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판으로 번제 시리즈를 플레이 해와서 그런지 오프 행사의 부스를 보고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이번 DLC 역시 빌런들에게 극악의 특수기를 몰아주었지만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하고 시간을 들여 몬스터의 공격 패턴에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확실히 컨트롤에 따른 손맛이 살아있는 게임이라 키보드 보다는 콘솔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Crew김민경
Finally the final DLC! I've looked forward to download this game. I cannot wait to play this game in a PC version. I'm expecting for the overall maps of this game.
높은 퀄리티의 아트 대사 속도 조절등 세심한 부분에 신경쓴게 티가 난다
주인공 캐릭터의 능력치를 직접 설정 할 수 있고 외형도 일부 설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저들에게 큰 만족감으로 다가올듯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 추천한다.
Gamer박서진
여러가지 요소가 섞여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해서 진행하는 방식은 TRPG.
판정을 내는 방식은 5개의 주사위를 이용하는 야찌다이스.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은 역전재판 스타일등, 여기저기서 잘 섞어온 느낌입니다만
TRPG의 판정 실패시에도 사실상 진행에 큰 차이가 없다는 점.
주사위 5개를 이용하고, 그 중 원하는 걸 리롤하는 야찌다이스의 룰까지 응용되지 않는점.
역전재판의 스타일은 가져왔으나 고유한 부분까지 가져온 느낌이 드는점.
제목에 '킬 더 클락'이 데모분량에서는 느껴지지 않고 게임 소개의 '루프' 언급에서 알게 되었다는 점이.
아직까지 여러 요소가 따로 돈다는 느낌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매력적이며, 어떻게 이 요소가 잘 비벼질지 기대됩니다.
장기와 틱택토가 섞인 보드 게임 같았습니다.
그래픽, 분위기 덕분에 엄청난 몰입도를 보여줬고
시스템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매 턴마다 최선책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재미도 있었고
또한, 특성을 어떤 용병에게 부여하느냐에 따라 비장의 수가 될 수 있구나 라는걸 느꼈는데
그 비장의 수를 꺼낼 때 느껴지는 짜릿함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Gamer최원준
매우 놀랐습니다
스팀에서 이미 판매중인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수준의 퀄리티였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컨셉을 보드게임을 떠올리게 하며
그에 걸맞는 효과음이나 모델링등을 잘 구현하셔서 몰입감이 굉장했습니다
각 용병들은 3가지 기본 능력치를 가지고있고
특성외에도 소문이라는 능력 또한 추가로 가질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능력들의 이름들이 게임 내 분위기와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전투는 초반에는 감잡기 힘들었지만 몇번 반복하다보면 금방 익히게 되는
굉장히 직관적인 진행이였습니다
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