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유령 ‘오스트’ 를 통해 벌어지는 액션 플랫포머 게임
* 각 액션들이 유연하게 동작하고 어느 정도 타격감이 있어 나름 재밌었음
* 다만 여러 연출이 부실하고 주인공 캐릭터 이외의 미학적인 디자인의 퀄리티는 아쉬운 편
빅커넥터즈
김민경
액션어드벤처를 표방하고 있는데 두 가지 이상의 게임이 섞여있는 느낌입니다. 반동을 이용해서 뛰는 구간이 있는데 반동의 방향과 진행방향이 일치해버려서 플레이 시 혼란이 가중됩니다. 보스전은 패턴인척 하는 랜덤한 피격이 언제까지 나올지 몰라서 초반부 산책하는듯한 쉬운 진행에 비해 보스 대면시의 난이도가 급격히 오르는듯한 인상입니다. 여러가지 보완책을 기획하셨고 구현 중에 있는 작품이니만큼 출시판에서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Hackne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Team Fractal Alligator
하드웨어PC
장르
국가AU
전시년도2016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블레어 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MetaMorph: Dungeon Creatures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Firefly Studio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GB
전시년도2018
Pascals Wager
스폰서Tap
ALL
개발사TipsWorks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18
Space Romance
초청작실험적인 도전
ALL
개발사Project 99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모듈 버서크
비경쟁스폰서쉽
15+
개발사스튜디오 브라키오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공격·재장전 시 이동 불가로 액션이 뻣뻣하게 느껴졌음
- 무기 스왑이 유연해 콤보 액션이 가능하고 컨셉이 재밌음
- 미적 완성도는 나쁘지 않으나 모션, 타격감, 적 완성도 등이 아쉬웠음
게이머
박은지
아이와 로봇집사라는 설정과 함께 떠난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메이드가 무기 가방을 던져줘서 무기를 바꾼다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원거리 공격몬스터도 플레이어와 근접이라면 근거리 공격이 약하게 라도 있어야 전투의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