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포탈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포탈 던전
    • 개발사 오블리크라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정준
    스테이지별로 플레이시간이 길지않아 가볍게 플레이할수있는 게임이네요~
    게이머
    로망띠씨모
    트윈스틱 슈터를 캐주얼하게 해석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공격 방식을 범위 내 자동공격으로 한 것 덕분에 조준보다는 위치 선정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궁수의 전설류의 자동 조준 게임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점프 조작 하나가 추가됨으로서 굉장히 다른 성격의 게임으로 느껴지는 점이 의외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점프를 이용한 3D 플랫포밍 부분도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는데, 사운드 좌우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 colorbox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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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orbox
    • 개발사 spaceba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Shadow Play

    선정작 일반부문
    ALL
    Shadow Play
    • 개발사 한재희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피피숲의 연금술사

    파트너 BGC챌린지
    12+
    피피숲의 연금술사
    •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지난해에 봤던 그 게임이군요..! 다시 플레이해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ㅎ 어떻게보면 무거울 수 있는 연금술을 특유의 밝은 느낌으로 잘 풀어냈어요. 연금술을 통해 돈을 벌고 레시피를 구매한 후 아이템을 조제해 도감도 채울 수 있는 부분 등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 아이스크림 트럭

    초청작 2020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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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 트럭
    • 개발사 스토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전형적인 타이쿤 게임이지만 고객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플레이어의 응대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가 달라지도록 한 점이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고 특히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요정(?)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추제인
    타이쿤류 게임을 많이 즐겨본 사람으로써 쉽게 즐길수 있었고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 Tails of Trainspot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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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ils of Trainspot
    • 개발사 Poly Poly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최지훈
    열차 선로 건설 퍼즐. 정류장마다 할당된 선로 갯수가 있는데 모든 정류장으로 연결된 선로를 그 갯수에 맞춰야 하며 기차가 모든 정류장을 다 거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마치 스도쿠를 하듯이 어느 곳부터, 얼마나 선로를 놓아야 할지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플레이가 된다. 게임의 난이도는 쉬운 편. 스도쿠와 비슷하진 않지만 익숙하다면 평점 만점을 받고 끝낼 수 있다. 그냥 퍼즐이면 심심하니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다루는 스토리도 있다. 아트워크, 배경, 스토리 등 게임의 전체적인 뷰는 꽤 귀엽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안 되어있는데, 일본어와 중국어 번역은 되있지만 스팀 페이지에서도 표시해놓은 걸 보면 한국어 번역이 예정에 없거나 어떤 사정이 있는 듯 하다.
    게이머
    이찬희
    까칠이와 먹보가 함께 레일을 놓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한정된 공간과 레일을 2개까지만 놓을 수 있다는 제약조건 때문에 퍼즐이 지나치게 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별 세 개를 얻을 수 있는 예산의 제한치와, 완성되지 않은 역의 레일 수를 노란색으로만 표시하지 않고 2/5(3개 남았다는 뜻?)으로 변경하면 플레이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더 이해하기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는 새로운 기믹이 추가되어 너무 간단하지는 않은 퍼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Blue Blood Lagoon

    파트너 Taipei Gam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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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 Blood Lagoon
    • 개발사 Erote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Halver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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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lver
    • 개발사 Golo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퍼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도경
    총으로 블록을 조절하고, 이를 이용해 퍼즐을 클리어하는 게임이다. 제공되어있는 블럭을 분해한다라는 개념이 신기했다. 움직이는 블럭, 유저가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등 레벨 설계가 좋았다.
    게이머
    이찬희
    퍼즐 설계가 너무 좋아요! 블록을 총알로 맞추면 블록이 반으로 나뉘고 이를 이용해 도착지에 도달하는 게 목표입니다. 특이하게 방향에 따라 나뉘는 방향이 달라지고, 이 반으로 나누는 행동을 통해 각 블럭의 기믹이 발현됩니다! 데모 빌드에선 초반의 간단하고 명료한 8개의 퍼즐만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컨셉과 각 스테이지 당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시각 디자인도 블루프린트를 컨셉으로 해 화살표나 점선을 그려놓는 등 은근한 힌트를 제공한 점도 좋았고, 직선과 곡선으로 이런저런 그림을 그려놓아 스테이지 컨셉을 강화했던 것도 재밌었어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자이언트 하츠

    선정작 루키부문
    ALL
    자이언트 하츠
    • 개발사 세기말의 수리공들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자원을 가공하는 건설/경영 시뮬레이션 장르는 발전성이 높고, 한정된 공간과 한정된 자원으로 퍼즐을 해결한다는 아이디어도 참신했지만, 아쉽게도 버그와 가시성으로 인해 재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게임입니다. 말씀드린대로 발전성과 아이디어가 좋은 만큼 충분히 좋은 게임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0. 전체적으로 "튜토리얼 스테이지"를 만들 필요성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데모 버전이라는걸 감안해도, 너무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1. 유니티 엔진의 고질적인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가 너무 쉽습니다. #2. 방향이 바뀌는 구조물 건설시, "원하는 방향을 지정"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2)번의 경사로 건설시,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경사로를 지을 방법이 없습니다. 실수로 올라왔던 경사로를 제거하면 아래로 내려갈 방법이 없습니다. (4)번의 "꺾이는 이동로"역시, 좌측으로 꺽일지 우측으로 꺾일지 설정 불가능합니다. (5)번의 "위아래 경사로"역시, 위로 꺾일지 아래로 꺾일지 설정이 불가능합니다. #3. 건설을 취소하거나, 삭제를 취소할 기능이 필요합니다. 아까 말했던때로 실수로 경사로를 제거하면 내려갈 방법이 없습니다. #4. 2스테이지에서 재시작하면, 1스테이지에서 건설했던 내용도 전부 제거되어버립니다. #5. 가시성과 가독성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위치와 자원 입구/출구간에 얼마나 떨어졌는지 확인하기 너무 어렵고, 플레이어 캐릭터가 지형 뒤로 갈 경우 캐릭터가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확대/축소가 지원되지 않아 원하는 지역을 집중해서 볼 수 없습니다. #6. 여러가지 버그가 있습니다. 자원 이동로 한 칸에, 여러 종류의 이동로를 연결할 수 있는 버그 (스크린샷에서 1 참조) 자원 이동로 삭제시, 삭제된 이동로에 이어서 다른 경로를 설치할 수 있는 버그 (스크린샷에서 2 참조) 벽 바깥에도 설치물의 미리보기가 나오는 버그 (물론 설치는 안되지만...) (스크린샷에서 3 참조) (6)분류 기계 다음에 (4)꺾이는 이동로를 붙이면 미리보기와 실제 경로가 달라지는 버그 (스크린샷에서 4 참조) (6)분류 기계와 (6)분류기계를 겹쳐서 놓을 경우, 미리보기는 겹쳐서 보이지만 설치 후에는 겹치지 않는 버그 (스크린샷에서 5 참조)
    게이머
    이채민
    너무 튜토리얼이 불친절합니다. INFO를 꼼꼼하게 읽어도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생기고요. 튜토리얼도 그렇지만 게임에 전반적인 버그도 여럿 존재합니다. 게임이 흥미로울 수 있는데, 그 길을 이런 부분 때문에 놓치는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
  • Blind Fate: Edo no Yami

    선정작 커넥트픽
    12+
    Blind Fate: Edo no Yami
    • 개발사 Troglobytes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Blind Fate: Edo no Yami - BIC에서 플레이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스팀에서 데모버전을 플레이 하고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동양풍의 느낌과 미래 SF를 합친 게임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여러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소위 '원맨쇼'라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타격감도 시원했고 보통 이런 게임류는 잔혹성(블러드 처리)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게임은 대부분 적들이 로봇이라 편안(?)하게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윤어진
    스팀에 올라온 데모를 플레이해 보고 씁니다. 감각을 통해서 적을 탐지하고 전투를 치르며 마찬가지로 감각을 활용하여 약점을 찌르는, 좋게 말하면 기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쁘게 말하면 컨셉에 먹힌 게임인데, 청각-촉각-후각 변환은 그리 번거롭지 않고 오히려 뻣뻣한 조작감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풀 더빙(영어)에다가 뛰어난 그래픽,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여러모로 자본의 냄새가 나는 게임이지만 아무리 플레이해도 사람이 아니라 피규어를 갖고 노는 듯한 뻣뻣함에는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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