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감성적이고 기본적으로 화면을 양쪽으로 분할하여 한 쪽은 애니메이션을, 다른 한쪽은 스토리가 텍스트 형태로 노출하거나 상호작용이 필요한 오브젝트를 한 쪽에 확대하여 퍼즐을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등 화면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물마다 그 특징에 맞게 상호작용을 짜두어서 퍼즐게임 특유의 풀어나가는 재미도 충분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흡사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연출을 보는 것 같았어요. 또한, 숨은 그림 찾기나 스크래치 방식 등 다양한 퍼즐 요소도 담겨 있어 흥미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Appuls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Le Rado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
국가F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베칸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우주 핀볼 로그라이트.
룰은 기본적인 핀볼처럼 진행하되, 적이 몰려온다는 점과 총을 쏴서 핀볼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코어 부분이 공격받은 정도에 따라 사용가능한 플리퍼가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플리퍼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경우에 떨어진다면 게임오버가 된다. 기본 베이스는 핀볼이기에 하이스코어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핀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그냥 핀볼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총을 사용해서 그 반동으로 본인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많이 진행 될 것 같네요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반드시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스타일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할만한 무언가가 나오면 더욱 좋은 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Blazing Strike
스폰서Nicalis, Inc.
12+
개발사RareBreed
하드웨어콘솔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TACTICAL BANDITS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Make Good Games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슈팅어드벤쳐
국가TW_NL_GB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인티
차라리 디스 워 오브 마인 같은 스토리가 있는 싱글게임이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게임 플레이 전체적으로 다 어색함이 가득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멀티 플레이형 탑뷰 슈터 게임. 이 게임을 하며 가장 아쉬움은 시점 전환, 그리고 소리 조율이다. 시점 전환은 고정된 각도로만 돌릴 수 있다. 그렇다보니 총기와 관련된 무기들의 직관성이 떨어진다. 마우스 커서를 대고 있는 위치로 쏘는 것인가? 각도를 돌리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인가? 모호하다. 고정된 각도의 움직임은 내가 원하는 각도로 컨트롤 할 수 없어 불편하게 받아들여졌다.
Shell Bless the Faithless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더코브(주)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박은지
세계관 설정이나 다른 NPC들이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npc가 마음이 꺾인 전사인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개발진 분들의 유머가 보이는데 재밌었습니다. 한 판 플레이후부터 캐릭터 커스텀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을 들고 싸우기엔 맵이 조금 좁고 지형지물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여 얼린 몬스터의 모션이 렉이 걸린 모션으로 오해했습니다. ㅠㅠ.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심승현
백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특별히 모난 데 없이 일반적으로 인디 하면 생각나는 때깔을 지녔습니다.
이런 게임은 성장성 측면에서 신경을 잘 써야 하는데, 제작진도 그걸 아는 것 처럼 보이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Salary Man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Red Accent Studios
하드웨어콘솔VR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18
Cryptid Time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오디오 수상
개발사Cryptid Team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어드벤쳐퍼즐캐쥬얼
국가FR
전시년도2023
게이머
박하빈
제목만 보고 공포요소도 있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어린이 동화 세상 속에서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포인트 앤 클릭 장르의 게임. 보통은 머시나리움처럼 흉악한 퍼즐 난이도로 무장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퍼즐을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진행에 큰 문제는 없었다. 단순히 클릭만 있는게 아니라 드래그를 하여 적절한 위치로 옮겨서 작동해야 하는 등 포인트 앤 클릭의 기본기가 잘 다져져 있다. 다만 텍스트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보다는 아트로 보여주는 것에서 의도를 전달하려는 것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스매싱 더 배틀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TUDIO HG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the T
선정작루키부문
15+
개발사α-3
하드웨어PC
장르액션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만화+격투게임. 흑백 만화책같은 컷 연출이 보이는 게임으로 공격패턴을 플레이어가 조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제대로 안 쓰면 고전작인 파이널 퓨리보다도 못하니 주의할 것. 아직 개발이 덜 된 상황이라 스토리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으나 개발자분께서 차후 조정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하드 코더스
예전 빌드랑 비교해서 인트로에 새로운 게 추가되고 막기 기능도 추가 되면서 게임 플레이가 풍부해져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