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드게임 속으로 들어가게되어 섬을 꾸미고 운영하게 되는 샌드박스 게임 입니다.
농사부터 우유, 사료 가공소 등 엔진 빌딩을 하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많은 건물들을 해금하고
땅을 넓히며 섬을 꾸미게 됩니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으며 섬 내부에 있는
후디를 관찰하는 것 또한 주요 포인트로 보입니다. PC로도 즐길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레벨 12달성까지 약 30분.(보석 최대한 사용)
미지의 보드게임속으로 끌려들어가 섬을 개발시키는 소셜게임 장르입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하고 보는맛이 있어 초반이지만 하는맛이 있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 훨씬 넓은 섬에서 더 많은 수의 자원을 관리, 생산, 납품 및 교류가 이루어질텐데, 그래픽을 최소로 놔도 꽤 사양을 먹을것 같아서 타겟층이 주로 사용할 만한 사양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건물 짓고 시간을 들여 자원을 모은 다음 그 자원을 재투자해서 새로운 건물을 올리고 섬을 확장해 나가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이런 게임들은 시간을 돈으로 사는 방식이기에 인내심이 없다면 결국 지갑을 열 수밖에 없거나 게임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다. 이미 모바일 쪽에서는 대세가 된 방식이기에 뭐라 더 덧붙일 말이 없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에 국한되어 있는게 아쉬울 정도로 잘 만들어진 힐링류 게임. 섬을 개발해나가며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새 이 게임에 몰입해 다음 발전을 고민하는 플레이어를 발견하게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보드 게임 속의 섬에 끌려들어가서 이것저것 개발하고 외부(?)와 교류해야 하는 게임. 아직 덜 개발되어 리뷰할 거리가 많지는 않다. 개발자님.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전통의 사후세계 설화와 현대적인 부분을 결합한 탑다운 핵앤슬래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 로그라이트의 플레이 경험 등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몰입되고 재미있었습니다. UI 버그로 인해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걸려 강제 종료를 했으나 저장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3가지 속성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쉬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이상한 겜창님 말씀대로 49일간 휴일없이 일하는 워커홀릭게임이다.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알 수록 스토리를 많이 알 수 있음. 혼자하기 어려우신분은 협동플레이를 통해서 진행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긴 개발기간만큼 탄탄한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주성호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로그라이크게임.
배경스토리나 다른 설명없이 바로 게임으로 진입하는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하면서 차차 세계관을 알아가는 시스템으로 이해하였지만 그래도 당황스럽네요.
게임은 탑뷰 액션게임으로 재미있는것같습니다.
다양한 능력을 조합하면서 세지는것이 이런게임의 매력인것같습니다.
다만 몬스터의 공격에 피격되거나 내가 몬스터를 공격할때 공격이펙트와 결과가 안맞아서 안맞을걸 맞은것처럼 되어 억울할때가 꽤나 있었는데 이건 원래 게임이 이런건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적인 원화와 게임내 배경이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한국적 요소를 가미한 매력있는 게임 좋아요! 시작 단계 설명 스크립트 양은 그대로 하되 질적인 부분을 높여서 설명이 가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컨셉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갓 쓴 까마귀 NPC만 봐도 야르한 컨셉 느낌.
컨셉에 맞는 으스스한 분위기가 맵에도 잘 보여지는 듯.
액션과 타격감 좋고 조작감도 괜찮음.
다만 첫번째 보스가 너무 어려운건지 첫 기믹에서 어떻게 대응할 지 몰라서
바로 광탈한 뒤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니 좀 허무했음.
(+ 게임 켜자마자 컴퓨터 팬이 우렁차게 돌아가기 시작함...)
게이머
주지현
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귀신 출몰보다 귀신 몰살후 분위기가 더 무섭네요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 괴담 줍는거 재밌어요 스킬도 화려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으나 튜토리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 설명이 불친절한 것 같아요. 그리고 타격감이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사원증을 심문관찰실과 저주통제처를 번갈아가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2시간정도 플레이 해본바 원력10이 채워지면 바로 복귀를 해서 추가 능력치를 추가했지만
한두번으로는 보스를 잡긴 어렵더군요.
빨간,파란알약이 있지만 이 두가지는 후반용인거 같고
게임에 잘모르고 초반에는 초록알약이 제일 좋은거 같았습니다.
복귀를 하면 골드가 매번 초기화된다는게 아쉬웠고
점멸스킬이 중복으로 나온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며
굽은자가 덩치가 너무 커서 문에 껴서 못들어오는건지 아니면
문 위쪽에 걸려서 못 들어오는건지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
사운드와 이펙트는 다 좋았습니다. 똑같은걸 계속 반복적으로 하니 쉽게 질려지더라구요.
+보스를 클리어해보고 싶어서 계속 플레이중입니다..
게이머
여경태
한국의 설화나 현대 괴담이 섞인 듯한 세계관은 매력적이었으나
실제 전투와 보스들에게선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펙트가 꽤나 화려하고 맵 아트가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게임의 방향성을 정말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펙트 탓인지는 몰라도 과하게 로딩이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튜토리얼이 약간 불친절 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게임은 직관적이라 괜찮았습니다.
특정 구간에서 바로 보스전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음악이 정말 웅장하며
직업은 9개 중에 한개를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는거 같았습니다
비석을 보니 정식 출시하면 19개를 선택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직업을 선택하기전에 스킬과 직업의 설명이 나와줘서 좋았습니다.
맵이 타들어가는 방식이 에이지오브엠파이어2가 생각이 났었고
메뉴를 여니 쯔꾸르게임이 생각나더라구요.
인디게임이기도 하고 1인개발자이시니
악평을 남기시는 분들은 잊어버리시고 자신이 재미있고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주세요.
옛날게임을 만들어도 게임이 맛있으면 된거 아닐까요?
만들고 싶은거 다~ 만들고 나중에 수정해도 되니 게임개발 포기하지마시고 만들어주세요.
버그는 발견 못했네요. 1인개발 언제나 응원합니다.
게이머
이정주
방대하게 할 거리가 많았던 고전 방식 RPG가 생각나는 게임
캐릭터를 생성하며 처음 시작할 때 마치 TRPG 게임 마스터에게 게임의 설명을 하나하나 듣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초반의 분위기에서 게임의 호불호를 느끼게 되며 맞으면 오래 즐길 지향하고자 하는 게이머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TRPG와 덱빌딩의 요소를 가미한 정통 'RPG'. 하지만 게임의 전개까지 옛날맛일 필요가 있었을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선택지가 다양한 복고풍 롤플레잉 게임. 약간 느린템포를 제외하면 딱히 흠잡을 곳 없는 이 게임은 "인디게임 맞나?"싶을정도로 분량이 많고 할것도 많습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 어떤것을 고르느냐에 따라 내용이 확 바뀌는것은 AA급 개발사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믿을 듯. RPG메이커로 만들어서 그림이 투박하긴 하지만 가성비가 좋으니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언호
그래픽의 진입장벽이 유일한 단점인 게임. 취향만 맞으면 푹 할수있는 게임같아보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선택지가 많아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시간을 쏟게 만드는 복고풍 롤플레잉 게임. 선택지가 많기에 그만큼 해야할 것도 많고 복고풍이기에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불러 일으킬 수는 있겠지만, 혹자에게는 '이게 재밌나?' 를 일으킬 수도 있어 타겟층을 명확히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단간론파 + 엔레관 느낌이 나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입니다
인형극 느낌의 분위기가 마음에 드네요
근데 시작로비 부분은 언어를 아무리 바꿔도 일본어로 유지가 되고 있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국산 추리+포인트&클릭게임. 그림체가 매우 수려한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다양한 관계를 가질 수 있음.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러가지 논리적인 추리를 해야 함. 여러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짐. 성우추가예정이고 게임내에 아주 다양하고도 기발한 변수가 존재함. 이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신가의
재밌었어요! 종이인형 무대장치 컨셉의 그래픽이 스타일이 정말 좋았고요 컷씬도 상당히 멋있었는데 처음에는 이 씬에 들어간 공이 너무 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었는데 게임 그래픽과 스토리랑 잘 연결되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스토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부분적으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그부분에 애를 먹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비주얼 노벨인데 왠지 극장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픽이 손그림 느낌이 나서 분위기를 더 잘 살려줍니다. 추리게임이라 스토리 자체도 흥미진진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고 눈길을 확 끌어서 좋았다. 스토리도 굉장히 흥미롭고 데모 버전 이후 추리하는 부분이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궁금해서 기대가 된다.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 했으나 전체적인 퀄리티가 좋고, 이야기가 궁금해서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시훈
수집한 힌트를 배치해 퍼즐을 풀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퍼즐 RPG 입니다.
인형극 컨셉이 기묘하면서도 몰입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른 이야기에서 획득한 힌트를 활용해 새로운 이야기의 퍼즐을 푸는 플레이 방식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데모 버전의 분량이 많지 않아 더 자세한 리뷰는 힘들지만
짧은 분량에도 몰입하여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스승님의 원수를 찾아 나서는 추리 게임입니다.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덕분에 몰입감이 뛰어나며,캐릭터들의 서사가 궁금해지는 도입부가 매력적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주인공의 감정에 따라 걸음 속도가 달라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중간중간 벌어지는 퍼즐 요소들이 몰입감을 선사하는 명작이었습니다. 개발 초기때부터 지켜봐온 유저로써, 정식으로 세상에 빛을 볼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개발자님의 무탈한 개발 일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스승의 유언에 따라라 용의자를 추려내어 복수극을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데모로 약간이나마 즐길 수 있지만 인상적인 아트와 관계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중심의 추리게임으로서 나름의 고유한 매력을 갖고 있어 많이 기대가 됩니다.
외국에서 한식 파는 포장마차 자영업을 체험 할 수 있는 게임.동업자가 있음에도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이게 뭐라고 별점4점받으면 섭섭하고 5점 받으면 뿌듯해지지
행인이나 밥 먹는 손님을 패서 쫓아낼 수 있다는 게 큰 웃음이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주변 상점에서
테이블과 쓰레기통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음식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을 호객하며 주문을 받고 테이블도 정리하는 혼자서 자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해야하는 꽤나 바쁜 게임이지만 무언가 뿌듯함이 남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길거리 포장마차 경영 시뮬레이션. 빨간 차압 딱지가 붙은 집을 뺏기지 않게 돈을 벌어야 함. 음식 재료도 사고 손님앉을 테이블도 필요하고 쓰레기 버리고 호객행위도 해야함. 처음엔 좁디좁은 곳에서 일하지만 레벨이 높아질수록 넓은 곳에서 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야함. 하다가 심심하면 밖에 나가서 행인과 맞짱뜨기도 가능. 가볍게 즐기기 좋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정유현
포장마차 너무 현실적이더라구요
전단지를 주면 읽다가 바로 바닥에 버리는 것도
전단지를 또다시 안받을려는 것도
영업을 시작하고 끄고 음식타이쿤처럼 잔뜩 만든다음에 줄려고 했는데
팥붕이 차가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차가운팥붕을 쓰레기통에 버릴려니 쓰레기가 조금 찬상태에서 차가운 팥붕을 버리면 버려지지 않고 끊임없이 통통 튀는걸 발견했어요.(팥붕,슈붕은 차가워져도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이블의자가 마주보는게 아니라 의자를 약간씩 이동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으면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정말 요식업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매우 사실적인 경영 게임. 그래서 더 어렵게 느낄수도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칭 시점의 포장마차 자영업자의 애환을 잘 담은 게임. 현실밀착형 작품이라 플레이하는 내내 진상 손님을 경험한 추억이 떠올라 웃음과 분노가 공존하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1인칭 시점으로 포장마차 구석구석과 길거리 배경이 사실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진짜 내가 길 한복판에서 장사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테이블 배치부터 재료 수급, 전단지 배포, 그리고 주문받아 서빙하는 것까지 혼자서 처리해야 하다 보니 플레이하는 내내 손이 쉴 틈이 없었고요. 꽤 완성도 높게 잘 짜여 있어서, 평소에 자영업이나 요리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식으로 플레이해 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포장마차를 꾸려가는 1인칭 시뮬레이션 게임. 재료 수급이나 가구 설치 등 운영 전반과 전단지 배포, 손님에게 맞는 요리를 제공하는 등의 방식이다. 워낙 요즘 다양한 소재에 걸쳐 등장하는 방식의 게임인 만큼, 특별히 짚어 할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번쯤 포장마차를 운영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보다는 편의점 야간 알바시절 괴롭히던 진상들이 더 많이 떠오르는 게임.. 그만큼 재미 요소도 많고,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포장마차 운영하면서 전단 뿌리고, 가게도 업그레이드 하고, 메뉴도 늘리고, 진상 손님도 퇴치하고(?) 재밌네요.
단순히 재료 준비만 하는 게 아니라, 오픈하는 동안 신경써아 할 것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어요.
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며 자신만의 덱을 들고 크리쳐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난리가 난 서울을 배회하며 적들을 잡고 나아가야 하는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턴제 덱빌딩 게임. 적들의 공격 패턴에 맞춰 카드를 제시하면 회피나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꽤나 잘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보스를 잡으려면 여러 카드가 필요한데, 나아가는 길이 너무 느긋하면 적들도 그만큼 강해지기 때문에 헥사 맵 안에서 최적의 동선을 잡아 움직여야 한다. 그만큼 고민해야 할 것도 많고 난이도도 높게 책정되었지만, 도전 욕구가 강한 플레이어에게는 여러모로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격투게임처럼 1대1로 상대와 마주하며 전투가 진행되며 미리 공격 패턴을 읽어
그에 맞는 대응되는 카드들을 사용해 나아갑니다. 원하는 공격 카드들을 구성하여
콤보를 만들기보다는 패턴에 대응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답답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상대의 다음 행동을 보고 상황에 맞게 본인의 패를 배치하는, 덱빌딩 격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부터 전투를 포함한 게임 사이클까지, 덱 빌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맛이지만 '잘 만든' 익숙한 맛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잘 짜여진 덱 빌딩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상대의 공격을 피하거나, 카운터를 치는 등의 은근한 격투게임의 재미요소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상대의 공격을 다 보며 카운터 칠 수 있는 격투게임, 최고지 않나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칸을 이동하며 적을 제거하고, 이벤트를 해결해나가며 유물을 챙기면서 카드를 모아 정제한 후 보스를 잡는 형식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다만 플레이 방식이 칸 안에서 공격을 회피하고, 카드로 진행하는 형식인데 어릴 때 했던 이누야샤 데몬 토너먼트가 생각나는 느낌이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상점에 진입했을 때, 상점 탭을 닫을 수 있는 것처럼 되어있어서 눌렀을 때 실제로 상점 칸이 닫아지고, 다시 열려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만 해당 상점 탭을 닫은 순간 탭을 나갔을 때, 이후에 상점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여러 장르 게임에서 오는 경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엄청난 게임입니다.
레퍼런스 게임들을 적절히 활용해서 특유의 신선한 전투 시스템을 탄생 시켰으니
튜토리얼부터 반드시 플레이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덱빌딩 게임에서 챙기기 힘든 타격감과 액션성이 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투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로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스크립션 생각이 많이 나는 한국배경 덱빌딩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재밌는데 뭐가 재밌는지는 제가 멍청해서 설명을 못하겠어요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지의 힘, 과학의 힘으로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싸워야 하는 턴제 전략 게임. 플레이어는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니 안맞고 잘 때리는 플레이가 필요함. 어떤 카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할 수 있는게 많이 달라지기에 덱빌딩이 중요함. 여러 이벤트와 만남을 통해 카드를 늘리고 강화해야 함. 그래픽이 화려하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타격감이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풍 사이버펑크같은 분위기도 좋고 인외 몹들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이동카드를 통해 공격을 피하면서 카운터각도 봐야하고 나름 머리써야 하는 구석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2026BIC]슬롯머신.. 이거 심의 괜찮나? 슬롯머신에서 시작되는 지상 공중 물속의 육해공 전투 로그라이트 게임, 적의 탄막이 쫙 깔리는 이게임은 룰렛이나 슬롯을 돌려서 스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운 좋으면 장땡이지만 운이 나쁘면.. 깡 총 하나들고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투박하면서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이라 빠른손이 필요합니다.[가격모르니여기까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우연한 계기로
좀비에게 물리면서 시작하게 되는 2D 생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선택에 따라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 플레이어에게 달렸으며 천천히 살펴보면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배경 지식이 있는채로 플레이를 시작해서 그런지,
주어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로 초반 탐색을 진행해도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2d 횡스크롤 탐색이라는 특성상 캐릭터의 이동 시간이 길 수 밖에 없어
플레이어의 달리는 속도가 조금은 빠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좀비 세계에 대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지만 체력 관리는 빼먹은 우리의 주인공)
중간에 나온 배선? 미니게임은 색약을 가진 분들이 플레이하시기에 구분하시기 어렵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배선의 컬러 뿐 아니라 문양 등을 추가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은 어떨지 제안드려봅니다!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경비실에서 갈고리를 이용해 열쇠를 획득한 이후, 경비실 이미지가 닫히지 않는 문제를 발생했습니다.
(해당 상태로 다른 오브젝트를 클릭했을 때, 오브젝트 조사 대사가 경비실 이미지 뒤로 출력되기도 했습니다)
esc를 연타하고 이것저것 눌러봤더니 이미지가 닫혀 플레이 진행은 가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의 제작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의 생존을 이어 나가야된다는 내용입니다.
동선을 최대한 아끼면서 생활을 해야됩니다. 쉴지, 좀비와 맞써 싸울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있습니다.
최대한 극한의 이득을 취하면서 게임하는게 편하실겁니다.
[플레이 시간: 22분 15초]
게이머
정유현
알람시계를 이용하니 쉽게 클리어했네요.
복도에서 싸우고나서 1층의 바리게이트는 안닫고 들어가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인크래프트의 좀비 울음소리도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재미있습니다. 출시만을 기다리는 중..
빅커넥터즈
신윤우
물리고나서부터 시작인 눈물나는 생존기입니다 게임 선형적 스토리 구조 같지만 선택지에 따라 조금씩 뒤의 행위가 바뀌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좀비웨이브가 어렵다면 늠름한 창을 꼭만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의 의미를 추측했을 때 제발 그것만은 아니기를 바랬던 지점이라 마음이 아팠지만 생존특화의 서사가 상당히 현실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40평 자가 부럽다) 내러티브를 즐기시는 게이머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것 같아요. 저도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힌트가 등장하긴 했는데 진짜 짧아서 뭐가 필요한지 잘 기억하면서 플레이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박찬휘
좋은 게임성과 스토리를 갖춘 쯔꾸르 게임, 완성작이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묵은G
좀비 사태가 터진 이후, 이 사태를 미리 준비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너무 방심해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을 다루는 어드벤처 게임. 좀비화를 피할 연구에 집중하거나 바리케이트를 넘어 아파트로 들어온 좀비를 내쫓거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집 안을 돌아다니며 도구를 조합하는 방식은 나름 세심하지만, 굳이 같은 찬장을 다 확인하기 위해 두 번 세 번에 걸쳐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 건 좀 번거로워 보이는 요소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물린 이몸, 등장!과 함께 끝이 나는 게임이라 아쉽게도 느껴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상황에 맞는 미니게임과 좀비에 맞춰서 준비를 했지만 바로 물려버리는 스토리도 신기했고, 다양한 엔딩이나 숨겨진 요소들을 넣을 수 있는 점들이 많아 앞으로도의 발전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좀비에게 물렸음에도 살기위해 발버둥을 치며 결국 백신을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에게 몰입해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있었습니다.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현재 시간 기준으로 아직 테스트 빌드가 안올라와서 PlayX4 2026에서 했던 빌드를 바탕으로 적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에 디테일한 전략과 캐릭터 육성요소를 더한 게임입니다. 아트가 꽤 훌륭하고 선수육성, 전략적인 밴픽, 오토배틀 모드에 감독스킬로 전투개입까지 가능했는데, 이 모든게 아직 잘 다듬어진 느낌은 아닙니다. 매력적인 캐리터를 잘 살려서 개선한다면 꽤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관찰형 예능을 아주 복장터지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궁쓰라고 궁 아니 포탑에는 빼야지 아니 아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17일) 모종의 이유로 스팀 상점페이지에서 내려가있는 게임. 플레이어는 E스포츠팀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이 게임을 잘 하도록 명령하고 키워야 한다. 리그오브 레전드를 오마쥬한 것이 눈에 보이는 게임. 언젠가 다시 스팀 상점페이지에 올라오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