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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12+
    Cuisineer
    Battlebrew Productions
    귀여운 요리식당 로그라이트 풍의 던전 크롤러 게임입니다!
    • 국가
      SG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마음 같아서는 npc퀘스트를 빠르게 클리어한뒤 재료를 많이준비해서 편하게 가게운영을 하고싶었는데 재료수급도 부족하고 초반이다보니 가게 운영쪽을 안하고 탐험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퀘스트를 받아서 요리랑 스킬등을 다양하게 얻을수있는거같고 달력을 보면 특별한 날에는 무슨이벤트가 생기는거같아요. 전투(탐험)파트가 완벽해서 가게 운영하는 재미를 어떻게 살리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거같아요. 게임캐릭터도 귀엽고 얼마나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1.던전에가서 요리 재료을 수급할지 하루동안 가게를 경영할지 자기취향대로 놀수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식재료 새로운것이 등장하는거 같은데 초반에는 가방칸수부족으로 재료을 구하는게 쉽지않습니다. [재료를 최대 갯수가 결정되어 있음] 2.초반이다보니 식재료 부족으로 탐험을 떠나게 되는데 탐험후 마을에 돌아오면 npc들이 퀘스트를 줍니다. npc에게 말을걸면 필요한 재료랑 갯수를 말하는데 퀘스트수락후 다시 보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현재 탐험쪽에서 구하기쉬운재료 어려운재료가 존재하다보니 요리재료를 막 사용할수도없고 얼마나 재료을 얻어야 할지 잘 모르겟습니다. 3.아쉬운점 -옵션에서 한국어를 선택시 로딩이 안되고 실행이 멈추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4.첫날에 재료수급때문에 바쁘다보니 이벤트를 할수가없었어요. 첫달은 튜토리얼 이벤트 이외 다른 이벤트는 발생안햇으면 좋겠어요. 5.가방칸이 부족해서 금고에 재료를 넣어뒀는데 금고에 잇는 재료를 사용을 못해서 아쉽습니다.(퀘스트, 요리재료로 사용불가) 6. 스크린샷을 보면 아시겠지만 재료가 부족하거나 레시피가 없으면 화내서 돌아갑니다. [나중에가면 가구 추가구입기능이 존재하겠죠? 역시 첫 스타트는 3테이블이 진리인거같아요.ㅠㅠ]
      Gamer 원수미
    • 유동적인 맵과 다양한 적들처럼 여러 좋은 점이 많았지만 그중에서 특히 칭찬받을 점은 아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전시에서 직접 플레이해봤는데 캐릭터들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플레이하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Gamer 김동혁
  • 15+
    Matchmaking Inc.
    Wave Games
    클래식 가로 모드 메카 액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치열한 대전
    • 국가
      CN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Crew 서준완
    •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Gamer 김창엽
  • 12+
    노아드: 더 프리스트
    팀 폴링스프링
    스스로 고통의 세상을 향하는 한 사제 이야기.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꽤 흥미로웠던 탐험! 탐험 파트에서 매트로배니아 처럼 새로운 능력을 얻어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치우는 것이 아닌 검은 가시를 지나갈 수 있는 지식과 얻게되는 무기의 스킬을 이용해 장애물을 치울 수 있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맵을 밝혀주는 지도와 상점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살 수 있는 물건으로 새로운 장신구와 보석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포탈로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이동시간을 줄인 것도 좋았어요! 전투 요소를 강화시켜주는 장신구와 보석도 몬스터 헌터의 스킬 시스템을 차용해서 자기 입맛에 맞출 수 있는 점도 흥미로웠구요. 다만 이번 데모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데모에서만 검은 가시와 붉은 식물을 해치울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었는데 지금과 똑같이 지식과 아이템으로 이 방법을 제시하고자하면 본편에선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래도 이걸 지나갈 수 있게 열쇠를 얻고 - 지식을 얻고 - 검은 가시를 지나간 다음 - 붉은 식물을 없앨 수 있는 무기를 얻고 - 데모의 모든 장애물을 치울 수 있게 된 디자인은 괜찮았습니다! 또 침대에서 체력과 광도(맞나요? 기억이 안나네요)를 채울 수 있는 리턴과 모든 적이 되살아 나는 리스크가 있었는데 광도는 서서히 차오르고 광도는 곧 체력과 같기 때문에 결국 낮은 리턴과 낮은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탐험 액션 게임에서는 지양되어야할 스톨링이 가능했어요. 보스의 돌진 공격이 캐릭터의 이동 방향에 "실시간으로" 맞춰 변경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보스를 잡아버려서 돌진 공격이었나, 다른 공격이었나 사실 완벽히 기억나진 않은데 충분히 피할 수 있는 공격이긴 하지만, 회피의 무적 시간을 이용해 피하기엔 부적절했습니다. 좀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어차피 데모이니 만큼 보스를 계속 살려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게임의 호흡이 짧지 않은 만큼 다른 무기도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걸 전부 구매하느라고 무기를 전혀 못샀거든요... 당연히 보스 살아있을 줄 알고 무기 사서 테스트 해보러 갔는데 여전히 죽어있어서 당황했습니다..ㅜ
      Gamer 이찬희
    • 초반 진행에 대한 가이드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길을 못찾겠네용
      Gamer 중괄호
  • 12+
    던전 파티 파티
    토이박스
    파티조합이 늘어날수록 EDM 비트속도와 움직임이 빨라지는 스네이크류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리듬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 리듬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스네이크 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 스네이크 게임과는 무관하게 여러 군데를 다양하게 돌아다녀야할 이유가 없어 움직임이 일관될 수 밖에 없음 * 적이 제때 처리되지 않으면 너무 많이 쌓여서 어딜 가더라도 피할 수 없기에 불합리하게 느껴짐
      Gamer 김창엽
    • 간단한 조작으로 생각보다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는 게임! 지렁이 키우기가 생각나지만 조금 더 매력있는 그런 게임!
      Gamer 김덕진
  • ALL
    Lost twins 2
    플레이듀
    Lost Twins II에서는 퍼즐을 풀고 쌍둥이와 재결합하여 집으로 돌아갑니다.
    • 국가
      PK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로스트 트윈스 2- 아무런 설명이 없어 눈치껏 해야하는 튜토리얼. 게임 영상을 먼저 보고 해서 다행입니다. 한 남매를 동시에 따로 조작해 퍼즐을 풀어 황금새? 에게 가는 게 목적인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은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하나의 맵을 십자 모양으로 나눠 방향키로 조작하게 해서, 맵 조각끼리 맞물리는 부분을 찾는 과정이 바로 이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이자 퍼즐의 실마리 라고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은 캐릭터 움직임이 조금 부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Gamer 최요한
    • 처음 시작 시, 게임에 사용되는 키가 무엇인지 알려줬으면 싶습니다. 튜토리얼인 것 같은 스테이지에서 게임 플레이가 정상적으로 안됩니다. 결국 스테이지를 강제로 넘겨서 게임을 진행해봤는데, 마우스와 키보드를 같이 사용해서 플레이를 할 수는 있었지만, 오른손으로 방향키를 누르면서 마우스를 누르기에는 키세팅이 좀 불편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각자 다 정해져있는 키세팅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것만 좀 알려줬어도 훨씬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Crew 인티
  • ALL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STUDIO 1346
    발바닥 도시의 첫 철도 설계자가 되는 실시간 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 국가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Gamer 김태윤
    •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Crew 백상철
  • ALL
    Don’t be Expose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큐링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