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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12+
    트랙의 여왕
    도원결의
    '트랙의 여왕'에서 나만의 선수를 육성해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스포츠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 플레이를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픽이 상용겜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운받았는데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게끔 붙잡는 힘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는 너무 짧게 구현됐고 다른 레이싱 겜들과 달리 캐릭터가 달리는 겜이라 구현된 컨텐츠들도 참신할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부실해서 안타까웟습니다 달리기말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중엔 트레이닝과 뽑기 메뉴가 보였는데 당장에 뽑기는 구현이 안됐었고 트레이닝은 -요소가 존재해서 +시켜주는 트레이닝 3가지 말고는 나머지 트레이닝을 꼭 굳이 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또 플레이할 수 있는 맵이 2가지 있었는데 2가지 맵의 차이점도 서로 배경이 다르단것 말고는 크게 게임적으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리고 게임내내 어디에 집중해야할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캐릭이랑 배경을 보고싶은데 이걸 보고있으면 게임을 못하고 게임에만 집중하기엔 캐릭이랑 배경이 구현된 의미가 없는거 같고.. 약간 게임이라기보단 이쁜 그림을 모아둔 갤러리를 보는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론 하나의 요소를 집중해서 보여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픽차이 말고도 각 맵마다 기획적으로 다른 개성을 가졌다는걸 보여주는 기믹이나 장치설정 혹은 상업성을 보여주기위한 다양한 캐릭터뽑기 장비뽑기 등등.... 게임 소재는 참신했으나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좀 더 다듬는다면 좋은 게임을 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어요
      Gamer 파인애플피자
    • 게임은 신박했습니다. 달리기 게임은 오랫만이군요. 스토리나 다른 컨텐츠가 부족한 건 추후에 추가될 것이기에 패스! // 심장 박동을 클릭해서 스테미나를 회복하는 건 좋았지만 뭔가 힘들었습니다. 이어폰 빼고 처음 듣는 노래로 탭소닉 하는 느낌이랄까요.... 리듬 요소가 가미된 여러 액션 게임들(네크로댄서?)처럼 배경음에 맞추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정박으로 호흡을 하고 있구나" "아 이건 엇박 호흡이라서 좀 힘드네" 할만한 시각적인 효과를 같이 넣어주면 소위 '찰짐'이 가미될 것 같습니다. (보통 이건 Polytone이나 Tone Sphere같은 리듬 게임에서 쓰기는 해요. 박자 자체에 컬러를 넣어서 정박/엇박 표시를 해 게임을 더 즐길 수 있게 하는지라)
      Gamer 황현진
  • ALL
    Tooth and Tail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Prideful Sloth
    • 국가
      AU
    • 장르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ALL
    심플래
    주식회사 레모라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반복하며 주인공이 소망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해답을 선택해주세요
    • 국가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캐주얼한 느낌만 주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UI와 난이도를 확 낮춰줄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Crew 김병수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2024지스타에서도 해본 게임이라 빠르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는 점, 힌트가 있어도 감을 못 잡는다는 점만 빼면 어느 방면으로나 딱히 문제삼을 거리가 없는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 극악 난이도 또한 하드코어 퍼즐게임으로서 장점일 수 있습니다. 기대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Gamer 김동현
  • ALL
    펭퐁
    샌디플로어
    로그라이트 뼈대 위 과감한 전투, 카툰 연출, 템포감이 겹쳐져 강한 개성이 나타나는 게임
    • 국가
      KR
    • 장르
      슈팅 캐쥬얼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펭귄이 퍽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으로, 퍽이 멈춰야 다시 가져와 던질수 있는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고 레벨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선택할수있고 중간중간 웨이브 이벤트가 있기에 능력치 선택으로인한 전략성이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Crew 김성혁
    • [큐커]팽귄이 하키퍽으로 적들을 무찌르는 국산 탄막슈팅+로그라이트 게임. 컵헤드가 떠오르는 아기자기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스피드가 일품인 게임이다. 어떤 스킬, 장비를 얻었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니 매번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함. 난이도도 적당히 괜찮은 편이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Crew 서준완
  • ALL
    Labyrinth City
    Darjeeling
    No specific recommendations
    • 국가
      FR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미로찾기 퍼즐 좋아하면 딱 취향인 게임입니다. 괴도X를 쫒아가면서 각종 장애물과 사람들이 미로처럼 둘러쌓인 맵에서 그 사이의 길을 찾아서 이동 해야하죠
      Gamer 김민성
    • This game made me recall [where's willy] that I used to love when I was little. I have enjoyed this game so much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thanks!
      Gamer 정아라
  • ALL
    Delete Virus;
    Every.I.M.T
    실존 컴퓨터 바이러스를 모티브로 디자인 한 캐릭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리듬액션게임
    • 국가
      KR
    • 장르
      리듬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실존하는 바이러스를 소재 삼아 각 바이러스의 특성에 맞게 표현된 리듬 게임이라는 점에서 참신함을 느꼈어요. ㅎㅎ (여담으로 R키를 눌리면 대화가 스킵이 된다했는데 R키를 눌려도 스킵이 안되더라고요 ㅠㅠ 이 부분은 한 번 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Gamer 박준영
    • 익숙한 게임 방식에 음악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wasd보다 화살표가 더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Gamer 남시현
  • 12+
    Poreia
    ARDORBIT
    기억을 잃은 반려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아 나서는 SF 3D 퍼즐 어드벤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Crew 김병수
    •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Crew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