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던전 써-커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던전 써-커
    • 개발사 구석에 감자찜뽕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슈팅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적의 탄환과 맵에 배치된 물체들을 빨아들이고, 이를 공격으로 활용하며 싸우는 게임 * 게임 컨셉은 신선하며 이를 활용하는 재미가 있음. 다만 아직 초기 단계라 그런지 디자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꽤 많음 * 회복 수단이 부족하고 도파민을 올려줄만한 요소가 없이 진행되어 무덤덤함 * 게임의 컨셉에 잠재력이 있어 핵심 컨셉을 얼마나 깊게 파고드는지가 중요할 것 같음
    게이머
    박성찬
    게임의 핵심 기믹이 굉장히 독특했고, 확장성이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BIC 현장에서 플레이하면서 느낀거지만, 완성된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모나드의 겨울

    초청작 루키존
    15+
    모나드의 겨울
    • 개발사 Team Mona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엔드 페처스

    선정작 루키부문
    15+
    엔드 페처스
    • 개발사 _ = F = _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롤링버니즈
    들어간 정성이 느껴지는 게임. 아트, UX/UI, 사운드, 게임플레이 다 좋았으나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점을 말해보자면 확인키가 E 혹은 Enter인 것. Space 버튼도 확인키로 작동하거나 처음 튜토리얼에서 무슨 키를 눌러야 확인이 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에 이끌려 들어왔으나 게임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피와 주사기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독특한 조작을 가진 캐릭터로 놀수있었습니다 공중에 있는 적을 공격하기가 조금 힘들고 가끔 장애물인가? 싶은 것에 공격당해버려서 조금 당황할때도 있었지만 지름길과 좁은 맵에서의 보스전은 게임디자인 부분에서 꽤나 많이 신경쓴것을 엿볼수있었습니다 보스전 매우 맘에듭니다 진짜 큰맵에 탄환만 막 뿌리는 그런 흔한 게임들보다는 한정된 공간에서도 해당 보스의 특색을 살린 공격패턴들과 이 게임에서 주인공 캐릭터로 보여줄수있는 조작 내에서 충분히 파훼해낼수 있는 공략들까지 잘 짜여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우매우 기대됩니다!!!!
  • 용사민박

    선정작 일반부문
    12+
    용사민박
    • 개발사 AstroWhal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멍멍아부탁해(가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멍멍아부탁해(가제)
    • 개발사 (주)애피타이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MAD RUNN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MAD RUNNER
    • 개발사 오블리크라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Unsoul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Unsouled
    • 개발사 Megusta gam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죽음의 바다 - 검은배

    선정작 일반부문
    12+
    죽음의 바다 - 검은배
    • 개발사 호잇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 특유의 감성과 탄탄한 스토리를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게임 플레이중 몰입도가 대단하여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맵 곳곳을 탐험해보는건 좋지만, 퀘스트에 필요한 아이템에 국한된 점은 보완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를테면, 플레이어로 하여금 수집요소로 삼을만한 이스터에그 같은걸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분기마다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바뀌는 스토리 진행형 게임 초반의 스토리에 흥미를 불어넣어주고, 설국열차같이 계층마다 단계를 나눈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분기점이 좀 많아서 시작할 때 다양한 분기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지만, 선택할 수 있는 분기점이 제한되어, 반복적인 플레이가 일부 강요된다는 점이 아쉽다
  • 그워프

    선정작 일반부문
    ALL
    그워프
    • 개발사 Sinkhole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할케미스트

    선정작 일반부문
    12+
    할케미스트
    • 개발사 팀 플라스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사정훈
    2명을 조종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여러가지 공격이 가능하고 익숙해지면 연계도 가능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의 독창성 역시 좋았습니다. 다만 체력이 4칸이란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체력을 수치로 나타내서 좀 더 버틸 수 있게 하거나, 피격 시 무적상태를 좀만 더 길게 잡아주어도 머리를 쓰면서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체력은 한대 맞다가 복귀가 좀만 느려도 여러번 맞는 느낌이라 조금 어렵지 않나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따라다니는 손(핸도)과 함께 콤비를 맞춰 행동하는 것은 마치 슈퍼마리오 오디세이에서 모자와의 연계를 연상케한다. 시원시원하고 빠르고 유연한 액션. 각 행동간의 연계도 매우 부드러워 내가 생각한대로 행동할 수 있다. 편의 요소로 키 맵핑을 제공하긴 하나, 이동 디폴트 값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임에도 WASD 조작은 생소하게 느껴진다. 핸도와 콤비를 맞추는 것은 좋으나, 오디세이처럼 서로 부드럽게 연계되지는 않고 따로노는 느낌이 강하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