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페어리라이츠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어리라이츠
    • 개발사 팀호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던그리드 얼리엑세스 출시때부터 많은 인터뷰와 함께 주목하던 팀입니다. 던그리드 팀의 신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대에 차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아직은 아쉽다는 평을 남기고 싶습니다. 우선 노드 시스템을 통해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노드 시스템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아직 구현된게 적어 그렇게 느낄 수 있었겠지만 적어도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입니다. 또한 플레이 내내 조작이나 이런 점은 정말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귀여운 아트는 물론이고 분위기를 잘 전달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티원들의 자동공격으로 인해 내가 굳이 캐릭터를 바꿔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이 괴리감을 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레인보우스튜디오
    던그리드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게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포카포카 디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포카포카 디펜스
    • 개발사 롤링버니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도경
    포카포카 디펜스 포커+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 간단한 설명만보면 스타 유즈맵 헬포디와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카드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색다를 재미를 추가하였다. 하드모드, 헬모드 및 다양한 적 강화를 위한 모드가 존재하여, 게임을 좀 더 도전적으로 즐길수 도 있다. 다만 제공된 빌드에서는 튜토리얼이 부족하므로, 튜토리얼을 원하는 사람은 마켓버전을 이용하는것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하면서 스타 유즈맵의 헬포커 디펜스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각각 카드 하나씩 리롤을 한다던가, 일정 웨이브 안에 미션을 클리어 해야하는 등. 기본 틀은 그렇고 카드들이 연사형(스페이드)/범위형(클로버)/버프형(하트)/자원형(다이아) 및 여러가지로 준비가 되어있고, 딜러 NPC와 일반형, 루프형 등 다양한 맵까지 조밀한 픽셀아트와 더불어 기반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되네요.
  • 커럽티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커럽티드
    • 개발사 36리터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대부분 턴제 전투에서만 사용하는 덱빌딩 요소를 실시간 전투에 도입한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매 행동을 로스트아크의 강화시스템의 확률 변동을 차용한게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아직 완성도가 많이 떨어져 각 요소들에 대한 정보 제공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전투에 들어갈 경우 실시간 전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카드가 사용하면 자원이 있어도 스킬 이펙트가 적용되기 전까지 사용이 안되는 점, 전투가 끝나고 얻는 재화인 배터리의 사용처가 한정되는점 등 전체적인 시스템의 아이디어는 인상적이고 독특하나 완성도를 더 올려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현장에서 보스방까지 갔으나 보스는 못잡아봐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의 재미적 요소가 충분히 느껴졌는데 캐릭터들 움직임이나 전략적인 요소는 플레이 도중 이해하지못해 좀어거지로 플레이 했습니다. 뇌지컬 빌딩의 느낌이 더욱나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스킬코스트 차는시간도 좀 느려 멍하니 보는 시간이 좀 길었던것 같습니다 스킬은 난사가 재미죠!
  • 칼라 림

    선정작 커넥트픽
    ALL
    칼라 림
    • 개발사 마일스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허은혜
    색깔을 바꾸고 점프와 대쉬 등을 이용하면서 플랫폼을 이동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제가 똥손이라서 스테이지 하나하나 넘어가는 것이 손에 쥐가 날 것 같지만 재미있어서 깨고 싶은 욕구가 나네요. 언젠가 잘 컨트롤해서 뒤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플레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스토리 진행에서 대화 부분에 "동물의 숲" 목소리 같은 효과음이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에 했던 버전의 색 변경 방법 (색 클릭 -> 슬라임 클릭) 보다는 지금의 방식이 훨씬 좋지만,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에 다른 색이 이미 존재하고 있으면 제가 원하지 않는 색으로의 변경이 일어날 수 있는것이 지금의 방식입니다. 전처럼 색을 클릭 -> 슬라임을 클릭 하는 두번의 과정은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바꾸고 싶은 색을 클릭하는 정도의 한번의 확인은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번에도 똑같이 이야기 했던 점인데, 색을 이용해서 플레이 하는 게임이다 보니, 특정 부분이나 특정 색상은 색약이상이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씩 죽으면서 무슨색인지 확인해야 진행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은 색각이상을 위한 보정이 생기는게 힘들다는 것 잘 알지만, 좀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으려면 색각이상 보정 시스템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저번 인터넷 버전 -> BIC 공모 버전 -> 이번 버전까지 정말 버전마다 바뀌는게 보이는 게임입니다. 정발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콜드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콜드라인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아담 파이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기타
    • 국가 BE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전화 ARS의 현실감과 긴박감 때문에 화장실 가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실제로 전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아날로그 전화기의 특성을 잘 살려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 자동 안내 메시지와 상담원은 플레이어에게 쓸데없는 말과 선택지를 계속 내놓으며 시간을 낭비하게 합니다. 이거 때문에 열받음이나 답답함에 속이 꽉꽉 들어차고.. 실제로 고객센터와 통화하는 경험이 재현된 것 같습니다. 플러스 요소: 독창적이고 재미난 컨셉과 스토리. 게임은 냉전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하여, 실수로 핵탄두를 발사한 상황을 가정했는데요. 이게 플레이어에게 치명적인 위기감과 중대한 사명감을 부여하며, 게임에 몰입하게 합니다. 또 주인공이 미국과 연결되기 위해 여러 번의 시도와 실패를 거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밌습니다. 마이너스 요소: 딱히 없습니다. 총평: 독창적인 컨셉과 스토리, 현실감과 긴박감 넘치는 전화 ARS, 적절한 난이도와 도전적인 플레이, 전화를 이용한 실험적인 요소까지? 인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합 선물 세트라고 생각할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모든 이야기를 알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할 가치가 낮다는 것?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이머
    이찬희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목적과 상관없는 쓸모없는 말로 점철된 ARS, 또 그렇지 못하게 별의 별 기능이 다 들어있다는게 웃긴 포인트였습니다. 10분간의 제한시간이 우습게 보였지만 전화기 세상 속에서 헤매다 보니 첫 번째 시도는 당연히 실패했습니다. 다른 분의 리뷰를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제 리뷰를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번째 시도 때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는 것에 필요한 코드 여섯 자리, 요격기 출동에 필요한 코드 중 앞 두 자리만 얻고 실패했습니다.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번째 시도 끝에야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응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친절해 보이려 노력하고, 정작 나에게 쓸모도 없는 메뉴를 준비해놓은 ARS를 상대하는 짜증났던 제 과거의 모습이 겹쳐, 화도 나지만, 10분동안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ARS뿐이라는 컨셉과 너무나도 사실적인 모습에 오히려 웃음이 더 많이 나왔던 상당히 뛰어난 아이디어의 코미디 게임이었습니다. 제 리뷰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위 메뉴로 돌아가기 위해 0번을 눌러주십시오. [0]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 파파키오스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파파키오스크
    • 개발사 (주)바른정보기술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교육 시뮬레이션 ] *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될 기능들(예금, 예매 등)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진 교육형 게임 * 실제와 싱크로율이 상당히 높으며 인터페이스 직관성과 가시성이 좋았음
  • Woke In Darkness

    초청작 루키존
    18+
    Woke In Darkness
    • 개발사 아라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TACTICAL BANDITS

    선정작 일반부문
    12+
    TACTICAL BANDITS
    • 개발사 Make Good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TW_NL_GB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인티
    차라리 디스 워 오브 마인 같은 스토리가 있는 싱글게임이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게임 플레이 전체적으로 다 어색함이 가득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멀티 플레이형 탑뷰 슈터 게임. 이 게임을 하며 가장 아쉬움은 시점 전환, 그리고 소리 조율이다. 시점 전환은 고정된 각도로만 돌릴 수 있다. 그렇다보니 총기와 관련된 무기들의 직관성이 떨어진다. 마우스 커서를 대고 있는 위치로 쏘는 것인가? 각도를 돌리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인가? 모호하다. 고정된 각도의 움직임은 내가 원하는 각도로 컨트롤 할 수 없어 불편하게 받아들여졌다.
  • Fingers Crossed

    초청작 실험적인 도전
    ALL
    Fingers Crossed
    • 개발사 Project 99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민구
    "소울류 초심자도 즐기기 좋은 게임" * 2D 세키로 - 2D 횡 스크롤 액션 소울류 게임 - 전투는 공격, 회피, 가드 3가지 시스템이 존재 - 피격당하거나 가드 하면 차오르는 가드? 게이지가 있으며, 끝까지 차면 자세가 무너지며 일정 시간 무방비 상태가 됨 - 그 외에 정확한 가드 타이밍에 발동하는 저스트 가드나, 특수 객체의 능력 일부를 사용할 수 있는 투영 등이 있음 - 공격이나 회피에 스테미나 소모가 없고, 가드? 시스템이 존재하는 점이 세키로와 유사하고, 이러한 특징 덕에 전투 때 부담이 적음 * 몰입감에 누구보다 진심인 게임 - 인 게임 UI나 시스템들이 직관적으로 최소한으로 표현함. UI는 체력과 가드? 게이지, 아이템 슬롯 2개가 기본이며, 적의 체력도 UI 없이 외관으로 확인하게 되어 있음 - 맵 디자인과 캐릭터 등 각종 아트는 잘 만들었으며, 통일된 느낌을 주어 게임 속 세계에 빠져듦 - 사운드, 이펙트 등 각종 효과가 최소한의 방법으로 최대한의 몰입감을 선사함. 특히 전투할 때 빛을 발함 * 초심자가 소울류 맛을 즐길 수 있는 게임 - 기존 소울류는 공격과 회피, 가드시 스테미나가 소모되어, 스테미나 관리를 못 한다면 금방 죽음. 하지만 베이퍼월드는 스테미나가 없어, 공격과 회피에 부담이 적음 - 데모 기준, 체크 포인트 간 간격이 짦고, 다른 디메리트가 없어, 기존 소울류보다 '죽음'에 피로감이 적음 -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 '다크소울3'에서도 군다 밖에 못 잡은 나도 재미있게 즐김. 이러한 특징 때문에, 매니아들도 만족할지는 모르겠음 * 여담 - 죽기 직전에, 눌렀던 마지막 키 입력을, 부활 이후에 시행함 - 게임 타이틀 화면에서 'press any key to start' 정도는 넣어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 중간에 설명창 글씨가 너무 작음. TV로 하는 콘솔 유저는 제대로 읽지 못할 것 같음
    게이머
    이창민
    2D 소울라이크 게임의 형태는 잘 갖춰진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좌우 밖에 없었지만 패링 후 타격감있는 액션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두운 분위기로 소울라이크 장르를 표현하는데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정식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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