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iny Barbarian DX

    스폰서 Nicalis, Inc.
    ALL
    Tiny Barbarian DX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7
  • 도넛공방

    선정작 루키부문
    ALL
    도넛공방
    • 개발사 옴니버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도넛 컨트롤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신 쾌감도 정말 좋아요! 처음 분위기와 인게임분위기가 완전 다른데 도넛이 탈출하려는 것까지 서사 부분이 추가돠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소윤
    도넛이 마녀의 방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컷신으로 스토리를 보여주긴 하지만 갑자기 게임이 진행되어서 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굉장히 부족한 느낌입니다. 도넛 조작에 기울기를 추가해서 지루하지 않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컨셉 자체는 좋았지만 시점이동이 산만하고 조작감이 좋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 Woke In Darkness

    초청작 루키존
    18+
    Woke In Darkness
    • 개발사 아라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POOPRIDE

    선정작 일반부문
    ALL
    POOPRIDE
    • 개발사 Dice Creative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Pa!nt

    선정작 루키부문
    ALL
    Pa!nt
    • 수상 Excellence In Casual 수상
    • 개발사 BIB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지수
    브금이 없어 아쉬웠지만 컨셉과 주제가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다. 다만 캐릭터 조작에 있어서 점프를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해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다. 또 무조건 맵에 있는 모든 것을 이용하지 않아도 돼서 조금 더 복잡했고, 재밌었다. 스테이지도 매우 많아서 게임을 오래 즐기기에 좋았다. 점점 더 스테이지를 늘려가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을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설명이 영어라 좀 놀랬지만 별 상관은 없습니다. 색상을 바꿔가면 같은 플랫폼을 통과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다른것 보다 유저가 직접 맵을 만드는 맵 에디터 기능을 넣은게 시스템적으로 신선했네요. 큰 챕터를 넘어갈 때 마다 새로운 요소가 추가 되는등, 정석적인 퍼즐의 레벨 스케일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분들에게 시켜줘도 괜찮을 것 같네요.
  • 킵 잇 업

    선정작 일반부문
    ALL
    킵 잇 업
    • 개발사 매드쿼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등반 힐링 게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초반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조작 및 게임 방법에 익숙해 지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세이브 포인트가 많고, 함정이 많지 않아 비슷한 게임 장르의 악랄한 난이도를 예상했던 게이머들에게 편안한 플레이를 선사하면서 중간중간 타이밍을 맞춰야 하는 구간이 등장하며 난이도를 환기한다. 꽤 매력 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개발사 이름에 매드가 들어갔을 때 알아봤어야 했다. 물론 미친 건 저였습니다. 네. 화딱지가 나서 돌아버릴 것 같네요. 오르기 게임에 꼭 필요한 피지컬과 끈기 외에 이 작품은 한 가지를 더 요구합니다. 하필 저에게 가장 부족한 것, 바로 순발력입니다. 암벽 등반에 여러 가지 장애물이 더해지면서 리듬게임, 그리고 퍼즐 게임까지 세 가지 장르가 한 게임에 잘 녹아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중간에 그만 둔 것은 절대로 끈기가 없어서가 아니고, 단지 화면을 너무 오래 노려보고 있었더니 눈물이 줄줄 났기 때문입니다. 그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한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저는 아직 바닥을 기고 있는데... 간헐적이긴 하지만 게임 중간에 별다른 조짐 없이 블록을 잡을 수 없게 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습니다.
  • 웰컴 투 더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웰컴 투 더 던전
    • 개발사 스튜디오 백브로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실내 Loop Hero 게임. 플레이어는 용사가 가는길에 몬스터/아이템/함정들을 배치해야 한다. 용사가 죽지않아야 하며, 동시에 적절히 많은 경험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함. 그러므로 정도껏 배치하는것이 필요.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나 장르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음. 아직은 창모드가 없으나 개발자분이 만들어 주신다고 함.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박은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롭고 비트 감성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던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 재미요소 였고 듀토리얼이 인지하기 쉽고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업무 성과 평가서에서 각 항목의 평가 사유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안다면 던전을 만들떄 더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떤 방을 갈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배치하는 도중에는 플레이어가 현재 몇개의 배치를 했고 필수 배치 갯수는 몇개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정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배치 가능한 오브젝트를 맵에서 다르게 표기해주면 좀 더 직관적일것 같습니다. 전투 시작 후에는 인벤토리 창이 필요없으니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서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했고 좀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 NeuroNightmare

    선정작 루키부문
    15+
    NeuroNightmare
    • 개발사 Team BCI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일반 모드를 즐기고 나면 뇌파 장비를 이용한 모드는 어떤 모습일지 고민하게 된다. 일반 모드는 대중적인 공포 게임이라면 뇌파 장비를 이용한다면 분명 더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PC에서 구동되는 일반 모드에서도 깊은 공포를 느낄 수 있도록 농익은 스토리가 있었으면 더 좋을 작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게이머
    이창민
    - 간단한 목표를 주면서 게임을 진행하게 만드는 의도가 좋았습니다. - 적을 만났을 경우 무기력하게 게임오버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 목표를 못찾고 점프스퀘어에 당하는 느낌이 싫어서 공포게임을 못하는데 이 게임은 목표는 명확하게 줘서 게임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 언데몬

    스폰서 xsolla
    12+
    언데몬
    • 개발사 WEST SUN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간단한 조작키 설명 후 곧장 플레이하게 되는데 열쇠 구멍에 전류를 흘려보내는 광기에 여러 차례 감전 당했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진행하실 때 조심하시기 바라며 방마다 배치되어 있는 함정 요소와 적절한 은신 + 사자후로 스턴을 먹여 잡아야하는 인간(연타가 필요합니다)을 잡아내는 등 플랫 포머 게임 요소를 잘 담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CRIMSON PANDEMIC

    선정작 루키부문
    15+
    CRIMSON PANDEMIC
    • 개발사 #FF0000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토스트
    전 단연코 말할 수 있습니다. "페탈 귀엽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세계관이 상당히 탄탄합니다. 희생자로 불리는 각 개체들의 특성도 명확하네요. 상당히 단순화된 그림체임에도 초면인 희생자들을 서로 구별하여 인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폐허나 다름없는 도시를 모험하며 일부 희생자들의 위협으로부터 무사히 제 한 몸 지켜내고, 재료를 모아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기도 하면서 결국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주인공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품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초보자를 위한 '응애모드'도 준비가 되어있어 상당히 반가웠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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