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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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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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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글리퍼 - 세상의 낙인
팀 글리퍼
외계 디스토피아 행성을 배경으로 타투샵을 운영하는 픽셀 아트 기반 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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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쟁 직전의 행성에서 홀로남아 글리프 샵을 운영하는 비주얼 노벨 픽셀 아트 게임 입니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씰을 붙여 색에 맞는 잉크를 새겨 스토리를 진행하며 산소나 전기 등의 자원을 위해서 간단한 잠입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은 신박하지만, 기믹은 많이 봤던 느낌이다. 또한 데모에 어디부분에서 스토리가 더 진행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구가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문신(타투)장인이 되어 몰려드는 여러 다양한 종족의 손님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각종 미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실패가 갈리고 손님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문신작업 외에도 필요한 장비/자원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다녀야함.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낮에는 발할라의 느낌이 나는 타투하는 미니게임, 밤에는 갑자기 공포게임의 느낌의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제한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고, 외계인의 피부색이라 어떤 부분에서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 지 시인성이 떨어져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타투가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지 도트이미지로는 확인하기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고쳐서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외계인의 타투를 해준다는 신기한 스토리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한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 특유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비주얼과 색감,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도트 그래픽,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기 딱 좋은 흐름이었네요. 스타일만 맞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전쟁이 발생한 외계 행성에 남아 타투아티스트로 살아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각 색깔에 맞는 키를 입력해서 글리프라는 타투를 새겨주고, 밤에는 자원을 훔쳐서 생존해나가는 방식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즐길만 하다. 추후에 스토리를 더 빌드업 해서 게임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외계인에게 타투를 해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힐링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외계인들에게 타투를 해준다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개성있는 외계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흥미로웠고, 엔딩분기가 다양한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외계인들 타투시켜주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가볍게 게임 하나 마무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하고 밤에는 생존을 위해 자원을 훔치는 게임. 피부에 붙인 스탠실에 맞게 버튼을 눌러 칠하는 부분도, 로봇을 피해 자원을 훔치는 부분도 무척 캐주얼해서 좋게 말하자면 게임이 독특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반복된 작업에 금방 늘어진다.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지, 아니면 단점을 받아들이고 더 어렵게 만들 지는 개발자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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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가이드라인스 : 호텔 나폴리
월넛펀치
음침하고 소름돋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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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Ashes of Patheon
Indie Games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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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참고로 스팀에 동일한 이름으로 올라온 게임은 동명이인. 같은 이름이지만 다른 게임입니다.
데브:시드
고철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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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졸업작품도 아닌데 이렇게 좋은 퀄리티의 대학생 작품을 만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게임제작에 힘을 기울이는 학생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게임의 앞날은 밝나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진 부탁드리며 대한민국 게임계의 미래를 부탁드립니다.
  • PC
The Weeping Swan: Ten Days of the City's Fall
2P GAMES
대학살에서 살아남아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비극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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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도중에 합류한 플레이어임에도, 한 눈에 '시리즈물'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행 자체가 예상 가능했고 더불어 계속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처럼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전작에 대한 존경심이 나오는 게임. 허나 이번작에 대한 열정/존경심은 내다버렸음. 스토리 대부분이 전작에 대한 회상/평가라서 "도대체 새로운 스토리 진행은 언제할거임?"이라는 의문만 주구장창 나오다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다. 아마 3탄을 만들기위한 개발진의 소행이라 생각하는데.. 이러다간 시리즈 전체가 문닫아야 할듯.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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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러드 하이!
주식회사 올라프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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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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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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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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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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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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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my
팀 레프토바
개성적 그래픽과 조작감의 공중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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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중력이 없는 낮선 세계를 떠돌며 마주하는 괴물들을 상대하게 되는 2D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캐릭터 조종으로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주를 이루게 되며 이를 위시한 레벨 디자인 또한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좀 어두운 동화같은 분위기의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레미는 저승에서 불완전한 기억 속에 깨어난다. 이후 지옥의 문지기가 시킨 일을 하면서 기억이 되살아나고, 할 수 있는것이 늘어나는 방식. 플레이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귀신이라 하늘을 떠다니기에 조작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음. 공이많이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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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훈
조작법이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몬스터 리젠시간이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파밍은 빨라서 좋겠네요. 아트는 꽤 취향을 탈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HUD는 개인적으로 좀 아트스타일에 맞는 인상보다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는 전부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출시되면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튜토리얼을 하는데, 조작 방법이 다른 게임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조작 방법과 달라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새로웠기 때문에 계속해보고 싶어 포기하기 않고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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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전체 경험 파트(우측길) 클리어 타임 약 20분 가량. 무중력 어드벤쳐 액션 게임으로서, 지옥에서 죄를 감경받기 위해 적들을 잡아야합니다. 돌진하는 잡몹 선딜레이가 좀 짧아서 공격 돌입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선딜을 살짝만 늘려줬으면 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 하네요. R스킬 획득 보스는 딜찍누로 넘어갈 수도 있어서 레벨디자인에 살짝 조정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아 투박한 점이 있지만, 독특한 배경과 아트는 충분히 인상적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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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며 다양한 세계를 헤쳐나가야 하는 작품! 다만, 그 점 때문인지 인식 범위 문제와 주인공의 크기가 다소 작게 보여 그 점은 조금 보완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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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는 액션 게임입니다.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적 하나하나에도 개성이 있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RC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전 그 키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애먹었습니다..키보드 아무 키나 눌러봐도 저는 안되더라고요. 또한 게임 종료 버튼이 잘 인식되지 않아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조작키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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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마우스로 허공을 가르며 이동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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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 좋았던 점 마우스로 가속·방향을, 키보드로 스킬을 다루는 조작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미완성 기능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었는데(의미 없는 아이템 획득 로그, 의미없는 UI 창 등), 정리되면 완성도 인상이 크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맵 전환 시 방향 전환이나 입력 일시 정지 처리 등이 없어 마우스를 조금이라도 길게 누르면 자꾸 맵 전환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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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날아다니며 지옥의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조작감으로 새로운 느낌을 줬다. 컨셉과 매커니즘은 흥미롭지만 부족한 느낌의 UI, 구분이 힘든 맵, 명확하지 않은 목표와 레벨 디자인 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인다. 맵을 명확하게 만들고 목표를 잘 제시해준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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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허미트 컴퓨터
비아 스튜디오
분단선 너머 은둔국 내 비밀 시설에서 벌어지는 퍼즐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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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정보기관 근무가 이렇게나 빡셉니다 여러분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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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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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용병을 모집하세요. 그들의 특성을 조합하고, 강력한 시너지를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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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사랑하는 게이머로써 규칙을 이해하자마자 정말 재밌게 몰입한 게임입니다. 필드가 작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오히려 제한된 필드여서 지루하지 않게 한판한판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체스나 보드게임을 딥하게 파지 않았다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음. 용병을 영입해서 매 스테이지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식인데, 게임 특성상 원샷원킬이 가능한 방식이라 까딱 잘못 배치하면 내 모가지까지 한방에 날아감. 완성도는 전체적으로 높음. 특히 컨셉과 딱 맞는 투박한 그래픽이랑 나무판 딸그락거리는 사운드가 고트라고 생각.
게이머
주지현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임말 움직이듯이 나아가는게 정말 몰입이 잘됩니다. 수녀 사랑해 당신 없었으면 전멸이야
게이머
조아현
체스 같은 턴제 게임. 깔끔하고 턴제 게임인데도 타격-임팩트가 좋습니다. 인디계에서 나올 수 있는 꽉찬 정석 모범적 게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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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석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상대의 용병을 보면서 자신의 용병을 어떤식으로 해야되는지 생각해야됩니다. 처음에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몰라 막 했지만 하다보니 어떤식으로 옮겨야될지, 무슨 용병을 고용해야될지 등을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용병을 두는 형태가 저에게는 큰 재미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깰때마다 시련을 통해 난이도를 올릴수도 있어서 로그라이크 좋아하는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48분 48초] - 여정 결과의 시간으로 플레이 타임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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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건
턴제 덱 빌딩 로그라이크는 어떤 게임이어야 하는 가에 대해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장르의 문법을 충실하게 가져간 만큼 장르 팬들에 대해 엄청난 장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주성호
인디게임같지않은 완성도의 게임. 턴제방식의 전략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고 생각이드네요. 마치 위쳐의 궨트가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그것과는 다른 방식의 게임입니다. 카드를 드로우하고 특색이 맞는 용병끼리 조합하고, 능력을 사용하고 이런점들이 조화롭게 게임내 적용되었습니다. 심플하지만 가볍지않은 세계관을 가지고있어서 왜? 라는 궁금증을 갖게됩니다. 로그라이크식으로 선택으로 진행되는 맵은 선택의 연속으로 전략적으로 갈등하게 만드네요. 맵을 진행하며, 나만의 용병단을 꾸리고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지니 더 재미있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잘 어울립니다. 게임 배경과 전투그래픽이 너무 올드하지않고 깔끔하게 잘 나온것같습니다. 사운드도 마찬가지로 튀지않는 이펙트 사운드와 적절한 배경음악을 차용한것같네요. 다만 배경음악은 좀더 다양한 음악을 쓰고, 좀더 지루하지않은 음악을 쓰면 좋을것같습니다. 출시된다면 구매하고싶은 게임이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덱빌딩 로그라이크 좋아하는데 거기에 체스까지 합쳐지니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체스 기물의 나무 질감이 느껴지는 아트 스타일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로그라이크 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덱빌딩 게임류는 비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덱빌딩 게임을 집중해서 한건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를 되찾아 용암에 빠뜨리는 영화에서 나올것만 같은 웅장한 느낌을 주는 음악이라서 눈도 귀도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공격력보다 체력이 중요하다는걸 몇번 리셋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전투를 피하는 것보다 전투를 이겨내어 강화해서 진행하는 편이 좋은걸? 라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전투에서 이겨내서 카드를 교체 or 선택하고 나가기 위쪽에 '용병을 선택하세요' 라는 문구가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걸 느꼈습니다. 끝난줄알고 나가기만 2번 눌렀거든요. 사운드,고딕 풍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장성연
쏟아지는 로그라이크 덱빌더 장르에서 이 게임을 눈에 띄게 만드는 건 아트일 것 같다. 손으로 조각한 듯한 중세 고딕풍 기사들이 그리드 위를 달그락거리며 움직이는데, 화려한 이펙트보다 단단한 3D 모델링과 사운드 이펙트가 정확히 맞물리는 감각이 전투를 계속 지켜보게 만든다. 전투는 스피드 스탯이 선공을 정하고, 동률이면 주사위로 갈린다. 용병 강화라는 전형적인 전략성에 이러한 랜덤성이 가미되는 것은 전략을 무너뜨리기보다 매 판을 다르게 만들어, 계산된 포지셔닝과 우연 사이의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다만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는 용병 특성들을 속속들이 파악한 상태로 전술을 굴리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다. 이건 한계라기보다 설계 의도에 가까워 보인다. 장기나 바둑처럼 말의 성질을 몸에 새기며 우직하게 반복해야 본연의 재미가 열리는 게임이다. 지역이 넘어갈수록 난이도가 가파르다는 다른 유저들의 후기를 봐도, 이 학습 곡선은 결코 얕지 않아 보인다. 화려함 보다는 우직함을, 진득하게 한 판 한 판 해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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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원정대
진썰 컴퍼니
잘 먹어야 잘 싸운다! 맛있는 요리로 용병단을 강화하고, 몰려오는 몬스터를 물리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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