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말이 없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방식을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수채화 같은 그래픽이 좋았고,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제한된 점 아쉽습니다.
Gamer홍석표
창을 던지고, 다시 회수해가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플랫포머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우클릭과 좌클릭의 역할을 좀 더 쉽게 나누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벽에 박아둔 창을 밟고 올라갈 때의 판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라간것 처럼 한번 걸치고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많았어요
[2025BIC]국산 법의학자 게임. 플레이어는 법의학 검시관이 되어 사망자가 누구인지, 왜 죽었는지, 의심스러운점은 없는지 찾아서 기록해야 한다. 고민거리가 많은 장르기때문에 호불호는 갈리는 편. 뭔가 화려하고 팍팍 튀는것을 원하는 사람은 싫을 수 있음. 난이도는 플레이어의 눈썰미와 추리력 그리고 기억력에 달렸음.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 기니 취향맞으면ㄱㄱ
Crew서준완
사건 현장 구석구석에 흩뿌려진 단서들을 모아 사건의 진상을 파악해내는 추리게임. 난이도는 조금 어렵긴 해도 충분히 납득가는 난이도였다. 개인적으로는 오답 시 힌트를 더 제공하고 난이도를 조금 더 높여도 괞찮겠다고 생각했다. 데모버전이 끝난 뒤에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멈추고 제대로 종료가 안되는 버그가 있는 것 같다.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본인 컴퓨터가 게임을 위한 공간이 되어 펼쳐지는 네트워크 퍼즐 어드벤처 게임
* 게임의 컨셉은 재밌지만, 게임성은 부족한 편
* 인터페이스 가시성이 좋지 않고 대화를 넘길 때 종종 빠르게 넘어가 중요한 튜토리얼을 넘긴 경우가 있음
Gamer김창엽
컨셉 자체는 흥미롭지만, 단순히 맵을 뛰어다니며 정보를 찾는다는 지극히 단조로운 게임성과, 글 이곳 저곳에 혼재되어있는 오탈자, 스팀에 야겜을 잔뜩 깔아놓겠다는 진지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인물의 대사가 한데 모여 흥미로웠던 컨셉을 갉아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