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Enter the Gungeon

    스폰서 Devolver
    ALL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Minit

    스폰서 Devolver
    ALL
    Minit
    • 개발사 JW, Kitty, Jukio, and Dom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8
  • Deck & Dungeon

    파트너 BGC game contest
    ALL
    Deck & Dungeon
    • 개발사 스퀴즈펍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NINJA ISSEN (닌자 일섬)

    선정작 커넥트픽
    12+
    NINJA ISSEN (닌자 일섬)
    • 개발사 아스테로이드제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WTFMAN
    ◆리뷰인◆ 닌자가 나와 죽이는 사이버펑크 닌자 액션 활극으로 미래 전뇌 도시의 골목길에서 죽어가는 주인공 탈주 닌자 키바=상이 의사 한조=상의 도움으로 사이바네 중점 개조 수술을 받고 살아나 미래의 적들과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이 게임의 장점은 컨트롤이 매우 상식적입니다. 즉 액션 게임을 좀 해봤다면 별다른 트레이닝 없이 본능적으로 움직여도 실제 잘 움직입니다. 패드를 사용하는게 좀 더 편하고 진동도 지원됩니다. 히사츠 와자인 일섬으로 적들을 쓸어담는 재미 배점 요소도 있습니다. 수리켄은 일직선으로만 발사되고 공중에서의 연속 카라테가 불가능해 공중에 있는 적들을 공격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소 계산하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굳이 더 컨트롤을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데모 버전이라 그렇겠지만 적들이 공격할 때의 효과음이 전혀 없어서 공격 타이밍을 계산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게임성은 액션 그 자체에 충실하며, 현재 데모 버전에서는 우선 복잡한 퍼즐 같은건 전혀 없고 카라테와 결단적 상황 판단, 그리고 닌자 반사신경을 가진 자만이 살아남는 진정한 풍림화산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이상입니다◆
    게이머
    신윤우
    액션성! 사이버펑크한 분위기! 일뽕간지와 약간의쌈마이함까지 지스타에서 체험했을때부터 느꼈듯 장점이 많은 게임입니다. 화려하면서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많이주고 알아서썰어봐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대신 컨트롤이 좀 어려워서 적이 나를 썰어버리기도한다는 점 이게임의 적은 적과 내손 이라는점을 충분히 느낄수 있습니다
  • Moon Hunt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Moon Hunters
    • 개발사 Kitfox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레이서즈:더트

    스폰서 Sony
    ALL
    레이서즈:더트
    • 개발사 21c.Duck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Jack Axe

    선정작 일반부문
    ALL
    Jack Axe
    • 개발사 Keybol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9
  • 봄이었다

    비경쟁 스폰서쉽
    ALL
    봄이었다
    • 개발사 팀 봄이어디있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메인 타이틀 보고 B급인 척 하는 A급, 유머와 참신성을 겸비한 인디 감성 게임인가 하고 기대했는데. 이건 뭐.. BIC 자체에 약간 실망을 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너무 다 받아주는 것 아닌가. 순한맛 스마일모 느낌을 내보려고 해본 것일지도 모르겠다.
    게이머
    전우석
    스토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은 아니지만 게임의 주제는 명확하기에 여기에 살을 붙인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Going Down AR

    파트너 TPGS
    ALL
    Going Down AR
    • 개발사 Werol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8
  • 던전슬래셔

    선정작 일반부문
    12+
    던전슬래셔
    • 개발사 구십육퍼센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한안
    ①모바일 로그라이트 게임. 조작이 쉽고 조작감이 좋음. PC 로그라이트 게임 하는거랑 조작감이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PC로 로그라이트 게임 재밌게 하셨던 분들 강추 ②여러 스킬을 조합해서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음. 직업도 여러 개라 다채로운 플레이 가능(유료). 스킨으로 커마도 가능(유료) ☞ 엄청 새로운 게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로그라이트 기본 문법에 충실해서 조작감도 좋고 본연의 재미를 살림
    게이머
    박민수
    게임내에서 현질요소가 있으나 무조건 현질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 시간을 투자하여 플레이한다면 얻을수 있고 처음부터 모든 요소가 해금되어있는 것이 아닌 점차 해금해 나가며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현재는 기사, 무투가, 학살자, 총잡이, 마법사 5개이며 기본인 기사를 제외한 나머지 4개의 캐릭터의 컨셉이 확실하여 마법쪽으로 하고싶다면 마법사, 힘으로(깡딜) 밀어붙이고싶다면 무투가, 학살자 '나는 스킬 난사하고싶다'면 총잡이를 하면됩니다. 개선해야될 점은 데미지를 받을 범위가 아닌데 판정버그와 여전한 맵 모서리부분 낑김버그 스킬, 유물을 해금하기위해서 맞춰야되는 조건(폭탄으로 200킬, 빙결걸린대상 300킬, 피10이하로 초반 챕터 보스 30마리 잡기 등등)이 달성하기 어려워 즐길수 있는 콘텐츠가 제한된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 업데이트에 무기, 캐릭터 추가, 보스추가(1,2챕터), 버그수정이 있기에 아쉬운점이 있지만 그때문에 개선만 된다면 아주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