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선정작 일반부문
    ALL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 개발사 도토리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황현진
    퀄리티와 완성도는 이번 모바일에서 탑급입니다. 각 월드마다 스테이지를 10개로 둔 것 까지는 좋았는데 게임이 전체적으로 지칩니다. (1) 실행 취소가 없다는 점 몇 십번을 이동하는 게임에서 A를 하고 B를 잘못했다고 하면 A를 다시 재현한 후에 C를 적용해야 합니다. (2) 규칙 설명 새로운 장치가 등장하면 '명확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은유적으로 알려주기는 하지만, 그냥 직접적으로 해주는 것이 더 편합니다. 결론: 돈주고 샀는데 돈이 아깝지 않았으나 조금 피곤해요...
    게이머
    더브릭스
    동양풍 아트와 사운드가 아름답고 조작 편의 성도 좋았습니다. 개발자분들의 고생이 느껴지네요. 린 화이팅입니다! :>
  • Cosmic Top Secret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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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mic Top Secret
    • 개발사 Trine Laier and Lise Saxtrup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Cerulean Mo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Cerulean Moon
    • 개발사 Nachobear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5
  • HellPunk : Purgatorium

    비경쟁 스폰서쉽
    15+
    HellPunk : Purgatorium
    • 개발사 Urban Oasi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빠르고 호쾌한 진행과 선혈 효과, 단순무식한 흐름이 게임의 몰입을 도움 - 두 가지 액션을 전환하며 전투하는 것은 재밌으나 오디오가 빈약해 타격감이 부족함 - 주인공의 대사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일 선택지라 기대를 깨는 느낌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스토리를 아예 보고싶지 않은 사람 또는 스토리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만족할 것 같지만, 스토리를 빠르게 보고 싶은 사람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빌드가 BIC 오프라인 빌드와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 핑크프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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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프록스
    • 개발사 디자인웍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Wetory

    선정작 커넥트픽
    ALL
    Wetory
    • 개발사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하성수
    Wetory를 처음 접한것 1년전 BIC였습니다. 당시에는 개발자께서 어떤의도로 게임을 만든지 잘모를정도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 하고 어렵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1년만에 다시보는 Wetory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되었더군요. 튜토리얼 부터 게임의 편의성 그리고 다양한 선택지를 통하여 게임플레이를 해나감에 있어서까지 정말 많은 부분을 개선하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것이 플레이를 해보니 더욱더 느껴졌습니다. Wetory의 성공적인 발매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색감을 베이스로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작년에도 페스티벌에 나왔던 게임인데 확실히 작년보다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을 받았다 레벨이 오를 때 스킬포인트를 얻는 대신 공격력을 얻을 수 있고, 상자가 등장할 때 상자를 선택할 수 있게 된것이 매우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난이도는 높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전보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Rabbi-T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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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bbi-T
    • 개발사 13일의 금요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달리는 토끼 러쉬 게임! 장애물을 때리면 빨라지는걸 늦게 알게 되었는데 저같은 바보가 없길 바랍니다... 장애물 어택을 무한 난타하면서 다니면 난이도가 매우 쉬워집니다! 그래서 약간의 패널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크면 게임 속도감이 줄어드니 정말 약간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템플런을 연상케하는 러닝 게임. 다만 템플런보다는 훨씬 다이나믹하게 화면이 돌아가며 역동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역동성은 스피드를 극대화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부정적인 요인으로도 작동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하게끔 만든다. 이런 환경이 전제가 된 상태에서 플레이어는 모니터의 중앙 위쪽에만 시선이 고정된다. 따라서 외곽에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인터페이스들은 잘 안 보이게 된다. 체력이 얼마 남았는지, 얼마나 더 콤보를 쌓아야 부스트를 쓸 수 있는지 등 말이다. 부스트 발동에 대해선 소리를 단계적으로 음을 높이는 것으로 잘 묘사했다. 그러나 체력에 대해선 플레이 도중에 간접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부족하다. 장애물 등에 부딪쳤을 때, 캐릭터 옆에 부스트 게이지가 표시되는 것 처럼, 좀 더 시선에 잘 보이는 곳에 남은 체력을 일시적으로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 또한 장애물을 부수는 방식에 대해 공격 피드백이 부족하고, 부술 수 있는 사거리가 짧은데다가 부술 수 있는지 없는 지에 대해 거리를 판별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부쉈다' 라고 생각했지만 장애물에 부딪쳐서 '이게 왜 부딪치는거지?' 라며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상황에서 아까 말한 역동성은 앞을 미리 보고 판별할 수 있는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기 때문에 장애물을 부수는 것이 꽤 까다롭고 어렵게 다가온다. 부스트 상태에서 장애물 부수기는 의미없는 행동으로 다가오지만, 한 가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 상태에서도 장애물 부수기 및 피하기가 의미있는 행동으로 다가오게끔 개선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스트 상태에서 공격으로 장애물을 부수는 시도를 한다면 이 횟수를 누적 시킨다. 일정량 누적되었을 때 체력을 1칸 회복하는 기믹이 들어간다면 일부 사람들이 더 높은 점수를 따내기 위해 노력하듯이 무적인 상태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게임을 하게 될 것이고, 부스트를 쉬어가는 타임이 아닌 기회 요소로써 작용할 것이다.
  • Lobotomy Corp

    선정작 일반부문
    ALL
    Lobotomy Corp
    • 개발사 Proejct Moon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Glyphica: Typing Survival

    선정작 일반부문
    ALL
    Glyphica: Typing Survival
    • 개발사 aliasBLACK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가오는 적들에게 붙어있는 단어를 입력해 공격하여 저지하는 타자 디펜스 게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한컴 타자 연습의 '산성비'와 기본 시스템은 같은 형태이지만 적들 또한 단순히 다가오는 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가까이' 있는 것만을 노리는 것이 아닌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타자를 쳐야 한다. 사망후 획득한 코인으로 영구적인 강화가 가능한 로그라이트 형식으로서 타자가 빠르지 않더라도(영문타자라는 문턱이 있지만) 서서히 성장하는 재미를 갖춰놓았다.
    게이머
    이동훈
    It was fun tho! like forcing me to my limitation. I hope there should be some narative ( story mode? ) or some objective.
  • 유어 블라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15+
    유어 블라이트
    • 개발사 팀 이그노스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IA 게임즈
    '스토리메이킹 rpg'라서 정말 궁금했던 게임입니다. 쯔꾸루 스타일 rpg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어서 반신반의했는데, 고전적인 맛과 각종 연출, 스토리를 통한 전개가 매력적이었고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이예석
    표지 분위기가 장난아니어서 다운받았는데 게임 안에서 색다른 재미를 맛보네요 ㅎㅎ 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을 주어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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