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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ALL
    냥냥스타
    더브릭스게임즈
    사회초년생 '우리', 우연히 고양이를 부탁 받으면서 갑작스런 펫플루언서로의 삶이 시작된다.
    • 국가
      KR
    • 장르
      퍼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만화 컷신처럼 이어지는 스토리, 단순하지만 캐주얼한 미니 게임, 적절하게 어우러진 하우징 시스템. 단순한 방치형 게임처럼 보이지만, 미니 게임의 존재로 정말 힐링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변모한다. 힐링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학습이 적어야 한다는 점인데, 초반의 단순한 튜토리얼만으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게이머를 편안하게 학습시킨다는 점, 그리고 미니 게임이 그리 어렵지 않고, 또 그리 쉽지 않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Crew 권병욱
    • 더브릭스게임즈는 30일 어나더를 개발한 게임사입니다. 그만큼 소셜임팩트를 생각 하는 게임사로 이번 작품에서도 반려묘 인식 개선을 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모바일을 넘어서 PC 버전까지 발매를 다양하게 하길 기대 하는 작품입니다.
      Gamer 김상민
  • 12+
    다이 크리쳐
    MazM
    버림받은 존재들의 이야기. 괴물들과 싸우고, 그들의 이야기를 엿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프랑켄슈타인 소설을 좋아해서 게임이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몰입할 수 있었고,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황했던 점을 제외하면 게임 요소들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와 양 마스코트가 너무 귀여워요..
      Gamer 김하영
    • 아트 그래픽이 굉장히 훌륭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흥미진진한 편이지만 중간중간 생략된 부분이 많아 아직까진 정확히 어떤 스토리인지 파악이 잘 되지 않네요. 네페와의 전투가 게임의 큰 걸림돌이었는데, 갑자기 게임과는 어울리지 않는 탄막 슈팅이라는 요소가 제게는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조작법이 매끄럽지도 않은 편이라 탄막을 피하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요. 탄막 슈팅보다는 다른 방식의 전투가 있었으면 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맞게 쯔꾸르 공포게임식 추격전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Gamer 윤소영
  • ALL
    ㅇㅇ
    TEST
    asdf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Reviews
  • 15+
    모나드의 겨울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TypeCaster
    TBA Studio
    타이핑으로 주문을 시전해 시련의 탑을 정복하고 저주를 풀어라.
    • 국가
      ID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스토리작가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많은 카페인이 담겨진 스토리. 아기자기한 학예회분위기가 마음에 들고, 몬스터의 공격은 피하기 쉽지만, 플레이어 또한 공격시 오타를 입력하면 리스크가 돌아오는 점에서 너무 쉬운 게임만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Crew 김언호
    • 영컴타자연습. 이런 단어입력 컨셉의 게임은 그동안 많이 나왔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조금 더 동화같은 이 게임만의 고유한 분위기에 초점을 둔 느낌.
      Crew 박성우
  • 18+
    쿠산 : 늑대들의 도시
    서클프롬닷
    한 걸음에 하나, 세 걸음에 다섯, 다섯 걸음이면 누구도 서 있을 수 없을 것이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BIC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당시에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지도, 심지어 보지도 않았던 게임입니다. 언젠간 플레이해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되는 게임은 일말의 스포일러도 당하기 싫어서 아예 접근을 안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의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를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플레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비슷한 테이스트를 가지고는 있지만 액션&내러티브에서 개발자분만의 테이스트를 넣으려는 노력이 상당히 많이 보였던 게임입니다. 액션같은 경우에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이 굉장히 강조된 게임입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꽤나 많이 다른 게임이란게 느껴졌어요. 핫라인 마이애미는 문, 창문, 적들이 들고다니는 무기 등 게임의 환경을 강조하는 액션이었다면, 쿠산이라는 게임은 우리의 댕댕 주인공의 액션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단순히 줍고, 조준하고, 공격한다는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시원시원한 액션이 주가 되었다면, 이 게임에서는 무조건 한방인 근접공격, 단순하게 움찔거릴 수 있게 하는 권총(확률로 헤드샷, 즉시 처치), 혹은 원거리에 투척해 공격할 수 있는 단검을 모두 동시에 생각하고 컨트롤해야하는, 머리도 바쁘고, 손도 바빴던 굉장히 하드코어한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아무런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근접 공격은 기절만 시키고 그 뒤에 다른 버튼 조작을 통해 적을 처리해야하는 처절해보였던 액션이 있던 반면에 이 게임의 경우에는 무조건 한방이라 시원시원하기도 했고, 총도 만능이 아니라 사거리가 정해져 있는 단검이 "그나마"의 원거리 공격이었다는 점은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쿠산이라는 게임은 근접전, 주인공이 중심인 액션을 그려내고 싶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전자의 게임의 경우에는 어떠한 추가 요소도 없이 환경&적의 배치등을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갔다면, 이 게임에서는 갖가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간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던져진 단검을 특정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회수되는 쓰기에는 어렵지만 성공하면 굉장히 좋은 업그레이드도 있었고, 무적 주먹 등 상당히 흥미로운 근접 액션을 기대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초장거리 무기였던 권총 말고도 다른 장거리 무기가 있었기도 했구요(사용해보진 못했지만요). 자동 조준이 2012년에 나온 게임과 비교하는 것은 상당한 어폐가 있지만 이 게임이 더 자동조준에 의해 이득을 많이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또 이야기의 경우 핫라인 마이애미는 다소 모호할 수 있는 친절한 편은 아니었던 이야기 방식을 지녔다면, 귀엽게 생긴 동물 아이의 대폭발 능력의 발견과 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이야기, 남북한의 전쟁과 이에 따른 인물들의 갈등을 만화의 형식으로 굉장히 친절하게, 하지만 지루하지도 않게 풀어나갔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당시에도 플레이할 때 상당히 놀라웠던 점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헐 이거 직접 누가 그리신거에요? 너무 잘만들었다!"는 감탄을 내뱉기도 했지요. 물론 좋았던 점만 있었던 게임은 아닙니다. 주인공에 초점이 맞춰진 액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게 카메라가 스테이지에 가깝게 놓여져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스테이지도 그에 맞춰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만, 불편하진 않았지만 답답하긴 했어요. 철저히 의도된 수치로 보이긴 해요. 하지만 5% 정도만 늘리면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위에서 자동 조준에 대한 칭찬을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플레이 당시 원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조준이 되어 불편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 크긴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권총의 헤드샷 매커니즘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확률에 의한 즉시 처치"는 손도 바빴고, 머리도 바빴던 이 게임의 매커니즘과 동떨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검을 던졌을 때 운이 좋으면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좀 끔찍하겠더라구요. 즉시 처치 자체는 그대로 두되, 플레이어가 더 나은 조작을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보상으로서 조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길었죠. 죄송해요. 짧게 글 쓰는걸 잘 못해서. 플레이 후 제 감상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핫라인 마이애미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그 게임을 몰랐고,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아첨으로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이 게임이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진심입니다.
      Gamer 이찬희
    • 개인적으로 이번 BIC 중 앞으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 방식은 핫라인 마이애미와 유사하지만 적이나 맵에 떨어진 무기를 주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 고유의 무기를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녹여낸게 큰 차이점입니다. 조작감도 깔끔하고 그래픽도 모난 데 없이 깔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은 1) 시야가 좁아 적의 배치등을 확인하기 힘들고 살짝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나 각종 오브젝트의 크기를 좀 더 줄이고 전체적인 시야를 넓히거나 핫라인 마이애미2의 경우처럼 전방 시야 확대 기능을 넣으면 동선을 짜고 계획하는 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단순 오브젝트와 벽 등의 막힌 부분의 구분이 불명확하여 가시성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3) 자동 단검 투척 기능이 캐릭터 가까운 쪽으로 자동 조준 되는데 마우스 커서나 패드가 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조준되면 좀 더 유연하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액션 게임이라 중요하진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를 만화책 카툰 형식으로 전달하는 게 많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비중을 더 높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5)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할 시 마우스 커서 방향이 아닌 캐릭터가 보고 있는 시선 쪽으로 공격이 되어 타겟팅 하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썼지만 잘 만든 액션게임임은 부정할 수 없네요. 꼭 정식 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Gamer 조영우
  • ALL
    레니멀즈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library_capsule_KR copy.jpg WINNER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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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안녕서울:이태원편
    JINO
    무너져버린 도시에서 희망을 찾아 나아가는 내러티브 중심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무너진 서울이라는 배경 설정에 맞는 황폐한 미장센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등장인물의 표정을 알 수 없게 도트화 되어 있지만, 담백한 대사와 상황 설정으로 플레이어들의 몰입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주인공은 과연 목적을 이룰 수 있을지 게임 속 절망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기대와 희망을 품게 만드는 멋진 게임입니다.
      Gamer 소민재
    • 안녕서울 이태원편 이태원편이면 다른편이 등장한다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데모 플레이만 봤을떄 소셜 임팩트 같은 대단한 스토리가 등장 할것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ea 의 미러스엣지 같이 달리고 뛰고 하는 스타일인데 특이한게 2d 스타일의 그래픽에 실사 같은 느낌까지 준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게임은 퍼즐적인 요소도 강하지만 그보다 그 뒷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영화같은 스타일의 스토리도 좋지만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가는 것에 매우 감명이 큰 게임입니다. 데모가 짧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출시까지 응원합니다.
      Gamer 김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