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구덩이 속에 떨어진 슬라임이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는 플랫폼 게임. 플레이어는 점프력이 좋은 슬라임이 난간을 이리 뛰고 저리 뛰어서 최종적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해야 한다. 만약 점프하다가 실수하면?... 다시 저~~ 밑에서 시작하는거다. 항아리게임과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인내력과 컨트롤이 필요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좀 더 악랄해야 된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슬라임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기믹' 하나만으로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흔히 알려진 두들 점프 같은 버티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중이신 것 같아 시각적인 부분, 레벨 디자인에 관한 부분 등은 언급하지 않고 리뷰하자면
단순히 발판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슬라임이라는 캐릭터 특성으로 옆면에 붙는다는 매커닉 자체는 매우 신선하였던 것 같습니다.
해당 매커닉에 집중하여 발전한다면 상당히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슬라임판 점프킹 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점프를 하면서도 거리를 조절하여 무사히 다음 언덕으로 도달하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떨어지게되면 저~멀리서 부터 다시금 시작하는 반복이 은근 긴장감을 조성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슬라임이 귀엽고 가시는 뾰족하다.
용사한테 경험치 파밍용 잡몹 취급 받으면서 사냥 당하는 슬라임이 드래곤처럼 멋져질려고 절벽을 오르는 슬라임에 대한 게임이다.
100m까진 갔는데, 그 위에 벽이 있어서 더이상 진행 못했다. 여기까지만 만들어진건가?
앵그리버드처럼 화면을 드래그하면 반대방향으로 발사되며 진행되는 점프킹류 게임이다.
근데 드래그 할 때 발사 궤적이 곡선으로 표시되는데, 이거만 보고 플레이 하면 충분히 100m까지 갈 수 있다.
중간에 플랫폼이 전혀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반복되는 플레이 때문에 좀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라임이 귀엽죠?
고칠 부분이 좀 많지만 잘 개선하면 귀엽고 재밌는 게임이 될 거 같다. 기대된다.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커맨드창에 명령어를 입력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실제 커맨드창 처럼 명령어의 앞부분을 입력하고 tab을 누르면 자동완성 되는 기능까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1장을 재밌게 플레이해서 제 2장도 기대돼요
빅커넥터즈
이민영
독특하면서도 간단한 입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고전의 방식을 제대로 살린 레트로 게임. 짧은 단어들을 조합해 새로운 루트와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는 구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단순한 입력 행위가 아니라, 단서를 조합하고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탐험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었습니다.
커맨드를 직접 입력해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합니다. 시작하는 방법 조차 이 게임의 문법이고 튜토리얼이라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명령어를 알아가는 과정은 사람에 따라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고 나면 즐거운 난이도입니다.
처음에는 괄호 속 영어 단어를 보고 무슨 뜻인지 고민했는데, 게임을 진행하며 각각이 대상의 이름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흐름도 좋았습니다.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플레이를 통해 익히게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에 1234 같은 흔한 숫자를 입력하면 "그렇게 간단할 리가 없다"는 식의 반응이 나오는 등, 예상 가능한 행동에 센스 있게 대응하는 대사들이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분위기도 게임의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나는 누구인지,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한 포인트앤클릭 형식의 어드벤쳐 게임이 아닌, 플레이어에게 직접 타이핑을 요구하여 모든 동작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었고, 레트로풍의 UI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눈길을 끄는 명작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저지르고 봅시다.
키워드를 커맨드창에 입력해서 진행되는 미연시(?)라는 점이 색달랐는데 기본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한 번씩 입력해보는 게 진행방식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힌트가 많이 있긴 한데 그 힌트의 정확한 명칭을 추측해내고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어디에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1장 끝까지 플레이했어요.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공대식(?) 연애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2장에 돌입하는 커맨드는 찾아내지 못했는데 혹시 있을까요? 있다고 하시면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第2章に進むためのコマンドはありますか?
それなら、じっくり探してみます。
(* グーグル翻訳しました。)
빅커넥터즈
구현
커맨드 입력 진행 방식이 특이합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구나 싶어 신선했어요.
데모 플레이만으로도 이 게임이 보여주고자 하는 요소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ㅎㅎ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help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은 커맨드라도 이것저것 직접 타이핑하면 적용되는 점이 독특함. 마우스 클릭이 아닌 명령어 기반 어드벤처다보니 탐색의 재미가 있음. 데모분량이 적은건지 아직 스토리를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어 몰입하기에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권민규
커맨드를 입력해서 하나하나 찾아가는 게임입니다.
설명에 적혀있지 않은 커맨드라도 이것저것 적다보면 적용이 되는게 신기한 게임입니다!
1장엔딩으로.. 그냥 넘겨주고 끝이라니 결국 끝까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끝이나버렸네요..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하이텔시절 머드게임처럼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복고풍 어드벤쳐 게임. 한글화 해도 명령어는 영어임. 참고로 S x x 명령어는 안먹더라. 플레이어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환청같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게임 난이도는 쉬우나 영어 실력에 따라 할 수 있는것, 못 하는것이 늘어남. 영어 자신있는분만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만으로는 많은 것을 알기가 너무 어렵다. 컨셉 자체는 참신하다
빅커넥터즈
김건
고전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서도 커맨드 형식의 게임은 처음이라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진행이 될까 하는 오기심이 생겨 여러 커맨드와 장면을 돌려보며 추측하는 맛도 있습니다. 다만 커맨드를 계속 입력해야 하다 보니 비효율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우연한 계기로
좀비에게 물리면서 시작하게 되는 2D 생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선택에 따라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 플레이어에게 달렸으며 천천히 살펴보면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배경 지식이 있는채로 플레이를 시작해서 그런지,
주어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로 초반 탐색을 진행해도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2d 횡스크롤 탐색이라는 특성상 캐릭터의 이동 시간이 길 수 밖에 없어
플레이어의 달리는 속도가 조금은 빠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좀비 세계에 대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지만 체력 관리는 빼먹은 우리의 주인공)
중간에 나온 배선? 미니게임은 색약을 가진 분들이 플레이하시기에 구분하시기 어렵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배선의 컬러 뿐 아니라 문양 등을 추가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은 어떨지 제안드려봅니다!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경비실에서 갈고리를 이용해 열쇠를 획득한 이후, 경비실 이미지가 닫히지 않는 문제를 발생했습니다.
(해당 상태로 다른 오브젝트를 클릭했을 때, 오브젝트 조사 대사가 경비실 이미지 뒤로 출력되기도 했습니다)
esc를 연타하고 이것저것 눌러봤더니 이미지가 닫혀 플레이 진행은 가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의 제작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의 생존을 이어 나가야된다는 내용입니다.
동선을 최대한 아끼면서 생활을 해야됩니다. 쉴지, 좀비와 맞써 싸울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있습니다.
최대한 극한의 이득을 취하면서 게임하는게 편하실겁니다.
[플레이 시간: 22분 15초]
게이머
정유현
알람시계를 이용하니 쉽게 클리어했네요.
복도에서 싸우고나서 1층의 바리게이트는 안닫고 들어가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인크래프트의 좀비 울음소리도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재미있습니다. 출시만을 기다리는 중..
빅커넥터즈
신윤우
물리고나서부터 시작인 눈물나는 생존기입니다 게임 선형적 스토리 구조 같지만 선택지에 따라 조금씩 뒤의 행위가 바뀌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좀비웨이브가 어렵다면 늠름한 창을 꼭만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의 의미를 추측했을 때 제발 그것만은 아니기를 바랬던 지점이라 마음이 아팠지만 생존특화의 서사가 상당히 현실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40평 자가 부럽다) 내러티브를 즐기시는 게이머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것 같아요. 저도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힌트가 등장하긴 했는데 진짜 짧아서 뭐가 필요한지 잘 기억하면서 플레이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박찬휘
좋은 게임성과 스토리를 갖춘 쯔꾸르 게임, 완성작이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묵은G
좀비 사태가 터진 이후, 이 사태를 미리 준비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너무 방심해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을 다루는 어드벤처 게임. 좀비화를 피할 연구에 집중하거나 바리케이트를 넘어 아파트로 들어온 좀비를 내쫓거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집 안을 돌아다니며 도구를 조합하는 방식은 나름 세심하지만, 굳이 같은 찬장을 다 확인하기 위해 두 번 세 번에 걸쳐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 건 좀 번거로워 보이는 요소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물린 이몸, 등장!과 함께 끝이 나는 게임이라 아쉽게도 느껴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상황에 맞는 미니게임과 좀비에 맞춰서 준비를 했지만 바로 물려버리는 스토리도 신기했고, 다양한 엔딩이나 숨겨진 요소들을 넣을 수 있는 점들이 많아 앞으로도의 발전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좀비에게 물렸음에도 살기위해 발버둥을 치며 결국 백신을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에게 몰입해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있었습니다.
배경음악은 서부게임이나 영화에서 나올만한 배경음악인데
게임은 우주 배경이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1스테이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2스테이지부터는 실드로 인해 조합을 해야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파파고로 번역하면서 했지만 한글 번역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숫자 조합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호
전체적인 룩뎁이 예쁘다. 아트 스타일이 아름다워요. 게임 세부 요소 하나하나에 신경을 진짜 많이 쓴 것 같아요.
독특한 캐릭터성과 캐릭터 디자인. 예뻐요.
동선배치가 꽤 신경써서 만들어진 느낌
광장 굉장히 신경써서 만들었네요, 분위기 굿.
불호
UI는 예쁜데 UX가 조작이 어려운 면이 있다. 제작 과정의 중단 열이 굉장히 신경쓰인다.
전작인 Wetory에 비해서 상당히 발전된 게임성이 눈부시다. 플레이가 행복했다.
웹툰 <비터사이드 크랜베리스> 가 생각난다
게이머
박혜민
타이쿤도 하고 뱀서류 서바이벌도 하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시야가 좁은만큼 몬스터가 적게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보스는 패턴이 퍼즐처럼 나왔으면 좀 더 재미있었을거 같았으며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조금 전투쪽은 루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개연성, 스토리만 갖추면 더 좋아질것 같은 게임
게이머
민병철
낮에는 커피 타이쿤에서 밤에는 생존 서바이벌까지
카페운영을 하면서 시간단축과 스킬 체크 및 손님 취향 맞추기로
순이익을 극대화하고 이렇게 얻은 재화로
전투 능력치 육성으로 이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툰 3D 그래픽 및 잠과 기억을 소재로한 스토리가 신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잠을 자고싶지 않은 두 여성이 엉덩이에 코 박고 일하는 카페경영 + 뱀서 + 로그라이트 게임. 경영쪽 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주문은 화면아래에 있고 제작은 화면위에 있어 동시에 보기 어려움). 모든 장면은 3D로 구성되어 있음. 그래픽이 좀 투박해서 길찾기가 좀 해깔리나 카페 분위기를 잘 자아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카페 자영업자가 이렇게나 힘들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 둘 다 미묘하게 어울리는 재미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낮에는 카페 타이쿤, 저녁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커피 뽑다가 루즈해질 쯤 타이밍 체크나 진상 처리가 들어가서 집중하게 됨.
뱀서류 로그라이크도 잘 만들어진 느낌.
특히 애니메이팅이 쫄깃하게 연출돼서 인상이 좋았음.
다만 데모가 좀 길어서 루즈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정식 출시 후 긴 템포로 플레이한다면 상관없을 것 같음. 너무 재밌음!!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