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onster Garden

    선정작 일반부문
    12+
    Monster Garden
    • 개발사 Zack Woo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LuciDream

    선정작 일반부문
    ALL
    LuciDream
    • 개발사 SNUGD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울프 앤 피그스 멀티

    선정작 일반부문
    12+
    울프 앤 피그스 멀티
    • 개발사 (주) 비주얼라이트
    • 하드웨어 VR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Jungle Z

    선정작 일반부문
    12+
    Jungle Z
    • 개발사 Rising Win Tech. CO ., LT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 AERIAL

    선정작 루키부문
    ALL
    AERIAL
    • 개발사 Team AERIAL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수용
    데모는 약 10분 정도 되는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메카를 조종하며 퍼즐을 해결하며 나아가게 되는데 데모 자체는 무난하게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른것 보단 특별한 능력이 어떻게 특별한지,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스테이지에 진입할 때 까지의 가이드라던지 약간의 친절함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전반적으로 맥이 빠지는 게임. 기계라는 컨셉이지만, 조작은 흐느적 거리고, 효과음과 관련한 부분의 디테일이 부족하다못해 없는 수준이라 전혀 기계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퍼즐은 너무 단순하고 퍼즐을 풀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불친절하게 느껴진다.
  • Dungeon and Puzzle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eon and Puzzles
    • 개발사 HuMoFish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주명
    You have played a puzzle dungeon. The stage, which is simple yet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as gimmicks are added, is also a design that does not make such gimmicks useless, but it seems to be a good example of a classic puzzle dungeon genre. 꽤 괜찮은 게임이며, 정석적인 퍼즐 던전 장르의 표본같은 기믹과 그의 걸맞는 레벨맵입니다. 혹시라도 여러가지 시스템에 머리을 쓰는게 아닌 한가지에 집중하고 싶다면 이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서범석
    PerFect Puzzle Game. Great Pixel Art, Awesome Level Design. I love the bow puzzle gimic. 5/5
  • 던던던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던던던
    • 개발사 최연소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게이머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 Rim:Soul Jar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Rim:Soul Jar
    • 개발사 이프문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 도트와 아트 그래픽이 예뻐서 흥미를 끌었고 항아리의 역할이 궁금했습니다. 로그라이크라 여러번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었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항아리 관련 스토리와 특색 있는 스킬들이 존재하면 더더욱 재미있을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괴물 봉인 컨셉과 보스 능력 흡수 요소가 서사와 맞물려 흥미로웠음 - 효과음 볼륨이 낮아 타격감이 약하고 오디오가 비어 있는 느낌이었음 - 느린 이동 속도와 비슷한 콤보셋이 답답했으나 로그라이크 성장 재미는 확실했음
  •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 개발사 팀 테트라포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_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는 가상의 1960년대 런던에서 초능력자들이 벌이는 범죄를 수사하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노트릭 케이스라는 신입 수사관으로, 마나 사건 전담반에 배치됩니다. 마나 사건은 스테퍼라고 불리는 초능력자들이 마나라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저지른 범죄를 말하지요. 노트릭은 스테퍼가 아니지만,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해당 게임의 주요 스토리 되겠습니다. 게임의 특징은 문서를 기반으로 한 추리 시스템입니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종류의 문서를 얻게 되는데, 이 문서들에는 용의자들의 초능력과 관련된 정보, 동료들이 초능력을 이용하여 조사한 결과, 현장에서 발견한 단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 문서들을 열람하고, 서로 연관된 부분을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도출해야 합니다. (이는 역전검사나, 근래 인터넷 방송인들 사이에서 핫했던 인터랙티브 추리게임인 신도불량탐정의 시스템이 생각나지요.) 용의자가 거짓말을 한 것을 알아내려면, 그의 진술과 다른 문서와의 모순을 찾아야 합니다. 또, 문서에 있는 단서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숨겨진 단서를 찾거나, 다른 문서와 비교하여 특정한 패턴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며 플레이어는 사건의 전말과 범인의 정체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플러스 요소: 1. 초능력을 소재로 한 추리 게임이라는 점에서 오는 독특함과 흥미로움. 초능력은 일반적인 상식과 논리에서 벗어난 능력이기 때문에, 추리 게임에서 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허나 본 작품은 각각의 초능력에 대해 명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그 특성과 헛점을 잘 활용하여 사건을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초능력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추리를 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게임은 각각의 사건뿐만 아니라 마나 사건 전담반의 이야기도 함께 진행됩니다. 주인공 노트릭은 자신의 역할과 신념에 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동료들과의 관계도 깊어집니다. 동료들 역시 각자의 개성과 과거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초능력은 캐릭터와도 잘 어울리게 짜여져 있습니다. 스토리는 때로는 유쾌하고 웃기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3. 추리 난이도가 적절하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추리에 대한 자율성을 높게 부여합니다. 문서를 열람하고 조합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힌트를 보거나 건너뛸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게임 오버가 없으며,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 덕에 플레이어가 스트레스 없이 추리를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마이너스 요소: 1. 문서를 기반으로 한 추리 시스템의 단점.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때로는 지루하고 답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의 내용이 복잡하거나 어려운 경우, 플레이어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잊어버릴 수 있지요. 그리고 문서를 조합할 때 실패 패널티가 없다는 점은 플레이어가 무작위로 조합을 시도할 수 있게 하여, 추리의 재미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존재만 하는 스토리의 분기. 게임은 사건별로 엔딩에 분기가 존재하며, 단서를 조합하는 방식에 따라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기는 스토리의 큰 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이전 분기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 탓에 선택이 중요하다고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총평: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적절한 난이도의 추리 시스템을 가진 국산 인디 게임으로, 필자같이 역전재판, 역전검사, 레이튼 시리즈를 사랑했던 이들을 웃음짓게 해줍니다.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이런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이머
    함석현
    추리 게임이라는 장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건드려봐야 할 만한 게임입니다. 추리 게임 특성 상 플레이어가 추리 소설의 주인공이 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게 되기 때문에 퍼즐이나 추리, 트릭이 너무 간단하면 여타 비주얼노벨 게임들과 큰 차이를 못 느끼게 할 수 있지만 본 작품은 주인공 노트릭의 집중력과 동료들의 초능력을 이용한 여러 퍼즐 요소와 기믹들이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고 직접 추리를 한다는 느낌을 심어주어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단서를 조합할 때 실패 패널티가 없다는 점이 저에게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론 몇 번 조합에 실패했더니 게임 오버가 되는 건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 요소로 작용될 수도 있지만 나중에 가서는 힌트를 보고도 어디에 체크를 해야 하는지 몰라 모든 조합의 수를 눌러보는 제가 있었습니다. 제작자 여러분이 생각한 게임 진행도가 있으리라 생각은 하지만 퍼즐의 난이도가 게임에 아무런 영향이 가지 않는다는 점이 게임으로서 살짝 아쉬웠던 점이었습니다. 처음 이 게임을 접하여 데모버전을 모두 플레이하고 5장까지 모두 플레이한 뒤 굉장히 오랜만에 재밌는 국산 추리 게임을 플레이 하였다고 느꼈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ATER

    선정작 기술전시
    15+
    EATER
    • 개발사 TEAM RAOU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단계로서의 한계, 게임의 완성도에서는 아직 미숙하다고 보지만,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성은 둘째치고, 스토리는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습니다. 출시 후에는 스토리의 개선, 이매진에 다양한 변화를 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준영
    실행하면 하얀 화면으로 멈춤 현상이 일어납니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