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Eden Obscura

    선정작 일반부문
    ALL
    Eden Obscura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7
  • 엔드 페처스

    선정작 루키부문
    15+
    엔드 페처스
    • 개발사 _ = F = _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롤링버니즈
    들어간 정성이 느껴지는 게임. 아트, UX/UI, 사운드, 게임플레이 다 좋았으나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점을 말해보자면 확인키가 E 혹은 Enter인 것. Space 버튼도 확인키로 작동하거나 처음 튜토리얼에서 무슨 키를 눌러야 확인이 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에 이끌려 들어왔으나 게임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피와 주사기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독특한 조작을 가진 캐릭터로 놀수있었습니다 공중에 있는 적을 공격하기가 조금 힘들고 가끔 장애물인가? 싶은 것에 공격당해버려서 조금 당황할때도 있었지만 지름길과 좁은 맵에서의 보스전은 게임디자인 부분에서 꽤나 많이 신경쓴것을 엿볼수있었습니다 보스전 매우 맘에듭니다 진짜 큰맵에 탄환만 막 뿌리는 그런 흔한 게임들보다는 한정된 공간에서도 해당 보스의 특색을 살린 공격패턴들과 이 게임에서 주인공 캐릭터로 보여줄수있는 조작 내에서 충분히 파훼해낼수 있는 공략들까지 잘 짜여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우매우 기대됩니다!!!!
  • 딥블루 샤크건

    비경쟁 스폰서쉽
    ALL
    딥블루 샤크건
    • 개발사 퍼플라이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VIDEOBA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VIDEOBALL
    • 개발사 Action Button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5
  • 푸파포 퍼즐

    선정작 일반부문
    ALL
    푸파포 퍼즐
    • 개발사 빅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안
    - 같은 색의 점을 터치로 잇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됩니다. 점점 완성되는 형제를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물체가 나오면 재밌습니다. - 처음에는 비슷한 색들이 구별이 가질 않아 혼동 했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 비슷한 색은 확대해서 보고 잘못 이엇을 때는 점이 테두리와 내부 색상이 차이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하기 좋습니다. 완성된 그림도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선현우
    단순한 선 잇기 게임 색이 다들 비슷해 구별도 어려운데 한번 틀리면 푸는것조차 어렵다 뒤로가기에도 광고가 있는것은 조금 별로인듯하다
  •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블루 웬즈데이
    • 개발사 버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리듬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선정작 일반부문
    ALL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 개발사 블레어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피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피오
    • 개발사 별의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별의별의 작품으로 스토브 인디어워즈 2023 베스트 뮤직앤 사운드 수상작입니다. 피오는 사각형 박스 같은것을 아래로 점프 하거나 박스근처를 지나다니면서 공격을 하고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소닉 또는 마리오 시리즈 처럼 이동을 하고, 전투를 하며, 보스전도 있습니다. 사각형 박스 같은곳을 이동하면서 슈팅적인 액션 요소와, 가끔 보이는 곳에 점프를 하고 아래로 찍어서 체력을 회복하거나 다양한 액션을 부가 시키는 요소는 좋은 점입니다. 게임은 슈팅 요소가 있는 액션 장르의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되며, 임 배경과 캐릭터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될 만큼 배경과 캐릭터에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세진
    공격이냐 방어냐... 발판을 소모하여 공격한다는 컨셉을 가져서 빠른 판단을 필요로 하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그래픽에 조작감도 좋았고, 플레이하면서도 전체적인 퀄리티가 정말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도입부에서 주인공의 목적이 무엇인지 뚜렷하게 전달해 주고, 직관적인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점이 좋았고, 세계관이 잘 잡혀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 설정이나 스토리 쪽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 Soundodger Live

    초청작 After Dark
    ALL
    Soundodger Live
    • 개발사 Studio Bean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성혁
    내면의 세계를 탐방하며 적을 무찌르자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어서 패링, 구르기 후 평타, 암살 등 다크소울과 세키로의 전투방식이 눈에 띄었다. 또 게임 분위기가 많이 어둡고 그에 따른 몬스터들이나 배경, 음악들이 어두운 느낌을 잘 살려낸 것 같았다. 아쉬웠던 점은 조작감이 굉장히 느리고 무거웠다는 점이다. 물론 어두운 느낌과 둔탁한 느낌을 주려고 의도된 조작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플레이하면서 의도한 느낌보단 짜증이 먼저 난 것 같은 느낌이었다. 느려서 안좋았던 것은 보스전에서 회복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보통 회복을 하려면 거리를 벌리고 회복을 하는게 기본이라 거리를 벌리고 회복하려는데 보스는 내 캐릭터보다 이속이 빨라서 거리를 벌려도 빠르게 다가와 공격을 했고, 회복(파이프)을 할 때 무적도 아니고 가만히 0.5~1초정도 있어야해서 회복하다 보스한테 뚜드려 맞는게 다반사였다. 결국 회복아이템을 쓰지않고 데모 보스를 클리어 했다. 플레이하면서 ‘속도만 1.2배정도 빨랐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런 단점들만 개선된다면 훌륭하고 어둡고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이머
    이창욱
    어두운 분위기와 그림체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처음 플레이하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간보스같은 모자쓴 몬스터에게 여러번 죽고나니 급격하게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중간중간 적이 공격하는 모션도 잘 보이지 않아 방어나 회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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