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RIM : 영혼의 항아리

    선정작 일반부문
    ALL
    RIM : 영혼의 항아리
    • 개발사 이프문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인티
    정통적인 로그라이트 방식의 게임입니다.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원거리공격이 너무나도 강력하다는 사실입니다. 연사가 빠른 무기에 특성으로 절댓값으로 공격력이 올라가는 특성이 붙어버리고, 그 빠른 연사의 무기가 아무런 제한도 없이 공격을 계속 뿜어내니 강력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생각해낸 방안은 1. 원거리 무기에 재장전 시간과 같은 무한정 공격을 막는 요소를 넣는다. - 실제로 재장전을 할 필요성은 없지만, 공격 중간에 한번 공격을 끊고 회피를 해야만 하는 타이밍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원거리 무기에 사정거리를 넣는다. - 보스전 들어가기 전에 맵으로 보스위치 확인하고 맵의 총 궤도 보면서 사격하면 방 안들어가고 보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3. 근거리 공격에 경직이나 넉백과 같은 효과를 넣는다. - 원거리 무기를 채택할 시의 난이도는 정말 쉬워서, 혹시나 해서 근거리 무기도 사용 해봤는데, 무기의 후딜레이가 너무 길어서 시원한 플레이가 힘듭니다. 한번 공격할 시 몬스터의 공격을 끊거나, 아니면 몬스터가 살짝 뒤로 밀려나는 이펙트가 있어야 한방한방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도네요. 그 외에는 -총기 + 회오리를 사용하면서 플레이 하니, 방 클리어 보상 상자가 공중에 떠서 내려오지 않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근접공격을 하는 몬스터의 경우 저보다 이동속도가 빠름에도 불구하고, 멈칫멈칫 거리며 공격을 하지 못했습니다. 게임을 클리어 한 후, 마을에서 맵을 켰을 때, 컨테이너와 미래적인 함선? 같은것도 보이더라고요? 잔버그들 고치고 스토리들이 더욱 진행되었을 때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고도영
    ■ 플레이한 시간: 약 3시간 이상 ■ 좋았던 점 - 꽤 섬세한 맵 디테일이 기억나네요.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눈이 심심하거나 썰렁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 시원한 액션 및 이펙트: 원거리 무기를 쏠 때의 쾌감이 확실했습니다. 또한 토네이도 관련 스킬이 이펙트가 확실해서 보는 재미가 컸습니다. ■ 아쉬웠던 점 - 청각적 요소의 부재: 몬스터를 타격하는 효과음, 몬스터가 피격될 시 효과음, 캐릭터가 피격될 시 효과음이 없어서 플레이에 확실한 지장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조작하는 캐릭터가 지금 맞고 있는지 아닌지도 체력바를 봐야 확인이 가능할 정도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스킬 발동 시의 효과음이나 아이템 획득 효과음도 없어서 아이템을 줍고 꼭 인벤토리를 확인했습니다. - 시각적 요소의 부족: m4 등의 몇몇 아이템은 인벤토리 창이 검정색이라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 캐릭터가 이동할 때 몸이 좌측과 우측으로 밖에 틀어지지 않아서(뒷모습이 없어서) 가끔 뒤로 걷는 듯한 느낌이 들어 몰입에 조금 방해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템 장착 시 외형 변화가 전혀 없었고, 아이템을 강화하는 이벤트에서도 능력치만 수정될 뿐 다른 이펙트가 추가되지 않은 점을 아쉽다고 느꼈습니다. - 플레이 상의 문제: npc와 대화할 때 시간이 멈추지 않는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층에 입장할 때 맵 전체를 지도로 볼 수 있는 점이 의아했습니다. 그 부분이 탐험하는 재미를 좀 아쉽게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물론 저는 로그라이크를 아주 즐기는 편은 아니고, 그리 오래 플레이해 본 유저가 아니라 어떤 전통이거나 법칙과 관련이 있어서 그리 설계하신 거라면 이 의견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 그 외 수정사항: Npc와의 대화에서 ‘해볼께요’라는 오탈자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총평 - 개인적으로 로그라이크나 전투 요소를 좋아하지 않는 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이전에 작성한 아쉬운 점들을 메모하면서 게임이 전체적으로 미완성된 느낌이라 느꼈는데 역시 개발중이셨군요! 확실히 이 게임의 잠재력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 언젠가 정식출시 할 날을 기다리며 응원 남겨봅니다. 좋은 게임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Lifeway

    파트너 WePlay
    ALL
    Lifeway
    • 개발사 HuCang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 개발사 팀 테트라포드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_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준호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 AERIAL

    선정작 루키부문
    ALL
    AERIAL
    • 개발사 Team AERIAL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수용
    데모는 약 10분 정도 되는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메카를 조종하며 퍼즐을 해결하며 나아가게 되는데 데모 자체는 무난하게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른것 보단 특별한 능력이 어떻게 특별한지,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스테이지에 진입할 때 까지의 가이드라던지 약간의 친절함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전반적으로 맥이 빠지는 게임. 기계라는 컨셉이지만, 조작은 흐느적 거리고, 효과음과 관련한 부분의 디테일이 부족하다못해 없는 수준이라 전혀 기계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퍼즐은 너무 단순하고 퍼즐을 풀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불친절하게 느껴진다.
  • 악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악선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김창엽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 언컬트

    선정작 일반부문
    18+
    언컬트
    • 개발사 스튜디오 어라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데모버전이 엄청 짧은데 그 안에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내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잘 축약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 예고편을 본 느낌이랄까.. 연출이며 그래픽, 게임진행 방식 모든게 제 스타일이라 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그 짧은 시간에 최애도 생겼습니다. 제 원픽은 태건이에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효과음, 배경음, 연출, 도트 디자인, 일러스트까지 아주 만듦새가 좋다. 만듦새가 좋다 보니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 잘 되고,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면 지직거리는 듯한 연출도 굉장히 좋았다. 각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할 때 상호작용 대상을 포커싱 해줘서 사소한 조작에서도 피로도가 낮아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스토리 기반의 게임인 만큼, 데모 수준의 스토리가 정식 출시의 엔딩까지 이어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
  • Sweeter

    선정작 루키부문
    12+
    Sweeter
    • 개발사 동서대학교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 사운드 오브 슬래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사운드 오브 슬래쉬
    • 개발사 어시스턴트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차별점을 두려고 한 건 알겠지만...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완성된 플레이어블 데모가 아니라, 현재까지 개발된 부분이 여기까지인 걸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노트 처리의 피드백도 심심하고, 피드백이 적다보니 모션은 막 휘황찬란한데 그냥 휘적휘적 대고 있는 느낌입니다. 노래 제목은 파일명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 같아 _ 이나 .등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2 Track의 첫 곡에 남은 시간이 27초 남았을 때쯤의 음악의 변화가 어색합니다. 원곡이 그렇다면 제가 오해한 것이겠지만, 원곡이 그렇지 않다면 믹싱을 다시해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점이나 직선을 판정 라인으로 두고 있는 타 게임과 달리 최소 2개, 최대 4개의 라인을 주시해야합니다. 즉, 주의깊게 봐야하는 부분이 말 그대로 차원을 넘어 2차원 평면을 주시해야합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노트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0차원, 1차원을 넘어선 2차원의 판정 평면이라는 것에 기인할 것입니다. 이건 뭐 게임에 대한 내용은 아니지만, 게임 인트로 영상에서 처음에 제작사의 이름이 나오고, 마지막에도...? 제작사의 이름이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게임의 이름을 보여주어야하지 않을까요?
    게이머
    최호선
    Mush Dash와 비슷한 유형의 리듬게임이지만 채보에 차별화를 줄려고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다만 채보가 완벽하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하기 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채보만 수정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하이 플렌잇 - 지구를 지켜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하이 플렌잇 - 지구를 지켜라
    • 개발사 에코소프트 인터엑티브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대전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테이지 형태의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보기보다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게 했네요. 마나가 부족해도 모든 스킬 버튼이 활성화 되어있기에 직관성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플레이어 특성에 힐러 등이 있고, 게임 소개에 2인 상성이 맞으면 시너지 기술도 언급되어 있는등, 지인와 함께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스킬 효과나 공격 방식을 직접 알아내야 해 튜토리얼 부재가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적 공격 전조 사운드가 과도하게 시끄러워 귀 피로를 유발함 - 스킬 방향을 조정할 수 없어 의도대로 사용하기 어려워 사용감이 떨어짐
  • SHWA[?w?:]

    선정작 일반부문
    ALL
    SHWA[?w?:]
    • 개발사 세찬바람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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