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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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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잔영의 레아
버섯의신발
잔영의 레아는 소수의 아군을 지휘하여 다수의 적을 쓰러뜨리는 메카 SR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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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소수의 메카들을 활용하여 능력을 파악하고 전장에서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시도해보며 상대와 목표를 부수는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아직은 게임의 핵심 부분만이 구현되어있기에 앞으로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F 삼총사 게임. 3대의 로봇을 사용하여 훨씬 많은 숫자의 적 로봇을 격파해야함. 3총사 유닛의 특성을 이용하여 한턴에 최대한 많은 데미지를 주고, 최대한 적은 데미지를 받아야함. 난이도가 상당하기에 턴초기화(해당턴의 처음부터다시)기능도 있음. 국산게임이며 창모드에서 창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안재성
증원에서 아슬아슬하게 이기는 맛이 있었음. 두번째 판에서 탱커 한기만 남았을때 왜 턴초기화가 있는지 알것같았고 패배할거라 예상했는데 기체 특성때메 이겼음. 적절한 난관꽈 그것을 이겼을때 성취감 굿!
빅커넥터즈
이가현
턴제 전략게임이고 이동과 공격을 전략적으로 쓰는 게 재밌었습니다. 조금 난이도가 있었는데 그래도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더군요...하지만 1-3 스테이지에 자꾸 이상한 창이 뜨면서 게임이 멈추는 버그가 있어서 계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턴제 게임, 전략을 좀 써서 적을 처리하는 게임입니다. 초기화로 부담없이 할 수 있었고, 배경 음악이 되게 좋았습니다. 아군 특성이나 스탯 능력치를 좀 직관적으로 볼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턴 재시작이 있어서 전투는 매우 편했습니다. 메카 파츠를 조립해서 캐릭터 메카의 공격을 아예 바꾸는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도트 그래픽으로 메카를 엄청 잘 그려놓아서 보기에도 좋았어요. 무기나 방패 파츠를 획득해서 장착하면 인게임에서 메카의 외관이 바껴서 바로바로 표시가 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턴제 전략형 SRPG 게임. 전체적인 디자인이 레트로함이 묻어있어서 과거에 비슷한 류의 게임을 접해본 경험이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만한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턴제 전략형 SRPG 게임입니다. 메카-로봇을 움직여 적들을 제거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각 로봇마다의 특징이 있어 어떻게 해쳐나갈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각 개체의 장비를 어떤 방식으로 강화해서 플레이 할지 플레이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깔끔하게 빠진 SRPG입니다. 데미지가 직관적이였고, 환경요소였던 모래폭풍은 재미있으면서도 합리적이었습니다. 해당 요소 이외의 요소가 없는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도 지형을 구성하는 것에서 맵에 신경썼다는 것이 느껴져서, 이런 요소들을 잘 표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직 미개발 단계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게임 진행이 부드럽지 못하고 기계적이란 느낌을 받기는 했습니다. 다만 적의 개성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은 아쉬운 요소인 것 같습니다.(정확히는 사거리가 어떻고, 패턴이 어떻고 그런것들)(체력이 4거나 폭격기, 저격수는 개성이 드러났으나 이외의 적들이 개성이 체력과 공격력만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하얀메카의 기본 2스킬의 사용 조건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저는 2마나 꽉 차있으면 사용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것을 감안해야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전략적인 이동 및 공격 설계가 잘 되어 있고, 실수를 번복할 수 있어 쾌적함 - 성장 요소가 직관적이며 체감이 확실하고 기체별 개성이 잘 드러남 - 모래폭풍 외에 지형이나 환경을 활용한 전략적 요소가 부족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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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에입스 워페어
기가퀘스트, 스토익 엔터테인먼트
전략과 유머가 만난 스타일리쉬한 턴제 전략게임! 에입스 워페어를 플레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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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밀쉐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원숭이 제국과 인간 제국의 경쾌한 전쟁. 아주 캐쥬얼한 캐릭터외형과 경쾌한 음악, 산뜻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나 실제로는 각 유닛간 상성이 극 명확하고, 지형지물 보너스가 중요하고, 누가 먼저 공격하느냐(선제공격)차이가 아주 많은 정통 테이블탑 전술 RPG게임이다. 미션 하나 클리어 하면 다음미션으로 넘어가는방식. 가격이 적당한 편이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유닛 간 상성도 뚜렷하고 지형 효과까지 신경 써야 해서 꽤 머리 써야 하는 전략성이 느껴집니다. 물자 보급 막으려고 적을 포위하는 전략을 써보니까 생각보다 재밌고요. 다만 겉모습은 귀엽고 좋은데, 실제로는 묵직한 전략 게임이라 호불호가 있을 듯합니다.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딱 맞을 것 같아요.
게이머
김창엽
- 어드밴스 워즈와 환경 요소와 병과 상성이 유사하나, 더 다양한 전략이 존재 - 3D 모델링이 각 병과(특히 기갑 계열)의 외관적 특징이 약해 구분이 약간 모호함 - 직관적인 전투 유불리 표시와 카툰풍 그래픽, 화기 사운드, 보드판이 몰입감을 높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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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블라썸게임즈
정통 마법소녀 턴제 RPG —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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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게이머
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게이머
허욱
3d모델링이 2d 따라가긴 힘든건 아는데 괴리가 너무 크네요... 아트가 게임에선 엄청난 경쟁력인데 아트 스타일을 바꾸던가 퀄리티를 높여야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러스트만 퀄리티 좋고 3d모델링이 들어간 씬 전부가 퀄리티가 너무 낮았음. 뭘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턴제 전투인데 행동만 요란하고 타격음 피격음 스킬효과음 없이 배경음만 나오고 스킬들 쿨타임 어떻게 되는지, 스테미나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는 게임이었음.
게이머
다노
플레이 하는 내내 느꼈던 인상은 컷신과 3d모델링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커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3d 파트의 연출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턴제 플레이 중에도 스킬을 '선택'만 하고 아직 연출상 이펙트가 나가지 않았는데도 적의 체력이 깎이는 점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턴제 전투의 강점 중 하나는 스피디 하게 치고 빠지는 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션은 조금 느린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데모판 말미에 최종 퀄리티가 아님을 써두셨기에 추후 버전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나름 감성있는 턴제 게임입니다. 완성도를 높이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스킬을 쓰고나면, 다음엔 언제쓸수 있는지, 그리고 타격감이 전무한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본이 되는 형식을 갖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현
완성도는 다소 아쉽지만 컨셉과 그래픽처럼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부분은 게임사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수정 하시겠지만 UI가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을 주는지라 퀄리티 업을 하실 때 해당 부분을 감안해서 작업하시면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게이머
최지원
전투가 참.. 그렇습니다... 스킬 쓰는 것도 그렇고 전투를 많이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호선
스토리는 재미있었지만 전투씬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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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리벨리온
게임인재원_팀 리벨리온
"찰나의 순간을 반복하며 최선의 수를 탐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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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마피레
7월 19일 오후 11시 3분 기준으로 게임 파일이 Asset, Library, _Bin 등으로 되어있어 실행이 불가합니다. 그래픽과 컨셉이 취향이라 너무 플레이 하고 싶은데, 플레이 영상도 비공개 되어있어 찾을 수 있는 곳이 없고...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게이머
김창엽
- 실행 및 설치 과정이 불편하고 초반 튜토리얼도 불친절해 초반에 헤매는 경험을 줌 -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희생 없이 성공 했을 때 성취감이 크게 다가옴 - 병과별 특징은 뚜렷하나 후반부 퍼펙트 난이도가 과도하게 높아 불만이 생김
게이머
김연희
전투원이 불투명하게 배치되어있는데 튜토리얼 가이드였네요. 전투원을 여기에 배치해보라는 식으로 가이드를 표시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도 칼 전투원이 이동하면 양쪽에서 총으로 조준하고 있는 적 전투원끼리 서로를 총으로 쏴서 스테이지가 클리어되는 기믹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한다면 그것에 대해 좀 더 명확한 가이드가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먹 > 칼 > 총으로 전투순서가 나눠서 진행되는 점, 캐릭터 이동과 적 캐릭터 활용도 신경써야한다는 점이 이 게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게임 가이드만 더 정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으나 실행파일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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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SPIONAGE
NTPUNK_STUDIO
《스파이의흔적》:2차대전서유럽적진스파이,배신과암살속단련된혁명전사로세계해방을위해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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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파이로서 이곳 저곳 조사하고 추적하는 것과, 독특한 아트워크와 함께 첫인상은 좋았으나 애매한 번역과 진행 불가능한 버그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인데, 번역의 문제와 꽤나 중요한 내용을 읽고 있는 중에 갑자기 자동진행이 되어버려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는 좀 익숙한 시스템 입니다만 내면속으로 들어가 내용을 정리하고 캐릭터의 선택을 정해야 하는 이런 내용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 사소한 번역이슈만 해결되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스토리 진행에 관해서는 상당히 재미있는데 가끔씩 나오는 이상한 부분이 뒤를 잡는것 같다. 예를들어 한글로 설정했는데 중국어가 나오거나, 애매한 번역 등이 조금 아쉬웠다. 스토리를 보여주기 위한 수첩같은곳에서도 결국 게임 스토리를 복기하기 위한 것인것 같은데, 게임에는 크게 영향을 주는것이 없어 굳이 있을 필요가 있을까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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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스파이가 되어 정보를 수집하고, 공산국가 체제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퍼즐 어드벤처 추리 게임. 3D로 제작된 그래픽에 2D 카툰 렌더링으로 게임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컷씬도 비슷한 그림체를 유지해, 3D 게임플레이와 2D 연출 간의 시각적 일관성을 갖추려 한 노력이 엿보인다. 법으로 정해져 있다면, 사소한 물건, 예를 들어 ‘사과’를 소지하고 있던 것만으로도 처벌을 받는 게임 Beholder를 떠올리게 한다. 오직 국가의 '눈치'를 보며, 사랑조차도 정해진 대상과만 나눌 수 있는 비극적인 체제 속에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플레이어 캐릭터인 ‘아치’는 이 체제에 인간적으로 의문을 품는 사람인지, 아니면 혁명전사라 불릴 수 있을 정도로 임무에 충실한 스파이인지 전달이 안된다.. 겉보기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해진 루트를 따라야만 하는 닫힌 구조라는 점에서 다소 답답하게 느껴진다. 감춰야 하고 숨겨야 하는 플레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 크게 전달되지 않는 점, 현장을 탐색하는 레벨 디자인의 구체성이 부족한 점, 그리고 조악한 번역은 몰입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각적 완성도와 중간중간 등장하는 컷씬은 이 게임이 지닌 잠재력을 보여준다. 아직은 데모 단계이기에, 이러한 아쉬운 부분들은 충분히 개선될 여지가 있어 보인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 스토리, 딜레마는 명확히 드러난다. 그러나 그것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해줄 시스템과 연출은 아직 부족하다.
게이머
김창엽
- 분위기는 좋지만 미적 퀄리티가 낮고 곳곳에 엉성한 부분이 있음 - 움직임이나 상호작용 작동 등 조작감이 좋지 않아 갑갑하게 느껴짐 - 게임 목적이 불분명해 방향을 잃기 쉬우며 이 게임의 경험은 무엇인지 알기 어려움
빅커넥터즈
김유라
스파이 지그프리드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게임입니다. 캐릭터 초상화라던가 대화창 UI라던가 주사위를 굴리는 시스템 부분에서 디스코 엘리시움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에서 번역이 개판이라 몰입이 전혀 안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어두운 분위기에 비주어 노벨 형식을 림보와 어나더 월드와 플래시백 후속작을 모두 혼합한 느낌의 어드벤처 장르. 비슷한 유사한 게임들이 많지만, 중국 게임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옴. 중국게임의 특징은 서사에서 특이점이 있는데, 서사에 모든 인물은 입체적인 경우임. 그래서 내용의 민감성을 아슬아슬하게 줄타는 경향이 있음. 이 게임 역시 그런 인물의 입체성을 잘 드러나게 해줌.
게이머
신선
천천히 스토리를 즐기면서 하나씩 선택해가며 즐기기에는 좋은 게임 다만, 거의 비쥬얼 노벨에 가까운 수준의 스토리 진행이 몰입에 어려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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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소설 1984를 모티브로한 내러티브 어드벤처. 사랑하는 행위조차 당에 의해 제한받는 기합찬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당에 쫓겨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주인공이 울며 겨자먹기로 스파이가 되는 스토리다. 이곳 저곳을 들쑤시고 여러 사람과 교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건 여느 게임과 마찬가지이지만, 고뇌의 전당? 이란 조금 디텍티브적인 요소에서 이전에 겪었던 사건 혹은 만났던 사람 등을 정리해 선택지를 만들어 앞으로 할 행동을 결정짓는 부분은 좀 신선했다. 배경이 맛도리인 만큼 서사가 좋긴 하지만 절망적인 연출 스타일과 정리가 되지 않은 UI/UX, 배려없는 사용자 경험, 심하면 게임 진행을 못 하는 버그 등으로 인해 플레이 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충분한 완성도를 기대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게이머
이찬희
전쟁과 감시 속에서는 개인이란 존재는 무시됩니다. 이 게임은 그걸 그려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번역 품질이 굉장히 떨어지고, 게임 플레이는 지나치게 수동적입니다. 플레이어를 서사적으로도, 시스템적으로도 정해진 틀 안에 두게 하는 것은 나쁜 생각은 아니나, 이 틀을 조금 넓힐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또한, 미니게임이 반드시 필요했는가에 대해선 의문이 남아있으며, 좀 더 깊이감 있는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테면, 존의 아들(손자였나요?)이 존을 고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한 좀 더 깊은 이야기나, 피셔라는 인물이 어떤 경위에서 감시 정부의 앞잡이가 된 건지와 같은 이야기들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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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Understander
스튜디오 바닥
'타이밍'에 맞춰 주인공 '메티'와 함께 수상한 실험실에서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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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난이도 있는 리듬 + 횡스크롤 플랫폼게임. 공격/점프를 박자에 맞춰서 해야 제대로 들어감. 문제는 이 박자를 눈으로 보고 맞춰야 하며(배경음악은 도움이 안됨) 타이밍에 맞춰 연속으로 움직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 게다가 중간부터는 박자도 맞추고 아주 정밀한 움직임을 요구하기에 난이도가 꽤 어려운편에 들어간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힙한 느낌이 들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듀토리얼이 친절하게 영상으로 나와서 인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박자감이 없어서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태윤
게임을 리듬게임에 맞춰서 만들어진 느낌? 을 받은 것 같습니다 뭐 스토리나 이런 부분들은 개발하면서 변경하고 다듬다 보면 나아질 수 있는거니깐요
게이머
전우빈
전투에 리듬이 들어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전투 상황에서 리듬에 신경쓰다보니 오히려 전투에 방해를 받는 느낌을 받았으며 점프 등의 이동 또한 리듬에 맞춰서 해야하다보니 오히려 리듬으로 인해 재미를 느낀다기보다 불편하고 피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리듬의 활용이 개선된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 자체는 흉룡하다고 느꼈지만 상황을 멈추고 해당 게임 시스템에 리듬게임이 들어감으로써 전투를 진행하다가 멈추는 약간의부자연스러움을 느꼈다.
게이머
김예원
리듬에 맞춰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흥미진진했다. 하지만 리듬에 억지로 맞춰가는 느낌이 간혹 있다고 느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타이밍에 맞춰 점프하면 더 높은 점프를, 공격을 가하면 더 센 공격을 가할 수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명색이 레지스탕스인데 왜 정부군에 취업하는 걸 달갑게 여기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토리를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도 될 게임이라는 건 이해했다. 아울러 스토리 연출도 너무 템포가 느긋하다. 뒤돌아가는 누군가를 보며 바로 대사를 출력해도 될 장면에서, 굳이 뒤돌아가는 사람이 끝까지 나가는 걸 다 지켜보고 나서 대사를 출력한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마냥 느긋하게 느껴진다. 문제는 이 느긋한 정서가 전투에서도 드러난다. 적들이 모인 플랫폼은 주로 높은 점프를 뛰지 않으면 못 올라갈 위치에 포진해 있는데, 강점프를 뛰고 나서 바로 강공격으로 나서기엔 템포 상 엇박이 잘 난다. 그러고 나면 결국 회피를 하거나 필살기를 쓰거나 하는 식의 비전투적 행동으로 대응해야 해서, 뭔가 경쾌한 전투 감각을 맛보기엔 너무 느리고 신중하게 플레이하기엔 너무 빠른 템포였다. 필살기 역시도 난감한데, 버튼을 누르자 마자 바로 빠른 화살표 패턴을 내뱉어 버리니 대응하기 좋지 않다. 리듬을 내세운 게임이지만, 좀 더 리듬을 이해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메트로놈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음악이 그저 배경음에 그쳐서 리듬 게임이 아니라 강제로 타이밍을 맞추는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액션 게임인데 주인공의 리치가 처참할 정도로 짧은 것도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납득이 안 됩니다. 도중에 중단해서 그냥 내가 모르는 배경 설정이라도 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극초반에 설명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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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주)랏츠
룸메이트와 함께 기숙사 고등학교의 기묘한 사건을 파헤치는 청춘 일상 미스터리 추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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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강동진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추리 시스템의 시각화가 상당히 잘 되어있는 작품입니다. 단서를 끌어다 놓는 방식은 상당히 많지만 이걸 원형으로 배치해서 사건의 중심에 서서히 다가간다는 느낌을 시각적으로도 구현해낸 점이 좋았습니다. 물리적으로 클릭해야할 것들이 많은 점은 조금 아쉽지만 크게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평면도 형태의 지도에서 인물들의 이동이 표현되어 영화 '도그빌'이나 추리 예능 '크라임씬' 등등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구성은 여러 추리 게임과 유사하게 조사해서 키워드를 얻은 뒤 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아트 퀄리티도 훌륭합니다만, 아직 버그가 많아 진행을 끝까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쉽네요.
게이머
중괄호
동그라미가 어디로 사라졌어요... 단서 고르는 부분에서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게이머
김두현
그래픽이 귀엽고 따스한 느낌이에요!
게이머
곽민채
항상 살인이나 이상 현상으로 가득한 추리 게임만 즐기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꽤 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과 시스템 모두 높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었고, 단서를 수집하고 링에 맞춰 추론하는 과정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매력적인 그래픽이며 그래픽 하나하나에 정성을 드려 작업을 이어갔다고 느꼈습니다. 허나 추리 부분에서 약간의 의야함이 잇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여고생들의 청춘 이야기를 담은 추리 게임입니다. ui가 깔끔하며 추리 시스템 구성도 깔끔한 편입니다. 다만 단서를 추리하는 부분이 매끄럽지 못해서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가벼운 문체와 대화, 일상속의 내용을 추리를 통해 알아내려는 게임이다. 가벼운 문체와 이야기로 진행되지만, 추론에서 직관적으로 답이 보이지 않으며, 내가 추론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주어지고 그것에 맞춰 답안을 짜맞춰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맞추기가 어렵다. 오히려 다양한 단서들을 합쳐서 하나씩, 한단계씩 뭔가 대화체로 수다스럽게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힌트도 없어서 정답을 모를땐 그냥 하나씩 아무거나 집어넣어 보게되어 조금은 실망스럽다.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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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무심ㅁ코 싲점믈 돌렷다 상자애 머릴ㄹ 마자씀니다. 만이 맞자씁니다, 채김져주세여...
빅커넥터즈
이가현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게이머
박은지
시점전환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투디에서 쓰리디로 변할 때 감탄스러웠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시점 전환을 활용한 퍼즐이 흥미롭고 다채로우면서도 시각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줌 - 다만 시점 전환 방향이 종종 헷갈리고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있음 - 진행 중 주인공의 독백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많아 아쉬움
빅커넥터즈
베칸
시점 변환으로 전환하여 사물을 움직이고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정보에서는 시점 회전, 시점 전환, 시점 투영 이 세가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본 데모에서는 회전이 대부분이며 데모 마지막에 시점 전환만 살짝 맛보기로 보여주고 끝난다. 따라서 본 게임에서 시점 회전으로 이루어진 퍼즐 계속 경험하게 된다. 시점회전을 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좋지만, 사물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중력에 의존해서 퍼즐을 풀어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롭다. 일련의 과정에 맞게 퍼즐을 푸는 느낌보다는, 중력과 사물이 있어서 어거지로 클리어하거나 대충 넘어간다고 느껴졌다. 차라리 중력으로 캐릭터 조작과 하는 구간을 재밌게 플레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캐릭터 조작감은 좋은 편은 아님.) 결국 특별히 머리를 써야한다는 점보다 그냥 중력과 사물 옮기기의 반복이 되어 좀 아쉬웠던것 같다. 퍼즐로써의 기믹이나 플랫포머로써의 기믹 어느 한쪽의 스타일을 살려 좀 더 즐길만한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시점을 돌려서 방을 탈출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의미심장한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고 시점을 돌리는 퍼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물리 엔진에 대한 피지컬적 요소가 있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공간의 활용을 통한 레벨디자인을 잘 구현했습니다. 방향전환 뿐만 아니라 뒤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져 있어서 모든 공간을 레벨디자인화 한 의도가 보였습니다. 복잡한 구조였지만 의도가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일관적이지 않은 아트 스타일이 아쉬웠습니다. 초반에는 블랙앤 화이트였는데 이후에는 색깔이 들어간 레벨이 나와서 일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방향성을 정할 때 명확하고 일관적인 게임으로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처음 시점 전환을 보고 'FEZ'가 떠올랐지만, 이건 단순 좌우 시점 변환이 아닌 전후 상하 좌우 모두를 고려해야하는 3차원 시점 전환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기억을 잃은 소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시점, 화면 회전+페르시아의 왕자? 게임. 플레이어는 돌로 된 마법의 성을 지나가야 한다. 도중에 등장하는 함정은 중력방향조절(화면회전)을 통해 넘어가자. 어떨때는 2D와 3D의 공간을 넘어가기도 함. 전체적으로 맵 디자인이 페르시아의 왕자1을 오마쥬했으나 칼든 적은 등장하지 않는걸로 보임. 26년 11월쯤에 발매예정이고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이시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2D 세계에서 3D 세계로 변화할 때의 소름이란... 이루 말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의 게임 색깔은 약간 달라진 느낌이 들었지만 여전히 시점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기믹을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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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룬본
아이드림 인터랙티브
룬본은 덱 구성과 슬롯머신 스타일의 시스템을 결합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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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속성의 룬을 이용한 슬롯머신 게임입니다. 5개의 라인마다 룬의 풀이 있고 그곳에서 3개씩 룬이 뽑혀 진행됩니다. '집주인이 너무해'나 '클로버 핏' 같은 슬롯머신형 인디게임이 좀 생겨서 몇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번역이 좀 기계느낌이 나는거 빼고는 무난하게 즐길만한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적으로 꽤 수려하고 행동 피드백이 명확해 성취감이 있음 - 아이템이 가지는 효과의 설명이나 인벤토리 관리가 직관적이지 않음 - 게임 진행 방식이 직관적이기는 하나 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동기 부여가 없음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룬'을 심볼로 사용하는 독특한 슬롯머신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게임 방식을 이해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룬들의 조합이나 발동 순서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아 몇 판은 헤매기도 했죠. 하지만 그 규칙을 깨닫고 나니, 게임의 진정한 재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전략적인 시너지 조합의 묘미가 있는 '발라트로'와 중독적인 슬롯머신의 재미를 지닌 '집주인이 너무해'가 절묘하게 섞인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슬롯을 돌리기 전에 특정 룬을 고정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시스템 덕분에 단순히 운에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이번 턴에는 어떤 룬을 고정해서 다음 결과를 유도할까?' 하고 고민하는 전략적인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운의 요소를 실력으로 제어해 나가는 감각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데모 버전이라 그런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번역의 질이 매끄럽지 않아 일부 룬의 효과를 파악하기 어려웠고, 새로운 룬을 얻을 수 있는 경로가 너무 제한적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다양한 룬을 모아 나만의 '덱'을 구축해나가는 덱빌딩 본연의 재미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운과 전략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독특한 게임 방식에 큰 잠재력이 느껴지며, 정식 버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게이머
조병관
나사 빠진 번역도 한몫했지만, 낯선 용어가 많고 어려운데다 시스템도 간단한 편은 아니라서 진입 장벽이 조금 있는 편이다. 하지만 직접 하면서 익히다 보면 어느 정도 게임룰을 깨달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번역의 정상화가 시급하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룬 빙고 덱빌딩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 방식은 마음에 들었지만 한글 번역이 알아보기 힘들어서 튜토리얼도 이해하기가 힘들 정돕니다. 덱빌딩에선 능력의 설명이 매우 중요하기에 더더욱 문제가 됩니다. 또, 가장 중요한 룬의 수급처도 그리 많지 않은 것도 흠입니다.
게이머
강동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컨셉 자체는 인상적입니다. 상세한 데미지는 계산할 수 없지만 직관적인 라인에 해당하는 룬의 수로 데미지가 산출됩니다. 다만 번역이 질이 아쉽습니다. 인게임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첫번째 룬으로 라인을 이루기 때문에 데미지의 고점과 저점의 차가 심해 운의 요소가 너무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초기 룬이 많았는데, 제가 원하는 컨셉의 덱을 맞추기 위해 룬을 구성하려면 기존 룬을 갈아야 하는데 초기 룬이 많아 저걸 다 지우는 것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의 그래픽이나 컨셉적으로 아쉬운건 없었어서 번역 개선을 통한 플레이어의 이해 증진과 인게임에서 불쾌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개선된다면,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태환
한국어 번역과 전투 연출이 아쉬운 것만 빼면 할만하다 느꼈습니다. 깊게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 짜임새도 좋고 퍼즐의 구성도 나름 새로워 흥미롭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슬롯머신형으로 8개를 고정하고 몹별로 8번정도 리롤할 수 있음. (채워주는 몹이 나오기 전까지 리롤도 함부로 하면 안됨) 유물도 다양하고 덱빌딩 게임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할 만한 게임. 하지만 번역의 질이 너무 아쉽다. 장신구의 경우 디테일한 능력을 알아보기 어려워서 대충 눈치로 읽어야 하는 부분도 있고... 게임성은 괜찮은듯.
빅커넥터즈
공로건
시스템의 만듦새나 기획은 좋으나 연출적인 묘사가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다. 번역의 문제는 제쳐두더라도, 룬을 돌리는 부분에 있어 좀 더 맛을 살렸으면 더 재밌는 게임이 되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서양산 덱빌딩+로그라이트 게임. 아주 개성적인 방식으로 덱빌딩을 하기에 튜토리얼이 필수인 게임으로 처음 배우기가 어렵다. 물론 룰 숙지 하더라도 운이 안 따라주면 큰일나기에 언제나 무난한 플레이가 강요됨. 각종 아이템과 업그레이드 된 룬으로 공격력을 강화해서 적을 없애야 함. 어려운 덱빌딩을 좋아하시는 분은[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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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젝트 : 127호
UNIBUS
실험이 멈췄다. 지금이야 — 번호에 불과했던 너는 이제 모두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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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포인트 앤 클릭 방탈출 게임으로 초반 탐색하는 재미가 있음 - 일부 퍼즐 구간에서 스스로 알아내기 어려운 해법이 있어 불합리하게 느껴짐 - 중반 이후에는 어려운 퍼즐과 이해하기 힘든 기믹 때문에 막히는 구간이 많았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이거 원래 제목이 이스케이프 랩인데 프로젝트 127호로 바뀌었길래 왜 바뀌었는지 개발자님께 직접 물어보았음. 그래서 답변은.. 스토리가 바뀌어서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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