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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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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MOBA TEAM MANAGER (MTM)
파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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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현재 시간 기준으로 아직 테스트 빌드가 안올라와서 PlayX4 2026에서 했던 빌드를 바탕으로 적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에 디테일한 전략과 캐릭터 육성요소를 더한 게임입니다. 아트가 꽤 훌륭하고 선수육성, 전략적인 밴픽, 오토배틀 모드에 감독스킬로 전투개입까지 가능했는데, 이 모든게 아직 잘 다듬어진 느낌은 아닙니다. 매력적인 캐리터를 잘 살려서 개선한다면 꽤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관찰형 예능을 아주 복장터지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궁쓰라고 궁 아니 포탑에는 빼야지 아니 아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17일) 모종의 이유로 스팀 상점페이지에서 내려가있는 게임. 플레이어는 E스포츠팀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이 게임을 잘 하도록 명령하고 키워야 한다. 리그오브 레전드를 오마쥬한 것이 눈에 보이는 게임. 언젠가 다시 스팀 상점페이지에 올라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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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투야
윈드릿 스튜디오
기억의 잿더미 속에서 피어나는 한 소녀, TUYA의 외롭고도 아름다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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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모뉴먼트 벨리가 생각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 활을 쏘면서 퍼즐을 나아가는 형식의 게임이에요 그림체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다만 피지컬적인 요소가 조금 아쉽고, 후반부에 아무 힌트도 없는 퍼즐이 있어서 개발이 덜된건지 잘 모르겠어서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활을 든 소녀가 되어 자연 속 숨겨진 장치들을 깨워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퍼즐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색감들은 게임 플레이와 자연스럽게 동화되며 상호작용 후 등장하는 컷들은 압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퍼즐들은 친절하진 않으나 유추가 가능하였으며 특정 씬에서 화살이 인지되지 않는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활을 쏘며 나아가는 퍼즐. 그리스나 모뉴먼트 밸리를 연상케 한다. 시각적으로 자연적인 배경과 도형위주의 배경이 교차로 나오는데, 서사적으로 납득 될만한 요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퍼즐을 제작한 의도 그대로 풀면 문제가 없으나 중간에 실수로 다른데로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또한 도중에 왼쪽으로 가야해서 도중에 막힌 길이 나오는데 그 막힌곳이 어둡게 되어있어 진짜 막힌건지 제대로 분간이 안간다. 전반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한 디자인으로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활을 쏘아 퍼즐을 해나가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디자인과 배경이 바뀌면서 함께 바뀌는 bgm은 게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만 맵이 넓기때문에 캐릭터가 더 빨리 이동하거나, 확대 기능이 생긴다면 더욱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멋진 색감과 배치로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끼며, 선선한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과 구성요소의 시각적 개연성이 개선되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Ori, Journey 를 연상케 하는 동화같은 게임. 너무 많은 유사 인디게임이 많은 만큼, 퍼즐과 서사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 지를 연관 지어서 진행하면 좋을거 같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사운드나 활을 조작하는 방식이 편하여 게임에 편하지만 처음 활 조작법을 알려주는 부분에서 땅에서 돌이 올라오고 난 후 돌 사이에 떨어지면 그 구역에서 벗어날 부분이 없어서 게임 진행을 할수 없고 그 돌을 넘어갈려는데 일시적 버그인지는 알 수 없지만 화면이 일시적으로 멈추고 같이 열려 있던 chrome과 파일 관리자 화면이 일시적 부분으로 작아지는 사건으로 진행을 많이 하지는 못하였다.
빅커넥터즈
묵은G
화살을 날려 퍼즐을 풀고 여정을 나아가는 서정적인 플랫포머 퍼즐 게임. 전반적인 아트 디자인이나 지형지물의 변화를 활용한다는 점이 'GRIS'를 연상시키지만 활을 쓴다는 점이 독특하다. 몇몇 버그를 빼고 나름 퍼즐 디자인은 독특하지만, 날리는 바람 때문에 화살의 궤도가 변하는 상황에서 클로즈업 없이 조그만 흰 화살을 흰 건물 쪽으로 날려 과녁을 맞추라는 건 좀 지나치지 않나 싶다. 나름 플레이어를 감안한 밸런스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배경이 아주 아름다운 2D어드벤쳐 게임. 홀로남겨진 투야가 활을 쏴서 길을 개척하는 방식의 인데 활을 써서 전투가 아닌 맵 상의 기기를 작동시켜야 하는 게임이다. 배경이 진짜 쩔어주는데 배경 만드신 분이 공을 어마무시하게 많이 들였다는것을 잘 알 수 있었음. 진짜 게임의 분위기/상황에 따라 뒤에 보이는 맵이 달라지는데 아주 잘 만들었음.
게이머
박찬휘
눈이 힐링되는 아트, bgm, 그렇다고 마냥 쉽지는 않은 난이도 까지 모든 게 전부 조화로운 힐링 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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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젝트 저지먼트
치외법권 게임즈
프로젝트 저지먼트는 퀘스트를 따라가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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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오프라인 only 라 게임성 자체는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꼭 플레이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만 접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상세페이지를 클릭해 들어왔다. 하지만 오프라인 only라서 온라인으로 데모를 플레이하지 못해 아쉬워, 8월에 있을 오프라인에서 짧게나마 플레이해보고 싶다. 게임 상세 이미지에서 퍼즐을 푸는 한 장면이 나와 있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면 재미있을지 궁금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미남 탐정이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하고, 기억을 되찾아가는 추리어드벤쳐+비쥬얼노벨. 이 게임은 여성유저들을 위해 만들어진 오토메 게임으로 미형의 다양한 남성들이 등장하여 남자다운 모습과 우정, 정서적 연계를 보여줍니다. 플레이어가 내린 선택이 게임의 흐름을 좌우하고, 각 인물과의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
당산(堂山)
배재대학교 C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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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제일병원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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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앨리스 인 보드랜드
보드랜드
앨리스가 체스 병사를 소환해 보드랜드를 돌파하는 전략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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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가위바위보 + 체스판 + 배틀 시뮬레이션. 디자인이나 스토리 적 연출을 더 발전 시키면 좋은 게임이 될듯
빅커넥터즈
배선영
가장 먼저,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게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요즘에는 잊고 지냈고, 해봐야겠다고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체스 게임이 합쳐져 오랜만에 추억을 돋게 만드는 조합이라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체스판 위에 병사를 배치하여 적들을 막아내는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처음 설명에 체스 기물 어쩌고가 있어서 솔직히 체스 기물의 행마를 활용한 퍼즐적 요소가 있나 기대했는데 그런건 없고 그냥 가위바위보 상성일 뿐이었던 것은 좀 실망스럽네요. 상성간 유불리가 워낙 확실해서 상대 기물을 이기는 상성의 기물을 배치하기만 하면 전투를 손쉽게 이길 수 있고 유닛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스테이지를 거치면서 맵을 여러 개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딱히 전략전술의 다각화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게임 외적인 부분인데 기본 해상도 설정이 이상하게 되어있는지 모니터 화면에 맞지 않게 화면이 깨져서 나와가지고 억지로 풀스크린을 강제하고 나서야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설정정도는 제대로 되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체스 관련 게임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작품이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체스 룰에 더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접목시켜 적당한 흥미와 재미를 선사해준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저도 UI 깨짐 문제로 제대로 된 플레이를 못 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세계관과 체스 기물의 이미지를 활용 상성을 활용해서 상대의 기물을 모두 처치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상성을 고려해 기물을 배치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 방식을 지정하여 각 기물의 효율을 최대로 이끌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전투가 시작되면 이후에는 명령을 내릴 수 없고 정해진 상황을 타파해나간다는 점에서 퍼즐 혹은 묘수풀이에 가까운 방식입니다. 다만, 체스 기물의 컨셉을 가져왔지만 상성 정도로만 기능하고 체스 기물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소설 원작에서 체스 게임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플레이에서 체스라는 컨셉의 의미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다듬을 부분이 많다고 느껴지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게임시작시 화면이 밀린 상태로 시작하여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UI가 깨져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안되고 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참신한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은 제 기억에 처음보는것 같습니다. 룰은 아주 간단한데요.. 어... 룰이 체스룰 비슷한데.. 어..ㅠㅠ 제 능력으로는 글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가 체스 룰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ㅠㅠ 체스에 대한 기초만 아신다면 누구나 하실 수 있는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요
  • PC
레인보우 페어웰
뇨뇨 스튜디오
보리와의 추억을 따라, 이별의 감정을 천천히 마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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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애완견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감성 게임. 죽음이 결정되어 있다는 것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특히 개를 키워 본 사람은 이 게임을 못 할수도 있다.. 나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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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스트레인 2
네모난
얼어붙은 세계, 인류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 사회를 통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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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얼어붙은 세계의 기관사가 되어 승객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열차에 다양한 차량 칸들을 배치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행복도를 신경써야합니다. 열차가 달리면 달릴 수록 가혹한 환경과 맞닥뜨리게 되며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자를 획득하고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긴장감과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얼어붙은 최후의 세계에 살아남은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를 획득,강화하여 주민들을 구원하고 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스팀에서도 봤었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던 게임.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그 몰입감이 정말 좋았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초반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데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회차 플레이를 해야 익숙해질듯 합니다. 인물들이나 사건들의 일러스트도 퀄리티 높게 뽑혀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프로스트 펑크를 좋아해서 그림만 보고 궁금해서 찍먹해 봤는데, 예상보다 몰입감이 상당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처음에는 화면에 이것저것 띄워진 게 많아서 살짝 눈이 어지러웠는데, 플레이에 적응할수록 열차 칸을 어떻게 붙이고 조합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면서 나만의 열차를 꾸려나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경영 느낌이라기보다는 매 순간 선택을 내릴 때마다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서 서사나 분위기에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후반부로 갈수록 만만치 않은 압박감이 밀려오는데 그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이나 버그 같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게임 특유의 재미와 체급 자체가 튼튼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식 버전으로 나오면 꼭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설국열차가 떠오르는 세계관에 덱빌딩을 얹은 게임입니다. 얼어붙은 세상에서 열차 사회의 마지막 기관사가 되어, 차량칸을 배치하고 강화하면서 행복도를 굴려나가는 재미가 은근히 손을 바쁘게 만드네요. 유물이랑 결단을 조합해 나만의 시너지를 짜맞추는 맛이 있어서, 한 판만 하려다 정신 차려보면 시간이 훅 가는군요. 그래픽은 단순한 편인데 오히려 그게 잘 어울려요. 특히 지역을 이동할 때 나오는 연출이나 지도가 은근 분위기 있게 뽑혀서 볼맛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볼륨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유물이랑 결단 종류는 많은데, 몇 회차 돌다 보면 "이제 좀 더 새로운 게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슬쩍 들더라고요. 그래도 전작의 장점은 잘 챙기면서 경영이랑 전략 요소를 더 얹은 덕분에, 로그라이크 덱빌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는 오늘도 폭동엔딩ㅠ
빅커넥터즈
양윤석
새 객차를 얻을 때마다 어디에 붙일지 한참 고민하게 된다. 당장 필요한 시설을 챙기자니 기존 시너지가 깨지고, 효율만 좇자니 승객 상태가 불안해지는 식이다. 이런 선택들이 쌓여 내 열차의 성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좋았다. 초반 화면은 솔직히 정신없었다. 수치가 한꺼번에 움직여 무엇부터 봐야 할지 놓치기 쉬운데, 중요한 변화만 잠시 강조해 줘도 훨씬 따라가기 편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TFT의 시스템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식 루트 선택 전략성 등, 여러 명작의 흥미 요소를 조화롭게 잘 엮어냈습니다. 인카운터 이벤트와 결단(테크트리) 설계로 변칙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진행 중 게임이 멈추며 드론 보급·시간 재개·카드 사용 등 상호작용이 모두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완성도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간히 보이는 한국산 드립이 재밌는 게임. 데모 빌드만으로는 아쉬우므로 스팀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데모 하다가 샀음. 1의 재미에 HOI의 중점 시스템을 잘 섞어냈다. 물론 문제점이 없다거나 한 건 아닌데 그래도 그냥 순수 체급으로 재밌다. 다만 하다가 갑자기 멈추고 복구도 안되는 상황을 겪은건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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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라스트 카우보이
뱅 스튜디오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교차하는 단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한다! 신개념 서부 1대1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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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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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RETIC
Raw Depth
죽은 신의 세계에서 이단이 되어 맞서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트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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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에는 약해도 게임 후반 혹은 몇몇 시너지를 맞췄을 때 어느정도 강해졌는지를 잘 알게하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까지는 내가 강해지는 것 보다는 근접무기 + 마법무기 (마나를 쓰지 않는 원거리 공격이 있음) 이 요소만 가지고 있다면 좌클 + 우클 + 좌클 + 마나 안쓰는 원거리 공격 반복이 너무 편하게 강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보스에 체력이 나오지 않는 것은 뭐 게임의 요소라고 느낄 수 있는데, 보스방 앞에 "여기 보스방이다?" 하고 티를 내는 요소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유은주
액션도 좋고 그래픽도 귀여운 게임입니다. 조작이 편하고 쉬운 편이며, 스토리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지만 직접 추리하며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튜토리얼이 처음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이후로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ERETIC : 이단자. 플레이어는 신이 죽어버린 세계에 아직도 남아있는 신앙과 교류해야 합니다. 거짓된 신앙을 믿을지, 아니면 진실을 추구하고 이단자로 찍힐지 선택해야 합니다. 복잡한 세계관 처럼 조작난이도도 좀 어려운 게임으로 매번 새로운 무기/스킬/축복을 얻을 수 있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컨트롤에 자신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쳐나가는 액션 게임. 그러나 이런 장르에 익숙치 않거나 다소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조금의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어두운 세계에 기억을 잃은 채 떨어져 적을 물리치는 게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적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약간의 단서로밖에 유추할 수 없지만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저는 액션 게임에 상당히 약한 편이라… 저한테 살짝 쫄깃할 정도의 난이도라면 일반적으로는 상당히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좀 합니다. 탐험하면서 다양한 장비를 얻고 강화해서 더 강해져 탐험하는 일이 게임의 코어 루프인 것 같습니다만 장비에 비해 드물게 얻을 수 있는 강화 재료를 어떤 장비에 쓸지 고민하게 되더군요. 아이템 플레이버 텍스트가 흥미롭게 써 있어 읽기 즐겁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맵을 탐험하는 일도 맵의 잡동사니를 깨먹는 일도 꽤 즐겁습니다. 아쉽게도 뾰족한 송곳 같은 재미는 찾지 못했지만 눈이 즐겁고 잔잔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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