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워른과 잊혀진 자들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워른과 잊혀진 자들
    • 개발사 오드볼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오디오가 몰입을 이끌지만 느린 템포가 흥미를 저해함 - 맵을 열 수 없어 자주 길을 헤매고 시점 전환이 느려 어드벤처로서의 편의성이 떨어짐 -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해 개성있는 테마를 해치는 느낌이라 일관성 있는 설계가 필요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상당히 철학적이고 난해한 탐험 게임. 단 게임성 자체는 직관적이라 주어진 상황에 맞춰 적들을 배제하거나 따돌리며 맵 끝까지 도달하면 된다. 어떤 가면(카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액티브/패시브 능력이 달라지므로 여러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음. 이 글 쓰는 현재 2D로 그린 일러스트에는 신경을 많이 썼으나 3D파트는 아직 갈길이 멀음. 업데이트가 필요.
  • Pathologic 3

    선정작 일반부문
    18+
    Pathologic 3
    • 개발사 Ice-Pick Lodge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Z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 컬러심포니

    초청작 한국고전인디관
    ALL
    컬러심포니
    • 개발사 REMIMOR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Spiritway to the Lighthouse

    선정작 루키부문
    ALL
    Spiritway to the Lighthouse
    • 개발사 Fishermen Crew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이현진
    빛을 따라 항해를 이어나가는 게임 특성상 주변배경과 빛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해할지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픽적으로 완성도가 높다보니 더욱 몰입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울렁이는 파도에 맞춰 약간의 화면무빙도 적용이 된다면 더욱 사실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IA 게임즈
    '이디스 핀치의 유산'과 '노인과 바다'를 결합해 놓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특유의 그래픽과 나레이션이 정말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 미미믹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미미믹
    • 개발사 에밀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게이머
    방세현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 골든 레코드 리트리버

    선정작 일반부문
    ALL
    골든 레코드 리트리버
    • 개발사 (주)후추게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용현
    우주와 보드게임....쥬만지가 생각나는 게임이였습니다 ㅋㅋㅋ 특색있는 배경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들 그리고 몰입감있는 사운드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기계장치들 카라락 거리는 소리나 전광판소리같은것들이 바이오하자드같은 느낌도 들어 좋았습니다 주사위를 깔아놓기에 유리한 동료들만 영입하기에는 패널티도 안고가야하니 동료를 영입할때 주의해서 영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사위끼리의 상호작용도 있어서 어느칸에 어떤 주사위를 먼저 던져넣을지도 고민해봐야하는게 재미있네요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서 남녀노소할거없이 모두 재미있게 즐길것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이미 No Umbrellas Allowed를 제작했던 후추 게임즈의 새로운 게임입니다. 전작은 사실 이런저런 말이 많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게임이긴 하지만 충분히 괜찮은 퀄리티의 게임이었고, 이 게임도 그러합니다. 또한 단순히 주사위를 굴리는 행동에 각 동료의 능력을 더해 굉장히 한정된 공간 내에서 목표를 향해 운에 기대어보거나, 나만의 전략을 세워보는 등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마지막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로그라이트 덱(?) 빌딩 게임이다보니 다음에 추가될 스토리나 새로운 게임 플레이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제가 좋아했던 게임인 Hand of Fate가 연상되는 진행방식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은 게임입니다.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 개발사 Flamebait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SE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2022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왜 내 그림만 안 팔리는 거야 왜... 는 농담이고 신들린 붓질로 밑도끝도 없이 그림을 그려서 내놓으면 동네사람들이 알아서 사갑니다. 가끔 쓰레기통 뒤지면 다른사람이 그려서 버린 그림이 있는데 그거 잘 갖고있다가 퀘스트 때 그걸 냅다 줘버렸더니 좋아하면서 돈을 주네요. 날강도가 되었습니다 내 그림은 안 사더니. 가격 책정의 기준이 뭔지 분명하게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묘하게 더 비싼 값을 받고싶다는 경쟁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을에 존 몽타주를 그려놓고 나왔는데 얼마에 팔렸을런지 모르겠네요.
    게이머
    조병관
    남들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마법 같은 게임. 읽기도 어려운 제목 파스파투2. 무려 2편이 나왔다. 이전 작 1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우선 그림 그리는 게임이니깐 무작정 그림부터 그려봤다. 처음 그린 그림은 무려 1시간에 걸쳐 그린 BIC 마스코트들. 내심 걸작이라 생각하고 가판대에 내걸자 딸랑 120골드에 팔렸다. 그 뒤에 5분 만에 그린 그림은 136골드에 팔렸는데... 아무튼 처음에는 둥근 붓 하나밖에 없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그림을 팔기 시작하면 여러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결국 돌고 돌아 제일 좋은 것은 기본 붓이더라. 그림을 매입하는 NPC들의 성향은 전부 다른데, 괴짜 한 명 덕분에 비싼 값에 그림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5분 만에 그린 그림도 괴짜 NPC가 사줬었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예로 들어, 일반적으로 그림은 단순할수록 안 좋고 색이 골고루 쓰이면 좋은 것으로 보인다. 연필로만 그린 회심의 역작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팔리지 않았다. 다들 안목이 형편없다. 그렇다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더라. 이 게임은 잘못 그렸을때 지우는 방법이 없고 CTRL+Z 같은 것도 없다. 현실의 유화 그림처럼 덧그려야 한다. 그리고 색의 가짓수가 적어 표현의 한계가 명백하다. 열악한 환경 속에 제한된 그림을 그리는데도 오히려 재밌다. 낙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홀린 듯이 4시간 동안 그림만 그렸다.
  • 던전 청소부

    선정작 일반부문
    12+
    던전 청소부
    • 개발사 디미디움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한붓그리기에 뭔가를 얹고, 얹고, 얹다보니.. 흥미로운 소재에, 적당한 기믹들을 더하면서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올라가서 단순한 한붓그리기 게임, 그 이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저 그런 한붓그리기 게임이겠지.. 하고 넘기려고 했다가 한 대 퍽 얻어맞은 것 같아서, 더 고평가를 드리고 싶습니다. (★★★★)
    게이머
    설하리
    한붓그리기와 함께 얹어진 다양한 요소들(두번치우기, 양들로 인한 점프, 모래를 통한 이동 등등) 덕분에 더 다채롭고 다양해진 한붓그리기 패턴들. 하지만 단순히 한붓그리기만 하던 다른 게임들과 달리 던전이라는 특이한 배경, 다양한 주민들과 그에 맞는 다양한 환경들 그리고 그와 함께 따라오는 양들, 모래구멍, 두번 청소해야하는 진하게 묻든 피자국들이라는 환경과 전투직후라는 걸 보여주는 환경들...그리고 던전청소부인 주인공까지! 청소라는 컨셉으로 이어지는 한붓그리기는 너무나도 재미있다. 처음에는 한붓그리기에만 열중하다가, 나중에는 청소부에 빙의해서 깔끔하게 청소된 바닥을 보면서 만족스러워 하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한붓그리기 임에도 양이나 모래구멍 같은 것들이 이동방식을 더 다양하게 늘려주는데 억지스럽지 않고 그 층의 환경에 어울리는 요소들이 아주 마음에 들고 한층을 깰때마다 나오는 스토리도 모두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한붓그리기 게임에는 보통 이렇게 이어지는 스토리는 많지 않던데, 여기선 이어지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결말에 용사 일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아쉬운 버그 하나) 데모에서 끝까지 모든 스테이지들을 완료했는데 종료가 되지 않고 "데모는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문구의 페이지만 계속 유지되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 큐비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큐비트
    • 개발사 픽셀레벨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PEACH BLOOD

    선정작 일반부문
    ALL
    PEACH BLOOD
    • 개발사 Lard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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