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리뷰를 하면서 혼자 해보면서 친구들이랑 4명이서 하면 진짜 재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도나도 죽창 한방의 공평함? 으로 게임을 잘 못 하는 저라도 한명은 찔러 죽일 수 있겠지요.. ㅎㅎ
칼 끼리 튕겨나오거나, 벽에 팅겨 나오는 예상치 못 한 상황이 더 웃기고 재밌는 상황을 만들어 줄 거 같아요. 딱 친구들과 같이 웃으면서 하기 좋은 게임인 듯 합니다.
그리고 각 스테이지마다 퀘스트도 존재해서, 내가 승리하지 못해도 퀘스트를 달성한다면 점수를 얻는 시스템도 존재해서, 다양한 변수가 재미를 불러오는 게임이네요
BGM 도 좋아요!
Gamer이호영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가볍게 놀기 좋은 카우치 파티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의 이벤트도 변경되고 파티 게임의 필수인 1등 견제도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에 같이 할 친구가 없었네요. 혼자서 패드 2개 연결해서 놀았어요
제가 당구를 잘 못칩니다.
그래서 이 게임도 끔찍하게 못했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간단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었고, 게임 시작시 규칙을 말해주지 않지만 굉장히 직관적으로 모든 것이 표현된 점이 좋았고, 당구의 매커니즘에 제작팀의 테이스트를 가미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다만, 어떤 조건에서 벽에 붙는건지 알 수 있었다면 좋았겠습니다.
Gamer이찬희
캐릭터를 튕기고 나서 벽에 붙을 때 볼따구 늘어지는 거 귀엽네요 ㅋㅋ
콤보를 쌓으면 연출 나오는 것도 좋았습니다.
쉬는 시간에 간간히 할 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Crew김민경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굉장히 고어하네요. 제가 고어한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 열심히 했습니다. (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옵션으로 고어 표현을 숨길 수 없을까요? ) 초반에는 디아블로 턴방식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턴방식이다보니, 전략형 RPG 느낌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꼭 완성해서 출시해주세요. 좋은 결과를 얻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크리쳐와 싸우는 조사팀이 되어 대원을 조종하여
위험지역에서 싸우는 로그라이크 느낌의 전략
RPG 게임입니다. 3명의 대원을 파티로 구성하여
싸우며 1명씩 교체해가며 상황에 맞는 능력을
사용합니다. 협동 공격과 같이 연출 부분도
상당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플레이 경험이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은 부분이 많아, 솔직한 관점에서 피드백을 남깁니다. 게임의 방향성이 명확해지고 시스템 전반의 정리가 더해진다면 훨씬 나은 경험이 가능할 것 같아, 개선에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1 스태미나 시스템이 중요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남은 수치를 숫자로 확인할 수 없는 점은 전략 설계에 큰 제약이 됩니다. 시각적 피드백이 부족해 플레이어가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2 첫 전투에서 게임의 핵심 전투 구조나 흐름을 익히기 어려워, 시스템에 대한 기본 이해 없이 진행되다 보니 플레이가 혼란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기초적인 전투 튜토리얼이 실습 형태로 제공되면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것 같습니다.
3 UI 가시성이 다소 낮아 약점, 속성, 쿨타임 등의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인터페이스의 배치나 시각적인 계층 구조를 조정해, 전투 정보가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4 조작 체계의 일관성이 부족하여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맵은 M키로 켤 수 있지만 닫을 땐 ESC를 눌러야 하는 등 키 설정이 통일되지 않아 플레이 흐름이 자주 끊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 전투 템포가 전반적으로 느리고 타격감이 부족합니다. 적이 너무 쉽게 기절하거나 반응 없이 긴 시간 멈춰있는 경우가 많아 긴장감이 낮고, 전투 중 몰입을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6 그래픽 연출, UI 요소, 협동 공격 등에서 타 게임들과 유사성이 강하게 느껴졌고, 그에 비해 독자적인 개성이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특히 특정 유명 IP(예: 페르소나)와 유사한 연출 요소가 오히려 비교를 유발하면서 개별 게임으로서의 차별점을 약화시키는 면이 있습니다. 향후 업데이트에서 자체적인 색깔이 더 강조될 수 있는 연출이나 시스템적 차별화가 이루어진다면, 게임의 매력이 더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이한 그래픽과 한국의 문화적 특징, 매력적인 캐릭터를 디자인한 게임인 만큼 기대가 크고, 앞으로 발전될 빌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식 출시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레일러처럼 동화 같은 마을,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들지만, 유적에 들어서는 순간 푸르딩딩하고 밋밋하며 괴리감이 드는 환경, 폴리곤을 대충 깎은 듯한 대리석 몬스터와 단조로운 패턴 때문에 실망하게 되는 게임. 그래도 보스는 어느 정도 도전적이어서 재미있었다. 전체적으로 유적과 마을 동선을 손 봐주고, 크리쳐와 유적 디자인을 크게 고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