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리뷰를 하면서 혼자 해보면서 친구들이랑 4명이서 하면 진짜 재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도나도 죽창 한방의 공평함? 으로 게임을 잘 못 하는 저라도 한명은 찔러 죽일 수 있겠지요.. ㅎㅎ
칼 끼리 튕겨나오거나, 벽에 팅겨 나오는 예상치 못 한 상황이 더 웃기고 재밌는 상황을 만들어 줄 거 같아요. 딱 친구들과 같이 웃으면서 하기 좋은 게임인 듯 합니다.
그리고 각 스테이지마다 퀘스트도 존재해서, 내가 승리하지 못해도 퀘스트를 달성한다면 점수를 얻는 시스템도 존재해서, 다양한 변수가 재미를 불러오는 게임이네요
BGM 도 좋아요!
Gamer이호영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가볍게 놀기 좋은 카우치 파티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의 이벤트도 변경되고 파티 게임의 필수인 1등 견제도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에 같이 할 친구가 없었네요. 혼자서 패드 2개 연결해서 놀았어요
세모를 조종하여 동그라미를 목표까지 데려가는
피지컬 플랫포머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힐링, 캐주얼한 비주얼의 느낌이지만 꽤나 도전적인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물리력을 행사하여 목표를
이동시켜야하기에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하면서도 성공시켰을 때의 그...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Crew김병수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이 게임은 항아리류 게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규칙, 엄청난 난이도, 적응되기만 하면 쉬워지는 난이도, 보는 사람이 더 재밌는 게임플레이 등, 약간의 기믹만 더 추가된다면 방송용 게임으로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Crew이수용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
총으로 블록을 조절하고, 이를 이용해 퍼즐을 클리어하는 게임이다.
제공되어있는 블럭을 분해한다라는 개념이 신기했다.
움직이는 블럭, 유저가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등 레벨 설계가 좋았다.
Crew이도경
퍼즐 설계가 너무 좋아요!
블록을 총알로 맞추면 블록이 반으로 나뉘고 이를 이용해 도착지에 도달하는 게 목표입니다.
특이하게 방향에 따라 나뉘는 방향이 달라지고, 이 반으로 나누는 행동을 통해 각 블럭의 기믹이 발현됩니다!
데모 빌드에선 초반의 간단하고 명료한 8개의 퍼즐만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컨셉과 각 스테이지 당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시각 디자인도 블루프린트를 컨셉으로 해 화살표나 점선을 그려놓는 등 은근한 힌트를 제공한 점도 좋았고, 직선과 곡선으로 이런저런 그림을 그려놓아 스테이지 컨셉을 강화했던 것도 재밌었어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주사위때 밑으로 내려가면서 맵밖으로 나가 주사위도 사라지고 숫자도 1로 되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시장으로 간다를 선택했었습니다.
위의 버그를 걸린 후에 그리고 이후 폭동쯤에서 목표값이 5점인데
주사위는 13점 +2점 해서 최종 결과가 15점인데 실패하는 결과도 나타났네요.
BIC에서 플레이 할땐 숫자가 높아도 성공이었는데 버그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BIC에서 플레이할때는 4개 올려서 신문을 만들었는데
이리저리 조합을 해보니 5개를 다 올릴 수있더라구요..
과거의 기자분들이 발로 뛰어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는 영상도 생각나네요.
Gamer정유현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