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y Lovely Wife

    선정작 일반부문
    15+
    My Lovely Wife
    • 개발사 GameChanger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송지원
    전체적인 그래픽 스타일이 특이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소환되는 서큐버스의 성격에 따라 대화가 다르게 출력되는 등의 재미가 있네요. 일정 자체는 반복적으로 진행되며 반복 이벤트도 아직은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트레일러를 봤을 땐 좀 더 어려운 선택을 강제하는 게임일 거라 예상이 되었는데, 서큐버스를 죽이는 것이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나서 임팩트가 부족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나 서큐버스의 능력치를 육성하는 효과가 더 잘 체감되면 좋겠고, 서큐버스와의 데이트 스크립트와 호감도에 따라 더 많은 대화를 볼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개발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사랑하는 이를 부활시키기 위해 서큐버스들을 학원에 보내 교육 시키고, '일'을 시켜 돈과 자원을 축척 시킨 다음 성에 잠시 보내 일주일 할당량을 채우거나, 죽여서 주인공을 성장 시키는데 사용 하는 등, 운영하는데 선택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고르거나 데이트를 통해 관계도를 높이면 일의 효율이 증가하며 동시에 다양한 대화 선택지를 볼 수 있게 되지만, 동시에 죽였을때 더더욱 다양하고 효율이 좋은 서큐버스를 소환 할 수 있는 재료를 줍니다. 주인공의 성장과 서큐버스와의 관계, 효율 등 다양한 부분에서 플레이어를 복잡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오로지 서큐버스와의 대화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대화가 몰입하게 만들며, 특유의 수려하고 특이한 아트가 눈에 띕니다. 특히, 튜토리얼과 게임의 시작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엮은 것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 Starta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artale
    • 개발사 Noel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THE UNSTOPPABLE

    선정작 루키부문
    ALL
    THE UNSTOPPABLE
    • 개발사 와이엠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민수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러닝 액션, 재밌는 장르이고 이미 기존에 나온 게임이 많습니다. 허나 좌우 이동과 점프만 존재하는 지금, 이렇다 할 차별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력 역전이나 점프 강화의 경우 게임의 시야가 좁아, 그 아이템을 먹은 이후 내 캐릭터의 상황이 전혀 예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앞으로 간다는 부분은 단점 밖에 없습니다. 첫째로 이동 속도가 고정되어 있어 점프의 궤도가 고정되고, 이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크게 주며, 이동 궤적이 제한되며 빠르기만 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둘째로, 끝없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슈퍼마리오식 움직이는 플랫폼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급한 사람마냥 한 자리서 왔다갔다하며 플랫폼을 기다리는 꼴이 전혀 "스피디"하지 않습니다. 정석적인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다면 마리오를, 스피드 액션을 만들고 싶다면 소닉을 많이 참고하시어, 유저의 쾌적한 경험을 만드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여보시길 바랍니다. 정통적인 유명 IP들을 참고하여 게임의 기본기가 탄탄해진다면, 그때부터 여러 점프 강화 아이템들의 개성을 통해 이 게임의 차별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게이머
    이창민
    오토런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전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좀 더 캐주얼하게 갈려면 버튼을 하나로 눌러서 진행되게끔 개발되어 레벨디자인도 그에 맞췄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컨트롤을 더 섞으니 더 어려워지더군요. 유저가 컨트롤을 통해서 진행이 막히는 방향성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재미를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다. 앞에서 잘 하다가 마지막에 버튼 하나를 잘 못 눌러서 실패하는 과정이 어려움의 재미인거지 와리가리를 해서 미세 컨트롤로 넘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 TWINSOUL

    비경쟁 파트너쉽
    12+
    TWINSOUL
    • 개발사 Core8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 라이프세이버

    파트너 BGC game contest
    ALL
    라이프세이버
    • 개발사 라이프세이버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아일렛 온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일렛 온라인
    • 개발사 모래노리 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SONOKUNI

    비경쟁 파트너쉽
    15+
    SONOKUNI
    • 개발사 Kakehashi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JP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탑뷰 하드코어 액션 ] [ 총평 ■■□□□ ] * 핫라인마이애미 감성의 하드코어 게임 * 적과 배경 구분이 잘되지 않고 그래픽이 난해하며 액션 가짓수와 활용도가 넓지 않아 금방 단조로워짐 * 적 개성이 뚜렷하며 이를 순서대로 공략해나가는 핫라인마이애미 특유의 재미는 있었음
    게이머
    쿠라그
    난이도가 좀 높네요;; 중간부터는 한방 깰 때도 계속 죽었다 살아났다 반복한듯 그리고 브금이 너무 정신 없어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어요
  • Enter the Gungeon

    초청작 Devolver Digital
    ALL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7
  • FireGirl

    선정작 일반부문
    ALL
    FireGirl
    • 개발사 Dejima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9
  • 서바이벌 서클

    선정작 루키부문
    15+
    서바이벌 서클
    • 개발사 한람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1인 제작 한람 작품인 서바이벌 서클은 미스터리 X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소개된 게임입니다. 붕괴된 건물에 갇힌 대학생들이 건물 내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을 겪으면서, 이 작품은 스포일러 주의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게임은 갤러리 해금과, 업적 시스템이 있으며, 백로그를 통해서 대사를 다시 한번 볼 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대사를 놓쳤을 때 유용한 기능) 캐릭터마다 표정 변화가 있으며, 김가은, 박다윤, 한주영, 이유나 4명의 매력적인 여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인 이현석 총 5명이 무사히 탈출을 할 수 있을까? 직접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 회차를 통해서 진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유저는 유일한 남학생 이현석이 되어서 히로인 4명 여대생 캐릭터들의 행동과 대화를 분석하여 범인을 추측하고, 선택을 하여 미스터리가 강한 느낌을 담은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1인 제작 한람의 작품으로 시나리오 부분에서 1인 제작도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제작자가 비주얼노벨 장르에서 앞으로 어떤 게임을 들고나올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게임 완성도를 칭찬합니다.
    게이머
    한안
    - 더빙이 잘 돼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 계속 긴장감 있게 추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데모라 2회차까지 플레이가 가능한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플레이 할 때마다 새로운 선택지가 나오고, 스킵 기능이 잘 돼있어서 다회차 편의성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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