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Lamentum

    선정작 일반부문
    18+
    Lamentum
    • 개발사 Obscure Tal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E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선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데 꽤나 오래 걸렸지만 빠져들게 하는 분위기와 스토리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서사가 기가막힙니다! 영어에 친숙하신 분들은 꼭 플레이해보세요!
    게이머
    황석민
    한글은 없지만 기본적인 영어만 안다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도트만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연출을 잘 해냈습니다. 배경과 캐릭터들의 모션 디테일도 좋습니다.
  • 코어브레이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코어브레이커
    • 개발사 아콰디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빠르고 시원한 진행, 유연한 공격, 훌륭한 타격감으로 장르의 문법을 잘 구현함 - 조작키와 커맨드 조합이 불편하고, 사격 방향이 좌우로만 제한돼 전투 시 답답함 - 아이템 효과는 직관적이라 번역 없이도 전략적 선택이 가능함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아군 무기는 SF인데 적들은 판타지 스러운 펑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소위 로그라이트 장르의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야 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무기/스킬도 랜덤입니다. 도트로 만들어졌으나 화려하고 입체적인 광원효과가 대단한 게임으로 데모판에선 길게 못해서 아쉽네요.
  • 히트!

    선정작 루키부문
    12+
    히트!
    • 개발사 네버랜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현은비
    그래픽은 훌륭한데 인트로 서사 부분이 조금 약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모버전임을 감안하고 게임 자체만 보면 배경 그래픽이 예쁘고 등장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보기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콤보 스킬 이펙트가 물감처럼 알록달록하고 예쁘지만 무기가 우산이어서, 우산을 휘두르는데 물감이 나오는게 희한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액션 게임이니 만큼 타격감이 조금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짧지만 아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종민
    청강대 학생 작인가요? 부디 좋은 개발자가 되시길
  •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 개발사 멜로우밋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ウンコテクニカ

    선정작 일반부문
    ALL
    ウンコテクニカ
    • 개발사 うどんぱ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타이밍 맞춰 클릭을 통해 목적지까지 도착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 단순하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다. 스테이지의 코인을 다 모으고 클리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순수한 재미가 인상적.
    게이머
    송현규
    중독성있는 똥겜 그자체로 인디스러움을 잘 배출했다 좀더 드럽게 가려면 슈퍼미트보이라는 게임처럼 한번 닿았던 땅,벽에는 칠을해도 좋을것같다
  • Lab Eject

    선정작 루키부문
    ALL
    Lab Eject
    • 개발사 B_MUTED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찬희
    개발자님, 주소 좀 알려주세요. 결국 클리어를 포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이 아닙니다. 사이버 고문입니다. 그렇기에 다크 소울에 마저도 있었던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엔 불쾌함 덩어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함정에 맞으면 일정 시간 조작이 불가능하고, 아무런 조작도 하지 못한 채 70대 이상 맞아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정에 맞으면 어떻게 해서든 "개발자가 돌아가길 원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만들면 안되긴 하는데... 어차피 무료 게임이고, 사이버 고문이 목적임이 확실한 만큼, '아무렴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게이머
    이진우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기대하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며 게임을 플레이한 순간 저에겐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함정에 당할 수록 저는 개발자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개발자는 저의 자유, 의지, 정신마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흡사 "마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개발자가 인간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이런 치명적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치명적입니다. 그의 의도는 매우.
  • 인앤아웃태번

    비경쟁 스폰서쉽
    12+
    인앤아웃태번
    • 개발사 트롤케이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 인트로는 훌륭하지만 이후 텍스트 위주의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진행이 불편함 - 가이드가 지형에 가려져 놓치기 쉽고, 비어 있는 공간과 거친 폴리곤이 몰입감을 해침 - 게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부족이 게임 흥미를 떨어뜨려 이탈로 이어짐
    게이머
    이준호
    게임이 너무 엉성합니다. 튜토리얼에서 포탈을 찾으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 지도라도 볼 수 있을까 싶은 심정에 M키를 누르니 다음 날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진과 같이 뭔지 모를 상호작용 자체가 안되는 물건이 대놓고 존재하며 주민들은 본인들의 정해진 길을 거닐며 돌담을 마음대로 통과하기까지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난관입니다.
  •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 수상 Best of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샴블즈

    선정작 루키부문
    12+
    샴블즈
    • 수상 라이징스타 수상
    • 개발사 익스릭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보석
    텍스트 어드벤쳐에 진심인 느낌.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한 것이 아닌 다양한 효과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스토리 전달을 하고자 노력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녹여있음에도 속성 및 상성 등 TCG요소를 놓치지 않으려는 구성 또한 나쁘지 않았다. 아직 출시 전임에도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
    게이머
    김민경
    텍스트알피지와 턴제 카드게임 방식이 결합된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나 능력치의 폭이 다채롭고 덱을 구성하는 카드들의 코스트 분배도 비교적 고르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텍스트 부분이 단순히 줄글로 진행되지 않고 의태어 등에 모션 효과가 들어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데모버전에서는 선택지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고, 본격적인 스토리에 돌입하려는 찰나에 빌드가 끝난 것 같아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 Playlist

    선정작 루키부문
    ALL
    Playlist
    • 개발사 오프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1.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리듬 게임을 경험하면서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과, "수동으로 설정한 Offset"사이에 괴리가 있다는걸 항상 느낍니다. 이유도 단순합니다.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은 귀로만 듣지만, 실제로 플레이할 때는 귀와 눈이 협업을 하니까요. 이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진행은 마우스로 진행하는데, 왜 Offset 설정은 키보드로 진행하나요. 장비에 따라서 마우스 반응속도와 키보드 반응속도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3. 조작법의 문제와는 별개로, 난이도가 부조리하며 불합리합니다. 1) 노트가 어느 방향에서 등장하는지 예상할 수 없으며, 2) 노트가 빠른 속도인지 느린 속도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3) 속도가 빠른 음악의 경우 "노트가 등장한 후 누를 수 있는 여유 시간"이 고작 0.5박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4)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노트도 있고, 1~2박자 안에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노트도 있습니다. 분명 마우스 좌클릭만 가능한데 원 버튼으로 불가능한 패턴이 나오면 어떡하나요. 5) 노래의 난이도를 미리 보여줬으면 합니다. (12단계, 12레벨 이런 식으로....) #4. 아직은 화면이 너무 밋밋합니다. 남아있는 라이프가 수치로 나오거나, 진행한 시간 / 남아있는 시간 등 여러 정보를 배치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전 가능성 높은 게임 방식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다른 리듬게임 몇몇은 플레이했었지만, LP판 컨셉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곡은 마음에 드는데 아직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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