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RBK : 체스 퍼즐

    선정작 루키부문
    ALL
    RBK : 체스 퍼즐
    • 개발사 루비나이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RBK, 체스게임이라고 해서 룩 비숍 나이트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라는 것이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스토리 모드 처음에는 공주를 플레이해서 이게 뭐지? 싶었고, 룩 비숍 나이트가 차례로 등장하더니 스토리 모드가 끝이나 굉장히 실망스러운 상태로 끝났습니다. 스토리 모드의 퍼즐은 아직까지는 굉장히 정형화된 퍼즐이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커스텀 모드는 달랐습니다. 나은 해답을 도출할 수록 높아지는 보상, 나은 해답보다 좀 더 나은 해답을 도출해내면 루비라는 또 다른 재화의 제공, 최선의 해답을 도출해내면 5별로 클리어가 되며 6개의 루비를 얻을 수 있는 숨겨진 보상까지. 한판 한판이 짧고 계속되는 플레이, 혹은 다시 플레이하는데 게임 내 제약이나 게임 외 부담이 없어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5별을 한번 더 딸 때까지 플레이 해볼까? 라는 자기만족의 영역으로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굉장히 흥미로운 게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의 기믹이 달라 이를 이용하는 것도 엄청 재밌었습니다. 주어진 순서대로 기물의 이동이 변한다는 간단한 아이디어로 굉장히 흥미로운 게임을 만들었다는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단, 특정 조건에서 기물이 변화하지 않는 버그를 발견했고(글로 설명하기가 힘들어요. 죄송해요!) 루비의 사용처가 이후 게임에서는 더 많았으면(당연히 더 많아지겠지만) 합니다.
    게이머
    김민경
    저는 체스판을 보면 오셀로! 부터 외칠 정도의 심각한 체스알못입니다. 그렇지만 이 게임을 통해 조금은 감을 잡은 것 같습니다. 폰과 퀸, 체크메이트나 겨우 알던 상황에서 플레이했음에도 몇 번의 도전 끝에 스테이지를 직접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체스의 원리를 응용한 작품이라는데 저는 오히려 이 작품을 통해 체스의 매력을 알아갑니다. 커스텀 모드는 제 기준에서는 많이 까다로웠지만, 스토리모드의 경우에는 이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스테이지에 담겨있을 뿐더러 캐릭터 디자인이나 설명이 저같은 초보자도 이해 할수 있을만큼 직관적이고 자세해서 완성 후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체스잘알이 될 수 있겠지요?
  • 기아모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기아모
    • 개발사 주식회사 로컬앤컴퍼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한붓그리기 퍼즐 ] * 한붓그리기로 숫자의 합을 맞춰 퍼즐 매치를 하는 게임 * 보석의 각 변의 갯수를 숫자로 취급하는데, 이 규칙을 이해하는데 처음에 오래걸렸음 * 미학적인 디자인이 아쉽고 연출에서 오는 타격감이 부족함. 규칙을 이해해도 게임에 속도감이 잘 붙지 않아 답답하게 느껴짐
  • 냥냥스타

    선정작 일반부문
    ALL
    냥냥스타
    • 개발사 더브릭스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권병욱
    만화 컷신처럼 이어지는 스토리, 단순하지만 캐주얼한 미니 게임, 적절하게 어우러진 하우징 시스템. 단순한 방치형 게임처럼 보이지만, 미니 게임의 존재로 정말 힐링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변모한다. 힐링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학습이 적어야 한다는 점인데, 초반의 단순한 튜토리얼만으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게이머를 편안하게 학습시킨다는 점, 그리고 미니 게임이 그리 어렵지 않고, 또 그리 쉽지 않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게이머
    김상민
    더브릭스게임즈는 30일 어나더를 개발한 게임사입니다. 그만큼 소셜임팩트를 생각 하는 게임사로 이번 작품에서도 반려묘 인식 개선을 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모바일을 넘어서 PC 버전까지 발매를 다양하게 하길 기대 하는 작품입니다.
  • 4Quest

    선정작 루키부문
    15+
    4Quest
    • 개발사 쉼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플레이 가능한 빌드가 업로드 되어 있지 않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올라와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StarFall

    선정작 루키부문
    ALL
    StarFall
    • 개발사 포뉴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정지훈
    메이플스토리에 존재하는 인내의 숲 같은 게임을 나름 즐겨해서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2번째 스테이지 부분에 마지막 부분이 학습이 전혀 없어서 여러번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깰 수 있는 난이도 같았습니다. 리듬과 플랫포머를 조합한 장르지만 리듬을 타는 것보다 눈으로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중심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네요. 아마 리듬에 맞춰서 진행되는 스무스함이 없고 엇박이 있다보니 중간에 끊겨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호
    진짜 이 게임은 마요네즈 그 자체임 10분하면 진짜 피곤해서 죽을 것 같음. 그래서 이거 10분하다가 잠자고 쓰는 중임. 그래도 시도는 좋았다 이거야
  • Johann Sebastian Joust

    초청작 After Dark
    ALL
    Johann Sebastian Joust
    • 개발사 Die Gute Fabrik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DK
    • 전시년도 2016
  • 리베르 벰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리베르 벰버
    • 개발사 라드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스키드

    비경쟁 스폰서쉽
    15+
    스키드
    • 개발사 팀 아이볼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박성우
    BIC 2022에도 모습을 보였던, 리듬게임처럼 타이밍에 맞춰 차량을 움직이는 레이싱 게임. 제작진 중에 차쟁이가 있는지, 은근히 디테일한 부품 개조 라인업이 눈에 띈다.
    게이머
    오유택
    단순하게 방향키를 조작하고 드리프트 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데, 그 부분에서의 타이밍과 속도감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 RUINER

    초청작 Devolver Digital
    ALL
    RUINER
    • 개발사 REIKON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PL
    • 전시년도 2017
  • My Lovely Wife

    선정작 일반부문
    15+
    My Lovely Wife
    • 개발사 GameChanger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송지원
    전체적인 그래픽 스타일이 특이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소환되는 서큐버스의 성격에 따라 대화가 다르게 출력되는 등의 재미가 있네요. 일정 자체는 반복적으로 진행되며 반복 이벤트도 아직은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트레일러를 봤을 땐 좀 더 어려운 선택을 강제하는 게임일 거라 예상이 되었는데, 서큐버스를 죽이는 것이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나서 임팩트가 부족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나 서큐버스의 능력치를 육성하는 효과가 더 잘 체감되면 좋겠고, 서큐버스와의 데이트 스크립트와 호감도에 따라 더 많은 대화를 볼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개발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사랑하는 이를 부활시키기 위해 서큐버스들을 학원에 보내 교육 시키고, '일'을 시켜 돈과 자원을 축척 시킨 다음 성에 잠시 보내 일주일 할당량을 채우거나, 죽여서 주인공을 성장 시키는데 사용 하는 등, 운영하는데 선택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고르거나 데이트를 통해 관계도를 높이면 일의 효율이 증가하며 동시에 다양한 대화 선택지를 볼 수 있게 되지만, 동시에 죽였을때 더더욱 다양하고 효율이 좋은 서큐버스를 소환 할 수 있는 재료를 줍니다. 주인공의 성장과 서큐버스와의 관계, 효율 등 다양한 부분에서 플레이어를 복잡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오로지 서큐버스와의 대화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대화가 몰입하게 만들며, 특유의 수려하고 특이한 아트가 눈에 띕니다. 특히, 튜토리얼과 게임의 시작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엮은 것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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