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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2 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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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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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솝외전: 늑대이야기
울프팀
이솝우화의 늑대는 억울하다! 이솝이 아기돼지 삼형제를 꼬셔 이야기를 지배하는 것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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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유진
원래 있던 유명한 이야기를 반전 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컨셉 자체는 흥미로웠습니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마냥 힘만 센 탐욕스러운 동물로 각인되어 있던 늑대의 입장을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플레이할 때는 조금 더 매끄럽게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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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평범한 일상에 느닷없이 등장한 이솝우화로 졸지에 빌런이 되어버린 늑대 이야기라는 기본 설정은 정말 참신합니다. 3D로 구현된 화면에도 공을 들인게 느껴집니다. 다만 그래픽이 게임의 규모에 비해 오버스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캐주얼 게임치고는 게임 자체가 꽤 무거운 편이라 진행이 원활하지 않고 오히려 끊기는 구간이 발생합니다. 무엇보다 맵의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퀘스트에서 요구하는 뭔가를 찾거나 파괴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시점이 하나로 고정되어 있는데다 그 시야마저도 풀이나 돌 같은 배경 오브젝트가 대부분 가리고 있어서 뭐 하나 찾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정식 버전에 저사양모드가 도입된다면 훨씬 캐주얼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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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하
전체적으로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게임인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어떤 구간에서 음악이 반복되지 않고, 자막도 잘 안읽히고 전체적으로 플레이 하면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이게임을 왜 하고 있어야 하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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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이솝우화를 비틀은 서사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그외에 부분에 있어 완성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gtx1060에 근접한 그래픽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가 풀로드가 걸리며 풀로드가 걸릴정도의 퀄리티라고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최적화를 더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게임 내에서 ESC버튼을 나오는 일시중지 메뉴에서도 버튼을 눌러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으며 일시중지 메뉴를 띄우고 조작을 하면 캐릭터가 조작이 됩니다. 전투의 경우에도 보스전에서, 플레이어가 이동할 경우 딜레이를 가지고선 이동하는게 아니라 즉시 플레이어 캐릭터의 위치를 바라보기 때문에 전투도 매우 힘듭니다. 전체적으로 아직 가야할 길이 조금 먼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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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민
동화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픽과 일러스트 또한 굉장히 높은 퀄리티로 눈호강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 정도의 그래픽인 게임을 즐기기에는 데스크탑의 일정 수준 이상의 퍼포먼스가 요구되었기 때문에 게임을 즐길수록 컴퓨터가 지쳐하더니 플레이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게임의 높은 퀄리티는 너무 좋았지만 원활한 플레이에 지장이 간다면 다소 사양을 일정 부분에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지만 문제점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배경음악의 경우 같은 장면에서 반복재생이 되지않고 중단이 되기도 하고 전투 진행중 적의 체력이 없어 끝을 모르게 진행되는 전투와 플레이를 진행할 때 부족하거나 가시성이 떨어지는 설명등으로 약간의 플레이의 지장이 있는 점들이 다소 아쉽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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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아기돼지삼형제의 늑대 관점으로 진행하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조작감이 불편해서 게임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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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3D 쿼터뷰나 3인칭 게임은 마우스로 카메라 무브를 하고, WASD로 움직이는게 편합니다. 다양한 시야를 보면서 유저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위치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오로지 키보드로만 움직여서 고정된 카메라 무브 때문에 개인적으로 불편했습니다. 또한 게임 유도방식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래 자막으로 스토리가 나오는 건 좋은데 스토리가 끝나고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의 표시가 없어서 헤메다가 게임을 종료했습니다. 도움말에 퀘스트의 느낌으로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행동을 해야한다의 내용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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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저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지만 플레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 온도가 고온으로 치솟기 시작하고,금방 플레이가 느려집니다. 또한,플레이 도중 메인메뉴로 나가고 싶을때에 ESC키를 누르면 해당 창은 뜨지만 어느 버튼도 아무런 동작을 하지 않고 캐릭터 조작을 하면 백그라운드에서 여전히 움직입니다. 그리고 개선을 바라는 점은 중간중간 등장하는 적 NPC등과의 전투시에 체력바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전투도중에 공격을 하는데 플레이어가 적을 얼마나 때려야 죽는지를 파악할 수가 없어서 무지막지로 때려야 처치가 가능한게 플레이에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자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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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식
그래픽 퀄리티가 제법 훌륭한 편이지만, 그만큼 저사양 그래픽카드로 이용 시 상당한 프레임 드랍이 발생합니다. 그 어떤 프롤로그도 없이 주인공이 독백으로 자신의 목적과 해야 할 일을 설명하는 초반부는 아트와 어울리지 않게 삽입된 텍스트와 합쳐져 촌스럽기 그지없는 모습을 자아내며, 이동이나 액션 시 어떤 VFX나 SFX도 존재하지 않는 부분이 게임의 재미와 몰입도를 크게 떨어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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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형
이솝우화를 게임으로 만드는 아이디어는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제일 불편했던 건 조작감 같습니다. 조작하면서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너무 지나치게 앞으로 가서 불편합니다. 그리고 공격 모션도 부드럽지 않고 이동하는 것 또한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저는 3K 해상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게임을 켠 순간 프레임이 5~6 정도 나오더군요. 제 컴퓨터로 프레임이 이 정도 잡히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버그가 많이 보이긴 했지만 제일 심했던 건 투석기를 맞추고 나서 폭포를 클로즈업했을 때 그 순간 클로즈업한 상태로 가만히 있습니다. 게임 아이디어는 좋습니다만 아직 고칠 게 많아 보입니다. 그래도 버그만 수정하면 진짜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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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페이드아웃
9874랩
우리나라의 가슴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미스테리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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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효빈
소재가 좋은 퍼즐게임이지만 조작감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마우스 클릭이 빨리 반영되지 않는 것 같고 이 때문에 마우스 조작 시 나는 효과음이 계속 나서 조금 거슬렸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좋아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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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진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별 다른 이슈가 없다면 30분 내외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퍼즐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힌트가 있습니다만, 'more'버튼을 누르면 아무 말 없이 바로 제작자 인스타그램 창으로 넘어가 버리니 미리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소재이기에 공감하기 힘들 수도 있으나 인게임 동영상을 포함해 서사가 잘 되어있어 쉽게 공감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파트의 경우 조금 해매면 위치를 알려주는 것도 나쁘진 않았고요. 허나 아이템 사용 창이 위쪽에 배치되어있는데, 사용하기 위해 드래그 하면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바가 내려오기 쉽기 때문에 획득한 아이템의 위치는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자잘한 버그 이외엔 무난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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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정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무척이나 흥미로운 소재였으나, 중간에 주는 개 동상이라던가 마지막에 남은 목줄이 끝끝내 신경쓰이는채로 끝나버렸습니다. 데모버전이라 그런거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에는 퍼즐이 쉬었고 할만 했으나, 중간부터 올라간 퍼즐 난이도 때문에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도 인스타그램을 들어가면 받을 수 있는 힌트라던가 길을 해매지 않게 안내해주는 화살표라던가 꽤나 친절한 게임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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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슬라이딩 방식의 퍼즐에는 영 소질이 없어서 초반부 진행에 꽤 많은 애를 먹긴 했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눈물이 날 정도로 과몰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기의 역사적 흐름을 알고 있다면 더 와닿았을 작품이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작품을 접하더라도 스토리로 충분한 몰입을 끌어내는 점이 좋았습니다. 진행을 하다 막힐 때에는 개발자분들이 힌트용으로 개설해두신 SNS가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스토리를 끝까지 보고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구글 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가 된 작품이었네요. 바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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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잊으면 안되는 중요한 역사를 게임으로 제작한 점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퍼즐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랐던 느낌도 있었고(RGB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ㅋㅋㅋ) 스토리에 비하면 조작감이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 데모 버전이라 없는 거 같지만 동상의 사용처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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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모바일 게임으로 퍼즐 방식을 잘 유도한 것 같습니다. 특히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곳을 선택해야해서 그 정보를 찾아야하는데 여러번 누르다보면 상호작용 해야하는 부분을 작은 화살표로 표시하여 다음단계로 유도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지금은 데모버전이지만 스토리의 엔딩을 보고 싶은 미스테리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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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실화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그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흑백감성으로 표현하여 유저 입장에서 몰입도와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별점이 있다면 5점 만점의 5점을 드리고 싶을정도로 작품성이 뛰어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힌트를 주는 방법 또한 차별화를 두어 개발자의 인스타를 방문하여 볼수 있게끔한 의도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였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중간에 할아버지의 방에서 비밀번호를 유추할 적에 도움말로 활용되어지는 화살표를 신문이 아닌 그 신문이 놓여진 위치를 가리켜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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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비트 더 비트!
주식회사 비펙스
시원하고 짜릿한 캐릭터 기반의 리듬 액션 게임, "비트 더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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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명
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하성수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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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뮤즈대쉬와 비트세이버를 섞어놓은듯한 스타일의 작품입니다. 캐릭터디자인이 다양하고 그래픽이 화려해서 보는맛이 있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곡들도 다채롭지만 비트와 노트의 일체감이 다소 아쉽습니다. 노트를 처리하는 방식이 여럿인 것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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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게임 그래픽 디자인은 좋습니다 edm이라는 장르에 맞게 네온이 바탕으로 되고, 달리면서 비트를 맞추는 것도 속도감 있어 edm과 어울렸습니다. 하지만 초반엪게임 플레이 방식을 알려주지 않아 즐기기 힘들었습니다. 또 펫과 캐릭터 두개의 노트를 맞춰야 하는데 노트가 왼쪽으로 위 아래로 되어있어 노트를 보면서 맞추기가 힘든 구조입니다. 달리는 방식을 유지하면서 플레이가 더 쉽도록 하려면 캐릭터들 밑에 따로 조작 버튼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조작버튼을 만든다면 캐릭터 비트를 상하좌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넣게 하고, 펫은 길게 혹은 짧게 정도의 간단한 보조 형식으로 하면,좋겠습니다. 이 부분을 케어하면 좋은 게임으로 발전 할 것 같으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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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효
깔끔하고 감각적인 네온 색감,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다양한 캐릭터로 즐기는 만큼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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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뮤즈대시하고의 시스템적인 차별점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최적화가 잘 안되서 버튼 딜레이가 많이 느립니다. 아마도 3D로 제작된 캐릭터 때문에 무거운 게임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또한 버튼을 누르면 멋진 모션이 나와야 하는데 단순한 느낌이 드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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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현
뮤즈대시를 즐겨하고 있는 유저로써 같은 방식의 게임이라 비교를 안 할 수는 없었는데요, 일단 비트더비트만의 캐릭터와 세계관, 맵 구조 등이 수집형 RPG를 떠올리기도 하고 여러 점에서 차별점을 주려고 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노트를 치는 부분에서만 봤을 때는 비트더비트만의 이거다! 하는 포인트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진동과 타격음을 통한 타격감, 캐릭터의 모션 등은 좋았으나 뭔가 확실한 타격감을 느끼기엔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이 없었다는 점과 노래를 고르는 맵에서 상단의 아이콘이 너무 작은 것도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플레이 화면도 그렇고 기타 다른 UI부분들도 차후 개선을 한다면 비트더비트만의 덕질 요소는 있기 때문에 리겜 유저들에게 준수한 반응을 얻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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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석
재미있었습니다. 런닝 리듬 게임 형식인데 독창적인 세계관, 여러가지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스킬들 등 여러 장점들이 있었지만 초반 게임 플레이 때 튜토리얼과 같은 도움 시스템이 없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날라오는 노드들의 형태만 보고 때려맞춰서 플레이 해야하는 불편함과 지정된 터치 위치에서 약간 벗어났을 때 클릭해야 인정되는 등 판정 부분에서도 다소 아쉬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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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노래가 여러장르로써 좋았고 플레이하기도 재밌었습니다. 몰입하게되더군요 ㅎㅎ 하지만 파랑,초록,빨강, 큰 음표등 처음 나왔을때 뭔지몰라 계속 리타이어 했습니다 초반에 설명을 추가해 주시면 충분히 좋은게임이 될 수 있을거같습니다 ㅎㅎ 정식 출시가 기대돼요 ㅎㅎ
빅커넥터즈
한안
비트더비트 ①화려한 그래픽이랑 액션 게임같은 타격감이 있는 사펑갬성 리듬게임 ②그래픽이랑 UI가 멋있음. 네온 갬성에 한국 갬성도 들어가서 독특함 ③노트 판정이 다른 게임이랑 달라서 적응 필요함 ④캐릭터랑 펫이 있어서 캐릭터 보는 재미도 있음 ⑤아직 데모버전이라 그렇겠지만 프레임이 많이 끊겼음...ㅠ 옵션을 바꿔도 끊김 ☞색다른 비주얼의 리듬 게임! 더 추가될 컨텐츠들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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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30일 어나더
더브릭스
당신의 한 달은 어땠나요? 누군가의 삶을, 어쩌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30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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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현
고시원 총무라는 위치에서 고시원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게 좋았습니다. bgm도 잔잔하게 게임에 어울리는 편이라 더욱 몰입하기 좋았네요. pc버전을 이용해서 패드도 추가된다면 좀 더 플레이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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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비록 데모버전이라 길게는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플레이하는 와중에 저도 모르게 유나와 설아에게 몰입하며 플레이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30일을 풀로 해보고 싶을 정도로 서사가 있는 게임인것 같습니다.다만, 한가지 고쳐주셨으면 하는게, 카페에서 인물과 대화시에 가끔씩 음료 어때와 데이트 끝내기 제외하고는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또한, '득철'이란 인물은 옥상에서 가끔씩 사라져서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이 두 점 개선해주시면 더더 완벽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더브릭스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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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주인공이 사소한 것에 상처받고 힐링하는 것이 너무 현실적이라 공감이 되고, 개인주의가 많은 요즘에 주변에 조금만 관심을 주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실감나게하네요.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꼭 30일까지 진행해보고싶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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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지난번엔 타이틀이 '30일'이었는데 이제 '어나더'로 타이틀이 변해서 만나게 됐네요. ㅎㅎ 게임성 자체는 상당히 좋습니다. 자칫하면 무거울 수 있고 어쩌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녹여냈고 잔잔한 BGM과 밝은 색감이 돋보이는 그래픽과 잔잔한 스토리가 인상 깊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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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정
bgm이나 컨셉, 아트 적인 부분이 무척 마은에 들었고, 게임 소재가 매우 참신하였어요!! 그리고 하나하나 선택지를 해가면서 스토리를 얻는게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또, 튜토리얼이 정말 너무너무 잘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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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어려운 주제를 담기위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한것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교과서식 억지 교훈이 아닌 등장인물을 정말로 이해하면서도 게임의 재미까지 챙긴 부분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지난 BIC에서 소개되었던 30일의 확장판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비극을 막고자 하는 메인 컨셉을 여전히 유지하면서 전작에서는 메세지를 주고받는 정도에 그쳤던 sns 요소를 개편하여 메인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만나게 되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또한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풀어주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고시원 총무가 되어 건물을 관리하고,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요소 하나하나 빠짐없이 체크해줘야 하는 따뜻한 게임입니다. 특히 인물들 간의 감정표현을 잘 나타내주었다고 생각하네요. 휴대폰 마지막 버튼에서 자살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보살펴 주려 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상담전화 등은 총무실 안 커피처럼 따스하네요~
빅커넥터즈
박소윤
굉장히 어려운 주제이기 때문에 많은 생각과 고민을 거쳐 만든 게임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몰입감이 굉장히 좋고 게임이 플레이어를 많이 고려해 디자인 한 것 같아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가 인상깊었고 자유도가 높은 편이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동혁
게임 분위기 속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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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uel Tales
묘묘
잔혹동화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우정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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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종민
플레이가 불가능해서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우석
pv 영상은 재밌어 보였는데 매칭이 안 잡히고 다른 플레이 방식이 없던 것이 아쉽습니다. 추후에 정식 출시 된다면 꼭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조상희
코스튬을 보면 매칭이 풀리네요. 그보다 매칭이 불가능해서 게임을 해 볼 수 없었습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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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호
플레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튜툐리얼이라도 지원해주면 좋겟네요
빅커넥터즈
박준영
커스터마이징까진 문제 없이 가능했으나.. 매칭에는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설명상 재미있어 보이는데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정다운
게임 설명을 읽고 흥미로워 플레이해보고자했으나 시작에 문제가 있는지 어렵네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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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로컬 멀티도, IP 멀티도 안됩니다. 아쉽습니다. 어느 부분이 오류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가능했습니다. 약간 올드한 느낌이 바람의 나라를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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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드 오브 파티
매직큐브
풀보이스 JRPG X 고전슈팅게임. 마성전설,테라크레스트,고전RPG의 오마주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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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게임 꽤 재미있습니다! 왕슬라임하고 박치기했다가 전멸했네요 편대원들도 공격맞으면 원킬이라 바글바글 몰고 다니기 는힘듭니다 피격면적이 넓어서 총알사이를 피하는 맛은 없지만 꽤 빠른 적들과 박치기를 피하는 아슬아슬한 회피의 맛이 있습니다 주인공 파티원 보다 npc들이 더 쎈거 같은데 주연급들은 스킬이 더 있거나 몸빵이라도 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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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몬스터를 탄막이라 비유할 때 이 녀석들을 죽여버릴지 혹은 대쉬를 통해 적절히 조절하면서 숨을 돌릴 수 있었고 가는 동안 동료를 구하는 맛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슬라임 칠 때마다 증식(?)해서 당황하긴 했네요 ㅋㅋㅋ (흡사 지뢰 밭..?) 난이도는 있는 편이었지만 제법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치호
올드한 그래픽인데 게임 플레이와 다른 점들은 올드하지 않아 살짝 매치가 안됩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는 괜찮을 수도 있으나 좀 흔한 것 같기도 하고요. 기대한 것과 다른 것이 존재하니 살짝 진입장벽이 느껴집니다. 둘중 하나로 방향성을 통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분명히 주인공 캐릭터로 진행되는 것 같은데 몬스터 공격에 한번에 나가 떨어지고 다른 사람이 깨는 신기한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병맛 게임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렇다기에는 스토리가 너무 진지해서 뭐라 할말이 없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어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동윤
시스템 3.5 / 그래픽 1.5 - 종스크롤 탄막 게임 방식을 채택한 게임인데, 자신의 캐릭터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중간의 NPC를 구출하며, 그 캐릭터들을 이용하여 플레이하여 특정 미션을 해결하면서 나아가는 방식의 게임이였습니다. 캐릭터들은 한 방 맞으면 죽지만 다른 NPC를 구출하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매우 흥미로운 구조의 시스템이였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에서 가장 큰 단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그래픽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게임의 그래픽은 SD캐릭터를 채용하여, 귀엽게 잘 살렸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UI들이 너무 옛날 트렌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것들이 어울어지면 모르겠는데, 어울어지지도 않아서 이질감이 상당하더군요. 그 부분만 수정하면 게임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 게임은 PC쪽을 노리기보다는 시스템을 조금만 수정하여, 모바일 시장을 노려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주관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요즘 모바일 게임 시장이 하이퍼 캐쥬얼 게임 시장이 떴었는데, 그 시장과 잘 어울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났었습니다. 한 번 그쪽 시장도 노려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게이머
강호수
슈팅과 육성이 함께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약간 옛날 모바일게임 느낌이 있지만 취향차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하
일단 요즘 게임 같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겠습니다. 처음 게임을 켰을 때 그림체나 ui를 봤을 때 한 10년 전 게임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브금도 옛날 느낌나고 뭔가 전체적으로 옛날 느낌이 났습니다. 더빙은 괜찮다고 생각했고 게임 방식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처음에 튜토리얼 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하겠는 튜토리얼이 이상하고 갑지기 전개되는 스토리 스토리 중간 중간 갑자기 시작되는 숙소에서 자야된다 밤에는 던전에 못간다 등등 너무 몰입을 못하겠습니다.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왜 이게임을 하고 있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욱 좋은 게임이 만들어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배지연
노멀 난이도도... 꽤나 어렵군요; 튜토리얼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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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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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를 잡아라!
파인버드 게임즈
설원에서 나무 사이로 숨어다디는 얄미운 예티를 잡는 퍼즐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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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태광
처음에는 피지컬을 이용한 예티를 잡는게임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능을 이용한 퍼즐 게임이였고 점차 룰을 숙지하고 나니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지정했던 나무를 다시 지정 가능 하다는것을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뻘짓을 줄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케릭터도 귀염뽀짝한게 맘에 들어 더욱 재미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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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시스템 3 / 그래픽 4 - 예티를 몰아넣어서 잡는다는 컨셉의 퍼즐 게임인데, 처음 했을 때는 쉬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상 외로 어렵더군요. 그런데 그래픽적인 요소와 BGM이 잘 어울어져서 중독성이 있더군요. 핸드폰에 깔아놓으면 시간을 보내기 확실히 좋은 게임일 것 같습니다. 굳이 단점이 있다면 그래픽이 너무 단조롭다는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스테이지마다 뒷배경에 조금이라도 눈이 쌓여있는 언덕 등의 요소를 추가해서 조금 맵에 차이를 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주관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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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컨셉이 굉장히 참신합니다. 처음에는 순발력이 필요한 게임으로 잘못 이해하고 튜토리얼에 등장하는 설명들은 흘려들은 상태로 무작정 클릭을 난타하다가 몇 번을 놓치고서야 나름대로의 룰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예티의 이동방향에 제약이 있다는 점, 세 턴이 지나면 털어놓은 눈이 다시 쌓인다는 점을 적절히 활용하여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도록 몰아내는 형태의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몇 번을 생각해봐도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고려해야할 것이 많기 때문에 퍼즐장르를 즐기는 플레이어에게는 굉장히 반가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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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헌
정말 간단한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아무생각없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뜻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예티가 대각선으로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며 점점 포위망을 좁혀야 하며 자칫 잘못 누르기라도 한다면 지금까지 한 노력이 물거품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들을 초반 단계에서 충분히 설명해줌과 동시에 연습시켜주기 때문에 처음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쉽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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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괄호
포위망을 좁혀가며 예티를 잡는 경험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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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간단하면서도 전략성 있는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브금, UI가 눈에 띄고, 그냥 단순히 맵을 복잡하게 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기믹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간단한 게임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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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브금, ui 등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스테이지도 아주 많아서 흠잡을 만한 요소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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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형
가볍게 즐기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예티가 움직이는 방식이 좀 헷갈릴 수 있는데 게임 방법 자체가 어려운 건 아니라서 하다보면 적응됩니다. 다만 스테이지가 너무 많은 느낌도 조금 듭니다.
빅커넥터즈
한상진
너무 귀여운 예티를 잡는 게임입니다. 머리를 써서 예티가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조금씩 줄여나가 못움직이게된 예티를 잡으면 되는 게임입니다. 갈수록 조금 머리를 많이 써야 겨우 잡을 수 있었는데 어렵지만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전략적으로 예티의 이동범위를 제한하지 않으면 기껏 몰아넣은 예티가 탈출해버리기 때문에 신중하게 잘 해야합니다. 더 어려운 난이도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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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예티를 잡기위해 유도하는 방식이 참신했습니다. 설계하는 재미가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하지만 예티의 위치가 랜덤으로 된다는 느낌을 받아 초반 설계가 좀 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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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문경새재
팀 에뚜
조선시대 배경, 과거시험을 보러가는 선비 컨셉의 PC 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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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도형
추가적인 스킬 부족 문제나 밸런스 문제는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을 하니 생략하겠습니다. 활의 매력만 집중해도 할 게 많은데 스킬도 다 개별인 느낌이라 주인공이 활의 명수인지, 그냥 잡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로서의 매력이 없습니다. 활만 틱틱 쏴대는 주인공보다 도만 사용하는 사무라이가 더 매력있다고 드는 건 어째서 일까요.
게이머
한산천
조작법이 단순해서 플레이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회피, 공격, 점프의 연계와 다양한 스킬을 활용한 진행방식이 굉장히 다채롭게 전개됩니다. 다만 수구리라고 불리는 숙여서 피하기 기능이 없다는 점과 죽은 적이 사라지지않고 화면상에 남아있어 헛공격을 하게될 수도 있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석원
타격감 있고 시원시원한 진행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대쉬로 적을 넘어갈 수 없는점이 아쉬웠고 활 공격과 근접 발차기 키를 따로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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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도트가 무척 귀엽고, 상황이 상황인 만큼 한껏 몰입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엔 나오는 적 모두를 없애면서 앞으로 가고 싶었는데, 컨트롤 조작의 한계인지 몇 번 죽다 보니 그냥 도망가게 되더라고요. 적에게 공격당할 때마다 현실에서도 공격당하는 느낌이 들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치호
타격감이 좋고 컨트롤하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중간에 캔슬이 힘들어 답답한 점도 있었지만 조금만 고치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플레이 가능한게 한개 밖에 없다보니 너무 단조롭긴 했어요
빅커넥터즈
박천효
뭔가 피쳐폰에 있던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 같아 추억이 떠오르려고 했어요ㅎㅎ 생각보다 콤보 액션이나 타격감이 좋아 재밌었습니다 :)
빅커넥터즈
이창민
도트 그래픽과 액션 플랫포머의 재미가 있습니다. 콤보에 대한 딜레이가 짧았으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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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형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고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다만 체력바는 그냥 바 형태로 해도 괜찮을 거 같네요. 이쁘긴한데 체력 얼마 남았는지 보기가 어려워서요.
빅커넥터즈
김하영
문경새재가 배경이라니 신박해서 플레이하게 되었네요! 조선시대 선비의 전투라는 소재가 재밌어요. 다양한 한국 요괴들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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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나리
번지
작은 소녀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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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도형진
그래픽은 정말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언급하셨다시피 공주가 어렸을 적 놀던 장소가 뭔가 느낌이 좋았달까요. 전투도 수리검을 던져서 적들을 해치우거나 이동하는 것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 전체가 '수리검'에만 너무 치우친 듯해 아쉬웠습니다. 몹들의 패턴은 상당히 단조롭지만, 유저의 평타가 지나치게 약합니다. 튜토리얼 초반부에 나오는 장검을 들고 있는 적을 상대하다 보면(물론 수리검을 사용하면 해치울 수는 있습니다만은) 수리검 말고는 답이 안 나온다고 느꼈습니다. 수리검'도' 사용하는 전투가 재미있는 것이지, 수리검'만'을 강요하는 게임플레이는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할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것 말고는 서사나 아트 면에서는 조금만 다듬으셔도 굉장히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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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수리검을 난사해서 나름 멋있는 액션을 연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공중공격의 부자연스러움과 벽을 타지 못해서 뚝 떨어지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벽을 타는 기능을 추가해서 플랫포머 적인 구간도 많이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응원하고 싶은 게임이네요. 나중에 잘 다듬고 완성해서 출시하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이 늘었네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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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영
전투와 그래픽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나머지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옵션은 사운드 이외에는 아무것도 설정할수 없고 QHD환경에서 플레이하는데 검은박스가 게임 화면을 계속 가려서 불편한 상태로 플레이했고 그와 더불어 그 UI가 아예 사라지는 버그 또한 존재했고요. 가시 함정의 판정이 시각적으로 보이는 부분보다 넓은 구역 또한 있는 등 자질구레한 오류들이 플레이를 보다 불편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런 여러 문제들을 시스템적인 개선이 이뤄져 플레이를 편하게 만들어주면 제법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저에게 이 게임은 데모도 약간 이르다는 느낌을 주는 듯 하네요.
빅커넥터즈
이동륜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보고 이정도 그래픽 수준에 정말 놀라 설치했어요! 우선 단순히 칼로 설어버리는 게임이 아니라 되게 독특한 방식의 전투라서 새로웠어요! 수리검을 투척하고 q로 베면서 스택을 3개쌓고 한번에 터뜨리는 재미가 있었어요! 여기저기에 수리검을 뿌려두고 무지성으로 q를 연타하면서 놀기도 했구요. 빠르고 난이도가 높은 게임이었기에 도전욕구가 마구 차올랐지만 나중가선 제가 감당할 수 없는 난이도였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유지형
도트 그래픽이 훌륭합니다. 게임성은 부메랑과 수리검을 활용한 시원시원한 액션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버그가 몇 개 보이지만 그래도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움직임이 빠르지 않고 투박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조금만 부드러워지면 더 빠른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수리검과 부메랑을 활용한 아이디어는 정말 재밌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그래픽과 디자인은 좋지만 몬스터의 패턴과 유저의 플레이가 단조로워지는 부분이 아쉽다 또한 수리검으로만 넘어가야하는 점프맵 부분의 중간에 수리검을 타고 가면 캐릭터가 끼는현상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박준하
일단 도트 그래픽은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맵이나 캐릭터 몬스터 까지 그리고 공주가 많이 놀았던? 그 나무 있던 장소가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게임성도 수리검은 좋은데 부메랑은 던지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동까지는 굳이? 라는 느낌이 들고 시간정지는 왜 이걸 넣었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브금이나 효과음은 무난했지만 맵 곳곳에서도 버그가 많았습니다. 전투는 너무 할 맛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는 칼로 싸우는데 무슨 천하장사 소세지 가지고 때리는 느낌이 들고 몬스터들도 칼로 때리거나 활 쏘는 것도 아직 많이 업데이트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데모 버전을 만드는 것은 아직 빠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점을 고치면 진짜 재밌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식 출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스피드한 액션을 원하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그 스피드함을 따라가지 못하는 내 손이 문제긴 하죠.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은 트리거가 꼬여있는 부분이 있고, 폰트가 조금 아쉽네요ㅎㅎㅎ 아이디어는 너무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수리검과 부메랑을 적절히 활용해서 함정을 탈출하는 도구 활용도나 몬스터 공격 속도가 다소 빠른 편이어서 타이밍을 맞춰서 잡아야하는 난이도가 있었던 게임. 어려운만큼 구간마다 세이브 포인트를 지정해둔 점은 그래도 좋았던 부분이었어요.
게이머
백승태
그래픽과 애니메이션도 매우 훌륭하고 연출 및 사운드 또한 빠짐없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수리검을 활용한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최대장점인것 같습니다. 다만 죽고 다시시작할때 UI가 사라지거나 수리검 이동시 끼는 등 버그가 종종 있으며 적의 패턴이 너무 빨라 대응하기 곤란한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 보완이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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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Highrise
스튜디오 해치
외계 괴수 무리의 침략으로 봉쇄된 한 고층 빌딩을 무대로 한 1인칭 생존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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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준영
나가면 바로 죽이진 않을 거 같지만.. 시작부터 문 앞에서 대기타고 계시던 우리 괴물느님에 의해 E키를 누를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공포 게임을 그렇게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언제 괴물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황을 즐기면서(?) 파밍을 하는 데 집중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너무나도 익숙한 빌딩이지만 거기서 살라고하면 말이 달라집니다. 만약 불도 안들어오고 먹을것도 없는데 괴물까지 있다면? 이게임은 익숙한곳 에서의 공포감과 다른식으로 조여오는 배고픔과 목마름 우릴 찢고싶어하는 쥐 친구들로 언제나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합니다. 데모에선 안되지만 실제로 할땐 친구와 함께하는게 좋겠습니다 친구좋다는게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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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혁
괴물을 피하거나 맞서며 고층빌딩에서 내려가자 [The Highrise] 생존게임은 대부분 대자연에 홀로 남겨지게 되거나, 황폐화된 도시라고 해도 고층빌딩보다는 넓은 땅바닥에서 폐허를 들쑤시고 다니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고층빌딩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생존게임이라 [SKYHILL]을 처음 봤을 때처럼 참신한 느낌이었다. 환풍구와 계단을 이용하여 최대한 괴물에게 안들키게 내려가는 플레이가 긴장감 넘쳐서 재밌고, 주변 가구를 부숴 재료를 얻거나 물품을 이용하여 소음을 줄이는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초반 부분 튜토리얼의 부재가 조금 컸던 것 같다. 물론 게임은 직접 부딪혀보고 배우는 것이긴 하지만 처음에 환풍구에 들어갈 때 조용히 움직이라는 경고문구와 생존노트 말곤 예시 영상을 보여주거나 직접 플레이하는 튜토리얼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괴물이 근처에 있을 때 나는 소리나 효과가 긴장감과 스릴이 넘쳐 심장 쫄깃한 생존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준석
사람이 겪을 수 있는 공포 중 가장 높은 공포를 꼽으라면 단언컨데 '모르는 것, 미지에 대한 공포'일 것입니다. '더 하이라이즈'는 이전과는 같지만 다른 세계, 알 수 없는 환경에서 생존을 도모해야 하는 생존자가 되어야 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선 미지에 대해 용기를 내어 극복해야 하지만, 용기는 간혹 '무모함, 자만' 으로 이어져 당신을 위협할 것입니다. 알 수 없는 적으로부터 위협, 그리고 탈출 및 생존을 위한 채집을 한정적인 현대 문명의 탑, '마천루'에서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곳은 넓은 자연이 아닌 콘크리트 덩어리입니다.
빅커넥터즈
조희정
무척 무섭지만 두려움을 이겨내고 한발 한발 내딪는 것도 무척 재미있었고,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외계인에 마음 졸여하고 그분의 자취나, 소리가 들릴 때 깜짝 깜짝 놀래하며 재미있게 즐긴 것 같습니다! 또, 괴물에게 죽고 오히려 이번엔 꼭 더 내려가볼래 이번엔 꼭 ~를 해야지 이런 목표가 생겨서 계속해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연출이나 모든 부분에 몰입이 잘 되게 하여 너무 즐겁게 즐겼습니다! 출시 되면 친구들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미지의 괴물과 싸워서 생존하는 컨셉은 좋으나 무기나 생존 요소의 배치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게임의 목적인데 오로지 생존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무슨 목적을 달성해야 엔딩이 나오는지 몰라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욱
무서운 것을 정말 정말 싫어하는 1인입니다. 괴물이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몰라 친구 붙잡고 벌벌떨며 했네요. 다만, 직접 플레이하는 튜토리얼이 없어서 많이 헤맸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승환
개인적으로 공포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무서운걸 별로 안 좋아해서.. 고민하다 결국 생존게임이라는 것 때문에 플레이 했습니다. 겁쟁이인 제 게임취향과는 별개로 굉장히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괴물을 피해 도망가는 것 뿐만 아니라 빌딩이라는 한정된 장소에서 허기를 채워가며 생존까지 하는 게임. 생존을 위한 파밍을 하면서 괴물을 피해 도망쳐야하는 긴장감 넘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생존 게임 위주인 거 같지만, 괴물을 보고는 이건 공포게임이 맞다 느낌이 들던 the highrise입니다. 오프젝트들을 부수며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모으고, 적들을 헤쳐나가는 이 게임은 사양이 높습니다. 물론 높은 대신에 그래픽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내려가며 적들을 처치하는 것이 기존에 했던 비슷한 류의 게임들과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도형
저번에 비해서 요구사양이 너무 높아졌네요. 제 컴퓨터로는 30프레임도 유지못합니다. 특히 일부구간에서 프레임드랍이 너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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