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쉬프트 키를 누를 때 게이지도 흐려져서 잘 안 보이게 되는 게 조금 불편합니다.
2. 좀 더 다양한 기믹과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라 적기에는 너무 짧은 데모라 많이 적을 내용은 없네요.
Gamer김동현
- 카메라가 과도하게 회전해 멀미를 유발함
- 운석 피하기가 불명확해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
- 게임 분량이 1분 미만으로 지나치게 짧아 완성도가 애매하게 느껴짐
[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할아버지가 물려준 마법스크롤 가게를 운영하는 게임
* 스크롤 제작 과정은 재밌긴하나, 탐사 시 어떤 재료들을 모아둬야 할지 잘 몰라 아무렇게나 보내는 경향이 있음
* 스크롤 제작 튜토리얼 설명이 불충분해 헤맸으며, 이후로도 스크롤 제작에 대한 안내 시스템이 없다보니 불친절하다고 느낌
Gamer김창엽
혼자 조용히 하기 좋은 거 같아서 좋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이 조금 까다롭네요 채집 보낸 장소 재료가 무조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다음날에 뭐가 필요해질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마법 면역 스크롤 만드는 재료 중에 버섯 같이 생긴 게 있던데 채집 장소에도 없고 NPC가 재료 다 보냈다는데도 실루엣 같은 게 도무지 보이지가 않네요
암튼 잘 즐겼습니다
SF 배경은 무언가 광활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함정에 빠지기 쉬운데, 그러지 않고 깔끔하게 장르에 맞춰 소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적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레이저라는 소재를 활용한 퍼즐의 완성도도 심플하면서도 괜찮고, 액션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피하고 때리는 기본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 아직은 개발 단계라 퍼즐과 액션 둘 다 완벽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기본적인 소양은 잘 갖췄기에 완성 단계가 기대됩니다.
Gamer윤서호
퍼즐게임에서는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피해주는 레이저를 이용한 기믹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새 나오는 퍼즐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억지기믹을 통한 퍼즐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편하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퍼즐들이었어요.
원래 순정이 제일입니다.
퍼즐 7 : 액션 3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액션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 소개영상을 보고 난 뒤라서 패턴을 살짝 알고 있었음에도 깜짝 놀라게할만한 요소가 각 보스마다 하나씩은 있었고,
영상을 모르는 입장에서 플레이한다면 더욱 놀라게 할 패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보스전에서 컷신이 없다거나, 이런 내용은 따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ㅎ
1. 거미보스...에서 결국 못깨고 갑니다 ㅠㅠ... 물론 개발기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 이해는합니다만 보스 패턴이... 뭐랄까.. 거미의 모션도 따로고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는 피격그래픽때문에 피하지도 못하고 뭐지 싶고 그리고 그 반짝임을 언제까지 기다리면 나오는지.. 아니면 제가 본 그 찰나의 반짝임이 타격해야하는 포인트였는지.... 그래서 만약 반짝임이 사라진 후에도 그걸 때리면 보스가 깨지는지... 그것조차 알 수 없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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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리가 무너진것까지는 스토리 어떻게든 이해해보겠는데 갑자기 거미? 물론 개발중이셔서 이걸 미쳐 생각못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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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격모션과 타격모션까진 그렇다 쳐도 피격 사운드라던지 아니면 타격 사운드도 추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이게 적을 때리고 있는지 아니면 허공에 헛손질 하는건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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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플레이 중간에 발견한 편지요 그냥 그것과 상호작용하려니 "?"이것만 뜨고 더 상호작용이 안되는건데 나중에 서브스토리 추가하실 생각으로 일단 놔둔건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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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 그리고 그 문 열때 필요한 밸브? 당길때 그때의 소리도 추가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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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개발되어 완성될 게임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