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lock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Clocker
    • 개발사 indienova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9
  • Thump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umper
    • 수상 Best of Audio 수상
    • 개발사 Droo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5
  • Lo-Fi Room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Lo-Fi Room
    • 개발사 Bearmask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GB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악기를 하나씩 찾아가며 음을 쌓아가는 게임 편안한 음악으로 리듬겜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엔 별따기가 좀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잘 할 수 있었다. 음악을 직접 만들 수도 있어서 재밌었다 ㅎㅎㅎ
    게이머
    장혁준
    몽글몽글한 동화책을 플레이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노래들도 너무 좋았고 고양이도 귀여웠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스토리적인 부분이 전무하여 몰입에 힘들었습니다. 분위기 자체에는 몰입이 쉬웠지만 반복되는 플레이를 버티게 해주는 요소가 필요해 아쉬웠습니다.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민구
    "소울류 초심자도 즐기기 좋은 게임" * 2D 세키로 - 2D 횡 스크롤 액션 소울류 게임 - 전투는 공격, 회피, 가드 3가지 시스템이 존재 - 피격당하거나 가드 하면 차오르는 가드? 게이지가 있으며, 끝까지 차면 자세가 무너지며 일정 시간 무방비 상태가 됨 - 그 외에 정확한 가드 타이밍에 발동하는 저스트 가드나, 특수 객체의 능력 일부를 사용할 수 있는 투영 등이 있음 - 공격이나 회피에 스테미나 소모가 없고, 가드? 시스템이 존재하는 점이 세키로와 유사하고, 이러한 특징 덕에 전투 때 부담이 적음 * 몰입감에 누구보다 진심인 게임 - 인 게임 UI나 시스템들이 직관적으로 최소한으로 표현함. UI는 체력과 가드? 게이지, 아이템 슬롯 2개가 기본이며, 적의 체력도 UI 없이 외관으로 확인하게 되어 있음 - 맵 디자인과 캐릭터 등 각종 아트는 잘 만들었으며, 통일된 느낌을 주어 게임 속 세계에 빠져듦 - 사운드, 이펙트 등 각종 효과가 최소한의 방법으로 최대한의 몰입감을 선사함. 특히 전투할 때 빛을 발함 * 초심자가 소울류 맛을 즐길 수 있는 게임 - 기존 소울류는 공격과 회피, 가드시 스테미나가 소모되어, 스테미나 관리를 못 한다면 금방 죽음. 하지만 베이퍼월드는 스테미나가 없어, 공격과 회피에 부담이 적음 - 데모 기준, 체크 포인트 간 간격이 짦고, 다른 디메리트가 없어, 기존 소울류보다 '죽음'에 피로감이 적음 -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 '다크소울3'에서도 군다 밖에 못 잡은 나도 재미있게 즐김. 이러한 특징 때문에, 매니아들도 만족할지는 모르겠음 * 여담 - 죽기 직전에, 눌렀던 마지막 키 입력을, 부활 이후에 시행함 - 게임 타이틀 화면에서 'press any key to start' 정도는 넣어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 중간에 설명창 글씨가 너무 작음. TV로 하는 콘솔 유저는 제대로 읽지 못할 것 같음
    게이머
    이창민
    2D 소울라이크 게임의 형태는 잘 갖춰진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좌우 밖에 없었지만 패링 후 타격감있는 액션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두운 분위기로 소울라이크 장르를 표현하는데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정식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선정작 일반부문
    12+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정말 흥미로워 보이는 게임인데, 일단 영어의 장벽에서 좌절했습니다. 일단 게임은 뭣도 설명해주지 않고 바로 진행되는데, 한 두번쯤은 무조건 실패해야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감이 오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클리어를 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횟수를 반복해야할 지 가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한판 한판이 길긴 하지만, 영어만 아니면 충분히 시도해 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스토리는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무언가에 맞서는 단체의 심리를 대화로 표현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영훈
    대각선을 방향키로 조작해야해서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또 게임도 플레이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무작정 이것저것 해보면서 하는 방법을 익혔지만 이마저도 모르는 게 많은 것 같아요
  • 크리타델

    스폰서 nicalis
    12+
    크리타델
    • 개발사 Pixelian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앗.. 작년에 해봤던 크리타델이네요. 쉽게 생각하시면 엔터더건전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이 게임도 상당히 매력있더군요 ㅎㅎ)
    빅커넥터즈
    강호수
    작년bic에서 해보기도했고 이미 스팀 출시된 본편으로도 여러번 플레이해보고 작성합니다. 수집요소도 좀 있고 난이도가 좀 있어도 로그라이트식이라 플레이할수록 쉬워지기때문에 재밌고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 레이저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레이저존
    • 개발사 게임캔버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윤서호
    SF 배경은 무언가 광활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함정에 빠지기 쉬운데, 그러지 않고 깔끔하게 장르에 맞춰 소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적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레이저라는 소재를 활용한 퍼즐의 완성도도 심플하면서도 괜찮고, 액션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피하고 때리는 기본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 아직은 개발 단계라 퍼즐과 액션 둘 다 완벽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기본적인 소양은 잘 갖췄기에 완성 단계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퍼즐게임에서는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피해주는 레이저를 이용한 기믹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새 나오는 퍼즐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억지기믹을 통한 퍼즐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편하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퍼즐들이었어요. 원래 순정이 제일입니다. 퍼즐 7 : 액션 3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액션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 소개영상을 보고 난 뒤라서 패턴을 살짝 알고 있었음에도 깜짝 놀라게할만한 요소가 각 보스마다 하나씩은 있었고, 영상을 모르는 입장에서 플레이한다면 더욱 놀라게 할 패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보스전에서 컷신이 없다거나, 이런 내용은 따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ㅎ
  • Feath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Feather
    • 개발사 Samurai Pun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AU
    • 전시년도 2019
  • A Trail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Trail
    • 개발사 Tryhard Entertianmen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IN
    • 전시년도 2018
  • 토버

    선정작 일반부문
    12+
    토버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특유의 어두침침한 분위기와 사운드에 분위기는 고조된다. 정보를 취합하거나 도청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서히 알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하루가 지나거나 게임 중간에 나오는 기괴한 호러 연출들은 적당한 긴장감을 주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중간중간 상황에 대해 리포트해주는 것은 현재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알려줬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것은 가이드라인이다. 게임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2일차부터는 게임의 방식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나름대로 재미를 찾아가기 시작했지만 첫 날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도청은 무엇이며, 스캔은 무엇인지 게임 중간 중간에 친절히 알려주지 않는다. 못하고 있을때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아주 재밌습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가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별다른 몰입 장치 없이도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하는 일이 동일하여 그대로 몰입이 가능한 이런 플레이방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발자님이 게임에 어마어마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 하나 튀는 거 없이, 적당한 공포감과 압박갑을, 세계관에 걸맞는 대우를 통해(바로 죽여버리는 등) 세계관에 몰입 또한 굉장히 잘 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일단 이벤트에서 분기가 나눠지지 않는다는 점, 이벤트의 분기를 기대했으나(아직 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더라구요 결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다른 방식의 갈래를 준비한다면 다회차 플레이가 크게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이게 두 번째와 연결되는데 그 날을 클리어하지 못 하면 다시 처음부터 그 날부터 해야하는 게임 특성 상 그 날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아야 하는데, 이게 묘하게 지루합니다 그래서 이벤트에 분기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거구요 튜토리얼 역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저는 두 번 연속으로 죽은 뒤에야 스페이스로 도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대화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닌, 조금은 더 친절한 튜토리얼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피드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페이스바로 도청하는 행위 자체가 너무 게임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는 오히려 도청을 몰랐을 때, 그 노란색 대사들을 일일이 눈으로 읽으며 기억하려 한 반면에 도청을 알고 난 뒤에는 여러 cctv를 둘러보며 스페이스바를 반복해서 누르는 게임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 자체로도 굉장히 재밌긴 했지만 몰입도는 오히려 더 떨어지게 되었죠 오히려 노란 대사를 일정 이상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증거(?)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토리에 몰입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이건 애초 개발자님이 의도했던 것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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