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bic에서 볼 수 있다닌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 ㅠ.ㅠ❤❤ 정말 엔딩 하나하나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ㅎㅎㅎ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Such a unique game... It also has a creepy experience that's hard to develop. I understand how hard it's to create a creepy experience when I develop My Lovely Daughter.
그때 그 시절 공튀기기 게임을 재미있게 한 사람으로서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 즐겨본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 플랫폼의 구성, 공(플레이어)의 이동 방식은
그 당시의 공튀기기 게임과 상당히 닮았습니다만,
반대로 난이도 조절과 완급 조절이 더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1. 조작감이 좋지 않습니다.
최적화의 문제일지, 아니면
Unity Engine의 물리 엔진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내가 원할때 멈춘다"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내가 원할때 멈추고 싶어서 키를 떼더라도,
가속도와 관성으로 인해 원하는 위치에 멈추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 튜토리얼, 또는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더블점프" 구간이 나오는데,
그 이후로는 아무리 Space를 눌러도 왜 더블점프가 안돼지? 생각했다가
더블점프를 하려면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템이 아이템처럼 보이지도 않고,
더블점프 구간이 먼저 나와버리니 플레이어에게 오히려 혼동을 줄수 있습니다.
3. 난이도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과거의 공튀기기 게임은 난이도를 천천히 올리면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해도 플레이어가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는데
반대로 여기에서는
포탈 4개를 배치한 (스크린샷 참조) 구간부터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위에서 이야기한 조작감으로 인해 체감 난이도는 훨씬 올라가죠.
4. 해상도 조절 옵션 필요
게임의 해상도를 1920x1080으로 아예 고정시켜놓은것 같은데,
저는 1600x900 해상도라서 화면 일부가 잘리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해상도 조절 옵션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5. 자동 세이브가 진행될 때는 세이브를 진행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유혹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외모만 보고 내면은 보지 않은 채 만난 사람과는 오래 갈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요.
첫 튜토리얼 화면에서부터 게임 전반적으로까지, 주인공 캐릭터가 좌측 하단에 과하게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마리오 시리즈나 록맨 시리즈 등 여타 클래식한 플랫포머 게임들처럼, 주인공이 선 바닥 아래의 공간 여분을 더 보여줌으로써 주인공 캐릭터에게 시선을 자연스럽게 집중시키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개인적인 단점으로는, 가볍고 직관적인 플레이가 취향인 저에게는 조작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W, S, A, D는 물론 마우스까지 각기 다르게 활용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부분이 마치 왼손과 오른손으로 각기 다른 도형을 그리는 복잡한 뇌 운동을 하는 기분입니다.
이 부분이 개성이라면 개성이 될 수 있겠으나, 고양이만 보고 생각 없이 끌려온 저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웃음이 나게 만드는 귀엽고 하찮은 요소들이 발전 가능성을 보여 주는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1. "Indurance Game"과 "Sprint Game"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이름만 다르지 실제로는 같은 규칙에, 점수 계산 방식도 같아 보이는데요. #2. 랜덤은 랜덤인데, 블럭이 매번 동일한 순서로 나타납니다. 랜덤 시드를 설정하지 않은건 의도된건가요? #3. 생성되는 블럭에 높이 제한이 필요합니다. "벽"처럼 4칸 짜리 블럭이 생성될 때가 있는데, 대처하기가 힙듭니다. #4. 게임이 너무 단순합니다. 호기심에 몇번 해볼만한 게임이지만, 장기적으로 하기엔 지루합니다.
#1. I don't know the difference between "Indurance Game" and "Sprint Game". It's just the name, but it actually looks the same and the way the score is calculated. #2. Random is random, and blocks appear in the same order each time. Is it intentional not to set a random seed? #3. A height limit is required for the block being created. There are times when 4 blocks are created like a "wall", but it is difficult to deal with. #4. The game is too simple. It's a game worth trying a few times out of curiosity, but it's boring to play in the long run.
시대마다 옳았다고 생각하여 숭배하던 사상은 계속해서 바뀌기 마련이고, 주인공은 담담하게 그러한 인물들의 생각이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봅니다.
게임은 단순하게 기차에 타고, 객실마다 4명의 이야기를 듣고, 다음 객차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 객체마다 들려주는 이야기와 감성적이며 독특한 아트, 그에 어울리는 음악까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만들어주는 게임입니다.
Gamer오유택
저는 아직 이 기차에서 내리고 싶지 않아요.
당대 사람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던 고민들이 대사에 잘 묻어납니다. 단색의 선화로 시작해서 점차 색상과 입체감이 더해지는 비주얼도, 끔찍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비틀린 세상에서 더럽혀진 귀를 씻어주는 듯한 익숙한 음악들이 구원처럼 자리잡습니다.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오버쿡드 스타일의 4인 협동 요리 게임
- 제조 방법을 알려주는 간단한 이미지가 있으면 편할 것 같음
- 정신없는 맵과 기믹 속에서 팀과 협동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납품이 복잡해지지만 튜토리얼이 없어 다소 헤매기 쉬웠음
Gamer김창엽
[2025BIC][Steam판 플레이]오버쿡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요리게임. 친구,친척들이랑 하면 재미있... 어떻게 역할부담을 하느냐를 놓고 싸울수도 있음. 이 장르는 간단해보이지만 어렵다. 특히 맵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나눠져있거나 하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서 하면 못하는건 아닌데 재미는 없음.ㅠ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