The background of this game is a war which has been for ten years in a country called Scaria. I loved this game since I could get some strategy.
OPUS: Rocket of Whispers
파트너Taipei Game Show
ALL
개발사SIGONO Inc.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TW
전시년도2017
네모와 디오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GGHF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Puppy Guards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Puppy guards
하드웨어PC
장르액션캐쥬얼기타
국가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게임 패드만 지원하는 게임으로, 키보드&마우스로는 진행 불가
빅커넥터즈
김민경
최소 둘 이상의 플레이어, 그리고 게임패드를 요구합니다. 게임패드는 있었지만 한 대 뿐이어서 플레이를 진행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안녕서울:이태원편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그랑프리 수상, 아트 수상
개발사JINO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소민재
무너진 서울이라는 배경 설정에 맞는 황폐한 미장센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등장인물의 표정을 알 수 없게 도트화 되어 있지만, 담백한 대사와
상황 설정으로 플레이어들의 몰입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주인공은 과연 목적을 이룰 수 있을지
게임 속 절망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기대와 희망을 품게 만드는 멋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상민
안녕서울 이태원편
이태원편이면 다른편이 등장한다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데모 플레이만 봤을떄 소셜 임팩트 같은 대단한 스토리가 등장 할것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ea 의 미러스엣지 같이 달리고 뛰고 하는 스타일인데
특이한게 2d 스타일의 그래픽에 실사 같은 느낌까지 준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게임은 퍼즐적인 요소도 강하지만
그보다 그 뒷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영화같은 스타일의 스토리도 좋지만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가는 것에 매우 감명이 큰 게임입니다.
데모가 짧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출시까지 응원합니다.
비트 더 비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식회사 비펙스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리듬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신동명
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하성수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MOVE! 크리스!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네분일레븐
하드웨어PC
장르전략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M, O, V, E 알파벳 4가지를 이용해 퍼즐을 푸는 플랫포머 게임
* 게임 진행 방식이 매우 불분명하고, 조작감이 좋지 않으며 튜토리얼 조차 없기 때문에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 수 없음
게이머
쿠라그
잘 즐겼습니다~
천년의 소녀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10.1 lightning party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블랜비
하드웨어PC
장르시뮬레이션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페이퍼 플리즈의 검문 요소를 판타지 세계관에서의 의뢰 확인으로 대치할 뿐더러 한 층 더 나아가
요리(호감도)나 추리 등 여러 장르를 섞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입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 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무래도 저는 똥손인가봐요 고객님...
비주얼이 정말 좋습니다. 이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이나 애니메이션의 모습이 금방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요. 낮의 퀘스트 검증하는 건 솔직히 디테일 싸움이라 금방 적응이 되었는데 오후의 선술집 운영은... 아무래도 제 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열 두 번쯤 시도했는데 전부 곤죽 아니면 먹지도 못할 썩은 고기 따위가 계속해서 나오는 바람에 아마 오려던 손님도 뒷걸음질로 몇 분 도망가신 것 같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가이드가 조금만 더 자세했으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재미가 없었으면 열 번 넘게 시도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출시되면 어디 제대로된 요리가 나올 때 까지 한 번 죽어라 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