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신선하나 전반적인 그래픽이 이질적입니다.
게임 내 밸런스도 의도된 바인지 모르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무기 타입도 은근 많지만 결정적으로 전투 자체가 재미가 없습니다.
적은 왜 이렇게 멀리 날아가는지 때리고 나면 쫓아가서 때려 죽여야하는 등 밸런싱 등의 아쉬움이 큽니다.
Crew채수현
작은 벌레들이 펼치는 장엄한 전투. 그러나, 어딘가 이질적인 배경 디자인이 그 재미를 한층 더 반감 시켰다. 더불어, 친숙하지 않은 낯선 언어의 장벽은 그 점을 더 배가시키는듯 했습니다. 이 점들이 보완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조금 힘들 듯 합니다.
#1. "Indurance Game"과 "Sprint Game"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이름만 다르지 실제로는 같은 규칙에, 점수 계산 방식도 같아 보이는데요. #2. 랜덤은 랜덤인데, 블럭이 매번 동일한 순서로 나타납니다. 랜덤 시드를 설정하지 않은건 의도된건가요? #3. 생성되는 블럭에 높이 제한이 필요합니다. "벽"처럼 4칸 짜리 블럭이 생성될 때가 있는데, 대처하기가 힙듭니다. #4. 게임이 너무 단순합니다. 호기심에 몇번 해볼만한 게임이지만, 장기적으로 하기엔 지루합니다.
#1. I don't know the difference between "Indurance Game" and "Sprint Game". It's just the name, but it actually looks the same and the way the score is calculated. #2. Random is random, and blocks appear in the same order each time. Is it intentional not to set a random seed? #3. A height limit is required for the block being created. There are times when 4 blocks are created like a "wall", but it is difficult to deal with. #4. The game is too simple. It's a game worth trying a few times out of curiosity, but it's boring to play in the long r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