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커넥터즈
김병수
목숨을 거는 예능에 다시 출연하여 상금을 얻기 위해 추리와 배틀을 진행하는
마피아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특유의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분위기는
자극적이지만 빠져들만한 요소가 있었으며 장르 특성상 로그가 있어야 하지만
없었던 점,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데모가 끝난 부분 또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신가의
오 제가 블랙코메디 장르를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주의문 잘 읽고 플레이도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평범하게 방향키를 따라 누르는 방식이면 정말 재미 없었을 것 같은데 음악 타이밍에 맞춰서 주어진 키를 누르는 방식이 무대에서 춤을 티키타카 잘 주고받는 연출로 잘 느껴져서 흥미로웠어요.
조금 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분이 설명해주신 1일차 이동 버그가 아직 남아있네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번갈아 가며 이동 버튼을 누르려고 했는데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모쪼록 수정 부탁드려요!
빅커넥터즈
베칸
프롤로그 이후 모노폴리 팀 방으로 이동이 되지 않습니다.
클릭을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댄스배틀과 추리가 섞여져 있는 게임입니다. 수위가 어느 정도있어서 감안을 해야될거같습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고, 그 캐릭터의 방 또한 개성이 있습니다. 살짝의 버그가 존재하지만, 플레이에 큰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라 부담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버그는 가끔 캐릭터와 대화하는데 이동 버튼 이 활성화되고 그 버튼을 눌러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 초기화가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아직 데모라 스토리적으로는 이해가 되지않고 궁금한 내용이 많아 나중에 정시출시되면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 타임:29분 38초]
빅커넥터즈
안지현
(한국어 버전으로 새로 올려주신 데모 플레이했습니다) 목숨을 건 가수 댄스 배틀 서바이벌 마피아 게임의 전 시즌 우승자 헤일리가, 우승자를 모아 진행하는 새로운 시즌에 참가하며 진행되는 댄스배틀+추리 게임. 캐릭터가 개성있고 캐릭터 디자인이 멋집니다. 일반 캐릭터들도 디자인이 멋지지만, 오브젝트 헤드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아름다워서 더 좋았습니다. 대사의 표현 수위가 굉장히 날것입니다만 게임 스타일과 어울립니다.
죽음에 대한 캐릭터의 반응이 신기할 정도로 담백한 점은 좀 의아합니다. 목숨을 건 게임에 참가하는 각오도 가볍고, 출연자 한 명이 죽어도 '어, 죽었네? 그럼 다음 갑시다' 하는 느낌이라 이 세계 설정에서는 사람 목숨이 아홉 개인가 싶을 정도로. 죽음에 대한 아연할 정도로 가벼운 태도가 게임의 기조와는 어울리는 듯합니다만, 아무래도 일반적이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비주얼이 굉장히 멋진 게임이라 댄스배틀 장면의 포즈 변경을 감상하고 싶은데 버튼을 누르느라 감상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사창이나 스탠딩 일러스트 등의 연출도 섬세하고 예뻐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캐릭터가 무척 많이 등장하는데도 각 캐릭터의 특징과 매력이 헷갈리지 않는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추리 파트가 있는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추리 씬까지 하나 정도는 데모에 포함되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궁금하면 본편을 해봐야겠지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바이벌 게임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이 또 다시, 상금이 10배로 늘어난 게임에 참가하여 변종들을 죽이고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에 참가했다. 어드벤처 게임. 캐릭터 디자인에서는 나름 개성이 있고 나름 스토리 면에서도 강점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 때문인지 영문판을 빌드로 제공했다. 빌드 데모가 다소 밋밋한 전개였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노벨 위주인 게임인 거 같은데 데모는 이미지만 한글이고 나머지는 전부 영어라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리듬 게임도 그냥 타이밍 상관없이 방향키만 외우면 그만인 미니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한 편의 드라마를 만났어요!
튜토리얼만 보고 리듬게임을 예상했는데, 막상 해보니 미연시 비율이 90% 정도였어요. 생각과 다른 방식에 잠깐 당황했지만,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잔잔한 흐름에 젖어 플레이하고 있더라고요. 당혹스러우면서도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튜토리얼 리듬게임도 '이게 클릭이야' 하고 짚어주는 정도까지라, 플레이 스타일이 확실히 독특한 게임이에요.
캐릭터들이 특히 매력적이었어요. 다들 자기 성격대로 사는 느낌이고, 직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모델링이 눈에 띄어요. 인물마다 채팅창 효과음이 다른 것도 좋았고요. 이런 소소한 디테일을 참 좋아하거든요. 다만 주인공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조금 차분한 편이라, 춤 장면에서 다들 다채롭게 움직일 때 혼자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키는 게 살짝 눈에 띄었어요.
가장 인상 깊으면서도 조금 아쉬웠던 건 초반이었어요. 처음부터 많은 걸 보여주려는 느낌이랄까. 미연시식 전개에 등장인물이 한꺼번에 등장하다 보니 살짝 벅찰 때가 있었어요. 무협 웹소설로 치면, 1화부터 정파, 사파, 마교, 혈교 주요 인물이 전부 나와서 인사하는데 정작 전투는 없고 대화만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고 싶은데 시작부터 꽤 많은 걸 보고 들어간 기분이라, 긴 프롤로그 너머 또 다른 프롤로그를 본 것 같았어요. 사운드도 딱 꽂히는 하이라이트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었고요.
대신 그만큼 긴 플레이타임을 보장하는 게임으로 보여요. 하나의 세계관, 한 편의 드라마를 진득하게 즐기고 싶은 분이나, 거기에 소소한 리듬게임까지 곁들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들의 성향과 정치관이 정말 극과 극을 달립니다. 그래서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다양한 인간(?)군상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반부 대사들을 보니 전작이 따로 있는 모양인데 전작 몰라도 플레이하는 데에는 크게 지장이 없었네요.
다만 데모 버전이어서 난이도 조절을 하신 것 같기도 합니다만 중간 중간 등장하는 미니게임이 곡의 BPM에 비해 너무 적은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박진감이 떨어지는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한 번 주고 받는 노트 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헷갈리고 재밌을 것 같아요.
※ 플레이하면서 혹시나 영상을 찍어두었는데 버그 픽스 공지 이후에 플레이한 제가 운이 좋았는지 우려하셨던 버그 없이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스튜디오
클루전 게임즈
데스게임!!!!
죽음의 예능의 모든 시즌 우승자가 전부 모였습니다.
댄스배틀인 기억력 게임과 미니게임 2개로 이루어진 데모였습니다.
개성 넘치는 아트와 사운드가 매력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