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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 700x7001.jpg WINNER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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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KAGE~Shadow of the Ninja Reborn
    Tengo Project
    Remake of Classic FC Game KAGE
    • 국가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옛날 페미컴 향수를 잘 재현한 레트로 액션 플랫포머 게임 * 액션 피드백이 명확하고 부드러우며 게임 타격감이 좋음 * 회복 수단의 제공이 매우 제한적이고 세이브 포인트가 약간 불친절해 아쉬웠음
      Gamer 김창엽
    • 오락실 게임 느낌 나서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Gamer 쿠라그
  • ALL
    빅블루 - 메모리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VR
    • 출시마켓
    Reviews
  • ALL
    사운드 오브 슬래쉬
    어시스턴트 스튜디오
    음악에 맞춰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적을 물리치는 리듬 액션 게임.
    • 국가
      KR US
    • 장르
      액션 리듬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차별점을 두려고 한 건 알겠지만...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완성된 플레이어블 데모가 아니라, 현재까지 개발된 부분이 여기까지인 걸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노트 처리의 피드백도 심심하고, 피드백이 적다보니 모션은 막 휘황찬란한데 그냥 휘적휘적 대고 있는 느낌입니다. 노래 제목은 파일명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 같아 _ 이나 .등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2 Track의 첫 곡에 남은 시간이 27초 남았을 때쯤의 음악의 변화가 어색합니다. 원곡이 그렇다면 제가 오해한 것이겠지만, 원곡이 그렇지 않다면 믹싱을 다시해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점이나 직선을 판정 라인으로 두고 있는 타 게임과 달리 최소 2개, 최대 4개의 라인을 주시해야합니다. 즉, 주의깊게 봐야하는 부분이 말 그대로 차원을 넘어 2차원 평면을 주시해야합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노트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0차원, 1차원을 넘어선 2차원의 판정 평면이라는 것에 기인할 것입니다. 이건 뭐 게임에 대한 내용은 아니지만, 게임 인트로 영상에서 처음에 제작사의 이름이 나오고, 마지막에도...? 제작사의 이름이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게임의 이름을 보여주어야하지 않을까요?
      Gamer 이찬희
    • Mush Dash와 비슷한 유형의 리듬게임이지만 채보에 차별화를 줄려고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다만 채보가 완벽하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하기 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채보만 수정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Gamer 최호선
  • 15+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네버더리스 스튜디오
    놀라운 사격 실력을 가졌지만 총기에 관해서는 무지한 리로더가 되어 위협으로부터 탈출하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리로더 모드 진짜 빡세긴 한데 그만큼 집중해야해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존윅이 된것처럼 말이죠 ㅎㅎ
      Gamer 김성현
    • 딱봐도 저에게 리로더 모드는 너무너무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에.. 블렛카운터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ㅠㅠ 평소 액션게임을 즐겨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은 총쏘는 맛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총기 사용 게임은 주로 에임이 중요하거나 전략이 중요한 게임들이 대부분이지만 이건 특이하게 '총기 조작'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 게 특이했던 것 같습니다. 재장전을 까먹었을 때는 손이 달달 떨립니다. 좀 손에 익으면 어려운 모드로 도전해서 제대로 게임을 즐겨보고 싶네요.
      Gamer 박소윤
  • ALL
    그녀의기사단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룰 더 던전
    포레누아게임즈
    던전이 일상이 된 엘리시아의 공무원이 되어 던전 민원을 해결하는 어반판타지 어드벤쳐 RPG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Crew 이창환
    •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Crew 권병욱
  • NODE_capsule_master.png WINNER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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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DE 안타리의 마지막 호의
    랩서스 게임즈
    소련 폐허 속 시간을 조작해 핵폭발을 막는 퍼즐게임
    • 국가
      US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기타 스토브인디
    Reviews
    • 플레이어의 관점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며, 마치 ‘내가’ 핵시설에 침투해 탐험을 떠나는 듯한 감각으로 게임에 진입합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순간 시점이 전환되며,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는 주체’에서 ‘조작하고 바라보는 관찰자’로 전환됩니다. 몰입을 캐릭터의 직접 조작이 아닌, ‘조작하고 그것을 관찰하는 것’을 통해 유도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 시스템도 이러한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합니다. 플레이어는 캐릭터에게 앞으로 나아가기, 회전하기, 점프하기 같은 행동을 마치 코딩하듯 시간과 타이밍에 맞춰 배치하고, 그 실행 과정을 지켜봅니다. 이처럼 손을 뗀 상태에서 캐릭터가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볼 때, 배경을 관찰하게 되죠. 특히 한 줄기 빛이 따라오며 감시당하는 듯한 연출이 더해진 순간, 캐릭터뿐 아니라 ‘나’ 또한 감시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몰래 잠입한 입장이니까요. 게임의 분위기 또한 몰입을 더합니다. 인사이드처럼 어두운 톤의 배경을 빛과 그림자로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또한, 시스템이 적절한 타이밍에 끊어지며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몰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패드를 활용해 플레이해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들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Press 정유경
    • [2025BIC]냉전시대 폐쇄된 핵시설을 탐험하는 어두운분위기의 플랫폼게임.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선 시간을 조작해야 하는데..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거의 처음보는 방식이라 글로 못 적겠음. 한글화가 잘되어 있고 난이도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너무 넓은 공간에서 헤멜 경우가 한번씩 있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묵혀두셨다가 할인 많이 하면 구매를 고민해 보세요.
      Crew 서준완
  • 12+
    Cult of the Lamb
    Massive Monster
    귀여운 동물들로 나만의 컬트 키워나가는 로그라이크 콜로니 시뮬레이터
    • 국가
      KR GB AU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Reviews
    •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Gamer 박민수
    •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Gamer 지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