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은 훌륭한데 인트로 서사 부분이 조금 약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모버전임을 감안하고 게임 자체만 보면 배경 그래픽이 예쁘고 등장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보기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콤보 스킬 이펙트가 물감처럼 알록달록하고 예쁘지만 무기가 우산이어서, 우산을 휘두르는데 물감이 나오는게 희한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액션 게임이니 만큼 타격감이 조금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짧지만 아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제 제대로 된 힐링 게임이 나올 때가 되긴 했습니다. 사실 힐링 게임을 표방한다면 어느 정도 느린 움직임같은 요소를 남겨놓는 것도 좋겠지만 한국 게이머들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편의성을 더 개선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제목처럼 연금술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이용한 동화같은 게임이 될 거라 믿어봅니다 ㅎㅎ
재밌게 했습니다 ^~^ 고려 된 게임 컨셉들에 맞춰서 요소들이 일관성 있게 자기 역할대로 다 해주는 덕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조작감이 엄청 부드럽진 못하더라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엄청나게 불편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 아마 조금 더 캐릭터의 위치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파악이 쉽게 되는 시점을 구간마다 더 세분화해서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갠적으로 점프 소리가 좀 크게 들렸는데 제 헤드폰이 특이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디자인들도 귀엽고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Gamer손석휘
잔잔한 스토리와 배경음악의 귀여운 힐링 게임 3D플랫포머...이나 아쉬운 물리엔진과 게임을 즐기는데에 있어 치명적인 버그들이 많이 나타나서 놓아주었습니다.. 특정 구간마다 옆의 사진과 같이 끼는 일이 발생하고, 초반에 꽃을 뽑고 사라진 꽃의 자리에서 상호작용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모션이 다시 나온뒤에 옆 사진처럼 다시 끼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끼는 구간이 없도록 하거나 특정 구간에 자동저장을 넣고 ESC 메뉴에서 재시작(혹은 리스폰) 이 가능하도록, 그리고 상호작용이 한번 되고 사라진 오브젝트 자리에선 다시 상호작용이 안되게 하는것 등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픽도 이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지만 너무 자유로운 것이 흠인 것 같아요 계속 파도만 타고 뭘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어드벤처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벤트가 없어서 지루하단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Gamer우채은
[ 오픈월드 어드벤처 ] [ 총평 ■■■□□ ]
* 서핑보드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 바다에서 일어나는 파도는 실제로 서핑을 하는듯한 느낌을 줘서 재밌었음
* 가지 못하는 곳이 많고, 지역 한 개 이외에는 만들어진 부분이 없어 아쉬웠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임.
작은 박스에 나오는 구슬을 큰 박스에 도착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 퍼즐게임입니다.
큰 박스를 채울 때 마다 BGM의 소리가 채워지는데
BGM의 퀄리티가 좋아서 듣는 느낌이 좋은 작품입니다.
퍼즐의 퀄리티도 나쁘지 않아서 재밌게 퍼즐을 풀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수의 공이 나오기 때문에 공으로 인한 정체가 발생 시 공들이 튀어올라 개선되는 방식 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플레이하면서 개선되길 희망하는 내용입니다.
1. 공의 생성을 방지하는 버튼 존재가 필요하다 느낌.
2. 막대의 선택이 제대로 생각한 것처럼 선택이 안되는 경우가 꽤 느껴짐
Gamer임승완
초반에는 막 저어줘도 깨지길래, 도대체 이게 왜 매운맛 퍼즐이지? 라고 생각하면서
멍하니 노래를 음미하며 구슬아이스크림 저어주는것마냥 했는데..
후반 가니까 은근히 타이밍 맞추고 길만들어주고 하는게 필요해지고
하나 남은거 채우면 다른게 다시 줄어들고 해서
점점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길 잘 만들어서 박스 안에 주르르륵 들어가면서 게이지 차는거 보면
다시 마음이 편안해지는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