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선정작 커넥트픽
    12+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 개발사 맷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조작방식이 조금 복잡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전투 중에 몬스터에 맞게 무기를 교체하면서 게이지를 채우는 방식은 숙련도가 쌓이면 정말 재밌는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패링과 무기 교체를 통해 다채로운 적과 맞서 싸우는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입니다. 전투 타입이 서로 다른 적들이 한 스테이지에 한꺼번에 섞여서 나오다보니 빠른 무기 전환이 필요한데 처음부터 고정키 방식과 스위칭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어 조작이 한결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대시를 활용한 회피뿐만 아니라 작중에서 패링이라고 불리는 받아치기를 활용하면 회피와 동시에 반격이 가능하여 적을 좀 더 효과적으로 섬멸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과 허수아비를 통한 훈련은 물론 몬스터의 공격을 쉽게 피할 수 있도록 피격 범위와 타이밍을 붉게 표시해주어서 이러한 장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의 경우에도 게임 내의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 Maruta Escape

    선정작 일반부문
    12+
    Maruta Escape
    • 개발사 Busan Sanai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7
  • Tile Wars

    비경쟁 파트너쉽
    12+
    Tile Wars
    • 개발사 Titan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행사장에서 찾아갔을 때 티저 영상만 틀어놓고 부스 시연은 일절 없었기에 플레이하지 못했었음
  • 페어리라이츠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어리라이츠
    • 개발사 팀호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던그리드 얼리엑세스 출시때부터 많은 인터뷰와 함께 주목하던 팀입니다. 던그리드 팀의 신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대에 차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아직은 아쉽다는 평을 남기고 싶습니다. 우선 노드 시스템을 통해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노드 시스템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아직 구현된게 적어 그렇게 느낄 수 있었겠지만 적어도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입니다. 또한 플레이 내내 조작이나 이런 점은 정말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귀여운 아트는 물론이고 분위기를 잘 전달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티원들의 자동공격으로 인해 내가 굳이 캐릭터를 바꿔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이 괴리감을 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레인보우스튜디오
    던그리드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게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스테퍼 리본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퍼 리본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팀 테트라포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_JP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투박한 UI와 흑백의 아트 디자인으로 살짝은 무겁고 어쩌면 지루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탐정이 시답잖은 농담을 던지는 것으로 분위기를 환기한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서가 그리 많지 않고 반복적인 상호작용과 변화에 대한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추리 게임 초보자에게 그리 쉬운 게임은 아니다.
    게이머
    이경영
    저는 스테퍼 케이스를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해서 세계관이 이해가 안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네요! 짧은 플레이 타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 없이 몰입해서 했습니다 ㅎㅎ 막히는 구간은 힌트도 있어서 좋았어요(추리물은 좋아하는데 머리가 나빠서 ㅠㅠ) 조만간 스테퍼 케이스도 도전해보려구요~~
  • 네그로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네그로니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VR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Cohen 1939

    선정작 일반부문
    18+
    Cohen 1939
    • 개발사 Cube of Cube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여성의 복수극을 탑뷰형 슈팅액션게임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대상이나 아트워크나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성도 안 좋은점이 눈에 띄거나 하지 않았고 해서 무난하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이 반, 조작감이 반 FPS 장르는 멀미나서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탑뷰 시점의 슈팅게임입니다. 일러스트와 3D인체 모델링 사이의 괴리가 큰 점은 아쉽지만 비오는 영국의 느낌을 포함해 비주얼이 상당히 사실적이어서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 Ready Action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ady Action
    • 개발사 이게게개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선
    친구랑 같이하다 친구 하나 잃고 혼자서 깨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좋습니다! 기발한 방식으로 게임을 해본 것 같습니다ㅎㅎ
    게이머
    김명봉
    It's been a while since I played a very creative game. "Ready Action" is a really fun game. I played with my co-workers. We played games while fighting each other. One is a cameraman, and one is an actor. The concept was really good, too. To tell you a few shortcomings, the speed of the enemies running was very fast. To the point where the notification is slow! And the range of obstacles was very large. However, if it was released with improvement, it was so fun that it was purchased unconditionally. I had a lot of fun playing it. Thank you.
  • 덱 앤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덱 앤 던전
    • 개발사 (주)스퀴즈펍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Blind Fate: Edo no Yami

    선정작 커넥트픽
    12+
    Blind Fate: Edo no Yami
    • 개발사 Troglobytes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Blind Fate: Edo no Yami - BIC에서 플레이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스팀에서 데모버전을 플레이 하고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동양풍의 느낌과 미래 SF를 합친 게임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여러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소위 '원맨쇼'라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타격감도 시원했고 보통 이런 게임류는 잔혹성(블러드 처리)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게임은 대부분 적들이 로봇이라 편안(?)하게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윤어진
    스팀에 올라온 데모를 플레이해 보고 씁니다. 감각을 통해서 적을 탐지하고 전투를 치르며 마찬가지로 감각을 활용하여 약점을 찌르는, 좋게 말하면 기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쁘게 말하면 컨셉에 먹힌 게임인데, 청각-촉각-후각 변환은 그리 번거롭지 않고 오히려 뻣뻣한 조작감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풀 더빙(영어)에다가 뛰어난 그래픽,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여러모로 자본의 냄새가 나는 게임이지만 아무리 플레이해도 사람이 아니라 피규어를 갖고 노는 듯한 뻣뻣함에는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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