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내러티브와 함께 이어지는 퍼즐들로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포, 호러보다는 크리쳐, 고어에 가까운 듯한 플레이 경험도 있었구요
빅커넥터즈
양윤석
세화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답게, 현실과 ‘그림자 세계’가 맞닿는 장면에 전작의 흔적이 짙다. 2D 횡스크롤 화면에서 학교 복도와 골목처럼 익숙한 장소가 조금씩 뒤틀릴 때가 갑작스러운 큰 소리보다 더 무서웠다. 도망과 탐색 사이에 퍼즐이 끼어드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크리처와 고어 표현도 존재감이 강하다. 다만 전작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서로를 경계하는지, 세화고 사건이 지금 상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놓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더 코마 시리즈의 대단원.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파트와 전투 파트, 도주 잠입 파트가 적절히 뒤섞여 있다. 데모 파트까지만 보자면 시리즈의 대단원 답게 비교적 깔끔한 플레이 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역시 전투 면에 있어서는 판정이 짜서 까다로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공포게임이라기 보단 고어게임이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공포적인 분위기보단 고어함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러스트나 캐릭터 외형, 귀신 외형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더빙도 살짝이 섞여 있어 몰입이 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물품이나 방이 뭉쳐있을땐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있는건지, 판정이 원래 이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살짝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22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게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조작감이 조금 불편했고 앞서 말한대로, 공포라고 하기엔 요소가 너무 빈약하지 않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더 코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더 코마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극심한 쫄보라서 데모는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공포만 빼고 본다면 그냥 평범한 방탈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 시리즈를 안 해보거나 아니면 스토리를 까먹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간략한 이전 스토리가 프롤로그 느낌으로 있었으면 참 좋았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내가 스팀에서 "제외하기" 눌러둔 게임. 공포게임이라고 주장하는데 공포요소가.. 거의 없고 조작감이 상당히 구리고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은 흡사 서든어택2를 보는것과 같았다. "왜 뜬금없이 이곳에 이런 퍼즐이 있지?" 같은 개연성이 떨어지 장면도 있음. 더 적었다간 욕만 나올것 같으니 이만 줄인다.
노드를 이어서 점을 잇는 간단하게 하기 좋은 퍼즐게임. 설치했을 때 노드에도 같이 파란 불이 들어오게 하거나 클리어 연출을 추가해서 단조로운 분위기를 개선해야 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타일을 격자 위에 올려 회색 점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간단하기 짝이 없는 규칙이지만 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많은 타일과 넓은 보드가 주어질수록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올라가죠. 배경음악이 너무 단조로워서 다소 잠이 오는 점만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주사위 눈이 있는 블럭을 알맞게 배치하여 전류가 흐를 수 있게
각 노드들을 이어지게 만들면 되는 캐주얼 퍼즐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나아갈 수록 다방향으로 노드가 이어진다거나
칸막이가 생긴다거나, 블럭을 회전하는 등 다양한 기믹들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점과 연결시킬 수 있는 블록을 배치하여 이어주는 타일 배치 게임
게임 자체가 너무 단조로워서 아쉽고 조금만 생각하면 금방 풀수 있는정도여서 아쉽다
기본적인 메뉴, 설정이나 초기화 기능도 없어 불편한 점도 많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막 높지 않은 난이도로 슝슝 풀리면서
이것저것 기믹이 추가되니까 점점 빠져들면서 하게 되는 느낌
+ 개발자님 버그가 있어요
사진 보면 오류인데 클리어가 되었습니다
돌아가면서 클리어가 되었는데
돌리기 전에도 맨 오른쪽 하단 반쪽자리가
반쪽 마름모 + 전체 마름모 두개 중복으로 전류를 받는 상태였었어요
게이머
박찬휘
매우 무난한 킬링타임용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전준수
타일을 배치해서 플레이 하는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심플해도 너무 심플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간단하고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는 퍼즐이여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전기 회로의 로직을 그대로 가져온 퍼즐 게임. 다만 종류가 다른 노드가 모양으로만 구분되는 점이 아쉬웠다. 배선이 복잡해질수록 어떤 노드였는지 다시 확인하게 되는데, 색으로도 구분해줬다면 판을 읽는 속도가 훨씬 빨랐을 듯 했다.
로직 자체는 잘 짜여 있으니, 가독성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붙잡을 수 있는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무난저난한 느낌의 퍼즐 게임.
아트적으로 너무 심플한 느낌이여서 아쉬웠다.
퍼즐 자체는 아직은 너무 간단해
다양한 기믹이 출시되어야지 괜찮아질것같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일을 배치해서 점을 연결하는 퍼즐게임
난도가 높지 않고 퍼즐 자체가 간단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절대기억을 가지고 있는 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추리
비주얼 노벨 입니다. 압도되는 비주얼과 스토리, 연출들은 몰입을 주는데
한 몫을 했으나 극이 진행되는 도중 특정 파트에서는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뭔가 이제 막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데모가 끝나버려서 그런지 다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게이머
박찬휘
온라인 전시관 내의 비주얼 노벨 게임 중 연출적으로는 거의 1등
게이머
김영욱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특히 마우스 움직임에 따라 시점이 움직이는게 엄청 신선했네요
바로 스팀 위시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공된 빌드의 분량만으로는 이 게임의 목적성과 장르를 판단하기에는 굉장히 짧은 수준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저희 이런걸 만들고 있습니다.' 라는 설명만 하는 수준이라, 추후 개발도를 보며 발전하는 스토리와 퍼즐 기믹을 기대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분량은 조금 적지만 고퀄리티의 아트가 인상적인 미스테리 추리물이었습니다.
데모에서 보여준 추리파트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 초반부 수준의 간단한 추리 정도만 보여주지만,
앞서 보여준 배경 스토리와 시나리오가 제법 분위기를 잘 깔고 가는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게임 표지 사진을 보고 캐릭터 디자인에 눈길을 사로잡혔고, 여기에 더해 미스터리&추리라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담고 있어 관심이 생겼다. 추리 게임의 특성상 전체적으로는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되다, 심문에서는 약간의 병맛을 곁들인 듯한 편집이 오히려 무거운 분위기를 풀어주어 좋았다. 다만 문장이 스쳐지나가는 속도나 시간을 직접 제어할 수 없는 점은 불편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전환되는 배경이나 캐릭터를 담은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와 스토리 혹은 상황에 찰떡인 배경 음악의 스산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는 데 잘 어울려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절대기억을 가진 탐정 김유한을 주인공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탐정 어드벤처. 서브컬처가 대두된 이후로 특색 있는 캐릭터 서사를 내세운 특수설정 추리극이 많이 등장한 만큼, 어지간한 서사로는 눈에 띄지 않는게 현실이라 특색 있는 게임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데모 빌드 만으로는 이 게임 만의 추리 과정을 온전히 엿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잘 완성되기를 바라는 기대와 걱정을 같이 가져본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되는 추리 스타일은 역전재판 감성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허점을 찾는 내용은 단간론파가 생각나는 연출이었습니다. 시작 부분의 감성있는 연출과 수려한 아트는 비주얼 노벨에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글씨량에 비해 컴퓨터 기준 스페이스/f/엔터와 같은 키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느꼈고, 논파 구성에서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을수록 'hp'가 내려간다는 점, 누가 말하는지 다 같은 글씨라서 헷갈린다는 점, 앉는 연출이 아쉬움에 비해 특정 부위...만 움직임이 많다는 점이 좀 발전시켜야 할 포인트를 잘못 짚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완벽한 기억력의 주인공이라는 특성이 매력적이었고 집주인 아주머니 사진만 보고 홀린듯이 게임을 켰으니.. 스토리와 게임성 자체도 잘 나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그래픽의 완성도와 초반 패럴랙스를 이용한 시점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판 기준 연출과 시나리오나 대사 수준이 그래픽의 수준을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인상이 강합니다.
정말 재밌지만 메인 메뉴로 진입하거나 게임 밖으로 나가는 키가 안내되지 않아서 키보드로 플레이하던 중 게임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습니다. 작품의 문제라기보다는 권장 컨트롤러를 확인하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컨트롤러를 이용하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조작방식의 물리적인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누구와 짝을 짓느냐에 따라 현실세계와 이세계 사이의 영혼을 서로 바꾸기도 하고 물리적인 위치를 바꾸기도 하면서 길을 터나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네요. 징그럽지만 아름다운 아트워크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서 정말 좋았고요.
정식 출시되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령세계와 현실세계를 이동해가며
공간들을 정화해나가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처음 짧은 영상 제외하고는 스크립트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잔잔한 느낌으로 그저 느끼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가의
프로토타입인데 깜짝 놀랄정도로 몰입이 잘 되었어요. 배경음이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에 차분한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신경쓰이지 않았네요. 게임 정말 잘 플레이하다가 빈 공간에 캐릭터가 끼였는데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된 영혼의 공간과 현실 공간을 오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퍼즐 섞인 어드벤처. 현실과 중첩된 공간의 표현이라거나 수채화처럼 표현된 정경은 매우 아름다우나, 컨트롤러로 컨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움직임이나 퍼즐이 틀렸다 싶어도 기회를 다시 주지 않는 점은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느끼게 한다. 뚜렷한 서사 대신 특유의 감성 어린 느낌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마음에 들어하겠지만, 불친절함을 싫어하는 게이머라면 역시 이런 장르는 추천하기 어렵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뷰 특유의 불편한 시야 각과 어딘가 이해하기 힘든 진행은 플레이타임을 금방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탑뷰의 게임의 적적한 앞 뒤?
세계의 상호작용 그로 인한 퍼즐요소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에... 목적이 있는 듯 없는 듯 아무 소리나 휘갈긴 인터넷 포스트를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사 Momo-pi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이다. Persephone라던지 Captain Velvet Meteor같은 게임을 출시하였다. 이번작 역시 "빙의"라는 시스템으로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정한다는 컨셉을 가져왔다. 게임이 난해해서 어떤 걸 말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신박한 아이디어임은 확실함.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PC
크리스머스마
ZIK
크리스마스를 위한 고군분투! 해머로 부수고 도약하며 뭐든지 다 하는 슈퍼 해머 액션 게임!
독특한 조작 방식과 개성 강한 연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해머를 주 무기로 여러 커맨드를 익혀야 하는 만큼 진입장벽은 조금 있지만, 하나씩 손에 익어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그래픽 스타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 감성이 묻어나는 대사와 반짝이는 연출들이 어우러져 플레이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넓은 범위를 호쾌하게 휘두르며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타격감도 시원했어요. 망치를 적에게 걸어 빠르게 이동하는 기믹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이동 기술이 아니라 전투와 탐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게임의 속도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피격될수록 점점 찌그러지는 루돌프의 초상화도 압권입니다. 게임전반에 깔린 특유의 개성이 원천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피자 타워 게임과 같은 바이브를 느끼네요. 저는 컨트롤 중간고사에서 낙제했지만 그럼에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해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픽셀 디자인 이었던건 마음에 쏙 들지만, 다소 투박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레트로 게임같은 그래픽에 B급 설정이 매력적이고 단순한 플레이 방식이라 조작감도 좋고 쉽다. 허나 게임 난이도가 꽤 어려워 초심자는 피로감을 느끼기 쉬워보임.
빅커넥터즈
오유택
정통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개발자분의 개성 한방울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습니다.
진짜 아스트랄하네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루돌프가 망치를 휘두르며 적을 부수고 다니는 플랫포머 게임. 레벨 디자인이 노골적으로 유저 적대적이고 조작법도 다소 불친절하지만, 오히려 그게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듯 했다.
한 번에 넘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어서 죽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에 가깝다. 손에 익을 때까지는 답답하지만, 익숙해진 뒤에 구간을 통째로 뚫어낼 때의 성취감이 있었다.
중간중간 제작자의 유머가 섞여 있는 것도 좋았다. 빡빡한 난이도 사이에서 숨 돌릴 틈이 되어준다. 망치 휘두르는 맛은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 난이도나 레벨 디자인이 좀 어려웠지만 좋은 타격감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유머와 고전감성에 웃으면서 들어왔다가 강렬한 난이도에 데일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특유의 개그센스와 플레이감이 굉장히 잘 맞아 게임 하는 내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이거 시간 단축하려면 점프 대시 부웅 부웅 쾅이 빠름?
아니면 대시 점프 부웅 쾅 부웅이 빠름?
유머를 한 숟갈 끼얹은 피자타워.
빅커넥터즈
김병수
해머를 든 루돌프, 빌딩에 들어가 선물을 줍고 적들을 물리치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개성적인 스토리와 UI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독특하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소수의 메카를 조종하여 몰려오는 상대방의 군세에 맞서는 턴제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인투 더 브리치를 비롯한 이런 계열 게임을 많이 해봤어서 어려움으로 바로 들이받았는데 초반부만 구현되어 있는 점 + 지켜야 할 건물같은 존재가 없는 점 때문인지 몰라도 체감 난이도는 인투 더 브리치보다는 훨씬 평이했습니다. 유닛별로 특색이 확실하고 이동 후 사격 / 사격 후 이동을 선택할 수 있는 점 덕분에(대부분의 전술 시뮬레이션에서는 사격 후 이동을 못 하게 하는것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늘어나서 더욱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한 점도 좋습니다. 또한 되돌리기를 무한정 제공하고 있고 심지어 이번 턴뿐만 아니라 이전 턴으로도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를 곱씹어본 후 그 자리에서 다시 전술을 수정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점은 내러티브가 차지하는 요소가 유의미한 본 게임에서 흐름을 끊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보이네요.
본 게임의 만듦새가 커넥트픽으로 뽑히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먼저 모래폭풍을 비롯한 지형 효과와 상대의 공격 예고에 의해 '상대 턴에 상대가 받는 피해량'은 내가 유닛을 선택한 동안에는 볼 수 없고 반드시 아무 유닛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유닛을 골랐다가 뒤로 나갔다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약간의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격수 유닛의 에너지가 3 이상일 때 공격이 아닌 원래 AP 소모가 0인 '이동'을 선택해도 에너지를 전부 소모하는 것은 의도된 사항인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엔 이동으로 인한 에너지 증발은 없애는 쪽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포격병 등의 공격 예고 범위는 적색으로 표시되는데 바닥이 황토색 계열의 모래밭이라 그런지 가시성이 좀 떨어져요. 폭풍이 미치는 범위와 바리케이드로 인한 안전지대 역시 폭풍 범위가 적색의 빗금 형태라 가시성이 떨어지구요. 또한 정비 단계에서 무장 스킬트리같은게 있는데 착용한 무장을 스킬트리 형태로 강화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트리 형태는 해금 가능한 '다른 무장'의 '기본형'이고 따로 강화 버튼을 눌러야 '현재 무장'의 '강화형'을 고를 수 있는 점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순한 맛의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이런 장르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기 좋을만한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들의 행보도 어찌 될지 궁금하구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투박하고 쇠냄새 나는 로봇 턴제 게임 여러가지 동선과 전략을 검토할 기회를 줘서 좋았습니다
(예쁜 여캐는 파일럿이 아니라는게 좀 많이 매우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는 턴 리셋으로 최선의 루트를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다만, '메카' 라는 소재 특성상 아예 소재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조금 진입장벽이 높지 않나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턴제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해본 편이 아님에도 게임 자체는 꽤나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로봇대전같은 게임은 해보진 않아서 게임 자체의 난이도에 대해 말하기는 힘드나, 생각보다 적당히 매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황무지에서 펼쳐지는 투박한 메카 액션 활극”
저는 SRPG를 많이 해보지 않아 이러한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설계한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서로 다른 개성과 스킬을 가진 여러 메카들을 조종하여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메카 SRPG
게임입니다. 제한없이 턴을 무르고 리셋하여 최적의 턴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고전적인 도트 그래픽과 SRPG 장르로 마치 옛날 도스게임을 하던 느낌을 잘 살려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래도 턴제 게임을 즐겨 했었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턴제 게임이 더 좋아졌어요 일단 총을 쏘는 타격감 부터 너무 좋았구요 NPC나 주인공인 레아까지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오랜만에 이런 게임을 플레이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메카 전략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구성이 마음에 들지만 루치니크가 생각보다 좀 구린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버그가 있어서 중도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게임을 커넥트픽에서 훨씬 발전된 모습의 게임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올해는 작년보다 추가된 요소도 많았고 재밌었는데 데모 분량이 적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전작의 엉뚱한 유머를 이어 가면서 우주선 건조와 승무원 관리까지 규모를 넓힌 레트로퓨처 생존 게임이다. 자원을 모아 함선을 점검하고 개량하며 식량과 물품을 챙기는 흐름 사이에, 불멸의 닭을 돌보고 사악한 우주 기업과 맞선다는 설정이 끼어든다. 직접 수집한 재료가 장비와 생활 공간으로 바뀌는 과정은 눈에 잘 보였지만, 제작과 승무원, 함선 관리가 비슷한 시점에 열려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한동안 헤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많은 재료와 의복 등의 파밍 시스템과 그에 맞는 스토리, 게임 디자인등 뭐 하나 빠질것 없이 완벽한 게임임에는 인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인디게임인가? 라는 의문은 조금 남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고 고퀄리티의 작품이라 인디게임보단 상업류에 맞지 않을까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제작사 자체가 상당이 오랜기간 꽤 괜찮은 게임을 많이 냈기에 믿고 살 수 있음. 우주선을 점검/개량하고, 동료를 관리하고 식량 및 물품의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자원획득 및 적에대한 처리도 필요함. 관심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작년에 처음 했을 때는 신선하고 아트도 좋고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올해 작년이랑 별 차이 없는 버전으로 다시 오니까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여전히 없는 튜토리얼과 설명해주지 않는 장판... 기믹은 여전히 신선하지만 뭐라도 좀 더 달라졌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인터넷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현실과 사이버, 두 가지 세상을 오가는 멀티엔딩 어드벤쳐겜
현실을 오가며 14일 안에 500만원 벌어서 향수 굿즈 대행 구매할 돈을 모으는 게임입니다.
여성향쪽 씹덕 위주로 잡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비위가 없으면 비추천입니다.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불쾌함은 여전합니다.
현실에서의 활동은 여전히 제한이 되어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적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온라인 활동이 현실보다 중요한 오타쿠가 공구 비용을 횡령하고 수습하기 위해 노?력? 하는 게임. 왜 노?력?이냐면 데모가 끝날 때까지 주인공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 힘들고 게임 플레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오프닝을 플레이했을 때는 14일 동안 돈을 버나? 하고 생각했는데 데모 이틀을 남의 집 문 네 번 두드리고 날리다니. AP가 너무 적어서 할 수 있는 활동도 거의 없었는데 캐릭터 어필은 되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오타쿠 밈과 오타쿠 사회의 어둠 등이 소재인 듯합니다만 공감되는 부분은 수치스럽고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불쾌했습니다. 일단 데모로는 게임의 코어 루프를 거의 알 수가 없어서 할 말이 많지 않네요. 데모가 데모로서 역할을 잘 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온라인에서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존경까지 받지만 현실에서는 노답 사고를 가진 주인공,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모아준 돈을 제멋대로 허비하는 바람에 다가오는 파멸을 어떡하든 피해야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에서의 행동에는 제약이 있어, 어떤 행동을 취하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될 듯 하다. 해외 상품 공동구매 먹튀에서부터 온라인에서 어울리는 방식 등등, 사실 조금 올드한 스타일의 오타쿠가 소재이기에 공감대가 좀 떨어질 수도 있다. 서사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만큼, 어떻게 풀어가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지가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가 보는 오타쿠의 정의가 좀 많이 다른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그냥 짧게 적음.
나는 도저히 이 게임의 주인공과 주인공의 행동에 감정이입을 못하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개성있는 각각의 캐릭터들 덕분에 즐겁게 플래이 했습니다!
같은 오타쿠로써 공감되는 부분도 있기도 해서 웃으면서 플레이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작년에 현장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임이다. 현실과 사이버 공간을 오가는 연출 덕분에 두 공간의 분위기 차이가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비록 데모 버전이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많지 않았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뚜렷했고, 숨이 턱 막히는 듯한 막막함(글러먹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트위터의 오타쿠 문화를 참고한 듯한 분위기가 강해, 이러한 감성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몰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반대로 해당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는 공감성 수치를 느끼며 몰입하기 좋은 작품.
빅커넥터즈
이민영
이전에는 자유도가 높은 대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소 적어, 서류를 나눠준 뒤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 공원에서 땅을 파며 보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데모에서는 아파트 내부의 새로운 맵과 다양한 이벤트가 추가되면서 탐험하는 재미가 크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본편이 런칭되면 갈 수 있을 새로운 장소와 다양한 돈 벌 구석, 주어지는 새 목표 등 풍성한 콘텐츠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궁지에 몰린 오덕 갱생기 현실과 더현실(모니터안) 의 괴리감이 커서 마음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구성과 설정 서사가 오타쿠 스러움이 잔뜩 묻어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PC
sushininjarobot TD
Salted Hoya
sushininjarobot TD 는 로그라이트 요소를 가진 캐주얼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흑백과 하얀 선으로 그림판에 그린듯한 그림 같았으며
살포기소리가 알파카 침뱉는소리를 빠르게 재생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워를 계속 옮겨가며 플레이 했는데
놓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배경음악은 고전게임 중에 팩맨이나 탱크에서 들릴법한 배경음악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강력 스포 주의★★]
'개조 가위바위보'의 룰은 '가위바위보'와 같습니다. 이거 알아내려고 오프닝 3장까지 봤습니다.
게임의 탈을 쓴, 인터넷 소설 입니다. 게임 시간보다 오프닝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색의 배경과 펜으로 그린듯한 단조로운 디자인은 많은 정보를 담기엔 수없이 부족했다. 더불어, 그것들이 만들어낸 정보를 한 눈에 담기엔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 점만 잘 정리된다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애들 장난같아 보이는 게임이지만 실제로 까보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1050원 밖에 안해서.. 어지간한 과자 한봉지 값 보다 쌉니다. 장난같아 보여도 욕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초밥라인을 따라 도는 음식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초밥처리가 느려져서 체력이 0이 되면 게임오버되죠.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정보 페이지의 스크린샷부터 뭔가 먹다 남긴 듯한 그래픽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의미 없는 문장을 길게 늘여 놓은 것 같은 인트로에서부터 강한 오라가 느껴졌으며
시작하자마자 1분도 안되어 막대한 게임 정보량이 전두엽을 빠른 속도로 강타했다.
도망치고 싶었지만 일단 두 판 플레이 해보았으며 기억나는 것은
이것이 타워디펜스 게임이며 나는 이 게임에 대해 한 판은 이기고 한 판은 졌다는 거다.
이외엔 잘 모른다. 뭔가 움직이고, 구매했으며, 싸우고, 보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