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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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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TWINSOUL
Core8
사운드와 스토리가 얽힌 신화적인 음악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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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게이머
서준완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게이머
김민경
[OFFLINE] 고대트랜스리듬액션이라는 장르명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작품. 창이 부딪히는 소리가 BGM과 정말 잘 어울림. 모노노케 히메를 연상케하는 세계관이 어떻게 확장될지 또 어떤 음악을 들을 수 있을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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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나누컴퍼니
핵앤슬래시 액션과 아이템 루팅을 맛있게 섞은, 최고의 로그라이트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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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다키스트 던전 아트풍의 디아블로 시스템이 생각나게 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스타일 게임입니다. 시연 부터 이미 장비 세팅은 다 되어있던 터라 성장의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데모 버전은 무난한 뱀서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재미의 차별점은 디아블로 처럼 드랍템 감정해서 득템 얻는 맛으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게이머
김유라
다키스트 던전 풍의 아트가 특징인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늘 먹던 그 맛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과 이미 뱀서에 절여진 뇌라서 그런지 지루했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핵앤슬래시 스타일을 차용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핵앤슬래시 스타일을 차용한 만큼, 장비를 파밍하는 맛은 잘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살짝 아쉽고,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는 만큼 플레이타임이 뒤로 갈수록 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게이머
최지훈
오토액션장르에 레벨업 선택지의 빈도는 줄고 장비, 능력치 등의 영구적인 성장 요소가 들어간 게임. 데모 뿐이지만 느낀 한계점은, 선택지로 하여금 빌드업을 착실히 쌓아가는 기회가 줄어들어 오로지 아이템과 능력치 상승을 위한 파밍뿐만이 전투 목적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보편적인 오토액션에서 30분은 거뜬했지만 여기서는 5분을 넘어갈 즈음에 피로해지기 시작한다. 템포를 빠르게 하는게 좋을 듯 하다.
게이머
박용준
뱀서류 게임에 장비 파밍, 확률로 추가 스킬 레벨업이 있는 등 여러 강화 요소가 넣어져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데모 기준으로 개방되지 않은 컨텐츠들이 임시로 넣어져서 그런지 전부 활용할 수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스킬 종류가 많은데, 배경이 어두침침해 스킬이 많아지면 적들이 잘 안보여집니다. 적들의 실루엣이라도 잘 보일 수 있게 해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괜찮은 편인데... 극한의 장비 스탯 파밍도 힘들 것 같은데다 소켓 등이 보여서 노가다가 많이 들 것 같아 시간이 너무 걸려 지루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모바일로 내거나 파밍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꽤 추가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김태환
뱀서류의 게임으로 뱀서를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면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 그래픽, 사운드, 전투 스타일 모두 분위기에 맞게 잘 기획하였으며 캐릭터와 모든 종류의 스킬을 보지는 못했지만 종류만 충분하다면 오래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게이머
신선
뱀서라이크의 핵앤슬래시 감성은 매우 잘 구현한 듯 합니다. 다만, 여러 요소가 온전히 잘 섞인다는 느낌은 잘 들지 않습니다. UI적 측면의 편의성이 조금 더 개선되어야겠습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플레이하는 동안 확실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뱀서라이크 장르에서 기대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오리지널 게임과 달리 에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시각적인 표시가 확실해 내가 어떤 방향으로 공격하고 있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직관적인 게임 룰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연쇄 폭발, 다양한 스킬 조합과 특수 공격이 존재해 전투에 전략적인 깊이가 생겼고, 그에 따른 타격감도 훌륭했습니다. 던전에서 직접 아이템을 획득하고 착용하며 캐릭터가 성장해 나가는 RPG 요소가 중독성과 재미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 점이 특히 게임에 몰입하게 만든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고, 동시에 새로운 뱀서라이크 게임을 찾는 유저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그래픽 스타일이나 시스템 구조 면에서는 다소 익숙한 느낌이 있어, 비슷한 장르의 기존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된 인상이 약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향후 업데이트나 콘텐츠 추가 시 개성 있는 연출이나 기믹이 더해지면 게임의 매력이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게임이었고, 뱀서라이크 장르 팬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뱀서라이크에 디아블로식 템파밍을 섞어 중독성을 높인 게임 - 기본 공격으로 거리 조절, 적절히 조여오는 적들이 게임의 몰입도를 높임 - 장비 성장 요소가 있어 한판 한판이 의미있게 다가와서 던전 파밍하는 기분이 들음
게이머
김병수
어두운 색감과 무거운 분위기의 뱀서 라이크 게임입니다. 장비와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본 능력을 강화하고 경험치로 스킬을 얻어 빌드업을 하는 등 장르의 재미는 확실하게 보장되어있습니다. 다만, 상점이 너무 멀다거나 스킬 획득시 내가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는 등의 편의성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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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도술회전
트루게임
돌릴수록 강해진다! 부서져 버린 슬롯머신과 함께하는 나그네의 랜덤 도술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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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선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거기에 덱빌딩을 섞은, 다만 슬롯 시스템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운에만 의존한다기 보다는 운을 전략적 요소로 사용하게끔 하는 설계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박형락
전략적인 요소는 슬롯에 적함한 속성 블록 집어 넣는 정도. 하지만 브록과 슬롯 모두 조합하는 것 역시 운이다. 결국 모든 것이 운에 달려있는 게임.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터 조금 게임을 하는데 지치는 경향이 있었다. 요즘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장르의 아킬레스인 서사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운과 슬롯과 배경 컨셉 적당히 기획하고 만들 덱빌딩 장르 인디게임으로 판단됨.
게이머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덱빌딩 전략게임. 슬롯머신에 속성블럭을 잘 끼워서 세트효과를 노리거나 할 수 있고 진행방식은 슬더스 생각남. 전투도 나름 괜찮았는데 이제 슬롯을 바로바로 돌려서 좀 스피드한 감을 만들어주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슬롯 한 번 돌리고 공격까지 하는데 세월아네월아 처럼 느껴짐. 어차피 타겟이 1마리여서 자동으로 1명밖에 안된다면 방어처럼 자동으로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음. 슬롯 돌아가는 속도를 좀 높여주던가...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아주 한국적인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개발이 덜되서 그런지 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너무 많아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게다가 3분의1 확률로 나오는 방어 아이콘은 전투를 교착상태로 만들며 동시에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고 플레이 시간만 꾸역꾸역 늘려나가더라. (스팀의 2시간 환불 규정을 노리는건가?) 적절한 수정이 필요함.
게이머
김창엽
모든 행동을 뽑기로 결정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뽑기’ 라는 컨셉을 일관되게 밀고 나가며, 한국 전통 분위기와 조화롭게 엮어 하나의 테마로 잘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운에 의존하기보다는, 턴마다 사용할 행동을 전투 밖에서 배치해 운을 전략적 요소로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블록 배치 시 깊이 있는 고민을 유도하며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게임 템포는 적절하며, 적들은 강하지만 플레이어에게 가까이 접근해야하고, 방어 수단과 아이템이 충분히 제공되어 도전적이면서도 불합리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컨셉, 메커니즘, 테마,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잘 짜였지만, 전투 중 비주얼과 연출, 인터페이스의 시인성 등은 다소 미흡합니다. 특히 전투 중 룰렛 돌리기의 반응이 즉각적이지 않아 조작감에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뽑기와 한국 전통이라는 조합은 흥미롭지만, 테마 자체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통적 해석에 머무르기보다는, 뽑기 컨셉과 더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개성이 한층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김연희
한국적인 요소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맵 중간중간 등장하는 전통설화 모티브 이벤트가 게임의 특색을 더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 아이템, 적 디자인 등 한국풍이 잘 살아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운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불필요한 답답함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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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오버 클라우드
Myst
매력적인 미소녀들과 함께 미지의 안개를 헤쳐나가 보세요! 시원한 스킬 연계 액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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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1MPhYrOdk 보고 이 게임에 많은 흥미가 생겼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게이머
김창엽
- 일러스트 퀄리티는 높아 기대감을 주지만 전투 완성도 및 미적 요소가 미흡해 실망감이 큼 - 전투 중 스킬 발동이 반응하지 않거나 효과가 불명확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졌음 - 뽑기와 스토리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아 보완이 필요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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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심장에 해로워
디지털 케이크샵
귀여운 건 피해야 해! 위기들을 돌파해, 고백에 성공해야 하는 고난이도 비주얼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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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금재욱
비주얼노벨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초반쪽만 감상했습니다만 컨셉이 굉장히 좋은 것 같네요. 단순하게 감상만 하는 비주얼노벨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설정을 채택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화를 볼 때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비주얼 노벨을 구성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래쪽에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잡고 있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요. 훌륭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정다윈
여주가 너무 귀여운데 제가 너무 바보라서 남주를 10번이나 쓰러지게 만들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세이브를 하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ㅠ.ㅠ
게이머
김병수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에 걸린 주인공이 귀여운걸 피해 졸업식에 가게되는 로맨스 코미디 비주얼 노벨입니다. 기절할 위험을 무릅쓰고 히로인에게 다가가기 위해 귀여움을 피하며 나갑니다. 잘못 선택하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며 스킵을 누르면 중복으로 들리는 BGM과 선택지의 시간도 같이 배속으로 움직이기에 해당 부분의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게이머
말그대로 심장에 해로운 귀여움을 가진 게임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도 전부 열정 가득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 잘되길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신윤우
가슴이 막 설레는게 제 사랑을 여기서 찾은것 같습니다. 황당하면서도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재밌는 러브코미디 였습니다. 오프라인 시연에서는 개발자 분들도 옆에서 반응해 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빠른출시 기원!
게이머
김혜빈
여주인공이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일러스트 수집 빨리 하고싶어요...엔딩까지 궁금하니까 빨리 내주세요 엉엉 ㅠㅡㅠ
게이머
최요한
만화 보는 기분. 귀여운게 정말정말 좋다면 해보는 걸 추천하는 게임.
게이머
공로건
중간 세이브 필수인 게임인데 제가 못 찾은 건지 혹은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아쉽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취향에 맞으면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게 할 것 같다
게이머
전우빈
주변에 귀여운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이 걸린 남주의 고백 스토리를 담은 비주얼노벨입니다. 비주얼노벨 중간중간에 함정 선택지와 미니게임이 다수 존재하여 지루할 틈 없이 추리해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에 지장은 없지만 화면 비율 및 Auto/Skip 등의 UI 비율이 살짝 맞지 않는 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아 이 점은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여주가 확실히 귀엽긴 하네요...ㅎㅎ 참신한 아이디어도 그렇구요!! 또한 스피드게임이라던가 비주얼노벨임에도 즐길 거리가 많은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대화 넘김이 자연스럽지 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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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레스트 히어로즈
(주)후추게임스튜디오
귀여운 동물들로 즐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디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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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게이머
전현윤
이전 버닝비버 때 모든걸 끌어다 써도 적을 막을 수 없는 밸런스가 문제였는데, 이제는 완전 쉬운 게임이 됐네요. 너무 쉬워지지는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사이드 스크롤 디펜스 덱 빌더입니다. 대장 캐릭터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아군 버프 주는 동시에 적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카드 사용을 하는 컨트롤이 조금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 컨트롤이 익숙하다면 가볍고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게이머
이가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덱빌딩 디펜스 게임. 개인적으로는 덱빌딩보다는 디펜스쪽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 게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음. 나는 동물 소환만 카드쪽으로 넣고 스킬같은 건 3개 한도 내에서 장비처럼 바꿔낄 수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스킬도 덱내에 들어가는 게 디펜스 시스템이랑 안 어울리는 느낌... 4개가 기본 세팅이고 코스트 차는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 하다보면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고 리롤을 위해 막 스킬을 써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올 것 같기도 해서...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임.
게이머
밀쉐
"숲을 정화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마음이 치유되는 게임!" 귀여운 동물 아군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면 능력이 강화된다. 단순히 레벨업이나 능력치 숫자 상승이 아닌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묘하게 기분이 좋다. 우물에서 아군을 영입하는 것은 금도끼, 은도끼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 전투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는 이 기분은 뭘까? 귀여운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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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소환수를 소환해서 디펜스를 해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덱빌딩으로써 게임이 복잡하지도 않고 디펜스 자체도 팔라독이나 냥코대전쟁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 쉽고 무난한 난이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덱 혹은 전투에 기믹을 추가해서 깊이감 있는 전투를 선호하지만 이 게임에서 필요한 방향은 아닐 것 같다.
게이머
최지원
어딘가 한번씩 해봤던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조작법이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양한 카드가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김창엽
덱을 관리하면서 유닛을 뽑고, 본체를 조작해 적의 타워를 공략하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와 팔라독, 냥코대전쟁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이들을 절묘하게 잘 섞어 만화스러운 비주얼을 잘 살려냈고, 사운드나 이펙트 등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현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략적 요소가 잘 내재되어 있어 전투를 하거나 보상을 받을 때 고민하게 만들어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가 선택한 빌드가 충분히 강력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성취감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귀여운 캐릭터들의 귀엽지 않은 혈전! 덱빌딩+로그라이트+타워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으로 아군을 효율적으로 소환하여 적을 물리치면 되는 방식. 도중에 새로운 카드, 기술을 얻어 부대를 강화할 수 있음. 밸런스는 아주 좋은 게임으로 Steam에서도 호평중! 단점은 게임이 짧고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부재함.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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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llHeart Breaker
BattleBrew Productions
Date monster girls, gain new fighting p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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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전투 자체는 쿼터뷰 형식의 무난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특성이나 기술들도 무난무난하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액션보다는 다양한 종족들과 호감도를 채워나가며 등장할 스토리가 더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아시아산 하데스. 자신이 누군지 기억못하는 주인공은 최후의도시 아쉬라야에서 각 클랜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멸망에 대처해야 한다. 멀티엔딩의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누구를 고르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플레이방식은 로그라이크+핵앤슬래쉬로 하데스와 비슷하나 대신 좀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동양풍 장식을 보여준다. 가격대비 분량이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정식 발매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묵은G
아시아 여러 곳의 요괴들을 캐주얼한 디자인의 세계관으로 아우러낸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마우스 클릭으로 칼과 활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고 스페이스바로 회피기를 쓸 수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능동적인, 스피디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장판기를 쓰는 적들이 많이 몰려올 때가 있어서 난이도가 마냥 만만하지는 않다. 현재로서는 던전에 입장했을 때에 로딩 시간이 너무 긴 것 말고는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
게이머
전우빈
검, 활 등 무기를 스왑할 수 있으며 대쉬, 공격에 추가 인챈트를 부여할 수 있어 스타일리쉬하고 시원시원한 전투를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을에서 전투 구역으로 입장 시 게임이 튕겼나 싶을 정도로 로딩이 긴편이어서 이 점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시원시원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 맵이 좀 넓어서 이동하는데 성가시다 처음 퀘스트 동선을 좀 더 흥미롭게 짜면 좋을거같다 컨셉이나 여러모로 흥미로운 게임
게이머
허욱
전작인 퀴지니어의 조작감과 과하게 넓은 맵의 단점은 개선이 안됐다는 점에서 다소 아쉽습니다. 공격의 후 딜레이가 너무 경직된 느낌입니다. 아트는 여전히 좋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시원시원하고 타격감 넘치고 깔끔한 액션은 물론이고 특유의 감성이 있다 취향에 따라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을지도
게이머
인티
튜토리얼을 끝내고 여기저기 인사하고 난 뒤에 진행을 못하는 버그에 걸려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해봤지만 다시 목욕탕에 입장 후 주인에게 걸어가는게 무한이 지속되네요. 그럼에도 튜토리얼과 ui의 깔끔함 등 장점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버그로 진행이 불가능했던게 아쉽네요
게이머
권병욱
전투는 시원시원하고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다만 맵이 넓은데 몹이 적고 오브젝트가 한정적이라 데모 분량이라 그런가 싶네요. 로딩 중에 화면이 그냥 까맣게 나와서 처음엔 렉인 줄 착각했는데, 이 부분만 개선되면 더 쾌적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그래픽, 일러스트, 폰트를 비롯한 모든 UI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퀄리티 또한 높습니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든가, 설명 텍스트가 나올 때 바로 넘길 수 없고 5초 정도 시간을 줘서 안 읽고 실수로 넘겨버리는 일을 방지한다든가... 자잘한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데모 분량까지는 재료 수집을 해도 딱히 쓸 일이 없고, 퀘스트 분량도 짧아서 전투 위주로 보게 되었는데요. 어느 무기를 사용하든 시원시원한 속도감을 자랑합니다. 맵 크기에 비해 오브젝트나 적은 한정적으로 등장합니다만 이건 데모 분량이니 차차 추가해나가면 될 것이고, 크게 불편한 점 없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불편했던 점은... 마을에서는 건물 뒤로 지나가더라도 건물이 투명해지지 않아서 커다란 성벽 아래를 지날 때 캐릭터 위치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또, 중간중간 맵 로딩되는 시간이 조금 되는 편인데 로딩 중일 때 오직 검은색 화면만 뜨고 로딩중이라는 간단한 텍스트조차 뜨지 않아서 처음엔 렉 걸린 것으로 착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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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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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게이머
이창석
품고자 하는 메시지가 태엽이라는 소재로 명확하게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며 요즘은 태엽을 돌려주는 행위와 받는 행위가 일종의 치욕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한 감정을 가지고 즐겼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태엽은 감아주는 이만 있다면 계속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이며 어딘가의 부품으로서 꼭두각시란 이미지를 주는데 그 메타포를 정말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행하는 사소한 선행이 바꾸는 사소한 일상들과 미니게임이 재미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카메라 고정이 조금은 풀렸으면 플레이가 더 쉬웠으리라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연출과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함 - 나레이션과 게임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함 - 색감, 배경, 카메라 구도 등 미적 요소들이 현장감을 높이고 세계관을 잘 전달함
게이머
베칸
사람과의 작은 이해 그리고 사회로 인해 단절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3D 퍼즐 게임. 태엽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인 컨셉으로 내세워, 사람을 도와간다는 의미와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낸 이야기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메세지를 담아 내려는 것들도 잘표현했고 레벨디자인도 잘되어있어서 퍼즐을 푸는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미니게임이 후반에 좀 몰려있어 피곤함이 느껴지기는 한다. 루키로써 완성도도 높고 의미도 나름 잘 담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이머
박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게임의 후반부에 퍼즐요소나 연출요소가 몰려 있어서 게임의 초반부가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가는 과정도 급작스러운 전개처럼 느껴졌다. 게임의 초반부를 다듬어서 후반부의 좋은 부분과 이질감이 없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창민
연출과 퀄리티 그리고 의도가 보이는 레벨디자인까지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라이트한 난이도로 개발되었고,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세이브 위치까지 잘 설계했습니다. 재미있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태엽을 감는 퍼즐 어드벤처 WIND 자본주의와 엘리트주의가 찌든 사회에 사람들 사이의 교류가 단절되어버린 우울한 배경이다. 당장 노동자들이 단합을 하고 들고 일어서 혁명을 할 타이밍이지만 이 게임의 주제는 그런 과격한 광풍이 아니다. 서로 이해하며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퍼즐로 보여주며 끔찍한 사회에 같혀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에게 작은 행동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니라고? 혹시 자네도 그 돼지들 중 한 명인가...?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걸린 시간: 1.5~2시간 (원래 게임을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모션과 연출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맵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고 레벨도 예뻤습니다. 완성도가 높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카이:빛의아이들처럼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분위기와 연출, 레벨,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개/경비로봇) 도망치는 부분과 달려오는 차를 피해서 도로를 건너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엔딩에서 현실 세계가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초중반에서는 도움을 준 다른 인물들과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갔는지 보였는데, 마지막 직장인 친구는 내면 세계에서 엔딩이 나버려서 이야기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 전까지 감동을 느끼다가도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래서 주인공과 이 직장인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었다면 혼란스러움보다는 감동만 남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 볼륨이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평소엔 25%로 해두어도 적당한 편인데, 이 게임은 100%로 해두어도 소리가 작았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상호작용하는 것들에도 좀더 많이 들어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스 옮길 때 부딪치는 소리나, 오브젝트를 질질 끄는 소리 등) 카메라 각도 때문에 제시된 그림과 생긴 모습이 달라서 밟아서 하얀색 모양을 만드는 퍼즐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했는지라 못 풀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 기타로 유리 깨는 장면에서, 모든 걸 내려놔야 된다고 하길래 기타를 파괴해야 넘어갈 수 있는줄 알고 기타로 맨바닥을 계속 내려치다가 끼어서 멈추는(태엽과 화면은 돌아가지만 움직일 수 없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메인화면에서 이어하기가 가능해서 처음부터 플레이 하는 불상사는 없었네요...!! 세이브가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 PC
Multi Turret Academy
Scarlet Academy
top-down tank action game with roguelike 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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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간단한 플레이와 직관적 튜토리얼 덕분에 쉽게 몰입할 수 있음 - 전차의 묵직한 조작감과 포격의 명중 쾌감이 뛰어나 만족스러움 - 각 터렛의 특징이 명확해 수동으로 다룰지 자동으로 쏘게 할지 전략적으로 고민하게 만듬 - 다만 벽에 걸리는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빠져나오기 매우 어려워 죽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
게이머
허욱
이미 스팀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인데 반가운 게임이 보여서 바로 왔습니다. 게임은 탱크 조작하는 탑뷰 게임이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소녀 보고 샀다가 게임성에 빠지는 멋진 게임입니다. 간단한데 깊이는 또 얕지 않은 점에서 추천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탱크로 적을 격파해나가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단순하고 난이도가 아주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는 왜 이렇게 이동 방향에 적응이 안 될까요... 탱크 마니아들에게는 호평을 얻을 만한 게임입니다만, 제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옆움직임이 없고 회전과 전진 후진만 있는 탱크 게임의 답답한 재미를 로그라이크에 접목시킨 게임. 본인이 커스터마이징한 탱크를 움직이고 싶어하는 탱크 게임 마니아들에게 추천
게이머
권병욱
탑다운 시점에서 전차가 여기저기 포탄을 쏘아대는 모습이 꽤나 박진감 넘치고, 여러 포탑을 달아가며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시도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 분야는 애초에 마니아가 좀 많으니까요. 오랜만에 전차 게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신선
탱크액션에는 탑다운이 참 잘어울리는 뷰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 요소를 첨가하여 점점 발전해나가는 탱크를 보는 재미는 있습니다만, 굳이 스팀 링크로 이동하게 한 것은... ㅎㅎ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에 발매된 버전을 시연]WORLD OF TANKS랑 WAR THUNDER유저들을 위해 만들어진 게임. 두 게임의 밈이 잔뜩 들어있음. 이 게임은 전통적으로 탱크간 밸런스가 안좋음. 그냥 탱크에 포탑 많을수록 쌤. 참고로 높은티어라도 안 좋은 탱크가 다수. 진짜 포탑숫자=위력이더라. 스탈린이 백화점차릴거냐고했는데 이게임에선 그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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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Space Mechanic
LOGIC - Thizen Studio (BINUS UNIVERSITY)
저희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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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과 잔잔한 오디오, 다양한 퍼즐 요소가 매력적임 - 초반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조작법을 직접 익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특정 구간에서 끼여버려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버그가 아쉬움을 남김
게이머
공로건
퍼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설명이 없다시피 해서 조금 친절한 설명만 해준다면 좋아보입니다 퍼즐의 의도는 좋아보이니 이제 내용물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아트와 분위기는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아직 게임으로서 완성되려면 갈 길이 먼 듯한 인상입니다. 아트 또한 초상화 등 그림에 비해 대화창이나 폰트 등 UI 요소의 마감 수준이 낮아 아쉬웠습니다. 다만 토대가 되는 설정이나 어린 왕자가 떠오르는 작은 별 위에서의 게임 진행 등은 위와 같은 단점을 고려해도 흥미를 돋우었기에, 충분히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하면 좋은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게이머
신해슬린
아리아와 닉 시점을 자유롭게 바꿔가며 단순한 퍼즐을 푸는 게임입니다. 초반에 조작키를 설명해주지 않고, 진행이 된다고 암시하지도 않아서 게임이 멈춘 것으로 오해했어요. 이동은 키보드로 하는데 몇몇 인터랙션은 마우스로 해야 해서 약간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닉 시점에서 움직일 때 부드럽게 회전하지 않고 움직임이 뚝뚝 끊겨 보이는 것도 단점입니다. 퍼즐을 풀어나가며 진행하는 게임인데, 퍼즐 푸는 방법에서 감을 잡지 못하면 그대로 진행이 막혀버리는 단점이 존재하네요. 헤매고 있을 때 적당한 대사로 힌트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완전한 미완성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적인 면에서 퍼즐 게임에 적합할 것으로 보이나, 게임 진행이 불가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캐주얼한 퍼즐을 잘 조합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행방식에서 힌트를 더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때 게임을 그만두게 됩니다. 단순히 어디에 있다고 말하기 보다는 이곳 어딘가에 조사를 해보면 될 것 같다의 뉘양스로 힌트를 배치해놓는다면 막힘없는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에 초점을 둔 퍼즐 요소지 이정도는 풀 수 있을 거야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묵은G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작은 행성에서 살고 있는 Aria와 Nic이 주인공이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인간 Aria와 날아다닐 수 있는 소형 비행체 기계 Nic을 각각 움직여 볼 수 있다. 작은 행성에 숨겨진 퍼즐을 조금씩 풀어나가고, 과거에 인류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 지를 조금씩 알아가는 게임으로 추측된다. 영어를 잘 몰라도 인물 간의 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중요한 퍼즐을 풀기 위해 영어를 읽고 문맥을 파악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선뜻 추천을 하긴 어렵다. 그 외의 퍼즐은 조금만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캐릭터는 매력적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조금 아쉽고 버그도 종종 발견된다. 튜토리얼 창과 퍼즐 창이 중복되는 부분에서는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감잡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으며, 벽 끝으로 갔다가 Aria가 조금씩 내려앉아 이동 불가 상태가 되었을 때에는 실소했다. 고쳐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잘 다듬어 나가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된다.
게이머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드릴 파츠를 찾으러 지하로 내려간 뒤, 맵 왼쪽 끝으로 가면 통과됩니다. 아마 캐릭터의 이동 매커니즘을 버튼을 누르면 왼쪽 오른쪽으로 가게하고, 자연스러운 고저차 지형 이동을 위해 Idle 상태, 혹은 매 프레임마다 밑으로 조금씩 가게 한 것 같은데요, 다른 이동 매커니즘을 구현해보시거나, 맵 끝에는 접근할 수 없는 구역을 배치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though good art and interesting puzzle, I found many bugs and uncomfortable experience. first, if you press 'f' to reading the text, you need to read the text again, and again it' s because you not the block the interaction action during reading the text. second, uncomfortable tutorial. tutorial for building a bridge is insufficient, and switching system tutorial is uncomfortable. when I switching first time and control the robot for few minutes, I forget the key to back to original state.(+bad dragging experience) third, character can pass the wall incidentally, and I cannot go back again. I think your art and ability to making puzzle is quite good enough(+bridge puzzle little hard for first stage[personal opinion/If it is mainly puzzle game, it might to be OK]), but I think it could be better you might have a tester to check real gameplay, not ideal version. 아트스타일이나 퍼즐 퀄리티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F누를시 자동으로 상호작용되어 대화가 안넘어감, 불친절한 튜토리얼+퍼즐 조작감, 맵 통과 등 심각한 버그가 많습니다. 여러번 테스트를 하거나 전문 테스터 등의 힘을 빌려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개발자의 의도를 아직은 도통 모르겠는 작품. 첫 시작부터 아무런 동작도 되지 않는 점은 앞으로의 미래를 봐서는 최우선적으로 고쳐나가야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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