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뭐랄까 다소 어렵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옛날에 즐긴 격투 게임 같은 느낌도 들고요.
하지만 매력적인것은
보스 배틀 액션이 재미있으며,
엠마의 캐릭터가 좋기 때문에 다양한 게임 방송에서 클리어를 하는 모습을 보거나
게이머들이 극악의 난이도를 극복하는 공략 법이 발달되면 인기를 끌만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플랫포머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주인공 ‘엠마’가 '샵' 이라 불리는 높은 현상금의 몬스터를 사냥하러 떠나는 보스 러쉬 로그라이크 게임
* 스윙 재즈의 박자에 맞춰 보스가 움직이는 것이 재밌었음
* 기본 액션에 관해서는 연계 요소가 적고, 다양성이 부족해 플레이 스타일이 금방 획일화되어 아쉬웠음
아이작의 번제: 애프터버스+
스폰서Nicalis, Inc.
ALL
개발사Nicalis
하드웨어콘솔
장르
국가US
전시년도2017
프로스토리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5+
개발사팀오파츠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의 정석으로, 이 카테고리의 모든 부분들이 세밀하게 잘 다듬어졌음
- '파트너와의 모험' 이라는 독특한 경험이 있으며 유대감을 느끼며 몰입할 수 있었음
- 유저가 해볼만한 행동들을 잘 유도해 스스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최요한
그래서 출시 날짜가 언제라구요? 얼마에 파신다구요? 펀딩은 안 하시나요?
ㄹ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액션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2
터닝볼:영혼의 빛을 찾아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메가토믹 스튜디오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아밀라의 공방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코스모스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오가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생각보다 그래픽이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게임도 힐링할 수 있는 무난한 게임이라 아기자기하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몬스터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아서 때리면서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또한 지도가 추가되고 esc로 인벤토리가 닫히는 등 편의성 면에서 조금 더 손본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너무 지루해지지 않게 퍼즐 요소가 들어간 게 게임을 더 흥미롭고 특색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한 게임이에용! :)
빅커넥터즈
박성우
자신이 3D 멀미가 있어서 TPS 게임은 못한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하는 게임. 그래픽은 메이플스토리2를 떠올리게 하며, 전반적인 분위기가 2010년대 초반에 출시된 느낌을 준다.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게. 이동에 따라 카메라 시점도 같이 움직이는데, 이 카메라 이동이 강제적이다보니 마우스 시점과 충돌하여 계속 화면이 돌아가게 만든다. 이게 멀미 유발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개선해주세요 힝잉잉
Frincess&Cnight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Jury Prize 수상
개발사싱글코어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안녕서울:이태원편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그랑프리 수상, 아트 수상
개발사JINO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소민재
무너진 서울이라는 배경 설정에 맞는 황폐한 미장센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등장인물의 표정을 알 수 없게 도트화 되어 있지만, 담백한 대사와
상황 설정으로 플레이어들의 몰입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주인공은 과연 목적을 이룰 수 있을지
게임 속 절망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기대와 희망을 품게 만드는 멋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상민
안녕서울 이태원편
이태원편이면 다른편이 등장한다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데모 플레이만 봤을떄 소셜 임팩트 같은 대단한 스토리가 등장 할것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ea 의 미러스엣지 같이 달리고 뛰고 하는 스타일인데
특이한게 2d 스타일의 그래픽에 실사 같은 느낌까지 준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게임은 퍼즐적인 요소도 강하지만
그보다 그 뒷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영화같은 스타일의 스토리도 좋지만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가는 것에 매우 감명이 큰 게임입니다.
데모가 짧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출시까지 응원합니다.
Firegirl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Dejima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액션
국가FR
전시년도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로 하기 안성맞춤인 게임이네요 엑박패드로 재밌게 했습니다. 소방관이 되어 각종 장애물을 부수거나 넘어가고 불로 형상화된 몬스터를 처치하며 사람을 구조한다는게 참신하고 소방관의 어려움을 간접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