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 개발사 네버더리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혁준
    요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이전 시리즈와 똑같거나 양산형이라 느껴질 흔한 경험을 준다면 높은 평가가 힘듭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게임성은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이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것이, 데모 버전이라 모두 느껴보진 못 했지만 분명 이 색다른 방법은 피로도가 심하게 쌓이는 방법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연출이 쉼터 역할이 되어주지만 그 이상으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에 대한 완급 조절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게임을 오랫동안 관심 받게 하고 살아 숨쉬게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업데이트와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되어 지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게임 전투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현실고증이라는 면은 확연한 컨텐츠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러 총으로 전투가 가능하거나 그 이상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의도 자체가 짧지만 굵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라면 문제 없지만 아무리 조작에 익숙해져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낀곤 질린 다면 더 이상 이 게임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은 시도를 한 게임이 아닌 정말 명작으로 다음 업데이트때 뵙고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수
    이번 bic에서 흔하지 않은 유형의 게임인거 같습니다 템포가 빠른건 아니지만 긴장감 있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디멘션 어센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디멘션 어센트
    • 개발사 디멘션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최지훈
    무심ㅁ코 싲점믈 돌렷다 상자애 머릴ㄹ 마자씀니다. 만이 맞자씁니다, 채김져주세여...
    빅커넥터즈
    이가현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 개발사 멜로우밋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수평선의 극

    ALL
    수평선의 극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Incredible Mandy

    선정작 일반부문
    ALL
    Incredible Mandy
    • 개발사 Dotoyou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8
  • Box It Up! Inc.

    비경쟁 레전드 인디
    ALL
    Box It Up! Inc.
    • 개발사 팀테이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_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덕진
    통통 튀는 효과음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타이쿤 시리즈가 떠오르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먐미와 함께하는 실전 상하차! 하드모드의 극악무도함에 빡쳤다가 죽기 직전에 등장하는 피버타임에 감사했다가 상자에서 안 나오는 고양이 너무 미워 너무 미운데 귀여워의 롤로코스터를 제대로 태울 줄 아는 상자 분류 어드밴처(?)! 손가락으로 상자를 밀어서 제 레인으로 옮기고 상자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고양이는 노크해서 내보내고 간단하지만 의외로 현실적인 동작들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중독성이 굉장하네요! 회사가 빡빡해서 고양이도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비경쟁 레전드 인디
    12+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게임을 먼저 시작을 하면 다양한 언어 설정이 나오고 그 다음 유저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 시스템이 참 편리 하고 첫 인상 부터 괜찮습니다. 커피토크2는 전작인 커피토크1을 해본 유저가 아니더라도 편안한 분위기의 스토리와 연출디자인이 멋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준기
    한 카페의 점주가 되어 느긋한 날 한 잔의 커피처럼 손님들의 이야기에 녹아드는 게임 Coffee talk의 후속작으로 게임 내에는 다양한 종족들이 있지만 현실 속에 서 볼법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손님들이 다양한 주문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완벽한 커피를 찾아내어 대접하게 되면 이야기는 좋은 방향으로 가지만 그들의 요구에 맞지 않는 커피라면 이야기는 나쁜 방향으로 간다. 플레이어 또한 커피 한잔과 이 게임을 곁들이면 감성적인 음악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느긋하고 매력적인 분위기에 빠져들게 되는 게임이다.
  •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
    • 개발사 올라프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탈퇴회원
    플레이하기 전에 2D니깐 무섭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플레이하니 꽤 많이 깜놀하는 경우가 있었네요 ㅎㅎ 분위기도 좋고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허무하게 죽는 경우 중에 직접 체득해야지만 원인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되어서 우아하게 플레이하고픈 저에게 약간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게이머
    홍석표
    아트 부문은 굉장히 인상깊고,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의문의 장소에서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태로 시작하는만큼 플레이어가 게임을 풀어나갈 단서를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죽으면서 깨달아가며 플레이하는 방식입니다. 코스믹 호러 게임인데, 약간 고양이 마리오같은 느낌에 일직선 플레이에다가 세이브 방식이 개발자가 안배한 위치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진행 상황을 잃으면 똑같은 플레이를 해야하는 것이 껄끄럽게 다가왔습니다.
  •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선정작 일반부문
    15+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 개발사 아이언디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강동진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 바티스피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티스피어
    • 개발사 베이스제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오유택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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