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2023 AWARDS
BIC2023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 2023 수상작
ㅓ

개발자픽

2023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MOBILE
Cryptid Time
Cryptid Team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박하빈
제목만 보고 공포요소도 있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어린이 동화 세상 속에서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포인트 앤 클릭 장르의 게임. 보통은 머시나리움처럼 흉악한 퍼즐 난이도로 무장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퍼즐을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진행에 큰 문제는 없었다. 단순히 클릭만 있는게 아니라 드래그를 하여 적절한 위치로 옮겨서 작동해야 하는 등 포인트 앤 클릭의 기본기가 잘 다져져 있다. 다만 텍스트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보다는 아트로 보여주는 것에서 의도를 전달하려는 것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10~20분 정도의 분량을 가진 게임이며, 한국어는 아쉽게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퍼즐을 섞은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배경음과 상호작용음도 기분좋게 다가왔고 짧지만 게임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잔잔한 감성을 느끼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
빅커넥터즈
최지훈
인터렉티브 비주얼 에세이. 에세이 읽는거 좋아하면 해보자.
빅커넥터즈
한안
- 한 권의 그림책같은 스토리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책을 넘기는 것 같은 연출과 독특하고 환상적인 세계관에 아트가 잘 어울립니다. - 2D 퍼즐 게임으로 간단한 터치 조작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상호작용 요소가 들어 있어 이것저것 눌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게임 내에 대사가 많지 않은데, 주로 시적인 대사로 이뤄져 있어 임팩트가 큽니다. - 사운드가 풍성합니다. 다양한 효과음과 여러 느낌의 BGM이 어우러져 판타지적인 느낌을 줍니다. - 한글은 지원하지 않고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데모 버전이 15분 정도로 매우 짧은데도 재밌게 했습니다. 정식 출시 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이창민
간단한 퍼즐로 게임의 흐름을 잘이어나가도록 유도하였고, 상호작용 형태를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량이 짧은게 아쉬웠습니다. 정식출시되면 더 많은 분량의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단한 퍼즐을 곁들인 짧은 스토리. 떠나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 자들을 위한 이야기. 잔잔한 시처럼 느껴집니다. 네가 항상 빛내길.
게이머
장우익
It's a cute little game and very simple. I would have liked to play more of it, but sadly it's very short and I finished it in under 10 minutes.
빅커넥터즈
김민경
한 편의 동화를 본 듯한 스토리텔링에 약간의 뭉클함까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퍼즐게임으로서의 요소가 챕터마다 조금씩 숨어 있는데 눌러도 보고 옮겨도 보면서 해결을 하면 애니메이션이 진행되면서 주인공도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방식이네요. 꿈 속 세상을 옮겨둔 것 같은 비현실적인 공간과 몽환적인 음악이 몰입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기대치 않았던 부분임에도 작품이 전해준 이야기에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Errors occured when I chose Spanish on language setting. It said "No translation found for 'ui.settings.____' in text table' on every single texts in setting menu. Please check.
게이머
김선우
짧지만 몽환적인 퍼즐 게임이었다. 다만 퍼즐이 매인이라고 하기엔 난이도가 낮아, 몽환적인 스토리를 연출하는 도구로써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런 장르의 게임을 선호하지 않기에 아쉬울 따름이다.
game-img
game-img
  • MOBILE
해파리 소녀 (그냥) 키우기
에버스톤
손쉬운 성장, 간단한 조작 방치형 RPG! 펫 장비, 스킬 등 다양한 컨텐츠로 성장시켜요!
자세히보기
game-img
game-img
  • PC
  • MOBILE
  • CONSOLE
Pa!nt
BIB
공책 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색깔을 활용한 색다른 진짜 퍼즐 게임
자세히보기
게이머
여지안
문어를 닮은 캐릭터가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감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더 깜찍해진 것 같아요. 노트라는 설정을 더 살린 아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맵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만든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게이머
박종태
귀여운 캐릭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빨리 해야하는 퍼즐 라이트하게 즐기며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작년보다 그래픽이 더 발전되어서 돌아왔군요. 퍼즐도 직관적으로 바뀐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곧 정식출시 될 것이라고 알려주는 것 같군요. 재미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겉보기에는 단순하지만 굉장히 세세히 디자인 되어있는 퍼즐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마다 다양한 기믹들이 준비되어있고, 매 기믹의 기능이 뚜렷하게 달라 스테이지를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컴퓨터와 콘솔로 플레이하기에는 UI의 인터페이스가 과하게 크다 라는 느낌을 받았고, 기믹 중 6스테이지의 비눗방울은, 일부러 맞아야하는 퍼즐 역시 존재하지만, 빠르게 날아오는 비눗방울을 맞으면 계획을 완벽히 세웠다고 하더라도 재시도를 해야했습니다. 불쾌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요. 또한, 이전 스테이지의 기믹들 중 쓰기에 좋은 구름 같은 기믹만 재사용되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굉장히 직관적이고, 생각을 하지 않고 플레이 한다면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게임 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기믹이나, 사용 방법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고, 앞으로 어떤 기믹이 추가될 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동명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 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막히는 부분이 와서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자유로운 게임 튜토리얼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줍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색을 얻어 퍼즐을 풀어나가는 형식입니다. 처음에는 낮은 난도지만 갈수록 머리를 굴려야 하는 난이도!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는 덤 유저들이 만든 맵도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덕분에 재밌어 보이는 퍼즐도 풀어봤네요!
게이머
서민구
"재미있는 캐주얼 퍼즐" * 직관적이고 단순한 게임 - 다채로운 색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색'을 이용하여 장애물을 해쳐나가는 게임 - '같은 색끼리 통과가 가능하다'는 간단한 룰 하나로 다양한 퍼즐을 구현 * 가볍지만 자유로운 레벨 디자인 - 스테이지 형식이며, 클리어 타임으로 등급을 매기는 시스템 - 엄청 쉬운 퍼즐부터, 매우 어려운 퍼즐까지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되어 있음 - 맵 에디터 기능이 있으며, 유저가 직접 만든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음
게이머
김경원
모바일로 하면 딱일거같은 퍼즐 게임 색깔별로 통과 가능, 불가능이 나눠지는데 초반에는 너무 쉬워서 유아용인가 생각하다가 점점 어려워져서 머리를 좀 써야합니다.
빅커넥터즈
우채은
간단한 플레이 방법과 색의 혼합 요소 없이 단색으로만 진행되는 퍼즐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 같아서 금방금방 빠르게 튜토리얼부터 깬 것 같아요 모든 연령층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고 캐릭터가 귀여워서 더 정이 가는 것 같아요!
game-img
game-img
  • PC
러울
게임명가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최지훈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주인공들이 입에 걸레를 물었으나 더럽지는 않다. 조작법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시스템은 그렇지 못하다. 공격, 스킬은 그렇다 쳐도 더블 점프에 딜레이가 있고 대시가 짧으니 답답하다. 아트워크와 배경, 액션 연출에 엄청난 공을 들였지만 최적화를 신경쓰지 않아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하지만 파트너를 타고 추가 도약을 한다는 등의 플랫포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재밌게 즐길 정도로 레벨디자인이 투박하게라도 잘 되어있다. 그러나 세이브 포인트의 부재 혹은 부족한 체력을 보충할 여지가 없어 재밌는 부분만 믿고 가려고 해도 이어가기 힘들다. 여러번 삐끗하다 다음의 기약 없이 게임을 종료하기 때문.
게이머
겜토
처음 도입부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프레임이 끊기고 화면이 조금 늦게 움직이는 것 때문에 약간 어지럽습니다...ㅠ 아쉬웠던건 공중 공격이 이상하게 방향키를 입력하면서 공격을 안합니다ㅠ 그리고 몬스터가 깃털처럼 가벼워서 천천히 내려가는거 수정 부탁드립니당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현빈
동양풍 요괴설화가 잘 녹아들어간 아트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프레임이 버벅대는 문제가 있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또한 대사에 비속어 부분이 들어갔으나 뭔가 자연스러움이 아니라 억지로 들어간 투박한 대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레이 15세 이용가임은 알고있으나 뭔가 어색한 분위기가 들었습니다. 사운드가 없어서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ㅠ
빅커넥터즈
이찬희
아트가 굉장히 독특합니다. 캐릭터와 두억시니의 점프 액션이 일관성있지 않은 문제가 있고, 세이브 포인트가 없다시피 하지만 그럭저럭 즐길만한 게임이었습니다. 사운드가 없다는 점이 대단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승준
너구리 요괴와 두억시니의 케미 액션 게임. 내용 자체도 신선하고 보스 또한 우리가 잘 아는 요괴를 모티브로 만들어져 있어 흥미로웠다. 게임은 너구리 요괴가 조작 캐릭터고 두억시니는 따라다니는 보조 역할을 한다. 이 두억시니를 통해 3단 점프를 하거나 장산범의 흔적을 발판 삼아 뛰어 오를 수 있다. 또한 적의 후방에서 타격하면 표식이 붙는데 A를 눌러 이 표식을 터트림과 동시에 게이지를 채우고 피해를 입힌다. 게이지를 다 채우면 스킬을 사용 할 수가 있어 두억시니의 역할이 중요한 편이다. 보스전에서도 이 부분을 활용하면 쉽게 깰 수 있다. HP를 회복하는 수단은 존재하지 않지만 적들의 공격력이나 패턴 자체는 위협적이지 않아 난이도도 적당하다. 조작감이 조금 구리긴 하지만 점프맵은 건너뛸 수 있기에 문제 되진 않았다. 어째선지 음악은 스킬음 하나 밖에 들리지 않았던 것 말고는 단점이라 말할 게 없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한 게임이었고 더욱더 추가되면 좋겠다!
게이머
사정훈
그래픽도 예쁘고 캐릭터의 컨셉이 확실해서 좋은데... 조작법이 불편하고 전체적으로 버벅 거리는게 심합니다. 폴리곤이 좀 많은것 같아서 그런거 같은데 약간 아쉽고, 몬스터들이 버그가 많은 편이고 점프가 잘 안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게임자체의 BGM이 하나도 없어서 횡한 느낌이 너무 아쉽습니다. 뼈대는 정말 탄탄한 게임 같은데... 좀만 더 수정해보시면 분명 좋은 결과물이 나올것이라 생각됩니다.
빅커넥터즈
우채은
조작키가 조금 불편한 점이 아쉬워요 대쉬점프가 안 되는 것 같아서 제 문제인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조금만 더 수정하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 같은 배경의 게임을 좋아해 플레이하는 데에는 재밌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캐릭터도 꽤 귀여워서 눈도 재밌었어요
게이머
신수현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특성 사운드 제외하고 사운드가 안들림 그리고 조작키 설정이 있으면 좋겠음 쉬프트 - 대쉬 / X - 점프 / C - 공격 << - 누르기 힘듬 적응 안됨 가끔 가다가 두억시니가 잘 안따라옴 밞아야 하는 구간에서 살짝 버벅거려서 밞을수가 없음 가끔가다 동시입력이 잘 안됨 그외에는 딱히 불편함은 느낄수없었음 귀여운 그래픽에 한국적인 배경설정으로 꽤 흥미로움 비슷한 게임으로는 할로우 나이트 정도를 꼽을수있을것같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아트 퀄리티가 뛰어나며, 약간의 프레임 드랍을 제외하면 조작감도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전반적인 스테이지의 레벨디자인도 그렇게까지 어렵지도 않고 좋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나오는 주인공 캐릭터와 서포트인 '두억시니' 사이의 비속어 남발이라던지 인트로에 짧은 그림 컷신이라도 두 캐릭터 사이의 빌드업이 있는게 플레이어를 납득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플레이 도중 '응집체'라고 하는 서포트 두억시니가 특정 위치에서 발판이 되는 기능이 있는데 인게임 설명에서는 그냥 '근처에 가면' 되는 것 처럼 설명을 하는데 실제로는 공중에서 두억시니를 밟고 나서야 근처 응집체에 두억시니가 이동하기에 이런 저런걸 고려하면 플레이어에 대한 친절함이 조금 부족한게 좀 아쉬웠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전반적인 비주얼은 매력적이다. 그러나 사운드가 없고, 첫 맵에서 프레임이 뚝뚝 끊긴다. 캐릭터는 불필요하게 흐느적거리고 유연해서 생각한대로 조작하기 어렵다. 여러모로 전투에 대한 조율은 상당히 부족한 편. 기본 조작 체계도 불편하다고 느껴진다. 공격과 점프의 키 할당 기준이 게임마다 다르고, 여기에 적응된 사람들을 위해서 키맵핑 기능이 제공되었으면 좋겠다. 튜토리얼의 대부분을 대사로 커버하고 있는데, 중요한 멘트 같은 경우에는 강조 표시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냥 넘어가는 경우 조작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넘어가버리기 때문. 대화말고도 다른 방식으로 키 튜토리얼이 표시 되어야 한다. 주인공과 두억시니의 사이가 튼실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허울없이 비속어로 대화하는 것이야 이해가 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제 3자의 입장에선 다짜고자 비속어가 튀어나오는 셈이니 이 점 때문에 이야기를 읽는데 불쾌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죽었을 때 세이브 포인트도 상당히 먼 것이 게임을 지루하게 만들었다.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해태: 가디언즈
지팡이게임즈
단순한 조작의 핵앤슬레시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형중
조선을 배경으로 한다는 컨셉은 마음에 든다. 언젠가 이런 배경의 좋은 게임이 나오기를 바래왔다. 처치한 보스의 능력을 얻게 된다는 것도 아주 좋은 개성으로 보인다. 조작감은 나쁘지 않으나 대쉬 직후 공격이 안 돼서 약간 불편하다.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직 보완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BGM 자체는 좋은데 게임의 분위기와는 붕 떠있는 것 같고, 그 이전에 게임의 분위기 자체가 진지한 듯 가벼운 듯 좀 애매하다. 특이한 폰트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에 별로 도움이 안되고 가독성만 떨어뜨리는것 같다. 대화문을 넘기다가 선택지도 자동으로 선택되는 문제가 있다. 체크포인트 효과음이나 특정 부분에서 너무 큰 개 짖는 소리가 거슬렸다. 사운드 옵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메인타이틀로 돌아가는 메뉴가 없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소울라이크류 게임. 아직은 비주얼적인 면모에서 많은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난이도는 적절한 편이다. 각 적들의 특징과 공략 방법이 명확하고, 게임의 목표에 대해 친절하게 잘 알려준다. 하지만 탑뷰 시점이라서 유닛들의 행동이 잘 보이지 않아 적의 패턴을 보고 대응하긴 꽤 불편한 편이다. 게임의 동선 또한 단조로워 일직선적인 진행이 반복된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해시태그에 순한맛소울이라는 말이 있어서 어떤 느낌일까? 기대했는데 소울류 게임은 전혀 아닙니다. 뭐 제가 뭐라고 너는 소울이야 너는 아니야 이렇게 말하는 것도 웃깁니다만, 굴러서 피하고 평타 위주로 싸운다고 해서 너는 소울이야! 이렇게 말하면 많은 액션 게임이 소울 게임이 되겠죠. 더 길게 쓸 수 있긴 하지만 이 게임과는 연관없으니 여기까지 하고, 사운드가 없거나 엉성하기도 했고 NPC와의 대화가 두 번째 대화에서도 똑같이 나오는 것도 크게 좋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첫 번째 대화를 간략하게 간추린 대사를 말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해태의 공격이 강력하고 이는 스토리와 정확히 일치하긴 하지만, 실 플레이에서는 이게 너무 강력해서 게임성을 저하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현재 어떤 무기를 착용하고 있는지, 해태의 능력이 무엇인지 다시금 볼 수 있는 메뉴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적이 아닌 NPC의 이동 모션이 너무 총총총 움직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몬스터도 지나치게 많이 아레나 형식의 배치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만, 초반 프롤로그에 짙은 안개와 주황빛 효과는 게임에 기대감을 주기 충분했습니다. 이후에도 이런 퀄리티가 보이질 않아 상당히 아쉽긴 합니다.
게이머
구승본
일단 게임 때깔이 너무 아쉽다. 그래픽이라던지 사운드라던지 전체적으로 아쉽다. 특히 bgm은 게임 분위기와 너무 안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게임은 나름의 재미는 가지고 있지만 그게 때깔을가려줄 정도는 아니다. 게임 난이도 자체도 두 번째 스킬을 배우고 나서부터는 매우 쉬워지는데 어떻게 디자인할지 궁금하다. 발전이 좀 더 필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동윤
장점 1_"조선 시대" + "좀비"의 요소를 섞은 뒤, 주인공을 그것을 이겨내가는 어드벤쳐 게임으로 어려운 세상(어려운 난이도)에서 생존해나간다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점 1_처음에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가 어려워서 당황스러웠던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을 빼면 현재로써는 딱히 문제가 없었던 것은 없어보이네요 주관적 의견 역사 관련 게임을 좋아해서인지 재밌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추후 게임이 업데이트가 되거나 출시가 된다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혼돈의 조선 핵 앤 슬래시. 귀엽고 멍청해보이는 파트너 해태를 데리고 환난이 일어난 조선 천지의 진위를 파악하고 적들을 섬멸하는 게임이다. 꽤 심각한 환난인지 좀비, 갓을 쓴 렙틸리언, 천하대장군 장승, 겁나게 빡이 돌아서 금도끼와 은도끼를 양손으로 든 산신령 등이 적으로 등장한다. 골 때리는 다이얼로그도 있는 편. B급 감성이 제대로 묻었지만 그래도 재밌다. 의도한 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웃긴 부분도 꽤 있었다.
게이머
신수현
흥미로운 소재와 간단한 조작감으로 생각한것 보다 더 재밌게 플레이 하였음 산신령을 잡고 아무런 말없이 다시 충과 효과 있는 곳으로 돌아와 버그인줄 알고 한번 더 등산하였음 그리고 벼락을 찍고 사용할때 마다 효가 말을 거는 버그가 있음. 달리는 것 보다 구르는게 빠른 느낌 그리고 평타가 의미없을 정도로 해태 능력이 쌤 평타의 쓸만한 메리트가 없음 그냥 피하면서 해태 능력 조금씩 써주고 보스전에서는 기본스킬로 방어막을 깍고 두번째 스킬로 데미지를 넣기만해도 끝남 해태의 스킬을 너프하거나 평타를 사용할만한 메리트가 필요해보임.
game-img
game-img
  • MOBILE
크리타델 M
레트로퓨쳐
화려하고 스피디한 도트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민경
전년도 BIC에서 PC판으로 만났던 크리타델을 고스란히 옮겨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작품입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화면상에 터치패드가 곧바로 표시되는데 게임의 튜토리얼 과정에서 설명하는 키설정과 실제 로 조작하여야 하는 키의 위치가 달라 파악에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상호작용 이후 해당 화면에서 빠져나오는 키가 말을 잘 안듣네요.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신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컴퓨터 안드로이드 앱 플레이어로 플레이할 수 밖에 없긴 했습니다. 게임 퀄리티는 마음에 들지만, 키 배치가 컴퓨터 게임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있어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승준
스팀에서 공개됬었던 크리타델을 모바일로 이식시킨 게임. 아직 키 배치나 UI 편의성 등 은 손 봐야겠지만 렉 없이 잘 돌아가서 이식 수술은 성공적인 것 같아요!
game-img
game-img
  • PC
사그레스
우즈
15세기의 항해사가 되어 세계를 탐험하자!
자세히보기
게이머
박선우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마데이라 가는 부분에서 항상 끊기던데 데모버전이라 그 이상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따로 스토리는 여기서 끝난다는 말이라도 해주셨음 하네요. 그 외에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도시나 따로 문명의 위치를 몰라서 세계지도랑 나무위키끼고 너무 열심히 플레이했네요
게이머
여지안
플레이하기 전 익혀야 할 것이 많았지만 한 번 익히면 재미있게 몰입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플레이해 본 적 없어서 이런 종류의 게임은 처음 접해보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흥미롭고 그래픽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조금 있는 게임이지만, 적응하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제작자 팀이 대항해시대를 즐겨하셨던만큼 게임에 적절히 녹아있습니다. 해당 언어를 알지 못하면, 텍스트가 특수문자로만 보여 대화를 할 수 없다거나, 유적등을 발견하여 이를 보고하여 돈을 벌고, 작위를 얻는 등 대항해시대의 시스템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서승환
대항해시대에 대한 추억이 남아있다면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게임 바다를 탐험하고 육지를 수색하고 동료를 모으고 돈을 벌고, 번 돈으로 커다란 배를 사서 더 많은 이득을! 더 많은 탐험을! 성장해 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작년에 했던 버전에 비해 추가된 점이나 개선된 점이 바로바로 보입니다. 특히 육지탐험중 게임오버가 되면 저장한 시점에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기 때문에 그간의 진행상황을 잃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강박적이라 할 정도로 뭔가 행동을 하나 하면 항상 저장을 습관적으로 해야 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버전은 육지탐험 중 리타이어 되면 소정의 대가를 지불하고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도움을 받아 도시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런 훌륭한 개선점이 눈에 바로 들어오며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불편한점이 개선됐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해 봅니다.
빅커넥터즈
박하빈
처음엔 읽어야 하는게 많고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이해가 잘 안되서 어려웠지만 이해하고 난 후부터 본격적으로 하다보니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도트도 너무 섬세하고 BGM도 시츄에이션마다 잘 어울렸고 내가 직접 배를 움직이고 판단하며 진행하는 것이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중간에 대화가 깨져서 나오길래 버그인 줄 알았는데 언어를 알고 나니 제대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점이 괜히 소름이 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bic 작품 중에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작품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승희
도토 그래픽이 깔끔해서 플레이하기에 좋았다. 또한 다양한 길을 찾아 여행하는 것이 지루하지 않고 몰입해서 플레이 할 수 있었다. BGM도 잘 어울러져있고 중간중간 미니게임도 재밌게 플레이 했다. 탐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빠져들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깔끔한 UI와 언어가 달라서 진짜 해외에서 무역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요소가 있어서 인상 깊게 본 게임이었는데 정식출시가 되었군요. 정말 잘만든 게임이고, 앞으로도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과거에 살아본 적은 없지만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던 게임.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해본 적도 없지만 대항해시대 시리즈가 왜 명작이었는지 알 수 있게 해준 잘 만든 게임입니다. 항해와 발견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항해를 하며 여러 도시를 발견하고 어떤 언어를 쓰는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면 정보를 얻어간다던지, 또 못알아들으면 기억을 더듬어가며 숙박 버튼을 찾아 누른다던지와 같은 다른 언어에 적응해나가는 재미가 있었고, 또 너무 잦은 항해로 지루하지 않게 여러전투나, 모험물 발견 미니게임도 재밌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하연
재밌습니다. 언어 능력이 부족하면 정말 말이 안 통해서 참신했어요. 길찾기는 조금 어렵네요. 화살표 방향에 대륙이 있어서, 위로 돌아가려 했는데 점점 멀어지는 기분... 미니 게임들은 운빨 요소만 있는 건가요?
빅커넥터즈
오가현
처음 해보는 방식의 신선한 게임이었습니다. 각국을 항해하며 탐험을 하는 것도 흥미로웠고 아무래도 유물이나 신화를 수집하는 게임이다보니 하나하나 모으다보면 몰입도도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퀘스트를 진행하는 도중 위치 표시가 중복되어 결국 길을 잃어 끝까지 플레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위치를 두 개 이상 표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 플레이 방식 자체가 단조롭다 보니 금방 질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여러 컨텐츠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game-img
game-img
  • PC
  • MOBILE
  • CONSOLE
샴블즈
익스릭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한안
- 텍스트 RPG와 덱빌딩 카드 전투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데모라서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아, 카드 전투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으나 추후에는 긴장감 있는 카드 전투가 기대됩니다. - 인류가 멸망하고 소수의 인원들만 지하 벙커에서 살아가다 지상으로 나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입니다. 무사히 지상으로 나올 수 있을지,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 스토리입니다. -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선택지와 다음 탐사 지역 선택이 중요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게 되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 덱을 늘려가고 스탯을 찍으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얼른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게이머
강성진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스토리와 rpg를 좀 끼얹은 듯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아이템이나 레벨 등의 요소가 존재해서 덱빌딩 만을 생각하고 플레이에 임하면 조금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적당한 스토리가 버무려져 그 이상 게임을 플레이할 동기를 마련해 줍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군요!
게이머
김창수
높은 해상도의 깔끔한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작년보다 더 깔끔한 그래픽과 직관적인 UI가 맘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발전되는 방향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덱 빌딩 자체는 여타 게임과 크게 다른점이 없긴 하지만, 깊은 서사의 추가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또 전투나 여타 이벤트를 통한 재화로 캐릭터에게 영구적인 버프를 줄 수 있는 장비도 성장해나가는 재미가 좋았고, 이벤트의 선택지에 따라 이후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과 게임 밖에서의 영구 성장, 캐릭터 해금 등 반복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동기도 마련되어있었습니다. 데모의 끝인 개발자와의 전투에서 "벌써 데모를 끝내? 이건 용납할 수 없다. 반드시 죽인다."와 같은 기분이 들게 했던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GIGDC에서부터 관심 있게 본 기획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카드를 이용한 전투 시스템 그리고 독창적인 세계관이 합해져서 매력적인 게임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자잘한 사운드나 시스템 측면을 집중해서 봤는데 탄탄하게 잡혀있어서 게임의 완성도가 더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던 몇 없는 게임 중 하나라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오가현
개인적으로 게임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스토리가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데모 버전이 끝난 뒤의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ㅎㅎ 일러스트도 준수해서 더욱 스토리에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정말 징그러운 것도 잘 그려주셨고요....ㅠ 아쉬웠던 점은 스킬?을 찍을 때 어떤 스킬을 찍을 수 있는지 제대로 알 수 없어 결국 하나도 못 건드리고 데모버전이 끝나버렸습니다... 이런 가시성 패치를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Chef Chen
buho game
진셰프, 요리 실력 대결이 시작됩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찬희
오버쿡드가 2D 사이드뷰 플랫포밍 게임이 된다면. 게임 외적으로 스테이지 선택 창이 잘려있다던지, 처음보는 요리가 나오는 스테이지에서의 설명이 기본 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문으로 나오는 문제, 기본 해상도가 1920 1080보다 낮게 시작되는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긴했지만 게임 내적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친구들과 하면 꽤 재밌을 수 있는 카우치 게임입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혼자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서재신
오버쿡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조리법이 처음에 딱 보는 걸로는 알아보기가 좀 애매했지만 조금 하다보니 알겠네요. 같이 할 친구들이 있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봄이었다
팀 봄이어디있나
커플들을 증오하는 솔로가 커플들을 피해 목적지로 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형중
메인 타이틀 보고 B급인 척 하는 A급, 유머와 참신성을 겸비한 인디 감성 게임인가 하고 기대했는데. 이건 뭐.. BIC 자체에 약간 실망을 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너무 다 받아주는 것 아닌가. 순한맛 스마일모 느낌을 내보려고 해본 것일지도 모르겠다.
게이머
전우석
스토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은 아니지만 게임의 주제는 명확하기에 여기에 살을 붙인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승환
특별할 것도 없는 15년전 주전자 닷컴에 올라올법한 플래시게임 느낌 사운드와 조작법이 추가되면 좋겠다. 공격횟수는 두번인데 사운드는 한번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동은 방향키 혹은 ad, 점프는 스페이스. 기본적인 조작법도 없는게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이 게임만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기 힘들었고, 다른 플랫포머 게임에도 있는 보편적인 특징 또한 이 게임에 제대로 적용됐다고 보긴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그냥 단순히 장애물, 적을 피해 목적지에 도달하는 마리오식 게임입니다. 적이 너무 뭉개져 있어 딱히 커플처럼 보이지도 않고, 커플을 증오하는 솔로의 느낌도 나지 않아서 재미도, 감동도 없습니다. 차라리 다 썰어죽이는 액션 게임이였으면 어땠을까요.
닫기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