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o Not Feed the Monkey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o Not Feed the Monkeys
    • 개발사 Fictiorama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7
  • 스도쿠 알피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도쿠 알피지
    • 개발사 레인보우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형준
    ##1. 게임의 전체 길이는 모르겠지만, 데모버전이 예상보다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2. 스팀에도 데모버전이 추가된다면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게임을 한번에 여러개 실행할 수 없도록 막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4. 적의 스킬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전투 방식이 항상 비슷하기에 플레이어 입장에선 쉽게 지겨워지며 다음번 전투가 너무 뻔히 예상됩니다. 단순한 "실시간 전투" 외에 다른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5. UI의 가독성이 낮습니다. 9x9의 바둑판은 그렇다 쳐도, 하단의 남은 숫자와 마법책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스도쿠와 속도감, 결합할 수 없었던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합니다. RPG 게임인 만큼 스테이지마다 잠깐 숫자 보이지 않기 등의 기믹을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BattleSky Brigade

    파트너 GameStar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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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ttleSky Brigade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9
  • 어수선한 용사

    비경쟁 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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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수선한 용사
    • 개발사 Gamtropy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전략
    • 국가 TW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성찬
    한국어 지원이 없어서 메커니즘 이해를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쉽사리 리뷰를 못 남길거 같습니다 일단 대충 이해한 바로는 슬롯 머신을 돌려 방어력과 공격력을 결정 짓고 적을 처치한 뒤 얻은 아이템으로 슬롯머신을 채워 넣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외에는 슬더스나 다른 로그라이트, 크 장르 게임들 처럼 세로 형식의 맵에서 원하는 맵을 골라서 아래로 내려 가며 보스에게 다가가는 보편적인 구조가 적용되어 있었구요. 특이사항이라면 배속모드가 있어서 게임의 흐름을 빨리 돌릴수 있었다는 것과 OST나 제대로 된 타격 음이 없었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라 구현되지 못한 듯 하지만 아트가 굉장히 따뜻한 분위기로 완성되었기 때문에 허전한 배경음과 좀더 찰진 타격음만 넣으면 꽤 재밌는 게임이 되어지지 않을까 싶어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아보였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슬롯머신을 돌려 나온 아이템들이 자동적으로 효과 연산이 되어 턴이 진행되는 방식의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전투 및 진행 템포가 상당히 빠른 점은 좋으나 전반적으로 운에 완전히 의존해 성취감이 잘 느껴지지 않음 * 전투가 자동으로 진행되어 편하기는 하나, 컨트롤 요소가 없어 전략성이 부족함
  •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선정작 일반부문
    ALL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 개발사 36세 김민정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Deep Dark Dungeon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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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 Dark Dungeon
    • 개발사 GlassCat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단

    선정작 루키부문
    ALL
    단
    • 개발사 AB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Pawarumi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warumi
    • 개발사 Manufacture 43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7
  • Dragonmast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agonmasters
    • 개발사 라디에이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언컬트

    선정작 일반부문
    18+
    언컬트
    • 개발사 스튜디오 어라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데모버전이 엄청 짧은데 그 안에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내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잘 축약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 예고편을 본 느낌이랄까.. 연출이며 그래픽, 게임진행 방식 모든게 제 스타일이라 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그 짧은 시간에 최애도 생겼습니다. 제 원픽은 태건이에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효과음, 배경음, 연출, 도트 디자인, 일러스트까지 아주 만듦새가 좋다. 만듦새가 좋다 보니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 잘 되고,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면 지직거리는 듯한 연출도 굉장히 좋았다. 각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할 때 상호작용 대상을 포커싱 해줘서 사소한 조작에서도 피로도가 낮아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스토리 기반의 게임인 만큼, 데모 수준의 스토리가 정식 출시의 엔딩까지 이어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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