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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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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Gurei 愚霊
Lobo Sagaz Studio
고난도 연전, 신들과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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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보스 러시 방식의 액션 게임. 가면 갈수록 보스의 패턴도 늘어나고 난이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숙련해야 할 것은 보스의 패턴보다 짜디짜게 주어지는 회피 타이밍이다. 어느 보스를 먼저 잡냐에 따라 주어지는 기술이 다르니 필요한 기술을 잘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상당히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조작감 문제인지 제 컨트롤 문제인지 플레이하면서 많이 버벅거렸지만 확실히 손맛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회피의 선딜레이와 제가 못찾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세팅이 불가한 점만 제외하면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보스러시류의 게임인데 원하는 보스를 먼저 선택해서 약한 보스로 잡은 후 나도 강해지고 보스도 패턴이 다양해진다는 방식은 정말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보스러쉬 형태의 2D 사이드 뷰 액션 RPG입니다. - 좋았던 점 보스러시 형태의 사이드뷰 액션으로 손맛이 확실했습니다. 수묵화 같은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일부 회피가 어려운(억까에 가까운) 보스의 공격 패턴 조합이 있어, 이를 정돈하면 난이도 곡선이 더 공정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임 종료 기능이 없어, 기본 편의 기능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about it It was a side view action in the form of a boss rush, and the taste of the hands was clear. The ink-and-wash graphic was very impressive. - What's left to be desired There is a combination of attack patterns from some (nearly a Not avoidable) bosses that are difficult to avoid, so if I put them in order, the difficulty curve will feel fairer. There is no game-ending function, so it would be nice to reinforce the basic convenience function.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소 손 컨트롤이 필요한 2D 기반 플랫포머 보스 러시 게임.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중간중간 색감을 입혀 플레이하는 내내 효과적인 동선과 끊임없는 몰입감,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킬을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2D 플랫폼 기반의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회피의 성능이 굉장히 저열하여 선딜레이가 길고 무적 시간이 짧은 점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그걸 제외하면 모션은 부드러운 편이며 공격/피격 판정도 적절합니다.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해당 보스가 가지고 있던 기술을 습득하여 내가 쓸 수 있는 점은 어릴 적 플레이했던 록맨을 생각나게 하네요. 보스들이 가진 패턴이 초중후반을 가리지 않고 다소 단조로운 점과 전장의 구조가 대체로 좁고 단층 구조로 되어있어 점프의 활용성이 낮은 점은 의도된 점인지 모르겠으나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보스 패턴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 데모 기준 1트에 다 깼습니다. 보스를 처치할때 마다 정수가 떨어지고 그 정수에 따라 보스의 능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보스를 깰때마다 보스의 방에 입장전에 불꽃의 갯수가 늘어나고 늘어남에 따라 보스패턴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보스를 먼저갈지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스를 상대할때 일정횟수가 주어집니다. 그 일정횟수안에 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할시 정수 획득이 불가능해 집니다.) [플레이 타임: 10분 16초]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어려운 난이도의 횡스크롤 2D 플랫폼 액션게임. 손이 빨라야 함. 여러 적 보스와 싸워 그 힘/기술을 흡수해야 한다. 적이 아주 쌔고 플레이어는 약하기에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함. 또 어떤 보스를 먼저 상대하느냐/어떤기술을 먼저 가지느냐에 따라 적들 역시 뒤바뀌기에 어느 루트로 진행할지 선택을 잘 해야 함.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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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모태솔로: 데이팅앱에서 레벨업
몬스티브
30년 모태솔로의 눈물겨운 데이팅 앱 도전기! [인터랙티브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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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건
게임이 아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행되는 과정이 길며 빠르게 넘길 수 없어 하나하나 확인해보고 다시 돌아가며 다른 스토리를 보는 느낌은 재밌지만 너무 길게 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한 편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즐긴 게임입니다!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장면들 덕분에, 이야기를 그저 지켜보는 게 아니라 직접 살아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실사 영상으로 진행되는데다 내 선택이 주인공의 연애를 좌우하다 보니, 몰입감이 남달랐고요. 잘 풀릴 땐 뿌듯하고 삐끗할 땐 응원하게 되는, 딱 원하는 선택지 게임이었어요. 다만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도 어느 정도 경로가 정해져 있는 듯한 느낌은 있었어요. 그것도 나름의 재미지만,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더라고요. 배속 기능이 없다는 점도 마찬가지였어요. 재밌게 빠져들다가도 어떤 순간엔 좀 더 빠르게 넘기고 싶어질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도 이런 아쉬움을 덮을 만큼, 독특한 콘셉트와 실사 연출이 주는 색다른 재미가 확실했어요. 여느 연애 시뮬과는 결이 다른 경험을 찾는 분이라면 충분히 푹 빠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데모 버전이라 스킵이 없는 것인지.. 지루한 부분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나마 배우분들의 연기가 자연스러웠다는 건 장점이네요. 전작은 그래도 데이트라는 실시간 느낌이 나서 몰입이 잘됐는데, 이번엔 데이팅 앱이라는 틀에 갇혀서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작에 비해서 '데이팅 앱' 이라는 소재를 굳이 썼어야 했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보이지 않을뿐더러, 데이팅 앱 특성상 영상이 주요한 부분인 만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하는 게임의 시간보다 영상을 감상하는 영화에 가깝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깊게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개인적으로는 전작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행 방식도 데이팅 앱이다보니 골라서 지켜보다가 선택 사람바뀌고 지켜보다가 선택이라 거의 쭉 영상보는 느낌 그래도 태수씨의 호들갑과 선택지를 골랐을때 상상이상으로 답답하게 행동하고 나도 머쓱해지고, 안타까워지는 부분들을 즐길 수 있다면 나름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데이팅 앱 시뮬레이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데이팅 앱에서 좋아요/스킵을 누르거나, 대화 중 선택지를 누르는 정도의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능한 상호작용이 적고, 영상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는 게임플레이 양상이 취향이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스킵이나 내용 요약 기능또한 없어서 빠르게 게임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루즈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취향이 좀 많이 갈릴 작품인거 같아요 전작에 비해서 어플로 연결 한다라는 컨셉은 좋지만 난이도가 높고 플래이 하는 내내 좀 심적으로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절한 FMV 프로그램. 플레이어는 데이트를 약속받기위해 상대 여성이 좋아할 것을 해줘야 한다. 이야기도 들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하고, 타이밍 좋게 타이망 맞는 선택을 해야 함. 난이도가 꽤 높은 게임으로 노가다성도 있으며 취향상 호불호가 쌔게 갈린다. 그리고 FMV장르상 스팀에서 검열을 아주 쌔게 하니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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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ngering Memory
def
폐병원에 남은 기억, 숨죽여 진실을 방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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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건
직접적으로 나오는 공포적인 요소보다 분위기, 장소가 주는 공포적인 요소가 많아 더 몰입이 되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여러 호실을 보며 단서를 얻고 단서를 추측하며 나가는 모습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장소조차 폐병원으로 몰입감을 더욱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손전등 빛 하나에 의존해 살금살금 나아갈 때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와 긴장감이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적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다니는 잠입 요소와 곳곳에 배치된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기이하게 배회하는 적들에게 쫓길 때의 압박감이 서스펜스를 제대로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별개로, 대구 출신이라 계명대학교라는 이름이 반가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폐쇄된 병원 내부를 탐험하며 비밀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수없이 쫒아오는 간호사와 의사를 피해 모든걸 파헤치고 그 곳을 탈출하라. 중간중간 퍼즐 푸는것도 재미있었고, 적당한 긴장감 조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폐쇄된 병원에서 사건의 증거(비디오테이프)를 찾아 살아서 탈출해야 하는 잠입+공포 게임. 병원안에는 지금도 의사 간호사들의 배회가 이루어진다. 이들은 살아있지않은 괴물들로 플레이어를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위해 접근해온다. 이들에게 접근을 허용하면.. xx당하니 어떻게든 피해가면서 진행해야 함. 여러 미니게임과 으스스한 배경묘사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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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오두: 조상의 연결
Odu Studios
현대 RPG 속에 재해석된 아프로-브라질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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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화준
브라질 어느 종교 신앙을 소개받는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느낌이라 액션은 논할 수 없지만, 시프트 키로 무기를 바꿀 때 무기에 해당하는 오리샤(?)의 특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브라질 전통 문화 또한 알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함. 브라질 전통/민속에 대해 알 수록 더 재미있게,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개발이 너무 덜되어 이 이상 리뷰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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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d MOJO
Ceed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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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첫인상은 포켓몬 인가? 싶어서 진입하게되면, 전혀 다른 것과 마주하게 됩니다. 포켓몬 이란 존재는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차별점이 있는것은 맞지만 언어의 장벽과 진행방식 특유의 룰 숙지는 필수적으로 여겨져 플레이하는 초반에 그만두기 쉬운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처음 보고 포켓몬을 따라하는 줄 알았는데, 포커 느낌의 게임 진행해서 좋았다. 포커 또는 전력적으로 게임을 플레이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포켓몬을 생각하고 왔지만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른 순간부터 예상했던것 과는 다른 게임. 발라트로와 유사하게 포커의 틀을 가져와서 신기했고,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인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포켓몬과는 다르다. 포커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게임은 숫자가 적힌 카드 대신 몬스터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웁니다. 다양한 몬스터 카드도 좋지만 플레이어가 원하는 상황에 특화된 몬스터로 패를 구성하는것이 더 효율적임. 꼭 몬스터만이 싸우지 않고 플레이어 캐릭터가 적 공격을 패리하기도 한다. 포커룰/영어라는 장벽을 넘어야 즐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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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역 앞의 카프카
Neji. Games
일본의 로컬 역에서 기억과 꿈이 뒤섞이는 픽셀 아트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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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하이텔시절 머드게임처럼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복고풍 어드벤쳐 게임. 한글화 해도 명령어는 영어임. 참고로 S x x 명령어는 안먹더라. 플레이어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환청같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게임 난이도는 쉬우나 영어 실력에 따라 할 수 있는것, 못 하는것이 늘어남. 영어 자신있는분만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건
고전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서도 커맨드 형식의 게임은 처음이라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진행이 될까 하는 오기심이 생겨 여러 커맨드와 장면을 돌려보며 추측하는 맛도 있습니다. 다만 커맨드를 계속 입력해야 하다 보니 비효율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고전적인 방식의 게임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접해보았기에 초반에 좀 막막했지만 이내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같은 명령어를 반복 사용하면서 피로감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명령어는 더 빨리 입력할 수 있도록 조정하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커맨드창에 명령어를 입력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실제 커맨드창 처럼 명령어의 앞부분을 입력하고 tab을 누르면 자동완성 되는 기능까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1장을 재밌게 플레이해서 제 2장도 기대돼요
빅커넥터즈
이민영
독특하면서도 간단한 입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고전의 방식을 제대로 살린 레트로 게임. 짧은 단어들을 조합해 새로운 루트와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는 구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단순한 입력 행위가 아니라, 단서를 조합하고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탐험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었습니다. 커맨드를 직접 입력해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합니다. 시작하는 방법 조차 이 게임의 문법이고 튜토리얼이라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명령어를 알아가는 과정은 사람에 따라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고 나면 즐거운 난이도입니다. 처음에는 괄호 속 영어 단어를 보고 무슨 뜻인지 고민했는데, 게임을 진행하며 각각이 대상의 이름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흐름도 좋았습니다.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플레이를 통해 익히게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에 1234 같은 흔한 숫자를 입력하면 "그렇게 간단할 리가 없다"는 식의 반응이 나오는 등, 예상 가능한 행동에 센스 있게 대응하는 대사들이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분위기도 게임의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나는 누구인지,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역 앞을 배회하며 명령어로 행동을 내리고 살펴봐야 하는 고전적인 느낌의 텍스트 어드벤처. 나름 오랜 향수를 자극하는 면도 있지만, 문제는 그 시절의 불친절함까지 소중하게 포장해서 오는 바람에 막막해질 때가 많다. 정해진 명령어 외에도 이것저것 다양한 명령어를 시도해 볼 수 있지만, 달리 말하자면 알고 나면 허무하지만 알기 전에는 엄청나게 막연하게 느껴질 때가 존재한다.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은 먹히지 않는 명령어이기에 무상하게 생각이 많아지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한 포인트앤클릭 형식의 어드벤쳐 게임이 아닌, 플레이어에게 직접 타이핑을 요구하여 모든 동작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었고, 레트로풍의 UI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눈길을 끄는 명작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잔잔한 음악과 함께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키보드로 직접 명령어 키워드를 타이핑하며 공간을 탐색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색달랐고, 조금씩 단어를 제시하며 모호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묘한 몰입감이 매력적입니다. 근데 어쩐지 계속 애매한 느낌이 듭니다. 어쨌든, 특유의 감성과 레트로한 진행 방식이 잘 어우러진 작품이라, 향후 정식 출시 버전에서 어떤 이야기가 더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저지르고 봅시다. 키워드를 커맨드창에 입력해서 진행되는 미연시(?)라는 점이 색달랐는데 기본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한 번씩 입력해보는 게 진행방식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힌트가 많이 있긴 한데 그 힌트의 정확한 명칭을 추측해내고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어디에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1장 끝까지 플레이했어요.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공대식(?) 연애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2장에 돌입하는 커맨드는 찾아내지 못했는데 혹시 있을까요? 있다고 하시면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第2章に進むためのコマンドはありますか? それなら、じっくり探してみます。 (* グーグル翻訳しました。)
빅커넥터즈
구현
커맨드 입력 진행 방식이 특이합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구나 싶어 신선했어요. 데모 플레이만으로도 이 게임이 보여주고자 하는 요소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ㅎㅎ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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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Back of Beyond
Poly Poly Games
그리드에 카드를 배치해 고대 신들에게서 생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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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한 마을의 사이비 종교 교주가 아우터 갓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마을의 신도들을 요령껏 배치하는 덱빌딩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카드가 신도라는 점이 좀 차이가 있다. 마을에 신도들을 잘 배치해서 제한된 턴 수 동안 최대한 아우터 갓의 생명력보다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이 목적이다. 나름 참신한 시도이긴 하나 결국 베이스는 로그라이크 방식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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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설명이 없으면 직접 부딪혀 가면서 알아가면 그만 이겠지만 그냥 데모 자체가 게임 시스템의 절반도 담지 못한 것 같습니다 ㅎㅎ... 나쁘진 않아보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분명히 좋은 작품인건 맞는데....디자인도 괜찮고 시스템도 나쁘지 않은데.....플레이어가 룰을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품이라면 과연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계산법도 다소 난해하고, 스토리 베이스도 메이저한 편은 아니라서 선뜻 손이 가는 작품은 아니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분명 더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징조가 보인다. 다만 이벤트들이 죄 쓸모가 없는데 갑자기 87이라는 숫자가 나오니 좀. 이건 아니지 않나? 싶긴 했다. 그리고 제발 데모라도 소리 조절은 좀 넣어줘라. 소리 개커서 깜짝 놀랐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동물 주민들의 신앙을 모아 괴이한 적들을 물리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마다 덱에서 주민 카드들을 뽑아 빈 자리에 놓고, 위치나 수치가 별로라고 생각되는 주민들을 최대 세 명까지 교체한 다음 점수를 계산하여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점수 계산법은 발라트로를 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하겠네요. 주민들은 기본 신앙력, 종족,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일부 칸에 지어진 '건물'은 이러한 종족/직업 시너지에 따라 추가적인 효과를 부여합니다. 전투가 끝날 때마다 돈을 받고 추가적인 주민이 마을에 합류하는 덱빌딩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들의 일러스트와 저채도의 세기말 분위기는 만족스러우나 적군 일러스트를 똑같은걸 계속 돌려쓰는 점이나 레벨 디자인이 망가져있는 점(적군 스케일링이 너무 가파름), 빈칸을 확보하는 것이 매 턴 얻는 점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사실상 덱 압축 역할도 겸하는 아주아주 중요한 요소임에도 랜덤 이벤트로만 주어지는 점, 덱빌딩의 일관성이 없는 점, 빈칸카드/건물 텍스트에 주요 키워드를 전부 아이콘으로 퉁쳐놔서 직접 써보기 전까지 저 아이콘이 뭔 뜻인지 당췌 알 수 없다는 여러 단점들을 안고 있어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단점들이 개선되면 발라트로, 클로버핏 등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저세상으로 가는 수치 뽕맛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는 되는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수상해보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동물에 적힌 점수를 합하고 보너스로 곱해서 적에게 데미지를 넣는 방식입니다. 아우터 갓 이런 용어가 나오는 걸 보면 크툴루 신화를 따온 듯합니다. 같은 동물들끼리 시너지가 일어나기도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비 오컬트 종교 게임. 신자를 얻고 건물을 지어서 교단을 강화해야 함. 교단에 다가오는 기괴한 적들을 신앙과 봉헌과 희생으로 무찌르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오컬트적인 기괴한 분위기의 게임으로 타워디펜스적인 요소도 큼. 단 한국어 지원이 없고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니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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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tch's Lounge
월상 스튜디오
귀여운 마녀들과 함께하는 레일형 리듬 게임, Witch's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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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어렵긴 했지만 신박한 방식의 리듬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게 했습니다! 사실 저는 리듬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놓쳤을 때 나오는 사운드마저 묘하게 흥이 나서 저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게 되더라고요. 틀리는 것조차 리듬으로 승화시킨다니, 이거 은근 무서운 게임이에요. 못해도 즐거우니까요. 방향키로 해당 방향을 향해 이동하는 방식도 신박했어요. 단순히 타이밍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방향까지 신경 써야 하다 보니, 꾸준히 하다 보면 치매 예방까지 되겠다는 확신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가 예뻐요. 하나하나 개성 있고 일러스트도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만 몇 가지 소소하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우선 리듬게임 특유의 통통 튀는 생동감이 조금 부족한 편이에요. 특히 UI가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이라, 화면이 음악에 맞춰 좀 더 리듬감 있게 반응해준다면 흥이 훨씬 살아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대화창이 화면을 가리는 부분이 있어서, 원할 때 대화창을 끄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계약서 서명란도 대화창에 가려지는 경우가 있었고요. 또 대화 장면에 아무런 사운드가 없다는 점도 살짝 허전했는데, 이건 아직 개발 중이니 차차 채워질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만 다듬어지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던 만큼, 정식 출시하면 구매할 생각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방향키, 그리고 탭(저는 주로 스페이프바를 사용했습니다)을 이용한 리듬게임입니다. '내려오는 노트에 반응하는 리듬게임'이 아닌, '내가 움직이며 노트를 따라가는 리듬게임'입니다. 노트를 입력할 떄의 타격감, 그리고 각 곡별로 달라지는 카메라 연출 등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스토리 UI가 조금 부실했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많은 곡들이 추가되어 더 많은 곡을 즐겨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리듬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해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1. 초반 프롤로그 스토리에 대화 하는 장면에서 계약서 이미지가 대화창을 가리더라구요.... 대화창 뒤로 가면 더욱 이쁘고 대화에도 집중이 될 듯 합니다. 2. 튜토리얼에서 키 안내를 하는 타이밍이 너무 짧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플레이어에게 준비 없이 플레이를 시키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3. 일부 곡에서는 롱 노트와 숏 노트가 구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추후 스킨 등으로 이를 개선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다른 리듬게임에서 본 적 없던 두 키를 동시에 눌러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등 신선한 리듬게임입니다 노트 크기나 싱크 조절이 가능한 면이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노트 모양이나 선 굵기 조절 등이 가능하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라운지에서 캐릭터들이 움직일 때 가속이 좀 과한지 약간 어지럽습니다. 사실 리듬게임이 메인인 만큼 부차적인 부분이라 생각은 하지만, 개선하면 더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임은 매우 재밌습니다. 저는 9렙 정도를 플레이 해보았는데 적절하게 난이도도 높고 두뇌를 자극하며 헷갈리게 나오는 패턴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체력바가 왼쪽 아래에 있어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음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패턴이나 컨셉이 매우 좋아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상하좌우, 그리고 스페이스바로 노트를 치면서 '내' 가 움직이며 노트를 치는 게임입니다! 신나는 음악 그리고 리듬감, 이 모든것이 아우러져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탭과 디렉션 마크가 함께 찍힌 부분은 뭔가 치기 어려웠어서 매번 거기서 틀리니 화가나긴 했지만 오히려 그런게 있어서 승부욕을 자극해 계속 플레이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아직 부족해 보이긴 하지만 리듬게임의 퀄리티만큼은 매우 뛰어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마녀의 마법진 공연을 레일의 형태로 디자인하여 노트에 맞게 누르는 리듬 게임입니다. 눈에 보이는 방향을 인식하여 방향키도 입력하는, 꽤나 도전적인 아이디어로 색다른 느낌의 리듬 게임 경험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노트를 구분하는데에 시인성이 조금 약하고, 양손의 역할이 달라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그 잠재력 하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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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소망항아리
바보퀘스트
한국의 전래동화 속 인물이 되어 즐기는 전략 땅따먹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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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 전래동화 속 인물이 되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전략 보드게임 입니다. 주어진 덱 내에서 패를 뽑아 더 높은 숫자로 조합하여 상대의 모든 땅을 빼앗으면 승리하며 각각의 인물마다 정해진 스킬을 활용하고 카드를 교체하거나 문양을 새기거나, 업그레이드를 통해 빌딩하여 진행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단군이 연 소망항아리 대회에 한국 전래동화 인물을 골라 참가한다는 설정의 보드게임형 덱빌딩이다. 항아리에서 보이지 않는 패를 뽑고, 제시된 세 장 가운데 두 장을 조합해 더 높은 점수를 만든 쪽이 건 땅을 가져간다. 상대의 모든 땅을 빼앗으면 이기며, 인물별 기술과 카드 교체, 문양 새기기, 업그레이드가 변수로 붙는다. 첫 경기에서는 문양과 숫자가 최종 점수에 어떤 순서로 적용되는지 몰라 이겨도 이유를 알기 어려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해당 게임에 대해 잘 모르는 유저를 위해 튜토리얼 부분을 더 자세하게 만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투패... 아니, 숫자가 적힌 패 세 개 중 두 개를 적절히 조합해서 제시한 다음 승부를 걸어 판돈... 아니, 상대의 땅을 완전히 차지해야 승리하는 1:1 변형 룰 투전... 아니, 전략적인 땅따먹기 게임. 뭐 투전이 본래 가진 특수 조합을 따로 개방하게 만든 점이나, 간파나 부적 같은 추가 요소 등을 부가하여 나름 개성이 있는 룰을 만들어냈지만, 근본은 완전히 조선의 백성들 쌈짓돈을 휘어잡았던 그 투전이다. 조선 배경에 한국의 설화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이쯤 되면 개발자들도 숨길 생각이 없다. 근본 넘치는 놀이이기에 재미있게 즐기긴 했지만... 이래도 되나 싶나 하는 생각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구현
전략 땅따먹기라는 조합이 신선해서 기대를 안고 시작했습니다. 땅따먹기 자체는 익숙한 소재지만, 이 게임만의 규칙은 담긴 요소가 많아서 처음엔 익히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그만큼 배울 거리가 풍부하다는 뜻이기도 한데, 플레이 과정을 조금 더 촘촘하게 짚어주는 안내가 곁들여지면 처음 접하는 분들도 한결 수월하게 빠져들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캐릭터 안내나 대화창 문구도 조금 더 풍성해진다면 반가울 것 같아요. 전래동화 속 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큼, 저마다 말투나 개성이 대사에 묻어난다면 세계관에 빠져드는 재미가 한층 커질 것 같거든요. 그래도 '운이 아닌 전략으로 승리를 설계한다'는 방향성만큼은 느껴지는 게임이라, 소재도 규칙도 개성이 뚜렷한 이 게임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 전래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풀어나가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그러나, 내부에 들어가면 이런 류의 장르를 접해보지 못한 초보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집니다. 룰 이해도 복잡하고 어찌보면 결국 운에 달린 싸움이라 플레이타임이 그리 길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섯다 변형판 로그라이크 덱빌딩입니다. 세 개의 패 중 두 패를 제시하고 그 점수가 높은 사람이 베팅한 만큼 땅 따먹는 게임입니다. 상대 땅 다 먹으면 승리. 게임 플레이 방식은 덱 빌딩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대한민국 전래동화 혹은 실존 배경과 등장인물들이 한데 모인 건 재밌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죄송합니다. 데모버전도 다운로드 받아보았고, 광고 동영상도 여러번 시청하였으나 이 게임의 룰을 숙지하지 못해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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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벨라스터
오디세이어
〈벨라스터〉는 패링과 회피, 강렬한 보스전을 핵심으로 한 3D 횡스크롤 소울라이크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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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묵직한 타격감, 특히 패링하는 느낌이 기가 막혔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묵직한 타격감과 패링 쾌감이 좋았습니다. 기괴하고 암울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도 흥미로웠고 전투 손맛과 성취감이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 다만 한번씩 GPU가 100%를 찍는건 좀.. 한대도 안 맞는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어떤 스킬을 찍었느냐가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함. 게임이 상당히 투박하고 길찾기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려운대신 피해다녀야 하는 함정 같은게 귀찮다. 관심있으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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