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심플한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난이도.
아이워너 시리즈를 하는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조작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장애물을 적당한 점프로 뛰어넘어 나아가는 구조이며 특이하게도 장애물에 닿았을때 죽는 대신 뒤로 밀려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점이 게임을 포기하기보다 좀 더 도전하게 유도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높다고는 생각되지만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게끔 느껴져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이무형
점프킹을 옆으로 뒤집어 놓은 듯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가시에 맞을 때 기분 나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자꾸 도전심을 자극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모가 너무 짧아 아쉽고 본편도 나오면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정령의 기사단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위드스튜디오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막쳐라 용사단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로플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微光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浮光小組
하드웨어PC
장르퍼즐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비주얼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3D 사이드 스크롤뷰 퍼즐 게임
* 진행이 일방향적이라 극도로 단조로우며 조작 반응이 느려서 조작감은 영 좋지 않음
게이머
쿠라그
작은 애들로 돌 집는 게 잘 안되고 끼워넣는 것도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게임은 잔잔하니 힐링물 느낌이었어요 낙사가 있는 건 좀 놀랐지만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Best of Game Design 수상
개발사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Card Shark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Grandprix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개발사Nerial
하드웨어PC콘솔
장르시뮬레이션어드벤쳐퍼즐기타
국가GB
전시년도2022
게이머
서지호
분위기 압살 , 주인공과 백작의 케미가 흡사 고니와 평경장이 연상된다.
게임은 단순히 드래그 엔 클릭으로 진행되지만 카드가 뒤섞이는 소리와 찰랑거리는 동전소리
그리고 고요한 클래식과 멍청하거나 매서운 상대방 등등 분위기에 이끌려 몰입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주인공의 어리버리한 표정이나 제스처가 개인적인 웃음 포인트, 감옥에서 아사하여
끝난 줄 알았으나 저승에서도 듀얼(?) 을 통해 다시 되돌아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게이머
지현명
아트워크, 시대배경 및 분위기, 스토리 등 훌륭한 점이 눈에 들어오지만 정작 게임 플레이는 트릭을 암기하고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로 때워버리는 방식이라서 정작 타짜의 손맛을 느낄 수 없었다. 내가 어떤 스킬을 쓴다는 느낌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손동작만 반복하는 느낌.
팅커랜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Endless Coffee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은섭
이 게임의 플레이는 정말 돈스타브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 다르다면 멀티가 되지않는다는 것이지요.. 이 게임을 친구들과 한다면 굉장히 재밌게 즐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로제크림짬뽕같은 게임.
샌드박스 기반의 채집과 건축을 기본으로 하되 탐험과 전투가 상당히 본격적으로 구현되어 있어 서로 다른 여러 장르를 이질감 없이 상당히 잘 녹여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게임 패드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에도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마우스 포인터를 게임 패드로 움직이는 정도여서 키보드와 마우스로 플레이하는 것에 비해 컨트롤이 상당히 난해하다는 점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