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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5 어워드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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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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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플라티나랩
하이엔드 게임즈
데이터의 세계는 언제나 예측불허 말랑말랑 DB들과 함께하는 리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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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종현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빅커넥터즈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게이머
금재욱
기본적인 부분은 흠잡을곳이 없고 디테일을 깎아나가면 될 것 같네요.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 DB들의 매력도 (귀엽기는하나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 BGA가 있는 것 같은데 점수창, 노트창, DB가 BGA를 모두 가려버려 거의 보이지 않는 점 - N사의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거의 비슷한 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캐릭터 보이스는 흥미롭고 개성있으나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음 - 퍼펙트 입력 시 다른 오디오 출력으로 즐거움을 주며 퍼팩트 입력을 유도함 - 무난하게 잘만든 리듬 게임으로써, 채보·판정이 합리적이고 결과창 피드백이 성취감을 더함
빅커넥터즈
김태윤
늘 먹던 그맛 까다롭지 않은 클리어 및 해금조건 재미를 더해줄 수집요소와 아트웍들 다양한 수록곡 장르와 지속적인 수록곡 업데이트 계획까지 당분간은 어떻게 부족한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개성있는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곡, 맛있는 채보를 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격음이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치는 맛이 있는 찰진 리듬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 느껴집니다. 깔끔한 UI 디자인과 난해하지 않은 조작감, 음악에 맞게 맛있게 구성된 채보까지. 디테일 하나 하나를 신경 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유저가 흥미있게 지속가능한 게임이 되려면 동기부여 요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체 스토리를 도입하거나 플레이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또한 캐릭터와의 스토리나 관계도 같은 요소를 버무린다면 훨씬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호선
빌드 파일이 올라온 이후 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노래부터 질풍가도, 애인을 내려주세요 등 장르를 넘어서는 노래들과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DB"들과 함께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음악이 맛있고 채보도 맛있는 리듬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캐릭터를고르고 입장하자마자 반가운 음악들이 반긴다 플러스 난이도로가면 일러스트들이 바뀌는 디테일도 있고 캐릭터 선택창에서 캐릭터 클릭 상호작용도 존재 하는 등 많은 요소가 들어가 있다 게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타격음이 조금 아쉽다 정식버전에선 상점기능으로 좀더 찰진 타격음들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동현
4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이 게임은 틀리면 박자가 느린지 빠른지 교정도 해주고, 판정도 널널해서 리듬게임의 특출난 고수가 아니여도 충분히 플레이하기 적합했다. 노트가 상당히 리듬에 맞게 직관적이고 찰지게(?) 나와, 리듬을 타기 편했고, 곡을 플레이 하며 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스토리와 같은 내용이 없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예전에 디모와 같은 게임이, 곡을 하다보면 나무가 자라서 스토리를 진행 할 수 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곡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스토리 모드를 만들거나, 곡을 진행하면 스토리가 해금되거나 하는 등을 통해 이왕 잘 만든 캐릭터들로 스토리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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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 VR
Dreams of Another
Q-Games Ltd.
파괴로 창조하라! 상상력 넘치는 모험의 세계를 탐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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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조작 튜토리얼이 부족하고, 패드 조작만 지원해 불편함 - 총을 쏴서 길을 연다는 컨셉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않음 - 게임의 목적과 진행 방향이 불명확하고, 데모가 짧아 흥미를 느끼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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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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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이신웅
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게이머
박은지
메인화면부터 도트 퀄리티가 높아서 흥미로웠고 메인화면에서 커서의 이동에 따라 그래픽도 움직이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UX적으로도 잘못된 영역을 클릭하면 화면이 미세한 반응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듀토리얼도 체험해가면서 익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멀티가 아니라 싱글로도 충분히 플레이 할수 있는 난이도가 따로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다만 획득한 아이템들의 설명이 없어서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게 회복되거나 강화되었는지 바로 알아차리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재밌어요.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싱글 혹은 멀티 플레이(코옵)를 지원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 작년에 비해 난이도가 적절해진 느낌이며 불합리한 적 배치가 많이 줄어들음 - 배경 및 오디오를 통해 게임의 현장감이 잘 전달되며 총기 타격감도 좋아 몰입감 있음
빅커넥터즈
황다연
플레이가 어렵긴 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할 때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타격감이 좋습니다 혼자 플레이 하면 쬐끔 어려운거 같기도 하고 2인 플레이 하면 조금 할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2D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이전에 즐겼던 'GTFO'라는 게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명확한 미션 목표, 그리고 항상 부족한 탄약에서 오는 압박감까지, 그 특유의 하드코어한 감성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뛰어난 도트 그래픽입니다. 이 그래픽이 게임의 무겁고 암울한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정말 효과적으로 살려주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배경이 멋진 것을 넘어, 픽셀 하나하나에 절망적인 세계의 공기가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깊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먼저, 총기 간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힌 느낌은 아니어서 특정 무기만 선호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작감 면에서 몇 가지 불편함이 느껴졌는데, 특히 수류탄을 던지는 과정이 생각처럼 매끄럽지 않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작이 다소 뻣뻣하게 느껴져 긴박한 순간에 흐름이 끊기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단점들은 게임의 핵심적인 재미를 크게 해치지는 않았습니다. 'GTFO'에서 느꼈던 극한의 생존과 탐사 경험을 2D 횡스크롤로 잘 구현해냈고, 그 몰입감을 뛰어난 비주얼로 완성시킨 훌륭한 게임입니다. 약간의 조작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묵직한 분위기의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분명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 숨막히는 전투 있으며 액션, 팀플레이가 혼합되며 난이도 있는 게임이며 재미가 있었습니다 기대되는 2D 슈터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아서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난이도가 조금 어렵다고 느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호선
난이도가 많이 어려워서 플레이할 때 어려움이 많았지만 완성도는 높았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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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Understander
스튜디오 바닥
'타이밍'에 맞춰 주인공 '메티'와 함께 수상한 실험실에서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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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난이도 있는 리듬 + 횡스크롤 플랫폼게임. 공격/점프를 박자에 맞춰서 해야 제대로 들어감. 문제는 이 박자를 눈으로 보고 맞춰야 하며(배경음악은 도움이 안됨) 타이밍에 맞춰 연속으로 움직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 게다가 중간부터는 박자도 맞추고 아주 정밀한 움직임을 요구하기에 난이도가 꽤 어려운편에 들어간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힙한 느낌이 들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듀토리얼이 친절하게 영상으로 나와서 인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박자감이 없어서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빅커넥터즈
김태윤
게임을 리듬게임에 맞춰서 만들어진 느낌? 을 받은 것 같습니다 뭐 스토리나 이런 부분들은 개발하면서 변경하고 다듬다 보면 나아질 수 있는거니깐요
빅커넥터즈
전우빈
전투에 리듬이 들어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전투 상황에서 리듬에 신경쓰다보니 오히려 전투에 방해를 받는 느낌을 받았으며 점프 등의 이동 또한 리듬에 맞춰서 해야하다보니 오히려 리듬으로 인해 재미를 느낀다기보다 불편하고 피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리듬의 활용이 개선된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 자체는 흉룡하다고 느꼈지만 상황을 멈추고 해당 게임 시스템에 리듬게임이 들어감으로써 전투를 진행하다가 멈추는 약간의부자연스러움을 느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리듬에 맞춰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흥미진진했다. 하지만 리듬에 억지로 맞춰가는 느낌이 간혹 있다고 느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타이밍에 맞춰 점프하면 더 높은 점프를, 공격을 가하면 더 센 공격을 가할 수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명색이 레지스탕스인데 왜 정부군에 취업하는 걸 달갑게 여기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토리를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도 될 게임이라는 건 이해했다. 아울러 스토리 연출도 너무 템포가 느긋하다. 뒤돌아가는 누군가를 보며 바로 대사를 출력해도 될 장면에서, 굳이 뒤돌아가는 사람이 끝까지 나가는 걸 다 지켜보고 나서 대사를 출력한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마냥 느긋하게 느껴진다. 문제는 이 느긋한 정서가 전투에서도 드러난다. 적들이 모인 플랫폼은 주로 높은 점프를 뛰지 않으면 못 올라갈 위치에 포진해 있는데, 강점프를 뛰고 나서 바로 강공격으로 나서기엔 템포 상 엇박이 잘 난다. 그러고 나면 결국 회피를 하거나 필살기를 쓰거나 하는 식의 비전투적 행동으로 대응해야 해서, 뭔가 경쾌한 전투 감각을 맛보기엔 너무 느리고 신중하게 플레이하기엔 너무 빠른 템포였다. 필살기 역시도 난감한데, 버튼을 누르자 마자 바로 빠른 화살표 패턴을 내뱉어 버리니 대응하기 좋지 않다. 리듬을 내세운 게임이지만, 좀 더 리듬을 이해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메트로놈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음악이 그저 배경음에 그쳐서 리듬 게임이 아니라 강제로 타이밍을 맞추는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액션 게임인데 주인공의 리치가 처참할 정도로 짧은 것도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납득이 안 됩니다. 도중에 중단해서 그냥 내가 모르는 배경 설정이라도 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극초반에 설명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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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Monstabox
atKombi
굴려서 한 판 붙자! 마법과 필살기로 싸우는 신개념 1대1 전략 배틀 “몬스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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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유경
기존의 주사위는 '굴려서 숫자가 나오고, 그 숫자에 해당하는 무언가를 활용한다' 라는 개념이였다면, 이 게임에서는 주사위 숫자에 해당하는 부분도 내가 설정할 수 있고, 그 설정한 기능을 내가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오롯이 주사위라는 요소에 집중해서 각 플레이어만의 개성있는, 전략적인, 가끔은 실수도 하는.. 그런 재밌는 플레이가 나온다.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 할 때 이 게임은 아주 극대화 된 재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주사위를 굴려서 다른사람과 싸우는 1대1 배틀게임. 한글화가 아주 잘 되어 있고 규칙과 공격/방어/방해하는것이 아주 간단하나 이것들을 어떻게 상대에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에 승패가 갈림. only멀티게임이라 아주 경험많은 고수와 만날 수도 있음. 실력과 운이 동시에 중요하니 공격은 하늘에 맡기고 방어위주로 싸우는것도 좋더라. 가성비는 적당함.
빅커넥터즈
이도경
턴제PVP 전략게임. 생각보다 주사위 면을 기억을 잘 해두어야한다. 주사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 또한 재미의 요소이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적당한 랜덤성으로 큐브를 움직이며 서로를 공격하는 턴제 게임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마나를 아끼는게 중요한 포인트 완성도가 매우 높고 게임도 꽤나 재미있다
빅커넥터즈
신선
턴제 게임을 즐기지는 않으나, 다양한 요소를 통해서 게임에 전략이 필요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도전 욕구와 분석력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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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어떤 게임이라도 누군가와 함께 경쟁해 게임을 하면 재밌습니다. 또한 어떤 게임이라도 친구와 함께 경쟁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굉장히 간단하지만 전략이 터져나오는 경쟁게임입니다! 동전을 3개 먹으면 아이템을 하나 얻을 수 있고, 핑크 네모 상자에서는 마나를 얻을 수 있으며, 주사위를 말 그대로 '굴려가며' 원하는 면이 위로 오도록 해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능력도 특징적이고, 모든 능력이 꽤 효용이 있으며, 마나를 모아 각 능력의 조합을 생각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또 단순히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아니라, 쓰러뜨린 뒤, 맵의 무작위 위치에 생성되는 별을 먹고, 이걸 또 사용까지 해야하는데, 상대의 HP가 어떤 방법으로든 다시 회복되면 게임에서 이길 기회를 다시 박탈당합니다! 굉장한 게임입니다! 그런데 전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컨트롤러/키보드로 해서 인격을 나눠 서로 경쟁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면 마다 능력을 붙여 빌딩한 주사위로 1대1 매치를 하는 게임. 주사위를 이동하여 위로 나온 면으로 능력을 발동하여 상대방 주사위를 얼려놓는다거나 함정을 두는 등의 방해를 한다. 물론 능력마다 비용이 들기 때문에 제한된 이동속도와 함께 신중하게 소모해서 판을 이끌어나가야 유리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멀티플레이 게임이지만 원활한 데모 플레이를 위해 봇 매칭을 넣어준 배려가 맘에 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적보다 유리할수도, 불리할수도 있는 선택지를 가진 작품. 또한, 그 선택지를 어떻게 잘 굴려가야 할 지도 고민하게 만드는 그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정육면체를 굴려서 능력을 사용하고 적과 싸워 이기는 대전게임 각 육면체 면마다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서, 어떻게 피하면서 내가 공격을 해야할지 신중하게 움직여야하는 턴제 전략게임이다. 공격, 수비 외에도 이동과 방해에도 영향을 주는 스킬도 있어 고려할 요소도 충분히 많고 나중에 어떤 능력이 더 생길지에 따라서 게임의 전략성도 깊어질 것 같다. 조작도 드래그, 더블클릭(빠르게 2번 터치)로 간단해서 처음하는 사람이 입문해보기에도 쉬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주사위를 이용하지만 '확률'을 이용하는게 아닌, '구른 면'을 위주로 사용하여 1:1 전투 하는 게임입니다. 매 턴당 7번의 움직임이 주어지고, 각 면에 있는 행동 중에서 원하는 면을 활성화하기 위해 판 위로 주사위를 온몸 비틀어가면서 움직이는게 상당히 전략적이네요. 생각보다 원하는 면을 배치하기가 쉽지 않지만, 적응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PC
PROJECT : GIANT
4조
아포칼립스 속, 거대화된 생물들과의 전투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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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게임 시작조차 불가능한 기술적 문제로 접근 자체가 어려움 - 플레이어 조작이 불안정하고 미끌거려 캐릭터가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음 - 공격 모션과 실제 공격이 달라 이질적이며, 그래픽 최적화 부족으로 몰입이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참고로 https://www.youtube.com/watch?v=A63lHtf2M3s&t=62s 에 글을 올린 사람이 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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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ushDash
레벨비
귀여운 버섯들의 달리기 경주! 특별한 패턴을 파훼하며 목표지점까지 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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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버섯과 함께하는 레이스 게임. 폴가이즈 느낌에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기물마다 다른 표면을 고려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 하는데 정말 잘 미끄러진다. 레이스 한 번에 최소 세 번은 추락한듯.
빅커넥터즈
김창엽
- 버섯 캐릭터로 장애물을 넘으며 결승점을 향하는 폴가이즈류 게임 - 조작이 미끌거리고 느려서 약간 답답하긴 하나 일정 수준의 제어가 가능했음 - 탈락 대신 수상 방식이라 불합리함이 적고, 개인 플레이 기준으로도 무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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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이러니
실로폰
호러에 면역이 없으신 분들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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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둠속에 사람은 나 홀로.. 그리고 그 한명의 사람도 사람이 아닌것이 되어가겠지.. 플레이어는 비허가 인체실험을 하는 연구시설에 파견되어.. xx한 이유로 여러곳을 계속 돌아녀야함.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 엑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아군 체력은 약한데 적은 강력해서 치고빠지기가 필요하다.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음향 효과와 생생한 나레이션, 현실적인 도트 그래픽이 몰입감을 높임 - 어두운 건물 분위기가 조명, 주변 음향 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됨 - 한정된 자원으로 신중한 플레이를 유도하며, 테마가 일관돼 강렬한 경험을 제공함
빅커넥터즈
이예지
인트로 부터 매우 정성스럽게 작업되어 몰입감있게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었다. 2.5의 그래픽이기에 매우 단순한 구도 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이고 풍부한 그래픽을 구현하였다 생각되었다. 플레이 내내 입체감있고 섬세한 빛 표현에 감탄하며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 있는게임이였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인트로부터 몰입 되어 게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빅커넥터즈
밀쉐
"무서움을 뛰어넘는 강력한 액션 퍼포먼스!" 아이러니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짜릿한 액션 게임입니다. 영어 내레이션, 여러 공포 요소들이 게임 몰입도를 증가시킵니다. 길을 잘 찾는 편이 아닌데도 어찌저찌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찾아지는 신기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격감이 넘치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연구소에서 변이된 사람들을 처치하며 주인공인 알파 9의 임무를 해내는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으로 적당하게 무서운 분위기를 잡아준 것도 좋고 연출 디테일이 너무 좋았습니다. 게임 오버 이후에 나오는 리캡차 연출과 보스전 연출이 진짜 놀라웠습니다.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개 재미있네요 분위기, 사운드, 그래픽 엄청신경쓰신거같고 고전 명작들에대한 리스펙도 보이고 정말 잘 만드셨네요. 이대로 쭉 개발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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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얼티밋 컨트롤 머신
스튜디오 레프
플랫포머 게임인데... 50개의 서로 다른 조작법으로 플레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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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싱글 폴가이즈 게임. 단 조작방법이 끊임없이 바뀐다. wasd, 마우스 클릭, 가상키보드, qp, 가상키보드의 가상키보드 등 아주 참신하고 다양한 조작방법이 랜덤으로 나온다. 하나의 조작방법만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는 없음. 조작방법 바뀌면 바뀐방식 따라가야함. 게임 자체는 평범하나 조작방법이 평범하지 않은게임이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U Can't Make Ultimate Control Machine을 줄여서 UCM이라고 하셨는데 저한텐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U Can't Make, 그러니까 저는 절대로 해낼 수 없는 무언가라는 것이죠. 네 저는 마우스 휠 돌리는 스테이지에서부터 막혀서 약 15분을 해당 스테이지에 쏟았으나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 들어갈 때는 아 이 정도는 쉽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 폭신한 벽들의 정체를 깨닫는 순간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군요. BGM도 바닥에 '안 닿는' 게 핵심이었던 슬릭○ 챌린지와 비슷한 멜로디가 무한히 반복되는 식이라 나 자신이 게임 하나로 과연 어디까지 분노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극에 달한 이 분노를 발판삼아, 이번 BIC 전시 기간 내에 반드시 이 게임을 정복할 것을 다짐합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장담컨대 나는 앞으로 결코 이 게임에 적응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얼마 하지도 못하고 초반부터 막혀버렸지만 이상하게도 도전 정신이 생기는 게임.
빅커넥터즈
베칸
구간마다 조작법이 바뀌는 탑뷰 가시피하기 조작 게임. 조작에 관한 방식이 구간마다 바뀌어서 다양한 방식의 조작을 요구합니다. 저는 이런 게임에 익숙해서 그런지 15분도 안돼서 금방 깨버렸네요. 데모 버전 이후에 신박하고 재미있는 조작법이 기대가 됩니다. 더 난이도 있는 조작법도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 데모 분량이 조금 짧아서 아쉽습니다... 더 해보고 싶어요... ++) 게임 플레이 특성상 오래 플레이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오랬동안 듣기 좋은 배경음과 효과음으로 구성이 되어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원숭이가 타자기로 셰익스피어 희곡을 쓰는 게 내가 이 게임에 익숙해지는 것보다 빠를 것이다. 분명 난 똑같은 키보드 마우스로 조작하는데, 왜 이럴까?
빅커넥터즈
송현규
으ㅡㅡㅡㅡㅡㅡㅡ아ㅏㅏㅏ악 일정 구간마다 조작방법이 달라지는 게임입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컨셉과 방식이 개발자 의도대로 제대로 만들어진것같습니다 조작감이 계속 바뀌니까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다만 벽에 닿았을 시 튕겨져 나가는게 강해서 침착하지 못하다면 점점 헐크가 되어버릴지도..
빅커넥터즈
이종현
쥐고 있는 컨트롤러 뺏어버리는 담당일진 만난거 같다. 어쩌면 영원히 익숙해질 수 없는 게임. 특정 구간을 건널때마다 컨트롤러가 바뀌어 적응하기가 매우 어렵다. 벽에 부딪히면 크게 밀려나 거의 대부분의 경우 처음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만큼 벽 간격도 좁다. 정말 언젠간 분명히 깰 순 있겠지만, 그 전까진 심한 고통을 받을 것이 자명해보인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법이 랜덤으로 계속 바뀌니 매우 정신없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조작법 연습 모드라던지 아니면 이때까지 경험했던 조작법 도감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처음엔 무난하게 WASD로 조작을 시작하여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조작법이 바뀌어 플레이하는 이에 따라 특정 조작법에 도달하면 저혈압은 확실히 치료가 될법한(?) 게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저혈압 치료에 도움을 주고 도전을 불러 일으키는 랜덤 컨트롤러 챌린지. 체크포인트마다 컨트롤러가 바뀌는데 컨트롤러마다의 감상은 대개 끔찍하다. 거기서 끝났어도 힘들었지만 벽에 닿으면 시작지점 방향으로 몇 차례 튕기면서 주인공 캐릭터가 긴 시간 동안 가사상태에 빠지는 건 차마 보기도 싫었다. 그래도 할 만은 하네 하고 열심히 진행해 봤는데 마우스로 컨트롤 하는건 자신 없던지라 어어 하다가 체크포인트 세 정거장 롤백하고 육성으로 염병이라 말하고 게임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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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연옥꽃
Vivid_selifsh
손으로 그린 2D 포인트앤클릭 호러 X 미연시 지옥의 감옥에 갇힌 ‘꽃’들과 마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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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게임 특유의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개성있는 아트가 매력적임 - 그러나 게임 진행이 직관적이지 않아 아무꺼나 누르기식 진행이 많음 - 진행에 대한 단서 부족으로 초반부터 답답하고 지루한 느낌이 강함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마우스 우측 클릭으로 다이얼로그를 빠르게 넘길 수 있는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에 관한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0-2. 다이얼로그 대사 전체적으로 퇴고가 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띄어쓰기 부분에서 많은 실수가 있네요. 0-3. 체험판이라 그런 것 같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간 뒤에 새 게임을 계속 진행해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고, 허은영과 최초로 조우하는 부분에서 프리징이 걸립니다. 0-4. 허은영의 손목을 자르고 나가는 엔딩을 볼 수가 없습니다. 상호작용 후 화면이 암전되고 나면 허은영과 같이 나가는 엔딩으로 귀결됩니다. 1-1. 우측 메뉴 ui, 아이템 스크롤 화살표 ui가 서로 눈 인식 거리의 겹쳐지는 부분에 있으면서도 가로 위치가 통일되지 않아 어딘가 어색합니다. 메뉴 ui는 플레이필드와 분리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아이템 ui는 플레이필드에 포함되어 있는 느낌을 줘서 플레이하는데 살짝 거슬리는 정도입니다. 1-2. 아이템 칸 안에서 보여지는 아이템 이미지들이 가로로 늘려진 상태입니다. 2. 시간표와 시계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습니다. 10시에서 4교시 이벤트가 시작하는 것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것인지 버그인지 판단이 서질 않으며(3교시가 10시인 걸 봐선 오타인가요?), 4교시 진입 후에는 특정 시간으로 고정 후 상호작용이 제거되어 약간 뜬금없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숨겨진 의미라도 있는 것인가요? 3. 좌측 방의 우측 사물함에서 나오는 문제집은 다른 위치로 갔다오면 무한으로 수거 가능합니다. 4. 좌측 방의 좌측 사물함에 열쇠를 사용해 나오는 힌트를 얻고 나서 허은영과 공부할 때 답을 선택하는 것 같은데, 저는 반대로 공부를 먼저 하고 힌트를 나중에 봤네요. 힌트의 중요성이 조금 덜한 것 같습니다. 5. 락스를 가져갈 수 있게 되는 타이밍 또는 조건을 알 수가 없네요. 6. 홍단의 물컵에 락스를 타고 나서 빠져나오지 않은 상태에선 락스를 타는 행위를 무한반복 가능합니다. 7. 눈물이 들어있는 컵을 화분에게 계속 줄 수 있습니다. 8. 허은영이 밥을 먹은 후 대화를 다시 걸어보기 전까지 '밥을 먹고 싶은데 수저가 없다'는 말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 스타일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다르게 말하면 이런 아트가 취향에 맞는 사람은 엄청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에 듭니다. 배경음악과 SE가 같이 흘러나오다 pause 상태일 때 SE만 남기는 소소한 디테일도 좋습니다. 아트에 비해 게임플레이 ux가 몰입을 잘 받쳐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선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그래픽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계입을 이입하여 즐겁게 게임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자잘한 버그때문에 게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점만 보완한다면즐겁게플레이할 수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시계를 10시에 맞췄는데 4교시로 판정돼서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힌트에서는 10:00 ~ 11:50분이 3교시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한건지 오류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락스가 아이템창에 들어가면 이미지가 눌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특정 이벤트를 보기 전까지에는 아이템이 활성화되지 않다가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활성화되면 그제서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화면 속 요소와 상호작용할 때 주인공 독백 대사로 진행 힌트를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퍼즐게임이 많은데 이런 방식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아트 자체는 정말 개성적인 것이 맞지만 게임으로서는 UI나 게임성 등 아직 완성도가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개발 진척만 된다면 컨셉을 좋아하는 이들이 충분히 플레이할 만한 수작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이에 따라 다소 그로테스크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중간중간 버그만 제외하면 준수하게 만들어진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 이미 언급되었든 자잘한 리뷰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 자체의 독특한 미감과 향방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얘도 수상하고 쟤도 수상한 스토리가 플레이어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연옥처럼 플레이어를 끌어들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컨셉이 확실하고 게임 화면에 친절하게 뜨는 아이템들의 이름이 또 하나의 힌트요소처럼 작용하는 점, 안정적인 구도를 사용하지 않고 어쩐지 영화의 핸드헬드 기법을 연상케 하는 지속적인 흔들림이 이 작품만의 특색을 훌륭히 지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시스템 안정성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어가실 거라 믿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다노
캐릭터 소스가 겹친다거나 선택 맥락상 맞지 않는 흐름처럼 보이는 연출이 나와서 아직은 좀 더 다듬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음산하면서도 아름답고 그럼에도 만지기 두려운 독을 품은 꽃같은 게임 이었습니다. 두려우면서도 호기심에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포인트앤클릭 퍼즐류 게임을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컨셉에 맞는 아트 스타일이 몰입감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몰입해야 퍼즐을 풀 수 있도록 다양한 상호작용을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유한 아이템을 표시하는 인벤토리의 표시방식과 될 것 같은 상호작용이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디테일적인 부분만 잘 고려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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