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시리즈에서 사막 모래를 뚫고 가는 기믹을 이용한 게임으로 느껴졌습니다. 훌륭한 도트 아트와 사운드에 힘입어 드릴을 이용해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처치하며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Crew오유택
미.쳤.습.니.다
닌텐도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드릴'을 통한 시원시원한 러닝이 너무 마음에 들고
전체적인 '일관성'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입니다
열쇠를 먹으면 드릴에 끼우고, 그 드릴을 통해 문을 연다던가
스테이지 클리어를 드릴을 넣고 돌려 깃발을 올린다거나 하는
일관된 테마에 감동 받았습니다
장르를 특정하기는 힘들겠지만, 섬세한 조작을 요하는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해 봐야 할 게임입니다
우주 정거장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협동 생존 액션, 로블록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도전해보세요!
국가
KR
장르
슈팅 기타
전시년도
2025년
하드웨어
PC MOBILE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SF 탈출 호러 모드
- 목표를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알려주지 않고 간단한 조작 튜토리얼 조차 없음
- 게임의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roblox.com/ko/games/126345199896874/Outpost-47 여기에도 들어가봤습니다만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리듬 게임을 경험하면서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과, "수동으로 설정한 Offset"사이에 괴리가 있다는걸 항상 느낍니다. 이유도 단순합니다.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은 귀로만 듣지만, 실제로 플레이할 때는 귀와 눈이 협업을 하니까요. 이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진행은 마우스로 진행하는데, 왜 Offset 설정은 키보드로 진행하나요.
장비에 따라서 마우스 반응속도와 키보드 반응속도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3. 조작법의 문제와는 별개로, 난이도가 부조리하며 불합리합니다.
1) 노트가 어느 방향에서 등장하는지 예상할 수 없으며,
2) 노트가 빠른 속도인지 느린 속도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3) 속도가 빠른 음악의 경우
"노트가 등장한 후 누를 수 있는 여유 시간"이 고작 0.5박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4)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노트도 있고,
1~2박자 안에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노트도 있습니다.
분명 마우스 좌클릭만 가능한데 원 버튼으로 불가능한 패턴이 나오면 어떡하나요.
5) 노래의 난이도를 미리 보여줬으면 합니다. (12단계, 12레벨 이런 식으로....)
#4. 아직은 화면이 너무 밋밋합니다. 남아있는 라이프가 수치로 나오거나, 진행한 시간 / 남아있는 시간 등 여러 정보를 배치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전 가능성 높은 게임 방식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Gamer김형준
다른 리듬게임 몇몇은 플레이했었지만, LP판 컨셉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곡은 마음에 드는데 아직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간단한 조작키에 반해 제약적인 부분(특히 점프)이 있어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슈츠를 입는 순간만큼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은 듭니다만.. 이 마저도 한 대 맞으면 슈츠가 깨집니다.
다소 공격적인 플레이보단 안정지향적인 플레이를한다면 상대적으로 난이도는 감소하지만.. 저처럼 공격적으로 들이대면 자체적으로 빡세지는 난이도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아, 처음에 빨간색 통이 가솔린인지 모르고 총알 한 번 발사했다가 죽고 시작했네요 ㅋㅋㅋ... 조심하시길)
Gamer박준영
BIC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슈츠는 내구력이 5로 상승했고, M슈츠의 선딜 너프가 이루어졌습니다. 슈츠의 내구상승과 슈츠 어택의 너프 덕분에 근접 공격이 활용성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선딜 증가량가 너무 과했던 탓일까요. M슈츠는 탄알을 다 써서 한방에 죽어버리느니, 5 내구력으로 몸빵 근거리 공격용 슈츠로 사용하는게 더 좋아져 버렸네요. B슈츠는 그래도 탄알이 아슬아슬하게 소비될 때까지 잘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 몸빵용 슈츠가 되어버렸지만요. 의도적인지 모르겠으나 보스 피통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슈츠 1.5개 분 가량의 딜 + 몇 개의 적중한 수류탄 + 근거리 짤 공격 10+n 타 + 원거리 10+n타 를 넣었는데도 분노 패턴 까지 보고 죽어버렸습니다. 여튼 데모데이의 데모와 BIC데모 간 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나름 재밌었습니다.
굉장히 고어하네요. 제가 고어한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 열심히 했습니다. (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옵션으로 고어 표현을 숨길 수 없을까요? ) 초반에는 디아블로 턴방식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턴방식이다보니, 전략형 RPG 느낌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꼭 완성해서 출시해주세요. 좋은 결과를 얻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퍼즐 ] [ 총평 ■■□□□ ]
* 원형 궤적에 따라 움직이는 공을 조작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 궤적 방향의 이미지가 똑같아 헷갈릴 때가 많고 GUI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짧은 궤적을 그릴때에는 손가락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으므로 불편함
* 처음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으며 의도한대로 풀어낼 수 없다보니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음
(개선안 첨부)
Gamer김창엽
요요처럼 원을 찍고 궤도를 이용하여 목표 지점에
도달 시키면 되는 생각보다 간단한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성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요소가 많아서 플레이 내내 재밌었습니다.
UI와 그래픽 모두 깔끔해서 퍼즐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쯤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고시원 총무라는 위치에서 고시원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게 좋았습니다.
bgm도 잔잔하게 게임에 어울리는 편이라 더욱 몰입하기 좋았네요.
pc버전을 이용해서 패드도 추가된다면 좀 더 플레이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Gamer서현
비록 데모버전이라 길게는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플레이하는 와중에 저도 모르게 유나와 설아에게 몰입하며 플레이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30일을 풀로 해보고 싶을 정도로 서사가 있는 게임인것 같습니다.다만, 한가지 고쳐주셨으면 하는게, 카페에서 인물과 대화시에 가끔씩 음료 어때와 데이트 끝내기 제외하고는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또한, '득철'이란 인물은 옥상에서 가끔씩 사라져서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이 두 점 개선해주시면 더더 완벽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더브릭스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