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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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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이러니
실로폰
호러에 면역이 없으신 분들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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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어둠속에 사람은 나 홀로.. 그리고 그 한명의 사람도 사람이 아닌것이 되어가겠지.. 플레이어는 비허가 인체실험을 하는 연구시설에 파견되어.. xx한 이유로 여러곳을 계속 돌아녀야함.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 엑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아군 체력은 약한데 적은 강력해서 치고빠지기가 필요하다.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음향 효과와 생생한 나레이션, 현실적인 도트 그래픽이 몰입감을 높임 - 어두운 건물 분위기가 조명, 주변 음향 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됨 - 한정된 자원으로 신중한 플레이를 유도하며, 테마가 일관돼 강렬한 경험을 제공함
게이머
이예지
인트로 부터 매우 정성스럽게 작업되어 몰입감있게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었다. 2.5의 그래픽이기에 매우 단순한 구도 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이고 풍부한 그래픽을 구현하였다 생각되었다. 플레이 내내 입체감있고 섬세한 빛 표현에 감탄하며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 있는게임이였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석
인트로부터 몰입 되어 게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밀쉐
"무서움을 뛰어넘는 강력한 액션 퍼포먼스!" 아이러니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짜릿한 액션 게임입니다. 영어 내레이션, 여러 공포 요소들이 게임 몰입도를 증가시킵니다. 길을 잘 찾는 편이 아닌데도 어찌저찌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찾아지는 신기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격감이 넘치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유라
연구소에서 변이된 사람들을 처치하며 주인공인 알파 9의 임무를 해내는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으로 적당하게 무서운 분위기를 잡아준 것도 좋고 연출 디테일이 너무 좋았습니다. 게임 오버 이후에 나오는 리캡차 연출과 보스전 연출이 진짜 놀라웠습니다.
게이머
브루트포스
개 재미있네요 분위기, 사운드, 그래픽 엄청신경쓰신거같고 고전 명작들에대한 리스펙도 보이고 정말 잘 만드셨네요. 이대로 쭉 개발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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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FLY ME TO THE EARTH
마이미게임잼
FLY ME TO THE EARTH은 태양계 끝에서 지구로 돌아오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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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쉬프트 키를 누를 때 게이지도 흐려져서 잘 안 보이게 되는 게 조금 불편합니다. 2. 좀 더 다양한 기믹과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라 적기에는 너무 짧은 데모라 많이 적을 내용은 없네요.
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가 과도하게 회전해 멀미를 유발함 - 운석 피하기가 불명확해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 - 게임 분량이 1분 미만으로 지나치게 짧아 완성도가 애매하게 느껴짐
게이머
박은지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느껴져서 학습의 어려움 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검은 펜으로만 그렸지만 아트 감성이 좋았어요. 쉬프트키 사용할시 시야가 너무 흐려지는것 같아서 지금처럼 색의 변화없이 시야가 약간만 블러처리되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이예지
게임자체는 직관적이고 쉬운 게임입니다 허나 좀 난이도 있다고느꼈습니다. 운석이 날아오는 시간과 캐릭터가 날아가는 시간때문에 촉박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게임 후반 초반에 스토리가 있다고 느꼈는데 해당 스토리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즐겁게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공로건
직관적이지만 쉽지는 않다 그래도 재밌다 단순하게 재미를 준다 여러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여러 번 했으면 좋겠다 스피드런 모드 같은 것도 있어서 경쟁 처럼 되어도 재미있을 듯 하다
게이머
인티
지금 당장 느낀 점이라면 열개정도 스테이지가 있는 게임 중 제일 처음 스테이지만 플레이하고 끝나는 느낌입니다. 처음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짜임새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특정 별에서 지구로 간다는 컨셉으로 스테이지를 여러개 늘리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게임인 것 같기는 한데 워낙에 짧아서 뭐라 더 얘기를 할만한게 없네요... 굳이 이야기 하자면 게임 화면 왼쪽에 캐릭터 그림이 충돌할 시 뭔가 이펙트가 있는 것 같긴한데,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는 확인할 수가 없다 정도?
게이머
신해슬린
간단한 조작 방식으로 날아오는 운석을 피해 보이저호를 지구까지 돌려보내는 게임입니다. 캐주얼한 느낌이지만 난이도는 상당히 어려운 편이고요. 플레이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시간을 단축하는 게 목표인 게임인데, 다시 플레이 하려면 게임 플레이 전후의 스토리를 스킵하지 못하고 다시 봐야 하네요. (제가 못 찾은 거라면 죄송합니다.)
게이머
신선
사양에 있는 것처럼 사무용 컴퓨터도 가능한 수준의 그래픽을 가진 간단한 게임입니다. 은근히 운석 피하기가 어렵고, 조작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간단한 요소로 만든 캐쥬얼 게임. 딱 그런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우주를 비행하면서 다가오는 운석을 피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최적화와 해상도면에서 아직 개발이 덜 된부분이 보입니다만 게임 룰을 배우기 쉽고 간단하여 친척애들 왔을 때 잠시 접대용으로 쓰기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 해상도에 대해서 말한건 모니터 큰거 쓰는 사람들은 도트나 저해상도의 CG를 풀스크린으로 보면 계단현상이 나오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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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볼 x 핏
By Kenny Sun
볼x핏은 벽돌을 깨고, 공을 융합하고, 기지를 건설하는 서바이벌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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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공을 튕겨 적을 맞추는 로그라이크로, 연속 튕기기의 쾌감이 중독성을 줌 - 레벨의 초반부터 튕기기 활용이 미숙하면 돌파가 어렵다는 점이 약간 아쉬움 - 레벨업 시 등장하는 선택지들은 전략성을 높이고 제대로 활용 시 강력해 만족감을 줌
게이머
심승현
break out 장르를 재해석해서 뱀서류와 결합한 형태의 게임입니다. 컨셉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고,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꽤 매력적인 컨셉이라고 느껴집니다. 어느정도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의 흥미를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퍼즐 보글보글 변형 +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멸망한 볼빌론을 도굴하는 보물사냥꾼으로 돈과 재물을 차지하기위해 불빌론의 망령군대과 싸워야함. 마법 볼을 굴려 망령들을 물리치고 레벨업하고 돈을 얻자. 이렇게 모은 돈으로 기지를 증축하여 더욱 강해진채로 도굴을 할 수 있음. 관심있으시면 가격보고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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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어노말리가이즈
비둘기가 장애물을 극복하며 우주까지 피자를 배달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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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게이머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게이머
이수용
살려줘..... 저는 우주 피자 말고 집에서 피자 먹으면서 다른 사람이 클리어 하는걸 응원하겠습니다! 아트도 깔끔하고 비교적 합리적인 피자 균형 잡기 덕분에 불닭같이 매콤한 맛 좋아하시면 재밌게 하시겠네요.
게이머
금재욱
심플 이즈 더 베스트네요. 재미있습니다. 코어는 심플하지만 그것을 감싸고 있는 것들은 심플하지 않고 섬세합니다. 그래서 더 좋았네요.
게이머
김영진
항아리류 게임들이 보통 기괴한 컨셉과 엉성한 에셋 조합 등 아트적으로 아쉬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 게임은 아트적인 신경을 많이 쓴 게임 입니다 3d 배경과 도트 캐릭터의 조합인데 매우 깔끔하게 잘 구현 하셔서 플레이 내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제발 대박나서 많은 사람들이 제가 느낀 고통을 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최요한
배달왕이 되기에는 저에겐 재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평범하게 재미있는 게임.
게이머
곽민채
피자 배달하는 비둘기라니, 컨셉이 정말 참신합니다! 피자를 지키는 여정이 너무 험난합니다..ㅋㅋㅋㅋ 오를 때마다 변하는 배경과 NPC들과의 대화도 재미를 더해줍니다.
게이머
베칸
항아리 게임의 생각나는 피자배달부 비둘기의 하드코어 플랫포머 게임. 개인적으로 항아리 게임 혹은 그와 비슷한 결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도심 속의 비둘기가 되어 차와 전깃줄의 전기를 피해가며 우주로 피자를 배달하러 간다는 컨셉은 정말 좋았습니다. 도심의 3D 그래픽과 통통 튀는 부드러운 픽셀 그래픽의 스타일도 표현을 정말 잘했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피자를 놓치고 다시 주워와야한다는 시스템을 몇번 겪고 나면서, 피자가 일정 수준 이상의 회수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면 결국 스테이지를 다시하는게 더 편하게 느껴져서 게임의 시스템을 맛보기 어려운 상황이 종종 나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플랫포머로써의 아쉬운 점도 몇몇 보였는데, 비둘기가 이동할 때의 조작이 너무나도 미끄럽습니다. 만약 단순히 미끄럽기만 했다면 금방 적응했겠지만, 좁은 플랫폼이 여러번 나오면서 미끄러운 조작감을 버텨야한다는 것이 너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외에도 전깃줄에서 전기를 피하는 상황에서도 점프를 하게 되었을 때 전기줄도 같이 튕기면서 전기의 피격 범위가 넓어지는 점도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들만 제외하면 중심을 잡아가면서 피자를 운반하는 재밌는 플랫포머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처음에는 단순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항아리게임류네요. 가다가 피자가 떨어지면 내려가서 다시 주워와야 하고, 그럴듯하게 길이 있는데 거기 말고 다른 루트가 길이고, 비둘기 조작도 신경써야하는데 피자까지 말썽이고. 열받는 포인트를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NPC 대화나 비둘기한테 빵빵 거리는 차같은 재미요소도 있어서 좋아요
게이머
김민수
비둘기가 우주로 피자 배달이라는 참신한 컨셉으로 제작한 게임이지만 해보면 알게 됩니다 이 난이도가 생각이상이라는것을 꼭 많은 사람들이 해보면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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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베이비 스텝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아아.. 이것이 '걷는다는 것'인가... 네이트가 되어 걷는 법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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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게이머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박성우
다들 항아리류 게임을 만들지만, 원조 맛집의 구수한 맛은 절대 넘어설 수 없다. 고등교육을 이수하며 쌓인 철학이 담긴 부조리는 플레이어에게 합리적인 컨트롤 경험을 선사한다. 다시 말해, 게임의 진행이 더디다면 당신을 탓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가 못했다고. 아닌데? 난 깼는데?
게이머
김준호
흔히 항아리 게임이라 불리는 Getting Over It을 개발해 새로운 게임 장르를 개척하다시피 한 베넷 포디의 야심 찬 신작 '걷기 시뮬레이터'입니다. QWOP라는 조작감이 극악에 가까운 게임을 개발했던 전적이 있던지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조작감 자체는 꽤 괜찮아 이런 류의 게임에 약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한 선택적 수집 요소로, 메인은 쉽게 서브는 다소 어렵게 레벨을 디자인해 폭 넓은 플레이어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였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의 게임 속에 심오한 주제를 섞는 그 특유의 스토리텔링도 여전하여 데모 이후의 분량에 대해 기대감을 품게 해 주었으며,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네이트(주인공)가 되어 산을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한껏 전달해 주었습니다. 흔히 이런 게임은 '본인이 직접 하기'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감상'하는 식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베이비 스텝의 경우 힐링하듯이 자연환경을 감상하는 매력이 있어 꼭 직접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Steam 데모를 통해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이종현
베넷 포디가 다시 한 번 말아주는 럭셔리 똥겜의 맛. 똥겜, 그 중에서도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이하 겟팅 오버 잇)을 필두로 한 항아리류 게임들은 무슨 게임인가? 개같은 조작감으로 사람들을 고통 받게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나는 이런 게임들에게 필요한 건 남녀노소 누가 잡더라도 익숙해질 수 있는 조작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조작에 익숙해지는 데까지는 걸리는 시간은 고려하지 않겠지만.) 왜냐하면 이런 게임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실패의 경험이자 성공의 성취감이지 그저 플레이어를 조롱하는 데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게임들이 놓치는 것이 바로 이곳에 있다. 게임은 게이머에게 익숙해져야만 한다. 정복되지 않는 항아리류 게임은 게임이 아니다. 모든 것이 끝났을 때, 게이머의 마음대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베넷 포디, 그리고 겟팅 오버 잇은 장르의 시초다운 게임이다. 여러날에 걸친 게임 플레이는 8시간이 되어서야 끝났다. 하지만 클리어 한 다음 바로 플레이 했던 2회차에선 단 30분 만에 클리어를 해냈다. 이것이 항아리류 게임의 정수인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베넷 포디가 돌아왔다. 걸음을 내딛다 보면 바스락 거리고, 철퍽이는 소리가 나고, 조작은 단순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않으며, 진흙탕을 뒹굴면 옷이 더러워진다. 시각적으로도 나의 실패는 명확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 게임이라고 익숙해지지 않으랴. 엉금엉금 기던 내가 한 발 한 발 걷기 시작한다. 어느새 저벅저벅 걷는다. 실패를 해도 복귀하는 시간이 짧아진다. 그래, 이 정도면 다음에는 잘 할 수 있겠지. 쓰러지고, 내려온다. 진창에 머리를 박고, 게임을 끈다. 이 게임은 거지 같다. 그래.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다. 나는 이 똥겜이 나올 9월을 기다린다. 그리고 물에서 발로 물장구 치면 수영 된다.
게이머
송명근
타 게임 only up 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어렵습니당.... 고통받고 싶으시다 하시면 추천드릴게욤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욕나오는 게임. 고전 QWOP가 떠오름. 플레이어는 백수 네이트가 되어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야함. 참고로 이 한걸음 한걸음은 은유적 묘사가 아님. 움직임 하나하나 전부다 컨트롤해가며 나아가야함. 거의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라 이런거 안 좋아함. 누가 해보겠다면 부모의 원수가 아닌한 권장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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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슬픔의 상실
웃음의 상실
비행사 '슈란' 챗봇과 대화하며 신비로운 우주를 누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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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의 훌륭한 스토리 컷씬과 AI를 활용한 생동적인 진행이 몰입감을 높임 - 스토리 컷씬을 제외한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와 흥미 요소가 없어 아쉬움 - 답변 생성 시간 지연, 줄넘김, 일부 글자 생략 등으로 흐름이 종종 끊기는 점이 아쉬움
게이머
김민경
세계관도 참신하고 전하려는 메시지도 명확합니다만 AI가 문제입니다. 답변 생성 속도가 너무 느리고 하는 얘기도 다소 쌩뚱맞은 게 많아서 상실된 슬픔을 되찾기 전에 분노가 그 자리를 죄다 차지하겠어요... 오히려 AI가 개입되지 않은 서사 부분을 워낙 잘 짜놓으셨으니 이 작품의 세계관을 위해서라도 AI 기술의 빠른 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이수용
AI를 이용한 대화가 가능하여 인터랙티브성이 강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극초반에 가까워 대화를 통한 분기 변경과 같은 크게 체감될 요소 같은건 보이지 않아 그저 이런 게임이구나 싶은 싶은 정도에서 끝납니다. 대화 파트가 끝나고 3D 모델링으로 조작하는 파트는 개인적으로 퀄리티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다소 평범해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에 AI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특장점이 보이지 않는 작품. 그러나, 그 특장점마저도 투박하고 어색하여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에게 흥미와 재미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함이 느껴짐. 또한, AI라는 장르가 무색하게 유동성있는 대사 처리가 불가능하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게이머
이시현
몰입되는 연출과 특유의 세계관, 캐릭터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대화형 Ai 활용, 3D 파트 등 모바일로 개발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구현을 이 게임에서 욕심있게 구현하신 점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요소들이 게임 전체의 톤에서 어떻게 융화될 수 있을지 조금 더 고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강동진
Ai활용을 한 비주얼 노벨류 게임입니다. Ai 외에도 컷씬 연출과 퀄리티 좋은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Ai에 세계관 설정을 심도입게 입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모가 끝나버려 질문기회를 놓쳤지만 영어로 된 뚱딴지같은 질문에는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3d 배경에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이 이질감이 느껴진 점인 것 같습니다(2d 카툰풍 배경은 어떨까 싶습니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ai로 범인심문 하는 게임을 보았는데 이 게임에서도 ai를 통해 무언가를 달성하는 등의 다른 활용도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최지훈
선택지를 넣는 것 말고는 자유도가 뭣도 없는 비주얼 노벨 장르에 AI챗봇을 도입해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게임. 어떠한 사건 이후로 전 세계가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재앙으로 휩싸인 배경을 바탕으로 재앙의 손아귀 밖에 있던 주인공이 우주비행사 히로인을 만나 우주 곳곳을 여행(아마도?) 하는 이야기입니다. 데모라 짧은 분량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게 느낄 정도로 세계관이 흥미 있고 AI활용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AI 챗봇을 활용하여 스토리가 진행되는 비쥬얼 노벨 입니다. 미려한 비주얼과 그래픽은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며 AI를 활용한 부분은 놀랍습니다. 다만, 가상 키보드로 창을 띄워 텍스트를 입력해야하는 모바일 특성상 게임 화면을 가리고 있는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PC로도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ai 채팅으로 진행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제대로 답변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멀티 엔딩이 있더라도 무한한 엔딩이 있는게 아닌 것처럼 결국 입력값이 유사해야 내가 원하는 엔딩에 도달하는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는데 ai 채팅으로 스토리의 몰입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타임: 52분 (원래 제가 게임을 매우 천천히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하는 편입니다.) 다른 리뷰에서 AI가 느리다고 하였는데, 제가 플레이할때는 (7월22일 갤럭시 S25 기종 기준) 별로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대략 5초) <슈란에게 한 질문> (순서대로) 2025년...? 누구세요 너 머리스타일 옛날이 더 나은 것 같애. 머리 풀면 귀여울 것 같은데. (더) 아귀여워사랑해나의구원자 앗 마음의 소리가 아니야 잊어버려 빨리 외왹토 행성까지는 얼마나 남았더라...(딴청) 머리카락이 보석으로 되어있으면 오릭토 행성인들에게는 보석이 지구와는 다르게 흔하니까 가치가 낮으려나. 그럼 머리는 어떻게 감지? 데모 플레이 영상에 있는 내용보다 좀더 들어간 것 같은데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림과 장면들이 애니메틱을 보는 느낌이라 흥미가 갔었습니다.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서 여러장을 합쳐서 올렸습니다) 아래는 피드백 및 버그 제보입니다! 슈란에게 질문 후에 대사를 기다리면서 "..."이 나오는 동안, 기존 대사가 안보이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점점점이 눈에 안들어와서) 행성에 도착한 뒤에 비서에게 말을 걸지 않고 바로 신전? 으로 올라가버리면 맵이 없어 그대로 세상 끝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ㅠㅠ 홈 들어갔다가 다시 들어가면 초기화가 되서 다행이지만, 막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캐릭터 목소리의 볼륨이(효과음과 배경음악에 비해) 작은 것 같습니다 맨처음 행성에서 1번 이야기에 나오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목소리에 뚝뚝 묻어나는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승일을 보고 슈란이 피실 웃었다.)"라는 대사에서 피식 웃었다에 오타가 있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이 바뀔 때마다 기존 표정이 검은색으로 점점 작아지면서 사라지는 현상이 있는데, 약간 이상함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표정이 바뀌거나, 또는 해당 (검은색이 작아지면서 사라지는) 효과 없이 뚝뚝 바뀌는 편이 깔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개인 차이 있을 수 있음) UI 아이콘의 불명확한 점이 약간 있는 것 같습니다. 모래시계 모양을 보고서 처음엔 다이얼로그를 숨겨서 뒷배경을 볼 수 있게하는 역할로 착각하였는데, 들어가보니 로그여서 혼동이 왔었습니다. (로그는 두루마리 모양이나 문서 모양이거나, 또는 모래시계에 LOG라는 글씨를 포함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좌측상단의 화살표 모양이 무슨 역할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아 오토 기능인지, 스킵 기능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눌러본 결과 텍스트 출력속도 조절이었는데, 이 기능은 보통 한번 설정하면 더 이상 수정하지 않으므로 설정창에 넣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아이콘에 뒷배경이 검정색으로 잘 보이게 강조되어있는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 버튼들은 아니라서 굳이 강조하지 않는 방식(색을 흰색처럼 포인트컬러가 없는 색으로 하거나, 크기를 0.75배로 줄이기)으로 하였을 때 다이얼로그와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정창에 스피커 모양을 조절하면 BGM 볼륨이 조절되고, 음표모양을 조절하면 효과음 볼륨이 조절되는데, 음표가 BGM 조절이고 스피커는 효과음이나 마스터볼륨인 편이 좀더 명료할듯 합니다. 또한 설정창에서 잘못하고 다른 곳(바깥쪽)을 클릭하였을 때 다이얼로그가 넘어가버리는 버그가 있는데, 로그로 찾아볼 수는 있어 다행이나 대사 중 삽화가 나왔을 때도 넘어갈까봐 불안감이 있어서 수정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만화같은 삽화가 다른 게임에서 흔치않은 매력 포인트라서 그것을 감상하고 싶은데 다이얼로그 바가 가리고 있어서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PC 비노벨에서는 마우스 우클릭이나 특정 키로 다이얼로그 바 숨기는 기능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 게임에도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기회가 된다면 이야기 나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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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에입스 워페어
기가퀘스트, 스토익 엔터테인먼트
전략과 유머가 만난 스타일리쉬한 턴제 전략게임! 에입스 워페어를 플레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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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밀쉐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게이머
이창환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
게이머
서준완
[2025BIC]원숭이 제국과 인간 제국의 경쾌한 전쟁. 아주 캐쥬얼한 캐릭터외형과 경쾌한 음악, 산뜻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나 실제로는 각 유닛간 상성이 극 명확하고, 지형지물 보너스가 중요하고, 누가 먼저 공격하느냐(선제공격)차이가 아주 많은 정통 테이블탑 전술 RPG게임이다. 미션 하나 클리어 하면 다음미션으로 넘어가는방식. 가격이 적당한 편이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권병욱
유닛 간 상성도 뚜렷하고 지형 효과까지 신경 써야 해서 꽤 머리 써야 하는 전략성이 느껴집니다. 물자 보급 막으려고 적을 포위하는 전략을 써보니까 생각보다 재밌고요. 다만 겉모습은 귀엽고 좋은데, 실제로는 묵직한 전략 게임이라 호불호가 있을 듯합니다.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딱 맞을 것 같아요.
게이머
김창엽
- 어드밴스 워즈와 환경 요소와 병과 상성이 유사하나, 더 다양한 전략이 존재 - 3D 모델링이 각 병과(특히 기갑 계열)의 외관적 특징이 약해 구분이 약간 모호함 - 직관적인 전투 유불리 표시와 카툰풍 그래픽, 화기 사운드, 보드판이 몰입감을 높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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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할케미스트
팀 플라스크
두 캐릭터들을 번갈아 조작하는 액션 퍼즐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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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1인이지만 협동게임이라는 점이 신선했고 조작에 큰 어려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4가지 난이도를 유저가 직접 그래픽을 보며 조합할수 있다는 점이 재밌었으나 객관적으로 한눈에 난이도가 이해되는 그래픽이 아니여서 아쉬웠습니다. 버그로 2번 정도 강제종료를 해야했는데 1)환경 설정 키설정시 멈췄습니다. 2)기차에 숨은 롭스에서 캐릭터가 벽 구석에서 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몇몇 컷씬에서 너무 하얀빛이 나와서 눈이 아파 스킵하였습니다. ㅠ.ㅠ! 학습에 어려움이 없었고 좋아하는 장르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메트로베니아의 기본기들이 정교하게 잘 다듬어져 있음 - 설정이 세밀해 입맛에 맞게 메트로베니아를 즐길 수 있었음 - 적절한 배경음악, 사운드 등은 게임 몰입감과 모험심을 한층 더 강화시킴
게이머
황다연
귀여운 픽셀 아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신윤우
전혀다른 역할과 특징을가진 두캐릭터를 이용한 플레이 에 사소한거하나 놓치지 않는 디테일등 전반적인 모든것을 플레이 하면서 감탄하였습니다.
게이머
베칸
사이드스크롤 방식의 플랫포머처럼 움직이는 캐릭터와 공중을 떠다니며 날아다니는 캐릭터를 번갈아 조작할 수 있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이다. 조작방식이 다른 두 개의 캐릭터를 번갈아 가면서 플레이 할 수 있기에, 메트로베니아로써 퍼즐의 깊이감 있기에 재미는 확실히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스 전투다. 일반적인 전투는 간단하게 싸워서 끝낼 수 있지만, 규모가 크고 시간이 오래걸리는 보스전투의 경우에는 조작과 전투가 불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회복의 조건은 까다롭고, 캐릭터 간의 교체가 이루어질 때 실시간으로 캐릭터에게 딜레이가 생기면서 회피하기 어려운 상황이 자주 나타납니다. 그래도 보스전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즐기기 좋았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두가지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교대해가며 조작하는 독특한 컨셉의 게임 독특한 컨셉만큼이나 기믹들도 재미있는것들이 많다 할수록 즐거워지는 게임
게이머
유지형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협력 게임이지만 이게 혼자서 하는 협력 게임이니 살짝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 혼자서 생각하고 내가 캐릭터 두 개를 조종하니 바로바로 바꿔서 퍼즐을 풀고 진행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시스템도 나름 협동 스테미나도 관리해야 되고 혼자서 때릴 땐 데미지가 별로 안 들어가고 핸도로 게이지를 벌어와야 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제 컴퓨터 문제인지 중간에 계속 캐릭터가 멈춥니다. 보스방에 돌입했을 때도 보스는 다 깼는데 보스 체력바가 그대로 나와 있는 버그라든지 가시를 밟고 캐릭터가 멈춰있는 상태도 있었고
게이머
김화준
보스전 클리어하면서 머리가 깨지는줄 알았습니다. 분명히 재미있는데 계속 시간을 써도 게임이 쉬워진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ㅜ 손이랑 플레이어 캐릭터를 바꿀 때 1초정도 시간이 멈춰진다던지 하는 모드 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공로건
메트로베니아 장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담긴 게임. 뉴비들에게도 혹은 고수들에게도 너무 좋은 게임.
게이머
김병수
핵심을 담은 게임 플레이, 장르 이해도에 기반한 설계가 좋았으며 어떤 경험을 줄지 고민한 흔적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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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ailGods of Hysterra
Troglobytes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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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크툴루 콘셉트의 탐험 게임이나 전투가 단순하여 지루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가 주입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음 - 어둡고 스산한 테마와 달리 탐험이나 생존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이질적임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에 올라온 버전으로 플레이 했음. 이 게임이 정가 21500원이라는게 말이 안됨. 로딩이 너무 잦고 조이스틱도 지원안되고 적 체력이 너무 많아 전투가 너무 느리고 조작감도 엉망에 최악의 멀티플레이까지.. 더 적을 가치도 없는 이 게임이 무려 이만천오백원... 비추천. 구입을 절대 추천할 수 없습니다. "제외하기"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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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nter the station
엔터 더 스테이션
정식 역무원이 되기 위해 승객들을 피하며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 사고를 해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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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게이머
베칸
옛날 어릴적 플래시 게임 감성도 있고 간단하게 친구들과 점수 내기로 즐기기에 재밌는 게임입니다. 간혹 지하 2층에 광고 달린 울타리 뒤에 분실물이 생긴다던가, 분실물이 자주 겹쳐서 생기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을 즐기기에는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다만 점수 합산 기준을 게임에서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즐기고 갑니다. +) 어째서 100점이 없는건가요... 100점이 있는 줄 알고 4판 내내 빡겜 했는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GTX1060 기준 1k 프레임이 안정적으로 뽑힙니다. 최적화는 상당히 잘 된 모습이지만 이 정도로 프레임을 뽑아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프레임 제한 옵션을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3. 움직이는 도중에 시간 제한이 끝나면 움직이는 모션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4. 다른 층에 있는 목표물을 제시할 때 화살표의 방향으로만 표시하는 것은 비직관적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계단을 먼저 타야 한다는 것을 방향으로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100점을 노리려고 해도 끝나는 시간과 겹치면 시도도 하지 못한 채로 기회가 날라갑니다.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신입 역무원이 지하철역에서 일하는 게임. 온갖 군상,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인제역에서 "정식 역무원"이 되기 위해 이리저리 발로뛰며 사태를 해결해야 함. 다수의 미니게임이 있으며 난이도는 제각각. 게임성은 괜찮은데 난이도부분에서 조절이 필요함(특히 진상고객상대) 애들 교육용으로 쓰기 좋아보임.
게이머
브리삭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스릴 넘치는 하루를 보내는 게임입니다 ㅋㅋ 재미있네용
게이머
백상철
다양한 미니게임을 정해진 목숨 안에 연속으로 수행해야 하는 캐주얼 게임입니다. 각각의 미니게임이 가진 기본적인 틀 자체는 재미있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니게임의 가짓수가 부족하게 느껴지고, 일부 게임의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핵심적인 재미는 갖추고 있으므로, 앞으로 콘텐츠가 보강되고 밸런스가 개선된다면 더욱 좋은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태윤
컷이 너무 빡빡해요 미니게임 재밌고 후다닥 하는 그런게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하지만 좀 빡셌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했어요 앞으로의 개발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예원
다양한 미니게임 형식이라 간단하게 즐길 수 있었다. 생각보다 난이도도 있고 캐릭터 움직이는 것도 어려워서 클리어를 못해서 몇 번 더 도전해야했다.
게이머
이수용
지하철 내 사건사고들을 여러가지 미니게임을 통해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패치되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만 보행자들이랑 부딪힐 때 조금 억까 같은 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어서 걷기를 추가해 충돌판정을 잠시 없애는 기능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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