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액션 ] [ 총평 ■■■□□ ]
* 땅굴을 파는 두더지를 조작해 경로 상의 적들을 다이너마이트로 해치우고 목표 지점에 빨리 도착하면 되는 게임
* 다이너마이트를 던지고 재빨리 숨어 피하거나, 폭발 범위를 생각해 어디에 던지면 좋을지 등 액션에 전략성이 있어 재밌음
* 액션 파트를 무시하고 빠르게 목표 지점까지 질주하는 것이 가능해 액션의 의미를 잃게 되는 부분이 아쉽게 다가옴
Gamer김창엽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소들도 이렇게 변주를 주면
새로운 재미를 줄 수도 있다고 느끼게 된 게임입니다.
다만, 지금으로선 한판 한판이 너무 길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아무리 플레이어가 잘해도 뒤에서 죽어버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죽으면 그만큼 경험치가 쌓이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신다면, 네 그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남는게 없습니다.
중간 세이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빨리 깬다고 해서 다른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빨리 깰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다소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죠.
색상에 따라 포장하여 통과시키면 되는 긴박함과 순발력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빨강, 파랑, 노랑 색상에 맞추어 박스를 통과시키고, 빈 박스나 빈박스 + 물건을 넣어 재빠르게 색상에 따라 길을 맞추는 것에 신경 써야 하고, 물건을 넣을 때 오직 옆에서 드래그 하는 것으로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생각이 필요한 속도감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액션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중국풍 뱀서라이크 장르. 정해진 시간동안 살아남으며 적을 처치하며 재화를 모아 성장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 대부분이 다른 뱀서류 게임과 동일하게 딱히 이 게임만의 특징은 없음. 그냥저냥 무난하게 할 만한 게임.
* 위험 구간이 게임이 끝날 무렵을 제외하고는 딱히 없어 긴장감이 흐르지 않아 중후반이 지루함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Gamer서준완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 같은 색의 점을 터치로 잇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됩니다.
점점 완성되는 형제를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물체가 나오면 재밌습니다.
- 처음에는 비슷한 색들이 구별이 가질 않아 혼동 했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 비슷한 색은 확대해서 보고 잘못 이엇을 때는 점이 테두리와 내부 색상이 차이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하기 좋습니다. 완성된 그림도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Gamer한안
단순한 선 잇기 게임
색이 다들 비슷해 구별도 어려운데
한번 틀리면 푸는것조차 어렵다
뒤로가기에도 광고가 있는것은 조금 별로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