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은 압도적인 도트 아트와 부드러운 모션.
제가 플레이 한 시점에서는 체력회복 or 강화 / 제거 등에서 체력회복 말고 다른 선택지는 전부 선택해봤자 아무것도 못해서 난이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기 애매한 것 같네요.
플레이 방식은 대체적으로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결을 따라갑니다.
다만 이 게임은 내가 카드를 낸다 -> 공격/방어 등의 효과를 받는다가 아니라 아티팩트와 집중이라는 요소를 추가해서 차별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Crew인티
고전게임에서만 볼 수 있었을법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추억을 되새기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만큼 잔혹성이 일부 보이는탓에 쉽게 접근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TD 게임은 매니아들에겐 언제해도 사랑받는 게임 시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다양한 종류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있다. 모바일 UI가 너무 티가 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Gamer박종태
경로를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개성을 가진 타워디펜스 게임.
귀여운 그래픽, 엄청나게 풍부한 컨텐츠, 유저를 배려하는 힌트 등 다 무난하게 좋다.
단점이라고까지 할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불호였던 점들이 있었다.
1. 별 3개 클리어 조건
돈을 남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기본 이념(?)과 어긋나는 것이 미묘하게 불편하다.
2. 골드 부스터
3. 모바일 최적 UI
모바일 기기로 심심풀이로 할 때 좋은 게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