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부모님을 돕기위해 집안일을 한다는 배경의 퍼즐게임입니다.
직선으로밖에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움직여야합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부딪힐 수 있는 요소 역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생각외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최소 움직임 값이 얼마인지 표시하거나
각종 편의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유저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고
심플하고 캐주얼하게 남녀노소 즐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캐주얼 퍼즐 ] [ 총평 ■■■■□ ]
* 캐릭터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의 소품들을 수거해가는 가볍게 하기 좋은 무난한 게임
*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갈때마다 성취감이 느껴짐
*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더 심도있는 퍼즐들을 제공하여 흥미를 자극함
메카필드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스튜디오 펭귄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Neverinth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CreAct Game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TW
전시년도2019
Johann Sebastian Joust
초청작After Dark
ALL
개발사Die Gute Fabrik
하드웨어콘솔
장르
국가DK
전시년도2016
바벨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pixelo soft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메탈유닛
선정작커넥트픽
12+
개발사덱랜드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슈팅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김명봉
'미소녀 주인공을 보고 바로 다운받았지만, 메카 액션 게임이었다' 의 메탈유닛입니다. 화려한 도드 그래픽과 이펙트, 주인공의 공격방식 등 손볼점이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보스전인데, 적당히 어려우면서 쉽게 깰 거 같은 것이 도전심을 자극하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성조
액션 로그라이크의 형식이지만, 한번 클리어하고 난 뒤로는 맵에서 파밍한 무기들을 조합해 더 좋은 무기로 바꾸는게 주 목적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무기가 이펙트가 화려해 적들의 공격에 시인성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기본적인 범위 자체가 넓은게 많아 핵앤슬래시같은 느낌으로 즐기기엔 좋았어요
타누키: 폰의 여름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데니웍스
하드웨어PC
장르시뮬레이션어드벤쳐기타
국가JP
전시년도2025
게이머
서준완
[2025BIC]너구리(타누키)가 자전거타고 물건배달하는 3D게임. 패드 필수. 그래픽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잘 만들었고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게임의 흐름을 심하게 끊어먹는 컷씬연출과 자전거 운전과는 전혀 관련없는 각종 미니게임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음. 자전거 몰려고 게임을 구입한 사람들이 미니게임(분량이 김)하다 떠나간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김유라
귀여운 너구리 타누키의 자전거 우편 배달부 이야기
튜토리얼 설명에 패드 표시로만 되어 있고 키보드는 알려주지 않았던 게 아쉬웠습니다.
Meowoof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NEXT Studio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18
언디스트로이드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키메이커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박선호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확실한 컨셉의 그래픽 디자인과 여러 종류의 무기들이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조작이 뚝뚝 끊기는 느낌을 받아 플레이에 불편함을 느꼈고, 매 트라이마다 이전에 보았던 맵 구성들이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1시간 좀 넘게 해봤습니다.
아직 개발이 미흡한점에서 몇가지 버그는 감안하고 했고 타이틀 섬네일에 맞는 느낌의 게임을 즐겼습니다.
추후에 개발 완료 후 정식발매를 기다릴 수 있는 게임인듯 합니다.
애프터 더 커튼콜
비경쟁퍼블릭 인디
12+
개발사게임인재원_커튼콜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