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를 꾸려 각 캐릭터들을 세부적으로 조종하여 정착지를 건설하고
던전을 탐사해 나아가는 시뮬레이션과 던전 크롤러가 결합된 게임 입니다.
세세하게 접근하고 파악하며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많은 정보들을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기에 장르에 대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탐험하고 자원을 채집하여 정착지를 꾸미고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다시 던전을 탐험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RPG 게임. 세부적으로 신경 써야 할 옵션이 많아 헤매기 쉽지만, 나름 다양한 것들을 해볼 수 있어 파고드는 재미가 있다. 꼼꼼하게 따지고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취향에 딱 좋을 듯.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에 혹했다면, 곧 그것을 후회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거든요. 나름 하드코어한 난이도를 가진 이 게임을 도전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쯤 시도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도트와 그렇지 못한 난이도의 RPG, 림월드처럼 하드한 난이도의 시뮬레이션과 전투가 결합된 게임을 찾는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절대 단원을 잃어서 멘탈이 나가서 리뷰를 쓰는게 아닙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처음에는 정착지를 차근차근 키우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던전에 사람을 보내기 시작하니 분위기가 꽤 무거워졌다. 장비 하나를 대충 골랐다가 다음 탐사까지 꼬이는 식이라 준비 화면을 그냥 넘기기 어렵다. 메뉴가 많아서 초반에는 내가 뭘 놓쳤는지도 모른 채 헤맸지만, 구조를 조금 이해하고 나니 그 복잡함 자체가 재미로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친절한 게임은 아닌거 같다... 튜토리얼에서 선택의 결과를 몇 가지 더 보여주면, 어려워서 포기하기보다 실패하면서 배우는 재미를 느끼기 좋지 않을까..
빅커넥터즈
박성우
하드코어 RPG가 무슨 말인지는 첫 본격적 던전 탐사에서 대원을 둘 잃고 이해했다. 도트임에도 부족함 없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단장의 무지가 단원들을 돌이킬 수 없게 만드는 하드코어 rpg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탐사대의 단장이 되어 단원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탐사원들은 전적으로 단장의 말을 따르기에.. 모든것은 단장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정착지를 만들고 던전을 돌고 가능한한 단원들을 살려서 가족의 품에 돌아가게 합시다. 단장(플레이어)의 무지는 곧 죄악입니다.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의 앞길을 적이 막으면 전투가 벌어지는 느낌이 강한 1인칭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적들의 행동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음. 카드를 배치해서 공격하고, 방어함. 비록 언어장벽이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오래/깊이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디자이너 및 연출자가 일 열심히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음. 영어 잘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2044년의 오데사를 배경으로 하는 탑 다운뷰의 턴제 전략 RPG. 도시 전체를 무기로 삼는 엔지니어가 되어 무기를 만들고 강화하며 적을 상대해나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이버펑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선택지를 고르고, 탑다운뷰의 턴제 전투를 치르는 RPG 게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지향점을 어디에 뒀는지는 분명하다. 잘 다듬어 만들어진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1인칭 슈팅에 멀미를 느끼거나 좀 더 차분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 데모판 플레이]한글번역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함. 탑다운 방식의 전술 RPG게임으로 근 미래에서 나쁜놈들과 싸우는 스토리. 맵이 정사각형 그리드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적 Ai가 좋아서 플레이어의 최대 사거리가 딱 1칸씩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 나옴, 장비 모아 업그레이드도 가능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분위기 자체는 스토리 상 벌어지는 전개에 맞춰 음울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느낌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유럽 특유의 문화적인 이해도가 필요함은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동양 문화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다소 높은 진입 장벽을 느끼게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영어나 이태리어를 잘 해야 하는 이 게임은 유럽 문화에 익숙해야 합니다. 각종 블랙 코메디와 반 이상향적인 심리적 스릴러를 이해하기 위해선 사전 배경지식이 필수입니다. 컨트롤 난이도는 쉬우나 언어 및 문화적인 장벽이 길을 막습니다. 분위기는 아주 스릴넘치고 미스터리하니 취향 맞는분 + 영어 잘 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BIC]슬롯머신.. 이거 심의 괜찮나? 슬롯머신에서 시작되는 지상 공중 물속의 육해공 전투 로그라이트 게임, 적의 탄막이 쫙 깔리는 이게임은 룰렛이나 슬롯을 돌려서 스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운 좋으면 장땡이지만 운이 나쁘면.. 깡 총 하나들고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투박하면서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이라 빠른손이 필요합니다.[가격모르니여기까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이 게임 신호 다 지키고 정속주행하고 추월차선 다 양보하고 보행자 확인까지 다 했는데 경찰이 저 잡아갔어요 ㅠㅠㅠ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닌?! 백설공주가 되어 기묘한 규칙의 '펜챤티드'를 통해 상대방을 빼앗는(?!?!) 카드 게임입니다. 펜챤티드는 플레잉 카드로 하는 게임인데 평소에 트릭 테이킹/클라이밍 계열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규칙 숙지는 금방 할 수 있었습니다. 승리하기 위한 방법이 손의 카드를 단숨에 모두 털어내거나 상대방의 모든 캐릭터 카드, 혹은 상대방 본인의 카드를 쓰러뜨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캐릭터 카드 효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데 집중할지, 아니면 손의 카드를 잘 조율하여 승리할지에 대한 전략적 사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점은 꽤 흥미롭습니다. 이런 다중 승리 조건은 예전에 자주 플레이했던 보드게임 '아브라카왓?'이 생각나는 부분이네요.
미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친숙하면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도 잘 연출된 느낌이었습니다(앨리스는 어디 갔는지 자리에 없지만요 ㅎㅎ). 다만 데모 분량이 너무 적은 관계로 캐릭터 카드들을 어떤 방식으로 수집/보관하고 또 성장의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식으로 성장해 나가는지 등은 알 방법이 없는 점이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체'씨와의 결전에서 모자 장수가 덱을 이상하게 섞는지 상대에게 모든 글리치(일반적인 트릭 테이킹 카드 게임에서의 기루다/trump에 해당) 카드가 계속 주어지는데 이거이거, 손모가지를 잡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짧은 시간이나마 잘 즐겼습니다.
+ 몇번 더 트라이해서 체셔를 잡아낸 다음 2장 찍먹해보고 나니 의문점이 생겼네요. 한 턴에 손의 카드를 다 털어도 덱이 떨어지기 전이면 경기가 계속되는 것은 의도한 사항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규칙에 있는 승리 조건의 텍스트를 바꿔 적어야 할 것 같네요. 이긴 줄 알고 글리치A를 포함한 모든 카드를 다 털었다가 경기가 끝나지 않아서 상대가 가져간 글리치A에 역으로 개털렸는데 굉장히 불쾌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카드게임이지만 테이블밖의 스킬로 싸우는점이 색다른 플레이경험을 줬습니다. 물든다는 표현대로 고른카드에따라 대사나 진행이 살짝달라지는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기본카드게임룰이 좀 낯선방식이였기에 전략적인 카드승리보다 스킬로 상대를 공격각을보는일이 많아 룰에대한 설명이 보강도미녀 정말 재밌게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설이 너무 예쁩니다 모자장수말고 제게 주십.......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백설공주 +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게임. 플레이어는 주어진 + 한정된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상대와 카드배틀을 해야 한다.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 캐릭터 디자인이나 채색 등이 여자들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구현
백설공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엮은 데다 카드 RPG라니, 소재부터 흥미로워서 바로 시작했어요.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한 판만 하려던 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처음 진입할 때 조금 헤맸던 부분들이 있어서 몇 가지 남겨봅니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서, 규칙을 미처 다 읽기 전에 다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카드 게임 자체 규칙이 낯선 편이라, 조금 더 천천히 짚어주거나 원할 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화살표가 작아서 처음엔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끌어주면 더 찾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또 설정에 백과사전이나 용어 정리 항목이 있으면, 낯선 용어를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스킬을 썼을 때 그 결과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표시가 있어도 좋겠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인 만큼 이런 부분들이 차차 다듬어지리라 생각해요. 소재도 카드 시스템도 개성이 뚜렷해서, 앞으로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세계관이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컨셉의 카드전략게임. 튜토리얼이 잘되어있어 룰을 숙지하기 편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가니까 막 몰아쳐서 순식간에 게임오버되었음. 그리고 특성을 고를때마다 대사가 그것과 관련된 것으로 바뀌는 것이 아주 사소하지만 디테일이 참 좋았다고 생각함. 비어있는 걸 골랐을 때 나중에 뭐가 나오는지 궁금하지만 실력이 부족해서 알 수가 없다...
처음부터 방치로 시작하지 않지만 반복노가다로 자동 방치가 필요하다 느낄 시점에 자동 요소는 방치형을 하면서도 플레이할 거리를 만들어놓아서 좋았어요
밤시점으로 되었을 때 건물의 불빛으로 만들어지는 야경은 건물을 배치하여 나만의 도심야경을 만들어가는 요소로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도시를 만들고 이 도시에 회사를 하나 세운 후 돈도 벌고 직원도 고용하고 기술개발 및 여러 XX를 하여 남의 회사를 인수하고, 파괴하여 그 자리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야 합니다. 모바일버전과 PC버전이 있습니다. 사양은 그리 높지 않으며 난이도도 간편하나 대신 시간은 좀 많이 필요해요.
PC
크리스머스마
ZIK
크리스마스를 위한 고군분투! 해머로 부수고 도약하며 뭐든지 다 하는 슈퍼 해머 액션 게임!
독특한 조작 방식과 개성 강한 연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해머를 주 무기로 여러 커맨드를 익혀야 하는 만큼 진입장벽은 조금 있지만, 하나씩 손에 익어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그래픽 스타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 감성이 묻어나는 대사와 반짝이는 연출들이 어우러져 플레이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넓은 범위를 호쾌하게 휘두르며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타격감도 시원했어요. 망치를 적에게 걸어 빠르게 이동하는 기믹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이동 기술이 아니라 전투와 탐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게임의 속도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피격될수록 점점 찌그러지는 루돌프의 초상화도 압권입니다. 게임전반에 깔린 특유의 개성이 원천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피자 타워 게임과 같은 바이브를 느끼네요. 저는 컨트롤 중간고사에서 낙제했지만 그럼에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해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픽셀 디자인 이었던건 마음에 쏙 들지만, 다소 투박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레트로 게임같은 그래픽에 B급 설정이 매력적이고 단순한 플레이 방식이라 조작감도 좋고 쉽다. 허나 게임 난이도가 꽤 어려워 초심자는 피로감을 느끼기 쉬워보임.
빅커넥터즈
오유택
정통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개발자분의 개성 한방울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습니다.
진짜 아스트랄하네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루돌프가 망치를 휘두르며 적을 부수고 다니는 플랫포머 게임. 레벨 디자인이 노골적으로 유저 적대적이고 조작법도 다소 불친절하지만, 오히려 그게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듯 했다.
한 번에 넘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어서 죽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에 가깝다. 손에 익을 때까지는 답답하지만, 익숙해진 뒤에 구간을 통째로 뚫어낼 때의 성취감이 있었다.
중간중간 제작자의 유머가 섞여 있는 것도 좋았다. 빡빡한 난이도 사이에서 숨 돌릴 틈이 되어준다. 망치 휘두르는 맛은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 난이도나 레벨 디자인이 좀 어려웠지만 좋은 타격감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유머와 고전감성에 웃으면서 들어왔다가 강렬한 난이도에 데일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특유의 개그센스와 플레이감이 굉장히 잘 맞아 게임 하는 내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이거 시간 단축하려면 점프 대시 부웅 부웅 쾅이 빠름?
아니면 대시 점프 부웅 쾅 부웅이 빠름?
유머를 한 숟갈 끼얹은 피자타워.
빅커넥터즈
김병수
해머를 든 루돌프, 빌딩에 들어가 선물을 줍고 적들을 물리치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개성적인 스토리와 UI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독특하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