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lack The Fa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Black The Fall
    •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Sand Sailor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RO
    • 전시년도 2016
  • 콩쥐스 크런치 타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콩쥐스 크런치 타임
    • 개발사 주식회사 조이풀조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윤성재
    코딩에 관심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건에 맞게 블럭을 맞춰서 작동하는 재미가 충분히 있었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어렵더라구요. 거의 마지막은 벽에 막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설명이 있어도 가면 갈수록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보완이 된다면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예시같은 걸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 같아요. 다른 분들의 리뷰에도 있었지만 빠르게 배속을 하면 로봇이 멈추는 현상이 저도 있었고 제작자 분의 의도대로 해볼려고 했지만 실패하면 왜 안되는지 오류문이나 설명 같은 게 있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아니면 힌트 기능 같은 게 있어도 플레이어에게 보다 편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게임을 통해 일반인에게 코딩이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서민구
    "(경력 있는 신입이)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 * 코딩 퍼즐 게임 - 블록화한 코드를 가지고 조합하여, 퍼즐을 해결하는 게임 - 단순한 조건문, 반복문만이 아니라, 스택, 큐 같은 자료구조들도 공부할 수 있음 * 애매한 설명 - 전반적으로 기능 설명이나, 문제, 블록 등 초보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음 - 결국 초보자는 그만두고, 경력 있는 신입만이 남아 할 것 같음 - 명사나 중요한 단어의 색을 다르게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이는 등 교육 목적에 맞게 좀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음 * 여담 - 블록 부분 스크롤로 무한 이동가능함 - 블록 부분을 펼치고 접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듯 - lv 2-3문제의 '같은 종류로 연속된 물건들'이 아닌, 1개만 독립적으로 놓인 경우(예: R2/Y1/R3)가 존재하는 등 이 게임은 특히 '문제'가 명확하지 않으면 해석이 다양해져, 의미 전달이 모호해질 수 있음 - 스테이지 마지막에 하는 검증 방식을 단순한 랜덤 입력값이 아닌, 개발자가 직접 준비한 입력값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입력값별로 난이도를 구분하여 소위 '3별'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음
  • 셔터냥

    선정작 일반부문
    ALL
    셔터냥
    • 개발사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It was a really cute game. It's a game with a very good story. In particular, the collection of feelings that you can continue to fill something in the lobby whenever you clear the stage also made you very motivate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nyang~ XD
    게이머
    겜토
    귀여운 고양이가 사진을 찍으며 다니는 퍼즐+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사진을 찍어서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내 마음대로 활용이 가능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Appuls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ppulse
    • 개발사 Le Rad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F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베칸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우주 핀볼 로그라이트. 룰은 기본적인 핀볼처럼 진행하되, 적이 몰려온다는 점과 총을 쏴서 핀볼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코어 부분이 공격받은 정도에 따라 사용가능한 플리퍼가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플리퍼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경우에 떨어진다면 게임오버가 된다. 기본 베이스는 핀볼이기에 하이스코어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핀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게이머
    인티
    그냥 핀볼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총을 사용해서 그 반동으로 본인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많이 진행 될 것 같네요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반드시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스타일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할만한 무언가가 나오면 더욱 좋은 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머지 앤 블레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머지 앤 블레이드
    • 개발사 매직큐브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중괄호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미리보기의 단축키가 없다면 추가해주시고 있다면 게임에서 안내 부탁드립니다. 스왑의 경우 아군유닛이 죽으면 배치가 바뀌는데 이 부분이 예측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전투가 끝나고 1초정도 스왑시간이 있으면 어떨까요.
    게이머
    김형준
    재미있게 했습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병사들,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전투 방식, 수준급의 도트 그래픽과 사운드에 많은 공을 들인것 같고, 답답하지 않게 빠른 진행을 위한 여러 장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 노가다적인 요소를 완화할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재화를 모으기 위해 반복적으로 전투를 진행해야 하는 게임이니 말이죠. 당연히 초반에는 업그레이드를 조금만 해도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후반에는 얼마나 많은 전투를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2. "스왑" 기능, "미리보기" 기능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기능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3. 백과사전 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디테일한 능력치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특징이나 사정거리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일시적으로 속도를 2~3배 빠르게 하는 버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5. 키 변경 옵션이나, 화살표 대신에 WASD도 사용 가능했으면 합니다. ##6. 병사를 없앨 수 있는 기능은 어떠신가요. 게임의 진행이 오로지 "랜덤성"에 기대다 보니, 자신이 원하는 조합이 나오지 않았을 때 그걸 보완하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Warrior heart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rrior heart
    • 개발사 Poch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퇴근길 랠리

    선정작 일반부문
    ALL
    퇴근길 랠리
    • 개발사 소은 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With My Past

    선정작 루키부문
    ALL
    With My Past
    • 수상 심사위원상, 오디오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Imagine Wing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과거의 나, 현재의 나를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 스토리텔링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고 레벨 디자인을 통해 서사를 풀어내는 방식이 훌륭함 * 과거와 현재를 이용하여 퍼즐 레벨들을 해결하는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이 게임만이 생각할 수 있는 전략으로 퍼즐을 풀게 만듬
    게이머
    쿠라그
    퍼즐이랑 도트랑 브금까지 다 만족스러웠는데 스토리가 좀 이해가 잘 안됬어요
  • 피피숲의 연금술사

    선정작 일반부문
    12+
    피피숲의 연금술사
    •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Big fan of the art! Very cute and fresh. :)
    게이머
    황지수
    한국에서도 이제 제대로 된 힐링 게임이 나올 때가 되긴 했습니다. 사실 힐링 게임을 표방한다면 어느 정도 느린 움직임같은 요소를 남겨놓는 것도 좋겠지만 한국 게이머들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편의성을 더 개선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제목처럼 연금술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이용한 동화같은 게임이 될 거라 믿어봅니다 ㅎㅎ
  • D.BETA

    선정작 루키부문
    ALL
    D.BETA
    • 개발사 재성형성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그때 그 시절 공튀기기 게임을 재미있게 한 사람으로서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 즐겨본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 플랫폼의 구성, 공(플레이어)의 이동 방식은 그 당시의 공튀기기 게임과 상당히 닮았습니다만, 반대로 난이도 조절과 완급 조절이 더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1. 조작감이 좋지 않습니다. 최적화의 문제일지, 아니면 Unity Engine의 물리 엔진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내가 원할때 멈춘다"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내가 원할때 멈추고 싶어서 키를 떼더라도, 가속도와 관성으로 인해 원하는 위치에 멈추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 튜토리얼, 또는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더블점프" 구간이 나오는데, 그 이후로는 아무리 Space를 눌러도 왜 더블점프가 안돼지? 생각했다가 더블점프를 하려면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템이 아이템처럼 보이지도 않고, 더블점프 구간이 먼저 나와버리니 플레이어에게 오히려 혼동을 줄수 있습니다. 3. 난이도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과거의 공튀기기 게임은 난이도를 천천히 올리면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해도 플레이어가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는데 반대로 여기에서는 포탈 4개를 배치한 (스크린샷 참조) 구간부터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위에서 이야기한 조작감으로 인해 체감 난이도는 훨씬 올라가죠. 4. 해상도 조절 옵션 필요 게임의 해상도를 1920x1080으로 아예 고정시켜놓은것 같은데, 저는 1600x900 해상도라서 화면 일부가 잘리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해상도 조절 옵션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5. 자동 세이브가 진행될 때는 세이브를 진행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게이머
    쿠라그
    공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귀엽지 않았지만... 재밌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