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HWA[?w?:]

    선정작 일반부문
    ALL
    SHWA[?w?:]
    • 개발사 세찬바람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The Ho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Hole
    • 개발사 lutri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rote²(rotesquare)

    선정작 루키부문
    ALL
    rote²(rotesquare)
    • 개발사 푸불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동열
    이렇게 게임 내면 디제이맥스랑 정면승부 해야하는데
    게이머
    박현빈
    초반에 SDF JKL키 입력이라 살짝 적응이 힘들었지만 판정이 좋기에 적당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옵션에서 키 표시기능을 활성/비활성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레니멀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레니멀즈
    • 개발사 셀렉션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언소울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소울드
    • 개발사 Megust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라푼젤 어드벤처

    선정작 일반부문
    12+
    라푼젤 어드벤처
    • 개발사 이키나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박보라
    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민성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 아키타입 블루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아키타입 블루
    • 개발사 코드네임 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신현우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으로, 동료를 영입하여 보너스를 맞추는 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픽셀아트 스타일이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게임 전반에 걸쳐 타격감이 좋고, 카드를 연달아 사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최준기
    2023년 BIC에서 플레이한 것과 다르게 오프닝,챕터 연출이 생기고 게임 연출이 발전하였다. 또한 아트의 경우 처음 시연 당시에는 아기자기했던 SD 도트 캐릭터였지만 현재는 게임의 분위기가 어두워 지면서 아트 또한 어두워지고 캐릭터 아트가 역동적인 연출을 보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다. 게임 플레이는 기본적으로 덱 빌딩 로크라이크게임에 다키스트 던전의 방식을 섞은 것으로 기존에는 자리 교체가 없이 사전에 배치한 대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자리 교체가 생기며 더욱 전략적으로 게임을 운영 가능해졌다. 맵은 원래 Slay the Spire 처럼 단순 화살표 이동 방식 이였지만 현재는 화살표가 아닌 타일 형식으로 바뀌어 캐릭터가 이동시 실제로 타일 이동모션이 보이는데 플레이 시 다양한 루트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갑자기 한 루트로만 이동이 가능해져 경로의 가시성이 떨어졌는데 이런 부분은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동료의 경우 리더와 궁합이있어 궁합에따라 조합시 추가 보너스를 얻을 수 있으며 동료마다 가진 패시브 스킬을 잘 활용하면 캐릭터의 체력을 최대로 유지도 가능하며 전투 또한 쉽게 넘어갈 수 있다. 데모 영웅 기준으로 기사 캐릭터와 궁수또는 사제 캐릭터를 같이 쓰는 것이 좋다. 보스전 난이도는 데모버젼 기준으로 작년보다 높아졌고 시작 전 보스가 가진 버프를 알려준다. 대부분의 유저라면 처음 도전 시 1장 클리어가 힘들 것이다. 1막을 클리어해도 대부분 동료 캐릭터가 사망한 상태라 2막으로 간다 고 하더라도 플레이가 매우 힘들어졌다. 기본적인 난이도가 높기에 게임을 처음하거나 해당 장르를 잘 모르는 유저라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 것이라 쉬운 난이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게임을 지속적으로 한 유저라면 난이도를 더욱 어렵게 할 수있도록 이런 이유로 유저가 선택적으로 고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버그는 처음 npc해금 이벤트시 맵이 처음부분으로 보이고 이동이 안되는 버그가있다
  • 풍비박산

    선정작 일반부문
    12+
    풍비박산
    • 개발사 팀 PBB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동양풍의 요괴들이 사는 이 기묘한 세계에서, 당신은 인간으로서 음식점을 열게 됩니다. 요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음식을 만들어가며 빚을 갚아보도록 합시다! 우선, 아트워크는 정말 어썸합니다! 분명히 동양화는 아닌데, 그림에 조예가 깊지 않은 저로서는 어디에서 본 그림체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서도. 이 개성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캐릭터들은 귀엽거나, 예뻐서 그닥 호불호가 갈릴만한 느낌은 아닙니다. 사운드는 어떨까요?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우리나라 국악같은 느낌의 멋진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매력있게 만들어줍니다. 각종 효과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일수가 넘어갈 때 타자기로 타자를 치는 효과음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스윽, 스윽. 글씨를 적는 효과음으로 나오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은 어떨까요? 게임은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조리법에 따라 재료만 넣고, 밥솥이 알아서 조리하게 하는 요리 파트와, 손님들의 여러 만담을 듣는 대화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피 톡이 생각나는 구조지요. 하지만, 커피 톡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모든 레시피를 알려주고 북에서 찾는 형식이라 내가 레시피를 새로 만들며 개척한다는 느낌은 덜합니다. 물론 이는 추후 업데이트나 창작 마당을 통해 새로이 변화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무한 모드같이 요리를 만들고 손님을 최대한 많이 받아 돈을 모으는 모드가 추가 되어도 재밌겠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파트는 아직 완전히 판단할 수는 없으나, 자라를 패는 QTE 이벤트같이 새로운 부분이 있는 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빵 터졌습니다.) 다만, 이에 따라 추후 분기가 정해지고 엔딩이 달라지는 요소인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대화 그 자체는 아직 3일차 정도만 플레이가 가능하니 실제로 나오고 체험해야 알 듯 합니다. 아, 그리고 버그가 있습니다. 결산 파트와 백로그를 볼 때 텍스트가 앞으로 밀려서 창에 모두 보이지 않고 가려집니다. 덩달아 반복되는 컷신을 스킵할 수 없다는 것도 버그인지, 아니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 건지 모르겠으나 둘 다 고쳐져야 할 듯 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장혁준
    전체적으로 설정이든 그림체든 중간에 현실 손 사진이 나오는 등등 굉장히 특색있고 새로운 시도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특색에 묻혀 있는 게임성을 들여다 본다면 그건 좀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괜찮더라도 게임적으로 직선적인 구조와 변주가 없어 퍼즐이나 상황에 대한 유기적인 대처보단 노동으로 느껴집니다. 스토리를 보기 위한 노동은 오히려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이 있더라도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저 스토리만 있는 게임보단 '요구되는 여러 패턴을 헤치어 스토리를 순조롭게 흘려 보낸다라'는 점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주인공의 비중이 낮은 선형적인 구조'보단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향이 아닌 지금의 선형적인 스토리를 고도화 하겠다는 전략일 시 손님과 손님과의 스토리에서 분기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자체에 용녀나 장승에서 서브컬처 향기가 나 이쪽도 괜찮겠지요 이도 저도 아닌 서사와 퍼즐이 게임을 애매하게 만들었습니다. 큰 스토리 없이 그저 손님들을 받고 선택 없이 주인공의 비중이 작은 게임은 매력과 경쟁력이 부족하다 느껴지고 지금 데모이니 더욱 시스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Aeon Driv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eon Drive
    • 개발사 2Aweso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생각했던 것 만큼 스무스한 액션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꽤 할만했던 체험이였습니다.
  • A Space for the Unbound

    비경쟁 레전드 인디
    15+
    A Space for the Unbound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찬희
    작년에 BIC에 왔던 게임이고, BIC에서 플레이하기 전에 이미 관심있게 보고 구매해서 플레이 한 게임에다가 스토리게임이다보니 크게 다른 내용을 작성할 수는 없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데모를 플레이해보셨는데 "꽤 괜찮은데?" 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구매해서 전체 스토리를 즐겨보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또 "시덥잖은 고등학생 사랑 이야기야?"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 전혀 아닙니다. 성장의 고통, 상처와 치유에 대한 이야기이고, 스토리, 사운드트랙, 그래픽 어느 한 곳도 모자람이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느낀 마음의 따뜻함을 여러분들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심층 다이브' 라는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 아트마의 시점에서 벌어지는 어드벤처 게임 * 도트는 간결하지만 배경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며 게임 속 일상에 녹아드는 느낌이라서 몰입감이 좋음 * 마음 속 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재밌음. 짧은 진행으로도 충분히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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