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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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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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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Yūrei
Team Yūrei
저주받은 만화를 배경으로 한 심리 공포 게임.만화의 규칙을 깨고 이야기를 새로 써내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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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가의
몰입도가 굉장한 게임이었습니다. 만화책이라는 소재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공포 괴담 만화책에 직접 들어간 것 같은 묘사에 무섭긴 했는데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 좀 꺼내주세요. 전체 게임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속 주인공처럼 푹 빠져들게 되는 작품. 공개된 데모 부분의 마지막 엔딩이 게임이 끝난 이후에도 플레이어를 작품 속에서 온전히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아두는 듯한 연출이 백미. 2D를 3D처럼 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구도와 색채를 최소화하여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도로 시선을 잡아끄는 작화 또한 탁월하다. 정식 출시를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작품. 아 빨리 더 주세요 저 지금 이 게임 속에 갇혀있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만의 특이한 연출점이 눈길을 확 끌어 저도 모르게 끝을 볼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 개발자님의 노고를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만화책 속으로 이어지는 카메라 연출이 굉장한 몰입도를 준다. 심지어, 더빙과 효과음까지 몰입을 한껏 끌어올리며 집중하게 만드는 데, 루키 부문인 것을 감안해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
빅커넥터즈
묵은G
자신이 그리던 만화 속에서 헤매게 된 주인공 준의 이야기. 창작의 고통에 갇힌 걸 비유하는 것인지, 실제로 갇혀서 가상의 괴물에게 뜯어먹히는 것인 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다. 짤막한 빌드 데모지만 만화 컷 속을 돌아다니는 인물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심리적 공포로서는 무난한 편이지만 오히려 분량 측면에서 적을 것 같다는 게 더 두렵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랑스에서 제작된 공포 게임입니다. 프랑스는 앙리 마티스(야수파)가 태어난 나라입니다. 이 게임은 아주 강렬하고도 날카로운 그림체를 띄고 있습니다. 손으로 그린 배경에 3D로 제작된 인물들이 들어가 움직이며 예술가들의 고뇌, 좌절, 창작의 어려움에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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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글리퍼 - 세상의 낙인
팀 글리퍼
외계 디스토피아 행성을 배경으로 타투샵을 운영하는 픽셀 아트 기반 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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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쟁 직전의 행성에서 홀로남아 글리프 샵을 운영하는 비주얼 노벨 픽셀 아트 게임 입니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씰을 붙여 색에 맞는 잉크를 새겨 스토리를 진행하며 산소나 전기 등의 자원을 위해서 간단한 잠입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은 신박하지만, 기믹은 많이 봤던 느낌이다. 또한 데모에 어디부분에서 스토리가 더 진행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구가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문신(타투)장인이 되어 몰려드는 여러 다양한 종족의 손님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각종 미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실패가 갈리고 손님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문신작업 외에도 필요한 장비/자원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다녀야함.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낮에는 발할라의 느낌이 나는 타투하는 미니게임, 밤에는 갑자기 공포게임의 느낌의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제한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고, 외계인의 피부색이라 어떤 부분에서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 지 시인성이 떨어져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타투가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지 도트이미지로는 확인하기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고쳐서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외계인의 타투를 해준다는 신기한 스토리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한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 특유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비주얼과 색감,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도트 그래픽,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기 딱 좋은 흐름이었네요. 스타일만 맞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전쟁이 발생한 외계 행성에 남아 타투아티스트로 살아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각 색깔에 맞는 키를 입력해서 글리프라는 타투를 새겨주고, 밤에는 자원을 훔쳐서 생존해나가는 방식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즐길만 하다. 추후에 스토리를 더 빌드업 해서 게임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외계인에게 타투를 해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힐링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외계인들에게 타투를 해준다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개성있는 외계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흥미로웠고, 엔딩분기가 다양한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외계인들 타투시켜주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가볍게 게임 하나 마무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하고 밤에는 생존을 위해 자원을 훔치는 게임. 피부에 붙인 스탠실에 맞게 버튼을 눌러 칠하는 부분도, 로봇을 피해 자원을 훔치는 부분도 무척 캐주얼해서 좋게 말하자면 게임이 독특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반복된 작업에 금방 늘어진다.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지, 아니면 단점을 받아들이고 더 어렵게 만들 지는 개발자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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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중력반전됨
고라니와 새
적을 밟고, 뛰어오르고, 중력을 반전시켜라! 하드코어 스피드런 액션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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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조광팔
나 조광팔인데, 이 게이ㅁ 재밋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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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PERSON
Error Thing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가 유랑하는 심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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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작업량 또한 엄청난 게임.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겁니다. 움직이는 장면 모두 직접 그린겁니다. 작업량이 얼마일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이라 개발자가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큽니다. 다만 게임은 기괴하고 눅눅해서 재미보단 메세지에 집중한 게임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기억을 잊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와 이 세계의 진상에 다가가는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채도의 화면이 다소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로 게임 시작시 이러한 점을 경고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는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내 선택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며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의 공포 요소가 있는 점까지 과거에 플레이했던 Bad dream: Coma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텍스트가 출력되는 게임인데 한국어 지원이 없기에 한국인 플레이어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포인트 앤 클릭으로 했어도 되었을 것 같은데 WASD 조작만을 지원하는 점의 의아함(컨트롤 요소가 필요한 곳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만 필요성은 딱히 못 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 몰입도를 해친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러스티 레이크가 생각나는 기괴한 느낌의 퍼즐게임
게이머
주성호
기괴한 분위기의 공포게임입니다. 게임내 아트가 특색있고 무서운게 인상깊었습니다. 공포게임에 걸맞게 은근히 기분나쁘고 무서웠습니다.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서 게임하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게임내 마우스가 지원이 안된다는것도 불편한점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텍스트만 주구장창나오다 선택지만 누루는 방식이 아닌, 탐정 추리게임처럼 물건이나 단서를 찾고 탐험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류하영
음습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 보통 이런 상호작용 게임류(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st.)는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했던 것 같은데, WASD로 이동하면서 나름 차별점을 준 것 같음. 표현하려고 했던 기괴한? 분위기도 표현이 잘 된 것 같았음 살짝 무섭... 다만 한글화가 안 돼 있어서 초반에는 추리 게임인지 단순 상호작용 게임인지 인지를 못했음. 한국 행사 응모작이라면 한글화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 스토리 이해 자체가 어려웠음.
게이머
김효진
이런 대회 출품작에서 오랜만에 예술작품에 가까운 물건을 본 느낌. 음울한 단조 브금과 기괴하고 뒤틀어진 아트 스타일과 대사들이 이 작품 속이 거대한 아이러니함 속에서 빚어진 세계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함. 무척이나 디테일을 깎아둬서 단순한 배경 브금 부터 하나하나 놓칠 수 가 없고 또 대사 한줄 한줄 오브젝트 상호작용 하나하나 아이들 모션까지도 얼마나 이 게임에 많은 디테일이 녹아있는지 감탄. 게임 자체는 포인트엔클릭 스타일의 텍스트 어드벤쳐이고 대화와 간단한 퍼즐을 통해서 진행을 해 나가는데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대기 상태에서도 보이는 여러 세심한 디테일을 보면서 감탄이 나옮. 이런 류의 게임은 싫어하는데 그 디테일에 압도되어 끝까지 숨도 못 쉰 채 끝까지 달릴 수밖에 없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행이 여러모로 느리게 느껴지는 부분은 컸습니다. 2D임에도 Z축을 넣어 wasd를 활용해야만 하는 부분은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지긴 했습니다. 언어의 장벽은 좀 크긴 합니다만, 스토리와 설정이 충분히 흥미롭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호러틱하진 않은데 묘하게 축쳐지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에요. 플레이하면서 힘들거나 하진 않고 오히려 게임 속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게 됩니다. 한글 지원이 안되는 것은 아쉽지만, 게임이 흥행하면 더 다양한 언어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주인공의 성격에 맞게 대쉬가 잠깐 되었다가 제한시간이 있는 것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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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비공정 2: 타오르는 왕국 —
Revolution Industry Co., Ltd.
에어십: 킹덤즈 애드리프트의 후속작. 함대를 지휘하고 건설과 무역으로 하늘을 지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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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1인칭은 Shift 타겟팅은 마우스 휠 공격 또는 메뉴 F 이동 wsad 지원 언어가 한국어가 있지만 지원이 안됩니다. 이전 작을 플레이를 안했지만 속빈 강정이라는 말을 듣긴했지만 아무리 2번째 작품이어도 튜토리얼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작의 단점을 그대로 가져왔을지, 아니면 속을 채워 왔을지는 당장의 빌드로는 확인이 불가능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도를 지켜보며 그것이 전환점인지, 연장선인지는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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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전작인 Airship: Kingdoms Adrift를 내가 스팀에서 구입했다가 환불했음. 이유는 속빈강정이기 때문임. 보기는 화려하나 그게 그거고 획일적인 플레이를 강요하며 뭔가 만들다 만것같은 시스템이 흥미를 떨어뜨리더라. 이번 2편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으나.. 전작을 해봤던 나로서는 이 게임에 흥미가 없고, 같은이유로 추천은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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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이스 더 페이스
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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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처음 했을 때는 신선하고 아트도 좋고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올해 작년이랑 별 차이 없는 버전으로 다시 오니까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여전히 없는 튜토리얼과 설명해주지 않는 장판... 기믹은 여전히 신선하지만 뭐라도 좀 더 달라졌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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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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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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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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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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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백 인 타임
Omnaya Studios
시간 여행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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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 데모버전으로는 시간을 돌리는것이 엔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달라지는 지는 모르겠음. 허나 일부 캐릭터들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콧수염 미술대 지망생 역시.. (스포라 생략) 오랜 개발기간만큼 배경이나 사물이 아주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져있으며 밸런스도 괜찮다. 난이도도 강제진행스토리 제외하고는 적절함. 현재 이 이상은 리뷰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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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시간여행과 그에 따른 나비효과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보편적이면서도 자칫 진부해지기 쉬운 소재를 꽤나 설득력 있게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의 흐름을 깨뜨려서 적의 공격을 역이용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몇 번 우연히 성공한 적도 있으나 정확하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 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음. 승강기도 솔직히 인터랙션 키 안내가 따로 없어서 도무지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얻어걸리긴 했지만 뭔가 명확한 설명이 있으면 플레이어가 좀 더 마음 놓고 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빅커넥터즈
이창환
시간을 되돌려 역사를 바꾸어 나간다. 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 점을 시연 버전에서는 충분히 느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추후에, 스토리 개발도 이루어진다면 한번쯤 해볼 의향도 생기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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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Punch Lunch: Foodtruck Fighter
3R Games
정신없는 푸드트럭 타이쿤과 벨트스크롤 액션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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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채수현
게임자체는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있구요 다만 아쉬운점이 몇가지있습니다. 1. 패티 뒤집기 터치 판정이 이상함 2.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기 어려움 3. 프레스드로 전투가 진행 가능하였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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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동네 불량배를 두들겨 팬 뒤 같은 사람들에게 푸드트럭 음식을 판다는 구조가 황당한데, 전투와 장사가 의외로 재미있는 조합이였습니다. 싸움에서는 카운터와 공중 콤보, 잡아 던지기, 벽 튕기기와 주변 물건을 이용한 공격이 빠르게 이어지고, 장사로 돌아오면 재료를 손질하고 그릴과 주방 배치를 조정해 손님 취향에 맞는 메뉴를 내야 합니다. 조작 자체는 금방 익혔지만 Q와 E로 카메라를 돌리며 여러 적을 상대할 때는 내가 바라보는 방향을 놓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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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액션과 운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서로 다른 플레이를 번갈아 경험할 수 있어 신선했고, 조작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카운터를 사용하는 타이밍이 다소 짧다고 느꼈습니다. 성공 시의 타격감은 좋지만,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스페셜 공격은 차지 도중 피격되면 바로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경직을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일반 공격을 반복하는 편이 더 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슈퍼 아머가 붙는 등 스페셜 공격의 사용 가치가 조금 더 높아진다면 전투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패배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은 점도 전투의 긴장감을 낮추는 요소로 느껴졌습니다. 사망 후 복귀가 비교적 쉬워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체력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회복이나 생존에 조금 더 의미를 부여한다면 전투의 몰입감도 함께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가게 운영은 아직 재미가 충분히 살아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료가 금방 소진되어 손님을 오래 응대하기 어려웠고, 운영의 성취감을 느끼기 전에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파밍 / 쇼핑 / 가게 운영을 각각 하나의 단계처럼 명확하게 구분하는 방식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각 콘텐츠에 집중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플레이 템포와 목표도 더욱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재미는 충분하기 때문에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만 다듬어진다면, 각각의 컨텐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살아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거리를 돌아다니는 적들과 싸워서 돈을 벌어들이고, 그 돈으로 재료를 사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액션 겸 타이쿤 게임. 은근 적들마다 패턴이 다양해서 어떻게 싸워야 할 지 요령을 감 잡는 재미가 있다. 다만 햄버거 패티를 굽다가 타기까지의 시간이 짧아서 여러 개의 패티를 얹었다간 큰일 나기 십상이다. 결국 은근 잘 쌓여가는 손님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바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무장한 푸드트럭 타이쿤. 거리의 깡패들의 돈을 뜯어 그것으로 장사를 하는 신박한 소재. 그러나, 캐릭터 특유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거리의 적들을 패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장사하는게임. 조작은 꽤 간단하지만 QE로 화면을 돌리면서 진행하여야 해서 멀미가 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Steam데모버전 플레이] 미국식 괴상망측한 캐릭터들의 스트리트 파이트. 3D로 구성된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3D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보이는 적들은 모조리 때려눕히면 된다. 조작하기 쉽고 익숙해지기 쉬우나 캐릭터 외형때문에 호불호는 갈림. 난이도 자체는 적당하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괜찮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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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
투맨게임즈
슬롯머신을 돌려라! 운과 선택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성장으로 적을 쓸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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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롯머신.. 이거 심의 괜찮나? 슬롯머신에서 시작되는 지상 공중 물속의 육해공 전투 로그라이트 게임, 적의 탄막이 쫙 깔리는 이게임은 룰렛이나 슬롯을 돌려서 스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운 좋으면 장땡이지만 운이 나쁘면.. 깡 총 하나들고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투박하면서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이라 빠른손이 필요합니다.[가격모르니여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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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ILLA
Black Tangerine
"라를 죽여라"라는 유언을 따라, 아홉 명의 '라'가 기다리는 섬으로 향한 소녀의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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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단간론파 + 엔레관 느낌이 나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입니다 인형극 느낌의 분위기가 마음에 드네요 근데 시작로비 부분은 언어를 아무리 바꿔도 일본어로 유지가 되고 있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국산 추리+포인트&클릭게임. 그림체가 매우 수려한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다양한 관계를 가질 수 있음.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러가지 논리적인 추리를 해야 함. 여러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짐. 성우추가예정이고 게임내에 아주 다양하고도 기발한 변수가 존재함. 이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신가의
재밌었어요! 종이인형 무대장치 컨셉의 그래픽이 스타일이 정말 좋았고요 컷씬도 상당히 멋있었는데 처음에는 이 씬에 들어간 공이 너무 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었는데 게임 그래픽과 스토리랑 잘 연결되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스토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부분적으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그부분에 애를 먹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비주얼 노벨인데 왠지 극장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픽이 손그림 느낌이 나서 분위기를 더 잘 살려줍니다. 추리게임이라 스토리 자체도 흥미진진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고 눈길을 확 끌어서 좋았다. 스토리도 굉장히 흥미롭고 데모 버전 이후 추리하는 부분이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궁금해서 기대가 된다.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 했으나 전체적인 퀄리티가 좋고, 이야기가 궁금해서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시훈
수집한 힌트를 배치해 퍼즐을 풀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퍼즐 RPG 입니다. 인형극 컨셉이 기묘하면서도 몰입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른 이야기에서 획득한 힌트를 활용해 새로운 이야기의 퍼즐을 푸는 플레이 방식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데모 버전의 분량이 많지 않아 더 자세한 리뷰는 힘들지만 짧은 분량에도 몰입하여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스승님의 원수를 찾아 나서는 추리 게임입니다.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덕분에 몰입감이 뛰어나며,캐릭터들의 서사가 궁금해지는 도입부가 매력적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주인공의 감정에 따라 걸음 속도가 달라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중간중간 벌어지는 퍼즐 요소들이 몰입감을 선사하는 명작이었습니다. 개발 초기때부터 지켜봐온 유저로써, 정식으로 세상에 빛을 볼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개발자님의 무탈한 개발 일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스승의 유언에 따라라 용의자를 추려내어 복수극을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데모로 약간이나마 즐길 수 있지만 인상적인 아트와 관계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중심의 추리게임으로서 나름의 고유한 매력을 갖고 있어 많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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