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 Live" is a good game. I didn't understand the first story well, but the gameability was good. There was a sense of hitting, and most of all, it was very interesting that ordinary mobs appeared in Battle Royale. It goes well with the concept of zombi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Gamer김명봉
가벼운 느낌에 폴리곤 디자인으로 보이는 액션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점점 성장해 가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할수 있다는 점이 되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택에서 루프하는 게임입니다. 약간의 퍼즐이 있지만 그다지 어렵진 않습니다.
서서히 저택을 침식하는 어두운 기운을 파헤쳐 봅시다.
그 대가가 예정된 파멸일지라도...
+ 번개치는거 은근 짜증납니다.
Gamer이주형
영어로만 플레이 가능합니다.
기괴한 분위기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는 2D 도트이면서 주변 환경과 오브젝트는 3D 도트에, 적절하게 기괴한 그래픽과 이따금씩 울려대는 천둥이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래서 공포게임인 줄 알고 완전 겁먹고 있었는데 막 그렇게 무서운 게임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설명이 전혀 없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그 문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고 이것저것 시도해봄으로써 스스로 답을 도출해내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사소한 문제지만 벽에 빛을 비출 때 텍스쳐가 깨지는 문제가 있었고, 마지막 등장인물과의 대화 중 they가 the로 적힌 오타를 발견했습니다.
오프닝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 마음에 들었는데, 점차 플레이할수록 세키로를 너무 많이 따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P인줄 알았는데 체간과 사실상 동일하며, 체간을 다 없애면 인살을 하게 되고. 보스마다 인살의 횟수가 정해져있듯 여기서도 동일하죠. 게다가 적의 공격을 패링해야 체간이 유지되는것, 패링할 수 없는 공격은 검집이 붉은색으로 빛나는 것, 보스를 처치해야 체력을 비롯한 스탯이 올라가는 것까지. 특히 사망할 때는 "붉은색 YOU DIED"가 나오더군요. 결론은, 그저 "소울라이크" 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닮아 이 게임만의 매력포인트가 너무 부족합니다.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 그 외에 건의사항입니다.
##1. 나의 사정거리와 적의 사정거리를 구분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를 상대할 때, "눈에 보이는 이펙트" 바깥에 있어도 데미지를 입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너무 불공평하게 느껴집니다.
##2. 세키로와 차별하기 위해 HP를 없앤게 아닌가 싶은데요. 세키로에선 HP와 체간 둘 중에 하나를 깎으면 되는데, 여기선 체간밖에 없다보니 세키로에 비해 난이도가 너무 높아집니다.
##3. 물리 충돌 판정이 너무 빡빡한것 같습니다. 적군과 대치하고 있을때는 정면으로는 절대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가 공중에 떠있는데 그 밑으로 회피할 수 없다든지, 소형 적이라도 마주하고 있을 때는 정면 대각선(정면 좌측 또는 정면 우측)으로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4.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특히 슬로우타임같은 기술이 있던데, 정확한 조건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5. GTX1080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프레임 드랍이 발생합니다.
Gamer김형준
일반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인디게임이랑 퀄리티 자체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 한국적인 특이한 컨셉과 자판기 등 사소한 부분까지 구현하신 점이 너무 재미있고 기대되었습니다. bgm 몰입감도 아주 좋았어요~ 특정 부분에서 렉이나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해서 이 부분이 조금 곤란하기는 했어요! 나중에 최적화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막기의 효용가치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 공격을 하면 막히지 않으니까요 ㅠㅠ 딜이 조금 덜 들어온다거나 넉백이 안되는 식으로 효과가 정확하지 않으면 자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게임 구성과 스킬 구성을 대략적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추후에 스킬이나 이펙트에도 사운드가 생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전시장에서 뵌다면 스토리나 캐릭터 디자인, 플레이 타임이나 레벨 디자인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드려요~
Into The Breach에 PvPvE를 결합한 게임.
상대 적을 모두 탈락시키거나, 건물을 모두 부순 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승리하는 두 가지 승리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컴퓨터 적은 Into The Breach의 적과 정확히 같은 기능과 행동을 하며, 상대 플레이어는 우리와 정확히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서로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경쟁이 재밌었습니다.
Into The Breach를 기존에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게임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이 필요합니다.
효과음의 추가가 필요합니다.
모바일로의 개발도 같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멀티플레이가 주가 될 게임이기도 하니 플레이 인원을 많이 모으긴 해야겠습니다.
질문: 맵 기믹이 더 추가될 고난도 맵이 나올 계획이 있나요?
Gamer이찬희
첫 인상부터 Into the Breach 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싶어 Into the Breach와 다른 점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진행할수록 Into the Breach를 따라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기존의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 대신에,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로 바꿨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애매한 점들이 있습니다.
1. 무리하게 멀티플레이로 바꾼 나머지
"체스류 전략"이라고 하기엔 생각할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2. 배경음악만 있고 효과음이 없어 타격감이 아예 없습니다.
3. 유니티 엔진 기반이라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할겁니다.
멀티플레이 게임이니 만큼,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