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Crew이수용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호박 머리의 캐릭터가 되어 앞의 적들을 상대하며
나아가는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 내 보여지는 부분, 그래픽이나 비주얼 부분들은 좋았으나
조작감이나 타격감에 대해서 채워가야 할 부분들이 있어보입니다.
Crew김병수
유령 주인공을 움직여 적절하게 공격하고 회피하며 적들을 잡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아트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공격이 호쾌하지만, 가끔씩 회피나 점프 연속 입력이 씹히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파란색의 연속 공격은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타격 횟수로 인정받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단타가 더 효율적이다. 방식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 여러모로 세부적인 요소에서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개발자님, 주소 좀 알려주세요.
결국 클리어를 포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이 아닙니다. 사이버 고문입니다. 그렇기에 다크 소울에 마저도 있었던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엔 불쾌함 덩어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함정에 맞으면 일정 시간 조작이 불가능하고, 아무런 조작도 하지 못한 채 70대 이상 맞아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정에 맞으면 어떻게 해서든 "개발자가 돌아가길 원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만들면 안되긴 하는데...
어차피 무료 게임이고, 사이버 고문이 목적임이 확실한 만큼, '아무렴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Gamer이찬희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기대하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며 게임을 플레이한 순간 저에겐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함정에 당할 수록 저는 개발자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개발자는 저의 자유, 의지, 정신마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흡사 "마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개발자가 인간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이런 치명적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치명적입니다. 그의 의도는 매우.
트레일러처럼 동화 같은 마을,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들지만, 유적에 들어서는 순간 푸르딩딩하고 밋밋하며 괴리감이 드는 환경, 폴리곤을 대충 깎은 듯한 대리석 몬스터와 단조로운 패턴 때문에 실망하게 되는 게임. 그래도 보스는 어느 정도 도전적이어서 재미있었다. 전체적으로 유적과 마을 동선을 손 봐주고, 크리쳐와 유적 디자인을 크게 고쳐야 할 것 같다.
색상에 따라 포장하여 통과시키면 되는 긴박함과 순발력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빨강, 파랑, 노랑 색상에 맞추어 박스를 통과시키고, 빈 박스나 빈박스 + 물건을 넣어 재빠르게 색상에 따라 길을 맞추는 것에 신경 써야 하고, 물건을 넣을 때 오직 옆에서 드래그 하는 것으로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생각이 필요한 속도감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고양이가 요새를만들어 쥐를 막는 게임으로, 친구와함께 요새를 건축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추가적인 능력치 선택과 요새건축덕분에 전략성이 존재하여 끝가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엇음
Crew김성혁
[2026BIC]찍찍이로부터 치즈를 지키기 위한 고양이들의 타워디펜스 싸움. 집주인이 여행을 간 사이 집에 남은 고양이들은 간악한 쥐들로부터 치즈를 훔쳐가겠다는 예고장을 받음. 다양한 방식으로 치즈에 접근하는 쥐들과 이를 방어하는 고양이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혼자보단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었으며 매번 흐름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형식을 채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