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쥬얼

개발자픽

Developer's PICK
Alice in Clock House
ASAX Games
육성과 경쟁의 요소가 가미된 ​​재미있고 즐거운 파티형 게임입니다.
go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Translated by BIC] Cute and warm visuals, the world in a relentless battle against it. The gameplay, reminiscent of childhood alkagi and top chimney, speaks of the fact that it is not an easy game to play. If you like party-type games played with a lot of people, this game is recommended. Cute illustrations and card collection elements that express them are a bonus.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that 2-4 people can enjoy together with one device using a watercolor-like background that looks like a scene from a fairy tale book and cute characters. (If there is no one to play with, you can It is designed to be playable alone.) A total of 6 games are supported, and there are a type that gets points by pushing the opponent out of the arena as much as possible within the time limit, a type that protects crystals in cooperation with an opponent, etc. It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choose and play according to the taste of the player. During the game, the gauge fills up a little each time a blow occurs, and when this gauge is filled, the special skills that can be used are set differently for each character, so it is fun to play while changing characters. However,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adapt to this game's control method, as it is a method in which the force of deflection vari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pulling and specifying the direction of movement like a shooting game, regardless of the type of game. Since the setting button was not activated, it was impossible to confirm whether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was supported, but since there are several game types, it will be more fun if you explain the game progress using pictures, etc., rather than simply explaining in writing.
옵션 키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어 영문판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알까기 게임이랑 흡사한 시스템인데, 조작이 캐릭터가 바라보는 기준을 향해 돌진하다보니 내가 액정에 드래그한 방향과 실제로 이동하는 방향이 달라 적응을 좀 해야했어요. 의도하신 조작감이라면 나름 신선한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re was no response when I pressed the option key, so I played the English version. (I don't know if Korean is supported) It's a system similar to the Alkagi game, but as the controls rush toward the standard the character is looking at, the direction I dragged on the screen is different from the direction I'm actually moving, so I had to get used to it. If it is the intended operation, it seems quite fresh.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Translated by BIC] Cute and warm visuals, the world in a relentless battle against it. The gameplay, reminiscent of childhood alkagi and top chimney, speaks of the fact that it is not an easy game to play. If you like party-type games played with a lot of people, this game is recommended. Cute illustrations and card collection elements that express them are a bonus.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that 2-4 people can enjoy together with one device using a watercolor-like background that looks like a scene from a fairy tale book and cute characters. (If there is no one to play with, you can It is designed to be playable alone.) A total of 6 games are supported, and there are a type that gets points by pushing the opponent out of the arena as much as possible within the time limit, a type that protects crystals in cooperation with an opponent, etc. It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choose and play according to the taste of the player. During the game, the gauge fills up a little each time a blow occurs, and when this gauge is filled, the special skills that can be used are set differently for each character, so it is fun to play while changing characters. However,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adapt to this game's control method, as it is a method in which the force of deflection vari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pulling and specifying the direction of movement like a shooting game, regardless of the type of game. Since the setting button was not activated, it was impossible to confirm whether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was supported, but since there are several game types, it will be more fun if you explain the game progress using pictures, etc., rather than simply explaining in writing.
옵션 키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어 영문판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알까기 게임이랑 흡사한 시스템인데, 조작이 캐릭터가 바라보는 기준을 향해 돌진하다보니 내가 액정에 드래그한 방향과 실제로 이동하는 방향이 달라 적응을 좀 해야했어요. 의도하신 조작감이라면 나름 신선한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re was no response when I pressed the option key, so I played the English version. (I don't know if Korean is supported) It's a system similar to the Alkagi game, but as the controls rush toward the standard the character is looking at, the direction I dragged on the screen is different from the direction I'm actually moving, so I had to get used to it. If it is the intended operation, it seems quite fresh.
옥토레이드 VR
팀블렌즈
VR 기기 한 대와 여러 대의 PC 기기를 연결하여 크로스플레이로 즐기는 캐주얼 파티 게임
go
요즘 유행하는, VR과 크로스 플랫폼해서 4:1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문어와 헌터들간의 싸움인데, 문어의 움직이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맵 곳곳에 위치한 특별한 기둥을 잡고 당겨 움직이는 방식인데, 쉽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당기는 걸로 한 번에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는 없고 여러 번 다시 잡고 당겨야 합니다. 현재 VR버전의 경우 내 손의 위치가 나타나지 않고, 문어의 짧은 팔만이 보여지는데 이것에 약간 답답한 느낌과, 이질감을 느낍니다. VR과 PC 혹은 모바일 플레이어와의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VR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VR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지만, 만약 VR에 능숙한 플레이어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문어 팔의 판정이 조금 더 좋거나 '긴 팔 기술'을 만들어서 긴 팔을 가지게 된 문어가 플레이어를 휙 쓸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VR플레이어에게 좋은 어드밴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 헌터들을 공략하면서 문어의 먹물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먹물의 용량에 한계를 두고 성능을 더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다소 와이어 액션이 익숙치 않으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모임을 자주 가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PC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환경에서까지 다같이 멀티플레이 가능한 VR 크로스 플랫폼 파티게임이며,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4명의 플레이어들은 각종 구조물들을 와이어 액션으로 쉽게 오갈 수 있습니다. VR 플레이어 입장으로 환경이 좁아 답답하게 느껴지는 등 다듬거나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 보이지만, 파티 게임으로서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VR과 크로스 플랫폼해서 4:1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문어와 헌터들간의 싸움인데, 문어의 움직이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맵 곳곳에 위치한 특별한 기둥을 잡고 당겨 움직이는 방식인데, 쉽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당기는 걸로 한 번에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는 없고 여러 번 다시 잡고 당겨야 합니다. 현재 VR버전의 경우 내 손의 위치가 나타나지 않고, 문어의 짧은 팔만이 보여지는데 이것에 약간 답답한 느낌과, 이질감을 느낍니다. VR과 PC 혹은 모바일 플레이어와의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VR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VR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지만, 만약 VR에 능숙한 플레이어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문어 팔의 판정이 조금 더 좋거나 '긴 팔 기술'을 만들어서 긴 팔을 가지게 된 문어가 플레이어를 휙 쓸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VR플레이어에게 좋은 어드밴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 헌터들을 공략하면서 문어의 먹물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먹물의 용량에 한계를 두고 성능을 더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다소 와이어 액션이 익숙치 않으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모임을 자주 가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PC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환경에서까지 다같이 멀티플레이 가능한 VR 크로스 플랫폼 파티게임이며,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4명의 플레이어들은 각종 구조물들을 와이어 액션으로 쉽게 오갈 수 있습니다. VR 플레이어 입장으로 환경이 좁아 답답하게 느껴지는 등 다듬거나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 보이지만, 파티 게임으로서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트럭
스토메브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며 새로운 세상을 모험하는 어드벤처 게임
go
전형적인 타이쿤 게임이지만 고객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플레이어의 응대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가 달라지도록 한 점이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고 특히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요정(?)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타이쿤류 게임을 많이 즐겨본 사람으로써 쉽게 즐길수 있었고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기자기한 운영형 타이쿤 게임에 어드벤쳐형 스토리를 접목하였고, 괴리감 없이 소화해내는 게임성과 디자인에 감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게임입니다.
타이쿤이나 시뮬레이터처럼 보일 수 있지만 어드벤쳐와 탐색 등 여러 장르가 섞여있습니다. 아이스크림으로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니 저도 먹고싶어요
아니 진짜 너무너무 귀엽네요ㅠㅠㅋㅋㅋㅋ 어릴적 자주하던 플래시 게임 (특히 슈 시리즈…) 을 생각나게 하는 게임 진행이었습니다. 그래픽이 분홍분홍하고 토끼들도 포근해서 마음이 퐁신해지는 게임이었어요!
게임 너무 귀여워요. 귀엽습니다. 분홍토끼 아주 사랑스러워요. 게임은 타이쿤과 어드벤처가 결합된 캐주얼 게임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사운드들이 아주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요 좋은게임 감사합니다!!
타이쿤 게임에 스토리가 접목됐고, 상호 작용이 독특하다는 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아이스크림에 아이스크림을 더해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토핑을 얹어주며 손님의 기호에 맞게 발전해 나가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그 놈의 보라색 아이스크림 만든다고 콘이랑 아이스크림을 몇 개를 썼는지 모르겠네요. 난 그 라쿤인가 너구리 같은 아이가 참 밉더라..
타이쿤류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근데 타이쿤류라고 하면서 어드벤쳐 게임이다? 너무 궁금해서 바로 다운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이쿤스러운 것도 분명 있지만,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선택을 통해 진행되는 게임 방식은 이 게임만의 장점인 듯 합니다. 언젠가 모바일로 플레이했던 것 같은데, 인생게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예전에 해 본 플래시게임 중 바닷가에서 물총 쏘면서 진행했던 게 기억 나네요. 그래픽도 비슷한 느낌이지만 벨트스크롤 형식의 게임. 스토리 있는 맨들맨들한 그림체의 타이쿤이라는 장르와 알맞는 배경음악이 마냥 상품을 팔아야하는 목적에 억압받지 않고 조금 풀어주는 느낌이 있어서 부담감 없이 계속 진행해봤네요. 조금 더 다양한 아이스크림 종류들이 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향후 추가해주실지는 모르겠네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귀여운 그래픽에 타이쿤형 게임은 역시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네요. 거기다 스토리도 추가되어 있어서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이 너무 좋아요 트럭을 타고 여행하며 아이스크림을 팔고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감정과 맛을 배우는 스토리... 동화같은 이야기의 게임이에요 아이스크림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변화는 구성도 재미나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의 아이스크림을 건네주는 어드벤처 게임.  아이스크림 트럭을 몰고 다니며 장사를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재밌는 것은 아이스크림의 종류에 따라 고유의 감정 맛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바나나 맛 아이스크림은 '기쁨맛', 딸기맛 아이스크림은 '분노맛'으로 말이다. 또한 아이스크림을 섞으면 조합에 따라 다른 갈래의 감정 맛이 생긴다. 이런 감정 맛 아이스크림을 아이들에게 건네주며 스토리를 풀어나가게 된다. 첫 인상은 그저 단순한 아이스크림 타이쿤으로 생각했는데, 진행을 하다보니 스토리도 존재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라서 좋았다. 게임 초반의 회상 컷신을 통해 분위기가 마냥 밝은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또, 선택지를 통해 이후 스토리가 달라진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정식 출시가 되면 어떤 모습일지 꽤 기대되는 게임. 
일러스트나 상황 연출이 너무 귀여웠고 동화 같아서 마음이 힐링 됐어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재료를 채집하고 손님들과 상호작용하는 부분 등 다양한 행동들이 재미있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동화같은 연출때문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게임이에요 정식출시가 기다려집니다! 기다리기만해서 아이스크림을 파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트럭에서 내려서 여러가지 상호작용을 할수있는것도 더 몰입되는 포인트인것같아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정식출시되면 사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제작소 앞뒷면이 따로 있고 냉장고에서 재료를 꺼내야 하고 손님에게 반응도 해줘야 하고 상점에서 부족한 재료를 보충하고 등등.. 은근히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이 많은데 도와주는 NPC가 필요한 타이밍에 나타나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는 게 좋았습니다! 그래픽 스타일도 너무 귀여운데 어딘가 조금 무서운 느낌도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타이쿤게임과 같은 유형이지만 게임 속 내 선택지를 통하여 스토리와 엔딩을 바꿀수 있는 점이 매우 좋습니다.
bgm도 귀엽고 일러스트도 귀여웠지만 이동속도가 너무 느려 조금 불편했습니다. 상점만 가서 살 수 있는 게 아니라 제작소에서도 만들 수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단순히 아이스크림만 파는 게 아니라 나름의 스토리도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동화를 보는 듯 힐링 되는 게임이었어요! 타이쿤 게임을 좋아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키보드나 모바일로 하는 타이쿤 게임이 익숙해서 마우스로 조작하는 것에 익숙해지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예전에 텀블벅 때 펀딩했었던 게임입니다. 트럭을 찾아오는 다양한 손님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는 게임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만들며 대화를 나누는게 은근히 힐링이 됩니다. 손님들 사연이 특이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하고 대화가 재밌습니다. 감정맛 아이스크림을 만드는게 신기하기도 하고요. 베스킨라빈스31 알바생이 된 느낌 입니다.
어릴 시절 많이 하던 타이쿤 게임이 생각 나서 좋았습니다. 선택지를 통한 다양한 엔딩이 있다는 점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요소로 다가왔으며, 감정을 활용한 여러 아이스크림 판매 및 제조를 한다는 것이 재미있었으며, 아기자기한 동물 이미지에 맞는 풍선을 쫓는 스토리가 앞으로 기대가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다만 간헐적으로 마우스 클릭 작동이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을 느꼈고, 마우스 클릭이 안되었던 부분은 “에반” 이 울고 있을 때 답을 할 수 있는 감정 표현 클릭이 되지 않아 게이지가 줄게 되었고 에반이 떠나갔습니다. 그 이후 다시 에반을 만났을 때에는 정상적으로 클릭이 가능하던 점으로 보아 간헐적으로 보이나 이 부분뿐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간헐적 마우스 클릭 불가한 현상은 수정이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트럭” 출시하게 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타이쿤 같은 감성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우스 커서 판정이 안먹힐때가 있어서 고생을 좀 했어요ㅠㅠ 그것 말곤 다 재미있었습니다!
어렸을 때 즐겨 하던 게임들이 생각나면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되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흡사 동화와 같은 연출로 귀여운 맛과 탄탄한 스토라에 빠져들었네요. 어떻게보면 타이쿤류의 게임이 지닌 특유의 '빨리빨리'를 순한 맛으로 출시한 느낌을 받아서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타이쿤과 스토리가 함께하는 힐링게임입니다. 다른 타이쿤과는 다르게 느긋하게 즐길수 있다는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ㅅ;
정말 재미있게 했고, 위 요소를 다른게임에 미니스토리 게임으로 접목시켜 넣는다면 그 게임케릭터가 입체적으로 변할수있게 도와줄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게임을 플레이 할때는 익숙한 느낌이 들었지만 플레이 할 수록 확실한 차별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과 잘 어울리는 BGM으로 게임에 몰입감을 더할 수 있었고 NPC들의 대사에서도 좀 더 집중하게 되는 요소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본 게임외에도 미니게임까지 겸비되어 있어 가볍게 하려다가 깊게 빠져드는 그런 게임인것 같습니다.
모 타이쿤 게임은 피자를 베이스로한 진상들이 판치는 게임이였다면, 이 게임은 훨씬 더 동화같은 느낌의 차분한 타이쿤 게임입니다. 타이쿤 속에서도 내러티브를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타이쿤과 스토리.. 이 조합이 쉽지는 않았을텐데 스토리에 잘 집중하고 그림체를 이용하여 더욱더 스토리를 돋보이게 한듯해요. 재미있는 동화책 한편을 보는듯한 힐링을 주는 게임이에요.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베타버전 잘 즐겼습니다.
처음엔 아이스크림 만들때 반응속도나 터치영역이 조금 답답한부분이 있었는데 하다보니 이 템포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타이쿤 느낌의 시뮬레이션을 예상했는데(시뮬레이션 장르의 재미도 충분히 재밌었어요!) 차분한 힐링 게임 느낌도 있어서 더 좋았네요. 맛과 관련된 설정도 게임 콘셉트랑 어울리는,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였네요 UI부분에서 꺼내기버튼이나 +버튼 같은 것들이 조금 더 클릭하기 편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주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동화같은 이야기로 힐링이 되는 게임입니다. 아이스크림은 단순한 타이쿤 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다양한 토핑과 맛이 추가되며 동물친구들과 다양한 소통과 함께 힐링되는 스토리에 점점 빠저들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편안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마우스로 플레이시 조금은 어색한 클릭감이 가끔씩 느껴지지만 플레이 하는데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클릭감과 편리성 부분같은 사소한 부분을 수정하여 정식 출시 된다면 한번쯤 누구나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예쁜 그래픽으로 아이스크림을 동물들에게 만들어주는 게임. 게임 진행이 빠르진 않지만 동물 친구들과 차근차근 이야기해가며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 컨셉이 너무 귀엽다.
퀄리티가 높은 아트웍, 차분히 몰입하게되는 힐링 게임
전형적인 타이쿤 게임이지만 고객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플레이어의 응대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가 달라지도록 한 점이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고 특히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요정(?)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타이쿤류 게임을 많이 즐겨본 사람으로써 쉽게 즐길수 있었고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기자기한 운영형 타이쿤 게임에 어드벤쳐형 스토리를 접목하였고, 괴리감 없이 소화해내는 게임성과 디자인에 감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게임입니다.
타이쿤이나 시뮬레이터처럼 보일 수 있지만 어드벤쳐와 탐색 등 여러 장르가 섞여있습니다. 아이스크림으로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니 저도 먹고싶어요
아니 진짜 너무너무 귀엽네요ㅠㅠㅋㅋㅋㅋ 어릴적 자주하던 플래시 게임 (특히 슈 시리즈…) 을 생각나게 하는 게임 진행이었습니다. 그래픽이 분홍분홍하고 토끼들도 포근해서 마음이 퐁신해지는 게임이었어요!
게임 너무 귀여워요. 귀엽습니다. 분홍토끼 아주 사랑스러워요. 게임은 타이쿤과 어드벤처가 결합된 캐주얼 게임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사운드들이 아주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요 좋은게임 감사합니다!!
타이쿤 게임에 스토리가 접목됐고, 상호 작용이 독특하다는 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아이스크림에 아이스크림을 더해 새로운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토핑을 얹어주며 손님의 기호에 맞게 발전해 나가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그 놈의 보라색 아이스크림 만든다고 콘이랑 아이스크림을 몇 개를 썼는지 모르겠네요. 난 그 라쿤인가 너구리 같은 아이가 참 밉더라..
타이쿤류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근데 타이쿤류라고 하면서 어드벤쳐 게임이다? 너무 궁금해서 바로 다운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이쿤스러운 것도 분명 있지만,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선택을 통해 진행되는 게임 방식은 이 게임만의 장점인 듯 합니다. 언젠가 모바일로 플레이했던 것 같은데, 인생게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예전에 해 본 플래시게임 중 바닷가에서 물총 쏘면서 진행했던 게 기억 나네요. 그래픽도 비슷한 느낌이지만 벨트스크롤 형식의 게임. 스토리 있는 맨들맨들한 그림체의 타이쿤이라는 장르와 알맞는 배경음악이 마냥 상품을 팔아야하는 목적에 억압받지 않고 조금 풀어주는 느낌이 있어서 부담감 없이 계속 진행해봤네요. 조금 더 다양한 아이스크림 종류들이 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향후 추가해주실지는 모르겠네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귀여운 그래픽에 타이쿤형 게임은 역시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네요. 거기다 스토리도 추가되어 있어서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이 너무 좋아요 트럭을 타고 여행하며 아이스크림을 팔고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감정과 맛을 배우는 스토리... 동화같은 이야기의 게임이에요 아이스크림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변화는 구성도 재미나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의 아이스크림을 건네주는 어드벤처 게임.  아이스크림 트럭을 몰고 다니며 장사를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재밌는 것은 아이스크림의 종류에 따라 고유의 감정 맛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바나나 맛 아이스크림은 '기쁨맛', 딸기맛 아이스크림은 '분노맛'으로 말이다. 또한 아이스크림을 섞으면 조합에 따라 다른 갈래의 감정 맛이 생긴다. 이런 감정 맛 아이스크림을 아이들에게 건네주며 스토리를 풀어나가게 된다. 첫 인상은 그저 단순한 아이스크림 타이쿤으로 생각했는데, 진행을 하다보니 스토리도 존재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라서 좋았다. 게임 초반의 회상 컷신을 통해 분위기가 마냥 밝은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또, 선택지를 통해 이후 스토리가 달라진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정식 출시가 되면 어떤 모습일지 꽤 기대되는 게임. 
일러스트나 상황 연출이 너무 귀여웠고 동화 같아서 마음이 힐링 됐어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재료를 채집하고 손님들과 상호작용하는 부분 등 다양한 행동들이 재미있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동화같은 연출때문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게임이에요 정식출시가 기다려집니다! 기다리기만해서 아이스크림을 파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트럭에서 내려서 여러가지 상호작용을 할수있는것도 더 몰입되는 포인트인것같아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정식출시되면 사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제작소 앞뒷면이 따로 있고 냉장고에서 재료를 꺼내야 하고 손님에게 반응도 해줘야 하고 상점에서 부족한 재료를 보충하고 등등.. 은근히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이 많은데 도와주는 NPC가 필요한 타이밍에 나타나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는 게 좋았습니다! 그래픽 스타일도 너무 귀여운데 어딘가 조금 무서운 느낌도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타이쿤게임과 같은 유형이지만 게임 속 내 선택지를 통하여 스토리와 엔딩을 바꿀수 있는 점이 매우 좋습니다.
bgm도 귀엽고 일러스트도 귀여웠지만 이동속도가 너무 느려 조금 불편했습니다. 상점만 가서 살 수 있는 게 아니라 제작소에서도 만들 수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단순히 아이스크림만 파는 게 아니라 나름의 스토리도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동화를 보는 듯 힐링 되는 게임이었어요! 타이쿤 게임을 좋아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키보드나 모바일로 하는 타이쿤 게임이 익숙해서 마우스로 조작하는 것에 익숙해지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예전에 텀블벅 때 펀딩했었던 게임입니다. 트럭을 찾아오는 다양한 손님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주는 게임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만들며 대화를 나누는게 은근히 힐링이 됩니다. 손님들 사연이 특이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하고 대화가 재밌습니다. 감정맛 아이스크림을 만드는게 신기하기도 하고요. 베스킨라빈스31 알바생이 된 느낌 입니다.
어릴 시절 많이 하던 타이쿤 게임이 생각 나서 좋았습니다. 선택지를 통한 다양한 엔딩이 있다는 점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요소로 다가왔으며, 감정을 활용한 여러 아이스크림 판매 및 제조를 한다는 것이 재미있었으며, 아기자기한 동물 이미지에 맞는 풍선을 쫓는 스토리가 앞으로 기대가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다만 간헐적으로 마우스 클릭 작동이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을 느꼈고, 마우스 클릭이 안되었던 부분은 “에반” 이 울고 있을 때 답을 할 수 있는 감정 표현 클릭이 되지 않아 게이지가 줄게 되었고 에반이 떠나갔습니다. 그 이후 다시 에반을 만났을 때에는 정상적으로 클릭이 가능하던 점으로 보아 간헐적으로 보이나 이 부분뿐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간헐적 마우스 클릭 불가한 현상은 수정이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트럭” 출시하게 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타이쿤 같은 감성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우스 커서 판정이 안먹힐때가 있어서 고생을 좀 했어요ㅠㅠ 그것 말곤 다 재미있었습니다!
어렸을 때 즐겨 하던 게임들이 생각나면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되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흡사 동화와 같은 연출로 귀여운 맛과 탄탄한 스토라에 빠져들었네요. 어떻게보면 타이쿤류의 게임이 지닌 특유의 '빨리빨리'를 순한 맛으로 출시한 느낌을 받아서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타이쿤과 스토리가 함께하는 힐링게임입니다. 다른 타이쿤과는 다르게 느긋하게 즐길수 있다는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ㅅ;
정말 재미있게 했고, 위 요소를 다른게임에 미니스토리 게임으로 접목시켜 넣는다면 그 게임케릭터가 입체적으로 변할수있게 도와줄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게임을 플레이 할때는 익숙한 느낌이 들었지만 플레이 할 수록 확실한 차별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과 잘 어울리는 BGM으로 게임에 몰입감을 더할 수 있었고 NPC들의 대사에서도 좀 더 집중하게 되는 요소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본 게임외에도 미니게임까지 겸비되어 있어 가볍게 하려다가 깊게 빠져드는 그런 게임인것 같습니다.
모 타이쿤 게임은 피자를 베이스로한 진상들이 판치는 게임이였다면, 이 게임은 훨씬 더 동화같은 느낌의 차분한 타이쿤 게임입니다. 타이쿤 속에서도 내러티브를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타이쿤과 스토리.. 이 조합이 쉽지는 않았을텐데 스토리에 잘 집중하고 그림체를 이용하여 더욱더 스토리를 돋보이게 한듯해요. 재미있는 동화책 한편을 보는듯한 힐링을 주는 게임이에요.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베타버전 잘 즐겼습니다.
처음엔 아이스크림 만들때 반응속도나 터치영역이 조금 답답한부분이 있었는데 하다보니 이 템포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타이쿤 느낌의 시뮬레이션을 예상했는데(시뮬레이션 장르의 재미도 충분히 재밌었어요!) 차분한 힐링 게임 느낌도 있어서 더 좋았네요. 맛과 관련된 설정도 게임 콘셉트랑 어울리는,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였네요 UI부분에서 꺼내기버튼이나 +버튼 같은 것들이 조금 더 클릭하기 편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주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동화같은 이야기로 힐링이 되는 게임입니다. 아이스크림은 단순한 타이쿤 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다양한 토핑과 맛이 추가되며 동물친구들과 다양한 소통과 함께 힐링되는 스토리에 점점 빠저들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편안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마우스로 플레이시 조금은 어색한 클릭감이 가끔씩 느껴지지만 플레이 하는데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클릭감과 편리성 부분같은 사소한 부분을 수정하여 정식 출시 된다면 한번쯤 누구나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예쁜 그래픽으로 아이스크림을 동물들에게 만들어주는 게임. 게임 진행이 빠르진 않지만 동물 친구들과 차근차근 이야기해가며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는 컨셉이 너무 귀엽다.
퀄리티가 높은 아트웍, 차분히 몰입하게되는 힐링 게임
Spiritway to the Lighthouse
Fishermen Crew
Spiritway to the Lighthouse는 1인칭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go
이 게임에 가진 불만은 세가지입니다. 배경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것, 그리고 좌/우 조작시 중간을 맞추기가 어렵다는 것. 마지막으로 키보드 설명이 부족하다는 것. 처음에는 "뭐 이런 게임도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특유의 매력이 느껴져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분량이 짧아서 아쉬운 한편, 이런 방식의 게임이라면 오히려 짧은게 더 좋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개발 실력이라면, 혹시 다른 게임을 개발하실 생각은 없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I have three complaints with this game. There is little information about the background, and it is difficult to adjust the middle when operating left/right. Lastly, the lack of keyboard descriptions. At first, I thought, "Well, there are games like this", but as I went on, I felt a unique charm, so I played until the end. It's a pity that it's short, but I feel that shorter is better for this type of game. With such development skills, I wonder if you have any plans to develop other games.
빛을 따라 항해를 이어나가는 게임 특성상 주변배경과 빛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해할지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픽적으로 완성도가 높다보니 더욱 몰입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울렁이는 파도에 맞춰 약간의 화면무빙도 적용이 된다면 더욱 사실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Due to the nature of the game that follows the voyage of light, it was a work that felt a lot of thought and trial and error on how to visually implement the surrounding background and light. I think I was able to proceed with the game more immersed in the graphic quality of the game. I think it would be possible to play more realistically if a little screen moving was applied to match the roaring waves!
'이디스 핀치의 유산'과 '노인과 바다'를 결합해 놓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특유의 그래픽과 나레이션이 정말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Wouldn't it be like this if you combine 'The Legacy of Edith Finch' and 'The Old Man and the Sea'? It was a very attractive game with unique graphics and narration.
한 노인의 여정을 함께하는 1인칭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의 조작을 비롯한 시스템 자체는 특별할 것이 없고 콘솔 플레이에 조금 치우쳐진 것이 눈에 띕니다. 점점 스토리가 심화되며 만나게 되는 경관을 보고 있노라면 나 자신이 조타륜을 잡은 것과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잘 표현되었습니다. 항상 어부와 함께하는 바다의 심연을 상상하며 공포에 질리기도 했고, 미려한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멋진 바다에 따스한 전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It is a first-person adventure game that takes you on the journey of an old man. The system itself, including the operation of the game, is nothing special, and it is noticeable that it is slightly biased towards console play. As the story gets deeper and deeper, seeing the scenery you meet is so well expressed that it makes you feel like you are holding the steering wheel. I was terrified of imagining the abyss of the sea with fishermen all the time, and I also felt a warm thrill at the wonderful sea in harmony with the beautiful natural scenery. Thanks for the great game!
여러 게임을 다양하게 플레이해보고, 리뷰 작성을 데모 마지막 날 몰아서 하다보니 게임 플레이가 잘 기억이 안날 수 있는데. 이 게임은 여정을 떠나는 느낌과 분위기가 너무 아름답고 인상적이었어서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기억에 남아있던 매혹적인 게임이었습니다.
Playing various games and writing reviews on the last day of the demo, I may not remember the gameplay very well. This game was so beautiful and impressive that the feeling and atmosphere of the journey was so beautiful that it was a fascinating game that remained in my memory even after many hours had passed.
그래픽 부분에서는 3D 전시작 중 단연 최고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빛을 따라 항해하는.. 하나를 좇아 가는 느낌 자체가 좋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In terms of graphics, it feels like the best of all 3D exhibitions. Sailing along the light... The feeling of chasing one was a good play experience.
직접 항해를 하는듯한 게임입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주는 것 없이 홀로 배를 타고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다만 콘솔(?) 서비스(?)를 목표로 하신건지 상호작용 버튼이 PC에 맞지않게? 나와있는듯하네요....
It's like sailing on your own. You can feel like you are traveling alone on a boat without telling you where to go. But did you aim for the console (?) service (?) or the interaction button doesn't fit the PC? It looks like I'm there....
그래픽적인 부분, 노인의 목소리 다 좋았지만 패드로 플레이가 목적인지 마우스 감도 설정이나 키 세팅은 따로 없고 패드만 나와있는게 아쉬웠지만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The graphic part and the voice of the old man were all good, but it was a pity that there was no mouse sensitivity setting or key setting, only the pad, whether the purpose was to play with the pad, but it was a good game!
1인칭 시점으로 항해를 진행해서 직접 배를 모는 느낌이 납니다. 정말 아쉬웠던건 마우스 감도 조절 기능이 없는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옵션 키가 보이질 않아서 조작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감도가 너무 높아 조금만 마우스를 돌려도 화면이 아예 한바퀴가 돌아가더군요ㅠㅠ
You will feel like you are driving a ship by sailing from a first-person perspective. What was really disappointing was that there was no mouse sensitivity control function or I couldn't find it, or the option key was not visible, so I had a hard time operating it.
간단한 조작이고, 영혼에 빛을 비추면 어디론가 인도하는 듯한 홀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고독한 항해를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It's a simple operation, and when you shine a light on your soul, you can see a hologram that seems to lead you somewhere. It was a good game that allowed me to experience a lonely voyage!
배의 속도를 고정을 시켜놓는게 되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여유있을때 하면 재밌을것같네요
I think it would be nice to have the speed of the ship fixed.
그래픽이 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랜선으로 여행떠나는 느낌이더라구요 한글판이 빨리 나와서 제대로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갓겜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영혼이나 유령선에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 궁금하기도 했구요 잔잔하고 혼자하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다만 마우스 감도가 빠르신 분들은 조심해야 될 게임이었습니다 저도 좀 어지럽더라구요 하면서
I really liked the graphics. It felt like I was traveling with a LAN cable. I want to play the Korean version as soon as possible! I got the feeling it was a god game, but I also wondered how to approach the spirit or ghost ship.
죽음 이후 마지막 여정을 떠나는 듯한 1인칭 항해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뚜렷한 스토리라인은 없지만 그래서 체험 자체가 부각되는 느낌이 듭니다. 빛을 따라 항해하며 나아가는 과정은 편안하면서도 숙연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It is a first-person sailing simulation game that seems to go on a final journey after death. There is no clear storyline, but it feels like the experience itself is highlighted. There is a point in the process of sailing along the light, where it becomes comfortable and sober. Had fun playing!
1인칭 시점으로 항해를 하는 시뮬레이션 같은 게임입니다. 조작법은 매우 간단하지만, 기어를 움직이고 키를 돌리는 게 마치 진짜로 배를 조종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과 몰입감을 줍니다. 사방의 짙은 안개와 조종하는 칸의 작은 창문 때문에 시야가 다소 제한되어 있어 혼란스럽다가도, 어렵지 않게 영혼의 빛을 발견하고 따라갈 수 있어 괜찮았습니다. 라이팅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It is a simulation-like game in which you navigate from a first-person perspective. The controls are very simple, but moving the gears and turning the keys gives you a vivid and immersive feeling as if you were actually steering a ship. It was a bit confusing because of the thick fog everywhere and the small windows in the control compartment, but it was okay because I was able to find and follow the light of the soul without difficulty. It was an experience that made me realize the importance of lighting.
오프닝 화면부터 잔잔하게 치는 파도가 인상적이었고, 항해라는 소재로, 빛을 향해 나아가는 테마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구 사양이 조금 높은 것 같아 잘 돌아가지 않은 게 아쉽지만, 실제로 출시되면 탄탄한 유저 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rom the opening screen, the gentle waves were impressive, and I liked the theme of sailing towards the light. It's a pity that it didn't work well because the requirements were a bit high, but I think we'll be able to secure a solid user base when it's actually released.
"평생 바다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온 늙은 선원들은 때때로 마지막 돛을 올리고 돌아오지 않는다. 마지막 항해를 떠나 구름 너머의 사후세계로 갔다고 한다." 뱃사람의 미신들 중 'Fiddler's Green'이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거의 평생을 바다에 몸바쳐 온 늙은 선원들이 간다는 사후세계입니다. 마치 싸우다 죽은 바이킹들이 '발할라'로 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곳에서는 지치지 않고 춤을 추며 웃음소리와 바이올린 연주(Fiddle)가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임에서는 Fiddler's Green의 이야기 중 항해 부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게임에서 우리는 고기잡이 배를 탄 늙은 선원이 되며, 영혼의 인도를 따라 신비한 등대에 가게 되는 여정을 그립니다. 20분의 짧은 여정이지만 짙은 해무海霧 속에서 빛에 의존하며 항해를 하다보니 등대의 소중함을 여실히 깨닫습니다. 고독한 바다를 바라보니 문득 무서워져서 소름이 돋기도 하고, 영혼들의 인도를 받으며 신비한 분위기를 느끼기도 합니다. ​ 하지만 게임이라기보단 시뮬레이션에 가깝습니다. 그저 조타기로 좌우를, 기어로 속도와 전후진을 조절하며 항해를 하고, 암초에 부딪치면 엔진을 고치는 게 전부입니다. A Story About My Uncle과 같은 느낌이 들어서 게임성을 기대했지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시뮬레이션으로는 나쁘지 않은 경험입니다.
"Old sailors who have dedicated their lives and souls for the sea sometimes raise their last sails and never return. It is said that they left on their last voyage and went to the afterlife beyond the clouds." Among the superstitions of sailors, there is a legend called 'Fiddler's Green'. It is an afterlife where old sailors who have devoted their lives to the sea go to it. Just like the vikings who died fighting go to 'Valhalla'. It is said that they dance tirelessly there, and the sounds of laughter and fiddles are endless. The game is inspired by the sailing part of Fiddler's Green's story. In the game, we become an old sailor on a fishing boat and follow our souls on a journey to a mysterious lighthouse. Although it is a short journey of 20 minutes, I realize the importance of the lighthouse as I sail on the light in the thick sea fog. When I look at the lonely sea, I get goosebumps because I get scared, and sometimes I feel a mysterious atmosphere as I am guided by spirits.​But it is more like a simulation than a game. All you have to do is sail left and right with the steering wheel, adjust the speed and forward/backward with the gear, and fix the engine if you hit a rock. It felt like A Story About My Uncle, so I expected gameability, but it was disappointing. Still, it's not a bad experience for a simulation.
배를 타고 등대(천국?)을 향해 항해하는 게임. 처음에는 망망대해에 그저 떠다니는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가 길을 찾아 항해를 하다 보면 경치의 아름다움과 경로에서 느껴지는 미지의 느낌이 모험심을 자극하게 만든다.
A game of sailing towards a lighthouse (heaven?) on a boat. At first, you feel as if you are just floating in the open sea, but as you sail to find your way, the beauty of the scenery and the unknown feeling from the route stimulate your sense of adventure.
오직 ‘항해’라는 요소 하나만으로 게임을 이끌어나간다는 점이 참신했습니다. 그래픽과 음악도 함께 어우러져서 아름다웠구요! 플레이 타임은 짧지만 그만큼 강렬한 인상을 준 게임이었어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It was novel to lead the game with only one element of 'sailing'. The graphics and music blended together and it was beautiful! Although the play time was short, it was a game that made a strong impression. Thanks for the fun game!
배의 키를 돌리며 바다를 누비며 등대와 영혼을 찾는, 말 그대로 항해를 떠나는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의 그래픽이 뛰어난 편이기에 이를 감상하는 맛이 있는데, 배를 움직이면서 볼 수 있는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기기 딱 좋은 것 같아요.
It is a game where you literally go on a voyage, turning the rudder of a ship and navigating the sea to find a lighthouse and soul. The graphics of the game itself are excellent, so I enjoy watching it, and I think it's perfect to enjoy a cup of coffee while looking at the scenery you can see while moving the boat.
걷는건 아니지만(?) 워킹시뮬레이션류 게임. 배를 운행하면서 등대를 향해, 종종 영혼도 해방시키며 진행합니다. 어려운거 하나도 없고 배를 몰며 분위기를 느끼면 됩니다. 주로 배에서 운행하는 시점으로 보기 때문에 대자연이 주는 거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냥 의미도 스스로 부여하며 진행하게 되는 점도 그런 느낌을 더합니다.
It's not walking (?), but it's a walking simulation game. Driving the ship towards the lighthouse, often liberating the soul. There is nothing difficult, just drive the boat and feel the atmosphere. You can feel the magnificence of Mother Nature because it is mainly viewed from the viewpoint of the boat. The fact that you just give meaning to yourself and proceed with it adds to that feeling.
한 편의 영화같은 게임. 그래픽, 광원 효과, 사운드 모두를 합쳐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간단한 조작을 통해 진행되는 게임이지만 각자의 해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지만 단순한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이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로 떠나고 계신가요?
A game like a movie. The graphics, lighting effects, and sound were all combined to make the game feel like watching a movie. It is a game that is played through simple controls, but I think the story will change according to each interpretation. Although it is not translated into Korean, it seems that you can play without too much trouble because it is conducted in simple English. Where are you leaving?
이 게임에 가진 불만은 세가지입니다. 배경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것, 그리고 좌/우 조작시 중간을 맞추기가 어렵다는 것. 마지막으로 키보드 설명이 부족하다는 것. 처음에는 "뭐 이런 게임도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특유의 매력이 느껴져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분량이 짧아서 아쉬운 한편, 이런 방식의 게임이라면 오히려 짧은게 더 좋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개발 실력이라면, 혹시 다른 게임을 개발하실 생각은 없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I have three complaints with this game. There is little information about the background, and it is difficult to adjust the middle when operating left/right. Lastly, the lack of keyboard descriptions. At first, I thought, "Well, there are games like this", but as I went on, I felt a unique charm, so I played until the end. It's a pity that it's short, but I feel that shorter is better for this type of game. With such development skills, I wonder if you have any plans to develop other games.
빛을 따라 항해를 이어나가는 게임 특성상 주변배경과 빛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해할지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픽적으로 완성도가 높다보니 더욱 몰입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울렁이는 파도에 맞춰 약간의 화면무빙도 적용이 된다면 더욱 사실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Due to the nature of the game that follows the voyage of light, it was a work that felt a lot of thought and trial and error on how to visually implement the surrounding background and light. I think I was able to proceed with the game more immersed in the graphic quality of the game. I think it would be possible to play more realistically if a little screen moving was applied to match the roaring waves!
'이디스 핀치의 유산'과 '노인과 바다'를 결합해 놓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특유의 그래픽과 나레이션이 정말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Wouldn't it be like this if you combine 'The Legacy of Edith Finch' and 'The Old Man and the Sea'? It was a very attractive game with unique graphics and narration.
한 노인의 여정을 함께하는 1인칭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의 조작을 비롯한 시스템 자체는 특별할 것이 없고 콘솔 플레이에 조금 치우쳐진 것이 눈에 띕니다. 점점 스토리가 심화되며 만나게 되는 경관을 보고 있노라면 나 자신이 조타륜을 잡은 것과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잘 표현되었습니다. 항상 어부와 함께하는 바다의 심연을 상상하며 공포에 질리기도 했고, 미려한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멋진 바다에 따스한 전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It is a first-person adventure game that takes you on the journey of an old man. The system itself, including the operation of the game, is nothing special, and it is noticeable that it is slightly biased towards console play. As the story gets deeper and deeper, seeing the scenery you meet is so well expressed that it makes you feel like you are holding the steering wheel. I was terrified of imagining the abyss of the sea with fishermen all the time, and I also felt a warm thrill at the wonderful sea in harmony with the beautiful natural scenery. Thanks for the great game!
여러 게임을 다양하게 플레이해보고, 리뷰 작성을 데모 마지막 날 몰아서 하다보니 게임 플레이가 잘 기억이 안날 수 있는데. 이 게임은 여정을 떠나는 느낌과 분위기가 너무 아름답고 인상적이었어서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기억에 남아있던 매혹적인 게임이었습니다.
Playing various games and writing reviews on the last day of the demo, I may not remember the gameplay very well. This game was so beautiful and impressive that the feeling and atmosphere of the journey was so beautiful that it was a fascinating game that remained in my memory even after many hours had passed.
그래픽 부분에서는 3D 전시작 중 단연 최고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빛을 따라 항해하는.. 하나를 좇아 가는 느낌 자체가 좋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In terms of graphics, it feels like the best of all 3D exhibitions. Sailing along the light... The feeling of chasing one was a good play experience.
직접 항해를 하는듯한 게임입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주는 것 없이 홀로 배를 타고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다만 콘솔(?) 서비스(?)를 목표로 하신건지 상호작용 버튼이 PC에 맞지않게? 나와있는듯하네요....
It's like sailing on your own. You can feel like you are traveling alone on a boat without telling you where to go. But did you aim for the console (?) service (?) or the interaction button doesn't fit the PC? It looks like I'm there....
그래픽적인 부분, 노인의 목소리 다 좋았지만 패드로 플레이가 목적인지 마우스 감도 설정이나 키 세팅은 따로 없고 패드만 나와있는게 아쉬웠지만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The graphic part and the voice of the old man were all good, but it was a pity that there was no mouse sensitivity setting or key setting, only the pad, whether the purpose was to play with the pad, but it was a good game!
1인칭 시점으로 항해를 진행해서 직접 배를 모는 느낌이 납니다. 정말 아쉬웠던건 마우스 감도 조절 기능이 없는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옵션 키가 보이질 않아서 조작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감도가 너무 높아 조금만 마우스를 돌려도 화면이 아예 한바퀴가 돌아가더군요ㅠㅠ
You will feel like you are driving a ship by sailing from a first-person perspective. What was really disappointing was that there was no mouse sensitivity control function or I couldn't find it, or the option key was not visible, so I had a hard time operating it.
간단한 조작이고, 영혼에 빛을 비추면 어디론가 인도하는 듯한 홀로그램을 볼 수 있습니다. 고독한 항해를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It's a simple operation, and when you shine a light on your soul, you can see a hologram that seems to lead you somewhere. It was a good game that allowed me to experience a lonely voyage!
배의 속도를 고정을 시켜놓는게 되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여유있을때 하면 재밌을것같네요
I think it would be nice to have the speed of the ship fixed.
그래픽이 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랜선으로 여행떠나는 느낌이더라구요 한글판이 빨리 나와서 제대로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갓겜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영혼이나 유령선에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 궁금하기도 했구요 잔잔하고 혼자하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다만 마우스 감도가 빠르신 분들은 조심해야 될 게임이었습니다 저도 좀 어지럽더라구요 하면서
I really liked the graphics. It felt like I was traveling with a LAN cable. I want to play the Korean version as soon as possible! I got the feeling it was a god game, but I also wondered how to approach the spirit or ghost ship.
죽음 이후 마지막 여정을 떠나는 듯한 1인칭 항해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뚜렷한 스토리라인은 없지만 그래서 체험 자체가 부각되는 느낌이 듭니다. 빛을 따라 항해하며 나아가는 과정은 편안하면서도 숙연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It is a first-person sailing simulation game that seems to go on a final journey after death. There is no clear storyline, but it feels like the experience itself is highlighted. There is a point in the process of sailing along the light, where it becomes comfortable and sober. Had fun playing!
1인칭 시점으로 항해를 하는 시뮬레이션 같은 게임입니다. 조작법은 매우 간단하지만, 기어를 움직이고 키를 돌리는 게 마치 진짜로 배를 조종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과 몰입감을 줍니다. 사방의 짙은 안개와 조종하는 칸의 작은 창문 때문에 시야가 다소 제한되어 있어 혼란스럽다가도, 어렵지 않게 영혼의 빛을 발견하고 따라갈 수 있어 괜찮았습니다. 라이팅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It is a simulation-like game in which you navigate from a first-person perspective. The controls are very simple, but moving the gears and turning the keys gives you a vivid and immersive feeling as if you were actually steering a ship. It was a bit confusing because of the thick fog everywhere and the small windows in the control compartment, but it was okay because I was able to find and follow the light of the soul without difficulty. It was an experience that made me realize the importance of lighting.
오프닝 화면부터 잔잔하게 치는 파도가 인상적이었고, 항해라는 소재로, 빛을 향해 나아가는 테마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구 사양이 조금 높은 것 같아 잘 돌아가지 않은 게 아쉽지만, 실제로 출시되면 탄탄한 유저 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rom the opening screen, the gentle waves were impressive, and I liked the theme of sailing towards the light. It's a pity that it didn't work well because the requirements were a bit high, but I think we'll be able to secure a solid user base when it's actually released.
"평생 바다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온 늙은 선원들은 때때로 마지막 돛을 올리고 돌아오지 않는다. 마지막 항해를 떠나 구름 너머의 사후세계로 갔다고 한다." 뱃사람의 미신들 중 'Fiddler's Green'이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거의 평생을 바다에 몸바쳐 온 늙은 선원들이 간다는 사후세계입니다. 마치 싸우다 죽은 바이킹들이 '발할라'로 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곳에서는 지치지 않고 춤을 추며 웃음소리와 바이올린 연주(Fiddle)가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임에서는 Fiddler's Green의 이야기 중 항해 부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게임에서 우리는 고기잡이 배를 탄 늙은 선원이 되며, 영혼의 인도를 따라 신비한 등대에 가게 되는 여정을 그립니다. 20분의 짧은 여정이지만 짙은 해무海霧 속에서 빛에 의존하며 항해를 하다보니 등대의 소중함을 여실히 깨닫습니다. 고독한 바다를 바라보니 문득 무서워져서 소름이 돋기도 하고, 영혼들의 인도를 받으며 신비한 분위기를 느끼기도 합니다. ​ 하지만 게임이라기보단 시뮬레이션에 가깝습니다. 그저 조타기로 좌우를, 기어로 속도와 전후진을 조절하며 항해를 하고, 암초에 부딪치면 엔진을 고치는 게 전부입니다. A Story About My Uncle과 같은 느낌이 들어서 게임성을 기대했지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시뮬레이션으로는 나쁘지 않은 경험입니다.
"Old sailors who have dedicated their lives and souls for the sea sometimes raise their last sails and never return. It is said that they left on their last voyage and went to the afterlife beyond the clouds." Among the superstitions of sailors, there is a legend called 'Fiddler's Green'. It is an afterlife where old sailors who have devoted their lives to the sea go to it. Just like the vikings who died fighting go to 'Valhalla'. It is said that they dance tirelessly there, and the sounds of laughter and fiddles are endless. The game is inspired by the sailing part of Fiddler's Green's story. In the game, we become an old sailor on a fishing boat and follow our souls on a journey to a mysterious lighthouse. Although it is a short journey of 20 minutes, I realize the importance of the lighthouse as I sail on the light in the thick sea fog. When I look at the lonely sea, I get goosebumps because I get scared, and sometimes I feel a mysterious atmosphere as I am guided by spirits.​But it is more like a simulation than a game. All you have to do is sail left and right with the steering wheel, adjust the speed and forward/backward with the gear, and fix the engine if you hit a rock. It felt like A Story About My Uncle, so I expected gameability, but it was disappointing. Still, it's not a bad experience for a simulation.
배를 타고 등대(천국?)을 향해 항해하는 게임. 처음에는 망망대해에 그저 떠다니는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가 길을 찾아 항해를 하다 보면 경치의 아름다움과 경로에서 느껴지는 미지의 느낌이 모험심을 자극하게 만든다.
A game of sailing towards a lighthouse (heaven?) on a boat. At first, you feel as if you are just floating in the open sea, but as you sail to find your way, the beauty of the scenery and the unknown feeling from the route stimulate your sense of adventure.
오직 ‘항해’라는 요소 하나만으로 게임을 이끌어나간다는 점이 참신했습니다. 그래픽과 음악도 함께 어우러져서 아름다웠구요! 플레이 타임은 짧지만 그만큼 강렬한 인상을 준 게임이었어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It was novel to lead the game with only one element of 'sailing'. The graphics and music blended together and it was beautiful! Although the play time was short, it was a game that made a strong impression. Thanks for the fun game!
배의 키를 돌리며 바다를 누비며 등대와 영혼을 찾는, 말 그대로 항해를 떠나는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의 그래픽이 뛰어난 편이기에 이를 감상하는 맛이 있는데, 배를 움직이면서 볼 수 있는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기기 딱 좋은 것 같아요.
It is a game where you literally go on a voyage, turning the rudder of a ship and navigating the sea to find a lighthouse and soul. The graphics of the game itself are excellent, so I enjoy watching it, and I think it's perfect to enjoy a cup of coffee while looking at the scenery you can see while moving the boat.
걷는건 아니지만(?) 워킹시뮬레이션류 게임. 배를 운행하면서 등대를 향해, 종종 영혼도 해방시키며 진행합니다. 어려운거 하나도 없고 배를 몰며 분위기를 느끼면 됩니다. 주로 배에서 운행하는 시점으로 보기 때문에 대자연이 주는 거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냥 의미도 스스로 부여하며 진행하게 되는 점도 그런 느낌을 더합니다.
It's not walking (?), but it's a walking simulation game. Driving the ship towards the lighthouse, often liberating the soul. There is nothing difficult, just drive the boat and feel the atmosphere. You can feel the magnificence of Mother Nature because it is mainly viewed from the viewpoint of the boat. The fact that you just give meaning to yourself and proceed with it adds to that feeling.
한 편의 영화같은 게임. 그래픽, 광원 효과, 사운드 모두를 합쳐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간단한 조작을 통해 진행되는 게임이지만 각자의 해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지만 단순한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이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로 떠나고 계신가요?
A game like a movie. The graphics, lighting effects, and sound were all combined to make the game feel like watching a movie. It is a game that is played through simple controls, but I think the story will change according to each interpretation. Although it is not translated into Korean, it seems that you can play without too much trouble because it is conducted in simple English. Where are you leaving?
Memorial
Team Dr.
어느 날, 영국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의문의 죽음. 당신만이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
go
2D와 3D를 혼합한 방식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집중도가 올라갔으며, 배경음악이 적절하여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게임 답게 각색있는 스토리 굿이었습니다!
BGM도 상황에 맞게 엄선해서 적용시켰습니다 ! 노력한 만큼 플레이어 분들이 알아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하시고 리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한 편으론 귀여우면서도 한 편으론 진지한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추리 과정을 풀어내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D와 3D의 그래픽 차이를 두어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초반 2D부분을 진행하면서 기존의 추리게임과 큰 차별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3D화면이 나오면서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2D와 3D가 번갈아가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2D와 3D를 전환하면서 플레이한다는 기획의도가 게임에 잘 스며든 것 같네요 !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슴 뭉클한 이야기.
저도 스토리를 완성시킬 때 눈물을 한방울 흘렸답니다. 열린결말로 끝나 저도 이후 이야기도 기대되기도 합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임 조작감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작화도 몰입도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에서 나오는 대사에서 새와 주인공이 주고받는 대화 말투가 살짝 이질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중년정도 나이로 보이는 주인공인데, 살짝 어린사람 말투로 느껴져서 조금 흐름이 깨질때가 있었습니다.
리즈와 프레드릭이 대화하는 부분을 다른 연출들보다 신경을 못쓴 것 같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수정하여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캐릭터들의 자는 모션, 새가 날아서 머리에 오르는 모션 등의 디테일한 부분 덕분에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스토리와 대화 스크립트가 매우 자연스럽고 짜임새 있어 원래 스토리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재미있게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3D 공간이 주어져서 보다 입체적으로 게임 속 세상을 상상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3D인 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꼭 있어야 하나 싶지만 알게모르게 깊이감을 준 것 같아 괜찮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 찾으러 갈 때 왼쪽으로 가면 기자소년이 떡하니 서 있는 버그가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의 사연도 궁금해지는 멋진 스토리게임입니다! 퍼즐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스토리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잘 흘러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 해주시고 남겨주신 긴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 게임 시스템들을 재밌게 즐기신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버그의 경우는 새로 업데이트하면서 발생한 미처 발견못한 버그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빠른 시일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가 각색있고 연출을 생각하시면서 만든게 느껴집니다!
스토리와 연출 ! 나름 재밌게 짜보았는데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실과 꿈을 오가며 추리하는 게임으로, 현실은 2D, 꿈속은 3D인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귀엽고, BGM도 잔잔한 느낌인게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꿈속의 단서 찾기와 단서를 찾는 과정이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어렵게 해주셔도 될것같아요. 또 추리하는 과정의 진행도도 함께 표시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도 추리 시스템의 복잡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쉽게도 완벽한 시스템이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피드백 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점점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성냥팔이 소녀를 잘 각색해서 만든 게임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 방향적인 게임 플레이라서 그렇게 특징적인 면을 크지 않았네요 단서를 맞출 때 뭔가 더 힌트 같은 부분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에 주인공이 의심받을 때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 않았나 생각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상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는 게 이해가 갑니다.
스토리를 각색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재밌을지 의문이었는데 칭찬을 해주시니 뿌듯합니다 ! 다른 피드백들도 잘 참고해서 점점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물과 대화하는 행동이 많은 현실에서는 2D로 진행하고 단서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행동이 많은 꿈에서는 3D로 진행한다는 점이 좋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꿈속에서 시간제한을 두고 단서를 찾아야 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대화를 진행하는 과정도 문장을 잘 선택해야 해서 대화를 더 집중해서 보게 되어 몰입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의 각 요소와 시스템에서 재미를 느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
꿈 속에 들어가서 추리를 해나가는 컨셉은 좋았으나, 퍼즐의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아쉬웠습니다. 조금 더 보안을 한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퍼즐 요소는 저희도 아쉬움이 많은 부분입니다 ㅠㅠ 피드백을 통해 점점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2D와 3D 조화가 이질감이 들지 않고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다. 추리 게임이지만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기존 추리 게임의 으스스함을 줄여 놓았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 초보자나 추리 게임을 안 즐기신 유저 분들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재밌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게임의 컨셉을 생각해주셔서 플레이 해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아기자기한 2d그래픽, 몽환적인 느낌을 잘 내주는 3D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꿈속을 들여다 볼수 있다는 주인공의 특성을 소재로써 잘 사용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스토리와 연출은 다듬어야할 필요성이 보였습니다.
저희 게임 재미있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피드백들 남겨주신 것에 대해서 참고하겠습니다!!
꿈 속으로 들어가 상대를 치유해주는 게임이라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대화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좋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에 맞는 bgm도 좋았습니다!
저희 게임을 통해 힐링 하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 속에 들어가 트라우마를 지닌 상대방을 치유하는데, 이 과정에서 2D와 3D를 오가며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고 상대방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리 방식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추리를 통해 스토리를 풀어갈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워드를 수집 조합한 뒤 문장으로 만든 뒤, 여러 캐릭터들과의 대화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문장를 완성시켰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문장를 통한 대화에서도 조심해야할 필요성이 있어 조심하게 플레이 해야했다는 점이 오히려 재밌었습니다. 동화를 비튼 스토리도 그렇고,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질지도 기대가됩니다.
완성된 문장을 적절히 고르는 재미를 느끼셨다니 기획의도와 맞게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 감사합니다.
꿈에 들어가서 치료를 해준다는 얘기가 되게 따뜻한 것 같아요 동화를 재해석 한 것 같은 것도 좋았고 하나 게임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달리기가 너무 느려서 왔다갔다 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npc 방향이나 찾아야 될 사람 위치를 화살표로 미리 알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스토리가 더 이어질지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재밌었어요 bgm도 잔잔하니 좋았구요!
자세한 피드백과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꿈 속으로 들어가 키워드를 찾고, 분석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2D와 3D플레이가 동시에 들어있어 다양한 게임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의 꿈 속을 뛰어다닌다는 소재로 더 풍부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추가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정식 발매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세세한 리뷰와 기대까지 해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주인공이 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특정인물의 고심등을 사람들 꿈속으로 들어가 사건을 수색하거나 해결하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며 하나는 횡스크롤 화면에서 마을을 돌아다니거나 인물 혹은 사물에 상호작용 하며 주인공이 꿈속으로 들어간 시점부터는 3D뷰로 바뀌어 주인공 뿐만 아니라 물체와 건물 몬스터등이 3D로 구현되어 제한시간안에 꿈속의 증거나 단서등을 찾는 것입니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한 후 남겨주신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
2D와 3D를 혼합한 방식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집중도가 올라갔으며, 배경음악이 적절하여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게임 답게 각색있는 스토리 굿이었습니다!
BGM도 상황에 맞게 엄선해서 적용시켰습니다 ! 노력한 만큼 플레이어 분들이 알아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하시고 리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한 편으론 귀여우면서도 한 편으론 진지한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추리 과정을 풀어내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D와 3D의 그래픽 차이를 두어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초반 2D부분을 진행하면서 기존의 추리게임과 큰 차별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3D화면이 나오면서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2D와 3D가 번갈아가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2D와 3D를 전환하면서 플레이한다는 기획의도가 게임에 잘 스며든 것 같네요 !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슴 뭉클한 이야기.
저도 스토리를 완성시킬 때 눈물을 한방울 흘렸답니다. 열린결말로 끝나 저도 이후 이야기도 기대되기도 합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임 조작감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작화도 몰입도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에서 나오는 대사에서 새와 주인공이 주고받는 대화 말투가 살짝 이질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중년정도 나이로 보이는 주인공인데, 살짝 어린사람 말투로 느껴져서 조금 흐름이 깨질때가 있었습니다.
리즈와 프레드릭이 대화하는 부분을 다른 연출들보다 신경을 못쓴 것 같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수정하여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캐릭터들의 자는 모션, 새가 날아서 머리에 오르는 모션 등의 디테일한 부분 덕분에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스토리와 대화 스크립트가 매우 자연스럽고 짜임새 있어 원래 스토리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재미있게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3D 공간이 주어져서 보다 입체적으로 게임 속 세상을 상상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3D인 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꼭 있어야 하나 싶지만 알게모르게 깊이감을 준 것 같아 괜찮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 찾으러 갈 때 왼쪽으로 가면 기자소년이 떡하니 서 있는 버그가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의 사연도 궁금해지는 멋진 스토리게임입니다! 퍼즐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스토리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잘 흘러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 해주시고 남겨주신 긴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 게임 시스템들을 재밌게 즐기신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버그의 경우는 새로 업데이트하면서 발생한 미처 발견못한 버그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빠른 시일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가 각색있고 연출을 생각하시면서 만든게 느껴집니다!
스토리와 연출 ! 나름 재밌게 짜보았는데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실과 꿈을 오가며 추리하는 게임으로, 현실은 2D, 꿈속은 3D인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귀엽고, BGM도 잔잔한 느낌인게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꿈속의 단서 찾기와 단서를 찾는 과정이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어렵게 해주셔도 될것같아요. 또 추리하는 과정의 진행도도 함께 표시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도 추리 시스템의 복잡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쉽게도 완벽한 시스템이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피드백 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점점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성냥팔이 소녀를 잘 각색해서 만든 게임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 방향적인 게임 플레이라서 그렇게 특징적인 면을 크지 않았네요 단서를 맞출 때 뭔가 더 힌트 같은 부분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에 주인공이 의심받을 때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 않았나 생각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상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는 게 이해가 갑니다.
스토리를 각색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재밌을지 의문이었는데 칭찬을 해주시니 뿌듯합니다 ! 다른 피드백들도 잘 참고해서 점점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물과 대화하는 행동이 많은 현실에서는 2D로 진행하고 단서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행동이 많은 꿈에서는 3D로 진행한다는 점이 좋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꿈속에서 시간제한을 두고 단서를 찾아야 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대화를 진행하는 과정도 문장을 잘 선택해야 해서 대화를 더 집중해서 보게 되어 몰입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의 각 요소와 시스템에서 재미를 느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
꿈 속에 들어가서 추리를 해나가는 컨셉은 좋았으나, 퍼즐의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아쉬웠습니다. 조금 더 보안을 한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퍼즐 요소는 저희도 아쉬움이 많은 부분입니다 ㅠㅠ 피드백을 통해 점점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2D와 3D 조화가 이질감이 들지 않고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다. 추리 게임이지만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기존 추리 게임의 으스스함을 줄여 놓았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 초보자나 추리 게임을 안 즐기신 유저 분들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재밌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게임의 컨셉을 생각해주셔서 플레이 해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아기자기한 2d그래픽, 몽환적인 느낌을 잘 내주는 3D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꿈속을 들여다 볼수 있다는 주인공의 특성을 소재로써 잘 사용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스토리와 연출은 다듬어야할 필요성이 보였습니다.
저희 게임 재미있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피드백들 남겨주신 것에 대해서 참고하겠습니다!!
꿈 속으로 들어가 상대를 치유해주는 게임이라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대화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좋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에 맞는 bgm도 좋았습니다!
저희 게임을 통해 힐링 하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 속에 들어가 트라우마를 지닌 상대방을 치유하는데, 이 과정에서 2D와 3D를 오가며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고 상대방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리 방식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추리를 통해 스토리를 풀어갈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워드를 수집 조합한 뒤 문장으로 만든 뒤, 여러 캐릭터들과의 대화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문장를 완성시켰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문장를 통한 대화에서도 조심해야할 필요성이 있어 조심하게 플레이 해야했다는 점이 오히려 재밌었습니다. 동화를 비튼 스토리도 그렇고,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질지도 기대가됩니다.
완성된 문장을 적절히 고르는 재미를 느끼셨다니 기획의도와 맞게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 감사합니다.
꿈에 들어가서 치료를 해준다는 얘기가 되게 따뜻한 것 같아요 동화를 재해석 한 것 같은 것도 좋았고 하나 게임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달리기가 너무 느려서 왔다갔다 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npc 방향이나 찾아야 될 사람 위치를 화살표로 미리 알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스토리가 더 이어질지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재밌었어요 bgm도 잔잔하니 좋았구요!
자세한 피드백과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꿈 속으로 들어가 키워드를 찾고, 분석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2D와 3D플레이가 동시에 들어있어 다양한 게임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의 꿈 속을 뛰어다닌다는 소재로 더 풍부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추가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정식 발매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세세한 리뷰와 기대까지 해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주인공이 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특정인물의 고심등을 사람들 꿈속으로 들어가 사건을 수색하거나 해결하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며 하나는 횡스크롤 화면에서 마을을 돌아다니거나 인물 혹은 사물에 상호작용 하며 주인공이 꿈속으로 들어간 시점부터는 3D뷰로 바뀌어 주인공 뿐만 아니라 물체와 건물 몬스터등이 3D로 구현되어 제한시간안에 꿈속의 증거나 단서등을 찾는 것입니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한 후 남겨주신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
Aeterna Noctis
Aeternum Game Studios
암흑의 제왕을 도와 비밀을 간직한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고 아이테르나의 왕좌를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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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유니버스
진쓰리 스튜디오
독특함으로 무장한 전략 타워 디펜스! 다채로운 스테이지는 당신의 플레이에 따라 변화합니다.
go
본진 위치를 직접 정해서 시작한다는게 재밌어요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굿즈로 나오면 사고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재현하고 있음에도 몬스터의 등장 패턴이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모바일로 이식한다면 아이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Looks really fun to play! love the colorful settings :D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초반 가이드도 짜임새 있어 질리지 않고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네요. 디펜스 게임으로서 밸런스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정식 출시를 기대하겠습니다!
귀여운 카툰체의 어렷을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맵형태등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양한 색상을 활용한 만큼 다소 난잡해보일법도 한데 아트적으로 기획적으로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잘 나타나는 좋은 작품인것 같습니다!
웰메이드 디펜스 게임이네요. 다만 오브젝트를 생성할때 잔 랙이 있는 부분만 수정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너구리 캐릭터가 참 귀엽네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지형 또한 활용할 수 있게 한 아이디어가 참 돋보인다고 생각됩니다.
재밌음. // 위치를 정할 때 기계음이 듣기 안 좋음. 위치를 정할 때 건설가능지역과 불가능지역의 구분이 힘듬. 위치를 정할 때 상단설명공간과 겹치는 부분은 건설하기 힘듬. 타워 건설 전 타워정보를 간략히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캐쥬얼 하면서도 게임은 고전적인 디펜스 게임으로써 밸런스를 정말 잘 잡아놓았단 생각이듭니다. 완성도적인 측면에서는 당장 마켓에 올라가도 큰 무리없이 인기를 얻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특히나 길찾기 AI가 플레이의 첫 시작 포인트 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니 이 게임의 장점이 더욱 돋보이는 느낌입니다.
디펜스 게임하면 좀 어려운 느낌이 많았는데 이 게임은 그래픽도 귀여워서 접근성도 높은거 같고 자유도가 높은거 같아서 여러 전략으로 다양하게 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타워디펜스 장르 게임을 원래도 즐겨하는 편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여러가지 새로운 전략적 요소를 도입한 게 매우 호평할 만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우 호감가게 그려져서, 많은 플레이어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타워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캐주얼하지만 뻔하지 않고 나름의 독특한 요소를 잘 살려 만든 게임 같습니다. 드론들이 떠다니며 힐링이나 건설을 담당하는게 인상 깊었네요.
타워디펜스 종류의 게임을 해본 적은 없지만 귀여운 아트에 끌려서 해봤습니다. 이미 출시된 게임답게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으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아트 외에도 적당한 난이도로 플레이하다가 나중엔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해볼 수 있는 시스템도 있고 여러모로 파고들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최근 했던 타워디펜스 게임 중 가장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캐릭터가 귀여우며 UI도 깔끔합니다. 그리고, 본진의 위치를 직접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간에 길을 미리 벽으로 막으면 막히지 않은 다른 길로 이동합니다. 이러한 점들이 신선하고 전략성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캐릭터들의 귀여움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타워 디펜스 게임 쪽에 긴장감을 줄 것 같습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디펜스 게임 특유의 재미를 잘 담아낸 게임성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다. 게임 설명에 PC 게임이라 되어 있는데, 가능하다면 모바일 버전도 출시하여 모바일로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타 다른 디펜스 게임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완성도와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굉장한 완성도네요. 인디게임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체적인 아트와 스테이지의 아트를 통일시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완성도가 정말 높은 게임이네요. 바로 출시해도 손색 없을 만큼 빠져서 플레이 했습니다. PC에서 플레이 했는데, 확실히 모바일에 맞춰진 UI라 그런지 약간 클릭이 많아 불편했지만 또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그래픽도 귀엽고, 연출 이펙트 스토리 모두 정말 좋았습니다. ㅠㅠ BIC 가서도 꼭 플레이 하고 싶네요. 개발 응원합니다!!
디펜스게임 덕후로서 너무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 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는 타워들이 많아 지루함 없이 플레이 했으며, 같은 레벨이라도 시작지점을 다르게 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모바일로 출시된다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존 타워디펜스 장르를 즐기던 유저에겐 그 문법이 잘 지켜져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한 라인에서 적이 들어오는 구조가 아니라 여러 라인에서 적이 들어올 수 있고 또 그러한 행동을 벽으로 막아서 다른 라인으로 들어오게 유도할 수 있는 형태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존 타워디펜스의 경우는 대부분 그냥 설치하고 방치해두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는데, 이를 스타크래프트 SCV와 같은 느낌의 '드론'으로 대체하여 이용함으로써 플레이어의 수동적 구조를 어떻게 해결할지 개발자가 상당히 고민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타워 디펜스 장르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구조를 정말 많이 생각했다고 느껴졌습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빨리 BIC에서 이야기하면서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디펜스게임의 기본 공식이 그대로 적용되어있어서 진입장벽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도 콘셉트랑 잘 어울리는 것 같구요. 거이에 방어 지점을 선택한다는 차이만으로도 다른 디펜스게임이랑 확실히 차별화되는 디펜스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튜토리얼이 아주 잘 되어있고, 그래픽이나 그림체가 너무 제스타일이라 한참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타워 디펜스 게임의 특징들을 명확히 보여주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다른 게임들과 차별점으로 많이 언급되었듯이 자신의 방어지점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그로 인해 방어 경로를 창의적으로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플레이 화면 초기에 전구를 띄워둠으로써 그 기능에 많이 의존을 하게 되었는데 초반에 플레이어가 클리어하지 못 했을 시 전구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장애물과 유닛 설치 지점을 분간하기가 다소 모호한 색감의 표시로 예상 경로를 벗어나 게임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조금만 더 명확하게 표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모바일이 아니죠?! 모바일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스템도 ui도 다 모바일스러워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디펜스 게임인데 착륙위치를 설정한다거나 난이도를 결정한다거나 하는 특징이 재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게임이 쉬워서 특징이나 세세한 디테일이 많아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트의 경우도 굉장히 귀여운 몬스터 디자인들과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트리소스의 해상도가 1920*1080 에서는 낮아보이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브금도 하나밖에 없었지만 즐겁고 잘 어울리는 브금이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인데 어렵지 않고, 내가 어떻게 플레이 하냐에 따라서 게임의 난이도가 변할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심지어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기지(?)의 위치를 직접 설정할 수 있고, 그거에 따라 보상도 다르게 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방어지점을 유저가 선택할 수 있고 유닛을 잘 활용한다면 몬스터들의 동선을 유도할 수 있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깜빡하고 보지 못했던 곳에서 적이 튀어나오는 등의 변수가 치밀한 전략을 세우게 한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타워 설명이 좀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설계도를 받아도 설명하는 수치만 봐서는 어떤 공격을 하는지 직접 설치해볼때까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정석 같은 느낌입니다. 처음엔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이상했는데 2챕터 들어서니 확 어려워지네요 각 타워의 기능을 확실히 알고 플레이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워끼리 합체하는 기능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합체 시 타워 2개만큼 강해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 시 우주선을 위에 배치할 경우 툴팁에 막혀 클릭이 안 되는 것과 사거리가 작은 타워들은 타워 배치 아이콘들에 막혀 사거리가 확실하게 보이지 않는 점은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의 등장, 조금은 색다른 방식의 타워 디펜스였어요. 보통 적이 나오는 입구 근처에 타워를 건설하지 못하게 하는데, 이 게임에선 타워의 설치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데 타워디펜스게임의 불문율을 과감하게 브로큰해버리면서 색다른 맛을 줬던 것 같아요. 이외에도 강화, 아이템이나 각종 다른 모드 등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았어요.
평소 타워 디펜스 게임이라면 금방 질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브로큰 유니버스는 다른 게임과 다르게 본인 기지의 위치 지정 가능 하다는 점이 메리트 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툰 풍 그래픽으로 인해 귀여운 캐릭터와 귀엽지만 화가 많이 나 있는 적들까지 그리고 전체적으로 통통 튀는 듯한 색상으로 아기자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같은 단계의 게임을 다른 타워 위치로 지정한 뒤 플레이 해보았을 때 난이도가 다르게 느껴질 만큼 유저마다 각자의 전략 대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은 점 같습니다. 경로 차단과 기존 경로에서 길을 뚫으며 적의 위치를 원하는 대로 이끌어 승리를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타워 디펜스 게임 초보자를 위한 첫 타워 디펜스 게임으로 플레이 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타워 디펜스 게임인데 맵지 않고 즐길거리가 풍부합니다. 적들의 길을 막는 전략도 사용하고 맵의 오브젝트를 파괴해 그 자리에 건물을 짓는 신박한 전략을 사용하는 게임입니다
기존의 타워디펜스 게임과 다르게 방어지점을 유저로 하여금 직접 선택하게 하는 방법은 매우 신선하게 느꼈습니다. 타워 위치 선정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매우 달라지는 것도 유저가 스스로 난이도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타워 디펜스라는 단순할 수 있는 장르에, 맵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믹과 길 뚫기, 경로 차단 등 다양한 요소를 적용시켜 새로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캐릭터들 보는 맛도 있고 새로운 타워와 스킬 쓰는 맛도 쏠솔하네요!
게임 자체는 크게 별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게임 기본기가 훌륭하고, 시작 시 뚜렷한 동기부여를 부여하는 것도 좋았고, 피시에서도 아주 플레이 하기 편하게 만들어졌다는 점이 좋네요.
일반적인 타워디펜스형 게임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스토리 진행마다 지형이 달라지며 지형전술에 따른 타워배치를 고려해야하는 매우 색다른 게임.
다른 디펜스 게임과는 다르게 시작지점을 선택하는것과 길목을 막아 몬스터들이 멀리 돌아오게 만드는것이 참신하였습니다. 깔끔한 ui와 캐릭터들은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스테이지마다 다른타워를 선택하여 다른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점도 이게임의 큰 장점 같습니다. 저는 아주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스팀에서 구매예정입니다. ^^
컨텐츠가 방대해 보이고 먼가 할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과 차별화된 디펜스 게임 입니다. 미리 구상을 하고 방어를 하는 체스를 두는 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로 누가 악당인지 모르게 호감이 갑니다.
넘쳐나는 타워 디펜스에서 굉장히 열심히 만드신 티가 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판한판 소중하게 클리어해가는 재미가 있도록 레벨 디자인을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귀여운 타워디펜스게임! 왜인지 모르겠지만 잔뜩 화가나있는 동물들을 막는 게임입니다. 기존 타워에서 강화, 조합, 아이템, 스킬 등 뭔가 이게 끝이 아니라는 듯이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첫 베이스캠프 위치 선정, 적들의 이동경로를 파악해야하는 등 약간의 전략적 요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은 아케이드 게임답게 단순하고 아기자기합니다. 뭔가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으며 PC도 좋지만 모바일이 버젼도 나오면 참 좋겠다고 생각햇습니다
장르 특성상 수동적일수밖에 없는점은 어쩔수 없지만, 대신 즐길만한 컨텐츠를 꽉꽉 채워넣은 느낌이었습니다. 의외로 머리를 굴려야 할 부분도 있었고, 디펜스게임 좋아하시는분들은 재미있게 할수있을 게임인듯하네요
'타워디펜스'라고 하는 장르 자체의 특성상 게임성이 단조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각종 게임 모드, 숏컷 새로 뚫기, 스킬, 기본 패시브 강화 등. 부분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로 가득 채워 넣어, 매 한 판 한 판 성장을 느끼며 진행 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고심한 부분이 잘 보이는 게임입니다.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다른 타워디펜스 게임과 다르게 전략적으로 색다른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시작 위치와 몬스터 경로, 다양한 스킬과 융합등의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타워디펜스 라는 장르의 특성상 임팩트가 조금은 다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타워디펜스 장르로 색다른 접근을 하려는 모습이 보이며 즐길거리가 많기에 잘 만든 게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본진 위치를 직접 정해서 시작한다는게 재밌어요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굿즈로 나오면 사고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재현하고 있음에도 몬스터의 등장 패턴이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모바일로 이식한다면 아이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Looks really fun to play! love the colorful settings :D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초반 가이드도 짜임새 있어 질리지 않고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네요. 디펜스 게임으로서 밸런스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정식 출시를 기대하겠습니다!
귀여운 카툰체의 어렷을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맵형태등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양한 색상을 활용한 만큼 다소 난잡해보일법도 한데 아트적으로 기획적으로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잘 나타나는 좋은 작품인것 같습니다!
웰메이드 디펜스 게임이네요. 다만 오브젝트를 생성할때 잔 랙이 있는 부분만 수정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너구리 캐릭터가 참 귀엽네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지형 또한 활용할 수 있게 한 아이디어가 참 돋보인다고 생각됩니다.
재밌음. // 위치를 정할 때 기계음이 듣기 안 좋음. 위치를 정할 때 건설가능지역과 불가능지역의 구분이 힘듬. 위치를 정할 때 상단설명공간과 겹치는 부분은 건설하기 힘듬. 타워 건설 전 타워정보를 간략히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캐쥬얼 하면서도 게임은 고전적인 디펜스 게임으로써 밸런스를 정말 잘 잡아놓았단 생각이듭니다. 완성도적인 측면에서는 당장 마켓에 올라가도 큰 무리없이 인기를 얻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특히나 길찾기 AI가 플레이의 첫 시작 포인트 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니 이 게임의 장점이 더욱 돋보이는 느낌입니다.
디펜스 게임하면 좀 어려운 느낌이 많았는데 이 게임은 그래픽도 귀여워서 접근성도 높은거 같고 자유도가 높은거 같아서 여러 전략으로 다양하게 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타워디펜스 장르 게임을 원래도 즐겨하는 편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여러가지 새로운 전략적 요소를 도입한 게 매우 호평할 만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우 호감가게 그려져서, 많은 플레이어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타워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캐주얼하지만 뻔하지 않고 나름의 독특한 요소를 잘 살려 만든 게임 같습니다. 드론들이 떠다니며 힐링이나 건설을 담당하는게 인상 깊었네요.
타워디펜스 종류의 게임을 해본 적은 없지만 귀여운 아트에 끌려서 해봤습니다. 이미 출시된 게임답게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으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아트 외에도 적당한 난이도로 플레이하다가 나중엔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해볼 수 있는 시스템도 있고 여러모로 파고들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최근 했던 타워디펜스 게임 중 가장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캐릭터가 귀여우며 UI도 깔끔합니다. 그리고, 본진의 위치를 직접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간에 길을 미리 벽으로 막으면 막히지 않은 다른 길로 이동합니다. 이러한 점들이 신선하고 전략성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캐릭터들의 귀여움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타워 디펜스 게임 쪽에 긴장감을 줄 것 같습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디펜스 게임 특유의 재미를 잘 담아낸 게임성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다. 게임 설명에 PC 게임이라 되어 있는데, 가능하다면 모바일 버전도 출시하여 모바일로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타 다른 디펜스 게임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완성도와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굉장한 완성도네요. 인디게임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체적인 아트와 스테이지의 아트를 통일시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완성도가 정말 높은 게임이네요. 바로 출시해도 손색 없을 만큼 빠져서 플레이 했습니다. PC에서 플레이 했는데, 확실히 모바일에 맞춰진 UI라 그런지 약간 클릭이 많아 불편했지만 또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그래픽도 귀엽고, 연출 이펙트 스토리 모두 정말 좋았습니다. ㅠㅠ BIC 가서도 꼭 플레이 하고 싶네요. 개발 응원합니다!!
디펜스게임 덕후로서 너무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 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는 타워들이 많아 지루함 없이 플레이 했으며, 같은 레벨이라도 시작지점을 다르게 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모바일로 출시된다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존 타워디펜스 장르를 즐기던 유저에겐 그 문법이 잘 지켜져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한 라인에서 적이 들어오는 구조가 아니라 여러 라인에서 적이 들어올 수 있고 또 그러한 행동을 벽으로 막아서 다른 라인으로 들어오게 유도할 수 있는 형태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존 타워디펜스의 경우는 대부분 그냥 설치하고 방치해두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는데, 이를 스타크래프트 SCV와 같은 느낌의 '드론'으로 대체하여 이용함으로써 플레이어의 수동적 구조를 어떻게 해결할지 개발자가 상당히 고민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타워 디펜스 장르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구조를 정말 많이 생각했다고 느껴졌습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빨리 BIC에서 이야기하면서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디펜스게임의 기본 공식이 그대로 적용되어있어서 진입장벽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도 콘셉트랑 잘 어울리는 것 같구요. 거이에 방어 지점을 선택한다는 차이만으로도 다른 디펜스게임이랑 확실히 차별화되는 디펜스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튜토리얼이 아주 잘 되어있고, 그래픽이나 그림체가 너무 제스타일이라 한참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타워 디펜스 게임의 특징들을 명확히 보여주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다른 게임들과 차별점으로 많이 언급되었듯이 자신의 방어지점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그로 인해 방어 경로를 창의적으로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플레이 화면 초기에 전구를 띄워둠으로써 그 기능에 많이 의존을 하게 되었는데 초반에 플레이어가 클리어하지 못 했을 시 전구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장애물과 유닛 설치 지점을 분간하기가 다소 모호한 색감의 표시로 예상 경로를 벗어나 게임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조금만 더 명확하게 표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모바일이 아니죠?! 모바일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스템도 ui도 다 모바일스러워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디펜스 게임인데 착륙위치를 설정한다거나 난이도를 결정한다거나 하는 특징이 재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게임이 쉬워서 특징이나 세세한 디테일이 많아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트의 경우도 굉장히 귀여운 몬스터 디자인들과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트리소스의 해상도가 1920*1080 에서는 낮아보이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브금도 하나밖에 없었지만 즐겁고 잘 어울리는 브금이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인데 어렵지 않고, 내가 어떻게 플레이 하냐에 따라서 게임의 난이도가 변할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심지어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기지(?)의 위치를 직접 설정할 수 있고, 그거에 따라 보상도 다르게 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방어지점을 유저가 선택할 수 있고 유닛을 잘 활용한다면 몬스터들의 동선을 유도할 수 있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깜빡하고 보지 못했던 곳에서 적이 튀어나오는 등의 변수가 치밀한 전략을 세우게 한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타워 설명이 좀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설계도를 받아도 설명하는 수치만 봐서는 어떤 공격을 하는지 직접 설치해볼때까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정석 같은 느낌입니다. 처음엔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이상했는데 2챕터 들어서니 확 어려워지네요 각 타워의 기능을 확실히 알고 플레이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워끼리 합체하는 기능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합체 시 타워 2개만큼 강해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 시 우주선을 위에 배치할 경우 툴팁에 막혀 클릭이 안 되는 것과 사거리가 작은 타워들은 타워 배치 아이콘들에 막혀 사거리가 확실하게 보이지 않는 점은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의 등장, 조금은 색다른 방식의 타워 디펜스였어요. 보통 적이 나오는 입구 근처에 타워를 건설하지 못하게 하는데, 이 게임에선 타워의 설치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데 타워디펜스게임의 불문율을 과감하게 브로큰해버리면서 색다른 맛을 줬던 것 같아요. 이외에도 강화, 아이템이나 각종 다른 모드 등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았어요.
평소 타워 디펜스 게임이라면 금방 질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브로큰 유니버스는 다른 게임과 다르게 본인 기지의 위치 지정 가능 하다는 점이 메리트 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툰 풍 그래픽으로 인해 귀여운 캐릭터와 귀엽지만 화가 많이 나 있는 적들까지 그리고 전체적으로 통통 튀는 듯한 색상으로 아기자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같은 단계의 게임을 다른 타워 위치로 지정한 뒤 플레이 해보았을 때 난이도가 다르게 느껴질 만큼 유저마다 각자의 전략 대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은 점 같습니다. 경로 차단과 기존 경로에서 길을 뚫으며 적의 위치를 원하는 대로 이끌어 승리를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타워 디펜스 게임 초보자를 위한 첫 타워 디펜스 게임으로 플레이 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타워 디펜스 게임인데 맵지 않고 즐길거리가 풍부합니다. 적들의 길을 막는 전략도 사용하고 맵의 오브젝트를 파괴해 그 자리에 건물을 짓는 신박한 전략을 사용하는 게임입니다
기존의 타워디펜스 게임과 다르게 방어지점을 유저로 하여금 직접 선택하게 하는 방법은 매우 신선하게 느꼈습니다. 타워 위치 선정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매우 달라지는 것도 유저가 스스로 난이도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타워 디펜스라는 단순할 수 있는 장르에, 맵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믹과 길 뚫기, 경로 차단 등 다양한 요소를 적용시켜 새로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캐릭터들 보는 맛도 있고 새로운 타워와 스킬 쓰는 맛도 쏠솔하네요!
게임 자체는 크게 별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게임 기본기가 훌륭하고, 시작 시 뚜렷한 동기부여를 부여하는 것도 좋았고, 피시에서도 아주 플레이 하기 편하게 만들어졌다는 점이 좋네요.
일반적인 타워디펜스형 게임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스토리 진행마다 지형이 달라지며 지형전술에 따른 타워배치를 고려해야하는 매우 색다른 게임.
다른 디펜스 게임과는 다르게 시작지점을 선택하는것과 길목을 막아 몬스터들이 멀리 돌아오게 만드는것이 참신하였습니다. 깔끔한 ui와 캐릭터들은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스테이지마다 다른타워를 선택하여 다른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점도 이게임의 큰 장점 같습니다. 저는 아주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스팀에서 구매예정입니다. ^^
컨텐츠가 방대해 보이고 먼가 할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과 차별화된 디펜스 게임 입니다. 미리 구상을 하고 방어를 하는 체스를 두는 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로 누가 악당인지 모르게 호감이 갑니다.
넘쳐나는 타워 디펜스에서 굉장히 열심히 만드신 티가 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판한판 소중하게 클리어해가는 재미가 있도록 레벨 디자인을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귀여운 타워디펜스게임! 왜인지 모르겠지만 잔뜩 화가나있는 동물들을 막는 게임입니다. 기존 타워에서 강화, 조합, 아이템, 스킬 등 뭔가 이게 끝이 아니라는 듯이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첫 베이스캠프 위치 선정, 적들의 이동경로를 파악해야하는 등 약간의 전략적 요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은 아케이드 게임답게 단순하고 아기자기합니다. 뭔가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으며 PC도 좋지만 모바일이 버젼도 나오면 참 좋겠다고 생각햇습니다
장르 특성상 수동적일수밖에 없는점은 어쩔수 없지만, 대신 즐길만한 컨텐츠를 꽉꽉 채워넣은 느낌이었습니다. 의외로 머리를 굴려야 할 부분도 있었고, 디펜스게임 좋아하시는분들은 재미있게 할수있을 게임인듯하네요
'타워디펜스'라고 하는 장르 자체의 특성상 게임성이 단조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각종 게임 모드, 숏컷 새로 뚫기, 스킬, 기본 패시브 강화 등. 부분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로 가득 채워 넣어, 매 한 판 한 판 성장을 느끼며 진행 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고심한 부분이 잘 보이는 게임입니다.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다른 타워디펜스 게임과 다르게 전략적으로 색다른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시작 위치와 몬스터 경로, 다양한 스킬과 융합등의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타워디펜스 라는 장르의 특성상 임팩트가 조금은 다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타워디펜스 장르로 색다른 접근을 하려는 모습이 보이며 즐길거리가 많기에 잘 만든 게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부검과 해부를 하고 사망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
go
개구리 사인 뇌진탕으로 인한 후두부 골절 타박상 지속적인 담배로 썩어버리고 물찬 폐 술만 된통 먹어서 심부전 온 심장 괴사직전이었으며 죽고 바로 괴사한 간 결과 : 왜안뒤짐? 안죽은게 이상하네...
I miss this kind of game. Really love the vibe, too!
샘플 채취해 드래그 하다가 자꾸 떨어뜨리네요.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데모라곤 하지만 너무 짧아요. 흥미가 생길만 하니까 끝나버리고 너무 아쉽습니다.
조작이 많이 불편합니다. 데모판에서는 무슨 일인지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제작진이 공개한 데모 플레이로 전체적인 플레이를 파악한 뒤 다시 했네요 ㅠㅠ 첫 부검인데 조작 튜토리얼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수인 사회에서 시체를 부검하고 그 사인을 밝혀낸다"는 배경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정식 출시 때는 이것들이 개선된다면 좋겠어요!!
아직 자잘한 버그나 스크롤 문제, 오브젝트가 겹쳐서 의도치 않은 반응 같은 문제가 있지만 아이디어 면에서 기대할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네요.
게임 시작 버튼이 안 먹혀서 강제 종료했다가 다시 키면 시작 됩니다. 첫 대화 후 화면이 안 넘어가서 강제 종료했다가 다시 대화 하니까 오브젝트 상호작용 됐어요. 그리고 제 화면에서는 부검실로 가는 버튼이 안보여서 게임 진행이 불가능 하네요 ㅠ.ㅠ
최근에 알게 된 법의학과 연관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동물의 부검과 해부라는 독특한 시스템에 많이 헤매기는 했지만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운드가 들어가면 더욱 몰입도가 높아질 것 같아 추후 개선이 기대됩니다. ^^
피해자의 몸을 해부해서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등장인물들이 동물, 파충류들이라 해부할 때 사람이랑 다른 점도 고려해야 되는 게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다만 아쉬웠던 건 자르면 나오는 조직세포와 전화기에 마우스 올리면 얇은 테두리 가이드 선이 있으면 헤매지 않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리는 나중에 추가되겠죠? 출시 기다릴께요!
전문성이 어느정도 갖춰줘야하는 해부추리물 특성상 굉장히 방대한 자료들을 수집해서 개발하지 않았을까하는 수고로움과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그에 상응하는 생생한 사운드들이 이를 뒷받침해주는 인상적인 작품인것 같습니다!
사망자의 시신을 부검하면서 사망 원인을 추리하는 것이 참신하면서도 뭔가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모 버전에서 사망자로 나온 개구리의 경우에도 가족이 서로 떨어지기 이전에 어떠한 가정을 이루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검이라는 것을 통해서 플레이어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네요. 한 가지 흠이라면, 플레이 시 게임 사운드가 없었다는 점이 있겠네요.
새로운 경험을 한듯한 기분입니다 유쾌하고 재밌는 게임은 아니었지만 사연있는 시체를 뒤적이는 경험은 다른 게임에서는 못해봤던 것이었습니다
전반적인 게임 분위기가 좋으나 진행 방법을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운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임 진행 전 가벼운 게임 플레이 방법 등이 표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버그인지 사운드가 없음. 재클릭시 텍스트 한번에 뜨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함. 스페이스바로 장면 전환이 되면 좋을 듯함. esc로 뒤로 가기가 되면 좋을 듯함. 도구 사용법을 설명해주고 유저가 자율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을 듯, 강제당하는 느낌이 듬. 배를 가르는 장면이 잔인하며 너무 빨리 지나감. 장기 드래그시 자꾸 떨어뜨리며 옮길 때마다 장면이 전환되서 불편함. 장기를 자를때 유저가 자른 현황이 표시 되면 좋을 듯함. 현미경이나 전화시 계속 하고 싶은데 자꾸 이전 화면으로 넘어감. 틀렸을 경우 신뢰도 하락 등 디메리트 요소가 있으면 좋을 듯함.
부검이라는 소재에 동물 캐릭터들을 차용해 어딘가 익숙한 느낌을 받으면서도 이러한 류에 거부감이 있을 유저들에게도 덜 부담스럽게 접근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이됩니다. 다만 UI적인 측면에서 클릭이나, 절개 진행부분같은데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분위기에 긴장을 많이 하였던 게임입니다. 그러나 게임을 진행할수록 몰입하게 되고,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하게 만들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드래그 관련 프로그래밍쪽에서 버그가 좀 있는게 아쉬웠습니다.
추리 게임에 직접 해부를 하며,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네요. 다만 개구리 해부 중에 제가 방법을 잘 모르는지 한 부분 이후로 넘어가지는 못해서 아쉬웠어요
간단한 부검을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동물로 표현해서 거부감이 크지 않고, 흑백이 가미되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조직을 옮기는 과정에서 마우스 속도가 빠르면 놓치는데 의도한 건진 모르겠네요. 추후 플레이어가 부검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디테일함을 살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이름처럼 망자의 안녕을 위해서, 혹은 남아있는 이들의 안녕을 위해서 많은 생각이 들도록요.
개구리 부검하다가 끝났는데 어떻게 하는건진 모르겠네요 그래픽이 리얼해서 좋았습니다 :)
부검하는 과정에서 깜짝 깜짝 놀라네요 ㅎㅎ 상호작용이 서로 잘어울려서 몰입감이 좋은거 같습니다!
레트로한 그래픽에 사망자의 정보를 부검을 통해 알아내는 게임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기존의 환경적 정보만을 가지고 추리하는 추리게임과는 차별점이 있네요
드래그를 하면서 놓히는 버그나 클릭이 안되는것 같은게 있어서 아쉬웠지만 법의학자가 되어서 추리하는 시스템이 재밌네요. 잔인함을 줄이고자 동물로 바꾼 느낌도 들고... 고증쪽은 잘 모르지만 잘 지켜주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부검? 수술? 시뮬레이터 게임은 진지한 분위기보다 코믹한 분위기의 게임만 해봤는데 이 게임은 꽤 진지한 분위기입니다 또 시뮬만 하는게 아니고 시뮬을 바탕으로 추리까지 해야하는 게임이라 새로웠네요 다만 UI문제인지 클릭이나 진행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네요
그림이 매우 좋습니다. 프로그래밍에서는 버그가 좀 보이네요. 오브젝트를 집고 드래그로 옮길때 조금만 빠르게 움직여도 풀린다든가.. 아직 이야기는 완성이 안되었지만, 아트웍이 기대되므로 좋은 이야기가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시체 해부를 통해 추리해나가는 추리게임. 사람을 해부하는게 아니라서 혐오감이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몇몇 사람은 싫어할 것 같다. 분위기도 몰입할 만 하고, 스토리도 상당히 좋았었다.
시신의 부검을 통해 사건을 어떻게 추리해 나가는 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부검을 통해 얻은 정보로만 추리하는 것이 아니라 전화를 통해서 다른 정보를 얻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는 부분이 좋았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상황에 푹 빠져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게임의 진행에 대해 좀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플레이타임 - 20m /게임타입 - 스토리,법의학 부검이라는 법의학을 바탕으로 사건의 원인을 도출 해내는 게임이다. 의학이 접목된 게임은 많았지만 법의학을 연계한 게임은 처음이라 신선했다. /아쉬운점 - 사운드설정이 없다 - 표본 채취시 마우스를 너무 빨리 움직이면 들고있던 조직을 놓치고, 마우스를 끝까지 가져가지 않고 접시위에서 떼는것으로도 채취가 완료되지 않는다. /추천대상 - 법의학 전공이신분 - 개구리보고도 안놀라는분 - 드라마 싸인을 보고 재미를 느꼈던분
'법의학'이라는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주제로 추리를 해나가는 게임성이 꽤 독특하게 느껴졌다. 부검의 자율성이 부족하고 보고서의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게 조금은 아쉬웠지만, 동물의 의인화와 적절한 일러스트 처리로 부검의 거부감을 최대한 덜어냈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다. 완성도를 높인다면 좀 더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수술 및 결과와 전화 등을 통한 정보를 모아 추리해나가는게 오랜만에 되게 재미있는 게임을 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추리해서 판단을 내렸는데 결과는 원래 열린결말인걸까요~! 수술도 많이 징그럽지 않아서 좋았고, 분위기에 몰입해서 열심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수술 시뮬레이션과 추리를 섞어 엄청난 흥미를 끄는 작품이였습니다. 되게 가능성을 많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색적인 분위기가 잘어울리는 작품입니다. 허나 아쉬운건 처음 게임 을 시작 하고 나서 게임에 대한 튜토리얼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해부를 하면서 처음에 매스로 해부를 하라고는 하지만 이후 수술실을 나가 세포 조식 확인과 전화기를 통해 정보알아내는 것을 알지 못해 게임을 끄려고 나가다가 발견했습니다. 이런한 부분은 단계적으로 제대로 설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 플레이에서 매스를 들고 자르는 임펙드 같은 효과가 없어 네가 자르고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집게나 물건을 옮길때 마우스속도가 빠르면 물건이 따라기지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게임은 되게 흥미로운 점이이 많기에 보완을 한다면 재미있는게임이 나올것 같습니다.
해상도 문제로 게임 진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추천을 많이 받았던 작품이라 기대를 했는데 너무 아쉬워요 ㅠㅠ
어찌보면 수사에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부검을 추리와 접목하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부검이라는 생소한 방식에 자잘한 버그로 인해 진행이 어려운점이 아쉽지만 정식으로 출시 할 때에는 개선이 되어있을테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디 잘 마무리 하셔서 이 재밌는 게임의 완성품을 보여주세요!
일단 사람이 아니라 거부감이 덜해서 좋았고 해부와 추리가 들어가서 너무 좋았습니다 출시되면 구매의사가 있을정도로
동물의 의인화로 사실적인 장기 모형에도 어느정도의 거부감과 잔인한 묘사를 덜어낸 점은 상당히 칭찬할 만합니다. 하지만, 버그 때문에 막히는 부분이 생겨서 개발자 분들의 지시대로 순차적으로 행동해도 더이상 진행이 되질 않아서 플레이를 더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 때 직접 만나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부검이라는 소재로 시체의 사인을 조사하여 맞추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시체를 연구한다는 행위에서 오는 무서움과 어울리게 그래픽은 약간의 공포감을 조성하는 감은 있지만, 플레이하면서 브금과 시체가 인간이 아니라는 점에서 공포심보단 추리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해부를 하는 게임은 신선했습니다. 잔 렉과 BGM이 없는건 해결되겠죠? 정해져 있는 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선택지가 2개씩 있는데 확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해부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 본 것은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트레일러 영상 보고 너무 반해서 바로 다운 받아서 해볼려고 했는데요. 해상도가 이상해서 그런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 바꿔보니 누를 수는 있는데 대사가 일부 잘려서 안 보여서 플레이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해상도 좀 조정해주세요. 정식 출시 언제 하는거죠? 기대하겠습니다.
부검하고 핀셋으로 옮길 때 인식이 자꾸 안 돼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추리에 필요한 부위만 부검할 수 있지 않고 다른 부위도 부검할 수 있게 만들고 필요한 정보만 진단서에 넣는 등의 다양한 스토리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던 부검의를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플레이어 마우스 위치에 따라,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바뀌는 것이 좋았습니다. 아트에 굉장히 신경쓴 모습이 돋보입니다. 1920*1080 해상도로 즐겼는데, 클릭이 잘 안먹는 것 같습니다. 샘플을 망원경? 같은거로 확인하고나서 바로 실험실로 이어지던데 이게 좀 귀찮았습니다. 그냥 샘플을 바로바로 하나씩 확인할 수 있게 확인 후에도 그대로 리스트 화면에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사과에 전화했을 때 작은 오타가 있습니다. (보호센터에 방문했을 대 -> 때) 였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확인 바랍니다. 처음에 해부게임이라기에 사람을 해부하는 것인가 싶었는데 이는 아마 윤리적으로도, 플레이 연령대 선정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막상 게임을 시작해보니 개구리가 떡...하니.. 신선했습니다. 좋은 게임이네요.
1920 *1200 해상도의 유저입니다. 플레이를 하기에 앞서 해상도 문제로 다른버튼이 안눌려서 진행이 잘 되지 않네요 ㅠㅠ 아쉽습니다. 해상도를 교체해서 플레이 하면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도 있는것 같습니다.
1920x1080 해상도의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화면이 잘려나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게임시작 버튼이 보이기만 할 뿐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첫화면만 보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베타 기간엔 아무래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 꼭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 플레이 후기 : 해부라는 소재로부터 게이머의 비위를 지켜주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발생했을 수위 제한에 대한 문제나 표현의 디테일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동물을 활용하여 영리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 데모판이어서 그런지 민감도나 버그로 인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거나 선택지에 따른 결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으나 그만큼 정식 출시 때는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부검의가 되어 시신의 사망 원인을 알아내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 인게임 캐릭터들은 모두 동물로 되어 있다.  시신을 부검하고 피해자의 행동을 참고하는 등 종합적 단서를 토대로 사망 원인을 찾아내어 부검 감정서를 작성해야 한다. 부검의가 되어본다는 컨셉이 꽤 좋았다. 이전에도 이런 컨셉이 존재하긴 했지만 이 게임은 진지한 분위기와 꽤 사실적인 묘사를 보여주면서 동물을 이용해 너무 혐오스러운 표현은 피했다. 장기들 역시 형태는 사실적이지만, 피를 없애고 칙칙한 색을 이용해 생동감 있는 묘사를 피해서 혐오감을 줄였다. 약간 애매한 점은 사운드다. 차분한 피아노 음색이 분위기를 너무 무겁지 않게 만들어주는 것은 좋지만 반면 조금 어울리지 않는 느낌도 든다. 가장 큰 단점은 드래그의 문제다. 조직 샘플이나 장기를 옮길 때 마우스 드래그 속도가 빠르면 계속 놓쳐버려서 천천히 옮길 수밖에 없다.  추리 요소도 좀 아쉽다. 단서들을 모으면서 부검 감정서의 빈칸에 새로운 선택지가 추가되는데, 틀린 선택지를 고른 후 '부검 완료'를 누르면 "다시 생각해보자"라며 반려시킨다. 실수로 인한 스토리 상의 패널티가 있으면 좋겠다. 과연 이 게임에 스토리가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담으로 유튜브에서 카데바 해부 실습을 찾아봤다가 비위가 많이 상했다. 부검의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부검을 통해 시신의 삶과 죽음을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는 게임. 함께 샘플 드래그 시에 끊기는 등의 사소한 버그가 있었고 부검을 통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사망 원인 외에는 대부분 통화내용을 통한 텍스트로 전달되는 점이 조금 아쉬웠지만,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게임의 가라앉은 분위기가 잘 어우러졌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결말 해석이 게임 본편에서도 잘 활용된다면 인상적인 스토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아트랑 분위기는 멋있지만 클릭,드래그가 너무 안되서 답답합니다 다음 진행사항도 어떤건지 알수없는데 드래그도 잘 안되니 많이 답답합니다. 이 부분만 개선되면 좀더 재밌게 게임 플레이를 할수있을듯합니다
추리 게임을 좋아하여 플레이 해보고 싶었는데, 해상도 문제 때문인지 첫 시작 화면부터 [게임 시작] 버튼 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게임 시작은 할 수 있으니 눌러보았지만 아래 대사 부분이 보이지 않아 플레이 해보지 못하였습니다(넘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ㅜㅜ)
화면에서 한참을 헤매다가 우측 하단의 부검실 가는 아이콘이 너무 밑에 있는데 화면 크기 때문인가 그게 보이지 않는데 키보드 작동방식이 아니다보니 포기했습니다. 재밌는 컨셉인 것 같은데 아쉬워요
검시를 통해 사인에 대해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포인트앤클릭 방식으로 검시를 하거나 추가적인 정보를 수집하는데 도구사용 등에 대한 사전정보가 없어 불편하지만 게임자체가 어려운 편은 아니라 진행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다만 상호작용이라고 할지, 도구를 사용하여 검시할 때나 샘플 채취시 선택이 풀리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 불편하였습니다. 게임 자체는 추리형식이 포함되있어 흥미로와 정식 발매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임 분위기나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으나, 진행이 조금 더 매끄러웠으면 합니다. 진행방법을 좀 더 유저에게 설명해줬으면 좋겠어요.
직접 해부를 해나가면서 사인을 추리하는 진행 방식이 참신했습니다. 그래픽도 이 게임만의 특징적인 부분인 것 같아서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 같구요! 추가하자면 클릭했을 때 효과음(타격감)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사고를 당한 피해자가 어떻게 사고를 당했는지 알아내는 부검게임이다. 필자는 플레이 하면서 느낀점은 모든 인물이 다 동물로 표현해서 조금이라도 잔인한 묘사를 줄인게 가장 큰 특징인 것 같다. 사실 법의학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비위가 약해 제대로 플레이 해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조직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환공포증을 느끼는 사람들을 조금 더 배려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컴의 오류인가는 모르겠지만 배경음과 효과음도 제작해주었으면 좋겠다. UI 조작법도!
부검을 통해 사건을 추리하는 방식이라 신선하고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징그러울 수도 있지만, 어두운 톤의 색채를 많이 사용해 비교적 그러한 느낌은 덜하며 부검을 통해 도출한 결과가 제각기 다른 스토리로 이어지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범죄 현장을 조사하여 힌트를 얻어가며 플레이하는 기존의 추리 게임들과 다르게 시신을 해부하여 추리하는 것은 참신했습니다. 그리고 사인 요소를 타 기관과 협력하며 사인을 결정하는데 국과수가 되어 수사하는 느낌이 들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시체를 해부하여 사인을 추리한다는 소재는 참신하여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직접 추리를 하며 사인을 추측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래픽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중간에 무슨 행동을 해야 할 지 모르는 상황이 와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시작 하자마자 나오는 연필로 그린듯한 강렬한 그래픽이 인상 깊었고, 내장이나 시체 같은 사람에 따라서는 혐오스러울 수 있는 내용을 과감하게 드러냄으로써 오히려 몰입에 도움을 줬다고 생각 한다. 정말 기대가 된다.
시체를 해부해나가며 사인을 추리해나가는 게임입니다. 추측 결과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스스로 어디까지 확인하고 판정을 내리는지가 중요합니다. 인간을 기준으로 삼으면 예상할 수 있는 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수인'이라는 컨셉을 잡은것도 꽤나 신선합니다. 추후 개발될 과정에서 힌트를 어떻게 숨겨놓을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사운드가 없다는 것도 살짝 아쉽긴 하네요.
소재 자체는 굉장히 참신합니다 :> 플레이 중간중간에 끊기는 점만 아니면 더 훌륭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힌트가 조금 부족한게 흠이라면 흠인것같네요!
인디게임의 재미를 확실히 느꼈습니다. 추가되면 좋은점 -시작화면에 옵션아이콘 이상한점? -개구리 해부중 2곳을 한번에 절단하니 한곳만 옮겨지고 다른한곳은 안움직여지네요.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결국 진행포기했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방탈출 / 추리 형식의 게임에 부검이라는 요소가 첨가된 매우 새로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게임들은 사건이 발생한 현장에서 단서를 찾아가며 문제를 해결한다면, 이 게임은 시신이라는 요소를 부검하고, 이 과정에서 타 기관들과 정보를 교류하며 '사인'을 밝히는 게임이라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게임 내 스토리텔링도 특색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쉽게 다가왔고, 그래픽도 분위기에 맞게 설정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사인'을 완성시켜간다는 점이 매우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참신한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픽이 몰입하게 만들게 하고, 이야기가 진행될 때 캐릭터들이 흑백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서늘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다. 전체적으로는 Scene Investigators 라는 게임과 전개되는 방식이 비슷한데, 부검실로 가서 시체를 부검하는 것이 독특하다고 느꼈다.
일단 게임 아이디어 자체가 너무 뛰어나고 참신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차분하게 읽히는 그래픽과 스토리 덕분에 순식간에 게임을 끝냈네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무조건 끝까지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게임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합니다. 부검에 대한 해석은 해 주지만 직접적인 사인 결과는 플레이어가 선택을 한다. 이것으로 인해 뒤의 스토리가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자살이 타살이 된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스토리 전개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 뒷 내용의 업데이트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게임을 처음 접하는 신규 플레이어를 위해 첫 부검장면에서 플레이어가 혼자 부검하는 것이 아닌 동료 박사의 시범적인 부검 혹은 옆에서 어시스트 해주는 등의 튜토리얼 같은 장면이 추가 된다면 플레이하기 조금 더 부드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참 좋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해부를 해서 사인을 알아낸다는 소재는 게임이라는 매체에서는 새로운 주제인 것 같아요. 추리형식의 포인트클릭 게임이니까 그럴 수 있지만, 힌트의 양을 조금 조절하는게 더 보편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재밌게 즐겼어요. 감사합니다 : )
시체를 부검하고 부검하는 과정에서 시체의 이야기도 들으며 어떻게 된 일인지 추리를 한다는 점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가이드가 부족해 무슨 행동을 하고 난 뒤에 이제 뭘 해야 하는건지 감이 안 잡히는 것 말고는 좋았습니다.
시체를 부검해서 직접 사인을 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고, 전문적인 지식도 나와서 진짜 과학수사대가 된 것같은 재미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부검을 통해 피해자들의 억울했던 이야기를 풀고 진실을 파헤치는 스토리가 추가된다면 훨씬 많은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토리와 컨텐츠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의 아쉬웠던 점을 굳이 꼽아본다면 위 절개 이후 아무런 대사가 나오지 않아서 그 다음 분석과 조사의 방향성을 찾기가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버그인가?) 만약 여기서 막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방을 나와서 현미경과 전화를 확인해주세요!
시체 부검 게임이 나왔네요. 부검하면서 대상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더 풍부하고 추리요소가 더 많이 개입된다면 굉장히 재밌을 것 같습니다.
독특한 그래픽과 시체를 부검한다는 설정이 영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개구리 사인 뇌진탕으로 인한 후두부 골절 타박상 지속적인 담배로 썩어버리고 물찬 폐 술만 된통 먹어서 심부전 온 심장 괴사직전이었으며 죽고 바로 괴사한 간 결과 : 왜안뒤짐? 안죽은게 이상하네...
I miss this kind of game. Really love the vibe, too!
샘플 채취해 드래그 하다가 자꾸 떨어뜨리네요.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데모라곤 하지만 너무 짧아요. 흥미가 생길만 하니까 끝나버리고 너무 아쉽습니다.
조작이 많이 불편합니다. 데모판에서는 무슨 일인지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제작진이 공개한 데모 플레이로 전체적인 플레이를 파악한 뒤 다시 했네요 ㅠㅠ 첫 부검인데 조작 튜토리얼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수인 사회에서 시체를 부검하고 그 사인을 밝혀낸다"는 배경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정식 출시 때는 이것들이 개선된다면 좋겠어요!!
아직 자잘한 버그나 스크롤 문제, 오브젝트가 겹쳐서 의도치 않은 반응 같은 문제가 있지만 아이디어 면에서 기대할 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네요.
게임 시작 버튼이 안 먹혀서 강제 종료했다가 다시 키면 시작 됩니다. 첫 대화 후 화면이 안 넘어가서 강제 종료했다가 다시 대화 하니까 오브젝트 상호작용 됐어요. 그리고 제 화면에서는 부검실로 가는 버튼이 안보여서 게임 진행이 불가능 하네요 ㅠ.ㅠ
최근에 알게 된 법의학과 연관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동물의 부검과 해부라는 독특한 시스템에 많이 헤매기는 했지만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운드가 들어가면 더욱 몰입도가 높아질 것 같아 추후 개선이 기대됩니다. ^^
피해자의 몸을 해부해서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등장인물들이 동물, 파충류들이라 해부할 때 사람이랑 다른 점도 고려해야 되는 게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다만 아쉬웠던 건 자르면 나오는 조직세포와 전화기에 마우스 올리면 얇은 테두리 가이드 선이 있으면 헤매지 않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리는 나중에 추가되겠죠? 출시 기다릴께요!
전문성이 어느정도 갖춰줘야하는 해부추리물 특성상 굉장히 방대한 자료들을 수집해서 개발하지 않았을까하는 수고로움과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그에 상응하는 생생한 사운드들이 이를 뒷받침해주는 인상적인 작품인것 같습니다!
사망자의 시신을 부검하면서 사망 원인을 추리하는 것이 참신하면서도 뭔가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모 버전에서 사망자로 나온 개구리의 경우에도 가족이 서로 떨어지기 이전에 어떠한 가정을 이루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검이라는 것을 통해서 플레이어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네요. 한 가지 흠이라면, 플레이 시 게임 사운드가 없었다는 점이 있겠네요.
새로운 경험을 한듯한 기분입니다 유쾌하고 재밌는 게임은 아니었지만 사연있는 시체를 뒤적이는 경험은 다른 게임에서는 못해봤던 것이었습니다
전반적인 게임 분위기가 좋으나 진행 방법을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운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임 진행 전 가벼운 게임 플레이 방법 등이 표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버그인지 사운드가 없음. 재클릭시 텍스트 한번에 뜨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함. 스페이스바로 장면 전환이 되면 좋을 듯함. esc로 뒤로 가기가 되면 좋을 듯함. 도구 사용법을 설명해주고 유저가 자율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을 듯, 강제당하는 느낌이 듬. 배를 가르는 장면이 잔인하며 너무 빨리 지나감. 장기 드래그시 자꾸 떨어뜨리며 옮길 때마다 장면이 전환되서 불편함. 장기를 자를때 유저가 자른 현황이 표시 되면 좋을 듯함. 현미경이나 전화시 계속 하고 싶은데 자꾸 이전 화면으로 넘어감. 틀렸을 경우 신뢰도 하락 등 디메리트 요소가 있으면 좋을 듯함.
부검이라는 소재에 동물 캐릭터들을 차용해 어딘가 익숙한 느낌을 받으면서도 이러한 류에 거부감이 있을 유저들에게도 덜 부담스럽게 접근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이됩니다. 다만 UI적인 측면에서 클릭이나, 절개 진행부분같은데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분위기에 긴장을 많이 하였던 게임입니다. 그러나 게임을 진행할수록 몰입하게 되고,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하게 만들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드래그 관련 프로그래밍쪽에서 버그가 좀 있는게 아쉬웠습니다.
추리 게임에 직접 해부를 하며,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네요. 다만 개구리 해부 중에 제가 방법을 잘 모르는지 한 부분 이후로 넘어가지는 못해서 아쉬웠어요
간단한 부검을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동물로 표현해서 거부감이 크지 않고, 흑백이 가미되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조직을 옮기는 과정에서 마우스 속도가 빠르면 놓치는데 의도한 건진 모르겠네요. 추후 플레이어가 부검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디테일함을 살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이름처럼 망자의 안녕을 위해서, 혹은 남아있는 이들의 안녕을 위해서 많은 생각이 들도록요.
개구리 부검하다가 끝났는데 어떻게 하는건진 모르겠네요 그래픽이 리얼해서 좋았습니다 :)
부검하는 과정에서 깜짝 깜짝 놀라네요 ㅎㅎ 상호작용이 서로 잘어울려서 몰입감이 좋은거 같습니다!
레트로한 그래픽에 사망자의 정보를 부검을 통해 알아내는 게임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기존의 환경적 정보만을 가지고 추리하는 추리게임과는 차별점이 있네요
드래그를 하면서 놓히는 버그나 클릭이 안되는것 같은게 있어서 아쉬웠지만 법의학자가 되어서 추리하는 시스템이 재밌네요. 잔인함을 줄이고자 동물로 바꾼 느낌도 들고... 고증쪽은 잘 모르지만 잘 지켜주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부검? 수술? 시뮬레이터 게임은 진지한 분위기보다 코믹한 분위기의 게임만 해봤는데 이 게임은 꽤 진지한 분위기입니다 또 시뮬만 하는게 아니고 시뮬을 바탕으로 추리까지 해야하는 게임이라 새로웠네요 다만 UI문제인지 클릭이나 진행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네요
그림이 매우 좋습니다. 프로그래밍에서는 버그가 좀 보이네요. 오브젝트를 집고 드래그로 옮길때 조금만 빠르게 움직여도 풀린다든가.. 아직 이야기는 완성이 안되었지만, 아트웍이 기대되므로 좋은 이야기가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시체 해부를 통해 추리해나가는 추리게임. 사람을 해부하는게 아니라서 혐오감이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몇몇 사람은 싫어할 것 같다. 분위기도 몰입할 만 하고, 스토리도 상당히 좋았었다.
시신의 부검을 통해 사건을 어떻게 추리해 나가는 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부검을 통해 얻은 정보로만 추리하는 것이 아니라 전화를 통해서 다른 정보를 얻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는 부분이 좋았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상황에 푹 빠져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게임의 진행에 대해 좀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플레이타임 - 20m /게임타입 - 스토리,법의학 부검이라는 법의학을 바탕으로 사건의 원인을 도출 해내는 게임이다. 의학이 접목된 게임은 많았지만 법의학을 연계한 게임은 처음이라 신선했다. /아쉬운점 - 사운드설정이 없다 - 표본 채취시 마우스를 너무 빨리 움직이면 들고있던 조직을 놓치고, 마우스를 끝까지 가져가지 않고 접시위에서 떼는것으로도 채취가 완료되지 않는다. /추천대상 - 법의학 전공이신분 - 개구리보고도 안놀라는분 - 드라마 싸인을 보고 재미를 느꼈던분
'법의학'이라는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주제로 추리를 해나가는 게임성이 꽤 독특하게 느껴졌다. 부검의 자율성이 부족하고 보고서의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게 조금은 아쉬웠지만, 동물의 의인화와 적절한 일러스트 처리로 부검의 거부감을 최대한 덜어냈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다. 완성도를 높인다면 좀 더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수술 및 결과와 전화 등을 통한 정보를 모아 추리해나가는게 오랜만에 되게 재미있는 게임을 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추리해서 판단을 내렸는데 결과는 원래 열린결말인걸까요~! 수술도 많이 징그럽지 않아서 좋았고, 분위기에 몰입해서 열심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수술 시뮬레이션과 추리를 섞어 엄청난 흥미를 끄는 작품이였습니다. 되게 가능성을 많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색적인 분위기가 잘어울리는 작품입니다. 허나 아쉬운건 처음 게임 을 시작 하고 나서 게임에 대한 튜토리얼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해부를 하면서 처음에 매스로 해부를 하라고는 하지만 이후 수술실을 나가 세포 조식 확인과 전화기를 통해 정보알아내는 것을 알지 못해 게임을 끄려고 나가다가 발견했습니다. 이런한 부분은 단계적으로 제대로 설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 플레이에서 매스를 들고 자르는 임펙드 같은 효과가 없어 네가 자르고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집게나 물건을 옮길때 마우스속도가 빠르면 물건이 따라기지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게임은 되게 흥미로운 점이이 많기에 보완을 한다면 재미있는게임이 나올것 같습니다.
해상도 문제로 게임 진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추천을 많이 받았던 작품이라 기대를 했는데 너무 아쉬워요 ㅠㅠ
어찌보면 수사에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부검을 추리와 접목하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부검이라는 생소한 방식에 자잘한 버그로 인해 진행이 어려운점이 아쉽지만 정식으로 출시 할 때에는 개선이 되어있을테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디 잘 마무리 하셔서 이 재밌는 게임의 완성품을 보여주세요!
일단 사람이 아니라 거부감이 덜해서 좋았고 해부와 추리가 들어가서 너무 좋았습니다 출시되면 구매의사가 있을정도로
동물의 의인화로 사실적인 장기 모형에도 어느정도의 거부감과 잔인한 묘사를 덜어낸 점은 상당히 칭찬할 만합니다. 하지만, 버그 때문에 막히는 부분이 생겨서 개발자 분들의 지시대로 순차적으로 행동해도 더이상 진행이 되질 않아서 플레이를 더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 때 직접 만나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부검이라는 소재로 시체의 사인을 조사하여 맞추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시체를 연구한다는 행위에서 오는 무서움과 어울리게 그래픽은 약간의 공포감을 조성하는 감은 있지만, 플레이하면서 브금과 시체가 인간이 아니라는 점에서 공포심보단 추리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해부를 하는 게임은 신선했습니다. 잔 렉과 BGM이 없는건 해결되겠죠? 정해져 있는 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선택지가 2개씩 있는데 확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해부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 본 것은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트레일러 영상 보고 너무 반해서 바로 다운 받아서 해볼려고 했는데요. 해상도가 이상해서 그런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 바꿔보니 누를 수는 있는데 대사가 일부 잘려서 안 보여서 플레이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해상도 좀 조정해주세요. 정식 출시 언제 하는거죠? 기대하겠습니다.
부검하고 핀셋으로 옮길 때 인식이 자꾸 안 돼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추리에 필요한 부위만 부검할 수 있지 않고 다른 부위도 부검할 수 있게 만들고 필요한 정보만 진단서에 넣는 등의 다양한 스토리가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던 부검의를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플레이어 마우스 위치에 따라,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바뀌는 것이 좋았습니다. 아트에 굉장히 신경쓴 모습이 돋보입니다. 1920*1080 해상도로 즐겼는데, 클릭이 잘 안먹는 것 같습니다. 샘플을 망원경? 같은거로 확인하고나서 바로 실험실로 이어지던데 이게 좀 귀찮았습니다. 그냥 샘플을 바로바로 하나씩 확인할 수 있게 확인 후에도 그대로 리스트 화면에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사과에 전화했을 때 작은 오타가 있습니다. (보호센터에 방문했을 대 -> 때) 였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확인 바랍니다. 처음에 해부게임이라기에 사람을 해부하는 것인가 싶었는데 이는 아마 윤리적으로도, 플레이 연령대 선정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막상 게임을 시작해보니 개구리가 떡...하니.. 신선했습니다. 좋은 게임이네요.
1920 *1200 해상도의 유저입니다. 플레이를 하기에 앞서 해상도 문제로 다른버튼이 안눌려서 진행이 잘 되지 않네요 ㅠㅠ 아쉽습니다. 해상도를 교체해서 플레이 하면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도 있는것 같습니다.
1920x1080 해상도의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화면이 잘려나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게임시작 버튼이 보이기만 할 뿐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첫화면만 보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베타 기간엔 아무래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 꼭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 플레이 후기 : 해부라는 소재로부터 게이머의 비위를 지켜주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발생했을 수위 제한에 대한 문제나 표현의 디테일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동물을 활용하여 영리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 데모판이어서 그런지 민감도나 버그로 인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거나 선택지에 따른 결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으나 그만큼 정식 출시 때는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부검의가 되어 시신의 사망 원인을 알아내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 인게임 캐릭터들은 모두 동물로 되어 있다.  시신을 부검하고 피해자의 행동을 참고하는 등 종합적 단서를 토대로 사망 원인을 찾아내어 부검 감정서를 작성해야 한다. 부검의가 되어본다는 컨셉이 꽤 좋았다. 이전에도 이런 컨셉이 존재하긴 했지만 이 게임은 진지한 분위기와 꽤 사실적인 묘사를 보여주면서 동물을 이용해 너무 혐오스러운 표현은 피했다. 장기들 역시 형태는 사실적이지만, 피를 없애고 칙칙한 색을 이용해 생동감 있는 묘사를 피해서 혐오감을 줄였다. 약간 애매한 점은 사운드다. 차분한 피아노 음색이 분위기를 너무 무겁지 않게 만들어주는 것은 좋지만 반면 조금 어울리지 않는 느낌도 든다. 가장 큰 단점은 드래그의 문제다. 조직 샘플이나 장기를 옮길 때 마우스 드래그 속도가 빠르면 계속 놓쳐버려서 천천히 옮길 수밖에 없다.  추리 요소도 좀 아쉽다. 단서들을 모으면서 부검 감정서의 빈칸에 새로운 선택지가 추가되는데, 틀린 선택지를 고른 후 '부검 완료'를 누르면 "다시 생각해보자"라며 반려시킨다. 실수로 인한 스토리 상의 패널티가 있으면 좋겠다. 과연 이 게임에 스토리가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담으로 유튜브에서 카데바 해부 실습을 찾아봤다가 비위가 많이 상했다. 부검의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부검을 통해 시신의 삶과 죽음을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는 게임. 함께 샘플 드래그 시에 끊기는 등의 사소한 버그가 있었고 부검을 통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사망 원인 외에는 대부분 통화내용을 통한 텍스트로 전달되는 점이 조금 아쉬웠지만,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게임의 가라앉은 분위기가 잘 어우러졌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결말 해석이 게임 본편에서도 잘 활용된다면 인상적인 스토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아트랑 분위기는 멋있지만 클릭,드래그가 너무 안되서 답답합니다 다음 진행사항도 어떤건지 알수없는데 드래그도 잘 안되니 많이 답답합니다. 이 부분만 개선되면 좀더 재밌게 게임 플레이를 할수있을듯합니다
추리 게임을 좋아하여 플레이 해보고 싶었는데, 해상도 문제 때문인지 첫 시작 화면부터 [게임 시작] 버튼 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게임 시작은 할 수 있으니 눌러보았지만 아래 대사 부분이 보이지 않아 플레이 해보지 못하였습니다(넘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ㅜㅜ)
화면에서 한참을 헤매다가 우측 하단의 부검실 가는 아이콘이 너무 밑에 있는데 화면 크기 때문인가 그게 보이지 않는데 키보드 작동방식이 아니다보니 포기했습니다. 재밌는 컨셉인 것 같은데 아쉬워요
검시를 통해 사인에 대해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포인트앤클릭 방식으로 검시를 하거나 추가적인 정보를 수집하는데 도구사용 등에 대한 사전정보가 없어 불편하지만 게임자체가 어려운 편은 아니라 진행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다만 상호작용이라고 할지, 도구를 사용하여 검시할 때나 샘플 채취시 선택이 풀리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 불편하였습니다. 게임 자체는 추리형식이 포함되있어 흥미로와 정식 발매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임 분위기나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으나, 진행이 조금 더 매끄러웠으면 합니다. 진행방법을 좀 더 유저에게 설명해줬으면 좋겠어요.
직접 해부를 해나가면서 사인을 추리하는 진행 방식이 참신했습니다. 그래픽도 이 게임만의 특징적인 부분인 것 같아서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 같구요! 추가하자면 클릭했을 때 효과음(타격감)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사고를 당한 피해자가 어떻게 사고를 당했는지 알아내는 부검게임이다. 필자는 플레이 하면서 느낀점은 모든 인물이 다 동물로 표현해서 조금이라도 잔인한 묘사를 줄인게 가장 큰 특징인 것 같다. 사실 법의학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비위가 약해 제대로 플레이 해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조직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환공포증을 느끼는 사람들을 조금 더 배려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컴의 오류인가는 모르겠지만 배경음과 효과음도 제작해주었으면 좋겠다. UI 조작법도!
부검을 통해 사건을 추리하는 방식이라 신선하고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징그러울 수도 있지만, 어두운 톤의 색채를 많이 사용해 비교적 그러한 느낌은 덜하며 부검을 통해 도출한 결과가 제각기 다른 스토리로 이어지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범죄 현장을 조사하여 힌트를 얻어가며 플레이하는 기존의 추리 게임들과 다르게 시신을 해부하여 추리하는 것은 참신했습니다. 그리고 사인 요소를 타 기관과 협력하며 사인을 결정하는데 국과수가 되어 수사하는 느낌이 들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시체를 해부하여 사인을 추리한다는 소재는 참신하여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직접 추리를 하며 사인을 추측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래픽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중간에 무슨 행동을 해야 할 지 모르는 상황이 와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시작 하자마자 나오는 연필로 그린듯한 강렬한 그래픽이 인상 깊었고, 내장이나 시체 같은 사람에 따라서는 혐오스러울 수 있는 내용을 과감하게 드러냄으로써 오히려 몰입에 도움을 줬다고 생각 한다. 정말 기대가 된다.
시체를 해부해나가며 사인을 추리해나가는 게임입니다. 추측 결과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스스로 어디까지 확인하고 판정을 내리는지가 중요합니다. 인간을 기준으로 삼으면 예상할 수 있는 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수인'이라는 컨셉을 잡은것도 꽤나 신선합니다. 추후 개발될 과정에서 힌트를 어떻게 숨겨놓을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사운드가 없다는 것도 살짝 아쉽긴 하네요.
소재 자체는 굉장히 참신합니다 :> 플레이 중간중간에 끊기는 점만 아니면 더 훌륭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힌트가 조금 부족한게 흠이라면 흠인것같네요!
인디게임의 재미를 확실히 느꼈습니다. 추가되면 좋은점 -시작화면에 옵션아이콘 이상한점? -개구리 해부중 2곳을 한번에 절단하니 한곳만 옮겨지고 다른한곳은 안움직여지네요.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결국 진행포기했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방탈출 / 추리 형식의 게임에 부검이라는 요소가 첨가된 매우 새로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게임들은 사건이 발생한 현장에서 단서를 찾아가며 문제를 해결한다면, 이 게임은 시신이라는 요소를 부검하고, 이 과정에서 타 기관들과 정보를 교류하며 '사인'을 밝히는 게임이라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게임 내 스토리텔링도 특색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쉽게 다가왔고, 그래픽도 분위기에 맞게 설정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사인'을 완성시켜간다는 점이 매우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참신한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픽이 몰입하게 만들게 하고, 이야기가 진행될 때 캐릭터들이 흑백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서늘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다. 전체적으로는 Scene Investigators 라는 게임과 전개되는 방식이 비슷한데, 부검실로 가서 시체를 부검하는 것이 독특하다고 느꼈다.
일단 게임 아이디어 자체가 너무 뛰어나고 참신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차분하게 읽히는 그래픽과 스토리 덕분에 순식간에 게임을 끝냈네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무조건 끝까지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게임 아이디어가 매우 참신합니다. 부검에 대한 해석은 해 주지만 직접적인 사인 결과는 플레이어가 선택을 한다. 이것으로 인해 뒤의 스토리가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자살이 타살이 된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스토리 전개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 뒷 내용의 업데이트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게임을 처음 접하는 신규 플레이어를 위해 첫 부검장면에서 플레이어가 혼자 부검하는 것이 아닌 동료 박사의 시범적인 부검 혹은 옆에서 어시스트 해주는 등의 튜토리얼 같은 장면이 추가 된다면 플레이하기 조금 더 부드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참 좋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해부를 해서 사인을 알아낸다는 소재는 게임이라는 매체에서는 새로운 주제인 것 같아요. 추리형식의 포인트클릭 게임이니까 그럴 수 있지만, 힌트의 양을 조금 조절하는게 더 보편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재밌게 즐겼어요. 감사합니다 : )
시체를 부검하고 부검하는 과정에서 시체의 이야기도 들으며 어떻게 된 일인지 추리를 한다는 점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가이드가 부족해 무슨 행동을 하고 난 뒤에 이제 뭘 해야 하는건지 감이 안 잡히는 것 말고는 좋았습니다.
시체를 부검해서 직접 사인을 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고, 전문적인 지식도 나와서 진짜 과학수사대가 된 것같은 재미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부검을 통해 피해자들의 억울했던 이야기를 풀고 진실을 파헤치는 스토리가 추가된다면 훨씬 많은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토리와 컨텐츠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의 아쉬웠던 점을 굳이 꼽아본다면 위 절개 이후 아무런 대사가 나오지 않아서 그 다음 분석과 조사의 방향성을 찾기가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버그인가?) 만약 여기서 막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방을 나와서 현미경과 전화를 확인해주세요!
시체 부검 게임이 나왔네요. 부검하면서 대상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더 풍부하고 추리요소가 더 많이 개입된다면 굉장히 재밌을 것 같습니다.
독특한 그래픽과 시체를 부검한다는 설정이 영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울트라 에이지
(주) 넥스트스테이지
다양한 특성의 블레이드를 활용하여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적을 물리쳐라!
go
18년 BIC때 체험해보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콘솔로 드디어 출시 저도 감격스럽네요. 각종 강화가 추가된 것도 좋고 초보자라도 쉽게 여러가지 기술, 콤보 등을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인디? 오랜만에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있는 액션게임을 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정식 출시날만 기다리고 있을께요!
타격감과 액션에 몰입한 게임입니다.
그래픽 퀄리티와 시원시원한 스타일리쉬 액션에 감동했습니다. 약간의 이동 및 아이템 획득 모션 등에서 정돈된 모습이 보인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전투가 스피드하고 할만 함. // 영상에서 스킵버튼이 계속 보이는 것이 몰입을 방해함. 미니맵에서 현재위치 아이콘이 너무 큼. 다리를 건널 때 시점전환이 조금 부자연스러움.
게임퀄리티에 진짜 놀랐습니다. 그래픽도 너무 매력적이라 시작부터 집중이 잘되었으며, 액션감 또한 너무 우수했습니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콘텐츠의 부재로 몰입도가 떨어질 것을 걱정하였지만 오히려 후반부로 갈수록 더 집중할 수 있는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인디 게임 같지 않은 준수한 그래픽과 액션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파밍, 그리고 전투로 나뉘어 있는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각각 검이 갖고 있는 강점, 간단한 콤보 시스템, 적 시점 고정 등의 편의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등장하는 적의 종류가 다양치 않아 패턴이 비슷해 약간의 지루함이 있다는 점, 스토리 파악이 어렵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만, 추후 고쳐질 테니 기대를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니어 오토마타, 데빌메이크라이 순화 버전의 느낌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격감이 더 향상됐으면 하는 바람과 여캐가 추가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한국 인디게임 수준 진짜 실화냐...? 진짜 그래픽에 액션에 타격감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콘텐츠도 많고 컨트롤도 어렵지 않은데, 가면 갈수록 해야할 플레이 스타일이 증가하니 레벨디자인도 정말 좋다.... 대형 게임사보다 훨씬 잘만든다... 이게 맞나...?
처음에 보자마자 와 이게 인디게임이라고? 할정도로 그래픽에 놀랐습니다.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액션게임... 이건 게임끝났죠~ 무기도 스위칭이 가능해서 무기마다 특징을 잘 살려서 적과 싸울 수 있고 타격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개발이 잘 마무리되어서 정식출시하여 대박나시길!
수준높은 그래픽이 돋보였던 작품이였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래픽이 엄청 좋은 게 느껴지더라구요 로스트 아크랑 몬스터 헌터가 생각나는 게임이더라구요 조작하는 키가 많아 복잡하지만 나름 스토리도 있고 무기 강화도 할 수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진짜 퀄리티가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보스를 클리어 한 후 나오는 컷씬으로 미루어 보아서 무기를 스왑하며 계속해서 콤보를 넣는 식의 전투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그냥 약점이라 나온 무기의 공격과 쉬프트 대쉬의 무적의 반복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보스의 모든 패턴과 네임드의 모든 패턴은 무기선택공격 - 쉬프트만 반복해도 전부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쉬프트 무적의 판정이 좋고, 반복사용이 편합니다. 이런 게임 특성상 무적을 무시하고 공격하는 패턴이 많아지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식발매 될 때에는 무적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타격감도 좋고, 콤보 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나라카 라는 게임과 비슷한데 무기 스위칭 했을때 나오는 타격 모션은 매우 새로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화려하고 가장 박진감 넘치는 게임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트라 에이지라는 제목이 다소 천편일률적인 네이밍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던...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정식 출시되면 주변에 추천도 하고 싶네요
저세상 퀄리티라고 해도 충분하네요... 와... 그냥 감탄이 나오네요 액션장르를 많이 즐겨하던 저도 다른 게임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재밌게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다리겠습니다!
데빌메이크라이가 생각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인디게임의 퀄리티가 아니네요 . 정식버전이 기대됩니다.
전체적인 게임평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이거 인디아님" 같네요 액션과 커맨드 등은 몬헌에서 많이 영감을 받은것 같으나 개인적으로 카메라 연출이 마음에 듭니다 자칫 정자세로 검 휘두르는것 같은 액션이 아닌 온몸으로 검을 휘두르고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무기를 스위칭하며 싸우는것도 손맛이 좋았으며 공중액션도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언리얼 엔진의 그래픽 기술을 잘 활용한 게임 같습니다. 시간을 가속해 크리스탈이 재생성되는 것은 꽤 놀라웠습니다. 무기마다 공략할 수 있는 적이나, 스킬도 다르니 너무 무지성으로 플레이 하다간 저처럼 큰일이 나게됩니다.
그래픽도 뛰어나고 게임성도 좋고 액션도 멋있네요. 타격감도 좋아서 지루하지 않네요. 본편이 기대됩니다.
깔끔하고 화려하면서도 최적화가 너무 잘되서 다른 게임들보다 쾌적하게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움직임도 너무나도 부드럽고 그래픽이 너무나도 깔끔하고 애니메이션, 이팩트, 사운드, 타격감까지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 입니다. 액션중에 카메라뷰가 바뀌는점 드리고 회피부분과 타격감에서 굉장히 많은 공을 들이신게 느껴집니다. 요즘 액션 게임에서 액션이 많이 빠진 게임들이 많은데 액션이라는 부분을 너무나도 잘 표현하신것 같습니다!
개발중이라는 정보만 알고있었어서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공개된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나니 출시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액션게임에서의 타격감이나 조작감을 잡는다는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더더욱 조작감이 좋다는 느낌을 내기 힘들었을텐데 여러 무기를 바꿔가며 공격하면서도 조작감에 대한 불만이 생기지 않는다는점에 감탄했습니다. 적의 종류가 생각보다 적다는 점은 아쉬웠지만, 충분히 납득이 되는 퀄리티였기때문에 출시가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합니다~!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액션 게임입니다. 갓 이터가 생각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게임적으로는 모자란 부분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만, 상세한 조작 튜토리얼의 부재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와..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그래픽, 연출이었습니다. 미리 제공된 메뉴얼과 게임 속 튜토리얼도 탄탄한 편이여서 게임 진행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특히, 무기가 일정하게 유지되는게 아닌 파괴가 되지만, 이를 활용한 또다른 공격을 펼칠 수 있다는 점과 콤보 시스템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충분히 손 맛을 느낄 수 있을 법한 스타일리쉬함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 게임 플레이 시 그래픽에 먼저 깜짝 놀랐습니다. 게임 소개로 게임 스토리를 알고 플레이 시작하였지만 게임 내에서도 조금 더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조작법에 대한 방법을 폴더 내에 아주 상세하게 적어 주신 점은 평소 액션 게임의 키를 자주 헷갈려 하는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 “울트라 에이지”의 “블레이드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무기를 교체하며 플레이 하는 공격으로 인해 타격감과 액션이 아주 훌륭하여 재미를 느낀 게임입니다. 제 노트북 사양이 좋지 않아 플레이 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느꼈지만, 9월 9일 닌텐도 출시!!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게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준수한 수준의 그래픽이네요! 하면서 몬스터 헌터 월드의 액션 RPG화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또 다른 게임 신행방식에 참신함을 많이 느꼈던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입력해 액션을 보여주는데 이펙트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에 캐릭터를 남자만 아니라 여자 캐릭터도 가능하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픽의 수준이 정말로 높고, 각종 커맨드와 무기를 계속 바꾸고 파괴해가면서 풀어나가는 화려한 액션 또한 수준이 높고 통쾌합니다. 여러가지 디테일이나 자잘한 요소들까지 전부 '탈인디게임'이라 할 수 있겠지만, 굳이 흠을 잡자면 대사가 좀 유치하게 느껴지는게 단점이라 할 수있겠습니다.
시작부터 그래픽에 놀랐습니다. 3D 그래픽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그 지역의 특색을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액션 게임임에도 4가지 무기를 동시에 사용하고, 교체기, 소모된 무기를 파괴하며 발생하는 파생기, 또한 각 무기의 커멘드와 몬스터와의 상성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생물형 몬스터와 기계형 몬스터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딜링을 해야하는지 생각하며 게임을 하는 경험은 매우 재밌었습니다. 커맨드도 쉽게 입력할 수 있어서 멋진 액션을 쉽게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매우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와 너무 훌륭하네요. 국내 제작으로 데메크가 생각날정도로 짜임새 있고 화끈한 전투는 처음인 듯 합니다. 무기 전환으로도 액션을 추가하는 방식이 상당히 효율적이고 적은 키로 효과적인 전투연계가 가능하네요
게임 소개대로 완전 스타일리시한 게임입니다. 액션이라는 장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기를 고정적인 개념이 아닌 쓰고 버리는 개념으로 사용해서 내구도가 떨어지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것이 좋은 시스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기도 네 가지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액션 어드밴처의 정석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매우 완성도 높고 잘만든 게임입니다. 4가지의 다른 무기 그리고 무기마다 가지고 있는 멋있는 모션과 타격감, 그런 모션을 쉽게쉽게 커맨드를 입력하며 다양하게 볼 수있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모션 하나하나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액션게임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쯤 플레이 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나아가 액션을 즐기며 흥을 깨트릴 수 있는 자잘한 파밍같은 불편리한 기능을 해소시키는 부분과 동선낭비가 없는 편리함은 액션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밸런스 부분에서도 상당히 칭찬합니다. 일반 몬스터는 적당히 쉽게 보스전에서는 적당히 신경써야 할 정도로 알맞게 잡았다 라고 생각됩니다. 콘솔버전의 출시일인 9월9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패드로 연결해서 플레이해봤는데 진동도 잘오고 무기를 체인지하면서 싸우는 방식이 스피디하고 무기마다 스타일과 상성이 달라 참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ㅎㅎ 마지막 보스가 어려웠지만 약간의 노가다(?)를 통해 충분히 클리어할수있어서 똥손보유자로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정식출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적당한 난이도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가 갑자기 난이도가 많이 올라 놀랐고 타격감이 좋은 퀄리티 있는 게임입니다.
사전 체험을 할 수 있는 게임들의 리스트 중에 울트라 에이지가 있을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쁩니다. 단순한 조작을 통해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구사할수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이나 액션, 이동 시 시점의 변화 등등 여러가지 게임에서 많이 본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단순한 조작은 무쌍 시리즈에서, 액션 스타일은 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기타 이동 시 시점의 변화는 니어 오토마타가 생각났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부분들이 불만이라기 보다는 익숙함 덕분에 쉽게 몰입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18년 BIC때 체험해보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콘솔로 드디어 출시 저도 감격스럽네요. 각종 강화가 추가된 것도 좋고 초보자라도 쉽게 여러가지 기술, 콤보 등을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인디? 오랜만에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있는 액션게임을 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정식 출시날만 기다리고 있을께요!
타격감과 액션에 몰입한 게임입니다.
그래픽 퀄리티와 시원시원한 스타일리쉬 액션에 감동했습니다. 약간의 이동 및 아이템 획득 모션 등에서 정돈된 모습이 보인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전투가 스피드하고 할만 함. // 영상에서 스킵버튼이 계속 보이는 것이 몰입을 방해함. 미니맵에서 현재위치 아이콘이 너무 큼. 다리를 건널 때 시점전환이 조금 부자연스러움.
게임퀄리티에 진짜 놀랐습니다. 그래픽도 너무 매력적이라 시작부터 집중이 잘되었으며, 액션감 또한 너무 우수했습니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콘텐츠의 부재로 몰입도가 떨어질 것을 걱정하였지만 오히려 후반부로 갈수록 더 집중할 수 있는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인디 게임 같지 않은 준수한 그래픽과 액션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파밍, 그리고 전투로 나뉘어 있는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각각 검이 갖고 있는 강점, 간단한 콤보 시스템, 적 시점 고정 등의 편의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등장하는 적의 종류가 다양치 않아 패턴이 비슷해 약간의 지루함이 있다는 점, 스토리 파악이 어렵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만, 추후 고쳐질 테니 기대를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니어 오토마타, 데빌메이크라이 순화 버전의 느낌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격감이 더 향상됐으면 하는 바람과 여캐가 추가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한국 인디게임 수준 진짜 실화냐...? 진짜 그래픽에 액션에 타격감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콘텐츠도 많고 컨트롤도 어렵지 않은데, 가면 갈수록 해야할 플레이 스타일이 증가하니 레벨디자인도 정말 좋다.... 대형 게임사보다 훨씬 잘만든다... 이게 맞나...?
처음에 보자마자 와 이게 인디게임이라고? 할정도로 그래픽에 놀랐습니다.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액션게임... 이건 게임끝났죠~ 무기도 스위칭이 가능해서 무기마다 특징을 잘 살려서 적과 싸울 수 있고 타격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개발이 잘 마무리되어서 정식출시하여 대박나시길!
수준높은 그래픽이 돋보였던 작품이였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래픽이 엄청 좋은 게 느껴지더라구요 로스트 아크랑 몬스터 헌터가 생각나는 게임이더라구요 조작하는 키가 많아 복잡하지만 나름 스토리도 있고 무기 강화도 할 수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진짜 퀄리티가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보스를 클리어 한 후 나오는 컷씬으로 미루어 보아서 무기를 스왑하며 계속해서 콤보를 넣는 식의 전투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그냥 약점이라 나온 무기의 공격과 쉬프트 대쉬의 무적의 반복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보스의 모든 패턴과 네임드의 모든 패턴은 무기선택공격 - 쉬프트만 반복해도 전부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쉬프트 무적의 판정이 좋고, 반복사용이 편합니다. 이런 게임 특성상 무적을 무시하고 공격하는 패턴이 많아지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식발매 될 때에는 무적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타격감도 좋고, 콤보 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나라카 라는 게임과 비슷한데 무기 스위칭 했을때 나오는 타격 모션은 매우 새로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화려하고 가장 박진감 넘치는 게임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트라 에이지라는 제목이 다소 천편일률적인 네이밍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던...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정식 출시되면 주변에 추천도 하고 싶네요
저세상 퀄리티라고 해도 충분하네요... 와... 그냥 감탄이 나오네요 액션장르를 많이 즐겨하던 저도 다른 게임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재밌게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다리겠습니다!
데빌메이크라이가 생각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인디게임의 퀄리티가 아니네요 . 정식버전이 기대됩니다.
전체적인 게임평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이거 인디아님" 같네요 액션과 커맨드 등은 몬헌에서 많이 영감을 받은것 같으나 개인적으로 카메라 연출이 마음에 듭니다 자칫 정자세로 검 휘두르는것 같은 액션이 아닌 온몸으로 검을 휘두르고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무기를 스위칭하며 싸우는것도 손맛이 좋았으며 공중액션도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언리얼 엔진의 그래픽 기술을 잘 활용한 게임 같습니다. 시간을 가속해 크리스탈이 재생성되는 것은 꽤 놀라웠습니다. 무기마다 공략할 수 있는 적이나, 스킬도 다르니 너무 무지성으로 플레이 하다간 저처럼 큰일이 나게됩니다.
그래픽도 뛰어나고 게임성도 좋고 액션도 멋있네요. 타격감도 좋아서 지루하지 않네요. 본편이 기대됩니다.
깔끔하고 화려하면서도 최적화가 너무 잘되서 다른 게임들보다 쾌적하게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움직임도 너무나도 부드럽고 그래픽이 너무나도 깔끔하고 애니메이션, 이팩트, 사운드, 타격감까지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 입니다. 액션중에 카메라뷰가 바뀌는점 드리고 회피부분과 타격감에서 굉장히 많은 공을 들이신게 느껴집니다. 요즘 액션 게임에서 액션이 많이 빠진 게임들이 많은데 액션이라는 부분을 너무나도 잘 표현하신것 같습니다!
개발중이라는 정보만 알고있었어서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공개된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나니 출시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액션게임에서의 타격감이나 조작감을 잡는다는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더더욱 조작감이 좋다는 느낌을 내기 힘들었을텐데 여러 무기를 바꿔가며 공격하면서도 조작감에 대한 불만이 생기지 않는다는점에 감탄했습니다. 적의 종류가 생각보다 적다는 점은 아쉬웠지만, 충분히 납득이 되는 퀄리티였기때문에 출시가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합니다~!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액션 게임입니다. 갓 이터가 생각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게임적으로는 모자란 부분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만, 상세한 조작 튜토리얼의 부재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와..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그래픽, 연출이었습니다. 미리 제공된 메뉴얼과 게임 속 튜토리얼도 탄탄한 편이여서 게임 진행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특히, 무기가 일정하게 유지되는게 아닌 파괴가 되지만, 이를 활용한 또다른 공격을 펼칠 수 있다는 점과 콤보 시스템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충분히 손 맛을 느낄 수 있을 법한 스타일리쉬함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 게임 플레이 시 그래픽에 먼저 깜짝 놀랐습니다. 게임 소개로 게임 스토리를 알고 플레이 시작하였지만 게임 내에서도 조금 더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조작법에 대한 방법을 폴더 내에 아주 상세하게 적어 주신 점은 평소 액션 게임의 키를 자주 헷갈려 하는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 “울트라 에이지”의 “블레이드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무기를 교체하며 플레이 하는 공격으로 인해 타격감과 액션이 아주 훌륭하여 재미를 느낀 게임입니다. 제 노트북 사양이 좋지 않아 플레이 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느꼈지만, 9월 9일 닌텐도 출시!!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게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준수한 수준의 그래픽이네요! 하면서 몬스터 헌터 월드의 액션 RPG화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또 다른 게임 신행방식에 참신함을 많이 느꼈던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입력해 액션을 보여주는데 이펙트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에 캐릭터를 남자만 아니라 여자 캐릭터도 가능하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픽의 수준이 정말로 높고, 각종 커맨드와 무기를 계속 바꾸고 파괴해가면서 풀어나가는 화려한 액션 또한 수준이 높고 통쾌합니다. 여러가지 디테일이나 자잘한 요소들까지 전부 '탈인디게임'이라 할 수 있겠지만, 굳이 흠을 잡자면 대사가 좀 유치하게 느껴지는게 단점이라 할 수있겠습니다.
시작부터 그래픽에 놀랐습니다. 3D 그래픽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그 지역의 특색을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액션 게임임에도 4가지 무기를 동시에 사용하고, 교체기, 소모된 무기를 파괴하며 발생하는 파생기, 또한 각 무기의 커멘드와 몬스터와의 상성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생물형 몬스터와 기계형 몬스터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딜링을 해야하는지 생각하며 게임을 하는 경험은 매우 재밌었습니다. 커맨드도 쉽게 입력할 수 있어서 멋진 액션을 쉽게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매우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와 너무 훌륭하네요. 국내 제작으로 데메크가 생각날정도로 짜임새 있고 화끈한 전투는 처음인 듯 합니다. 무기 전환으로도 액션을 추가하는 방식이 상당히 효율적이고 적은 키로 효과적인 전투연계가 가능하네요
게임 소개대로 완전 스타일리시한 게임입니다. 액션이라는 장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기를 고정적인 개념이 아닌 쓰고 버리는 개념으로 사용해서 내구도가 떨어지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것이 좋은 시스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기도 네 가지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액션 어드밴처의 정석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매우 완성도 높고 잘만든 게임입니다. 4가지의 다른 무기 그리고 무기마다 가지고 있는 멋있는 모션과 타격감, 그런 모션을 쉽게쉽게 커맨드를 입력하며 다양하게 볼 수있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모션 하나하나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액션게임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쯤 플레이 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나아가 액션을 즐기며 흥을 깨트릴 수 있는 자잘한 파밍같은 불편리한 기능을 해소시키는 부분과 동선낭비가 없는 편리함은 액션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밸런스 부분에서도 상당히 칭찬합니다. 일반 몬스터는 적당히 쉽게 보스전에서는 적당히 신경써야 할 정도로 알맞게 잡았다 라고 생각됩니다. 콘솔버전의 출시일인 9월9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패드로 연결해서 플레이해봤는데 진동도 잘오고 무기를 체인지하면서 싸우는 방식이 스피디하고 무기마다 스타일과 상성이 달라 참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ㅎㅎ 마지막 보스가 어려웠지만 약간의 노가다(?)를 통해 충분히 클리어할수있어서 똥손보유자로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정식출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적당한 난이도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가 갑자기 난이도가 많이 올라 놀랐고 타격감이 좋은 퀄리티 있는 게임입니다.
사전 체험을 할 수 있는 게임들의 리스트 중에 울트라 에이지가 있을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쁩니다. 단순한 조작을 통해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구사할수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이나 액션, 이동 시 시점의 변화 등등 여러가지 게임에서 많이 본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단순한 조작은 무쌍 시리즈에서, 액션 스타일은 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기타 이동 시 시점의 변화는 니어 오토마타가 생각났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부분들이 불만이라기 보다는 익숙함 덕분에 쉽게 몰입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Lalla Khedidja
Lalla Khedidja Game
그의 당나귀를 타고 오버레스를 맺기 위해 아이 카와 파티의 상상력에 자신을 담그십시오!
go
그래픽이 특이해서 좋았습니다. 마냥 평화롭지만은 않은 불안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상에서 처럼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조금은 씁쓸한 모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liked that the graphics were unique. It felt unstable, not so peaceful. I didn't play like in the video, but it seems like it was a bit of a bittersweet adventure.
코로나라 돌아다니지 못하는 형편에 동화 속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개그 게임인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재미가 있으요!
[Translated by BIC] I felt like I was traveling in a fairy tale because I couldn't get around because of Corona. I thought it was a gag game, but it's more fun than I thought!
말을 타고 다니는 게임, 그런데 이제 잔잔한듯 동화를 풀어나가는듯한. 조작이 직관적이었고, 그래픽이 동화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린 것 같았다. 맨 처음에 나오는 오프닝 영상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on horseback, but now it's like a fairy tale unfolding calmly. The operation was intuitive, and the graphics seemed to make use of the fairytale atmosphere. The opening video at the very beginning makes you think a lot.
그냥 돌아다니기만 해도 하나의 그림 속을 여행하는 기분인 게임입니다. 조작도 어렵지 않고 좋았습니다. 오히려 정말 컨셉 자체를 그림 속을 돌아다니는 컨셉으로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픽이 차분하네요.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where you feel like you're traveling through a picture just by walking around. It was not difficult to operate and was good. On the contrary, the graphics are so calm that I think it's okay to use the concept itself as a concept that moves around in the picture.
유저가 캐릭터가 되어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다만 튜토리얼 없이 바로 넘어간 느낌이라 플레이 하는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화면 돌아가는 속도가 빠른 느낌이라 어지러운 감이 있었습니다. 그 외 사운드나 그래픽은 만족스러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liked the feeling of the user becoming a character and traveling freely. However, it was difficult to play because it felt like I went straight through without a tutorial. And I felt dizzy because the screen rotates quickly. Other than that, the sound and graphics were satisfactory.
딱봐도 힐링이 될 것 같은 그래픽을 지닌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조작은 키보드를 활용하는데 길을 막는 요소는 V키로 자연, L키로 빛을 이용해 간단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장르는 틀리지만 어릴 때 플레이했던 체이서의 느낌도 나서 당나귀를 타고 이동하며 추억에 살짝 젖었던 것 같네요.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with graphics that will make you feel healed just by looking at it. The basic operation utilizes the keyboard, but the obstacles in the way are nature with the V key, and light with the L key. The genre of the game is different, but it felt like a chaser I played when I was young, so I think I was slightly immersed in memories while riding a donkey.
한폭의 유화같은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실제 게임 디자인은 따로 탈것 형태의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만든 것을 영상으로 설명해줍니다. V키로 자연, L키로 빛을 이용해 막히는 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로 게임 내에서 특정한 목표이 있는것 처럼 보이지 않아보이며, 게임 내를 돌아다니며 분위기를 감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with impressive graphics like an oil painting. The actual game design explains what is made based on the controller in the form of a vehicle with a video. You can use the V key to navigate through nature and the L key to use light. It doesn't look like there is a specific goal in the game, and you can just walk around the game and appreciate the atmosphere.
그래픽이 특이해서 좋았습니다. 마냥 평화롭지만은 않은 불안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상에서 처럼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조금은 씁쓸한 모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liked that the graphics were unique. It felt unstable, not so peaceful. I didn't play like in the video, but it seems like it was a bit of a bittersweet adventure.
코로나라 돌아다니지 못하는 형편에 동화 속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개그 게임인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재미가 있으요!
[Translated by BIC] I felt like I was traveling in a fairy tale because I couldn't get around because of Corona. I thought it was a gag game, but it's more fun than I thought!
말을 타고 다니는 게임, 그런데 이제 잔잔한듯 동화를 풀어나가는듯한. 조작이 직관적이었고, 그래픽이 동화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린 것 같았다. 맨 처음에 나오는 오프닝 영상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on horseback, but now it's like a fairy tale unfolding calmly. The operation was intuitive, and the graphics seemed to make use of the fairytale atmosphere. The opening video at the very beginning makes you think a lot.
그냥 돌아다니기만 해도 하나의 그림 속을 여행하는 기분인 게임입니다. 조작도 어렵지 않고 좋았습니다. 오히려 정말 컨셉 자체를 그림 속을 돌아다니는 컨셉으로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래픽이 차분하네요.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where you feel like you're traveling through a picture just by walking around. It was not difficult to operate and was good. On the contrary, the graphics are so calm that I think it's okay to use the concept itself as a concept that moves around in the picture.
유저가 캐릭터가 되어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다만 튜토리얼 없이 바로 넘어간 느낌이라 플레이 하는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화면 돌아가는 속도가 빠른 느낌이라 어지러운 감이 있었습니다. 그 외 사운드나 그래픽은 만족스러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liked the feeling of the user becoming a character and traveling freely. However, it was difficult to play because it felt like I went straight through without a tutorial. And I felt dizzy because the screen rotates quickly. Other than that, the sound and graphics were satisfactory.
딱봐도 힐링이 될 것 같은 그래픽을 지닌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조작은 키보드를 활용하는데 길을 막는 요소는 V키로 자연, L키로 빛을 이용해 간단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장르는 틀리지만 어릴 때 플레이했던 체이서의 느낌도 나서 당나귀를 타고 이동하며 추억에 살짝 젖었던 것 같네요.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with graphics that will make you feel healed just by looking at it. The basic operation utilizes the keyboard, but the obstacles in the way are nature with the V key, and light with the L key. The genre of the game is different, but it felt like a chaser I played when I was young, so I think I was slightly immersed in memories while riding a donkey.
한폭의 유화같은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실제 게임 디자인은 따로 탈것 형태의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만든 것을 영상으로 설명해줍니다. V키로 자연, L키로 빛을 이용해 막히는 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로 게임 내에서 특정한 목표이 있는것 처럼 보이지 않아보이며, 게임 내를 돌아다니며 분위기를 감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with impressive graphics like an oil painting. The actual game design explains what is made based on the controller in the form of a vehicle with a video. You can use the V key to navigate through nature and the L key to use light. It doesn't look like there is a specific goal in the game, and you can just walk around the game and appreciate the atm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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