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중심의 게임으로써 "미스터리한 만찬 속 이야기"라고 소개를 해놓으셨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많이 예상이 흘러가는 스토리가 많았네요. 그리고 비주얼 노벨이라도 다른 상호작용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제가 봤던 엔딩은 1개지만 다른 엔딩이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였으면 좋겠습니다.
Gamer김동윤
게임이 다른 여러매체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플레이어 스스로의 선택이 피드백되어 선택에 따른 다른 경험을 준다는게 있겠지요.
(큰 틀에서의 엔딩이 똑같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런점에 있어서 아직 지금까지는 게임의 수준이 아닌
1시간 가량의 분량을 가진 그냥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입니다.
게임소개의 '여러분의 선택이 이야기를 좌우합니다!'라고 쓰여있는데
다시 보고도 플레이한걸 생각하면 왜 적어놨는지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네요.
게임 수준으로 올라오려면 상당히 많은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고시원 총무라는 위치에서 고시원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게 좋았습니다.
bgm도 잔잔하게 게임에 어울리는 편이라 더욱 몰입하기 좋았네요.
pc버전을 이용해서 패드도 추가된다면 좀 더 플레이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Gamer서현
비록 데모버전이라 길게는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플레이하는 와중에 저도 모르게 유나와 설아에게 몰입하며 플레이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30일을 풀로 해보고 싶을 정도로 서사가 있는 게임인것 같습니다.다만, 한가지 고쳐주셨으면 하는게, 카페에서 인물과 대화시에 가끔씩 음료 어때와 데이트 끝내기 제외하고는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또한, '득철'이란 인물은 옥상에서 가끔씩 사라져서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이 두 점 개선해주시면 더더 완벽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더브릭스 짱짱!!!
직접 필드에 나가서 몬스터를 찾고 공격해서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게임으로 힐링과 전투 사이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점점 해금되는 레시피와 액션, 몬스터와 업그레이드되는 여관과 동료들이 있어 콘텐츠적으로도 분량이 커 할 게 많았습니다. 카툰 스타일의 아트로 눈이 즐거웠고 전투와 손님맞이를 오가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Crew강문석
작은 요리 전사 프란조가 몬스터를 사냥하고 ‘셰프 무기’로 현장에서 바로 요리한다는 발상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데모의 프레스케 프라스케 숲은 지도가 매번 달라지고, 잡아 온 재료와 새 레시피가 여관 운영으로 그대로 이어져 두 장르가 따로 놀지 않는다.
너무 귀엽고 하찮고 힐링이 되는 게임입니다. 각자 여러 시대 배경과 문화적 콘셉트를 가지고 열일하는 고양이들을 보고만 있어도 바보같이 순수해지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만, 같은 장르에 유사한 아트 스타일과 콘셉트를 가진 게임이 이미 상당히 많다는 점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해 보기도 전에 "비슷한 게임이네? 내가 아는 그 맛이겠지"하고 넘어가는 느낌으로요.
Withdrawer
고엉이 스프 레퍼일 거 같긴 한데, 아트가 독보적이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귀여움이 세계를 지배한다아아악!!!
베타버전 모두 플레이하고 리뷰 남겨요 :)
우선 그래픽이 정말 예쁩니다! 흑백이 베이스가 되고 파란색이 강조되는 요소로 쓰이는 듯 해요.
그리고 효과음과 음악도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게임이 조금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맨 처음에 물음표 버튼을 쭉 누르고 있어야 힌트가 나온다는 것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러고 있었거든요 ㅎㅎ... 그것 제외하고는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흥미로웠습니다! 완성판이 기대되네요! :D
Gamer시내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는데....S8, 노트 10에 깔아서 테스트를 해봤으나 이미지랑 브금 출력 외에 실행되는 이벤트가 없네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한개였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