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아이러니

    비경쟁 스폰서쉽
    15+
    아이러니
    • 개발사 실로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 워른과 잊혀진 자들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워른과 잊혀진 자들
    • 개발사 오드볼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오디오가 몰입을 이끌지만 느린 템포가 흥미를 저해함 - 맵을 열 수 없어 자주 길을 헤매고 시점 전환이 느려 어드벤처로서의 편의성이 떨어짐 -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해 개성있는 테마를 해치는 느낌이라 일관성 있는 설계가 필요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상당히 철학적이고 난해한 탐험 게임. 단 게임성 자체는 직관적이라 주어진 상황에 맞춰 적들을 배제하거나 따돌리며 맵 끝까지 도달하면 된다. 어떤 가면(카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액티브/패시브 능력이 달라지므로 여러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음. 이 글 쓰는 현재 2D로 그린 일러스트에는 신경을 많이 썼으나 3D파트는 아직 갈길이 멀음. 업데이트가 필요.
  • 딥블루 샤크건

    비경쟁 스폰서쉽
    ALL
    딥블루 샤크건
    • 개발사 퍼플라이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이나리

    선정작 루키부문
    15+
    이나리
    •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별의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도형진
    그래픽은 정말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언급하셨다시피 공주가 어렸을 적 놀던 장소가 뭔가 느낌이 좋았달까요. 전투도 수리검을 던져서 적들을 해치우거나 이동하는 것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 전체가 '수리검'에만 너무 치우친 듯해 아쉬웠습니다. 몹들의 패턴은 상당히 단조롭지만, 유저의 평타가 지나치게 약합니다. 튜토리얼 초반부에 나오는 장검을 들고 있는 적을 상대하다 보면(물론 수리검을 사용하면 해치울 수는 있습니다만은) 수리검 말고는 답이 안 나온다고 느꼈습니다. 수리검'도' 사용하는 전투가 재미있는 것이지, 수리검'만'을 강요하는 게임플레이는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할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것 말고는 서사나 아트 면에서는 조금만 다듬으셔도 굉장히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자
    겜토
    수리검을 난사해서 나름 멋있는 액션을 연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공중공격의 부자연스러움과 벽을 타지 못해서 뚝 떨어지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벽을 타는 기능을 추가해서 플랫포머 적인 구간도 많이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응원하고 싶은 게임이네요. 나중에 잘 다듬고 완성해서 출시하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이 늘었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트랙의 여왕

    선정작 루키부문
    12+
    트랙의 여왕
    • 개발사 도원결의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스포츠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파인애플피자
    플레이를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픽이 상용겜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운받았는데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게끔 붙잡는 힘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는 너무 짧게 구현됐고 다른 레이싱 겜들과 달리 캐릭터가 달리는 겜이라 구현된 컨텐츠들도 참신할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부실해서 안타까웟습니다 달리기말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중엔 트레이닝과 뽑기 메뉴가 보였는데 당장에 뽑기는 구현이 안됐었고 트레이닝은 -요소가 존재해서 +시켜주는 트레이닝 3가지 말고는 나머지 트레이닝을 꼭 굳이 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또 플레이할 수 있는 맵이 2가지 있었는데 2가지 맵의 차이점도 서로 배경이 다르단것 말고는 크게 게임적으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리고 게임내내 어디에 집중해야할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캐릭이랑 배경을 보고싶은데 이걸 보고있으면 게임을 못하고 게임에만 집중하기엔 캐릭이랑 배경이 구현된 의미가 없는거 같고.. 약간 게임이라기보단 이쁜 그림을 모아둔 갤러리를 보는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론 하나의 요소를 집중해서 보여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픽차이 말고도 각 맵마다 기획적으로 다른 개성을 가졌다는걸 보여주는 기믹이나 장치설정 혹은 상업성을 보여주기위한 다양한 캐릭터뽑기 장비뽑기 등등.... 게임 소재는 참신했으나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좀 더 다듬는다면 좋은 게임을 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어요
    게이머
    황현진
    게임은 신박했습니다. 달리기 게임은 오랫만이군요. 스토리나 다른 컨텐츠가 부족한 건 추후에 추가될 것이기에 패스! // 심장 박동을 클릭해서 스테미나를 회복하는 건 좋았지만 뭔가 힘들었습니다. 이어폰 빼고 처음 듣는 노래로 탭소닉 하는 느낌이랄까요.... 리듬 요소가 가미된 여러 액션 게임들(네크로댄서?)처럼 배경음에 맞추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정박으로 호흡을 하고 있구나" "아 이건 엇박 호흡이라서 좀 힘드네" 할만한 시각적인 효과를 같이 넣어주면 소위 '찰짐'이 가미될 것 같습니다. (보통 이건 Polytone이나 Tone Sphere같은 리듬 게임에서 쓰기는 해요. 박자 자체에 컬러를 넣어서 정박/엇박 표시를 해 게임을 더 즐길 수 있게 하는지라)
  • Chef Chen

    비경쟁 파트너쉽
    ALL
    Chef Chen
    • 개발사 buho g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찬희
    오버쿡드가 2D 사이드뷰 플랫포밍 게임이 된다면. 게임 외적으로 스테이지 선택 창이 잘려있다던지, 처음보는 요리가 나오는 스테이지에서의 설명이 기본 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문으로 나오는 문제, 기본 해상도가 1920 1080보다 낮게 시작되는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긴했지만 게임 내적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친구들과 하면 꽤 재밌을 수 있는 카우치 게임입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혼자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쿠라그
    오버쿡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조리법이 처음에 딱 보는 걸로는 알아보기가 좀 애매했지만 조금 하다보니 알겠네요. 같이 할 친구들이 있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Playlist

    선정작 루키부문
    ALL
    Playlist
    • 개발사 오프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1.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리듬 게임을 경험하면서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과, "수동으로 설정한 Offset"사이에 괴리가 있다는걸 항상 느낍니다. 이유도 단순합니다.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은 귀로만 듣지만, 실제로 플레이할 때는 귀와 눈이 협업을 하니까요. 이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진행은 마우스로 진행하는데, 왜 Offset 설정은 키보드로 진행하나요. 장비에 따라서 마우스 반응속도와 키보드 반응속도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3. 조작법의 문제와는 별개로, 난이도가 부조리하며 불합리합니다. 1) 노트가 어느 방향에서 등장하는지 예상할 수 없으며, 2) 노트가 빠른 속도인지 느린 속도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3) 속도가 빠른 음악의 경우 "노트가 등장한 후 누를 수 있는 여유 시간"이 고작 0.5박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4)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노트도 있고, 1~2박자 안에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노트도 있습니다. 분명 마우스 좌클릭만 가능한데 원 버튼으로 불가능한 패턴이 나오면 어떡하나요. 5) 노래의 난이도를 미리 보여줬으면 합니다. (12단계, 12레벨 이런 식으로....) #4. 아직은 화면이 너무 밋밋합니다. 남아있는 라이프가 수치로 나오거나, 진행한 시간 / 남아있는 시간 등 여러 정보를 배치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전 가능성 높은 게임 방식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다른 리듬게임 몇몇은 플레이했었지만, LP판 컨셉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곡은 마음에 드는데 아직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MushDash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MushDash
    • 개발사 레벨비
    • 하드웨어 PC
    • 장르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버섯과 함께하는 레이스 게임. 폴가이즈 느낌에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기물마다 다른 표면을 고려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 하는데 정말 잘 미끄러진다. 레이스 한 번에 최소 세 번은 추락한듯.
    빅커넥터즈
    김창엽
    - 버섯 캐릭터로 장애물을 넘으며 결승점을 향하는 폴가이즈류 게임 - 조작이 미끌거리고 느려서 약간 답답하긴 하나 일정 수준의 제어가 가능했음 - 탈락 대신 수상 방식이라 불합리함이 적고, 개인 플레이 기준으로도 무난했음
  • 사망여각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망여각
    • 개발사 Rootles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지하 세계 대탈출

    스폰서 yahahastudios
    12+
    지하 세계 대탈출
    • 개발사 DokoMaster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FI
    • 전시년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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