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그어 검술을 펼치는 게임으로, 선을그어 검술을 펼쳐 적을 없애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단순하고 쉬운게임이 아닌 손이빨라야 한다는점에서 손풀기게임으로 충분하다생각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참신한 게임으로 상대방보다 빨리 선을 긋는게 중요한 게임. 당연히 손이 빨라야 하고, 반사신경이 좋아야 한다. 게임의 룰이 아주 쉬운만큼 FPS잘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반대로... 나같이 버티컬마우스 쓰는 사람들은 좀 알아보고 해야할 듯.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꽤나 괜찮은 게임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영상편집을 이용한 퍼즐이 신박했고
게임을 클리어해 가며 스테이지 기믹이 추가될 때
BGM에 루프비트가 추가되는 것 좋았습니다.
평점을 C로 받았을 때 필름의 절약방법을 계속 찾아봤고
수 많은 리트 끝에 결국 퍼펙트클리어 했네요
게임의 난이도가 갈 수록 어려웠지만 그 만큼 성취감이 정말 컸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영상 편집이라는 개념을 퍼즐로 구현한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편집하고 이후 평가를 받는 부분들은 괜찮았으나
구성된 퍼즐의 대부분이 횡스크롤과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들은 아쉬웠습니다.
영상 편집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신선한 + 새로운 방식의 게임. 시청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황에서 클리어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게 중요하다. BIC무대에서 3분 피칭할 때 컨셉이 아주 좋았고, 개발자분의 창의력/독창성이 돋보였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게이머
성연욱
영상 편집 방식으로 진행하는 게임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머리도 조금 써야하는 게임이라 더 좋았네요.
근데 시간 압박이 좀 쏀 느낌.
게이머
주성호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는 퍼즐게임.
마치 슈퍼마리오를 하는데 시간을 쪼개어서 하는 느낌이었네요.
간단한 퍼즐이지만, 완전히 마스터하기엔 힘든 절묘한 밸런스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제한+녹화+편집이라는 기능은 되게 신박한 조합인데, 여기에 몬스터라던지, 시간이 거꾸로가는 되감기 기능이라던지 하는 소소하지만 독창적인 요소들을 좀더 추가하면 더 다채로운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영상편집이라는 소재와 퍼즐 게임을 이렇게 결합시킨게 너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영상편집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만큼 더 다양한 기능들을 넣어서 게임을 더욱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편집 기술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점점 나아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기믹이 많이 생깁니다. 점점 어려워져 어떤식으로 편집을 해야지 남들이 만족할수있는 영상을 만들수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신박한 소재의 퍼즐 게임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 시간: 13분 05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영상편집 프로그램이라는 컨셉을 활용한 신선한 방식의 퍼즐게임이였습니다.
특히 여러 트랙을 활용해 동시에 여러 행동을 하거나 특정 행동의 타이밍을 변경해 목표를 달성하는 등
영상편집 프로그램의 특징을 활용한 퍼즐 해결 방식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집을 통해 퍼즐 해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목표에 시간 제한이 포함되는 의도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특정 스테이지의 경우 시간 제한이 과도하게 짧다고 느껴졌고, 퍼즐을 해결하는 것이 아닌 행동을 최적화하는데 집중하게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필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시청자의 반응이 컨셉과 조금 안맞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전히 영상 편집 컨셉을 활용해 타이밍 조절을 통한 퍼즐도 매우 흥미로웠고 완성이 기대되는 퍼즐게임이였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영상 편집하는 스타일의 게임도 본 적이 있고,
여러명이 움직여야 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도 흔하게 봤는데
이 두개를 합치는 발상은 거의 처음이라 흥미롭게 플레이 함.
영상이라는 메인 컨텐츠를 잘 녹여낸 참신한 퍼즐 게임 느낌.
다만 레벨 디자인이 조금 빡세다... 가볍게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A 받기가 꽤 힘듦.
게이머
조아현
영상편집 주제를 넣은 게임 좋아요~ 하고 리뷰하러 왔는데 모든 플레이어분이 그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요ㅋㅋㅋ 참신하고 리듬감 좋습니다! 흥미진진한 인디게임이 나왔어요
단간론파 + 엔레관 느낌이 나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입니다
인형극 느낌의 분위기가 마음에 드네요
근데 시작로비 부분은 언어를 아무리 바꿔도 일본어로 유지가 되고 있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국산 추리+포인트&클릭게임. 그림체가 매우 수려한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다양한 관계를 가질 수 있음.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러가지 논리적인 추리를 해야 함. 여러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짐. 성우추가예정이고 게임내에 아주 다양하고도 기발한 변수가 존재함. 이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신가의
재밌었어요! 종이인형 무대장치 컨셉의 그래픽이 스타일이 정말 좋았고요 컷씬도 상당히 멋있었는데 처음에는 이 씬에 들어간 공이 너무 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었는데 게임 그래픽과 스토리랑 잘 연결되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스토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부분적으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그부분에 애를 먹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비주얼 노벨인데 왠지 극장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픽이 손그림 느낌이 나서 분위기를 더 잘 살려줍니다. 추리게임이라 스토리 자체도 흥미진진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고 눈길을 확 끌어서 좋았다. 스토리도 굉장히 흥미롭고 데모 버전 이후 추리하는 부분이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궁금해서 기대가 된다.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 했으나 전체적인 퀄리티가 좋고, 이야기가 궁금해서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시훈
수집한 힌트를 배치해 퍼즐을 풀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퍼즐 RPG 입니다.
인형극 컨셉이 기묘하면서도 몰입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른 이야기에서 획득한 힌트를 활용해 새로운 이야기의 퍼즐을 푸는 플레이 방식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데모 버전의 분량이 많지 않아 더 자세한 리뷰는 힘들지만
짧은 분량에도 몰입하여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스승님의 원수를 찾아 나서는 추리 게임입니다.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덕분에 몰입감이 뛰어나며,캐릭터들의 서사가 궁금해지는 도입부가 매력적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주인공의 감정에 따라 걸음 속도가 달라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중간중간 벌어지는 퍼즐 요소들이 몰입감을 선사하는 명작이었습니다. 개발 초기때부터 지켜봐온 유저로써, 정식으로 세상에 빛을 볼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개발자님의 무탈한 개발 일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스승의 유언에 따라라 용의자를 추려내어 복수극을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데모로 약간이나마 즐길 수 있지만 인상적인 아트와 관계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중심의 추리게임으로서 나름의 고유한 매력을 갖고 있어 많이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방탈출 컨셉의 연출 좋은 무난한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소수의 메카를 조종하여 몰려오는 상대방의 군세에 맞서는 턴제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인투 더 브리치를 비롯한 이런 계열 게임을 많이 해봤어서 어려움으로 바로 들이받았는데 초반부만 구현되어 있는 점 + 지켜야 할 건물같은 존재가 없는 점 때문인지 몰라도 체감 난이도는 인투 더 브리치보다는 훨씬 평이했습니다. 유닛별로 특색이 확실하고 이동 후 사격 / 사격 후 이동을 선택할 수 있는 점 덕분에(대부분의 전술 시뮬레이션에서는 사격 후 이동을 못 하게 하는것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늘어나서 더욱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한 점도 좋습니다. 또한 되돌리기를 무한정 제공하고 있고 심지어 이번 턴뿐만 아니라 이전 턴으로도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를 곱씹어본 후 그 자리에서 다시 전술을 수정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점은 내러티브가 차지하는 요소가 유의미한 본 게임에서 흐름을 끊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보이네요.
본 게임의 만듦새가 커넥트픽으로 뽑히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먼저 모래폭풍을 비롯한 지형 효과와 상대의 공격 예고에 의해 '상대 턴에 상대가 받는 피해량'은 내가 유닛을 선택한 동안에는 볼 수 없고 반드시 아무 유닛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유닛을 골랐다가 뒤로 나갔다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약간의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격수 유닛의 에너지가 3 이상일 때 공격이 아닌 원래 AP 소모가 0인 '이동'을 선택해도 에너지를 전부 소모하는 것은 의도된 사항인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엔 이동으로 인한 에너지 증발은 없애는 쪽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포격병 등의 공격 예고 범위는 적색으로 표시되는데 바닥이 황토색 계열의 모래밭이라 그런지 가시성이 좀 떨어져요. 폭풍이 미치는 범위와 바리케이드로 인한 안전지대 역시 폭풍 범위가 적색의 빗금 형태라 가시성이 떨어지구요. 또한 정비 단계에서 무장 스킬트리같은게 있는데 착용한 무장을 스킬트리 형태로 강화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트리 형태는 해금 가능한 '다른 무장'의 '기본형'이고 따로 강화 버튼을 눌러야 '현재 무장'의 '강화형'을 고를 수 있는 점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순한 맛의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이런 장르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기 좋을만한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들의 행보도 어찌 될지 궁금하구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투박하고 쇠냄새 나는 로봇 턴제 게임 여러가지 동선과 전략을 검토할 기회를 줘서 좋았습니다
(예쁜 여캐는 파일럿이 아니라는게 좀 많이 매우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는 턴 리셋으로 최선의 루트를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다만, '메카' 라는 소재 특성상 아예 소재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조금 진입장벽이 높지 않나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턴제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해본 편이 아님에도 게임 자체는 꽤나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로봇대전같은 게임은 해보진 않아서 게임 자체의 난이도에 대해 말하기는 힘드나, 생각보다 적당히 매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황무지에서 펼쳐지는 투박한 메카 액션 활극”
저는 SRPG를 많이 해보지 않아 이러한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설계한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서로 다른 개성과 스킬을 가진 여러 메카들을 조종하여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메카 SRPG
게임입니다. 제한없이 턴을 무르고 리셋하여 최적의 턴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고전적인 도트 그래픽과 SRPG 장르로 마치 옛날 도스게임을 하던 느낌을 잘 살려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래도 턴제 게임을 즐겨 했었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턴제 게임이 더 좋아졌어요 일단 총을 쏘는 타격감 부터 너무 좋았구요 NPC나 주인공인 레아까지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오랜만에 이런 게임을 플레이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메카 전략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구성이 마음에 들지만 루치니크가 생각보다 좀 구린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버그가 있어서 중도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게임을 커넥트픽에서 훨씬 발전된 모습의 게임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올해는 작년보다 추가된 요소도 많았고 재밌었는데 데모 분량이 적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펭귄에게 제트팩을 장착시켜 날게 해줍니다. 좌우 방향키로 방향을 잡고 동시에 누르면 상승하는데, 조작에 적응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단순히 상승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형지물, 함정 등을 피해 다니고 아이템을 먹어야 하는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해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키 2개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기믹이 재미를 줘용
빅커넥터즈
박용준
제트키로 날아다니는 펭귄을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방향 이동이 까다로워 비행기를 움직인다기 보다는 요트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조작은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레이싱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의외로 바쁜 손 컨트롤을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는 비행 게임.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도전했던 유저들의 손을 부셔먹기엔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제트기를 이용해 펭귄을 조종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할만해집니다. 쳅터1를 올 A클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약간 레트로게임 감성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가는 맵 뿐만아니라 글라이더를 이용해 쿠키를 먹는 맵, 속도로 점수를 받는 맵, 멀리까지 올라는 맵 등 다양한 맵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26초]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 적응하면 빠르게 날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려가는스테이지랑 버티면서 올라가는 스테이지 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도 재밌을것같아서 행사장에서는 멀티로 해보는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좌우에 달린 로켓추진기를 이용해서 날라가는게임. 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이상하게 날라갈 수 있다. 맵의 여러 기믹은 덤으로 재미를 준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으로 플레이] 참으로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그만큼 손이 빨라야 되는 비행 게임. 어렵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제트 분사를 해야 되므로 이리 날아가서 터지고 저리 날아가서 터지는 것을 볼 수 있음. 혼자 하는 스토리 모드와 둘이 하는 파티게임이 있음.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교육적으로는 괜찮지만, 패드 던져서 모니터 박살낼수도 있다.
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작업량 또한 엄청난 게임.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겁니다. 움직이는 장면 모두 직접 그린겁니다. 작업량이 얼마일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이라 개발자가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큽니다. 다만 게임은 기괴하고 눅눅해서 재미보단 메세지에 집중한 게임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기억을 잊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와 이 세계의 진상에 다가가는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채도의 화면이 다소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로 게임 시작시 이러한 점을 경고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는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내 선택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며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의 공포 요소가 있는 점까지 과거에 플레이했던 Bad dream: Coma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텍스트가 출력되는 게임인데 한국어 지원이 없기에 한국인 플레이어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포인트 앤 클릭으로 했어도 되었을 것 같은데 WASD 조작만을 지원하는 점의 의아함(컨트롤 요소가 필요한 곳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만 필요성은 딱히 못 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 몰입도를 해친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러스티 레이크가 생각나는 기괴한 느낌의 퍼즐게임
게이머
주성호
기괴한 분위기의 공포게임입니다.
게임내 아트가 특색있고 무서운게 인상깊었습니다.
공포게임에 걸맞게 은근히 기분나쁘고 무서웠습니다.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서 게임하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게임내 마우스가 지원이 안된다는것도 불편한점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텍스트만 주구장창나오다 선택지만 누루는 방식이 아닌, 탐정 추리게임처럼 물건이나 단서를 찾고 탐험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류하영
음습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
보통 이런 상호작용 게임류(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st.)는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했던 것 같은데,
WASD로 이동하면서 나름 차별점을 준 것 같음.
표현하려고 했던 기괴한? 분위기도 표현이 잘 된 것 같았음 살짝 무섭...
다만 한글화가 안 돼 있어서 초반에는 추리 게임인지 단순 상호작용 게임인지 인지를 못했음.
한국 행사 응모작이라면 한글화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 스토리 이해 자체가 어려웠음.
게이머
김효진
이런 대회 출품작에서 오랜만에 예술작품에 가까운 물건을 본 느낌. 음울한 단조 브금과 기괴하고 뒤틀어진 아트 스타일과 대사들이 이 작품 속이 거대한 아이러니함 속에서 빚어진 세계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함. 무척이나 디테일을 깎아둬서 단순한 배경 브금 부터 하나하나 놓칠 수 가 없고 또 대사 한줄 한줄 오브젝트 상호작용 하나하나 아이들 모션까지도 얼마나 이 게임에 많은 디테일이 녹아있는지 감탄. 게임 자체는 포인트엔클릭 스타일의 텍스트 어드벤쳐이고 대화와 간단한 퍼즐을 통해서 진행을 해 나가는데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대기 상태에서도 보이는 여러 세심한 디테일을 보면서 감탄이 나옮. 이런 류의 게임은 싫어하는데 그 디테일에 압도되어 끝까지 숨도 못 쉰 채 끝까지 달릴 수밖에 없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행이 여러모로 느리게 느껴지는 부분은 컸습니다.
2D임에도 Z축을 넣어 wasd를 활용해야만 하는 부분은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지긴 했습니다.
언어의 장벽은 좀 크긴 합니다만, 스토리와 설정이 충분히 흥미롭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호러틱하진 않은데 묘하게 축쳐지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에요. 플레이하면서 힘들거나 하진 않고 오히려 게임 속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게 됩니다. 한글 지원이 안되는 것은 아쉽지만, 게임이 흥행하면 더 다양한 언어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주인공의 성격에 맞게 대쉬가 잠깐 되었다가 제한시간이 있는 것도 재미있어요.
주변 배경과 캐릭터가 10대일때 4B연필로 그림을 그렸던 캐릭터가 생각이 나네요
해골 캐릭터를 보니 해골바가지라고 해골 그림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세이브할때 옆에 따라다니는 해골 캐릭터가 옆에서 그림 그리는걸 구경할때랑
보스를 마지막을 해골 캐릭터가 마무리를 하는 것보고 주인공보다 더강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잠시 플레이 해봤는데 바로 위시리스트 누르고 기다릴만한 게임이었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빅커넥터즈
김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히노라는 연극이 있나 있을정도로 어두우면서도 동화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놀라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조작감은 쉬우면서 장애물이나 누군가가 쫓아올때에도 스릴있게 움직일 수 있어 저에게는 고평가를 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이 너무 귀여우면서 특유의 공포감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문에 즐겁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잔혹동화 느낌을 가지고 있는 2D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폴짝폴짝 뛰는 캐릭터와 그 옆을 도는 해골 마스코트가 참 귀여워서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나 전투는 흐름이 끊기거나 루즈하였습니다. 크리쳐에게 쫓기는 동안, 캐릭터가 넘어지는 트리거가 재생되어 중간에 내 입력이 끊깁니다. 플레이어가 다시 일어서면 다시 조작을 가해야 하는데, 그 타이밍은 처음이나 두 번째에는 잡기가 조금 번거롭습니다. 결국 넘어지는 이벤트가 재생되는 시간동안 스틱만 연타하고 있게 됩니다.
보스전은 패턴과 기믹이 있고, 그 기믹을 이용하여 보스를 처치한다는 정도의 간단한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똫나 앞으로 기믹을 몇 번 파훼해야 죽는지 등 목표 설정이 명확하여 좋았습니다. 하지만 몇몇개의 기믹은 '보고 피한다'의 느낌이 아니라 제발 이번엔 이쪽에서 떨어지는 기믹이 없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거나, 그냥 무적 자리로 가서 점프만 몇번 하면 끝나서 많이 지루했습니다. 보스전의 기믹을 플레이어가 본인이 파악해서 '피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볼펜 질감 특유의 섬세한 그래픽으로 플레이하는 내내 보는 맛이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히노와 함께 풀어나가는 스토리 진행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니혼이치의 요마와리 시리즈가 생각나는 아트디자인 및 진행방식으로 주인공인 히노의 시점으로 세계를 탐험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괴물이 가득한 세계 속 보육원에서 눈을 뜬 소녀 "히노"의 안락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볼펜으로 그려낸듯한 감성적인 아트워크를 감상하며 약간의 어드벤처 요소, 그리고 임의의 선택지로 갈리는 그녀의 이야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수려한 그림체가 일품인 게임 "이거 다 볼펜으로 그렸어요." 게임성보다는 볼거리에 초점을 둔 다크판타지 플랫폼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거 Koei 게임 아닙니다. 빨간리본의 히모와 해골 모니모니는 안전한 곳을 찾아 피난을 갑니다. 여정 도중 만나는 사물들과 소통하고 괴물들에게서 도망치면서 히모가 내린 선택이 게임 스토리/엔딩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