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With My Past

    선정작 루키부문
    ALL
    With My Past
    • 수상 심사위원상, 오디오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Imagine Wing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과거의 나, 현재의 나를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 스토리텔링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고 레벨 디자인을 통해 서사를 풀어내는 방식이 훌륭함 * 과거와 현재를 이용하여 퍼즐 레벨들을 해결하는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이 게임만이 생각할 수 있는 전략으로 퍼즐을 풀게 만듬
    게이머
    쿠라그
    퍼즐이랑 도트랑 브금까지 다 만족스러웠는데 스토리가 좀 이해가 잘 안됬어요
  • INVERSUS

    초청작 Show Only Booth
    ALL
    INVERSUS
    • 개발사 Hypersec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Death the Guitar

    비경쟁 파트너쉽
    15+
    Death the Guitar
    • 개발사 Toroya My Battery Is Frie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Can't access this game's beta with the steam key code. There's only one key in the ZIP file, so I'm pretty sure it's a "duplicated key code" problem.
    게이머
    김승원
    as you see this image, we can not access your demo
  • 집에가고싶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집에가고싶어
    • 개발사 슈퍼나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황현진
    무기가 다양하기는 하지만 일단 초반에 사용하기에 각각에 걸린 미션 락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다양한 무기가 강점이라면, 차라리 '조합'을 다양하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메인 무기의 수는 적당하게 두고(샷건, 할버드, 폭탄 등등의 큰 부류) 서브로 파츠를 두는 차선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피격시 불타거나, 빙결로 속도가 느려지거나) ([브롤 스타즈]의 캐릭터를 무기로 바꾼 듯한 인상을 받을 수도 있어서요. 솔직히 다른 게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누군가는 시비를 걸 수도 있으니...) cf. 워낙 NPC가 많은것에 비해 스토리나 이야깃거리가 없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데모니까요... 레드 와이파이는 그냥 제 핸드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된 녀석이라서...
  • 커넥티드 클루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커넥티드 클루
    • 개발사 알페라츠 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딘가의 안경쓴 꼬마탐정처럼 사건에 자주 휘말리는 탐정이 되어 사건현장에서 직접 추리해나가는 국산 도트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된 후 단서를 찾고, 이 단서를 조합하여 사건의 내막을 유추해내는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나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인것은 확실하니 이쪽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의 테마와 잘 조화되어 있어 게임에 몰입하게 만듬 - 게임의 핵심인 추리가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이며 그 과정또한 지루하지 않았음 - 다만 도트 그래픽이 깨져보이는게 아쉽게 다가옴
  • 루나홉

    선정작 일반부문
    ALL
    루나홉
    • 개발사 아름담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창민
    실사 동화풍으로 만든 아트 그래픽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치 현대 동화를 읽는 것처럼 몰입이 되었습니다. 색을 밝혀내는 시스템 구조가 이 게임이 힐링 게임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게임인 건 확실합니다. 근데 청계천 레벨디자인은 왜 어렵게 설계했는지 궁금합니다. 시나리오에 몰입하는 방향성이라면 난이도가 쉽게 되어야 하는데 그 요소를 아예 없앤 느낌이 듭니다. 퀄리티는 좋으나 게임의 핏에 맞지 않는 레벨디자인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배경의 게임이라 혹했는가? 주인공인 토끼가 귀여워서 혹했는가? 한국적인 요소가 많아서 혹했는가? 이 수 많은 장점을 뒤집어엎을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인간으로써 가능한건가? 싶을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한다는것이다. 처음엔 쉬워보였다. 단순히, 점프점프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움직이는 프롭을 어찌 짧은 시간안에 뛰어넘으란 말인가. 그것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간격을 말이다. 텀블벅에서 후원할때부터 눈여겨 본 작품이었는데, 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도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 큐비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큐비트
    • 개발사 픽셀레벨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트라이벌 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트라이벌 헌터
    • 개발사 Melonsoda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가 필수인 게임 같습니다. 무언갈 먹으면 몸이 점점 커지는게 특징이네요. 포만감이 아예 0일땐 스킬 사용이 불가하고 포만감이 한계에 다다르면 터져 죽어버리기도 합니다. 또 너무 커지면 갈 수 없는 곳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맞는 크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보이네요. 특히 일부 몬스터는 공격을 하는게 아니라 음식을 던져서 터져 죽이려고 유도하기도 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이런 개성있는 컨셉이 맘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1. 게임 시작 오프닝에서 엔터나 스페이스바만 눌러도 오프닝이 스킵됩니다. 실수를 막을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중간에 ESC 누르고 → 컨트롤 메뉴 선택 → ESC를 다시 누르면 → PAUSE 메뉴가 아닌 OPTIONS 메뉴가 출력됩니다. 의도된건지 버그인건지 모르겠습니다. ##3. 게임 중간에 언어를 변경할 수 있는데, 정작 "이미 출력된" 글씨들은 바뀌지 않는군요. "새로 출력되는" 글씨들만 언어가 바뀝니다. 인게임에서는 차라리 언어 설정을 못하게 막는 방법은 어떠신가요? ##4. 영문 폰트에 비해 한글 폰트가 작습니다. 게임을 최초 시작해 영문에서 한글로 변경할 경우, 글씨가 작아 갑갑해 보입니다. ##5. 컨트롤 설정 옵션에서 방향키와 WASD를 고정시키는 것도 애매합니다. 컨트롤 기본값이 Shift, Ctrl, G, J, Y, H 인데, WASD로 움직이든 방향키로 움직이든 불편한 배치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키로 설정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의외로 많거든요. ##6. 컨트롤 초기화 기능이 필요합니다. ##7. 아마도 고품질의 "도트 그래픽"을 목표로 하는것처럼 느꼈습니다만. 그림체가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고, 어울리지 않고 따로 노는듯 합니다. 특히 지도를 처음 얻는 곳에서 확 느껴지는데, 좋게 말하면 해상도가 맞지 않는 그림을 억지로 줄인 느낌이고, 나쁘게 말하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가 아닌 "그림판"으로 그린것 처럼 느껴집니다. ##8. 튜토리얼 이후의 추가적인 도움말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먹은 상태에서 앉은 후, "화살표 아래 + H" 키를 누르니 체력이 회복되는데, 인게임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어빌리티 메뉴가 ESC를 눌러 옵션에 들어가야 있다는 것도 직접 찾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구요. ##9. "몸무게 조절"을 사용한 아이디어는 신선했습니다.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너무 쉽게 지루해진다"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각각의 필드가 너무 넓어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투에 집중할 수 없고 계속 몸무게를 신경써야 하는 불편함, 어빌리티를 쌓아도 전투스타일이 바뀌지 않으니 만족감이 낮아지는 등. 다양한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냥슐랭: 묘리사 1회차!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냥슐랭: 묘리사 1회차!
    • 개발사 콩진수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요리 납품 게임 - 게임은 구색만 딱 갖춰져 있고 전반적인 완성도는 낮아 플레이 경험이 아쉬움 - 스테이지 목표와 진행 상황이 명확하지 않아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고 동기 부여가 부족
  • Inscryption

    스폰서 디볼버디지털
    12+
    Inscryption
    • 개발사 Daniel Mullins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황석민
    괘씸무쌍한! 내 노새!
    빅커넥터즈
    김민경
    디자인만 보고 호러게임인가 싶어서 온라인으로는 플레이를 하지 않았다가 오프라인 행사에서 플레이해본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유희왕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온 입장에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적인 게임 방식이나 룰이 유희왕과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꼭두각시 인형극의 분위기가 연상되는 목조 그래픽과 미스터리한 숲 속을 탐험하는 보드게임의 컨셉이 결합되어 새롭다는 느낌을 줍니다. 출시 전인 작품이라 그런지 번역이 되다 만 구간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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