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은 정말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언급하셨다시피 공주가 어렸을 적 놀던 장소가 뭔가 느낌이 좋았달까요. 전투도 수리검을 던져서 적들을 해치우거나 이동하는 것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 전체가 '수리검'에만 너무 치우친 듯해 아쉬웠습니다. 몹들의 패턴은 상당히 단조롭지만, 유저의 평타가 지나치게 약합니다. 튜토리얼 초반부에 나오는 장검을 들고 있는 적을 상대하다 보면(물론 수리검을 사용하면 해치울 수는 있습니다만은) 수리검 말고는 답이 안 나온다고 느꼈습니다. 수리검'도' 사용하는 전투가 재미있는 것이지, 수리검'만'을 강요하는 게임플레이는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할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것 말고는 서사나 아트 면에서는 조금만 다듬으셔도 굉장히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도형진
수리검을 난사해서 나름 멋있는 액션을 연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공중공격의 부자연스러움과 벽을 타지 못해서 뚝 떨어지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벽을 타는 기능을 추가해서 플랫포머 적인 구간도 많이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응원하고 싶은 게임이네요. 나중에 잘 다듬고 완성해서 출시하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이 늘었네요.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이펙트 가챠하며 노는 커뮤니티 모드
- 아직 커뮤니티 기능 밖에 없어 게임이라고 부르기 어려움
- 따라서 게임에 대한 리뷰 어려움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오후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나무위키에 매우 상세히 올라와있는것을 제외하고는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