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ropCore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opCore
    • 개발사 YC960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블러드워리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블러드워리어
    • 개발사 팬케이크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食魂徒(식혼도) - Soul Eater

    선정작 일반부문
    12+
    食魂徒(식혼도) - Soul Eater
    • 개발사 DeerFarm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Limo: A Little Librarian

    선정작 루키부문
    ALL
    Limo: A Little Librarian
    • 개발사 피쉬탱크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Academia : School Simulator

    선정작 일반부문
    12+
    Academia : School Simulator
    • 개발사 Squeaky Whee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8
  • 머지 앤 블레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머지 앤 블레이드
    • 개발사 매직큐브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중괄호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미리보기의 단축키가 없다면 추가해주시고 있다면 게임에서 안내 부탁드립니다. 스왑의 경우 아군유닛이 죽으면 배치가 바뀌는데 이 부분이 예측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전투가 끝나고 1초정도 스왑시간이 있으면 어떨까요.
    게이머
    김형준
    재미있게 했습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병사들,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전투 방식, 수준급의 도트 그래픽과 사운드에 많은 공을 들인것 같고, 답답하지 않게 빠른 진행을 위한 여러 장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 노가다적인 요소를 완화할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재화를 모으기 위해 반복적으로 전투를 진행해야 하는 게임이니 말이죠. 당연히 초반에는 업그레이드를 조금만 해도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후반에는 얼마나 많은 전투를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2. "스왑" 기능, "미리보기" 기능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기능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3. 백과사전 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디테일한 능력치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특징이나 사정거리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일시적으로 속도를 2~3배 빠르게 하는 버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5. 키 변경 옵션이나, 화살표 대신에 WASD도 사용 가능했으면 합니다. ##6. 병사를 없앨 수 있는 기능은 어떠신가요. 게임의 진행이 오로지 "랜덤성"에 기대다 보니, 자신이 원하는 조합이 나오지 않았을 때 그걸 보완하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ternum EX

    선정작 일반부문
    ALL
    Eternum EX
    • 개발사 Flynns Arcad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9
  • 레트로 어비스 : 게임의 마지막 소원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레트로 어비스 : 게임의 마지막 소원
    • 개발사 벤 빅 게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다올 게임즈
    PC판으로 진행했고 게임 재미있습니다. 보스전 데모판으로 딱 하이라이트만 플레이 할 수 있었어서 더 좋았어요. 나중에 스토리를 진행할 때 나올 탐험 요소나 플레이어 성장 요소 등이 기대됩니다. 다만, PC버전 기준으로 A, D로 플레이어 캐릭터를 움직이다 보니 스킬 단축기가 Q,W,E,R이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YES! 우리가 사랑했던 게임들에 대한 찬란하고도 아름다운 여정이 있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보스 맛집? 왜? 너무 쉬운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리뷰는 작성해야하기에 엔딩을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물론 그 과정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니, 즐거웠습니다. 끝인 줄 알았던 여정에서 다음 여정이 더 있고, 이야기가 밝혀지고, 새로운 캐릭터가 해금되고, 새로운 파워업이 해금되고- 게임을 켰던 오후 10시부터 현재 12시 26분까지 미친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던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굉장히 뛰어나 9개의 클래스 중 자신의 손에 맞는 캐릭터를 찾아가는 과정도 재밌었고, 이를 위해 상당히 많은 시스템적 배려도 있었습니다! 과거 20세기의 게임에서 자주 봤을법 한(스페이스 인베이더 같은 게임이요!) 적들과,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과 10년 전, 어린 시절 자그마한 손으로는 클리어하지 못했던 게임이 다시 생각나 돌아온 10년 후의 꼬맹이를 위한 치유, 연출, 보스 디자인, 플레이어블 캐릭터 디자인, 전투 디자인 어느 하나 모자람 없이 완벽한 게임입니다! 모든 플레이어가 순탄하게 플레이 하실 순 없을 겁니다. 전투가 너무 어려울 수도 있고, 10년 후의 꼬맹이에겐 너무 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1차적으로 "과거에 클리어하지 못했던 게임에 다시 돌아와 레트로 어비스라는 게임을 클리어한다"라는 과정을 끝까지 밟으시면, 그 앞에 펼쳐질 깊고 어둡겠지만 찬란하고 아름다운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BIC Must Play로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추신: 스팀에서 3천원밖에 안해요. 얼리 액세스는 절대로 구매하지 않는 개인적인 규칙이 있는데, 이를 깨고 구매할 정도로 비정상적인 착한 가격과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스팀 페이지를 한번 확인해보세요! 아무튼 정식 버전 나올 때 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VOICE

    선정작 일반부문
    18+
    VOICE
    • 개발사 WTFMAN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창민
    미스테리한 네러티브 게임입니다.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우스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버튼을 누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버튼을 누르면 에러창이 뜨는 요소가 있습니다. 아마도 게임의 하나의 요소인지 아니면 그냥 단순한 맥거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자체가 너무 미스테리해서 공략집을 보고 해야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회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디스토피아 미스터리 어드벤쳐 정도로 정리하면 될까요. 모두에게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기기를 지급하고, 그 이용기록과 메시지 내역이 전부 정부에 전송되는데다 장거리 이동에는 PRT라는 정해진 교통수단만을 이용해야하는 극히 통제된 삶을 사는 주인공에게 매일매일 날아오는 뉴스의 시작은 온갖 초월해석이 난무하지만 실상은 별 거 없는 지도자님의 하루와 그 지도자님의 통치를 정당화하는 선전물로 가득합니다 . 다들 한 미스터리하는 인물들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판단하며 게임을 진행하는데, 주인공의 캐릭터가 전형적이지 않아서 선택지를 고를 때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진행중인 게임이 멈춰버리거나 아무것도 없는 빈 창이 뜨는 현상이 꽤 자주 나타났음에도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됩니다.
  • Long_C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Long_Cat
    • 개발사 팀. 롱켓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탈퇴회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유혹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외모만 보고 내면은 보지 않은 채 만난 사람과는 오래 갈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요. 첫 튜토리얼 화면에서부터 게임 전반적으로까지, 주인공 캐릭터가 좌측 하단에 과하게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마리오 시리즈나 록맨 시리즈 등 여타 클래식한 플랫포머 게임들처럼, 주인공이 선 바닥 아래의 공간 여분을 더 보여줌으로써 주인공 캐릭터에게 시선을 자연스럽게 집중시키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개인적인 단점으로는, 가볍고 직관적인 플레이가 취향인 저에게는 조작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W, S, A, D는 물론 마우스까지 각기 다르게 활용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부분이 마치 왼손과 오른손으로 각기 다른 도형을 그리는 복잡한 뇌 운동을 하는 기분입니다. 이 부분이 개성이라면 개성이 될 수 있겠으나, 고양이만 보고 생각 없이 끌려온 저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웃음이 나게 만드는 귀엽고 하찮은 요소들이 발전 가능성을 보여 주는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종민
    고양이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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