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오씨티는 심오한 턴제 로그라이크류 게임입니다. 전투를 완료해나가며 던전을 클리어하는 형식인데, 생각보다 심오하고 기괴한 몬스터들이 나왔지만 위화감이 들지 않고 몬스터들의 공격방식도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배틀의 수가 많았고, 클리어해나가며 생각보다 지루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각 행동마다 쿨타임이 있는 턴제 RPG 게임입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 독특한 아트가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세계관을 이미지로 잘 살려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캐릭터의 이야기나 유물 등 세부적인 항목에는 이어지지 않아
조금 몰입감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투,이벤트 합쳐서 30번이지만 30이라는 숫자만 부각되서 좀 부담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조금만 편의성을 높이면 유저 입장에서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게임이었습니다.
한글화가 안된상태이다보니 스토리 내용을 모르는상태로 후기글 남겨봅니다./장점 - 게임을 하면서 눈이 매우즐거웟습니다.이동하다가 가게에서 물건을 부슨경우 npc가 반응하는 연출이 좋았어요.또 주요미션중일때는 진행상태가 꼬이는것을 막기위해 다른구역을 못가게 막아서 길찾기쉬웠고 카메라모션도 부드럽게흘러가서 좋았습니다./단점 - 무선전화중일때 자막크기가 작아서 한번에 읽기가 힘들었습니다(대사다시보기가 있어서 어느정도 커버됨). 또 키세팅이 처음보는 방식이다보니 적응하는데 오래걸리고 전투하면서 적&본인 체력상태를 알수없음 및 공격&회피 타이밍을 읽을수없다보니 싸우는데 불편했습니다.
Gamer원수미
시각적으로는 정말 수준 높은 도트 그래픽을 가진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라이팅 효과나 사이버 펑크 컨셉에 맞는 ui, 사운드도 게임 수준을 높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캐릭터 이동 조작감이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아 불편한 감이 있었습니다. 한국어도 지원해주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Crew묵은G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너진 서울이라는 배경 설정에 맞는 황폐한 미장센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등장인물의 표정을 알 수 없게 도트화 되어 있지만, 담백한 대사와
상황 설정으로 플레이어들의 몰입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주인공은 과연 목적을 이룰 수 있을지
게임 속 절망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기대와 희망을 품게 만드는 멋진 게임입니다.
Gamer소민재
안녕서울 이태원편
이태원편이면 다른편이 등장한다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데모 플레이만 봤을떄 소셜 임팩트 같은 대단한 스토리가 등장 할것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ea 의 미러스엣지 같이 달리고 뛰고 하는 스타일인데
특이한게 2d 스타일의 그래픽에 실사 같은 느낌까지 준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게임은 퍼즐적인 요소도 강하지만
그보다 그 뒷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영화같은 스타일의 스토리도 좋지만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가는 것에 매우 감명이 큰 게임입니다.
데모가 짧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출시까지 응원합니다.
빙하를 타고 아기 북극곰이 있는 빙하까지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방향키를 누르면 빙산에 닿을 때까지 그 방향으로만 이동하고, 작을수록 빨리 녹는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다음 빙하로 넘어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 스테이지가 종료됩니다. 게임의 내용과 더불어 빙하 위에 갇힌 동물들이나 띄엄띄엄 놓여있는 맵 위의 작은 빙산들, 그리고 금방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고 있으면 북극의 기후변화 문제를 맵 디자인에 반영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잔잔한 BGM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비해 난이도는 귀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세 스테이지는 별다른 무리없이 해결했지만 네번째 스테이지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꽤 있는 스테이지들의 경우 여러번의 시도 끝에 클리어했을 때의 짜릿함이 크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금방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성도에 따라 이동 경로에 대한 힌트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Crew김민경
빙하가 다 녹기 전 북극곰 가족이 상봉해야하는 간단한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체라던지 BGM이 어울려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대화를 자유롭게 입력하며 진행되는 AI 서사형 게임
- 텍스트 입력이 필수지만 현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짐
- 이로 인해 초반 플레이에서 진행할 수 없었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어려움
Gamer김창엽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Ai랑 대화하는 도트 게임. 아주 화려한 도트는 디자이너분(사람)이 만들었고 대화 시스템에는 Ai가 들어갔음. 플레이어가 대사를 입력하면 ai가 스토리에 맞게 대답하고 이야기 하는 방식. 잘 만들었음. 다만 대화할 때 영어만 쓸 수 있어서 언어적 장벽이 있다.. 크다. 그러니 영어 잘 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내가 해본 시물레이션 게임 중 최고의 게임.
현질 유도 하나도 없이 무과금도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고 지겨울 틈이 없이 여러 이벤트가 쏟아져서 한판한판이 지루하지 않고 스릴이 넘침. 그리고 원래 개발자들은 유저의 문의를 잘 받지 않은 쪽이 많은데 수키 개발자들은 카톡으로 문의도 친절하게 받아줘서 유저들과 소통이 활발해지고 내적친밀감이 생김 ㅋㅎㅋㅋ 마지막으로 최근에 큰 업데이트로 그림체랑 스토리가 추가됐는데 너무너무너무 마음에 듦.
다들 수키 설치해서 우리 이현이랑 서아 보고 가세요~!!
Gamer참참참
한줄요약 반년의 내 시간을 가져간 최애겜
수험생을 운동시키고 공부시켜 대학을 보내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스토리와 엔딩이 있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처음엔 어렵지만 점차 높은 대학 뱃지를 노리면 됩니다. 다양한 엔딩(웹툰작가, 요리왕, 아이돌, 은퇴한 최강자 등)을 즐길 수 있고, 소액 현질로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분기마다 나오는 확장팩은 새로운 스토리와 대학 뱃지를 추가해 유저 이탈을 방지합니다. 최근엔 앨리트 모드가 추가되어 고인물들의 탈주를 막을수있는게 좋습니다.
게임이 초반에 어렵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비교적 낮은 대학부터 따시고 효율뱃지대학 위주로 끼세요
문의가 생기면 개발자 공식 상담톡에 문의하면 친절하게 답변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