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game played great! Can't wait for the full release!
GamerGameChanger Studio
아 역시 재밌습니당!! 워낙 스팀에서도 잘 되고 유명한 게임이라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해보았는데요 조작감이나 뚝배기 바꾸면서 플레이하는 요소가 재밌었습니당 위그드라실 깨면 데모는 끝난거맞죠? 진짜 몇번 트라이해면서 마지막 깰 때 손에 땀나면서 했어요....! 그런데 위그드라실 깨고 뭔가 여기가 데모 끝입니다! 라는 말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욥.... 아마 향후엔 몬스터도 더욱 다양해지겠죠? 기대가 됩니당
1. 거미보스...에서 결국 못깨고 갑니다 ㅠㅠ... 물론 개발기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 이해는합니다만 보스 패턴이... 뭐랄까.. 거미의 모션도 따로고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는 피격그래픽때문에 피하지도 못하고 뭐지 싶고 그리고 그 반짝임을 언제까지 기다리면 나오는지.. 아니면 제가 본 그 찰나의 반짝임이 타격해야하는 포인트였는지.... 그래서 만약 반짝임이 사라진 후에도 그걸 때리면 보스가 깨지는지... 그것조차 알 수 없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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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리가 무너진것까지는 스토리 어떻게든 이해해보겠는데 갑자기 거미? 물론 개발중이셔서 이걸 미쳐 생각못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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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격모션과 타격모션까진 그렇다 쳐도 피격 사운드라던지 아니면 타격 사운드도 추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이게 적을 때리고 있는지 아니면 허공에 헛손질 하는건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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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플레이 중간에 발견한 편지요 그냥 그것과 상호작용하려니 "?"이것만 뜨고 더 상호작용이 안되는건데 나중에 서브스토리 추가하실 생각으로 일단 놔둔건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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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 그리고 그 문 열때 필요한 밸브? 당길때 그때의 소리도 추가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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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개발되어 완성될 게임이 기대되네요 :)
게임 좀 해본분들 0.5~1시간 안에 클리어할 정도의 난이도예요~ 끝까지 플레이했구요 중간중간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일정 부분에서는 게임 진행에 있어 설명문 또는 헤쳐나갈 방법을 알 수 있는 기믹이 없어서 헤멜 수도 있겠어요.
Crew최지훈
할머니가 너무 듬직하고 귀여워요. 밀거나 구르는 등의 액션을 취할 때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여우의 퀘스트 중에 꽃을 3개 모을 때 위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갔을 때 길을 잃었고 늑대 발자국이 보이더니 어떠한 안개 맵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빛을 따라 가라는데 계속 그 맵만 돌게 되더군요 ㅠㅠ 총을 쏴 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Crew이수용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유저별로 아이템과 스킬을 얼마나 잘 조합해서 연계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재미나 진행 속도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발생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어떤 컨텐츠가 있고 이걸 어떻게 사용해서 적을 무찌르고 업그레이드 해나가는지 딱 그정도만 보여주고 있는 빌드 같습니다. 더구나 데모 버전 제한으로 인하여 컨텐츠의 실루엣이나 외형정도만 표시되고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에 부쳐진 컨텐츠들이 꽤 많이 발견되어서, 너무 많이 숨기는 거 아닌가 싶다가도 호기심이 샘솟네요. 이 호기심이 정식 출시 때에 좋은 방향으로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Crew김민경
로그라이크에 스킬 시너지를 이용하여 성장하고
스킬들의 조합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감이 없지 않아 있어 좀 더 발전하여
정식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