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선정작 일반부문
    ALL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 개발사 어노말리가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 마이 오아시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마이 오아시스
    • 개발사 버프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헥사곤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헥사곤 던전
    • 개발사 Bleo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프로젝트 : 127호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프로젝트 : 127호
    • 개발사 UNIBUS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포인트 앤 클릭 방탈출 게임으로 초반 탐색하는 재미가 있음 - 일부 퍼즐 구간에서 스스로 알아내기 어려운 해법이 있어 불합리하게 느껴짐 - 중반 이후에는 어려운 퍼즐과 이해하기 힘든 기믹 때문에 막히는 구간이 많았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이거 원래 제목이 이스케이프 랩인데 프로젝트 127호로 바뀌었길래 왜 바뀌었는지 개발자님께 직접 물어보았음. 그래서 답변은.. 스토리가 바뀌어서 라고 함.
  • Dungreed

    스폰서 Nicalis, Inc.
    12+
    Dungreed
    • 개발사 TEAM HORA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MazM: 페치카

    선정작 일반부문
    12+
    MazM: 페치카
    • 개발사 MazM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강승진
    게임을 해보고 실제 역사 문헌들을 찾아보기도 했는데요. 중요한 부분들은 진실로서 다루면서도 나름의 창작 요소를 절묘하게 엮여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Frincess&Cnight

    선정작 커넥트픽
    ALL
    Frincess&Cnight
    • 개발사 싱글코어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서민지
    흑백 같은 단순한 그래픽 스타일이 완전 제 취향이라 해보았습니다. 개구리랑 고양이의 특성에 맞게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고양이는 언제나 인정입니다. 점점 갈수록 피지컬이 중요해지는 게임 입니다. 피지컬이 많이 요구되는 퍼즐 게임 입니다. 피지컬 자신 있는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게이머
    유시영
    개구리와 고양이의 특성을 살려 혀로 벽에 딱붙어 이동하는 등 캐릭터들의 특성에 잘 적용됐습니다. 가끔 나오는 공주와 기사의 제정신아닌 대화가 재밌어서 대화를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고 퍼즐의 난이도는 이따금 피지컬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총평하자면 구매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Drifting Penguin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ifting Penguins
    • 개발사 RECTWORK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킬 더 클락

    선정작 일반부문
    15+
    킬 더 클락
    • 개발사 해피슬럭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박서진
    높은 퀄리티의 아트 대사 속도 조절등 세심한 부분에 신경쓴게 티가 난다 주인공 캐릭터의 능력치를 직접 설정 할 수 있고 외형도 일부 설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저들에게 큰 만족감으로 다가올듯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여러가지 요소가 섞여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해서 진행하는 방식은 TRPG. 판정을 내는 방식은 5개의 주사위를 이용하는 야찌다이스.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은 역전재판 스타일등, 여기저기서 잘 섞어온 느낌입니다만 TRPG의 판정 실패시에도 사실상 진행에 큰 차이가 없다는 점. 주사위 5개를 이용하고, 그 중 원하는 걸 리롤하는 야찌다이스의 룰까지 응용되지 않는점. 역전재판의 스타일은 가져왔으나 고유한 부분까지 가져온 느낌이 드는점. 제목에 '킬 더 클락'이 데모분량에서는 느껴지지 않고 게임 소개의 '루프' 언급에서 알게 되었다는 점이. 아직까지 여러 요소가 따로 돈다는 느낌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매력적이며, 어떻게 이 요소가 잘 비벼질지 기대됩니다.
  • 옥토레이드 VR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옥토레이드 VR
    • 개발사 블렌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VR
    • 장르 액션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요즘 유행하는, VR과 크로스 플랫폼해서 4:1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문어와 헌터들간의 싸움인데, 문어의 움직이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맵 곳곳에 위치한 특별한 기둥을 잡고 당겨 움직이는 방식인데, 쉽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당기는 걸로 한 번에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는 없고 여러 번 다시 잡고 당겨야 합니다. 현재 VR버전의 경우 내 손의 위치가 나타나지 않고, 문어의 짧은 팔만이 보여지는데 이것에 약간 답답한 느낌과, 이질감을 느낍니다. VR과 PC 혹은 모바일 플레이어와의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VR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VR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지만, 만약 VR에 능숙한 플레이어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문어 팔의 판정이 조금 더 좋거나 '긴 팔 기술'을 만들어서 긴 팔을 가지게 된 문어가 플레이어를 휙 쓸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VR플레이어에게 좋은 어드밴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 헌터들을 공략하면서 문어의 먹물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먹물의 용량에 한계를 두고 성능을 더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다소 와이어 액션이 익숙치 않으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모임을 자주 가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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