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y Lovely Daughter

    초청작 Again BIC
    15+
    My Lovely Daughter
    • 개발사 GameChanger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팀 오파츠
    초반 게임플레이 경험이 자연스럽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손으로 만든 인조인간을 희생시키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단 4주차까지 진행했는데... 그래도 아트와 음악이 만들어낸 독특한 분위기와 파우스트의 독백을 포함한 다양한 스토리요소들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소울을 완성시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Revenan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venant
    • 개발사 Mayfl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도트 + 슈팅 + 커여운 여캐, 여기에 재미까지 있다! 나중에 스킬이 다양하고 많아지면 모르겠지만 대쉬 공격이 어느정도 소비되는지 조금 가늠하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살짝 소비 자원 구분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지가 줄어들때도 구분선에서 잠깐 멈췄다가 내려가도 좋을 것 같구요. 나머지는 전부 마음에 들고 좋았습니다. ^^
    게이머
    김명봉
    보완해야할 부분도 존재하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정밀 조준"이라는 부분을 추가한 점에서 컨트롤을 강조하고, 체력이 단 하나밖에 없는 부분에 하드코어한 부분도 존재한 거 같아 많은 도전자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보완할 점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하철구역에서, 첫번째칸에서 두번째칸으로 넘어갈 때,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2. 적의 공격 바로 앞에서 회피할시, 화면이 느려집니다. 패링과 비슷한 느낌인 거 같은데,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3. 정밀조준의 특성상, 권총도 연사가 가능한데,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이 마지막 보스전이었습니다. 권총 7발을 보스에게 적중시키면 바로 Q가 차징되는데 그것 또한 연사할 수 있어 게임에서 제일 빠르게 클리어하지 않았나 싶네요. 4. 데모게임의 스토리오류: 급작스러운 전개가 자주 보였습니다. 로봇제작시설에서 만들어진 로봇같은 주인공(제조공정에서 주인공의 얼굴과 비슷한 로봇이 보임)은 박사를 찾게 되고, 폭격을 맞은 후 복수를 위해 적들과 맞서는 내용같은데.. 앞뒤나 중간에 추가적인 내용설명이 필요합니다. 디자인으로든, 참신한 소재로든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 Last Days

    파트너 BGC game contest
    ALL
    Last Days
    • 개발사 M.I.R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사우스폴 비밥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우스폴 비밥
    • 개발사 센티언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_TR_FR_FI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Into The Breach에 PvPvE를 결합한 게임. 상대 적을 모두 탈락시키거나, 건물을 모두 부순 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승리하는 두 가지 승리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컴퓨터 적은 Into The Breach의 적과 정확히 같은 기능과 행동을 하며, 상대 플레이어는 우리와 정확히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서로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경쟁이 재밌었습니다. Into The Breach를 기존에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게임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이 필요합니다. 효과음의 추가가 필요합니다. 모바일로의 개발도 같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멀티플레이가 주가 될 게임이기도 하니 플레이 인원을 많이 모으긴 해야겠습니다. 질문: 맵 기믹이 더 추가될 고난도 맵이 나올 계획이 있나요?
    게이머
    김형준
    첫 인상부터 Into the Breach 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싶어 Into the Breach와 다른 점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진행할수록 Into the Breach를 따라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기존의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 대신에,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로 바꿨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애매한 점들이 있습니다. 1. 무리하게 멀티플레이로 바꾼 나머지 "체스류 전략"이라고 하기엔 생각할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2. 배경음악만 있고 효과음이 없어 타격감이 아예 없습니다. 3. 유니티 엔진 기반이라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할겁니다. 멀티플레이 게임이니 만큼,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 링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링커
    • 개발사 코지포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슈터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백팩 시스템이 합쳐진 슈터 로그라이크 게임 * 타격감은 준수하나 직접 조작하여 공격하는 방식이 아니다보니 어딘가 밋밋하고 아쉬운 감이 있음
    게이머
    최요한
    누가 봐도 게임 '저스트 쉐이프 앤 비트'를 좀 과하게 참고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장르는 전혀 다릅니다만 첫인상을 조금 불쾌했할만큼 비슷했습니다. 부디 디자인을 변경하기를 원합니다. "베터그라운드"를 핑계로 표절작을 올리지 마십시오.
  • 네바

    비경쟁 스폰서쉽
    ALL
    네바
    •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 Super Alloy Crush

    선정작 일반부문
    ALL
    Super Alloy Crush
    • 개발사 AlterStaff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GBA 스타일의 아트와 원거리 공격하는 파랑, 근거리 공격하는 빨강에서 록맨시리즈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방향키와 특수키를 조합함에 따라 달라지는 특수 공격은 익숙해지지 않으면 헷갈리기 쉬워 하다보면 그냥 중립 특수기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전반적인 액션성과 완성도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기에 잘 완성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게임 자체가 별로입니다. 컨셉을 이상하게 잡았어요. 공격템포가 느려서 화려한 임팩트가 전부다 눈에 들어온다는 단점이 있고 길찾기가 난해하고, 적들이 드랍하는 아이템의 용도를 모르겠다는것, 캐릭터 일러스트와 도트(픽셀) 캐릭터의 괴리감이 너무 커서 "이거 같은캐릭터 맞나?"싶을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유저분들께 해보라고 할 게임이 아닙니다. 안좋아요.
  • Le Dernier Courrier

    선정작 루키부문
    12+
    Le Dernier Courrier
    • 수상 아트 수상
    • 개발사 프랑스 국립 비디오 게임 및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학교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 ALL
    • 개발사 이제이엔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_JP
    • 전시년도 2021
  • Pathologic 3

    선정작 일반부문
    18+
    Pathologic 3
    • 개발사 Ice-Pick Lodge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Z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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