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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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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 ALL
    베일드 엣지
    (주)오뉴월스튜디오
    베일드 엣지는 사이버펑크 도트 액션 플랫포머로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진행 하는게 특징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텔레포트가 빠르고 유연하게 동작해 재밌음 - 지형지물을 변경하는 전략은 신선하지만 게임 흐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음 - 텔레포트를 통한 액션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무브먼트가 구현된 점은 만족스러움 - 그러나 기본 액션셋이 경직되고 단조롭게 느껴져 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움
      Gamer 김창엽
    • "각각의 특색이 있는 챕터들을 코스로 즐기는 오마카세 게임!" 스테이지 뒤로 지나치는 사이퍼펑크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배경들. 네온 사인 불빛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 횡이동을 하면서 배경을 바라보면 어느새 게임에 몰입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퍼즐과 전투가 밸런스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각 챕터마다 콘셉트가 달라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세련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Gamer 밀쉐
  • ALL
    이 AI를 복구해주세요.
    creati-bu
    기억을 잃은 AI(아이)를 도와 콘솔시스템과 3개의 게임을 활용해 시스템을 복구하세요!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귀엽지만 어딘가 상태가 좋지않은 'AI'양을 고쳐야 합니다! 에러화면을 보다보면 어딘가 모OS를 사용할때 보던 치명오류 트라우마가 생각나기도 하고요 콘솔화면에서 작업을 수행하다보면 도스창에서 열심히 명령어를 입력하던 추억도 떠오릅니다. 어서 정식판에서 'AI'양을 정상적으로 복구해주고 싶네요.
      Gamer 정승
    •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시작하자마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 cmd 사용법을 익히는 교육용으로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정식 출시 기대됩니다 ㅎㅎㅎㅎ
      Gamer 홍함표
  • 12+
    로스트 루인즈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던전을 찾아서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젤터
    지원플레이그라운드
    동료를 모아 좀비로 가득 찬 세상에서 살아남으십시오. 생존 액션 게임 『젤터』
    • 국가
      KR
    • 장르
      액션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인터페이스나 조작이 약간 불편하지만, 도트생존게임이라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장 쫄깃한 맛이 있었습니다!
      Gamer 김도엽
    • 처음 조작과 인터페이스에 관해 간단한 튜토리얼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방에서 아이템을 드래그 할 때 많이 버벅엄을 느꼈습니다. 그 외 화면 진동이 멈추질 않는 등 자잘한 버그들이 많았습니다.
      Gamer 최형규
  • 12+
    Alice In Clock House
    Asax Game
    슬링샷 전투 기반 첫 강한 상호작용 멀티 게임, 스토리·파티 재미 포함.
    • 국가
      TW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 슬링샷으로 이동과 공격을 함께 하며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재미있었음 - 하지만 가속을 제어하기 어려워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음 - 빠르게 방향을 꺾으려고 하거나 멈추고 다시 움직일 때 속도감이 죽어 아쉬웠음
      Gamer 김창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게임은 BIC 홈페이지에 시연판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https://alice.asaxgame.com/ 에 들어가봤습니다만 역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는 없을까요?
      Crew 서준완
  • 12+
    트윙클 헌터
    실버캣
    보스와의 합을 겨루는 전투를 좋아하시는 분, 픽셀 그래픽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보스러시 게임! 재밌다! 좋은 액션게임이네요 아래는 불편했던점 1. 기본 공격속도가 느려 답답합니다 2. 페이즈 넘어갈때 잘 모르겠습니다 3. 필살기 이후 좌클릭 유지시 공격 안나가는거 불편해요
      Gamer 장하준
    • 장점 : 1_보스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으면서도, 페이즈 변환이 되도 단순히 속도 변환이 아닌 패턴 자체가 변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2_시스템은 막 특이한 점은 없지만 게임성, 그래픽, BGM 등이 잘 어우러져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 : 1_보스의 공격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경우가 존재함. 패턴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줬으면 함. 주관적 의견 단순 보스 러쉬라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들이 존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패턴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데모 플레이라도 플레이해보신다면 저는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를 한다면 더 다양한 보스들을 만나실 수 있겠죠. 하지만 난이도가 조금 있기 떄문에 벽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염려 부탁드립니다.
      Gamer 김동윤
  • 12+
    즉시 퇴사
    YOHCAN Co., Ltd.
    직장인의 삶에 공감 ! 정신 나간 동료들을 두들겨 패기 !
    • 국가
      TW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퇴사 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난데없이 퇴사할 거냐는 질문 폭격에 호시탐탐 인간의 자리를 노리는 로봇 직원들의 견제까지... 귀여운 그래픽과 현실을 가볍게 비꼬는듯한 스토리도 마음에 들지만 가장 큰 장점은 타격감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플레이한 올 해 출품작 중에서는 때리는 맛이 가장 좋은 작품이네요. 데모버전에 충분한 플레이를 즐기게 하기 위해서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스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좀 있는 편입니다. 방어력도 좋은데 기껏 뚫고 들어가면 몹들을 떼거지로 불러내서 끝까지 사람을 물고 늘어집니다. 초반에는 애꿎은 키보드에 신경질을 내기도 했지만, 몇번 죽어보면서 조작법과 패턴에 익숙해지니 그제서야 엔딩을 볼 수 있었네요. 키보드 세팅을 바꿀 수가 없는데 공격에 사용되는 키들이 다소 뭉쳐있어서 두 키 이상을 함께 눌려야 하는 특수기의 경우 쓰기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조작법의 배치를 보아하니 컨트롤러로 플레이 한다면 더 재밌고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번 죽다보면 엘리베이터 가기 전에 있는 비서(?) 캐릭터가 진행에 대한 힌트를 주기도 합니다.
      Crew 김민경
    • 거칠은 그림체와 그에 맞는 비뎀업 게임 게임의 분위기가 다른 쪽으로 갑자기 흘러가지 않고 그림, 액션, 서사, 캐릭터 간의 대사 모든 것이 정신을 놓은 흥미진진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각 스테이지 클리어 시 나오는 아이템들이 게임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보긴 힘들었습니다. 물론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이 게임의 극 초반인 점을 감안할 수는 있겠습니다.
      Gamer 이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