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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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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ALL
    Switch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5+
    리벨리온
    게임인재원_팀 리벨리온
    "찰나의 순간을 반복하며 최선의 수를 탐색하라!"
    • 국가
      KR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7월 19일 오후 11시 3분 기준으로 게임 파일이 Asset, Library, _Bin 등으로 되어있어 실행이 불가합니다. 그래픽과 컨셉이 취향이라 너무 플레이 하고 싶은데, 플레이 영상도 비공개 되어있어 찾을 수 있는 곳이 없고...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Gamer 마피레
    • - 실행 및 설치 과정이 불편하고 초반 튜토리얼도 불친절해 초반에 헤매는 경험을 줌 -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희생 없이 성공 했을 때 성취감이 크게 다가옴 - 병과별 특징은 뚜렷하나 후반부 퍼펙트 난이도가 과도하게 높아 불만이 생김
      Gamer 김창엽
  • ALL
    던던던
    최연소밴드
    탄막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던던던!!
    • 국가
      KR
    • 장르
      슈팅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Gamer 김창엽
    •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Crew 백상철
  • ALL
    도망가 친구들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블라인드삼국
    플로트릭
    장수들이 이름과 능력을 감춘 세상. 과연 당신은 제갈량을 알아볼 수 있을까?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2026BIC]꽤 재미있게 했음. 상대방이 잘 싸우길래 어떤 장군인지 까봤더니 미축인거보고 한숨쉬었음. 누가 어느지역에 나타날지가 완전 랜덤이라 할때마다 새롭게 할 수 있는데.. 문제는 택도 아닌 장수에게 택도 없이 당하면 한숨밖에 안나오더라. 만약 누가 이 게임을 해보겠다면... 앞서해보기 끝나고 난 다음에 한번 생각해보세요.
      Crew 서준완
    • 설정돼 있는 능력치를 토대로 어떤 장수인지 파악하고 영입을 고민하는 과정은 재밌었음. 하지만 전투, 병사 모집, 군량 획득 등 기존 삼국지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방식과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함. 이름 모를 장수를 영입하는 것 말고는 유사한 게임 방식이라 플레이에 어렵지 않았지만, 삼국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어려웠을 것 같음
      Gamer 정승완
  • ALL
    Rising Dusk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The Shrouded Isl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모성애
    하이파이브
    • 국가
      KR
    • 장르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Crew 서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