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백룸컴퍼니

    비경쟁 스폰서쉽
    12+
    백룸컴퍼니
    • 개발사 하이퍼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안승준
    백룸 게임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빌드 파일을 열어보니 라이선스가 없다고 뜨면서 실행이 불가능 합니다....
    게이머
    김대환
    리썰 컴퍼니와 백룸 의 조합으로 탄생한 게임으로 백룸을 탐험하여 아이탬을 수집하고 그 수집한 아이탬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게임 이다. 기본적인 플레이는 리썰 컴퍼니와 동일하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아직 좀 미숙 한 것 같다. 우선 총 이 조준이 안되며, 적들이 원거리 공격을 하고 3번 정도 직격하면 플레이어는 사망한다. 다만 게임에서 보이는 적들이 백룸 과 어울렸고 백룸 의 다양한 룸들을 구현 할 수 있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 브레이브 하크

    선정작 일반부문
    12+
    브레이브 하크
    • 개발사 Blingame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0
  • 포레스트 히어로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포레스트 히어로즈
    • 개발사 (주)후추게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 초속 거합 마법소녀 아카네

    선정작 일반부문
    12+
    초속 거합 마법소녀 아카네
    • 개발사 다중우주 마법소녀 관측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장우현
    가볍고 단순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조작도 마우스 왼클 우클과 Q버튼뿐이고 죽더라도 제한없이 제자리 부활하므로 스스로 제약을 걸고 즐기는게 아닌이상 스트레스 받을 요소는 거의 없는것에 가까워보임 스토리요소도 거의 없는것에 가깝지만 대사를 보면 흔히 바카게라고 말하는 막장류에 가까운듯 현재는 지원하는 해상도가 너무 작거나(800x600) 너무 큰(1600x1200) 두가지밖에 없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게이머
    박한진
    제목만 읽어도 타겟층이 누군지 보이고, 타켓층 니즈를 안다는 것도 보이고, 게임 켜서 더빙 듣자마자 물개박수 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은 거의 원버튼으로 할수있을정도로 단순하지만 뭘 하고싶었는지는 너무 잘 알겠습니다.
  • Arctictopia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rctictopia
    • 개발사 Gamtropy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빙하를 타고 아기 북극곰이 있는 빙하까지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방향키를 누르면 빙산에 닿을 때까지 그 방향으로만 이동하고, 작을수록 빨리 녹는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다음 빙하로 넘어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 스테이지가 종료됩니다. 게임의 내용과 더불어 빙하 위에 갇힌 동물들이나 띄엄띄엄 놓여있는 맵 위의 작은 빙산들, 그리고 금방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고 있으면 북극의 기후변화 문제를 맵 디자인에 반영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잔잔한 BGM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비해 난이도는 귀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세 스테이지는 별다른 무리없이 해결했지만 네번째 스테이지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꽤 있는 스테이지들의 경우 여러번의 시도 끝에 클리어했을 때의 짜릿함이 크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금방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성도에 따라 이동 경로에 대한 힌트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빙하가 다 녹기 전 북극곰 가족이 상봉해야하는 간단한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체라던지 BGM이 어울려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Pa!nt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Pa!nt
    • 개발사 BIB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여지안
    문어를 닮은 캐릭터가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감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더 깜찍해진 것 같아요. 노트라는 설정을 더 살린 아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맵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만든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게이머
    박종태
    귀여운 캐릭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빨리 해야하는 퍼즐 라이트하게 즐기며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 Cobble & Trouble

    선정작 루키부문
    ALL
    Cobble & Trouble
    • 개발사 Whoosh whoosh magi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F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여민지
    This is one of my favorite PC games. I love its magical background.
  • SHOTGUN

    선정작 루키부문
    ALL
    SHOTGUN
    • 개발사 스튜디오 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시작한 뒤 첫맵에서 진행이 안되어서 막혔습니다. 분명 동영상에서 나온 클리어표시같은 0과 1의 분수를 지나갔는데도 진행이 불가능 했습니다. 이 게임이 뭐가 좋고 안좋은지를 느끼기도 전에 게임이 저를 막은 느낌이네요
    게이머
    박완
    처음게임 설명 진짜 너무 부족해서 한참 해맸습니다.. 또한 시작할때 쾅하는소리 너무 귀를 때려서 아팠습니다.. 게임 자체는 괜찮았는데 처음에 죽을때 시작부터 다시 해야하는거 자체가 좀 불편했습니다. 데모버전임을 감안하더라도 이런 편의성은 충분히 고려후에 게임 제출이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 가디언즈 오브 레스토레이션

    선정작 일반부문
    12+
    가디언즈 오브 레스토레이션
    • 개발사 창작고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던 슈팅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스크린샷 처럼 컷인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특성들도 기대되네요.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우주와 슈팅장르라 흥미가 있었습니다. 듀토리얼이 단계적으로 잘 되어 있고 직접 따라하면서 잘 익힐 수 있었습니다. 강화 아이템의 효과를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보여주었습니다. bp, ep, hp가 캐릭터 주변 bar형태로 직관적으로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유사한 게임이 많다보니 해당 게임만의 강점이 더 잘 돋보여야할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마엘스트림

    선정작 루키부문
    ALL
    마엘스트림
    • 개발사 비누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신새벽
    지금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가 간략했지만 이후에 몰입할 수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가 추가되면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현대판타지 웹소설 같은 느낌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현재 버전에서는 캐릭터들의 전투 장면을 찍는 것과 그에 따른 게임 플레이가 잘 이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내가 캐릭터나 어떤 장면을 찍고 있으면 그에 따라 스킬 자원이 모이는 게임플레이의 메커니즘이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아요 게임 자체가 다양한 방면으로의 확장성이 좋아 보여서 앞으로의 개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주 확인할게요
    게이머
    한우빈
    모바일로 플레이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해보았을 때 여러모로 충격이었습니다. 아포칼립스 시대에 밖으로 나가 전투 스트리밍을 한다는 똘끼 넘치는 컨셉과 그에 맞게 카메라 앵글을 돌려가며 진행하는 전투 시스템 등등 처음 보는 조합이 너무 많아 정신이 아득해졌습니다. 카메라 앵글을 돌리면서 싸우는 컨셉은 모바일로 플레이 해서 그런지 전투가 상당히 어지러웠습니다. 한번 갈피를 못잡으면 이리저리 돌리면서 하는데 조작이 익숙치 않아서 앵글이 원하는대로 잘 안나오더군요. 하지만 전투방식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다고 충분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충격받은 부분은 스테이지 도중에 뜬금없는 선택지가 나오고 그걸 고르면 갑자기 제 캐릭터가 제로투 댄스(?)를 추던 부분이었습니다. 초고퀄리티 캐릭터가 춰도 볼까말까인데 무표정 캐릭터가 갑자기 그런 댄스를 추는걸 보니까 정신이 너무 아찔했어요. 부디 이 부분은 단순한 개그요소 였길 바랍니다... 아직도 샌디의 제로투 장면이 잊혀지질 않는걸 보면 컨셉만큼은 어떤 게임 사이에서도 이목을 끌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제로투 장면을 캡쳐 못했던게 너무 아쉽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