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Crew김병수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사위때 밑으로 내려가면서 맵밖으로 나가 주사위도 사라지고 숫자도 1로 되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시장으로 간다를 선택했었습니다.
위의 버그를 걸린 후에 그리고 이후 폭동쯤에서 목표값이 5점인데
주사위는 13점 +2점 해서 최종 결과가 15점인데 실패하는 결과도 나타났네요.
BIC에서 플레이 할땐 숫자가 높아도 성공이었는데 버그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BIC에서 플레이할때는 4개 올려서 신문을 만들었는데
이리저리 조합을 해보니 5개를 다 올릴 수있더라구요..
과거의 기자분들이 발로 뛰어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는 영상도 생각나네요.
Gamer정유현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
An Adventure in Ruins,A Girl's Dream without Exits
국가
CN
장르
어드벤쳐 퍼즐
전시년도
2024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아트 디자인이 최고로 마음에 드는 게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는 게 정말 아쉽지만, 일정 시간 달리기 연속해서 진행할 경우 앨리스가 바닥에 엎어지는데 그 모션 디자인이 너무 귀엽다 보니 그걸 보고 배시시 웃게 된다. 내용 자체가 어렵지는 않아서 중국어든, 영어든 진행하는 데 무리는 없었지만, 그 어떤 것보다도 폐허와 같은 배경과 그에 상반된 귀여운 SD 캐릭터가 눈을 즐겁게 한다.
Crew권병욱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꿈 속에 갇힌 앨리스와 플레이어가 힘을 합쳐 탈출을 목표로 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
* 전반적으로 화풍이 좋음. 다만 오디오가 비는 부분들이 많아 완전히 몰입하기엔 어려웠음
* 플레이어가 주인공의 조력자가 되어 제4의 벽을 깨고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부분이 흥미로웠음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1MPhYrOdk 보고 이 게임에 많은 흥미가 생겼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Crew서준완
- 일러스트 퀄리티는 높아 기대감을 주지만 전투 완성도 및 미적 요소가 미흡해 실망감이 큼
- 전투 중 스킬 발동이 반응하지 않거나 효과가 불명확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졌음
- 뽑기와 스토리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아 보완이 필요해 보였음
메트로베니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을것같습니다
귀엽고 잘 깎여진 도트와 맵, 구간별 다양한 배경음악 등 굉장히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꽤 있습니다. 데모 끝까지 하는데에 2시간 정도 걸렸으며,
메트로베니아류가 스토리가 웬만큼 탄탄하지 않은 이상 후반으로 갈수록 꽤 질리게 될 수 있는데
이 게임에서는 진행하는 동안 계속하여 여러 커맨드의 공격을 획득하고,
캐릭터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때문에, 콤보를 만들거나 다양한 방식으로
몬스터를 잡으면서 진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 맵에 어디로 진행해야 하는지 '!' 로 표시되어 알려주기
때문에 길을 찾기도 수월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Crew송현규
탄막+매트로베니아+보스전
이전 작품인 라비리비의 밝은 분위기는 사라지고 몬스터들이 좀 무섭게 변경되었습니다. 대신 TEVI가 전작보다 더 대중적인 그래픽을 보여주는거 같아요. 처음 라비리비 그래픽보고 진입장벽이 느껴져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세일할때 사긴 했었습니다. 그래픽이 전작보다 더 깔끔해진 느낌이 들고 메뉴 선택할때나 BGM도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공격 기술이 많아서 보스전에서 탄막, 패턴 회피하면서 콤보 우겨넣으면 재밌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