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ult of the Lamb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Cult of the Lamb
    • 개발사 Massive Mons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_GB_AU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게이머
    지현명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 하르마 망국의에덴

    선정작 일반부문
    15+
    하르마 망국의에덴
    • 개발사 인다이렉트샤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덱 빌딩 게임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즐길 수 있으며 지도에 펼쳐진 상점이나 이벤트 등으로 빌드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카드들 중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다보니 원하는 방향으로 빌드업이 조금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옛날 감성 도트그래픽이 눈에 띄었고 전체적인 음악도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다만 초반에 카드를 배치하는 방법이나 아티팩트 활용에 대한 초반 듀토리얼이 좀 더 자세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점에서도 희귀도 높은 아이템은 테두리색으로 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망국의 에덴이라는 제목이 궁금했는데 스토리는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재밌어서 끝까지 플레이 했고 나오면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12+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 개발사 (주)블래스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AERIAL

    선정작 루키부문
    ALL
    AERIAL
    • 개발사 Team AERIAL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수용
    데모는 약 10분 정도 되는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메카를 조종하며 퍼즐을 해결하며 나아가게 되는데 데모 자체는 무난하게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른것 보단 특별한 능력이 어떻게 특별한지,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스테이지에 진입할 때 까지의 가이드라던지 약간의 친절함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전반적으로 맥이 빠지는 게임. 기계라는 컨셉이지만, 조작은 흐느적 거리고, 효과음과 관련한 부분의 디테일이 부족하다못해 없는 수준이라 전혀 기계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퍼즐은 너무 단순하고 퍼즐을 풀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불친절하게 느껴진다.
  • Revenan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venant
    • 개발사 Mayfl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도트 + 슈팅 + 커여운 여캐, 여기에 재미까지 있다! 나중에 스킬이 다양하고 많아지면 모르겠지만 대쉬 공격이 어느정도 소비되는지 조금 가늠하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살짝 소비 자원 구분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지가 줄어들때도 구분선에서 잠깐 멈췄다가 내려가도 좋을 것 같구요. 나머지는 전부 마음에 들고 좋았습니다. ^^
    게이머
    김명봉
    보완해야할 부분도 존재하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정밀 조준"이라는 부분을 추가한 점에서 컨트롤을 강조하고, 체력이 단 하나밖에 없는 부분에 하드코어한 부분도 존재한 거 같아 많은 도전자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보완할 점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하철구역에서, 첫번째칸에서 두번째칸으로 넘어갈 때,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2. 적의 공격 바로 앞에서 회피할시, 화면이 느려집니다. 패링과 비슷한 느낌인 거 같은데,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3. 정밀조준의 특성상, 권총도 연사가 가능한데,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이 마지막 보스전이었습니다. 권총 7발을 보스에게 적중시키면 바로 Q가 차징되는데 그것 또한 연사할 수 있어 게임에서 제일 빠르게 클리어하지 않았나 싶네요. 4. 데모게임의 스토리오류: 급작스러운 전개가 자주 보였습니다. 로봇제작시설에서 만들어진 로봇같은 주인공(제조공정에서 주인공의 얼굴과 비슷한 로봇이 보임)은 박사를 찾게 되고, 폭격을 맞은 후 복수를 위해 적들과 맞서는 내용같은데.. 앞뒤나 중간에 추가적인 내용설명이 필요합니다. 디자인으로든, 참신한 소재로든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 코즈믹 온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코즈믹 온라인
    • 개발사 (주)집연구소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킬 더 클락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킬 더 클락
    • 개발사 해피슬럭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 Midnight Billiards

    선정작 일반부문
    ALL
    Midnight Billiards
    • 개발사 Hade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당구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건물을 올라가는 컨셉도 인상적입니다. 이런건 해금 다 하고 사기치는 맛이라, 실제 출시 되었을 때가 궁금하네요. 심플한 아트이긴 합니다만 데모 역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사실 딱히 불편한 점은 못 느꼈습니다. 뜬금없는 두 장르의 결합이 의외로 재밌었으나, 당구 시스템의 고정적인 부분(로그라이크랑 반대되는)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빠르게 흥미가 식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데모니까 이해 가능한 부분입니다.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인앤아웃태번

    비경쟁 스폰서쉽
    12+
    인앤아웃태번
    • 개발사 트롤케이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 인트로는 훌륭하지만 이후 텍스트 위주의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진행이 불편함 - 가이드가 지형에 가려져 놓치기 쉽고, 비어 있는 공간과 거친 폴리곤이 몰입감을 해침 - 게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부족이 게임 흥미를 떨어뜨려 이탈로 이어짐
    게이머
    이준호
    게임이 너무 엉성합니다. 튜토리얼에서 포탈을 찾으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 지도라도 볼 수 있을까 싶은 심정에 M키를 누르니 다음 날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진과 같이 뭔지 모를 상호작용 자체가 안되는 물건이 대놓고 존재하며 주민들은 본인들의 정해진 길을 거닐며 돌담을 마음대로 통과하기까지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난관입니다.
  • 도깨비탐구생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도깨비탐구생활
    • 개발사 일리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MBTI와 유사한 형태의 간이 테스트를 통해 유저의 능력치를 진단하고 게임에 반영하는 방식이 특이한 작품입니다. 텍스트 로그라이크를 표방하는 작품인만큼 줄글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전래동화와 학원물이 뒤섞인 분위기인데 서술이 길어지다 보니 글자 크기가 작고 간혹 등장하는 이미지들이 너무 작아서 실눈을 뜨고 보거나 아예 처음부터 디스플레이 자체가 큰 기기에서 실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캐릭터 자체의 디자인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디테일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맥락과 동떨어진 밈이 느닷없이 답변으로 등장하는 부분은 다소 당황스러웠으나 선택지가 아니어서 게임 진행 자체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아 부담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백세정
    17일 이전에 했던 게임인데,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힘들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으나, UI도 좀 고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TRPG 게임이 생각 났지만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캐릭터 스토리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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