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 다운 핵 앤 슬래시입니다.
조작감이 쏘쏘한 편이지만 있을 건 다 있어서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개발 기간이 1년도 안되는데다 루키 치고는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포인트 하나 짚어보자면 배경이 죽여주게 아름답네요 ㅋㅋ
따봉 하나 드립니다.
[2026BIC]잘 키운 수족관. 크라켄이 깨 부순다. 플레이어가 어항을 잘 관리할 수록 크라켄(물속의 여왕이 저주로 흉측한 크라켄으로 바뀜)이 더 많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키운 물고기들과 함께 힘을 합쳐 크라켄을 물리치고 어항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 힐링게임 + 액션 전투게임이 버무려진 게임으로 참신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PC
昏
Three-Headed Dog Studio
1980~2000년대 대만 배경의 3D 미스터리 퍼즐 게임. 그림 속 황혼 세계를 탈출하며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그러나, 플레이하는 내내 힌트 하나 없이 오로지 감과 추리로만 퍼즐을 풀어나가야 하는 탓에 다소 머리가 많이 아픈 게임. 더군다나, 앨범 퍼즐의 경우 사진 2개가 겹쳐지는 버그로 뭐가 정답인지 하나하나 맞춰봐야 알 수 있는것도 단점.
빅커넥터즈
묵은G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사실 공포 요소는 거의 없고 퍼즐을 풀어가는 게 주된 요소다. 특유의 카메라 시야 고정이나 뭉뚱그려 표현된 그래픽 등이 2000년대에 등장했던 게임들과 유사하여, 나름 무대에 맞는 게임적 요소들을 강조하고 있다. 무난하게 플레이 하기엔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안되겠습니다. 리뷰 포기합니다. 제 그래픽카드 펜이 너무 확확 돌아갑니다. 게임 중 뭔가 새로운 이펙트가 나올 때 마다 제 그래픽카드(NVIDIA GeForce RTX 3070 - VRAM: 8GB)가 욕을 해대고 메모리는 30%이상 치솟습니다. 이 상태로는 리뷰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2064년 우주의 방주에서 벌어진 미스테리의 진실을 파헤치다.”
흑백 대비의 강렬함과 도트의 촘촘함이, 필연적으로 추리와 퍼즐게임을 해야만 하는 유저에게 긴장과 압박을 줘 몰입감이 생기는 게임입니다.
다만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뒷받침해야 할 게임 시스템이 역으로 초반 흥미를 떨어뜨리는 일도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데모가 너무 짧다...
그리고 뭔가 설명이 좀 불친절한것 같아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오마주한 장면에서 당연히 연타하는줄 알았는데 클릭 꾹 눌러도 움직이더라고요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 우울한 분위기 속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기믹이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려온 플랫포머 액션 게임. 음울한 분위기가 깔려있지만 게임 난이도 자체는 무난하게 깔끔한 편이고, 퍼즐 요소나 기믹 요소도 깔려있어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어릴 때 하던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기믹이 배치된 맵과 특정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 등
흥미로운 점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조작키가 패드를 기준으로 배치되어있어
키보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전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눈여겨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수위높고 난이도도 높은 도트 플랫폼 다크판타지 . 플레이어는 마구스(소녀)가 되어 지옥으로 변해버린 섬에서 흰 가운의 집단에게 복수하고 수수깨끼의 적과 맞서싸우는 이야기. 여성의 나신이 거의 그대로 표현되는 이 게임은 아이들이 하기엔 부적합한 게임으로 애초에 컨트롤도 아이들용 아닙니다. 성인들을 위한 게임 관심있는분은 고민해보세요.
현재 시간 기준으로 아직 테스트 빌드가 안올라와서 PlayX4 2026에서 했던 빌드를 바탕으로 적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에 디테일한 전략과 캐릭터 육성요소를 더한 게임입니다. 아트가 꽤 훌륭하고 선수육성, 전략적인 밴픽, 오토배틀 모드에 감독스킬로 전투개입까지 가능했는데, 이 모든게 아직 잘 다듬어진 느낌은 아닙니다. 매력적인 캐리터를 잘 살려서 개선한다면 꽤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관찰형 예능을 아주 복장터지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궁쓰라고 궁 아니 포탑에는 빼야지 아니 아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17일) 모종의 이유로 스팀 상점페이지에서 내려가있는 게임. 플레이어는 E스포츠팀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이 게임을 잘 하도록 명령하고 키워야 한다. 리그오브 레전드를 오마쥬한 것이 눈에 보이는 게임. 언젠가 다시 스팀 상점페이지에 올라오기를 기원합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며 나아가는 하드코어
탑뷰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달리 조작의 경험이나
2번의 피격 끝에 리스폰이 되는 등 높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을 막는 리스폰 버그가 있기에 후퇴하지 않고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3 버전 리뷰) 이전에 있었던 전투 관련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어 플레이어에게 보다 여유로운 선택지를 주었다. 달리 말하자면 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 순한 맛으로 탈바꿈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둘이서 몰려와 가차 없이 2연속 차지를 갈기던 고양이 녀석들이 이제는 공격하기 전에 쿨타임까지 두고 얌전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위장은 편안해졌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정식 버전에서는 잘 조율해서 난이도를 책정했으면 싶다. 이전 빌드처럼 불합리하지 않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감이 있다.
(2 버전 리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소녀의 하드코어 생존 탑다운뷰 액션 게임. 한 방 맞으면 움직임이 더뎌지고 회피가 느려지며, 두 방 맞으면 바로 죽는다. 공격은 마우스 방향을 지정하여 때리는 방식이지만 방향타가 커다란 캐릭터에게 가려지기 일쑤이며 회복은 느리고 대시는 제한적이다. 돌은 딜레이 없이 공격이 가능해서 좋지만 개수가 제한적이다. 폐쇄적인 위치에서 시작하자마자 대시기를 쓰며 다가오는 적 때문에 대시와 느린 공격 중에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컨트롤과 순발력이 아주 좋으면 모를까, 대다수의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 지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분위기나 세계관의 느낌은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게 되어있네요. 대시의 경우에도 어디에 막혀서 튕기듯이 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격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거리 조절이 힘들고 초반부터 막히네요. 음식, 무게 등등 다 다양한 매커니즘이 있을 거 같은데 공격과 대시를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전체적인 분위기와 도입은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있고, 세계관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인 불편함이 그 장점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작감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플레이어의 실력보다 조작의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행동력 시스템 자체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회피와 공격에 행동력이 공유되고있어 자원 활용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행동력이 남아있는 한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거나, 걸어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편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행동력을 공격에만 소비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투 정보의 전달도 부족했다고 느낍니다. 자신의 공격 범위를 미리 확인하기 어렵고, 스킬 쿨타임같은 부분도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어 다음 행동을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함께 살아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녀와 고양이(?)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게임에서 보여준것이 아이템 줍기와 전투 뿐이라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소녀와 고양이 비스무리한 것의 이야기는 기대가 된다.
전투 중에 대시가 어떤 때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다가 어떤 때에는 또 반대로 나가거나 제자리로 대시를 한다.
대시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대시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재면서 전투를 했고,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를 생각하며 플레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심오할 정도로 각박한 세계관을 헤쳐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천경민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인데도 게임 스토리가 나쁘지 않고 개인 컴퓨터에 사향이 낮아 게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하여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보고 이해 하는 범위에서는 끝까지 가서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개발자님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싶은 게임 1위
정말정말정말정말 어렵습니다. 피격 범위는 넓고 타격 범위는 좁아서 빠루를 휘두르기도 전에 사방에서 달려드는 적으로부터 두들겨맞고 끔살되어 세이브 포인트로 자동 리스폰 되는데 이 간격이 상당히 짧아 스토리를 읽을 틈조차 없습니다. 플레이를 원활하게 진행하실 수 있는 분이 나오셔서 플레이를 보여주시면 그거 보고 배워서 마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를 시작해보기도 전에 쫓겨나다시피 해서 솔직히 뭐든 더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렵다. 너도 나도 두대만 맞으면 죽는데 주인공은 혼자고 적들은 많음. 게다가 주인공 리치(사거리)가 짧아서 빠른 원거리 공격을 해대는 적들 상대로는 "버틸수가 없다." 그래서 나도 이 게임을 더이상 "버틸 수가 없다." 이 게임이 Steam꺼였으면 비추하고 바로 환불했음. 밸런스 조절 및 난이도 조절 필요. 특히 적 원거리공격 수정은 필수
예전에 기차 레일 설치하는 게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려워서 별로 못 했습니다. 이번에도 어렵긴 한데, 귀여운 캐릭터와 세계관 덕분에 몰입하다보니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귀여운 그래픽에 더불어 역에서 기다리는 동물들을 위해 역과 역 사이를 이어주는 노선을 만드는 매커니즘 자체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은근히 머리를 써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기믹도 다양해서 더욱 더 재밌게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 역과의 철로를 연결하여 무사히 이동할 수 있게 만들어라! 라는 목적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작년 보다 다양해진 기믹과 좀 더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머리를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노선을 짜는 도중 보상을 받으면 노선이 전부 취소되는 부분은 약간 불편했습니다.
노선 작성 이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해보게 됐는데, 귀여운 비주얼과 다르게 생각보다 머리를 쓰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네요. 그래픽이랑 동물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인데, 막상 선로를 잇다 보면 고려할 게 꽤 많아집니다. 갑자기 환경이 변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 때마다 어떻게 동선을 짜야 할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복잡해진 노선을 어떻게든 최적화해보려고 몰입해서 플레이하게 됐습니다. 머리 쓰는 퍼즐이나 아기자기한 디자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잔잔하게 빠져들어서 하기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철로를 구성하고 열차를 배치하고 손님을 태운다!
각종 상황이 벌어지면 최선을 다해 선로를 바꾸고, 열차를 보낸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선로위 열차처럼 저희도 머리를 끊임없이 굴려야 해서 더욱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일시정지를 누른 상태에서 선로를 없앤 후 다시 선로를 연결하여 열차를 넣으면 바로 손님을 태워서 죽음의 카운트다운을 없앨 수 있는데 이걸 의도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하드 모드가 있다면 일시정지를 안쓰는게 하드모드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일시정지가 있어서 일시정지 컨트롤로 점수를 열심히 쌓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철로를 구성하고 기차를 배치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가 있어 집중이 필요한 편입니다. 인트로와 튜토리얼이 잘 구성되어있어 게임의 기본 규칙과 조작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클릭과 드래그만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한 점도 매우 편리합니다. 복잡한 단축키를 외울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주인공의 말투는 사회 초년생같은 공손함이 있어서 공감되고 대사를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역이 생기는대로 선로를 마구 놓다가도, 후반으로 가면서 역이 많아지면 잠시 멈춰놓고 선로를 몽땅 치운 다음 효율적으로 다시 배치하기 위해 고민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로가 자동으로 연결되는 기능은 매우 편리했지만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연결되거나 선로가 꼬여 진행방향을 잘 알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부분을 세밀하게 수정하기 어려운 점이 아쉬운 점인데, 플레이어가 특정 연결부를 직접 수정할 수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우선 캐릭터가 귀엽고 오랜만에 두뇌쓰는 게임 하니까 신선하고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직각으로만 움직이는 카툰풍 동물친구들 미니메트로.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그냥 마구잡이로 하려 하면 안된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게임! 각 동물의 종류와 한정된 자원으로 선로를 이어 무사히 운행을 해야 한다. 효율적인 동선을 짜면서 적절한 보상을 선택해 나름 전략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이 굉장히 재밌다. 중간중간 선로를 수정해 나가며 집중해 어느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음..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재밌게 플레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