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세이비어 오브 디 어비스
    • 개발사 올라프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탈퇴회원
    플레이하기 전에 2D니깐 무섭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플레이하니 꽤 많이 깜놀하는 경우가 있었네요 ㅎㅎ 분위기도 좋고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허무하게 죽는 경우 중에 직접 체득해야지만 원인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되어서 우아하게 플레이하고픈 저에게 약간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게이머
    홍석표
    아트 부문은 굉장히 인상깊고,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의문의 장소에서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태로 시작하는만큼 플레이어가 게임을 풀어나갈 단서를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죽으면서 깨달아가며 플레이하는 방식입니다. 코스믹 호러 게임인데, 약간 고양이 마리오같은 느낌에 일직선 플레이에다가 세이브 방식이 개발자가 안배한 위치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진행 상황을 잃으면 똑같은 플레이를 해야하는 것이 껄끄럽게 다가왔습니다.
  • Maruta Escape

    선정작 일반부문
    12+
    Maruta Escape
    • 개발사 Busan Sanai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7
  • Life on a ball

    파트너 GameStart Asia
    ALL
    Life on a ball
    • 개발사 qixen-p design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SG,RU,JP
    • 전시년도 2019
  •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파트너 Bitsummit
    ALL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 개발사 Doborog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JP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신체의 어느 일부든 잘려나갈 수 있는 위험한 구간이라는 배경이 신선하고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로봇 글라디에이터와 이 서바이벌 구간에서 살아나가는 여정이 스릴있고 재밌게 느껴집니다.
  • Breaking Wheel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eaking Wheel
    • 개발사 Insane Mind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DE,NL,GB
    • 전시년도 2017
  • Crossing Frontier

    파트너 TPGS
    12+
    Crossing Frontier
    • 개발사 Beacon of Gamer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해당 게임은 txt 파일만 존재합니다..!
  • 스타쉽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타쉽배틀
    • 개발사 (주)미디어워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마녀와 학생회

    선정작 일반부문
    12+
    마녀와 학생회
    • 개발사 지원플레이그라운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용현
    게임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게임스러운 시스템뿐만 아니라 오락으로써 여러 방면으로 즐거움을 줄수있어야 합니다 이 게임은 여타 덱빌딩 게임들처럼 시스템적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 명확한 차이점이라면 친절함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설명들이 쉬운 단어들로 직관적으로 적혀있으며 세계관이나 컨셉에도 잘 맞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대한 간략한 튜토리얼을 캐릭터간의 대화로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잘 설명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게임의 전체적인 그래픽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칭찬하고싶은것은 캐릭터성을 굉장히 잘 나타냈다는점입니다 캐릭터마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고 외관뿐만 아니라 대화에서도 성격이 잘 드러납니다 그 외에도 사운드나 배경음악, 감정표현, 다양한 일러스틀 통해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다만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 모두 끝나야 다음 카드를 사용할수 있는 부분은 게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조작이 방해받았다는 느낌을 들게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꾸밈없는 그래픽과 운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로그라이크 카드덱 장르로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중독성있게 즐기기 좋아 보이는 게임입니다.
  • 루시의 일기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루시의 일기
    • 개발사 파란게 프로젝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혁준
    그저 게임만을 했을 때 알만툴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정성과 광기가 보였습니다. 일정 행위 이후 계속해서 뜨는 에러와 알만툴스러운 UI 등 한계는 있지만 최대치를 끌어냈다고 감탄합니다. 아이작, 엔터 더 건전 등 여러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을 해본 저의 입장에서도 이 게임의 새로운 전투 시스템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알만툴에서 볼 수 없었던 긴박함과 심지어는 타격감과 액션감을 선사하였고 앞으로 여러 무기와 패시브, 아이템 등을 나왔을 때 이를 조화롭게 받쳐줄 확장성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구도라는 시스템을 처음 봤을 때 꽤나 부정적이었습니다, RPG를 짧은 형태로 표현해 놓고 성장 체감을 주는 것이 메인 재미인 로그라이크와 이러한 시스템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내구도라는 시스템은 조합이나 여러 인벤토리의 시스템을 정당화하며 또 다른 형태의 성장을 제시해 정비해가는 로그라이크로서 재미를 선사하였습니다. 이 게임 맵 구조의 램덤성 한계로 한 층에서 성장할 수 있는 한계의 폭이 좁습니다. 이는 다 회차 플레이 시 피로감이 쉽게 축적된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 층에서 최대한의 성장을 끌어올리고 싶은 욕구가 로그라이크 같은 반복 플레이를 버티게 하는 핵심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이가 없다면 반복이라는 점을 쉽게 느낄 것이고 피로감이 쌓여 엔딩 이전에 질려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장 폭이 좁은 원인으로는 게임에서의 적은 맵 개수나 하나뿐인 '주사위 UI' 랜덤 이벤트방 때문에 한층 한 층의 성장 변동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늘리거나 일반 맵의 다양성을 높여 다 회차 피로를 줄여 게임에 좀 더 오래 머무르고 해냈을 때에 받는 성장 체감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RPG메이커로 만들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듬어진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하데스, 엔터 더 건전 등의 로그라이트 등에 꿀리지 않게, 해당 장르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와 기능을 전부 갖추었다. 심지어 미니맵을 통한 숏컷 같은 편의성 기능 또한 전부 갖춰져 있다. 게다가 회피를 통해 더 강한 공격을 넣거나 콤보를 이어갈 수 있는 등, 해당 게임 만의 차별화된 강점 또한 확고하다. 회피 판정이 매우 좋고 연속해서도 쓸 수 있는데, 이렇게 회피가 자유로운 만큼 적들의 패턴 또한 화려한 탄막으로 무장하고 있다. 피하는 맛도 있고, 눈도 즐겁다.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몽환적인 배경 음악 또한 동화적인 배경 스토리와 어우러져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올해 초 정식 출시한 게임이며 한 달 즈음 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부담 없이 구매해서 즐길 만하지 않나 싶다.
  • Enter the station

    선정작 루키부문
    ALL
    Enter the station
    • 개발사 엔터 더 스테이션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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