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Pepo

    초청작 루키존
    12+
    Pepo
    • 개발사 BU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프로젝트 타키온

    선정작 일반부문
    12+
    프로젝트 타키온
    • 개발사 스튜디오 엔나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플러스 요소: 1. 멋지고 분위기 있는 그래픽과 사운드. 게임은 사이버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네온색의 조명과 글리치 효과 등으로 세련되고 현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기괴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적은 어우..(극찬) 특히 거대하고 위협적인 보스도 눈에 확 들어옵니다. 사운드 역시 게임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높여주는데 큰 공을 합니다. 사운드트랙 유튜브에 올려주세요 젭알.. 마이너스 요소: 1. 다소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조작감. 다른 리뷰에서도 적혀있듯 점프의 높이가 버튼을 누르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게임의 속도감과 맞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불리하니까요. 또, 대쉬의 무적 시간이 짧아서 회피하는게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2. 낮아져 버린 근접 공격과 차지 공격의 활용도 근접 공격과 차지 공격은 각각 적의 쉴드를 파괴하거나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는 효과입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하이 리스크 미들 리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접 공격은 적에게 가까이 다가가야 하므로 적의 공격에 쉽게 맞을 수 있으며, 차지 공격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명중률이 낮아서 사용하기가 애매하더군요. 총평: 멋진 그래픽과 사운드,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 적절한 난이도와 도전적인 슈팅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해볼만 합니다. 또 개발자님이 피드백을 수용하시고 계속 새로이 개발하고 계시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게이머
    김승원
    튜토리얼에선 어드벤처로 첫 인상을, 실제 플레이에선 로그라이트 액션 슈팅 게임이 되는 느낌 로그라이트에서 죽으면 처음으로 돌아오는 이유를 세계관 설명에서 충분히 납득이 되고, 각 캐릭터들간의 대화 속에서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다가오는 점이 흥미롭다 다만, 플랫폼 위에서 점프 하지 않으면 아래로 사격이 불가능한 점과 조이패드 사용 시 불편한 조작감이 발목을 잡는다
  • 하이피 : 신비한 집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하이피 : 신비한 집들
    • 개발사 라이트업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신
    Such a nice game! I would buy it if it was at the market
    게이머
    Hideyasu Ishihara
    The controls are nice and I'll be playing all the time.
  • 더 지니어스 햄스터

    선정작 루키부문
    ALL
    더 지니어스 햄스터
    • 개발사 길티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방세현
    기본적으로 햄스터가 매우매우 귀여워 힐링이 되며 간단한 조작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고 총을 들 경우 박진감 나름의 신경전과 긴장감을 느낄 수도 있으며 퍼즐도 적당한 난이도로 만들어 너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힐링과 액션 퍼즐이 합쳐진 게임을 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바 입니다
    게이머
    김수연
    햄스터가 총을 쏩니다 여기서 더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Genius!
  • Evertri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Evertried
    • 개발사 DANGEN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기타
    • 국가 BR_JP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민성
    인투더 브리치를 굉장히 재밌게 했는데 이 게임도 흥미롭습니다. 말 그대로 단 한 동작이라도 불 필요한 행동을 하면 생존이 어려워지네요. 로그라이크라 성장 요소도 없어서 오로지 실력을 키워서 높은 층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하니까 난이도가 상당하네요. 성장요소를 추가해서 로그라이트의 방향으로 가면 좀 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게이머
    고동기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턴제 전투를 하며 미지의 탑을 올라가는 퀘터뷰 형식의 게임이에요 단순히 게임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 이동, 스킬, 위험요소등을 공략하며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 되요
  • 프릭드 플리핏

    선정작 일반부문
    12+
    프릭드 플리핏
    • 개발사 핀치 버드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리듬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기반으로 하였지만 서브컬쳐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칼을 간것 같은 게임. 일본 게임 자주 해봤으면 들어봤을 법한 체급 높은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는것도 인상적.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키설정을 못봐서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아쉬웠으나, 스팀페이지에서는 한글 지원도 되는 것 같으니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이 따가울 정도로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풀보이스로 무장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 리듬에 맞춰 모든 조작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탓에 계속 패널티를 먹어가면서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네크로댄서류 작품이나 서브컬쳐 중 어느 한 쪽이라도 초면인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
  •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12+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 개발사 (주)블래스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

    선정작 일반부문
    18+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
    • 개발사 팜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소영
    선생님. 이거 하다가 지릴뻔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벌벌거리면서 플레이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있습니다.
    게이머
    ㈜모래노리 소프트
    국산 공포 게임의 자존심!
  • 헬리헌터 AR

    스폰서 엑솔라
    12+
    헬리헌터 AR
    • 개발사 브래이니악랩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성혁
    내면의 세계를 탐방하며 적을 무찌르자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어서 패링, 구르기 후 평타, 암살 등 다크소울과 세키로의 전투방식이 눈에 띄었다. 또 게임 분위기가 많이 어둡고 그에 따른 몬스터들이나 배경, 음악들이 어두운 느낌을 잘 살려낸 것 같았다. 아쉬웠던 점은 조작감이 굉장히 느리고 무거웠다는 점이다. 물론 어두운 느낌과 둔탁한 느낌을 주려고 의도된 조작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플레이하면서 의도한 느낌보단 짜증이 먼저 난 것 같은 느낌이었다. 느려서 안좋았던 것은 보스전에서 회복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보통 회복을 하려면 거리를 벌리고 회복을 하는게 기본이라 거리를 벌리고 회복하려는데 보스는 내 캐릭터보다 이속이 빨라서 거리를 벌려도 빠르게 다가와 공격을 했고, 회복(파이프)을 할 때 무적도 아니고 가만히 0.5~1초정도 있어야해서 회복하다 보스한테 뚜드려 맞는게 다반사였다. 결국 회복아이템을 쓰지않고 데모 보스를 클리어 했다. 플레이하면서 ‘속도만 1.2배정도 빨랐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런 단점들만 개선된다면 훌륭하고 어둡고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이머
    이창욱
    어두운 분위기와 그림체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처음 플레이하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간보스같은 모자쓴 몬스터에게 여러번 죽고나니 급격하게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중간중간 적이 공격하는 모션도 잘 보이지 않아 방어나 회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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