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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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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 ALL
    To The Hell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Olija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넷:레이더스
    오블리콘
    넷 레이더스는 카드를 합성하며 플레이하는 전략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카드 합성을 통해 카드의 코스트가 줄거나, 드로우를 하거나, 손패의 순서를 바꾸어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상황을 대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Crew 김화준
    • 전략성이 상당히 강화된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단순히 카드를 써서 공격한다&막는다의 선택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카드를 합성해 카드의 효과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카드를 뽑는다거나, 덱에 있는 다른 카드로 변환할 수 있는 전략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합성 시스템을 장려하기 위해, 카드 하나를 얻을 때 마다 같은 카드를 하나 더 넣어줍니다. 또, 한 전투마다 추가 보수 목표가 있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볼 수 있고, 전사, 거너 이 두 캐릭터에 각각 분노, 일반탄이라는 자원이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하면 훨씬 강력한 공격을 욱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적들의 공격에도 어떤 조건이 달려있어서, 합성을 하면 공격 횟수를 줄일 수 있다거나, 또 합성을 하면 적이 한 칸 다가오고 그 적은 가까워지면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 이점을 받을 수 있는 등 적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야합니다.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 또한 일종의 전략을 집어넣었습니다. STS가 나온 후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은 맵 노드에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이 일종의 장르적 특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꽤 다릅니다. 한 챕터의 보스는 일정 수의 인카운터를 완료해야 만나볼 수 있고, 이 인카운터 선택 화면의 우측에 각 색깔의 인카운터를 X회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목표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할 수도 있는 전략성을 강화했습니다. 곧, 넷 레이더스는 덱 빌딩의 익숙함과 독창적인 시스템과 함께 전략성을 강화한 잘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 되었습니다.
      Gamer 이찬희
  • ALL
    Karma. Incarnation 1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CAT SPA
    좀비메이트
    귀여운 고양이 요정들과 놀 수 있는 냥스파!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Reviews
    • 귀여운 캐릭터들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직원들 쉬는 시간이 좀 긴 것 같습니다.
      Gamer 신동명
    • 본래 귀여운걸 그리 안즐기지만 멍하니 바라볼수 있게 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머리식힐때 보면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일처리는 고양이들한테 맡겨두고 사장인 우리는 쉬는겁니다!
      Crew 신윤우
  • ALL
    Time Rift: Escape From Speedjail
    Lightshards
    Time Rift(타임 리프트)는 빠른 속도감의 퍼즐 슈팅 게임입니다.
    • 국가
      FR
    • 장르
      액션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간단하면서도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한글화도 엄청나게 자연스럽구요. 유일하게 아쉬운건, 시간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타이밍을 잡기가 힘듭니다. 플레이어가 시간을 되돌리고 다시 시작할 때, 뭔가 부드럽게 시작하는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It's a simple yet well-made game. The Korean language is also very natural. The only thing I regret is that it is difficult to get the timing I want in the process of turning back time. When the player turns back time and starts over again, it seems like you need a way to start something smoothly.
      Gamer 김형준
    • 흥미로운 퍼즐액션이였습니다. 초반에 시간 [느리게 가기] [돌리기] 등의 설명이 더 친절했으면 이해하기 좋았을 것 같아요. 기능적인 면에서는 꽤 머리를 쓰게 만들지만 짧은 시간 돌리기가 개인적으로는 짧은 시간을 계속 돌리는 점에서는 조금만 반복 되어도 짜증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Gamer 미스트리어스
  • ALL
    Concerto on White
    C11 Games
    Rhythm Action? No, this is MUSICIAN SIMULATION!
    • 국가
      CN
    • 장르
      시뮬레이션 리듬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마우스 하나로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위아래로 움직여 음을 맞춘뒤 타이밍 맞춰 클릭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재밌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이 나오는 것이 기대됩니다.
      Gamer 정승
    • 캐릭터별로 다른 곡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기존의 라듬 게임 방식에 비해 색다른 조작도 눈에 띄었습니다. 마우스의 움직임을 통해 짝울 맞추고 키보드를 통해 음을 맞춰가는 부분이 특색 있었습니다. (다만, 한글화가 시급합니다... ㅎㅎ ㅠㅠ)
      Gamer 박준영
  • ALL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세시스튜디오
    당신의 선택으로 백설공주의 동화를 다시 써내려가는 로그라이트 카드 RPG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전략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닌?! 백설공주가 되어 기묘한 규칙의 '펜챤티드'를 통해 상대방을 빼앗는(?!?!) 카드 게임입니다. 펜챤티드는 플레잉 카드로 하는 게임인데 평소에 트릭 테이킹/클라이밍 계열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규칙 숙지는 금방 할 수 있었습니다. 승리하기 위한 방법이 손의 카드를 단숨에 모두 털어내거나 상대방의 모든 캐릭터 카드, 혹은 상대방 본인의 카드를 쓰러뜨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캐릭터 카드 효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데 집중할지, 아니면 손의 카드를 잘 조율하여 승리할지에 대한 전략적 사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점은 꽤 흥미롭습니다. 이런 다중 승리 조건은 예전에 자주 플레이했던 보드게임 '아브라카왓?'이 생각나는 부분이네요. 미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친숙하면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도 잘 연출된 느낌이었습니다(앨리스는 어디 갔는지 자리에 없지만요 ㅎㅎ). 다만 데모 분량이 너무 적은 관계로 캐릭터 카드들을 어떤 방식으로 수집/보관하고 또 성장의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식으로 성장해 나가는지 등은 알 방법이 없는 점이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체'씨와의 결전에서 모자 장수가 덱을 이상하게 섞는지 상대에게 모든 글리치(일반적인 트릭 테이킹 카드 게임에서의 기루다/trump에 해당) 카드가 계속 주어지는데 이거이거, 손모가지를 잡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짧은 시간이나마 잘 즐겼습니다. + 몇번 더 트라이해서 체셔를 잡아낸 다음 2장 찍먹해보고 나니 의문점이 생겼네요. 한 턴에 손의 카드를 다 털어도 덱이 떨어지기 전이면 경기가 계속되는 것은 의도한 사항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규칙에 있는 승리 조건의 텍스트를 바꿔 적어야 할 것 같네요. 이긴 줄 알고 글리치A를 포함한 모든 카드를 다 털었다가 경기가 끝나지 않아서 상대가 가져간 글리치A에 역으로 개털렸는데 굉장히 불쾌했어요.
      Crew 정성훈
    • 카드게임이지만 테이블밖의 스킬로 싸우는점이 색다른 플레이경험을 줬습니다. 물든다는 표현대로 고른카드에따라 대사나 진행이 살짝달라지는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기본카드게임룰이 좀 낯선방식이였기에 전략적인 카드승리보다 스킬로 상대를 공격각을보는일이 많아 룰에대한 설명이 보강도미녀 정말 재밌게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설이 너무 예쁩니다 모자장수말고 제게 주십.......
      Crew 신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