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샴블즈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샴블즈
    • 개발사 익스릭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안
    - 텍스트 RPG와 덱빌딩 카드 전투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데모라서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아, 카드 전투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으나 추후에는 긴장감 있는 카드 전투가 기대됩니다. - 인류가 멸망하고 소수의 인원들만 지하 벙커에서 살아가다 지상으로 나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입니다. 무사히 지상으로 나올 수 있을지,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 스토리입니다. -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선택지와 다음 탐사 지역 선택이 중요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게 되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 덱을 늘려가고 스탯을 찍으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얼른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게이머
    강성진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스토리와 rpg를 좀 끼얹은 듯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아이템이나 레벨 등의 요소가 존재해서 덱빌딩 만을 생각하고 플레이에 임하면 조금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적당한 스토리가 버무려져 그 이상 게임을 플레이할 동기를 마련해 줍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군요!
  • 산나비

    선정작 일반부문
    15+
    산나비
    • 개발사 원더포션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도 자연스럽고 플레이어가 몰입 할 수 있게 만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자연스러운 도트 애니메이션과 아름다운 도트 배경들까지 합쳐지니 한편의 작품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변재현
    스팀에 있을 때부터 기대하고 있긴 했는데, 액션이 너무 좋네요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정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던정글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던정글
    • 개발사 파타페즈 인터랙티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정글은 녹록치 않다는걸 보여주는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 전반적으로 훌륭한 퀄리티에 데드셀이나 스컬 등 이쪽 장르를 즐긴다면 재밌게 할 것 같은 게임.
    게이머
    김승원
    여러모로 스펠렁키와 RPG요소를 섞은 바간테와 재밌게 즐겼던 데드셀이 떠오르던 게임 근접 무기와 보조 무기들을 쿨타임마다 난사하며 적들을 호쾌하게 날려버릴 수 있어 재밌었으며 마을에서는 해금 가능한 다양한 무기와 장신구들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 Madness

    선정작 일반부문
    ALL
    Madness
    • 개발사 vilavi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1000 Deaths

    선정작 일반부문
    12+
    1000 Deaths
    • 개발사 Pariah Intera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 심장에 해로워

    선정작 루키부문
    12+
    심장에 해로워
    • 개발사 디지털 케이크샵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금재욱
    비주얼노벨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초반쪽만 감상했습니다만 컨셉이 굉장히 좋은 것 같네요. 단순하게 감상만 하는 비주얼노벨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설정을 채택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화를 볼 때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비주얼 노벨을 구성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래쪽에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잡고 있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요. 훌륭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정다윈
    여주가 너무 귀여운데 제가 너무 바보라서 남주를 10번이나 쓰러지게 만들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세이브를 하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ㅠ.ㅠ
  • 모태솔로 : 누구나 태어날 땐 솔로다

    선정작 일반부문
    12+
    모태솔로 : 누구나 태어날 땐 솔로다
    • 개발사 인디카바 인터랙티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전용성
    저는 솔로가 아니지만 간절히 플레이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전 무엇이죠? 플레이나 상호작용 버튼이 다 누르고 싶게 만들어져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김근우
    체험판이 왜 작동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대로 말하자면 1.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좋았음 2.다양한 선택지와 다양한 오그라지는 모습들(나쁜 뜻 아님) 3.약간 현실적인 모습도 보여주는 게임성에 좋았음 하지만 힌트랑 상관없는 선택지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서 그 부분에선 아쉬움
  • 올거야

    선정작 루키부문
    ALL
    올거야
    • 개발사 디모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승원
    관리해야하는 자원은 둘째 치고 조금만 실수해도 죽어버리는 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만, 좋았던 기억과 추억을 차츰 되짚어가며 간다는 이야기 하나만으로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미니게임이 아직 적지만 앞으로 다양한 인카운터와 미니게임들이 추가 되길 기대합니다.
    개발자
    겜토
    길 잃은 유기묘 이야기. 나의 실수로 고양이가 죽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ㅠ 고양아 미안해...
  • 건즈타워

    선정작 일반부문
    ALL
    건즈타워
    • 개발사 주식회사 사달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민수
    여러 컨텐츠가 많은 로그라이크 게임이고 게임이나 플레이방식은 간단하고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좋았던 점 : -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 - 다양한 무기 - 모바일 친화적이고 최적화된 시스템 아쉬운 점 : - 원버튼 조작은 사실상 무리 - 좁은 던전, 불합리한 지형 - 비슷비슷한 파밍 구조 재미는 있었습니다.
  • SKID

    선정작 루키부문
    12+
    SKID
    • 개발사 Team Eyebal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건희
    다양한 차량, 그리고 다양한 튜닝 파츠, 속도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꽤 다양한 차량이 등장함과 튜닝 파츠가 꽤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단 속도감이 빨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네온 사인 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UI 등이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네요. 추후 시인성을 개선하고 튜닝 부분을 강조하신 만큼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이 코너에서 유리하다는 등의 차량별 특징을 부여해 다양한 차량을 사용하도록 유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홍석표
    게임의 비주얼과 게임 특성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특정 구간에서 드리프트를 잘 하는 것으로 속도 유지를 하면서 부스터를 잘 쓰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주파하는 게임인데, 드리프트 시 연출이 꽤 볼 만 합니다. 약간 유명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의 드리프트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드리프트 시 너무 꺾인다는 느낌이 들며, 실제로도 너무 꺾여 트랙 가장자리에 박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나 안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처음 드리프트는 저에게 잘 와닿았으나, 단발 버튼으로 작동하는 줄 알았고, 두 번째 드리프트를 떼는 건 가르쳐주시기 전까지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손가락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시거나 인게임에서 두 번째 UI가 손을 누르고 있다가 뗀다는 그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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