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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가온제일병원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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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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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존계
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보존계 수사관이 되어 불타버린 8개의 사건을 직접 복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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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조서 기록을 복원하고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비주얼 노벨. 특유의 흑백 아날로그 감성과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 단서 및 사진 조각을 복원해 나가는 수사 메커니즘이 매우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두운 분위기에 파일이 손상된것을 보존하는 하여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자신이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에 따라 조사를 할수있는것이 많아집니다. 점점더 나올수록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되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데모판이라 2가지의 사건밖에 없지만, 게임하는 동안 내내 몰입하게 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세상에는 무서운것들이 많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플레이 타임: 40분 2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사건의 구성과 찾아가는 구성이 굉장히 몰입감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추천!
게이머
주지현
도트 느낌의 흑백 디자인이 장르와 어울리고, 키워드를 입력하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게이머
조현성
바다거북스프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두개의 키워드로부터 시작해서 서류의 일부를 열어 보고, 그 앞뒤 맥락을 파악한 후, 예상되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던져가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게임 그래픽도 컨셉에 맞게 정말 이쁘게 뽑혔습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만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출시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반지하 게임즈의 신작 컴퓨터 인터페이스 추리물. 게임 자체는 키워드를 검색하고 찾아가며 기록에서 소실된 내용을 하나씩 찾아가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게임의 시스템이 Her Story 하고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오히려 짧은 글로 되어있어 읽고 검색하는 과정이 빠르게 돌아가 찾아가는 과정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데모에서는 2개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출시한다면 더 많은 내용을 즐길 수 있겠지만 솔직히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내줘서 더 많이 플레이하고 싶다. 이번 BIC에서 빨리 출시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간단한 단어 입력만으로 연상 작용을 통해 새로운 단서를 찾아가는 구조가 직관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전에 등장했던 단어들을 다시 확인하고, 하나씩 입력해 보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단서를 수집하고 연결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석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으로', '니다' 같은 예상 밖의 단어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발견하는 식의 꼼수 플레이도 가능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모든 단어가 무조건 정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확인하려면 시간을 들여 여러 조합을 시도해야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아무 단어나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느 정도 고민과 탐색이 필요한 구조였습니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느꼈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범죄와 관련된 중요 자료가 담긴 깨진 데이터를 복구해 필요한 자료를 건져올리는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 정확히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읽을 수 없는 데이터를 하나하나 열어나가야 하는 게임이다. 당대의 사회적 이슈가 연상되는 사건들을 다루기에, 시의적인 측면에서 사회 비판을 담아낸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두번째 문서에 나오는 부인의 성씨가 조 씨로 나오는데, 에필로그에서는 위 씨로 나왔으니 개발자 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라면 남편의 성씨를 따르는 게 일반적이겠지만, 여긴 한국이니까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깨진 사건 파일의 빈칸을 키워드로 메워가는 텍스트 추리 게임. 제공된 단서와 스스로 찾아낸 내용을 조합해 다음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것이 다시 파일의 다른 부분을 열어주는 구조가 깔끔했다. 결국 키워드를 맞히면 되는 형식이라, 단서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건 파일 양식에 자주 쓰이는 단어나 공문서 특유의 표현을 떠올려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정공법으로 풀어도, 문서의 결을 읽어서 찍어도 통한다는 게 나름의 여지를 주는 듯 했다. 빈칸이 하나씩 채워지면서 사건의 전체 형태가 드러나는 감각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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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om
Smallboots
탐욕이 낳은 괴물에 맞서라! 봉인에서 깨어난 토템 신 '리프'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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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키보드 플레이시 스킵 > F , L1 > Q , R1 > E L2 > TAB , R2 > R 대쉬 > 스페이스바 , 공격 > 마우스 좌클릭 공격하면서 적을 날려보내기 > 마우스 좌 클릭 후 마우스 우클릭 상호작용 > F키 , 메뉴열기 > ESC키 사운드 조절 > 키보드 상하좌우 또는 WASD로 변경가능 스킬을 배운 후 차징하기 > 마우스 우클릭 꾹 QA도 하고 있어서 키보드로 하나씩 눌러가며 키를 찾아내었습니다. 플레이해 본바 몬스터를 만나면 타이밍 맞게 우클릭꾹 눌러 차징해서 날려버리는게 클리어하기 쉬웠습니다.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적을 만나면 안잡고 그냥 지나갈려는데 적을 계속 쳐다보고 주인공 캐릭터가 시야 밖으로 넘어가도 적을 쳐다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보스를 만나 머리위에 올라가는 것도 있었구요.
게이머
최누리
상당히 문제가 크네요. 극초반인데 벌써 버그로 진행이 막혀버립니다. 1. 기술 배워야 한대서 들어간 곳은 O버튼을 꾹 누르면 카운터라면서 O를 꾹 눌러도 전혀 발동하지 않음. 보니까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션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퍼즐을 못 풀어서 진행이 막힙니다. 아마 카운터를 발동시켜서 타겟을 옮겨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 같은데, 왜 굳이 "카운터"를 퍼즐 위의 말을 옮기는 데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발동도 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 패드 환경이면서 패드마다 맞춤으로 인터페이스가 뜨는 게 아닌 듀얼쇼크 전용 인터페이스. 데모판은 PC 대상인 것 같은데 왜 PC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보드+마우스용 UI를 안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PC에서 패드를 쓰면 사람들이 엑박 패드 환경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듀얼쇼크 용 인터페이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루키 부문에서 2관왕을 받은 게임인데 심사위원분들이 설령 게임성이 관련이 없는 분야여도 게임은 해보고 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게임이 굴러가야 게임인데 버그로 진행이 되지도 않는 게 어떻게 게임입니까? 오프라인에서는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거기서는 버그가 없었습니까? 없었으면 왜 온라인 빌드는 진행도 안 되는 버그가 있죠? BIC 같은 행사에 참가하면서 내는 데모 빌드 조차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게임 리뷰에도 진행이 안 된다는 코멘트가 한 달 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참 전에 올라온 건데, 빌드를 수정한다든지 개선 중이라든지 답변이라도 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도 하나도 안 되고 있고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게임플레이 막힘) - 모험의 시작은 좋았지만, 아직 다듬을 곳이 많은 액션 RPG! 전체적으로 RPG 특유의 탐험과 모험을 시작하는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디자인과 사운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기본적인 게임 방식도 익숙해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더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현재는 플레이를 방해하는 부분이 꽤 많아 아쉬웠어요.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만 표시돼 키보드 조작키를 직접 찾아야 했고, O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에서 패드로 입력해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플레이가 막혔어요. 좌, 우클릭도 반응이 늦거나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입력 타이밍을 알기 어려웠고, BGM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움직이다 멈출 때 모션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전체적으로 최적화와 다듬기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보여요. 그래도 기본적인 분위기와 방향은 괜찮았고, 고난이도 전투나 육성형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문제들이 개선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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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RE∀IVE(리바이브)
리소모
전환 액션으로 릴리와 함께 아트리피시아의 비밀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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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원거리 공격을 하는 2D 도트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AI 반란이 주요한 소재지만 너무 많은 인간(적)들을 마주하기에 세계관에 크게 와닿는 느낌은 없었으며 평이한 원거리 공격에 비해 의도된 불친절한 조작 경험과 레벨 디자인으로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게 느껴졌습니다. 피격되는 인간(적)이 터지는 듯한 이미지는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AI가 문제를 일으킨 디스토피아 속에서 무한의 탄환을 쏘고 길을 열어가는 메트로배니아 식 플랫포머 액션 게임. 조밀한 도트 표현 방식과 메트로배니아의 공식에 충실한 맵 배치가 마음에 든다. 다만 난이도 측면에서 매끄럽지 않은 적 패턴은 다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발판 하나만 달리 서 있어도 바보가 되는 적과 몸집도 작고 맵도 좁아 총알을 맞추기 힘든 적, 점프 체공도 길고 대쉬도 안 되는데 빠루를 두 개나 던져오는 보스가 한 영역에 있다는 건 좀 난해한 경험이다. 보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능력을 해금하여 새로운 맵을 탐험해가는 매트로배니아의 문법을 잘 따라갔습니다. 원거리 전투 위주라 쉬우면서도 조심 심심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전투의 긴장감을 고려한다면 제한된 총알과 근거리 무기의 조합도 재밌을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대 컴공이라면 저희 삼촌이 10년 넘게 졸업 못했던(<- 이거 오타아님) 그 학과의 후배시군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여섯분께서 결과를 창출해내신게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여러곳을 탐험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Ai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사람과 Ai의 공존/대립을 그렸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공을들인 맵이 많이 나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적이 세서가 아니라 나에게 불리한 요소가 많기때문으로 느껴져서 좀 아쉽습니다. 오프라인 버전에서 본 릴리와 연계 플레이 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능동적 방어 나 회피 기능이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스토리, 게임성등 다 좋은데 점프는 왜 z인가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더 좋고 더 강한 능력을 만들기 위해 재화를 모으고, 끊임없는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매트로베니아 특유의 긴장감 또한 잘 녹여낸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도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을 하면서 능력 강화를 만나지 못하였지만 그것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중간보스를 만나 순수 무강화 상태에서 뚫기가 어려워 게임의 난의도나 경로를 알려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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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어센드 픽셀 던전
앤드리스챌린지
강적을 쓰러뜨리고 그 힘을 빼앗으세요. 당신의 선택이 던전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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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
Team NHNF
"생소한 장르, 처음 보는 재미.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유물 시너지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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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매 턴마다 주어지는 유물 중 하나를 골라 필드인 '석판' 위에 올려놓고, 유물들이 제공하는 정수를 모아 적들을 무찌르고 다음 층으로 나아가는 전략 게임입니다.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은 '어, 이집트풍 백팩히어로인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매 턴마다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유물을 계속해서 퍼주기 때문에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파괴'와 '소각'을 활용하여 석판 위의 유물들을 꾸준히 갈아주면서 고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인접한 기물 시너지나 특정 행이나 열에서만 발동하는 효과 등을 가진 유물들도 있어 생각할 요소가 있습니다. 튜토리얼의 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이 정도로 해두고, 아쉬운 점들도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폰트도 기본폰트에 정수가 나오는 이펙트같은것도 투박하고 적군 체력바도 그냥 굵은 선으로 표시되는 등 약간 도색도 안 한 건물에 들어간 느낌을 받습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뭔가 짜치는 부분을 받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지도 UI/UX도 불편합니다. 유적 내부를 탐사한다는 느낌으로 길들이 구불구불하게 나있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유저의 상당수를 헷갈리게만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길이 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성 면에서는 유물의 종류가 많지 않은것인지 결국 덱이 어느정도 정제되면 성장성 유물의 성장 완료 버전만 가득 가진채로 턴 종료 버튼만 딸깍딸깍 누르면서 소각 내지는 자동파괴 슬롯에 물건 교체만 하게 되는데 이것 이상으로 고점을 뽑아내는 행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것도 아쉽습니다. 본 게임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파민인 '뽕맛'의 상한선을 뚫어내기 위해 추가적인 특전(perk)과 유물, 탈리스만들이 더 추가되어야겠네요. 그리고 적들이 아무런 기믹도 없고 그냥 제한 턴 수 이내에 점수 벌기로 끝인 점에서 도전욕구를 자극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각 층의 마지막을 지키는 보스같은게 나와서 뭐 특정 칸 3개를 비활성화한다거나, 3턴째가 끝나면 오른쪽 줄의 유물을 다 파괴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기믹으로 플레이어를 시험하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에도 좋고 반복작업을 한다는 지루함도 덜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해당 층에서 '총점'을 일정량 이상 획득해야 하는 시스템, 정작 열쇠를 얻었다고 해서 강제로 다음층으로 넘어가는것도 아닌 시점에서 스톨링을 권장하는 것인가? 하는 황당함이 있습니다. 완성작으로서 출시를 하기 전까지 아직 다듬을만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만 기존에 발라트로를 필두로 한 엔진 빌딩 계열의 게임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본 게임에도 잠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선교
거의 해본적 없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이템의 효율적인 조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대표적인 조합 방식 몇가지를 알려주셨다면 적응하기 더 쉬웠을것 같네요. 개발 초기인걸 생각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네요.
게이머
Lisa Jang
개발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방향성과 잠재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직 완성도는 다듬어질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국중박과의 콜라보를 기원합니다. 얼핏 스크린샷들만 보고 체스 같은 컨셉인가 했는데 굳이 유사한 뭔가를 찾는다면 체스보다는 빙고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물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적에게 미치는 데미지가 온-오프가 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유물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던데 아무래도 실제 유물 IP를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구조의 작품이라 조금 더 가다듬어서 국내 유명 박물관들과 콜라보를 하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많은 게 보이고 열심히 머리를 굴린 결과대로 데미지가 들어갈 때 쾌감이 상당했던 작품이었네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플레이의 경험이 고점과 저점을 오락가락하기 좋은 구조인데 저점을 경험하지 않게 난이도를 낮춰놓은 부분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유물을 통해 피라미드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무슨 게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물을 통해 왜 내려가서 무엇을 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게임이 불편한것이 좀 많습니다. UI도 적절하지 않고, 튜토리얼도 그렇게 친절하지않아 불편했습니다. AI로 게임을 만든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7분 23초]
게이머
주지현
어릴적에 하던 cd게임이 생각나는 게임디자인이었습니다. 이집트 컨셉에 맞춘 배경음악도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옛날 오락기 느낌의 게임디자인인 점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직관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글을 잘 안읽고 눈치껏 플레이 해보는 편이라 설명을 안읽고 그냥 막 해도 마물이 죽길래 마물 처치가 주 컨텐츠가 아닌가? 유물 수집이 목적인가? 싶었더니 제 유물들이 박살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제야 글을 읽어보니 유물을 놓을때 나오는 초록색 칸 표시는 유물을 박살내는 효과였던 겁니다. 초록색이라 보호, 치유 이런건줄 알았음 마물이 너무 잘 죽어서 유물에 대해 짧은 설명도 읽을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밸런스 조율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밖에 이게 좋은 유물인지 아닌지 척 보고 알 수 있는 요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유물 배치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고 알기 쉬움. 다만 좀 더 효율적으로 배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그 외에는 전체적인 그래픽이랑 UI가 조금 투박하고 직관적이지 않아 살짝 아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랜덤 조합과 함께 목표인 에센스를 최대한 많이 가져가는 게임이었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다만 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랜덤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좋은 유물을 확정적으로 얻는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처음에는 좋아보이는 걸로 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유물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머리를 쓰게 되더라고요. 한 번 빠지면 웬만해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ㅋㅋ 다만 게임 자체가 고요하게 흘러가는게 있어서 일정 조합 달성시 색다른 이펙트가 있으면 훨씬 몰입이 강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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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intsugi
Studiohoho
킨츠기 예술에서 영감받은 1인용 2D 명상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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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장성연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금빛으로 부서진 세계를 복원하며, 한 편의 예술작품 속을 걷는 듯한 게임! 예술작품을 직접 움직이며 감상하는 듯한 게임이었어요. 골드 색상과 복원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무언가를 복원할 때마다 세상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도 잘 전달됐어요. 골드 특유의 화려함이 복원과 완성이라는 이미지와 잘 맞았고, 색감도 과하지 않아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플레이 자체는 무언가를 복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비교적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이었어요. 대사나 별도의 설명도 거의 없지만, 무언가를 정확히 이해하기보다는 보이는 그대로 느끼면 되는 게임이라 오히려 그런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어떤 시각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더군요.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BGM이나 필요한 순간이 아니면 모습을 감추는 UI도 게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녹아들었구요. 가볍게 플레이하기에도 좋고, 특히 아트나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이후 더 긴 이야기가 나온다면 골드로 복원되는 세계와 그 반대편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계속 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찬휘
대사 한마디 없이 큰 울림을 주는 힐링게임
빅커넥터즈
정성훈
세상을 황금의 실로 자아나가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제목이자 본 게임의 주요 컨셉인 '킨츠기'는 구글링해보니까 부숴진 자기를 금실로 다시 이어붙이는 장인정신, 그리고 다시 온전해진 물건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 이외에는 그 어떠한 텍스트도(심지어 대사도!) 없으며, 대화할 상대도 나오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나타내는 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네요. 플레이어가 조작할만한 건덕지는 정말 제한적이고, 퍼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본 게임은 그런 것보다는 세상을 감상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지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토리이나 등불 등에 금실을 쏴서 수리해줄 수 있는데 이걸 얼마나 하고 넘어갔냐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나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던 점은 아쉽네요. 게시된 빌드가 전체 게임의 몇 퍼센트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으나 현 상태로는 분량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2d그래픽으로도 워낙 장엄한 연출을 이뤄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기조를 유지하여 볼륨을 키워낸다면 하나의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맛보기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김태헌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특히, 물길을 거스르는 잉어들을 타고 올라가는 장면은 넋놓고 보게 되더군요. 특별한 대사나 퀘스트가 없어도 전달되는 느낌이 충분히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게임아트가 훌륭합니다. 게임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동작들이 멋진 연출로 만들어졌네요. 다만 퍼즐요소나 재미요소는 부족해보였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 점프맵 느낌.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게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펙트와 연출 등등의 아트쪽이었는데, 설명 하나 없이 연출만으로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래픽이 정말정말 화려하고 정통 일본풍 분위기가 이렇게 멋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듦. 플레이어가 손을 대면 황금꽃이 피고 황금학이 날아가고 잉어들이 솟구치고 그 모든 연출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화려하고 예쁘고 감성이 너무 좋음. 그렇다고 사운드나 플레이가 발목을 잡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운드도 수려한 그래픽에 맞게 잘 어우러지고 플레이도 깔끔하게 떨어짐.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함!!!
빅커넥터즈
vertusOn
캐릭터가 나아가는 서사와 연출이 꽤 기대됩니다 추후에 제작될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만으로도 압도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기믹과 bgm으로 강하게 플레이어를 밀어붙이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좀 더 황금 빛을 빡빡하게 사용하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배경이 벽이나 바닥을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좀 어렵긴 했습니다. 보이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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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로크
팀 찬찬
바둑의 사석 규칙과 조커 바둑돌로 끝없이 도전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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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국산 바둑 퍼즐 게임. 기본적으로 바둑 규칙을 따르는 이 게임을 각종 기믹들을 가진 조커 바둑돌을 조합하여 상대방의 바둑돌을 모두 잡아야 한다. 머리를 아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이고 바둑에 대한 기초가 있어야 해서 아주 어려운편에 들어감. 허나 이 진입장벽을 넘어 한판한판 클리어하다보면 성취감은 아주 높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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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래토칼립스
주식회사 카셀게임즈
캐릭터의 AI를 설계하는 전략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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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다키스트던전의 냄새가 짙은 턴제게임. 하지만 맵의 칸이 깔끔하지 않아서 이동할 때마다 좀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아예 이동을 하지못하게 행동금지를 시켜놓기도 했다. 그리고 어디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쓰는데 어디는 톤에 안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쓰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통일을 해주면 좋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빅커넥터즈
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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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빨간 공은 어디에?
스튜디오 페퍼밀
외로운 고양이를 위해 숨겨진 빨간 공을 찾아주는 힐링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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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감히 말하자면 캐릭터 디자인, UI 디자인, UI 인터랙션 등 그래픽 관련된 요소는 BIC 내에서 상위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물건을 위에서 맞추면 고양이가 낙하하는 물건을 맞은 듯이 슬퍼하는 등 디테일도 좋습니다 게임 매커닉 자체의 재미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대화를 연타해서 넘기면 고양이 울음 소리가 겹쳐 들리는데 사운드 초기화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터치하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귀엽긴 하지만 고양이가 쾌걸 근육맨을 연상 시키는 건 기분탓 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귀여운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 건네주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매일마다 다른 환경이 주어지고 어딘가에 빨간 공, 가끔은 빨간 공을 만들어 낼(?) 방법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체, 어렵지 않은 퍼즐과 빨간 공을 받은 고양이의 행복한 표정이 그간의 치열한 경쟁형 게임에 지친 플레이어에게 적잖은 힐링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소문에는 곳곳에 별사탕...같은게 숨겨져 있다고도 하네요?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여운이 있는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수작이에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주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잔잔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힐링 게임이다. 화면을 이리저리 눌러보며 단서를 모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퍼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목적이 명확해서 손이 멈추지 않는다. 울먹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찾아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우선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터치해 주면 야옹 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게임 자체도 쉽습니다 정식판 나오면 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일단 귀엽고 설명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재밌어서 시간이 삭제돼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무난하고 깔끔한 캐쥬얼 게임입니다. 작년에도 보았던것 같은데 작년보다 더 다양한 기믹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직접 대사를 말하는 부분이 오히려 잔잔한 감성과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듯한,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애니메이션만으로 보여주는 것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재밌었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간단하지만 chapter 1에 15번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모든 경우에수 다 해도 빨간공이 안나오던데 그 파란별 다 모으는 시간보다 15단계에 잡혀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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