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Crew서준완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주사위때 밑으로 내려가면서 맵밖으로 나가 주사위도 사라지고 숫자도 1로 되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시장으로 간다를 선택했었습니다.
위의 버그를 걸린 후에 그리고 이후 폭동쯤에서 목표값이 5점인데
주사위는 13점 +2점 해서 최종 결과가 15점인데 실패하는 결과도 나타났네요.
BIC에서 플레이 할땐 숫자가 높아도 성공이었는데 버그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BIC에서 플레이할때는 4개 올려서 신문을 만들었는데
이리저리 조합을 해보니 5개를 다 올릴 수있더라구요..
과거의 기자분들이 발로 뛰어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는 영상도 생각나네요.
Gamer정유현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우주 핀볼 로그라이트.
룰은 기본적인 핀볼처럼 진행하되, 적이 몰려온다는 점과 총을 쏴서 핀볼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코어 부분이 공격받은 정도에 따라 사용가능한 플리퍼가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플리퍼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경우에 떨어진다면 게임오버가 된다. 기본 베이스는 핀볼이기에 하이스코어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핀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Crew베칸
그냥 핀볼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총을 사용해서 그 반동으로 본인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많이 진행 될 것 같네요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반드시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스타일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할만한 무언가가 나오면 더욱 좋은 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1. 누가 누구를 때리는 지 사실 잘 분간이 안 갑니다. 게임 시스템 복잡성의 문제인 듯 합니다.
2. 디자인 측면에서 전투 시 간격을 좀만 벌리고, 캐릭터 디자인만 살짝 고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2개 말고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좀만 더 포장(?)을 하신다면 잘 될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Gamer명세현
독창적이고 신선한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와 아이템간에 밸런스가 조정되고, 부족한 부분이 더 개발된다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과 가시성이 보완될 필요성이 보입니다. ##1. 전체적으로 전투 애니메이션이 크고 시간이 길어 정작 전투 피해나 버프/디버프는 눈길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2. 공격 한 번에 여러 캐릭터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어떤 캐릭터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3. 게임 규칙이 복잡합니다. 언제든지 규칙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필요합니다. ##4. 전투 승리 후, "승리" 문구가 떳을 때 ESC를 누르면 설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5. "마지막 스테이지"를 이기면 화면이 그냥 암전되는군요. ##6. "새 게임"을 시작했을 때, 파티를 짜는 화면에서 횃불 4개가 있는데, 팀 슬롯이 4개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7. 전투 화면에서, 디버프에 걸렸을 때 "빨간색" 글씨로 표시되는데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글씨라서 생각보다 눈에 확 들어오지 않습니다.
전직 군인이자 해결사가 되어 맡은 의뢰를 수행하는 탑다운 하드코어 액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카툰 스타일의 컷 씬, 분위기를 돋구는 음악까지 너무 매력적이며
근접, 나이프, 총기 등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눈 앞의 적들과 싸워 나아가야합니다.
하드코어한 액션이지만 차근차근 죽음을 기억해나아가 대응한다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Crew김병수
진이 도시 하나를 날릴 원자폭탄이 몸에 장착된 소녀 하루를 구하러 나선다는 설정의 하드코어 탑다운 슈터다. 한 번의 실수가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지만 재시작이 빨라, 처음 몇 번 적의 위치도 못 본 채 쓰러지고도 곧바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총격 뒤 근접 공격과 패링를 잇고, 차지 펀치로 날린 적을 다른 적이나 주변 기물에 부딪치게 할 때 타격감이 특히 좋다. 전투가 끝날수록 바닥과 오브젝트가 난장판이 되는 연출, 만화 패널식 컷신과 절제된 음악도 느와르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다만 적과 이펙트가 한 곳에 몰리면 공격 전조를 놓치기 쉬워 S랭크를 노릴 때는 피격 원인이 모호했다.
게임 좀 해본분들 0.5~1시간 안에 클리어할 정도의 난이도예요~ 끝까지 플레이했구요 중간중간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일정 부분에서는 게임 진행에 있어 설명문 또는 헤쳐나갈 방법을 알 수 있는 기믹이 없어서 헤멜 수도 있겠어요.
Crew최지훈
할머니가 너무 듬직하고 귀여워요. 밀거나 구르는 등의 액션을 취할 때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여우의 퀘스트 중에 꽃을 3개 모을 때 위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갔을 때 길을 잃었고 늑대 발자국이 보이더니 어떠한 안개 맵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빛을 따라 가라는데 계속 그 맵만 돌게 되더군요 ㅠㅠ 총을 쏴 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 뱀서라이크로, 재화를 주워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음
- 타격 · 피격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황 파악과 전략 수립이 어렵게 느껴짐
- 장비 빌드 성장을 수동으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Gamer김창엽
[2025BIC][Steam에서 구입해서 리뷰씀]뱀파이어 서바이버류 장르인데 개발자가 이 장르 연구를 많이 한 티가 남. 그래픽이 상당히 구수하면서도 뱀서류라면 있을것은 다 있고, 한판한판당 시간도 짧은터라 가뿐하게 즐길 수 있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어서 무난하게 잘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다. 할인도 자주 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때 한번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