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봤던 그 게임이군요..! 다시 플레이해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ㅎ 어떻게보면 무거울 수 있는 연금술을 특유의 밝은 느낌으로 잘 풀어냈어요. 연금술을 통해 돈을 벌고 레시피를 구매한 후 아이템을 조제해 도감도 채울 수 있는 부분 등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The Last Chickeburg
파트너Weplay
ALL
개발사Pathea Games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시뮬레이션액션대전기타
국가CN
전시년도2021
게이머
김승원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게이머
김덕일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Copycat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Spoonful Of Wonder
하드웨어PC
장르캐쥬얼
국가AU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어드벤처 ] [ 총평 ■■■■□ ]
* 어느 한 가정집에 입양된 길고양이의 시점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게임. 비주얼, 오디오, 서사가 꽤 괜찮음
* 쿼터뷰에서의 카메라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멀미를 유발하는 편이며 고양이의 생각을 텍스트화한 것은 좋으나 잘 보이지 않으며 고양이 모션이 생각보다 부자연스럽기에 아쉬움
게이머
쿠라그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스토리도 흥미로웠어요
도트 커넥터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아델리펭귄 주식회사
하드웨어모바일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전국의 도형 사랑단 결집!
대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준비된 스테이지들의 기하학적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 예쁘고 레벨 클리어시의 성취감이 높습니다. 얼른 플레이하고 싶은데 내년 상반기 출시라니 어떻게 기다리죠?
게이머
김창엽
- 점을 연결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 방식이나 점이 많아질수록 난해해짐
- 퍼즐 완료 연출만으로도 성취감이 전달되며, 어려운 퍼즐 성공 시 성취감이 극대화됨
- 레벨이 너무 적고, 시간 제한이 요구되는 퍼즐은 너무 어려워 명확한 평가가 불가능함
귀곡팔황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GuiGu Studio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시뮬레이션어드벤쳐
국가CN
전시년도2023
미니언슬레이어 : 성장형 디펜스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탄산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최성수
기존에 있던 디펜스와 차별된 RPG 시스템이 참 좋았습니다.
계속적으로 전략을 짜맞추어 가는 묘미가 쏠쏠하네요.
게이머
정문경
단순히 재화를 사용하여 배치하고 디펜스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하여 적들을 물리치고 건물을 파괴하는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 조절만 잘된다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될 것 같군요!! :)
MINIT
초청작Devolver Digital
ALL
개발사JW, Kitty, Jukio, and Dom
하드웨어PC
장르
국가NL
전시년도2017
FD (Frequency Domain)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Hype Lyfe
하드웨어PC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5
메이데이 메모리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스토리타코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탈퇴회원
BIC 이전에 출시되어있던 게임이라 모바일로 해보았는데 캐릭터들이 아주 매력있고 그림도 예뻐서 재밌게 했었던 것 같습니다.!UI도 사이버틱 하게 잘 짜여진 것 같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bic에서 보니 반갑네요!
게이머
홍서현
이미 출시된 게임이라 BIC전부터 시작해서 '한솔'엔딩 본 사람입니다. 실제로 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됐다면 관계자분들과 대화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ㅠㅠ
스토리 구성과 몰입감이 높아서 하루만에 다 봤는데 약간 짧은감이 없지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짧고 굵게 마무리를 잘 지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쉬운감 남아서 캐릭별 DLC같은게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양산형 연애시뮬겜이랑은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승전 로맨스나 오글거리기만한 대사도 아니고 세계관도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 진행부분에서도 메이데이 메모리만의 차별성을 두려는 부분이 많이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투자를 하지 않으면 진행이 많이 느려지긴 하지만 천천히하면 충분히 다른 게임들보다 돈 덜 들이고 진행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불편했던 점은 에피소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에피소드 하나를 다시 다 보고 나면 맨 마지막 에피소드로 옮겨져 있고 하나씩 움직여서 에피소드 찾는게 불편합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그만큼 스토리 재밌게 봤다보니...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Coming Death
비경쟁퍼블릭 인디
15+
개발사프롬원비트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상당히 기괴한 디자인의 크리처가 많습니다. 사람을 낚는 게 직업인 것으로 보이는 상어 대가리의 어부는 순한맛이네요. 인어인줄 알았는데 머리에 전구같은 걸 달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열심히 뭘 찾고 있는 것 같던데 화면 왼쪽 하단에 적힌 대로 left ctrl을 눌러서 조용히 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체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음향 차이가 좀 더 명확하면 소리에 반응하는 크리처들의 특성이 좀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된다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정확하게 이 공간의 어디에 주인공이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헤매게 됩니다. 주인공의 핸드폰에 미니맵이나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 파악 장치를 설치해주시면 좀 더 플레이가 원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무지막지한 이동량을 감당하기엔 스태미너가 지나치게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체력이야 한 방 맞을 때 10씩 감소하니 최소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빠루에 피스톨까지 쥐어주고 공격을 못하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품이지만 컨셉이 명확한 만큼 처음에 계획하셨던 대로 작품이 무사히 완성되길 기다리겠습니다.
키보드 조작 중 간혹 화면이 고정되고 제 3자의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된다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 갇힌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진행을 방해합니다. 무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사용법도, 용도도 명확하지 않아 이 부분 역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이템 창 위의 수치가 0/0이었다가 숫자 2를 누르면 5/5로 변하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불편함을 줘서 공포감이 들게 연출되었습니다. 의도와 맞는 연출에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이지만 초반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지 못 해 좀 헤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