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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3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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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3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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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루미네나이트
스피카소프트
루미네나이트는 1950년 미국을 배경으로 형사와 딸이 연쇄 살인을 수사하는 추리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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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형중
인디게임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고퀄리티 추리 게임. 아트는 최고 수준, 추리 시스템도 단조롭지 않으면서 깔끔하다. 가장 중요한 스토리 역시, 아직 끝까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없이 보인다. 텍스트 속도 조절 기능, 아낌없이 주는 기회, 상황에 따라 완벽하게 보조해주는 힌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플레이어를 배려하여, 플레이하며 불편한 점이 거의 없었다. 다만 킹이 킹을 공격해 부수며 'Checkmate' 라 하는 연출.. 체스유저라면 쓴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래픽 설정을 자동으로 (매우 높음) 잡아주었지만 마우스 딜레이가 느껴져서 중간으로 두고 플레이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노벨 장르의 특성상 모두에게 사랑받을 게임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추리 게임 팬들은 반드시 대만족시킬 갓겜이 될 것 같다. '루미네나이트', 정식출시되면 꼭 구매해 플레이할 것이다.
게이머
이주항
텀블벅 후원을 처음 본 순간 깨달았다. 이건 무조건 맛있다. 허겁지겁 데모버전을 받아 보았다. 진짜 맛있다. 하지만 아직 에피타이저. 진수성찬이 오고있다.
게이머
김가현
국산게임이라고? 인디게임이라고???? 진짜 믿기지 않을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카툰 느낌의 성숙한 그림체는 두말할 것도 없이 대기업 냄새가 나고요... 세계관이나 스토리도 너무 좋아요. 정말 디테일해서 해외 게임인줄 알았어요..! 모션이나 애니메이션... 엄청 대단해요 추리 연출도 대박 bb... 체크메이트 하면서 부술 때 뭔가 쾌감 ㅋㅋㅋㅋㅋ 일러스트나 디자인, 그리고 스토리에 주로 마음이 뺏기는 편이라 저로서는 추리 게임 중 단연코 탑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 중인게 아쉽네요!! 꼭 정식 출시하면 구매해서 직접 플레이 하겠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다민
게임 썸네일 사진에 끌려서 들어왔습니다. 오랜만의 추리게임이었고 완성도가 매우 높아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했습니다! 추리 좋아하시면 한 번 쯤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중괄호
퀄리티가 높아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신종민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강추하는 게임이다. 아트와 스토리 모두 짜임새있게 잘 다져진 느낌이 든다.
게이머
박소윤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여 이동하는 횡스크롤 형식의 추리게임입니다. 유저가 원하는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해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직접 단서를 찾아 모순되는 점을 제시하고 정답을 찾아가게 됩니다. 추리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맵의 분위기 같은 비주얼적 요소와 BGM이 잘 어울려 좋았습니다. 플레이가 어려울 때는 생각하기라는 시스템으로 힌트나 캐릭터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유저가 편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고려를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게이머
김현
완성도가 굉장히 높은 추리 게임입니다. 그래픽, 연출, 사운드, 심지어 스토리 및 추리 구성까지 너무 탄탄해서 놀랐는데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네요! 단순히 플레이어가 추리에 숟가락만 얻는 게 아닌 정말 단서를 다 찾고 어떤 범죄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추리를 해야 하기에 재미 요소가 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한 몇 없는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이창환
적당히 퍼즐 맞추고 추리하다 끝나겠지 싶었는데 이게 왠걸요? 이렇게나 완성도 높은 추리게임은 여태 해본것중에서 최고였습니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서 출시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덕분에 추리 감각도 되살리는 계기가 되고 데모버전이라 다 풀지 못한 사건을 하루빨리 풀어내고 싶은 생각이 뿜뿜듭니다!
게이머
김도형
추리게임입니다. 게임의 완성도가 매우 뛰어납니다. 추리 게임의 특성 상, 추리에 몰입할 수 있는 증거나 상황 설명 등이 중요한데, 게임 내에서 시각적인 부분과 정보들이 디테일하게 제공하고, 중간중간에 증거물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게임 하는 내내 몰입하여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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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Planet Ü
Hello 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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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중괄호
움직이기만 해도 재밌었던 게임
게이머
신종민
복고풍 느낌의 도트가 게임 전체의 느낌에 잘 어울리는 게임인것 같다. 다른 게임에서 흔하게 쓰이는 일반 공격이 아닌 자석을 사용해서 물건을 던지는 것 만으로도 들고 던지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것 같다.
게이머
박하빈
처음엔 그냥 청소해서 돈버는 정도의 귀여운 게임이라 생각했지만 얘도 갈아버린다고? 라는 생각이 들며 약간 무서워졌습니다. 겁이 많아서 약간 식은땀 흘리면서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Planet ^U^> 「위대한 토끼」의 여정. 어딘가 언더테일 느낌이 나는 건 기분 탓인듯 합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스토리라고 할만한 게 없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나는 U 이고 굉장한 녀석이라는 것입니다!
게이머
김성조
저세상 감성..! 굉장히 특이하고 뭔지 모르겠지만 흥미로운 디자인과 진행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나중에는 뭐가 더 숨겨져있고 어떤 이상한짓이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박현빈
처음에 키보드를 플레이하다가 도저히 무슨키인지 찾지못해 결국 패드로 연결해서 플레이했습니다 ㅠㅠ 나중엔 키보드 조작법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장우익
여러 가지 물건을 활용할 수 있는 핑크색의 생명체를 조작해 진행하는 어드벤처 게임. 매우 직관적이며 플레이가 쉬웠다. 다만 조작법이 게임패드 기준으로 나와있어 키보드를 하나씩 눌러가며 직접 키를 알아내야 했다. 데모버전 분량이 좀 짧아 아쉬웠다.
게이머
박천효
귀여운 강아지(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석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쯔꾸르 느낌도 나고 메트로베니아 느낌도 나는 게임. 형태도 변하고 자력을 이용하는 기믹으로 게임 안에서의 호기심과 도전 정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다. 전투에서는 다른 상황에서보다 조금 풍부함이 떨어졌던 것 같지만, 더 완성된 모습의 게임이 기대된다 :D
게이머
최지훈
어느 정도의 메트로베니아적 요소를 틀로 잡고 독창성을 가미한 게임. 자유분방하게 생긴 무언가를 조작하고 자석같은 걸로 쓰레기들을 모아 던진다. 쓰레기들은 재활용해서 화폐로도 바꿔먹을 수 있는데 이걸로 중요한 아이템을 살 수도 있다. 게임 진행을 원할히 하기 위한 지표를 보여주지 않는데, 굳이 그러지 않아도 잘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로 게임디자인이 잘 되어있다. 돌아다니다보면 여러가지 소소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데,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를 얘기하자면 초록색 주민들을 재활용기계에 집어넣으면 말 못하는 초록 볼링공이 되어버리는데 그 부분에서 약간의 광기가 느껴졌다. 하하, 재밌네~
게이머
유지형
자석 같이 생긴 강아지? 토끼? 같은 귀여운 녀석이 자석의 힘을 이용하여 물체를 끌어당기는 게 재밌습니다. 게임에서는 강아지라는 언급이 있고 NPC가 U라는 이름을 붙여주어 이름도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초반에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곳저곳 돌아다녀 봤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목표 같은 게 딱히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NPC들을 마구 데려다 갈아보기도 했고 다양한 행동을 해봤는데 이것 또한 재밌더군요. 콘솔로 하면 온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하게 되는 게임 같습니다. 자유도가 높아서 그런지 넋 놓고 계속하게 되네요 그런데 한 시간 지나고 나니까 데모여서 더 이상 할 게 없어서 아주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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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루시의 일기
파란게 프로젝트
루시와 함께 잃어버린 일기조각들을 찾아가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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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장혁준
그저 게임만을 했을 때 알만툴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정성과 광기가 보였습니다. 일정 행위 이후 계속해서 뜨는 에러와 알만툴스러운 UI 등 한계는 있지만 최대치를 끌어냈다고 감탄합니다. 아이작, 엔터 더 건전 등 여러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을 해본 저의 입장에서도 이 게임의 새로운 전투 시스템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알만툴에서 볼 수 없었던 긴박함과 심지어는 타격감과 액션감을 선사하였고 앞으로 여러 무기와 패시브, 아이템 등을 나왔을 때 이를 조화롭게 받쳐줄 확장성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구도라는 시스템을 처음 봤을 때 꽤나 부정적이었습니다, RPG를 짧은 형태로 표현해 놓고 성장 체감을 주는 것이 메인 재미인 로그라이크와 이러한 시스템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내구도라는 시스템은 조합이나 여러 인벤토리의 시스템을 정당화하며 또 다른 형태의 성장을 제시해 정비해가는 로그라이크로서 재미를 선사하였습니다. 이 게임 맵 구조의 램덤성 한계로 한 층에서 성장할 수 있는 한계의 폭이 좁습니다. 이는 다 회차 플레이 시 피로감이 쉽게 축적된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 층에서 최대한의 성장을 끌어올리고 싶은 욕구가 로그라이크 같은 반복 플레이를 버티게 하는 핵심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이가 없다면 반복이라는 점을 쉽게 느낄 것이고 피로감이 쌓여 엔딩 이전에 질려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장 폭이 좁은 원인으로는 게임에서의 적은 맵 개수나 하나뿐인 '주사위 UI' 랜덤 이벤트방 때문에 한층 한 층의 성장 변동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늘리거나 일반 맵의 다양성을 높여 다 회차 피로를 줄여 게임에 좀 더 오래 머무르고 해냈을 때에 받는 성장 체감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RPG메이커로 만들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듬어진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하데스, 엔터 더 건전 등의 로그라이트 등에 꿀리지 않게, 해당 장르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와 기능을 전부 갖추었다. 심지어 미니맵을 통한 숏컷 같은 편의성 기능 또한 전부 갖춰져 있다. 게다가 회피를 통해 더 강한 공격을 넣거나 콤보를 이어갈 수 있는 등, 해당 게임 만의 차별화된 강점 또한 확고하다. 회피 판정이 매우 좋고 연속해서도 쓸 수 있는데, 이렇게 회피가 자유로운 만큼 적들의 패턴 또한 화려한 탄막으로 무장하고 있다. 피하는 맛도 있고, 눈도 즐겁다.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몽환적인 배경 음악 또한 동화적인 배경 스토리와 어우러져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올해 초 정식 출시한 게임이며 한 달 즈음 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부담 없이 구매해서 즐길 만하지 않나 싶다.
게이머
이찬희
상당히 자애로운 난이도를 가진 로그라이트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스테이지인 반딧불이 숲까지는 그랬습니다. 알만툴로 기존의 틀을 벗어난 게임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 정도를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이 게임이 잘 만든 게임이라 말할 수는 없겠죠. 로그라이트답게 정말 많은 무기와 장비, 아이템들이 있어 매 판 세팅이 달라질 수 밖에 없었고, 무기군의 특색이 꽤 뚜렷해 다른 무기를 사용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또 여기까지도 사실 다른 로그라이트에서도 볼 수 있는 모습이긴 합니다. 이 게임에서 만나본 적들은 전부 원거리 공격, 대부분의 경우 탄막을 사용했습니다. 아직까진 다른 탄막 게임에서 보이는 화면에 빼곡히 꽉 차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 분명히 나중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또 무력하게 탄막의 빈틈을 파악하고 피하는데 그치지 않고, 스페이스바 회피를 통해 능동적으로 공격을 회피하며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던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무기 강화, 접두사 강화로 다른 더 좋은 장비로 바꾸는 것이 아닌 자기가 원하는 장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방안도 마련되어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건 작은 적들 대부분이 빨간 총알을 뿌리는 공격을 하기 때문에 그 패턴이 조금 다를지는 몰라도 크게 다른 점은 느끼기 힘들었던 것입니다.
게이머
박다민
알만툴로 제작되었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든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재작년과 작년에 데모로 플레이하였었는데 정식출시 하였단 소식을 이제서야 들었네요. 추후에 구매해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정식출시된 버전을 해봤는데 스토리를 추가하셔서 게임을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셨더군요. 작년까지만해도 얼리액세스로 진행되었는데 올해 정식출시가 된 게임으로 만나게되서 감개무량하다고 생각합니다. 익숙한 플레이로 게임을 하니 어느정도 재미있는 부분들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 VR
阿刻思的守護者
哇哇科技股份有限公司
선택적 상호작용으로 플레이어를 환상적인 세계에 몰입시키는 VR 인터랙티브 영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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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성빈
기본적으로 한글을 지원하지않습니다. 영어버전을 플레이 하려고해도 군데군데 한문이 많습니다. BIC참가에 의의를 두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플레이후 평가하기엔 적절하지않아보입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환경 디자인이나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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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네버더리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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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장혁준
요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이전 시리즈와 똑같거나 양산형이라 느껴질 흔한 경험을 준다면 높은 평가가 힘듭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게임성은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이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것이, 데모 버전이라 모두 느껴보진 못 했지만 분명 이 색다른 방법은 피로도가 심하게 쌓이는 방법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연출이 쉼터 역할이 되어주지만 그 이상으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에 대한 완급 조절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게임을 오랫동안 관심 받게 하고 살아 숨쉬게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업데이트와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되어 지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게임 전투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현실고증이라는 면은 확연한 컨텐츠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러 총으로 전투가 가능하거나 그 이상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의도 자체가 짧지만 굵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라면 문제 없지만 아무리 조작에 익숙해져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낀곤 질린 다면 더 이상 이 게임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은 시도를 한 게임이 아닌 정말 명작으로 다음 업데이트때 뵙고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수
이번 bic에서 흔하지 않은 유형의 게임인거 같습니다 템포가 빠른건 아니지만 긴장감 있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작년에는 총알 교체를 할려면 하나하나 키를 눌러서 바꿔줘야했는데 이번 빌드에서는 캐쥬얼 모드가 추가되어서 이 부분을 어느정도 완화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미 출시가 되었지만 수동 장전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도전 모드가 있었으면 좋겠군요.
게이머
박현빈
세세한 총기 조작컨트롤이 디테일해서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직접적인 총알 카운트세기와 기능고장까지 디테일한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굉장히 놀라운 게임입니다. 이전에도 핸드 시뮬레이터 처럼 손을 일일히 조작해서 총을 장전하고 쏘는 게임이 있긴 했지만 그런 게임도 이렇게 복잡하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시도할때는 그럭저럭 따라할만 한데 적을 만났을때 급하게 하려니 뭐가 되지를 않습니다 ㅋㅋ.. 다만 이런 게임들은 조작에 익숙해 지면 이제 할 컨텐츠가 없습니다. 유튜버나 스트리머에게는 한번 플레이해보는 게임으로 좋겠지만 그런 것 보다는 PVP, 미니게임 같이 실력을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었으면 싶습니다. 서부시대 느낌으로 준비 땅 하면 총 장전해서 먼저 쏘는 사람이 이기는거 어떨까요.
게이머
이찬희
총만 잘 쏘는 주인공을 조작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작년 10월에 알게되어 플레이했는데요, 시작하기 전에는 바보같은(좋은 뜻) 아이디어로 만든 장난성 게임이겠네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정작 시작해보니 꽤 괜찮았던 게임이라 적잖이 놀랐습니다. 이 게임의 조작은 복잡하기만하지 불편하진 않습니다. 총을 장전하고, 고장난 총을 고치는 과정이 분명 복잡하긴 하지만 어떤 순서로 눌러야하는지 게임에서 자세히 알려주고, 키의 배치 또한 왼손이 가진 모습을 그대로 키 배치에 적용해 크게 불편한 점 없이 장전 액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기본적인 게임의 기믹인 불렛 카운팅도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사격 놀음 중에 내가 센 수가 지금 맞나? 지금이라면 몇 발 안남았을테니 저 탄창과 교환하자. 라는 질문과 플레이어 스스로의 결론을 도출해 행동에 옮길 수 있는게 참 좋았습니다. 이외에도 집중력, 엄폐, 조명 등의 기믹이 끊임없이 제시되고 이용할 수 있고,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 같아 보임에도 전투를 벌일 수 있었던 연출, 또 너무 무거워지지도 않게 강약조절도 잘 되어있었고, 이후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던 엔딩 또한 기억에 남습니다.
게이머
김현
조작이 정말 어렵지만 재밌는 게임입니다. 총 장전을 이렇게 세세하게 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인데 그만큼 어렵기도 합니다. 타격감 역시 좋고 나름대로의 스토리가 잡혀있어서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네요. 총 장전은 뭔가 리틈게임할 때 의식안하고 해야 잘 되듯이 손으로 감각을 익히면 금방됩니다. 대신 '어라 이게 왜 되지. 순서가 뭐였지?'하면 그때부터 꼬이네요ㅋㅋㅋㅋㅋㅜㅠ 이것도 재미 요소 중 하나였네요!
게이머
박성우
당신에게 존윅이라는 프로그램을 깔다가 오류가 났는지, 당신은 쿼터-존윅이 되었습니다. 장르가 액션이긴 한데, 절차가 복잡한 액션이다. 장전과 탄약 관리에 진지해졌더니 손이 꼬인다. 나중에는 익숙해져서 탄창 제거! 탄창 결합! 안전검사! 장전! 복창하면서 총을 쏘고 있더라.
게이머
오가현
원래 fps게임이나 이런 식으로 메탈슬러그 류의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접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리로더는 정말 스테이지를 깨보겠다고 여러번 반복해서 트라이 할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장전이나 탄환 교체 등으로 게임 자체를 더 복잡하게 한 부분이 게임의 재미에 엄청나게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진짜 게임을 좋아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다 플레이 해보라고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
게이머
유지형
영화 존윅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저번에 했을 때는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스토리였는데 이번에는 조작감을 익히기 위한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알려주는 짧고 강한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초반에 게임에 적용하기 힘들고 머리와 손은 따로 놀겠지만 적응하고 나면 나도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존윅이 되어 화려한 액션으로 적을 제압하고 장전으로 멋까지 더하는 게임입니다. 안 그래도 저번에 게임에 익숙해진 덕분인지 무작정 달렸는데 클리어까지 5분밖에 안 걸렸습니다. 다음이 더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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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할케미스트
팀 플라스크
두 캐릭터를 번갈아 조작하는 탐험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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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사정훈
2명을 조종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여러가지 공격이 가능하고 익숙해지면 연계도 가능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의 독창성 역시 좋았습니다. 다만 체력이 4칸이란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체력을 수치로 나타내서 좀 더 버틸 수 있게 하거나, 피격 시 무적상태를 좀만 더 길게 잡아주어도 머리를 쓰면서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체력은 한대 맞다가 복귀가 좀만 느려도 여러번 맞는 느낌이라 조금 어렵지 않나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따라다니는 손(핸도)과 함께 콤비를 맞춰 행동하는 것은 마치 슈퍼마리오 오디세이에서 모자와의 연계를 연상케한다. 시원시원하고 빠르고 유연한 액션. 각 행동간의 연계도 매우 부드러워 내가 생각한대로 행동할 수 있다. 편의 요소로 키 맵핑을 제공하긴 하나, 이동 디폴트 값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임에도 WASD 조작은 생소하게 느껴진다. 핸도와 콤비를 맞추는 것은 좋으나, 오디세이처럼 서로 부드럽게 연계되지는 않고 따로노는 느낌이 강하다.
게이머
손석휘
1. 재밌게 했습니다 ^~^ 딜이 주먹 친구가 더 센놈 인 것 같았는데 그냥 주인공이 후두러패는게 딜이 훨씬 잘나오네요 ㅎㅎ 2. 분위기 좋고 음악도 좋습니다. 눈이 편한 도트와 채색도 이뻣고 스토리도 흥미롭네요~ 좀 더 나아가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좀 더 무거워질지 궁금합니다. 3. 퍼즐 요소도 재밌었습니다. 전투에선 스킬이 어떻게 활용될지 잘 상상이 안가긴 합니다만 그건 나중일이니까요 ^_^ 전 보스전에서 주먹 친구는 위에다 짱박아두고 주인공으로만 깻습니다. 4. 도트 아트들이 워낙 이쁘기 때문에 다른 게임적 요소들도 중요하지만 스토리가 수려하게 쓰여진다면 특히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스크린샷은 버그인지 대화창이 저렇게 윗화면에 짤려서 안보이더라고요 첨부드립니다~
게이머
송현규
예전에 플레이 했을때는 공격이 공을 던지는 느낌이었던것 같은데 스토리부터 적 공격패턴, 주인공 캐릭터 전환 방식 등 거의 새롭게 바뀐 느낌이네요. 그때는 공격이 좀 답답하고 단순했던것 같은데 좀 더 속도감 있게 변한 것 같아서 좋습니다. 묵직한 타격감과 조작감 좋은 이동으로 플랫포머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캐릭터 2명을 조종 하는 게임으로, 각 캐릭터마다 상호작용이 다른 점이 인상 깊지만 손은 오로지 버튼, 인간은 돈과 플랫폼 말고는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가 없다시피해서 아쉬웠다.
게이머
신종민
도트는 깔끔하기에 게임하는데 지장은 없다. 하지만 캐릭터 각각의 연계가 끊김이 조금 느껴지고 캐릭터간의 변경에도 약간의 불편함이 느껴진다.
게이머
박다민
2명(?)의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조종하여 탐험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디자인 면은 마음에 드는데 연계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2명의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세계를 탐험하는 매트로베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플랫포머답게 세계에 새로운 이동 방법, 새로운 공격 방법 등의 파워업을 여러 군데에 배치해놓은 것이 보였습니다. 사슬 이동을 얻는 맵에 해당 튜토리얼을 배치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만, 핸도를 이용해 높게 뛸 수 있는 파워업의 맵에서는 해당 파워업을 연습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각 캐릭터의 역할, 공격 능력 및 개성이 확연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보스전에서 어떤 페이즈에는 핸도가 유리하고, 어떤 페이즈에는 주인공이 유리하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특히, 공중에 떠 있을 때 공격하면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도 캐릭터의 전환을 유도하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아직 굉장히 초반 지역이긴 하지만, 초반 지역에서 찾았던 인장들이 맵을 샅샅이 뒤지며 찾은 인장이라기에는 크게 좋아보이지는 않은 아쉬움이 남고,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그렇게 빠른 편도 아니고, 특수 이동 액션에는 핸도의 스태미나가 필요하다보니 다른 게임에 있는 빠른 이동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미 생각해두셨을 수도 있고, 데모 이후 분량에 공개될 능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열쇠를 얻는 바로 밑 방에 있는 파이프 물고 있는 NPC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대화가 위 아래로 생기는 레터박스에 의해 완전히 가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장하준
매트로바니아 게임이지만, 탐험의 보상이 약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양털에 하강 공격을 하면 모션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조작이 불가능해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NPC대사도 잘 안보일때가 있네요
게이머
이창민
두개의 캐릭터를 조종하여 퍼즐을 해결하는 방식인 메트로베니아라는 느낌이 든 게임입니다. 조작감이 살짝 안좋은데 점프의 속도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른 게임과 다르게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2단 점프도 1단 점프의 절반의 높이로 올라가서 컨트롤하기가 어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은 적응하기가 힘들지만 플레이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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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푸파포 퍼즐
빅잼
당신의 마음을 새로운 작품을 완성하는 설렘으로 채워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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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한안
- 같은 색의 점을 터치로 잇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됩니다. 점점 완성되는 형제를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물체가 나오면 재밌습니다. - 처음에는 비슷한 색들이 구별이 가질 않아 혼동 했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 비슷한 색은 확대해서 보고 잘못 이엇을 때는 점이 테두리와 내부 색상이 차이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하기 좋습니다. 완성된 그림도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선현우
단순한 선 잇기 게임 색이 다들 비슷해 구별도 어려운데 한번 틀리면 푸는것조차 어렵다 뒤로가기에도 광고가 있는것은 조금 별로인듯하다
게이머
김창엽
점과 점을 이어서 폴리곤을 완성시키는 퍼즐 게임. 그러나 전반적으로 내가 직접 완성시켰다기 보다는 시키는대로 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게다가 퍼즐 풀이 방식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고 비슷한 색깔도 많아서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왜 틀리게 맞췄는지, 어떻게 해야 꼬인걸 풀 수 있는지 방법을 모르겠다. 특히 비슷한 색깔들이 주변에 뭉쳐있을 때 더더욱 그렇게 느끼게 되었다.
게이머
최성빈
세련됐다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게임입니다. 디지털 바느질이라고해야할까요? 실제로 그래픽툴을 이용해 매쉬를 구성하고 일러스트를 그리는 기분이 들게합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는것도 뿌듯하고요 아이디어와 재미 둘다 잡은 게임인것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간단한 난이도와 직관적인 조작의 퍼즐 이를 해결하면 나오는 만족스러운 완성된 모델링. 킬링 타임으로 괜찮은 게임으로 보입니다. 어려운 난이도를 고르면 가이드 색이 없어지기까지 해 완성된 모습이 어떨까? 지금 이걸 여기에 있는게 자연스러울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제가 죽여야하는 시간이 많고, 광고 제거 기능을 구매할 수 있었다면 기꺼이 구매했을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지훈
정점끼리 연결하여 하나의 삼각형을 만들고, 삼각형의 간선마다 정점이 하나씩 생겨 또 다른 삼각형을 이어만들어 어떠한 형태를 만들어내는 게임. 정점마다 색이 있어 어느 정점이 어느 곳으로 갈지 유추할 수 있게 하거나 정점이 많은 부분을 자동으로 포커싱하는 가이드 시스템이 매우 잘 되어있다. 삼각형 집합으로 물체를 완성하면 그걸로 끝이 아니라 움직이기까지 한다. 사용자의 흥미를 충분히 끈 퍼즐게임은 죄가 없기 때문에 광고도 달게 받아들여진다.
게이머
곽정우
색감이 다양하고 선을 연결하여 색을 채워나가는 것이 단순하면서도 적당한 난이도가 있었다. 색감을 잘 구분하는 능력이 있다면 플레이 하기에 쉬울 것 같다. 선이 꼬이지 않게 고려하면서 하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재미없는 강의를 듣는, 뒷자리에 앉아 시간만 지나기를 기다리는 대학생들에게는 최고의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게이머
오현수
퍼즐 게임 간단한 조작으로 편안히 즐길 수 있는 퍼즐 게임 입니다. 영역을 점차 채워가는 방식인데 단순해서 킬링타임으로 하기 좋아 보입니다.
게이머
오가현
정말 잔잔한 퍼즐 게임입니다. 하나하나 그림을 완성한 후 나중에 그 완성품들을 모아보면 뿌듯할 것 같으나 그냥 일반적인 킬링 타임용 게임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오랜 시간동안 할 수는 없는 게임일 것 같아 아쉽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푸파포 퍼즐- 비슷한 색감의 게임들은 하나같이 색을 채워 넣어 그린다는 느낌이라면 푸파포 퍼즐은 색을 그려 넣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왠지 게임 한붓그리기의 플레이 방식이 떠오르는 게임 이였습니다. 단계가 많아 오래 즐길 수 있었고, 작은 단 색 도형에서 시작해 유저의 손가락에 이끌려 퍼즐이 점차 제 모습을 찾아가는 요소도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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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트윙클 헌터
실버캣
보스와의 합을 겨루는 전투를 좋아하시는 분, 픽셀 그래픽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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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장하준
보스러시 게임! 재밌다! 좋은 액션게임이네요 아래는 불편했던점 1. 기본 공격속도가 느려 답답합니다 2. 페이즈 넘어갈때 잘 모르겠습니다 3. 필살기 이후 좌클릭 유지시 공격 안나가는거 불편해요
게이머
김동윤
장점 : 1_보스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으면서도, 페이즈 변환이 되도 단순히 속도 변환이 아닌 패턴 자체가 변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2_시스템은 막 특이한 점은 없지만 게임성, 그래픽, BGM 등이 잘 어우러져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 : 1_보스의 공격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경우가 존재함. 패턴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줬으면 함. 주관적 의견 단순 보스 러쉬라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들이 존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패턴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데모 플레이라도 플레이해보신다면 저는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를 한다면 더 다양한 보스들을 만나실 수 있겠죠. 하지만 난이도가 조금 있기 떄문에 벽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염려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겜토
재미있는 슈팅 보스러쉬 게임! 보스들이 다 개성넘치고 재미있었습니다. 정식 버전은 20가지의 각양각색 보스들이 등장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용!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손석휘
재밌게 했습니다. 몰입하기도 쉽고 보스 패턴들도 다양하고 적당한 난이도 인 것 같습니다 ^^ 라이플 사정거리가 짧은게 열받았지만 엄청나게 어려워지거나 그러진 않았구요 게임을 즐기기에 방해되는 요소도 느낀게 딱히 없네요. 깔끔정갈하게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플레이그보다 다람쥐가 어려웠네요 ^~^
게이머
이준석
독특한 감성의 적들과 공격 방식을 통해 막상 영감을 받은 작품과의 유사성을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보스의 움직임, 그리고 공격 방식 등이 매우 다채로우며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업적 또한 마련 되어 있습니다. 보스 러시가 중점이 되는 타이틀의 가장 큰 축은 욕심을 버리고 천천히, 빈 틈을 노리는 것이지만 그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해당 타이틀 역시 마찬가지이며, 대시를 통해 확실하게 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살아 있어야 공격을 한 방이라도 더 먹일 수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한 방 한방 천천히 때리다 보면 강한 일격을 날릴 수 있게 되는데, 되도록 한 칸이 아니라 네 칸 모두 다 찼을 때 모든 것을 쏟아내도록 합시다.
게이머
박세준
진짜 무난한 보스러시게임 그자체입니다. 데모 분량만으로는 딱히 단점으로 잡을거도 없습니다. 평범하게 재밌어요 업그레이드 요소가 조금 적던데 이건 나중에 보완될 수 있는 부분이라 단점이라기도 뭐하네요
게이머
신수현
귀여운 그래픽과 3단계로 나뉘어진 페이즈로 제법 난이도가 있는 게임. 일단 버그나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보임 모든 무기로 보스를 돌아보았으나 불 지팡이가 데모 플레이 시 넘사벽으로 사기라는 것. (긴 사거리와 빠른 공격속도, 유도기능) 대쉬 무적 또한 없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구매 시 난이도가 확 내려감이 느껴짐. 출시 후 뒤에 나올 몬스터들의 난이도가 높을것으로 기대함
게이머
김형중
조작감 편안하고, 패턴이 불합리하지 않으면서 너무 쉽지도 않은 적당한 난이도라 재밌었다. 개성도 충분했고, 공격 사거리가 너무 길거나 대쉬가 너무 사기로 느껴지지도 않아서 시시하지 않았다. 지적할 단점이 많으면 리뷰가 길어지는데 딱히 할 말이 없다. 굳이 하나 짚자면 (가장 어려워야 할 것 같은) 마지막 보스의 마지막 패턴이 모든 패턴 중 가장 단조로워서 아쉬웠다는 점이다.
게이머
이수용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보스러시 액션 플랫포머 게임. 기본 점프가 짧아서 올라간 줄 알았는데 못 올라간 거 빼면 조작감도 나쁘지 않고 전체적으로 재밌게 즐겼습니다. 페이즈 넘어가기 전에 어느정도 체력이 감소하면 보스 체력바 위의 메달에 금이 가는데, 이펙트가 작은지 체력바 쪽을 쳐다 보는거 아니면 바로 알 수 없는 게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남시현
전체적인 퀄리티가 컵헤드보다 낮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렇다고 딱히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잘 발전시켜서 완성시키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튜토리얼 종료 후에 로비에서 화면을 위로 올려야 하는 것을 몰라서 버근가 하고 튜토리얼을 다시 깨보고 게임도 껐다 켜보고 잠깐 헤맸네요. 다시 보니 튜토리얼 위쪽으로 불빛이 약하게 보이는데... 화살표 표시라던지 하는 좀 더 명확한 표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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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맷돌게임즈
3가지 무기를 끊임없이 교체하며 악몽을 탈출하는 하드코어 액션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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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형중
초반 잠깐만 해봐도 액션 플랫포머로써 기본기가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똥손이라, 적이 친절하게 공격을 예고해줘도 패링을 잘 못 치는게 아쉬웠지만 게임의 문제는 아니고 여러모로 완성도 높은,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유일한 문제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쟁쟁한 갓겜들이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로그라이트를 원한다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보인다.
게이머
최성빈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야하는 액션이 중요한 게임, 과연 주인공은 끈임없는 악몽의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인가..!
게이머
전우석
작년에 데모를 처음 접하고 클리어하기 위해서 수십번을 트라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소 진부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장르지만 이를 직업과 그로 인해 생기는 연계들로 잘 조합했습니다
게이머
박종태
이제는 굉장히 익숙해졌을법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새로운 맛은 아니지만 꽤나 안정적인 맛이기에 좋아한다면 충분히 해볼만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무기를 갈아끼우는 맛이 좋네요...
게이머
김창수
화려한 스킬 효과와 bgm이 좋았고 게임제작에 정성이 들어간게 보였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튜토리얼의 변화가 생겼군요. 나름대로 직관적인 방향성으로 바뀐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재 얼리액세스 중이지만 차후 레벨이 추가되어 정식출시 된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이찬희
2023년 현재에는 굉장히 많은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아직 출시하지 않았지만 그 중 하나입니다. 또한 이 게임의 많은 시스템이 이 게임만의 특별한 시스템이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패링, 대시, 공격, 특수 공격, 광폭화, 아이템, 리스크를 짊어져야 하는 아이템, 회복, 무기 교체, 점프, 숨겨진 공간, 보스, 몬스터의 패턴, 챌린지, 도전과제, 다양한 무기와 그 것들의 잠금해제, 능력 잠금해제, 상점, 맵 클리어 보상 등 모든 요소들이 액션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게임이라는 정체성을 지켜주고, 부각시켜줬습니다. 간단하게 여러 요소들의 이음새가 단단해 완성도가 높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각 몬스터의 공격이 한 두개로 한정되어 있는 만큼 특징이 명확하고, 이를 패링해 기회를 얻거나, 대시로 피하기도 하고, 빈틈이 생기면 무기 교체 시스템을 이용한 버프로 처치하는 등의 손맛이 좋았고, 맵 클리어 보상을 모아 상점에서 구매하거나, 숨겨진 방을 찾거나 하는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빌드를 완성해나가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클리어하지 못해도, 혹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해도 여러 능력과 무기를 잠금해제해 다음 게임에서는 더 나은 능력과 또 다른 무기로 다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또한 보스의 패턴도 다양하지만 어느 하나 크게 불합리하다 라는 느낌을 받지 못해 이번에는 깰 것 같은데?와 같은 착각과 함께 다음 게임을 진행할 동기를 제공하는 좋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전현윤
일단 로크라이크 게임임에도 처음부터 무기를 정하고 가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사실 전투할때 하나의 무기만 쓰는게 낭만 있다고 생각해서 무기 교체 보너스는 못받았지만 그래도 그런대로 할만 합니다. 패링 치는 맛이 있네요.
게이머
신동명
피지컬 이슈로 패링을 잘 못하지만 다양한 무기를 교체하며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오가현
다양한 무기를 교체해가면서 플레이 하는것과 여러가지 다양한 효과의 토템을 조합하여 나아가는게 상당히 재미있었고 패링이라는 시스템으로 인해서 더욱 신명나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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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밀라의 공방
코스모스
채집과 전투를 통해 재료를 모으고, 연금술을 진행하며 스토리를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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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오가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생각보다 그래픽이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게임도 힐링할 수 있는 무난한 게임이라 아기자기하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몬스터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아서 때리면서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또한 지도가 추가되고 esc로 인벤토리가 닫히는 등 편의성 면에서 조금 더 손본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너무 지루해지지 않게 퍼즐 요소가 들어간 게 게임을 더 흥미롭고 특색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한 게임이에용! :)
게이머
박성우
자신이 3D 멀미가 있어서 TPS 게임은 못한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하는 게임. 그래픽은 메이플스토리2를 떠올리게 하며, 전반적인 분위기가 2010년대 초반에 출시된 느낌을 준다.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게. 이동에 따라 카메라 시점도 같이 움직이는데, 이 카메라 이동이 강제적이다보니 마우스 시점과 충돌하여 계속 화면이 돌아가게 만든다. 이게 멀미 유발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개선해주세요 힝잉잉
게이머
최지훈
연금술 어드벤처. 대충, 주인공이 사는 곳이 점점 오염되어 가니 진상을 파악하고 정화하는? 그런 이야기인 것 같다. 인게임에서 실물의 사람 얼굴이 나오는게 꽤 충격적이다. 장난이겠지만, 잘생기든 특이하든 안 좋게 보이니 뺐으면 하는 바람. 본문으로 돌아와서, 연금술은 도구나 포션 등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 다만 그냥 재료 넣고 조합! 이런게 아니라 한정된 재료로 일련의 퍼즐을 풀어야만 제작할 수 있게 해놓았다. 제작한 도구나 포션은 모두 스토리 진행을 위해 쓰이는데, 할게 스토리 진행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나쁜것만은 아니기도 해서, 얼른 마지막까지 봤으면 좋겠다. 아! 등장인물끼리 대화를 진행할 때 일러스트와 다이얼로그를 제외한 부분은 약간 어둡게 깔고 일러스트를 크게 하든 가운데 쪽으로 조금 더 옮기든 3D모델보다 눈에 더 띄게 했으면 좋겠다. 3D모델이 표정이 없기도 하고 눈에 띄기도 해서 어색하게 보이기 때문.
게이머
이하연
옵션-해상도에 동일한 해상도가 3개가 있다. 무슨 차이일까? 시작 스토리 그림이 귀엽다. 아밀라 일러가 무척 귀엽다. 근데 3D 모델 얼굴이 별로다. 피부는 빨갛다. 열 나는 것 같다. NPC들이 까다롭다. 옆에 붙어서 F를 눌러도 대화가 되지 않는다. 원하는 위치로 가야 대화를 해준다. 감별이나 연금 할 때 ESC로 창이 닫히지 않는다. 꼭 마우스로 버튼을 눌러줘야 한다. 특정 구역에 진입하여 NPC와 스토리를 시작할 때, 캐릭터가 순간이동 한다. 그 지점까지 걸어가는 모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재료를 모아 퍼즐로 연금을 하는 방식이 재밌다. 포션 퍼밋이 생각난다. UI/UX가 PC용은 아니다. 모바일용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게이머
이찬희
지금은 지극히 선형적인 게임이지만, 데모 게임 이후에 출발점에서 시작해서 도착점으로 도착만 하면 된다는 조건 덕분에 다른 재료를 넣어 연금술을 실행하는 재미가 기대됩니다. 다만, 전투는... 네. 또한, 게임에 점프는 의도적으로 넣지 않은 것 같지만, 오브젝트로 인해 막힌 곳이 지나치게 많고, 이 오브젝트의 충돌 범위가 너무 넓게 설정되어있지 않나? 라고 느꼈고, 또 마을에서도 땅으로 표현되는데도 불구하고 갈 의미가 전혀 없는 공간이긴 하지만 갈 수 없다는 것이 크게 아쉬웠습니다. 줄여서, 이동의 자유를 어느 정도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추가로 '엘프 이모'의 부적을 찾아주는 퀘스트 때, 마을에서 해당 NPC의 자리에 서면 NPC와 대화가 가능했던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성승민
그래픽과 아트는 메이플스토리2가 떠올랐고 게임의 구조와 스타일은 아틀리에 시리즈 느낌이 짙습니다. 연금술 시스템은 재료만 있으면 제작이 가능한 아틀리에 시리즈와는 다르게 퍼즐처럼 재료를 일정 배치로 놓아야 제작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새롭게 열린 레시피에 살짝 지워진 연필자국 처럼 힌트가 남아있어서 개발진의 배려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NPC나 연금술 항아리등 상호작용이 잘 되지 않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템 상자 디자인이 어딘가 익숙해서 보니까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드웨머 상자를 매우 닮았네요.
게이머
김준호
메이플스토리2 같은 그래픽의 연금술사 RPG 게임. 연금술 파트는 각 소재마다 고유의 타일 형태를 이용해, 만들려고 하는 물건이 요구하는 형태에 맞춰 소재를 투입하는 퍼즐 미니게임으로 되어있다. 룰이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확장될지 조금 걱정도 드는 부분. 편의성 면에서 다소 아쉬운 점도 있는데 예컨대 필드 이동시 자꾸 나무 같은 다른 사물이 카메라의 시야를 가려버린다. 반투명으로 변하는 기능 등을 넣어 놨어야 했을듯.
게이머
원수미
그래픽은 예전에 한때 코믹마켓 동인게임 시장이 활발할때 나온 게임느낌이고 진행방식은 사냥& 재료를 채집하면서 연금술(퍼즐)로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고 퀘스트 클리어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장점] 연금술 퍼즐방식이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단점] 오프닝시작부터 갑자기 어떤한 이유도없이 가게를 운영해서 그냥 열었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목표나 스토리 몰입도가 없습니다. 또 중간에 등장하는 로딩화면이 너무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화면입력이 버그인지 가끔 닫기 버튼이 안눌러지는게 존재해요. ps. 세이브가 없어서 버그나면 처음부터해야되어서 불편해요.
게이머
이수용
마치 2010년대 중반 롤플레잉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RPG게임입니다. 그래픽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플레이 경험이 못따라가는 느낌. 연금술 파트의 경우 무난무난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캐릭터와의 대화시 3D모델링이 화면 가운데 배치되는데 표정변화가 일러스트에만 반영돼 캐릭터의 감정전달이 덜 되는 느낌입니다. 채집 도구의 경우 매번 바꿔서 사용해 돼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동굴 안에서 끼어서 움직이지 못해 껐다 켰는데 세이브가 없어서 진행상황이 날라간게 좀 컸네요. 이래저래 조금 아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스토리 진행, 의뢰, 연금술, 탐험 등등이 섞여 들어간 탐험 게임.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긴 하나 기본적인 진행 흐름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들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전반적으로 게임의 생동감은 부족하다는 인상이다. 이러한 생동감의 경은 젤다 야숨이나 왕눈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 그래서 게임을 더 좋게 할 많은 부분을 위 두 게임에서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외에 개인적으로 피드백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 1. NPC들은 평상시에 움직이지 않기에 살아 숨쉬는 느낌이 부족하다. 2. 밟는 지형에 따라 다른 사운드가 나면 좋을 것 같다. (풀숲, 돌, 물, 흙 등) 3. 카메라 회전 속도가 빠른 것 같다. 회전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다. 4. 카메라 앞에 기물이 근접해 있는 경우, 이를 투명하게 가리는 처리가 필요해보인다. 사물이 복잡하게 들어선 곳에선 필연적으로 이 요소들이 시야를 가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레퍼런스는 검은사막이나 젤다 시리즈에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5. 게임 내 아이템이나 도구들이 1대1로 대응하기 보다는 폭넓은 활용 가치가 있으면 더 세련된 디자인이 가능할 것이다. 예를 들면, 도끼나 곡갱이로도 전투는 가능하지만 검보다는 위력이 떨어지게 만들거나 효율이 낮을 수도 있다. (공격속도가 느리다던지) 현재는 원재료를 전부 연금 재료로 치환하게만 되는데, 가끔씩은 NPC들이 원재료를 요구하게끔 하여 재료를 전환하는 것에 선택지를 넣게 할 수도 있다. 6. 재료나 적들의 리젠이 빠르다는 인상이다. 그렇다보니 재료를 손쉽게 파밍하는 경우가 많고, 적들의 빠른 리젠은 재료 수급을 원활하게 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하기에 적을 처리하는 의미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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