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uisineer

    비경쟁 파트너쉽
    12+
    Cuisineer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SG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원수미
    마음 같아서는 npc퀘스트를 빠르게 클리어한뒤 재료를 많이준비해서 편하게 가게운영을 하고싶었는데 재료수급도 부족하고 초반이다보니 가게 운영쪽을 안하고 탐험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퀘스트를 받아서 요리랑 스킬등을 다양하게 얻을수있는거같고 달력을 보면 특별한 날에는 무슨이벤트가 생기는거같아요. 전투(탐험)파트가 완벽해서 가게 운영하는 재미를 어떻게 살리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거같아요. 게임캐릭터도 귀엽고 얼마나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1.던전에가서 요리 재료을 수급할지 하루동안 가게를 경영할지 자기취향대로 놀수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식재료 새로운것이 등장하는거 같은데 초반에는 가방칸수부족으로 재료을 구하는게 쉽지않습니다. [재료를 최대 갯수가 결정되어 있음] 2.초반이다보니 식재료 부족으로 탐험을 떠나게 되는데 탐험후 마을에 돌아오면 npc들이 퀘스트를 줍니다. npc에게 말을걸면 필요한 재료랑 갯수를 말하는데 퀘스트수락후 다시 보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현재 탐험쪽에서 구하기쉬운재료 어려운재료가 존재하다보니 요리재료를 막 사용할수도없고 얼마나 재료을 얻어야 할지 잘 모르겟습니다. 3.아쉬운점 -옵션에서 한국어를 선택시 로딩이 안되고 실행이 멈추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4.첫날에 재료수급때문에 바쁘다보니 이벤트를 할수가없었어요. 첫달은 튜토리얼 이벤트 이외 다른 이벤트는 발생안햇으면 좋겠어요. 5.가방칸이 부족해서 금고에 재료를 넣어뒀는데 금고에 잇는 재료를 사용을 못해서 아쉽습니다.(퀘스트, 요리재료로 사용불가) 6. 스크린샷을 보면 아시겠지만 재료가 부족하거나 레시피가 없으면 화내서 돌아갑니다. [나중에가면 가구 추가구입기능이 존재하겠죠? 역시 첫 스타트는 3테이블이 진리인거같아요.ㅠㅠ]
    게이머
    김동혁
    유동적인 맵과 다양한 적들처럼 여러 좋은 점이 많았지만 그중에서 특히 칭찬받을 점은 아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전시에서 직접 플레이해봤는데 캐릭터들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플레이하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 Consume Me

    선정작 일반부문
    12+
    Consume Me
    • 개발사 Hexecutable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PRE-ONE

    선정작 일반부문
    ALL
    PRE-ONE
    • 개발사 PDD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바벨

    선정작 일반부문
    12+
    바벨
    • 개발사 pixelo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웰컴 투 더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웰컴 투 더 던전
    • 개발사 스튜디오 백브로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실내 Loop Hero 게임. 플레이어는 용사가 가는길에 몬스터/아이템/함정들을 배치해야 한다. 용사가 죽지않아야 하며, 동시에 적절히 많은 경험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함. 그러므로 정도껏 배치하는것이 필요.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나 장르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음. 아직은 창모드가 없으나 개발자분이 만들어 주신다고 함.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박은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롭고 비트 감성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던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 재미요소 였고 듀토리얼이 인지하기 쉽고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업무 성과 평가서에서 각 항목의 평가 사유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안다면 던전을 만들떄 더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떤 방을 갈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배치하는 도중에는 플레이어가 현재 몇개의 배치를 했고 필수 배치 갯수는 몇개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정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배치 가능한 오브젝트를 맵에서 다르게 표기해주면 좀 더 직관적일것 같습니다. 전투 시작 후에는 인벤토리 창이 필요없으니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서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했고 좀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 아카리

    선정작 루키부문
    12+
    아카리
    • 개발사 낭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하준
    부족한 보스 패턴, 늘어지는 보스전, 없는 타격감
    게이머
    이찬희
    보스의 패턴을 피하며 공략하는 보스 사냥 중심의 쿼터뷰 RPG 게임입니다. 인기 온라인 RPG인 로스트아크가 연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의 패턴은 꽤나 단조롭기도 했고, 이런 RPG에는 흔하게 들어있는 '강력한 공격'을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크게 나쁘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하지만, 타격감이 꽤 부족한 편이기도 했습니다. 쿼터뷰에 보스 패턴을 피해야하는 것이 우선시 해야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희생했거나, 아니면 대학교 프로젝트 제출 시기가 다가와서 어쩔 수 없이 드랍했을 수도 있겠네요.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화면의 흔들림, 타격 이펙트 강화 등 시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고, 타격 사운드 강화로 청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방법이겠죠. 또한, 동양 액션을 고수한다고 하셨는데, '스킬'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이 꽤 의아했습니다. '기술'이라는 용어가 좀 더 세계에 들어맞는 명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에도 언급했듯이 짧긴 했지만 그랬기에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 팅팅팅 기사단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팅팅팅 기사단
    • 개발사 펀트리거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핀볼로 블록을 부수는 컨셉은 무난하게 재밌었으나 연출 및 레벨 개선 필요 - 전투 연출이 느리고 적 수가 적어 연속 타격의 쾌감이 부족해 지루함이 컸음 - 경로 예측이 1단계만 제공되어 벽에 튕긴 후 방향을 예상하기 어려워 답답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게임은 펀트리거(FUNTRIGGER)에서 만들고 있는 모바일게임입니다. FUNTRIGGER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기업으로 정부가 게임산업을 얼마나 지원하는지에 대한 산 증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21년 소규모 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봄버킥, 고스트 슬래셔 등 3개의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모바일게임에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 네바

    비경쟁 스폰서쉽
    ALL
    네바
    •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 Zengeon

    스폰서 TapTap
    15+
    Zengeon
    • 개발사 IndieLeagu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9
  • BLOCK+HO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BLOCK+HOLE
    • 개발사 구름고래 게임연구소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데모 빌드에서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퍼즐을 풀고 선택화면으로 나오니 외각선을 제외한 모든 것이 하얗게 변해버려 선택을 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1. 방향키 또는 wasd와 엔터를 이용하여 퍼즐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구역의 멍청이는 나야. 무작정 플레이에 뛰어들었다가 너무 안 풀리는 바람에 화를 내며 메인 메뉴로 들어갔더니 튜토리얼 버튼이 있더군요. 튜토리얼 두번째 스테이지에서 막히는 바람에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돌아갔는데 그건 또 풀리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레벨을 설계하셨을텐데 의도하진 않았지만 제작진 분들의 설계를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플레이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소코반을 연상케하지만 블록마다 숨겨진 기믹이 함께 작용했을 때 꽤나 복잡해지는 편이라 평소에 어떤 게임을 즐기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꽤 갈릴 것 같습니다. 레벨도 다양하고 직접 레벨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메뉴도 있어서 한 번 꽂히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몇 스테이지고 쭉 플레이하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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