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스테이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이
    • 개발사 Appnormals Team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8
  • 언폴디드 : 참극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폴디드 : 참극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Excellence In Social Impact 수상
    • 개발사 COSDOT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루시의 일기

    선정작 일반부문
    ALL
    루시의 일기
    • 개발사 파란게 프로젝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우종현
    초반 분위기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인 마녀의 집이 생각나고 좋은 BGM때문에 감성 퍼즐게임인가 싶었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 2스테이지 거대버섯 보스까지 클리어하고 3스테이지 상점에서 상점주인에게 상호작용을 했는데 그때부터 버그가 났습니다 Failed to load: img/eventindicators/goods.png For more information, push F8 (Retry) 이렇게 나오고 리트라이를 눌러도 검은화면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게임을 껐습니다 다시 1스테이지부터 시작해서 다시 상점이랑 상호작용 해봐도 똑같은 증상이 나오네요 써본 무기로는 지팡이 검 활 순으로 써봤고 검과 활에 비해 지팡이 성능이 너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고 보스피통과 패턴이 너무 적다고 느꼈습니다 재미는 있어서 버그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Diary of Lucie" is a great game. The fact that the motion of this genre of game was smoothed out was a part of showing how serious the developers are for this game. In addition, the selection of appropriate bgm, RPG elements, and even the dungeon map were all interesting. I had so much fun playing. Thank you.
  • 아일렛 온라인

    스폰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ALL
    아일렛 온라인
    • 개발사 ㈜모래노리 소프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전유정
    마인크래프트 같으면서도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귀엽고 조작도 간편하고 재밌습니다 근데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가고 있어도 다른방향을 볼때가 많아서 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 스도쿠 알피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도쿠 알피지
    • 개발사 레인보우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명세현
    일단 게임이 좀 불친절합니다. 플레이도 답답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게이머
    박민수
    이거 띵작임...이게 인디다...무적권 별 5개 박고 시작함 1. 실행부터 기대됨 2. 게임성 미쳤음...할거 많고 탐험하고 모험하고 성장하고 싶음 3. 게임의 깊이...해보고 느끼셈 4. 키조작이 불편...하 이게 진짜 너무 아쉽 ㅜㅜ 5. 그래픽으로 까는사람 필독 - 이게 컨셉이다. 개인적으로 던전크롤이나 조작 불편한 게임도 이겨내면서 하는 사람으로써 난 스팀가서 바로 살거임 추가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바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구매했습니다.
  • Lo-Fi Room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Lo-Fi Room
    • 개발사 Bearmask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GB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악기를 하나씩 찾아가며 음을 쌓아가는 게임 편안한 음악으로 리듬겜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엔 별따기가 좀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잘 할 수 있었다. 음악을 직접 만들 수도 있어서 재밌었다 ㅎㅎㅎ
    게이머
    장혁준
    몽글몽글한 동화책을 플레이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노래들도 너무 좋았고 고양이도 귀여웠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스토리적인 부분이 전무하여 몰입에 힘들었습니다. 분위기 자체에는 몰입이 쉬웠지만 반복되는 플레이를 버티게 해주는 요소가 필요해 아쉬웠습니다.
  • 서바이벌 서클

    선정작 루키부문
    15+
    서바이벌 서클
    • 개발사 한람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1인 제작 한람 작품인 서바이벌 서클은 미스터리 X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소개된 게임입니다. 붕괴된 건물에 갇힌 대학생들이 건물 내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을 겪으면서, 이 작품은 스포일러 주의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게임은 갤러리 해금과, 업적 시스템이 있으며, 백로그를 통해서 대사를 다시 한번 볼 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대사를 놓쳤을 때 유용한 기능) 캐릭터마다 표정 변화가 있으며, 김가은, 박다윤, 한주영, 이유나 4명의 매력적인 여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인 이현석 총 5명이 무사히 탈출을 할 수 있을까? 직접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 회차를 통해서 진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유저는 유일한 남학생 이현석이 되어서 히로인 4명 여대생 캐릭터들의 행동과 대화를 분석하여 범인을 추측하고, 선택을 하여 미스터리가 강한 느낌을 담은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1인 제작 한람의 작품으로 시나리오 부분에서 1인 제작도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제작자가 비주얼노벨 장르에서 앞으로 어떤 게임을 들고나올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게임 완성도를 칭찬합니다.
    게이머
    한안
    - 더빙이 잘 돼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 계속 긴장감 있게 추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데모라 2회차까지 플레이가 가능한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플레이 할 때마다 새로운 선택지가 나오고, 스킵 기능이 잘 돼있어서 다회차 편의성이 좋았습니다.
  • 모태솔로 : 누구나 태어날 땐 솔로다

    선정작 일반부문
    12+
    모태솔로 : 누구나 태어날 땐 솔로다
    • 개발사 인디카바 인터랙티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전용성
    저는 솔로가 아니지만 간절히 플레이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전 무엇이죠? 플레이나 상호작용 버튼이 다 누르고 싶게 만들어져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김근우
    체험판이 왜 작동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대로 말하자면 1.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좋았음 2.다양한 선택지와 다양한 오그라지는 모습들(나쁜 뜻 아님) 3.약간 현실적인 모습도 보여주는 게임성에 좋았음 하지만 힌트랑 상관없는 선택지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서 그 부분에선 아쉬움
  • 포비든 포레스트

    파트너 BGC챌린지
    ALL
    포비든 포레스트
    • 개발사 포비든포레스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보드게임을 핸드폰으로 옮겨온듯한 구성에 게이지를 모아 캐릭터를 소환하여 진행되는 방식의 배틀이 결합된 작품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나온 눈의 수만큼 맵 위를 이동하게 되고, 캐릭터가 도달한 지점에 놓인 장애물이나 아이템을 수집해가며 게임을 진행합니다. 각 이벤트의 성공과 실패 여부 역시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눈의 수에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지나온 길을 되돌아 갈 수있을 만큼 자유도가 높은 편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어떤 아이템이 필요한지, 어떤 퀘스트 중인지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준비되어있지 않아 무작정 부딪혀 볼 수밖에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특정 구간을 클리어하는데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면 퀘스트창 등의 시스템을 추가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기기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전투 시 별도의 스크롤 없이도 화면이 한 번에 보이도록 개선해주시면 게임을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김도현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주사위라는 요소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의 일관성을 위해 전투에서도 주사위를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현재의 게이지를 모아서 유닛을 소환하는 방식대신 주사위를 하나씩 모아서 주사위 눈에 따라 유닛을 소환하는 식으로요. 두 개 이상의 주사위를 사용했을 때 더블이 뜨면 특수효과를 얻는식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애프터 더 커튼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애프터 더 커튼콜
    • 개발사 게임인재원_커튼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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