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Appuls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ppulse
    • 개발사 Le Rad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F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베칸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우주 핀볼 로그라이트. 룰은 기본적인 핀볼처럼 진행하되, 적이 몰려온다는 점과 총을 쏴서 핀볼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코어 부분이 공격받은 정도에 따라 사용가능한 플리퍼가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플리퍼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경우에 떨어진다면 게임오버가 된다. 기본 베이스는 핀볼이기에 하이스코어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핀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그냥 핀볼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총을 사용해서 그 반동으로 본인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많이 진행 될 것 같네요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반드시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스타일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할만한 무언가가 나오면 더욱 좋은 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용사는 진행중 2

    선정작 일반부문
    ALL
    용사는 진행중 2
    • 개발사 (주)버프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HYNPYTOL

    선정작 루키부문
    ALL
    HYNPYTOL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 개발사 베이스제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용현
    굉장히 독특한 세계관과 비쥬얼이였습니다 조작법도 엣날 피쳐폰 게임 생각나는것같아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퍼즐게임이지만 도중 퍼즐뿐만 아니라 그냥 조작의 즐거움을 위해 디자인된 스테이지들도 돋보였습니다 살짝 난이도가 낮았으면 좋겠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매우 좋아요!
    게이머
    김창엽
    푸쉬푸쉬가 생각나는 피처폰 감성이 진득하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 그 시절에 맞게 배경음악이나 소리, 비주얼도 8비트 형태를 사용하여 상당히 잘 재현해냈다. 하이파이브를 통해 게임의 기능과 스토리텔링을 신선하게 연결했다. 4개의 방향키 밖에 없는 아주 간단한 조작이지만 그 안에는 많은 테크닉이 섞여 들어가있어 컨트롤과 관련한 게임 디자인이 세련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간단하지만 복잡한 조작 체계는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기믹을 스스로 이해하게 만들고, 복잡한 조작 방식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퍼즐 풀이보다 더 중요하게 작동하는 점은 퍼즐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기 보다는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자신을 탓하게 만들었다. 캐릭터와 각 블록 등의 특징과 성질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롭다. 블록을 붙이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던가, 여과기를 통해 캐릭터와 블록의 이동을 제한하거나, 등으로 밀어내기와 손으로 밀어내기의 차이점등 간단한 메커니즘 속에서도 익혀야할 정보가 많다보니 학습의 재미를 느꼈다. 1회 무르기와 처음부터 리셋하기 등 퍼즐에 대한 기능 편의 역시 마음에 드는 요소이다. 1회 무르기 기능은 전체 퍼즐을 외워야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현재 상황에 대해 집중하게 만들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여러 변주를 추가해 그 속은 매우 세련되어 있고 독특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겨줬다. 이 게임이 베타 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 아이스크림 트럭

    초청작 2020어워드
    ALL
    아이스크림 트럭
    • 개발사 스토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전형적인 타이쿤 게임이지만 고객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플레이어의 응대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가 달라지도록 한 점이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고 특히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요정(?)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추제인
    타이쿤류 게임을 많이 즐겨본 사람으로써 쉽게 즐길수 있었고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 Skybolt Zack

    선정작 일반부문
    ALL
    Skybolt Zack
    • 개발사 DEVS MUST DI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9
  • KINETIC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INETIC LIGHT
    • 개발사 FULS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네바에(Nevaeh)

    선정작 커넥트픽
    12+
    네바에(Nevaeh)
    • 개발사 알페라츠*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명암으로만 이루어진 게임의 분위기 와 종이인형처럼 생긴 캐릭터들이 꼬물거리는건 정말 귀엽습니다. 하지만 대화와 글이 일체없어 게임내의 상황이 이해가 되지않아 몰입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더 추가 되겠지만 퍼즐방식 또한 심미성은 좋았지만 단순한 기믹이여서 후에 빛나비를 여러마리 부리거나 복합적인 퍼즐 추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화면 모드시 캐릭터들이 좀 깨져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 더 꼬물거리는걸 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정민주
    문자가 아닌 행동이나 그림으로 게임 내용을 설명하려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빛을 이용해 길을 만들고 체력을 회복하고 함정을 피하는 것도 인상적이였구요. 하지만 문자 없이 게임을 설명하려 하는데 전달력이 약하다고 느껴집닌다. 처음에 주인공의 친구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수풀에 숨는 맵 옆에 마을 맵이 있던데, 여기를 수풀이 있는 곳보다 먼저 지나가게 하는 것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의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는 사람일 경우 마을을 지나치면 게임의 스토리가 이해가 안되 재미가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을에서 사람들이 빛이 없어 힘들어 하는 부분을 조금 더 상세하고 그림으로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검은 마물들이 사람들을 공격한다는 그림만으로는 빛이 없으면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는 것을 잘 이해하기 힘듭니다. 마을 사람들을 조사할 때 빛이 없을 때의 힘든 점이나 빛이 없으면 마물들이 나타난다는 내용을 알게 하면 좋겠습니다. 가장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으로 마을에 도서관이 있던데 도서관에 빛에 관한 내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빛나는 나비를 이용해 노이즈가 있으면 충돌판정이 없고, 노이즈가 사라지면 원래의 모습이 나타나 충돌을 한다는 것은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하지만 보스전에서 이 부분이 모호하게 정의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충동판정은 캐릭터에게만 해당되고 보스는 충돌대상이 있으면 그게 노이즈가 있든 없든 다 충돌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빛나는 나비 사용에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보스는 캐릭터와 다르게 노이즈가 있으면 데미지를 받고, 노이즈가 없으면 충돌을 무시하는 판정으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게임 난이도가 높아지므로 빛나는 나비를 이용해 잡몹을 잡는 방법을 플레이 하면서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해 난이도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방법은 참 신박한데 전달이 잘 안되어 플레이하는 데 애먹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피드백을 적절히 받아서 수정하여 더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Vine

    선정작 일반부문
    12+
    Vine
    • 개발사 FrogPart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개구리로 떠나는 여정, 다양한 퍼즐과 발판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우수하다고 느꼈고 사운드도 잘 어우러지는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혀를 빼는게 마우스 휠이라는게 조작감에 많은 불편을 줬었습니다. 그 부분만 뺀다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서 '포로'라고 하는 개구리 수인들을 조종하여 벌레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로프액션 게임입니다. 대략 15분 전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멸망한 인류의 유산을 배경으로 한 도트 디자인 감성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혀를 이용한 로프 액션을 주로 하고 나중엔 혀의 '잡기'기능을 이용한 퍼즐을 풀게 되는데 이게 '혀'액션이다 보니 로프액션 부분에서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살짝 걸렸습니다. 나중에 퍼즐 부분에 와서야 이런 기믹이구나 싶더군요. 게임 소개란 쪽의 나중 파트를 보니 출시가 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스마일 컴퍼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마일 컴퍼니
    • 개발사 주식회사 플레이데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오염물질에서 태어난 미지의 생물이 오염된 공간을 탈출하려고 하는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처 게임. gtx1060 사양 언저리쯤 되는 rx570이 돌리긴 하는데 여유롭게 돌리진 못하네요. 게임 난이도는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았고, 이 생물을 통해 환경오염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가 궁금해집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최소 사양이 GT630으로 적혀있어서 GT630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최소 사양으로도 5프레임이 나옵니다. 훨씬 높게 잡으셔야 할 듯 합니다. GTX1060으로 GPU 사용률 90% 후반대를 찍지만 60프레임 방어가 되니 최소 사양은 후자로 기입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기울어지는 판자가 있는 물가에서 죽으면 부활할 때 높게 점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데모가 짧지만 이 게임이 표현해주고자 하는 바는 충분히 표현되었다 생각합니다.
  •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 개발사 Flamebait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SE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2022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왜 내 그림만 안 팔리는 거야 왜... 는 농담이고 신들린 붓질로 밑도끝도 없이 그림을 그려서 내놓으면 동네사람들이 알아서 사갑니다. 가끔 쓰레기통 뒤지면 다른사람이 그려서 버린 그림이 있는데 그거 잘 갖고있다가 퀘스트 때 그걸 냅다 줘버렸더니 좋아하면서 돈을 주네요. 날강도가 되었습니다 내 그림은 안 사더니. 가격 책정의 기준이 뭔지 분명하게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묘하게 더 비싼 값을 받고싶다는 경쟁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을에 존 몽타주를 그려놓고 나왔는데 얼마에 팔렸을런지 모르겠네요.
    게이머
    조병관
    남들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마법 같은 게임. 읽기도 어려운 제목 파스파투2. 무려 2편이 나왔다. 이전 작 1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우선 그림 그리는 게임이니깐 무작정 그림부터 그려봤다. 처음 그린 그림은 무려 1시간에 걸쳐 그린 BIC 마스코트들. 내심 걸작이라 생각하고 가판대에 내걸자 딸랑 120골드에 팔렸다. 그 뒤에 5분 만에 그린 그림은 136골드에 팔렸는데... 아무튼 처음에는 둥근 붓 하나밖에 없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그림을 팔기 시작하면 여러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결국 돌고 돌아 제일 좋은 것은 기본 붓이더라. 그림을 매입하는 NPC들의 성향은 전부 다른데, 괴짜 한 명 덕분에 비싼 값에 그림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5분 만에 그린 그림도 괴짜 NPC가 사줬었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예로 들어, 일반적으로 그림은 단순할수록 안 좋고 색이 골고루 쓰이면 좋은 것으로 보인다. 연필로만 그린 회심의 역작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팔리지 않았다. 다들 안목이 형편없다. 그렇다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더라. 이 게임은 잘못 그렸을때 지우는 방법이 없고 CTRL+Z 같은 것도 없다. 현실의 유화 그림처럼 덧그려야 한다. 그리고 색의 가짓수가 적어 표현의 한계가 명백하다. 열악한 환경 속에 제한된 그림을 그리는데도 오히려 재밌다. 낙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홀린 듯이 4시간 동안 그림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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