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미래 정보화 디스토피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스토리 어드벤처의 골조를 잘 지키면서도 '정보'라는 것을 매개체로 본연의 컨셉을 재미있게 녹여낸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대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선택에 대한 자유도가 조금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스토리 어드벤처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Gamer김동현
해커로 정보수집을 하는 게임이라는게 독특해서 좋았다. 어느 부분에서 막히면 답을 찾을수없는 불친절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 종스크롤 러닝 액션 ] [ 총평 ■■□□□ ]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같은)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게임성 보완이 필요해보임
* 터치할 때 캐릭터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의도치 않게 쓰이는 경우가 많았음
- 병력을 뽑아 칸에 진출시키며 땅을 많이 차지하면 승리하는 땅따먹기 게임
- 다양한 병과, 전략적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 등 전체적으로 무난한 게임성을 지녔음
- 하지만 각 병과 특징과 아이템에 대한 설명이 플레이 중 확인할 수 없어 아쉬웠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rxcRJ8dabA를 보고 어떤게임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코딩에 관심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건에 맞게 블럭을 맞춰서 작동하는 재미가
충분히 있었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어렵더라구요. 거의 마지막은 벽에 막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설명이 있어도 가면 갈수록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보완이 된다면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예시같은 걸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 같아요.
다른 분들의 리뷰에도 있었지만 빠르게 배속을 하면 로봇이 멈추는 현상이 저도 있었고
제작자 분의 의도대로 해볼려고 했지만 실패하면 왜 안되는지 오류문이나 설명 같은 게 있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아니면 힌트 기능 같은 게 있어도 플레이어에게 보다 편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게임을 통해 일반인에게 코딩이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Gamer윤성재
"(경력 있는 신입이)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
* 코딩 퍼즐 게임
- 블록화한 코드를 가지고 조합하여, 퍼즐을 해결하는 게임
- 단순한 조건문, 반복문만이 아니라, 스택, 큐 같은 자료구조들도 공부할 수 있음
* 애매한 설명
- 전반적으로 기능 설명이나, 문제, 블록 등 초보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음
- 결국 초보자는 그만두고, 경력 있는 신입만이 남아 할 것 같음
- 명사나 중요한 단어의 색을 다르게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이는 등 교육 목적에 맞게 좀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음
* 여담
- 블록 부분 스크롤로 무한 이동가능함
- 블록 부분을 펼치고 접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듯
- lv 2-3문제의 '같은 종류로 연속된 물건들'이 아닌, 1개만 독립적으로 놓인 경우(예: R2/Y1/R3)가 존재하는 등 이 게임은 특히 '문제'가 명확하지 않으면 해석이 다양해져, 의미 전달이 모호해질 수 있음
- 스테이지 마지막에 하는 검증 방식을 단순한 랜덤 입력값이 아닌, 개발자가 직접 준비한 입력값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입력값별로 난이도를 구분하여 소위 '3별'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음
[ 퍼즐 하우징 ] [ 총평 ■■■■□ ]
* 비어있는 공간에 퍼즐을 하나씩 끼워넣어 그림을 채워나가는 퍼즐 게임
*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연출, 미학적인 완성도가 높음
* 퍼즐을 맞출 때마다 피드백이 좋음. 완성했을 때 성취감이 느껴짐
Gamer김창엽
스케치에서 부터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나가
스토리가 있는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가는 캐주얼한 퍼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이 좋아서 요정 마을을 꾸밀 맛이 날 것 같더군요
잔잔하니 힐링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데모 시작하자 마자 마을이 다 구성되있어서 그런가
직접 꾸밀수는 없어서 조금 아쉽긴 했네요.
색다른 컨셉의 게임이라 좋았습니다. 불편한게 있다면 스테미너 게이지와 HP게이지 위치를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HP게이지 붙어있는 곳이 대부분 게임에서는 스테미너 창으로 활용되다 보니 헷갈리는 점도 적지 않아 있습니다. 무기의 종류와 밸런스 디자인이 더 개선된다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Gamer정희석
액션성과 타격감이 시원해서 즐겁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씬도 아름답고 캐릭터가 귀여워 눈이 즐거웠습니다. 시간 역장에 들어가면 마야의 목소리가 변화하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구현하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처럼 보스 클리어후 진행 되지 않는 점이 순간 버그인 줄 알았고 보스가 공격, 회피의 무한 반복 패턴처럼 되어버리는 것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맵이 개방형이라 여러군데를 갈수 있을 것 같은데 전부 막혀있어 다소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