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ungeon Drafters

    비경쟁 레전드 인디
    ALL
    Dungeon Drafters
    • 개발사 DANGEN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BR_JP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SRPG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게임 * 주어진 카드와 턴 내에서 행동할 수 있는 횟수를 잘 이용하여 전략적이면서도 직관적으로 쉽게 다가옴 * 기본적으로 도트 그래픽과 게임에 대한 피드백들이 우수하며 튜토리얼의 레벨 조율이 상당히 잘 되어있음
    게이머
    쿠라그
    재미있고 좋은데 전투 템포가 좀 느려서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재밌었습니다
  • Color Shot

    스폰서 AppLovin
    ALL
    Color Shot
    • 개발사 굿써클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탠덤 : 그림자 이야기

    선정작 일반부문
    ALL
    탠덤 : 그림자 이야기
    • 개발사 단색화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박연주
    룸즈를 예상케하는 다크한 동화풍의 아트와 그림자를 활용한 참신한 퍼즐이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본편으로 더 많은 기믹들을 체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오프닝도 완벽하고 그림자를 이용해서 길을 만드는 퍼즐게임이 신선했습니다.... 게임이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기대되요.. ps. 몽환적인 색감이 제일맘에들었습니다.>_<
  • 컴터니

    선정작 루키부문
    12+
    컴터니
    • 개발사 마피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베칸
    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김태윤
    자구 알고 입문용으로 딱 좋네요 재밌습니다
  • 스테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테이
    • 개발사 Appnormals Team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7
  • 봄이었다

    비경쟁 스폰서쉽
    ALL
    봄이었다
    • 개발사 팀 봄이어디있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메인 타이틀 보고 B급인 척 하는 A급, 유머와 참신성을 겸비한 인디 감성 게임인가 하고 기대했는데. 이건 뭐.. BIC 자체에 약간 실망을 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너무 다 받아주는 것 아닌가. 순한맛 스마일모 느낌을 내보려고 해본 것일지도 모르겠다.
    게이머
    전우석
    스토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은 아니지만 게임의 주제는 명확하기에 여기에 살을 붙인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Life on a ball

    파트너 GameStart Asia
    ALL
    Life on a ball
    • 개발사 qixen-p design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SG,RU,JP
    • 전시년도 2019
  • 렐릭시커 : 지하무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렐릭시커 : 지하무덤
    • 개발사 MassiveWhee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니어이스케이프

    선정작 일반부문
    12+
    니어이스케이프
    • 개발사 ElMaHe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토버

    선정작 일반부문
    12+
    토버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특유의 어두침침한 분위기와 사운드에 분위기는 고조된다. 정보를 취합하거나 도청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서히 알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하루가 지나거나 게임 중간에 나오는 기괴한 호러 연출들은 적당한 긴장감을 주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중간중간 상황에 대해 리포트해주는 것은 현재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알려줬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것은 가이드라인이다. 게임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2일차부터는 게임의 방식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나름대로 재미를 찾아가기 시작했지만 첫 날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도청은 무엇이며, 스캔은 무엇인지 게임 중간 중간에 친절히 알려주지 않는다. 못하고 있을때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아주 재밌습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가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별다른 몰입 장치 없이도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하는 일이 동일하여 그대로 몰입이 가능한 이런 플레이방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발자님이 게임에 어마어마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 하나 튀는 거 없이, 적당한 공포감과 압박갑을, 세계관에 걸맞는 대우를 통해(바로 죽여버리는 등) 세계관에 몰입 또한 굉장히 잘 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일단 이벤트에서 분기가 나눠지지 않는다는 점, 이벤트의 분기를 기대했으나(아직 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더라구요 결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다른 방식의 갈래를 준비한다면 다회차 플레이가 크게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이게 두 번째와 연결되는데 그 날을 클리어하지 못 하면 다시 처음부터 그 날부터 해야하는 게임 특성 상 그 날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아야 하는데, 이게 묘하게 지루합니다 그래서 이벤트에 분기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거구요 튜토리얼 역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저는 두 번 연속으로 죽은 뒤에야 스페이스로 도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대화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닌, 조금은 더 친절한 튜토리얼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피드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페이스바로 도청하는 행위 자체가 너무 게임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는 오히려 도청을 몰랐을 때, 그 노란색 대사들을 일일이 눈으로 읽으며 기억하려 한 반면에 도청을 알고 난 뒤에는 여러 cctv를 둘러보며 스페이스바를 반복해서 누르는 게임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 자체로도 굉장히 재밌긴 했지만 몰입도는 오히려 더 떨어지게 되었죠 오히려 노란 대사를 일정 이상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증거(?)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토리에 몰입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이건 애초 개발자님이 의도했던 것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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