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중심의 게임으로써 "미스터리한 만찬 속 이야기"라고 소개를 해놓으셨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많이 예상이 흘러가는 스토리가 많았네요. 그리고 비주얼 노벨이라도 다른 상호작용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제가 봤던 엔딩은 1개지만 다른 엔딩이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였으면 좋겠습니다.
Gamer김동윤
게임이 다른 여러매체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플레이어 스스로의 선택이 피드백되어 선택에 따른 다른 경험을 준다는게 있겠지요.
(큰 틀에서의 엔딩이 똑같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런점에 있어서 아직 지금까지는 게임의 수준이 아닌
1시간 가량의 분량을 가진 그냥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입니다.
게임소개의 '여러분의 선택이 이야기를 좌우합니다!'라고 쓰여있는데
다시 보고도 플레이한걸 생각하면 왜 적어놨는지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네요.
게임 수준으로 올라오려면 상당히 많은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Gamer밀쉐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
- 테라리아 같은 게임을 만들려 한듯하나 그 경험에 도달하지 못함
- 방대한 기능을 한꺼번에 내던지고 튜토리얼과 학습 곡선이 부족함
- 플레이어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운 경험 제공
Gamer김창엽
[2025BIC]국산 땅속탐험+타워디펜스게임. 해떴을 땐 땅파면서 광물+보물을 캐고 해지면 쫒아오는 몬스터랑 타워디펜스 해야함. 죽기전에 최대한 많은 광물을 캐는것이 중요. 마을에서 광물을 팔아 새로운 스킬을 얻고, 장비나 타워의 업그레이드 등도 가능하다. 도트게임인데 해상도가 좀 낮은 단점은 있음. 이 장르에 관심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