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성혁
    내면의 세계를 탐방하며 적을 무찌르자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어서 패링, 구르기 후 평타, 암살 등 다크소울과 세키로의 전투방식이 눈에 띄었다. 또 게임 분위기가 많이 어둡고 그에 따른 몬스터들이나 배경, 음악들이 어두운 느낌을 잘 살려낸 것 같았다. 아쉬웠던 점은 조작감이 굉장히 느리고 무거웠다는 점이다. 물론 어두운 느낌과 둔탁한 느낌을 주려고 의도된 조작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플레이하면서 의도한 느낌보단 짜증이 먼저 난 것 같은 느낌이었다. 느려서 안좋았던 것은 보스전에서 회복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보통 회복을 하려면 거리를 벌리고 회복을 하는게 기본이라 거리를 벌리고 회복하려는데 보스는 내 캐릭터보다 이속이 빨라서 거리를 벌려도 빠르게 다가와 공격을 했고, 회복(파이프)을 할 때 무적도 아니고 가만히 0.5~1초정도 있어야해서 회복하다 보스한테 뚜드려 맞는게 다반사였다. 결국 회복아이템을 쓰지않고 데모 보스를 클리어 했다. 플레이하면서 ‘속도만 1.2배정도 빨랐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런 단점들만 개선된다면 훌륭하고 어둡고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이머
    이창욱
    어두운 분위기와 그림체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처음 플레이하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간보스같은 모자쓴 몬스터에게 여러번 죽고나니 급격하게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중간중간 적이 공격하는 모션도 잘 보이지 않아 방어나 회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Spiritway to the Lighthouse

    선정작 루키부문
    ALL
    Spiritway to the Lighthouse
    • 개발사 Fishermen Crew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이현진
    빛을 따라 항해를 이어나가는 게임 특성상 주변배경과 빛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해할지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픽적으로 완성도가 높다보니 더욱 몰입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울렁이는 파도에 맞춰 약간의 화면무빙도 적용이 된다면 더욱 사실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IA 게임즈
    '이디스 핀치의 유산'과 '노인과 바다'를 결합해 놓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특유의 그래픽과 나레이션이 정말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 파파키오스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파파키오스크
    • 개발사 (주)바른정보기술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교육 시뮬레이션 ] *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될 기능들(예금, 예매 등)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진 교육형 게임 * 실제와 싱크로율이 상당히 높으며 인터페이스 직관성과 가시성이 좋았음
  •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

    선정작 일반부문
    15+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
    • 개발사 더옐로우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빠져 나갈 수 없는 저택, 그 안에 갇힌 여러 인물들과 관련한 사건을 해결하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단서를 찾고 연결하는 부분 역시 공간을 활용하여 연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이후 심판 파트에서는 단간론파가 떠오를 정도로 연출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너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고립된 공간에서 직접 조사하며 추리하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가 떠오르는 게임. 3D로 구성된 아트의 퀄리티가 높고, '유스티시아'라고 하는 특수 도구를 사용하는 조사관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을지 기대가 되는 퀄리티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 ColorPop!

    선정작 일반부문
    ALL
    ColorPop!
    • 개발사 PLAYGRN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维兹之刃

    선정작 일반부문
    ALL
    维兹之刃
    • 개발사 Another Indie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종종 볼 수 있는 쿼터뷰 시점의 액션 게임. 스테이지 진행 중 이벤트로 루트가 막히거나 변하는 등 변칙이 존재하는 등 특징이 있고, 고양이와의 협공을 통한 스킬 분배 등이 있지만, 플레이 하면서 이 게임만의 특징이 있다고는 잘 못느껴졌다. 언리얼엔진의 최적화 부족도 조금 아쉬운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고양이가 나오는 중국산 하데스(Hades). 한국어를 지원할 예정. 하데스는 주인공이 남자였지만 이 게임은 여성기사와 검은고양이. 하데스를 플레이 해 본사람이라면 쉽게 적응 가능함. 하데스에 비해 그래픽이나 자유도, 스킬 레벨업시스템 열화된것이 보임. 다만 2개의 캐릭터를 동시 사용한다는 차이가 있다. 가격은 아직 미정.
  • 테일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테일밤
    • 개발사 핑퐁팩토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레드던

    선정작 일반부문
    12+
    레드던
    • 개발사 다이나믹 듀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엑스컴 스타일의 턴제 게임입니다. 귀여운 미소녀들의 군대 체험? 같은 서바이벌 게임 액션이 재미있긴 합니다만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게임이 너무 수동적인 전투 스타일과 이동과 전투가 다소 불편합니다. 캐릭터를 누르면 이동 반경이 나와서 쉽게 이동하고 전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레드돈은 너무 수동적으로 이동하고 전투 합니다. 그래서 캐릭터 하나씩 UI를 찾아서 버튼을 눌러야 하는게 다소 지치는 포인트라고 생각 합니다. 게임 데모 버전은 튜토리얼 스타일의 긴 호흡이 중요한 부분을 보여줍니다. 이동하고 카메라 무빙과 줌인 줌아웃 그리고 캐릭터의 이동과 사격과 수류탄 던지고 전투까지 있습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훌륭한 모범적인 게임 스타일의 게임들이 많이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레드돈만의 자체 차별점 포인트가 개선되어 레드돈만의 매력 발산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군필 여고생이라는 밈을 활용해 제작한 게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병맛(?) 느낌을 잘살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단순히 귀여움으로만 승부를 보기에는 장르의 장점과 재미를 더 살리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도 불편하고 연출도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턴제 전략이라면 조금 더 세분화된 병과와 설명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 Tinker Trains

    초청작 초청작
    ALL
    Tinker Trains
    • 개발사 VITEI BACKROOM
    • 하드웨어 PC 콘솔 VR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9
  • Tempo Punk

    선정작 일반부문
    12+
    Tempo Punk
    • 개발사 Matima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리듬
    • 국가 LT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박자에 맞춰 대시를 하면 연속적으로 대시가 가능하게 되며, 빠른 템포의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FPS 장르의 게임. 박자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나, 대시 이외에 직관적으로 박자를 맞췄을 때의 이득이 체감되지 않는편이라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이런 류의 게임은 배경음악 중 제일 크게 들려오는 박자에 맞춰 진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무난한 BGM속에서 박자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또 적도 리듬에 맞춰 공격을 하는 등 리듬에 신경 쓰게 시스템을 짜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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