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M, O, V, E 알파벳 4가지를 이용해 퍼즐을 푸는 플랫포머 게임
* 게임 진행 방식이 매우 불분명하고, 조작감이 좋지 않으며 튜토리얼 조차 없기 때문에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 수 없음
게이머
쿠라그
잘 즐겼습니다~
食魂徒(식혼도) - Soul Eater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DeerFarm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프로젝트 아크
스폰서Epic Games
ALL
개발사넥스트스테이지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백룸컴퍼니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주식회사 하이퍼센트
하드웨어PC
장르액션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저사양 환경에서는 구동이 벅차고 잔렉이 심해 정상적인 진행 불가
게이머
황다연
공포게임을 개인적으로 잘 못해서 힘들었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효과가 좋았습니다
SlimePunk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Echod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이창민
대쉬를 하면 적을 처치하는 방향성으로 레벨디자인 한 부분을 인상 깊게 봤습니다.
하지만 조작 체계를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고, 레벨 난이도는 의도가 없다시피 디자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슬라임 눈이 너무 예쁩니다. 그냥 평범한 단추눈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담스럽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느린 이동속도와 뻣뻣한 조작, 직관적이지 않은 액션이 답답함을 줬음
- 벽타기가 의도대로 동작하지 않고 튜토리얼 부재로 조작 학습이 불편했음
- 적 종류와 AI, 플레이어 액션, 전반적인 미적 완성도 등 부족한 모습을 보여 아쉬움
스키드
비경쟁스폰서쉽
15+
개발사팀 아이볼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액션스포츠대전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박성우
BIC 2022에도 모습을 보였던, 리듬게임처럼 타이밍에 맞춰 차량을 움직이는 레이싱 게임. 제작진 중에 차쟁이가 있는지, 은근히 디테일한 부품 개조 라인업이 눈에 띈다.
게이머
오유택
단순하게 방향키를 조작하고 드리프트 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데, 그 부분에서의 타이밍과 속도감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리듬 닥터
비경쟁레전드 인디
ALL
개발사세븐스 비트 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리듬
국가KR_RO_MY_US_CH_GB_JP_CN_PE_PH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지윤
리듬게임에 흥미를 가지는 지인들에게 꼭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리듬 ] [ 총평 ■■■■□ ]
* 닌텐도의 리듬세상이 생각나는 박자 맞추기 게임. 각 환자의 특성에 맞게 리듬을 눌러야 한다.
* 한 가지 버튼, 한 가지 박자 규칙은 룰이 매우 직관적이며 시각적 교란, 박자 변칙이 신선했음
* 행사장에서 게임을 완벽히 평가하는 것은 어려움. 원 패턴 박자는 쉽지만 누르는 타이밍이 엄격하기에 이 부분이 아쉬움.
Takoway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Hexagoon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SG
전시년도2019
안아줘요동물맨션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스튜디오806
하드웨어모바일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민경
안아줘요...
동물콘 ip를 활용했다는 점 외에는 이 작품만의 특색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던 머지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들이 압도적으로 귀엽기 때문에 초기에는 어느정도 유저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션을 다양화 하거나 수집 요소를 강화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로써는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라 한 번 잠깐 하고 끝날 여지가 커보입니다.
게이머
오유택
안아줘요 입주민들과 친해지면서 나오는 물건들을 합쳐나가는 힐링 게임입니다. 시간날때마다 단순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안아줘요~
Noobs Want To Live
비경쟁스폰서쉽
12+
개발사GD studio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캐쥬얼
국가CN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중국풍 뱀서라이크 장르. 정해진 시간동안 살아남으며 적을 처치하며 재화를 모아 성장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 대부분이 다른 뱀서류 게임과 동일하게 딱히 이 게임만의 특징은 없음. 그냥저냥 무난하게 할 만한 게임.
* 위험 구간이 게임이 끝날 무렵을 제외하고는 딱히 없어 긴장감이 흐르지 않아 중후반이 지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