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ALL
    스쿨 오브 드리프트
    팀 아이볼
    간편한 조작으로 즐기는 화려한 드리프트와 치열한 레이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스포츠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 모바일로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카 레이싱 게임 - 속도감 있는 연출과 오디오가 차량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줌 - 다만 조작 아이콘이 직관적이지 않고 차량 제어가 어렵게 느껴졌음
      Gamer 김창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BIC에 올라온 정보가 너무 없어서 궁금합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instagram.com/team_eyeball/ https://www.facebook.com/team.eyeball/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05398 여기까지 가보았으나 시연용 파일이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ㅠㅠ
      Crew 서준완
  • 12+
    텔레빗
    이키나게임즈
    인류의 미래는 없다. 이제 토끼가 세상을 지배한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사소하지만, 키를 연타해서 대화문을 넘기다보면 가이드 창이 바로 넘어가지고 다시 띄우지도 못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 외에는 단점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합리적인 조작감, 피지컬과 뇌지컬을 요구하는 적당한 난이도, 음향과 타격감, 개념세이브, 확실한 캐릭터성과 스토리, 가시성 등 퍼즐 플랫포머 게임로써의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들었다. 짧은 데모였지만 나를 이 게임의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의 난이도 곡선이다. 여러 종류의 기능을 순간적으로 스왑해가며 정확하게 쏴야한다는게 이 게임의 매력이지만 분량을 늘리다 보면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버거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슬슬 한계인데 새로운 기능이 하나 더 추가되면 어쩌지? 하는 시점에서 데모가 끝났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올리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하는 것도 지루할 것이다. 점점 강해지는 적, 보스 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할까?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다. 나중에 '데모 까지는 좋았다'가 아니라 '결말까지 완벽했다'라고 평가를 받는 게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
      Gamer 김형중
    • 귀여운 그래픽과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분량이 길진 않지만 제법 탄탄하게 느껴지는 서사까지 모든 면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진행의 경우 두 타입의 텔레포트를 통해 해당 지점에 즉시 이동하는 방식과, 지점을 먼저 정한 후 이동하는 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만 텔레포트를 부착할 수 있는 벽의 높이나 너비에 비해 미끄러지는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작품이라 제가 직접 이 작품의 결점이 되어 보았네요. 네, 머리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손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BIC 오프라인 전시장에 설치되어있던 랭킹만 봤을 때는 3분 이내로 금방 깰 수 있는 작품인가 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어요.
      Crew 김민경
  • ALL
    스타 신디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Xera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깡토 스튜디오
    빚더미에 쌓인 거미 마녀 필로시아를 도와 마법 의상실을 운영하세요!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 어드벤처 ] [ 총평 ■■■□□ ] * 의상실을 운영하고 부흥시켜 막대한 빚을 갚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 전반적인 게임의 비주얼과 서사는 나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에 버라이어티가 크게 없다는 인상임 * 핵심 콘텐츠인 재료 모으기, 의상실 운영, 하루의 루틴이 반복적이고 너무 단순하며 전반적으로 콘텐츠 볼륨이 적어 아쉬움
      Gamer 김창엽
    • 많은 부분의 퀄리티가 높은 의상실 경영 게임입니다. 노래도 좋고, 눈도 즐겁고,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특히 처음에 필로시아가 제작하는 의상의 퀄리티가 형편없다는 NPC들의 폭언에, 또 아틀리에의 인테리어가 끔찍하다는 폭언, 또 굉장히 불쌍하게 생긴 마네킹의 생김새 때문에 기필코 이 아틀리에를 부흥하겠다는 사명감도 듭니다. 콧대를 눌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관대한 가격에 옷을 구매해주는 NPC들의 콧대를 지켜주고도 싶습니다. 다만, 재료를 모으는 과정에 비해 의상 제작의 과정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침실에서 낮잠보다 오늘 하루를 끝마친다는 선택지가 더 위에 있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재료를 어떻게 구하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구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재료가 요구되는 의상을 기간 제한이 있는 납품 목록에 있는 점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Gamer 이찬희
  • ALL
    냥슐랭: 묘리사 1회차!
    콩진수
    "고양이가 되어 펼치는 마법의 요리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오버쿡드 스타일의 요리 납품 게임 - 게임은 구색만 딱 갖춰져 있고 전반적인 완성도는 낮아 플레이 경험이 아쉬움 - 스테이지 목표와 진행 상황이 명확하지 않아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고 동기 부여가 부족
      Gamer 김창엽
  • 15+
    언더테이커
    한마음산악회
    "되살아 난 자들을 사냥하는 장의사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ALL
    BEAT STAR
    DIY
    .
    • 국가
      KR
    • 장르
      슈팅 리듬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뮤즈 대시" 표절 게임 영감을 받아서 뮤즈대쉬-라이크를 만들었다고 하기엔 게임 플레이, 수록곡, 피버음, 전반적인 UI 등등 똑같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보고 베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나름 차별점을 두기 위해 3라인, 중간 판정선, 연타 패턴 시스템을 바꾸긴 했지만, 단점밖에 보이지 않음. 그래도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캐릭터 도트 등 아트는 괜찮았음. 고등학생 2명이 특정 게임을 이 정도로 유사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실력은 박수 쳐주고 싶지만, 게임 행사 출품작, 그것도 경쟁 부문으로 나오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한다.
      Gamer 임산하
    • 고등학교 학생이시니깐,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기에 선배 개발자의 시점에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리듬게임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라이트한 리듬게임과 매니아층을 위한 리듬게임에는 어느정도의 노선을 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라이트한 리듬게임을 위해서는 대중성, 접근하기 쉬운 난이도, 직관적인 게임 환경이 필요할 것이고, 매니아층을 위해서면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박자감각과 게임에서 정확하게 입력되었음을 확인하는 판정을 조절하고, 100%에 도달하기 위하여 플레이를 하겠죠. 저는 이 게임을 느꼈을 때, 위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이펙트를 떡칠해서 나 이런 기능 이런 이펙트 이런 모션 넣을 줄 알아요 자랑하는 느낌도 받았고, 캐릭터 잘 뽑아서 캐릭터랑 아트빨로 개발력이나 최적화 이슈등을 얼버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쁜 어른들이 내는 그런 게임이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UXUI를 한번이라도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인디게임 행사 출품하기 전에 검증 받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느낀점은, 게임을 끄는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빌드 단계에서는 개발하는 중이다, 유저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별로 없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들이 유저가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경험과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성이야 잘 알려진 게임을 비슷하게 섞고 바꿔서 한 거라 까일건 없을거고, 리듬게임이라는 장르 특성상 노트 채보와 악곡 추가에 대한 고민이 깊다 생각하는데, 이 게임이 스팀이나 스토브 스토어에 올라갔을 때 이러한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게임 개발자는 어쩌면, 게임의 부모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본인이 만든 게임에 애정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할 때는, 보여주기식 포트폴리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하여 오프라인 행사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Gamer 김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