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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98건
  • 12+
    장막소녀
    봉지냥
    장막소녀는 직접 탐색하여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동화풍 스토리텔링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Wow... the game so eerie and creepy... I like how the art that you used really brought a mysterious vibe to the game I also developed a similarly creepy game called My Lovely Daughter, you should try it out.
      Gamer GameChanger Studio
    • 큰 기대 안 했는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조작감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동화 같은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특유의 아트워크가 맞물려 말로 형용하기 힘든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Gamer 애쉬크래프트
  • ALL
    SIIMI(시미)
    고인돌
    0점을 향해 나아가는 나뭇잎 떼기 게임! SIIMI와 함께해주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기타
    Reviews
    • 시미 구매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메시지와 메시지를 녹여내는 방식이 좋았어요 응원합니다.
      Gamer 더브릭스
    • 귀여운 이미지에 끌렸으며, 나무가 나무 답지 않아도 되는 꿈을 펼치는 스토리에 반해서 앱스토어에서 풀버전을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얼마만에 모바일 유료게임 구매인지!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나 다움에 집중하게 되는 시미, 그리고 나뭇잎을 떼기 위해 여러 요소들을 활용하여 풀어나가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처음 데모버전 플레이 시에는 일회용 커피잔을 발견하지 못하여서 플레이 시간이 걸렸지만, 이렇게 적당한 난이도와 모든 요소들을 확인을 잘 해 보아야하는 꼼꼼함이 필요하기에 더 재미를 느꼈습니다. 따뜻한 색상과 잔잔한 BGM 조합이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시미를 플레이 하며 나 다움을 더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라는 교훈도 얻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 황서아
  •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얼라이브
    매력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소울라이크 액션 어드벤처를 경험해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내면의 세계를 탐방하며 적을 무찌르자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어서 패링, 구르기 후 평타, 암살 등 다크소울과 세키로의 전투방식이 눈에 띄었다. 또 게임 분위기가 많이 어둡고 그에 따른 몬스터들이나 배경, 음악들이 어두운 느낌을 잘 살려낸 것 같았다. 아쉬웠던 점은 조작감이 굉장히 느리고 무거웠다는 점이다. 물론 어두운 느낌과 둔탁한 느낌을 주려고 의도된 조작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플레이하면서 의도한 느낌보단 짜증이 먼저 난 것 같은 느낌이었다. 느려서 안좋았던 것은 보스전에서 회복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보통 회복을 하려면 거리를 벌리고 회복을 하는게 기본이라 거리를 벌리고 회복하려는데 보스는 내 캐릭터보다 이속이 빨라서 거리를 벌려도 빠르게 다가와 공격을 했고, 회복(파이프)을 할 때 무적도 아니고 가만히 0.5~1초정도 있어야해서 회복하다 보스한테 뚜드려 맞는게 다반사였다. 결국 회복아이템을 쓰지않고 데모 보스를 클리어 했다. 플레이하면서 ‘속도만 1.2배정도 빨랐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런 단점들만 개선된다면 훌륭하고 어둡고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될 것 같다.
      Gamer 이성혁
    • 어두운 분위기와 그림체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처음 플레이하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간보스같은 모자쓴 몬스터에게 여러번 죽고나니 급격하게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중간중간 적이 공격하는 모션도 잘 보이지 않아 방어나 회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Gamer 이창욱
  • ALL
    Die in the Dungeon
    ATICO
    Roguelike Deckbuilder
    • 국가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주사위를 사용해 진행하는 로그라이크로 주사위에 특성을 부여하는 등 재미있는 컨셉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어느 위치에 어떤 주사위를 넣느냐에 따라 죽을수도 클리어 할 수도있다. 또한 보스도 유저를 방해하는 기믹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한 전략을 생각해야한다. 만약 당신이 다양한 전략을 생각해 클리어 가능한 로그라이크를 찾는다면 적극 추천한다.
      Gamer 최준기
    •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공격, 방어, 회복, 강화 4가지의 주사위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전투를 이끌어나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기본적으로 진행 템포가 빠름. 다만 전투는 극도로 단조로워 적당히 공격하면서 방어나 회복을 하면 되는 느낌이라 아쉬움 * 적의 특성 / 강화에 의한 주사위의 전략적인 배치는 흥미롭지만 아직은 부족한 느낌. 주사위 판에 더 관여가 필요할 것 같음
      Crew 김창엽
  • ALL
    에버슬래시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자취생키우기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룸즈: 불가능한 퍼즐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KIN:D 바라빈 탐험단
    주식회사 안티앨리어싱
    강낭콩 탐험가와 함께 신비로운 모험을 떠나자!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마우스로도 옵션을 선택 후 적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랑 다르게 마우스로는 아무 표시 없이 양쪽 화살표 중간 부분을 눌러야 적용이 되는 게 살짝 어색한 것 같습니다. 2. 숲에서 첫번째 도르래로 맵을 내려가는 부분에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내려오고 키를 떼도 계속 적용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도르래도 이런 지는 모르겠습니다. 3. 사진의 맵 부분 아래는 시멘트로 땅굴 파기가 막혀있어야 할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땅굴이 파집니다. 게임 진행에 심각한 버그는 아니긴 합니다. 4. 이 게임의 타겟은 전 연령으로 보이는데, 마지막의 추격전의 난이도는 어린이들에겐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모의 분량도 많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부는 그냥 힐링겜인 줄 알았으나 그 이후로 정석적인 퍼즐 어드벤쳐 장르의 모습을 보여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초반부의 빌드업이 길었지만 완벽했던(제 기준입니다) 만큼, 거기서 등장한 떡밥들(예:방학숙제, 우물)에 자연스레 집중이 되었는데 데모 기준으로는 어드벤쳐 파트부터 그대로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게임은 초반 이후의 어드벤쳐 파트를 주력으로 밀 것 같아 보이지만 플레이어의 집중은 초반부에 쏠리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 제작자분의 의도이며 그것이 맞는&틀린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제가 느낀 바로는 그렇습니다. 어쨋든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Gamer 김동현
    • [2025BIC]밥 먹는데 가방 안벗는 것빼고는 괜찮았습니다. 만약 패치가 된다면 가방은 벗고 밥 먹이시기 바랍니다. 시골에 나흘간 놀러온 애가 강낭콩과 함께 마을 탐험하러 다니는 이야기. 각종 미니게임이 존재하며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이 마음에 든다. 창모드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분량대비 가격이 적당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Crew 서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