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1698건
  • ALL
    덕앤롤
    (주)골드펌킨
    고민하지 마세요. 주사위를 굴리세요! 귀여운 마법사 오리와 함께 떠나는 모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주사위를 굴리면 운이 좋아야 하는 데 왜 안뜨는 걸까요? 왜 지죠? 하는 생각이 들어서 쫌더 끈기있게 플레이 하게 해주던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하고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Gamer 김은섭
    • Yacht Dice 기반에 포커식 족보를 섞은 무난한 로그라이크 게임. 아트는 무난하게 귀엽다. 폰트 외곽선이 너무 두꺼워서 조금 부담스러운 편. 공격 자체가 랜덤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빨리 컨셉을 정하고 그걸 완성시키는게 중점일 것 같다.
      Crew 이수용
  • ALL
    원시인 형님들 키우기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Gnawer No. 44 Observation Report
    Hungry Evil
    • 국가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Reviews
    • - 음산한 분위기와 고어한 연출이 강렬한 인상과 몰입감을 줌 - 그러나 어색한 번역체와 부자연스러운 그림체가 몰입을 방해함 - 선택지만 고르는 단조로운 진행으로 인해 플레이가 단순하게 느껴짐
      Crew 김창엽
    • [2025BIC]데모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 힘듬.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여성향 비쥬얼노벨.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이 남자들끼리 얽히고 섥히는 스토리. 여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이야기/인물관계 묘사가 자주 등장함. 한글화가 매우 잘되어 있음. 단 CG 그림체가 내가 보기엔 조금.. 아닌데 여자들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취향 맞으신 여성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Crew 서준완
  • ALL
    HP Swor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A Week in the Life of Asocial Giraffe
    Quail Button
    • 국가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잔잔하게 재미있고 힐링되는 게임이네요. 컨셉과 목표가 굉장히 인상적이고, 그것과 게임 플레이 & 퍼즐 요소를 잘 버무려서 훌륭한 힐링 게임이 탄생했습니다. 방향성을 잘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스케일이 크지는 않지만 단점이 거의 없어요. 아주 좋은 인디 게임입니다.
      Gamer 금재욱
    • 극 내향적인 기린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귀여운 아트와 MBTI I들이라면 공감하기 쉬운 상황 연출들이 인상적입니다. 입가에 소소한 미소를 계속 띈 채로 재밌게 잘 즐긴 게임입니다.
      Crew 이수용
  • 15+
    리벨리온
    게임인재원_팀 리벨리온
    "찰나의 순간을 반복하며 최선의 수를 탐색하라!"
    • 국가
      KR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7월 19일 오후 11시 3분 기준으로 게임 파일이 Asset, Library, _Bin 등으로 되어있어 실행이 불가합니다. 그래픽과 컨셉이 취향이라 너무 플레이 하고 싶은데, 플레이 영상도 비공개 되어있어 찾을 수 있는 곳이 없고...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Studio 마피레
    • - 실행 및 설치 과정이 불편하고 초반 튜토리얼도 불친절해 초반에 헤매는 경험을 줌 -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희생 없이 성공 했을 때 성취감이 크게 다가옴 - 병과별 특징은 뚜렷하나 후반부 퍼펙트 난이도가 과도하게 높아 불만이 생김
      Crew 김창엽
  • 15+
    Coke Bugs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어두운 도로 여행은 먼 도시에 도착하여 주기적이고 끝없는 밤에서 해방되기를 간청합니다.
    • 국가
      US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Coke Bug의 Coke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능할 만큼 화면 아래쪽 중앙을 차지하는 메인 일러스트의 피폐함이 강렬하게 전해집니다. 상황 설명과 조작 방식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반에는 헤맬 요소가 적습니다. 차를 몰고 이동하면서 코카인을 모으고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벌레같은 가려움증을 해결해가며 목적지까지 가는 게 기본 컨셉인 것 같습니다. 중독자의 시각을 고스란히 표현한 듯 시야 안의 모든 것이 흐릿한 선으로 불안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다른 차들이 가득한 고속도로가 그나마 제일 편하다고 느껴질만큼 맵에서의 이동이나 위치파악이 쉽지 않고 별의 별 요소가 주인공의 행적을 방해하는 것 또한 폐해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연출로 보입니다. R버튼으로 게임을 재시작 할 수는 있지만 메뉴 화면의 시작 버튼 역시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능일 뿐 ESC를 누르게 되면 게임이 아예 처음으로 돌아가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부분은 버그라기 보다는 시작을 아예 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는 없다는 마약의 폐해와 맞닿아 있는 의도된 연출로 보이기도 합니다. 번역이 잘못되거나 되다 만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I want to tell you there are some wrong Korean translations in your game. It describes the word 'high' into 'of great vertical extent' in first instruction and half-interpreting for out of gas warning message (it deals with "outta" as proper noun).
      Crew 김민경
    • 마약에 빠져있는 주인공이 그것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이야기 의미는 확실하게 표현하였지만 게임 플레이에서는 드라이브와 기름 찾기, 엔돌핀 억제의 3개의 플레이 밖에 보여주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쉬움 기름을 찾는 플레이에 다른 요소를 추가하거나 다른 미니 게임 요소를 통해 로그라이크의 요소를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
      Gamer 김동윤
  • 15+
    더 노바디 우즈: 루시
    타이니넵
    기묘한 숲에서 깨어나는 잔혹한 루시의 모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인트로에 강렬한 인물의 등장으로 초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오브젝트를 클릭하여 인터렉션 하세요'는 개발 용어라 몰입감이 깨지는것 같아서 좀더 정확한 메세지와 친근한 문장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 박은지
    • [2025BIC][BIC]용 시연판 플레이]국산 공포, 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소년 루시가 되어 숲속에서 탈출해야 함. 루시는 상당히 느리고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고 모습을 바꿔가며 끊임없이 나타난다. 특히 루시를 꼬시는데 탁월해서 "이게 뭐지?"싶어 접근했다간 호롱불에 날아든 하루살이처럼 불타 없어진다. 한번씩 잔인한 장면도 나옴.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
      Crew 서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