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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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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주)랏츠
룸메이트와 함께 기숙사 고등학교의 기묘한 사건을 파헤치는 청춘 일상 미스터리 추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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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동진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추리 시스템의 시각화가 상당히 잘 되어있는 작품입니다. 단서를 끌어다 놓는 방식은 상당히 많지만 이걸 원형으로 배치해서 사건의 중심에 서서히 다가간다는 느낌을 시각적으로도 구현해낸 점이 좋았습니다. 물리적으로 클릭해야할 것들이 많은 점은 조금 아쉽지만 크게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평면도 형태의 지도에서 인물들의 이동이 표현되어 영화 '도그빌'이나 추리 예능 '크라임씬' 등등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구성은 여러 추리 게임과 유사하게 조사해서 키워드를 얻은 뒤 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아트 퀄리티도 훌륭합니다만, 아직 버그가 많아 진행을 끝까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중괄호
동그라미가 어디로 사라졌어요... 단서 고르는 부분에서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게이머
브리삭
그래픽이 귀엽고 따스한 느낌이에요!
빅커넥터즈
곽민채
항상 살인이나 이상 현상으로 가득한 추리 게임만 즐기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꽤 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과 시스템 모두 높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었고, 단서를 수집하고 링에 맞춰 추론하는 과정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매력적인 그래픽이며 그래픽 하나하나에 정성을 드려 작업을 이어갔다고 느꼈습니다. 허나 추리 부분에서 약간의 의야함이 잇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여고생들의 청춘 이야기를 담은 추리 게임입니다. ui가 깔끔하며 추리 시스템 구성도 깔끔한 편입니다. 다만 단서를 추리하는 부분이 매끄럽지 못해서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가벼운 문체와 대화, 일상속의 내용을 추리를 통해 알아내려는 게임이다. 가벼운 문체와 이야기로 진행되지만, 추론에서 직관적으로 답이 보이지 않으며, 내가 추론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주어지고 그것에 맞춰 답안을 짜맞춰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맞추기가 어렵다. 오히려 다양한 단서들을 합쳐서 하나씩, 한단계씩 뭔가 대화체로 수다스럽게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힌트도 없어서 정답을 모를땐 그냥 하나씩 아무거나 집어넣어 보게되어 조금은 실망스럽다.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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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글러트니
TeamFG
Beat'em up, Eat'em up. 맛있는 로그라이크 글러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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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먹어서 싸우는 카툰 그래픽의 2D 액션 로그라이크 입니다. 특이하게도 기본 공격은 자동으로 나가지만 몬스터의 체력이 적으면 먹을 수 있는 능력은 클릭해야합니다. 먹는 몬스터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몬스터를 먹을 때 무적 상태가 아니며 속도도 느렸기에 맞으면서 먹어야하는 상황이 많았고 몬스터가 많아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지 않던 상황도 종종 겪었습니다. 또한, 몬스터의 공격 범위가 햇갈리는 부분도 많아 조금 더 시인성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도 한입만... 독특한 컨셉을 카툰느낌의 비주얼로 끝까지 일관성있게 유지해나가는 작품입니다. 색감이 상당히 화려함에도 탄막 장르에서 흔히 느껴지는 번잡함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피하면서 공격하는 기존의 방식에 적을 섭취(!)해서 능력을 빼앗아 쓰고 섭취한 적의 양이나 종류에 따라 더 강한 공격을 시전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적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게임의 특성상 포식 중 집단 구타로 피를 전부 소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구간에서는 일시적으로 적을 튕겨낼 수 있는 장치 등이 추가되면 플레이가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캐쥬얼틱 하지만 난이도가 있는 국산 액션 로그라이트 + 냠냠쩝쩝 게임. 플레이어는 봉인에서 풀려난 악마가 되어 푸드헬의 푸드데빌들을 먹어치우고 복수를 완료해야함. 적 체력을 깍고 먹어치워서 힘을 기르며, 플레이어가 죽어도 다시 더 강력해져서 부활할 수 있음. 단 적과의 근접전이 강요되기에 난이도는 있다.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차현호
스토브 인디에서 데모 때 부터 해오던 아주! 주목하고 있는 재밋는 게임입니다. 먹을 때 무적이 걸리지 않는 이유는 빈번하게 먹으면서 계속 무적 상태를 유지하면, 하루만에 다깹니다. 계속 연달아 먹으면 무적 상태를 쉬지 않고 계속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잘 피해 가면서, 먹어야 되고, 로비에서 습득된 재화로 강화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매번 시도와 도전을 통해서, 계속적인 도전이 반복되며 강화 되면서 키워 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많은 FGT도 거쳤고, 여러가지 피드백도 잘 반영되어 점차 완성도가 높아져 가는데, 이렇게 빠르게 피드백이 반영되는 게임은 드물다 봅니다. 뱀서류를 재밋게 했지만 다 같은 시스템 똑같은 게임들에 지쳤다면 강추!! 합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적을 포식해 능력을 얻는 독특한 시스템이 눈에 띄며, 빠른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요구되는 플레이 구조가 몰입감 있음. 다양한 능력 조합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재미를 더하지만, 포식 시 무적 부재와 긴 후딜레이, 스킬 초기화 등은 다소 불리하게 작용되어 아쉬움
빅커넥터즈
전우빈
적을 '포식'하면 그 적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다만 다수의 적이 몰려있는 상황에서 포식을 사용했을 때 포식 후 회복되는 체력보다 잃는 체력이 더 많아 포식 후 짧은 시간 동안 무적이 발동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적을 먹으면서 적의 능력치를 흡수하면서 진행해 나가는 뱀서류 게임입니다! 적을 먹어서 적의 능력을 흡수한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지만, 9개를 먹고 나서는 능력이 초기화 되는 시스템때문에 매번 긴장해야하는 부분이 있는 게임입니다. 피가 적어질 때마다 채울 방법이 적을 먹는건데, 적을 먹고나면 내가 키워놓은 능력이 사라지는 아이러니함이 공존해 더욱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자체 능력을 강화할 수 있지만, 결국 그 능력을 쓰기 위해선 능력을 가진 몹을 먹어서 유지하는 방법밖에 없다는게 약간 부담이 됬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적을 포식하지 않으면 체력이 점점 다는 헝그리샤크 같은 기믹을 뱀서류에 합쳐놓은 게임 이 포식 시스템이 굉장히 문제가 많은데 일단 포식 스킬에 0.7초 정도의 시전시간이 있어 체력을 채우려고 포식하는 행위가 오히려 체력을 달게 하는 상황을 만듬 그렇다고 주변몹을 정리하고 먹자니 자동공격으로 아예 죽어버려서 포식을 할 수가 없음 포식 시스템 자체는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포식시스템은 불쾌하기만 하므로 여러가지 개선이 있었으면 좋겠음 덤으로 콤보 시스템도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같은 몬스터를 연속으로 포식하면 콤보스킬이 발동되는데 위에 말한 포식시스템의 문제점들 때문에 제대로 이용할 수가 없음 전체적으로 발상은 좋으나 그 발상이 재밌게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 부족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먹는 행동으로 능력을 얻는 콘셉트는 흥미로우나 전략적 활용이 어려움 - 회복은 적고 피해는 커서 음식을 먹어치우는 콘셉트의 매력을 살리기 어려움 - 음식 섭취 시 무적이 없거나, 섭취 후 즉시 공격하는 점 때문에 계획이 꼬이기 쉬움
빅커넥터즈
이창민
게임자체는 재미있습니다. 포식 시스템으로 스킬이 강화됨과 동시에 체력도 회복되어 의도를 줬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러나 포식 게이지가 가득찼을 때 포식 시스템을 사용하여 특수 스킬이 나온다면 초기화가 되는 요소는 아쉽습니다. 점차 강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야 하는데 스킬 자체를 초기화시켜 버리면 후반 밸류가 떨어져서 플레이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초기화를 안시킬려고 했지만 포식 스킬은 핵심 시스템이기 때문에 무조건 초기화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이를 방향성을 잘 설정하여 개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The Planetarian
Yeop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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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스팀 페이지에 등록은 되어 있으나 별도로 플레이 가능한 데모는 존재하지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리고 전시자등록또한 되어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제가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니 스팀 페이지가 떴으나 거기에도 데모판이 올라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거기 커뮤니티허브에 질문글 남긴 사람이 접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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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weeter
Sweeter
슈가랜드를 구하라! 달콤한 혼돈 속 진실을 파헤치는 1인칭 FPS 싱글 캠페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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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부족한 안내로 인해 초반에 제공해주는 총기를 쉽게 놓침 - 어두운 배경 때문에 진행 방향을 인지하기 쉽지 않아 자주 길을 잃음 - 총기 사운드와 이펙트가 비현실적이고 피드백이 없어 타격감이 떨어짐
빅커넥터즈
김병수
조금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 속 귀여운 몬스터를 잡는 FPS 게임입니다. 너무나도 어둡게 구현되어 있는 레벨 디자인과 그 안의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어있는 느낌을 받았으며 슈팅의 경험 또한 몬스터의 피격 등의 피드백이 부족하기에 핵심적인 경험 또한 더 개발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길을 알려주는 레벨디자인은 잘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타격감이 없습니다. 물총을 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총을 쐈을 때 적이 피격을 받거나 반동에 대한 부분을 잘 고민하여 제작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무난히 즐길 만 한 FPS
빅커넥터즈
신선
튜토리얼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고, 게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FPS 게임의 형식은 알겠으나, 형식만 갖추었을 뿐, 실질적으로 총을 쏘고 있는 건지 맞추고 있는건지는 모르겠는 느낌의 게임이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FPS 게임이라기 보다는, 어느 학교의 컴퓨터실에서 할법한 플래시 게임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적에게 발사되는 총의 궤적도 일정치 않을뿐더러 제대로 쏘고 있는지 불분명하며, 총탄에 맞은 몹도 총에 맞아서 쓰러졌다 보다는 플레이어가 A라는 동작을 했으니 B라는 결과로 몹을 렌더링에서 지운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점은 개선이 절실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게임을 진행하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냥 알아서 해봐라 라는 느낌이 컸고, 총을 쏘는 것도 총을 쏘는 건지 뭔가 이상한 부분이 많은 것 처럼 느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몬스터와 싸우는 FPS게임. 이 글 쓰는 현재(25년7월) 길찾기하는데 도움이 적은편이고, 총 쏠때 이팩트가 너무 밋밋함. 적에게 총 쏘면 적이 쓰러지는건 알겠는데 적에게 데미지가 들어가는 이펙트가 없음. 최적화는 괜찮으나 아직 이 게임은 개발이 너무 덜 되어서 리뷰하기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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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empo Punk
Matima Studio
디스토피아 도시에서 비트에 맞춰 총을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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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박자에 맞춰 대시를 하면 연속적으로 대시가 가능하게 되며, 빠른 템포의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FPS 장르의 게임. 박자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나, 대시 이외에 직관적으로 박자를 맞췄을 때의 이득이 체감되지 않는편이라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이런 류의 게임은 배경음악 중 제일 크게 들려오는 박자에 맞춰 진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무난한 BGM속에서 박자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또 적도 리듬에 맞춰 공격을 하는 등 리듬에 신경 쓰게 시스템을 짜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화면 흔들림이 심해 멀미가 유발되고 리듬 맞추기 및 에임을 크게 방해함 - 박자 맞추기의 쾌감은 있지만, FPS 특유의 자유로운 액션성과 시원함이 희생된 느낌 - 리듬에 맞춘 전투 컨셉은 신선하지만 가시성과 리듬 난이도 문제로 캐릭터 액션이 경직됨
빅커넥터즈
베칸
리듬에 맞춰 총을 쏘고 공격하는 FPS게임. 리듬 FPS라면 현재 BPM, Hellsinger, ROBOBEAT 등 여러 게임들이 현재 나와있고, 이 게임은 지금 현재 시중에서 있는 리듬 FPS에 비해 독특한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리듬에 맞춰서 행동을 하면 공격이 강해진다던가, 점수에 배율이 높아지다던가 해서 그에 맞는 메리트가 있어야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그런 리듬에서 이어지는 요소도 없어서 리듬 FPS의 장르로써 리듬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슬라이딩과 보스의 패턴을 보았을 때 Movement Shooter의 성격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이 부분을 잘 살려서 다른 리듬 FPS와의 차별점을 두면 어떨까 싶습니다. 특히 튜토리얼에서 공격 패턴이 직관적으로 오는 부분을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스템도 레벨 디자인도 더 보완해서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개인적으로 장르간의 조합에 있어서 관대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FPS와 리듬게임의 조합이라 매우 긍정적인 인상이 듭니다! 다만, 아직은 그 조합에 있어 조금 더 자연스러움이 필요할 것 같고, 더 발전해 나간다면 결국 FPS 형식일 뿐, 리듬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박자에 맞춰서 공격과 대쉬를 해야하는 신박한 시스템으로 구현한 것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적도 박자를 타면서 공격을 하니 박자를 맞추기위한 의도성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박자는 맞추기 어렵고, 중앙에 도달했을 때 발사된다면 직관적으로 이해하겠지만 양옆에 있는 박자 노트로 확인해야되서 한번 박자를 놓치면 그대로 리듬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게임 자체는 의도를 준 건 좋았지만 박자를 확실히 맞출 수 있도록 유도한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FPS와 리듬 게임을 섞은 잘 만든 작품으로, 자연스럽게 BPM이 떠올랐습니다. 리듬 게임 요소가 더해지면서 전체적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살아난 점은 확실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FPS라는 장르에 리듬이라는 요소가 들어갔다고 하기에는, 음악이나 리듬이 단순히 배경음악과 타이밍을 맞추는 정도로만 활용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과연 이 게임이 ‘FPS + 리듬 게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깊이를 가지고 있는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총기의 반동을 구현하여 FPS의 실감나는 느낌을 살리려 한 점은 긍정적으로 보였지만, 반동이 지나치게 강하다 보니 오히려 플레이에 방해가 되었고, 그로 인해 리듬에 집중하기도 어렵고 적을 처치하는 데서도 큰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FPS장르에 네크로댄서의 리듬기믹을 끼얹은듯한 인상을 주는 작품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스테이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데모 버전이다보니 곡의 구성이 단순해서 큰 무리 없이 컨트롤 방식을 익히고 실전에 써먹을 수 있게 짜여있습니다만 에임 위치에 별다른 표시 없이 점만 하나 있는 상태라 창모드로 플레이할 경우 에는 한눈에 알아차리기 쉽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3D FPS + Crypt of the Necrodancer + Hi-Fi RUSH 게임. 시스템 자체는 참신하나 음악선곡에서 문제가 있음. BIC데모버전에서는 일부러 안 좋은 곡(안 경쾌함. 음의 높낮이 차이가 적어서 너무 잔잔함)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설령 정식 발매 후에도 이런 안 좋은 곡들로만 게임이 채워진다면 재미 못 느낄거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This Game is wonderful game. but, A little bit problem. Because, Graphic System is more then requirment installation. so, That point is must better imp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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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애프터 더 커튼콜
게임인재원_커튼콜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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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 조절이 안되는데 너무 휙휙 움직입니다 멀미를 좀 하는거 같음... 마우스 포인터가 안보였으면 좀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더 헷갈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라온 버전은 게임 중앙에 위치한 "하얀 점"과 마우스 포인터가 따로 놀고 있습니다. 이 따로 노는 문제 때문인지 게임을 시작한 후 첫번째 수집품을 얻고나서 ESC눌러야 다시 진행할 수 있고, 상영관을 떠나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것이 되지 않습니다. 문이 안움직여요. 버그 수정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단 제일 먼저 조작키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무슨 키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알아내서 진행을 하더라도 불편한 조작감때문에 더이상 게임 진행을 할 수가 없어서 퍼즐 푸는 단계까지도 가지 못했다... 아니 뭘 눌러야 하는지 정도는 알려주고 시작하면 안되는 걸까요... 그리고 나래이션 글씨가 너무 작게 나오고, 아이템이 나올 때 아이템 이미지도 너무 작고, 설명도 작아서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조금만 크게 키워주셨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김창엽
- 카메라 감도 때문에 멀미가 쉽게 발생하며 대부분 요소의 가독성이 떨어짐 - 조작키 안내가 없어 진행이 어렵고, 불편한 조작감 때문에 게임 경험이 좋지 않음 - 크고 작은 기술적 이슈가 더러 존재하며, 여러 불편함이 겹쳐 게임을 이탈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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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루프리텔캄
매직큐브
웹소설 영웅들과 함께하는 파티슈팅 RPG! 수집, 성장, 전략으로 끝없는 재미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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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 터치 조작감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리스크가 더 큰 느낌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여전히 게임성 보완 필요
빅커넥터즈
유지형
이 게임의 IP를 몰라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 중에서 대시기능은 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서 흥미를 느꼈지만 그 이외에는 일러스트를 빼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사람마다 IP의 이해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의 특성상 그럴수밖에 없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특정 타겟층을 잘 조준했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아닐까요
빅커넥터즈
조병관
웹툰이나 웹소설을 보지 않아서 해당 ip 크로스오버에 대해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게임 플레이는 기존 파티 슈팅 게임들과 비슷해서, 특별한 인상을 남기진 못했습니다. 다만, 특정 계층을 명확히 타겟으로 삼은 점은 좋은 방향성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임 제목이 너무 생소하고 기억하기 어려우며, 인게임 텍스트 역시 크기가 작아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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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건
중간 중간 파티로 영입하는 부분이 직관적으로 좋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IP를 잘 몰라서 그런지 게임 자체에 대한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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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단순해보이는 이미지와 실제게임도 꽤 단순하지만 원초적인 재미가있었습니다 과거버전에서 강한영웅이나 아군이 의문사 하는일이 줄어들게 된것이 마음에 듭니다 인기작품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니만큼 팬을위한 캐릭터성과 보이는 아트쪽은 좀 개선됬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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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공격 튜토리얼 봤는데도 뭔가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보여서 내가 공격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슈팅게임처럼 좀 더 직관적이게 해주거나 캐릭터랑 적, 그리고 무기가 좀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나름 잘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만 게임 내에 있는 작품의 팬이 아니라면 굳이... 이어달리기 하는 것처럼 동료들과 함께 움직이는 건 좋았음.
빅커넥터즈
김병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크로스오버가 주요한 파티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 도중 다양한 선택지와 구출한 캐릭터를 바로 파티로 영입하여 같이 싸울 수도 있는 등 특이한 매커니즘과 간편한 조작감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웹소설과 웹툰 주인공들이 한데 모인다는 점은 확실히 신선합니다. 익숙한 캐릭터들을 수집해서 파티를 꾸리는 재미가 있죠. 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조작감은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 뭔가 더 다이내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성장하는 맛은 있어서 꾸준히 키우는 맛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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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아이언디어
고전 오락실 게임의 간편함으로 재해석된 서사 중심의 소울라이크 덱빌딩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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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인류가 망해버린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살인을 하는 국산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적이 사람만 나오는건 아니고 짐승/괴물들도 있음.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컨트롤해야 하는 게임으로 적을 죽여 무기/방패/유물을 얻고 살아서 돌아가야함. 매 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로그라이크 형식이고, 그래픽에선 왠지 킬라킬 느낌이 듬.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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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제
헬테이커 느낌의 카툰 그래픽에 로그라이크와 패링을 적절히 섞은 게임, 캐릭터들도 기대가 되지만 라이트적인 요소로 캐릭터 업그레이드 등의 요소가 추가된다면 정말 기대될것같은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신선
카툰 그래픽을 선호하지는 않으나, 이 정도 그래픽이라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추어 패리하고, 회피하고, 공격하는 형식으로 매우 훌륭한 소울-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이준호
게임 플레이는 운과 실력의 요소를 잘 섞은 와중에 운이 없더라도 실력이 좋다면 충분히 나아갈 수 있게 짜여져 있어 이 점 또한 마음에 듭니다. 헬테이커가 생각나는 아트는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소울라이크 게임들에서 가장 실증이 나는 부분 중 하나가 이동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는 것인데 이 게임은 그 점을 간소화 하여 잘 해결했습니다. 또한 타격이나 방패 패리 판정 또한 아주 널널한 것이 흔히 말하는 억까의 요소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느낌까지 들어 아주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차후 개발이 아주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헬테이커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카툰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패링과 대쉬 공격 강공격을 잘 활용하여 플레이 하는 게임인데 움직이면서 공격이 불가능하고 도중에 대쉬 캔슬 같은 게 불가능합니다. 대신 공격의 타격감도 좋은데다가 적의 공격은 눈에 띌 정도로 쉽기 때문에 전투의 템포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편이라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와 진짜 제 취향에 맞는 게임입니다. 타이밍을 맞추어 패링을 하거나 좌우로 이동하여 적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진짜 전투 시스템이 제 취향을 저격합니다.... 기대가 매우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피지컬을 요하는 로그라이트입니다. 횡이동, 대시(회피), 방어와 패링, 일반공격, 차징 강공격 만으로 전투하며 장비를 이용해 다양한 전투스타일을 빌딩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이라 내가 똥손이다 하시는 분은 고민 좀 하시고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일반적인 로그라이크류 라고 하면 멀리서 캐릭터의 움직임을 컨트롤하는 것을 상상하게 되는데, 캐릭터의 등 뒤 시점에서 컨트롤하는점이 이 게임의 특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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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A Slight Chance of Sawblades
Chinykian Games
치명적인 폭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날카로운 톱날 위로 피하고, 점프하고, 공중제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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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위에서 불규칙적으로 내려오는 톱날 위로 점프해 파괴하며 하이스코어를 노리는 매우 직관적이며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어 / 톱날 / 배경 스킨들도 플레이 중 획득 할 수 있는 티켓으로 랜덤하게 뽑을 수 있어 무의식적으로 계속 붙잡게 만듭니다. 구성적으로 매우 간결하기에 지금은 플랫폼이 PC밖에 없으나 볼륨이 좀 아쉽고 모바일이나 스위치 쪽으로도 나올 만 하지 않나 싶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장애물을 절묘하게 피하며 콤보를 노리는 곡예가 아슬아슬하고 도전적임 - 하지만 게임 플레이 변화의 다양성이 부족해 반복 시 쉽게 지루해짐 - PC보단 모바일에 어울리며, 콘텐츠 보강 시 개선 가능성 있음
게이머
서민구
간단한 규칙 단순한 조작 도전 정신을 자극함 게임이 간단하고 단순하지만,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좋은 게임 재시도 또한 빠르게 가능하여, 반복 플레이 스트레스가 적음 유일한 단점이라면, PC 플랫폼이라는 것 스팀 독이나 모바일 버전으로의 플랫폼 추가 또는 기록 경쟁, 멀티 플레이 등의 확장 가능한 요소들이 많음
빅커넥터즈
오유택
옛날의 미니게임 천국처럼 중독성 강한 캐주얼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톱날 위를 아슬아슬하게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간단한 규칙이면서도 극한의 피지컬이 요구됩니다. 강한 도전 욕구, OST의 몰입감, 그리고 수집 요소까지 갖춘, 단순하면서도 재도전을 부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단순한 캐주얼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화면 위에서부터 떨어져 바닥을 통통 튀어 다니는 톱날을 피하며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단순히 피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톱날의 위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야만 점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생존을 위해 피할 것인가, 고득점을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들 것인가 하는 간단한 딜레마가 게임의 핵심입니다. 정말 단순한 방식이지만, 이상하게 자꾸만 다음 판을 도전하게 만드는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배경으로 흘러나오는 좋은 OST는 이 중독성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리듬을 타다 보면, 톱날을 넘나드는 단순한 플레이가 어느새 하나의 즐거운 도전처럼 느껴집니다. 거창한 시스템이나 깊은 이야기는 없지만, '간단한 규칙, 도전적인 목표, 좋은 음악, 그리고 강한 중독성'이라는 캐주얼 게임이 갖춰야 할 매력을 모두 갖춘 숨은 보석 같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톱날을 피하기만하면끝인게임인데 그런게임인데 욕심때문에 자꾸 금방죽게된다 엄청단순한 게임이지만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도전하게 된다
빅커넥터즈
김태환
완벽한 튜토리얼 완벽하진 못한 초반 난이도. 초반 난이도는 게임을 알아가는 시간 임으로 아무리 간단한 게임이라도 쉽게 풀어줘야 흥미를 느끼고 플레이 타임이 늘어납니다. 그 점을 제외하면 사운드, ui, 그래픽, 게임성 등 캐주얼 게임으로써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정말 간단하지만 어려운 게임 제발 욕심내지말고 하나만 먹고 피하라고!!!!
빅커넥터즈
신선
쉽고, 단순하고, 간단하지만,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말하자면 정통 캐쥬얼 게임! 단순히 톱날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세밀한 컨트롤로 점프와 착지 타이밍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감각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 게임! BGM이나 디자인 및 사소한 디테일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여 매우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빅커넥터즈
밀쉐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에 복잡한 매력이 담겨 있는 게임!" 벽에 부딪혀서 되돌아오는 톱날을 뛰어넘으면서 피하는 것이 마냥 쉽지는 않다. 그런데 오히려 너무 쉽지 않아서 재미있다. 여러 개의 톱날을 한 번의 점프로 뛰어넘었을 때의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랭킹 시스템이 있어서 승부욕이 불타오르게 된다. 생각이 복잡할 때 집중해서 플레이하기 딱 좋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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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TWINSOUL
Core8
사운드와 스토리가 얽힌 신화적인 음악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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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고대트랜스리듬액션이라는 장르명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작품. 창이 부딪히는 소리가 BGM과 정말 잘 어울림. 모노노케 히메를 연상케하는 세계관이 어떻게 확장될지 또 어떤 음악을 들을 수 있을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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