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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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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RETIC
Raw Depth
죽은 신의 세계에서 이단이 되어 맞서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트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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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에는 약해도 게임 후반 혹은 몇몇 시너지를 맞췄을 때 어느정도 강해졌는지를 잘 알게하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까지는 내가 강해지는 것 보다는 근접무기 + 마법무기 (마나를 쓰지 않는 원거리 공격이 있음) 이 요소만 가지고 있다면 좌클 + 우클 + 좌클 + 마나 안쓰는 원거리 공격 반복이 너무 편하게 강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보스에 체력이 나오지 않는 것은 뭐 게임의 요소라고 느낄 수 있는데, 보스방 앞에 "여기 보스방이다?" 하고 티를 내는 요소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유은주
액션도 좋고 그래픽도 귀여운 게임입니다. 조작이 편하고 쉬운 편이며, 스토리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지만 직접 추리하며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튜토리얼이 처음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이후로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ERETIC : 이단자. 플레이어는 신이 죽어버린 세계에 아직도 남아있는 신앙과 교류해야 합니다. 거짓된 신앙을 믿을지, 아니면 진실을 추구하고 이단자로 찍힐지 선택해야 합니다. 복잡한 세계관 처럼 조작난이도도 좀 어려운 게임으로 매번 새로운 무기/스킬/축복을 얻을 수 있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컨트롤에 자신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쳐나가는 액션 게임. 그러나 이런 장르에 익숙치 않거나 다소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조금의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어두운 세계에 기억을 잃은 채 떨어져 적을 물리치는 게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적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약간의 단서로밖에 유추할 수 없지만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저는 액션 게임에 상당히 약한 편이라… 저한테 살짝 쫄깃할 정도의 난이도라면 일반적으로는 상당히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좀 합니다. 탐험하면서 다양한 장비를 얻고 강화해서 더 강해져 탐험하는 일이 게임의 코어 루프인 것 같습니다만 장비에 비해 드물게 얻을 수 있는 강화 재료를 어떤 장비에 쓸지 고민하게 되더군요. 아이템 플레이버 텍스트가 흥미롭게 써 있어 읽기 즐겁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맵을 탐험하는 일도 맵의 잡동사니를 깨먹는 일도 꽤 즐겁습니다. 아쉽게도 뾰족한 송곳 같은 재미는 찾지 못했지만 눈이 즐겁고 잔잔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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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allow Stone
디데이
두 전투 스타일로 폭주한 죄수들을 제압하는 2D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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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호박 머리의 캐릭터가 되어 앞의 적들을 상대하며 나아가는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 내 보여지는 부분, 그래픽이나 비주얼 부분들은 좋았으나 조작감이나 타격감에 대해서 채워가야 할 부분들이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유령 주인공을 움직여 적절하게 공격하고 회피하며 적들을 잡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아트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공격이 호쾌하지만, 가끔씩 회피나 점프 연속 입력이 씹히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파란색의 연속 공격은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타격 횟수로 인정받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단타가 더 효율적이다. 방식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 여러모로 세부적인 요소에서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빅커넥터즈
베칸
Have a nice death를 많이 연상케하는 할로윈 풍 스타일에 호박머리 캐릭터의 사이드뷰 액션 전투 게임이다. 아트워크에 공들인 게 보이나, 개발이 덜 된 모습이 조금 보인다. 특히 a키와 s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 스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개발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 제외하고서 전투 자체에서도 부족한 부분은 많다. 캐릭터 2개를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데 파란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가 주황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실질적으로 주황 캐릭터를 쓰는게 의미가 없을정도로 쓸 이유가 없어진다. 거기에 캐릭터의 모션이 너무 중구난방하게 움직이다보니 전투 중 공격하면서 플레이어의 피격점이 어느 곳인지 파악하면서 싸우기도 어렵다. 가끔씩 몇몇 강한 적들이 땅을 찍는 공격을 하는데 이때 붉은색의 경고영역만 나오고 실제 공격 이펙트는 나오지 않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도 나온다. 많이 다듬어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보통 레퍼런스 게임을 참고할때는 그 게임이 주는 경험에서 무언가를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지금은 헤브나이스데스와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물론 데모상태라 대부분 미구현 때문인 것도 있겠지만 저는 비주얼과 분위기, 전투 방식이 너무 레퍼런스 게임과 너무 유사하고 일관된 타격음, 스테이지 제한 때문에 헤브나이스데스의 프로토타입을 하는 느낌이었고 게임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태그를 통해 차이점을 주려면 태그 시스템으로 얻는 이점이 명확하도록 레벨 디자인이나 전투 방식이 구분되어야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해브 어 나이스 데스가 생각나는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랑 그래픽이 나름 마음에 들지만 튜토리얼에 태그 변경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설명이 없어서 푸른색 태그는 사거리가 늘어난다는 것 쯤은 경험만으로도 알겠지만 시작 디폴트인 붉은색의 능력이 뭘 나타내는건지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이면 공격력 같긴 한데 그래도 역시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직 발전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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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게임 표지에 있는 꼬마 유령을 보고 관심이 생겨 데모를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시작 누르자마자 로딩 화면이 떴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이런 소소한 포인트들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튜토리얼로 게임 플레이에 있어 사용하는 키를 하나씩 알려주는데 점프, 부스트 키를 누를 때마다 나타나는 효과들 포인트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캐릭터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귀여웠고, 그래픽도 너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캐릭터 디자인은 매우 좋으나 어색한 발광처리, 어울리지 않는 맵 디자인 스타일이 매우 아쉽습니다. 무언가 욕심이 과한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합니다. 게임 자체는 두 캐릭터를 전환하며 진행한다 하지만 파랑이가 사거리가 비교도 안될 정도로 길어 파랭이만 쓰게 되네요 스킬은 전혀 써지지 않고 적을 히트 했을 때 피드백 등도 많이 아쉽습니다. 컨셉 아트 자체는 매우 좋으나 장르를 잘못 고른 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컨트롤이 좋지는 못해 25분 클리어. 배경 이미지나 캐릭터의 스프라이트 액션은 좋았습니다만 게임 옵션도 디폴트 버튼만 올라와 있어 조정을 할 수 없었습니다. 공격으로 스택3개 쌓고 태그하여 콤보를 쌓는것도 어떤 효과가 있는지 설명이 없고 A/S등의 스킬키도 이미지는 있으나 발동하는게 없었습니다. 거미보스와의 대화는 있으나 게임 첫 시작 이후에 스토리 스크립트가 전혀 없어 붕 뜬 느낌이고 보스 패턴의 경우 피격범위와 실제 피격판정이 다른 경우도 있었고요. 전반적인 완성도는 낮은편이라 대학 졸업과제 같은 느낌이라도 좀 아쉬웠습니다. 오프라인 시연까지 기간은 있으니 완성도가 더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호박 얼굴을 가진 주인공에 대한 게임입니다. 게임 그래픽은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구현이 안된 것과 버그들이 너무 많습니다. 스킬UI는 있지만 쓰지 못하는점, 보스 패턴때 피격 범위가 아니지만 맞는 점 등 버그가 있는 편입니다. 게임성과 그래픽은 마음에 들어 고치기만 한다면 재미있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13분 30초]
빅커넥터즈
우성원
해골 캐릭터를 조작하여 적들을 처치해 나가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캐릭터 디자인이나 모션이 귀엽습니다. 스테이지의 난이도 또한 적절합니다. 적들 몇번 대면하다 보면 패턴을 학습하는 데도 어렵지 않습니다. 보스전 또한 적절한 난이도로 느껴지며 클리어했습니다. 하지만 그것 이상의 이 게임의 차별화, 또는 재미 포인트가 어떤 건지는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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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PERSON
Error Thing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가 유랑하는 심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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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작업량 또한 엄청난 게임.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겁니다. 움직이는 장면 모두 직접 그린겁니다. 작업량이 얼마일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이라 개발자가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큽니다. 다만 게임은 기괴하고 눅눅해서 재미보단 메세지에 집중한 게임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기억을 잊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와 이 세계의 진상에 다가가는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채도의 화면이 다소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로 게임 시작시 이러한 점을 경고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는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내 선택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며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의 공포 요소가 있는 점까지 과거에 플레이했던 Bad dream: Coma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텍스트가 출력되는 게임인데 한국어 지원이 없기에 한국인 플레이어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포인트 앤 클릭으로 했어도 되었을 것 같은데 WASD 조작만을 지원하는 점의 의아함(컨트롤 요소가 필요한 곳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만 필요성은 딱히 못 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 몰입도를 해친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나 자신을 어디를 믿어야되고 어디를 믿지 않아야되는지 애매모호한 감각이 나 자신을 어색하게 만드는 그런 꺼림직한 느낌을 되게 잘 살린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묵은G
기억을 잃고 병원에 입원한 남자가 주변 병실을 돌아다니며 다른 이들의 편린을 마주하고 자기 기억의 편린으로 보이는 에코를 모아가는 어드벤처 게임. 일단 빌드 버전에서는 다른 환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걸로 에코를 모을 수 있는데, 지나치게 어렵지 않고 적당한 난이도다. 어려운 것은 수많은 텍스트가 한국어가 아니라는 점 하나 뿐. 무난한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조금 시간을 들여 대사를 읽어나가자. 그래픽 디자인에서부터 텍스트까지, 모든 것이 적당히 무겁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불신이란 우로보로스와도 같은 것.”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Aaron은 자신의 몇 안되는 기억과 환자들의 증언을 추적하며 진실을 파헤쳐 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조차 참인지 거짓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쩌면 주인공의 이름이 Aaron인 것조차 거짓일 수도 있습니다. 끝없이 돌아가는 로딩 아이콘처럼, 우리들은 불신을 끌어 안고 정체성을 끊임없이 찾아갈 뿐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진짜 해야할 일은 Aaron의 기억을 찾아주는 게 아니라, 기억이란 것이 과연 사실의 총체인지 그저 자신이 재구성한 경험의 조각들에 불과한 것인지를 입증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과연 '나'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였을까? 나는 누구지?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 상 특유의 그로테스크하고 암울한 분위기가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지만, 퍼즐에 집중하다보면 그런 느낌을 잊은채 플레이하게되는 마성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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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얼티밋 테니스 파이어 앤드 아이스
위너스 게임즈
"누르고, 조준하고, 놓는 순간 — 손끝에서 터지는 퍼펙트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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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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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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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오버라이드 : 디서넌스
주식회사 하버게임즈
계급으로 통제된 디스토피아 SF, 기억과 진실을 파헤치는 2.5D 횡스크롤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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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에 안들어가진다(에러코드 522 뜸) 아직 덜 만들어진 게임이라 적을 쳐도 데미지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횡스크롤과 동서남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결합된 3D게임이면서 동시에 도트 캐릭터들도 많이 나와서 미니어들끼리 싸우는 느낌이 강함 보기 좋음. 묵혀두셨다가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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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별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모험을 그린 턴제 픽셀 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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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준급의 도트 그래픽과 고전 SRPG의 턴제 전투방식에 스킬 카드를 접목시켜, 스킬 카드덱 편성, 조합, 콤보, 카운터까지 나름의 전략적 요소들을 가미해 SRPG 특유의 올드함을 탈피하려는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이미 정식출시했고 꾸준한 업데이트와 DLC로 출시 초기에 지적받았던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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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도트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좋네요 풀더빙이 들어가니 몰입이 잘 돼서 재밌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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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공이 많이 들어갔고, 매우 잘 만들어졌다고 느껴지는 도트 스타일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 더빙으로 맞아주는 스토리와 함께 부드러운 도트풍 애니메이션, 대사와 콤보,카운터의 개념으로 더 조합할 맛이 생기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시작에서의 동화와 같은 배경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지만, 움직일 시에 캐릭터의 방향 설정으로 인한 불편함(굳이? 싶은 느낌입니다), 적은 스킬이나 팀원에 비해 많게 느껴지는 적들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운 점들은 충분히 고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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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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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원
이번 데모데이로 이 게임을 처음 접했는데, 해당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우선 게임을 스토리 파트와 전투 파트로 나눌 수 있는데 스토리 파트에서는 도트 스프라이트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에 대응되는 더빙 퀄리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단순히 각각의 퀄리티가 좋은 것 뿐만 아니라, 세 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점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스토리 파트에서 캐릭터가 대사를 치는 순간에는, 캐릭터의 입만 뻐끔뻐끔 움직이는게 아니라(사실 이정도만 해도 되지만) 그에 맞는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 애니메이션에 맞는 모션, 그리고 다시 그 모션에 맞는 연기까지(가방을 드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타이밍에 딱 맞게 대사가 '힘을 주는 연기'를 하고 있거나 등) 내용으로 따지면 빌드업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목을 확 잡았습니다.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정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며, '몰입'을 더 도왔던 것 같습니다 전투 파트에서는 여타 SRPG 장르와 비슷한 양상의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쪽에도 여러 상황을 고려한 캐릭터들의 모션, 대사, 이펙트가 보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전투가 길어질수록 좀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게임의 의도에 맞게 딱딱 떨어지는 전투가 아닌, 그냥 캐릭터들과 적을 필드에 풀어놓고 어떻게 되는지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때문에 전투 시스템에 대한 개선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은 있습니다. 저는 SRPG장르를 잘 플레이하지 않는데, '계속 플레이하고 싶다'라고 느낀 게임은 이 게임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기조로 개발되어 최종 출시된 게임이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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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이미 캐릭터 디자인과 UI 로 충분히 만족을 했는데, 인디 게임에서 보기 드문 풀 더빙까지 해주신 작품이라, 덕분에 귀까지 만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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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평소에 턴제 RPG를 안해봐서 잘 몰랐지만 하나하나 차츰 배워가며 이해를 하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턴에 제한이 있으니 "어디서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를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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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규
꽤나 오랜만에 나온 양질의 SRPG 게임입니다! 게다가 풀더빙을 곁드린!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맛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플레이어를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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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훈
멋진 모험을 하고 싶은 검사 스타와 스타의 곁을 지키는 마법사 유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한 턴제 RPG 입니다. 스타의 천진난만한 성격과 옆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유우의 캐릭터 조합이 정석적이면서도 매력적이였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컷신, 더빙 덕분에 이런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스토리 중심의 RPG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전투를 자주하는 동시에 1회 전투 시 등장하는 적의 수가 꽤 되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전체적으로 전투에 소모되는 시간이 조금 길다고 느꼈습니다. 동시에 비슷한 특징의 적들이 대부분이라 전투 시 같은 선택을 반복하게 되어 전략적인 재미는 많이 느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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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otFix
마이미 스튜디오
탑다운 로그라이크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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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Irradiant Skies
Cuboids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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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도네시아산 벽돌깨기 변형+탑다운+탄막지옥 게임. 룰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게임은 꽤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벽돌깨기로 움직이는 적을 무찔러야 합니다. 공을 위로 날리고, 그 공이 적들에게 맞으면 데미지를 주는 방식. 참신한데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가 미지수일겁니다. 이 게임이 취향에 맞으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 PC
Sci-fi Survivor
Chongho
탈출은 없다. 자비도 없다.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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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
  • PC
Feed the Scorchpot
WhisperGames
A dice roguelike about feeding a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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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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