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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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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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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usty Winter
Ino Kinwen Studios
쇠락한 공업도시에서 펼쳐지는 초현실적 탐정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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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중국 느낌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종된 인물을 찾아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장르 특성 상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영어 지원 역시도 텍스트가 창을 넘어서거나 하는 일이 많아 아직은 썩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다. 무엇보다 대화와 선택지를 달리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점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않다. 더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특색 있는 연출이나 도트 표현 방식은 인상적.
빅커넥터즈
이창환
탐정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은 인상적이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그 모든걸 상쇄할 정도로 작품의 흥미를 낮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개선이 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17) 한국어 번역이 없습니다. 가급적 중국어로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언리얼엔진5로 만들었는데 최적화가 아직 부족합니다. 킹오브 파이터즈 배경을 보는듯한 고품질 풀 도트 배경을 가진 게임으로 여러장소를 다니며 실종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의 쇠락한 도시에서 사는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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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말랑소녀
말랑소프트
말랑소녀는 늘어나는 팔을 이용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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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호수
조작키가 단순하지만 파생되는 조작과 기믹이 다양해서 맵을 넘어갈때마다 신선하고 몰입됩니다. 게임 내에서도 기믹에 대해 설명하지 않지만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속도를 응용해서 더 빠른 클리어 방법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플랫포머가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늘어나는 팔을 이용해 연구실을 탈출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잡을 수 있는 벽과 아닌 벽, 물건을 던지거나 슬라이딩을 이용한 가속 등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고 응용하는 부분들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최대한 코인을 모아볼려고 했지만.. 피지컬이 떨어져서 빠르게 클리어만 했어요. 재미있는데 마지막 보스잡을때 구체를 잡을 수 있다는것만 알았으면 더욱 빠르게 클리어했을거 같아요. 재미있어요 반동으로 넘어가는것도 그렇고 외계인 로봇을 잡았을때 눈이 깜빡이면서 터지는 방식도 있었으면 조금 하드코어해졌을거 같아요.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말랑한 기분이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부분에 우주를 창 너머를 통해 바라보는 부분과 박사와의 첫 대면에서 가장 말랑해진 것 같습니다. 보스전은 약간 무서웠어요
게이머
박찬휘
말랑말랑한 게임 분위기와는 다른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 퍼즐 플랫포머 게임. 데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김건
팔이 늘어나서 벽에 붙고 점프도 하는 기믹을 수행하는 퍼즐형 게임 다만 조작감을 쉽게 익히지 못해 다소 숙련도가 필요하지만 참신하고 2D의 귀여운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점프형만이 아닌 팔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참신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말랑말랑 고무팔이 마음대로 안써지는 느낌이지만 재미있었어욧
빅커넥터즈
선현우
팔을 늘리며 플레이하는 퍼즐 30 액션 70의 게임. 조작감이 의도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개선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플랫포머 게임. 다양한 기믹과 캐릭터의 신체적 특징을 활용 요소로 삼아서 몰입을 더 함. 게임의 난이도는 아재 기준으로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원x스가 생각나는 고무고무 말랑 팔로 해결하는 게임. 생각외로 재밌었고 정식버전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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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카드 홈스테드
커피냅 게임즈
카드를 심어 농장을 키운다 : 공간 배치 덱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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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saturationcatea
쫀득한 돈을 벌 때의 쾌감과 살짝은 익살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전략성이 신선하게 잘 녹아놔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주나 배급시 창을 내려서 자신의 토지 내 유닛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저주는 언제 끝나는지가 시각적으로 표시되면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정된 토양 위 카드들을 배치하여 농장을 일궈가는 덱 빌딩 전략 게임 입니다. 작물, 동물, 발전의 테마와 함께 각 시너지를 생각하며 배치해야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하며 중간에 등장하는 시련을 통해 위기가 도래하기도 합니다. 땅을 넓혀가야하는 순간부터는 세금도 함께 올라가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농장경영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카드의 시너지를 잘 맞춰 돈을 벌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게임의 흐름 자체가 부드럽게 흘러가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하게 실어오는 카드를 농장 육성에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요구하는 세금에 맞춰 돈을 내지 않으면 망하는 로그라이크 식 경영 게임. 워낙 초창기에 등장하는 카드 풀이 참혹해서 사실상 제대로 즐기려면 다회차 플레이가 강요된다. 게다가 매번 등장하는 시련에도 맞서야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며칠 못 가 망하기 쉬운 게임. 빌드 버전에서는 어째서인지 카드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게 몇 개 있어보인다. 그냥 적당히 경험치 벌고 다음 생... 아니 정식 버전을 기약하자.
빅커넥터즈
정성훈
농장을 개간하여 작물과 동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꾸준히 벌어 6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관리인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상하게도 관리인이 요구하는 돈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농장이라는 필드를 관리하며 매번 증가하는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점, 인접한 기물들의 배치가 시너지를 일으키는 점에서 '집주인이 너무해' 게임을 생각나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인 물뿌리개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땅에 먼저 물을 뿌려 씨앗을 심을지 고민하게 하는 점은 이러한 엔진 빌딩류 게임에서 큰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도 몇개 나열하자면... 대부분의 범위 효과 카드는 범위가 따로 표시되지만 '인접'이라는 단어가 있는 카드는 인접이 상하좌우와 대각선중 어디까지를 인정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카드 게임이니 이런 불명확한 텍스트에 크게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드 풀이 작아 매번 비슷한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점, 배경음악이 단조롭고 활성화된 시련 타일이 있어도 자기 맘대로 시련이 있을때 브금과 없을때 브금이 돌아가며 나오는 점, 게임 플레이에 큰 걸림돌이 되어야 할 시련이라는 요소가 특정 칸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하여 구석진 곳에 딱 하나의 빈칸을 만들면 너무 쉽게 시련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뭐, 이건 쉬움 난이도라서 그런 거겠죠? 아무튼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땅을 개간해나가며 점점 더 많이 배치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서 세금으로 바쳐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타일마다의 상호작용과 예상치 못한 시련이 매우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시설을 배치하고 운영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한 편이어서 배치와 전략을 고민하는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플레이하면서 크툴루 세계관을 활용하고 싶은지, 경영 시뮬레이션을 하려는 것인지 방향성이 모호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소재 모두 흥미롭지만 두가지가 동시에 보이다보니 분위기가 다소 분산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UI의 가독성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정보 배치의 우선순위만 조금 더 신경써도 플레이 경험이 크게 나아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장 게임을 카드로 구현한 게임. 다만 변형이 어렵다는 것이 너무 커다란 진입장벽으로 생각된다. 파괴를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은 난이도 뿐만 아니라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게임 흐름이 생각보다 재미있다. 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재화와 그것의 활용, 맵을 넓힐 수 있게되는 시점부터 고민할 거리가 많아지고, 결정적으로 흐름 자체에 속도감이 있다. 한 턴에 고민을 길게 하고 행동할 내용은 적다보니 스피드감이 강하게 느껴져 지루하지 않다. 카드마다의 밸런스가 적절하면 재미있게 할 게임. 진행을 하면 할수록 점점 빠져든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카드 시너지가 짜세인 게임. 내 손패로 게임의 모든걸 주무를 수 있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 밸런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시너지 완성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듯 했다. 쉬움클만 했지만 재미는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을 사용해 땅을 개간하고 기물을 배치하여 농장을 꾸리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카툰풍 그래픽이 귀엽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하지만 매번 늘어나는 세금은 아기자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렵다… 생각하면서 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그래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훅 지나가더군요. 카드마다 배치에 따라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걸 맞춰서 배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물 파괴에도 손패가 필요하다는 점이 플레이를 더 어렵고 재미있게 만듭니다.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점, 파괴할 수 있는 손패를 얻었더라도 기물 종류에 따라 파괴 가능 여부가 나누어지는 점이 어렵더라고요. 뒤로 가면 양분 카드도 부족해지고. 가끔 나타나서 지갑과 멘탈을 터는 시련도 까다로웠습니다… 그래도 주어지는 모든 것이 두세 가지 중 직접 택일한다는 부분이 마치 제가 직접 선택한 기분이 들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짜여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농장을 꾸려보기에는 사이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세금을 납부하느라 허덕인 기억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세금이 비싸죠? 농부 상황을 보니 농부가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것 같던데. 추후 좀더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나 패치가 생긴다면 여러 가지 빌드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4번째 수금 정도까지밖에 못 가서 포기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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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존계
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보존계 수사관이 되어 불타버린 8개의 사건을 직접 복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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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조서 기록을 복원하고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비주얼 노벨. 특유의 흑백 아날로그 감성과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 단서 및 사진 조각을 복원해 나가는 수사 메커니즘이 매우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두운 분위기에 파일이 손상된것을 보존하는 하여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자신이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에 따라 조사를 할수있는것이 많아집니다. 점점더 나올수록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되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데모판이라 2가지의 사건밖에 없지만, 게임하는 동안 내내 몰입하게 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세상에는 무서운것들이 많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플레이 타임: 40분 2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사건의 구성과 찾아가는 구성이 굉장히 몰입감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추천!
게이머
주지현
도트 느낌의 흑백 디자인이 장르와 어울리고, 키워드를 입력하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게이머
조현성
바다거북스프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두개의 키워드로부터 시작해서 서류의 일부를 열어 보고, 그 앞뒤 맥락을 파악한 후, 예상되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던져가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게임 그래픽도 컨셉에 맞게 정말 이쁘게 뽑혔습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만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출시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반지하 게임즈의 신작 컴퓨터 인터페이스 추리물. 게임 자체는 키워드를 검색하고 찾아가며 기록에서 소실된 내용을 하나씩 찾아가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게임의 시스템이 Her Story 하고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오히려 짧은 글로 되어있어 읽고 검색하는 과정이 빠르게 돌아가 찾아가는 과정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데모에서는 2개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출시한다면 더 많은 내용을 즐길 수 있겠지만 솔직히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내줘서 더 많이 플레이하고 싶다. 이번 BIC에서 빨리 출시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간단한 단어 입력만으로 연상 작용을 통해 새로운 단서를 찾아가는 구조가 직관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전에 등장했던 단어들을 다시 확인하고, 하나씩 입력해 보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단서를 수집하고 연결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석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으로', '니다' 같은 예상 밖의 단어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발견하는 식의 꼼수 플레이도 가능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모든 단어가 무조건 정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확인하려면 시간을 들여 여러 조합을 시도해야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아무 단어나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느 정도 고민과 탐색이 필요한 구조였습니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느꼈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범죄와 관련된 중요 자료가 담긴 깨진 데이터를 복구해 필요한 자료를 건져올리는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 정확히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읽을 수 없는 데이터를 하나하나 열어나가야 하는 게임이다. 당대의 사회적 이슈가 연상되는 사건들을 다루기에, 시의적인 측면에서 사회 비판을 담아낸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두번째 문서에 나오는 부인의 성씨가 조 씨로 나오는데, 에필로그에서는 위 씨로 나왔으니 개발자 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라면 남편의 성씨를 따르는 게 일반적이겠지만, 여긴 한국이니까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깨진 사건 파일의 빈칸을 키워드로 메워가는 텍스트 추리 게임. 제공된 단서와 스스로 찾아낸 내용을 조합해 다음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것이 다시 파일의 다른 부분을 열어주는 구조가 깔끔했다. 결국 키워드를 맞히면 되는 형식이라, 단서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건 파일 양식에 자주 쓰이는 단어나 공문서 특유의 표현을 떠올려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정공법으로 풀어도, 문서의 결을 읽어서 찍어도 통한다는 게 나름의 여지를 주는 듯 했다. 빈칸이 하나씩 채워지면서 사건의 전체 형태가 드러나는 감각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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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ole Is Mine
Incrementalist
동굴을 정화하고 마을을 재건하는 증분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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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생각없이 무한반복하기 좋은 힐링(?)게임. 계속 일꾼들을 냅다 던져줘야 한다는 점이 피곤하지만 그것도 장비 강화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라 나쁘지 않다.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게 되고 땅을 캔 만큼 또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장비를 모으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반복도 좋지만 중간중간 환기도 시킬 겸 스토리 파트가 등장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동굴 파고 광석 캐서 성장시키는 흐름은 익히기 쉬웠어요. 조작도 간단하고, 뭘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카툰풍 그래픽도 취향이었고~ 다만 초반이 너무 느려요. 발전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초반엔 성장이 잘 체감되지 않아서 손이 심심했어요. 조작해도 모션이 작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세게 누르게 됐어요. 화면도 색감이 비슷비슷해서 어디가 중요한 지점인지 한눈에 안 들어오고 좀 갑갑했어요. 그래도 아이템 해금하는 맛에 계속 붙잡게 되더라고요. 느림의 미학이랄까. 후반으로 갈수록 속도가 붙는 게 체감되는 구조라, 그 지점까진 기대가 됐고요. 초반 고비만 좀 덜 지루하게 다듬으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완전 자동화보다 직접 성장시키고 수집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잘 맞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초반이 조금 답답하긴 했는데.. 그래도 할만한 수준? 이었다고 생각해요. 광산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귀여운 캐릭터들을 커스텀하여 광산을 청소하는 게임. 마지막에는 몇초만에 광산을 싹 깔끔하게 쓸어먹어서 시원시원하니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초반에 좀 답답한데 하다보면 캐릭터들이 성장해서 시원시원합니다 간단하고 재밌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미니오들을 부려 홀 안에 있는 것들을 채굴해 나가자. 지속적으로 채집하고 개발해 나가며 마을을 성장시키는 게임. 수시로 잠드는 미니오들을 깨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직접 채굴을 하는 것보다 미니오들을 깨우는 게 훨씬 채굴을 잘 한다. 굴을 파내려 가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지만, 은근 성장이 느려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버거운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초반이 빠르게 뚫려야 게임에 랜딩해서 더 잘 즐기게 되는데 초반이 답답하니까 오히려 그만두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결론적으로 게임이 시원시원하게 성장을 하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 초반단계가 너무 답답합니다. 가방을 던져서 채굴을 하고, 그걸로 일꾼을 구해서 점점 깊게 들어간다. 라는 골자인데, 가방을 풀 차징을 해서 던져야 하고, 초반에 애들은 피곤해서 한두개 캐면 다시 자서 깨워야 하고, 성장의 카타르시스를 위한 불편함인가? 싶긴한데, 저는 좀 벽이 크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미니오와 장비 등을 모아가며 성장하고 더욱 빠르게 채굴을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지만 성장하면 할수록 강력해지고 시원시원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성장 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킬을 찍다보면 재화가 조금씩 모자라 한 판만 더...하게 되어 이동과 던지기라는 단순한 조작만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힘이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유저라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광산을 탐험하면서 재료를 모으고 성장해 나가는 게임. 캐릭터들도 귀엽고, 미니오를 던지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 광산에 들어갔을 때 주어진 시간이 조금 짧아서, 플레이 방식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적응하기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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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otFix
마이미 스튜디오
탑다운 로그라이크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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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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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마법의 탑: 운명의 열쇠
서브레벨게임즈
전략과 퍼즐이 만난 로그라이크 던전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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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전성호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층에 떨어진 아이템과 배치를 이용하여 탑을 등반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줍는 무기따라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적들이 나뉘기 때문에 시작시 ?를 눌러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킬 수에 따라 하단 게이지가 차고, 꽉 차면 보상을 받는데, 이것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체험형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이해하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 특유의 압축된 공간 안에서 많은걸 구현하려다보니 중간중간 벌어지는 버그들은 앞으로의 개발자님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맵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적들에게 맞아 죽는 버그는 필히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탑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전용 무기를 습득해 몬스터를 잡고 탑을 돌파하는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푸는 느낌으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맞지 않고 돌파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져서 죽어야 하는 층수가 있거나, 안보이는 적 때문에 죽게 되는 등의 버그가 있어 진행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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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러드 하이!
주식회사 올라프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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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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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gnatic Duo
NOW
두 대의 자력 로봇을 조종하여 정지된 공장의 전원을 복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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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 분들이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식 개발자가 아니라 지원이나 자원이 턱없이 모자랬을게 분명한데 여기까지 개발 하셨다는것에 감탄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게임계의 앞날이 밝을겁니다.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2026년 7월 17일에 [KOR] Hong-Gil-Dong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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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백 인 타임
Omnaya Studios
시간 여행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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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 데모버전으로는 시간을 돌리는것이 엔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달라지는 지는 모르겠음. 허나 일부 캐릭터들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콧수염 미술대 지망생 역시.. (스포라 생략) 오랜 개발기간만큼 배경이나 사물이 아주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져있으며 밸런스도 괜찮다. 난이도도 강제진행스토리 제외하고는 적절함. 현재 이 이상은 리뷰불가
빅커넥터즈
김민경
시간여행과 그에 따른 나비효과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보편적이면서도 자칫 진부해지기 쉬운 소재를 꽤나 설득력 있게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의 흐름을 깨뜨려서 적의 공격을 역이용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몇 번 우연히 성공한 적도 있으나 정확하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 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음. 승강기도 솔직히 인터랙션 키 안내가 따로 없어서 도무지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얻어걸리긴 했지만 뭔가 명확한 설명이 있으면 플레이어가 좀 더 마음 놓고 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빅커넥터즈
이창환
시간을 되돌려 역사를 바꾸어 나간다. 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 점을 시연 버전에서는 충분히 느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추후에, 스토리 개발도 이루어진다면 한번쯤 해볼 의향도 생기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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