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탭 라이징

    선정작 일반부문
    ALL
    탭 라이징
    • 개발사 Leinu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로라라라:선택의 탑

    선정작 일반부문
    15+
    로라라라:선택의 탑
    • 개발사 팀 오차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Rolalala: Tower of Choice" is an excellent game. People who like dice movement, turn-based battles, and strategic games will be very enthusiastic. Also, I think it's a game with very high development potential.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탈퇴회원
    모바일 로그라이크로써 잠재력이 풍부한 게임이네요! 개발되면서 점점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 Gekraxel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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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kraxel
    • 개발사 Spelkollektive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DE,SE
    • 전시년도 2019
  • 던전코딩

    초청작 BIC게임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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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전코딩
    • 개발사 프로그래머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박보라
    중학교때 공부했었던 스크래쳐를 하는 기분이에요~!!!!! 너무 새롭고 이렇게 제가 모르던 코딩을 이해할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_+
    게이머
    양영록
    재밌는 게임이지만 약간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반복문을 추가할때 끝이 위에나와서 처음 플레이 할때 다 만들어놓고 왜 제대로 안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외에도 코딩 후 실행하면 액션블록 끝날때마다 다음액션블록이 맨 위로 정렬되는데 맨위정렬보다는 가운데정렬이 조금 더 보기 편할것 같습니다. 정지 후 다시 설정하려고 하면 맨위정렬이라 위로 스크롤한 다음에 바꾸려고 하면 스크롤속도가 너무 느려서 불편합니다. (대충 효과음끼리의 소리크기가 달라 약간 손봐야할 것 같습니다. 캐릭터 움직이는 효과음은 작은데 비해 클리어 효과음은 너무 크다는 내용) 대충~ 드립도 역시나 밈에 익숙한 사람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이 많기에 바꾸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냥냥타운

    비경쟁 퍼블릭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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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타운
    • 개발사 슈퍼솔트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머지 퍼즐 ] [ 총평 ■■■□□ ] * 건축 시뮬레이션과 머지 퍼즐을 합친 게임. 고양이 타운을 재건하는 것이 목표. * 다른 머지 게임에서 채용하는 요소들을 잘 갖고오긴 했으나 이 게임만의 매력은 잘 모르겠음 * 개인적으로 머지 퍼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터치 반응인데, 이 부분이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조병관
    머지 시스템을 이용하여 고품질 아이템을 생산하고, 다양한 재화를 이용하여 태풍으로 날아간 상가들을 재구축하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입니다. 건물 등급 업그레이드 시 빌드 코인과 상위 아이템을 소모하는 시스템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컨텐츠가 단순하게 '합치기', '방치하며 돈 벌기', '업그레이드' 와 같은 프로세스를 반복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붙잡기는 힘들고 '틈틈이 하기 좋은 게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추후 분위기에 맞게 캐주얼한 스토리와 상호작용을 많이 넣는 등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이 있는데, 아트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퍼리 팬덤을 겨냥한 스타일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고양이들을 조금 더 귀엽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 솔리테어 메이크오버

    비경쟁 스폰서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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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리테어 메이크오버
    • 개발사 사이드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솔리테어를 단순화해 쉽고 빠르게 이해가 가능했으며 금방 몰입하게 됨 - 최소한의 패 사용으로 클리어 시 더 큰 보상을 주어 성취감과 도전 욕구를 자극함 - 얻은 재화로 캐릭터를 꾸미고 에피소드를 진행하는 구조가 수집욕을 이끌어냄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 오빗(OrbEat)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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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빗(OrbEat)
    • 개발사 노드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아담 파이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BE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 BEAT STAR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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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T STAR
    • 개발사 DIY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임산하
    "뮤즈 대시" 표절 게임 영감을 받아서 뮤즈대쉬-라이크를 만들었다고 하기엔 게임 플레이, 수록곡, 피버음, 전반적인 UI 등등 똑같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보고 베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나름 차별점을 두기 위해 3라인, 중간 판정선, 연타 패턴 시스템을 바꾸긴 했지만, 단점밖에 보이지 않음. 그래도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캐릭터 도트 등 아트는 괜찮았음. 고등학생 2명이 특정 게임을 이 정도로 유사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실력은 박수 쳐주고 싶지만, 게임 행사 출품작, 그것도 경쟁 부문으로 나오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고등학교 학생이시니깐,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기에 선배 개발자의 시점에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리듬게임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라이트한 리듬게임과 매니아층을 위한 리듬게임에는 어느정도의 노선을 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라이트한 리듬게임을 위해서는 대중성, 접근하기 쉬운 난이도, 직관적인 게임 환경이 필요할 것이고, 매니아층을 위해서면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박자감각과 게임에서 정확하게 입력되었음을 확인하는 판정을 조절하고, 100%에 도달하기 위하여 플레이를 하겠죠. 저는 이 게임을 느꼈을 때, 위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이펙트를 떡칠해서 나 이런 기능 이런 이펙트 이런 모션 넣을 줄 알아요 자랑하는 느낌도 받았고, 캐릭터 잘 뽑아서 캐릭터랑 아트빨로 개발력이나 최적화 이슈등을 얼버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쁜 어른들이 내는 그런 게임이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UXUI를 한번이라도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인디게임 행사 출품하기 전에 검증 받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느낀점은, 게임을 끄는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빌드 단계에서는 개발하는 중이다, 유저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별로 없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들이 유저가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경험과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성이야 잘 알려진 게임을 비슷하게 섞고 바꿔서 한 거라 까일건 없을거고, 리듬게임이라는 장르 특성상 노트 채보와 악곡 추가에 대한 고민이 깊다 생각하는데, 이 게임이 스팀이나 스토브 스토어에 올라갔을 때 이러한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게임 개발자는 어쩌면, 게임의 부모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본인이 만든 게임에 애정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할 때는, 보여주기식 포트폴리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하여 오프라인 행사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엘그라시아: 왕국 연대기

    비경쟁 퍼블릭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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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그라시아: 왕국 연대기
    • 개발사 겜스터즈(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오프라인에서 플레이시에 1:1 대응해주시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도트 그래픽 감성을 좋아하고 턴제 게임을 좋아해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텍스트 양이 많다고 느껴졌고 캐릭터마다 말풍선 구분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적의 빙결 상태를 확인하고 디테일한 설명을 읽고 싶었는데 어디서 확인하는지 애매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SRPG 전략 게임으로, 전반적으로 전투 템포가 느려 답답한 감이 있음 - 적과 아군 진영의 필드 구분이 스킬의 직관성을 낮추고 이동의 자유가 억제된 느낌을 줌 - 스토리 진행과 모험 요소는 흥미로우나, 오프라인 시연 기준 오디오가 없어 몰입감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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