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게이머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 도망가 친구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도망가 친구들
    • 개발사 (주)터치홀릭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 수상 Best of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선정작 일반부문
    ALL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 개발사 어노말리가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 The Last Chickeburg

    파트너 Weplay
    ALL
    The Last Chickeburg
    • 개발사 Pathe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액션 대전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게이머
    김덕일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 플로리스 다크니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플로리스 다크니스
    • 개발사 올드아이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유정수
    BIC현장에서 해봤었는데 보이지 않는다는게 주는 긴장감이란게 있네요. 뭔가 더 쫄리는 요소들을 추가한다면 난이도를 높이고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와... 그래픽 없이 사운드로만 게임을 만든단게 쉽지 않은 도전이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 체이싱 라이트

    선정작 커넥트픽
    15+
    체이싱 라이트
    • 개발사 비트겐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조병관
    (데모 플레이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지적 허영에 찌들어 잘난체하는 평론가, 관심은 결국 돈뿐인 투자자, 어딘가 수상쩍은 선배. 사회적 지위가 높은 변호사도 있는데 반면 고졸 출신으로 감독을 맡은 '감독' 감독도 있습니다. 그 외 부각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인간들이 등장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들이 모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한 가지 목적 때문인데요 누군가에겐 이것은 예술이나 작품의 의미를 가집니다. 일부는 이것을 통해 공신력을 키우고 영향력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개는 단순한 상품이나 비즈니스로 봅니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단순한 오락이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다양한 의미를 가지는 이것은 바로 '게임'입니다. 체이싱 라이트는 게임의 형식을 빌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게이머들은 개발자가 되어 관계자들과 설전을 벌이고 업계 현실과 문제점을 파헤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PC 주의, 페미니즘 등 온갖 잣대들과 과도한 선정성이 게임성을 망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익성, 이미지 마케팅, 사회적 우월감과 스노비즘 따위의 욕망을 게임에 주입하는 이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또한 그들 중 한 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독' 감독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고자 여러 인물들과 사소한 마찰부터 크게 다투기까지 합니다. 그 과정속에 주인공은 지치고 회의감을 느낍니다. 게임을 그냥 만들 수는 없을까요? 왜 게임에만 이렇게 가혹한가요? 사실 게임을 비롯해 상업 예술들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현상이기도 합니다. 관계자들의 개입이 많을수록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잃는 경우 말이죠. 자본 덕분에 굴러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에 휘둘리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지칠 때로 지친 주인공은 어느새 이들 사이에서 버티는 게 자신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 희미하고 불안정한 작은 빛이 존재함을 인지합니다. 현실에 타협해버린 개발자의 가슴속에 작지만 남아 있는 열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장 생활에 찌들어버린 사회인으로 대입해도 비슷하네요. 여러모로 공감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짧지만 내용은 강렬했던지라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게임을 종합 예술이라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이하의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국내에서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보다 성숙해졌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는 게임을 하면서 불편했다고 느꼈던 부분들입니다. 1인 다역을 직접 더빙하여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부분이 신선했습니다만 분명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다 보니 텍스트의 압박이 심한 편인데 아무리 각각 개성을 넣어서 연기를 했다고 한들 듣는 사람에게는 결국 한 명이고 목소리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만약 외국인이 이 게임을 했을 때 적응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그래픽임에 불구하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게임이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게임보다 대화의 메시지 하나하나가 중요한데 시종일관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쫓기는 듯한 느낌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스크립트 창을 추가하여 대화 로그를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진행이 엉망입니다. 선배에게 일침을 맞은 평론가가 떠난 뒤 상황이 정리되고 잠시 쉬었다 가자고 한 뒤로 게임 진행에 대한 단서나 힌트조차 없습니다. 인물들과 대화를 나눠도 아무런 이벤트가 없습니다. 캐릭터를 조종해 빈 공간을 따라 여기저기 움직이다 왔던 길을 돌아가고 나서야 다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아무런 언질도 없이 알아서 찾아라는 태도에 솔직히 화가 좀 났습니다. 그리고 데모 버전이라 분량을 조절했다면 확실하게 알 수 있게 글자라도 띄워줬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은 건 알겠는데 너무 독선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쏟아붓지만 배려는 없고 게임이지만 게임 같지 않게 조금은 날이 서 있는. 성격상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게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이 게임을 알고 있었지만 선뜻 구매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데모 데이 때 가장 처음으로 플레이해봤지만 리뷰를 작성하는게 되게 망설여 지더군요. 기대 이상의 이야기를 품고 있었지만 기대 이하의 게임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솔직하고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게임이었습니다. 멋진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지현명
    무두질을 하지 않아서 거친 걸까, 아니면 재료 자체가 잘못된 걸까. 어느쪽이든 눈길이 오래 머물진 않는다.
  • Daydream Blue

    선정작 일반부문
    ALL
    Daydream Blue
    • 개발사 RalphVR
    • 하드웨어 PC 모바일 VR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6
  • 루프리텔캄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루프리텔캄
    • 개발사 매직큐브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종스크롤 러닝 액션 ] [ 총평 ■■□□□ ]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같은)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게임성 보완이 필요해보임 * 터치할 때 캐릭터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의도치 않게 쓰이는 경우가 많았음
  • 파트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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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너스튜디오
    • 개발사 파트너스튜디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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