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금빛으로 부서진 세계를 복원하며, 한 편의 예술작품 속을 걷는 듯한 게임!
예술작품을 직접 움직이며 감상하는 듯한 게임이었어요. 골드 색상과 복원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무언가를 복원할 때마다 세상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도 잘 전달됐어요. 골드 특유의 화려함이 복원과 완성이라는 이미지와 잘 맞았고, 색감도 과하지 않아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플레이 자체는 무언가를 복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비교적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이었어요. 대사나 별도의 설명도 거의 없지만, 무언가를 정확히 이해하기보다는 보이는 그대로 느끼면 되는 게임이라 오히려 그런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어떤 시각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더군요.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BGM이나 필요한 순간이 아니면 모습을 감추는 UI도 게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녹아들었구요.
가볍게 플레이하기에도 좋고, 특히 아트나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이후 더 긴 이야기가 나온다면 골드로 복원되는 세계와 그 반대편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계속 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찬휘
대사 한마디 없이 큰 울림을 주는 힐링게임
빅커넥터즈
정성훈
세상을 황금의 실로 자아나가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제목이자 본 게임의 주요 컨셉인 '킨츠기'는 구글링해보니까 부숴진 자기를 금실로 다시 이어붙이는 장인정신, 그리고 다시 온전해진 물건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 이외에는 그 어떠한 텍스트도(심지어 대사도!) 없으며, 대화할 상대도 나오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나타내는 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네요. 플레이어가 조작할만한 건덕지는 정말 제한적이고, 퍼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본 게임은 그런 것보다는 세상을 감상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지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토리이나 등불 등에 금실을 쏴서 수리해줄 수 있는데 이걸 얼마나 하고 넘어갔냐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나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던 점은 아쉽네요. 게시된 빌드가 전체 게임의 몇 퍼센트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으나 현 상태로는 분량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2d그래픽으로도 워낙 장엄한 연출을 이뤄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기조를 유지하여 볼륨을 키워낸다면 하나의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맛보기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김태헌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특히, 물길을 거스르는 잉어들을 타고 올라가는 장면은 넋놓고 보게 되더군요. 특별한 대사나 퀘스트가 없어도 전달되는 느낌이 충분히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게임아트가 훌륭합니다.
게임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동작들이 멋진 연출로 만들어졌네요.
다만 퍼즐요소나 재미요소는 부족해보였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 점프맵 느낌.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게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펙트와 연출 등등의 아트쪽이었는데,
설명 하나 없이 연출만으로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래픽이 정말정말 화려하고 정통 일본풍 분위기가 이렇게 멋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듦.
플레이어가 손을 대면 황금꽃이 피고 황금학이 날아가고 잉어들이 솟구치고
그 모든 연출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화려하고 예쁘고 감성이 너무 좋음.
그렇다고 사운드나 플레이가 발목을 잡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운드도 수려한 그래픽에 맞게 잘 어우러지고 플레이도 깔끔하게 떨어짐.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함!!!
빅커넥터즈
vertusOn
캐릭터가 나아가는 서사와 연출이 꽤 기대됩니다 추후에 제작될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만으로도 압도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기믹과 bgm으로 강하게 플레이어를 밀어붙이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좀 더 황금 빛을 빡빡하게 사용하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배경이 벽이나 바닥을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좀 어렵긴 했습니다.
보이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긴 했습니다.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체화 느낌으로 그려진 아트와 따뜻한 색감, 편안한 배경음악 속에서 주변인들이 의뢰한 수족관을 꾸며주는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재료를 구하기 위해 보드타일을 탐험하기도 하고 미니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고 편안한 힐링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할만합니다. BIC 데모 기준으로 한국어 번역이 약간 엉성하고 번역이 안된 부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잡한 메커니즘이나 바쁘게 돌아가는 진행방식이 아닌 오로지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에만 집중 잘한 작품. 덕분에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만 가득 얻고 종료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이웃들이 주문해 오는 수족관을 만들어 주고 대화를 주고 받는 힐링 느낌의 어드벤처 게임. 수족관 꾸미기는 각 기물마다 가진 능력치를 잘 고려하여 조건 이상으로만 맞춰주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 없이 무난하게 꾸밀 수 있다. 인간이 바다로 밀려나 살게 된다는 설정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냄새가 풍기지만,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아트 디자인과 플레이 방식을 생각하면 그저 흥미로운 배경 설정 중 일부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술가가 만든듯한 게임. 재미보다는 아름다움에 초점을 두었음. 플레이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류하고 그들에게 수족관을 만들어준다. 수족관을 어떻게 꾸밀지 커스터마이징이 아주 다양함. 넣을것도 많고 보기 좋은것도 많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좋은 게임으로 "내가 만든걸 너희에게 보여주고 싶어"를 실천한 게임이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빌드 051에 참가했던 파티기반 대전 게임. 비록 플레이해보지는 못했으나 여러 앵무새들이 상대를 물속에 처넣기 위해 고분분투하는것을 그렸음. 다양한 맵에서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여 저글 날려버리고 어떻게든 혼자 살아남자. 최적화 잘 되어 있고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는분은 친구랑 같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정유현
BIC행사할때 새싹핀꽂고 새싹달린 캐릭터를 플레이 한 유저입니다.
간단하게 친구들이랑 플레이하기 좋을거 같더라구요.
특히 여행갔을때 숙소에서 플레이하면 딱일거 같더라구요.
스팀에 찜해두고 출시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앵무새로 적들을 물로 밀어버리는게임으로, 휴먼 폴 플랫,파티 애니멀즈와 비슷하지만 여러가지 능력이 존재하고 커비처럼 음식을 먹어 그 음식의 능력을 써서 물로 밀어내 이겨내야하고 살짝 병맛이라 충분히 친구들과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을것같다
마을을 위협하는 적들을 뒤로 신전 내의 퍼즐을 풀어 나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활용가능한 기믹들을 면밀하게 살펴보며 접근해야하기에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아직은 부자연스러운 컷 씬과 움직임, 친절하지 못한 퍼즐이라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토리 비중이 꽤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로우폴리 그래픽에 꽤 완성도 있는 퍼즐이 인상적이긴 한데,
사망판정을 피해 바닥을 뚫고 들어가는 버그라던지, 퍼즐 구간에 들어갔을 때 설명이 쫌 빈약하거나
일회성으로 짤막한 대사만 나오고 힌트 같은건 제공되지 않기에 조금만 더 플레이어에게 친절하면 어땠을까 싶은 게임이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퀄리티는 좋았기에 조금만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불친절한것 만 제외하면 신박한 컨셉의 플랫포머 퍼즐 게임
게이머
최은주
퍼즐 기믹이 너무 어려운데 3D 게임 멀미가 있어서 한참 엔딩을 다 보지 못했어요! 흑흑.
길치에 퍼즐을 잘 모르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어디로 가야할 지, 뭘 해야 할 지 안내가 좀 더 잘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면 안 되는 길은 확실하게 막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저는 게임하다 아저씨가 어디로 갔는지 보지 못해서 마을 바깥까지 뛰어서 바닥 아래로 꺼지기도 했고, 불타는 마을을 한참 돌기도 했고요 (딱히 적들이 저를 공격하진 않음...), 두번째 맵에서 방을 탈출할 줄 몰라서 창문 바깥으로 무한정 뛰며 버티고 어거지로 다리에 붙어 아이템을 먹고(...) 그랬습니다...
아저씨를 따라가야 하면 아저씨가 있는 곳을 하얗고 반짝이게 윤곽을 표시해준다던가, 창문에서 기믹을 풀어야 하면 창문을 하얗고 반짝이게 윤곽을 표시해주면서 무슨 키를 클릭하라고 힌트를 준다던가 그런 게 필요한 거 같아요. 게임 진행에 꼭 필요한 것, 중요한 것은 표시가 필요할 거 같아요. 눈썰미가 없으면 얻지 못하거나 풀지 못할 거 같거든요.
캐릭터의 이동속도는 한국인으로서 빨라서 좋은데, 글씨가 조금 작고 읽기도 전에 금방 넘어가버립니다.
인게임 그래픽과 대화창 아트웍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정식 출시가 될 때는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표정이 좀 더 살아있었으면 좋겠어요.
검을 부메랑처럼 잡고 다시 내던지려 할 때 캐릭터의 목이 올빼미처럼 180도 돌아버리는 때도 있어서 이 부분 보안도 필요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랫포머에 퍼즐을 결합한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각 스테이지마다 알맞는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반복하는 방식이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끝에 도달하는 성취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3d퀄리티가 좋아서 젤다 생각도 살짝 날뻔했는데 올빼미 쫓아가는 길에 자꾸 잡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퍼즐 한번 제대로 못 풀어보고 시간 다 보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강문석
단검을 던지고 동물들로 변해 능력을 사용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 같은데 레벨 디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다음 목표가 뭔지 퍼즐 장치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명확하지가 않았고 맵 콜라이더 구현도 엉성한 부분이 있어서 답답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좋아서 더욱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퍼즐 + 플랫폼 +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신수를 조종하여 비밀의 던전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각 신수는 저마다 특성이 있으니 알맞는곳에 알맞은 신수를 불러 작업(?)을 시켜야 한다. 각 지역의 퍼즐을 풀고 길을 만들어서 주인공인 워른을 안전하게 다음 목적지까지 보내는것을 반복하는 방식.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
레이어를 조작하며 퍼즐을 깨는게임, 게임에 레이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그렇다고 막상 쉬운게아닌 순서를 생각하며 끄고 킬때의 상황도 봐야해 꽤나 어지러워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잇었음
빅커넥터즈
여철준
레이어를 껐다 키고, 순서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어 순서 바꿀때부터 머리가 터져나가네요ㅋㅋㅋ
열쇠 + 버튼 스테이지에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페인트 통이 처음 나왔을때 각각 어떤 기능인 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강민수
한번쯤, 뭔가를 만들거나 그리면서 레이어를 들어보거나 만든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기발함에 박수를 칠수밖에 없다.
플렛포머와 레이어 조작을 통한 퍼즐게임으로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까지!
축하드립니다. 제 올해의 Excellence in casual은 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이어를 기반으로 지우개와 페인트, 열쇠 등을 집어
장애물들을 해결해나아가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레이어 순서, 끄기 켜기, 속성을 나타내는 페인트, 지우개와 열쇠 등
다양한 기믹들을 조화롭게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플레이하자마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감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편집 어플을 큰 틀로 하고, 레이어의 눈을 on/off 하는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는 등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레이어 개념을 사용한 것이 참신했고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뇌 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요
레이어 개념이 생소한 유저에게는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우개나 이런 아이템들이 좀 더 크게 표현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이미지 수정 툴을 컨셉으로 하는 퍼즐 게임.
레이어 기믹과 색깔 기믹을 조임새 있게 잘 짜두어서 고민하는 맛이 있었다.
몇몇 플레이어에게 주는 함정들도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야를 넓히면 쉽게 풀리게 해둔 점도 좋았다.
레이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 같았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바꿔나가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레이어라는 시스템을 참신하게 녹여냈지만 레벨 디자인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깔끔한 설계로 복잡한 설명없이 스스로 해보게 만들고 규칙을 눈치채게 해 학습시키고 응용하도록 스테이지를 구성한 스테이지 구성이 보통이 아니였다. 물건을 들면 점프를 못하거나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구성하는 매커니즘을 포함해 레벨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 모든 요소들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 추후에 색을 뽑아서 다른 물체에 옮기는 스포이드나 레이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기존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리필하는 등 관련 기믹과 스테이지를 추가해 분량만 잘 늘린다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게임이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친숙한 UI에 대충 키고끄고 하면 깰 난이도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서 생각도 잘해야하고 복잡했다
나중에 그림툴의 다른 기능같은것도 이용해서 기믹을 만들면 또 재밌을 것 같다
지우개처럼 브러쉬로 그려낸다던지, 올가미로 이동시킨다던지 등
빅커넥터즈
베칸
그림 편집 프로그램처럼 레이어를 껐다 키고 색을 덮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플랫포머...
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꽤 썼다
앞서서 리뷰를 쓰신 분들이 이미 해주실 말을 다 해주신 것 같다.
사실상 스테이지만 많이 추가하면 바로 스팀에 올리셔도 무방할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각형 혹은 장애물 오브젝트가 레이어/기본 레이어에서 표시될 때 조금 다르게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화면에서는 늘어난 사각형처럼 보이는데 레이어에서는 늘어나지 않은 일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실제 위치랑 어긋나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아마 유니티로 개발을 하셨다면 금방 고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 텍스처를 늘리지 않고 텍스처의 길이를 늘리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국으로부터 침탈 당한 섬 마을과 동족을 구하기 위해 주인공이 활약하는 도트 스타일의 플랫포머&메트로바니아 액션 게임. 빠른 호흡의 액션이 강점이다. 두 가지 키 배치를 사용해볼 수 있는데, 어느 쪽이든 적응하기도 쉽고 빠른 액션을 펼치는 데에 좋은 조합을 가지고 있다. 적을 띄워서 연속 공격을 퍼붓는 것도 자연스럽고, 나중에는 여러 키 조합으로 더 많은 기술을 사용해 볼 수 있다.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게 많은 만큼 여러 적들이 물량 공세를 펼치고 압박해 들어온다. 상황에 따라 적당한 방어와 튕기기도 잘 활용해줘야 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런게 인디게임에 있을 이유가 있을까? 이건, 당장 상업화해도 무리가 되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이미 높은 작품인데다, 충분히 시장에서 눈에 띌만한 특장점 또한 가지고 있음에 정식으로 플레이해보고 싶을정도로 관심이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타격감, 콤보, 카운터, 그래픽, 모션 매우 뛰어납니다
엄청 완성도 높은게임이에요 + 숨겨진 요소도 있어서 좋았고
프롤로그 이후가 진짜 재밌습니다 스킬이랑 이것저것 생겨서.
한글화만 되어있었다면 더욱 좋았을것같은데 아쉽습니다
데모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벽점프 대쉬로 맵이 뚫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인디게임의 탈을 쓴 메이저 게임이라고 해도 됨. 내가 오래 플레이하지는 않았지만 밸런스가 좋고 캐릭터 움직임 역시 화려하고 자연스러움. 게다가 편의성 및 화면 이펙트,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과 이 게임을 계속 하게 자극하는점까지 골고루 갖췄음. 상당한 수작이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피곤해서 디비 누움... 졸려서 디비 잠...
농담은 그만 하고, 몇 년에 한 번 나올 까 말 까 한
국가 권력 급? 퀄리티의 횡스크롤 액션이 여기 있네요.
패링, 대시 공격 등의 액션 커맨드가 다이나믹하면서 시원시원하고
전체적인 전투 디자인이 정말 재밌다고 느껴질 만큼 합리적입니다.
거기에 더해 어떤 종류의 연출이든 티 없이 유쾌하고 멋지네요.
이게 게임이고 궁극의 인디입니다. 한 번 트라이 해보세요!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한글이 없어 매우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노가다성도 강해서 초반 플레이에는 다소 버거움이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단 한글지원은 없고 노가다성은 아주 높습니다. 플레이어는 약초를 재배하고 연금술 기계를 만들어 연금술을 연마/작업하고, 각종 작업장을 건설하여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물론 나중에 추가되는 플레이어의 분신들/친구/동반자들이 작업들을 대신해주기는 합니다. 취향맞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