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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얼론
㈜모들스튜디오
어느날 문득! 누군가의 섬이 찾아왔다.
MOBIL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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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Crew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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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Gamer 김창엽
위니언 바이러스
던타운 스튜디오
귀여움에 속지 마세요. 당신의 컴퓨터 속엔 무언가가 자라고 있습니다.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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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보기에는 가볍고 아기자기하지만 섬뜩한 분위기를 담고 있음 - 컴퓨터 세상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듦 - 서로 상극인 게임 테마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함Gamer 김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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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키우기 프로그램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심리적 공포 요소를 독특하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후반에 등장하는 심리적 공포 요소가 가미된 반전 스토리이기 때문에, 등장하는 캐릭터에게 깊은 친밀감을 느끼며 게임에 몰입할수록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초반부에는 캐릭터가 귀엽다는 것 말고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거의 없는데, 초반부 스토리가 저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지루함을 느껴 초반부에서만 2번 정도 끊고 쉬었다가 진행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귀엽고 다양한 이벤트가 즐겁기는 하지만 상호작용 요소 없이 관전자 입장으로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대신 중~후반부부터는 몰입감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Gamer 김연희
컴터니
마피레
컴퓨터과학 이론 기반 어드벤처 퍼즐 게임: 컴터니
PC
MOBIL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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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Crew 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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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 알고 입문용으로 딱 좋네요 재밌습니다Gamer 김태윤
단
ABC
점프를 중점으로 하여 다양한 기술들을 이용해 거대 보스로부터 도망치세요!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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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Gamer 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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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Gamer 김동현
fREeze!
이글루 레시피
고장난 냉장고 속 방치된 작은 초코볼이 되어 얼고 녹는 냉장고를 탈출하는 모바일 러닝 게임
MOBIL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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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진행 튜토리얼조차 없어 게임이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전반적으로 최적화가 미흡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짐 - 일부 기기에서 호환이 안되며, 가능한 기기에서도 잦은 버벅임이 발생함Gamer 김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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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LINE] 아, 이래서 초콜렛! 기본 컨셉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주인공이 들어갈 수 없는 형태의 게이트에 몸을 녹여서(!) 맞춰들어가는 기믹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코너 돌 때의 모션이 부자연스럽고 이동 속도에 비해 장애물 둘 사이의 간격이 좁아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Crew 김민경
칼라 림
마일스톤게임즈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닥친 어둠을 헤쳐나가는 2D 플랫포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PC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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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가 너무 아름답고, 색을 바꾸어 길을 찾는 다는 방법이 신선해서 흥미를 끌었습니다. 컬러를 바꿔서 장애물을 통과해야하는데 아이디어가 신선했고 맵 및 행동유도 가이드가 잘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Gamer 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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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재밌는 기믹을 많이 넣으려는 시도는 보였으나 정갈하고 일관성 있지 않음 - 포스트 아포칼립스 설정이나, 배경과 이야기 전개가 너무 밝고 명량해 이질감이 들음 - 사운드가 비어 있는 부분들이 많고 전체적으로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 부족함Gamer 김창엽
던던던
최연소밴드
탄막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던던던!!
MOBIL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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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Gamer 김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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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Crew 백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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