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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ALL
    Wacky Boats
    buho x FireLink
    전략과 조립이 빛나는 유쾌한 물리 기반 해상 배틀!
    • 국가
      TW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 선박을 개조해서 더 강력하게 만들고 싸우는 오토배틀러 게임 - 선박을 개조해 강해지는 재미는 있지만 전투 과정이 지나치게 수동적임 -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 전투 디자인 전반이 개선될 필요가 있음 - 자동 전투임에도 배속 모드가 없어 전투를 다 지켜봐야 하는 점이 지루하게 느껴짐
      Gamer 김창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Crew 서준완
  • 12+
    Feed the Scorchpot
    WhisperGames
    A dice roguelike about feeding a dragon.
    • 국가
      CZ
    • 장르
      전략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Crew 서준완
  • 15+
    테인티드 랜드
    주식회사 아레테게임즈
    고전적인 스타일의 다크 판타지 턴제 RPG 매니아들에게 권합니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결론만 말해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물간 고전감성, 이제는 지루한 퇴물장르라고도 말해지는 턴제전투지만 결국 이런 게임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건 턴제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6각형 타일의 턴제전투, 행동력 소모방식, 각기 다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흥미를 가진 만큼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장되다 시피한 포인트앤클릭 장르도 마우스 딸깍질만 하는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퀵슬롯이나 단축키 정도는 있었습니다. 스킬바에 순서대로 1 2 3 4 5만 넣어줬어도... 라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윤곽선 표시, 적들은 빨간색, 내 캐릭터는 초록색, 동맹이나 아군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마우스오버를 하면 윤곽선이 표시되지만 가시성 증대를 위해 항시적용 on/off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런류의 턴제전투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키스트던전에는 직업구성에 따른 시너지나 역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디비니티2에서는 속성별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런식으로 직업구성이나 능력에 따른 시너지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워테일즈 에서는 직업은 정해져있지만 양손무기/한손무기와 방패/한손무기와 보조무기 등 어떤 장비구성을 하냐에 따라 스킬과 플레이 방식이 바뀝니다. 굳이 장비아이템 시스템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가령 전투 전이나 혹은 캠프 같은데서 양손무기/쌍수무기 착용이 가능한 슬레이어를 양손무기를 들려줘서 광역공격을 넣어준다던가, 단일 개체에 강력한 공격을 넣을수 있는 쌍수무기를 들려준다던가. 워든에게 방패대신 횃불을 들려줘서 주변 와이트계열 적들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던가 물론 하나가 추가되면 열을 수정하고 재검토하고 리밸런싱해야 하고 이것저것 넣다보면 오히려 난잡해지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랬으면 어떨까 저랬으면 어떨까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Gamer 서승환
    • 기괴하게 생긴 적과, 각기 다른 5명의 캐릭터로 턴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입니다. 아직은 전투만 즐겨볼 수 있는 데모라 캐릭터의 성장과 같은 컨텐츠는 제외되어 있으나, 전투 자체는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디비니티2 오리지널 씬 제일 쉬운 난이도 정도로 밖에 안즐겨봐서 뭐 시스템이 어땠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일반 공격 외에는 스킬의 사용 횟수가 굉장히 한정되어있던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스킬을 적재적소로 써야한다는 (좋은) 압박감이 다가왔습니다. 근데 스킬 단축키가 있나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5번째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한 쪽을 못움직이게 해놓으니 반대쪽 마법 지렁이가 와서 날뛰고 증원으로 거대 지렁이오고 진 짜 정 신 나 갈 것 같 애
      Gamer 이찬희
  • ALL
    Cuisineer
    BattleBrew Productions
    • 국가
      SG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고양이 소녀가 되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던전을 순회하며 적들을 물리치고 드랍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몰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들을 내와야 합니다.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던전 속의 빼곡한 함정들이 긴장감을 주곤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대시가 존재하고 약공격(뒤집개)과 강공격(대형 식칼)으로 공격합니다. 뒤집개는 콤보 중 화상 추가 데미지를 입히며 대형 식칼은 독 데미지를 추가로 입힙니다. 그 외 강력한 스킬들이 존재해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던전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난이도는 사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도처에 존재하는 함정과 낭떠러지를 주의하지 않으면 쉽게 게임 오버 될 수 있습니다. 식당 경영 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식재료가 준비되었다면 개업을 준비합니다. 손님의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우선 음식 일러스트의 수준이 상당히 좋습니다. 빛깔과 질감이 먹음직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종류도 조리법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냄비 요리, 프라이팬 요리, 오븐 요리가 있으며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게 썰어 만드는 요리도 있습니다. 확실한 컨셉과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밝은 분위기의 RPG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모 플레이 후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적들을 찾아 떠돌아다니기만 할 뿐 어떤 성취감을 찾을 수 없었고 전투가 오래 지속되다 보니 노동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정을 많이 만들던가, 적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과 같이 단순하게 던전 공략의 난이도만 높이지 말고 전투를 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던전과 마을의 시간차가 어떻게 되는지, 복귀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복귀를 언제 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은 요리와 경영 부분입니다. 레시피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조리 방법에 따라 총 17개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지만 고기, 밀, 고추와 같은 단순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뿐입니다. 별 1개 등급 음식들 이외에도 차슈 라멘과 같이 음식끼리 조합하는 레시피나 다양한 적들로부터 얻은 식재료로 음식들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손님들의 주문에 그저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성되고 각자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그러면서 밥값 계산은 수동은 눌러줘야 합니다. 오히려 효율은 떨어지고 지루한 것 같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개된 데모 파일이 미완성작이기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투와 요리 그리고 경영.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이도 저도 아니었지만 서술한 내용들은 개발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했고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 그렇게 문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Gamer 조병관
    • 수상하게 돈이 많을 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네요. 아트 뿐만 아니라 모델링과 액션이 귀염귀염 해서 좋습니다. 요리재료를 구해와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것이 moonlighter같은 경영 액션 게임 같네요. 아직 한창 개발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디버그 룸도 공개되어있고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은 아트들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평가할 정도의 완성도라고 보기엔 애매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진 않겠습니다. 잘 완성해서 시장에 나왔으면 하네요.
      Crew 이수용
  • ALL
    크리타델 M
    레트로퓨쳐
    화려하고 스피디한 도트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전년도 BIC에서 PC판으로 만났던 크리타델을 고스란히 옮겨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작품입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화면상에 터치패드가 곧바로 표시되는데 게임의 튜토리얼 과정에서 설명하는 키설정과 실제 로 조작하여야 하는 키의 위치가 달라 파악에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상호작용 이후 해당 화면에서 빠져나오는 키가 말을 잘 안듣네요.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신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Crew 김민경
    •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컴퓨터 안드로이드 앱 플레이어로 플레이할 수 밖에 없긴 했습니다. 게임 퀄리티는 마음에 들지만, 키 배치가 컴퓨터 게임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있어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들었습니다.
      Gamer 이찬희
  • ALL
    To The Hell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Olija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넷:레이더스
    오블리콘
    넷 레이더스는 카드를 합성하며 플레이하는 전략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카드 합성을 통해 카드의 코스트가 줄거나, 드로우를 하거나, 손패의 순서를 바꾸어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상황을 대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Crew 김화준
    • 전략성이 상당히 강화된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단순히 카드를 써서 공격한다&막는다의 선택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카드를 합성해 카드의 효과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카드를 뽑는다거나, 덱에 있는 다른 카드로 변환할 수 있는 전략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합성 시스템을 장려하기 위해, 카드 하나를 얻을 때 마다 같은 카드를 하나 더 넣어줍니다. 또, 한 전투마다 추가 보수 목표가 있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볼 수 있고, 전사, 거너 이 두 캐릭터에 각각 분노, 일반탄이라는 자원이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하면 훨씬 강력한 공격을 욱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적들의 공격에도 어떤 조건이 달려있어서, 합성을 하면 공격 횟수를 줄일 수 있다거나, 또 합성을 하면 적이 한 칸 다가오고 그 적은 가까워지면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 이점을 받을 수 있는 등 적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야합니다.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 또한 일종의 전략을 집어넣었습니다. STS가 나온 후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은 맵 노드에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이 일종의 장르적 특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꽤 다릅니다. 한 챕터의 보스는 일정 수의 인카운터를 완료해야 만나볼 수 있고, 이 인카운터 선택 화면의 우측에 각 색깔의 인카운터를 X회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목표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할 수도 있는 전략성을 강화했습니다. 곧, 넷 레이더스는 덱 빌딩의 익숙함과 독창적인 시스템과 함께 전략성을 강화한 잘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 되었습니다.
      Gamer 이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