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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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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록소드
오란다
블록 검을 길게 조립해 싸우는 캐쥬얼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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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공격하거나 회피를 통해 얻는 블록으로 무기를 강화하여 싸워 나가는 2D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스택을 쌓아 사거리를 늘리거나 모두 소비하여 강한 공격을 쓰는 등 쾌감은 분명히 있었으나 부가적인 성장 요소가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윤유진
전체적으로 게임 느낌이 귀여워서 좋습니다. 다만 블록을 밟는 느낌 나는 것이 너무 좋았으나, 중간부터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이동 시 블록이 더 잘 들어가거나, 그림자를 더 이용하거나, 확실하게 색감을 주어 밟은 곳 블록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색감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없애거나, 혹은 더 명확히 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이 들어가는 게 귀엽고 좋네요.
게이머
피콕
메이플스토리2가 생각나는 귀엽고 채도 높은 캐주얼 그래픽 덕분에 눈이 즐겁네요. 속도감과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꽤나 재미있게 즐길 것 같습니다. 부러진 칼을 대신하여 막대기를 사용한 사냥 방식도 참신하고 다양한 몬스터 구성과 디자인이 흥미를 유발합니다. 스토리가 좀 더 면밀해지고 충분한 보상도 추가된다면 아주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몹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검의 길이가 길어지고 필살기를 쓸 때는 검에 들어간 블록을 사용한다는 점이 재밌습니다. 하지만 초반 튜토리얼에 등장하는 장판 피하기가 어려워서 첫 몹을 영원히 못 잡고 결국 게임을 꺼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극초반에는 그냥 때리기만 해도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면 좋겠어요 ㅠㅠ 전체적으로 퀄리티 좋음이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검의 길이를 늘리고 필살기를 사용하는 독특한 블록 스택 시스템으로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하며,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직관적인 조작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전투 시스템이 참신하고 보기도 즐거워 반복 플레이에도 지루함 없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피 판정이 불편한게 흠이였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이 재밌습니다. 직관적이고 간단하고 판정도 널널합니다. 보기도 즐거운 게임
게이머
중괄호
화면 흔드는 기능 설정(또는 ON/OF)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적을 때리고 피하는 식으로 검의 블럭 길이를 늘리고 그 블럭으로 대쉬 공격을 하는 방식의 액션 게임입니다. 블럭으로 검의 길이를 늘리고 그 블럭으로 적을 공격하는 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회복 블럭이 생각보다 잘 안 나오는데다가 회피 판정도 조금 빡빡해서 잡몹을 많이 소환하는 보스전이 겨우 2페이즈에 진입할 정도로 어려워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타격감 좋은 아기자기+횡스크롤 액션겜입니다. 생각했보다 타격감이 좋고 패턴이 참신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군데군데 사소한 디테일들이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돌진 공격의 사용처가 보스전 말고는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사거리 긴 것이 효용이 더 커서 잡몹전에서 쓸 이유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회피 판정의 모호함입니다. 파랑 블록의 판정이 좀 후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보스전에서 폭탄 회피에 푸른 블록이 나오지 않아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세 번째로는 맵 클리어시 블록 갯수만큼 체력 회복 기능인데, 그냥 자동으로 체력이 끝까지 차는게 좀 더 공평하고(다음 스테이지를 위해) 깔끔한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초록 블록이 나오는 매커니즘을 정확히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튜토리얼에서는 돌진공격으로 나온거 같은데, 스테이지에서는 돌진공격으로 안되길래, 파란 블록 3개인가 싶긴 했는데 이것도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살짝만 더 디테일한 설명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광산보스의 높은 체력이나 대쉬의 살짝 긴 후딜은 의도한 부분일 수도 있고 적응에 따라 개인차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요소인 것 같습니다. 애로사항만 적어놓긴 했는데, 게임이 기대이상으로 기본기나 액션감이 좋아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게이머
박용준
공격, 회피 등을 이용해 검의 사거리를 늘릴 수 있고, 이 사거리를 소모해 필살기를 날려 추가 효과를 얻는 액션 게임입니다. 블록 세계관이 귀엽고, 액션 난이도와 전투 난이도 모두 쉬운 편이여서 아이들하고 놀기에도 큰 부담감 없습니다. 블록 효과가 3개밖에 없고, 기술이 1개 밖에 없어 플레이가 단순한 면이 있지만, 석상의 검 색깔이 여러개인 것을 보면 앞으로 추가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살짝 아쉬운 점이 스토리를 스킵해 진행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기 위해 어디로 가야하는지 바로 모를 때가 있습니다. 전투가 끝나면 다음 이동 방향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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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DISCO TIME
양말용
디스코 타임에서 비트에 맞춰 타일을 연결하고, 눈부신 댄스 배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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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디스코 장르의 음악과 리듬 게임, 퍼즐이 합쳐진 독특한 게임입니다. 상대와 디스코 대결을 펼쳐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하며 리듬 게임의 탭, 롱 노트를 퍼즐의 발판으로 표현하여 한 번만 누르거나 길게 이어가는 것을 진행합니다. 다만, 여러 색의 발판이 있지만 해당 기믹과 관련한 패턴은 없었으며 롱 노트는 퍼즐 풀듯 길게 이어가기만 해도 많은 점수를 획득하니 리듬보단 타이밍에 맞춰 퍼즐을 푸는 경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용과 같이'의 미니게임 '디스코'처럼,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블록을 지정해 점수를 내는 점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탭으로 불필요한 블록을 제거하고, 드래그로 한 번에 큰 점수를 얻는 전략적인 퍼즐 요소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디스코 분위기에 걸맞게 좀 더 화려한 비주얼과 효과를 기대했는데 그래픽이나 시각적인 부분들이 캐주얼하고 귀엽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펑키하고 그루브한 디스코 느낌보다는 그냥 저연령층이 보는 만화 느낌이 강합니다.
게이머
강지수
팝하면서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다른 플레이어처럼 추가 컨텐츠 요소가 있었다면 더욱 오래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디스코 테마와 리듬 게임을 결합해 신선한 경험을 제공함 - 색상과 블록 방식의 조합이 직관적인 동시에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상승함 - 터치 피드백이 종종 불명확하고 시선 분산이 심해서 다소 아쉽게 느껴짐
게이머
이수용
스테이지가 짧게 구성되어 있어 틈날 때마다 즐길 수 있는 리듬퍼즐 게임입니다. 흥이 나는 노래와 한줄그리기식 진행이 타격감이 꽤 괜찮습니다. 상단에 지나가는 리듬 노트와, 중하단의 패널부분을 시선을 왔다갔다해야해서 좀 오래 하면 피곤한 느낌이 들어 패널 부분 인디케이터를 추가한다던지 조금 더 개선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신선
리듬과 함께하는 퍼즐이라니, 좋은 결합이고 그 구현 방식 또한 훌륭한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귀엽고, 독창적 게임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기 좋습니다!! 장르간 결합을 매우 잘 적용하신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
게이머
이창민
리듬 박자형 퍼즐 게임의 참신함을 보여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를 표현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고민을 해야하는 퍼즐 장르에 피지컬 요소가 들어가서 결에 맞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봐야하는 부분이 박자 노트부분이라서 어디를 터치해야하고, 드래그해야하는지 적응이 잘 안갔습니다. 각각의 시스템이 핵심적인 부분이라서 상충되는 느낌이 듭니다.
게이머
이가현
퍼즐은 퍼즐대로 터트려야하고 리듬 박자는 박자대로 맞춰야 하는 게 쉽지 않다 ... 박자에 맞춰서 블록을 터트리느라 정신없게 느껴짐... 게임방식은 신선하게 느껴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매한 것 같다
게이머
최우주
과거 서비스했던 '디스코판다'가 생각나는 퍼즐 게임. 음악 타이밍에 맞춰 퍼즐에 제한 시간을 준다는 점은 참신했지만 그 이상의 무언가가 없어서 게임을 계속할 만한 동기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퍼즐도 간단한 조작에 퍼즐 배치의 랜덤성이 결합하여 퍼즐을 연속으로 풀어나가는 재미를 리듬에 맞춰 풀어야 하는 강제성이 생기게 되니 기본적으로 퍼즐의 재미 또한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무언가 지속할 만한 동기나 이후 레벨 디자인 등에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참신하긴하지만, 불안한 데모였습니다. 아이디어도 너무 좋고, 그 구현도도 너무 좋았습니다. 불안했던 이유는 -> 게임엔 현재 탭 & 롱 노트밖에 없고, 플레이어가 직접 타일을 터치하거나, 이어진 색 타일을 타이밍에 맞게 누르고 떼는 것이 전부인데, 색의 제한도 없고, 갯수의 제한도 없는 상태에서 플레이어가 행해야 할 행동이 두 가지밖에 없는 것은 이후 "계속 같은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방향은 아니지요. 그리고 청각 피드백이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여러 피드백들은 잘만 사용하면 플레이어와 게임이 순간 하나가 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금 강렬해도 좋으니, 확실한 피드백이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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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나리
1HP STUDIO
압도적인 속도감을 바탕으로 펼치는 수리검 섬멸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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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의 동작이나 이동 타격 동작이 재밌고 시원했습니다. 수리검으로 이동/공격 둘 다 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수리검으로 3스택을 쌓아서 강공격 할때의 쾌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데모판이라 그런지 캐릭터나 세계관 미션 소개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이 안좋은 편이라 단 한 번의 목숨으로 깨는데 오래 걸리는 구간들이 있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성조
시원시원한 이동속도와 한방 맞으면 죽는것으로 인해 빠른 템포를 유지하는 게임입니다. 속도감때문에 난이도가 살짝 어려운느낌이 있지만, 금방 적응되네요 단점으로는 템포가 빠른데 스택을 터트리면 적을 정확히 클릭해야 터져서 잘못하면 스택 다 쌓아놓고 일반공격하다가 죽는, 정확히 클릭했는데 왜!라는 말이 자주 나올수있고, 적이 겹쳤을때도 마찬가지로 스택을 원하는때 원하는대로 터트리지 못할수있습니다. 그냥 뚝 떨어지고싶은데 벽에 가까이 가면 알아서 붙어서 흐름이 묘하게 끊기는 느낌이 나는것도 단점이네요 그리고 순간이동을 쓸때 아래의 게이지가 소모되고, 평타로 회복시킨다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아 초반엔 왜 순간이동이 안되는지도 모르고 죽을때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보스전 역시 패턴이 상당히 빨라서 처음 만나면 바로 즉사할것같은데,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두번째 입장부터는 컷씬 스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쫌 극단적인 경우는 보스 만나는것보다 컷씬보는 시간이 더 긴 경우가 많아요. 아 그리고 대시로 톱니가 돌고있는 플랫폼에 돌진할경우는 안죽고 붙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ㅋㅋ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그런지 개선해달라고 할만한게 많이 보이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상당히 익숙하지만 역시나 맛있는 게임. 여러 모션들과 마우스 방향 벽으로 빠른 이동, 일반 공격보다 훨씬 효과적인 수리검을 이용한 처형 메커니즘 등 뭔가 익숙한 구석이 여럿 있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부드러운 움직임과 이펙트 등 꽤 완성도 높은 게임.
게이머
허욱
개선점 : 사망시 이펙트 간소화, 수리검 표식 스택이 더 직관적, 정밀 플랫포머 요소 줄이기 적들 시원하게 쓱싹하는 카타나 제로같은걸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밀 플랫포머 비중이 높네요 속도감이나 이펙트는 맘에 듭니다.
게이머
심승현
빠른 스피드의 하드코어 액션 게임입니다. 준수한 조작감과 타격감, 스피디한 액션이 어려운 난이도에도 이 게임을 지속할 원동력이 되어 주며, 성취감까지도 제공합니다.
게이머
김유라
표창을 던져 순간이동 하고 표식을 쌓아서 적에게 극딜을 박을 수 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스피디한 액션과 타격감이 마음에 들었고 도트 그래픽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한 방을 맞고 죽는 힘듦이 있겠지만, 수월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움직임, 스피드하고 또 통쾌한 액션감이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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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액션게임 도트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수리검을 던지면서 빠르게 이동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공격 한 번만 맞아도 죽고 수리검도 스테미너가 있어서 신중히 루트를 잘 짜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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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로 메리 원더 랜드 최강 리타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슈퍼노바판타지아길드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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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김유라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허욱
고전슈팅 게임의 느낌이 나서 관심이 많이 갔는데, 아직 개발단계가 초기인지 퀄리티 면에서 매우 아쉬웟던것 같습니다. 이미 참고할만한 선례의 게임들이 많기에 추후 보일 모습에선 멋진 게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전체적으로 어디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는 정도로, 그야말로 '모래성' 같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어느 하나를 손을 보기 시작하면 전반적으로 고쳐야 할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기술의 미흡함을 떠나서, 음악이 10초만 재생되고 그다음엔 계속 무음이라던가, 보스 캐릭터가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렉을 유발시킨다던가 하는 아예 신경조차 쓰지도 않은것 같은 부분들이 좀 있음. 반면에 도트 아트라던가 캐릭터의 기술, 보스의 패턴같은 것들은 다른 것들에 비해 이질적으로 잘만든 것을 보아하면 제작자가 만들고 싶은 부분만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하나의 재미있는 게임이 되려면 다른 부분들도 신경 쓰거나 처음부터 하고싶은 것만 만들 수 있게 게임의 형식 부분에서부터 바꿔야 전체적인 밸런스가 잡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선도부장 이후에 스테이지가 넘어가지지 않는데 버그인 건지 거기까지 만든 건지 구분이 안감 거기까지 만든거라면 데모는 여기까지라는 표시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게이머
공로건
게임이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중간에 화면이 빠르게 넘어가는 부분은 솔직히 조금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도트가 너무 잘 나왔습니다. 좋은 그림과 이펙트. 아트는 충분히 아름다우니 게임에 좀 더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인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고 허전함이 큼 - 슈팅 게임처럼 보이나 직접 전진하는 구조가 게임 문법과 어긋나 이질감 유발 - 세이브 포인트가 불친절하고 반복 플레이 유도 방식이 불합리해 흥미를 잃게 만듦 - 단순 도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게이머
강동진
아직 컨셉만 존재하는 단계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나 컨셉, 적들의 패턴 자체는 괜찮으나 아직 미완성인 느낌이 강합니다. 배경과 캐릭터 퀄리티에 비해 떨어지는 UI와 스킬 이펙트가 우선 개선해야 할 것 같고, 적들의 ai가 부족하여 연계되는 느낌보다는 그냥 가만히 있는 친구 두들겨 패는 느낌이 강합니다. 디테일적으로 한 가지 아리까리 했던건 스킬(우클릭) 매커니즘이랑 대쉬가 좌 쉬프트인걸 확인하기 위해 엔터나 우방향기 탭버튼 등을 눌러본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아랫분과 마찬가지로 선도부장 스테이지에서 안넘어가는 버그가 있는데, 이는 잡몹들이 이동이나 넉백으로 맵 범위를 벗어낫지만 죽은 것으로 판정되지 않아서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빗자루를 타는 마녀가 되어 상대를 공격하는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게임의 전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특이하게 원거리보단 근접 공격과 회피를 이용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게임은 수동적으로 진행되어 해당 레벨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물리쳐야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게임의 마감이나 컷 씬, 플레이 경험이 아직은 매끄럽지 않아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가볍게 즐길 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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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직관적인 규칙을 가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용병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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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체스를 하듯 유닛을 배치하고 덱을 조합하며 내 원정대를 이끄는 전략 게임이며 간단하지만 강력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인상깊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이라는 전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게이머
오유택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기물을 배치하고 강화하며 진행하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기존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과 달리, 오토체스를 연상시키는 기물 배치·재배치와 공간 전략을 활용한 차별화된 플레이가 큰 매력입니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밸런스 패치가 인상적입니다. 추후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사실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유행하면서 이번 BIC 데모 플레이에서만 거의 10~15작품 넘게 덱빌딩 로그라이크 작품을 플레이해본 것 같은데,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사실 완성도 뿐만 아니라,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공격력, 체력, 속도를 기반으로 여러 스킬 및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기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매우 완성도 높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판과 비슷한 타일에서 속도를 기반으로 공격 우선권을 얻으며, 전방에 적이 없을 경우 바로 적의 깃발을 타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플레이하며 절대 죽지 않는 무한 재생 치료사를 만들었는데 이처럼 다양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기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백상철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강력한 카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기물의 배치와 재배치'라는 공간 전략적 요소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는 점입니다. 매 턴 어떤 기물을 어디에 소환하고, 또 기존의 기물들을 어떻게 움직여 최적의 진형을 구축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마치 체스의 수를 두는 듯한 깊이 있는 전략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는 카드 효과의 연계에만 집중하는 대다수의 덱빌딩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신선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가시성'의 문제입니다. 전투 시 기물의 종류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다소 불편하며, 월드맵 역시 경로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아 플레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베칸
어두운 중세 분위기의 기물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게임 전진하는 기물과 다양한 기물의 고유 능력을 이용해서 적의 기물을 쓰러트리고 적진은 무너트리는 방식의 턴제 전략 게임. 고유의 기물을 모으고 강화 시키는 방식을 로그라이트 방식과 잘 결합시켰다. 게임에서 풍기는 중세의 분위기와 기물의 표현 또한 잘 어우려저 게임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기물의 능력과 컨텐츠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종현
일단 말을 밀고 밀어 체스 같은 보드 게임 형태로 되어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결국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플레이 성인데, 게임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고 중요한 부품인 유닛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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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ushDash
레벨비
귀여운 버섯들의 달리기 경주! 특별한 패턴을 파훼하며 목표지점까지 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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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OFFLINE] 버섯과 함께하는 레이스 게임. 폴가이즈 느낌에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기물마다 다른 표면을 고려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 하는데 정말 잘 미끄러진다. 레이스 한 번에 최소 세 번은 추락한듯.
게이머
김창엽
- 버섯 캐릭터로 장애물을 넘으며 결승점을 향하는 폴가이즈류 게임 - 조작이 미끌거리고 느려서 약간 답답하긴 하나 일정 수준의 제어가 가능했음 - 탈락 대신 수상 방식이라 불합리함이 적고, 개인 플레이 기준으로도 무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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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스쿨 오브 드리프트
팀 아이볼
간편한 조작으로 즐기는 화려한 드리프트와 치열한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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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모바일로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카 레이싱 게임 - 속도감 있는 연출과 오디오가 차량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줌 - 다만 조작 아이콘이 직관적이지 않고 차량 제어가 어렵게 느껴졌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BIC에 올라온 정보가 너무 없어서 궁금합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instagram.com/team_eyeball/ https://www.facebook.com/team.eyeball/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05398 여기까지 가보았으나 시연용 파일이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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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Understander
스튜디오 바닥
'타이밍'에 맞춰 주인공 '메티'와 함께 수상한 실험실에서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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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난이도 있는 리듬 + 횡스크롤 플랫폼게임. 공격/점프를 박자에 맞춰서 해야 제대로 들어감. 문제는 이 박자를 눈으로 보고 맞춰야 하며(배경음악은 도움이 안됨) 타이밍에 맞춰 연속으로 움직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 게다가 중간부터는 박자도 맞추고 아주 정밀한 움직임을 요구하기에 난이도가 꽤 어려운편에 들어간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힙한 느낌이 들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듀토리얼이 친절하게 영상으로 나와서 인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박자감이 없어서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태윤
게임을 리듬게임에 맞춰서 만들어진 느낌? 을 받은 것 같습니다 뭐 스토리나 이런 부분들은 개발하면서 변경하고 다듬다 보면 나아질 수 있는거니깐요
게이머
전우빈
전투에 리듬이 들어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전투 상황에서 리듬에 신경쓰다보니 오히려 전투에 방해를 받는 느낌을 받았으며 점프 등의 이동 또한 리듬에 맞춰서 해야하다보니 오히려 리듬으로 인해 재미를 느낀다기보다 불편하고 피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리듬의 활용이 개선된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그래픽 자체는 흉룡하다고 느꼈지만 상황을 멈추고 해당 게임 시스템에 리듬게임이 들어감으로써 전투를 진행하다가 멈추는 약간의부자연스러움을 느꼈다.
게이머
김예원
리듬에 맞춰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흥미진진했다. 하지만 리듬에 억지로 맞춰가는 느낌이 간혹 있다고 느꼈다.
게이머
묵은G
타이밍에 맞춰 점프하면 더 높은 점프를, 공격을 가하면 더 센 공격을 가할 수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명색이 레지스탕스인데 왜 정부군에 취업하는 걸 달갑게 여기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토리를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도 될 게임이라는 건 이해했다. 아울러 스토리 연출도 너무 템포가 느긋하다. 뒤돌아가는 누군가를 보며 바로 대사를 출력해도 될 장면에서, 굳이 뒤돌아가는 사람이 끝까지 나가는 걸 다 지켜보고 나서 대사를 출력한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마냥 느긋하게 느껴진다. 문제는 이 느긋한 정서가 전투에서도 드러난다. 적들이 모인 플랫폼은 주로 높은 점프를 뛰지 않으면 못 올라갈 위치에 포진해 있는데, 강점프를 뛰고 나서 바로 강공격으로 나서기엔 템포 상 엇박이 잘 난다. 그러고 나면 결국 회피를 하거나 필살기를 쓰거나 하는 식의 비전투적 행동으로 대응해야 해서, 뭔가 경쾌한 전투 감각을 맛보기엔 너무 느리고 신중하게 플레이하기엔 너무 빠른 템포였다. 필살기 역시도 난감한데, 버튼을 누르자 마자 바로 빠른 화살표 패턴을 내뱉어 버리니 대응하기 좋지 않다. 리듬을 내세운 게임이지만, 좀 더 리듬을 이해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게이머
김유라
메트로놈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음악이 그저 배경음에 그쳐서 리듬 게임이 아니라 강제로 타이밍을 맞추는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액션 게임인데 주인공의 리치가 처참할 정도로 짧은 것도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납득이 안 됩니다. 도중에 중단해서 그냥 내가 모르는 배경 설정이라도 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극초반에 설명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주)비주얼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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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물건을 던져 좀비를 처치해야 하나 예상 투척 지점을 알 수 없어 계산이 어려움 - 스테이지마다 제한된 물건 수로 신중함을 요구하나 명중 실패 시 자원 낭비가 크게 체감됨 - 스테이지 로딩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고 지루함이 가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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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블라썸게임즈
정통 마법소녀 턴제 RPG —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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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게이머
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게이머
허욱
3d모델링이 2d 따라가긴 힘든건 아는데 괴리가 너무 크네요... 아트가 게임에선 엄청난 경쟁력인데 아트 스타일을 바꾸던가 퀄리티를 높여야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일러스트만 퀄리티 좋고 3d모델링이 들어간 씬 전부가 퀄리티가 너무 낮았음. 뭘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턴제 전투인데 행동만 요란하고 타격음 피격음 스킬효과음 없이 배경음만 나오고 스킬들 쿨타임 어떻게 되는지, 스테미나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는 게임이었음.
게이머
다노
플레이 하는 내내 느꼈던 인상은 컷신과 3d모델링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커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3d 파트의 연출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턴제 플레이 중에도 스킬을 '선택'만 하고 아직 연출상 이펙트가 나가지 않았는데도 적의 체력이 깎이는 점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턴제 전투의 강점 중 하나는 스피디 하게 치고 빠지는 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션은 조금 느린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데모판 말미에 최종 퀄리티가 아님을 써두셨기에 추후 버전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이머
권민규
나름 감성있는 턴제 게임입니다. 완성도를 높이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스킬을 쓰고나면, 다음엔 언제쓸수 있는지, 그리고 타격감이 전무한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본이 되는 형식을 갖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현
완성도는 다소 아쉽지만 컨셉과 그래픽처럼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부분은 게임사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수정 하시겠지만 UI가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을 주는지라 퀄리티 업을 하실 때 해당 부분을 감안해서 작업하시면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게이머
최지원
전투가 참.. 그렇습니다... 스킬 쓰는 것도 그렇고 전투를 많이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호선
스토리는 재미있었지만 전투씬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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