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프로젝트 어센션

    스폰서 Xsolla
    ALL
    프로젝트 어센션
    • 개발사 슈퍼웨이브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메타볼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메타볼
    • 개발사 버킷플레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친절한 튜토리얼 덕분에 생소한 스포츠 장르임에도 쉽게 적응 가능 - 이 게임만의 다양한 액션으로 전술과 전략의 폭이 넓어 몰입감을 높임 - 농구와 보드의 조합이 신선하고, 단순한 동작이 활용에 따라 깊이를 가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플레이함]독특한 방식의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골대는 농구골대처럼 생겼는데 이거 농구는 아님. 게임조작이 상당히 어렵고 순발력이 필요한 팀플레이 게임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인앱결제를 통해 얻은 재화를 바탕으로 스킨(캐릭터 옷같은거)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강제로 ai가 참여하는건 좀..
  • 도술회전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도술회전
    • 개발사 트루게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신선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거기에 덱빌딩을 섞은, 다만 슬롯 시스템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운에만 의존한다기 보다는 운을 전략적 요소로 사용하게끔 하는 설계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전략적인 요소는 슬롯에 적함한 속성 블록 집어 넣는 정도. 하지만 브록과 슬롯 모두 조합하는 것 역시 운이다. 결국 모든 것이 운에 달려있는 게임.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터 조금 게임을 하는데 지치는 경향이 있었다. 요즘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장르의 아킬레스인 서사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운과 슬롯과 배경 컨셉 적당히 기획하고 만들 덱빌딩 장르 인디게임으로 판단됨.
  • 푸파포 퍼즐

    선정작 일반부문
    ALL
    푸파포 퍼즐
    • 개발사 빅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안
    - 같은 색의 점을 터치로 잇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됩니다. 점점 완성되는 형제를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물체가 나오면 재밌습니다. - 처음에는 비슷한 색들이 구별이 가질 않아 혼동 했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 비슷한 색은 확대해서 보고 잘못 이엇을 때는 점이 테두리와 내부 색상이 차이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하기 좋습니다. 완성된 그림도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단순한 선 잇기 게임 색이 다들 비슷해 구별도 어려운데 한번 틀리면 푸는것조차 어렵다 뒤로가기에도 광고가 있는것은 조금 별로인듯하다
  • 던전림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던전림버스
    • 개발사 게임인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홍원표
    피쳐폰 감성 너무 좋아여ㅜㅜ
    게이머
    팀 몬즈
    플레이 하는동안 고민하고 선택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은 과거 16비트 게임기 세대의 정취를 고스란히 재현해 주셔서 그때의 향수에 젖으며 플레이 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키친 크라이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키친 크라이시스
    • 개발사 팀 사모예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에 들어간 Crisis라는 단어를 그냥 넘기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경영 시뮬레이션의 탈을 쓴 전략 디펜스 게임으로, 전투를 통해 모은 재화로 용병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성을 사수하는 대신에 직접 배치한 식자재와 조리도구들을 무기로 클론들을 굴려서 굶주린 외계인들의 배를 끊임없이 채워주면 되는 비교적 직관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별로 겹치는 재료와 조리도구들을 감안해 최적의 동선을 짜주면 나머지는 클론들이 알아서 잘 합니다. 심지어 잡아먹히는 것까지도... 틈날 때마다 조리실 배치를 바꾸고 재료들과 도구를 업그레이드해주는 것으로 몬스터웨이브에 맞먹는 외계 손님들의 끝없는 독촉세례를 조금이나마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이러다 끝장나겠다 싶을 타이밍을 딱 맞춰서 등장하는 유물들의 특수효과도 굉장히 반갑습니다. 등장하는 외계인의 덩치 차가 커서 쟤는 제법 많이 먹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위 용량이 급격히 커지네요. 둘 사이의 중간쯤 되는 먹성을 가진 외계인을 추가해주시면 저희 식당이 그나마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아!!! 하다보니 엄마의 손맛 가게가 오픈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평범한 요리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하다가 크게 혼났습니다. 이게임은 디펜스장르를 띠고 있고 동선노선및 음식칼로리 계산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했습니다.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판에 깜작미션을 미리줘서 어떤 특정재료을 줘야지 만족하는 외계인도 등장하면 잼날거같아요..
  • 1000 Deaths

    선정작 일반부문
    12+
    1000 Deaths
    • 개발사 Pariah Intera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 HYNPYTOL

    선정작 루키부문
    ALL
    HYNPYTOL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 개발사 베이스제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용현
    굉장히 독특한 세계관과 비쥬얼이였습니다 조작법도 엣날 피쳐폰 게임 생각나는것같아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퍼즐게임이지만 도중 퍼즐뿐만 아니라 그냥 조작의 즐거움을 위해 디자인된 스테이지들도 돋보였습니다 살짝 난이도가 낮았으면 좋겠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매우 좋아요!
    게이머
    김창엽
    푸쉬푸쉬가 생각나는 피처폰 감성이 진득하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 그 시절에 맞게 배경음악이나 소리, 비주얼도 8비트 형태를 사용하여 상당히 잘 재현해냈다. 하이파이브를 통해 게임의 기능과 스토리텔링을 신선하게 연결했다. 4개의 방향키 밖에 없는 아주 간단한 조작이지만 그 안에는 많은 테크닉이 섞여 들어가있어 컨트롤과 관련한 게임 디자인이 세련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간단하지만 복잡한 조작 체계는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기믹을 스스로 이해하게 만들고, 복잡한 조작 방식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퍼즐 풀이보다 더 중요하게 작동하는 점은 퍼즐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기 보다는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자신을 탓하게 만들었다. 캐릭터와 각 블록 등의 특징과 성질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롭다. 블록을 붙이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던가, 여과기를 통해 캐릭터와 블록의 이동을 제한하거나, 등으로 밀어내기와 손으로 밀어내기의 차이점등 간단한 메커니즘 속에서도 익혀야할 정보가 많다보니 학습의 재미를 느꼈다. 1회 무르기와 처음부터 리셋하기 등 퍼즐에 대한 기능 편의 역시 마음에 드는 요소이다. 1회 무르기 기능은 전체 퍼즐을 외워야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현재 상황에 대해 집중하게 만들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여러 변주를 추가해 그 속은 매우 세련되어 있고 독특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겨줬다. 이 게임이 베타 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 언더쉘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쉘터
    • 개발사 프로독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도현
    60seconds랑 디스워오브마인이 생각나는 게임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두게임을 먼저 해본뒤 접하니 60s의 긴박함, TWoM의 분위기보다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재미있어서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경태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돼요.
  • 절대무적!이동요새!

    선정작 일반부문
    12+
    절대무적!이동요새!
    • 개발사 퍼즐스페이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효성
    뭔가 컵헤드? 폴아웃 같은 감성 취적. 근데 플레이 면으로 보면 업그레이드 아니면 무조건 얻어맞는 설정은 좀 그럼. 실력으로 커버 칠 수 있는 구성이 아님. 무조건 업그레이드 아니면 답이 없음. 겁나 도망쳐 댕기면서 싸우자니 시간제한이 있고 무시하고 돌진하자니 다굴 맞고 결론은 업그레이드 ㅇㅇ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조작성이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이 게임과 매우 유사한 게임이 존재합니다. 이 게임에 지도가 있다는 점만 제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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