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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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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모험가가 되어 다양한 사건을 마주하고, 현명한 선택으로 위기를 극복하세요.
go
정말 재밌게 한 게임이네요. bic에서 다시 보니 기쁘군요 ㅎㅎ
매우 운빨에 치우친 게임이지만 그래도 나쁘지않았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보고 유료 구매까지 해서 플레이하던 게임이었는데, 정말 좋아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을 여기에서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스토리와 선택지가 다양하고 감성적이라 몇 번을 플레이해도 재미있어요. TRPG같은 분위기가 난다는 리뷰가 있는데 저도 티알피저라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상상을 자극해서 텍스트만으로 즐겁게 느껴진다는 점이 새롭고 좋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텍스트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인상깊고 재밌게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써 내려가는 서사같은 게임으로, 게이머의 입맛대로 캐릭터의 성향을 대화문을 통해 바꿀 수 있으며 악당같이 플레이해도 악당에 걸맞게맞게 바뀌는 스토리나 대화, 엔딩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엔딩과 스토리, 그리고 컬렉션을 통한 다회차 플레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었던 TRPG스러운 게임으로, 시간가늘 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엔딩 이후에도 N회차 형식으로 계속하여 플레이 할 수 있었던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세 판타지 테마의 흥미로운 텍스트 로그라이크였습니다! 특히 다이스를 통해 진행되는 전투 방식이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이 마치 TRPG를 플레이하는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전투 결과 바로보기를 눌러도 승리 확률이 같아 연출을 몇 번 본 이후에는 주사위를 굴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엔딩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정도로, 난이도는 다회차 플레이를 통한 엔딩 수집을 하기에 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벤트들이 조금 반복적이어서 아쉽긴했지만, 플레이어의 상태나 이전 선택들에 의해 전략이 바뀌어서 덜 반복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상단 UI에 보유한 골드도 표시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트도 너무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 폰트가 살짝 안어울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텍스트 중심으로 마치 소설을 읽는 느낌이 나느 게임이었습니다 평소 책 읽는데 거부감이 없다면 굉장히 재밌을 게임입니다 판타지 세계에서 잠깐 모험을 즐기는 기분이었어요
텍스트 어드벤처라는 게임을 처음 플레이해보았는데, 몰입도가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배경음악도 좋아 모험가의 이야기라는 제목처럼 제가 모험가가 된 것처럼 감정을 이입하면서 텍스트를 읽어나갔던 즐거운 기억이 남은 게임입니다.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한 초기부터 해본 게임으로써 여타 텍스트 게임과 다르게 꾸준히 판타지 분위기를 이어나가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기분에서 벗어나 글이 많은 게임을 즐기는 기분이 듭니다.
판타지 컨셉의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마치 '드래곤라자'나 '어스시의마법사'같은 소설에 직접 참여하는 듯한 특유의 몰입감이 있습니다. 벌어지는 상황에 대한 상세하고 미려한 표현이 그것을 더욱 증폭시켜줍니다. 또한 주사위 굴림을 선택함으로서 유저는 이어지는 결과에 조금 더 개입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몰입하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한번 빠져들면 몇 시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중독성 심한 게임입니다. 계속 하게 되네요 :)
예전 586시절이 생각나는 추억의 게임!!
알려진 게임이여서 플레이해봤어요 Trpg라는 게임이에요 처음 해본 느낌은 고전게임 같은 느낌이에요 스토리가 탄탄해 보이며 스탯과 아이템을 잘 구성해야 전투가 편해요 중세 판타지 라는 소재와 더불어 몰입감을 주는 게임이에요
TRPG의 매력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게임. 마치 내가 게임 판타지 소설가가 되어 한 모험가의 이야기를 집필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텍스트가 가져다 주는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
다양한 엔딩이 존재하는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만 장비가 너무 비싸 자유롭게 하지못했던점이 아쉬웠습니다 ㅎㅎ
과거부터 오래 동안하던 게임이였는데 빅페스티벌에서 볼줄은 몰랐습니다. <모험가 이야기>는 텍스트형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매번 플레이어의 선택을 통해 확률적으로 성공을 할수 도 있고 실패를 할 수 도있는 게임입니다. 본게임은 매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정보를 알아가 멀티엔딩을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플레이를 하면 할 수록 새로운 엔딩 보는 맛이 매력있었다. 하지만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편법같은 사기 무기가 존제해 너무 쉽게 플레이가 되는 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정 루트는 무조껀적으로 봐야되는 스토리가 있기에 그 엔딩을 보기 위해서 반복적인 동일 스토리를 뵈서 루즈한 감이 있기도 한 게임이였다.
<모험가 이야기> 장점: 굉장히 TRPG 스러운 전개의 텍스트 어드벤처, 생각보다 다양한 선택지와 잘 몰입되는 분위기. 단점: 생각보다 루즈한 전투체제(어쩔 수 없지만.) // 텍스트 어드벤처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TRPG를 1인용, 즐거운 분위기로 구현한 게임입니다. 기존의 텍스트 어드벤처와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는 TRPG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할 만한 작품!
다른 컨텐츠들과 달리 본인의 선택이 개입되어 스토리가 결정된다는 게임의 독보적인 특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BGC입주사여서 오랫동안 지켜보기도 했고 인디게임이라는 것의 매력을 정말 잘 살린 게임인 것 같습니다. 소설인듯 게임인듯 혼자 있는 시간에 즐기기가 너무 좋았어요.
서울 2033 시리즈 이후 텍스트형 게임에 관심이 생기던 차에 접하게 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환경에 가장 어울리는 장르 선정을 하신 것 같습니다. 중세 판타지를 무대로 모험가가 되어 세상을 모험하는 게임입니다. 서울 2033과 달리 내 캐릭터의 전투가 더 턴제 게임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trpg나 고전 게임을 해본 사람들에게 어쩐지 익숙한 향수가 떠오르는 느낌입니다. 지금도 꽤 좋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와 선택지가 만들어진다면 지금 이상으로 평가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TRPG 텍스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스탯을 기반으로 스탯에 따라 전투와 선택지의 확률이 정해집니다. 모바일에 TRPG라는 장르를 만들었다는 것에서 굉장히 칭찬할 만 하고 인터페이스와 내용 구성이 나름 알차고 N회차로 계속해서 플레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TRPG 라는 장르를 많이 플레이 해 보지 않아 비판에 대한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생각이 더 들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모바일로 N회차가 가능한 장기적인 플레이 할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할 것 같습니다.
선택과 선택사이의 조합, 능력치와 엔딩에 따른 스토리의 변화가 재밌었습니다.
TRPG 게임이라 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부풀어 시작했는데, UI도 괜찮았고 여러 이벤트들이 다채로워서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만났던 사람이 다시 등장한다던가, 이전에 했던 행동들이 다음 장면에서 영향을 끼친다거나 하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배경도 중세 시대 판타지 배경이라 개인적으로도 좋아했습니다. 다만, 게임 중에 몬스터가 나를 위협하고 있을때, 싸울 준비를 하느냐 도망가느냐로 선택지가 갈렸을 때, 확률이 표시가 되어있지 않아서 싸울 준비를 하는 것을 선택했다가 그 다음 장면에서야 확률이 공개되어, 확률이 낮은 것을 알고나서도 도망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져 어쩔 수 없이 싸우고 패배하고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버튼의 의미를 알려주는 튜토리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TRPG를 그대로 모바일로 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네요. 그리고 n회차 플레이를 하면서 사소한 것 하나씩 알아보는 재미까지 훌륭하네요! 오랜만에 집중해서 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텍스트형 게임은 처음 도전해보았는데, 소설을 읽는 기분이라 더욱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는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유저가 선택하는 문항에 따라서 다르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점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여러 번 게임을 진행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택 문항에 대한 확률도 나와있어서 흥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전투를 진행할 때에는 그냥 넘어가도 좋지만, 주사위를 굴리며 전투에 직접 참여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트 이미지이지만 퀄리티가 높았으며, 글자는 도트와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가독성은 좋았습니다.
텍스트형이지만 장비창이 RPG게임 특유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어, TRPG를 하면서도 RPG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면서 몰입하게 만드는 도트디자인이 멋졌습니다. 무작위로 나오는 상황들 속에서 무기나 아이템을 수집하는 재미도 있어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할 유저분에게 한마디 하자면 용감해질 필요도 있겠지만 과도한 용기는 죽음을 불러옵니다ㅋㅋ
상당히 실감나면서 N회차를 하도록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텍스트 게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숨겨진 요소가 많아 찾아내는 재미도 있었고 캐릭터 커마할수있어서 몰입도도 높았습니다
서울2033이 생각나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이 작품은 서울 2033과 다르게 판타지 요소가 담긴 어드벤처 게임이라 RPG를 텍스트화 해서 즐기는듯한 느낌이 든다. 확률을 보여주는것이 좋았으며 퀄리티 높은 도트 일러스트들이 눈길을 끌게 만들었다. 판타지 소설을 읽는것 같기도 하고 게임을 하는것 같기도 하고..! 독서와 게임의 일석이조인 느낌!
한 편의 판타지 소설을 읽는 느낌을 주는 게임, 내가 원하는 대로 루트를 짜서 여행하는 기분을 주지만 다 회차로 갈수록 좋았던 루트로만 가 루트가 고정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초반의 신선한 플레이는 어느 게임에서도 못 느낀 신선함이었다
티알피지를 모바일로 옮겨 온 것 같은 게임입니다. 화면에서 글씨가 나타나는 방식이나 구성이 정말 종이에 글씨가 적히는 듯 해 티알피지를 하는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주사위를 굴리는 모션도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트의 경우 도트일러스트들이 없던 추억을 만들어냅니다. 천천히 여유롭게 스토리를 보며 소소한 헤프닝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서울 2033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더 업그레이드되고 더 다양한, 엔딩이 언제 나는지 확실해서 좋습니다
출시 했을때 플레이해보고 바로 모험가 조합에 가입한 게임입니다. TRPG를 모바일로 적절하게 계승하였으며 선택지에 따라 작게는 그 행동의 결과부터 크게는 게임의 흐름과 엔딩이 바뀌는등 어렸을적 판타지 소설을 읽으며 진짜로 모험을하는듯한 실감을 모바일로 다시금 느꼈던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게임이지? 하고 했다가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선택지형식의 스토리 게임으로 리얼한 모험가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선택지에 따라 그 뒤에 이야기가 달라지고, 확률적인 요소로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심심하지 않고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계열의 무기를 사용하여 플레이할 수 있고, 레벨업에 따라 스텟 기능도 존재하여 육성하는 재미도 솔솔했습니다.
플레이 영상을 통해서만 접했던 TRPG 스타일을 처음으로 플레이 해보았는데 스토리를 읽어 내려가는 맛이 일품입니다. 특히, 글을 통해 상황을 알려주고 이에 관련된 선택지를 골라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각기 다른 상황을 겪으며 레벨업하고 스탯을 찍거나 골드를 모아 장비 구입 등 RPG 요소도 훌륭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감을 채우는 스타일을 지닌 게임을 좋아하기에 이러한 유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TRPG를 하고싶은 사람이나 별도의 보드게임 물품들을 구매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TRPG를 하고 싶을 때 대체제가 되어줄 수 있을 만한 좋은 작품. 기본스토리도 괜찮고 DLC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반복해서 플레이 할 때도 스탯에 따라 선택지를 다르게 하거나 확률이 달라져서 다른 엔딩이나 이벤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도감을 채우면 설명을 읽을 수 있고 보석도 지급해줘서 채우는 재미도 있고 과금하지 않고 보석을 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모험가 조합을 구매하지 않았을 때 시작스탯이나 특성, 물품들이 서로 엇갈려서 지급되는 점은 후반에 돈과 장비가 모이면 해결되겠지만 게임 초반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물가가 살인적인데도 팔 때 돈을 많이 안줘서 돈이 언제나 부족합니다. 그와 별개로 도트는 퀄리티가 있고 이벤트와 일러스트를 더해주는 업데이트를 하거나 DLC를 내주기도 해서 다음이 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텍스트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텍스트를 통해 상황을 알려주고 선택지를 골라서 스토리를 진행합니다. 레벨업을 하면 원하는 능력치를 올리거나 장비를 구매해서 전투력을 높일 수 있는 등 RPG의 요소도 가미되어 있습니다. 게임 내에는 6가지 스탯이 존재하는데, 각 장비들은 해당 스탯의 영향을 받으며, 선택지에서도 능력치의 높낮이에 따라 성공확률이 결정됩니다. 전투는 확률로 승패가 결정되는 자동전투인데, 전투력 차이에 따라 승리 확률이 결정됩니다. 어디까지나 확률 싸움이라서 압도적 우세거나 불가능의 확률이어도 승패가 운에 따라 뒤집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하다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이 져서 게임이 꼬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자신이 선택한 내용에 따라 엔딩의 분기가 갈리며, 각각의 이야기들이 정말 모험을 떠나는 듯이 흡인력있지만 다회차부터는 상당히 많은 인카운터가 반복된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나마 인게임 재화로 구매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내용을 다채롭게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최고의 마법사' 목표를 선택해 플레이했었는데 확실히 스토리 DLC의 느낌) 이야기들이 정말 재밌기 때문에 중세 판타지 배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이 게임을 처음 본 순간, 저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한 때 소설에 빠져 살기도 했고 픽셀 2D 그래픽과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게임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순수한 픽셀그래픽은 아니고 짭픽셀(?)이긴 합니다만, 사진을 적절한 장소에 삽화처럼 잘 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전형적인 TRPG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게임(마스터)에 따라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주사위(확률)를 굴려 성공 여부를 가리며 컨셉에 맞춰 내 캐릭터를 성장시켜 가는 그런 게임입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 여러 가지 목표와 스탯을 정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기본 목표인 "위대한 모험가를 꿈꾸는"으로 시작하고 스탯은 무작위로 배분합니다. 기본 목표라 함은, 다른 목표들도 있다는 거죠, 다른 목표들은 보석이라는 재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보석은 게임을 진행하며 쓸 수도 있고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1회차를 진행해보니, 나쁘지 않습니다. 끝까지 가지 못하고 중간에 죽긴 했지만, 흥미진진합니다. 위대한 모험가가 되겠다는 목표가 곧 손에 잡힐 듯합니다. UI들도 게임 진행에 필요한 것들만 있고 옛날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잘 살렸고, 각각 UI를 눌러보면 다 설명이 나오는 것도 좋았습니다. 배경음이나 효과음도 분위기에 맞는 소리들이 잘 나오고, 싸움 방식은 주사위 1회만 굴려서 간단하게 싸우는 방식이었지만 괜찮았습니다. 게다가 평범한 플레이북이었다면 없었을 애니메이팅된 글자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딱 두 가지, 그래픽에 어울리게 픽셀 폰트를 쓰지 않은 점, 온갖 인터넷 밈들이 들어 가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아쉬운 점 모두, 게임의 성격을 특성을 고려하면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위대한 모험가로 10여 회 정도 플레이하고 엔딩도 여러 번 보고나니, 어..? 위대한 모험가? 이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10번쯤 하면 보던 이벤트들이 나오고, 해당 목표에 대해 갈피를 잡을 수 있어야 하는데, 웬걸.. 전혀 갈피를 잡지 못하겠네요. 왜 그런고 하니, 일단 많은 이벤트가 무작위로 일어나고, 연계 이벤트로 쭉 이어지면서 전부 확률로 하다 보니 무한 리트를 하게됩니다. 이렇게 개발자는 일단 유저를 게임에 묶어두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게임 엔딩이 60여 가지나 되고, 서브 이벤트가 49가지나 되는데 이에 대해 전혀 힌트를 주지 않으니 너무 막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정도 진행된 이벤트의 경우에는 약간 힌트를 주는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이 게임은 굉장히 다양한 선택지와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데, 무언가 읽는 것을 좋아하고, 다양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하게 될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플레이 방식도 간단하여 출퇴근하면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킬링타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무한 리트에 지쳐서 플레이를 그만두게 될 수 있습니다만, 본인의 플레이에 따라 업적이 달성되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점수로 순위를 겨루는 등 경쟁 요소를 약간 첨가하여 유저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 2033과 유사한 장르의 게임을 찾다가 발견한 게임으로 텍스트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작 시 얻는 장비도 다양해서 좋고 단순히 텍스트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몬스터를 죽이고 금화를 획득하여 능력치가 좋은 아이템으로 변경하여 히든(?) 느낌의 스토리를 클리어 하는게 꽤 재밌었습니다 ( 물론 꽤 쎄졌다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수락하다가 죽었을 때 아쉬웠지만.ㅎ..) 스토리도 좋고 전투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RG 좋아하시는 분들도 새로운 경험으로 플레이 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정말 재밌게 한 게임이네요. bic에서 다시 보니 기쁘군요 ㅎㅎ
매우 운빨에 치우친 게임이지만 그래도 나쁘지않았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보고 유료 구매까지 해서 플레이하던 게임이었는데, 정말 좋아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을 여기에서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스토리와 선택지가 다양하고 감성적이라 몇 번을 플레이해도 재미있어요. TRPG같은 분위기가 난다는 리뷰가 있는데 저도 티알피저라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상상을 자극해서 텍스트만으로 즐겁게 느껴진다는 점이 새롭고 좋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텍스트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인상깊고 재밌게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써 내려가는 서사같은 게임으로, 게이머의 입맛대로 캐릭터의 성향을 대화문을 통해 바꿀 수 있으며 악당같이 플레이해도 악당에 걸맞게맞게 바뀌는 스토리나 대화, 엔딩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엔딩과 스토리, 그리고 컬렉션을 통한 다회차 플레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었던 TRPG스러운 게임으로, 시간가늘 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엔딩 이후에도 N회차 형식으로 계속하여 플레이 할 수 있었던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세 판타지 테마의 흥미로운 텍스트 로그라이크였습니다! 특히 다이스를 통해 진행되는 전투 방식이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이 마치 TRPG를 플레이하는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전투 결과 바로보기를 눌러도 승리 확률이 같아 연출을 몇 번 본 이후에는 주사위를 굴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엔딩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정도로, 난이도는 다회차 플레이를 통한 엔딩 수집을 하기에 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벤트들이 조금 반복적이어서 아쉽긴했지만, 플레이어의 상태나 이전 선택들에 의해 전략이 바뀌어서 덜 반복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상단 UI에 보유한 골드도 표시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트도 너무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 폰트가 살짝 안어울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텍스트 중심으로 마치 소설을 읽는 느낌이 나느 게임이었습니다 평소 책 읽는데 거부감이 없다면 굉장히 재밌을 게임입니다 판타지 세계에서 잠깐 모험을 즐기는 기분이었어요
텍스트 어드벤처라는 게임을 처음 플레이해보았는데, 몰입도가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배경음악도 좋아 모험가의 이야기라는 제목처럼 제가 모험가가 된 것처럼 감정을 이입하면서 텍스트를 읽어나갔던 즐거운 기억이 남은 게임입니다.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한 초기부터 해본 게임으로써 여타 텍스트 게임과 다르게 꾸준히 판타지 분위기를 이어나가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기분에서 벗어나 글이 많은 게임을 즐기는 기분이 듭니다.
판타지 컨셉의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마치 '드래곤라자'나 '어스시의마법사'같은 소설에 직접 참여하는 듯한 특유의 몰입감이 있습니다. 벌어지는 상황에 대한 상세하고 미려한 표현이 그것을 더욱 증폭시켜줍니다. 또한 주사위 굴림을 선택함으로서 유저는 이어지는 결과에 조금 더 개입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몰입하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한번 빠져들면 몇 시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중독성 심한 게임입니다. 계속 하게 되네요 :)
예전 586시절이 생각나는 추억의 게임!!
알려진 게임이여서 플레이해봤어요 Trpg라는 게임이에요 처음 해본 느낌은 고전게임 같은 느낌이에요 스토리가 탄탄해 보이며 스탯과 아이템을 잘 구성해야 전투가 편해요 중세 판타지 라는 소재와 더불어 몰입감을 주는 게임이에요
TRPG의 매력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게임. 마치 내가 게임 판타지 소설가가 되어 한 모험가의 이야기를 집필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텍스트가 가져다 주는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
다양한 엔딩이 존재하는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만 장비가 너무 비싸 자유롭게 하지못했던점이 아쉬웠습니다 ㅎㅎ
과거부터 오래 동안하던 게임이였는데 빅페스티벌에서 볼줄은 몰랐습니다. <모험가 이야기>는 텍스트형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매번 플레이어의 선택을 통해 확률적으로 성공을 할수 도 있고 실패를 할 수 도있는 게임입니다. 본게임은 매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정보를 알아가 멀티엔딩을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플레이를 하면 할 수록 새로운 엔딩 보는 맛이 매력있었다. 하지만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편법같은 사기 무기가 존제해 너무 쉽게 플레이가 되는 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정 루트는 무조껀적으로 봐야되는 스토리가 있기에 그 엔딩을 보기 위해서 반복적인 동일 스토리를 뵈서 루즈한 감이 있기도 한 게임이였다.
<모험가 이야기> 장점: 굉장히 TRPG 스러운 전개의 텍스트 어드벤처, 생각보다 다양한 선택지와 잘 몰입되는 분위기. 단점: 생각보다 루즈한 전투체제(어쩔 수 없지만.) // 텍스트 어드벤처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TRPG를 1인용, 즐거운 분위기로 구현한 게임입니다. 기존의 텍스트 어드벤처와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는 TRPG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할 만한 작품!
다른 컨텐츠들과 달리 본인의 선택이 개입되어 스토리가 결정된다는 게임의 독보적인 특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BGC입주사여서 오랫동안 지켜보기도 했고 인디게임이라는 것의 매력을 정말 잘 살린 게임인 것 같습니다. 소설인듯 게임인듯 혼자 있는 시간에 즐기기가 너무 좋았어요.
서울 2033 시리즈 이후 텍스트형 게임에 관심이 생기던 차에 접하게 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환경에 가장 어울리는 장르 선정을 하신 것 같습니다. 중세 판타지를 무대로 모험가가 되어 세상을 모험하는 게임입니다. 서울 2033과 달리 내 캐릭터의 전투가 더 턴제 게임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trpg나 고전 게임을 해본 사람들에게 어쩐지 익숙한 향수가 떠오르는 느낌입니다. 지금도 꽤 좋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와 선택지가 만들어진다면 지금 이상으로 평가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TRPG 텍스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스탯을 기반으로 스탯에 따라 전투와 선택지의 확률이 정해집니다. 모바일에 TRPG라는 장르를 만들었다는 것에서 굉장히 칭찬할 만 하고 인터페이스와 내용 구성이 나름 알차고 N회차로 계속해서 플레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TRPG 라는 장르를 많이 플레이 해 보지 않아 비판에 대한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생각이 더 들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모바일로 N회차가 가능한 장기적인 플레이 할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할 것 같습니다.
선택과 선택사이의 조합, 능력치와 엔딩에 따른 스토리의 변화가 재밌었습니다.
TRPG 게임이라 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부풀어 시작했는데, UI도 괜찮았고 여러 이벤트들이 다채로워서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만났던 사람이 다시 등장한다던가, 이전에 했던 행동들이 다음 장면에서 영향을 끼친다거나 하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배경도 중세 시대 판타지 배경이라 개인적으로도 좋아했습니다. 다만, 게임 중에 몬스터가 나를 위협하고 있을때, 싸울 준비를 하느냐 도망가느냐로 선택지가 갈렸을 때, 확률이 표시가 되어있지 않아서 싸울 준비를 하는 것을 선택했다가 그 다음 장면에서야 확률이 공개되어, 확률이 낮은 것을 알고나서도 도망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져 어쩔 수 없이 싸우고 패배하고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버튼의 의미를 알려주는 튜토리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TRPG를 그대로 모바일로 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네요. 그리고 n회차 플레이를 하면서 사소한 것 하나씩 알아보는 재미까지 훌륭하네요! 오랜만에 집중해서 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텍스트형 게임은 처음 도전해보았는데, 소설을 읽는 기분이라 더욱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는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유저가 선택하는 문항에 따라서 다르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점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여러 번 게임을 진행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택 문항에 대한 확률도 나와있어서 흥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전투를 진행할 때에는 그냥 넘어가도 좋지만, 주사위를 굴리며 전투에 직접 참여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트 이미지이지만 퀄리티가 높았으며, 글자는 도트와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가독성은 좋았습니다.
텍스트형이지만 장비창이 RPG게임 특유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어, TRPG를 하면서도 RPG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면서 몰입하게 만드는 도트디자인이 멋졌습니다. 무작위로 나오는 상황들 속에서 무기나 아이템을 수집하는 재미도 있어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할 유저분에게 한마디 하자면 용감해질 필요도 있겠지만 과도한 용기는 죽음을 불러옵니다ㅋㅋ
상당히 실감나면서 N회차를 하도록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텍스트 게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숨겨진 요소가 많아 찾아내는 재미도 있었고 캐릭터 커마할수있어서 몰입도도 높았습니다
서울2033이 생각나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이 작품은 서울 2033과 다르게 판타지 요소가 담긴 어드벤처 게임이라 RPG를 텍스트화 해서 즐기는듯한 느낌이 든다. 확률을 보여주는것이 좋았으며 퀄리티 높은 도트 일러스트들이 눈길을 끌게 만들었다. 판타지 소설을 읽는것 같기도 하고 게임을 하는것 같기도 하고..! 독서와 게임의 일석이조인 느낌!
한 편의 판타지 소설을 읽는 느낌을 주는 게임, 내가 원하는 대로 루트를 짜서 여행하는 기분을 주지만 다 회차로 갈수록 좋았던 루트로만 가 루트가 고정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초반의 신선한 플레이는 어느 게임에서도 못 느낀 신선함이었다
티알피지를 모바일로 옮겨 온 것 같은 게임입니다. 화면에서 글씨가 나타나는 방식이나 구성이 정말 종이에 글씨가 적히는 듯 해 티알피지를 하는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주사위를 굴리는 모션도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트의 경우 도트일러스트들이 없던 추억을 만들어냅니다. 천천히 여유롭게 스토리를 보며 소소한 헤프닝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서울 2033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더 업그레이드되고 더 다양한, 엔딩이 언제 나는지 확실해서 좋습니다
출시 했을때 플레이해보고 바로 모험가 조합에 가입한 게임입니다. TRPG를 모바일로 적절하게 계승하였으며 선택지에 따라 작게는 그 행동의 결과부터 크게는 게임의 흐름과 엔딩이 바뀌는등 어렸을적 판타지 소설을 읽으며 진짜로 모험을하는듯한 실감을 모바일로 다시금 느꼈던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게임이지? 하고 했다가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선택지형식의 스토리 게임으로 리얼한 모험가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선택지에 따라 그 뒤에 이야기가 달라지고, 확률적인 요소로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심심하지 않고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계열의 무기를 사용하여 플레이할 수 있고, 레벨업에 따라 스텟 기능도 존재하여 육성하는 재미도 솔솔했습니다.
플레이 영상을 통해서만 접했던 TRPG 스타일을 처음으로 플레이 해보았는데 스토리를 읽어 내려가는 맛이 일품입니다. 특히, 글을 통해 상황을 알려주고 이에 관련된 선택지를 골라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각기 다른 상황을 겪으며 레벨업하고 스탯을 찍거나 골드를 모아 장비 구입 등 RPG 요소도 훌륭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감을 채우는 스타일을 지닌 게임을 좋아하기에 이러한 유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TRPG를 하고싶은 사람이나 별도의 보드게임 물품들을 구매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TRPG를 하고 싶을 때 대체제가 되어줄 수 있을 만한 좋은 작품. 기본스토리도 괜찮고 DLC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반복해서 플레이 할 때도 스탯에 따라 선택지를 다르게 하거나 확률이 달라져서 다른 엔딩이나 이벤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도감을 채우면 설명을 읽을 수 있고 보석도 지급해줘서 채우는 재미도 있고 과금하지 않고 보석을 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모험가 조합을 구매하지 않았을 때 시작스탯이나 특성, 물품들이 서로 엇갈려서 지급되는 점은 후반에 돈과 장비가 모이면 해결되겠지만 게임 초반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물가가 살인적인데도 팔 때 돈을 많이 안줘서 돈이 언제나 부족합니다. 그와 별개로 도트는 퀄리티가 있고 이벤트와 일러스트를 더해주는 업데이트를 하거나 DLC를 내주기도 해서 다음이 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텍스트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텍스트를 통해 상황을 알려주고 선택지를 골라서 스토리를 진행합니다. 레벨업을 하면 원하는 능력치를 올리거나 장비를 구매해서 전투력을 높일 수 있는 등 RPG의 요소도 가미되어 있습니다. 게임 내에는 6가지 스탯이 존재하는데, 각 장비들은 해당 스탯의 영향을 받으며, 선택지에서도 능력치의 높낮이에 따라 성공확률이 결정됩니다. 전투는 확률로 승패가 결정되는 자동전투인데, 전투력 차이에 따라 승리 확률이 결정됩니다. 어디까지나 확률 싸움이라서 압도적 우세거나 불가능의 확률이어도 승패가 운에 따라 뒤집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하다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이 져서 게임이 꼬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자신이 선택한 내용에 따라 엔딩의 분기가 갈리며, 각각의 이야기들이 정말 모험을 떠나는 듯이 흡인력있지만 다회차부터는 상당히 많은 인카운터가 반복된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나마 인게임 재화로 구매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내용을 다채롭게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최고의 마법사' 목표를 선택해 플레이했었는데 확실히 스토리 DLC의 느낌) 이야기들이 정말 재밌기 때문에 중세 판타지 배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이 게임을 처음 본 순간, 저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한 때 소설에 빠져 살기도 했고 픽셀 2D 그래픽과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게임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순수한 픽셀그래픽은 아니고 짭픽셀(?)이긴 합니다만, 사진을 적절한 장소에 삽화처럼 잘 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전형적인 TRPG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게임(마스터)에 따라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주사위(확률)를 굴려 성공 여부를 가리며 컨셉에 맞춰 내 캐릭터를 성장시켜 가는 그런 게임입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 여러 가지 목표와 스탯을 정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기본 목표인 "위대한 모험가를 꿈꾸는"으로 시작하고 스탯은 무작위로 배분합니다. 기본 목표라 함은, 다른 목표들도 있다는 거죠, 다른 목표들은 보석이라는 재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보석은 게임을 진행하며 쓸 수도 있고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1회차를 진행해보니, 나쁘지 않습니다. 끝까지 가지 못하고 중간에 죽긴 했지만, 흥미진진합니다. 위대한 모험가가 되겠다는 목표가 곧 손에 잡힐 듯합니다. UI들도 게임 진행에 필요한 것들만 있고 옛날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잘 살렸고, 각각 UI를 눌러보면 다 설명이 나오는 것도 좋았습니다. 배경음이나 효과음도 분위기에 맞는 소리들이 잘 나오고, 싸움 방식은 주사위 1회만 굴려서 간단하게 싸우는 방식이었지만 괜찮았습니다. 게다가 평범한 플레이북이었다면 없었을 애니메이팅된 글자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딱 두 가지, 그래픽에 어울리게 픽셀 폰트를 쓰지 않은 점, 온갖 인터넷 밈들이 들어 가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아쉬운 점 모두, 게임의 성격을 특성을 고려하면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위대한 모험가로 10여 회 정도 플레이하고 엔딩도 여러 번 보고나니, 어..? 위대한 모험가? 이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10번쯤 하면 보던 이벤트들이 나오고, 해당 목표에 대해 갈피를 잡을 수 있어야 하는데, 웬걸.. 전혀 갈피를 잡지 못하겠네요. 왜 그런고 하니, 일단 많은 이벤트가 무작위로 일어나고, 연계 이벤트로 쭉 이어지면서 전부 확률로 하다 보니 무한 리트를 하게됩니다. 이렇게 개발자는 일단 유저를 게임에 묶어두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게임 엔딩이 60여 가지나 되고, 서브 이벤트가 49가지나 되는데 이에 대해 전혀 힌트를 주지 않으니 너무 막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정도 진행된 이벤트의 경우에는 약간 힌트를 주는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이 게임은 굉장히 다양한 선택지와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데, 무언가 읽는 것을 좋아하고, 다양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하게 될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플레이 방식도 간단하여 출퇴근하면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킬링타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무한 리트에 지쳐서 플레이를 그만두게 될 수 있습니다만, 본인의 플레이에 따라 업적이 달성되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점수로 순위를 겨루는 등 경쟁 요소를 약간 첨가하여 유저의 도전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 2033과 유사한 장르의 게임을 찾다가 발견한 게임으로 텍스트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작 시 얻는 장비도 다양해서 좋고 단순히 텍스트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몬스터를 죽이고 금화를 획득하여 능력치가 좋은 아이템으로 변경하여 히든(?) 느낌의 스토리를 클리어 하는게 꽤 재밌었습니다 ( 물론 꽤 쎄졌다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수락하다가 죽었을 때 아쉬웠지만.ㅎ..) 스토리도 좋고 전투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RG 좋아하시는 분들도 새로운 경험으로 플레이 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My Lovely Wife
GameChanger Studio
My Lovely Wife는 남자의 깊은 슬픔을 탐구하는 데이트 및 관리 시뮬레이션입니다
go
(저는 "My lovely Daughter"를 해보지 않았다는걸 먼저 말씀드립니다.) 독특한 그림체로 인해 첫인상은 색다른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타이쿤 정도의 게임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이 게임만의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없고, 알파 버전에서는 경험 가능한 컨텐츠가 너무 적다고 느꼈습니다. 현재로서는 너무 한정된 공간에서 한정된 활동만 가능한 상황이죠. 첫 일주일 만으로도 지겨움을 느낄 수 있는데, 차후 버전에서도 컨텐츠가 확장되지 않는다면 스토리와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플레이어가 지루해질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키보드 단축키로 속도 조절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I'd like to say first that I haven't played "My lovely Daughter") First impressions were that it was a different game due to its unique drawing style. However, it has a game system similar to Tycoon, and it is not possible to have a unique experience of this game, and I felt that the content that can be experienced in the alpha version was too small. Currently, only limited activities are possible in a very limited space. You can feel boredom in just the first week, but if the content is not expanded in future versions, I think players will get bored before they can even feel the story and fun. Finally, I would like to be able to control the speed with keyboard shortcuts.
Thank you for your input! We are adding more content as we speak, and also tweaking the gameplay flow to address that issue. We'll consider more about the buttons as well. ^^
사랑하는 이를 부활시키기 위해 서큐버스들을 학원에 보내 교육 시키고, '일'을 시켜 돈과 자원을 축척 시킨 다음 성에 잠시 보내 일주일 할당량을 채우거나, 죽여서 주인공을 성장 시키는데 사용 하는 등, 운영하는데 선택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고르거나 데이트를 통해 관계도를 높이면 일의 효율이 증가하며 동시에 다양한 대화 선택지를 볼 수 있게 되지만, 동시에 죽였을때 더더욱 다양하고 효율이 좋은 서큐버스를 소환 할 수 있는 재료를 줍니다. 주인공의 성장과 서큐버스와의 관계, 효율 등 다양한 부분에서 플레이어를 복잡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오로지 서큐버스와의 대화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대화가 몰입하게 만들며, 특유의 수려하고 특이한 아트가 눈에 띕니다. 특히, 튜토리얼과 게임의 시작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엮은 것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Hello Sean! Thank you for playing the game and appreciate all the your comment. Glad you enjoy the dialogue!
[Translated by BIC] In order to revive the loved one, you can send succubus to the academy to educate them, do 'work' to accumulate money and resources, then send them to the castle for a while to fill the week's quota, or kill them to use them to grow the protagonist, etc. . If you choose options or increase your relationship through dating, your work efficiency will increase and you will be able to see a variety of dialogue options at the same time, but if you kill them at the same time, they will give you materials to summon a more diverse and efficient succubus. It is a fun game that puts the player into complicated troubles in various areas such as the growth of the main character, the relationship with the succubus, and the efficiency. The unique dialogue that can only be heard in dialogue with the succubus makes you immersed, and the unique beautiful and unique art stands out. In particular, it is worth noting that the tutorial and the game's opening story are naturally intertwined.
아트가 매력적입니다.
Thank you! We also really satisfied with the art-style after revised all the old version.
[Translated by BIC] Art is attractive.
전체적인 그래픽 스타일이 특이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소환되는 서큐버스의 성격에 따라 대화가 다르게 출력되는 등의 재미가 있네요. 일정 자체는 반복적으로 진행되며 반복 이벤트도 아직은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트레일러를 봤을 땐 좀 더 어려운 선택을 강제하는 게임일 거라 예상이 되었는데, 서큐버스를 죽이는 것이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나서 임팩트가 부족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나 서큐버스의 능력치를 육성하는 효과가 더 잘 체감되면 좋겠고, 서큐버스와의 데이트 스크립트와 호감도에 따라 더 많은 대화를 볼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개발 기대하겠습니다!
이전에 마이러블리도터를 대외활동 콘텐츠를 제작한 기억이 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플레이해봤습니다. 전작과 비슷한 요소들도 보여서 반가웠고, 불편했던 점이 일부 개선 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빌드가 많은 요소들을 제공해주지 않다보니 최대한 플레이한 만큼 알려드리자면, 전작보다 스토리가 늘어났고 캐릭터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전작보다 보낼 수 있는 장소가 더 한정적으로 줄어든 점이었습니다. 파견 장소가 줄면서 눈이 편해지긴했지만 많았던 선택지가 확 줄어들어서 이리저리 보내서 육성하는 재미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전작의 경우 상상도 못한 엔딩으로 많이 놀랐는데, 이번 작품에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Hello Jiwon! Thank you for all your comments. We hear you, especially for more nurturing/connection with the succubus to be more impactful with the player, especially after you kill them. Anyonghaseyo Park! Glad you enjoy the sequel from the previous, My Lovely Daughter. Yes, we heard all inputs from players from that game and apply it in this one. Hope you still have more patience, when we release the game early next year!
[Translated by BIC] The overall graphic style is unique and complete. It is interesting that the dialogue is output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nature of the summoned succubus. The schedule itself is iterative and the recurring events are not yet very diverse. When I saw the trailer, I expected it to be a game that forces a more difficult choice, but killing the succubus was simpler than I thought, so I felt it lacked impact. I hope you can feel the effect of nurturing the abilities of the main character or succubus better. Looking forward to future development!
[Translated by BIC] I remember making my Lovely Daughter content for outside activities before, so I played it with a happy heart. It was nice to see elements similar to the previous work, and I liked that some of the inconveniences were improved. Since the build doesn't provide many elements, to tell you as much as I can play, the story has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work, and it was interesting that the characters started moving. What was disappointing was that the number of places where you could send it was more limited than in the previous work. Although the number of dispatched locations has decreased, it has become easier on the eyes, but the number of options has been greatly reduced, so it seems that the fun of nurturing by sending them around has decreased. In the case of the previous work, I was very surprised by the unexpected ending, but I am looking forward to what kind of ending it will bring to this work!
같은 회사의 작품인 My lovely Daughter과 비슷하면서도 꽤나 다른 게임입니다. 이번에도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고 그를 되찾기 위해 금단의 영역에 협력하는 주인공이 된 플레이어는, 서큐버스들을 육성하고 그들을 이용해 돈과 재료를 모으는 동시에 스스로의 능력치도 높여가야 합니다. 꽤 반복적인 육성 과정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돌발상황이 등장하고, 소환재료와 육성방식에 따라 전혀 다르게 반응하는 서큐버스들과 대화하는 재미가 있어 지겹지 않습니다. 한글화가 없어 다소 아쉽지만 게임을 진행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Hello Kimminkyeong! Thank you so much for playing the demo and all your comments about the game. Hopefully, we can put Korean language, when we release the game next year like the previous game: My Lovely Daughter.
[Translated by BIC] It is similar to My lovely Daughter from the same company, but quite different. Again, the player who loses someone he loves and becomes the protagonist who cooperates in the forbidden realm to reclaim him must cultivate succubus and use them to collect money and materials, while also increasing his own stats. Despite the fairly repetitive training process, various unexpected situations appear, and it is fun to talk with the succubus who react completely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summoning material and training method, so you won't get tired of it. It is a bit disappointing that there is no Korean version, but there was no difficulty in playing the game.
특색있는 그림체와 그래픽이 매력적입니다. 한글이 지원하지 않아 자세하게 해석은 못했지만, 주인공 제이크는 한 여자를 위해 모든지 할 수 있는 남자입니다. 즉, 부인인 루나만을 바라보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였지만 불의의 사건을 겪으며 루나가 죽게됐고 제이크가 연금술에 빠지며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술식에 들어가는 아이템에 따라 소환수가 달라지며 이들과 함께 데이트(?)를 하면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Anyonghaseyo park jun young!! Thank you so much for your review and yes I love Busan Indie Connect as well. Hope to see you next year!!
[Translated by BIC] The distinctive drawing and graphics are attractive. I couldn't interpret it in detail because Korean did not support it, but the main character, Jake, is a man who can do everything for a woman. In other words, he looked only at his wife, Luna, and seemed to lead a happy life, but an unfortunate event caused Luna to die, and Jake fell into alchemy and the story progresses in earnest. The number of summons varies depending on the items used in the ceremony, and it is a game that goes on a date (?) with them.
(저는 "My lovely Daughter"를 해보지 않았다는걸 먼저 말씀드립니다.) 독특한 그림체로 인해 첫인상은 색다른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타이쿤 정도의 게임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이 게임만의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없고, 알파 버전에서는 경험 가능한 컨텐츠가 너무 적다고 느꼈습니다. 현재로서는 너무 한정된 공간에서 한정된 활동만 가능한 상황이죠. 첫 일주일 만으로도 지겨움을 느낄 수 있는데, 차후 버전에서도 컨텐츠가 확장되지 않는다면 스토리와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플레이어가 지루해질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키보드 단축키로 속도 조절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I'd like to say first that I haven't played "My lovely Daughter") First impressions were that it was a different game due to its unique drawing style. However, it has a game system similar to Tycoon, and it is not possible to have a unique experience of this game, and I felt that the content that can be experienced in the alpha version was too small. Currently, only limited activities are possible in a very limited space. You can feel boredom in just the first week, but if the content is not expanded in future versions, I think players will get bored before they can even feel the story and fun. Finally, I would like to be able to control the speed with keyboard shortcuts.
Thank you for your input! We are adding more content as we speak, and also tweaking the gameplay flow to address that issue. We'll consider more about the buttons as well. ^^
사랑하는 이를 부활시키기 위해 서큐버스들을 학원에 보내 교육 시키고, '일'을 시켜 돈과 자원을 축척 시킨 다음 성에 잠시 보내 일주일 할당량을 채우거나, 죽여서 주인공을 성장 시키는데 사용 하는 등, 운영하는데 선택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고르거나 데이트를 통해 관계도를 높이면 일의 효율이 증가하며 동시에 다양한 대화 선택지를 볼 수 있게 되지만, 동시에 죽였을때 더더욱 다양하고 효율이 좋은 서큐버스를 소환 할 수 있는 재료를 줍니다. 주인공의 성장과 서큐버스와의 관계, 효율 등 다양한 부분에서 플레이어를 복잡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오로지 서큐버스와의 대화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대화가 몰입하게 만들며, 특유의 수려하고 특이한 아트가 눈에 띕니다. 특히, 튜토리얼과 게임의 시작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엮은 것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Hello Sean! Thank you for playing the game and appreciate all the your comment. Glad you enjoy the dialogue!
[Translated by BIC] In order to revive the loved one, you can send succubus to the academy to educate them, do 'work' to accumulate money and resources, then send them to the castle for a while to fill the week's quota, or kill them to use them to grow the protagonist, etc. . If you choose options or increase your relationship through dating, your work efficiency will increase and you will be able to see a variety of dialogue options at the same time, but if you kill them at the same time, they will give you materials to summon a more diverse and efficient succubus. It is a fun game that puts the player into complicated troubles in various areas such as the growth of the main character, the relationship with the succubus, and the efficiency. The unique dialogue that can only be heard in dialogue with the succubus makes you immersed, and the unique beautiful and unique art stands out. In particular, it is worth noting that the tutorial and the game's opening story are naturally intertwined.
아트가 매력적입니다.
Thank you! We also really satisfied with the art-style after revised all the old version.
[Translated by BIC] Art is attractive.
전체적인 그래픽 스타일이 특이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소환되는 서큐버스의 성격에 따라 대화가 다르게 출력되는 등의 재미가 있네요. 일정 자체는 반복적으로 진행되며 반복 이벤트도 아직은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트레일러를 봤을 땐 좀 더 어려운 선택을 강제하는 게임일 거라 예상이 되었는데, 서큐버스를 죽이는 것이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나서 임팩트가 부족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나 서큐버스의 능력치를 육성하는 효과가 더 잘 체감되면 좋겠고, 서큐버스와의 데이트 스크립트와 호감도에 따라 더 많은 대화를 볼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개발 기대하겠습니다!
이전에 마이러블리도터를 대외활동 콘텐츠를 제작한 기억이 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플레이해봤습니다. 전작과 비슷한 요소들도 보여서 반가웠고, 불편했던 점이 일부 개선 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빌드가 많은 요소들을 제공해주지 않다보니 최대한 플레이한 만큼 알려드리자면, 전작보다 스토리가 늘어났고 캐릭터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전작보다 보낼 수 있는 장소가 더 한정적으로 줄어든 점이었습니다. 파견 장소가 줄면서 눈이 편해지긴했지만 많았던 선택지가 확 줄어들어서 이리저리 보내서 육성하는 재미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전작의 경우 상상도 못한 엔딩으로 많이 놀랐는데, 이번 작품에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Hello Jiwon! Thank you for all your comments. We hear you, especially for more nurturing/connection with the succubus to be more impactful with the player, especially after you kill them. Anyonghaseyo Park! Glad you enjoy the sequel from the previous, My Lovely Daughter. Yes, we heard all inputs from players from that game and apply it in this one. Hope you still have more patience, when we release the game early next year!
[Translated by BIC] The overall graphic style is unique and complete. It is interesting that the dialogue is output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nature of the summoned succubus. The schedule itself is iterative and the recurring events are not yet very diverse. When I saw the trailer, I expected it to be a game that forces a more difficult choice, but killing the succubus was simpler than I thought, so I felt it lacked impact. I hope you can feel the effect of nurturing the abilities of the main character or succubus better. Looking forward to future development!
[Translated by BIC] I remember making my Lovely Daughter content for outside activities before, so I played it with a happy heart. It was nice to see elements similar to the previous work, and I liked that some of the inconveniences were improved. Since the build doesn't provide many elements, to tell you as much as I can play, the story has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work, and it was interesting that the characters started moving. What was disappointing was that the number of places where you could send it was more limited than in the previous work. Although the number of dispatched locations has decreased, it has become easier on the eyes, but the number of options has been greatly reduced, so it seems that the fun of nurturing by sending them around has decreased. In the case of the previous work, I was very surprised by the unexpected ending, but I am looking forward to what kind of ending it will bring to this work!
같은 회사의 작품인 My lovely Daughter과 비슷하면서도 꽤나 다른 게임입니다. 이번에도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고 그를 되찾기 위해 금단의 영역에 협력하는 주인공이 된 플레이어는, 서큐버스들을 육성하고 그들을 이용해 돈과 재료를 모으는 동시에 스스로의 능력치도 높여가야 합니다. 꽤 반복적인 육성 과정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돌발상황이 등장하고, 소환재료와 육성방식에 따라 전혀 다르게 반응하는 서큐버스들과 대화하는 재미가 있어 지겹지 않습니다. 한글화가 없어 다소 아쉽지만 게임을 진행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Hello Kimminkyeong! Thank you so much for playing the demo and all your comments about the game. Hopefully, we can put Korean language, when we release the game next year like the previous game: My Lovely Daughter.
[Translated by BIC] It is similar to My lovely Daughter from the same company, but quite different. Again, the player who loses someone he loves and becomes the protagonist who cooperates in the forbidden realm to reclaim him must cultivate succubus and use them to collect money and materials, while also increasing his own stats. Despite the fairly repetitive training process, various unexpected situations appear, and it is fun to talk with the succubus who react completely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summoning material and training method, so you won't get tired of it. It is a bit disappointing that there is no Korean version, but there was no difficulty in playing the game.
특색있는 그림체와 그래픽이 매력적입니다. 한글이 지원하지 않아 자세하게 해석은 못했지만, 주인공 제이크는 한 여자를 위해 모든지 할 수 있는 남자입니다. 즉, 부인인 루나만을 바라보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였지만 불의의 사건을 겪으며 루나가 죽게됐고 제이크가 연금술에 빠지며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술식에 들어가는 아이템에 따라 소환수가 달라지며 이들과 함께 데이트(?)를 하면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Anyonghaseyo park jun young!! Thank you so much for your review and yes I love Busan Indie Connect as well. Hope to see you next year!!
[Translated by BIC] The distinctive drawing and graphics are attractive. I couldn't interpret it in detail because Korean did not support it, but the main character, Jake, is a man who can do everything for a woman. In other words, he looked only at his wife, Luna, and seemed to lead a happy life, but an unfortunate event caused Luna to die, and Jake fell into alchemy and the story progresses in earnest. The number of summons varies depending on the items used in the ceremony, and it is a game that goes on a date (?) with them.
시계수리공
고장난 벽시계
독특한 배경과 매력적인 세계관, 아름다운 BGM이 합쳐진 또 하나의 호러 어드벤쳐
go
쯔꾸르 갬성이 잇어 옛날에 햇던 게임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게임이엇어요! 그리고 인게임내 분위기가 공포심을 자극해서 몰입하기 좋앗어요! 재밋엇습니다!
script 'disable keys' line 19: RuntimeError occured. Load library: System/f1altEnterF12 라는 에러메세지가 뜨면서 실행이 안되네요 ㅠ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공포스러운 스토리와 함께 깜짝 놀랄만한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시계수리공이라는 소재 자체가 참신한 것 같군요.
쯔끄루 게임의 공포감을 잘살린 게임입니다!
적당하게 무서운 부분이 있는거 같고 쯔꾸르 게임을 입문 해보고자 할때 이 게임을 하면 좋을것같아요
학생때 해봤으면 충분히 재밌을 게임입니다 다만 처음 톱니벌레로 변한 박사한테서 도망치는데 히트박스가 박사보다 큰 버그가 있습니다
예상할 수 없는 타이밍에 죽어서 저장을 습관들이지 않으면 쉽지 않지만 그래도 시계 안에서 스토리를 풀며 적당한 공포스러움?이 꽤 괜찮았던 게임이었습니다.
무난한 쯔꾸르 공포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가 있긴 하지만 공포 게임에 면역이 없으신분들도 충분히 해볼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계 콘셉트를 게임 시스템으로 활용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문쯔꾸르 게임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적당한 호러요소와 몰입감있는 스토리가 재미있는 플레이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적당한 호러요소에 거대한 시계와 관련된 스토리로 흥미를 유발하는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수작인 쯔꾸르 게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게임을 진행할 때, 아랫길로 진행하면 바로 게임오버 요소가 있어, 죽으면 다시 스토리의 첫 컷씬을 봐야하는 문제가 생겨서 처음으로 진행할 때는, 세이브 포인트를 만나기 전까지는 막아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플레이했습니다 :)
쯔꾸르 호러 게임 중에선 비교적 순한 맛이었습니다. 적절한 퍼즐 요소와 이러한 장르에 도전은 하고 싶으나 무서울까봐 선뜻 플레이하기 어려우신 분들이 할 수 있는 입문용 게임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쯔구르 게임의 특성을 잘 살린 게임으로 플레이타임은 1시간 내외이다.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강렬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시계수리공은 플레이 내내 플레이어의 담력과 두뇌를 테스트하는데 그 과정에서 개발자의 게임에 대한 사랑과 유저를 위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가벼운 플레이와 묵직한 감정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쯔구르 스타일의 호러 어드벤쳐 게임. 호러를 붙이는 경우는 보통 게임의 분위기가 음산함 / 기괴한 존재 / 깜짝 놀래키는 요소 등이 결합하는것이 대부분인데 호러 어드벤쳐로서는 구성 요소가 아쉬운 부분이 있다. 다만, 쯔꾸르 특유의 호러 분위기는 잘 살린 느낌이다.
쯔꾸르 게임의 시스템을 작품의 컨셉으로 적합하게 잘 사용한 점이 인상깊었다.
작품을 잘 표현한 시계 속 배경과, 등장인물들의 개성, 추리를 요구하는 기믹들이 돋보였던 작품이다. 하지만 공포게임 치고는 깜짝 놀라게 만드는 장치들 외에 흥미를 끌 만한 요소가 적었다는것이 약간 아쉬웠다.
'벨'이라고 하는 시계를 모티브로 한 공간에서 외부에서 들어온 주인공이 '벨'의 주민인 두 인물과 대화하며 '벨'에 대해 알아가는 호러 어드벤쳐 게임. RPG 메이커 VX Ace로 만들어진 쯔꾸르 계열 게임이며, 간단한 퍼즐과 선택지로 이루어져 있다. 호러쪽을 좋아한다면 한시간 내외로 짧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동화스러운 것이 잔혹동화로 바뀌는 시점은, 아무도 살펴보려고 하지 않은 것을 들여다 볼 때일 것이다. <시계수리공>은 보통 사람들의 관심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는 시계 내부를 탐험하는 것으로, 꽤 흥미로운 잔혹동화의 기반을 다진 채 시작한다. 물론 지적을 하고자 한다면 다소 뻣뻣해보이는 조작이나 그래픽에 대해서 말을 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게임 안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퍼즐을 맞춰가는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그렇게 언뜻 엉성해보이는 요소마저 완성도에 기여하는 지점들이라는 것이다. 시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게임 내 세이브 포인트를 시계로 설정한 것도 플레이어의 직관의 일관성을 도모하려는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지점이었다.
쯔꾸르 갬성이 잇어 옛날에 햇던 게임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게임이엇어요! 그리고 인게임내 분위기가 공포심을 자극해서 몰입하기 좋앗어요! 재밋엇습니다!
script 'disable keys' line 19: RuntimeError occured. Load library: System/f1altEnterF12 라는 에러메세지가 뜨면서 실행이 안되네요 ㅠ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공포스러운 스토리와 함께 깜짝 놀랄만한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시계수리공이라는 소재 자체가 참신한 것 같군요.
쯔끄루 게임의 공포감을 잘살린 게임입니다!
적당하게 무서운 부분이 있는거 같고 쯔꾸르 게임을 입문 해보고자 할때 이 게임을 하면 좋을것같아요
학생때 해봤으면 충분히 재밌을 게임입니다 다만 처음 톱니벌레로 변한 박사한테서 도망치는데 히트박스가 박사보다 큰 버그가 있습니다
예상할 수 없는 타이밍에 죽어서 저장을 습관들이지 않으면 쉽지 않지만 그래도 시계 안에서 스토리를 풀며 적당한 공포스러움?이 꽤 괜찮았던 게임이었습니다.
무난한 쯔꾸르 공포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가 있긴 하지만 공포 게임에 면역이 없으신분들도 충분히 해볼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계 콘셉트를 게임 시스템으로 활용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문쯔꾸르 게임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적당한 호러요소와 몰입감있는 스토리가 재미있는 플레이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적당한 호러요소에 거대한 시계와 관련된 스토리로 흥미를 유발하는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수작인 쯔꾸르 게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게임을 진행할 때, 아랫길로 진행하면 바로 게임오버 요소가 있어, 죽으면 다시 스토리의 첫 컷씬을 봐야하는 문제가 생겨서 처음으로 진행할 때는, 세이브 포인트를 만나기 전까지는 막아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플레이했습니다 :)
쯔꾸르 호러 게임 중에선 비교적 순한 맛이었습니다. 적절한 퍼즐 요소와 이러한 장르에 도전은 하고 싶으나 무서울까봐 선뜻 플레이하기 어려우신 분들이 할 수 있는 입문용 게임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쯔구르 게임의 특성을 잘 살린 게임으로 플레이타임은 1시간 내외이다.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강렬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시계수리공은 플레이 내내 플레이어의 담력과 두뇌를 테스트하는데 그 과정에서 개발자의 게임에 대한 사랑과 유저를 위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가벼운 플레이와 묵직한 감정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한다.
쯔구르 스타일의 호러 어드벤쳐 게임. 호러를 붙이는 경우는 보통 게임의 분위기가 음산함 / 기괴한 존재 / 깜짝 놀래키는 요소 등이 결합하는것이 대부분인데 호러 어드벤쳐로서는 구성 요소가 아쉬운 부분이 있다. 다만, 쯔꾸르 특유의 호러 분위기는 잘 살린 느낌이다.
쯔꾸르 게임의 시스템을 작품의 컨셉으로 적합하게 잘 사용한 점이 인상깊었다.
작품을 잘 표현한 시계 속 배경과, 등장인물들의 개성, 추리를 요구하는 기믹들이 돋보였던 작품이다. 하지만 공포게임 치고는 깜짝 놀라게 만드는 장치들 외에 흥미를 끌 만한 요소가 적었다는것이 약간 아쉬웠다.
'벨'이라고 하는 시계를 모티브로 한 공간에서 외부에서 들어온 주인공이 '벨'의 주민인 두 인물과 대화하며 '벨'에 대해 알아가는 호러 어드벤쳐 게임. RPG 메이커 VX Ace로 만들어진 쯔꾸르 계열 게임이며, 간단한 퍼즐과 선택지로 이루어져 있다. 호러쪽을 좋아한다면 한시간 내외로 짧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동화스러운 것이 잔혹동화로 바뀌는 시점은, 아무도 살펴보려고 하지 않은 것을 들여다 볼 때일 것이다. <시계수리공>은 보통 사람들의 관심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는 시계 내부를 탐험하는 것으로, 꽤 흥미로운 잔혹동화의 기반을 다진 채 시작한다. 물론 지적을 하고자 한다면 다소 뻣뻣해보이는 조작이나 그래픽에 대해서 말을 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게임 안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퍼즐을 맞춰가는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그렇게 언뜻 엉성해보이는 요소마저 완성도에 기여하는 지점들이라는 것이다. 시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게임 내 세이브 포인트를 시계로 설정한 것도 플레이어의 직관의 일관성을 도모하려는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지점이었다.
Bulle - 대화형 애니메이션 스토리
Bulle Games
Bulle는 아동 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인터랙티브 스토리입니다.
go
Really cute and refreshing. ^^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as able to feel healing outside the frame of the game.
동화풍 일러스트의 간단한 스토리 게임입니다. 핸드폰의 상호작용(터치, 자이로, 흔들기)들을 이용해서 진행되는 게임으로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잘 어울리는 게임같습니다. 물론 이 어른이에게는 게임하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움직이는 그림책처럼 말과 글보다 대부분의 상호작용과 그림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몰입하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simple story game with a fairy tale style illustration. It is a game played using the interactions of the cell phone (touch, gyro, shake) and seems to be more suitable for children than adults. Of course, for this adult, I felt a sense of healing throughout the game. Like a moving picture book, it was an easy game to immerse in because most of the interaction and pictures were done rather than spoken and written.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어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게임입니다ㅠㅠㅠㅠ
[Translated by BIC] It was a game that felt like watching a fairy tale!!!! It's a healing game that puts your mind at ease.
9개의 챕터로 이어지는 하나의 동화 같은 게임입니다. 휴대폰의 터치, 스와이프, 쉐이크, 자이로 기능을 활용하여 직접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라는 점이 힐링 되는 느낌 이였으며, 텍스트 없이 진행되지만 그림과 상황 만으로 느낌이 충분히 전해져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였습니다. 추가로 콘텐츠가 더 출시된다면 아이들 교육용 게임으로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fairy tale game with 9 chapters. It was a healing feeling that it was a game that felt as if you were directly participating by using the touch, swipe, shake, and gyro functions of the mobile phone. It was. If more content is released, I thought it would be good as an educational game for children.
인터렉티브를 너무 잘 사용한 게임입니다. 제 귀여운 조카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만한 힐링게임이에요. 사용자를 위한 배려도 돋보이고 차분하게 마음 편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너무 추천합니다ㅎㅎ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that uses the interactive way too well. It is a healing game that I would like to recommend to my cute nephew. The consideration for the user stands out, and it is also highly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to enjoy the game in a calm and comfortable manner.
이 게임은 비주얼노벨인데, 사용자와의 인터렉션을 매우 강조한 게임입니다.얼마나 강조했냐면 터치, 슬라이드, 드래그, 흔들기, 자이로까지 기본적인 모바일 기능은 다 인터렉션 가능하게끔 스토리를 짰습니다. 거기다 이제, 스프라이트를 자르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는 식으로 추가적인 기능이 더해집니다. 아직까지는 손으로만 인터렉션이 가능한데, 나중에 가면 카메라나 음성까지 동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인터렉션이 필요한 장면에서 내가 어떤 인터렉션을 취해야 하는지 바로바로 알 수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서 여러 개의 인터렉션 중에서 여러 개의 인터렉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하고, 그에 맞는 장면을 보여주는 등 방법을 더 강구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게임이 비주얼노벨이라고 했는데 사실은 언어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 인터렉션이 가능한 그림책에 가깝습니다. 아마 부모님들이나 어린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인터렉티브 북이 잘 나오는 것 같은데 이 게임이 현실의 장벽을 넘어 인터렉티브 북을 넘길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걸 보는 나이대의 유아들도 전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니 타겟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Translated by BIC] This game is a visual novel that emphasizes interaction with the user. The story is written so that all basic mobile functions, including touch, slide, drag, shake, and gyro, are interactive. On top of that, we now add additional features such as cutting sprites, drawing, and so on. So far, you can only interact with your hands, but if you go later, you may use a camera or voice. Unfortunately, I didn't know right away what kind of interaction I had to take in a scene that needed interaction. In this part, it seems that we need to come up with more methods, such as making it possible to use all multiple interactions among multiple interactions, and showing the appropriate scenes. I said this game is a visual novel, but in fact, it is more like an interactive picture book that does not contain any language. It is probably good for parents or children. Interactive books seem to be coming out well these days, but I don't know if this game can overcome the barriers of reality and pass the interactive books, but I think we've caught the target well because it's an era where all children of the age watching it use smartphones.
터치 스크린, 자이로스코프 및 가속도계와 같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들을 활용하여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또, 게임 컨셉처럼 텍스트는 없지만 그림으로만 게임이 진행되는데 전부 쉽게 이해가 가며 몰입도 됩니다. 꼭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played using the basic functions of a smartphone such as a touch screen, gyroscope and accelerometer. Also, like the game concept, there is no text, but the game is played only with pictures, so you can easily understand and immerse yourself in it. It felt like I was reading a fairy tale book. It is definitely recommended for those with children.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스마트폰의 각종 센서를 활용해 스토리 진행을 할 수 있어 흡입도가 있고 동화책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as able to progress the story using attractive illustrations and various sensors of my smartphone, and I felt the charm of a fairy tale book.
자이로센서, 가속센서등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용했으며,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아이들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Smartphone functions such as gyro sensor and acceleration sensor are used, and you can experience as if you are reading a fairy tale book. It is a game that even children with no knowledge of games can play intuitively.
동화책을 보는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며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이런 힐링게임은 아이들 한테도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like reading a fairy tale book, and it was a relaxing game. The picture alone was understandable and immersive. This healing game is a game I would highly recommend to even children.
Really cute and refreshing. ^^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as able to feel healing outside the frame of the game.
동화풍 일러스트의 간단한 스토리 게임입니다. 핸드폰의 상호작용(터치, 자이로, 흔들기)들을 이용해서 진행되는 게임으로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잘 어울리는 게임같습니다. 물론 이 어른이에게는 게임하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움직이는 그림책처럼 말과 글보다 대부분의 상호작용과 그림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몰입하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simple story game with a fairy tale style illustration. It is a game played using the interactions of the cell phone (touch, gyro, shake) and seems to be more suitable for children than adults. Of course, for this adult, I felt a sense of healing throughout the game. Like a moving picture book, it was an easy game to immerse in because most of the interaction and pictures were done rather than spoken and written.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어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게임입니다ㅠㅠㅠㅠ
[Translated by BIC] It was a game that felt like watching a fairy tale!!!! It's a healing game that puts your mind at ease.
9개의 챕터로 이어지는 하나의 동화 같은 게임입니다. 휴대폰의 터치, 스와이프, 쉐이크, 자이로 기능을 활용하여 직접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라는 점이 힐링 되는 느낌 이였으며, 텍스트 없이 진행되지만 그림과 상황 만으로 느낌이 충분히 전해져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였습니다. 추가로 콘텐츠가 더 출시된다면 아이들 교육용 게임으로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fairy tale game with 9 chapters. It was a healing feeling that it was a game that felt as if you were directly participating by using the touch, swipe, shake, and gyro functions of the mobile phone. It was. If more content is released, I thought it would be good as an educational game for children.
인터렉티브를 너무 잘 사용한 게임입니다. 제 귀여운 조카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만한 힐링게임이에요. 사용자를 위한 배려도 돋보이고 차분하게 마음 편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너무 추천합니다ㅎㅎ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that uses the interactive way too well. It is a healing game that I would like to recommend to my cute nephew. The consideration for the user stands out, and it is also highly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to enjoy the game in a calm and comfortable manner.
이 게임은 비주얼노벨인데, 사용자와의 인터렉션을 매우 강조한 게임입니다.얼마나 강조했냐면 터치, 슬라이드, 드래그, 흔들기, 자이로까지 기본적인 모바일 기능은 다 인터렉션 가능하게끔 스토리를 짰습니다. 거기다 이제, 스프라이트를 자르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하는 식으로 추가적인 기능이 더해집니다. 아직까지는 손으로만 인터렉션이 가능한데, 나중에 가면 카메라나 음성까지 동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인터렉션이 필요한 장면에서 내가 어떤 인터렉션을 취해야 하는지 바로바로 알 수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서 여러 개의 인터렉션 중에서 여러 개의 인터렉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하고, 그에 맞는 장면을 보여주는 등 방법을 더 강구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게임이 비주얼노벨이라고 했는데 사실은 언어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 인터렉션이 가능한 그림책에 가깝습니다. 아마 부모님들이나 어린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인터렉티브 북이 잘 나오는 것 같은데 이 게임이 현실의 장벽을 넘어 인터렉티브 북을 넘길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걸 보는 나이대의 유아들도 전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니 타겟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Translated by BIC] This game is a visual novel that emphasizes interaction with the user. The story is written so that all basic mobile functions, including touch, slide, drag, shake, and gyro, are interactive. On top of that, we now add additional features such as cutting sprites, drawing, and so on. So far, you can only interact with your hands, but if you go later, you may use a camera or voice. Unfortunately, I didn't know right away what kind of interaction I had to take in a scene that needed interaction. In this part, it seems that we need to come up with more methods, such as making it possible to use all multiple interactions among multiple interactions, and showing the appropriate scenes. I said this game is a visual novel, but in fact, it is more like an interactive picture book that does not contain any language. It is probably good for parents or children. Interactive books seem to be coming out well these days, but I don't know if this game can overcome the barriers of reality and pass the interactive books, but I think we've caught the target well because it's an era where all children of the age watching it use smartphones.
터치 스크린, 자이로스코프 및 가속도계와 같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들을 활용하여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또, 게임 컨셉처럼 텍스트는 없지만 그림으로만 게임이 진행되는데 전부 쉽게 이해가 가며 몰입도 됩니다. 꼭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played using the basic functions of a smartphone such as a touch screen, gyroscope and accelerometer. Also, like the game concept, there is no text, but the game is played only with pictures, so you can easily understand and immerse yourself in it. It felt like I was reading a fairy tale book. It is definitely recommended for those with children.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스마트폰의 각종 센서를 활용해 스토리 진행을 할 수 있어 흡입도가 있고 동화책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as able to progress the story using attractive illustrations and various sensors of my smartphone, and I felt the charm of a fairy tale book.
자이로센서, 가속센서등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용했으며,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아이들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Smartphone functions such as gyro sensor and acceleration sensor are used, and you can experience as if you are reading a fairy tale book. It is a game that even children with no knowledge of games can play intuitively.
동화책을 보는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며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이런 힐링게임은 아이들 한테도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like reading a fairy tale book, and it was a relaxing game. The picture alone was understandable and immersive. This healing game is a game I would highly recommend to even children.
Inscryption
Daniel Mullins Games
본 게임은 개발 중으로 온라인 빌드가 제공되지 않는 점 양해 바랍니다.
go
디자인만 보고 호러게임인가 싶어서 온라인으로는 플레이를 하지 않았다가 오프라인 행사에서 플레이해본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유희왕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온 입장에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적인 게임 방식이나 룰이 유희왕과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꼭두각시 인형극의 분위기가 연상되는 목조 그래픽과 미스터리한 숲 속을 탐험하는 보드게임의 컨셉이 결합되어 새롭다는 느낌을 줍니다. 출시 전인 작품이라 그런지 번역이 되다 만 구간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괘씸무쌍한! 내 노새!
[Translated by BIC] What the! My mule!
디자인만 보고 호러게임인가 싶어서 온라인으로는 플레이를 하지 않았다가 오프라인 행사에서 플레이해본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유희왕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온 입장에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적인 게임 방식이나 룰이 유희왕과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꼭두각시 인형극의 분위기가 연상되는 목조 그래픽과 미스터리한 숲 속을 탐험하는 보드게임의 컨셉이 결합되어 새롭다는 느낌을 줍니다. 출시 전인 작품이라 그런지 번역이 되다 만 구간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괘씸무쌍한! 내 노새!
[Translated by BIC] What the! My mule!
팀파이트 매니저
팀 사모예드
깊이있는 밴픽대결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go
Team Fight Manager is a great game. I think I actually experienced e-sports director. I think it's a strategic game that strengthens our team except for threatening targets.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매우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인터넷방송으로만 봤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체감이 확 다르네요. 강추합니다.
게임 감독 코치진이 왜 필요한지 깨닫게 되는 게임... 치열한 밴픽 두뇌싸움으로 강한 팀을 이길 수 있어서 짜릿하고 승부욕이 마구 넘치는 게임입니다.
운영게임을 많이 해 본 경험은 없지만 빠르게 적응해서 잘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만의 팀을 꾸려나간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어릴때 콘솔로 하던 일본 게임?이 생각났는데 그것보다 훨씬 전략적인 요소가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전략 경영 게임의 끝을 보여준 게임. 캐릭터 출시와 너프/버프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게임 속에서 영입, 전적 분석, 밴픽과 상성 분석까지 진짜 감독이 된 것처럼 모든 것을 책임지고 E스포츠 판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손 놓고 하는 운빨 게임처럼 보이면서도 전략과 운영에 상당한 깊이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여타 다른 E스포츠 경영 게임은 많았지만, 이처럼 본격적인 게임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정식버전을 가지고 있는 유저로써, 이 게임을 플레이할까 고민해보는 유저분들이시라면, 정말 바로 플레이해보는 강추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어마어마한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얼핏보면 단순히 AI들이 싸우는 걸 구경하는것이 무엇이 재미있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화려한 이펙트와 고심끝에 선택한 내캐릭터들이 불리한 상황을 역전하는 플레이를 보게되면, 그 짜릿한 쾌감이 어떤 느낌인지 아실 수 있게 될겁니다. 이 게임은 정말 몰입요소에 있어서 플레이어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 게임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의 밴과 픽 부분에서 AI가 상당한 학습능력을 통해 발전해서 내 플레이를 방해하는 것을 보면 말문이 막힐 정도로 대단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이 게임의 레벨디자인은 점진적 해방 단계를 통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유저들에게 하나하나씩 가르쳐줍니다. 게임에 익숙해질만 하면 나타나는 새로운 챔피언과 밸런스 패치, 새로운 장비와 기타 시스템적인 요소들은 왜 이 게임을 계속 붙잡고 있게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줄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말 최고의 국산 인디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식 버전에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데모를 만족하며 플레이하신분들은 바로 정규버전을 스팀에서 구입할 것을 강력추천드립니다!
국산 인디게임중에 이것보다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 생긴다면...? 아니 그전에 한국이 망했지 않았을까.... 진짜 데모판 끝나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미쳤네 이 게임 진짜... 이번학기는 망했다... 스팀에 '좋은나쁜'이라는 리뷰어가 있는데 저는 존좋 주겠습니다... 미쳤다...
저도 기획 단계에서 그쳤던 롤 FM 버전의 게임. 다양한 성장 요소와 디렉팅, 매니징이 몰입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전략적인 선택이 아주 중요한 게임.
출시본을 구매해 플레이 했을 때도 느꼈지만 정말 예상 못한 부분, 업데이트 내역을 통해 메타가 변하는 상황. 정말 E sports의 감독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다른 전략 게임과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집니다
친구가 굉장히 추천해서 해봤는데 역시 인기있는 게임은 왜 인기가 있는지 잘 알 것 같습니다. 게임의 완성도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각 챔피언들의 조정과 경기에서의 밴픽, 선택 등 알고리즘이 굉장한 게임입니다. 게다가 도트 그래픽이라 더욱 좋습니다.
실제 이스포츠 코치가 된 것 처럼 선수들을 코치하는 과정을 게임으로 정말 잘 담았습니다. 롤드컵쪽 이스포츠를 좋아하고 자주 보신 분들이라면 진짜로 체험해보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의 밸런스나 상대팀 통계를 보고 상대팀을 견제하면서 제 캐릭터 1순위 혹은 2순위픽을 가장 먼저 잡아올 수 있도록 하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실수해서 제 팀의 주력픽 밴에 픽까지 빼앗겨서 경기 완전 말아먹기 쉬우니 픽 구간은 긴장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스포츠 시뮬레이션 장르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e스포츠의 감독이 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고증을 완벽하게 잘한 것 같습니다. 스팀에서 구매하겠습니다 :)
와 BIC에 이게임이 출마하였군요. 챔피언이 많아져서 조합적인 전략을 선택하고, 상성을 통해 전투의 승리를 이끌어 가는게 굉장히 매력적이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AI의 수준이 높아져서 픽밴도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정말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스텟이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 챔피언 이해도를 살릴 수록 승률이 높아져 감독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하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팀 사모예드의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5명이서 반반갈러서 하는 게임이 살짝 생각납니다. 그게임 언제나 적폐캐릭터는 있기마련이죠. 마찬가지입니다. 게이머의 능력치고 뭐고 보다는 특정 캐릭터가 강하면 이기기 힘듭니다. 그점이 아쉽지만 게임은 정말 재밌습니다. 여러 캐릭터들을 조합하고 육성하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입니다. 주기적으로 하향, 상향등으로 그러한 정보들을 분석하면서 진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와, 친구들끼리 스팀게임 할만큼 했어서 다음 게임으로 뭐하지- 하고 있다가 팀파이트를 봤었는데 이게 BIC에 선정되었을지는 몰랐어요. 인디게임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기존 게임들에서 볼 수 없던 플레이 방식인 것 같고, 확실히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초반에 살짝 어려웠던 것 말고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단순할줄 알았는데 조금 어렵네요 열모로 신경쓸게 많은 편입니다. 선수의 성향과 조합 전략 등 고려할 점이 생각보다 많네요. 조금만 해야지 하고 켰다가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1. 마치 정말 내가 아마추어 e스포츠팀의 감독이 된 것 같았다. 실제 e스포츠 시장이 궁금한 학생들이 즐기면 좋을 것 같다. 2. 개발자의 게임 제작 의도가 궁금하다. e스포츠에 관심이 많으신 분인가? 뭔가 교육용으로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3. 장비, 팀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 게임을 즐기기보다는 언제부턴가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재밌다.
<팀파이트 매니저> 장점: 캐주얼과 하드코어 어딘가에 위치한 시뮬레이션. 조합 짜는 부분은 꽤나 코어하지만 게임 UI나 시스템 자체가 굉장히 캐주얼 해 시뮬레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점: 의외로 한 주가 끝나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없었습니다. 조금은 바쁘게? 설계되었어도 재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너무나 재밌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어떻게 게임이 이러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풋볼 매니지먼트 같은 경우에는 너무 복잡해서 게임 자체에 손을 댈 엄두도 안났는데, 어떻게 시뮬레이션을 이렇게 간략하고, 직관성있는데 재밌을 정도의 규칙으로 짜냈는지... 캐주얼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진짜 강력 추천!!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한때 많이해서 알고 있던 게임을 BIC에서 만나게되어 영광이였습니다. 나중에 시간될때 구매해서 해보려했는데 데모데이를 통해 먼저 해보게되다니 운이 좋은 것 같네요. 아무튼 개발진 측에서 준비한 데모빌드의 최종까지 플레이해보았는데 역시 잘만들었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정말 캐주얼한 시뮬레이션게임같이 보이지만 직접 플레이를 해보게되면 생각이 변하는 게임입니다. 감독이 되어 팀을 운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선수들의 스탯관리 숙소관리, 영입관리 등 정말 고려할게 많고 대회에서도 LOL처럼 다양한 변수가 있기때문에 그러한 요소로 승패가 좌우되어서 이길때마다 승리의 짜릿함이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정말 이 게임을하게되면 프로게이머들과 코치 감독들의 고생이 느껴지게될 정도로 게임이 잘 구성되었고 이번 BIC를 통해 더 많은 구매자들이 생기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데모를 해봤더니 더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저도 구매하러가야겠어요.
굉장히 잘 짜여진 게임이네요! 롤을 잘 알지 못하지만, 롤로 게임이 나온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이런 장르의게임은 처음 접해보는데 롤을 좀해보고, 대회를 많이 봐서그런지 뭔가 적응이 빨랐습니다. 그리고 옛날 선수들의 이름이 나올때 너무 반가웠고, 챔피언들의 너프, 상향을 통해 메타가 바뀌는 점도 너무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강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탱딜힐 조합 + 패치내용 + 선수성향을 보고 조합을 짜야하는 감독입장이 얼마나 어려운지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재밌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정말 잘 만들었고 재미를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일단 재미있습니다! e스포츠를 학창시절부터 좋아했던 저로서는 이런 게임이 굉장히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직관도 하러가고 그랬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선수들의 기본 역량은 물론 선수들의 컨디션, 특정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추가 능력치로 더해지는 시스템 덕분에 같은 조합일 때 항상 같은 그림이 나오지 않아 지루하지 않고 새로웠습니다. 이런 변수 때문에 더욱 고민하게되고 승리 했을 때 그만큼 큰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진행하는 건지 어렵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방법을 알아갈수록 재밌어진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각 특색을 가진 다양한 직업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e스포츠 감독이 된다는 설정이 귀여웠고, 조합이나 상성을 모르고 해서 자꾸 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이미 지식백과를 통해, 접했어서 많은 기대로 플레이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네요. 상성 같은거 잘 못챙겨서 왜 졌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FM하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이미 알고있는 게임이었지만 플레이해본적은 없어서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유명해지는 게임은 이유가 있는 거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조합을 짜고 밴픽을 하는게 정말 이스포츠 매니징을 하는 느낌이나네요 가볍게 즐기기보다는 몰입해서 이것 저것 신경써가면서 해야할게 많은 게임입니다.
친근한 롤 게이머들의 이름을 볼 수 있어서 재미가 더한 것 같습니다. 컨셉이 너무 훌륭하고 캐주얼한 진행이 몇시간 동안 플레이하게 만들었네요
스팀에서 이미 구입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었는데요. 역시 BIC에서도 보게 되네요. e-스포츠 구단의 감독이 되어 최고의 선수들로 나만의 팀을 꾸리는 등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신경써야 할게 많은 게임입니다. 오토 배틀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처음에는 시중에 있는 게임에 다 있는 pvp 시스템과 같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안을 보니 전혀 달랐습니다. 직접 선수들의 상성, 스탯, 버프, 너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할 뿐만 아니라 벤픽이라는 시스템이라는 또 한번 활용해서 전략적으로 게임을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머리가 아프고 생각해야할게 많지만 이후 적응을 한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상당히 재미있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것이 두근두근했다. 선수들의 게임중에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지만 무언가 하고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신기했다. 선수들이 트럭을 타고 이동하는것이 마음아프고 짠했다...더 잘 키워줄게.....
스팀에 출시한 게임이라 구매하여서 플레이하였던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진행될 수록, 다양한 챔피언이 나오며 실제 게임처럼 밸런스 패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프로 팀을 이끌어 선수들을 관리하며 LOL과 같이 밴픽 시스템도 존재하여 변수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인방을 통해 알게되어 출시일만 기다려왔던 그 게임 e-스포츠 구단의 감독이 되어 플레이어는 챔피언의 상성과 선수들의 기량에 맞춰 밴 , 픽을 골라줘야한다. 게임이 슬슬 익숙해지고 진부해질때쯤 패치가 적용되어 또 다시 머리를 굴려야하는 게임 완벽한 밴픽에 압도적인 스탯차이가 있더라도 가끔 한대 쥐어박고싶은 우리 선수ai가 변수로 작용하는 짜릿함도 재미라면 재미
스팀에서 정식 출시한 후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다시 해보았습니다. 현재 데모버전에서는 4개의 캐릭터로 진행되지만, 시즌을 치를수록 다양한 챔피언의 등장, 벤픽의 중요성과 선수 관리 등 전략적으로 다양한 부분을 신경 써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오토배틀러 게임을 좋아하시는 유저라면 팀파이트 매니저 추천드립니다!
감독이 되어서 자신만의 팀을 꾸려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스탯, 조합, 아이템, 컨디션 등 신경써야할게 많고 유닛 종류도 다양해서 오토체스류 게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왕추천드립니다.
직접 감독이 되어 프로팀을 운영하고 밴픽 싸움을 하는 게임. 이미 스트리머들을 통해 유명해진 게임이지만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가 남달랐습니다. 생각보다 캐쥬얼하지 않고 스탯, 버프와 너프, 각 챔피언간의 상성 등 게임이 진행될수록 신경써야 될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게임 내에서 계속 패치와 신 챔프가 등장하고 새로운 조합을 짜서 시도하는 맛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하기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입니다. (이스포츠 감독, 코치, 선수분들 모두 수고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ㅎ...)
선수 관리, 스탯 싸움 신경써야할 부분이 상당히 많은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히고 각 부분에 대해 세세한 시스템이 들어가있어서 좋습니다. 겉보기엔 캐주얼한 게임이지만 속은 아닐 수 있습니다.
밴픽 머리싸움 하는 맛이 있음 스텟 영향이 적진 않지만 그래도 스텟을 밴픽으로 누를수 있으니 머리 많이 쓰게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롤 프로선수들 이름이 많이 나와서 정겹네요~^^ 너프, 버프, 챔피언 추가 등으로 메타가 계속 바뀌는게 좋네요 ㅋㅋ
스팀으로도 정식출시된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생각이상으로 캐주얼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플레이 하지 않고 감독의 입장에 되어서 정치질 없이 평화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선수들 관리와 픽밴 등 하다보니 내가 코치가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챔피언이 계속 등장함에 따라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중독성 있는 플레이로 꽤 오랜시간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는 실제로 스팀에서 구입을 한 후 플레이를 20시간 정도 한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이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재밌게 한 게임 중 하나로 이 게임의 최대 매력은 밴픽인 것 같습니다. 밴픽을 함으로써 달라지는 경기가 매력있었고 밴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된 것 같습니다. 전략을 짜는 것에 재미를 느끼거나 이스포츠를 즐겨 보고 좋아하는 분들은 다 마음에 들어할 게임같습니다!
전에 인터넷방송으로 플레이를 봤던 게임인데, 직접 해보니 보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네요. 다만 데모버전에서는 스탯상 닌자와 다른 캐릭터 4개정도만 쓰이고 나머지는 아예 쓰이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서 구매할 생각입니다!!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다. 흔히 볼 수 있는 게임인듯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영웅들의 시너지도 물론이지만 컴퓨터와 두뇌싸움을 하는 밴픽이야 말로 이 게임의 핵심이다. 영웅이 늘어남, 밸런스 패치에 따라 메타에 맞는 영웅을 찾는게 중요하고 거기에 따라 밴픽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반복되는 게임에서 흥미를 잃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다.
기대한 만큼 재밌는 게임입니다. 밴픽과 캐릭터 조합, 특성들이 더해져 재밌게 해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e스포츠 매니아들이라면 절대 후회할 리 없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e스포츠 팀의 감독이 되어 팀을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선수들을 관리하고, 게임단을 운영하며, 경기에서 밴픽을 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시뮬레이션 게임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주제가 e스포츠라서 흥미가 끌렸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묘미는 밴픽이다. 상대의 주 캐릭터를 파악하고, 시너지를 내는 조합을 예상하여 밴픽으로 차단시킨다. 예를 들면, 닌자는 성직자의 하드카운터인데 상대의 주 캐릭터가 성직자인 상황에서 그들이 닌자를 밴했다면 결국 성직자를 낼 확률이 높으니 성직자를 밴하는 것으로 예상 조합을 차단시키는 것이다. 이런 밴픽 싸움으로 발생하는 감독들의 스트레스와 고뇌를 느껴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전술지시를 통해 경기에 간접적으로 개입할 수도 있다. 이후 진행되는 경기는 자동전투임에도 상당히 흥미롭게 지켜보게 된다. 하지만 직접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감독의 입장이라, 경기가 반복될수록 관전만 하는 것에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경기를 스킵하는 것은 게임의 주제와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배속 시스템을 넣었다면 더 편리할 것이다. 본인이 롤드컵(혹은 과거의 HGC...) 등의 e스포츠를 자주 시청하는 팬이라면, 흥미를 가지고 해볼만한 게임이다. 
BIC 플레이가 아닌 직접 구매하고 플레이 시간이 30시간 이상 된 플레이가 느낀 바로는 돈 값 충분히 하는 게임. 아니 돈 값 이상 하는 게임 그리고 LoL를 포함한 감독의 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데 왜 스트레스가 쌓이는지 절실히 알게 되는 점 ㅋㅋㅋㅋ 근데 제발 스크림(연습게임 횟수 좀 늘려주세요,...ㅠㅠ) 패치 전에도 1번밖에 못하고 쌓아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도 그런다는게 ㅠㅠ
캐릭터 직업 조합이나 궁극기 지시로 승리를 이끌어가는게 재밌었습니다! 하다보니 공격력이랑 방어력보단 캐릭터에 포인트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그가 생각보다 길어 심심한감도 있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캐릭터 직업의 상성을 파악하는데 좋았습니다. 닌텐도 게임 중 몬스터팜과 같이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활동의 첫 게임, "팀파이트 매니저"!! 검색하게 된 동기는 pc 게임 + 스포츠 선택 후 검색하여 눈에 띄어 다운 받게 되었습니다. 챔피언 선택 시 챔피언을 금지시키는 점이 상대하기에는 좋은 것 같았습니다. 전략 게임을 평소에 어려워하여 그런지 팀이 결국 꼴찌로 향해 떨어져 버린 점이 속상했어요. 그래도 게임 속 대화 선택지가 4가지 인 부분과 선택에 따라 선수들 반응이 다른 점이 흥미롭고 재밌게 다가왔어요!! 챔피언이 늘어나는 재미, 그리고 주간 활동과 선수 영입 등 자신이 선택한 대로 흘러가는 게임!! 아직 플레이 전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 해 보시 길 바래요~^^
E-SPORT 보며 훈수두지말고 직접 해보자! 능력치에 치중하는 것이 아닌 정말 전략적으로 밴픽을 통해 나의 선택으로 풀어나가는 경기 거기에 더해서 변수와 이벤트 들로 재미를 더한 게임. 이걸 해보고 알았다. 나는 감독으로서 재능은 없는 것 같다.
챔피언 조합에 따라 승패가 확실하게 나뉘지만 능력치를 통해 격차를 줄이는 시도가 참신했다. 중간 중간 관중들의 반응이나 현실 요소와 합쳐진 개그포인트들이 좋았다.
챔피언이 그냥 쎈거만 쓰면 될거 같지만 의외로 벤픽이 중요한 게임. 다만 능력치가 관여하는 부분이 큰것같지 않은 느낌이 들어 아쉬움.
Team Fight Manager is a great game. I think I actually experienced e-sports director. I think it's a strategic game that strengthens our team except for threatening targets.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매우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인터넷방송으로만 봤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체감이 확 다르네요. 강추합니다.
게임 감독 코치진이 왜 필요한지 깨닫게 되는 게임... 치열한 밴픽 두뇌싸움으로 강한 팀을 이길 수 있어서 짜릿하고 승부욕이 마구 넘치는 게임입니다.
운영게임을 많이 해 본 경험은 없지만 빠르게 적응해서 잘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만의 팀을 꾸려나간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어릴때 콘솔로 하던 일본 게임?이 생각났는데 그것보다 훨씬 전략적인 요소가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전략 경영 게임의 끝을 보여준 게임. 캐릭터 출시와 너프/버프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게임 속에서 영입, 전적 분석, 밴픽과 상성 분석까지 진짜 감독이 된 것처럼 모든 것을 책임지고 E스포츠 판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손 놓고 하는 운빨 게임처럼 보이면서도 전략과 운영에 상당한 깊이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여타 다른 E스포츠 경영 게임은 많았지만, 이처럼 본격적인 게임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정식버전을 가지고 있는 유저로써, 이 게임을 플레이할까 고민해보는 유저분들이시라면, 정말 바로 플레이해보는 강추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어마어마한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얼핏보면 단순히 AI들이 싸우는 걸 구경하는것이 무엇이 재미있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화려한 이펙트와 고심끝에 선택한 내캐릭터들이 불리한 상황을 역전하는 플레이를 보게되면, 그 짜릿한 쾌감이 어떤 느낌인지 아실 수 있게 될겁니다. 이 게임은 정말 몰입요소에 있어서 플레이어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 게임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의 밴과 픽 부분에서 AI가 상당한 학습능력을 통해 발전해서 내 플레이를 방해하는 것을 보면 말문이 막힐 정도로 대단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이 게임의 레벨디자인은 점진적 해방 단계를 통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유저들에게 하나하나씩 가르쳐줍니다. 게임에 익숙해질만 하면 나타나는 새로운 챔피언과 밸런스 패치, 새로운 장비와 기타 시스템적인 요소들은 왜 이 게임을 계속 붙잡고 있게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줄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말 최고의 국산 인디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식 버전에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데모를 만족하며 플레이하신분들은 바로 정규버전을 스팀에서 구입할 것을 강력추천드립니다!
국산 인디게임중에 이것보다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 생긴다면...? 아니 그전에 한국이 망했지 않았을까.... 진짜 데모판 끝나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미쳤네 이 게임 진짜... 이번학기는 망했다... 스팀에 '좋은나쁜'이라는 리뷰어가 있는데 저는 존좋 주겠습니다... 미쳤다...
저도 기획 단계에서 그쳤던 롤 FM 버전의 게임. 다양한 성장 요소와 디렉팅, 매니징이 몰입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전략적인 선택이 아주 중요한 게임.
출시본을 구매해 플레이 했을 때도 느꼈지만 정말 예상 못한 부분, 업데이트 내역을 통해 메타가 변하는 상황. 정말 E sports의 감독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다른 전략 게임과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집니다
친구가 굉장히 추천해서 해봤는데 역시 인기있는 게임은 왜 인기가 있는지 잘 알 것 같습니다. 게임의 완성도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각 챔피언들의 조정과 경기에서의 밴픽, 선택 등 알고리즘이 굉장한 게임입니다. 게다가 도트 그래픽이라 더욱 좋습니다.
실제 이스포츠 코치가 된 것 처럼 선수들을 코치하는 과정을 게임으로 정말 잘 담았습니다. 롤드컵쪽 이스포츠를 좋아하고 자주 보신 분들이라면 진짜로 체험해보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의 밸런스나 상대팀 통계를 보고 상대팀을 견제하면서 제 캐릭터 1순위 혹은 2순위픽을 가장 먼저 잡아올 수 있도록 하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실수해서 제 팀의 주력픽 밴에 픽까지 빼앗겨서 경기 완전 말아먹기 쉬우니 픽 구간은 긴장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스포츠 시뮬레이션 장르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e스포츠의 감독이 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고증을 완벽하게 잘한 것 같습니다. 스팀에서 구매하겠습니다 :)
와 BIC에 이게임이 출마하였군요. 챔피언이 많아져서 조합적인 전략을 선택하고, 상성을 통해 전투의 승리를 이끌어 가는게 굉장히 매력적이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AI의 수준이 높아져서 픽밴도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정말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스텟이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 챔피언 이해도를 살릴 수록 승률이 높아져 감독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하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팀 사모예드의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5명이서 반반갈러서 하는 게임이 살짝 생각납니다. 그게임 언제나 적폐캐릭터는 있기마련이죠. 마찬가지입니다. 게이머의 능력치고 뭐고 보다는 특정 캐릭터가 강하면 이기기 힘듭니다. 그점이 아쉽지만 게임은 정말 재밌습니다. 여러 캐릭터들을 조합하고 육성하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입니다. 주기적으로 하향, 상향등으로 그러한 정보들을 분석하면서 진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와, 친구들끼리 스팀게임 할만큼 했어서 다음 게임으로 뭐하지- 하고 있다가 팀파이트를 봤었는데 이게 BIC에 선정되었을지는 몰랐어요. 인디게임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기존 게임들에서 볼 수 없던 플레이 방식인 것 같고, 확실히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초반에 살짝 어려웠던 것 말고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단순할줄 알았는데 조금 어렵네요 열모로 신경쓸게 많은 편입니다. 선수의 성향과 조합 전략 등 고려할 점이 생각보다 많네요. 조금만 해야지 하고 켰다가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1. 마치 정말 내가 아마추어 e스포츠팀의 감독이 된 것 같았다. 실제 e스포츠 시장이 궁금한 학생들이 즐기면 좋을 것 같다. 2. 개발자의 게임 제작 의도가 궁금하다. e스포츠에 관심이 많으신 분인가? 뭔가 교육용으로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3. 장비, 팀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 게임을 즐기기보다는 언제부턴가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재밌다.
<팀파이트 매니저> 장점: 캐주얼과 하드코어 어딘가에 위치한 시뮬레이션. 조합 짜는 부분은 꽤나 코어하지만 게임 UI나 시스템 자체가 굉장히 캐주얼 해 시뮬레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점: 의외로 한 주가 끝나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없었습니다. 조금은 바쁘게? 설계되었어도 재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너무나 재밌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어떻게 게임이 이러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풋볼 매니지먼트 같은 경우에는 너무 복잡해서 게임 자체에 손을 댈 엄두도 안났는데, 어떻게 시뮬레이션을 이렇게 간략하고, 직관성있는데 재밌을 정도의 규칙으로 짜냈는지... 캐주얼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진짜 강력 추천!!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한때 많이해서 알고 있던 게임을 BIC에서 만나게되어 영광이였습니다. 나중에 시간될때 구매해서 해보려했는데 데모데이를 통해 먼저 해보게되다니 운이 좋은 것 같네요. 아무튼 개발진 측에서 준비한 데모빌드의 최종까지 플레이해보았는데 역시 잘만들었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정말 캐주얼한 시뮬레이션게임같이 보이지만 직접 플레이를 해보게되면 생각이 변하는 게임입니다. 감독이 되어 팀을 운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선수들의 스탯관리 숙소관리, 영입관리 등 정말 고려할게 많고 대회에서도 LOL처럼 다양한 변수가 있기때문에 그러한 요소로 승패가 좌우되어서 이길때마다 승리의 짜릿함이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정말 이 게임을하게되면 프로게이머들과 코치 감독들의 고생이 느껴지게될 정도로 게임이 잘 구성되었고 이번 BIC를 통해 더 많은 구매자들이 생기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데모를 해봤더니 더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저도 구매하러가야겠어요.
굉장히 잘 짜여진 게임이네요! 롤을 잘 알지 못하지만, 롤로 게임이 나온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이런 장르의게임은 처음 접해보는데 롤을 좀해보고, 대회를 많이 봐서그런지 뭔가 적응이 빨랐습니다. 그리고 옛날 선수들의 이름이 나올때 너무 반가웠고, 챔피언들의 너프, 상향을 통해 메타가 바뀌는 점도 너무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강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탱딜힐 조합 + 패치내용 + 선수성향을 보고 조합을 짜야하는 감독입장이 얼마나 어려운지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재밌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정말 잘 만들었고 재미를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일단 재미있습니다! e스포츠를 학창시절부터 좋아했던 저로서는 이런 게임이 굉장히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직관도 하러가고 그랬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선수들의 기본 역량은 물론 선수들의 컨디션, 특정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추가 능력치로 더해지는 시스템 덕분에 같은 조합일 때 항상 같은 그림이 나오지 않아 지루하지 않고 새로웠습니다. 이런 변수 때문에 더욱 고민하게되고 승리 했을 때 그만큼 큰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진행하는 건지 어렵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방법을 알아갈수록 재밌어진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각 특색을 가진 다양한 직업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e스포츠 감독이 된다는 설정이 귀여웠고, 조합이나 상성을 모르고 해서 자꾸 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이미 지식백과를 통해, 접했어서 많은 기대로 플레이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네요. 상성 같은거 잘 못챙겨서 왜 졌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FM하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이미 알고있는 게임이었지만 플레이해본적은 없어서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유명해지는 게임은 이유가 있는 거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조합을 짜고 밴픽을 하는게 정말 이스포츠 매니징을 하는 느낌이나네요 가볍게 즐기기보다는 몰입해서 이것 저것 신경써가면서 해야할게 많은 게임입니다.
친근한 롤 게이머들의 이름을 볼 수 있어서 재미가 더한 것 같습니다. 컨셉이 너무 훌륭하고 캐주얼한 진행이 몇시간 동안 플레이하게 만들었네요
스팀에서 이미 구입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었는데요. 역시 BIC에서도 보게 되네요. e-스포츠 구단의 감독이 되어 최고의 선수들로 나만의 팀을 꾸리는 등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신경써야 할게 많은 게임입니다. 오토 배틀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처음에는 시중에 있는 게임에 다 있는 pvp 시스템과 같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안을 보니 전혀 달랐습니다. 직접 선수들의 상성, 스탯, 버프, 너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할 뿐만 아니라 벤픽이라는 시스템이라는 또 한번 활용해서 전략적으로 게임을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머리가 아프고 생각해야할게 많지만 이후 적응을 한다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상당히 재미있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것이 두근두근했다. 선수들의 게임중에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지만 무언가 하고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신기했다. 선수들이 트럭을 타고 이동하는것이 마음아프고 짠했다...더 잘 키워줄게.....
스팀에 출시한 게임이라 구매하여서 플레이하였던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진행될 수록, 다양한 챔피언이 나오며 실제 게임처럼 밸런스 패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프로 팀을 이끌어 선수들을 관리하며 LOL과 같이 밴픽 시스템도 존재하여 변수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인방을 통해 알게되어 출시일만 기다려왔던 그 게임 e-스포츠 구단의 감독이 되어 플레이어는 챔피언의 상성과 선수들의 기량에 맞춰 밴 , 픽을 골라줘야한다. 게임이 슬슬 익숙해지고 진부해질때쯤 패치가 적용되어 또 다시 머리를 굴려야하는 게임 완벽한 밴픽에 압도적인 스탯차이가 있더라도 가끔 한대 쥐어박고싶은 우리 선수ai가 변수로 작용하는 짜릿함도 재미라면 재미
스팀에서 정식 출시한 후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다시 해보았습니다. 현재 데모버전에서는 4개의 캐릭터로 진행되지만, 시즌을 치를수록 다양한 챔피언의 등장, 벤픽의 중요성과 선수 관리 등 전략적으로 다양한 부분을 신경 써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오토배틀러 게임을 좋아하시는 유저라면 팀파이트 매니저 추천드립니다!
감독이 되어서 자신만의 팀을 꾸려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스탯, 조합, 아이템, 컨디션 등 신경써야할게 많고 유닛 종류도 다양해서 오토체스류 게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왕추천드립니다.
직접 감독이 되어 프로팀을 운영하고 밴픽 싸움을 하는 게임. 이미 스트리머들을 통해 유명해진 게임이지만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가 남달랐습니다. 생각보다 캐쥬얼하지 않고 스탯, 버프와 너프, 각 챔피언간의 상성 등 게임이 진행될수록 신경써야 될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게임 내에서 계속 패치와 신 챔프가 등장하고 새로운 조합을 짜서 시도하는 맛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하기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입니다. (이스포츠 감독, 코치, 선수분들 모두 수고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ㅎ...)
선수 관리, 스탯 싸움 신경써야할 부분이 상당히 많은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히고 각 부분에 대해 세세한 시스템이 들어가있어서 좋습니다. 겉보기엔 캐주얼한 게임이지만 속은 아닐 수 있습니다.
밴픽 머리싸움 하는 맛이 있음 스텟 영향이 적진 않지만 그래도 스텟을 밴픽으로 누를수 있으니 머리 많이 쓰게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롤 프로선수들 이름이 많이 나와서 정겹네요~^^ 너프, 버프, 챔피언 추가 등으로 메타가 계속 바뀌는게 좋네요 ㅋㅋ
스팀으로도 정식출시된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생각이상으로 캐주얼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플레이 하지 않고 감독의 입장에 되어서 정치질 없이 평화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선수들 관리와 픽밴 등 하다보니 내가 코치가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챔피언이 계속 등장함에 따라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중독성 있는 플레이로 꽤 오랜시간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는 실제로 스팀에서 구입을 한 후 플레이를 20시간 정도 한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이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재밌게 한 게임 중 하나로 이 게임의 최대 매력은 밴픽인 것 같습니다. 밴픽을 함으로써 달라지는 경기가 매력있었고 밴픽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된 것 같습니다. 전략을 짜는 것에 재미를 느끼거나 이스포츠를 즐겨 보고 좋아하는 분들은 다 마음에 들어할 게임같습니다!
전에 인터넷방송으로 플레이를 봤던 게임인데, 직접 해보니 보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네요. 다만 데모버전에서는 스탯상 닌자와 다른 캐릭터 4개정도만 쓰이고 나머지는 아예 쓰이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서 구매할 생각입니다!!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다. 흔히 볼 수 있는 게임인듯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영웅들의 시너지도 물론이지만 컴퓨터와 두뇌싸움을 하는 밴픽이야 말로 이 게임의 핵심이다. 영웅이 늘어남, 밸런스 패치에 따라 메타에 맞는 영웅을 찾는게 중요하고 거기에 따라 밴픽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반복되는 게임에서 흥미를 잃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다.
기대한 만큼 재밌는 게임입니다. 밴픽과 캐릭터 조합, 특성들이 더해져 재밌게 해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e스포츠 매니아들이라면 절대 후회할 리 없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e스포츠 팀의 감독이 되어 팀을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선수들을 관리하고, 게임단을 운영하며, 경기에서 밴픽을 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시뮬레이션 게임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주제가 e스포츠라서 흥미가 끌렸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묘미는 밴픽이다. 상대의 주 캐릭터를 파악하고, 시너지를 내는 조합을 예상하여 밴픽으로 차단시킨다. 예를 들면, 닌자는 성직자의 하드카운터인데 상대의 주 캐릭터가 성직자인 상황에서 그들이 닌자를 밴했다면 결국 성직자를 낼 확률이 높으니 성직자를 밴하는 것으로 예상 조합을 차단시키는 것이다. 이런 밴픽 싸움으로 발생하는 감독들의 스트레스와 고뇌를 느껴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전술지시를 통해 경기에 간접적으로 개입할 수도 있다. 이후 진행되는 경기는 자동전투임에도 상당히 흥미롭게 지켜보게 된다. 하지만 직접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감독의 입장이라, 경기가 반복될수록 관전만 하는 것에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경기를 스킵하는 것은 게임의 주제와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배속 시스템을 넣었다면 더 편리할 것이다. 본인이 롤드컵(혹은 과거의 HGC...) 등의 e스포츠를 자주 시청하는 팬이라면, 흥미를 가지고 해볼만한 게임이다. 
BIC 플레이가 아닌 직접 구매하고 플레이 시간이 30시간 이상 된 플레이가 느낀 바로는 돈 값 충분히 하는 게임. 아니 돈 값 이상 하는 게임 그리고 LoL를 포함한 감독의 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데 왜 스트레스가 쌓이는지 절실히 알게 되는 점 ㅋㅋㅋㅋ 근데 제발 스크림(연습게임 횟수 좀 늘려주세요,...ㅠㅠ) 패치 전에도 1번밖에 못하고 쌓아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도 그런다는게 ㅠㅠ
캐릭터 직업 조합이나 궁극기 지시로 승리를 이끌어가는게 재밌었습니다! 하다보니 공격력이랑 방어력보단 캐릭터에 포인트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그가 생각보다 길어 심심한감도 있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캐릭터 직업의 상성을 파악하는데 좋았습니다. 닌텐도 게임 중 몬스터팜과 같이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활동의 첫 게임, "팀파이트 매니저"!! 검색하게 된 동기는 pc 게임 + 스포츠 선택 후 검색하여 눈에 띄어 다운 받게 되었습니다. 챔피언 선택 시 챔피언을 금지시키는 점이 상대하기에는 좋은 것 같았습니다. 전략 게임을 평소에 어려워하여 그런지 팀이 결국 꼴찌로 향해 떨어져 버린 점이 속상했어요. 그래도 게임 속 대화 선택지가 4가지 인 부분과 선택에 따라 선수들 반응이 다른 점이 흥미롭고 재밌게 다가왔어요!! 챔피언이 늘어나는 재미, 그리고 주간 활동과 선수 영입 등 자신이 선택한 대로 흘러가는 게임!! 아직 플레이 전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 해 보시 길 바래요~^^
E-SPORT 보며 훈수두지말고 직접 해보자! 능력치에 치중하는 것이 아닌 정말 전략적으로 밴픽을 통해 나의 선택으로 풀어나가는 경기 거기에 더해서 변수와 이벤트 들로 재미를 더한 게임. 이걸 해보고 알았다. 나는 감독으로서 재능은 없는 것 같다.
챔피언 조합에 따라 승패가 확실하게 나뉘지만 능력치를 통해 격차를 줄이는 시도가 참신했다. 중간 중간 관중들의 반응이나 현실 요소와 합쳐진 개그포인트들이 좋았다.
챔피언이 그냥 쎈거만 쓰면 될거 같지만 의외로 벤픽이 중요한 게임. 다만 능력치가 관여하는 부분이 큰것같지 않은 느낌이 들어 아쉬움.
컬러렌즈
무지개반사
빛의 3원색을 이용한 퍼즐게임! 캐릭터들이 미궁을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go
핸드폰사양이 좋지않더라도플레이에 부담이없고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전략이 매우 중요한 그런 게임이네요
머리 쓰는 재미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멋지게 BIC 게임잼에서 순위권에 든 후, 1년만에 돌아온 갓겜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의 유령들과 함께 빛을 이용한 창의적인 퍼즐을 즐겨보세요! 적절한 레벨디자인과 함께 머리쓰는 맛을 제대로 제공합니다! 다시보니 반갑네요 :>
작년에는 피시로 플레이했었는데 이번에는 모바일로 출시가 됐네요. 개인적으로 이때까지 해 본 퍼즐게임 중에 단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빛, 프리즘과 같은 과학 요소를 사용해서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플레이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충분히 풀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는 게임입니다 ㅎㅎ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하고, 월드 5까지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각 월드 초반 스테이지의 튜토리얼이 이해가 쉽도록 잘 설계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캐릭터가 같은 시간동안 다른 칸을 이동하면 더 빠르고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또, 상자에 캐릭터를 넣어 탈출했을 때, 그 상자가 땅속으로 들어가거나 사라지는 연출이 있다면 그 위를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클리어에 필요한 캐릭터가 하나라도 죽으면 바로 게임 오버가 되면 편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캐릭터끼리 합쳐졌을 때 어떤 규칙으로 이동 칸 수가 정해지는지 잘 모르겠다고 느꼈는데, 플레이하다보니 그렇게 중요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난이도가 평이하다가 중간중간 갑자기 어려운 스테이지들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갈 일이 없는(사용하지 않는) 빈 칸이 많은 맵이나, 의미 없는 좌우대칭 맵들이 있었는데 오히려 레벨디자인이 컴팩트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월드 5에서 3별보다 더 짧은 횟수로 클리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5-6] 6회 (→↑←←↓↓) // [5-8] 9회 (↓←←←←←←↑←)
작년 부스타, BIC에서도 즐겁게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올해도 나오셨길래 다시금 플레이해봤는데 여전히 독특하고 독보적인 퍼즐 방식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이킹들 같이 3마리의 유령들이 모였습니다. 원래는 1마리의 고스트였던 것 같긴 한데, 하여튼. 이 바이킹들을 맵 상에 네모 칸에 넣어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전형적인 2D 퍼즐게임 같습니다. 빨강은 3칸, 초록은 2칸, 파랑은 1칸 이동하는데 이것들을 적절히 잘 컨트롤해서 3마리 모두 탈출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요, 얘네들 끼리 겹치면 또 빛이 겹치듯이 새로운 노랑, 보라, 하늘 그리고 흰색으로 변합니다. 그에 따라 또 특성이 변할 수 있으니 잘 생각하고 풀어야 합니다. 컨셉은 참신하게 잘 잡은 것 같습니다. 게임 아트가 게임의 컨셉이 따로 노는 듯한 느낌입니다. 빛의 3원색을 컨셉으로 했으면 그에 맞는 배경이 있어야 할텐데 타이틀과 레벨 선택 씬에서의 아트는 우주나 팩맨에서 나올 배경 같습니다. 별도 빨강 초록 파랑 3개의 별이 모이면 흰색 왕관이 된다거나 하는 이런 컨셉이 좀 더 확실하게 표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와 별개로 로고의 파티클이 멋지고, 타이틀 화면은 정말 깔끔한 편인 것 같습니다. UI의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데, 여기에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글자까지 많습니다. 어차피 레벨도 새로운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그에 대한 시연용 레벨이 있는데 굳이 긴 설명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우는 건 죽으면서 배우면 됩니다. 또, 레벨이 쓸 데 없이 많다는 느낌입니다. 이미 다 아는 것들을 고스트만 다르게 해서 계속 플레이하는 느낌입니다. 이 레벨들이 도전욕을 자극시킬 정도로 어려운가 하면 그건 아닙니다. 어려운 건 한 스테이지에 한 두 레벨 정도만 있고 그 외엔 지루한 단순작업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느낌이 드는건 맵의 크기가 너무 한정되어 있어서 뻔하게 배치되어 있는 탓이 큽니다. 고스트들이 상하좌우 자유롭게 뻗어나갈 수 있어야 하는데, 가는 길이 한 두군데 정도로 제한되어 있으니 답이 너무 뻔하게 보입니다. 이는 아마 맵을 더 크게 늘리면 게임 화면이 더 작아지니까 그런 것 같은데..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려운 한 두 레벨이 보이는 포텐셜은 엄청난 편입니다. 지금은 2별 밑으로는 절대로 안 떨어지고 2별을 먹더라도 3별까지 가는 습득의 시간이 짧은 편인데, 이 별과 별 사이의 난이도를 적당히 벌리기만 해도 그에 따른 시스템들과 컨텐츠들이 뒤따라올테니 퍼즐만 잘 만들어낸다면 좋을 게임입니다.
빛, 프리즘, 거울로 이루어진 퍼즐은 처음이라 신선했네요 귀여운 캐릭터만 보고 쉽게 접근했는데 퍼즐에 몰입해서 플레이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버렸습니다 적절한 난이도가 끊기지 않고 계속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준 것 같네요
각각 이동횟수가 다른 유령들을 이동시켜서 구멍 안에 넣는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이었습니다. 끝까지 즐기지는 못했지만 게임제목이 '컬러렌즈'라서 유령(컬러)들을 렌즈 굴절처럼 이동시키는 기믹을 거울로 삼아 만든 것이 참신했고, 초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데에도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심심할 때 하기 좋은 게임같습니다.
빛의 반사 굴절 등 색의 조합을 활용하여 퍼즐을 깨나가는 방식으로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더욱 흥미가 가는 게임 이였습니다. 이동 횟수가 각각 다르다는 점을 활용해야 하는 점이 머리를 쓰게 만들어서 집중하고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귀여운 캐릭터들과 킬링타임용 게임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전체 횟수를 되돌릴 수는 없더라도 직전 움직임을 취소할 수 있는 버튼이 존재하였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가면 갈 수록 전략도 짜야하고 순서도 고민해야하는 요소들이 있어 집중력있게 잘 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했습니다. / 2챕터 11에서 진행중 2번정도 다시 합쳤더니 게임이 멈추는 오류가 생겼습니다. ~
퍼즐맵의 특성을 프리즘으로 잘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각 캐릭 별로 움직일 수 있는 칸이 제한되어 있어 전략을 잘 짜야하는 점이 있어요!
일단 게임의 이름에 걸맞게 거울과 프리즘을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존 퍼즐게임과 달리 매우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 등을 합쳐 이동하는 등 독특한 캐릭터 기믹 등도 좋았습니다. 퍼즐게임을 좋아하거나 킬링타임용 게임을 찾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게임타입 ㅡ 퍼즐 플레이타임 ㅡ 1H 빛의 색상을 이용해 만든 퍼즐게임이다 빛에 사용될 수 있는 기믹들을 바탕으로 만들어 게임을 처음보는사람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어 추천하기 좋다 난이도 ㅡ 중간 일반적인 퍼즐게임에서 볼수있는 난이도이며, 피지컬은 요하지 않는다 아쉬운점 ㅡ 가끔 3별의 이동갯수가 최소이동이 아닌경우가 있다 기타 ㅡ 플레이하다가 막히면 ???을 찾아가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추천 ㅡ 퍼즐좋아하는분/시간짧게 때울 수 있는 모바일게임 찾는분/귀여운그림 좋아하시는분
우선은, 퍼즐 맵 짜느라 엄청 고생하셨을 개발자분들의 노고가 보이는 난이도였습니다. 튜토리얼식의 맵도 잘 녹였고 생각 해야할듯 말듯 어떻게 깨야하는지 잘 유도도 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스테이지에 끝이 있다는 것....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에 적절한 난이도까지, 푹 빠져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퍼즐게임이었습니다.
핸드폰사양이 좋지않더라도플레이에 부담이없고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전략이 매우 중요한 그런 게임이네요
머리 쓰는 재미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멋지게 BIC 게임잼에서 순위권에 든 후, 1년만에 돌아온 갓겜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의 유령들과 함께 빛을 이용한 창의적인 퍼즐을 즐겨보세요! 적절한 레벨디자인과 함께 머리쓰는 맛을 제대로 제공합니다! 다시보니 반갑네요 :>
작년에는 피시로 플레이했었는데 이번에는 모바일로 출시가 됐네요. 개인적으로 이때까지 해 본 퍼즐게임 중에 단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빛, 프리즘과 같은 과학 요소를 사용해서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플레이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충분히 풀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는 게임입니다 ㅎㅎ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하고, 월드 5까지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각 월드 초반 스테이지의 튜토리얼이 이해가 쉽도록 잘 설계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캐릭터가 같은 시간동안 다른 칸을 이동하면 더 빠르고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또, 상자에 캐릭터를 넣어 탈출했을 때, 그 상자가 땅속으로 들어가거나 사라지는 연출이 있다면 그 위를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클리어에 필요한 캐릭터가 하나라도 죽으면 바로 게임 오버가 되면 편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캐릭터끼리 합쳐졌을 때 어떤 규칙으로 이동 칸 수가 정해지는지 잘 모르겠다고 느꼈는데, 플레이하다보니 그렇게 중요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난이도가 평이하다가 중간중간 갑자기 어려운 스테이지들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갈 일이 없는(사용하지 않는) 빈 칸이 많은 맵이나, 의미 없는 좌우대칭 맵들이 있었는데 오히려 레벨디자인이 컴팩트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월드 5에서 3별보다 더 짧은 횟수로 클리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5-6] 6회 (→↑←←↓↓) // [5-8] 9회 (↓←←←←←←↑←)
작년 부스타, BIC에서도 즐겁게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올해도 나오셨길래 다시금 플레이해봤는데 여전히 독특하고 독보적인 퍼즐 방식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이킹들 같이 3마리의 유령들이 모였습니다. 원래는 1마리의 고스트였던 것 같긴 한데, 하여튼. 이 바이킹들을 맵 상에 네모 칸에 넣어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전형적인 2D 퍼즐게임 같습니다. 빨강은 3칸, 초록은 2칸, 파랑은 1칸 이동하는데 이것들을 적절히 잘 컨트롤해서 3마리 모두 탈출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요, 얘네들 끼리 겹치면 또 빛이 겹치듯이 새로운 노랑, 보라, 하늘 그리고 흰색으로 변합니다. 그에 따라 또 특성이 변할 수 있으니 잘 생각하고 풀어야 합니다. 컨셉은 참신하게 잘 잡은 것 같습니다. 게임 아트가 게임의 컨셉이 따로 노는 듯한 느낌입니다. 빛의 3원색을 컨셉으로 했으면 그에 맞는 배경이 있어야 할텐데 타이틀과 레벨 선택 씬에서의 아트는 우주나 팩맨에서 나올 배경 같습니다. 별도 빨강 초록 파랑 3개의 별이 모이면 흰색 왕관이 된다거나 하는 이런 컨셉이 좀 더 확실하게 표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와 별개로 로고의 파티클이 멋지고, 타이틀 화면은 정말 깔끔한 편인 것 같습니다. UI의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데, 여기에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글자까지 많습니다. 어차피 레벨도 새로운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그에 대한 시연용 레벨이 있는데 굳이 긴 설명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우는 건 죽으면서 배우면 됩니다. 또, 레벨이 쓸 데 없이 많다는 느낌입니다. 이미 다 아는 것들을 고스트만 다르게 해서 계속 플레이하는 느낌입니다. 이 레벨들이 도전욕을 자극시킬 정도로 어려운가 하면 그건 아닙니다. 어려운 건 한 스테이지에 한 두 레벨 정도만 있고 그 외엔 지루한 단순작업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느낌이 드는건 맵의 크기가 너무 한정되어 있어서 뻔하게 배치되어 있는 탓이 큽니다. 고스트들이 상하좌우 자유롭게 뻗어나갈 수 있어야 하는데, 가는 길이 한 두군데 정도로 제한되어 있으니 답이 너무 뻔하게 보입니다. 이는 아마 맵을 더 크게 늘리면 게임 화면이 더 작아지니까 그런 것 같은데..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려운 한 두 레벨이 보이는 포텐셜은 엄청난 편입니다. 지금은 2별 밑으로는 절대로 안 떨어지고 2별을 먹더라도 3별까지 가는 습득의 시간이 짧은 편인데, 이 별과 별 사이의 난이도를 적당히 벌리기만 해도 그에 따른 시스템들과 컨텐츠들이 뒤따라올테니 퍼즐만 잘 만들어낸다면 좋을 게임입니다.
빛, 프리즘, 거울로 이루어진 퍼즐은 처음이라 신선했네요 귀여운 캐릭터만 보고 쉽게 접근했는데 퍼즐에 몰입해서 플레이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버렸습니다 적절한 난이도가 끊기지 않고 계속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준 것 같네요
각각 이동횟수가 다른 유령들을 이동시켜서 구멍 안에 넣는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이었습니다. 끝까지 즐기지는 못했지만 게임제목이 '컬러렌즈'라서 유령(컬러)들을 렌즈 굴절처럼 이동시키는 기믹을 거울로 삼아 만든 것이 참신했고, 초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데에도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심심할 때 하기 좋은 게임같습니다.
빛의 반사 굴절 등 색의 조합을 활용하여 퍼즐을 깨나가는 방식으로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더욱 흥미가 가는 게임 이였습니다. 이동 횟수가 각각 다르다는 점을 활용해야 하는 점이 머리를 쓰게 만들어서 집중하고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귀여운 캐릭터들과 킬링타임용 게임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전체 횟수를 되돌릴 수는 없더라도 직전 움직임을 취소할 수 있는 버튼이 존재하였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가면 갈 수록 전략도 짜야하고 순서도 고민해야하는 요소들이 있어 집중력있게 잘 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했습니다. / 2챕터 11에서 진행중 2번정도 다시 합쳤더니 게임이 멈추는 오류가 생겼습니다. ~
퍼즐맵의 특성을 프리즘으로 잘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각 캐릭 별로 움직일 수 있는 칸이 제한되어 있어 전략을 잘 짜야하는 점이 있어요!
일단 게임의 이름에 걸맞게 거울과 프리즘을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존 퍼즐게임과 달리 매우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 등을 합쳐 이동하는 등 독특한 캐릭터 기믹 등도 좋았습니다. 퍼즐게임을 좋아하거나 킬링타임용 게임을 찾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게임타입 ㅡ 퍼즐 플레이타임 ㅡ 1H 빛의 색상을 이용해 만든 퍼즐게임이다 빛에 사용될 수 있는 기믹들을 바탕으로 만들어 게임을 처음보는사람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어 추천하기 좋다 난이도 ㅡ 중간 일반적인 퍼즐게임에서 볼수있는 난이도이며, 피지컬은 요하지 않는다 아쉬운점 ㅡ 가끔 3별의 이동갯수가 최소이동이 아닌경우가 있다 기타 ㅡ 플레이하다가 막히면 ???을 찾아가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추천 ㅡ 퍼즐좋아하는분/시간짧게 때울 수 있는 모바일게임 찾는분/귀여운그림 좋아하시는분
우선은, 퍼즐 맵 짜느라 엄청 고생하셨을 개발자분들의 노고가 보이는 난이도였습니다. 튜토리얼식의 맵도 잘 녹였고 생각 해야할듯 말듯 어떻게 깨야하는지 잘 유도도 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스테이지에 끝이 있다는 것....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에 적절한 난이도까지, 푹 빠져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퍼즐게임이었습니다.
The Last Chickeburg
Pathea Games
인터랙티브한 중세 오픈 월드 환경에서 펼쳐지는 신선한 액션으로 가득 찬 전략 게임입니다.
go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You'll start barefoot from the start, and you'll get gold by breaking boxes, but holding down Q to pick up gold from the shop doesn't buy it, steals bread and interacts with it and doesn't use it. The motions such as throwing or swinging weapons to attack, block, and parry seem to be well polished, but the non-combat parts are not polished at all, so it is impossible to play.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It's still a demo, so explanations and other parts are lacking. Without detailed instructions, the game is somewhat difficult to progress.
다른 분들이 리뷰한 것을 보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말마따나 튜토리얼 같은 것들이 없어 시작하는데 진입장벽이 높게 생각이 듭니다. 샌드박스형 게임인 것은 알겠으나, 어느 정도 가이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I played it after seeing other people's reviews. As I said, there are no tutorials, so I think the barrier to entry is high to start. I know it's a sandbox game, but I think a guide is needed to some extent.
아무런 가이드나 듀토리얼 없이 시작되서 무엇을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래픽이나 움직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It started with no guides or tutorials, so I have no idea what to do. The graphics or movement itself wasn't bad.
게임이 아직 잘 다듬어지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체의 설명도 없이 주변을 서성이다가 갑자기 죽는 등, 이동 게이지?를 채우는 방법을 몰라 계속 유저가 방법을 찾아다니는 등 플레이를 하는 방법이나 게임의 목표와 같은 기본적인 정보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I felt the game wasn't polished yet. For example, it was disappointing because there was no basic information such as how to play or the goal of the game, such as how to fill the movement gauge? We look forward to further development in the future.
그래픽은 좋지만, 게임에서 어떠한 것을 해야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플레이어를 위한 튜토리얼이라던지 중간중간 도움말을 통해 매끄러운 진행을 유도해주셨으면 힙니다. 특히, 상자를 부수거나 했을 때 행동 게이지(?)가 줄어들며 기절을 하는데 잠시 쉬었다 일어나도 게이지가 절반 정도 밖에 채워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떠한 빙식으로 게이지를 꽉 채울 수 있다'라고 조금은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The graphics are good, but I was at a loss as I didn't know what to do with the game. I hope you can guide the smooth progress through tutorials for players or help in between. In particular, when you break a box, the action gauge (?) decreases and you are stunned, and even if you rest for a while and wake up, the gauge is only half full. same.
플레이어를 위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처음 시작하면 플레이 옵션 이런 메뉴는 없이 바로 시작이 되는데 게임의 목적을 알지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공격 받지도 않았는데 죽어버렸습니다;;; 다시 보니 무슨 게이지가 다는거 같은데 무슨 게이지인지도 모르니 더 진행하기가 힘들었습니다.
It looks like we need a more detailed explanation for the players. When you first start it, it starts right away without any play options menu like this, but I went around without knowing the purpose of the game and died without being attacked; Looking at it again, it seems that there is a gauge, but I do not know what gauge it is, so it was difficult to proceed further.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You'll start barefoot from the start, and you'll get gold by breaking boxes, but holding down Q to pick up gold from the shop doesn't buy it, steals bread and interacts with it and doesn't use it. The motions such as throwing or swinging weapons to attack, block, and parry seem to be well polished, but the non-combat parts are not polished at all, so it is impossible to play.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It's still a demo, so explanations and other parts are lacking. Without detailed instructions, the game is somewhat difficult to progress.
다른 분들이 리뷰한 것을 보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말마따나 튜토리얼 같은 것들이 없어 시작하는데 진입장벽이 높게 생각이 듭니다. 샌드박스형 게임인 것은 알겠으나, 어느 정도 가이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I played it after seeing other people's reviews. As I said, there are no tutorials, so I think the barrier to entry is high to start. I know it's a sandbox game, but I think a guide is needed to some extent.
아무런 가이드나 듀토리얼 없이 시작되서 무엇을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래픽이나 움직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It started with no guides or tutorials, so I have no idea what to do. The graphics or movement itself wasn't bad.
게임이 아직 잘 다듬어지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체의 설명도 없이 주변을 서성이다가 갑자기 죽는 등, 이동 게이지?를 채우는 방법을 몰라 계속 유저가 방법을 찾아다니는 등 플레이를 하는 방법이나 게임의 목표와 같은 기본적인 정보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I felt the game wasn't polished yet. For example, it was disappointing because there was no basic information such as how to play or the goal of the game, such as how to fill the movement gauge? We look forward to further development in the future.
그래픽은 좋지만, 게임에서 어떠한 것을 해야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플레이어를 위한 튜토리얼이라던지 중간중간 도움말을 통해 매끄러운 진행을 유도해주셨으면 힙니다. 특히, 상자를 부수거나 했을 때 행동 게이지(?)가 줄어들며 기절을 하는데 잠시 쉬었다 일어나도 게이지가 절반 정도 밖에 채워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떠한 빙식으로 게이지를 꽉 채울 수 있다'라고 조금은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The graphics are good, but I was at a loss as I didn't know what to do with the game. I hope you can guide the smooth progress through tutorials for players or help in between. In particular, when you break a box, the action gauge (?) decreases and you are stunned, and even if you rest for a while and wake up, the gauge is only half full. same.
플레이어를 위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처음 시작하면 플레이 옵션 이런 메뉴는 없이 바로 시작이 되는데 게임의 목적을 알지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공격 받지도 않았는데 죽어버렸습니다;;; 다시 보니 무슨 게이지가 다는거 같은데 무슨 게이지인지도 모르니 더 진행하기가 힘들었습니다.
It looks like we need a more detailed explanation for the players. When you first start it, it starts right away without any play options menu like this, but I went around without knowing the purpose of the game and died without being attacked; Looking at it again, it seems that there is a gauge, but I do not know what gauge it is, so it was difficult to proceed further.
닉스
시프
커맨드 액션 스킬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Nix]
go
액션은 물론이고, 유난떨지 않는 튜토리얼과 깔끔한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커맨드의 조합과, 강렬한 타격감이 돋보인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이어나간다" 라는 컨셉은 긍정적이지만, 그 외의 시스템은 전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밸런스의 문제인지 아직 미완성인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킬을 쓰는게 전혀 메리트가 없습니다." ## 스킬을 쓰지 않으면 주위에 게이지가 차면서 죽죠. → 스킬은 쿨타임도 있고, MP도 필요하죠. 근데 게이지는 쿨타임도 없고, MP도 없습니다. → 적들을 죽이기 위해 스킬을 쓰다보면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 게다가, 적을 처리했을 때 가시적인 보상이 없습니다. 보라색 크리스탈(?)같은걸 주기는 하는데, 딱히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적들을 일일이 처리하는것 보다는 적당히 도망치면서 중간에 스킬 하나씩 쓰는게 더 편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점프"의 경우, 점프 높이 조절은 좋지만 정작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속도가 미묘하게 느립니다. "좌우 이동"할 때 등속도가 아니라 가속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더 답답하게 느껴지구요. 조작키를 눌렀을 때 체감되는 딜레이가 발생하다 보니 조각감이 나쁘게 느껴집니다. ##3. 적군이 공격할 때 모션이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적군의 모션이 조금 더 뚜렷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졌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NIX is a good game. The graphics of the dots are very good. Protagonist characters, mobs, and even combo actions! The setting of 'If you don't use the skill, you die!' was also very innovative. I had fun playing, thank you.
예쁜 그래픽과 콤보를 이용한 공격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타격감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너무 적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기적으로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그래픽도 이뻤고, 타격감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스킬연계를 통한 콤보가 상당히 재밌습니다. 튜토리얼이 살짝 불친절한 감이 있네요. 그점 보완하면 정말 최고일듯 합니다!
스킬 연계 등의 시스템은 재밌고 즐겁습니다. 스킬 UI의 구성 등이 좀 더 다채로워 졌으면 좋겠고, 추후 더 많은 콤보 등을 연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킬콤보가 재밌음. // 캐릭터 및 스킬 아이콘이 조화롭게 느껴지지 않음. 스킬에 대한 설명이 조금 더 있으면 좋을 듯함. 잠식력이 증가하는 이유 및 가만히 있을때는 증가 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음. 시작할때 캐릭터의 목표가 부족하게 느껴짐. 스킬 사용시 화면 흔들림이 너무 큼. 물소리가 너무 큼.
침식이라는 요소를 사용하여 커맨드 액션 게임이라는걸 부각시켜준것같습니다! 타격감도 좋았던것같습니다. 다만 커맨드 사용이 힘들어서 수정하면 좋을거같네요
커맨드를 이용해서 진행하는 게임 방식이 재미가 있으면서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게이지가 다차면서 의문사할 때는 왜 죽는지 몰랐어서 그런 점을 알 수 있게 경고 메시지를 삽입하면 좋을 것 같네요
커맨드를 이용하는 플레이는 능동적인 플레이를 유도해 더 몰입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ui 부분에서 아쉬움이 느껴졌고 조금은 빠르고 난잡한 느낌이 있어 더 기대가 됩니닷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 게임방식이라 독특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방식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보통 플랫포머 액션 게임은 이동하면서 공격하기에 방향키와 공격키를 동시에 누르는데 커맨드 입력은 오직 공격을 위해 이동키와 공격키를 커맨드에 맞게 눌러야하다보니 화살표키를 눌러 이동은 이동대로 하며 공격키와 동시에 누르려니 커맨드가 입력되지도 않고 좀있으면 죽어버리니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장애물 위에 몬스터가 있으니 이동+공격에 익숙한 기존 액션 게임 유저들은 컨트롤에 더 어색함을 느끼는 것 같고요. 초반에 이용하기 쉬운 커맨드를 우선적으로 알려주고 거기에 익숙하도록 학습시키는 등 단계적으로 커맨드를 알려주고, 그 커맨드를 이용하기 쉬운 몬스터를 배치하는 방식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킬을 쓰지않으면 죽는다는 걸 알기전까지 계속 죽는 상황에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러나 알게된 후에는 새롭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간략한 설명이라도 덧붙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게임 진행은 재밌었습니다!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시스템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하면서 적들의 패턴이 점점 다양해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커맨드를 적극활용하는 게임이네요 처음 느낌은 옛날에 했던 모바일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커맨드를 이용하는 방식과 야무진 타격감이 게임을 더 재밌게 만든거 같습니다. 세세한 넉백도 괜찮았고 콤보 횟수가 늘면 캐릭터를 줌하는 부분도 괜찮은 효과를 나타낸거 같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ui가 아직까지 살짝 완성이 안된거 같네요.. 게임자체는 되게 재밌었습니다 커맨드를 통해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게 되게 흥미로운거 같아요
커맨드를 적극활용해야 하는 게임은 처음인것 같아요! 어떤 커맨드사용하는지에 따라 여러 스킬이 발동되니 눈이 즐거웠어요! 개인적으로 적당한 난이도와 타격감 화면 흔들림들이 게임을 더 재미잇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재밌었습니다!
상당히 액션감 넘치는 도트액션 게임이였습니다. 튜토리얼때 캐릭터밑에 커맨드가 뜨길래 써보려고 안움직이고 해당 위치에서 있었는데 기운에 잠식되서 죽어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차라리 허수아비나오기 전까지 기운이 안차게하는게 처음하는 유저들이 덜 당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기운에 잠식되면 죽는다는게 신박했습니다. 쉴틈없이 액션감 넘치는 스킬들을 쓸 수 밖에 없게되서 화려한 스킬의 연속이였습니다. 타격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이라면 제가 컨트롤이 후진건지 플레이하다보면 이동되는 스킬때문에 추락해서 함정 밭에 빠지는데 이게 다시 빠져나가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액션하나는 끝내줍니다 정말로
보통의 게임에서 마력은 스킬사용 자원이거나 스탯업 용도이기만 한 것에 반해, 일정수준을 유지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여 스킬을 쓸 수밖에 없게끔 함과 동시에 연속적인 액션을 하도록 유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이 이렇게 또 하나 늘어났네요! 부디 멋진 게임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타격감도 좋고, 다양한 조합으로 스킬을 쓸 수 있는게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인데 아직 컨트롤이 미숙한 상태에서 스킬을 제대로 못쓰다가 시간이 되어 자꾸 죽어버리네요 ㅠㅠ 처음엔 왜 죽었지?! 하면서 의문을 가지다가 알게되었는데 조금만 시간을 늘려도 좋지않을까!! 싶어요~!!
계속 스킬을 써야 죽지 않으니 여유롭게 게임을 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하지만 타격에 따른 화면 떨림 등이 타격감을 느끼게 해줘서 그건 좋았습니다. 저처럼 천천히 생각하면서 컨트롤 잘 못하는 사람은 어려울거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이 매우 난감했던 경험이 우선적으로 떠오를 것 같다. 차라리 연습단계에서 많이 죽는 게 낫나? 이런 생각도 했지만 튜토리얼에서 너무 많이 죽는 건 진입 장벽을 높이는 부분인 것 같기도. 음산한 분위기나 소재는 잘 잡았는데, 다양한 조작법을 알리는 과정에서 난이도가 올라간 게 아닐까 싶다.
마력? 을 쓰지 않으면 죽는 시스템 때문에 강제로 기술을 쓰게 만들더군요 기술중 캔슬도 되서 재밌는 액션을 즐겼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1. 오히려 스킬(기운)을 쓰지 않으면 죽는다는 인상깊었던 설정. 2. 디자인부터 개발요소가 굉장히 기초가 탄탄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3. 스킬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 그래서 대전을 할 때 지루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처음 진행하는 뉴비들은 스킬을 외우는데 고생할 것 같다. 4. 그런데 튜토리얼 진행 중에는 스킬 기운이 조금 천천히 찼으면 좋겠다. 익숙치 않아서 튜토리얼만 몇 번 다시하는지 모르겠다. 5. 물이 있는 곳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물이 흐르는 소리도 너무 크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미니맵이나 방향이 잡혀있지가 않아 너무 어려웠다.
제 컨트롤이 안좋은건지 오래 못살아남겠네요.. 커맨드를 이용한 플레이 + 쉴 틈 없이 공격 이라는 의도가 있겠지만 플레이하는 데 불편함을 의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쉴 틈 없이 공격 이라는 의도를 살리면서 불편함은 해소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려는 마음이 급하다보니 커맨드가 꼬이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또한 장애물이 있거나 플랫포머 요소가 있는 부분에서는 스킬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는데,(스킬로 인해 이동하며 피해입을 수 있음) 스킬을 쓰자니 플레이에 방해가 되고, 안쓰고 돌파하자니 잠식당하고... 플레이에 숙련도가 쌓이면 재미있을 것 같으나 그 레벨까지 도달하는 중간에 대부분 포기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전투는 타격감이 있고 커맨드를 이용하여 신선합니다!
커멘드 게임에 타격감을 정말 잘 살린 게임이네요. 다양한 연출 방식이 인상깊었습니다.
격투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잠식이라는 설정도 신선했고, 타격감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기술을 안쓰면 죽는거도 새로웠습니다. 다만,, 제가 손이 느려서 따라가기가 영 어렵네요. 실력을 좀 더 키워야 시나1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타격감도 좋고 화려함도 좋았지만 그 화려함이 약간 조잡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커맨드를 통해 콤보를 쌓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타격감과 커맨드에 따른 액션이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커맨드 액션 시스템, 좋은 타격감과 이펙트 등 액션에 관해서는 충분한 만족을 줄 수 있다. 체력과 별개로 카오스라는 시스템이 존재해 긴박감을 주며 그냥 넘어가지 못하게 전투에 대한 반강제성을 부여했다. 이러한 점은 장점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그것에 관한 강박으로 인하여 특정 커맨드만 활용하며 액션과 전투에 집중이 조금 떨어질 수도 있다.
콤보를 먹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고, 이펙트나 모션도 타격감이 엄청나네요! 강하게 추천합니다! 게임오버 당하지 않기위해 발악하면서 벽타기, 앞으로 나아가기를 해봤지만 자꾸 엎어지네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카오스라는 컨셉에 맞게 게이지가 다 차오르면 플레이어 마저 죽여버리는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만 튜토리얼에서 이러한 부분을 언급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커맨드를 통해 게이지를 낮추거나 스타일리쉬하고 화려한 이팩트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닉스> 장점: 화려한 이펙트, 훌륭한 타격감, 웰메이드 도트, 거기에 커맨드를 통한 콤보액션까지// 단점: 배경이 너무 심심하고 의외로 레벨 돌파하는 재미가 없어요. // 콤보 시스템과 이로 보여주는 액션 스타일이 정말 멋지나 아쉽게도 뒷배경이 조금 심심한 편입니다. 이외에 적과 전투하는 부분은 재밌으나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 레벨은 아쉬웠어요. 하지만 커맨드 액션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할 가치가 있는 갓겜! 추천합니다! 특히 사복검이 정말 멋지니 써보세요!
잠식 시스템을 이용하여서 플레이어가 커맨드를 사용하여 잠식 게이지를 소모하게 만든 점이나 액션 부분 등은 좋았습니다만 레벨 디자인이 조금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튜토리얼 진행 시 게이지가 차면 플레이어가 죽는다는 등의 내용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플레이 시작했을 때 몇 분 동안 중간에 왜 죽는지 몰랐었네요 ㅎ;;)
벽타기나 대시같은 플랫포밍 조작감이나 애매한 키맵핑이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들을 사용할수 있게 하는 커맨드 시스템은 정말 재미있었고 커맨드를 사용할때 캐릭터 밑에 작게 커맨드 리스트를 띄워주는 배려도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다른 리뷰들에서도 보이는 문제점인 게임오버를 당하지 않기 위해 강제로 커맨드를 사용해야 된다는 부분은 어느정도 조정이 필요한 듯 합니다.
잠식을 이용해서 강제로 다양한 스킬을 쓰게 만든다는 의도는 좋지만, 전투시 외에는 귀찮기만 한 요인이 되어버렸습니다.. 플랫포밍쪽의 조작감이 썩 좋지 않은것도 한몫했네요 ㅠㅠ 전투 외적으로도 스킬을 이동용으로 계속 사용하게 한다던가 하는, 기믹을 제대로 사용할만한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액션이 좋았습니다. 데모여서 그렇겠지만 2층에 있는 적을 향해 올라갈 때 바로 공격이 들어와서 흐름이 끊기는 느낌입니다. 맵 이동도 좀 더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대사가 출력되고 있을 때엔 잠식이 멈췄으면 합니다. 아마 데모라 그런 것 같네요.
연출, 이펙트가 훌륭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지가 쌓이는 걸 스킬을 사용해서 조절하는 것도 참신했습니다. 그러나 게이지가 쌓여서 일정 게이지를 넘어가면 위험하다는 경고 표시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미니맵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맨드 사용으로 스킬을 돌리기만 해도 지루하지않게 적을 공격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기동성도 빨라서 재밌게 몇번씩 플레이했습니다.
커맨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컨셉이 매우 신박했습니다. 타 게임들처럼 커맨드가 스테이지를 쉽게 통과하거나 플레이에 이득을 주기 위한 요소가 아니라 게임을 진행하려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요소가 되었고, 커맨드 이펙트 자체도 시원시원하고 개성넘쳐서 좋았습니다. 더욱 다양한 커맨드 스킬을 추가하여 마음에 드는 스킬을 선택하고, 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시스템을 추가하면 멋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재밌는데 너무 빨리 끝나서 별하나 깠음 다음 스테이지 주세요.
점점 차오르는 게이지를 해소하기 위해 커멘드를 통해 게이지를 해소 해줘야한다. 짦은 스테이지에 자주 등장하는 적으로 인해 잠식 당할 위협은 없었으나 차후 업데이트에서 플랫포머 스테이지가 추가된다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게이지가 차오르며 긴박한 상황이 오는등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기대된다. 그것과는 별개로 시원시원한 액션과 마구 휘두르는 커멘드 입력시 화면이 점점 확대되는 등 연출 면에서도 상당히 괜찮았음
게이지가 차 오르면서, 그 게이지가 차기 전에 스킬의 쿨타임을 돌려야만 한다는 점이 색다른 게임이었습니다. 로그라이크류 게임들의 "고인물"이 되면, 나의 아이템 상태가 어떻게 되든 무조건 클리어는 하는데 진행속도가 느려서 답답한 상황을 스킬을 계속 돌려야만 진행이 된다는 것으로 해결한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그냥 스킬을 허공에다가 사용해도 게이지가 똑같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많은 적에게 혹은 콤보를 넣으며 스킬을 넣으면 게이지가 더 많이 해소되는 시스템이나, 스킬의 쿨타임이 다 돌았다는 것을 좀 더 확실히 알려주는 임팩트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좋은 게임 잘 즐겼습니다 : )
도트 그래픽에 화려한 이펙트 연출은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제일 인상깊은점은 컨셉이었는데, 커맨드 스킬을 계속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어둠 게이지가 차올라 잠식당해 죽는 컨셉은 플레이하는 동안 긴장감을 잡아주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커맨드 스킬이 개발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하나하나 이팩트가 좋아 플레이 하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배경 도트의 분위기가 가벼운 느낌이 들어 아쉬운거 같습니다. 조작감에서도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Z 대쉬 X 공격 C 점프 세개의 키가 한곳에 몰려있는 것은 좋으나 중지의 길이가 길어 키감이 약간 불편했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도트와 호쾌한 타격감이 인상적인 액션 게임. 쉽고 널널한 커맨드 조작에 비해 이동과 점프 조작감은 다소 아쉽고, 잠식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커맨드의 사용을 유도하는 것은 좋지만, 좁은 플랫폼에서는 돌진하는 커맨드들의 사용이 제한되고 적이 없을때도 잠식 게이지 관리를 위해 허공에 커맨드를 사용해야 하는 등의 요소들은 오히려 다양한 컨텐츠 추가 시도에 걸림돌이 될 것 같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기본 조작도 나쁘지 않고 플랫포머 게임에서 커맨드 액션을 이정도로 요구하는 게임은 거의 해보지 못했던 듯 한데, 익숙해지기 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쿨 사이클만 잘 돌린다면 꽤 재미있게 가능하다.
도트 그래픽과 탁월한 타격감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커맨드를 이용해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예전에 어린 시절에 기술 쓸지를 몰라서 막 갈기다 기술이 나가면 기분 좋았던 느낌이 나네요! 커맨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꼭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커맨드입력으로 기술을 사용하여 적들을 물리치는 액션게임. 격투게임같은 커맨드를 사용하지만, 입력하는데 넉넉한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때문에 격투게임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호쾌한 스킬과 이펙트를 맛 볼 수 있다.
도트 그래픽의 그 느낌과 격투게임에서 많이 봤던 커맨드를 곁들인 콤보 스킬들을 사용하며 시원시원한 액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액션은 물론이고, 유난떨지 않는 튜토리얼과 깔끔한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커맨드의 조합과, 강렬한 타격감이 돋보인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이어나간다" 라는 컨셉은 긍정적이지만, 그 외의 시스템은 전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밸런스의 문제인지 아직 미완성인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킬을 쓰는게 전혀 메리트가 없습니다." ## 스킬을 쓰지 않으면 주위에 게이지가 차면서 죽죠. → 스킬은 쿨타임도 있고, MP도 필요하죠. 근데 게이지는 쿨타임도 없고, MP도 없습니다. → 적들을 죽이기 위해 스킬을 쓰다보면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 게다가, 적을 처리했을 때 가시적인 보상이 없습니다. 보라색 크리스탈(?)같은걸 주기는 하는데, 딱히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적들을 일일이 처리하는것 보다는 적당히 도망치면서 중간에 스킬 하나씩 쓰는게 더 편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점프"의 경우, 점프 높이 조절은 좋지만 정작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속도가 미묘하게 느립니다. "좌우 이동"할 때 등속도가 아니라 가속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더 답답하게 느껴지구요. 조작키를 눌렀을 때 체감되는 딜레이가 발생하다 보니 조각감이 나쁘게 느껴집니다. ##3. 적군이 공격할 때 모션이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적군의 모션이 조금 더 뚜렷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졌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NIX is a good game. The graphics of the dots are very good. Protagonist characters, mobs, and even combo actions! The setting of 'If you don't use the skill, you die!' was also very innovative. I had fun playing, thank you.
예쁜 그래픽과 콤보를 이용한 공격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타격감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너무 적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기적으로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그래픽도 이뻤고, 타격감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스킬연계를 통한 콤보가 상당히 재밌습니다. 튜토리얼이 살짝 불친절한 감이 있네요. 그점 보완하면 정말 최고일듯 합니다!
스킬 연계 등의 시스템은 재밌고 즐겁습니다. 스킬 UI의 구성 등이 좀 더 다채로워 졌으면 좋겠고, 추후 더 많은 콤보 등을 연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킬콤보가 재밌음. // 캐릭터 및 스킬 아이콘이 조화롭게 느껴지지 않음. 스킬에 대한 설명이 조금 더 있으면 좋을 듯함. 잠식력이 증가하는 이유 및 가만히 있을때는 증가 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음. 시작할때 캐릭터의 목표가 부족하게 느껴짐. 스킬 사용시 화면 흔들림이 너무 큼. 물소리가 너무 큼.
침식이라는 요소를 사용하여 커맨드 액션 게임이라는걸 부각시켜준것같습니다! 타격감도 좋았던것같습니다. 다만 커맨드 사용이 힘들어서 수정하면 좋을거같네요
커맨드를 이용해서 진행하는 게임 방식이 재미가 있으면서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게이지가 다차면서 의문사할 때는 왜 죽는지 몰랐어서 그런 점을 알 수 있게 경고 메시지를 삽입하면 좋을 것 같네요
커맨드를 이용하는 플레이는 능동적인 플레이를 유도해 더 몰입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ui 부분에서 아쉬움이 느껴졌고 조금은 빠르고 난잡한 느낌이 있어 더 기대가 됩니닷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 게임방식이라 독특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방식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보통 플랫포머 액션 게임은 이동하면서 공격하기에 방향키와 공격키를 동시에 누르는데 커맨드 입력은 오직 공격을 위해 이동키와 공격키를 커맨드에 맞게 눌러야하다보니 화살표키를 눌러 이동은 이동대로 하며 공격키와 동시에 누르려니 커맨드가 입력되지도 않고 좀있으면 죽어버리니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장애물 위에 몬스터가 있으니 이동+공격에 익숙한 기존 액션 게임 유저들은 컨트롤에 더 어색함을 느끼는 것 같고요. 초반에 이용하기 쉬운 커맨드를 우선적으로 알려주고 거기에 익숙하도록 학습시키는 등 단계적으로 커맨드를 알려주고, 그 커맨드를 이용하기 쉬운 몬스터를 배치하는 방식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킬을 쓰지않으면 죽는다는 걸 알기전까지 계속 죽는 상황에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러나 알게된 후에는 새롭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간략한 설명이라도 덧붙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게임 진행은 재밌었습니다!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시스템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하면서 적들의 패턴이 점점 다양해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커맨드를 적극활용하는 게임이네요 처음 느낌은 옛날에 했던 모바일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커맨드를 이용하는 방식과 야무진 타격감이 게임을 더 재밌게 만든거 같습니다. 세세한 넉백도 괜찮았고 콤보 횟수가 늘면 캐릭터를 줌하는 부분도 괜찮은 효과를 나타낸거 같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ui가 아직까지 살짝 완성이 안된거 같네요.. 게임자체는 되게 재밌었습니다 커맨드를 통해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게 되게 흥미로운거 같아요
커맨드를 적극활용해야 하는 게임은 처음인것 같아요! 어떤 커맨드사용하는지에 따라 여러 스킬이 발동되니 눈이 즐거웠어요! 개인적으로 적당한 난이도와 타격감 화면 흔들림들이 게임을 더 재미잇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재밌었습니다!
상당히 액션감 넘치는 도트액션 게임이였습니다. 튜토리얼때 캐릭터밑에 커맨드가 뜨길래 써보려고 안움직이고 해당 위치에서 있었는데 기운에 잠식되서 죽어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차라리 허수아비나오기 전까지 기운이 안차게하는게 처음하는 유저들이 덜 당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기운에 잠식되면 죽는다는게 신박했습니다. 쉴틈없이 액션감 넘치는 스킬들을 쓸 수 밖에 없게되서 화려한 스킬의 연속이였습니다. 타격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이라면 제가 컨트롤이 후진건지 플레이하다보면 이동되는 스킬때문에 추락해서 함정 밭에 빠지는데 이게 다시 빠져나가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액션하나는 끝내줍니다 정말로
보통의 게임에서 마력은 스킬사용 자원이거나 스탯업 용도이기만 한 것에 반해, 일정수준을 유지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여 스킬을 쓸 수밖에 없게끔 함과 동시에 연속적인 액션을 하도록 유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이 이렇게 또 하나 늘어났네요! 부디 멋진 게임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타격감도 좋고, 다양한 조합으로 스킬을 쓸 수 있는게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인데 아직 컨트롤이 미숙한 상태에서 스킬을 제대로 못쓰다가 시간이 되어 자꾸 죽어버리네요 ㅠㅠ 처음엔 왜 죽었지?! 하면서 의문을 가지다가 알게되었는데 조금만 시간을 늘려도 좋지않을까!! 싶어요~!!
계속 스킬을 써야 죽지 않으니 여유롭게 게임을 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하지만 타격에 따른 화면 떨림 등이 타격감을 느끼게 해줘서 그건 좋았습니다. 저처럼 천천히 생각하면서 컨트롤 잘 못하는 사람은 어려울거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이 매우 난감했던 경험이 우선적으로 떠오를 것 같다. 차라리 연습단계에서 많이 죽는 게 낫나? 이런 생각도 했지만 튜토리얼에서 너무 많이 죽는 건 진입 장벽을 높이는 부분인 것 같기도. 음산한 분위기나 소재는 잘 잡았는데, 다양한 조작법을 알리는 과정에서 난이도가 올라간 게 아닐까 싶다.
마력? 을 쓰지 않으면 죽는 시스템 때문에 강제로 기술을 쓰게 만들더군요 기술중 캔슬도 되서 재밌는 액션을 즐겼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1. 오히려 스킬(기운)을 쓰지 않으면 죽는다는 인상깊었던 설정. 2. 디자인부터 개발요소가 굉장히 기초가 탄탄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3. 스킬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 그래서 대전을 할 때 지루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처음 진행하는 뉴비들은 스킬을 외우는데 고생할 것 같다. 4. 그런데 튜토리얼 진행 중에는 스킬 기운이 조금 천천히 찼으면 좋겠다. 익숙치 않아서 튜토리얼만 몇 번 다시하는지 모르겠다. 5. 물이 있는 곳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물이 흐르는 소리도 너무 크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미니맵이나 방향이 잡혀있지가 않아 너무 어려웠다.
제 컨트롤이 안좋은건지 오래 못살아남겠네요.. 커맨드를 이용한 플레이 + 쉴 틈 없이 공격 이라는 의도가 있겠지만 플레이하는 데 불편함을 의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쉴 틈 없이 공격 이라는 의도를 살리면서 불편함은 해소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려는 마음이 급하다보니 커맨드가 꼬이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또한 장애물이 있거나 플랫포머 요소가 있는 부분에서는 스킬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는데,(스킬로 인해 이동하며 피해입을 수 있음) 스킬을 쓰자니 플레이에 방해가 되고, 안쓰고 돌파하자니 잠식당하고... 플레이에 숙련도가 쌓이면 재미있을 것 같으나 그 레벨까지 도달하는 중간에 대부분 포기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전투는 타격감이 있고 커맨드를 이용하여 신선합니다!
커멘드 게임에 타격감을 정말 잘 살린 게임이네요. 다양한 연출 방식이 인상깊었습니다.
격투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잠식이라는 설정도 신선했고, 타격감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기술을 안쓰면 죽는거도 새로웠습니다. 다만,, 제가 손이 느려서 따라가기가 영 어렵네요. 실력을 좀 더 키워야 시나1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타격감도 좋고 화려함도 좋았지만 그 화려함이 약간 조잡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커맨드를 통해 콤보를 쌓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타격감과 커맨드에 따른 액션이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커맨드 액션 시스템, 좋은 타격감과 이펙트 등 액션에 관해서는 충분한 만족을 줄 수 있다. 체력과 별개로 카오스라는 시스템이 존재해 긴박감을 주며 그냥 넘어가지 못하게 전투에 대한 반강제성을 부여했다. 이러한 점은 장점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그것에 관한 강박으로 인하여 특정 커맨드만 활용하며 액션과 전투에 집중이 조금 떨어질 수도 있다.
콤보를 먹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고, 이펙트나 모션도 타격감이 엄청나네요! 강하게 추천합니다! 게임오버 당하지 않기위해 발악하면서 벽타기, 앞으로 나아가기를 해봤지만 자꾸 엎어지네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카오스라는 컨셉에 맞게 게이지가 다 차오르면 플레이어 마저 죽여버리는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만 튜토리얼에서 이러한 부분을 언급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커맨드를 통해 게이지를 낮추거나 스타일리쉬하고 화려한 이팩트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닉스> 장점: 화려한 이펙트, 훌륭한 타격감, 웰메이드 도트, 거기에 커맨드를 통한 콤보액션까지// 단점: 배경이 너무 심심하고 의외로 레벨 돌파하는 재미가 없어요. // 콤보 시스템과 이로 보여주는 액션 스타일이 정말 멋지나 아쉽게도 뒷배경이 조금 심심한 편입니다. 이외에 적과 전투하는 부분은 재밌으나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 레벨은 아쉬웠어요. 하지만 커맨드 액션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할 가치가 있는 갓겜! 추천합니다! 특히 사복검이 정말 멋지니 써보세요!
잠식 시스템을 이용하여서 플레이어가 커맨드를 사용하여 잠식 게이지를 소모하게 만든 점이나 액션 부분 등은 좋았습니다만 레벨 디자인이 조금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튜토리얼 진행 시 게이지가 차면 플레이어가 죽는다는 등의 내용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플레이 시작했을 때 몇 분 동안 중간에 왜 죽는지 몰랐었네요 ㅎ;;)
벽타기나 대시같은 플랫포밍 조작감이나 애매한 키맵핑이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들을 사용할수 있게 하는 커맨드 시스템은 정말 재미있었고 커맨드를 사용할때 캐릭터 밑에 작게 커맨드 리스트를 띄워주는 배려도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다른 리뷰들에서도 보이는 문제점인 게임오버를 당하지 않기 위해 강제로 커맨드를 사용해야 된다는 부분은 어느정도 조정이 필요한 듯 합니다.
잠식을 이용해서 강제로 다양한 스킬을 쓰게 만든다는 의도는 좋지만, 전투시 외에는 귀찮기만 한 요인이 되어버렸습니다.. 플랫포밍쪽의 조작감이 썩 좋지 않은것도 한몫했네요 ㅠㅠ 전투 외적으로도 스킬을 이동용으로 계속 사용하게 한다던가 하는, 기믹을 제대로 사용할만한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액션이 좋았습니다. 데모여서 그렇겠지만 2층에 있는 적을 향해 올라갈 때 바로 공격이 들어와서 흐름이 끊기는 느낌입니다. 맵 이동도 좀 더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대사가 출력되고 있을 때엔 잠식이 멈췄으면 합니다. 아마 데모라 그런 것 같네요.
연출, 이펙트가 훌륭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지가 쌓이는 걸 스킬을 사용해서 조절하는 것도 참신했습니다. 그러나 게이지가 쌓여서 일정 게이지를 넘어가면 위험하다는 경고 표시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미니맵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맨드 사용으로 스킬을 돌리기만 해도 지루하지않게 적을 공격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기동성도 빨라서 재밌게 몇번씩 플레이했습니다.
커맨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컨셉이 매우 신박했습니다. 타 게임들처럼 커맨드가 스테이지를 쉽게 통과하거나 플레이에 이득을 주기 위한 요소가 아니라 게임을 진행하려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요소가 되었고, 커맨드 이펙트 자체도 시원시원하고 개성넘쳐서 좋았습니다. 더욱 다양한 커맨드 스킬을 추가하여 마음에 드는 스킬을 선택하고, 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시스템을 추가하면 멋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재밌는데 너무 빨리 끝나서 별하나 깠음 다음 스테이지 주세요.
점점 차오르는 게이지를 해소하기 위해 커멘드를 통해 게이지를 해소 해줘야한다. 짦은 스테이지에 자주 등장하는 적으로 인해 잠식 당할 위협은 없었으나 차후 업데이트에서 플랫포머 스테이지가 추가된다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게이지가 차오르며 긴박한 상황이 오는등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기대된다. 그것과는 별개로 시원시원한 액션과 마구 휘두르는 커멘드 입력시 화면이 점점 확대되는 등 연출 면에서도 상당히 괜찮았음
게이지가 차 오르면서, 그 게이지가 차기 전에 스킬의 쿨타임을 돌려야만 한다는 점이 색다른 게임이었습니다. 로그라이크류 게임들의 "고인물"이 되면, 나의 아이템 상태가 어떻게 되든 무조건 클리어는 하는데 진행속도가 느려서 답답한 상황을 스킬을 계속 돌려야만 진행이 된다는 것으로 해결한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그냥 스킬을 허공에다가 사용해도 게이지가 똑같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많은 적에게 혹은 콤보를 넣으며 스킬을 넣으면 게이지가 더 많이 해소되는 시스템이나, 스킬의 쿨타임이 다 돌았다는 것을 좀 더 확실히 알려주는 임팩트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좋은 게임 잘 즐겼습니다 : )
도트 그래픽에 화려한 이펙트 연출은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제일 인상깊은점은 컨셉이었는데, 커맨드 스킬을 계속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어둠 게이지가 차올라 잠식당해 죽는 컨셉은 플레이하는 동안 긴장감을 잡아주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커맨드 스킬이 개발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하나하나 이팩트가 좋아 플레이 하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배경 도트의 분위기가 가벼운 느낌이 들어 아쉬운거 같습니다. 조작감에서도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Z 대쉬 X 공격 C 점프 세개의 키가 한곳에 몰려있는 것은 좋으나 중지의 길이가 길어 키감이 약간 불편했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도트와 호쾌한 타격감이 인상적인 액션 게임. 쉽고 널널한 커맨드 조작에 비해 이동과 점프 조작감은 다소 아쉽고, 잠식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커맨드의 사용을 유도하는 것은 좋지만, 좁은 플랫폼에서는 돌진하는 커맨드들의 사용이 제한되고 적이 없을때도 잠식 게이지 관리를 위해 허공에 커맨드를 사용해야 하는 등의 요소들은 오히려 다양한 컨텐츠 추가 시도에 걸림돌이 될 것 같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기본 조작도 나쁘지 않고 플랫포머 게임에서 커맨드 액션을 이정도로 요구하는 게임은 거의 해보지 못했던 듯 한데, 익숙해지기 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쿨 사이클만 잘 돌린다면 꽤 재미있게 가능하다.
도트 그래픽과 탁월한 타격감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커맨드를 이용해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예전에 어린 시절에 기술 쓸지를 몰라서 막 갈기다 기술이 나가면 기분 좋았던 느낌이 나네요! 커맨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꼭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커맨드입력으로 기술을 사용하여 적들을 물리치는 액션게임. 격투게임같은 커맨드를 사용하지만, 입력하는데 넉넉한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때문에 격투게임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호쾌한 스킬과 이펙트를 맛 볼 수 있다.
도트 그래픽의 그 느낌과 격투게임에서 많이 봤던 커맨드를 곁들인 콤보 스킬들을 사용하며 시원시원한 액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미라이
푸불
반사를 주제로 한 리듬 게임입니다.
go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 근데 소개에선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하는데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나머지를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를 안알려주시니 쫌 불편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게임이에요
손가락이 잘 따라주지않는 나이지만.. 그래도 잼있게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참신한 리듬게임이 나온 것 같아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얼불춤 이후에 이렇다 할 신선한 리듬게임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어쩌면 이 게임이 그 신선함을 선사해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재미있는 리듬게임이네요. 판정이 조금 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같은 박자와 같은 노트 하나라도 어떻게 플레이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느냐가 원 버튼 리듬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반사를 이용한 트릭은 심플한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이나 경로, 이펙트의 연출도 신경 쓴 점이 보여 좋았습니다. 16곡을 준비했다고 하셨는데, 1곡만 플레이 가능한 게 제 얘기만은 아닌 것으로 보이니 조속히 행사 기간 전에 무사히 수정 빌드가 업로드되길 기원합니다.
"판정이 거울처럼 반사되며 움직인다"일뿐 반사가 그다지 이 게임의 독창성처럼 느껴지지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노래와 비트만큼은 좋게 느껴졌다. 16스테이지까지 있다고하는데 접근 방법을 몰라서 개선이 필요할것같다
캐쥬얼 리듬게임의 선구자격인 얼음과 불의 춤 처럼 시각적인 이펙트를 간결하게 하여 눈에 띄는 작품, 그러나 오디오 싱크 조절은 좀 더 확실한 보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청각이 맞지 않으니 시각적인 타이밍에 의존하게 되어서 이 게임의 매력을 반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다듬으면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뇌가 덜 깨있나 봅니다. 노트 순서를 헷갈려서 자꾸 틀리네요. 이러나 저러나 굳어버린 리듬 게임 시장에 나온 신선한 게임임에는 변함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PC버전만이 아니라 모바일 버전도 있었다면 훨씬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냥 한타한타 멍하니 치면서 하다 보니 시간도 잘가네요ㅎㅎ
일단 재미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일 처음 영상을 보았을때 공이 움직이는 방향을 향해 조작키를 눌려야 되는 줄 알았는데 원키로 되더군요 그런점에서 게임이 너무 쉬다고 생각 이듭니다. 차라리 공을 진행 방향에 맞게 입력되게 하는 것은 어떠하진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배경 화면이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금은 루즈함이 느겨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 진짜 재밌었어요 새로운 느낌의 리듬게임이라고 느껴졌어서 응원합니다
재미있고 캐주얼한 리듬게임입니다! 직관적이고 가벼워서 금방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싱크를 어떻게 맞추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맞추고 다시 시도하니 잘 되네요. 다양한 각도의 판이 추가되거나, 판의 각도에 따라 다른 키를 누르도록 하는 등의 어려운 요소가 추가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리듬게임의 유형이지만 약간의 다른 방식이 들어가있어 간단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양한 bgm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심플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하면서 제가 박치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게임이었습니다 임팩트나 이런 게 더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MIRAY> 장점: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리듬세상이 생각나지만 느낌이 좀 다릅니다. 나름대로 광원 효과도 아름답고 잘 만들었어요. 단점: 싱크가 조금 안맞습니다. 조절해도 미묘하게 어긋나는 느낌. 사각형 패턴은 연타로 처리해도 되게끔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잘 만든 원버튼 리듬게임입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데, 훨씬 캐주얼하게 설게되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포인트! 나름대로 리듬감을 잘 살린 게임 방식과, 잘 만들어진 게임 사운드가 겹쳐 좋은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캐주얼 리듬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리듬게임입니다. 공이 벽에 접촉하는 순간 조작키를 누르면 판정에 성공하는 리듬 게임입니다. 공이 대각선으로 된 벽에 닿으면 그 각도에 맞게 굴절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다음에 어디로 공이 이동할 지 예측해야 합니다. 평범하게 재밌게 플레이했고 앞으로의 발전한다면 한국의 '얼음과 불의 춤'이 될만한 잠재력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인 것 같습니다. 노래도 흥겹고 진행방식도 A Dance of Fire and Ice와 비슷해서 익숙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콘셉트가 빛을 이용한 것 인데 이펙트가 빛보다는 물보라? 느낌이라 히트판정 이펙트나 궤적 이펙트가 좀 더 빛이랑 연관되면 어떨까 생각해봤네요
반사라는 개념을 이용해 키보드만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입니다. 다만, 이팩트(good, very good같은)라던지 반사판의 정확한 포인트에 방향키를 누른 것 같은데 미스가 뜰 때가 있어 판정이 좀 더 명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간단한 조작키로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노래도 중독성 있고 흥얼거리면서 하게 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판정부분이 애매하지 않았나 싶어요. 노트?부분이 짧다보니 공이랑 부딪히는 순간 눌렀는데도 판정이 되지 않아 라이프가 깎이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것 말곤 좋았던것 같아요. 노래가 참 취향이라 재미있게 했네요.
심플하고 재밌는 리듬게임이었습니다. 공이 반사되어서 나갈 때 리듬감 있게 키를 눌러서 나아가는 방식이 창의적이었고, 중간중간 음악의 드랍 부분에서 화면이 확대되거나 하는 부가적인 이벤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 설명같은 것들이 필요없을 정도의 심플함이 느껴졌지만, 만약 다양한 도구들이나 기믹들을 추가한다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튜토리얼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공이 반사될 때 공이 흘러가는 방향대로만 키를 눌러야 인정되는 방식이었다면 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얼불춤', '리듬 닥터'와 같은 원버튼 리듬 게임이네요. 1스테이지밖에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리듬 게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타 게임처럼 perfect, great과 같이 판정을 다르게 하여 모두 perfect로 쳤을 때 MIRAY, 풀콤보는 FULL COMBO와 같이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거울에 반사되는 게임 구성이 플레이어의 반사신경을 쏟구지게 하는 몰입성이 있었다. 단순히 리듬감으로 플레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플레이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의존도가 상당하여 초회차에는 음악을 감상하긴 어려울듯 싶다.
새로운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원버튼 게임에 '반사'라는 주제로 EDM 과 같이 흥겹게 플레이하기 참 좋은 게임입니다. 패턴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고 반사라고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음악에 집중하면 리듬게임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화면 구성과 색의 변화등 즐길거리가 참 많은 리듬게임으로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은 원버튼 리듬게임의 형태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반사시 입력되는 드럼 사운드(?) 같은 음이 EDM과 어울리지 못하는 부분이 종종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에 큰 지장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다양한 음악의 추가로 리듬게임으로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듬에 맞춰 배치된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통과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리듬게임입니다. 스테이지 클리어와 별개로 구간마다 5개의 음표를 주고 한 번 미스가 뜰 때마다 하나의 음표가 차감되어 5회를 모두 소진하게 되면 그 구간의 첫 부분으로 돌아가는 형태여서 시간만 넉넉하다면 클리어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판정도 hit과 miss로만 나눠지는 것 같구요. 검은 화면에 흰 선으로 시작되지만 판정과 곡의 진행에 따른 이펙트가 명확해서 단조롭지 않습니다. 리듬게임이 어려워서 플레이를 망설이셨던 분들께는 좋은 입문작이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인듯하다 화면컬러가바뀌거나 카메라가 줌인되는 효과덕분에 쾌감이 큰데 여기에 판정도 더해주면 더 큰 쾌감이 느껴질듯해서 판정을 추가하는것도 좋을듯하다
시작하자마자 뭔 설명도 없이 이렇게 가냐 싶었는데 설명이 필요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ㅋㅋ 지금 부산 인디 게임 컨넥터즈 약 20개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그중에서 단연코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ㅎ 일단 음악이 즐겁고 기존 게임들과 플레이 방식이 조금 달라서 괜찮았습니다. 시각적인 요소나 점수를 perfect, great, good , not bad , good같은 차별요소를 두어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플한 느낌으로 사양 걱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리듬게임 입문자들도 즐기기에 적당한 난이도입니다. 하지만 판정의 기준이 두 종류밖에 없어서 아쉬웠고,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키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보다 빛 반사가 되는 방향으로 ←, →, ↑, ↓, SPACE 키를 번갈아가며 누르는 기능이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빛 반사’라는 점은 참신한 주제였지만, 이를 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할게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원버튼 형식의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인데도 판정이 하나인 점에다가 너무 후한판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설명에는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해주셨는데, 한 스테이지밖에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간단하게라도 만들어 두는것이 완전 처음게임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임 들어서면서부터 방울비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디자인부터 데모 노래까지 다 같아서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것을 알았다. 전작부터 재미있게한 리듬게임 제작사라서 믿고 했었지만 판정이 너무 쉬워서 조금 실망했다.
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하지만 판정이 하나밖에없어서 아쉬웠다. 그 외로 버그인지 스테이지가 넘어가지 않아서 아쉬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 근데 소개에선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하는데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나머지를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를 안알려주시니 쫌 불편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게임이에요
손가락이 잘 따라주지않는 나이지만.. 그래도 잼있게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참신한 리듬게임이 나온 것 같아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얼불춤 이후에 이렇다 할 신선한 리듬게임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어쩌면 이 게임이 그 신선함을 선사해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재미있는 리듬게임이네요. 판정이 조금 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같은 박자와 같은 노트 하나라도 어떻게 플레이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느냐가 원 버튼 리듬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반사를 이용한 트릭은 심플한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이나 경로, 이펙트의 연출도 신경 쓴 점이 보여 좋았습니다. 16곡을 준비했다고 하셨는데, 1곡만 플레이 가능한 게 제 얘기만은 아닌 것으로 보이니 조속히 행사 기간 전에 무사히 수정 빌드가 업로드되길 기원합니다.
"판정이 거울처럼 반사되며 움직인다"일뿐 반사가 그다지 이 게임의 독창성처럼 느껴지지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노래와 비트만큼은 좋게 느껴졌다. 16스테이지까지 있다고하는데 접근 방법을 몰라서 개선이 필요할것같다
캐쥬얼 리듬게임의 선구자격인 얼음과 불의 춤 처럼 시각적인 이펙트를 간결하게 하여 눈에 띄는 작품, 그러나 오디오 싱크 조절은 좀 더 확실한 보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청각이 맞지 않으니 시각적인 타이밍에 의존하게 되어서 이 게임의 매력을 반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다듬으면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뇌가 덜 깨있나 봅니다. 노트 순서를 헷갈려서 자꾸 틀리네요. 이러나 저러나 굳어버린 리듬 게임 시장에 나온 신선한 게임임에는 변함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PC버전만이 아니라 모바일 버전도 있었다면 훨씬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냥 한타한타 멍하니 치면서 하다 보니 시간도 잘가네요ㅎㅎ
일단 재미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일 처음 영상을 보았을때 공이 움직이는 방향을 향해 조작키를 눌려야 되는 줄 알았는데 원키로 되더군요 그런점에서 게임이 너무 쉬다고 생각 이듭니다. 차라리 공을 진행 방향에 맞게 입력되게 하는 것은 어떠하진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배경 화면이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금은 루즈함이 느겨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 진짜 재밌었어요 새로운 느낌의 리듬게임이라고 느껴졌어서 응원합니다
재미있고 캐주얼한 리듬게임입니다! 직관적이고 가벼워서 금방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싱크를 어떻게 맞추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맞추고 다시 시도하니 잘 되네요. 다양한 각도의 판이 추가되거나, 판의 각도에 따라 다른 키를 누르도록 하는 등의 어려운 요소가 추가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리듬게임의 유형이지만 약간의 다른 방식이 들어가있어 간단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양한 bgm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심플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하면서 제가 박치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게임이었습니다 임팩트나 이런 게 더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MIRAY> 장점: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리듬세상이 생각나지만 느낌이 좀 다릅니다. 나름대로 광원 효과도 아름답고 잘 만들었어요. 단점: 싱크가 조금 안맞습니다. 조절해도 미묘하게 어긋나는 느낌. 사각형 패턴은 연타로 처리해도 되게끔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잘 만든 원버튼 리듬게임입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데, 훨씬 캐주얼하게 설게되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포인트! 나름대로 리듬감을 잘 살린 게임 방식과, 잘 만들어진 게임 사운드가 겹쳐 좋은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캐주얼 리듬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리듬게임입니다. 공이 벽에 접촉하는 순간 조작키를 누르면 판정에 성공하는 리듬 게임입니다. 공이 대각선으로 된 벽에 닿으면 그 각도에 맞게 굴절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다음에 어디로 공이 이동할 지 예측해야 합니다. 평범하게 재밌게 플레이했고 앞으로의 발전한다면 한국의 '얼음과 불의 춤'이 될만한 잠재력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인 것 같습니다. 노래도 흥겹고 진행방식도 A Dance of Fire and Ice와 비슷해서 익숙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콘셉트가 빛을 이용한 것 인데 이펙트가 빛보다는 물보라? 느낌이라 히트판정 이펙트나 궤적 이펙트가 좀 더 빛이랑 연관되면 어떨까 생각해봤네요
반사라는 개념을 이용해 키보드만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입니다. 다만, 이팩트(good, very good같은)라던지 반사판의 정확한 포인트에 방향키를 누른 것 같은데 미스가 뜰 때가 있어 판정이 좀 더 명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간단한 조작키로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노래도 중독성 있고 흥얼거리면서 하게 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판정부분이 애매하지 않았나 싶어요. 노트?부분이 짧다보니 공이랑 부딪히는 순간 눌렀는데도 판정이 되지 않아 라이프가 깎이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것 말곤 좋았던것 같아요. 노래가 참 취향이라 재미있게 했네요.
심플하고 재밌는 리듬게임이었습니다. 공이 반사되어서 나갈 때 리듬감 있게 키를 눌러서 나아가는 방식이 창의적이었고, 중간중간 음악의 드랍 부분에서 화면이 확대되거나 하는 부가적인 이벤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 설명같은 것들이 필요없을 정도의 심플함이 느껴졌지만, 만약 다양한 도구들이나 기믹들을 추가한다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튜토리얼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공이 반사될 때 공이 흘러가는 방향대로만 키를 눌러야 인정되는 방식이었다면 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얼불춤', '리듬 닥터'와 같은 원버튼 리듬 게임이네요. 1스테이지밖에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리듬 게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타 게임처럼 perfect, great과 같이 판정을 다르게 하여 모두 perfect로 쳤을 때 MIRAY, 풀콤보는 FULL COMBO와 같이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거울에 반사되는 게임 구성이 플레이어의 반사신경을 쏟구지게 하는 몰입성이 있었다. 단순히 리듬감으로 플레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플레이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의존도가 상당하여 초회차에는 음악을 감상하긴 어려울듯 싶다.
새로운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원버튼 게임에 '반사'라는 주제로 EDM 과 같이 흥겹게 플레이하기 참 좋은 게임입니다. 패턴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고 반사라고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음악에 집중하면 리듬게임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화면 구성과 색의 변화등 즐길거리가 참 많은 리듬게임으로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은 원버튼 리듬게임의 형태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반사시 입력되는 드럼 사운드(?) 같은 음이 EDM과 어울리지 못하는 부분이 종종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에 큰 지장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다양한 음악의 추가로 리듬게임으로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듬에 맞춰 배치된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통과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리듬게임입니다. 스테이지 클리어와 별개로 구간마다 5개의 음표를 주고 한 번 미스가 뜰 때마다 하나의 음표가 차감되어 5회를 모두 소진하게 되면 그 구간의 첫 부분으로 돌아가는 형태여서 시간만 넉넉하다면 클리어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판정도 hit과 miss로만 나눠지는 것 같구요. 검은 화면에 흰 선으로 시작되지만 판정과 곡의 진행에 따른 이펙트가 명확해서 단조롭지 않습니다. 리듬게임이 어려워서 플레이를 망설이셨던 분들께는 좋은 입문작이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인듯하다 화면컬러가바뀌거나 카메라가 줌인되는 효과덕분에 쾌감이 큰데 여기에 판정도 더해주면 더 큰 쾌감이 느껴질듯해서 판정을 추가하는것도 좋을듯하다
시작하자마자 뭔 설명도 없이 이렇게 가냐 싶었는데 설명이 필요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ㅋㅋ 지금 부산 인디 게임 컨넥터즈 약 20개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그중에서 단연코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ㅎ 일단 음악이 즐겁고 기존 게임들과 플레이 방식이 조금 달라서 괜찮았습니다. 시각적인 요소나 점수를 perfect, great, good , not bad , good같은 차별요소를 두어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플한 느낌으로 사양 걱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리듬게임 입문자들도 즐기기에 적당한 난이도입니다. 하지만 판정의 기준이 두 종류밖에 없어서 아쉬웠고,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키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보다 빛 반사가 되는 방향으로 ←, →, ↑, ↓, SPACE 키를 번갈아가며 누르는 기능이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빛 반사’라는 점은 참신한 주제였지만, 이를 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할게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원버튼 형식의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인데도 판정이 하나인 점에다가 너무 후한판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설명에는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해주셨는데, 한 스테이지밖에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간단하게라도 만들어 두는것이 완전 처음게임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임 들어서면서부터 방울비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디자인부터 데모 노래까지 다 같아서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것을 알았다. 전작부터 재미있게한 리듬게임 제작사라서 믿고 했었지만 판정이 너무 쉬워서 조금 실망했다.
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하지만 판정이 하나밖에없어서 아쉬웠다. 그 외로 버그인지 스테이지가 넘어가지 않아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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