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사인웨이브

    선정작 루키부문
    ALL
    사인웨이브
    • 개발사 T5SW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sinewave" is a great game. I think the best point is to play the game according to the bgm. It's also good to be able to put your own bgm. If there are some improvements to be made, it will be the difficulty of the game and the choice of song. The difficulty level is a little difficult, and there are few songs you can choose arbitrarily. If this part is improved, it's a great ga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게이머
    김형준
    음악을 직접 분석해 스테이지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1. 다만, 음악의 BPM이 빠른 경우 위쪽으로 좁아지는지 아래쪽으로 좁아지는지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이걸 미리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요??? ##2. 같이 배포되는 기본곡의 BPM이 빨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같은 곡이라도 해도, 25%, 50%, 100%, 150%, 200% 등 속도 조절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3.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꼭 여러 종류의 음악을 넣어서 기본 상태만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준비가 필요합니다. 음악을 직접 넣으라고 하면 플레이어들은 귀찮아서 넣지 않을게 뻔하거든요. ##4.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A Dance of Fire and Ice"의 사례처럼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할지 고려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게이머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 RPG TIME: The Legend of Wrigh

    파트너 Bitsummit
    ALL
    RPG TIME: The Legend of Wrigh
    • 개발사 DESKWORK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하이 플렌잇 - 지구를 지켜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하이 플렌잇 - 지구를 지켜라
    • 개발사 에코소프트 인터엑티브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대전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테이지 형태의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보기보다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게 했네요. 마나가 부족해도 모든 스킬 버튼이 활성화 되어있기에 직관성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플레이어 특성에 힐러 등이 있고, 게임 소개에 2인 상성이 맞으면 시너지 기술도 언급되어 있는등, 지인와 함께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스킬 효과나 공격 방식을 직접 알아내야 해 튜토리얼 부재가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적 공격 전조 사운드가 과도하게 시끄러워 귀 피로를 유발함 - 스킬 방향을 조정할 수 없어 의도대로 사용하기 어려워 사용감이 떨어짐
  • The Last Chicken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Last Chicken
    • 개발사 Lorem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현희
    도트그래픽이 참 귀엽습니다. 도트찍는게 생각보다 어렵다고 들었는데 도트장인이시네요 ㄷㄷ. 원래 미니맵 기능이없었는데 저 같은 길치들을 위해 추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불편한 것없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식출시 기대하고있겠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상당히 신선한 소재를 로그라이크에 녹이셨군요.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개선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1. 미니맵을 확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미니맵에 플레이어 현재 위치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3. 아이템을 습득하기 전에는 이게 액티브인지 패시브인지 알 수 없습니다. #4. 1-2부터 등장하는 폭탄의 위치가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5. 아이템의 밸런스가 너무 극단적이며, 아이템을 습득한다고 해도, 플레이 스타일이 확확 바뀌는게 아니라서 아이템과 돈을 굳이 찾아가면서 모을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 트랙의 여왕

    선정작 루키부문
    12+
    트랙의 여왕
    • 개발사 도원결의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스포츠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파인애플피자
    플레이를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픽이 상용겜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운받았는데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게끔 붙잡는 힘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는 너무 짧게 구현됐고 다른 레이싱 겜들과 달리 캐릭터가 달리는 겜이라 구현된 컨텐츠들도 참신할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부실해서 안타까웟습니다 달리기말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중엔 트레이닝과 뽑기 메뉴가 보였는데 당장에 뽑기는 구현이 안됐었고 트레이닝은 -요소가 존재해서 +시켜주는 트레이닝 3가지 말고는 나머지 트레이닝을 꼭 굳이 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또 플레이할 수 있는 맵이 2가지 있었는데 2가지 맵의 차이점도 서로 배경이 다르단것 말고는 크게 게임적으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리고 게임내내 어디에 집중해야할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캐릭이랑 배경을 보고싶은데 이걸 보고있으면 게임을 못하고 게임에만 집중하기엔 캐릭이랑 배경이 구현된 의미가 없는거 같고.. 약간 게임이라기보단 이쁜 그림을 모아둔 갤러리를 보는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론 하나의 요소를 집중해서 보여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픽차이 말고도 각 맵마다 기획적으로 다른 개성을 가졌다는걸 보여주는 기믹이나 장치설정 혹은 상업성을 보여주기위한 다양한 캐릭터뽑기 장비뽑기 등등.... 게임 소재는 참신했으나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좀 더 다듬는다면 좋은 게임을 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어요
    게이머
    황현진
    게임은 신박했습니다. 달리기 게임은 오랫만이군요. 스토리나 다른 컨텐츠가 부족한 건 추후에 추가될 것이기에 패스! // 심장 박동을 클릭해서 스테미나를 회복하는 건 좋았지만 뭔가 힘들었습니다. 이어폰 빼고 처음 듣는 노래로 탭소닉 하는 느낌이랄까요.... 리듬 요소가 가미된 여러 액션 게임들(네크로댄서?)처럼 배경음에 맞추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정박으로 호흡을 하고 있구나" "아 이건 엇박 호흡이라서 좀 힘드네" 할만한 시각적인 효과를 같이 넣어주면 소위 '찰짐'이 가미될 것 같습니다. (보통 이건 Polytone이나 Tone Sphere같은 리듬 게임에서 쓰기는 해요. 박자 자체에 컬러를 넣어서 정박/엇박 표시를 해 게임을 더 즐길 수 있게 하는지라)
  • 레코드

    비경쟁 스폰서쉽
    ALL
    레코드
    • 개발사 카르마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봄이었다

    비경쟁 스폰서쉽
    ALL
    봄이었다
    • 개발사 팀 봄이어디있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메인 타이틀 보고 B급인 척 하는 A급, 유머와 참신성을 겸비한 인디 감성 게임인가 하고 기대했는데. 이건 뭐.. BIC 자체에 약간 실망을 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너무 다 받아주는 것 아닌가. 순한맛 스마일모 느낌을 내보려고 해본 것일지도 모르겠다.
    게이머
    전우석
    스토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은 아니지만 게임의 주제는 명확하기에 여기에 살을 붙인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Kaku Ancient Seal

    파트너 Weplay
    ALL
    Kaku Ancient Seal
    • 개발사 BINGEBE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0
  • Mission: Pls Get Wasted

    선정작 루키부문
    15+
    Mission: Pls Get Wasted
    • 개발사 IndieLINY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3일차까지 월세를 모아야 하는데 제가 못 찾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목표 금액이 2일차 아침에 한번 나오는 것 말고는 전혀 나오지 않더군요. 되도록이면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2. 보관함 단축키가 있었으면 합니다. 3. 3일차의 외계인 동료 손님을 깨우지 않아도 화를 내는 것은 의도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준수한 도트 그래픽, 설명할 것이 많아 보이는 배경설정 등 데모 빌드 이후에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건지 기대가 되긴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훔치기를 해야 유리해지는 시스템은 조금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술에 취한 사람이 속마음 털어놓는 걸 이용한다가 아니고 술에 취한 사람의 속을 내가 직접(!) 턴다는 클리셰의 전환이 참신하게 다가와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플레이 경험은 예상과는 다소 달랐네요. 전시용 빌드여서 드러나지 않은 기믹이 있는 건지 아예 처음부터 일단 술을 잔뜩 먹이는데 성공하면 소지품을 뒤지는 과정에는 크게 핸디캡이 없도록 만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술에 취해서 골아떨어진 줄 알았던 사람이 갑자기 손목을 탁 잡으면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 하는 그런 긴장 요소 정도만 추가되어도 지금처럼 같은 루틴이 계속해서 반속된다는 감상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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