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 나갈 수 없는 저택, 그 안에 갇힌 여러 인물들과
관련한 사건을 해결하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단서를 찾고 연결하는 부분 역시 공간을
활용하여 연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이후
심판 파트에서는 단간론파가 떠오를 정도로 연출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너무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고립된 공간에서 직접 조사하며 추리하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가 떠오르는 게임.
3D로 구성된 아트의 퀄리티가 높고, '유스티시아'라고 하는 특수 도구를 사용하는 조사관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을지 기대가 되는 퀄리티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Crew이수용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
리듬 게임을 베이스로 한 스토리를 위주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피아노, 계산 등 다양한 곳에 리듬 게임이 어울리게 해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음악이 있음에도 들을 수만 있고 리듬 게임을 진행할 때는 선정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스토리와 BGM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튜토리얼에서 "누구나 이정도 난이도는 하겠지"라는 난이도나 낮지는 않은 곡을 넣어놨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Gamer김동윤
우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코드를 찍는 소리 같은 효과음이 배경음과 비트가 맞는 경우가 있어서 닌텐도의 '리듬 세상'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듬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전개도 있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로우 폴리곤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3D 그림 찾기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차분히 관찰하다 보면 금방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일부는 암호나 열쇠 혹은 패턴이 필요한 기믹들도 있어 관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트릭을 풀게 하여 간단히 환기시켜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 외 상호작용을 통해 물체의 상태를 변화 시킨다든지 다양한 기믹이 존재해 퍼즐 게임으로써 어느 정도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반복되는 음악은 조금 질리는 편이고 시점 조정이라든지 조작이 불편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뷰 큐브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Gamer조병관
2D포맷에서는 워낙 익숙한 숨은 그림 찾기를 3D로 옮겨온 작품이라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방탈출 장르의 게임과 유사한 퍼즐 기믹이 곳곳에 숨어있는 두뇌찾기와 타임어택 형식의 빨리찾기 두 타입으로 되어있어 튜토리얼 정도의 짧은 스테이지만 플레이할 수 있었음에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정식판을 구입해서 더 플레이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