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O.O.D.S.

    선정작 일반부문
    12+
    M.O.O.D.S.
    • 개발사 StickyStone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뷰 슈팅 로그라이크. 뭘 넣어야 할지 몰라서 다 때려박은 것 같다. 그 점 때문에 플레이어가 인지해야 할 정보량은 많은 편.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각자의 강화요소 습득 기회가 분산되는 바람에 초반 스테이지에서 얼마 안 가 빌빌 기다 죽는다. 아무리 신중히 플레이봤자 강해지기 힘들기에 그 가치는 가만히 있는 것만도 못하다.
    게이머
    이찬희
    총이 발사될 때의 사운드가 너무 안좋습니다. 보스의 패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구요. 데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똑같은 보스가 계속 반복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레벨업 보너스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안맞기 쉽긴 한데 체력 회복 수단이 너무 적습니다. 제가 사용한 무기가 총 5개인데 무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적들의 기본 이동 속도가 너무 높아 이동속도가 가장 높은 버서커 이외의 캐릭터는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게임 패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상점에서 선택할 때 패드로는 상점을 이용할지 안할지를 선택할 수 없던 것 처럼 보입니다.
  • 마인헌터 : 광산사냥꾼

    선정작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12+
    마인헌터 : 광산사냥꾼
    • 개발사 신디즈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강태욱
    재미를 느끼다가 버그에 걸려 껐습니다. 광산에 다녀와서 마법부여 NPC에게 대화를 거니 게임이 멈추고, 껐다가 키니 세이브가 하나도 안 되어있네요. 자동세이브를 넣어주셔야 좀 길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이브 버튼이 만약 있다면 찾기 쉬운 위치에 있었으면 합니다. 타격감이 좋고, 이동, 공격, 회피 등의 조작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광산으로 이동할 때 돌아가기 버튼이 캐릭터 이동 바와 같은 위치에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개발 단계라서 그런지 장비, 마법부여 등의 설명이 없습니다. 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광산을 돌아서 장비를 강화하고 다음 던전을 돌고 하는 식이 반복된다면 쉽게 질릴 것 같습니다. 아직 보스의 패턴이 어렵지 않습니다.
    게이머
    황현진
    BIGS2020 버전에 비해 스토리가 추가되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 (일단 세이브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미리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데모 버전이라고 해도;) // 비익스 버전은 적은 몬스터였지만 다양한 패턴이 존재했었고 나름 로그라이트류의 맛도 살아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스토리만 추가된 느낌이라 달리 할말은 없네요. // 액션 포인트 부족할 때 뭔가 하려고 하면 (구르기나 공중 공격) 캐릭터 위에서 "포인트 부족!"이라고 떴으면 좋겠습니다.
  • 슬픔의 상실

    선정작 루키부문
    12+
    슬픔의 상실
    • 개발사 웃음의 상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의 훌륭한 스토리 컷씬과 AI를 활용한 생동적인 진행이 몰입감을 높임 - 스토리 컷씬을 제외한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와 흥미 요소가 없어 아쉬움 - 답변 생성 시간 지연, 줄넘김, 일부 글자 생략 등으로 흐름이 종종 끊기는 점이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세계관도 참신하고 전하려는 메시지도 명확합니다만 AI가 문제입니다. 답변 생성 속도가 너무 느리고 하는 얘기도 다소 쌩뚱맞은 게 많아서 상실된 슬픔을 되찾기 전에 분노가 그 자리를 죄다 차지하겠어요... 오히려 AI가 개입되지 않은 서사 부분을 워낙 잘 짜놓으셨으니 이 작품의 세계관을 위해서라도 AI 기술의 빠른 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게이머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 그래비티 캐슬

    선정작 루키부문
    ALL
    그래비티 캐슬
    • 개발사 스튜디오 레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도경
    화면을 돌리며 중력을 바탕으로 이동하는 게임이다 퍼즐을 베이스로 하지만 피지컬을 요하는 구간이 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맵을돌려가는 게임이란점에서 참신하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런류 게임을 잘 안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슬라임들을 가시에 많이 떨어트려버렸습니다;; 도트임에도 음악과 어울려 고성의 느낌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퍼즐풀이식 게임이라 목적지를 따로 표시해주지 않으므로 좀 길찾는걸 싫어하시는 분들께 호불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카르마주

    비경쟁 스폰서쉽
    ALL
    카르마주
    • 개발사 파스타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대전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많은 사람들과 함꼐 즐기는 미니게임 천국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요리사 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요리사 진
    • 개발사 buho g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전략
    • 국가 TW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일정 시간 내에 맵에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요리를 만들어 제출하고 점수를 모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길게 풀어썼지만 짧게 요약하면 오버쿡드!의 2D 플랫포머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편하실듯. 최대 4명 플레이을 지원하며, 한 키보드에서 두명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캐주얼하고 무난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코옵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최대 4명이 협동하여 각 스테이지에서 요리 최적화로 높은 점수를 내는 게임. 오버쿡드의 2D 플랫포머 버전 * 싱글 플레이 요소도 있어 좋았음. 그냥 무난하게 재밌었고 같이 하면 확실히 더 재밌을 게임
  • 파이터즈 오브 로그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파이터즈 오브 로그
    • 개발사 픽셀게임즈(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대전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와 레트로 느낌 너무 좋아여!!! 효과음도 옛날 감성 그대로 ㅠ
    게이머
    서승환
    대전격투 장르에서 영감을 얻은 전투 스타일에 로그라이트 요소를 접목이라는 소개를 보고 게임을 접했습니다. 어릴적 문방구 앞에서 과자 먹으며 하던 시절을 연상시키는 게임 대전격투와 로그라이크 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려 했지만 한 마리의 뚱뚱하고 못생긴 기니피그를 잡은 느낌. 보스전 때는 '대전격투'라는 느낌이 나지만 그 이외엔 오히려 상단의 적 체력바가 의미없는 느낌입니다. 몇대 때리면 똑같은 잡졸이 여럿 나오는데 떄릴때마다 체력바의 대상이 바뀝니다. 차라리 완전한 벨트스크롤 게임이라는 기반 위에 보스전은 대전격투, 보스전의 보상으로 랜덤한 스킬 혹은 능력치 강화, 장착 아이템을 획득하고 일정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상점에서도 그간 모은 돈으로 강화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끔 했으면 어떘을까 합니다
  • 스매싱 더 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매싱 더 배틀
    • 개발사 STUDIO HG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즉시 퇴사

    비경쟁 파트너쉽
    12+
    즉시 퇴사
    • 개발사 YOHCAN Co., Lt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퇴사 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난데없이 퇴사할 거냐는 질문 폭격에 호시탐탐 인간의 자리를 노리는 로봇 직원들의 견제까지... 귀여운 그래픽과 현실을 가볍게 비꼬는듯한 스토리도 마음에 들지만 가장 큰 장점은 타격감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플레이한 올 해 출품작 중에서는 때리는 맛이 가장 좋은 작품이네요. 데모버전에 충분한 플레이를 즐기게 하기 위해서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스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좀 있는 편입니다. 방어력도 좋은데 기껏 뚫고 들어가면 몹들을 떼거지로 불러내서 끝까지 사람을 물고 늘어집니다. 초반에는 애꿎은 키보드에 신경질을 내기도 했지만, 몇번 죽어보면서 조작법과 패턴에 익숙해지니 그제서야 엔딩을 볼 수 있었네요. 키보드 세팅을 바꿀 수가 없는데 공격에 사용되는 키들이 다소 뭉쳐있어서 두 키 이상을 함께 눌려야 하는 특수기의 경우 쓰기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조작법의 배치를 보아하니 컨트롤러로 플레이 한다면 더 재밌고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번 죽다보면 엘리베이터 가기 전에 있는 비서(?) 캐릭터가 진행에 대한 힌트를 주기도 합니다.
    게이머
    이찬희
    거칠은 그림체와 그에 맞는 비뎀업 게임 게임의 분위기가 다른 쪽으로 갑자기 흘러가지 않고 그림, 액션, 서사, 캐릭터 간의 대사 모든 것이 정신을 놓은 흥미진진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각 스테이지 클리어 시 나오는 아이템들이 게임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보긴 힘들었습니다. 물론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이 게임의 극 초반인 점을 감안할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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