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더 노바디 우즈: 루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더 노바디 우즈: 루시
    • 개발사 타이니넵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인트로에 강렬한 인물의 등장으로 초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오브젝트를 클릭하여 인터렉션 하세요'는 개발 용어라 몰입감이 깨지는것 같아서 좀더 정확한 메세지와 친근한 문장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용 시연판 플레이]국산 공포, 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소년 루시가 되어 숲속에서 탈출해야 함. 루시는 상당히 느리고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고 모습을 바꿔가며 끊임없이 나타난다. 특히 루시를 꼬시는데 탁월해서 "이게 뭐지?"싶어 접근했다간 호롱불에 날아든 하루살이처럼 불타 없어진다. 한번씩 잔인한 장면도 나옴.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
  • Needlesong

    선정작 일반부문
    12+
    Needlesong
    • 개발사 비디오크라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게임이 정말 어렵습니다. 조작감도 어렵지만 컨셉하나에 모든걸 덮어버립니다. 정말 어려운데 계속 하게 됩니다. 아직 ui가 익숙치 않아 많이 헤맸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욘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외계인?)인지 알 수 있는 게임이군요. 플레이어의 위치와 화살의 위치를 둘 다 생각해야 하기에 컨트롤이 어렵고 정신없는 점은 이 게임만의 독자적인 특징으로 보고 싶습니다. 타격감을 구현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타격감은 어느 슈터 게임 못지 않습니다. ##1. 현재 스테이지를 깨면 다음 스테이지가 있는건 알겠는데, 앞으로 몇 개의 스테이지가 있는지, 또는 내가 얼마나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쉽게 지루해지고 피로가 쉽게 쌓이는 느낌입니다. ##2. 적을 처치했을 때 드랍되는 화살 개수가 체감상 너무 적습니다. 드랍되는 화살 개수에 뭔가 규칙이 있나요? 적을 처치하려면 무조건 화살 1개를 써야 하는데, 모든 적이 화살을 드랍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오히려 적을 "처치하지 않는게" 더 이득으로 느껴집니다. ##3. 데모 버전인걸 감안해야겠지만, 지금은 전체적으로 "단조롭다"고 생각됩니다. 배경도 같고, 적들도 같고, 전체적인 구성도 같은 상황이라,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조금 지루해집니다. ##4. 화살 하나로 여러 적을 처치했을 때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합니다. ##5. 키보드 키 세팅 옵션은 어떠신가요?
  • 1979 Revolution: Black Friday

    초청작 Show Only Booth
    ALL
    1979 Revolution: Black Friday
    • 개발사 iNK Stori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Brutal Botany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utal Botany
    • 개발사 InkBit Colle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러울

    선정작 루키부문
    15+
    러울
    • 개발사 게임명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최지훈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주인공들이 입에 걸레를 물었으나 더럽지는 않다. 조작법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시스템은 그렇지 못하다. 공격, 스킬은 그렇다 쳐도 더블 점프에 딜레이가 있고 대시가 짧으니 답답하다. 아트워크와 배경, 액션 연출에 엄청난 공을 들였지만 최적화를 신경쓰지 않아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하지만 파트너를 타고 추가 도약을 한다는 등의 플랫포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재밌게 즐길 정도로 레벨디자인이 투박하게라도 잘 되어있다. 그러나 세이브 포인트의 부재 혹은 부족한 체력을 보충할 여지가 없어 재밌는 부분만 믿고 가려고 해도 이어가기 힘들다. 여러번 삐끗하다 다음의 기약 없이 게임을 종료하기 때문.
    개발자
    겜토
    처음 도입부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프레임이 끊기고 화면이 조금 늦게 움직이는 것 때문에 약간 어지럽습니다...ㅠ 아쉬웠던건 공중 공격이 이상하게 방향키를 입력하면서 공격을 안합니다ㅠ 그리고 몬스터가 깃털처럼 가벼워서 천천히 내려가는거 수정 부탁드립니당 재미있었습니다!
  • Box to the Box

    선정작 일반부문
    ALL
    Box to the Box
    • 개발사 데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WTFMAN
    단순한 그래픽이지만 머리를 좀 많이 써야하는 퍼즐입니다. 이전 박스의 움직임은 녹화가 되며 다음 박스의 통로를 열어주거나 발판이 되어주기 때문에 다음 박스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를 생각하면서 동선을 정해야 합니다. 동료들을 쌓아서 퍼즐을 푼다는 부분에서 고전 게임인 길잃은 바이킹이 떠오르는 구성입니다. 스테이지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습니다
    게이머
    김동윤
    게임 시스템에 "브레이드"에서 따온 시간 역행의 기능을 이용하였습니다. 게임은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박스를 기다려야되는 등 UX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간간히 받았네요. 수정을 한다면 배속 버튼을 추가 시스템 등을 추가한다면 유저가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UX에 연구가 추가되면 좋은 퍼즐 플랫포머 게임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스테리테일

    선정작 루키부문
    15+
    스테리테일
    • 개발사 도토리묵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스테리테일 - 그래픽도 준수했고, 캐릭터도 귀여웠습니다. 게임성능보다는 디자인에 치중한 느낌을 받았어요. 말 그대로 타격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였고, 히트박스가 너무 작았습니다. 또한, 물 원소같은 경우에는 사거리가 고정되었기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런 기술적인 부분은 개발중에 개선된다면 훌륭한 게임으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원신류 스킬들을 몽땅구사하는 슈퍼 람쥐가 되서 마법학교를 구하는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훌륭하고 람쥐도 굉장히 귀엽게 생겨서 마음에듭니다. 전투부분은 아쉬운게 속성은 나중에 외운다고 해도 무기를 바꾸는데 쿨타임이 너무 오래걸려 싸움이 끊기는기분이 들고 소리와 타격감이 좀 아쉽습니다. 전투부분을 개선하면 슈퍼람쥐가 되어 마법학교를 재패하는 즐거운 게암이 될것 같습니다
  • Gnawer No. 44 Observation Report

    선정작 루키부문
    15+
    Gnawer No. 44 Observation Report
    • 개발사 Hungry Evil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고어한 연출이 강렬한 인상과 몰입감을 줌 - 그러나 어색한 번역체와 부자연스러운 그림체가 몰입을 방해함 - 선택지만 고르는 단조로운 진행으로 인해 플레이가 단순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데모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 힘듬.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여성향 비쥬얼노벨.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이 남자들끼리 얽히고 섥히는 스토리. 여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이야기/인물관계 묘사가 자주 등장함. 한글화가 매우 잘되어 있음. 단 CG 그림체가 내가 보기엔 조금.. 아닌데 여자들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취향 맞으신 여성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 CASSETTE BOY

    비경쟁 파트너쉽
    ALL
    CASSETTE BOY
    • 개발사 Wonderland Kazakiri in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국가 JP
    • 전시년도 2024
  • 풍비박산

    선정작 일반부문
    12+
    풍비박산
    • 개발사 팀 PBB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동양풍의 요괴들이 사는 이 기묘한 세계에서, 당신은 인간으로서 음식점을 열게 됩니다. 요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음식을 만들어가며 빚을 갚아보도록 합시다! 우선, 아트워크는 정말 어썸합니다! 분명히 동양화는 아닌데, 그림에 조예가 깊지 않은 저로서는 어디에서 본 그림체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서도. 이 개성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캐릭터들은 귀엽거나, 예뻐서 그닥 호불호가 갈릴만한 느낌은 아닙니다. 사운드는 어떨까요?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우리나라 국악같은 느낌의 멋진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매력있게 만들어줍니다. 각종 효과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일수가 넘어갈 때 타자기로 타자를 치는 효과음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스윽, 스윽. 글씨를 적는 효과음으로 나오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은 어떨까요? 게임은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조리법에 따라 재료만 넣고, 밥솥이 알아서 조리하게 하는 요리 파트와, 손님들의 여러 만담을 듣는 대화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피 톡이 생각나는 구조지요. 하지만, 커피 톡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모든 레시피를 알려주고 북에서 찾는 형식이라 내가 레시피를 새로 만들며 개척한다는 느낌은 덜합니다. 물론 이는 추후 업데이트나 창작 마당을 통해 새로이 변화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무한 모드같이 요리를 만들고 손님을 최대한 많이 받아 돈을 모으는 모드가 추가 되어도 재밌겠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파트는 아직 완전히 판단할 수는 없으나, 자라를 패는 QTE 이벤트같이 새로운 부분이 있는 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빵 터졌습니다.) 다만, 이에 따라 추후 분기가 정해지고 엔딩이 달라지는 요소인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대화 그 자체는 아직 3일차 정도만 플레이가 가능하니 실제로 나오고 체험해야 알 듯 합니다. 아, 그리고 버그가 있습니다. 결산 파트와 백로그를 볼 때 텍스트가 앞으로 밀려서 창에 모두 보이지 않고 가려집니다. 덩달아 반복되는 컷신을 스킵할 수 없다는 것도 버그인지, 아니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 건지 모르겠으나 둘 다 고쳐져야 할 듯 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장혁준
    전체적으로 설정이든 그림체든 중간에 현실 손 사진이 나오는 등등 굉장히 특색있고 새로운 시도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특색에 묻혀 있는 게임성을 들여다 본다면 그건 좀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괜찮더라도 게임적으로 직선적인 구조와 변주가 없어 퍼즐이나 상황에 대한 유기적인 대처보단 노동으로 느껴집니다. 스토리를 보기 위한 노동은 오히려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이 있더라도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저 스토리만 있는 게임보단 '요구되는 여러 패턴을 헤치어 스토리를 순조롭게 흘려 보낸다라'는 점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주인공의 비중이 낮은 선형적인 구조'보단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향이 아닌 지금의 선형적인 스토리를 고도화 하겠다는 전략일 시 손님과 손님과의 스토리에서 분기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자체에 용녀나 장승에서 서브컬처 향기가 나 이쪽도 괜찮겠지요 이도 저도 아닌 서사와 퍼즐이 게임을 애매하게 만들었습니다. 큰 스토리 없이 그저 손님들을 받고 선택 없이 주인공의 비중이 작은 게임은 매력과 경쟁력이 부족하다 느껴지고 지금 데모이니 더욱 시스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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