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블랙위치크래프트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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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위치크래프트
    • 개발사 콰트로기어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로젠 브릿지

    비경쟁 퍼블릭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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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젠 브릿지
    • 개발사 마이미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테트리스, 운석 피하기, 블록 획득의 멀티태스킹이 몰입감을 높였음 - 어느 한쪽에 소홀하면 바로 게임오버가 되어 긴장감을 유지했음 - 테트리스에서 블록이 대량 전송되면 조작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왼쪽은 블랙홀을 조종하고 오른쪽은 화이트홀을 조종하여 중력 테트리스를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중력 테트리스에 양손 플레이라 얼핏 보면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블랙홀로 얼음 운석을 빨아들이면 화이트홀의 블럭들을 싹 없애버리고 중력 테트리스도 딱딱 맞출 필요도 없이 대충 가로로 한 줄 쌓기만 하면 알아서 잘 터집니다.
  • 로보클린: 청소대작전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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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클린: 청소대작전
    • 개발사 밥은 먹고 합시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청소 + 3D핵 엔 슬래쉬 게임. 플레이어는 청소 로봇 이오가 되어 인류가 멸망해버렸을지도 모르는 세계에서 방을 청소하면서 적들을 무찔러야함. 하데스와 비슷하나 한판한판이 길고, 난이도가 좀 더 어려움. 방이 더러워질수록 이오가 약해지기에 끊임없이 공격+청소해야 한다. 개성은 있으나 밸런스조절이 필요함. 가격괜찮으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메인캐릭터나 아트워크가 너무 예뻐서 흥미로웠습니다. 청소와 전투 소재의 결합이 재밌었고 전체적인 3D구현이 좋은것 같아요. 다만 처음 애니메이션의 글씨가 조금 커지면 가독성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중간보스나 몬스터 피격시 보상이 없어서 아쉬워요. 오염도 0%(플레이어가 꺠끗이 청소 완료)로 맵 이동시 추가 보상을 주면 '청소'라는 스토리 요소와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일부 벽이나 오브젝트 들이 시야를 가려서 아쉬운것 같습니다. 투명해져도 시야를 가리는 느낌입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응원해요!
  • OBAKEIDORO!

    파트너 Bi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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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AKEIDORO!
    • 개발사 FREE STYLE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9
  • 스페이스룰러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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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룰러
    • 개발사 마요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UNYIELDER

    비경쟁 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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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YIELDER
    • 개발사 TrueWorld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SG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퀘이크, 둠 감성의 보스 러쉬+로그라이크 슈팅 액션 - 게임의 속도감과 타격감은 뛰어나지만 제어가 불안정해 아쉬움 - 화려한 그래픽 대비 액션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져 불편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FPS게임이며 아주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이다. 빨간 라인, 적의 사격을 피해 계속 달려나가야 함. 빠른 순발력과 기억력이 필요. 이 이상은 BIC행사장에 관리인분이 안 계셔서(알바 말고) 모르겠음. 나는 플레이 하다가 도중에 막혔다.
  • 스텔라 워치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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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 워치
    • 개발사 화이트 리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궤도로 날아오는 적들을 막기 위해 드론이 연동된 비행선을 이리저리 돌리는 디펜스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타워를 박아놓고 움직이지 않는 다른 타워디펜스류 게임과는 달리 적들의 궤도가 고정되있고 좌우로 잘 돌려가며 잡아야하는게 특징. 적들과 드론이 충돌하면 피해를 입고 파괴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을 끝까지 잡는데 한 번, 드론에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 것 두 번 긴장감이 배였던 게임입니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Shooting Defense with Brilliant Ideas 궤도를 활용한 전투 방식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던 작품입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디펜스로 적을 파괴하여 모은 재화로 우리쪽 병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동시에, 스테이지 시작 전 선택한 전열을 따라서만 함대를 배치할 수 있다는 점과 이 전열을 흐트리지 않은 상태에서 회전만 가지고 공격 범위를 커버해야한다는 점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공격 방식이 다르다보니 초반 적응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일단 흐름을 파악하고 나니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즐거웠습니다! I'm excited to share my thoughts on this game! It’s packed with extraordinary gimmicks that I’ve never seen before in tower defense games. While, like other tower defense games, players must strategically choose where to place each aircraft, this game introduces a unique twist: the pilots maintain a fixed formation throughout. Additionally, each wave of enemies follows its own distinct flight path, requiring players to rotate the headship to bring enemy planes into the attack range. These innovative mechanics set this game apart from others in the defense genre, making it truly special. I'm glad to have discovered your game at the exhibition :)
  • Enter the station

    선정작 루키부문
    ALL
    Enter the station
    • 개발사 엔터 더 스테이션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 Wild Season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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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 Season
    • 개발사 Quickfire Games Pte Lt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5
  • RedHood Project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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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Hood Project
    • 개발사 Project_Red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좀 해본분들 0.5~1시간 안에 클리어할 정도의 난이도예요~ 끝까지 플레이했구요 중간중간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일정 부분에서는 게임 진행에 있어 설명문 또는 헤쳐나갈 방법을 알 수 있는 기믹이 없어서 헤멜 수도 있겠어요.
    게이머
    김혜진
    할머니가 너무 듬직하고 귀여워요. 밀거나 구르는 등의 액션을 취할 때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여우의 퀘스트 중에 꽃을 3개 모을 때 위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갔을 때 길을 잃었고 늑대 발자국이 보이더니 어떠한 안개 맵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빛을 따라 가라는데 계속 그 맵만 돌게 되더군요 ㅠㅠ 총을 쏴 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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