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eath the Guitar

    비경쟁 파트너쉽
    15+
    Death the Guitar
    • 개발사 Toroya My Battery Is Frie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JP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찬희
    Can't access this game's beta with the steam key code. There's only one key in the ZIP file, so I'm pretty sure it's a "duplicated key code" problem.
    빅커넥터즈
    김승원
    as you see this image, we can not access your demo
  • Nemo_DO

    선정작 일반부문
    ALL
    Nemo_DO
    • 개발사 GGHF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Jousting Time

    초청작 이벤트게임
    ALL
    Jousting Time
    • 개발사 Trebuchet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 프로젝트 해님이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프로젝트 해님이
    • 개발사 큐브랩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팀 오파츠
    원래 퍼즐류는 잘 못해서 흥미를 못느끼는데, 끝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일지는 모두 해금해서 봤는데,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안지성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조작감이긴 하지만 퍼즐 방법은 신선해서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조작부분만 개선한다면 충분히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Noobs Want To Live

    비경쟁 스폰서쉽
    12+
    Noobs Want To Live
    • 개발사 GD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중국풍 뱀서라이크 장르. 정해진 시간동안 살아남으며 적을 처치하며 재화를 모아 성장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 대부분이 다른 뱀서류 게임과 동일하게 딱히 이 게임만의 특징은 없음. 그냥저냥 무난하게 할 만한 게임. * 위험 구간이 게임이 끝날 무렵을 제외하고는 딱히 없어 긴장감이 흐르지 않아 중후반이 지루함
    게이머
    이창진
    중국 관련 오브젝트가 많이 나옵니다.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 체이싱 라이트

    선정작 커넥트픽
    15+
    체이싱 라이트
    • 개발사 비트겐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조병관
    (데모 플레이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지적 허영에 찌들어 잘난체하는 평론가, 관심은 결국 돈뿐인 투자자, 어딘가 수상쩍은 선배. 사회적 지위가 높은 변호사도 있는데 반면 고졸 출신으로 감독을 맡은 '감독' 감독도 있습니다. 그 외 부각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인간들이 등장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들이 모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한 가지 목적 때문인데요 누군가에겐 이것은 예술이나 작품의 의미를 가집니다. 일부는 이것을 통해 공신력을 키우고 영향력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개는 단순한 상품이나 비즈니스로 봅니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단순한 오락이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다양한 의미를 가지는 이것은 바로 '게임'입니다. 체이싱 라이트는 게임의 형식을 빌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게이머들은 개발자가 되어 관계자들과 설전을 벌이고 업계 현실과 문제점을 파헤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PC 주의, 페미니즘 등 온갖 잣대들과 과도한 선정성이 게임성을 망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익성, 이미지 마케팅, 사회적 우월감과 스노비즘 따위의 욕망을 게임에 주입하는 이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또한 그들 중 한 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독' 감독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고자 여러 인물들과 사소한 마찰부터 크게 다투기까지 합니다. 그 과정속에 주인공은 지치고 회의감을 느낍니다. 게임을 그냥 만들 수는 없을까요? 왜 게임에만 이렇게 가혹한가요? 사실 게임을 비롯해 상업 예술들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현상이기도 합니다. 관계자들의 개입이 많을수록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잃는 경우 말이죠. 자본 덕분에 굴러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에 휘둘리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지칠 때로 지친 주인공은 어느새 이들 사이에서 버티는 게 자신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 희미하고 불안정한 작은 빛이 존재함을 인지합니다. 현실에 타협해버린 개발자의 가슴속에 작지만 남아 있는 열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장 생활에 찌들어버린 사회인으로 대입해도 비슷하네요. 여러모로 공감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짧지만 내용은 강렬했던지라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게임을 종합 예술이라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이하의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국내에서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보다 성숙해졌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는 게임을 하면서 불편했다고 느꼈던 부분들입니다. 1인 다역을 직접 더빙하여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부분이 신선했습니다만 분명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다 보니 텍스트의 압박이 심한 편인데 아무리 각각 개성을 넣어서 연기를 했다고 한들 듣는 사람에게는 결국 한 명이고 목소리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만약 외국인이 이 게임을 했을 때 적응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그래픽임에 불구하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게임이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게임보다 대화의 메시지 하나하나가 중요한데 시종일관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쫓기는 듯한 느낌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스크립트 창을 추가하여 대화 로그를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진행이 엉망입니다. 선배에게 일침을 맞은 평론가가 떠난 뒤 상황이 정리되고 잠시 쉬었다 가자고 한 뒤로 게임 진행에 대한 단서나 힌트조차 없습니다. 인물들과 대화를 나눠도 아무런 이벤트가 없습니다. 캐릭터를 조종해 빈 공간을 따라 여기저기 움직이다 왔던 길을 돌아가고 나서야 다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아무런 언질도 없이 알아서 찾아라는 태도에 솔직히 화가 좀 났습니다. 그리고 데모 버전이라 분량을 조절했다면 확실하게 알 수 있게 글자라도 띄워줬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은 건 알겠는데 너무 독선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쏟아붓지만 배려는 없고 게임이지만 게임 같지 않게 조금은 날이 서 있는. 성격상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게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이 게임을 알고 있었지만 선뜻 구매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데모 데이 때 가장 처음으로 플레이해봤지만 리뷰를 작성하는게 되게 망설여 지더군요. 기대 이상의 이야기를 품고 있었지만 기대 이하의 게임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솔직하고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게임이었습니다. 멋진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지현명
    무두질을 하지 않아서 거친 걸까, 아니면 재료 자체가 잘못된 걸까. 어느쪽이든 눈길이 오래 머물진 않는다.
  • 루시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루시아
    • 개발사 뉴 마운틴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지수
    훌륭한 일러스트와 시각적인 효과, 그리고 몰입도를 높이는 빈틈없는 효과음과 브금이 기억에 남는 게임이다. 게임패드도 지원하고 게임패드에 맞게 튜토리얼이 진행돼서 너무 좋았다. 굳이 옥에 티를 꼽자면, esc를 눌러 소지품을 확인할 때는, esc로 게임으로 돌아가기, R로 게임으로 나가기였다는 점 정도이다. 다만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따로 저장하는 것이 없길래 게임을 켜두고 갔더니 메인화면으로 돌아가 버렸다. 데모 버전이라 그런 것이겠지만 저장 버튼은 꼭 만들어주시면 좋겠다. 튕겨서 그런 것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그 뒤로 엔딩이 아닌 부분에서 페이드아웃되면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갔다. 첫 번째는 첨부한 사진의 도구를 얻어야 하는 장소에서 벽화와 상호작용을 할 때였는데, 혹시 도구를 먼저 획득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확실하진 않다. 두 번째는 첨부한 사진의 장소에서, 고양이에게 획득한 도구를 건넸더니, 페이드아웃되면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갔다. 혹시 처음에서 말한 장소 좌측으로 가면 나오는 장소를 아예 진입하지 않아서 튕긴 것은 아닌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추측해본다. 개인적으로는 헤맸던 부분에 오래 머물기도 했고, 게임을 4번이나 하니 또 하고 싶은 용기는 생기지 않아서 양쪽의 고양이에게 가루를 건네준 후 또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길래 엔딩이다 생각하고 껐다. 귀엽고 힐링 되는 게임이었으나 같은 애니메이션(고양이가 길을 깔아준다던가, 고양이가 절구로 가루를 만들어준다던가..)이 여러 번 반복되고, 확대되면서 캐릭터는 꼼짝 못 하니 답답한 감정이 들었다. 처음에는 연출을 유지해도 좋으나, 이후 반복될 때는 해당 장소를 완성하면 바로 고양이가 길을 깔아준다거나, 고양이에게 열매를 맞기면 캐릭터는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계속 진행할 수 있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다.
    게이머
    최성수
    안녕하세요. 게임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힐링 게임을 표방하는 만큼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회복이 된다는 느낌을 받아 참 좋았습니다. 아래는 이슈와 의견 내용입니다.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슈 사항 1. 일부 구간 일꾼 고양이(?)의 레버 돌리는 연출이 누락되는 경우가 발생 - 연출이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수정 부탁 드립니다. 의견 사항 1. 일부 연출 추가 - 3색 고양이가 담겨진 구간에서 바구니가 올라가는 연출이 즉시 올라가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천천히 올라가는 연출로 구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인데 불구하고 최적화나 큰 이슈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시 일 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 드립니다.^^ PS. 깨알 같이 등장하는 고양이들 최고 입니다!!!
  • 1001 Nights

    비경쟁 플러스 인디
    12+
    1001 Nights
    • 개발사 Ada Eden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대화를 자유롭게 입력하며 진행되는 AI 서사형 게임 - 텍스트 입력이 필수지만 현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짐 - 이로 인해 초반 플레이에서 진행할 수 없었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Ai랑 대화하는 도트 게임. 아주 화려한 도트는 디자이너분(사람)이 만들었고 대화 시스템에는 Ai가 들어갔음. 플레이어가 대사를 입력하면 ai가 스토리에 맞게 대답하고 이야기 하는 방식. 잘 만들었음. 다만 대화할 때 영어만 쓸 수 있어서 언어적 장벽이 있다.. 크다. 그러니 영어 잘 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 하츠카

    선정작 루키부문
    12+
    하츠카
    • 개발사 MK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성은
    도트 jrpg를 굉장히 오랜만에 해봤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도트에서 오는 감성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신동명
    어느 순간 몰입하여 7시간을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NPC들의 요구를 충족하게 되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고양이와 비밀레시피

    선정작 일반부문
    ALL
    고양이와 비밀레시피
    • 개발사 좀비메이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탈퇴회원
    너무 귀엽고 하찮고 힐링이 되는 게임입니다. 각자 여러 시대 배경과 문화적 콘셉트를 가지고 열일하는 고양이들을 보고만 있어도 바보같이 순수해지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만, 같은 장르에 유사한 아트 스타일과 콘셉트를 가진 게임이 이미 상당히 많다는 점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해 보기도 전에 "비슷한 게임이네? 내가 아는 그 맛이겠지"하고 넘어가는 느낌으로요.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고엉이 스프 레퍼일 거 같긴 한데, 아트가 독보적이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귀여움이 세계를 지배한다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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