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를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과 훌륭한 액션, 긴장감 있는 전투까지.
여타 메트로배니아류 게임들 보다는 비교적 선형진행이 되도록 레벨디자인이 되어있다 느꼈고,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점이 자칫 길을 찾느라 산만해질수 있는 경험을 줄여주어 보다 몰입하게 만들어주었다 생각됩니다. 즉각적 피드백이 오는 조작감과 적의 다음 행동이 어떻게 올지 직관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진 디자인이 어우러져 게임의 난이도 또한 과하지 않으며 도전욕구를 불러오기 적절한 굉장히 잘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Gamer백승태
할로우나이트를 재미있게 했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게임 중 하나. 액션 넘치고 스토리와 개그까지 다 갖춘 갓겜입니다.
콤보와 무기 뺏기, 기믹 들이 적절히 어우러져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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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세팅이 불편하여 키 변경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
보스를 처치하고 장면이 전환 됬음에도 석상이 총을 계속 쏘는 버그가 있음.
Gamer조영탁
7080세대 때의 액션활극을 보는 듯한 독특한 연출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나 아직 컨트롤로 사용이 불가한 것과 간혹 이동이 되지 않는 오류 등의 발생이 되어 플레이 경험에 다소 불편함이 존재 했습니다.
이 밖에 언어 지원이 영어까지만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추후 정식 버전에선 한국어 또한 지원되어 더욱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제주의 이야기를 풀어내려 얼마나 힘쓰시고 노력했는지 느껴졌습니다. 스토리텔링 뿐만 아니라 역사사전과 일지로 시 짓기 등 시스템들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기존 언폴디드 시리즈를 모바일로 선보이시다가, 이번에 PC로 플랫폼을 변경하셨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D 그리고 코스닷츠 팀 항상 응원합니다!
좋은 시도들이 많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좋은 음악도 정말 마음에 와닿았지만 뮤즈대쉬의 향기가 자꾸만 저의 몰입을 깹니다.. 물론 이런 방식이 뮤즈대쉬의 전유물은 아니지만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게임 그 자체를 봐서는 분위기에 매료되어 게임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게임은 잘 만들었지만 방식하나만이 같다는 이유로 손이 거북합니다.
시스템적으로도 새로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몽환적인 테마가 있으니 뮤즈대쉬식 게임 방식 뿐만이 아닌 좀 더 다양한 게임성을 일정 특별한 맵에 가면 색다른 시스템으로 게임을 하던 확실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amer장혁준
조작 자체는 '뮤즈 대쉬'와 매우 유사하나 서사가 있다는 점에선 '디모'를 떠올리게 함
리듬 게임의 가시성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의 연출이 이 게임만의 유니크한 강점이 될 수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