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타임 서바이버

    선정작 일반부문
    12+
    타임 서바이버
    • 개발사 주식회사 원더스쿼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Astrodelia

    선정작 일반부문
    12+
    Astrodelia
    • 개발사 Gata E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3
  • 큐브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큐브이
    • 개발사 이즐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석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것뿐만아니라 요정도 다 수집해서 클리어하겠다는 생각에 머리를 오랜만에 썼습니다. 마켓출시가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게이머
    김성조
    이동이 꼭 자유이동이어야했을까 싶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난이도나 기믹은 좋았는데, 사막지역 스테이지에서 떨어지는 기믹이 생겼을때 약간의 컨트롤 미스로 떨어져버리고 처음으로 돌아가니 스트레스가 되네요. 떨어지기 바로 전으로 돌아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퍼즐이 꼬여서 재시작하는게 아니라 답은 다 알고있는데 컨트롤 미스로 처음부터 다시라니.. 물에 물감을 푸는것도 없어지길 기다렸다 가는것보다 덧칠이 가능하면 편하지않을까 싶었구요.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 Fight of Animals: Arena

    선정작 일반부문
    12+
    Fight of Animals: Arena
    • 개발사 Digital Crafter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Really really love your game!!
    게이머
    박보라
    한번씩 인터넷에서 웃긴 동물사진 모음집 같은 곳에서 봤던 것 같은 동물들이네요!!❤❤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ㅠ.ㅠ!!! 동물 철권이라는 수식어가 정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 통신방

    비경쟁 스폰서쉽
    12+
    통신방
    • 개발사 GD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뱀서라이크로, 재화를 주워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음 - 타격 · 피격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황 파악과 전략 수립이 어렵게 느껴짐 - 장비 빌드 성장을 수동으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구입해서 리뷰씀]뱀파이어 서바이버류 장르인데 개발자가 이 장르 연구를 많이 한 티가 남. 그래픽이 상당히 구수하면서도 뱀서류라면 있을것은 다 있고, 한판한판당 시간도 짧은터라 가뿐하게 즐길 수 있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어서 무난하게 잘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다. 할인도 자주 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 Ratatan

    비경쟁 파트너쉽
    ALL
    Ratatan
    • 개발사 Game source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리듬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가볍고 쾌활한 분위기와 중독적인 OST, 뛰어난 미적 완성도가 돋보임 - 키 입력마다 나오는 멜로디가 중독성을 주지만 전투와 리듬이 조화를 이루지 못함 - 리듬은 신선하나 전투가 억지스럽고 반복할수록 지루해 턴제였다면 더 어울렸을 듯함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 디자인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저처럼 일단 전투에 들어가면 냅다 연타부터 하고 보는 성질 급한 플레이어에게도 인내심을 발휘하게 할 만큼 리드미컬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리듬이 게임의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납득하도록 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Salary Man

    선정작 일반부문
    ALL
    Salary Man
    • 개발사 Red Accent Studios
    • 하드웨어 콘솔 VR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8
  • 사우스폴 비밥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우스폴 비밥
    • 개발사 센티언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_TR_FR_FI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찬희
    Into The Breach에 PvPvE를 결합한 게임. 상대 적을 모두 탈락시키거나, 건물을 모두 부순 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승리하는 두 가지 승리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컴퓨터 적은 Into The Breach의 적과 정확히 같은 기능과 행동을 하며, 상대 플레이어는 우리와 정확히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서로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경쟁이 재밌었습니다. Into The Breach를 기존에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게임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이 필요합니다. 효과음의 추가가 필요합니다. 모바일로의 개발도 같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멀티플레이가 주가 될 게임이기도 하니 플레이 인원을 많이 모으긴 해야겠습니다. 질문: 맵 기믹이 더 추가될 고난도 맵이 나올 계획이 있나요?
    게이머
    김형준
    첫 인상부터 Into the Breach 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싶어 Into the Breach와 다른 점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진행할수록 Into the Breach를 따라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기존의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 대신에,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로 바꿨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애매한 점들이 있습니다. 1. 무리하게 멀티플레이로 바꾼 나머지 "체스류 전략"이라고 하기엔 생각할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2. 배경음악만 있고 효과음이 없어 타격감이 아예 없습니다. 3. 유니티 엔진 기반이라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할겁니다. 멀티플레이 게임이니 만큼,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 Blindia

    선정작 일반부문
    12+
    Blindia
    • 개발사 Indigoblue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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