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 탄막 + 여캐! 게다가 재미까지 있는 갓겜!
비슷한 게임도 많지만 이 게임만의 매력을 더 넣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비교되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갓버 더 킹라이즌이라 불릴 수 있기를!
재미있었습니다!
Developer겜토
생각보다 빠른 진행 속도 와 높은 타격감 ,모션 캔슬 로 인한 콤보 의 다양성이 게임의 재미를 올려줍니다.
아쉬운 부분 은 내가 무슨 아이템을 먹은 후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기술을 쓸지 알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게임 진행 중 화면에 기술에 대한 키가 표시 되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는 불가능하고, 게임패드가 필요합니다.
움직이는 낚시배를 타면서, 낚시를 해 물고기를 낚거나
작살로 떠다니는 물품을 수거해 낚시 미끼를 얻어 낚시를 지속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하면서 외부에서 적이 계속해서 등장하기 때문에 꾸준히 처치해 줘야 하는데
낚은 물고기를 무기로 변환시켜 싸울 수 있습니다(물고기 마다 전환되는 무기가 달라 독특함)
그러나 인원별 난이도 차등이 없기에 다인 플레이가 기본이고,
딱히 튜토리얼 개념도 없이 샌드박스형으로 알아서 체험하며 익히라고 던져놓아서
편의성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무엇을 만들고자 하였는지는 알 수 있는 완성도였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Crew이수용
우선적으로 멀티플레이용 게임으로 만든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그것은, 같이 할 동료가 없다면 시도조차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낚시를 하고 무기를 만들어 수확물을 때려잡는다? 그게 주류가 된다면 과연 낚시라는 소재를 좋아하는 이가 이 작품을 플레이하려 할지가 의문이다. 보통, 낚시는 무언가를 잡는건 맞지만, 그것을 이용하려하지 사냥으로 소모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할아버지가 물려준 마법스크롤 가게를 운영하는 게임
* 스크롤 제작 과정은 재밌긴하나, 탐사 시 어떤 재료들을 모아둬야 할지 잘 몰라 아무렇게나 보내는 경향이 있음
* 스크롤 제작 튜토리얼 설명이 불충분해 헤맸으며, 이후로도 스크롤 제작에 대한 안내 시스템이 없다보니 불친절하다고 느낌
Gamer김창엽
혼자 조용히 하기 좋은 거 같아서 좋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이 조금 까다롭네요 채집 보낸 장소 재료가 무조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다음날에 뭐가 필요해질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마법 면역 스크롤 만드는 재료 중에 버섯 같이 생긴 게 있던데 채집 장소에도 없고 NPC가 재료 다 보냈다는데도 실루엣 같은 게 도무지 보이지가 않네요
암튼 잘 즐겼습니다
내가 알던 그 마미야가 맞나 싶어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맞더라구요.
예전에 한국어판 어렵게 구해서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었는데 BIC에서 다시 한번 더 보고
평가할 수 있게 되어 반갑네요.
일단 마미야는 브금이 좋습니다. 매 상황 마다 브금이 흘러나오는데 이게 집중력을 극한으로 끌어주는 마미야의 독창적인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미야 세계관이랑 설정 자체가 굉장히 암울하고 심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오를 하고 하시면 굉장히 플레이 하시기 편하실겁니다.
스토리도 굉장히 괜찮은 게임 중에 하나라고 자부할 게임입니다.
한번 쯤 플레이 해보세요. 스토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게 아니라
시원하게 전개해서 술술 읽히실겁니다.
아마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 [ 두근두근 문예부 ] 같은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만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플레이 하실 때 한국어판을 따로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Gamer조민준
[ 비주얼노벨 ] [ 총평 ■■■■□ ]
* 선택형 비주얼노벨 게임. 배경음이나 오디오, 연출에서 주는 몰입감이 좋으며 일러스트가 다채로움
* 다만 한국어 번역이 없어 온전히 스토리를 감상할 수 없었던 게 아쉬움
호박 머리의 캐릭터가 되어 앞의 적들을 상대하며
나아가는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 내 보여지는 부분, 그래픽이나 비주얼 부분들은 좋았으나
조작감이나 타격감에 대해서 채워가야 할 부분들이 있어보입니다.
Crew김병수
유령 주인공을 움직여 적절하게 공격하고 회피하며 적들을 잡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아트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공격이 호쾌하지만, 가끔씩 회피나 점프 연속 입력이 씹히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파란색의 연속 공격은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타격 횟수로 인정받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단타가 더 효율적이다. 방식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 여러모로 세부적인 요소에서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 리듬 ] [ 총평 ■■■■□ ]
* 닌텐도의 리듬세상이 생각나는 박자 맞추기 게임. 각 환자의 특성에 맞게 리듬을 눌러야 한다.
* 한 가지 버튼, 한 가지 박자 규칙은 룰이 매우 직관적이며 시각적 교란, 박자 변칙이 신선했음
* 행사장에서 게임을 완벽히 평가하는 것은 어려움. 원 패턴 박자는 쉽지만 누르는 타이밍이 엄격하기에 이 부분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