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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 hynpytol eng 700.png WINNER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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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HYNPYTOL
    베이스제로
    면역계를 탐험하는 레트로 퍼즐 어드벤처 HYNPYTOL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굉장히 독특한 세계관과 비쥬얼이였습니다 조작법도 엣날 피쳐폰 게임 생각나는것같아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퍼즐게임이지만 도중 퍼즐뿐만 아니라 그냥 조작의 즐거움을 위해 디자인된 스테이지들도 돋보였습니다 살짝 난이도가 낮았으면 좋겠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매우 좋아요!
      Gamer 이용현
    • 푸쉬푸쉬가 생각나는 피처폰 감성이 진득하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 그 시절에 맞게 배경음악이나 소리, 비주얼도 8비트 형태를 사용하여 상당히 잘 재현해냈다. 하이파이브를 통해 게임의 기능과 스토리텔링을 신선하게 연결했다. 4개의 방향키 밖에 없는 아주 간단한 조작이지만 그 안에는 많은 테크닉이 섞여 들어가있어 컨트롤과 관련한 게임 디자인이 세련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간단하지만 복잡한 조작 체계는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기믹을 스스로 이해하게 만들고, 복잡한 조작 방식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퍼즐 풀이보다 더 중요하게 작동하는 점은 퍼즐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기 보다는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자신을 탓하게 만들었다. 캐릭터와 각 블록 등의 특징과 성질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롭다. 블록을 붙이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던가, 여과기를 통해 캐릭터와 블록의 이동을 제한하거나, 등으로 밀어내기와 손으로 밀어내기의 차이점등 간단한 메커니즘 속에서도 익혀야할 정보가 많다보니 학습의 재미를 느꼈다. 1회 무르기와 처음부터 리셋하기 등 퍼즐에 대한 기능 편의 역시 마음에 드는 요소이다. 1회 무르기 기능은 전체 퍼즐을 외워야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현재 상황에 대해 집중하게 만들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여러 변주를 추가해 그 속은 매우 세련되어 있고 독특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겨줬다. 이 게임이 베타 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Gamer 김창엽
  • ALL
    Dark Swor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벨라스터
    오디세이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몬스터들과의 액션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와.. 살벌하게 생겼네...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은 건 주인공 뿐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누드가 기본인 세계관에 팔 하나 없는 게 기본일만큼 하나같이 고어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아 폐허가 된 성을 주무대로 삼아, 바람 소리와 검 휘두르는 소리가 생생히 들릴 정도로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담아내어 상당히 이질적이고 좋았습니다. 이 적막이 괴물들의 살점이 썰리는 소리와 괴성으로 간간히 깨지다가 보스에 가까워질 수록 웅장한 레퀴엠으로 변하는 것이 음악에도 많은 공을 들이신 것 같습니다. 게임패드의 경우 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꽤 잦았습니다. 처음엔 제 게임패드 문제인 줄 알았는데 다른 게임패드를 빌려서 확인해봐도 똑같네요. 게임패드에 뭔가 금제가 걸려있나 싶을정도로 키보드로 플레이 할 때는 전투가 상당히 가볍게 전개되어 당황했습니다. 특히나 첫 보스를 마주했을 때, 피격범위가 상당히 넓고 한 번에 들어오는 데미지가 상당하다보니 여러 키를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게임패드의 스킬 입력 방식은 상당히 불합리하게 느껴집니다. 연습할 기회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전투 직전에 버튼의 이미지와 텍스트로만 짧게 설명하고 넘어가는데 키보드 방식으로는 아예 다른 키를 입력하는 방식이라 난이도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호작용의 경우에는 컨트롤러와는 무관하게 한 번에 진행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제 짐작으로는 인식 범위가 너무 좁아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Crew 김민경
    • [ 2D 소울라이크 ] [ 총평 ■■■■□ ] * ‘2D 다크소울’ 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소울라이크 게임 * 각 액션들이 유연하며 사용감과 타격감이 잘 느껴짐. 전반적으로 쉽지만 성취감이 느껴지는 구조 * 각 보스들의 공격 패턴이 매우 직관적이나 적의 일부 공격 판정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것이 약간 아쉬웠음
      Gamer 김창엽
  • 12+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이 3부작 어드벤처 아케이드 게임에서 미국 전역에서 도난당한 기념품의 길을 따라가십시오.
    • 국가
      US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구급차 운전자의 충동적인 절도로 인해 발생된 비극적인 삶의 발자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분량은 바로 바로 진행하게 되면 약 1시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표현하는게 인상적입니다만, 약간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자동으로 대화스크립트가 넘어가 비영어권 게이머에게 불친절했고 첫 번째 챕터에서 다른 아이템도 훔칠 수 있도록 표시는 되어있지만 꼭 해야한다의 느낌은 아니기에 계속 인명구출만 하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명, 20명 구출 할 때 마다 운전자가 물건을 훔치고 싶어하는 스크립트를 말하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 컴퓨터를 눌러 핀볼 할 때 취소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버그가 걸려서 마지막 순간에 발사도 못하고 조작이 되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했네요.
      Crew 이수용
    • 심플한 도트에 그렇지 않는 심오한 게임이었습니다. 구급차를 몰아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그 환자를 살리는 게임입니다.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그 환자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환자의 화살표가 검은색이 되면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살리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응급환자가 나타나면 바로 구급차를 몰아 시간에 쫓기며 찾아다녔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느라 주변사물을 신경 쓸 틈이 없었고, 환자에게만 집중하여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구급대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I think it's a great pixel dot game. Thanks for letting me play.
      Gamer 김명봉
  • 12+
    우산금지
    후추게임스튜디오
    중고상점 달시스의 매니저가 되어 낯선 물건들의 진가를 밝혀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초반에 맵 찾아가는 게 불친절하다고 느꼈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막상 익숙해지니까 정말 정말 재미있어요 ㅠㅠㅠ 스토리도 그렇고 조 밥이라는 네이밍에서 한 번 더 웃었습니다. bic에서 이 게임을 플레이 한 게 정말 잘 한 선택인 거 같습니다!!!! 개발 응원합니다 !!
      Gamer 김혜진
    • 제가 보는 스트리머분이 플레이 한것을 보고 재밌어보여서 플레이 해봤는데 역시 재밌네요 정식발매를 기다리겠습니다!
      Gamer 김준기
  • ALL
    Megacopter: Blades of the Goddes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5+
    비와 함께 죽을 당신
    팀 비죽당
    사방의 적, 위험한 날씨... 제한된 유닛을 이동 배치하고 흑마법으로 주군을 지켜라.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타워면서도 이동할수있어 유기적인 플레이를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단원들이 4명이 다던데 특색있는 여러명이 추가되는 식으로 다양성을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묵직한 느낌에 맞추 스토리와 서사도 멋지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빙은 제발 다시해주세요
      Crew 신윤우
    • 타워 디펜스를 거의 처음으로 플레이해본 게임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웅장한 전장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주요 인물들의 아트가 무척 아름다웠는데 더빙은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토리 몰입을 방해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요. 그런데 나중에는 많이 듣다 보니 적응이 되기는 했습니다.
      Gamer 전유진
  • ALL
    SEMO
    하드 코더스
    세모를 좌우로 움직이고 점프해 동그라미를 쳐서 목표 지점까지 이동시키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이치아이오
    Reviews
    • 세모를 조종하여 동그라미를 목표까지 데려가는 피지컬 플랫포머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힐링, 캐주얼한 비주얼의 느낌이지만 꽤나 도전적인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물리력을 행사하여 목표를 이동시켜야하기에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하면서도 성공시켰을 때의 그...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Crew 김병수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이 게임은 항아리류 게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규칙, 엄청난 난이도, 적응되기만 하면 쉬워지는 난이도, 보는 사람이 더 재밌는 게임플레이 등, 약간의 기믹만 더 추가된다면 방송용 게임으로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Gamer 김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