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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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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98건
  • ALL
    운명유예
    지피티 투디
    • 국가
      KR
    • 장르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 악귀와 싸우며 탈출하는 생존 게임으로 시야 제한이 현장감을 높임 -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가 낮고 연출이 미흡하여 몰입하기 쉽지 않음 - 후반 스테이지로 갈수록 자원 부담이 커 성취감보다 압박감이 강하게 느껴짐
      Crew 김창엽
  • 12+
    그랜드 그리드-실시간 실력 PVP
    Fpol (에프 폴)
    점령지는 단 하나, 심플하게, 이겨라.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전략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Reviews
    •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매칭이 되지않네요.... 기회가 되면 꼭 해보고싶네요
      Gamer 이창욱
    • 4인팟 구합니다. 현재 2명 있음 (2/4)
      Gamer 한안
  • 12+
    Boomerang X
    DANG!
    부메랑을 던지고 문제를 해결하라!
    • 국가
      US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슉.슈슉.부메랑.슉.슈슉.슉.슉. 부메랑X를 얻은 주인공이 그림자 괴물들을 썰어버리는 게임. 캐주얼하게 즐길만도 하지만,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슬로우 쓰지 않기나 제한시간 안에 클리어 등을 위해 순간 반응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도전할 수도 있는 게임. 피지컬에 자신 있다면 도전해보세요. 중간중간 삽입된 음악도 몰입도를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1인칭이고 매우 빠르게 지나가니 3D 멀미가 있다면 조심해야 할 듯.
      Gamer 황석민
  • 12+
    [빈 칸]
    스튜디오 누누슴
    알고는 있지만, 또 모르는 이야기. 그 빈칸을 채우는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이승과 저승의 경계, 낙원에 도착한 소녀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퍼즐 어드벤처 쯔꾸르 입니다. 전형적인 쯔꾸르 게임의 틀을 기반으로 퍼즐과 이동, 그래픽 부분들을 채용했지만 감성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Crew 김병수
    • 이승과 저승 사이의 낙원 마을에서 자신의 기억을 찾는 스토리 쯔꾸르 게임입니다. 감성이 있는 브금이 좋았지만 블러 처리된 것 마냥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초반부터 퍼즐이 어렵습니다. 힌트라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Crew 김유라
  • ALL
    Dungree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2+
    M.O.O.D.S.
    StickyStoneStudio
    감정을 위해 싸우는 로봇에 관한 로그라이크 트윈 스틱 슈터
    • 국가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탑뷰 슈팅 로그라이크. 뭘 넣어야 할지 몰라서 다 때려박은 것 같다. 그 점 때문에 플레이어가 인지해야 할 정보량은 많은 편.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각자의 강화요소 습득 기회가 분산되는 바람에 초반 스테이지에서 얼마 안 가 빌빌 기다 죽는다. 아무리 신중히 플레이봤자 강해지기 힘들기에 그 가치는 가만히 있는 것만도 못하다.
      Crew 최지훈
    • 총이 발사될 때의 사운드가 너무 안좋습니다. 보스의 패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구요. 데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똑같은 보스가 계속 반복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레벨업 보너스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안맞기 쉽긴 한데 체력 회복 수단이 너무 적습니다. 제가 사용한 무기가 총 5개인데 무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적들의 기본 이동 속도가 너무 높아 이동속도가 가장 높은 버서커 이외의 캐릭터는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게임 패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상점에서 선택할 때 패드로는 상점을 이용할지 안할지를 선택할 수 없던 것 처럼 보입니다.
      Crew 이찬희
  • 中2.png WINNER
    ROOKIE
    ss1.jpg
    ss5.jpg
    ALL
    Shrink Rooms
    Mat-Rix
    • 국가
    • 장르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딱히 없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소코반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의 난이도가 너무 쉬우면 김이 팍 새고, 너무 어려우면 시도조차 못하지만 이 게임은 적절한 난이도 상승 곡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Gamer 김동현
    • 체험 삶의 현장 : 쥐포 편 오래되고 유명한 작품은 변주를 해도 한계가 분명하다라는 저의 고정관념을 으깨어 터뜨려준 작품입니다. 맵이 쪼그라들다니요, 그리고 그 쪼그라든 맵을 따라 맵 위의 오브젝트도 밀려든다니요. 아 이제 여기로 움직이면 되겠다 한 템포 먼저 생각하는 게 이동에 따라 쪼그라드는 이 방 안에서는 무의미해집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네요. 방이 쪼그라든다는 변화 만으로 새로운 변수가 몇 가지씩 생겨났는데 이 변화가 정말 반갑습니다. 아이디어도 좋고 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능력도 좋고, 무엇보다 맵 곳곳에 숨어있는 떡밥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이 될까 얼른 클리어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싶은데 정작 제 지적 능력이 한계에 부딪혔네요. 될 때까지 도전해보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Crew 김민경
  • ALL
    Neo's World
    W.H
    비밀로 가득한 세상을 자유롭게 모험하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스팀
    Reviews
    • 이전에 작성한 리뷰를 잘못 눌러서 이상하게 수정해버렸네요... 처음 이 게임의 리뷰를 작성할 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같을 순 없겠지만, 최대한 떠올려보며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게임의 퍼즐은 여러 요소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조작해 플레이하는 단순한 퍼즐게임이 아닌, 환경에 널린 수상한 것을 발견하고 어떤 퍼즐일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지 스스로 생각하고 제공된 문제를 해결하는 환경 퍼즐이 주를 이룬 게임이었습니다. 환경 퍼즐을 잘 이용한 젤다 게임과 The Witness가 연상되던 게임이었습니다. 이런 퍼즐은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해결 방안을 직접 제시하지 않고 스스로 퍼즐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만약 이런 특징이라면 이런 방법으로 풀면 될까?를 시도해보게 합니다. 저는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너무 아기 다루듯이 하는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이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Crew 이찬희
    • 처음에는 캐릭터의 옷자락처럼 나풀거리며 발소리처럼 경쾌하게 맵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렇지만 10분이 넘도록 같은 공간을 헤매고 있으려니 점점 괴롭더라구요. 퍼즐 게임인데 퍼즐 근처에도 못 갔어요. 아무래도 비슷한 배경이 이어지다보니 어디까지 왔는지 가늠하기가 어려운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동한 범위로 한정되어도 좋으니 간단하게나마 지금까지 이동한 범위를 나타내주는 지도같은 것이 있다면 진행이 덜 답답할 것 같네요.
      Crew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