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으로 블록을 조절하고, 이를 이용해 퍼즐을 클리어하는 게임이다.
제공되어있는 블럭을 분해한다라는 개념이 신기했다.
움직이는 블럭, 유저가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등 레벨 설계가 좋았다.
Crew이도경
퍼즐 설계가 너무 좋아요!
블록을 총알로 맞추면 블록이 반으로 나뉘고 이를 이용해 도착지에 도달하는 게 목표입니다.
특이하게 방향에 따라 나뉘는 방향이 달라지고, 이 반으로 나누는 행동을 통해 각 블럭의 기믹이 발현됩니다!
데모 빌드에선 초반의 간단하고 명료한 8개의 퍼즐만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컨셉과 각 스테이지 당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시각 디자인도 블루프린트를 컨셉으로 해 화살표나 점선을 그려놓는 등 은근한 힌트를 제공한 점도 좋았고, 직선과 곡선으로 이런저런 그림을 그려놓아 스테이지 컨셉을 강화했던 것도 재밌었어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퍼즐과 공포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분위기가 무서운 게임 LetMeOut을 추천드립니다.
국가
KR
장르
퍼즐 기타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장점:
기괴한 분위기를 뒷받침해주는 사운드.
오프닝 컷신을 포함하여 불쾌한 무서움을 잘 표현함.
단점:
몰입에 방해될 정도로 흔들리는 시야.
프레임 드랍과 전체적인 최적화 문제.
만약 조금만 더 다듬는다면 진짜 재밌는 게임 나올 것 같습니다..
(★★☆)
Gamer이채민
크아아아아아악-싯팔!
점프스케어 요소가 들어간 공포 어드벤처.
마치 기억속에 있는 듯이 드문드문 나타나는 사람의 흐릿한 실루엣과 목소리가 들린다.
배경과 배경음악, 발소리 같은 것이 끔찍하게 조화를 이뤄 플레이 내내 게임을 꺼버리고 싶었다.
환풍구 타고다니는 만렙인형이 겁나게 무섭다. 소리를 크게 내면서 쫓아오는데 미쳐버릴 정도.
체스 퍼즐에서 못 쫓아오게 설계해놓고 가도 어떻게든 쫓아올까봐 오금이 저렸다.
퍼즐과 공포 요소는 좋으나 물리엔진을 이상하게 다루는지 이동할 때 마다
카메라인지 캐릭터 본인인지 애 먼 방향으로 한 스텝 왔다갔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