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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12+
    SKID
    팀 아이볼
    간편한 조작으로 레이스의 박력과 속도를 즐겨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괜찮은 그래픽과 서투른 조작에도 계속 주행이 되는 쉬운 난이도 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쭉 이어지는 스토리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Gamer 신동명
    • 스토리를 진행하며 즐기는 레이싱 게임 전체적인 퀄리티는 보통인 편이며, 난이도도 쉬운편으로 모바일게임으로는 딱 적절한거 같습니다. 다만 다른 레이싱류 게임보다 부각할만한 특징이 딱히 없고 딱 정형화 되있어 쉽게 질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Gamer 조민수
  • ALL
    THE UNSTOPPABLE
    와이엠컴퍼니
    • 국가
      KR
    • 장르
      액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러닝 액션, 재밌는 장르이고 이미 기존에 나온 게임이 많습니다. 허나 좌우 이동과 점프만 존재하는 지금, 이렇다 할 차별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력 역전이나 점프 강화의 경우 게임의 시야가 좁아, 그 아이템을 먹은 이후 내 캐릭터의 상황이 전혀 예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앞으로 간다는 부분은 단점 밖에 없습니다. 첫째로 이동 속도가 고정되어 있어 점프의 궤도가 고정되고, 이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크게 주며, 이동 궤적이 제한되며 빠르기만 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둘째로, 끝없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슈퍼마리오식 움직이는 플랫폼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급한 사람마냥 한 자리서 왔다갔다하며 플랫폼을 기다리는 꼴이 전혀 "스피디"하지 않습니다. 정석적인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다면 마리오를, 스피드 액션을 만들고 싶다면 소닉을 많이 참고하시어, 유저의 쾌적한 경험을 만드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여보시길 바랍니다. 정통적인 유명 IP들을 참고하여 게임의 기본기가 탄탄해진다면, 그때부터 여러 점프 강화 아이템들의 개성을 통해 이 게임의 차별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Gamer 장민수
    • 오토런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전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좀 더 캐주얼하게 갈려면 버튼을 하나로 눌러서 진행되게끔 개발되어 레벨디자인도 그에 맞췄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컨트롤을 더 섞으니 더 어려워지더군요. 유저가 컨트롤을 통해서 진행이 막히는 방향성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재미를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다. 앞에서 잘 하다가 마지막에 버튼 하나를 잘 못 눌러서 실패하는 과정이 어려움의 재미인거지 와리가리를 해서 미세 컨트롤로 넘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Gamer 이창민
  • ALL
    OPUS: Rocket of Whisper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타임 스내쳐 핸디
    시계태엽고양이
    시간정지 탄막 로그라이크
    • 국가
    • 장르
      액션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골드, 체력, 공격에 필요한 모든 자원이 시간인 탄막 로그라이트 맵의 퍼즐과 기믹 부터 특정 적들의 기믹까지 모두 주요 메카닉인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정말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여담으로, 크레딧에서 보여준 명작 게임들의 리스트를 보고, 개발팀분들도 게임을 사랑하는걸 느꼈습니다
      Gamer 김승원
    • 시간으로 시작해서 시간으로 끝나는 네온과 도트 그래픽의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시간이 곧 나의 체력이자 돈이고, 공격이며 주어진 시간을 멈추는 등 이러한 게임의 컨셉은 플레이하는 내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또한 기대됩니다.
      Crew 김병수
  • ALL
    Klang2
    Tinimations
    마법의 튜닝 검으로 전자 교향곡을 지휘하십시오!
    • 국가
      NO
    • 장르
      액션 리듬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엑스박스
    Reviews
    • The concept is certainly interesting, can't wait for the full release! Good luck!
      Gamer GameChanger Studio
    • Osu! 계열 리듬게임. space바로 클릭, WASD조합으로 슬라이드를 대체할 수 있다. 곡의 퀄리티는 좋지만 고쳐야 할 다른점이 눈에 많이 띄였다. 1.시점이동나 연출로 의해 다음 노트를 봐둔 때와 실제 눌러야 할 때 위치가 변해버리는 상황이 자주생김. 2. 빠른 박자로 눌러야 할때, 바로 다음 노트를 지시해주는 가이드라인이 너무 옅어서 잘 인식이 안됨(특히 특정 지점을 왕복해야 하는 경우 폭사하기 쉬워짐). 3. 스토리곡 말고 기본 곡들 노래가 너무길어 피로감이듬(3분 후반~4분 초반) 왜 다른 리듬게임 곡들이 2분 중반에서 길어야 3분 초반으로 끝나는지 참조했으면 함
      Crew 이수용
  • ALL
    Chrono Ark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5+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For Your Tranquility
    겜성게임즈
    -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실제 해부와 비슷한 컨셉을 활용하여, 범인을 추리해내는 컨셉의 게임입니다. 시스템과 그래픽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이 있다면 초반에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대화로 뭘 하라고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UI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찾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더군요. 그 다음은 현실 고증에 의해서 그런 것인지 시나리오가 한개 밖에 없어서 그런 것인지, 1스테이지부터 시각적으로 표시는 거의 되어 있지 않은데, 너무 많은 요소를 찾게 해야 한다는 점에서 게임 플레이를 하다 지치게 한다는게 아쉬웠습니다. 그것만 뺀다면 시스템, 그래픽, 서사적 묘소 등은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Gamer 김동윤
    • 독특한 아트와 컨셉이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법의관이 되어서 시신의 사망원인을 파헤치는 컨셉은 굉장히 재밌었으나 아쉬운점으로는 부검을 진행하며 어느정도 진행흐름이 정해져있어서 강요되는 느낌을 받고 직접 풀어나가는 경험이 다소 억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Gamer 백승태
  • ALL
    TypeCaster
    TBA Studio
    타이핑으로 주문을 시전해 시련의 탑을 정복하고 저주를 풀어라.
    • 국가
      ID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스토리작가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많은 카페인이 담겨진 스토리. 아기자기한 학예회분위기가 마음에 들고, 몬스터의 공격은 피하기 쉽지만, 플레이어 또한 공격시 오타를 입력하면 리스크가 돌아오는 점에서 너무 쉬운 게임만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Crew 김언호
    • 영컴타자연습. 이런 단어입력 컨셉의 게임은 그동안 많이 나왔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조금 더 동화같은 이 게임만의 고유한 분위기에 초점을 둔 느낌.
      Crew 박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