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방향과 반대로 이동하는 우주선을 피하며
동물 친구들을 구해내는 매우 귀여운 퍼즐 게임입니다.
동물친구들을 구해낸 다음에 배치하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획득한 코인을 이용해
메인화면을 꾸밀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배치를 조정할 수 있는 자유도가 있으면 더 꾸밀 맛 나겠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김가현
엉엉 ㅜㅠ 너무 귀여운 게임이에요
일일이 리뷰에 소통하시는 거 보고 감동 받았어요 8ㅁ8
스토리에 나왔던 친구를 구하는 여우만큼 좋은 분들일 것 같네요...
그래픽이 네모네모 귀엽고 하찮아서 심장 부여잡으며 게임했어요
귀여운데 갈수록 복잡해지는 퍼즐 시스템에 가끔 머리 부여잡기도 했지만 단순한 조작 덕에 그렇게 오래 붙잡고 있진 않았어요
(더 뒤로가면 달라지겠지요...)
스토리 컨셉도 좋고 친구들을 구하면서 홈에 다양한 캐릭터를 볼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시간 때우기도 딱 좋은 게임이네요.
평화로운 브금도 넘 좋아요 ㅋㅋㅋㅋ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School Rumble
파트너Taipei Game Show
ALL
개발사LiRise Games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TW
전시년도2017
Rusty Vein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골든타운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트로 대사 한 마디 이후에 그 어떤 버튼도 동작하지 않아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픽이 상당히 준수해보였는데 아쉽네요. 온라인 전시 오픈 기간에 꼭 놓치지 않고 다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 도트가 이뻤고, 무기 이펙트가 화려해서 플레이하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적의 공격을 내 캐릭터가 맞는다는 느낌과 내 캐릭터의 공격을 적이 맞는 다는 느낌이 안드는 스킬이 있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Jousting Time
초청작이벤트게임
ALL
개발사Trebuchet
하드웨어VR
장르
국가CA
전시년도2018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Flamebait Games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시뮬레이션어드벤쳐캐쥬얼
국가SE
전시년도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2022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왜 내 그림만 안 팔리는 거야 왜... 는 농담이고 신들린 붓질로 밑도끝도 없이 그림을 그려서 내놓으면 동네사람들이 알아서 사갑니다. 가끔 쓰레기통 뒤지면 다른사람이 그려서 버린 그림이 있는데 그거 잘 갖고있다가 퀘스트 때 그걸 냅다 줘버렸더니 좋아하면서 돈을 주네요. 날강도가 되었습니다 내 그림은 안 사더니. 가격 책정의 기준이 뭔지 분명하게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묘하게 더 비싼 값을 받고싶다는 경쟁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을에 존 몽타주를 그려놓고 나왔는데 얼마에 팔렸을런지 모르겠네요.
게이머
조병관
남들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마법 같은 게임. 읽기도 어려운 제목 파스파투2.
무려 2편이 나왔다. 이전 작 1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우선 그림 그리는 게임이니깐 무작정 그림부터 그려봤다.
처음 그린 그림은 무려 1시간에 걸쳐 그린 BIC 마스코트들.
내심 걸작이라 생각하고 가판대에 내걸자 딸랑 120골드에 팔렸다.
그 뒤에 5분 만에 그린 그림은 136골드에 팔렸는데...
아무튼 처음에는 둥근 붓 하나밖에 없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그림을 팔기 시작하면 여러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결국 돌고 돌아 제일 좋은 것은 기본 붓이더라.
그림을 매입하는 NPC들의 성향은 전부 다른데,
괴짜 한 명 덕분에 비싼 값에 그림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5분 만에 그린 그림도 괴짜 NPC가 사줬었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예로 들어, 일반적으로 그림은 단순할수록 안 좋고 색이 골고루 쓰이면 좋은 것으로 보인다.
연필로만 그린 회심의 역작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팔리지 않았다. 다들 안목이 형편없다.
그렇다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더라.
이 게임은 잘못 그렸을때 지우는 방법이 없고 CTRL+Z 같은 것도 없다.
현실의 유화 그림처럼 덧그려야 한다. 그리고 색의 가짓수가 적어 표현의 한계가 명백하다.
열악한 환경 속에 제한된 그림을 그리는데도 오히려 재밌다.
낙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홀린 듯이 4시간 동안 그림만 그렸다.
The Crush House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Nerial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시뮬레이션어드벤쳐전략기타
국가FR_GB_US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NullReferenceException 오류가 발생하며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남녀들이 숙소에서 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리얼리티로 찍어내는 게임입니다.
라이브와 광고타임을 잘 조절하며 돈을 벌고,
라이브 상황에서는 시청자들이 원하는 장면들을 앵글에 잘 맞춰 찍어야합니다.
(꽃들을 더 보고싶다, 너무 줌인하지 마라, 자극적인걸 보고싶다 등)
소재나 컨셉은 매력적인데 버그나 충돌로 플레이가 매끄럽지 못하고
장면을 스킵스킵하게 되서 아쉬웠습니다.
배급사가 디볼버 디지털이면 한국어 기대해봐도 될듯?
Chrono Ark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Al Fine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Pa!nt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BIB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어드벤쳐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여지안
문어를 닮은 캐릭터가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감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더 깜찍해진 것 같아요. 노트라는 설정을 더 살린 아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맵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만든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게이머
박종태
귀여운 캐릭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빨리 해야하는 퍼즐 라이트하게 즐기며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