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잔잔한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갈고리로 이동하는 것도 재미있고 해골을 찾는 것도 소소하게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 인데 게임 멀미가 없는 저도 멀미가 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갈고리로 이동할 때는 괜찮지만 캐릭터가 뛰거나 걸을 때 모션을 부드럽게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브금은 좋지만 갈고리로 멀리 이동할 때 효과음이 귀에 약간 불쾌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기에 단점을 고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ゲーム自体は穏やかな楽しみがあるようです
フックに移動するのも面白いし、スケルトンを探すのもちょっと面白いです。
しかし、ゲームをしながら感じたことなのに、ゲーム乗り物酔いがない私も乗り物酔いの感じを受けました。
フックに移動するときは大丈夫ですが、キャラクターが走ったり歩いたりするときに動きを滑らかに変えればいいと思いました。
音楽は良いですが、フックで遠くに移動すると効果音が耳に少し不快感を与えるようです。
まだ開発中だから欠点を直せばいいゲームになりそうです。
面白いゲーム作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応援します!
Gamer박준하
하얗게 눈이 덮힌 설산을 갈고리를 활용하여 정상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둔 게임이라
게임에서 구현되어 있는 설산의 모습과 풍경등의 표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설산을 등반하면서 곳곳에 숨겨져 있는 유물들을 획득하고 더욱 위를 향해
나아가는 방식으로 재미있게 게임을 플레이 해봤습니다.
하지만 갈고리로 설산을 오르고 유물을 찾기만 하는 다소 게임내적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조금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리고 몰입을 해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약간의 멀미가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개선이 된다면 더욱더 기대가 되는 게임으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2026BIC]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이 게임은 어몽어스의 지하버전입니다. 붕괴하고 있는 땅에서 탈출하기 위해 생존자들은 "살아서"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고 감염자는 그런 "생존자를 죽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협력해야 하는 멀티게임입니다. 친구랑 같이 해도 좋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Crew신윤우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사소하지만, 키를 연타해서 대화문을 넘기다보면 가이드 창이 바로 넘어가지고 다시 띄우지도 못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 외에는 단점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합리적인 조작감, 피지컬과 뇌지컬을 요구하는 적당한 난이도, 음향과 타격감, 개념세이브, 확실한 캐릭터성과 스토리, 가시성 등 퍼즐 플랫포머 게임로써의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들었다. 짧은 데모였지만 나를 이 게임의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의 난이도 곡선이다.
여러 종류의 기능을 순간적으로 스왑해가며 정확하게 쏴야한다는게 이 게임의 매력이지만 분량을 늘리다 보면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버거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슬슬 한계인데 새로운 기능이 하나 더 추가되면 어쩌지? 하는 시점에서 데모가 끝났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올리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하는 것도 지루할 것이다. 점점 강해지는 적, 보스 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할까?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다.
나중에 '데모 까지는 좋았다'가 아니라 '결말까지 완벽했다'라고 평가를 받는 게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
Gamer김형중
귀여운 그래픽과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분량이 길진 않지만 제법 탄탄하게 느껴지는 서사까지 모든 면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진행의 경우 두 타입의 텔레포트를 통해 해당 지점에 즉시 이동하는 방식과, 지점을 먼저 정한 후 이동하는 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만 텔레포트를 부착할 수 있는 벽의 높이나 너비에 비해 미끄러지는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작품이라 제가 직접 이 작품의 결점이 되어 보았네요. 네, 머리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손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BIC 오프라인 전시장에 설치되어있던 랭킹만 봤을 때는 3분 이내로 금방 깰 수 있는 작품인가 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