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부모님을 돕기위해 집안일을 한다는 배경의 퍼즐게임입니다.
직선으로밖에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움직여야합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부딪힐 수 있는 요소 역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생각외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최소 움직임 값이 얼마인지 표시하거나
각종 편의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유저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고
심플하고 캐주얼하게 남녀노소 즐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rew이수용
[ 캐주얼 퍼즐 ] [ 총평 ■■■■□ ]
* 캐릭터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의 소품들을 수거해가는 가볍게 하기 좋은 무난한 게임
*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갈때마다 성취감이 느껴짐
*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더 심도있는 퍼즐들을 제공하여 흥미를 자극함
단순한듯 단순하지 않은, 그래서 매력적인 게임. 캐릭터를 조종하는 것이 아닌, 7개의 버튼을 통해 모험을 설계하는 플레이 방식이 이 게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다만 좌우로만 반복되는 1차원적인 구성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향성의 부재는 조금 아쉬운 부분. 기존의 조작쳬계를 부정하는 참신한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Developer김보석
엄청 심플한거 같은데 손가락은 바쁜 특이한 게임 입니다.
처음에는 조작방식이 특이해서 어려울 수도 있는데 심플한 게임이라 금방 몰입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바삐 움직이며 할 것도 많고
간만에 정신 없이 빠져서 게임했네요. 시간 순삭. 내 주말 돌려줘요...
몹을 잡기도 하니까 RPG 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데, 장르가 뭔들 그게 뭔 상관입니까. 장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FrostBound는 500장 이상의 방대한 카드 풀을 갖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국가
장르
액션 전략
전시년도
2025년
하드웨어
PC CONSOLE
출시마켓
엑스박스
Reviews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Crew이수용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몰락한 '중국'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수없이 반복하는 건설게임. 그 과정에서 문화의 이해와 영단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았습니다.
Crew이창환
[2026BIC]할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은 중국산 왕조건설 게임. 도시를 직접 창조하고, 사람을 모으고, 결혼을 하고, 군대를 만들고, 반란군과 싸워 국가를 세우고/ 유지해야 함. 그런데 왠지 엉성한 게임이고 하는일이 많은만큼 아주 많은 영어단어들이 필요함. 그래서 최우선적으로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ㅠㅠ Korean Please.
색을 이용하여 다양한 액션이 가능한 림!
기대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번 데모에서는 컬러 라는 개념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게 배치하였습니다. 확실히 색의 기준을 둔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저번에 등장했던 몹도 사라지고 오직 색만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는 지형과 색을 이용하여 길을 여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이번에 전작과는 다르게 조금 바꾼 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들은 조작감인 거 같습니다. 확실히 저는 많이 하다 보니 익숙해졌지만 처음 하는 사람들은 아마 중간중간에 트라이를 많이 하실 거 같습니다. 아직 데모에서는 많은 것을 다 풀어주지 않았지만, 많이 기대됩니다!!
Gamer유지형
컨트롤도 컨트롤이지만 생각보다 점프를 먼저 할지 색깔을 먼저 바꿀지 대쉬를 먼저할지 고민하고 플레이를 해야 되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만큼 깨고 난후의 뿌듯함이 오래갔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