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흥미로운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ui가 마음에 들었고 게임의 모든 요소들이 게임에 몰입하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특색있는 기믹들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신현우
흥미로운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기믹들이 잘 설계되어있고
특히 별3개를 얻기위해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는 설계가 좋았습니다.
게임내에 배속이 다음 시뮬레이션에 적용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CASSETTE BOY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Wonderland Kazakiri inc.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퍼즐
국가JP
전시년도2024
원혼 - 복수의 영혼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부산 사나이 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CA
전시년도2020
게이머
장정은
일본 및 서구에서 나오는 와패니즈 게임들을 볼 때마다 역겨웠는데... 아주 좋은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일본군들 총 쏴서 죽일 때마다 함박웃음이 지어져요..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스토리에 몰입이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다만 여성 캐릭터가 걸을 때나 뛸 때 어그적 걷는 느낌이 있어요. 귀신이라서 그런건가요? 배경이나 효과등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시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서 중간에 도망나왔습니다. 슬퍼요..ㅠㅠ
Astral Party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STAR ENGINE PROJECT
하드웨어PC
장르캐쥬얼
국가CN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창진
랜덤요소가 너무 큰거같습니다. 조절을 해야할듯하네요
게이머
김창엽
업데이트 필요 문구만 뜨고 진행 안되는 이슈가 있음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비경쟁레전드 인디
12+
개발사Toge Productions
하드웨어PC콘솔
장르롤플레잉시뮬레이션캐쥬얼
국가ID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상민
게임을 먼저 시작을 하면 다양한 언어 설정이 나오고
그 다음 유저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 시스템이 참 편리 하고 첫 인상 부터 괜찮습니다.
커피토크2는 전작인 커피토크1을 해본 유저가 아니더라도
편안한 분위기의 스토리와 연출디자인이 멋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준기
한 카페의 점주가 되어 느긋한 날 한 잔의 커피처럼 손님들의 이야기에 녹아드는 게임
Coffee talk의 후속작으로 게임 내에는 다양한 종족들이 있지만 현실 속에 서 볼법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손님들이 다양한 주문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완벽한 커피를 찾아내어 대접하게 되면 이야기는 좋은 방향으로 가지만 그들의 요구에 맞지 않는 커피라면 이야기는 나쁜 방향으로 간다.
플레이어 또한 커피 한잔과 이 게임을 곁들이면 감성적인 음악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느긋하고 매력적인 분위기에 빠져들게 되는 게임이다.
Arcaea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lowiro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GB
전시년도2017
Agatha Knife
선정작일반부문
15+
수상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개발사Mango Protocol
하드웨어PC
장르
국가ES
전시년도2017
퍼레이드테스트
ALL
개발사퍼레이드테스트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2
파코스텝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더듬이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이수용
2D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플랫포머의 조작감과 기믹은 셀레스트 이후 여럿 등장한 플랫포머와 유사합니다.
개성이라 볼 수 있는 부분은 맵 여러군데 숨겨진 '영혼 조각'을 모아 최대 체력을 늘리는 성장 요소와
적이나 보스를 빠른 시간 내 처리하여 더 좋은 보상을 획득하는 타임어택 요소입니다.
추후 업데이트 기믹 역시 플랫포머를 좋아한다면 익숙할 법한 기믹이 등장하며
성장요소와 타임어택 요소와 같은 차별점을 어떻게 강화시킬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중괄호
다양한 기믹이 있는 플래포머 게임입니다.
저장이 조금 더 많거나, 그러한 난이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WaveCrash!!
초청작Again BIC
ALL
개발사Flyover Games
하드웨어PC
장르액션캐쥬얼기타
국가US
전시년도2020
게이머
정지훈
썸네일을 봤을 때부터 흥미가 있었는데 플레이를 해보니까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3매치 퍼즐과 대전 요소가 조합된 게임이고 회피에 신경을 많이 써야하다보니 속도감이 빨라서 정신없게 게임을 했네요. 옛날 오락실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캐릭터랑 스킬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룰은 한글화가 안되어있다는 점이 아쉬었습니다.
게이머
윤서호
3매치 퍼즐이라는 소재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은 인상깊고, 깨알 같은 연출도 볼만했다. 그렇지만 조작법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조작감이 좋지 않아서 퍼즐 본연의 빠르게 블록을 맞추고 공격하는 그 재미를 즐기기엔 부족하다. 공격을 피하고 상쇄시킨다는 개념도 넣었는데 이러한 개념들까지 이해시키기 위한 중간 단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이를 좀 더 다듬을 필요가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