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처음봤을 때 느꼈던 것이 "GRIS"와 "HUE"라는 게임이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을 이용하는 전혀 다른 게임이더군요. 슬픔을 통해 눈물 호수를 만들거나, 기쁨을 통해 몬스터와 같이 뛰어 오르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그래픽이 피카소의 분위기를 살리는 느낌도 들면서 재미나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간간히 UI/UX 헷갈리는 부분이 종종 있었던 것 같은 정도였습니다.
Gamer김동윤
내가 친구를 즐겁게 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즐거움, 슬픔, 분노, 그리고 영문 모를 하얀 감정의 네 가지 감정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
각 감정 마다 특수한 능력이 존재하며, 이 감정을 휘파람을 통해 스테이지의 친구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다. 내 감정에 영향을 받은 친구들은 그 감정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스테이지를 돌파할 수 있다.
직관적인 컨셉이라 이해하기 쉬운, 힐링되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조작감이 다소 미끄러지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네요.
[2026BIC]지뢰찾기+카드 덱빌딩+전략 로그라이트 게임. 적어도 지뢰찾기 초급은 클리어할 능력이 필요함. 지뢰찾기라는 틀 안에서 필요한 무기를 모으고, 위험한 곳을 피해가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함. 적응하기 어렵지만 숙지하면 재미있어짐. 음악자체는 경쾌하나 음악따라 흥겹게 플레이했다간 지뢰가 터진다.ㅠ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Crew서준완
지뢰찾기로 점철되어있는 던전을 탈출하는 로그라이크 퍼즐 게임 입니다.
지뢰찾기를 통해 흩어진 무기와 열쇠, 음식을 손에 넣고 몬스터를 무찌르며
나아갑니다. 덱 빌딩처럼 던전 내 아이템들을 구성할 수 있으나 많이 넣게 되면
스테미나 관리가 되지 않아 어느정도 압축도 염두하여 플레이해야 합니다.
이거 출시될때 이메일을 받을수있다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고장났을때 수리가 필요하다고 망치 아이콘이 나왔으면 합니다.
또 몇몇 기계는 내부에 재료가 있다는 것이 확실히 알수있었지만 몇몇 기계는 내부에 있는건가 싶어서 물건 들기 키를 한번씩 누르게 되었네요.
또 가공된 재료를 중앙에 배치 할때 회전키가 있었으면 합니다. 보는 방향으로 할려니 힘들었어요...
데모버전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Gamer홍선우
파티게임이지만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양 손으로 해보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그건 어려웠어요!
생각보다 조립공정의 복잡함과 시간제한이 짜릿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