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로젠 브릿지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로젠 브릿지
    • 개발사 마이미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테트리스, 운석 피하기, 블록 획득의 멀티태스킹이 몰입감을 높였음 - 어느 한쪽에 소홀하면 바로 게임오버가 되어 긴장감을 유지했음 - 테트리스에서 블록이 대량 전송되면 조작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왼쪽은 블랙홀을 조종하고 오른쪽은 화이트홀을 조종하여 중력 테트리스를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중력 테트리스에 양손 플레이라 얼핏 보면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블랙홀로 얼음 운석을 빨아들이면 화이트홀의 블럭들을 싹 없애버리고 중력 테트리스도 딱딱 맞출 필요도 없이 대충 가로로 한 줄 쌓기만 하면 알아서 잘 터집니다.
  • 결사전 노래

    비경쟁 스폰서쉽
    ALL
    결사전 노래
    • 개발사 DreamStep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리듬
    • 국가 CN
    • 전시년도 2023
  • Tap Quest

    선정작 일반부문
    ALL
    Tap Quest
    • 개발사 아이들 상상공장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컬러렌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렌즈
    • 개발사 무지개반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정준
    핸드폰사양이 좋지않더라도플레이에 부담이없고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전략이 매우 중요한 그런 게임이네요
    게이머
    박진수
    머리 쓰는 재미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영끌전사

    비경쟁 스폰서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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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끌전사
    • 개발사 블랙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The Fire Nobody Started

    선정작 루키부문
    12+
    The Fire Nobody Started
    • 개발사 팀 스핏파이어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오유택
    시대마다 옳았다고 생각하여 숭배하던 사상은 계속해서 바뀌기 마련이고, 주인공은 담담하게 그러한 인물들의 생각이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봅니다. 게임은 단순하게 기차에 타고, 객실마다 4명의 이야기를 듣고, 다음 객차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 객체마다 들려주는 이야기와 감성적이며 독특한 아트, 그에 어울리는 음악까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만들어주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는 아직 이 기차에서 내리고 싶지 않아요. 당대 사람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던 고민들이 대사에 잘 묻어납니다. 단색의 선화로 시작해서 점차 색상과 입체감이 더해지는 비주얼도, 끔찍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비틀린 세상에서 더럽혀진 귀를 씻어주는 듯한 익숙한 음악들이 구원처럼 자리잡습니다.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푸른 달빛 속에서

    선정작 일반부문
    15+
    푸른 달빛 속에서
    • 개발사 CR:EDI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비쥬얼노벨(15금) 성우가 한국어로 풀보이스로 연기함. 4명의 히로인이 각각의 스토리를 보여줌. 국산이라 국내정서랑 맞아서 감정이입하기도 좋고, 눈요기용으로 나오는 CG들도 디테일이 좋다. 단지 15금(검열판)이라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있으면 플레이하기 애매하다는 단점은 있음. 끝으로 검열이 안된 버전이 있으며 비 검열판 가격은 23500원이다.
    게이머
    최우주
    풀보이스와 4개의 분기가 있는 정통 미연시. 국내 정서에 맞게 덜어낼 부분은 덜어내고 맛을 살릴 부분은 살리는 디테일이 좋았습니다. CG 퀄리티도 충분히 괜찮았고 무엇보다 풀보이스를 적용시켜준 점이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차후 구매해서 전부 해 보고 싶을 정도네요.
  • STAND: Sins of the Immortals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AND: Sins of the Immortals
    • 개발사 트렣느델 사옾퉿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대전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 시작 후 튜토리얼과 목적 제시가 없어 매우 혼란스러움 - 결과적으로 게임을 제대로 진행해보지 못하고 이탈하게 되어 아쉬움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높은 사양 요구로 저사양 PC에서 구동이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피가 난무하는 3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캐릭터는 3명뿐 하지만 어떤 스킬 찍느냐, 어떤 장비를 가졌느냐 따라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된다. 적을 죽이면 사지절단은 물론 피웅덩이까지 생기는 잔인한 게임으로 애들시키기에는 부적합하나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 수 있음.[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 콩쥐스 크런치 타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콩쥐스 크런치 타임
    • 개발사 주식회사 조이풀조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윤성재
    코딩에 관심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건에 맞게 블럭을 맞춰서 작동하는 재미가 충분히 있었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어렵더라구요. 거의 마지막은 벽에 막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설명이 있어도 가면 갈수록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보완이 된다면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예시같은 걸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 같아요. 다른 분들의 리뷰에도 있었지만 빠르게 배속을 하면 로봇이 멈추는 현상이 저도 있었고 제작자 분의 의도대로 해볼려고 했지만 실패하면 왜 안되는지 오류문이나 설명 같은 게 있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아니면 힌트 기능 같은 게 있어도 플레이어에게 보다 편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게임을 통해 일반인에게 코딩이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서민구
    "(경력 있는 신입이)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 * 코딩 퍼즐 게임 - 블록화한 코드를 가지고 조합하여, 퍼즐을 해결하는 게임 - 단순한 조건문, 반복문만이 아니라, 스택, 큐 같은 자료구조들도 공부할 수 있음 * 애매한 설명 - 전반적으로 기능 설명이나, 문제, 블록 등 초보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음 - 결국 초보자는 그만두고, 경력 있는 신입만이 남아 할 것 같음 - 명사나 중요한 단어의 색을 다르게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이는 등 교육 목적에 맞게 좀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음 * 여담 - 블록 부분 스크롤로 무한 이동가능함 - 블록 부분을 펼치고 접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듯 - lv 2-3문제의 '같은 종류로 연속된 물건들'이 아닌, 1개만 독립적으로 놓인 경우(예: R2/Y1/R3)가 존재하는 등 이 게임은 특히 '문제'가 명확하지 않으면 해석이 다양해져, 의미 전달이 모호해질 수 있음 - 스테이지 마지막에 하는 검증 방식을 단순한 랜덤 입력값이 아닌, 개발자가 직접 준비한 입력값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입력값별로 난이도를 구분하여 소위 '3별'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음
  •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 개발사 Flamebait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SE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2022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왜 내 그림만 안 팔리는 거야 왜... 는 농담이고 신들린 붓질로 밑도끝도 없이 그림을 그려서 내놓으면 동네사람들이 알아서 사갑니다. 가끔 쓰레기통 뒤지면 다른사람이 그려서 버린 그림이 있는데 그거 잘 갖고있다가 퀘스트 때 그걸 냅다 줘버렸더니 좋아하면서 돈을 주네요. 날강도가 되었습니다 내 그림은 안 사더니. 가격 책정의 기준이 뭔지 분명하게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묘하게 더 비싼 값을 받고싶다는 경쟁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을에 존 몽타주를 그려놓고 나왔는데 얼마에 팔렸을런지 모르겠네요.
    게이머
    조병관
    남들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마법 같은 게임. 읽기도 어려운 제목 파스파투2. 무려 2편이 나왔다. 이전 작 1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우선 그림 그리는 게임이니깐 무작정 그림부터 그려봤다. 처음 그린 그림은 무려 1시간에 걸쳐 그린 BIC 마스코트들. 내심 걸작이라 생각하고 가판대에 내걸자 딸랑 120골드에 팔렸다. 그 뒤에 5분 만에 그린 그림은 136골드에 팔렸는데... 아무튼 처음에는 둥근 붓 하나밖에 없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그림을 팔기 시작하면 여러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결국 돌고 돌아 제일 좋은 것은 기본 붓이더라. 그림을 매입하는 NPC들의 성향은 전부 다른데, 괴짜 한 명 덕분에 비싼 값에 그림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5분 만에 그린 그림도 괴짜 NPC가 사줬었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예로 들어, 일반적으로 그림은 단순할수록 안 좋고 색이 골고루 쓰이면 좋은 것으로 보인다. 연필로만 그린 회심의 역작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팔리지 않았다. 다들 안목이 형편없다. 그렇다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더라. 이 게임은 잘못 그렸을때 지우는 방법이 없고 CTRL+Z 같은 것도 없다. 현실의 유화 그림처럼 덧그려야 한다. 그리고 색의 가짓수가 적어 표현의 한계가 명백하다. 열악한 환경 속에 제한된 그림을 그리는데도 오히려 재밌다. 낙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홀린 듯이 4시간 동안 그림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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