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스네이크 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 스네이크 게임과는 무관하게 여러 군데를 다양하게 돌아다녀야할 이유가 없어 움직임이 일관될 수 밖에 없음
* 적이 제때 처리되지 않으면 너무 많이 쌓여서 어딜 가더라도 피할 수 없기에 불합리하게 느껴짐
Gamer김창엽
간단한 조작으로 생각보다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는 게임!
지렁이 키우기가 생각나지만 조금 더 매력있는 그런 게임!
0724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3D 멀미 해결을 위한 수정 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 메모 UI의 오류를 해결하였습니다.
- 오프닝 컷씬이 수정되었습니다.
- 드론 AI를 일부(아주) 수정하였습니다.
- 전반적인 라이팅(밝기)을 재조정하였습니다.
- 개발자의 다크서클이 늘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주식회사 라이터스게임즈
게임을 플레이하며 착시 게임으로 유명한 슈퍼리미널을 처음 플레이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측하기 전까지는 모든 상태에서 존재할 수 있다는 양자역학을 게임으로써 표현한 것 같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보는 시각을 바꾸고 어둠을 빛으로, 빛을 어둠으로 물들이면서 퍼즐 기믹을 빛이라는 요소를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하게 만들려고 고심한 흔적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이거 출시될때 이메일을 받을수있다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고장났을때 수리가 필요하다고 망치 아이콘이 나왔으면 합니다.
또 몇몇 기계는 내부에 재료가 있다는 것이 확실히 알수있었지만 몇몇 기계는 내부에 있는건가 싶어서 물건 들기 키를 한번씩 누르게 되었네요.
또 가공된 재료를 중앙에 배치 할때 회전키가 있었으면 합니다. 보는 방향으로 할려니 힘들었어요...
데모버전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Gamer홍선우
파티게임이지만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양 손으로 해보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그건 어려웠어요!
생각보다 조립공정의 복잡함과 시간제한이 짜릿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뭔가 컵헤드? 폴아웃 같은 감성 취적.
근데 플레이 면으로 보면 업그레이드 아니면 무조건 얻어맞는 설정은 좀 그럼. 실력으로 커버 칠 수 있는 구성이 아님. 무조건 업그레이드 아니면 답이 없음.
겁나 도망쳐 댕기면서 싸우자니 시간제한이 있고 무시하고 돌진하자니 다굴 맞고
결론은 업그레이드 ㅇㅇ
Gamer김효성
조작성이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이 게임과 매우 유사한 게임이 존재합니다. 이 게임에 지도가 있다는 점만 제외하고요.
상당히 기괴한 디자인의 크리처가 많습니다. 사람을 낚는 게 직업인 것으로 보이는 상어 대가리의 어부는 순한맛이네요. 인어인줄 알았는데 머리에 전구같은 걸 달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열심히 뭘 찾고 있는 것 같던데 화면 왼쪽 하단에 적힌 대로 left ctrl을 눌러서 조용히 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체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음향 차이가 좀 더 명확하면 소리에 반응하는 크리처들의 특성이 좀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된다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정확하게 이 공간의 어디에 주인공이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헤매게 됩니다. 주인공의 핸드폰에 미니맵이나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 파악 장치를 설치해주시면 좀 더 플레이가 원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무지막지한 이동량을 감당하기엔 스태미너가 지나치게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체력이야 한 방 맞을 때 10씩 감소하니 최소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빠루에 피스톨까지 쥐어주고 공격을 못하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품이지만 컨셉이 명확한 만큼 처음에 계획하셨던 대로 작품이 무사히 완성되길 기다리겠습니다.
키보드 조작 중 간혹 화면이 고정되고 제 3자의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된다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 갇힌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진행을 방해합니다. 무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사용법도, 용도도 명확하지 않아 이 부분 역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이템 창 위의 수치가 0/0이었다가 숫자 2를 누르면 5/5로 변하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Crew김민경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불편함을 줘서 공포감이 들게 연출되었습니다. 의도와 맞는 연출에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이지만 초반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지 못 해 좀 헤맸습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Crew박단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