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탐정이 되어 현장조사와 심문, 추론을 통해 스토리를 이어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디자인과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지만
컷 씬이 짧다거나 효과음이 비어있다거나 장르에 꼭 필요한 로그가 없는 등
아직은 추가되어야 할 부분들은 많으나 그럼에도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캐릭터들도 이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하지만 조사파트에서 조사 아이템 위치 확인이 어려웠고 (개수를 알려주는 건 좋았음) 컷씬 일러스트 너무 이쁜데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게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찰을 믿을 수 없는 공장도시 악테인에서 사설탐정일을 하는 시엘라의 이야기. 시엘라는 어느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이 살인사건이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이 사건에 깊게 관여하게 된다. 인물의 대화, 단서, 정황을 바탕으로 추리해나가는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진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재건과 매연이 엉겨 붙은 스팀펑크풍 도시를 무대로 한, 사설탐정 시엘라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부분이 여러곳 있으나, 이어 붙인 논리에 따라 살인사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시나리오는 몰입감과 매력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비쥬얼 노벨로는 거의 완벽한 역할을 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다소 두뇌력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는 추리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림체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스토리도 재밌고 대화내용을 천천히 보며 기억하고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빅토리아풍 도시 악테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탐정 시엘라의 시선에서 조사해나가는
역재풍 추리 비쥬얼 노벨.
로그나 확대 기능이 없는 등 완성도 자체는 아직 부족하지만
아트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어딘가 불안한 면이 있는 수사관 '시엘라'가 되어 도시 악테인의 진실을 파헤치는 텍스트 기반 추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분위기에 맞는 다소 낮은 채도의 배경 그래픽, 단서 수집시 수집 가능한 단서의 위치에 외곽선 표시를 하여 쓸데없이 여기저기 눌러볼 필요가 없는 편의성 등이 장점입니다. 스토리 또한 초반부만 플레이했지만 세계관과 캐릭터성 등이 잘 녹아있어 중후반부의 전개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리 부분 역시 조금만 플레이하긴 했으나 난이도나 정합성 면에서 딱히 꼬집을만한 면은 없는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역시 추리 어드벤쳐 게임임에도 대화 로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다소 황당한 점인데요, 추리를 시작했을 때 '잠깐, 방금 쟤가 뭐라 말했더라?'라는 생각이 간간히 들곤 하는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큰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악테인" 이라는 도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조사하는 탐정 '시엘라'가 되어 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여 결론에 도출하는 흥미진진한 추리 퍼즐 게임. 전체적으로 플레이하기에 부담감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몇 가지 존재했습니다. 1. 대사 처리과정에서 오타(윈터의 말이 "남자" 로 출력되거나, 리키의 대사가 "시엘라" 대사로 치환되어 있는)가 발생, 2. 중간중간 결정적이거나 추리 임박시를 제외하고는 없다시피한 배경음 3. 대사의 흐름이 지나치게 빠르게 느껴져 Log 기능이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이외에는 개선사항이라기 보다는 추구미에 가까워져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벨 에포크의 우아함과 과학기술의 냉철함으로 빚어낸 시대에서,
과거의 상처를 안은 채 미래로 나아가려는 한 탐정의 이야기.”
우아함과 냉철함이 교차되는 시대에, 시엘라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기억 소실에 고통받으면서도 타인을 위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해 나갑니다.
수려한 일러스트와 섬세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UI도 신경쓰려는 모습이 인상깊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마침 첫 작품인 <메모리얼 서킷>이 스토브에 있던데, 제가 거기서도 리뷰 활동을 하고 있으니 전 작품도 한 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다른 정보 없이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작품 곳곳에 세심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여 <시엘라의 사건수기>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엘리시안’의 다음 행보까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농사를 짓는 힐링류가 홍수처럼 넘치는 시장에 뛰어든 당근보다 작은 주인공을 조종하여 NPC들에게 선물을 주며 가십거리를 캐고 자신보다 큰 작물을 재배하는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농사 짓는 힐링 게임의 변종은 많이 나왔는데, 이제는 주인공의 사이즈를 당근보다 더 작게 만든 게임이다. 말하자면 내 몸보다 더 큰 작물을 재배하고 벌레들을 키우는 게임이다. 튜토리얼은 하나하나 알려주기보다는 플레이어가 알아서 답을 찾길 바라는 쪽에 가깝다. 과잉 친절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서, 과거와 같은 불친절한 느낌이 새삼스럽게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농경 생활 시뮬레이션 비스무리한 거.
농사, 채광, 제작, NPC와 상호작용 등등 기본적인게 있고
NPC들에게 매일마다 선물을 줘 가십거리를 캐고다니는 게 컨텐츠입니다.
작물들 크기가 큰 것 빼곤 특이한 건 없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 제작사의 인디게임 아님. 인디게임의 탈을 쓴 재배 게임. 플레이어는 아주 작다. 당근보다도 작고 바나나보다도 짧다. 이런 난쟁이들이 커다란 작물을 심고, 커다란 곤충들을 재배하는 게임이다. 농장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게임으로 상당한 수작. 게다가 이 제작사는 기술력이 좋아 만족스러운 게임이 나올것이다. 단 좀 비쌀거다.
그림체가 꽤 독특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플레이를 하면 하데스가 많이 생각나긴 할겁니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으니 다들 한 번 츄라이츄라이
빅커넥터즈
이창환
카툰 그래픽 특유의 캐주얼하고 톡톡튀는 매력을 잘 보여주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가미하여 그야말로 좋게 뽑힌 명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다소 선뜻 접근하기 꺼려지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연인을 구하기위해 시련을 극복하는게임, 생각했던것보다 퀄리티와 타격감이 좋아 놀랐고
갑옷과 무기를 교체함으로 여러가지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하고 꽤 많은 컨트롤이 들어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ades. 플레이어는 죽어도 계속 부활하는 사후세계에서 아델린(여주인공)은 아직 살아있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계속되는 시련을 극복해야 한다. 대부분의 시스템이 하데스와 매우 흡사하니 하데스 해보신분은 쉬이 적응할 수 있다. 이 게임의 관건은 하데스와 얼마나 차별화했고 하데스보다 얼마나 잘났느냐 뿐. 하데스 재미있게 해보신분만 고민해보세요.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
[2026BIC]공중요새가 여기저기 다니며 마물들을 무찌르고 번영헤야하는 로그라이트 게임. 전투자체는 자동이지만 어떤 건물을 짓고 어떤 강화를 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완전히 달라짐.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매번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을 여러번 다시 시작해도 늘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음.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층에 떨어진 아이템과 배치를 이용하여 탑을 등반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줍는 무기따라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적들이 나뉘기 때문에 시작시 ?를 눌러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킬 수에 따라 하단 게이지가 차고, 꽉 차면 보상을 받는데, 이것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체험형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이해하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 특유의 압축된 공간 안에서 많은걸 구현하려다보니 중간중간 벌어지는 버그들은 앞으로의 개발자님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맵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적들에게 맞아 죽는 버그는 필히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탑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전용 무기를 습득해 몬스터를 잡고 탑을 돌파하는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푸는 느낌으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맞지 않고 돌파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져서 죽어야 하는 층수가 있거나, 안보이는 적 때문에 죽게 되는 등의 버그가 있어 진행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묵직한 타격감, 특히 패링하는 느낌이 기가 막혔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묵직한 타격감과 패링 쾌감이 좋았습니다. 기괴하고 암울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도 흥미로웠고 전투 손맛과 성취감이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 다만 한번씩 GPU가 100%를 찍는건 좀.. 한대도 안 맞는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어떤 스킬을 찍었느냐가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함. 게임이 상당히 투박하고 길찾기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려운대신 피해다녀야 하는 함정 같은게 귀찮다. 관심있으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중력이 없는 낮선 세계를 떠돌며 마주하는 괴물들을 상대하게 되는
2D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캐릭터 조종으로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주를 이루게 되며
이를 위시한 레벨 디자인 또한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좀 어두운 동화같은 분위기의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레미는 저승에서 불완전한 기억 속에 깨어난다. 이후 지옥의 문지기가 시킨 일을 하면서 기억이 되살아나고, 할 수 있는것이 늘어나는 방식. 플레이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귀신이라 하늘을 떠다니기에 조작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음. 공이많이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지승훈
조작법이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몬스터 리젠시간이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파밍은 빨라서 좋겠네요. 아트는 꽤 취향을 탈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HUD는 개인적으로 좀 아트스타일에 맞는 인상보다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는 전부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출시되면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튜토리얼을 하는데, 조작 방법이 다른 게임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조작 방법과 달라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새로웠기 때문에 계속해보고 싶어 포기하기 않고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 경험 파트(우측길) 클리어 타임 약 20분 가량.
무중력 어드벤쳐 액션 게임으로서, 지옥에서 죄를 감경받기 위해 적들을 잡아야합니다.
돌진하는 잡몹 선딜레이가 좀 짧아서 공격 돌입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선딜을 살짝만 늘려줬으면 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 하네요.
R스킬 획득 보스는 딜찍누로 넘어갈 수도 있어서 레벨디자인에 살짝 조정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아 투박한 점이 있지만,
독특한 배경과 아트는 충분히 인상적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며 다양한 세계를 헤쳐나가야 하는 작품! 다만, 그 점 때문인지 인식 범위 문제와 주인공의 크기가 다소 작게 보여 그 점은 조금 보완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는 액션 게임입니다.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적 하나하나에도 개성이 있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RC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전 그 키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애먹었습니다..키보드 아무 키나 눌러봐도 저는 안되더라고요. 또한 게임 종료 버튼이 잘 인식되지 않아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조작키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마우스로 허공을 가르며 이동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마우스로 가속·방향을, 키보드로 스킬을 다루는 조작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미완성 기능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었는데(의미 없는 아이템 획득 로그, 의미없는 UI 창 등), 정리되면 완성도 인상이 크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맵 전환 시 방향 전환이나 입력 일시 정지 처리 등이 없어 마우스를 조금이라도 길게 누르면 자꾸 맵 전환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날아다니며 지옥의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조작감으로 새로운 느낌을 줬다. 컨셉과 매커니즘은 흥미롭지만 부족한 느낌의 UI, 구분이 힘든 맵, 명확하지 않은 목표와 레벨 디자인 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인다. 맵을 명확하게 만들고 목표를 잘 제시해준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