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업슨넫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업슨넫됴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붕방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rote²(rotesquare)

    선정작 루키부문
    ALL
    rote²(rotesquare)
    • 개발사 푸불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열
    이렇게 게임 내면 디제이맥스랑 정면승부 해야하는데
    게이머
    박현빈
    초반에 SDF JKL키 입력이라 살짝 적응이 힘들었지만 판정이 좋기에 적당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옵션에서 키 표시기능을 활성/비활성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모노웨이브

    비경쟁 스폰서쉽
    ALL
    모노웨이브
    • 개발사 스튜디오 BBB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 Tempo Punk

    선정작 일반부문
    12+
    Tempo Punk
    • 개발사 Matima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리듬
    • 국가 LT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박자에 맞춰 대시를 하면 연속적으로 대시가 가능하게 되며, 빠른 템포의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FPS 장르의 게임. 박자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나, 대시 이외에 직관적으로 박자를 맞췄을 때의 이득이 체감되지 않는편이라 조금 아쉽다.
    게이머
    이창석
    이런 류의 게임은 배경음악 중 제일 크게 들려오는 박자에 맞춰 진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무난한 BGM속에서 박자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또 적도 리듬에 맞춰 공격을 하는 등 리듬에 신경 쓰게 시스템을 짜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 Rim:Soul Jar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Rim:Soul Jar
    • 개발사 이프문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 도트와 아트 그래픽이 예뻐서 흥미를 끌었고 항아리의 역할이 궁금했습니다. 로그라이크라 여러번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었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항아리 관련 스토리와 특색 있는 스킬들이 존재하면 더더욱 재미있을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괴물 봉인 컨셉과 보스 능력 흡수 요소가 서사와 맞물려 흥미로웠음 - 효과음 볼륨이 낮아 타격감이 약하고 오디오가 비어 있는 느낌이었음 - 느린 이동 속도와 비슷한 콤보셋이 답답했으나 로그라이크 성장 재미는 확실했음
  • Bossgard

    선정작 일반부문
    12+
    Bossgard
    • 수상 Excellence In Multiplayer 수상
    • 개발사 Sand Sailor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RO
    • 전시년도 2018
  • 메이크원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메이크원
    • 개발사 브레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Cult of the Lamb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Cult of the Lamb
    • 개발사 Massive Mons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_GB_AU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게이머
    지현명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 비와 함께 죽을 당신

    선정작 루키부문
    15+
    비와 함께 죽을 당신
    • 개발사 팀 비죽당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타워면서도 이동할수있어 유기적인 플레이를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단원들이 4명이 다던데 특색있는 여러명이 추가되는 식으로 다양성을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묵직한 느낌에 맞추 스토리와 서사도 멋지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빙은 제발 다시해주세요
    게이머
    전유진
    타워 디펜스를 거의 처음으로 플레이해본 게임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웅장한 전장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주요 인물들의 아트가 무척 아름다웠는데 더빙은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토리 몰입을 방해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요. 그런데 나중에는 많이 듣다 보니 적응이 되기는 했습니다.
  • 헤일링 프롬 어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헤일링 프롬 어비스
    • 개발사 비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배경 음악의 리듬에 맞춰 화면에 등장하는 화살표를 누르는 방식으로 매우 친숙한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 노트의 판정이 동시에 진행 중인 전투의 공격과 피격, 방어 방식을 조작하고 그에 따라 쌓인 킬 수에 맞추어 전투가 진행되고 정확도에 따른 등급 판정이 아닌 전투의 결과가 곧 스테이지의 클리어 여부로 이어지는 방식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흔하고 익숙한 방식의 리듬 게임이 자칫 불러올 수 있는 기시감을 타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극복한 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작품에 사용된 색상도 굉장히 다채로워 플레이 전부터 화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 되다 보니 실제 게임 플레이 시에는 한 화면에 등장하는 정보의 양이 상당히 많아 플레이에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결과 초반 플레이에서는 게임이 다소 정신 없게 느껴졌지만 적응 후에는 오히려 그런 부분 또한 작품 자체의 특색으로 느껴져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오프라인 전시회기간때 재미있어서 다시받아서 해볼려고했는데. 스테이지 1-1 곡이 잠겨져있어서 플레이를 해볼수가없어요. 초반에 사용하는 키가 뭔지 몰라서 진행이 막혔습니다. 한국어패치가 필요할거같습니다. PS. 첫스테이지 문 위치에 공중부양버그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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