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서 2캐릭을 조작하는 순간 조금 슬펐습니다
친구가 필요한 게임이었어요
밀어야 하는 식재료 뿐 아니라 벽도 귀엽게 만들어져 있어 밀 수 있는 건가 하고 다가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목표인 물체와 벽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구분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외에는 구현된 레벨까지 재밌었습니다
Gamer이정주
[2026BIC] 이 게임의 가장 힘든 점은...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거다.ㅠㅠ 친구만 있으면 얼마든지 진행할 수 있다.. 있다면 말이다. ㅠㅠ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Gamer밀쉐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
다양한 궤도로 날아오는 적들을 막기 위해 드론이 연동된 비행선을 이리저리 돌리는 디펜스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타워를 박아놓고 움직이지 않는 다른 타워디펜스류 게임과는 달리
적들의 궤도가 고정되있고 좌우로 잘 돌려가며 잡아야하는게 특징.
적들과 드론이 충돌하면 피해를 입고 파괴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을 끝까지 잡는데 한 번, 드론에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 것 두 번
긴장감이 배였던 게임입니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Crew이수용
Shooting Defense with Brilliant Ideas
궤도를 활용한 전투 방식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던 작품입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디펜스로 적을 파괴하여 모은 재화로 우리쪽 병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동시에, 스테이지 시작 전 선택한 전열을 따라서만 함대를 배치할 수 있다는 점과 이 전열을 흐트리지 않은 상태에서 회전만 가지고 공격 범위를 커버해야한다는 점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공격 방식이 다르다보니 초반 적응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일단 흐름을 파악하고 나니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즐거웠습니다!
I'm excited to share my thoughts on this game! It’s packed with extraordinary gimmicks that I’ve never seen before in tower defense games. While, like other tower defense games, players must strategically choose where to place each aircraft, this game introduces a unique twist: the pilots maintain a fixed formation throughout.
Additionally, each wave of enemies follows its own distinct flight path, requiring players to rotate the headship to bring enemy planes into the attack range. These innovative mechanics set this game apart from others in the defense genre, making it truly special. I'm glad to have discovered your game at the exhibition :)
[설정(톱니바퀴)에서 세번째 버튼을 눌러 불어를 한국어로 바꿔주세요]
'아다(ada)'라는 인물 내면의 상황과 감정을 머리 형태의 퍼즐로 구성하고
그 퍼즐을 풀며 스스로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입니다.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과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Crew이수용
협소한 공간에서 방향을 돌려가며 퍼즐을 맞추는 게임. 좁은 공간에서 의심되는 공간을 터치해보거나, 사물들을 조합하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언어 장벽의 문제로 게임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으나, 몽환적인 분위기와 사운드 트랙과 연출, 독백 등으로 비주얼의 빈 부분을 채워넣었기에 몰입에 방해는 되지 않았다.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1MPhYrOdk 보고 이 게임에 많은 흥미가 생겼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Crew서준완
- 일러스트 퀄리티는 높아 기대감을 주지만 전투 완성도 및 미적 요소가 미흡해 실망감이 큼
- 전투 중 스킬 발동이 반응하지 않거나 효과가 불명확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졌음
- 뽑기와 스토리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아 보완이 필요해 보였음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