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단순하게 이미지만 보고 이 게임이 그냥 다른 그림 찾기 또는 그림을 이용한 그리기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게임을 해보니 게임은 플랫포머에 튜토리얼이 잘 되어 있고, 슈퍼마리오 처럼 점프하고
게임에 있는 벽을 통과 또는 이동을 하기 위해 페인트를 다른것을 찾고 문을 향해 통과하는 퍼즐 게임 처럼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게임은 귀엽고 아트적으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게임을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한 힌트 또는 시스템이 개선되어 모든 게이머들이
어렵지 않게 게임을 하는 정식 출시판이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Gamer김상민
아이가 그린 그림 속 무니가 되어 다양한 색으로 변해 퍼즐을 푸는 게임
게임의 아트가 아이가 그린 것 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난이도는 그렇지 않다.
난이도는 매우 쉬운게 아닌 난이도 밸런스가 놀라울 정도로 적절하게 잡혀있는 퍼즐이다.
몇번 플레이를 하면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한번에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잘 써야한다.
게임의 난이도와 아트가 매우 적절하게 조화되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퍼즐게임이기에 추천한다.
귀여운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제 눈길을 확 사로잡았어요!! ❤❤ 너무나 귀엽습니다 ㅠ.ㅠ!! 하지만 저는 컨트롤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 껐어요!! 초반엔 적응을 못하다가 이후엔 감도에 적응을 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XD 개발 화이팅 하세요! 응원합니다!!❤
Gamer박보라
따뜻한 느낌으로 그려낸 아트와 스토리가 어우러지면서 몰입감을 높인 것이 포인트. 플랫포머 어드벤처 특유의 장애물을 넘고 극복하면서 코인을 모아가면서 히든 요소들을 찾아가는 요소들도 충실히 구현했다. 여타 어드벤처 게임과는 다소 다른 점프 궤도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조작감이 다소 미묘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조금 더 플레이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조작감에선 다소 갈릴지 모르나, 현 단계에서 봤을 때에도 전체적인 완성도는 상당히 높아서 앞으로가 기대된다.
"sinewave" is a great game. I think the best point is to play the game according to the bgm. It's also good to be able to put your own bgm. If there are some improvements to be made, it will be the difficulty of the game and the choice of song. The difficulty level is a little difficult, and there are few songs you can choose arbitrarily. If this part is improved, it's a great ga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Gamer김명봉
음악을 직접 분석해 스테이지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1. 다만, 음악의 BPM이 빠른 경우 위쪽으로 좁아지는지 아래쪽으로 좁아지는지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이걸 미리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요??? ##2. 같이 배포되는 기본곡의 BPM이 빨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같은 곡이라도 해도, 25%, 50%, 100%, 150%, 200% 등 속도 조절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3.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꼭 여러 종류의 음악을 넣어서 기본 상태만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준비가 필요합니다. 음악을 직접 넣으라고 하면 플레이어들은 귀찮아서 넣지 않을게 뻔하거든요. ##4.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A Dance of Fire and Ice"의 사례처럼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할지 고려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게임의 컨셉과 방향성은 어느 정도 체계화 된듯 합니다.
RTS이긴 하지만 독자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슷 비슷한 미션으로만 구성되어 좀 지겨운것 빼놓고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1. 이미 출시된 "Rebel. INC"와 게임의 이름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Plague. INC"를 "전염병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것처럼
"Rebel. INC"도 "반군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exe 파일 이름도 "Rebellion Corporation" 이라서
게임 이름만 보고 "Rebel. INC"를 떠올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 단축키가 이미 존재하며, 수리까지도 웨이포인트가 잡히는걸 보고 인상 깊었습니다.
인디 게임의 데모 버전에서 이런 완성도를 보긴 쉽지 않거든요.
다만 단축키가 화면에 전혀 나오지 않아 단축키를 추측해야 하며,
튜토리얼이 부족해 웨이포인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하게 됩니다.
3. 유니티의 고질적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돈 버는것 = 플레이타임인 만큼, 메모리 에디트에 대한 보완책이 시급합니다.
4. 아직은 지형 판정이 대략적으로 설정되었나봅니다.
눈으로 보기엔 막혀있는 길인데, 길찾기 알고리즘에 의해 뚫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Gamer김형준
스타크래프트2가 생각나는 RTS 게임. 다만 이쪽은 RPG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진다. 게임은 자원 채취 구역에 기지를 내리고 버티는 식으로 임무가 진행되고, 채취한 자원은 방주로 돌아와서 업그레이드나 건물 추가 배치 및 대원 고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지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재밌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