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이 없는 낮선 세계를 떠돌며 마주하는 괴물들을 상대하게 되는
2D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캐릭터 조종으로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주를 이루게 되며
이를 위시한 레벨 디자인 또한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지승훈
조작법이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몬스터 리젠시간이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파밍은 빨라서 좋겠네요. 아트는 꽤 취향을 탈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HUD는 개인적으로 좀 아트스타일에 맞는 인상보다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는 전부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출시되면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튜토리얼을 하는데, 조작 방법이 다른 게임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조작 방법과 달라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새로웠기 때문에 계속해보고 싶어 포기하기 않고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 경험 파트(우측길) 클리어 타임 약 20분 가량.
무중력 어드벤쳐 액션 게임으로서, 지옥에서 죄를 감경받기 위해 적들을 잡아야합니다.
돌진하는 잡몹 선딜레이가 좀 짧아서 공격 돌입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선딜을 살짝만 늘려줬으면 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 하네요.
R스킬 획득 보스는 딜찍누로 넘어갈 수도 있어서 레벨디자인에 살짝 조정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아 투박한 점이 있지만,
독특한 배경과 아트는 충분히 인상적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며 다양한 세계를 헤쳐나가야 하는 작품! 다만, 그 점 때문인지 인식 범위 문제와 주인공의 크기가 다소 작게 보여 그 점은 조금 보완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는 액션 게임입니다.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적 하나하나에도 개성이 있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RC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전 그 키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애먹었습니다..키보드 아무 키나 눌러봐도 저는 안되더라고요. 또한 게임 종료 버튼이 잘 인식되지 않아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조작키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마우스로 허공을 가르며 이동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마우스로 가속·방향을, 키보드로 스킬을 다루는 조작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미완성 기능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었는데(의미 없는 아이템 획득 로그, 의미없는 UI 창 등), 정리되면 완성도 인상이 크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맵 전환 시 방향 전환이나 입력 일시 정지 처리 등이 없어 마우스를 조금이라도 길게 누르면 자꾸 맵 전환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날아다니며 지옥의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조작감으로 새로운 느낌을 줬다. 컨셉과 매커니즘은 흥미롭지만 부족한 느낌의 UI, 구분이 힘든 맵, 명확하지 않은 목표와 레벨 디자인 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인다. 맵을 명확하게 만들고 목표를 잘 제시해준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이 지옥을 배회하며 장해물을 피하고 적들과 싸우는 액션 게임. 적들의 패턴이 사악하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문제는 이동이다. 맵 위에 부유하며 떠있는 주인공을 잘 컨트롤하면서 다가오는 적들을 공격하거나 회피해야 하는데, 은근 가속도가 천천히 붙기 때문에 아차 하면 들이받아서 데미지를 입기 일쑤다. 나름 흥미로운 게임성 배분이라 할 수 있겠다.
[2026BIC]잘 키운 수족관. 크라켄이 깨 부순다. 플레이어가 어항을 잘 관리할 수록 크라켄(물속의 여왕이 저주로 흉측한 크라켄으로 바뀜)이 더 많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키운 물고기들과 함께 힘을 합쳐 크라켄을 물리치고 어항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 힐링게임 + 액션 전투게임이 버무려진 게임으로 참신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심플한 그래픽과 그렇지 않은 난이도
편의성을 고려한 리셋과 되돌리기 버튼
짜임세 자체가 매우 좋습니다.
단 사운드와 달리기 버튼을 추가해주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동할 때 조금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그래픽은 단순하지만 게임의 컨셉 자체는 참신했던 게임, 반딧불이를 먹는게 특이 했고, 그 불빛을 보고 자라나는 꽃들을 피해야한다는게 재밌었던 게임, 하지만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어서 뇌를 빼고 하면 안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헤매는 반딧불이를 데리고 출구까지 나가야 하는 퍼즐 게임. 물론 반딧불이를 많이 잡아놓을 수록 식물들이 방해하는 정도가 강해진다. 빌드 버전에서는 반딧불이의 빛을 쫓아 주인공을 먹어 치우려는 식물이 등장하는데, 스테이지 마다 룰이 늘어나긴 하지만 합당하다 싶은 요소로 가득하다. 난이도도 적당히 매운 편.
빅커넥터즈
김언호
간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름 머리를 써야하는 퍼즐게임.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지만 나중에 집중하며 꽃을 피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심플한 그래픽에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퍼즐 게임. 멍때리면서 하기엔 난이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단한 시스템에 담기는 거대한 퍼즐.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풀리는 데모 분량과 달리
정식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가늠할 수 없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심플하게 생겼고 로직도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머리 잘써야 하는게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플레이하는 이에게 끊임없이 머리를 쓰게 만드는 신박한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식물들을 뜻대로 유도하는게 굉장히 쉬워보이면서도 막상 닥쳐오니 어려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의 분위기나 아트의 성격같은 것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바바이즈유 라는 게임.
그러나 좋은 의미로 퍼즐게임의 본질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bic 버전으로 보여주신 기믹 말고 어떤 다른 발전한 기믹을 보여주실지 기대되네요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마우스+키보드가 필요한 새로운 스타일의 리듬게임. 처음보는 방식이다. 컴퓨터용 리듬게임은 보통 건반을 누르면 되기에 마우스 쓸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 게임은 마우스랑 키보드를 함꼐 써야 한다. 대신 단점은 대형모니터 쓰면 마우스 이동거리가 길어지고.. 그렇다고 창모드로 하자니 마우스 커서가 창 밖에 나가는 단점은 있음.
상자를 뒤집어쓴 아이가 되어 고양이와 함께 자신의 기억을 찾아 떠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땅 속과 땅 위를 넘나들 수 있는 기믹이 있고 상호작용 가능한 물체인 상자 역시 끌고 들어갈 수 있으며, 상자는 땅 속에서는 구멍이 되어줍니다. 물론 구멍이기 때문에 땅 속의 플레이어에게는 벽이 되겠죠. 아무튼 이러한 기믹들을 적절한 순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퍼즐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한 번에 너무 많은 기물이 배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다소간의 고민과 시행착오, 그것으로도 벅차다면 힌트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손쉽게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픽셀 그래픽으로 고양이를 포함한 주역 캐릭터들을 잘 표현하였고 다소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스텔톤의 색상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궁금한 점은 스크린샷에 나온 장면인데요, 이 구간은 원래는 위쪽의 상자를 땅 속으로 가져간 다음 왼쪽 끝에 붙이고 그 다음에 아래쪽의 버튼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 버튼이 눌린 상태로 유지시켜 넘어가는 것이 개발자 의도일 듯 합니다만 어떻게든 점프를 끝거리로 뛰어서 그냥 넘어간 장면입니다. 이것이 의도된 해결법인지 아니면 수정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조아현
벽을 뚫는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키를 눌러 통과하고 이동한다는게 신박했어요 도트도 잘 나왔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간과 투명화를 활용한 기믹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퍼즐적 요소와 함께 다양한 두뇌를 사용하게 하는 게임이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지형 변환과 역재생이 메인 퍼즐.
그 외에 익숙한 버튼이나 레버를 통한 트리거 발동,
스토리 회상에서 나오는 간단한 퍼즐 등등 여러 형태의 퍼즐이 섞여 참신했음.
아직 데모버전밖에 안해봤지만,
퍼즐류 게임 초보도 조금만 고민하면 풀 수 있을 정도의 레벨 디자인 설계가 좋았음.
물이 찰랑거리거나 먼지가 날아가는 등의 디테일한 애니메이션이나
여러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면서 나는 사운드도 코지한 느낌 잘 살렸다고 생각.
게이머
주성호
X키를 눌러 배경지하로 들어가는게 정말 신박하네요.
지하와 지상을 넘나드는 퍼즐요소가 재미있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듭니다.
퍼즐뿐만아니라 타이밍을 맞춰야하거나 X키를 누루며 점프를 해야하는 피지컬 구간도 나름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그래픽과, 캐릭터의 얼굴 움직임까지 퀄리티있게 도트로 만들어진 대화구간도 좋았다.
서정적인 OST와 배경그래픽도 잘맞아서 힐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는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게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혜민
조작감이 부드러웠고 퍼즐도 어떻게든 풀 수 있도록 장치를 친절하게 해 놓은 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공간을 이용한 재밌는 퍼즐게임이었어요. 화이팅!
게이머
민병철
뒤로 되돌아가는 역재생과 포토샵에서 보이던 투명배경을 이용해
막혀있는 벽을 뚫고 들어가 새로운 공간으로 전환이 참신했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조용하고 몽환적이면서 스토리에 빠져들어가는게 너무 흥미진진했었습니다.
다음 스토리가 어떨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퍼즐 게임이 어려워 퍼즐 게임에 접근하기 힘든 사람들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공간반전으로 두 세계를 오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게임. 은근 머리를 써야하고 귀여운 도트 그래픽이 플레이 내내 지루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PC
페블 나이츠
피프티원퍼센트
닥치는 대로 먹어라! 친구도 먹어라! 조약돌 왕국을 지키는 최대 5인 협동 액션 로그라이크
최대5인이 몰려오는적에게서 살아남는게임, 탕탕특공대를 여러명이서 하고싶다는 꿈을 이루어준게임
여러 가지 무기가 있기에 여러가지의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해 흥미로웠고 스탯또한 존재해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해볼수있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최대 5인이 가능한 협동 액션 게임. 낮에는 자원을 수집하고 밤에는 수집한 자원으로 강화하여 곰팡이군단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생각보다 꽤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27) 얼리엑세스 상태라 차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게임입니다, 업데이트를 자주 하네요. 플레이어의 능력에 운빨이 따라줘야 합니다만 협동 로그라이트 라는 장르를 많이 연구해서 만든 게임입니다. 이 장르에 필요한건 거의 대부분 다 들어있고 추가로 실험적인 기능까지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주 밖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녹음된 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주변을 둘러보며 단서를 뒤져 답을 찾아야 하는 전형적인 어드벤처 게임 방식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지에 따라 분기가 나뉜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출중하게 표현된 아우터 스페이스의 아름다운 정경은 둘째 치더라도, 데모 말미에 길게 늘어선 크레딧은 인디 게임의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번 BIC 2026 경쟁작 중,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여러모로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한국어......한글이 필요해.....' 라는 생각이 계속 멤돌았습니다. 언어의 장벽만 무너진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프랑스어 플레이를 권장함. 플레이어는 우주방주에서 택시기사 일을 하는 여성인데 우연히 알게된 "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해나가는 게임이다.
"아니 당신들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요?"
"그 손 놓으세요."
"읍 읍 살려줘."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Stardream의 신사 숙녀 여러분. 하던일에 전념하시고 의심하지 마십시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별처럼 박히는 음성.
게임이 끝날 때 말 그대로 눈물이 한 방울 뚝 떨어졌습니다. 8-90년대 TV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비주얼과 성우분들의 풀보이스 더빙으로 무장한, 데모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였네요. 좋은 번역가와 한국 성우분들을 모시고 완벽히 한글화가 되면 베스트겠지만 제발 한글 자막이라도 생겨서 더 많은 분들이 플레이해봤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선택지가 이야기의 진행에 어느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선택지를 고려하더라도 과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2119년 우주선 '스타드림', 그 밖엔 무엇이 있는가?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퍼즐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이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고양이가 되어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며 무엇인지 모를 것을 모으는 게임… 이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잘 몰라서 많이 진행하지는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만 길을 찾아 폴짝폴짝 뛰며 정처없이 헤매는 플레이가 꽤 즐겁습니다. 다만 지도와 세이브 정도는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없이 여기까지 게임 방법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저는 컨트롤 재주와 눈썰미가 없어 여기까지밖에 못 왔지만 다른 분들은 더 많은 모험을 하실 수 있겠지오….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양이를 움직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 퍼즐 게임.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길의 선택지가 너무나 막연하여 헤매기 쉽지만, 그 불친절함과 헤매는 과정 자체가 매력인 게임이다. 조금씩 알아나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깊이 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있는 게임이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체화면이 없다는점이에요
그것만 있으면 재밌게 잘 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양이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어렵다. 숨겨진 발판이나,숨겨진 장소가 꽤나 있음. 물론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거다.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컨트롤에 자신 있는 사람, 숨겨진거 찾을 실력있는 사람만 도전하세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작년부터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만 게임을 한번에 2시간 3시간 이상 못하는 저로써는 세이브 기능이 어디서 열리는건지 있기는 한건지 존재조차 모르고 계속 초기화 ㅎㅎ;;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본인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