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룸즈: 장난감 장인의 저택

    스폰서 엑솔라
    ALL
    룸즈: 장난감 장인의 저택
    • 개발사 핸드메이드 게임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VR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바벨:금지된 탑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벨:금지된 탑
    • 개발사 픽셀로 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예티를 잡아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예티를 잡아라!
    • 개발사 파인버드 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예티를 몰아넣어서 잡는다는 컨셉의 퍼즐 게임인데, 처음 했을 때는 쉬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픽과 BGM 등이 게임과 잘 어울어졌습니다. 시간 보내기 좋은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스테이지마다 뒷배경에 조금이라도 눈이 쌓여있는 언덕 등의 요소를 추가해서 조금 맵에 차이를 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주관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게이머
    박태광
    처음에는 피지컬을 이용한 예티를 잡는게임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능을 이용한 퍼즐 게임이였고 점차 룰을 숙지하고 나니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지정했던 나무를 다시 지정 가능 하다는것을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뻘짓을 줄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케릭터도 귀염뽀짝한게 맘에 들어 더욱 재미 있었던것 같습니다.
  •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 개발사 맷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초반 잠깐만 해봐도 액션 플랫포머로써 기본기가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똥손이라, 적이 친절하게 공격을 예고해줘도 패링을 잘 못 치는게 아쉬웠지만 게임의 문제는 아니고 여러모로 완성도 높은,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유일한 문제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쟁쟁한 갓겜들이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로그라이트를 원한다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보인다.
    게이머
    최성빈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야하는 액션이 중요한 게임, 과연 주인공은 끈임없는 악몽의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인가..!
  • 헬바운드 롶즈

    비경쟁 스폰서쉽
    12+
    헬바운드 롶즈
    • 개발사 블루 웨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로프 반동 플랫포밍 게임. 자신이 플랫포밍 게임에서 최대한 빠른 기록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튜토리얼 스테이지 하나와 일반 스테이지 2개가 있고, 일반 모드, 코인 러시 모드, 또 특이하게도 모든 수치를 조정해 플레이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마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전 플랫포밍 게임을 잘 못합니다.
  • RP6

    초청작 실험적인 도전
    ALL
    RP6
    • 개발사 터틀 크림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토버

    선정작 일반부문
    12+
    토버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특유의 어두침침한 분위기와 사운드에 분위기는 고조된다. 정보를 취합하거나 도청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서히 알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하루가 지나거나 게임 중간에 나오는 기괴한 호러 연출들은 적당한 긴장감을 주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중간중간 상황에 대해 리포트해주는 것은 현재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알려줬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것은 가이드라인이다. 게임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2일차부터는 게임의 방식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나름대로 재미를 찾아가기 시작했지만 첫 날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도청은 무엇이며, 스캔은 무엇인지 게임 중간 중간에 친절히 알려주지 않는다. 못하고 있을때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아주 재밌습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가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별다른 몰입 장치 없이도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하는 일이 동일하여 그대로 몰입이 가능한 이런 플레이방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발자님이 게임에 어마어마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 하나 튀는 거 없이, 적당한 공포감과 압박갑을, 세계관에 걸맞는 대우를 통해(바로 죽여버리는 등) 세계관에 몰입 또한 굉장히 잘 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일단 이벤트에서 분기가 나눠지지 않는다는 점, 이벤트의 분기를 기대했으나(아직 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더라구요 결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다른 방식의 갈래를 준비한다면 다회차 플레이가 크게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이게 두 번째와 연결되는데 그 날을 클리어하지 못 하면 다시 처음부터 그 날부터 해야하는 게임 특성 상 그 날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아야 하는데, 이게 묘하게 지루합니다 그래서 이벤트에 분기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거구요 튜토리얼 역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저는 두 번 연속으로 죽은 뒤에야 스페이스로 도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대화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닌, 조금은 더 친절한 튜토리얼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피드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페이스바로 도청하는 행위 자체가 너무 게임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는 오히려 도청을 몰랐을 때, 그 노란색 대사들을 일일이 눈으로 읽으며 기억하려 한 반면에 도청을 알고 난 뒤에는 여러 cctv를 둘러보며 스페이스바를 반복해서 누르는 게임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 자체로도 굉장히 재밌긴 했지만 몰입도는 오히려 더 떨어지게 되었죠 오히려 노란 대사를 일정 이상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증거(?)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토리에 몰입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이건 애초 개발자님이 의도했던 것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소희

    선정작 루키부문
    ALL
    소희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아네모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장혁준
    감정 몰입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그림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나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몰입이 연출에 너무 의존되어 있으며 스토리에 대한 생략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예준이의 장례식장, 아기의 탄생 장면, 입덧 같은 혼자서 힘들었던 장면 등을 더욱더 들어갔다면 몰입이 잘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
    게이머
    박서진
    더빙이 있다고 생각치 않았는데 게임과 잘 어우러지는 고퀄의 더빙 중간중간 클릭으로 (물건 구매, 김밥 먹기 등) 주인공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오디션 D-7부터 하루에 한 번 상호작용을 하며 고양이와 유대를 찬찬히 쌓아가는 과정을 담아내려고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매우 지루하게 느껴졌다... 체크리스트를 3개 정도로 줄이고 한 상호작용이 끝날때 2-3일 정도 훅훅 지나면 좋을 것 같다 중절이나, 어머니 입원관련 선택지에 결과과 답정너인건 매우 아쉬웠다 차라리 주인공의 대사를 통해 선택을 굳힌 걸 보여주고 플레이어에게 한 선택지만을 제시했다면 주인공 선택을 받아들였을 것 같은데 플레이어인 나의 선택과 반대의 선택을 해서 뭐지...싶었다 내 선택을 존중받지 못한 기분 그리고 어머니와의 갈등 장면에서 소희의 사춘기적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거나 (어머니가 대화를 시도해도 회피하는 모습) 어머니가 딸에게 사과를 하려는 듯한 (소희에게 다가가려는듯한 모션)을 더 부각 시켜줬으면 후에 어머니의 앨범을 보고 소희가 자신의 오해인 걸 알았을 때 플레이어도 더 상황에 이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소희가 어린시절 착하게만 비춰졌고 어머니가 소희에게 미안해하는 모션등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해 어머니가 사실 소희를 많이 사랑했다는 점이 많이 와닿지 않았다 앨범을 보고도 서로 사랑하는 모녀의 오해였구나... 라는 생각보다 어머니가 이제와서? 미리 어린시절 소희에게 언질이라도 해주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엔딩 후 나오는 노래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였고 어머니의 편지 더빙도 좋았다 게임에서 '소희'라는 인물을 어떻게 담아낼지 많이 고민한 것이 느껴졌다. 게임 플레이 잘 했습니다.
  • Clapp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Clapper
    • 개발사 Bridgeside Interactiv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SE
    • 전시년도 2016
  • 아이작의 번제 : 리펜턴스

    비경쟁 스폰서쉽
    15+
    아이작의 번제 : 리펜턴스
    • 개발사 니칼리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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