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기원: 변이

    비경쟁 스폰서쉽
    12+
    기원: 변이
    • 개발사 ThinkingStar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사이버펑크 ARPG ] *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SCP 재단을 끼얹은 사이버펑크 액션 RPG 게임 * 게임 테마와 아트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을 매우 잘살렸으며, 2D와 3D의 조화가 상당함. 도시를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음 * 전반적인 비주얼은 좋지만 액션 요소가 있는 게임임에도 전투의 조작감과 디테일은 많이 아쉬운 편
  • 라이트 온

    선정작 루키부문
    ALL
    라이트 온
    • 개발사 네오넷 프로젝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수용
    '더 많은 수의 색상으로 전체가 바뀐다' 라고 하는 룰을 기반으로 모든 구역을 흰 색상으로 바꾸는 퍼즐게임입니다. 3x3부터 시작하여 5x5칸까지 있으며 상당히 긴 흐름으로 난이도가 상승하여 자연스럽게 꽤 오래 플레이 했습니다. 스테이지 넘어갈 때 마다 매번 슬라이드 하는건 조금 거슬리긴 했네요. 중간 중간 여러가지 기믹들이 등장하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캐주얼 하면서도 완성도 있던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퍼즐 게임이지만 플레이를 이해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스테이지가 높아질수록 생각을 많이 해야 되는 잘 만든 퍼즐입니다.
  • Terra Nil

    스폰서 devolver digital
    ALL
    Terra Nil
    • 개발사 Free Liv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ZA_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기후 변화에 민감한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릴 것 같은 게임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숲을 점차 푸르고 크게 만들어낼 수 있는 과정을 보면서 한 편으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지만, 현실에선 이러한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지라.. 조금 안타깝네요. ㅠㅠ
    게이머
    유시영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죽을 듯한 더위로 땅을 메마르게 하는 가뭄과 폭우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요즘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게임입니다. 생명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척박한 황무지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적절히 배치해가며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곳을 푸르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보며 플레이했었습니다. 평화로운 음악과 함께 쩍쩍 갈라진 땅을 살리며 후에는 동물이 거니는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습니다. 공장을 짓고 산림을 파괴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다시 푸르게 만드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 동굴 이야기+

    스폰서 Nicalis, Inc.
    ALL
    동굴 이야기+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7
  • Signal Decay

    선정작 일반부문
    ALL
    Signal Decay
    • 개발사 Nela System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7
  • 30일 어나더

    선정작 일반부문
    12+
    30일 어나더
    • 개발사 더브릭스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매력적인 그림체와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7일차 이후에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들어요!
    게이머
    박은서
    그림체부터 대화까지 엄청난 신경을 쓰셨다는게 눈에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앱스토어에서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선정작 일반부문
    ALL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 개발사 (주)스티키핸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교육적인 느낌의 머지 게임이군요 이름만 봐서는 뭔가 거창한 아포칼립스 느낌인데 막상 게임은 힐링에 가깝네요. 환경오염이 문제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 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재밌다고는 말씀을 못드리지만, 게임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잘 알 것 같아요. 중간중간 로딩 화면에서 나오는 분리수거, 재활용 팁 같은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게임보다 훨씬 의미있으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은 게임 같아요. 그래픽도 귀엽고요. 황폐해진 땅을 생명의 땅으로 회복 시킨 모습이 궁금하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서승환
    개인적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나 생존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 게임처럼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정리를 하든 클리커 방식으로 탭을 하든지는 솔직히 별로 안 중요합니다. 저 처럼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세워진 캠프가 확장하고 증축하고 '황무지의 버려진 캠프'에서 '망가진 세상의 마지막 안식처'로 바뀔때 가장 큰 재미와 행복을 느낄겁니다. 쓰레기 더미 가득한 더러운 땅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웅덩이를 메우고 식수를 마련하고 가구를 배치하고... 사실상 쓰레기 더미에서 그나마 머물만한 곳으로, 그나마 머물만한 곳에서 그럴듯한 캠프로 바뀌는 화면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만 게임의 초반 진행방식이 너무나 단조로운 미니게임의 반복이라는 것에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 영끌전사

    비경쟁 스폰서쉽
    ALL
    영끌전사
    • 개발사 블랙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풍비박산

    선정작 일반부문
    12+
    풍비박산
    • 개발사 팀 PBB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동양풍의 요괴들이 사는 이 기묘한 세계에서, 당신은 인간으로서 음식점을 열게 됩니다. 요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음식을 만들어가며 빚을 갚아보도록 합시다! 우선, 아트워크는 정말 어썸합니다! 분명히 동양화는 아닌데, 그림에 조예가 깊지 않은 저로서는 어디에서 본 그림체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서도. 이 개성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캐릭터들은 귀엽거나, 예뻐서 그닥 호불호가 갈릴만한 느낌은 아닙니다. 사운드는 어떨까요?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우리나라 국악같은 느낌의 멋진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매력있게 만들어줍니다. 각종 효과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일수가 넘어갈 때 타자기로 타자를 치는 효과음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스윽, 스윽. 글씨를 적는 효과음으로 나오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은 어떨까요? 게임은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조리법에 따라 재료만 넣고, 밥솥이 알아서 조리하게 하는 요리 파트와, 손님들의 여러 만담을 듣는 대화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피 톡이 생각나는 구조지요. 하지만, 커피 톡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모든 레시피를 알려주고 북에서 찾는 형식이라 내가 레시피를 새로 만들며 개척한다는 느낌은 덜합니다. 물론 이는 추후 업데이트나 창작 마당을 통해 새로이 변화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무한 모드같이 요리를 만들고 손님을 최대한 많이 받아 돈을 모으는 모드가 추가 되어도 재밌겠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파트는 아직 완전히 판단할 수는 없으나, 자라를 패는 QTE 이벤트같이 새로운 부분이 있는 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빵 터졌습니다.) 다만, 이에 따라 추후 분기가 정해지고 엔딩이 달라지는 요소인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대화 그 자체는 아직 3일차 정도만 플레이가 가능하니 실제로 나오고 체험해야 알 듯 합니다. 아, 그리고 버그가 있습니다. 결산 파트와 백로그를 볼 때 텍스트가 앞으로 밀려서 창에 모두 보이지 않고 가려집니다. 덩달아 반복되는 컷신을 스킵할 수 없다는 것도 버그인지, 아니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 건지 모르겠으나 둘 다 고쳐져야 할 듯 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장혁준
    전체적으로 설정이든 그림체든 중간에 현실 손 사진이 나오는 등등 굉장히 특색있고 새로운 시도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특색에 묻혀 있는 게임성을 들여다 본다면 그건 좀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괜찮더라도 게임적으로 직선적인 구조와 변주가 없어 퍼즐이나 상황에 대한 유기적인 대처보단 노동으로 느껴집니다. 스토리를 보기 위한 노동은 오히려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이 있더라도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저 스토리만 있는 게임보단 '요구되는 여러 패턴을 헤치어 스토리를 순조롭게 흘려 보낸다라'는 점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주인공의 비중이 낮은 선형적인 구조'보단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향이 아닌 지금의 선형적인 스토리를 고도화 하겠다는 전략일 시 손님과 손님과의 스토리에서 분기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자체에 용녀나 장승에서 서브컬처 향기가 나 이쪽도 괜찮겠지요 이도 저도 아닌 서사와 퍼즐이 게임을 애매하게 만들었습니다. 큰 스토리 없이 그저 손님들을 받고 선택 없이 주인공의 비중이 작은 게임은 매력과 경쟁력이 부족하다 느껴지고 지금 데모이니 더욱 시스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룸즈: 장난감 장인의 저택

    스폰서 엑솔라
    ALL
    룸즈: 장난감 장인의 저택
    • 개발사 핸드메이드 게임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VR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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