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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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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lgolemeth
Kakehashi Games
노드를 연결하고 미궁을 공략(해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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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골렘을 제작하는 연금술사다. 골렘이 던전을 돌 수 있도록 프로그램하는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이다. 골렘들은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행동할 것이다. 던전의 여러상황에 맞게 골렘을 프로그램하고, 던전에서 얻은 부품들로 골렘을 강화하자. 색다른 방식의 던전 크롤러 게임이며 CG와 음악을 유명한 아티스트가 맡았음. 관심있으면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만으로 수많은 재미를 만들어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단조로움이 주요 포인트인 만큼 어딘가 익숙하게 맡아온 알만툴 스러움이 묻어난건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 점을 차별화시켜서 발전시킨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자동 골렘들의 행동을 블록 코딩해서 던전을 공략하는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마음에 들고 3배속까지 지원해서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코딩 범위가 너무 단조로운 게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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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Tree Kingdom
부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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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이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자신만의 덱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치고 들어오는 적들에게 맞서 자신만의 TreeKingdom을 완성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에서 노움 왕국을 구성하는 구성품을 뽑아 배치하여 왕국을 발전시키는 게임. 귀여운 노움들과 나무 그래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음대로 가지를 뻗고 꽃과 잎, 건물을 심는 일도 즐겁습니다. 하지만 카드 덱이 불균형해지면 세울 건물은 없는데 끝없이 가지와 뿌리만 뻗거나, 반대로 건물만 끝없이 나오는데 세울 자리가 없어 턴을 소모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렇게 되면 게임이 전혀 진행되지 않아 보석을 벌 수도 없어져 카드 리필도 못하고 게임이 터져 버리고 맙니다. 뿌리에서 자원을 캐는 카드는 카드가 배치할 때만 효과를 발휘하는지, 근처에 자원이 리필되면 새로 자원을 캐기 시작하는지 알아차리기 힘들었습니다. 꽃 축제 같은 카드가 여러 장 있을 때는 두 장을 연속으로 같은 꽃에 사용할 수 없던데, 어떤 로직으로 발동하는지 하루에 한 번만 쓸 수 있는 것인지 설명이 좀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축제나 상인 등, 보너스처럼 선택해 추가할 거리가 많은 점이 즐거웠습니다. 카드 간 시너지 효과는 약하게 느꼈습니다만 좀더 강화된다면 더 전략이 많아지고 재미있어질 것 같습니다. 진행이 살짝 느리다는 기분이 들지만 여유롭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카드 덱 불균형을 해결하기 어려워 아직 첫 번째 소원을 넘어가지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흥미를 갖게 되는 게임 플레이와 귀여운 그래픽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좀더 지켜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왕국을 경영하는 컨셉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대부분의 카드가 소멸을 기반으로 해서 상인이 올 때마다 덱 구매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 덱에 카드가 없게 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적은 처들어오고 기준은 쉽지 않아서 조금 난이도 있다고 여겨짐. 하지만 게임 시스템 자체로는 흥미로웠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나무위에 왕국을 건설하는 아늑하고 귀여운 게임. 단 방심하면 죽는다. 노움들이 원하는것을 모으고, 나무를 가꾸고, 상이들에게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해야 함. 소원을 비는 의식을 해서 천사의 축복을 받고 인원과 규모를 늘려나가야 함. 동시에 천재지변과 괴물로부터 왕국을 지켜나가야 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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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덱빌딩으로 도시건설이 메인이라는 게임의 테마가 새로워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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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랩틸리언을 국회로!
MyTrix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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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랩틸리언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 전략 육성 시뮬레이션 입니다. 낮에는 자금을 활용한 스케줄을, 밤에는 정보탐색을 하여 들키지 않게 지지도를 높혀 나아가며 여론 조작을 통해 상대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튜디오
책지기
개발자분들이 사라질까봐 걱정되는 게임이었습니다. sns와 cctv를 추적하여 비리를 찾는 과정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추후 나올 정식 버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플레이어가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 후보 김용뱀을 단 한 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시켜야 하는 정치 육성 게임이다. 낮에는 자금과 시간을 써서 세뇌·카피·텔레파시를 훈련하거나 홍보 일정을 잡고, 밤에는 방송과 SNS, 신문, CCTV를 살피며 키워드를 모은다. 전화로 관계자에게 키워드를 캐묻고 정보를 엮어 상대 후보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조사 과정은 예상보다 추리 게임에 가깝다. 정체를 의심받으면 위험도가 오르고 끝까지 차면 선거 이전에 게임이 끝난다는 압박도 설정과 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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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게임. 밤 파트는 스토리 맥락을 따라 읽고 진행하기만해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으나, 낮 파트의 경우에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했다. 사소한 디테일들에서 제작진들이 유머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었다. UI는 요소가 촘촘하게 되어있다보니 장시간 플레이 시에 약간 시각적으로 피로해지기는 했으나, 플레이에 큰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다. 독특한 설정과 블랙코미디 감성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선현우
랩틸리언 대통령을 출마시켜 당선시키는 목표의 게임. 밤 파트는 두 낫 피드 더 몽키가 생각나는 파트였는데 대사가 넘어가는 시점이 짧아 클릭요소를 클릭하지 못하고 넘어가 조금 귀찮은 면이 있었다. 소재의 참신함과 유머코드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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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랩틸리언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정치까지 결합시킨 독창적인 게임. 밤에 이루어지는 뒷조사 파트는 스토리구상에 올라타 조금만 읽으면 쉽게 고를 수 있고 실수 몇 번은 충분히 복구할 수 있음. 아쉬운 점이라면 스탯 성장 구조가 골고루 올리기보다 한쪽으로 치우치도록 올리는 방법이 효율적이라 골고루 올리는 방법도 나왔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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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본격 랩틸리언 정치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낮에는 랩틸리언을 성장시키고 밤에는 그럴듯한 비리와 음모가 판치는 뒷조사를 해나가는 방식이다. 밤 단계에는 역전재판 수준의 난이도로 지문을 잘 따라가면 몇번의 실수가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구조이다. 다만 낮 단계에는 랩틸리언을 성장 시키는데 각 스탯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어려워 성장 시키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 또한 한 스탯을 성장 시키면 다른 스탯을 깎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 0으로 수렴하는것 같아 스탯 감소를 완화해주거나 없애는 쪽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연출 및 컷신이 길어서 게임플레이가 어느정도 늘어지는 느낌도 있다. 게임에 대한 컨셉과 뒷조사 단계는 좋지만 성장의 재미도 같이 가져갈 수 있으면 좋겠다. 대선토론의 시간제한 답변도 재미는 있었지만, 플레이어가 이에 준비할 수 있게 미리 사전 정보를 알 수 있는 수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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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연
참신함이 재미로 다가오는 작품. 단순히 선택지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라, 직접 상황에 따른 반응과 선택을 통해 선택지 게임이라는 장르의 단순함을 탈피한게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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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현실적인 정치적 소재를 '렙틸리언 김용뱀' 이라는 인물로 흥미롭게 잘 풀어낸 작품인 것 같아 덕분에 웃음을 머금은채 끝까지 플레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공주로 만든다, 결혼을 시킨다 이런 흔한 내용이 아니라 국회로 보낸다는 보다 현실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목표가 있어 재밌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해 주신 트로피코 느낌도 살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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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awnkeep
Zang
아직 잡지 못한 버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주치시면 디스코드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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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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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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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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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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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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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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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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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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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plash Divers
Tinymo GAMES
따뜻한 바다를 탐험하고, 신비한 생명을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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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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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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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천사의 난
상자밤
죽창 한 자루로 지옥을 꿰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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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게이머야. 여기 외발 자전거를 타보거라." "예, 첫 도전이지만 탈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 이제 외발 자전거를 타면서 권총을 쏘면서 창을 돌리면서 점프를 해보거라" "예?" 굉장히 비 합리적인 요청을 하는 것 같지만, 이게 또 하다보면 되는 게임성을 가져서 오기가 생기는 게임. '죽창'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컨트롤을 할 수 있음에 놀라게 된다. 컨트롤적인 부분은 충분히 도전의식을 끌어올리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늘어지는 부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고민해야 할 듯. 게이머는 '죽창으로 적들을 휩쓰면서 컨트롤도 멋진 나'를 기대하지만, 실상은 '창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 항아리 게임'과 가까운 게임성을 느꼈다. 스테이지의 퍼즐 부분을 줄이고, 전투 부분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화려하고 찰진 맛의 보스 몬스터를 넣어보는 것은 어떨지 기대해본다.
빅커넥터즈
베칸
하드코어 죽창 점프 액션 플랫포머... 그리고 지옥 혈전 기본적으로 조작이 생소하고 어렵다는건 전제로 하는 게임이기에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했으면 좋겠다. 게임의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어려워지는 느낌이 들어 미묘하게 도전욕구를 자극하기도 한다. 죽창을 꽂은 방향에 따라 날아가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속도를 받으며 날아가고, 떨어진 절벽에서 다시 올라오는 등 기본적인 조작을 익혔다면 나머지 조작은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손이 그만큼 따라줘야한다. 게임의 플레이 외에도 그래픽과 지옥이라는 컨셉 그리고 풀악셀을 밟아버리는 거친 성격이 캐릭터들도 이 게임의 세계관을 한층 더 돋궈주는 매력을 보여준다. 게임에서 후원을 받을거라는 암시가 있었는데, 이 게임이 후원을 열때가 된다면 꼭 후원을 해보고 싶다. 이 게임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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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죽창이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맛이 좋네요!! 음산한 배경 탓에 게임을 살짝 망설였는데, 오래 붙잡고 있다 보니 어느새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러고 나니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싶어지고, 스테이지를 깰 때마다 쾌감도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죽창 하나로 벽에 고정해 몸을 날리고, 일렬로 선 적들을 한 번에 꿰뚫는 손맛이 이 게임만의 개성이라, 익숙해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더라고요. 데모인데도 볼륨이 상당해서, 1시간을 플레이하고도 다 깨지 못했을 만큼 즐길 거리가 알찼습니다. 다만 보스 스테이지? 랄까요. 조금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었어요. 일반 구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너무 쉽게 클리어되더라고요. 이동이나 전투가 워낙 개성 있는 게임이라, 보스전에서도 죽창 기믹을 제대로 활용해야 넘어갈 수 있는 설계였다면 훨씬 짜릿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데모이자 초반 플레이인 만큼, 앞으로 어떤 전략과 기믹이 더해질지 기대가 됩니다. 응원할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죽창 앞에서는 너 한 방. 죽창 대쉬를 이용해 땅에 꽂으며 멀리 이동하는 산나비랑 비슷하지만 죽창을 꽂는 각도를 신경 써야해서 좀 더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래도 꽂는 범위가 좀 널널해서 엄청 화날 정도는 아니여서 좋았습니다. 의외로 이동 액션 속도도 스피디하고 재밌었습니다.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아.. 저는 찢고 죽이는 이 죽창이 너무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죽창 한 자루로 지옥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벌이는 2D 횡스크롤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분위기, 스토리는 특유의 개성을 느낄 수 있으나 컨트롤에서 꽤 난이도 있는 도전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레벨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동기와 보상이 적절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죽어서 천국으로 가는 줄 알았더니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주인공은 죽창을 들고 지옥의 끝으로 향한다. 컨트롤이 생각보다 많이 까다로운데, 그게 플레이어의 도전을 자극하려는 게임의 본 목적으로 보인다. 숙련된 컨트롤에 도전하고 싶다면 무수한 낙사를 실험하며 앞으로 나아가자.
빅커넥터즈
강호수
조작이 홀드 시에도 발동 되는게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양날의 검처럼 느껴집니다. 이동 메커니즘이 재밌고 난이도가 적당히 하드코어해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대학생분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개발하실 때 자료찾기도 어렵고, 하나하나 새로 그려나가는것도 아주 어려웠을텐데 이렇게 게임을 완성시켜주셔서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정식 개발자가 아니신지라 개발비용도 그렇고 고생할게 천지빼가리인데 큰 일을 해주셨습니다. 게임이 너무 빡새지만 차차 개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처음에는 조작감이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저도 플레이하면서 20분정도는 애를 먹은거같습니다. 익숙해지고나선 난이도가 급격하게 낮아졌습니다. 조작감만 익숙해지면 플레이하는데 괜찮아집니다.지옥세계관에 죽창을 이용하여 이동과 전투를 둘다 하는 컨셉이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 59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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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로크
팀 찬찬
바둑의 사석 규칙과 조커 바둑돌로 끝없이 도전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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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국산 바둑 퍼즐 게임. 기본적으로 바둑 규칙을 따르는 이 게임을 각종 기믹들을 가진 조커 바둑돌을 조합하여 상대방의 바둑돌을 모두 잡아야 한다. 머리를 아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이고 바둑에 대한 기초가 있어야 해서 아주 어려운편에 들어감. 허나 이 진입장벽을 넘어 한판한판 클리어하다보면 성취감은 아주 높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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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잉크 이스케이프: 마녀단의 수수께끼
불운한 행성에서 온 게임들
잉크로 그린 추억, 조상의 비밀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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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방탈출 컨셉의 연출 좋은 무난한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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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오두: 조상의 연결
Odu Studios
현대 RPG 속에 재해석된 아프로-브라질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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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브라질 어느 종교 신앙을 소개받는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느낌이라 액션은 논할 수 없지만, 시프트 키로 무기를 바꿀 때 무기에 해당하는 오리샤(?)의 특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브라질 전통 문화 또한 알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함. 브라질 전통/민속에 대해 알 수록 더 재미있게,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개발이 너무 덜되어 이 이상 리뷰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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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oreia
ARDORBIT
기억을 잃은 반려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아 나서는 SF 3D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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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지금 들어가면 생일모자를쓴 소마를 볼수있습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느낌인데도 불편하거 하지않았고 스토리를 유추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봇사랑꾼들 분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반쯤 고장난 로봇 소마가 되어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가족'을 찾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이동 모션은 자연스러우나 벽을 등지고 있을 때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아져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며 상자를 여러 단으로 쌓을 때 아래쪽 상자랑 조금이라도 겹친 상태에서 내려놓기를 하면 상자가 우당탕탕 튕겨나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계열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답게 저채도의 칙칙한 그래픽, 심지어 플레이 구간의 절반 가량은 어두컴컴한 하수도를 지나는것까지 분위기의 전달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제 모니터에서 계단현상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플러스 요소 중 하나는 역시 대사의 상당수가 더빙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정식 출시의 분량이 데모의 몇 배 수준일지는 모르겠으나, 전체 볼륨에 이러한 더빙이 포함되어 있다면 가치가 크게 오를 것 같네요. 스토리는 데모 버전 기준으로는 다소 진부한 느낌이 있습니다.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서 쑥대밭이 된 세상같은 설정은 다른 데서도 많이 봤으니까요. 남아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독창성을 발휘할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플레이 도중 불편했던 점은 후반부에 몰려있는데요, 우선 잠입 구간에서 캐릭터 키가 작은데 선반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이 매우 높게 쌓여있어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전체 맵 구조를 보여주지도 않고 적들의 위치 또한 눈 아이콘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으며 상자 위치 역시 직접 기어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점이 잠입보다는 노가다를 하는 느낌이라 썩 유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격전 구간은 시간이 촉박하고 우회전-좌회전 후 2번째 적이 들이닥칠 때 어딜 봐도 뚫을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바닥에 덩그러니 있는 상자를 들어올리면 오른쪽 잔해가 뜬금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다소 어색해 보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처음 시도할때는 기어서 통과하는걸 시도해봤는데 직전 잠입구간에서는 코앞에서 기어다녀도 잠잠하던 적들이 여기서는 기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잘만 붙잡는것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저런 지적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에서 볼륨 확장도 하고 다듬을 부분을 다듬으면 칙칙한 분위기에서 힐링을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할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잠입적 요소보다는 퍼즐적 요소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적당한 몰입감에 캐릭터 디자인이나 공간 조형, 빛 등이 잘 표현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 감도를 낮게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류하영
프레임 드랍은 없었으나 카메라 돌릴 때 멀미가 있었음.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살린 3D 도시와 3D 지하를 볼 수 있어 좋았음. 소마가 귀엽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무난했다고 생각. 다만 스키아 피해 진행하는 부분에서 멀미 이슈로 더 진행 못한게 아쉬움. 스토리 궁금했는데...
빅커넥터즈
전민석
기억을 잃어버린 소마가 아포칼립스 세계에 갑자기 일어나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제작자에 의도대로 몸을 움크리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자를 이용해 위로 올라가고 분명 시야가 있는데 들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도 생기고, 전기에 걸려 쓰러지고 난뒤 로딩화면에서 오래걸리는 현상도 생겼습니다. 풀 더빙도 하고 3D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좋지만 아직 미완성도가 높아 실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20분 37초]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의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멀미가 좀 났습니다. 캐릭터가 너무 크도록 시점을 조정하여 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믹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해서 상자를 쌓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치우는 등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퍼즐성이 너무 약하고 보이는대로 이동하는 게 전부라서 아쉽습니다. 여담으로 귀찮게 상자를 2개 쌓아야 하는 구간 꽤 있는데 청개구리마냥 상자 1개로 비벼서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출과 힌트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네요. 더빙까지 되어있는점이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퍼즐요소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3D로 구현된만큼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그래픽의 퀄리티는 낮은편 이었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그건 인디게임으로써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므로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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