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onster Prom

    선정작 일반부문
    ALL
    Monster Prom
    • 개발사 Beautiful Glitch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7
  • 컬러렌즈

    초청작 BIC게임잼
    ALL
    컬러렌즈
    • 개발사 무지개반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이수용
    빛의 삼원색의 색상 조합 및 분할, 그리고 각종 렌즈의 특징을 퍼즐로서 잘 구현해낸 작품. 유저 친화적인 레벨디자인과 친절한 설명은, 게임 제작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의외로 접근성의 큰 차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 머슬업

    ALL
    머슬업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Trackless

    선정작 일반부문
    12+
    Trackless
    • 개발사 12 Eas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Vectorium

    선정작 일반부문
    ALL
    Vectorium
    • 개발사 IndigoBlue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스테퍼 리본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퍼 리본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팀 테트라포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_JP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투박한 UI와 흑백의 아트 디자인으로 살짝은 무겁고 어쩌면 지루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탐정이 시답잖은 농담을 던지는 것으로 분위기를 환기한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서가 그리 많지 않고 반복적인 상호작용과 변화에 대한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추리 게임 초보자에게 그리 쉬운 게임은 아니다.
    게이머
    이경영
    저는 스테퍼 케이스를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해서 세계관이 이해가 안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네요! 짧은 플레이 타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 없이 몰입해서 했습니다 ㅎㅎ 막히는 구간은 힌트도 있어서 좋았어요(추리물은 좋아하는데 머리가 나빠서 ㅠㅠ) 조만간 스테퍼 케이스도 도전해보려구요~~
  • WarKlinika

    선정작 루키부문
    15+
    WarKlinika
    • 개발사 Kamiro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박형락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 Planetoid Pione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Planetoid Pioneers
    • 개발사 Data Realms LL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레드호른가의 탐정

    선정작 일반부문
    12+
    레드호른가의 탐정
    • 개발사 olivecrow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CaloriesGo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CaloriesGo
    • 개발사 HZ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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