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ECHOES OF YI SAMSARA

    비경쟁 파트너쉽
    15+
    ECHOES OF YI SAMSARA
    • 개발사 Runmeng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제시된 PC버전은 스팀 페이지로 연결되나, 데모 빌드가 따로 없어 평가하지 못했음
    빅커넥터즈
    김민경
    영화같은 그래픽과 찰진 칼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출시 되면 살 것 같아요. 피가 너무 빨리 닳는다는 느낌이 있긴한데 하다보면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 텔테일 - 카지노 살인 사건

    선정작 일반부문
    12+
    텔테일 - 카지노 살인 사건
    • 개발사 팀 디텍티브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방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서희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 치즈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치즈문
    • 개발사 스튜디오 소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LazyCnD
    신박한 컨셉의 횡스크롤 디펜스게임입니다. 시작부터 정신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와 브금, 강렬한 색체가 정신을 멍하게 만듭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전개속에 게임자체는 냥코대전쟁같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테이지를 밀면서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되고, 유닛들을 강화시키고 스킬을 쓰며 진행하는데 무엇보다 스토리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보다보니 생각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적응해서 몰입단계로 가버렸는을지도. 강렬한 색체는 플레이를 하다보니 눈에 피로감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색상 조정모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옛날 오펜스류 게임인 팔라독이 살짝 떠올랐습니다. PC로 플레이했습니다만 UI나 플레이 방식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느낌이긴 하네요. 무수한 작은 토끼들이 치즈괴물(?)을 부수는게 꼬물거리는 느낌이라 귀엽습니다. 토끼 업그레이드할 때 원하는 토끼를 그자리에서 바로 바꾸지 못하고 스테이지까지 돌아갔다가 다시 선택해야하는 점이라던지, 토끼 배치시 드래그해야하는게 설명이 없어서 클릭만 하다 여러 시도를 통해 배치를 한다던지 조금더 유저에게 친절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닉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닉스
    • 개발사 시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서애지
    액션은 물론이고, 유난떨지 않는 튜토리얼과 깔끔한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다양한 커맨드의 조합과, 강렬한 타격감이 돋보인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이어나간다" 라는 컨셉은 긍정적이지만, 그 외의 시스템은 전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밸런스의 문제인지 아직 미완성인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킬을 쓰는게 전혀 메리트가 없습니다." ## 스킬을 쓰지 않으면 주위에 게이지가 차면서 죽죠. → 스킬은 쿨타임도 있고, MP도 필요하죠. 근데 게이지는 쿨타임도 없고, MP도 없습니다. → 적들을 죽이기 위해 스킬을 쓰다보면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 게다가, 적을 처리했을 때 가시적인 보상이 없습니다. 보라색 크리스탈(?)같은걸 주기는 하는데, 딱히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적들을 일일이 처리하는것 보다는 적당히 도망치면서 중간에 스킬 하나씩 쓰는게 더 편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점프"의 경우, 점프 높이 조절은 좋지만 정작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속도가 미묘하게 느립니다. "좌우 이동"할 때 등속도가 아니라 가속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더 답답하게 느껴지구요. 조작키를 눌렀을 때 체감되는 딜레이가 발생하다 보니 조각감이 나쁘게 느껴집니다. ##3. 적군이 공격할 때 모션이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적군의 모션이 조금 더 뚜렷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졌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 I was not alone

    선정작 일반부문
    ALL
    I was not alone
    • 개발사 MAF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XX 물류센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XX 물류센터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트윈채리엇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일 위의 상자를 보고 빠르게 파악하여 알맞게 포장해야하는 물류 작업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같이 작업하는 사수부터, 직장 동료, 회사의 환경과 관련한 스토리로 범위가 점점 넓어짐에 따라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피폐한 분위기에 숨이 막히네요 ㅎㅎ 게임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루마다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이게 되게 큰 심리적 허들로 다가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현재 규칙에 숙달을 하고 즐기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속해서 뭔가 요구사항이 늘어나니까 재미보다 피곤함이 더 커지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물류센터라는 테마에 페이퍼플리즈식 코어가 굉장히 잘 결합된 것 같고, 추가적인 규칙과 제한 사항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더 증폭시켜줍니다. 출시가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메타볼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메타볼
    • 개발사 버킷플레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친절한 튜토리얼 덕분에 생소한 스포츠 장르임에도 쉽게 적응 가능 - 이 게임만의 다양한 액션으로 전술과 전략의 폭이 넓어 몰입감을 높임 - 농구와 보드의 조합이 신선하고, 단순한 동작이 활용에 따라 깊이를 가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플레이함]독특한 방식의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골대는 농구골대처럼 생겼는데 이거 농구는 아님. 게임조작이 상당히 어렵고 순발력이 필요한 팀플레이 게임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인앱결제를 통해 얻은 재화를 바탕으로 스킨(캐릭터 옷같은거)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강제로 ai가 참여하는건 좀..
  • 방울비

    선정작 루키부문
    ALL
    방울비
    • 개발사 푸불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Cerulean Mo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Cerulean Moon
    • 개발사 Nachobear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5
  • Death the Guitar

    비경쟁 파트너쉽
    15+
    Death the Guitar
    • 개발사 Toroya My Battery Is Frie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Can't access this game's beta with the steam key code. There's only one key in the ZIP file, so I'm pretty sure it's a "duplicated key code" problem.
    게이머
    김승원
    as you see this image, we can not access your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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