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돌리며 중력을 바탕으로 이동하는 게임이다 퍼즐을 베이스로 하지만 피지컬을 요하는 구간이 있다
Crew이도경
맵을돌려가는 게임이란점에서 참신하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런류 게임을 잘 안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슬라임들을 가시에 많이 떨어트려버렸습니다;; 도트임에도 음악과 어울려 고성의 느낌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퍼즐풀이식 게임이라 목적지를 따로 표시해주지 않으므로 좀 길찾는걸 싫어하시는 분들께 호불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거 띵작임...이게 인디다...무적권 별 5개 박고 시작함
1. 실행부터 기대됨
2. 게임성 미쳤음...할거 많고 탐험하고 모험하고 성장하고 싶음
3. 게임의 깊이...해보고 느끼셈
4. 키조작이 불편...하 이게 진짜 너무 아쉽 ㅜㅜ
5. 그래픽으로 까는사람 필독 - 이게 컨셉이다.
개인적으로 던전크롤이나 조작 불편한 게임도 이겨내면서 하는 사람으로써 난 스팀가서 바로 살거임
추가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바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구매했습니다.
인디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으로 별다른 어려운 조작없이 플레이가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만한 중독성있는 게임입니다 강추!
Gamer김덕진
[ 리듬 슈터 ] [ 총평 ■■□□□ ]
* 리듬에 맞춰 나가는 자동 공격으로 적들을 물리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부류의 슈팅 게임
* 공격 주기만 리듬이고 리듬과 연관된 기믹은 없어 게임의 개성이 확 떨어짐. 이펙트가 너무 과해 전반적으로 시인성이 나쁨
* 스폰 위치 예고가 없어 이유없이 피격되는 경우가 많으며 조작 가이드가 없어 발판 넘어갈 때 자주 떨어져 죽는 상황이 나옴
개발자님, 주소 좀 알려주세요.
결국 클리어를 포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이 아닙니다. 사이버 고문입니다. 그렇기에 다크 소울에 마저도 있었던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엔 불쾌함 덩어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함정에 맞으면 일정 시간 조작이 불가능하고, 아무런 조작도 하지 못한 채 70대 이상 맞아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정에 맞으면 어떻게 해서든 "개발자가 돌아가길 원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만들면 안되긴 하는데...
어차피 무료 게임이고, 사이버 고문이 목적임이 확실한 만큼, '아무렴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Gamer이찬희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기대하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며 게임을 플레이한 순간 저에겐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함정에 당할 수록 저는 개발자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개발자는 저의 자유, 의지, 정신마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흡사 "마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개발자가 인간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이런 치명적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치명적입니다. 그의 의도는 매우.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