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감성적이고 기본적으로 화면을 양쪽으로 분할하여 한 쪽은 애니메이션을, 다른 한쪽은 스토리가 텍스트 형태로 노출하거나 상호작용이 필요한 오브젝트를 한 쪽에 확대하여 퍼즐을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등 화면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물마다 그 특징에 맞게 상호작용을 짜두어서 퍼즐게임 특유의 풀어나가는 재미도 충분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Crew김민경
흡사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연출을 보는 것 같았어요. 또한, 숨은 그림 찾기나 스크래치 방식 등 다양한 퍼즐 요소도 담겨 있어 흥미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뭔가 컵헤드? 폴아웃 같은 감성 취적.
근데 플레이 면으로 보면 업그레이드 아니면 무조건 얻어맞는 설정은 좀 그럼. 실력으로 커버 칠 수 있는 구성이 아님. 무조건 업그레이드 아니면 답이 없음.
겁나 도망쳐 댕기면서 싸우자니 시간제한이 있고 무시하고 돌진하자니 다굴 맞고
결론은 업그레이드 ㅇㅇ
Gamer김효성
조작성이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이 게임과 매우 유사한 게임이 존재합니다. 이 게임에 지도가 있다는 점만 제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