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Match Your Indie Spirit!
BIC 2025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 2025 어워드 수상작
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디멘션 어센트
디멘션뷰
세상을 다르게 보며 고난과 장애물을 극복하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최지훈
무심ㅁ코 싲점믈 돌렷다 상자애 머릴ㄹ 마자씀니다. 만이 맞자씁니다, 채김져주세여...
게이머
이가현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게이머
박은지
시점전환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투디에서 쓰리디로 변할 때 감탄스러웠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시점 전환을 활용한 퍼즐이 흥미롭고 다채로우면서도 시각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줌 - 다만 시점 전환 방향이 종종 헷갈리고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있음 - 진행 중 주인공의 독백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많아 아쉬움
게이머
베칸
시점 변환으로 전환하여 사물을 움직이고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정보에서는 시점 회전, 시점 전환, 시점 투영 이 세가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본 데모에서는 회전이 대부분이며 데모 마지막에 시점 전환만 살짝 맛보기로 보여주고 끝난다. 따라서 본 게임에서 시점 회전으로 이루어진 퍼즐 계속 경험하게 된다. 시점회전을 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좋지만, 사물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중력에 의존해서 퍼즐을 풀어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롭다. 일련의 과정에 맞게 퍼즐을 푸는 느낌보다는, 중력과 사물이 있어서 어거지로 클리어하거나 대충 넘어간다고 느껴졌다. 차라리 중력으로 캐릭터 조작과 하는 구간을 재밌게 플레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캐릭터 조작감은 좋은 편은 아님.) 결국 특별히 머리를 써야한다는 점보다 그냥 중력과 사물 옮기기의 반복이 되어 좀 아쉬웠던것 같다. 퍼즐로써의 기믹이나 플랫포머로써의 기믹 어느 한쪽의 스타일을 살려 좀 더 즐길만한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시점을 돌려서 방을 탈출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의미심장한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고 시점을 돌리는 퍼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물리 엔진에 대한 피지컬적 요소가 있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공간의 활용을 통한 레벨디자인을 잘 구현했습니다. 방향전환 뿐만 아니라 뒤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져 있어서 모든 공간을 레벨디자인화 한 의도가 보였습니다. 복잡한 구조였지만 의도가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일관적이지 않은 아트 스타일이 아쉬웠습니다. 초반에는 블랙앤 화이트였는데 이후에는 색깔이 들어간 레벨이 나와서 일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방향성을 정할 때 명확하고 일관적인 게임으로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이수용
처음 시점 전환을 보고 'FEZ'가 떠올랐지만, 이건 단순 좌우 시점 변환이 아닌 전후 상하 좌우 모두를 고려해야하는 3차원 시점 전환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기억을 잃은 소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시점, 화면 회전+페르시아의 왕자? 게임. 플레이어는 돌로 된 마법의 성을 지나가야 한다. 도중에 등장하는 함정은 중력방향조절(화면회전)을 통해 넘어가자. 어떨때는 2D와 3D의 공간을 넘어가기도 함. 전체적으로 맵 디자인이 페르시아의 왕자1을 오마쥬했으나 칼든 적은 등장하지 않는걸로 보임. 26년 11월쯤에 발매예정이고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이시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2D 세계에서 3D 세계로 변화할 때의 소름이란... 이루 말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의 게임 색깔은 약간 달라진 느낌이 들었지만 여전히 시점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기믹을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이신웅
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게이머
박은지
메인화면부터 도트 퀄리티가 높아서 흥미로웠고 메인화면에서 커서의 이동에 따라 그래픽도 움직이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UX적으로도 잘못된 영역을 클릭하면 화면이 미세한 반응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듀토리얼도 체험해가면서 익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멀티가 아니라 싱글로도 충분히 플레이 할수 있는 난이도가 따로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다만 획득한 아이템들의 설명이 없어서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게 회복되거나 강화되었는지 바로 알아차리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재밌어요.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싱글 혹은 멀티 플레이(코옵)를 지원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 작년에 비해 난이도가 적절해진 느낌이며 불합리한 적 배치가 많이 줄어들음 - 배경 및 오디오를 통해 게임의 현장감이 잘 전달되며 총기 타격감도 좋아 몰입감 있음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가 어렵긴 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할 때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타격감이 좋습니다 혼자 플레이 하면 쬐끔 어려운거 같기도 하고 2인 플레이 하면 조금 할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백상철
이 게임은 2D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이전에 즐겼던 'GTFO'라는 게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명확한 미션 목표, 그리고 항상 부족한 탄약에서 오는 압박감까지, 그 특유의 하드코어한 감성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뛰어난 도트 그래픽입니다. 이 그래픽이 게임의 무겁고 암울한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정말 효과적으로 살려주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배경이 멋진 것을 넘어, 픽셀 하나하나에 절망적인 세계의 공기가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깊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먼저, 총기 간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힌 느낌은 아니어서 특정 무기만 선호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작감 면에서 몇 가지 불편함이 느껴졌는데, 특히 수류탄을 던지는 과정이 생각처럼 매끄럽지 않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작이 다소 뻣뻣하게 느껴져 긴박한 순간에 흐름이 끊기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단점들은 게임의 핵심적인 재미를 크게 해치지는 않았습니다. 'GTFO'에서 느꼈던 극한의 생존과 탐사 경험을 2D 횡스크롤로 잘 구현해냈고, 그 몰입감을 뛰어난 비주얼로 완성시킨 훌륭한 게임입니다. 약간의 조작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묵직한 분위기의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분명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게이머
김민수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 숨막히는 전투 있으며 액션, 팀플레이가 혼합되며 난이도 있는 게임이며 재미가 있었습니다 기대되는 2D 슈터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예지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아서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난이도가 조금 어렵다고 느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난이도가 많이 어려워서 플레이할 때 어려움이 많았지만 완성도는 높았던 게임입니다.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딥블루 샤크건
퍼플라이노
강력한 화력으로 물고기들과 사투를 벌이고 바다를 되찾으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창엽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game-img
game-img
  • PC
킬 더 클락
해피슬럭스
킬 더 클락은 주사위를 굴려 행동을 결정하는 타임 루프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창엽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스토리와 아트, 음향 모두 좋았습니다. 섬뜩한 분위기가 조금 더 형성된다면 몰입도가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재밌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깔끔하게 잘뽑혔고 스토리라인도 발단 전개 정도? 까지 나와서 충분히 어떤 게임인지 파악 가능한 거 같고 다이스를 이용해서 본인의 스탯에 따라서 분기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 몰입에 도움을 주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그림만 봤을 때는 단순한 여성향 게임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나 수려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흥미로운 스토리, 높은 완성도까지 전반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베칸
선택지와 주사위로 이야기가 정해지는 비쥬얼 노벨 추리 게임. 캐릭터의 기본 스탯이 있는 방식과 이 스탯과 함께 주사위를 활용하여 선택지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TRPG나 발더스게임 같은 RPG 성격이 강한 게임에서 자주 보았지만, 스토리 기반의 추리게임에서 활용한 점에서 나름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과 플레이 과정이 어떻게 나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도 꽤 좋았습니다. 자유도 높은 스토리와 재밌는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박성우
여성향 랜덤추리디펜스 비주얼노벨. 맛보기로 내어준 양이 꽤 된다. 맛있네 쩝쩝
게이머
신윤우
주사위로 진행되는점이 억울하진 않을까 했지만 게임의 변수를 만들어 주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아트스타일도 매우매우 수려하게 느껴지면서 아바타 꾸미듯 가능한것도 마음에 들어 게임속 주인공에 몰입되게 해주었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약간의 커스텀도 가능하고 일러스트도 예쁘고, 스토리 몰입도 플레이 하는 내내 정말 재밌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이스를 굴려서 확률을 높이는 trpg 게임이라서 실패하는 부담감도 적어서 훨씬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전체 스토리가 너무 궁굼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게이머
정유경
게임의 완성도가 정말 뛰어납니다. 게임에 처음 진입했을 때, 튜토리얼과 유저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게임들이 마치 규칙처럼 시작과 동시에 이름이나 외형을 설정하게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러한 틀을 따르지 않고, 스토리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절한 타이밍에 이름을 설정하게 하고, 진행 도중 외형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마치 ‘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비주얼 노벨의 형식을 일부 차용하면서도, 주사위를 굴려 행동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게임의 구조적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여기에 더해진 일부 애니메이션 연출은 전체적인 경험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심플래
주식회사 레모라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반복하며 주인공이 소망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해답을 선택해주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병수
캐주얼한 느낌만 주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UI와 난이도를 확 낮춰줄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2024지스타에서도 해본 게임이라 빠르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는 점, 힌트가 있어도 감을 못 잡는다는 점만 빼면 어느 방면으로나 딱히 문제삼을 거리가 없는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 극악 난이도 또한 하드코어 퍼즐게임으로서 장점일 수 있습니다. 기대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 하기 개인적으로 좀 어려웠지만 아트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난이도가 정말로 정말로 어렵다. 그렇지만 그만큼 재미있고 신선한 퍼즐게임이다. 제작자가 퍼즐 디자인을 공들여서 했다는 게 잘 느껴지는 게임. 퍼즐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추천한다.
게이머
김태윤
이게 왜 최단이 아니지 하고 트라이 박다보면 정말 제작자분이 머리를 잘 썼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드는 경외심이 드는게임
게이머
김민수
설계하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퍼즐을 푸는 재미와 함께 내가 만든 구조물이 완벽하게 작동할 때의 쾌감을 주며 귀엽고 간단해 보여도 여러 시행착오와 도전해야하는 퍼즐 게임
게이머
이예지
참신한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어렵지 않기때문에 즐겁게플레이가 가능했고 퍼즐게임을 좋아해서 플래이 내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레벨 디자인의 극한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 분명 이게 정답이지 싶은 것도 결국 다르게 해 보면 단축할 수 있는 루트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퍼즐 게임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이 게임은 한 스테이지에도 답이 한 가지가 아니라서 참 당황하면서도 재밌었네요.
게이머
김유라
캐릭터가 움직이는 방향을 블럭 배치로 경로를 바꾸는 식으로 푸는 퍼즐 게임입니다. 또 시뮬레이션이라는 컨셉으로 여러 방면으로 풀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어렵지만 참신한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송현규
분명 최단거리인줄알았는데 아닌경우가 대다수 진짜 다방면으로 생각해야 별 3개를 받을 수 있다 할수록 이렇게도 놓을 수가 있구나 싶어서 뇌가 말랑해지는 느낌
game-img
game-img
  • PC
타임 스내쳐 핸디
시계태엽고양이
시간정지 탄막 로그라이크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승원
골드, 체력, 공격에 필요한 모든 자원이 시간인 탄막 로그라이트 맵의 퍼즐과 기믹 부터 특정 적들의 기믹까지 모두 주요 메카닉인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정말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여담으로, 크레딧에서 보여준 명작 게임들의 리스트를 보고, 개발팀분들도 게임을 사랑하는걸 느꼈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시간으로 시작해서 시간으로 끝나는 네온과 도트 그래픽의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시간이 곧 나의 체력이자 돈이고, 공격이며 주어진 시간을 멈추는 등 이러한 게임의 컨셉은 플레이하는 내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또한 기대됩니다.
게이머
양민중
재밌어요! 굿굿
게이머
서준완
[2025BIC]시간이 모든것인 국산 도트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체력도 시간이고 돈도 시간이고 뭘해도 시간은 흘러가며 시간이 0이 되면 게임오버된다. 적을 죽이고 보상을 챙긴 후 빨리빨리 진행하자. 그리고 언제나 남은 시간을 잘 파악하면서 플레이 해야 함. 게임자체는 아이디어도 좋고 잘 만들었으나 어렵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이시현
탄막게임을 좋아하거나 잘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시간'이라는 것을 소재로 잘 만든 탄막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글씨체가 도트 폰트 중에서 가독성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ㅠ ㅅ ㅠ 조금 더 가독성 높은 도트 폰트로 바뀐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는 말이 이토록 어울리는 게임도 드물다. 공격을 하려면 불렛 타임을 써야 하고, 적의 공격을 피하려면 역시 공격을 해야만 한다. 그야말로 표리일체의 전투 구조가 인상적이다. HP, 불렛 타임, 재화까지 모든 자원이 ‘시간’을 소모한다는 점도 이 게임의 컨셉을 더욱 강하게 부각시킨다. 그래픽과 전투 모두 훌륭했고, 여러모로 인디 게임 특유의 실험성과 개성이 잘 드러난 작품이었다.
게이머
이창환
평소 탄막류 게임에서 간절히 바래왔던 '정지'라는 소재를 가져와 잘 만든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지'에 필요한 재료인 시간을 체력으로 사용하였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피격, 아이템 구매, 능력 활용 모두 시간이 되는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시간이 0이 되면 죽는다는 것을 한 번 만 언급해 준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정지의 사기성을 뚜벅이 캐릭터로 해결하였습니다. 아이작 같은 경우도 뚜벅이지만, 적들이 직선에서 대놓고 맞아주려고 않는지라 수월하게 때리기 위해서는 시간정지를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뭔가 패턴이 시간정지가 없어도 '잘만 피한다면' 이론적으로 피할 수 있는 난이도로 설계된 것 같습니다(희망을 놓지 않게끔).적들의 패턴이 대략적으로 표시되는 것이 어느정도 직관적이면서 억까당하는 느낌이 들지 않게끔 하여 좋은 것 같습니다. 피격, 아이템 구매, 능력이 모두 시간으로 계산되는 만큼 그에 대한 밸런싱을 어디로 쏠리지 않게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p.s. 초반에 시간 무한누적 먹으면 뭔가 사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p.s. 이거 혹시 근탄판정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뭔가 있는거 같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확인을 못해봤네요.
게이머
이창민
시간이 체력 그리고 공격, 스킬을 활용하는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자원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도록 유도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참신한 게임성으로 계속 플레이 했지만 반복할수록 한번 잘못하면 스노우볼이 크게 굴러가는 구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력 자체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공격과 스킬까지 포함되어져 있어서 한번 피격을 맞으면 그대로 게임오버가 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피격을 당할 때 리스크 대비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구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플레이하면서 정말 속도감과 타격감이 뛰어난 액션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매우 몰입도 높은 경험이었습니다. 먼저 빠른 템포와 직관적인 조작감 덕분에 게임에 금방 적응하고 즐길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속도를 위한 콤보’, ‘콤보를 위한 공격’이라는 구조가 굉장히 탄탄하게 연결되어 있어, 게임의 리듬감이 탁월했습니다. 튜토리얼 없이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드는 간결한 조작 방식과 액션 구성이 강점으로 느껴졌네요. 다만 몇몇 아이템의 경우 게임의 리듬을 잠시 깨트리는 요소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두 갈래로 나가는 공격처럼 기존의 조준 방식과 충돌하는 패턴은, 짧은 시간 내 적응하기 어려워 순간적으로 게임의 흐름을 해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맞추기 힘든 대신 여러번 나간다거나, 공격 범위를 시각적으로 나타내주는 등의 개선이 있으면 더욱 쾌적하게 플레이가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완성도가 매우 높고, 앞으로의 추가 콘텐츠나 아이템 구성도 큰 기대를 안겨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동료들과 함께 한계를 돌파하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신윤우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게이머
밀쉐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뛰어난 미적 완성도와 배경음악, 그리고 유연한 액션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듬 - 탄막이 과도하게 쏟아져 전략적인 타임 슬립/동료 호출이 의미 없어지고 난사하게 됨 - 결국 보스전도 전략적 전투보다는 단순 체력 깎기 싸움처럼 느껴져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탄막 게임과 피지컬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인데 난이도를 가장 낮게 하고 하니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어서 저의 피지컬을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동하면서 보조 캐릭터도 소환해야 하고, 시간도 느리게 만들고, 소환물도 발로 차야 하고, 회피도 해야 하니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 해본 탄막 게임들이 좋은 아이템을 수집해 화력을 높여 강해지는 형태였어서, 소울러즈는 순수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튜토리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고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아트도 너무 귀여워요
게이머
김태윤
게임 장르적 특성상 플레이 하는데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아트도 잘 뽑혔고..
게이머
허욱
고난도 게임은 본인 실력에 비하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본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많은 탄막과 액션전투가 그걸 구현하였음. 캐릭터들과 아트또한 좋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베칸
파티 편성 기반의 미소녀 탄막 슈팅 게임. 탄막게임으로써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능력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미소녀를 내세우는 게임으로써 일러스트도 괜찮게 잘 나왔다. 다만 앞으로의 게임 레벨에 다양한 기믹 혹은 흥미로운 탄막 플레이를 즐길만한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 베이스는 잘 만들었지만 탄막 게임들 중에서 두드러질 수 있는 개성을 좀 더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
게이머
심승현
파티를 직접 짜고, 능력을 활용해서 캐주얼한 탄막의 재미를 훌륭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슈팅의 재미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패드에서 조작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게이머
이동현
캐주얼한 탄막 슈팅게임. 필자가 탄막 슈팅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시간 조작 능력과 무한 구르기, 그리고 보조 캐릭터의 능력 덕분에 어쩐지 잘하는 척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불쾌한 요소보다는 신나는 요소로 게임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트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라이트한 게임성에 위화감을 주지 않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이 난이도를 쉽게 할 정도로 상당히 특색있고 사기적인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쉽게 전략을 짤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했다. 게임의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더 개선되어서 정식 출매되면 정말 기대가 될 것 같다.
game-img
game-img
  • PC
달밤포차
한통속
배를 채우고, 세상을 구하라!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병수
깔끔하고 귀여운 비주얼, 한국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는 캐주얼 3D 액션 게임입니다. 마을, 퀘스트, 사냥, 요리까지 MMORPG의 콘텐츠들을 싱글 플레이로 잘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액션 부분에서는 콤보나 스킬, 패링 등으로 쾌감을 느꼈으나 요리 부분에서는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간단하게만 진행된 부분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모두 기대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게 포트폴리오용이라니 놀라옴.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의 국산 캐쥬얼 3D 액션 게임. 푸스터(몬스터)를 물리쳐서 얻은 식재료로 요리를 하여 능력을 올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 전투가 주 콘텐츠고 요리는 보조 콘텐츠적인 경향이 커서 게임 제목과는 괴리가 있음. 게임 자체는 귀엽고 무난하나 아직 성우연기가 부실하고 최적화, 요리콘텐츠 강화는 좀 더 필요함.
게이머
김민수
음식이 살아 움직인다고?? 신기하고 재밌는 컨셉 재밌습니다!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민경
요리는 거들 뿐... 괴수화 되어버린 음식물들과 사투를 벌인다는 독자적인 푸스터 세계관을 비주얼적으로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음식에서 따온 몬스터들의 이름과 문어빵이 문어가 아니고 찹쌀떡이 두꺼비로 표현되는 등 몬스터 디자인에서부터 기발한 상상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전적으로 활용하여 클릭하는 위치에 따라 무기를 변경하거나 이를 이용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등 전투 부분에 상당히 공을 들이다보니 요리 파트가 상대적으로 덜 디테일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관점에서의 판단일 뿐 전체적으로는 때리는 맛도 쏠쏠하고 소소한 미션을 통해 세계관의 스토리가 점차 풀린다는 점에서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허욱
Aeruta,Cuisineer등등의 재료수집 액션 + 타이쿤 게임입니다. 힐링과 자극 둘다 잡을 수 있는 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장르의 게임이니 추후 완성될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전우빈
우선 화면 비율 설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패픽은 옛날 3D RPG 느낌이 나는 그래픽입니다만 프레임 드랍 및 끊김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이로인해 3D 멀미가 발생할 정도입니다. 최적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투 및 사운드 또한 조금 더 풍부하고 부드러워지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피콕
귀여운 비주얼과 한국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3D 액션 게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전투의 타격감과 액션의 연출이 인상적이며, 포차 운영과 퀘스트 진행 등 콘텐츠 순환도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조작감과 최적화, 요리 시스템의 깊이에서는 아쉬움이 남아 앞으로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준호
약간 옛날의 온라인 게임이 떠오르는 그래픽의 3D 액션 게임입니다. 음식과 동물을 합쳐 놓은 형상의 아기자기한 몬스터를 잡고, 얻은 소재로 음식을 만들어 포차를 운영한다는 컨셉이 어린이 만화의 그림체와 비슷한 아트와 맞물려 뭔가 동심을 자극하네요. 생각보다 준비된 모션도 많고 타격감도 좋았기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요리 파트도 나름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아틀리에 시리즈처럼요.
게이머
이동현
요리가 된 괴물을 사냥해서 요리를 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3d 핵앤슬래시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공격 기술이 다양하고, 다양한 모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모델링도 신경을 많이써서 그런지 귀엽습니다. 제가 했던 게임중에 효과음 수준이긴 하지만, 거의 유일하게 더빙도 되어있고, 데모버전을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이 완성 수준이 아니라 만드는 중 인것 같아서, 아쉬웠던 점이나 개선 방향을 개인적으로 말해보려고 합니다. 1. 스토리가 조금 더 흥미로우면 좋겠습니다. 평화로운 느낌의 시작이여도, 포켓몬스터에서 첫 포켓몬을 받고 마을을 떠나거나, 몬스터헌터에서 처음으로 신대륙을 발견하는 것이나, 언더테일에서 폐허에 처음 발을 들이는 것처럼 스토리에 몰입하게 할 방법은 많습니다. 스토리나 세계관이 살짝 늘어진다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2. 액션이 더 빠르게 연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격이 답답함을 주거나, 공격을 연계해서 오히려 손해를 보는 상황이 자주 나왔습니다. 또한, 필살기 후에 경직 시간도 너무 길다고 생각되네요. 3. 패링이 불편합니다. 뭔가 조작감이 불편하네요. 좌->우같은 키가 아니라 패링키를 따로 만들거나 조작감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4. 디진다거북에서 렉이 너무 걸렸습니다. 최적화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5. 아마 성우가 아니라 개발자 분이 더빙을 하신 것 같은데, 인디게임에 더빙을 해주신 것은 감탄스럽고 더빙 해주신 분도 귀여웠지만 재 녹음 하실거면 조금 더 상쾌한 느낌의 효과음이면 좋을 것 같아요! 6. 요리가 일종의 테마인만큼, 요리에 흥미를 가질만한 요소들을 복잡하지 않은 선에서 넣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정식 발매를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몬스터가 된 음식들을 무찌르고 요리를 하는 게임입니다.
game-img
game-img
  • PC
애프터 더 커튼콜
게임인재원_커튼콜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공로건
감도 조절이 안되는데 너무 휙휙 움직입니다 멀미를 좀 하는거 같음... 마우스 포인터가 안보였으면 좀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더 헷갈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라온 버전은 게임 중앙에 위치한 "하얀 점"과 마우스 포인터가 따로 놀고 있습니다. 이 따로 노는 문제 때문인지 게임을 시작한 후 첫번째 수집품을 얻고나서 ESC눌러야 다시 진행할 수 있고, 상영관을 떠나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것이 되지 않습니다. 문이 안움직여요. 버그 수정부탁드립니다.
게이머
이가현
일단 제일 먼저 조작키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무슨 키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알아내서 진행을 하더라도 불편한 조작감때문에 더이상 게임 진행을 할 수가 없어서 퍼즐 푸는 단계까지도 가지 못했다... 아니 뭘 눌러야 하는지 정도는 알려주고 시작하면 안되는 걸까요... 그리고 나래이션 글씨가 너무 작게 나오고, 아이템이 나올 때 아이템 이미지도 너무 작고, 설명도 작아서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조금만 크게 키워주셨으면 좋겠음....
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 감도 때문에 멀미가 쉽게 발생하며 대부분 요소의 가독성이 떨어짐 - 조작키 안내가 없어 진행이 어렵고, 불편한 조작감 때문에 게임 경험이 좋지 않음 - 크고 작은 기술적 이슈가 더러 존재하며, 여러 불편함이 겹쳐 게임을 이탈하기 쉬움
game-img
game-img
  • PC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자세히보기
게이머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게이머
이창석
품고자 하는 메시지가 태엽이라는 소재로 명확하게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며 요즘은 태엽을 돌려주는 행위와 받는 행위가 일종의 치욕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한 감정을 가지고 즐겼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태엽은 감아주는 이만 있다면 계속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이며 어딘가의 부품으로서 꼭두각시란 이미지를 주는데 그 메타포를 정말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행하는 사소한 선행이 바꾸는 사소한 일상들과 미니게임이 재미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카메라 고정이 조금은 풀렸으면 플레이가 더 쉬웠으리라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연출과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함 - 나레이션과 게임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함 - 색감, 배경, 카메라 구도 등 미적 요소들이 현장감을 높이고 세계관을 잘 전달함
게이머
베칸
사람과의 작은 이해 그리고 사회로 인해 단절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3D 퍼즐 게임. 태엽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인 컨셉으로 내세워, 사람을 도와간다는 의미와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낸 이야기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메세지를 담아 내려는 것들도 잘표현했고 레벨디자인도 잘되어있어서 퍼즐을 푸는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미니게임이 후반에 좀 몰려있어 피곤함이 느껴지기는 한다. 루키로써 완성도도 높고 의미도 나름 잘 담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이머
박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게임의 후반부에 퍼즐요소나 연출요소가 몰려 있어서 게임의 초반부가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가는 과정도 급작스러운 전개처럼 느껴졌다. 게임의 초반부를 다듬어서 후반부의 좋은 부분과 이질감이 없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창민
연출과 퀄리티 그리고 의도가 보이는 레벨디자인까지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라이트한 난이도로 개발되었고,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세이브 위치까지 잘 설계했습니다. 재미있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태엽을 감는 퍼즐 어드벤처 WIND 자본주의와 엘리트주의가 찌든 사회에 사람들 사이의 교류가 단절되어버린 우울한 배경이다. 당장 노동자들이 단합을 하고 들고 일어서 혁명을 할 타이밍이지만 이 게임의 주제는 그런 과격한 광풍이 아니다. 서로 이해하며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퍼즐로 보여주며 끔찍한 사회에 같혀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에게 작은 행동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니라고? 혹시 자네도 그 돼지들 중 한 명인가...?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걸린 시간: 1.5~2시간 (원래 게임을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모션과 연출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맵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고 레벨도 예뻤습니다. 완성도가 높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카이:빛의아이들처럼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분위기와 연출, 레벨,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개/경비로봇) 도망치는 부분과 달려오는 차를 피해서 도로를 건너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엔딩에서 현실 세계가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초중반에서는 도움을 준 다른 인물들과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갔는지 보였는데, 마지막 직장인 친구는 내면 세계에서 엔딩이 나버려서 이야기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 전까지 감동을 느끼다가도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래서 주인공과 이 직장인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었다면 혼란스러움보다는 감동만 남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 볼륨이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평소엔 25%로 해두어도 적당한 편인데, 이 게임은 100%로 해두어도 소리가 작았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상호작용하는 것들에도 좀더 많이 들어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스 옮길 때 부딪치는 소리나, 오브젝트를 질질 끄는 소리 등) 카메라 각도 때문에 제시된 그림과 생긴 모습이 달라서 밟아서 하얀색 모양을 만드는 퍼즐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했는지라 못 풀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 기타로 유리 깨는 장면에서, 모든 걸 내려놔야 된다고 하길래 기타를 파괴해야 넘어갈 수 있는줄 알고 기타로 맨바닥을 계속 내려치다가 끼어서 멈추는(태엽과 화면은 돌아가지만 움직일 수 없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메인화면에서 이어하기가 가능해서 처음부터 플레이 하는 불상사는 없었네요...!! 세이브가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