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데모에서도 이미 완성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더 많은 것들을 가득 채워오셨네요. 데모버전에서는 이용이 안된다는 컨텐츠를 하나 둘씩 발견할 때마다 느낀 그 야속함이란. 하루라도 빨리 출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한국인들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
빅커넥터즈
vertusOn
게임의 출시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언제 배송되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계속 손이 가고, 반복에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
처음 봤을 때 엄청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복해서 박스를 확인하고 포장하며 재화를 얻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손이 갔어요. 특히 박스를 포장하는 과정은 데모가 끝날 때까지 크게 질리지 않았어요.
이런 반복 작업형 게임은 어느 순간부터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중간중간 스토리를 넣어서 단순 반복으로만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나 작업 방식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한 느낌도 있었고요. 목표도 화면에 바로 표시되고 필요한 정보도 눈에 잘 보여서, 별도의 설명 없이도 진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데모에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가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 이후에는 새로운 작업이나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추가된다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오래 유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업그레이드도 분명 유용하긴 했지만 데모에서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전체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에서 오는 재미와 스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데모 이후에 새로운 요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업그레이드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꽤 오래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성, 게임의 소재, 스토리 모두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과거 데모 보다도 약간의 편의성도 늘고 완성도가 높아졌네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단순한 박스포장을 하며 주인공을 옆사람의 사연을 듣게되고 일에 관여하는 스토리입니다. 박스포장을 하여 돈을 벌고 식비와 편리성을 업그레이드 하며 지내게 됩니다. 박스포장에는 단순한 박스포장이 아니라 취급주의, 폐기처분 등 다양한 기믹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것이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짧아 궁금한 내용이 많네요..
게이머
양화온
박스접는 행위도 재밌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뾱뾱 같은 효과음? 사운드도 좋고 .. 얼른 출시되면 좋겠어요 !!! 최고예요 ,,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게이머
김민성
빚을 갚기위해 기계적으로 물류포장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선행을 하거나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악행도 저지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말미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순한 포장 업무들도 속도를 내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돈도 빨리 버는 방법인것을 알고 있지만 손이 따라주지 못해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빠르게 한다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PC
Cohen 1939
2P GAMES
버밍엄의 암흑가를 관통하는 잔혹한 탑다운 슈팅 게임. 죽은 남편의 복수를 총성으로 새겨라.
마피아판 핫라인 마이애미인데, 범죄조직에게 배신당해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복수한다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1930년대의 느와르 감성을 잘살렸지만 데모에선 AI를 사용한 흔적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최적화도 현재 좋지 못해서 정식버전에선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복수극이라는 서사와 거친 갱스터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호기심에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어둡고 시니컬한 비주얼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팍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탑다운 시점 특성상 잘 만들어진 그래픽이나 세부 연출들이 전투 중에 온전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순간이 있어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타격감이 그걸 충분히 덮어주더라고요. 특유의 감성과 몰입되는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담아내서, 앞으로 더 완성도 높게 다듬어질 정식 버전이 참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무기 이펙트 등에 비해 탑다운 방식을 택한것은 과연 잘한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들어둔 캐릭터와 무기를 인 플레이 상황에서는 그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마피아에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원수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말고 모조리 죽여라. 적들은 때로는 숫자의 폭력으로, 때로는 교묘한 함정으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니 이를 피하면서 적들에게 미망인의 원한을 보여줘야 한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빠른 손동작, 정확한 눈썰미가 필요하다. 관심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추리 스토리 게임. 연출도 괜찮고, 더빙이 있다는거에서 놀라기도 했다.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전작에 비해 그래픽과 UI가 발전했고 신문이나 지도 같은 단서 아이템의 질감 묘사도 전작보다 훌륭함. 깔끔하고 직관적인 정통 추리보다는 스토리 전개와 반전에 중점이 되어있어 재밌었으나 전작보다 스토리 완성도가 살짝 부족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 거북이가 왜 참가한지 알아? 이루고자 하는 '목표' 가 있기 때문이지. 파란 깃발같은 거창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소하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표'.] 그 한마디가 스토리에 몰입한 저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주어진 단서들을 가지고 풀어가는 추리의 향연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평소 테트라포드 사의 '스테퍼 시리즈'를 케이스 부터 리본, 그리고 레트로에 이르기까지 모두 좋아한 유저로써 다음 엑트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덧붙이자면, 앞서 적은 명대사가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는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초능력과 관련된 과거의 사건을 찾아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자료와 대화, 장소등을
찾아가 조합하여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지만 추리의 결과로 인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토리가 재밌어서 좋았지만 한국어 보이스가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작년 bic 때보다 데모 분량이 더 늘어난 추리 게임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일본어 더빙 퀄리티가 좋습니다.
연출도 좋은 편이니 한 번쯤은 즐겨보길 권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려한 아트와 탄탄한 스토리, 추리 퍼즐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다만 한국게임인데 일본어 더빙만 지원하는건 굉장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거의 풀 더빙 게임의 성우진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만 진행되는 부분에서 약간 지루할 수 있었는데 애니메이션과 더빙이 그것을 상쇄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 또한 매우 좋았습니다.
전작보다는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난이도 조절이 약간 묘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너무 어려워서 풀지 못할 정도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특정 시점부터는 전체적인 스토리가 보이는 것은 약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스태퍼 시리즈 최신작으로 초능력을 발동하는 도구인 스태프가 얽힌 사건들을 파헤치고, 나아가 이면을 파헤칠 수 있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이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인디게임에서 용량이 7.2기가는 처음 해봐요
안전벨트를 차라고 말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
여동생이 너무 말이 많고 말을 해도 한귀로 흘려내보내는게 딱 현실의 운전가르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ai가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점 조차도 말을 안듣고 운전하는 여동생의 느낌이 들어 오히려 잘 만들어진 게임인것 같다
게이머
박현우
진짜 나만하기 아까운 게임입니다. 가끔 여동생이 말을 인식 못하거나 말을 시끄럽게 말하는 것 빼고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내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분노수치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차를 어떻게 몰면 되는지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실제로 AI의 인식 타이밍이 느려 정말 답답하지만 미리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운전을 배울때와 내가 운전을 가르칠때 벌어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 게임. 다만, AI의 특성 때문인지 일부 챕터에서 반응이 눈에 띄게 느리게 반응하는것은 플레이어에게 인내가 아닌 플레이 종료를 부르는 장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아 운전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제가 살면서 군대를 가본 적도 없지만 운전병으로서 후임을 가르친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화딱지 나는 여동생을 가르쳐 운전을 시켜야 하는데, 재미 요소보단 화나는 요소가 조금 많았던 것 같아서 병맛 요소를 아예 밀고가는게 어떠한가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유튜브와 스트리밍에서 많이 보이던 게임. 컨셉은 좋았지만 플레이할 때보다 플레이를 볼 때 더 재미를 느끼는 류의 게임이였다. 어떤 게임이 되고 싶을지를 정하고 그에 맞춰 AI를 발전시키거나 아예 더 병맛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 식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해 초 데모가 떴을 때 플레이 해봤음. 작년에 BIC에 올라왔던 축귀처럼 마이크가 필수다. 내가 군대 있을 때 새로 들어온 운전병을 가르쳐주던 일을 하던 상병이 날이 갈수록 악마화 되어 가다가 결국 영창갈뻔한거 수송관(준위)이 덮어준게 기억나는 게임이었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조작감이 아쉬운 게임이었지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PC
Yūrei
Team Yūrei
저주받은 만화를 배경으로 한 심리 공포 게임.만화의 규칙을 깨고 이야기를 새로 써내려가세요
몰입도가 굉장한 게임이었습니다. 만화책이라는 소재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공포 괴담 만화책에 직접 들어간 것 같은 묘사에 무섭긴 했는데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 좀 꺼내주세요.
전체 게임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속 주인공처럼 푹 빠져들게 되는 작품. 공개된 데모 부분의 마지막 엔딩이 게임이 끝난 이후에도 플레이어를 작품 속에서 온전히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아두는 듯한 연출이 백미. 2D를 3D처럼 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구도와 색채를 최소화하여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도로 시선을 잡아끄는 작화 또한 탁월하다. 정식 출시를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작품. 아 빨리 더 주세요 저 지금 이 게임 속에 갇혀있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만의 특이한 연출점이 눈길을 확 끌어 저도 모르게 끝을 볼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 개발자님의 노고를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만화책 속으로 이어지는 카메라 연출이 굉장한 몰입도를 준다. 심지어, 더빙과 효과음까지 몰입을 한껏 끌어올리며 집중하게 만드는 데, 루키 부문인 것을 감안해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
빅커넥터즈
묵은G
자신이 그리던 만화 속에서 헤매게 된 주인공 준의 이야기. 창작의 고통에 갇힌 걸 비유하는 것인지, 실제로 갇혀서 가상의 괴물에게 뜯어먹히는 것인 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다. 짤막한 빌드 데모지만 만화 컷 속을 돌아다니는 인물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심리적 공포로서는 무난한 편이지만 오히려 분량 측면에서 적을 것 같다는 게 더 두렵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랑스에서 제작된 공포 게임입니다. 프랑스는 앙리 마티스(야수파)가 태어난 나라입니다. 이 게임은 아주 강렬하고도 날카로운 그림체를 띄고 있습니다. 손으로 그린 배경에 3D로 제작된 인물들이 들어가 움직이며 예술가들의 고뇌, 좌절, 창작의 어려움에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목표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는 탑다운 액션 게임 입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 활용 가능한 여러 스킬과 매번 바뀌는 임무 등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알려주지만 그에 맞는 동기는 충분하지 못하며 내가 무엇을
입력하고 사용하는지 왜 하고 있는 것인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캐릭터를 체험 할 수 있었음은 흥미로운 점이었지만, 아직 분량이 많지는 않아 앞으로의 플레이타임을 위해 많아질 분량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다양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여러 컨셉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아직 분량이 적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다양한 캐릭터로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아직까지는 캐릭터 컨셉 및 플레이 컨셉만 나온 상태라서 판단하기에는 어렵긴하지만, 캐릭터별 컨셉 및 플레이 방식이 참신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김밥천국같은 게임이네요, 플레이가 다양합니다.
계속해서 파고들면 재밌는 무언가가 나오는게 매력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참신성을 원초적인 장르에서 가져온 것이 아닌, 화려한 색상의 그래픽과 맵과 캐릭터 능력치간의 컨셉에 맞춰 나갔다. 분명 호불호가 있는 게임이지만 개발자의 도전에 응원하며, 마치 색맹 옵션이 있듯이 색감을 조절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빅커넥터즈
베칸
초능력? 같은걸 가진 학자들이 외계 행성으로 가서 훈련을 받는다는 컨셉의 게임이다.
우선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스토리는 제법 괜찮다. 미국 카툰풍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문제는 실제 게임플레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정해진 스테이지 내에서 시시각각으로 목표가 바뀌고 정해진 횟수만큼 클리어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가 계속해서 바뀌기 때문에 게임 자체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우측 상단 UI에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목표와 제한 시간이 나오는데, 시간 내에 클리어 하는 것을 신경 쓰면서 적과 싸우고 피하고 해야하다보니 시선도 계속해서 분산되게 된다.
그러다가 한번 적에게 피격당한다면 갑자기 애먼 곳으로 이동되면서 다시 움직여야한다
그 외에 또 문제가 되는 부분은 맵의 시각적 디자인이다.
게임 전반에 맞는 그래픽을 위해 쨍한 색감이 맵 배경에도 사용되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적이 대체로 흑백으로 나오고 적들이 쏘는 탄막의 색도 크기도 배경에 비해 눈에 띄지 않아 가시성이 정말 안좋다.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나무나 수풀이 맵 오브젝트 앞으로 와서, '도달' 목표를 수행할때 목표지점을 가리는 경우도 빈번하다.
물론 게임 내에서 화살표로 어디로 가는지 보여주지만, 이 화살표마저 너무 얇아서 화살표를 찾느라 집중해야 할 정도다.
캐릭터 디자인과 스킬 셋은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느낌이 들지만 게임의 코어 플레이가 그걸 뒷받쳐주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아쉽다.
특히나 아트워크, 캐릭터 배경 같은 쪽으로 힘쓴 모습이 잘 보여서 그 아쉬움이 배가 된다.
게이머
박찬휘
게임성이나 캐릭터 디자인, 게임 연출등은 좋았지만, 주인공이 왜 이런일을 하는지에 대한 개연성이나 미션 자체의 개연성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캐릭터는 매력적이였지만 아쉬움이 큰 게임이였습니다. 우선 쉬프트를 누르면 피격 범위가 보이고 느려지는데 본인만 느려지기에 쓸 이유가 없었습니다. 각 캐릭터의 공격이나 스킬의 경우 매번 튜토리얼을 해야만 볼 수 있고 튜토리얼 자체도 설명이 추상적이라 어떤 스킬인지 명확히 이해가 힘들었습니다. 공격과 스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메인 화면에도 추가했으면 합니다. 게임의 핵심 루프가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는 스테이지들이 반복되서 나오고 목표를 달성하면서 게임을 진행하는 건데 스토리를 안 보고 게임이 가능하다보니 이걸 왜 하고 있는건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명이 부실한 느낌이 강했고 그러다보니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버렸습니다. 캐릭터가 그래픽은 매력적이였지만 플레이 동기까지 이어나가지 못한 아쉬운 작품이였습니다. 이 부분만 잘 채우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캐릭터를 골라 맵을 돌아다니며 제한된 시간 동안 적들과 싸우고 미션을 해나가는 액션 게임. 독특한 스타일의 캐릭터를 움직여 스피디하게 공방을 주고받는다는 점은 매력이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마구 날뛰는 적들을 해치우며 정신없이 바뀌는 미션을 인식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장애물 구별이 어려운 어지러운 그래픽 또한 플레이어의 분별을 해치는 데에 영향을 준다. 스피디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에는 약해도 게임 후반 혹은 몇몇 시너지를 맞췄을 때 어느정도 강해졌는지를 잘 알게하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까지는 내가 강해지는 것 보다는 근접무기 + 마법무기 (마나를 쓰지 않는 원거리 공격이 있음) 이 요소만 가지고 있다면
좌클 + 우클 + 좌클 + 마나 안쓰는 원거리 공격 반복이 너무 편하게 강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보스에 체력이 나오지 않는 것은 뭐 게임의 요소라고 느낄 수 있는데, 보스방 앞에 "여기 보스방이다?" 하고 티를 내는 요소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유은주
액션도 좋고 그래픽도 귀여운 게임입니다. 조작이 편하고 쉬운 편이며, 스토리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지만 직접 추리하며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튜토리얼이 처음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이후로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ERETIC : 이단자. 플레이어는 신이 죽어버린 세계에 아직도 남아있는 신앙과 교류해야 합니다. 거짓된 신앙을 믿을지, 아니면 진실을 추구하고 이단자로 찍힐지 선택해야 합니다. 복잡한 세계관 처럼 조작난이도도 좀 어려운 게임으로 매번 새로운 무기/스킬/축복을 얻을 수 있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컨트롤에 자신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쳐나가는 액션 게임. 그러나 이런 장르에 익숙치 않거나 다소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조금의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어두운 세계에 기억을 잃은 채 떨어져 적을 물리치는 게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적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약간의 단서로밖에 유추할 수 없지만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저는 액션 게임에 상당히 약한 편이라… 저한테 살짝 쫄깃할 정도의 난이도라면 일반적으로는 상당히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좀 합니다. 탐험하면서 다양한 장비를 얻고 강화해서 더 강해져 탐험하는 일이 게임의 코어 루프인 것 같습니다만 장비에 비해 드물게 얻을 수 있는 강화 재료를 어떤 장비에 쓸지 고민하게 되더군요. 아이템 플레이버 텍스트가 흥미롭게 써 있어 읽기 즐겁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맵을 탐험하는 일도 맵의 잡동사니를 깨먹는 일도 꽤 즐겁습니다. 아쉽게도 뾰족한 송곳 같은 재미는 찾지 못했지만 눈이 즐겁고 잔잔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재미있습니다.
버그도 발견 못 했고
치고 빠지기만 잘하면 쉬운게임입니다.
설문조사를 할려니 설문조사 기간이 끝났는지 못하더라구요.
게임이 아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행되는 과정이 길며 빠르게 넘길 수 없어 하나하나 확인해보고 다시 돌아가며 다른 스토리를 보는 느낌은 재밌지만 너무 길게 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한 편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즐긴 게임입니다!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장면들 덕분에, 이야기를 그저 지켜보는 게 아니라 직접 살아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실사 영상으로 진행되는데다 내 선택이 주인공의 연애를 좌우하다 보니, 몰입감이 남달랐고요. 잘 풀릴 땐 뿌듯하고 삐끗할 땐 응원하게 되는, 딱 원하는 선택지 게임이었어요.
다만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도 어느 정도 경로가 정해져 있는 듯한 느낌은 있었어요. 그것도 나름의 재미지만,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더라고요. 배속 기능이 없다는 점도 마찬가지였어요. 재밌게 빠져들다가도 어떤 순간엔 좀 더 빠르게 넘기고 싶어질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도 이런 아쉬움을 덮을 만큼, 독특한 콘셉트와 실사 연출이 주는 색다른 재미가 확실했어요. 여느 연애 시뮬과는 결이 다른 경험을 찾는 분이라면 충분히 푹 빠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데모 버전이라 스킵이 없는 것인지.. 지루한 부분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나마 배우분들의 연기가 자연스러웠다는 건 장점이네요.
전작은 그래도 데이트라는 실시간 느낌이 나서 몰입이 잘됐는데,
이번엔 데이팅 앱이라는 틀에 갇혀서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작에 비해서 '데이팅 앱' 이라는 소재를 굳이 썼어야 했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보이지 않을뿐더러, 데이팅 앱 특성상 영상이 주요한 부분인 만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하는 게임의 시간보다 영상을 감상하는 영화에 가깝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깊게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개인적으로는 전작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행 방식도 데이팅 앱이다보니 골라서 지켜보다가 선택
사람바뀌고 지켜보다가 선택이라 거의 쭉 영상보는 느낌
그래도 태수씨의 호들갑과 선택지를 골랐을때
상상이상으로 답답하게 행동하고 나도 머쓱해지고, 안타까워지는
부분들을 즐길 수 있다면 나름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데이팅 앱 시뮬레이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데이팅 앱에서 좋아요/스킵을 누르거나, 대화 중 선택지를 누르는 정도의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능한 상호작용이 적고, 영상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는 게임플레이 양상이 취향이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스킵이나 내용 요약 기능또한 없어서 빠르게 게임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루즈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취향이 좀 많이 갈릴 작품인거 같아요 전작에 비해서 어플로 연결 한다라는 컨셉은 좋지만 난이도가 높고 플래이 하는 내내 좀 심적으로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절한 FMV 프로그램. 플레이어는 데이트를 약속받기위해 상대 여성이 좋아할 것을 해줘야 한다. 이야기도 들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하고, 타이밍 좋게 타이망 맞는 선택을 해야 함. 난이도가 꽤 높은 게임으로 노가다성도 있으며 취향상 호불호가 쌔게 갈린다. 그리고 FMV장르상 스팀에서 검열을 아주 쌔게 하니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