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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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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이스 더 페이스
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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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처음 했을 때는 신선하고 아트도 좋고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올해 작년이랑 별 차이 없는 버전으로 다시 오니까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여전히 없는 튜토리얼과 설명해주지 않는 장판... 기믹은 여전히 신선하지만 뭐라도 좀 더 달라졌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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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리오드 서바이벌:마지막 시련
바이러스
목숨을 건 예능에서 살아남고 싶나요? 그럼 춤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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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숨을 거는 예능에 다시 출연하여 상금을 얻기 위해 추리와 배틀을 진행하는 마피아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특유의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분위기는 자극적이지만 빠져들만한 요소가 있었으며 장르 특성상 로그가 있어야 하지만 없었던 점,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데모가 끝난 부분 또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신가의
오 제가 블랙코메디 장르를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주의문 잘 읽고 플레이도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평범하게 방향키를 따라 누르는 방식이면 정말 재미 없었을 것 같은데 음악 타이밍에 맞춰서 주어진 키를 누르는 방식이 무대에서 춤을 티키타카 잘 주고받는 연출로 잘 느껴져서 흥미로웠어요. 조금 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분이 설명해주신 1일차 이동 버그가 아직 남아있네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번갈아 가며 이동 버튼을 누르려고 했는데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모쪼록 수정 부탁드려요!
빅커넥터즈
베칸
프롤로그 이후 모노폴리 팀 방으로 이동이 되지 않습니다. 클릭을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댄스배틀과 추리가 섞여져 있는 게임입니다. 수위가 어느 정도있어서 감안을 해야될거같습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고, 그 캐릭터의 방 또한 개성이 있습니다. 살짝의 버그가 존재하지만, 플레이에 큰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라 부담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버그는 가끔 캐릭터와 대화하는데 이동 버튼 이 활성화되고 그 버튼을 눌러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 초기화가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아직 데모라 스토리적으로는 이해가 되지않고 궁금한 내용이 많아 나중에 정시출시되면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 타임:29분 38초]
빅커넥터즈
안지현
(한국어 버전으로 새로 올려주신 데모 플레이했습니다) 목숨을 건 가수 댄스 배틀 서바이벌 마피아 게임의 전 시즌 우승자 헤일리가, 우승자를 모아 진행하는 새로운 시즌에 참가하며 진행되는 댄스배틀+추리 게임. 캐릭터가 개성있고 캐릭터 디자인이 멋집니다. 일반 캐릭터들도 디자인이 멋지지만, 오브젝트 헤드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아름다워서 더 좋았습니다. 대사의 표현 수위가 굉장히 날것입니다만 게임 스타일과 어울립니다. 죽음에 대한 캐릭터의 반응이 신기할 정도로 담백한 점은 좀 의아합니다. 목숨을 건 게임에 참가하는 각오도 가볍고, 출연자 한 명이 죽어도 '어, 죽었네? 그럼 다음 갑시다' 하는 느낌이라 이 세계 설정에서는 사람 목숨이 아홉 개인가 싶을 정도로. 죽음에 대한 아연할 정도로 가벼운 태도가 게임의 기조와는 어울리는 듯합니다만, 아무래도 일반적이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비주얼이 굉장히 멋진 게임이라 댄스배틀 장면의 포즈 변경을 감상하고 싶은데 버튼을 누르느라 감상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사창이나 스탠딩 일러스트 등의 연출도 섬세하고 예뻐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캐릭터가 무척 많이 등장하는데도 각 캐릭터의 특징과 매력이 헷갈리지 않는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추리 파트가 있는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추리 씬까지 하나 정도는 데모에 포함되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궁금하면 본편을 해봐야겠지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바이벌 게임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이 또 다시, 상금이 10배로 늘어난 게임에 참가하여 변종들을 죽이고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에 참가했다. 어드벤처 게임. 캐릭터 디자인에서는 나름 개성이 있고 나름 스토리 면에서도 강점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 때문인지 영문판을 빌드로 제공했다. 빌드 데모가 다소 밋밋한 전개였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노벨 위주인 게임인 거 같은데 데모는 이미지만 한글이고 나머지는 전부 영어라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리듬 게임도 그냥 타이밍 상관없이 방향키만 외우면 그만인 미니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오프라인만 가능한 줄 알고 플레이를 못했다가 BIC대답에 온라인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게임 소개에 춤추세요! 라는 말에 리듬게임인줄 알고 플레이를 해봤으나 스토리게임에 향신료처럼 약간 첨가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니게임은 정말 쉬웠고 돈 앞에는 우정보다 빠른 배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후속작이라고 나와있는데 전작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헝거게임 2 캣칭파이어같고 재밌었습니다 리듬게임인 척하는 암기미니게임은 템포는 느린데 문제는 10개 정도 되니까 좀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이게 꼭 있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전작에도 관심이 가네요. 단간론파+헝거게임 류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해볼 만한 비주얼 노벨 추리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한 편의 드라마를 만났어요! 튜토리얼만 보고 리듬게임을 예상했는데, 막상 해보니 미연시 비율이 90% 정도였어요. 생각과 다른 방식에 잠깐 당황했지만,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잔잔한 흐름에 젖어 플레이하고 있더라고요. 당혹스러우면서도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튜토리얼 리듬게임도 '이게 클릭이야' 하고 짚어주는 정도까지라, 플레이 스타일이 확실히 독특한 게임이에요. 캐릭터들이 특히 매력적이었어요. 다들 자기 성격대로 사는 느낌이고, 직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모델링이 눈에 띄어요. 인물마다 채팅창 효과음이 다른 것도 좋았고요. 이런 소소한 디테일을 참 좋아하거든요. 다만 주인공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조금 차분한 편이라, 춤 장면에서 다들 다채롭게 움직일 때 혼자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키는 게 살짝 눈에 띄었어요. 가장 인상 깊으면서도 조금 아쉬웠던 건 초반이었어요. 처음부터 많은 걸 보여주려는 느낌이랄까. 미연시식 전개에 등장인물이 한꺼번에 등장하다 보니 살짝 벅찰 때가 있었어요. 무협 웹소설로 치면, 1화부터 정파, 사파, 마교, 혈교 주요 인물이 전부 나와서 인사하는데 정작 전투는 없고 대화만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고 싶은데 시작부터 꽤 많은 걸 보고 들어간 기분이라, 긴 프롤로그 너머 또 다른 프롤로그를 본 것 같았어요. 사운드도 딱 꽂히는 하이라이트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었고요. 대신 그만큼 긴 플레이타임을 보장하는 게임으로 보여요. 하나의 세계관, 한 편의 드라마를 진득하게 즐기고 싶은 분이나, 거기에 소소한 리듬게임까지 곁들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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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허미트 컴퓨터
비아 스튜디오
분단선 너머 은둔국 내 비밀 시설에서 벌어지는 퍼즐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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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정보기관 근무가 이렇게나 빡셉니다 여러분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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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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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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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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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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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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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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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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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잉크 이스케이프: 마녀단의 수수께끼
불운한 행성에서 온 게임들
잉크로 그린 추억, 조상의 비밀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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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준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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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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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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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방탈출 컨셉의 연출 좋은 무난한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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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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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Zero Stress King: Idle Defense
Pauloondra
타워 디펜스로 위장한 방치형 게임. 하지만 적들은 용암에 빠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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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디펜스게임을 빙자한 타이쿤 게임. 무난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워디펜스 게임이지만 방치형에 가까울 정도로 플레이어에게 요구하는 것이 없는 게임. 가만히 두었다가 적당히 방비만 해놓으면 알아서 재화를 남겨주는 적들 덕에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길지 않고 적당히 플레이하다 종료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막을 필요가 없는 디펜스 게임. 글자 그대로 뇌를 빼고 플레이 해도 게임 오버, 스트레스가 없는 디펜스 게임이다. 처음 흥미를 이끈 부분은 이름과 시스템이지만 결국 속살은 최근 나오는 증분형 게임과 동일하다. 귀여운 병사들과 빠르게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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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게임 이름처럼 스트레스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디펜스 게임입니다. 내 페이스에 맞춰 몬스터의 수준과 개체 수를 직접 올려가며 자원을 벌고, 원하는 시점에 보스에 도전하는 방식이 부담 없고 좋았습니다. 다만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다소 지루해지거나 한계가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볍게 시간을 때우는 용도로는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만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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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자원이 쌓일 때까지 다른 일을 하다가 돌아와 한꺼번에 업그레이드하는 흐름도 방치형 게임과 잘 맞았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다음에 살 것이 너무 쉽게 예상된다는 점이다. 지역이 바뀌어도 숫자만 커지는 느낌이 강해서 뒤로 갈수록 플레이에 대한 재미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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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타워디펜스 게임인데 타워디펜스 게임이 아님. 뭔 짓을 해도 적들은 타워 앞의 용암에 빠져 사망한다.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자원을 써서 병력을 모으고 지도를 확장한다.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지만.. 마지막 보스만큼은 스트레스 받으며 노가다 안 하면 못 잡음. 게임성은 좋으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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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isc Creatures WORLD
Picorinne Soft
300종 이상의 크리처가 등장하는 육성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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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여러 크리처를모으며 모험하는 게임, 3대3 배틀을 하고 팀의 크리처가 스킬을 쓰기위한 에너지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에너지를 공유하기에 무작정 강한스킬만 쓰는것이아닌 여러가지 서브스킬도 써줘야한다는점에 전략성이 존재해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봐도 괜찮을 것 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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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알만툴로 만든 포켓몬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됨. 여러 몬스터를 모아서 사냥도 하고 심부름도 하고 모험도 떠나는 스토리. 각 몬스터마다 특성/스킬이 다르고 나중엔 다른 몬스터로 진화도 함. 영어보다는 일본어로 플레이 하기 권장함. 몬스터끼리 3대3으로 싸우니 강한몬스터도 좋지만 특성화된 몬스터 역시 쓸일 많음. 취향맞으면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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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계속 끝가지 플레이 하면서 포켓몬과의 차별점을 고민해본거가 같은데 큰 메리트는 느끼지 못한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전투 방식이나 포획 방식에서 소소한 차이가 있지만, 적어도 어디에서 착안점을 얻어 개발하기 시작했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은 게임. 크리쳐들을 싸움 붙이고, 야생 크리쳐들을 디스크로 포획하여 육성할 수 있는 게임이다. 지금은 플레이 하기 힘든 구세대의 '그 게임'을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그걸 개발자들도 잘 의식하고 있는 지, 소소한 패러디나 이야깃거리는 덤. 참으로 아슬아슬한 경계라 더 이상의 말을 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포O몬 레드&그린 시절, 2D 도트 게임을 가져와서 몇몇 기능과 전투 시스템을 추가하고, 몬스터들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 이외에 차별점을 찾을 수 없다. 이 게임을 플레이 할만큼 크리처들이 귀엽지는 않다. 그러므로 크리처가 더 매력적이거나, 다른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가성비 있는 포켓몬 게임 이라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들 정도로, 어딘가 익숙한 맛을 끊임없이 맛보게되어 플레이하는 이에게 신선함을 주기에는 많이 아쉬운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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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천사의 난
상자밤
죽창 한 자루로 지옥을 꿰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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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게이머야. 여기 외발 자전거를 타보거라." "예, 첫 도전이지만 탈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 이제 외발 자전거를 타면서 권총을 쏘면서 창을 돌리면서 점프를 해보거라" "예?" 굉장히 비 합리적인 요청을 하는 것 같지만, 이게 또 하다보면 되는 게임성을 가져서 오기가 생기는 게임. '죽창'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컨트롤을 할 수 있음에 놀라게 된다. 컨트롤적인 부분은 충분히 도전의식을 끌어올리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늘어지는 부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고민해야 할 듯. 게이머는 '죽창으로 적들을 휩쓰면서 컨트롤도 멋진 나'를 기대하지만, 실상은 '창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 항아리 게임'과 가까운 게임성을 느꼈다. 스테이지의 퍼즐 부분을 줄이고, 전투 부분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화려하고 찰진 맛의 보스 몬스터를 넣어보는 것은 어떨지 기대해본다.
빅커넥터즈
베칸
하드코어 죽창 점프 액션 플랫포머... 그리고 지옥 혈전 기본적으로 조작이 생소하고 어렵다는건 전제로 하는 게임이기에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했으면 좋겠다. 게임의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어려워지는 느낌이 들어 미묘하게 도전욕구를 자극하기도 한다. 죽창을 꽂은 방향에 따라 날아가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속도를 받으며 날아가고, 떨어진 절벽에서 다시 올라오는 등 기본적인 조작을 익혔다면 나머지 조작은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손이 그만큼 따라줘야한다. 게임의 플레이 외에도 그래픽과 지옥이라는 컨셉 그리고 풀악셀을 밟아버리는 거친 성격이 캐릭터들도 이 게임의 세계관을 한층 더 돋궈주는 매력을 보여준다. 게임에서 후원을 받을거라는 암시가 있었는데, 이 게임이 후원을 열때가 된다면 꼭 후원을 해보고 싶다. 이 게임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구현
죽창이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맛이 좋네요!! 음산한 배경 탓에 게임을 살짝 망설였는데, 오래 붙잡고 있다 보니 어느새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러고 나니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싶어지고, 스테이지를 깰 때마다 쾌감도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죽창 하나로 벽에 고정해 몸을 날리고, 일렬로 선 적들을 한 번에 꿰뚫는 손맛이 이 게임만의 개성이라, 익숙해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더라고요. 데모인데도 볼륨이 상당해서, 1시간을 플레이하고도 다 깨지 못했을 만큼 즐길 거리가 알찼습니다. 다만 보스 스테이지? 랄까요. 조금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었어요. 일반 구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너무 쉽게 클리어되더라고요. 이동이나 전투가 워낙 개성 있는 게임이라, 보스전에서도 죽창 기믹을 제대로 활용해야 넘어갈 수 있는 설계였다면 훨씬 짜릿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데모이자 초반 플레이인 만큼, 앞으로 어떤 전략과 기믹이 더해질지 기대가 됩니다. 응원할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죽창 앞에서는 너 한 방. 죽창 대쉬를 이용해 땅에 꽂으며 멀리 이동하는 산나비랑 비슷하지만 죽창을 꽂는 각도를 신경 써야해서 좀 더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래도 꽂는 범위가 좀 널널해서 엄청 화날 정도는 아니여서 좋았습니다. 의외로 이동 액션 속도도 스피디하고 재밌었습니다.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아.. 저는 찢고 죽이는 이 죽창이 너무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죽창 한 자루로 지옥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벌이는 2D 횡스크롤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분위기, 스토리는 특유의 개성을 느낄 수 있으나 컨트롤에서 꽤 난이도 있는 도전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레벨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동기와 보상이 적절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죽어서 천국으로 가는 줄 알았더니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주인공은 죽창을 들고 지옥의 끝으로 향한다. 컨트롤이 생각보다 많이 까다로운데, 그게 플레이어의 도전을 자극하려는 게임의 본 목적으로 보인다. 숙련된 컨트롤에 도전하고 싶다면 무수한 낙사를 실험하며 앞으로 나아가자.
빅커넥터즈
강호수
조작이 홀드 시에도 발동 되는게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양날의 검처럼 느껴집니다. 이동 메커니즘이 재밌고 난이도가 적당히 하드코어해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대학생분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개발하실 때 자료찾기도 어렵고, 하나하나 새로 그려나가는것도 아주 어려웠을텐데 이렇게 게임을 완성시켜주셔서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정식 개발자가 아니신지라 개발비용도 그렇고 고생할게 천지빼가리인데 큰 일을 해주셨습니다. 게임이 너무 빡새지만 차차 개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처음에는 조작감이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저도 플레이하면서 20분정도는 애를 먹은거같습니다. 익숙해지고나선 난이도가 급격하게 낮아졌습니다. 조작감만 익숙해지면 플레이하는데 괜찮아집니다.지옥세계관에 죽창을 이용하여 이동과 전투를 둘다 하는 컨셉이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 59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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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존계
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보존계 수사관이 되어 불타버린 8개의 사건을 직접 복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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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조서 기록을 복원하고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비주얼 노벨. 특유의 흑백 아날로그 감성과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 단서 및 사진 조각을 복원해 나가는 수사 메커니즘이 매우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두운 분위기에 파일이 손상된것을 보존하는 하여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자신이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에 따라 조사를 할수있는것이 많아집니다. 점점더 나올수록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되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데모판이라 2가지의 사건밖에 없지만, 게임하는 동안 내내 몰입하게 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세상에는 무서운것들이 많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플레이 타임: 40분 2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사건의 구성과 찾아가는 구성이 굉장히 몰입감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추천!
게이머
주지현
도트 느낌의 흑백 디자인이 장르와 어울리고, 키워드를 입력하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게이머
조현성
바다거북스프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두개의 키워드로부터 시작해서 서류의 일부를 열어 보고, 그 앞뒤 맥락을 파악한 후, 예상되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던져가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게임 그래픽도 컨셉에 맞게 정말 이쁘게 뽑혔습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만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출시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반지하 게임즈의 신작 컴퓨터 인터페이스 추리물. 게임 자체는 키워드를 검색하고 찾아가며 기록에서 소실된 내용을 하나씩 찾아가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게임의 시스템이 Her Story 하고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오히려 짧은 글로 되어있어 읽고 검색하는 과정이 빠르게 돌아가 찾아가는 과정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데모에서는 2개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출시한다면 더 많은 내용을 즐길 수 있겠지만 솔직히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내줘서 더 많이 플레이하고 싶다. 이번 BIC에서 빨리 출시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간단한 단어 입력만으로 연상 작용을 통해 새로운 단서를 찾아가는 구조가 직관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전에 등장했던 단어들을 다시 확인하고, 하나씩 입력해 보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단서를 수집하고 연결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석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으로', '니다' 같은 예상 밖의 단어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발견하는 식의 꼼수 플레이도 가능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모든 단어가 무조건 정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확인하려면 시간을 들여 여러 조합을 시도해야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아무 단어나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느 정도 고민과 탐색이 필요한 구조였습니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느꼈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범죄와 관련된 중요 자료가 담긴 깨진 데이터를 복구해 필요한 자료를 건져올리는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 정확히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읽을 수 없는 데이터를 하나하나 열어나가야 하는 게임이다. 당대의 사회적 이슈가 연상되는 사건들을 다루기에, 시의적인 측면에서 사회 비판을 담아낸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두번째 문서에 나오는 부인의 성씨가 조 씨로 나오는데, 에필로그에서는 위 씨로 나왔으니 개발자 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라면 남편의 성씨를 따르는 게 일반적이겠지만, 여긴 한국이니까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깨진 사건 파일의 빈칸을 키워드로 메워가는 텍스트 추리 게임. 제공된 단서와 스스로 찾아낸 내용을 조합해 다음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것이 다시 파일의 다른 부분을 열어주는 구조가 깔끔했다. 결국 키워드를 맞히면 되는 형식이라, 단서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건 파일 양식에 자주 쓰이는 단어나 공문서 특유의 표현을 떠올려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정공법으로 풀어도, 문서의 결을 읽어서 찍어도 통한다는 게 나름의 여지를 주는 듯 했다. 빈칸이 하나씩 채워지면서 사건의 전체 형태가 드러나는 감각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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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usty Winter
Ino Kinwen Studios
쇠락한 공업도시에서 펼쳐지는 초현실적 탐정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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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중국 느낌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종된 인물을 찾아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장르 특성 상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영어 지원 역시도 텍스트가 창을 넘어서거나 하는 일이 많아 아직은 썩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다. 무엇보다 대화와 선택지를 달리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점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않다. 더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특색 있는 연출이나 도트 표현 방식은 인상적.
빅커넥터즈
이창환
탐정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은 인상적이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그 모든걸 상쇄할 정도로 작품의 흥미를 낮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개선이 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17) 한국어 번역이 없습니다. 가급적 중국어로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언리얼엔진5로 만들었는데 최적화가 아직 부족합니다. 킹오브 파이터즈 배경을 보는듯한 고품질 풀 도트 배경을 가진 게임으로 여러장소를 다니며 실종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의 쇠락한 도시에서 사는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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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lgolemeth
Kakehashi Games
노드를 연결하고 미궁을 공략(해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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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골렘을 제작하는 연금술사다. 골렘이 던전을 돌 수 있도록 프로그램하는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이다. 골렘들은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행동할 것이다. 던전의 여러상황에 맞게 골렘을 프로그램하고, 던전에서 얻은 부품들로 골렘을 강화하자. 색다른 방식의 던전 크롤러 게임이며 CG와 음악을 유명한 아티스트가 맡았음. 관심있으면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만으로 수많은 재미를 만들어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단조로움이 주요 포인트인 만큼 어딘가 익숙하게 맡아온 알만툴 스러움이 묻어난건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 점을 차별화시켜서 발전시킨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자동 골렘들의 행동을 블록 코딩해서 던전을 공략하는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마음에 들고 3배속까지 지원해서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코딩 범위가 너무 단조로운 게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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