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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의 귓방망이
    팀 콰콰
    해변의 귓방망이! 땅을 밟아 당신의 물들여서 당신의 구역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국가
      CH
    • 장르
      스포츠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친구들에게 최대한 많은 싸다구를 날리거나, 최대한 점령해 승리를 달성해야 하는 파티 경쟁 게임! 조작은 단순하고 가볍지만 한번의 실수로 저 편으로 떨어져 버리는, 정신 없고 예측 불가능한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Gamer 김승원
    •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Gamer 김창엽
  • 12+
    울트라 에이지
    (주)넥스트스테이지, 비쥬얼다트(주)
    다양한 블레이드를 활용하여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적을 물리쳐라!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Reviews
    • BIC 오프라인 행사 당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이게 인디로 나올 수 있는 퀄리티였다는게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비시각적 디테일이 아쉽게 따라오긴 했지만, 시각적 효과, 화끈한 액션과 시간을 돌리는 능력과 각종 무기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채집하고 제작한다는 직관적인 시스템, 무기의 내구도가 많이 줄어들면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 굉장히 스타일리시한 액션 게임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Gamer 이찬희
    • 데빌메이크라이가 떠오르는 게임이네요 재밌어보입니다!
      Gamer 김창수
  • 15+
    Detained: Too Good for School
    O.T.K Games
    여학생으로 플레이하는 오픈 월드 액션 RPG입니다.
    • 국가
      CN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액션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었네요
      Gamer 김성은
    • 막장 세계관의 여학생이 되어 난투를 벌이는 비뎀엄 게임입니다.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등장인물들의 화끈한 복장들이 눈에 띕니다. 처음에는 전투가 단조로울 수 있으나 차츰 업그레이드하면서 다양한 기술들을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지만, 과장된 그림체 때문에 호불호 갈릴 수 있습니다.
      Gamer 조병관
  • 12+
    울트라 에이지
    (주) 넥스트스테이지
    다양한 특성의 블레이드를 활용하여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적을 물리쳐라!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팀
    Reviews
    • 18년 BIC때 체험해보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콘솔로 드디어 출시 저도 감격스럽네요. 각종 강화가 추가된 것도 좋고 초보자라도 쉽게 여러가지 기술, 콤보 등을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Gamer 김민성
    • 이게... 인디? 오랜만에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있는 액션게임을 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정식 출시날만 기다리고 있을께요!
      Developer 겜토
  • ALL
    메타볼
    버킷플레이
    • 국가
      KR
    • 장르
      액션 스포츠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Reviews
    • - 친절한 튜토리얼 덕분에 생소한 스포츠 장르임에도 쉽게 적응 가능 - 이 게임만의 다양한 액션으로 전술과 전략의 폭이 넓어 몰입감을 높임 - 농구와 보드의 조합이 신선하고, 단순한 동작이 활용에 따라 깊이를 가짐
      Gamer 김창엽
    • [2025BIC][Steam에서 플레이함]독특한 방식의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골대는 농구골대처럼 생겼는데 이거 농구는 아님. 게임조작이 상당히 어렵고 순발력이 필요한 팀플레이 게임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인앱결제를 통해 얻은 재화를 바탕으로 스킨(캐릭터 옷같은거)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강제로 ai가 참여하는건 좀..
      Crew 서준완
  • ALL
    Stifle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VR
    • 출시마켓
    Reviews
  • ALL
    옥토레이드 VR
    블렌즈
    VR 기기 한 대와 여러 대의 PC 기기를 연결하여 크로스플레이로 즐기는 캐주얼 파티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대전 캐쥬얼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MOBILE VR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기타
    Reviews
    • 요즘 유행하는, VR과 크로스 플랫폼해서 4:1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문어와 헌터들간의 싸움인데, 문어의 움직이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맵 곳곳에 위치한 특별한 기둥을 잡고 당겨 움직이는 방식인데, 쉽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당기는 걸로 한 번에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는 없고 여러 번 다시 잡고 당겨야 합니다. 현재 VR버전의 경우 내 손의 위치가 나타나지 않고, 문어의 짧은 팔만이 보여지는데 이것에 약간 답답한 느낌과, 이질감을 느낍니다. VR과 PC 혹은 모바일 플레이어와의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VR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VR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지만, 만약 VR에 능숙한 플레이어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문어 팔의 판정이 조금 더 좋거나 '긴 팔 기술'을 만들어서 긴 팔을 가지게 된 문어가 플레이어를 휙 쓸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VR플레이어에게 좋은 어드밴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 헌터들을 공략하면서 문어의 먹물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먹물의 용량에 한계를 두고 성능을 더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Gamer 홍석표
    • 다소 와이어 액션이 익숙치 않으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모임을 자주 가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Gamer 박준영
  • ALL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STUDIO 1346
    발바닥 도시의 첫 철도 설계자가 되는 실시간 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 국가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Gamer 김태윤
    •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Crew 백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