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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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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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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XX 물류센터
트윈채리엇
빠르게 몰아치는 레일과 늘어나는 규칙 속에서 당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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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전년도 데모에서도 이미 완성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더 많은 것들을 가득 채워오셨네요. 데모버전에서는 이용이 안된다는 컨텐츠를 하나 둘씩 발견할 때마다 느낀 그 야속함이란. 하루라도 빨리 출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한국인들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
빅커넥터즈
vertusOn
게임의 출시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언제 배송되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계속 손이 가고, 반복에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 처음 봤을 때 엄청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복해서 박스를 확인하고 포장하며 재화를 얻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손이 갔어요. 특히 박스를 포장하는 과정은 데모가 끝날 때까지 크게 질리지 않았어요. 이런 반복 작업형 게임은 어느 순간부터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중간중간 스토리를 넣어서 단순 반복으로만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나 작업 방식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한 느낌도 있었고요. 목표도 화면에 바로 표시되고 필요한 정보도 눈에 잘 보여서, 별도의 설명 없이도 진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데모에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가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 이후에는 새로운 작업이나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추가된다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오래 유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업그레이드도 분명 유용하긴 했지만 데모에서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전체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에서 오는 재미와 스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데모 이후에 새로운 요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업그레이드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꽤 오래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성, 게임의 소재, 스토리 모두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과거 데모 보다도 약간의 편의성도 늘고 완성도가 높아졌네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단순한 박스포장을 하며 주인공을 옆사람의 사연을 듣게되고 일에 관여하는 스토리입니다. 박스포장을 하여 돈을 벌고 식비와 편리성을 업그레이드 하며 지내게 됩니다. 박스포장에는 단순한 박스포장이 아니라 취급주의, 폐기처분 등 다양한 기믹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것이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짧아 궁금한 내용이 많네요..
게이머
양화온
박스접는 행위도 재밌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뾱뾱 같은 효과음? 사운드도 좋고 .. 얼른 출시되면 좋겠어요 !!! 최고예요 ,,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게이머
김민성
빚을 갚기위해 기계적으로 물류포장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선행을 하거나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악행도 저지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말미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순한 포장 업무들도 속도를 내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돈도 빨리 버는 방법인것을 알고 있지만 손이 따라주지 못해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빠르게 한다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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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병풍너머
묘게임즈
고궁의 방과 병풍 속 민화를 연결해 탈출하는 2인 비대칭 협동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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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가의
한국미가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시선이 잡혀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버로 아이템을 주고 받지말고 1인이 플레이를 하는데 클릭 할 수 있는 아이콘을 추가해서 이 게임 플레이의 흐름을 깨트리지 않고 다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험적인 시도로 보였는데 컨셉이 진짜 흥미로웠거든요! 이 컨셉을 한 사람이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조작법과 안내멘트가 없어 하나씩 상호작용을 눌러보아야 했고 중간중간 왜 멈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플레이 조작법이 없어 불편하였습니다. 한국식 병풍의 의도는 좋았으나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한국풍 퍼즐게임. 전우치와 현대인이 서로 협동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1인으로 플레이해서 그 재미가 조금 떨어졌지만, 시점이 다른 두 사람을 잘 연관시킬 수 있는스토리랑 퍼즐이 추가된다면 나름 해볼만한 게임이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안내성 멘트 하나 없이 세계관에 던져놓은 것 같아 조금은 불편하였습니다. 또한, 사전에 안내된 동영상 자료외에는 구현된 내용이 없는것 같아 금방 플레이타임을 종료하게 된 점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26) 올라와있는 BIC용 시연판으로는 평가하기 어렵다. 동영상에 나오는게 이 게임 콘텐츠의 전부임. 한국풍의 그림체는 아주 좋으나 최적화가 많이 부족한 단점이 있고 조작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이거 어떻게 해야 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긍정/부정 평가는 유보함.
빅커넥터즈
유은주
2인용 게임이라 우선 봇과 함께하는 모드로 플레이해봤습니다. 그런데 튜토리얼도 따로 없고 조작법 안내나 키 설정 메뉴조차 없어서 상당히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브금이나 캐릭터 움직임, 그림 등의 퀄리티는 정말 좋아서, 이런 기본적인 안내 시스템만 보완된다면 훨씬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조작하는 방법을 몰라 키설정을 들어가서 찾아봐야했습니다. 현대인으로 플레이하다가 부적2개를 찾고 나서 모르겠어서 타이틀로 갔는데 계속 연결중이라고 뜨면서 타이틀로 안가지더라구요. 이것도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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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pirit
Momo-Pi Studio
PS4/5 컨트롤러 사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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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정말 재밌지만 메인 메뉴로 진입하거나 게임 밖으로 나가는 키가 안내되지 않아서 키보드로 플레이하던 중 게임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습니다. 작품의 문제라기보다는 권장 컨트롤러를 확인하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컨트롤러를 이용하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조작방식의 물리적인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누구와 짝을 짓느냐에 따라 현실세계와 이세계 사이의 영혼을 서로 바꾸기도 하고 물리적인 위치를 바꾸기도 하면서 길을 터나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네요. 징그럽지만 아름다운 아트워크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서 정말 좋았고요. 정식 출시되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령세계와 현실세계를 이동해가며 공간들을 정화해나가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처음 짧은 영상 제외하고는 스크립트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잔잔한 느낌으로 그저 느끼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가의
프로토타입인데 깜짝 놀랄정도로 몰입이 잘 되었어요. 배경음이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에 차분한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신경쓰이지 않았네요. 게임 정말 잘 플레이하다가 빈 공간에 캐릭터가 끼였는데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된 영혼의 공간과 현실 공간을 오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퍼즐 섞인 어드벤처. 현실과 중첩된 공간의 표현이라거나 수채화처럼 표현된 정경은 매우 아름다우나, 컨트롤러로 컨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움직임이나 퍼즐이 틀렸다 싶어도 기회를 다시 주지 않는 점은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느끼게 한다. 뚜렷한 서사 대신 특유의 감성 어린 느낌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마음에 들어하겠지만, 불친절함을 싫어하는 게이머라면 역시 이런 장르는 추천하기 어렵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뷰 특유의 불편한 시야 각과 어딘가 이해하기 힘든 진행은 플레이타임을 금방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탑뷰의 게임의 적적한 앞 뒤? 세계의 상호작용 그로 인한 퍼즐요소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에... 목적이 있는 듯 없는 듯 아무 소리나 휘갈긴 인터넷 포스트를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사 Momo-pi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이다. Persephone라던지 Captain Velvet Meteor같은 게임을 출시하였다. 이번작 역시 "빙의"라는 시스템으로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정한다는 컨셉을 가져왔다. 게임이 난해해서 어떤 걸 말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신박한 아이디어임은 확실함.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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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Muse Dash 2
peropero
러닝 액션 리듬 게임의 정통을 잇고, 새로운 리듬 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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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기존 뮤즈 대쉬에서 스토리를 좀 더 추가한 느낌. 또한 아케이드 버전으로 나온것을 보아 다른 플랫폼으로 분리를 시도 중인듯 하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마리쟈 좋아요
빅커넥터즈
김상준
상하 반전 리듬게임이라는 기믹이 매우 참신함. 다만 어지러움을 조금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뮤즈대쉬 후속작 재밌게 했던 게임의 후속작인 만큼 매우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인지도 있는 게임답게, 기대반 걱정반으로 바라보는 게임. 전작보다 조금더 라이트해진거 같은데, 조금더 지켜봐야할듯
빅커넥터즈
최우진
한번쯤은 해봤을 것 같은, 가볍게 즐기기 좋은 2-버튼 리듬게임의 후속작. 알려진 정보가 별로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 알기는 어렵지만 일러스트만 봐도 기대되기는 하는 작품이다.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서 좋은 노래를 더 알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솔직히, 이거 기대를 어떻게 안할수가 있나요? 디맥과 같은 스팀 리듬게임계의 고참 오브 고참이신데 말이죠
빅커넥터즈
김승남
뮤즈 대쉬 후속이란거에 걱정반 기대반이긴합니다. 아직 발매전이고 정보가 거의 없어 기존게임만큼 재미있게 나와줬음 하는 바람입니다. 정도만 적어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손가락 몇개만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던 간단한 + 기발한 시스템을 보여줬던 Muse Dash의 후속작. 이번작도 전작 처럼 본편은 싸게, DLC는 비싸게 내주었으면 좋겠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가 거의 없어 더이상의 리뷰 작성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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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ath Denied
Maroš Berdis
두개골을 박살 내는 근접 전투에 중점을 둔, 잔혹하고 박진감 넘치는 탑다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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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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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12 Abroad St.
Studio Ronpoingue
가고 싶지 않은 집 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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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종현
need + 영어 sad + 나의 영어 실력 mad + 에이미 sorry + 에이미 love + 자동완성 confuse + 스토리 아마도 wait + 다음 이야기
게이머
정유현
한글 번역이 안되어 파파고앱을 켜서 실시간 번역하면서 했는데 몰입이 안되어서 게임을 도중에 포기를 했습니다. 한글화가 되면 꼭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키보드로 직접 타이핑을 쳐서 맞추는 게임은 처음플레이 해봐서 번역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직접 타이핑을 해서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것과 서양 게임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인상적
빅커넥터즈
백상철
퍼즐 탈출 게임.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특유의 결이 있는 분위기가 플레이 내내 압박감을 놓지 않는다. 분위기와 장르가 서로를 밀어주는 게 이 게임의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특유의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시각적 연출이었습니다. 무채색 위주의 기이한 분위기가 플레이하는 내내 묘하게 신경을 자극하면서도 몽환적인 몰입감을 더해주더라고요. 상황에 맞게 단어들을 조합하고 나누며 진행하는 방식도 꽤 신선했습니다. 다만 언어적 요소가 핵심이다 보니 진입장벽이 조금 느껴지기도 하고(한국어가 없습니다.), 한 판 한 판 헤매면서 천천히 분위기를 음미하며 플레이하게 되는 묘한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아직 가다듬어질 부분이 있어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특유의 감성과 색깔이 확실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품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가 플레이 하는 내내 끊임없이 압박감과 긴장감을 조성해주었고, 그 덕분에 플레이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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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일단 삼 세 판 도전에 세 번 다 다른 이야기만 실컷 듣고 쫓겨나오긴 했습니다만 나름 문장을 입력하는 방식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동사와 명사의 범위를 제한해서 이야기가 너무 엉뚱한 방향으로 튀지 않도록 컨트롤하는 방식에 감탄했습니다. 동사를 합쳐서 더 복잡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합쳐서 써먹었던 단어를 다시 분리해 세밀하게 제어하는 등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이런 형태의 작품 중 규칙 면에서 가장 앞서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주얼 면에서도 놀라운 작품인 것이 아스키 아트를 이렇게 전면에 내세운 작품은 초면이라 상당히 기괴하면서도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문자로 이루어진 이미지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입체적이고 동세가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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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아파트 주변을 둘러보다 온갖 사건사고를 마주하게 되는 어드벤처 게임. 모든 진행은 텍스트로 컨트롤한다. 동사와 명사를 적절히 조합하거나, 동사를 나눠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행동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고전적인 텍스트 어드벤처의 향수를 적절히 끌어올린 건 좋지만, 역시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가고 싶지 않은곳에 초대받았고, 초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을 돌아다니는 것은 자유입니다. 영어 실력이 좋아야 하는 퍼즐/탈출 게임으로 인벤토리에 있는 단어를 조합하여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적인 요소는 일부러 흑백처리하여 아주 이질적이게 만들어졌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많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 데모 한국어 미지원. 스크립트에 있는 단어들과 기본적인 동사들을 조합/분해하여 친구가 초대한 파티로 향하는 게임입니다. 아스키 아트 필터처럼 보이는 영상이나, 텍스트로만 구성된 비주얼 요소와 함께 텍스트 입력을 통해 이동하는 방식이 클래식하면서도 신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의 매력이 있기에 어드벤처 게임 좋아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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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ci-fi Survivor
Chongho
탈출은 없다. 자비도 없다.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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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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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스트레인 2
네모난
얼어붙은 세계, 인류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 사회를 통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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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얼어붙은 세계의 기관사가 되어 승객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열차에 다양한 차량 칸들을 배치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행복도를 신경써야합니다. 열차가 달리면 달릴 수록 가혹한 환경과 맞닥뜨리게 되며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자를 획득하고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긴장감과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얼어붙은 최후의 세계에 살아남은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를 획득,강화하여 주민들을 구원하고 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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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호
스팀에서도 봤었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던 게임.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그 몰입감이 정말 좋았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초반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데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회차 플레이를 해야 익숙해질듯 합니다. 인물들이나 사건들의 일러스트도 퀄리티 높게 뽑혀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프로스트 펑크를 좋아해서 그림만 보고 궁금해서 찍먹해 봤는데, 예상보다 몰입감이 상당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처음에는 화면에 이것저것 띄워진 게 많아서 살짝 눈이 어지러웠는데, 플레이에 적응할수록 열차 칸을 어떻게 붙이고 조합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면서 나만의 열차를 꾸려나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경영 느낌이라기보다는 매 순간 선택을 내릴 때마다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서 서사나 분위기에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후반부로 갈수록 만만치 않은 압박감이 밀려오는데 그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이나 버그 같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게임 특유의 재미와 체급 자체가 튼튼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식 버전으로 나오면 꼭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설국열차가 떠오르는 세계관에 덱빌딩을 얹은 게임입니다. 얼어붙은 세상에서 열차 사회의 마지막 기관사가 되어, 차량칸을 배치하고 강화하면서 행복도를 굴려나가는 재미가 은근히 손을 바쁘게 만드네요. 유물이랑 결단을 조합해 나만의 시너지를 짜맞추는 맛이 있어서, 한 판만 하려다 정신 차려보면 시간이 훅 가는군요. 그래픽은 단순한 편인데 오히려 그게 잘 어울려요. 특히 지역을 이동할 때 나오는 연출이나 지도가 은근 분위기 있게 뽑혀서 볼맛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볼륨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유물이랑 결단 종류는 많은데, 몇 회차 돌다 보면 "이제 좀 더 새로운 게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슬쩍 들더라고요. 그래도 전작의 장점은 잘 챙기면서 경영이랑 전략 요소를 더 얹은 덕분에, 로그라이크 덱빌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는 오늘도 폭동엔딩ㅠ
빅커넥터즈
양윤석
새 객차를 얻을 때마다 어디에 붙일지 한참 고민하게 된다. 당장 필요한 시설을 챙기자니 기존 시너지가 깨지고, 효율만 좇자니 승객 상태가 불안해지는 식이다. 이런 선택들이 쌓여 내 열차의 성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좋았다. 초반 화면은 솔직히 정신없었다. 수치가 한꺼번에 움직여 무엇부터 봐야 할지 놓치기 쉬운데, 중요한 변화만 잠시 강조해 줘도 훨씬 따라가기 편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TFT의 시스템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식 루트 선택 전략성 등, 여러 명작의 흥미 요소를 조화롭게 잘 엮어냈습니다. 인카운터 이벤트와 결단(테크트리) 설계로 변칙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진행 중 게임이 멈추며 드론 보급·시간 재개·카드 사용 등 상호작용이 모두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완성도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간히 보이는 한국산 드립이 재밌는 게임. 데모 빌드만으로는 아쉬우므로 스팀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데모 하다가 샀음. 1의 재미에 HOI의 중점 시스템을 잘 섞어냈다. 물론 문제점이 없다거나 한 건 아닌데 그래도 그냥 순수 체급으로 재밌다. 다만 하다가 갑자기 멈추고 복구도 안되는 상황을 겪은건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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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쿠산: 늑대들의 도시
CIRCLEfromDOT
Hotline Miami meets John 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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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직 군인이자 해결사가 되어 맡은 의뢰를 수행하는 탑다운 하드코어 액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카툰 스타일의 컷 씬, 분위기를 돋구는 음악까지 너무 매력적이며 근접, 나이프, 총기 등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눈 앞의 적들과 싸워 나아가야합니다. 하드코어한 액션이지만 차근차근 죽음을 기억해나아가 대응한다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진이 도시 하나를 날릴 원자폭탄이 몸에 장착된 소녀 하루를 구하러 나선다는 설정의 하드코어 탑다운 슈터다. 한 번의 실수가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지만 재시작이 빨라, 처음 몇 번 적의 위치도 못 본 채 쓰러지고도 곧바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총격 뒤 근접 공격과 패링를 잇고, 차지 펀치로 날린 적을 다른 적이나 주변 기물에 부딪치게 할 때 타격감이 특히 좋다. 전투가 끝날수록 바닥과 오브젝트가 난장판이 되는 연출, 만화 패널식 컷신과 절제된 음악도 느와르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다만 적과 이펙트가 한 곳에 몰리면 공격 전조를 놓치기 쉬워 S랭크를 노릴 때는 피격 원인이 모호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나도 한 방, 적도 한 방. 아차 하고 타이밍을 놓치면 죽을 수 있다. 스테이지 별로 배회하는 여러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며 나아가는 탑다운뷰 도트 액션 게임. 여러모로 "그 게임"의 향기가 짙지만 얻은 돈으로 기계 팔을 개조하여 활용하는 건 재미있는 요소다. 어느 정도 틀이 갖춰진 게임성을 충실하게 따라간 덕에 덧붙일 말은 없다. 남은 건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수인이라, 이에 거부감만 없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도의 컨트롤과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개인적으로 게임 관련 행사에 전시작으로 등장할때마다 플레이해보았는데, 나날이 발전하는 작품성에 매번 놀랐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자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컨트롤과 집중력이 중요한 하드코어 액션게임. 적 배치가 세밀하게 되어 있어 초견에 클리어 하기 어럽지만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인 핫라인 마이애미랑 카타나 제로랑 비슷한 류의 액션 게임입니다. 무기를 줍고 적까지 확인 사살해야하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다르게 조준할 수 있는 차지샷과 칼 투척, 권총 그리고 업그레이드 시스템까지 있어서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게 아닌가 싶겠지만 적 배치 때문에 꽤나 어려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펀치 타격감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의 진수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적들의 위치가 정해져 있어 어떤 형식으로 콤보를 끊기지 않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며 내가 할 수 있는 가지수를 늘려나가 점차 다채롭게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B급 감성을 맛깔나게 버무린 2D 탑뷰 액션 인디 게임입니다.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미국 카툰풍 그림들과 쌈마이한 배경음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게임의 암울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과거 강화 시스템을 전부 구매할 수 있던 것과 다르게 무기 파츠를 테트리스처럼 배치해 성능을 조정하는 시스템으로 변경한 것이 보였는데, 단순한 장비 강화를 넘어, 난이도와 플레이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기획자의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하드코어한 전투와 시원시원한 연출의 조화도 좋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무기를 번갈아 사용하며 스타일리시하게 전투를 이어가는 재미가 뛰어났고, 패링의 손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차후 발매되면 구매할 의사가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적도한방 나도한방인 하드코어 액션게임. 핫라인 마이애미가 생각나는 게임방식이다.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파츠를 통해 추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도트 그래픽 완성도가 매우 높고 스타일리시합니다. 사이버펑크 네온사인의 컬러파레트가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고, 캐릭터들의 설정과 디자인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카라반 팰리스의 Lone Digger 뮤직비디오같은 세상이 있다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어요. 대사도 자연스럽고 센스 있게 작성되었고, 만화 연출과 컷씬이 배치되어있어 캐릭터들의 행동과 감정이 잘 전달되었고 세계관 이해가 쉬웠습니다. BGM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강한 EDM 위주의 음악을 예상했는데, 의외로 맵의 분위기에 맞게 절제된 곡들이 사용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직관적이고, 전투의 손맛도 훌륭합니다. 맵의 기물들을 파괴할 수 있는 점, 전투가 진행될수록 바닥이 점점 난장판이 되는 부분, 그리고 차지 펀치로 적을 날렸을 때 다른 적과 충돌이 일어날 때의 타격감은 정말 시원했습니다. 탑뷰는 레이어 쌓기가 어려워 화면이 허전하기 쉽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핫라인 마이애미와 같은 하드코어 액션게임의 장점을 잘 계승하면서도 오리지널리티를 지킨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완성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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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존계
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보존계 수사관이 되어 불타버린 8개의 사건을 직접 복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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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조서 기록을 복원하고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비주얼 노벨. 특유의 흑백 아날로그 감성과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 단서 및 사진 조각을 복원해 나가는 수사 메커니즘이 매우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두운 분위기에 파일이 손상된것을 보존하는 하여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자신이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에 따라 조사를 할수있는것이 많아집니다. 점점더 나올수록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되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데모판이라 2가지의 사건밖에 없지만, 게임하는 동안 내내 몰입하게 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세상에는 무서운것들이 많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플레이 타임: 40분 2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사건의 구성과 찾아가는 구성이 굉장히 몰입감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추천!
게이머
주지현
도트 느낌의 흑백 디자인이 장르와 어울리고, 키워드를 입력하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게이머
조현성
바다거북스프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두개의 키워드로부터 시작해서 서류의 일부를 열어 보고, 그 앞뒤 맥락을 파악한 후, 예상되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던져가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게임 그래픽도 컨셉에 맞게 정말 이쁘게 뽑혔습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만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출시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반지하 게임즈의 신작 컴퓨터 인터페이스 추리물. 게임 자체는 키워드를 검색하고 찾아가며 기록에서 소실된 내용을 하나씩 찾아가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게임의 시스템이 Her Story 하고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오히려 짧은 글로 되어있어 읽고 검색하는 과정이 빠르게 돌아가 찾아가는 과정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데모에서는 2개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출시한다면 더 많은 내용을 즐길 수 있겠지만 솔직히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내줘서 더 많이 플레이하고 싶다. 이번 BIC에서 빨리 출시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간단한 단어 입력만으로 연상 작용을 통해 새로운 단서를 찾아가는 구조가 직관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전에 등장했던 단어들을 다시 확인하고, 하나씩 입력해 보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단서를 수집하고 연결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석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으로', '니다' 같은 예상 밖의 단어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발견하는 식의 꼼수 플레이도 가능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모든 단어가 무조건 정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확인하려면 시간을 들여 여러 조합을 시도해야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아무 단어나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느 정도 고민과 탐색이 필요한 구조였습니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느꼈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범죄와 관련된 중요 자료가 담긴 깨진 데이터를 복구해 필요한 자료를 건져올리는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 정확히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읽을 수 없는 데이터를 하나하나 열어나가야 하는 게임이다. 당대의 사회적 이슈가 연상되는 사건들을 다루기에, 시의적인 측면에서 사회 비판을 담아낸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두번째 문서에 나오는 부인의 성씨가 조 씨로 나오는데, 에필로그에서는 위 씨로 나왔으니 개발자 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라면 남편의 성씨를 따르는 게 일반적이겠지만, 여긴 한국이니까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깨진 사건 파일의 빈칸을 키워드로 메워가는 텍스트 추리 게임. 제공된 단서와 스스로 찾아낸 내용을 조합해 다음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것이 다시 파일의 다른 부분을 열어주는 구조가 깔끔했다. 결국 키워드를 맞히면 되는 형식이라, 단서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건 파일 양식에 자주 쓰이는 단어나 공문서 특유의 표현을 떠올려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정공법으로 풀어도, 문서의 결을 읽어서 찍어도 통한다는 게 나름의 여지를 주는 듯 했다. 빈칸이 하나씩 채워지면서 사건의 전체 형태가 드러나는 감각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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