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우주 핀볼 로그라이트.
룰은 기본적인 핀볼처럼 진행하되, 적이 몰려온다는 점과 총을 쏴서 핀볼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코어 부분이 공격받은 정도에 따라 사용가능한 플리퍼가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플리퍼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경우에 떨어진다면 게임오버가 된다. 기본 베이스는 핀볼이기에 하이스코어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핀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게이머
인티
그냥 핀볼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총을 사용해서 그 반동으로 본인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많이 진행 될 것 같네요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반드시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스타일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할만한 무언가가 나오면 더욱 좋은 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텔레빗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이키나게임즈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신현우
텔레포트를 활용해 맵을 나아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텔레포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믹들이 잘 배치되어 있어, 능력을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하기를 요구하는 맵의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창의적인 기획과 설계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상민
PC, 콘솔 플랫폼등 기종에 관계없이 게임을 출시 하고 있는 이키나 게임즈의
게임입니다. 이 작품은 특이합니다. 일단 그래픽이 옛날 패밀리 시스템 또는 옛 PC 게임 처럼 보입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옛 메가맨 또는 옛 록맨 게임 처럼 보이나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당기고 올라가고 점프 한다는 컨셉의
리듬 게임 처럼 보이기도 한 게임입니다.
말로 설명이 힘들긴 합니다만
이 게임도 게이머가 습득하는 튜토리얼 시스템이 잘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점프하고 쏘고 이동 하는 시스템이 게이머에 따라서 이해 못하거나
어려울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정식 발매 까지 응원하며, 게임 행사기간 데모를 게이머들이 접했을때 어떻게 어렵게
게임을 하는 구간이 있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타임 오션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시니아라
하드웨어PC
장르퍼즐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윤상헌
귀여운 그래픽과 달리 난이도는 그렇지 못합니다. 시간을 돌리는 방법을 처음에 모르겠었을 때는 포기하고 싶었으나 한번 적응한 이후에는 계속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클리어 이후 리플레이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캐릭터만 보이고 땅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었었습니다.
게이머
강춘호
첫 B스테이지에서 튜토리얼이 조금 부족한 느낌을 받아 당황했지만, 이내 룰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게임특유의 구성과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클리어 후 리플레이 구간에서 G스테이지를 제외한 나머지 스테이지는 슬라임만 등장하고 맵이 나오지 않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완성도 높은 퍼즐게임이 등장할 것 같아 정말 기대됩니다.
귀 없는 마을
선정작루키부문
12+
수상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개발사호구스 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Unsoule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Megusta game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Skybolt Zack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DEVS MUST DIE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FR
전시년도2019
메탈유닛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젤리스노우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Le Dernier Courrier
선정작루키부문
12+
수상아트 수상
개발사프랑스 국립 비디오 게임 및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학교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5
게이머
이창환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One Step.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마이미게임잼
하드웨어PC
장르시뮬레이션어드벤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조작법이 직관적이지 않아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가 낮게 다가옴
- 연료 소모가 지나치게 빨라 플레이가 금방 끝나며 무의미하게 느껴짐
- 튜토리얼이 방대한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렵고, 목표가 불명확해 재미를 느끼기 힘듦
게이머
김현
게임을 이해하는 데 애를 좀 먹었지만 그래도 독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입문 유저들을 위해선 설명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