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아즈테카:태양의 돌을 찾아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즈테카:태양의 돌을 찾아서
    • 개발사 BEARDOO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Reverie

    선정작 일반부문
    ALL
    Reverie
    • 개발사 Reverie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퍼즐게임으로 게이머에 따라서 난이도가 있을수가 있기 때문에 힌트 시스템등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중간에 포기 하지 않고 이어가는 스토리와 다양하고 재미있는 퍼즐로 발전되면 좋은 게임이 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준석
    주인공이 꿈과 현실을 오고가며, 양 측에 맞닿은 문제를 해결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퍼즐 기반 아케이드 타이틀입니다. '다시' 라는 의미를 가진 'Re~' 접두사를 사용한 타이틀 이름에 걸맞게, 게임 속 시간을 다시 돌릴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덕분에 자신이 퍼즐을 풀다 잘못 된 행동을 시행하더라도, 다시 돌릴 수 있어 퍼즐 입문으로 적절한 난이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되돌리는 것 뿐 아니라, 시각적인 착시도 탁월하게 퍼즐 요소로 사용한 것 역시 눈 여겨 볼 부분 입니다.
  • 막쳐라 용사단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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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쳐라 용사단
    • 개발사 로플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MazM: 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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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zM: 오페라의 유령
    • 개발사 MazM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극장의 미스테리 ‘오페라의 유령’ 의 정체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게임 * 이야기가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며 필드를 돌아다니며 사건이 진행되는 방식이라 다음 이야기를 계속 궁금하게 만들었음 * 적절한 타이밍에 재생되는 연출과 배경음악, 사운드는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음 * 게임이 막히지 않게끔 어디로 가면 되는지 잘 알려줘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음
    게이머
    쿠라그
    이거 오페라의 유령이 아니라 페치카 인거 같아요~
  • Life Gallery

    파트너 Taipei Game Show
    12+
    Life Gallery
    • 개발사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20
  • 코스믹 워즈

    선정작 일반부문
    12+
    코스믹 워즈
    • 개발사 Cosmic Ow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자취생키우기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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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생키우기
    • 개발사 608factor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칼라 림

    선정작 커넥트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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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라 림
    • 개발사 마일스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허은혜
    색깔을 바꾸고 점프와 대쉬 등을 이용하면서 플랫폼을 이동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제가 똥손이라서 스테이지 하나하나 넘어가는 것이 손에 쥐가 날 것 같지만 재미있어서 깨고 싶은 욕구가 나네요. 언젠가 잘 컨트롤해서 뒤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플레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스토리 진행에서 대화 부분에 "동물의 숲" 목소리 같은 효과음이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에 했던 버전의 색 변경 방법 (색 클릭 -> 슬라임 클릭) 보다는 지금의 방식이 훨씬 좋지만,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에 다른 색이 이미 존재하고 있으면 제가 원하지 않는 색으로의 변경이 일어날 수 있는것이 지금의 방식입니다. 전처럼 색을 클릭 -> 슬라임을 클릭 하는 두번의 과정은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바꾸고 싶은 색을 클릭하는 정도의 한번의 확인은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번에도 똑같이 이야기 했던 점인데, 색을 이용해서 플레이 하는 게임이다 보니, 특정 부분이나 특정 색상은 색약이상이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씩 죽으면서 무슨색인지 확인해야 진행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은 색각이상을 위한 보정이 생기는게 힘들다는 것 잘 알지만, 좀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으려면 색각이상 보정 시스템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저번 인터넷 버전 -> BIC 공모 버전 -> 이번 버전까지 정말 버전마다 바뀌는게 보이는 게임입니다. 정발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One More Mix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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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re Mix
    • 개발사 Annulu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리듬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유지민
    리듬게임을 즐겨하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오락실에서 리듬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한 스크래치 판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스페이스 바와 마우스 클릭까지 총 3가지의 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졌습니다. 추후 모드 느낌으로 더 많은 키로 보다 어려운 느낌을 확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을 느끼게 해준 제작자 분들께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마우스 흔드는 조작을 어떻게 더 잘 살리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input의 확장성이 조금 우려되지만 현재 버전 기준으로도 리듬을 즐기며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에 관한 코멘트는 생략합니다.
  • 미니언슬레이어 : 성장형 디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미니언슬레이어 : 성장형 디펜스
    • 개발사 탄산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최성수
    기존에 있던 디펜스와 차별된 RPG 시스템이 참 좋았습니다. 계속적으로 전략을 짜맞추어 가는 묘미가 쏠쏠하네요.
    게이머
    정문경
    단순히 재화를 사용하여 배치하고 디펜스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하여 적들을 물리치고 건물을 파괴하는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 조절만 잘된다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될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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