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으로 2d로 표현하는 돈스타브의 밝은 버전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에 퀘스트를 받았을때
기존의 있던 자재까지 합쳐서 반이상의 사각형이라고 한지 몰라 조금 헤맸는데 이 부분은 조금 표현을 수정
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그 밖에 맵을 이동하면서 바탕의 영상미나 계절이 바뀌는 등의 표현 정말 좋았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동화의 세계에 온거 같아 좋았습니다.
Gamer이대영
"무너진 동화 마을을 복구한다."는 컨셉을 살려 색종이와 비슷한 그래픽 컨셉을 이용한 것을 좋았습니다. 그런데, 건설 시스템 쪽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한 튜토리얼도 없이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고, "절반" 이상을 사각형으로 채워달라는데, 조건을 맞췄다고 생각해도 그게 맞지 않다고 하고 문이 마지막에 들어가야 될텐데 먼저 설치했다는 이유로 Layer를 바꿀 수도 없고 상당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관적으로 건설 시스템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부분만 수정한다면 충분히 힐링 게임으로써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틀에 대해서는 큰 단점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I felt there were no major flaws with the overall framework of the game.
게임의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I didn't really understand the game's story, but
이렇게 독자적인 전투 방식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I think this unique fighting style is quite attractive.
아쉬운건 글씨가 작아 대화를 쉽게 이해하기 힘들었고,
What's unfortunate is that the text is small, so it's hard to understand the conversation.
또한 여러개의 Scene이 충접되는 버그가 발생해 중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Also, I had to stop because i encountered a bug where multiple scenes overlapped.
(업로드한 스크린샷을 확인해주세요)
(Please check the uploaded screenshot)
Gamer김형준
두 가지 플레이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전략 게임입니다.
첫 번째 타입은 병사(유닛)들을 훈련해서 한턴에 유닛 하나씩 컨트롤 하는 전략 게임이고
두 번째 타입은 굉장히 강한 베롤드를 전장에 보내 적을 부숴버릴 수 있는 어... 어쨌든 전략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두 타입이 대립하지 않고, 서로 상호보완하는 형태로 흘러갑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 Lord Commander 혹은 Infamous Butcher 모드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전자는 베롤드가 적을 죽이면 병사들이 강해지고, 병사들이 죽으면 베롤드가 점점 강해집니다. 후자는 병사들이 적을 공격하면 베롤드에게 보호막이 생기고, 베롤드가 적을 죽이면 베롤드의 공격력이 영구히 강해집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1. 맵에서 다음 노드를 찾기가 번거롭습니다. 마우스를 정확한 위치에 올리지 않는 이상 다음 위치가 어딘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처음엔 버그인 줄 알았습니다.
2. Infamous Butcher 모드의 베롤드 공격 증가치가 한 유닛 당 0.2밖에 되지 않아 베롤드의 성장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느껴졌습니다.
탑뷰 시점과 캐릭터의 크기가 적절하게 느껴졌고, 스킬이나 소환을 사용한 전투에 타격감도 좋아서 컨트롤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래로 내려간다는 설정으로 맵을 탐험하는 듯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석판과 부적을 잘 배치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제가 계속 금방 죽어서 준비된 빌드를 다 플레이해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쉽지만 이어질 내용도 궁금해서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Gamer허은혜
제가 좋아하는 픽셀아트가 들어간 게임이라 너무 재미있어보였습니다. 사진만 봤을때는 그냥 아기자기한 귀여운 게임일줄 알았는데 게임 속의 액션에 한번 더 빠져드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게임 진행에 어려운점도 없었고 조작감도 재밌습니다! 특히 아이템을 강화할때 석판에 새겨진 방향에 따라 부적?을 레벨업 할 수 있다는것이 더 신선했습니다! 조작키가 wasd로 움직이는데 스킬이 qer인게 조금 불편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흠 잡을곳이 없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 가장 먼저 플레이해보고싶은 게임입니다!
[설정(톱니바퀴)에서 세번째 버튼을 눌러 불어를 한국어로 바꿔주세요]
'아다(ada)'라는 인물 내면의 상황과 감정을 머리 형태의 퍼즐로 구성하고
그 퍼즐을 풀며 스스로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입니다.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과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Crew이수용
협소한 공간에서 방향을 돌려가며 퍼즐을 맞추는 게임. 좁은 공간에서 의심되는 공간을 터치해보거나, 사물들을 조합하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언어 장벽의 문제로 게임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으나, 몽환적인 분위기와 사운드 트랙과 연출, 독백 등으로 비주얼의 빈 부분을 채워넣었기에 몰입에 방해는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