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O.O.D.S.

    선정작 일반부문
    12+
    M.O.O.D.S.
    • 개발사 StickyStone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뷰 슈팅 로그라이크. 뭘 넣어야 할지 몰라서 다 때려박은 것 같다. 그 점 때문에 플레이어가 인지해야 할 정보량은 많은 편.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각자의 강화요소 습득 기회가 분산되는 바람에 초반 스테이지에서 얼마 안 가 빌빌 기다 죽는다. 아무리 신중히 플레이봤자 강해지기 힘들기에 그 가치는 가만히 있는 것만도 못하다.
    게이머
    이찬희
    총이 발사될 때의 사운드가 너무 안좋습니다. 보스의 패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구요. 데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똑같은 보스가 계속 반복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레벨업 보너스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안맞기 쉽긴 한데 체력 회복 수단이 너무 적습니다. 제가 사용한 무기가 총 5개인데 무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적들의 기본 이동 속도가 너무 높아 이동속도가 가장 높은 버서커 이외의 캐릭터는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게임 패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상점에서 선택할 때 패드로는 상점을 이용할지 안할지를 선택할 수 없던 것 처럼 보입니다.
  • 칼 끝에 서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칼 끝에 서서
    • 개발사 나인헥타르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난잡한 게임 진행 속에서 튜토리얼이 우측 상단 작은 텍스트로만 제공됨 - 이를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해야 할 일을 알기 어려움 - 전반적으로 게임 진행이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번 BIC에 출품된 버전은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른채 플레이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말그대로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하고.. 저는 이런걸 정말로 싫어합니다. 적어도 기본적인것은 알려주고나서 진행해야하지 않습니까? 개발자님도 전임자가 인수인계 전혀 안해주고 가면 바로 일 할 수 있습니까? 추천못합니다
  • Line Time

    선정작 일반부문
    ALL
    Line Time
    • 개발사 FaMo9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 [ 총평 ■■■□□ ] * 정해진 이동 커맨드 블럭을 순서대로 잘 배치해 공들을 목표 위치로 이동시키면 되는 퍼즐 게임 * 튜토리얼이 필요 없을 정도로 퍼즐 메커니즘이 매우 직관적이고 이동 커맨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함 * 다만 공 끼리 부딪치는 메커니즘은 비직관적이며 이동 커맨드에 대해 머리에 잘 그려지지 않는 것이 아쉬움
    빅커넥터즈
    이수용
    목표점이 주어져있고, 화살표나 정지 명령어들을 알맞게 배치하여 점들을 목적지까지로 옮겨 멈춰야 하는 알고리듬형 퍼즐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는 플레이해보면 바로 알 수 있게끔 직관적인 게임이라 퍼즐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하실 것 같습니다.
  • 스페이스 리볼버

    선정작 루키부문
    ALL
    스페이스 리볼버
    • 개발사 MK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복고풍 중력조작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횟수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어려워진다. 나중엔 한번만 실수해도 탈출 못 할 수 있음. 플레이어를 도와줄 사람은 오직 플레이어 뿐. 각종 기믹과 화면돌림에의한 중력변화를 잘 이용해서 방을 나가자. 할인하면 구매를 생각해 보세요.
    게이머
    최요한
    익숙한 맛이다. 늘 먹던 맛에 중력 제어라는 재료를 추가했더니 이것 나름대로 맛있어졌다. 잔버그가 여럿 있습니다. 로봇 일러스트, 대화상자, 스테이지 배경이 겹치는 현상 / 화면 비율이 맞지 않아 왼쪽 위 조작키가 가려지는 현상 / 중력으로 떨어질 때에는 빔에 피해를 받지 않는 현상(의도?)
  • 즉시 퇴사

    비경쟁 파트너쉽
    12+
    즉시 퇴사
    • 개발사 YOHCAN Co., Lt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퇴사 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난데없이 퇴사할 거냐는 질문 폭격에 호시탐탐 인간의 자리를 노리는 로봇 직원들의 견제까지... 귀여운 그래픽과 현실을 가볍게 비꼬는듯한 스토리도 마음에 들지만 가장 큰 장점은 타격감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플레이한 올 해 출품작 중에서는 때리는 맛이 가장 좋은 작품이네요. 데모버전에 충분한 플레이를 즐기게 하기 위해서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스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좀 있는 편입니다. 방어력도 좋은데 기껏 뚫고 들어가면 몹들을 떼거지로 불러내서 끝까지 사람을 물고 늘어집니다. 초반에는 애꿎은 키보드에 신경질을 내기도 했지만, 몇번 죽어보면서 조작법과 패턴에 익숙해지니 그제서야 엔딩을 볼 수 있었네요. 키보드 세팅을 바꿀 수가 없는데 공격에 사용되는 키들이 다소 뭉쳐있어서 두 키 이상을 함께 눌려야 하는 특수기의 경우 쓰기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조작법의 배치를 보아하니 컨트롤러로 플레이 한다면 더 재밌고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번 죽다보면 엘리베이터 가기 전에 있는 비서(?) 캐릭터가 진행에 대한 힌트를 주기도 합니다.
    게이머
    이찬희
    거칠은 그림체와 그에 맞는 비뎀업 게임 게임의 분위기가 다른 쪽으로 갑자기 흘러가지 않고 그림, 액션, 서사, 캐릭터 간의 대사 모든 것이 정신을 놓은 흥미진진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각 스테이지 클리어 시 나오는 아이템들이 게임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보긴 힘들었습니다. 물론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이 게임의 극 초반인 점을 감안할 수는 있겠습니다.
  • Gekraxel

    선정작 일반부문
    ALL
    Gekraxel
    • 개발사 Spelkollektive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DE,SE
    • 전시년도 2019
  • JAIL DICE: Roll to Break

    선정작 일반부문
    ALL
    JAIL DICE: Roll to Break
    • 개발사 균이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제발 무한모드 시켜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저는 언제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긴장하면 손을 떠는 안좋은 버릇이 있고, 그래서 FPS 게임은 못할 뿐더러, 압박감이 더 심한 익스트랙션 슈터는 시도를 해볼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익스트랙션...택틱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움직이며 적들을 처치하고, 자원을 얻은 다음, 탈출을 하는 게임입니다. 매 턴마다 위쪽에 놓인 주사위의 눈을 차지 포인트로 가지며, 이 숫자가 1이 될 때 상 하 좌 우에 부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 물체를 부수고 자원을 얻게 되고, 이 물체들의 공격을 피하며 열쇠 6개를 모아(그리고 최대한 많은 자원을 모아) 탈출구에 도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열쇠를 먹지 않고 턴을 계속 소비할 경우 나타나는 적들의 수가 점점 많아지며 열쇠를 언제 먹을지, 자원을 얼마나 모으고 탈출할지에 대한 리스크&리워드가 잘 조절되어 있습니다. 근데요... 제가요... 보라색 자원을 얻고 처음으로 탈출했는데... 데모가 끝났대요... 업그레이드 한번도 못해보고 끝났어요... 무한모드를... 만들어주세요... 이건 저 혼자만 바라는게 아니고... 온 우주가 원하는 것일거에요... +게임 패드의 진동 덕분에 더 좋은 타격감을 느꼈습니다. 게임 패드가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연결해서 플레이 해보세요!
    게이머
    이창민
    - 주사위를 활용한 레벨디자인으로 구성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슈팅을 할 때 1의 눈의 위치에 따라서 공격해야하는 점이 의도적이지만 핵심재미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공격 방식은 유저 입장에서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 전체적으로 게임 구성은 의도에 맞게 설계된 것 같습니다. 정식출시가 기대됩니다.
  • Break Siege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eak Siege
    • 개발사 Fojo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필드에서는 도망치면서 승객 태우고, 화물도 태우고 하면서 진행하며 전투에서는 실시간으로 덱을 순환시켜서 진행하는 것이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한 것 같은데 덱빌딩형 FTL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텍스트나 그런게 다량이라 좀 난잡해서 불편했는데, 막상 스팀 페이지에서는 공식 한국어 지원이더군요. 그래서 불평 할게 사라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FTL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적절히 섞은 듯한 열차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이벤트·파밍·실시간 전투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꽉꽉 눌러 담은 느낌입니다. 전투는 단순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패의 카드와 코스트, 적의 상태에 따라 방어·포탑 강화·공격을 유연하게 선택해야 하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화물 제한과 기차 속도, 다음 지역의 업그레이드 기회, 추격해 오는 적들까지 고려하며 효율적인 선택을 해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데빌아레나

    파트너 Bu:Star Challenge
    ALL
    데빌아레나
    • 개발사 투영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모노웨이브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모노웨이브
    • 개발사 BBB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준호
    배경음악과 함께 동물과 정령들의 노랫소리 및 뽈뽈거리는 발자국 소리같은 효과음 등이 어우러진 덕에 게임을 하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모험을 떠나며 아무도 해칠 필요가 없고 자극적인 무언가를 내세우지 않는 점 또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선과 색으로 이루어진 간단하며 명료한 아트는 약간의 과장을 더하자면 대중 친화적인 현대예술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단점이라고 부를만한 점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도 아주 높은 것이 조만간 완성품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기도 합니다.
    게이머
    김지헌
    지난 전시회에서 플레이 했던 작품이다. 다양한 동물들과 감정을 혼합하여 퍼즐을 풀어낸 방식이 흥미롭다. 단순한듯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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