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있는 간단한 리듬(을 타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살표를 리듬에 맞춰 계속 움직이며 장애물을 피하고, 하트를 먹어 최대한 많은 점수를 내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유명 게임 Crypt of the Necrodancer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 리듬을 탄다는 단순한 행동 자체를 "다음 리듬안에 어디로 이동해야할지 선택해야하는" 급박하고 긴장감있는 장치였고, 이 게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다만 리듬에 타는 것을 실패하거나, 하트를 먹지 않는 행동에 대한 패널티가 전혀 없어, 리듬을 타지 않고 피하기에만 몰두하는 플레이를 어떻게 제한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종의 게이지를 만들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혹은 잘못된 박자를 탐으로써 게이지를 줄여 이를 하트가 늘려주는 방식으로 수정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Gamer이찬희
[ 리듬 ] [ 총평 ■■□□□ ]
* 리듬과 장애물 피하기를 결합한 게임
* 보너스 요소를 더하여 단순 장애물 피하기에서 포커스를 둬야할 요소가 늘어난 것은 좋았음
* 리듬 게임임에도 박자를 맞추는 메커니즘이 불명확하고 이를 직관적으로 알려주지 않음
레버가 좀 더 스무스하게 돌아갔으면 더 오래 살아남았을 것 같은데 다 핑계겠죠? 기기 사이즈도 화면도 작다보니 그 좁은 공간에서 도망치고 쏘는 맛에 쪼이는 맛이 더해져서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Crew김민경
[ 슈터 액션 ][ 총평 ■■■■□ ]
* 미국에서 발매된(개발자 피셜) 특수한 게임기를 사용해 비행기를 레버로 조작하며 적들을 처치하고 생존하는 게임
* 레버를 조작하는 감각이 재밌고 타격감이 좋으며 콤보와 아이템 요소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음
* 다만 레버 조작이 부드럽지 않다보니 현실 테크닉을 좀 필요로 하는 편이고 아이템마다 편차가 존재해 점수 운빨이 있음
1인이지만 협동게임이라는 점이 신선했고 조작에 큰 어려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4가지 난이도를 유저가 직접 그래픽을 보며 조합할수 있다는 점이 재밌었으나 객관적으로 한눈에 난이도가 이해되는 그래픽이 아니여서 아쉬웠습니다. 버그로 2번 정도 강제종료를 해야했는데 1)환경 설정 키설정시 멈췄습니다. 2)기차에 숨은 롭스에서 캐릭터가 벽 구석에서 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몇몇 컷씬에서 너무 하얀빛이 나와서 눈이 아파 스킵하였습니다. ㅠ.ㅠ! 학습에 어려움이 없었고 좋아하는 장르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Gamer박은지
- 메트로베니아의 기본기들이 정교하게 잘 다듬어져 있음
- 설정이 세밀해 입맛에 맞게 메트로베니아를 즐길 수 있었음
- 적절한 배경음악, 사운드 등은 게임 몰입감과 모험심을 한층 더 강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