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레이 하다가 스팀에 정발되어있는 것 보고 바로 껐습니다. 데모로 중간에 끊기기에는 이 게임은 몰입을 해서 진행해야만 할 것 같았거든요.
게이머
이병찬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RUINS CLIMBER
초청작초청작
ALL
개발사MIYAZAWORK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9
이라
스폰서nicalis
12+
개발사ABshot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2
데드레인2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Tiny devbox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Death the Guitar
비경쟁파트너쉽
15+
개발사Toroya My Battery Is Fried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JP
전시년도2023
게이머
이찬희
Can't access this game's beta with the steam key code. There's only one key in the ZIP file, so I'm pretty sure it's a "duplicated key code" problem.
게이머
김승원
as you see this image, we can not access your demo
베일드 엣지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주)오뉴월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텔레포트가 빠르고 유연하게 동작해 재밌음
- 지형지물을 변경하는 전략은 신선하지만 게임 흐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음
- 텔레포트를 통한 액션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무브먼트가 구현된 점은 만족스러움
- 그러나 기본 액션셋이 경직되고 단조롭게 느껴져 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움
게이머
밀쉐
"각각의 특색이 있는 챕터들을 코스로 즐기는 오마카세 게임!" 스테이지 뒤로 지나치는 사이퍼펑크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배경들. 네온 사인 불빛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 횡이동을 하면서 배경을 바라보면 어느새 게임에 몰입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퍼즐과 전투가 밸런스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각 챕터마다 콘셉트가 달라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세련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