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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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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2 루키부문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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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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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파인드 올 3D
디앤드 컴퍼니
3D 세상 속에서 퍼즐을 풀고 숨겨진 물건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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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조병관
로우 폴리곤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3D 그림 찾기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차분히 관찰하다 보면 금방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일부는 암호나 열쇠 혹은 패턴이 필요한 기믹들도 있어 관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트릭을 풀게 하여 간단히 환기시켜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 외 상호작용을 통해 물체의 상태를 변화 시킨다든지 다양한 기믹이 존재해 퍼즐 게임으로써 어느 정도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반복되는 음악은 조금 질리는 편이고 시점 조정이라든지 조작이 불편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뷰 큐브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2D포맷에서는 워낙 익숙한 숨은 그림 찾기를 3D로 옮겨온 작품이라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방탈출 장르의 게임과 유사한 퍼즐 기믹이 곳곳에 숨어있는 두뇌찾기와 타임어택 형식의 빨리찾기 두 타입으로 되어있어 튜토리얼 정도의 짧은 스테이지만 플레이할 수 있었음에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정식판을 구입해서 더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고도영
화면을 이리저리 돌려서 오브젝트를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암호를 푸는 퍼즐 요소도 가미되어 기존의 숨은 그림 찾기 류 게임들보다 더 재밌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미묘한 조작감과 터치판정은 플레이 할 때 답답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민수
일반적인 숨은 그림 찾기 게임을 귀여운 폴리 그리픽 3d로 바꾼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고 3d로 바꿨기 때문에 2d와 달리 화면을 돌려가며 물건을 찾을 수 있어서 생각할게 더 늘어 좋았습니다. 다른 오브젝트들과 상호작용하며 물건을 찾아가는게 재밌었지만 조작감이 조금 불편해 좀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3D 퍼즐 게임을 잘 구현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숨겨진 요소를 상호작용을 통해서 찾을 수 있게 만든 점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공간을 활용한 퍼즐이란 점을 이용하여 재미를 줬다는게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욱
기존 숨은 그림 찾기와는 달리 3d그래픽을 이용하여 화면을 돌려 물건을 찾는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찾는 것뿐만아니라 상자와 같은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여 숨겨진 물건을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상진
숨은그림찾기 같지만 3D 그래픽으로 그냥 숨겨진 물건을 찾는것 뿐 아니라 상자를 연다던지 이런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을 하고 그 상호작용을 위해 퍼즐을 푼다던지 하는 요소가 있어서 단순한 숨은그림찾기가 아닌 신선한 게임으로 다가왔습니다. 잔잔한 BGM에 머리를 조금만 써도 게임이 풀리기 때문에 적당히 힐링이 필요할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수
브금, UI, 그래픽이 전반적으로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 숨은 그림 찾기에 방탈출이 한 꼬집 들어가 있어서 흥미롭게 플레이했다. 다만 준비해둔 스테이지는 많았지만, 플레이 시간이 짧지 않을까, 그래서 많은 스테이지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모드가 두 개 있어서 그런지 플레이 타임이 생각보다 길었다. 스테이지만 계속해서 추가된다면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다만 조작이 편하지는 않았다. 특히 확대했을 때는 화면 끝 쪽에서 반대쪽으로 돌려도 휙휙 돌아가지 않았다. 추가적으로 특정 스테이지에서 통나무 게임의 칼이 구멍에 안 들어가는 것을 발견했다.
빅커넥터즈
임현웅
숨은 그림 찾기를 말그대로 3d 버전으로 재해석 한거라고 보면 됩니다. 평소에 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신다면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튜토리얼이 쉽다고 방심하면 안되는게, 후반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때문에 오래 즐기기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안
3D 숨은 물건찾기 게임. 로우 폴리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물체랑 상호작용 하고 퍼즐을 풀면서 숨겨진 물건을 찾는 쾌감이 있네요. 줌인 줌아웃 속도가 더 빨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튜토리얼 할 때는 적당하다고 느꼈는데 몇 번 하다보니 숙련돼서 좀 느리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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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Connectank
YummyYummyTummy, Inc
말하는 고양이의 배달 기사로서, 친구랑 같이 거대한 크기의 탱크를 운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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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조상희
그래픽은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공감이 전혀 가질 않네요. 플레이 전에 벨트를 놔야하는 이유도, 그걸 통해서 대결을 해야할 이유도, 조작에 대한 당위성도, 총알간 상성관계에 대한 직관성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지만, 반면에 보여지는 게임의 템포는 엄청나게 느립니다.
게이머
김명봉
Connectank.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컨베이어 벨트를 연결시키며 적을 파괴하는 게임입니다. 우선 디자인이 너무 취향이라 처음 보자마자 귀여운 캐릭터들에 매료되었네요. 게임에 버벅거림도 없었고, 잔버그도 없어 원활하게 진행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시 '탱크'안에서 생산 라인을 '연결(커넥트)' 한 뒤 파편들을 조합하여 적과 싸우는 퍼즐액션 게임입니다. 의뢰 4번 정도 했는데 한 시간 정도 플레이했습니다. 최대 네 명에서 플레이 가능. 전투가 시작되면 포탄 조합 / 공격 방향 / 재료넣기 등 쉴 새 없이 움직여야 합니다. 따라서 혼자서 하기 보다는 확실히 여러명이 플레이하는걸 전제로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투형 오버쿡드라고 생각하셔도 될것 같네요. 캐릭터도 귀엽고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현장에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개발자분과 관객분 3명이서 언어의 장벽을 뚫고 적탱크를 박살낸 위아더월드를 실현할수있었습니다 게임의 아트적인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부여서 겠지만 게임템포가 더빠르고 정신없으면 좋겠습니다 친구와 함께하면 더욱 재밌거나 서로 멱살을 잡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친구만 구하면 되겠네요!
빅커넥터즈
안치호
그래픽은 살짝 생소하지만 플레이 자체는 괜찮았습니다 친구랑 같이하면 더 즐겨울거 같네요 하지만 그래픽이 가장 큰 진입장벽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무형
파이프 잇는 퍼즐 게임의 방식과 가위바위보의 전략이 섞인 대전형 게임이라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통로 연결이나 재료 조합이 있어 생각할 거리를 많이 두었습니다. 게임의 플레이를 방해하거나 생각할 거리를 더 많이 주면 더 좋을 듯 하네요. 처음 스테이지만 했을 때는 게임 속도가 느리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처음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조작 또한 불편하지만, 플레이는 재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정다운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그래픽, 사운드 등 요소는 너무 잘어울렸어요! 다만, 한글 버전 미지원 등으로 인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근데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배지연
한...글...내 놔....!!!!!! 컨테이너 밸트를 조립하고 부품들로 총알을 만들어 상대를 향해 발사하는 게임 단순 노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한...편? 아니 무슨 데모 플레이 길이가 이리 길어요 (하도 많이 해도 안끝나서 시간상 종료...) 다만 밸런스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 편. 화나쒀요? 예 죽으세요, 당신이 화났을 땐 이미 수많은 총알들이 반겨주고 있을 때 였다... 분명 무언가 더 강한 공격들을 할려고 했을텐데. 수많은 아머들을 해금하고 쓰고팠으나... 너무 너무 길게 노동을 한 나머지... 지쳤다. 하지만 그래픽이나 분위기 같은건 완전 내 취향!
빅커넥터즈
김동윤
시스템 3.5 / 그래픽 4 - 로봇의 총알을 직접 조립하여 발사하는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으로 진행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채택된 시스템이 오버쿡처럼 움직이면서 재료를 가져다 조립을 해야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서양적인 만화 그래픽이 잘 어울어져서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하더군요. 단점이라면 혼자서 하기에는 조금 복잡하다는 것과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점을 뽑을 수 있겠네요. 멀티플레이 부분은 지금이라 못하는 것이라 단순히 아쉬운 것이라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플레이어와 즐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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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루시아
뉴 마운틴
「루시아」는 고양이가 사는 사막 세계를 마주하는 2D 플랫포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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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지수
훌륭한 일러스트와 시각적인 효과, 그리고 몰입도를 높이는 빈틈없는 효과음과 브금이 기억에 남는 게임이다. 게임패드도 지원하고 게임패드에 맞게 튜토리얼이 진행돼서 너무 좋았다. 굳이 옥에 티를 꼽자면, esc를 눌러 소지품을 확인할 때는, esc로 게임으로 돌아가기, R로 게임으로 나가기였다는 점 정도이다. 다만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따로 저장하는 것이 없길래 게임을 켜두고 갔더니 메인화면으로 돌아가 버렸다. 데모 버전이라 그런 것이겠지만 저장 버튼은 꼭 만들어주시면 좋겠다. 튕겨서 그런 것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그 뒤로 엔딩이 아닌 부분에서 페이드아웃되면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갔다. 첫 번째는 첨부한 사진의 도구를 얻어야 하는 장소에서 벽화와 상호작용을 할 때였는데, 혹시 도구를 먼저 획득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확실하진 않다. 두 번째는 첨부한 사진의 장소에서, 고양이에게 획득한 도구를 건넸더니, 페이드아웃되면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갔다. 혹시 처음에서 말한 장소 좌측으로 가면 나오는 장소를 아예 진입하지 않아서 튕긴 것은 아닌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추측해본다. 개인적으로는 헤맸던 부분에 오래 머물기도 했고, 게임을 4번이나 하니 또 하고 싶은 용기는 생기지 않아서 양쪽의 고양이에게 가루를 건네준 후 또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길래 엔딩이다 생각하고 껐다. 귀엽고 힐링 되는 게임이었으나 같은 애니메이션(고양이가 길을 깔아준다던가, 고양이가 절구로 가루를 만들어준다던가..)이 여러 번 반복되고, 확대되면서 캐릭터는 꼼짝 못 하니 답답한 감정이 들었다. 처음에는 연출을 유지해도 좋으나, 이후 반복될 때는 해당 장소를 완성하면 바로 고양이가 길을 깔아준다거나, 고양이에게 열매를 맞기면 캐릭터는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계속 진행할 수 있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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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
안녕하세요. 게임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힐링 게임을 표방하는 만큼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회복이 된다는 느낌을 받아 참 좋았습니다. 아래는 이슈와 의견 내용입니다.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슈 사항 1. 일부 구간 일꾼 고양이(?)의 레버 돌리는 연출이 누락되는 경우가 발생 - 연출이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수정 부탁 드립니다. 의견 사항 1. 일부 연출 추가 - 3색 고양이가 담겨진 구간에서 바구니가 올라가는 연출이 즉시 올라가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천천히 올라가는 연출로 구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인데 불구하고 최적화나 큰 이슈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시 일 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 드립니다.^^ PS. 깨알 같이 등장하는 고양이들 최고 입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고양이와 사막의 조합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느낌이라 퍼즐을 풀며 영화의 한 장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데모라 그런지 프레임이 엄청 높게 잡히더군요. 재밌게 잘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유진
신묘한 고양이의 부름에 이끌려 시작되는 주인공의 모험처럼, 한순간 신비한 사막의 분위기와 여기저기 등장하는 귀여운 고양이들에 홀려 열심히 모험을 떠나는 자신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플레이어라면 매순간 입을 틀어 막고 싶을 만큼 귀여운 고양님들이 등장하는데요. 퍼즐도 그리 어렵지 않은 만큼 힐링하며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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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담담하고 아름다운 사막 배경과 벽화와 퍼즐, 편안한 BGM, 색채 등 모든 것이 배경에 한데 어우러져 녹아들어 보기 좋으며, 특히 고양이들의 상호작용 요소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데모인데도 패드 플레이어를 배려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나효빈
그래픽이 아름답고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지형지물을 이용한 퍼즐을 풀며 나아가는 방식이 저한테는 꽤 어려웠지만 재밌었습니다. 출시되면 꼭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치호
그래픽과 연출 귀여운 고양이도 좋지만 퍼즐 어드벤처이지만 살짝 단순한 것 같아 아쉽다 좀 더 다양한 퍼즐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초반 구간의 퍼즐 난이도가 낮아 살짝 루즈하다.
빅커넥터즈
허은혜
고양이와 사막이라니. 너무 조화롭네요. 등장하는 고양이들이 다 귀엽고, 사막과 잘 어울립니다. 역시 갓냥이. 그리고 그래픽이 너무 예뻐서 감탄하게 되네요. 수집 요소가 있고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할 것이 많은 게임이어서 고퀄의 그래픽이 더욱 몰입감을 주게 되네요. 뭔가 '스피릿페어러' 게임이 생각나기도 하는, 잔잔한 힐링과 퍼즐 요소들이 맘에 듭니다. 출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정석원
귀여운 고양이 퍼즐게임! 아트가 이쁘고 귀여워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대신 느긋하고 평화로운 배경이다보니 대화할때 NPC의 행동도 느린데, 그 동안 캐릭터가 움직이지도 못하고 리액션도 없어서 조금 심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플레이어가 움직이게 해주거나 좋아하는 액션을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무형
처음에 고양이를 사막컨셉에 부드럽게 녹인 분위기를 연출 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플랫포머나 퍼즐 파트도 군더더기 없이 만들어서 플레이 하는 데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중에 출시까지 꼭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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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이 3부작 어드벤처 아케이드 게임에서 미국 전역에서 도난당한 기념품의 길을 따라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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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구급차 운전자의 충동적인 절도로 인해 발생된 비극적인 삶의 발자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분량은 바로 바로 진행하게 되면 약 1시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표현하는게 인상적입니다만, 약간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자동으로 대화스크립트가 넘어가 비영어권 게이머에게 불친절했고 첫 번째 챕터에서 다른 아이템도 훔칠 수 있도록 표시는 되어있지만 꼭 해야한다의 느낌은 아니기에 계속 인명구출만 하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명, 20명 구출 할 때 마다 운전자가 물건을 훔치고 싶어하는 스크립트를 말하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 컴퓨터를 눌러 핀볼 할 때 취소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버그가 걸려서 마지막 순간에 발사도 못하고 조작이 되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했네요.
게이머
김명봉
심플한 도트에 그렇지 않는 심오한 게임이었습니다. 구급차를 몰아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그 환자를 살리는 게임입니다.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그 환자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환자의 화살표가 검은색이 되면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살리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응급환자가 나타나면 바로 구급차를 몰아 시간에 쫓기며 찾아다녔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느라 주변사물을 신경 쓸 틈이 없었고, 환자에게만 집중하여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구급대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I think it's a great pixel dot game. Thanks for letting me play.
빅커넥터즈
김민경
앰뷸런스를 몰아 환자를 찾아내고 환자를 살리고 겸사겸사 물건을 터는 것까지는 즐거웠지만 감옥은 정말 지루하고 괴로운 곳이네요. 현실에서든 게임에서든 감옥 갈 일은 하지 말아야 겠다는 작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심플한 도트디자인이지만 의외로 이런저런 아이템들이 디테일하게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게임 진행과 큰 연관성이 없는 오브젝트도 클릭하면 나름대로 다 반응이 있더라구요. 감옥에서의 활동은 튜토리얼이 조금 더 자세하게 제공된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인지 캐릭터들이 하는 말들도 말풍선 안에 도트 형태로 노출이 되는데 그렇다 보니 이게 C인지 G인지 구별이 잘 안갑니다. 가독성 부분을 조금 고민해주시면 더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구급차를 운전하여 사람을 살리는 아이디어가 굉장히 재밌을 거 같아서 플레이 해봤습니다만 게임이 굉장히 난해합니다. 이 게임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생명과 죽음을 얘기하는 건가요? 도트 그래픽은 잘 봤습니다.
빅커넥터즈
조상희
굉장히 참신하고 조작도 그래픽도 좋습니다. 하지만 약간은 조작법에 대해서 설명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ACT1에서 act2로 넘어가는 데까지는 매우 흥미롭게 진행을 보고 있었으나 act2의 공장에서 플레이 방법을 몰라 결국 막히게 되었네요. 하지만 참신한 분위기와 시원시원한 플레이는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엠뷸런스를 운전해서 사람을 살리는 참신한 게임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이 단조롭고 무엇을 위해 게임을 해야하는 부분들이 없어 단순 반복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한 챕터에 클리어 할 수 있는 퀘스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은 상호작용 버튼을 눌러서 넘어가도록 만들어주세요. 읽다가 자동으로 넘어가버려서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다운
조작법이 쉬워서 가볍게 시작했으나, 중간중간 대사가 가독성이 좋지 않아 게임에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난해한 게임이네요.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는 게임입니다. 플레이적인 면에서는 그렇고, 영어로 된 대사들이 짧아서 알아듣기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만, 도트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글은 가독성이 정말.. 너무 안 좋네요.
빅커넥터즈
김도형
어떤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고, 게임이 그렇다고 재미를 선사히지도 않는다. 달성감이라기보다는 그냥 일에 불과한 짓을 하는 것 같다.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최성수
hello. I enjoyed the game. Below are some comments. It would be nice if you could review it. comment content 1. Adjust the automatic closing time of the chat window - The dialog seems to close too quickly. - It would be better if it ends 0.5 seconds later than it is now. 2. Minimap support - It's too hard to find your way. - It would be nice if a wayfinding assistant function was added. 3. Arrow UI Improvements - In Act 2, a section with a lot of arrow UI appears. It seems that it is not necessary to be exposed as it is now in a place for interaction with people. - It would be better to expose only when moving to a rather distant place. 4. Localizing in Korea - It would be nice if Korean language support was provided as it was presented at a Korean game show. - It was difficult to fully understand the game. I am not good at English, so I had a lot of trouble understanding the game. If localization, some tutorials, and user-friendly enhancements are included, it will be a better gam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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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래토피아
카셀 게임즈
경제 전략 서바이벌, 샌드박스,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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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동명
산소미포함 순한맛이라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여왕을 직접 조작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었고 시간이 가면서 맵을 넓게 쓰게 되면 동선이 길어져 건물 배치에 생각을 많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래트로폴리스 때 보다 더 귀여운 쥐들이 화면 전체에 분포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좀비 쥐들과의 전투는 밋밋한 느낌이어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지연
공주님, 일하세요!! 24시간 무급으로 일하는 공주님(...) 조작감이 매우 불편합니다 WASD, 화살표에 손을 놓게 만들고는 마우스 아니면 조작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여럿보여요. 특히, 물건을 캐거나 주울 때, 마우스로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다보면 손이 꼬여요.. 흰 네모칸 보랴 오브젝트 원하는거 찾으려고 탭 누르랴...) 재료가 창고에 있어야만 건물 짓기가 가능한 부분도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닥에 재료가 굴러다니는 데 만들려고 일일이 창고에 넣어야하는 건...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였습니다. 3시간동안 정신없이 일했네요(?)
게이머
김성현
이런 게임을 꽤 좋아하는 편이라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했습니다. 조작에 있어서 마우스를 활용한 컨트롤이 활성화 된다면 좀 더 플레이 하는데에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마을 운영형식의 게임인데 운영난이도가 높지 않아 천천히 즐기면서 하기 좋다 적들의 침입을 병사로 막는거보다 여왕이 직접 가서 다 처리하는게 효율적이여서 적 침투 턴에는 플레이가 좀 바쁘다
빅커넥터즈
박종민
와. 보자마자 레트로폴리스 개발진이라는게 바로 보이네요. 또 다른 갓겜 제작 중이시군요
빅커넥터즈
선현우
개성있고 귀여운 그래픽이 게임 시스템에 잘 어우러져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은 개발중이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재밌는 작품이 만들어질 것 같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아직 개발중이라 편의성이 조금 아쉽습니다. 완성 버전에선 개선되리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주
건설을 하며 운영한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건설 시뮬만 있는 것이 아닌 보호를 위해 전투를 한다는 것도 있었습니다. 귀여운 쥐를 이용해 유입을 쉽게한것도 좋았습니다. 확실히 시뮬 경영이다 보니 어려운 감이 있지만 게임 디자인은 잘 된 것 같습니다. 그냥 내가 전지적 시점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캐릭터로 움직여서 한 것이 이 게임을 특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화면비율이 최대로 했을 시 UI가 안 보이는 점이 있어 이것을 수정하면 좋겠습니더, 앞으로도 좋은 게임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안치호
산소미포함과 비슷한 게임이라 플레이 해봤습니다. 확실히 산소미포함에 비해 쉬워 입문하긴 간편하지만 불편한 점도 많이 존재하더군요. 산소미포함에서 개선점을 어느정도 가져왔으면 좀 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게임의 그래픽과 게임성 자체는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지호
이동과 건설 공격 등등 전반적으로 게임이 불편합니다.. 좀 더 마우스와 키보드가 적절히 분할된 플레이로 개선된다면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러한 불편함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플레이할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데모임을 감안하면 차후에 좀 더 정돈된 UI와 개선된 조작감으로 출시된다면 전작의 <레트로폴리스> 처럼 구매의사는 당연하고 몇백 시간을 소모할 만큼 기대되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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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램지
이키나게임즈
다람쥐는 강하다! 독특한 퍼즐과 귀여운 캐릭터가 있는 2D 탐험 플랫폼 게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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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데모버전 스피드런 하면서 세계관 구성에 정말 신경을 많이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템 하나 사물 하나도 게임속 세계를 구성하는 조각 같았습니다! 저는 게임이 좀 쉬웠는데 맵을 탐험하는 재미와 세계를 알아가는 재미가 추가 되면 좋겠습니다 좀더 한스테이지에 있고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램지 티배깅 어썸합니다 보스한테 꼭 써주세요?!)
빅커넥터즈
김도형
2D 도트 퍼즐 플랫포머입니다. 코튼팝콘과 파이어플라워를 통한 퍼즐 기믹은 뇌지컬을 요구하지만 때때로 순간순간의 피지컬을 요구합니다. 그래도 플랫포머들 중에서는 쉬운 편에 속하는 게임입니다. 플랫포머 게임을 처음해보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명봉
램지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귀여운 다람쥐의 우주 모험기를 회상하며 플레이 하는 나름대로의 슈팅(?)게임이었습니다. 코튼 건을 사용하여 지형지물을 올라가는 것도 참신했습니다. 기존에 했던 인게임의 클라이밍 기술은 도구를 이용하지않고 직접 몸으로 올라탔거든요. 아직 개발단계라 분량이 길지는 않지만,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지구로 온 귀여운 다람쥐가 겪었던 일들을 회상처럼 진행하는 플랫포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워서 좋네요. 다양한 탄을 발사할 수 있는 '코튼 건'의 활용이 인상적입니다. 점프 발판을 생성해내거나 하는 것이 맵에서 응용 할 수 있는 기믹이 많아 보이네요. 20분 정도로 끝나는 길지 않은 분량이었지만 완성도는 충분했다고 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 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팝콘이 튀겨지는 속도만큼 빨리 사라져서 머리로는 알겠는데 손이 안 따라주는 괴로움을 실감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저처럼 빈곤한 컨트롤 능력을 보유한 유저를 위해 팝콘 사라지는 속도가 조금 느린 왕초보버전 난이도를 만들어 넣어주신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귀엽고 정성스러운 도트와 코튼 플라워, 파이어 플라워를 이용한 특이한 기믹과 퍼즐을 활용해 풀어나가는 이색적인 플랫포머입니다. 인물간 대화가 가볍게 그려져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무형
잘 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코튼 건이라는 특이한 무기를 이용한 기믹도 직관적이면서 재미있고, 캐릭터나 아트도 정말 귀엽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편이고 조작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게임패드 지원을 하기 때문에 패드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전체화면 플레이 하는 걸 고려해서 폰트가 자글자글 보이는 문제만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성혁
램지의 귀여운 영웅담이 담긴 플랫포머 게임 [램지] 귀여운 도트와 특이한 기믹의 총이 인상깊은 게임이다. 코튼 건을 이용하여 적을 쓰러트리거나 벽이나 상호작용이 가능한 물체에 발사하여 점프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이 좋았고, 중간마다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재료인 ‘볼트 넛’을 주어 내 장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길을 찾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고 만약 길을 잃어버렸다 하더라도 미니맵을 활용하여 깃발이 있는 곳으로 가면 된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단점은 보스전의 패턴이 단순하고, 보스에게 데미지를 주는 패턴이 하나라는 것이 아쉬웠다. 아직 데모버전이니 정식버전이 나와 단점들이 개선된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윤서진
디자인이 너무 뽀작하고 귀여워요! 한 줌 다람쥐들 너무 소중해요ㅜ 도트 그래픽이라 더 마음에 들었으나 조작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 외에 스토리나 음악 등은 좋았어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황석민
귀여운 다람쥐들의 2D플랫포머입니다. 코튼 건이라는 매커니즘으로 이단점프를 대신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초반엔 헷갈렸지만 나중엔 점프를 할 수 있어도 코튼건을 써서 점프하려고 할 정도로 자주 썼습니다. 보스전에서 데미지를 가할 수단이 매우 한정적이라 타이밍을 놓치면 패턴을 계속 봐야하는 건 조금 답답했지만 그래도 특징이 있어 재밌었습니다. 씨앗총을 위아래로는 발사하지 못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래픽이나 UI는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디테일한 움직임이 잘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효과음도 필요한 부분엔 있지만 가끔 소리가 나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에 소리가 안나서 아쉬웠습니다. 나쁜 점이 없는 무난한 게임이라 편하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정식버전에서 스토리의 나머지 부분이 나오고 퍼즐도 효과도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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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l A1 탈출
Solarsheep
장애물을 피해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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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준영
이번 페스티벌 기간 부스에서 플레이해봤는데 카메라 시점을 어느 정도 컨트롤하면서 함정을 돌파해야하기에 난이도가 은근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함정의 기믹도 타이밍을 노리면 뚫어낼 수 있는 점이 버그성 플레이긴 하지만.. 뭔가 순위 경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느낌이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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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糖果灾难
ACE Entertainment
이사탕 도둑을 막기 위해 함정을 결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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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민
디펜스 게임인건 좋은데 튜토리얼이 없는 빌드를 줘서 많이 헷갈리면서 게임했습니다. 특별한 느낌이 별로 없었고,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안
함정을 설치해서 쳐들어 오는 적들을 막아야 합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지형에 맞게 함정을 배치해야 해서 전략이 필요한데 함정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날려버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함정 요소를 많이 집어넣은 3D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돈도 한정적인 편이니.. 함정을 어떻게 잘 배치하느냐에 따라 클리어 여부가 결정될 것 같아요. 이 때문에 타워 디펜스 게임 류 치고 난이도가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많은 종류의 함정들을 골라서 프리셋을 만든뒤, 그 프리셋을 이용하여 배치를 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apk를 다운받아서 플레이하려고 했는데 업데이트 하라고 뜹니다. 구글플레이로 넘어가는데 국내는 유료버전밖에 없어서 업데이트가 불가능합니다. 핸드폰의 와이파이와 데이터를 끄고 앱을 실행 한 다음 인터넷 연결해서 게스트 입장해야하는게 조금 번거롭네요. 튜토리얼이나 무난하게 쓸만한 타워같은걸 추천해주지 않아서 조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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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이 3부작 어드벤처 아케이드 게임에서 미국 전역에서 도난당한 기념품의 길을 따라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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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구급차 운전자의 충동적인 절도로 인해 발생된 비극적인 삶의 발자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분량은 바로 바로 진행하게 되면 약 1시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표현하는게 인상적입니다만, 약간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자동으로 대화스크립트가 넘어가 비영어권 게이머에게 불친절했고 첫 번째 챕터에서 다른 아이템도 훔칠 수 있도록 표시는 되어있지만 꼭 해야한다의 느낌은 아니기에 계속 인명구출만 하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명, 20명 구출 할 때 마다 운전자가 물건을 훔치고 싶어하는 스크립트를 말하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 컴퓨터를 눌러 핀볼 할 때 취소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버그가 걸려서 마지막 순간에 발사도 못하고 조작이 되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했네요.
게이머
김명봉
심플한 도트에 그렇지 않는 심오한 게임이었습니다. 구급차를 몰아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그 환자를 살리는 게임입니다.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그 환자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환자의 화살표가 검은색이 되면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살리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응급환자가 나타나면 바로 구급차를 몰아 시간에 쫓기며 찾아다녔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느라 주변사물을 신경 쓸 틈이 없었고, 환자에게만 집중하여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구급대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I think it's a great pixel dot game. Thanks for letting me play.
빅커넥터즈
김민경
앰뷸런스를 몰아 환자를 찾아내고 환자를 살리고 겸사겸사 물건을 터는 것까지는 즐거웠지만 감옥은 정말 지루하고 괴로운 곳이네요. 현실에서든 게임에서든 감옥 갈 일은 하지 말아야 겠다는 작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심플한 도트디자인이지만 의외로 이런저런 아이템들이 디테일하게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게임 진행과 큰 연관성이 없는 오브젝트도 클릭하면 나름대로 다 반응이 있더라구요. 감옥에서의 활동은 튜토리얼이 조금 더 자세하게 제공된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인지 캐릭터들이 하는 말들도 말풍선 안에 도트 형태로 노출이 되는데 그렇다 보니 이게 C인지 G인지 구별이 잘 안갑니다. 가독성 부분을 조금 고민해주시면 더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구급차를 운전하여 사람을 살리는 아이디어가 굉장히 재밌을 거 같아서 플레이 해봤습니다만 게임이 굉장히 난해합니다. 이 게임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생명과 죽음을 얘기하는 건가요? 도트 그래픽은 잘 봤습니다.
빅커넥터즈
조상희
굉장히 참신하고 조작도 그래픽도 좋습니다. 하지만 약간은 조작법에 대해서 설명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ACT1에서 act2로 넘어가는 데까지는 매우 흥미롭게 진행을 보고 있었으나 act2의 공장에서 플레이 방법을 몰라 결국 막히게 되었네요. 하지만 참신한 분위기와 시원시원한 플레이는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엠뷸런스를 운전해서 사람을 살리는 참신한 게임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이 단조롭고 무엇을 위해 게임을 해야하는 부분들이 없어 단순 반복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한 챕터에 클리어 할 수 있는 퀘스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은 상호작용 버튼을 눌러서 넘어가도록 만들어주세요. 읽다가 자동으로 넘어가버려서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다운
조작법이 쉬워서 가볍게 시작했으나, 중간중간 대사가 가독성이 좋지 않아 게임에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난해한 게임이네요.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는 게임입니다. 플레이적인 면에서는 그렇고, 영어로 된 대사들이 짧아서 알아듣기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만, 도트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글은 가독성이 정말.. 너무 안 좋네요.
빅커넥터즈
김도형
어떤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고, 게임이 그렇다고 재미를 선사히지도 않는다. 달성감이라기보다는 그냥 일에 불과한 짓을 하는 것 같다.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최성수
hello. I enjoyed the game. Below are some comments. It would be nice if you could review it. comment content 1. Adjust the automatic closing time of the chat window - The dialog seems to close too quickly. - It would be better if it ends 0.5 seconds later than it is now. 2. Minimap support - It's too hard to find your way. - It would be nice if a wayfinding assistant function was added. 3. Arrow UI Improvements - In Act 2, a section with a lot of arrow UI appears. It seems that it is not necessary to be exposed as it is now in a place for interaction with people. - It would be better to expose only when moving to a rather distant place. 4. Localizing in Korea - It would be nice if Korean language support was provided as it was presented at a Korean game show. - It was difficult to fully understand the game. I am not good at English, so I had a lot of trouble understanding the game. If localization, some tutorials, and user-friendly enhancements are included, it will be a better gam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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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RP7
터틀 크림
(로그라이크 + 슬롯) x 재미 x 7 = R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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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보석
단순한듯 단순하지 않은, 그래서 매력적인 게임. 캐릭터를 조종하는 것이 아닌, 7개의 버튼을 통해 모험을 설계하는 플레이 방식이 이 게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다만 좌우로만 반복되는 1차원적인 구성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향성의 부재는 조금 아쉬운 부분. 기존의 조작쳬계를 부정하는 참신한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빅커넥터즈
서민지
엄청 심플한거 같은데 손가락은 바쁜 특이한 게임 입니다. 처음에는 조작방식이 특이해서 어려울 수도 있는데 심플한 게임이라 금방 몰입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바삐 움직이며 할 것도 많고 간만에 정신 없이 빠져서 게임했네요. 시간 순삭. 내 주말 돌려줘요... 몹을 잡기도 하니까 RPG 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데, 장르가 뭔들 그게 뭔 상관입니까. 장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윤어진
실험적이고 대담한 시도를 즐기는 터틀크림의 또 다른 실험작, RP6에 살을 붙여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RP7입니다. 게임의 컨셉이나 규칙은 무척 흥미롭고, 둘뿐이었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하며, 턴제인 듯 턴제 아닌 독특한 시간 개념 역시 이채롭습니다. 그러나 운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전투에 대한 리턴이 단순 스펙 상승이나 일회성으로 약하게 느껴지는데다가 게임이 전반적으로 밋밋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데모판이니 함부로 판단하기는 이르고, 출시될 때까지 지켜볼 만한 가치는 충분합니다.
게이머
지현명
총 7개의 발판을 바꿔가며 용사의 여정을 도와주는 캐주얼 던전 크롤러 게임입니다. 용사는 발판을 하나씩 밟아가며 자동적으로 좌우로 움직입니다. 우리는 Z부터 M까지 나열된 7개의 키를 누르며 발판을 바꿔 용사에게 유용한 물품으로 길을 배치해야 합니다. 이 비슷한 느낌의 퍼즐을 어디서 본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정확히 하나의 게임이라기 보단 여러 게임들이 퍼즐 유형으로 쓰는 그런 식이었던 것 같은데... 고대에 고인돌을 만들기 위해 거대한 돌을 옮길 때, 아래에 통나무들을 깔아서 돌이 쉽게 굴러가도록 만드는데 돌을 멈추지 않기 위해 굴리면서 뒤로 빠지는 통나무를 빠르게 앞으로 옮기는 방식이 반복되는... 뭐 그런 느낌입니다.  게임 자체는 직관적인 구성을 가졌지만 게임을 직접 몇 판 해봐야 확실히 감을 잡게 됩니다. 발판을 바꾸는 것이 확률에 따른 것이라 쉬우면서도 조금 어려웠고, 발판 위에도 용사의 진행을 방해하거나 왜곡하는 등의 구조물들이 배치되게 됩니다. 여행 게이지를 다 채우면 보스가 등장합니다. 2020년 BIC에도 초청되었는데 그때와 지금은 확실히 그래픽부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RP7의 개발자 '박선용'님이 NDC에서 게임 기획에 대한 강연을 하신 영상도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게임 자체는 깔끔하고 좋았지만 너무 순한 맛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 애매한 표현인데... 좋은 게임인 것 같은데 뭔가 확실하게 재미있다고 말하기 어려웠습니다. 추상적이라서 저도 난감합니다만 위에서 든 고인돌 통나무 예시처럼 버튼을 빠르게 눌러 빨간 발판을 파란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당한다는 느낌일 뿐, 적을 때려잡는다는 RPG의 타격감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빨간색 적 발판이 등장하면 나만 피해를 보고 다시 물약과 방패로 회복하고, 다시 맞고 다시 회복하고... 결국 안죽기 위해서 발버둥 치는 느낌인 거죠. 물론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기 때문에 최소한 적을 밟을 때 타격음 같은 건 추가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최소한 같은 적이 중복되어서 나오는 건 없앴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배지연
이거 바꿔주세요(독약 가리킴) / 네 드렸습니다(독약) / 뭐에요! 바꿔주세요! / 네, 드렸습니다!(독약).. 언제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 그 긴장감! 물체를 바꾸기 위해 버튼을 누르다 시간 갈 줄 모른다! *바꾸기 위해 마구 누르다가 원하는 물체에서 다른걸로 넘어가버리는 건 덤
빅커넥터즈
정민주
게임의 목적은 보통의 RPG처럼 던전을 탐험하고 강해지며 최종적으로 보스를 잡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RPG와 달리 이 게임은 캐릭터를 중심으로 플레이하기 보다는 캐릭터가 지나가는 던전을 만들며 캐릭터가 성장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게임의 제목이 게임 플레이 방식을 말해주듯 7개의 키를 가지고 플레이어는 캐릭터가 지나가는 길을 바꿔줄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화면에서 7개의 블럭을 계속 왔다갔다 하는데, 플레이어가 이 7개의 블럭의 속성(몬스터, 아이템, 그외의 기믹)을 무작위로 바꿔주면서 캐릭터가 계속 살아남고 강해져 보스를 물리치게 만듭니다. 던전을 운영하는 마왕이라는 컨셉의 게임은 보았지만, 용사 역할의 캐릭터가 지나가는 길을 만드는 형식의 RPG게임은 처음 봅니다. 발상전환이 기가막히게 창의적이에요. 랜덤요소를 넣어서 플레이어가 길을 바꿀 때 미리 수를 생각하게 하는 전략성을 넣어 그냥 막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닌 생각하면서 버튼을 누르니 게임의 재미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몬스터 말고 유턴 기믹이나, 벽 기믹, 해당 블럭의 버튼을 누르면 데미지가 더해지는 기믹, 순강이동 기믹을 넣어 예상치 못한 변수 덕에 더 재밌었습니다. 간혹 버그 때문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화면 좌측 하단에 보이던 체력과 방어력이 보이지 않다던가, 보스전에서 죽으면 다음 회차에서 게임 배경음이 들리지 않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그래픽이 귀엽고 단순한 3D형태라 버튼을 누르는 형식과 잘 어울렸고, 도자기 클레이 풍이라 귀여운 판타지 모험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음악도 버튼 플레이 형식과 어울리고 중독성있고, 게임 자체도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하게 되는 중독성과 목적성을 잘 가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게임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백승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간단한 조작방식. 하지만 눈도 손도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동혁
게임 장르가 정말 새로웠고 참신했습니다. 그래픽의 부드러운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가시트랩의 활성/비활성화를 한 눈에 알지 못했던 점, 빨리감기 키를 눌렀는데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랐던 점 정도 피드백 드리고 싶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네요.
빅커넥터즈
조병관
독특한 콘셉트와 아이디어로 상당한 이목을 끌었던 RP7 그러나 생각보다 ui 디자인이 별로였고 편의성이 다소 아쉬웠다. 또, 게임에게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느낌 받았다. 전투의 연출이나 게임의 모든 요소들이 최소화된 느낌으로 밋밋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럼에도 독창성이나 묘한 중독성 덕분에 계속하게 되는 재미가 있다. 완성도가 조금 더 높아지면 어떤 게임으로 변신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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