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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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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ALL
    DropCor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예티를 잡아라!
    파인버드 게임즈
    설원에서 나무 사이로 숨어다디는 얄미운 예티를 잡는 퍼즐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스팀 구글플레이
    Reviews
    • 예티를 몰아넣어서 잡는다는 컨셉의 퍼즐 게임인데, 처음 했을 때는 쉬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픽과 BGM 등이 게임과 잘 어울어졌습니다. 시간 보내기 좋은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스테이지마다 뒷배경에 조금이라도 눈이 쌓여있는 언덕 등의 요소를 추가해서 조금 맵에 차이를 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주관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Gamer 김동윤
    • 처음에는 피지컬을 이용한 예티를 잡는게임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능을 이용한 퍼즐 게임이였고 점차 룰을 숙지하고 나니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지정했던 나무를 다시 지정 가능 하다는것을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뻘짓을 줄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케릭터도 귀염뽀짝한게 맘에 들어 더욱 재미 있었던것 같습니다.
      Gamer 박태광
  • ALL
    먼치킨 온라인-배틀로얄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에저 '88
    비아 스튜디오
    "움직임과 속도의 즐거움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빠른 템포의 2D 플랫폼 게임, 에저88"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가볍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다양한 움직임 옵션이 결합되어 경쾌한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비주얼 스타일과 유쾌한 사운드트랙이 게임의 활기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 것 같습니다. 첫 레벨만으로도 이 게임이 얼마나 깊이 있는 도전과 재미를 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욱 기대됩니다. 빠른 템포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Gamer JINO
    • 리듬감이 환상적이고, 속도감이 좋아요!!!
      Gamer 카골드 컴퍼니
  • 12+
    도스믹
    블랙치즈
    사라진 소녀를 찾아, 소년은 기괴한 괴물로 가득한 어둠의 세계를 헤쳐 나갑니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아기자기한 3d그래픽이 눈에 띄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인트로가 몰입감 있었습니다. 컨트롤이 약한 편이라 꺠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배경이 너무 희뿌얘서 장시간 플레이시 눈이 부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 박은지
    • 그래픽이 멋있습니다 게임이 재밌지만 제 손이 별로여서 많이 가지는 못했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Gamer 김민수
  • cthb-square.png WINNER
    GENERAL
    Coffee Talk Episode 2_ Hibiscus & Butterfly Screenshot 1.jpg
    Coffee Talk Episode 2_ Hibiscus & Butterfly Screenshot 3.jpg
    ALL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Toge Productions
    • 국가
      ID
    • 장르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기타
    Reviews
    • 저는 비주얼 노벨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 비주얼 노벨들이 가진 특유의 감성은 정말 싫어하죠. 라노벨처럼 문체도 오글거리고 리액션도 과하고 서사도 마음에 안들어서 싫어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커피톡>이고, 다른 하나는 커피톡에게 영향을 준 <VA-11 Hall-A>입니다. 그 둘 중에선 커피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런 게임의 후속작이라니 안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스팀에서도 데모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전작과 거의 같습니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취향에 맞는 커피와 차를 끓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 제목처럼 나비콩(Butterfly Pea)과 히비스커스(Hibiscus)도 재료로 추가되었죠. 다만 왼쪽 하단에 서랍 모양의 아이콘이 추가되었는데 아마 포인트 앤 클릭 게임처럼 물건을 집어넣고 꺼내는 퍼즐 요소가 살짝 가미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유의 로파이 힙합과 한산한 카페의 분위기가 여전히 좋았고,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아서 매우 기대됩니다. 이 게임은 굳이 퍼즐의 특색을 살리기보다 그냥 서사만 훌륭하게 풀어준다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로 플레이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전작 커피톡이 한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2편 역시 정식출시 이후에는 공식 한글화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Gamer 지현명
    • coffee talk 1편을 시작부터 함께했었습니다. 너무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게임이라 인상이 깊었고, 제작자분의 부고소식을 접한 후 2편은 안나올 줄 알았습니다. BIC에서 2편을 보고 놀랐고, 바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하지만 그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생각을 들게 해주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감해주는 게 현실과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 김명봉
  • 12+
    Myth of Mist: Legacy
    Skvader Entertainment
    Myth of Mist: Legacy 는 CRPG와 SLG 애호가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 국가
      TW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Gamer 이찬희
  • ALL
    The Last Chicken
    Lorem
    위대하신 치느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도트그래픽이 참 귀엽습니다. 도트찍는게 생각보다 어렵다고 들었는데 도트장인이시네요 ㄷㄷ. 원래 미니맵 기능이없었는데 저 같은 길치들을 위해 추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불편한 것없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식출시 기대하고있겠습니다!
      Gamer 최현희
    • 상당히 신선한 소재를 로그라이크에 녹이셨군요.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개선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1. 미니맵을 확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미니맵에 플레이어 현재 위치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3. 아이템을 습득하기 전에는 이게 액티브인지 패시브인지 알 수 없습니다. #4. 1-2부터 등장하는 폭탄의 위치가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5. 아이템의 밸런스가 너무 극단적이며, 아이템을 습득한다고 해도, 플레이 스타일이 확확 바뀌는게 아니라서 아이템과 돈을 굳이 찾아가면서 모을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Gamer 김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