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12+
    이 생 너머
    Mon Ami Interactive
    죽으면 90년대 인터넷으로 이동하게 되는 생활 시뮬레이션 RPG
    • 국가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Reviews
    • 요즘 트렌드가 아닌 과거 어딘가에 존재했을것 같은 날 것의 진행방식이 유니크하고 센세이션한 작품이었습니다. 정해진 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그저 하고 싶은대로 모든걸 허용해주는 그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Crew 이창환
    • [2026BIC]복고풍 미래지향형 게임. 윈도우xp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인터페이스부터 배경까지 죄다 고전틱합니다. xp가 한창일때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은 이 게임을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을정도로!! 올드 틱 합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뭐 할지 딱히 제한은 없습니다. 뭔가 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다보면 새로운게 열립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Crew 서준완
  • ALL
    The little vampir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미니언슬레이어 : 성장형 디펜스
    탄산게임즈
    타워디펜스 + 영웅RTS !!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Reviews
    • 기존에 있던 디펜스와 차별된 RPG 시스템이 참 좋았습니다. 계속적으로 전략을 짜맞추어 가는 묘미가 쏠쏠하네요.
      Gamer 최성수
    • 단순히 재화를 사용하여 배치하고 디펜스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하여 적들을 물리치고 건물을 파괴하는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 조절만 잘된다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될 것 같군요!! :)
      Gamer 정문경
  • ALL
    브로큰 유니버스
    진쓰리 스튜디오
    • 국가
      KR
    • 장르
      액션 전략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TD 게임은 매니아들에겐 언제해도 사랑받는 게임 시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다양한 종류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있다. 모바일 UI가 너무 티가 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Gamer 박종태
    • 경로를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개성을 가진 타워디펜스 게임. 귀여운 그래픽, 엄청나게 풍부한 컨텐츠, 유저를 배려하는 힌트 등 다 무난하게 좋다. 단점이라고까지 할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불호였던 점들이 있었다. 1. 별 3개 클리어 조건 돈을 남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기본 이념(?)과 어긋나는 것이 미묘하게 불편하다. 2. 골드 부스터 3. 모바일 최적 UI 모바일 기기로 심심풀이로 할 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Gamer 김형중
  • steam_616x353.png WINNER
    GENERAL
    제품사진1_GREAT TOY SHOWDOWN.png
    스샷_240503_08.jpg
    12+
    GREAT TOY SHOWDOWN
    샌디플로어
    PvE 요소와 PvP 배틀로얄 요소가 결합되어 새로운 ‘팀 대전 게임’을 제공합니다.
    • 국가
      KR
    • 장르
      슈팅 대전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수정된 빌드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배틀로얄 +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니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긴박하게 펼쳐지는 전투, 계속해서 넓어지는 전장, 처음부터 모든 필드가 펼쳐지는게 아니라 점차 필드를 넓혀주는 것도 그렇고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신게 드러납니다. 결국, 배그의 성공 이후로 배틀로얄 종류의 게임이 많아져서 어떻게 유저들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 그리고 온라인 게임에서 필수적으로 나오는 해킹 문제도 있구요. =============================================== 버그가 발생해서 게임을 못 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정상적으로 되는걸 보면 저만 그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Gamer 김형준
    • 너무 마음에 들어 꼭 플레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인데 시작하려 하면 해당 문구가 뜨네요 ㅠ_ㅠ 혹시 어떻게 하면 플레이 할 수 있을까요? 게임 분위기가 너무 취향입니다!! (+ 확인했습니다!! 이제 너무 잘 작동되네요 ^//^~!!! 꼭 열심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Developer 박순형
  • 12+
    트윙클 헌터
    실버캣
    보스와의 합을 겨루는 전투를 좋아하시는 분, 픽셀 그래픽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보스러시 게임! 재밌다! 좋은 액션게임이네요 아래는 불편했던점 1. 기본 공격속도가 느려 답답합니다 2. 페이즈 넘어갈때 잘 모르겠습니다 3. 필살기 이후 좌클릭 유지시 공격 안나가는거 불편해요
      Gamer 장하준
    • 장점 : 1_보스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으면서도, 페이즈 변환이 되도 단순히 속도 변환이 아닌 패턴 자체가 변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2_시스템은 막 특이한 점은 없지만 게임성, 그래픽, BGM 등이 잘 어우러져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 : 1_보스의 공격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경우가 존재함. 패턴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줬으면 함. 주관적 의견 단순 보스 러쉬라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들이 존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패턴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데모 플레이라도 플레이해보신다면 저는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를 한다면 더 다양한 보스들을 만나실 수 있겠죠. 하지만 난이도가 조금 있기 떄문에 벽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염려 부탁드립니다.
      Gamer 김동윤
  • ALL
    To The Hell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캣걸서바이벌
    미니멈스튜디오
    멈춰서 강력한 마법 캐스팅! 수천가지 스킬조합의 고품질 도트 탄막 액션 캣걸 서바이벌!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 뱀서 스타일의 게임.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강력한 공격을 위해 이동을 포기해야하는 캐스팅 스킬의 존재가 흥미롭습니다.
      Gamer 이찬희
    • '도망치다가 틈을 노려서 강력한 스킬 한방으로 적들을 녹여버리는 플레이' 라는 소개와 걸맞게 스킬 한 방의 힘이 굉장히 강합니다. 강한 스킬을 활용한 일방적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스킬 캐스팅 중에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캐스팅 자체가 취소되어버리는 방식으로 밸런스를 잡으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이동하는 속도가 느린 상태에서 캐스팅때문에 움직임까지 차단되어버리니 오히려 캐릭터가 1대 다수로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분위기가 연출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스킬 쓰는 맛 만큼은 쏠쏠했네요. 새 스킬 언제 뜨나 뭐가 뜨려나 기대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Crew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