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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98건
  • ALL
    크로스 x 크로서
    멀로로
    • 국가
    • 장르
      액션 전략 대전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액션 게임. 게임 정보에 앞으로 만들어 나갈 게임의 상세 설명이 들어있지만, 알파 버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튜토리얼과 끝없이 이어지는(그리고 적당할 때 끊어주는) 던전 탐험이다. 다만 튜토리얼에서 마우스 왼쪽 키로 공격과 대사 넘기기가 같이 할당되어 있어서, 대략 설명의 반 정도는 후루룩 넘겨버린 것 같다. 앞으로 구현되어야 할 것들이 많기에 알파 버전만으로는 선뜻 평가할 수 없겠지만, 액션 하나만큼은 인상에 남는다. 패링은 판정이 까다로워서 좀 더 가다듬어야 할 것 같지만, 일단 그보다 앞서 해야 할 것이 많기에 성급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멀티 플레이를 위시하여 여러 기능을 구현한다 하니,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
      Crew 묵은G
    • 던파느낌이 나는 액션감 좋은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오브젝트 관련 버그(오브젝트 상호작용x, 중복 상호작용), 획득한 능력 중복획득, 충전형 궁극기가 자동으로 연속되는 등의 잡다한 버그가 존재합니다. 핵심 컨셉인 도트그래픽과 액션감각은 호평할만 한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라고는 하나 보상이 전부 카드 능력 뿐이여서 단조로웠습니다. 나중에 보스룸이 있나 했는데 계속 단조로운 카드룸만 나와서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패링을 하기에는 몬스터의 선딜이 제가 집중해야 아슬아슬하게 반응할까말까할 정도여서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제 피지컬이 좋지 않긴 합니다.). 그 밖에 검사 캐릭터를 플레이하였는데 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는데도 마우스 포인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궁극기가 횡으로 나가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같이 할 사람이 있었다면 협력 배신 등의 요소도 체험해 볼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Crew 강동진
  • ALL
    FireGirl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Blue Blood Lagoo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플랜 디웨이
    스텐라이즈
    .
    • 국가
      KR
    • 장르
      슈팅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 FPS ] [ 총평 ■□□□□ ] * 자원을 모으고 적들을 상대하고 아이템을 조합하는 루터 슈터 스타일의 FPS 게임. * 여러모로 미완성된 느낌이 남. 폴리곤은 최적화되지 않고 그 흔한 그래픽 설정 조차 없기에 버벅이는 상태로 게임을 진행함 * 사운드트랙은 게임과 어울리지 않으며 상당히 혼란스럽게 들리기에 끄고 할 수 밖에 없었음. 오디오도 비는 부분이 많음 * FPS임에도 스피디하거나 박진감은 전혀 없으며 적들은 Y축으로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노려서 쏘기에 불편함만 느껴졌음
      Crew 김창엽
    • 연출과 음향이 너무 이색적이고 좋은 게임입니다 다만 초반 불친절한(?) 진행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그래픽이 있어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Gamer 김덕진
  • 12+
    Myth of Mist: Legacy
    Skvader Entertainment
    Myth of Mist: Legacy 는 CRPG와 SLG 애호가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 국가
      TW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Crew 이찬희
  • ALL
    히어로퀘스트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세븐 데이즈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 Space for the Unbound Title Image.png WINNER
    GENERAL
    A Space for the Unbound screenshot 1.png
    A Space for the Unbound screenshot 2.png
    12+
    A Space for the Unbound
    Mojiken Studio
    • 국가
      ID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Reviews
    • 소설 같은 게임이네요! 당장 결제해서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래픽도 여름날이 떠오르게 하고... 혜성 부분에서 너의 이름은 이 떠올랐는데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게 있다고 하니 의도한 부분이 맞는 듯..? 심층 다이빙.. 하는 부분이 참신하고.. 스토리도 몽글몽글한 게 너무 취향저격...
      Gamer 이호영
    • BIC에 나와있는 버전은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무언가의 갈등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상호 작용을 통해 꽃이 피고 그것으로 해소가 된다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힐링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 제가 느낀 점으로는 게임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낀 점은 없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사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Gamer 김동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