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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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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슬레이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살아 남고 싶다면 전략적으로, 끊임없이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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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어두운 배경으로 발판이 잘 보이지 않아 이동 조작이 어렵고 실수가 잦음 - 이동 실패 시 반복적이고 큰 소리의 음향 피드백이 거슬림 -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 퍼즐 진행에 혼란을 줌
빅커넥터즈
김유라
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적을 무찌르는 퍼즐 rpg 게임입니다. 그래픽의 가시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오죽하면 바닥이 잘 안 보여서 낙사하기도 했을 정돕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판타지와 보드 게임을 떠올리게 만드는 액션 퍼즐 RPG 게임입니다. 던전에서 한 칸 한 칸 움직여 최선의 발판을 밟아 움직인 뒤 몬스터를 잡고 상자를 부수고 아이템을 얻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으나 2D 컷 씬과 인 게임에서의 화면은 괴리감이 심해 어울리지 않았고, UI나 로딩 바 등의 외적인 부분들의 마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 할 수 없어 피드백만 합니다. 처음에 앨리아와 할의 2D CG가 시점, 그림체가 너무 달라 괴리감이 있습니다. 해상도 낮은 게임에 창모드가 없으면 큰 모니터에서는 심각한 계단현상때문에 플레이하기 싫어집니다. 3D맵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화면 돌리는 기능도 없는데 화면 가운데 위치하지않고 구석에 치우쳐져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타일을 이동하여 리얼타임 전투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난이도도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턴제 게임이라고 착각이 되었지만 시스템 적으로 시도를 해보고 싶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게임을 해보면서 왜 이 게임을 리얼타임으로 개발했을까의 의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타일형 게임들은 턴제로 진행하는데 이동하면서 이질감이 드는 요소가 많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라. 이 한 줄이 모든걸 설명되는 게임이었던것 같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쉼없이 움직이느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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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도깨비 서재
Shape Studio
전래동화 세계관에서 다양한 카드를 수집·조합하며, 여러 스테이지를 탐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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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조병관
전래동화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한국적인 요소들과 아트가 특징. 아쉽지만 그 이외의 차별성은 전혀 볼 수가 없다. 또한 자잘한 것부터 전투 진행 불가능한 치명적인 버그까지 오류가 너무 많아서 실망스러웠다.
게이머
김창엽
- 빠른 템포와 연속 카드 사용이 쾌적한 조작감을 제공함 - 전체적으로 무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뚜렷한 개성은 부족함 - 전투 중간에 나오는 광고와 오디오 끊김, 화면 암전 등으로 인해 흐름이 끊김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바일에서 세로로 즐길 수 있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전래동화들을 비틀은 배경이 인상적입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진행중 체력 회복 판정 이벤트에서 로그는 피해를 받은 것 처럼 표시되는 등 조금 혼동되는 요소가 있어 그런 부분은 수정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 많이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준수한 퀄리티를 갖추어 생각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에 맞춘 연출이나 UI 등이 좋았습니다. 또한 게임을 전개해가면서 선택지를 통해 스토리를 점차 밝혀나가거나 내가 했던 선택이 추후 영향을 주는 플롯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 전래 동화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입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살짝 비틀어서 소개하고 있기에 재미있었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는 카드 보상을 확정으로 얻기에 원하는 방향으로 빌드업하기 좋았으며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다만, 앱 플레이어 기준 게임을 계속 즐기다보면 멈추거나 끊기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니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준수한 퀄리티로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현한 점이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두루마리를 전부 펼쳐진 상태로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고 터치해야 보이는 방향성은 직관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유저 입장을 생각하여 개발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출시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확실히 요즘 덱빌딩 게임이 유행이긴 한가봅니다! 전래동화와 덱빌딩의 조합이 한국인으로선 반갑고 즐겁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단순한 덱빌딩 게임이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 전래동화 기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인데 잘 만들었고 재밌었다! 이런건 덱빌딩에만 집중하는 곳이 많던데 보스별로 서사도 따로 있어서 메인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었음. 근데 이거 데모버전인데도 광고 너무 자주 나온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래동화를 기반으로 그려낸 한국식 덱빌딩 로그라이크. 플레이어가 만든 덱 구성에 따라 난이도가 갈리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한국적인 이미지가 강한 국산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는 전래동화 세계를 탐험하면서 카드를 모으고, 카드를 업그레이드하여 전투를 치루고 최종적으로 원래 세상에 돌아가야한다. 매 회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지며 다양한 분기가 존재함. 기본 난이도는 쉬우나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잦음.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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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Anomalistic Revolution
Umigame Studios
애니메풍 RPG, 선택으로 운명을 바꾸고 그림자와 검으로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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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무엇이든 답변을 해주는 AI 컴퓨터의 도움을 받는 등 다양한 스탯을 소비 및 관리하여 진행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배경이나 대화의 주제가 휙휙 바뀌는 느낌이라 좀 정신 없는 느낌이지만 아트와 함께 '정신 없음' 자체의 느낌은 썩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눈에 보이는것에 신경 많이 쓴 튀르키에산 게임. 다양한 장르가 혼재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스토리가 상당히 심오하나.. 그만큼 어려운 영어단어가 나오니 참고할 것. "배경"에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눈요기에는 좋으나 이걸 보기위한 스토리 진행이 어렵다. 선택지 잘못 고르면 게임이.. 망함. 가격이 좀 비싼 편인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플레이하면서 느낀거는 대화의 티키타카가 안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내용을 이해하며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전투씬에 키보드가 가끔 씹히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꼭 보완을 거쳐야하는 방향입니다. 이상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강동진
처음보고 디스코엘리시움 느낌인가 했는데, 하다보니 그것보다는 B급 감성물에 좀 더 가까워 보입니다. 능력치나 소프트웨어의 활용도는 나오지 않아서 해당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나와야 확실히 알 것 같고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스토리가 이래저래 난잡하긴 한데 그러면서도 핵심 내용은 제대로 이해시키고 있어서 게임 컨셉에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전투를 넣은 의도에 대해서는 의아하긴 합니다. 에센스를 충당하기 위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전투에 버그도 있고(점프 후에 벽과 허공 어딘가에서 허공답보 중), 액션 디테일에 신경 쓴 느낌은 없는데 아직까지는 해당 부분이 필요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게임의 퀄리티는 b급을 추구한다면 그렇게 문제될 부분은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하고 게임의 핵심 요소(능력치,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다채롭게 활용할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서사 중심의 작품으로 보여 서사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고 싶었으나 조작법을 안내하는 버튼이 캐릭터와 묘하게 어긋나는 위치에 등장하고 마우스 범위가 너무 좁아 클릭을 해도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 등의 버그가 있어 더 이상의 진행을 할 수 없었습니다. 확인 부탁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아트가 예쁜 스토리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조금 난해하고 번역이 조금 덜 다듬어진 거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꿈같은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스탯 관련 선택지 요소도 스토리에 있어서 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내용의 전개가 튕기는 럭비공보다도 알기 힘듭니다. A 얘기를 시작해서 B얘기로 갑자기 넘어갔다가 C로 얘기가 끝나며 A와 B에 대한 내용은 생략됩니다. 전개도 뭔가 매끄럽지 않고 이상하다 라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번역의 문제로 그 뉘앙스가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 걸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하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능력치에 따라 분기가 갈리는 롤플레잉, 그리고 텍스트 어드벤처와 액션이 혼재된 게임. 늘 이런 게임은 스토리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기에 리뷰에도 간단한 스토리 요약을 붙이곤 하지만, 이번에는 정리하는 데 실패했다. 스토리가 난삽해서 이해하기 어려웠다. 번역의 문제 때문인지 원문 자체의 문제인 지는 모른다. 하지만 번역의 문제라 쳐도, 대사와 생각 사이의 맥락이 너무 허전하다. 마치 전투에 들어서서 점프 키를 눌렀을 때의 그 허전하고 매가리 없는 느낌을 닮았다. 개인의 감정을 여럿으로 나누어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독특한 스테이터스 방식을 내세우거나, 선택에 따라 능력치가 증가하는 등의 방식은 여러모로 '디스코 엘리시움'을 의식한 방향성처럼 보인다. 하지만 '디스코 엘리시움'은 상징과 표현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언어의 깊이를 무게감 있게 채울 줄 아는 게임이다. 반면 이 게임은 말을 잘 못하는 친구가 혼자만 아는 세계관에 빠져서 신나게 떠드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세계관을 유추할 단서도, 사건들을 잇는 상징도, 인물을 떠받쳐줄 핍진성도 모두 부족하다. 그냥 있어보이게 쓴다고 해서 모든 언어가 현학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언어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실력과 자신이 없다면, 그냥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게 더 플레이어에게 와닿을 것이다. 부디 이 문제가 번역의 문제에 불과하고, 내가 과한 착각을 했던 것이기를 바란다. 아니면, 최종 빌드가 나왔을 때에는 좀 더 나은 모습을 보게 되기를 기대한다.
게이머
신선
그래픽적으로 매우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RPG의 요소로써 스탯 관리를 하게 하는 점과 전투와의 미묘한 충돌이라고 할까요. 오히려 스토리만을 목적으로 본다면 더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 현지화가 기대되는 게임!
게이머
김창엽
-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한 주인공의 사건사고를 담은 게임 - 게임의 이야기 흐름과 메시지가 불분명해 작품에 대한 이해가 어려움 - 선형적인 맵 구성과 단순한 미니게임으로 구성되어 플레이가 단조롭게 느껴짐 - 여러가지 스탯이 등장하지만, 이에 대한 활용처는 명확하지 않아 의미없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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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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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게이머
이창석
품고자 하는 메시지가 태엽이라는 소재로 명확하게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며 요즘은 태엽을 돌려주는 행위와 받는 행위가 일종의 치욕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한 감정을 가지고 즐겼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태엽은 감아주는 이만 있다면 계속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이며 어딘가의 부품으로서 꼭두각시란 이미지를 주는데 그 메타포를 정말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행하는 사소한 선행이 바꾸는 사소한 일상들과 미니게임이 재미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카메라 고정이 조금은 풀렸으면 플레이가 더 쉬웠으리라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연출과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함 - 나레이션과 게임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함 - 색감, 배경, 카메라 구도 등 미적 요소들이 현장감을 높이고 세계관을 잘 전달함
빅커넥터즈
베칸
사람과의 작은 이해 그리고 사회로 인해 단절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3D 퍼즐 게임. 태엽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인 컨셉으로 내세워, 사람을 도와간다는 의미와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낸 이야기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메세지를 담아 내려는 것들도 잘표현했고 레벨디자인도 잘되어있어서 퍼즐을 푸는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미니게임이 후반에 좀 몰려있어 피곤함이 느껴지기는 한다. 루키로써 완성도도 높고 의미도 나름 잘 담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이머
박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게임의 후반부에 퍼즐요소나 연출요소가 몰려 있어서 게임의 초반부가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가는 과정도 급작스러운 전개처럼 느껴졌다. 게임의 초반부를 다듬어서 후반부의 좋은 부분과 이질감이 없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창민
연출과 퀄리티 그리고 의도가 보이는 레벨디자인까지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라이트한 난이도로 개발되었고,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세이브 위치까지 잘 설계했습니다. 재미있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태엽을 감는 퍼즐 어드벤처 WIND 자본주의와 엘리트주의가 찌든 사회에 사람들 사이의 교류가 단절되어버린 우울한 배경이다. 당장 노동자들이 단합을 하고 들고 일어서 혁명을 할 타이밍이지만 이 게임의 주제는 그런 과격한 광풍이 아니다. 서로 이해하며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퍼즐로 보여주며 끔찍한 사회에 같혀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에게 작은 행동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니라고? 혹시 자네도 그 돼지들 중 한 명인가...?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걸린 시간: 1.5~2시간 (원래 게임을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모션과 연출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맵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고 레벨도 예뻤습니다. 완성도가 높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카이:빛의아이들처럼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분위기와 연출, 레벨,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개/경비로봇) 도망치는 부분과 달려오는 차를 피해서 도로를 건너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엔딩에서 현실 세계가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초중반에서는 도움을 준 다른 인물들과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갔는지 보였는데, 마지막 직장인 친구는 내면 세계에서 엔딩이 나버려서 이야기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 전까지 감동을 느끼다가도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래서 주인공과 이 직장인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었다면 혼란스러움보다는 감동만 남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 볼륨이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평소엔 25%로 해두어도 적당한 편인데, 이 게임은 100%로 해두어도 소리가 작았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상호작용하는 것들에도 좀더 많이 들어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스 옮길 때 부딪치는 소리나, 오브젝트를 질질 끄는 소리 등) 카메라 각도 때문에 제시된 그림과 생긴 모습이 달라서 밟아서 하얀색 모양을 만드는 퍼즐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했는지라 못 풀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 기타로 유리 깨는 장면에서, 모든 걸 내려놔야 된다고 하길래 기타를 파괴해야 넘어갈 수 있는줄 알고 기타로 맨바닥을 계속 내려치다가 끼어서 멈추는(태엽과 화면은 돌아가지만 움직일 수 없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메인화면에서 이어하기가 가능해서 처음부터 플레이 하는 불상사는 없었네요...!! 세이브가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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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골목길
주식회사 에이아이엑스랩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공포를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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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할머니 여기서 나가면 영상 통화 되는 핸드폰 내가 책임지고 사드릴게... 8번 출구 같은 작품을 예상하고 플레이했는데 무속 기반의 요소들과 귀신들이 상당히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편이라 수위가 좀 더 높습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는 작품은 또 아니더라고요. 일단 한국의 골목길 풍경을 고스란히 옮겨놓아 뒤틀린 일상이 주는 공포감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으며, 공간감이 제대로 느껴지는 음향을 통해 저를 쫓고 있는 무언가에 잠식당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중간에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잠시 시선을 아래로 내리고 아 나는 지금 우리 동네를 걷고 있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고 있구나 몇 번씩 마음을 다잡을 만큼요. 줌이 잡히는 오브젝트와 그렇지 않은 오브젝트가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를 대보는 행위 자체를 또 다른 힌트처럼 쓸 수 있었는데 간혹 이게 왜 반응을 하지 않는 걸까 의아해지는 오브젝트가 조금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득력을 높일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히트작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오리지널리티를 상당히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facebook.com/aixlab/?locale=ko_KR 를 보면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되어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사진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반복되는 골목길 속 목격한 괴현상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스스로 탈출 방법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한국적인 분위기로 몰입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며 8번 출구와 같은 게임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한국 현대 골목길의 음산하고 흉흉한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구현해 몰입하게 됨 - 마트 전단지, 임대 딱지, 주차 금지 표지 등 디테일한 오브젝트가 현장감을 극대화함 - 현실적인 통화 내용으로 공감대와 강한 몰입감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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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마일 컴퍼니
주식회사 플레이데이
쓰레기와 폐기물로 가득한 세상에서 오염된 작은 생명체가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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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오염물질에서 태어난 미지의 생물이 오염된 공간을 탈출하려고 하는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처 게임. gtx1060 사양 언저리쯤 되는 rx570이 돌리긴 하는데 여유롭게 돌리진 못하네요. 게임 난이도는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았고, 이 생물을 통해 환경오염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가 궁금해집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최소 사양이 GT630으로 적혀있어서 GT630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최소 사양으로도 5프레임이 나옵니다. 훨씬 높게 잡으셔야 할 듯 합니다. GTX1060으로 GPU 사용률 90% 후반대를 찍지만 60프레임 방어가 되니 최소 사양은 후자로 기입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기울어지는 판자가 있는 물가에서 죽으면 부활할 때 높게 점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데모가 짧지만 이 게임이 표현해주고자 하는 바는 충분히 표현되었다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현
컨셉은 정말 좋았고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싶었지만, 개인적으론 진행이 다소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퍼즐 요소가 있는 직선형 아케이드 게임 주변의 요소들로 길을 개척해나가는데 다양한 소재들이 인상적이었다 상호작용이 되는것들과 안되는 것들이 잘 보이지 않는것은 조금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조작감도 조금 개선이 필요하고 전체적인 움직임이 조금 더 빨랏으면 좋겟다. 사소한 점을 빼면 꽤 괜찮은 퍼즐게임으로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일상 소재로 구성된 플랫폼이 신선한 인상을 줌 - 일직선 진행 구조는 자유도를 떨어뜨려 아쉬움을 남김 - 황폐한 배경과 스산한 음악이 게임의 분위기를 잘 전달함
빅커넥터즈
김병수
환경 오염이라는 주제를 담은 3D 플랫포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오염수 속에서 태어난 작은 생명체를 조종하여 목표도 의미도 모른채 앞으로 나아갑니다. 일상에서 버려진 물건들을 활용하여 함정을 없애는 등 상호작용하는 퍼즐이 잘 배치되어있었으나 오브젝트를 관통하거나 공중에서 상호작용이 되는 등의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스토리와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루리웹 운영자가 떠오르는 게임. 환경오염에 대해 다루고 있음. BIC판에서는 초록빛 오염물에서 태어난 작은 생명체가 어떠한 이유로 전진하는지 묘사되어 있지 않지만.. 적어도 매쾌한 연기와 더러운 쓰레기들이 널린 공간을 보며 좋아할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함. 맵에 등장하는 사물을 이용해서 "안전"하게 전진하다가 비행기 타고 날아 갈 수 있음.
빅커넥터즈
최지훈
지옥같은 쓰레기장에서 탈출하라
게이머
이창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하여 레벨디자인을 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2D 횡스크롤의 기본적인 조작 체계는 잘 구현했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게임이 너무 평화롭고 무난합니다. 주인공이 무엇을 위해서 이동하는지 레벨디자인으로써 표현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긴장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는데 추격전 같은 요소가 있다면 좀 더 긴장감과 동시에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을 위주로 배경과 오브젝트들을 리얼하게 잘 구현한 것 같습니다. 물체와의 상호작용(특히 뭔가 들고 움직일 때)에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인지 플레이어의 각도가 임의로 변경되는 듯한 구간이 종종 있습니다. 다만 이동과 사망 연출, 사운드 활용 방식 등에서 <Bionic Bay>의 기시감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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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tchmaking Inc.
Wave Games
클래식 가로 모드 메카 액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치열한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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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게이머
김예원
한국어를 지원하지않아서 게임플레이를 고민하다가 했는데 진작 플레이할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 스토리와 캐릭터 외형이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이였다. 엔딩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중국어라서 번역을 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서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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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냠냠 제국 : 힐링 요리 디펜스!
유닉온 주식회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세상을 지배하는, 작고 하찮은 힐링 디펜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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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친구들을 조종하여 요리하게 만드는 오토 배틀러, 경영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친구들을 소환하고 합치거나 요리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개입의 여지가 별로 없는 방치형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너무 단조로운 플레이 경험이라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한 피드백이 오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신선
힐링인지, 타이쿤인지, 디펜스인지, 명확하게 나누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건 오롯이 힐링게임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에게 게임에 참여할 요소를 더욱 첨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야 하는 오토 디펜스 게임 - 조작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구조가 요리 테마의 몰입을 방해함 - 웨이브 중 수동 조작 요소가 적어 방치형 게임처럼 느껴지는 점이 아쉬움 - 높은 외관 완성도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단조롭게 흘러감
빅커넥터즈
박용준
타이쿤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사이 뭔가 애매한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디자인이 힐링이 가득해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로그라이크로 생각해 하드하게 즐기고 싶다라고 물어보면...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요소가 적어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애들이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
게이머
최지원
알아서 다해줘서 소환만 딸깍딸깍 누르면 되는게임.. 같다 중간중간 플레이어가 해줘야 하는 것도 있지만 거의 방치형 게임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평화롭고 귀여운 방치형 요리게임. 플레이어의 팀은 배고픈 주민들에게 요리를 먹여야함. 시간제한도 없고, 끊임없이 움직일 필요도 없음. 팀이 알아서 요리를 만들어줌. 이렇게 요리를 먹이다 보면 장비도 업그레이드되고, 음식도 업그레이드 됨. 목적성/꾸준히 할 필요성이 좀 부족한거 빼면 준수하게 잘 만들어진 힐링용 요리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재화를 모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밤을 새워버렸네요.
게이머
밀쉐
"움이 나를 대장이라고 불러주었을 때, 냠냠 제국은 나에게로 와서 즐거움이 되었다." 여러 움들을 수집하고 강화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의 조리 도구들과 음식 재료들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쌍둥이들을 적절한 타이밍에 합쳐 더 높은 등급의 움으로 만드는 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덕분에 라운드 도중에 쉴 틈 없이 몰입하게 됩니다. 시간 내에 정해진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은 하트를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귀여운 수집형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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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달밤포차
한통속
배를 채우고, 세상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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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깔끔하고 귀여운 비주얼, 한국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는 캐주얼 3D 액션 게임입니다. 마을, 퀘스트, 사냥, 요리까지 MMORPG의 콘텐츠들을 싱글 플레이로 잘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액션 부분에서는 콤보나 스킬, 패링 등으로 쾌감을 느꼈으나 요리 부분에서는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간단하게만 진행된 부분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모두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게 포트폴리오용이라니 놀라옴.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의 국산 캐쥬얼 3D 액션 게임. 푸스터(몬스터)를 물리쳐서 얻은 식재료로 요리를 하여 능력을 올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 전투가 주 콘텐츠고 요리는 보조 콘텐츠적인 경향이 커서 게임 제목과는 괴리가 있음. 게임 자체는 귀엽고 무난하나 아직 성우연기가 부실하고 최적화, 요리콘텐츠 강화는 좀 더 필요함.
게이머
김민수
음식이 살아 움직인다고?? 신기하고 재밌는 컨셉 재밌습니다!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요리는 거들 뿐... 괴수화 되어버린 음식물들과 사투를 벌인다는 독자적인 푸스터 세계관을 비주얼적으로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음식에서 따온 몬스터들의 이름과 문어빵이 문어가 아니고 찹쌀떡이 두꺼비로 표현되는 등 몬스터 디자인에서부터 기발한 상상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전적으로 활용하여 클릭하는 위치에 따라 무기를 변경하거나 이를 이용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등 전투 부분에 상당히 공을 들이다보니 요리 파트가 상대적으로 덜 디테일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관점에서의 판단일 뿐 전체적으로는 때리는 맛도 쏠쏠하고 소소한 미션을 통해 세계관의 스토리가 점차 풀린다는 점에서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허욱
Aeruta,Cuisineer등등의 재료수집 액션 + 타이쿤 게임입니다. 힐링과 자극 둘다 잡을 수 있는 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장르의 게임이니 추후 완성될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전우빈
우선 화면 비율 설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패픽은 옛날 3D RPG 느낌이 나는 그래픽입니다만 프레임 드랍 및 끊김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이로인해 3D 멀미가 발생할 정도입니다. 최적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투 및 사운드 또한 조금 더 풍부하고 부드러워지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귀여운 비주얼과 한국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3D 액션 게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전투의 타격감과 액션의 연출이 인상적이며, 포차 운영과 퀘스트 진행 등 콘텐츠 순환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조작감과 최적화, 요리 시스템의 깊이에서는 아쉬움이 남아 앞으로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준호
약간 옛날의 온라인 게임이 떠오르는 그래픽의 3D 액션 게임입니다. 음식과 동물을 합쳐 놓은 형상의 아기자기한 몬스터를 잡고, 얻은 소재로 음식을 만들어 포차를 운영한다는 컨셉이 어린이 만화의 그림체와 비슷한 아트와 맞물려 뭔가 동심을 자극하네요. 생각보다 준비된 모션도 많고 타격감도 좋았기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요리 파트도 나름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아틀리에 시리즈처럼요.
게이머
이동현
요리가 된 괴물을 사냥해서 요리를 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3d 핵앤슬래시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공격 기술이 다양하고, 다양한 모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모델링도 신경을 많이써서 그런지 귀엽습니다. 제가 했던 게임중에 효과음 수준이긴 하지만, 거의 유일하게 더빙도 되어있고, 데모버전을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이 완성 수준이 아니라 만드는 중 인것 같아서, 아쉬웠던 점이나 개선 방향을 개인적으로 말해보려고 합니다. 1. 스토리가 조금 더 흥미로우면 좋겠습니다. 평화로운 느낌의 시작이여도, 포켓몬스터에서 첫 포켓몬을 받고 마을을 떠나거나, 몬스터헌터에서 처음으로 신대륙을 발견하는 것이나, 언더테일에서 폐허에 처음 발을 들이는 것처럼 스토리에 몰입하게 할 방법은 많습니다. 스토리나 세계관이 살짝 늘어진다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2. 액션이 더 빠르게 연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격이 답답함을 주거나, 공격을 연계해서 오히려 손해를 보는 상황이 자주 나왔습니다. 또한, 필살기 후에 경직 시간도 너무 길다고 생각되네요. 3. 패링이 불편합니다. 뭔가 조작감이 불편하네요. 좌-&gt;우같은 키가 아니라 패링키를 따로 만들거나 조작감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4. 디진다거북에서 렉이 너무 걸렸습니다. 최적화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5. 아마 성우가 아니라 개발자 분이 더빙을 하신 것 같은데, 인디게임에 더빙을 해주신 것은 감탄스럽고 더빙 해주신 분도 귀여웠지만 재 녹음 하실거면 조금 더 상쾌한 느낌의 효과음이면 좋을 것 같아요! 6. 요리가 일종의 테마인만큼, 요리에 흥미를 가질만한 요소들을 복잡하지 않은 선에서 넣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정식 발매를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몬스터가 된 음식들을 무찌르고 요리를 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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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rinity Archetype
Machinator Corp
고유한 파티 빌드를 만들고, 전투 전략을 세우고, 고유한 부스트와 영감 메커니즘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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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 커스터마이즈를 특화시킨 턴제 전투 게임입니다. 행동 코스트 말고 캐릭터 마다 존재하는 코스트를 이용하여 기술을 강화시키든가 전투 내에서 리더를 교체해 가면서 파티에 추가하는 전투의 변주도 다양하고 레벨업시 신규 스킬 습득과 강화, 특성을 스킬에 박아 넣어 또 다른 효과를 부여도 가능해 변주의 폭이 상당히 다양하다고 느껴졌던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기본에 충실한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언어 소통의 문제가 있지만, 그럼에도 직관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다만 세밀한 플레이를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캐릭터의 레벨이 성장하여 강해지는 만큼 적들도 강해져서 끊임없이 긴장해야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투 중 토큰을 이용해서 어떤 스킬을 더욱 강하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각 캐릭터의 명확한 역할과 BP를 통한 스킬 강화 시스템이 전략성을 극대화함 - 직관적인 UI와 아이콘 활용 덕에 번역 없이도 쉽게 이해 가능하고 전투 템포도 빠름 - 성장 체감 폭이 크고 전략적인 판단이 중요한 구조로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민을 유도함
빅커넥터즈
공로건
턴제 전략 게임 치고 캐릭터간 연계와 시스템이 매우 중요한데 언어가 매우 큰 장벽 이해를 못하면 아무래도 어려운 게임
게이머
신선
전략 턴제 게임의 정석적인 형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만, 캐릭터들 간의 연계와 조합에 방점을 두고 전략을 수립하도록 한 점에서 타 게임과는 차별점이 보이고, 게임을 계속하게 할 재미를 만들어 냅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 파티기반의 턴제전술게임. 한명,한명으로는 약하니 서로간 연계가 필수인 이 게임은 연계를 위한 규칙을 이해하는것이 필수다. 그리고 여러 기술/여러 장비들의 특성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임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 해야 하고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영어 잘하시는분만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선택한 빌드에 따라 적을 상대할 수 있는 난이도가 달라진다는것이 인상적이었으며, 디자인 또한 익숙하면서도 낯선 느낌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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