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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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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크라이오슬립 킬러
Silvermedal
우주에서 살인의 진실과 100년 된 음모를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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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전 빌드로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보았는데 확인차 최신 빌드를 설치하여 다시 플레이해보았더니 에러가 있어 5분 정도 플레이한 이후로는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인데 아쉽네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가 짧아서 자세한 것 까지는 모르지만, 특유의 연출과 디자인은 매우 독특함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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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인터넷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현실과 사이버, 두 가지 세상을 오가는 멀티엔딩 어드벤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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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을 오가며 14일 안에 500만원 벌어서 향수 굿즈 대행 구매할 돈을 모으는 게임입니다. 여성향쪽 씹덕 위주로 잡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비위가 없으면 비추천입니다.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불쾌함은 여전합니다. 현실에서의 활동은 여전히 제한이 되어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적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온라인 활동이 현실보다 중요한 오타쿠가 공구 비용을 횡령하고 수습하기 위해 노?력? 하는 게임. 왜 노?력?이냐면 데모가 끝날 때까지 주인공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 힘들고 게임 플레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오프닝을 플레이했을 때는 14일 동안 돈을 버나? 하고 생각했는데 데모 이틀을 남의 집 문 네 번 두드리고 날리다니. AP가 너무 적어서 할 수 있는 활동도 거의 없었는데 캐릭터 어필은 되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오타쿠 밈과 오타쿠 사회의 어둠 등이 소재인 듯합니다만 공감되는 부분은 수치스럽고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불쾌했습니다. 일단 데모로는 게임의 코어 루프를 거의 알 수가 없어서 할 말이 많지 않네요. 데모가 데모로서 역할을 잘 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온라인에서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존경까지 받지만 현실에서는 노답 사고를 가진 주인공,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모아준 돈을 제멋대로 허비하는 바람에 다가오는 파멸을 어떡하든 피해야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에서의 행동에는 제약이 있어, 어떤 행동을 취하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될 듯 하다. 해외 상품 공동구매 먹튀에서부터 온라인에서 어울리는 방식 등등, 사실 조금 올드한 스타일의 오타쿠가 소재이기에 공감대가 좀 떨어질 수도 있다. 서사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만큼, 어떻게 풀어가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지가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가 보는 오타쿠의 정의가 좀 많이 다른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그냥 짧게 적음. 나는 도저히 이 게임의 주인공과 주인공의 행동에 감정이입을 못하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개성있는 각각의 캐릭터들 덕분에 즐겁게 플래이 했습니다! 같은 오타쿠로써 공감되는 부분도 있기도 해서 웃으면서 플레이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작년에 현장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임이다. 현실과 사이버 공간을 오가는 연출 덕분에 두 공간의 분위기 차이가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비록 데모 버전이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많지 않았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뚜렷했고, 숨이 턱 막히는 듯한 막막함(글러먹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트위터의 오타쿠 문화를 참고한 듯한 분위기가 강해, 이러한 감성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몰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반대로 해당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는 공감성 수치를 느끼며 몰입하기 좋은 작품.
빅커넥터즈
이민영
이전에는 자유도가 높은 대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소 적어, 서류를 나눠준 뒤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 공원에서 땅을 파며 보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데모에서는 아파트 내부의 새로운 맵과 다양한 이벤트가 추가되면서 탐험하는 재미가 크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본편이 런칭되면 갈 수 있을 새로운 장소와 다양한 돈 벌 구석, 주어지는 새 목표 등 풍성한 콘텐츠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궁지에 몰린 오덕 갱생기 현실과 더현실(모니터안) 의 괴리감이 커서 마음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구성과 설정 서사가 오타쿠 스러움이 잔뜩 묻어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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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UpBRELLA
아블유
태양이 떨어지는 행성, 추락한 마녀 세라. 우산 하나로 열리는 지식 기반 퍼즐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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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산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퍼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우산을 이용한 천천히 착지와 콩콩이 발판 기믹이 재밌네요. 지하로 내려간 다음 등장한 맵에서 막혀서 금방 그만뒀습니다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퍼즐을 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며 가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했어요!! 간단한 기믹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재미는 전혀 간단하지 않고 풍미있었네요... 대신 조작할 때 -> 키 누르면서 점프 키 누를 때는 괜찮았는데 점프키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조금 뻣뻣하게 방향 전환되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횡스크롤 퍼즐게임입니다. 마녀가 우산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스토리에서는 문어가 나와 마녀가 우산과 함께 따라가는 스토리로 나옵니다. 우산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며 우산을 이용한 점프를 하고 높이에 따라 점프 길이가 달라집니다. 우산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것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풀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타임: 35분 32초]
게이머
김태헌
음악이 퍼즐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우산 하나를 이용해서 퍼즐 해결 방법이 다양해서 퍼즐 풀이도 재미있었구요. 그런데 정답을 요구하는 범위가 너무 타이트한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분명 정답인데 끝부분에서 맞춰서 안 뛰었더니 계속 실패를 하더군요. 그래서 답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다른 답을 찾는다고 헤맨 부분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BGM 도트 분위기 사운드 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우산과 함께 조작을 하여 움직이는 건데 단순한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뻐요!!
게이머
주지현
우산한테 정이 드네요. 귀여운 점프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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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러스타운
플로트릭
지능을 잃은 감염자들의 슬럼 '러스타운', 그곳에서 벌어지는 잠입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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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공격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그린 게임, 서사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서사를 뒷받침하는 연출도 상당했습니다. 레벨 디자인도 잘 되어 있어서 다음 목표와 스토리를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플레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너무나 잘 만든 게임이라서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블루펜스가 어느 정도 범위를 감지하는지 명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퀘스트 추적의 경우 확인키와 다음으로 넘어가는 키가 D로 동일해서 확인 키를 새로 만들어서 적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BGM이 너무 반복되어서 음량을 0으로 했는데 적용이 안되는건 버그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사람의 지능을 떨어뜨리는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간 후, 감염자들을 격리한 마을 '러스타운'에 있는 감염자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를 받고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가진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각종 이동 모션(걷기, 달리기, 포복, 사다리 이용 등)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고 플레이어의 현재 위치를 가릴만한 건물을 일시적으로 시야에 보이지 않게 하여 건물 뒤에 있더라도 무리 없는 컨트롤이 가능하여 어드벤쳐 게임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합니다.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이템들은 탐험을 더 흥미롭게 하며 무작정 아버지를 찾아다닐수도 있지만 다른 NPC들의 대화를 통해 서브 퀘스트같은것도 즐길 수 있어 풀 게임의 경우 볼륨도 꽤 상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쉬운 점은 최적화적인 요소가 부족한것인지는 몰라도 7900XTX를 사용하고 있는 제 컴퓨터에서 그래픽 로드율이 99%를 찍으면서 팬이 요란하게 돌아가는 점, 환경설정에서 음향을 줄여도 실제로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 점, 카메라 전환 키가 Q/E인데 보통 Q/E가 각각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반시계/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기대하는데 반해 본 게임은 그것의 반대로 설정되어있어 불편함을 야기하는 점, 잠입 요소가 중요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들의 시야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전혀 표시되지 않아 한 번 맞아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는 점(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각시 페널티가 너무 강해 억까로 느껴집니다)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게임을 완성하고 다듬는 과정에서 충분히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보니 전체적으로는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08.09에 다시 플레이했을 때는 새로 업로드된 버전 기준으로 위에서 지적한 시야 범위 미표기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좀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다면 생길 수 있는 또 다른 차별을 보여준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모델링과 캐릭터 일러스트, 부드러운 움직임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루펜스에게 걸리는 범위, 걸렸을 때 도망 여부(무조건 맞지 않도록)과 같은 어색한 요소가 있고, 퀘스트의 위치를 표현하거나 갈 수 있는/없는 장소를 조금 더 명확하게 보여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발전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팬데믹이 휩쓸고 간 디스토피아에서 우연히 접한 아버지의 소식을 따라 나아가는 탑다운 잠입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스토리와 함께 진행되는 인 게임 플레이는 특유의 분위기는 잘 나타내어 몰입이 되었으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퀘스트, 가방, 일지 등의 UI는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앞으로만 뛰지 말고 위로도 좀 뛰어 봐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럴듯하게 구획이 잘 나눠진 도시를 배경으로 점프가 안된다는 핸디캡을 뚫고 일단은 블루펜스라는, 감염자로 구성된 자경단으로 부터 벗어나 우체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데 조작 상에 점프가 존재하지 않으며 카트를 잡고 있을 때는 대각선 이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상당히 큰 핸디캡으로 작용합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에는 블루펜스들이의 시야 범위나 카트의 가동 범위가 직관적이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는데 이게 모두 게임을 시작하고 10분 이내에 일어나는 일이어서 이걸 해결해내고 다음 서사부분까지 게임 플레이를 지속할 만큼 플레이어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 답 역시 모호합니다.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서사면에서는 매체에서 다뤄지는 보통의 좀비들과 달리 이 세계관 속의 '감염자'를 차별받고 핍박받아 고립되거나, 무력해지거나, 자기방어를 위해 공격적인, 전형성에서 살짝 벗어나 소수자로서의 클리셰를 어느정도 반영하여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안(여)은 아버지를 찾기위해 그 더럽고 위험하다는 러스타운에 잠입한다. 이곳은 아주 넓고 미로같은 곳이며 무법천지라 안전한 길을 찾고 목적지까지 가는것만으로도 아주 어렵다. 가급적 조용하게 움직이고, 나쁜놈들에게서 최대한 떨어지고, 평범한 사람들과 만나 도움을 받자.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3D게임의 예쁜 2D 이미지와 잠입+퍼즐+스토리 게임. 처음에는 적당한 잠입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플레이도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감염자인 ‘반푼이’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는 조금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좀비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도 통하고 나름대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일반 사람들과 정확히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졌습니다. 전체적인 플레이는 무난했습니다. 조작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고 잠입이나 퍼즐도 조금 더 어려워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적에게 한번 발각된 뒤 몇 번을 피해도 어그로가 풀리지 않고 숨어도 계속 추격해오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계속 추격하는 구조라면 주변 NPC를 공격한다거나, 반대로 NPC가 적을 제압해주는 등 주변과의 상호작용이 있었다면 좀 더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조작도 조금 답답했습니다. 이동 중 Q, E 등으로 화면을 돌려도 원하는 방향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자동으로 카메라가 이동하고 지도 역시 화면 방향에 맞춰 같이 회전하는 설정이 있다면 이동이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조작키 자체는 우측 하단에 표시되어 있어 익히기 어렵지는 않았지만, 기능이나 항목별로 조금 더 정리되어 있으면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인데 이 게임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았습니다. 특히 2D 이미지는 상당히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3D 게임 화면과 2D 이미지의 분위기가 완전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는 조금 애매했습니다. 사운드 역시 게임과 잘 어울리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어, 상황에 따라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스토리의 동기입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궁금하지만, 주인공이 왜 굳이 위험한 러스타운까지 사람을 찾으러 가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플레이어가 ‘그래서 꼭 찾아야 하는구나’라고 납득할 만한 계기나 흥미를 끌 요소를 조금 더 확실하게 보여주면 스토리에 몰입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아직 다듬어질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2D 이미지와 스토리형 퍼즐·잠입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 맞을 것 같지만, 전형적인 좀비물이나 강한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다른 게임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불친절 한것만 제외하면 매우 잘만든 게임성과 스토리
빅커넥터즈
정승환
디스토피아 속 세계관에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위험한 마을을 잠입하고 돌아다녀야 하는 서바이벌 생존 게임. 바보 바이러스, 반푼이 등의 우스꽝스러운 명칭과는 대조적으로 꽤나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트도 훌륭하고 만듦새도 좋아서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지능이 퇴화하는 전염병이 퍼진 세계. 병으로 인한 사회간 차별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스토리를 담고 있다. 컨셉에 맞게 게임 전반이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면모를 보여주려는 네러티브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오히려 3D 어드벤처 게임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네러티브를 풀어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넓은 월드에 오히려 선형적인 스토리만 남아있어 오히려 어색한 게임이 되어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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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Yūrei
Team Yūrei
저주받은 만화를 배경으로 한 심리 공포 게임.만화의 규칙을 깨고 이야기를 새로 써내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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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가의
몰입도가 굉장한 게임이었습니다. 만화책이라는 소재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공포 괴담 만화책에 직접 들어간 것 같은 묘사에 무섭긴 했는데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 좀 꺼내주세요. 전체 게임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속 주인공처럼 푹 빠져들게 되는 작품. 공개된 데모 부분의 마지막 엔딩이 게임이 끝난 이후에도 플레이어를 작품 속에서 온전히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아두는 듯한 연출이 백미. 2D를 3D처럼 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구도와 색채를 최소화하여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도로 시선을 잡아끄는 작화 또한 탁월하다. 정식 출시를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작품. 아 빨리 더 주세요 저 지금 이 게임 속에 갇혀있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만의 특이한 연출점이 눈길을 확 끌어 저도 모르게 끝을 볼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 개발자님의 노고를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만화책 속으로 이어지는 카메라 연출이 굉장한 몰입도를 준다. 심지어, 더빙과 효과음까지 몰입을 한껏 끌어올리며 집중하게 만드는 데, 루키 부문인 것을 감안해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
빅커넥터즈
묵은G
자신이 그리던 만화 속에서 헤매게 된 주인공 준의 이야기. 창작의 고통에 갇힌 걸 비유하는 것인지, 실제로 갇혀서 가상의 괴물에게 뜯어먹히는 것인 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다. 짤막한 빌드 데모지만 만화 컷 속을 돌아다니는 인물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심리적 공포로서는 무난한 편이지만 오히려 분량 측면에서 적을 것 같다는 게 더 두렵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랑스에서 제작된 공포 게임입니다. 프랑스는 앙리 마티스(야수파)가 태어난 나라입니다. 이 게임은 아주 강렬하고도 날카로운 그림체를 띄고 있습니다. 손으로 그린 배경에 3D로 제작된 인물들이 들어가 움직이며 예술가들의 고뇌, 좌절, 창작의 어려움에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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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토라이즌 텔레콤
스카고게임즈
텍스트 세계를 탈출하는 텍스트 그래픽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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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은하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상 '토라이즌 텔레콤'에 접속하여 반군들을 때려잡는 일인칭 슈팅 게임(FPS)입니다. 안타깝게도(?) 반란군 머리통을 날려버릴 전차는 안 주네요. 예산이 부족한가봐요. 게임성만 놓고 보면 매우 평범하고 투박한 FPS입니다만,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개성 하나만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디테일이 매우 충실하여 총을 발사하면 총알이 날아감과 동시에 탄매, 탄피까지도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등 신경써서 게임을 만든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텔레콤'이라는 이름을 포함한 게임답게 여기저기서 전화기가 울리는 소리가 나는 점, 적군이 죽으면서 가끔 떨구는 무기 근처에 다가가면 통화 연결음이 나는 점 등의 요소도 제 기준으로는 흥미로웠습니다. 적의 수가 매우 많은 편이지만 총알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적군은 플레이어의 이동 방향을 고려한 리드샷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단 점프를 이용해서 요리조리 현란한 무빙을 선보이면서 적군을 하나씩 침착하게 제거해나간다면 난이도 또한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작년 지스타에서 해보고 와, 이런 컨셉의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천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임인데 올해 BIC에서도 다시 보게 되어 반갑네요. 스토리나 세계관 면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무기나 부품 등의 확장성도 무궁무진한 게임이라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검류 무기가 나와서 버서커 무쌍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네요.
게이머
박찬휘
글자만으로 이루어진것 치고는 맵이나 적 인식이 매우 잘되는 fps. (지뢰 제외) 남은 적 표시가 없는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에 두들겨 맞는 기분이 이런 걸까? 여느 소설책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압도적인 활자량을 자랑하는 작품. 적응 시간이 필연적으로 소요되는데 변기와 상호작용을 클릭하면 정말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자의 폭격이 이어집니다. 모든 구조물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루엣을 90%이상 구현했기 때문에 이게 뭐지,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은 의외로 적습니다만 이게 글자 텍스트 사이의 공백인지, 빈 공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락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비주얼적인 부분에 적응했다고 해도 훈련 후 첫 실전부터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적과의 대치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적들 역시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고 하다못해 교전 상황에서 튀는 핏방울 까지도 텍스트로 표현되어 뭐가 뭔지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뚫고 진행하기엔 제 시력과 실력 모두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 가끔 뜨는 세계관 설명(?) 텍스트에 둘러'쌓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쌓인 텍스트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쓰신 표현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김시원
텍스트로만 되어있는 개성넘치는 세계에 이끌려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속도감 타격감 학살하는 맛은 있지만, 시각적 피로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선한 게임 플레이해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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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근손실 올까 봐 파멸엔딩은 거절합니다
조광팔
초고교급 헬스 트레이너가 로판 속 악역영애로 빙의했다? ‘득근의 길’ Great 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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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의 근손실보다는 뇌주름이 더 걱정되는 게임입니다 혼돈, 파괴, 망각! 컨셉에 충실합니다!
스튜디오
조광팔
여러분..! 제 게임을 제발 아직 하지 말아주세요. 기능 구현도 아직이고 타이틀도 너무 구립니다. 왜냐면 어제 디자인을 다시 해서 아직 구현이 안되었어요! 제발 저에게 해명할 시간을 오프라인 부스에서 쿠다사이..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대체 얼마나 엄청난 배경을 준비하셨길래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파일 스스로가 잠적하는 선택을 하게 만드신 겁니까 이 세계관의 창조주시여 세상의 모든 밈을 활용하다못해 밈의, 밈에 의한, 밈을 위한 판타지를 게임으로 빚어내신 그 결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 7월 17일 현재 제공된 빌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챕터는 0,1 그 외의 챕터는 챕터 버튼을 누를 때 효과음만 나올 뿐 실제 플레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키보드의 b를 누르면 일러스트 화질이 변화한다는데 제 PC환경의 문제인지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모든 대사가 밈을 굉장히 고농도로 압축해서 함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더 웃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공되는 챕터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0을 제외하고 하나인데 그래서인지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 진행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인데 여기 미소녀는 안 나옵니다. 검열된 여성들 일부가 나오긴 합니다만 검열되어서 나옵니다.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진행은 강으로 흘러갑니다. (이거 칭찬임) 온갖 패러디, 오마쥬가 나오기에 아는만큼 보입니다만.. 미연시다운 장면(읏응한 장면)은 검열 되어 안나옵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추신 : 이 게임 제작자분이 여기 bic에 올라온 다른 게임에 "나다 형이다." 라고 한게 기억납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제작자님이 밈박사라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맨정신에 플레이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일단 밈을 넣는것이 아닌 부어서 먹이는 제작자의 모습을 볼수있는 게임입니다. 쳅터 0과 1밖에 진행이 되지않지만, 밈만 수십개 나온 느낌입니다. b를 눌러 일러스트를 변경할수있다고 뜨지만, 실행이 안되는건지 아직 안넣은건진 모르겠지만 제대로 작동되진 않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번 더 보고싶긴합니다.. 마약같은 존재.. [플레이 타임: 6분 8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혼.파.망. 혼돈과 파격적인 행보와 망각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돌아 왔게~? 전지전능하신 개발자님의 은총을 받아 무사히 살아돌아온 저는 정화를 위해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마스터피스
빅커넥터즈
양윤석
순수 개그만 있는줄 알았지만 기본 체급을 갖춘 다음 개그가 메인이다보니 플레이 하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생각보다 퀄리티 있어서 놀랐어요 솔직히 제목 보고 뭐야 이건? 이러고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했는데 웃으면서 플레이 했네요 얼마 플레이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아껴서 하고 싶어요 출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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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ARMA 망국의에덴
인다이렉트샤인 주식회사
HARMA 망국의에덴은 스토리 모드를 갖춘 다크판타지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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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강점은 압도적인 도트 아트와 부드러운 모션. 제가 플레이 한 시점에서는 체력회복 or 강화 / 제거 등에서 체력회복 말고 다른 선택지는 전부 선택해봤자 아무것도 못해서 난이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기 애매한 것 같네요. 플레이 방식은 대체적으로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결을 따라갑니다. 다만 이 게임은 내가 카드를 낸다 -> 공격/방어 등의 효과를 받는다가 아니라 아티팩트와 집중이라는 요소를 추가해서 차별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전게임에서만 볼 수 있었을법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추억을 되새기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만큼 잔혹성이 일부 보이는탓에 쉽게 접근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배신당하고 오명은 쓴 왕자 하르마가 되어 악에 맞서고 진실을 밝혀야함. 여러 카드들이 나오지만 카드들의 위력이 아티펙트나 집중력에 의해 결정되니 무엇을 선택할지 판단하는게 중요함. 아주 오랜 개발기간을 들인 게임으로 난이도는 어렵고 애들 하기엔 잔인한점이 있지만 게임성 자체는 상당히 탄탄하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이정주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행사장에서 짧은 체험 시간에도 아티팩트라는 개성적 요소, 기본적인 각 카드의 설명과 이미지 등 이해하기 쉽게 다가와서 금방 파악하고 게임에 적응하여 몰입할 수 있었어요 지도와 지도에 배치된 이미지들도 어떤 것을 의도했을지 예상이 가능하게 해주는 덕에 눈에 잘 들어오고 경로 정하는 것에 도움 됐어요 전투도 즐거워 다른 것으로도 더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재밌게 빠져 아쉬웠던 점을 느끼지 못 한 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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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awnkeep
Zang
아직 잡지 못한 버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주치시면 디스코드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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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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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Dream of Limbo
Dream Yarn Ltd
다크 판타지 2D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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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올라오는 발판을 내려 찍어 공격해서 적에게 대미지를 입혀야하 하다보니 적의 탄막 피하랴 발판 밟으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미소녀 아트가 미려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까지 몽환적인 느낌을 줘서 게임 제목처럼 꿈 속에서 림보현상을 겪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플랫폼을 부숴 특정 효과를 얻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나가는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손에 금방 붙어서 좋았어요. 탄막을 피하는 재미, 스킬을 쓰는 재미,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재미까지! 게임 진행이 빠릿빠릿해서 상황에 따라 쾌감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격감은 아직 조금 부족한 감이 있어요. 여기에 콤보 플레이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면 액션의 손맛이 훨씬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게임인 만큼, 한글 지원이 되면 바로 추천하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적이 날리는 탄막을 피해 바닥을 부숴 공격하는 신선한 소재의 게임. 앞으로가 더 기대될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npc의 이름에서 한 동화가 떠오르는 몽환적인 탄막 게임입니다.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점프와 낙하를 활용, 플랫폼을 타격해 적을 공격한다는 점에서 불편하지만 실험적인 컨셉이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보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때마다 새로운 플랫폼이 해금되어 더욱 다양한 전투가 가능해집니다. 새로운 탄막 게임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웠고 새로운 장르의 느낌이라 좋았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흩뿌리는 탄막을 피하면서 아래의 발판을 부숴 공격하는 게임! 피하고, 올라가고, 부수고, 내려가고 공격하고! 이 모든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이 단 두 가지에 포함되어 있는 엄청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게임! 고정되어있는 플랫폼이 아니라 올라가는 발판을 부숴서 공격할지, 타고 올라가면서 공격을 피할지, 점프해서 올라갈지 대쉬해서 피할지를 계속 생각하게 해서 더욱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아직 번역체로 이루어져 있어 아쉽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캐릭터가 귀엽다. 이것이 핵심 아이템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귀여움. 다만 AI 활용을 한 것 같은데, 다양한 아트워크를 더더욱 기대할 수 있을지 약간 걱정됩니다. 근본적으로 아랫대시를 통해 공격을 하는 건 불만이 될 부분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직접 슈팅을 하거나 탄막을 피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아래 찍기를 통한 대미지 방식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강한 판정은 덤이고요. 그러나 2D 슈팅 탄막 장르는 이런 게임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새로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장르를 보여줄 수 있을 게임. 캐릭터가 이쁜건 더더욱 좋은 윤활제가 되겠죠. 결국 게임이 완성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아직 부족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보스가 흩뿌리는 탄막을 피해, 올라오는 플랫폼을 밟아 공격하는 고난이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데모임에도 실시간으로 상황을 판단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는 조작에서 상당한 도전정신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미려한 아트는 덤이구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플랫폼을 밟아서 적을 공격하는 난이도 있는 액션 RPG게임. 정확한 컨트롤과 빠른 눈썰미 그리고 10초 후를 내다보는 상황판단력이 필요함. 각 플랫폼마다 기능이 다르니 필요에 따른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밟는게 중요. 2단 점프와 동료소환을 제대로 사용해야 됨. 아직 개발이 덜 되서 여기까지만 적어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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