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프로젝트 해님이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프로젝트 해님이
    • 개발사 큐브랩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팀 오파츠
    원래 퍼즐류는 잘 못해서 흥미를 못느끼는데, 끝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일지는 모두 해금해서 봤는데,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안지성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조작감이긴 하지만 퍼즐 방법은 신선해서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조작부분만 개선한다면 충분히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Mission: Pls Get Wasted

    선정작 루키부문
    15+
    Mission: Pls Get Wasted
    • 개발사 IndieLINY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3일차까지 월세를 모아야 하는데 제가 못 찾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목표 금액이 2일차 아침에 한번 나오는 것 말고는 전혀 나오지 않더군요. 되도록이면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2. 보관함 단축키가 있었으면 합니다. 3. 3일차의 외계인 동료 손님을 깨우지 않아도 화를 내는 것은 의도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준수한 도트 그래픽, 설명할 것이 많아 보이는 배경설정 등 데모 빌드 이후에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건지 기대가 되긴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훔치기를 해야 유리해지는 시스템은 조금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술에 취한 사람이 속마음 털어놓는 걸 이용한다가 아니고 술에 취한 사람의 속을 내가 직접(!) 턴다는 클리셰의 전환이 참신하게 다가와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플레이 경험은 예상과는 다소 달랐네요. 전시용 빌드여서 드러나지 않은 기믹이 있는 건지 아예 처음부터 일단 술을 잔뜩 먹이는데 성공하면 소지품을 뒤지는 과정에는 크게 핸디캡이 없도록 만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술에 취해서 골아떨어진 줄 알았던 사람이 갑자기 손목을 탁 잡으면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 하는 그런 긴장 요소 정도만 추가되어도 지금처럼 같은 루틴이 계속해서 반속된다는 감상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 로라라라:선택의 탑

    선정작 일반부문
    15+
    로라라라:선택의 탑
    • 개발사 팀 오차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Rolalala: Tower of Choice" is an excellent game. People who like dice movement, turn-based battles, and strategic games will be very enthusiastic. Also, I think it's a game with very high development potential.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탈퇴회원
    모바일 로그라이크로써 잠재력이 풍부한 게임이네요! 개발되면서 점점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 Shrink Rooms

    선정작 루키부문
    ALL
    Shrink Rooms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심사위원상 수상
    • 개발사 Mat-Rix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딱히 없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소코반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의 난이도가 너무 쉬우면 김이 팍 새고, 너무 어려우면 시도조차 못하지만 이 게임은 적절한 난이도 상승 곡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체험 삶의 현장 : 쥐포 편 오래되고 유명한 작품은 변주를 해도 한계가 분명하다라는 저의 고정관념을 으깨어 터뜨려준 작품입니다. 맵이 쪼그라들다니요, 그리고 그 쪼그라든 맵을 따라 맵 위의 오브젝트도 밀려든다니요. 아 이제 여기로 움직이면 되겠다 한 템포 먼저 생각하는 게 이동에 따라 쪼그라드는 이 방 안에서는 무의미해집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네요. 방이 쪼그라든다는 변화 만으로 새로운 변수가 몇 가지씩 생겨났는데 이 변화가 정말 반갑습니다. 아이디어도 좋고 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능력도 좋고, 무엇보다 맵 곳곳에 숨어있는 떡밥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이 될까 얼른 클리어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싶은데 정작 제 지적 능력이 한계에 부딪혔네요. 될 때까지 도전해보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메탈유닛

    선정작 커넥트픽
    12+
    메탈유닛
    • 개발사 덱랜드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미소녀 주인공을 보고 바로 다운받았지만, 메카 액션 게임이었다' 의 메탈유닛입니다. 화려한 도드 그래픽과 이펙트, 주인공의 공격방식 등 손볼점이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보스전인데, 적당히 어려우면서 쉽게 깰 거 같은 것이 도전심을 자극하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성조
    액션 로그라이크의 형식이지만, 한번 클리어하고 난 뒤로는 맵에서 파밍한 무기들을 조합해 더 좋은 무기로 바꾸는게 주 목적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무기가 이펙트가 화려해 적들의 공격에 시인성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기본적인 범위 자체가 넓은게 많아 핵앤슬래시같은 느낌으로 즐기기엔 좋았어요
  • 아이스크림 트럭

    선정작 루키부문
    ALL
    아이스크림 트럭
    • 개발사 스토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하유진
    BIC 게임 중 처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스팀 찜목록에도 추가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꼭 끝까지 해보고 싶네요. 좋았던 점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힐링하면서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트럭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컨텐츠도 재미있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토핑을 사용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질리지 않아 매력적이었습니다. 컨텐츠 적으로 세세한 것에도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서 하면서 놀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쉬원던 점은 조작에서 쉬프트키를 누른 상태에서 방향 조작키를 누르면 달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끼 손가락에 쉬프트키를 두는데 다른 손가락에 힘을 준 상태에서 쉬프트키를 누르는데 불편함을 느껴서 달리다가 끊기도 했습니다. 어떤 키를 먼저 누르건 달릴 수 있게 개편되면 좋겠네요. 여러명의 일행이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재료가 부족해 중간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아이스크림을 제작해야된다는 것이 불편했습니다.돈을 받지 않아 이미 사용한 롤리팝을 다시 사기 위해 다시 손님을 받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일행이 여려명일 경우 완료한 아이스크림은 저장되게 하거나 돈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버그로는 아이스크림 통을 든 상태에서 ESC - 불러오기를 하면 화면이 검게 변하면서 멈추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게임을 종료하고 다시 불러오기를 해도 같은 현상이라 결국 새로 시작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가게에서 타다랜드 모자를 사고 트럭에서 주인공에게 입히려고 해도 안되더군요. 미아만 착용가능한 모자인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이후에는 또 주인공에게 착용시킬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네요.
    게이머
    원수미
    3형제 이벤트 패스하고 먼저 손님모으기 퀘스트할경우 아이스크림을 건내는 스페이스키가 잘안먹히는거같아요... 이게 잘못된 아이스크림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단순진행버그인지모르겠어요.. 또 아이스크림 버리고 싶어도 맥스의손이 굳은건지 잘 안움직이는 단점이 있네요..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성혁
    내면의 세계를 탐방하며 적을 무찌르자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어서 패링, 구르기 후 평타, 암살 등 다크소울과 세키로의 전투방식이 눈에 띄었다. 또 게임 분위기가 많이 어둡고 그에 따른 몬스터들이나 배경, 음악들이 어두운 느낌을 잘 살려낸 것 같았다. 아쉬웠던 점은 조작감이 굉장히 느리고 무거웠다는 점이다. 물론 어두운 느낌과 둔탁한 느낌을 주려고 의도된 조작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플레이하면서 의도한 느낌보단 짜증이 먼저 난 것 같은 느낌이었다. 느려서 안좋았던 것은 보스전에서 회복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보통 회복을 하려면 거리를 벌리고 회복을 하는게 기본이라 거리를 벌리고 회복하려는데 보스는 내 캐릭터보다 이속이 빨라서 거리를 벌려도 빠르게 다가와 공격을 했고, 회복(파이프)을 할 때 무적도 아니고 가만히 0.5~1초정도 있어야해서 회복하다 보스한테 뚜드려 맞는게 다반사였다. 결국 회복아이템을 쓰지않고 데모 보스를 클리어 했다. 플레이하면서 ‘속도만 1.2배정도 빨랐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런 단점들만 개선된다면 훌륭하고 어둡고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이머
    이창욱
    어두운 분위기와 그림체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처음 플레이하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간보스같은 모자쓴 몬스터에게 여러번 죽고나니 급격하게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중간중간 적이 공격하는 모션도 잘 보이지 않아 방어나 회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던전 인

    비경쟁 플러스 인디
    12+
    던전 인
    • 개발사 캣 소사이어티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준기
    앙숙인 두 마을 사이에 위치한 여관에서 양쪽의 주민들이 만나지 않게 하며 이중영업을 해보자! 주민들이 이동하지 못하게 하는 아이템과 주민들이 여관에 방문하게 싶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단순하게 플레이 하려면 매우 어려워지고 매턴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지는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아트에 빠져들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양 마을의 주민을 여관에 동시에 입장하게 해 쉽게 플레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게임 클리어로는 가지 못하게 된다. 양 마을 주민이 만나면 안되는 긴장감있는 위태로운 여관을 운영 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숙소를 운영해 두 진영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끌어올릴 방법을 궁리하게 만드는 턴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두 진영이 동시에 숙소 입구로 들어오는 상황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단들이 외관적으로도, 전략적으로 재밌었음
  • 덱렌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덱렌드
    • 개발사 덱랜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전형적인 덱빌딩 로그라이크에 2D 플랫포머 규칙을 끼얹은 게임. 사운드트랙은 좋았다. * 이동하는 것 조차 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점이 매우 불편하며 템포가 끊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 스테이지 클리어 후 맵 선택으로 넘어가기 까지 불필요한 연출이 반복되다보니 답답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이수용
    직선 칸으로 생성되어있는 전투장소에서 싸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전반적으로 신선했으나, 움직이는 것 조차 패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면서 플레이 해야하는게 의외로 번거로운 일이라는걸 깨달았다. 차라리 패 카드를 버리면 한 칸 이동 할 수 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스테이지 넘어갈 때마다 별자리 보려고 시선 위로 올리는 것도 자주보게 되니 시간끌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시스템은 좀 색다른데 나머지는 조금 아쉬웠다.
  • Melon Journey 2

    선정작 일반부문
    ALL
    Melon Journey 2
    • 개발사 Poppy Work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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