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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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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세틀러즈
캔오프너
전략과 운영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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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파티를 꾸려 각 캐릭터들을 세부적으로 조종하여 정착지를 건설하고 던전을 탐사해 나아가는 시뮬레이션과 던전 크롤러가 결합된 게임 입니다. 세세하게 접근하고 파악하며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많은 정보들을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기에 장르에 대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탐험하고 자원을 채집하여 정착지를 꾸미고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다시 던전을 탐험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RPG 게임. 세부적으로 신경 써야 할 옵션이 많아 헤매기 쉽지만, 나름 다양한 것들을 해볼 수 있어 파고드는 재미가 있다. 꼼꼼하게 따지고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취향에 딱 좋을 듯.
빅커넥터즈
한동연
림월드가 생각나는 듯 하면서도.. 조작이 은근 불편한데 전투도 나름 재밌고... B급인척하는데 난이도는 어렵고.. 중독성이 엄청납니다.. 추천할만한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에 혹했다면, 곧 그것을 후회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거든요. 나름 하드코어한 난이도를 가진 이 게임을 도전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쯤 시도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도트와 그렇지 못한 난이도의 RPG, 림월드처럼 하드한 난이도의 시뮬레이션과 전투가 결합된 게임을 찾는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절대 단원을 잃어서 멘탈이 나가서 리뷰를 쓰는게 아닙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처음에는 정착지를 차근차근 키우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던전에 사람을 보내기 시작하니 분위기가 꽤 무거워졌다. 장비 하나를 대충 골랐다가 다음 탐사까지 꼬이는 식이라 준비 화면을 그냥 넘기기 어렵다. 메뉴가 많아서 초반에는 내가 뭘 놓쳤는지도 모른 채 헤맸지만, 구조를 조금 이해하고 나니 그 복잡함 자체가 재미로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친절한 게임은 아닌거 같다... 튜토리얼에서 선택의 결과를 몇 가지 더 보여주면, 어려워서 포기하기보다 실패하면서 배우는 재미를 느끼기 좋지 않을까..
빅커넥터즈
박성우
하드코어 RPG가 무슨 말인지는 첫 본격적 던전 탐사에서 대원을 둘 잃고 이해했다. 도트임에도 부족함 없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단장의 무지가 단원들을 돌이킬 수 없게 만드는 하드코어 rpg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탐사대의 단장이 되어 단원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탐사원들은 전적으로 단장의 말을 따르기에.. 모든것은 단장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정착지를 만들고 던전을 돌고 가능한한 단원들을 살려서 가족의 품에 돌아가게 합시다. 단장(플레이어)의 무지는 곧 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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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마법의 탑: 운명의 열쇠
서브레벨게임즈
전략과 퍼즐이 만난 로그라이크 던전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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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전성호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층에 떨어진 아이템과 배치를 이용하여 탑을 등반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줍는 무기따라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적들이 나뉘기 때문에 시작시 ?를 눌러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킬 수에 따라 하단 게이지가 차고, 꽉 차면 보상을 받는데, 이것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체험형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이해하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 특유의 압축된 공간 안에서 많은걸 구현하려다보니 중간중간 벌어지는 버그들은 앞으로의 개발자님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맵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적들에게 맞아 죽는 버그는 필히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탑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전용 무기를 습득해 몬스터를 잡고 탑을 돌파하는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푸는 느낌으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맞지 않고 돌파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져서 죽어야 하는 층수가 있거나, 안보이는 적 때문에 죽게 되는 등의 버그가 있어 진행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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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네크로스위퍼
스튜디오 안
Necrosweeper는 지뢰찾기의 추리 규칙과 로그라이크 던전 탐험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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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뢰찾기+카드 덱빌딩+전략 로그라이트 게임. 적어도 지뢰찾기 초급은 클리어할 능력이 필요함. 지뢰찾기라는 틀 안에서 필요한 무기를 모으고, 위험한 곳을 피해가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함. 적응하기 어렵지만 숙지하면 재미있어짐. 음악자체는 경쾌하나 음악따라 흥겹게 플레이했다간 지뢰가 터진다.ㅠ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지뢰찾기로 점철되어있는 던전을 탈출하는 로그라이크 퍼즐 게임 입니다. 지뢰찾기를 통해 흩어진 무기와 열쇠, 음식을 손에 넣고 몬스터를 무찌르며 나아갑니다. 덱 빌딩처럼 던전 내 아이템들을 구성할 수 있으나 많이 넣게 되면 스테미나 관리가 되지 않아 어느정도 압축도 염두하여 플레이해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슈뢰딩거의 지뢰(?) 지뢰를 밟으면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에 지뢰가 있는 자리로 추정되는 자리에 플래그를 세워 밟기 전에 모두 찾으면 이긴 게임이 되는 지뢰찾기의 기본 룰을 제대로 비틀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긴 있는데, 그게 사실 알고보니 지뢰가 아니랍니다. 적이 될 수도, 무기가 될 수도, 나를 살릴 아이템이 될 수도 있답니다. 발상의 전환을 상당히 잘 활용해서 다음 패턴이 예측되지 않는 흥미로운 게임을 만들었다는 데에 이 작품의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간혹 무기를 발견했음에도 공격을 당한 것으로 간주되어 게임이 오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지뢰찾기와 로그라이크의 조합. 지뢰찾기는 지뢰를 피하는 데 집중해야 했지만, 이 게임에서는 유용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찾고 몬스터가 있는 타일을 선제 공격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열쇠, 무기 같은 유용한 도구와 몬스터 타일이 혼재되었을 때의 긴장감 또한 적절하지만,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이런 긴장감이 어떻게 작용할 지가 미지수. 정식 출시 때에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지뢰찾기만 잘해서는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덱빌딩만 잘해서도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양 쪽 다 잘해야 게임을 클리어 할 자격이 된다. 몇판을 해보고 느낀건데 지뢰찾기 로직상 억까의 상황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지만 처음 여는 타일에 근처 몬스터는 좀 불합리 한것같다. 찍기 실력이 좋지 않다면 까일수밖에....
빅커넥터즈
이종현
지뢰찾기 + 덱빌딩 + 던전크롤링.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아서 놀랬다. 지뢰찾기를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덱빌딩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던전 크롤링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빅커넥터즈
박성우
로그라이크 지뢰찾기 던전 크롤러. 못 보던 조합이나 나름대로 잘 구성되었다. 로그라이크 답게 억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뢰찾기 특유의 퍼즐 요소와 로그라이크 특유의 모험심, 그리고 덱 빌딩 특유의 수집성을 적당하게 잘 버무려보면 이런 작품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든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지뢰찾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지뢰찾기로 로그라이크를 만들생각을 하다니.. 신박하고 재미있습니다. 도트 그래픽에 로그라이크 정말 좋았습니다. 더욱 더 많은 컨텐츠가 생겨나면 더욱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5분 53초]
빅커넥터즈
이도경
로그라이크와 지뢰찾기를 접합한 게임.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찾고, 숨은 몬스터를 처치해야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다만 보스를 가지고 있는 무기만으로 처치해야하는데, 초반에 알려주지 않아 체력이 얼마인지 몰라서 미리 무기를 챙겨두지 않으면 딜부족하여 패배하는 경우가 많은 듯다.
게임회사 폐급사원 민아씨
다락방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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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CG작가분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간 비쥬얼노벨. 비록 이번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시간이 없어 시연해보지 못했지만.. 앞으로의 길을 응원합니다. 늘 번창하시고 좋은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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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allow Stone
디데이
두 전투 스타일로 폭주한 죄수들을 제압하는 2D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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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호박 머리의 캐릭터가 되어 앞의 적들을 상대하며 나아가는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 내 보여지는 부분, 그래픽이나 비주얼 부분들은 좋았으나 조작감이나 타격감에 대해서 채워가야 할 부분들이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유령 주인공을 움직여 적절하게 공격하고 회피하며 적들을 잡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아트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공격이 호쾌하지만, 가끔씩 회피나 점프 연속 입력이 씹히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파란색의 연속 공격은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타격 횟수로 인정받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단타가 더 효율적이다. 방식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 여러모로 세부적인 요소에서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빅커넥터즈
베칸
Have a nice death를 많이 연상케하는 할로윈 풍 스타일에 호박머리 캐릭터의 사이드뷰 액션 전투 게임이다. 아트워크에 공들인 게 보이나, 개발이 덜 된 모습이 조금 보인다. 특히 a키와 s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 스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개발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 제외하고서 전투 자체에서도 부족한 부분은 많다. 캐릭터 2개를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데 파란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가 주황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실질적으로 주황 캐릭터를 쓰는게 의미가 없을정도로 쓸 이유가 없어진다. 거기에 캐릭터의 모션이 너무 중구난방하게 움직이다보니 전투 중 공격하면서 플레이어의 피격점이 어느 곳인지 파악하면서 싸우기도 어렵다. 가끔씩 몇몇 강한 적들이 땅을 찍는 공격을 하는데 이때 붉은색의 경고영역만 나오고 실제 공격 이펙트는 나오지 않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도 나온다. 많이 다듬어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보통 레퍼런스 게임을 참고할때는 그 게임이 주는 경험에서 무언가를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지금은 헤브나이스데스와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물론 데모상태라 대부분 미구현 때문인 것도 있겠지만 저는 비주얼과 분위기, 전투 방식이 너무 레퍼런스 게임과 너무 유사하고 일관된 타격음, 스테이지 제한 때문에 헤브나이스데스의 프로토타입을 하는 느낌이었고 게임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태그를 통해 차이점을 주려면 태그 시스템으로 얻는 이점이 명확하도록 레벨 디자인이나 전투 방식이 구분되어야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해브 어 나이스 데스가 생각나는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랑 그래픽이 나름 마음에 들지만 튜토리얼에 태그 변경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설명이 없어서 푸른색 태그는 사거리가 늘어난다는 것 쯤은 경험만으로도 알겠지만 시작 디폴트인 붉은색의 능력이 뭘 나타내는건지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이면 공격력 같긴 한데 그래도 역시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직 발전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할로우 나이트가 떠오르는 2D 액션에, 두 가지 모드를 오가는 전투 스타일까지! 분위기를 잡고 바로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조작이 직관적이라 헤맬 일은 없더라고요. 캐릭터들도 어찌나 귀여운지, 동글동글하면서 뾰족할 덴 뾰족하게 잘 뽑아놔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플레이하다 보니 슬슬 아쉬운 것도 눈에 들어왔어요. 난이도가 어렵진 않은데, 적 하나 잡는 데 시간이 은근히 걸려서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보스든 잡몹이든 패턴은 금방 익히는데 체력이 좀 많거든요. 무기도 두 개를 번갈아 써봤는데, 첫 번째 무기가 확실히 셌어요. 공격하다가 점프 공격, 회피 공격으로 슥슥 캔슬하니까 순식간에 딜이 몰리더라고요. 점프 공격은 속도까지 빨라서, 어느 순간부터 보스는 그냥 첫 번째 무기로만 잡고 있었어요. 애써 만든 무기 전환 시스템이 있는데 한쪽이 너무 편하니까 굳이 바꿀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첫 무기 공격 속도만 좀 손봐줘도 두 무기를 오가는 맛이 살 것 같아요. 사운드는 좀 더 다양했으면 싶었고, 타격할 때 터지는 빛이 꽤 강해서 하다 보면 눈이 금방 피로해졌어요. 이건 켜고 끄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점프 공격할 땐 효과음이 살짝 겉도는 느낌도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일단 담아봤다'는 느낌이라, 하나씩 다듬어지면 훨씬 좋아질 게임이 될 것 같아요. 쉽고 귀여운 손맛은 이미 갖췄으니, 그 위에 뭘 더 얹을지가 기대돼네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호박머리 캐릭터 잭이 되어 퇴근을 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시 화면이 흔들리는 이펙트 등의 타격감은 묵직하지만 조작감이 뻑뻑하고 플레이어 캐릭터를 강화할 수단이 전혀 존재하지 않고(늘릴 수 있는 것은 체력뿐이었습니다) 보스를 제외한 잡졸들은 매 섹터마다 똑같은 적들만이 나와서 극도로 빠르게 지루함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맵의 진행 방향이 일방통행에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지도정도는 제공해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또한 잡몹들은 슈퍼아머가 일절 없어 땅에 있는 적은 그냥 훈련용 더미에 가까운 수준이고 반대로 공중에 있는 적은 공격들의 상하 리치가 매우 좁은 관계로 정확한 높이의 점프를 해서 맞춰야 하는데 이게 스트레스를 굉장히 유발합니다. 보스의 경우에도 패턴 전조를 범위로 표시해주긴 하지만 정작 공격이 나갈 때는 아무런 이펙트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어떤 타이밍에 공격이 나갔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폼 체인지와 궁극기 사용에 대한 시스템적 보상이 부족하여 그냥 주황색 모드로 패는게 딜적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것도 어색하구요. 짧은 무적 시간이 있다거나 대미지가 더 강력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시스템적으로 선입력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건지 공격 모션 도중에 폼 체인지 버튼을 눌러도 열에 아홉은 씹히는 점도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캐릭터가 귀엽긴 합니다만 전형적인 할로윈 컨셉이라 딱히 특색있다는 느낌도 들지 않구요. 그리고 폼 체인지 게이지가 꽉 찼는지 확인하려면 전투 도중에 시야를 좌상단으로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게이지가 꽉 찼을때 시각적인 효과를 줘서(캐릭터가 번쩍거린다거나) 시선을 옮기는 수고를 덜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전체적으로는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릭터 디자인은 신선함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플랫포머의 홍수 속에서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 다소 적게 느껴지는건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더불어, 중간중간 공격 모션 중에 점프키가 먹히지 않는다거나, 피격당하지 않았음에도 체력이 줄고, 주인공의 타격 이펙트 때문에 적의 타격 모션이 보이지 않는등 전체적으로 구조를 새로이 해야할 필요성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쓰레기같음. wasd 사용자의 편의성은 깡그리 무시했음. 같은 패턴의 전투를 반복시킴.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위해 만들어놓은 체력 높은 적들이 자주 등장함.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있는 꼬마 유령을 보고 관심이 생겨 데모를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시작 누르자마자 로딩 화면이 떴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이런 소소한 포인트들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튜토리얼로 게임 플레이에 있어 사용하는 키를 하나씩 알려주는데 점프, 부스트 키를 누를 때마다 나타나는 효과들 포인트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캐릭터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귀여웠고, 그래픽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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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 Tiny Wander
DOUKUTSU PENGUIN CLUB
아늑한 비선형 3D 탐험 미스터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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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박성화
아기 자기한 돼지가 심부름을 받아 물건을 전달해주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배경이 이쁘고 비선형 3D 게임으로 컨트롤 하는 재미와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코지하다.. bgm이 좋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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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awnkeep
Zang
아직 잡지 못한 버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주치시면 디스코드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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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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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Sheep Valley
Redknot Games
아늑한 목장 경영 게임에서 양들을 꼭 안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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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배선영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양들을 돌보며 자라날 환경을 꾸며가는 게임. 생각보다 꾸밀 수 있는 게 많고, 생각보다 사양을 많이 먹으며, 생각보다 할 게 많다. 건설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똥 치우고 털 깎아주고 쓰다듬다 보면 시간이 참 잘 간다. 쓰다듬어 줄 때마다 잔망스럽게 쳐다보는 양의 눈망울이 부담스럽게 귀여운 건 덤. 귀여운 거라면 똥도 치워줄 수 있는 사람, 건설하며 꾸미는 거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근데 양이 왜 커피 마실 테이블을 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나만의 농장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농사는 너무 많이 해서 지쳤나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해보시죠. 나만의 양 농장을 꾸미고, 수많은 양들을 키우고, 그 중에서도 희귀한 양들을 모아보며 힐링하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늑대가 나타났다! 고 외쳤던 양치기는 빨간 망토가 늑대와 함께 집으로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플레이어는 양들을 키우면서 양들의 침묵을 위해 좋은것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성질 한때까리하는 희한한 양들을 모아 목장을 건설하고 각종 필수품, 소모품을 모으며 주변시설을 만들어야 합니다. 힐링물이나 할 일 많아요.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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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팀 테트라포드
초현상이 존재하는 세계, 과거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베리타의 선택과 거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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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스토리와 연출 아트는 언제봐도 매력적입니다 한국어 더빙 기원!!
빅커넥터즈
김언호
추리 스토리 게임. 연출도 괜찮고, 더빙이 있다는거에서 놀라기도 했다.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전작에 비해 그래픽과 UI가 발전했고 신문이나 지도 같은 단서 아이템의 질감 묘사도 전작보다 훌륭함. 깔끔하고 직관적인 정통 추리보다는 스토리 전개와 반전에 중점이 되어있어 재밌었으나 전작보다 스토리 완성도가 살짝 부족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 거북이가 왜 참가한지 알아? 이루고자 하는 '목표' 가 있기 때문이지. 파란 깃발같은 거창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소하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표'.] 그 한마디가 스토리에 몰입한 저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주어진 단서들을 가지고 풀어가는 추리의 향연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평소 테트라포드 사의 '스테퍼 시리즈'를 케이스 부터 리본, 그리고 레트로에 이르기까지 모두 좋아한 유저로써 다음 엑트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덧붙이자면, 앞서 적은 명대사가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는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초능력과 관련된 과거의 사건을 찾아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자료와 대화, 장소등을 찾아가 조합하여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지만 추리의 결과로 인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토리가 재밌어서 좋았지만 한국어 보이스가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작년 bic 때보다 데모 분량이 더 늘어난 추리 게임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일본어 더빙 퀄리티가 좋습니다. 연출도 좋은 편이니 한 번쯤은 즐겨보길 권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려한 아트와 탄탄한 스토리, 추리 퍼즐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다만 한국게임인데 일본어 더빙만 지원하는건 굉장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거의 풀 더빙 게임의 성우진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만 진행되는 부분에서 약간 지루할 수 있었는데 애니메이션과 더빙이 그것을 상쇄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 또한 매우 좋았습니다. 전작보다는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난이도 조절이 약간 묘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너무 어려워서 풀지 못할 정도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특정 시점부터는 전체적인 스토리가 보이는 것은 약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스태퍼 시리즈 최신작으로 초능력을 발동하는 도구인 스태프가 얽힌 사건들을 파헤치고, 나아가 이면을 파헤칠 수 있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이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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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INO
UnGloomStudio
일러스트레이터 야타라가 볼펜으로 빚어낸 히노의 기묘한 세계가, 게임으로 되살아나 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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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주변 배경과 캐릭터가 10대일때 4B연필로 그림을 그렸던 캐릭터가 생각이 나네요 해골 캐릭터를 보니 해골바가지라고 해골 그림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세이브할때 옆에 따라다니는 해골 캐릭터가 옆에서 그림 그리는걸 구경할때랑 보스를 마지막을 해골 캐릭터가 마무리를 하는 것보고 주인공보다 더강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잠시 플레이 해봤는데 바로 위시리스트 누르고 기다릴만한 게임이었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빅커넥터즈
김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히노라는 연극이 있나 있을정도로 어두우면서도 동화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놀라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조작감은 쉬우면서 장애물이나 누군가가 쫓아올때에도 스릴있게 움직일 수 있어 저에게는 고평가를 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이 너무 귀여우면서 특유의 공포감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문에 즐겁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잔혹동화 느낌을 가지고 있는 2D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폴짝폴짝 뛰는 캐릭터와 그 옆을 도는 해골 마스코트가 참 귀여워서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나 전투는 흐름이 끊기거나 루즈하였습니다. 크리쳐에게 쫓기는 동안, 캐릭터가 넘어지는 트리거가 재생되어 중간에 내 입력이 끊깁니다. 플레이어가 다시 일어서면 다시 조작을 가해야 하는데, 그 타이밍은 처음이나 두 번째에는 잡기가 조금 번거롭습니다. 결국 넘어지는 이벤트가 재생되는 시간동안 스틱만 연타하고 있게 됩니다. 보스전은 패턴과 기믹이 있고, 그 기믹을 이용하여 보스를 처치한다는 정도의 간단한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똫나 앞으로 기믹을 몇 번 파훼해야 죽는지 등 목표 설정이 명확하여 좋았습니다. 하지만 몇몇개의 기믹은 '보고 피한다'의 느낌이 아니라 제발 이번엔 이쪽에서 떨어지는 기믹이 없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거나, 그냥 무적 자리로 가서 점프만 몇번 하면 끝나서 많이 지루했습니다. 보스전의 기믹을 플레이어가 본인이 파악해서 '피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볼펜 질감 특유의 섬세한 그래픽으로 플레이하는 내내 보는 맛이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히노와 함께 풀어나가는 스토리 진행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니혼이치의 요마와리 시리즈가 생각나는 아트디자인 및 진행방식으로 주인공인 히노의 시점으로 세계를 탐험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괴물이 가득한 세계 속 보육원에서 눈을 뜬 소녀 "히노"의 안락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볼펜으로 그려낸듯한 감성적인 아트워크를 감상하며 약간의 어드벤처 요소, 그리고 임의의 선택지로 갈리는 그녀의 이야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수려한 그림체가 일품인 게임 "이거 다 볼펜으로 그렸어요." 게임성보다는 볼거리에 초점을 둔 다크판타지 플랫폼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거 Koei 게임 아닙니다. 빨간리본의 히모와 해골 모니모니는 안전한 곳을 찾아 피난을 갑니다. 여정 도중 만나는 사물들과 소통하고 괴물들에게서 도망치면서 히모가 내린 선택이 게임 스토리/엔딩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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