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뷰 하드코어 액션 ] [ 총평 ■■□□□ ]
* 핫라인마이애미 감성의 하드코어 게임
* 적과 배경 구분이 잘되지 않고 그래픽이 난해하며 액션 가짓수와 활용도가 넓지 않아 금방 단조로워짐
* 적 개성이 뚜렷하며 이를 순서대로 공략해나가는 핫라인마이애미 특유의 재미는 있었음
Gamer김창엽
난이도가 좀 높네요;; 중간부터는 한방 깰 때도 계속 죽었다 살아났다 반복한듯
그리고 브금이 너무 정신 없어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어요
- 각 액션이 유연하고 연계가 쉬워 손맛이 좋았음
-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쾌감과 최적화된 조작감이 돋보였음
- 튜토리얼은 불친절했지만 직관적 플레이로 핵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Gamer김창엽
[2025BIC]이 게임은 96퍼센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할 것은 많지만 정기적인 과금이 거의필수이며, 플레이어들이 재화벌이용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면.. 개발사에서 너프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 패치를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막 튀어나와요. 이걸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아주 잠시지만 해봤거든요.ㅠㅠ 하실분은 각오하고 하십시요.
개발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니까, 먹고 살아야하니까 너프에 대해서 이해는 하는데... 좀 심했음.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마데이라 가는 부분에서 항상 끊기던데 데모버전이라 그 이상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따로 스토리는 여기서 끝난다는 말이라도 해주셨음 하네요. 그 외에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도시나 따로 문명의 위치를 몰라서 세계지도랑 나무위키끼고 너무 열심히 플레이했네요
Gamer박선우
플레이하기 전 익혀야 할 것이 많았지만 한 번 익히면 재미있게 몰입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플레이해 본 적 없어서 이런 종류의 게임은 처음 접해보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흥미롭고 그래픽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조금 있는 게임이지만, 적응하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차량, 그리고 다양한 튜닝 파츠, 속도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꽤 다양한 차량이 등장함과 튜닝 파츠가 꽤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단 속도감이 빨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네온 사인 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UI 등이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네요.
추후 시인성을 개선하고 튜닝 부분을 강조하신 만큼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이 코너에서 유리하다는 등의 차량별 특징을 부여해 다양한 차량을 사용하도록 유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Gamer신건희
게임의 비주얼과 게임 특성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특정 구간에서 드리프트를 잘 하는 것으로 속도 유지를 하면서 부스터를 잘 쓰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주파하는 게임인데, 드리프트 시 연출이 꽤 볼 만 합니다. 약간 유명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의 드리프트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드리프트 시 너무 꺾인다는 느낌이 들며, 실제로도 너무 꺾여 트랙 가장자리에 박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나 안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처음 드리프트는 저에게 잘 와닿았으나, 단발 버튼으로 작동하는 줄 알았고, 두 번째 드리프트를 떼는 건 가르쳐주시기 전까지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손가락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시거나 인게임에서 두 번째 UI가 손을 누르고 있다가 뗀다는 그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퍼즐을 풀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암호를 활용한다고 해서 꽤 난이도가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단일치환자에 띄어쓰기가 없는 암호문을 사용해서 암호 풀이의 재미는 챙기면서도 난이도는 너무 어렵지 않게끔 조절해주셔서 짧은 구간이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모로 본 스토리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스팀에서 꼭 질러보겠습니다. ( 현장에서 추가로 플레이해보고 덧붙입니다. 암호머신 글자의 가독성이 조금만 더 개선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Crew김민경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게임. 화려한 게임 플레이는 없지만 깊이 있는 내러티브가 적절한 난이도의 암호해독 퍼즐과 어우러지고, 이를 깔끔하고 쉬운 UI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즐길거리로써의 게임과 메신저로써의 게임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