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백룸컴퍼니

    비경쟁 스폰서쉽
    12+
    백룸컴퍼니
    • 개발사 하이퍼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안승준
    백룸 게임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빌드 파일을 열어보니 라이선스가 없다고 뜨면서 실행이 불가능 합니다....
    게이머
    김대환
    리썰 컴퍼니와 백룸 의 조합으로 탄생한 게임으로 백룸을 탐험하여 아이탬을 수집하고 그 수집한 아이탬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게임 이다. 기본적인 플레이는 리썰 컴퍼니와 동일하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아직 좀 미숙 한 것 같다. 우선 총 이 조준이 안되며, 적들이 원거리 공격을 하고 3번 정도 직격하면 플레이어는 사망한다. 다만 게임에서 보이는 적들이 백룸 과 어울렸고 백룸 의 다양한 룸들을 구현 할 수 있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 딥블루 샤크건

    비경쟁 스폰서쉽
    12+
    딥블루 샤크건
    • 개발사 퍼플라이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일반적인 낚시게임들과 달리, 물고기를 낚고 나서가 훨씬 더 위험천만하다. 슈팅게임의 조작방식과 타격감이 좋았다.
    게이머
    이찬희
    평범한 낚시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총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굉장히 평범한 낚시 파트와 낚은 물고기를 사냥하는 사격 파트가 나뉜 게임입니다. 낚시 중 물고기들이 여러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에 대응하는 재미도 있었고, 사격 능력이나 보트의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해 더욱 강력한 물고기를 낚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죽을 시 잃는 골드의 양이 너무 허무맹랑합니다. 찡찡거리는거 맞아요. 근데 200골드 가지고 있을 때 100골드가 되고, 1400골드가 있을 때 130골드...?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잡았던 물고기가 4레벨까지인데, 이 이후는 잡아보진 않았는데 물고기가 모두 행동 양식이 같아서 이대로 계속 물고기의 체력이나 공격력만 올라간다면 지루해지는 시간이 분명히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ReRoad

    선정작 일반부문
    12+
    ReRoad
    • 개발사 래빗홀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민식
    이거 갓겜이네요
    게이머
    아웃사이더 키즈
    너무 재밌는 거 아니에요? 빨리 출시 해주세요!
  • Blue Blood Lagoon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Blue Blood Lagoon
    • 개발사 Erote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6
  • 마녀의 정원

    선정작 일반부문
    12+
    마녀의 정원
    • 개발사 (주)팀타파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현
    표류소녀 개발사라 방치형 게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고퀄리티의 로그라이크 장르를 만들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재밌어서 집중하게 되고 반복하는 데에도 스트레스 없이 했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액션게임. 스토리모드 있는 거 호감, 귀여운 캐릭터들과 궁금한 이야기들... 그리고 죽을 때마다 코인 모아서 강화시킬 수 있고 그만큼 재도전할 때 쉬워진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액션 로그라이크를 잘 못하는 게이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 Etherborn

    선정작 일반부문
    ALL
    Etherborn
    • 개발사 Altered Mat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8
  • 오구와 비밀의 숲

    비경쟁 레전드 인디
    ALL
    오구와 비밀의 숲
    • 개발사 (주)싱크홀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오구 IP를 활용해 만들어진 젤다식 퍼즐 어드벤처 게임 * 매우 쫀득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애니메이션이 마음에 들었음 * 퍼즐 요소가 적절한 난이도로 다가와서 재밌었음
    게이머
    윤유준
    게임플레이는 주로 퍼즐 해결과 액션 어드벤처 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아기 오구를 조종하여 다양한 퍼즐을 풀고, 적을 물리치며, 새로운 지역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각 지역마다 고유한 도전 과제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플레이어는 전략적 사고와 반응 속도가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피지컬을 요구하는점에서 긴장감이 매력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30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30일
    • 개발사 더브릭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당신의 선택이라고 하기에는 지금 이 데모버전은 순전히 제작자의 의도대로 흘러가는 게임임. 예를들어 아픈 설아를 보며 바로 옆방에 있는 약을 가져다 주는 것 조차도 선택지에 들어있지 않은 것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론 bic를 위해 만들어둔 많은 것을 숨긴 버전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만약 이런것들이 그대로 출시 된다면 굳이 제 돈을 주면서 구매할 생각은 없을 것 같아요. 생각할 여지가 많은 게임이라는 점? 에서는 좋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정발이 기대가 됩니다. 게임 제작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게이머
    애쉬크래프트
    30일. 공개된 데모 버전에서는 15일까지 플레이 가능하지만, 후에 나올 30일의 모습이 궁금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스토리의 뒷내용이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초반은 조금 루즈하게 느껴졌지만, 사망진단서가 공개된 시점에서 몰입도가 확 붙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대화나 상호작용을 할 때, 반드시 대화 종료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PC버전으로 플레이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측 하단에 위치한 대화 종료키를 매번 상호작용 후에 눌러줘야 한다는 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모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모스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ALJO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GB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실제로 플레이하였을 때 제가 직접 전쟁에 관여를 하는 것 같이 몰입감이 대단하였습니다. 모스 부호로 좌표를 주어 적의 침략을 막아낸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나오지 않은 신박한 게임이였습니다. 정말 몰입감 좋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성공하길 빌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스 부호를 통해 지정된 위치를 공격 하여 목표를 완수하는 게임입니다. '모스 신호'라는 체계를 세계 1차 대전이라는 배경과 잘 어울러 표현했으며 버튼 하나만 가지고도 순발력을 상당히 요구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프라인 BIC행사에서 정말 모스 전신기같은 컨트롤러가 있었다는데 못간게 아쉬울 정도의 경험이었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 Rescape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scape
    • 개발사 ㄱㄹㅂㅂㅂ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생각했던 것보다 컨트롤이 훨씬 까다롭습니다. 어렵사리 마을에 올라가 퀘스트를 받고 뭔가 하려고 할 때마다 컨트롤이 발목을 잡네요. 상하좌우 키와 스페이스를 이용한 컨트롤이라는데 실제로는 줌을 컨트롤하는데만 상하키를 사용하고 대부분의 이동은 스페이스와 좌우 키를 적절히 사용한 점프를 활용해 진행됩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는데다 비스듬한 곳에서는 체감상 더 빨리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서두르다보니 영 엉뚱한 곳으로 뛰어가버리는 캐릭터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게임 방식에 능숙하지 않다보니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도 전에 지치게 되네요. 그렇지만 아래서 봤을 때는 벽이었던 것이 올라와보니 공간이 있고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등 '기둥 뒤에 공간있어요!'를 연상케 하는 맵의 구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허은혜
    셀레스트와 점프킹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조작은 금방 익숙해지지만 어떤 지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점프하며 떨어지기를 반복하게 되네요. 비밀 통로 같은 곳도 있고 아이템을 획득하며 진행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과 이벤트?를 배치해서 스트레스 받는 기분을 전환해주는 포인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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