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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15+
    러울
    게임명가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주인공들이 입에 걸레를 물었으나 더럽지는 않다. 조작법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시스템은 그렇지 못하다. 공격, 스킬은 그렇다 쳐도 더블 점프에 딜레이가 있고 대시가 짧으니 답답하다. 아트워크와 배경, 액션 연출에 엄청난 공을 들였지만 최적화를 신경쓰지 않아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하지만 파트너를 타고 추가 도약을 한다는 등의 플랫포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재밌게 즐길 정도로 레벨디자인이 투박하게라도 잘 되어있다. 그러나 세이브 포인트의 부재 혹은 부족한 체력을 보충할 여지가 없어 재밌는 부분만 믿고 가려고 해도 이어가기 힘들다. 여러번 삐끗하다 다음의 기약 없이 게임을 종료하기 때문.
      Crew 최지훈
    • 처음 도입부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프레임이 끊기고 화면이 조금 늦게 움직이는 것 때문에 약간 어지럽습니다...ㅠ 아쉬웠던건 공중 공격이 이상하게 방향키를 입력하면서 공격을 안합니다ㅠ 그리고 몬스터가 깃털처럼 가벼워서 천천히 내려가는거 수정 부탁드립니당 재미있었습니다!
      Developer 겜토
  • ALL
    딥블루 샤크건
    퍼플라이노
    강력한 화력으로 물고기들과 사투를 벌이고 바다를 되찾으세요!
    • 국가
      KR
    • 장르
      슈팅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Gamer 김창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Crew 서준완
  • 12+
    하츠카
    MKstudio
    감성 넘치는 분위기와 함께 즐기는 레트로 JRPG 스타일의 향수!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도트 jrpg를 굉장히 오랜만에 해봤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도트에서 오는 감성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 김성은
    • 어느 순간 몰입하여 7시간을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NPC들의 요구를 충족하게 되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Gamer 신동명
  • ALL
    Arcaea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Neo's World
    W.H
    비밀로 가득한 세상을 자유롭게 모험하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스팀
    Reviews
    • 이전에 작성한 리뷰를 잘못 눌러서 이상하게 수정해버렸네요... 처음 이 게임의 리뷰를 작성할 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같을 순 없겠지만, 최대한 떠올려보며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게임의 퍼즐은 여러 요소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조작해 플레이하는 단순한 퍼즐게임이 아닌, 환경에 널린 수상한 것을 발견하고 어떤 퍼즐일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지 스스로 생각하고 제공된 문제를 해결하는 환경 퍼즐이 주를 이룬 게임이었습니다. 환경 퍼즐을 잘 이용한 젤다 게임과 The Witness가 연상되던 게임이었습니다. 이런 퍼즐은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해결 방안을 직접 제시하지 않고 스스로 퍼즐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만약 이런 특징이라면 이런 방법으로 풀면 될까?를 시도해보게 합니다. 저는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너무 아기 다루듯이 하는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이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Gamer 이찬희
    • 처음에는 캐릭터의 옷자락처럼 나풀거리며 발소리처럼 경쾌하게 맵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렇지만 10분이 넘도록 같은 공간을 헤매고 있으려니 점점 괴롭더라구요. 퍼즐 게임인데 퍼즐 근처에도 못 갔어요. 아무래도 비슷한 배경이 이어지다보니 어디까지 왔는지 가늠하기가 어려운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동한 범위로 한정되어도 좋으니 간단하게나마 지금까지 이동한 범위를 나타내주는 지도같은 것이 있다면 진행이 덜 답답할 것 같네요.
      Crew 김민경
  • 12+
    HARMA 망국의에덴
    인다이렉트샤인 주식회사
    HARMA 망국의에덴은 스토리 모드를 갖춘 다크판타지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전략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강점은 압도적인 도트 아트와 부드러운 모션. 제가 플레이 한 시점에서는 체력회복 or 강화 / 제거 등에서 체력회복 말고 다른 선택지는 전부 선택해봤자 아무것도 못해서 난이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기 애매한 것 같네요. 플레이 방식은 대체적으로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결을 따라갑니다. 다만 이 게임은 내가 카드를 낸다 -> 공격/방어 등의 효과를 받는다가 아니라 아티팩트와 집중이라는 요소를 추가해서 차별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Crew 인티
    • 고전게임에서만 볼 수 있었을법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추억을 되새기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만큼 잔혹성이 일부 보이는탓에 쉽게 접근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Crew 이창환
  • ALL
    Pit Stop Racing : Manager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대표이미지_소희.png WINNER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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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소희
    아네모네
    소희가 행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구글플레이
    Reviews
    • 감정 몰입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그림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나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몰입이 연출에 너무 의존되어 있으며 스토리에 대한 생략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예준이의 장례식장, 아기의 탄생 장면, 입덧 같은 혼자서 힘들었던 장면 등을 더욱더 들어갔다면 몰입이 잘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
      Gamer 장혁준
    • 더빙이 있다고 생각치 않았는데 게임과 잘 어우러지는 고퀄의 더빙 중간중간 클릭으로 (물건 구매, 김밥 먹기 등) 주인공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오디션 D-7부터 하루에 한 번 상호작용을 하며 고양이와 유대를 찬찬히 쌓아가는 과정을 담아내려고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매우 지루하게 느껴졌다... 체크리스트를 3개 정도로 줄이고 한 상호작용이 끝날때 2-3일 정도 훅훅 지나면 좋을 것 같다 중절이나, 어머니 입원관련 선택지에 결과과 답정너인건 매우 아쉬웠다 차라리 주인공의 대사를 통해 선택을 굳힌 걸 보여주고 플레이어에게 한 선택지만을 제시했다면 주인공 선택을 받아들였을 것 같은데 플레이어인 나의 선택과 반대의 선택을 해서 뭐지...싶었다 내 선택을 존중받지 못한 기분 그리고 어머니와의 갈등 장면에서 소희의 사춘기적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거나 (어머니가 대화를 시도해도 회피하는 모습) 어머니가 딸에게 사과를 하려는 듯한 (소희에게 다가가려는듯한 모션)을 더 부각 시켜줬으면 후에 어머니의 앨범을 보고 소희가 자신의 오해인 걸 알았을 때 플레이어도 더 상황에 이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소희가 어린시절 착하게만 비춰졌고 어머니가 소희에게 미안해하는 모션등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해 어머니가 사실 소희를 많이 사랑했다는 점이 많이 와닿지 않았다 앨범을 보고도 서로 사랑하는 모녀의 오해였구나... 라는 생각보다 어머니가 이제와서? 미리 어린시절 소희에게 언질이라도 해주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엔딩 후 나오는 노래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였고 어머니의 편지 더빙도 좋았다 게임에서 '소희'라는 인물을 어떻게 담아낼지 많이 고민한 것이 느껴졌다. 게임 플레이 잘 했습니다.
      Gamer 박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