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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3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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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3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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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피그로맨스
외계인납치작전
소시지가 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수퇘지의 모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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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여지안
귀여운 그래픽과 달리 약간 잔인한 요소가 있습니다. 단순한 추격게임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 구간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빅커넥터즈
이창민
잔인한 요소가 있지만 그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보였고, 퍼즐 레벨디자인도 이전에 해봤지만 많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준것 같습니다.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하고 싶어서 초반 구간만 했고, 정식 출시가 되었다면 엔딩을 보려고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자칫 귀여워보일 수 있지만 몇 분만 플레이하면 꿈과 희망이 없는 게임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굉장히 간략하게 표현되긴 하지만 도끼를 들고 달려오는 인간과 잡히면 여러 토막이 나는 돼지의 표현, 주인공 돼지가 무언가를 먹으면 그래픽으로 비교적 현실적인 그림체로 표현되는 위장, 죽지 않기 위해 도망쳐야한다는 무거운 스토리까지, 전체 이용가가 찍혀있는 것이 굉장히 의아합니다. 센서를 피하기 위해 다른 돼지를 넘겨야하는 기믹과 구멍이 뚫린 파이프 등 다양한 기믹이 제시되어있습니다. 다만, 리프트카를 타며 불이 나오는 파이프를 가로지르며 인간을 피하는 추격전은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하기 힘들었습니다. 화면 크기의 제한으로 다음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길 중 하나를 고르고, 막혔다면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죽어야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였다 라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돼지 몸에 부위별로 점선이 있고 죽으면 그대로 잘리는게 꽤 웃기네요 부분에 따라서는 추격당할때 스릴도 느낄 수 있고 힌트 없이 알아서 풀어야 하는 퍼즐 구간까지 게임의 스토리도 궁금해지네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논버발 2D 카툰풍 플랫포머 게임. 도축당하고 싶지 않은 돼지의 발칙한 모험을 대사 하나 없이 효과음과 연출로만 만들어낸 부분이 인상깊다. 저는 소세지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치만 매우 맛있죠.
게이머
박종태
대사가 없지만 스토리에 몰입되어 버리는 게임... 인간의 잔혹함을 느낄 수 있다...오지말라고...
빅커넥터즈
김현
대사 없이 오로지 이미지로만 모든 걸 표현해주는 점이 개성 있습니다. 돼지를 주인공으로, 도축 당하는 걸 피하기 위해 도망가는 설정인데 시각적인 분위기도 좋고 테마나 퍼즐 요소도 잘 잡혀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게이머
박천효
플레이엑스포에서 체험해 본 게임을 BIC 에서도 보니까 반갑네요ㅎㅎ 거기서도 끌리는 그래픽에 만화같은 그림체에 잔혹한 표현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꽤 오래 플레이한 게임이었습니다. 퍼즐 요소도 재밌지만 무엇보다 스토리를 보는 잔혹동화, 테일즈 시리즈로 여러 스토리가 나오면 재밌을 거 같아요ㅎㅎ.
빅커넥터즈
오유택
소시지 공장에서 살던 돼지가 탈출하던 와중 도축 당한 자신의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 공장에서 여러 방면으로 탐험하는 내용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음향과는 다르게 잔혹동화라는 이름에 걸맞은 연출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글 없이 그림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퍼즐 속임수와 난이도는 간단하여 가볍고 짧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서민구
"밝고 캐주얼한 잔혹동화" * 캐주얼 - 단순한 조작법, 직관적인 퍼즐 등 누구나 할 수 있는 게임 - 게임 전반적으로 가볍고 적당한 느낌 - 플레이어의 시선을 유도하고, 정보를 전달해 주는 각종 디자인과 연출 등, 소소하지만 중요한 부분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 높은 완성도를 보여줌 * 단순하고 재미있는 기믹들 - 각종 퍼즐과 함정들을 재미있게 잘 표현함 * 밝고 귀여운 아트와 사운드, 그렇지 않은 스토리 - 귀여운 아트와 밝은 사운드로 천방지축 대모험 같은 느낌이지만, 내용과 표현이 나름 잔혹하다 느껴짐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체 이용가 게임이지만 진짜 어린 친구들한테 보여주긴 어려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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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박스 투 더 박스
데린
세상에 믿을 건 자기 자신밖에 없다고 했었던가요? 이전의 자신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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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다음을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동명
스테이지 마다 다양한 클리어 방법들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심플한 도트만으로 매력있게 표현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승희
새로운 방식의 퍼즐이라 머리를 꽤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상자 갯수가 늘어날수록 머리가 복잡해지지만 전체적인 난이도도 적당하고 귀여운 상자들 캐릭터 덕분에 계속 눈길이 간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설계를 잘해야하는 레벨디자인이 돋보였으며 정식출시가 되었을 때 엔딩까지 봤습니다. 퍼즐 플랫포머를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박스의 행동을 기록시키고 그 박스들과 함께 협동하며 플레이하는 1인 협동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시간차 협동이라는 깔끔한 게임성을 잘 살린 퍼즐 게임이였습니다.
게이머
여지안
과거의 나와 협동하는 게임입니다. 2인 게임은 몇 번 해보았지만, 과거의 나와 협동하는 게임은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2배속이 있는 것도 답답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맵도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김화준
몇초 전의 나와 몇초 후의 내가 쌓이고 쌓여서 퍼즐을 풀어가는 독특한 방식의 퍼즐게임.
게이머
서승환
퍼즐게임에 적성이 없는 이상 상자가 많아질 수록 뭔가 어렵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그런점이 퍼즐게임의 묘미가 아닐까요 퍼즐게임에 있어서는 침팬지 정도의 지능밖에 발휘하지 못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이전에 움직였던 행동이 다음 박스의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떄문에 단순 해결이 아닌 설계를 해야 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게이머
선현우
다음 박스가 지나갈수있게 어떻게 움직여야할지 생각하면서 움직여야한다는점이 어렵지만 재밌었던것같다. 퍼즐의 난도 설정도 밸런싱이 잘되어서 즐기기에 딱 좋았다 그리고 박스가 귀엽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귀여운 박스들이 서로를 도와가며 목표를 달성하는 시간 놀음 퍼즐게임. 사실 이런 시간 놀음 퍼즐 게임이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분명히 전 세계에서 만들어진 게임 중에 하나 쯤은 있을거에요. 그럼에도 지극히 단순한 표현의 그래픽이 오히려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고, 퍼즐의 디자인도 직관적이어서 금방 다음 행동을 생각할 수 있어 누구나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 게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발판 스위치, 레버 등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직접 한번 눌러본다는 방법밖에 없어 시작 직후에 차분히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할지 알 수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눌러보면 바로 알 수 있긴 하지만, 아쉽긴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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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키친 크라이시스
팀 사모예드
이때까지 본 적 없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을 Kitchen Crisis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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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에 들어간 Crisis라는 단어를 그냥 넘기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경영 시뮬레이션의 탈을 쓴 전략 디펜스 게임으로, 전투를 통해 모은 재화로 용병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성을 사수하는 대신에 직접 배치한 식자재와 조리도구들을 무기로 클론들을 굴려서 굶주린 외계인들의 배를 끊임없이 채워주면 되는 비교적 직관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별로 겹치는 재료와 조리도구들을 감안해 최적의 동선을 짜주면 나머지는 클론들이 알아서 잘 합니다. 심지어 잡아먹히는 것까지도... 틈날 때마다 조리실 배치를 바꾸고 재료들과 도구를 업그레이드해주는 것으로 몬스터웨이브에 맞먹는 외계 손님들의 끝없는 독촉세례를 조금이나마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이러다 끝장나겠다 싶을 타이밍을 딱 맞춰서 등장하는 유물들의 특수효과도 굉장히 반갑습니다. 등장하는 외계인의 덩치 차가 커서 쟤는 제법 많이 먹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위 용량이 급격히 커지네요. 둘 사이의 중간쯤 되는 먹성을 가진 외계인을 추가해주시면 저희 식당이 그나마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아!!! 하다보니 엄마의 손맛 가게가 오픈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평범한 요리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하다가 크게 혼났습니다. 이게임은 디펜스장르를 띠고 있고 동선노선및 음식칼로리 계산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했습니다.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판에 깜작미션을 미리줘서 어떤 특정재료을 줘야지 만족하는 외계인도 등장하면 잼날거같아요..
게이머
남시현
요리를 소재로 한 게임이 의외로 많지 않고 대부분 정형화된 게임방식이라 아쉬웠는데, 너무 신선한 접근이라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식당에서 알바할 때가 생각나서 특히 재밌었네요. 잘 다듬어서 완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게이머
여지안
디펜스 게임은 처음인데 요리 디펜스는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픽셀 게임이라 게임이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 어떤 요리를 고르는지, 어떤 강화 선택지를 고르는지에 따라 게임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때문에 머리를 열심히 굴려야 합니다. '요리'라는 아이템 덕분에 게임이 더 귀엽고 재밌었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음식 그래픽이 다소 아쉬웠어요. 식재료의 그래픽은 '빵'이 '감자'처럼 보이는 것도 아쉬웠어요. 그래픽만 개선한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박소윤
너무나 독특한 컨셉의 타워디펜스 게임. 포만감이 공격력이 되는 어마무시한 게임입니다. 평소 타워 디펜스를 많이 플레이 하는 편은 아닌데 컨셉이 너무 재미있고, 그에 따른 타워나 재료 등의 시스템이 재미있어서 좀 더 재미있게 했던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는 요리도 굉장히 다양해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전략적인 플레이는 좀 어려운 편이지만 타워 디펜스에 좀 더 흥미를 가지게 만들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게이머
임승완
음식이 주제인 디펜스 작품입니다. 음식을 자체를 강화하는 것이 아닌 재료나 도구를 강화하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전략적으로 음식을 정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로그라이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다회차 플레이를 해도 계속 다른 전략과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현재 데모버전에서는 운적 요소가 불편함을 느낄정도는 아니었지만 추후에 음식의 종류나 업그레이드 종류가 늘어나면 운이 많이 필요하다 느끼게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게이머
신원일
조금 독특한 형태의 디펜스 장르의 게임입니다. 평소에 즐겨 하던 디펜스 장르와는 다르게 요리를 해서 터렛의 역할을 하는 음식들을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존재하며, 그 과정이 존재하기에 생각보다 배치에 머리를 더욱 써야 하는 게임이었네요.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고 독특한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게임이 너무 바쁜 게임이에요 ㅎㅎ; 동선 짜고 효율화 하고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게임은 게임인데 먼가 노동을 하는 느낌? 을 살짝 받았어요 ㅋㅋ 일단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면 시행착오를 조금 덜었을 것 같습니다 ㅠ
빅커넥터즈
오가현
음식 디펜스 게임이라는 게 타이쿤에 디펜스 요소가 추가된 느낌이었습니다. 기존의 디펜스 게임들과 소재가 달라서 그런지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벌써부터 요리나 각종 도구, 재료 강화 등이 구현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풍부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이 너무 짧고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게임의 룰만 알려주고 조작법도 끝까지 알려주지 않은 채로 해 보라고 해서 카메라 조작법이나, 요리를 사용자가 직접 클릭해서 해야되는지 등을 직접 맞으면서 알아봐야 했습니다...ㅠ 그리고 난이도가 처음부터 상당히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조금 더 중간 단계를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추가로 강화를 눌렀다가 취소를 할 수 있는 기능이나 주방을 여러 테마로 리모델링 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빅커넥터즈
이찬희
게임 자체가 디펜스 게임에 요리라는 서사를 부여해 명칭은 다르지만 역할은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방 내 배치를 통해 효율적인 움직임을 생각해보고, 무작위로 제공되는 레시피의 발견, 재료 강화, 도구 강화 등으로 식욕이 더 많은 외계인들의 배를 어떻게 쉽게 채워줄 디테일이 매판, 매 선택마다 달라졌고 메뉴를 줄여 더 나은 최적화를 꾀할까? 주방의 배치는 이대로 괜찮나? 이 레시피가 주력이면 이 재료를 강화해볼까? 등의 고민을 계속 던질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덱 빌딩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은 굉장히 의아하지만, 그래도 꽤 괜찮았던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 6개의 레시피만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어차피 6개의 레시피를 모두 이용하는 것도 굉장히 효율이 떨어지는데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덱 빌딩을 진정으로 원하신다면 6개의 제한을 없애는 대신 음식의 요리 과정만이 아닌 요리 자체의 공격 방식에 대한 개성도 묻어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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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가야 : 도공전설
마이미 게임잼
마이미 게임잼 2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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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할케미스트
팀 플라스크
두 캐릭터를 번갈아 조작하는 탐험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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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사정훈
2명을 조종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여러가지 공격이 가능하고 익숙해지면 연계도 가능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의 독창성 역시 좋았습니다. 다만 체력이 4칸이란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체력을 수치로 나타내서 좀 더 버틸 수 있게 하거나, 피격 시 무적상태를 좀만 더 길게 잡아주어도 머리를 쓰면서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체력은 한대 맞다가 복귀가 좀만 느려도 여러번 맞는 느낌이라 조금 어렵지 않나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따라다니는 손(핸도)과 함께 콤비를 맞춰 행동하는 것은 마치 슈퍼마리오 오디세이에서 모자와의 연계를 연상케한다. 시원시원하고 빠르고 유연한 액션. 각 행동간의 연계도 매우 부드러워 내가 생각한대로 행동할 수 있다. 편의 요소로 키 맵핑을 제공하긴 하나, 이동 디폴트 값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임에도 WASD 조작은 생소하게 느껴진다. 핸도와 콤비를 맞추는 것은 좋으나, 오디세이처럼 서로 부드럽게 연계되지는 않고 따로노는 느낌이 강하다.
게이머
손석휘
1. 재밌게 했습니다 ^~^ 딜이 주먹 친구가 더 센놈 인 것 같았는데 그냥 주인공이 후두러패는게 딜이 훨씬 잘나오네요 ㅎㅎ 2. 분위기 좋고 음악도 좋습니다. 눈이 편한 도트와 채색도 이뻣고 스토리도 흥미롭네요~ 좀 더 나아가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좀 더 무거워질지 궁금합니다. 3. 퍼즐 요소도 재밌었습니다. 전투에선 스킬이 어떻게 활용될지 잘 상상이 안가긴 합니다만 그건 나중일이니까요 ^_^ 전 보스전에서 주먹 친구는 위에다 짱박아두고 주인공으로만 깻습니다. 4. 도트 아트들이 워낙 이쁘기 때문에 다른 게임적 요소들도 중요하지만 스토리가 수려하게 쓰여진다면 특히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스크린샷은 버그인지 대화창이 저렇게 윗화면에 짤려서 안보이더라고요 첨부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예전에 플레이 했을때는 공격이 공을 던지는 느낌이었던것 같은데 스토리부터 적 공격패턴, 주인공 캐릭터 전환 방식 등 거의 새롭게 바뀐 느낌이네요. 그때는 공격이 좀 답답하고 단순했던것 같은데 좀 더 속도감 있게 변한 것 같아서 좋습니다. 묵직한 타격감과 조작감 좋은 이동으로 플랫포머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캐릭터 2명을 조종 하는 게임으로, 각 캐릭터마다 상호작용이 다른 점이 인상 깊지만 손은 오로지 버튼, 인간은 돈과 플랫폼 말고는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가 없다시피해서 아쉬웠다.
게이머
신종민
도트는 깔끔하기에 게임하는데 지장은 없다. 하지만 캐릭터 각각의 연계가 끊김이 조금 느껴지고 캐릭터간의 변경에도 약간의 불편함이 느껴진다.
게이머
박다민
2명(?)의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조종하여 탐험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디자인 면은 마음에 드는데 연계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2명의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세계를 탐험하는 매트로베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플랫포머답게 세계에 새로운 이동 방법, 새로운 공격 방법 등의 파워업을 여러 군데에 배치해놓은 것이 보였습니다. 사슬 이동을 얻는 맵에 해당 튜토리얼을 배치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만, 핸도를 이용해 높게 뛸 수 있는 파워업의 맵에서는 해당 파워업을 연습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각 캐릭터의 역할, 공격 능력 및 개성이 확연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보스전에서 어떤 페이즈에는 핸도가 유리하고, 어떤 페이즈에는 주인공이 유리하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특히, 공중에 떠 있을 때 공격하면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도 캐릭터의 전환을 유도하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아직 굉장히 초반 지역이긴 하지만, 초반 지역에서 찾았던 인장들이 맵을 샅샅이 뒤지며 찾은 인장이라기에는 크게 좋아보이지는 않은 아쉬움이 남고,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그렇게 빠른 편도 아니고, 특수 이동 액션에는 핸도의 스태미나가 필요하다보니 다른 게임에 있는 빠른 이동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미 생각해두셨을 수도 있고, 데모 이후 분량에 공개될 능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열쇠를 얻는 바로 밑 방에 있는 파이프 물고 있는 NPC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대화가 위 아래로 생기는 레터박스에 의해 완전히 가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장하준
매트로바니아 게임이지만, 탐험의 보상이 약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양털에 하강 공격을 하면 모션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조작이 불가능해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NPC대사도 잘 안보일때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이창민
두개의 캐릭터를 조종하여 퍼즐을 해결하는 방식인 메트로베니아라는 느낌이 든 게임입니다. 조작감이 살짝 안좋은데 점프의 속도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른 게임과 다르게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2단 점프도 1단 점프의 절반의 높이로 올라가서 컨트롤하기가 어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은 적응하기가 힘들지만 플레이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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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던그리드
팀호레이
적들을 때려잡고, 다양한 무기와 마법을 사용하고, 음식을 먹어 던전 안의 악을 물리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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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여지안
픽셀로 이루어진 액션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재밌어요. 캐릭터도 퀄리티 있고 배경 그래픽도 디테일이 좋아요. 스토리라인도 탄탄해서 플레이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화준
웰메이드!
게이머
김동혁
그래픽이 너무 이뻣고 연출도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살짝 있어서 오기가 생깁니다!
게이머
전우석
인디게임의 표준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특유의 감성이 인디게임스러움을 잘 나타내기에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박하빈
자주 보는 유튜버가 너무 못하길래 왜그런가 싶었는데 해보고 깨닳았습니다. 생각보다 누를 버튼이 많아서 대쉬하랴 점프하랴 공격 누르랴 바빴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 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묘미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강성진
확실히 로그라이크라고 부르기에는 라이트한 게임이긴 합니다만 그 덕에 지속적으로 플레이한다면 누구든 깰 수 있는 라이트한 게임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걸 뒷받침 해 줄 만한 부드러운 조작감과 퀄리티 높은 도트들은 덤이고 말이죠 시작부터 빌드를 거의 정하고 갈 수 있다는 게 랜덤성을 줄이는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수
풀 이속 버프를 받은듯한 기본 이동속도가 마음에 들었고 마우스로 조준하는 원거리 무기 조작이 너무 간편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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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서 검증된 웰 메이드 액션 게임이 왜 여기에 있죠?
빅커넥터즈
전현윤
이전에 친구랑 멀티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패드로 참여해서 멍멍이로 플레이를 했는데, 에임이 여간 쉬운게 아니였습니다. 키보드로 하면 쉬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패드보다는 확실히 쉽네요. 애초에 마우스로 에임하는 게임을 주로 해서 불편하지는 않은데 스컬, 데드셀, 던그리드 같은 2D 로그라이크는 잘 안해봐서 어려웠습니다. 무기 종류가 많아서 쓰는 맛이 있네요. 저는 낫 종류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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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던그리드를 저는 사실 출시 때 부터 계속하여 플레이 했습니다. 거의 5년이 되어가는 게임인데도 계속하여 관리하고, 유지보수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로그라이크 게임 특성상 아이템이나 운 요소가 플레이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운이 좋다면 로그라이크 분야에 약한 플레이어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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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밀라의 공방
코스모스
채집과 전투를 통해 재료를 모으고, 연금술을 진행하며 스토리를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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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오가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생각보다 그래픽이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게임도 힐링할 수 있는 무난한 게임이라 아기자기하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몬스터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아서 때리면서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또한 지도가 추가되고 esc로 인벤토리가 닫히는 등 편의성 면에서 조금 더 손본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너무 지루해지지 않게 퍼즐 요소가 들어간 게 게임을 더 흥미롭고 특색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한 게임이에용! :)
빅커넥터즈
박성우
자신이 3D 멀미가 있어서 TPS 게임은 못한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하는 게임. 그래픽은 메이플스토리2를 떠올리게 하며, 전반적인 분위기가 2010년대 초반에 출시된 느낌을 준다.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게. 이동에 따라 카메라 시점도 같이 움직이는데, 이 카메라 이동이 강제적이다보니 마우스 시점과 충돌하여 계속 화면이 돌아가게 만든다. 이게 멀미 유발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개선해주세요 힝잉잉
빅커넥터즈
최지훈
연금술 어드벤처. 대충, 주인공이 사는 곳이 점점 오염되어 가니 진상을 파악하고 정화하는? 그런 이야기인 것 같다. 인게임에서 실물의 사람 얼굴이 나오는게 꽤 충격적이다. 장난이겠지만, 잘생기든 특이하든 안 좋게 보이니 뺐으면 하는 바람. 본문으로 돌아와서, 연금술은 도구나 포션 등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 다만 그냥 재료 넣고 조합! 이런게 아니라 한정된 재료로 일련의 퍼즐을 풀어야만 제작할 수 있게 해놓았다. 제작한 도구나 포션은 모두 스토리 진행을 위해 쓰이는데, 할게 스토리 진행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나쁜것만은 아니기도 해서, 얼른 마지막까지 봤으면 좋겠다. 아! 등장인물끼리 대화를 진행할 때 일러스트와 다이얼로그를 제외한 부분은 약간 어둡게 깔고 일러스트를 크게 하든 가운데 쪽으로 조금 더 옮기든 3D모델보다 눈에 더 띄게 했으면 좋겠다. 3D모델이 표정이 없기도 하고 눈에 띄기도 해서 어색하게 보이기 때문.
게이머
이하연
옵션-해상도에 동일한 해상도가 3개가 있다. 무슨 차이일까? 시작 스토리 그림이 귀엽다. 아밀라 일러가 무척 귀엽다. 근데 3D 모델 얼굴이 별로다. 피부는 빨갛다. 열 나는 것 같다. NPC들이 까다롭다. 옆에 붙어서 F를 눌러도 대화가 되지 않는다. 원하는 위치로 가야 대화를 해준다. 감별이나 연금 할 때 ESC로 창이 닫히지 않는다. 꼭 마우스로 버튼을 눌러줘야 한다. 특정 구역에 진입하여 NPC와 스토리를 시작할 때, 캐릭터가 순간이동 한다. 그 지점까지 걸어가는 모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재료를 모아 퍼즐로 연금을 하는 방식이 재밌다. 포션 퍼밋이 생각난다. UI/UX가 PC용은 아니다. 모바일용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지금은 지극히 선형적인 게임이지만, 데모 게임 이후에 출발점에서 시작해서 도착점으로 도착만 하면 된다는 조건 덕분에 다른 재료를 넣어 연금술을 실행하는 재미가 기대됩니다. 다만, 전투는... 네. 또한, 게임에 점프는 의도적으로 넣지 않은 것 같지만, 오브젝트로 인해 막힌 곳이 지나치게 많고, 이 오브젝트의 충돌 범위가 너무 넓게 설정되어있지 않나? 라고 느꼈고, 또 마을에서도 땅으로 표현되는데도 불구하고 갈 의미가 전혀 없는 공간이긴 하지만 갈 수 없다는 것이 크게 아쉬웠습니다. 줄여서, 이동의 자유를 어느 정도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추가로 '엘프 이모'의 부적을 찾아주는 퀘스트 때, 마을에서 해당 NPC의 자리에 서면 NPC와 대화가 가능했던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성승민
그래픽과 아트는 메이플스토리2가 떠올랐고 게임의 구조와 스타일은 아틀리에 시리즈 느낌이 짙습니다. 연금술 시스템은 재료만 있으면 제작이 가능한 아틀리에 시리즈와는 다르게 퍼즐처럼 재료를 일정 배치로 놓아야 제작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새롭게 열린 레시피에 살짝 지워진 연필자국 처럼 힌트가 남아있어서 개발진의 배려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NPC나 연금술 항아리등 상호작용이 잘 되지 않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템 상자 디자인이 어딘가 익숙해서 보니까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드웨머 상자를 매우 닮았네요.
게이머
김준호
메이플스토리2 같은 그래픽의 연금술사 RPG 게임. 연금술 파트는 각 소재마다 고유의 타일 형태를 이용해, 만들려고 하는 물건이 요구하는 형태에 맞춰 소재를 투입하는 퍼즐 미니게임으로 되어있다. 룰이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확장될지 조금 걱정도 드는 부분. 편의성 면에서 다소 아쉬운 점도 있는데 예컨대 필드 이동시 자꾸 나무 같은 다른 사물이 카메라의 시야를 가려버린다. 반투명으로 변하는 기능 등을 넣어 놨어야 했을듯.
게이머
원수미
그래픽은 예전에 한때 코믹마켓 동인게임 시장이 활발할때 나온 게임느낌이고 진행방식은 사냥& 재료를 채집하면서 연금술(퍼즐)로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고 퀘스트 클리어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장점] 연금술 퍼즐방식이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단점] 오프닝시작부터 갑자기 어떤한 이유도없이 가게를 운영해서 그냥 열었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목표나 스토리 몰입도가 없습니다. 또 중간에 등장하는 로딩화면이 너무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화면입력이 버그인지 가끔 닫기 버튼이 안눌러지는게 존재해요. ps. 세이브가 없어서 버그나면 처음부터해야되어서 불편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마치 2010년대 중반 롤플레잉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RPG게임입니다. 그래픽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플레이 경험이 못따라가는 느낌. 연금술 파트의 경우 무난무난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캐릭터와의 대화시 3D모델링이 화면 가운데 배치되는데 표정변화가 일러스트에만 반영돼 캐릭터의 감정전달이 덜 되는 느낌입니다. 채집 도구의 경우 매번 바꿔서 사용해 돼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동굴 안에서 끼어서 움직이지 못해 껐다 켰는데 세이브가 없어서 진행상황이 날라간게 좀 컸네요. 이래저래 조금 아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스토리 진행, 의뢰, 연금술, 탐험 등등이 섞여 들어간 탐험 게임.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긴 하나 기본적인 진행 흐름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들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전반적으로 게임의 생동감은 부족하다는 인상이다. 이러한 생동감의 경은 젤다 야숨이나 왕눈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 그래서 게임을 더 좋게 할 많은 부분을 위 두 게임에서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외에 개인적으로 피드백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 1. NPC들은 평상시에 움직이지 않기에 살아 숨쉬는 느낌이 부족하다. 2. 밟는 지형에 따라 다른 사운드가 나면 좋을 것 같다. (풀숲, 돌, 물, 흙 등) 3. 카메라 회전 속도가 빠른 것 같다. 회전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다. 4. 카메라 앞에 기물이 근접해 있는 경우, 이를 투명하게 가리는 처리가 필요해보인다. 사물이 복잡하게 들어선 곳에선 필연적으로 이 요소들이 시야를 가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레퍼런스는 검은사막이나 젤다 시리즈에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5. 게임 내 아이템이나 도구들이 1대1로 대응하기 보다는 폭넓은 활용 가치가 있으면 더 세련된 디자인이 가능할 것이다. 예를 들면, 도끼나 곡갱이로도 전투는 가능하지만 검보다는 위력이 떨어지게 만들거나 효율이 낮을 수도 있다. (공격속도가 느리다던지) 현재는 원재료를 전부 연금 재료로 치환하게만 되는데, 가끔씩은 NPC들이 원재료를 요구하게끔 하여 재료를 전환하는 것에 선택지를 넣게 할 수도 있다. 6. 재료나 적들의 리젠이 빠르다는 인상이다. 그렇다보니 재료를 손쉽게 파밍하는 경우가 많고, 적들의 빠른 리젠은 재료 수급을 원활하게 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하기에 적을 처리하는 의미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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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메탈릭 차일드
스튜디오 HG(Hike Inc.)
잡고 던지고 부수는 로그 라이트 코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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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전우석
스위치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설정이 무엇보다 맘에 들었고 랜덤성이 첨가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박종태
게임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이런 서브컬쳐 게임들의 중요한 점인 캐릭터들의 성대가 전부 달려있다는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pv 영상을 보고 당연히 모바일 지원이 될줄 알았는데 의외로 모바일은 지원이 없네요
빅커넥터즈
이찬희
성우 풀 더빙에, 눈길을 끄는 그래픽과 카메라 워크 등의 연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UI, 특이한 설정과 이를 뒷받치는 모든 요소들, 일반 공격, 차지 공격, 스킬, 테이크다운, 코어, 잡기 등을 이용하는 호쾌한 액션. 미친 게임.
게이머
장민수
너무 재밌게 한 게임입니다. 격투게임을 연상시킬 정도로 전투 자체의 완성도를 아주 높게 끌어올렸네요. 성우 음성, 음악과 연출도 훌륭합니다. 그래픽 해상도가 조금 낮아보이는 것 외엔 흠 잡을 곳이 없네요.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한우빈
깔끔한 그래픽은 물론이고 한 대 때릴 때마다 느껴지는 찰진 타격감,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순간을 채워주는 캐릭터 보이스 까지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에요. 로그라이크 장르 임에도 별다른 아이템이 없는 대신 '코어' 라는 이 게임만의 시스템이 있어요. 개중에는 불이익을 주는 코어도 있지만, 코어를 통해 캐릭터를 강화시킬 수 있어요. 하지만 지속시간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코어를 계속 쓰고 싶다면 스테이지를 빨리 깨야 할 거에요. 게임 난이도 선택 폭이 다양해요. 완전무적 부터 어려움까지 게임 실력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게 만든 개발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요. 게임을 계속 할수있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요소도 있어요.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고 얻는 칩으로 기본스탯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스킨을 살 수 있어요. 각종 콜라보 스킨들도 있어요! 스팀에서 2만원 중반에 판매중인데 충분히 돈값을 한다고 생각해요.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정말 추천드려요. *로비에서 가만히 있으면 캐릭터가 인사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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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기어하트
프로젝트 램
공장의 진실을 찾기 위한 주인공 OSEL의 2D 슈팅 플랫포머 어드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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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무채색 계열을 기반으로 탄환 등 특정 부분에만 색상을 넣어서 폐허 속의 전투 느낌을 제대로 살린 점이 좋았습니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적이 등장하거나 이동 상의 기믹이 있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다 멀게 느껴져서 등장 타이밍이 조금만 더 짧으면 더 박진감 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큰 단점으로는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그 간격이 넓을수록 폐허 위에서의 고립감과 적막감이 더 크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적들이 등장해서 망정이지 이 넓은 곳에 제 캐릭터 하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토리가 뛰어난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쳐 게임. 대부분 흑/백/적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아트들과 필터는 삭막한 게임 내 스토리와 연결되어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는 반대로 게임의 조작감이나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2D 플랫포머에서 주로 나온 기믹들로 구성된 건 나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좌우로 매우 긴 편이고, 대시 쿨타임이 돌 때마다 눌러가면서 가는게 분위기가 좀 깨졌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딱 갈리는 느낌이나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선현우
분위기와 스토리 하나만큼은 정말 훌륭했던 게임이였습니다. 무채색적인 배경과 콜라주 형태인 보스는 게임에 잘 몰입하게 고민했던 흔적이 보이는것같습니다. 다만 스테이지의 단조로움과 이동의 번거로움은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게이머
허욱
별건 아닌데 그 수평으로 이동하는 승강기에서 떨어졌는데 다시 타려하니 돌아오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답답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런 사소한 점 고쳐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적들이 너무 멍청해서 걍 멀리서 총 쏴재면 반격도 안하고 죽어가지고 전투적인 면에서 지루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플랫포머를 정석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노력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점프 높이 조절이 없어서 캐릭터가 점프 할 때마다 계속 튀어오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보스와 전투 할 때에도 쉬운 느낌이 들지 않았고, 개발자의 의도를 단번에 캐치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보스 레벨디자인은 적어도 직관적인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곽정우
스토리가 좋아서 뒷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에 맞는 흑백의 색감을 통해서 어두운 분위기까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주인공의 무기가 다양했다면 더 재밌는 상황이 펼쳐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흑백 배경인데 조준점이 흰색의 얇은 선으로 구성되어 있어 내가 어디를 조준하고 있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빨간색이나 초록색이었다면 더 잘 보였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장하준
게임플레이가 너무 가볍고 플레이어가 이동해야하는 거리가 너무 먼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게임 내의 컷신, 텍스트의 표현은 트렌디 했지만 게임 플레이는 이를 따라가지 못해 괴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전자는 굉장히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게임의 대부분의 색채도 검고 흰 채도가 거의 없는데 반해 단순히 맵의 왼쪽과 오른쪽에서 적이 등장하는 등 큰 고민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배치였고 점프, 이동, Shift 대시는 지나치게 가벼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적들도 마찬가지로 무거운 분위기에 어울리지 못한 듯 보였습니다. 특히 최종 보스인 LUCY는 거대한 몸집에 비해 육중한 몸에서 나오는 공격을 기대했지만 역시 그렇지 못해 아쉽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읽고 보는 재미는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준석
아쉬운 조작 경험, 점프 등과 같이 캐릭터의 물리적인 움직임이 관통 할 수 있는 물체와 그렇지 않은 물체 간의 표식 혹은 디자인 등에 대한 고민과 개선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그 이외에 불쾌하거나 어려웠던 순간은 없었으며, 오히려 AI가 '반복되는 윤회'로부터 거듭하며 성장는 점, 각종 '클리셰 (복선 등)'의 깔끔한 회수 등이 인상적으로 남아있습니다.
게이머
장민수
메탈슬러그 같은 액션슈팅을 표방하기엔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우선 슈팅게임인데 흑백으로만 이루어진 배경에서 마우스 조준점이 흰색이라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적들은 총알을 맞거나 죽을 때 제대로 총을 맞았다는 피드백 대신 텅텅거리는 똑같은 쇳소리만 날 뿐입니다. 플레이어의 무빙은 단조롭기 그지 없지만 적들은 무적의 방패 뒤에 숨어 총알을 피할 선택지 자체가 부족한 플레이어를 조롱합니다. 무릇 슈팅게임이란 다른 무엇보다 플레이 자체가 재밌고 선택지가 많아야 합니다. 결국 총을 쏘고-적을 죽인다 라는 단순한 게임이기에, 메탈슬러그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무기, 다양한 탈것, 화려하고 다채로운 맵과 몹 디자인, 그에 따라 달라지는 공략법과 루트 등을 게임에 넣었습니다. 지금 이 게임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째서 4점사인지 아무도 이유를 모르는 구린 총만이 있을 뿐입니다.
머슬업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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