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아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행되는 과정이 길며 빠르게 넘길 수 없어 하나하나 확인해보고 다시 돌아가며 다른 스토리를 보는 느낌은 재밌지만 너무 길게 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한 편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즐긴 게임입니다!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장면들 덕분에, 이야기를 그저 지켜보는 게 아니라 직접 살아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실사 영상으로 진행되는데다 내 선택이 주인공의 연애를 좌우하다 보니, 몰입감이 남달랐고요. 잘 풀릴 땐 뿌듯하고 삐끗할 땐 응원하게 되는, 딱 원하는 선택지 게임이었어요.
다만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도 어느 정도 경로가 정해져 있는 듯한 느낌은 있었어요. 그것도 나름의 재미지만,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더라고요. 배속 기능이 없다는 점도 마찬가지였어요. 재밌게 빠져들다가도 어떤 순간엔 좀 더 빠르게 넘기고 싶어질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도 이런 아쉬움을 덮을 만큼, 독특한 콘셉트와 실사 연출이 주는 색다른 재미가 확실했어요. 여느 연애 시뮬과는 결이 다른 경험을 찾는 분이라면 충분히 푹 빠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데모 버전이라 스킵이 없는 것인지.. 지루한 부분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나마 배우분들의 연기가 자연스러웠다는 건 장점이네요.
전작은 그래도 데이트라는 실시간 느낌이 나서 몰입이 잘됐는데,
이번엔 데이팅 앱이라는 틀에 갇혀서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작에 비해서 '데이팅 앱' 이라는 소재를 굳이 썼어야 했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보이지 않을뿐더러, 데이팅 앱 특성상 영상이 주요한 부분인 만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하는 게임의 시간보다 영상을 감상하는 영화에 가깝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깊게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개인적으로는 전작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행 방식도 데이팅 앱이다보니 골라서 지켜보다가 선택
사람바뀌고 지켜보다가 선택이라 거의 쭉 영상보는 느낌
그래도 태수씨의 호들갑과 선택지를 골랐을때
상상이상으로 답답하게 행동하고 나도 머쓱해지고, 안타까워지는
부분들을 즐길 수 있다면 나름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데이팅 앱 시뮬레이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데이팅 앱에서 좋아요/스킵을 누르거나, 대화 중 선택지를 누르는 정도의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능한 상호작용이 적고, 영상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는 게임플레이 양상이 취향이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스킵이나 내용 요약 기능또한 없어서 빠르게 게임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루즈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취향이 좀 많이 갈릴 작품인거 같아요 전작에 비해서 어플로 연결 한다라는 컨셉은 좋지만 난이도가 높고 플래이 하는 내내 좀 심적으로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절한 FMV 프로그램. 플레이어는 데이트를 약속받기위해 상대 여성이 좋아할 것을 해줘야 한다. 이야기도 들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하고, 타이밍 좋게 타이망 맞는 선택을 해야 함. 난이도가 꽤 높은 게임으로 노가다성도 있으며 취향상 호불호가 쌔게 갈린다. 그리고 FMV장르상 스팀에서 검열을 아주 쌔게 하니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
공중에 부유하는 꼬마 유령을 조종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내 그래픽이나 미감 등은 좋았으나
적들의 색감이 배경과 비슷하게 어두워 탄막과 피격이 인지되지 않았으며
아직은 단조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이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유령이 동굴에서 탈출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여러종류의 잡다한 적들과 보스를 물리치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아군적군 할거 없이 거의 다 날아다니기에 조작 난이도는 좀 있음. 한번씩 나오는 NPC들에게서 스토리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맵 만들때 힘 빡주고 만든곳과 그렇지 않은곳의 괴리감이 큰건 좀 단점.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컨셉은 좋은데 레벨 디자인과 튜토리얼이나 특수 조작 등의 직관성이 아쉽습니다.
전투 외에 대쉬만을 활용해서 돌파하는 요소나 특이한 레벨 구조를 추가해 진행에 변주를 더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반복적으로 피하면서 적을 기본 공격으로 처리하는 단조로운 체감만 느껴집니다.
게이머
정유현
5분만에 보스방을 갔는데 15분내내 클릭만하다가 손가락 검지쪽 근육이 저려서 못 하겠어요..
게임은 재미있는데 정말 정말 재미있는거 같은데.. 손가락 근육이 버티질 못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공중에 부유하는 유령을 조종해 플레이하는 메트로베니아 액션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무난하게 나왔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키를 이용하는 공격도 그렇게 까지 사용할 메리트도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
그래도 기본기는 괜찮은만큼 앞으로 채워질 요소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길잃은 유령이 되어 동굴에서 탈출하는것이 목표인 메트로베니아 게임.
공격이 조금 단조로운 느낌이 있었고 튜토리얼에서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기믹들이 생긴다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자주 해왔던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만 특색을 찾지 못했다. 배경과 그래픽, 사운드 등 말고 게임 방식에 조금 다른 시즈닝을 첨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공중을 떠다니는 유령을 조종하며 적을 물리치고 스테이지를 헤쳐나가는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작품. 마우스를 이용한 컨트롤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동굴이란 특성때문인지 다소 어둡게 느껴져 조금 더 밝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플랫포머 게임들이 나오는데, 그중 하나의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컨셉과 간단한 컨트롤로 캐주얼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지향하는 게임으로 보인다. 앞으로 게임 시스템에 대해서 개발자가 고민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웅장한 스토리와 대비되는 반전의 귀여운 유령 캐릭터. 유령을 조종하고 탄환을 발사해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 나쁘지 않은 느낌이였지만 딱 그정도였다. 맵과 적을 다양하게 해서 새로운 재미를 지속해서 제공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반사판 기믹의 경우 실질적으로 사용할 일이 없고 튜토리얼에서 설명이 빈약한 감이 있었다. 지금은 단순히 방향을 꺾는 역할이지만 추가 데미지라도 입힌다면 좀 더 의미있는 장치가 되지 않을까 싶다. 퍼즐류의 기믹을 더 넣는 등 맵에서 사용하게 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더 잘할 수 있어 보여서 아쉬움이 더욱 크다.
초반에 주인공이 고요한 동굴에서 걸어갈 때 걸음 소리만으로 현재 상황에 몰입시키고, 움직일 때마다 펄럭거리는 목도리가 속도감을 느껴지게 해주는 등 사소한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포근하고 차분해서, 딴길로 세지 않고 편안하게 빠져들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메트로베니아와 요리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예뻐서 게임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메트로배니아식 게임은 저같이 길 눈이 어두운 사람은 자꾸 길을 잃는다는 점인데 지도가 조금더 보기 편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도트가 매력적임 요리, 첫식당 건설 애니메이션이 맘에든다. 맵이동하면 키 입력이 씹히는 버그가 있는거같아요
게이머
정유현
음식 레시피를 찾아 조합하는 재미,탐험하는 재미,비오는 날씨로 바꿔 탐험하는 재미, 퀘스트를 하는 재미 플레이타임은 1시간30분인데 계속하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 둘러보기 상,하 이동은 잘모르겠으나 배경음악도 좋고 밤이되면 나오는 멧돼지 박쥐도 좋았어요. 게임 정식 출시를 기대합니다.
게이머
신가의
처음에는 뭔가.. 굉장히 시리어스한 시작인 줄 알고 고뇌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골때리고 재밌었어요. 둘러보기(상,하)가 안되는 건지 제가 키를 잘못 눌렀는지 잘 모르겠는데 크리티컬한 버그 없었고 근데 이거 대체 스토리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골때리는 미학이 있어요. 아직도 머리가 아파요. 재밌었어요. 세번 골때리네요.
게이머
박현우
도트가 잘 나왔고, 요리를 하면서 게임을 깨는 것이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인트로가 새로 추가되고, 주인공에게 핵심 인물이 생긴 점이 좋네요. 게임의 분위기와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새롭게 추가된 도트 그래픽들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음식을 건네주었을 때 캐릭터들이 깜짝 놀라거나 기뻐하는 반응이 정말 귀여웠어요. 로시라는 라이벌 캐릭터도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싶었어요.
사소한 개선점이지만, 맵을 이동할 때 방향키를 한 번 더 입력해야 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흐름이 잠깐씩 끊기는 느낌이 있어, 가능하다면 쭉 연속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요리킹 이 되기위해 산전수전 재료를 모으는 모험+요리 장르입니다!
메트로바니아 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을것 같은데 요리 라는 요소가 더해져 독특한 미식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냥 과정이 어렵지 않다.
스토리 또한 나름의 전개가 매력이 있기 때문에 몰입이 쉽다는 점 또한 매력
다만 역시 길찾기는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가 있는 듯 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요리가 이렇게나 외롭고 복잡한 작업이였으며 한동안은 요리에 대해 숭고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를 설치하였습니다
평가를 해보고 싶은데 다운로드한 파일은 텍스트 파일만 있고 텍스트엔 스팀 링크만 있고 스팀 가보니까 데모판 없이 판매만 있네요 쩝...
빅커넥터즈
양윤석
어두운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빠른 전투와 높은 빌드 자유도를 강조한 2.5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다른 전투 스타일을 바탕으로 엠버, 스킬 카드, 장비를 조합해 매번 새로운 빌드를 완성하는 과정이 핵심이며, 시너지가 갖춰진 뒤 적을 몰아붙이는 손맛과 성장 체감이 상당히 강하다. 전투 템포가 빠르고 조작 반응도 직관적이라 반복 플레이의 몰입도가 높지만, 무작위 선택에 따라 빌드 완성도가 크게 달라지고 초반에는 시스템과 효과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인 만큼 밸런스와 콘텐츠 구성이 변경될 가능성은 있지만, 화려한 액션과 조합을 연구하며 강력한 빌드를 만드는 로그라이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구현
캐릭터가 귀엽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로그라이트식 게임이에요!
다만 아직 타격감은 조금 밋밋한 편이라, 그래서인지 살짝 심심한 감도 없잖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회피할 때 저스트 회피 같은 판정이 들어가서 슬로우 모션 연출이 발동된다거나 하면, 액션의 손맛이 확 살아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느낀 점도 남겨볼게요. 우선 공격은 연타보다 꾹 누르고 있는 쪽이 피로감도 덜하고 더 빠르게 나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시 쿨타임이 눈에 잘 띄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이런 회피나 이동 관련 요소는 이 장르에서 꽤 중요한 부분이라, 쿨타임이 한눈에 보이게 개선되면 훨씬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기본 볼륨 기준으로 배경음악이 조금 큰 편이라, 시작할 때 소리를 적당히 조절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만큼, 타격감이나 액션 연출이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하데스의 게임성과 컬트 오브 더 램브의 그래픽이 결합한 액션로그라이트게임. 잘만들었음. 플레이어는 재의여왕을 무찌르기위해 계속해서 부활해가며 앞을 막는 적을 물리치고, 대피소를 업그레이드하고 인원을 모으고 각종 장비와 기술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배우기 쉬운 난이도에 파고들 요소도 많고 몰입감 있음. 누가 이거 하겠다면 적극 추천하겠다.
원거리 공격을 하는 2D 도트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AI 반란이 주요한 소재지만
너무 많은 인간(적)들을 마주하기에 세계관에 크게 와닿는 느낌은 없었으며 평이한 원거리
공격에 비해 의도된 불친절한 조작 경험과 레벨 디자인으로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게 느껴졌습니다.
피격되는 인간(적)이 터지는 듯한 이미지는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AI가 문제를 일으킨 디스토피아 속에서 무한의 탄환을 쏘고 길을 열어가는 메트로배니아 식 플랫포머 액션 게임. 조밀한 도트 표현 방식과 메트로배니아의 공식에 충실한 맵 배치가 마음에 든다. 다만 난이도 측면에서 매끄럽지 않은 적 패턴은 다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발판 하나만 달리 서 있어도 바보가 되는 적과 몸집도 작고 맵도 좁아 총알을 맞추기 힘든 적, 점프 체공도 길고 대쉬도 안 되는데 빠루를 두 개나 던져오는 보스가 한 영역에 있다는 건 좀 난해한 경험이다. 보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능력을 해금하여 새로운 맵을 탐험해가는 매트로배니아의 문법을 잘 따라갔습니다.
원거리 전투 위주라 쉬우면서도 조심 심심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전투의 긴장감을 고려한다면 제한된 총알과 근거리 무기의 조합도 재밌을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대 컴공이라면 저희 삼촌이 10년 넘게 졸업 못했던(<- 이거 오타아님) 그 학과의 후배시군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여섯분께서 결과를 창출해내신게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여러곳을 탐험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Ai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사람과 Ai의 공존/대립을 그렸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공을들인 맵이 많이 나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적이 세서가 아니라 나에게 불리한 요소가 많기때문으로 느껴져서 좀 아쉽습니다. 오프라인 버전에서 본 릴리와 연계 플레이 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능동적 방어 나 회피 기능이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스토리, 게임성등 다 좋은데 점프는 왜 z인가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더 좋고 더 강한 능력을 만들기 위해 재화를 모으고, 끊임없는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매트로베니아 특유의 긴장감 또한 잘 녹여낸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도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을 하면서 능력 강화를 만나지 못하였지만 그것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중간보스를 만나 순수 무강화 상태에서 뚫기가 어려워 게임의 난의도나 경로를 알려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름 스토리가 있는데 한글번역이 없어서 아쉬운 게임. 귀여운 그래픽도 호감이고 덱빌딩 장르로서는 퀄리티가 좋다. 컨셉 자체는 흥미롭지만 운의 요소를 너무 타는 감이 있다. 초반에 탈 수 있는 테크트리는 한정적인데 운없으면 1챕에서도 게임오버당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밸런스 조절을 좀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익숙한 장르의 재미는 충실하지만, 아직은 한 방의 개성과 성장 체감이 조금 부족한 게임.
비슷한 장르의 게임을 많이 해봐서인지 처음 접했을 때 크게 신선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예상했던 범위에서 움직이는 게임이었고, 전체적으로 딱 기대한 만큼의 재미를 보여줬습니다. 크게 모난 부분도 없어서 가볍게 한 판씩 즐기기에는 괜찮았어요.
핵심 시스템 자체는 익숙한 편이지만, 제한된 그리드 안에서 유닛과 건물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나쁘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성장 요소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선택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하게 되더군요. 덱이나 배치를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면 결국 뒤에서 막히는 장르인 만큼, 맵 루트나 유물 선택이 이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잘 살아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캐릭터 쪽은 조금 아쉬웠어요. 개성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세계관이 기묘하고 광기 어린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만큼, 표정이나 체형, 복장 등을 조금 더 과장해서 캐릭터마다 강한 인상을 줘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보다 조금 더 광적인 이미지가 들어간다면 게임 분위기와도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익숙한 장르의 기본기는 무난하게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다른 비슷한 게임과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기억에 남을 만한 한 방은 부족했지만, 성장 요소와 캐릭터의 개성을 조금 더 강화하고 한국어까지 지원된다면 충분히 다시 해볼 만한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대신들의 분노보다는 자본이 더 무서우며 부동산 파밍의 중요성을 더 깨닫게 되는 작품입니다. 종족을 잘 고려해서 카드를 영입하는 게 중요한데 상성빨을 좀 받습니다. 한국어는 아직 없지만 대사들이 매콤해서 좋은 번역자를 잘 구하면 더 반응이 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마을의 사이비 종교 교주가 아우터 갓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마을의 신도들을 요령껏 배치하는 덱빌딩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카드가 신도라는 점이 좀 차이가 있다. 마을에 신도들을 잘 배치해서 제한된 턴 수 동안 최대한 아우터 갓의 생명력보다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이 목적이다. 나름 참신한 시도이긴 하나 결국 베이스는 로그라이크 방식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설명이 없으면 직접 부딪혀 가면서 알아가면 그만 이겠지만
그냥 데모 자체가 게임 시스템의 절반도 담지 못한 것 같습니다 ㅎㅎ...
나쁘진 않아보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분명히 좋은 작품인건 맞는데....디자인도 괜찮고 시스템도 나쁘지 않은데.....플레이어가 룰을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품이라면 과연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계산법도 다소 난해하고, 스토리 베이스도 메이저한 편은 아니라서 선뜻 손이 가는 작품은 아니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분명 더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징조가 보인다. 다만 이벤트들이 죄 쓸모가 없는데 갑자기 87이라는 숫자가 나오니 좀. 이건 아니지 않나? 싶긴 했다. 그리고 제발 데모라도 소리 조절은 좀 넣어줘라. 소리 개커서 깜짝 놀랐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동물 주민들의 신앙을 모아 괴이한 적들을 물리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마다 덱에서 주민 카드들을 뽑아 빈 자리에 놓고, 위치나 수치가 별로라고 생각되는 주민들을 최대 세 명까지 교체한 다음 점수를 계산하여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점수 계산법은 발라트로를 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하겠네요. 주민들은 기본 신앙력, 종족,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일부 칸에 지어진 '건물'은 이러한 종족/직업 시너지에 따라 추가적인 효과를 부여합니다. 전투가 끝날 때마다 돈을 받고 추가적인 주민이 마을에 합류하는 덱빌딩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들의 일러스트와 저채도의 세기말 분위기는 만족스러우나 적군 일러스트를 똑같은걸 계속 돌려쓰는 점이나 레벨 디자인이 망가져있는 점(적군 스케일링이 너무 가파름), 빈칸을 확보하는 것이 매 턴 얻는 점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사실상 덱 압축 역할도 겸하는 아주아주 중요한 요소임에도 랜덤 이벤트로만 주어지는 점, 덱빌딩의 일관성이 없는 점, 빈칸카드/건물 텍스트에 주요 키워드를 전부 아이콘으로 퉁쳐놔서 직접 써보기 전까지 저 아이콘이 뭔 뜻인지 당췌 알 수 없다는 여러 단점들을 안고 있어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단점들이 개선되면 발라트로, 클로버핏 등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저세상으로 가는 수치 뽕맛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는 되는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수상해보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동물에 적힌 점수를 합하고 보너스로 곱해서 적에게 데미지를 넣는 방식입니다.
아우터 갓 이런 용어가 나오는 걸 보면 크툴루 신화를 따온 듯합니다.
같은 동물들끼리 시너지가 일어나기도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비 오컬트 종교 게임. 신자를 얻고 건물을 지어서 교단을 강화해야 함. 교단에 다가오는 기괴한 적들을 신앙과 봉헌과 희생으로 무찌르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오컬트적인 기괴한 분위기의 게임으로 타워디펜스적인 요소도 큼. 단 한국어 지원이 없고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니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플레이어는 골렘을 제작하는 연금술사다. 골렘이 던전을 돌 수 있도록 프로그램하는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이다. 골렘들은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행동할 것이다. 던전의 여러상황에 맞게 골렘을 프로그램하고, 던전에서 얻은 부품들로 골렘을 강화하자. 색다른 방식의 던전 크롤러 게임이며 CG와 음악을 유명한 아티스트가 맡았음. 관심있으면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만으로 수많은 재미를 만들어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단조로움이 주요 포인트인 만큼 어딘가 익숙하게 맡아온 알만툴 스러움이 묻어난건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 점을 차별화시켜서 발전시킨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자동 골렘들의 행동을 블록 코딩해서 던전을 공략하는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마음에 들고 3배속까지 지원해서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코딩 범위가 너무 단조로운 게 좀 아쉬웠습니다.
세모가 동그라미를 구출하는게임, 단순하지만 세모와 동그라미에서 흥미를 느꼈고 협동해서 동그라미를 구출해야해서 우정파괴 게임이 될수도있다는 점에서 다같이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듯
빅커넥터즈
송현규
스테이지 고르며 방식으로 변경되었고,
코인이 생기고 코인으로 퍽 상점에서
점프강화, 내려찍기 등 여러 퍽들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구매 전
퍽 설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 후 스테이지 내에서는 아니더라도 다음 스테이지로 갈때라던지
구매했던 퍽을 끼거나 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단순한 조작법과 달리 삐끗하면 미끄러지는 묵직한 물리 엔진 때문에 친구들이랑 상호 무과실을 입증하는 창의적 소통으로 재미있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신윤우
간단한 규칙과 거기서 벌어지는 아수라장이 묘미입니다 협동과 지능 전략은 인류가 만물의 영장이 된 원동력 인데 같이하는 이것들은 사람이 아니네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보자면 세모가 동그라미를 밀어서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게임인데 일단 목적지까지 도달하는게 굉장히 힘들다. 동그라미가 생각보다 잘 튕겨서 오르막길을 올라가다가 잘못하면 동그라미가 튕겨서 날아갈수도 있다. 심지어 멀티플레이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친구들과의 우정 테스트를 해볼수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하고 캐주얼하지만 은근한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신박한 작품. 다양한 도형을 이용하여 스테이지 퍼즐을 풀어 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신박하면서도 아주 심플한 주제로 동그라미를 도착점까지 이동시키는 게임으로 친구들과 했을때의 재미를 생각하면 벌써 하고싶어질 정도로 도파민이 나오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게임. 사실 공을 같은 방향으로 밀고 있으니 맞든것도 아니긴 하다. 혼자하면 순수한 고행, 같이 하면 범인 찾기가 되니 마피아 게임도 아닌 곳에서 마피아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추천.
빅커넥터즈
김병수
자유분방한 동그라미를 구출하기 위해 세모가 목표 지점까지 동그라미를 이동시키는 협동
피지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물리와 중력을 이용한 조작으로 피지컬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멀티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게임. 솔로로도 재미있게 할 만하지만 다같이 하면 조별과제가 시작되며 새로운 장르로 돌변합니다. 단순한 규칙으로 재미를 잘 짜낸 게임.
[버그리포트] 안드로이드가 아닌 블루스택으로 게임을 실행하였으며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하고 게임이 더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바로 상세페이지로 이동해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첫 스토리를 누르니 영상이 재생되었고, 빠른 화면 전환과 함께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더빙된 목소리까지 퀄리티 높은 영상이 나와 메인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비쥬얼 노벨 게임으로 보이는데 게임을 진행하려고 하면 에러 메세지가 뜨고 진행이 되지 않네요... 빨리 새 빌드 내주세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극히 여성 플레이어를 목표로 한 것 같은 비주얼 노벨 게임. 주로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보이스 또한 매력적인 보이스를 담아 몰입감을 갖게 만든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여성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오토메 비쥬얼노벨.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매력넘치는 남성들이 다수 나옵니다. 이 남성들은 목소리도 아주 좋고, 개성이 넘칩니다. 이들과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집니니다. 각 인물마다 한국어 성우가 붙어있으며 연기량이 아주 많습니다. 호감을 쌓을수록 특별해집니다.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