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으로 2d로 표현하는 돈스타브의 밝은 버전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에 퀘스트를 받았을때
기존의 있던 자재까지 합쳐서 반이상의 사각형이라고 한지 몰라 조금 헤맸는데 이 부분은 조금 표현을 수정
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그 밖에 맵을 이동하면서 바탕의 영상미나 계절이 바뀌는 등의 표현 정말 좋았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동화의 세계에 온거 같아 좋았습니다.
Gamer이대영
"무너진 동화 마을을 복구한다."는 컨셉을 살려 색종이와 비슷한 그래픽 컨셉을 이용한 것을 좋았습니다. 그런데, 건설 시스템 쪽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한 튜토리얼도 없이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고, "절반" 이상을 사각형으로 채워달라는데, 조건을 맞췄다고 생각해도 그게 맞지 않다고 하고 문이 마지막에 들어가야 될텐데 먼저 설치했다는 이유로 Layer를 바꿀 수도 없고 상당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관적으로 건설 시스템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부분만 수정한다면 충분히 힐링 게임으로써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BIC]좁은 비행선을 타고 엔도르 행성까지 날아가야 하는 우주 로그라이트 게임. 진입장벽이 있음. 플레이어는 완전 수동으로 움직이는 우주선을 탄 채 우주를 항해한다. 산소가 떨어져서 죽고, 추워서 죽고, 연료가 바닥나서, 중력때문에 추락해서, 델타Q때문에 죽는다. 궤도를 계산해야 하고, 어디서 동면에 빠질지도 결정해야 함.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Gamer김창엽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작년에 이 게임을 이미 접했고, 스팀에서 구매해 플레이하였으며, 1500자 정도 되는 어지러운 스팀 리뷰를 남겼습니다. 그 스팀 리뷰를 최대한 요약해 작성해보겠습니다!
세그먼트 트윈즈는 1인 개발 게임으로, 시작부터 매력적인 스플래시 스크린과 호쾌한 핵 앤 슬래시 액션이 플레이어를 사로잡습니다. 게임 내 아트는 독창적이고 일관된 스타일로, 캐릭터와 적들의 디자인, 스킬 이펙트, 조각난 스테이지 등이 매우 잘 완성되어 있습니다. 핵 앤 슬래시 게임답게 시원시원한 액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스킬 프리셋과 쿨타임 시스템 덕분에 액션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지속됩니다. 조각난 세계를 넘나들며 게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선택지는 플레이어에게 흥미로운 도전과 경험을 선사합니다. 특히 익시드 시스템과 같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게임의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들이 돋보입니다. 음악과 체력에 따라 변하는 음향 효과, 경험치 기반의 스킬 시스템도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모든 스테이지가 정사각형으로 반복적인 느낌을 줄 수 있으며, 난이도가 높지 않아 반복 플레이의 동기 부여가 부족한 점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1인 개발의 한계를 넘어선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BIC 2023에서 3관왕을 차지한 것만 봐도 그 우수성이 증명됩니다. 비록 단 한 번만 클리어했더라도, 이 게임은 충분히 즐거웠고, 개발자인 흥도르흥돌의 차기작 혹은 협업을 통한 성장을 기대하게 만드는 인상적인 첫 작품입니다!
Gamer이찬희
독특한 그림체의 게임입니다.
게임은 키보드도 지원을 하지만 컨트롤러가 있다면 컨트롤러로 더 쉽고 즐겁게 즐겨 보시길 바라는
타이틀입니다.
게임의 액션성은 화려 합니다. 타격감 또한 우수합니다. 이 작품을 시작을 하면 수상 내역이 나옵니다.
그만큼 게임성이 검증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스토어에서 판매중이고 할인도 하니 구매해서 즐겨 보시길 추천합니다.
저택에서 루프하는 게임입니다. 약간의 퍼즐이 있지만 그다지 어렵진 않습니다.
서서히 저택을 침식하는 어두운 기운을 파헤쳐 봅시다.
그 대가가 예정된 파멸일지라도...
+ 번개치는거 은근 짜증납니다.
Gamer이주형
영어로만 플레이 가능합니다.
기괴한 분위기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는 2D 도트이면서 주변 환경과 오브젝트는 3D 도트에, 적절하게 기괴한 그래픽과 이따금씩 울려대는 천둥이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래서 공포게임인 줄 알고 완전 겁먹고 있었는데 막 그렇게 무서운 게임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설명이 전혀 없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그 문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고 이것저것 시도해봄으로써 스스로 답을 도출해내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사소한 문제지만 벽에 빛을 비출 때 텍스쳐가 깨지는 문제가 있었고, 마지막 등장인물과의 대화 중 they가 the로 적힌 오타를 발견했습니다.
색을 이용하여 다양한 액션이 가능한 림!
기대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번 데모에서는 컬러 라는 개념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게 배치하였습니다. 확실히 색의 기준을 둔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저번에 등장했던 몹도 사라지고 오직 색만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는 지형과 색을 이용하여 길을 여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이번에 전작과는 다르게 조금 바꾼 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들은 조작감인 거 같습니다. 확실히 저는 많이 하다 보니 익숙해졌지만 처음 하는 사람들은 아마 중간중간에 트라이를 많이 하실 거 같습니다. 아직 데모에서는 많은 것을 다 풀어주지 않았지만, 많이 기대됩니다!!
Gamer유지형
컨트롤도 컨트롤이지만 생각보다 점프를 먼저 할지 색깔을 먼저 바꿀지 대쉬를 먼저할지 고민하고 플레이를 해야 되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만큼 깨고 난후의 뿌듯함이 오래갔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