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그게임"이 나오지 않자 몆몆 자들은 스스로 그것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비슷한 맛입니다. 하지만 다릅니다. 그래도 아예 맛이 없지는 않습니다.
복제품이 맛없는건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원조집은 언제 나오냐 하고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면
약간의 목을 축일 정도는 될겁니다. 그러나 갈증이 더 심해집니다.
Gamer이주형
[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할로우 나이트와 유사한 비주얼을 달고 나온 메트로베니아 게임
* 패리나 카운터 등 게임 메커니즘 측면에서는 나름의 차별화 요소가 있으나 외관이나 비주얼은 할로우 나이트와 다른 점이 거의 없어 데드 카피로 느껴짐
중간 난이도 플레이 리뷰입니다.
아트와 이펙트는 좋았습니다.
조건을 달성한 뒤에 추가로 퍼즐이 터지는 부분이 있는데 다른 3매치 게임에서는 추가 점수를 획득하는 용도로 사용되지만 이 게임에서는 점수 개념이 없기 때문에 불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킵이 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이동하는 시간도 오래 걸려서 조금 답답했습니다.
추가로 종을 0으로 만들어 봤는데 종이 1인 상태로 돌아가서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었으나 초중반에 0이 된 경우엔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여러 반복되는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Gamer신동명
전형적인 퍼즐 스토리 게임이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캔디크러시 사가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스토리를 파헤치며 몰입을 하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따뜻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연차를 내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치형이라고 했지만... 재화 버는 맛이 있어서 쉴 수가 없는 게임
누르는 족족 재화가 너무 잘 쌓이고 좀 눌렀다 싶으면 바로 보너스 모드 들어가서 엄청 연타하게 하고 ㅋㅋㅋㅋㅋ
재화가 잘 벌려서 레벨업 하기도 좋고 지구가 완성될 모습도 기대되고 그렇네요
손가락이 좀 아프긴 하지만 다른 클리커 게임에 비해 재화 버는 난이도가 낮아서 좋은 것 같아요
아예 물 상태인 지구 모습부터 해서 채워가는 맛이 있을 것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가현
- 지구에 대륙들을 해금해가는 방치형 클리커 게임입니다. 방치형 게임은 조금 해봤지만, 문명이 소재인 게임은 처음인데 방치형이랑 잘 어울려서 재밌습니다.
- 클리커 게임은 빨리 질리는 편인데, 꽤 스피디하게 진행되고 병목 구간이 느리게 나와서 오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