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쥬얼

개발자픽

Developer's PICK
Soda Crisis
Team Soda
《소다 크라이시스》는 하이 퍼포먼스 가로 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go
막 어렵기 보단 빠른 스피드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디볼버 배급 게임인 내 친구 페드로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에너지량에 따라 장비를 교체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속도감 있고 캐주얼하게 즐기기에 좋습니다.
It's a fast-paced game that's not too difficult. Feels like my friend Pedro, a devolver-published game. It was also nice to change the equipment depending on the amount of energy. Good for speedy and casual enjoyment.
속도감도 놓칠 수 없지만 슈팅 게임에서 놓칠 수 없는 손맛까지 좋은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임에도 완성도가 높아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It's a side-scrolling game that can't miss the sense of speed, but has a good feel that can't be missed in a shooting game. Even though it is a demo version, it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due to its high level of perfection!
손맛이 너무좋은데다 빠른 페이스에 걸맞는 레벨 디자인으로 굉장히 잘 다듬어진 게임입니다. 그래픽과 음성도 단조롭지 않게 배치하여 여러모로 부족한 것 없이 완성된듯해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It is a very well-crafted game with a very good taste and a level design that matches the fast pace. The graphics and voices are also arranged so that they are not monotonous, so it seems to have been completed without any shortcomings, so I really enjoyed it!
쏘는맛이 정말로 살아있는 빠른 페이스의 횡스크롤 슈터입니다. 데모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풀 한글화에 완성된 게임플레이로 꽉꽉채운 방대한 분량이 정말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게임 기대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A fast-paced side-scrolling shooter with a real stinging taste. I was really impressed with the vast amount of gameplay that was completed in the full Korean version, so it was hard to believe it was a demo. Looks like I'm looking forward to this game
막 어렵기 보단 빠른 스피드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디볼버 배급 게임인 내 친구 페드로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에너지량에 따라 장비를 교체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속도감 있고 캐주얼하게 즐기기에 좋습니다.
It's a fast-paced game that's not too difficult. Feels like my friend Pedro, a devolver-published game. It was also nice to change the equipment depending on the amount of energy. Good for speedy and casual enjoyment.
속도감도 놓칠 수 없지만 슈팅 게임에서 놓칠 수 없는 손맛까지 좋은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임에도 완성도가 높아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It's a side-scrolling game that can't miss the sense of speed, but has a good feel that can't be missed in a shooting game. Even though it is a demo version, it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due to its high level of perfection!
손맛이 너무좋은데다 빠른 페이스에 걸맞는 레벨 디자인으로 굉장히 잘 다듬어진 게임입니다. 그래픽과 음성도 단조롭지 않게 배치하여 여러모로 부족한 것 없이 완성된듯해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It is a very well-crafted game with a very good taste and a level design that matches the fast pace. The graphics and voices are also arranged so that they are not monotonous, so it seems to have been completed without any shortcomings, so I really enjoyed it!
쏘는맛이 정말로 살아있는 빠른 페이스의 횡스크롤 슈터입니다. 데모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풀 한글화에 완성된 게임플레이로 꽉꽉채운 방대한 분량이 정말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게임 기대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A fast-paced side-scrolling shooter with a real stinging taste. I was really impressed with the vast amount of gameplay that was completed in the full Korean version, so it was hard to believe it was a demo. Looks like I'm looking forward to this game
Aeterna Noctis
Aeternum Game Studios
암흑의 제왕을 도와 비밀을 간직한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고 아이테르나의 왕좌를 되찾으세요.
go
게임파일에 오류가 있습니다...ㅜㅜㅜ
Hi! This is Aeterna´s Noctis Team. Sorry for the inconvenience. Demo it is not available. Apologies.
[Translated by BIC] There is an error in the game file...:(
압축파일 풀면 이미지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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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by BIC] When I unzip the file, there are only images.
게임파일에 오류가 있습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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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파일 풀면 이미지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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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on White
C11 Games
Rhythm Action? No, this is MUSICIAN SIMULATION!
go
마우스 하나로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위아래로 움직여 음을 맞춘뒤 타이밍 맞춰 클릭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재밌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이 나오는 것이 기대됩니다.
It is a rhythm game that you can enjoy with one mouse. It is simple and fun to move the mouse up and down to match the notes and then click at the right timing. We look forward to more diverse music coming out in the future.
마우스 포인터의 높이가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음의 높낮이가 변한다는 기본 설정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그런 특성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인지 게임에 사용된 곡들도 음높이가 순차적으로 변하는 구간들이 많았어요. 초반 몇 번은 감을 잡는데 애를 먹었지만 게임 내의 리허설 모드를 켜고 가장 느린 템포에서부터 서서히 템포를 올려가며 연습했더니 플레이에서도 무리없이 좋은 판정을 받을 수 있었구요. 노트음 또한 캐릭터 설정에 맞는 악기음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악기를 연습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The default setting, which changes the pitch depending on where the mouse pointer is positioned, was very interesting. Perhaps in order to be able to properly experience such characteristics, there were many sections in which the pitch of the songs used in the game changed sequentially. It was difficult to get a feel for the first few times, but I turned on the rehearsal mode in the game and practiced from the slowest tempo to gradually increasing the tempo. The note sound is also set to the instrument sound that matches the character setting, so I felt like I was actually practicing an instrument.
정말 재밌게 한 리듬게임이었습니다. 클래식 노래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신곡이 해금될 때마다 반가웠고 캐릭터들마다 다 다루는 곡의 분위기도 달라서 파고드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완성작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It was a really fun rhythm game. It consists of classic songs, so it was fun to dig into each new song because the mood of the song was different for each character. It's a game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the finished product!
언어가 영어와 중국어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플레이 해보니 음악도 좋았고 마우스를 움직여서 키보드를 누르는 방식으로 플레이 하는게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분명 이 게임은 매니아 층이 생길거라 확신합니다!
It was a little disappointing that there were only English and Chinese languages, but when I played it, the music was good, and it was refreshing to play by moving the mouse and pressing the keyboard. And I'm sure this game will have a fanbase!
캐릭터별로 다른 곡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기존의 라듬 게임 방식에 비해 색다른 조작도 눈에 띄었습니다. 마우스의 움직임을 통해 짝울 맞추고 키보드를 통해 음을 맞춰가는 부분이 특색 있었습니다. (다만, 한글화가 시급합니다... ㅎㅎ ㅠㅠ)
I was interested in the fact that I could enjoy different songs for each character, and I noticed a different operation compared to the existing rhythm game method. It was unique in that it matched the pairing through the movement of the mouse and matched the notes through the keyboard. (However, Korean is urgently needed... haha)
마우스 하나로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위아래로 움직여 음을 맞춘뒤 타이밍 맞춰 클릭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재밌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이 나오는 것이 기대됩니다.
It is a rhythm game that you can enjoy with one mouse. It is simple and fun to move the mouse up and down to match the notes and then click at the right timing. We look forward to more diverse music coming out in the future.
마우스 포인터의 높이가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음의 높낮이가 변한다는 기본 설정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그런 특성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인지 게임에 사용된 곡들도 음높이가 순차적으로 변하는 구간들이 많았어요. 초반 몇 번은 감을 잡는데 애를 먹었지만 게임 내의 리허설 모드를 켜고 가장 느린 템포에서부터 서서히 템포를 올려가며 연습했더니 플레이에서도 무리없이 좋은 판정을 받을 수 있었구요. 노트음 또한 캐릭터 설정에 맞는 악기음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악기를 연습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The default setting, which changes the pitch depending on where the mouse pointer is positioned, was very interesting. Perhaps in order to be able to properly experience such characteristics, there were many sections in which the pitch of the songs used in the game changed sequentially. It was difficult to get a feel for the first few times, but I turned on the rehearsal mode in the game and practiced from the slowest tempo to gradually increasing the tempo. The note sound is also set to the instrument sound that matches the character setting, so I felt like I was actually practicing an instrument.
정말 재밌게 한 리듬게임이었습니다. 클래식 노래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신곡이 해금될 때마다 반가웠고 캐릭터들마다 다 다루는 곡의 분위기도 달라서 파고드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완성작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It was a really fun rhythm game. It consists of classic songs, so it was fun to dig into each new song because the mood of the song was different for each character. It's a game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the finished product!
언어가 영어와 중국어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플레이 해보니 음악도 좋았고 마우스를 움직여서 키보드를 누르는 방식으로 플레이 하는게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분명 이 게임은 매니아 층이 생길거라 확신합니다!
It was a little disappointing that there were only English and Chinese languages, but when I played it, the music was good, and it was refreshing to play by moving the mouse and pressing the keyboard. And I'm sure this game will have a fanbase!
캐릭터별로 다른 곡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기존의 라듬 게임 방식에 비해 색다른 조작도 눈에 띄었습니다. 마우스의 움직임을 통해 짝울 맞추고 키보드를 통해 음을 맞춰가는 부분이 특색 있었습니다. (다만, 한글화가 시급합니다... ㅎㅎ ㅠㅠ)
I was interested in the fact that I could enjoy different songs for each character, and I noticed a different operation compared to the existing rhythm game method. It was unique in that it matched the pairing through the movement of the mouse and matched the notes through the keyboard. (However, Korean is urgently needed... haha)
미라이
푸불
반사를 주제로 한 리듬 게임입니다.
go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 근데 소개에선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하는데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나머지를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를 안알려주시니 쫌 불편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게임이에요
손가락이 잘 따라주지않는 나이지만.. 그래도 잼있게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참신한 리듬게임이 나온 것 같아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얼불춤 이후에 이렇다 할 신선한 리듬게임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어쩌면 이 게임이 그 신선함을 선사해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재미있는 리듬게임이네요. 판정이 조금 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같은 박자와 같은 노트 하나라도 어떻게 플레이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느냐가 원 버튼 리듬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반사를 이용한 트릭은 심플한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이나 경로, 이펙트의 연출도 신경 쓴 점이 보여 좋았습니다. 16곡을 준비했다고 하셨는데, 1곡만 플레이 가능한 게 제 얘기만은 아닌 것으로 보이니 조속히 행사 기간 전에 무사히 수정 빌드가 업로드되길 기원합니다.
"판정이 거울처럼 반사되며 움직인다"일뿐 반사가 그다지 이 게임의 독창성처럼 느껴지지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노래와 비트만큼은 좋게 느껴졌다. 16스테이지까지 있다고하는데 접근 방법을 몰라서 개선이 필요할것같다
캐쥬얼 리듬게임의 선구자격인 얼음과 불의 춤 처럼 시각적인 이펙트를 간결하게 하여 눈에 띄는 작품, 그러나 오디오 싱크 조절은 좀 더 확실한 보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청각이 맞지 않으니 시각적인 타이밍에 의존하게 되어서 이 게임의 매력을 반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다듬으면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뇌가 덜 깨있나 봅니다. 노트 순서를 헷갈려서 자꾸 틀리네요. 이러나 저러나 굳어버린 리듬 게임 시장에 나온 신선한 게임임에는 변함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PC버전만이 아니라 모바일 버전도 있었다면 훨씬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냥 한타한타 멍하니 치면서 하다 보니 시간도 잘가네요ㅎㅎ
일단 재미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일 처음 영상을 보았을때 공이 움직이는 방향을 향해 조작키를 눌려야 되는 줄 알았는데 원키로 되더군요 그런점에서 게임이 너무 쉬다고 생각 이듭니다. 차라리 공을 진행 방향에 맞게 입력되게 하는 것은 어떠하진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배경 화면이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금은 루즈함이 느겨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 진짜 재밌었어요 새로운 느낌의 리듬게임이라고 느껴졌어서 응원합니다
재미있고 캐주얼한 리듬게임입니다! 직관적이고 가벼워서 금방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싱크를 어떻게 맞추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맞추고 다시 시도하니 잘 되네요. 다양한 각도의 판이 추가되거나, 판의 각도에 따라 다른 키를 누르도록 하는 등의 어려운 요소가 추가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리듬게임의 유형이지만 약간의 다른 방식이 들어가있어 간단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양한 bgm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심플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하면서 제가 박치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게임이었습니다 임팩트나 이런 게 더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MIRAY> 장점: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리듬세상이 생각나지만 느낌이 좀 다릅니다. 나름대로 광원 효과도 아름답고 잘 만들었어요. 단점: 싱크가 조금 안맞습니다. 조절해도 미묘하게 어긋나는 느낌. 사각형 패턴은 연타로 처리해도 되게끔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잘 만든 원버튼 리듬게임입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데, 훨씬 캐주얼하게 설게되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포인트! 나름대로 리듬감을 잘 살린 게임 방식과, 잘 만들어진 게임 사운드가 겹쳐 좋은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캐주얼 리듬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리듬게임입니다. 공이 벽에 접촉하는 순간 조작키를 누르면 판정에 성공하는 리듬 게임입니다. 공이 대각선으로 된 벽에 닿으면 그 각도에 맞게 굴절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다음에 어디로 공이 이동할 지 예측해야 합니다. 평범하게 재밌게 플레이했고 앞으로의 발전한다면 한국의 '얼음과 불의 춤'이 될만한 잠재력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인 것 같습니다. 노래도 흥겹고 진행방식도 A Dance of Fire and Ice와 비슷해서 익숙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콘셉트가 빛을 이용한 것 인데 이펙트가 빛보다는 물보라? 느낌이라 히트판정 이펙트나 궤적 이펙트가 좀 더 빛이랑 연관되면 어떨까 생각해봤네요
반사라는 개념을 이용해 키보드만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입니다. 다만, 이팩트(good, very good같은)라던지 반사판의 정확한 포인트에 방향키를 누른 것 같은데 미스가 뜰 때가 있어 판정이 좀 더 명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간단한 조작키로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노래도 중독성 있고 흥얼거리면서 하게 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판정부분이 애매하지 않았나 싶어요. 노트?부분이 짧다보니 공이랑 부딪히는 순간 눌렀는데도 판정이 되지 않아 라이프가 깎이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것 말곤 좋았던것 같아요. 노래가 참 취향이라 재미있게 했네요.
심플하고 재밌는 리듬게임이었습니다. 공이 반사되어서 나갈 때 리듬감 있게 키를 눌러서 나아가는 방식이 창의적이었고, 중간중간 음악의 드랍 부분에서 화면이 확대되거나 하는 부가적인 이벤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 설명같은 것들이 필요없을 정도의 심플함이 느껴졌지만, 만약 다양한 도구들이나 기믹들을 추가한다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튜토리얼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공이 반사될 때 공이 흘러가는 방향대로만 키를 눌러야 인정되는 방식이었다면 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얼불춤', '리듬 닥터'와 같은 원버튼 리듬 게임이네요. 1스테이지밖에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리듬 게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타 게임처럼 perfect, great과 같이 판정을 다르게 하여 모두 perfect로 쳤을 때 MIRAY, 풀콤보는 FULL COMBO와 같이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거울에 반사되는 게임 구성이 플레이어의 반사신경을 쏟구지게 하는 몰입성이 있었다. 단순히 리듬감으로 플레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플레이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의존도가 상당하여 초회차에는 음악을 감상하긴 어려울듯 싶다.
새로운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원버튼 게임에 '반사'라는 주제로 EDM 과 같이 흥겹게 플레이하기 참 좋은 게임입니다. 패턴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고 반사라고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음악에 집중하면 리듬게임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화면 구성과 색의 변화등 즐길거리가 참 많은 리듬게임으로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은 원버튼 리듬게임의 형태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반사시 입력되는 드럼 사운드(?) 같은 음이 EDM과 어울리지 못하는 부분이 종종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에 큰 지장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다양한 음악의 추가로 리듬게임으로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듬에 맞춰 배치된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통과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리듬게임입니다. 스테이지 클리어와 별개로 구간마다 5개의 음표를 주고 한 번 미스가 뜰 때마다 하나의 음표가 차감되어 5회를 모두 소진하게 되면 그 구간의 첫 부분으로 돌아가는 형태여서 시간만 넉넉하다면 클리어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판정도 hit과 miss로만 나눠지는 것 같구요. 검은 화면에 흰 선으로 시작되지만 판정과 곡의 진행에 따른 이펙트가 명확해서 단조롭지 않습니다. 리듬게임이 어려워서 플레이를 망설이셨던 분들께는 좋은 입문작이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인듯하다 화면컬러가바뀌거나 카메라가 줌인되는 효과덕분에 쾌감이 큰데 여기에 판정도 더해주면 더 큰 쾌감이 느껴질듯해서 판정을 추가하는것도 좋을듯하다
시작하자마자 뭔 설명도 없이 이렇게 가냐 싶었는데 설명이 필요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ㅋㅋ 지금 부산 인디 게임 컨넥터즈 약 20개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그중에서 단연코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ㅎ 일단 음악이 즐겁고 기존 게임들과 플레이 방식이 조금 달라서 괜찮았습니다. 시각적인 요소나 점수를 perfect, great, good , not bad , good같은 차별요소를 두어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플한 느낌으로 사양 걱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리듬게임 입문자들도 즐기기에 적당한 난이도입니다. 하지만 판정의 기준이 두 종류밖에 없어서 아쉬웠고,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키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보다 빛 반사가 되는 방향으로 ←, →, ↑, ↓, SPACE 키를 번갈아가며 누르는 기능이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빛 반사’라는 점은 참신한 주제였지만, 이를 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할게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원버튼 형식의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인데도 판정이 하나인 점에다가 너무 후한판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설명에는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해주셨는데, 한 스테이지밖에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간단하게라도 만들어 두는것이 완전 처음게임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임 들어서면서부터 방울비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디자인부터 데모 노래까지 다 같아서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것을 알았다. 전작부터 재미있게한 리듬게임 제작사라서 믿고 했었지만 판정이 너무 쉬워서 조금 실망했다.
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하지만 판정이 하나밖에없어서 아쉬웠다. 그 외로 버그인지 스테이지가 넘어가지 않아서 아쉬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 근데 소개에선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하는데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나머지를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를 안알려주시니 쫌 불편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게임이에요
손가락이 잘 따라주지않는 나이지만.. 그래도 잼있게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참신한 리듬게임이 나온 것 같아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얼불춤 이후에 이렇다 할 신선한 리듬게임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어쩌면 이 게임이 그 신선함을 선사해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재미있는 리듬게임이네요. 판정이 조금 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같은 박자와 같은 노트 하나라도 어떻게 플레이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느냐가 원 버튼 리듬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반사를 이용한 트릭은 심플한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이나 경로, 이펙트의 연출도 신경 쓴 점이 보여 좋았습니다. 16곡을 준비했다고 하셨는데, 1곡만 플레이 가능한 게 제 얘기만은 아닌 것으로 보이니 조속히 행사 기간 전에 무사히 수정 빌드가 업로드되길 기원합니다.
"판정이 거울처럼 반사되며 움직인다"일뿐 반사가 그다지 이 게임의 독창성처럼 느껴지지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노래와 비트만큼은 좋게 느껴졌다. 16스테이지까지 있다고하는데 접근 방법을 몰라서 개선이 필요할것같다
캐쥬얼 리듬게임의 선구자격인 얼음과 불의 춤 처럼 시각적인 이펙트를 간결하게 하여 눈에 띄는 작품, 그러나 오디오 싱크 조절은 좀 더 확실한 보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청각이 맞지 않으니 시각적인 타이밍에 의존하게 되어서 이 게임의 매력을 반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다듬으면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뇌가 덜 깨있나 봅니다. 노트 순서를 헷갈려서 자꾸 틀리네요. 이러나 저러나 굳어버린 리듬 게임 시장에 나온 신선한 게임임에는 변함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PC버전만이 아니라 모바일 버전도 있었다면 훨씬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냥 한타한타 멍하니 치면서 하다 보니 시간도 잘가네요ㅎㅎ
일단 재미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일 처음 영상을 보았을때 공이 움직이는 방향을 향해 조작키를 눌려야 되는 줄 알았는데 원키로 되더군요 그런점에서 게임이 너무 쉬다고 생각 이듭니다. 차라리 공을 진행 방향에 맞게 입력되게 하는 것은 어떠하진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배경 화면이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금은 루즈함이 느겨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 진짜 재밌었어요 새로운 느낌의 리듬게임이라고 느껴졌어서 응원합니다
재미있고 캐주얼한 리듬게임입니다! 직관적이고 가벼워서 금방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싱크를 어떻게 맞추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맞추고 다시 시도하니 잘 되네요. 다양한 각도의 판이 추가되거나, 판의 각도에 따라 다른 키를 누르도록 하는 등의 어려운 요소가 추가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리듬게임의 유형이지만 약간의 다른 방식이 들어가있어 간단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양한 bgm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심플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하면서 제가 박치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게임이었습니다 임팩트나 이런 게 더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MIRAY> 장점: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리듬세상이 생각나지만 느낌이 좀 다릅니다. 나름대로 광원 효과도 아름답고 잘 만들었어요. 단점: 싱크가 조금 안맞습니다. 조절해도 미묘하게 어긋나는 느낌. 사각형 패턴은 연타로 처리해도 되게끔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잘 만든 원버튼 리듬게임입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데, 훨씬 캐주얼하게 설게되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포인트! 나름대로 리듬감을 잘 살린 게임 방식과, 잘 만들어진 게임 사운드가 겹쳐 좋은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캐주얼 리듬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리듬게임입니다. 공이 벽에 접촉하는 순간 조작키를 누르면 판정에 성공하는 리듬 게임입니다. 공이 대각선으로 된 벽에 닿으면 그 각도에 맞게 굴절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다음에 어디로 공이 이동할 지 예측해야 합니다. 평범하게 재밌게 플레이했고 앞으로의 발전한다면 한국의 '얼음과 불의 춤'이 될만한 잠재력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인 것 같습니다. 노래도 흥겹고 진행방식도 A Dance of Fire and Ice와 비슷해서 익숙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콘셉트가 빛을 이용한 것 인데 이펙트가 빛보다는 물보라? 느낌이라 히트판정 이펙트나 궤적 이펙트가 좀 더 빛이랑 연관되면 어떨까 생각해봤네요
반사라는 개념을 이용해 키보드만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입니다. 다만, 이팩트(good, very good같은)라던지 반사판의 정확한 포인트에 방향키를 누른 것 같은데 미스가 뜰 때가 있어 판정이 좀 더 명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간단한 조작키로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노래도 중독성 있고 흥얼거리면서 하게 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판정부분이 애매하지 않았나 싶어요. 노트?부분이 짧다보니 공이랑 부딪히는 순간 눌렀는데도 판정이 되지 않아 라이프가 깎이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것 말곤 좋았던것 같아요. 노래가 참 취향이라 재미있게 했네요.
심플하고 재밌는 리듬게임이었습니다. 공이 반사되어서 나갈 때 리듬감 있게 키를 눌러서 나아가는 방식이 창의적이었고, 중간중간 음악의 드랍 부분에서 화면이 확대되거나 하는 부가적인 이벤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 설명같은 것들이 필요없을 정도의 심플함이 느껴졌지만, 만약 다양한 도구들이나 기믹들을 추가한다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튜토리얼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공이 반사될 때 공이 흘러가는 방향대로만 키를 눌러야 인정되는 방식이었다면 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얼불춤', '리듬 닥터'와 같은 원버튼 리듬 게임이네요. 1스테이지밖에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리듬 게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타 게임처럼 perfect, great과 같이 판정을 다르게 하여 모두 perfect로 쳤을 때 MIRAY, 풀콤보는 FULL COMBO와 같이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거울에 반사되는 게임 구성이 플레이어의 반사신경을 쏟구지게 하는 몰입성이 있었다. 단순히 리듬감으로 플레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플레이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의존도가 상당하여 초회차에는 음악을 감상하긴 어려울듯 싶다.
새로운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원버튼 게임에 '반사'라는 주제로 EDM 과 같이 흥겹게 플레이하기 참 좋은 게임입니다. 패턴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고 반사라고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음악에 집중하면 리듬게임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화면 구성과 색의 변화등 즐길거리가 참 많은 리듬게임으로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은 원버튼 리듬게임의 형태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반사시 입력되는 드럼 사운드(?) 같은 음이 EDM과 어울리지 못하는 부분이 종종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에 큰 지장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다양한 음악의 추가로 리듬게임으로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듬에 맞춰 배치된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통과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리듬게임입니다. 스테이지 클리어와 별개로 구간마다 5개의 음표를 주고 한 번 미스가 뜰 때마다 하나의 음표가 차감되어 5회를 모두 소진하게 되면 그 구간의 첫 부분으로 돌아가는 형태여서 시간만 넉넉하다면 클리어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판정도 hit과 miss로만 나눠지는 것 같구요. 검은 화면에 흰 선으로 시작되지만 판정과 곡의 진행에 따른 이펙트가 명확해서 단조롭지 않습니다. 리듬게임이 어려워서 플레이를 망설이셨던 분들께는 좋은 입문작이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인듯하다 화면컬러가바뀌거나 카메라가 줌인되는 효과덕분에 쾌감이 큰데 여기에 판정도 더해주면 더 큰 쾌감이 느껴질듯해서 판정을 추가하는것도 좋을듯하다
시작하자마자 뭔 설명도 없이 이렇게 가냐 싶었는데 설명이 필요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ㅋㅋ 지금 부산 인디 게임 컨넥터즈 약 20개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그중에서 단연코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ㅎ 일단 음악이 즐겁고 기존 게임들과 플레이 방식이 조금 달라서 괜찮았습니다. 시각적인 요소나 점수를 perfect, great, good , not bad , good같은 차별요소를 두어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플한 느낌으로 사양 걱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리듬게임 입문자들도 즐기기에 적당한 난이도입니다. 하지만 판정의 기준이 두 종류밖에 없어서 아쉬웠고,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키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보다 빛 반사가 되는 방향으로 ←, →, ↑, ↓, SPACE 키를 번갈아가며 누르는 기능이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빛 반사’라는 점은 참신한 주제였지만, 이를 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할게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원버튼 형식의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인데도 판정이 하나인 점에다가 너무 후한판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설명에는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해주셨는데, 한 스테이지밖에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간단하게라도 만들어 두는것이 완전 처음게임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임 들어서면서부터 방울비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디자인부터 데모 노래까지 다 같아서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것을 알았다. 전작부터 재미있게한 리듬게임 제작사라서 믿고 했었지만 판정이 너무 쉬워서 조금 실망했다.
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하지만 판정이 하나밖에없어서 아쉬웠다. 그 외로 버그인지 스테이지가 넘어가지 않아서 아쉬움
Memorial
Team Dr.
어느 날, 영국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의문의 죽음. 당신만이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
go
2D와 3D를 혼합한 방식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집중도가 올라갔으며, 배경음악이 적절하여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게임 답게 각색있는 스토리 굿이었습니다!
BGM도 상황에 맞게 엄선해서 적용시켰습니다 ! 노력한 만큼 플레이어 분들이 알아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하시고 리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한 편으론 귀여우면서도 한 편으론 진지한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추리 과정을 풀어내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D와 3D의 그래픽 차이를 두어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초반 2D부분을 진행하면서 기존의 추리게임과 큰 차별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3D화면이 나오면서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2D와 3D가 번갈아가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2D와 3D를 전환하면서 플레이한다는 기획의도가 게임에 잘 스며든 것 같네요 !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슴 뭉클한 이야기.
저도 스토리를 완성시킬 때 눈물을 한방울 흘렸답니다. 열린결말로 끝나 저도 이후 이야기도 기대되기도 합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임 조작감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작화도 몰입도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에서 나오는 대사에서 새와 주인공이 주고받는 대화 말투가 살짝 이질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중년정도 나이로 보이는 주인공인데, 살짝 어린사람 말투로 느껴져서 조금 흐름이 깨질때가 있었습니다.
리즈와 프레드릭이 대화하는 부분을 다른 연출들보다 신경을 못쓴 것 같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수정하여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캐릭터들의 자는 모션, 새가 날아서 머리에 오르는 모션 등의 디테일한 부분 덕분에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스토리와 대화 스크립트가 매우 자연스럽고 짜임새 있어 원래 스토리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재미있게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3D 공간이 주어져서 보다 입체적으로 게임 속 세상을 상상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3D인 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꼭 있어야 하나 싶지만 알게모르게 깊이감을 준 것 같아 괜찮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 찾으러 갈 때 왼쪽으로 가면 기자소년이 떡하니 서 있는 버그가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의 사연도 궁금해지는 멋진 스토리게임입니다! 퍼즐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스토리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잘 흘러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 해주시고 남겨주신 긴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 게임 시스템들을 재밌게 즐기신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버그의 경우는 새로 업데이트하면서 발생한 미처 발견못한 버그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빠른 시일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가 각색있고 연출을 생각하시면서 만든게 느껴집니다!
스토리와 연출 ! 나름 재밌게 짜보았는데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실과 꿈을 오가며 추리하는 게임으로, 현실은 2D, 꿈속은 3D인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귀엽고, BGM도 잔잔한 느낌인게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꿈속의 단서 찾기와 단서를 찾는 과정이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어렵게 해주셔도 될것같아요. 또 추리하는 과정의 진행도도 함께 표시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도 추리 시스템의 복잡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쉽게도 완벽한 시스템이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피드백 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점점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성냥팔이 소녀를 잘 각색해서 만든 게임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 방향적인 게임 플레이라서 그렇게 특징적인 면을 크지 않았네요 단서를 맞출 때 뭔가 더 힌트 같은 부분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에 주인공이 의심받을 때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 않았나 생각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상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는 게 이해가 갑니다.
스토리를 각색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재밌을지 의문이었는데 칭찬을 해주시니 뿌듯합니다 ! 다른 피드백들도 잘 참고해서 점점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물과 대화하는 행동이 많은 현실에서는 2D로 진행하고 단서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행동이 많은 꿈에서는 3D로 진행한다는 점이 좋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꿈속에서 시간제한을 두고 단서를 찾아야 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대화를 진행하는 과정도 문장을 잘 선택해야 해서 대화를 더 집중해서 보게 되어 몰입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의 각 요소와 시스템에서 재미를 느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
꿈 속에 들어가서 추리를 해나가는 컨셉은 좋았으나, 퍼즐의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아쉬웠습니다. 조금 더 보안을 한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퍼즐 요소는 저희도 아쉬움이 많은 부분입니다 ㅠㅠ 피드백을 통해 점점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2D와 3D 조화가 이질감이 들지 않고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다. 추리 게임이지만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기존 추리 게임의 으스스함을 줄여 놓았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 초보자나 추리 게임을 안 즐기신 유저 분들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재밌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게임의 컨셉을 생각해주셔서 플레이 해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아기자기한 2d그래픽, 몽환적인 느낌을 잘 내주는 3D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꿈속을 들여다 볼수 있다는 주인공의 특성을 소재로써 잘 사용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스토리와 연출은 다듬어야할 필요성이 보였습니다.
저희 게임 재미있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피드백들 남겨주신 것에 대해서 참고하겠습니다!!
꿈 속으로 들어가 상대를 치유해주는 게임이라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대화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좋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에 맞는 bgm도 좋았습니다!
저희 게임을 통해 힐링 하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 속에 들어가 트라우마를 지닌 상대방을 치유하는데, 이 과정에서 2D와 3D를 오가며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고 상대방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리 방식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추리를 통해 스토리를 풀어갈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워드를 수집 조합한 뒤 문장으로 만든 뒤, 여러 캐릭터들과의 대화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문장를 완성시켰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문장를 통한 대화에서도 조심해야할 필요성이 있어 조심하게 플레이 해야했다는 점이 오히려 재밌었습니다. 동화를 비튼 스토리도 그렇고,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질지도 기대가됩니다.
완성된 문장을 적절히 고르는 재미를 느끼셨다니 기획의도와 맞게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 감사합니다.
꿈에 들어가서 치료를 해준다는 얘기가 되게 따뜻한 것 같아요 동화를 재해석 한 것 같은 것도 좋았고 하나 게임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달리기가 너무 느려서 왔다갔다 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npc 방향이나 찾아야 될 사람 위치를 화살표로 미리 알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스토리가 더 이어질지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재밌었어요 bgm도 잔잔하니 좋았구요!
자세한 피드백과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꿈 속으로 들어가 키워드를 찾고, 분석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2D와 3D플레이가 동시에 들어있어 다양한 게임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의 꿈 속을 뛰어다닌다는 소재로 더 풍부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추가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정식 발매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세세한 리뷰와 기대까지 해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주인공이 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특정인물의 고심등을 사람들 꿈속으로 들어가 사건을 수색하거나 해결하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며 하나는 횡스크롤 화면에서 마을을 돌아다니거나 인물 혹은 사물에 상호작용 하며 주인공이 꿈속으로 들어간 시점부터는 3D뷰로 바뀌어 주인공 뿐만 아니라 물체와 건물 몬스터등이 3D로 구현되어 제한시간안에 꿈속의 증거나 단서등을 찾는 것입니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한 후 남겨주신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
2D와 3D를 혼합한 방식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집중도가 올라갔으며, 배경음악이 적절하여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게임 답게 각색있는 스토리 굿이었습니다!
BGM도 상황에 맞게 엄선해서 적용시켰습니다 ! 노력한 만큼 플레이어 분들이 알아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하시고 리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한 편으론 귀여우면서도 한 편으론 진지한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추리 과정을 풀어내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D와 3D의 그래픽 차이를 두어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초반 2D부분을 진행하면서 기존의 추리게임과 큰 차별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3D화면이 나오면서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2D와 3D가 번갈아가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2D와 3D를 전환하면서 플레이한다는 기획의도가 게임에 잘 스며든 것 같네요 !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슴 뭉클한 이야기.
저도 스토리를 완성시킬 때 눈물을 한방울 흘렸답니다. 열린결말로 끝나 저도 이후 이야기도 기대되기도 합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임 조작감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작화도 몰입도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에서 나오는 대사에서 새와 주인공이 주고받는 대화 말투가 살짝 이질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중년정도 나이로 보이는 주인공인데, 살짝 어린사람 말투로 느껴져서 조금 흐름이 깨질때가 있었습니다.
리즈와 프레드릭이 대화하는 부분을 다른 연출들보다 신경을 못쓴 것 같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수정하여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캐릭터들의 자는 모션, 새가 날아서 머리에 오르는 모션 등의 디테일한 부분 덕분에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스토리와 대화 스크립트가 매우 자연스럽고 짜임새 있어 원래 스토리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재미있게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3D 공간이 주어져서 보다 입체적으로 게임 속 세상을 상상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3D인 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꼭 있어야 하나 싶지만 알게모르게 깊이감을 준 것 같아 괜찮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 찾으러 갈 때 왼쪽으로 가면 기자소년이 떡하니 서 있는 버그가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의 사연도 궁금해지는 멋진 스토리게임입니다! 퍼즐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스토리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잘 흘러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 해주시고 남겨주신 긴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 게임 시스템들을 재밌게 즐기신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버그의 경우는 새로 업데이트하면서 발생한 미처 발견못한 버그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빠른 시일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가 각색있고 연출을 생각하시면서 만든게 느껴집니다!
스토리와 연출 ! 나름 재밌게 짜보았는데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실과 꿈을 오가며 추리하는 게임으로, 현실은 2D, 꿈속은 3D인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귀엽고, BGM도 잔잔한 느낌인게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꿈속의 단서 찾기와 단서를 찾는 과정이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어렵게 해주셔도 될것같아요. 또 추리하는 과정의 진행도도 함께 표시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도 추리 시스템의 복잡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쉽게도 완벽한 시스템이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피드백 해주신 내용을 토대로 점점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성냥팔이 소녀를 잘 각색해서 만든 게임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 방향적인 게임 플레이라서 그렇게 특징적인 면을 크지 않았네요 단서를 맞출 때 뭔가 더 힌트 같은 부분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에 주인공이 의심받을 때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있지 않았나 생각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상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는 게 이해가 갑니다.
스토리를 각색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재밌을지 의문이었는데 칭찬을 해주시니 뿌듯합니다 ! 다른 피드백들도 잘 참고해서 점점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물과 대화하는 행동이 많은 현실에서는 2D로 진행하고 단서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행동이 많은 꿈에서는 3D로 진행한다는 점이 좋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꿈속에서 시간제한을 두고 단서를 찾아야 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대화를 진행하는 과정도 문장을 잘 선택해야 해서 대화를 더 집중해서 보게 되어 몰입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의 각 요소와 시스템에서 재미를 느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
꿈 속에 들어가서 추리를 해나가는 컨셉은 좋았으나, 퍼즐의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아쉬웠습니다. 조금 더 보안을 한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퍼즐 요소는 저희도 아쉬움이 많은 부분입니다 ㅠㅠ 피드백을 통해 점점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2D와 3D 조화가 이질감이 들지 않고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다. 추리 게임이지만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기존 추리 게임의 으스스함을 줄여 놓았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 초보자나 추리 게임을 안 즐기신 유저 분들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재밌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게임의 컨셉을 생각해주셔서 플레이 해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아기자기한 2d그래픽, 몽환적인 느낌을 잘 내주는 3D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꿈속을 들여다 볼수 있다는 주인공의 특성을 소재로써 잘 사용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스토리와 연출은 다듬어야할 필요성이 보였습니다.
저희 게임 재미있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피드백들 남겨주신 것에 대해서 참고하겠습니다!!
꿈 속으로 들어가 상대를 치유해주는 게임이라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 대화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좋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에 맞는 bgm도 좋았습니다!
저희 게임을 통해 힐링 하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 속에 들어가 트라우마를 지닌 상대방을 치유하는데, 이 과정에서 2D와 3D를 오가며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고 상대방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리 방식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추리를 통해 스토리를 풀어갈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워드를 수집 조합한 뒤 문장으로 만든 뒤, 여러 캐릭터들과의 대화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문장를 완성시켰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문장를 통한 대화에서도 조심해야할 필요성이 있어 조심하게 플레이 해야했다는 점이 오히려 재밌었습니다. 동화를 비튼 스토리도 그렇고,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질지도 기대가됩니다.
완성된 문장을 적절히 고르는 재미를 느끼셨다니 기획의도와 맞게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 감사합니다.
꿈에 들어가서 치료를 해준다는 얘기가 되게 따뜻한 것 같아요 동화를 재해석 한 것 같은 것도 좋았고 하나 게임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달리기가 너무 느려서 왔다갔다 하느라 좀 힘들었네요 npc 방향이나 찾아야 될 사람 위치를 화살표로 미리 알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스토리가 더 이어질지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재밌었어요 bgm도 잔잔하니 좋았구요!
자세한 피드백과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꿈 속으로 들어가 키워드를 찾고, 분석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2D와 3D플레이가 동시에 들어있어 다양한 게임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의 꿈 속을 뛰어다닌다는 소재로 더 풍부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추가될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정식 발매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세세한 리뷰와 기대까지 해주셔서 정말 뿌듯합니다 !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주인공이 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특정인물의 고심등을 사람들 꿈속으로 들어가 사건을 수색하거나 해결하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며 하나는 횡스크롤 화면에서 마을을 돌아다니거나 인물 혹은 사물에 상호작용 하며 주인공이 꿈속으로 들어간 시점부터는 3D뷰로 바뀌어 주인공 뿐만 아니라 물체와 건물 몬스터등이 3D로 구현되어 제한시간안에 꿈속의 증거나 단서등을 찾는 것입니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한 후 남겨주신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
신도 야근을 하나요?
밋앤그릿
신이 된 나와 절대 충성을 맹세한 사자들의 4신 4색 로맨스! 지금 당장 설렘에 접속하세요
go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이에 어울리는 성우 캐스팅으로 눈길을 확 사로 잡았고 한국적인 배경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근 sns에서 만났던 게임을 만나니 반갑네요! 캐릭터 디자인부터 한국적인 컨셉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 성우진이 인디게임답지 않게 화려해서 사운드도 즐겁게 챙겨들었어요. 감사합니다~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국 설화 기반의 존재들이 더러 등장하며, 서로 굉장히 다른 성향의 캐릭터들을 디테일한 디자인과 적절한 CV의 배치로 더욱 생동감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가 플레이해본 초반부는 무엇을 선택하든 사건은 정해진 흐름대로 흘러가는 느낌이라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생각하니 과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선택지를 고를 때 고민을 유발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잘 만들어진 시나리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복수전공하는 과에서 잡지를 만들 때 이 게임 개발자 분들을 인터뷰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전시에서 만나니 새롭네요 :) 게임을 만들자는 의지 하나로 시작된 게임으로 알고있는데 일러스트, 목소리 하나하나에 노고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정말.. 잘생겼고.. 목소리.. 네.. 성우진...... 말할 것도 없이.. 네 :) 잘 하고 갑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이에 어울리는 성우 캐스팅으로 눈길을 확 사로 잡았고 한국적인 배경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근 sns에서 만났던 게임을 만나니 반갑네요! 캐릭터 디자인부터 한국적인 컨셉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 성우진이 인디게임답지 않게 화려해서 사운드도 즐겁게 챙겨들었어요. 감사합니다~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국 설화 기반의 존재들이 더러 등장하며, 서로 굉장히 다른 성향의 캐릭터들을 디테일한 디자인과 적절한 CV의 배치로 더욱 생동감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가 플레이해본 초반부는 무엇을 선택하든 사건은 정해진 흐름대로 흘러가는 느낌이라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생각하니 과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선택지를 고를 때 고민을 유발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잘 만들어진 시나리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복수전공하는 과에서 잡지를 만들 때 이 게임 개발자 분들을 인터뷰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전시에서 만나니 새롭네요 :) 게임을 만들자는 의지 하나로 시작된 게임으로 알고있는데 일러스트, 목소리 하나하나에 노고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정말.. 잘생겼고.. 목소리.. 네.. 성우진...... 말할 것도 없이.. 네 :) 잘 하고 갑니다.
Fight of Animals: Arena
Digital Crafter
밈 동물들이 또 스트라이크!!
go
대난투 느낌이 있는데, 동물들이라 더 귀엽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캐릭터들과 동시에 싸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Translated by BIC] There is a feeling of fighting, but because they are animals, I was able to play more cutely. I wish I could fight with more characters at the same time.
The characters are INSANE! LOL
정말 철권, 스트리트파이터같은 느낌이네요! 인터넷을 많이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봤을 동물들이 나오는걸 더 재밌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
[Translated by BIC] It really feels like Tekken and Street Fighter! Those of you who use the Internet a lot will find it more interesting to see animals that you have seen before! Had fun playing :)
여기서 이 게임을 만나다니,, 작년쯤인가 언제쯤에 한참 유튜버들이 너도나도 하던 게임이네요. 일단 인터넷 밈들을 이용해서 대전 액션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한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 소위 이 밈들을 안다면 병맛게임적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To come across this game here, it's a game that YouTubers have been playing for a long time, like last year or sometime. First of all, the idea of making a fighting action game using internet memes seems great :) If you know these so-called memes, it is a fun game that you can play as a sick game.
해당 게임을 보는 순간 분위기는 다르지만 동물 철권이 생각났어요! ㅋㅋㅋ 각 캐릭터마다 지니고 있는 고유 기술들이 가지각색이고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Translated by BIC] The moment I saw the game, the atmosphere was different, but I thought of Animal Tekken! HAHA Each character has different unique skills, and I think it will be fun to play against other players.
인터넷 밈을 게임 캐릭터로 플레이할수있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게임같습니다 다른사람과 가볍게 한판하기 좋은 것 같네요
It seems like a fun game just to be able to play internet memes as game characters. It's good to play lightly with other people.
접대 게임으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seems like a good entertainment game.
앜ㅋㅋ 케릭터 완전 특이해서 너무 맘에 드네욬ㅋㅋ 타격할때의 타격감도 좋고 다같이 하기에 너무 좋은 게임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LOL It's a very unique character, so I like it a lot. It feels good when hitting, and it seems like a very good game to play together.
대난투 느낌이 있는데, 동물들이라 더 귀엽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캐릭터들과 동시에 싸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Translated by BIC] There is a feeling of fighting, but because they are animals, I was able to play more cutely. I wish I could fight with more characters at the same time.
The characters are INSANE! LOL
정말 철권, 스트리트파이터같은 느낌이네요! 인터넷을 많이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봤을 동물들이 나오는걸 더 재밌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
[Translated by BIC] It really feels like Tekken and Street Fighter! Those of you who use the Internet a lot will find it more interesting to see animals that you have seen before! Had fun playing :)
여기서 이 게임을 만나다니,, 작년쯤인가 언제쯤에 한참 유튜버들이 너도나도 하던 게임이네요. 일단 인터넷 밈들을 이용해서 대전 액션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한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 소위 이 밈들을 안다면 병맛게임적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To come across this game here, it's a game that YouTubers have been playing for a long time, like last year or sometime. First of all, the idea of making a fighting action game using internet memes seems great :) If you know these so-called memes, it is a fun game that you can play as a sick game.
해당 게임을 보는 순간 분위기는 다르지만 동물 철권이 생각났어요! ㅋㅋㅋ 각 캐릭터마다 지니고 있는 고유 기술들이 가지각색이고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Translated by BIC] The moment I saw the game, the atmosphere was different, but I thought of Animal Tekken! HAHA Each character has different unique skills, and I think it will be fun to play against other players.
인터넷 밈을 게임 캐릭터로 플레이할수있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게임같습니다 다른사람과 가볍게 한판하기 좋은 것 같네요
It seems like a fun game just to be able to play internet memes as game characters. It's good to play lightly with other people.
접대 게임으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seems like a good entertainment game.
앜ㅋㅋ 케릭터 완전 특이해서 너무 맘에 드네욬ㅋㅋ 타격할때의 타격감도 좋고 다같이 하기에 너무 좋은 게임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LOL It's a very unique character, so I like it a lot. It feels good when hitting, and it seems like a very good game to play together.
건택틱스
기믈레 게임즈
전략적인 플레이로 캐릭터를 이동시키며 좀비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카드배틀게임
go
Look, Your Loot나 Dungeon Cards가 떠오르는 캐주얼하고 재미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이었습니다! 초반 플레이시에는 전략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 돈을 모으기 위해 강제적으로 짧은 반복 플레이를 해야했는데 이 부분이 썩 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어느정도 레벨업을 하고 보급품을 획득한 뒤에는 전략적인 선택이 가능해져 재미있었습니다. 레벨 업이나 보급품에 대한 튜토리얼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카드마다 적혀있는 숫자가 가진 의미가 다르다든지, 화살표나 남은 턴 수가 잘 안보이는 UI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올해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플레이하고 나서 이번 BIC에서도 플레이 했습니다. 3*3 과 같이 적은 개수의 칸에서 드랍되는 아이템과 장애물, 적들을 확인해서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생각해보는 전략적인 게임. 보기보다 생각할 점이 많아 전략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 쯤 해볼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3x3의 칸 위에서 이렇게나 선택의 중요성을 느낄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간단한 조작이지만 하이스코어링을 위한 조작은 고난이도 였습니다...심플하지만 정말 재밌네요!
조작 난이도나 게임 규칙이 간단하며 시인성이 좋지만 고득점을 목표로 한다면 전략을 꽤나 잘 세워야합니다. 매 순간순간의 선택에 따른 스노우볼이 굴러 게임이 순식간에 끝나버리거나 보스를 잡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고유 특성이 있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타일에 지정해서 사용하는 아이템의 경우엔, 지금 내가 아이템을 활성화한건지에 대한 시인성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구글인디게임페스티벌에서 뵜었죠? 다시금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바리게이트 같이 턴마다 돌아오는 함정의 경우 폼이 변환되기까지 턴이 남아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난이도가 낮아지려나요?
상하좌우 이동으로 모든 행동이 이루어지지만, 3X3으로 이루어진 제한된 공간에서 모든 행동을 계산해야 되기에 꽤나 머리가 아픈 게임. 이런 게임은 난이도 설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게임을 꾸려 나갈지 기대가 된다.
인디게임페스티벌로 미리 플레이해보았었는데 또 만나게되어서 반갑네요. 튜토리얼이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이나 상황을 알려주며 진행되었음 좀 더 좋았을 것 같고 택틱스라는 게임이 흔치않은데 총기 관련된 내용들과 잘 혼합되어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처음엔 어렵다고 느낄수있겠지만 조금 익숙해지면 또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건택틱스> 장점: 의외로 머리 굴릴점이 많은 게임. 모바일 게임 <픽셀 던전> 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의 자신만의 기믹을 더해 단점: 의외로 죽을 각이 많이 나온다. 좀 불공평하다고 느껴질지도. //숙련된다면 시간 태우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의외로 많은 총기와 강화 요소들은 게임을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단순한 수싸움, 퍼즐 형태의 로그라이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 추천! 합니다!
건택틱스를 플레이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보내주신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적절한 난이도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랜덤요소가 있다보니 말씀해주신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밸런스 조정, 게임의 편의성, 게임 룰에 대한 정보 전달 등을 개선하여 좀더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이 굉장히 신선했다. 구글인디페스티벌에서도 선정된 작품이라 플레이 경험이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고 생소하여 손이 그다지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신선함이 다른 이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피지컬보다 뇌지컬이 뛰어나야 하는 게임.
건택틱스를 플레이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보내주신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게임룰의 전달, 초기플레이의 밸런스 등, 초반 진입에 힘들어하시는 점이 있습니다. 좀더 초반에 플레이 하시기 즐겁게끔 업데이트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컨트롤보다 머리를 더 써야하는 독특한 전략게임입니다. 3X3필드에서 자원관리와 좀비 위치를 고려해서 치밀하게 싸워야합니다. 유닛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필드의 특성, 주어진 총기와 배치된 무기 등을 보고 움직이면 그만큼 코인을 얻기 쉽고 무지성으로 움직이면 무기 없이 포위당하기 쉽습니다. 초반에 목표 달성하기 어렵다면 차라리 죽으면서 코인을 수집해서 성장하면서 도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건택틱스를 플레이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보내주신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초반 플레이의 난이도에 어려움을 느끼시는거 같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게끔 현재 수정, 개발 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드배틀 게임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니,, 꽤나 재미있게 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왜 카드 게임을 하는지 알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했습니다ㅎㅎ
건택틱스를 플레이, 친절한 리뷰까지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간단하면서도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드배틀의 심플함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가 움직이는 위치에 따라 변수가 생기기에 매 스테이지마다 전략적으로 생각해야하는 점이 좋았어요.
건택틱스를 플레이, 친절한 리뷰까지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욱 즐거운 플레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ook, Your Loot나 Dungeon Cards가 떠오르는 캐주얼하고 재미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이었습니다! 초반 플레이시에는 전략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 돈을 모으기 위해 강제적으로 짧은 반복 플레이를 해야했는데 이 부분이 썩 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어느정도 레벨업을 하고 보급품을 획득한 뒤에는 전략적인 선택이 가능해져 재미있었습니다. 레벨 업이나 보급품에 대한 튜토리얼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카드마다 적혀있는 숫자가 가진 의미가 다르다든지, 화살표나 남은 턴 수가 잘 안보이는 UI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올해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플레이하고 나서 이번 BIC에서도 플레이 했습니다. 3*3 과 같이 적은 개수의 칸에서 드랍되는 아이템과 장애물, 적들을 확인해서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생각해보는 전략적인 게임. 보기보다 생각할 점이 많아 전략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 쯤 해볼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3x3의 칸 위에서 이렇게나 선택의 중요성을 느낄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간단한 조작이지만 하이스코어링을 위한 조작은 고난이도 였습니다...심플하지만 정말 재밌네요!
조작 난이도나 게임 규칙이 간단하며 시인성이 좋지만 고득점을 목표로 한다면 전략을 꽤나 잘 세워야합니다. 매 순간순간의 선택에 따른 스노우볼이 굴러 게임이 순식간에 끝나버리거나 보스를 잡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고유 특성이 있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타일에 지정해서 사용하는 아이템의 경우엔, 지금 내가 아이템을 활성화한건지에 대한 시인성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구글인디게임페스티벌에서 뵜었죠? 다시금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바리게이트 같이 턴마다 돌아오는 함정의 경우 폼이 변환되기까지 턴이 남아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난이도가 낮아지려나요?
상하좌우 이동으로 모든 행동이 이루어지지만, 3X3으로 이루어진 제한된 공간에서 모든 행동을 계산해야 되기에 꽤나 머리가 아픈 게임. 이런 게임은 난이도 설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게임을 꾸려 나갈지 기대가 된다.
인디게임페스티벌로 미리 플레이해보았었는데 또 만나게되어서 반갑네요. 튜토리얼이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이나 상황을 알려주며 진행되었음 좀 더 좋았을 것 같고 택틱스라는 게임이 흔치않은데 총기 관련된 내용들과 잘 혼합되어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처음엔 어렵다고 느낄수있겠지만 조금 익숙해지면 또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건택틱스> 장점: 의외로 머리 굴릴점이 많은 게임. 모바일 게임 <픽셀 던전> 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의 자신만의 기믹을 더해 단점: 의외로 죽을 각이 많이 나온다. 좀 불공평하다고 느껴질지도. //숙련된다면 시간 태우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의외로 많은 총기와 강화 요소들은 게임을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단순한 수싸움, 퍼즐 형태의 로그라이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 추천! 합니다!
건택틱스를 플레이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보내주신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적절한 난이도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랜덤요소가 있다보니 말씀해주신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밸런스 조정, 게임의 편의성, 게임 룰에 대한 정보 전달 등을 개선하여 좀더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이 굉장히 신선했다. 구글인디페스티벌에서도 선정된 작품이라 플레이 경험이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고 생소하여 손이 그다지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신선함이 다른 이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피지컬보다 뇌지컬이 뛰어나야 하는 게임.
건택틱스를 플레이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보내주신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게임룰의 전달, 초기플레이의 밸런스 등, 초반 진입에 힘들어하시는 점이 있습니다. 좀더 초반에 플레이 하시기 즐겁게끔 업데이트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컨트롤보다 머리를 더 써야하는 독특한 전략게임입니다. 3X3필드에서 자원관리와 좀비 위치를 고려해서 치밀하게 싸워야합니다. 유닛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필드의 특성, 주어진 총기와 배치된 무기 등을 보고 움직이면 그만큼 코인을 얻기 쉽고 무지성으로 움직이면 무기 없이 포위당하기 쉽습니다. 초반에 목표 달성하기 어렵다면 차라리 죽으면서 코인을 수집해서 성장하면서 도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건택틱스를 플레이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보내주신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초반 플레이의 난이도에 어려움을 느끼시는거 같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게끔 현재 수정, 개발 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드배틀 게임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니,, 꽤나 재미있게 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왜 카드 게임을 하는지 알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했습니다ㅎㅎ
건택틱스를 플레이, 친절한 리뷰까지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간단하면서도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드배틀의 심플함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가 움직이는 위치에 따라 변수가 생기기에 매 스테이지마다 전략적으로 생각해야하는 점이 좋았어요.
건택틱스를 플레이, 친절한 리뷰까지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욱 즐거운 플레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바이스 0101
사다리게임즈
쯔꾸르(RPG Maker MV) 게임과 퍼즐과 어드밴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go
이런 RPG 메이커, 소위 쯔꾸르 게임들을 한 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 이런 작품도 RPG 메이커를 통해 나올 수 있다는 점에 솔직히 놀랐습니다. 퍼즐이나 탐험에서 과거 인기 있었던 고전 RPG 메이커 게임들 같은 감성이 느껴지면서도 총격전에서는 마치 바이오하자드같은 긴장감도 느껴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방탈출하는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선 어떠한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됩니다!!
심플하게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음. // 연구실에서 세모판자를 올리면 블럭을 통과하는 버그가 있음. 총소리가 너무 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인벤토리 좀 늘려줘잉~ㅠㅠ
예전 RPG 메이커 툴 게임의 명작들이 나오던 시절,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노비타의 바이오하자드 처럼 긴장감과 그때의 감성을 잘 살린 류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퍼즐 요소 또한 게임의 진행에 있어서 큰 무리없이 융화되어 더욱 매력적인 요소가 가미되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스터리에 걸맞는 기억상실, 괴물출현등 다양한 요소들이 흥미를 돋구는 잘 만든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UI나 시스템이 짜임새가 잘 되어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인벤토리가 조금 빡빡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보관함이 있어서 어느정도 상쇄됩니다.
쯔꾸르 게임 좋아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리고싶네요 ㅎㅎ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기억을 잃은 대학생이 되어 가족, 친구들과 힘을 합쳐 괴물을 피해 저택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바이오쇼크8 처럼 괴물과 싸우며 퍼즐을 풀어나가게 되는데 이게 2D그래픽으로 플레이 하게 되니 느낌이 또 색다릅니다. 전체적인 게임 난이도는 쉬운편이 아니지만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도 퍼즐 난이도는 역시 어렵네요 ㅠ 완성작 너무 기대됩니다!
오래 플레이 하고 싶었는데, 자꾸 한길에서 막혀서 끝내 깨지 못했지만, 주어진 조건과 아이템으로 하나씩 풀어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막혀서 못했지만 이거 완성돼서 나오면 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기도 하고 제작자분이 잘 생각하셔서 만드신 거 같아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쯔꾸르 게임 특유의 액션과 퍼즐이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동선이 약간 복잡한점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동선 짜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좀 더 개선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봐야 할 거 같아요. 리뷰 감사합니다.
옛날에 많이 했던 플래시 게임 느낌이 나서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퍼즐도 다양하게 있고,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면서 탐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퍼즐과 재밌게 탐방할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아이템을 어디서 사용해야 하는 지, 언제 사용해야 하는 지를 몰라서 동선이 너무 꼬인 거를 제외하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이템 사용에 대해 좀더 직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생각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어차피 휴대에 제약이 있으니 세이브포인트에서 회복을 해줘도 될 거 같아요.
회복에 대해서 상의 중인데 기존대로 갈지 다른 형식으로 회복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바이오하자드 감성의 아리송하면서도 아! 소리가 나오게 만드는 퍼즐과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은 모든 장비들이 서로 이어지면서 게임을 풀어나간다는 느낌을 주는 세세한 디테일이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이 데모버라는 것도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정말 빠져들어서 했습니다!
제가 바하를 좋아해서 그런가 만들다 보니 이렇게 된거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쯔꾸르 게임이지만 그래픽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각 아이템을 얻기 위해 단서를 수집하는 방탈출 같은 느낌도 있고 중간중간 플레이어를 위한 설명도 세세히 해주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정식 발매가 기대됩니다!
기대하신 만큼 잘 나올 수 있게끔 노력해야겠네요. 정식 발매되면 플레이 또 해주세요. 리뷰 감사합니다.
단소로운 그래픽으로 지루하지않은 게임진행이 포인트, 또한 방탈출 느낌의 형식으로 퍼즐과 단서맞추기가 재미
지루하지 않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퍼즐 요소와 액션 요소가 잘 어우러져 엔딩까지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어드벤처(퍼즐)] 현재 게임의 목표를 계속해서 띄워주는 시스템, 문과 키의 색이 같은 것, 못가는 곳을 가려고 시도하면 안된다는 안내를 보여주는 것 등 유저를 배려한 게임디자인이 많아 헷갈리지 않고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어드벤처 게임의 경우, 게임을 껐다가 다시 시작하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 아이템을 얻었었고 얻어야하는지 복기하는 과정이 불편하다고 느꼈었는데, 훨씬 편하게 게임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 4 방향 타일 이동이라는 제약 속에서 이 정도의 긴박한 전투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생각보다 세밀한 조작을 해야 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데모 버전의 두 가지 적은 적 쏘기-한 칸 도망가기-적의 공격 기다리기-다시 한 칸 가까이가서 적 쏘기 패턴만 잘 익히면 모두 쉽게 잡을 수 있어 단조롭기도 했습니다. 다른 종류의 적들이 나오면 어떻게 상대해야 할 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벤토리] 어떤 아이템이 필요하거나 불필요한지 아직 익히지 못한 상태에서 가방의 내용물을 바꾸러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가방을 조금 일찍 얻을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 색감이나 명암 등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였지만, 상호작용이나 죽을 때의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덕분에 더욱 실감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버그) 아이템을 장착하지 않은 채로 퀵슬롯에 등록하면 에러가 뜨는 것 같습니다.
문제점들에 대해서 다시 바꿀점이 있는지 상의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버그에 대해서는 저희한테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라 아직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자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그래픽이 쯔꾸르게임같지 않아서 좋았고 퍼즐과 요소들이 흥미진진해서 끝을 보고 싶어지는 좋은게임이였습니다. 더 하고싶어서 끝날 때 아쉬웠네요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매된 이후에도 즐겁게 플레이 해주세요.^^ 좋은 리뷰 고맙습니다.
탐색과 슈팅, 퍼즐이 어우러진 탑뷰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이 꽤 인상적이었고, 퍼즐을 푸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다만 조작이 생소하여 살짝 불편하다고 느껴지긴 했습니다.
조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 처럼 잘 안되더라고요. ^^; 리뷰 감사합니다.
알피지메이커로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픽이 깔끔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알피지메이커의 조작감으로 총을 쏘려니 힘드네요,, 동선이 복잡해서 머리도 복잡해졌지만 퍼즐들을 깰 때의 기분은 매우 좋아요. 인벤토리나 아이템상자가 조금만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인벤토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이런 RPG 메이커, 소위 쯔꾸르 게임들을 한 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 이런 작품도 RPG 메이커를 통해 나올 수 있다는 점에 솔직히 놀랐습니다. 퍼즐이나 탐험에서 과거 인기 있었던 고전 RPG 메이커 게임들 같은 감성이 느껴지면서도 총격전에서는 마치 바이오하자드같은 긴장감도 느껴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방탈출하는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선 어떠한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됩니다!!
심플하게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음. // 연구실에서 세모판자를 올리면 블럭을 통과하는 버그가 있음. 총소리가 너무 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인벤토리 좀 늘려줘잉~ㅠㅠ
예전 RPG 메이커 툴 게임의 명작들이 나오던 시절,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노비타의 바이오하자드 처럼 긴장감과 그때의 감성을 잘 살린 류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퍼즐 요소 또한 게임의 진행에 있어서 큰 무리없이 융화되어 더욱 매력적인 요소가 가미되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스터리에 걸맞는 기억상실, 괴물출현등 다양한 요소들이 흥미를 돋구는 잘 만든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UI나 시스템이 짜임새가 잘 되어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인벤토리가 조금 빡빡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보관함이 있어서 어느정도 상쇄됩니다.
쯔꾸르 게임 좋아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리고싶네요 ㅎㅎ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기억을 잃은 대학생이 되어 가족, 친구들과 힘을 합쳐 괴물을 피해 저택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바이오쇼크8 처럼 괴물과 싸우며 퍼즐을 풀어나가게 되는데 이게 2D그래픽으로 플레이 하게 되니 느낌이 또 색다릅니다. 전체적인 게임 난이도는 쉬운편이 아니지만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도 퍼즐 난이도는 역시 어렵네요 ㅠ 완성작 너무 기대됩니다!
오래 플레이 하고 싶었는데, 자꾸 한길에서 막혀서 끝내 깨지 못했지만, 주어진 조건과 아이템으로 하나씩 풀어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막혀서 못했지만 이거 완성돼서 나오면 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기도 하고 제작자분이 잘 생각하셔서 만드신 거 같아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쯔꾸르 게임 특유의 액션과 퍼즐이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동선이 약간 복잡한점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동선 짜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좀 더 개선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봐야 할 거 같아요. 리뷰 감사합니다.
옛날에 많이 했던 플래시 게임 느낌이 나서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퍼즐도 다양하게 있고,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면서 탐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퍼즐과 재밌게 탐방할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아이템을 어디서 사용해야 하는 지, 언제 사용해야 하는 지를 몰라서 동선이 너무 꼬인 거를 제외하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이템 사용에 대해 좀더 직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생각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어차피 휴대에 제약이 있으니 세이브포인트에서 회복을 해줘도 될 거 같아요.
회복에 대해서 상의 중인데 기존대로 갈지 다른 형식으로 회복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바이오하자드 감성의 아리송하면서도 아! 소리가 나오게 만드는 퍼즐과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은 모든 장비들이 서로 이어지면서 게임을 풀어나간다는 느낌을 주는 세세한 디테일이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이 데모버라는 것도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정말 빠져들어서 했습니다!
제가 바하를 좋아해서 그런가 만들다 보니 이렇게 된거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쯔꾸르 게임이지만 그래픽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각 아이템을 얻기 위해 단서를 수집하는 방탈출 같은 느낌도 있고 중간중간 플레이어를 위한 설명도 세세히 해주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정식 발매가 기대됩니다!
기대하신 만큼 잘 나올 수 있게끔 노력해야겠네요. 정식 발매되면 플레이 또 해주세요. 리뷰 감사합니다.
단소로운 그래픽으로 지루하지않은 게임진행이 포인트, 또한 방탈출 느낌의 형식으로 퍼즐과 단서맞추기가 재미
지루하지 않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퍼즐 요소와 액션 요소가 잘 어우러져 엔딩까지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어드벤처(퍼즐)] 현재 게임의 목표를 계속해서 띄워주는 시스템, 문과 키의 색이 같은 것, 못가는 곳을 가려고 시도하면 안된다는 안내를 보여주는 것 등 유저를 배려한 게임디자인이 많아 헷갈리지 않고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어드벤처 게임의 경우, 게임을 껐다가 다시 시작하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 아이템을 얻었었고 얻어야하는지 복기하는 과정이 불편하다고 느꼈었는데, 훨씬 편하게 게임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 4 방향 타일 이동이라는 제약 속에서 이 정도의 긴박한 전투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생각보다 세밀한 조작을 해야 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데모 버전의 두 가지 적은 적 쏘기-한 칸 도망가기-적의 공격 기다리기-다시 한 칸 가까이가서 적 쏘기 패턴만 잘 익히면 모두 쉽게 잡을 수 있어 단조롭기도 했습니다. 다른 종류의 적들이 나오면 어떻게 상대해야 할 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벤토리] 어떤 아이템이 필요하거나 불필요한지 아직 익히지 못한 상태에서 가방의 내용물을 바꾸러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가방을 조금 일찍 얻을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 색감이나 명암 등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였지만, 상호작용이나 죽을 때의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덕분에 더욱 실감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버그) 아이템을 장착하지 않은 채로 퀵슬롯에 등록하면 에러가 뜨는 것 같습니다.
문제점들에 대해서 다시 바꿀점이 있는지 상의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버그에 대해서는 저희한테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라 아직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자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그래픽이 쯔꾸르게임같지 않아서 좋았고 퍼즐과 요소들이 흥미진진해서 끝을 보고 싶어지는 좋은게임이였습니다. 더 하고싶어서 끝날 때 아쉬웠네요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매된 이후에도 즐겁게 플레이 해주세요.^^ 좋은 리뷰 고맙습니다.
탐색과 슈팅, 퍼즐이 어우러진 탑뷰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이 꽤 인상적이었고, 퍼즐을 푸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다만 조작이 생소하여 살짝 불편하다고 느껴지긴 했습니다.
조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 처럼 잘 안되더라고요. ^^; 리뷰 감사합니다.
알피지메이커로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픽이 깔끔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알피지메이커의 조작감으로 총을 쏘려니 힘드네요,, 동선이 복잡해서 머리도 복잡해졌지만 퍼즐들을 깰 때의 기분은 매우 좋아요. 인벤토리나 아이템상자가 조금만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인벤토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You Suck at Parking
Happy Volcano
https://youtu.be/DfJBiRFQG7M
go
"You at parking" is a fun game. As the title suggests, it will interfere with your parking with items such as magnets, boosters, explosives, etc. It also allows you to focus more on fuel and time limits. Graphics were good, and the manipulation was not bad. I think my parking skills will improve after playing this game X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Very chaotic and that's exactly why I love this game!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못 찾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34/38에서 나머지 4스테이지를 못 찾아서 슬프네요
It was fun. I don't know if I couldn't find it, but it's sad that I couldn't find the remaining 4 stages in 34/38.
단순해보이지만 스테이지 넘어갈수록 어렵습니다. 장애물도 장애물인데, 연료제한이 있어서 속도도 빠르게 유지해야하고 완전 정차해도 안됩니다. 리트라이 많이 했네요. 재밌었습니다.
It looks simple, but the more you go through the stages, the more difficult it becomes. Obstacles are also obstacles, but there is a fuel limit, so you have to keep your speed fast and you can't even come to a complete stop. I did a lot of retrieval. It was fun.
##1. "Car Customize" 메뉴의 UI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알고 계시리라 짐작합니다.) ##2. 운전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습니다. 난이도 조절 옵션이나, 어시스트 옵션을 추가하는건 어떨까요? (예시. 후진 ON/OFF 옵션, 연료 증가/감소, 속도 증가/감소 등등) ##3. 아무래도 색상이 중요해 보이는 게임인데, 색맹을 위한 색상 옵션도 괜찮아 보입니다. ##4. 레벨을 새로 시작하거나, 재시작할 때 3-2-1같은 카운트다운이 있었으면 합니다. ##5. 자동세이브가 언제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동세이브가 진행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1 The UI of the "Car Customize" menu needs to be supplemented. (I'm guessing you probably know this.) ##2. Driving is more difficult than I think. How about adding a difficulty adjustment option or an assist option? (Ex. Backward ON/OFF option, fuel increase/decrease, speed increase/decrease, etc.) ##3. It's a game where color seems to be important, but the color options for color blindness look good too. ##4. I wish there was a countdown like 3-2-1 when starting a new level or restarting. ##5. I'm not sure when the autosave will happen. An indication that autosave is in progress is required.
자동차가 날라오고 함정이 가득한 엉망진창 세상에서도 당신은 완벽한 주차를 할 수 있나요? 진행할 수록 다소 난이도가 있었지만 도전하게 만들어서 계속 시도하게 되네요. 재미있었습니다
Can you park perfectly in a messy world full of flying cars and traps? It was a bit more difficult as I progressed, but I made it a challenge so I kept trying. it was fun.
그래픽이 깔끔해서 너무 좋았고 데모임에도 쾌적한 조작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Can you park perfectly in a messy world full of flying cars and traps? It was a bit more difficult as I progressed, but I made it a challenge so I kept trying. it was fun.
좋은 조작감과 미니게임 형식의 게임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아기자기한 그래픽 덕분에 어릴 때 하던 게임이 생각났습니다.
I liked the good controls and the way the game was played in the form of a mini-game. In addition, the cute graphics reminded me of the games I used to play when I was a kid.
깔끔한 게임 그래픽이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출발을 잘 조정해서 지정된 곳에 주차를 성공시켜야 게임이 클리어된다는 점이 되게 새로웠던것같네요
I was very satisfied with the neat game graphics. It seems to be very new that the game is cleared only when the start is well adjusted and the parking is successful in the designated place.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이끌리듯 다운햇어요! 인게임내 자동차운전이 너무 몰입이 많이 되는 플레이 방식이엇어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햇엇네요! 재밋엇습니다!
I liked the clean design and went down as if attracted to it! In-game car driving was a very immersive way to play! I didn't even know time was passing! It was fun!
제목부터 아기자기한 그래픽까지 취향저격이네요! 제 주차 실력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you suck at cooking이라는 채널을 보고 있듯이 운전을 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우습고 재미있었습니다.
From the title to the cute graphics, your taste is sniping! It was a great time to review my parking skills. As if you were watching a channel called you suck at cooking, the way I was driving was so funny and fun.
전진밖에모르는 이 자동차를 어떻게 더 이상하게 부실까... 라는 고민이 들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었어요!
It was a game that made me wonder how I could break this car that only knew how to move forward... It was fun!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후진따위는 모르는 자동차와 함께 물리엔진과 온갖 씨름을 다해서 주차시키는 게임. 도전하는 맛이 나는 게임입니다.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네요. 레벨이 갈수록 온갖 장치들이 생겨나는게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A game that puts all kinds of wrestling with a physics engine to park a car with cute graphics and a car that doesn't know how to reverse. It is a game that tastes like a challenge. It's perfect for killing time. It was really fun to see all kinds of devices appear as the level goes on.
그래픽과 조작감이 좋은게임 이였습니다. 자유도가 높으며 자동차를 날려 p에 도착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근데 저만 있던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후진이 안돼던데 그점이 조금 답ㄷ바했지만 개건 하실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It was a game with good graphics and controls. It has a lot of freedom and it was fun to fly the car to get to p. But I don't know if it's a bug that was only me, but I couldn't go back, so I thought it would be improved.
해보고 나면 게임 제목한테 찔리는 게임. 겉보기에는 정말 캐주얼한 느낌의 게임이지만 멈추는 게 허용되지 않다보니 생각보다 좀 많이 어렵습니다. 사실 현재 타겟으로 하고 있는 PC / 콘솔보다는 모바일로 가볍게 물리엔진 난장판을 즐길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A game that gets stabbed by the title of the game after you try it. It looks like a really casual game, but it's a little more difficult than I thought because it's not allowed to stop. In fact, it would be better if you could enjoy the physics engine mess on a mobile device rather than the PC / console we are currently targeting.
실제로도 운전이나 주차에 재능이 없는 플레이어가 플레이했습니다. 어떻게든 주차만 하면 되도록 도전을 계속 하면서 물리엔진을 통해 온갖 기행들이 벌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In fact, it was played by a player who had no talent for driving or parking. I was able to feel the fun and stress relief by experiencing all kinds of travel through the physics engine while continuing to challenge as much as possible as long as I parked somehow. It is recommended as a game that you can enjoy lightly.
쿼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캐주얼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이라한들 결국 플레이어가 직접 차를 조종해서 목표를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클리어 조건 자체는 비교적 느슨하지만 자비없는 물리엔진에 속수무책으로 나뒹구는 자동차를 보게 됩니다. 조작에 후진이 없고, 가속이 굉장히 빨리 붙기 때문에 순발력있는 선택과 컨트롤을 잘 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재미있는 주차 게임입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It is a casual action puzzle game played in a quarter view format. Even though it is a puzzle, in the end, the player has to control the car to achieve the goal, so the clear conditions themselves are relatively loose, but you will see the car being thrown helplessly by the merciless physics engine. It is a fun parking game that requires quick selection and good control to achieve the goal because there is no reverse operation and acceleration is very fast. Thanks for the great game!
주차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 재밌게 플레이했던것같습니다! 어렵지만 재밌어요!
A simple parking lot..? game! Looks like you had fun playing! Difficult but fun!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간단한 조작이지만 타이밍에 따라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차량과, 임팩트있는 sfx들, 어렵지만 재밌는 레벨디자인 전부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끝까지 도전욕구를 불태우게하는 게임이었습니다.
I had fun playing. It's a simple operation, but I liked the vehicles that move completely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timing, the impactful sfx, and the difficult but fun level design. It was a game that burned the desire for a challenge until the very end.
직진과 브레이크밖에 없는 단순함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오로지 달려서 주차 칸에 걸치기만 해도 되기 때문에 그냥 밀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게임이 단순한 만큼 즐길 거리도 적은데요. 에디터 기능이 있는 걸 미루어 보아 스타크래프트처럼 유즈맵 개념을 도입해 플레이어들의 창의력이 담긴 정신 나간 맵 등이 생길 것으로 보여요. 그렇게 된다면 넌 못지나간다를 외치며 서로를 방해하는 훈훈한 모습, 불구덩이를 울며 지나가는 모습이 연출될 것 같습니다. 벌써 길막할 생각에 설레네요 :)
It is a game that is attractive in its simplicity with only going straight and breaking. All you have to do is run and run across the parking lot, so you just slide it out. However, as the game is simple, there are few things to enjoy. Judging from the fact that it has an editor function, it seems that there will be crazy maps with the creativity of players by introducing the concept of a use map like StarCraft. If that happens, it seems like you'll be able to create a heartwarming figure who interrupts each other shouting "You're passing by", crying as they pass by a fireball. I'm excited to think it's going to be long already :)
심플한 게임! 귀여운 그래픽! 면허따기 전 운전연습!(?) 단순하면서도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최적화는 조금 더 필요...
Simple game! Cute graphics! Driving practice before getting a license! Need a little more optimization...
후진이 정말 절실하네요. 평행 주차같은게 있으면 정말 난이도가 어려웠을거같아요 ㅎㅎ 진짜 아이디어 좋고 재밌었습니다.
The back is really desperate. If there was such a thing as parallel parking, it would have been really difficult hehe It was a really good idea and fun.
주차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재밌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좋았습니다.
It was really nice to be able to make this kind of fun with the theme of parking.
BIC 역대 제일 재밌네요 빨리 달릴 때 속도감도 있고, 속도를 늦추며 완급조절도 하면서 완벽한 드리프트를 할 때는 엄청난 쾌감을 느낍니다. 클리어할 때 까지 계속 도전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엄청난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너무 재밌네요! 앗 근데 이펙트 부분에서 마젠타나 평면 도형이 보이는 등 버그가 있습니다.
It's the most fun BIC ever. I have a sense of speed when I run fast, and I feel great pleasure when I make a perfect drift while slowing down and controlling the speed. It is a game where you keep challenging yourself until you clear it. It requires tremendous concentration. So much fun! Oh, but there are bugs such as magenta or flat shapes in the effect section.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조작법을 몰라서 당황했습니다. 버그인 것 같은데 처음에 W키를 눌러도 자동차 엔진 소리만 들리고 앞을로 가질 않아서 재시작했더니 움직였습니다!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At first, I was puzzled because I didn't know how to start or how to operate. I think it's a bug, but when I first press the W key, I can only hear the car engine sound and I can't move forward, so I restarted it and it moved! The graphics and atmosphere seem to be the best.
어째서인지 후진이 되지 않는 자동차로 목적지에 주차를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캐주얼 게임입니다. 키보드의 s키는 후진이 아니라 브레이크입니다. 주차에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r키를 누르면 차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새로운 차를 조종하게 되고 이전에 운전했던 차량은 그 자리에 남아있습니다. 아마 운전을 우리의 인생에 빗대어서 한번 잘못된 실수는 돌이킬 수 없으니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라는 교훈을 주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For some reason, it is a very simple casual game where you have to park your car at your destination with a non-reversing car. The s key on the keyboard is for brake, not reverse. If you fail to park, you can start over, but strangely, if you press the r key, the car doesn't disappear, you control a new car, and the car you've driven before remains there. Perhaps it is a game that compares driving to our lives and teaches us to learn to accept the mistakes we make once, as they cannot be undone.
조작이 간단하면서 게임에 충분히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게 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간단하면서 너무 쉽지않은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The controls are simple and seem to make the game focus enough. I was able to find myself constantly challenging myself..! Recommended for those who are looking for a simple yet not too easy game :)
심플한 게임 조작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맵이 쉬워 보이니까 조금만 어떻게 하면 될 거 같은데..! 같은 마음으로 계속 도전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제 모자란 컨트롤을 느끼며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I really enjoyed playing with the simple game controls! The map looks easy, so I'm wondering what to do with it a little bit..! I think we will continue to challenge ourselves with the same mind! I felt my lack of control and had fun
심플한 게임 진행에 조작도 쉬워 금방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타임이 짧아서 아쉽네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대신, 폭발 이펙트가 너무 사각형이라 깨지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외엔 모두 좋았습니다.
The simple game progress and easy to operate, I was able to feel the fun of the game right away. It's a pity that the playtime is short! This game is expected to be officially released. Instead, it's a pity that the explosion effect is so square that it feels like it's breaking. Other than that everything was good.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순하지만 그에 맞는 디자인과 배경 어느정도 힐링+재미를 같이 접목시킨 게임이였습니다.
I had fun. /It was a game that combined some healing + fun with a simple but appropriate design and background.
매우 심플한 게임 플레이와 그에 걸맞게 심플한 그래픽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주차 구역에 주차를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간단하지 않은 맵과 말 그대로 오직 전진만이 있는 차량 덕분에 도전정신을 자극합니다. 단순히 맵을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어째서인지 힐링이 되는듯 한 기분이었습니다. 빨리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It was a game that I liked because of the very simple gameplay and the correspondingly simple graphic style. It's a simple game where you simply park in a parking area, but it's challenging thanks to the not-so-simple maps and literally only forward vehicles. Just walking around the map felt like healing for some reason. I hope to see you officially soon.
'빠끄없는 주차' 모바일로 나와도 재밌게 할 것 같습니다 ㅎㅎ vip 존은 뭐하는 곳일까요..?
It looks like it will be fun even if it comes out on mobile for 'Parking without a fuss' haha What does the vip zone do..?
처음에는 감을 익히기가 어려웠는데 적응하고 게임을 해보니 너무 재밌었습니다... 처음에 유튜브 영상으로만 봤을땐 브레이크가 될줄알았는데 멈추는순간 끝이더군요 너무좋았습니다!
At first, it was difficult to learn the senses, but once I got used to it and played the game, it was so much fun...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a break when I only watched the YouTube video, but the moment I stopped, it was over. It was so good!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매끄럽지 않은 조작감도 하다 보면 얼추 익숙해지는 것 같고, 이미 있는 차를 밀어서 어쩌다가 주차에 성공해버리는 게 특히 재밌습니다..ㅋㅋㅋ 학습능력이 좀 떨어지는지 불타는 U자 커브에서 언제 방향을 꺾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Had fun playing!! It seems that you get used to the unsmooth control, and it's especially fun to push a car that already exists and somehow succeed in parking.. Haha I'm not sure when to turn in a burning U-curve because of my lack of learning ability. It's coming.
타이틀부터 힙 해보입니다. 다만, 배너가 메뉴 위로 갔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게임은 본인의 차를 가지고 온갖 방해물을 헤쳐서 목적지까지 가서 선 안에 주차를 하면 되는 게임인데, 이 방해물들이 유저를 열 받게하는 게 있습니다. 또, 게임 제목과 같이 게임의 골을 판단하는 주차가 선 밖에 주차해도 주차 한 것으로 인정되는데 왠지 이 사악한 개발자가 처음엔 완벽한 주차를 요구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쿼터뷰 자동차 게임이 으레 그렇듯이 약간 어색한 조작을 자랑합니다. 내가 조작하는게 조작하는 것 같지 않은 그런 느낌입니다. 레벨디자인 요소들은 뻔하다면 뻔하다고 할 수 있는 방해물들 입니다. NPC 차, 자석, 닿으면 터지는 가드레일, 한 바퀴 도는 C자형 도로, 선풍기 등인데, 실제로는 전혀 뻔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픽과 더불어 익살스럽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적절한 레벨의 배치로 크게 어렵지도 않고 크게 쉽지도 않으면서 방해물들의 개성들을 잘 살린 게임이 되었으나, 몇몇 레벨 요소의 경우 충분한 설명이 주어지지 않아 처음 마주했을 때 머뭇하게 만드는 점이 있습니다. 본 게임 외에도 커스터마이징이나, 플레이어가 호기심을 가질만 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아직 미완성이라 버그가 발생한건지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그냥 덜 만든건지 구별이 안 갈 때가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야 당연히 차차 고쳐나가겠지요. 앞으로 나올 기믹들도 지금처럼 적절했으면 좋겠습니다.
It looks hip from the title. However, it would have been nice if the banner went above the menu. The game is a game where you have to go through all kinds of obstacles with your car, get to your destination, and park on the line. Also, as in the title of the game, even if you park outside the parking lot that determines the goal of the game, you are recognized as parked, but somehow this evil developer seems to have asked for perfect parking in the first place. As is often the case with these quarter-view car games, it boasts some awkward controls. It feels like what I'm manipulating doesn't seem to be manipulating. Level design elements are obvious obstacles. NPC cars, magnets, guardrails that explode when touched, a C-shaped road that turns one turn, a fan, etc. But in reality, they don't come close at all. It has a humorous feel along with the graphics. In addition, the proper level arrangement made it a game that made good use of the personality of the obstacles without being too difficult and not too easy, but in the case of some level elements, there is a point that makes you hesitate when you first encounter them because sufficient explanations are not given. In addition to the main game, there are customizations and other elements that the player may be curious about. However, since this is still unfinished, there are times when it is difficult to tell whether a bug has occurred, whether I am doing something wrong, or if I just made it less. Of course, these points will be corrected gradually. I hope that future gimmicks will be as appropriate as they are now.
멋진 게임입니다. 면허따윈 없지만 주차의 신이 될수 있습니다. 어디한번 #가보자고 자동차에는 엑셀과 회전만 있고 브레이크와 후진따위 없습니다..강하다! 한번 출발한 차는 다신 멈출수 없습니다. 멈추는 순간 그것은 주차가 됩니다. 강하다! 진정한 드라이버는 노빠꾸주차를 할수 있는 법이죠
It's a cool game. You don't have a license, but you can be a god of parking. #Let's go somewhere. The car has only accelerator and rotation, no brake or reverse.. Strong! Once started, a car cannot stop again. The moment it stops, it becomes a parking lot. strong! A true driver can park recklessly.
1. 차량을 커스터마이징하는게 재밌었다. 2. 게임 도중 버그가 있으면 B버튼을 눌러 실시간 스크린샷과 함께 버그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던 점이 매우 유익했다. 개인적으로 대박이라고 느꼈던 점은, 해당 스크린샷을 가지고 플레이어가 더 자세히 버그 내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그림판같은 기능까지 넣어뒀다는 점이다. 데모버전인 만큼 이런 기능은 어떤 게임이든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3. 근데 게임을 하는 내내 한글번역이 되어있지 않고, 마우스 커서가 보이지 않다는 점이 매우 불편했다. 4.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전마다 해당 스테이지의 맵을 골고루 볼 수 있게끔 해준 것이 좋았다. 5. 스테이지가 거늡나면 거듭날수록 새로운 콘텐츠(ex. 스테이지 테두리에 불구덩이가 있다든지)가 추가되는 것 또한 좋았다. 플레이어들이 매 스테이지 마다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1. Customizing the vehicle was fun. 2. It was very beneficial to be able to write a bug report with real-time screenshots by pressing the B button if there was a bug during the game. What I personally felt was a hit is that a function such as a paintbrush was added so that the player could explain the bug in more detail with the screenshot. As it is a demo version, I wish that any game had this function. 3. However, it was very inconvenient that there was no Korean translation throughout the game and the mouse cursor was not visible. 4. And before moving on to the next stage, it was good to be able to see the map of that stage evenly. 5. It was also good to add new content (eg, there is a fire pit on the edge of the stage) as the stage was skipped. It seems that players can feel the freshness of every stage.
완전 쿠소겜 느낌나서 이게 뭐지 하고 그래도 재미삼아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유튜버 우왁굳님께 추천해드리고픈 게임이었어요.... 좌우음향 지원해주셔서 놀랬구요 일단, 각종 UI 효과음 등이 정말 자동차와 관련되어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소리에 자꾸 주의가 집중됐어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조작감이 딱 뭔가 한동안 유행하던 마라톤 게임..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It felt like a kusogame, so I came in for fun, but I was surprised because it was more fun than I thought hahaha The back is really related to the car, so I kept paying attention to the sound the whole time I played. I mean it was good...! It felt like a marathon game that was popular for a while.
처음 시작할때 악셀을 계속 눌러도 전진을 안하는 버그가 있네요 재시작후 정상 플레이가 되었습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약간 플랫포머 느낌이 물씬합니다 후진기어가 없기 때문에 전진시 대참사가 나기전에 옆으로 잘 빠져주셔야합니다.
There is a bug where even if you keep pressing the accelerator when you first start, there is a bug that you can't advance.
브레이크는 없지만 후진도 없는 노빠꾸인 미친 차를 주차시켜야 하는 미친 게임입니다. 대체 주차장에 왜 레이저벽에 점프대에 자석이 있는거죠? 커마가 의외로 자유롭습니다.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It's a crazy game where you have to park a crazy car with no brakes but no reverse. Why is there a magnet on the jumper on the laser wall in the alternative parking lot? The karma is surprisingly free.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casually.
/플레이타임-1H /게임타입-레이싱(?) 분명 주차하는게임인데 후진이없다 돌진하여 즉시주차하는게임이라 속도감도 만만치 않다 /난이도 - 중 적당히 속도조절하면서 플레이하면 쉬울것 같은데 그런거모르겠고 풀악셀로 달리니까 난이도가 오르는 느낌이다 /아쉬운점 - 자동차가 폭발할 때 나오는 빛이 사각형이라 이질감이 들었다. /추천대상 - 주차잘하시는분, 주차장에서 레이싱하고싶은분
/Playtime-1H /Gametype-Racing(?) It's definitely a parking game, but there's no reverse. It's a game where you rush and park right away, so the speed isn't great. It feels like the difficulty is rising as I run. /Unfortunate point - The light that comes out when the car explodes is a square, so I felt a sense of heterogeneity. /Recommended for - Those who are good at parking, those who want to race in the parking lot
그대로 맵 컨텐츠만 추가해서 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처음엔 면허따면 안될 것 같았는데 후반엔 이정도면 매드맥스 세계가 되어도 주차하난 기가막히게 잘하게 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럼 전 이만 가드레일 박으러 가보겠습니다
It is a highly complete work that can be produced by adding map content as it is! And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impossible to get a license, but in the second half, I felt confident that I would do amazingly well even in the Mad Max world. Then I'll go hit the guardrail.
빠꾸(?)없는 주차 게임 즐기고 갑니다! 예전 기억에 플래시플레이어 기반 레이싱 게임이 비슷한 걸 해봤는데 오랜만에 아주 정직한? 적나라한? 제 손 컨트롤을 느껴봤네요. 처음엔 한 손만 쓰다가 몇 몇 스테이지에서는 차체 회전을 위해 두 손을 쓰려니 마치 운전을 처음 배우는 것 마냥 사고가 정지되더라고요. 밝은 색상에 시원시원한 폭발 이펙트가 차가 잘 나가는 것처럼 보기 좋았어요. 일시정지 화면을 통해서 제한시간이 끝나기 전에 재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두신 것도 플레이어 입장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일시정지 화면 상 단어들에 윤곽선이 있거나 색상을 배경에서 조금 더 잘 보이는 색상으로 변경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I'm going to enjoy the reckless parking game! I remember playing something similar to a flash player based racing game in the past, but very honest? naked? I felt my hand control. At first, I only used one hand, but in some stages, when I tried to use both hands to rotate the body, the accident stopped as if I was learning to drive for the first time. It was nice to see the bright color and the cool explosion effect as if the car was going well. I think it's great from the player's point of view that the pause screen allows you to restart before the time limit is over. However, I think it would be better if the words on the pause screen have outlines or if you change the color to a color that is more visible in the background.
조작법도 간단하고 독특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다만 시작하자마자 대뜸 차를 맵에다 던져줘서 어리버리하다 몇번 물에 차를 빠뜨렸네요ㅋㅋㅋㅠㅠ 폰ㅌ ui가 밝은 배경에 흰글씨일때가 있어서 가독성이 조금 떨어질때가 있습니다 그외엔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웠어요
The operation was simple and unique, so it was fun to play. However, as soon as I started, I threw the car on the map, so I was foolish and dropped the car in water a few times hahaha The font ui sometimes had white text on a bright background, so the readability was a bit poor. I enjoyed playing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정말로 "나 주차 드럽게 못한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게임입니다. 굉장히 흔하고 익숙한 wasd 방식의 조작법을 사용하는데다 주차장에 주차만 하면 된다는 간단한 설정의 게임이라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작법이 익숙한 것과 주차는 별개의 문제라는 걸 이 게임이 제대로 체감시켜줍니다. '주차 정도야 쉽지.'하고 쉬운 마음으로 시작한 게임이지만, 브레이크는 있어도 후진은 없는 이 차를 몰고 강물로 뛰어들고, 풀 숲에 쳐박히다보면 자괴감과 오기가 동시에 최대치를 찍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튜토리얼 스테이지와 추가로 선택한 한 스테이지밖에 클리어하지 못했지만요. 여기에 주행에 사용할 차의 외관을 직접 커스텀한다거나 게임에 등장할 이펙트를 원하는대로 설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스테이지까지도 입맛대로 만들어 테스트 주행까지 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오기가 붙어서라도 꼭 구입해볼 생각입니다.
If you play it yourself, it's a game that really sounds like "I'm not good at parking...". It uses a very common and familiar wasd-style control, and it is a simple game where you only need to park in the parking lot, so you can start without any burden. However, this game really makes you feel that the controls are familiar and parking is a separate issue. It is a game that started with an easy mind, 'Parking is easy.' However, if you drive this car with brakes but no reversing, jump into the river and get stuck in the grass, you will feel a sense of shame and anger at the same time. Nevertheless, I was only able to clear the tutorial stage and one additional stage I selected. In addition to customizing the appearance of the car to be used for driving, setting the effects to appear in the game as desired, as well as customizing the stage to test driving, it was more fun to enjoy. If it is officially released, I will definitely buy it even if there is an error.
운전이 이렇게 어려운 줄은 몰랐습니다ㅋㅋ 캐주얼게임이라 즐겁게 했고 난이도가 올라감에 따라 분노가 일어나면서도 계속 하게 되는 매운 맛이 있었습니다. 비밀스테이지 등 여러 수집요소도 있으면 한층 더 맵고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I didn't know driving was this difficult. It was a casual game, so I enjoyed it, and as the level of difficulty increases, it has a spicy taste that keeps me going even when I get angry. If there are various collection elements such as a secret stage, it will be even more spicy and fun.
평범한 주차게임을 생각해서 주차하자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이 차는 후진기어가 없네요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맵도 넓은 편이고 생각보다 차가 내 마음대로 가주지 않는 편이라 아니이걸? 하면서 계속 도전하게 되네요.
I came in thinking of an ordinary parking game and decided to park, but this car doesn't have a reverse gear haha It's so fun The map is wide and the car doesn't go as I want it to, right? As I continue to challenge myself.
처음에 후진이 되는 줄 알고 게임하다가 안되는 걸 깨닫고 전진만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려니 제 손가락이 따라가질 못하네요... 레이싱 게임에 조금은 자부심이 있었는데 살짝 스크레치가.. 게임은 재밌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At first, I thought I was going backwards, but I realized it was not working, and when I tried to clear the game by only moving forward, my fingers couldn't keep up... I was a little proud of the racing game, but it got a little scratchy.. The game seems to be well made.
예전에 모바일에서 유행했던 주차게임이 생각나서 플레이 해봤지만, YSAP는 오로지 직진만 사용해서 플레이해야햐서 속도 조절이 적절하게 필요한 게임입니다. 특히 불에 데였을 때 폭발하는 임팩트가 뇌리 속에 남네요. ㅋㅋㅋ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I played it because I remembered the parking game that was popular on mobile in the past, but YSAP is a game that requires proper speed control because you have to play it only straight. The impact that explodes when burned, especially when burned, remains in my mind. Haha I think it's good to play lightly!
가볍게 시작했다가 손가락을 탓하게 되는 그런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ui느낌도 좋아요 컨트롤 연습이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ㅎㅎ 멀티가 되면 아주 스펙타클 하겠어요.
A game character that starts lightly and then ends up blaming his fingers is cute and the ui feels good. It looks like it needs a lot of control practice.
현실 후진 바보입니다.. 전진만 하면 잘 할줄 알았는데 시작하자마자 낙사했네요..^^.. 운전처럼 하다보면 늘겠죠?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In reality, I'm an idiot backwards.. I thought I would do well if I just moved forward, but I failed as soon as I started..^^.. If you play like driving, you will improve, right? It's fun to keep you challenged!
병맛+캐쥬얼 게임인데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ㅋㅋ오로지 직진만 해서 주차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It's a sick + casual game, but I really enjoyed playing it. I just went straight and parked, not knowing the time was passing.
캐쥬얼한 맛에 하는 주차게임입니다! 다양한 커스텀이 있어서 나만의 차량을 꾸미는 재미도 있고 맵 별로 다양한 방식으로 주차를 해야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후진이 없다는게 제일 재밌는 것 같네요. 악셀 밟다가 드리프트 하는 맛이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It's a casual parking game! There are various customizations, so it is fun to decorate your own vehicle, and it was good that you had to park in various ways for each map. In particular, I think the most interesting thing is that there is no reverse. The taste of drifting while stepping on the accelerator is good haha
그래픽 깔끔하고 좋습니다. 제 운전 실력에 깜짝 놀랐구요. 연습 많이 하겠습니다.
Graphics are nice and clean. I was amazed at my driving skills. I will practice a lot.
주차게임이라면 폰으로 마스터 했기 때문에 이 게임 속 주차도 쉽게 깨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과거의 저.. 반성합니다!! 처음 플레이 시 조작법 때문에 놀랐어요 후진이 없다니! 어떻게 저 공간에 주차를 하지?? 겨우 첫 주차공간에 주차를 성공하였지만 다음 공간을 향해 가는 것도 어려워서 더 오기가 생겨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로 나온다면 킬링 타임 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리뷰 작성 후 다시 플레이 하러 가보겠습니다.
If it's a parking game, I've mastered it with my phone, so I thought that parking in this game would be easy to break.. I'm reflecting!! When I first played, I was surprised by the controls. There is no reverse! How do you park in that space?? I managed to park in the first parking space, but it was difficult to go to the next space, so I started playing because there was more trouble. If it comes out on mobile, it will be a very good game for killing time. I'll go play again after writing a review.
운전면허가 없어서인지 제 주차는 Suck했습니다. 조작감도 좋고 그래픽도 좋고 게임 컨셉도 재미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My parking sucks because I don't have a driver's license. The controls are good, the graphics are good, and the game concept is fun, so I really enjoyed playing it!!
주차하는데 후진이란 없다. 오직 직진뿐!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는 차를 이리 저리 끌고 주차해 봅시다. 실패해도 괜찮아. 차는 아직 많으니까. 아차, 시간은 부족하다. 업보 주의! 과거의 내가 실패한 차량들로 주차는 점점 산으로 간다. 실패해도 즐겁고 성공해도 재밌다. 은근 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There is no reverse for parking. Only go straight! Let's pull a car that doesn't follow our heart and park it. It's okay to fail Because there are still many cars. Oops, time is running out. Beware of karma! With the cars that I failed in the past, parking gradually goes into the mountains. It's fun to fail and it's fun to succeed. It subtly stimulates the sprinting instinct.
나는 현실에서 주차를 잘한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완전 'Suck'이었다. 미니게임스러운 게임이었다. 재미있다. 모바일로 나온다면 끊임없이 플레이할 것이다.
I'm good at parking in real life. But in the game, it was completely 'Suck'. It was a mini-game. It is interesting. If it comes out on mobile, you'll be constantly playing.
주차의 탈을 쓴 또 다른 What the Golf 느낌의 코미디 스포츠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핫휠을 조종하는 기분이 들지만 의외로 드리프트 할 때 쾌감이 있습니다.
Another What the Golf-style comedy sports game disguised as a parking lot. The handling feels like controlling a hot wheel, but there is a pleasant feeling when drifting unexpectedly.
"You at parking" is a fun game. As the title suggests, it will interfere with your parking with items such as magnets, boosters, explosives, etc. It also allows you to focus more on fuel and time limits. Graphics were good, and the manipulation was not bad. I think my parking skills will improve after playing this game X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Very chaotic and that's exactly why I love this game!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못 찾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34/38에서 나머지 4스테이지를 못 찾아서 슬프네요
It was fun. I don't know if I couldn't find it, but it's sad that I couldn't find the remaining 4 stages in 34/38.
단순해보이지만 스테이지 넘어갈수록 어렵습니다. 장애물도 장애물인데, 연료제한이 있어서 속도도 빠르게 유지해야하고 완전 정차해도 안됩니다. 리트라이 많이 했네요. 재밌었습니다.
It looks simple, but the more you go through the stages, the more difficult it becomes. Obstacles are also obstacles, but there is a fuel limit, so you have to keep your speed fast and you can't even come to a complete stop. I did a lot of retrieval. It was fun.
##1. "Car Customize" 메뉴의 UI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알고 계시리라 짐작합니다.) ##2. 운전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습니다. 난이도 조절 옵션이나, 어시스트 옵션을 추가하는건 어떨까요? (예시. 후진 ON/OFF 옵션, 연료 증가/감소, 속도 증가/감소 등등) ##3. 아무래도 색상이 중요해 보이는 게임인데, 색맹을 위한 색상 옵션도 괜찮아 보입니다. ##4. 레벨을 새로 시작하거나, 재시작할 때 3-2-1같은 카운트다운이 있었으면 합니다. ##5. 자동세이브가 언제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동세이브가 진행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1 The UI of the "Car Customize" menu needs to be supplemented. (I'm guessing you probably know this.) ##2. Driving is more difficult than I think. How about adding a difficulty adjustment option or an assist option? (Ex. Backward ON/OFF option, fuel increase/decrease, speed increase/decrease, etc.) ##3. It's a game where color seems to be important, but the color options for color blindness look good too. ##4. I wish there was a countdown like 3-2-1 when starting a new level or restarting. ##5. I'm not sure when the autosave will happen. An indication that autosave is in progress is required.
자동차가 날라오고 함정이 가득한 엉망진창 세상에서도 당신은 완벽한 주차를 할 수 있나요? 진행할 수록 다소 난이도가 있었지만 도전하게 만들어서 계속 시도하게 되네요. 재미있었습니다
Can you park perfectly in a messy world full of flying cars and traps? It was a bit more difficult as I progressed, but I made it a challenge so I kept trying. it was fun.
그래픽이 깔끔해서 너무 좋았고 데모임에도 쾌적한 조작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Can you park perfectly in a messy world full of flying cars and traps? It was a bit more difficult as I progressed, but I made it a challenge so I kept trying. it was fun.
좋은 조작감과 미니게임 형식의 게임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아기자기한 그래픽 덕분에 어릴 때 하던 게임이 생각났습니다.
I liked the good controls and the way the game was played in the form of a mini-game. In addition, the cute graphics reminded me of the games I used to play when I was a kid.
깔끔한 게임 그래픽이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출발을 잘 조정해서 지정된 곳에 주차를 성공시켜야 게임이 클리어된다는 점이 되게 새로웠던것같네요
I was very satisfied with the neat game graphics. It seems to be very new that the game is cleared only when the start is well adjusted and the parking is successful in the designated place.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이끌리듯 다운햇어요! 인게임내 자동차운전이 너무 몰입이 많이 되는 플레이 방식이엇어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햇엇네요! 재밋엇습니다!
I liked the clean design and went down as if attracted to it! In-game car driving was a very immersive way to play! I didn't even know time was passing! It was fun!
제목부터 아기자기한 그래픽까지 취향저격이네요! 제 주차 실력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you suck at cooking이라는 채널을 보고 있듯이 운전을 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우습고 재미있었습니다.
From the title to the cute graphics, your taste is sniping! It was a great time to review my parking skills. As if you were watching a channel called you suck at cooking, the way I was driving was so funny and fun.
전진밖에모르는 이 자동차를 어떻게 더 이상하게 부실까... 라는 고민이 들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었어요!
It was a game that made me wonder how I could break this car that only knew how to move forward... It was fun!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후진따위는 모르는 자동차와 함께 물리엔진과 온갖 씨름을 다해서 주차시키는 게임. 도전하는 맛이 나는 게임입니다.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네요. 레벨이 갈수록 온갖 장치들이 생겨나는게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A game that puts all kinds of wrestling with a physics engine to park a car with cute graphics and a car that doesn't know how to reverse. It is a game that tastes like a challenge. It's perfect for killing time. It was really fun to see all kinds of devices appear as the level goes on.
그래픽과 조작감이 좋은게임 이였습니다. 자유도가 높으며 자동차를 날려 p에 도착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근데 저만 있던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후진이 안돼던데 그점이 조금 답ㄷ바했지만 개건 하실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It was a game with good graphics and controls. It has a lot of freedom and it was fun to fly the car to get to p. But I don't know if it's a bug that was only me, but I couldn't go back, so I thought it would be improved.
해보고 나면 게임 제목한테 찔리는 게임. 겉보기에는 정말 캐주얼한 느낌의 게임이지만 멈추는 게 허용되지 않다보니 생각보다 좀 많이 어렵습니다. 사실 현재 타겟으로 하고 있는 PC / 콘솔보다는 모바일로 가볍게 물리엔진 난장판을 즐길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A game that gets stabbed by the title of the game after you try it. It looks like a really casual game, but it's a little more difficult than I thought because it's not allowed to stop. In fact, it would be better if you could enjoy the physics engine mess on a mobile device rather than the PC / console we are currently targeting.
실제로도 운전이나 주차에 재능이 없는 플레이어가 플레이했습니다. 어떻게든 주차만 하면 되도록 도전을 계속 하면서 물리엔진을 통해 온갖 기행들이 벌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In fact, it was played by a player who had no talent for driving or parking. I was able to feel the fun and stress relief by experiencing all kinds of travel through the physics engine while continuing to challenge as much as possible as long as I parked somehow. It is recommended as a game that you can enjoy lightly.
쿼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캐주얼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이라한들 결국 플레이어가 직접 차를 조종해서 목표를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클리어 조건 자체는 비교적 느슨하지만 자비없는 물리엔진에 속수무책으로 나뒹구는 자동차를 보게 됩니다. 조작에 후진이 없고, 가속이 굉장히 빨리 붙기 때문에 순발력있는 선택과 컨트롤을 잘 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재미있는 주차 게임입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It is a casual action puzzle game played in a quarter view format. Even though it is a puzzle, in the end, the player has to control the car to achieve the goal, so the clear conditions themselves are relatively loose, but you will see the car being thrown helplessly by the merciless physics engine. It is a fun parking game that requires quick selection and good control to achieve the goal because there is no reverse operation and acceleration is very fast. Thanks for the great game!
주차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 재밌게 플레이했던것같습니다! 어렵지만 재밌어요!
A simple parking lot..? game! Looks like you had fun playing! Difficult but fun!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간단한 조작이지만 타이밍에 따라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차량과, 임팩트있는 sfx들, 어렵지만 재밌는 레벨디자인 전부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끝까지 도전욕구를 불태우게하는 게임이었습니다.
I had fun playing. It's a simple operation, but I liked the vehicles that move completely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timing, the impactful sfx, and the difficult but fun level design. It was a game that burned the desire for a challenge until the very end.
직진과 브레이크밖에 없는 단순함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오로지 달려서 주차 칸에 걸치기만 해도 되기 때문에 그냥 밀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게임이 단순한 만큼 즐길 거리도 적은데요. 에디터 기능이 있는 걸 미루어 보아 스타크래프트처럼 유즈맵 개념을 도입해 플레이어들의 창의력이 담긴 정신 나간 맵 등이 생길 것으로 보여요. 그렇게 된다면 넌 못지나간다를 외치며 서로를 방해하는 훈훈한 모습, 불구덩이를 울며 지나가는 모습이 연출될 것 같습니다. 벌써 길막할 생각에 설레네요 :)
It is a game that is attractive in its simplicity with only going straight and breaking. All you have to do is run and run across the parking lot, so you just slide it out. However, as the game is simple, there are few things to enjoy. Judging from the fact that it has an editor function, it seems that there will be crazy maps with the creativity of players by introducing the concept of a use map like StarCraft. If that happens, it seems like you'll be able to create a heartwarming figure who interrupts each other shouting "You're passing by", crying as they pass by a fireball. I'm excited to think it's going to be long already :)
심플한 게임! 귀여운 그래픽! 면허따기 전 운전연습!(?) 단순하면서도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최적화는 조금 더 필요...
Simple game! Cute graphics! Driving practice before getting a license! Need a little more optimization...
후진이 정말 절실하네요. 평행 주차같은게 있으면 정말 난이도가 어려웠을거같아요 ㅎㅎ 진짜 아이디어 좋고 재밌었습니다.
The back is really desperate. If there was such a thing as parallel parking, it would have been really difficult hehe It was a really good idea and fun.
주차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재밌게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좋았습니다.
It was really nice to be able to make this kind of fun with the theme of parking.
BIC 역대 제일 재밌네요 빨리 달릴 때 속도감도 있고, 속도를 늦추며 완급조절도 하면서 완벽한 드리프트를 할 때는 엄청난 쾌감을 느낍니다. 클리어할 때 까지 계속 도전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엄청난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너무 재밌네요! 앗 근데 이펙트 부분에서 마젠타나 평면 도형이 보이는 등 버그가 있습니다.
It's the most fun BIC ever. I have a sense of speed when I run fast, and I feel great pleasure when I make a perfect drift while slowing down and controlling the speed. It is a game where you keep challenging yourself until you clear it. It requires tremendous concentration. So much fun! Oh, but there are bugs such as magenta or flat shapes in the effect section.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조작법을 몰라서 당황했습니다. 버그인 것 같은데 처음에 W키를 눌러도 자동차 엔진 소리만 들리고 앞을로 가질 않아서 재시작했더니 움직였습니다!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At first, I was puzzled because I didn't know how to start or how to operate. I think it's a bug, but when I first press the W key, I can only hear the car engine sound and I can't move forward, so I restarted it and it moved! The graphics and atmosphere seem to be the best.
어째서인지 후진이 되지 않는 자동차로 목적지에 주차를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캐주얼 게임입니다. 키보드의 s키는 후진이 아니라 브레이크입니다. 주차에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r키를 누르면 차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새로운 차를 조종하게 되고 이전에 운전했던 차량은 그 자리에 남아있습니다. 아마 운전을 우리의 인생에 빗대어서 한번 잘못된 실수는 돌이킬 수 없으니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라는 교훈을 주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For some reason, it is a very simple casual game where you have to park your car at your destination with a non-reversing car. The s key on the keyboard is for brake, not reverse. If you fail to park, you can start over, but strangely, if you press the r key, the car doesn't disappear, you control a new car, and the car you've driven before remains there. Perhaps it is a game that compares driving to our lives and teaches us to learn to accept the mistakes we make once, as they cannot be undone.
조작이 간단하면서 게임에 충분히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게 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간단하면서 너무 쉽지않은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The controls are simple and seem to make the game focus enough. I was able to find myself constantly challenging myself..! Recommended for those who are looking for a simple yet not too easy game :)
심플한 게임 조작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맵이 쉬워 보이니까 조금만 어떻게 하면 될 거 같은데..! 같은 마음으로 계속 도전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제 모자란 컨트롤을 느끼며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I really enjoyed playing with the simple game controls! The map looks easy, so I'm wondering what to do with it a little bit..! I think we will continue to challenge ourselves with the same mind! I felt my lack of control and had fun
심플한 게임 진행에 조작도 쉬워 금방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타임이 짧아서 아쉽네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대신, 폭발 이펙트가 너무 사각형이라 깨지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외엔 모두 좋았습니다.
The simple game progress and easy to operate, I was able to feel the fun of the game right away. It's a pity that the playtime is short! This game is expected to be officially released. Instead, it's a pity that the explosion effect is so square that it feels like it's breaking. Other than that everything was good.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순하지만 그에 맞는 디자인과 배경 어느정도 힐링+재미를 같이 접목시킨 게임이였습니다.
I had fun. /It was a game that combined some healing + fun with a simple but appropriate design and background.
매우 심플한 게임 플레이와 그에 걸맞게 심플한 그래픽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주차 구역에 주차를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간단하지 않은 맵과 말 그대로 오직 전진만이 있는 차량 덕분에 도전정신을 자극합니다. 단순히 맵을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어째서인지 힐링이 되는듯 한 기분이었습니다. 빨리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It was a game that I liked because of the very simple gameplay and the correspondingly simple graphic style. It's a simple game where you simply park in a parking area, but it's challenging thanks to the not-so-simple maps and literally only forward vehicles. Just walking around the map felt like healing for some reason. I hope to see you officially soon.
'빠끄없는 주차' 모바일로 나와도 재밌게 할 것 같습니다 ㅎㅎ vip 존은 뭐하는 곳일까요..?
It looks like it will be fun even if it comes out on mobile for 'Parking without a fuss' haha What does the vip zone do..?
처음에는 감을 익히기가 어려웠는데 적응하고 게임을 해보니 너무 재밌었습니다... 처음에 유튜브 영상으로만 봤을땐 브레이크가 될줄알았는데 멈추는순간 끝이더군요 너무좋았습니다!
At first, it was difficult to learn the senses, but once I got used to it and played the game, it was so much fun...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a break when I only watched the YouTube video, but the moment I stopped, it was over. It was so good!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매끄럽지 않은 조작감도 하다 보면 얼추 익숙해지는 것 같고, 이미 있는 차를 밀어서 어쩌다가 주차에 성공해버리는 게 특히 재밌습니다..ㅋㅋㅋ 학습능력이 좀 떨어지는지 불타는 U자 커브에서 언제 방향을 꺾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Had fun playing!! It seems that you get used to the unsmooth control, and it's especially fun to push a car that already exists and somehow succeed in parking.. Haha I'm not sure when to turn in a burning U-curve because of my lack of learning ability. It's coming.
타이틀부터 힙 해보입니다. 다만, 배너가 메뉴 위로 갔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게임은 본인의 차를 가지고 온갖 방해물을 헤쳐서 목적지까지 가서 선 안에 주차를 하면 되는 게임인데, 이 방해물들이 유저를 열 받게하는 게 있습니다. 또, 게임 제목과 같이 게임의 골을 판단하는 주차가 선 밖에 주차해도 주차 한 것으로 인정되는데 왠지 이 사악한 개발자가 처음엔 완벽한 주차를 요구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쿼터뷰 자동차 게임이 으레 그렇듯이 약간 어색한 조작을 자랑합니다. 내가 조작하는게 조작하는 것 같지 않은 그런 느낌입니다. 레벨디자인 요소들은 뻔하다면 뻔하다고 할 수 있는 방해물들 입니다. NPC 차, 자석, 닿으면 터지는 가드레일, 한 바퀴 도는 C자형 도로, 선풍기 등인데, 실제로는 전혀 뻔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픽과 더불어 익살스럽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적절한 레벨의 배치로 크게 어렵지도 않고 크게 쉽지도 않으면서 방해물들의 개성들을 잘 살린 게임이 되었으나, 몇몇 레벨 요소의 경우 충분한 설명이 주어지지 않아 처음 마주했을 때 머뭇하게 만드는 점이 있습니다. 본 게임 외에도 커스터마이징이나, 플레이어가 호기심을 가질만 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아직 미완성이라 버그가 발생한건지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그냥 덜 만든건지 구별이 안 갈 때가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야 당연히 차차 고쳐나가겠지요. 앞으로 나올 기믹들도 지금처럼 적절했으면 좋겠습니다.
It looks hip from the title. However, it would have been nice if the banner went above the menu. The game is a game where you have to go through all kinds of obstacles with your car, get to your destination, and park on the line. Also, as in the title of the game, even if you park outside the parking lot that determines the goal of the game, you are recognized as parked, but somehow this evil developer seems to have asked for perfect parking in the first place. As is often the case with these quarter-view car games, it boasts some awkward controls. It feels like what I'm manipulating doesn't seem to be manipulating. Level design elements are obvious obstacles. NPC cars, magnets, guardrails that explode when touched, a C-shaped road that turns one turn, a fan, etc. But in reality, they don't come close at all. It has a humorous feel along with the graphics. In addition, the proper level arrangement made it a game that made good use of the personality of the obstacles without being too difficult and not too easy, but in the case of some level elements, there is a point that makes you hesitate when you first encounter them because sufficient explanations are not given. In addition to the main game, there are customizations and other elements that the player may be curious about. However, since this is still unfinished, there are times when it is difficult to tell whether a bug has occurred, whether I am doing something wrong, or if I just made it less. Of course, these points will be corrected gradually. I hope that future gimmicks will be as appropriate as they are now.
멋진 게임입니다. 면허따윈 없지만 주차의 신이 될수 있습니다. 어디한번 #가보자고 자동차에는 엑셀과 회전만 있고 브레이크와 후진따위 없습니다..강하다! 한번 출발한 차는 다신 멈출수 없습니다. 멈추는 순간 그것은 주차가 됩니다. 강하다! 진정한 드라이버는 노빠꾸주차를 할수 있는 법이죠
It's a cool game. You don't have a license, but you can be a god of parking. #Let's go somewhere. The car has only accelerator and rotation, no brake or reverse.. Strong! Once started, a car cannot stop again. The moment it stops, it becomes a parking lot. strong! A true driver can park recklessly.
1. 차량을 커스터마이징하는게 재밌었다. 2. 게임 도중 버그가 있으면 B버튼을 눌러 실시간 스크린샷과 함께 버그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던 점이 매우 유익했다. 개인적으로 대박이라고 느꼈던 점은, 해당 스크린샷을 가지고 플레이어가 더 자세히 버그 내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그림판같은 기능까지 넣어뒀다는 점이다. 데모버전인 만큼 이런 기능은 어떤 게임이든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3. 근데 게임을 하는 내내 한글번역이 되어있지 않고, 마우스 커서가 보이지 않다는 점이 매우 불편했다. 4.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전마다 해당 스테이지의 맵을 골고루 볼 수 있게끔 해준 것이 좋았다. 5. 스테이지가 거늡나면 거듭날수록 새로운 콘텐츠(ex. 스테이지 테두리에 불구덩이가 있다든지)가 추가되는 것 또한 좋았다. 플레이어들이 매 스테이지 마다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1. Customizing the vehicle was fun. 2. It was very beneficial to be able to write a bug report with real-time screenshots by pressing the B button if there was a bug during the game. What I personally felt was a hit is that a function such as a paintbrush was added so that the player could explain the bug in more detail with the screenshot. As it is a demo version, I wish that any game had this function. 3. However, it was very inconvenient that there was no Korean translation throughout the game and the mouse cursor was not visible. 4. And before moving on to the next stage, it was good to be able to see the map of that stage evenly. 5. It was also good to add new content (eg, there is a fire pit on the edge of the stage) as the stage was skipped. It seems that players can feel the freshness of every stage.
완전 쿠소겜 느낌나서 이게 뭐지 하고 그래도 재미삼아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유튜버 우왁굳님께 추천해드리고픈 게임이었어요.... 좌우음향 지원해주셔서 놀랬구요 일단, 각종 UI 효과음 등이 정말 자동차와 관련되어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소리에 자꾸 주의가 집중됐어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조작감이 딱 뭔가 한동안 유행하던 마라톤 게임..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It felt like a kusogame, so I came in for fun, but I was surprised because it was more fun than I thought hahaha The back is really related to the car, so I kept paying attention to the sound the whole time I played. I mean it was good...! It felt like a marathon game that was popular for a while.
처음 시작할때 악셀을 계속 눌러도 전진을 안하는 버그가 있네요 재시작후 정상 플레이가 되었습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약간 플랫포머 느낌이 물씬합니다 후진기어가 없기 때문에 전진시 대참사가 나기전에 옆으로 잘 빠져주셔야합니다.
There is a bug where even if you keep pressing the accelerator when you first start, there is a bug that you can't advance.
브레이크는 없지만 후진도 없는 노빠꾸인 미친 차를 주차시켜야 하는 미친 게임입니다. 대체 주차장에 왜 레이저벽에 점프대에 자석이 있는거죠? 커마가 의외로 자유롭습니다.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It's a crazy game where you have to park a crazy car with no brakes but no reverse. Why is there a magnet on the jumper on the laser wall in the alternative parking lot? The karma is surprisingly free.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casually.
/플레이타임-1H /게임타입-레이싱(?) 분명 주차하는게임인데 후진이없다 돌진하여 즉시주차하는게임이라 속도감도 만만치 않다 /난이도 - 중 적당히 속도조절하면서 플레이하면 쉬울것 같은데 그런거모르겠고 풀악셀로 달리니까 난이도가 오르는 느낌이다 /아쉬운점 - 자동차가 폭발할 때 나오는 빛이 사각형이라 이질감이 들었다. /추천대상 - 주차잘하시는분, 주차장에서 레이싱하고싶은분
/Playtime-1H /Gametype-Racing(?) It's definitely a parking game, but there's no reverse. It's a game where you rush and park right away, so the speed isn't great. It feels like the difficulty is rising as I run. /Unfortunate point - The light that comes out when the car explodes is a square, so I felt a sense of heterogeneity. /Recommended for - Those who are good at parking, those who want to race in the parking lot
그대로 맵 컨텐츠만 추가해서 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처음엔 면허따면 안될 것 같았는데 후반엔 이정도면 매드맥스 세계가 되어도 주차하난 기가막히게 잘하게 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럼 전 이만 가드레일 박으러 가보겠습니다
It is a highly complete work that can be produced by adding map content as it is! And at first, I thought it would be impossible to get a license, but in the second half, I felt confident that I would do amazingly well even in the Mad Max world. Then I'll go hit the guardrail.
빠꾸(?)없는 주차 게임 즐기고 갑니다! 예전 기억에 플래시플레이어 기반 레이싱 게임이 비슷한 걸 해봤는데 오랜만에 아주 정직한? 적나라한? 제 손 컨트롤을 느껴봤네요. 처음엔 한 손만 쓰다가 몇 몇 스테이지에서는 차체 회전을 위해 두 손을 쓰려니 마치 운전을 처음 배우는 것 마냥 사고가 정지되더라고요. 밝은 색상에 시원시원한 폭발 이펙트가 차가 잘 나가는 것처럼 보기 좋았어요. 일시정지 화면을 통해서 제한시간이 끝나기 전에 재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두신 것도 플레이어 입장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일시정지 화면 상 단어들에 윤곽선이 있거나 색상을 배경에서 조금 더 잘 보이는 색상으로 변경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I'm going to enjoy the reckless parking game! I remember playing something similar to a flash player based racing game in the past, but very honest? naked? I felt my hand control. At first, I only used one hand, but in some stages, when I tried to use both hands to rotate the body, the accident stopped as if I was learning to drive for the first time. It was nice to see the bright color and the cool explosion effect as if the car was going well. I think it's great from the player's point of view that the pause screen allows you to restart before the time limit is over. However, I think it would be better if the words on the pause screen have outlines or if you change the color to a color that is more visible in the background.
조작법도 간단하고 독특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다만 시작하자마자 대뜸 차를 맵에다 던져줘서 어리버리하다 몇번 물에 차를 빠뜨렸네요ㅋㅋㅋㅠㅠ 폰ㅌ ui가 밝은 배경에 흰글씨일때가 있어서 가독성이 조금 떨어질때가 있습니다 그외엔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웠어요
The operation was simple and unique, so it was fun to play. However, as soon as I started, I threw the car on the map, so I was foolish and dropped the car in water a few times hahaha The font ui sometimes had white text on a bright background, so the readability was a bit poor. I enjoyed playing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정말로 "나 주차 드럽게 못한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게임입니다. 굉장히 흔하고 익숙한 wasd 방식의 조작법을 사용하는데다 주차장에 주차만 하면 된다는 간단한 설정의 게임이라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작법이 익숙한 것과 주차는 별개의 문제라는 걸 이 게임이 제대로 체감시켜줍니다. '주차 정도야 쉽지.'하고 쉬운 마음으로 시작한 게임이지만, 브레이크는 있어도 후진은 없는 이 차를 몰고 강물로 뛰어들고, 풀 숲에 쳐박히다보면 자괴감과 오기가 동시에 최대치를 찍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튜토리얼 스테이지와 추가로 선택한 한 스테이지밖에 클리어하지 못했지만요. 여기에 주행에 사용할 차의 외관을 직접 커스텀한다거나 게임에 등장할 이펙트를 원하는대로 설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스테이지까지도 입맛대로 만들어 테스트 주행까지 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오기가 붙어서라도 꼭 구입해볼 생각입니다.
If you play it yourself, it's a game that really sounds like "I'm not good at parking...". It uses a very common and familiar wasd-style control, and it is a simple game where you only need to park in the parking lot, so you can start without any burden. However, this game really makes you feel that the controls are familiar and parking is a separate issue. It is a game that started with an easy mind, 'Parking is easy.' However, if you drive this car with brakes but no reversing, jump into the river and get stuck in the grass, you will feel a sense of shame and anger at the same time. Nevertheless, I was only able to clear the tutorial stage and one additional stage I selected. In addition to customizing the appearance of the car to be used for driving, setting the effects to appear in the game as desired, as well as customizing the stage to test driving, it was more fun to enjoy. If it is officially released, I will definitely buy it even if there is an error.
운전이 이렇게 어려운 줄은 몰랐습니다ㅋㅋ 캐주얼게임이라 즐겁게 했고 난이도가 올라감에 따라 분노가 일어나면서도 계속 하게 되는 매운 맛이 있었습니다. 비밀스테이지 등 여러 수집요소도 있으면 한층 더 맵고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I didn't know driving was this difficult. It was a casual game, so I enjoyed it, and as the level of difficulty increases, it has a spicy taste that keeps me going even when I get angry. If there are various collection elements such as a secret stage, it will be even more spicy and fun.
평범한 주차게임을 생각해서 주차하자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이 차는 후진기어가 없네요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맵도 넓은 편이고 생각보다 차가 내 마음대로 가주지 않는 편이라 아니이걸? 하면서 계속 도전하게 되네요.
I came in thinking of an ordinary parking game and decided to park, but this car doesn't have a reverse gear haha It's so fun The map is wide and the car doesn't go as I want it to, right? As I continue to challenge myself.
처음에 후진이 되는 줄 알고 게임하다가 안되는 걸 깨닫고 전진만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려니 제 손가락이 따라가질 못하네요... 레이싱 게임에 조금은 자부심이 있었는데 살짝 스크레치가.. 게임은 재밌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At first, I thought I was going backwards, but I realized it was not working, and when I tried to clear the game by only moving forward, my fingers couldn't keep up... I was a little proud of the racing game, but it got a little scratchy.. The game seems to be well made.
예전에 모바일에서 유행했던 주차게임이 생각나서 플레이 해봤지만, YSAP는 오로지 직진만 사용해서 플레이해야햐서 속도 조절이 적절하게 필요한 게임입니다. 특히 불에 데였을 때 폭발하는 임팩트가 뇌리 속에 남네요. ㅋㅋㅋ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I played it because I remembered the parking game that was popular on mobile in the past, but YSAP is a game that requires proper speed control because you have to play it only straight. The impact that explodes when burned, especially when burned, remains in my mind. Haha I think it's good to play lightly!
가볍게 시작했다가 손가락을 탓하게 되는 그런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ui느낌도 좋아요 컨트롤 연습이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ㅎㅎ 멀티가 되면 아주 스펙타클 하겠어요.
A game character that starts lightly and then ends up blaming his fingers is cute and the ui feels good. It looks like it needs a lot of control practice.
현실 후진 바보입니다.. 전진만 하면 잘 할줄 알았는데 시작하자마자 낙사했네요..^^.. 운전처럼 하다보면 늘겠죠?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In reality, I'm an idiot backwards.. I thought I would do well if I just moved forward, but I failed as soon as I started..^^.. If you play like driving, you will improve, right? It's fun to keep you challenged!
병맛+캐쥬얼 게임인데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ㅋㅋ오로지 직진만 해서 주차하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It's a sick + casual game, but I really enjoyed playing it. I just went straight and parked, not knowing the time was passing.
캐쥬얼한 맛에 하는 주차게임입니다! 다양한 커스텀이 있어서 나만의 차량을 꾸미는 재미도 있고 맵 별로 다양한 방식으로 주차를 해야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후진이 없다는게 제일 재밌는 것 같네요. 악셀 밟다가 드리프트 하는 맛이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It's a casual parking game! There are various customizations, so it is fun to decorate your own vehicle, and it was good that you had to park in various ways for each map. In particular, I think the most interesting thing is that there is no reverse. The taste of drifting while stepping on the accelerator is good haha
그래픽 깔끔하고 좋습니다. 제 운전 실력에 깜짝 놀랐구요. 연습 많이 하겠습니다.
Graphics are nice and clean. I was amazed at my driving skills. I will practice a lot.
주차게임이라면 폰으로 마스터 했기 때문에 이 게임 속 주차도 쉽게 깨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과거의 저.. 반성합니다!! 처음 플레이 시 조작법 때문에 놀랐어요 후진이 없다니! 어떻게 저 공간에 주차를 하지?? 겨우 첫 주차공간에 주차를 성공하였지만 다음 공간을 향해 가는 것도 어려워서 더 오기가 생겨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로 나온다면 킬링 타임 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리뷰 작성 후 다시 플레이 하러 가보겠습니다.
If it's a parking game, I've mastered it with my phone, so I thought that parking in this game would be easy to break.. I'm reflecting!! When I first played, I was surprised by the controls. There is no reverse! How do you park in that space?? I managed to park in the first parking space, but it was difficult to go to the next space, so I started playing because there was more trouble. If it comes out on mobile, it will be a very good game for killing time. I'll go play again after writing a review.
운전면허가 없어서인지 제 주차는 Suck했습니다. 조작감도 좋고 그래픽도 좋고 게임 컨셉도 재미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My parking sucks because I don't have a driver's license. The controls are good, the graphics are good, and the game concept is fun, so I really enjoyed playing it!!
주차하는데 후진이란 없다. 오직 직진뿐! 마음처럼 따라 주지 않는 차를 이리 저리 끌고 주차해 봅시다. 실패해도 괜찮아. 차는 아직 많으니까. 아차, 시간은 부족하다. 업보 주의! 과거의 내가 실패한 차량들로 주차는 점점 산으로 간다. 실패해도 즐겁고 성공해도 재밌다. 은근 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There is no reverse for parking. Only go straight! Let's pull a car that doesn't follow our heart and park it. It's okay to fail Because there are still many cars. Oops, time is running out. Beware of karma! With the cars that I failed in the past, parking gradually goes into the mountains. It's fun to fail and it's fun to succeed. It subtly stimulates the sprinting instinct.
나는 현실에서 주차를 잘한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완전 'Suck'이었다. 미니게임스러운 게임이었다. 재미있다. 모바일로 나온다면 끊임없이 플레이할 것이다.
I'm good at parking in real life. But in the game, it was completely 'Suck'. It was a mini-game. It is interesting. If it comes out on mobile, you'll be constantly playing.
주차의 탈을 쓴 또 다른 What the Golf 느낌의 코미디 스포츠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핫휠을 조종하는 기분이 들지만 의외로 드리프트 할 때 쾌감이 있습니다.
Another What the Golf-style comedy sports game disguised as a parking lot. The handling feels like controlling a hot wheel, but there is a pleasant feeling when drifting unexpecte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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