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스텔라 워치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텔라 워치
    • 개발사 화이트 리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궤도로 날아오는 적들을 막기 위해 드론이 연동된 비행선을 이리저리 돌리는 디펜스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타워를 박아놓고 움직이지 않는 다른 타워디펜스류 게임과는 달리 적들의 궤도가 고정되있고 좌우로 잘 돌려가며 잡아야하는게 특징. 적들과 드론이 충돌하면 피해를 입고 파괴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을 끝까지 잡는데 한 번, 드론에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 것 두 번 긴장감이 배였던 게임입니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Shooting Defense with Brilliant Ideas 궤도를 활용한 전투 방식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던 작품입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디펜스로 적을 파괴하여 모은 재화로 우리쪽 병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동시에, 스테이지 시작 전 선택한 전열을 따라서만 함대를 배치할 수 있다는 점과 이 전열을 흐트리지 않은 상태에서 회전만 가지고 공격 범위를 커버해야한다는 점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공격 방식이 다르다보니 초반 적응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일단 흐름을 파악하고 나니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즐거웠습니다! I'm excited to share my thoughts on this game! It’s packed with extraordinary gimmicks that I’ve never seen before in tower defense games. While, like other tower defense games, players must strategically choose where to place each aircraft, this game introduces a unique twist: the pilots maintain a fixed formation throughout. Additionally, each wave of enemies follows its own distinct flight path, requiring players to rotate the headship to bring enemy planes into the attack range. These innovative mechanics set this game apart from others in the defense genre, making it truly special. I'm glad to have discovered your game at the exhibition :)
  • 아키타입 블루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키타입 블루
    • 개발사 코드네임 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덱빌딩의 총체적인 요소를 잘 버무렸습니다. 초반 부분에서도 지루하지 않게끔 일반적인 전투 이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을 만들어서 자신이 원하는 덱이 만들어질 수 있게끔 빠르게 보조해주어 카드 게임을 어려워하는 저에게도 적당한 난이도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신력이나 확률적인 요소를 더하여 이미 완성된 덱도 방심할 수 없게끔 변칙적인 요소를 만든 부분도 좋았습니다. 아트나 사운드도 훌륭하여 턴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매우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가끔씩 행동 시 캐릭터가 멈추는 버그가 생기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정식 발매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비라운지에서 데모로 만났던 그 작품이 맞나 싶을정도로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고 느꼈습니다. 고용에 따른 전투 상의 이점도 확실히 커지고, 덱에 랜덤으로 들어오는 카드들의 밸런스도 좋아서 단순히 운에 기대기 보다 어떤 전략으로 어떤 카드를 어느 타이밍에 쓰느냐에 따른 전투 결과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모드는 이번 빌드를 통해 처음 접해보았는데 개발중이라는 안내문구가 떴음에도 그래픽이나 연출이 깔끔해서 짧은 도트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스토리 모드에 한해서 간헐적으로 마우스 조작이 먹히지 않는 에러가 있네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 세그먼트 트윈즈

    비경쟁 레전드 인디
    12+
    세그먼트 트윈즈
    • 개발사 흥도르흥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작년에 이 게임을 이미 접했고, 스팀에서 구매해 플레이하였으며, 1500자 정도 되는 어지러운 스팀 리뷰를 남겼습니다. 그 스팀 리뷰를 최대한 요약해 작성해보겠습니다! 세그먼트 트윈즈는 1인 개발 게임으로, 시작부터 매력적인 스플래시 스크린과 호쾌한 핵 앤 슬래시 액션이 플레이어를 사로잡습니다. 게임 내 아트는 독창적이고 일관된 스타일로, 캐릭터와 적들의 디자인, 스킬 이펙트, 조각난 스테이지 등이 매우 잘 완성되어 있습니다. 핵 앤 슬래시 게임답게 시원시원한 액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스킬 프리셋과 쿨타임 시스템 덕분에 액션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지속됩니다. 조각난 세계를 넘나들며 게임이 제공하는 다양한 선택지는 플레이어에게 흥미로운 도전과 경험을 선사합니다. 특히 익시드 시스템과 같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게임의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들이 돋보입니다. 음악과 체력에 따라 변하는 음향 효과, 경험치 기반의 스킬 시스템도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모든 스테이지가 정사각형으로 반복적인 느낌을 줄 수 있으며, 난이도가 높지 않아 반복 플레이의 동기 부여가 부족한 점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1인 개발의 한계를 넘어선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BIC 2023에서 3관왕을 차지한 것만 봐도 그 우수성이 증명됩니다. 비록 단 한 번만 클리어했더라도, 이 게임은 충분히 즐거웠고, 개발자인 흥도르흥돌의 차기작 혹은 협업을 통한 성장을 기대하게 만드는 인상적인 첫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상민
    독특한 그림체의 게임입니다. 게임은 키보드도 지원을 하지만 컨트롤러가 있다면 컨트롤러로 더 쉽고 즐겁게 즐겨 보시길 바라는 타이틀입니다. 게임의 액션성은 화려 합니다. 타격감 또한 우수합니다. 이 작품을 시작을 하면 수상 내역이 나옵니다. 그만큼 게임성이 검증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스토어에서 판매중이고 할인도 하니 구매해서 즐겨 보시길 추천합니다.
  • 스타쉽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타쉽배틀
    • 개발사 (주)미디어워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래토피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래토피아
    • 개발사 카셀 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산소미포함 순한맛이라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여왕을 직접 조작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었고 시간이 가면서 맵을 넓게 쓰게 되면 동선이 길어져 건물 배치에 생각을 많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래트로폴리스 때 보다 더 귀여운 쥐들이 화면 전체에 분포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좀비 쥐들과의 전투는 밋밋한 느낌이어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배지연
    공주님, 일하세요!! 24시간 무급으로 일하는 공주님(...) 조작감이 매우 불편합니다 WASD, 화살표에 손을 놓게 만들고는 마우스 아니면 조작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여럿보여요. 특히, 물건을 캐거나 주울 때, 마우스로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다보면 손이 꼬여요.. 흰 네모칸 보랴 오브젝트 원하는거 찾으려고 탭 누르랴...) 재료가 창고에 있어야만 건물 짓기가 가능한 부분도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닥에 재료가 굴러다니는 데 만들려고 일일이 창고에 넣어야하는 건...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였습니다. 3시간동안 정신없이 일했네요(?)
  • 메탈슈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메탈슈츠
    • 개발사 에그타르트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시원시원한 파워업 슈트 액션이 있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모든 슈츠의 공격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모든 슈츠의 필살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슈트의 공격 방식과 필살기가 특징이 뚜렷하고, 뭘 하든간에 펑 펑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어요. 각 월드를 무작위로 생성한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매판마다 정확히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게 되지만, 한 스테이지를 되게 쫀쫀하게 디자인해서 몇 번을 플레이하든 재밌었습니다. 환경요소를 이용해 적들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재밌었고, 수집요소를 모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각 슈츠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지성과 무지성을 섞어 싸우게 되는 게임. 그 덕분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 Wetory

    선정작 루키부문
    ALL
    Wetory
    • 개발사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1시간 /게임타입 - 로그라이크 기본 룰은 슈팅로그라이크와 동일하지만, 공격방식이 많이 다른 게임이다. /아쉬운점 - 열쇠/체력등의 가시성이 낮다, 필드의 식물의 공격이 전투가 끝난 이후에도 유지되어 불편하다 /기타 - 게임을 시작할 때 마다 스킬을 새로 찍어줘야한다. 전투마다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한점이 좋았다. /추천대상 - 새로운방식의 전투를 원하는분
    게이머
    김형준
    공격하고 싶지만 내맘대로 공격할 수 없는 공격 방식이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두 가지 색상을 교체하는 방식도 재미있었구요. 다만, 아직까지는 가독성이 부족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1. 해상도 조절 옵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4x3 해상도 비율만 지원 가능한건가요?? 16x9 해상도 비율도 지원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2. 모델링과 시각적 표현에 공을 많이 들이신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가독성이 너무 낮습니다. 모델링이 너무 커서 서로가 서로를 가려버리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바닥 칸이 중요하지만 바닥의 꽈배기 그림 때문에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초록계열/붉은계열/검정계열이 섞여 화려하지만 원하는 정보를 빠른 시간에 캐치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3. 스킬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UI의 색상이 똑같아 "선택 가능한 것"과 "선택 불가능한 것"의 구분이 안됩니다. 특히 스킬트리 둘 중에 한쪽만 선택 가능한데 그런 설명도 없었구요. ##4. 현재 자신의 기술이 검은색인지 빨간색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바닥을 걸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5.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림으로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별도의 메뉴를 통해 지나친 설명을 알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빨간색 / 검은색을 토글하는 방식인지도 몰랐습니다. ##6. 로딩이 다 끝나면 플레이어가 직접 ESC를 눌러야 하는데, 그냥 자동으로 넘어가는건 어떠신가요??
  •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

    선정작 일반부문
    15+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
    • 개발사 더옐로우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빠져 나갈 수 없는 저택, 그 안에 갇힌 여러 인물들과 관련한 사건을 해결하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단서를 찾고 연결하는 부분 역시 공간을 활용하여 연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이후 심판 파트에서는 단간론파가 떠오를 정도로 연출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너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고립된 공간에서 직접 조사하며 추리하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가 떠오르는 게임. 3D로 구성된 아트의 퀄리티가 높고, '유스티시아'라고 하는 특수 도구를 사용하는 조사관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을지 기대가 되는 퀄리티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 GALAK-Z : The Void

    선정작 일반부문
    ALL
    GALAK-Z : The Void
    • 개발사 17-BI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Replica

    초청작 Again BIC
    12+
    Replica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박보라
    정말 좋아하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bic에서 볼 수 있다닌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 ㅠ.ㅠ❤❤ 정말 엔딩 하나하나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ㅎㅎㅎ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Such a unique game... It also has a creepy experience that's hard to develop. I understand how hard it's to create a creepy experience when I develop My Lovely D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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