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이 제작사는 게임 리뷰/평가 받는것보다 스팀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동영상/스크린샷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콘텐츠가 이거 밖에 없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가격도 10500원인데 리뷰가 1개도 없지? 왜 그렇겠어? 광고 동영상/스크린샷을 너무 못 만들었거든. 다른거 몰라도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Gamer이신웅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통통 튀는 그래픽과 사운드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인벤토리에 같은 아이템끼리 중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고양이가 식빵 굽는 자세를 하는 게 귀여웠어요.
npc 고양이들도 움직이는 상호작용이 재밌네요. 고양이들 간 서사도 흥미로워요.
박스를 밀 때 모션과 효과음이 좀 부자연스러운 것과 건물의 입체감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어요. 종마다 다른 고양이 특징을 잘 구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Gamer여지안
- 길고양이 1편도 재밌게 해서 2편도 기대하며 했습니다. 1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눈에 보였는데, 대체로 큰 틀은 비슷하기 때문에 1편을 재밌게 하셨다면 2편도 재밌게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여러 가지 퍼즐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어려운 퍼즐은 없어서 적당히 즐기면서 할 수 있습니다.
- 귀여운 그래픽과 귀여운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여러 성장요소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킬 하나를 올린다고 해서 차이를 크게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여러 컨텐츠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강해지고 스테이지를 깰 수 있게 되는 잘 짜여진 레벨 디자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직접적인 대결을 하지는 않지만 공격력과 스테이지 랭킹이 있어서 경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Gamer신동명
일반적인 벽돌깨기 게임은 단순하기 때문에 재미보다는 시간 죽이기용으로 하는데 이게임은 성장시스템이 있고 벽돌이 몬스터고 발사하는 공도 해골 병사이기에 공을 키우는 맛이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있어 재도전이 가능한것도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