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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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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om
Smallboots
탐욕이 낳은 괴물에 맞서라! 봉인에서 깨어난 토템 신 '리프'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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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키보드 플레이시 스킵 > F , L1 > Q , R1 > E L2 > TAB , R2 > R 대쉬 > 스페이스바 , 공격 > 마우스 좌클릭 공격하면서 적을 날려보내기 > 마우스 좌 클릭 후 마우스 우클릭 상호작용 > F키 , 메뉴열기 > ESC키 사운드 조절 > 키보드 상하좌우 또는 WASD로 변경가능 스킬을 배운 후 차징하기 > 마우스 우클릭 꾹 QA도 하고 있어서 키보드로 하나씩 눌러가며 키를 찾아내었습니다. 플레이해 본바 몬스터를 만나면 타이밍 맞게 우클릭꾹 눌러 차징해서 날려버리는게 클리어하기 쉬웠습니다.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적을 만나면 안잡고 그냥 지나갈려는데 적을 계속 쳐다보고 주인공 캐릭터가 시야 밖으로 넘어가도 적을 쳐다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보스를 만나 머리위에 올라가는 것도 있었구요.
게이머
최누리
상당히 문제가 크네요. 극초반인데 벌써 버그로 진행이 막혀버립니다. 1. 기술 배워야 한대서 들어간 곳은 O버튼을 꾹 누르면 카운터라면서 O를 꾹 눌러도 전혀 발동하지 않음. 보니까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션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퍼즐을 못 풀어서 진행이 막힙니다. 아마 카운터를 발동시켜서 타겟을 옮겨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 같은데, 왜 굳이 "카운터"를 퍼즐 위의 말을 옮기는 데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발동도 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 패드 환경이면서 패드마다 맞춤으로 인터페이스가 뜨는 게 아닌 듀얼쇼크 전용 인터페이스. 데모판은 PC 대상인 것 같은데 왜 PC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보드+마우스용 UI를 안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PC에서 패드를 쓰면 사람들이 엑박 패드 환경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듀얼쇼크 용 인터페이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루키 부문에서 2관왕을 받은 게임인데 심사위원분들이 설령 게임성이 관련이 없는 분야여도 게임은 해보고 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게임이 굴러가야 게임인데 버그로 진행이 되지도 않는 게 어떻게 게임입니까? 오프라인에서는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거기서는 버그가 없었습니까? 없었으면 왜 온라인 빌드는 진행도 안 되는 버그가 있죠? BIC 같은 행사에 참가하면서 내는 데모 빌드 조차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게임 리뷰에도 진행이 안 된다는 코멘트가 한 달 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참 전에 올라온 건데, 빌드를 수정한다든지 개선 중이라든지 답변이라도 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도 하나도 안 되고 있고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게임플레이 막힘) - 모험의 시작은 좋았지만, 아직 다듬을 곳이 많은 액션 RPG! 전체적으로 RPG 특유의 탐험과 모험을 시작하는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디자인과 사운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기본적인 게임 방식도 익숙해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더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현재는 플레이를 방해하는 부분이 꽤 많아 아쉬웠어요.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만 표시돼 키보드 조작키를 직접 찾아야 했고, O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에서 패드로 입력해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플레이가 막혔어요. 좌, 우클릭도 반응이 늦거나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입력 타이밍을 알기 어려웠고, BGM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움직이다 멈출 때 모션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전체적으로 최적화와 다듬기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보여요. 그래도 기본적인 분위기와 방향은 괜찮았고, 고난이도 전투나 육성형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문제들이 개선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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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머쉬히어로
레벨비
차원의 균열로 침공하는 적을 막아라! 버섯 영웅들과 함께하는 협동 로그라이트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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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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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근손실 올까 봐 파멸엔딩은 거절합니다
조광팔
초고교급 헬스 트레이너가 로판 속 악역영애로 빙의했다? ‘득근의 길’ Great 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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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의 근손실보다는 뇌주름이 더 걱정되는 게임입니다 혼돈, 파괴, 망각! 컨셉에 충실합니다!
스튜디오
조광팔
여러분..! 제 게임을 제발 아직 하지 말아주세요. 기능 구현도 아직이고 타이틀도 너무 구립니다. 왜냐면 어제 디자인을 다시 해서 아직 구현이 안되었어요! 제발 저에게 해명할 시간을 오프라인 부스에서 쿠다사이..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대체 얼마나 엄청난 배경을 준비하셨길래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파일 스스로가 잠적하는 선택을 하게 만드신 겁니까 이 세계관의 창조주시여 세상의 모든 밈을 활용하다못해 밈의, 밈에 의한, 밈을 위한 판타지를 게임으로 빚어내신 그 결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 7월 17일 현재 제공된 빌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챕터는 0,1 그 외의 챕터는 챕터 버튼을 누를 때 효과음만 나올 뿐 실제 플레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키보드의 b를 누르면 일러스트 화질이 변화한다는데 제 PC환경의 문제인지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모든 대사가 밈을 굉장히 고농도로 압축해서 함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더 웃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공되는 챕터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0을 제외하고 하나인데 그래서인지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 진행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인데 여기 미소녀는 안 나옵니다. 검열된 여성들 일부가 나오긴 합니다만 검열되어서 나옵니다.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진행은 강으로 흘러갑니다. (이거 칭찬임) 온갖 패러디, 오마쥬가 나오기에 아는만큼 보입니다만.. 미연시다운 장면(읏응한 장면)은 검열 되어 안나옵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추신 : 이 게임 제작자분이 여기 bic에 올라온 다른 게임에 "나다 형이다." 라고 한게 기억납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제작자님이 밈박사라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맨정신에 플레이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일단 밈을 넣는것이 아닌 부어서 먹이는 제작자의 모습을 볼수있는 게임입니다. 쳅터 0과 1밖에 진행이 되지않지만, 밈만 수십개 나온 느낌입니다. b를 눌러 일러스트를 변경할수있다고 뜨지만, 실행이 안되는건지 아직 안넣은건진 모르겠지만 제대로 작동되진 않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번 더 보고싶긴합니다.. 마약같은 존재.. [플레이 타임: 6분 8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혼.파.망. 혼돈과 파격적인 행보와 망각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돌아 왔게~? 전지전능하신 개발자님의 은총을 받아 무사히 살아돌아온 저는 정화를 위해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마스터피스
빅커넥터즈
양윤석
순수 개그만 있는줄 알았지만 기본 체급을 갖춘 다음 개그가 메인이다보니 플레이 하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생각보다 퀄리티 있어서 놀랐어요 솔직히 제목 보고 뭐야 이건? 이러고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했는데 웃으면서 플레이 했네요 얼마 플레이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아껴서 하고 싶어요 출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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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모듈 버서크
스튜디오 브라키오
사막화 스팀펑크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집사 오토마톤의 하드보일드하고 스타일리시한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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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산나비를 처음 봤을 때 들었던 기분을 이게임을 통해서 다시 느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산나비 느낌이 드는 완성도가 꽤나 높은 도트 액션게임. 회피의 시간이 넉넉해 생각보다 적응하기 쉽고, 스팀펑크풍 집사가 아가씨를 지킨다는 이야기는 알기 쉬우면서 몰입되었습니다. 이후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천!
빅커넥터즈
신윤우
산탄총을 든 로봇 집사님 이라는 무적의 조합입니다. 타격과 회피 쏘는맛이 죽여줍니다! 무기 던져주는 메이드와 귀여운 아가씨도 씬스틸러!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굉장히 귀여운 아가씨와 함께 비밀을 파해치려는 탐정과 협조하여 진실을 밝혀내는 게임. 일단 아가씨가 굉장히 매우 굉장히 귀엽다. 미션 하고 와서 상호작용 하면 쓰다듬는 모션이 너무 너무 귀엽다. 게임은 굉장히 스타일리시하다. 산탄총을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어야하지만 4발짜리 산탄총은 재장전도 오래걸리니 회피와 무기 교체를 잘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고 지팡이로 적을 후리기 바쁘다. 그 스피드함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재미.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이 바삐 움직이는 손 컨트롤을 요구하는 은근한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게임. 때문에 손이 느리거나 이런 류에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질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때린다! 피한다! 무기를 바꾼다! 이 세가지를 혼합하여 적들을 섬멸하는 게임입니다! 무기를 바꾸면 바로 바꿔지는게 아니라 무기를 던져줘서 그걸 받아야지 무기가 변경되는 시스템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무기 바꾸기를 해놓은 상태에서 적에게 맞아서 밀려나면, 그순간 무기박스를 받지 못하게 됬을 때 무기가 변경되지 않아 생각해야할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기 스왑과 회피, 그리고 공격 그리고 무기스왑을 완벽하게 해냈을 때 쾌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린 아가씨와 기계 집사가 나와 일을 해결하는 스토리입니다. 조력자가 생겨 도움을 받을수 있으며, 집사를 강화 시킬수 있습니다. 회피와 각종 무기로 적들을 상대해야 하며 보스들의 패턴이 있어 회피하면서 공격을 할수 있습니다. 한가지 무기를 써야되는것이 아닌 보스의 기믹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무기를 최대한 이용해야 합니다. 난이도를 하드로 진행해서 보스를 깨는데 3~4트를 했습니다. 총을 쏘다가 장전을 하는것이 아닌 총알을 다쓰면 지팡이로 바꿔 장전 캔슬을 하는것이 더 빠른거 같습니다. 깨는 맛도 있고 도트 형식의 게임이라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19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매우 손이 바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였습니다 적에 따른 무기 스위칭과 회피를 통해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였는데요 적의 공격 패턴에 따라 다양한 조작을 요구하고 동시에 회피에 쿨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우 바쁘면서도 정확한 조작이 필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로 조준하는 것이 아닌 내가 이동하던 방향으로 공격하는 방식이 조작에 어려움을 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는 타격감이 매우 좋았고, 적의 패턴을 파훼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작가의 아가씨와 상호작용이 귀여웠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의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플레이 추천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계 집사가 아가씨를 지키고, 사라진 주인을 찾고, 가문을 습격한 배후를 찾아야 는 2D+도트 액션 횡스크롤 게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으로 손이 빨라야 함. 가급적 회피하면서 싸워야 하는 방식. 다양한 졸개와 보스들을 무찔러야한다. 모듈 시스테으로 능력/기술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음. 관심있는분은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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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onderia
Rock&Dash
혼자 또는 함께 만화풍 외계 행성에서 생존·건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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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성우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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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ngering Memory
def
폐병원에 남은 기억, 숨죽여 진실을 방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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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직접적으로 나오는 공포적인 요소보다 분위기, 장소가 주는 공포적인 요소가 많아 더 몰입이 되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여러 호실을 보며 단서를 얻고 단서를 추측하며 나가는 모습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장소조차 폐병원으로 몰입감을 더욱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손전등 빛 하나에 의존해 살금살금 나아갈 때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와 긴장감이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적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다니는 잠입 요소와 곳곳에 배치된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기이하게 배회하는 적들에게 쫓길 때의 압박감이 서스펜스를 제대로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별개로, 대구 출신이라 계명대학교라는 이름이 반가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폐쇄된 병원 내부를 탐험하며 비밀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수없이 쫒아오는 간호사와 의사를 피해 모든걸 파헤치고 그 곳을 탈출하라. 중간중간 퍼즐 푸는것도 재미있었고, 적당한 긴장감 조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폐쇄된 병원에서 사건의 증거(비디오테이프)를 찾아 살아서 탈출해야 하는 잠입+공포 게임. 병원안에는 지금도 의사 간호사들의 배회가 이루어진다. 이들은 살아있지않은 괴물들로 플레이어를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위해 접근해온다. 이들에게 접근을 허용하면.. xx당하니 어떻게든 피해가면서 진행해야 함. 여러 미니게임과 으스스한 배경묘사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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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RETIC
Raw Depth
죽은 신의 세계에서 이단이 되어 맞서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트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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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에는 약해도 게임 후반 혹은 몇몇 시너지를 맞췄을 때 어느정도 강해졌는지를 잘 알게하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까지는 내가 강해지는 것 보다는 근접무기 + 마법무기 (마나를 쓰지 않는 원거리 공격이 있음) 이 요소만 가지고 있다면 좌클 + 우클 + 좌클 + 마나 안쓰는 원거리 공격 반복이 너무 편하게 강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보스에 체력이 나오지 않는 것은 뭐 게임의 요소라고 느낄 수 있는데, 보스방 앞에 "여기 보스방이다?" 하고 티를 내는 요소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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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주
액션도 좋고 그래픽도 귀여운 게임입니다. 조작이 편하고 쉬운 편이며, 스토리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지만 직접 추리하며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튜토리얼이 처음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이후로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ERETIC : 이단자. 플레이어는 신이 죽어버린 세계에 아직도 남아있는 신앙과 교류해야 합니다. 거짓된 신앙을 믿을지, 아니면 진실을 추구하고 이단자로 찍힐지 선택해야 합니다. 복잡한 세계관 처럼 조작난이도도 좀 어려운 게임으로 매번 새로운 무기/스킬/축복을 얻을 수 있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컨트롤에 자신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쳐나가는 액션 게임. 그러나 이런 장르에 익숙치 않거나 다소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조금의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어두운 세계에 기억을 잃은 채 떨어져 적을 물리치는 게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적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약간의 단서로밖에 유추할 수 없지만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저는 액션 게임에 상당히 약한 편이라… 저한테 살짝 쫄깃할 정도의 난이도라면 일반적으로는 상당히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좀 합니다. 탐험하면서 다양한 장비를 얻고 강화해서 더 강해져 탐험하는 일이 게임의 코어 루프인 것 같습니다만 장비에 비해 드물게 얻을 수 있는 강화 재료를 어떤 장비에 쓸지 고민하게 되더군요. 아이템 플레이버 텍스트가 흥미롭게 써 있어 읽기 즐겁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맵을 탐험하는 일도 맵의 잡동사니를 깨먹는 일도 꽤 즐겁습니다. 아쉽게도 뾰족한 송곳 같은 재미는 찾지 못했지만 눈이 즐겁고 잔잔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재미있습니다. 버그도 발견 못 했고 치고 빠지기만 잘하면 쉬운게임입니다. 설문조사를 할려니 설문조사 기간이 끝났는지 못하더라구요.
  • PC
Feed the Scorchpot
WhisperGames
A dice roguelike about feeding a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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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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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isc Creatures WORLD
Picorinne Soft
300종 이상의 크리처가 등장하는 육성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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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여러 크리처를모으며 모험하는 게임, 3대3 배틀을 하고 팀의 크리처가 스킬을 쓰기위한 에너지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에너지를 공유하기에 무작정 강한스킬만 쓰는것이아닌 여러가지 서브스킬도 써줘야한다는점에 전략성이 존재해 포켓몬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봐도 괜찮을 것 같은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알만툴로 만든 포켓몬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됨. 여러 몬스터를 모아서 사냥도 하고 심부름도 하고 모험도 떠나는 스토리. 각 몬스터마다 특성/스킬이 다르고 나중엔 다른 몬스터로 진화도 함. 영어보다는 일본어로 플레이 하기 권장함. 몬스터끼리 3대3으로 싸우니 강한몬스터도 좋지만 특성화된 몬스터 역시 쓸일 많음. 취향맞으면ㄱㄱ
빅커넥터즈
양윤석
계속 끝가지 플레이 하면서 포켓몬과의 차별점을 고민해본거가 같은데 큰 메리트는 느끼지 못한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전투 방식이나 포획 방식에서 소소한 차이가 있지만, 적어도 어디에서 착안점을 얻어 개발하기 시작했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은 게임. 크리쳐들을 싸움 붙이고, 야생 크리쳐들을 디스크로 포획하여 육성할 수 있는 게임이다. 지금은 플레이 하기 힘든 구세대의 '그 게임'을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그걸 개발자들도 잘 의식하고 있는 지, 소소한 패러디나 이야깃거리는 덤. 참으로 아슬아슬한 경계라 더 이상의 말을 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포O몬 레드&그린 시절, 2D 도트 게임을 가져와서 몇몇 기능과 전투 시스템을 추가하고, 몬스터들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 이외에 차별점을 찾을 수 없다. 이 게임을 플레이 할만큼 크리처들이 귀엽지는 않다. 그러므로 크리처가 더 매력적이거나, 다른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가성비 있는 포켓몬 게임 이라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들 정도로, 어딘가 익숙한 맛을 끊임없이 맛보게되어 플레이하는 이에게 신선함을 주기에는 많이 아쉬운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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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intsugi
Studiohoho
킨츠기 예술에서 영감받은 1인용 2D 명상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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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장성연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금빛으로 부서진 세계를 복원하며, 한 편의 예술작품 속을 걷는 듯한 게임! 예술작품을 직접 움직이며 감상하는 듯한 게임이었어요. 골드 색상과 복원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무언가를 복원할 때마다 세상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도 잘 전달됐어요. 골드 특유의 화려함이 복원과 완성이라는 이미지와 잘 맞았고, 색감도 과하지 않아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플레이 자체는 무언가를 복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비교적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이었어요. 대사나 별도의 설명도 거의 없지만, 무언가를 정확히 이해하기보다는 보이는 그대로 느끼면 되는 게임이라 오히려 그런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어떤 시각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더군요.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BGM이나 필요한 순간이 아니면 모습을 감추는 UI도 게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녹아들었구요. 가볍게 플레이하기에도 좋고, 특히 아트나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이후 더 긴 이야기가 나온다면 골드로 복원되는 세계와 그 반대편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계속 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찬휘
대사 한마디 없이 큰 울림을 주는 힐링게임
빅커넥터즈
정성훈
세상을 황금의 실로 자아나가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제목이자 본 게임의 주요 컨셉인 '킨츠기'는 구글링해보니까 부숴진 자기를 금실로 다시 이어붙이는 장인정신, 그리고 다시 온전해진 물건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 이외에는 그 어떠한 텍스트도(심지어 대사도!) 없으며, 대화할 상대도 나오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나타내는 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네요. 플레이어가 조작할만한 건덕지는 정말 제한적이고, 퍼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본 게임은 그런 것보다는 세상을 감상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지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토리이나 등불 등에 금실을 쏴서 수리해줄 수 있는데 이걸 얼마나 하고 넘어갔냐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나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던 점은 아쉽네요. 게시된 빌드가 전체 게임의 몇 퍼센트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으나 현 상태로는 분량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2d그래픽으로도 워낙 장엄한 연출을 이뤄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기조를 유지하여 볼륨을 키워낸다면 하나의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맛보기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김태헌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특히, 물길을 거스르는 잉어들을 타고 올라가는 장면은 넋놓고 보게 되더군요. 특별한 대사나 퀘스트가 없어도 전달되는 느낌이 충분히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게임아트가 훌륭합니다. 게임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동작들이 멋진 연출로 만들어졌네요. 다만 퍼즐요소나 재미요소는 부족해보였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 점프맵 느낌.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게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펙트와 연출 등등의 아트쪽이었는데, 설명 하나 없이 연출만으로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래픽이 정말정말 화려하고 정통 일본풍 분위기가 이렇게 멋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듦. 플레이어가 손을 대면 황금꽃이 피고 황금학이 날아가고 잉어들이 솟구치고 그 모든 연출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화려하고 예쁘고 감성이 너무 좋음. 그렇다고 사운드나 플레이가 발목을 잡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운드도 수려한 그래픽에 맞게 잘 어우러지고 플레이도 깔끔하게 떨어짐.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함!!!
빅커넥터즈
vertusOn
캐릭터가 나아가는 서사와 연출이 꽤 기대됩니다 추후에 제작될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만으로도 압도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기믹과 bgm으로 강하게 플레이어를 밀어붙이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좀 더 황금 빛을 빡빡하게 사용하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배경이 벽이나 바닥을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좀 어렵긴 했습니다. 보이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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