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Crew이도경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
리듬게임은 개인마다 실력 편차가 크기 때문에 곡이나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로원더밴드는 스토리를 따라 선형적으로 난이도가 증가하는 구조라서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는 초반에 많이 지루할 것 같고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는 후반에 이탈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개성적인 아트를 기반으로 스토리와 연계되는 음악 및 플레이 기믹을 선보여 놀라운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 게임의 장점이지만, 한편 이러한 장점이 리듬게임으로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팀의 개발력이 준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도전과제를 잘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코 장르의 음악과 리듬 게임, 퍼즐이 합쳐진 독특한
게임입니다. 상대와 디스코 대결을 펼쳐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하며 리듬 게임의 탭, 롱 노트를 퍼즐의 발판으로
표현하여 한 번만 누르거나 길게 이어가는 것을 진행합니다.
다만, 여러 색의 발판이 있지만 해당 기믹과 관련한 패턴은
없었으며 롱 노트는 퍼즐 풀듯 길게 이어가기만 해도 많은
점수를 획득하니 리듬보단 타이밍에 맞춰 퍼즐을 푸는 경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Crew김병수
'용과 같이'의 미니게임 '디스코'처럼,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블록을 지정해 점수를 내는 점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탭으로 불필요한 블록을 제거하고, 드래그로 한 번에 큰 점수를 얻는 전략적인 퍼즐 요소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디스코 분위기에 걸맞게 좀 더 화려한 비주얼과 효과를 기대했는데 그래픽이나 시각적인 부분들이 캐주얼하고 귀엽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펑키하고 그루브한 디스코 느낌보다는 그냥 저연령층이 보는 만화 느낌이 강합니다.
점점 해금되는 학파와 레벨을 올릴때마다 랜덤하게 나오는 기술을 조합하여 최대한 오래 버티는 형식인데 생각보다 조합영향을 많이 받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한정된 화면 속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쏟아져나오는 적을 처치 하는 것인데 절묘하게 눈치 못챌만큼 적들의 레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게임 처음 켤 때 의미심장한 문구가 나오는데 특정 조건을 클리어 할 때마다 스토리가 해금 되는데 해금된 부분은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정한 한판 한판당 은근히 체력소모가 심하지만 자꾸 손이가고 은근히 반복하게 되는 중독성 있는 게임이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고 앞으로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