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조작키에 반해 제약적인 부분(특히 점프)이 있어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슈츠를 입는 순간만큼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은 듭니다만.. 이 마저도 한 대 맞으면 슈츠가 깨집니다.
다소 공격적인 플레이보단 안정지향적인 플레이를한다면 상대적으로 난이도는 감소하지만.. 저처럼 공격적으로 들이대면 자체적으로 빡세지는 난이도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아, 처음에 빨간색 통이 가솔린인지 모르고 총알 한 번 발사했다가 죽고 시작했네요 ㅋㅋㅋ... 조심하시길)
Gamer박준영
BIC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슈츠는 내구력이 5로 상승했고, M슈츠의 선딜 너프가 이루어졌습니다. 슈츠의 내구상승과 슈츠 어택의 너프 덕분에 근접 공격이 활용성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선딜 증가량가 너무 과했던 탓일까요. M슈츠는 탄알을 다 써서 한방에 죽어버리느니, 5 내구력으로 몸빵 근거리 공격용 슈츠로 사용하는게 더 좋아져 버렸네요. B슈츠는 그래도 탄알이 아슬아슬하게 소비될 때까지 잘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 몸빵용 슈츠가 되어버렸지만요. 의도적인지 모르겠으나 보스 피통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슈츠 1.5개 분 가량의 딜 + 몇 개의 적중한 수류탄 + 근거리 짤 공격 10+n 타 + 원거리 10+n타 를 넣었는데도 분노 패턴 까지 보고 죽어버렸습니다. 여튼 데모데이의 데모와 BIC데모 간 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나름 재밌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이미지만 보고 이 게임이 그냥 다른 그림 찾기 또는 그림을 이용한 그리기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게임을 해보니 게임은 플랫포머에 튜토리얼이 잘 되어 있고, 슈퍼마리오 처럼 점프하고
게임에 있는 벽을 통과 또는 이동을 하기 위해 페인트를 다른것을 찾고 문을 향해 통과하는 퍼즐 게임 처럼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게임은 귀엽고 아트적으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게임을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한 힌트 또는 시스템이 개선되어 모든 게이머들이
어렵지 않게 게임을 하는 정식 출시판이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Gamer김상민
아이가 그린 그림 속 무니가 되어 다양한 색으로 변해 퍼즐을 푸는 게임
게임의 아트가 아이가 그린 것 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난이도는 그렇지 않다.
난이도는 매우 쉬운게 아닌 난이도 밸런스가 놀라울 정도로 적절하게 잡혀있는 퍼즐이다.
몇번 플레이를 하면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한번에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잘 써야한다.
게임의 난이도와 아트가 매우 적절하게 조화되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퍼즐게임이기에 추천한다.
[ 파티 플랫포머 ] [ 총평 ■■■□□ ]
* 버섯 캐릭터를 조작하여 장애물들을 뛰어넘고 결승점에 먼저 도달하면 되는 대결형 게임
* 폴가이즈 감성으로 만든 것 같긴한데, 조금 더 플레이어끼리 방해 요소가 있으면 좋겠음
* 떨어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 한 번 실수하면 격차를 좁힐 수 없게 되어 아쉽게 다가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