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이 올때까지 이상현상을 탐지하며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처음 부분 자세한 튜토리얼이 없어 간단하게만 이해하고 플레이하는데 다소 두뇌가 사용됩니다. 공포적인 요소보다는 우주선에서 플레이하는 SF 요소가 강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상을 이유로 홀로 우주선 안에 남아 CCTV를 살펴보며 이상현상을 탐색하는 게임. 다만, 우주선이라는 소재 특성상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생소한 개념들이 일부 등장하여 초반부에는 이해가 조금 필요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주 버전 CCTV 감시 게임
우주 콘셉트를 제외하면 기존 감시류 게임들의 틀을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이상 현상을 찾아봐도 맞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숨은 틀린 그림 찾듯 꼼꼼하게 관찰하는 재미를 좋아하신다면 도전해 볼 만합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Observation Duty 시리즈 우주판 느낌이나
조명/사이렌 등 커다란 빛이나 큰 물체의 움직임 말고는 눈에 너무 띄지 않는다
우주 배경이라서 더욱 일상느낌과 멀다보니(평소 접하는 물체가 아니다보니)
더욱 찾기 힘든것같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프레디의 피자가게 우주판. 다리를 다친 플레이어는 어쩌다 홀로남게 된 우주선에서 CCTV를 관찰하는 역할을 맡는다. 화면으로 보여지는 이상현상을 보고하고 조사해야 한다. 목표는 떠나간 탐사대가 돌아오는 새벽 3시까지 살아서 버티는 것. 플레이어는 과연 여러 이상현상/위형들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니 [가격모르니여기까
추리 스토리 게임. 연출도 괜찮고, 더빙이 있다는거에서 놀라기도 했다.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전작에 비해 그래픽과 UI가 발전했고 신문이나 지도 같은 단서 아이템의 질감 묘사도 전작보다 훌륭함. 깔끔하고 직관적인 정통 추리보다는 스토리 전개와 반전에 중점이 되어있어 재밌었으나 전작보다 스토리 완성도가 살짝 부족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 거북이가 왜 참가한지 알아? 이루고자 하는 '목표' 가 있기 때문이지. 파란 깃발같은 거창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소하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표'.] 그 한마디가 스토리에 몰입한 저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주어진 단서들을 가지고 풀어가는 추리의 향연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평소 테트라포드 사의 '스테퍼 시리즈'를 케이스 부터 리본, 그리고 레트로에 이르기까지 모두 좋아한 유저로써 다음 엑트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덧붙이자면, 앞서 적은 명대사가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는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초능력과 관련된 과거의 사건을 찾아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자료와 대화, 장소등을
찾아가 조합하여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지만 추리의 결과로 인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토리가 재밌어서 좋았지만 한국어 보이스가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작년 bic 때보다 데모 분량이 더 늘어난 추리 게임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일본어 더빙 퀄리티가 좋습니다.
연출도 좋은 편이니 한 번쯤은 즐겨보길 권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려한 아트와 탄탄한 스토리, 추리 퍼즐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다만 한국게임인데 일본어 더빙만 지원하는건 굉장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거의 풀 더빙 게임의 성우진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만 진행되는 부분에서 약간 지루할 수 있었는데 애니메이션과 더빙이 그것을 상쇄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 또한 매우 좋았습니다.
전작보다는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난이도 조절이 약간 묘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너무 어려워서 풀지 못할 정도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특정 시점부터는 전체적인 스토리가 보이는 것은 약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스태퍼 시리즈 최신작으로 초능력을 발동하는 도구인 스태프가 얽힌 사건들을 파헤치고, 나아가 이면을 파헤칠 수 있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이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2026BIC]공중요새가 여기저기 다니며 마물들을 무찌르고 번영헤야하는 로그라이트 게임. 전투자체는 자동이지만 어떤 건물을 짓고 어떤 강화를 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완전히 달라짐.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매번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을 여러번 다시 시작해도 늘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음.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전 빌드로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보았는데 확인차 최신 빌드를 설치하여 다시 플레이해보았더니 에러가 있어 5분 정도 플레이한 이후로는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인데 아쉽네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가 짧아서 자세한 것 까지는 모르지만, 특유의 연출과 디자인은 매우 독특함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 같은 게임에 리듬게임, 그리고 덱빌딩을 얹는 두개의 게임을 하나에 하는 진정한 2 IN 1. 과연 이걸 혼자할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발한 시스템을 가진 코옵 게임입니다. 한명은 리듬게임, 다른 한명은 덱빌딩을 통해 적 졸개들을 무찌르다가 적 보스가 나타나면 서로 합체해서 싸우는 방식입니다. 그렇기에 필수적으로 2명이 플레이 해야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현재 온라인 코옵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친구랑 같이 즐길 수 있으신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7턴 내에 목표 정수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시너지가 있는 병원균을 배치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게임의 컨셉과 스토리, 분위기는 몰입감을 주며
배치 가능한 칸 수 내에 균의 효과와 시너지를 확인하여 해당 균이 죽어야 얻는
정수, 그 정수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하는 부분은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요구치가 점점 높아지는 점수 따기 덱 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카드마다 체력이 있고 한 턴 종료 시 체력이 하나 줄어 죽어야 묘지로 가는 특징과
카드를 조합해 더 좋은 새 카드를 만들 수 있는(특정한 카드로의 조합법 존재) 특징이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카드의 효과와 계열 조합, 시너지 등으로 최대한 점수를 뽑아 높은 점수를 내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가 꽤 기묘해 보여서 어떻게든 승리해서 알아가야겠다는 욕구가 좀 생깁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발라트로와 유사하지만 포커대신 시너지가 추가된 형태의 게임.
다양한 성장요소와 카드만의 특징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죄송합니다. 이 게임의 룰을 반은 이해하겠는데 반은 모르겠습니다. 설명문을 읽어봤지만 제가 제대로 이해가 안됩니다.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 없어 사과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한 번 켜면 두 시간 정도는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고 마는 굉장한 중독성을 지닌 작품.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에 요구되는 정수의 상승폭이 종이를 n번 접었을 때의 전체 두께만큼이나 급격해서 어느 순간부터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을 확률이 높은 점은 아쉬움. 그러나 유물과 균들을 잘 조합해 끝을 모르고 오르다 정수카운터 뚜껑까지 날려버릴 수치를 기록하는 순간의 카타르시스만큼은 그 어떤 작품과도 바꿀 수 없는, 손맛 짜릿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이머
노태이
카드 이름의 폰트가 부자연스럽습니다.
카드에 마우스를 호버해야 카드 설명, 카드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적어도 카드 시너지는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피로감이 적을 것 같습니다.
또, 같은 카드군끼리는 어느 정도 생김새, 색감이 유사하길 바랍니다.
타격감, 카드 밸런스 등은 괜찮습니다.
살짝 퀄리티가 떨어지는 픽셀 마감은 레트로 비전 효과를 넣어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키워드 조합과 병원균 배치로 계속해서 높은 정수를 얻는 로그라이트 게임.
롤토체스와 발라트로가 적절히 잘 섞인 느낌이지만, 그 동시에 이 게임만의 어두운 스타일의 개성도 잘 보인다.
모바일이나 스팀덱으로 나온다면 하루종일 붙잡을 만큼 재미가 있다
나중에 정식 출시를 한다면 꼭 사서 해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줄로 늘어선 다섯 개의 샬레 안에 병원균들을 조합하여 많은 정수를 얻고, 제한된 턴 내에 정해진 정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속성과 방법을 내놓은 것까지는 좋은데 적응하는 데에 제법 시간이 걸릴 수준의 복잡함이다. 비슷한 계열의 게임들과 달리 직관성이 낮고 룰 이해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입문 장벽이 될 수 있어 걱정이 되는 점. 그러나 한 번 적응하고 나면 제법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정수를 보여준 게임. 병원균을 추출하여 유물과 결합하여 누구보다 강하게 만드는게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병원균을 증식시켜야 살아남는 게임
그런데 막상 주인공이 잡혀온 이유를 보면 잡혀있는게 맞을지도..
덱빌딩의 기본을 잘 지켜서, 어렵지도 않는 동시에 다회차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매력이 있다.
1990년대 초 일본의 작은 마을에서 대학생 마코토 하야카와가 편의점 일을 돕는다는 설정부터 차분하다. 창고에서 물건을 꺼내 진열하고, 수요를 생각해 유선전화로 배송을 주문하고,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는 일이 게임의 기본 흐름이다. 그런데 실제로 기억에 남는 것은 업무보다 단골들의 구매 습관과 계산 중 이어지는 대화였다. 가게 밖 주차장 풍경과 손님이 들어올 때 울리는 소리까지 시대 분위기를 세심하게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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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현재 BIC 데모에선 한국어를 지원 안하지만 스팀과 스토브에 정식출시된 버전은 최근에 한국어가 추가됐습니다. 일본의 편의점 느낌을 잘 살렸는데 여기에 약간의 올드한 감성이 더해졌고, 편의점 관리경영 뿐만 아니라 손님들과의 이야깃거리를 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편의점 알바생이다… 왜냐하면 알바생이니까…”
재고 관리도 내 몫, 각도 맞추기도 내 몫, 택배 보내기도 내 몫, 오는 손님들 환하게 맞이해주는 것도 내 몫.
그렇지만 이런 하루도 인생에서 단 한 번, 오늘뿐이란 걸 잘 알기에.
빅커넥터즈
김채연
편의점 재고 채우고 손님 받는 게 전부지만,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을 알아갈 수 있다. 이동 속도가 많이 느려서 답답할 수도 있지만 시골 외곽 힐링 편의점이라는 걸 생각하면 납득 가능. 충분히 재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 편돌이 편순이들에게 일본 편의점은 이렇다 라는걸 소개시켜줄때 적합한 작품이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특유의 문화 탓에 손님들과의 대화의 문맥을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편의점을 운영하는 게임. 일본산이라 일본사람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한국과 일본문화는 확실히 다르다는것을 알겠더라. 한국인인 나는 그들의 이야기가 이해가 안됨. 편의점 재고를 채우고, 진열하고, 판매하는건 쉬움. 편의점 밖 경치에도 신경 많이 썼더라. 하지만 손님들이 뭐라뭐라 하는건.. 별로더라. 할인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
작년에 처음 했을 때는 신선하고 아트도 좋고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올해 작년이랑 별 차이 없는 버전으로 다시 오니까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여전히 없는 튜토리얼과 설명해주지 않는 장판... 기믹은 여전히 신선하지만 뭐라도 좀 더 달라졌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인벤토리 칸에 맞추어 무기를 넣고 사용하는 덱 빌딩 인벤토리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은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나타내어 몰입되는 부분이 있으며
다양한 장비들을 회전시키며 칸에 맞추어 활용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합니다.
새로운 장비를 사용할지 기존 장비를 다시 사용할지 전략적인 부분들도 특징적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평범한 덱빌딩 장르인줄 알았는데 전투 과정에다 인벤토리, 사용, 회전과 같은 시스템을 추가해서 새로운 재미를 느꼈습니다!
인벤토리 모양과 주 사용 카드의 모양을 생각해야 되기에 덱 빌딩할 때와 전투 과정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매력적인 시스템이였습니다.
아트와 사운드도 생생하고 이뻐서 더욱 몰입해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좀 더 추가하고 밸런스만 잘 맞추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몇몇 카드들이 회전 불가인데 회전이 되거나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등의 버그가 있었습니다. 전투를 하면 디버프나 버프가 무기에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용어의 의미를 전투 중에 확인하기 힘들어서 용어 설명을 게임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만들고, 카드에 달린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개선한다면 훌륭한 게임으로 남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아동용 덱빌딩 로그라이트 판타지 탐험게임. 다양한 무기를 정해진 크기의 인벤토리에 맞춰 넣어서 공격과 방어를 하는 방식. 게임 내에 잔인한거나 선정적인것이 없고 룰을 배우기 쉬워서 친척 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좋음. 오랜 개발기간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개발자 센스가 돋보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한된 인벤토리에 칸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을 섬멸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전체적인 그래픽 디자인 외에는 이 게임만의 차별점을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존재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인벤토리 관리 요소가 추가된 슬더슬 느낌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브금이나 게임플레이 자체는 꽤 괜찮게 짜여져 있다고 느꼈고, 각 턴에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 그리고 맵을 단순하게 한 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라 충분히 탐험한 뒤에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등의 창의성이 느껴졌습니다.
게임에 던져진다는 느낌의 스토리의 부재는 아쉽게 느껴졌지만 발전시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빠듯한 인벤토리 칸에 카드를 배치해서 적절한 공격과 방어를 발동하는 로그라이크 RPG. 칸에 따라 한 턴에 발동할 수 있는 기술이 제약되어 있는 만큼, 스테이지가 나아갈 때마다 무엇을 빼고 더할 지를 잘 고민해야 한다. 워낙 로그라이크가 많이 난립하여 고유의 개성은 잘 와닿지 않지만, 그래도 게임성 면에서는 탄탄하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인벤토리의 한정된 칸을 이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비슷한 게임을 어디선가 본 것 같지만 이것대로 개성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간에 에러가 뜨더니 무기 사용이 아예 안되는 버그가 있었음... 게임 오버된 이후에 캐릭터를 바꿔도 같은 버그가 발생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