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서라이크에 2명의 동료를 덧붙여 싸우는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 피격 판정과 차지 공격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전투 중 혼란스러웠음
- 성장 시스템이 단순 버튼 입력 중심이라 전략적 선택의 재미가 부족했음
- 동료 자동 공격 때문에 내가 의도한 행동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알기 어려웠음
Gamer김창엽
[2025BIC][Steam데모버전플레이]Yet Another Zombie Survivors? 내가 저 좀비 게임을 큐레이터커넥트 받아서 해본적 있는데(리뷰도 썼는데 이 게임은 저 좀비 게임의 느낌이 많이 남. 물론 캐릭터들이 미모의 여성캐릭터라는 차이는 있음. 문제는 들이는 노력/시간대비 캐릭터들의 성장이 너무 미약함. 그래서 흥미를 잃음. 수정이 필요함
[2026BIC]이 제작사는 게임 리뷰/평가 받는것보다 스팀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동영상/스크린샷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콘텐츠가 이거 밖에 없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가격도 10500원인데 리뷰가 1개도 없지? 왜 그렇겠어? 광고 동영상/스크린샷을 너무 못 만들었거든. 다른거 몰라도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개구리로 떠나는 여정, 다양한 퍼즐과 발판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우수하다고 느꼈고 사운드도 잘 어우러지는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혀를 빼는게 마우스 휠이라는게 조작감에 많은 불편을 줬었습니다. 그 부분만 뺀다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Gamer김동윤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서 '포로'라고 하는 개구리 수인들을 조종하여 벌레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로프액션 게임입니다. 대략 15분 전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멸망한 인류의 유산을 배경으로 한 도트 디자인 감성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혀를 이용한 로프 액션을 주로 하고 나중엔 혀의 '잡기'기능을 이용한 퍼즐을 풀게 되는데
이게 '혀'액션이다 보니 로프액션 부분에서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살짝 걸렸습니다.
나중에 퍼즐 부분에 와서야 이런 기믹이구나 싶더군요.
게임 소개란 쪽의 나중 파트를 보니 출시가 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던그리드 얼리엑세스 출시때부터 많은 인터뷰와 함께 주목하던 팀입니다. 던그리드 팀의 신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대에 차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아직은 아쉽다는 평을 남기고 싶습니다. 우선 노드 시스템을 통해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노드 시스템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아직 구현된게 적어 그렇게 느낄 수 있었겠지만 적어도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입니다. 또한 플레이 내내 조작이나 이런 점은 정말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귀여운 아트는 물론이고 분위기를 잘 전달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티원들의 자동공격으로 인해 내가 굳이 캐릭터를 바꿔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이 괴리감을 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GamerTEAM RAOUD
던그리드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게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짧게 플레이 후 리뷰 남깁니다! 다른 리뷰어들 말씀처럼 조작이 느려서 계속 쉬프트를 누르게 되니 불편했습니다.그리고 퍼즐게임의 특성상 따로 안내 없이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데, 초반에 조금 더 플레이어가 길을 찾도록 유도하는게 부족한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게임 재밌게 즐겼고, 꼭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
Gamer최유진
조작을 할때 약간씩 끊기는 느낌이 들어 조금 불편했습니다.
특정위치에서는 a로 상호작용을 못하는 점과 중간중간 상호작용을 할때 a버튼이 계속 생겼다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나 레벨디자인은 괜찮았으나 내가 앞으로 어떤걸 해야할지 어느정도 힌트가 필요할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