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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3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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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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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성빈
4인좀비게임하면 떠오르는 대표작 레포데를 도트형식으로 재해석한 느낌입니다. 사이드 알림창에 텍스트로 전달되는 메시지도 벨브사 특유의 환경을 떠올리게합니다. 단순한 모방이 아닌 재해석이 들어가 있어 플레이하는동안 즐거웠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2D 사이드뷰 레포데, 그러나 조금 더 군 분대 단위 특유의 정돈됨이 녹아있는. 친절한 튜토리얼과, 혹시나 튜토리얼은 스킵한 사람들을 위한 부연 설명까지. 최대 4인에 맞게 주무기 또한 SMG(기관단총), AR(돌격소총), SG(샷건), SR(저격총)으로 세분화된다. 혼자 하기에는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편이지만, 각 무기의 성능이 잘 어우러져 멀티로 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이찬희
GTFO, 근데 이제 도트와 2D 사이드뷰를 곁들인. 어떤 게임이라도 누군가와 함께 협동해 게임을 하면 재밌습니다. 또한 어떤 게임이라도 친구와 함께 협동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협동의 게임입니다. 도트임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형태, 적대적 캐릭터의 형태, 또한 양쪽의 모션까지 굉장히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지닐 수 있는 아이템의 수량이 굉장히 제한적이고, 제공되는 아이템의 수량 또한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각 적들은 약점 부위를 가지고 있어 제한된 전투 재화를 이용해 서로의 힘을 합쳐 최대한 높은 효율을 뽑아낼 전략적인 전투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물론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 1인으로 플레이했습니다. 4인으로 플레이하면 굉장히 긴장감있는 플레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전반적으로 게임에 현실감이 잔뜩 묻어있다. 전반적인 아트 및 사운드가 훌륭하여 게임에 쉽게 몰입되게 만든다. 그러나 플레이 인수에 따른 난이도 조절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1인 기준 적들이 무자비하게 쏟아진다. 무기 스왑, 아이템 사용에 대한 조작이 불편하고, 피드백이 부족하여 익숙해지기 어려우며 조작이 딱딱하다는 인상을 준다. 따로 번호가 표기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템을 주울 때 정해진 퀵슬롯에 버튼을 눌러두지 않으면 주울 수 없는 등 편의 요소가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 자세에 따른 명중률 보정(앉아있거나, 우클릭을 누르고 있을 때)이 있지만, 이를 딱히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레벨적 구조는 부족하여 단순히 총알을 덜 튀게만 하는 부가 요소로만 작용하는 것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임현웅
1인 플레이가 매우 높은 난이도를 가진다는 점을 제외한다면 이 게임은 매우 잘 만들어졌습니다. 사운드도 좋고 그래픽도 좋고 액션도 좋고, 나쁠게 전혀 없습니다. 다만 1인 플레이를 좀 배려해줬으면 합니다. 대부분 게임은 1인 플레이로 하니까요. 그래도 이정도면 bic 시상식 대상 노릴만 한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준석
우주 시대로 추정되는 배경의 어느 외곽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연구소에 들어가 연락이 끊기게 된 연유를 최대 4명의 특수 요원들과 협업 하며 밝히는 것이 주된 목적. 솔로 플레이로도 무리는 없으나, 매우 높은 난이도를 요구합니다. 첫 번째 목표 달성 이후부턴 사실상 혼자 플레이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난이도 상승을 보여주므로 요주의. 해당 연구소의 실체, 배경 등에 대한 몰입을 높이기 위한 배치 등이 매우 적절함. '블랙 아웃'이라는 의미와 매우 부합하는 의도적으로 보이는 빛이 부족한 어두운 연구소와, 사람이 변이 된 적 등이 포인트. 혼자서 하는 이용자를 위한 스토리 진행 별개의 모드를 추가 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1차 목표 완수 후 연구소를 돌아다니다가 어쩌다가 두 번째 목표를 발견하는데 성공했지만, 수직 상승하는 난이도로 의해 무리가 몰려오자 마자 대처가 불가능한 경험을 반복하며 '아, 이건 혼자서 못하게 만드셨구나'하는 느낌을 간접적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세준
혼자 플레이하기엔 좀 맵습니다.같이 할 친구를 구하는게 제일 하드코어할거같아요 처음 게임을 켜자마자 사운드 듣고 좀 좋은쪽으로 놀랬습니다. 사운드효과 좋아요 게임플레이도 재밌습니다. 좀비가 몰려오는 코옵슈터가 재미 없을수가 있나요 버그같은건 수류탄을 들고 템을 스왑하면서 계단 아래쪽 왔다갔다하면 하반신이 없어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리고 큰 변종은 Y축 차이가 나도 파란불 들어온상태로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던데 이건 의도된 사항인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이도경
적 체력이높아 하드코어한 2D슈팅게임 적들이 속도에 비해 체력이 높게 설정되어있어 재장전할때마다 다급한 느낌이든다. 버그인진 모르겠는데 튜토리얼중 아군으로 설정된 유닛이 죽으면 Disconnected from the game이 뜨며 쫓겨난다. 멀티플레이를 통해 난이도를 낮추어 게임을 상대적으로 편하게 하는것이 더 좋은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성혁
기계와 섞인 좀비를 무찌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횡스크롤 슈팅게임 [블랙아웃] 횡스크롤 슈팅게임으로 쏘는 맛이 있다. 하지만 여타 다른 게임과 차별점이 있다면 아이템 상호작용과 조준사격일 것이다. 보통 아이템 상자를 발견하면 "열기-획득"이지만 이 게임은 "열기-소모품 획득-소모품 들기-소모품 사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템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거의 무방비 상태다. 따라서 혼자 즐기려면 아이템 사용을 신중히 해야하기 때문에 아이템 때문에 쫄리는 맛이 느껴진다. 또, 멀리있는 적을 맞출 땐 서서쏘는 것보다 앉아서 조준하여 쏘는것이 탄퍼짐이 적어 효율적이어서 상황에 맞는 사격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아직 멀티는 플레이해보진 못했지만 친구와 멀티를 한다면 더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웰메이드 횡스크롤 협동 슈팅게임. 최대 4인까지 협동으로 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높긴 하지만 혼자서도 가능. 튜토리얼을 보지 않고 시작해도 기본적인 조작법을 알려주며, 튜토리얼에서는 다양한 조작법뿐만 아니라 이 게임이 협동게임이라는걸 플레이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도트그래픽 역시 밀도 있고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약간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무기를 휘두르는 휠 키같은 경우 정확히 누르지 않으면 생각대로 안나가는 느낌이 있어 단축키 교체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아이템을 상자에서 획득할 때나 문을 열 때, 정확한 위치에 서있어야 되서 조금 더 판정을 넉넉하게 주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상당히 만족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잘 완성시켜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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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던그리드
팀호레이
적들을 때려잡고, 다양한 무기와 마법을 사용하고, 음식을 먹어 던전 안의 악을 물리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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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지안
픽셀로 이루어진 액션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재밌어요. 캐릭터도 퀄리티 있고 배경 그래픽도 디테일이 좋아요. 스토리라인도 탄탄해서 플레이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화준
웰메이드!
빅커넥터즈
김동혁
그래픽이 너무 이뻣고 연출도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살짝 있어서 오기가 생깁니다!
게이머
전우석
인디게임의 표준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특유의 감성이 인디게임스러움을 잘 나타내기에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박하빈
자주 보는 유튜버가 너무 못하길래 왜그런가 싶었는데 해보고 깨닳았습니다. 생각보다 누를 버튼이 많아서 대쉬하랴 점프하랴 공격 누르랴 바빴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묘미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성진
확실히 로그라이크라고 부르기에는 라이트한 게임이긴 합니다만 그 덕에 지속적으로 플레이한다면 누구든 깰 수 있는 라이트한 게임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걸 뒷받침 해 줄 만한 부드러운 조작감과 퀄리티 높은 도트들은 덤이고 말이죠 시작부터 빌드를 거의 정하고 갈 수 있다는 게 랜덤성을 줄이는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수
풀 이속 버프를 받은듯한 기본 이동속도가 마음에 들었고 마우스로 조준하는 원거리 무기 조작이 너무 간편해서 놀랐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서 검증된 웰 메이드 액션 게임이 왜 여기에 있죠?
빅커넥터즈
전현윤
이전에 친구랑 멀티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패드로 참여해서 멍멍이로 플레이를 했는데, 에임이 여간 쉬운게 아니였습니다. 키보드로 하면 쉬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패드보다는 확실히 쉽네요. 애초에 마우스로 에임하는 게임을 주로 해서 불편하지는 않은데 스컬, 데드셀, 던그리드 같은 2D 로그라이크는 잘 안해봐서 어려웠습니다. 무기 종류가 많아서 쓰는 맛이 있네요. 저는 낫 종류가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던그리드를 저는 사실 출시 때 부터 계속하여 플레이 했습니다. 거의 5년이 되어가는 게임인데도 계속하여 관리하고, 유지보수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로그라이크 게임 특성상 아이템이나 운 요소가 플레이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운이 좋다면 로그라이크 분야에 약한 플레이어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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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고양이와 비밀레시피
좀비메이트
귀여운 고양이 요정들과 함께 숲 속에서 마법과도 같은 힐링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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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오유식
너무 귀엽고 하찮고 힐링이 되는 게임입니다. 각자 여러 시대 배경과 문화적 콘셉트를 가지고 열일하는 고양이들을 보고만 있어도 바보같이 순수해지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만, 같은 장르에 유사한 아트 스타일과 콘셉트를 가진 게임이 이미 상당히 많다는 점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해 보기도 전에 "비슷한 게임이네? 내가 아는 그 맛이겠지"하고 넘어가는 느낌으로요.
스튜디오
카골드 컴퍼니
고엉이 스프 레퍼일 거 같긴 한데, 아트가 독보적이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귀여움이 세계를 지배한다아아악!!!
빅커넥터즈
김가현
보는 맛에 하는 게임은 역시 일러스트 디자인이 8할은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진짜 고앵이들 너무 하찮고 귀엽고 열일하는 모습 심장에 해롭고 암튼 그렇네요. 처음 생성할 때 만든 두 캐릭터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인거죠? 화면을 눌렀을 때 따라 움직인다거나 무슨 행동을 할 때 누르면 화를 낸다든지, 인사를 해준다든지 소소한 디테일 재미를 주면 어떨까 싶어요. 눌렀는데 아무 반응도 없으니 진짜 관찰만 하는 느낌... 꾸미는 재미 이외의 재미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텍스트 가독성 배려도 좀 챙겨주셨으면 합니다. 단어 단위로 줄이 넘어가는게 아니라서 읽는게 좀 불편해요. 어쨌든 너무 귀엽네요... 정식 출시하면 인기 많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한안
- 내 마을에서 요리도 하고, 가구를 배치하며 꾸며가는 힐링 게임입니다. - 아기자기한 2D 그래픽이 매우 귀엽습니다. 문방구나 슬러쉬 기계 등 K-감성도 묻어나서 친근하고 향수가 느껴집니다. 오브젝트를 터치했을 때 상호작용 애니메이션도 귀엽습니다. - 데모라서 아직 기능이 많지 않습니다. 튜토리얼이 끝나면 할 게 없습니다. 추후에 여러 기능들이 구현되면 귀여운 아트를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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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그래픽 진짜 귀엽다. 너무 아기자기하다! 게임은 가구나 장식품을 모아서 배치하고 꾸미는 힐링 방치형 게임느낌인데 놀러와 마이홈!보단 즐길거리가 아직 적은? 게임인 것 같다. 가구를 배치하는 메인 구역 바깥에는 폭포나 섬, 게임기, 상점?과 같은 곳들이 있는데 이게 그냥 그래픽 배경인 줄 알았더니 미니게임을 하거나 물건을 사는 상점 기능까지 같이 해줘서 놀랐다. 근데 사전 설명을 해줘야 할 것 같다. 아니면 그냥 지나칠 듯.. 아직 개발중이셔서 여행가기 컨텐츠는 제대로 못즐겼지만 완성되면 괸장히 좋은 힐링 게임이 될 것 같다. 그리고 광고를 보면 아이템을 추가로 얻는다는 등의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아직 광고 연결이 안이어져서 스킵되는데 갠적으론 물자 풍부하게 게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ㅎㅎ 물론 실제 게임에선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말이 다소 길었지만 그래픽 예쁜 힐링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둘이서 터전을 키워나가는 게임. 아기자기한 테마와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튜토리얼 또한 친절하여 게임을 잘 모르더라도 막히는 부분 없이 원활하게 진행하게 했다. 다만 아직은 초반 목표가 부족하다보니 튜토리얼 이후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또한 데모 버전인지는 몰라도 기본 재화의 활용처가 드러나있지 않다. 대체로 모바일 게임의 초반은 보상의 연속으로 매우 빠른 템포로 흘러가게 하여 게임에 흥미를 유지하게 만드는 디자인이 대세인데, 현재 플레이 한 데모 버전만으로는 이런 흥미의 흐름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귀여운 고양이들이 나오는 SNG게임입니다. 아트가 매우 귀엽고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느낌입니다만, 너무나 많이 나와있고 알려져있는 장르라 게임 자체의 경쟁력이 있는가에 대해서는 확신이 안됩니다. 극초반부임에도 불구하고 레벨업의 템포가 많이 느려서 '오랫동안 잡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느낌입니다. 컨텐츠를 앞으로 얼마나 집어넣을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간단한 수집형 꾸미기 게임 입니다. 일러스트나 비주얼적 면으로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게임성 면으로 보았을 때, 다른 게임과의 차별성이 두드러지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데모인 게임이다 보니 아직 컨텐츠가 부족하여 그런 느낌이 들었을 지 모르겠지만,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성빈
귀여운 고양이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다양한 시대배경에 맞는 재미난 소품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정식출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힐링이 됩니다. 데모로 플레이 해봤을 때 콘텐츠가 적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처음 튜토리얼이 끝나고 나서 뭘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놀랐던 점은 가구와의 상호작용 시 가구마다 다르지만, 그 가구만의 움직임을 보여준 부분이 괜찮았습니다. 확실히 이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힐링 되기엔 충분하지만, 지금으로서는 할 게 너무 없는 거 같습니다. 아직 추가되지 않은 것들도 조금 보이는데 더 추가되면 재밌는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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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마지막 마법학교
드보라 스튜디오
Text-RPG로 즐기는 마법학교 신입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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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자영
게임의 바탕이 되는 세계관이 판타지이지만,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마법학교와는 조금 다른 설정이 들어있어 호기심이 많이 생깁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도 단순한 텍스트 게임이 아닌 도형을 그려 마법을 시전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덕분에 몰입도가 더 높아집니다. 그저 선택지를 선택하여 스텟을 올리는 방식이 아니라, 전투 등에 있어 실제로 도형을 그려 진행되는 방식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잘 준비된 정식 게임이 하루 빨리 출시되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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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정식 출시하면 당장 소장하고 싶은 게임!! 간만에 너무 제 취향인 게임을 발견했어요!! 소설을 읽는 듯한 텍스트 RPG + 마법 판타지 요소라니 ㅠㅠㅠㅠ 스토리도 좋고 일러스트도 몰입할 수 있을 만큼 스토리와 잘 어우러져서 좋았어요. 스탯을 찍거나 마법을 배워 전투를 하거나 물건을 사고 파는 면에서 RPG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요. 사운드도 판타지다워서 몰입에 더 도움을 주네요. 게다가 직접 마법 주문을 그리면서 전투를 하는 방식이라 두근두근했어요! (하지만 가다보면 마법 하나만 쓰고 있는 나를 발견...) 그런데 진행하면서 전투 모드에서 마법서에 이미 배운 마법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든가, 패턴이 안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마법을 못 써서 아쉬웠어요. 전투가 반복돼서 좀 루즈해지던데 나중에는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에피소드 구간이 있을까요? 정말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해리포터, 룬의 아이들 등 정통 판타지를 너무 좋아해서... 꼭 정식 출시 후 소장할 것 같아요 ㅎㅎ 응원합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동열
'마법학교' 라는 소재를 들었을때 연상되는 스테레오타입을 얼추 충족시켜주는 컨셉과 분위기, 하지만 딱 그 뿐 마법학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을 회유하기엔 너무나도 루즈한 초반 진행
게이머
전우석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게임의 설정도 좋았지만 단순히 기술을 쓰고 주고 받는 게임이 아닌 내가 마법진을 그린다던지의 상호작용이 들어간 부분이 좋았습니다. 기대되네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서울2033과 동일한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 뛰어난 비주얼과 시나리오 필력, 몰입을 돕는 브금과 효과음들이 압권이며 적절한 타이핑 속도, 편의 요소를 고려한 옵션 등으로 이미 게임에 대한 최적화도 훌륭하다. 특히 게임의 배경과 일러스트들은 마치 해리포터 소설을 다시 읽는 듯한 느낌을 강렬하게 받았다. 또한 단순히 선택지만 누르면서 주사위 확률만 믿어가며 플레이 하는 방식만 있는게 아니라 배웠던 마법을 암기해서 교육 또는 실전에서 써먹는 전투 이벤트도 있기 때문에 더더욱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뭐, 랜덤 인카운트 특성 상 항상 좋은 경우의 수만 나올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전투 이벤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대화 이벤트 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이 게임만의 매력적인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도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승본
일러스트도 나쁘지 않고 글 자체도 나쁘지 않습니다. 잠시 홈화면을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진행상황 초기화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사위 체크도 과정을 보여주면 괜찮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게임은 매우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안
- 매력적인 판타지 세계관의 텍스트 RPG 게임입니다. 판타지 영화나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 패턴을 그려 마법을 발동시키는 기믹이 간편하면서 잘 어울립니다. 마법 배틀이나 전투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 집중해서 했습니다. - 중간중간에 나오는 일러스트 그림체도 판타지 세계관과 잘 어울려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브금이나 효과음도 더 다양해지면 더더욱 몰입감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 데모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얼른 엔딩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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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마법학교 텍스트 어드벤쳐. 다이얼로그 많은건 취향이 아니라 대충 선택지만 보고 넘겼는데 재밌다. 전투에서 제스쳐를 그려 마법을 쓰는 건 인상적인 부분. 근데 마법이 안 먹힐때마다 조바심이 난다. 초반의 지옥같은 실패 세례를 견디고 어느정도 스탯 육성을 한다면 거의 날라다닌다. 다만 이벤트가 랜덤성이 겁나 짙어서 억까를 당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젤리빈도 없는데 상점만 겁나게 들린다던가, 젤리빈 삥만 뜯긴다던가... 잘 나가다가 상자 열었는데 흡혈 뭐시기 두마리 제거도 안되는거 인벤토리만 차지하고 피만 쭉쭉 빨리다 하늘로 승천한 거 생각하면 손발이 덜덜 떨린다. 마법학교 학생이 아무리 자유분방하다지만 본인 건강은 챙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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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완
마법 학교을 배경으로 진행하게 되는 텍스트 기반 RPG입니다.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마법에 간단한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며, 마법지팡이를 휘두르거나 손으로 마법진을 그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은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한 요소입니다. 1. 환경설정 내 글자 크기를 '가장 크게'로 설정하면 텍스트가 아래로 빠져 나갑니다. 2. 환경설정 내 다크모드의 체크표시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3. 마법전투 장면에서 탈출이 버튼조작 한번으로 바로 진행됩니다. 실수로 누르는 것을 감안하여 두번 누르도록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도둑 원숭이 이벤트 이후 마법전투장면에서 계속 젤리빈은 되찾았다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5. 내가 어떠한 이벤트를 받게될지 고르는 방법이 없어 스토리를 운으로 진행하는 기분이 듭니다. 6. 마법 사용 실패 문구(부족한 숙련도) 메시지의 내용이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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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마법학교처럼 외관을 표현한게 인상 깊었습니다. 마법을 사용하는 방식의 튜토리얼이 없어 터치로만 플레이했는데 차후 카운터를 맞아서 대미지가 안들어오더라고요. 랜덤 인카운터라 전투만할때는 전투만 계속하고, 내가 속한 동아리는 도움이 안되는 선택지로만 나와서 억까를 많이 당했습니다. 하지만 체럭과 정신력을 넉넉하게 줘서 나름 수월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전투마법사용 튜토리얼 정도 알려준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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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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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퇴사
YOHCAN Co., Ltd.
직장인의 삶에 공감 ! 정신 나간 동료들을 두들겨 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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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퇴사 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난데없이 퇴사할 거냐는 질문 폭격에 호시탐탐 인간의 자리를 노리는 로봇 직원들의 견제까지... 귀여운 그래픽과 현실을 가볍게 비꼬는듯한 스토리도 마음에 들지만 가장 큰 장점은 타격감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플레이한 올 해 출품작 중에서는 때리는 맛이 가장 좋은 작품이네요. 데모버전에 충분한 플레이를 즐기게 하기 위해서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스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좀 있는 편입니다. 방어력도 좋은데 기껏 뚫고 들어가면 몹들을 떼거지로 불러내서 끝까지 사람을 물고 늘어집니다. 초반에는 애꿎은 키보드에 신경질을 내기도 했지만, 몇번 죽어보면서 조작법과 패턴에 익숙해지니 그제서야 엔딩을 볼 수 있었네요. 키보드 세팅을 바꿀 수가 없는데 공격에 사용되는 키들이 다소 뭉쳐있어서 두 키 이상을 함께 눌려야 하는 특수기의 경우 쓰기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조작법의 배치를 보아하니 컨트롤러로 플레이 한다면 더 재밌고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번 죽다보면 엘리베이터 가기 전에 있는 비서(?) 캐릭터가 진행에 대한 힌트를 주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거칠은 그림체와 그에 맞는 비뎀업 게임 게임의 분위기가 다른 쪽으로 갑자기 흘러가지 않고 그림, 액션, 서사, 캐릭터 간의 대사 모든 것이 정신을 놓은 흥미진진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각 스테이지 클리어 시 나오는 아이템들이 게임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보긴 힘들었습니다. 물론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이 게임의 극 초반인 점을 감안할 수는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승환
"즉시 퇴사" 어찌됐건 간에 볼 수 밖에 없는 제목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시계를 보며 퇴사마렵다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에겐 제목에서부터 카타르시스가 느껴질겁니다.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기 전부터 난관입니다. 일어나기 위해 버튼을 연타..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고 일어나기 싫은 직장인들의 심정을 잘 표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성진
전체적인 퀄리티는 훌륭한데 플레이에 답답함이 많이 묻어납니다 전체적인 모션의 속도나 선 후딜 등을 낮출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색감이 칙칙해서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즐거움도 반감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장혁준
게임 썸네일에 #로그라이크라고 되어있었지만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가 아닙니다.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어야합니다. 쌓아놓은 능력들 까지도요.. 그저 회사 로비에서 깨어난다, 같은 장소다로 로그라이크가 아닙니다. 액션감도 괜찮고 재미도 있지만 ui가 매우 불편합니다. esc로 연 화면에 바로 환경설정 인 ui가 있는 것은 가독성이 좋지 못합니다. 다시하기, 게임설정, 스킬, 아이템 구분을 지어 놓고 들어가면 큰 화면으로 설정을 만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환경설정과 아이템, 스킬은 따로 있어야 한다 생각힙니다. Tab을 누르면 메모나 노트를 펼쳐 스킬과 아이템을 한눈에 보게 해주는 등 ui개선이 필요합니다. 회복 기회가 너무 많습니다. 싸우다가 바닥에 깔린게 회복 수단입니다. 오히려 이런 게임진행은 액션에 몰입을 깰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회복수단을 강력히 하시지요. 이 게임에도 어울리는 방식인데 데드셀의 회복 물약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눈이 즐거웠고 게임성도 좋지만 어딘가 부족한 느낌은 있네요, 아직 데모이니 하나하나 고쳐가면 정말 훌륭한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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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TAIWAN벼락불
Toii Games
게임 "TAIWAN 벼락불"은 2002년에 출시된 대만의 명작 8시 TV 시리즈를 각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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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찬희
작동하지 않는 버튼이 너무 많습니다. 기본 언어가 한문으로 되어있어 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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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파이널나이트
두시소프트
파티기반 액션 RPG, 파이널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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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찬희
해시태그에 TRPG라고 적혀있어 굉장한 기대를 했습니다. RPG의 오타였나요? 그럼에도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향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게임이 신기하게도 게임이 진행되는 비뎀업 장르이기도 하고, 계속해서 캐릭터를 스위칭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설명에 있는대로 휴대용 기기에서 즐기기에 딱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현재야 뭐 장비가 나오기는 한다라고 소개하는 정도로 게임에 큰 변화를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사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변화를 느낄 수가 없더라구요. 분명히 있긴 했을겁니다. 그래서 장비로 변하는 것이 소소하게 최대 체력이 늘어난다, 공격력이 강해진다 이런 것보다는 눈에 확실히 보일 무언가의 이펙트가 나오는 장비만의 특수한 성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고전게임을 연상시키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티를 구성하여 게임에 들어갔지만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는 하나밖에 없었고, 다양한 조작키가 있었지만 왜 사용해야하는지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조작은 어렵지만 게임은 잘 만든 느낌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구승본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 아쉬운 점은 로컬 협동이라는 점 그리고 게임이 조금 불친절하다는 점이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데모라서 그런지, 보여주고싶은게 많아서 그런지 정보가 한꺼번에 많이 들어와서 게임을 끝내고 나서도 어떤 게임인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특히 키 바인딩에 관해서 조금 더 사용자 친화적인 방향으로 잡을 필요가 있다. 비뎀업 장르와 RPG요소를 합치고 해킹이라는 키워드를 도입해 신선하고 화려한 이펙트를 준 건 좋지만 갓 컨트롤러를 잡은 게이머에게 익숙하지 못한 변화를 모조리 한 번에 떠먹여주는 것은 고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가장 메리트가 없는 시스템을 버리거나 사용자가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주요 시스템을 하나 하나 스텝을 밟는 식으로 레벨디자인을 짤 필요가 있어보인다. ...ㅠㅠ
빅커넥터즈
김창엽
던전앤 드래곤을 방불케하는 게임. 그때 그 시절 브라운관 화면 감성과 게임성, 비주얼을 잘 살렸다. 액션은 간결하고 재밌다. 그러나 오히려 게임의 과한 피드백들, 그리고 유닛들이 필터에 너무 파묻히는 점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고 이들은 게임의 좋았던 부분들을 깎아먹는다. 또한 게임의 세부적인 시스템들에 대한 이해가 어렵고 설명도 부족한 점도 한 몫했다.
스튜디오
카골드 컴퍼니
와 디엔디 느낌을 현대적으로 너무 잘 풀어내셨네요... 너무 멋집니다 ㅠㅠㅠ
빅커넥터즈
김승원
아버지피셜 비뎀업버전 D&D의 오락실 향수가 물씬 느껴지는 게임 거기에 해킹이라는 뜬금없지만 요상하게도 잘 들어맞는 기믹이 추가된게 신선하다. 수용할 정보가 너무 많지만 앞으로 나올 컨텐츠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됨
빅커넥터즈
권민규
장르가 TRPG가 아니라 예전에 하던 오락실에서 하던 닌자 베이스볼과 비슷한 진행형 격투 게임 장르입니다. 몰려드는 적들을 팀원들을 스왑하면서 연속공격으로 죽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예전 오락실에서 하던것과는 다른점은 장비를 변경할수 있고, 장비마다 특성이 다릅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넘어갈 때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RPG의 느낌을 섞었습니다. TRPG를 기대하고 왔다면 실망하겠지만, 시원시원한 옛날 오락실 감성의 게임을 원했더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정식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승환
어릴 적 오락실에서 하던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 생각나는듯한 게임입니다. 3040, 학창시절을 오락실과 함께한 세대라면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이라 하면 삼국전기나 캐딜락스 앤 다이너소어즈, 와일드 웨스트 카우보이즈 오브 무 메사 정도를 떠울릴 겁니다 그런 단순한 빗뎀업, 벨트스크롤 게임에 파티구성 시스템, 실시간 캐릭터 변경, TRPG식 성장이라는 새로운 요소를 넣은건 좋았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고전 벨트스크롤 게임과 비교했을때 극단적으로 말해서 난잡하다고 할 정도로 직관성이 떨어지는 정보창, 가시성이 떨어지는 게임화면이 아쉬웠습니다. 적과 아군을 구분하는 빨간색, 초록색 원 대신에 윤곽선으로만 표시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TRPG의 요소는 어떤걸 말하는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단순히 'D&D식 캐릭터 시트와, 커맨드 입력식 스킬사용' 만으로 TRPG다 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첫인상을 말하자면 게임 소개와 모순적이게도, 라이트한 게임성을 지향하지만 표면만 봤을 때 진입 장벽이 크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비뎀업 장르 특성상 정신없는데 수용할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또 표시창이 너무 많아서 직관성이 떨어지고 혼란스럽습니다. 이런 부분은 게임이 안고 갈 문제이기에... 게이머가 인내심 있게 꾸준히 도전해야 매력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때문에 가볍고 인스턴트 식으로 소비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니고 옛날 게임 스타일을 표방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게임 고유의 매력이 크고 파고들 요소가 많아서 마니아층을 겨냥한 청국장 같은 깊은 맛을 내는 게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게임을 하면서 불편했다고 느낀 부분입니다. 1. 대화를 빨리 출력하려고 보통 두 번 누르는데 본 게임은 두 번 누르면 바로 텍스트가 스킵 됩니다. 2. 그래픽은 사실 훌륭합니다. 다만 SD 캐릭터가 그렇게 가시성이 좋지 않은데 '실시간 변경(L SHIFT)' 이용 시 녹색 필터가 더해지면 게임 플레이가 너무 힘듭니다. 이러한 연유로 주 타겟인 3040 게이머들의 실제 반응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글쓴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전체적으로 피로감이 있는 게임이지만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덕분에 재미있고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 튜토리얼 단계에서 청동 구슬 반대로 던져도 깨지던데 의도된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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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베일드 엣지
오뉴월 스튜디오
플랫포머의 재미와 해킹의 신박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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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함석현
사이버펑크 컨셉의 플랫포머 게임이란 컨셉은 진부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스테디셀러 장르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도트 디자인은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해킹이라는 컨셉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컨셉은 좋았으나 시스템이 못 따라가는 느낌입니다. 해킹 시스템을 퍼즐 요소를 가미하여 더욱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타격감 부분은 사운드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조작감 부분에서 아쉬웠던 점은 공격 도중에 방향 전환을 할 수 없는 점이 불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미 아쉬웠던 점 많이 들으셨으리라고 생각하지만 리뷰를 거름 삼아 더 완성된 작품을 만드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원일
2D 플랫포머 장르의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부드러운 조작감과 대시를 이용한 스피드한 전개가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네요. 아직은 데모 버전이라 길게 하지는 못했지만 볼륨이 더해지고, 캐릭터가 가지는 매력이 스토리를 통해 풀어지면 더욱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적의 체력바가 보였으면 하는 소소한 바램이 있네요 ㅎㅎ..
빅커넥터즈
김도형
2D 플래포머입니다. 사이버펑크 특유의 그래픽이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조작 파트에서는 공격하는 게 조금 답답하고, Shift기가 조작하기 까다로움이 느껴집니다. 타격감 문제도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특유의 느낌 때문에 나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구승본
타격감을 태그로 내세운것만큼의 임펙트 없네요. 타격시 사운드는 그렇다 쳐도 적 피격 모션이나 이펙트가 없으니 타격감이 아예 없어보입니다. 이 점을 개선하기 위해 검을 휘두를 때 공기가 갈라지는 현상을 연출한거 같은데 크게 의미가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적 피격 모션이 필요할거같아요
빅커넥터즈
장혁준
산나비 게임의 향기를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 게임만의 특이점을 찾아야할 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특이점 외에 기본적으로 게임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 지지않은 것같습니다. 1. SHIFT할때 완전히 시간이 정지하는 것이 긴장감을 오히려 늦추고 게임을 재미없게 하는 것같습니다. 특이한 액션이긴하나 긴박함이 부족하고 보완을 위해 스태미나를 넣었지만 좋은 시도는 아닌 것같습니다. 타임 블릿 시스템을 추천드립니다, 긴장감과 연출 모두를 잡을 수있고 현 게임성에 굉장히 잘 어울 릴 것같습니다. 2. 사라지는 발판과 아닌 발판의 외형 차이가 없습니다. 타 플랫포머게임에서는 기본적으로 색으로라도 외형 차이를 둡니다. 두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만 편의성 문제입니다. 3. 해킹이라는 최소한의 퍼즐, 연출이 없습니다. 게임의 정체성을 생각하면 퍼즐은 어울리지않습니다만 모니터만 하나 덩그러니 두고 조작하는 것은 해킹보단 그저 조작이라는 느낌입니다. 액션 장르의 미니게임이나 연출만이라도 표현하는 것이 어떨지 생각합니다. 4. 타격감이 너무 부족합니다. 좀더 빠르고 상대의 반응이 필요합니다. 사운드도 없어서 공격 모션 자체가 아름다워도 액션감이 살지않고 두부를 써는 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음 개선할 점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일단 전투적인 면에서는 타격감(사운드나 이펙트)가 상당히 아쉬웠는데, 이건 나중에 개선될 사항같고요 적들은 상당히 약한데(암살 기능이 너무 성능이 좋습니다) 플레이어를 너프시키거나 적들을 강화하기 보다는 화끈하게 플레이를 강요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가령 랭크 시스템을 도입해서(피자 타워나 라비리비 이런 게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정해진 시간내에 많은 적들을 연속으로 처치할수록 좋은 이득을 보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게임 꺨때까지 적의 공격에 의해 단 한번도 죽은적이 없을만큼 전투는 쉽습니다.. 다만 지형지물(낙사나 빔으로 사망)은 수십번이 있었어요. 전투적인 면에서 적들과의 전투가 좀 쫄깃해지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요즘 사이버펑크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이 나오고 있나요? 확실한건 사이버펑크의 색채는 많은 사람의 매력을, 눈길을 끕니다. 저 또한 많은 사람에 해당됩니다. 배경의 색채, 직관적인 캐릭터의 컨트롤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사이버펑크의 색채를 좋아하기도 하고, 첫 훈련 스테이지의 자신의 존재를 뽐내고 싶어하는 원색 계열 네온 세계와 이에 대비되는 정갈해 보이는 내부, "데모가 벌써 끝이라니..." 스테이지의 몽환적인 주황색 빛의 세계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제가(비밀입니다) 플랫포머 액션에 점프 이동 대시 이외의 것을 굉장히 활용하지 못하고, 이번 게임에서도 활용을 잘 했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또 많이 죽기도 했지만, 이 키를 누르면, 특히 쉬프트 능력을 사용하면 내가 어딘가로 가겠구나 라는걸 금새 알아차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현 데모에 나온 해킹 시스템은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스테이지 오브젝트(레이저) 조작을 보여주었던 첫 해킹도 '해킹'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은 단순 조작에 가까웠고, 엘리베이터 해킹은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라는 장르와 더 나아가 Veiled Edge라는 게임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격감도 크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현재 BIC 내에 등록되어있는 정보에 모든 연령층이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적혀있으니 그런걸까요?
빅커넥터즈
안승준
매 챕터마다 달라지는 무기와 기술 한 게임에서 여러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유저 경험 실제 해킹을 하는 것 같은 연출,조작 요약글에 이 3개를 특징으로 내세웠지만 데모 단계에선 아직 평가할 순 없더군요. 그렇지만 게임은 기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타격감이 적다는 것과 1챕터 스킬 및 스테이지의 밸런스를 꺼내볼 수 있겠네요. 아직은 무난한 게임이니 다음 버전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파이팅!
빅커넥터즈
유지형
뭔가 처음 접했을 때 익숙한 느낌이 들었지만 조작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공격할 때 딱 그 자리에서만 공격하는 게 아쉬웠습니다. 제가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대쉬할때 탄막을 피할 수 있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게임을 계속 진행했을 때 확실히 도트 그래픽은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술을 사용하여 적 뒤에서 암살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술 또한 좋았습니다. 보스전 때도 조작감이 살짝 불편한 것과 빨리 처리하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시도를 조금 했지만 차분하게 잘하면 바로 깰 수 있도록 배치를 잘한 거 같습니다. 확실히 데모때는 아쉬운 부분들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동윤
대쉬, 텔레포트(맵, 몬스터 기준), 벽 타기 등 다양한 액션 시스템이 존재했습니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하지만 수정했으면 하는 부분들이 몇 곳이 보여서 작성해봅니다. 1. 타격감 : 몬스터를 공격할 때, "파티클", "사운드" 등이 상당히 부족했다고 느껴집니다. 솔직히 공격이 맞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을 많이 보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때리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키보드를 누르면서 공격을 해보는데, 방향 전환 및 좌표도 움직이지 않더군요. 이 부분은 상당히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캔슬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방향 전환 정도는 가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 대쉬 : 대쉬는 솔직히 맵 이동에서만 사용된다고 느껴집니다. 무적 기능, 몬스터 관통 등의 기능등을 가진 것도 아니기 때문에 대쉬를 사용할 이유가 그닥 느껴지지 않더군요. 차라리 Shitf를 이용하여 몬스터의 뒤를 잡아 처리를 하는 것이 훨씬 편하더군요. 그런 부분을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수정해주신다면 게임이 훨씬 재밌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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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yth of Mist: Legacy
Skvader Entertainment
Myth of Mist: Legacy 는 CRPG와 SLG 애호가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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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찬희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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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위치크래프트
콰트로기어
강력한 마녀 리지아가 되어 어셔 가의 저택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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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형중
너무 짧아서 의미있는 평을 하기 어렵다. 스팀 페이지를 보니 이미 완성된 게임 같은데 조금만 더 보여주지..
빅커넥터즈
김민경
CV 캐스팅이 환상적인 작품입니다. 퍼레이드 인디 소개할 때 들었던 이름이 보여 반가운 마음에 플레이해보았는데 짧은 길이에도 불구하고 고딕풍의 아트워크와 웅장하면서도 약간의 섬뜩함을 자아내는 음악, 기괴한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용현
그래픽과 더빙에서 좋은 퀄리티를 보여준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초반의 조작키 설명이 조금 알아보기 어려웠고 따라해보기전에 사라져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ㅋㅋㅋ 타격감도 있었고 전투도 재미있고 보스전도 재미있었지만 분량이 너무 짧아서 평하가기가 쉽지 않을것같습니다 좀 더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게임을 키고 2~3분 내외로 계속 게임이 튕겨 더 이상 플레이를 할 수 없었습니다. 총 4번 튕겼고 모두 같은 오류메세지를 출력했습니다. 이 게임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일본어로 풀 더빙이 되어있어 주인공 캐릭터의 취향이 맞는 분이라면 딱 맞을 게임이라는 점과, 키의 배치가 ASDW, 스페이스 바 그리고 UHJK였는데 UHJK의 배치가 WASD와 정확히 같고 자연스럽게 양 손의 엄지가 스페이스바로 올라올 수 있어 언제든지 누를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스페이스바가 점프이고, 이 게임에서 점프가 가장 좋은 공격 회피 방법인지, 대시를 통한 회피가 가장 좋은 회피 방법인지 알 수 없었고(계속 게임이 크래시나서...) U에 점프를 배치하는 게 더 직관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4번 나왔던 오류 메세지를 여기다가 올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ERROR in action number 1 of Alarm Event for alarm 10 for object o_stage_battle_chain: Variable o_stage_battle_chain.bgm_battle_big(100473, -2147483648) not set before reading it. at gml_Object_o_stage_battle_chain_Alarm_10 ############################################################################################ gml_Object_o_stage_battle_chain_Alarm_10 (line -1) 이상하게 다른 유니티 게임 하나에서도 이렇게 저만 혼자 튕기는 것 같더라구요. 윈도우 11이라서 그런걸까요? 슬픕니다. 4번 모두 J키를 눌러 공격을 하던 와중에 해당 에러가 출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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