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2022
BIC2022 루키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 2022 루키부문 수상작
ㅓ

개발자픽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리틀 데드 심포니
스튜디오 빅
죽은 자들의 생전 이야기를, 리듬게임의 형식으로 접해보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한소민
일반 리듬게임과는 차별점이 확실한 스토리형 리듬겜. 재미있게 했다. 노드는 두꺼운데 판정선은 얇아서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웠다. 물론 실력문제, 노드 속도 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순 있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 보통 노드를 치면 그 쪽 방향으로 캐릭터가 빠르게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노드를 동시에 2개치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노드 동시에 치는건 새로운 모션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박소윤
리듬게임인 만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오직 방향키만 이용하여 노트를 입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똥손) 노트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노트 칠 때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를 치는 도중에 게임스토리 진행되는데 노트에 집중하느라 캐릭터들의 대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또 스토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어공주의 노래인데 남자목소리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흥미로운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박자감이 잘 안맞는 느낌이 듭니다. 네모 박스에 가까워졌을 때 눌러야하는데 원형이 없어졌을 때 판정으로 생각해야해서 이 부분들이 약간 혼란스러운 것 같습니다. 잘 안눌러지는 노트들도 몇몇 개 있었습니다. 게임의 컨셉은 좋으나 싱크정도만 잘 조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시현
음악, 소재, 연출, 노트 다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특히 첫 스테이지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캐릭터의 스토리와 잘 어울렸습니다. 개인적으론 가사가 가운데 박스 안에 나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에 비해 이후 캐릭터들은 음악과 딱히 연관성을 느끼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동륜
리듬게임 테그에서 좋은 도트그래픽을 보고 다운 해봤어요! 게임을 처음 시작하고 음 무난하구만! 이러면서 편히 있다가 노란색 기믹을 보고 살짝 당황 했었네요. 여러 방향에서 노트 블럭들이 날라오고 노란색, 파란색 그리고 초록색과 같이 특수 기믹이 있는 블럭들도 적절하게 나오니 재밌게 즐긴것 같아요!! 그래서 먼가 잘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러는데 c를 받았네요 오기생겨서 a받고 끝냈습니다! 재밋게 즐겻어요!
빅커넥터즈
배지연
타일 두개를 연타하는 구간에서 한번 누르면 두개가 동시에 입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인 게임에서 조절해서 문제인지 BGM이 자꾸 왔다갔다 하네요... 3, 4스테이지 브금 크기가 완전히 다르다던지... 여려모로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그래픽, 노트 이펙트, 사운드, 곡 퀄리티까지 온통 마음에 드는데 딱 한 가지, 싱크를 맞춰도 자꾸만 겉도는 판정에 저의 흙손을 원망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캐릭터 스토리 간의 연관성이 크게 보이지 않아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먼저 골라서 플레이 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노트를 맞추는 방식이 다름아닌 몸통박치기(?)라는 점도 저에게는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스크린샷 설명: 무턱대고 플레이 했다가는 이런 참혹한 결과가...
빅커넥터즈
서민지
죽은 자들의 리듬게임이라니 소재가 신선하네요 간만에 만나는 리듬 게임이라 재밌게 잘 했습니다 제 피지컬이 부족해서 그런지 노트가 잘 안 맞는거 같은데 더 연습하면 차차 나아지겠죠 그래픽도 괜찮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적당한 손맛을 느끼면서 가볍게 플레이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무난하게 괜찮은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1스테이지 인어와 2스테이지 듀라한의 경우는 왜 인어가 언데드가 되었는지, 왜 듀라한이 목이 없는 기사가 되었는지를 나름대로 설명해 준 것 같습니다만... 3스테이지 해골과 마녀는 뭐를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1스테이지 완성, 2스테이지 반 완성 3~4스테이지는 제작중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스테이지 도중 연타를 해야하는 구간이 있는데, 첫타를 정확히 맞추면 그 뒤의 2번째 노트가 빠르게 맞춘 판정으로 같이 처리가 끝나버립니다. 다른 스테이지들도 왜 언데드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야지만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메인화면만 영어고 시작하면 한글나옵니다] 4방향에서 노트들이 날아오는 리듬게임이며, 4곡, 4곡중 1곡은 난이도 3개로 총 20분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인디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어느정도 기시감을 느끼시겠지만 언더테일의 '언다인' 전투를 해 보셨다면 조금 더 쉽게 게임에 접근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듬게임쪽에서는 'Project Rhombus'라는 게임도 있겠네요. 게임의 특징으로는 각 스테이지의 고유의 서사가 있어 몰입하기에 좋다는 점입니다. 리듬게임에 필수인 보정기능도 충실하게 지원됩니다. 사각형 안에서의 캐릭터 움직임도 귀엽습니다. 아쉬운점은 높은 난이도에서는 동시치기의 색구분이 없어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리듬게임 진행중에 대화 스크립트가 등장할 때 위쪽 라인을 가려버리는 점도 있고요. 연타를 해야하는 노트가 등장시 살짝 밀리게 칠 경우 두개의 노트가 한번에 처리 되는것도 있어서 나쁘진 않지만 조금 더 편의성이나 완성도가 올라왔으면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For Your Tranquility
겜성게임즈
-
자세히보기
게이머
백승태
독특한 아트와 컨셉이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법의관이 되어서 시신의 사망원인을 파헤치는 컨셉은 굉장히 재밌었으나 아쉬운점으로는 부검을 진행하며 어느정도 진행흐름이 정해져있어서 강요되는 느낌을 받고 직접 풀어나가는 경험이 다소 억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현은비
분위기가 차분하고 소재가 참신해서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자료를 수집하고 스스로 판단해서 해당 증거를 어느 부서로 분석 요청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디로 보냈냐에 따라 결과와 알 수 있는 정보가 다르다는 점에서 재밌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생각보다 친절한 게임은 아니었지만 그로인해 계속 긴장하고 스스로 정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결과지의 타이틀?부분을 누르면 당시 나레이션을 읽을 수 있는 부분이라던가, 장기 부검 후 돋보기를 이용해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는 점 등등 두세번 정도 플레이해야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처음 플레이했을 때 정보는 어디서 봐야하고, 이미 지나간 나레이션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등등 당황스러운 부분들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고 개발과정이 잘 끝나서 완성된 버전을 빨리 플레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윤상헌
컨셉이나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는데 돋보기로 보기 시작하니 그냥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상처부터 주변 환경으로 인해 생긴 것 등등 자세히 살펴보고 채취하는 것은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잘 보이지 않고 특별히 이상하다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서도 증거가 수집 되는데 마지막 몇 개는 솔직히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막 클릭을 하면서 찾아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살짝 몰입이 깨지기도 했던 것 같구요. 그래도 제가 입력한 이름으로 불리다보니 몰입하기도 좋았고, 처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기도 해서 즐겁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소윤
어려운 주제일 수 있는 법의학을 게임에 굉장히 잘 녹여낸 작품 같습니다. 이 게임을 위해서 법의학 관련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 보입니다. 그만큼 더 몰입감 있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답이 정해져 있는 추리가 아니라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부검할 때에는 진행도가 표시되는데 현장검증 같은 경우에는 진행도를 몰라서 진행이 막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검중에 사무실로 갔다가 돌아오면 왼쪽 상단 부검진행상황 숫자가 바뀌어져있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조
부검일지를 채우는 과정이나 부검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소재는 좋았지만, 아직 어디에서 얼마나 단서를 더 찾아야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게 되는지 파악이 되지 않는부분이 있어 중간에 막히기 쉬울것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막히지만 않는다면 한 구의 시체에 얼마나 많은 정보가 들어있는지 생각해볼만한 참신한 게임이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중후한 분위기와 음악은 실제로 부검실에 있는듯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또한 동물이지만 해부할때 좀 묘한 기분도 들고 몰입과 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재밌게 플레이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몰입감 있게 플레이 했지만 일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알수 있는 추가 장치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구리는 누가 죽인건가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전년도 BIC에서 플레이했던 작품이어서 얼마나 바뀌었을지 궁금했는데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매끄러워지고 이야기에 살이 더 붙은 느낌입니다. 부검 시 조직을 채취하기 위해 포를 뜰 때 가이드 라인을 따라 일일이 클릭하도록 되어있는데 이 부분이 클릭이 아니라 가이드라인을 따라 그리는 형태가 된다면 조금 더 수월하게 게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검과 사건현장 조사, 목격자와 용의자들의 증언을 입수하여 부검일지를 채워가는 과정에 선택지가 다양하고 디테일해서 더욱 몰입하며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은혜
추리 장르를 좋아하는데 여러 사건 자료와 부검으로 진상을 파악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각 사건마다 증거와 스토리를 기획하셨을텐데, 증거물과 스토리가 잘 연결되어져서 몰입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검을 하면서 여러 도구를 사용하거나 여러 자료를 클릭해가면서 동선이라고 해야할까요, 많이 손이 가게 되는데 이 과정이 좀 더 재미있게 느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빅커넥터즈
박천효
컨셉이 완전 새롭거나 참신한 쪽은 아니지만 동물 캐릭터, 아트와 세계관 등을 통한 몰입도가 상당했습니다! 전체적인 톤과 아트 스타일이 너무 좋았어요 :)
빅커넥터즈
전유진
법의학자가 부검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컨셉에 걸맞게 매우 사실적이고 섬세한 부검 묘사와 그보다 더 사실적인 동물 캐릭터들의 모습이 중후한 멋을 더하는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처음 부검을 진행할 때 이런저런 도구를 써 가며 증거를 찾는데, 원하는 부분에 도구가 닿기 전까지는 반응이 이뤄지지 않아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건가' 하는 두려움이 약간 있었습니다. 그마저도 게임의 재미 중 하나로 생각해 즐겁게 플레이했는데요.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game-img
game-img
  • PC
화이트 미러
세븐 리플렉트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명봉
귀여운 캐릭터에 매료되어 시작했지만, 마리오 두 게임을 동시에 시작해 조종하는 느낌이 들었던 화이트 미러입니다. 두 캐릭터를 조종하며 머리를 쓰니 플레이 타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으로 스피드런 하는 분이 계시다면.. 게임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신한 게임을 즐겨봐서 좋았고, 저는 뇌 용량을 늘려주러 가보겠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전현윤
게임 화면 중앙을 기준으로 세계가 나뉩니다. 위쪽은 하얀세계, 아래쪽은 검은세계고 각 세계가 서로에게 영향을 줍니다. 한쪽 세계에서 가로막히면 다른세계에서 길이 뚫려 있어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양쪽 세계의 장애물을 동시에 이용해서 진행해야 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플레이타임은 스피드러너한테 좋을 게임이라는 설명에 맞게 10분 내외 구요, 개선하면 좋을점은 화면 가운데에 선이 있어서 각 세계의 바닥이 구분되었으면 싶다는 것과 벽점프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줬으면 합니다. 저야 마리오 시리즈를 해봐서 알았지만..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조작법은 별도의 튜토리얼이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방향키로 이동하고 스페이스바로 점프. 그렇지만 전혀 단조롭지 않습니다. 화면의 가운데를 중심으로 흰색과 검은색이 대칭되어 놓여있는데 양쪽에 서로 다르게 등장하는 장애물들을 고려해가며 이동해야합니다. 흰쪽이 잘 피했다 싶으면 검은애가 바닥에 떨어져서 죽고, 검은애가 잘 뛰어넘었다 싶으면 하얀 애가 뾰족한 곳에 부딪혀 죽는 식입니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손이 안 따라준다는 말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유진
거울을 컨셉으로, 검은색과 흰색의 단조로우면서도 깔끔한 대비가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한쪽만 신경 쓰지 않고 두 면 모두를 신경을 써야 해 게임은 마냥 단조롭지 않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소윤
거울을 컨셉으로 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위 아래 캐릭터들이 동시에 움직이지만 각자의 맵이 달라서 잘 확인해가며 플레이 해야합니다. 직관적이고 쉬운듯 하면서도 은근 머리를 쓰게 만드는 게 매력적입니다. 아슬아슬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맵디자인을 잘한 것 같습니다. 계속 도전 정신을 불러 일으킵니다.
빅커넥터즈
이무형
직관적인 컨셉과 복잡하지 않은 조작 덕분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레벨 구성이 단조로운 느낌인데 구역 별로 컨셉에 맞춰 꾸며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오래전에 친구랑 함께 했던 'ibb&obb'라는 게임이 떠오릅니다. 직관적인 조작과 쉬워 보이는 플랫포머 요소지만 어느 새 한쪽을 신경 쓰지 못하고 게임 오버 화면을 쳐다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앞서 다른 리뷰어들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세이브 포인트가 어디에 또는 유무 여부 조차 모르는 경우가 잦았으며 이것만 해결하면 충분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빅커넥터즈
한상진
거울처럼 위 아래 공간에서 함께 움직이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위 아래 모두 신경쓰지 않으면 금방 게임오버가 됩니다. 둘다 신경쓸수 있다면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게임이지만 어느 순간 나도모르게 한쪽만 신경쓰다가 죽어버려서 저에게는 조금 어려웠지만 머리 조금 써가면서 했더니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홍서현
게임 방식은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능할 정도로 그래픽 부분도 그렇고 깔끔한거 같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세이브 포인트에 대한 어떠한 요소도 없어서 이 부분은 꼭 필요한거 같고 일단 부딪혀봐야 된다는 것도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후에 게임이 업그레이드 된다면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는 기본 모드처럼 난이도별로 하나씩 적응해갈 수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상하 반전된 느낌의 플랫포머 게임을 잘 구현했습니다. 하지만 세이브 포인트가 어디인지 잘 안알려주고 무엇에 부딪쳐서 죽었는지 안 나와있어서 직관성이 아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직관적인 부분들만 잘 다듬으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RIM : 영혼의 항아리
이프문
중세와 미래가 뒤섞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핵 앤 슬래시 로그라이트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인티
정통적인 로그라이트 방식의 게임입니다.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원거리공격이 너무나도 강력하다는 사실입니다. 연사가 빠른 무기에 특성으로 절댓값으로 공격력이 올라가는 특성이 붙어버리고, 그 빠른 연사의 무기가 아무런 제한도 없이 공격을 계속 뿜어내니 강력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생각해낸 방안은 1. 원거리 무기에 재장전 시간과 같은 무한정 공격을 막는 요소를 넣는다. - 실제로 재장전을 할 필요성은 없지만, 공격 중간에 한번 공격을 끊고 회피를 해야만 하는 타이밍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원거리 무기에 사정거리를 넣는다. - 보스전 들어가기 전에 맵으로 보스위치 확인하고 맵의 총 궤도 보면서 사격하면 방 안들어가고 보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3. 근거리 공격에 경직이나 넉백과 같은 효과를 넣는다. - 원거리 무기를 채택할 시의 난이도는 정말 쉬워서, 혹시나 해서 근거리 무기도 사용 해봤는데, 무기의 후딜레이가 너무 길어서 시원한 플레이가 힘듭니다. 한번 공격할 시 몬스터의 공격을 끊거나, 아니면 몬스터가 살짝 뒤로 밀려나는 이펙트가 있어야 한방한방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도네요. 그 외에는 -총기 + 회오리를 사용하면서 플레이 하니, 방 클리어 보상 상자가 공중에 떠서 내려오지 않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근접공격을 하는 몬스터의 경우 저보다 이동속도가 빠름에도 불구하고, 멈칫멈칫 거리며 공격을 하지 못했습니다. 게임을 클리어 한 후, 마을에서 맵을 켰을 때, 컨테이너와 미래적인 함선? 같은것도 보이더라고요? 잔버그들 고치고 스토리들이 더욱 진행되었을 때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고도영
■ 플레이한 시간: 약 3시간 이상 ■ 좋았던 점 - 꽤 섬세한 맵 디테일이 기억나네요.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눈이 심심하거나 썰렁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 시원한 액션 및 이펙트: 원거리 무기를 쏠 때의 쾌감이 확실했습니다. 또한 토네이도 관련 스킬이 이펙트가 확실해서 보는 재미가 컸습니다. ■ 아쉬웠던 점 - 청각적 요소의 부재: 몬스터를 타격하는 효과음, 몬스터가 피격될 시 효과음, 캐릭터가 피격될 시 효과음이 없어서 플레이에 확실한 지장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조작하는 캐릭터가 지금 맞고 있는지 아닌지도 체력바를 봐야 확인이 가능할 정도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스킬 발동 시의 효과음이나 아이템 획득 효과음도 없어서 아이템을 줍고 꼭 인벤토리를 확인했습니다. - 시각적 요소의 부족: m4 등의 몇몇 아이템은 인벤토리 창이 검정색이라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 캐릭터가 이동할 때 몸이 좌측과 우측으로 밖에 틀어지지 않아서(뒷모습이 없어서) 가끔 뒤로 걷는 듯한 느낌이 들어 몰입에 조금 방해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템 장착 시 외형 변화가 전혀 없었고, 아이템을 강화하는 이벤트에서도 능력치만 수정될 뿐 다른 이펙트가 추가되지 않은 점을 아쉽다고 느꼈습니다. - 플레이 상의 문제: npc와 대화할 때 시간이 멈추지 않는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층에 입장할 때 맵 전체를 지도로 볼 수 있는 점이 의아했습니다. 그 부분이 탐험하는 재미를 좀 아쉽게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물론 저는 로그라이크를 아주 즐기는 편은 아니고, 그리 오래 플레이해 본 유저가 아니라 어떤 전통이거나 법칙과 관련이 있어서 그리 설계하신 거라면 이 의견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 그 외 수정사항: Npc와의 대화에서 ‘해볼께요’라는 오탈자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총평 - 개인적으로 로그라이크나 전투 요소를 좋아하지 않는 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이전에 작성한 아쉬운 점들을 메모하면서 게임이 전체적으로 미완성된 느낌이라 느꼈는데 역시 개발중이셨군요! 확실히 이 게임의 잠재력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 언젠가 정식출시 할 날을 기다리며 응원 남겨봅니다. 좋은 게임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정통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이라 점수를 주지 않을 수 없네요.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조금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말했지만, 무기 간 밸런스는 꼭 조정되어야 할 듯 합니다 :) 하지만 전체적인 컨셉이나 게임 스타일은 너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방을 클리어할 때마다 나오는 상자를 부수고 파밍하는 맛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원거리 무기의 사기성을 잊지 못하고 되돌아가는 점은 재미의 반감 요소가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도형
튜토리얼 때 '어 대검이 사기같은데?' 한 내 자신이 메인 맵 들어가자마자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무기 중에 로켓런처가 사기입니다. 일단 기본 공격 데미지도 괴랄한데 구르기로 딜레이 캔슬이 가능해서 그냥 쏘는거 보다 쏘고 구르고 쏘고 구르고 하면 딜이 쏠쏠하게 나옵니다. 나머지 몹은 우클로 정리해주면 되구요. 그리고 보스전이 원거리 날먹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수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첨부 사진 업로드 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동륜
화려한 액션! 태그보고 설치해보았어요! 게임에 익숙해지면서 근접무기가 너무 안정성이 떨어져서 게임 내내 원거리 무기로만 플레이했네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스킬과 같은 것들이 다양하게 있었는데 여러무기와 여러스킬로 조합을 짜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저는 빠른 공속을 가진 총과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스킬의 조합을 사용했는데 나중가서 핵앤슬래쉬 장르하듯이 시원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더라구요! 빠르게 숲보스까지 깻네요!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일산에서 모바일로 플레이 했을때 보다 외관은 엇비슷하지만 PC쪽으로 플랫폼을 바꾸면서 많이 바뀐걸 알 수 있던 빌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전에는 무기들이 너무 중세쪽이었던거에 비해 이번에는 대부분 현대 이후의 무기였던 것도 그렇고요. 여전히 핵앤슬래시, 몰이 사냥의 재미는 여전합니다만. 밸런스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처럼 보입니다. 기본 무기의 경우 소총같은 연사형이 대미지 업을 몇 번 하면 너무 강해지고, 우클릭으로 사용하는 특수 무기의 경우 산탄보다 발칸이 너무 압도적인 대미지를 뽑아냅니다. 앞으로도 소식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보석
핵앤 슬래쉬와 로그라이트가 가져다 주는 재미를 충실히 반영한 게임. 다만 맵 구조 및 시점에 의한 키보드 조작의 어려움과 타격감의 미흡한 부분, 벨런스적인 측면은 아쉬운 부분이 많다. 아직 개선할 여지가 많기 때문에 정식 출시되면 핵앤 슬래쉬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신윤우
정통적인 재미를 재대로 살렸습니다 몰려오는 적들을 쓸어버리는 쾌감도 좋고요 시원한 플레이를 하고 싶을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무기는 원거리가 너무 좋다고 해야하난 근거리무기가 너무 구리다고 해야하나 원거리 무기는 쾌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근거리 무기는 평타중 이동이 불가능해 너무 많이 맞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데미지가 쎄지도 않고 해골궁수들이 활을 또 너무 잘쏴서 칼을 들고 다니기 힘들었습니다. 원거리무기를 하향하는것보다 근거리 무기에 편의성과 매리트를 많이 줘서 장르의 재미를 챙기면서 로그라이크의 재미도 가질수있다면 오랜시간 재미있게 플레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상진
재미있게 하긴 했습니다만 다른분들도 지적해주신대로 원거리무기가 너무 오버밸런스여서 근접무기를 사용할일이 없었습니다. 데미지나 공격속도 등을 조정하는 방식이나 근접무기의 특수성을 부여해서 근접무기의 가치를 조금 올려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원거리 무기를 사용하여 던전에 입장하자마자 스킬쓰고 이동하면서 그냥 공격만해도 왠만한 던전이 클리어가 가능한 수준이라 근접무기의 상향으로 조금 더 게임의 재미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 MOBILE
  • CONSOLE
프로스토리
팀 오파츠
이야기가 있는 픽셀아트 액션 어드벤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박민수
귀여운 캐릭터(레오나르도 귀여워)에 비해 상반된 잔인한 시체 취향저격이였습니다(불쌍한 벌레들). 게임화면 크기 보니까 pc용이 아닌 모바일에 맞춰서 나온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자분들이 센스가 좋다고 생각한게 브금이나 효과음도 잘 사용하셔서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밌고 분위기도 상황에 맞춰 잘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지를 보면 캐릭터는 귀여운데 일지 내용은 섬뜩하네요ㅎㅎ. 마지막에 보스전은 난이도가 다소 어려웠지만 보스에 맞게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보스전 4번정도 도전 했는데 레오나르도를 이용해서 겨우 클리어 했습니다. 마지막에 보스를 클리어하고 선택지가 두개 있던데 보스에게 힘을 줬으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하고 앞으로의 개발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도형진
BIC에서 정말 제 취향 저격인 게임을 만났네요. 적당히 어려우면서 짜증나지 않고, 반복적이지 않은 퍼즐 요소와 더불어 긴장감 있는 스테이지(레오나르도가 쇠사슬 결계를 뚫을 때까지 버티는 스테이지)와 함께 재미있는 보스전까지. 무엇 하나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그래픽이나 해상도를 보았을 때 모바일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신 것 같은데(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컴퓨터로 해도 어려운 보스전(후반부 페이즈)을 모바일로 했을 때 제대로 깰 수 있을까? 정도가 있겠네요. 보스전에서 최후반부 페이즈는 도무지 딜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레오나르도를 던져서(레오나르도 미안해...) 간신히 깼는데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게 제작자 분들의 의도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트레일러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건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시영
깔끔한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고 전투시스템은 타격감도 괜찮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룬 시스템의 구성이 꽤 풍부해서 정식출시에서 다양한 구성의 조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맵을 돌아다니며 자질구레한 것들의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데모의 적절한 끝으로 본편이 출시됐을 때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방패로 쓸 수 있는 레오나르도 이미지도 첨부해봅니다
빅커넥터즈
박준하
도트 그래픽은 무난하게 좋은 것 같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에 맞는 그래픽 느낌?) 비록 데모 버전이었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에 비해 그렇지 않은 맵 곳곳에 있던 시체나 죽으면 나오는 사탄의 십자가? 같은 것들로 인해 분위기 전환 싹 되고 진짜 제작자 분들 느낌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브금이나 효과음도 이질감 없이 좋았고 게임 진행을 위한 퍼즐도 하다 보면 재미없는 퍼즐이 있어 귀찮기 시작하는데 어렵지 않고 귀찮다 생각을 하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픽이 막 엄청나다 게임성이 엄청나다 이런 게임은 아니지만 죽으면 나오는 사탄 십자가나 곳곳에 있던 시체들 처럼 암울한? 그런 느낌을 잘 살려 만들면 대단한 게임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힘내세요!!
빅커넥터즈
김도형
탑뷰 2D 도트 게임에서도 되게 웰메이드하게 만들어진 게임이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성장 요소, 몬스터 전투 밸런스 등 수 많은 피드백과 개발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부분이라 생각한다. 데모 플레이임에도 플레이어에게 서사가 충분히 전달이 되었고, 숨겨진 요소들을 찾지 못한 것에 대해 내 플레이가 아쉽다고 생각이 되었을 만큼 괜찮았다. 무기 내구도 > 무기 기억 시스템 같은 경우에도 꽤나 괜찮은 밸런스라 생각하고, 룬도 다양하게 찍을 수 있는 수단이 있어 충분한 매력을 느꼈다.
게이머
전현윤
스토리 형식의 게임이라 자유도는 낮지만, 진행이 막히면 주변을 살펴서 힌트를 얻어서 진행이 가능하고, 특히 플레이어가 한번쯤은 해볼 수 있는 생각을 선택지로 제공했다는게 참 재밌네요. 뭔가 무기 성능에 비해 몬스터가 약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데모 최종보스의 수준이 만만치 않다는 것과 이게 고작 전체의 1/6 정도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빅커넥터즈
박소윤
귀여운 레오나르도와 함께 떠나는 모험게임. 우선 듀토리얼부터가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진행이 되어서 오 이거 좀 재밌겠는데? 하는 마음으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진행하면서 나오는 퍼즐들의 난이도도 적당하고 몬스터들 타격감도 있어서 플레이할 맛이 났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능력을 얻을 때마다 플레이어가 능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퍼즐들이 나오는 데 동시에 스토리 진행도 같이 되게 만들어져서 굉장히 친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귀여운 주인공이 무쌍을 펼치며 난관을 헤치고 나아가 세상과 조우하는 이야기. 가벼운 도트 그래픽과 그렇지 못한 시스템 사이에서 재미를 발견하며, 조력자와 함께 더욱 강력해져봅시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개발기간에서 온 여러 디테일적인 요소가 많았습니다 튜토리얼도 없거나 단순 설명식이아니라 세심하게 준비한 느낌을 받았고 전체적으로 귀여운 그래픽에 숨견둔것도 많아 탐색하는 재미와 모험을 하는재미를 모두 느낄수 있었습니다 개발이 완료된다면 구매해서 플레이 하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유지형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두려운 몹들과 사망 연출이 절묘하게 결합한 게임입니다. 처음 진행하는데 튜토리얼이 적절하게 됐으며 스토리 또한 다음 내용이 어떨지 주변 사물들을 이용해 궁금하게 만듭니다.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game-img
game-img
  • MOBILE
샴블즈
익스릭스
스토리 어드벤쳐 덱빌딩 게임, 엉망이 된 세상을 탐험하라!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보석
텍스트 어드벤쳐에 진심인 느낌.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한 것이 아닌 다양한 효과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스토리 전달을 하고자 노력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녹여있음에도 속성 및 상성 등 TCG요소를 놓치지 않으려는 구성 또한 나쁘지 않았다. 아직 출시 전임에도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알피지와 턴제 카드게임 방식이 결합된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나 능력치의 폭이 다채롭고 덱을 구성하는 카드들의 코스트 분배도 비교적 고르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텍스트 부분이 단순히 줄글로 진행되지 않고 의태어 등에 모션 효과가 들어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데모버전에서는 선택지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고, 본격적인 스토리에 돌입하려는 찰나에 빌드가 끝난 것 같아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윤상헌
덱 빌딩과 텍스트 어드벤처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각 구역마다 분량은 꽤나 다른데 그 덕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더 긴장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당연하게도 각 선택에 따라 좋게 작용할 수도 나쁘게 작용할 수도 있으며, 때로는 별 영향을 주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후반에 갈 수록 새로운 카드들이 많이 나오는데 카드를 얻는 것에 비해 버리는 것이 꽤나 어려워서 2회차부터는 신중하게 카드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얻는 카드에 따라 덱의 컨셉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되었습니다. 정식 버전에서 많은 구역이 추가될 것이 기대되었고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고도영
텍스트 기반 게임인데 전투가 상당히 실감이 났습니다. Slay the Spire를 떠올리게 하는 전투 시스템에 아포칼립스까지 합치니 정말 재밌네요. 스킬, 스탯, 장비등은 맵을 탐험한 이후의 요소이고, 전투로 인해 달라지는 것은 카드 덱과 골드 뿐입니다. 덱빌딩 방식의 전투와 RPG요소를 조화롭게 운영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더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자칫하면 시스템이 복잡해지기만 하고 요소들 사이에서 중요도가 매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기대가 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글씨 크기가 조금 작지 않나 싶습니다. 또, 전투가 끝나고 나면 텍스트가 자동으로 내려가지 않아서 그 결과를 보기 위해 끝까지 손가락으로 내려서 보아야 하는 점이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기기를 가로로 보는 방식 덕분에 몰입이 잘 되는 것도 있지만,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기기의 모델에 따라 플레이 편의성이 천차만별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지장이 없도록 무지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텍스트 어드벤처와 덱빌딩 로그라이크을 조합한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퀄리티는 출시해도 별 이상 없을 것 같이 깔끔하게 잘 뽑혀있습니다. 적에게 걸린 디버프에 대한 내용 확인이 조금 어려웠다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레벨을 기반으로 한 스텟과 스킬, 그리고 플레이하면서 획득한 골드나 과금을 통하여 얻은 다이아를 이용해 장비를 구매 및 강화를 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어드벤처가 있는 만큼 이야기의 서사는 당연하고 전투 자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식이니 믿고 할 만 합니다만, 인게임에 영향을 주는 과금 요소가 있는 한 출시 후 밸런스 잡기가 꽤나 어려울 것 같다는 우려는 있습니다. 데모 자체는 꽤 잘 만들어졌으니 한 번쯤 해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도형진
평소에 카드덱 게임을 즐겨 하지 않아서 별 기대 없이 플레이하였는데 정말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레벨업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것이 있겠네요.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 보면 이 게임은 최초로 레벨업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외에도 자잘한 버그들이 튀어나와 게임 진행이 버벅거린다던가 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화면 위의 캐릭터명과 레벨 등과 같은 요소들은 표시가 되는데 메인 화면은 검은색에서 프리징이 걸려버리더라구요. 제 핸드폰 기종은 노트 9이라서 좀 오래되긴 하지만, 확실히 조금 아쉬웠습니다. 각종 선택지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부족하다는 점과 각종 버그들이 조정된다면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 내 정식출시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텍스터 어드벤처 특유의 진행성과 초반부터 스탯을 찍을 수 있었던 점은 나름대로 신선했습니다. 이에 반해 캐릭터의 성장은 플레이하는 동안 직관적으로 확인하기가 어려웠던 점은 다소 아쉬웠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도경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하는 턴제 카드게임 텍스트 어드벤쳐를 바탕으로 하고있어 스토리에 몰입감을 준다 스킬과 스캣을 활용하면 덱을 안늘리고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해서 플레이하기 매우 편하다 다만 아쉬운점은 선택지와는 관계없이 일정하게 흐르는 스토리흐름이다만, 스토리는 아직 초반이고,카드습득등의 이벤트에는 영향을 주니 큰 문제는 없는듯하다 본출시를한다면 충분히 플레이 할 의향이 있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게임의 룰과 텍스트 어드벤처의 느낌을 잘 살린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경험치를 얻는 부분에서 얼마나 더 성장하면 레벨업이 되는 수치도 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에는 성장을 하는 요소도 있기 때문에 이를 직관적으로 표시하면 게임할 때 성장에 대한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스탠드얼론
리퓨엘
2D 횡스크룰 액션 로그라이크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박민수
준수한 도트 그랙픽의 로그라이크 액션게임인데 내용의 서사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초반에 스토리가 조금 더 있다면 몰입감이 조성 돼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도형진
플랫포머 게임인데 ai가 플레이어를 쫓아온다는 시스템이 뭔가 신선했습니다. 루즈해질 수 있는 플랫포머 게임에 조금 더 이입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인 듯 합니다. 스킬을 강화해 나간다는 것도 특색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했으나, 아쉬운 점은 이러한 스킬 강화 요소가 비직관적이라는 것입니다. 따로 ui 를 구성해서 어떤 스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가 한눈에 들어온다면 훨씬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성조
캐릭터의 액션과 액션을 커스텀하는 시스템으로 집어넣는 콤보, 보스전에서 특정 패턴에 카운터를 칠수있는점 등은 상당히 흥미롭지만 적들의 액션에서는 별다른게 보이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보스전은 괜찮았지만 일반 잡몹들은 단체로 뭉쳐다니다가 한대씩만 때려도 경직이 이어지고 피가 훅 빠져나가서 단순하기도 하고 불합리함이 느껴지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액션의 느낌이 좋았으니 다양한 적들도 기대해봐도 될듯합니다. 도트 그래픽 역시 분위기가 좋았구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런 로그라이크류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로써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가 될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버그를 발견하여 이 점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반 몹 스테이지 중 컨테이너 등에서 몹이 일정 수 이상 연속으로 나오는 스테이지에서 적을 모두 제거 하였음에도 사진과 같이 적 처치율이 100%가 되지 않는 버그가 발견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하
제가 이런 도트 로그라이크 많이 해봤습니다. 아이작, 스컬, 던그리드, 엔터 더 건전 등등 그 게임들은 게임만의 특성이 있어서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스킬을 4개 배우는데 스킬에 특성을 더욱 추가해서 같은 스킬이지만 다른 콤보, 다른 느낌이 나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데모인데도 이정도 퀄리티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약간 아쉬운 점을 설명하면 타격감이 좋다고 도 못하겠고 않좋다고 도 못하겠습니다. 타격감이 조금 향상이 된다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윤어진
스킬을 획득하고 시전 속도 증가나 추가 동작 등의 옵션을 붙여가며 커스텀하는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사이버틱한 대검을 들고 늑대를 때려잡는 양이라는 컨셉은 신박하고, 모션도 꽤 훌륭한 편이지만 획기적인 성장이랄 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그리고 엘리트 적에게 스킬을 사용하면 튕기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로그라이트 장르 좋아하는 유저로써 스탠드얼론 이 게임도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타격감이나 스타일리쉬함도 느껴졌고 플레이어가 사용하고 있는 캐릭터가 죽더라도 개연성 있게 새로운 육체를 바꾸어가는 모습 등에서도 참신함을 느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연계와 스킬콤보의 재미와 써는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초반부 양한테 기생한후 무기를 잡는것까지 조금더 상황설명이 되면 몰입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스를 잡고 쥐집에 들어가면 양친구가 머리만 빼꼼 집어넣는데 정말 귀엽습니다!
개발자
Fun Square Games
I don't speak Korean, but this game is good. I like the sci-fi battle between lambs and wolfs.
빅커넥터즈
박종민
스파인과 도트가 잘 결합한 듯 합니다. 이런 타격감을 만들어 내려고 부단히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game-img
game-img
  • PC
Pronty Fishy Adventure
18Light Game Ltd.
기이하지만 신비로운 해저 도시 탐험, 다양한 종류의 바다 쓰레기 변종어들과의 전투.
자세히보기
게이머
백승태
바이오쇼크를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과 훌륭한 액션, 긴장감 있는 전투까지. 여타 메트로배니아류 게임들 보다는 비교적 선형진행이 되도록 레벨디자인이 되어있다 느꼈고,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점이 자칫 길을 찾느라 산만해질수 있는 경험을 줄여주어 보다 몰입하게 만들어주었다 생각됩니다. 즉각적 피드백이 오는 조작감과 적의 다음 행동이 어떻게 올지 직관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진 디자인이 어우러져 게임의 난이도 또한 과하지 않으며 도전욕구를 불러오기 적절한 굉장히 잘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빅커넥터즈
정석원
할로우나이트를 재미있게 했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게임 중 하나. 액션 넘치고 스토리와 개그까지 다 갖춘 갓겜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제공되는 스팀키를 통해 게임을 진행해봤는데 한글 번역도 어느 정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개성있는 심해 몬스터와 이를 활용한 스토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꾸준히 진행해볼 것 같네요. ㅎㅎ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카르마 나이트
울트라마린 소프트
스피디한 플랫폼 액션을 즐겨보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박종민
플레이할 데모가 없어서 리뷰가 없었군요?
빅커넥터즈
박준영
소개 영상보면 스타일리쉬해서 실제로 플레이하면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Cult of the Lamb
Massive Monster
귀여운 동물들로 나만의 컬트 키워나가는 로그라이크 콜로니 시뮬레이터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박민수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게이머
지현명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아이작의 번제와 돈 스타브 두 유명 시리즈의 특징적인 면이 한 곳에 어우러진듯한 작품입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워 포교를 진행된다는 점에서는 아가사 나이프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 모든 요소가 겉돌지않고 잘 어우러져있어서 게임 진행 시 이것저것 신경 써야할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푹 빠져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승환
양교단!! 신앙심이나 포만도 등 수치를 관리하면서 교단을 점점 불려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세를 불리는게 아닌 교리에 따라 교단을 어느 방향으로 키워나갈건지 고르는 시스템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후.. 초반에 아무것도 몰라서 이것저것 중구난방으로 플레이 하다가 신앙도 바닥치고 구해준 놈들도 불만 많아져서 틱틱대면서 노려보길래 결국 갈아버렸습니다 속이 시원!
빅커넥터즈
전우석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여러 방송인 분들이 플레이 하시는 걸 보고 해볼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데모로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데모로 플레이 한 뒤 직접 사서 해볼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다른 리뷰나 영상 보다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황석민
로그라이크로 얻어낸 요소를 마을 운영에 사용하면서, 마을에서는 로그라이크를 더 쉽게 해줄 지원을 받아 클리어하는 재밌는 게임 같습니다. 로그라이트식 던전를 끝내는 게 스토리의 목표지만, 마을을 성장시키는 일은 무한히 반복할 수 있고, 스토리를 끝내면 던전으로 굳이 갈 이유는 사라집니다. 던전에 로그라이크의 재미는 분명 있지만, 마을 운영을 하지 않으면 신도가 떠나버리고, 던전을 가지 않으면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게 되므로 중간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던전에서 흐르는 시간이 마음을 급박하게 하고 또한 스토리를 진행중에 무조건적으로 마을에 저주를 받는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이 때문에 마을에 있어야 되는 시간이 또 길어지게 됩니다.그래서 결론은 던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요소가 분명 있지만, 후반엔 필요가 없어지고 마을에서 얻을 수 있는 게 더 많아지므로 던전에 들어갈 이유는 점점 적어지게 되며, 결국 던전에 갈 이유는 없어지고 마을에 신도들이 늘어나면 관리하는 시간이 또 생겨 스토리 진행이 멈춰집니다. 재미있는 로그라이크에 집중하길 바란다면 별로겠지만 운영겜만 하기는 심심하고, 로그라이크만 하기엔 반복적이라 지루해 새로운 매커니즘의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석원
추종자들을 가차없이 희생시키고 악마를 숭배하는 교주 플레이를 생각했지만, 하다보면 우리 이쁜 신도들 밥 먹이랴 똥 치우랴 할 일이 매우 바쁜 친근한 시골 교회 목사님이 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이성혁
선택받은 양이 되어 자신만의 교단을 만들고 성장시키자 [Cult of the Lamb] 트레일러를 보았을 때 귀여운 동물캐릭터와 완전반대되는 컬트, 크툴루 신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플레이해보니 기대한 만큼 나와준 것 같아서 좋았다.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교단을 만들어 몬스터를 처치하고 희생당하는 동물이나 적이었던 동물들을 신도로 만들어 점점 교단을 성장시키는 경영과 전투가 적절히 섞인 게임이며, 신도로 만들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도들의 배고픔을 처리해주어야 하며 한명한명 가지고 있는 특성도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서 신도들을 관리해야 한다. 전투하면서 마을 경영에 필요한 재료들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이 참신했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무기와 스킬을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하지만 전투를 오래하게되면 반복적이어서 조금 질릴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그런 점을 제외하면 교단을 키우는 맛이 있는 좋은 경영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박준하
데모 버전 해보고 나서 바로 게임 샀습니다. 이건 뭐 인디게임의 대작 아이작의 뒤를 잇는 제 2의 아이작이 아니라 인디게임을 다시 한번 뒤 엎을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전투도 전투만의 느낌이 있고 교단을 만드는 마을을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고 노래도 좋고 장점이 엄청 많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굳이 아쉬운점이 있다면 무기와 능력이 좀 제한적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무기와 저주가 조금 더 다양하다면 더욱 재밌을 것 같은데 ㅠㅠ 아무튼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할게요!!
빅커넥터즈
인티
조별과제 같은거 조장을 하게 되면 남들의 똥도 내가 치운다는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제가 진짜 남의 똥을 치우면서 뭔가를 해야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닫기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