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Jupiter Moons: Mecha

    선정작 일반부문
    ALL
    Jupiter Moons: Mecha
    • 개발사 Rock&Bush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PL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아직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 초반튜토리얼 끝난뒤 너무빡세게 나오는거같습니다...(적3명등장-점수 583점기록했습니다.) 옆에 캐릭터상태창을 보면 손상된 파츠부위가 등장하는데 부위가 파괴되는순간 거기에 장착된 카드는 사용을못합니다. 또 히트싱크가 과열되는순간 다음턴에 1장의 카드밖에 못내는상황도 많네요.. 정식발매되면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PS. 최종적으로 클리어한후의 소감을 올립니다. 헤비레인저무기가 사기적이네요 그리고 예지레이지 히트싱크감소+복구1포인트덱으로 하니깐 생각보다 쉽게 4스테이지까지왔습니다. 정식 오픈시 어떤 게임이될지 기대됩니다..오래만에 카드게임 잼나게했습니다.
    게이머
    IA 게임즈
    메카는 옳습니다. 그냥 옳아요. 근데 거기에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섞는다??? 메카 특유의 sf스러운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도, 카툰풍이 한방울 첨가된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직접 메카의 파일럿이 되어 적들을 공략해 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봄이었다

    비경쟁 스폰서쉽
    ALL
    봄이었다
    • 개발사 팀 봄이어디있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메인 타이틀 보고 B급인 척 하는 A급, 유머와 참신성을 겸비한 인디 감성 게임인가 하고 기대했는데. 이건 뭐.. BIC 자체에 약간 실망을 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너무 다 받아주는 것 아닌가. 순한맛 스마일모 느낌을 내보려고 해본 것일지도 모르겠다.
    게이머
    전우석
    스토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은 아니지만 게임의 주제는 명확하기에 여기에 살을 붙인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Life-인생 시뮬레이션 RPG

    ALL
    Life-인생 시뮬레이션 RPG
    • 개발사 카옥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말그대로 인생 시뮬레이션 RPG 게임 - 게임에 대한 진행 방식과 재미 포인트를 파악하기 어려움 - 방대한 인터페이스 정보가 혼란을 유발해 게임 경험과 리뷰 진행이 힘듦
  • 아카리

    선정작 루키부문
    12+
    아카리
    • 개발사 낭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하준
    부족한 보스 패턴, 늘어지는 보스전, 없는 타격감
    게이머
    이찬희
    보스의 패턴을 피하며 공략하는 보스 사냥 중심의 쿼터뷰 RPG 게임입니다. 인기 온라인 RPG인 로스트아크가 연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의 패턴은 꽤나 단조롭기도 했고, 이런 RPG에는 흔하게 들어있는 '강력한 공격'을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크게 나쁘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하지만, 타격감이 꽤 부족한 편이기도 했습니다. 쿼터뷰에 보스 패턴을 피해야하는 것이 우선시 해야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희생했거나, 아니면 대학교 프로젝트 제출 시기가 다가와서 어쩔 수 없이 드랍했을 수도 있겠네요.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화면의 흔들림, 타격 이펙트 강화 등 시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고, 타격 사운드 강화로 청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방법이겠죠. 또한, 동양 액션을 고수한다고 하셨는데, '스킬'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이 꽤 의아했습니다. '기술'이라는 용어가 좀 더 세계에 들어맞는 명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에도 언급했듯이 짧긴 했지만 그랬기에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 Slay the Alice

    선정작 일반부문
    ALL
    Slay the Alice
    • 개발사 스즈미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JP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텍스트 어드벤처 ] [ 총평 ■■□□□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쯔꾸르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 짧은 플레이 속 다양한 분기 및 엔딩이 있고 스토리를 중요시하지만 자동 번역인건지 맥락 이해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음
    게이머
    이수용
    그래도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국어 지원(기계번역이지만)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slay the' 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 그런가 노드형 진행이 slay the spire와 같습니다. 그러나 전투가 비슷하다기 보단 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이 비슷합니다.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여 엔딩을 수집하는 게임입니다. 한 권의 게임북을 플레이한 것 같네요. 재밌었습니다.
  • Slave Zero X

    선정작 일반부문
    18+
    Slave Zero X
    • 수상 액션 수상
    • 개발사 Poppy Work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민경
    I love your motion graphics and combo system. The game looks a bit cruel but i think it's okay within raiting 18+. It will be perfect piece with upgrading detailed tutorials in control. 때리고 베는 맛이 확실한 작품. 배경 스토리를 장황하게 풀어내지 않고 대화를 통해 흐르듯 풀면서 빠르게 전투로 진입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검을 활용한 전투에서 썰리고 베이는 거야 예삿일이지만 플레이어가 죽었을 때의 묘사나 몇몇 적들이 토막나는 화면은 조금 잔혹하게 느껴졌지만 18세 이상 이용가를 생각하면 과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컨트롤 면에서는 설명이나 튜토리얼 단계가 조금 더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정신없이 때리고 맞고 하다 보면 별다른 설명이 없더라도 결국엔 컨트롤이 익숙해집니다만 게이머의 성향에 따라 어디까지 견딜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초반부터 일방적으로 얻어맞고, 그게 다른 이유도 컨트롤 미숙 때문이라면 본격적인 진행이 되기도 전에 게임을 포기해버리는 유저가 더러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SDL 엔진으로 이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어내기 어려울텐데, 기술력을 배우고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It would be difficult to create this level of quality with the SDL engine, The level of perfection was high enough to make me want to learn the technology. 도트 그래픽, 사운드, 컨셉, 디스토피아 세계관, 절제됬으나 세련된 이펙트까지, 보여주고 싶은 내용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조작감이 좋은건 물론이고 타격감까지 제대로 느껴집니다. Dot graphics, sound, concept, dystopian world view, Modest yet sophisticated effect, Effectively show what you want to show It has a good feel to it as well as a good feel to it.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모든 게이머가 좋아할만한 난이도는 아닌듯 합니다. The difficulty level is high, so not all gamers will like it. 다만, C++ 언어를 사용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However, memory editing is possible despite using the C++ language. We need a way to prevent memory edits.
  • 아이스크림 트럭

    선정작 루키부문
    ALL
    아이스크림 트럭
    • 개발사 스토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하유진
    BIC 게임 중 처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스팀 찜목록에도 추가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꼭 끝까지 해보고 싶네요. 좋았던 점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힐링하면서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트럭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컨텐츠도 재미있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토핑을 사용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질리지 않아 매력적이었습니다. 컨텐츠 적으로 세세한 것에도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서 하면서 놀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쉬원던 점은 조작에서 쉬프트키를 누른 상태에서 방향 조작키를 누르면 달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끼 손가락에 쉬프트키를 두는데 다른 손가락에 힘을 준 상태에서 쉬프트키를 누르는데 불편함을 느껴서 달리다가 끊기도 했습니다. 어떤 키를 먼저 누르건 달릴 수 있게 개편되면 좋겠네요. 여러명의 일행이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재료가 부족해 중간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아이스크림을 제작해야된다는 것이 불편했습니다.돈을 받지 않아 이미 사용한 롤리팝을 다시 사기 위해 다시 손님을 받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일행이 여려명일 경우 완료한 아이스크림은 저장되게 하거나 돈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버그로는 아이스크림 통을 든 상태에서 ESC - 불러오기를 하면 화면이 검게 변하면서 멈추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게임을 종료하고 다시 불러오기를 해도 같은 현상이라 결국 새로 시작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가게에서 타다랜드 모자를 사고 트럭에서 주인공에게 입히려고 해도 안되더군요. 미아만 착용가능한 모자인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이후에는 또 주인공에게 착용시킬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네요.
    게이머
    원수미
    3형제 이벤트 패스하고 먼저 손님모으기 퀘스트할경우 아이스크림을 건내는 스페이스키가 잘안먹히는거같아요... 이게 잘못된 아이스크림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단순진행버그인지모르겠어요.. 또 아이스크림 버리고 싶어도 맥스의손이 굳은건지 잘 안움직이는 단점이 있네요..
  • StormEdge

    선정작 일반부문
    15+
    StormEdge
    • 개발사 Shieldbreaking Games Co. Lt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수용
    액션감이 넘치는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 연속적으로 공격하면 나가는 강한 공격과 회피시 발동하는 스킬 전투에 위 두가지를 큰 틀로서 사용하여 공격과 회피를 반복하며 템포있는 전투를 맛볼 수 있었다. 각 방에 따라 기믹들이 있고 빨리 해치울수록 많이 받는 보상과 맞물려 공격적인 전투를 하도록 유도한다. 어떻게 보면 정신 없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던 게임.
    게이머
    쿠라그
    정말 재미있네요 ㅎㅅㅎb
  • Olija

    선정작 일반부문
    ALL
    Olija
    • 개발사 Skeleton Crew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드레드의 제례

    선정작 일반부문
    12+
    드레드의 제례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민경
    누가 운명을 거스르는가 오컬트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동양의 괴이한 생명체들이 적으로 등장하는데 각각의 비주얼과 기믹 속에 문헌에서 등장하던 특징을 재구성해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풀리기 전이라 아직은 추측일 뿐이지만 주인공의 인생사도 보통 딥한 게 아닐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비주얼의 화려함만큼이나 썰고 베는 재미가 쏠쏠해서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전통 컨셉을 가진 사후세계 + 로그라이크라는 조합은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핵앤슬래시라는 장르치고 속도와 조작감이 조금 답답한감이 있고 초반에 아무설명도 없이 갑작스레 시작해버리는 부분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테이지 진행도 크게 긴장감을 가지지못하고 그냥 적이 떄리기전에 먼저 공격키만 연타하면 되는식이라서 전투가 꽤 지루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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