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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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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수상한 편의점
일레븐닷스튜디오
편의점 알바가 되어 말빨로 AI 진상들을 퇴치하고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쟁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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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김민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진상행동특화 인공지능을 상대하는 게임. AI를 이용한 게임으로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가끔 가지고 놀기에는 적당.
게이머
곽민채
편의점 알바하면서 진상 손님들을 해치워야 하는 게임입니다 ㅋㅋㅋㅠㅠ 가끔은 정상적인(?) 손님도 많이 와줬으면 좋겠네요ㅎㅎ AI가 발전하면서 앞으로 더욱 즐거운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요즘 AI대화를 활용한 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진상 컨셉 AI도 재밌네요. 엔딩 분기에서 월급 500만원을 들고 갔는데도 45만원짜리 곰인형밖에 살 수 없어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는 부분은 좀 억울하게 느껴집니다. 곰인형과 명품백 사이 중간지점에 분기점이 하나 더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김민수
편의점 알바를 다룬 게임은 많지만 AI 진상 손님과 말싸움을 벌이며 이어가는 게임은 거의 없어서 새로운 느낌과 실제로 알바하면서 할수없는 속 시원한 말을 할수있어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편의점 알바할 때 하지 못했던 험한 말들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ai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드는 기분이었지만 할아버지 진상이랑 어린이 진상은 너무 잘만들었는걸....
게이머
이시현
대화형 Ai를 인디게임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도가 느껴졌던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어떠한 기술을 사용할 때에는 그 기술에 집중하느라 게임의 재미나 콘셉트가 기술에 잠식되어버리는 게임도 종종 있다고 생각하는데, 수상한 편의점은 기술에 매몰되는 것이 아닌, 기술과 딱 알맞으면서도 적당한 볼륨의 '편의점 진상'이라는 콘셉트가 정말 잘 어울려져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유료 버전이 아니더라도,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법한 Ai와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AI의 발전이 이런 게임을 만들어 냅니다. 게임이 현실에서 분출하지 못하는 욕구를 분출하는 통로가 된다는데, 현실에서 볼 법한 편의점 진상에게 사이다를 날려주는 시원한 게임입니다 :)
게이머
박성빈
편의점 직원이 되어 AI진상들의 약점을 잡아 말싸움으로 쫒아 내는 게임 쫒아낸 진상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업그레이드 된 엔딩을 볼수 있다 다만 이야기의 맥락과 상관없이 특정 단어에만 반응하는 AI가 존재해 공략을 모르면 진엔딩을 보는 것은 힘들 수 있음 길어도 1시간이 넘지 않는 짧은 플레이 타임 내에서 꽤 괜찮은 만족도를 느낄수 있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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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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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게이머
이창석
품고자 하는 메시지가 태엽이라는 소재로 명확하게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며 요즘은 태엽을 돌려주는 행위와 받는 행위가 일종의 치욕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한 감정을 가지고 즐겼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태엽은 감아주는 이만 있다면 계속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이며 어딘가의 부품으로서 꼭두각시란 이미지를 주는데 그 메타포를 정말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행하는 사소한 선행이 바꾸는 사소한 일상들과 미니게임이 재미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카메라 고정이 조금은 풀렸으면 플레이가 더 쉬웠으리라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연출과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함 - 나레이션과 게임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함 - 색감, 배경, 카메라 구도 등 미적 요소들이 현장감을 높이고 세계관을 잘 전달함
빅커넥터즈
베칸
사람과의 작은 이해 그리고 사회로 인해 단절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3D 퍼즐 게임. 태엽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인 컨셉으로 내세워, 사람을 도와간다는 의미와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낸 이야기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메세지를 담아 내려는 것들도 잘표현했고 레벨디자인도 잘되어있어서 퍼즐을 푸는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미니게임이 후반에 좀 몰려있어 피곤함이 느껴지기는 한다. 루키로써 완성도도 높고 의미도 나름 잘 담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이머
박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게임의 후반부에 퍼즐요소나 연출요소가 몰려 있어서 게임의 초반부가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가는 과정도 급작스러운 전개처럼 느껴졌다. 게임의 초반부를 다듬어서 후반부의 좋은 부분과 이질감이 없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창민
연출과 퀄리티 그리고 의도가 보이는 레벨디자인까지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라이트한 난이도로 개발되었고,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세이브 위치까지 잘 설계했습니다. 재미있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태엽을 감는 퍼즐 어드벤처 WIND 자본주의와 엘리트주의가 찌든 사회에 사람들 사이의 교류가 단절되어버린 우울한 배경이다. 당장 노동자들이 단합을 하고 들고 일어서 혁명을 할 타이밍이지만 이 게임의 주제는 그런 과격한 광풍이 아니다. 서로 이해하며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퍼즐로 보여주며 끔찍한 사회에 같혀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에게 작은 행동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니라고? 혹시 자네도 그 돼지들 중 한 명인가...?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걸린 시간: 1.5~2시간 (원래 게임을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모션과 연출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맵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고 레벨도 예뻤습니다. 완성도가 높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카이:빛의아이들처럼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분위기와 연출, 레벨,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개/경비로봇) 도망치는 부분과 달려오는 차를 피해서 도로를 건너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엔딩에서 현실 세계가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초중반에서는 도움을 준 다른 인물들과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갔는지 보였는데, 마지막 직장인 친구는 내면 세계에서 엔딩이 나버려서 이야기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 전까지 감동을 느끼다가도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래서 주인공과 이 직장인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었다면 혼란스러움보다는 감동만 남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 볼륨이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평소엔 25%로 해두어도 적당한 편인데, 이 게임은 100%로 해두어도 소리가 작았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상호작용하는 것들에도 좀더 많이 들어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스 옮길 때 부딪치는 소리나, 오브젝트를 질질 끄는 소리 등) 카메라 각도 때문에 제시된 그림과 생긴 모습이 달라서 밟아서 하얀색 모양을 만드는 퍼즐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했는지라 못 풀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 기타로 유리 깨는 장면에서, 모든 걸 내려놔야 된다고 하길래 기타를 파괴해야 넘어갈 수 있는줄 알고 기타로 맨바닥을 계속 내려치다가 끼어서 멈추는(태엽과 화면은 돌아가지만 움직일 수 없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메인화면에서 이어하기가 가능해서 처음부터 플레이 하는 불상사는 없었네요...!! 세이브가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랜덤테일즈
에일리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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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라기보다는 AI 스토리텔러 웹페이지에 가까움 - 웹페이지 성격이 강하다 보니 일반적인 게임처럼 평가하기는 다소 애매함 - 다양한 테마의 텍스트 어드벤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코인 충전이 필요함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몰입도가 의외로 높은 LLM기반 텍스트 RPG. 프롬포트 상의 허점을 공략하는 스타일의 플레이에 대처할 수단만 충분히 마련된다면 얼마든지 확장 가능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제작사의 경우 ai를 이용한 대화형식의 게임을 주로 출시한다. 플레이어가 자신이 무엇을 할지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면 ai가 그것을 분석해 게임의 상황에 맞춰 처리하는 방식. 덕분에 그림보다는 대사가 주를 이루는 게임으로 막 화려한 그림, 액션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다. 반면에 책읽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해봐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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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루프리텔캄
매직큐브
웹소설 영웅들과 함께하는 파티슈팅 RPG! 수집, 성장, 전략으로 끝없는 재미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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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 터치 조작감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리스크가 더 큰 느낌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여전히 게임성 보완 필요
게이머
유지형
이 게임의 IP를 몰라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 중에서 대시기능은 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서 흥미를 느꼈지만 그 이외에는 일러스트를 빼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게이머
김태윤
사람마다 IP의 이해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의 특성상 그럴수밖에 없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특정 타겟층을 잘 조준했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아닐까요
게이머
조병관
웹툰이나 웹소설을 보지 않아서 해당 ip 크로스오버에 대해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게임 플레이는 기존 파티 슈팅 게임들과 비슷해서, 특별한 인상을 남기진 못했습니다. 다만, 특정 계층을 명확히 타겟으로 삼은 점은 좋은 방향성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임 제목이 너무 생소하고 기억하기 어려우며, 인게임 텍스트 역시 크기가 작아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중간 중간 파티로 영입하는 부분이 직관적으로 좋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IP를 잘 몰라서 그런지 게임 자체에 대한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단순해보이는 이미지와 실제게임도 꽤 단순하지만 원초적인 재미가있었습니다 과거버전에서 강한영웅이나 아군이 의문사 하는일이 줄어들게 된것이 마음에 듭니다 인기작품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니만큼 팬을위한 캐릭터성과 보이는 아트쪽은 좀 개선됬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공격 튜토리얼 봤는데도 뭔가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보여서 내가 공격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슈팅게임처럼 좀 더 직관적이게 해주거나 캐릭터랑 적, 그리고 무기가 좀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나름 잘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만 게임 내에 있는 작품의 팬이 아니라면 굳이... 이어달리기 하는 것처럼 동료들과 함께 움직이는 건 좋았음.
빅커넥터즈
김병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크로스오버가 주요한 파티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 도중 다양한 선택지와 구출한 캐릭터를 바로 파티로 영입하여 같이 싸울 수도 있는 등 특이한 매커니즘과 간편한 조작감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웹소설과 웹툰 주인공들이 한데 모인다는 점은 확실히 신선합니다. 익숙한 캐릭터들을 수집해서 파티를 꾸리는 재미가 있죠. 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조작감은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 뭔가 더 다이내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성장하는 맛은 있어서 꾸준히 키우는 맛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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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레스트 히어로즈
(주)후추게임스튜디오
귀여운 동물들로 즐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디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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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게이머
전현윤
이전 버닝비버 때 모든걸 끌어다 써도 적을 막을 수 없는 밸런스가 문제였는데, 이제는 완전 쉬운 게임이 됐네요. 너무 쉬워지지는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사이드 스크롤 디펜스 덱 빌더입니다. 대장 캐릭터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아군 버프 주는 동시에 적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카드 사용을 하는 컨트롤이 조금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 컨트롤이 익숙하다면 가볍고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덱빌딩 디펜스 게임. 개인적으로는 덱빌딩보다는 디펜스쪽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 게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음. 나는 동물 소환만 카드쪽으로 넣고 스킬같은 건 3개 한도 내에서 장비처럼 바꿔낄 수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스킬도 덱내에 들어가는 게 디펜스 시스템이랑 안 어울리는 느낌... 4개가 기본 세팅이고 코스트 차는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 하다보면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고 리롤을 위해 막 스킬을 써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올 것 같기도 해서...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임.
게이머
밀쉐
"숲을 정화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마음이 치유되는 게임!" 귀여운 동물 아군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면 능력이 강화된다. 단순히 레벨업이나 능력치 숫자 상승이 아닌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묘하게 기분이 좋다. 우물에서 아군을 영입하는 것은 금도끼, 은도끼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 전투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는 이 기분은 뭘까? 귀여운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환수를 소환해서 디펜스를 해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덱빌딩으로써 게임이 복잡하지도 않고 디펜스 자체도 팔라독이나 냥코대전쟁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 쉽고 무난한 난이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덱 혹은 전투에 기믹을 추가해서 깊이감 있는 전투를 선호하지만 이 게임에서 필요한 방향은 아닐 것 같다.
게이머
최지원
어딘가 한번씩 해봤던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조작법이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양한 카드가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김창엽
덱을 관리하면서 유닛을 뽑고, 본체를 조작해 적의 타워를 공략하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와 팔라독, 냥코대전쟁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이들을 절묘하게 잘 섞어 만화스러운 비주얼을 잘 살려냈고, 사운드나 이펙트 등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현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략적 요소가 잘 내재되어 있어 전투를 하거나 보상을 받을 때 고민하게 만들어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가 선택한 빌드가 충분히 강력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성취감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귀여운 캐릭터들의 귀엽지 않은 혈전! 덱빌딩+로그라이트+타워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으로 아군을 효율적으로 소환하여 적을 물리치면 되는 방식. 도중에 새로운 카드, 기술을 얻어 부대를 강화할 수 있음. 밸런스는 아주 좋은 게임으로 Steam에서도 호평중! 단점은 게임이 짧고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부재함.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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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ultan's Game
2P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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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어 번역만 되었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긴 명작품이었습니다. 내가 가진 카드로 눈 앞에 펼쳐진 수수께끼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비윤리적이고 자극적인 소재 때문에 처음에는 플레이를 조금 고민했으나, 한번 플레이해보고 나면 생각이 바뀝니다. 한 게임의 템포가 길고, 제한시간 안에 카드를 적절히 사용하기 위해 머리를 쓰는 것에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극적인 스토리와 매력적인 일러스트, 황당한 이벤트, 캐릭터 간 상호작용 등 재미를 주는 요소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 피로감을 느끼면서도 플레이를 그만둘 수 없었습니다. 다만 피로감이 계속 누적되기 때문에 엔딩 단계에서는 텍스트를 다 읽지 못하고 대충 넘기기도 했습니다. 게임에서 엔딩이란 중요한 요소인데 유저가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요소가 있었으면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이미 구매해서 2주만에 40시간을 플레이했을 정도로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소재는 다소 자극적인 면이 있지만 글로 되어 있기에 묘사가 비교적 담백하고, 그래서 유저의 상상력을 더 자극합니다. 한 판의 플레이 타임이 매우 길고 따라서 원하는 엔딩을 보기 위해 상당히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한 번 매력에 빠지고 나면 다양한 엔딩을 다 수집해보고 싶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됩니다.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을 좋아하거나, 선택지에 따라 갈리는 스토리를 하나하나 감상하고 음미하길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심승현
압도적인 비주얼, 회차 요소들, 각종 이벤트와 스토리를 통해 진행되는 게임플레이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 퀄리티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읽을 게 많고 다회차가 강요되며, 분량이 굉장히 길다는 요소가 거슬리지 않는다면 압도적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사운드에서는 조금 플레이어를 지치게 하는 면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인디게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완성도 높은 그래픽, 깔끔한 설계, 수준 높은 텍스트들의 향연입니다. 이미 이 게임을 구매해서 한글로 플레이했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플레이어는 적절한 대가만 치른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하는 행동은 모두 어떤 방식으로든 (직접적 영향은 없는 텍스트 몇줄 이라도) 나에게 돌아옵니다. 그렇기에 선택하는 재미는 아주 커지고 어떻게 될까 하는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위대한 술탄이 사면하는 아래 법 위에서 탭댄스를 출 수 있다는 길티함이 무엇보다 크고 이 게임을 계속 하고싶게 만듭니다. 평소 얼마나 검소한 사람이었든 술탄 카드를 찢어나가면서 점점 자신 안의 사치스러움과 잔인함을 깨닫고 이대로 권세를 누릴 것인지, 카드로부터 도망칠 것인지, 혹은 새로운 지평을 펼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자유로움이 이 게임의 커다란 장점일 것입니다.
게이머
김준호
이미 출시가 되어 유저 한글 패치가 존재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데모에는 한글 패치를 적용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기본적으로 컬티스트 시뮬레이터와 유사한 게임으로, 까다로운 선택을 반복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Reigns의 강화판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술탄의 명령으로 목숨을 걸고 원치 않는 게임을 하게 된 주인공이 여러 시련을 돌파하고, 인연을 쌓고, 최종적으로 결말에 도달하는 과정이 매우 몰입감 있게 펼쳐집니다. 텍스트 위주의 게임이지만 아트, 사운드 등이 잘 어우러져 정말 옛날 이슬람 시대에서 살아가는 한 인물이 된 듯한 초현실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네요. 평소 전략 게임, 텍스트 읽는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면 꼭 해 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텍스트가 엄청 많은데 한글 번역이 없어서 번역기 돌리다가 도저히 못 하겠어서 중간에 도망...ㅠㅠ 대신에 다른 곳에서 한글번역이 된 걸 플레이하는 스트리머의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엄청 재밌어 보였음...
게이머
이준호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즐길 수 있었던 엄청난 수작이었습니다. 카드나 배경들의 디자인이 독창적이고 수려하며 카드 하나하나 뽑을 때마다 상당히 긴장되었습니다. 다만 엄청난 양의 텍스트를 위주로 게임이 진행됨에도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진행이 약간 힘들었던 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주 훌륭한 게임임에는 분명합니다.
게이머
신선
엄청난 퀄리티의 카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한글화가 되었다면 더욱 몰입이 가능할 것 같고, 그렇지 않더라도 매우매우 준수한 게임임에 틀림 없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거 진짜 인디게임 맞나요? 제작사(Double Cross)가 이 게임 하나로 Steam에서 10억넘게 벌었는데.. 제가 지금까지 BIC데모데이 행사한다고 플레이해본 50개정도의 게임과 비교하면 이 게임은 군계일학(群鷄一鶴)을 넘어 백조조봉(百鳥朝鳳)입니다. 진짜 비교가 안될정도로 최고에요. 그나마 한판한판이 너무 길다는것 빼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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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tchmaking Inc.
Wave Games
클래식 가로 모드 메카 액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치열한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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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게이머
김예원
한국어를 지원하지않아서 게임플레이를 고민하다가 했는데 진작 플레이할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 스토리와 캐릭터 외형이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이였다. 엔딩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중국어라서 번역을 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서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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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타누키: 폰의 여름
데니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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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너구리(타누키)가 자전거타고 물건배달하는 3D게임. 패드 필수. 그래픽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잘 만들었고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게임의 흐름을 심하게 끊어먹는 컷씬연출과 자전거 운전과는 전혀 관련없는 각종 미니게임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음. 자전거 몰려고 게임을 구입한 사람들이 미니게임(분량이 김)하다 떠나간다. 가격은 아직 미정.
빅커넥터즈
김유라
귀여운 너구리 타누키의 자전거 우편 배달부 이야기 튜토리얼 설명에 패드 표시로만 되어 있고 키보드는 알려주지 않았던 게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미적 퀄리티는 우수하나 전체적인 게임 경험은 아쉬운 편 - 자전거를 타고 다양한 코스를 맛보는 재미는 있으나 왜 해야 하는지 동기가 없음 - 자전거 주행이 핵심인지, 택배 배달이 핵심인지, 미니게임이 핵심인지 알 수 없음 - 일부 튜토리얼의 완수 조건(백플립 등)이 불명확하고, 튜토리얼 도중 이탈할 수 없어 불편함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시작은 우편 배달부 인데 끝나고나니 어느새 우편은 온데간데 없고 남은건 자전거 대회 국가대표 너굴맨이 남아있더라.... 우편 배달도 배달이지만, 부수적인 요소도 맘에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우편 배달부 너구리를 조종하여 BMX를 타고 누빈다. 자전거 묘기를 부릴 수 있는 게 게임의 주 시스템이며 배달 따윈 집어치우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공중제비를 원하는 만큼 돌 수 있다. 주 업무가 배달인 만큼 특정 장소의 인물을 찾아 소포를 가져다 주는데 하나같이 뭔가 사연이 있는 사람들인데다 너구리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무슨 일을 맡아서 한다거나 들어준다. 그래서 20분 제한시간의 절반동안 스모를 배웠다. 이런 야리코미적인 요소도 주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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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ohen 1939
Cube of Cube
빠른 박자의 자극적인 전투, 마치 외줄 타기와도 같은 아슬아슬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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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여성의 복수극을 탑뷰형 슈팅액션게임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대상이나 아트워크나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성도 안 좋은점이 눈에 띄거나 하지 않았고 해서 무난하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이 반, 조작감이 반 FPS 장르는 멀미나서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탑뷰 시점의 슈팅게임입니다. 일러스트와 3D인체 모델링 사이의 괴리가 큰 점은 아쉽지만 비오는 영국의 느낌을 포함해 비주얼이 상당히 사실적이어서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복수극. 핫라인 마이애미 3D판. 너도 한방, 나도 한방식 플레이로 아주 스피디한 전개가 일품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음. 스토리가 말그대로 폭력에서 시작해서 폭력으로 끝남. 게임 내내 유혈이 낭자해서 애들은 플레이 불가. 대신 그만큼 피튀는 전개가 가능하며 자인한것도 자주 나온다. 이 장르 좋아하신분은 할인 많이 하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언어의 장벽이 아쉬웠지만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죽고 다시도전하면서 빌드짜는재미도 있었고 분위기나 타격감도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편하게 이야기 하자면 핫라인 마이애미의 3d버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모티브가 된 게임이 그래서 그런가 (핫라인 마이애미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잔인합니다. 다만 미국 카툰식 그래픽이라 넘겼던 잔인함이 3d 그래픽으로 나오다보니 더 불편함을 느낄 여지가 있습니다. 처음 플레이 하자마자 느낀 점은 생각보다 시점의 불편함이 꽤 강합니다. 익숙해지고 나면 넘어갈만한 정도긴한데, 시점이 편해진다기보다는 불편한 시점을 일종의 꼼수로 넘기는 방식에 익숙해지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특히 이런 게임은 어느정도 시원시원하게 몰살하는 즐거움이 있는건데, 특정 장소에서는 벽이나 코너 끼고 유인해서 잡게 되는데, 이게 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테이크다운 액션 자체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네요, 나중에 특정 보스 스테이지에서 기믹으로 근접무기에 데미지가 더 강하게 박힌다거나 테이크다운으로만 데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근접으로만 눕힐 수 있다던가 하는 기믹으로 근접전의 묘미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영화 같은 컷씬과 성우 연기로 느와르 분위기를 잘 살린 것이 인상적 - 모던하고 어두운 카지노 배경과 서사 중심의 전개가 분위기를 강화 -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서사 중심이고, 게임플레이는 다소 단조로운 핵 앤 슬래시 - 내다보기와 처형 키가 직관적이지 않으며 전략적 활용도가 낮아 성취감이 떨어짐
게이머
신선
호쾌한 액션과 탑다운 시점에서 느끼는 스피드한 게임 속도에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금 스피드에 적응하기가 어렵지만, 결국엔 무쌍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언어적 장벽이 가장 큰 단점일 듯한 게임입니다 :)
게이머
이창민
각각 한방 컷으로 진행하는 전투구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피격을 맞으면 게임오버가 되기에 아슬아슬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이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빠른 템포의 의도를 너무 준 나머지 게임을 배속으로 진행한다는 느낌이 들었고, 타격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적을 처지할 때의 쾌감적 재미가 덜했습니다. 좀 더 타격감을 챙긴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경
사건은 벌어졌고, 시간은 흘러갑니다. 살아야 할 사람은 살아야 하죠. 처음 연출에서 흐르는 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장면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드러날 스토리와 점점 높아지는 난이도의 플레이도 기대됩니다. 일반 호텔이나 식당 같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그만큼 일반인도 이 복수극의 한가운데에 휘말리게 만듭니다. 일반인을 실수로 죽였을 때는, ‘앗’ 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유혈 표현과 다양한 무기 사용 장면이 꽤나 폭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일단 게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영화 인트로 같은 오프닝 연출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에 크게 관심이 없는 유저라도 라디오 소리를 들으면서 멍하니 감상하게 될 것 같아요. 튜토리얼과 본 게임이 스토리상으로도, 게임 진행상으로도 어색하거나 의아한 부분 없이 딱 이어져서 좋았구요. 탑뷰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니 캐릭터들의 3d 조형이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일러스트와 연출은 훌륭했어요. 슈팅 게임이니 조작감과 타격감 먼저 보게 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없고 진행도 매끄러워요. 게임에서 길을 잘 헤매는 편인데 가야 할 길을 정확하고 깔끔하게 알려줘서 길 헤매며 시간 낭비할 염려도 없고요. 평소에 슈팅 게임할 때 원거리 공격 무기를 선호하는 편인데, 총알 수가 한정적이라 어쩔 수 없이 근거리 무기를 잡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근거리 무기도 시원시원하게 적 처치가 잘 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어려운가? 싶지만 애초에 클리어 시간을 단축하는 걸 목표로 한 것처럼 보이고, 여러 번 다시 시도해도 지겹거나 지루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아직 번역이나 리더보드, 메뉴 등 자잘한 기능이 완성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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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hell Bless the Faithless
더코브(주)
룬, 마법, 샷건이 공존하는 혼돈의 세계를 탐험하고 적들과 배후의 리더들을 처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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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세계관 설정이나 다른 NPC들이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npc가 마음이 꺾인 전사인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개발진 분들의 유머가 보이는데 재밌었습니다. 한 판 플레이후부터 캐릭터 커스텀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을 들고 싸우기엔 맵이 조금 좁고 지형지물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여 얼린 몬스터의 모션이 렉이 걸린 모션으로 오해했습니다. ㅠㅠ.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심승현
백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특별히 모난 데 없이 일반적으로 인디 하면 생각나는 때깔을 지녔습니다. 이런 게임은 성장성 측면에서 신경을 잘 써야 하는데, 제작진도 그걸 아는 것 처럼 보이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과 그 전장에 맞서는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장비 세팅을 찾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북유럽 신화가 되게 익숙한것 같으면서도 딥하게 들어가면 풀기 힘든 소재임에도 작품 속에 잘 녹여낸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샷건을 이용한 호쾌한 슈팅감을 주는 3인칭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북유럽 신화를 베이스로 하여 친근함을 더해줍니다. 생각보다 사양을 타는데 그래픽 설정이 너무 단순하게 되어있어 낮출수가 없어 낮은 프레임으로 즐기게 된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투의 경우 방 안으로 들어가 적을 소환하고 그냥 뒤로 빠져 나온뒤 몰려오는 적 잡고 안에 들어가 소탕하는 방식의 반복이라 살짝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완성도였으나 조금 일반 전투가 좀 더 합리적(?)으로 다이나믹해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경쾌한 샷건 사운드와 뛰어난 연출, 미적 퀄리티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함 - 전투 시작 순간이 혼란스럽게 느껴지고 이때 피격되면 불합리하게 느껴짐 - 반복적인 전투 패턴과 낮은 적 AI로 인해 적을 찾아가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짐 - 그래픽 조절 옵션이 없고, 최적화가 좋지 않아 잔렉이 있고 저사양에선 플레이 불가
게이머
신선
개발사 로고 이후 튕기는 현상 있습니다. 일단 게임 플레이 영상과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매력 있어 보이는 게임이긴 합니다. 북유럽 신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3인칭 시점의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으로 샷건을 사용하는 쾌활한 액션 게임으로 보여집니다. 여러 아이템을 통해 빌드업을 할 수 있어 보이는 등 취향에 맞는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리뷰불가능. 현재(2025년7월17일)BIC홈페이지에 올라온 Shell Bless_demo_20250708 파일을 압축해제한 후 ProjectBN 파일을 실행했으나 개발사 로고까지만 뜨고 게임이 종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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