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감상하는 알만툴 게임입니다. 수려한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으로 플레이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개가 빠른점은 좀 당황 스러웠지만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완성작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주식회사 조이풀조
정말 개성있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동굴 이야기+
스폰서Nicalis, Inc.
ALL
개발사Nicalis
하드웨어콘솔
장르
국가US
전시년도2017
디페노이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MMZZUU COMPANY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Alina of the Arena
파트너WePlay
15+
개발사PINIX
하드웨어PC
장르전략
국가CN_TW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백승태
카드를 어떻게 효율좋게 사용할지와 이동경로까지 생각하며 꽤나 머리쓰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적의 공격경로를 역이용해 이이제이를 하거나 바닥에 배치된 아이템을 활용하는등의 요소가 있어
비주얼적으로도 지루하지 않고 좀더 전략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이런 전략적 요소 게임을 좋아합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Pavillion
초청작BIC2015전시작
ALL
개발사Visionmedia Trick
하드웨어PC
장르
국가SE
전시년도2016
컬러즐(Colorzzle)
선정작커넥트픽
ALL
개발사다롱스튜디오 (Darong Studio. Inc)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신동명
단순 클릭으로 색을 맞춰 나가는 게임인데 스테이지가 진행되면서 난이도는 비슷하지만 새로운 방식의 퍼즐이 추가됩니다. 힐링힐링
게이머
김명봉
다운로드는 안되지만, 해봤던 게임이라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타일들을 맞춰 컬러를 만들고, 그것이 목적이기도 했던 컬러즐은 심심풀이용으로 하면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머리 쓰면서 퍼즐을 풀던 때가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pc보다는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미믹
비경쟁퍼블릭 인디
15+
개발사에밀리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형준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게이머
방세현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Tempo Punk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Matima Studio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리듬
국가LT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박자에 맞춰 대시를 하면 연속적으로 대시가 가능하게 되며,
빠른 템포의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FPS 장르의 게임.
박자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나, 대시 이외에 직관적으로
박자를 맞췄을 때의 이득이 체감되지 않는편이라 조금 아쉽다.
게이머
이창석
이런 류의 게임은 배경음악 중 제일 크게 들려오는 박자에 맞춰 진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무난한 BGM속에서 박자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또 적도 리듬에 맞춰 공격을 하는 등 리듬에 신경 쓰게 시스템을 짜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Best of Game Design 수상
개발사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페어리라이츠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팀호레이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TEAM RAOUD
던그리드 얼리엑세스 출시때부터 많은 인터뷰와 함께 주목하던 팀입니다. 던그리드 팀의 신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대에 차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아직은 아쉽다는 평을 남기고 싶습니다. 우선 노드 시스템을 통해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노드 시스템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아직 구현된게 적어 그렇게 느낄 수 있었겠지만 적어도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입니다. 또한 플레이 내내 조작이나 이런 점은 정말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귀여운 아트는 물론이고 분위기를 잘 전달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티원들의 자동공격으로 인해 내가 굳이 캐릭터를 바꿔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이 괴리감을 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레인보우스튜디오
던그리드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게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