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Gamer이신웅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국가
KR
장르
어드벤쳐 퍼즐
전시년도
2025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Crew김민경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가볍고 단순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조작도 마우스 왼클 우클과 Q버튼뿐이고 죽더라도 제한없이 제자리 부활하므로
스스로 제약을 걸고 즐기는게 아닌이상 스트레스 받을 요소는 거의 없는것에 가까워보임
스토리요소도 거의 없는것에 가깝지만 대사를 보면 흔히 바카게라고 말하는 막장류에 가까운듯
현재는 지원하는 해상도가 너무 작거나(800x600) 너무 큰(1600x1200) 두가지밖에 없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Gamer장우현
제목만 읽어도 타겟층이 누군지 보이고, 타켓층 니즈를 안다는 것도 보이고, 게임 켜서 더빙 듣자마자 물개박수 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은 거의 원버튼으로 할수있을정도로 단순하지만 뭘 하고싶었는지는 너무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