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가 다양하기는 하지만 일단 초반에 사용하기에 각각에 걸린 미션 락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다양한 무기가 강점이라면, 차라리 '조합'을 다양하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메인 무기의 수는 적당하게 두고(샷건, 할버드, 폭탄 등등의 큰 부류)
서브로 파츠를 두는 차선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피격시 불타거나, 빙결로 속도가 느려지거나)
([브롤 스타즈]의 캐릭터를 무기로 바꾼 듯한 인상을 받을 수도 있어서요. 솔직히 다른 게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누군가는 시비를 걸 수도 있으니...)
cf. 워낙 NPC가 많은것에 비해 스토리나 이야깃거리가 없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데모니까요...
레드 와이파이는 그냥 제 핸드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된 녀석이라서...
[2025BIC]명작 던전타워디펜스의 3편. 전작들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쉬이 적응할 수 있음. 새로운 장비, 새로운 적이 추가되고 땅을 점령한다는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했음. 타워 레벨업시스템, 고득점/특별한 플레이를위한 각종 룬을 사용할 수 있음. 가격대비 아주 재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 전작을 해보신분은 발매되자마자 ㄱㄱ 해보세요.
Crew서준완
이렇게 타격감이 좋은 디펜스 게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Ui에서부터 타격감이 넘쳐 나며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릴 수 있다는 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올라와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누가 운명을 거스르는가
오컬트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동양의 괴이한 생명체들이 적으로 등장하는데 각각의 비주얼과 기믹 속에 문헌에서 등장하던 특징을 재구성해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풀리기 전이라 아직은 추측일 뿐이지만 주인공의 인생사도 보통 딥한 게 아닐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비주얼의 화려함만큼이나 썰고 베는 재미가 쏠쏠해서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Crew김민경
전통 컨셉을 가진 사후세계 + 로그라이크라는 조합은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핵앤슬래시라는 장르치고 속도와 조작감이 조금 답답한감이 있고
초반에 아무설명도 없이 갑작스레 시작해버리는 부분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테이지 진행도 크게 긴장감을 가지지못하고 그냥 적이 떄리기전에 먼저
공격키만 연타하면 되는식이라서 전투가 꽤 지루한편입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제 눈길을 확 사로잡았어요!! ❤❤ 너무나 귀엽습니다 ㅠ.ㅠ!! 하지만 저는 컨트롤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 껐어요!! 초반엔 적응을 못하다가 이후엔 감도에 적응을 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XD 개발 화이팅 하세요! 응원합니다!!❤
Gamer박보라
따뜻한 느낌으로 그려낸 아트와 스토리가 어우러지면서 몰입감을 높인 것이 포인트. 플랫포머 어드벤처 특유의 장애물을 넘고 극복하면서 코인을 모아가면서 히든 요소들을 찾아가는 요소들도 충실히 구현했다. 여타 어드벤처 게임과는 다소 다른 점프 궤도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조작감이 다소 미묘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조금 더 플레이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조작감에선 다소 갈릴지 모르나, 현 단계에서 봤을 때에도 전체적인 완성도는 상당히 높아서 앞으로가 기대된다.
트윈스틱 슈터를 캐주얼하게 해석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공격 방식을 범위 내 자동공격으로 한 것 덕분에 조준보다는 위치 선정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궁수의 전설류의 자동 조준 게임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점프 조작 하나가 추가됨으로서 굉장히 다른 성격의 게임으로 느껴지는 점이 의외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점프를 이용한 3D 플랫포밍 부분도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는데, 사운드 좌우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