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최저시급 생존자
스튜디오 불완전연소
포탑보다 사람이 더 싼 좀비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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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타크래프트 테란의 터렛은 인력으로 움직이지만 인구수를 안먹습니다. 와! 인간! 터렛보다 싸다! 플레이어는 편의점으로 몰려드는 좀비를 물리치기 위해 알바(인간)를 고용하고, 부서진거 고치고, 세금을 납부하다보면.. 어 빚만 늘어납니다. (<- 이거 오타 아님) 편의점 점장의 고충을 우회적으로 그린 게임입니다.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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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바벨호의 여행 안내서
StarryStarry
마법 펜으로 바벨호 위에서 여행자들의 과거를 다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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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판은 광고페이지만 한글이지 in게임에 한글 없습니다. 아주 많은 공이 들어간 게임이기는 하지만 대사 못 알아보면 진행을 아예 못하니 영어 필수. 아니면 스토브에서 구입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대화를 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이를 바르게 고치면 되는 시간조작게임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만 스토브에서 할인할때 구입하십시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한국어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옛날 클릭 어드밴처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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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존계
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보존계 수사관이 되어 불타버린 8개의 사건을 직접 복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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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조서 기록을 복원하고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비주얼 노벨. 특유의 흑백 아날로그 감성과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 단서 및 사진 조각을 복원해 나가는 수사 메커니즘이 매우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두운 분위기에 파일이 손상된것을 보존하는 하여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자신이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에 따라 조사를 할수있는것이 많아집니다. 점점더 나올수록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되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데모판이라 2가지의 사건밖에 없지만, 게임하는 동안 내내 몰입하게 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세상에는 무서운것들이 많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플레이 타임: 40분 2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사건의 구성과 찾아가는 구성이 굉장히 몰입감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추천!
게이머
주지현
도트 느낌의 흑백 디자인이 장르와 어울리고, 키워드를 입력하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게이머
조현성
바다거북스프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두개의 키워드로부터 시작해서 서류의 일부를 열어 보고, 그 앞뒤 맥락을 파악한 후, 예상되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던져가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게임 그래픽도 컨셉에 맞게 정말 이쁘게 뽑혔습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만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출시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반지하 게임즈의 신작 컴퓨터 인터페이스 추리물. 게임 자체는 키워드를 검색하고 찾아가며 기록에서 소실된 내용을 하나씩 찾아가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게임의 시스템이 Her Story 하고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오히려 짧은 글로 되어있어 읽고 검색하는 과정이 빠르게 돌아가 찾아가는 과정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데모에서는 2개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출시한다면 더 많은 내용을 즐길 수 있겠지만 솔직히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내줘서 더 많이 플레이하고 싶다. 이번 BIC에서 빨리 출시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간단한 단어 입력만으로 연상 작용을 통해 새로운 단서를 찾아가는 구조가 직관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전에 등장했던 단어들을 다시 확인하고, 하나씩 입력해 보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단서를 수집하고 연결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석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으로', '니다' 같은 예상 밖의 단어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발견하는 식의 꼼수 플레이도 가능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모든 단어가 무조건 정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확인하려면 시간을 들여 여러 조합을 시도해야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아무 단어나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느 정도 고민과 탐색이 필요한 구조였습니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느꼈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범죄와 관련된 중요 자료가 담긴 깨진 데이터를 복구해 필요한 자료를 건져올리는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 정확히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읽을 수 없는 데이터를 하나하나 열어나가야 하는 게임이다. 당대의 사회적 이슈가 연상되는 사건들을 다루기에, 시의적인 측면에서 사회 비판을 담아낸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두번째 문서에 나오는 부인의 성씨가 조 씨로 나오는데, 에필로그에서는 위 씨로 나왔으니 개발자 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라면 남편의 성씨를 따르는 게 일반적이겠지만, 여긴 한국이니까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깨진 사건 파일의 빈칸을 키워드로 메워가는 텍스트 추리 게임. 제공된 단서와 스스로 찾아낸 내용을 조합해 다음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것이 다시 파일의 다른 부분을 열어주는 구조가 깔끔했다. 결국 키워드를 맞히면 되는 형식이라, 단서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건 파일 양식에 자주 쓰이는 단어나 공문서 특유의 표현을 떠올려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정공법으로 풀어도, 문서의 결을 읽어서 찍어도 통한다는 게 나름의 여지를 주는 듯 했다. 빈칸이 하나씩 채워지면서 사건의 전체 형태가 드러나는 감각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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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총과 공주와 용사
크라이오트릭스 게임즈
공주가 되어 기관총을 들고, 용사들을 소탕해 공주의 용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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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생각보다 나름 재미있는 인벤토리 관리 디펜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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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tch's Lounge
월상 스튜디오
귀여운 마녀들과 함께하는 레일형 리듬 게임, Witch's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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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프로젝트 디바 + 그루브 코스터가 연상되는 좋은 디자인의 리듬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캐쥬얼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지금까지의 리듬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게임으로 음악에 맞춰 정해진 루트로 이동하면서 키를 눌러야 함.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아주 좋고 개성넘치는 신비한 음악들이 많이 있다. 또 어떤 캐릭터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스킬 및 특성이 달라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여기서 왜 안넘어가죠....
빅커넥터즈
이진호
어렵긴 했지만 신박한 방식의 리듬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게 했습니다! 사실 저는 리듬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놓쳤을 때 나오는 사운드마저 묘하게 흥이 나서 저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게 되더라고요. 틀리는 것조차 리듬으로 승화시킨다니, 이거 은근 무서운 게임이에요. 못해도 즐거우니까요. 방향키로 해당 방향을 향해 이동하는 방식도 신박했어요. 단순히 타이밍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방향까지 신경 써야 하다 보니, 꾸준히 하다 보면 치매 예방까지 되겠다는 확신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가 예뻐요. 하나하나 개성 있고 일러스트도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만 몇 가지 소소하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우선 리듬게임 특유의 통통 튀는 생동감이 조금 부족한 편이에요. 특히 UI가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이라, 화면이 음악에 맞춰 좀 더 리듬감 있게 반응해준다면 흥이 훨씬 살아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대화창이 화면을 가리는 부분이 있어서, 원할 때 대화창을 끄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계약서 서명란도 대화창에 가려지는 경우가 있었고요. 또 대화 장면에 아무런 사운드가 없다는 점도 살짝 허전했는데, 이건 아직 개발 중이니 차차 채워질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만 다듬어지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던 만큼, 정식 출시하면 구매할 생각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방향키, 그리고 탭(저는 주로 스페이프바를 사용했습니다)을 이용한 리듬게임입니다. '내려오는 노트에 반응하는 리듬게임'이 아닌, '내가 움직이며 노트를 따라가는 리듬게임'입니다. 노트를 입력할 떄의 타격감, 그리고 각 곡별로 달라지는 카메라 연출 등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스토리 UI가 조금 부실했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많은 곡들이 추가되어 더 많은 곡을 즐겨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리듬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해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1. 초반 프롤로그 스토리에 대화 하는 장면에서 계약서 이미지가 대화창을 가리더라구요.... 대화창 뒤로 가면 더욱 이쁘고 대화에도 집중이 될 듯 합니다. 2. 튜토리얼에서 키 안내를 하는 타이밍이 너무 짧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플레이어에게 준비 없이 플레이를 시키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3. 일부 곡에서는 롱 노트와 숏 노트가 구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추후 스킨 등으로 이를 개선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다른 리듬게임에서 본 적 없던 두 키를 동시에 눌러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등 신선한 리듬게임입니다 노트 크기나 싱크 조절이 가능한 면이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노트 모양이나 선 굵기 조절 등이 가능하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라운지에서 캐릭터들이 움직일 때 가속이 좀 과한지 약간 어지럽습니다. 사실 리듬게임이 메인인 만큼 부차적인 부분이라 생각은 하지만, 개선하면 더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임은 매우 재밌습니다. 저는 9렙 정도를 플레이 해보았는데 적절하게 난이도도 높고 두뇌를 자극하며 헷갈리게 나오는 패턴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체력바가 왼쪽 아래에 있어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음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패턴이나 컨셉이 매우 좋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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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Punch Lunch: Foodtruck Fighter
3R Games
정신없는 푸드트럭 타이쿤과 벨트스크롤 액션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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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채수현
게임자체는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있구요 다만 아쉬운점이 몇가지있습니다. 1. 패티 뒤집기 터치 판정이 이상함 2.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기 어려움 3. 프레스드로 전투가 진행 가능하였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양윤석
동네 불량배를 두들겨 팬 뒤 같은 사람들에게 푸드트럭 음식을 판다는 구조가 황당한데, 전투와 장사가 의외로 재미있는 조합이였습니다. 싸움에서는 카운터와 공중 콤보, 잡아 던지기, 벽 튕기기와 주변 물건을 이용한 공격이 빠르게 이어지고, 장사로 돌아오면 재료를 손질하고 그릴과 주방 배치를 조정해 손님 취향에 맞는 메뉴를 내야 합니다. 조작 자체는 금방 익혔지만 Q와 E로 카메라를 돌리며 여러 적을 상대할 때는 내가 바라보는 방향을 놓친 적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액션과 운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서로 다른 플레이를 번갈아 경험할 수 있어 신선했고, 조작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카운터를 사용하는 타이밍이 다소 짧다고 느꼈습니다. 성공 시의 타격감은 좋지만,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스페셜 공격은 차지 도중 피격되면 바로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경직을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일반 공격을 반복하는 편이 더 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슈퍼 아머가 붙는 등 스페셜 공격의 사용 가치가 조금 더 높아진다면 전투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패배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은 점도 전투의 긴장감을 낮추는 요소로 느껴졌습니다. 사망 후 복귀가 비교적 쉬워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체력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회복이나 생존에 조금 더 의미를 부여한다면 전투의 몰입감도 함께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가게 운영은 아직 재미가 충분히 살아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료가 금방 소진되어 손님을 오래 응대하기 어려웠고, 운영의 성취감을 느끼기 전에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파밍 / 쇼핑 / 가게 운영을 각각 하나의 단계처럼 명확하게 구분하는 방식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각 콘텐츠에 집중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플레이 템포와 목표도 더욱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재미는 충분하기 때문에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만 다듬어진다면, 각각의 컨텐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살아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거리를 돌아다니는 적들과 싸워서 돈을 벌어들이고, 그 돈으로 재료를 사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액션 겸 타이쿤 게임. 은근 적들마다 패턴이 다양해서 어떻게 싸워야 할 지 요령을 감 잡는 재미가 있다. 다만 햄버거 패티를 굽다가 타기까지의 시간이 짧아서 여러 개의 패티를 얹었다간 큰일 나기 십상이다. 결국 은근 잘 쌓여가는 손님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바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무장한 푸드트럭 타이쿤. 거리의 깡패들의 돈을 뜯어 그것으로 장사를 하는 신박한 소재. 그러나, 캐릭터 특유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거리의 적들을 패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장사하는게임. 조작은 꽤 간단하지만 QE로 화면을 돌리면서 진행하여야 해서 멀미가 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Steam데모버전 플레이] 미국식 괴상망측한 캐릭터들의 스트리트 파이트. 3D로 구성된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3D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보이는 적들은 모조리 때려눕히면 된다. 조작하기 쉽고 익숙해지기 쉬우나 캐릭터 외형때문에 호불호는 갈림. 난이도 자체는 적당하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괜찮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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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gnatic Duo
NOW
두 대의 자력 로봇을 조종하여 정지된 공장의 전원을 복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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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 분들이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식 개발자가 아니라 지원이나 자원이 턱없이 모자랬을게 분명한데 여기까지 개발 하셨다는것에 감탄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게임계의 앞날이 밝을겁니다.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2026년 7월 17일에 [KOR] Hong-Gil-Dong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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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ilot 6174: 궤도 생존기
㈜ 코즈아스트로웍스
아폴로 시대의 비좁은 우주선에 갇혀, 열과 전력, 궤도를 통제하며 살아남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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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좁은 비행선을 타고 엔도르 행성까지 날아가야 하는 우주 로그라이트 게임. 진입장벽이 있음. 플레이어는 완전 수동으로 움직이는 우주선을 탄 채 우주를 항해한다. 산소가 떨어져서 죽고, 추워서 죽고, 연료가 바닥나서, 중력때문에 추락해서, 델타Q때문에 죽는다. 궤도를 계산해야 하고, 어디서 동면에 빠질지도 결정해야 함.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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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레아, 라스, 샘슨과 아이비. 그들의 1년
Idun Studio
사랑, 우정, 그리고 이별이 뒤섞이는 서사형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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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가의
아트에 눈이 이끌려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상적인 가벼운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전개를 지켜봤는데 언어 지원을 한다면 자세히 인물들의 이야기를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 속의 서사를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는데 언어지원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전체적으로 마감이 미완성인 듯, 시작부터 여러 버그와 의도된 연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표현들이 나와 혼란스럽습니다. 언어 옵션에서도 좌측 화살표를 누르다 보면 폰트가 깨져버린 언어 2개가 나오거나 아예 다이얼로그가 출력이 되지 않거나.. 게임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개발자의 가이드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 좀 다를까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레아, 라스, 샘슨,아이비 이 4명의 사연을 듣는 게임입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고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한국어가 없는게 아쉽네요. 조금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게임을 보는것이 아닌 하나의 소설, 이야기를 보는듯 하네요. [플레이 타임: 11분 27초]
게이머
조아현
한국 사람이라 한국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퀄리티 좋은 아트가 외국분위기를 가지다보니 영어로 쭉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외국어라 접근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 허들만 넘으면 충분히 아트적으로 풍족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트적으로도, 스토리 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다만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진행이 조금 느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대략 20분 정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이나 사연을 담기에는 데모 버전이 짧아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나 진행의 의미도 직관적이지 않아 이런 부분들은 좀 보완이 되면 좋겠습니다. 게임 설명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어 지원만 된다면 어떤 이야기인지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인게임 플레이 위주인 게임도 아니고 스토리 비중이 높은 인터랙티브형 게임 + 한국 인디게임 행사에 전시하는데 한글 지원이 안 되면 관람객들 참여도 힘들듯... 뭔가 스토리적으로나 아트적으로나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인 건 알겠는데 한글 지원이 안되니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돼서 이해하기 어려웠음.
게이머
주지현
하나하나 그렸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주 아트적이에요. 게임이라기 보다는 잔잔한 메세지가 있는 단평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색채가 아름답고 캐릭터 그림 스타일이 독특한 게 마음에 드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만 한글이 없으니 플레이하기 힘들어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한 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이야기. 이 방식이 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관련 사건 사고의 빈도가 늘고 있는 때라 굉장히 시의적절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보다는 인터랙티브 웹소설의 느낌에 가까웠어요.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플레이어의 선택이 이야기의 흐름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선택이랄 것도 거의 없고요. 다만 작품을 플레이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주제의식을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에 성공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소 딥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데모 분량이 꽤 짧은 편이라 정식 빌드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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