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서 싸우는 카툰 그래픽의 2D 액션 로그라이크
입니다. 특이하게도 기본 공격은 자동으로 나가지만
몬스터의 체력이 적으면 먹을 수 있는 능력은
클릭해야합니다. 먹는 몬스터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몬스터를 먹을 때 무적 상태가 아니며 속도도 느렸기에
맞으면서 먹어야하는 상황이 많았고 몬스터가 많아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지 않던 상황도 종종 겪었습니다.
또한, 몬스터의 공격 범위가 햇갈리는 부분도 많아
조금 더 시인성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도 한입만...
독특한 컨셉을 카툰느낌의 비주얼로 끝까지 일관성있게 유지해나가는 작품입니다. 색감이 상당히 화려함에도 탄막 장르에서 흔히 느껴지는 번잡함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피하면서 공격하는 기존의 방식에 적을 섭취(!)해서 능력을 빼앗아 쓰고 섭취한 적의 양이나 종류에 따라 더 강한 공격을 시전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적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게임의 특성상 포식 중 집단 구타로 피를 전부 소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구간에서는 일시적으로 적을 튕겨낼 수 있는 장치 등이 추가되면 플레이가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Card Shark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Grandprix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개발사Nerial
하드웨어PC콘솔
장르시뮬레이션어드벤쳐퍼즐기타
국가GB
전시년도2022
게이머
서지호
분위기 압살 , 주인공과 백작의 케미가 흡사 고니와 평경장이 연상된다.
게임은 단순히 드래그 엔 클릭으로 진행되지만 카드가 뒤섞이는 소리와 찰랑거리는 동전소리
그리고 고요한 클래식과 멍청하거나 매서운 상대방 등등 분위기에 이끌려 몰입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주인공의 어리버리한 표정이나 제스처가 개인적인 웃음 포인트, 감옥에서 아사하여
끝난 줄 알았으나 저승에서도 듀얼(?) 을 통해 다시 되돌아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게이머
지현명
아트워크, 시대배경 및 분위기, 스토리 등 훌륭한 점이 눈에 들어오지만 정작 게임 플레이는 트릭을 암기하고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로 때워버리는 방식이라서 정작 타짜의 손맛을 느낄 수 없었다. 내가 어떤 스킬을 쓴다는 느낌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손동작만 반복하는 느낌.
베일드 엣지
비경쟁퍼블릭 인디
12+
개발사오뉴월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텔레포트를 이용한 플랫포머 액션을 선보이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의 게임.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게임 비주얼, 아트워크, 주인공과 조력자의 성향 등등이 산나비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음.
* 전투 중 오디오가 비거나 낮게 출력되는 부분들이 있어 액션임에도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음
* 텔레포트를 활용하여 전투를 하거나 퍼즐 풀이를 하는 파트가 적어 게임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이 아쉬웠음
게이머
김덕진
비슷한 느낌의 기존 작품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지만
비슷한 맛이라도 역시나 맛있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움직일때 무빙 연출이나 특색있는 모션은 굿
스타 신디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마스트 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좀비 버스터즈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모글루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Enter the Gungeon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Grand Prix 수상,Excellence In Multiplayer 수상
개발사Dodge Roll
하드웨어PC
장르
국가
전시년도2016
Splash Blast Panic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Team KwaKwa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CH
전시년도2018
JumpGun!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JumpGun! Project
하드웨어PC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8
Stifle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Gattai Game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SG
전시년도2016
PROJECT : GIANT
비경쟁퍼블릭 인디
15+
개발사4조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게임 시작조차 불가능한 기술적 문제로 접근 자체가 어려움
- 플레이어 조작이 불안정하고 미끌거려 캐릭터가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음
- 공격 모션과 실제 공격이 달라 이질적이며, 그래픽 최적화 부족으로 몰입이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참고로
https://www.youtube.com/watch?v=A63lHtf2M3s&t=62s
에 글을 올린 사람이 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