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매니저가 되어 연습생을 스카우트하고 일정과 의상, SNS 활동까지 챙기는 게임. 다만 왜 케이팝인지는 와닫지 않던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케이팝 아이돌을 육성하며 하루하루 할 일들을 수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다만, '케이팝' 이지만, 한글이 없어서 아쉬운 케이팝 시뮬레이션이라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케이팝 아이돌을 뽑아 세세한 스케쥴을 짜고 미니게임을 해나가는 육성 게임. 케이팝을 소재로 한다는 점 말고는 일반적인 육성 게임과 유사한 점이 많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글화가 지원이 안되는 것도 아쉬운 문제지만..
그림체가 과연 취향에 맞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애매한 감이 있다.
또 연출이 트렌디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가격이 어느 정도로 측정될지는 모르겠으나,미완성된 게임이라고 느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이번작품은 뭐랄까 제가 플레이한 버젼은 영문버젼이라 알아듣기 어려웠으나 한글이었다 하더라도 안타까운 작품입니다 한국의 정서를 이해 하지 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좀더 손보면 괜찮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외국의 눈으로 본 케이팝 아이돌 게임. 눈에 보이는건 잘 만들었는데 귀에 들리는건 보강/수정이 필요함. 게다가 게임 제목에도 "케이팝"이 붙은! 노래가 중요한 아이돌 게임인데 성우연기가 없는건 치명적이다. 곧 있으면 정식 발매인데 현 상태로서는 좀 엉성한 부분이 많음.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 보세요.
[2026BIC]이 게임에 환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그린 도형을 사용하여 길을 개척하고 장애물과 함정을 넘어가야 함. 꽤 참신한 룰을 가진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창작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음. 난이도는 적당히 괜찮아 보이는데.. 자신의 손이 금손이냐, 아니냐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확확 날 수 있음. 친척접대용으로도 쓰기 좋을거다. 필요하면 고민해보세요.
이 고양이 귀여움 터지네요
소코반류 게임은 사실상 나올만큼 다 나와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거라는 저의 편견을 보기 좋게 터뜨려버린 작품입니다. 단순히 블럭을 밀어 길을 만들고 생선을 먹는 단계를 넘어 파이프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이 막힌 파이프 앞에서 꼬리펑을 넘은 고양이펑(?)으로 벽을 뚫어버리는 등 기존 소코반에서는 본 적 없는 다채로운 기믹들이 있어 도전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비록 제 머리의 한계로 클리어는 못해봤지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양이는 액체....다?
상자를 밀어서 말린 생선을 먹는 소코반 게임입니다.
근데 좁아 터진 곳에 토관을 타면 고양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주변을 터트리는 게임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병맛 느낌이 있긴 한데 퍼즐이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고양이와 쥐가 귀여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배가 고픈 길고양이가 어느 홍보물을 보고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고양이가 상자같은 물건을 옮겨 파이프, 버섯 등의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이며, 단순기믹을 이용한 것이 아닌 기믹과 기믹을 같이 이용해 풀어가야 살짝 더 쉽게 할수있습니다. 약간의 도우미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 34분 1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고양이 퍼즐게임인데 나름 구성은 잘 짠거 같습니다 펑!
게이머
김효진
귀여운 고양이로 진행하는 스도쿠류 게임. 귀여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테마와 기믹이 잘 어우러짐.
짧아 보이는 스테이지들이지만, 적당히 패턴에 익숙해 지면 또 다른 새로운 기믹(파이프 타기, 터뜨려서 길내기, 파이프를 터뜨려 새 루트 파기, 점프하는 버섯) 들이 나오면서 적당한 난이도와 긴장감을 엔딩 볼때까지 유지하게 만들어줌. 이 다음 스테이지 그룹에는 어떤 기믹이 있을까? 하고 싶은 기대가 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막히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양이가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게이머
박혜민
파이프 출구를 복잡하게 해서 터뜨리는 방식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더 이상 풀 수 없는 수일때는 안내문구로 다시 하라고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민병철
고양이를 움직여서 막혀있는 공간을 창조해 블럭을 부수고
블럭의 넉백조절, 범위 폭팔블럭으로 거리계산 등등
창의적인 게임이였습니다
게임에서 말랑쫀득한 고양이가 정말 귀엽고
그중에서도 특히 고양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고양이의 파이프모험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짧게나마 즐긴 소소한 장단점 적어보겠습니다.
장점
1.캐릭터가 귀엽고, 초반 퍼즐 난이도가 쉬워서, 입문난이도가 낮아서 좋았다.
2.조작방법이 어렵지않아서 금방 적응할수있다. 특히 이런게임의 핵심인 '되감기'기능이 있어서 편했다.
3.초반부이후 새로운 기믹?이 생기면서 생각해야할점이 많아지므로 더 심오한 재미를 준다.
단점
1.초반 퍼즐을 풀땐 즐거웠지만,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에 안풀리는 퍼즐이 나오게된다.
그럴땐 힌트 라던지, 도움을 받을 방법이 없기때문에 이 점을 고쳐야 할것같다.
2.못풀게된 퍼즐에서는 리셋유도 문구가 뜨면 좋을것같았다.
게임중 잘못된 행동으로 퍼즐 기물이 사라진다거나, 절대 풀수없게 된다면 일정 시간후 경고문구 같은게 떠서 리셋이나 되감기를 해서 플레이하도록 알림창을 띄워 유도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했다.
게이머
정유현
말랑하고 쭉 늘어나는 모습이 무척 귀엽습니다.
맵 상에서 클리어가 오래걸리면 도움말(help)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라운드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줬지만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록 점점 어려워서 막힌점이 많았습니다.
되돌리기 버튼이 한칸 전과 리셋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레이 시간 보다 되돌리는 시간을 더 많이 사용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고양이가 세상을 구합니다 고양이는 최고입니다
이 게임을 통해 역시 고양이는 세계 최고로 귀엽고 사랑스럽고 무죄 동물이구나 라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체가 꽤 독특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플레이를 하면 하데스가 많이 생각나긴 할겁니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으니 다들 한 번 츄라이츄라이
빅커넥터즈
이창환
카툰 그래픽 특유의 캐주얼하고 톡톡튀는 매력을 잘 보여주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가미하여 그야말로 좋게 뽑힌 명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다소 선뜻 접근하기 꺼려지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연인을 구하기위해 시련을 극복하는게임, 생각했던것보다 퀄리티와 타격감이 좋아 놀랐고
갑옷과 무기를 교체함으로 여러가지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하고 꽤 많은 컨트롤이 들어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ades. 플레이어는 죽어도 계속 부활하는 사후세계에서 아델린(여주인공)은 아직 살아있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계속되는 시련을 극복해야 한다. 대부분의 시스템이 하데스와 매우 흡사하니 하데스 해보신분은 쉬이 적응할 수 있다. 이 게임의 관건은 하데스와 얼마나 차별화했고 하데스보다 얼마나 잘났느냐 뿐. 하데스 재미있게 해보신분만 고민해보세요.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짧지만 인상이 강렬한 게임이었습니다.
주인공에게 깃든 금빛과 그 금빛에 잠식된 사람들
그 금빛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주인공
양날의 검인 금빛이 무엇을 상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정말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젊은 약제사가 되어 돌아다니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황금 같은 영혼이 가지고있는 상태이며, 부셔져있는 큰 돌, 토리이 등을 복구 시키고, 심지어 부셔져있는 동물에게도 영혼을 넣어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아직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마을에 생긴일들을 해결하기위해 나온 스토리인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8분 31초]
빅커넥터즈
박용준
좌우 이동과 점프-더블점프가 있는 평범한 조작방식에 부숴져있는 오브젝트를 모아두거나, 벽에 쌀? 을 쏴 매달려서 추가로 점프할 수 있는, 아주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으로는 슴슴하다고 느껴지지만 그래픽이 매력적이며, Journey 라는 게임이 슴슴하면서도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나 이 게임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복잡하고 자극적인 전투 요소 등이 있는 것을 원할 수 있지만... 이렇게 슴슴하게 할 수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수도?
게이머
박혜민
킨츠기라는 기술로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연출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잉어를 타고 폭포를 오르는 장면이 아주 멋있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민병철
사물의 금빛을 입히는 능력을 얻은 주인공이
일본에 도자기를 금가루로 수리하는 킨츠기처럼
주변환경을 수복해나가며 보여지는 서사들이
한 편의 애니매이션을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타임은 짧으면 10분 배경을 보면서 가면 15분에서 20분의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한때 과거에서 싸웠던 흔적을 보여주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점점 진행하면서 조각들을 이어주며
한국어,영어 언어 선택이 없어도 움직이면서 바위를 옮기고 새를 되살리면서 글자가 없어도 음성이 없어도 스토리를 느낄 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배경음악이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주신 선물이네요.
초반부에는 단순히 낡고 오래되어 파손된 듯한 인상을 주던 작품이 후반부로 갈수록 자연발생과는 거리가 먼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점에서 심리적으로 점차 옥죄어오는 듯한 연출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트워크와 음악이 이렇게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많은 설명 없이도 정갈하게 풀어내고 있어서 이 소재에 이 분량을 가지고도 이정도 수준의 내러티브를 담을 수 있다니 혹시 하려던 이야기가 더 있지는 않았을까하는 호기심과 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기는 커녕 눈을 깜빡이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껴가며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수한 능력을 사용하는 주인공을 채용한 플랫포머 장르 게임으로 일본의 도자기 기술을 게임 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몰입이 잘 되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약 10분 정도인 짧은 작품.
깨진 도자기 조각을 밀가루 풀이나 옻칠로 이어 붙이고 깨진 선을 따라 금가루나 은가루로 장식해 아름답게 장식 및 보수, 수리하는 공예인 '킨츠기(金継ぎ)'. 깨진 물품을 새로운 아름다음으로 만들어 내는 정신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꼭 그걸 알아야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금빛으로 연결해나가면서 나아가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킨츠기라는 요소를 게임 내에서 굳이 스크립트를 통한 설명 없이도
훌륭하게 활용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중국 느낌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종된 인물을 찾아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장르 특성 상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영어 지원 역시도 텍스트가 창을 넘어서거나 하는 일이 많아 아직은 썩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다. 무엇보다 대화와 선택지를 달리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점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않다. 더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특색 있는 연출이나 도트 표현 방식은 인상적.
빅커넥터즈
이창환
탐정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은 인상적이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그 모든걸 상쇄할 정도로 작품의 흥미를 낮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개선이 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17) 한국어 번역이 없습니다. 가급적 중국어로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언리얼엔진5로 만들었는데 최적화가 아직 부족합니다. 킹오브 파이터즈 배경을 보는듯한 고품질 풀 도트 배경을 가진 게임으로 여러장소를 다니며 실종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의 쇠락한 도시에서 사는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