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그대로 인생 시뮬레이션 RPG 게임
- 게임에 대한 진행 방식과 재미 포인트를 파악하기 어려움
- 방대한 인터페이스 정보가 혼란을 유발해 게임 경험과 리뷰 진행이 힘듦
플라티나랩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하이엔드 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리듬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종현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빅커넥터즈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DODORI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주식회사 브릿지뮤직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리듬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Dungeon Warfar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Valsar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턴 더 라인!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메가텐트
하드웨어PC콘솔
장르시뮬레이션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4인 협동 요리 게임
- 제조 방법을 알려주는 간단한 이미지가 있으면 편할 것 같음
- 정신없는 맵과 기믹 속에서 팀과 협동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납품이 복잡해지지만 튜토리얼이 없어 다소 헤매기 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오버쿡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요리게임. 친구,친척들이랑 하면 재미있... 어떻게 역할부담을 하느냐를 놓고 싸울수도 있음. 이 장르는 간단해보이지만 어렵다. 특히 맵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나눠져있거나 하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서 하면 못하는건 아닌데 재미는 없음.ㅠ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스프링 나이트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프레셔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슈팅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이찬희
제가 당구를 잘 못칩니다.
그래서 이 게임도 끔찍하게 못했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간단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었고, 게임 시작시 규칙을 말해주지 않지만 굉장히 직관적으로 모든 것이 표현된 점이 좋았고, 당구의 매커니즘에 제작팀의 테이스트를 가미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다만, 어떤 조건에서 벽에 붙는건지 알 수 있었다면 좋았겠습니다.
게이머
안승준
캐릭터를 튕기고 나서 벽에 붙을 때 볼따구 늘어지는 거 귀엽네요 ㅋㅋ
콤보를 쌓으면 연출 나오는 것도 좋았습니다.
쉬는 시간에 간간히 할 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스폰서Xsolla
ALL
개발사Onaemo Studio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배럴 굿 배럴
ALL
개발사지피에스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다양한 슬러그 탄을 조합해 탄창을 만드는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 타격감과 액션은 무난하게 작동하지만, 핵심인 탄창 조합의 차별성이 부족함
- 탄약 디자인이 직관적이지 않고, 전투 중 나가는 탄환이 무작위적인 느낌이 강함
Melon Journey 2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Poppy Works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US
전시년도2019
블랙★아카데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캣도어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박건우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는, 나름 독특한 장르를 기반으로, 귀여운 감성의 2D 화풍 캐릭터들은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큰 장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슈팅게임이라는 측면에서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속 위주의 탄막이 날아오는 게임 템포에서 저속모드가 크게 메리트 있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무기를 교체해가며 무기에 대한 경험치를 쌓아가는 방식인데 저속모드는 무기와 상관없이 동일한 공격방식이니 더더욱 그런 부분이 아쉽단 생각이듭니다. 그와 별개로 플레이는 라이트하면서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신건희
재밌는 컨셉과 밝은 이미지의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다만 변신 과정이나 대화가 밋밋하고 적의 공격, 나의 공격 모두 밝아서 구분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탄막을 워낙 못해서.. 난이도가 점차 올라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