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Gamer김창엽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뿌요뿌요+오토배틀러
위에서 유닛들을 떨어트려 3개를 연결하면 업그레이드 또는 옆그레이드가 된 유닛이 합성되니
턴 수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면 혀가 따갑다.
Gamer김승원
뿌요뿌요처럼 4개가 연결되면 합쳐질 줄 알았는데 3개만 연결하면 합쳐지더군요.
또한 3단계까지 진화하면 더이상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서 되지 많이 아쉬웠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머지를 잘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한계점이 있다는 것이잖아요. 컨트롤을 유도하려고 스왑 시스템을 넣었지만 근본적인 재미는 머지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 퍼즐 하우징 ] [ 총평 ■■■■□ ]
* 비어있는 공간에 퍼즐을 하나씩 끼워넣어 그림을 채워나가는 퍼즐 게임
*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연출, 미학적인 완성도가 높음
* 퍼즐을 맞출 때마다 피드백이 좋음. 완성했을 때 성취감이 느껴짐
Gamer김창엽
스케치에서 부터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나가
스토리가 있는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가는 캐주얼한 퍼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이 좋아서 요정 마을을 꾸밀 맛이 날 것 같더군요
잔잔하니 힐링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데모 시작하자 마자 마을이 다 구성되있어서 그런가
직접 꾸밀수는 없어서 조금 아쉽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