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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팀(E가 필요해) - FLY ME TO THE EARTH.png
FLY ME TO THE EARTH
마이미게임잼
FLY ME TO THE EARTH은 태양계 끝에서 지구로 돌아오는 게임입니다.
PC
Reviews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쉬프트 키를 누를 때 게이지도 흐려져서 잘 안 보이게 되는 게 조금 불편합니다. 2. 좀 더 다양한 기믹과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라 적기에는 너무 짧은 데모라 많이 적을 내용은 없네요.
    Gamer 김동현
  • - 카메라가 과도하게 회전해 멀미를 유발함 - 운석 피하기가 불명확해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 - 게임 분량이 1분 미만으로 지나치게 짧아 완성도가 애매하게 느껴짐
    Gamer 김창엽
BICMain.jpg
오버 클라우드
Myst
매력적인 미소녀들과 함께 미지의 안개를 헤쳐나가 보세요! 시원한 스킬 연계 액션도 있어요!
MOBILE
Reviews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1MPhYrOdk 보고 이 게임에 많은 흥미가 생겼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Crew 서준완
  • - 일러스트 퀄리티는 높아 기대감을 주지만 전투 완성도 및 미적 요소가 미흡해 실망감이 큼 - 전투 중 스킬 발동이 반응하지 않거나 효과가 불명확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졌음 - 뽑기와 스토리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아 보완이 필요해 보였음
    Gamer 김창엽
비라운지.png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STUDIO 1346
발바닥 도시의 첫 철도 설계자가 되는 실시간 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PC
Reviews
  •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Gamer 김태윤
  •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Crew 백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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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Siege
FojoGames
실시간 카드 로그라이크 게임
PC
Reviews
  • 필드에서는 도망치면서 승객 태우고, 화물도 태우고 하면서 진행하며 전투에서는 실시간으로 덱을 순환시켜서 진행하는 것이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한 것 같은데 덱빌딩형 FTL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텍스트나 그런게 다량이라 좀 난잡해서 불편했는데, 막상 스팀 페이지에서는 공식 한국어 지원이더군요. 그래서 불평 할게 사라졌습니다(?)
    Crew 이수용
  • FTL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적절히 섞은 듯한 열차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이벤트·파밍·실시간 전투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꽉꽉 눌러 담은 느낌입니다. 전투는 단순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패의 카드와 코스트, 적의 상태에 따라 방어·포탑 강화·공격을 유연하게 선택해야 하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화물 제한과 기차 속도, 다음 지역의 업그레이드 기회, 추격해 오는 적들까지 고려하며 효율적인 선택을 해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Crew 오유택
Capsule700.png
스푸키친
YNOT
오싹하고 귀여운 배달 레스토랑! 유령 주방장이 되어 즐기는 쁘띠호러 요리 타이쿤, 스푸키친
PC CONSOLE
Reviews
  • 재미있습니다
    Gamer 뭉탱이조이고
  • 으스스하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횡스크롤 채집, 크래프팅 요소가 포함된 요리 타이쿤 게임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만큼 필요한 재료를 수급하고 요리하고 배달을 보내는 것까지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에 바쁘게 움직여야하지만 광범위하고 넓은 재료 수급처와 느릿느릿하고 답답한 상호작용, 움직임 등이 발목을 잡는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Crew 김병수
메인 이미지 700 700.png
HellPunk : Purgatorium
Urban Oasis
유니크한 그래픽과 몰입감 있는 세계관, 호쾌한 액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C
Reviews
  • - 빠르고 호쾌한 진행과 선혈 효과, 단순무식한 흐름이 게임의 몰입을 도움 - 두 가지 액션을 전환하며 전투하는 것은 재밌으나 오디오가 빈약해 타격감이 부족함 - 주인공의 대사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일 선택지라 기대를 깨는 느낌
    Gamer 김창엽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스토리를 아예 보고싶지 않은 사람 또는 스토리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만족할 것 같지만, 스토리를 빠르게 보고 싶은 사람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빌드가 BIC 오프라인 빌드와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Gamer 김동현
x700.png
던던던
최연소밴드
탄막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던던던!!
MOBILE
Reviews
  •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Gamer 김창엽
  •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Crew 백상철
SharkgunB_700x700.png
딥블루 샤크건
퍼플라이노
강력한 화력으로 물고기들과 사투를 벌이고 바다를 되찾으세요!
PC CONSOLE
Reviews
  •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Gamer 김창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Crew 서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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