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Crew여철준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영상편집을 이용한 퍼즐이 신박했고
게임을 클리어해 가며 스테이지 기믹이 추가될 때
BGM에 루프비트가 추가되는 것 좋았습니다.
평점을 C로 받았을 때 필름의 절약방법을 계속 찾아봤고
수 많은 리트 끝에 결국 퍼펙트클리어 했네요
게임의 난이도가 갈 수록 어려웠지만 그 만큼 성취감이 정말 컸습니다
Gamer민병철
영상 편집이라는 개념을 퍼즐로 구현한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편집하고 이후 평가를 받는 부분들은 괜찮았으나
구성된 퍼즐의 대부분이 횡스크롤과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들은 아쉬웠습니다.
영상 편집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