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틱 슈터를 캐주얼하게 해석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공격 방식을 범위 내 자동공격으로 한 것 덕분에 조준보다는 위치 선정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궁수의 전설류의 자동 조준 게임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점프 조작 하나가 추가됨으로서 굉장히 다른 성격의 게임으로 느껴지는 점이 의외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점프를 이용한 3D 플랫포밍 부분도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는데, 사운드 좌우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 공격·재장전 시 이동 불가로 액션이 뻣뻣하게 느껴졌음
- 무기 스왑이 유연해 콤보 액션이 가능하고 컨셉이 재밌음
- 미적 완성도는 나쁘지 않으나 모션, 타격감, 적 완성도 등이 아쉬웠음
Crew김창엽
아이와 로봇집사라는 설정과 함께 떠난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메이드가 무기 가방을 던져줘서 무기를 바꾼다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원거리 공격몬스터도 플레이어와 근접이라면 근거리 공격이 약하게 라도 있어야 전투의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액션, 기믹, 컨셉 모두 훌륭한데
레벨 디자인이 너무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조작감과 액션이 너무 좋아
적들을 쓸어버리고 싶은데
그러기 위한 적들의 배치가 전무하고
쓸데 없는 퀘스트로 게임의 템포를 늦춥니다
정말 좋은 경험을 준비했으나
그 경험을 막상 선사 해 주지 못 하는 느낌이 드네요
Gamer강성진
영상밖에 없어 실제 플레이는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으나
멋진 픽셀그래픽과 재미있어보이는 기믹을 가진 게임으로 보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법한 우산을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라던지
킹스맨처럼 우산으로 총을 막아내는 멋있는 모습을 연상케하며
매우 스타일리시한 조작을 가진 플랫포머 액션게임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