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탐험하며 물리 기반 고난이도 퍼즐을 풀어보세요! 미지의 신비로운 세상으로!
국가
KR
장르
어드벤쳐 퍼즐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Gamer김형중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1920x1080 해상도의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화면이 잘려나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게임시작 버튼이 보이기만 할 뿐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첫화면만 보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베타 기간엔 아무래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 꼭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 플레이 후기 : 해부라는 소재로부터 게이머의 비위를 지켜주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발생했을 수위 제한에 대한 문제나 표현의 디테일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동물을 활용하여 영리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 데모판이어서 그런지 민감도나 버그로 인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거나 선택지에 따른 결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으나 그만큼 정식 출시 때는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Crew김민경
개구리 사인
뇌진탕으로 인한 후두부 골절 타박상
지속적인 담배로 썩어버리고 물찬 폐
술만 된통 먹어서 심부전 온 심장
괴사직전이었으며 죽고 바로 괴사한 간
결과 : 왜안뒤짐? 안죽은게 이상하네...
정말 갓겜입니다. 다른 로그라이크처럼 전판에 했던게 이후 판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은 거의 없지만, 어려운 캐릭터로 플레이하고 어려운 몬스터, 보스를 만나며 실력이 늘어가는게 정말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을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무빙이 익혀지고, 아이템과 몬스터의 패턴도 외울 수 있을겁니다.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Gamer김창엽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탑뷰 슈팅 로그라이크.
뭘 넣어야 할지 몰라서 다 때려박은 것 같다.
그 점 때문에 플레이어가 인지해야 할 정보량은 많은 편.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각자의
강화요소 습득 기회가 분산되는 바람에 초반 스테이지에서
얼마 안 가 빌빌 기다 죽는다.
아무리 신중히 플레이봤자 강해지기 힘들기에
그 가치는 가만히 있는 것만도 못하다.
Crew최지훈
총이 발사될 때의 사운드가 너무 안좋습니다.
보스의 패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구요. 데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똑같은 보스가 계속 반복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레벨업 보너스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안맞기 쉽긴 한데 체력 회복 수단이 너무 적습니다. 제가 사용한 무기가 총 5개인데 무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적들의 기본 이동 속도가 너무 높아 이동속도가 가장 높은 버서커 이외의 캐릭터는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게임 패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상점에서 선택할 때 패드로는 상점을 이용할지 안할지를 선택할 수 없던 것 처럼 보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3D 플랫포머 게임, 거기에 리듬을 섞은
진행할수록 베이스가 되는 박자에 악기가 하나씩 추가로 얹어지며 기믹에 변형이 생기는 부분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조작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추후에 스토리가 추가되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는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며 불편했던 점입니다
1. 이동하던 방향에서 정반대로 갑자기 방향을 틀 경우 캐릭터가 멈칫하는데 이 부분이 조작감을 좀 답답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원하는대로 즉각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
2. 점프다이빙시 움직일 수 없는 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땅에 닿은 시점 기준으로 거의 바로 움직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다이빙으로 인해 미끄러져 오히려 트롤링하는 경우가 잦았네요
3. 공지를 보니 밝기를 한번 조정하신걸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조금 많이 밝았던 것 같습니다ㅠ
조명 강도나 감마 등을 옵션 창에서 임의조정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중반? 후반?부터 세이브 구간이 조금 긴 것 같습니다
한번 떨어질 경우 장애물 구간을 3~4개정도 다시 통과해야 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일부러 어려운 난이도의 플랫포머로 설계한게 아니라면 장애물 1~2개 묶음구간마다 세이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중간에 한번 진행방향을 헷갈린 적이 있었습니다
맵 중간중간 진행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화살표나 표지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amer장우현
공지하신 업데이트 이후의 플레이라 밝기에 대한 거부감은 크게 없었습니다.
다만 비슷한 구조와 색상에 밝기만 조금씩 다른 구조물이 반복해서 움직이는 형태의 맵이다보니 어지러운 느낌이 적잖이 있습니다. 물체와 물체 사이의 상대적인 깊이가 크게 눈에 띄지 않아 이동 시 거리감 파악에 어려움이 있어서 타이밍을 맞춰도 엉뚱한 곳으로 뛰게 되는 불상사가 간혹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피지컬 게임 아닌가 잘 뛰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플레이했는데 하다보니 음악의 비트에 맞춰서 맵이 변형되고 움직이더라구요. 이런 특성이 좀 더 강조되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써는 박자가 상당히 정직한 느낌인데 이게 더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난이도가 오를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