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을 해보면서 80~90년대 오락실 게임 향수의 슈팅 게임도
다소 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떠오르는데 코나미의 콘트라가 떠오르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 하면 다각도로 사격도 되고 벽타기도 되고
게임이 넘어 갈때 비주얼 노벨 처럼 대사도 하는 게임입니다.
정식 버전으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응원합니다.
Gamer김상민
전통적인 방식의 게임입니다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사다리나 조작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이보그라면 좀더 좋은 움직임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기는 특색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캐릭터성또한 요즘 중요한 요소이니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제발 무한모드 시켜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저는 언제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긴장하면 손을 떠는 안좋은 버릇이 있고, 그래서 FPS 게임은 못할 뿐더러, 압박감이 더 심한 익스트랙션 슈터는 시도를 해볼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익스트랙션...택틱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움직이며 적들을 처치하고, 자원을 얻은 다음, 탈출을 하는 게임입니다.
매 턴마다 위쪽에 놓인 주사위의 눈을 차지 포인트로 가지며, 이 숫자가 1이 될 때 상 하 좌 우에 부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 물체를 부수고 자원을 얻게 되고, 이 물체들의 공격을 피하며 열쇠 6개를 모아(그리고 최대한 많은 자원을 모아) 탈출구에 도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열쇠를 먹지 않고 턴을 계속 소비할 경우 나타나는 적들의 수가 점점 많아지며 열쇠를 언제 먹을지, 자원을 얼마나 모으고 탈출할지에 대한 리스크&리워드가 잘 조절되어 있습니다.
근데요... 제가요... 보라색 자원을 얻고 처음으로 탈출했는데... 데모가 끝났대요... 업그레이드 한번도 못해보고 끝났어요...
무한모드를... 만들어주세요... 이건 저 혼자만 바라는게 아니고... 온 우주가 원하는 것일거에요...
+게임 패드의 진동 덕분에 더 좋은 타격감을 느꼈습니다. 게임 패드가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연결해서 플레이 해보세요!
Gamer이찬희
- 주사위를 활용한 레벨디자인으로 구성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슈팅을 할 때 1의 눈의 위치에 따라서 공격해야하는 점이 의도적이지만 핵심재미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공격 방식은 유저 입장에서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 전체적으로 게임 구성은 의도에 맞게 설계된 것 같습니다. 정식출시가 기대됩니다.
스파이로서 이곳 저곳 조사하고 추적하는 것과, 독특한 아트워크와 함께 첫인상은 좋았으나
애매한 번역과 진행 불가능한 버그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Crew이수용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인데, 번역의 문제와 꽤나 중요한 내용을 읽고 있는 중에 갑자기 자동진행이 되어버려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는 좀 익숙한 시스템 입니다만 내면속으로 들어가 내용을 정리하고 캐릭터의 선택을 정해야 하는 이런 내용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 사소한 번역이슈만 해결되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2025BIC]국산 싱글 폴가이즈 게임. 단 조작방법이 끊임없이 바뀐다. wasd, 마우스 클릭, 가상키보드, qp, 가상키보드의 가상키보드 등 아주 참신하고 다양한 조작방법이 랜덤으로 나온다. 하나의 조작방법만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는 없음. 조작방법 바뀌면 바뀐방식 따라가야함. 게임 자체는 평범하나 조작방법이 평범하지 않은게임이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Crew서준완
U
Can't
Make
Ultimate Control Machine을 줄여서 UCM이라고 하셨는데 저한텐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U Can't Make, 그러니까 저는 절대로 해낼 수 없는 무언가라는 것이죠. 네 저는 마우스 휠 돌리는 스테이지에서부터 막혀서 약 15분을 해당 스테이지에 쏟았으나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 들어갈 때는 아 이 정도는 쉽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 폭신한 벽들의 정체를 깨닫는 순간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군요. BGM도 바닥에 '안 닿는' 게 핵심이었던 슬릭○ 챌린지와 비슷한 멜로디가 무한히 반복되는 식이라 나 자신이 게임 하나로 과연 어디까지 분노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극에 달한 이 분노를 발판삼아, 이번 BIC 전시 기간 내에 반드시 이 게임을 정복할 것을 다짐합니다.
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