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를 조작하며 퍼즐을 깨는게임, 게임에 레이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그렇다고 막상 쉬운게아닌 순서를 생각하며 끄고 킬때의 상황도 봐야해 꽤나 어지러워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잇었음
빅커넥터즈
여철준
레이어를 껐다 키고, 순서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어 순서 바꿀때부터 머리가 터져나가네요ㅋㅋㅋ
열쇠 + 버튼 스테이지에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페인트 통이 처음 나왔을때 각각 어떤 기능인 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강민수
한번쯤, 뭔가를 만들거나 그리면서 레이어를 들어보거나 만든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기발함에 박수를 칠수밖에 없다.
플렛포머와 레이어 조작을 통한 퍼즐게임으로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까지!
축하드립니다. 제 올해의 Excellence in casual은 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이어를 기반으로 지우개와 페인트, 열쇠 등을 집어
장애물들을 해결해나아가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레이어 순서, 끄기 켜기, 속성을 나타내는 페인트, 지우개와 열쇠 등
다양한 기믹들을 조화롭게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플레이하자마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감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편집 어플을 큰 틀로 하고, 레이어의 눈을 on/off 하는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는 등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레이어 개념을 사용한 것이 참신했고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뇌 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요
레이어 개념이 생소한 유저에게는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우개나 이런 아이템들이 좀 더 크게 표현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이미지 수정 툴을 컨셉으로 하는 퍼즐 게임.
레이어 기믹과 색깔 기믹을 조임새 있게 잘 짜두어서 고민하는 맛이 있었다.
몇몇 플레이어에게 주는 함정들도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야를 넓히면 쉽게 풀리게 해둔 점도 좋았다.
레이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 같았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바꿔나가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레이어라는 시스템을 참신하게 녹여냈지만 레벨 디자인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깔끔한 설계로 복잡한 설명없이 스스로 해보게 만들고 규칙을 눈치채게 해 학습시키고 응용하도록 스테이지를 구성한 스테이지 구성이 보통이 아니였다. 물건을 들면 점프를 못하거나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구성하는 매커니즘을 포함해 레벨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 모든 요소들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 추후에 색을 뽑아서 다른 물체에 옮기는 스포이드나 레이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기존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리필하는 등 관련 기믹과 스테이지를 추가해 분량만 잘 늘린다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게임이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친숙한 UI에 대충 키고끄고 하면 깰 난이도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서 생각도 잘해야하고 복잡했다
나중에 그림툴의 다른 기능같은것도 이용해서 기믹을 만들면 또 재밌을 것 같다
지우개처럼 브러쉬로 그려낸다던지, 올가미로 이동시킨다던지 등
빅커넥터즈
베칸
그림 편집 프로그램처럼 레이어를 껐다 키고 색을 덮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플랫포머...
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꽤 썼다
앞서서 리뷰를 쓰신 분들이 이미 해주실 말을 다 해주신 것 같다.
사실상 스테이지만 많이 추가하면 바로 스팀에 올리셔도 무방할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각형 혹은 장애물 오브젝트가 레이어/기본 레이어에서 표시될 때 조금 다르게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화면에서는 늘어난 사각형처럼 보이는데 레이어에서는 늘어나지 않은 일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실제 위치랑 어긋나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아마 유니티로 개발을 하셨다면 금방 고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 텍스처를 늘리지 않고 텍스처의 길이를 늘리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C
MOBILE
네크로스위퍼
스튜디오 안
Necrosweeper는 지뢰찾기의 추리 규칙과 로그라이크 던전 탐험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2026BIC]지뢰찾기+카드 덱빌딩+전략 로그라이트 게임. 적어도 지뢰찾기 초급은 클리어할 능력이 필요함. 지뢰찾기라는 틀 안에서 필요한 무기를 모으고, 위험한 곳을 피해가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함. 적응하기 어렵지만 숙지하면 재미있어짐. 음악자체는 경쾌하나 음악따라 흥겹게 플레이했다간 지뢰가 터진다.ㅠ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지뢰찾기로 점철되어있는 던전을 탈출하는 로그라이크 퍼즐 게임 입니다.
지뢰찾기를 통해 흩어진 무기와 열쇠, 음식을 손에 넣고 몬스터를 무찌르며
나아갑니다. 덱 빌딩처럼 던전 내 아이템들을 구성할 수 있으나 많이 넣게 되면
스테미나 관리가 되지 않아 어느정도 압축도 염두하여 플레이해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슈뢰딩거의 지뢰(?)
지뢰를 밟으면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에 지뢰가 있는 자리로 추정되는 자리에 플래그를 세워 밟기 전에 모두 찾으면 이긴 게임이 되는 지뢰찾기의 기본 룰을 제대로 비틀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긴 있는데, 그게 사실 알고보니 지뢰가 아니랍니다. 적이 될 수도, 무기가 될 수도, 나를 살릴 아이템이 될 수도 있답니다. 발상의 전환을 상당히 잘 활용해서 다음 패턴이 예측되지 않는 흥미로운 게임을 만들었다는 데에 이 작품의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간혹 무기를 발견했음에도 공격을 당한 것으로 간주되어 게임이 오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지뢰찾기와 로그라이크의 조합. 지뢰찾기는 지뢰를 피하는 데 집중해야 했지만, 이 게임에서는 유용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찾고 몬스터가 있는 타일을 선제 공격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열쇠, 무기 같은 유용한 도구와 몬스터 타일이 혼재되었을 때의 긴장감 또한 적절하지만,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이런 긴장감이 어떻게 작용할 지가 미지수. 정식 출시 때에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지뢰찾기만 잘해서는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덱빌딩만 잘해서도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양 쪽 다 잘해야 게임을 클리어 할 자격이 된다.
몇판을 해보고 느낀건데 지뢰찾기 로직상 억까의 상황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지만 처음 여는 타일에 근처 몬스터는 좀 불합리 한것같다. 찍기 실력이 좋지 않다면 까일수밖에....
빅커넥터즈
이종현
지뢰찾기 + 덱빌딩 + 던전크롤링.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아서 놀랬다. 지뢰찾기를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덱빌딩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던전 크롤링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빅커넥터즈
박성우
로그라이크 지뢰찾기 던전 크롤러. 못 보던 조합이나 나름대로 잘 구성되었다. 로그라이크 답게 억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뢰찾기 특유의 퍼즐 요소와 로그라이크 특유의 모험심, 그리고 덱 빌딩 특유의 수집성을 적당하게 잘 버무려보면 이런 작품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든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지뢰찾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지뢰찾기로 로그라이크를 만들생각을 하다니.. 신박하고 재미있습니다. 도트 그래픽에 로그라이크 정말 좋았습니다. 더욱 더 많은 컨텐츠가 생겨나면 더욱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5분 53초]
빅커넥터즈
이도경
로그라이크와 지뢰찾기를 접합한 게임.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찾고, 숨은 몬스터를 처치해야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다만 보스를 가지고 있는 무기만으로 처치해야하는데, 초반에 알려주지 않아 체력이 얼마인지 몰라서 미리 무기를 챙겨두지 않으면 딜부족하여 패배하는 경우가 많은 듯다.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나름 스토리가 있는데 한글번역이 없어서 아쉬운 게임. 귀여운 그래픽도 호감이고 덱빌딩 장르로서는 퀄리티가 좋다. 컨셉 자체는 흥미롭지만 운의 요소를 너무 타는 감이 있다. 초반에 탈 수 있는 테크트리는 한정적인데 운없으면 1챕에서도 게임오버당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밸런스 조절을 좀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익숙한 장르의 재미는 충실하지만, 아직은 한 방의 개성과 성장 체감이 조금 부족한 게임.
비슷한 장르의 게임을 많이 해봐서인지 처음 접했을 때 크게 신선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예상했던 범위에서 움직이는 게임이었고, 전체적으로 딱 기대한 만큼의 재미를 보여줬습니다. 크게 모난 부분도 없어서 가볍게 한 판씩 즐기기에는 괜찮았어요.
핵심 시스템 자체는 익숙한 편이지만, 제한된 그리드 안에서 유닛과 건물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나쁘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성장 요소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선택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하게 되더군요. 덱이나 배치를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면 결국 뒤에서 막히는 장르인 만큼, 맵 루트나 유물 선택이 이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잘 살아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캐릭터 쪽은 조금 아쉬웠어요. 개성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세계관이 기묘하고 광기 어린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만큼, 표정이나 체형, 복장 등을 조금 더 과장해서 캐릭터마다 강한 인상을 줘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보다 조금 더 광적인 이미지가 들어간다면 게임 분위기와도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익숙한 장르의 기본기는 무난하게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다른 비슷한 게임과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기억에 남을 만한 한 방은 부족했지만, 성장 요소와 캐릭터의 개성을 조금 더 강화하고 한국어까지 지원된다면 충분히 다시 해볼 만한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대신들의 분노보다는 자본이 더 무서우며 부동산 파밍의 중요성을 더 깨닫게 되는 작품입니다. 종족을 잘 고려해서 카드를 영입하는 게 중요한데 상성빨을 좀 받습니다. 한국어는 아직 없지만 대사들이 매콤해서 좋은 번역자를 잘 구하면 더 반응이 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마을의 사이비 종교 교주가 아우터 갓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마을의 신도들을 요령껏 배치하는 덱빌딩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카드가 신도라는 점이 좀 차이가 있다. 마을에 신도들을 잘 배치해서 제한된 턴 수 동안 최대한 아우터 갓의 생명력보다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이 목적이다. 나름 참신한 시도이긴 하나 결국 베이스는 로그라이크 방식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설명이 없으면 직접 부딪혀 가면서 알아가면 그만 이겠지만
그냥 데모 자체가 게임 시스템의 절반도 담지 못한 것 같습니다 ㅎㅎ...
나쁘진 않아보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분명히 좋은 작품인건 맞는데....디자인도 괜찮고 시스템도 나쁘지 않은데.....플레이어가 룰을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품이라면 과연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계산법도 다소 난해하고, 스토리 베이스도 메이저한 편은 아니라서 선뜻 손이 가는 작품은 아니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분명 더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징조가 보인다. 다만 이벤트들이 죄 쓸모가 없는데 갑자기 87이라는 숫자가 나오니 좀. 이건 아니지 않나? 싶긴 했다. 그리고 제발 데모라도 소리 조절은 좀 넣어줘라. 소리 개커서 깜짝 놀랐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동물 주민들의 신앙을 모아 괴이한 적들을 물리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마다 덱에서 주민 카드들을 뽑아 빈 자리에 놓고, 위치나 수치가 별로라고 생각되는 주민들을 최대 세 명까지 교체한 다음 점수를 계산하여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점수 계산법은 발라트로를 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하겠네요. 주민들은 기본 신앙력, 종족,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일부 칸에 지어진 '건물'은 이러한 종족/직업 시너지에 따라 추가적인 효과를 부여합니다. 전투가 끝날 때마다 돈을 받고 추가적인 주민이 마을에 합류하는 덱빌딩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들의 일러스트와 저채도의 세기말 분위기는 만족스러우나 적군 일러스트를 똑같은걸 계속 돌려쓰는 점이나 레벨 디자인이 망가져있는 점(적군 스케일링이 너무 가파름), 빈칸을 확보하는 것이 매 턴 얻는 점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사실상 덱 압축 역할도 겸하는 아주아주 중요한 요소임에도 랜덤 이벤트로만 주어지는 점, 덱빌딩의 일관성이 없는 점, 빈칸카드/건물 텍스트에 주요 키워드를 전부 아이콘으로 퉁쳐놔서 직접 써보기 전까지 저 아이콘이 뭔 뜻인지 당췌 알 수 없다는 여러 단점들을 안고 있어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단점들이 개선되면 발라트로, 클로버핏 등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저세상으로 가는 수치 뽕맛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는 되는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수상해보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동물에 적힌 점수를 합하고 보너스로 곱해서 적에게 데미지를 넣는 방식입니다.
아우터 갓 이런 용어가 나오는 걸 보면 크툴루 신화를 따온 듯합니다.
같은 동물들끼리 시너지가 일어나기도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비 오컬트 종교 게임. 신자를 얻고 건물을 지어서 교단을 강화해야 함. 교단에 다가오는 기괴한 적들을 신앙과 봉헌과 희생으로 무찌르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오컬트적인 기괴한 분위기의 게임으로 타워디펜스적인 요소도 큼. 단 한국어 지원이 없고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니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 같은 게임에 리듬게임, 그리고 덱빌딩을 얹는 두개의 게임을 하나에 하는 진정한 2 IN 1. 과연 이걸 혼자할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발한 시스템을 가진 코옵 게임입니다. 한명은 리듬게임, 다른 한명은 덱빌딩을 통해 적 졸개들을 무찌르다가 적 보스가 나타나면 서로 합체해서 싸우는 방식입니다. 그렇기에 필수적으로 2명이 플레이 해야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현재 온라인 코옵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친구랑 같이 즐길 수 있으신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신입 던전 컨시어지가 되어 던전을 청소하고
금화들을 원래 상자에 되돌아놓는게 인상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적들을 직접 잡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처리하는 등
일반적인 던전 느낌에서 시점을 바궈 한바퀴 꼬아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심플하게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청소 게임을 캐주얼하면서도 퍼즐적인 요소를 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모바일과 함께 크로스 플랫폼을 하게 된다면 좋을 거 같다. 스토리 요소는 부족해보이지만, 컨셉은 너무 잘 잡았다. 앞으로 기대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의 던전이라 하면, 몬스터를 때려잡고 재화를 획득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하지만, 이 게임은 그와 반대로 던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비어있는 상자에 재화를 채워넣는게 주 임무라 소재가 굉장히 신선해 플레이할 맛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던전을 청소하는 마법사가 되어서 던전의 먼지들을 치우는 게임입니다.
물 발사와 얼음벽을 이용해 먼지를 치우거나, 몬스터를 밖으로 밀어내 던전을 정상화시키면 됩니다.
그렇다고 몬스터를 직접 죽이지 마세요. 직접 죽이면 인사고과에서 감점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돌아다니며 정리하는 컨시어지 마법사가 되어보자. 지저분한 건 치우고, 빈 보물상자는 재화를 주워 채워넣어야 한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며 마법사를 쫓아다녀도 직접 잡으면 요정이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함정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처리하자. 나름 퍼즐성도 있고 적절한 컨트롤도 필요하다. 다만 뭔가 확 당기는 재미는 조금 부족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의 적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 간부다. 를 실천하는 게임. 플레이어는 던전의 청소부가 되어 던전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보물상자를 채워야 합니다. (이거 오타 아닙니다) 당신의 상관은 당신을 저임금으로 부려먹기위해 야단입니다. 플레이어가 야근을 하려고 하면 온갖 나쁜놈들을 보내와서 막 두들겨팹니다. 이런 블랙던전에서 살아남는게 목적입니다.
마을을 위협하는 적들을 뒤로 신전 내의 퍼즐을 풀어 나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활용가능한 기믹들을 면밀하게 살펴보며 접근해야하기에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아직은 부자연스러운 컷 씬과 움직임, 친절하지 못한 퍼즐이라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토리 비중이 꽤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로우폴리 그래픽에 꽤 완성도 있는 퍼즐이 인상적이긴 한데,
사망판정을 피해 바닥을 뚫고 들어가는 버그라던지, 퍼즐 구간에 들어갔을 때 설명이 쫌 빈약하거나
일회성으로 짤막한 대사만 나오고 힌트 같은건 제공되지 않기에 조금만 더 플레이어에게 친절하면 어땠을까 싶은 게임이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퀄리티는 좋았기에 조금만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불친절한것 만 제외하면 신박한 컨셉의 플랫포머 퍼즐 게임
게이머
최은주
퍼즐 기믹이 너무 어려운데 3D 게임 멀미가 있어서 한참 엔딩을 다 보지 못했어요! 흑흑.
길치에 퍼즐을 잘 모르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어디로 가야할 지, 뭘 해야 할 지 안내가 좀 더 잘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면 안 되는 길은 확실하게 막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저는 게임하다 아저씨가 어디로 갔는지 보지 못해서 마을 바깥까지 뛰어서 바닥 아래로 꺼지기도 했고, 불타는 마을을 한참 돌기도 했고요 (딱히 적들이 저를 공격하진 않음...), 두번째 맵에서 방을 탈출할 줄 몰라서 창문 바깥으로 무한정 뛰며 버티고 어거지로 다리에 붙어 아이템을 먹고(...) 그랬습니다...
아저씨를 따라가야 하면 아저씨가 있는 곳을 하얗고 반짝이게 윤곽을 표시해준다던가, 창문에서 기믹을 풀어야 하면 창문을 하얗고 반짝이게 윤곽을 표시해주면서 무슨 키를 클릭하라고 힌트를 준다던가 그런 게 필요한 거 같아요. 게임 진행에 꼭 필요한 것, 중요한 것은 표시가 필요할 거 같아요. 눈썰미가 없으면 얻지 못하거나 풀지 못할 거 같거든요.
캐릭터의 이동속도는 한국인으로서 빨라서 좋은데, 글씨가 조금 작고 읽기도 전에 금방 넘어가버립니다.
인게임 그래픽과 대화창 아트웍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정식 출시가 될 때는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표정이 좀 더 살아있었으면 좋겠어요.
검을 부메랑처럼 잡고 다시 내던지려 할 때 캐릭터의 목이 올빼미처럼 180도 돌아버리는 때도 있어서 이 부분 보안도 필요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랫포머에 퍼즐을 결합한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각 스테이지마다 알맞는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반복하는 방식이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끝에 도달하는 성취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3d퀄리티가 좋아서 젤다 생각도 살짝 날뻔했는데 올빼미 쫓아가는 길에 자꾸 잡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퍼즐 한번 제대로 못 풀어보고 시간 다 보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강문석
단검을 던지고 동물들로 변해 능력을 사용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 같은데 레벨 디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다음 목표가 뭔지 퍼즐 장치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명확하지가 않았고 맵 콜라이더 구현도 엉성한 부분이 있어서 답답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좋아서 더욱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퍼즐 + 플랫폼 +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신수를 조종하여 비밀의 던전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각 신수는 저마다 특성이 있으니 알맞는곳에 알맞은 신수를 불러 작업(?)을 시켜야 한다. 각 지역의 퍼즐을 풀고 길을 만들어서 주인공인 워른을 안전하게 다음 목적지까지 보내는것을 반복하는 방식.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