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봤던 것이지만 게임으로 만들 줄은 몰랐던 신박한 주제였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 만한 게임이었고, ui, 효과음, 브금이 깔끔해서 좋았다. 다만 스테이지가 많이 늘어나야 할 것 같다. +스토어에서 출시된 버전을 했는데, 광고도 매판 끝날 때마다 있는 게 아니어서 좋았고, 광고를 보고 오겠다는 섬세한 멘트도 좋았다. 다만 틀리면 다른 경우의 수로 여러 번 해보면 그만인 점이 아쉬웠다. 하트를 도입해서 경우의 수를 여러 번 해보는 것을 줄이거나, 틀리면 광고가 나오는 등으로 제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Gamer박지수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짜증나기만 했던 로봇이 아닙니다 퀴즈를 게임으로 따로 접하게 되니 감회가 상당히 새로웠습니다. 처음에는 금방 지겨울 것 같아서 이게 게임이 되나 의심스러웠는데 퀴즈 구성이 상당히 재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즐거웠습니다. 평소 웹사이트에서의 이상한 판정과는 달리 합리적인 정답 판정도 한몫 한 것 같네요. 게임을 진행해주는 앵무새 캐릭터도 ai 라는 설정이지만 뭔가 제작자 분들의 인간미가 느껴진 것도 좋았습니다. 타임어택 같은 컨텐츠가 추가되면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반 분위기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인 마녀의 집이 생각나고 좋은 BGM때문에 감성 퍼즐게임인가 싶었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 2스테이지 거대버섯 보스까지 클리어하고 3스테이지 상점에서 상점주인에게 상호작용을 했는데 그때부터 버그가 났습니다
Failed to load: img/eventindicators/goods.png
For more information, push F8 (Retry)
이렇게 나오고 리트라이를 눌러도 검은화면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게임을 껐습니다
다시 1스테이지부터 시작해서 다시 상점이랑 상호작용 해봐도 똑같은 증상이 나오네요
써본 무기로는 지팡이 검 활 순으로 써봤고 검과 활에 비해 지팡이 성능이 너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고 보스피통과 패턴이 너무 적다고 느꼈습니다
재미는 있어서 버그가 아쉬웠습니다
Gamer우종현
"Diary of Lucie" is a great game. The fact that the motion of this genre of game was smoothed out was a part of showing how serious the developers are for this game. In addition, the selection of appropriate bgm, RPG elements, and even the dungeon map were all interesting. I had so much fun playing. Thank you.
BGM도 좋고 액션도 시원시원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 주먹을 날리기만 할 때에는 별 생각을 하지 않고 눈앞에 있는 적들만 공격했어도 되었으나 도끼가 등장하고 총이 등장하면서 그 다음 수를 생각하고 게임을 해야했어서 더욱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총을 쏘고 총을 던져서 총알을 막고 다시 주먹을 날리는 그런 플레이는 상상을 현실로 옮길 수 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히트박스가 머리가 기준이라 도끼날이 아닌 도끼대에 머리가 닿으면 죽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는 조금씩 움직여서 피지컬로 피하는 등 아슬아슬한 상황도 많이 나오고 스타일 변화도 가능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킬링타임 용으로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 느낌으로 진행된다면 한 스테이지가 끝나고 제가 한 플레이를 원속도로 보여주는 것도 재미있겠다고 생각합니다.
Gamer윤상헌
이 게임은 "SUPERHOT"이라는 게임의 2d 버전 느낌이 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벤치마킹을 잘하면서 타격감을 잘 살렸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 게임은 PC보다 모바일로 출시하여, 하이퍼 캐쥬얼 게임으로 출시해도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캐쥬얼 액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씩 해보십쇼.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마데이라 가는 부분에서 항상 끊기던데 데모버전이라 그 이상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따로 스토리는 여기서 끝난다는 말이라도 해주셨음 하네요. 그 외에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도시나 따로 문명의 위치를 몰라서 세계지도랑 나무위키끼고 너무 열심히 플레이했네요
Gamer박선우
플레이하기 전 익혀야 할 것이 많았지만 한 번 익히면 재미있게 몰입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플레이해 본 적 없어서 이런 종류의 게임은 처음 접해보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흥미롭고 그래픽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조금 있는 게임이지만, 적응하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지옥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콘셉트는 흥미로움
- 그러나 정보만 일방적으로 쏟아내 학습 구조가 복잡해 혼란스러웠음
-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쉽게 전달되지 않아 완성도가 낮게 느껴졌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개발자님
여기 (
https://half-llama-046.notion.site/Hell-o-World-229bcd4d3bd08023aa3ae1ca841a48ce ) 를 보고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