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레이서즈:더트

    스폰서 Sony
    ALL
    레이서즈:더트
    • 개발사 21c.Duck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Army & Strategy

    초청작 BIC2015전시작
    ALL
    Army & Strategy
    • 개발사 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The Ho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Hole
    • 개발사 lutri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The Bridge Curse 2:Mobile

    비경쟁 파트너쉽
    12+
    The Bridge Curse 2:Mobile
    • 개발사 Toii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TW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현재로써는 영어와 중국어 번체밖에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문맥 파악이 어려워 평가하기 어려움.
  • StarFall

    선정작 루키부문
    ALL
    StarFall
    • 개발사 포뉴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정지훈
    메이플스토리에 존재하는 인내의 숲 같은 게임을 나름 즐겨해서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2번째 스테이지 부분에 마지막 부분이 학습이 전혀 없어서 여러번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깰 수 있는 난이도 같았습니다. 리듬과 플랫포머를 조합한 장르지만 리듬을 타는 것보다 눈으로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중심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네요. 아마 리듬에 맞춰서 진행되는 스무스함이 없고 엇박이 있다보니 중간에 끊겨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호
    진짜 이 게임은 마요네즈 그 자체임 10분하면 진짜 피곤해서 죽을 것 같음. 그래서 이거 10분하다가 잠자고 쓰는 중임. 그래도 시도는 좋았다 이거야
  •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

    선정작 일반부문
    15+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
    • 개발사 더옐로우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빠져 나갈 수 없는 저택, 그 안에 갇힌 여러 인물들과 관련한 사건을 해결하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단서를 찾고 연결하는 부분 역시 공간을 활용하여 연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이후 심판 파트에서는 단간론파가 떠오를 정도로 연출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너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고립된 공간에서 직접 조사하며 추리하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가 떠오르는 게임. 3D로 구성된 아트의 퀄리티가 높고, '유스티시아'라고 하는 특수 도구를 사용하는 조사관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을지 기대가 되는 퀄리티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 에코 오브 더 스카이

    선정작 루키부문
    ALL
    에코 오브 더 스카이
    • 개발사 에코 오브 더 스카이 팀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문수현
    영어가 안 되어서 애먹었네요 ㅎㅎ;; 리듬 게임이라는 말에 시작했는데 퍼즐류에 가까운 것 같아요. 3D 퍼즐이라 약간 당황했었네요. 그래도 저희가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문화권이 담긴 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진수
    그래픽이 너무 예쁘네요..
  • 렐릭캣 : 4025

    ALL
    렐릭캣 : 4025
    • 개발사 더블유에이에스디에프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광물을 캐는 마이닝 게임으로, 블록 재질마다 다른 소리가 몰입감을 높임 - 곡괭이와 시야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장 쾌감이 중독적이며 지속 플레이를 유도함 - 마우스 커서 위치의 미표기로 채굴 위치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쉬움
  • Original Journey

    선정작 일반부문
    ALL
    Original Journey
    • 개발사 Bonfire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7
  • 루나홉

    선정작 일반부문
    ALL
    루나홉
    • 개발사 아름담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창민
    실사 동화풍으로 만든 아트 그래픽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치 현대 동화를 읽는 것처럼 몰입이 되었습니다. 색을 밝혀내는 시스템 구조가 이 게임이 힐링 게임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게임인 건 확실합니다. 근데 청계천 레벨디자인은 왜 어렵게 설계했는지 궁금합니다. 시나리오에 몰입하는 방향성이라면 난이도가 쉽게 되어야 하는데 그 요소를 아예 없앤 느낌이 듭니다. 퀄리티는 좋으나 게임의 핏에 맞지 않는 레벨디자인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배경의 게임이라 혹했는가? 주인공인 토끼가 귀여워서 혹했는가? 한국적인 요소가 많아서 혹했는가? 이 수 많은 장점을 뒤집어엎을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인간으로써 가능한건가? 싶을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한다는것이다. 처음엔 쉬워보였다. 단순히, 점프점프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움직이는 프롭을 어찌 짧은 시간안에 뛰어넘으란 말인가. 그것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간격을 말이다. 텀블벅에서 후원할때부터 눈여겨 본 작품이었는데, 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도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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