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o The He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To The Hell
    • 개발사 Singlecore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톤톤해적단

    선정작 일반부문
    ALL
    톤톤해적단
    • 개발사 DrukHigh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언컬트

    선정작 일반부문
    18+
    언컬트
    • 개발사 스튜디오 어라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데모버전이 엄청 짧은데 그 안에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내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잘 축약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 예고편을 본 느낌이랄까.. 연출이며 그래픽, 게임진행 방식 모든게 제 스타일이라 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그 짧은 시간에 최애도 생겼습니다. 제 원픽은 태건이에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효과음, 배경음, 연출, 도트 디자인, 일러스트까지 아주 만듦새가 좋다. 만듦새가 좋다 보니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 잘 되고,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면 지직거리는 듯한 연출도 굉장히 좋았다. 각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할 때 상호작용 대상을 포커싱 해줘서 사소한 조작에서도 피로도가 낮아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스토리 기반의 게임인 만큼, 데모 수준의 스토리가 정식 출시의 엔딩까지 이어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
  • 테인티드 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테인티드 랜드
    • 개발사 주식회사 아레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승환
    결론만 말해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물간 고전감성, 이제는 지루한 퇴물장르라고도 말해지는 턴제전투지만 결국 이런 게임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건 턴제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6각형 타일의 턴제전투, 행동력 소모방식, 각기 다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흥미를 가진 만큼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장되다 시피한 포인트앤클릭 장르도 마우스 딸깍질만 하는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퀵슬롯이나 단축키 정도는 있었습니다. 스킬바에 순서대로 1 2 3 4 5만 넣어줬어도... 라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윤곽선 표시, 적들은 빨간색, 내 캐릭터는 초록색, 동맹이나 아군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마우스오버를 하면 윤곽선이 표시되지만 가시성 증대를 위해 항시적용 on/off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런류의 턴제전투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키스트던전에는 직업구성에 따른 시너지나 역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디비니티2에서는 속성별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런식으로 직업구성이나 능력에 따른 시너지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워테일즈 에서는 직업은 정해져있지만 양손무기/한손무기와 방패/한손무기와 보조무기 등 어떤 장비구성을 하냐에 따라 스킬과 플레이 방식이 바뀝니다. 굳이 장비아이템 시스템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가령 전투 전이나 혹은 캠프 같은데서 양손무기/쌍수무기 착용이 가능한 슬레이어를 양손무기를 들려줘서 광역공격을 넣어준다던가, 단일 개체에 강력한 공격을 넣을수 있는 쌍수무기를 들려준다던가. 워든에게 방패대신 횃불을 들려줘서 주변 와이트계열 적들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던가 물론 하나가 추가되면 열을 수정하고 재검토하고 리밸런싱해야 하고 이것저것 넣다보면 오히려 난잡해지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랬으면 어떨까 저랬으면 어떨까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기괴하게 생긴 적과, 각기 다른 5명의 캐릭터로 턴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입니다. 아직은 전투만 즐겨볼 수 있는 데모라 캐릭터의 성장과 같은 컨텐츠는 제외되어 있으나, 전투 자체는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디비니티2 오리지널 씬 제일 쉬운 난이도 정도로 밖에 안즐겨봐서 뭐 시스템이 어땠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일반 공격 외에는 스킬의 사용 횟수가 굉장히 한정되어있던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스킬을 적재적소로 써야한다는 (좋은) 압박감이 다가왔습니다. 근데 스킬 단축키가 있나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5번째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한 쪽을 못움직이게 해놓으니 반대쪽 마법 지렁이가 와서 날뛰고 증원으로 거대 지렁이오고 진 짜 정 신 나 갈 것 같 애
  • Scan Your Heart VR

    파트너 Taipei Game Show
    12+
    Scan Your Heart VR
    • 개발사 WOWWOW TECHNOLOGY CO.
    • 하드웨어 PC VR
    • 장르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 Songbird Symphony

    초청작 Again BIC
    ALL
    Songbird Symphony
    • 개발사 Joysteak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SG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어릴적 보았던 영어가르치는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이었습니다. 그냥 스토리를 따라가면 금방 끝나지만, 음표 하나하나를 찾을 때 마다 음악이 더 풍족해지는 것을 느끼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Wow, this is such a terrific experience!!! I played the game before and I thoroughly enjoy it.
  • 리버시블!

    선정작 루키부문
    12+
    리버시블!
    • 개발사 헥스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기존 게임에 새로운 룰을 넣어서 대전하는 느낌이 상당히 재밌고 참신했습니다. 스토리를 다깨야 캐릭터를 쓸수있는건 슬프지만 좋았습니다.
    게이머
    임수빈
    재밌었습니다 :)
  • My Lovely Wife

    선정작 일반부문
    15+
    My Lovely Wife
    • 개발사 GameChanger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송지원
    전체적인 그래픽 스타일이 특이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소환되는 서큐버스의 성격에 따라 대화가 다르게 출력되는 등의 재미가 있네요. 일정 자체는 반복적으로 진행되며 반복 이벤트도 아직은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트레일러를 봤을 땐 좀 더 어려운 선택을 강제하는 게임일 거라 예상이 되었는데, 서큐버스를 죽이는 것이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나서 임팩트가 부족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나 서큐버스의 능력치를 육성하는 효과가 더 잘 체감되면 좋겠고, 서큐버스와의 데이트 스크립트와 호감도에 따라 더 많은 대화를 볼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개발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사랑하는 이를 부활시키기 위해 서큐버스들을 학원에 보내 교육 시키고, '일'을 시켜 돈과 자원을 축척 시킨 다음 성에 잠시 보내 일주일 할당량을 채우거나, 죽여서 주인공을 성장 시키는데 사용 하는 등, 운영하는데 선택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고르거나 데이트를 통해 관계도를 높이면 일의 효율이 증가하며 동시에 다양한 대화 선택지를 볼 수 있게 되지만, 동시에 죽였을때 더더욱 다양하고 효율이 좋은 서큐버스를 소환 할 수 있는 재료를 줍니다. 주인공의 성장과 서큐버스와의 관계, 효율 등 다양한 부분에서 플레이어를 복잡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오로지 서큐버스와의 대화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대화가 몰입하게 만들며, 특유의 수려하고 특이한 아트가 눈에 띕니다. 특히, 튜토리얼과 게임의 시작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엮은 것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선정작 일반부문
    ALL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 개발사 (주)스티키핸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교육적인 느낌의 머지 게임이군요 이름만 봐서는 뭔가 거창한 아포칼립스 느낌인데 막상 게임은 힐링에 가깝네요. 환경오염이 문제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 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재밌다고는 말씀을 못드리지만, 게임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잘 알 것 같아요. 중간중간 로딩 화면에서 나오는 분리수거, 재활용 팁 같은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게임보다 훨씬 의미있으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은 게임 같아요. 그래픽도 귀엽고요. 황폐해진 땅을 생명의 땅으로 회복 시킨 모습이 궁금하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서승환
    개인적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나 생존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 게임처럼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정리를 하든 클리커 방식으로 탭을 하든지는 솔직히 별로 안 중요합니다. 저 처럼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세워진 캠프가 확장하고 증축하고 '황무지의 버려진 캠프'에서 '망가진 세상의 마지막 안식처'로 바뀔때 가장 큰 재미와 행복을 느낄겁니다. 쓰레기 더미 가득한 더러운 땅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웅덩이를 메우고 식수를 마련하고 가구를 배치하고... 사실상 쓰레기 더미에서 그나마 머물만한 곳으로, 그나마 머물만한 곳에서 그럴듯한 캠프로 바뀌는 화면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만 게임의 초반 진행방식이 너무나 단조로운 미니게임의 반복이라는 것에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 이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이라
    • 개발사 에이비샷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IRA" is a great game. I was fascinated by the illustration on the cover and played the game. Shooting games depend on difficulty, character movement, and pattern. I think I did a really good job on this part. It's not difficult, it's the right difficulty to clear, and the movement is smooth. I'm glad that I enjoyed the proper bullet shooting game after a long ti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게이머
    신건희
    깔끔한 그림같은 그래픽과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로 죽으면 모든 것이 초기화 되고, 심지어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가도 체력은 회복되지 않아 상당히 어려운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보통 난이도임에도 저는 보통같지가.. 않았다는 점과 타격감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때리는 것보다 피하는 부분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느꼈기 때문에, 추후 전투의 재미를 더 올려도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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