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FPS 게임 입니다.
각 방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적들을 상대하고 파츠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나아가게 되며,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들이 눈에 띄지만 적들을 섬멸하는
평이한 구조로만 되어있어 아쉬우면서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orange3000k
완성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나 건파이어 리본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장전을 너무 자주해야하고 강아지를 사출하지 않았을 때 대쉬가 그래플링으로 바뀌는건 조금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피디한 게임 진행속도 속에서 주어진 무기라고는 변형 가능한 무기 하나로 싸워나가는 1인칭 슈터 게임. 다만, 그 외에 느껴지는 특징들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느낌이 들어 다소 아쉬움은 남게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총을 펫처럼 소환해서 싸울 수 있는 무브먼트 슈터.
무브먼트 슈터쪽에서 비교하자면 움직임은 '울트라킬', 전투는 '둠 이터널' 쪽에 가깝다.
총 자체의 에너지와 펫 소환시 내구도를 고려하면 계속해서 총을 펫으로 뒀다가 총으로 썼다가 바꿔가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제작자가 무브먼트 슈터에 꽤 관심을 가진걸 알 수가 있다.
총기 모드 변경 및 파쿠르 같은 움직임으로 적과 싸워가며 근접공격까지 섞어가면서 정신없이 싸우는 그 무브먼트 슈터 자체의 재미를 잘 담고있다.
체력 회복 수단과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움직이게끔 만들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 될거 같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피디한 하이퍼 fps 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고 조작 역시 스피디한 반응 속도로를 요구하는 게임. 스토리의 디테일함은 떨어지나 테마에 맞게 시스템이 잘 꾸며져 있음. 해외 유사 인디 하이퍼 fps 게임들이 너무 많아 참신성은 떨어짐. 작년 BIC 에도 해외 업체에서 출품한 유사 게임이 있음.
빅커넥터즈
묵은G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1인칭 슈팅 액션 게임. 총을 별개의 개체로 만들어 싸우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은 독특하다. 스피디한 흐름의 액션 게임을 선호한다면 꽤나 매력적인 선택이 되겠지만, 그만큼 3D 멀미를 가진 이들에게는 감히 손대기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다. 개개인의 선호를 빼놓고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그 게임 사향을 작성되어 있지 않아 게임을 깔고 실행을 하였는데 렉과 딜레이가 심해 게임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토리는 모르겠고 하나의 무기(다양한 기능을 가졌고 종종 2족보행하는 개처럼 변신함)와 로봇팔만 가지고 여러 메카들과 싸워야 하는 FPS게임. 손에서 빔을 쏘거나 무기를 개조하여 적들을 쓸어버릴 수 있다. 어떻게 개조할지는 플레이어 마음대로. 미션이 진행될수록 적들의 파워 및 기믹이 강화되기에 이에 대처하는것이 관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게임이 스피디해서 자연스레 집중을 하게되고 몰입이 잘 됐습니다. 화면이 빠르게 돌려가면서 회피와 공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슈터나 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플레이가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한글이 없어 매우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노가다성도 강해서 초반 플레이에는 다소 버거움이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단 한글지원은 없고 노가다성은 아주 높습니다. 플레이어는 약초를 재배하고 연금술 기계를 만들어 연금술을 연마/작업하고, 각종 작업장을 건설하여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물론 나중에 추가되는 플레이어의 분신들/친구/동반자들이 작업들을 대신해주기는 합니다. 취향맞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 우울한 분위기 속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기믹이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려온 플랫포머 액션 게임. 음울한 분위기가 깔려있지만 게임 난이도 자체는 무난하게 깔끔한 편이고, 퍼즐 요소나 기믹 요소도 깔려있어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어릴 때 하던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기믹이 배치된 맵과 특정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 등
흥미로운 점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조작키가 패드를 기준으로 배치되어있어
키보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전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눈여겨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수위높고 난이도도 높은 도트 플랫폼 다크판타지 . 플레이어는 마구스(소녀)가 되어 지옥으로 변해버린 섬에서 흰 가운의 집단에게 복수하고 수수깨끼의 적과 맞서싸우는 이야기. 여성의 나신이 거의 그대로 표현되는 이 게임은 아이들이 하기엔 부적합한 게임으로 애초에 컨트롤도 아이들용 아닙니다. 성인들을 위한 게임 관심있는분은 고민해보세요.
얕봤다간 큰코 다칠지도 모른다냥?
3매치류 게임은 이제 스테디 셀러가 되었습니다만 제 경험상 이 작품처럼 특수 배열을 처리했을 때 등장하는 아이템을 막 60개씩 모아달라고 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파밍만큼은 역대급으로 다양하게 해보는 것 같네요. 근처에 츄르 공장이 있나 싶을 정도로 별의 별 고양이들이 다 등장하는 동네 광경에 그 많은 고양이들을 플레이 초반 단칸방에 집어넣는 전개는 다소 황당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만 게임 진행에 따라 재화와 아이템 수집을 유도하기 위해 약간의 타협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이해하지 못할정도로 과한 편은 아닙니다.
아예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 아니어서 참신함 면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대중적인 장르인만큼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캐주얼하게 즐기면서 게이지를 채워 말그대로 냥냥줍줍을 실현하면 되는 작품이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겠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비슷한게임인 왕관게임과 추위에 덜덜떠는 게임이 생각나지만
고양이가 무척 귀엽습니다.
아이템을 사용할때마다 고양이가 모습을 보여서 좋았습니다.
인테리어에서 창문 크기를 변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액자랑 크기가 비슷했었어요
플레이 시 가만히 있으면 아래의 빈공간에 고양이가 슬쩍 지나가는게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바램이 있었네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평범한 3매치류 퍼즐 게임인데 고양이를 제외하면 이 게임에 강점이라고 내세울만한게 없다, 하지만 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볼수 있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이 할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양한 퍼즐을 사용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많이 익숙한 아이템, 이펙트지만 메이저 3매치류에 비해 피드백 만족도가 아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냥이와 귀여운 그래픽 스타일 등이 경쟁력이 있어보입니다.
아이템 직관성과 인터랙션 만족도 등을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추가로 클리어 시 나오는 리본 좌우 상단이 리본 스트로크 자체를 조금 튀어나가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규칙은 단순한 3매치 퍼즐 게임. 게임방식 자체는 어디서 본 방식이지만, 수집과 꾸미기 요소가 붙어서 한 판만 더 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무엇보다 고양이가 귀엽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흔한 퍼즐 게임이지만 귀여운 고양이들이 눈에 들어와 계속 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퍼즐 게임. 꾸미기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켜면 시간이 순삭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길냥이를 도와 이것저것 만들고 꾸미려 퍼즐을 깨다보면, 어느새 냥이에게 푹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 고양이 좋아했구나? 싶을 정도로 몰입감 넘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수집요소와 꾸미기 요소가 제법 방대해서 퍼즐게임이 아니라고 봐도 무방하다. 퍼즐 자체도 난이도보다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어 이동중에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다운로드 받아서 해봄직하다.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소닉류 레이싱게임을 좋아했다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한 게임. 적당한 속도감과 적당한 그래픽으로 눈도 그렇게 피로하지 않고 편하게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있을 정도로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예전 3D 소닉 스타일의 스피디한 플랫포머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가속도와 롤백을 통해 지형을 통과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 기믹.
이 기믹이 조금 생소한지라 감을 잡는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동체시력과 판단이 따라준다면 즉각적으로 상황에 맞춰서 기믹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다.
실력이 꽤 생긴다면 타임어택 하는 재미도 있을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18분 가량.
기본적으로 게임패드 기준으로 개발되었기에 키보드/마우스로 하는건 부적절 하지만,
패드가 없거나 패드 사용이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맵핑된 위치를 써놓겠습니다.
Q - 왼쪽 이동 / D - 오른쪽 이동
Z - 가속 / Shift - 숙이기 / Space bar - 점프
마우스 좌클릭 - 롤백 /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위치 지정
해킹 컨셉을 지닌 롤러스케이트 레이싱 게임입니다.
속도와 방향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특정 위치에서 다시 진행하는
'롤백'이라는 컨셉과 어울려 복잡하게 루트가 짜여져 있는
사이버세상을 달리는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루트를 보며 퍼즐과 같은 느낌을 받기도 했고
유저들의 숙련도에 따라 기록을 단축하거나
경쟁하는 재미가 있을것 같은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레이스를 해킹에 비유하여 짧은 시간 동안 보다 효율적인 우회로를 찾아내고 빠른 속도로 장애물을 넘어서야 하는, 퍼즐 요소 섞인 레이싱 게임. 함정 구간을 이용하여 롤백으로 가속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어디가 옳은 루트인 지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만큼 게임 컨트롤 난이도 또한 높다. 다소 피로감을 줄 수는 있지만 속도를 즐기는 플레이어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속도감 있는 롤러스케이트 타는 게임. 게임 자체에는 문제가 없고 레이싱을 즐길때까지는 괜찮은데, 롤백 시스템 처음 나왔을때 거기서 한 10분 헤맨듯. 레이싱을 하던 도중에 뒤로 돌아가는 것이 강제인 것이 조금 불호였음. ui가 뭐가 될것처럼 해놓고 뭐가 안되는 것도 아쉬움. 분위기 자체는 좋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I am Speed. 롤백이라는 특이한 시스템을 가진 레이싱 게임이다. 단 차가 달리는게 아닌 사람이 롤라 타고 달린다. 성우연기와 음악이 아주 환상적이라 음악만 듣고 있어도 신나는 수준. 확실히 음악을 잘 만들었고, 특히 드럼이 인디게임 아닌 수준으로 잘 치더라. 배경이 너무 확확 돌아가기에 눈이 좀 아프지만 귀로 들리는거 생각하면 OK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 다운 핵 앤 슬래시입니다.
조작감이 쏘쏘한 편이지만 있을 건 다 있어서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개발 기간이 1년도 안되는데다 루키 치고는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포인트 하나 짚어보자면 배경이 죽여주게 아름답네요 ㅋㅋ
따봉 하나 드립니다.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미려한 도트가 눈에 띄는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컷 씬에서는 도트를 이용한 풍부한 감정표현과 리액션이 첫 눈에 사로잡으며
인 게임에서는 필드를 달려나가는 속도감과 액션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만
단검으로 벽이 뚫린다거나, 기본 공격의 타격감과 사운드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산나비? 산나비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횡스크롤 도트 플랫폼 게임입니다. "사고가속"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순식간에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순간이동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덕분에 플레이어에게 아주 빠른 손과 정확한 판단력, 눈썰미가 필요합니다. 게임 자체는 여타 다른 게임처럼 적을 죽이고 이동하는 방식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습니다.
추신 : https://bicfest.org/exhibition/view/2009?chk=¶m=1 를 보면
스팀과 스토브인디에 이 게임이 올라와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글 쓰는 현재(26년 7월16일) 스팀과 스토브인디를 다 뒤져봐도 이 게임이 안 뜹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액션의 속도감이 정말 빨랐고, 단검을 활용한 이동도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을 가능하게 해줘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 F를 통한 스킵 기능이 텍스트로 설명이 없는 부분이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때, 영상을 다 봐야만 넘어갈 수 있지만 처음부터 우측하단에 버튼을 클릭하는 이미지가 나와 마치 처음부터 스킵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등 UI 부분에서 조금 더 개선이 되면 좋겠다라고 느끼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맥락상 빠르게 의도를 이해할 수 있는 점들이지만 개선된다면 편의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레이저 부분에서 사고 가속을 해야만 레이저가 사라지는 부분은 다소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속도감이 빠르고 순간이동과 같은 매력적인 기능이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인만큼
흥미로운 레벨 디자인이 더해진다면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도트풍 그래픽에 순간이동을 가미한 속도 중점의 액션 게임입니다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카메라 워킹과 타격감은 아직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산나비와 카타나 제로의 플레이 경험을 압축시킨 게임 같습니다.
기본적인 조작 체계는 좋지만 데모단계라서 그런지 타격감이 많이 부족한듯하고 사고 가속 후 일정시간 뒤 레이저가 꺼지는 진행방식 등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의도 전달이 좀 더 잘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이 게임의 특유의 사운드나 스토리가 재미있었고 조작키도 다양해서 게임을 계속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도트 +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들이 많은데, 이정도면 웰메이드라고 생각해요. 취향이신 분들은 한번쯤 플레이해볼만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스타일리쉬하고 경쾌한 액션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마우스 컨트롤이 다소 힘든 부분이 간혹 생겼고, 특정 조작키의 경우 역할이 모호하여 그 점만 보완이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도트 그래픽이 좋아서 가산점 먹고 들어가는 게임. 다만 군데군데 조작감이나 타격감 등 좀 더 손봤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처음부터 2단 점프와 벽타기가 가능하고 이동 속도도 빨라서 시원시원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타격 시 사운드가 부족해 타격감이 덜한 점과 튜토리얼 중 죽어서 처음으로 돌아가면, 이전에 부순 문을 여는 버튼이 초기화 되지 않아 문을 열 수 없는 버그가 있어, 그때마다 새로 게임을 로드해야 했던 점입니다.
컨트롤이 서툴러서 끝까지 즐기진 못했지만, 그런 부분들만 보완된다면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