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샐리의 법칙

    선정작 일반부문
    ALL
    샐리의 법칙
    • 개발사 나날이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Wuppo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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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uppo
    • 개발사 Knuist & Perzi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7
  • Aeon Drive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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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on Drive
    • 개발사 2Aweso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생각했던 것 만큼 스무스한 액션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꽤 할만했던 체험이였습니다.
  • 헤일링 프롬 어비스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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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일링 프롬 어비스
    • 개발사 비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민경
    배경 음악의 리듬에 맞춰 화면에 등장하는 화살표를 누르는 방식으로 매우 친숙한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 노트의 판정이 동시에 진행 중인 전투의 공격과 피격, 방어 방식을 조작하고 그에 따라 쌓인 킬 수에 맞추어 전투가 진행되고 정확도에 따른 등급 판정이 아닌 전투의 결과가 곧 스테이지의 클리어 여부로 이어지는 방식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흔하고 익숙한 방식의 리듬 게임이 자칫 불러올 수 있는 기시감을 타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극복한 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작품에 사용된 색상도 굉장히 다채로워 플레이 전부터 화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 되다 보니 실제 게임 플레이 시에는 한 화면에 등장하는 정보의 양이 상당히 많아 플레이에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결과 초반 플레이에서는 게임이 다소 정신 없게 느껴졌지만 적응 후에는 오히려 그런 부분 또한 작품 자체의 특색으로 느껴져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오프라인 전시회기간때 재미있어서 다시받아서 해볼려고했는데. 스테이지 1-1 곡이 잠겨져있어서 플레이를 해볼수가없어요. 초반에 사용하는 키가 뭔지 몰라서 진행이 막혔습니다. 한국어패치가 필요할거같습니다. PS. 첫스테이지 문 위치에 공중부양버그가있습니다.
  •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파트너 Bi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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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 개발사 Doborog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JP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신체의 어느 일부든 잘려나갈 수 있는 위험한 구간이라는 배경이 신선하고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로봇 글라디에이터와 이 서바이벌 구간에서 살아나가는 여정이 스릴있고 재밌게 느껴집니다.
  • 지구를 부탁해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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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부탁해
    • 개발사 니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방치형이라고 했지만... 재화 버는 맛이 있어서 쉴 수가 없는 게임 누르는 족족 재화가 너무 잘 쌓이고 좀 눌렀다 싶으면 바로 보너스 모드 들어가서 엄청 연타하게 하고 ㅋㅋㅋㅋㅋ 재화가 잘 벌려서 레벨업 하기도 좋고 지구가 완성될 모습도 기대되고 그렇네요 손가락이 좀 아프긴 하지만 다른 클리커 게임에 비해 재화 버는 난이도가 낮아서 좋은 것 같아요 아예 물 상태인 지구 모습부터 해서 채워가는 맛이 있을 것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한안
    - 지구에 대륙들을 해금해가는 방치형 클리커 게임입니다. 방치형 게임은 조금 해봤지만, 문명이 소재인 게임은 처음인데 방치형이랑 잘 어울려서 재밌습니다. - 클리커 게임은 빨리 질리는 편인데, 꽤 스피디하게 진행되고 병목 구간이 느리게 나와서 오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네요.
  • 칸타빌레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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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타빌레
    • 개발사 청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민경
    음악적인 요소를 많이 활용한 메트로배니아 계열의 작품입니다. 사운드 자체는 맑고 영롱해서 듣기 좋긴 합니다만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음악과 게임 내에 등장하는 움직임의 규칙성이 맞물리지 않아서 몇몇 구간에서는 오히려 게임 진행을 방해할 정도였습니다. 스위치가 퍼즐처럼 여러 개 배치된 구간에서는 화면이 풀샷으로 전환되는데, 플레이어의 편의를 어느정도 염두에 둔 연출로 보입니다. 전체적인 맵 구성이나 몹의 디자인이 비슷해서 어디가 어디인지 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도 기능이 추가되면 위치 파악과 달성도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음악’ 이라는 컨셉을 녹여낸 퍼즐 액션 메트로베니아 게임 * 미학적인 디자인이 좋으며 메트로베니아식 퍼즐을 풀어내는 재미는 있으나, 게임 메커니즘이나 시스템 완성도는 떨어짐 * 오브젝트와 위험 요소, 플랫폼이 맵과 너무 동화되서 가시성이 상당히 좋지 않음
  • Just Shapes & Beats

    파트너 Games from Qu?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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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 Shapes & Beats
    • 개발사 Berzerk Studio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9
  • Memorial

    선정작 커넥트픽
    12+
    Memorial
    • 개발사 Team Dr.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마을 내 사건이 발생해서 그에 맞춰 위험도 겪고, 큰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어나가는 전개가 좋았던 게임입니다. 스토리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고도영
    떠돌이 의사와 꿈속으로 들어간다는 컨셉이 독특했으나 그 설정을 이끄는 힘이 아직 부족한 듯 보입니다. 2D와 3D를 같이 쓰고 이를 현실 세계와 꿈속 세계로 나누고자 한 점도 아이디어는 좋으나 구현에 상당한 난이도가 요구되지 않나 싶습니다. 애매한 3D맵 디자인과 미묘하게 불편한 조작(wasd로만 이동이 되는데 달리기는 왼쪽 shift만 먹히는 점 등)이 아쉽습니다. 다만, UI와 디자인, 폰트 등은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점이 멋집니다. 스토리가 플레이어를 이끌어나갈만큼 흥미로워지고, 플레이가 개선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 꼭 다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 Kriegsfront Tactics

    선정작 일반부문
    12+
    Kriegsfront Tactics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ID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곽정우
    가장 놀라웠던 것은 내 턴에도, 상대 턴에 반격을 할 때도 팀킬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공격할 때 앞에 아군이 있는지 고려하면서 이동을 해야 한다는 점이 새로웠다. 팀원마다 공격무기가 다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적을 상대하는 것이 흥미요소이다. 아군이 움직이는 모션을 굳이 클로즈 업하여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픽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 반감요소라 생각한다.
    게이머
    김창엽
    전형적인 탑다운 턴제 게임. SPRG처럼 유닛들을 움직여 전략적으로 적을 격파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게임의 좋은 부분은 전반적으로 그래픽과 사운드에 관한 퀄리티가 꽤 높다는 것이다. 그 이외에는 안 좋은 부분들이 많다. 각 유닛의 턴 진행이 너무 늦고, 행동할 때마다 나오는 긴 연출들 때문에 늘어지는 느낌이 강하다. 자잘한 카메라 무브가 너무 많아 지루하게 만든다. 또한 유닛들의 특징을 비슷한 외관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다. 메카들의 피격 범위를 부위별로 나누거나 시야에 의해 보이는 적과 안 보이는 적들을 구분하는 등 전략적인 측면에 대해 신경 쓴 구석이 보이지만 정작 직관적이지 않아 무엇이 전략적인 행동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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