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솔로플레이가 안됩니다. 그래서 상대해야하는게 유저들인데 처음 배울게 너무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니 초보들이 나가떨어지기 쉬움. 튜토리얼 강화와 초보자에게 "깍두기"같은 시스템이 필요하다. 끝으로 서버에 사람 없으면 플레이 불가.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나름 인방쪽에서도 살짝 하는걸 본 적이 있어 홍보만 더 되면 무난하게 할 사람들 있어보이는 느낌.
게임 시스템은 꼬리잡기 방식으로 '라스트 맨 스탠딩'이 우승하는 난투형 마피아 게임.
어몽어스나 구스구스덕처럼 다양한 능력의 캐릭터와 맵의 미션들이 있으나,
결국 혼자서 모두의 꼬리물기 추리해야 하기에(인게임적 보조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쪽 장르의 다른 게임보다 살짝 복잡한편.
빅커넥터즈
김창엽
- 어몽어스류의 미션 수행 + 사회적 추론 중심의 멀티플레이 게임
- 규칙이 복잡한데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룰 숙지가 어렵게 느껴짐
- 싱글플레이 없이 바로 멀티플레이로 이어지는 구조라 명확하게 평가하기 어려움
빅커넥터즈
김예원
솔로플레이가 안되는 점이 아쉬웠다. 만약 된다면 솔로플레이도 가능하게했으면좋겠다.
그리고 처음 플레이를 할 때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었다. 룰도 컨트롤 방식도
익숙해지는데 조금 시일이 걸렸다. 그리고 고인물들이 초보자들을 배려하지않는 모습도
있었다. 하지만 게임은 충분히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멀티플레이는 하지 못했고, 튜토리얼을 하고 쓴 리뷰라 정확하지는 않다.
누가 어느 순서로 살해할지 정하고 미션을 계획하면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지 그리고 어떤 역할일지 들키지 않고 임무를 실행하는 게임이다.
꼬리잡기 방식으로 난이도는 있어 보인다. 다만, 상점기능 같은 다양한 요소로 멀티플레이를 본격적으로 하게될때는 다양한 기믹 요소로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저승에 떨어진 악귀가 되어 목표를 찾아 처치하고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꼬리잡기 파티 게임입니다.
물고 물리는 꼬리잡기이지만 내 목표가 아니라면
같이 자멸하게 되며 맵 곳곳의 퍼즐을 풀어 힌트를
얻거나 견제하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 수단을
가리지 않고 플레이 해야합니다.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고전슈팅 게임의 느낌이 나서 관심이 많이 갔는데, 아직 개발단계가 초기인지 퀄리티 면에서 매우 아쉬웟던것 같습니다. 이미 참고할만한 선례의 게임들이 많기에 추후 보일 모습에선 멋진 게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어디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는 정도로, 그야말로 '모래성' 같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어느 하나를 손을 보기 시작하면 전반적으로 고쳐야 할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기술의 미흡함을 떠나서, 음악이 10초만 재생되고 그다음엔 계속 무음이라던가, 보스 캐릭터가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렉을 유발시킨다던가 하는 아예 신경조차 쓰지도 않은것 같은 부분들이 좀 있음. 반면에 도트 아트라던가 캐릭터의 기술, 보스의 패턴같은 것들은 다른 것들에 비해 이질적으로 잘만든 것을 보아하면 제작자가 만들고 싶은 부분만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하나의 재미있는 게임이 되려면 다른 부분들도 신경 쓰거나 처음부터 하고싶은 것만 만들 수 있게 게임의 형식 부분에서부터 바꿔야 전체적인 밸런스가 잡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선도부장 이후에 스테이지가 넘어가지지 않는데 버그인 건지 거기까지 만든 건지 구분이 안감
거기까지 만든거라면 데모는 여기까지라는 표시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이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중간에 화면이 빠르게 넘어가는 부분은 솔직히 조금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도트가 너무 잘 나왔습니다.
좋은 그림과 이펙트.
아트는 충분히 아름다우니 게임에 좀 더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인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고 허전함이 큼
- 슈팅 게임처럼 보이나 직접 전진하는 구조가 게임 문법과 어긋나 이질감 유발
- 세이브 포인트가 불친절하고 반복 플레이 유도 방식이 불합리해 흥미를 잃게 만듦
- 단순 도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빅커넥터즈
강동진
아직 컨셉만 존재하는 단계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나 컨셉, 적들의 패턴 자체는 괜찮으나 아직 미완성인 느낌이 강합니다. 배경과 캐릭터 퀄리티에 비해 떨어지는 UI와 스킬 이펙트가 우선 개선해야 할 것 같고, 적들의 ai가 부족하여 연계되는 느낌보다는 그냥 가만히 있는 친구 두들겨 패는 느낌이 강합니다. 디테일적으로 한 가지 아리까리 했던건 스킬(우클릭) 매커니즘이랑 대쉬가 좌 쉬프트인걸 확인하기 위해 엔터나 우방향기 탭버튼 등을 눌러본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아랫분과 마찬가지로 선도부장 스테이지에서 안넘어가는 버그가 있는데, 이는 잡몹들이 이동이나 넉백으로 맵 범위를 벗어낫지만 죽은 것으로 판정되지 않아서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빗자루를 타는 마녀가 되어 상대를 공격하는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게임의 전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특이하게 원거리보단 근접 공격과 회피를 이용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게임은 수동적으로 진행되어 해당 레벨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물리쳐야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게임의 마감이나 컷 씬, 플레이 경험이 아직은 매끄럽지 않아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옛날 어릴적 플래시 게임 감성도 있고 간단하게 친구들과 점수 내기로 즐기기에 재밌는 게임입니다.
간혹 지하 2층에 광고 달린 울타리 뒤에 분실물이 생긴다던가, 분실물이 자주 겹쳐서 생기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을 즐기기에는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다만 점수 합산 기준을 게임에서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즐기고 갑니다.
+)
어째서 100점이 없는건가요...
100점이 있는 줄 알고 4판 내내 빡겜 했는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GTX1060 기준 1k 프레임이 안정적으로 뽑힙니다. 최적화는 상당히 잘 된 모습이지만 이 정도로 프레임을 뽑아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프레임 제한 옵션을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3. 움직이는 도중에 시간 제한이 끝나면 움직이는 모션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4. 다른 층에 있는 목표물을 제시할 때 화살표의 방향으로만 표시하는 것은 비직관적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계단을 먼저 타야 한다는 것을 방향으로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100점을 노리려고 해도 끝나는 시간과 겹치면 시도도 하지 못한 채로 기회가 날라갑니다.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신입 역무원이 지하철역에서 일하는 게임. 온갖 군상,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인제역에서 "정식 역무원"이 되기 위해 이리저리 발로뛰며 사태를 해결해야 함. 다수의 미니게임이 있으며 난이도는 제각각. 게임성은 괜찮은데 난이도부분에서 조절이 필요함(특히 진상고객상대) 애들 교육용으로 쓰기 좋아보임.
게이머
브리삭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스릴 넘치는 하루를 보내는 게임입니다 ㅋㅋ 재미있네용
빅커넥터즈
백상철
다양한 미니게임을 정해진 목숨 안에 연속으로 수행해야 하는 캐주얼 게임입니다.
각각의 미니게임이 가진 기본적인 틀 자체는 재미있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니게임의 가짓수가 부족하게 느껴지고, 일부 게임의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핵심적인 재미는 갖추고 있으므로, 앞으로 콘텐츠가 보강되고 밸런스가 개선된다면 더욱 좋은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컷이 너무 빡빡해요
미니게임 재밌고 후다닥 하는 그런게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하지만 좀 빡셌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했어요 앞으로의 개발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다양한 미니게임 형식이라 간단하게 즐길 수 있었다. 생각보다 난이도도 있고 캐릭터 움직이는 것도 어려워서 클리어를 못해서 몇 번 더 도전해야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지하철 내 사건사고들을 여러가지 미니게임을 통해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패치되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만
보행자들이랑 부딪힐 때 조금 억까 같은 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어서
걷기를 추가해 충돌판정을 잠시 없애는 기능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이든 답변을 해주는 AI 컴퓨터의 도움을 받는 등 다양한 스탯을 소비 및 관리하여 진행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배경이나 대화의 주제가 휙휙 바뀌는 느낌이라 좀 정신 없는 느낌이지만 아트와 함께 '정신 없음' 자체의 느낌은 썩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눈에 보이는것에 신경 많이 쓴 튀르키에산 게임. 다양한 장르가 혼재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스토리가 상당히 심오하나.. 그만큼 어려운 영어단어가 나오니 참고할 것. "배경"에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눈요기에는 좋으나 이걸 보기위한 스토리 진행이 어렵다. 선택지 잘못 고르면 게임이.. 망함. 가격이 좀 비싼 편인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플레이하면서 느낀거는 대화의 티키타카가 안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내용을 이해하며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전투씬에 키보드가 가끔 씹히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꼭 보완을 거쳐야하는 방향입니다. 이상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처음보고 디스코엘리시움 느낌인가 했는데, 하다보니 그것보다는 B급 감성물에 좀 더 가까워 보입니다. 능력치나 소프트웨어의 활용도는 나오지 않아서 해당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나와야 확실히 알 것 같고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스토리가 이래저래 난잡하긴 한데 그러면서도 핵심 내용은 제대로 이해시키고 있어서 게임 컨셉에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전투를 넣은 의도에 대해서는 의아하긴 합니다. 에센스를 충당하기 위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전투에 버그도 있고(점프 후에 벽과 허공 어딘가에서 허공답보 중), 액션 디테일에 신경 쓴 느낌은 없는데 아직까지는 해당 부분이 필요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게임의 퀄리티는 b급을 추구한다면 그렇게 문제될 부분은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하고 게임의 핵심 요소(능력치,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다채롭게 활용할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서사 중심의 작품으로 보여 서사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고 싶었으나 조작법을 안내하는 버튼이 캐릭터와 묘하게 어긋나는 위치에 등장하고 마우스 범위가 너무 좁아 클릭을 해도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 등의 버그가 있어 더 이상의 진행을 할 수 없었습니다. 확인 부탁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아트가 예쁜 스토리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조금 난해하고 번역이 조금 덜 다듬어진 거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꿈같은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스탯 관련 선택지 요소도 스토리에 있어서 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내용의 전개가 튕기는 럭비공보다도 알기 힘듭니다.
A 얘기를 시작해서 B얘기로 갑자기 넘어갔다가 C로 얘기가 끝나며 A와 B에 대한 내용은 생략됩니다.
전개도 뭔가 매끄럽지 않고 이상하다 라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번역의 문제로 그 뉘앙스가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 걸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하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능력치에 따라 분기가 갈리는 롤플레잉, 그리고 텍스트 어드벤처와 액션이 혼재된 게임. 늘 이런 게임은 스토리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기에 리뷰에도 간단한 스토리 요약을 붙이곤 하지만, 이번에는 정리하는 데 실패했다. 스토리가 난삽해서 이해하기 어려웠다. 번역의 문제 때문인지 원문 자체의 문제인 지는 모른다. 하지만 번역의 문제라 쳐도, 대사와 생각 사이의 맥락이 너무 허전하다. 마치 전투에 들어서서 점프 키를 눌렀을 때의 그 허전하고 매가리 없는 느낌을 닮았다.
개인의 감정을 여럿으로 나누어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독특한 스테이터스 방식을 내세우거나, 선택에 따라 능력치가 증가하는 등의 방식은 여러모로 '디스코 엘리시움'을 의식한 방향성처럼 보인다. 하지만 '디스코 엘리시움'은 상징과 표현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언어의 깊이를 무게감 있게 채울 줄 아는 게임이다. 반면 이 게임은 말을 잘 못하는 친구가 혼자만 아는 세계관에 빠져서 신나게 떠드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세계관을 유추할 단서도, 사건들을 잇는 상징도, 인물을 떠받쳐줄 핍진성도 모두 부족하다. 그냥 있어보이게 쓴다고 해서 모든 언어가 현학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언어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실력과 자신이 없다면, 그냥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게 더 플레이어에게 와닿을 것이다. 부디 이 문제가 번역의 문제에 불과하고, 내가 과한 착각을 했던 것이기를 바란다. 아니면, 최종 빌드가 나왔을 때에는 좀 더 나은 모습을 보게 되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신선
그래픽적으로 매우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RPG의 요소로써 스탯 관리를 하게 하는 점과 전투와의 미묘한 충돌이라고 할까요.
오히려 스토리만을 목적으로 본다면 더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 현지화가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한 주인공의 사건사고를 담은 게임
- 게임의 이야기 흐름과 메시지가 불분명해 작품에 대한 이해가 어려움
- 선형적인 맵 구성과 단순한 미니게임으로 구성되어 플레이가 단조롭게 느껴짐
- 여러가지 스탯이 등장하지만, 이에 대한 활용처는 명확하지 않아 의미없게 느껴짐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퍼즐+비쥬얼노벨. 부딪쳐야 멈추는 고양이가 자기 영혼 되찾으러 다니는 스토리. 이동횟수에 제한이 있음. 퍼즐이 초반부에는 꽤 쉽지만 갈수록 어려워지고, 각종기믹이 등장하면서 고난이도가 됨. 퍼즐 하나 풀면 스토리 진행되는 방식. 국산게임이라 한글을 지원하고 감정이입하기도 좋음. 단지 화면배색이 너무 무채색계열이라 좀.. 가성비가 매우 좋으니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저격으로 죽고 나면 스테이지가 다시 시작되기 전에 잠깐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 1-2, 1-6 등등 스테이지를 죽고 나서도 클리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깜냥이의 영혼 회수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영혼 회수를 할 때에는 영혼보다 카운트가 높아야 하고 처형 카운트가 0이 될때 다른 영혼들보다 카운트가 높아선 안됩니다.
깜냥이와 스토리 내용이 귀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오한 세계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져들만 한 게임이네요.
더불어 간단할 수 있었던 퍼즐 시스템을 '처형'이라는 기믹을 추가하여 어렵게 만든 것도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퍼즐 인디게임에서 간과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화문 글씨 크기가 살짝 작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PC가 아닌 모바일로 나와도 재미있겠네요.
좋은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미소녀, 고양이, 퍼즐 다 있다!
1-3에서, 클리어와 동시에 사망할 수 있는데 클리어 판정이 되네요.
의도된 게 아니라면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게임 퀄리티가 좋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와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머리를 싸매고 플레이해야할 만큼 난이도 있게 잘만들었으면서도, 스토리 또한 제법 탄탄하게 만들어져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수려한 아트와 귀여운 고양이. 동화적이지만 죽음과 관련되어 무채색인 배경과 시너지를 이루는 배경음악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고양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세계관 설정도 재밌었어요! 퍼즐도 무조건 체력이 높으면 해결되는게 아니라 처형을 피하며 일부러 체력을 깎아야하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만 다시하기 버튼에 대한 설명이 없는 점과 막힐 때 볼만한 간단한 힌트 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스테이지의 난이도가 꽤 높은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노아의 대사에서 오타가 발견되었어요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이디어가 좋은 퍼즐게임
머리를 적당히 쓰면서 한 끝 차이로 되지 않는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킨다
스토리도 챙긴 좋은 게임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특별한 점은 없지만 인물과 설정을 너무 잘 뽑았네요.
아트 스타일도 이야기와 잘 어울립니다. 추후 전개가 너무 궁금하고 게임 자체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규칙에 입각한 게임 플레이에서 오는 재미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이것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역시 그런걸 다 떠나서 원초적으로 재미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이런 인물들과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하이퍼 리얼리즘 오타쿠 채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사이버 세상에서 벌려놓은 일을 쉽지 않은 현실과
오고가며 14일 내에 해결해야합니다.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 어떻게 해결할지 선택할 수 있지만
행동력이 좋지 않은 주인공으로 인해 매 순간을
선택해야합니다. 특정 엔딩으로 달리는 선택지가
많아보여 궁금증 나타내며 분기에 대한 세이브
편의성이 꼭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남의 돈을 횡령해버린 놈이 파멸할때 까지 남은시간은 14일!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다! 남의 돈으로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돈을 벌어서 떳떳하게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판단은 여러분에게 달렸다! 엔딩 다수! 복고풍 도트 디자인에 3D가 섞인 게임으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 드는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현실적인 두려움들과
도피성 표현이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게임...
해당 아이템 획득할 때 2번 획득 되는 버그가 있었어요.
빅커넥터즈
허욱
기존에 찜해뒀던 게임인데 역시나 찜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의 게임인데 파멸로 가는게 스플뎀을 주네요
오타쿠라 괜히 무서워집니다. 완성된 작품이 얼마나 무서울지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게임이 너무 괴로워요.... 오타쿠의 현실을 너무 잘 묘사해둬서 게임하는 내내 힘들었습니다. 가상세계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둬서 현실로 나가진 못하고 자꾸 인터넷 세계에서만 활동하게 되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컨셉 독특하게 잘 잡으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현
인터넷 세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극단적으로 뚜렷한 게 의도라면 의도겠다 싶었습니다. 상당히 특이하고 선택지를 많이 제시해주고 날짜가 지날 때마다 발생하는 이벤트도 달라서 모든 컨텐츠와 내용을 보려면 여러번 플레이를 해야겠더라구요. 그런 재미를 좋아하는 유저에겐 딱 맞춤저격인 게임일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과 게임을 오가며 활동을 하며 5백만원 빚을 값는 게임입니다.
씹덕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감성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힘들수록 돈을 더 열심히 벌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sp 제한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오히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걸 더 권장하는 듯해서 불쾌했습니다.
리듬 게임의 채보도 음악이랑 맞지도 않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게임의 설정과 특이한 주인공이 진행하는 게임스토리, 플레이하는 방식과 진행 모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너무 마음에 들어 빨리 정발이 되었으며 하는 게임이다.
특히, 색채를 아주 잘 이용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아이돌 소셜 게임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오타쿠들한테 횡령한 500만원을 14일안에 갚는 것이 목적인 스토리 게임. 게임속에선 초 인기인이지만 현실에서는 시궁쥐 그자체인 주인공이 여러 개성있는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는걸 보는 맛이 있다. 맵을 이동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할때마다 시간이 경과되는 시스템이 개성적이며 게임을 효과적으로 긴장감 넘치게 만듬
- 로딩이 길고 장황한 텍스트 설명으로 학습에 어려움이 있음
- 데모 콘텐츠가 적고 버그와 불친절한 진행으로 전반적인 인상이 부정적
- 튜토리얼 부재와 시작 방법에 대한 설명이 없어 게임 진행 자체에 어려움이 있음
빅커넥터즈
허욱
인트로에서 집 구매하는 컷씬 나온뒤로 게임이 멈추더니 응답이 없습니다...
다시 실행하니 이번엔 스크린샷에서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행은 불가능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다운 받았더니 파일은 무지막지하게 많은데 뭘 눌러야 게임이 실행되는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으나 실행파일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플레이 할 수 있는 실행 파일은 없고 리소스 파일밖에 없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오버쿡드와 굉장히 유사한 스타일의 물약 타이쿤 게임.
(게임의 설명에서는 QTE 액션이라고 설명되어있지만, QTE와는 상관이 없고 표시되는 UI에 맞춰 조작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게임 내에서 스테이지를 시작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이 굉장히 부자연스럽다. 우선 튜토리얼을 시작하기 전에 아무런 조작이 안되는데, 스페이스바를 꾹 눌러 하단의 게이지를 채워야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설명이 없어서 진행을 못할 뻔했다) 그 외에도 튜토리얼을 마치고 다음 스테이지를 넘어가는데 게임이 한동안 멈추고 다음 스테이지가 진행된다던가 하는 점도 있다.
재료 꺼내기, 재료 버리기, 재료 손질하기, 물약 만드는 과정 등 대부분의 요소들이 오버쿡드에서 볼 수 있던 요소들이지만, 차별적이었던 부분은 가판대가 움직여서 손님을 날려버리는 식의 방해를 한다. 다만 이 부분은 방해를 막으려면 빗자루로 공격해 가판대를 막아야하는데, 빗자루 공격모션도 느리고 효과음도 없어서 제대로 막았는지 파악하기도 어려웠다.
그 외에도 재료 손질하는 기구에서 멀리 떨어져도 UI가 남아있고 계속 손질 상태로 고정되어있거나, 한 번 잘못 넣은 가마솥을 비울 수 없다는 점도 고려하면, 게임의 UX적인 부분이 많이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던 슈팅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스크린샷 처럼 컷인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특성들도 기대되네요.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우주와 슈팅장르라 흥미가 있었습니다. 듀토리얼이 단계적으로 잘 되어 있고 직접 따라하면서 잘 익힐 수 있었습니다. 강화 아이템의 효과를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보여주었습니다. bp, ep, hp가 캐릭터 주변 bar형태로 직관적으로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유사한 게임이 많다보니 해당 게임만의 강점이 더 잘 돋보여야할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탄막 슈팅게임으로 기본적 재미요소가 있고 플레이어가 로봇으로 계속 플레이하면서 강화하여 성장하는 재미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허욱
스킬 사용시 컷씬이 다소 게임의 흐름을 끊는 느낌이 있습니다.
일단 데모빌드까지의 플레이엔 큰 문제는 안보이고, 더 파봐야 알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뱀서라이크에 로그라이크 탄막게임은 도전 욕구를 자극할 수밖에 없는 요소의 조합이죠
게임 플레이 자체는 흥미롭고 재밌으나, 배경과 캐릭터의 조화를 조금 더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타격감 측면에서 조금 더 보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주에서 로봇을 조종하여 외계인을 물리치는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상당한 보호막과 체력으로 인해 캐쥬얼하게
즐길 수 있었으나, 로봇이 컨셉인 만큼 선택지 부분에서
다양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필살기가
있다거나 다양한 보스전을 즐길 수 있는 등 핵심적인 부분들은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뱀서라이크에 탄막 슈팅 장르가 결합된 SF 테마의 게임
- 캐릭터 아래에 우주 배경이 깔린 느낌이 확 나서 쉽게 몰입되진 않음
- 타격감이 밋밋하고 3지선다 업그레이드 시, 선택의 뽕맛이 부족함
- 전반적으로 생각없이 플레이해도 굴러가며, 넉넉한 보호막 덕택에 쉽게 지루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뱀파이어서바이버+로그라이트 SF 탄막슈팅게임. 매혹의 날개. 우주에서 적을 무찌르고 경험치를 모아 장비를 강화, 새로운 아이템을 해금하는 방식. 주인공 로봇이 안 멋있다는 점과 배경과 캐릭터가 따로노는것 같다는 점, 특수기 채우는게 상점말고는 없다는점 외에는 무난하게 만들었고 아직 앞서해보기 상태니 고쳐질거라 생각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탄막슈팅 특유의 맛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컨트롤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액션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의 기본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레벨업을 통한 다양한 테크트리를 선택할 수 있고, 매 스테이지마다 보스를 처치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보스의 몇몇 패턴은 예측을 할 수 없는 요소가 있습니다.
범위 표시 후 공격하고 그 범위를 벗어난 패턴까지 보여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해당 패턴은 잘 고려해서 개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레일 위의 상자를 보고 빠르게 파악하여
알맞게 포장해야하는 물류 작업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같이 작업하는 사수부터, 직장 동료, 회사의 환경과 관련한 스토리로
범위가 점점 넓어짐에 따라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피폐한 분위기에 숨이 막히네요 ㅎㅎ 게임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루마다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이게 되게 큰 심리적 허들로 다가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현재 규칙에 숙달을 하고 즐기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속해서 뭔가 요구사항이 늘어나니까 재미보다 피곤함이 더 커지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물류센터라는 테마에 페이퍼플리즈식 코어가 굉장히 잘 결합된 것 같고, 추가적인 규칙과 제한 사항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더 증폭시켜줍니다. 출시가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여러모로 유저들에게 친화적이고 익숙한 게임 방식이라 재밌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 방식도 정말 재밌었지만, 도트풍의 그래픽이 게임 분위기와도 잘 맞고 눈에도 편안하게 보여서 그래픽에 신경을 많이 쓰셨다고 생각했습니다 :D
개인적으로 이런 타이쿤류 게임을 즐겨 해서 출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ᵔ◡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일단 게임을 하면서 반골 기질을 가진 플레이어의 행동을 예상해서 이벤트를 만드신 것에 대해 놀랐습니다. 빨간 버튼을 반복적으로 누르면 버튼을 압수해가고 그 다음날에도 계속 누르면 아예 해고처리 당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회사 밖에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버스로 왔던 길로 되돌아가 봤는데 출근안함 선택지가 뜨는 것도 좋네요. 하지만 아무거나 포장 1회+빨간버튼 누르기를 반복한다면 상기한 이벤트가 진행되지 않고 무한으로 계속 돈을 30원씩 깎아 먹습니다. 이 부분에도 이스터에그가 있었으면 합니다.
2. 혹시 qhd 해상도를 지원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3. 또한 프레임 관련 옵션을 넣어주실 수 있나요? 지금은 모니터의 주사율에 맞춰 동기화가 걸려있는 것 같은데, 선택의 가짓수를 늘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자원 사용량에 민감한 부분이니 일부러 의도하신 것 같기도 합니다.
짧은 데모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가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적절하게 보여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사진은 돈이 어디까지 마이너스가 되나 시도해 본 것입니다.
게이머
양군환
전제척으로 제목과 대비되는 바쁘고 어려운 일상에서 발생하는 불편한 진실(?) 같은걸 찾는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52번 돈 봉투를 얻고 열 수 있는데 그 이후를 플레이 할 수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어 선택에 따른 결과를 보여준다면 다음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깔끔하고 귀여웠고 물류센터라는 점이 흥미로워서 스토리가 궁금해졌습니다. 일끝나고 돈 정산받는 쾌감이 있습니다. 다만 일자 계산때 세로+가로 스크롤이 둘다 있는게 어색해서 차라리 줌인/줌아웃이 되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일하는 시간이 더 길어져도 괜찮을것 같은데 익숙해지려고 싶으면 끝나서 아쉽고 돈도 충분히 벌 수 없어서 아이템 구매량이 너무 적어 아쉬워요. 즐겁게 플레이했고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단순하게 포장 내용들만 보고 포장하며 난이도가 올라가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그 안에 있는 스토리성이 탄탄하고 좋았습니다. 지금도 엄청 재밌고 이후가 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노가다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스토리 요소가 점점 전개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완성 버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지금까지 플레이하며 즐겼던 게임중에서 출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너무 즐겁게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페이퍼 플리즈가 떠오르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테마가 택배 포장이라 그런지 템포가 훨씬 빠른 느낌이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