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부모님을 돕기위해 집안일을 한다는 배경의 퍼즐게임입니다.
직선으로밖에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움직여야합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부딪힐 수 있는 요소 역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생각외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최소 움직임 값이 얼마인지 표시하거나
각종 편의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유저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고
심플하고 캐주얼하게 남녀노소 즐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rew이수용
[ 캐주얼 퍼즐 ] [ 총평 ■■■■□ ]
* 캐릭터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의 소품들을 수거해가는 가볍게 하기 좋은 무난한 게임
*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갈때마다 성취감이 느껴짐
*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더 심도있는 퍼즐들을 제공하여 흥미를 자극함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굿즈로 나오면 사고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재현하고 있음에도 몬스터의 등장 패턴이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모바일로 이식한다면 아이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SULFUR는 현대적인 올드 스쿨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적을 능가하고 보물을 찾고 무
국가
SE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전시년도
2024년
하드웨어
PC CONSOLE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이 게임을 하면서 그래픽적 요소를 많이 건드렸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 자국이 남는 것과 캐릭터들의 죽음 또한 아이템들이 조합되었을때 분명 오류가 굉장히 많이 일어 났을 건데 그걸 해결하고 나온 이 겜은 저에게 재미를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파밍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데 스트레스도 같이 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Gamer김은섭
[ 루터 슈터 ] [ 총평 ■■□□□ ]
* 던전을 점점 내려가며 적들과 싸우며 재화를 모으고 장비를 성장시키는 게임
* 층마다 비슷한 구조, 똑같은 방이 많아 게임이 쉽게 단조로워지고 적이나 무기마다 개성이 부족하며 타격감이 떨어지는 편
* 전투 템포가 느려 긴박감이 잘 느껴지지 않으며 아이템의 시인성이 나빠 오브젝트인지 파밍 가능한 아이템인지 구별되지 않음
스틱 잇 투 더 스틱맨은 가능한 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기업의 사다리를 오르는 지침서입니다
국가
ZA
장르
액션 어드벤쳐 대전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오랜만에 느낀 순수재미로, 옛날 플래시게임 감성을 잘 살린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뭘 하는진 모르겠는데 조작법도 단순하여 그냥 공격키를 연타하면 나열된 스킬이 자동으로 시전되며 적을 상대합니다. 다양한 스킬을 모으고, 그 스킬들을 업그레이드하며 우스꽝스러운 적들을 상대하는 상황이 그냥 웃겼습니다.
Crew오유택
순수재미
어렸을적 스틱맨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는 게임이였습니다
조작도 간편하고 머릿속이 복잡할필요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녀석들은 모두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게임입니다 특성을 선택하거나 도전과제를 깨는 요소들도 있어서 매번 새로운 목표를 두고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사기조합 알아내면 무난하게 깰수있지만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위험한 조합도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