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띵작임...이게 인디다...무적권 별 5개 박고 시작함
1. 실행부터 기대됨
2. 게임성 미쳤음...할거 많고 탐험하고 모험하고 성장하고 싶음
3. 게임의 깊이...해보고 느끼셈
4. 키조작이 불편...하 이게 진짜 너무 아쉽 ㅜㅜ
5. 그래픽으로 까는사람 필독 - 이게 컨셉이다.
개인적으로 던전크롤이나 조작 불편한 게임도 이겨내면서 하는 사람으로써 난 스팀가서 바로 살거임
추가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바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구매했습니다.
색을 이용하여 다양한 액션이 가능한 림!
기대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번 데모에서는 컬러 라는 개념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게 배치하였습니다. 확실히 색의 기준을 둔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저번에 등장했던 몹도 사라지고 오직 색만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는 지형과 색을 이용하여 길을 여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이번에 전작과는 다르게 조금 바꾼 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들은 조작감인 거 같습니다. 확실히 저는 많이 하다 보니 익숙해졌지만 처음 하는 사람들은 아마 중간중간에 트라이를 많이 하실 거 같습니다. 아직 데모에서는 많은 것을 다 풀어주지 않았지만, 많이 기대됩니다!!
Gamer유지형
컨트롤도 컨트롤이지만 생각보다 점프를 먼저 할지 색깔을 먼저 바꿀지 대쉬를 먼저할지 고민하고 플레이를 해야 되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만큼 깨고 난후의 뿌듯함이 오래갔던 것 같습니다.
[ 추리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경찰이자 조사관이 되어 사건들을 파헤치는 게임. 작년에 비해 몇몇 설정들이 보완된 듯하다.
* 인터페이스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좋으며 대사의 디테일에서 캐릭터의 성격, 현재 분위기와 감정을 표현하는게 인상적임
* 방을 3D 탑뷰로 탐색하며 증거물을 수집하고, 이들을 기반으로 추론을 하고, 범인을 색출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은 다른 추리 게임과 별다른 특색이 없어 아쉽게 다가옴
- 친절한 튜토리얼 덕분에 생소한 스포츠 장르임에도 쉽게 적응 가능
- 이 게임만의 다양한 액션으로 전술과 전략의 폭이 넓어 몰입감을 높임
- 농구와 보드의 조합이 신선하고, 단순한 동작이 활용에 따라 깊이를 가짐
Gamer김창엽
[2025BIC][Steam에서 플레이함]독특한 방식의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골대는 농구골대처럼 생겼는데 이거 농구는 아님. 게임조작이 상당히 어렵고 순발력이 필요한 팀플레이 게임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인앱결제를 통해 얻은 재화를 바탕으로 스킨(캐릭터 옷같은거)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강제로 ai가 참여하는건 좀..
브금이 없어 아쉬웠지만 컨셉과 주제가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다. 다만 캐릭터 조작에 있어서 점프를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해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다. 또 무조건 맵에 있는 모든 것을 이용하지 않아도 돼서 조금 더 복잡했고, 재밌었다. 스테이지도 매우 많아서 게임을 오래 즐기기에 좋았다. 점점 더 스테이지를 늘려가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을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Gamer박지수
설명이 영어라 좀 놀랬지만 별 상관은 없습니다.
색상을 바꿔가면 같은 플랫폼을 통과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다른것 보다 유저가 직접 맵을 만드는 맵 에디터 기능을 넣은게 시스템적으로 신선했네요.
큰 챕터를 넘어갈 때 마다 새로운 요소가 추가 되는등, 정석적인 퍼즐의 레벨 스케일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분들에게 시켜줘도 괜찮을 것 같네요.
문어를 닮은 캐릭터가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감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더 깜찍해진 것 같아요. 노트라는 설정을 더 살린 아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맵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만든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Gamer여지안
귀여운 캐릭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빨리 해야하는 퍼즐 라이트하게 즐기며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