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찾기나 스도쿠 같이 머리를 써야하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리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데 플레이해보고 시간가는줄몰랐습니다.
입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
게이머
김창엽
[ 퍼즐 ] [ 총평 ■■■□□ ]
* 지뢰 찾기와 네모로직의 규칙이 합쳐진 게임
* 처음에 기본 규칙을 이해하기 쉽지 않으며, 튜토리얼이 직관적이지 않은 점이 큰 한 몫을 함 (딱 기능 설명만 해주는 느낌)
* 규칙에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퍼즐은 꽤 논리적이고 맞췄을 때 성취감이 있어 재밌게 다가옴
다키스트 로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란서즈 스튜디오
하드웨어모바일
장르롤플레잉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남기문
제가 선호하는 턴제 공격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상당히 정교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신선한 방식의 게임 플레이를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이러한 집중을 요구하는 컨트롤을 반복하게 되면 지루해지고 피로가 빠르게 쌓일 듯 합니다.
게이머
임진현
턴제라는 형식은 아쉬웠지만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라그나로그 형태의 게임에 속도감이 더해져 플레이 하는 맛이 있었는데 카메라 무빙이 조금 아쉬웠고 지속적으로 플레이 하게 하는 목표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던 게임입니다.
프로젝트 아크
스폰서Epic Games
ALL
개발사넥스트스테이지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KlangM (Working titl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Tinimations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NO
전시년도2018
냥냥줍줍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굿써클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3-match형 퍼즐게임입니다.
방과 고양이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상세하게 있어서
꾸미는 맛이 좋은 게임이네요.
+퀘스트 달성하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도와주고 데리고 오는 퍼즐
게임 입니다. 3개의 같은 아이콘을 맞춰 푸는 간단한
퍼즐을 소재로 하며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부숴
고양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여운
소재와 캐주얼한 퍼즐, 맞췄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타격감 등 호불호 없는 무난한 게임입니다.
Memento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Space Bean Studio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캐쥬얼
국가FR
전시년도2020
루나의 그림일기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Mooncape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리듬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장우현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3D 플랫포머 게임, 거기에 리듬을 섞은
진행할수록 베이스가 되는 박자에 악기가 하나씩 추가로 얹어지며 기믹에 변형이 생기는 부분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조작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추후에 스토리가 추가되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는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며 불편했던 점입니다
1. 이동하던 방향에서 정반대로 갑자기 방향을 틀 경우 캐릭터가 멈칫하는데 이 부분이 조작감을 좀 답답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원하는대로 즉각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
2. 점프다이빙시 움직일 수 없는 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땅에 닿은 시점 기준으로 거의 바로 움직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다이빙으로 인해 미끄러져 오히려 트롤링하는 경우가 잦았네요
3. 공지를 보니 밝기를 한번 조정하신걸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조금 많이 밝았던 것 같습니다ㅠ
조명 강도나 감마 등을 옵션 창에서 임의조정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중반? 후반?부터 세이브 구간이 조금 긴 것 같습니다
한번 떨어질 경우 장애물 구간을 3~4개정도 다시 통과해야 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일부러 어려운 난이도의 플랫포머로 설계한게 아니라면 장애물 1~2개 묶음구간마다 세이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중간에 한번 진행방향을 헷갈린 적이 있었습니다
맵 중간중간 진행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화살표나 표지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공지하신 업데이트 이후의 플레이라 밝기에 대한 거부감은 크게 없었습니다.
다만 비슷한 구조와 색상에 밝기만 조금씩 다른 구조물이 반복해서 움직이는 형태의 맵이다보니 어지러운 느낌이 적잖이 있습니다. 물체와 물체 사이의 상대적인 깊이가 크게 눈에 띄지 않아 이동 시 거리감 파악에 어려움이 있어서 타이밍을 맞춰도 엉뚱한 곳으로 뛰게 되는 불상사가 간혹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피지컬 게임 아닌가 잘 뛰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플레이했는데 하다보니 음악의 비트에 맞춰서 맵이 변형되고 움직이더라구요. 이런 특성이 좀 더 강조되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써는 박자가 상당히 정직한 느낌인데 이게 더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난이도가 오를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Tinker Trains
초청작초청작
ALL
개발사VITEI BACKROOM
하드웨어PC콘솔VR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9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파트너Bitsummit
ALL
개발사Doborog Games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액션캐쥬얼기타
국가JP_US
전시년도2021
게이머
여민지
신체의 어느 일부든 잘려나갈 수 있는 위험한 구간이라는 배경이 신선하고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로봇 글라디에이터와 이 서바이벌 구간에서 살아나가는 여정이 스릴있고 재밌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