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plash Blast Panic

    선정작 일반부문
    12+
    Splash Blast Panic
    • 개발사 Team KwaKwa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H
    • 전시년도 2018
  • Stifl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ifled
    • 개발사 Gattai Games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7
  • 헬로우 유저!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헬로우 유저!
    • 개발사 키메라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본인 컴퓨터가 게임을 위한 공간이 되어 펼쳐지는 네트워크 퍼즐 어드벤처 게임 * 게임의 컨셉은 재밌지만, 게임성은 부족한 편 * 인터페이스 가시성이 좋지 않고 대화를 넘길 때 종종 빠르게 넘어가 중요한 튜토리얼을 넘긴 경우가 있음
    게이머
    이찬희
    컨셉 자체는 흥미롭지만, 단순히 맵을 뛰어다니며 정보를 찾는다는 지극히 단조로운 게임성과, 글 이곳 저곳에 혼재되어있는 오탈자, 스팀에 야겜을 잔뜩 깔아놓겠다는 진지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인물의 대사가 한데 모여 흥미로웠던 컨셉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 Dark Swor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ark Sword
    • 개발사 KEY MAKE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HP Sword

    선정작 일반부문
    ALL
    HP Sword
    • 개발사 TGB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I was not alone

    선정작 일반부문
    ALL
    I was not alone
    • 개발사 MAF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스폰서 Nicalis
    ALL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 개발사 The Binding of Isaa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스펠 디스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펠 디스크
    • 개발사 선피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유저별로 아이템과 스킬을 얼마나 잘 조합해서 연계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재미나 진행 속도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발생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어떤 컨텐츠가 있고 이걸 어떻게 사용해서 적을 무찌르고 업그레이드 해나가는지 딱 그정도만 보여주고 있는 빌드 같습니다. 더구나 데모 버전 제한으로 인하여 컨텐츠의 실루엣이나 외형정도만 표시되고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에 부쳐진 컨텐츠들이 꽤 많이 발견되어서, 너무 많이 숨기는 거 아닌가 싶다가도 호기심이 샘솟네요. 이 호기심이 정식 출시 때에 좋은 방향으로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게이머
    박다민
    로그라이크에 스킬 시너지를 이용하여 성장하고 스킬들의 조합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감이 없지 않아 있어 좀 더 발전하여 정식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GRAY GROFA

    선정작 일반부문
    ALL
    GRAY GROFA
    • 개발사 TPM.CO SOFT WORK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7
  • Vine

    선정작 일반부문
    12+
    Vine
    • 개발사 FrogPart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개구리로 떠나는 여정, 다양한 퍼즐과 발판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우수하다고 느꼈고 사운드도 잘 어우러지는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혀를 빼는게 마우스 휠이라는게 조작감에 많은 불편을 줬었습니다. 그 부분만 뺀다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서 '포로'라고 하는 개구리 수인들을 조종하여 벌레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로프액션 게임입니다. 대략 15분 전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멸망한 인류의 유산을 배경으로 한 도트 디자인 감성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혀를 이용한 로프 액션을 주로 하고 나중엔 혀의 '잡기'기능을 이용한 퍼즐을 풀게 되는데 이게 '혀'액션이다 보니 로프액션 부분에서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살짝 걸렸습니다. 나중에 퍼즐 부분에 와서야 이런 기믹이구나 싶더군요. 게임 소개란 쪽의 나중 파트를 보니 출시가 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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