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애프터 더 커튼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애프터 더 커튼콜
    • 개발사 게임인재원_커튼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던던던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던던던
    • 개발사 최연소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빅커넥터즈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 HID : 인간 vs 좀비 실시간 PVP

    선정작 일반부문
    12+
    HID : 인간 vs 좀비 실시간 PVP
    • 개발사 PingPongFactor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Agatha Knife

    선정작 일반부문
    15+
    Agatha Knife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Mango Protoco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7
  • 페인트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페인트
    • 개발사 비아이비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처음에는 단순하게 이미지만 보고 이 게임이 그냥 다른 그림 찾기 또는 그림을 이용한 그리기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게임을 해보니 게임은 플랫포머에 튜토리얼이 잘 되어 있고, 슈퍼마리오 처럼 점프하고 게임에 있는 벽을 통과 또는 이동을 하기 위해 페인트를 다른것을 찾고 문을 향해 통과하는 퍼즐 게임 처럼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게임은 귀엽고 아트적으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게임을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한 힌트 또는 시스템이 개선되어 모든 게이머들이 어렵지 않게 게임을 하는 정식 출시판이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최준기
    아이가 그린 그림 속 무니가 되어 다양한 색으로 변해 퍼즐을 푸는 게임 게임의 아트가 아이가 그린 것 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난이도는 그렇지 않다. 난이도는 매우 쉬운게 아닌 난이도 밸런스가 놀라울 정도로 적절하게 잡혀있는 퍼즐이다. 몇번 플레이를 하면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한번에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잘 써야한다. 게임의 난이도와 아트가 매우 적절하게 조화되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퍼즐게임이기에 추천한다.
  • 칼라 림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칼라 림
    • 개발사 마일스톤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아트가 너무 아름답고, 색을 바꾸어 길을 찾는 다는 방법이 신선해서 흥미를 끌었습니다. 컬러를 바꿔서 장애물을 통과해야하는데 아이디어가 신선했고 맵 및 행동유도 가이드가 잘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여러가지 재밌는 기믹을 많이 넣으려는 시도는 보였으나 정갈하고 일관성 있지 않음 - 포스트 아포칼립스 설정이나, 배경과 이야기 전개가 너무 밝고 명량해 이질감이 들음 - 사운드가 비어 있는 부분들이 많고 전체적으로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 부족함
  • Gnawer No. 44 Observation Report

    선정작 루키부문
    15+
    Gnawer No. 44 Observation Report
    • 개발사 Hungry Evil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고어한 연출이 강렬한 인상과 몰입감을 줌 - 그러나 어색한 번역체와 부자연스러운 그림체가 몰입을 방해함 - 선택지만 고르는 단조로운 진행으로 인해 플레이가 단순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데모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 힘듬.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여성향 비쥬얼노벨.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이 남자들끼리 얽히고 섥히는 스토리. 여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이야기/인물관계 묘사가 자주 등장함. 한글화가 매우 잘되어 있음. 단 CG 그림체가 내가 보기엔 조금.. 아닌데 여자들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취향 맞으신 여성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 그래비티 캐슬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그래비티 캐슬
    • 개발사 스튜디오 레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양진호
    한마디로 너무 재밌는 게임. 인디게임이라는 장르를 대표할 만큼 조작 방법이 쉽고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퍼즐 게임이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게 만드는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게이머
    김형중
    아트, 음향이 주는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조작감이 좋다. 특히 플랫폼 끝에서 살짝 떨어지면서 점프를 하는 것도 허용되는게 호감이었다. 퍼즐도 중력의 영향을 함께 받는 장치를 이용해서 깊이가 있다. 다른 분들이 지적했듯이 e와 w를 분리시킨 이유를 잘 모르겠다. 화면이 돌아갈 때 많이 어지러운데, 캐릭터 중심으로 돌아가면 덜 어지럽지 않을까?
  • Lo-Fi Room

    선정작 일반부문
    ALL
    Lo-Fi Room
    • 수상 Excellence In Audio 수상
    • 개발사 Bearmask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GB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지현명
    이 게임은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로파이 음악을 주제로 했다는 것부터 마음에 들어서 해본 게임인데, 단순하면서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임의 방식은 숨은 그림찾기 / 리듬게임 / 루프 스테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데모버전이라서 3개의 레벨만 존재하지만 본인이 비트를 직접 찍을 수도 있고, 랜덤 비트를 생성해서 게임을 계속 즐길 수도 있습니다.게임은 먼저 그림 속에 숨겨진 악기들을 찾아야 합니다. 악기가 아니더라도 인형이나 커피잔 등 상호작용을 해서 달그락거릴 수 있는 물건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방 안이 너무 포근해보이네요. 제 이상향입니다. 저는 아늑한 분위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실제로는 좀 미니멀리스트라 방이 텅 비어있지만 언젠간 저런 빼곡찬 느낌으로 꾸며봐도 좋을 것 같네요.악기를 하나 찾으면 짧은 리듬게임이 시작됩니다. 저는 리듬게임을 잘 하지 못하지만 이 게임은 얼추 비슷하면 합격점을 줍니다. 처음에는 메트로놈 소리만 들리는데, 악기를 하나씩 찾아서 비트를 찍으면 그게 루프로 층층이 쌓여갑니다. 게임 자체가 일종의 루프 스테이션인 셈이죠. 4개의 음밖에 없지만 드럼, 키보드, 베이스, 일렉 기타 등 여러 악기가 존재해서 나름 들을 만한 음악이 나옵니다. 이 게임은 스팀 출시를 꼭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게 아니더라도 itch.io에라도 출시되면 사볼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소윤
    따뜻한 힐링 리듬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맵에 숨겨져있는 악기를 찾아서 비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비트가 하나하나 완성되어가는 것이 굉장히 뿌듯합니다. 맵, 리듬 노트 등이 매우 직관적이어서 가볍고 쉽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듀토리얼이 따로 없었는데 덕분에 이것저것 눌러보게 되어서 그게 또 매력인 것 같습니다. 맵 내에서 다양하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 RemiLore: Lost Girl in the Lands of Lore

    스폰서 Nicalis
    ALL
    RemiLore: Lost Girl in the Lands of Lore
    • 개발사 RemiLor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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