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糖果灾难

    선정작 일반부문
    12+
    糖果灾难
    • 개발사 Erabi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SG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창민
    디펜스 게임인건 좋은데 튜토리얼이 없는 빌드를 줘서 많이 헷갈리면서 게임했습니다. 특별한 느낌이 별로 없었고,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한안
    함정을 설치해서 쳐들어 오는 적들을 막아야 합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지형에 맞게 함정을 배치해야 해서 전략이 필요한데 함정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날려버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마을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넓고 의상실 채집, 제작, 판매로 나누어진 의상실 운영 방식에 제작 단계 또한 재료에 따라 별개의 방식으로 세분화되어있어서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 빌드 기준으로 게임 내에 제공되는 지도의 경우 캐릭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는 표시가 되지 않아서 주변 표지판과의 상호작용으로 거리 이름을 알아내고, 이를 토대로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점이 조금 번거롭네요. 채집을 위해 필드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이유를 알 순 없지만 갑자기 의상실로 보이는 공간으로 이동된 후 외부로 나갈 수 없게 되는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합니다.
    게이머
    오가현
    게임의 분위기나 플레이 방식 등이 약간 닌텐도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되게 반가웠고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단순히 의상을 발주해서 의상실을 운영하는 게임이 아니라 재료를 구하는 것부터 가공까지 다 손수 해야됐기에 생각보다 할 일이 더 많아 보여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도나 이곳저곳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추후에 열릴 컨텐츠들도 많아 보였으며 의상 또한 여러가지가 추가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나중에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 하지만 튜토리얼이 다소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당장 어떤 재료를 채집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의뢰를 받았을 때에도 초반이라 자금이 별로 없음에도 무슨 옷을 만들어야 되는지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아 잘못하면 초기화를 해야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오류 같은데 피크닉 드레스 레시피를 등록하니 그 이후로 화면이 까매졌고 이것저것 누르다가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돈도 빠지고 레시피도 사라졌는데 레시피 등록은 안 되어 있었습니다! 이 부분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Clock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Clocker
    • 개발사 indienova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9
  • Videocrime

    선정작 일반부문
    15+
    Videocrime
    • 개발사 비디오크라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윤상헌
    BGM도 좋고 액션도 시원시원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 주먹을 날리기만 할 때에는 별 생각을 하지 않고 눈앞에 있는 적들만 공격했어도 되었으나 도끼가 등장하고 총이 등장하면서 그 다음 수를 생각하고 게임을 해야했어서 더욱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총을 쏘고 총을 던져서 총알을 막고 다시 주먹을 날리는 그런 플레이는 상상을 현실로 옮길 수 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히트박스가 머리가 기준이라 도끼날이 아닌 도끼대에 머리가 닿으면 죽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는 조금씩 움직여서 피지컬로 피하는 등 아슬아슬한 상황도 많이 나오고 스타일 변화도 가능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킬링타임 용으로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 느낌으로 진행된다면 한 스테이지가 끝나고 제가 한 플레이를 원속도로 보여주는 것도 재미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동윤
    이 게임은 "SUPERHOT"이라는 게임의 2d 버전 느낌이 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벤치마킹을 잘하면서 타격감을 잘 살렸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 게임은 PC보다 모바일로 출시하여, 하이퍼 캐쥬얼 게임으로 출시해도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캐쥬얼 액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씩 해보십쇼.
  • Pathologic 3

    선정작 일반부문
    18+
    Pathologic 3
    • 개발사 Ice-Pick Lodge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Z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 ROLL

    선정작 루키부문
    ALL
    ROLL
    • 개발사 Nine Zebra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지현명
    길을 따라 눈알을 굴려가는 시각적, 청각적 경험.  천진난만하게 그려놨지만 눈알이 많아서 징그럽다. (귀엽게 그린다고 귀여운 게 아니란 말이다!) 특히 각종 벌레/곤충에다가 눈알을 박아넣은 곳은 더더욱. 눈알을 장애물을 피해 눈알을 굴리며 나아가는 게임이며, 이동 시 가속도가 붙어서 곡선 코스에서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일정 속도가 넘으면 벽을 뚫어버리는 버그가 존재한다. 딱히 뭐라 형언하기 힘들다... 가끔씩은 이해하지 못해도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가야할 때도 있는 법. 
    게이머
    로망띠씨모
    기괴하면서 귀엽기도 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BGM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터치를 통한 주변 물체들과의 상호작용이나 자이로 센서를 통한 조작 등에서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도 말씀하신 것처럼 멀미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짧아서 아쉬웠을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 테스트2

    선정작1 일반부문1
    18+
    테스트2
    • 수상 불가
    • 개발사 부산게임
    • 하드웨어 VR
    • 장르 캐쥬얼
    • 국가 PT
    • 전시년도 2020
  • Relic Hunters Legend

    선정작 일반부문
    12+
    Relic Hunters Legend
    • 개발사 Rogue Snai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BR
    • 전시년도 2019
  • 다이스티니: 주사위의 제왕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다이스티니:  주사위의 제왕
    • 개발사 (주)페이크다이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건택틱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건택틱스
    • 개발사 기믈레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서범석
    <건택틱스> 장점: 의외로 머리 굴릴점이 많은 게임. 모바일 게임 <픽셀 던전> 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의 자신만의 기믹을 더해 단점: 의외로 죽을 각이 많이 나온다. 좀 불공평하다고 느껴질지도. //숙련된다면 시간 태우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의외로 많은 총기와 강화 요소들은 게임을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단순한 수싸움, 퍼즐 형태의 로그라이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 추천! 합니다!
    게이머
    이예지
    게임이 굉장히 신선했다. 구글인디페스티벌에서도 선정된 작품이라 플레이 경험이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고 생소하여 손이 그다지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신선함이 다른 이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피지컬보다 뇌지컬이 뛰어나야 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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