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uff Your Indie Spirit!
BIC 2026 전시작을 만나보세요!
개발자와 게이머가 만나는 곳
[BIC]_슬로건_2026_기본_1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최저시급 생존자
스튜디오 불완전연소
포탑보다 사람이 더 싼 좀비 디펜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타크래프트 테란의 터렛은 인력으로 움직이지만 인구수를 안먹습니다. 와! 인간! 터렛보다 싸다! 플레이어는 편의점으로 몰려드는 좀비를 물리치기 위해 알바(인간)를 고용하고, 부서진거 고치고, 세금을 납부하다보면.. 어 빚만 늘어납니다. (<- 이거 오타 아님) 편의점 점장의 고충을 우회적으로 그린 게임입니다.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 PC
Castle Away
WhisperGames
Will your castle hold up against the Archdemon?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중요새가 여기저기 다니며 마물들을 무찌르고 번영헤야하는 로그라이트 게임. 전투자체는 자동이지만 어떤 건물을 짓고 어떤 강화를 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완전히 달라짐.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매번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을 여러번 다시 시작해도 늘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음.
  • PC
리벨리온
스물 아홉
전장속 찰나를 무수히 반복하여 모든 아군을 살릴수 있는 최적의 수를 찾는 묘수풀이 혁명극.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은 최대한 살리고 적군은 다 죽여야 하는 퍼즐게임. 전쟁은 정말로 참담하다. 인간조차도 "인적자원"으로 쓰인다. 이 "인적자원"의 차이가 심각할 수록 전쟁은 참혹할 수 밖에 없다. 플레이어는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적의 "인적자원"을 다 없애야 한다. 가능하면 아군 "인적자원"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자. 관심있으시면 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하굣길
스튜디오 불완전연소
익숙했던 일상이 악몽이 되는 순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진호
학교 배경의 공포게임.. 단서를 찾아 학교를 탈출해야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구현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게임에는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과 향수, 그리고 공포라는 조합은 참으로 묘한 매력을 주는 것 같아요. 출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고생 이지안. 그녀는 체육특기생이지만 "그것들" 앞에선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다. 변해버린 학교에서 그것들을 피해 뭐라도 모으고 뭐라도 장비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살아서 하교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목적. 생존 공포가 어우러진 1인칭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탈출의 단서를 얻어 어떻게든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虫虫巴迪
우시 와일드파이어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귀여운 벌레 캐릭터 로그라이크 협동 액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채수현
소재가 신선하나 전반적인 그래픽이 이질적입니다. 게임 내 밸런스도 의도된 바인지 모르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무기 타입도 은근 많지만 결정적으로 전투 자체가 재미가 없습니다. 적은 왜 이렇게 멀리 날아가는지 때리고 나면 쫓아가서 때려 죽여야하는 등 밸런싱 등의 아쉬움이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은 벌레들이 펼치는 장엄한 전투. 그러나, 어딘가 이질적인 배경 디자인이 그 재미를 한층 더 반감 시켰다. 더불어, 친숙하지 않은 낯선 언어의 장벽은 그 점을 더 배가시키는듯 했습니다. 이 점들이 보완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조금 힘들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작은 벌레들의 작지 않은 전투. 로그라이트+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한마리 딱정벌레가 되어 길을 막는 벌레들을 물리쳐야 한다. 도중에 얻은 스킬이나 도구을 조합하여 다양한 공격방식을 창조할 수 있음. 한글화가 안되어 있지만 언어장벽은 낮다. 그리고.. 아무리 벌레가 날고 기어도 파리약 든 인간이 제일 쌔더라. 취향맞으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 MOBILE
  • CONSOLE
휴머니티 에코: 사이버펑크 전술 RPG
Sympathy Systems
도시를 무기로 활용하는 사이버펑크 전술 RPG.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2044년의 오데사를 배경으로 하는 탑 다운뷰의 턴제 전략 RPG. 도시 전체를 무기로 삼는 엔지니어가 되어 무기를 만들고 강화하며 적을 상대해나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이버펑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선택지를 고르고, 탑다운뷰의 턴제 전투를 치르는 RPG 게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지향점을 어디에 뒀는지는 분명하다. 잘 다듬어 만들어진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1인칭 슈팅에 멀미를 느끼거나 좀 더 차분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 데모판 플레이]한글번역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함. 탑다운 방식의 전술 RPG게임으로 근 미래에서 나쁜놈들과 싸우는 스토리. 맵이 정사각형 그리드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적 Ai가 좋아서 플레이어의 최대 사거리가 딱 1칸씩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 나옴, 장비 모아 업그레이드도 가능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A.N.R.S - 히어로즈 어셈블
ANRSproject
개성 넘치는 메카 히어로들이 집결하는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과거에 건담을 좋아했거나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맛과 재밌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만, 언어의 장벽은 어찌하지 못할 듯합니다. 모쪼록 개선이 된다면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빨간로봇이 다른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지키는 2D 횡스크롤 로봇액션게임. 가능하면 영어 말고 일어/중국어로 플레이 할 것. 1판만 플레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적 졸개들 무찌르고 나면 적 보스 나오니 그 보스 쓰러뜨리면 해당 미션이 클리어 됨. 미션 클리어 후 업그레이드/기술추가 등을 할 수 있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카드 홈스테드
커피냅 게임즈
카드를 심어 농장을 키운다 : 공간 배치 덱빌딩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정된 토양 위 카드들을 배치하여 농장을 일궈가는 덱 빌딩 전략 게임 입니다. 작물, 동물, 발전의 테마와 함께 각 시너지를 생각하며 배치해야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하며 중간에 등장하는 시련을 통해 위기가 도래하기도 합니다. 땅을 넓혀가야하는 순간부터는 세금도 함께 올라가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농장경영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카드의 시너지를 잘 맞춰 돈을 벌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게임의 흐름 자체가 부드럽게 흘러가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하게 실어오는 카드를 농장 육성에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요구하는 세금에 맞춰 돈을 내지 않으면 망하는 로그라이크 식 경영 게임. 워낙 초창기에 등장하는 카드 풀이 참혹해서 사실상 제대로 즐기려면 다회차 플레이가 강요된다. 게다가 매번 등장하는 시련에도 맞서야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며칠 못 가 망하기 쉬운 게임. 빌드 버전에서는 어째서인지 카드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게 몇 개 있어보인다. 그냥 적당히 경험치 벌고 다음 생... 아니 정식 버전을 기약하자.
빅커넥터즈
정성훈
농장을 개간하여 작물과 동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꾸준히 벌어 6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관리인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상하게도 관리인이 요구하는 돈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농장이라는 필드를 관리하며 매번 증가하는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점, 인접한 기물들의 배치가 시너지를 일으키는 점에서 '집주인이 너무해' 게임을 생각나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인 물뿌리개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땅에 먼저 물을 뿌려 씨앗을 심을지 고민하게 하는 점은 이러한 엔진 빌딩류 게임에서 큰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도 몇개 나열하자면... 대부분의 범위 효과 카드는 범위가 따로 표시되지만 '인접'이라는 단어가 있는 카드는 인접이 상하좌우와 대각선중 어디까지를 인정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카드 게임이니 이런 불명확한 텍스트에 크게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드 풀이 작아 매번 비슷한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점, 배경음악이 단조롭고 활성화된 시련 타일이 있어도 자기 맘대로 시련이 있을때 브금과 없을때 브금이 돌아가며 나오는 점, 게임 플레이에 큰 걸림돌이 되어야 할 시련이라는 요소가 특정 칸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하여 구석진 곳에 딱 하나의 빈칸을 만들면 너무 쉽게 시련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뭐, 이건 쉬움 난이도라서 그런 거겠죠? 아무튼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땅을 개간해나가며 점점 더 많이 배치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서 세금으로 바쳐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타일마다의 상호작용과 예상치 못한 시련이 매우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시설을 배치하고 운영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한 편이어서 배치와 전략을 고민하는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플레이하면서 크툴루 세계관을 활용하고 싶은지, 경영 시뮬레이션을 하려는 것인지 방향성이 모호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소재 모두 흥미롭지만 두가지가 동시에 보이다보니 분위기가 다소 분산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UI의 가독성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정보 배치의 우선순위만 조금 더 신경써도 플레이 경험이 크게 나아질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쫀득한 돈을 벌 때의 쾌감과 살짝은 익살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전략성이 신선하게 잘 녹아놔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주나 배급시 창을 내려서 자신의 토지 내 유닛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저주는 언제 끝나는지가 시각적으로 표시되면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장 게임을 카드로 구현한 게임. 다만 변형이 어렵다는 것이 너무 커다란 진입장벽으로 생각된다. 파괴를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은 난이도 뿐만 아니라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게임 흐름이 생각보다 재미있다. 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재화와 그것의 활용, 맵을 넓힐 수 있게되는 시점부터 고민할 거리가 많아지고, 결정적으로 흐름 자체에 속도감이 있다. 한 턴에 고민을 길게 하고 행동할 내용은 적다보니 스피드감이 강하게 느껴져 지루하지 않다. 카드마다의 밸런스가 적절하면 재미있게 할 게임. 진행을 하면 할수록 점점 빠져든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카드 시너지가 짜세인 게임. 내 손패로 게임의 모든걸 주무를 수 있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 밸런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시너지 완성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듯 했다. 쉬움클만 했지만 재미는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을 사용해 땅을 개간하고 기물을 배치하여 농장을 꾸리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카툰풍 그래픽이 귀엽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하지만 매번 늘어나는 세금은 아기자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렵다… 생각하면서 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그래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훅 지나가더군요. 카드마다 배치에 따라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걸 맞춰서 배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물 파괴에도 손패가 필요하다는 점이 플레이를 더 어렵고 재미있게 만듭니다.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점, 파괴할 수 있는 손패를 얻었더라도 기물 종류에 따라 파괴 가능 여부가 나누어지는 점이 어렵더라고요. 뒤로 가면 양분 카드도 부족해지고. 가끔 나타나서 지갑과 멘탈을 터는 시련도 까다로웠습니다… 그래도 주어지는 모든 것이 두세 가지 중 직접 택일한다는 부분이 마치 제가 직접 선택한 기분이 들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짜여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농장을 꾸려보기에는 사이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세금을 납부하느라 허덕인 기억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세금이 비싸죠? 농부 상황을 보니 농부가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것 같던데. 추후 좀더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나 패치가 생긴다면 여러 가지 빌드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4번째 수금 정도까지밖에 못 가서 포기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 MOBILE
  • CONSOLE
Please, Watch The Artwork
Thomas Waterzooi
살아있는 그림들이 변해가는 미술관에서 야간 근무 중, 모든 이상 현상을 찾아낼 수 있을까?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백상철
그림을 관찰하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게임. 유화 특유의 질감을 살린 화면이 좋았다. 붓자국이 남아 있는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이 장르와 잘 맞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야심한 시간 동안 그림 속에 등장하는 변칙 현상을 찾아내는 호러 종류의 게임. 뭔가 못 보던 게 등장했을 때보다, 기존에 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에 찾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소소한 것일 수록 난이도가 높다. 힌트를 눌러서 확인해 봐도 감을 못 잡기 일쑤. 이번 빌드에서는 난이도가 낮게 책정되었지만, 여러모로 기존의 변칙 현상 찾는 게임보다 원성을 살 가능성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캔버스 질감이 살아있는 유화 풍의 비주얼입니다. 그림 속 인물들이 슬금슬금 움직이거나 작게 비틀어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는데, 붓 자국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특유의 기묘하고 우울한 감성이 정말 잘 살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서운 장면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건 아닌데도 괜히 혼자 긴장하면서 화면을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다만 관찰해야 하는 이상 현상들 중 일부는 정말 눈이 아플 정도로 미세해서 생각보다 난이도가 꽤 높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막혀서 힌트에 의지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림 구석구석을 유심히 살펴볼 때 느껴지는 특유의 집중력과 몰입감만큼은 확실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림들을 돌아다니며, 크게 또는 작게 변하는 이상현상을 캐치하는 작품. 앞서 말한대로 크게 변하는 작품은 바로바로 캐치가 가능하지만, 미세하게 변하는 작품은 왠만한 눈썰미로는 캐치하기 힘들 정도라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박물관에 전시된 유화 작품들을 관찰하며, 일정 시간마다 나타나는 이상 현상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첫 도입부는 흥미로웠지만, 생각보다 이상 현상을 구분하기가 어려워 힌트에 많이 의지하였고, 현상을 찾지 못한 채 같은 작품을 반복해서 살펴보는 과정에서 플레이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은 향후 난이도 조절 등을 통해 보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독특한 분위기와 콘셉트가 인상적이었으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주 큰 변화가 아니면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너무 높습니다. 힌트가 없으면 거의 깨기 힘든 정도. 적어도 명화의 수를 줄이고 변화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유화 스타일의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붓 자국이 남는 화풍 덕분에 원래 있던 흔적인지 이상현상인지 고민하게 되고, 이런 특징이 소재와 좋은 시너지를 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그래픽 퀄리티도 뛰어났고, 작품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 몰입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 속의 인물들이 컷아웃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어서 적당히 기괴하면서도 살아있는 느낌을 주는 것이 지루함을 낮춰주는 것이 좋았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좋았던 점 명화를 활용한 독특한 관찰(옵저베이션)형 게임으로 콘셉트가 참신했습니다. 아주 자연스러워 눈치채기 어려운 것부터 대놓고 이상한 것까지, 이상현상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데모 버전에 게임 종료 키/버튼이 없어, 기본적인 편의 기능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관찰형 장르 특유의 지루함이 약간 느껴졌습니다. 보통 이 장르는 공포 등의 소재로 지루함을 긴장감으로 전환하는데, 본 작품에서는 그 장치가 약해 이상현상이 나타날 때까지 그림을 돌리며 기다리는 시간이 다소 길게 느껴졌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What I Liked It was a unique observation-style game featuring famous paintings, and the concept was truly innovative. The quality of the strange phenomena was excellent, ranging from things so natural they’re hard to notice to things that are blatantly odd. - What I was disappointed The demo version lacks a key or button to exit the game; it would be great to add this basic convenience feature. I felt a slight sense of boredom, which is characteristic of the observation genre. Typically, this genre uses elements like horror to transform boredom into tension, but in this game, that mechanism felt weak, making the time spent rotating the paintings and waiting for anomalies to appear feel somewhat long.
빅커넥터즈
이도경
그림에 나타나는 이상현상을 찾아 리포트하는게임. 감시카메라로 하던 게임이 생각난다. 일부는 확실하게 눈에 보일정도로 차이가 보이지만, 몇몇개는 구석구석 기억해두지 않으면 힌트없이 맞추기 불가능할 정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 올라온 버전이 원본이라면 BIC용 버전은 검열판입니다. 틀린그림 찾기 게임이며 약간의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그림을 지키는 경비원인데 이 그림들이 바뀌는것을 찾아내어 보고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도움말이 뜨니 그거 참고하시면 됩니다. 난이도가 좀 어려운 게임으로 BIC버전에서는 게임종료버튼이 없다는 단점이있습니다.
닫기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