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호텔 와즈마

    선정작 루키부문
    15+
    호텔 와즈마
    • 개발사 NULL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나폴리탄 괴담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니! 데모버전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놀랄만한 갑툭튀는 안나와서 편한 마음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불빛이나 다른 조형물 보고 혼자 쫄아서 놀래긴 했지만ㅎㅎ 언능 풀버전 해보고 싶어요
    게이머
    바닐라라떼마니아
    온라인 페스티벌말고 오프라인 페스티벌에서 직접 해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화장실 얘기는 스포..인가 싶어서 지웁니당 드디어 탈출해서 기뻤네요!
  • 룸즈: 불가능한 퍼즐

    선정작 일반부문
    ALL
    룸즈: 불가능한 퍼즐
    • 개발사 핸드메이드 게임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도트 커넥터

    비경쟁 스폰서쉽
    ALL
    도트 커넥터
    • 개발사 아델리펭귄 주식회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전국의 도형 사랑단 결집! 대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준비된 스테이지들의 기하학적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 예쁘고 레벨 클리어시의 성취감이 높습니다. 얼른 플레이하고 싶은데 내년 상반기 출시라니 어떻게 기다리죠?
    게이머
    김창엽
    - 점을 연결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 방식이나 점이 많아질수록 난해해짐 - 퍼즐 완료 연출만으로도 성취감이 전달되며, 어려운 퍼즐 성공 시 성취감이 극대화됨 - 레벨이 너무 적고, 시간 제한이 요구되는 퍼즐은 너무 어려워 명확한 평가가 불가능함
  • 페퍼그라인더

    비경쟁 스폰서쉽
    ALL
    페퍼그라인더
    • 개발사 알 엑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오리 시리즈에서 사막 모래를 뚫고 가는 기믹을 이용한 게임으로 느껴졌습니다. 훌륭한 도트 아트와 사운드에 힘입어 드릴을 이용해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처치하며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강성진
    미.쳤.습.니.다 닌텐도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드릴'을 통한 시원시원한 러닝이 너무 마음에 들고 전체적인 '일관성'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입니다 열쇠를 먹으면 드릴에 끼우고, 그 드릴을 통해 문을 연다던가 스테이지 클리어를 드릴을 넣고 돌려 깃발을 올린다거나 하는 일관된 테마에 감동 받았습니다 장르를 특정하기는 힘들겠지만, 섬세한 조작을 요하는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해 봐야 할 게임입니다
  •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For Your Tranquility

    선정작 커넥트픽
    15+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For Your Tranquility
    • 개발사 겜성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실제 해부와 비슷한 컨셉을 활용하여, 범인을 추리해내는 컨셉의 게임입니다. 시스템과 그래픽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이 있다면 초반에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대화로 뭘 하라고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UI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찾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더군요. 그 다음은 현실 고증에 의해서 그런 것인지 시나리오가 한개 밖에 없어서 그런 것인지, 1스테이지부터 시각적으로 표시는 거의 되어 있지 않은데, 너무 많은 요소를 찾게 해야 한다는 점에서 게임 플레이를 하다 지치게 한다는게 아쉬웠습니다. 그것만 뺀다면 시스템, 그래픽, 서사적 묘소 등은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게이머
    백승태
    독특한 아트와 컨셉이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법의관이 되어서 시신의 사망원인을 파헤치는 컨셉은 굉장히 재밌었으나 아쉬운점으로는 부검을 진행하며 어느정도 진행흐름이 정해져있어서 강요되는 느낌을 받고 직접 풀어나가는 경험이 다소 억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스칼렛 후드와 마녀의 숲

    선정작 일반부문
    12+
    스칼렛 후드와 마녀의 숲
    • 개발사 드보라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남현정
    이제 좀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끝나버렸......
    게이머
    김형준
    전체적으로 어드벤쳐 감성과 퍼즐 장르가 잘 혼합된 게임입니다.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보여 찾아보니 이미 스팀에 출시된 게임이었군요. 이 게임이 마음에 드신 분이라면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더 많은 평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딥블루 샤크건

    비경쟁 스폰서쉽
    ALL
    딥블루 샤크건
    • 개발사 퍼플라이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Wetory

    선정작 커넥트픽
    ALL
    Wetory
    • 개발사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하성수
    Wetory를 처음 접한것 1년전 BIC였습니다. 당시에는 개발자께서 어떤의도로 게임을 만든지 잘모를정도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 하고 어렵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1년만에 다시보는 Wetory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되었더군요. 튜토리얼 부터 게임의 편의성 그리고 다양한 선택지를 통하여 게임플레이를 해나감에 있어서까지 정말 많은 부분을 개선하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것이 플레이를 해보니 더욱더 느껴졌습니다. Wetory의 성공적인 발매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색감을 베이스로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작년에도 페스티벌에 나왔던 게임인데 확실히 작년보다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을 받았다 레벨이 오를 때 스킬포인트를 얻는 대신 공격력을 얻을 수 있고, 상자가 등장할 때 상자를 선택할 수 있게 된것이 매우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난이도는 높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전보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테인티드 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테인티드 랜드
    • 개발사 주식회사 아레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승환
    결론만 말해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물간 고전감성, 이제는 지루한 퇴물장르라고도 말해지는 턴제전투지만 결국 이런 게임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건 턴제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6각형 타일의 턴제전투, 행동력 소모방식, 각기 다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흥미를 가진 만큼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장되다 시피한 포인트앤클릭 장르도 마우스 딸깍질만 하는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퀵슬롯이나 단축키 정도는 있었습니다. 스킬바에 순서대로 1 2 3 4 5만 넣어줬어도... 라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윤곽선 표시, 적들은 빨간색, 내 캐릭터는 초록색, 동맹이나 아군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마우스오버를 하면 윤곽선이 표시되지만 가시성 증대를 위해 항시적용 on/off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런류의 턴제전투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키스트던전에는 직업구성에 따른 시너지나 역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디비니티2에서는 속성별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런식으로 직업구성이나 능력에 따른 시너지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워테일즈 에서는 직업은 정해져있지만 양손무기/한손무기와 방패/한손무기와 보조무기 등 어떤 장비구성을 하냐에 따라 스킬과 플레이 방식이 바뀝니다. 굳이 장비아이템 시스템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가령 전투 전이나 혹은 캠프 같은데서 양손무기/쌍수무기 착용이 가능한 슬레이어를 양손무기를 들려줘서 광역공격을 넣어준다던가, 단일 개체에 강력한 공격을 넣을수 있는 쌍수무기를 들려준다던가. 워든에게 방패대신 횃불을 들려줘서 주변 와이트계열 적들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던가 물론 하나가 추가되면 열을 수정하고 재검토하고 리밸런싱해야 하고 이것저것 넣다보면 오히려 난잡해지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랬으면 어떨까 저랬으면 어떨까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기괴하게 생긴 적과, 각기 다른 5명의 캐릭터로 턴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입니다. 아직은 전투만 즐겨볼 수 있는 데모라 캐릭터의 성장과 같은 컨텐츠는 제외되어 있으나, 전투 자체는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디비니티2 오리지널 씬 제일 쉬운 난이도 정도로 밖에 안즐겨봐서 뭐 시스템이 어땠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일반 공격 외에는 스킬의 사용 횟수가 굉장히 한정되어있던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스킬을 적재적소로 써야한다는 (좋은) 압박감이 다가왔습니다. 근데 스킬 단축키가 있나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5번째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한 쪽을 못움직이게 해놓으니 반대쪽 마법 지렁이가 와서 날뛰고 증원으로 거대 지렁이오고 진 짜 정 신 나 갈 것 같 애
  • Silent Trip

    선정작 루키부문
    12+
    Silent Trip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LOGIC - Bawang Studio (BINUS UNIVERSITY)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불안장애(SAD)를 가진 사람들이 대중교통수단을 탔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난이도는 꽤 어렵다. 그리고 이거 게임아님. 개발자가 이 프로그램을 발매 한건 "수익창출목적"이라기 보다는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유로 보인다. 이렇게 수익창출목적이 아닌 다른이유로 발매되는프로그램들이 종종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은 사회 불안 장애(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부득이한 이유로 인해 대중교통을 타야 한다. 사회 불안 장애는 타인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며 과도한 불안이나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때문에 주변에서 걸어오는 말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도 창피를 당할 까봐 지나친 불안감을 안게 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 가능성 자체가 두려움이 되는 것이다. 이 게임은 그러한 사회 불안 장애의 증상들을 게임으로 구현해냈다. 플레이어는 최대한 불안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피해가며 Sanity가 완전히 깎이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 물을 마시거나, 게임에 집중하거나, 타인의 답변에 친절하게 답하거나... 방법은 여러 가지다. 사실 사회적 교훈과 게임성은 서로 잘 어울리기 어렵다. 현실의 문제 구현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교훈을 중시했다가는 게임이 전반적으로 루즈해지기 쉽고, 흥미로운 룰이 우선시 되는 게임성을 중시했다가는 자칫 현실의 문제를 경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둘 사이에서 열심히 타협하려 애쓴 느낌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게임으로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일 수밖에 없다.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왜 상대의 질문에 제 때 답변을 못했다고 Sanity가 깎이는 지를 납득하기 힘들다. (사회적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또한 환자의 불안을 자극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려고 발악할 바엔 그냥 비행기 안에서 남의 시선을 무시하고 잠드는 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 역시도 자신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을 했을 지 알 수 없으니 불안을 자극한다) 결국 게임으로써 엄정한 룰과 간접 체험을 통한 이입을 중시하려다 보니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질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조금 형식적이더라도,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가벼운 설명을 해주는 것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 의의는 좋다. 이런 취지의 게임이 자주 나온다는 건 사회 전반적으로 아주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게임이 의도하는 취지의 특성 상, 필연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만 한다. 그 짐 또한 무거울 수밖에 없다. 보다 그 의도가 빛나기를 바라기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을 토로해 보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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