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lue Blood Lagoon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Blue Blood Lagoon
    • 개발사 Erote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6
  • 네바

    비경쟁 스폰서쉽
    ALL
    네바
    •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 Takoway

    선정작 일반부문
    ALL
    Takoway
    • 개발사 Hexagoon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9
  • Abyss

    선정작 루키부문
    12+
    Abyss
    • 개발사 두잎클로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abyss" is a good game. It's a game that has certain advantages, but also certain disadvantages. I think it's very interesting that we urgently solved the game with an oxygen gauge under the concept of deep sea in the FPS game. Also, I would like to give a big score for enjoying these games very smoothly without any errors in playing. The disadvantage is that it was unfriendly to players who enjoyed the game for the first time. Unlike the concept of vast deep sea, the beginning was the end of the operation. However, I believe that it will gradually improve as you develop it.
    게이머
    홍석표
    게임이 너무 어둡고, 해저에 있다는 설정이라 내 움직임이 너무 둔감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스킬 쿨타임과 탄창을 제외한 게임 요소 하나하나가 모두 모호해서 내가 뭘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해저에 있다는 설정을 너무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해저에 있다면 캐릭터가 걸어다니고 점프하는 것뿐만 아니라 헤엄치고 떠오르는 등의 조작도 가능한 것이 좋아보입니다. 당시 개발자님과 대화에서 많은 플레이어가 어렵다는 것을 피력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로 적의 공격은 밑으로 날아오지만 나는 위를 보고 공격해야하기 때문인 것으로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런 디테일들을 꼭 고민해보시고 수정하신다면 좋은 개성을 가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딥어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딥어비스
    • 개발사 콰트로미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그워프

    선정작 일반부문
    ALL
    그워프
    • 개발사 Sinkhole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자산어보

    선정작 일반부문
    12+
    자산어보
    • 개발사 (주)니트로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원준
    선조시대에 수족관 만들겠다고 노비 창대 데리고 나서는 정약전... 사장님 나빠요. 저는 상어 낚아서 드리는데 고구마, 감자, 옥수수로 때우세요... 병맛기가 보이는 모바일 클리커 게임입니다. 신나는 BGM 덕분에 잠깐 잠깐 켜서 실컷 하다가 끄고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이나 물고기 정보 등 생각보다 도감의 완성도가 높고 도감을 완성할수록 수족관에 물기가 많아 지는 걸로 보아 장기적으로 즐길만한 여지가 있는 게임 입니다. 컨텐츠도 부족하진 않은 편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완성하는 클리커게임입니다. 클리커 게임을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게임이 어떻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채워 수족관을 만들어 돈을 벌자는 컨셉과 뗏목을 타고 나가 이런 저런 용병과 펫들과 함께 물고기를 낚아 도감을 채우는 플레이가 잘 어우러졌습니다. 다만, "공격력", "체력" 등 일반 RPG 게임에서 사용되는 어휘를 좀 더 낚시에 맞게 변경할 필요는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 Home Behind2

    파트너 Weplay
    12+
    Home Behind2
    • 개발사 Coconut Island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대전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The background of this game is a war which has been for ten years in a country called Scaria. I loved this game since I could get some strategy.
  •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어드벤처 ] [ 총평 ■■■□□ ] * 의상실을 운영하고 부흥시켜 막대한 빚을 갚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 전반적인 게임의 비주얼과 서사는 나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에 버라이어티가 크게 없다는 인상임 * 핵심 콘텐츠인 재료 모으기, 의상실 운영, 하루의 루틴이 반복적이고 너무 단순하며 전반적으로 콘텐츠 볼륨이 적어 아쉬움
    게이머
    이찬희
    많은 부분의 퀄리티가 높은 의상실 경영 게임입니다. 노래도 좋고, 눈도 즐겁고,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특히 처음에 필로시아가 제작하는 의상의 퀄리티가 형편없다는 NPC들의 폭언에, 또 아틀리에의 인테리어가 끔찍하다는 폭언, 또 굉장히 불쌍하게 생긴 마네킹의 생김새 때문에 기필코 이 아틀리에를 부흥하겠다는 사명감도 듭니다. 콧대를 눌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관대한 가격에 옷을 구매해주는 NPC들의 콧대를 지켜주고도 싶습니다. 다만, 재료를 모으는 과정에 비해 의상 제작의 과정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침실에서 낮잠보다 오늘 하루를 끝마친다는 선택지가 더 위에 있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재료를 어떻게 구하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구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재료가 요구되는 의상을 기간 제한이 있는 납품 목록에 있는 점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 Chef Chen

    비경쟁 파트너쉽
    ALL
    Chef Chen
    • 개발사 buho g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오버쿡드가 2D 사이드뷰 플랫포밍 게임이 된다면. 게임 외적으로 스테이지 선택 창이 잘려있다던지, 처음보는 요리가 나오는 스테이지에서의 설명이 기본 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문으로 나오는 문제, 기본 해상도가 1920 1080보다 낮게 시작되는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긴했지만 게임 내적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친구들과 하면 꽤 재밌을 수 있는 카우치 게임입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혼자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쿠라그
    오버쿡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조리법이 처음에 딱 보는 걸로는 알아보기가 좀 애매했지만 조금 하다보니 알겠네요. 같이 할 친구들이 있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