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다양한 움직임 옵션이 결합되어 경쾌한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비주얼 스타일과 유쾌한 사운드트랙이 게임의 활기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 것 같습니다.
첫 레벨만으로도 이 게임이 얼마나 깊이 있는 도전과 재미를 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욱 기대됩니다.
빠른 템포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리듬감이 환상적이고, 속도감이 좋아요!!!
피피숲의 연금술사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깡토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Big fan of the art! Very cute and fresh. :)
게이머
황지수
한국에서도 이제 제대로 된 힐링 게임이 나올 때가 되긴 했습니다. 사실 힐링 게임을 표방한다면 어느 정도 느린 움직임같은 요소를 남겨놓는 것도 좋겠지만 한국 게이머들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편의성을 더 개선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제목처럼 연금술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이용한 동화같은 게임이 될 거라 믿어봅니다 ㅎㅎ
Color Shot
스폰서AppLovin
ALL
개발사굿써클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제작왕 김포지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캣랩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Two-eyed Jack
선정작일반부문
18+
개발사싱글코어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최소영
눈알 발로 찰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는 이 게임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최호영
게임 방식이 특이 했지만, 아직 부족한점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Sol A1 탈출
스폰서yahahastudios
ALL
개발사Solarsheep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
국가GB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준영
이번 페스티벌 기간 부스에서 플레이해봤는데 카메라 시점을 어느 정도 컨트롤하면서 함정을 돌파해야하기에 난이도가 은근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함정의 기믹도 타이밍을 노리면 뚫어낼 수 있는 점이 버그성 플레이긴 하지만.. 뭔가 순위 경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느낌이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
코즈믹 온라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집연구소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Zero Orders Tactics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Pauloondra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롤플레잉전략퍼즐
국가RU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디펜스 ] [ 총평 ■□□□□ ]
* 성까지 자동 이동하는 목표물들을 호위하며 스테이지를 완주하는 형식의 턴제 디펜스 게임
* 게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으며 인터페이스의 시인성도 좋지 않아 진행에 불편함이 느껴짐
빅커넥터즈
이수용
육각 타일에 아군들을 배치하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아군들이 자동으로 행동하며
호위라던가 일반인 보호 등 원하는 목적을 완수하는 게임.
'Zero Order'라는 말 그대로 명령은 할 수 없고 배치만 가능한
사실상 컴퓨터로 옮겨온 보드게임에 가까운 플레이었다.
아트 스타일등은 심플하지만,
보스까지 진행하는 지도의 UI라던가 조금 더 깔끔하면 좋을 것 같았다.
보드게임 좋아하시면 해보실만 할 듯.
박스 투 더 박스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데린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액션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김창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다음을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스테이지 마다 다양한 클리어 방법들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심플한 도트만으로 매력있게 표현된 게임입니다.
스텔라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식회사 데빗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리듬
국가KR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좌우 분리된 음향으로 누를 방향을 지시하다니 정말 참신한 시도입니다.판정의 방식도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퍼센테이지 방식과 함께 노트의 일치율에 따라 조금씩 그림이 그려져서 일치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제작진분들이 의도했던 그림의 모습을 완벽히 연주(?)해낼 수 있네요. 다만 그림이 세로로 길다보니 노트가 어디에서 뜨느지 확인하기가 쉽지않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플레이할 경우 헤드폰이 아니면 당장 이게 무슨 게임인지 파악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는 단점 또한 명확한 작품입니다. 발상 자체가 참신한 만큼 생각하신 부분이 100% 구현만 된다면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사운드에 좌우 패닝을 걸어 입체음향으로서 청각만으로도 즐길 수 있게끔 만든 리듬게임.
허나, 그 개성을 살리기 전에 기본적인게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에서 노트를 처리할 때 건반형식이 아닌데
기본적인 이펙트나 반응이 없어 판정을 확인하려면 매번 중앙 상단을 확인해야하며
노트를 처리한 후 천천히 페이드아웃하는 경우에도 겹쳐지는 노트가 있으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제작 의도는 느껴지나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