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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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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코미스
키오르셀 스튜디오
캐릭터마다 플레이가 달라지는 목표 기반 탄막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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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목표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는 탑다운 액션 게임 입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 활용 가능한 여러 스킬과 매번 바뀌는 임무 등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알려주지만 그에 맞는 동기는 충분하지 못하며 내가 무엇을 입력하고 사용하는지 왜 하고 있는 것인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캐릭터를 체험 할 수 있었음은 흥미로운 점이었지만, 아직 분량이 많지는 않아 앞으로의 플레이타임을 위해 많아질 분량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다양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여러 컨셉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아직 분량이 적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다양한 캐릭터로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아직까지는 캐릭터 컨셉 및 플레이 컨셉만 나온 상태라서 판단하기에는 어렵긴하지만, 캐릭터별 컨셉 및 플레이 방식이 참신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김밥천국같은 게임이네요, 플레이가 다양합니다. 계속해서 파고들면 재밌는 무언가가 나오는게 매력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참신성을 원초적인 장르에서 가져온 것이 아닌, 화려한 색상의 그래픽과 맵과 캐릭터 능력치간의 컨셉에 맞춰 나갔다. 분명 호불호가 있는 게임이지만 개발자의 도전에 응원하며, 마치 색맹 옵션이 있듯이 색감을 조절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빅커넥터즈
베칸
초능력? 같은걸 가진 학자들이 외계 행성으로 가서 훈련을 받는다는 컨셉의 게임이다. 우선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스토리는 제법 괜찮다. 미국 카툰풍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문제는 실제 게임플레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정해진 스테이지 내에서 시시각각으로 목표가 바뀌고 정해진 횟수만큼 클리어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가 계속해서 바뀌기 때문에 게임 자체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우측 상단 UI에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목표와 제한 시간이 나오는데, 시간 내에 클리어 하는 것을 신경 쓰면서 적과 싸우고 피하고 해야하다보니 시선도 계속해서 분산되게 된다. 그러다가 한번 적에게 피격당한다면 갑자기 애먼 곳으로 이동되면서 다시 움직여야한다 그 외에 또 문제가 되는 부분은 맵의 시각적 디자인이다. 게임 전반에 맞는 그래픽을 위해 쨍한 색감이 맵 배경에도 사용되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적이 대체로 흑백으로 나오고 적들이 쏘는 탄막의 색도 크기도 배경에 비해 눈에 띄지 않아 가시성이 정말 안좋다.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나무나 수풀이 맵 오브젝트 앞으로 와서, '도달' 목표를 수행할때 목표지점을 가리는 경우도 빈번하다. 물론 게임 내에서 화살표로 어디로 가는지 보여주지만, 이 화살표마저 너무 얇아서 화살표를 찾느라 집중해야 할 정도다. 캐릭터 디자인과 스킬 셋은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느낌이 들지만 게임의 코어 플레이가 그걸 뒷받쳐주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아쉽다. 특히나 아트워크, 캐릭터 배경 같은 쪽으로 힘쓴 모습이 잘 보여서 그 아쉬움이 배가 된다.
게이머
박찬휘
게임성이나 캐릭터 디자인, 게임 연출등은 좋았지만, 주인공이 왜 이런일을 하는지에 대한 개연성이나 미션 자체의 개연성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캐릭터는 매력적이였지만 아쉬움이 큰 게임이였습니다. 우선 쉬프트를 누르면 피격 범위가 보이고 느려지는데 본인만 느려지기에 쓸 이유가 없었습니다. 각 캐릭터의 공격이나 스킬의 경우 매번 튜토리얼을 해야만 볼 수 있고 튜토리얼 자체도 설명이 추상적이라 어떤 스킬인지 명확히 이해가 힘들었습니다. 공격과 스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메인 화면에도 추가했으면 합니다. 게임의 핵심 루프가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는 스테이지들이 반복되서 나오고 목표를 달성하면서 게임을 진행하는 건데 스토리를 안 보고 게임이 가능하다보니 이걸 왜 하고 있는건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명이 부실한 느낌이 강했고 그러다보니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버렸습니다. 캐릭터가 그래픽은 매력적이였지만 플레이 동기까지 이어나가지 못한 아쉬운 작품이였습니다. 이 부분만 잘 채우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캐릭터를 골라 맵을 돌아다니며 제한된 시간 동안 적들과 싸우고 미션을 해나가는 액션 게임. 독특한 스타일의 캐릭터를 움직여 스피디하게 공방을 주고받는다는 점은 매력이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마구 날뛰는 적들을 해치우며 정신없이 바뀌는 미션을 인식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장애물 구별이 어려운 어지러운 그래픽 또한 플레이어의 분별을 해치는 데에 영향을 준다. 스피디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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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 생 너머
Mon Ami Interactive
죽으면 90년대 인터넷으로 이동하게 되는 생활 시뮬레이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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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요즘 트렌드가 아닌 과거 어딘가에 존재했을것 같은 날 것의 진행방식이 유니크하고 센세이션한 작품이었습니다. 정해진 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그저 하고 싶은대로 모든걸 허용해주는 그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복고풍 미래지향형 게임. 윈도우xp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인터페이스부터 배경까지 죄다 고전틱합니다. xp가 한창일때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은 이 게임을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을정도로!! 올드 틱 합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뭐 할지 딱히 제한은 없습니다. 뭔가 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다보면 새로운게 열립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량의 비아냥을 함유하고 있는 90년대 PC버전 NPC의 폭언을 지나고 나면 상당히 다양한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도가 꽤 높아서 강제성이 있다기 보다는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느낌에 가깝네요. 소소한 퀘스트를 깨는데 흥미가 있는 유저에게는 매력포인트가, 보다 좀 더 확실한 목표나 세계관을 원하는 유저에게는 약간의 장벽이 될 수 있겠습니다.
  • PC
그림 로스터
더블유제이 게임즈
모험가를 조합해 끝없는 시련을 돌파하는 로그라이크 오토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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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로그라이트 판타지 게임. 모험자를 조합해야 해서 덱빌딩 약간 비스무리한 컨셉을 가졌음. 비록 오프라인에서 얻은 정보가 적어 더이상 리뷰 못하지만.. 앞으로를 기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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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gnatic Duo
NOW
두 대의 자력 로봇을 조종하여 정지된 공장의 전원을 복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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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 분들이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식 개발자가 아니라 지원이나 자원이 턱없이 모자랬을게 분명한데 여기까지 개발 하셨다는것에 감탄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게임계의 앞날이 밝을겁니다.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2026년 7월 17일에 [KOR] Hong-Gil-Dong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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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가이드라인스 : 호텔 나폴리
월넛펀치
음침하고 소름돋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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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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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러스타운
플로트릭
지능을 잃은 감염자들의 슬럼 '러스타운', 그곳에서 벌어지는 잠입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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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공격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그린 게임, 서사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서사를 뒷받침하는 연출도 상당했습니다. 레벨 디자인도 잘 되어 있어서 다음 목표와 스토리를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플레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너무나 잘 만든 게임이라서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블루펜스가 어느 정도 범위를 감지하는지 명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퀘스트 추적의 경우 확인키와 다음으로 넘어가는 키가 D로 동일해서 확인 키를 새로 만들어서 적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BGM이 너무 반복되어서 음량을 0으로 했는데 적용이 안되는건 버그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사람의 지능을 떨어뜨리는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간 후, 감염자들을 격리한 마을 '러스타운'에 있는 감염자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를 받고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가진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각종 이동 모션(걷기, 달리기, 포복, 사다리 이용 등)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고 플레이어의 현재 위치를 가릴만한 건물을 일시적으로 시야에 보이지 않게 하여 건물 뒤에 있더라도 무리 없는 컨트롤이 가능하여 어드벤쳐 게임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합니다.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이템들은 탐험을 더 흥미롭게 하며 무작정 아버지를 찾아다닐수도 있지만 다른 NPC들의 대화를 통해 서브 퀘스트같은것도 즐길 수 있어 풀 게임의 경우 볼륨도 꽤 상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쉬운 점은 최적화적인 요소가 부족한것인지는 몰라도 7900XTX를 사용하고 있는 제 컴퓨터에서 그래픽 로드율이 99%를 찍으면서 팬이 요란하게 돌아가는 점, 환경설정에서 음향을 줄여도 실제로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 점, 카메라 전환 키가 Q/E인데 보통 Q/E가 각각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반시계/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기대하는데 반해 본 게임은 그것의 반대로 설정되어있어 불편함을 야기하는 점, 잠입 요소가 중요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들의 시야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전혀 표시되지 않아 한 번 맞아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는 점(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각시 페널티가 너무 강해 억까로 느껴집니다)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게임을 완성하고 다듬는 과정에서 충분히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보니 전체적으로는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08.09에 다시 플레이했을 때는 새로 업로드된 버전 기준으로 위에서 지적한 시야 범위 미표기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좀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다면 생길 수 있는 또 다른 차별을 보여준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모델링과 캐릭터 일러스트, 부드러운 움직임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루펜스에게 걸리는 범위, 걸렸을 때 도망 여부(무조건 맞지 않도록)과 같은 어색한 요소가 있고, 퀘스트의 위치를 표현하거나 갈 수 있는/없는 장소를 조금 더 명확하게 보여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발전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팬데믹이 휩쓸고 간 디스토피아에서 우연히 접한 아버지의 소식을 따라 나아가는 탑다운 잠입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스토리와 함께 진행되는 인 게임 플레이는 특유의 분위기는 잘 나타내어 몰입이 되었으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퀘스트, 가방, 일지 등의 UI는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앞으로만 뛰지 말고 위로도 좀 뛰어 봐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럴듯하게 구획이 잘 나눠진 도시를 배경으로 점프가 안된다는 핸디캡을 뚫고 일단은 블루펜스라는, 감염자로 구성된 자경단으로 부터 벗어나 우체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데 조작 상에 점프가 존재하지 않으며 카트를 잡고 있을 때는 대각선 이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상당히 큰 핸디캡으로 작용합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에는 블루펜스들이의 시야 범위나 카트의 가동 범위가 직관적이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는데 이게 모두 게임을 시작하고 10분 이내에 일어나는 일이어서 이걸 해결해내고 다음 서사부분까지 게임 플레이를 지속할 만큼 플레이어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 답 역시 모호합니다.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서사면에서는 매체에서 다뤄지는 보통의 좀비들과 달리 이 세계관 속의 '감염자'를 차별받고 핍박받아 고립되거나, 무력해지거나, 자기방어를 위해 공격적인, 전형성에서 살짝 벗어나 소수자로서의 클리셰를 어느정도 반영하여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안(여)은 아버지를 찾기위해 그 더럽고 위험하다는 러스타운에 잠입한다. 이곳은 아주 넓고 미로같은 곳이며 무법천지라 안전한 길을 찾고 목적지까지 가는것만으로도 아주 어렵다. 가급적 조용하게 움직이고, 나쁜놈들에게서 최대한 떨어지고, 평범한 사람들과 만나 도움을 받자.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3D게임의 예쁜 2D 이미지와 잠입+퍼즐+스토리 게임. 처음에는 적당한 잠입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플레이도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감염자인 ‘반푼이’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는 조금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좀비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도 통하고 나름대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일반 사람들과 정확히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졌습니다. 전체적인 플레이는 무난했습니다. 조작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고 잠입이나 퍼즐도 조금 더 어려워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적에게 한번 발각된 뒤 몇 번을 피해도 어그로가 풀리지 않고 숨어도 계속 추격해오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계속 추격하는 구조라면 주변 NPC를 공격한다거나, 반대로 NPC가 적을 제압해주는 등 주변과의 상호작용이 있었다면 좀 더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조작도 조금 답답했습니다. 이동 중 Q, E 등으로 화면을 돌려도 원하는 방향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자동으로 카메라가 이동하고 지도 역시 화면 방향에 맞춰 같이 회전하는 설정이 있다면 이동이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조작키 자체는 우측 하단에 표시되어 있어 익히기 어렵지는 않았지만, 기능이나 항목별로 조금 더 정리되어 있으면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인데 이 게임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았습니다. 특히 2D 이미지는 상당히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3D 게임 화면과 2D 이미지의 분위기가 완전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는 조금 애매했습니다. 사운드 역시 게임과 잘 어울리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어, 상황에 따라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스토리의 동기입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궁금하지만, 주인공이 왜 굳이 위험한 러스타운까지 사람을 찾으러 가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플레이어가 ‘그래서 꼭 찾아야 하는구나’라고 납득할 만한 계기나 흥미를 끌 요소를 조금 더 확실하게 보여주면 스토리에 몰입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아직 다듬어질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2D 이미지와 스토리형 퍼즐·잠입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 맞을 것 같지만, 전형적인 좀비물이나 강한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다른 게임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불친절 한것만 제외하면 매우 잘만든 게임성과 스토리
빅커넥터즈
정승환
디스토피아 속 세계관에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위험한 마을을 잠입하고 돌아다녀야 하는 서바이벌 생존 게임. 바보 바이러스, 반푼이 등의 우스꽝스러운 명칭과는 대조적으로 꽤나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트도 훌륭하고 만듦새도 좋아서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지능이 퇴화하는 전염병이 퍼진 세계. 병으로 인한 사회간 차별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스토리를 담고 있다. 컨셉에 맞게 게임 전반이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면모를 보여주려는 네러티브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오히려 3D 어드벤처 게임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네러티브를 풀어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넓은 월드에 오히려 선형적인 스토리만 남아있어 오히려 어색한 게임이 되어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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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소젠
드림다트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좋아한다?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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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7턴 내에 목표 정수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시너지가 있는 병원균을 배치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게임의 컨셉과 스토리, 분위기는 몰입감을 주며 배치 가능한 칸 수 내에 균의 효과와 시너지를 확인하여 해당 균이 죽어야 얻는 정수, 그 정수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하는 부분은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요구치가 점점 높아지는 점수 따기 덱 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카드마다 체력이 있고 한 턴 종료 시 체력이 하나 줄어 죽어야 묘지로 가는 특징과 카드를 조합해 더 좋은 새 카드를 만들 수 있는(특정한 카드로의 조합법 존재) 특징이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카드의 효과와 계열 조합, 시너지 등으로 최대한 점수를 뽑아 높은 점수를 내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가 꽤 기묘해 보여서 어떻게든 승리해서 알아가야겠다는 욕구가 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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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경
발라트로와 유사하지만 포커대신 시너지가 추가된 형태의 게임. 다양한 성장요소와 카드만의 특징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죄송합니다. 이 게임의 룰을 반은 이해하겠는데 반은 모르겠습니다. 설명문을 읽어봤지만 제가 제대로 이해가 안됩니다.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 없어 사과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한 번 켜면 두 시간 정도는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고 마는 굉장한 중독성을 지닌 작품.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에 요구되는 정수의 상승폭이 종이를 n번 접었을 때의 전체 두께만큼이나 급격해서 어느 순간부터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을 확률이 높은 점은 아쉬움. 그러나 유물과 균들을 잘 조합해 끝을 모르고 오르다 정수카운터 뚜껑까지 날려버릴 수치를 기록하는 순간의 카타르시스만큼은 그 어떤 작품과도 바꿀 수 없는, 손맛 짜릿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이머
노태이
카드 이름의 폰트가 부자연스럽습니다. 카드에 마우스를 호버해야 카드 설명, 카드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적어도 카드 시너지는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피로감이 적을 것 같습니다. 또, 같은 카드군끼리는 어느 정도 생김새, 색감이 유사하길 바랍니다. 타격감, 카드 밸런스 등은 괜찮습니다. 살짝 퀄리티가 떨어지는 픽셀 마감은 레트로 비전 효과를 넣어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키워드 조합과 병원균 배치로 계속해서 높은 정수를 얻는 로그라이트 게임. 롤토체스와 발라트로가 적절히 잘 섞인 느낌이지만, 그 동시에 이 게임만의 어두운 스타일의 개성도 잘 보인다. 모바일이나 스팀덱으로 나온다면 하루종일 붙잡을 만큼 재미가 있다 나중에 정식 출시를 한다면 꼭 사서 해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줄로 늘어선 다섯 개의 샬레 안에 병원균들을 조합하여 많은 정수를 얻고, 제한된 턴 내에 정해진 정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속성과 방법을 내놓은 것까지는 좋은데 적응하는 데에 제법 시간이 걸릴 수준의 복잡함이다. 비슷한 계열의 게임들과 달리 직관성이 낮고 룰 이해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입문 장벽이 될 수 있어 걱정이 되는 점. 그러나 한 번 적응하고 나면 제법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정수를 보여준 게임. 병원균을 추출하여 유물과 결합하여 누구보다 강하게 만드는게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병원균을 증식시켜야 살아남는 게임 그런데 막상 주인공이 잡혀온 이유를 보면 잡혀있는게 맞을지도.. 덱빌딩의 기본을 잘 지켜서, 어렵지도 않는 동시에 다회차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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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Muse Dash 2
peropero
러닝 액션 리듬 게임의 정통을 잇고, 새로운 리듬 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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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기존 뮤즈 대쉬에서 스토리를 좀 더 추가한 느낌. 또한 아케이드 버전으로 나온것을 보아 다른 플랫폼으로 분리를 시도 중인듯 하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마리쟈 좋아요
빅커넥터즈
김상준
상하 반전 리듬게임이라는 기믹이 매우 참신함. 다만 어지러움을 조금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뮤즈대쉬 후속작 재밌게 했던 게임의 후속작인 만큼 매우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인지도 있는 게임답게, 기대반 걱정반으로 바라보는 게임. 전작보다 조금더 라이트해진거 같은데, 조금더 지켜봐야할듯
빅커넥터즈
최우진
한번쯤은 해봤을 것 같은, 가볍게 즐기기 좋은 2-버튼 리듬게임의 후속작. 알려진 정보가 별로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 알기는 어렵지만 일러스트만 봐도 기대되기는 하는 작품이다.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서 좋은 노래를 더 알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솔직히, 이거 기대를 어떻게 안할수가 있나요? 디맥과 같은 스팀 리듬게임계의 고참 오브 고참이신데 말이죠
빅커넥터즈
김승남
뮤즈 대쉬 후속이란거에 걱정반 기대반이긴합니다. 아직 발매전이고 정보가 거의 없어 기존게임만큼 재미있게 나와줬음 하는 바람입니다. 정도만 적어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손가락 몇개만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던 간단한 + 기발한 시스템을 보여줬던 Muse Dash의 후속작. 이번작도 전작 처럼 본편은 싸게, DLC는 비싸게 내주었으면 좋겠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가 거의 없어 더이상의 리뷰 작성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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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펭퐁
샌디플로어
로그라이트 뼈대 위 과감한 전투, 카툰 연출, 템포감이 겹쳐져 강한 개성이 나타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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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펭귄이 퍽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으로, 퍽이 멈춰야 다시 가져와 던질수 있는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고 레벨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선택할수있고 중간중간 웨이브 이벤트가 있기에 능력치 선택으로인한 전략성이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팽귄이 하키퍽으로 적들을 무찌르는 국산 탄막슈팅+로그라이트 게임. 컵헤드가 떠오르는 아기자기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스피드가 일품인 게임이다. 어떤 스킬, 장비를 얻었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니 매번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함. 난이도도 적당히 괜찮은 편이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신나는 노래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려 무아지경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퍽 튕기는 것도 중독적이고 도박의 방에서 모든 걸 다 잃는것도 가슴아팠지만 재밌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 나오면 살 것 같냐구요? 저는 "엉" 입니다.
게이머
김태헌
컵헤드와 같은 옛날 만화풍의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특히 하키 퍽이 날아가며 적들을 날려보내는 액션은 도파민 뿜뿜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스테이지당 플레이 타임 제한이 있는 것도 제한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쓰러뜨려서 경험치와 돈을 확보하게끔 승부욕을 불러옵니다. 클리어 직전에 제공되는 슬롯머신은 '자네 그 푼돈을 가지고 갈건가'에 한방 승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더군요. 킬링 타임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애니메이션이 쫄깃하고 플레이도 엄청 재밌음. 제일 좋았던 부분은 게임 자체의 미국감성 개그 센스가 너무 웃겼음. 캐릭터나 무기 설명에서도 특유의 개그가 나오는데 한참 웃은듯. 슬롯머신이나 상점 주인도 팰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도 취향에 맞았음. 전체적으로 엄청 웰메이드인 로그라이크 느낌!!
게이머
서범석
호 끝내주는 일렉트로 스윙 사운드 마침내 업데이트된 돌아오는 퍽 잘 정제된 컵헤드 풍의 아트스타일 치즈 빌드로 적을 격파하는 짜릿함. 타격감 잘 올렸네요. 불호 왜 드랍된 하트를 스테이지가 끝나면 못먹나요... 왜 스테이지가 끝났는데 남은 투사체에 내가 맞나요... 전반적으로 잘 만든 뱀서로그라이트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게이머
주지현
옛날 미국카툰애니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노이즈낀 화면도 어울리고 재즈풍에 간간히 들리는 익살스러운 북소리가 정말 잘어울립니다. 모션도 쫀득하니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펭귄이 퍽으로 외계인을 때려잡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퍽을 적과 벽을 향해 던지고 튕기며 공격하는 것을 반복하여 싸우게되며 진행하면 할수록 강력한 아이템을 얻어 속도감있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당연히 레트로 카툰 풍의 그림체도 개성이 넘치구요
빅커넥터즈
베칸
투사체를 튕겨서 적을 처치해 나가는 뱀서 라이크 게임이다. 물론 뱀서라이크라고 하면 많이 본 장르라고 생각해서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투 대부분이 하키 스틱으로 투사체를 날리고 튕기는 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컵헤드 같은 레트로 카툰 스타일의 비쥬얼도 인상적이다 무턱대고 난이도를 올렸다가는 후반에 적이 쉽게 죽지 않아 큰코 다치기 쉽다. 탄막을 피하는 스타일의 게임에 익숙한 사람도 고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해보고 능력을 얻는 빌드 짜는게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어려운 난이도를 플레이 해봐야할 것 같다. 추후에 어떤 보스가 나올지, 어떤 기믹이 있는 스테이지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아기자기한 펭귄이랑 레트로 그래픽으로 요리조리 피하는 뱀서류에서 신선함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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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캣 스퀴즈
마오워작업실
파이프를 비집고 상자를 밀며 폭발로 길을 여는 고양이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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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퍼즐의 기믹이 복잡하긴 하지만 고양이가 귀여워서 더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
게이머
김태헌
고양이 액체설을 유쾌하게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소코반 게임을 고양이로 표현한 건가? 했지만, 다양한 기믹이 어우러져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해서 즐기기 좋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물같은 고양이가 터진다는 발상이 신기했어요ㅎㅎ 개발진들이 다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씩 데리고 있는 듯 사진이 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개발진 따라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가 터질때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거부감이 들었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분위기에 길을 만들어내는 퍼즐이 나름 재밌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고양이폭발소코반퍼즐게임....??? 봄버맨+소코반? 처음에는 몽글몽글한 고양이가 박스를 두개씩 밀고 있길래 그냥 토관 추가되고 박스 여러개 밀 수 있는 소코반인가? 할때 쯤에 갑자기 고양이가 블럭이랑 같이 터짐... 터진 이후로 특정 방향으로만 터지게 만드는 블럭, 한 칸 건너 터지게 만드는 블럭 등등 여러 기믹이 나오는데 깨는데 큰 어려움도 없고 퍼즐 초보도 깰 수 있을 만큼 레벨 디자인도 좋았음! 그리고 고양이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고양이 귀여움 터지네요 소코반류 게임은 사실상 나올만큼 다 나와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거라는 저의 편견을 보기 좋게 터뜨려버린 작품입니다. 단순히 블럭을 밀어 길을 만들고 생선을 먹는 단계를 넘어 파이프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이 막힌 파이프 앞에서 꼬리펑을 넘은 고양이펑(?)으로 벽을 뚫어버리는 등 기존 소코반에서는 본 적 없는 다채로운 기믹들이 있어 도전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비록 제 머리의 한계로 클리어는 못해봤지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양이는 액체....다? 상자를 밀어서 말린 생선을 먹는 소코반 게임입니다. 근데 좁아 터진 곳에 토관을 타면 고양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주변을 터트리는 게임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병맛 느낌이 있긴 한데 퍼즐이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고양이와 쥐가 귀여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배가 고픈 길고양이가 어느 홍보물을 보고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고양이가 상자같은 물건을 옮겨 파이프, 버섯 등의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이며, 단순기믹을 이용한 것이 아닌 기믹과 기믹을 같이 이용해 풀어가야 살짝 더 쉽게 할수있습니다. 약간의 도우미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 34분 1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고양이 퍼즐게임인데 나름 구성은 잘 짠거 같습니다 펑!
게이머
김효진
귀여운 고양이로 진행하는 스도쿠류 게임. 귀여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테마와 기믹이 잘 어우러짐. 짧아 보이는 스테이지들이지만, 적당히 패턴에 익숙해 지면 또 다른 새로운 기믹(파이프 타기, 터뜨려서 길내기, 파이프를 터뜨려 새 루트 파기, 점프하는 버섯) 들이 나오면서 적당한 난이도와 긴장감을 엔딩 볼때까지 유지하게 만들어줌. 이 다음 스테이지 그룹에는 어떤 기믹이 있을까? 하고 싶은 기대가 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막히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양이가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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