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Olija

    선정작 일반부문
    ALL
    Olija
    • 개발사 Skeleton Crew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모나드의 겨울

    초청작 루키존
    15+
    모나드의 겨울
    • 개발사 Team Mona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SEEDVAULT

    선정작 기술전시
    12+
    SEEDVAULT
    • 개발사 Team345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종민
    좋은 개발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게이머
    박태광
    저는 로딩창에서 무한 로딩 현상이 나타나다가 결국 응답할수 없습니다. 나타나고 게임을 플레이 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 돗가비 : 저주받은 사냥꾼

    선정작 루키부문
    12+
    돗가비 : 저주받은 사냥꾼
    • 개발사 GOA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형준
    오프닝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 마음에 들었는데, 점차 플레이할수록 세키로를 너무 많이 따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P인줄 알았는데 체간과 사실상 동일하며, 체간을 다 없애면 인살을 하게 되고. 보스마다 인살의 횟수가 정해져있듯 여기서도 동일하죠. 게다가 적의 공격을 패링해야 체간이 유지되는것, 패링할 수 없는 공격은 검집이 붉은색으로 빛나는 것, 보스를 처치해야 체력을 비롯한 스탯이 올라가는 것까지. 특히 사망할 때는 "붉은색 YOU DIED"가 나오더군요. 결론은, 그저 "소울라이크" 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닮아 이 게임만의 매력포인트가 너무 부족합니다.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 그 외에 건의사항입니다. ##1. 나의 사정거리와 적의 사정거리를 구분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를 상대할 때, "눈에 보이는 이펙트" 바깥에 있어도 데미지를 입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너무 불공평하게 느껴집니다. ##2. 세키로와 차별하기 위해 HP를 없앤게 아닌가 싶은데요. 세키로에선 HP와 체간 둘 중에 하나를 깎으면 되는데, 여기선 체간밖에 없다보니 세키로에 비해 난이도가 너무 높아집니다. ##3. 물리 충돌 판정이 너무 빡빡한것 같습니다. 적군과 대치하고 있을때는 정면으로는 절대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가 공중에 떠있는데 그 밑으로 회피할 수 없다든지, 소형 적이라도 마주하고 있을 때는 정면 대각선(정면 좌측 또는 정면 우측)으로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4.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특히 슬로우타임같은 기술이 있던데, 정확한 조건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5. GTX1080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프레임 드랍이 발생합니다.
    게이머
    문수현
    일반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인디게임이랑 퀄리티 자체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 한국적인 특이한 컨셉과 자판기 등 사소한 부분까지 구현하신 점이 너무 재미있고 기대되었습니다. bgm 몰입감도 아주 좋았어요~ 특정 부분에서 렉이나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해서 이 부분이 조금 곤란하기는 했어요! 나중에 최적화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막기의 효용가치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 공격을 하면 막히지 않으니까요 ㅠㅠ 딜이 조금 덜 들어온다거나 넉백이 안되는 식으로 효과가 정확하지 않으면 자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게임 구성과 스킬 구성을 대략적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추후에 스킬이나 이펙트에도 사운드가 생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전시장에서 뵌다면 스토리나 캐릭터 디자인, 플레이 타임이나 레벨 디자인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드려요~
  • 허미트 컴퓨터

    선정작 루키부문
    15+
    허미트 컴퓨터
    • 개발사 비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북한에 납치된 미군 정보원이 구형컴퓨터(소리 큼)를 써서 인트라넷(검열됨)을 검색해서 정보를 밝히고 최종적으로 미국 대사관에 연락하여 "살아서" 탈출해야 되는 게임. 컴퓨터가 워낙 느린데다가 소음도 심해서 주변의 경비가 눈치채서 확인하러 옴. 이때 들키면 사살(게임오버)됨. 게임컨셉은 좋으나 너무 느려서 호불호는 갈린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신선
    루키부문이라구요? CRT 감성과 옛스러운 그래픽을 너무나 잘 구현한 듯 합니다. 그 감성에서 익숙한 공포가 흘러나오고, 게임의 진행을 느리게 하여 소리에 대한 긴장감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어줍니다.
  • GRIP!

    선정작 일반부문
    ALL
    GRIP!
    • 개발사 Ahmin Hafidi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8
  • Broken Blade: Prelude

    선정작 일반부문
    12+
    Broken Blade: Prelude
    • 개발사 데크크래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쿠라그
    이런 턴제 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도 재밌었습니다.
  • 베일드 엣지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베일드 엣지
    • 개발사 (주)오뉴월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텔레포트가 빠르고 유연하게 동작해 재밌음 - 지형지물을 변경하는 전략은 신선하지만 게임 흐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음 - 텔레포트를 통한 액션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무브먼트가 구현된 점은 만족스러움 - 그러나 기본 액션셋이 경직되고 단조롭게 느껴져 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움
    게이머
    밀쉐
    "각각의 특색이 있는 챕터들을 코스로 즐기는 오마카세 게임!" 스테이지 뒤로 지나치는 사이퍼펑크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배경들. 네온 사인 불빛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 횡이동을 하면서 배경을 바라보면 어느새 게임에 몰입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퍼즐과 전투가 밸런스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각 챕터마다 콘셉트가 달라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세련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 심플래

    선정작 루키부문
    ALL
    심플래
    • 개발사 레모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윤성재
    심플래 완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에 게임 시작하고 아무 것도 안나오고 슬라임만 보이길래 어떻게 하는거지? 싶었는데 왼쪽 하단에 팁을 누르니까 설명이 나오더라구요. 보통 처음 접한 유저는 게임에 잘 모르기 때문에 초반에 팁 같은건 자동으로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시간대에 따라 별의 갯수가 정해지는 점을 이용해 목표의식을 생기게 해 저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었고, 어떻게하면 시간 단축을 할 수 있을지 창의력을 발휘해 고민할 수 있었다는 점도 좋은거 같아요.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블럭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길을 만들고 생각치도 못한 방법으로도 게임을 진행 할 수 있다는 점은 유저에게 흥미를 충분히 끌거 같아요. 중간에 되면 슬라임이 점프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데 가이드라인이 있어 엄청 어렵진 않아도 대강 이정도 범위면 점프를 할 수 있구나 라는 조금 더 친절한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불편했던 점이라면 오른쪽 위에 톱니바퀴가 있길래 당연히 설정 버튼인줄 알고 클릭 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부분이 있고, 정지하고 메뉴로 나가는 버튼이나 그런게 없어서 끝낼려면 강제종료를 하던지 무조건 깨야하는 부분이 불편했습니다. 게임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나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을거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김동윤
    장점 1_한 가지 클리어 조건 or 루트가 아니기 때문에 길을 찾는 재미가 존재 2_그래픽과 브금 등 적당히 잘 어우러짐. 단점 1_처음에 너무 불친절한 튜토리얼 시스템(니가 직접 알아봐라) 주관적 의견 추락의 높이, 뛰어오르는 지점, 튕김 등 많인 곳을 고려해야되서 재미는 있지만 처음 튜토리얼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떄문에 사람들이 진입하기 힘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진입 UI에서 조차도 살짝의 벽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 부분을 수정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RotoRing

    초청작 이벤트게임
    ALL
    RotoRing
    • 개발사 Gregory Kogo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DE,UA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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