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Paper Valley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per Valley
    • 개발사 Vitei Backroom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도라셔다

    선정작 일반부문
    15+
    도라셔다
    • 개발사 멀린의 다락방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남시현
    공들여 쌓은 세계관 설정에 아트와 연출도 좋아서 기대가 됩니다. 이후 스토리도 궁금해서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은 버그가 심해서 진행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게이머
    박태광
    일러스트, UI, 모델링 등 디자인적인 요소와 컨샙은 군더더기가 없을만큼 깔금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이 힘들정도 시스템적인 요소가 개발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새게임을 시작하고 오프닝을 스킵못하고 게임을 저장하지 못한채로 바로 선택지가 주어지는것은 조금 설계가 잘못되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Dark Fracture

    선정작 일반부문
    15+
    Dark Fracture
    • 개발사 Twisted II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IL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당장이라도 무언가 튀어나올 것 같은 분위기와 헤드폰을 통해 들으면 더욱 스산한 효과음 덕분에 도입부터 폐병원의 숨막히는 분위기에 잠식되었습니다. 공포 영화의 한 장면 속에 직접 들어와 있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리얼한 그래픽 덕분에 튜토리얼 중반 무렵엔 당장이라도 뭔가 튀어나올 것 같다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더 이상의 플레이를 포기하였습니다. 그만큼 무섭습니다.
    게이머
    신정준
    무서웠어요.. 사운드나 분위기가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충분했고 중간중간 여백의미..? 이부분도 공포감이 잘 조성된거같아요
  • 더 와이어 맨

    선정작 루키부문
    ALL
    더 와이어 맨
    • 개발사 Tap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염태림
    고통스러워서 25%에서 그만뒀지만 얄미운 캐릭터 모션과 난이도 덕분에 기분좋은 열받음을 받고갑니다 ㅋㅋ
    게이머
    중괄호
    고통....고통스럽다...
  • 수상한 편의점

    비경쟁 플러스 인디
    12+
    수상한 편의점
    • 개발사 일레븐닷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김민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 메탈 슈츠

    선정작 일반부문
    15+
    메탈 슈츠
    • 개발사 에그타르트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간단한 조작키에 반해 제약적인 부분(특히 점프)이 있어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슈츠를 입는 순간만큼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은 듭니다만.. 이 마저도 한 대 맞으면 슈츠가 깨집니다. 다소 공격적인 플레이보단 안정지향적인 플레이를한다면 상대적으로 난이도는 감소하지만.. 저처럼 공격적으로 들이대면 자체적으로 빡세지는 난이도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아, 처음에 빨간색 통이 가솔린인지 모르고 총알 한 번 발사했다가 죽고 시작했네요 ㅋㅋㅋ... 조심하시길)
    게이머
    김도형
    BIC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슈츠는 내구력이 5로 상승했고, M슈츠의 선딜 너프가 이루어졌습니다. 슈츠의 내구상승과 슈츠 어택의 너프 덕분에 근접 공격이 활용성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선딜 증가량가 너무 과했던 탓일까요. M슈츠는 탄알을 다 써서 한방에 죽어버리느니, 5 내구력으로 몸빵 근거리 공격용 슈츠로 사용하는게 더 좋아져 버렸네요. B슈츠는 그래도 탄알이 아슬아슬하게 소비될 때까지 잘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 몸빵용 슈츠가 되어버렸지만요. 의도적인지 모르겠으나 보스 피통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슈츠 1.5개 분 가량의 딜 + 몇 개의 적중한 수류탄 + 근거리 짤 공격 10+n 타 + 원거리 10+n타 를 넣었는데도 분노 패턴 까지 보고 죽어버렸습니다. 여튼 데모데이의 데모와 BIC데모 간 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나름 재밌었습니다.
  • 디그런

    선정작 일반부문
    ALL
    디그런
    • 개발사 어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TurnTack

    선정작 일반부문
    ALL
    TurnTack
    • 개발사 지팡이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형준
    스팀에 등록되어있길래 뭔가 헀는데 이전 버전이었군요?? 인터뷰를 보고 알았습니다. 스팀 버전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픽과 모델링 특히 지형지물에 신경을 많이 쓰신 흔적이 보입니다. 데모 분량의 내용이 짧아 아쉽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이 가미된다면 충분히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비록 데모버전이긴 하지만, 스토리와 배경 설명에 비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IC 페이지에서 게임 소개를 보기 전까지는 여기가 아즈텍과 관련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2. 밤-새벽이라는 시간대를 감안하더라도, 안개 효과가 너무 강해 지형지물이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캐릭터가 걷고 뛰는건 알겠는데 "왜" 걷고 "왜" 뛰는건지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3. 중간 중간에 아무 이유 없이 화면이 암전될 때가 있는데, 진짜 뜬금없이 화면이 암전되고 있어 너무 어색합니다. (아마 Unity Scene이 바뀌면서 별다른 연출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듭니다.) ##4. 초반부터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 그리고 중간에 등장하는 개골 거리는 소리가 무한정 반복되면서 너무 너무 귀에 거슬립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게이머
    중괄호
    림보, 인사이드와 비슷한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 재밌게 플레이했으며, 뒤는 어떨지 기대되네요.
  • GMH-굿모닝 휴먼!

    선정작 일반부문
    ALL
    GMH-굿모닝 휴먼!
    • 개발사 W-9000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F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W-9000 당신이 이겼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비행선에서 사방으로 움직이는 레이저를 피하면서 쉴드 아이템을 먹고 앞에 놓인 장애물을 피하면서 초록색 과녁을 쏘고 벽에 갖다박거나 긁지 않으면서 운전하는건 제 실력으론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속도가 적당했다면 도전할 의욕이 났겠지만, 정말로 빠릅니다. 모든게 빨라요. 비행선 속도도 굉장히 빠르고 움직이는 레이저의 속도도 굉장히 빠릅니다. 어려운 난이도에서는 쉴드고 과녁이고 뭐고 모든 장애물을 피하면서 통과하는 것도 못하겠어요... 그래도 속도감은 확실히 있는 편이고 UI를 제외한 그래픽도 좋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레이싱 시뮬레이션 ] [ 총평 ■□□□□ ] * 가상 공간에서 전투기를 조작해 스테이지의 끝에 도달하는 게임 * 초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고 지루하여 이탈 가능성이 높음 * 난이도 조절이 되어 있지 않아 어려우며 빠른 재시작이 불가능하며 스테이지 구성이 단촐해 흥미를 느끼기 어려움
  • Serva Me

    선정작 루키부문
    15+
    Serva Me
    • 개발사 주님 곁으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열
    '라이크'와 '파쿠리' 사이를 결정짓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중과 기획자들의 의도 해석인데, 데모분량 보스전 하나만 놓고 본다면 프롬식 액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지며 외관만 따라한 '파쿠리' 게임이네요.
    게이머
    장민수
    소울라이크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에서 적이란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닌, "쓰러뜨릴 가치가 있는" 적이어야 합니다. 대다수 소울 게임들과 몬스터헌터의 보스들은 공격 준비는 길게, 공격 자체는 짧고 빠르게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공격들을 정확한 회피 동작으로 피할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허나 지금 이 게임에 나오는 적들은 공격 자체가 빠릿빠릿하지 않고 마치 헤엄치는 듯 시작과 끝이 부드럽게 갑니다. 공격 범위 또한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그래픽과 연출 측면에서의 불만 뿐이 아닌, 플레이 자체에 흥미를 떨어지게 만듭니다. 소울 게임에서의 재미란 보스를 죽일 때의 카타르시스 뿐만이 아닌, 잡는 과정 중의 재미 또한 포함되니까요. 락온 시 시점을 전혀 조종하지 못하는 점도 발목 잡습니다만, 이는 수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혀 조종이 안된다면 적어도 벽이나 캐릭터 모델이 시야를 방해하는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낮추면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동작을 전작들보다 다양하게, 그리고 적들의 패턴은 공격의 시작과 끝의 가시성이 명확하고 간결하여 하나하나는 피하기 쉽게, 하지만 공격의 간격을 작게 하여 더욱 긴박한 전투를 이끌어냅니다. 이 게임도 그러한 소울라이크의 기본기부터 탄탄히 시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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