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econd Second

    초청작 루키존
    ALL
    Second Second
    • 개발사 Sinkhol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DOOR : Inner Child

    선정작 커넥트픽
    ALL
    DOOR : Inner Child
    • 개발사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영상을 보고 매우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정작 플레이를 해보니, 첫 번째로 조작감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픽에는 깨지는 곳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네요. 된다면 시스템과 그래픽 수정 및 서사 표현을 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
    게이머
    박천효
    그래픽 스타일, 시점과 다양한 연출이 많은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배경의 움직임과 현란한 색 변화 때문에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ㅠㅠ
  • 네바

    비경쟁 스폰서쉽
    ALL
    네바
    •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 star titans war of the galaxy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ar titans war of the galaxy
    • 개발사 미디어워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진행, 스테이지 클리어로 획득한 자원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는 등. 게임 플레이 자체는 4X지만 꽤 깔끔하고 단순화 해 놓아 남녀노소 이 장르에 쉽게 접근하게끔 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PC 플랫폼인데 UI가 너무 크고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너무 모바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우주 배경의 육각 타일 턴제 전략게임입니다. 여러 요소들을 단순화한 게임이며 장르 내에서 상대적인 위치로 볼 때 ozymandias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ROXY

    선정작 루키부문
    12+
    ROXY
    • 개발사 누누군단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홍선우
    재밌는데 뭔가 아쉬움... 스킬 이펙트는 멋진데 사운드가 부족한 느낌... 뭔가 부족한 게임 하지만 재미는 있는 게임!
    게이머
    최호재
    핵앤슬래시 장르 치고 변변한 회피기도, 화려하고 다채로운 콤보도 없어보입니다. 카툰네트워크 스타일의 아트와 인게임 3D, 캐릭터 디자인은 좋지만, 좀 더 파괴력 있고 쾌감이 느껴지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맞았을 때 모션 없음 발도 모션 때 맞고 죽으면 발도 다 하고 죽음 '배틀로얄!' 문구가 나올 때 캐릭터가 움직이고, 화면 밖으로 나가기까지 함 캐릭터가 차를 뚫고 다님
  • Planet Ü

    선정작 일반부문
    ALL
    Planet Ü
    • 개발사 Hello Ques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JP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중괄호
    움직이기만 해도 재밌었던 게임
    빅커넥터즈
    신종민
    복고풍 느낌의 도트가 게임 전체의 느낌에 잘 어울리는 게임인것 같다. 다른 게임에서 흔하게 쓰이는 일반 공격이 아닌 자석을 사용해서 물건을 던지는 것 만으로도 들고 던지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것 같다.
  •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스폰서 Nicalis
    ALL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 개발사 The Binding of Isaa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RP6

    선정작 일반부문
    ALL
    RP6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터틀 크림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28

    선정작 일반부문
    ALL
    28
    • 개발사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우주
    다른 행사에서 먼저 체험해봤던 게임이고, 그로인해 제일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먼저 조작이 콘솔 컨트롤러에 최적화 되어있어 콘솔의 아날로그 스틱과 트리거를 통해 실제 악기를 연주하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현악기의 경우에는 아날로그 스틱을 아래로 내려서 악기의 현을 직접 치는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관악기와 대다수의 조작같은 경우 컨트롤러의 트리거를 누름으로써 직접 악기를 운지하는 느낌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직접 캐릭터를 움직여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rpg게임같은 느낌도 주었고, 스토리 내용도 고등학교 밴드부를 주제로 한 스토리여서 참신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플레이에서는 리듬게임 부문만 보자면 독특한 조작감,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으로 매우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다만 개발중인 게임이므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부분에서의 조작감이라든지, 기타 16:9 비율이 아닌 모니터에서는 가끔 화면이 늘어진다는 등의 현상이 있었지만, 이러한 현상은 개발이 완료되면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우 기대했던 게임으로써 처음 봤을때 보다 깔끔해지고 정돈이 잘 된 느낌이 듭니다. 이번 BIC 오프라인 행사때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용량이든, 인게임이든 비정상적으로 게임이 무거움. GTX1050 기준으로 타이틀에서부터 게임 진행이 불가할 정도로 버벅임. 게임 내 그래픽 수준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 소울트리거

    선정작 일반부문
    12+
    소울트리거
    • 개발사 (주)YH데이타베이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크리쳐와 싸우는 조사팀이 되어 대원을 조종하여 위험지역에서 싸우는 로그라이크 느낌의 전략 RPG 게임입니다. 3명의 대원을 파티로 구성하여 싸우며 1명씩 교체해가며 상황에 맞는 능력을 사용합니다. 협동 공격과 같이 연출 부분도 상당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플레이 경험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은 부분이 많아, 솔직한 관점에서 피드백을 남깁니다. 게임의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시스템 전반의 정리가 더해진다면 훨씬 나은 경험이 가능할 것 같아, 개선에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1 스태미나 시스템이 중요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남은 수치를 숫자로 확인할 수 없는 점은 전략 설계에 큰 제약이 됩니다. 시각적 피드백이 부족해 플레이어가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2 첫 전투에서 게임의 핵심 전투 구조나 흐름을 익히기 어려워, 시스템에 대한 기본 이해 없이 진행되다 보니 플레이가 혼란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기초적인 전투 튜토리얼이 실습 형태로 제공되면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것 같습니다. 3 UI 가시성이 다소 낮아 약점, 속성, 쿨타임 등의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인터페이스의 배치나 시각적인 계층 구조를 조정해, 전투 정보가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4 조작 체계의 일관성이 부족하여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맵은 M키로 켤 수 있지만 닫을 땐 ESC를 눌러야 하는 등 키 설정이 통일되지 않아 플레이 흐름이 자주 끊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 전투 템포가 전반적으로 느리고 타격감이 부족합니다. 적이 너무 쉽게 기절하거나 반응 없이 긴 시간 멈춰있는 경우가 많아 긴장감이 낮고, 전투 중 몰입을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6 그래픽 연출, UI 요소, 협동 공격 등에서 타 게임들과 유사성이 강하게 느껴졌고, 그에 비해 독자적인 개성이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특히 특정 유명 IP(예: 페르소나)와 유사한 연출 요소가 오히려 비교를 유발하면서 개별 게임으로서의 차별점을 약화시키는 면이 있습니다. 향후 업데이트에서 자체적인 색깔이 더 강조될 수 있는 연출이나 시스템적 차별화가 이루어진다면, 게임의 매력이 더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이한 그래픽과 한국의 문화적 특징, 매력적인 캐릭터를 디자인한 게임인 만큼 기대가 크고, 앞으로 발전될 빌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식 출시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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