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컨셉의 횡스크롤 디펜스게임입니다.
시작부터 정신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와 브금, 강렬한 색체가 정신을 멍하게 만듭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전개속에 게임자체는 냥코대전쟁같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테이지를 밀면서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되고, 유닛들을 강화시키고 스킬을 쓰며 진행하는데 무엇보다 스토리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보다보니 생각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적응해서 몰입단계로 가버렸는을지도.
강렬한 색체는 플레이를 하다보니 눈에 피로감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색상 조정모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GamerLazyCnD
옛날 오펜스류 게임인 팔라독이 살짝 떠올랐습니다.
PC로 플레이했습니다만 UI나 플레이 방식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느낌이긴 하네요.
무수한 작은 토끼들이 치즈괴물(?)을 부수는게 꼬물거리는 느낌이라 귀엽습니다.
토끼 업그레이드할 때 원하는 토끼를 그자리에서 바로 바꾸지 못하고
스테이지까지 돌아갔다가 다시 선택해야하는 점이라던지, 토끼 배치시 드래그해야하는게
설명이 없어서 클릭만 하다 여러 시도를 통해 배치를 한다던지 조금더 유저에게 친절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프라인 only 라 게임성 자체는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꼭 플레이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만 접습니다.
Crew이창환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상세페이지를 클릭해 들어왔다. 하지만 오프라인 only라서 온라인으로 데모를 플레이하지 못해 아쉬워, 8월에 있을 오프라인에서 짧게나마 플레이해보고 싶다. 게임 상세 이미지에서 퍼즐을 푸는 한 장면이 나와 있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면 재미있을지 궁금하다.
번역이 조금 덜 되어서 힘든건 둘째치고 게임의 분위기와 추리 시스템이 나쁘지 않게 짜인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안았다는 것..?
Gamer김은섭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한국어로 작성한 후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아주 멋집니다. 다만 화면 우측, 한국어 폰트가 가독성이 조금 낮습니다. 줄 간 간격을 늘리고, 폰트를 변경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작된 폰트인 "KoPub바탕"에 안티앨리어싱을 없애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단순히 의견일 뿐이니 적절히 고려해주세요.
일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습니다. 선택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며, 선택지를 고른 후 출력되는 텍스트 역시 일부 번역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tyrano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제가 해당 엔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튼 상기한 번역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전부 플레이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맵이나 메뉴의 항목에 적용된 폰트가 정말 예쁘고, 분위기에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위기의 폰트로 전체적으로 통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ictionary 항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당 시대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번역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이쪽은 다른 텍스트와는 다른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폰트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만 이 경우에도 줄 간 간격은 조금 넓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큰 결점은 아닙니다만, 그 쪽이 가독성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ctionary의 ui 윈도우를 대화창 등과 동일하게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쪽도 그저 의견일 뿐이니, 적절하게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올리버가 잘 생겼어요
이런 분위기 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번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が苦手です。やむを得ず韓国語で書いた後、翻訳機を回しました。
ゲームの雰囲気はとても素敵です。ただ、画面右側の韓国語フォントが少し読みにくいです。 行間を長くして、フォントを変更してほしいです。 私は韓国で製作されたフォントである「KoPub바탕」にアンチエイリアスを無くすのが良いと思いますが、これは単なる意見ですので、適切に検討してください。
一部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ません。 選択肢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あり、選択肢を選んだ後に出力されるテキストも一部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す。 もしかしてtyranoエンジンを使用していますか?私がそのエンジンを使ったことがないので、正確に原因を把握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いろいろと翻訳がされていない部分が多いです。
いずれにせよ、上記の翻訳の問題により、残念ながら全部プレイ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マップやメニューの項目に適用されているフォントがとても綺麗で、雰囲気にも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ういう雰囲気のフォントで全体的に統一してほしいです。
そして、dictionaryの項目も気に入りました!その時代背景を知らない人にはとても参考になると思います。 韓国語訳を基準にすると、こちらは他のテキストとは異なるフォントが適用されています。このフォントを全面的に使うのはどう思いますか? ただ、この場合も行間は少し広げ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大きな欠点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方が読みやすさはもっと良くなると思います).
dictionaryのuiウィンドウをダイアログウィンドウなどと同じに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ます。 (これもただの意見なので、適宜検討してください。)。
そしてオリバーがイケメンです
こういう雰囲気のゲーム本当に好きです。翻訳の問題さえ解決すれば、最後までプレイしてみたいです。
얼어붙은 세계의 기관사가 되어 승객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열차에 다양한 차량 칸들을 배치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행복도를 신경써야합니다.
열차가 달리면 달릴 수록 가혹한 환경과 맞닥뜨리게 되며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자를 획득하고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긴장감과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Crew김병수
얼어붙은 최후의 세계에 살아남은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를 획득,강화하여 주민들을 구원하고 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