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더스에 중국풍을 섞으면 날올 것 같은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슬더스와 비슷하기에 슬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할 걸?
빅커넥터즈
이창환
슬더스에 동양 모드가 깔린것 같은 게임. 덱 디자인과 캐릭터 외에는 진행 메커니즘에는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 발견되지 않아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아버린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중국버전. 아니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중국 모드깔았다고 해도 됨. 게임성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거의 비슷해서 꽤 괜찮지만 덱이.. 캐릭터당 카드 덱 한종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한글화가 매우 엉성하니 차라리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게임의 세계관이나 주제가 매력적이지만 그 외에는 아직 손볼 점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UI적인 문제입니다. 1920:1200 화면의 기기로 플레이했는데 튜토리얼부터 테두리에 빈 공간이 보여 몰입을 해쳤습니다. 이 빈 공간은 게임 내내 적용되었고 배경 밖의 날개로 보이는 오브젝트가 나오는 등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였습니다. 조작 설정이나 말풍선에서 텍스트가 지정된 공간을 넘어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전투 시스템적으로도 액션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고 강제 콤보 공격으로 이동이 제한되는 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공격마다 공격 범위도 미묘하게 다르게 느껴져서 콤보를 잘 활용하도록 보스 패턴이나 콜라이더를 지정하지 않으면 불쾌한 경험으로 남을 듯합니다. 단순한 패턴과 불편한 조작감을 이겨내고 해바라기 보스를 잡으니 게임이 튕기기도 했습니다.
레벨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플레이 목표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안내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맵의 이동도 직관적이지 못했습니다. 어떤 곳은 E키를 누르지 않아도 이동이 되고 이 맵의 양끝이 다른 맵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없는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배경과 플랫폼이 구분되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 걸로 보입니다.
일단 그래픽을 다듬어서 단순 배경과 게임의 요소(적, 플랫폼,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포인트 등등)를 명확하게 구분지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또, 플레이어에게 더 명확히 무엇을 해야하는지 전달 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격 방식과 이동을 손봐서 조작감을 살려 액션적인 재미를 더하면 더 발전할 여지가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스토피아 한국에서 돌연변이가 되어 떠도는 2D 횡스크롤
픽셀 그래픽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픽셀 그래픽으로
맵을 탐험하는 것 자체는 흥미진진하지만 게임 진행이나 전투 시스템 등
조금 더 개발되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게임입니다.
게이머
박세홍
## 아트
- 폐허가 된 한국의 도시의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잘 살린 그림체. 투박하면서도 단순하고 허름한 느낌의 그림체가 좋은 것 같다.
- 게임 지형 배경에 따른 명료하게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없다. 이 지형은 못 갈 것 같은데 갈 수 있고 갈 수 있을 법한 부분은 갈 수 없는. 아직 구현이 덜 되어 있는 부분일지도 모른다.
## 조작감
- 부드럽지 못하다. wasd를 통해 대각선 방향으로 동시에 누르게 되었을 때 그 부분이 같이 이루어지지 않고 따로 움직이는 부분이 많다.
- 일반적인 공격 부분들의 판정이 좀 당황스럽다. 1차 보스를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공격을 진행할 때마다 뭔가 허공에 일반공격을 하는데 맞는 판정으로 되게 단순하게 디자인 되어 있는 느낌이 많다.
- 차후 스킬이 추가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템 사용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이 더 필요해 보인다. 텍스트를 읽고 우클릭을 통해 던지기만 할 수 있는 걸로 판단이 되는데, 회복 아이템은 없는 것 같다.
- 전투 매커니즘에 대한 부분도 되게 단조로워서 2d 매트로배니아 장르와 같은 부분들 처럼 박진감 넘치는 부분이 없다.
## 스토리
- 어드벤처 장르라고 편하지만 주인공과 주변 인물에 대한 내용의 플롯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흥미가 떨어짐.
- 진짜 부연 설명이나 배경설명이 없어서 데모에 따른 흥미를 가지기 쉽지 않음.
## 총평
- 마지막 단계에서 스테이지가 17개라고 했는데 스테이지가 아니라 전체적인 세계관에 몰입을 할 수 있는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돌아다닐 수 있는 맵이나 공간은 생각보다 있는 것 같고 그걸 유기적으로 맵 디자인을 연결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들어가면 내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인물이나 오브젝트는 거의 없다시피하다. 액션 게임이 주가 된다고 했다면 몹 배치라도 빼곡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도 없어 보인다. 장르에 비해 해당 게임이 어떤 재미와 기대를 가지게 하는 지 알 수 없다. 데모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 같을 수도 있는데, 그만큼 데모를 통한 본작의 흥미를 계속해서 가져가기 힘들게 느껴진다.
- 여러모로 개선되어야 할 여지 부분들이 많이 필요한 작품. 스테이지에 대한 관리와 조작감에 대한 개선, 그리고 인물에 대한 플롯을 풀어나가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개선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폐허가 된 미래 한국을 도담의 시선으로 탐험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진화체 주민들과 대화하며 세계의 사정을 알아가는 재미가 좋았고, 점프와 맵 탐색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짧은 플레이만으로도 이후 선택과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다만 UI는 조금 불편했던 것 같아요 ㅠㅠ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제목인 라쿠카라차의 뜻을 알기에 벌레가 나오고 징그러울까봐 호의적으로 다가오지 않았고, 그래서 게임을 선뜻 플레이하기 쉽지 않았다. 다만 빨간망토를 떠오르게 하는 귀여운 도트 캐릭터를 보고 관심이 생겨 플레이하게 되었다. 직접 데모를 플레이해보니,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달리 귀엽고 잔잔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좋았다. 다만 게임 플레이에 있어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의 부분에서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와 떠나는 한국 디스토피아 세계관 여행. 삭막하고 각박한 현실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체험하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다만, UI 부분은 손을 조금 봐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재 데모버전으로서는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를 조작하여 한국풍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까지 끝나는 게임입니다.
적어도 데모버전에서는 '이 게임의 플레이 요소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어떤 플레이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지'를 어필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퀘스트 클리어/보스 격파 중 하나만이라도 잡고 데모 버전들 만들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인공 바퀴벌레 소녀도 '바퀴벌레'라는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이 있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 또한 있습니다. 지금의 조작키라던가 게임에서 보여주는 모습으로서는 그냥 일반적인 플랫포머 게임 형태의 조작이 가능한, '스토리상으로만 박해받는 소녀'의 느낌에 가까워서 공감이 조금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풍 디스토피아 라는 느낌은 잘 와닿았고, 캐릭터 디자인 또한 귀엽습니다.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되었을 때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직 완성되지않은 게임이라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신박한 세계관이 있으며, 맵의 범위도 크고 돌아다닐때마다 NPC 간의 상호작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보스전도 있고, 돌아다니는 몹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계속 수정을 걸치다 보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4초]
빅커넥터즈
유은주
초반 NPC를 따라가면 나오는 맵에서 현금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안내되는데, 정작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장소는 E키로, 어떤 장소는 그냥 그쪽 방향으로 가기만 하면 들어가지는데 진입 방법이 통일되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몬스터 수집도감 같은 수집 콘텐츠가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세모가 동그라미를 구출하는게임, 단순하지만 세모와 동그라미에서 흥미를 느꼈고 협동해서 동그라미를 구출해야해서 우정파괴 게임이 될수도있다는 점에서 다같이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듯
빅커넥터즈
송현규
스테이지 고르며 방식으로 변경되었고,
코인이 생기고 코인으로 퍽 상점에서
점프강화, 내려찍기 등 여러 퍽들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구매 전
퍽 설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 후 스테이지 내에서는 아니더라도 다음 스테이지로 갈때라던지
구매했던 퍽을 끼거나 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단순한 조작법과 달리 삐끗하면 미끄러지는 묵직한 물리 엔진 때문에 친구들이랑 상호 무과실을 입증하는 창의적 소통으로 재미있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신윤우
간단한 규칙과 거기서 벌어지는 아수라장이 묘미입니다 협동과 지능 전략은 인류가 만물의 영장이 된 원동력 인데 같이하는 이것들은 사람이 아니네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보자면 세모가 동그라미를 밀어서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게임인데 일단 목적지까지 도달하는게 굉장히 힘들다. 동그라미가 생각보다 잘 튕겨서 오르막길을 올라가다가 잘못하면 동그라미가 튕겨서 날아갈수도 있다. 심지어 멀티플레이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친구들과의 우정 테스트를 해볼수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하고 캐주얼하지만 은근한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신박한 작품. 다양한 도형을 이용하여 스테이지 퍼즐을 풀어 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신박하면서도 아주 심플한 주제로 동그라미를 도착점까지 이동시키는 게임으로 친구들과 했을때의 재미를 생각하면 벌써 하고싶어질 정도로 도파민이 나오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게임. 사실 공을 같은 방향으로 밀고 있으니 맞든것도 아니긴 하다. 혼자하면 순수한 고행, 같이 하면 범인 찾기가 되니 마피아 게임도 아닌 곳에서 마피아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추천.
빅커넥터즈
김병수
자유분방한 동그라미를 구출하기 위해 세모가 목표 지점까지 동그라미를 이동시키는 협동
피지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물리와 중력을 이용한 조작으로 피지컬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멀티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게임. 솔로로도 재미있게 할 만하지만 다같이 하면 조별과제가 시작되며 새로운 장르로 돌변합니다. 단순한 규칙으로 재미를 잘 짜낸 게임.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슬롯머신.. 이거 심의 괜찮나? 슬롯머신에서 시작되는 지상 공중 물속의 육해공 전투 로그라이트 게임, 적의 탄막이 쫙 깔리는 이게임은 룰렛이나 슬롯을 돌려서 스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운 좋으면 장땡이지만 운이 나쁘면.. 깡 총 하나들고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투박하면서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이라 빠른손이 필요합니다.[가격모르니여기까
타워디펜스를 가장한 기차디펜스 게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기차를 자신이 원하는대로 업그레이드하여 점차 강해진 기차를 무기로 상대를 이겨나가야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선로를 따라 움직이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타워 디펜스입니다.
웨이브 시작 전 적들이 스폰되는 위치가 표시되는데 그걸 감안하면서
선로를 구성하는 노드를 이용해 수색 반경을 조정하고
선로에 타워들을 배치해 가운데 사령탑을 지키는 게 게임 플레이 입니다.
살짝 조잡한 느낌이 나지만 플레이 방식은 꽤 참신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타워디펜스.. 가 아닌 기차 디펜스 게임.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플레이하기 권장하는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기차와 철로를 배치하여 몰려드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어떤 기차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냐에 따라 전투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다양한 조건에 맞춰 업그레이드하는게 필요함.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하면 고민해보세요.
세 명의 인물 중 한 명 스토리 보는데 약 20분 가량
서양권에서 역사가 긴 드랙(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성별에서 벗어나 꾸미는 크로스드레싱적 행위)에 대해
플레이어가 드랙 아티스트들과 대화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비주얼 노벨 및 데이트 시뮬레이터입니다.
인게임 내에서도 성별관련 호칭(they, them등)및 가치관 관련이나 퀴어적 내용이 등장하긴 하지만
드랙이라는 소재를 가져온 이상 따라올 수 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프랑스어라 이해는 못하지만 실제 드랙아티스트들과 인터뷰한 음성도 들어있을정도로
게임 소재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상당히 남자들이 많이 보이는 여성향 비주얼 노벨 게임에 가깝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플레이를 마치는 시점까지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는 놀라웠으나, 다소 매니악한 장르임은 틀림이 없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비주얼 노벨이나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특히 인디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민감한 요소들이 있는 게임 이다. 취향을 타겠지만, 위 장르에서 중요시 여기는 스토리, 그래픽, 사운드의 모든 부분이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게임들과 우위를 점할지는 미지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2024 파리 올림픽이 떠오르는 비쥬얼노벨입니다. 남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게임으로 선택해야 하는 곳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차후 진행 및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미형의 캐릭터가 범람하는 시대에 이런 게임도 있어야겠지요. 성우연기는 없지만 손으로 그린 그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잘 만든 그래픽 디자인에 꼭 플레이 방식을 이렇게 했어야만 했는지 의문이 살짝 들었습니다. 최소한 3인칭 뷰로 진행을 하였다면 더욱 긴장감있고 스릴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했을 것 같은데, 탑 다운 스러운 시점뷰가 많이 아쉬움을 남기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디스 워 오브 마인의 3d 탑뷰형식으로 옮겨놨다고 해야할까요?
진행이 되는 부분까지는 진행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걸려서 아쉽습니다.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기에는 제가 플레이한 부분이 너무 일부분인 것 같고,
컨셉과 플레이 방식은 마음에 들었다는 이야기만 하고 끝낼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코만도스의 도둑버전. 생존을 위해 도둑질을 배우고, 도시 탈출을 위해 은밀행동을 배운다. 주변의 경찰/감시원들을 피해 목표에 접근하여 일을 끝마치면 된다.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다소 빈약한 한글화(기계번역인듯)가 불편한 게임으로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잠입과 어둠을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