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브로큰 유니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브로큰 유니버스
    • 개발사 진쓰리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본진 위치를 직접 정해서 시작한다는게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굿즈로 나오면 사고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재현하고 있음에도 몬스터의 등장 패턴이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모바일로 이식한다면 아이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 칼 끝에 서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칼 끝에 서서
    • 개발사 나인헥타르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난잡한 게임 진행 속에서 튜토리얼이 우측 상단 작은 텍스트로만 제공됨 - 이를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해야 할 일을 알기 어려움 - 전반적으로 게임 진행이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번 BIC에 출품된 버전은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른채 플레이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말그대로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하고.. 저는 이런걸 정말로 싫어합니다. 적어도 기본적인것은 알려주고나서 진행해야하지 않습니까? 개발자님도 전임자가 인수인계 전혀 안해주고 가면 바로 일 할 수 있습니까? 추천못합니다
  • Dungeonfe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eonfeed
    • 개발사 (주)노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직진용사 : 수염아재와 운명의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직진용사 : 수염아재와 운명의 던전
    • 개발사 위플레이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레전드 오브 범보

    스폰서 nicalis
    12+
    레전드 오브 범보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스폰서 Amazon Web Services
    12+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 개발사 ㈜다에리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네모와 디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네모와 디오
    • 개발사 GGHF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Out There : Omega Editi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Out There : Omega Edition
    • 개발사 Mi Clos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Cruel Tales

    선정작 루키부문
    15+
    Cruel Tales
    • 개발사 묘묘
    • 하드웨어 PC
    • 장르 대전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종민
    플레이가 불가능해서 아쉽습니다.
    게이머
    전우석
    pv 영상은 재밌어 보였는데 매칭이 안 잡히고 다른 플레이 방식이 없던 것이 아쉽습니다. 추후에 정식 출시 된다면 꼭 해보고 싶네요
  • 키캡

    선정작 루키부문
    ALL
    키캡
    • 개발사 Suseh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진짜 개 신선합니다 쓸수있는 키가 정해진것도 그렇고 컴퓨터 안에서 한다는 설정까지 독특함의 끝판왕을 본것같아 신기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재한된 조작키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입력키를 파악하는 것에서 퍼즐요소가 충분히 들어갔으며 세밀한 조작도 필요한 점에서 유저마다 다양한 공략법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모에서는 불친절한 진행방식과 불편한 조작감이 있지만 더 많은 스테이지와 더욱 다양한 조작키가 만들어지면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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