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lstrom은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되감기라는 스킬을 가진 주인공이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래픽도 준수했고, 게임성은 보완하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으로 왼쪽 위 체력이나 기타를 나타내는 인터페이스가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아주 어릴 때 CD게임으로 하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지의 섬에 떨어져 유물을 찾고 원주민과 사투를 벌이며 섬을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기술을 획득 했을 때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튜토리얼을 짤막하게 진행하게 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또한 개개인에 따라 익숙한 조작에 맞춰 키 세팅을 지원 해 줘서 패드로 진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시각적인 안내는 그럼에도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몬스터의 체력이나, 혹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일시적으로 다시 한 번 안내 해주는 장치가 더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마데이라 가는 부분에서 항상 끊기던데 데모버전이라 그 이상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따로 스토리는 여기서 끝난다는 말이라도 해주셨음 하네요. 그 외에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도시나 따로 문명의 위치를 몰라서 세계지도랑 나무위키끼고 너무 열심히 플레이했네요
Gamer박선우
플레이하기 전 익혀야 할 것이 많았지만 한 번 익히면 재미있게 몰입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플레이해 본 적 없어서 이런 종류의 게임은 처음 접해보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흥미롭고 그래픽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조금 있는 게임이지만, 적응하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없이 무한반복하기 좋은 힐링(?)게임. 계속 일꾼들을 냅다 던져줘야 한다는 점이 피곤하지만 그것도 장비 강화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라 나쁘지 않다.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게 되고 땅을 캔 만큼 또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장비를 모으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반복도 좋지만 중간중간 환기도 시킬 겸 스토리 파트가 등장하면 좋을 것 같다.
Crew이가현
동굴 파고 광석 캐서 성장시키는 흐름은 익히기 쉬웠어요. 조작도 간단하고, 뭘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카툰풍 그래픽도 취향이었고~
다만 초반이 너무 느려요. 발전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초반엔 성장이 잘 체감되지 않아서 손이 심심했어요. 조작해도 모션이 작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세게 누르게 됐어요. 화면도 색감이 비슷비슷해서 어디가 중요한 지점인지 한눈에 안 들어오고 좀 갑갑했어요.
그래도 아이템 해금하는 맛에 계속 붙잡게 되더라고요. 느림의 미학이랄까. 후반으로 갈수록 속도가 붙는 게 체감되는 구조라, 그 지점까진 기대가 됐고요. 초반 고비만 좀 덜 지루하게 다듬으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완전 자동화보다 직접 성장시키고 수집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잘 맞을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