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솔로 나이트

    비경쟁 파트너쉽
    15+
    솔로 나이트
    • 개발사 Shimmer 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오토배틀러 특유의 성장 쾌감이 없어 단순 자동 전투 관람으로 지루함 - 성장보다는 기능 설명 위주로 전개되어 게임 흐름이 끊기고 동기 부여가 부족함 - 초반 인트로와 미적 퀄리티는 나쁘지 않아 몰입을 돕지만 상기한 이유로 인해 이탈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구글플레이버전으로 시연]제가 모바일 게임을 안하다보니 제 의견은 다른 분들의 의견과는 많이다를 수 있습니다. 한글화 감사드리며, 초반에는 플레이 난이도는 쉬운편입니다만 기본 튜토리얼 좀 더 보강해주세요. 방치형인데 너무 오래 방치해야 되는게 있어보입니다. 좀 심하게 말해서 "몇시간"이 아니라 "반나절, 하루이상"이네요. 여기까지만적겠습니다
  • 동물극장

    선정작 일반부문
    ALL
    동물극장
    • 개발사 슈퍼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e animals are so cute!!! Like it!!
    게이머
    허정환
    기대안하고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시스템이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ㅎㅎ 분명 방치형게임이긴한데 방치안하고 플레이할때도 적당히 바쁜게 좋은것같습니다 ㅎㅎ 잘 플레이했어요!
  • 서바이벌 서클

    선정작 루키부문
    15+
    서바이벌 서클
    • 개발사 한람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1인 제작 한람 작품인 서바이벌 서클은 미스터리 X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소개된 게임입니다. 붕괴된 건물에 갇힌 대학생들이 건물 내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을 겪으면서, 이 작품은 스포일러 주의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게임은 갤러리 해금과, 업적 시스템이 있으며, 백로그를 통해서 대사를 다시 한번 볼 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대사를 놓쳤을 때 유용한 기능) 캐릭터마다 표정 변화가 있으며, 김가은, 박다윤, 한주영, 이유나 4명의 매력적인 여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인 이현석 총 5명이 무사히 탈출을 할 수 있을까? 직접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 회차를 통해서 진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유저는 유일한 남학생 이현석이 되어서 히로인 4명 여대생 캐릭터들의 행동과 대화를 분석하여 범인을 추측하고, 선택을 하여 미스터리가 강한 느낌을 담은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1인 제작 한람의 작품으로 시나리오 부분에서 1인 제작도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제작자가 비주얼노벨 장르에서 앞으로 어떤 게임을 들고나올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게임 완성도를 칭찬합니다.
    게이머
    한안
    - 더빙이 잘 돼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 계속 긴장감 있게 추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데모라 2회차까지 플레이가 가능한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플레이 할 때마다 새로운 선택지가 나오고, 스킵 기능이 잘 돼있어서 다회차 편의성이 좋았습니다.
  • Trackless

    선정작 일반부문
    12+
    Trackless
    • 개발사 12 Eas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파파키오스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파파키오스크
    • 개발사 (주)바른정보기술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교육 시뮬레이션 ] *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될 기능들(예금, 예매 등)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진 교육형 게임 * 실제와 싱크로율이 상당히 높으며 인터페이스 직관성과 가시성이 좋았음
  •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선정작 일반부문
    12+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 개발사 나누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키스트 던전 아트풍의 디아블로 시스템이 생각나게 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스타일 게임입니다. 시연 부터 이미 장비 세팅은 다 되어있던 터라 성장의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데모 버전은 무난한 뱀서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재미의 차별점은 디아블로 처럼 드랍템 감정해서 득템 얻는 맛으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다키스트 던전 풍의 아트가 특징인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늘 먹던 그 맛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과 이미 뱀서에 절여진 뇌라서 그런지 지루했습니다.
  • 후르츠어택 VR

    선정작 일반부문
    ALL
    후르츠어택 VR
    • 개발사 나날이스튜디오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Pa!nt

    선정작 루키부문
    ALL
    Pa!nt
    • 수상 Excellence In Casual 수상
    • 개발사 BIB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지수
    브금이 없어 아쉬웠지만 컨셉과 주제가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다. 다만 캐릭터 조작에 있어서 점프를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해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다. 또 무조건 맵에 있는 모든 것을 이용하지 않아도 돼서 조금 더 복잡했고, 재밌었다. 스테이지도 매우 많아서 게임을 오래 즐기기에 좋았다. 점점 더 스테이지를 늘려가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을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설명이 영어라 좀 놀랬지만 별 상관은 없습니다. 색상을 바꿔가면 같은 플랫폼을 통과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다른것 보다 유저가 직접 맵을 만드는 맵 에디터 기능을 넣은게 시스템적으로 신선했네요. 큰 챕터를 넘어갈 때 마다 새로운 요소가 추가 되는등, 정석적인 퍼즐의 레벨 스케일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분들에게 시켜줘도 괜찮을 것 같네요.
  • CARAVAN GIRLS

    비경쟁 파트너쉽
    12+
    CARAVAN GIRLS
    • 개발사 PSYCHO KITTEN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인터페이스 조작 표시가 패드 기준으로 맞춰져 있기에 키보드 플레이 시 상당히 불편함. 오디오는 나오지 않으며 배경음악도 중간에 끊겼다가 재생이 되는 등 게임이 미완성된 느낌이 강함. 튜토리얼과 조작법 설명이 부족하며 게임 진행 방식을 알 수 없음.
    게이머
    김성은
    무언가 많이 부족한 게임이지만 뭘 하고 싶은 게임인지는 보이네요 그렇지만 게임 내부가 텅텅 비어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프릭드 플리핏

    선정작 일반부문
    12+
    프릭드 플리핏
    • 개발사 핀치 버드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리듬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기반으로 하였지만 서브컬쳐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칼을 간것 같은 게임. 일본 게임 자주 해봤으면 들어봤을 법한 체급 높은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는것도 인상적.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키설정을 못봐서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아쉬웠으나, 스팀페이지에서는 한글 지원도 되는 것 같으니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이 따가울 정도로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풀보이스로 무장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 리듬에 맞춰 모든 조작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탓에 계속 패널티를 먹어가면서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네크로댄서류 작품이나 서브컬쳐 중 어느 한 쪽이라도 초면인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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