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중국명 : 八仙:天命杀局 (8 선인) 중국의 고대 문화/종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이 게임은 수려하면서도 세밀한 손그림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도중 등장하는 아주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이 이 게임의 분위기/개발자 의도를 제대로 살릴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지금 들어가면 생일모자를쓴 소마를 볼수있습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느낌인데도 불편하거 하지않았고 스토리를 유추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봇사랑꾼들 분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반쯤 고장난 로봇 소마가 되어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가족'을 찾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이동 모션은 자연스러우나 벽을 등지고 있을 때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아져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며 상자를 여러 단으로 쌓을 때 아래쪽 상자랑 조금이라도 겹친 상태에서 내려놓기를 하면 상자가 우당탕탕 튕겨나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계열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답게 저채도의 칙칙한 그래픽, 심지어 플레이 구간의 절반 가량은 어두컴컴한 하수도를 지나는것까지 분위기의 전달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제 모니터에서 계단현상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플러스 요소 중 하나는 역시 대사의 상당수가 더빙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정식 출시의 분량이 데모의 몇 배 수준일지는 모르겠으나, 전체 볼륨에 이러한 더빙이 포함되어 있다면 가치가 크게 오를 것 같네요. 스토리는 데모 버전 기준으로는 다소 진부한 느낌이 있습니다.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서 쑥대밭이 된 세상같은 설정은 다른 데서도 많이 봤으니까요. 남아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독창성을 발휘할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플레이 도중 불편했던 점은 후반부에 몰려있는데요, 우선 잠입 구간에서 캐릭터 키가 작은데 선반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이 매우 높게 쌓여있어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전체 맵 구조를 보여주지도 않고 적들의 위치 또한 눈 아이콘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으며 상자 위치 역시 직접 기어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점이 잠입보다는 노가다를 하는 느낌이라 썩 유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격전 구간은 시간이 촉박하고 우회전-좌회전 후 2번째 적이 들이닥칠 때 어딜 봐도 뚫을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바닥에 덩그러니 있는 상자를 들어올리면 오른쪽 잔해가 뜬금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다소 어색해 보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처음 시도할때는 기어서 통과하는걸 시도해봤는데 직전 잠입구간에서는 코앞에서 기어다녀도 잠잠하던 적들이 여기서는 기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잘만 붙잡는것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저런 지적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에서 볼륨 확장도 하고 다듬을 부분을 다듬으면 칙칙한 분위기에서 힐링을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할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잠입적 요소보다는 퍼즐적 요소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적당한 몰입감에 캐릭터 디자인이나 공간 조형, 빛 등이 잘 표현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 감도를 낮게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류하영
프레임 드랍은 없었으나 카메라 돌릴 때 멀미가 있었음.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살린 3D 도시와 3D 지하를 볼 수 있어 좋았음.
소마가 귀엽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무난했다고 생각.
다만 스키아 피해 진행하는 부분에서 멀미 이슈로 더 진행 못한게 아쉬움. 스토리 궁금했는데...
빅커넥터즈
전민석
기억을 잃어버린 소마가 아포칼립스 세계에 갑자기 일어나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제작자에 의도대로 몸을 움크리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자를 이용해 위로 올라가고 분명 시야가 있는데 들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도 생기고, 전기에 걸려 쓰러지고 난뒤 로딩화면에서 오래걸리는 현상도 생겼습니다. 풀 더빙도 하고 3D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좋지만 아직 미완성도가 높아 실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20분 37초]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의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멀미가 좀 났습니다.
캐릭터가 너무 크도록 시점을 조정하여 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믹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해서 상자를 쌓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치우는 등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퍼즐성이 너무 약하고 보이는대로 이동하는 게 전부라서 아쉽습니다.
여담으로 귀찮게 상자를 2개 쌓아야 하는 구간 꽤 있는데 청개구리마냥 상자 1개로 비벼서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출과 힌트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네요.
더빙까지 되어있는점이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퍼즐요소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3D로 구현된만큼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그래픽의 퀄리티는 낮은편 이었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그건 인디게임으로써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므로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액션, 그래픽, 연출이 캐리하는 게임.. 보는 맛에 좀더 집중하신 것 같은데 꽤 맛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도트 그래픽의 연출 퀄리티가 상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스토리가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뒷심이 부족했는지 그 매력적이던 스토리가 ?로 끝나버리는데, 이게 이미 정식버전이란 점에서 후속 내용이 없다는게 상당히 아쉬움으로 많이 남습니다. 이번에 스위치 버전이 새로 나오는 만큼 뭔가 더 추가요소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 개발의 알만툴류 픽셀아트 RPG 게임. 다만, 1인 개발의 한계인지 모르겠지만 결말이 조금 아쉬운건 피치 못하는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결말만 잘 다듬어져 나온다면 충분히 성공할 여지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1인개발의 알만툴 게임. 예전에 세일할 때 구입해서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음. 다만 1인개발의 한계인지 잘 나가다가 힘 빠져서 졸속 엔딩이 난 단점은 있다. 캐릭터도 많이 나오고 보는눈도 즐겁고 전투도 그럭저럭 괜찮았음. 다만 정가주고 사기에는 조금 비싸니 누가 이거 할인할 때 사겠다면 ok하겠음.
영상편집을 이용한 퍼즐이 신박했고
게임을 클리어해 가며 스테이지 기믹이 추가될 때
BGM에 루프비트가 추가되는 것 좋았습니다.
평점을 C로 받았을 때 필름의 절약방법을 계속 찾아봤고
수 많은 리트 끝에 결국 퍼펙트클리어 했네요
게임의 난이도가 갈 수록 어려웠지만 그 만큼 성취감이 정말 컸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영상 편집이라는 개념을 퍼즐로 구현한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편집하고 이후 평가를 받는 부분들은 괜찮았으나
구성된 퍼즐의 대부분이 횡스크롤과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들은 아쉬웠습니다.
영상 편집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신선한 + 새로운 방식의 게임. 시청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황에서 클리어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게 중요하다. BIC무대에서 3분 피칭할 때 컨셉이 아주 좋았고, 개발자분의 창의력/독창성이 돋보였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게이머
성연욱
영상 편집 방식으로 진행하는 게임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머리도 조금 써야하는 게임이라 더 좋았네요.
근데 시간 압박이 좀 쏀 느낌.
게이머
주성호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는 퍼즐게임.
마치 슈퍼마리오를 하는데 시간을 쪼개어서 하는 느낌이었네요.
간단한 퍼즐이지만, 완전히 마스터하기엔 힘든 절묘한 밸런스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제한+녹화+편집이라는 기능은 되게 신박한 조합인데, 여기에 몬스터라던지, 시간이 거꾸로가는 되감기 기능이라던지 하는 소소하지만 독창적인 요소들을 좀더 추가하면 더 다채로운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영상편집이라는 소재와 퍼즐 게임을 이렇게 결합시킨게 너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영상편집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만큼 더 다양한 기능들을 넣어서 게임을 더욱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편집 기술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점점 나아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기믹이 많이 생깁니다. 점점 어려워져 어떤식으로 편집을 해야지 남들이 만족할수있는 영상을 만들수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신박한 소재의 퍼즐 게임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 시간: 13분 05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영상편집 프로그램이라는 컨셉을 활용한 신선한 방식의 퍼즐게임이였습니다.
특히 여러 트랙을 활용해 동시에 여러 행동을 하거나 특정 행동의 타이밍을 변경해 목표를 달성하는 등
영상편집 프로그램의 특징을 활용한 퍼즐 해결 방식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집을 통해 퍼즐 해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목표에 시간 제한이 포함되는 의도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특정 스테이지의 경우 시간 제한이 과도하게 짧다고 느껴졌고, 퍼즐을 해결하는 것이 아닌 행동을 최적화하는데 집중하게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필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시청자의 반응이 컨셉과 조금 안맞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전히 영상 편집 컨셉을 활용해 타이밍 조절을 통한 퍼즐도 매우 흥미로웠고 완성이 기대되는 퍼즐게임이였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영상 편집하는 스타일의 게임도 본 적이 있고,
여러명이 움직여야 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도 흔하게 봤는데
이 두개를 합치는 발상은 거의 처음이라 흥미롭게 플레이 함.
영상이라는 메인 컨텐츠를 잘 녹여낸 참신한 퍼즐 게임 느낌.
다만 레벨 디자인이 조금 빡세다... 가볍게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A 받기가 꽤 힘듦.
게이머
조아현
영상편집 주제를 넣은 게임 좋아요~ 하고 리뷰하러 왔는데 모든 플레이어분이 그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요ㅋㅋㅋ 참신하고 리듬감 좋습니다! 흥미진진한 인디게임이 나왔어요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그래픽 퀄리티는 높았지만 답답한 부분이 더 많았던 게임... 일단 카메라 방향전환이 어렵고 운전도 쉽지 않았고 (카레이싱 게임 경험 있음) 조작관련 설명은 번역이 되어 있지만 인게임 대사는 영어로 출력되어 뭘하라는 건지 대충 눈치로 풀고 그랬습니다. 타워디펜스도 어렵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러웠고... 전체적으로 제가 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운전을 어렵게 하는요소에는 엄청나게 굴곡진 지형도 한 몫했습니다... 그래도 f누르면 구조해주는 건 편했네요
게이머
정유현
한글번역이 대화는 안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할아버지랑 대화하고 지도를 연 상태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처음으로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이건 진행하고 재료도 모우면서 퀘스트도 하러 갔는데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니.. 아무리 게임이 좋아도 화장실 또는 종종 자리를 비우는 저는 못 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트럭을 운전하여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사람들과 친분도 쌓고 통제를 벗어난 로봇도 때려잡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3D 월드에 미려한 복셀 그래픽과 컨트롤러 기준 섬세한 햅틱, 그리고 묵직한 트럭에 걸맞는 빡빡한 운전 조작감이 살아있습니다. 체험판 기준으로 다양한 NPC가 등장하지는 않지만 다이얼로그의 양이 적지 않으며 한국어화도 잘 되어있어요. 그리고 취약한 문에 트럭으로 들이받아서 숏컷을 뚫는 쾌감이 있고 숨겨진 곳을 발견하고 파밍하는 순간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중간에 미니게임 느낌으로 몰려오는 봇들의 웨이브로부터 트럭을 지켜내는 타워 디펜스 컨텐츠도 있는데 해당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거나 퀘스트를 완료하는 등의 보상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가 포스트 아포칼립스스러운 세계관과 대비되어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주고 난이도 또한 중간중간에 저장도 많이 있고 차가 뒤집어져도 드론을 써서 원위치시킬 수 있는 등의 편의성도 좋습니다. 딱 하나, 정말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NPC들이 퀘스트를 주거나 할 때 웨이포인트를 지도에 찍어주지 않는다는거에요. 100m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장소에 퀘스트가 있는데 그걸 찾느라 20분 가까이 돌아다녔어요. 정말 신기한 점은 보통 이렇게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맴돌면 스트레스와 불쾌감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목표한 곳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발견한 굴다리 밑에서 아이템을 먹고, 차를 와장창 뒤집어가며 오르막길 운전도 익히고... 그래픽과 사운드의 덕택일까요? 여태 느낀 적 없는 신선한 기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사히 세상에 나오기를 크게 기대하고 있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처음할 때 너무 어려운 게임
빅커넥터즈
구현
자동차 운전과 디펜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황무지를 달리는 운전의 맛과,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디펜스 특유의 긴장감이 한데 어우러져서, 그 오묘한 조화가 꽤 괜찮았어요.
다만 카메라 무빙이 멀미를 조금 유발하는 편이었어요.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다 보니, 안 그래도 신경 쓸 게 많은 상황에서 시점까지 따라가며 컨트롤해야 하니까 멀미랑 피로도가 같이 올라오더라고요. 카메라 자동 이동을 끄거나 시점을 고정하는 기능이 있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자동차로 거친 황야를 오가며 자원을 수집해서 자동차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해서 디펜스를 견뎌야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살짝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지만 카메라 무빙이 살짝 불편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로봇의 인도 아래 척박한 오프로드를 달리며 쓰레기 속 자원들을 모으고, 새로운 설계도를 얻기 위해 로봇들로부터 차를 지켜야 하는 디펜스 게임&오픈월드 어드벤처. 지형을 이겨내고 내달리는 오프로드 자동차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나름의 퍼즐 요소와 오픈월드의 느낌이 잘 섞여있다. 좁은 길을 갈 수록 컨트롤 난이도가 높아지니, 묘하게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차를 움직이며 자원 채집의 요소와 디펜스가 결합되어있는 게임.
생각보다 이동하며 자연환경과 상호작용이 꽤 있으며, 게임성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초반 이벤트의 엄청나게 큰 소리와 키보드 마우스의 시점이슈로 인해 생기는 멀미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픽셀 그래픽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잘 살리면서도 오픈월드 특유의 광활한 시야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그 속에 너무 많은 것을 집어넣어 플레이하는 초회차 유저에게는 다소 알아야할 정보가 홍수처럼 버겁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스팀판 43.2시간 플레이 후 작성함
우선 분량 굉장히 짧다. 느긋하게 하면 한 4시간정도
궁금해서 쉬움모드 타임어택했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다.
엔딩도 한개인데다 숨겨진 요소가 있을까 싶어 깊게 파들어가 봤지만 뭐가 없었다.
올해 1월자 뉴게임모드가 나오긴 했으나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이걸 해야할 이유는 못 느낀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었냐면 그것은 아니다.
캐릭터 직업에 따라 빌딩하는 맛이 제법있다. 한가지 클래스만 주구장창 키우다보면 반드시 어느 구간에서 막히게되기 때문에 여러 클래스를 키워둬야한다.
특히 신기했던건 한 캐릭터가 여러 직업을 가질 수 있게해놓은 점이다. 덕분에 어느 직업끼리 시너지가 일어날지 생각하고 빌드를 짜는 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전략을 잘 짰다면 주사위가 이상하게 나와도 구사일생이 가능하다.
가문 시스템도 인기게임 특유에 신선함이 느껴져 좋았다.
이 게임에선 결혼을 할 수 있는데 내 캐릭터와 배우자의 성격, 외모, 스탯등을 물려받는다.
성격은 전투중 대사만 바뀌는 건데(온순한 성격이면 다쳤을때 걱정해주고 싸움광은 때릴때 신나함) 이런 디테일을 넣어둔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식이 예쁜 외모 물려 받으면 엄청 뿌듯함.
그리고 중요한 현지화 부분
스킬 설명창등 일부 번역이 빠지긴 했지만 나름 잘 되어있다. 인디게임 번역에서 흔히 보이는 기계번역은 거의 안 느껴진다. 한국시장 생각하면 손해 뿐일텐데 정말 고맙다...
스토리가 짧긴하지만 등장인물과 친해졌을때 나오는 이벤트들로 세계관을 대충 유추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알아가는 스토리류를 참 좋아하는데 그놈의 짧은 분량이 발목을 잡는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게임도 맛깔나는데 dlc같은거라도 좀 내줬음 좋겠다.
요약하자면 전략게임이 좋으면 할만한게임
다만 분량은 기대 안 하는 편이 좋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쌈. 번역이 이상함. 환불(2시간)못하게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 큼. 턴제 전략인데 유닛들이 내 말 안듣고 주사위에 따라 지 멋대로 행동함. 근데 적들은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임. 이거 진짜 전략게임 맞음? 엑스컴도 유닛들이 사격은 잘 못해도 적어도 내가 시키는대로 했다. 비추천. 이상한게임. 누가 하겠다면 말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