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오씨티는 심오한 턴제 로그라이크류 게임입니다. 전투를 완료해나가며 던전을 클리어하는 형식인데, 생각보다 심오하고 기괴한 몬스터들이 나왔지만 위화감이 들지 않고 몬스터들의 공격방식도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배틀의 수가 많았고, 클리어해나가며 생각보다 지루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각 행동마다 쿨타임이 있는 턴제 RPG 게임입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 독특한 아트가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세계관을 이미지로 잘 살려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캐릭터의 이야기나 유물 등 세부적인 항목에는 이어지지 않아
조금 몰입감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투,이벤트 합쳐서 30번이지만 30이라는 숫자만 부각되서 좀 부담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조금만 편의성을 높이면 유저 입장에서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게임이었습니다.
[2026BIC]잘 키운 수족관. 크라켄이 깨 부순다. 플레이어가 어항을 잘 관리할 수록 크라켄(물속의 여왕이 저주로 흉측한 크라켄으로 바뀜)이 더 많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키운 물고기들과 함께 힘을 합쳐 크라켄을 물리치고 어항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 힐링게임 + 액션 전투게임이 버무려진 게임으로 참신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헛소리로 느껴지는 이 세계. 그리고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오히려 치켜세워주는 이세계. 도서관에 발걸음하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 세계 생활에 지쳤다는 증후는 같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 현상을 '이 세계 증후군'이라 부른다.
대화란 상호간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을 말한다.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 할 때 무슨 내용이 되었던 간에 상대방은 자기 할말만 이어나간다. 그러나 이세계에서는 주인공이 무슨 얘기를 꺼내든 자세히 들어주고, 공감해준다. 주인공에게 더 와닿는 공간은 이세계가 아닐까?
노력없이 주어지는 행복이 너무나도 달콤한 부분까지만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그 뒤에 이어질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작진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된다.
Gamer조인우
데모가 왜이리 짧아요... 더 즐기고 싶을정도로 몰입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임에도 이렇게 몰입해서 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퍼즐 난이도도 적당했고, 방식도 재밌네요
개그같은것도 재밌고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중간에 도서관 사서 대사가 뒤로 가서 잘리는 부분만 수정하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