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ToyFactory
마이미 스튜디오
내 대답이 세계가 되는 AI 2D 로그라이크
자세히보기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오두: 조상의 연결
Odu Studios
현대 RPG 속에 재해석된 아프로-브라질 유산.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화준
브라질 어느 종교 신앙을 소개받는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느낌이라 액션은 논할 수 없지만, 시프트 키로 무기를 바꿀 때 무기에 해당하는 오리샤(?)의 특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브라질 전통 문화 또한 알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함. 브라질 전통/민속에 대해 알 수록 더 재미있게,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개발이 너무 덜되어 이 이상 리뷰하기 어렵다.
game-img
game-img
  • PC
래토칼립스
주식회사 카셀게임즈
캐릭터의 AI를 설계하는 전략 RPG!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다키스트던전의 냄새가 짙은 턴제게임. 하지만 맵의 칸이 깔끔하지 않아서 이동할 때마다 좀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아예 이동을 하지못하게 행동금지를 시켜놓기도 했다. 그리고 어디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쓰는데 어디는 톤에 안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쓰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통일을 해주면 좋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빅커넥터즈
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쿠산: 늑대들의 도시
CIRCLEfromDOT
Hotline Miami meets John Wick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직 군인이자 해결사가 되어 맡은 의뢰를 수행하는 탑다운 하드코어 액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카툰 스타일의 컷 씬, 분위기를 돋구는 음악까지 너무 매력적이며 근접, 나이프, 총기 등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눈 앞의 적들과 싸워 나아가야합니다. 하드코어한 액션이지만 차근차근 죽음을 기억해나아가 대응한다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진이 도시 하나를 날릴 원자폭탄이 몸에 장착된 소녀 하루를 구하러 나선다는 설정의 하드코어 탑다운 슈터다. 한 번의 실수가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지만 재시작이 빨라, 처음 몇 번 적의 위치도 못 본 채 쓰러지고도 곧바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총격 뒤 근접 공격과 패링를 잇고, 차지 펀치로 날린 적을 다른 적이나 주변 기물에 부딪치게 할 때 타격감이 특히 좋다. 전투가 끝날수록 바닥과 오브젝트가 난장판이 되는 연출, 만화 패널식 컷신과 절제된 음악도 느와르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다만 적과 이펙트가 한 곳에 몰리면 공격 전조를 놓치기 쉬워 S랭크를 노릴 때는 피격 원인이 모호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나도 한 방, 적도 한 방. 아차 하고 타이밍을 놓치면 죽을 수 있다. 스테이지 별로 배회하는 여러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며 나아가는 탑다운뷰 도트 액션 게임. 여러모로 "그 게임"의 향기가 짙지만 얻은 돈으로 기계 팔을 개조하여 활용하는 건 재미있는 요소다. 어느 정도 틀이 갖춰진 게임성을 충실하게 따라간 덕에 덧붙일 말은 없다. 남은 건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수인이라, 이에 거부감만 없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도의 컨트롤과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개인적으로 게임 관련 행사에 전시작으로 등장할때마다 플레이해보았는데, 나날이 발전하는 작품성에 매번 놀랐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자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컨트롤과 집중력이 중요한 하드코어 액션게임. 적 배치가 세밀하게 되어 있어 초견에 클리어 하기 어럽지만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인 핫라인 마이애미랑 카타나 제로랑 비슷한 류의 액션 게임입니다. 무기를 줍고 적까지 확인 사살해야하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다르게 조준할 수 있는 차지샷과 칼 투척, 권총 그리고 업그레이드 시스템까지 있어서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게 아닌가 싶겠지만 적 배치 때문에 꽤나 어려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펀치 타격감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의 진수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적들의 위치가 정해져 있어 어떤 형식으로 콤보를 끊기지 않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며 내가 할 수 있는 가지수를 늘려나가 점차 다채롭게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B급 감성을 맛깔나게 버무린 2D 탑뷰 액션 인디 게임입니다.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미국 카툰풍 그림들과 쌈마이한 배경음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게임의 암울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과거 강화 시스템을 전부 구매할 수 있던 것과 다르게 무기 파츠를 테트리스처럼 배치해 성능을 조정하는 시스템으로 변경한 것이 보였는데, 단순한 장비 강화를 넘어, 난이도와 플레이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기획자의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하드코어한 전투와 시원시원한 연출의 조화도 좋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무기를 번갈아 사용하며 스타일리시하게 전투를 이어가는 재미가 뛰어났고, 패링의 손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차후 발매되면 구매할 의사가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적도한방 나도한방인 하드코어 액션게임. 핫라인 마이애미가 생각나는 게임방식이다.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파츠를 통해 추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도트 그래픽 완성도가 매우 높고 스타일리시합니다. 사이버펑크 네온사인의 컬러파레트가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고, 캐릭터들의 설정과 디자인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카라반 팰리스의 Lone Digger 뮤직비디오같은 세상이 있다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어요. 대사도 자연스럽고 센스 있게 작성되었고, 만화 연출과 컷씬이 배치되어있어 캐릭터들의 행동과 감정이 잘 전달되었고 세계관 이해가 쉬웠습니다. BGM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강한 EDM 위주의 음악을 예상했는데, 의외로 맵의 분위기에 맞게 절제된 곡들이 사용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직관적이고, 전투의 손맛도 훌륭합니다. 맵의 기물들을 파괴할 수 있는 점, 전투가 진행될수록 바닥이 점점 난장판이 되는 부분, 그리고 차지 펀치로 적을 날렸을 때 다른 적과 충돌이 일어날 때의 타격감은 정말 시원했습니다. 탑뷰는 레이어 쌓기가 어려워 화면이 허전하기 쉽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핫라인 마이애미와 같은 하드코어 액션게임의 장점을 잘 계승하면서도 오리지널리티를 지킨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완성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브레이타
앱노멀
전이를 통해 전투의 한계를 넘어서는 SF 액션 로그라이트, 브레이타.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경고(개임정보보호 오류)뜸. 어떤 적에게 전이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시 3D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PC용인지 모바일용인지 해깔리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더 적을 말이 없음. 관심이 있는분은 많이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성혁
적에게 전의해 전투하는 게임, 캐릭터를 빙의하며 계속해서 바뀐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적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회가될수있을것같아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 해볼수있을것같다
game-img
game-img
  • PC
A.N.R.S - 히어로즈 어셈블
ANRSproject
개성 넘치는 메카 히어로들이 집결하는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과거에 건담을 좋아했거나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맛과 재밌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만, 언어의 장벽은 어찌하지 못할 듯합니다. 모쪼록 개선이 된다면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빨간로봇이 다른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지키는 2D 횡스크롤 로봇액션게임. 가능하면 영어 말고 일어/중국어로 플레이 할 것. 1판만 플레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적 졸개들 무찌르고 나면 적 보스 나오니 그 보스 쓰러뜨리면 해당 미션이 클리어 됨. 미션 클리어 후 업그레이드/기술추가 등을 할 수 있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블라인드삼국
플로트릭
장수들이 이름과 능력을 감춘 세상. 과연 당신은 제갈량을 알아볼 수 있을까?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꽤 재미있게 했음. 상대방이 잘 싸우길래 어떤 장군인지 까봤더니 미축인거보고 한숨쉬었음. 누가 어느지역에 나타날지가 완전 랜덤이라 할때마다 새롭게 할 수 있는데.. 문제는 택도 아닌 장수에게 택도 없이 당하면 한숨밖에 안나오더라. 만약 누가 이 게임을 해보겠다면... 앞서해보기 끝나고 난 다음에 한번 생각해보세요.
게이머
정승완
설정돼 있는 능력치를 토대로 어떤 장수인지 파악하고 영입을 고민하는 과정은 재밌었음. 하지만 전투, 병사 모집, 군량 획득 등 기존 삼국지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방식과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함. 이름 모를 장수를 영입하는 것 말고는 유사한 게임 방식이라 플레이에 어렵지 않았지만, 삼국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어려웠을 것 같음
게이머
박찬휘
늘 먹던 맛
빅커넥터즈
변민우
게임의 핵심 재미가 '블라인드' 시스템에서 오는 만큼, 삼국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재미가 다소 반감될 수 있다. 필자는 『삼국지연의』 정도만 읽고 플레이했는데도 처음 보는 장수들이 계속 등장해, 장수 한 명을 등용하는 데에도 적지 않은 고민이 따랐다. 장수들의 능력치에 대한 감이 생각보다 중요한 만큼, 다른 삼국지 게임을 플레이해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수월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하며 플레이할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김언호
삼국지관련 게임이나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왠지 금방 알아버리긴 하지만, 삼국지라는 오래된 ip에서 조금 신선한 느낌을 주긴 했음. 하지만 블라인드라는 것 말고는 특별한 점이 있나 싶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홍수같이 쏟아지는 '삼국지' 라는 소재를 이용한 게임 시장의 실태를 그대로 반영한 듯한 게임. 그 어떠한 것도 차별점이란게 없이 기존의 작품 그대로 가져온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그러나 기존 삼국지 게임들의 장점은 '전투'와 '내정'에 있음에도 불구, 이 게임에는 그런 종류의 깊이는 부족하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너무 중국에서 낸 게임 입니다 분명 한국인데 왜 중국에서 게임 낸거같은 형식이 나오는지 알수 없네요 한국에서 분명 삼국지가 알기 편하고 괜찮은 서사인건 알겠는데 묘하게 중국 게임 스러운건 무시할수 없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삼국지를 모르는 나한테는 이름을 오픈해도 블라인드 삼국이나 다름없어서 본명 오픈 모드로 플레이해봤는데 삼국지 전략류를 잘 안해봐서 그런지 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튜토리얼대로 진행하고 알림이 뜨는 위주로 진행했는데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어려웠다... 목표를 잘 모르겠는 느낌? 평소에 삼국지 게임을 즐겨하는 게이머한테는 감상이 다를 수 있을 듯하다.
game-img
game-img
  • PC
NAME OF THE WILL
Zeitgeist Studio
사이비 종교 생활 속 집단 압박을 게임 시스템으로 풀어낸 손그림 백주 호러.
자세히보기
게이머
박찬휘
반교: 디텐션이 생각나는 점프스케어,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정식 출시를 기대되게 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game-img
game-img
  • PC
폴더 탈출
팀 크럭스
"이게 퍼즐이 된다고?" 하는 반전을 즐겨주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컴퓨터 시스템을 활용한 퍼즐 게임 입니다. Windows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재현한 부분이 인상적이며 복사 붙여넣기, 이름 바꾸기, 확장자 변경 등을 익숙한 부분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는 것이 비해 활용가능한 기믹들이 한정적이거나 막혀 있었으며 시간여행, 별자리 등 부수적인 부분들로 인해 무언가 일관성이 없어진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파일 구조를 이용한 퍼즐이라고 하셔서 처음엔 a pet shop after dark 같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게임이어서 신기하게 즐겼습니다 기믹들도 신선하고 난이도도 적당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은 파일 보이는 구조 변경에서 어디가 어디로 가는지 파악이 좀 힘들고, 컨트롤z 기능에 버그가 좀 많더라고요(되돌아가도 열쇠는 유지 등). 복붙처럼 한번밖에 없던 기믹도 있어서 이건 왜 있지 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되게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디자인이 흥미롭다. 메타 픽션 퍼즐처럼 느껴지는데 컴맹에게는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으로는 퍼즐을 푸는 재미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살짝 높다고 여겨졌음.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에서만 찾을 수 있는 신박한 퍼즐게임. 컨셉도 신박하지만 이를 퍼즐로 설계한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게이머
박진산
신선한 아이디어와 그걸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컴퓨터 "폴더" 모티브로 만든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기믹도 다양하고 각 스테이지마다 생소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도움말이 겸비되어 있어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실제 폴더에서 사용되는 단축키들을 모티브로 하기에 제가 몰랐던 단축키도 알 수 있게 되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른 게임과 달리 엔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볼륨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익숙하게 써오던 폴더 시스템을 탈출한다는 느낌이 이런걸까 싶을 정도로 전체적인 진행방식과 시스템 메커니즘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폴더의 기능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 게임 폴더 퍼즐 기믹이 신박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기믹으로 끌어온 퍼즐 게임. 컨셉이 좋았고, 예상외로 기믹이 다양했다. 폴더와 파일을 다루는 익숙한 조작이 퍼즐 규칙으로 치환되는 순간이 재밌었다. 컨셉 하나로 밀고 가는 게임인가 싶었는데,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활용법이 계속 나와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은 듯 했다. 다만 기믹 키 설명이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기 힘든 경우도 있었다. 열차 스테이지가 특히 그랬는데, 열차 출발을 몰라서 헤맨 시간이 퍼즐을 고민한 시간보다 길었다. 안내만 조금 더 눈에 띄었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Windows 탐색기풍의 수많은 폴더들에서 탈출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WASD/스페이스바/좌우클릭만을 활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각양각색의 기믹이 여러분의 머리를 아프게 할 것입니다. 파일의 이름도 바꾸고, 확장자도 바꾸고, 심지어는 숨긴 파일도 보고... 여러분이 상상한 거의 모든 방식이 등장합니다. 억지스러운 기믹이 없이(인터넷 검색을 해봐야 알 수 있다거나) 다소간의 시행착오로 풀 수 있는 퍼즐들이 상당수였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종 도전과제도 있어서 무심코 지나쳤던 스테이지를 다시 방문할 가치도 제공하고 있어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평소에 신박한 콘셉트의 인디 게임을 찾아보는 걸 좋아해서 가볍게 찍먹해 봤는데, 생각보다 첫인상부터 인상 깊은 퍼즐 게임이었어요. 화면을 켜자마자 익숙한 윈도우 파일 탐색기 화면이 펼쳐지는데, 늘 쓰던 창과 폴더 디자인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서 친숙하면서도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가 묘하게 끌리더라고요. 시각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진짜 내 컴퓨터 안에서 노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좋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 MOBILE
해체_주의
민수홍
[해체_주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특수 전담반 3명을 조종하여 각 방마다 등장하는 적들을 제압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입니다. 턴을 무른다거나, 차례를 뒤로 돌릴 수는 없어 초반에는 답답할 수는 있으나 적을 제압하여 얻은 스킬과 업그레이드로 강력하게 만들어 해소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며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균호
직관적인 UI와 시스템으로 이해하기도 쉬운 로그라이크 SRPG. 3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역할(근거리, 원거리, 탱커)이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았던 점 각 전투 구역 별로 특성이 존재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을 유동적으로 짤 수 있다(이동 칸 수 증가, 처치 시 스킬 포인트 회복 등) 스킬에 대한 서술 UI가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컨셉과 역할이 명확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 이득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바라는 점 일부 스킬의 서술이 부족하다.(적을 밀쳐 피해를 준다는 설명은 있지만, 밀쳐진 적과 충돌한 다른 적도 피해를 준다는 서술이 없다.) 일부 스킬의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P_ROOK의 재귀 회로 - 부하 전이 콤보는 강력해보이나 하나라도 없으면 큰 손해라고 생각되어 획득하기 망설였다. 재귀 회뢰에 자신이 얻은 과전류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는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좀 더 다양한 노드들이 있으면 좋겠다. (예: 특정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어 리스크를 감수하여 큰 보상을 얻거나, 유닛 스킬을 버리는 대신 큰 보상을 얻는 이벤트 등)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등장하는 플러그인 가격이 모두 똑같은 현상 플러그인에 똑같은 기물이 중복해서 등장하는 현상 바졸(탱커) 스킬 압착 사용 후 골수 먹기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
빅커넥터즈
이창환
괴랄한 적들에 맞서 싸우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각 유닛들의 특성을 활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다르게 구성해야 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괴상한 적들이 들끓는 연구실에서 세명이 캐릭터와 함께 싸워나가는 SRPG. 좁은 공간에 제약된 행동으로 풀어나가야해서 오히려 그게 매력이 되는 느낌이다. 또 단순하다보니 튜토리얼도 많지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금방 적응하고 플레이하기도 좋다. 로그라이트와 같은 스테이지 구조로 진행하면서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한 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을 줄 수 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어떤 빌드로 구성해나갈지 고민해보면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다.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부가 목표로 '8턴 안에 클리어'가 있는데 지금 내 현재 턴수를 볼 수 없다는 점과, 첫 턴에 캐릭터를 시작할때 내가 원하는 위치로 시작할 수 없어 턴이 낭비된다는 점이 있다. 그 외에는 모난 부분 없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택틱스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킵 기능 추가된 버전으로 플레이해서 늘어지는 느낌도 많이 못 받았어요. 디테일이 채워진 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비주얼적인 부분은 세계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고, 사운드도 몰입이 잘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만, 택틱 게임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가령, 턴 종료시 행동하지 않은 아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턴이 넘어가는 점. 에너지 소모 없이 이동 가능한 이동 칸 수는 1칸인 점 등 조금 더 손본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잘 만든 택틱스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 이미지적으로 너무 어둡고 심심하다. 다양한 효과와 진행은 게임에 대한 몰입을 주지만, 그것을 막을 정도로 어둡고 심심하다. 단순 밝기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전통적인 턴제 SRPG 느낌. 다만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초기 체력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 어떻게 플레이 할 지 뿐만 아니라 어떤 노드를 고를지도 매우 중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페이스 랜드의 탑다운 턴제 방식이 느껴진다. 좀 더 어두운 버전으로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요소로 초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겠으나, 다양한 배경이 없다보니 보는 눈의 재미가 심심하다. 앞으로 더 나아진 버전으로 다시 게임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최소한의 인원으로 어두운 무대의 이면을 풀어가며 끝에 다다라야 하는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이동과 공격의 제약이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와 난이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오히려 전술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세심하게 생각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게이머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