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
    • 개발사 올라프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탈퇴회원
    플레이하기 전에 2D니깐 무섭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플레이하니 꽤 많이 깜놀하는 경우가 있었네요 ㅎㅎ 분위기도 좋고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허무하게 죽는 경우 중에 직접 체득해야지만 원인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되어서 우아하게 플레이하고픈 저에게 약간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게이머
    홍석표
    아트 부문은 굉장히 인상깊고,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의문의 장소에서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태로 시작하는만큼 플레이어가 게임을 풀어나갈 단서를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죽으면서 깨달아가며 플레이하는 방식입니다. 코스믹 호러 게임인데, 약간 고양이 마리오같은 느낌에 일직선 플레이에다가 세이브 방식이 개발자가 안배한 위치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진행 상황을 잃으면 똑같은 플레이를 해야하는 것이 껄끄럽게 다가왔습니다.
  • ABEL

    선정작 루키부문
    15+
    ABEL
    • 개발사 ABEL 팀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 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게임보다는 굉장히 잘 만든 인터랙티브 무비에 가깝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을 무겁게 하는 주제의 선정과 그 주제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냈는데 BGM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작품에 더욱 몰입하도록 이끌어줍니다. 공포게임은 아니지만 작중 한 두번 정도 깜짝 놀라게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네요.
    게이머
    강춘호
    한때 유행했던 리미널 스페이스를 통한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워킹 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이런 장르에서 인디게임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초반 떡밥을 비교적 명확하게 던져두고 있고, 게임의 비주얼적인 부분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주변 환경이나 오브젝트들의 배치 등 을 잘 살펴보시면서 플레이 하는것도 하나의 재미로 느껴지실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그래픽카드의 최적화 부분이 부족 한 것 같습니다. 거의 풀로드가 걸리는데, 게임 외적으로도 긴장감을 주지않았나 싶네요.
  • 프릭드 플리핏

    선정작 일반부문
    12+
    프릭드 플리핏
    • 개발사 핀치 버드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리듬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기반으로 하였지만 서브컬쳐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칼을 간것 같은 게임. 일본 게임 자주 해봤으면 들어봤을 법한 체급 높은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는것도 인상적.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키설정을 못봐서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아쉬웠으나, 스팀페이지에서는 한글 지원도 되는 것 같으니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이 따가울 정도로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풀보이스로 무장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 리듬에 맞춰 모든 조작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탓에 계속 패널티를 먹어가면서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네크로댄서류 작품이나 서브컬쳐 중 어느 한 쪽이라도 초면인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
  •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선정작 일반부문
    ALL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 개발사 어노말리가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 Concerto on White

    파트너 Weplay
    ALL
    Concerto on White
    • 개발사 C11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리듬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정승
    마우스 하나로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위아래로 움직여 음을 맞춘뒤 타이밍 맞춰 클릭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재밌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이 나오는 것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준영
    캐릭터별로 다른 곡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기존의 라듬 게임 방식에 비해 색다른 조작도 눈에 띄었습니다. 마우스의 움직임을 통해 짝울 맞추고 키보드를 통해 음을 맞춰가는 부분이 특색 있었습니다. (다만, 한글화가 시급합니다... ㅎㅎ ㅠㅠ)
  • Shots Fir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Shots Fired
    • 개발사 Chrys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7
  • 레전드 오브 범보

    스폰서 nicalis
    12+
    레전드 오브 범보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 메탈릭 차일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메탈릭 차일드
    • 개발사 STUDIO HG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키친 크라이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키친 크라이시스
    • 개발사 팀 사모예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에 들어간 Crisis라는 단어를 그냥 넘기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경영 시뮬레이션의 탈을 쓴 전략 디펜스 게임으로, 전투를 통해 모은 재화로 용병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성을 사수하는 대신에 직접 배치한 식자재와 조리도구들을 무기로 클론들을 굴려서 굶주린 외계인들의 배를 끊임없이 채워주면 되는 비교적 직관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별로 겹치는 재료와 조리도구들을 감안해 최적의 동선을 짜주면 나머지는 클론들이 알아서 잘 합니다. 심지어 잡아먹히는 것까지도... 틈날 때마다 조리실 배치를 바꾸고 재료들과 도구를 업그레이드해주는 것으로 몬스터웨이브에 맞먹는 외계 손님들의 끝없는 독촉세례를 조금이나마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이러다 끝장나겠다 싶을 타이밍을 딱 맞춰서 등장하는 유물들의 특수효과도 굉장히 반갑습니다. 등장하는 외계인의 덩치 차가 커서 쟤는 제법 많이 먹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위 용량이 급격히 커지네요. 둘 사이의 중간쯤 되는 먹성을 가진 외계인을 추가해주시면 저희 식당이 그나마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아!!! 하다보니 엄마의 손맛 가게가 오픈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평범한 요리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하다가 크게 혼났습니다. 이게임은 디펜스장르를 띠고 있고 동선노선및 음식칼로리 계산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했습니다.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판에 깜작미션을 미리줘서 어떤 특정재료을 줘야지 만족하는 외계인도 등장하면 잼날거같아요..
  • 반격유희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반격유희
    • 수상 Excellence In Casual 수상
    • 개발사 Curlking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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