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 플레이시에 1:1 대응해주시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도트 그래픽 감성을 좋아하고 턴제 게임을 좋아해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텍스트 양이 많다고 느껴졌고 캐릭터마다 말풍선 구분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적의 빙결 상태를 확인하고 디테일한 설명을 읽고 싶었는데 어디서 확인하는지 애매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박은지
- SRPG 전략 게임으로, 전반적으로 전투 템포가 느려 답답한 감이 있음
- 적과 아군 진영의 필드 구분이 스킬의 직관성을 낮추고 이동의 자유가 억제된 느낌을 줌
- 스토리 진행과 모험 요소는 흥미로우나, 오프라인 시연 기준 오디오가 없어 몰입감이 아쉬움
소재가 좋은 퍼즐게임이지만 조작감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마우스 클릭이 빨리 반영되지 않는 것 같고 이 때문에 마우스 조작 시 나는 효과음이 계속 나서 조금 거슬렸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좋아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Gamer나효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진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별 다른 이슈가 없다면 30분 내외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퍼즐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힌트가 있습니다만, 'more'버튼을 누르면
아무 말 없이 바로 제작자 인스타그램 창으로 넘어가 버리니 미리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소재이기에 공감하기 힘들 수도 있으나
인게임 동영상을 포함해 서사가 잘 되어있어 쉽게 공감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파트의 경우 조금 해매면 위치를 알려주는 것도 나쁘진 않았고요.
허나 아이템 사용 창이 위쪽에 배치되어있는데, 사용하기 위해 드래그 하면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바가 내려오기 쉽기 때문에 획득한 아이템의 위치는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자잘한 버그 이외엔 무난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최적의 위치에 블록배치로 조건에 따라 움직이는 캐릭터를 목적지에 도착시키는 시뮬레이션 퍼즐
국가
KR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심플래 완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에 게임 시작하고 아무 것도 안나오고 슬라임만 보이길래
어떻게 하는거지? 싶었는데 왼쪽 하단에 팁을 누르니까 설명이 나오더라구요. 보통 처음 접한 유저는 게임에 잘 모르기 때문에 초반에 팁 같은건 자동으로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시간대에 따라 별의 갯수가 정해지는 점을 이용해 목표의식을 생기게 해 저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었고, 어떻게하면 시간 단축을 할 수 있을지
창의력을 발휘해 고민할 수 있었다는 점도 좋은거 같아요.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블럭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길을 만들고
생각치도 못한 방법으로도 게임을 진행 할 수 있다는 점은 유저에게 흥미를 충분히 끌거 같아요.
중간에 되면 슬라임이 점프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데 가이드라인이 있어
엄청 어렵진 않아도 대강 이정도 범위면 점프를 할 수 있구나 라는 조금 더 친절한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불편했던 점이라면 오른쪽 위에 톱니바퀴가 있길래 당연히 설정 버튼인줄 알고 클릭 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부분이 있고, 정지하고 메뉴로 나가는 버튼이나 그런게 없어서 끝낼려면
강제종료를 하던지 무조건 깨야하는 부분이 불편했습니다.
게임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나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을거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Gamer윤성재
장점
1_한 가지 클리어 조건 or 루트가 아니기 때문에 길을 찾는 재미가 존재
2_그래픽과 브금 등 적당히 잘 어우러짐.
단점
1_처음에 너무 불친절한 튜토리얼 시스템(니가 직접 알아봐라)
주관적 의견
추락의 높이, 뛰어오르는 지점, 튕김 등 많인 곳을 고려해야되서 재미는 있지만 처음 튜토리얼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떄문에 사람들이 진입하기 힘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진입 UI에서 조차도 살짝의 벽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 부분을 수정하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