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로망띠씨모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 모노웨이브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모노웨이브
    • 개발사 BBB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준호
    배경음악과 함께 동물과 정령들의 노랫소리 및 뽈뽈거리는 발자국 소리같은 효과음 등이 어우러진 덕에 게임을 하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모험을 떠나며 아무도 해칠 필요가 없고 자극적인 무언가를 내세우지 않는 점 또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선과 색으로 이루어진 간단하며 명료한 아트는 약간의 과장을 더하자면 대중 친화적인 현대예술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단점이라고 부를만한 점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도 아주 높은 것이 조만간 완성품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기도 합니다.
    게이머
    김지헌
    지난 전시회에서 플레이 했던 작품이다. 다양한 동물들과 감정을 혼합하여 퍼즐을 풀어낸 방식이 흥미롭다. 단순한듯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 Life Gallery

    파트너 Taipei Game Show
    12+
    Life Gallery
    • 개발사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20
  • 바운싱 히어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운싱 히어로
    • 개발사 Team ZiZiM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ㅇㅇ

    선정작 루키부문
    ALL
    ㅇㅇ
    • 개발사 TEST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콜드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콜드라인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아담 파이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기타
    • 국가 BE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전화 ARS의 현실감과 긴박감 때문에 화장실 가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실제로 전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아날로그 전화기의 특성을 잘 살려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 자동 안내 메시지와 상담원은 플레이어에게 쓸데없는 말과 선택지를 계속 내놓으며 시간을 낭비하게 합니다. 이거 때문에 열받음이나 답답함에 속이 꽉꽉 들어차고.. 실제로 고객센터와 통화하는 경험이 재현된 것 같습니다. 플러스 요소: 독창적이고 재미난 컨셉과 스토리. 게임은 냉전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하여, 실수로 핵탄두를 발사한 상황을 가정했는데요. 이게 플레이어에게 치명적인 위기감과 중대한 사명감을 부여하며, 게임에 몰입하게 합니다. 또 주인공이 미국과 연결되기 위해 여러 번의 시도와 실패를 거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밌습니다. 마이너스 요소: 딱히 없습니다. 총평: 독창적인 컨셉과 스토리, 현실감과 긴박감 넘치는 전화 ARS, 적절한 난이도와 도전적인 플레이, 전화를 이용한 실험적인 요소까지? 인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합 선물 세트라고 생각할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모든 이야기를 알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할 가치가 낮다는 것?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이머
    이찬희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목적과 상관없는 쓸모없는 말로 점철된 ARS, 또 그렇지 못하게 별의 별 기능이 다 들어있다는게 웃긴 포인트였습니다. 10분간의 제한시간이 우습게 보였지만 전화기 세상 속에서 헤매다 보니 첫 번째 시도는 당연히 실패했습니다. 다른 분의 리뷰를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제 리뷰를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번째 시도 때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는 것에 필요한 코드 여섯 자리, 요격기 출동에 필요한 코드 중 앞 두 자리만 얻고 실패했습니다.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번째 시도 끝에야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응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친절해 보이려 노력하고, 정작 나에게 쓸모도 없는 메뉴를 준비해놓은 ARS를 상대하는 짜증났던 제 과거의 모습이 겹쳐, 화도 나지만, 10분동안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ARS뿐이라는 컨셉과 너무나도 사실적인 모습에 오히려 웃음이 더 많이 나왔던 상당히 뛰어난 아이디어의 코미디 게임이었습니다. 제 리뷰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위 메뉴로 돌아가기 위해 0번을 눌러주십시오. [0]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 DropCore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opCore
    • 개발사 YC960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PixoCities

    파트너 GameStart Asia
    ALL
    PixoCities
    • 개발사 Springloade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9
  • 이나리

    비경쟁 스폰서쉽
    12+
    이나리
    • 개발사 1HP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 고스티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고스티드
    • 수상 캐주얼 수상
    • 개발사 스튜디오 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호영
    귀여운 해골과 유령과는 다르게 어려운 난이도.. 내가 빡대가린가 싶을 때가 여러번.. 하지만 시도 끝에 성공할 때는 뿌듯함이 옵니다 ㅎㅎ BGM 도 좋고, 그래픽도 귀엽고, 퍼즐도 어렵고 재밌네요! 색약이라 그런건지 원래 색이 헷갈리는 건지 빨간색이랑 주황색 구분이 힘든거 빼고 좋아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아기자기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색상이라는 요소를 이용하여 깊이 있는 게임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더군다나 각 스테이지마다 다른 기믹을 활용하여 극한까지 끌어올린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풀기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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