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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6건
  • 15+
    비포 더 던
    블랙앵커
    모든 희망이 사라진 세계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웠으나 하다 보면 조금씩 익숙해진다. 하지만 아이템을 줍는 것에도 행동력을 소모 하는 것은 좀 너무 어렵게 짜인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Gamer 신현진
    • 시작시 조작법이 서툴긴했지만 턴제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에 전략이 더해져 재미요소가 많았습니다. 추가로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더 흥미로운 도트게임이 될거가같습니다.
      Gamer 김덕일
  • ALL
    HotFix
    마이미 스튜디오
    • 국가
      KR
    • 장르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Crew 인티
  • 12+
    던그리드
    팀호레이
    적들을 때려잡고, 다양한 무기와 마법을 사용하고, 음식을 먹어 던전 안의 악을 물리치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픽셀로 이루어진 액션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재밌어요. 캐릭터도 퀄리티 있고 배경 그래픽도 디테일이 좋아요. 스토리라인도 탄탄해서 플레이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Gamer 여지안
    • 웰메이드!
      Crew 김화준
  • ALL
    도어 퍼즐
    옴니콘
    ‘방’과 ‘문’을 소재로 하는 탑뷰 & 아이소메트릭 뷰 스테이지식 퍼즐 게임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스팀
    Reviews
    • 작고 단순한 퍼즐을 조금씩 풀면서 채워져 가는 월드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의 허들이 높지 않기 때문에 연령대가 낮더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고 퍼즐 하나를 풀었을 때 이게 맵에 누적 된다는 걸 나중에 스테이지 선택할 때 알게 됐는데 한판 한판 끝날때마다 점점 구성 되는 장면을 넣어줬어도 좋았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Gamer 김영진
    • 딱히 특징적이랄건 많지 않지만 가끔 시간죽이기용으로는 괜찮아보인다. 그렇지만 오래 잡고 있을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다.
      Gamer 최요한
  • ALL
    좀비 버스터즈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갈바닉 브라이드
    IA 게임즈
    괴물의 신부로 빚어진, 인간을 초월한 소녀 '브라이드'의 갈바니펑크 잠입 액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일단 모션이 많이 엉성한건 데모판이라 그런거리라 믿습니다. 일단 잠입게임인데 그냥 무지성 돌진으로도 깨집니다. 적들의 AI 수준이 심각하게 낮아서 생긴 문제같습니다. 잠입게임인데 난이도가 너무 낮습니다. 잠입 액션 게임이면 낮은 난이도를 액션으로 커버라도 가능한데 순수 잠입게임인만큼 난이도적인 면에서 스트레스적 요인(예: 적들) 을 해결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구조여야 하는데 딱히 스릴이 느껴지지도 않고 장르가 캐주얼이랑 잘 맞지도 않을 뿐더러 세부 난이도 조절을 통해 사람마다 만족하는 입맛을 맞추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 허욱
    • 잡입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개발되어서 그런지 잡입을 하지 않고 무작정 달리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잡입액션을 굳이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긴장감도 별로 없었고요. 레벨디자인에서 컨트롤을 잘하는 유저라면 리스크가 있는 플레이를 통한 재미를 주고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기믹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재미를 주는 부분으로 설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amer 이창민
  • ALL
    아밀라의 공방
    코스모스
    채집과 전투를 통해 재료를 모으고, 연금술을 진행하며 스토리를 파헤쳐보자!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생각보다 그래픽이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게임도 힐링할 수 있는 무난한 게임이라 아기자기하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몬스터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아서 때리면서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또한 지도가 추가되고 esc로 인벤토리가 닫히는 등 편의성 면에서 조금 더 손본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너무 지루해지지 않게 퍼즐 요소가 들어간 게 게임을 더 흥미롭고 특색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한 게임이에용! :)
      Gamer 오가현
    • 자신이 3D 멀미가 있어서 TPS 게임은 못한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하는 게임. 그래픽은 메이플스토리2를 떠올리게 하며, 전반적인 분위기가 2010년대 초반에 출시된 느낌을 준다.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게. 이동에 따라 카메라 시점도 같이 움직이는데, 이 카메라 이동이 강제적이다보니 마우스 시점과 충돌하여 계속 화면이 돌아가게 만든다. 이게 멀미 유발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개선해주세요 힝잉잉
      Crew 박성우
  • ALL
    폴라 펭귄 포스트
    리틀레몬볼브
    우당탕탕 펭귄들과 즐기는 아이템패킹 퍼즐 시뮬레이션 폴라펭귄포스트!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시스템 3 / 그래픽 3.5 - 처음 보았을 때는 옆에 나오는 레시피대로 넣으면 되는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칸만 맞춰라", "파손을 신경써라" 등 생각보다 신경쓸 것이 많은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개성이 있는 게임이였고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즐겨볼만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튜토리얼의 순서가 잘못됬다라고 생각하네요.
      Gamer 김동윤
    •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음과 깔끔한 UI, 훌륭한 그래픽과 멘트가 자동으로 넘어가는 오토 버튼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것 없었던 게임이었다. 출시된다면 구입해서 엔딩까지 즐기고 싶다. 다만 정해진 물건 넣기>정해진 범주의 물건 넣기>파손에 주의하며 물건 넣기까지의 간격이 짧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일 수 있으나, 충분히 게임을 즐기기 위해 날짜를 더 늘려도 좋을 것 같다. 익숙해지려고 할 때, 또 새로운 규칙이 들어와 익숙해질 텀이 없다고 느꼈다. 또 파손에 관련하여 게임을 진행하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물건에 마우스를 올려두면 이름이 나오는 것처럼, 무엇을 파손시키는지, 무엇에 파손되는지 정보가 간단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또 추가 물품을 보내도 정산이 안된 적이 너무 많았다.개인적으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원색으로 무언가를 강조했다면 다른 곳은 차분하게 해야 아름다운 줄 알았는데, 원색! 강조! 인 색들이 화면을 가득 채웠음에도 전혀 정신 사나워 보이지 않고 조화로워 보였다. 미처 내가 몰랐던 새로운 조화를 알게된 게임이었다.
      Gamer 박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