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같은 단순한 그래픽 스타일이 완전 제 취향이라 해보았습니다.
개구리랑 고양이의 특성에 맞게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고양이는 언제나 인정입니다.
점점 갈수록 피지컬이 중요해지는 게임 입니다.
피지컬이 많이 요구되는 퍼즐 게임 입니다.
피지컬 자신 있는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Gamer서민지
개구리와 고양이의 특성을 살려 혀로 벽에 딱붙어 이동하는 등 캐릭터들의 특성에 잘 적용됐습니다.
가끔 나오는 공주와 기사의 제정신아닌 대화가 재밌어서 대화를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고 퍼즐의 난이도는 이따금 피지컬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총평하자면 구매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통통 튀는 효과음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타이쿤 시리즈가 떠오르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Gamer김덕진
고먐미와 함께하는 실전 상하차!
하드모드의 극악무도함에 빡쳤다가 죽기 직전에 등장하는 피버타임에 감사했다가 상자에서 안 나오는 고양이 너무 미워 너무 미운데 귀여워의 롤로코스터를 제대로 태울 줄 아는 상자 분류 어드밴처(?)!
손가락으로 상자를 밀어서 제 레인으로 옮기고 상자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고양이는 노크해서 내보내고 간단하지만 의외로 현실적인 동작들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중독성이 굉장하네요!
회사가 빡빡해서 고양이도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투박한 UI와 흑백의 아트 디자인으로 살짝은 무겁고 어쩌면 지루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탐정이 시답잖은 농담을 던지는 것으로 분위기를 환기한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서가 그리 많지 않고 반복적인 상호작용과 변화에 대한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추리 게임 초보자에게 그리 쉬운 게임은 아니다.
Crew권병욱
저는 스테퍼 케이스를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해서 세계관이 이해가 안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네요! 짧은 플레이 타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 없이 몰입해서 했습니다 ㅎㅎ 막히는 구간은 힌트도 있어서 좋았어요(추리물은 좋아하는데 머리가 나빠서 ㅠㅠ)
조만간 스테퍼 케이스도 도전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