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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동료들과 함께 한계를 돌파하세요!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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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Crew 신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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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Gamer 밀쉐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
블랜비
낮에는 진실을, 밤에는 맛을 탐닉하는 정통 판타지 시뮬레이션.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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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리즈의 검문 요소를 판타지 세계관에서의 의뢰 확인으로 대치할 뿐더러 한 층 더 나아가 요리(호감도)나 추리 등 여러 장르를 섞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입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 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Crew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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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저는 똥손인가봐요 고객님... 비주얼이 정말 좋습니다. 이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이나 애니메이션의 모습이 금방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요. 낮의 퀘스트 검증하는 건 솔직히 디테일 싸움이라 금방 적응이 되었는데 오후의 선술집 운영은... 아무래도 제 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열 두 번쯤 시도했는데 전부 곤죽 아니면 먹지도 못할 썩은 고기 따위가 계속해서 나오는 바람에 아마 오려던 손님도 뒷걸음질로 몇 분 도망가신 것 같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가이드가 조금만 더 자세했으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재미가 없었으면 열 번 넘게 시도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출시되면 어디 제대로된 요리가 나올 때 까지 한 번 죽어라 파보겠습니다.Crew 김민경
Anomalistic Revolution
Umigame Studios
애니메풍 RPG, 선택으로 운명을 바꾸고 그림자와 검으로 싸워라.
PC
CONSOL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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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답변을 해주는 AI 컴퓨터의 도움을 받는 등 다양한 스탯을 소비 및 관리하여 진행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배경이나 대화의 주제가 휙휙 바뀌는 느낌이라 좀 정신 없는 느낌이지만 아트와 함께 '정신 없음' 자체의 느낌은 썩 괜찮았습니다.Crew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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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BIC]눈에 보이는것에 신경 많이 쓴 튀르키에산 게임. 다양한 장르가 혼재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스토리가 상당히 심오하나.. 그만큼 어려운 영어단어가 나오니 참고할 것. "배경"에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눈요기에는 좋으나 이걸 보기위한 스토리 진행이 어렵다. 선택지 잘못 고르면 게임이.. 망함. 가격이 좀 비싼 편인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Crew 서준완
에입스 워페어
기가퀘스트, 스토익 엔터테인먼트
전략과 유머가 만난 스타일리쉬한 턴제 전략게임! 에입스 워페어를 플레이 해보세요!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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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Gamer 밀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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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Crew 이창환
던던던
최연소밴드
탄막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던던던!!
MOBIL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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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Gamer 김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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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Crew 백상철
글라이드
브루트포스
진정한 탐험을 즐기세요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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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되어 세상을 탐구하고 돌아다니는 플랫포머 탐구 게임입니다. 플랫포머 장르의 기초적인 부분들만 있음에도 탐험하고 퍼즐을 풀어나가며 미지의 지역에 도착했을 때의 고양감은 너무 좋았으며 아직은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만 구현되어있어 버그가 있다거나 옵션, 메뉴 등이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Crew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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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스토리 없이 가고싶은 곳으로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굳이 목표를 꼽아보자면 어디까지 glide 되는가 정도네요. 이 게임이 취향에 맞는 사람은 맵 곳곳에 숨겨진 요소 찾는걸 좋아하는 사람, 또는 탐구심이 있어 여러 방면으로 게임 퍼먹기 좋아하는 사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빌드가 시연용 빌드인지는 몰라도, 맵 곳곳에 '갈 수 없어야 하는데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물론 저게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면 플레이어들에겐 쾌감을 선사하겠지만, 지금은 그보다는 버그로 인식되는 정도가 더 커서(확실하게 버그로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게임 타겟 대상의 행동 원리와 정면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갈 수 없는 곳은 확실하게 막거나, 아니면 거기까지도 제작자가 의도한 길임을 플레이어들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꾸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음산한 bgm이 흘러나오는 워프존이 존재하는데, 중간 부분의 우측 워프를 타고 기존의 맵으로 돌아오면 bgm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2. 2단점프? 구르기?를 활용해 고양이에게 가속을 넣으면 잔상이 생기는데, 이 상태로 워프를 타면 잔상이 직선거리 그대로 남아서 살짝 거슬립니다. 3. 워프를 타고 돌아가서 2단점프? 구르기?를 얻는 방 왼쪽에 glide라고 적힌 곳으로 다시 가면 bgm이 나오지 않습니다. 4. 워프존 중간 부분의 중간 워프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곳 오른쪽 방에는 레이저가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진행하다 보면 레이저 아래쪽으로 들어가 가시를 피하며 우측에 있는 것을 획득할 수 있는데, 여기서 획득에 실패해버리면 다시는 얻을 수 없어보입니다. 5. 맵 중에 회상?이 나오는 것도 획득할 수 있는데, 그 와중에 조작이 가능하며 다른 상호작용 요소가 제대로 가려지지 않는 것이 살짝 어색했습니다. 6. 2단점프? 구르기?를 얻고 다시 처음맵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어디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워프존 좌측으로 떨어지는 방법이 있긴 하나 이게 의도된 길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7. esc를 눌러 나오는 것이 메뉴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더 플레이하여 리뷰를 더 쓰고 싶었으나 0번의 요소 때문에 알 수 없는 곳으로 떨어져서 게임 다시 시도도 불가능해지는 현상을 계속 겪게 되어 어쩔 수 없이 게임을 종료하였습니다. 절제된 도트 그래픽, 준수한 조작감, 플레이어의 탐험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은 좋지만, 그를 뒷받침해주는 레벨 디자인과 플레이어의 호기심을 계속 유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Gamer 김동현
얼티밋 컨트롤 머신
스튜디오 레프
플랫포머 게임인데... 50개의 서로 다른 조작법으로 플레이합니다.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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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BIC]국산 싱글 폴가이즈 게임. 단 조작방법이 끊임없이 바뀐다. wasd, 마우스 클릭, 가상키보드, qp, 가상키보드의 가상키보드 등 아주 참신하고 다양한 조작방법이 랜덤으로 나온다. 하나의 조작방법만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는 없음. 조작방법 바뀌면 바뀐방식 따라가야함. 게임 자체는 평범하나 조작방법이 평범하지 않은게임이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Crew 서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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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Can't Make Ultimate Control Machine을 줄여서 UCM이라고 하셨는데 저한텐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U Can't Make, 그러니까 저는 절대로 해낼 수 없는 무언가라는 것이죠. 네 저는 마우스 휠 돌리는 스테이지에서부터 막혀서 약 15분을 해당 스테이지에 쏟았으나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 들어갈 때는 아 이 정도는 쉽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 폭신한 벽들의 정체를 깨닫는 순간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군요. BGM도 바닥에 '안 닿는' 게 핵심이었던 슬릭○ 챌린지와 비슷한 멜로디가 무한히 반복되는 식이라 나 자신이 게임 하나로 과연 어디까지 분노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극에 달한 이 분노를 발판삼아, 이번 BIC 전시 기간 내에 반드시 이 게임을 정복할 것을 다짐합니다.Crew 김민경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주)5민랩
더러워진 물건을 하나씩 깨끗이 닦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마주해보세요.
PC
CONSOL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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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Gamer 이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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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Gamer 피콕
노이즈 캔슬러
엠앤유
잡념(Noise)을 지우고(Cancelation) 마음의 답을 찾아내는 옴니버스 스토리.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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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어디서 들어본 느낌이 다소 강한 편인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스토리 전개에 오히려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노트 판정 방식도 퍼펙트는 다소 후하게 판정되는 반면 그 외의 판정 범위는 되려 좁아 구간에 따른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악곡의 변화에 따라 노트가 등장하는 위치와 방향이 달라지는 기믹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타이밍을 알아차릴 장치가 좀 더 명확히 제시되면 좋겠습니다. 리듬 게임을 한창 플레이하는 중간에 대화가 진행되고 틈틈히 스페이스를 눌러주지 않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 건 개선의 필요성이 커보입니다.Crew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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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감정을 주제로 한 리듬게임으로, 음악과 시각효과, 스토리 연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인상적이다. 비주얼노벨 스타일과 리듬게임 플레이를 결합해 장르적 신선함을 더했다. 에피소드별 난이도 조절과 시각적 연출이 게임의 몰입도와 조작 난이도에 영향을 주며 플레이 집중도를 높였다.Gamer 피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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