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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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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크라이오슬립 킬러
Silvermedal
우주에서 살인의 진실과 100년 된 음모를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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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2064년 우주의 방주에서 벌어진 미스테리의 진실을 파헤치다.” 흑백 대비의 강렬함과 도트의 촘촘함이, 필연적으로 추리와 퍼즐게임을 해야만 하는 유저에게 긴장과 압박을 줘 몰입감이 생기는 게임입니다. 다만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뒷받침해야 할 게임 시스템이 역으로 초반 흥미를 떨어뜨리는 일도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데모가 너무 짧다... 그리고 뭔가 설명이 좀 불친절한것 같아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오마주한 장면에서 당연히 연타하는줄 알았는데 클릭 꾹 눌러도 움직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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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oguebound Pirates
Redbeak Games
인벤토리가 곧 배가 되는 해적 액션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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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해적이 되어보자. 받은 미션에 따라 배를 움직여 자원이나 보물상자를 얻고 내 근거지를 꾸미는 어드벤처 게임. 배 움직임은 비교적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잘 따라오는 편이지만, 대포를 쏠 수 있는 키 지정은 신중한 편이 좋다. 자칫 키 지정을 잘못하면 쿨타임이 필요한 대포를 엉뚱한 데 허비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숫자 키로 하면 배를 멈춰가면서 대포를 써야 하는 곤욕스러운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스페이스 키나 시프트 키를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배에 실은 물품에 따라 무기가 달라지는 점은 인상적이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새로운 재미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점에서 플레이타임은 그리 길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배에 뭐 실었냐에 따라 공격방식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해적이 되어 여러 배를 공격하여 자원과 무기를 획득해야 한다. 얻은 물건은 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무기를 바꾸거나 아니면 본진(육지에 있음)을 가꾸는데 사용함. 좀더 최적화가 필요하며 멀티가 안되는건 아쉬움. 시간때우기에는 적절하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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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olice Stories 2
HypeTrain Digital
법을 섬기십시오. 무고한 사람들을 보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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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도형
1편보다 좀 퇴화한 듯한 게임. 3D게임형태로 바뀌면서 행동이 잘 도드라지는 장점이 있지만 3D게임이면서 탑뷰라 맵 텍스쳐와 오브젝트 구분이 안됨. IED를 해체해야하는데 IED가 뭔지 알 수가 없고, 적은 1편보다 반응속도가 훨씬 빨라서 홀스터상태에서 총알이 날라옴 테스트버전이지만 굉장히 어렵게 불쾌하기만하고 뭐가 어떻게 진행되고있는건지 나오는건 전혀 없어서 상당히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화준
컨트롤이 좀 답답하긴 한데 무법지대 경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혼란한 도시의 경찰이 되어 범죄자들을 적법한 절차 하에 체포해야 하는 게임. 경찰로서 멋있게 체포하고 싶지만 범인들은 당연하게도 지지리도 말을 안 듣고, 용의자의 실질적인 체포를 위해 필요한 파트너라 해도 서로 동선이 꼬이면 길을 오지게 막아대거나 오발 사격으로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제한된 시간 내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다. 적응에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이렇게나 경찰 기분 드는 게임도 손에 꼽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투박한 맛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강했고, 탑 다운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1인칭/3인칭 보다도 더욱 어려운 컨트롤은 덤이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전작에서 한층 발전한 게임으로 2D에서 3D로 바뀌고, 할것도 늘어나고 눈치봐야 할것도 늘었고, 업그레이드도 늘어남. 아무데서나 막 쏘다가는 좋은점수 받기 어렵고 요원 목숨 소중한마큼 범죄자 목숨도 소중히다뤄야함. 취향맞는부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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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rmita's Search
Raiders World Studio
소녀와 로봇의 포스트아포칼립스 전술 덱빌딩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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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황폐한 세계에서 주변 탐색에 나선 소녀와 로봇이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덱빌딩형 선택지 어드벤처. 전투는 난이도가 그럭저럭이지만 때론 선택지에 따라 난이도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벌어지지만 대부분 소소한 어드밴티지나 페널티가 주어지는 정도이며, 큰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흔치 않다. AI 번역은 다소 아쉽지만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정도.
빅커넥터즈
최우진
세기말 분위기의 슬더슬 향 첨가된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이 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요소는 좋았지만 게임성은 아쉬웠습니다. 꽤 많은 텍스트량에 비해 컷인 도중 모든 글자가 왼쪽에 나오는 아쉬운 UI, 캐릭터의 어색한 움직임,부족한 가이드가 걸렸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과 간단한 스토리를 추가하는 것이 더 몰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게임 특유의 덱을 짜는 맛이 있었던것은 맞으나, 생물체 따로 공격기 따로 방어기물 따로 짜놓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그 덱을 짜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필요한 수 보다 적게 빌딩이 되는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 점은 조금 수정과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세기말의 덱빌딩 게임. 북두신권 남두신권은 없지만 카드와 동료는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풀하나 없는 황무지에서 태어난 소녀입니다.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을 무찌르며 소녀는 전사가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내치느냐? 아니면 동료와 함께 공존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주어진것을 전부 이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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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HIPS N NOSES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낮엔 카페 운영, 밤엔 꿈속 전투로 기억을 되찾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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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카툰 렌더링 스타일의 게임 캐릭터 디자인도 준수하고 게임 짜임도 좋습니다. 다만 온보딩 측면에서 어려움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밸런싱과 온보딩 측면만 개선되어 조금 더 친절한 게임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카페를 운영하며 맞는 커피를 서빙하는 타이쿤 스타일, 밤에는 뱀서라이크 스타일로 번갈아 운영하는 게임. 나름 자기 스타일을 갖춘 그래픽 표현과 더불어 여러모로 많은 시도를 한 게임이다. 좋게 말하자면 포만감이 꽉 찰 정도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그렇잖아도 플레이 타임이 긴 뱀서라이크 계열과 꼼꼼한 운영이 필요한 타이쿤 계열을 번갈아 해야 하다보니 피로도가 높다. 그래도 이번 BIC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게임이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낮에는 커피집 경영을 하고, 밤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게임을 합니다. 두가지 장르의 플레이 방식을 한 게임에 할 수 있어 재미있고, 그래픽도 서양 카툰 느낌이 나 꽤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라는 두 장르를 잘 섞어둔 게임입니다. 타이쿤으로써는 지루하지 않게 A라는 메뉴에 다른 재료를 추가해 고객이 싫어하는 특성을 없앤다던가, 서빙할 때 qte가 있다던가, 진상이 있어서 그 진상을 킥한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액션이 존재해서 재밌었어요 밤에는 뱀서로써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런 류의 그래픽을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 뭔가 어지럽다?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느낌을 받았고, 조금만 진행해도 워닝사인이 나오고 그 공격을 피하는 식의 몹이 나오는데, 의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할 때에는 워닝사인이 너무 빠르고 좁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싶습니다. 두 가지 장르의 게임을 합쳐둔 게임인데, 나름 유쾌하고 어울리게 잘 어우러질 가능성이 많이 보여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뱀서와 카페운영타이쿤을 섞은 게임. 새로운 조합의 느낌이다. 카페 운영 타이쿤도 평화롭게 진행되는게 아닌 QTE나 다른 방해요소들이 있어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낮에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몬스터를 잡는다! 타이쿤과 뱀서를 섞어서 만들었지만 두가지가 서로 연동하여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졌습니다! 낮 시간대에는 커피를 팔고, 콤보를 쌓아 밤에 꿈속에서 강화를 한다! 그리고 꿈에서 모은 꽃으로 낮에 만들수 있는 커피가 늘어난다! 정말 좋은 방식이었습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카툰풍 그래픽 특유의 유니크한 그래픽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낯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몬스터 사냥이라는 소재가 신선했지만, 엔티티와 겹치는 부분이 다소 투박하게 느껴졌고, 분명 벗어나지 말아야할 범위까지 이동됨은 조금 낯선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외곽선이 두터운 질감은, 앞서 말한 엔티티 겹침과 합쳐서 정확한 엔티티 인지가 불가능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기억을 잃는 병이 창궐한 세상에서, 단 둘뿐인 밤에는 잠드는 병에 걸린 이들이 낮에는 병을 완화하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꿈 속에서 병의 원흉인 적을 물리치는 게임. 이렇게 쓰니까 복잡해 보이는데 낮에는 카페 경영하고 밤에는 전투하는 게임입니다. 액션에 약해서 매우 정신없지만 두 파트 다 재미있어서 플레이하면서 시간이 훅 갔습니다. 두 파트 간 연계되는 요소가 있는 점도 좋습니다. 독특한 그래픽이 아름답습니다만 다소 투박한 느낌도 들어 좀더 폴리싱이 된다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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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천사의 난
상자밤
죽창 한 자루로 지옥을 꿰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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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게이머야. 여기 외발 자전거를 타보거라." "예, 첫 도전이지만 탈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 이제 외발 자전거를 타면서 권총을 쏘면서 창을 돌리면서 점프를 해보거라" "예?" 굉장히 비 합리적인 요청을 하는 것 같지만, 이게 또 하다보면 되는 게임성을 가져서 오기가 생기는 게임. '죽창'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컨트롤을 할 수 있음에 놀라게 된다. 컨트롤적인 부분은 충분히 도전의식을 끌어올리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늘어지는 부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고민해야 할 듯. 게이머는 '죽창으로 적들을 휩쓰면서 컨트롤도 멋진 나'를 기대하지만, 실상은 '창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 항아리 게임'과 가까운 게임성을 느꼈다. 스테이지의 퍼즐 부분을 줄이고, 전투 부분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화려하고 찰진 맛의 보스 몬스터를 넣어보는 것은 어떨지 기대해본다.
빅커넥터즈
베칸
하드코어 죽창 점프 액션 플랫포머... 그리고 지옥 혈전 기본적으로 조작이 생소하고 어렵다는건 전제로 하는 게임이기에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했으면 좋겠다. 게임의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어려워지는 느낌이 들어 미묘하게 도전욕구를 자극하기도 한다. 죽창을 꽂은 방향에 따라 날아가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속도를 받으며 날아가고, 떨어진 절벽에서 다시 올라오는 등 기본적인 조작을 익혔다면 나머지 조작은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손이 그만큼 따라줘야한다. 게임의 플레이 외에도 그래픽과 지옥이라는 컨셉 그리고 풀악셀을 밟아버리는 거친 성격이 캐릭터들도 이 게임의 세계관을 한층 더 돋궈주는 매력을 보여준다. 게임에서 후원을 받을거라는 암시가 있었는데, 이 게임이 후원을 열때가 된다면 꼭 후원을 해보고 싶다. 이 게임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구현
죽창이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맛이 좋네요!! 음산한 배경 탓에 게임을 살짝 망설였는데, 오래 붙잡고 있다 보니 어느새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러고 나니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싶어지고, 스테이지를 깰 때마다 쾌감도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죽창 하나로 벽에 고정해 몸을 날리고, 일렬로 선 적들을 한 번에 꿰뚫는 손맛이 이 게임만의 개성이라, 익숙해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더라고요. 데모인데도 볼륨이 상당해서, 1시간을 플레이하고도 다 깨지 못했을 만큼 즐길 거리가 알찼습니다. 다만 보스 스테이지? 랄까요. 조금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었어요. 일반 구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너무 쉽게 클리어되더라고요. 이동이나 전투가 워낙 개성 있는 게임이라, 보스전에서도 죽창 기믹을 제대로 활용해야 넘어갈 수 있는 설계였다면 훨씬 짜릿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데모이자 초반 플레이인 만큼, 앞으로 어떤 전략과 기믹이 더해질지 기대가 됩니다. 응원할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죽창 앞에서는 너 한 방. 죽창 대쉬를 이용해 땅에 꽂으며 멀리 이동하는 산나비랑 비슷하지만 죽창을 꽂는 각도를 신경 써야해서 좀 더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래도 꽂는 범위가 좀 널널해서 엄청 화날 정도는 아니여서 좋았습니다. 의외로 이동 액션 속도도 스피디하고 재밌었습니다.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아.. 저는 찢고 죽이는 이 죽창이 너무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죽창 한 자루로 지옥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벌이는 2D 횡스크롤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분위기, 스토리는 특유의 개성을 느낄 수 있으나 컨트롤에서 꽤 난이도 있는 도전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레벨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동기와 보상이 적절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죽어서 천국으로 가는 줄 알았더니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주인공은 죽창을 들고 지옥의 끝으로 향한다. 컨트롤이 생각보다 많이 까다로운데, 그게 플레이어의 도전을 자극하려는 게임의 본 목적으로 보인다. 숙련된 컨트롤에 도전하고 싶다면 무수한 낙사를 실험하며 앞으로 나아가자.
빅커넥터즈
강호수
조작이 홀드 시에도 발동 되는게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양날의 검처럼 느껴집니다. 이동 메커니즘이 재밌고 난이도가 적당히 하드코어해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대학생분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개발하실 때 자료찾기도 어렵고, 하나하나 새로 그려나가는것도 아주 어려웠을텐데 이렇게 게임을 완성시켜주셔서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정식 개발자가 아니신지라 개발비용도 그렇고 고생할게 천지빼가리인데 큰 일을 해주셨습니다. 게임이 너무 빡새지만 차차 개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처음에는 조작감이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저도 플레이하면서 20분정도는 애를 먹은거같습니다. 익숙해지고나선 난이도가 급격하게 낮아졌습니다. 조작감만 익숙해지면 플레이하는데 괜찮아집니다.지옥세계관에 죽창을 이용하여 이동과 전투를 둘다 하는 컨셉이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 59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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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ARRUITS!
Cluko
과일로 변하는 앵무새들의 우당탕탕 난투 파티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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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빌드 051에 참가했던 파티기반 대전 게임. 비록 플레이해보지는 못했으나 여러 앵무새들이 상대를 물속에 처넣기 위해 고분분투하는것을 그렸음. 다양한 맵에서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여 저글 날려버리고 어떻게든 혼자 살아남자. 최적화 잘 되어 있고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는분은 친구랑 같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앵무새로 적들을 물로 밀어버리는게임으로, 휴먼 폴 플랫,파티 애니멀즈와 비슷하지만 여러가지 능력이 존재하고 커비처럼 음식을 먹어 그 음식의 능력을 써서 물로 밀어내 이겨내야하고 살짝 병맛이라 충분히 친구들과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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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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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배선영
초반에 주인공이 고요한 동굴에서 걸어갈 때 걸음 소리만으로 현재 상황에 몰입시키고, 움직일 때마다 펄럭거리는 목도리가 속도감을 느껴지게 해주는 등 사소한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포근하고 차분해서, 딴길로 세지 않고 편안하게 빠져들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메트로베니아와 요리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예뻐서 게임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메트로배니아식 게임은 저같이 길 눈이 어두운 사람은 자꾸 길을 잃는다는 점인데 지도가 조금더 보기 편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가의
처음에는 뭔가.. 굉장히 시리어스한 시작인 줄 알고 고뇌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골때리고 재밌었어요. 둘러보기(상,하)가 안되는 건지 제가 키를 잘못 눌렀는지 잘 모르겠는데 크리티컬한 버그 없었고 근데 이거 대체 스토리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골때리는 미학이 있어요. 아직도 머리가 아파요. 재밌었어요. 세번 골때리네요.
게이머
박현우
도트가 잘 나왔고, 요리를 하면서 게임을 깨는 것이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인트로가 새로 추가되고, 주인공에게 핵심 인물이 생긴 점이 좋네요. 게임의 분위기와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새롭게 추가된 도트 그래픽들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음식을 건네주었을 때 캐릭터들이 깜짝 놀라거나 기뻐하는 반응이 정말 귀여웠어요. 로시라는 라이벌 캐릭터도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싶었어요. 사소한 개선점이지만, 맵을 이동할 때 방향키를 한 번 더 입력해야 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흐름이 잠깐씩 끊기는 느낌이 있어, 가능하다면 쭉 연속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요리킹 이 되기위해 산전수전 재료를 모으는 모험+요리 장르입니다! 메트로바니아 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을것 같은데 요리 라는 요소가 더해져 독특한 미식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냥 과정이 어렵지 않다. 스토리 또한 나름의 전개가 매력이 있기 때문에 몰입이 쉽다는 점 또한 매력 다만 역시 길찾기는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가 있는 듯 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요리가 이렇게나 외롭고 복잡한 작업이였으며 한동안은 요리에 대해 숭고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를 설치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쿡트로베니아 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잘 지켜나가고 있는것 같아 초회차부터 플레이했던 유저로써 뿌듯함과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싶은 기대감이 동시에 들어 개인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모션이랑 스토리 등 디테일하게 잘깎여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모션이 엄청 잘깎여있습니다 위,아래를 볼때 좀 더 빠르면 좋겠습니다 적이 공격 준비를 할때 모션이 전부 잘 깎여있어서 처음봐도 예측을 다 하긴했는데도 모르면 맞아야지가 조금 아쉽습니다 소소하게 ui적으로 힌트가 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취향적인 부분인데 절대 다람쥐 공격이 귀찮아서는 아니고 원거리 공격을 국자로 튕겨내거나 없앨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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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마 3: 블러드라인
드보라 스튜디오
2D 호러 어드벤처 게임 - 학교를 둘러싼 음모와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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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내러티브와 함께 이어지는 퍼즐들로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포, 호러보다는 크리쳐, 고어에 가까운 듯한 플레이 경험도 있었구요
빅커넥터즈
양윤석
세화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답게, 현실과 ‘그림자 세계’가 맞닿는 장면에 전작의 흔적이 짙다. 2D 횡스크롤 화면에서 학교 복도와 골목처럼 익숙한 장소가 조금씩 뒤틀릴 때가 갑작스러운 큰 소리보다 더 무서웠다. 도망과 탐색 사이에 퍼즐이 끼어드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크리처와 고어 표현도 존재감이 강하다. 다만 전작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서로를 경계하는지, 세화고 사건이 지금 상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놓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더 코마 시리즈의 대단원.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파트와 전투 파트, 도주 잠입 파트가 적절히 뒤섞여 있다. 데모 파트까지만 보자면 시리즈의 대단원 답게 비교적 깔끔한 플레이 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역시 전투 면에 있어서는 판정이 짜서 까다로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공포게임이라기 보단 고어게임이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공포적인 분위기보단 고어함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러스트나 캐릭터 외형, 귀신 외형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더빙도 살짝이 섞여 있어 몰입이 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물품이나 방이 뭉쳐있을땐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있는건지, 판정이 원래 이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살짝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22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게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조작감이 조금 불편했고 앞서 말한대로, 공포라고 하기엔 요소가 너무 빈약하지 않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더 코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더 코마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극심한 쫄보라서 데모는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공포만 빼고 본다면 그냥 평범한 방탈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 시리즈를 안 해보거나 아니면 스토리를 까먹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간략한 이전 스토리가 프롤로그 느낌으로 있었으면 참 좋았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내가 스팀에서 "제외하기" 눌러둔 게임. 공포게임이라고 주장하는데 공포요소가.. 거의 없고 조작감이 상당히 구리고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은 흡사 서든어택2를 보는것과 같았다. "왜 뜬금없이 이곳에 이런 퍼즐이 있지?" 같은 개연성이 떨어지 장면도 있음. 더 적었다간 욕만 나올것 같으니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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