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M, O, V, E 알파벳 4가지를 이용해 퍼즐을 푸는 플랫포머 게임
* 게임 진행 방식이 매우 불분명하고, 조작감이 좋지 않으며 튜토리얼 조차 없기 때문에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 수 없음
게이머
쿠라그
잘 즐겼습니다~
Escape from Ever After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leepy Castle Studio
하드웨어PC콘솔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전략
국가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턴제 어드벤처 ] [ 총평 ■■■■■ ]
* 페이퍼 마리오 감성의 어드벤처 RPG 게임
* 2D와 3D의 조화, 오디오와 비주얼, 사운드, 연출 등 모든 부분이 훌륭함
* 간단한 턴제로 진행되면서도 타이밍 입력에 따른 메리트를 통해 깊이감을 잘 표현함
게이머
이수용
"페이퍼마리오 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다!"라는 선언과 같은 플레이 경험과
그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내용물에 박수를 치고 싶은 퀄리티.
그와 더불어 오리지널리티로서 제시되는 세계관과 스토리 역시 훌륭하다.
[빈 칸]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스튜디오 누누슴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병수
이승과 저승의 경계, 낙원에 도착한 소녀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퍼즐 어드벤처 쯔꾸르 입니다.
전형적인 쯔꾸르 게임의 틀을 기반으로 퍼즐과
이동, 그래픽 부분들을 채용했지만 감성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이승과 저승 사이의 낙원 마을에서 자신의 기억을 찾는 스토리 쯔꾸르 게임입니다.
감성이 있는 브금이 좋았지만 블러 처리된 것 마냥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초반부터 퍼즐이 어렵습니다.
힌트라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Tempo Punk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Matima Studio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리듬
국가LT
전시년도2025
게이머
이수용
박자에 맞춰 대시를 하면 연속적으로 대시가 가능하게 되며,
빠른 템포의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FPS 장르의 게임.
박자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나, 대시 이외에 직관적으로
박자를 맞췄을 때의 이득이 체감되지 않는편이라 조금 아쉽다.
게이머
이창석
이런 류의 게임은 배경음악 중 제일 크게 들려오는 박자에 맞춰 진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무난한 BGM속에서 박자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또 적도 리듬에 맞춰 공격을 하는 등 리듬에 신경 쓰게 시스템을 짜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GO! KID - 완벽한 집안일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카골드 컴퍼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수용
아이가 부모님을 돕기위해 집안일을 한다는 배경의 퍼즐게임입니다.
직선으로밖에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움직여야합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부딪힐 수 있는 요소 역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생각외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최소 움직임 값이 얼마인지 표시하거나
각종 편의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유저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고
심플하고 캐주얼하게 남녀노소 즐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캐주얼 퍼즐 ] [ 총평 ■■■■□ ]
* 캐릭터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의 소품들을 수거해가는 가볍게 하기 좋은 무난한 게임
*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갈때마다 성취감이 느껴짐
*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더 심도있는 퍼즐들을 제공하여 흥미를 자극함
더웨이크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소미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인티
게임 플레이 하다가 스팀에 정발되어있는 것 보고 바로 껐습니다. 데모로 중간에 끊기기에는 이 게임은 몰입을 해서 진행해야만 할 것 같았거든요.
게이머
이병찬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샴블즈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익스릭스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한안
- 텍스트 RPG와 덱빌딩 카드 전투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데모라서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아, 카드 전투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으나 추후에는 긴장감 있는 카드 전투가 기대됩니다.
- 인류가 멸망하고 소수의 인원들만 지하 벙커에서 살아가다 지상으로 나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입니다. 무사히 지상으로 나올 수 있을지,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 스토리입니다.
-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선택지와 다음 탐사 지역 선택이 중요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게 되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 덱을 늘려가고 스탯을 찍으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얼른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게이머
강성진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스토리와 rpg를 좀 끼얹은 듯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아이템이나 레벨 등의 요소가 존재해서 덱빌딩 만을 생각하고 플레이에 임하면
조금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적당한 스토리가 버무려져 그 이상 게임을 플레이할 동기를 마련해 줍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군요!
A Tiny Escape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개발사VITEI Backroom
하드웨어PCVR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6
아이스크림 트럭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스토메브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시뮬레이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하유진
BIC 게임 중 처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스팀 찜목록에도 추가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꼭 끝까지 해보고 싶네요.
좋았던 점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힐링하면서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트럭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컨텐츠도 재미있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토핑을 사용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질리지 않아 매력적이었습니다.
컨텐츠 적으로 세세한 것에도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서 하면서 놀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쉬원던 점은 조작에서 쉬프트키를 누른 상태에서 방향 조작키를 누르면 달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끼 손가락에 쉬프트키를 두는데 다른 손가락에 힘을 준 상태에서 쉬프트키를 누르는데 불편함을 느껴서 달리다가 끊기도 했습니다.
어떤 키를 먼저 누르건 달릴 수 있게 개편되면 좋겠네요.
여러명의 일행이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재료가 부족해 중간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아이스크림을 제작해야된다는 것이 불편했습니다.돈을 받지 않아 이미 사용한 롤리팝을 다시 사기 위해 다시 손님을 받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일행이 여려명일 경우 완료한 아이스크림은 저장되게 하거나 돈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버그로는 아이스크림 통을 든 상태에서 ESC - 불러오기를 하면 화면이 검게 변하면서 멈추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게임을 종료하고 다시 불러오기를 해도 같은 현상이라 결국 새로 시작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가게에서 타다랜드 모자를 사고 트럭에서 주인공에게 입히려고 해도 안되더군요. 미아만 착용가능한 모자인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이후에는 또 주인공에게 착용시킬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네요.
게이머
원수미
3형제 이벤트 패스하고 먼저
손님모으기 퀘스트할경우 아이스크림을 건내는 스페이스키가 잘안먹히는거같아요...
이게 잘못된 아이스크림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단순진행버그인지모르겠어요..
또 아이스크림 버리고 싶어도 맥스의손이 굳은건지 잘 안움직이는 단점이 있네요..
산나비
비경쟁레전드 인디
12+
개발사원더포션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장혁준
출시되어서 더 이상 안 오신다고 생각했는데 와주셨군요!!!
작년에 가장 인기 있었던 산 나비 부스! 한국 인디게임에 관심이 있더라면 모를 수가 없는 게임이죠!
정말 다시 해도 재밌었습니다! 베타 때부터 해왔기에 아는 정말 발전된 로프 액션 기반에 게임성과 수수하게 아름다운 픽셀아트! 그리고 한 남자를 울린 스토리까지!
올해에도 파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게이머
신현우
정말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높은 퀄리티의 도트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화려한 로프 액션, 그리고 사이버펑크 한국풍 세계관까지, 게임의 모든 요소가 뛰어났습니다. 듣기 좋은 BGM은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었고, 특히 스토리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들을 앞으로 더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