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네바에

    선정작 일반부문
    12+
    네바에
    • 개발사 알페라츠*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기본적으로 나비를 사용해서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퍼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스토리 설명이나 방법 설명들을 그림으로 해서 이해가 힘들었고, 애초에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플레이가 좀 힘들었어요
    게이머
    양영록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1트에서는 보스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죽은 뒤에 정상적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여러가지고 재밌고 아기자기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대화없이도 어느정도 이해가 갔었고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무난한 게임입니다.
  •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 개발사 Flamebait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SE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2022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왜 내 그림만 안 팔리는 거야 왜... 는 농담이고 신들린 붓질로 밑도끝도 없이 그림을 그려서 내놓으면 동네사람들이 알아서 사갑니다. 가끔 쓰레기통 뒤지면 다른사람이 그려서 버린 그림이 있는데 그거 잘 갖고있다가 퀘스트 때 그걸 냅다 줘버렸더니 좋아하면서 돈을 주네요. 날강도가 되었습니다 내 그림은 안 사더니. 가격 책정의 기준이 뭔지 분명하게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묘하게 더 비싼 값을 받고싶다는 경쟁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을에 존 몽타주를 그려놓고 나왔는데 얼마에 팔렸을런지 모르겠네요.
    게이머
    조병관
    남들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마법 같은 게임. 읽기도 어려운 제목 파스파투2. 무려 2편이 나왔다. 이전 작 1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우선 그림 그리는 게임이니깐 무작정 그림부터 그려봤다. 처음 그린 그림은 무려 1시간에 걸쳐 그린 BIC 마스코트들. 내심 걸작이라 생각하고 가판대에 내걸자 딸랑 120골드에 팔렸다. 그 뒤에 5분 만에 그린 그림은 136골드에 팔렸는데... 아무튼 처음에는 둥근 붓 하나밖에 없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그림을 팔기 시작하면 여러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결국 돌고 돌아 제일 좋은 것은 기본 붓이더라. 그림을 매입하는 NPC들의 성향은 전부 다른데, 괴짜 한 명 덕분에 비싼 값에 그림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5분 만에 그린 그림도 괴짜 NPC가 사줬었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예로 들어, 일반적으로 그림은 단순할수록 안 좋고 색이 골고루 쓰이면 좋은 것으로 보인다. 연필로만 그린 회심의 역작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팔리지 않았다. 다들 안목이 형편없다. 그렇다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더라. 이 게임은 잘못 그렸을때 지우는 방법이 없고 CTRL+Z 같은 것도 없다. 현실의 유화 그림처럼 덧그려야 한다. 그리고 색의 가짓수가 적어 표현의 한계가 명백하다. 열악한 환경 속에 제한된 그림을 그리는데도 오히려 재밌다. 낙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홀린 듯이 4시간 동안 그림만 그렸다.
  • Cobble & Trouble

    초청작 2020어워드
    ALL
    Cobble & Trouble
    • 개발사 Whoosh whoosh magi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정준
    일반적인 타워디펜스와달리 본인이 직접 타워가되어 적을 없애는 방식이 새로웠습니다.
    게이머
    임진현
    처음 플레이할 때 순간 오버x치의 어느 캐릭터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그러나 게임이 진행되면 몽환적인 분위기와 배경음악으로 집중도가 올라갔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고 중력으로 조종하는 듯한 느낌도 정말 재밌고 좋았습니다.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민구
    "소울류 초심자도 즐기기 좋은 게임" * 2D 세키로 - 2D 횡 스크롤 액션 소울류 게임 - 전투는 공격, 회피, 가드 3가지 시스템이 존재 - 피격당하거나 가드 하면 차오르는 가드? 게이지가 있으며, 끝까지 차면 자세가 무너지며 일정 시간 무방비 상태가 됨 - 그 외에 정확한 가드 타이밍에 발동하는 저스트 가드나, 특수 객체의 능력 일부를 사용할 수 있는 투영 등이 있음 - 공격이나 회피에 스테미나 소모가 없고, 가드? 시스템이 존재하는 점이 세키로와 유사하고, 이러한 특징 덕에 전투 때 부담이 적음 * 몰입감에 누구보다 진심인 게임 - 인 게임 UI나 시스템들이 직관적으로 최소한으로 표현함. UI는 체력과 가드? 게이지, 아이템 슬롯 2개가 기본이며, 적의 체력도 UI 없이 외관으로 확인하게 되어 있음 - 맵 디자인과 캐릭터 등 각종 아트는 잘 만들었으며, 통일된 느낌을 주어 게임 속 세계에 빠져듦 - 사운드, 이펙트 등 각종 효과가 최소한의 방법으로 최대한의 몰입감을 선사함. 특히 전투할 때 빛을 발함 * 초심자가 소울류 맛을 즐길 수 있는 게임 - 기존 소울류는 공격과 회피, 가드시 스테미나가 소모되어, 스테미나 관리를 못 한다면 금방 죽음. 하지만 베이퍼월드는 스테미나가 없어, 공격과 회피에 부담이 적음 - 데모 기준, 체크 포인트 간 간격이 짦고, 다른 디메리트가 없어, 기존 소울류보다 '죽음'에 피로감이 적음 -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 '다크소울3'에서도 군다 밖에 못 잡은 나도 재미있게 즐김. 이러한 특징 때문에, 매니아들도 만족할지는 모르겠음 * 여담 - 죽기 직전에, 눌렀던 마지막 키 입력을, 부활 이후에 시행함 - 게임 타이틀 화면에서 'press any key to start' 정도는 넣어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 중간에 설명창 글씨가 너무 작음. TV로 하는 콘솔 유저는 제대로 읽지 못할 것 같음
    게이머
    이창민
    2D 소울라이크 게임의 형태는 잘 갖춰진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좌우 밖에 없었지만 패링 후 타격감있는 액션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두운 분위기로 소울라이크 장르를 표현하는데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정식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 SEEDVAULT

    선정작 기술전시
    12+
    SEEDVAULT
    • 개발사 Team345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종민
    좋은 개발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게이머
    박태광
    저는 로딩창에서 무한 로딩 현상이 나타나다가 결국 응답할수 없습니다. 나타나고 게임을 플레이 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 페일워치

    선정작 루키부문
    ALL
    페일워치
    • 개발사 팀 오디티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의 아트 디자인이 독특하다. 전체적으로 단순화된 UI와 추리 게임의 본질 이외에는 과감하게 그 영향을 최소화해 둔 그래픽에 어쩌면 조금 당황할 수도, 어쩌면 그 깊이 있는 추리에 빠져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만큼 추리 게임에서 사용될 여러 감각 중 하나인 '시각'의 가치가 줄어버린다는 점이 살짝 아쉬운 요소.
    게이머
    이용현
    PS 스타일 어드벤처 게임의 느낌을 낸 게임이였습니다 분위기나 몰입 UI는 꽤 좋았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설명칸에서 screen shot 부분이 따로 나뉘어져 있는 부분은 처음에는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PS 스타일 어드벤처 게임 특유의 조작감인 탱크식 조종도 구현되어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조작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게임 카메라도 플레이어에게 매달려있는게 아닌 맵 에 매달려있는 느낌또한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큰 공간에서 여러 카메라시점을 전환할때 플레이어가 입력하는 방향에 갑자기 혼란을 초래합니다 카메라 시점을 특정함으로써 영화같은 연출을 할 수 있지만 게임으로서의 경험을 별로 좋은적이 없었습니다
  • 다이스티니: 주사위의 제왕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다이스티니:  주사위의 제왕
    • 개발사 (주)페이크다이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Colossus Down

    선정작 일반부문
    15+
    Colossus Down
    • 개발사 Mango Protoco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지현명
    MechaNika(메카니카), Agatha Knife (아가사 나이프)에 이은 psychotic adventures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작들은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였지만 이번 작품은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형태를 띄고 있다. 플레이하다보면 The Behemoth의 게임 'Castle Crashers (캐슬 크래셔즈)가 생각난다. (혹은 이전작 '아빠와 나'라든지)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 하다.  콜로서스 다운은 전작들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메카니카 이후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메카니카에서 주인공 니카 앨런이 회심의 역작인 로봇 '메카니카'를 만들고, 콜로서스 다운에서 쿨하지 않은 것들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말은 곧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이 작품에서 니카가 왜 학교와 사회를 부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캐릭터는 '메카니카'와 '아가사 나이프'의 두 캐릭터가 존재하지만, 본작의 스토리는 메카니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1인 플레이 시 메카니카만 사용이 가능하다. 아가사 나이프를 쓰고 싶다면 2인 플레이가 요구되고, 이번 데모버전에서는 2인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아 체험해볼 수 없어서 아쉽다. 한글화가 아주 찰지게 잘 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블랙 코미디를 담뿍 담고 있는데 한글화도 그에 맞게 속어 사용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다. BIC 2017에 아가사 나이프가 '탁월한 내러티브' 부문에서 수상한 이후 2018년부터 한글화가 적용되었는데, 전작들을 영어로 플레이한 나로서는 BIC의 선순환에 감사할 따름. 
    게이머
    이주현
    정신 나간 꼬맹이의 세계 정복 서사시입니다. 게임은 의외로 호쾌하거나 쉽지는 않지만 보스 잡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노트북으로 플레이 시 오른쪽 컨트롤 버튼이 없어 특수 공격을 못 사용했는데 키 설정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Madness Arena

    비경쟁 파트너쉽
    ALL
    Madness Arena
    • 개발사 Titan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행사장에서 해당 부스를 찾아갔을 때 티저 영상만 틀어놓고 시연은 하지 않아 플레이 할 수 없었음
  • Dream Strikers

    선정작 루키부문
    12+
    Dream Strikers
    • 개발사 Burn Ou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패드 조작 강제와 최적화 부족으로 잔렉과 프레임 드랍이 자주 발생함 - 일부 조작이 먹히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액션 가짓수가 적고 콤보가 적어 공격과 회피 위주의 단순한 전투로 아쉬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쉽게 배울 수 있고, 맵을 넓게 쓸 수 있는 대전격투게임. 여캐릭터가 눈요기용 옷을 입은것도 있음. 조작이 간단해서 기술배우고 쓰기가 편함. 단 캐릭터별 특징을 숙지하지 않으면 넓은맵에서 고사당할수도 있음. 캐릭터별 성우가 대사를 하고, 액션성이랑 캐릭터 모델링은 좀 투박해도 할만한데.. 최적화가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좀 묵혀두셨다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