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룬본

    선정작 일반부문
    15+
    룬본
    • 개발사 아이드림 인터랙티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캐쥬얼
    • 국가 CA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속성의 룬을 이용한 슬롯머신 게임입니다. 5개의 라인마다 룬의 풀이 있고 그곳에서 3개씩 룬이 뽑혀 진행됩니다. '집주인이 너무해'나 '클로버 핏' 같은 슬롯머신형 인디게임이 좀 생겨서 몇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번역이 좀 기계느낌이 나는거 빼고는 무난하게 즐길만한 게임이었네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비주얼적으로 꽤 수려하고 행동 피드백이 명확해 성취감이 있음 - 아이템이 가지는 효과의 설명이나 인벤토리 관리가 직관적이지 않음 - 게임 진행 방식이 직관적이기는 하나 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동기 부여가 없음
  • Alina of the Arena

    파트너 WePlay
    15+
    Alina of the Arena
    • 개발사 PINIX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CN_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백승태
    카드를 어떻게 효율좋게 사용할지와 이동경로까지 생각하며 꽤나 머리쓰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적의 공격경로를 역이용해 이이제이를 하거나 바닥에 배치된 아이템을 활용하는등의 요소가 있어 비주얼적으로도 지루하지 않고 좀더 전략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이런 전략적 요소 게임을 좋아합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King-napping

    초청작 초청작
    12+
    King-napping
    • 개발사 Firefol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9
  • TACTICAL BANDITS

    선정작 일반부문
    12+
    TACTICAL BANDITS
    • 개발사 Make Good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TW_NL_GB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인티
    차라리 디스 워 오브 마인 같은 스토리가 있는 싱글게임이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게임 플레이 전체적으로 다 어색함이 가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멀티 플레이형 탑뷰 슈터 게임. 이 게임을 하며 가장 아쉬움은 시점 전환, 그리고 소리 조율이다. 시점 전환은 고정된 각도로만 돌릴 수 있다. 그렇다보니 총기와 관련된 무기들의 직관성이 떨어진다. 마우스 커서를 대고 있는 위치로 쏘는 것인가? 각도를 돌리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인가? 모호하다. 고정된 각도의 움직임은 내가 원하는 각도로 컨트롤 할 수 없어 불편하게 받아들여졌다.
  • 다키스트 로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다키스트 로그
    • 개발사 란서즈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남기문
    제가 선호하는 턴제 공격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상당히 정교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신선한 방식의 게임 플레이를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이러한 집중을 요구하는 컨트롤을 반복하게 되면 지루해지고 피로가 빠르게 쌓일 듯 합니다.
    게이머
    임진현
    턴제라는 형식은 아쉬웠지만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라그나로그 형태의 게임에 속도감이 더해져 플레이 하는 맛이 있었는데 카메라 무빙이 조금 아쉬웠고 지속적으로 플레이 하게 하는 목표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던 게임입니다.
  • 렐릭시커: 지하무덤

    스폰서 Epic Games
    ALL
    렐릭시커: 지하무덤
    • 개발사 매시브 휠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 수상 Best of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Silent Trip

    선정작 루키부문
    12+
    Silent Trip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LOGIC - Bawang Studio (BINUS UNIVERSITY)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불안장애(SAD)를 가진 사람들이 대중교통수단을 탔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난이도는 꽤 어렵다. 그리고 이거 게임아님. 개발자가 이 프로그램을 발매 한건 "수익창출목적"이라기 보다는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유로 보인다. 이렇게 수익창출목적이 아닌 다른이유로 발매되는프로그램들이 종종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은 사회 불안 장애(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부득이한 이유로 인해 대중교통을 타야 한다. 사회 불안 장애는 타인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며 과도한 불안이나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때문에 주변에서 걸어오는 말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도 창피를 당할 까봐 지나친 불안감을 안게 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 가능성 자체가 두려움이 되는 것이다. 이 게임은 그러한 사회 불안 장애의 증상들을 게임으로 구현해냈다. 플레이어는 최대한 불안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피해가며 Sanity가 완전히 깎이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 물을 마시거나, 게임에 집중하거나, 타인의 답변에 친절하게 답하거나... 방법은 여러 가지다. 사실 사회적 교훈과 게임성은 서로 잘 어울리기 어렵다. 현실의 문제 구현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교훈을 중시했다가는 게임이 전반적으로 루즈해지기 쉽고, 흥미로운 룰이 우선시 되는 게임성을 중시했다가는 자칫 현실의 문제를 경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둘 사이에서 열심히 타협하려 애쓴 느낌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게임으로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일 수밖에 없다.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왜 상대의 질문에 제 때 답변을 못했다고 Sanity가 깎이는 지를 납득하기 힘들다. (사회적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또한 환자의 불안을 자극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려고 발악할 바엔 그냥 비행기 안에서 남의 시선을 무시하고 잠드는 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 역시도 자신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을 했을 지 알 수 없으니 불안을 자극한다) 결국 게임으로써 엄정한 룰과 간접 체험을 통한 이입을 중시하려다 보니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질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조금 형식적이더라도,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가벼운 설명을 해주는 것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 의의는 좋다. 이런 취지의 게임이 자주 나온다는 건 사회 전반적으로 아주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게임이 의도하는 취지의 특성 상, 필연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만 한다. 그 짐 또한 무거울 수밖에 없다. 보다 그 의도가 빛나기를 바라기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을 토로해 보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블루 웬즈데이
    • 개발사 버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리듬 게임을 베이스로 한 스토리를 위주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피아노, 계산 등 다양한 곳에 리듬 게임이 어울리게 해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음악이 있음에도 들을 수만 있고 리듬 게임을 진행할 때는 선정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스토리와 BGM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튜토리얼에서 "누구나 이정도 난이도는 하겠지"라는 난이도나 낮지는 않은 곡을 넣어놨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우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코드를 찍는 소리 같은 효과음이 배경음과 비트가 맞는 경우가 있어서 닌텐도의 '리듬 세상'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듬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전개도 있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 Cuisineer

    비경쟁 파트너쉽
    12+
    Cuisineer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SG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원수미
    마음 같아서는 npc퀘스트를 빠르게 클리어한뒤 재료를 많이준비해서 편하게 가게운영을 하고싶었는데 재료수급도 부족하고 초반이다보니 가게 운영쪽을 안하고 탐험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퀘스트를 받아서 요리랑 스킬등을 다양하게 얻을수있는거같고 달력을 보면 특별한 날에는 무슨이벤트가 생기는거같아요. 전투(탐험)파트가 완벽해서 가게 운영하는 재미를 어떻게 살리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거같아요. 게임캐릭터도 귀엽고 얼마나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1.던전에가서 요리 재료을 수급할지 하루동안 가게를 경영할지 자기취향대로 놀수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식재료 새로운것이 등장하는거 같은데 초반에는 가방칸수부족으로 재료을 구하는게 쉽지않습니다. [재료를 최대 갯수가 결정되어 있음] 2.초반이다보니 식재료 부족으로 탐험을 떠나게 되는데 탐험후 마을에 돌아오면 npc들이 퀘스트를 줍니다. npc에게 말을걸면 필요한 재료랑 갯수를 말하는데 퀘스트수락후 다시 보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현재 탐험쪽에서 구하기쉬운재료 어려운재료가 존재하다보니 요리재료를 막 사용할수도없고 얼마나 재료을 얻어야 할지 잘 모르겟습니다. 3.아쉬운점 -옵션에서 한국어를 선택시 로딩이 안되고 실행이 멈추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4.첫날에 재료수급때문에 바쁘다보니 이벤트를 할수가없었어요. 첫달은 튜토리얼 이벤트 이외 다른 이벤트는 발생안햇으면 좋겠어요. 5.가방칸이 부족해서 금고에 재료를 넣어뒀는데 금고에 잇는 재료를 사용을 못해서 아쉽습니다.(퀘스트, 요리재료로 사용불가) 6. 스크린샷을 보면 아시겠지만 재료가 부족하거나 레시피가 없으면 화내서 돌아갑니다. [나중에가면 가구 추가구입기능이 존재하겠죠? 역시 첫 스타트는 3테이블이 진리인거같아요.ㅠㅠ]
    게이머
    김동혁
    유동적인 맵과 다양한 적들처럼 여러 좋은 점이 많았지만 그중에서 특히 칭찬받을 점은 아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전시에서 직접 플레이해봤는데 캐릭터들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플레이하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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