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오직 나만이 던전의 비밀이 보인다

    선정작 루키부문
    ALL
    오직 나만이 던전의 비밀이 보인다
    • 개발사 오리두더지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서준완
    [2025BIC]던전의 조사원이 되는 게임. 던전의 클리어도 중요하나 던전에 있는 각종 함정/이벤트들이 메뉴얼대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함. 또 촌각을 다투는 거대한 문제들을 피해서 "살아서" 탈출하는 하는것도 필요. 게임 컨셉과 밸런스는 잘 잡았음. 단지 창모드가 없어서 큰 모니터쓰면 플레이하기 불편한 단점은 있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이준호
    플랫포머 게임임에도 과하게 어려운 물건을 만들지 않아 누구나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함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체크하는 기믹 보다는 이 스테이지에는 어떤 이상현상이 나올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상현상 중 절반 가량이 무언가에 쫓기다 따라잡히기 전에 포탈로 탈출하는 식으로 컨셉이 겹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후에는 좀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믹들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Spin Tow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Spin Tower
    • 개발사 RedOrange Soft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SIIMI(시미)

    선정작 일반부문
    ALL
    SIIMI(시미)
    • 개발사 고인돌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더브릭스
    시미 구매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메시지와 메시지를 녹여내는 방식이 좋았어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황서아
    귀여운 이미지에 끌렸으며, 나무가 나무 답지 않아도 되는 꿈을 펼치는 스토리에 반해서 앱스토어에서 풀버전을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얼마만에 모바일 유료게임 구매인지!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나 다움에 집중하게 되는 시미, 그리고 나뭇잎을 떼기 위해 여러 요소들을 활용하여 풀어나가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처음 데모버전 플레이 시에는 일회용 커피잔을 발견하지 못하여서 플레이 시간이 걸렸지만, 이렇게 적당한 난이도와 모든 요소들을 확인을 잘 해 보아야하는 꼼꼼함이 필요하기에 더 재미를 느꼈습니다. 따뜻한 색상과 잔잔한 BGM 조합이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시미를 플레이 하며 나 다움을 더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라는 교훈도 얻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깨비

    선정작 루키부문
    12+
    도깨비
    • 개발사 다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정재현
    도트그래픽이 정말 아름답고 이펙트 또한 굉장히 이쁩니다. 하지만 아직 기본적인 조작이 아쉽고 살짝 플레이어의 움직임이 뚝뚝 끊기는듯한 문제가 있지만 개선될꺼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신현진
    악몽을 꾸는 남자가 꿈속에서 적과 싸우는 이야기의 게임, 도트그래픽을 잘 만들어서 감성이 좋았으나 사운드가 아쉬웠고, 플레이가 단조로웠다.
  • 낙원의 기록

    선정작 일반부문
    12+
    낙원의 기록
    • 개발사 핍보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조병관
    여성향 게임이라 잘 맞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일러스트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각자의 컨셉과 캐릭터가 뚜렷하게 나타나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개발사에서 비주얼에 자신 있어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다만 이번 데모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하는 부분만 소개되어 아쉬웠습니다. 데모 플레이다 보니 분량 조절로 인한 사정이라 이해는 가지만 각 4명의 남자 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만 공개되었고, 어드벤처-방탈출 장르를 섞었다고 한 만큼 최소한의 요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탐색 부분을 제외하고는 퍼즐이나 미니 게임과 같은 어떠한 기믹조차 없어서 방 탈출 게임으로써는 어떤지 알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흥미로운 주제와 캐릭터들의 매력 덕분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가로 첨언하자면 오브젝트의 가시성을 높여 진행을 조금 수월하게 유저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한안
    ①과거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섬에 온 여자 주인공이 잘생긴 섬 청년들이랑 엮이는 여성향 게임 ②로맨스 요소뿐만 아니라 스릴러 요소도 있어서 긴장감이 있음.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 하게 될 듯 ③아직 데모버전이라 비문이나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많다... ④각자 다른 개성의 남주 4명이 나와서 취향따라 선택 가능하다. 다 잘생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 일부만 플레이 해볼 수 있었는데 숨겨진 비밀이 궁금하네요. 출시할때까지 기다립니다~
  • 히어로퀘스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히어로퀘스트
    • 개발사 디벨로퍼 타이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비경쟁 레전드 인디
    12+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게임을 먼저 시작을 하면 다양한 언어 설정이 나오고 그 다음 유저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 시스템이 참 편리 하고 첫 인상 부터 괜찮습니다. 커피토크2는 전작인 커피토크1을 해본 유저가 아니더라도 편안한 분위기의 스토리와 연출디자인이 멋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준기
    한 카페의 점주가 되어 느긋한 날 한 잔의 커피처럼 손님들의 이야기에 녹아드는 게임 Coffee talk의 후속작으로 게임 내에는 다양한 종족들이 있지만 현실 속에 서 볼법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손님들이 다양한 주문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완벽한 커피를 찾아내어 대접하게 되면 이야기는 좋은 방향으로 가지만 그들의 요구에 맞지 않는 커피라면 이야기는 나쁜 방향으로 간다. 플레이어 또한 커피 한잔과 이 게임을 곁들이면 감성적인 음악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느긋하고 매력적인 분위기에 빠져들게 되는 게임이다.
  • 그랜드 그리드-실시간 실력 PVP

    선정작 루키부문
    12+
    그랜드 그리드-실시간 실력 PVP
    • 개발사 Fpol (에프 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창욱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매칭이 되지않네요.... 기회가 되면 꼭 해보고싶네요
    게이머
    한안
    4인팟 구합니다. 현재 2명 있음 (2/4)
  • 인앤아웃태번

    비경쟁 스폰서쉽
    12+
    인앤아웃태번
    • 개발사 트롤케이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 인트로는 훌륭하지만 이후 텍스트 위주의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진행이 불편함 - 가이드가 지형에 가려져 놓치기 쉽고, 비어 있는 공간과 거친 폴리곤이 몰입감을 해침 - 게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부족이 게임 흥미를 떨어뜨려 이탈로 이어짐
    게이머
    이준호
    게임이 너무 엉성합니다. 튜토리얼에서 포탈을 찾으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 지도라도 볼 수 있을까 싶은 심정에 M키를 누르니 다음 날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진과 같이 뭔지 모를 상호작용 자체가 안되는 물건이 대놓고 존재하며 주민들은 본인들의 정해진 길을 거닐며 돌담을 마음대로 통과하기까지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난관입니다.
  • 메타볼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메타볼
    • 개발사 버킷플레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친절한 튜토리얼 덕분에 생소한 스포츠 장르임에도 쉽게 적응 가능 - 이 게임만의 다양한 액션으로 전술과 전략의 폭이 넓어 몰입감을 높임 - 농구와 보드의 조합이 신선하고, 단순한 동작이 활용에 따라 깊이를 가짐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플레이함]독특한 방식의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골대는 농구골대처럼 생겼는데 이거 농구는 아님. 게임조작이 상당히 어렵고 순발력이 필요한 팀플레이 게임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인앱결제를 통해 얻은 재화를 바탕으로 스킨(캐릭터 옷같은거)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강제로 ai가 참여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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