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어바노이즈 공화국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어바노이즈 공화국
    • 개발사 어바노이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라푼젤 어드벤처

    선정작 일반부문
    12+
    라푼젤 어드벤처
    • 개발사 이키나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박보라
    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민성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 다이스티니: 주사위의 제왕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다이스티니:  주사위의 제왕
    • 개발사 (주)페이크다이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클라우디아

    선정작 루키부문
    ALL
    클라우디아
    • 개발사 스톰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브레인 99: 함께하는 두뇌 트레이닝!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브레인 99: 함께하는 두뇌 트레이닝!
    • 개발사 엑소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대전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빠른 계산능력, 순발력과 관찰력이 필요한 다양한 미니게임을 통해 다른 98명과의 경쟁을 하는 서바이벌 게임. 같은 종류의 문제를 같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이 풀어내느냐가 중점이라 골똘히 생각할 만한 요소가 많지 않고 대부분 순발력 위주의 게임이지만 기본적으로 템포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 배틀로얄 ] [ 총평 ■■■□□ ] * 퍼즐에 배틀로얄 요소를 섞어 끝까지 살아남아 최종 승자가 되는 것이 목표인 게임 * 총 3라운드로 진행되어 템포가 매우 빠르지만 퍼즐은 쉬워 속도에서 오는 몰입감이 있음 * 라운드마다 나오는 미니 게임 가짓수가 적어 약간 아쉬움
  • Affogato

    파트너 W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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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fogato
    • 개발사 Befun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배지연
    바닥의 타일의 방향을 바꾸어 이동 경로를 만드는 게임. 거기에 거리에 닿으면 공격하는 방식의 전투형 게임. 꽤나 흥미로운 게임이였으나, 한글이 없는게 아쉽고 전투의 난이도도 높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시스템도 보기도 전에 지쳐서 내려놓아버렸네요
    게이머
    박준영
    디펜스류 게임을 제법해봤다고 생각했는데 타일에 따라 이동 방향이 변경되는 방식은 플레이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픽이나 bgm도 괜찮아서 한글화만 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 요괴식당 : 유나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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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괴식당 : 유나의 모험
    • 개발사 디자인웍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 픽서

    선정작 루키부문
    12+
    픽서
    • 개발사 작을라이언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호감도 농사가 필요한 게임도 아닌데 툭툭 던지는 대사들이 보통이 아닙니다. 이 게임의 개발진에 드립학원 1등 수강생이 숨어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출시 되면 각종 커뮤니티에서 굉장히 많은 짤들이 돌아다닐 것이란 예감이 듭니다. 근거리에 있는 사물 간의 상호작용을 키워드 블럭 드롭을 통해 조작해서 이동하는 방식과 철자를 이용한 이어그리기 방식의 퍼즐이 함께 있는데도 불구하고 플레이 중 어떠한 버그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에 감탄하며 플레이한 작품입니다. 여러 요소가 함께 있다보니 퍼즐을 풀어내는 게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어서 프롤로그만 플레이하는데도 꽤 긴 시간을 할애했네요. 프롤로그를 다 끝내면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될 맵이 펼쳐지는데 여기까지가 BIC 빌드에서 공개된 부분의 전부인가 봅니다. 게임 스토리 상 어떻게든 이 신입, 아니 플레이어가 현장에서 조금의 막힘도 느끼지 않도록 프롤로그 단계에서 어떻게든 완벽하게 교육시켜 내보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스테이지들이었습니다. 시작부터 엔딩화면을 보기까지 약 한 시간쯤 걸렸는데 그 동안 제 머리를 쥐어뜯을뻔 하긴 했지만 단 한 순간도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만큼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프롤로그 이후로 준비되어있는 맵이 오픈월드 어드벤처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숲 형태여서 설마 혹시 또 새로운 요소가 숨어있는 건 아닐까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자꾸 말이 길어지네요. 제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작품을 만났는데 그걸 표현할만한 적당한 단어를 찾지 못해서 이런 것 같습니다. 정식 출시가 굉장히 기다려집니다. 꼭 사고싶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서버관리자가 게임속 세상에 들어가 버그를 해치우는 퍼즐 게임입니다. 소위 겜판물이라고 하는 장르소설쪽 요소를 사용해 이입하기 쉬운 편입니다. 업데이트 전 버전에는 너무 짧은 분량에 모든 기믹을 설명하려했는데 업뎃 후에 조금 더 퍼즐에 익숙해 질 수 있게 퍼즐 분량을 늘린 점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 퀄리티도 깔끔하고 인물들 사이의 대화의 디테일도 매력적입니다. 완성이 기대가 되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Line Time

    선정작 일반부문
    ALL
    Line Time
    • 개발사 FaMo9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 [ 총평 ■■■□□ ] * 정해진 이동 커맨드 블럭을 순서대로 잘 배치해 공들을 목표 위치로 이동시키면 되는 퍼즐 게임 * 튜토리얼이 필요 없을 정도로 퍼즐 메커니즘이 매우 직관적이고 이동 커맨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함 * 다만 공 끼리 부딪치는 메커니즘은 비직관적이며 이동 커맨드에 대해 머리에 잘 그려지지 않는 것이 아쉬움
    빅커넥터즈
    이수용
    목표점이 주어져있고, 화살표나 정지 명령어들을 알맞게 배치하여 점들을 목적지까지로 옮겨 멈춰야 하는 알고리듬형 퍼즐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는 플레이해보면 바로 알 수 있게끔 직관적인 게임이라 퍼즐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하실 것 같습니다.
  •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선정작 루키부문
    15+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 개발사 팀 아웃로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주형
    qe로 기울이기 있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정당당하게 앞으로 나설 필요는 없잖아요. 플랫폼 하나하나 정복하니 쏘는 재미는 있군요
    게이머
    김형준
    서부라는 분위기를 잘 표현한 그래픽과 연출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총마다 사격하는 느낌도 좋았고 총을 바꾸며 전투하는 방식이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과녁에 단순히 사격만하는 기분을 강하게 느낀 데모버전이었습니다. 또한 스피드한 전개를 원하는지 묵직한 전개를 원하는지 애매할 정도로 경계가 모호해서 오히려 전투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이 컸습니다. 현재로써는 어떤 비전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서부극이라는 흔하지 않은 설정을 매력적으로 묘사한 점 때문에 어떤 연출과 전투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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