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웠으나 하다 보면 조금씩 익숙해진다.
하지만 아이템을 줍는 것에도 행동력을 소모 하는 것은 좀 너무 어렵게 짜인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게이머
김덕일
시작시 조작법이 서툴긴했지만 턴제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에 전략이 더해져 재미요소가 많았습니다. 추가로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더 흥미로운 도트게임이 될거가같습니다.
커럽티드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36리터스
하드웨어PC콘솔
장르시뮬레이션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대부분 턴제 전투에서만 사용하는 덱빌딩 요소를 실시간 전투에 도입한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매 행동을 로스트아크의 강화시스템의 확률 변동을 차용한게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아직 완성도가 많이 떨어져 각 요소들에 대한 정보 제공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전투에 들어갈 경우 실시간 전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카드가 사용하면 자원이 있어도
스킬 이펙트가 적용되기 전까지 사용이 안되는 점, 전투가 끝나고 얻는 재화인 배터리의 사용처가 한정되는점 등
전체적인 시스템의 아이디어는 인상적이고 독특하나 완성도를 더 올려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현장에서 보스방까지 갔으나 보스는 못잡아봐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의 재미적 요소가 충분히 느껴졌는데 캐릭터들 움직임이나 전략적인 요소는 플레이 도중 이해하지못해 좀어거지로 플레이 했습니다. 뇌지컬 빌딩의 느낌이 더욱나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스킬코스트 차는시간도 좀 느려 멍하니 보는 시간이 좀 길었던것 같습니다 스킬은 난사가 재미죠!
Bossgard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Excellence In Multiplayer 수상
개발사Sand Sailor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RO
전시년도2018
타임 스내쳐 핸디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시계태엽고양이
하드웨어PC
장르액션기타
국가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승원
골드, 체력, 공격에 필요한 모든 자원이 시간인 탄막 로그라이트
맵의 퍼즐과 기믹 부터 특정 적들의 기믹까지 모두 주요 메카닉인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정말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여담으로, 크레딧에서 보여준 명작 게임들의 리스트를 보고, 개발팀분들도 게임을 사랑하는걸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시간으로 시작해서 시간으로 끝나는
네온과 도트 그래픽의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시간이 곧 나의 체력이자 돈이고, 공격이며
주어진 시간을 멈추는 등 이러한 게임의 컨셉은
플레이하는 내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또한
기대됩니다.
Outward
파트너Games from Qu?bec
ALL
개발사Nine Dots Studio
하드웨어
장르
국가CA
전시년도2019
파이널나이트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두시소프트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액션 게임임에도 타격감과 오디오가 부족해 전투의 성취감이 떨어짐
- 동료가 처음부터 다수 주어져 학습 과정이 성급하게 느껴져 정보 과부화가 발생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 학습에 의해 전략적 플레이보다 시키는 대로 진행하는 느낌이 강함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어가 공격을 했을 때 느낄 수 있는 타격감이 조금 더 드러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Light Fall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Bishop Games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CA
전시년도2017
스캐터
파트너Bu:Star Challenge
ALL
개발사시드게임즈
하드웨어PCVR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바벨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pixelo soft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플레밍 저택의 죽음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슈퍼썸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법의학자 게임. 플레이어는 법의학 검시관이 되어 사망자가 누구인지, 왜 죽었는지, 의심스러운점은 없는지 찾아서 기록해야 한다. 고민거리가 많은 장르기때문에 호불호는 갈리는 편. 뭔가 화려하고 팍팍 튀는것을 원하는 사람은 싫을 수 있음. 난이도는 플레이어의 눈썰미와 추리력 그리고 기억력에 달렸음.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 기니 취향맞으면ㄱㄱ
게이머
박건도
사건 현장 구석구석에 흩뿌려진 단서들을 모아 사건의 진상을 파악해내는 추리게임. 난이도는 조금 어렵긴 해도 충분히 납득가는 난이도였다. 개인적으로는 오답 시 힌트를 더 제공하고 난이도를 조금 더 높여도 괞찮겠다고 생각했다. 데모버전이 끝난 뒤에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멈추고 제대로 종료가 안되는 버그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