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해부와 비슷한 컨셉을 활용하여, 범인을 추리해내는 컨셉의 게임입니다. 시스템과 그래픽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이 있다면 초반에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대화로 뭘 하라고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UI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찾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더군요. 그 다음은 현실 고증에 의해서 그런 것인지 시나리오가 한개 밖에 없어서 그런 것인지, 1스테이지부터 시각적으로 표시는 거의 되어 있지 않은데, 너무 많은 요소를 찾게 해야 한다는 점에서 게임 플레이를 하다 지치게 한다는게 아쉬웠습니다. 그것만 뺀다면 시스템, 그래픽, 서사적 묘소 등은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Gamer김동윤
독특한 아트와 컨셉이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법의관이 되어서 시신의 사망원인을 파헤치는 컨셉은 굉장히 재밌었으나
아쉬운점으로는 부검을 진행하며 어느정도 진행흐름이 정해져있어서 강요되는 느낌을 받고
직접 풀어나가는 경험이 다소 억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제 눈길을 확 사로잡았어요!! ❤❤ 너무나 귀엽습니다 ㅠ.ㅠ!! 하지만 저는 컨트롤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 껐어요!! 초반엔 적응을 못하다가 이후엔 감도에 적응을 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XD 개발 화이팅 하세요! 응원합니다!!❤
Gamer박보라
따뜻한 느낌으로 그려낸 아트와 스토리가 어우러지면서 몰입감을 높인 것이 포인트. 플랫포머 어드벤처 특유의 장애물을 넘고 극복하면서 코인을 모아가면서 히든 요소들을 찾아가는 요소들도 충실히 구현했다. 여타 어드벤처 게임과는 다소 다른 점프 궤도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조작감이 다소 미묘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조금 더 플레이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조작감에선 다소 갈릴지 모르나, 현 단계에서 봤을 때에도 전체적인 완성도는 상당히 높아서 앞으로가 기대된다.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3-match형 퍼즐게임입니다.
방과 고양이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상세하게 있어서
꾸미는 맛이 좋은 게임이네요.
+퀘스트 달성하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Crew이수용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도와주고 데리고 오는 퍼즐
게임 입니다. 3개의 같은 아이콘을 맞춰 푸는 간단한
퍼즐을 소재로 하며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부숴
고양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여운
소재와 캐주얼한 퍼즐, 맞췄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타격감 등 호불호 없는 무난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단계로서의 한계, 게임의 완성도에서는 아직 미숙하다고 보지만,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성은 둘째치고, 스토리는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습니다. 출시 후에는 스토리의 개선, 이매진에 다양한 변화를 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좋아하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bic에서 볼 수 있다닌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 ㅠ.ㅠ❤❤ 정말 엔딩 하나하나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ㅎㅎㅎ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Such a unique game... It also has a creepy experience that's hard to develop. I understand how hard it's to create a creepy experience when I develop My Lovely Daugh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