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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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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ultureHouse
futurala
아늑하지만 불온한 배양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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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몬타비
Mankibo
크리처 수집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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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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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Dream of Limbo
Dream Yarn Ltd
다크 판타지 2D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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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올라오는 발판을 내려 찍어 공격해서 적에게 대미지를 입혀야하 하다보니 적의 탄막 피하랴 발판 밟으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미소녀 아트가 미려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까지 몽환적인 느낌을 줘서 게임 제목처럼 꿈 속에서 림보현상을 겪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플랫폼을 부숴 특정 효과를 얻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나가는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손에 금방 붙어서 좋았어요. 탄막을 피하는 재미, 스킬을 쓰는 재미,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재미까지! 게임 진행이 빠릿빠릿해서 상황에 따라 쾌감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격감은 아직 조금 부족한 감이 있어요. 여기에 콤보 플레이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면 액션의 손맛이 훨씬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게임인 만큼, 한글 지원이 되면 바로 추천하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적이 날리는 탄막을 피해 바닥을 부숴 공격하는 신선한 소재의 게임. 앞으로가 더 기대될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npc의 이름에서 한 동화가 떠오르는 몽환적인 탄막 게임입니다.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점프와 낙하를 활용, 플랫폼을 타격해 적을 공격한다는 점에서 불편하지만 실험적인 컨셉이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보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때마다 새로운 플랫폼이 해금되어 더욱 다양한 전투가 가능해집니다. 새로운 탄막 게임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웠고 새로운 장르의 느낌이라 좋았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흩뿌리는 탄막을 피하면서 아래의 발판을 부숴 공격하는 게임! 피하고, 올라가고, 부수고, 내려가고 공격하고! 이 모든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이 단 두 가지에 포함되어 있는 엄청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게임! 고정되어있는 플랫폼이 아니라 올라가는 발판을 부숴서 공격할지, 타고 올라가면서 공격을 피할지, 점프해서 올라갈지 대쉬해서 피할지를 계속 생각하게 해서 더욱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아직 번역체로 이루어져 있어 아쉽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캐릭터가 귀엽다. 이것이 핵심 아이템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귀여움. 다만 AI 활용을 한 것 같은데, 다양한 아트워크를 더더욱 기대할 수 있을지 약간 걱정됩니다. 근본적으로 아랫대시를 통해 공격을 하는 건 불만이 될 부분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직접 슈팅을 하거나 탄막을 피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아래 찍기를 통한 대미지 방식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강한 판정은 덤이고요. 그러나 2D 슈팅 탄막 장르는 이런 게임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새로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장르를 보여줄 수 있을 게임. 캐릭터가 이쁜건 더더욱 좋은 윤활제가 되겠죠. 결국 게임이 완성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아직 부족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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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보스가 흩뿌리는 탄막을 피해, 올라오는 플랫폼을 밟아 공격하는 고난이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데모임에도 실시간으로 상황을 판단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는 조작에서 상당한 도전정신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미려한 아트는 덤이구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플랫폼을 밟아서 적을 공격하는 난이도 있는 액션 RPG게임. 정확한 컨트롤과 빠른 눈썰미 그리고 10초 후를 내다보는 상황판단력이 필요함. 각 플랫폼마다 기능이 다르니 필요에 따른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밟는게 중요. 2단 점프와 동료소환을 제대로 사용해야 됨. 아직 개발이 덜 되서 여기까지만 적어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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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이지팍스
여동생의 첫 운전 연수! 오빠로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다면 생존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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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종민
ai가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점 조차도 말을 안듣고 운전하는 여동생의 느낌이 들어 오히려 잘 만들어진 게임인것 같다
게이머
박현우
진짜 나만하기 아까운 게임입니다. 가끔 여동생이 말을 인식 못하거나 말을 시끄럽게 말하는 것 빼고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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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내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분노수치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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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택
차를 어떻게 몰면 되는지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실제로 AI의 인식 타이밍이 느려 정말 답답하지만 미리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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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내가 운전을 배울때와 내가 운전을 가르칠때 벌어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 게임. 다만, AI의 특성 때문인지 일부 챕터에서 반응이 눈에 띄게 느리게 반응하는것은 플레이어에게 인내가 아닌 플레이 종료를 부르는 장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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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서
“아 운전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제가 살면서 군대를 가본 적도 없지만 운전병으로서 후임을 가르친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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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
화딱지 나는 여동생을 가르쳐 운전을 시켜야 하는데, 재미 요소보단 화나는 요소가 조금 많았던 것 같아서 병맛 요소를 아예 밀고가는게 어떠한가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유튜브와 스트리밍에서 많이 보이던 게임. 컨셉은 좋았지만 플레이할 때보다 플레이를 볼 때 더 재미를 느끼는 류의 게임이였다. 어떤 게임이 되고 싶을지를 정하고 그에 맞춰 AI를 발전시키거나 아예 더 병맛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 식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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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올해 초 데모가 떴을 때 플레이 해봤음. 작년에 BIC에 올라왔던 축귀처럼 마이크가 필수다. 내가 군대 있을 때 새로 들어온 운전병을 가르쳐주던 일을 하던 상병이 날이 갈수록 악마화 되어 가다가 결국 영창갈뻔한거 수송관(준위)이 덮어준게 기억나는 게임이었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조작감이 아쉬운 게임이었지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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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렌스 기행문
씨러버 발렌
매우 정상적인 코믹 디저트 영웅 서사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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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골 때리고 정신 없는 어드벤처. 욕구 불만일 때 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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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정말로 이 게임에 대해서 남기고 싶은 리뷰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꼭 다운로드 받으셔서 꼭 플레이해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꼼꼼하게 플레이하신다면 02시간 30분은 소요되니 정말로 느긋하게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상황에서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시간 플레이 시 눈앞이 어지러울 정도로 다채로운 색과 끝이 없는 사실과 음모론 사이의 줄다리기, 그리고 그 속에 분명히 존재하는 어쩐지 다들 감정 과잉인 인물들. 그들을 통해 무의미하면서도 유의미한 이야기를 분명히 의도한 위화감 속에서 물 흐르듯 풀어낸 세계관이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만 일부 파일 누락이 있어 준비해두신 것을 온전히 다 즐길 수는 없었던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데모데이 초반인 만큼 추후 정식 전시 기간에 개선된 빌드를 플레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스튜디오
클루전 게임즈
콜라주가 멋있습니다,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화이팅입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지금까지 쯔꾸르 게임에서는 본 적 없었던 아트 스타일과 캐릭터 디자인, 방대한 스토리의 어드벤처지만 뇌 빼고 하기 딱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같은 쯔꾸르 게임 참여자로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콜라주 방식으로 만들어진 신선한 그래픽과 나사빠진 캐릭터에 저세상 개그가 첨가되었지만, 진행만큼은 왕도적인 용사물입니다. 작품의 컨셉과 캐릭터 방향성이 매우 명확하게 잡혀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마을의 전경과 통치자, 그 주민의 성격이 유리되지 않고 묶여있다고 느꼈고, 그 세상에 뛰어들어 상호작용 하는 일들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데모 챕터에서 저를 도와주는 NPC는 딱 보자마자 아 이건 어떤 기사를 모티브로 하셨구나 깨달았는데 이 마을과 정말 어울리는 캐릭터라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 과거 회상을 통해 카르멘, 로렌스, 제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익숙하게 만드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호감이 높아지면서도 그렇게 길지 않아 흐름이 자연스럽고, 기존에 진행하던 스토리도 해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저는 게임을 하기 전에는 주인공의 외형 때문에 어노잉 오렌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존재같아서 약간 무섭게 느껴졌는데... 예상보다 훨씬 상식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반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이 잘 드러났어요. 그야말로 광대의 소양이 출중한 주인공이었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대사, 조사 스크립트, 선택지 구성도 정말 재미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구구절절 하지 않으면서도 함의를 담는 대사 센스가 뒷받침하고있어서 전부 찾아읽게되는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세계관의 매력이 큰 만큼 플레이하며 읽고싶은 스크립트 양도 늘어나는 반면, 스크립트가 나오는 속도는 일정해서 시간을 많이 쓰게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코트니의 첫 등장처럼 긴 대사가 연출의 일환인 경우라면 좋지만, 탐사하며 보게되는 조사 스크립트는 한번 더 키를 눌렀을 때 한번에 문장이 출력되는 등 소소한 스킵 기능이 추가되면 편의성 면에서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개발자님의 세계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고, 다음 챕터도 빨리 해보고싶어요.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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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택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와 강렬한 사이키델릭 연출에서 Hylics가 떠올랐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독특한 유머 코드도 강렬하였고, 도감을 하나씩 모아가면서 뒷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마치 한 편의 성인용 이솝 우화를 읽은 듯한 여운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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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색감이 쨍해서 30분정도 플레이하면 눈이 좀 아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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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그야말로 그로테스크함이 무엇인지 진가를 보여주는 작품. 한 마디로, 혼란스러운 정신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어 오히려 진정 효과(?)를 가져오는 작품이었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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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굉장히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쯔꾸르였습니다. - 좋았던 점 아방가르드한 그래픽과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개발자의 뚜렷한 개성이 더 돋보여서 가장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강한 개성에서 오는 호불호와 접근성은 자연스러운 트레이드오프인 만큼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소화하기가 어렵긴 했습니다. 탐색을 강제하는 진행이 막히거나 사망하는 강제 이벤트, 아쉬운 플레이어의 동선 유도 등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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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BUG NEPHEMEE
Nephemee Studio
개성 넘치는 네페미들과 함께, 세상을 '디버그'하는 여정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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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버그 라는 소재를 이렇게도 녹일 수 있구나.... 를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네 개의 화면을 동시에 컨트롤해야 하다보니 일부 유저에게는 진입 장벽을 세울법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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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옛날에 플래시 게임 중에 멀티태스킹 게임이라고 있는데, 그 게임을 좀 더 다듬고 스토리를 첨가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조작키 보시면 이게 뭐지? 싶은데, 그냥 먼저 게임을 진행해보시면 충분히 익숙해지실 수 있을거에요. 지금이야 데모버전의 착한 난이도로 할만한데? 싶긴한데, 나중에 본 게임에서의 악랄한 버전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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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이것도 Koei에서 만든 게임 아닙니다. 네페룸이라는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해킹당한 무언가(네페미)와 전투/디버깅 하는 스토리. 각각의 네페미들은 각각의 개성/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가치관에 따른 전투를 합니다. 플레이어는 여러 미니게임을 통해 네메피에 대처하게 됩니다. 짜임새가 높은 게임이나 머리를 많이 굴려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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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역 앞의 카프카
Neji. Games
일본의 로컬 역에서 기억과 꿈이 뒤섞이는 픽셀 아트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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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하이텔시절 머드게임처럼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복고풍 어드벤쳐 게임. 한글화 해도 명령어는 영어임. 참고로 S x x 명령어는 안먹더라. 플레이어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환청같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게임 난이도는 쉬우나 영어 실력에 따라 할 수 있는것, 못 하는것이 늘어남. 영어 자신있는분만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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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고전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서도 커맨드 형식의 게임은 처음이라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진행이 될까 하는 오기심이 생겨 여러 커맨드와 장면을 돌려보며 추측하는 맛도 있습니다. 다만 커맨드를 계속 입력해야 하다 보니 비효율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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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고전적인 방식의 게임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접해보았기에 초반에 좀 막막했지만 이내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같은 명령어를 반복 사용하면서 피로감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명령어는 더 빨리 입력할 수 있도록 조정하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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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인
커맨드창에 명령어를 입력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실제 커맨드창 처럼 명령어의 앞부분을 입력하고 tab을 누르면 자동완성 되는 기능까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1장을 재밌게 플레이해서 제 2장도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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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독특하면서도 간단한 입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고전의 방식을 제대로 살린 레트로 게임. 짧은 단어들을 조합해 새로운 루트와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는 구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단순한 입력 행위가 아니라, 단서를 조합하고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탐험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었습니다. 커맨드를 직접 입력해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합니다. 시작하는 방법 조차 이 게임의 문법이고 튜토리얼이라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명령어를 알아가는 과정은 사람에 따라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고 나면 즐거운 난이도입니다. 처음에는 괄호 속 영어 단어를 보고 무슨 뜻인지 고민했는데, 게임을 진행하며 각각이 대상의 이름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흐름도 좋았습니다.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플레이를 통해 익히게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에 1234 같은 흔한 숫자를 입력하면 "그렇게 간단할 리가 없다"는 식의 반응이 나오는 등, 예상 가능한 행동에 센스 있게 대응하는 대사들이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분위기도 게임의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나는 누구인지,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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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역 앞을 배회하며 명령어로 행동을 내리고 살펴봐야 하는 고전적인 느낌의 텍스트 어드벤처. 나름 오랜 향수를 자극하는 면도 있지만, 문제는 그 시절의 불친절함까지 소중하게 포장해서 오는 바람에 막막해질 때가 많다. 정해진 명령어 외에도 이것저것 다양한 명령어를 시도해 볼 수 있지만, 달리 말하자면 알고 나면 허무하지만 알기 전에는 엄청나게 막연하게 느껴질 때가 존재한다.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은 먹히지 않는 명령어이기에 무상하게 생각이 많아지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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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단순한 포인트앤클릭 형식의 어드벤쳐 게임이 아닌, 플레이어에게 직접 타이핑을 요구하여 모든 동작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었고, 레트로풍의 UI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눈길을 끄는 명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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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욱
잔잔한 음악과 함께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키보드로 직접 명령어 키워드를 타이핑하며 공간을 탐색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색달랐고, 조금씩 단어를 제시하며 모호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묘한 몰입감이 매력적입니다. 근데 어쩐지 계속 애매한 느낌이 듭니다. 어쨌든, 특유의 감성과 레트로한 진행 방식이 잘 어우러진 작품이라, 향후 정식 출시 버전에서 어떤 이야기가 더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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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일단 저지르고 봅시다. 키워드를 커맨드창에 입력해서 진행되는 미연시(?)라는 점이 색달랐는데 기본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한 번씩 입력해보는 게 진행방식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힌트가 많이 있긴 한데 그 힌트의 정확한 명칭을 추측해내고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어디에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1장 끝까지 플레이했어요.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공대식(?) 연애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2장에 돌입하는 커맨드는 찾아내지 못했는데 혹시 있을까요? 있다고 하시면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第2章に進むためのコマンドはありますか? それなら、じっくり探してみます。 (* グーグル翻訳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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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커맨드 입력 진행 방식이 특이합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구나 싶어 신선했어요. 데모 플레이만으로도 이 게임이 보여주고자 하는 요소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ㅎㅎ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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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랩틸리언을 국회로!
MyTrix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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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랩틸리언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 전략 육성 시뮬레이션 입니다. 낮에는 자금을 활용한 스케줄을, 밤에는 정보탐색을 하여 들키지 않게 지지도를 높혀 나아가며 여론 조작을 통해 상대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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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플레이어가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 후보 김용뱀을 단 한 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시켜야 하는 정치 육성 게임이다. 낮에는 자금과 시간을 써서 세뇌·카피·텔레파시를 훈련하거나 홍보 일정을 잡고, 밤에는 방송과 SNS, 신문, CCTV를 살피며 키워드를 모은다. 전화로 관계자에게 키워드를 캐묻고 정보를 엮어 상대 후보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조사 과정은 예상보다 추리 게임에 가깝다. 정체를 의심받으면 위험도가 오르고 끝까지 차면 선거 이전에 게임이 끝난다는 압박도 설정과 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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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게임. 밤 파트는 스토리 맥락을 따라 읽고 진행하기만해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으나, 낮 파트의 경우에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했다. 사소한 디테일들에서 제작진들이 유머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었다. UI는 요소가 촘촘하게 되어있다보니 장시간 플레이 시에 약간 시각적으로 피로해지기는 했으나, 플레이에 큰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다. 독특한 설정과 블랙코미디 감성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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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우
랩틸리언 대통령을 출마시켜 당선시키는 목표의 게임. 밤 파트는 두 낫 피드 더 몽키가 생각나는 파트였는데 대사가 넘어가는 시점이 짧아 클릭요소를 클릭하지 못하고 넘어가 조금 귀찮은 면이 있었다. 소재의 참신함과 유머코드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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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랩틸리언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정치까지 결합시킨 독창적인 게임. 밤에 이루어지는 뒷조사 파트는 스토리구상에 올라타 조금만 읽으면 쉽게 고를 수 있고 실수 몇 번은 충분히 복구할 수 있음. 아쉬운 점이라면 스탯 성장 구조가 골고루 올리기보다 한쪽으로 치우치도록 올리는 방법이 효율적이라 골고루 올리는 방법도 나왔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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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본격 랩틸리언 정치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낮에는 랩틸리언을 성장시키고 밤에는 그럴듯한 비리와 음모가 판치는 뒷조사를 해나가는 방식이다. 밤 단계에는 역전재판 수준의 난이도로 지문을 잘 따라가면 몇번의 실수가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구조이다. 다만 낮 단계에는 랩틸리언을 성장 시키는데 각 스탯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어려워 성장 시키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 또한 한 스탯을 성장 시키면 다른 스탯을 깎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 0으로 수렴하는것 같아 스탯 감소를 완화해주거나 없애는 쪽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연출 및 컷신이 길어서 게임플레이가 어느정도 늘어지는 느낌도 있다. 게임에 대한 컨셉과 뒷조사 단계는 좋지만 성장의 재미도 같이 가져갈 수 있으면 좋겠다. 대선토론의 시간제한 답변도 재미는 있었지만, 플레이어가 이에 준비할 수 있게 미리 사전 정보를 알 수 있는 수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참신함이 재미로 다가오는 작품. 단순히 선택지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라, 직접 상황에 따른 반응과 선택을 통해 선택지 게임이라는 장르의 단순함을 탈피한게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정치적 소재를 '렙틸리언 김용뱀' 이라는 인물로 흥미롭게 잘 풀어낸 작품인 것 같아 덕분에 웃음을 머금은채 끝까지 플레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공주로 만든다, 결혼을 시킨다 이런 흔한 내용이 아니라 국회로 보낸다는 보다 현실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목표가 있어 재밌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해 주신 트로피코 느낌도 살짝 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랩틸리언(김용뱀)을 당선시키기 위해 사이버 총력전을 돕는 게임. 일반 정치 게임이라고 보기 보다는, 유머에 가까운 스토리들이 많이 나와 이야기를 보는 맛이 있다. 다만 후보의 능력치와 예산 관리에 대해서는 좀 더 발전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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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eat Boxy
JoMito Games
Beat Boxy는 신나는 음악과 무한한 레벨을 즐기는 매운맛 3D 리듬 오토 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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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기대가 됐는데..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빌드를 제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빅커넥터즈
채수현
정상 실행은 되나 메인 메뉴에서 버튼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듀얼 모니터 사용중인데 실행 시 서브 모니터로 실행되는 이슈가 있는데 이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좀 수정해서 업로드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분이 들인 정성은 이해하나 이 게임의 가격이 2천원 넘어가면 "제외하기" 누르겠음. 플랫폼 게임인데 광고만 봐도 이펙트도 별로고, 뭔가 흥미도 안 느껴짐. 지겹다. 더 적을 말도 없음. 시각적인 부분에서 뭔가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함.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 한 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제공된 빌드 실행 시 메뉴 중 어느것도 클릭이 먹히지 않고, 심지어 나가기 버튼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수정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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