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간단한 타이쿤식 게임일줄 알았으나, 밀도있는 스토리와 게임 볼륨이 높아 놀랐던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선택지 요소들을 집어넣어 선택의 기로에 빠지기도 하고 다음 날의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해서 시간가는줄 몰랐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박스의 물품을 검수하고 포장하는 직업게임인데
진행속도가 빠르고 스토리에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은 현실의 탈출구 라지만 그 문을 열으니 현실아닌 현실세계가 있었습니다
단순한 게임의 구조를 촉박함과 스토리로 흥미롭게 풀어가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박스.. 더 많은 박스..!!!
접고, 붙이고, 보내고, 다시 접고..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퇴근시간. 반복 노동을 반복하는 게임 캐릭터 처럼, 나 또한 아무생각없이 이 게임을 반복하고 있는 현실에 무서움을 느끼게 됨
빅커넥터즈
우성원
간단한 게임플레이와, 그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라인이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짧은 호흡의 게임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 부담없이 플레이가 가능하고, 사이사이에 스토리적 요소들/선택지 요소들을 집어넣어 반복 플레이를 자연스레 유도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스토리와 더불어 게임플레이 자체의 완성도 또한 좋기 때문에 어서 정식출시 버전을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플레이는 간단하지만 게임 안에 숨겨있는 스토리를 하나하나씩 찾아가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느낌이다. 다회차를 즐기지 않지만 게임에서 캐릭터가 툭 던져준 말이더라도 스토리가 크게 변화하기 때문에 다회차 플레이를 하는데에 있어 지루함이 크게 있지 않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단순한 게임인 척 하지만, 그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물류센터 일해보신 분들은 은근 공감가는 부분들도 많을 것 같네요.
그래픽이나 사운드에 있어서 엄청난 강점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흥미로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단순 타이쿤 게임인 줄 알았는데 탄탄한 스토리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스토리에 몰입하며 진행하다 보니 데모플레이가 끝이 났네요
출시를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개발자분들 화이팅!!
[2026BIC]이 게임에 환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그린 도형을 사용하여 길을 개척하고 장애물과 함정을 넘어가야 함. 꽤 참신한 룰을 가진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창작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음. 난이도는 적당히 괜찮아 보이는데.. 자신의 손이 금손이냐, 아니냐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확확 날 수 있음. 친척접대용으로도 쓰기 좋을거다. 필요하면 고민해보세요.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 속에서 가려져있는 수사기록에 담겨있는 정보들을 하나하나 추리하며 찾아나가고, 그것을 이용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개발자님이 기존에 만드셨던 '페이크북'을 좋아했던 한 명의 유저로써, 이 작품 또한 앞으로의 풀 스토리가 기대가 되고, 인디게임계에서 성공한 개발사 라는 애칭이 붙으실 수 있게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법 관련 소재도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말 그대로 과거 사건들을 찾아내고 '보존'하는 게임입니다. 아직 세계관이나 OST, 그 외의 요소들이 나오지 않았지만 그런데도 해보고 싶다는 기대가 되는 탄탄한 특이한 뼈대가 있습니다. 추후에 조금만 수정된다면 수작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키워드를 검색하며 단서를 얻어내고 사건을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타이핑하는 게임은 좋아하는 편인데 재밌었습니다.
다만 타이핑을 더 즐기는 편이라 문서 100퍼센트부터 하고 천천히 읽으며 답을 입력하려니 조금 어렵네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키워드를 검색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의 전말과 실마리를 하나씩 밝혀나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각 문장을 연결시켜 추리하는 재미가 있어 몰입감도 좋았습니다.
다만 문장 내 필수로 들어가야하는 조사를 검색하여도 문장 검색이 되어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게 느껴졌습니다. 중요한 핵심 키워드를 정확하게 검색했을 때만 정답으로 인정하는 방식이였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불타버린 사건을 보존계 장비로 복원하는 추리 타이핑 퍼즐 게임 입니다.
수사 기록 내 알맞는 키워드를 직접 입력하여 텍스트 조각들을 복원해
사건을 특정지을 수 있는 단서를 알아내야 합니다. 점점 복원되는 텍스트들을
보면서 사건에 대해 몰입하게 되고 키워드를 알아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추리게임은 보통 해결되지 않은 사건을 해결하는 역할을 주어지는 반면 이 게임은 이미 해결되어 있는 사건 기록을 복원하는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다. 진행할수록 새로운 단서가 추가되어 단어를 유추하여서 문서를 복원하는 작업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가려진 사건 기록을 복원하는 게임. 크라임씬의 사건 구성과 꼬맨틀의 단어 맞추기가 섞인 느낌의 게임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증거와 단서를 통해서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고 답을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했다. 아쉬운 건 질문의 답이 애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검은 액체가 천연 백신이나 "부부의" 가 붙어도 찍어 맞출 수 없는 정말 문서를 읽어야만 답할 수 있는 키워드라고 생각하는데 정답 판정 방식을 중복 정답을 인정하거나 문서에 명확하게 명시되어 누가 봐도 정답인 특정 단어를 답으로 인정하면 어떨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추리게임이라고 하면 보통 시체와 용의자를 주로 조사하는 편인데 이 게임은 사건과 관련되었을 법한 키워드를 찾아내면서 범인과 참고인들의 진술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전말을 찾아내는 게임이라서 신선하고 재밌었다. 완성이 된다면 총 8개의 에피소드가 될텐데 (데모는 2편) 개인적으로 데모로 나온 두 편이 플레이타임이 상당히 짧았다고 생각되서 나머지 사건은 난이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그리고 방의 주인인 검사는 왜 불타죽었는지도 에피소드에 포함되어있길 바란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이미 다 밝혀진 사건의 수사기록을 하나하나 열어가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추리해가는 맛이 있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처음 보는 방식의 게임이어서 되게 재밌게 했던것 같아요
2026BIC 스팀 데모판 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뭐랄까 흔한 연애시뮬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횡스크롤 형태의 전투도 나쁘진 않았지만 조작이 딱딱하고 맞는느낌은 거의 없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쥬얼노벨+ 건슈팅게임. 눈에 보이는건 잘 만들었는데 배경음악은 좀.. 수정이 필요합니다. 일어 성우가 거의 풀보이스연기합니다. 한글자막과 일본어성우연기의 뜻이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제목에 TS가 붙길래 성별변환하는가 싶어서 플레이해봤습니다만 버그때문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이후로는 진행을 못해서 접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되있고 상호작용할수있는게 많아서 쉽게 질리지 않아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린세스 메이커 류의 국산 육성 게임. 제작사 웹사이트(X)가 보면 일본어로 나오지만 한국 개발사 맞습니다. 플레이어는 마음으로 키운 딸 클로에와 서로간 유대관계를 쌓아야 하고 클로에가 혼자 살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초능력 및 각종 지식을 가르치고, 몸쓰는 일, 기술이 필요한 일 등을 숙달시켜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수있게 해야한다.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체화 느낌으로 그려진 아트와 따뜻한 색감, 편안한 배경음악 속에서 주변인들이 의뢰한 수족관을 꾸며주는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재료를 구하기 위해 보드타일을 탐험하기도 하고 미니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고 편안한 힐링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할만합니다. BIC 데모 기준으로 한국어 번역이 약간 엉성하고 번역이 안된 부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잡한 메커니즘이나 바쁘게 돌아가는 진행방식이 아닌 오로지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에만 집중 잘한 작품. 덕분에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만 가득 얻고 종료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이웃들이 주문해 오는 수족관을 만들어 주고 대화를 주고 받는 힐링 느낌의 어드벤처 게임. 수족관 꾸미기는 각 기물마다 가진 능력치를 잘 고려하여 조건 이상으로만 맞춰주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 없이 무난하게 꾸밀 수 있다. 인간이 바다로 밀려나 살게 된다는 설정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냄새가 풍기지만,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아트 디자인과 플레이 방식을 생각하면 그저 흥미로운 배경 설정 중 일부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술가가 만든듯한 게임. 재미보다는 아름다움에 초점을 두었음. 플레이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류하고 그들에게 수족관을 만들어준다. 수족관을 어떻게 꾸밀지 커스터마이징이 아주 다양함. 넣을것도 많고 보기 좋은것도 많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좋은 게임으로 "내가 만든걸 너희에게 보여주고 싶어"를 실천한 게임이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그래픽 좋고 타격감 나쁘진 않습니다.
표시는 안되어있지만 q말고 w전용 커맨드가 별도로 있습니다.
x키로 공격하면 패링도 얻어 걸리는데 z키로 공격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임 자체가 조금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완성도만 높아지면 매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귀여운 도트 그래픽의 미소녀들이 나오는 벨트스크롤 게임으로 다양한 스킬과 콤보 공격이 가능해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데모는 캐릭터 선택이 한정적이었지만 정식판에선 다양한 캐릭터들을 조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전투의 결과가 달라진다.
빅커넥터즈
구현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아이덴티티인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픽셀 아트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고양이 소녀들과 잘 맞아떨어져서 귀여움이 한층 배가 됩니다.
전투는 적을 하나하나 상대하는 컨트롤도 가능하지만, 그보다는 사방에서 몰려드는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손맛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콤보를 이어가며 빠르게 적들을 휩쓰는 재미가 있다 보니, 키보드보다는 패드로 하면 조작이 한결 매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데모로 해본 터라 그런지, 스토리는 아직 어떤 내용인지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은 큰 틀이 잡힌 단계로 보이는데, 세세한 부분만 잘 다듬어진다면 정식 출시했을 때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 게임 부스에서 개발자님과 함께 직접 플레이해본 적이 있는데, 이분 진짜 고수예요.. 오프라인 부스 참여 하시는 경우 즐거운 시간 가지실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이 게임은 전작에서 쓰던 마법과 기술이 다수 나오며,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기술 및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광원효과가 화려하고 타격감이 좋은 게임으로 아직 개발중이라 발전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수인, 몬무스 캐릭터들로 적들을 처치하는 도트 그래픽의 무쌍류 격투 게임입니다.
데모 파일 내에서는 콤보들을 이것저것 적어주셨고, 실제로 어느정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만, 우선 캐릭터가 무슨 기술을 쓰는지 잘 안보입니다. 기본 공격을 날리든, 강공격을 날리든 수많은 적들이 피격되어 공중에 뜨는 모습 때문에 캐릭터가 그 이펙트에 묻히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무쌍을 하는가 에 대한 동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이어나가던, 이 전투가 더 재미있던, 무언가를 해금할 수 있던, '게임'을 해나가기 위한 이유가 조금 부족하고 그냥 여러 적들을 처치해 나가기만 하니 플레이 의욕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제외하곤 캐릭터들도 귀엽고, 도트 에니메이션도 나름대로 보는 맛이 있습니다.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