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점을 두려고 한 건 알겠지만...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완성된 플레이어블 데모가 아니라, 현재까지 개발된 부분이 여기까지인 걸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노트 처리의 피드백도 심심하고, 피드백이 적다보니 모션은 막 휘황찬란한데 그냥 휘적휘적 대고 있는 느낌입니다. 노래 제목은 파일명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 같아 _ 이나 .등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2 Track의 첫 곡에 남은 시간이 27초 남았을 때쯤의 음악의 변화가 어색합니다. 원곡이 그렇다면 제가 오해한 것이겠지만, 원곡이 그렇지 않다면 믹싱을 다시해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점이나 직선을 판정 라인으로 두고 있는 타 게임과 달리 최소 2개, 최대 4개의 라인을 주시해야합니다. 즉, 주의깊게 봐야하는 부분이 말 그대로 차원을 넘어 2차원 평면을 주시해야합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노트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0차원, 1차원을 넘어선 2차원의 판정 평면이라는 것에 기인할 것입니다.
이건 뭐 게임에 대한 내용은 아니지만, 게임 인트로 영상에서 처음에 제작사의 이름이 나오고, 마지막에도...? 제작사의 이름이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게임의 이름을 보여주어야하지 않을까요?
Gamer이찬희
Mush Dash와 비슷한 유형의 리듬게임이지만 채보에 차별화를 줄려고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다만 채보가 완벽하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하기 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채보만 수정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포카포카 디펜스
포커+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
간단한 설명만보면 스타 유즈맵 헬포디와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카드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색다를 재미를 추가하였다.
하드모드, 헬모드 및 다양한 적 강화를 위한 모드가 존재하여, 게임을 좀 더 도전적으로 즐길수 도 있다.
다만 제공된 빌드에서는 튜토리얼이 부족하므로, 튜토리얼을 원하는 사람은 마켓버전을 이용하는것도 추천한다.
Crew이도경
하면서 스타 유즈맵의 헬포커 디펜스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각각 카드 하나씩 리롤을 한다던가, 일정 웨이브 안에 미션을 클리어 해야하는 등.
기본 틀은 그렇고 카드들이 연사형(스페이드)/범위형(클로버)/버프형(하트)/자원형(다이아)
및 여러가지로 준비가 되어있고, 딜러 NPC와 일반형, 루프형 등 다양한 맵까지
조밀한 픽셀아트와 더불어 기반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되네요.
소울라이크의 특유의 무거운 공격 때문에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 게임은 기동력을 높인 상태로 진행되니 수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쉬와 공격을 적절히 관리해야하는 요소가 있었으며 게이지의 하드함이 해당 장르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무한 공격을 하고 싶은데 스테미나가 과부화 상태가 되어 패턴을 피할 수 없게끔 설계가 되어져 있어서 자원 관리의 무거움으로 재미를 유도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근거리 빠른 공격으로 진행되는데 나중에는 무겁게 공격하는 대검이나 원거리 스킬도 구현하면 그나마 라이트한 소울라이크 형태의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소울라이크라기보다는 스타일리쉬한 게임이라고 불리는게 맞겠지만 말이죠...)
Gamer이창민
완다와 거상, Titan Souls와 같은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검은 색과 흰색 어둠과 빛으로만 게임을 표현하는 매우 고혹적인 그래픽과 알아들을 수 없는 문자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흥미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앞선 두 스테이지라고 하더라도 패턴을 다양하게 공략하는 재미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현재로선 단조로운, 특히 두 번째 보스는 가까이 붙어있다면 한 가지 패턴만을 반복하다가 다른 패턴으로 넘어가는 등 보스의 패턴이 아쉽게 다가왔고, 또 캐릭터의 공격이 짧은 공격만 반복해 큰 보스들에 비해 작긴 하지만 지나치게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 액션 슈터 로그라이크 ] [ 총평 ■■■□□ ]
* 퀘이크 감성의 슈터 액션 게임. 보스 러쉬와 로그라이크의 조합으로 진행됨
* 게임의 속도감과 타격감이 좋음. 다만 약간 제어가 안된다는 느낌이 들어 아쉬움
* 그래픽이 화려하긴 하나 게임의 가시성이 좋지 않아 아쉬움
Gamer김창엽
덩치에 겁먹지 마세요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입문자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는 친절한 게임. 제 경우엔 플레이를 잘 하지 않는 장르라 클리어엔 실패했지만 총질 할만한데? 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은 이 작품이 처음이었습니다.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Crew신윤우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진행, 스테이지 클리어로 획득한 자원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는 등.
게임 플레이 자체는 4X지만 꽤 깔끔하고 단순화 해 놓아 남녀노소 이 장르에 쉽게 접근하게끔 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PC 플랫폼인데 UI가 너무 크고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너무 모바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아쉬웠습니다.
Crew이수용
우주 배경의 육각 타일 턴제 전략게임입니다.
여러 요소들을 단순화한 게임이며 장르 내에서 상대적인 위치로 볼 때 ozymandias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팀에 등록되어있길래 뭔가 헀는데 이전 버전이었군요?? 인터뷰를 보고 알았습니다. 스팀 버전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픽과 모델링 특히 지형지물에 신경을 많이 쓰신 흔적이 보입니다. 데모 분량의 내용이 짧아 아쉽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이 가미된다면 충분히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비록 데모버전이긴 하지만, 스토리와 배경 설명에 비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IC 페이지에서 게임 소개를 보기 전까지는 여기가 아즈텍과 관련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2. 밤-새벽이라는 시간대를 감안하더라도, 안개 효과가 너무 강해 지형지물이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캐릭터가 걷고 뛰는건 알겠는데 "왜" 걷고 "왜" 뛰는건지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3. 중간 중간에 아무 이유 없이 화면이 암전될 때가 있는데, 진짜 뜬금없이 화면이 암전되고 있어 너무 어색합니다. (아마 Unity Scene이 바뀌면서 별다른 연출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듭니다.) ##4. 초반부터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 그리고 중간에 등장하는 개골 거리는 소리가 무한정 반복되면서 너무 너무 귀에 거슬립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Gamer김형준
림보, 인사이드와 비슷한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 재밌게 플레이했으며, 뒤는 어떨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