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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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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낫얼론
㈜모들스튜디오
어느날 문득! 누군가의 섬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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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BIC에 시연판이 올라오지 않아 24년 지스타에서 기록해둔 것을 바탕으로 작성함]플레이어가 섬을 창조하고 섬에 시설과 인력을 배치, 유지해야함. 규모와 종류에 따라 작업량이 갈수록 늘어나기에 힐링게임이라 하기에는 애매함. 대신 이룩해놓은것을 보며 감상하기에는 참 아름다웠다.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니 취향맞으신분은 계속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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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인앤아웃태번
트롤케이브
포탈이 열리면, 신비한 여관의 불이 다시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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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 인트로는 훌륭하지만 이후 텍스트 위주의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진행이 불편함 - 가이드가 지형에 가려져 놓치기 쉽고, 비어 있는 공간과 거친 폴리곤이 몰입감을 해침 - 게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부족이 게임 흥미를 떨어뜨려 이탈로 이어짐
게이머
이준호
게임이 너무 엉성합니다. 튜토리얼에서 포탈을 찾으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 지도라도 볼 수 있을까 싶은 심정에 M키를 누르니 다음 날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진과 같이 뭔지 모를 상호작용 자체가 안되는 물건이 대놓고 존재하며 주민들은 본인들의 정해진 길을 거닐며 돌담을 마음대로 통과하기까지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난관입니다.
게이머
인티
아직 게임이라고 리뷰를 할 수 없는 수준의 무언가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작하자마자 효과음이 엄청나게 크며, 나레이션과 효과음의 크기 밸런스가 크게 무너져 있습니다. 이런 시뮬레이션류의 게임은 그래픽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서 그래픽 쪽은 괜찮다 생각합니다만 스토리상 "잘 운영하던 선술집의 주인이 갑자기 사라졌다"인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게 가득 차있는 상자라는 게 좀 많이 거슬리네요. 어느 한가지의 문제라기보단 전체적으로 유저 친화적인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건을 먹을 때 물건에 하이라이트가 보인다던가, 뭔가 상호작용을 하고 나서 나가는 키가 있는 등 보통 기본적으로 적용되어있는 점이 없는 게 있어요 포탈에서의 사냥은 시점문제와 화면 흔들림의 강도, 그리고 난이도의 조절이 필요할 것 같아요. 너무 어렵다 쉽다가 아니라 이질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봤을 때 펭귄을 먼저 잡고, 펭귄보다 5배는 큰 물개를 잡아야 할 것 같은데, 펭귄은 잡는게 너무 힘든데, 물개는 그냥 맞아주고 있어요. 사실상 펭귄이 이 게임에서 제일 잡기 어렵습니다. 방패를 든 해골, 석궁을 든 해골보다 펭귄이 더욱 잡기 까다롭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BIC에 올라온 버전은 너무 덜 만들어서 그런지 튜토리얼부터 불편함. 삼촌 책상이 어디있는지 몰라 5분넘게 찾으러다녔음. 다음 튜토리얼에서 상점에서 나오는 방법이 그냥 상점에서 멀리 떨어지기인줄 몰라 또 해맴. 또 삼촌집 책상 찾아가야 하는데 나는 거기가 어딘지 기억안했지. 이런 불편한 게임을 해야되나 생각들어서 alt +f4 누르고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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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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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전반적인 설명 구성, 편의성, 아트 퀄리티의 들쑥날쑥한 완성도를 고려할 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요리사가 재료를 모으고, 요리를 완성해 배달하는 흐름은 명확하게 전달되며, 게임의 핵심 컨셉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대사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유쾌한 B급 감성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엿보였습니다. 아직은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지만, 그만큼 완성 버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집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입니다. 입체감을 살리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보였고,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도 생동감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단순히 익숙한 도트 스타일을 답습하지 않고, 액션 게임의 액팅을 차용한 듯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여러 시스템이 아직은 배치된 단계에 있는 듯합니다. 각 요소의 비중과 완성도를 어떻게 다듬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수용
필드에서 재료를 수급하여 요리하고 모험하는 셰프의 이야기 입니다. 도트 스프라이트의 움직임 퀄리티가 그냥 프로라고 봐도 될 정도로 높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만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좋아서 보기만 해도 재밌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신장개업한 식당 부수고 달아난 나쁜 마왕한테 요리배달까지 해줘야 하는 횡스크롤 도트 메트로배니아 게임.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을 예외없이 두들겨패서 음식재료로 만들어야함. 컨트롤 난이도는 안 높으나 맵찾기, 노가다 량은 높을 듯. 게임도중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짐. 도트 그래픽이 아주 좋은게임이고, 가격도 괜찮으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태윤
스프라이트를 되게 잘깎으신 것 같습니다 엔티티 모션이 감탄스러울 정도네요 게임 플레이적 요소에서도 먹던맛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크게 나무랄 점이 있을까요..
게이머
장우상
필드에서 적들을 사냥 혹은 식생을 공격해 재료를 채집해 그 재료로 요리를하며 진행하는 2d플랫포머 게임. 요리를 메인 컨셉으로 진행하는데에 요리 재료 파밍과 그로 인한 요리가 필수. 차후 레벨업시스템도 음식 섭취와 같이 진행되는것으로 보여지며 그 외 다양한 기믹들이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연출되는 도트 애니메이션이 훌륭하지만 그로인해 조작감문제가 있는 편이다. 강공격도중 캔슬이 불가능하거나 피격시 너무 늦게 모션이 회복 되는 점은 특히 신경쓰인다. 그 외에도 전투적인 부분에서 속도감이나 조작적인 부분으로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다. 앞으로의 개발 과정이 기대되는 게임.
게이머
중괄호
아직 개발중인 모습들이 눈에 띄지만 기대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피격 시 깜빡거릴 때, 반투명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예 보이지 않으니 혼란스럽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부숴진 식당을 뒤로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채집을 통해 재료를 얻고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담고 있으며,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컷 씬에서의 애니메이션 효과는 퀄리티가 대단했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에서는 어떤 몬스터나 식물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파악되지 않는 부분이나 요리 부분에서는 레시피를 어떻게 넣어야하고 조합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묘하게 걸쳐있는 듯한 어르신의 저세상 유머감각을 뒤로 하고 맵 곳곳의 몹들을 잡아 재료를 수집하고 그걸로 레시피에 맞춰 요리를 하고 대접하면 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도트의 다이나믹이 상당히 잘 잡혀있어서 특히나 몬스터들과의 전투씬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견주어도 아쉽지 않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사와 인게임일러스트는 이와 정확히 반대편의 취향을 겨냥해서 밈과 B급 유머를 아낌없이 활용하면서도 전체적인 서사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분명히 같은 숲 속임에도 낮(평범한 야생)이냐 밤(로브? 빠따? 빔쏘는 로봇????)이냐에 따라 몹들의 구성이 장르 전환 수준으로 달라져서, 도입부 마왕의 등장 만큼이나 색다른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설렘이 있네요. 주인공의 초록색 더벅머리도 그렇고 숟가락 흔드는 폼도 그렇고 작년 하반기에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몇 달 사이의 발전만 보더라도 출시판의 완성도는 또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원활한 데모 진행을 위해 넣어두신 설명부분이 맵에서 야영지로 넘어갔을 때 겹쳐져서 알아볼 수 없다거나 자잘한 오타, 그리고 콘솔 플레이 시 나가기 키가 콘솔이 아닌 키보드 버튼(T)기준으로 표기되어 있다거나 동작 설명의 회피 이미지에 회피에 해당하는 B키 대신 공격과 동일한 X키 이미지가 들어가 있는 약간의 오류가 있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의 근본적인 아이디어나 게임 진행 방식은 나쁘지 않습니다. 수려한 도트와 괜찮은 일러스트로 디자인도 매우 맘에 듭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스태미나인데 게임의 의도는 알겠는데 스태미나가 자동으로 회복되는 시스템이 있다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일조하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레시피로 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도트 디자인으로 이런것까지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거기다,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의 정점을 찾기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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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마왕의 탑
무기고
함정과 무기로 탑에 침입한 적들을 무찌르고 빼앗긴 마왕의 왕관을 되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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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몰락한 마왕의 딸이 되어 탑을 세우고 함정을 만들어 정복하려는 적들을 물리치는 플랫포머 디펜스 게임입니다. 귀여운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눈에 띄며 상황에 맞는 함정을 설치하고 그것도 부족하면 직접 발로 뛰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장르가 바뀌는 보스 전도 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이가현
비라운지 테스트할 때 너무 재밌어서 계속 리트라이를 했었다. 디펜스 + 플랫포머 전략게임인데 탑에 함정을 잘 설치하면 내가 따로 애쓰지 않아도 자동사냥이 되서 루트 잘 짰을 때의 쾌감이 장난아니었음. 하지만 성역부터는 사슴같은 몹이 벽을 타고다니면서 나를 잡으러 다니는 바람에 망연자실해진 게임... 전략+컨트롤까지 요구해서 이런 거 잘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게이머
이준호
기물을 설치하고 방치해두던 기존의 디펜스 게임들과 달리 주인공을 조작하며 능동적으로 게임을 진행하게끔 설계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어떻게 함정을 설치하면 더 효율적으로 적들을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하게끔 게임이 짜여졌으며 주인공을 이용해 적들을 함정 위에서 더 오래 머무르게 하는 한편 그들의 공격을 피하게끔 만든 컨트롤 요소가 훌륭합니다. 로크라이크 요소를 넣은 것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며 도트 기반의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운 것 또한 호평할만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신종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해서 디펜스를 하는 게임이다. 함정도 다양하고 이 함정에서도 강화가 되는 시스템이라 맵에 따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할 수 있는접이 아주 재미있다.
게이머
김창엽
- 성 건설, 함정 설치, 지역 점령 등 마왕군이 된 경험을 잘 살림 - 전략적인 함정 설치 후 포지션을 잡아 유리한 위치에서 공격하는 재미가 있음 - 다만 본체 체력이 낮고, 초반엔 앞에서 싸워줘야 하다보니 난이도 자체는 높은 편
게이머
김유라
탑 위로 올라오는 적들을 막는 형식의 디펜스+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함정들을 활용하여 적들을 막을 수 있고 직접 총알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함정들을 강화하는 것 말고도 총알도 강화할 수 있는데 이 중에는 즉석으로 함정을 깔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마왕의 입장에서 용사를 막는 타워 디펜스류 게임. 적당히 스토리도 있고 아트도 나쁘진 않아서 레벨 디자인만 잘 하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수작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망하기 직전의 마계를 재건하기 위해 마왕의 딸이 공든 탑을 건설하는 국산 로그라이트 디펜스 게임. 다양한 함정으로 적들의 침입을 막고, 적이 흘리는 돈/영혼으로 탑의 방어를 돈독하게 하자. 매번 탑을 세울 때 마다 색다른 적들이 탑을 부수기 위해 달려들고 이걸 처리하는것이 주된 콘텐츠로 손이 느려도 플레이하기 쉽다. 관심있으면 한번해보세요.
게이머
이창민
함정을 설치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하는 디펜스 장르의 참신함이 보였습니다. 단순히 함정만 설치하는게 아닌 플레이어 캐릭터도 공격을 하기에 효율적인 방어를 하는 레벨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조작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해봐도 될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자신이 설치한 방어시스템에 따라 적을 쉽게도 어렵게도 만들 수 있는 게임! 자신이 디펜스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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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턴 더 라인!
메가텐트
디저트 공장에서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대환장 코옵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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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4인 협동 요리 게임 - 제조 방법을 알려주는 간단한 이미지가 있으면 편할 것 같음 - 정신없는 맵과 기믹 속에서 팀과 협동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납품이 복잡해지지만 튜토리얼이 없어 다소 헤매기 쉬웠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오버쿡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요리게임. 친구,친척들이랑 하면 재미있... 어떻게 역할부담을 하느냐를 놓고 싸울수도 있음. 이 장르는 간단해보이지만 어렵다. 특히 맵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나눠져있거나 하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서 하면 못하는건 아닌데 재미는 없음.ㅠ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주)비주얼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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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물건을 던져 좀비를 처치해야 하나 예상 투척 지점을 알 수 없어 계산이 어려움 - 스테이지마다 제한된 물건 수로 신중함을 요구하나 명중 실패 시 자원 낭비가 크게 체감됨 - 스테이지 로딩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고 지루함이 가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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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emains of Gamblinger
담비꼬리 게임즈
트럼프 카드로 싸우는 전투, 잃어버린 유산을 되찾는 겜블링 전략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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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점과 아트워크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메뉴 화면에서 카드가 내려오는 효과가 재밌었습니다. 겜블이 주제이니만큼 그 효과 속도가 빠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느린것 같아요!) 카드 뒤집는걸 수동으로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주는것 같아요. 액티브형 아이템과 패시브형 아이템을 아이콘으로 구분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릭'이라는 가이드 글자말고 아이콘이나 그래픽이 흔들리면 좀더 가시성이 높아질것 같아요.
게이머
이가현
컨셉이 특이하다 근데 튜토리얼 눈에 너무 안들어옴. 트럼프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얼마나 알고 있으냐에 따라 게임이해도가 달라질듯. 포커룰을 다 외우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물론 족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카드룰을 6개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물론 일부만 선택해서 진행하지만)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조커카드가 무한히 나오는 버그 나오고 게임이 더이상 진행이 안됐다.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게이머
강동진
카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아르마딜로를 죽이고 다음 턴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 현상을 2번 겪어 더 이상의 진행을 포기하였습니다. 덱빌딩 게임+트럼프 컨셉은 매력이 있을 것 같지만, 튜토리얼 중 게임 진행이 안되어 실제 스테이지의 흐름을 체험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튜토리얼이 불친절하기보다는 다소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튜토리얼을 플레이하면서 느낀건 게임 템포가 조금 느려보인다는 것 빼고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체험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지우
트럼프 카드를 이용한 모든 룰을 캐릭터화시켜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크게임입니다. 서부극이 생각나는 아트와 배경음악, ui까지 꽤 낭만 있지만 처음 시작에서 카드를 받고, 뒤집어야만 메인 메뉴가 나타나는 점, 불편한 조작감과 튜토리얼 등, 유저의 편의성을 좀 더 개선해야 룰에 대한 이해와 플레이 타임이 짧아질 것 같습니다. UI의 가독성은 그닥 좋지 않아요. 글이 길어지면 칸을 늘리지 않고, 글자를 작게 만들어 읽기 힘든 요소들과 칸을 나와 읽히지 않는 등, 가독성을 더 개선시켜주세요. + 상대 턴에서 제 턴으로 넘어갔다고 UI는 뜨는데 10분을 기다려도 제 턴으로 안 넘어가져서 그냥 껐습니다. 버그도 픽스해주세요
게이머
강지수
UI도 좋고, 턴제 게임이라서 처음부터 재밌었습니다. 원래 카드 게임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재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운거는 보통의 포커나 훌라 블랙잭등 RULE이나 족보를 보고 하는 편이라 설명이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사실 오류가 있었는지, 클릭이 잘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끊겼습니다. ( J,Q,K,10 콤보 첨부합니다!)
게이머
김유라
트럼프 카드로 플레이하는 다키스트 던전 시스템 게임입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폰트 가독성이 떨어지고 데미지 계산 방식이나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미적 퀄리티와 메커니즘이 정제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음 - 규칙이 과도하게 많고 텍스트 가독성도 떨어져 진입 장벽이 큼 - 턴마다 해야 할 행동이 불명확하고 전투 템포도 느려 답답함
게이머
권병욱
트럼프 카드로 전투를 풀어가는 발상은 무척 신선하지만, 아직은 템포가 다소 느리고 설명이 부족해 초반 몰입이 어렵습니다. 자잘한 버그들과 UI 불편도 남아있지만, 기본 시스템만 다듬는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마우스 위치와 총구 과녁 표시의 위치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체력 UI가 의도된 위치에 있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블랙잭은 블래잭으로 표시됩니다. 혹시 이름을 그냥 직접 입력하고 계신지요? 캐릭터의 이름을 참조해 가져와 입력하는걸 적용시켜 보심이 나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캐릭터에 마우스 오버를 했을 때의 이름, 체력들은 정상적으로 클래스 참조 되어있는 것 같은데... 왜 따로 쓰셨는지 이해가 잘 가진 않습니다. 게임의 규칙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고자 함은 좋지만, 지금은 그 방식이 지나치게 강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문에 소프트락에 걸린 것 같기도 하구요.
게이머
최지훈
캐릭터 마다 카드게임 룰로 전투 능력을 쓰는 턴제 전략 게임. 게임은 프로토타입이라고도 불릴 수 없는 미완성작으로 딱 한 판만 플레이 가능하다. 매 턴마다 머리를 굴려가며 원하는 카드패가 나올 때 까지 두들겨맞고 봐야 하기 때문에 게임의 템포가 매우 느리다만 솔리테어, 도둑잡기 등 카드 패를 맞추기 쉬운 룰이나 꽤 효과가 좋은 아이템을 쓰면 수월히 플레이는 가능하다. 다만 어찌하나 템포가 매우 느린건 마찬가지라 사용자 피로도를 최대한 낮추는 쪽으로 빠르게 판을 끝내서 수월히 진행 가능하도록 밸런스 조정을 좀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재미를 동시에 잡으면서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을 만드는 것보다 플레이가 쉬워 엔딩까지 보기 수월한 게임을 만드는게 좀더 쉽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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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SPIONAGE
NTPUNK_STUDIO
《스파이의흔적》:2차대전서유럽적진스파이,배신과암살속단련된혁명전사로세계해방을위해싸운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이수용
스파이로서 이곳 저곳 조사하고 추적하는 것과, 독특한 아트워크와 함께 첫인상은 좋았으나 애매한 번역과 진행 불가능한 버그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게이머
인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인데, 번역의 문제와 꽤나 중요한 내용을 읽고 있는 중에 갑자기 자동진행이 되어버려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는 좀 익숙한 시스템 입니다만 내면속으로 들어가 내용을 정리하고 캐릭터의 선택을 정해야 하는 이런 내용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 사소한 번역이슈만 해결되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게이머
신종민
스토리 진행에 관해서는 상당히 재미있는데 가끔씩 나오는 이상한 부분이 뒤를 잡는것 같다. 예를들어 한글로 설정했는데 중국어가 나오거나, 애매한 번역 등이 조금 아쉬웠다. 스토리를 보여주기 위한 수첩같은곳에서도 결국 게임 스토리를 복기하기 위한 것인것 같은데, 게임에는 크게 영향을 주는것이 없어 굳이 있을 필요가 있을까하는 경우가 있다
게이머
정유경
스파이가 되어 정보를 수집하고, 공산국가 체제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퍼즐 어드벤처 추리 게임. 3D로 제작된 그래픽에 2D 카툰 렌더링으로 게임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컷씬도 비슷한 그림체를 유지해, 3D 게임플레이와 2D 연출 간의 시각적 일관성을 갖추려 한 노력이 엿보인다. 법으로 정해져 있다면, 사소한 물건, 예를 들어 ‘사과’를 소지하고 있던 것만으로도 처벌을 받는 게임 Beholder를 떠올리게 한다. 오직 국가의 '눈치'를 보며, 사랑조차도 정해진 대상과만 나눌 수 있는 비극적인 체제 속에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플레이어 캐릭터인 ‘아치’는 이 체제에 인간적으로 의문을 품는 사람인지, 아니면 혁명전사라 불릴 수 있을 정도로 임무에 충실한 스파이인지 전달이 안된다.. 겉보기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해진 루트를 따라야만 하는 닫힌 구조라는 점에서 다소 답답하게 느껴진다. 감춰야 하고 숨겨야 하는 플레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 크게 전달되지 않는 점, 현장을 탐색하는 레벨 디자인의 구체성이 부족한 점, 그리고 조악한 번역은 몰입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각적 완성도와 중간중간 등장하는 컷씬은 이 게임이 지닌 잠재력을 보여준다. 아직은 데모 단계이기에, 이러한 아쉬운 부분들은 충분히 개선될 여지가 있어 보인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 스토리, 딜레마는 명확히 드러난다. 그러나 그것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해줄 시스템과 연출은 아직 부족하다.
게이머
김창엽
- 분위기는 좋지만 미적 퀄리티가 낮고 곳곳에 엉성한 부분이 있음 - 움직임이나 상호작용 작동 등 조작감이 좋지 않아 갑갑하게 느껴짐 - 게임 목적이 불분명해 방향을 잃기 쉬우며 이 게임의 경험은 무엇인지 알기 어려움
게이머
김유라
스파이 지그프리드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게임입니다. 캐릭터 초상화라던가 대화창 UI라던가 주사위를 굴리는 시스템 부분에서 디스코 엘리시움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에서 번역이 개판이라 몰입이 전혀 안 되었습니다.
게이머
박형락
어두운 분위기에 비주어 노벨 형식을 림보와 어나더 월드와 플래시백 후속작을 모두 혼합한 느낌의 어드벤처 장르. 비슷한 유사한 게임들이 많지만, 중국 게임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옴. 중국게임의 특징은 서사에서 특이점이 있는데, 서사에 모든 인물은 입체적인 경우임. 그래서 내용의 민감성을 아슬아슬하게 줄타는 경향이 있음. 이 게임 역시 그런 인물의 입체성을 잘 드러나게 해줌.
게이머
신선
천천히 스토리를 즐기면서 하나씩 선택해가며 즐기기에는 좋은 게임 다만, 거의 비쥬얼 노벨에 가까운 수준의 스토리 진행이 몰입에 어려움을 줍니다.
게이머
최지훈
소설 1984를 모티브로한 내러티브 어드벤처. 사랑하는 행위조차 당에 의해 제한받는 기합찬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당에 쫓겨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주인공이 울며 겨자먹기로 스파이가 되는 스토리다. 이곳 저곳을 들쑤시고 여러 사람과 교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건 여느 게임과 마찬가지이지만, 고뇌의 전당? 이란 조금 디텍티브적인 요소에서 이전에 겪었던 사건 혹은 만났던 사람 등을 정리해 선택지를 만들어 앞으로 할 행동을 결정짓는 부분은 좀 신선했다. 배경이 맛도리인 만큼 서사가 좋긴 하지만 절망적인 연출 스타일과 정리가 되지 않은 UI/UX, 배려없는 사용자 경험, 심하면 게임 진행을 못 하는 버그 등으로 인해 플레이 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충분한 완성도를 기대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게이머
이찬희
전쟁과 감시 속에서는 개인이란 존재는 무시됩니다. 이 게임은 그걸 그려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번역 품질이 굉장히 떨어지고, 게임 플레이는 지나치게 수동적입니다. 플레이어를 서사적으로도, 시스템적으로도 정해진 틀 안에 두게 하는 것은 나쁜 생각은 아니나, 이 틀을 조금 넓힐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또한, 미니게임이 반드시 필요했는가에 대해선 의문이 남아있으며, 좀 더 깊이감 있는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테면, 존의 아들(손자였나요?)이 존을 고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한 좀 더 깊은 이야기나, 피셔라는 인물이 어떤 경위에서 감시 정부의 앞잡이가 된 건지와 같은 이야기들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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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보클린: 청소대작전
밥은 먹고 합시다
화끈한 전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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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청소 + 3D핵 엔 슬래쉬 게임. 플레이어는 청소 로봇 이오가 되어 인류가 멸망해버렸을지도 모르는 세계에서 방을 청소하면서 적들을 무찔러야함. 하데스와 비슷하나 한판한판이 길고, 난이도가 좀 더 어려움. 방이 더러워질수록 이오가 약해지기에 끊임없이 공격+청소해야 한다. 개성은 있으나 밸런스조절이 필요함. 가격괜찮으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메인캐릭터나 아트워크가 너무 예뻐서 흥미로웠습니다. 청소와 전투 소재의 결합이 재밌었고 전체적인 3D구현이 좋은것 같아요. 다만 처음 애니메이션의 글씨가 조금 커지면 가독성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중간보스나 몬스터 피격시 보상이 없어서 아쉬워요. 오염도 0%(플레이어가 꺠끗이 청소 완료)로 맵 이동시 추가 보상을 주면 '청소'라는 스토리 요소와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일부 벽이나 오브젝트 들이 시야를 가려서 아쉬운것 같습니다. 투명해져도 시야를 가리는 느낌입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응원해요!
게이머
전우빈
청소 로봇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오염지수가 높아지면 몬스터가 강력해지는 등 전투와 더불어 청소 또한 해야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타격감 및 타격음, 피격음 등 사운드 부분이 아쉽습니다. 청소라는 컨셉에 맞게 대걸레를 휘두르는 모션에 물소리가 추가되는 등 사운드가 더욱 풍부해지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청소는 길고 지루하다. 어.. 그렇다고 해서 몬스터가 너무 단단할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좀만 약하게...
게이머
박성우
슝펑쾅슝펑쾅 액션 게임. 이제부터 어떤 컨셉으로 갈 지 명확한 차별점을 만들어야 한다.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것이 느껴지는 완성도.
게이머
이지우
귀여운 아트와 괜찮은 조작감, 청소하며 몬스터를 처리해야하는 게임은 처음이라 참신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처음 세계관 설명 때 일일이 클릭하지 않으면 넘어가지 않는데 그걸 표현하는 UI가 하나도 없었고 게임 내에선 청소는 특수공격과 대쉬에만 있어 오염도 조절이 어려웠습니다! 또한 다음으로 넘어가는 문의 가시성이 조금 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송현규
무난한 조작감 적들의 공격이 바닥을 오염시키는 만큼 주인공의 Q E 및 기본 공격에도 기본 청소 효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청소와 액션이 합쳐진 게임입니다. 적들은 오염된 탄환을 쏘고 그게 땅에 닿으면 오염도가 오릅니다. 그리고 오염도가 높아질수록 적들은 강해지는 시스템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오염도는 걸레를 내리찍다보면 청소를 할 수 있고요 하지만 그 범위가 작다보니 청소한다는 느낌이 잘 와닿지가 않았습니다. 나중에 걸레 업그레이드 같은 게 생기면 청소 범위 늘리는 그런 게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대신 플레이어 캐릭터 디자인만큼은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신윤우
세기말 미소녀와 함께라도 대걸레질은 힘들었습니다 컨셉에 맞춰 귀찮은 노동이 아닌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권민규
오물을 청소하며 오물의 원인을 제거하는 게임입니다. 더러운것을 청소한다. 더러움을 제공하는 원인을 제거한다! 청소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몬스터가 맵을 더럽게 하는것을 청소하며, 몬스터도 제거해야 하지만 몬스터가 오염도를 너무 쉽게 쌓아가고, 또한 체력도 많아 한번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 피로도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대쉬와 특수공격Q의 이동을 동시에 하지만 경직이라던가 이런게 전혀 없어서 단순 연속 터치만 하게 되어 전혀 전략성 없는 게임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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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레코드
카르마 소프트웨어
로블록스에서 즐기는 긴박한 Type-11 시설 폭발물 해체 전술 FP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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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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