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경고(개임정보보호 오류)뜸. 어떤 적에게 전이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시 3D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PC용인지 모바일용인지 해깔리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더 적을 말이 없음. 관심이 있는분은 많이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Crew서준완
적에게 전의해 전투하는 게임, 캐릭터를 빙의하며 계속해서 바뀐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적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회가될수있을것같아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 해볼수있을것같다
굉장히 독특한 세계관과 비쥬얼이였습니다
조작법도 엣날 피쳐폰 게임 생각나는것같아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퍼즐게임이지만 도중 퍼즐뿐만 아니라 그냥 조작의 즐거움을 위해 디자인된 스테이지들도 돋보였습니다
살짝 난이도가 낮았으면 좋겠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매우 좋아요!
Gamer이용현
푸쉬푸쉬가 생각나는 피처폰 감성이 진득하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 그 시절에 맞게 배경음악이나 소리, 비주얼도 8비트 형태를 사용하여 상당히 잘 재현해냈다. 하이파이브를 통해 게임의 기능과 스토리텔링을 신선하게 연결했다.
4개의 방향키 밖에 없는 아주 간단한 조작이지만 그 안에는 많은 테크닉이 섞여 들어가있어 컨트롤과 관련한 게임 디자인이 세련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간단하지만 복잡한 조작 체계는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기믹을 스스로 이해하게 만들고, 복잡한 조작 방식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퍼즐 풀이보다 더 중요하게 작동하는 점은 퍼즐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기 보다는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자신을 탓하게 만들었다.
캐릭터와 각 블록 등의 특징과 성질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롭다. 블록을 붙이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던가, 여과기를 통해 캐릭터와 블록의 이동을 제한하거나, 등으로 밀어내기와 손으로 밀어내기의 차이점등 간단한 메커니즘 속에서도 익혀야할 정보가 많다보니 학습의 재미를 느꼈다.
1회 무르기와 처음부터 리셋하기 등 퍼즐에 대한 기능 편의 역시 마음에 드는 요소이다. 1회 무르기 기능은 전체 퍼즐을 외워야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현재 상황에 대해 집중하게 만들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여러 변주를 추가해 그 속은 매우 세련되어 있고 독특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겨줬다. 이 게임이 베타 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Crew김민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