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레벨라티오

    선정작 루키부문
    15+
    레벨라티오
    • 개발사 길드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난이도가 Hell인데요... 시작 코스트가 절반인 50에서 시작한다는 부분을 걱정하며 시작했는데 코스트는 오히려 남아돌고 정작 소환할 패가 남아있지 않아 전투 막바지에 직접 공격을 연타로 맞고 사망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나마 힘들게 소환한 아군들 마저 전투 진행에 따라 성기사들이 타락해서 아군이 되기도, 아군이 교화되어 성기사들이 되기도 하는 시스템 덕에 빼앗고 빼앗기느라 진이 다 빠졌네요. 게임 종료 후 다음 성전에 데리고 갈 병사를 고를 수 있긴 한데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종전은 시작부터 저희쪽 전력이 턱없이 부족하구나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병력 차이라 난이도 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주얼적인 부분은 정말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진영 별로 명확한 디자인 차이와 흑백 계열에 탁한 색들을 사용해서 타락한 시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으며, 진영이 어디냐에 따라 전투 중에도 캐릭터들의 외양이 바로바로 달라져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다크 판타지 속 모든 것을 타락시키는 악인이 되어 여정을 떠나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교화와 타락, 2가지의 컨셉 중 교화는 게임 패배에 직결될 정도로 치명적이고, 플레이 경험에 불쾌함 밖에 주지 않음 * 초반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더 이상 낼 수 있는 아군이 없으면 바로 게임 오버로 연결되는 것이 불합리함 * 연출이나 오디오, 모션에서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약해 타격감이나 성취감은 잘 느껴지지 않는 편
  • 용사식당

    선정작 일반부문
    ALL
    용사식당
    • 개발사 Team Tapa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Abyss

    선정작 루키부문
    12+
    Abyss
    • 개발사 두잎클로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abyss" is a good game. It's a game that has certain advantages, but also certain disadvantages. I think it's very interesting that we urgently solved the game with an oxygen gauge under the concept of deep sea in the FPS game. Also, I would like to give a big score for enjoying these games very smoothly without any errors in playing. The disadvantage is that it was unfriendly to players who enjoyed the game for the first time. Unlike the concept of vast deep sea, the beginning was the end of the operation. However, I believe that it will gradually improve as you develop it.
    게이머
    홍석표
    게임이 너무 어둡고, 해저에 있다는 설정이라 내 움직임이 너무 둔감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스킬 쿨타임과 탄창을 제외한 게임 요소 하나하나가 모두 모호해서 내가 뭘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해저에 있다는 설정을 너무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해저에 있다면 캐릭터가 걸어다니고 점프하는 것뿐만 아니라 헤엄치고 떠오르는 등의 조작도 가능한 것이 좋아보입니다. 당시 개발자님과 대화에서 많은 플레이어가 어렵다는 것을 피력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로 적의 공격은 밑으로 날아오지만 나는 위를 보고 공격해야하기 때문인 것으로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런 디테일들을 꼭 고민해보시고 수정하신다면 좋은 개성을 가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偏差者

    선정작 일반부문
    12+
    偏差者
    • 개발사 Gami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주형
    "그게임"이 나오지 않자 몆몆 자들은 스스로 그것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비슷한 맛입니다. 하지만 다릅니다. 그래도 아예 맛이 없지는 않습니다. 복제품이 맛없는건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원조집은 언제 나오냐 하고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면 약간의 목을 축일 정도는 될겁니다. 그러나 갈증이 더 심해집니다.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할로우 나이트와 유사한 비주얼을 달고 나온 메트로베니아 게임 * 패리나 카운터 등 게임 메커니즘 측면에서는 나름의 차별화 요소가 있으나 외관이나 비주얼은 할로우 나이트와 다른 점이 거의 없어 데드 카피로 느껴짐
  • Lucky Hero

    비경쟁 파트너쉽
    ALL
    Lucky Hero
    • 개발사 Dukeidea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룰렛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골드를 모으기 위해 턴을 질질 끌면 몬스터가 더 강해지고, 기본적으로 몬스터는 2턴, 나는 1턴만 플레이하는 것 같았습니다. 운이 좋아서 효율이 좋은 아이템을 먹으면 쭉쭉 진행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의 진행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면 빨리 진행해야 하는데, 게임을 진행하면서 인카운터로 갈 수 있는 상점의 가격이 너무 높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체력 회복 수단도 너무 적고, 체력 포션도 리스크가 너무 심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이머
    김경원
    룰렛+턴제+로그라이크 겜 PC로 플레이했는데 모바일 게임 느낌이 많이 느껴집니다. 룰렛을 돌려서 내가 할 행동들을 뽑고 번개(행동력) + 공격, 방어 등등을 선택해서 진행하고 턴을 마치는 게임입니다. 일단 아무거나 선택해서 플레이해봤는데 낮은 난이도에 첫 몬스터를 선택했음에도 돌리다가 룰렛 매우 화났습니다. 행동력 2, 공격1, 방패1만 나오는 상황에서 (1) 적도 쉴드1 채움 = 0딜, (2)적이 내 룰렛 요소 한개 무작위로 얼림 = 공격이 3연속으로 얼어서 딜 1부족해서 5턴 더 함, (3)적 딜이 2 이상이라 쉴드1 채워도 피가 무조건 다는데 hp가 8이 끝임, 전투 끝나고 회복이 아니고 하락한 체력으로 시작함 난이도 선택을 잘못한거일수도 있는데 잡몹한테 죽을뻔해서 화나서 껏습니다. 그리고 게임 템포가 직접 하나하나 선택하다보니 매우 느립니다. 이건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The Binding of Issac

    스폰서 Nicalis, Inc.
    15+
    The Binding of Issac
    • 개발사 Nicalis, In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Once Again

    파트너 WePlay
    15+
    Once Again
    • 개발사 RB Wolf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MY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감성적이고 기본적으로 화면을 양쪽으로 분할하여 한 쪽은 애니메이션을, 다른 한쪽은 스토리가 텍스트 형태로 노출하거나 상호작용이 필요한 오브젝트를 한 쪽에 확대하여 퍼즐을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등 화면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물마다 그 특징에 맞게 상호작용을 짜두어서 퍼즐게임 특유의 풀어나가는 재미도 충분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흡사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연출을 보는 것 같았어요. 또한, 숨은 그림 찾기나 스크래치 방식 등 다양한 퍼즐 요소도 담겨 있어 흥미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 스키드

    비경쟁 스폰서쉽
    15+
    스키드
    • 개발사 팀 아이볼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박성우
    BIC 2022에도 모습을 보였던, 리듬게임처럼 타이밍에 맞춰 차량을 움직이는 레이싱 게임. 제작진 중에 차쟁이가 있는지, 은근히 디테일한 부품 개조 라인업이 눈에 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단순하게 방향키를 조작하고 드리프트 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데, 그 부분에서의 타이밍과 속도감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 전언 前言

    선정작 루키부문
    15+
    전언 前言
    • 개발사 TEAM 217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우빈
    **이 글은 슈퍼겁쟁이의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게임 내내 창문으로 지구가 보이면서 느끼는 심리적 고립감과 컴퓨터 텍스트로만 진행되는 정적인 분위기에서 오는 고립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포칼립스적인 세계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정식 발매 되었을때 모습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채민
    세이브 기능의 부재와, 분량, 공포와 관련된 요소가 너무나도 적다는 것만 제외한다면.. 그다지 아쉬울 게 없는 작품. DLC나 업데이트, 혹은 분량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세계관을 잘 구성한다면 서울 2033처럼 훌륭한 텍스트 게임이 될지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Valkyrie Squad: Siege Breakers

    비경쟁 파트너쉽
    12+
    Valkyrie Squad: Siege Breakers
    • 개발사 Digital Crafter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 국가 TW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뱀서라이크에 2명의 동료를 덧붙여 싸우는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 피격 판정과 차지 공격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전투 중 혼란스러웠음 - 성장 시스템이 단순 버튼 입력 중심이라 전략적 선택의 재미가 부족했음 - 동료 자동 공격 때문에 내가 의도한 행동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알기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버전플레이]Yet Another Zombie Survivors? 내가 저 좀비 게임을 큐레이터커넥트 받아서 해본적 있는데(리뷰도 썼는데 이 게임은 저 좀비 게임의 느낌이 많이 남. 물론 캐릭터들이 미모의 여성캐릭터라는 차이는 있음. 문제는 들이는 노력/시간대비 캐릭터들의 성장이 너무 미약함. 그래서 흥미를 잃음. 수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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