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무한반복하기 좋은 힐링(?)게임. 계속 일꾼들을 냅다 던져줘야 한다는 점이 피곤하지만 그것도 장비 강화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라 나쁘지 않다.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게 되고 땅을 캔 만큼 또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장비를 모으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반복도 좋지만 중간중간 환기도 시킬 겸 스토리 파트가 등장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동굴 파고 광석 캐서 성장시키는 흐름은 익히기 쉬웠어요. 조작도 간단하고, 뭘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카툰풍 그래픽도 취향이었고~
다만 초반이 너무 느려요. 발전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초반엔 성장이 잘 체감되지 않아서 손이 심심했어요. 조작해도 모션이 작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세게 누르게 됐어요. 화면도 색감이 비슷비슷해서 어디가 중요한 지점인지 한눈에 안 들어오고 좀 갑갑했어요.
그래도 아이템 해금하는 맛에 계속 붙잡게 되더라고요. 느림의 미학이랄까. 후반으로 갈수록 속도가 붙는 게 체감되는 구조라, 그 지점까진 기대가 됐고요. 초반 고비만 좀 덜 지루하게 다듬으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완전 자동화보다 직접 성장시키고 수집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잘 맞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초반이 조금 답답하긴 했는데.. 그래도 할만한 수준? 이었다고 생각해요. 광산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미니오들을 부려 홀 안에 있는 것들을 채굴해 나가자. 지속적으로 채집하고 개발해 나가며 마을을 성장시키는 게임. 수시로 잠드는 미니오들을 깨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직접 채굴을 하는 것보다 미니오들을 깨우는 게 훨씬 채굴을 잘 한다. 굴을 파내려 가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지만, 은근 성장이 느려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버거운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초반이 빠르게 뚫려야 게임에 랜딩해서 더 잘 즐기게 되는데 초반이 답답하니까 오히려 그만두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결론적으로 게임이 시원시원하게 성장을 하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 초반단계가 너무 답답합니다.
가방을 던져서 채굴을 하고, 그걸로 일꾼을 구해서 점점 깊게 들어간다. 라는 골자인데,
가방을 풀 차징을 해서 던져야 하고, 초반에 애들은 피곤해서 한두개 캐면 다시 자서 깨워야 하고,
성장의 카타르시스를 위한 불편함인가? 싶긴한데, 저는 좀 벽이 크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미니오와 장비 등을 모아가며 성장하고 더욱 빠르게 채굴을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지만 성장하면 할수록 강력해지고 시원시원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성장 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킬을 찍다보면 재화가 조금씩 모자라 한 판만 더...하게 되어
이동과 던지기라는 단순한 조작만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힘이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유저라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광산을 탐험하면서 재료를 모으고 성장해 나가는 게임.
캐릭터들도 귀엽고, 미니오를 던지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 광산에 들어갔을 때 주어진 시간이 조금 짧아서, 플레이 방식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적응하기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내러티브와 함께 이어지는 퍼즐들로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포, 호러보다는 크리쳐, 고어에 가까운 듯한 플레이 경험도 있었구요
빅커넥터즈
양윤석
세화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답게, 현실과 ‘그림자 세계’가 맞닿는 장면에 전작의 흔적이 짙다. 2D 횡스크롤 화면에서 학교 복도와 골목처럼 익숙한 장소가 조금씩 뒤틀릴 때가 갑작스러운 큰 소리보다 더 무서웠다. 도망과 탐색 사이에 퍼즐이 끼어드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크리처와 고어 표현도 존재감이 강하다. 다만 전작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서로를 경계하는지, 세화고 사건이 지금 상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놓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더 코마 시리즈의 대단원.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파트와 전투 파트, 도주 잠입 파트가 적절히 뒤섞여 있다. 데모 파트까지만 보자면 시리즈의 대단원 답게 비교적 깔끔한 플레이 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역시 전투 면에 있어서는 판정이 짜서 까다로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공포게임이라기 보단 고어게임이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공포적인 분위기보단 고어함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러스트나 캐릭터 외형, 귀신 외형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더빙도 살짝이 섞여 있어 몰입이 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물품이나 방이 뭉쳐있을땐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있는건지, 판정이 원래 이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살짝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22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게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조작감이 조금 불편했고 앞서 말한대로, 공포라고 하기엔 요소가 너무 빈약하지 않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더 코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더 코마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극심한 쫄보라서 데모는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공포만 빼고 본다면 그냥 평범한 방탈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 시리즈를 안 해보거나 아니면 스토리를 까먹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간략한 이전 스토리가 프롤로그 느낌으로 있었으면 참 좋았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내가 스팀에서 "제외하기" 눌러둔 게임. 공포게임이라고 주장하는데 공포요소가.. 거의 없고 조작감이 상당히 구리고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은 흡사 서든어택2를 보는것과 같았다. "왜 뜬금없이 이곳에 이런 퍼즐이 있지?" 같은 개연성이 떨어지 장면도 있음. 더 적었다간 욕만 나올것 같으니 이만 줄인다.
우연히 보드게임 속으로 들어가게되어 섬을 꾸미고 운영하게 되는 샌드박스 게임 입니다.
농사부터 우유, 사료 가공소 등 엔진 빌딩을 하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많은 건물들을 해금하고
땅을 넓히며 섬을 꾸미게 됩니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으며 섬 내부에 있는
후디를 관찰하는 것 또한 주요 포인트로 보입니다. PC로도 즐길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레벨 12달성까지 약 30분.(보석 최대한 사용)
미지의 보드게임속으로 끌려들어가 섬을 개발시키는 소셜게임 장르입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하고 보는맛이 있어 초반이지만 하는맛이 있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 훨씬 넓은 섬에서 더 많은 수의 자원을 관리, 생산, 납품 및 교류가 이루어질텐데, 그래픽을 최소로 놔도 꽤 사양을 먹을것 같아서 타겟층이 주로 사용할 만한 사양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건물 짓고 시간을 들여 자원을 모은 다음 그 자원을 재투자해서 새로운 건물을 올리고 섬을 확장해 나가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이런 게임들은 시간을 돈으로 사는 방식이기에 인내심이 없다면 결국 지갑을 열 수밖에 없거나 게임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다. 이미 모바일 쪽에서는 대세가 된 방식이기에 뭐라 더 덧붙일 말이 없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에 국한되어 있는게 아쉬울 정도로 잘 만들어진 힐링류 게임. 섬을 개발해나가며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새 이 게임에 몰입해 다음 발전을 고민하는 플레이어를 발견하게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보드 게임 속의 섬에 끌려들어가서 이것저것 개발하고 외부(?)와 교류해야 하는 게임. 아직 덜 개발되어 리뷰할 거리가 많지는 않다. 개발자님.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장르적 재미는 무난한 편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서브컬처 캐릭터 게임을 선호한다면 즐길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디테일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전투는 패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적의 공격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고 대응해야 하므로, 플레이 내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그만큼 패링에 성공했을 때의 손맛이 뛰어나며, 시원시원한 연출과 묵직한 타격감이 어우러져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세밀하게 표현된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은 탐험하는 과정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트와 비주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 학교를 배경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리저리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새버렸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학원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풀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며 싸우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 평타로 데미지를 누적시킨 다음 보라색 테두리가 떠오르면 강한 공격으로 타격을 줘서 체력에 해당하는 게이지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그만큼 적들이 쪼잔한 자리에 서거나 독특한 공격을 날려 플레이어의 체력을 갉아먹어가며 괴롭히는 일이 많은 게임.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특성 상 난관을 뚫고 나아가면 능력을 차근차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 있게 싸워나가자.
빅커넥터즈
김시훈
학교 컨셉의 배경에서 진행되는 메트로베니아
패링이 중요한 전투로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파훼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되려 일반 몬스터의 패링 타이밍을 잡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수집 요소들도 흩어져있기 때문에 맵을 탐험해나가는 재미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즐기는 유저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패링을 활용한 전투가 확실히 재미있었다. 무작정 공격을 할때 보다 상대 움직임을 보고 받아칠 때의 차이가 커서, 보스전에서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꽤 오래 붙잡게 된다. 캐릭터와 기술 연출도 눈에 잘 들어온다. 다만 탐색 중에는 방금 지나온 곳과 새로 들어온 곳이 비슷하게 보여 길을 잘못 든 적이 몇 번 있었다. 학교라는 배경을 지역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써도 좋겠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교환학생 주인공 코타마로서 아카데미의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담은 매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 퀄리티와 화려한 연출을 겸비한 액션성, 매트로배니아라는 장르의 기본도 충실히 해낸 수작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스킬임팩트등이 인상깊었고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디게임의 탈을 쓴 AA급 게임. 약간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긴 한데 이거 인디게임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복잡하게 얽힌 카멜학원을 돌아다니며 적대적인 자를 무찌르고 학생들을 구해야 합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갈 수 있는곳이 늘어나는 메트로메니아게임이며 수위높은+품질좋은 CG도 몇장 등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게임
처음 스토리와 컷 직후 이어지는 인게임은 표현하고자 하는 연출적 목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전투를 하는 이유와 간단한 서사
적의 명확한 패턴과 대응 타이밍, 플레이어 캐릭터의 공격과 기술 등 간단한 조작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알아보기 쉽게 기능 구현이 잘 되어있는 게임이었어요
이번 행사 이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 잘 다듬어진 게임이 기대됐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 같은 게임에 리듬게임, 그리고 덱빌딩을 얹는 두개의 게임을 하나에 하는 진정한 2 IN 1. 과연 이걸 혼자할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발한 시스템을 가진 코옵 게임입니다. 한명은 리듬게임, 다른 한명은 덱빌딩을 통해 적 졸개들을 무찌르다가 적 보스가 나타나면 서로 합체해서 싸우는 방식입니다. 그렇기에 필수적으로 2명이 플레이 해야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현재 온라인 코옵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친구랑 같이 즐길 수 있으신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2026BIC]스팀판은 광고페이지만 한글이지 in게임에 한글 없습니다. 아주 많은 공이 들어간 게임이기는 하지만 대사 못 알아보면 진행을 아예 못하니 영어 필수. 아니면 스토브에서 구입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대화를 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이를 바르게 고치면 되는 시간조작게임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만 스토브에서 할인할때 구입하십시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한국어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옛날 클릭 어드밴처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아이덴티티인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에요! 픽셀 아트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고양이 소녀들과 잘 맞아떨어져서 귀여움이 한층 배가 되더라고요.
전투는 적을 하나하나 상대하는 컨트롤도 가능하지만, 그보다는 사방에서 몰려드는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손맛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콤보를 이어가며 빠르게 적들을 휩쓰는 재미가 있다 보니, 키보드보다는 패드로 하면 조작이 한결 매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데모로 해본 터라 그런지, 스토리는 아직 어떤 내용인지 잘 와닿지 않았어요. 스토리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지금은 큰 틀이 잡힌 단계로 보이는데, 세세한 부분만 잘 다듬어지면 정식 출시했을 때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예전에 게임 부스에서 개발자님과 함께 직접 플레이해본 적이 있는데, 이분 진짜 고수예요.. 혹시 오프라인 부스에 참여하시면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채수현
그래픽 좋고 타격감 나쁘진 않습니다.
표시는 안되어있지만 q말고 w전용 커맨드가 별도로 있습니다.
x키로 공격하면 패링도 얻어 걸리는데 z키로 공격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임 자체가 조금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완성도만 높아지면 매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귀여운 도트 그래픽의 미소녀들이 나오는 벨트스크롤 게임으로 다양한 스킬과 콤보 공격이 가능해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데모는 캐릭터 선택이 한정적이었지만 정식판에선 다양한 캐릭터들을 조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전투의 결과가 달라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이 게임은 전작에서 쓰던 마법과 기술이 다수 나오며,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기술 및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광원효과가 화려하고 타격감이 좋은 게임으로 아직 개발중이라 발전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수인, 몬무스 캐릭터들로 적들을 처치하는 도트 그래픽의 무쌍류 격투 게임입니다.
데모 파일 내에서는 콤보들을 이것저것 적어주셨고, 실제로 어느정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만, 우선 캐릭터가 무슨 기술을 쓰는지 잘 안보입니다. 기본 공격을 날리든, 강공격을 날리든 수많은 적들이 피격되어 공중에 뜨는 모습 때문에 캐릭터가 그 이펙트에 묻히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무쌍을 하는가 에 대한 동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이어나가던, 이 전투가 더 재미있던, 무언가를 해금할 수 있던, '게임'을 해나가기 위한 이유가 조금 부족하고 그냥 여러 적들을 처치해 나가기만 하니 플레이 의욕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제외하곤 캐릭터들도 귀엽고, 도트 에니메이션도 나름대로 보는 맛이 있습니다.
보스 러시 방식의 액션 게임. 가면 갈수록 보스의 패턴도 늘어나고 난이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숙련해야 할 것은 보스의 패턴보다 짜디짜게 주어지는 회피 타이밍이다. 어느 보스를 먼저 잡냐에 따라 주어지는 기술이 다르니 필요한 기술을 잘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상당히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조작감 문제인지 제 컨트롤 문제인지 플레이하면서 많이 버벅거렸지만 확실히 손맛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회피의 선딜레이와 제가 못찾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세팅이 불가한 점만 제외하면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보스러시류의 게임인데 원하는 보스를 먼저 선택해서 약한 보스로 잡은 후 나도 강해지고 보스도 패턴이 다양해진다는 방식은 정말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보스러쉬 형태의 2D 사이드 뷰 액션 RPG입니다.
- 좋았던 점
보스러시 형태의 사이드뷰 액션으로 손맛이 확실했습니다.
수묵화 같은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일부 회피가 어려운(억까에 가까운) 보스의 공격 패턴 조합이 있어, 이를 정돈하면 난이도 곡선이 더 공정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임 종료 기능이 없어, 기본 편의 기능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about it
It was a side view action in the form of a boss rush, and the taste of the hands was clear.
The ink-and-wash graphic was very impressive.
- What's left to be desired
There is a combination of attack patterns from some (nearly a Not avoidable) bosses that are difficult to avoid, so if I put them in order, the difficulty curve will feel fairer.
There is no game-ending function, so it would be nice to reinforce the basic convenience function.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소 손 컨트롤이 필요한 2D 기반 플랫포머 보스 러시 게임.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중간중간 색감을 입혀 플레이하는 내내 효과적인 동선과 끊임없는 몰입감,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킬을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2D 플랫폼 기반의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회피의 성능이 굉장히 저열하여 선딜레이가 길고 무적 시간이 짧은 점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그걸 제외하면 모션은 부드러운 편이며 공격/피격 판정도 적절합니다.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해당 보스가 가지고 있던 기술을 습득하여 내가 쓸 수 있는 점은 어릴 적 플레이했던 록맨을 생각나게 하네요. 보스들이 가진 패턴이 초중후반을 가리지 않고 다소 단조로운 점과 전장의 구조가 대체로 좁고 단층 구조로 되어있어 점프의 활용성이 낮은 점은 의도된 점인지 모르겠으나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보스 패턴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 데모 기준 1트에 다 깼습니다. 보스를 처치할때 마다 정수가 떨어지고 그 정수에 따라 보스의 능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보스를 깰때마다 보스의 방에 입장전에 불꽃의 갯수가 늘어나고 늘어남에 따라 보스패턴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보스를 먼저갈지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스를 상대할때 일정횟수가 주어집니다. 그 일정횟수안에 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할시 정수 획득이 불가능해 집니다.)
[플레이 타임: 10분 16초]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어려운 난이도의 횡스크롤 2D 플랫폼 액션게임. 손이 빨라야 함. 여러 적 보스와 싸워 그 힘/기술을 흡수해야 한다. 적이 아주 쌔고 플레이어는 약하기에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함. 또 어떤 보스를 먼저 상대하느냐/어떤기술을 먼저 가지느냐에 따라 적들 역시 뒤바뀌기에 어느 루트로 진행할지 선택을 잘 해야 함.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