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을 해보면서 80~90년대 오락실 게임 향수의 슈팅 게임도
다소 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떠오르는데 코나미의 콘트라가 떠오르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 하면 다각도로 사격도 되고 벽타기도 되고
게임이 넘어 갈때 비주얼 노벨 처럼 대사도 하는 게임입니다.
정식 버전으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응원합니다.
Gamer김상민
전통적인 방식의 게임입니다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사다리나 조작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이보그라면 좀더 좋은 움직임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기는 특색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캐릭터성또한 요즘 중요한 요소이니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시간 역행" 이라는 소재,
그리고 "본인과의 협업" 이라는 두 가지 소재를 잘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게임성에 비해 완성도가 너무 부족합니다.
1. 튜토리얼이 부족합니다.
최소한의 텍스트라도 있으면 게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리와인드(재시작)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알 수 없어 초반에 많이 해매게 됩니다.
2.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럽지 않고,
모델링의 품질과 텍스쳐 품질이 좋지 않습니다.
결국 게임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해치고 있습니다.
3. 퍼즐 구성과 기믹을 쉽사리 알 수 없습니다.
같은 녹색 색상 버튼이지만, 어떤 버튼은 눌렀다 떼는 순간 동작하고
어떤 버튼은 누르고 있는 동안에만 동작하는등, 일관성이 없습니다.
4. 충돌처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며, 벽을 뚫고 지나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Gamer김형준
나의 행동과 나의 행동을 거꾸로 돌린 것이 협력해야만 탈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계획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네요. 게임의 기반이 되는 컨셉이 확고하고 비교적 구현이 잘 되어있습니다만 캐릭터의 이동과 따로 노는듯한 화면 전환이나 맞춤법 오류 등 디테일이 다소 부족하여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지만 게임 자체의 컨셉이 확고한 만큼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통해 변화해갈 모습이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게임 내 메뉴 항목에서 설정을 선택할 경우 Setting 이라는 글자와 동그라미 하나 외에는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 핸드폰 화면에 갇혀서 그 외의 메뉴 기능을 전혀 이용할 수 없는 버그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라이크'와 '파쿠리' 사이를 결정짓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중과 기획자들의 의도 해석인데, 데모분량 보스전 하나만 놓고 본다면 프롬식 액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지며 외관만 따라한 '파쿠리' 게임이네요.
Gamer김동열
소울라이크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에서 적이란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닌, "쓰러뜨릴 가치가 있는" 적이어야 합니다.
대다수 소울 게임들과 몬스터헌터의 보스들은 공격 준비는 길게, 공격 자체는 짧고 빠르게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공격들을 정확한 회피 동작으로 피할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허나 지금 이 게임에 나오는 적들은 공격 자체가 빠릿빠릿하지 않고 마치 헤엄치는 듯 시작과 끝이 부드럽게 갑니다. 공격 범위 또한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그래픽과 연출 측면에서의 불만 뿐이 아닌, 플레이 자체에 흥미를 떨어지게 만듭니다. 소울 게임에서의 재미란 보스를 죽일 때의 카타르시스 뿐만이 아닌, 잡는 과정 중의 재미 또한 포함되니까요.
락온 시 시점을 전혀 조종하지 못하는 점도 발목 잡습니다만, 이는 수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혀 조종이 안된다면 적어도 벽이나 캐릭터 모델이 시야를 방해하는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낮추면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동작을 전작들보다 다양하게, 그리고 적들의 패턴은 공격의 시작과 끝의 가시성이 명확하고 간결하여 하나하나는 피하기 쉽게, 하지만 공격의 간격을 작게 하여 더욱 긴박한 전투를 이끌어냅니다.
이 게임도 그러한 소울라이크의 기본기부터 탄탄히 시작하길 바랍니다.
물감으로 잔뜩 칠해진 힐링 방탈출 게임. 아트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크게 머리쓰는 것 없이 간단한 퍼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중간 힌트가 많아 굉장히 친절한 게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플레이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박소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방탈출게임이네요. 퍼즐이 직관적이고 재밌어서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우클릭으로 상자 속을 볼 수 있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듀토리얼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었지만 완전히 멈춰있을 때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는 점, 시점이 혼자 휙휙 바뀌는 점이 불편해서 아쉬웠습니다.
베일드 엣지는 사이버펑크 도트 액션 플랫포머로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진행 하는게 특징입니다
국가
KR
장르
액션
전시년도
2025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텔레포트가 빠르고 유연하게 동작해 재밌음
- 지형지물을 변경하는 전략은 신선하지만 게임 흐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음
- 텔레포트를 통한 액션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무브먼트가 구현된 점은 만족스러움
- 그러나 기본 액션셋이 경직되고 단조롭게 느껴져 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움
Gamer김창엽
"각각의 특색이 있는 챕터들을 코스로 즐기는 오마카세 게임!" 스테이지 뒤로 지나치는 사이퍼펑크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배경들. 네온 사인 불빛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 횡이동을 하면서 배경을 바라보면 어느새 게임에 몰입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퍼즐과 전투가 밸런스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각 챕터마다 콘셉트가 달라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세련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