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오후 11시 3분 기준으로 게임 파일이 Asset, Library, _Bin 등으로 되어있어 실행이 불가합니다. 그래픽과 컨셉이 취향이라 너무 플레이 하고 싶은데, 플레이 영상도 비공개 되어있어 찾을 수 있는 곳이 없고...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게이머
김창엽
- 실행 및 설치 과정이 불편하고 초반 튜토리얼도 불친절해 초반에 헤매는 경험을 줌
-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희생 없이 성공 했을 때 성취감이 크게 다가옴
- 병과별 특징은 뚜렷하나 후반부 퍼펙트 난이도가 과도하게 높아 불만이 생김
게이머
김연희
전투원이 불투명하게 배치되어있는데 튜토리얼 가이드였네요. 전투원을 여기에 배치해보라는 식으로 가이드를 표시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도 칼 전투원이 이동하면 양쪽에서 총으로 조준하고 있는 적 전투원끼리 서로를 총으로 쏴서 스테이지가 클리어되는 기믹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한다면 그것에 대해 좀 더 명확한 가이드가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먹 > 칼 > 총으로 전투순서가 나눠서 진행되는 점, 캐릭터 이동과 적 캐릭터 활용도 신경써야한다는 점이 이 게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게임 가이드만 더 정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으나 실행파일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퍼즐+비쥬얼노벨. 부딪쳐야 멈추는 고양이가 자기 영혼 되찾으러 다니는 스토리. 이동횟수에 제한이 있음. 퍼즐이 초반부에는 꽤 쉽지만 갈수록 어려워지고, 각종기믹이 등장하면서 고난이도가 됨. 퍼즐 하나 풀면 스토리 진행되는 방식. 국산게임이라 한글을 지원하고 감정이입하기도 좋음. 단지 화면배색이 너무 무채색계열이라 좀.. 가성비가 매우 좋으니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저격으로 죽고 나면 스테이지가 다시 시작되기 전에 잠깐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 1-2, 1-6 등등 스테이지를 죽고 나서도 클리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깜냥이의 영혼 회수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영혼 회수를 할 때에는 영혼보다 카운트가 높아야 하고 처형 카운트가 0이 될때 다른 영혼들보다 카운트가 높아선 안됩니다.
깜냥이와 스토리 내용이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오한 세계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져들만 한 게임이네요.
더불어 간단할 수 있었던 퍼즐 시스템을 '처형'이라는 기믹을 추가하여 어렵게 만든 것도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퍼즐 인디게임에서 간과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화문 글씨 크기가 살짝 작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PC가 아닌 모바일로 나와도 재미있겠네요.
좋은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미소녀, 고양이, 퍼즐 다 있다!
1-3에서, 클리어와 동시에 사망할 수 있는데 클리어 판정이 되네요.
의도된 게 아니라면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게임 퀄리티가 좋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와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머리를 싸매고 플레이해야할 만큼 난이도 있게 잘만들었으면서도, 스토리 또한 제법 탄탄하게 만들어져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수려한 아트와 귀여운 고양이. 동화적이지만 죽음과 관련되어 무채색인 배경과 시너지를 이루는 배경음악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고양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세계관 설정도 재밌었어요! 퍼즐도 무조건 체력이 높으면 해결되는게 아니라 처형을 피하며 일부러 체력을 깎아야하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만 다시하기 버튼에 대한 설명이 없는 점과 막힐 때 볼만한 간단한 힌트 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스테이지의 난이도가 꽤 높은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노아의 대사에서 오타가 발견되었어요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이디어가 좋은 퍼즐게임
머리를 적당히 쓰면서 한 끝 차이로 되지 않는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킨다
스토리도 챙긴 좋은 게임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리고 전시자등록또한 되어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제가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니 스팀 페이지가 떴으나 거기에도 데모판이 올라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거기 커뮤니티허브에 질문글 남긴 사람이 접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김창엽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게이머
황다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컨셉이라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독특한 컨셉을 한 눈에 잘 보이도록 더 살리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김현
컨셉이 대단히 독보적이고 특색있어서 눈길이 갔는데 전투도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플레이보단 캐릭터와 몬스터의 컨셉아트가 상당히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외적으로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허나 기타 다른 게임들과의 특별한차이점을 느끼지 못한 게임이였기에 아쉬웠습니다. 이부분만 보완하면 즐거운 게임이될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한국적인 디자인과 무속 신앙이 어우러져 독특하고 매력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적인 요소를 제외하면, 동일 장르의 게임들과 비교해 뚜렷한 차별점이 느껴지지 않았다.
게이머
장우상
로그라이크+액션 게임
액션 자체가 시원시원하고 호쾌하며 스킬 특성들도 꽤 재밋어서 좋다
적의 공격 가시성이 좋지 않고 체력 회복특성 등이 적어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는 점이 단점이라고 생각됨
난이도를 완화 혹은 받는 공격을 상쇄할만한 배리어, 체력회복, 회피 등등을 잘개선시킨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거같음
게이머
유지형
게임 컨셉은 매력적이고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게임의 재미가 조금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타격감과 몬스터들의 디테일을 추가로 신경 쓰면 좋을 거 좋을 거 같습니다. 공격 동작도 좀 더 부드러우면 좋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액션 장르지만 체력이 부족해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며
탄막과 피격 범위, 함정의 시인성이 너무 어둡다보니 불명확합니다.
보스보다 일반 몬스터들이 더 위협적으로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어떤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는 느껴지는데
그 외에 다른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애매하고, 시점도 조금 애매하고, 가독성도 조금 애매하고.
전체적으로 묘하게 피곤합니다.
의도는 좋으니 디테일 적인 부분을 좀 더 고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BIC]미남, 미형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소위 여성향 게임으로 남자들 보다는 여성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음. 게임 장르는 공포+어드벤쳐에 비쥬얼노벨이 섞여있고 게임 초반부터 비밀번호찾기 처럼 어려운 퍼즐이 나오기도 함. 그 외 매력적인 외모와 품격을 가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니 이쪽 취향이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가성비도 좋아요.
게이머
비나 리
쯔꾸르 게임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나 캐릭터 키비주얼 작화가 마음에 듦.
다만 귀신들을 공격할 수 없고 도망치기만 해야 한다면 정신력 파밍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곳곳에 배치해야 함. (하교시간 고등학생을 굶기지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달리기를 오래하면 체력 게이지가 깎이는 요소가 있고, 귀신은 일정 거리 이상은 안따라오게 난이도가 조절되었으면 함.
배경이 2023년인데 묘하게 옛날 감성이 느껴짐. (캐릭터들 말투 옛스럽네요.)
아이템 도트를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찍어주길 바람. (부적을 트럼펫으로 잘못봤어요.)
UI/UX와 디렉션은 정확하고 클리어해서 좋음.
프롤로그의 스토리 자체는 클리셰적이라 흔하지만, 향후 스토리는 좀 더 독창적이길 기대함.
게이머
박건도
데모 분량이 절대 작은 느낌이 아닌데 데모 스토리는 프롤로그여서 이 게임 내용을 얼마나 담으려고 하나 생각이 든다. 쯔꾸르 공포 감성이 잘 담겨져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었다.
게이머
김연희
평소 공포게임에 약한 편인데도 이 게임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공포보다는 추리퍼즐 맞추기가 더 중점이 되는 게임이고 그렇게 무섭진 않았습니다. 게임 스크린샷을 보고 한국풍 오컬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진 채 플레이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진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귀신과 악령 디자인에서 좀 더 한국풍을 가져갔어도 좋지 않았을까요?
게이머
김민수
플레이 방법이 간단하며 쯔꾸르게임을 잘 살리고 무서운 느낌을 잘 살리면서 스토리 구성이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예원
게임영상을 보고 바로 플레이했습니다. 한국의 오컬트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진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과 달리 생각보다 무서웠습니다.
게이머
다노
공포게임이지만 나름 수월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출이라던가 컷신 퀄리티가 좋았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데모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옛날 쯔꾸르 공포 게임 명작들이 생각나는 공포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웠으나 장애물 범위 피하기나 다름 없는 귀신 때문에 전혀 무섭지는 않으나 항상 긴장해야해서 도중에 포기했습니다.
또, 손전등도 사실상 필요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비쥬얼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한국 오컬트 무속신앙을 잘 살리는 기믹과 색감, 퍼즐이 정말 재미있게 조화되었습니다! 다만 UI가 생각보다 SF 느낌이 나서 전통적인 무언가가 믹스되면 더 좋을 것 같고, 도트 그래픽과 스탠딩 일러스트의 위치를 개선해야할 것 같습니다. 유려하게 뽑힌 일러스트가 오른쪽으로 치우쳐져 대사와 함께 보기 힘들었고, 일러스트와 도트의 퀄리티 수준이 비슷하게 뽑히지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게이머
이창석
플레이 방식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UI에 촌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눈으로도 즐겁고 게임도 몰입하여 봤습니다.
캐릭터 스탠딩이 없어도 무방하게 저는 필드에 있는 도트 캐릭터와 대사창만 바라봤습니다. 학교에 디자인된 공포 연출도 과하지 않으나 좀 으스스하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건 손전등을 키고 끄는 경우의 메리트가 없다시피 했다는 것 입니다.
끄면 아이템을 볼 수 없으면서 잡귀의 시야각이 보인다 하여도 그냥 달려가 향초를 끄면 되는 일이라 딱히 손전등을 끄고 다닐 이유가 없었습니다.
아예 디폴트로 키게 만들던가, 아니면 상황에 따라 꺼야만 하는 경우가 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비주얼노벨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초반쪽만 감상했습니다만 컨셉이 굉장히 좋은 것 같네요. 단순하게 감상만 하는 비주얼노벨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설정을 채택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화를 볼 때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비주얼 노벨을 구성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래쪽에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잡고 있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요. 훌륭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정다윈
여주가 너무 귀여운데 제가 너무 바보라서 남주를 10번이나 쓰러지게 만들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세이브를 하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ㅠ.ㅠ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에 걸린 주인공이
귀여운걸 피해 졸업식에 가게되는 로맨스 코미디
비주얼 노벨입니다. 기절할 위험을 무릅쓰고
히로인에게 다가가기 위해 귀여움을 피하며 나갑니다.
잘못 선택하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며 스킵을 누르면
중복으로 들리는 BGM과 선택지의 시간도 같이
배속으로 움직이기에 해당 부분의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게이머
현
말그대로 심장에 해로운 귀여움을 가진 게임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도 전부 열정 가득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 잘되길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가슴이 막 설레는게 제 사랑을 여기서 찾은것 같습니다.
황당하면서도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재밌는 러브코미디 였습니다.
오프라인 시연에서는 개발자 분들도 옆에서 반응해 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빠른출시 기원!
게이머
김혜빈
여주인공이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일러스트 수집 빨리 하고싶어요...엔딩까지 궁금하니까 빨리 내주세요 엉엉 ㅠㅡㅠ
게이머
최요한
만화 보는 기분. 귀여운게 정말정말 좋다면 해보는 걸 추천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공로건
중간 세이브 필수인 게임인데 제가 못 찾은 건지 혹은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아쉽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취향에 맞으면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게 할 것 같다
게이머
전우빈
주변에 귀여운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이 걸린 남주의 고백 스토리를 담은 비주얼노벨입니다.
비주얼노벨 중간중간에 함정 선택지와 미니게임이 다수 존재하여 지루할 틈 없이 추리해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에 지장은 없지만 화면 비율 및 Auto/Skip 등의 UI 비율이 살짝 맞지 않는 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아 이 점은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여주가 확실히 귀엽긴 하네요...ㅎㅎ
참신한 아이디어도 그렇구요!!
또한 스피드게임이라던가 비주얼노벨임에도 즐길 거리가 많은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대화 넘김이 자연스럽지 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빅커넥터즈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게이머
금재욱
기본적인 부분은 흠잡을곳이 없고 디테일을 깎아나가면 될 것 같네요.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 DB들의 매력도 (귀엽기는하나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 BGA가 있는 것 같은데 점수창, 노트창, DB가 BGA를 모두 가려버려 거의 보이지 않는 점
- N사의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거의 비슷한 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캐릭터 보이스는 흥미롭고 개성있으나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음
- 퍼펙트 입력 시 다른 오디오 출력으로 즐거움을 주며 퍼팩트 입력을 유도함
- 무난하게 잘만든 리듬 게임으로써, 채보·판정이 합리적이고 결과창 피드백이 성취감을 더함
게이머
김태윤
늘 먹던 그맛
까다롭지 않은 클리어 및 해금조건
재미를 더해줄 수집요소와 아트웍들
다양한 수록곡 장르와 지속적인 수록곡 업데이트 계획까지
당분간은 어떻게 부족한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개성있는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곡, 맛있는 채보를 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격음이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치는 맛이 있는 찰진 리듬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 느껴집니다.
깔끔한 UI 디자인과 난해하지 않은 조작감, 음악에 맞게 맛있게 구성된 채보까지.
디테일 하나 하나를 신경 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유저가 흥미있게 지속가능한 게임이 되려면 동기부여 요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체 스토리를 도입하거나 플레이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또한 캐릭터와의 스토리나 관계도 같은 요소를 버무린다면 훨씬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빌드 파일이 올라온 이후 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노래부터 질풍가도, 애인을 내려주세요 등 장르를 넘어서는 노래들과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DB"들과 함께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음악이 맛있고 채보도 맛있는 리듬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캐릭터를고르고 입장하자마자 반가운 음악들이 반긴다
플러스 난이도로가면 일러스트들이 바뀌는 디테일도 있고
캐릭터 선택창에서 캐릭터 클릭 상호작용도 존재 하는 등
많은 요소가 들어가 있다
게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타격음이 조금 아쉽다
정식버전에선 상점기능으로 좀더 찰진 타격음들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동현
4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이 게임은 틀리면 박자가 느린지 빠른지 교정도 해주고, 판정도 널널해서 리듬게임의 특출난 고수가 아니여도 충분히 플레이하기 적합했다. 노트가 상당히 리듬에 맞게 직관적이고 찰지게(?) 나와, 리듬을 타기 편했고, 곡을 플레이 하며 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스토리와 같은 내용이 없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예전에 디모와 같은 게임이, 곡을 하다보면 나무가 자라서 스토리를 진행 할 수 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곡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스토리 모드를 만들거나, 곡을 진행하면 스토리가 해금되거나 하는 등을 통해 이왕 잘 만든 캐릭터들로 스토리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게임.
[OFFLINE] 취재내용 상에 시점이 맞지 않는 단어가 등장한다거나 드래그 시 드래그 여부가 확인이 안 된다거나, 주사위의 눈 범위가 모호하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미 다 확인하고 보완준비 중이신 것 같았습니다. 다루어야하는 소재나 작품자체의 볼륨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고려해보고 계신 것 같았구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어갈지 지켜보고싶어지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비나 리
소재는 좋았으나 UI의 디렉션이 불명확함.
캐릭터 간의 데포르메가 서로 다르고, 캐릭터 선택 구간에서는 이미지 비율 또한 이상함.
게임 스토리 특성상 그림 작가를 투입하여 작화 통일성을 높이는 것이 몰입에 좋을 것임.
주사위 던지기 이펙트가 클리어 했으면 좋겠음. (지금 너무 정신없음)
장소를 클릭했을 때 뒤로 가기를 제공해주었으면 함.
기사를 내보냈을 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수치화 해주면 게임성이 더 높아질 수 있을 듯.
(지금은 질적 반응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캐릭터 활용이 좀 아쉽습니다. 둘이면 각자 다른 장소에 가서 취재를 하고 그 정보를 조합해도 좋을 것 같음.
게이머
이시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에서 추후 박물관이나 교육 기관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TRPG와 같은 다이스 방식의 진행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타자 구간은 살짝 읭? 스러웠던 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주제와 관련하여, 게임이 하나의 문화 예술 매체로서 받아들여지는 지금
소설이나 뮤지컬, 영화와 같이 역사적 배경이 충분히 게임의 주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제강점기 시기의 신문사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 기사를 취재하고 발행까지 하는 것이 한 과정인 것 같다. 기본적으로 trpg식 주사위 굴리기로 조사 성공여부를 가리고 어떤 선택지는 미니게임을 하기도 한다. 진지한 역사적 얘기를 하는 것과 별개로 텍스트가 너무 무거워서 역사적 사실의 복기와 주사위를 굴리는 즐거운 게임 플레이가 양립가능한지 잘 모르겠음. 사명감을 가지고 플레이해야 하는 부분인걸까?
빅커넥터즈
김유라
일제강점기를 바탕으로 하는 취재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은 주사위를 굴려서 정해진 값이 나오면 성공인 trpg형식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주제가 주제인만큼 게임 플레이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일제강점기 시대의 신문사 게임.
선택지와 주사위 굴리기로 기반으로 하는 정보 수집 그리고 잠입 미니게임 등 여러 요소로 기사를 위한 취재와 신문 출간을 하는 방식이다.
게임의 컨셉의 의도는 좋지만, 미니게임의 퀄리티는 좋은 편은 아니며, 주사위로 성공여부를 가르는 게임방식이 좋다고 할 수 있을 지는 좀 의문이 든다. 신문사의 신뢰도나 어떤 자원적인 요소를 수치화 시켜서 플레이어에게 현재 신문사의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신문사의 운영과 신문사의 기자정신을 저울질 해아하는 감각을 플레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게임의 텍스트가 불가피하게 많아질 것이기에, 플레이어가 더 직관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 모은 정보들과 기사 항목들에 대한 키워드를 간단하게 제공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컨셉은 좋지만 아직은 아이디어와 게임의 진행요소를 좀 더 갖춰서 더 좋은 게임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일제 시대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게임을 개발한 것 같습니다.
주사위로 취재에 성공했는지에 대한 여부와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신문을 출간하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취재에 실패했을 때 제한적인 느낌을 받은 경험과 각각의 선택지가 있는 사건들이 연관된 부분이 없어서 개연적인 요소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잘 다듬는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일제 시대의 기자가 되어 역사적 사건들을 취재하는 이야기이다. 선택에 따라 다양한 상황을 볼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게임의 컨셉만 정해진 상태라는 느낌이 들기는 한다. 역사적인 디테일이나 게임적인 디테일이 좀 더 잡힌다면 정말 유익한 게임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게이머
신선
3.1 운동의 역사를 적절하게 게임화한 듯한 게임입니다.
텍스트로 진행되고, 간단한 미니게임이 있는 만큼,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명확한 UI와 게임 진행 방식이 핵심일 듯 합니다 :)
게임을 통해 의도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니, 그 목표를 잊지 않고 게임 개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사의 갈림길에서 어떤 기사를 다룰지, 어떤 진실을 전할지
결정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3번의 취재를 진행하여
어떤 키워드를 다루고 검열을 진행할지 고를 수 있는 등의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취재 중
주사위를 굴려 운으로 기대는 부분은 게임의 진중한 방향과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