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탄 마을을 재건하고 길드원을 모아 던전을 공략하는 경영 RPG다. 가벼운 도입부와 달리 실제 운영에서는 고용, 생산, 시설 투자, 영토 확장 사이에서 꾸준히 선택해야 한다. 길드원의 직업과 특성에 따라 파티 구성이 달라지고, 마을에서 내린 결정이 원정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도 잘 살아 있다.
건물은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도로는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 초반 자금 관리가 중요하다. 폐허에 시설이 들어서고 길드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괜찮다.
다만 생산과 해금 속도가 느려 기다리는 시간이 자주 생긴다. 특히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열리는 구조는 자원이 소비될 때마다 진행을 끊는다. 느긋한 운영을 지향하지만, 개입할 일이 없는 구간에서는 경영 게임의 재미가 다소 흐려진다.
그렇지만 향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의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재건하고 고용하여 던전을 클리어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집을 짓고 도로를 깔고 농장을 지어 농지를 가꾸며
수입을 벌고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으로 들어가는 등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많았기에
느긋하게 꾸며가는 부분은 좋으나 위기감이 없어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굉장히 흥미롭다. 먼저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와중에 어떤 길드원을 먼저 뽑을지
또 어떤 상품이 돈이 되는지 고민하면서 영토를 확장해야 한다.
다만, 도로를 만들 때 약간만 비틀어도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 연출되기에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다양한 직업과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게임을 그만둘 쯤엔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플레이어인지, 아니면 이 게임을 만들던 개발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몰입감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그만큼 게임의 완성도가 높고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길드장 으로써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길드 마스터가 되어서 길드를 꾸려나가는 게임입니다.
러스티의 은퇴와 조금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방치형 게임 같지만 뿌려지는 씨앗이 랜덤이고 생산되는 아이템들도 랜덤이라서 3배속을 해놔도 지겨웠습니다.
도트도 보는 맛이 딱히 없는 편이고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게임 속으로 들어간 개발자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길드 마스터가 되어 길드를 키우는 게임. 수집, 제작, 마을 건설, 스킬 트리, 도트 그래픽, 길드 운영… 전부 매력적이고 좋아하는 요소뿐인데도 게임 플레이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 소개에서 괄호로 표시해 둔, 앞부분의 '게임 속으로~' 부분이 왜 필요한 건지… 그냥 '길드장 연대기'여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데모를 플레이하면서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튜토리얼이 그냥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는 정도라 매력이 없습니다. 자동화 게임이라기에는 제작이나 수확이 전부 랜덤이고, 방치형 게임이라기에는 캐릭터가 한땀한땀 물을 주고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움직임이 너무 느리고 답답해 결국 마우스를 긁게 됩니다. 반복되는 씨뿌리기나 랜덤 제조가 별로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총 수확량이나 제조량이 아닌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해금되는 신규 요소도 답답합니다. 돈은 자동으로 쑥쑥 벌리는데 판매 금지를 걸어 놓아도 길드원들의 활동에는 아이템이 소모되니 신규 요소 해금이 늘어져 돈이 쌓이기만 합니다. 현실적인 말투를 쓰는 길드원 캐릭터는 게임 커뮤니티 유저에게는 친숙할지 모르나 저에게는 별로 매력 요소가 되지 못했습니다. 배치한 건물을 추가 소모 없이 자유롭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님 그냥 게임 속에 계속 지내시면 안될까요? 플레이어는 길드 마스터가 되어 최전선의 모험자들을 지원하고 길드(마을)를 부흥시켜야 한다. 재투성이 파괴된 흉가를 새로운 길드건물로 바꾸고 각종편의시설, 상업시설, 의료및 모험가 지원시설을 만들어 길드원들이 "좋은 모험"을 할 수 있게 하자. 노가다성이 지만 잘만들었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헛소리로 느껴지는 이 세계. 그리고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오히려 치켜세워주는 이세계. 도서관에 발걸음하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 세계 생활에 지쳤다는 증후는 같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 현상을 '이 세계 증후군'이라 부른다.
대화란 상호간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을 말한다.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 할 때 무슨 내용이 되었던 간에 상대방은 자기 할말만 이어나간다. 그러나 이세계에서는 주인공이 무슨 얘기를 꺼내든 자세히 들어주고, 공감해준다. 주인공에게 더 와닿는 공간은 이세계가 아닐까?
노력없이 주어지는 행복이 너무나도 달콤한 부분까지만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그 뒤에 이어질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작진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된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데모가 왜이리 짧아요... 더 즐기고 싶을정도로 몰입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임에도 이렇게 몰입해서 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퍼즐 난이도도 적당했고, 방식도 재밌네요
개그같은것도 재밌고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중간에 도서관 사서 대사가 뒤로 가서 잘리는 부분만 수정하면 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뻔한 이세계 도피물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고립과 우울이라는 무거운 현실을 철학적으로 조명한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팍팍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환상이 아닌 진짜 '이 세계'를 마주할 용기와 위로를 건넨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 전반에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짙게 깔려있어 플레이어가 위로를 얻기 전에 먼저 우울감에 사로잡히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후에 펼쳐질 다양한 이세계 에피소드들이 이 무거운 분위기를 잘 중화시켜 최종적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이끌어주길 희망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이 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위한 이세계 도서관에 초대되어
다양한 이야기의 책을 읽는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도트와 카툰의 그래픽을 넘나들며 몰입되는 메시지와 스토리를
엿볼 수 있으며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게이머
신가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강한 우울에 처한 스토리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의문이 든 점이 플레이어블 캐릭터에게 몰입을 시키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이 모든 불행을 보고 책으로 도피하면서 추앙을 받을 때에 우울한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좀 더 화사한 기분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기뻐질 수도 있는 구조의 게임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게... 단순히 캐릭터의 슬픔에 공감을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응원이 아닌 가상 안의 가상, 책 속의 추앙으로 플레이어가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 구조라 저는 좀 이 구조가 크리피하다고 봐요.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조금 더 이입이 쉬울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소셜임팩트 후보를 받았다고 봤습니다, 그러나 불행이 추앙으로 극복이 시작되는 이야기의 구조인 게임인데 내러티브가 아닌 소셜임팩트의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러티브 상 받으신 것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 불호요소였지만 이걸 어울리게 게임의 메타픽션과 연결하여 플레이어의 몰입을 받는 건 정말 이야기를 쓰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 맞거든요. 복합적인 심경으로 끝까지 플레이를 하지 못했지만 해당 사항을 트리거워닝으로 쓰는 것 보다 메타픽션의 요소를 차라리 줄이시는게 이입에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메타 픽션이 자체가 불편하다기 보다 이게 플레이어랑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분리된 느낌이 들어서 스토리에 이입할 수가 없었거든요. 소셜 임팩트 상이 사회문제를 얘기하는 우수한 작품에게 주는 상이 맞는데 플레이어 개인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가 다르게 이입되면 불쾌감이 상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으로 애써 만든 스토리가 불쾌감으로 플레이를 다 하지 못하면 안타까운게 맞습니다. 모쪼록 업데이트로 더 나은 게임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데모라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와 분량 + 현실과 도서관의 분위기 대비를 매우 극명하게 표현한것이 인상깊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들리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배경 음악이 마음에 들었다. 본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하니 더 스산한 배경음악이 플레이 되어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해주고 무거운 분위기를 이끌어주었다. 뿐만 아니라 스토리가 진행됨에 있어 배경음과 효과음이 적재적소에 완벽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좋은 포인트였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제는 세상살이도 계산적으로
사실 데모에서 접근 가능한 첫번째 세계가 꽤 짧은 편이라 그에 상응하는 시간 경과폭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 전이라 그렇겠지만 이세계보다 이 세계에서의 분량이 더 많아서 (작품의 의도한 스타일이 있다보니) 살짝 처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힌트가 곳곳에 있긴 한데 해결 후 엔딩을 본 입장에서 보더라도 그다지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힌트를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살펴봐주시는 게 어떠실지 싶네요. 주인공 친구 대사들에서 대놓고 긁으려는 의도가 보여서 오히려 타격감은 크지 않았습니다.
무려 도서관이 컨셉인만큼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여러 세계들이 완성된 작품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기대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킨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암울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책 속으로... 가는 게임.
책 속으로 도망치는게 될지 삶을 되찾아갈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스토리 자체는 조금 뻔할 수도 있지만 초반부 아직 피지 않은 꽃을 선택했을 때, 그 대사가 주던 울림이 느껴졌다.
아직 뚜렷하게 본 것은 없지만 그 글귀만으로 누군가의 삶을 밝게 피워줄 수 있는 이야기라면, 그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부디 좋은 이야기가 되어 그 끝맺음을 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칭송받는 화려한 이세계의 분위기와 무관심하고 차가운 현실 도시의 극명한 대비 연출이 씁쓸하면서도 깊은 몰입감이 장점인 게임. 퍼즐은 힌트 기능이 존재해 어렵지 않은 편.
중력이 없는 낮선 세계를 떠돌며 마주하는 괴물들을 상대하게 되는
2D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캐릭터 조종으로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주를 이루게 되며
이를 위시한 레벨 디자인 또한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좀 어두운 동화같은 분위기의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레미는 저승에서 불완전한 기억 속에 깨어난다. 이후 지옥의 문지기가 시킨 일을 하면서 기억이 되살아나고, 할 수 있는것이 늘어나는 방식. 플레이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귀신이라 하늘을 떠다니기에 조작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음. 공이많이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지승훈
조작법이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몬스터 리젠시간이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파밍은 빨라서 좋겠네요. 아트는 꽤 취향을 탈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HUD는 개인적으로 좀 아트스타일에 맞는 인상보다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는 전부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출시되면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튜토리얼을 하는데, 조작 방법이 다른 게임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조작 방법과 달라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새로웠기 때문에 계속해보고 싶어 포기하기 않고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 경험 파트(우측길) 클리어 타임 약 20분 가량.
무중력 어드벤쳐 액션 게임으로서, 지옥에서 죄를 감경받기 위해 적들을 잡아야합니다.
돌진하는 잡몹 선딜레이가 좀 짧아서 공격 돌입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선딜을 살짝만 늘려줬으면 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 하네요.
R스킬 획득 보스는 딜찍누로 넘어갈 수도 있어서 레벨디자인에 살짝 조정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아 투박한 점이 있지만,
독특한 배경과 아트는 충분히 인상적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며 다양한 세계를 헤쳐나가야 하는 작품! 다만, 그 점 때문인지 인식 범위 문제와 주인공의 크기가 다소 작게 보여 그 점은 조금 보완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는 액션 게임입니다.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적 하나하나에도 개성이 있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RC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전 그 키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애먹었습니다..키보드 아무 키나 눌러봐도 저는 안되더라고요. 또한 게임 종료 버튼이 잘 인식되지 않아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조작키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마우스로 허공을 가르며 이동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마우스로 가속·방향을, 키보드로 스킬을 다루는 조작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미완성 기능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었는데(의미 없는 아이템 획득 로그, 의미없는 UI 창 등), 정리되면 완성도 인상이 크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맵 전환 시 방향 전환이나 입력 일시 정지 처리 등이 없어 마우스를 조금이라도 길게 누르면 자꾸 맵 전환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날아다니며 지옥의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조작감으로 새로운 느낌을 줬다. 컨셉과 매커니즘은 흥미롭지만 부족한 느낌의 UI, 구분이 힘든 맵, 명확하지 않은 목표와 레벨 디자인 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인다. 맵을 명확하게 만들고 목표를 잘 제시해준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낡디 낡은 채굴장비 하나에 의지하며 깊은 땅굴 속을 헤쳐나가 탈출하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방해와 고난을 뚫고도 빠져나갈 자신이 있다면 이 게임을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둠속에 나홀로. 땅속에 고립된 플레이어에겐 낡은 채굴기계 1대 뿐입니다. 이 채굴기계를 사용하여 지하를 탈출하는게 주 목적인 공포게임입니다. 도중에 등장하는 괴물들, 가면 안되는 땅들, 이상한 시설들, 낡은기계가 고장나는 일 등 여러일에 알맞게 대처하는게 중요한 게임이나 땅을 파는 시간이 너무 길어 지루하기도 합니다. 분량조절이 필요함.
레이어를 조작하며 퍼즐을 깨는게임, 게임에 레이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그렇다고 막상 쉬운게아닌 순서를 생각하며 끄고 킬때의 상황도 봐야해 꽤나 어지러워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잇었음
빅커넥터즈
여철준
레이어를 껐다 키고, 순서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어 순서 바꿀때부터 머리가 터져나가네요ㅋㅋㅋ
열쇠 + 버튼 스테이지에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페인트 통이 처음 나왔을때 각각 어떤 기능인 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강민수
한번쯤, 뭔가를 만들거나 그리면서 레이어를 들어보거나 만든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기발함에 박수를 칠수밖에 없다.
플렛포머와 레이어 조작을 통한 퍼즐게임으로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까지!
축하드립니다. 제 올해의 Excellence in casual은 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이어를 기반으로 지우개와 페인트, 열쇠 등을 집어
장애물들을 해결해나아가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레이어 순서, 끄기 켜기, 속성을 나타내는 페인트, 지우개와 열쇠 등
다양한 기믹들을 조화롭게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플레이하자마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감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편집 어플을 큰 틀로 하고, 레이어의 눈을 on/off 하는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는 등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레이어 개념을 사용한 것이 참신했고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뇌 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요
레이어 개념이 생소한 유저에게는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우개나 이런 아이템들이 좀 더 크게 표현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이미지 수정 툴을 컨셉으로 하는 퍼즐 게임.
레이어 기믹과 색깔 기믹을 조임새 있게 잘 짜두어서 고민하는 맛이 있었다.
몇몇 플레이어에게 주는 함정들도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야를 넓히면 쉽게 풀리게 해둔 점도 좋았다.
레이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 같았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바꿔나가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레이어라는 시스템을 참신하게 녹여냈지만 레벨 디자인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깔끔한 설계로 복잡한 설명없이 스스로 해보게 만들고 규칙을 눈치채게 해 학습시키고 응용하도록 스테이지를 구성한 스테이지 구성이 보통이 아니였다. 물건을 들면 점프를 못하거나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구성하는 매커니즘을 포함해 레벨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 모든 요소들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 추후에 색을 뽑아서 다른 물체에 옮기는 스포이드나 레이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기존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리필하는 등 관련 기믹과 스테이지를 추가해 분량만 잘 늘린다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게임이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친숙한 UI에 대충 키고끄고 하면 깰 난이도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서 생각도 잘해야하고 복잡했다
나중에 그림툴의 다른 기능같은것도 이용해서 기믹을 만들면 또 재밌을 것 같다
지우개처럼 브러쉬로 그려낸다던지, 올가미로 이동시킨다던지 등
빅커넥터즈
베칸
그림 편집 프로그램처럼 레이어를 껐다 키고 색을 덮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플랫포머...
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꽤 썼다
앞서서 리뷰를 쓰신 분들이 이미 해주실 말을 다 해주신 것 같다.
사실상 스테이지만 많이 추가하면 바로 스팀에 올리셔도 무방할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각형 혹은 장애물 오브젝트가 레이어/기본 레이어에서 표시될 때 조금 다르게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화면에서는 늘어난 사각형처럼 보이는데 레이어에서는 늘어나지 않은 일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실제 위치랑 어긋나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아마 유니티로 개발을 하셨다면 금방 고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 텍스처를 늘리지 않고 텍스처의 길이를 늘리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없이 무한반복하기 좋은 힐링(?)게임. 계속 일꾼들을 냅다 던져줘야 한다는 점이 피곤하지만 그것도 장비 강화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라 나쁘지 않다.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게 되고 땅을 캔 만큼 또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장비를 모으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반복도 좋지만 중간중간 환기도 시킬 겸 스토리 파트가 등장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동굴 파고 광석 캐서 성장시키는 흐름은 익히기 쉬웠어요. 조작도 간단하고, 뭘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카툰풍 그래픽도 취향이었고~
다만 초반이 너무 느려요. 발전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초반엔 성장이 잘 체감되지 않아서 손이 심심했어요. 조작해도 모션이 작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세게 누르게 됐어요. 화면도 색감이 비슷비슷해서 어디가 중요한 지점인지 한눈에 안 들어오고 좀 갑갑했어요.
그래도 아이템 해금하는 맛에 계속 붙잡게 되더라고요. 느림의 미학이랄까. 후반으로 갈수록 속도가 붙는 게 체감되는 구조라, 그 지점까진 기대가 됐고요. 초반 고비만 좀 덜 지루하게 다듬으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완전 자동화보다 직접 성장시키고 수집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잘 맞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초반이 조금 답답하긴 했는데.. 그래도 할만한 수준? 이었다고 생각해요. 광산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미니오들을 부려 홀 안에 있는 것들을 채굴해 나가자. 지속적으로 채집하고 개발해 나가며 마을을 성장시키는 게임. 수시로 잠드는 미니오들을 깨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직접 채굴을 하는 것보다 미니오들을 깨우는 게 훨씬 채굴을 잘 한다. 굴을 파내려 가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지만, 은근 성장이 느려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버거운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초반이 빠르게 뚫려야 게임에 랜딩해서 더 잘 즐기게 되는데 초반이 답답하니까 오히려 그만두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결론적으로 게임이 시원시원하게 성장을 하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 초반단계가 너무 답답합니다.
가방을 던져서 채굴을 하고, 그걸로 일꾼을 구해서 점점 깊게 들어간다. 라는 골자인데,
가방을 풀 차징을 해서 던져야 하고, 초반에 애들은 피곤해서 한두개 캐면 다시 자서 깨워야 하고,
성장의 카타르시스를 위한 불편함인가? 싶긴한데, 저는 좀 벽이 크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미니오와 장비 등을 모아가며 성장하고 더욱 빠르게 채굴을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지만 성장하면 할수록 강력해지고 시원시원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성장 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킬을 찍다보면 재화가 조금씩 모자라 한 판만 더...하게 되어
이동과 던지기라는 단순한 조작만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힘이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유저라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광산을 탐험하면서 재료를 모으고 성장해 나가는 게임.
캐릭터들도 귀엽고, 미니오를 던지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 광산에 들어갔을 때 주어진 시간이 조금 짧아서, 플레이 방식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적응하기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2026BIC]올가가 산속의 외딴 시골마을에서 산책하다가 무서운것을 발견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재미보다는 낭만/추억에 집중하였음. 그래픽이 아주 좋으며 도중에 보이는 분위기 및 각종 사물에 신경을 많이 썼음. 시간이 지나면 아늑함, 편안함이 두려움, 불안감으로 바뀌기에 분위기전환 역시 좋았다. 다만 화려한것과는 거리가 머니 취향맞는분만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정유현
영어를 몰라도 동물을 구출해가는 게임입니다.
할아버지네 집에 방문하기 전에
덫들을 돌로 부수거나 태워서 없애는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간혹 부엉이가 놀래키는 경우도 있지만.. 이상하게 커다란 버섯들이 많지만..
힐링게임으로 느껴집니다. 풍경이 무척 마음에들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올가 라는 지역을 걸으며, 잔잔하게 힐링을 안겨준 게임. 덕분에 아무런 생각없이 걷기만 하다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걸어다니면서 상호작용하는 게임입니다
모두 더빙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지 않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아기자기한 로우폴리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스토리 게임이나 한국어 지원 또는 자막이 제공되지 않아(영어 포함) 내용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구조와 연출이 다소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데모 분량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경험을 좀 더 뾰족하게 잡으면 좋겠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The charming low-poly graphics were appea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this isn’t a story-driven game and there’s no Korean language support or subtitles (including English), I had trouble following the story.
The structure and presentation felt somewhat unfinished, so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refine the core experience the demo aims to con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