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Going Down AR

    파트너 TPGS
    ALL
    Going Down AR
    • 개발사 Werol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8
  • Pepo

    초청작 루키존
    12+
    Pepo
    • 개발사 BU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칼라 림

    선정작 루키부문
    ALL
    칼라 림
    • 개발사 마일스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서규현
    색의 종류가 다른점을 이용해서 게임을 플레이 한다는점이 되게 인상깊었습니다 게임 비쥬얼적인 면에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동륜
    도트그래픽인데도 퀄리티가 굉장히 높아 놀랫어요! 인게임내 퍼즐요소 도전요소자극 요소가 잇어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하여 플레이를 햇엇습니다! 게임이 되게 귀엽고 재밋어서 만족햇습니다!
  • 파멸의 오타쿠

    선정작 일반부문
    12+
    파멸의 오타쿠
    • 개발사 키위사우루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금재욱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특별한 점은 없지만 인물과 설정을 너무 잘 뽑았네요. 아트 스타일도 이야기와 잘 어울립니다. 추후 전개가 너무 궁금하고 게임 자체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규칙에 입각한 게임 플레이에서 오는 재미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이것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역시 그런걸 다 떠나서 원초적으로 재미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이런 인물들과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하이퍼 리얼리즘 오타쿠 채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사이버 세상에서 벌려놓은 일을 쉽지 않은 현실과 오고가며 14일 내에 해결해야합니다.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 어떻게 해결할지 선택할 수 있지만 행동력이 좋지 않은 주인공으로 인해 매 순간을 선택해야합니다. 특정 엔딩으로 달리는 선택지가 많아보여 궁금증 나타내며 분기에 대한 세이브 편의성이 꼭 있었으면 합니다.
  • ColorPop!

    선정작 일반부문
    ALL
    ColorPop!
    • 개발사 PLAYGRN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TurnTack

    선정작 일반부문
    ALL
    TurnTack
    • 개발사 지팡이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형준
    스팀에 등록되어있길래 뭔가 헀는데 이전 버전이었군요?? 인터뷰를 보고 알았습니다. 스팀 버전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픽과 모델링 특히 지형지물에 신경을 많이 쓰신 흔적이 보입니다. 데모 분량의 내용이 짧아 아쉽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이 가미된다면 충분히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비록 데모버전이긴 하지만, 스토리와 배경 설명에 비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IC 페이지에서 게임 소개를 보기 전까지는 여기가 아즈텍과 관련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2. 밤-새벽이라는 시간대를 감안하더라도, 안개 효과가 너무 강해 지형지물이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캐릭터가 걷고 뛰는건 알겠는데 "왜" 걷고 "왜" 뛰는건지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3. 중간 중간에 아무 이유 없이 화면이 암전될 때가 있는데, 진짜 뜬금없이 화면이 암전되고 있어 너무 어색합니다. (아마 Unity Scene이 바뀌면서 별다른 연출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듭니다.) ##4. 초반부터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 그리고 중간에 등장하는 개골 거리는 소리가 무한정 반복되면서 너무 너무 귀에 거슬립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게이머
    중괄호
    림보, 인사이드와 비슷한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 재밌게 플레이했으며, 뒤는 어떨지 기대되네요.
  • Dungeon Draft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eon Drafters
    • 수상 그랑프리 수상
    • 개발사 DANGEN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BR_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쿠라그
    너무 재밌었고 덱 꾸리는 것도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박다민
    덱빌딩 게임을 많이 플레이해본 것은 아니지만, JRPG가 가미되어서 더 재밌게 플레이했던 것 같습니다. 턴제 게임과 JRPG 요소를 좋아한다면 한 번 쯤 해볼법 합니다
  • 볼 x 핏

    비경쟁 스폰서쉽
    ALL
    볼 x 핏
    • 개발사 By Kenny Sun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공을 튕겨 적을 맞추는 로그라이크로, 연속 튕기기의 쾌감이 중독성을 줌 - 레벨의 초반부터 튕기기 활용이 미숙하면 돌파가 어렵다는 점이 약간 아쉬움 - 레벨업 시 등장하는 선택지들은 전략성을 높이고 제대로 활용 시 강력해 만족감을 줌
    게이머
    심승현
    break out 장르를 재해석해서 뱀서류와 결합한 형태의 게임입니다. 컨셉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고,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꽤 매력적인 컨셉이라고 느껴집니다. 어느정도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의 흥미를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Silent Trip

    선정작 루키부문
    12+
    Silent Trip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LOGIC - Bawang Studio (BINUS UNIVERSITY)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불안장애(SAD)를 가진 사람들이 대중교통수단을 탔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난이도는 꽤 어렵다. 그리고 이거 게임아님. 개발자가 이 프로그램을 발매 한건 "수익창출목적"이라기 보다는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유로 보인다. 이렇게 수익창출목적이 아닌 다른이유로 발매되는프로그램들이 종종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은 사회 불안 장애(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부득이한 이유로 인해 대중교통을 타야 한다. 사회 불안 장애는 타인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며 과도한 불안이나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때문에 주변에서 걸어오는 말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도 창피를 당할 까봐 지나친 불안감을 안게 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 가능성 자체가 두려움이 되는 것이다. 이 게임은 그러한 사회 불안 장애의 증상들을 게임으로 구현해냈다. 플레이어는 최대한 불안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피해가며 Sanity가 완전히 깎이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 물을 마시거나, 게임에 집중하거나, 타인의 답변에 친절하게 답하거나... 방법은 여러 가지다. 사실 사회적 교훈과 게임성은 서로 잘 어울리기 어렵다. 현실의 문제 구현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교훈을 중시했다가는 게임이 전반적으로 루즈해지기 쉽고, 흥미로운 룰이 우선시 되는 게임성을 중시했다가는 자칫 현실의 문제를 경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둘 사이에서 열심히 타협하려 애쓴 느낌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게임으로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일 수밖에 없다.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왜 상대의 질문에 제 때 답변을 못했다고 Sanity가 깎이는 지를 납득하기 힘들다. (사회적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또한 환자의 불안을 자극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려고 발악할 바엔 그냥 비행기 안에서 남의 시선을 무시하고 잠드는 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 역시도 자신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을 했을 지 알 수 없으니 불안을 자극한다) 결국 게임으로써 엄정한 룰과 간접 체험을 통한 이입을 중시하려다 보니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질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조금 형식적이더라도,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가벼운 설명을 해주는 것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 의의는 좋다. 이런 취지의 게임이 자주 나온다는 건 사회 전반적으로 아주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게임이 의도하는 취지의 특성 상, 필연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만 한다. 그 짐 또한 무거울 수밖에 없다. 보다 그 의도가 빛나기를 바라기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을 토로해 보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 Heaven Travel

    선정작 일반부문
    ALL
    Heaven Travel
    • 개발사 yanSquareHeaven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HK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황현진
    Yeh I'm reached 300 pieces and challenged to get more pieces... // It would be great if there are more animations when player got some of Earth pieces (each 5 Earth Memories, for example) // That would be good motivation to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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