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Unsoule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Megusta game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Snakebir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Noumenon Game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SE
전시년도2016
給地?地 Gerritory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Party Goose Studio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캐쥬얼기타
국가TW
전시년도2020
게이머
김형준
신선한 대전게임 + 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데모 버전에서 네트워크가 안 되는게 아쉽군요.
I think it's a fresh fighting game + board game. However, it is a pity that the network does not work in the demo version.
게이머
신동익
진짜로 참신한 대전게임입니다. 스위치로 발매하면 구매의향이 있습니다.
糖果灾难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Erabit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캐쥬얼
국가SG
전시년도2022
빅커넥터즈
이창민
디펜스 게임인건 좋은데 튜토리얼이 없는 빌드를 줘서 많이 헷갈리면서 게임했습니다. 특별한 느낌이 별로 없었고,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한안
함정을 설치해서 쳐들어 오는 적들을 막아야 합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지형에 맞게 함정을 배치해야 해서 전략이 필요한데 함정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날려버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ウンコテクニカ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うどんぱ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JP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타이밍 맞춰 클릭을 통해 목적지까지 도착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
단순하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다. 스테이지의 코인을 다 모으고 클리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순수한 재미가 인상적.
빅커넥터즈
송현규
중독성있는 똥겜 그자체로 인디스러움을 잘 배출했다
좀더 드럽게 가려면
슈퍼미트보이라는 게임처럼 한번 닿았던 땅,벽에는 칠을해도 좋을것같다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맷돌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방세현
여러가지 무기를 사용하여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액션 게임으로 그래픽적으로나 게임적으로 훌륭하고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다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추후 어떤식으로 전개 될지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로 이러한 피지컬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게이머
장혁준
패링이나 무기 시스템 등 너무 타 게임을 가져와 섞어 놓은 듯한 비주얼 때문에 게임을 하는 내내 내적인 불쾌감이 있었습니다.
던 그리드, 데드 셀, 스컬이 가장 많이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내적인 불쾌감을 이기고도 게임이 재밌다는 사실은 인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완성도 높은 게임이기에 추천한다고 말해 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더욱 선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