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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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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
2P Games
코타마 카멜 학원에서 괴이와 싸우며 별이 되어 진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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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장르적 재미는 무난한 편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서브컬처 캐릭터 게임을 선호한다면 즐길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디테일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전투는 패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적의 공격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고 대응해야 하므로, 플레이 내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그만큼 패링에 성공했을 때의 손맛이 뛰어나며, 시원시원한 연출과 묵직한 타격감이 어우러져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세밀하게 표현된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은 탐험하는 과정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트와 비주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 학교를 배경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리저리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새버렸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학원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풀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며 싸우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 평타로 데미지를 누적시킨 다음 보라색 테두리가 떠오르면 강한 공격으로 타격을 줘서 체력에 해당하는 게이지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그만큼 적들이 쪼잔한 자리에 서거나 독특한 공격을 날려 플레이어의 체력을 갉아먹어가며 괴롭히는 일이 많은 게임.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특성 상 난관을 뚫고 나아가면 능력을 차근차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 있게 싸워나가자.
빅커넥터즈
김시훈
학교 컨셉의 배경에서 진행되는 메트로베니아 패링이 중요한 전투로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파훼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되려 일반 몬스터의 패링 타이밍을 잡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수집 요소들도 흩어져있기 때문에 맵을 탐험해나가는 재미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즐기는 유저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패링을 활용한 전투가 확실히 재미있었다. 무작정 공격을 할때 보다 상대 움직임을 보고 받아칠 때의 차이가 커서, 보스전에서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꽤 오래 붙잡게 된다. 캐릭터와 기술 연출도 눈에 잘 들어온다. 다만 탐색 중에는 방금 지나온 곳과 새로 들어온 곳이 비슷하게 보여 길을 잘못 든 적이 몇 번 있었다. 학교라는 배경을 지역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써도 좋겠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교환학생 주인공 코타마로서 아카데미의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담은 매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 퀄리티와 화려한 연출을 겸비한 액션성, 매트로배니아라는 장르의 기본도 충실히 해낸 수작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스킬임팩트등이 인상깊었고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디게임의 탈을 쓴 AA급 게임. 약간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긴 한데 이거 인디게임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복잡하게 얽힌 카멜학원을 돌아다니며 적대적인 자를 무찌르고 학생들을 구해야 합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갈 수 있는곳이 늘어나는 메트로메니아게임이며 수위높은+품질좋은 CG도 몇장 등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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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병풍너머
묘게임즈
고궁의 방과 병풍 속 민화를 연결해 탈출하는 2인 비대칭 협동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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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가의
한국미가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시선이 잡혀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버로 아이템을 주고 받지말고 1인이 플레이를 하는데 클릭 할 수 있는 아이콘을 추가해서 이 게임 플레이의 흐름을 깨트리지 않고 다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험적인 시도로 보였는데 컨셉이 진짜 흥미로웠거든요! 이 컨셉을 한 사람이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조작법과 안내멘트가 없어 하나씩 상호작용을 눌러보아야 했고 중간중간 왜 멈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플레이 조작법이 없어 불편하였습니다. 한국식 병풍의 의도는 좋았으나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한국풍 퍼즐게임. 전우치와 현대인이 서로 협동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1인으로 플레이해서 그 재미가 조금 떨어졌지만, 시점이 다른 두 사람을 잘 연관시킬 수 있는스토리랑 퍼즐이 추가된다면 나름 해볼만한 게임이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안내성 멘트 하나 없이 세계관에 던져놓은 것 같아 조금은 불편하였습니다. 또한, 사전에 안내된 동영상 자료외에는 구현된 내용이 없는것 같아 금방 플레이타임을 종료하게 된 점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26) 올라와있는 BIC용 시연판으로는 평가하기 어렵다. 동영상에 나오는게 이 게임 콘텐츠의 전부임. 한국풍의 그림체는 아주 좋으나 최적화가 많이 부족한 단점이 있고 조작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이거 어떻게 해야 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긍정/부정 평가는 유보함.
빅커넥터즈
유은주
2인용 게임이라 우선 봇과 함께하는 모드로 플레이해봤습니다. 그런데 튜토리얼도 따로 없고 조작법 안내나 키 설정 메뉴조차 없어서 상당히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브금이나 캐릭터 움직임, 그림 등의 퀄리티는 정말 좋아서, 이런 기본적인 안내 시스템만 보완된다면 훨씬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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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그리드
듀포인트 게임즈
매 판 다른 특성, 매 판 다른 진화. 나만의 몬스터 군단으로 봉인석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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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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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배선영
초반에 주인공이 고요한 동굴에서 걸어갈 때 걸음 소리만으로 현재 상황에 몰입시키고, 움직일 때마다 펄럭거리는 목도리가 속도감을 느껴지게 해주는 등 사소한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포근하고 차분해서, 딴길로 세지 않고 편안하게 빠져들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메트로베니아와 요리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예뻐서 게임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메트로배니아식 게임은 저같이 길 눈이 어두운 사람은 자꾸 길을 잃는다는 점인데 지도가 조금더 보기 편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가의
처음에는 뭔가.. 굉장히 시리어스한 시작인 줄 알고 고뇌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골때리고 재밌었어요. 둘러보기(상,하)가 안되는 건지 제가 키를 잘못 눌렀는지 잘 모르겠는데 크리티컬한 버그 없었고 근데 이거 대체 스토리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골때리는 미학이 있어요. 아직도 머리가 아파요. 재밌었어요. 세번 골때리네요.
게이머
박현우
도트가 잘 나왔고, 요리를 하면서 게임을 깨는 것이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인트로가 새로 추가되고, 주인공에게 핵심 인물이 생긴 점이 좋네요. 게임의 분위기와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새롭게 추가된 도트 그래픽들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음식을 건네주었을 때 캐릭터들이 깜짝 놀라거나 기뻐하는 반응이 정말 귀여웠어요. 로시라는 라이벌 캐릭터도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싶었어요. 사소한 개선점이지만, 맵을 이동할 때 방향키를 한 번 더 입력해야 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흐름이 잠깐씩 끊기는 느낌이 있어, 가능하다면 쭉 연속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요리킹 이 되기위해 산전수전 재료를 모으는 모험+요리 장르입니다! 메트로바니아 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을것 같은데 요리 라는 요소가 더해져 독특한 미식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냥 과정이 어렵지 않다. 스토리 또한 나름의 전개가 매력이 있기 때문에 몰입이 쉽다는 점 또한 매력 다만 역시 길찾기는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가 있는 듯 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요리가 이렇게나 외롭고 복잡한 작업이였으며 한동안은 요리에 대해 숭고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를 설치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쿡트로베니아 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잘 지켜나가고 있는것 같아 초회차부터 플레이했던 유저로써 뿌듯함과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싶은 기대감이 동시에 들어 개인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모션이랑 스토리 등 디테일하게 잘깎여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모션이 엄청 잘깎여있습니다 위,아래를 볼때 좀 더 빠르면 좋겠습니다 적이 공격 준비를 할때 모션이 전부 잘 깎여있어서 처음봐도 예측을 다 하긴했는데도 모르면 맞아야지가 조금 아쉽습니다 소소하게 ui적으로 힌트가 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취향적인 부분인데 절대 다람쥐 공격이 귀찮아서는 아니고 원거리 공격을 국자로 튕겨내거나 없앨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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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총과 공주와 용사
크라이오트릭스 게임즈
공주가 되어 기관총을 들고, 용사들을 소탕해 공주의 용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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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생각보다 나름 재미있는 인벤토리 관리 디펜스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무찌르는 공주의 이야기. 판타지 스토리에 현대무기가 결합되고, 로그라이트와 타워디펜스가 합쳐진 이 도트게임은 캐주얼하면서도 파고들 요지가 많음. 단지 볼거리가 덜 하다는것, "운"이 너무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것이 단점.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공주가 너무 뚱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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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IMSON PANDEMIC
#FF0000
몰락한 방주, 고독의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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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빅커넥터즈
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든 것이 무너져 괴물과 잔재만 남은 섬, 섬에서의 생존과 적들을 처치해 나아가는 액션 어드벤처 생존 게임입니다. 무너진 건물과 방주의 잔재에서 물자와 식량을 수집해야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미려한 아트와 수준 높은 도트 그래픽, 생존 액션 어드벤처의 완성도도 높아서 꽤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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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Grim Trials
Glory Jam
그림 트라이얼즈: 제작, 커스텀, 사신 스토리가 있는 헤비메탈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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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그림체가 꽤 독특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플레이를 하면 하데스가 많이 생각나긴 할겁니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으니 다들 한 번 츄라이츄라이
빅커넥터즈
이창환
카툰 그래픽 특유의 캐주얼하고 톡톡튀는 매력을 잘 보여주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가미하여 그야말로 좋게 뽑힌 명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다소 선뜻 접근하기 꺼려지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연인을 구하기위해 시련을 극복하는게임, 생각했던것보다 퀄리티와 타격감이 좋아 놀랐고 갑옷과 무기를 교체함으로 여러가지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하고 꽤 많은 컨트롤이 들어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ades. 플레이어는 죽어도 계속 부활하는 사후세계에서 아델린(여주인공)은 아직 살아있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계속되는 시련을 극복해야 한다. 대부분의 시스템이 하데스와 매우 흡사하니 하데스 해보신분은 쉬이 적응할 수 있다. 이 게임의 관건은 하데스와 얼마나 차별화했고 하데스보다 얼마나 잘났느냐 뿐. 하데스 재미있게 해보신분만 고민해보세요.
어센드 픽셀 던전
앤드리스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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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allow Stone
디데이
두 전투 스타일로 폭주한 죄수들을 제압하는 2D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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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호박 머리의 캐릭터가 되어 앞의 적들을 상대하며 나아가는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 내 보여지는 부분, 그래픽이나 비주얼 부분들은 좋았으나 조작감이나 타격감에 대해서 채워가야 할 부분들이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유령 주인공을 움직여 적절하게 공격하고 회피하며 적들을 잡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아트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공격이 호쾌하지만, 가끔씩 회피나 점프 연속 입력이 씹히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파란색의 연속 공격은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타격 횟수로 인정받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단타가 더 효율적이다. 방식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 여러모로 세부적인 요소에서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빅커넥터즈
베칸
Have a nice death를 많이 연상케하는 할로윈 풍 스타일에 호박머리 캐릭터의 사이드뷰 액션 전투 게임이다. 아트워크에 공들인 게 보이나, 개발이 덜 된 모습이 조금 보인다. 특히 a키와 s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 스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개발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 제외하고서 전투 자체에서도 부족한 부분은 많다. 캐릭터 2개를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데 파란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가 주황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실질적으로 주황 캐릭터를 쓰는게 의미가 없을정도로 쓸 이유가 없어진다. 거기에 캐릭터의 모션이 너무 중구난방하게 움직이다보니 전투 중 공격하면서 플레이어의 피격점이 어느 곳인지 파악하면서 싸우기도 어렵다. 가끔씩 몇몇 강한 적들이 땅을 찍는 공격을 하는데 이때 붉은색의 경고영역만 나오고 실제 공격 이펙트는 나오지 않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도 나온다. 많이 다듬어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보통 레퍼런스 게임을 참고할때는 그 게임이 주는 경험에서 무언가를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지금은 헤브나이스데스와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물론 데모상태라 대부분 미구현 때문인 것도 있겠지만 저는 비주얼과 분위기, 전투 방식이 너무 레퍼런스 게임과 너무 유사하고 일관된 타격음, 스테이지 제한 때문에 헤브나이스데스의 프로토타입을 하는 느낌이었고 게임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태그를 통해 차이점을 주려면 태그 시스템으로 얻는 이점이 명확하도록 레벨 디자인이나 전투 방식이 구분되어야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해브 어 나이스 데스가 생각나는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랑 그래픽이 나름 마음에 들지만 튜토리얼에 태그 변경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설명이 없어서 푸른색 태그는 사거리가 늘어난다는 것 쯤은 경험만으로도 알겠지만 시작 디폴트인 붉은색의 능력이 뭘 나타내는건지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이면 공격력 같긴 한데 그래도 역시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직 발전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호박머리 캐릭터 잭이 되어 퇴근을 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시 화면이 흔들리는 이펙트 등의 타격감은 묵직하지만 조작감이 뻑뻑하고 플레이어 캐릭터를 강화할 수단이 전혀 존재하지 않고(늘릴 수 있는 것은 체력뿐이었습니다) 보스를 제외한 잡졸들은 매 섹터마다 똑같은 적들만이 나와서 극도로 빠르게 지루함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맵의 진행 방향이 일방통행에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지도정도는 제공해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또한 잡몹들은 슈퍼아머가 일절 없어 땅에 있는 적은 그냥 훈련용 더미에 가까운 수준이고 반대로 공중에 있는 적은 공격들의 상하 리치가 매우 좁은 관계로 정확한 높이의 점프를 해서 맞춰야 하는데 이게 스트레스를 굉장히 유발합니다. 보스의 경우에도 패턴 전조를 범위로 표시해주긴 하지만 정작 공격이 나갈 때는 아무런 이펙트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어떤 타이밍에 공격이 나갔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폼 체인지와 궁극기 사용에 대한 시스템적 보상이 부족하여 그냥 주황색 모드로 패는게 딜적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것도 어색하구요. 짧은 무적 시간이 있다거나 대미지가 더 강력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시스템적으로 선입력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건지 공격 모션 도중에 폼 체인지 버튼을 눌러도 열에 아홉은 씹히는 점도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캐릭터가 귀엽긴 합니다만 전형적인 할로윈 컨셉이라 딱히 특색있다는 느낌도 들지 않구요. 그리고 폼 체인지 게이지가 꽉 찼는지 확인하려면 전투 도중에 시야를 좌상단으로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게이지가 꽉 찼을때 시각적인 효과를 줘서(캐릭터가 번쩍거린다거나) 시선을 옮기는 수고를 덜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전체적으로는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릭터 디자인은 신선함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플랫포머의 홍수 속에서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 다소 적게 느껴지는건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더불어, 중간중간 공격 모션 중에 점프키가 먹히지 않는다거나, 피격당하지 않았음에도 체력이 줄고, 주인공의 타격 이펙트 때문에 적의 타격 모션이 보이지 않는등 전체적으로 구조를 새로이 해야할 필요성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쓰레기같음. wasd 사용자의 편의성은 깡그리 무시했음. 같은 패턴의 전투를 반복시킴.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위해 만들어놓은 체력 높은 적들이 자주 등장함.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있는 꼬마 유령을 보고 관심이 생겨 데모를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시작 누르자마자 로딩 화면이 떴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이런 소소한 포인트들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튜토리얼로 게임 플레이에 있어 사용하는 키를 하나씩 알려주는데 점프, 부스트 키를 누를 때마다 나타나는 효과들 포인트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캐릭터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귀여웠고, 그래픽도 너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캐릭터 디자인은 매우 좋으나 어색한 발광처리, 어울리지 않는 맵 디자인 스타일이 매우 아쉽습니다. 무언가 욕심이 과한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합니다. 게임 자체는 두 캐릭터를 전환하며 진행한다 하지만 파랑이가 사거리가 비교도 안될 정도로 길어 파랭이만 쓰게 되네요 스킬은 전혀 써지지 않고 적을 히트 했을 때 피드백 등도 많이 아쉽습니다. 컨셉 아트 자체는 매우 좋으나 장르를 잘못 고른 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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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Sheep Valley
Redknot Games
아늑한 목장 경영 게임에서 양들을 꼭 안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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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배선영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양들을 돌보며 자라날 환경을 꾸며가는 게임. 생각보다 꾸밀 수 있는 게 많고, 생각보다 사양을 많이 먹으며, 생각보다 할 게 많다. 건설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똥 치우고 털 깎아주고 쓰다듬다 보면 시간이 참 잘 간다. 쓰다듬어 줄 때마다 잔망스럽게 쳐다보는 양의 눈망울이 부담스럽게 귀여운 건 덤. 귀여운 거라면 똥도 치워줄 수 있는 사람, 건설하며 꾸미는 거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근데 양이 왜 커피 마실 테이블을 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나만의 농장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농사는 너무 많이 해서 지쳤나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해보시죠. 나만의 양 농장을 꾸미고, 수많은 양들을 키우고, 그 중에서도 희귀한 양들을 모아보며 힐링하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늑대가 나타났다! 고 외쳤던 양치기는 빨간 망토가 늑대와 함께 집으로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플레이어는 양들을 키우면서 양들의 침묵을 위해 좋은것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성질 한때까리하는 희한한 양들을 모아 목장을 건설하고 각종 필수품, 소모품을 모으며 주변시설을 만들어야 합니다. 힐링물이나 할 일 많아요.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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