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데 꽤나 오래 걸렸지만 빠져들게 하는 분위기와 스토리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서사가 기가막힙니다! 영어에 친숙하신 분들은 꼭 플레이해보세요!
게이머
황석민
한글은 없지만 기본적인 영어만 안다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도트만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연출을 잘 해냈습니다. 배경과 캐릭터들의 모션 디테일도 좋습니다.
헤일링 프롬 어비스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비아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리듬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배경 음악의 리듬에 맞춰 화면에 등장하는 화살표를 누르는 방식으로 매우 친숙한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 노트의 판정이 동시에 진행 중인 전투의 공격과 피격, 방어 방식을 조작하고 그에 따라 쌓인 킬 수에 맞추어 전투가 진행되고 정확도에 따른 등급 판정이 아닌 전투의 결과가 곧 스테이지의 클리어 여부로 이어지는 방식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흔하고 익숙한 방식의 리듬 게임이 자칫 불러올 수 있는 기시감을 타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극복한 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작품에 사용된 색상도 굉장히 다채로워 플레이 전부터 화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 되다 보니 실제 게임 플레이 시에는 한 화면에 등장하는 정보의 양이 상당히 많아 플레이에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결과 초반 플레이에서는 게임이 다소 정신 없게 느껴졌지만 적응 후에는 오히려 그런 부분 또한 작품 자체의 특색으로 느껴져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오프라인 전시회기간때 재미있어서 다시받아서 해볼려고했는데.
스테이지 1-1 곡이 잠겨져있어서 플레이를 해볼수가없어요.
초반에 사용하는 키가 뭔지 몰라서 진행이 막혔습니다.
한국어패치가 필요할거같습니다.
PS. 첫스테이지 문 위치에 공중부양버그가있습니다.
Monster Prom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Beautiful Glitch
하드웨어PC
장르
국가ES
전시년도2017
PEACH BLOO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Lard games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롱플레이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전략
국가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배워야 할 게 많고, 고려해야 할 게 많지만, 그만큼 배우고 나면 그 충분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턴제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편함 없이 플레이를 지속해 나갈 수 있었고, 생각보다 더 빠르게 게임 속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탑뷰 턴제 서바이벌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지도라던지 서적, 특성이라던지 플레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프로젝트 좀보이드가 떠오릅니다만
실시간에서 턴제, 샌드박스라 목적성이 없으나 종착역이라는 목적이 있는 '시나리오'(기본값의 경우).
지도로 다음 구역 이동할 곳을 미리 스캔한다는 느낌으로 알 수 있고
느낌은 비슷합니다만 게임 자체는 꽤나 다른편입니다.
퀄리티도 훌륭하고 생존의 긴장감도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청구야담 : 팔도견문록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코스닷츠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1
개발자
겜토
조선 사극풍 판타지 탐정게임! 처음에는 여성층을 노리는 게임인 줄 알았지만 괴물 아트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문수현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한국적인 요소와 테마를 차용하는 게임은 무척 드물어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적절한 난이도도 정말 좋았구요! 캐릭터도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ㅎㅎ 주변에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Astrodelia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Gata Estudio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
국가
전시년도2023
오구와 비밀의 숲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Jury Prize 수상, Excellence In Casual 수상
개발사(주)싱크홀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황성민
전체적으로 귀엽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그래픽으로 게임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체적으로 숲을 배경으로 하여 전형적인 힐링게임의 느낌이 강한데
오구라는 캐릭터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라 맵들을 돌아다니면 다양한 장소들의 경치를 보면서
충분히 편안하게 힐링을 하면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도 그림을 수집한다거나 퍼즐을 풀어가는등 다양한 게임적 요소들이 있어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면서 질리지 않게 플레이 했고
앞으로도 힐링게임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유지형
오구라는 캐릭터가 게임으로 만들어진 게 새로운 느낌이었는데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게임을 힐링하게 만들어주네요. 다양한 퍼즐을 풀어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과 보스전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하여 빨리 출시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