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같은 게임이네요! 당장 결제해서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래픽도 여름날이 떠오르게 하고...
혜성 부분에서 너의 이름은 이 떠올랐는데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게 있다고 하니 의도한 부분이 맞는 듯..?
심층 다이빙.. 하는 부분이 참신하고..
스토리도 몽글몽글한 게 너무 취향저격...
Gamer이호영
BIC에 나와있는 버전은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무언가의 갈등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상호 작용을 통해 꽃이 피고 그것으로 해소가 된다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힐링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 제가 느낀 점으로는 게임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낀 점은 없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사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위에서 불규칙적으로 내려오는 톱날 위로 점프해 파괴하며 하이스코어를 노리는
매우 직관적이며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어 / 톱날 / 배경 스킨들도 플레이 중 획득 할 수 있는 티켓으로 랜덤하게 뽑을 수 있어
무의식적으로 계속 붙잡게 만듭니다.
구성적으로 매우 간결하기에 지금은 플랫폼이 PC밖에 없으나 볼륨이 좀 아쉽고
모바일이나 스위치 쪽으로도 나올 만 하지 않나 싶었던 게임입니다.
Crew이수용
- 장애물을 절묘하게 피하며 콤보를 노리는 곡예가 아슬아슬하고 도전적임
- 하지만 게임 플레이 변화의 다양성이 부족해 반복 시 쉽게 지루해짐
- PC보단 모바일에 어울리며, 콘텐츠 보강 시 개선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