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언타이틀드

    초청작 BIC게임잼
    ALL
    언타이틀드
    • 개발사 핫 식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성 자체는 좋았습니다. 버그나 이런거는 언급 안하겠어요
    게이머
    정지훈
    코딩과 미완성이라는 요소를 접목해서 게임을 만든 점이 정말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허나 마지막 보스전에서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버그가 발생해서 깰 수가 없는데 만약 의도였다면 이렇게 연출해서 플레이어에게 혼란을 야기시킬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아니면 공지라도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WarKlinika

    선정작 루키부문
    15+
    WarKlinika
    • 개발사 Kamiro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박형락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선정작 일반부문
    12+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구급차 운전자의 충동적인 절도로 인해 발생된 비극적인 삶의 발자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분량은 바로 바로 진행하게 되면 약 1시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표현하는게 인상적입니다만, 약간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자동으로 대화스크립트가 넘어가 비영어권 게이머에게 불친절했고 첫 번째 챕터에서 다른 아이템도 훔칠 수 있도록 표시는 되어있지만 꼭 해야한다의 느낌은 아니기에 계속 인명구출만 하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명, 20명 구출 할 때 마다 운전자가 물건을 훔치고 싶어하는 스크립트를 말하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 컴퓨터를 눌러 핀볼 할 때 취소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버그가 걸려서 마지막 순간에 발사도 못하고 조작이 되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했네요.
    게이머
    김명봉
    심플한 도트에 그렇지 않는 심오한 게임이었습니다. 구급차를 몰아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그 환자를 살리는 게임입니다.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그 환자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환자의 화살표가 검은색이 되면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살리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응급환자가 나타나면 바로 구급차를 몰아 시간에 쫓기며 찾아다녔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느라 주변사물을 신경 쓸 틈이 없었고, 환자에게만 집중하여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구급대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I think it's a great pixel dot game. Thanks for letting me play.
  • Alice In Clock House

    비경쟁 파트너쉽
    12+
    Alice In Clock House
    • 개발사 Asax Gam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슬링샷으로 이동과 공격을 함께 하며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재미있었음 - 하지만 가속을 제어하기 어려워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음 - 빠르게 방향을 꺾으려고 하거나 멈추고 다시 움직일 때 속도감이 죽어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게임은 BIC 홈페이지에 시연판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https://alice.asaxgame.com/ 에 들어가봤습니다만 역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는 없을까요?
  • #GUN

    선정작 루키부문
    ALL
    #GUN
    • 개발사 담비꼬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총기를 판매하는 총포상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 사운드트랙은 시뮬레이션 게임에 맞지 않게 너무 시끄럽고 텐션이 높으며 제작 사운드는 귀를 찌르기 때문에 쉽게 피로해짐 * 너무 협소한 공간에서 진행되고 시뮬레이션 특성 상 움직임이 많다보니 3D멀미가 오기 쉬움. 공간이 좀 더 넓었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박형락
    취향 많이 타는 게임. 수많은 그리고 다채로운 알바 시뮬레이션 방식의 총포상 컨셉 방식. 불편한 조작감은 게임 장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또다른 컨셉의 게임으로, 이런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는 해외 마니아 유저들에게 좋은 평을 받을거라 생각됨.
  • 네바에

    선정작 일반부문
    12+
    네바에
    • 개발사 알페라츠*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기본적으로 나비를 사용해서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퍼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스토리 설명이나 방법 설명들을 그림으로 해서 이해가 힘들었고, 애초에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플레이가 좀 힘들었어요
    게이머
    양영록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1트에서는 보스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죽은 뒤에 정상적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여러가지고 재밌고 아기자기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대화없이도 어느정도 이해가 갔었고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무난한 게임입니다.
  • Lobotomy Corporati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Lobotomy Corporation
    • 개발사 Project Moon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The Weasel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Weasel
    • 개발사 유닉온 주식회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미미믹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미미믹
    • 개발사 에밀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게이머
    방세현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 이솝외전: 늑대이야기

    선정작 루키부문
    12+
    이솝외전: 늑대이야기
    • 개발사 울프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이솝 외전이라는 이름에 맞게 그래픽과 서사를 동화의 분위기를확실히 잘 살린 게임이라고 판단함. 그러나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서 조작감과 사운드적인 점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는 것이 이 게임의 단점이라고 생각 그 점을 뺀다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같이 즐겨볼만한 게임일 정도로 동화 분위기를 잘 살린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발자님 아직 사소한 버그가 조금 많이 보여요. ㅠ
    게이머
    전유진
    원래 있던 유명한 이야기를 반전 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컨셉 자체는 흥미로웠습니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마냥 힘만 센 탐욕스러운 동물로 각인되어 있던 늑대의 입장을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플레이할 때는 조금 더 매끄럽게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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