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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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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 12+
    Sweeter
    동서대학교
    슈가랜드를 구하라! 달콤한 혼돈 속 진실을 파헤치는 1인칭 FPS 싱글 캠페인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Gamer 김동현
    •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Gamer 김민수
  • ALL
    ToyFactory
    마이미 스튜디오
    내 대답이 세계가 되는 AI 2D 로그라이크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ALL
    바운싱 히어로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대표 이미지 700x700.png WINNER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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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Spready
    스피처 게임즈
    Spready는 예술가가 겪는 고민을 착시를 이용한 퍼즐을 풀면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 차분한 bgm의 간단한 색칠퍼즐 게임. 지우개와 크레파스가 정해진 칸만큼 이동해야 되는 간단한 규칙으로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게임하는 내내 잔잔하고 편란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Crew 김화준
    • - 크레파스와 지우개를 이용해 빈 타일을 다 칠해야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빈 타일을 칠하는 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도 들어서 화가인 주인공에게 더욱 이입할 수 있습니다. - 한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마다 스토리가 나오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함에 따라 화가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 초반 스테이지에서는 타일에 빈 곳이 없게 색칠하는 것이 쉽습니다. 그러나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3D 타일이 나오고 바퀴 등의 오브젝트도 활용해서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점차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꽤 가파르게 올라가는 편인데, 동시에 스토리 상의 화가의 삶에도 굴곡이 생기기 때문에 잘 어울립니다.
      Gamer 한안
  • ALL
    Firegirl
    Dejima
    파이어 몬스터들을 물리치고 생존자들을 구해내는 로그라이크 계열의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 국가
      FR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Reviews
    • 패드로 하기 안성맞춤인 게임이네요 엑박패드로 재밌게 했습니다. 소방관이 되어 각종 장애물을 부수거나 넘어가고 불로 형상화된 몬스터를 처치하며 사람을 구조한다는게 참신하고 소방관의 어려움을 간접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Gamer 김민성
    • 게임 컨트롤러가 꼭 필요한 게임같네요 ㅠㅠ 조작이 너무 어려웠어요
      Gamer 신정준
  • ALL
    식혼도2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피그말리온
    캔들
    제한 횟수 안에 모든 블록을 제거해라! 퍼즐을 해결하여 로봇의 감정을 연구하세요.
    • 국가
      KR
    • 장르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도트체를 좋아하는데 피그말리온에서 많이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스토리를 시작하자마자 실험실에 들어오자마자 급 시작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 나가는데 퍼즐게임을 하는 부연설명이 살짝 더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대학원생한테 이유는 없다..) 난이도도 평범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의 스토리와 퍼즐이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Gamer 윤성재
    • 비주얼 노벨 퍼즐 게임 도트 캐릭터 디자인이나 화면전환 하는 효과 같은 비주얼이 깔끔하고 이쁩니다. 스테이지 넘어 갈때마다 짧게 나오는 노벨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킬링으로 퍼즐만 풀기에도 좋았고 재밌습니다. 잠겨있는 스테이지에 다른 색들도 기대가 됩니다.
      Gamer 오현수
  • 15+
    The Highrise
    스튜디오 해치
    외계 괴수 무리의 침략으로 봉쇄된 한 고층 빌딩을 무대로 한 1인칭 생존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나가면 바로 죽이진 않을 거 같지만.. 시작부터 문 앞에서 대기타고 계시던 우리 괴물느님에 의해 E키를 누를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공포 게임을 그렇게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언제 괴물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황을 즐기면서(?) 파밍을 하는 데 집중했던 것 같아요.
      Gamer 박준영
    • 너무나도 익숙한 빌딩이지만 거기서 살라고하면 말이 달라집니다. 만약 불도 안들어오고 먹을것도 없는데 괴물까지 있다면? 이게임은 익숙한곳 에서의 공포감과 다른식으로 조여오는 배고픔과 목마름 우릴 찢고싶어하는 쥐 친구들로 언제나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합니다. 데모에선 안되지만 실제로 할땐 친구와 함께하는게 좋겠습니다 친구좋다는게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Crew 신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