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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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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풍비박산
팀 PBBS
음식! 폭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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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장준영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독특한 컨셉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서 인상적이네요. 아쉬운 점은 음식 제조 실패 시, 쓰레기가 나오는 것인데, 틀리더라도 시도했던 제조법과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에 캐릭터들이 너무 개성있고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김한웅
개성넘치고 매력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ㅎ
빅커넥터즈
신지윤
캐릭터가 매력있어요! 컨셉도 독특해서 좋아요. 근데 저에게는 난이도가 조금 높았어요.
빅커넥터즈
송명근
음식을 만들고 돈을 버는 시스템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한번 실수 해버리면 음식이 망해버려서 상당히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 같네요 ㅎ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님 보소. 이 게임은 풍비박산_빌드 폴더내에 있는 풍비박산_Data폴더의 명칭을 PBBS_Data로 변경해야 실행이 가능하오. 육회 만들라고 하는데 육회 레시피가 있다는것도 안 알려주고 만들라카면 우야라는거요? 이게 개발한지 2년이 다되가는 게임 맞소? BIC의 네이버 블로그에 2023. 8. 26에 올라온 그림들이 아까울 지경이요.
빅커넥터즈
최호선
다양한 캐릭터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면서 돈을 버는 단순한 구조의 게임이지만 음식을 만드는 부분에서 하나라도 잘못넣으면 음식이 망해버리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모두 독창적이여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준호
신화와 설화에 나오는 다양한 요소들을 참조해 캐릭터로 녹여낸 것이 아주 좋습니다. 게임 곳곳에 인터넷 밈들을 소소하게 넣은 것 또한 즐길거리였습니다. 언더테일 같은 게임처럼 캐릭터를 잘 만든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호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의 게임은 가게 경영의 요소는 거의 없는 일방적인 비주얼 노벨에 가까워 아쉬운 감이 약간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강점인 캐릭터 요소를 더 밀어주는 동시에 가게 경영에 관련된 컨텐츠들을 많이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손님의 공격을 방어한 후 요리를 대접하는 독특한 흐름이 흥미로움 - 완벽하게 대접했을 때 나오는 극락 연출이 유쾌하면서 성취감을 줌 - 노드 입력 시 피드백이 성취감을 주기도 하나, 너무 과하여 다음 입력을 방해함 - 입력에 실패했을 때 이펙트가 지나치게 큰 탓에 연속 실패로 이어져 불만족스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만 같은 게임 지난 BIC때 봤던 작품과 전혀 다른 작품이 되었네요. 새로운 게임을 하는 것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캐릭터마다 패턴도 기믹도 다르고 기존의 리듬게임 같지 않다는 의견에 작품으로 대답을 주신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입터는(?)솜씨는 물론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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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ission: Pls Get Wasted
IndieLINY
마음이 차분해지고 분위기있는 게임을 원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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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3일차까지 월세를 모아야 하는데 제가 못 찾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목표 금액이 2일차 아침에 한번 나오는 것 말고는 전혀 나오지 않더군요. 되도록이면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2. 보관함 단축키가 있었으면 합니다. 3. 3일차의 외계인 동료 손님을 깨우지 않아도 화를 내는 것은 의도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준수한 도트 그래픽, 설명할 것이 많아 보이는 배경설정 등 데모 빌드 이후에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건지 기대가 되긴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훔치기를 해야 유리해지는 시스템은 조금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술에 취한 사람이 속마음 털어놓는 걸 이용한다가 아니고 술에 취한 사람의 속을 내가 직접(!) 턴다는 클리셰의 전환이 참신하게 다가와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플레이 경험은 예상과는 다소 달랐네요. 전시용 빌드여서 드러나지 않은 기믹이 있는 건지 아예 처음부터 일단 술을 잔뜩 먹이는데 성공하면 소지품을 뒤지는 과정에는 크게 핸디캡이 없도록 만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술에 취해서 골아떨어진 줄 알았던 사람이 갑자기 손목을 탁 잡으면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 하는 그런 긴장 요소 정도만 추가되어도 지금처럼 같은 루틴이 계속해서 반속된다는 감상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취하게 하는 도수 알아내고 도수 맞히고, 칵테일 만들고 소지품 털고 하는 과정이 나름 재밌었음. 시스템은 괜찮았는데 글씨크기가 너무 작고, 칵테일 만드는장면에서 심박수 창이랑 레시피 창이 껴있는게 거슬린다. 그리고 전체맵에 나갔을 때 위아래로 검은색 네모가 생기는데 버그인 것 같음... 그냥 신나게 소지품 다 털었다가 쫓김 당하는 엔딩을 맞아서 웃겼다 이걸 보복당할 줄 몰랐네...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정해진 시간 안에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짧은 스토리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위장을 위해 술집 주인의 자리를 빼앗는 방법이 꽤나 과격하고, 손님들에게 정보를 얻는답시고 독한 술을 권해 정신을 잃게 만듭니다. 이런 모순적인 행동들이 만들어내는 블랙 코미디가 이 게임의 핵심 재미였습니다. 이렇게 독특하고 재치 있는 설정을 가졌지만, 정작 게임 플레이 자체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예를 들어, 칵테일을 만드는 과정은 게임의 몰입을 해치는 가장 큰 요소였습니다. 어떤 재료를 넣어도 그럴싸한 칵테일이 완성되는 비현실적인 레시피는 '게임이니까' 하고 넘기기엔 조금 성의 없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웠던 것은 단서를 얻는 방식이 너무나 단조롭다는 점입니다. 손님을 술로 취하게 만든 뒤, 몸을 뒤지는 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똑같이 반복됩니다. 이 때문에 스스로 단서를 조합하고 추리하는 지적인 재미를 기대하기는 어려웠고, '추리'라는 장르가 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컨셉과 그림체, 바를 운영해서 정보를 캐낸다는 설정이 저에겐 정말 특별하고 재밌었습니다! 떄려맞추기 식의 시스템이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게임의 특징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전 선택하고 찍는 재미가 있다고 느꼈네요. 칵테일 만드는 과정과 결과물도 힐링되었고 손님의 주머니를 뒤지는 컨셉 자체도 하나의 캐릭터 특징을 온전히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꼭 출시가 되어 나머지 스토리도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김현
컨셉과 그림체, 바를 운영해서 정보를 캐낸다는 설정이 저에겐 정말 특별하고 재밌었습니다! 떄려맞추기 식의 시스템이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게임의 특징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전 선택하고 찍는 재미가 있다고 느꼈네요. 칵테일 만드는 과정과 결과물도 힐링되었고 손님의 주머니를 뒤지는 컨셉 자체도 하나의 캐릭터 특징을 온전히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꼭 출시가 되어 나머지 스토리도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조병관
여타 비슷한 게임들처럼 비주얼 노벨 형식일 거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제한된 일정 안에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 짧은 스토리 기반 게임이었다. 게임 속 주인공은 코어를 되찾기 위해 지구에 잠입한 외계인으로, 그는 완벽한 인성을 갖춘 인격자였다. 위장을 하기 위해 먼저 어느 술집의 사장을 조용히 담궈버렸고, 정보를 모으겠다며 손님들을 술로 기절 시키는 것은 일상이었으며, 몸 수색을 하고는 지갑에서 돈을 탈탈 털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들은 황당한 칵테일 레시피나 말도 안 되는 도수 설정은, 게임적 허용이라 하더라도 몰입을 방해했고, 영업-만취-몸수색-단서 획득이라는 원패턴 때문에 추리 장르라는 타이틀이 어색하게 느껴질만큼 게임의 깊이감을 떨어뜨려 매우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도트 그래픽 분위기, 게임 컷신(술 제조할 때 등)의 형태, 로딩 중 글씨 위치와 그래픽, 게임 방식까지 커피 토크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장르로 발할라와 우산 금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가게 운영까지는 커피 토크, 가게 밖에서 주민들과 인터랙션하는 구간은 우산 금지 느낌을 받았어요. 기존에 없던 알코올 수치 파악 기능을 고안해 낸 것은 좋은 지점입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술 제조 과정과 손님과 소통하는 방식이 매우 한정적이라고 느껴져요. 아직 데모라서 그런 것이겠지만, 엔딩에 도달하기 위해 얻어야 하는 단서와 분기가 갈리게 되는 행동도 단순하고 분량도 짧은 감이 있습니다. 데모 이후 분량을 만드신다면 컨텐츠가 더 풍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배터리를 얻어도 어디에 쓰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이후에 나오겠지요?) 크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도트 형식의 그래픽을 사용했는데 말풍선과 대사 폰트, 칵테일 메뉴판은 도트 느낌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이질감이 들어요. 가독성과 가시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그래픽과 UI가 한 톤으로 잘 섞여들 수 있도록 하면 훨씬 퀄리티가 높아 보일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술자리에서 자주 하는 업다운 게임을 외계인 바텐더가 지구인들을 취하게 만드는 시스템으로 바꾼게 정말 흥미롭고 가시성 좋은 ui와 아트, 위트 있는 스토리가 정말 좋았어요! 다만 업다운 관련 힌트가 너무 없어 찍어 맞추는 비율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훔지지 않았을 경우의 스토리, 다른 엔딩을 보고 싶어 엔딩 부분만 하려니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고 스킵이 없어 일일이 넘기고 있던 점이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박성빈
화성출신 외계인이 바텐더로 변장해 손님들을 만취시키고 주머니를 털어 돈과 정보를 얻는 고품격 병맛게임 컨셉과 분위기는 좋은데 스토리, 플레이 방식이 단순한 구석이 있음 좀 더 복잡성을 띈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것 같다 청강대학교 과제 게임 중에선 가장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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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할로원더밴드
화이트카이트
할로윈 테마의 리듬액션 어드벤처! 견습 사신 려울이와 할로원더밴드를 결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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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주은
아앙..퍼리좋아여..근데 굿즈 퍼리없어서 아쉬웟어여영,..헤헤..죄송..퍼리충이라..ㅠㅠ;ㅎ
게이머
금재욱
리듬게임은 개인마다 실력 편차가 크기 때문에 곡이나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로원더밴드는 스토리를 따라 선형적으로 난이도가 증가하는 구조라서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는 초반에 많이 지루할 것 같고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는 후반에 이탈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개성적인 아트를 기반으로 스토리와 연계되는 음악 및 플레이 기믹을 선보여 놀라운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 게임의 장점이지만, 한편 이러한 장점이 리듬게임으로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팀의 개발력이 준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도전과제를 잘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스토리와 리듬게임을 결합한 점이 인상적이었으며 리듬게임 중간중간 등장하는 미니게임 또한 신선했습니다. 별도로 난이도를 높여 리듬게임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 또한 존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스토리 진행형 리듬게임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 이야기에 맞춰진 레벨디자인과 연출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해준다 매 이야기마다 새로운 연출과 패턴이 나와줘서 심심할틈이 없었다 타격감이나 눌러야 할 타이밍관련 ui 디테일만 좀 더 업그레이드 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다노
너무 취향의 그래픽의 리듬게임이네요... 키치한 색감 + 카툰풍의 그래픽에 애니메이션도 들어가 있어서 플레이 내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리듬게임의 경우 보통은 sdf jkl 배치를 사용할텐데 asd jkl를 사용해서 조금 독특했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미니게임 형식의 리듬게임에서 알파벳 키를 알려주며 타이밍에 맞춰 눌러야 하는데, 2키인 본래 리듬게임과 달리 정확한 키를 눌러야 하는데 알파벳만 나오다 보니 조금 헷갈리는 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반 가서는 사이드 아래에 asd jkl가 표시되어 있어서 그걸 보고 플레이를 했던 것 같습니다 캐주얼한 리듬 게임이지만 하드판정 같은 고난이도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정식출시되면 꼭 해보고싶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엽고 장난기 가득한 비주얼에 할로윈 테마를 더한 리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과 엮이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리듬 게임으로 풀어내는 것이 인상적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천천히 흘러가는 스토리와 꼼꼼하게 그려진 애니메이션. 리듬을 누를 때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연출이 참 귀엽고 정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PC에서 콘솔 게임을 즐기는 듯한, 높은 퀄리티의 진행감도 인상적이었어요.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플레이하는 리듬게임이라는 점에서 더욱 몰입하게 되었고, 높지 않은 난이도와 사랑스러운 아트 덕분에 캐릭터의 서사에 자연스럽게 기대가 생깁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리듬겜인데 오히려 만화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죽여줬어요
빅커넥터즈
중괄호
귀여워요. 첫 플레이에 노멀로 해보고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할로윈 스타일의 만화같은 캐릭터와 함께하는 스토리 중심 리듬게임 게임 플레이는 양쪽에서 나오는 노트를 a,s,d키 j,k,l키를 활용하여 양쪽에서 나오는 노트에 맞게 버튼을 누르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게임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스토리가 리듬게임과 같이 이루어지며, 캐릭터와 스토리의 움직임이 노래의 리듬과 맞게 함께 박자에 맞춰서 움직이기에 몰입감 있게 느껴진다. 리듬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없지만, 노트에 맞춰서 플레이를 하다가 스테이지의 스토리와 컨셉의 맞는 특수한 기믹이 나와서 스토리의 재미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좋아하고 리듬게임을 입문시키고자 한다면 이 게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줄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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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악선
웨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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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빅커넥터즈
황다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컨셉이라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독특한 컨셉을 한 눈에 잘 보이도록 더 살리면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현
컨셉이 대단히 독보적이고 특색있어서 눈길이 갔는데 전투도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플레이보단 캐릭터와 몬스터의 컨셉아트가 상당히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외적으로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허나 기타 다른 게임들과의 특별한차이점을 느끼지 못한 게임이였기에 아쉬웠습니다. 이부분만 보완하면 즐거운 게임이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한국적인 디자인과 무속 신앙이 어우러져 독특하고 매력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적인 요소를 제외하면, 동일 장르의 게임들과 비교해 뚜렷한 차별점이 느껴지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장우상
로그라이크+액션 게임 액션 자체가 시원시원하고 호쾌하며 스킬 특성들도 꽤 재밋어서 좋다 적의 공격 가시성이 좋지 않고 체력 회복특성 등이 적어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는 점이 단점이라고 생각됨 난이도를 완화 혹은 받는 공격을 상쇄할만한 배리어, 체력회복, 회피 등등을 잘개선시킨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거같음
빅커넥터즈
유지형
게임 컨셉은 매력적이고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게임의 재미가 조금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타격감과 몬스터들의 디테일을 추가로 신경 쓰면 좋을 거 좋을 거 같습니다. 공격 동작도 좀 더 부드러우면 좋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액션 장르지만 체력이 부족해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며 탄막과 피격 범위, 함정의 시인성이 너무 어둡다보니 불명확합니다. 보스보다 일반 몬스터들이 더 위협적으로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어떤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는 느껴지는데 그 외에 다른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애매하고, 시점도 조금 애매하고, 가독성도 조금 애매하고. 전체적으로 묘하게 피곤합니다. 의도는 좋으니 디테일 적인 부분을 좀 더 고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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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노우 아임 낫 어 휴먼
트리오스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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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넌 너무 못생겼다, 죽어라.
빅커넥터즈
이수용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밤·낮 전환의 대비가 공포감을 조성해 몰입도를 높임 - 찾아오는 손님들의 인상이 기괴해 불안감을 강화하며 게임의 공포감을 살림 - 모든 인상이 신뢰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표현되어 들일지 말지 심리적 압박감을 조성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워드:아트, 서사 후보작]아주 기괴한 공포게임. 영어필수. 억수러 무섭고 믿을 수 없다. 밤에 찾아오는 사람(Human)은 들여보내고 방문자(no Human)은 걸러내야함. 일부러 투박하게 그린 장면들, 기괴하다못해 참을 수 없는 불신감이 플레이어를 압도함. 아주 잘 만든 게임이지만 호불호는 쌔게 갈릴거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박은지
기괴스러운 분위기와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우 더웠던 이번 여름과 어울리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사람을 받아야할지 감이 안오고 목표가 애매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회차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이라 이해가 되었습니다. 단계별로 방문자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듯한 게임. 점프 스케어 없이 심리적 압박으로 플레이어를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이 색다르고 인상 깊었다. 비주얼과 사운드만으로도 충분한 몰입감과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안에서 점프스퀘어가 나오지는 않는데도 분위기 만으로도 공포게임으로 만들어주는 그림체와 분위기가 좋아 몰입이 아주 잘 되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태양은 뜨거워져 아침에는 나가질 못하고 밤에는 방문자라는 미지의 존재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페이퍼 플리즈, 이건 내 이웃이 아니야 같은 게임처럼 집에 들여보낼 사람을 분별하는 게임입니다. 기괴한 아트에 음울한 사운드트랙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게임들처럼 하루만에 게임 오버가 되는 게 아니라 다시 검토할 기회도 좋았고요.
빅커넥터즈
이준호
음울하면서도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하는 아트가 마음에 듭니다. 세계관 설정 또한 아주 독창적입니다. 게임 진행은 상당히 간단하지만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최고에 가까운 설계였습니다. 무엇보다 공포게임임에도 점프스캐어나 무언가에 쫓기는 진부한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긴장감을 조성한다는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데모 버전에서는 코트를 입은 남성의 눈을 체크하려하면 게임 진행이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기괴함을 표현하는 데 기가막힌 재능이 있는 개발자가 아닌가 싶다. 이미 여러 유투버가 플레이해 내용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 체험했을 때의 기괴함은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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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골목길
주식회사 에이아이엑스랩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공포를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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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할머니 여기서 나가면 영상 통화 되는 핸드폰 내가 책임지고 사드릴게... 8번 출구 같은 작품을 예상하고 플레이했는데 무속 기반의 요소들과 귀신들이 상당히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편이라 수위가 좀 더 높습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는 작품은 또 아니더라고요. 일단 한국의 골목길 풍경을 고스란히 옮겨놓아 뒤틀린 일상이 주는 공포감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으며, 공간감이 제대로 느껴지는 음향을 통해 저를 쫓고 있는 무언가에 잠식당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중간에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잠시 시선을 아래로 내리고 아 나는 지금 우리 동네를 걷고 있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고 있구나 몇 번씩 마음을 다잡을 만큼요. 줌이 잡히는 오브젝트와 그렇지 않은 오브젝트가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를 대보는 행위 자체를 또 다른 힌트처럼 쓸 수 있었는데 간혹 이게 왜 반응을 하지 않는 걸까 의아해지는 오브젝트가 조금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득력을 높일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히트작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오리지널리티를 상당히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facebook.com/aixlab/?locale=ko_KR 를 보면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되어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사진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반복되는 골목길 속 목격한 괴현상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스스로 탈출 방법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한국적인 분위기로 몰입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며 8번 출구와 같은 게임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한국 현대 골목길의 음산하고 흉흉한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구현해 몰입하게 됨 - 마트 전단지, 임대 딱지, 주차 금지 표지 등 디테일한 오브젝트가 현장감을 극대화함 - 현실적인 통화 내용으로 공감대와 강한 몰입감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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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아담 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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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롭고 아날로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창의성과 게임안에 게임이 있는 구성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아날로그라 콘솔을 기대 했는데 동작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속 컴퓨터에서 종료 버튼을 누르면 실제 게임이 종료되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속 컴퓨터의 종료라 생각했습니다.) 컴퓨터를 보는것 외에 다른 상호작용을 기대하였으나 아쉬웠습니다. 깃발게임에서 총의 탄창 수가 표기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존의 컴퓨터 접속 이후에 플레이 방식에 대해서 헤메어서 결국 엔딩을 못 보고 종료하였는데, 조금의 플레이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컴퓨터 환경과 게임 환경을 기반으로 한 공포게임. 향수가 느껴지는 옛날 컴퓨터 디자인과 Quake가 생각날법한 3D 엔진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공포 게임이다. 점프스케어 요소는 많이 없지만 심리적 공포 요소와 미지에 대한 공포 요소가 주를 이뤄서 공포심을 자극하게끔 하는 요소들이 있어 보인다. 게임 자체는 크게 무섭지 않았지만, 게임에서 원하는 지시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기는 어려웠어서 조금 헤멘부분은 있다. 다만 이 부분도 게임에서 보여주는 다른 요소랑 잘 결합되어 나타나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심미있는 스토리와 재밌는 공포 요소가 더 포함되어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플레이어의 실제 컴퓨터 파일이나 게임 내의 또 다른 게임과 상호작용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게임 속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방식은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내 컴퓨터 자체가 게임의 일부가 되는 듯한 경험은 매우 신선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레트로 PC 감성을 바탕인 게임.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흐리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다만 호러라고 하기에는 애매했음.
빅커넥터즈
이은혁
이제 와서는 조금 흔한 고전 데스크톱 기반의 연출. 그럼에도 할 때 마다 재미있다. 그 재미와는 별개로, 그러한 연출이 오히려 게임의 핵심 호러 분위기를 방해하는 느낌.
빅커넥터즈
김준호
인스크립션이나 포니 아일랜드처럼 게임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어떠한 경위로 1990년대의 컴퓨터를 손에 넣은 플레이어는 기묘한 게임을 접하게 되고, 이전 사용자의 흔적을 따라가게 되는데... 라는 게 기본적인 플롯인 듯합니다. 오브라딘호의 귀환이 떠오르는 레트로 스타일의 그래픽과 전화선을 통한 모뎀 연결이 일상이던 그 시절 윈도우의 구현 등 몰입감을 자극하는 요소가 매우 많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게임 속 플레이어와 실제 자신이 하나가 된 듯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과, 몰입감을 깨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게임 내 PC의 메모장 파일을 건들면 지뢰 찾기 난이도까지 바꿀 수 있다니, 이런 세세한 요소가 나중에 활용될 거라는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네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분량이 길지만 본편이 매우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플레이어를 메타적인 공포의 심연으로 끌어들이는 강렬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1990년 쯤, 버려진 누군가의 컴퓨터를 호기심으로 켜게 되고 메신저의 누군가의 권유로 정조준과 달리기 등과 각종 3D 시뮬레이션이 월등히 뛰어난, 둠보다 훨씬 앞선 1973년의 FPS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 나도 모르게 컴퓨터 주인의 자취를 밟아보며 비밀을 파헤치게 됩니다. 인스크립션과 포니아일랜드처럼, 메타적인 요소들을 굉장히 잘 활용한 게임으로 인게임의 문서들을 수정하거나 인게임의 포럼을 찾아가며 각종 수상한 프로그램을 퍼즐을 푸는 감각으로 하나씩 짜맞춰보게 되는데... 바로 이 부분을 메타적인 요소들을 기가 막히게 활용하여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경험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긴장감을 부여하며, 데모 버전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길 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육체는 없어도 플레이어는 있다. 굉장히 방대한 분량의 데모를 들고 온 게임. 컴퓨터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게임들이 그렇듯, 기깔난 복고 디자인과 멋진 트랜지션을 보여준다. 또한 방대한 분량으로 여러 궁금증을 일으키는 부분이 돋보인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의 장점이자 단점인 파고들기 요소가 조금은 많았을지도 모른다. 방대한 데모라곤 했지만 생각보다 게임 스토리의 길을 잃어 방황하던 때가 잦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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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Push
Momo-Pi Studio
더 나은 경험을 위해 Xbox 컨트롤러를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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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은혁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빅커넥터즈
신선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위치선정 + 턴제 전술게임. 두명의 캐릭터. 어태커와 디펜더를 조종하여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전진해야 함. 그래픽적인 요소는 탁월함. 진짜 이 게임에 아까울정도로 배경과 캐릭터 일러스트를 잘 그렸음. 반면에 너무 획일적인 공격패턴, 행동양식은 이 게임을 쉬이 질리게 만듬. 좀 더 다양한 캐릭터와 다양한 전술이 필요하다. 사겠다면 말리겠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어의 '결정적인 선택' 하나로 끝까지 살아남을수도, 끝을 보기도 전에 죽을수도 있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언제 개입할지 모르는 '바람'에 대비하는 플레이를 생각하게 만드는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끝없이 밀고들어오는 미지의 공세에 맞붙여 밀고들어가는 두 용자의 택틱스. 차별점이라면 게이지가 다 모이고 한 타일 안에 캐릭터들을 위치시켰을 때 나오는 필살기와 적절한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강한 공격이 들어간다는 것...? 맵 구조, 적, 기믹 등이 바뀌는건 다른 택틱스에도 꽤 들어가는 요소라 조금 일반적이다. 이 상태의 시스템이 적절하다 판단되긴 하지만, 스토리적 요소가 매우 빈약하다. 메인 캐릭터와 서브 캐릭터들의 서사를 추가하면서 선택적이지 않지만 동료 영입으로도 엮어서 게임의 볼륨을 키워보는게 어떨지 싶다. 또 챕터 단위로 게임 배경의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스테이지 기믹을 추가해 전투 중 상호작용 및 공격, 방어, 회피가 역동적이고 다양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두 캐릭터를 조작해 외계 존재들을 물리치는 SRPG 게임입니다. 전투 중에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이 주로 공격과 이동, 2가지 수단 밖에 없기 때문에 게임이 단조롭게 흘러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SRPG라고 하면 공격하는 방향에 대한 이점이나 지형에 대한 이점 등 환경 요소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 게임에는 상술했던 전략 비스무리한 요소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공격을 자동으로 한다는 것은 오히려 전략 게임에서 선택의 여지를 줄이는 나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했을 때에도 시스템이 직관적이지도 않고, 바라보는 방향으로만 타격하다보니 공격 가능한 상황에서 적을 마주보지 못해 공격을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종종 나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술적 측면에서도 경험이 좋지 못했는데, 가장 중요한 키가이드에는 플랫폼 스위칭 기능이 없어 키보드로 게임을 하는데 콘솔 패드 조작하는 법을 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SRPG를 지향한다면 아직 갈 길이 먼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적진을 뚫고 지나가며 재건하는 의미에서 'The Push'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SRPG. 몰려오는 바람에 의해 주기적으로 변동되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예상해야하지만 컨트롤 해야 하는 유닛이 단 둘이기 때문에 오히려 너무 단순하지 않고 적절한 난이도를 보인다. 전투 정도만 구성되어 있고 중간중간 마을 재건후 이벤트 같은건 아직 없지만 꽤 재밌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적당한 전략 적당한 랜덤 적당한 그래픽 적당한 난이도 훌륭한 게임 전략도 어느정도 랜덤도 어느정도 섞은 턴제게임 여러모로 잘 섞여서 꽤나 훌륭한 게임이다. 앞으로 캐릭터등이 더 추가 된다면 재밌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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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Retrace the Light
XiaMing Games
시공간 역행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다양한 맵과 소울라이크 전투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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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일정 시간 이내의 위치로 복귀하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퍼즐과 전투를 수행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단순히 적의 배후로 복귀하여 급습하는게 액션이 전부가 아닌 다른 '이그제큐터'의 능력을 받아 퍼즐 등 기믹을 수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중국 게임들이 약간 고유명사를 남발하기 때문인지 스토리가 썩 직관적으로 다가오진 않아 좀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리트레이스(시간조작)를 통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쓸 수 있는 탑다운 액션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집행자로 다시 처음부터 일을 배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난이도는 레트레이스를 얼마나 익숙하게 쓰느냐에 따라, 손이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 달라진다. 손이 빠르다고 자부하시는 분, 취향이 맞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미적 완성도는 높아 현장감과 몰입이 뛰어났으나 액션 학습이 아쉬웠음 - 진행 방향 유도 부족과 까다롭고 직관적이지 않은 액션 사용법이 괴리감을 줬음 - 결과적으로 기본 공격과 텔레포트만을 사용한 단조로운 전투로 인해 아쉬움이 남았음
빅커넥터즈
권병욱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작감이 부드럽고 액션도 깔끔하여 손맛이 살아 있으며, 탐험할 때마다 보상도 적당하고요. 시간 되돌리기 능력이 퍼즐과 전투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단순히 때려 부수는 것을 넘어서 머리를 써야 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액션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완벽합니다! 조작감, 액션, 그래픽, 탐험에 대한 보상, 보상에 대한 사용처 제시까지! 이것도 모자라, 기록된 이전의 위치로 돌아가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과 이를 이용한 능력과 퍼즐도 있습니다! 사소하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어떤 캐릭터가 대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간단한 묘사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두 명의 등장인물이 대사를 하는데, 같은 대사창을 공유하고 있기에 그저 대사의 맥락으로 화자를 유추해야합니다. 하지만 너무 사소해서 완벽하다는 말에는 흠집조차 가지 않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올려주신 버전은 손상되어 실행해볼 수 없네요. 다만, 플레이 해본 결과 그래픽과 타격감 등 상당히 깔끔한 게임성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다운 뷰 게임답지 않게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스토리로 플레이하는 내내 게임을 끄지않고 계속 플레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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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hord: The Loudest Hero
PPPG
당신의 목소리에 따라 동화 속 세계가 마법처럼 변하는 음성 인식 퍼즐 액션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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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참신함이 보이는 국산 인디 횡스크롤 게임. 마이크 필수. 플레이어는 헤드폰의 마이크를 통해 직접 발음해야 한다. 본인이 헤드폰없이 스피커쓰면.. 플레이 못함ㅠㅠ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게 괜찮은데 말하는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고 컴퓨터가 있는 자리에 따라 진행이 곤란한사람들도 있을 듯. 그러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유는 모르겠는데 q를 누를때 마다 처음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원활한 게임 진행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ㅠ
빅커넥터즈
김준호
이전에도 목소리의 높낮이를 이용해 플레이하거나, 아니면 아예 특정 주문을 발음해야 하는 등 음성 인식형 게임이 존재했었지만 대체로 외국 게임이다 보니 영어를 인식하기에 한국 게이머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본 게임은 한국 게임이기에 친숙한 언어를 사용해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액션 파트가 존재함에도 기술적 특성상 음성 인식에 약간 시간이 걸리다 보니 손을 이용한 조작과 음성을 이용한 조작이 어우러지는, 그런 경험을 하긴 어려울 듯해서 아쉬웠네요.
빅커넥터즈
이시현
이번 BIC 중에서 아이디어로는 가장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캐릭터와 설정, 그리고 혼자하면 약간 현타(?) 올 것 같지만 음성인식이라는 참신한 콘셉트가 좋았습니다. 방송용 게임으로 적합한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첨벙 구간에서 빠져죽은 이후 뒤로 넘어가지 못하는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초반에는 동화 같은 아트 스타일과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었다. 감성적인 연출 덕분에 몰입감 있게 시작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마다 음성 인식 기준이 달라 세부 옵션을 자주 조정해야 했고 설정 메뉴의 탐색 경로가 깊고 클릭 수가 많아 접근이 번거로웠다. 음성 인식 판정도 구간마다 다른 것 같아, 플레이 흐름이 자주 끊기는 점이 아쉬웠다. 중간에 버그가 조금 있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목소리르 크게 내어도 잘 인식이 되지않거나 다른 소리가 조금이라도 되면 그 소리만 인식이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스토리와 캐릭터가 귀엽고 마음에 들었다. 솔직히 득음한 느낌도 받았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동화에 나올 것 같은 그래픽과 종이로 이루어진 것 같은 맵에 음낮이와 발음, 볼륨도 정말 중요한 마이크 인식게임이라 재밌습니다! 다만 음낮이 인식이 제멋대로인 느낌이라 퍼즐을 푸는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점프맵 부분에선 생각보다 미끄러지는 부분이 많아 감 잡는게 헷갈렸습니다. 조금 개선된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마이크를 사용해서 디스코드를 막으러 가는 게임입니다. 원 핸드 클래핑과 다르게 말을 해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발음이 안 좋은 걸 감안해도 완전 엉뚱한 단어로 인식하기도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여담이지만 Dischord인건 알겠는데 한국어로 동명인 메신저가 떠올라서 웃길 지경이더라고요. 다른 이름은 안됩니까?
빅커넥터즈
김민경
게임에 대한 한탄과 약간의 비속어까지도 놓치지 않고 받아쓰는 음성 인식 기술과 달리 음높이에 대한 기술은 미션(?)마다 기준음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일정한 음높이의 소리를 노출해봤는데 판정이 오락가락 하네요. 아무래도 플레이어 마다 음색이나 발음, 음역대가 다를 것을 예상하시고 설정부분의 세부 옵션도 그렇고 음성을 최대한 시스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던 것 같긴 합니다만 초반부 이동 방식에 대한 키보드 설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음성 활용에 관한)설명이 막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시행착오 구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초반부에 조작법을 알려주는 구간이 있으니 그 구간에 음성 활용에 대한 내용도 함께 넣어주신다면 플레이어가 플레이 방식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음역대별 음성샘플을 지금보다 더 많이 수집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의도하신 방향대로 게임이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이프로 글자 맞추는 스테이지에서 별다른 이유없이 게임이 자주 멈춥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참신함이 돋보이는 어드벤쳐 게임!! 마이크를 이용한 여러 게임들이 나왔으나, 어드벤쳐와 결합시킬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아이디어는 매우 참신하나, 어드벤쳐와의 결합 과정에서 레벨 디자인이나 어드벤쳐적 요소와의 조화에 있어서 더 많은 고민과 발전이 필요할 듯합니다 :) 다만, 마이크를 이용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한 번쯤 즐겨볼만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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