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단순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조작도 마우스 왼클 우클과 Q버튼뿐이고 죽더라도 제한없이 제자리 부활하므로
스스로 제약을 걸고 즐기는게 아닌이상 스트레스 받을 요소는 거의 없는것에 가까워보임
스토리요소도 거의 없는것에 가깝지만 대사를 보면 흔히 바카게라고 말하는 막장류에 가까운듯
현재는 지원하는 해상도가 너무 작거나(800x600) 너무 큰(1600x1200) 두가지밖에 없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Gamer장우현
제목만 읽어도 타겟층이 누군지 보이고, 타켓층 니즈를 안다는 것도 보이고, 게임 켜서 더빙 듣자마자 물개박수 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은 거의 원버튼으로 할수있을정도로 단순하지만 뭘 하고싶었는지는 너무 잘 알겠습니다.
폴가이즈 형식의 비누게임으로, 비누란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내리막에서 미끄러짐에 현실웃음이 터져 친구들과 함께 해보고싶은게임
Crew김성혁
[2026BIC]광고페이지에는 "쉬운 게임"이라고 되어 있는데 새총처럼 쏴야 된다는 점에서 "쉬운 게임"은 절대 아님. 또한 이런 게임은 다수가 플레이 해야 재밌겠으나 로컬 멀티도 없고, 개발사의 온라인 서버에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라는 생각도 안 든다. 현 상태로는 추천할 수 없음. 게다가 지금은 멀티에 사람이 있더라도 가면 갈 수록 적어지겠지? 비추천.
- 빠르고 시원한 진행, 유연한 공격, 훌륭한 타격감으로 장르의 문법을 잘 구현함
- 조작키와 커맨드 조합이 불편하고, 사격 방향이 좌우로만 제한돼 전투 시 답답함
- 아이템 효과는 직관적이라 번역 없이도 전략적 선택이 가능함
Gamer김창엽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아군 무기는 SF인데 적들은 판타지 스러운 펑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소위 로그라이트 장르의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야 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무기/스킬도 랜덤입니다. 도트로 만들어졌으나 화려하고 입체적인 광원효과가 대단한 게임으로 데모판에선 길게 못해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