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저승을 배경으로, 자신의 표적을 추리해 처치하면서 동시에 나를 노리는 플레이어를 피해 최후까지 살아남는 4~10인 멀티플레이 꼬리잡기·사회적 추론 게임이다. 귀신과 요괴를 활용한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동양풍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영혼별 능력과 다양한 도구, 거리 기반 음성 채팅이 더해져 단순한 마피아 게임과는 다른 긴장감과 심리전을 만들어 낸다. 매 판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고 정체와 목표를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지만, 게임 규칙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플레이어가 많으면 흐름이 어수선해질 수 있어 혼자 즐기기보다는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사용하며 플레이할 때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나는 게임이다.
Crew양윤석
[2026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예나 지금이나 멀티플레이 용입니다. 싱글용이 아니에요. 초보는 처음에 배워야 하는것이 아주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다수의 사람들을 상대해야 합니다. 덕분에 초반에 나가떨어지기 쉬운걸 극복해야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서버에 사람 다 빠지면 플레이 불가. 관심있으신분은 발매날짜 생각해서 고민해보세요
저는 솔로가 아니지만 간절히 플레이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전 무엇이죠?
플레이나 상호작용 버튼이 다 누르고 싶게 만들어져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Gamer전용성
체험판이 왜 작동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대로 말하자면 1.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좋았음
2.다양한 선택지와 다양한 오그라지는 모습들(나쁜 뜻 아님)
3.약간 현실적인 모습도 보여주는 게임성에 좋았음
하지만 힌트랑 상관없는 선택지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서 그 부분에선 아쉬움
안녕하세요!
리듬퍼포먼스 게임 '28' 개발자 강보영 입니다.
와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세심한 사운드부터 얼마나 디테일하게 신경을 쓰셨는지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Gamer주식회사 브릿지뮤직
미쳤다. 디모 감성으로 뮤즈대쉬를 하는데, 노래와 구성은 뮤지컬이며 여러 곡이 하나의 스토리로 묶여 플레이어는 무대 위를 누비며 진행한다. 모든 오브젝트와 배경, 움직임 하나하나는 정말로 뮤지컬 무대 위 장치처럼 정교하게 짜여서 움직이는데, 관객이 보기엔 잘 만들어진 그림동화처럼 보인다. 플레이어는 그저 두 키를 누르며 그것을 감상하고 느끼면 될 뿐. 리듬게임에서 이 정도의 몰입감을 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만큼 음악과 모든 요소와 연출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다.
데모를 플레이하고 나서 느낀점은, 이 짧은 30분의 데모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감히 상상조차 안된다는 점. 정말 갓겜이야...
안아줘요...
동물콘 ip를 활용했다는 점 외에는 이 작품만의 특색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던 머지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들이 압도적으로 귀엽기 때문에 초기에는 어느정도 유저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션을 다양화 하거나 수집 요소를 강화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로써는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라 한 번 잠깐 하고 끝날 여지가 커보입니다.
Crew김민경
안아줘요 입주민들과 친해지면서 나오는 물건들을 합쳐나가는 힐링 게임입니다. 시간날때마다 단순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안아줘요~
ui 시스템이 불친절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시작부터 방향키와 스페이스만 표시되어서 점프인줄 알았는데 대쉬여서 바로 낭떠러지로 떨어졌는데 시작포인트부터 낭떠러지가 있는 부분은 유저에게 불쾌한 경험을 제공해 줄 것 같아요.
오브젝트, 적, 체크 포인트 부분들도 바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리틀나이트메어가 연상되는 예쁘게 잡힌톤의 배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컷신도 퀄리티가 좋았고, 난파선이 흔들리면서 진행 중간중간에 바닥이 돌아가는게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초반 이동 메카닉을 연습시키는 구간이 조금 짧아져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Gamer석재호
궂은 날 갑판 위라는 배경 정보 외에 이렇다 할 정보가 없는 상황에 그나마 나오는 대화도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진행되어 약간의 답답함이 있습니다. 난파선 안을 돌아다니면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찾고 어쩔 줄 모르는 생존자들을 구하면 되는 것 같은데 배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크네요. 커다란 상자를 디딤돌 삼아 닿지 않는 범위로 이동하거나 곳곳에 늘어진 쇠사슬의 반동을 이용해 걸어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지점에 순식간에 도착하는 등 지형지물을 이용해 곳곳을 돌아다니며 숨어있는 대상을 찾아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파손으로 인해 아수라장이 된 상황 탓에 어디가 어딘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고 왼쪽 shift키를 눌렀을 때의 속도도 그렇지 않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뛸 때의 이동 속도를 조금 더 높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예 shift키를 누름 상태로 고정하는 자동 달리기 기능을 넣어주셔도 좋겠네요. 게임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나서야 지도가 지급되는데 그전까지는 길을 완전히 잘못 들어도 그 루트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기가 쉽지 않습니다. 잘못된 경로로 가고 있을 때는 그 방향이 아니라고 경고 정도만 띄워주셔도 플레이가 훨씬 원활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