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ALL
    • 개발사 티디지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 소희

    선정작 루키부문
    ALL
    소희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아네모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장혁준
    감정 몰입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그림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나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몰입이 연출에 너무 의존되어 있으며 스토리에 대한 생략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예준이의 장례식장, 아기의 탄생 장면, 입덧 같은 혼자서 힘들었던 장면 등을 더욱더 들어갔다면 몰입이 잘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
    게이머
    박서진
    더빙이 있다고 생각치 않았는데 게임과 잘 어우러지는 고퀄의 더빙 중간중간 클릭으로 (물건 구매, 김밥 먹기 등) 주인공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오디션 D-7부터 하루에 한 번 상호작용을 하며 고양이와 유대를 찬찬히 쌓아가는 과정을 담아내려고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매우 지루하게 느껴졌다... 체크리스트를 3개 정도로 줄이고 한 상호작용이 끝날때 2-3일 정도 훅훅 지나면 좋을 것 같다 중절이나, 어머니 입원관련 선택지에 결과과 답정너인건 매우 아쉬웠다 차라리 주인공의 대사를 통해 선택을 굳힌 걸 보여주고 플레이어에게 한 선택지만을 제시했다면 주인공 선택을 받아들였을 것 같은데 플레이어인 나의 선택과 반대의 선택을 해서 뭐지...싶었다 내 선택을 존중받지 못한 기분 그리고 어머니와의 갈등 장면에서 소희의 사춘기적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거나 (어머니가 대화를 시도해도 회피하는 모습) 어머니가 딸에게 사과를 하려는 듯한 (소희에게 다가가려는듯한 모션)을 더 부각 시켜줬으면 후에 어머니의 앨범을 보고 소희가 자신의 오해인 걸 알았을 때 플레이어도 더 상황에 이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소희가 어린시절 착하게만 비춰졌고 어머니가 소희에게 미안해하는 모션등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해 어머니가 사실 소희를 많이 사랑했다는 점이 많이 와닿지 않았다 앨범을 보고도 서로 사랑하는 모녀의 오해였구나... 라는 생각보다 어머니가 이제와서? 미리 어린시절 소희에게 언질이라도 해주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엔딩 후 나오는 노래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였고 어머니의 편지 더빙도 좋았다 게임에서 '소희'라는 인물을 어떻게 담아낼지 많이 고민한 것이 느껴졌다. 게임 플레이 잘 했습니다.
  • 메타볼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메타볼
    • 개발사 버킷플레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친절한 튜토리얼 덕분에 생소한 스포츠 장르임에도 쉽게 적응 가능 - 이 게임만의 다양한 액션으로 전술과 전략의 폭이 넓어 몰입감을 높임 - 농구와 보드의 조합이 신선하고, 단순한 동작이 활용에 따라 깊이를 가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플레이함]독특한 방식의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골대는 농구골대처럼 생겼는데 이거 농구는 아님. 게임조작이 상당히 어렵고 순발력이 필요한 팀플레이 게임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인앱결제를 통해 얻은 재화를 바탕으로 스킨(캐릭터 옷같은거)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강제로 ai가 참여하는건 좀..
  • Wanna Get Lucky?

    선정작 루키부문
    15+
    Wanna Get Lucky?
    • 개발사 팀.보약소녀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박서진
    처음 뉴스 부분과 상사 부분의 나레이션은 좋았으나 동창 3명의 더빙 너무 이질감이 듭니다 중간 환각 부분 연출도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다소 긴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ui가 깔끔하고 마약이라는 소재를 이질감 들지 않게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더 다듬으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게이머
    이경영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 시선이 갔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담고자 했다는 내용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방식이나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라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막상 플레이해보니 차라리 마약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을 모르고 플레이 한 후에 나중에 알게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쪼끔 있었어요ㅠㅠ 몰랐더라도 숨은 의도를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게임소개에 상세히 나와있어서 영화 보기 전 결말포함 후기를 본 느낌? TTS는.. 연기가 안되다보니 좀 어색해진 감이 있는데 저는 다른 분들 의견과는 반대로 더빙도 들어갔네? 하고 더 몰입해서 했어요 ㅎㅎ
  • A Healer Only Lives Twic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Healer Only Lives Twice
    • 개발사 Pon Pon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Wuppo

    선정작 일반부문
    ALL
    Wuppo
    • 개발사 Knuist & Perzi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7
  • Jetstream

    초청작 초청작
    ALL
    Jetstream
    • 개발사 Clockwork Acorn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ZA
    • 전시년도 2019
  • 던던던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던던던
    • 개발사 최연소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빅커넥터즈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 Hacknet

    선정작 일반부문
    ALL
    Hacknet
    • 개발사 Team Fractal Alligator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AU
    • 전시년도 2016
  • Narcosis

    선정작 일반부문
    ALL
    Narcosis
    • 개발사 Honor Code, Inc.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