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총,마법이 존재하는 북유럽게임으로, 마법과 총이 공존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타격감도 꽤 좋고 여러가지의 총과 스킬로 플레이스타일이 달라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아 총이 물리마법 아니냐고 ㅋㅋ
빅커넥터즈
신윤우
산탄총을 든 바이킹 마초+마초 조합 라그나로크 따윈 두렵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바이킹과 샷건이라는 독특한 마초 컨셉과 은총을 조합해 화력을 뿜어내는 빌드 구성의 재미가 확실함. 묵직한 샷건의 손맛과 커스터마이징, 추후 추가될 4인 협동 플레이가 기대됨. 하지만 인게임 비주얼이 지나치게 어둡고 칙칙해서 전투 중에 내가 지금 뭘 쏘고 있는지 힘들 정도로 시인성이 나쁜 점은 다소 존재한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샷건으로 보스든 뭐든 죽창내버리는 바이킹의 모험입니다.
로크라이크의 특징처럼 처음엔 보잘것없지만 특성이나 장비들을 하나씩 모아 한방으로 적들을 도륙내버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무조건 맞아야하는 억까 패턴이 조금 있긴 하지만, 세계관 특유의 유머와 시원한 타격감이 이를 충분히 커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북유럽 신화에 샷건 한 자루를 들고 나아가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총알과 룬을 통해 플레이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에임을 잘 못 맞춰도 스킬로 어느정도 커버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만 발적화가 심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북유럽 신화와 샷건을 섞은 컨셉이 시원한 타격감과 재미를 줘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보통의 북유럽 이미지를 타파하고 이름 그대로 '배드에스가르드' 를 구현해낸 게임. 그러나, 싱글플레이보다는 협동해서 플레이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을 정도로 혼자 플레이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어보여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북유럽의 전사, 바이킹이 되어 샷건을 들고 싸우는 3인칭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입니다.
각 방마다 몰려오는 적들을 상대하고 아이템을 획득하여 빌드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북유럽 신화의 3D 그래픽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평범한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만
이름이 배드ㅇ스가르드죠? 생각이 미쳐야 이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게맛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게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지만 묘한 뿌듯함이 생긴다.
게이머
주지현
망망대해에 고독하게 혼자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사다리, 엔진룸 땜빵하고 통발 바다에 던지고 뭘 해야하나 멍하게 돌아다니며 알아서 이것저것 만져봤지만 게는 한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 조작방법이 어울리지 않은것 같고, 달리기도 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상준
뭔가 적응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조작법도 그렇고 실사감도 그렇고 외국 정서에 더 잘 맞는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강제로 빚을 떠안고 타게 된 원양어선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게를 많이 잡아야 하는 시뮬레이션. 배 모는 법부터 통발에 미끼 넣어 크레인에 싣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고 모두가 시행착오를 필요로 하지만, 그 중에서 게임 내내 가장 정신없고 심란하게 만드는 건 마우스로 지면을 클릭해 가며 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지보다 더 무서운 3D멀미여. 플레이어가 너무 쉽게 적응해서 날아다니는 걸 막기 위한 일종의 장치가 아닐까 싶지만, 역시 너무 큰 족쇄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조작법 자체는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다보면 익숙해져서 게임에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시스템적인 부분도 굉장히 재밌었지만 몰입감이 그 무엇보다 뛰어난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법이 참신하고 좋은 조작법이긴 하나
다른 추리 조사 게임이었다면 몰랐어도
이런 행동방식의게임에서는 구지...? 였던것같습니다
너무 불편했고 하루종일 엔진룸만 고쳤어요
컨셉이나 요소들은 좋았는데 조작감에 묻혀버린것같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원양어선에서 할당량 만큼 게를 잡아 빚을 청산해야 하는 게임.
WASD조작에 익숙한지라 마우스로 클릭으로 움직이고 시점을 변경하는 부분에선 조작감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3d멀미가 없는데도 조금 어지럽더라구요
참신한 소재지만 제 컨트롤과 이해력 이슈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양어선에서 돈을 벌어야하는 게임이라니 정말 신박합니다 이런 게임은 해본적도 없을 뿐 더러 보지도 못했는데 몰입하다 보니 돈을 다 벌지 못하면 내가 죽을수도 있다는 압박속에서 플레이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네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역시 다리가 여러 개 달린 절지생물은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초반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다소 막막하지만, 약 10분 정도 주변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줍고 시설을 둘러보다 보면 게임의 진행 방식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오히려 하나씩 배워가면서 점차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3D FPS 방식의 이동과 포인트 앤 클릭 조작이 섞여 있어서인지 3D 멀미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분위기 하나는 너무 좋았네요. 채무자가 되어 원양어선 하나와 함께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원양어선을 타는 기분이 이런건가?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게 와 친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팔딱이는 게 무리의 움직임은 도저히 익숙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감히 시도하기 힘든 소재들을 가져와 이렇게 좋게 만든데에는 개발자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게임자체는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있구요
다만 아쉬운점이 몇가지있습니다.
1. 패티 뒤집기 터치 판정이 이상함
2.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기 어려움
3. 프레스드로 전투가 진행 가능하였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양윤석
동네 불량배를 두들겨 팬 뒤 같은 사람들에게 푸드트럭 음식을 판다는 구조가 황당한데, 전투와 장사가 의외로 재미있는 조합이였습니다. 싸움에서는 카운터와 공중 콤보, 잡아 던지기, 벽 튕기기와 주변 물건을 이용한 공격이 빠르게 이어지고, 장사로 돌아오면 재료를 손질하고 그릴과 주방 배치를 조정해 손님 취향에 맞는 메뉴를 내야 합니다. 조작 자체는 금방 익혔지만 Q와 E로 카메라를 돌리며 여러 적을 상대할 때는 내가 바라보는 방향을 놓친 적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액션과 운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서로 다른 플레이를 번갈아 경험할 수 있어 신선했고, 조작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카운터를 사용하는 타이밍이 다소 짧다고 느꼈습니다. 성공 시의 타격감은 좋지만, 활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스페셜 공격은 차지 도중 피격되면 바로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경직을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일반 공격을 반복하는 편이 더 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슈퍼 아머가 붙는 등 스페셜 공격의 사용 가치가 조금 더 높아진다면 전투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패배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은 점도 전투의 긴장감을 낮추는 요소로 느껴졌습니다. 사망 후 복귀가 비교적 쉬워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체력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회복이나 생존에 조금 더 의미를 부여한다면 전투의 몰입감도 함께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가게 운영은 아직 재미가 충분히 살아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료가 금방 소진되어 손님을 오래 응대하기 어려웠고, 운영의 성취감을 느끼기 전에 흐름이 끊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파밍 / 쇼핑 / 가게 운영을 각각 하나의 단계처럼 명확하게 구분하는 방식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각 콘텐츠에 집중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플레이 템포와 목표도 더욱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재미는 충분하기 때문에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만 다듬어진다면, 각각의 컨텐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살아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거리를 돌아다니는 적들과 싸워서 돈을 벌어들이고, 그 돈으로 재료를 사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액션 겸 타이쿤 게임. 은근 적들마다 패턴이 다양해서 어떻게 싸워야 할 지 요령을 감 잡는 재미가 있다. 다만 햄버거 패티를 굽다가 타기까지의 시간이 짧아서 여러 개의 패티를 얹었다간 큰일 나기 십상이다. 결국 은근 잘 쌓여가는 손님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바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무장한 푸드트럭 타이쿤. 거리의 깡패들의 돈을 뜯어 그것으로 장사를 하는 신박한 소재. 그러나, 캐릭터 특유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거리의 적들을 패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장사하는게임. 조작은 꽤 간단하지만 QE로 화면을 돌리면서 진행하여야 해서 멀미가 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Steam데모버전 플레이] 미국식 괴상망측한 캐릭터들의 스트리트 파이트. 3D로 구성된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3D 맵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보이는 적들은 모조리 때려눕히면 된다. 조작하기 쉽고 익숙해지기 쉬우나 캐릭터 외형때문에 호불호는 갈림. 난이도 자체는 적당하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괜찮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재미있었어요! 특유의 자그맣고 말랑말랑한 그래픽이 눈을 즐겁게 해서 맵을 계속 돌아다니고 탐험하는 게 재일 재밌었네요. 초반에 조작키를 다 알려주셨는데 기억해야하는 키가 너무 많아서 압도감이 좀 느껴졌는데 하다보니까 적응이 되긴 했어요. 확인해야할 메뉴창이 한 곳에 모여 있었으면 산만함이 덜 했을 것 같긴 한데 살펴야하는 탭이 컨셉에 맞게 재미있게 배치되어있어서 할만했어요! 인 게임 내에 하루가 엄청 짧게 느껴졌는데 너무 산만하게 돌아다닌다고 스토리 진행 퀘스트를 다 못 깰 것 같았는데 날이 좀 지나고 깼네요. 와 이거 보니까 나중에 컨텐츠 정말 많을 것 같은데 꼭 살게요.
게이머
정유현
스토리 라던지 도트 캐릭터들이 다 귀엽고 여우 캐릭터도 귀엽고 물약 제조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배경음악도 힐링이 되고 탐험하는 것도 힐링이 되네요.
힐링게임을 원하신다면 꼭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마녀가 되어 신비로운 숲을 탐험하고, 다양한 재료로 물약을 만드는 게임. 이런 설명만으로도 숲속의 작은 마녀는 한 번쯤 플레이해 보고 싶은 매력을 가진 작품이었다.
직접 플레이해 본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동화책을 보는 듯한 분위기였다. 반면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재료 수집과 이동을 반복해야 하는 구조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귀엽고 편안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높지만, 빠른 진행이나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기대한다면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견습 마녀가 되어서 숲속의 작은 오두막 집에서 생활하는 힐링 게임이다, 힐링이 되는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이 귀여웠다, 채집 요소도 있고 채집해서 얻은 것들로 만들수 있는것도 많다, 동물을 보면 멀리서 그림을 그려서 그 동물에 대해 정보를 수집을 할 수 있어서 수집을 좋아하거나 힐링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 게임이 정말 좋은 게임이라 할수 있다, 게임 자체도 생각보다 재밌어서 더더욱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평화로운 분위기와 소소한 일상 차분하게 게임을 진행할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마녀 견습생이 되어 채집과 제작, 도감 채우기를 반복하는 2D 크래프팅 게임.
할 일이 계속 이어져서 한 번 붙으면 손을 놓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주인공 엘리와 주변 인물들의 상호작용이 귀엽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도트 게임. 어떤 별이 있는 계곡 느낌이 물씬 나지만 다른 느낌의 도트 그래픽과 감성으로 힐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신으로 나온다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진행하는 힐링 게임. 덕분에, 날이 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해가 져가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마녀 견습생이 되어 숲속을 탐험하고 기록하며 물약을 만들고 상황을 해결하고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탐험, 어드벤처가 주를 이루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명작 게임.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채집하고 모험하면서 흐뭇하게 게임을 하게 된다. 그래픽에도 공을 많이 들인게 느껴져 힐링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감히 말하자면 캐릭터 디자인, UI 디자인, UI 인터랙션 등 그래픽 관련된 요소는 BIC 내에서 상위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물건을 위에서 맞추면 고양이가 낙하하는 물건을 맞은 듯이 슬퍼하는 등 디테일도 좋습니다
게임 매커닉 자체의 재미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대화를 연타해서 넘기면 고양이 울음 소리가 겹쳐 들리는데 사운드 초기화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터치하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귀엽긴 하지만 고양이가 쾌걸 근육맨을 연상 시키는 건 기분탓 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귀여운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 건네주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매일마다 다른 환경이 주어지고 어딘가에 빨간 공, 가끔은 빨간 공을 만들어 낼(?) 방법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체, 어렵지 않은 퍼즐과 빨간 공을 받은 고양이의 행복한 표정이 그간의 치열한 경쟁형 게임에 지친 플레이어에게 적잖은 힐링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소문에는 곳곳에 별사탕...같은게 숨겨져 있다고도 하네요?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여운이 있는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수작이에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주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잔잔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힐링 게임이다. 화면을 이리저리 눌러보며 단서를 모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퍼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목적이 명확해서 손이 멈추지 않는다. 울먹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찾아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우선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터치해 주면 야옹 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게임 자체도 쉽습니다
정식판 나오면 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일단 귀엽고 설명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재밌어서 시간이 삭제돼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무난하고 깔끔한 캐쥬얼 게임입니다.
작년에도 보았던것 같은데 작년보다 더 다양한 기믹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직접 대사를 말하는 부분이 오히려 잔잔한 감성과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듯한,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애니메이션만으로 보여주는 것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재밌었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간단하지만 chapter 1에 15번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모든 경우에수 다 해도 빨간공이 안나오던데 그 파란별 다 모으는 시간보다 15단계에 잡혀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본 리뷰는 현장 전시된 빌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다보니 요괴들의 세계에 발을 들인 인간 주인공이 되어 식당을 운영하는(?!), 리듬 게임이자 비주얼 노벨이자 아무튼 그 뭐시기냐 장르를 똑 떨어지게 정의하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흥이 넘치다 못해 주체가 되지를 않는 각양각색의 요괴들이 식당에서 깽판을 치는 동안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여 '극락'을 보여주세요. 어쩌다가 음식을 만드는 주인공마저도 흥에 취한 것인지 리듬에 맞춰 방향키를 입력해야만 제대로 된 음식이 만들어지고, 음식을 먹든 말든 요괴들은 각종 골때리는 기믹을 날려가며 플레이어를 못 살게 굽니다. 개성넘치는 다양한 요괴들의 일러스트가 만족스럽고 사물놀이 느낌이 나는 노트 타격음도 좋습니다.
다만 나머지 부분은 상당수가 기대 미만이었는데요, 제일 큰 것은 역시나 난이도 조절 기능이 없는 점입니다. 뒤로 갈수록 기믹이 2절3절뇌절치도리를 치는데 체력 회복이 넉넉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아마 중간쯤에서 폭사했을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걸 했어? 그럼 이것도 해보던가' 식의 가독성 망치기식 기믹들이 극락 라이프를 방해하는 번뇌가 되고 맙니다. 이 게임의 본질은 무엇인것인지도 알기가 어려워지게 하구요. 스토리텔링이 메인인지, 리듬게임이 메인인지, 음식을 판매하는 타이쿤 계열의 플레이가 메인인지 제공된 빌드를 마지막까지 플레이하면서도 아리송한 느낌뿐이었습니다.
처음에 기대한 것은 발할라 느낌이 나는 내러티브 위주의 게임에 흥겨운 사물놀이 비트를 섞어 탄생하는 정겨운 게임이었는데 시작하고 3분도 되지 않아 당황의 연속이었기에 큰 아쉬움이 남았어요. 커넥트픽으로 뽑힌 게임이라는 것은 여느 게임들보다도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니, 그게 헛되지 않게 중심이 딱 잡힌 개발과 완성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커넥터즈 때는 이게 뭔가 싶은 변경이었는데, 이번에 바뀐 빌드로 해보니까 또 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지금 난이도는 좀 과할정도로 어려운 느낌은 있긴한데, 아예 이런 노선으로 바꾸는건가? 싶은 느낌에서
아예 360도를 넘어서 540도정도 드리프트를 하니까 오히려 대유쾌 마운틴에 들어간 느낌
빅커넥터즈
김민경
왜 또 이렇게 많이 달라졌을까요? 리듬요소를 테스팅하기 위해 다른 것들을 잠시 배제하고 시연용으로 만든 빌드일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시원
음악, 캐릭터 디자인, 게임 진행 방식 맘에 들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요괴들 컨셉들이 좀 현대적인 밈이나 말투들을 쓴다는 점이 좀 흥미로웠지만 오히려 요괴컨셉에 몰입하지 못하게되는 요소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오히려 재밌는 개그요소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브금, 전체적인 디자인, 캐릭터 설정 전부 좋아요.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대사가 상대인지 주인공인지 바로 인식이 안되는점?
배경음악도 신나고 캐릭터마다 비트가 다른것도 재밌었습니다.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 개그도 제 취향이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캐릭터들이 이상적이고, 캐릭터 일부 캐릭터는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캐릭터 게임성 모두 너무 휼룡한 게임이였습니다. 매우 좋아하는 아트 분위기라서 눈호강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힙낟.!!
빅커넥터즈
채수현
컨셉, 아트 쪽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리듬 게임 자체로 보자면
노드를 칠 때 사운드와 내 히트의 박자감이 맞는 쾌감 등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점순이 캐릭터와 사운드가 어울리는지도 애매한 감이 있구요
미니 게임 요소가 많아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음식 종류가 많은데 뭐가 다른 건지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고
좀 더 발전하여 정식 출시되면 빠르게 구매해보고싶습니다
((점순이 베이스음은 너무 좋아여))
빅커넥터즈
이창환
식당이라는 배경에 리듬게임을 섞으니 느낌이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다만, 일부 요괴의 디자인은 그로테스크함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날 죽이려는 요괴들 한테 음식을 만들어줘야 하는 아방가르드한 게임입니다.
코리아 감성과 10덕 패러디 그냥 웃긴센스 매년 기대가 됩니다!
[2026BIC]모바일용 매치3+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보드 위에 나오는 재료들을 3줄(혹은 그 이상)로 이어서 연쇄작용을 만들어야 한다. 이 연쇄작용으로 적을 물리치고 돈을 벌어 소비형 아이템이나 장비, 업그레이드를 구입할 수 있음. 적 마다 특징이 있어 특정한 공격패턴이 필요하기에 난이도는 좀 있음. 관심이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캐릭터의 리액션이 재밌는 리듬게임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색있는 그림체에 뛰어난 리듬게임으로 노래도 좋았지만 난이도 조정이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ASD JKL의 6키를 쓰는 리듬 어드벤쳐 게임. 려울과 친구들이 할로윈The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플레이어는 견습사신이 되어 꿈에 그리던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야 함. 아주 귀엽고 아장아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쟤들이 하는 짓은 매섭고 난이도는 박터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리듬게임에 익숙하고 자신이 있는 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견습 사신 '려울'이 되어 밴드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상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 스타일의 리듬게임과 다양한 액션 요소가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개성적이면서도 귀여운 아트! 리듬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않아 오히려 스테이지 진행중의 다양한 상황을 볼수있습니다! 박자를 놓쳤을때도 재밌어서 일부러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않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ASD JKL키(6키)로 이루어진 특이한 키와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이벤트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할로윈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게 나옴과 동시에 각자의 매력을 담은채로 나와서 분위기가 무섭지는 않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키가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이지 밖에 없어서 게임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눈이 즐겁고 손이 즐거운 리듬 스토리 힐링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는동안 배경이 흘러가는것이 아닌
노트와 하나가 되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따라 배경이 다르고 배경에 따라 노트가 나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어우러져 귀엽고 재밌게 바뀝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편한 인상을 주는 캐쥬얼 리듬게임.
기틀이 되는 리듬 게임은 슴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한번 씩 튀어나오는 기믹들이 활력을 불어다 준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