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경고(개임정보보호 오류)뜸. 어떤 적에게 전이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시 3D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PC용인지 모바일용인지 해깔리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더 적을 말이 없음. 관심이 있는분은 많이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성혁
적에게 전의해 전투하는 게임, 캐릭터를 빙의하며 계속해서 바뀐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적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회가될수있을것같아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 해볼수있을것같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감히 말하자면 캐릭터 디자인, UI 디자인, UI 인터랙션 등 그래픽 관련된 요소는 BIC 내에서 상위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물건을 위에서 맞추면 고양이가 낙하하는 물건을 맞은 듯이 슬퍼하는 등 디테일도 좋습니다
게임 매커닉 자체의 재미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대화를 연타해서 넘기면 고양이 울음 소리가 겹쳐 들리는데 사운드 초기화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터치하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귀엽긴 하지만 고양이가 쾌걸 근육맨을 연상 시키는 건 기분탓 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귀여운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 건네주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매일마다 다른 환경이 주어지고 어딘가에 빨간 공, 가끔은 빨간 공을 만들어 낼(?) 방법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체, 어렵지 않은 퍼즐과 빨간 공을 받은 고양이의 행복한 표정이 그간의 치열한 경쟁형 게임에 지친 플레이어에게 적잖은 힐링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소문에는 곳곳에 별사탕...같은게 숨겨져 있다고도 하네요?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여운이 있는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수작이에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주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잔잔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힐링 게임이다. 화면을 이리저리 눌러보며 단서를 모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퍼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목적이 명확해서 손이 멈추지 않는다. 울먹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찾아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우선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터치해 주면 야옹 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게임 자체도 쉽습니다
정식판 나오면 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일단 귀엽고 설명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재밌어서 시간이 삭제돼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무난하고 깔끔한 캐쥬얼 게임입니다.
작년에도 보았던것 같은데 작년보다 더 다양한 기믹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직접 대사를 말하는 부분이 오히려 잔잔한 감성과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듯한,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애니메이션만으로 보여주는 것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재밌었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간단하지만 chapter 1에 15번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모든 경우에수 다 해도 빨간공이 안나오던데 그 파란별 다 모으는 시간보다 15단계에 잡혀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전년도 데모에서도 이미 완성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더 많은 것들을 가득 채워오셨네요. 데모버전에서는 이용이 안된다는 컨텐츠를 하나 둘씩 발견할 때마다 느낀 그 야속함이란. 하루라도 빨리 출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한국인들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
빅커넥터즈
vertusOn
게임의 출시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언제 배송되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계속 손이 가고, 반복에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
처음 봤을 때 엄청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복해서 박스를 확인하고 포장하며 재화를 얻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손이 갔어요. 특히 박스를 포장하는 과정은 데모가 끝날 때까지 크게 질리지 않았어요.
이런 반복 작업형 게임은 어느 순간부터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중간중간 스토리를 넣어서 단순 반복으로만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나 작업 방식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한 느낌도 있었고요. 목표도 화면에 바로 표시되고 필요한 정보도 눈에 잘 보여서, 별도의 설명 없이도 진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데모에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가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 이후에는 새로운 작업이나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추가된다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오래 유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업그레이드도 분명 유용하긴 했지만 데모에서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전체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에서 오는 재미와 스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데모 이후에 새로운 요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업그레이드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꽤 오래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성, 게임의 소재, 스토리 모두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과거 데모 보다도 약간의 편의성도 늘고 완성도가 높아졌네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단순한 박스포장을 하며 주인공을 옆사람의 사연을 듣게되고 일에 관여하는 스토리입니다. 박스포장을 하여 돈을 벌고 식비와 편리성을 업그레이드 하며 지내게 됩니다. 박스포장에는 단순한 박스포장이 아니라 취급주의, 폐기처분 등 다양한 기믹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것이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짧아 궁금한 내용이 많네요..
게이머
양화온
박스접는 행위도 재밌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뾱뾱 같은 효과음? 사운드도 좋고 .. 얼른 출시되면 좋겠어요 !!! 최고예요 ,,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게이머
김민성
빚을 갚기위해 기계적으로 물류포장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선행을 하거나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악행도 저지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말미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순한 포장 업무들도 속도를 내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돈도 빨리 버는 방법인것을 알고 있지만 손이 따라주지 못해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빠르게 한다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마키나에 탑승하여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도중에 등장하는 웹툰 스타일의 컷들은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성격을 잘 나타내 몰입감을 주고 있지만 인 게임 플레이
경험은 가볍게 느껴져 조금 더 묵직하고 중후한 경험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디스토피아 분위기에 메카닉 조합이 흥미로워 보여서 플레이해 봤습니다. 우선 세계관 연출이나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 컷신들은 묘하게 눈길을 사로잡는 맛이 있더라고요. 분위기나 컨셉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플레이 부분에서는 약간 묘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액션이나 잠입 등 여러 시도가 엿보이긴 하는데, 손맛이 차고 들어오기보다는 살짝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직 전체적으로 가다듬어지는 과정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직 개발 중인 단계라 그런지 완결성보다는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 기분인데, 피드백을 반영해서 연출에 걸맞은 묵직함이 더해진다면 훨씬 괜찮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약간 애매모호한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한가지를 제대로 만든느낌이 아닌 여러가지를 넣다가 제대로 만들어진게 없는 느낌입니다. 처음 화면을 보고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하였지만 , 버그가 많고 전투성도 너무 간단해서 플레이 시간이 짧았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22초]
빅커넥터즈
강호수
세계관과 게임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이 보입니다. 비주얼적인 요소는 좋지만 인게임 특정 구간에서 플레이어를 의도대로 이끌 장치가 좀 더 필요해보이고 메카를 사용하는 전투이니 메카 특유의 묵직함을 위해서라도 공격 도중 방어 시 공격 모션을 끝까지 출력되지 않았을 경우 공격 판정이 출력되지 않아야 지금처럼 방어로 공격모션이 캔슬되는 것을 이용해 [공격-방어]만 반복해서 전투를 날먹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14) 개발이 너무 덜 되서 리뷰쓰기 어렵다. 다만 이 게임은 여러 장르가 혼합되어 있기에 액션 좋아하는 사람은 잠입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메카답게 커스텀 능력도 늘려야 하고, 손으로 그린 그림 또한 숫자를 더 늘려야 함. 끝으로 현재는 주인공 로봇이 너무 밋밋하게 생겼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메카 '마키나' 에 탑승하여 다양한 잠입과 액션을 구사하는 점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장르가 섞인 탓에 한쪽만을 좋아하거나 어느 한쪽에 취약한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난이도를 요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해 보입니다.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다 보니 비슷한점이 많지만 합성등으로 억까 방지 요소도 있고 사이버펑크 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덱 빌딩 카드게임에서 카드 합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더 머리를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합성으로 단순히 강화만 되는 것이 아니라 보급, 변환이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추가되어 같은 손패로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슬더스 하기 전 최고의 예열 게임.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으레 그렇듯, 하다보면 자기 손에 맞는 빌드가 생긴다.
뚝 딱 땅 땅 빵
빅커넥터즈
김채연
분위기와 색 배색은 사이버펑크나 산나비 느낌. 덱빌딩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헤맸지만 나쁘지 않았다. 다만 설명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풍기는 덱빌딩 작품.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 후에는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덱 빌딩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지만 적응하고 나니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덱 빌딩이라는 개념도 이해가 되고나니 정말 다른 덱 빌딩 게임도 찾아 플레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덱빌딩게임.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워야 한다. 플레이어는 손에 든 카드를 강화/보급/변환하여 효율적인 공격을 해야 한다. 그래서 룰이 좀 복잡하기에 기억력/창의력/임기응변이 필요함. 이렇게 적을 무찌르고 새로운 카드/칩을 얻어 플레이어의 덱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이니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a little to the left 느낌으로 책들을 정리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책들과 이에 맞춰서 생기는 규칙들을 생각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면 됩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되게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규칙을 UI로 알려줘서 진행이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난이도로 전개되어 좀 더 심화된 난이도로 '책장을 구분하는 칸막이' 자체를 옮기는 메커니즘이나 마법서라는 특징을 이용해 일반적이지 않은 기믹들로 좀 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추가되면 재밌을 듯 합니다. 또한 다음 기믹으로 넘어가기까지 스테이지 수가 조금 많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책장정리 하는 게임. 각 책들에는 상성이 있어 함께 배치하면 메롱이 되는 책, 반대로 함께 배치해야 메롱이 안되는 책이 있음. 이들을 적절한 위치에 알맞게 꽂아두는게 이 게임의 주 콘텐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으로 퍼즐 좋아한다면 해볼만함. 다만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도움말이 없는건 단점임.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정해진 규칙에 따라 책을 정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책 꽂기에 속성을 신경써야하는, 일상 속 친숙함에 약간의 변주를 주어 퍼즐로 구현한 점이 독특했고 플레이도 꽤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조건에 맞게 책을 정리하는 퍼즐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지만 이어하기 부분이라던가 그래픽이 어설픈 구역이 몇 군데 있다. 막혔을 때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6일차에서 아웃됨...)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책 정리하는게 머리가 너무 맑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덕분에 대머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배우게 하거나 집중력 향샹으로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포켓몬 속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어 규칙이 많아도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책 정리하는 게 너무 힐링되네요... 도서관 깐부로서 책 재밌게 정리했습니다! 스테이지 더 주세요 ㅎㅎ
게이머
박찬휘
퍼즐의 기믹 자체는 신선 했으나, 퍼즐 이외의 다른 이야기들도 더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김건
책도 정리안하는 나에게 규칙을 알려주며 책꽂이에 정갈하게 책을 놓는 게임입니다 비교적 쉬운편이며 규칙만 외운다면 쉽게 꽂을 수 있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요 다만 고도의 집중력과 두뇌가 요구되는 편이라 두뇌를 잘 쓰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우주 밖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녹음된 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주변을 둘러보며 단서를 뒤져 답을 찾아야 하는 전형적인 어드벤처 게임 방식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지에 따라 분기가 나뉜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출중하게 표현된 아우터 스페이스의 아름다운 정경은 둘째 치더라도, 데모 말미에 길게 늘어선 크레딧은 인디 게임의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번 BIC 2026 경쟁작 중,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여러모로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한국어......한글이 필요해.....' 라는 생각이 계속 멤돌았습니다. 언어의 장벽만 무너진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프랑스어 플레이를 권장함. 플레이어는 우주방주에서 택시기사 일을 하는 여성인데 우연히 알게된 "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해나가는 게임이다.
"아니 당신들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요?"
"그 손 놓으세요."
"읍 읍 살려줘."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Stardream의 신사 숙녀 여러분. 하던일에 전념하시고 의심하지 마십시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별처럼 박히는 음성.
게임이 끝날 때 말 그대로 눈물이 한 방울 뚝 떨어졌습니다. 8-90년대 TV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비주얼과 성우분들의 풀보이스 더빙으로 무장한, 데모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였네요. 좋은 번역가와 한국 성우분들을 모시고 완벽히 한글화가 되면 베스트겠지만 제발 한글 자막이라도 생겨서 더 많은 분들이 플레이해봤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선택지가 이야기의 진행에 어느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선택지를 고려하더라도 과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2119년 우주선 '스타드림', 그 밖엔 무엇이 있는가?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퍼즐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이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랩틸리언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 전략 육성 시뮬레이션 입니다. 낮에는 자금을 활용한 스케줄을,
밤에는 정보탐색을 하여 들키지 않게 지지도를 높혀 나아가며
여론 조작을 통해 상대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튜디오
책지기
개발자분들이 사라질까봐 걱정되는 게임이었습니다.
sns와 cctv를 추적하여 비리를 찾는 과정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추후 나올 정식 버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플레이어가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 후보 김용뱀을 단 한 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시켜야 하는 정치 육성 게임이다. 낮에는 자금과 시간을 써서 세뇌·카피·텔레파시를 훈련하거나 홍보 일정을 잡고, 밤에는 방송과 SNS, 신문, CCTV를 살피며 키워드를 모은다. 전화로 관계자에게 키워드를 캐묻고 정보를 엮어 상대 후보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조사 과정은 예상보다 추리 게임에 가깝다. 정체를 의심받으면 위험도가 오르고 끝까지 차면 선거 이전에 게임이 끝난다는 압박도 설정과 잘 맞았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게임. 밤 파트는 스토리 맥락을 따라 읽고 진행하기만해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으나, 낮 파트의 경우에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했다. 사소한 디테일들에서 제작진들이 유머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었다. UI는 요소가 촘촘하게 되어있다보니 장시간 플레이 시에 약간 시각적으로 피로해지기는 했으나, 플레이에 큰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다. 독특한 설정과 블랙코미디 감성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선현우
랩틸리언 대통령을 출마시켜 당선시키는 목표의 게임.
밤 파트는 두 낫 피드 더 몽키가 생각나는 파트였는데 대사가 넘어가는 시점이 짧아
클릭요소를 클릭하지 못하고 넘어가 조금 귀찮은 면이 있었다.
소재의 참신함과 유머코드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랩틸리언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정치까지 결합시킨 독창적인 게임. 밤에 이루어지는 뒷조사 파트는 스토리구상에 올라타 조금만 읽으면 쉽게 고를 수 있고 실수 몇 번은 충분히 복구할 수 있음. 아쉬운 점이라면 스탯 성장 구조가 골고루 올리기보다 한쪽으로 치우치도록 올리는 방법이 효율적이라 골고루 올리는 방법도 나왔으면 함.
빅커넥터즈
베칸
본격 랩틸리언 정치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낮에는 랩틸리언을 성장시키고 밤에는 그럴듯한 비리와 음모가 판치는 뒷조사를 해나가는 방식이다.
밤 단계에는 역전재판 수준의 난이도로 지문을 잘 따라가면 몇번의 실수가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구조이다.
다만 낮 단계에는 랩틸리언을 성장 시키는데 각 스탯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어려워 성장 시키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
또한 한 스탯을 성장 시키면 다른 스탯을 깎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 0으로 수렴하는것 같아 스탯 감소를 완화해주거나 없애는 쪽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연출 및 컷신이 길어서 게임플레이가 어느정도 늘어지는 느낌도 있다.
게임에 대한 컨셉과 뒷조사 단계는 좋지만 성장의 재미도 같이 가져갈 수 있으면 좋겠다.
대선토론의 시간제한 답변도 재미는 있었지만, 플레이어가 이에 준비할 수 있게 미리 사전 정보를 알 수 있는 수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참신함이 재미로 다가오는 작품. 단순히 선택지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라, 직접 상황에 따른 반응과 선택을 통해 선택지 게임이라는 장르의 단순함을 탈피한게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정치적 소재를 '렙틸리언 김용뱀' 이라는 인물로 흥미롭게 잘 풀어낸 작품인 것 같아 덕분에 웃음을 머금은채 끝까지 플레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공주로 만든다, 결혼을 시킨다 이런 흔한 내용이 아니라 국회로 보낸다는 보다 현실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목표가 있어 재밌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해 주신 트로피코 느낌도 살짝 납니다.
(본 리뷰는 현장 전시된 빌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다보니 요괴들의 세계에 발을 들인 인간 주인공이 되어 식당을 운영하는(?!), 리듬 게임이자 비주얼 노벨이자 아무튼 그 뭐시기냐 장르를 똑 떨어지게 정의하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흥이 넘치다 못해 주체가 되지를 않는 각양각색의 요괴들이 식당에서 깽판을 치는 동안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여 '극락'을 보여주세요. 어쩌다가 음식을 만드는 주인공마저도 흥에 취한 것인지 리듬에 맞춰 방향키를 입력해야만 제대로 된 음식이 만들어지고, 음식을 먹든 말든 요괴들은 각종 골때리는 기믹을 날려가며 플레이어를 못 살게 굽니다. 개성넘치는 다양한 요괴들의 일러스트가 만족스럽고 사물놀이 느낌이 나는 노트 타격음도 좋습니다.
다만 나머지 부분은 상당수가 기대 미만이었는데요, 제일 큰 것은 역시나 난이도 조절 기능이 없는 점입니다. 뒤로 갈수록 기믹이 2절3절뇌절치도리를 치는데 체력 회복이 넉넉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아마 중간쯤에서 폭사했을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걸 했어? 그럼 이것도 해보던가' 식의 가독성 망치기식 기믹들이 극락 라이프를 방해하는 번뇌가 되고 맙니다. 이 게임의 본질은 무엇인것인지도 알기가 어려워지게 하구요. 스토리텔링이 메인인지, 리듬게임이 메인인지, 음식을 판매하는 타이쿤 계열의 플레이가 메인인지 제공된 빌드를 마지막까지 플레이하면서도 아리송한 느낌뿐이었습니다.
처음에 기대한 것은 발할라 느낌이 나는 내러티브 위주의 게임에 흥겨운 사물놀이 비트를 섞어 탄생하는 정겨운 게임이었는데 시작하고 3분도 되지 않아 당황의 연속이었기에 큰 아쉬움이 남았어요. 커넥트픽으로 뽑힌 게임이라는 것은 여느 게임들보다도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니, 그게 헛되지 않게 중심이 딱 잡힌 개발과 완성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커넥터즈 때는 이게 뭔가 싶은 변경이었는데, 이번에 바뀐 빌드로 해보니까 또 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지금 난이도는 좀 과할정도로 어려운 느낌은 있긴한데, 아예 이런 노선으로 바꾸는건가? 싶은 느낌에서
아예 360도를 넘어서 540도정도 드리프트를 하니까 오히려 대유쾌 마운틴에 들어간 느낌
빅커넥터즈
김민경
왜 또 이렇게 많이 달라졌을까요? 리듬요소를 테스팅하기 위해 다른 것들을 잠시 배제하고 시연용으로 만든 빌드일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시원
음악, 캐릭터 디자인, 게임 진행 방식 맘에 들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요괴들 컨셉들이 좀 현대적인 밈이나 말투들을 쓴다는 점이 좀 흥미로웠지만 오히려 요괴컨셉에 몰입하지 못하게되는 요소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오히려 재밌는 개그요소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브금, 전체적인 디자인, 캐릭터 설정 전부 좋아요.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대사가 상대인지 주인공인지 바로 인식이 안되는점?
배경음악도 신나고 캐릭터마다 비트가 다른것도 재밌었습니다.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 개그도 제 취향이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캐릭터들이 이상적이고, 캐릭터 일부 캐릭터는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캐릭터 게임성 모두 너무 휼룡한 게임이였습니다. 매우 좋아하는 아트 분위기라서 눈호강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힙낟.!!
빅커넥터즈
채수현
컨셉, 아트 쪽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리듬 게임 자체로 보자면
노드를 칠 때 사운드와 내 히트의 박자감이 맞는 쾌감 등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점순이 캐릭터와 사운드가 어울리는지도 애매한 감이 있구요
미니 게임 요소가 많아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음식 종류가 많은데 뭐가 다른 건지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고
좀 더 발전하여 정식 출시되면 빠르게 구매해보고싶습니다
((점순이 베이스음은 너무 좋아여))
빅커넥터즈
이창환
식당이라는 배경에 리듬게임을 섞으니 느낌이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다만, 일부 요괴의 디자인은 그로테스크함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날 죽이려는 요괴들 한테 음식을 만들어줘야 하는 아방가르드한 게임입니다.
코리아 감성과 10덕 패러디 그냥 웃긴센스 매년 기대가 됩니다!
단순한 당구 게임인 줄알았는데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매판 새롭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흠잡을 게 없었던것같아요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겉보기엔 당구 게임 같지만 당구룰을 몰라도 그냥 신나게 공을 치기만 하면 점수가 올라가고, 매판 특수 스킬과 효과를 당구공에 부여해서 목표 점수를 쌓으면 됩니다. 당구와 로그라이크를 합쳐서 나름 참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스킬쓰는 마구당구! 당구룰 같은거 몰라도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당구를 이용한 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로그라이크 시장 속에서 당구라는 소재를 쓴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타격음이 경쾌하고 중독적이라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당구를 쳐서 점수를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
당구를 전혀 몰라도 하다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해서 재밌고 당구와 로그라이크를 게임에 잘 녹여냈고 공을 칠 때마다 들리는 사운드가 중독적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당구를 매개로 한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 당구 몰라도 플레이에는 지장 없음. 공에 특수한 능력을 부여하여 목표 점수를 벌어야 한다. 매번 공의 능력과 판의 상황, 조건이 달라지므로 반복플레이에도 질리지 않음. 특정 조건을 해금하면 아가씨 옷을 바꾸는것도 가능함. 싼 가격 만큼 콘텐츠가 다양하지 않다는 단점은 있음. 관심있으면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공을 칠때마다 들리는 사운드가 중독되어서 계속하게 되었고 서브미션도 오른쪽에 자세히 적혀있어서 게임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능력을 선택할수있는것도 있어서 매판 다르게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