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옐로 브릭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옐로 브릭스
    • 개발사 GrowingSeed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Black The Fa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Black The Fall
    •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Sand Sailor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RO
    • 전시년도 2016
  • 다이스 코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다이스 코드
    • 개발사 루비나이트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주사위를 굴려가며 푸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저의 이 미천한 머리로는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평소에 방탈출에서도 나오지 못했던 제가 이 게임을 해보니 더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어떻게든 풀어낸다면 그와 함께 쾌감이 절 이 게임을 게속할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벽에 그려진 그림 힌트만으로 푸는 주사위 퍼즐 게임입니다. 조건에 부합하는 주사위 수를 굴려 슬롯에 넣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010년대 모바일 퍼즐게임 느낌이 나서 되게 좋았습니다. 주사위 굴리는 느낌이 좋았던건 덤이군요
  • Metal Mutation

    파트너 WePlay
    15+
    Metal Mutation
    • 개발사 T0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스타일리쉬한 공격이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다만, 카메라 시점이 살짝 아쉬운 순간이 있었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는 티나가.. 사용성이 조금 애매하다고 봅니다. (소환을 해도 한 대만 맞아도 변신이 풀려버리는 안습함이..)
  • Tile Wars

    비경쟁 파트너쉽
    12+
    Tile Wars
    • 개발사 Titan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행사장에서 찾아갔을 때 티저 영상만 틀어놓고 부스 시연은 일절 없었기에 플레이하지 못했었음
  • 페이드아웃

    선정작 루키부문
    ALL
    페이드아웃
    • 개발사 9874랩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나효빈
    소재가 좋은 퍼즐게임이지만 조작감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마우스 클릭이 빨리 반영되지 않는 것 같고 이 때문에 마우스 조작 시 나는 효과음이 계속 나서 조금 거슬렸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좋아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게이머
    이수용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진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별 다른 이슈가 없다면 30분 내외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퍼즐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힌트가 있습니다만, 'more'버튼을 누르면 아무 말 없이 바로 제작자 인스타그램 창으로 넘어가 버리니 미리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소재이기에 공감하기 힘들 수도 있으나 인게임 동영상을 포함해 서사가 잘 되어있어 쉽게 공감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파트의 경우 조금 해매면 위치를 알려주는 것도 나쁘진 않았고요. 허나 아이템 사용 창이 위쪽에 배치되어있는데, 사용하기 위해 드래그 하면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바가 내려오기 쉽기 때문에 획득한 아이템의 위치는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자잘한 버그 이외엔 무난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선정작 일반부문
    ALL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ID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지현명
    저는 비주얼 노벨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 비주얼 노벨들이 가진 특유의 감성은 정말 싫어하죠. 라노벨처럼 문체도 오글거리고 리액션도 과하고 서사도 마음에 안들어서 싫어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커피톡>이고, 다른 하나는 커피톡에게 영향을 준 <VA-11 Hall-A>입니다. 그 둘 중에선 커피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런 게임의 후속작이라니 안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스팀에서도 데모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전작과 거의 같습니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취향에 맞는 커피와 차를 끓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 제목처럼 나비콩(Butterfly Pea)과 히비스커스(Hibiscus)도 재료로 추가되었죠. 다만 왼쪽 하단에 서랍 모양의 아이콘이 추가되었는데 아마 포인트 앤 클릭 게임처럼 물건을 집어넣고 꺼내는 퍼즐 요소가 살짝 가미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유의 로파이 힙합과 한산한 카페의 분위기가 여전히 좋았고,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아서 매우 기대됩니다. 이 게임은 굳이 퍼즐의 특색을 살리기보다 그냥 서사만 훌륭하게 풀어준다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로 플레이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전작 커피톡이 한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2편 역시 정식출시 이후에는 공식 한글화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게이머
    김명봉
    coffee talk 1편을 시작부터 함께했었습니다. 너무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게임이라 인상이 깊었고, 제작자분의 부고소식을 접한 후 2편은 안나올 줄 알았습니다. BIC에서 2편을 보고 놀랐고, 바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하지만 그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생각을 들게 해주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감해주는 게 현실과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Barangay143: Street League

    선정작 일반부문
    ALL
    Barangay143: Street League
    • 개발사 Synergy88 Digital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7
  • 샴블즈

    선정작 루키부문
    12+
    샴블즈
    • 수상 라이징스타 수상
    • 개발사 익스릭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보석
    텍스트 어드벤쳐에 진심인 느낌.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한 것이 아닌 다양한 효과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스토리 전달을 하고자 노력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녹여있음에도 속성 및 상성 등 TCG요소를 놓치지 않으려는 구성 또한 나쁘지 않았다. 아직 출시 전임에도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
    게이머
    김민경
    텍스트알피지와 턴제 카드게임 방식이 결합된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나 능력치의 폭이 다채롭고 덱을 구성하는 카드들의 코스트 분배도 비교적 고르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텍스트 부분이 단순히 줄글로 진행되지 않고 의태어 등에 모션 효과가 들어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데모버전에서는 선택지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고, 본격적인 스토리에 돌입하려는 찰나에 빌드가 끝난 것 같아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 OVER ROAD

    비경쟁 스폰서쉽
    ALL
    OVER ROAD
    • 개발사 Infinit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쿠라그
    공중에서 끼는 현상 같은 게 좀 잦네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우
    ui 시스템이 불친절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시작부터 방향키와 스페이스만 표시되어서 점프인줄 알았는데 대쉬여서 바로 낭떠러지로 떨어졌는데 시작포인트부터 낭떠러지가 있는 부분은 유저에게 불쾌한 경험을 제공해 줄 것 같아요. 오브젝트, 적, 체크 포인트 부분들도 바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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