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상당히 무섭습니다...정확히는 분위기가 공포스럽다 가 맞는 표현이겠군요. 출시되면 친구에게 추천 할 게임입니다.
Gamer최요한
사람을 가장 쉽게 놀라게 하는 방법은 점프 스퀘어 장르처럼 불쑥불쑥 밑도 끝도 없는 귀신과 괴물을 튀어나오게 하는 것인데, 그만큼 분위기만 음산하게 잡는 것도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일이다. 게다가 멀티 플레이까지 지원한다면 이 공포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기대된다.
데모버젼을 플레이 해 본 뒤에, 스팀에 정발이 되어있어서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했습니다.
"나는 게임을 플레이 할 것이다."라는 마음이 아니라, 힐링을 받고, 편안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Crew인티
저만 게임파일이 보이지 않는건가요?
그래서 스팀 버전으로 데모버전을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그림속에 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지브리 느낌의 그림체로 잔잔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힐링하며 이야기를 듣는듯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림체도 좋고 잔잔하게 깔리는 BGM을 통해 몰입하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W-9000 당신이 이겼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비행선에서 사방으로 움직이는 레이저를 피하면서 쉴드 아이템을 먹고 앞에 놓인 장애물을 피하면서 초록색 과녁을 쏘고 벽에 갖다박거나 긁지 않으면서 운전하는건 제 실력으론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속도가 적당했다면 도전할 의욕이 났겠지만, 정말로 빠릅니다. 모든게 빨라요. 비행선 속도도 굉장히 빠르고 움직이는 레이저의 속도도 굉장히 빠릅니다.
어려운 난이도에서는 쉴드고 과녁이고 뭐고 모든 장애물을 피하면서 통과하는 것도 못하겠어요...
그래도 속도감은 확실히 있는 편이고 UI를 제외한 그래픽도 좋습니다.
Gamer이찬희
[ 레이싱 시뮬레이션 ] [ 총평 ■□□□□ ]
* 가상 공간에서 전투기를 조작해 스테이지의 끝에 도달하는 게임
* 초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고 지루하여 이탈 가능성이 높음
* 난이도 조절이 되어 있지 않아 어려우며 빠른 재시작이 불가능하며 스테이지 구성이 단촐해 흥미를 느끼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