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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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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asement To The Sky
orange3000k
지하실에서 시작해 저 먼 우주까지, 당신의 로켓은 과연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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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잠시 집을 비운 부모님을 뒤로 생일 선물로 받은 로켓을 조립하여 뒷마당에서 발사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렇게 만든 로켓을 어디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지 궁금증을 원동력으로 발사 후 자유로운 시점을 통해 로켓을 바라보는 부분은 시원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해봤는데 튜토리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녹화가 안되서 로켓을 부셔지고 노트북을 봐도 업로드 기능이 없어서 물로켓을 구매하고 다시 설치하고 다시 날린 다음에 노트북으로 가야 업로드가 뜨더라구요. 녹화 방법을 몰라서 디스코드를 방문했는데 답변이 영어로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임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이머
김대환
한 5시간정도 안 쉬고 플레이할 정도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어느순간부터는 로켓 구매 발사 돈벌기라는 루프에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집 근처 상점에서 티켓으로 무언가를 하나하나 사오는 과정에서 결국 피로도 때문에 게임을 껐습니다. 로켓 발사가 단순히 더 높이 올라간다를 넘어서 단 분리나 높이에 따른 환경 변화 등 재미와 성장을 지루함이 보다 덜 느껴지도록 밀도있게 넣으면 어떨까(만약 후반부에 해당 기능들이 있었다면 좀 더 가까이 가져오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노태이
가게 안에서 물건을 밖으로 던질 시, 게임에 소프트록이 걸리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훔침 상태 이후, 가게 내부에서 가게 문 열 수 있는 수단 없음)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주인공이 꿈꿔왔던 로켓을 만들어서 날리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나만의 로켓를 구성하는 부품을 직접 사서 만드는게 재밌는 게임 입니다. 하지만 로켓을 날리고 영상을 찍고 로켓을 업그레이드하는게 다라서 콘텐츠를 조금만 더 추가 하면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 ???: 우리도 ICBM 기술을 보유하는거에요? " " 주인공: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콘텐츠 제작 목적에서 개발하는 거예요. " 물로켓 부품을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하여 발사하는 심플한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부품을 바꾸면서 테스트를 하지만, 결국 오직 '부품 자체의 성능(좋은 장비)'으로만 결과가 결정되어 커스텀이나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 면에서는 다소 아쉽네요. 그래도 로켓 업그레이드 과정은 의외로 구체적이라 소소한 몰입감을 줍니다. 로켓 발사 후 고도 도달 외에도 특정한 목표물을 맞추면 보상을 주거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가 추가된다면 훨씬 더 다채롭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하에서 평소 꿈꿔왔던 로켓을 만드는 게임. 어딘가 센세이션해서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고가치 = 좋은 로켓 의 단순한 이치가 적용되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로켓을 만들어보는 점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물로켓을 만들어서 날려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나름 날개도 여기저기 붙여보고 연료도 바꿔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프레임 드랍으로 인한 3D 멀미는 둘째 치더라도 카메라를 어떻게 촬영해야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맞춰지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아쉽지만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1시간 반가량. 페트병 하나를 발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고체연료를 이용한 발사체를 만들어가는 잔잔하면서도 흥미로운 플레이가 가능했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발사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모듈이나 낙하산 모듈등, 블록 코딩같은 요소를 통해 점점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지능을 얻어 특전을 얻을 수 있는데 경험치가 오직 음식으로만 채워지고, 허기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하는 편이 아니라 딱히 음식 찾을 일이 없어 특전을 얻을 일이 없다는게 쪼금 밸런스 차원에서 아쉬웠습니다. 자잘한 디테일은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아이가 쏘아올린 작은 물로켓은 점차 알라의 요술봉, 소형 미사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부모님을 돕고 알바를 뛰어 돈을 벌어 장비, 부품을 구하고, 여러 기술을 배워 부품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그렇게 만든 꿈많은 로켓을 우주로 보내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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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erial World
Serial Project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이 RPG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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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브릭타운의 소년 마일로가 마을 외곽의 기괴한 문을 지나 반복되는 던전의 비밀을 좇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RPG다. 데모에서는 공격형 포큐핀트, 방어형 타니보, 회복형 렙티버드 세 애니마가 역할을 나눠 맡아 초반 파티 구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전투 중 얻은 카드와 특성으로 덱을 조정하고, 힘이 찬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키는 순간에는 단순 카드 전투보다 몬스터를 키우는 재미가 강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니마를 데리고 다니며 랜덤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맵을 돌아다니고, 턴제로 싸우면서 모은 카드와 아니마 고유의 기술을 써서 이겨야 하는 RPG&덱빌딩 게임. 난이도도 무난하고 랜덤하게 벌어지는 이벤트도 흥미롭다. 다만 편의성에 있어서는 썩 좋지 않아서 굳이 키보드로 대사를 넘기려면 엔터를 눌러야 한다거나 ESC의 역할을 하는 키가 마우스 오른쪽으로 가있는 등 키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한 번 장착한 뱃지도 어떻게 빼야 할 지 알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다. 좀 더 친절하게 다듬으면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 테이밍으로 포장된 덱 빌딩 게임. 자신의 몬스터에 따라 빌딩된 덱을 잘 활용하여 싸우는 점은 차별점이 되었지만, 덱 빌딩 특유의 단점 또한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하여 아쉬움이 다소 남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몬스터 테이밍을 가장한 덱빌딩 게임. 아군 몬스터마다 효과를 가진 뱃지를 달아주거나 레벨업을 하는 등 롤플레잉 요소가 있긴 하다. 게임 플레이는 양심 없는 딸깍 카드 슝슝이 아니고 맵을 자유로이 돌아다니거나 공격, 방어 등을 하면 몬스터가 이펙트 달린 모션을 취해주는 등 몬스터 테이밍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긴 한다. 조오금 특별한 점은 랜덤 인카운터와 보스, NPC에게 다이얼로그가 있다는 점? 원하는 모양새는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재미는 있으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포켓몬? 아니 디지몬? 몬스터에게 명령해서 다른 몬스터와 싸우게 하는 턴제 3D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입니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애니마들을 편성해서 적과 싸우고 전투중 얻은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곳을 여행해서 새로운 만남을 얻고 물건을 사거나 신비한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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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이드 다이버 : Escape from the Abyss
레드브릭하우스
픽셀 아트와 익스트랙션 RPG의 긴장감을 결합한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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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재형
스팀 데모판 때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템 수집과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과에 전투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캐릭터가 4명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더 많은 캐릭,보스몹 그리고 각 캐릭별 빌드 등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오래동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고점이 높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시다면 무조건 ㅊㅊ
게이머
주지현
완성도있고 재밌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로 하는게 조작감이 더 편할거같아요 특정 NPC에게 스킬찍고 팔고 템 모으며 육성하는 방식이 클래식한 멋이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노태이
(튜토리얼 단계)멀티모니터에서 전체화면-전체창모드-창모드 순서로 변경 시, 간헐적으로 컴퓨터가 완전히 프리징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컴퓨터 전원 차단 이외에는 프리징이 풀리지 않을 정도의 큰 버그니, 시급히 해결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후, 튜토리얼 단계에서 계속하기로 이어할 경우, 무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극한 난이도에서 재접속을 사망으로 판정하는 듯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개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핵&슬래쉬 로그라이트 3D 도트 게임. 개발진들이 잠도 안자가며 업데이트 하기에 데모판만 플레이 해도 재미있음.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울 수 있음. 개발기간과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주성호
타르코프류 게임의 2D게임인 덕코프를 멀티로 만들면 이런느낌일까 싶습니다. 애초에 멀티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인것 같습니다. 타르코프류가 올드유져와 신규유져의 밸런싱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더불어 스킬이나 공격방식이 캐릭터마다 다르다면 밸런스 맞추기가 매우 어려울것같은데, 그게 게임이 잘될지 안될지의 관건이 될것같네요. 게임내 그래픽은 좋지만, 공격과 피격이펙트가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임내 피격과 공격 사운드나 배경BGM같은 부분도 아쉽습니다 좀더 신경쓰면 좋은게임이 될것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완성도 높은 픽셀풍 액션게임. 픽셀 그래픽이랑 사운드 퀄리티가 높음. 인디 게임보다는 기업에서 각잡고 만든 게임 느낌이 남.
게이머
이선민
스팀 데모판1(11.4시간), 데모판2(4시간) 플레이 이후 작성됨 편의를 위해 ~다 문체를 사용함. 타르코프류는 별로 해본적 없는데 재밌었다. 도트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이런 게임 찾아보기 힘들어서 더 반가웠다! 샷건과 칼의 타격음이 시원시원해서 좋았고, 일러스트랑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다만 피격때는 효과가 부족한거 같다. 그리고 돌진기를 가진 몬스터들의 피격 판정이 보이는 것보다 커서 장판에서 벗어났다고 안심했다가 얻어맞은 경험이 있다! 첫 데모판 이후 생각보다 많은 점이 추가되었는데 덕분에 데모만 주구장창하다가 본편 질려서 안 할거 같은 불안감이 좀 덜해졌다. 본편때는 더 많은 게 추가될테니까(맞죠..?) 첫데모랑 다르게 두번째 데모부터 패드 지원이 추가되었다. 근데 진짜 와... 엄청 불편하다. 특히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방향 바꾸며 공격할때 패드는 오른쪽 스틱으로 조준하고 그 위에 있는 x키를 눌러야한다. 그것도 왼쪽 스틱은 움직이면서... 패드를 쓸때 조준 지원을 해주지만 키마만큼 정밀하진 않다. 완전 못 쓸거까진 아니다. 개인적인 팁인데 공격키를 범퍼로 바꾸면 나름 편하긴하다.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키마가 아직은 앞도적으로 편하다. 뒤에서 뭐가 올지 모르는데 십자키로 아이템 골라가며 열쇠를 선택하는것도 그렇고... 기껏 패드 지원을 넣어 주셨지만 금방 키마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평가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물협상이벤트, 손님과의 거래가 추가된 것도 좋은데 루커스에게 잡화 일괄 판매도 생겼음 좋겠다. 그리고 물품을 분류할때도 잡동사니는 따로 분류됐음 더 편할거 같다. 딜미터기도 좀 추가하면 더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쓸모없는 기능이겠지만 로비에 있는 고양이를 쓰다듬고 싶다! 추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제작자님들 제작 힘내심쇼.
게이머
조아현
타격 임팩트나 그래픽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원언어가 굉장히 많은데, 잘하면 많은 사람들 공략도 가능하겠어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박혜민
굉장히 완성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와 수집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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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인터넷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현실과 사이버, 두 가지 세상을 오가는 멀티엔딩 어드벤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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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을 오가며 14일 안에 500만원 벌어서 향수 굿즈 대행 구매할 돈을 모으는 게임입니다. 여성향쪽 씹덕 위주로 잡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비위가 없으면 비추천입니다.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불쾌함은 여전합니다. 현실에서의 활동은 여전히 제한이 되어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적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온라인 활동이 현실보다 중요한 오타쿠가 공구 비용을 횡령하고 수습하기 위해 노?력? 하는 게임. 왜 노?력?이냐면 데모가 끝날 때까지 주인공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 힘들고 게임 플레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오프닝을 플레이했을 때는 14일 동안 돈을 버나? 하고 생각했는데 데모 이틀을 남의 집 문 네 번 두드리고 날리다니. AP가 너무 적어서 할 수 있는 활동도 거의 없었는데 캐릭터 어필은 되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오타쿠 밈과 오타쿠 사회의 어둠 등이 소재인 듯합니다만 공감되는 부분은 수치스럽고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불쾌했습니다. 일단 데모로는 게임의 코어 루프를 거의 알 수가 없어서 할 말이 많지 않네요. 데모가 데모로서 역할을 잘 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온라인에서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존경까지 받지만 현실에서는 노답 사고를 가진 주인공,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모아준 돈을 제멋대로 허비하는 바람에 다가오는 파멸을 어떡하든 피해야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에서의 행동에는 제약이 있어, 어떤 행동을 취하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될 듯 하다. 해외 상품 공동구매 먹튀에서부터 온라인에서 어울리는 방식 등등, 사실 조금 올드한 스타일의 오타쿠가 소재이기에 공감대가 좀 떨어질 수도 있다. 서사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만큼, 어떻게 풀어가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지가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가 보는 오타쿠의 정의가 좀 많이 다른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그냥 짧게 적음. 나는 도저히 이 게임의 주인공과 주인공의 행동에 감정이입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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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개성있는 각각의 캐릭터들 덕분에 즐겁게 플래이 했습니다! 같은 오타쿠로써 공감되는 부분도 있기도 해서 웃으면서 플레이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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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작년에 현장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임이다. 현실과 사이버 공간을 오가는 연출 덕분에 두 공간의 분위기 차이가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비록 데모 버전이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많지 않았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뚜렷했고, 숨이 턱 막히는 듯한 막막함(글러먹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트위터의 오타쿠 문화를 참고한 듯한 분위기가 강해, 이러한 감성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몰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반대로 해당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는 공감성 수치를 느끼며 몰입하기 좋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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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이전에는 자유도가 높은 대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소 적어, 서류를 나눠준 뒤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 공원에서 땅을 파며 보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데모에서는 아파트 내부의 새로운 맵과 다양한 이벤트가 추가되면서 탐험하는 재미가 크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본편이 런칭되면 갈 수 있을 새로운 장소와 다양한 돈 벌 구석, 주어지는 새 목표 등 풍성한 콘텐츠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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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궁지에 몰린 오덕 갱생기 현실과 더현실(모니터안) 의 괴리감이 커서 마음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구성과 설정 서사가 오타쿠 스러움이 잔뜩 묻어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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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RE∀IVE(리바이브)
리소모
전환 액션으로 릴리와 함께 아트리피시아의 비밀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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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원거리 공격을 하는 2D 도트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AI 반란이 주요한 소재지만 너무 많은 인간(적)들을 마주하기에 세계관에 크게 와닿는 느낌은 없었으며 평이한 원거리 공격에 비해 의도된 불친절한 조작 경험과 레벨 디자인으로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게 느껴졌습니다. 피격되는 인간(적)이 터지는 듯한 이미지는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AI가 문제를 일으킨 디스토피아 속에서 무한의 탄환을 쏘고 길을 열어가는 메트로배니아 식 플랫포머 액션 게임. 조밀한 도트 표현 방식과 메트로배니아의 공식에 충실한 맵 배치가 마음에 든다. 다만 난이도 측면에서 매끄럽지 않은 적 패턴은 다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발판 하나만 달리 서 있어도 바보가 되는 적과 몸집도 작고 맵도 좁아 총알을 맞추기 힘든 적, 점프 체공도 길고 대쉬도 안 되는데 빠루를 두 개나 던져오는 보스가 한 영역에 있다는 건 좀 난해한 경험이다. 보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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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수
능력을 해금하여 새로운 맵을 탐험해가는 매트로배니아의 문법을 잘 따라갔습니다. 원거리 전투 위주라 쉬우면서도 조심 심심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전투의 긴장감을 고려한다면 제한된 총알과 근거리 무기의 조합도 재밌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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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대 컴공이라면 저희 삼촌이 10년 넘게 졸업 못했던(<- 이거 오타아님) 그 학과의 후배시군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여섯분께서 결과를 창출해내신게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여러곳을 탐험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Ai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사람과 Ai의 공존/대립을 그렸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공을들인 맵이 많이 나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적이 세서가 아니라 나에게 불리한 요소가 많기때문으로 느껴져서 좀 아쉽습니다. 오프라인 버전에서 본 릴리와 연계 플레이 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능동적 방어 나 회피 기능이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스토리, 게임성등 다 좋은데 점프는 왜 z인가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더 좋고 더 강한 능력을 만들기 위해 재화를 모으고, 끊임없는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매트로베니아 특유의 긴장감 또한 잘 녹여낸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도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을 하면서 능력 강화를 만나지 못하였지만 그것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중간보스를 만나 순수 무강화 상태에서 뚫기가 어려워 게임의 난의도나 경로를 알려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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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기획 시뮬레이터
독수리 파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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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카드 게임으로 생각하고 들어왔으나 실질적으로는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도 꽤 퀄리티가 좋고, 다른 것보다 npc마다의 인간관계가 방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상(전투)에서 폰트가 깨져서 폰트가 깨지지 않는 덱 선택 화면에서 카드를 전부 인지를 해야하는게 많이 불편. 육성 시뮬레이션으로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으니 한국어화에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퀄리티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오류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주인공과 떠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그러나, 수많은 번역 오류가 그 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주가 되는 카드 관련 설명에서 깨지는 글자들을 보고 나니, 흥미가 점점 떨어져가던 차에 지지부진한 배틀 시스템에 결국 손을 놓게 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이 매우 수려합니다. 카드 게임으로 논리 싸움을 하는데 설명 부분 번역이 깨져 있어 방식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리 주장 부분은 하나도 안 읽고 그냥 카드 능력치만 보게 됩니다.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은… '게임이 아니다' 라는 다른 리뷰어 분의 말씀이 왜인지 이해가 갑니다. 수많은 미니게임과 사소하고 철저한 디테일이 게임에 방해됩니다. 기획 개론서에도 흔히 나옵니다만 게임은 삶의 모방일 때도 있지만 삶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의 좋은 목표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부분, 굳이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분을 재구성해 내놓는 것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획 구직자의 삶을 디테일하게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 듯 보입니다. 정말 많은 요소가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였지만 슬프게도 재미는 없습니다. 기획에 대해 하고 싶은 말, 게임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연을 잡으러 나무를 계속 오르다가 '내가 왜 이걸 계속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전거를 수리하다가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드 게임은 (논리 주장을 안 읽게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재미있었는데 차라리 좀더 재미 요소를 함축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만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구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미친 카드 전략 게임이자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시뮬레이션 게임. 해외게임 치고는 번역을 해놓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깨져서 네모로만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필 카드게임룰 설명하는 부분)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건 재밌었음 근데 메인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의 토론 시스템이 너무 재미없었어서 계속 회피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함... 애기 연 구해주고 싶은데 나무타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ㅠㅠ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 만큼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을 아주 많이 들인 게임인건 확실한데 내 기준에서는 이거 게임 아님.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현실성 또한 잘 만들었음. 도트그래픽은 "이거 사람이 한거 맞아?"수준으로 방대하고 세련되더라. 그런데 스토리 내용이 좀..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거 게임 아닙니다. 30분정도 진행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리뷰를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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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Punch Lunch: Foodtruck Fighter
3R Games
정신없는 푸드트럭 타이쿤과 벨트스크롤 액션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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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채수현
게임자체는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있구요 다만 아쉬운점이 몇가지있습니다. 1. 패티 뒤집기 터치 판정이 이상함 2.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기 어려움 3. 프레스드로 전투가 진행 가능하였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양윤석
동네 불량배를 두들겨 팬 뒤 같은 사람들에게 푸드트럭 음식을 판다는 구조가 황당한데, 전투와 장사가 의외로 재미있는 조합이였습니다. 싸움에서는 카운터와 공중 콤보, 잡아 던지기, 벽 튕기기와 주변 물건을 이용한 공격이 빠르게 이어지고, 장사로 돌아오면 재료를 손질하고 그릴과 주방 배치를 조정해 손님 취향에 맞는 메뉴를 내야 합니다. 조작 자체는 금방 익혔지만 Q와 E로 카메라를 돌리며 여러 적을 상대할 때는 내가 바라보는 방향을 놓친 적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액션과 운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서로 다른 플레이를 번갈아 경험할 수 있어 신선했고, 조작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카운터를 사용하는 타이밍이 다소 짧다고 느꼈습니다. 성공 시의 타격감은 좋지만,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스페셜 공격은 차지 도중 피격되면 바로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경직을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일반 공격을 반복하는 편이 더 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슈퍼 아머가 붙는 등 스페셜 공격의 사용 가치가 조금 더 높아진다면 전투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패배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은 점도 전투의 긴장감을 낮추는 요소로 느껴졌습니다. 사망 후 복귀가 비교적 쉬워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체력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회복이나 생존에 조금 더 의미를 부여한다면 전투의 몰입감도 함께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가게 운영은 아직 재미가 충분히 살아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료가 금방 소진되어 손님을 오래 응대하기 어려웠고, 운영의 성취감을 느끼기 전에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파밍 / 쇼핑 / 가게 운영을 각각 하나의 단계처럼 명확하게 구분하는 방식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각 콘텐츠에 집중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플레이 템포와 목표도 더욱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재미는 충분하기 때문에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만 다듬어진다면, 각각의 컨텐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살아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거리를 돌아다니는 적들과 싸워서 돈을 벌어들이고, 그 돈으로 재료를 사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액션 겸 타이쿤 게임. 은근 적들마다 패턴이 다양해서 어떻게 싸워야 할 지 요령을 감 잡는 재미가 있다. 다만 햄버거 패티를 굽다가 타기까지의 시간이 짧아서 여러 개의 패티를 얹었다간 큰일 나기 십상이다. 결국 은근 잘 쌓여가는 손님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바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무장한 푸드트럭 타이쿤. 거리의 깡패들의 돈을 뜯어 그것으로 장사를 하는 신박한 소재. 그러나, 캐릭터 특유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거리의 적들을 패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장사하는게임. 조작은 꽤 간단하지만 QE로 화면을 돌리면서 진행하여야 해서 멀미가 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Steam데모버전 플레이] 미국식 괴상망측한 캐릭터들의 스트리트 파이트. 3D로 구성된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3D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보이는 적들은 모조리 때려눕히면 된다. 조작하기 쉽고 익숙해지기 쉬우나 캐릭터 외형때문에 호불호는 갈림. 난이도 자체는 적당하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괜찮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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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ailroad Rummy
Aterx Hobby
클래식 러미 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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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제작사는 게임 리뷰/평가 받는것보다 스팀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동영상/스크린샷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콘텐츠가 이거 밖에 없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가격도 10500원인데 리뷰가 1개도 없지? 왜 그렇겠어? 광고 동영상/스크린샷을 너무 못 만들었거든. 다른거 몰라도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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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회사키우기 : 방치형 도시 타이쿤
펀쿼
도시 전체를 당신의 회사로 채워나가보세요. 글로벌 기업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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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처음부터 방치로 시작하지 않지만 반복노가다로 자동 방치가 필요하다 느낄 시점에 자동 요소는 방치형을 하면서도 플레이할 거리를 만들어놓아서 좋았어요 밤시점으로 되었을 때 건물의 불빛으로 만들어지는 야경은 건물을 배치하여 나만의 도심야경을 만들어가는 요소로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도시를 만들고 이 도시에 회사를 하나 세운 후 돈도 벌고 직원도 고용하고 기술개발 및 여러 XX를 하여 남의 회사를 인수하고, 파괴하여 그 자리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야 합니다. 모바일버전과 PC버전이 있습니다. 사양은 그리 높지 않으며 난이도도 간편하나 대신 시간은 좀 많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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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크리스머스마
ZIK
크리스마스를 위한 고군분투! 해머로 부수고 도약하며 뭐든지 다 하는 슈퍼 해머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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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민영
독특한 조작 방식과 개성 강한 연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해머를 주 무기로 여러 커맨드를 익혀야 하는 만큼 진입장벽은 조금 있지만, 하나씩 손에 익어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그래픽 스타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 감성이 묻어나는 대사와 반짝이는 연출들이 어우러져 플레이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넓은 범위를 호쾌하게 휘두르며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타격감도 시원했어요. 망치를 적에게 걸어 빠르게 이동하는 기믹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이동 기술이 아니라 전투와 탐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게임의 속도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피격될수록 점점 찌그러지는 루돌프의 초상화도 압권입니다. 게임전반에 깔린 특유의 개성이 원천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피자 타워 게임과 같은 바이브를 느끼네요. 저는 컨트롤 중간고사에서 낙제했지만 그럼에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해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픽셀 디자인 이었던건 마음에 쏙 들지만, 다소 투박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레트로 게임같은 그래픽에 B급 설정이 매력적이고 단순한 플레이 방식이라 조작감도 좋고 쉽다. 허나 게임 난이도가 꽤 어려워 초심자는 피로감을 느끼기 쉬워보임.
빅커넥터즈
오유택
정통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개발자분의 개성 한방울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습니다. 진짜 아스트랄하네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루돌프가 망치를 휘두르며 적을 부수고 다니는 플랫포머 게임. 레벨 디자인이 노골적으로 유저 적대적이고 조작법도 다소 불친절하지만, 오히려 그게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듯 했다. 한 번에 넘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어서 죽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에 가깝다. 손에 익을 때까지는 답답하지만, 익숙해진 뒤에 구간을 통째로 뚫어낼 때의 성취감이 있었다. 중간중간 제작자의 유머가 섞여 있는 것도 좋았다. 빡빡한 난이도 사이에서 숨 돌릴 틈이 되어준다. 망치 휘두르는 맛은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 난이도나 레벨 디자인이 좀 어려웠지만 좋은 타격감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유머와 고전감성에 웃으면서 들어왔다가 강렬한 난이도에 데일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특유의 개그센스와 플레이감이 굉장히 잘 맞아 게임 하는 내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이거 시간 단축하려면 점프 대시 부웅 부웅 쾅이 빠름? 아니면 대시 점프 부웅 쾅 부웅이 빠름? 유머를 한 숟갈 끼얹은 피자타워.
빅커넥터즈
김병수
해머를 든 루돌프, 빌딩에 들어가 선물을 줍고 적들을 물리치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개성적인 스토리와 UI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독특하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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