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스폰서 Amazon Web Services
    12+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 개발사 ㈜다에리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Dungre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reed
    • 개발사 TEAM HORA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네크로랜드 : 배틀로얄

    선정작 일반부문
    12+
    네크로랜드 : 배틀로얄
    • 개발사 야누스랩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갈바닉 브라이드

    선정작 루키부문
    12+
    갈바닉 브라이드
    • 개발사 IA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허욱
    일단 모션이 많이 엉성한건 데모판이라 그런거리라 믿습니다. 일단 잠입게임인데 그냥 무지성 돌진으로도 깨집니다. 적들의 AI 수준이 심각하게 낮아서 생긴 문제같습니다. 잠입게임인데 난이도가 너무 낮습니다. 잠입 액션 게임이면 낮은 난이도를 액션으로 커버라도 가능한데 순수 잠입게임인만큼 난이도적인 면에서 스트레스적 요인(예: 적들) 을 해결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구조여야 하는데 딱히 스릴이 느껴지지도 않고 장르가 캐주얼이랑 잘 맞지도 않을 뿐더러 세부 난이도 조절을 통해 사람마다 만족하는 입맛을 맞추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잡입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개발되어서 그런지 잡입을 하지 않고 무작정 달리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잡입액션을 굳이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긴장감도 별로 없었고요. 레벨디자인에서 컨트롤을 잘하는 유저라면 리스크가 있는 플레이를 통한 재미를 주고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기믹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재미를 주는 부분으로 설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쌍소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쌍소멸
    • 개발사 데이드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준석
    어딘가 익숙한 소재, 익숙한 방법, 익숙한 장르의 타이틀. 모순은 창작을 낳는 '또 다른 씨앗'이 되는 만큼 국내에서 이런 시도를 진행 한 것에 의의를 두고자 합니다. 개발진 역시 차별점을 두기 위해 '모함'이라는 플레이어의 함선, 그리고 호위함 등을 포함한 함선 4척을 추가하여 조작법에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단순할 지 몰라도, 오마주가 아닌 '어엿한 타이틀' 이라 불릴 수 있는 지점이라 생각합니다. 자칫 모함 지휘를 소홀히 했다간 적의 함선에 의해 집중 포화를 당하게 되고, 그렇다고 모함을 지키기에 급급하면 각종 임무 달성에 도달하지 못해 함대의 개량에 필요한 자원 확보가 어려워집니다. 2시간 이상 데모를 진행했음에도, 결국 보스의 체력을 절반 정도 깎고 패퇴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보스를 잡을 수 있길 바랍니다.
    게이머
    이찬희
    FTL+ITB 전략 게임입니다. 초반은 확실히 힘듭니다. 어쩌면 위의 두 게임보다 훨씬 더 힘듭니다. 턴당 연료는 하나밖에 오르지 않고, 이동과 스킬에 모두 원료를 소모하여 둘 중 하나만 할 수 있으며, 이 연료를 좀 더 채워주는 연료 보급은 미사일이 반드시 필요한데, 미사일은 마음대로 펑펑 쓸 수는 없는 자원인데다가, 한 전투에 한 번은 필수급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래저래 제약이 걸린게 많아요. 하지만 이에 대한 보상인지, 함선의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굉장히 파격적입니다. 적들의 피가 많다고는 해도, 공격력은 한번에 5씩, 최대 3번까지나 올라가고, 특정 업그레이드를 하면 한 턴에 6개의 연료나 채워주는 연료 보급을 받을 수도 있으며, 사거리도 한 칸씩 두 번이나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네... 머리를 쥐어뜯는 전략을 생각해보긴 힘들었습니다. 함선과의 상호작용은 적고, 적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기절이나 대미지를 주는 정도밖에 없어서 전략이 단순하게 지킨다+부순다 밖에 나오지 않아 아쉽습니다.
  • 사람 속에 피는 꽃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사람 속에 피는 꽃
    • 개발사 팀 안개꽃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첫 게임을 켜는 순간부터 마지막 종료 순간까지 몰입감이 대단하다. 적절한 단서와 암시가 존재해서 물 흐르듯이 진행되면서도 그 안에 퍼즐적인 요소가 충분히 가득 담겨 있다. 지루하거나 피로하지 않고, 스토리와 아트, 연출 모두 수려하다고 말할 수 있다. 데모에서 보여준 수준의 내용이 마지막까지 이어지고, 용두사미의 작품이 되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게이머
    장혁준
    이야.... 훅이 엄청났습니다. 스토리적 완성도가 굉장히 뛰어나고 길을 헤매지 않게 퍼즐 또한 친절하고 또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사운드에 정말 많은 공이 들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오프닝 들어갈 때와 분위기가 고조될 때는 물론이고 전체적으로 풍성하고 질 좋은 사운드가 훌륭했습니다. 정말이지 더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역시 믿고 보는 분필 갈매기! 가 절로 나오네요ㅎㅎ.. 늘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 블랙★아카데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블랙★아카데미
    • 개발사 캣도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박건우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는, 나름 독특한 장르를 기반으로, 귀여운 감성의 2D 화풍 캐릭터들은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큰 장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슈팅게임이라는 측면에서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속 위주의 탄막이 날아오는 게임 템포에서 저속모드가 크게 메리트 있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무기를 교체해가며 무기에 대한 경험치를 쌓아가는 방식인데 저속모드는 무기와 상관없이 동일한 공격방식이니 더더욱 그런 부분이 아쉽단 생각이듭니다. 그와 별개로 플레이는 라이트하면서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신건희
    재밌는 컨셉과 밝은 이미지의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다만 변신 과정이나 대화가 밋밋하고 적의 공격, 나의 공격 모두 밝아서 구분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탄막을 워낙 못해서.. 난이도가 점차 올라가길 바라봅니다!
  • 빨간 공은 어디에?

    선정작 일반부문
    ALL
    빨간 공은 어디에?
    • 개발사 스튜디오 페퍼밀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기자
    정유경
    간단한 퍼즐을 풀며, ‘빨간 공’을 고양이에게 가져다주기만 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별도의 학습 없이도 유저는 눈앞에 주어진 퍼즐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사운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은 게임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이끌어 줍니다. 빨간 공을 찾고, 꺼내고, 물들이고, 떨어뜨리는 등 다양한 동사를 활용해 퍼즐을 푸는 과정은 고양이에게 물건을 가져다주기 위한 플레이어의 귀여운 ‘사투’로 그려지며, 마치 어린 집사가 고양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상도 떠오르게 합니다. 전반적으로 귀엽고 힐링되는 게임이지만,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퍼즐과 콘텐츠가 등장하는 구조 속에서 지속적인 몰입감을 주기 위한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한 ‘스테이지 → 클리어’ 구조를 넘어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왜 하필 ‘빨간’ 공을 원하는 걸까요? 데모 단계인 지금은 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초반에 약간의 단서나 떡밥이 주어진다면, 마지막까지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이 게임이 끝까지 매력적으로 완성되길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고양이에게 공을 가져다주는 간단한 게임 힐링을 원하는 분들이나 어린 연령층에게 학습용으로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음 +) 물티슈 생성 갯수에 제한이 필요할 것 같네요 어디까지 생기려나 하고 무작정 클릭해봤더니 세상이 물티슈에 파묻혀버렸어요
  • Coming Death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Coming Death
    • 개발사 프롬원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상당히 기괴한 디자인의 크리처가 많습니다. 사람을 낚는 게 직업인 것으로 보이는 상어 대가리의 어부는 순한맛이네요. 인어인줄 알았는데 머리에 전구같은 걸 달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열심히 뭘 찾고 있는 것 같던데 화면 왼쪽 하단에 적힌 대로 left ctrl을 눌러서 조용히 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체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음향 차이가 좀 더 명확하면 소리에 반응하는 크리처들의 특성이 좀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된다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정확하게 이 공간의 어디에 주인공이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헤매게 됩니다. 주인공의 핸드폰에 미니맵이나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 파악 장치를 설치해주시면 좀 더 플레이가 원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무지막지한 이동량을 감당하기엔 스태미너가 지나치게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체력이야 한 방 맞을 때 10씩 감소하니 최소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빠루에 피스톨까지 쥐어주고 공격을 못하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품이지만 컨셉이 명확한 만큼 처음에 계획하셨던 대로 작품이 무사히 완성되길 기다리겠습니다. 키보드 조작 중 간혹 화면이 고정되고 제 3자의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된다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 갇힌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진행을 방해합니다. 무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사용법도, 용도도 명확하지 않아 이 부분 역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이템 창 위의 수치가 0/0이었다가 숫자 2를 누르면 5/5로 변하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불편함을 줘서 공포감이 들게 연출되었습니다. 의도와 맞는 연출에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이지만 초반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지 못 해 좀 헤맸습니다.
  • 사그레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사그레스
    • 개발사 우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박선우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마데이라 가는 부분에서 항상 끊기던데 데모버전이라 그 이상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따로 스토리는 여기서 끝난다는 말이라도 해주셨음 하네요. 그 외에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도시나 따로 문명의 위치를 몰라서 세계지도랑 나무위키끼고 너무 열심히 플레이했네요
    게이머
    여지안
    플레이하기 전 익혀야 할 것이 많았지만 한 번 익히면 재미있게 몰입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플레이해 본 적 없어서 이런 종류의 게임은 처음 접해보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흥미롭고 그래픽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조금 있는 게임이지만, 적응하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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