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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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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냠냠 제국 : 힐링 요리 디펜스!
유닉온 주식회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세상을 지배하는, 작고 하찮은 힐링 디펜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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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친구들을 조종하여 요리하게 만드는 오토 배틀러, 경영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친구들을 소환하고 합치거나 요리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개입의 여지가 별로 없는 방치형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너무 단조로운 플레이 경험이라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한 피드백이 오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힐링인지, 타이쿤인지, 디펜스인지, 명확하게 나누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건 오롯이 힐링게임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에게 게임에 참여할 요소를 더욱 첨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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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야 하는 오토 디펜스 게임 - 조작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구조가 요리 테마의 몰입을 방해함 - 웨이브 중 수동 조작 요소가 적어 방치형 게임처럼 느껴지는 점이 아쉬움 - 높은 외관 완성도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단조롭게 흘러감
빅커넥터즈
박용준
타이쿤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사이 뭔가 애매한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디자인이 힐링이 가득해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로그라이크로 생각해 하드하게 즐기고 싶다라고 물어보면...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요소가 적어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애들이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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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알아서 다해줘서 소환만 딸깍딸깍 누르면 되는게임.. 같다 중간중간 플레이어가 해줘야 하는 것도 있지만 거의 방치형 게임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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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평화롭고 귀여운 방치형 요리게임. 플레이어의 팀은 배고픈 주민들에게 요리를 먹여야함. 시간제한도 없고, 끊임없이 움직일 필요도 없음. 팀이 알아서 요리를 만들어줌. 이렇게 요리를 먹이다 보면 장비도 업그레이드되고, 음식도 업그레이드 됨. 목적성/꾸준히 할 필요성이 좀 부족한거 빼면 준수하게 잘 만들어진 힐링용 요리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재화를 모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밤을 새워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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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쉐
"움이 나를 대장이라고 불러주었을 때, 냠냠 제국은 나에게로 와서 즐거움이 되었다." 여러 움들을 수집하고 강화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의 조리 도구들과 음식 재료들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쌍둥이들을 적절한 타이밍에 합쳐 더 높은 등급의 움으로 만드는 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덕분에 라운드 도중에 쉴 틈 없이 몰입하게 됩니다. 시간 내에 정해진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은 하트를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귀여운 수집형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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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테레오 믹스
서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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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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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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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
게임성에 있어선 아트와 플레이 다 괜찮은데 우려되는 것인 pvp 게임이다 보니 출시해도 게임을 즐기지 못할까봐 다소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과 생각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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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스플래툰에서 좋은 영감을 받은 것 같은 땅따먹기 액션 전투 게임. 음악과 연주에 관련된 요소를 메인컨셉으로 사용하여 악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고, 가장 많은 땅을 자기 팀의 색으로 칠한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상당한 심리전을 요구하는 전투와 전투에서 죽어도 빠르게 리스폰 가능한 게임 플레이가 인상깊게 남아 즐기기 좋았다. 더 많은 캐릭터와 맵 그리고 오브젝트가 나오면서 즐기기 좋은 요소들이 더 나오길 바라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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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현
스플래툰과 유사한 신나는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파티 게임으로 제격이라 pvp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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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최신 땅따먹기 게임. 그것도 흥이 가득한 땅따먹기 게임이라서 흥얼거리며 게임했다. 게임캐릭터의 표정이 묘하게 맹하게 생겨서 귀여웠다. 정식으로 게임이 출시되며 친구들 다 모아서 플레이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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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점령이 중요하냐 적이 살아있는데 악기로 상대를 죽이고 땅을 점령하는 게임. UI나 게임 자체의 결점은 크게 보이지 않았고 캐릭터가 더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감상.
빅커넥터즈
신윤우
신나는땅따먹기! 봇전이었지만 게임의 탬포가 빠르고 전투불능에서 재투입까지 그리오래걸리지 않아 신나게 싸울수 있었습니다 악기를 사용하는게 메인 이미지 이니 단순 근중원보다 좀더 악기의 개성이나 악기의 클라이맥스 연주같은 요소가 있으면 더욱 신이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스플래툰 같이 땅따먹기 같은 느낌으로 점령하는게 재밌는 요소이긴 합니다. 업데이트가 되서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면 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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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앞으로의 라이브 서비스가 기대 되는 게임입니다. 데모를 통해서 오프라인으로 AI 대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너무 아쉽게 느껴지며 오프라인 현장에서 많은 사람과 즐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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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llPunk : Purgatorium
Urban Oasis
유니크한 그래픽과 몰입감 있는 세계관, 호쾌한 액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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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빠르고 호쾌한 진행과 선혈 효과, 단순무식한 흐름이 게임의 몰입을 도움 - 두 가지 액션을 전환하며 전투하는 것은 재밌으나 오디오가 빈약해 타격감이 부족함 - 주인공의 대사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일 선택지라 기대를 깨는 느낌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스토리를 아예 보고싶지 않은 사람 또는 스토리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만족할 것 같지만, 스토리를 빠르게 보고 싶은 사람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빌드가 BIC 오프라인 빌드와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시원함은 충분하지만 깔끔함이 약간...? 사체가 막 날아다니는데 그게 전투에 방해가 되어서 아쉽습니다. 스토리모드로 플레이했을 때 이야기의 호흡에 비해 전투가 꽤 많이 배속되어있다는 인상을 받았네요. 시원시원해보여서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동작이 조금만 덜 들어가도 괴리감이 훨씬 적을 것 같습니다. 헬'펑크'답게 음악이 상당히 좋아서 사운드트랙이 탐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방향을 바꿀 때, 카메라 이동이 너무 많아서 피로합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고어틱한 피분수 연출이 인상적인 게임. 호쾌하고 스피디한 액션도 만족스러웠다. 다만 캐릭터 움직임이 마치 2배속을 걸어둔 듯 지나치게 빨라, 초반에는 적응하기 어려웠다. 반면 대사 연출은 지나치게 세세하게 구성되어, 스토리 모드에서는 대화가 늘어져 전체적인 템포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웠다. 또한, 적들을 물리친 뒤 등장하는 게이트의 형태가 모두 비슷해, 진행 중 혼동을 주는 부분도 있었다.
빅커넥터즈
인티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일까 싶지만 캐릭터의 무빙이 너무 과하게 확확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고, 워닝 사인이 없는 것은 분명 아닌데, 뭔가 투박한 그래픽 때문인지 정확히 어디가 위험하다고 하는건지 파악하기 좀 어려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스토리의 느낌과 타격감 등 장점이 많은 게임이라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어한 요소가 담긴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검이랑 건틀렛 두 가지의 무기를 사용하고 기어라는 강화 요소를 이용해 더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주인공 대사나 연출로 보면 카타나 제로에서 어느정도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다만 피 이팩트가 픽셀 분수마냥 나오는 게 잔인하다라기보다는 오히려 피같지도 않아서 짜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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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현
매우 빠른 속도감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빠른 속도감을 가진 게임이니만큼 호쾌한 액션을 추구하고 있고, 사운드나 연출 면에서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카메라 무빙이 좀 거슬립니다.
빅커넥터즈
밀쉐
"충격적일 만큼 임팩트 있는 스토리와 타격감 극상의 전투, 헬펑크는 지옥이면서도 천국이다!" 헬펑크는 스토리도, 전투도 모두 매운맛입니다. 로그라이크 게임 특성상 난이도도 낮지 않고, 고어 액션 컨셉으로 피가 튀기는 다소 잔인한 요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런 것들을 다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재미있으니까 일단 한 번 플레이해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자극적인 액션 요소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공지사항도 헬펑크 세계관 기반으로 작성되어 더욱 이 게임에 몰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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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슬린
고어 액션이라는 말에 기대했는데 정말 말 그대로 호쾌한! 고어 액션입니다. 적을 죽이면 피 분수가 뿜어져 나오는데 시야를 크게 방해하지도 않고 오히려 전투 효과처럼 보여서 더 짜릿한 것 같아요. 디테일을 보면 약간 징그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속도감이 굉장히 빠르고 시원한 만큼 적 목 떨어지는 걸 자세히 관찰하고 있을 일은 없어서 고어 면역 없는 분들도 적응되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제가 게임을 좀 못하는 편이라... 적 패턴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데, 여기는 어느 적이든 공격하기 직전에 테두리가 빨간색으로 빛나서 구분하기 쉬웠어요. 다 좋았는데, YES/NO 선택할 때 테두리 밝기만 조금 밝아지는 게 다라서 지금 내가 YES에 커서를 두고 있는지 NO에 두고 있는지 한눈에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요. 지금보다 좀 더 확실하게 구분되도록 수정하면 플레이 하는 데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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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할로원더밴드
화이트카이트
할로윈 테마의 리듬액션 어드벤처! 견습 사신 려울이와 할로원더밴드를 결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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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주은
아앙..퍼리좋아여..근데 굿즈 퍼리없어서 아쉬웟어여영,..헤헤..죄송..퍼리충이라..ㅠㅠ;ㅎ
게이머
금재욱
리듬게임은 개인마다 실력 편차가 크기 때문에 곡이나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로원더밴드는 스토리를 따라 선형적으로 난이도가 증가하는 구조라서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는 초반에 많이 지루할 것 같고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는 후반에 이탈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개성적인 아트를 기반으로 스토리와 연계되는 음악 및 플레이 기믹을 선보여 놀라운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 게임의 장점이지만, 한편 이러한 장점이 리듬게임으로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팀의 개발력이 준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도전과제를 잘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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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빈
스토리와 리듬게임을 결합한 점이 인상적이었으며 리듬게임 중간중간 등장하는 미니게임 또한 신선했습니다. 별도로 난이도를 높여 리듬게임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 또한 존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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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규
스토리 진행형 리듬게임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 이야기에 맞춰진 레벨디자인과 연출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해준다 매 이야기마다 새로운 연출과 패턴이 나와줘서 심심할틈이 없었다 타격감이나 눌러야 할 타이밍관련 ui 디테일만 좀 더 업그레이드 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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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너무 취향의 그래픽의 리듬게임이네요... 키치한 색감 + 카툰풍의 그래픽에 애니메이션도 들어가 있어서 플레이 내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리듬게임의 경우 보통은 sdf jkl 배치를 사용할텐데 asd jkl를 사용해서 조금 독특했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미니게임 형식의 리듬게임에서 알파벳 키를 알려주며 타이밍에 맞춰 눌러야 하는데, 2키인 본래 리듬게임과 달리 정확한 키를 눌러야 하는데 알파벳만 나오다 보니 조금 헷갈리는 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반 가서는 사이드 아래에 asd jkl가 표시되어 있어서 그걸 보고 플레이를 했던 것 같습니다 캐주얼한 리듬 게임이지만 하드판정 같은 고난이도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정식출시되면 꼭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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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귀엽고 장난기 가득한 비주얼에 할로윈 테마를 더한 리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과 엮이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리듬 게임으로 풀어내는 것이 인상적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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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천천히 흘러가는 스토리와 꼼꼼하게 그려진 애니메이션. 리듬을 누를 때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연출이 참 귀엽고 정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PC에서 콘솔 게임을 즐기는 듯한, 높은 퀄리티의 진행감도 인상적이었어요.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플레이하는 리듬게임이라는 점에서 더욱 몰입하게 되었고, 높지 않은 난이도와 사랑스러운 아트 덕분에 캐릭터의 서사에 자연스럽게 기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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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리듬겜인데 오히려 만화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죽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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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괄호
귀여워요. 첫 플레이에 노멀로 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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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할로윈 스타일의 만화같은 캐릭터와 함께하는 스토리 중심 리듬게임 게임 플레이는 양쪽에서 나오는 노트를 a,s,d키 j,k,l키를 활용하여 양쪽에서 나오는 노트에 맞게 버튼을 누르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게임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스토리가 리듬게임과 같이 이루어지며, 캐릭터와 스토리의 움직임이 노래의 리듬과 맞게 함께 박자에 맞춰서 움직이기에 몰입감 있게 느껴진다. 리듬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없지만, 노트에 맞춰서 플레이를 하다가 스테이지의 스토리와 컨셉의 맞는 특수한 기믹이 나와서 스토리의 재미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좋아하고 리듬게임을 입문시키고자 한다면 이 게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줄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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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킬 더 클락
해피슬럭스
킬 더 클락은 주사위를 굴려 행동을 결정하는 타임 루프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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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스토리와 아트, 음향 모두 좋았습니다. 섬뜩한 분위기가 조금 더 형성된다면 몰입도가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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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재밌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깔끔하게 잘뽑혔고 스토리라인도 발단 전개 정도? 까지 나와서 충분히 어떤 게임인지 파악 가능한 거 같고 다이스를 이용해서 본인의 스탯에 따라서 분기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 몰입에 도움을 주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그림만 봤을 때는 단순한 여성향 게임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나 수려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흥미로운 스토리, 높은 완성도까지 전반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선택지와 주사위로 이야기가 정해지는 비쥬얼 노벨 추리 게임. 캐릭터의 기본 스탯이 있는 방식과 이 스탯과 함께 주사위를 활용하여 선택지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TRPG나 발더스게임 같은 RPG 성격이 강한 게임에서 자주 보았지만, 스토리 기반의 추리게임에서 활용한 점에서 나름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과 플레이 과정이 어떻게 나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도 꽤 좋았습니다. 자유도 높은 스토리와 재밌는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여성향 랜덤추리디펜스 비주얼노벨. 맛보기로 내어준 양이 꽤 된다. 맛있네 쩝쩝
빅커넥터즈
신윤우
주사위로 진행되는점이 억울하진 않을까 했지만 게임의 변수를 만들어 주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아트스타일도 매우매우 수려하게 느껴지면서 아바타 꾸미듯 가능한것도 마음에 들어 게임속 주인공에 몰입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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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수
약간의 커스텀도 가능하고 일러스트도 예쁘고, 스토리 몰입도 플레이 하는 내내 정말 재밌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이스를 굴려서 확률을 높이는 trpg 게임이라서 실패하는 부담감도 적어서 훨씬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전체 스토리가 너무 궁굼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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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게임의 완성도가 정말 뛰어납니다. 게임에 처음 진입했을 때, 튜토리얼과 유저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게임들이 마치 규칙처럼 시작과 동시에 이름이나 외형을 설정하게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러한 틀을 따르지 않고, 스토리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절한 타이밍에 이름을 설정하게 하고, 진행 도중 외형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마치 ‘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비주얼 노벨의 형식을 일부 차용하면서도, 주사위를 굴려 행동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게임의 구조적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여기에 더해진 일부 애니메이션 연출은 전체적인 경험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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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로우월드
목성버섯연합
저승 재개발 건설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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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지옥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콘셉트는 흥미로움 - 그러나 정보만 일방적으로 쏟아내 학습 구조가 복잡해 혼란스러웠음 -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쉽게 전달되지 않아 완성도가 낮게 느껴졌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개발자님 여기 ( https://half-llama-046.notion.site/Hell-o-World-229bcd4d3bd08023aa3ae1ca841a48ce ) 를 보고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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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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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리볼버
MKstudio
우주 환경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퍼즐 게임. SF 스타일의 픽셀 감성과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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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복고풍 중력조작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횟수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어려워진다. 나중엔 한번만 실수해도 탈출 못 할 수 있음. 플레이어를 도와줄 사람은 오직 플레이어 뿐. 각종 기믹과 화면돌림에의한 중력변화를 잘 이용해서 방을 나가자. 할인하면 구매를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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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익숙한 맛이다. 늘 먹던 맛에 중력 제어라는 재료를 추가했더니 이것 나름대로 맛있어졌다. 잔버그가 여럿 있습니다. 로봇 일러스트, 대화상자, 스테이지 배경이 겹치는 현상 / 화면 비율이 맞지 않아 왼쪽 위 조작키가 가려지는 현상 / 중력으로 떨어질 때에는 빔에 피해를 받지 않는 현상(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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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빈
중력과 회전을 활용한 퍼즐게임으로 데모버전 최종 스테이지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반중력 상태에 들어가는 '중력변경' 기능은 초반부의 경우 단순히 중력변경을 켠 후 회전 및 이동하면 가볍게 클리어가 가능하여 퍼즐게임의 재미를 해치는 기능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상자 옮기기와 빨강/파랑 버튼을 활용하는 등 퍼즐에 여러 요소가 추가되기 시작하자 중력변경은 오히려 게임에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며 게임을 더욱 풍부하고 재밌게 만드는 장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퍼즐 설계에 대한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갤럭시북4에서 사진과 같이 화면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해당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테이지와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중력의 방향을 상하좌우로 바꾸며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컨셉과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이 엿보였지만, 중력을 0으로 만드는 기능이 대부분의 퍼즐 해결에 너무 유용하다 보니 이 기능이 오히려 감탄이 나오는 퍼즐을 만드는 데에는 독이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고 일일이 선택해야 하기에 불필요한 조작 피로도가 생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컨셉이 확실한 게임 퍼즐 게임은 컨셉이 확실하고 직관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잘 완성해 낸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중력회전이라는 신박한 소재로 만든 퍼즐게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난이도가 쉬운편은 아니라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중력 반전 퍼즐이라는 신선한 컨셉과 직관적인 조작으로 무난하게 잘 만들었지만, NPC 프로필 이미지가 대사창을 침범하거나 폰트 오류 등 지속적인 버그가 플레이 경험을 방해했습니다. 특히, 분기점에서 대화창이 반복되는 점과 힌트 시스템 부재는 난이도 상승 시 플레이어가 쉽게 지치고 게임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는 아쉬운 요소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무난하게 잘 만든 중력반전 퍼즐게임. 버그가 있어서 npc의 프로필 이미지가 대사창을 침범해서 대사가 절반정도 가져졌다. 게임 내내 지속됐음. 그리고 분기점마다 말을 거는데 그 분기점이 있는 스테이지에서 죽으면 죽을 때마다 다시 대사창을 꺼야 하는 게 불편했다. 개인적으로 퍼즐게임인데 힌트시스템이 따로 없어서 아쉬웠음. 갑자기 처음 보는 기믹이 나와서 헤맸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바로 접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퍼즐게임 13스테이지까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폰트가 갑자기 대화창 밖으로 삐져나오고, 영어로 바뀌는 버그가 존재합니다(ui쪽 코딩이 꼬인 것 같습니다.). 퍼즐 컨셉은 누구나 이해할만 하면서도 이정도면 새로운데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화면 돌려서 중력 조작하는 것 외에 무중력 상태에서 중력 조절하면서 의도치 않은 움직임으로 인한 돌연사가 방지되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스테이지밖에 체험을 하지 못하여 게임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다 생각이 들지 않았으나, 10번대 스테이지 이후로는 조금 생각을 하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프로토 타입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레벨디자인을 구현한 점이 좋았습니다. 퍼즐 자체의 재미를 줬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다 좋은데 도움말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퍼즐에 집중하고 싶은데 힌트라면 모를까 그냥 잡담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게임의 몰입감이 떨어집니다. 도움말은 한번만 나오고 만약에 이 도움말이 퍼즐 레벨디자인에 중요한 힌트라면 지속적으로 보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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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노타
키니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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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퍼즐+비쥬얼노벨. 부딪쳐야 멈추는 고양이가 자기 영혼 되찾으러 다니는 스토리. 이동횟수에 제한이 있음. 퍼즐이 초반부에는 꽤 쉽지만 갈수록 어려워지고, 각종기믹이 등장하면서 고난이도가 됨. 퍼즐 하나 풀면 스토리 진행되는 방식. 국산게임이라 한글을 지원하고 감정이입하기도 좋음. 단지 화면배색이 너무 무채색계열이라 좀.. 가성비가 매우 좋으니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저격으로 죽고 나면 스테이지가 다시 시작되기 전에 잠깐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 1-2, 1-6 등등 스테이지를 죽고 나서도 클리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깜냥이의 영혼 회수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영혼 회수를 할 때에는 영혼보다 카운트가 높아야 하고 처형 카운트가 0이 될때 다른 영혼들보다 카운트가 높아선 안됩니다. 깜냥이와 스토리 내용이 귀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오한 세계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져들만 한 게임이네요. 더불어 간단할 수 있었던 퍼즐 시스템을 '처형'이라는 기믹을 추가하여 어렵게 만든 것도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퍼즐 인디게임에서 간과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화문 글씨 크기가 살짝 작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PC가 아닌 모바일로 나와도 재미있겠네요. 좋은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미소녀, 고양이, 퍼즐 다 있다! 1-3에서, 클리어와 동시에 사망할 수 있는데 클리어 판정이 되네요. 의도된 게 아니라면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게임 퀄리티가 좋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와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머리를 싸매고 플레이해야할 만큼 난이도 있게 잘만들었으면서도, 스토리 또한 제법 탄탄하게 만들어져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수려한 아트와 귀여운 고양이. 동화적이지만 죽음과 관련되어 무채색인 배경과 시너지를 이루는 배경음악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고양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세계관 설정도 재밌었어요! 퍼즐도 무조건 체력이 높으면 해결되는게 아니라 처형을 피하며 일부러 체력을 깎아야하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만 다시하기 버튼에 대한 설명이 없는 점과 막힐 때 볼만한 간단한 힌트 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스테이지의 난이도가 꽤 높은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노아의 대사에서 오타가 발견되었어요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이디어가 좋은 퍼즐게임 머리를 적당히 쓰면서 한 끝 차이로 되지 않는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킨다 스토리도 챙긴 좋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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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이널나이트
두시소프트
오락실감성의 파티기반 액션 RPG 파이널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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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 게임임에도 타격감과 오디오가 부족해 전투의 성취감이 떨어짐 - 동료가 처음부터 다수 주어져 학습 과정이 성급하게 느껴져 정보 과부화가 발생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 학습에 의해 전략적 플레이보다 시키는 대로 진행하는 느낌이 강함
빅커넥터즈
황다연
플레이어가 공격을 했을 때 느낄 수 있는 타격감이 조금 더 드러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4명의 캐릭터를 활용하는 판타지 액션 전투 벨트 스크롤 게임. 벨트 스크롤 특유의 전투 감성을 잘 풀어낸 게임. 멀티 플레이와 싱글 플레이 둘다 가능한 점이 인상 깊었다. 다만 그 외에 특별히 신선한 요소는 느껴지지 않아서 아쉽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저는 비라운지 때부터 클레릭이 확실히 스킬이 화려해서 쓰기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반부터 쓰고 싶은 캐릭터를 전반적으로 다 사용 가능해서 데모 재밌게 했습니다. 사실 다른 플레이어들처럼 약간 타격감이 살짝 밋밋한 부분이 느껴지긴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옛날 오락실에서 자주 했던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감성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다만 이동과 공격 외의 다른 컨트롤을 사용하기 불편하며, 타격감이 잘 느껴지지 않아 방치형 게임을 직접 컨트롤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 플레이에만 공을 들인 것 같아 다른 요소도 잘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고전게임 느낌에 몇 가지 요소를 추가한 게임. 오락실 게임 감성을 잘 살렸다. 뭔가 신선하다거나 뛰어난 요소가 있는 느낌은 아니라서 아쉽다. 튜토리얼에서 기본공격 키가 캐릭 변경 키랑 같아서 몬스터가 캐릭 변경과 겹쳐 있을 때 불편했다.
빅커넥터즈
장우상
옛날 다인 코옵 플레이 게임이 생각나는 형식의 게임. 여러가지 상태이상 등이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기엔 뭔가 시각적으로도 게임플레이적으로도 될대로 되라식이 많아서 좀 아쉬웠다. 기믹의 가시성 향상 등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 캐릭터들자체가 작고 맵이 좁아서 조금만 많이 나와도 쉽게 뭉쳐져 핵앤슬래시식 전투가 되버리는것도 개인적으로는 단점이라고 생각됨. 코옵위주로 활성화된다면 기대해볼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유지형
정보량이 좀 있어서 다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타격 부분도 살짝 아쉽습니다. 때리는 느낌이 잘 안 납니다. 타격감과 게임 시스템의 디테일을 좀 살리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위해선 경의를 담아 알아야할 정보가 많았습니다. 탄탄하게 느껴졌지만 처음하기에 조금 난해하기도 해서 알려주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조작감이 조금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아케이드 스타일로서 간단하고 액션 게임처럼 보였으나 콘텐츠가 많아 모두 챙겨서 해야한다는 강박과 장비와 스킬, 효과 등의 텍스트를 읽으면서 공부해야하는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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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hell Bless the Faithless
더코브
룬, 마법, 샷건이 공존하는 혼돈의 세계를 탐험하고 적들과 배후의 리더들을 처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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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세계관 설정이나 다른 NPC들이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npc가 마음이 꺾인 전사인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개발진 분들의 유머가 보이는데 재밌었습니다. 한 판 플레이후부터 캐릭터 커스텀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을 들고 싸우기엔 맵이 조금 좁고 지형지물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여 얼린 몬스터의 모션이 렉이 걸린 모션으로 오해했습니다. ㅠㅠ.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백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특별히 모난 데 없이 일반적으로 인디 하면 생각나는 때깔을 지녔습니다. 이런 게임은 성장성 측면에서 신경을 잘 써야 하는데, 제작진도 그걸 아는 것 처럼 보이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과 그 전장에 맞서는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장비 세팅을 찾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북유럽 신화가 되게 익숙한것 같으면서도 딥하게 들어가면 풀기 힘든 소재임에도 작품 속에 잘 녹여낸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샷건을 이용한 호쾌한 슈팅감을 주는 3인칭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북유럽 신화를 베이스로 하여 친근함을 더해줍니다. 생각보다 사양을 타는데 그래픽 설정이 너무 단순하게 되어있어 낮출수가 없어 낮은 프레임으로 즐기게 된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투의 경우 방 안으로 들어가 적을 소환하고 그냥 뒤로 빠져 나온뒤 몰려오는 적 잡고 안에 들어가 소탕하는 방식의 반복이라 살짝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완성도였으나 조금 일반 전투가 좀 더 합리적(?)으로 다이나믹해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경쾌한 샷건 사운드와 뛰어난 연출, 미적 퀄리티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함 - 전투 시작 순간이 혼란스럽게 느껴지고 이때 피격되면 불합리하게 느껴짐 - 반복적인 전투 패턴과 낮은 적 AI로 인해 적을 찾아가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짐 - 그래픽 조절 옵션이 없고, 최적화가 좋지 않아 잔렉이 있고 저사양에선 플레이 불가
빅커넥터즈
신선
개발사 로고 이후 튕기는 현상 있습니다. 일단 게임 플레이 영상과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매력 있어 보이는 게임이긴 합니다. 북유럽 신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3인칭 시점의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으로 샷건을 사용하는 쾌활한 액션 게임으로 보여집니다. 여러 아이템을 통해 빌드업을 할 수 있어 보이는 등 취향에 맞는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리뷰불가능. 현재(2025년7월17일)BIC홈페이지에 올라온 Shell Bless_demo_20250708 파일을 압축해제한 후 ProjectBN 파일을 실행했으나 개발사 로고까지만 뜨고 게임이 종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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