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Old Man's Journey

    선정작 일반부문
    ALL
    Old Man's Journey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Broken Rul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AT
    • 전시년도 2017
  • 트라이벌 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트라이벌 헌터
    • 개발사 Melonsoda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가 필수인 게임 같습니다. 무언갈 먹으면 몸이 점점 커지는게 특징이네요. 포만감이 아예 0일땐 스킬 사용이 불가하고 포만감이 한계에 다다르면 터져 죽어버리기도 합니다. 또 너무 커지면 갈 수 없는 곳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맞는 크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보이네요. 특히 일부 몬스터는 공격을 하는게 아니라 음식을 던져서 터져 죽이려고 유도하기도 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이런 개성있는 컨셉이 맘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1. 게임 시작 오프닝에서 엔터나 스페이스바만 눌러도 오프닝이 스킵됩니다. 실수를 막을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중간에 ESC 누르고 → 컨트롤 메뉴 선택 → ESC를 다시 누르면 → PAUSE 메뉴가 아닌 OPTIONS 메뉴가 출력됩니다. 의도된건지 버그인건지 모르겠습니다. ##3. 게임 중간에 언어를 변경할 수 있는데, 정작 "이미 출력된" 글씨들은 바뀌지 않는군요. "새로 출력되는" 글씨들만 언어가 바뀝니다. 인게임에서는 차라리 언어 설정을 못하게 막는 방법은 어떠신가요? ##4. 영문 폰트에 비해 한글 폰트가 작습니다. 게임을 최초 시작해 영문에서 한글로 변경할 경우, 글씨가 작아 갑갑해 보입니다. ##5. 컨트롤 설정 옵션에서 방향키와 WASD를 고정시키는 것도 애매합니다. 컨트롤 기본값이 Shift, Ctrl, G, J, Y, H 인데, WASD로 움직이든 방향키로 움직이든 불편한 배치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키로 설정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의외로 많거든요. ##6. 컨트롤 초기화 기능이 필요합니다. ##7. 아마도 고품질의 "도트 그래픽"을 목표로 하는것처럼 느꼈습니다만. 그림체가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고, 어울리지 않고 따로 노는듯 합니다. 특히 지도를 처음 얻는 곳에서 확 느껴지는데, 좋게 말하면 해상도가 맞지 않는 그림을 억지로 줄인 느낌이고, 나쁘게 말하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가 아닌 "그림판"으로 그린것 처럼 느껴집니다. ##8. 튜토리얼 이후의 추가적인 도움말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먹은 상태에서 앉은 후, "화살표 아래 + H" 키를 누르니 체력이 회복되는데, 인게임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어빌리티 메뉴가 ESC를 눌러 옵션에 들어가야 있다는 것도 직접 찾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구요. ##9. "몸무게 조절"을 사용한 아이디어는 신선했습니다.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너무 쉽게 지루해진다"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각각의 필드가 너무 넓어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투에 집중할 수 없고 계속 몸무게를 신경써야 하는 불편함, 어빌리티를 쌓아도 전투스타일이 바뀌지 않으니 만족감이 낮아지는 등. 다양한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Moon Hunt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Moon Hunters
    • 개발사 Kitfox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Too Many Zombies!

    선정작 일반부문
    12+
    Too Many Zombies!
    • 개발사 데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게이머
    김명봉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
  • Redout

    선정작 일반부문
    ALL
    Redout
    • 개발사 34BigThings
    • 하드웨어 PC 콘솔 VR
    • 장르
    • 국가 IT
    • 전시년도 2017
  • 모노웨이브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모노웨이브
    • 개발사 BBB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준호
    배경음악과 함께 동물과 정령들의 노랫소리 및 뽈뽈거리는 발자국 소리같은 효과음 등이 어우러진 덕에 게임을 하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모험을 떠나며 아무도 해칠 필요가 없고 자극적인 무언가를 내세우지 않는 점 또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선과 색으로 이루어진 간단하며 명료한 아트는 약간의 과장을 더하자면 대중 친화적인 현대예술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단점이라고 부를만한 점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도 아주 높은 것이 조만간 완성품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기도 합니다.
    게이머
    김지헌
    지난 전시회에서 플레이 했던 작품이다. 다양한 동물들과 감정을 혼합하여 퍼즐을 풀어낸 방식이 흥미롭다. 단순한듯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 Deep Dark Dunge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Deep Dark Dungeon
    • 개발사 GlassCat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Jungle Z

    선정작 일반부문
    12+
    Jungle Z
    • 개발사 Rising Win Tech. CO ., LT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 큐브 오브 라이프: 레저렉션

    선정작 일반부문
    12+
    큐브 오브 라이프: 레저렉션
    • 개발사 혼스피릿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혁
    슈팅 로그라이크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UI가 깔끔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자동 에임과 플레이 방식은 맘에 들었으나 하나의 방에 들어가면 다음 방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만들어야 레벨디자인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데 그냥 바로 보스 있는 방으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겨서 게임할 때 의아했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의도에 맞게 수정하여 만든다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던정글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던정글
    • 개발사 파타페즈 인터랙티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정글은 녹록치 않다는걸 보여주는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 전반적으로 훌륭한 퀄리티에 데드셀이나 스컬 등 이쪽 장르를 즐긴다면 재밌게 할 것 같은 게임.
    게이머
    김승원
    여러모로 스펠렁키와 RPG요소를 섞은 바간테와 재밌게 즐겼던 데드셀이 떠오르던 게임 근접 무기와 보조 무기들을 쿨타임마다 난사하며 적들을 호쾌하게 날려버릴 수 있어 재밌었으며 마을에서는 해금 가능한 다양한 무기와 장신구들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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