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디즈니, 컵헤드처럼 20세기의 아트를 사용한 8번출구에서 영감을 받은 게임
아트가 굉장히 마음에 들고 캐릭터의 움직임 또한 그 당시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게임은 틀린그림찾기로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체크를 하고 넘어가는데
게임 내에서 이상한 부분이 나올때 소리가 나오며 힌트를 준다.
8번출구류 게임이 현재 많이 나오지만 이 개성있고 귀여운 아트를 통해 유저의 흥미를 끄는 게임
Gamer최준기
20세기 초반의 아트가 눈을 휘어잡는 8번 출구류 게임입니다.
다른 점을 찾는 과정은 굉장히 쉽습니다. 색깔이 바뀌거나, 표정이 바뀌거나, 대놓고 커지는 등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컵헤드가 많은 주목을 받은 것처럼 이 게임의 아트 스타일도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분량이 좀 더 커졌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지만,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아트 스타일 덕분에 플레이 후 만족감이 큰 게임이었습니다!
무기가 다양하기는 하지만 일단 초반에 사용하기에 각각에 걸린 미션 락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다양한 무기가 강점이라면, 차라리 '조합'을 다양하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메인 무기의 수는 적당하게 두고(샷건, 할버드, 폭탄 등등의 큰 부류)
서브로 파츠를 두는 차선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피격시 불타거나, 빙결로 속도가 느려지거나)
([브롤 스타즈]의 캐릭터를 무기로 바꾼 듯한 인상을 받을 수도 있어서요. 솔직히 다른 게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누군가는 시비를 걸 수도 있으니...)
cf. 워낙 NPC가 많은것에 비해 스토리나 이야깃거리가 없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데모니까요...
레드 와이파이는 그냥 제 핸드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된 녀석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