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빛을 따라 항해를 이어나가는 게임 특성상 주변배경과 빛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해할지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픽적으로 완성도가 높다보니 더욱 몰입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울렁이는 파도에 맞춰 약간의 화면무빙도 적용이 된다면 더욱 사실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Gamer이현진
'이디스 핀치의 유산'과 '노인과 바다'를 결합해 놓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특유의 그래픽과 나레이션이 정말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2019년 일산 킨텍스 PlayX4때 해당 게임으로 대회에서 우승도 해보고 쭉 기다렸던 게임이었는데 최근 출시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아졌네요ㅎㅎ 그 당시에 3탄까지 밖에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무기, 적, 보스, 아이템이 존재하여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서 재미있었고, 로그라이크 방식에 록맨처럼 총을 사용하는데 360도 자유롭게 돌리는 시스템이 있어서 정말 참신했다고 느낀 게임이었습니다. 꼭 출시 전까지 모두 화이팅하시고 문제없는 즐거운 게임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