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he Messenger

    스폰서 Devolver
    ALL
    The Messenger
    • 개발사 Sabotag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 브로큰 유니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브로큰 유니버스
    • 개발사 진쓰리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본진 위치를 직접 정해서 시작한다는게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굿즈로 나오면 사고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재현하고 있음에도 몬스터의 등장 패턴이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모바일로 이식한다면 아이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 Slave Zero X

    선정작 일반부문
    18+
    Slave Zero X
    • 수상 액션 수상
    • 개발사 Poppy Work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I love your motion graphics and combo system. The game looks a bit cruel but i think it's okay within raiting 18+. It will be perfect piece with upgrading detailed tutorials in control. 때리고 베는 맛이 확실한 작품. 배경 스토리를 장황하게 풀어내지 않고 대화를 통해 흐르듯 풀면서 빠르게 전투로 진입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검을 활용한 전투에서 썰리고 베이는 거야 예삿일이지만 플레이어가 죽었을 때의 묘사나 몇몇 적들이 토막나는 화면은 조금 잔혹하게 느껴졌지만 18세 이상 이용가를 생각하면 과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컨트롤 면에서는 설명이나 튜토리얼 단계가 조금 더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정신없이 때리고 맞고 하다 보면 별다른 설명이 없더라도 결국엔 컨트롤이 익숙해집니다만 게이머의 성향에 따라 어디까지 견딜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초반부터 일방적으로 얻어맞고, 그게 다른 이유도 컨트롤 미숙 때문이라면 본격적인 진행이 되기도 전에 게임을 포기해버리는 유저가 더러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SDL 엔진으로 이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어내기 어려울텐데, 기술력을 배우고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It would be difficult to create this level of quality with the SDL engine, The level of perfection was high enough to make me want to learn the technology. 도트 그래픽, 사운드, 컨셉, 디스토피아 세계관, 절제됬으나 세련된 이펙트까지, 보여주고 싶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조작감이 좋은건 물론이고 타격감까지 제대로 느껴집니다. Dot graphics, sound, concept, dystopian world view, Modest yet sophisticated effect, Effectively show what you want to show It has a good feel to it as well as a good feel to it.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모든 게이머가 좋아할만한 난이도는 아닌듯 합니다. The difficulty level is high, so not all gamers will like it. 다만, C++ 언어를 사용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However, memory editing is possible despite using the C++ language. We need a way to prevent memory edits.
  • Rabbi-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abbi-T
    • 개발사 13일의 금요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달리는 토끼 러쉬 게임! 장애물을 때리면 빨라지는걸 늦게 알게 되었는데 저같은 바보가 없길 바랍니다... 장애물 어택을 무한 난타하면서 다니면 난이도가 매우 쉬워집니다! 그래서 약간의 패널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크면 게임 속도감이 줄어드니 정말 약간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템플런을 연상케하는 러닝 게임. 다만 템플런보다는 훨씬 다이나믹하게 화면이 돌아가며 역동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역동성은 스피드를 극대화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부정적인 요인으로도 작동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하게끔 만든다. 이런 환경이 전제가 된 상태에서 플레이어는 모니터의 중앙 위쪽에만 시선이 고정된다. 따라서 외곽에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인터페이스들은 잘 안 보이게 된다. 체력이 얼마 남았는지, 얼마나 더 콤보를 쌓아야 부스트를 쓸 수 있는지 등 말이다. 부스트 발동에 대해선 소리를 단계적으로 음을 높이는 것으로 잘 묘사했다. 그러나 체력에 대해선 플레이 도중에 간접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부족하다. 장애물 등에 부딪쳤을 때, 캐릭터 옆에 부스트 게이지가 표시되는 것 처럼, 좀 더 시선에 잘 보이는 곳에 남은 체력을 일시적으로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 또한 장애물을 부수는 방식에 대해 공격 피드백이 부족하고, 부술 수 있는 사거리가 짧은데다가 부술 수 있는지 없는 지에 대해 거리를 판별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부쉈다' 라고 생각했지만 장애물에 부딪쳐서 '이게 왜 부딪치는거지?' 라며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상황에서 아까 말한 역동성은 앞을 미리 보고 판별할 수 있는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기 때문에 장애물을 부수는 것이 꽤 까다롭고 어렵게 다가온다. 부스트 상태에서 장애물 부수기는 의미없는 행동으로 다가오지만, 한 가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 상태에서도 장애물 부수기 및 피하기가 의미있는 행동으로 다가오게끔 개선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스트 상태에서 공격으로 장애물을 부수는 시도를 한다면 이 횟수를 누적 시킨다. 일정량 누적되었을 때 체력을 1칸 회복하는 기믹이 들어간다면 일부 사람들이 더 높은 점수를 따내기 위해 노력하듯이 무적인 상태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게임을 하게 될 것이고, 부스트를 쉬어가는 타임이 아닌 기회 요소로써 작용할 것이다.
  • The little vampir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little vampir
    • 개발사 Brainear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레드던

    선정작 일반부문
    12+
    레드던
    • 개발사 다이나믹 듀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엑스컴 스타일의 턴제 게임입니다. 귀여운 미소녀들의 군대 체험? 같은 서바이벌 게임 액션이 재미있긴 합니다만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게임이 너무 수동적인 전투 스타일과 이동과 전투가 다소 불편합니다. 캐릭터를 누르면 이동 반경이 나와서 쉽게 이동하고 전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레드돈은 너무 수동적으로 이동하고 전투 합니다. 그래서 캐릭터 하나씩 UI를 찾아서 버튼을 눌러야 하는게 다소 지치는 포인트라고 생각 합니다. 게임 데모 버전은 튜토리얼 스타일의 긴 호흡이 중요한 부분을 보여줍니다. 이동하고 카메라 무빙과 줌인 줌아웃 그리고 캐릭터의 이동과 사격과 수류탄 던지고 전투까지 있습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훌륭한 모범적인 게임 스타일의 게임들이 많이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레드돈만의 자체 차별점 포인트가 개선되어 레드돈만의 매력 발산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군필 여고생이라는 밈을 활용해 제작한 게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병맛(?) 느낌을 잘살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단순히 귀여움으로만 승부를 보기에는 장르의 장점과 재미를 더 살리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도 불편하고 연출도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턴제 전략이라면 조금 더 세분화된 병과와 설명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 라자냐 33세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라자냐 33세
    • 개발사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대체 게임 레이아웃을 어떻게 코딩하신겁니까?? 무조건 고정된 해상도에 고정적인 비율을 적용하시면 어떡합니까?? 다른 해상도에서는 전혀 실행해본적이 없으신거 같은데 창 모드에서 버튼 아이콘이 잘리는 경우는 몇년만에 처음 봅니다. 개발자분은 얼마나 큰 해상도를 사용하시길래 제가 사용 가능한 최대 크기 2560 x 1440으로 바꿔서 실행했는데도 모든 화면이 다 나오지 않는겁니까?? 실행하면 창모드로 실행되긴 하는데 마우스로 창 크기를 바꿀 수도 없고 Alt + Enter로 Window 모드 와 Full Screen 모드를 바꾸는 기능도 없군요
    게이머
    이동훈
    아 ㅎㅎㅎ 이 쌈마이한 B급감성
  • Immortal Life

    파트너 Weplay
    12+
    Immortal Life
    • 개발사 2P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I personally really love this game's story. I'm expecting to play with various kinds of items and different characters! Love it XD
  • Smelter

    선정작 일반부문
    12+
    Smelter
    • 개발사 X Plus Company Limite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AU_DE_ID_IR_JP_U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신동익
    이 게임은 플랫포머와 RTS가 섞인 듀얼 장르게임입니다. 플랫포머게임은 정말 훌륭했고 또 훌륭했습니다. RTS 파트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영역을 확장하면서 인구수도 늘리고, 악당도 쳐들어오고, 길도 만들고 등... 아직 뚜렸하게 이쪽 파트가 어떻다라고 얘기하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데모플레이로는 아직 잘 모르겠음) 데모중간에 스토리가 끊겨서 어떻게 zirm을 만났는지, 왜 영역을 확장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약간 불만이였던 점을 꼽자면 플랫포머파트에서 주인공이 스킬을 얻고 스킬설명을 보겠냐는 문구에서 벡스페이스 키로 창닫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음악도 훌륭하고, 캐릭터 디자인과 적절한 맵설계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RTS, 시티 빌더, 그리고 횡스크롤 아케이드 장르를 섞어놓은 것은 훌륭합니다. 도트 그래픽도 상당히 신경썼다고 느껴졌구요. 하지만 데모 버전이며 개발중인걸 감안하더라도 게임의 깊이는 엄청나게 얇아 보입니다. 아직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적고, 그만큼 금방 지루해지거든요. The mix of RTS, City Builder, and side-scrolling arcade genres is great. I felt that I was very careful with the dot graphics. However, it is a demo version, and even considering that it is being developed, the depth of the game looks incredibly thin. There are so few things I can do yet, and it quickly gets boring. #1. 한글로 번역된 곳은 모두 자연스러웠지만, 번역이 덜 된것은 아쉽습니다. #2.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라고 인식되는것도 아니구요. #3. 가독성이 낮습니다. 자동 저장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아이콘이 잘 안보이구요, 전체 필드(맵)에서 공격받을 때 어디에서 공격을 받는지 알 수 없습니다. #1. All of the places translated into Korean were natural, but it is regrettable that the translation was less. #2.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story properly. And it's not even perceived as an interesting story. #3. The readability is low. I can't see where the auto-save takes place, and I don't know where to get attacked when attacked from the entire field (map).
  • 김미코

    선정작 일반부문
    12+
    김미코
    • 개발사 쏘리포니코!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IT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주사위 면마다 공격 트리거를 걸고, 주사위를 들고 던져 나온 면을 통해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게임. '던지기'때문에 던져진 주사위 역시 공격판정을 받아 물리공격 / 기술공격 타입이 나뉜건 나름 특색있는 점. 쫀득쫀득한 느낌의 아트도 인상적. 스팀페이지 가보니까 한국어 지원에 둠(?)비슷한 화면도 있는걸 보니 상당히 스피리추얼 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묘한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든 귀여운 일본풍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이탈리아산 주사위 굴리기 게임.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거=공격인 게임으로 운과 컨트롤실력이 중요함. 캐릭터들이 일본틱~동양틱한게 서양인이 동양문화를 어떻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음. 초반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게임도 적당히 재미있으나 룰을 이해 못하면 오래 못버팀. 26년 발매예정으로 취향 맞으시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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