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무언가 튀어나올 것 같은 분위기와 헤드폰을 통해 들으면 더욱 스산한 효과음 덕분에 도입부터 폐병원의 숨막히는 분위기에 잠식되었습니다. 공포 영화의 한 장면 속에 직접 들어와 있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리얼한 그래픽 덕분에 튜토리얼 중반 무렵엔 당장이라도 뭔가 튀어나올 것 같다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더 이상의 플레이를 포기하였습니다. 그만큼 무섭습니다.
Crew김민경
무서웠어요.. 사운드나 분위기가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충분했고 중간중간 여백의미..? 이부분도 공포감이 잘 조성된거같아요
- 핫라인마이애미, 카타나제로를 떠올리게 하는 도전적인 느와르 슈팅 게임
- 도전적인 테마임에도 불구하고 레벨 난이도가 너무 낮아 성취감이 부족했음
- 이야기 속 추리 요소가 몰입감을 높여 서사 이해와 전개 예측이 몰입을 도왔음
Gamer김창엽
[2025BIC][여러분의 노력을 응원합니다]이 게임은 체인징 폭스라는 인디게임개발팀(대구 청구장미마을 아파트에 있음)에서 개발하고 있는 게임으로 하드보일드한 도트 pc게임입니다. 쏘고 피하고 달리는 게임으로 플레이 도중 숨겨진 장소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개발 진척이 많지않아 적을 수 있는 분량이 적은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 이빨 요정을 조종하여 사랑니를 뽑는
기억력이 요구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위치를 외우고 함정 바닥과 적들을 피해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요소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사랑니라는 주제에 적합했나?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Crew김병수
- 사랑니와 충치, 아이템들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암기해 퍼즐을 푸는 게임
- 조작 반응이 느려서 움직임이 답답하고 초반 튜토리얼이 없어 불친절함
- 스테이지의 퍼즐을 푸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어 게임이 단조로운 편
- 동일한 스테이지 구성은 도전욕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너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해짐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전형적인 덱빌딩 로그라이크에 2D 플랫포머 규칙을 끼얹은 게임. 사운드트랙은 좋았다.
* 이동하는 것 조차 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점이 매우 불편하며 템포가 끊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 스테이지 클리어 후 맵 선택으로 넘어가기 까지 불필요한 연출이 반복되다보니 답답하게 느껴짐
Gamer김창엽
직선 칸으로 생성되어있는 전투장소에서 싸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전반적으로 신선했으나, 움직이는 것 조차 패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면서 플레이 해야하는게
의외로 번거로운 일이라는걸 깨달았다. 차라리 패 카드를 버리면 한 칸 이동 할 수 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스테이지 넘어갈 때마다 별자리 보려고 시선 위로 올리는 것도 자주보게 되니 시간끌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시스템은 좀 색다른데 나머지는 조금 아쉬웠다.
2D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플랫포머의 조작감과 기믹은 셀레스트 이후 여럿 등장한 플랫포머와 유사합니다.
개성이라 볼 수 있는 부분은 맵 여러군데 숨겨진 '영혼 조각'을 모아 최대 체력을 늘리는 성장 요소와
적이나 보스를 빠른 시간 내 처리하여 더 좋은 보상을 획득하는 타임어택 요소입니다.
추후 업데이트 기믹 역시 플랫포머를 좋아한다면 익숙할 법한 기믹이 등장하며
성장요소와 타임어택 요소와 같은 차별점을 어떻게 강화시킬지 기대됩니다.
Crew이수용
다양한 기믹이 있는 플래포머 게임입니다.
저장이 조금 더 많거나, 그러한 난이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4인좀비게임하면 떠오르는 대표작 레포데를 도트형식으로 재해석한 느낌입니다. 사이드 알림창에 텍스트로 전달되는 메시지도 벨브사 특유의 환경을 떠올리게합니다.
단순한 모방이 아닌 재해석이 들어가 있어 플레이하는동안 즐거웠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Gamer최성빈
2D 사이드뷰 레포데, 그러나 조금 더 군 분대 단위 특유의 정돈됨이 녹아있는. 친절한 튜토리얼과, 혹시나 튜토리얼은 스킵한 사람들을 위한 부연 설명까지. 최대 4인에 맞게 주무기 또한 SMG(기관단총), AR(돌격소총), SG(샷건), SR(저격총)으로 세분화된다. 혼자 하기에는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편이지만, 각 무기의 성능이 잘 어우러져 멀티로 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기대되는 게임.
[ 덱빌딩 디펜스 ] [ 총평 ■■■□□ ]
* 오토배틀러와 디펜스 장르를 합한 덱빌딩 게임
* 전반적인 비주얼과 오디오는 훌륭하지만, 전투 관련 재미와 편의성요소는 부족한 편
* 게임의 흐름 및 용어, 진행 방식에 대한 직관성이 떨어짐. 카드 효과와 이 게임의 전략은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함
Gamer김창엽
또 덱빌딩 게임인가? 싶었지만 던전에 유닛배치 + 오토배틀러 라는 참신한 조합이 더해져있어서 좋았습니다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주어진 카드와 유닛으로만 진행했습니다
아직 정식버전이 아니니 한국어 지원에 문제가 있을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카드의 설명이 이상하게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전에 확인한 카드의 효과가 다른 카드에 표시됩니다)
섭정을 어떻게 유연하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판도를 바꿀수있는것같네요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