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판 핫라인 마이애미인데, 범죄조직에게 배신당해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복수한다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1930년대의 느와르 감성을 잘살렸지만 데모에선 AI를 사용한 흔적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최적화도 현재 좋지 못해서 정식버전에선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복수극이라는 서사와 거친 갱스터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호기심에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어둡고 시니컬한 비주얼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팍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탑다운 시점 특성상 잘 만들어진 그래픽이나 세부 연출들이 전투 중에 온전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순간이 있어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타격감이 그걸 충분히 덮어주더라고요. 특유의 감성과 몰입되는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담아내서, 앞으로 더 완성도 높게 다듬어질 정식 버전이 참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무기 이펙트 등에 비해 탑다운 방식을 택한것은 과연 잘한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들어둔 캐릭터와 무기를 인 플레이 상황에서는 그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마피아에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원수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말고 모조리 죽여라. 적들은 때로는 숫자의 폭력으로, 때로는 교묘한 함정으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니 이를 피하면서 적들에게 미망인의 원한을 보여줘야 한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빠른 손동작, 정확한 눈썰미가 필요하다. 관심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신입 던전 컨시어지가 되어 던전을 청소하고
금화들을 원래 상자에 되돌아놓는게 인상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적들을 직접 잡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처리하는 등
일반적인 던전 느낌에서 시점을 바궈 한바퀴 꼬아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심플하게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청소 게임을 캐주얼하면서도 퍼즐적인 요소를 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모바일과 함께 크로스 플랫폼을 하게 된다면 좋을 거 같다. 스토리 요소는 부족해보이지만, 컨셉은 너무 잘 잡았다. 앞으로 기대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의 던전이라 하면, 몬스터를 때려잡고 재화를 획득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하지만, 이 게임은 그와 반대로 던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비어있는 상자에 재화를 채워넣는게 주 임무라 소재가 굉장히 신선해 플레이할 맛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던전을 청소하는 마법사가 되어서 던전의 먼지들을 치우는 게임입니다.
물 발사와 얼음벽을 이용해 먼지를 치우거나, 몬스터를 밖으로 밀어내 던전을 정상화시키면 됩니다.
그렇다고 몬스터를 직접 죽이지 마세요. 직접 죽이면 인사고과에서 감점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돌아다니며 정리하는 컨시어지 마법사가 되어보자. 지저분한 건 치우고, 빈 보물상자는 재화를 주워 채워넣어야 한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며 마법사를 쫓아다녀도 직접 잡으면 요정이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함정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처리하자. 나름 퍼즐성도 있고 적절한 컨트롤도 필요하다. 다만 뭔가 확 당기는 재미는 조금 부족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의 적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 간부다. 를 실천하는 게임. 플레이어는 던전의 청소부가 되어 던전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보물상자를 채워야 합니다. (이거 오타 아닙니다) 당신의 상관은 당신을 저임금으로 부려먹기위해 야단입니다. 플레이어가 야근을 하려고 하면 온갖 나쁜놈들을 보내와서 막 두들겨팹니다. 이런 블랙던전에서 살아남는게 목적입니다.
[2026BIC]중국명 : 八仙:天命杀局 (8 선인) 중국의 고대 문화/종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이 게임은 수려하면서도 세밀한 손그림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도중 등장하는 아주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이 이 게임의 분위기/개발자 의도를 제대로 살릴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주인공으로 각종 기믹을 해결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문이 보일락 말락 들어갈 수 있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이것저것 다 눌러보면서 플레이를 해보아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만 민속 신앙과 도시괴담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2D RPG. 성황신 엘리스의 대리로 살아가는 1년 시한부 주인공과 함께 풀어나가는 다양한 퍼즐 요소와 턴제 전투, 그리고 대만 전통을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주인공 임성동은 어릴때 어떤 신과 계약을 맺은 사실을 봉인당한채 삽니다. 그리고 20살이 되니 "니 목숨 이제 1년 남았으니 그 1년을 성황의 직무에 써라"라는 엘리스(성황신)의 명령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플레이어가 하는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기괴한 것들을 성황의 힘을 써서 물리쳐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펭귄에게 제트팩을 장착시켜 날게 해줍니다. 좌우 방향키로 방향을 잡고 동시에 누르면 상승하는데, 조작에 적응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단순히 상승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형지물, 함정 등을 피해 다니고 아이템을 먹어야 하는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해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키 2개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기믹이 재미를 줘용
빅커넥터즈
박용준
제트키로 날아다니는 펭귄을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방향 이동이 까다로워 비행기를 움직인다기 보다는 요트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조작은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레이싱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의외로 바쁜 손 컨트롤을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는 비행 게임.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도전했던 유저들의 손을 부셔먹기엔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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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석
제트기를 이용해 펭귄을 조종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할만해집니다. 쳅터1를 올 A클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약간 레트로게임 감성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가는 맵 뿐만아니라 글라이더를 이용해 쿠키를 먹는 맵, 속도로 점수를 받는 맵, 멀리까지 올라는 맵 등 다양한 맵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26초]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 적응하면 빠르게 날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려가는스테이지랑 버티면서 올라가는 스테이지 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도 재밌을것같아서 행사장에서는 멀티로 해보는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좌우에 달린 로켓추진기를 이용해서 날라가는게임. 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이상하게 날라갈 수 있다. 맵의 여러 기믹은 덤으로 재미를 준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으로 플레이] 참으로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그만큼 손이 빨라야 되는 비행 게임. 어렵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제트 분사를 해야 되므로 이리 날아가서 터지고 저리 날아가서 터지는 것을 볼 수 있음. 혼자 하는 스토리 모드와 둘이 하는 파티게임이 있음.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교육적으로는 괜찮지만, 패드 던져서 모니터 박살낼수도 있다.
전체적인 볼륨이 높은건 사실이라 뭐라 말할 길이 없지만, 볼륨에 비해 불친절한 키 안내며, 누가봐도 급하게 만들어 낸듯한 UI며, 전문적으로 제작한것이 아닌 어딘가 찍어낸듯한 곡 퀄리티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무리 인디게임이라는 특성의 한계가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소수 플레이어 니즈를 충족시킬 만큼이라도 완성도가 있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대로 상용화를 진행한다면 대중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이번 BIC 참여 리듬게임 가운데 무려 112곡이라는 압도적인 수록곡 수에 놀랐으나,수록된 모든 음악이 AI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기대보다 큰 우려가 남았습니다.
게임은 태고의 달인을 연상시키는 조작 방식에 마우스 휠 입력을 접목했으며,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휠을 돌리는 조작감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 부분은 게임만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으므로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살렸으면 합니다.
다만 리듬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음악입니다. AI를 활용해 112곡이라는 물량을 앞세우기보다는, 차라리 사람의 손으로 완성도 있게 작곡한 10곡을 수록하는 편이 이 게임의 개성과 작품적 의미를 만드는 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그냥 짧게 적습니다. 분량은 아주 어마무시한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작키가 뭔지 설명이 없고 튜토리얼도 없어서 이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기본은 알려주고 해주세요.
2044년의 오데사를 배경으로 하는 탑 다운뷰의 턴제 전략 RPG. 도시 전체를 무기로 삼는 엔지니어가 되어 무기를 만들고 강화하며 적을 상대해나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이버펑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선택지를 고르고, 탑다운뷰의 턴제 전투를 치르는 RPG 게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지향점을 어디에 뒀는지는 분명하다. 잘 다듬어 만들어진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1인칭 슈팅에 멀미를 느끼거나 좀 더 차분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 데모판 플레이]한글번역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함. 탑다운 방식의 전술 RPG게임으로 근 미래에서 나쁜놈들과 싸우는 스토리. 맵이 정사각형 그리드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적 Ai가 좋아서 플레이어의 최대 사거리가 딱 1칸씩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 나옴, 장비 모아 업그레이드도 가능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모뉴먼트 벨리가 생각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 활을 쏘면서 퍼즐을 나아가는 형식의 게임이에요
그림체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다만 피지컬적인 요소가 조금 아쉽고, 후반부에 아무 힌트도 없는 퍼즐이 있어서 개발이 덜된건지 잘 모르겠어서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활을 든 소녀가 되어 자연 속 숨겨진 장치들을 깨워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퍼즐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색감들은 게임 플레이와 자연스럽게 동화되며
상호작용 후 등장하는 컷들은 압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퍼즐들은 친절하진 않으나 유추가
가능하였으며 특정 씬에서 화살이 인지되지 않는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바람에 맞서 나아가기가 쉽지 않지만 이걸 파훼했을 때의 그 손맛이 정말 짜릿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똑같이 깰 수 있을거란 보장이 없어서 당장은 시도를 못하겠네요. 정식으로 출시되면 정말 켠 김에 몇 시간이 걸리든 엔딩까지 쉬지않고 달리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화는 나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게이머
박찬휘
눈이 힐링되는 아트, bgm, 그렇다고 마냥 쉽지는 않은 난이도 까지 모든 게 전부 조화로운 힐링 겜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경과 음악이 담겨 있어 눈길이 갔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았을 때에는 기믹을 수행하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는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떨어지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서 바위로 막힌 길을 뚫어주거나 기믹을 가까이서 수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활을 든 소녀가 숲에 잠들어 있는 장치들에게 화살을 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2D 플랫포머 게임. 아름다운 그래픽 디자인에 매료된 채 플레이를 하다보니, 퍼즐을 푸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다만,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라 할만한 부분이, 주인공 외에는 없는 것 같아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활을 쏘며 나아가는 퍼즐.
그리스나 모뉴먼트 밸리를 연상케 한다.
시각적으로 자연적인 배경과 도형위주의 배경이 교차로 나오는데, 서사적으로 납득 될만한 요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퍼즐을 제작한 의도 그대로 풀면 문제가 없으나 중간에 실수로 다른데로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또한 도중에 왼쪽으로 가야해서 도중에 막힌 길이 나오는데 그 막힌곳이 어둡게 되어있어 진짜 막힌건지 제대로 분간이 안간다.
전반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한 디자인으로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활을 쏘아 퍼즐을 해나가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디자인과 배경이 바뀌면서 함께 바뀌는 bgm은 게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만 맵이 넓기때문에 캐릭터가 더 빨리 이동하거나, 확대 기능이 생긴다면 더욱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멋진 색감과 배치로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끼며, 선선한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과 구성요소의 시각적 개연성이 개선되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Ori, Journey 를 연상케 하는 동화같은 게임. 너무 많은 유사 인디게임이 많은 만큼, 퍼즐과 서사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 지를 연관 지어서 진행하면 좋을거 같다.
지하철 역에서 '비'와 같은 감각을 활용하려고 하는 공포게임이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는 비, 축축한 분위기는 잘 잡았습니다. 또한 벽에 글씨가 나오면서 주인공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출은 잘 어울렸습니다.
하지만 어색한 모션(걷기,우산쓰고 앉기, 사망모션, 간단히 밀어버리는 자판기 등), 부족한 서사 (왜 지하철에서 일어나는지,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났는지), 불편한 카메라워크가 합쳐져 개발 중이지만 애매하다고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능성이 있어 개발이 진행된다면 재밌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미완성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너진 지하철 역에서 여러 위험 요소들을 피해 밖으로 탈출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 내 배경과 분위기는 공포스럽게
잘 나타내었으나 핵심 기믹에 대한 설득력과 판정에 대한 직관성이
부족한 부분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우산을 사용하면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도 좋았으며 지하철 구간에서 괴물이 인식하는 범위가 넓어서 다시시작을 두자리수를 넘겨가며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했네요.
잔해가 떨어졌을때 밀어야하는지 점프를 해야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하는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물을 맞으면 데미지를 입는 이펙트가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빅커넥터즈
김건
지하철역의 디테일을 보고 놀랐습니다 실제로 있는 역에서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탈출 소스를 더한 게임입니다. 다만 상호작용의 요소가 다소 아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갑작스레 무너져 나온 책상을 넘는건지 부수는 건지 앉아서 통과하는 건지 키를 몰라 마구 눌러 넘어간적이 있었는데 상호작용 요소를 조금만 더 더한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냉정하게 디테일이 조금 부족한 게임. 작은 소녀가 잔해랑 자판기를 밀 정도의 힘이라던가 게임 오버의 판정 자체에 허점이 많이 보임. 하지만 한정된 게임 엔진에서 특유의 공포분위기를 잘 살렸고 게임 조작 방식의 친절함에서 기초가 탄탄해 보여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대 한국풍 호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 배경 아트, 컨셉이 플레이 내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적으로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우선, '캐릭터가 왜 죽는지'에 대한 묘사가 너무 불분명합니다. 우산을 펴지 않아 죽고, 손전등에 비춰져 죽고, 위에서 떨어지는 전기 때문에 죽습니다... 만 결국 화면이 뿌얘지고 캐릭터가 갑자기 쓰러지는 연출만 보여주기 때문에, '결국 내가 왜 죽은거야?'라고 되묻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또한, 사소한 부분이지만 주인공은 작은 여중생인데 갑자기 자판기를 물가로 밀어서 발판으로 만든다 와 같은 기믹들도 조금 몰입이 깨지는 요소였습니다. 아까 전의 사망 관련 연출 문제와 겹쳐 해당 게임의 세계관에 몰입이 조금 깨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우비 대신 우산을 든 리틀 나이트메어 류의 한국판 어드벤쳐 게임. 우산을 들면 시야를 포기하는 대신 안전함을 추구할 수 있고, 반대로 우산을 접으면 시야 확보가 되는 대신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 것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리틀 나이트메어를 연상케 하는 서스펜스 탈출 플랫포머.
우산을 써서 비를 피하지 않아서 죽고, 상단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불씨에 맞아서 죽는 상황이 나오는데 직관적이지 않은 모습이 종종 보인다.
또한 중간에 카메라 워크도 버그가 나서 좌우로 움직여야하는 구간에서 카메라가 제때 움직이지 않아 앞뒤로 움직여야하는 경우도 있다.
컨셉 자체는 괜찮으나 개발에 좀 더 힘을 써야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아포칼립스 분위기에 '비'에 위험한 것이 생겼다는 느낌의 게임으로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좋았던 점
3D 모델링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았고, 특히 테마와 어우러지는 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의 가시성이 잘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 종료 지점이 데모라기에도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완결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콜리전 판정이 실제 그래픽과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카메라 워크 전환되는 등의 타이밍에서 시야가 플레이를 방해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배경사운드나 분위기는 좋으나,
나머지 부분 점프/착지 등 상호작용 사운드나
물체의 물리 박스 크기라던지
적이나 함정의 판정에 좀 더 디테일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