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냥토피아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냥토피아
    • 개발사 스토리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RP6

    초청작 실험적인 도전
    ALL
    RP6
    • 개발사 터틀 크림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뱀브레이스: 던전 모나크

    선정작 일반부문
    15+
    뱀브레이스: 던전 모나크
    • 개발사 드보라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덱빌딩 디펜스 ] [ 총평 ■■■□□ ] * 오토배틀러와 디펜스 장르를 합한 덱빌딩 게임 * 전반적인 비주얼과 오디오는 훌륭하지만, 전투 관련 재미와 편의성요소는 부족한 편 * 게임의 흐름 및 용어, 진행 방식에 대한 직관성이 떨어짐. 카드 효과와 이 게임의 전략은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함
    게이머
    이용현
    또 덱빌딩 게임인가? 싶었지만 던전에 유닛배치 + 오토배틀러 라는 참신한 조합이 더해져있어서 좋았습니다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주어진 카드와 유닛으로만 진행했습니다 아직 정식버전이 아니니 한국어 지원에 문제가 있을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카드의 설명이 이상하게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전에 확인한 카드의 효과가 다른 카드에 표시됩니다) 섭정을 어떻게 유연하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판도를 바꿀수있는것같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프로젝트 해님이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프로젝트 해님이
    • 개발사 큐브랩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팀 오파츠
    원래 퍼즐류는 잘 못해서 흥미를 못느끼는데, 끝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일지는 모두 해금해서 봤는데,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안지성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조작감이긴 하지만 퍼즐 방법은 신선해서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조작부분만 개선한다면 충분히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Bounden

    초청작 After Dark
    ALL
    Bounden
    • 개발사 Adriaan de Jongh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6
  • Playlist

    선정작 루키부문
    ALL
    Playlist
    • 개발사 오프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1.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리듬 게임을 경험하면서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과, "수동으로 설정한 Offset"사이에 괴리가 있다는걸 항상 느낍니다. 이유도 단순합니다.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은 귀로만 듣지만, 실제로 플레이할 때는 귀와 눈이 협업을 하니까요. 이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진행은 마우스로 진행하는데, 왜 Offset 설정은 키보드로 진행하나요. 장비에 따라서 마우스 반응속도와 키보드 반응속도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3. 조작법의 문제와는 별개로, 난이도가 부조리하며 불합리합니다. 1) 노트가 어느 방향에서 등장하는지 예상할 수 없으며, 2) 노트가 빠른 속도인지 느린 속도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3) 속도가 빠른 음악의 경우 "노트가 등장한 후 누를 수 있는 여유 시간"이 고작 0.5박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4)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노트도 있고, 1~2박자 안에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노트도 있습니다. 분명 마우스 좌클릭만 가능한데 원 버튼으로 불가능한 패턴이 나오면 어떡하나요. 5) 노래의 난이도를 미리 보여줬으면 합니다. (12단계, 12레벨 이런 식으로....) #4. 아직은 화면이 너무 밋밋합니다. 남아있는 라이프가 수치로 나오거나, 진행한 시간 / 남아있는 시간 등 여러 정보를 배치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전 가능성 높은 게임 방식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다른 리듬게임 몇몇은 플레이했었지만, LP판 컨셉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곡은 마음에 드는데 아직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라자냐 33세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라자냐 33세
    • 개발사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대체 게임 레이아웃을 어떻게 코딩하신겁니까?? 무조건 고정된 해상도에 고정적인 비율을 적용하시면 어떡합니까?? 다른 해상도에서는 전혀 실행해본적이 없으신거 같은데 창 모드에서 버튼 아이콘이 잘리는 경우는 몇년만에 처음 봅니다. 개발자분은 얼마나 큰 해상도를 사용하시길래 제가 사용 가능한 최대 크기 2560 x 1440으로 바꿔서 실행했는데도 모든 화면이 다 나오지 않는겁니까?? 실행하면 창모드로 실행되긴 하는데 마우스로 창 크기를 바꿀 수도 없고 Alt + Enter로 Window 모드 와 Full Screen 모드를 바꾸는 기능도 없군요
    게이머
    이동훈
    아 ㅎㅎㅎ 이 쌈마이한 B급감성
  • 미미믹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미미믹
    • 개발사 에밀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게이머
    방세현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 로라라라:선택의 탑

    선정작 일반부문
    15+
    로라라라:선택의 탑
    • 개발사 팀 오차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Rolalala: Tower of Choice" is an excellent game. People who like dice movement, turn-based battles, and strategic games will be very enthusiastic. Also, I think it's a game with very high development potential.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탈퇴회원
    모바일 로그라이크로써 잠재력이 풍부한 게임이네요! 개발되면서 점점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 My Lovely Wife

    선정작 일반부문
    15+
    My Lovely Wife
    • 개발사 GameChanger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송지원
    전체적인 그래픽 스타일이 특이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소환되는 서큐버스의 성격에 따라 대화가 다르게 출력되는 등의 재미가 있네요. 일정 자체는 반복적으로 진행되며 반복 이벤트도 아직은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트레일러를 봤을 땐 좀 더 어려운 선택을 강제하는 게임일 거라 예상이 되었는데, 서큐버스를 죽이는 것이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나서 임팩트가 부족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나 서큐버스의 능력치를 육성하는 효과가 더 잘 체감되면 좋겠고, 서큐버스와의 데이트 스크립트와 호감도에 따라 더 많은 대화를 볼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개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사랑하는 이를 부활시키기 위해 서큐버스들을 학원에 보내 교육 시키고, '일'을 시켜 돈과 자원을 축척 시킨 다음 성에 잠시 보내 일주일 할당량을 채우거나, 죽여서 주인공을 성장 시키는데 사용 하는 등, 운영하는데 선택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고르거나 데이트를 통해 관계도를 높이면 일의 효율이 증가하며 동시에 다양한 대화 선택지를 볼 수 있게 되지만, 동시에 죽였을때 더더욱 다양하고 효율이 좋은 서큐버스를 소환 할 수 있는 재료를 줍니다. 주인공의 성장과 서큐버스와의 관계, 효율 등 다양한 부분에서 플레이어를 복잡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오로지 서큐버스와의 대화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대화가 몰입하게 만들며, 특유의 수려하고 특이한 아트가 눈에 띕니다. 특히, 튜토리얼과 게임의 시작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엮은 것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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