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소설의 일부분을 게임으로 보여준 느낌이네요. 강력한 임펙트는 없었습니다. 간단한 퍼즐, 예측 가능한 스토리, 결말... 기억나는건 개발을 급히 해서 열쇠 구멍이 가려져있다거나 열쇠 위치가 빛나지 않는다거나.. 그리고 마우스 클릭시 관련 없는곳 확대되는것도 헷갈렸어요
Gamer전현윤
약 20분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중증 치매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좋은 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간단한 퍼즐이 있어 너무 심심하게 진행되는걸 방지하기도 했습니다만,
WASD를 누르면 화면이 프레임 밖으로 나가버린다던가,
R을 누르면 화면 자체가 회전해버리는 알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거나
일시정지 버튼시 버튼만 보이고 반응을 안하는 등.
완성도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작은 물건을 찾아야 할 상황에서 도리어 너무 안보여서 찾기 힘들었던걸 보면
그런 작은 오브젝트에 한에서 반짝임 같은 이펙트가 있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무엇을 눌러야할 지 모르겠다면,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들이
테두리가 생성이 되기 때문에 시연하다 막히시면 한 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부모님을 돕기위해 집안일을 한다는 배경의 퍼즐게임입니다.
직선으로밖에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움직여야합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부딪힐 수 있는 요소 역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생각외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최소 움직임 값이 얼마인지 표시하거나
각종 편의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유저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고
심플하고 캐주얼하게 남녀노소 즐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rew이수용
[ 캐주얼 퍼즐 ] [ 총평 ■■■■□ ]
* 캐릭터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의 소품들을 수거해가는 가볍게 하기 좋은 무난한 게임
*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갈때마다 성취감이 느껴짐
*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더 심도있는 퍼즐들을 제공하여 흥미를 자극함
[ 액션 슈터 로그라이크 ] [ 총평 ■■■□□ ]
* 퀘이크 감성의 슈터 액션 게임. 보스 러쉬와 로그라이크의 조합으로 진행됨
* 게임의 속도감과 타격감이 좋음. 다만 약간 제어가 안된다는 느낌이 들어 아쉬움
* 그래픽이 화려하긴 하나 게임의 가시성이 좋지 않아 아쉬움
Gamer김창엽
덩치에 겁먹지 마세요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입문자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는 친절한 게임. 제 경우엔 플레이를 잘 하지 않는 장르라 클리어엔 실패했지만 총질 할만한데? 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은 이 작품이 처음이었습니다.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Crew배선영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