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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슬래셔
구십육퍼센트
수많은 적을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전투와, 강력한 보스 몬스터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MOBILE
Reviews
  • - 각 액션이 유연하고 연계가 쉬워 손맛이 좋았음 -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쾌감과 최적화된 조작감이 돋보였음 - 튜토리얼은 불친절했지만 직관적 플레이로 핵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Gamer 김창엽
  • [2025BIC]이 게임은 96퍼센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할 것은 많지만 정기적인 과금이 거의필수이며, 플레이어들이 재화벌이용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면.. 개발사에서 너프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 패치를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막 튀어나와요. 이걸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아주 잠시지만 해봤거든요.ㅠㅠ 하실분은 각오하고 하십시요. 개발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니까, 먹고 살아야하니까 너프에 대해서 이해는 하는데... 좀 심했음.
    Crew 서준완
NODE_capsule_master.png
NODE 안타리의 마지막 호의
랩서스 게임즈
소련 폐허 속 시간을 조작해 핵폭발을 막는 퍼즐게임
PC CONSOLE
Reviews
  • 플레이어의 관점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며, 마치 ‘내가’ 핵시설에 침투해 탐험을 떠나는 듯한 감각으로 게임에 진입합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순간 시점이 전환되며,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는 주체’에서 ‘조작하고 바라보는 관찰자’로 전환됩니다. 몰입을 캐릭터의 직접 조작이 아닌, ‘조작하고 그것을 관찰하는 것’을 통해 유도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 시스템도 이러한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합니다. 플레이어는 캐릭터에게 앞으로 나아가기, 회전하기, 점프하기 같은 행동을 마치 코딩하듯 시간과 타이밍에 맞춰 배치하고, 그 실행 과정을 지켜봅니다. 이처럼 손을 뗀 상태에서 캐릭터가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볼 때, 배경을 관찰하게 되죠. 특히 한 줄기 빛이 따라오며 감시당하는 듯한 연출이 더해진 순간, 캐릭터뿐 아니라 ‘나’ 또한 감시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몰래 잠입한 입장이니까요. 게임의 분위기 또한 몰입을 더합니다. 인사이드처럼 어두운 톤의 배경을 빛과 그림자로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또한, 시스템이 적절한 타이밍에 끊어지며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몰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패드를 활용해 플레이해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들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Press 정유경
  • [2025BIC]냉전시대 폐쇄된 핵시설을 탐험하는 어두운분위기의 플랫폼게임.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선 시간을 조작해야 하는데..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거의 처음보는 방식이라 글로 못 적겠음. 한글화가 잘되어 있고 난이도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너무 넓은 공간에서 헤멜 경우가 한번씩 있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묵혀두셨다가 할인 많이 하면 구매를 고민해 보세요.
    Crew 서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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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light Chance of Sawblades
Chinykian Games
치명적인 폭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날카로운 톱날 위로 피하고, 점프하고, 공중제비하세요!
PC MOBILE
Reviews
  • 위에서 불규칙적으로 내려오는 톱날 위로 점프해 파괴하며 하이스코어를 노리는 매우 직관적이며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어 / 톱날 / 배경 스킨들도 플레이 중 획득 할 수 있는 티켓으로 랜덤하게 뽑을 수 있어 무의식적으로 계속 붙잡게 만듭니다. 구성적으로 매우 간결하기에 지금은 플랫폼이 PC밖에 없으나 볼륨이 좀 아쉽고 모바일이나 스위치 쪽으로도 나올 만 하지 않나 싶었던 게임입니다.
    Crew 이수용
  • - 장애물을 절묘하게 피하며 콤보를 노리는 곡예가 아슬아슬하고 도전적임 - 하지만 게임 플레이 변화의 다양성이 부족해 반복 시 쉽게 지루해짐 - PC보단 모바일에 어울리며, 콘텐츠 보강 시 개선 가능성 있음
    Gamer 김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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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Soul Jar
이프문 게임즈
영혼을 삼키는 항아리와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괴생명체와 맞서는 액션 로그라이트
PC
Reviews
  • 캐릭터 도트와 아트 그래픽이 예뻐서 흥미를 끌었고 항아리의 역할이 궁금했습니다. 로그라이크라 여러번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었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항아리 관련 스토리와 특색 있는 스킬들이 존재하면 더더욱 재미있을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 박은지
  • - 괴물 봉인 컨셉과 보스 능력 흡수 요소가 서사와 맞물려 흥미로웠음 - 효과음 볼륨이 낮아 타격감이 약하고 오디오가 비어 있는 느낌이었음 - 느린 이동 속도와 비슷한 콤보셋이 답답했으나 로그라이크 성장 재미는 확실했음
    Gamer 김창엽
제목 없음-1.png
KIN:D 바라빈 탐험단
주식회사 안티앨리어싱
강낭콩 탐험가와 함께 신비로운 모험을 떠나자!
PC
Reviews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마우스로도 옵션을 선택 후 적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랑 다르게 마우스로는 아무 표시 없이 양쪽 화살표 중간 부분을 눌러야 적용이 되는 게 살짝 어색한 것 같습니다. 2. 숲에서 첫번째 도르래로 맵을 내려가는 부분에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내려오고 키를 떼도 계속 적용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도르래도 이런 지는 모르겠습니다. 3. 사진의 맵 부분 아래는 시멘트로 땅굴 파기가 막혀있어야 할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땅굴이 파집니다. 게임 진행에 심각한 버그는 아니긴 합니다. 4. 이 게임의 타겟은 전 연령으로 보이는데, 마지막의 추격전의 난이도는 어린이들에겐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모의 분량도 많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부는 그냥 힐링겜인 줄 알았으나 그 이후로 정석적인 퍼즐 어드벤쳐 장르의 모습을 보여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초반부의 빌드업이 길었지만 완벽했던(제 기준입니다) 만큼, 거기서 등장한 떡밥들(예:방학숙제, 우물)에 자연스레 집중이 되었는데 데모 기준으로는 어드벤쳐 파트부터 그대로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게임은 초반 이후의 어드벤쳐 파트를 주력으로 밀 것 같아 보이지만 플레이어의 집중은 초반부에 쏠리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 제작자분의 의도이며 그것이 맞는&틀린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제가 느낀 바로는 그렇습니다. 어쨋든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Gamer 김동현
  • [2025BIC]밥 먹는데 가방 안벗는 것빼고는 괜찮았습니다. 만약 패치가 된다면 가방은 벗고 밥 먹이시기 바랍니다. 시골에 나흘간 놀러온 애가 강낭콩과 함께 마을 탐험하러 다니는 이야기. 각종 미니게임이 존재하며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이 마음에 든다. 창모드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분량대비 가격이 적당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Crew 서준완
BIC 메인 이미지 2.png
아이러니
실로폰
호러에 면역이 없으신 분들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PC
Reviews
  •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 박은지
  •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Press 정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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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트포스
진정한 탐험을 즐기세요
PC
Reviews
  • 고양이가 되어 세상을 탐구하고 돌아다니는 플랫포머 탐구 게임입니다. 플랫포머 장르의 기초적인 부분들만 있음에도 탐험하고 퍼즐을 풀어나가며 미지의 지역에 도착했을 때의 고양감은 너무 좋았으며 아직은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만 구현되어있어 버그가 있다거나 옵션, 메뉴 등이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Crew 김병수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스토리 없이 가고싶은 곳으로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굳이 목표를 꼽아보자면 어디까지 glide 되는가 정도네요. 이 게임이 취향에 맞는 사람은 맵 곳곳에 숨겨진 요소 찾는걸 좋아하는 사람, 또는 탐구심이 있어 여러 방면으로 게임 퍼먹기 좋아하는 사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빌드가 시연용 빌드인지는 몰라도, 맵 곳곳에 '갈 수 없어야 하는데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물론 저게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면 플레이어들에겐 쾌감을 선사하겠지만, 지금은 그보다는 버그로 인식되는 정도가 더 커서(확실하게 버그로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게임 타겟 대상의 행동 원리와 정면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갈 수 없는 곳은 확실하게 막거나, 아니면 거기까지도 제작자가 의도한 길임을 플레이어들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꾸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음산한 bgm이 흘러나오는 워프존이 존재하는데, 중간 부분의 우측 워프를 타고 기존의 맵으로 돌아오면 bgm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2. 2단점프? 구르기?를 활용해 고양이에게 가속을 넣으면 잔상이 생기는데, 이 상태로 워프를 타면 잔상이 직선거리 그대로 남아서 살짝 거슬립니다. 3. 워프를 타고 돌아가서 2단점프? 구르기?를 얻는 방 왼쪽에 glide라고 적힌 곳으로 다시 가면 bgm이 나오지 않습니다. 4. 워프존 중간 부분의 중간 워프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곳 오른쪽 방에는 레이저가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진행하다 보면 레이저 아래쪽으로 들어가 가시를 피하며 우측에 있는 것을 획득할 수 있는데, 여기서 획득에 실패해버리면 다시는 얻을 수 없어보입니다. 5. 맵 중에 회상?이 나오는 것도 획득할 수 있는데, 그 와중에 조작이 가능하며 다른 상호작용 요소가 제대로 가려지지 않는 것이 살짝 어색했습니다. 6. 2단점프? 구르기?를 얻고 다시 처음맵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어디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워프존 좌측으로 떨어지는 방법이 있긴 하나 이게 의도된 길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7. esc를 눌러 나오는 것이 메뉴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더 플레이하여 리뷰를 더 쓰고 싶었으나 0번의 요소 때문에 알 수 없는 곳으로 떨어져서 게임 다시 시도도 불가능해지는 현상을 계속 겪게 되어 어쩔 수 없이 게임을 종료하였습니다. 절제된 도트 그래픽, 준수한 조작감, 플레이어의 탐험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은 좋지만, 그를 뒷받침해주는 레벨 디자인과 플레이어의 호기심을 계속 유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Gamer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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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스피어
베이스제로
심해 속 잠수구에서 적을 상대하고 비밀을 파헤치세요. 생각하지 않으면, 죽음 뿐입니다.
PC
Reviews
  •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Crew 오유택
  •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Gamer 김승원
CurtainCall_BIC.jpg
애프터 더 커튼콜
게임인재원_커튼콜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PC
Reviews
  •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Crew 김민경
  •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Gamer 박은지
게임로고.jpg
커넥티드 클루
알페라츠 게임즈
탐정 다이애나가 되어 직접 발로 뛰며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세요!
PC MOBILE CONSOLE
Reviews
  • [2025BIC]어딘가의 안경쓴 꼬마탐정처럼 사건에 자주 휘말리는 탐정이 되어 사건현장에서 직접 추리해나가는 국산 도트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된 후 단서를 찾고, 이 단서를 조합하여 사건의 내막을 유추해내는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나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인것은 확실하니 이쪽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Crew 서준완
  • - 전반적으로 게임의 테마와 잘 조화되어 있어 게임에 몰입하게 만듬 - 게임의 핵심인 추리가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이며 그 과정또한 지루하지 않았음 - 다만 도트 그래픽이 깨져보이는게 아쉽게 다가옴
    Gamer 김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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