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심오한 로그라이크 요소, 소울라이크 방식으로 직관적인 전투를 벌이는 탑 다운 뷰의 액션 게임이라고 하는데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진짜 탑뷰 입니다. 스팀에서 예전에 사서 해봤는데 스토브에 공식 한글 번역 버전 나왔더라구요. 공식 한글화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감사드립니다. 여섯 명의 매력 넘치는 여주인공들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컨트롤이 조금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적응되네요.
Crew서민지
정말 오랜만에 탑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을 플레이하려하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생각보다 흥미 있는 요소들은 많았습니다. 특히, 적 몬스터의 패턴이 상태 이상을
끼고 있는 경우가 있던터라 열이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를 피하면서 몬스터를 없애기
위한 컨트롤이나 캐릭터 별로 지니고 있는 고유한 스킬들, 다양한 아이템 획득 등 데모 버전임에도
충분히 즐길만한 요소들이 제법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텔레포트를 이용한 플랫포머 액션을 선보이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의 게임.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게임 비주얼, 아트워크, 주인공과 조력자의 성향 등등이 산나비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음.
* 전투 중 오디오가 비거나 낮게 출력되는 부분들이 있어 액션임에도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음
* 텔레포트를 활용하여 전투를 하거나 퍼즐 풀이를 하는 파트가 적어 게임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이 아쉬웠음
Gamer김창엽
비슷한 느낌의 기존 작품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지만
비슷한 맛이라도 역시나 맛있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움직일때 무빙 연출이나 특색있는 모션은 굿
총구에 불 냈을 땐 불렛타임!
회피보다 강력한 불렛타임으로 몇 번이고 위기를 넘겼으나 세 번의 기회를 결국 모두 소진하고 끝끝내 게임오버 당해버린 저로써도 이 게임이 재밌다는 사실 만큼은 부정할 수 없네요. 특성을 고려하여 함대를 구성하고 탄막이 쏟아지는 적진을 지원군들과 함께 돌파하는 맛이 강렬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불렛타임을 통해 탄막 사이의 빈 공간을 찾아 잘 회피하는 것보다도 거의 다 맞추게 생긴 적의 탄막을 마지막 순간에 적을 향해 돌려버리는 순간은 정말 쫄깃했습니다. 탄막 슈팅을 좋아하지만 회피 부분에서 항상 막혔는데 불렛타임이라는 치트키가 있어서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 말리부의 설명에 오탈자가 있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Crew김민경
각도가 높은 쿼터뷰 탄막 슈팅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하면서 '엔터 더 건전'이 떠오르는 느낌이었네요.
불렛타임 기술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적들의 수와 탄막이 꽤 빡빡한 느낌입니다.
무기나 능력중에 멤버 스킬의 쿨타임 감소가 있는데 멤버 고를때 쿨타임을 알 수가 없어서 약간 불편했네요.
전반적인 도트 퀄리티는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
무난하게 즐긴 게임입니다.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이펙트 가챠하며 노는 커뮤니티 모드
- 아직 커뮤니티 기능 밖에 없어 게임이라고 부르기 어려움
- 따라서 게임에 대한 리뷰 어려움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오후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나무위키에 매우 상세히 올라와있는것을 제외하고는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게임 SOMA에서도 주제로 사용되었던, '테세우스의 배'를 주제로한 게임입니다.
자신을 트리스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존재가 뇌스캔을 통하여 트리스의 데이터로 구성된 주인공이 되어
사이버 세상에서 프로그램의 범위를 벗어난 NPC들을 찾아가는 약 15분 정도의 짧은 스토리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메타픽션적인 요소도 존재하는게 인상적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자각한 NPC들과의 전투는 게임의 주된 아트디자인과 다른점도 독특한 요소.
허나, 메타픽션적인 요소와 '게임'이라는 주제로 인해 그런지 몰라도 기본적인 조작법이나 메뉴같은게 없기 때문에
사실 편의성 요소로만 놓고 보면 아직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게임의 분위기나 스토리는 꽤 괜찮으니 그쪽을 중시하시면 한 번쯤 해볼만 한 게임입니다.
Crew이수용
현장플레이만으론 아쉬울 정도로 게임이 기대 되었습니다. 전투 부분도 움직임이 특이해 신기했습니다
게임의 재미에 스토리와 세계를 알아가는부분도 기대 되지만 독특햇던 전투부분도 자주 등장하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