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덱빌딩과 또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빌딩이 참신하였고 그거에 따른 디자인과 사운드가 풍부하여 게임에 몰입도를 올려주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사운드를 넣었다는것에 게임에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개발됨을 알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말도 안되게 재밌음...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엄청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재료들이 서로를 튕기면서 나오는 확률적 요소는 정말 처음 봐서 신선했음. 출시되면 무조건 구매할 것 같음 손님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재료들 속성도 개성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레벨 올라갈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들도 적절했고 계속 하게 되는 게 심상치 않다. 여기저기 추천하고픈 갓겜!!!
빅커넥터즈
김유라
요리 재료를 솥에 넣어서어어어 충돌시키며 점수르으으을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아아아아
운빨이 심하지마아아안 다양한 컨셉의 재료들이 있어서어어어 마음에 듭니다아아아
이벤트도오오오 정말 다양해서 좋습니다아아아아
빅커넥터즈
최지훈
동글동글 통통 로그라이크!
요리솥에 재료들을 통통 튀기고 부딫히게 하여 점수를 내자!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덱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냈네요 호호~ 정말 좋습니다.
내 덱의 재료들이 구르고 튀면서 큰 점수를 뽑아내는 걸 보면
마치 친구들끼리 잡은 곤충 모아놓고 하는 레이스에서 1등을 차지한 기분이예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작스럽게 우주 최고의 식당에서 잡아 먹히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구슬 튕기기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입니다.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가마솥에 넣어 튕기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시너지를 설계하고 나아갑니다.
별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것이 아닌 느긋하게 튕겨가는 걸 지켜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Witch's Cauldron이란 말은 아주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SF와 판타지의 조합. 플레이어는 우주의 마녀 요리사가 되어 가마솥을 써서 요리를 해야 한다.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OK이지만 맛 없으면 다음에 가마솥에 들어가는건 마녀 자신일지도. 그러니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고 다가올 손님에 대비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덱빌딩이지만 재료가 실제로 활용되는 게 뿌려지고 서로 충돌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라 랜덤의 요소가 강했다. 덱을 실제로 활용할 수 없기에 덱의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고 덱 압축을 하는게 중요해 보였고 이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게임 자체는 쉽고 단순하지만 매번 새로운 빌드가 생겨 중독성이 있었고 도트 그래픽도 수려하고 패러디 요소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점수를 얻는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를 쏟을 때 플레이어는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은 덱짜기 밖에 없습니다. 이 특징이 귀찮음을 없에주고, 점수 얻는 방식이 랜덤성이 짙어서 쉽고 중독성있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요리 덱빌딩 게임입니다. 게임을 지금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덱 빌딩 요소에 '요리'라는 변주를 주어 유저의 흥미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사실 컨셉은 '요리'이지만 인게임 플레이는 흔히 말하는 수박 게임과 비슷합니다. 다만 수박 게임은 같은 크기의 엔티티를 만들어 붙인다 라는 게임 목표인 데 반해, 이 게임은 서로 부딪힐 떄마다 점수를 계산합니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덱빌딩 방식으로 여러 엔티티들을 모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유저는 전략을 짜서 선택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착실히 덱빌딩 게임의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덱빌딩 게임의 편의성 요소들을 차용하여(배속 기능 등) 2번쨰 게임 플레이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잡아먹었다고 느낄 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다만, 가마솥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반부로 갈수록 랜덤성이 강해보여 조금씩은 신중히 플레이해야 했음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습니다.
[2026BIC]아주 무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비쥬얼노벨입니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들을 그린 이야기로 "더이상 살아봤자 의미 없으니 같이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 하는 스토리로 우울하면서도 무거운 대화를 지속해나갑니다. 인류 최후의 날. 적어도 마지막 하룻밤쯤은 평화롭고 기분좋게 살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게이머에게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게임입니다
추리 스토리 게임. 연출도 괜찮고, 더빙이 있다는거에서 놀라기도 했다.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전작에 비해 그래픽과 UI가 발전했고 신문이나 지도 같은 단서 아이템의 질감 묘사도 전작보다 훌륭함. 깔끔하고 직관적인 정통 추리보다는 스토리 전개와 반전에 중점이 되어있어 재밌었으나 전작보다 스토리 완성도가 살짝 부족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 거북이가 왜 참가한지 알아? 이루고자 하는 '목표' 가 있기 때문이지. 파란 깃발같은 거창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소하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표'.] 그 한마디가 스토리에 몰입한 저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주어진 단서들을 가지고 풀어가는 추리의 향연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평소 테트라포드 사의 '스테퍼 시리즈'를 케이스 부터 리본, 그리고 레트로에 이르기까지 모두 좋아한 유저로써 다음 엑트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덧붙이자면, 앞서 적은 명대사가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는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초능력과 관련된 과거의 사건을 찾아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자료와 대화, 장소등을
찾아가 조합하여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지만 추리의 결과로 인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토리가 재밌어서 좋았지만 한국어 보이스가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작년 bic 때보다 데모 분량이 더 늘어난 추리 게임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일본어 더빙 퀄리티가 좋습니다.
연출도 좋은 편이니 한 번쯤은 즐겨보길 권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려한 아트와 탄탄한 스토리, 추리 퍼즐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다만 한국게임인데 일본어 더빙만 지원하는건 굉장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거의 풀 더빙 게임의 성우진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만 진행되는 부분에서 약간 지루할 수 있었는데 애니메이션과 더빙이 그것을 상쇄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 또한 매우 좋았습니다.
전작보다는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난이도 조절이 약간 묘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너무 어려워서 풀지 못할 정도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특정 시점부터는 전체적인 스토리가 보이는 것은 약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스태퍼 시리즈 최신작으로 초능력을 발동하는 도구인 스태프가 얽힌 사건들을 파헤치고, 나아가 이면을 파헤칠 수 있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이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산나비 느낌이 드는 완성도가 꽤나 높은 도트 액션게임. 회피의 시간이 넉넉해 생각보다 적응하기 쉽고, 스팀펑크풍 집사가 아가씨를 지킨다는 이야기는 알기 쉬우면서 몰입되었습니다. 이후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천!
빅커넥터즈
신윤우
산탄총을 든 로봇 집사님 이라는 무적의 조합입니다. 타격과 회피 쏘는맛이 죽여줍니다!
무기 던져주는 메이드와 귀여운 아가씨도 씬스틸러!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굉장히 귀여운 아가씨와 함께 비밀을 파해치려는 탐정과 협조하여 진실을 밝혀내는 게임.
일단 아가씨가 굉장히 매우 굉장히 귀엽다. 미션 하고 와서 상호작용 하면 쓰다듬는 모션이 너무 너무 귀엽다.
게임은 굉장히 스타일리시하다. 산탄총을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어야하지만 4발짜리 산탄총은 재장전도 오래걸리니 회피와 무기 교체를 잘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고 지팡이로 적을 후리기 바쁘다. 그 스피드함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재미.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이 바삐 움직이는 손 컨트롤을 요구하는 은근한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게임. 때문에 손이 느리거나 이런 류에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질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때린다! 피한다! 무기를 바꾼다! 이 세가지를 혼합하여 적들을 섬멸하는 게임입니다!
무기를 바꾸면 바로 바꿔지는게 아니라 무기를 던져줘서 그걸 받아야지 무기가 변경되는 시스템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무기 바꾸기를 해놓은 상태에서 적에게 맞아서 밀려나면, 그순간 무기박스를 받지 못하게 됬을 때 무기가 변경되지 않아 생각해야할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기 스왑과 회피, 그리고 공격 그리고 무기스왑을 완벽하게 해냈을 때 쾌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린 아가씨와 기계 집사가 나와 일을 해결하는 스토리입니다. 조력자가 생겨 도움을 받을수 있으며, 집사를 강화 시킬수 있습니다. 회피와 각종 무기로 적들을 상대해야 하며 보스들의 패턴이 있어 회피하면서 공격을 할수 있습니다. 한가지 무기를 써야되는것이 아닌 보스의 기믹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무기를 최대한 이용해야 합니다.
난이도를 하드로 진행해서 보스를 깨는데 3~4트를 했습니다. 총을 쏘다가 장전을 하는것이 아닌 총알을 다쓰면 지팡이로 바꿔 장전 캔슬을 하는것이 더 빠른거 같습니다. 깨는 맛도 있고 도트 형식의 게임이라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19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매우 손이 바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였습니다
적에 따른 무기 스위칭과 회피를 통해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였는데요
적의 공격 패턴에 따라 다양한 조작을 요구하고 동시에 회피에 쿨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우 바쁘면서도 정확한 조작이 필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로 조준하는 것이 아닌 내가 이동하던 방향으로 공격하는 방식이 조작에 어려움을 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는 타격감이 매우 좋았고, 적의 패턴을 파훼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작가의 아가씨와 상호작용이 귀여웠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의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플레이 추천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계 집사가 아가씨를 지키고, 사라진 주인을 찾고, 가문을 습격한 배후를 찾아야 는 2D+도트 액션 횡스크롤 게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으로 손이 빨라야 함. 가급적 회피하면서 싸워야 하는 방식. 다양한 졸개와 보스들을 무찔러야한다. 모듈 시스테으로 능력/기술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음. 관심있는분은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닌?! 백설공주가 되어 기묘한 규칙의 '펜챤티드'를 통해 상대방을 빼앗는(?!?!) 카드 게임입니다. 펜챤티드는 플레잉 카드로 하는 게임인데 평소에 트릭 테이킹/클라이밍 계열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규칙 숙지는 금방 할 수 있었습니다. 승리하기 위한 방법이 손의 카드를 단숨에 모두 털어내거나 상대방의 모든 캐릭터 카드, 혹은 상대방 본인의 카드를 쓰러뜨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캐릭터 카드 효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데 집중할지, 아니면 손의 카드를 잘 조율하여 승리할지에 대한 전략적 사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점은 꽤 흥미롭습니다. 이런 다중 승리 조건은 예전에 자주 플레이했던 보드게임 '아브라카왓?'이 생각나는 부분이네요.
미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친숙하면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도 잘 연출된 느낌이었습니다(앨리스는 어디 갔는지 자리에 없지만요 ㅎㅎ). 다만 데모 분량이 너무 적은 관계로 캐릭터 카드들을 어떤 방식으로 수집/보관하고 또 성장의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식으로 성장해 나가는지 등은 알 방법이 없는 점이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체'씨와의 결전에서 모자 장수가 덱을 이상하게 섞는지 상대에게 모든 글리치(일반적인 트릭 테이킹 카드 게임에서의 기루다/trump에 해당) 카드가 계속 주어지는데 이거이거, 손모가지를 잡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짧은 시간이나마 잘 즐겼습니다.
+ 몇번 더 트라이해서 체셔를 잡아낸 다음 2장 찍먹해보고 나니 의문점이 생겼네요. 한 턴에 손의 카드를 다 털어도 덱이 떨어지기 전이면 경기가 계속되는 것은 의도한 사항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규칙에 있는 승리 조건의 텍스트를 바꿔 적어야 할 것 같네요. 이긴 줄 알고 글리치A를 포함한 모든 카드를 다 털었다가 경기가 끝나지 않아서 상대가 가져간 글리치A에 역으로 개털렸는데 굉장히 불쾌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카드게임이지만 테이블밖의 스킬로 싸우는점이 색다른 플레이경험을 줬습니다. 물든다는 표현대로 고른카드에따라 대사나 진행이 살짝달라지는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기본카드게임룰이 좀 낯선방식이였기에 전략적인 카드승리보다 스킬로 상대를 공격각을보는일이 많아 룰에대한 설명이 보강도미녀 정말 재밌게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설이 너무 예쁩니다 모자장수말고 제게 주십.......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백설공주 +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게임. 플레이어는 주어진 + 한정된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상대와 카드배틀을 해야 한다.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 캐릭터 디자인이나 채색 등이 여자들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구현
백설공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엮은 데다 카드 RPG라니, 소재부터 흥미로워서 바로 시작했어요.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한 판만 하려던 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처음 진입할 때 조금 헤맸던 부분들이 있어서 몇 가지 남겨봅니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서, 규칙을 미처 다 읽기 전에 다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카드 게임 자체 규칙이 낯선 편이라, 조금 더 천천히 짚어주거나 원할 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화살표가 작아서 처음엔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끌어주면 더 찾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또 설정에 백과사전이나 용어 정리 항목이 있으면, 낯선 용어를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스킬을 썼을 때 그 결과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표시가 있어도 좋겠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인 만큼 이런 부분들이 차차 다듬어지리라 생각해요. 소재도 카드 시스템도 개성이 뚜렷해서, 앞으로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세계관이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컨셉의 카드전략게임. 튜토리얼이 잘되어있어 룰을 숙지하기 편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가니까 막 몰아쳐서 순식간에 게임오버되었음. 그리고 특성을 고를때마다 대사가 그것과 관련된 것으로 바뀌는 것이 아주 사소하지만 디테일이 참 좋았다고 생각함. 비어있는 걸 골랐을 때 나중에 뭐가 나오는지 궁금하지만 실력이 부족해서 알 수가 없다...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박성화
아기 자기한 돼지가 심부름을 받아 물건을 전달해주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배경이 이쁘고 비선형 3D 게임으로 컨트롤 하는 재미와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코지하다.. bgm이 좋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래픽 퀄리티는 높았지만 답답한 부분이 더 많았던 게임... 일단 카메라 방향전환이 어렵고 운전도 쉽지 않았고 (카레이싱 게임 경험 있음) 조작관련 설명은 번역이 되어 있지만 인게임 대사는 영어로 출력되어 뭘하라는 건지 대충 눈치로 풀고 그랬습니다. 타워디펜스도 어렵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러웠고... 전체적으로 제가 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운전을 어렵게 하는요소에는 엄청나게 굴곡진 지형도 한 몫했습니다... 그래도 f누르면 구조해주는 건 편했네요
게이머
정유현
한글번역이 대화는 안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할아버지랑 대화하고 지도를 연 상태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처음으로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이건 진행하고 재료도 모우면서 퀘스트도 하러 갔는데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니.. 아무리 게임이 좋아도 화장실 또는 종종 자리를 비우는 저는 못 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트럭을 운전하여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사람들과 친분도 쌓고 통제를 벗어난 로봇도 때려잡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3D 월드에 미려한 복셀 그래픽과 컨트롤러 기준 섬세한 햅틱, 그리고 묵직한 트럭에 걸맞는 빡빡한 운전 조작감이 살아있습니다. 체험판 기준으로 다양한 NPC가 등장하지는 않지만 다이얼로그의 양이 적지 않으며 한국어화도 잘 되어있어요. 그리고 취약한 문에 트럭으로 들이받아서 숏컷을 뚫는 쾌감이 있고 숨겨진 곳을 발견하고 파밍하는 순간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중간에 미니게임 느낌으로 몰려오는 봇들의 웨이브로부터 트럭을 지켜내는 타워 디펜스 컨텐츠도 있는데 해당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거나 퀘스트를 완료하는 등의 보상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가 포스트 아포칼립스스러운 세계관과 대비되어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주고 난이도 또한 중간중간에 저장도 많이 있고 차가 뒤집어져도 드론을 써서 원위치시킬 수 있는 등의 편의성도 좋습니다. 딱 하나, 정말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NPC들이 퀘스트를 주거나 할 때 웨이포인트를 지도에 찍어주지 않는다는거에요. 100m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장소에 퀘스트가 있는데 그걸 찾느라 20분 가까이 돌아다녔어요. 정말 신기한 점은 보통 이렇게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맴돌면 스트레스와 불쾌감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목표한 곳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발견한 굴다리 밑에서 아이템을 먹고, 차를 와장창 뒤집어가며 오르막길 운전도 익히고... 그래픽과 사운드의 덕택일까요? 여태 느낀 적 없는 신선한 기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사히 세상에 나오기를 크게 기대하고 있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처음할 때 너무 어려운 게임
빅커넥터즈
구현
자동차 운전과 디펜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황무지를 달리는 운전의 맛과,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디펜스 특유의 긴장감이 한데 어우러져서, 그 오묘한 조화가 꽤 괜찮았어요.
다만 카메라 무빙이 멀미를 조금 유발하는 편이었어요.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다 보니, 안 그래도 신경 쓸 게 많은 상황에서 시점까지 따라가며 컨트롤해야 하니까 멀미랑 피로도가 같이 올라오더라고요. 카메라 자동 이동을 끄거나 시점을 고정하는 기능이 있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자동차로 거친 황야를 오가며 자원을 수집해서 자동차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해서 디펜스를 견뎌야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살짝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지만 카메라 무빙이 살짝 불편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로봇의 인도 아래 척박한 오프로드를 달리며 쓰레기 속 자원들을 모으고, 새로운 설계도를 얻기 위해 로봇들로부터 차를 지켜야 하는 디펜스 게임&오픈월드 어드벤처. 지형을 이겨내고 내달리는 오프로드 자동차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나름의 퍼즐 요소와 오픈월드의 느낌이 잘 섞여있다. 좁은 길을 갈 수록 컨트롤 난이도가 높아지니, 묘하게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차를 움직이며 자원 채집의 요소와 디펜스가 결합되어있는 게임.
생각보다 이동하며 자연환경과 상호작용이 꽤 있으며, 게임성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초반 이벤트의 엄청나게 큰 소리와 키보드 마우스의 시점이슈로 인해 생기는 멀미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픽셀 그래픽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잘 살리면서도 오픈월드 특유의 광활한 시야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그 속에 너무 많은 것을 집어넣어 플레이하는 초회차 유저에게는 다소 알아야할 정보가 홍수처럼 버겁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