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Gesuido

    선정작 일반부문
    ALL
    Gesuido
    • 개발사 Ryosuke Mihar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만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만개
    • 개발사 제로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래 위로만 이동가능한 엘리베이터가 여러 군데에 배치되어 있어 타이밍을 맞춰서 이동하는 게 관건인데 이 와중에 상모를 돌리거나 총을 쏴서 적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액션 장르라기에는 전개가 상당히 단조롭고 반복이 많은 편인데, 반대로 혹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퍼즐 게임에 액션 요소를 가미하는 방향으로 만드신 건 아닌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똑같은 적이 공격하는데도 어떤 때는 죽고 어떤 때는 죽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믐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국산 엘리베이터 게임. 여러 층을 오고가면서 적들을 교전하거나 피하면서 건물을 오르는 방식. 원거리공격 횟수에 제한이 있고 주인공 캐릭터가 쉬이 죽는지라 난이도는 어려운편. 그리고 이 글 쓰는 현재 창모드가 없어 모니터 큰 사람들은 도트가 다 보여서 플레이 하기 어렵다. 수정해주기 바람. 가격은 아직 미정.
  • 컴퓨터 바이러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컴퓨터 바이러스
    • 개발사 픽셀 놀이터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해커가 되어 컴퓨터 바이러스를 스프링이라는 기믹을 통해 침투시키는 물리 퍼즐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어 아쉬웠으나 충분한 시도 끝에 이런 것도 가능하네? 와 같은 의외성, 우연성에 의해 재미를 느끼고 무언가 몰입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스프링 설치에 대한 자유도는 좋았으나 바이러스가 마지막으로 있었던 자리나 점프 궤적 부분 등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바이러스를 목적지까지 무사히 날려보내야 하는 국산 도트 게임. 뭔가 도움 받을 수 있는 것이 필요함. 게임의 룰은 간단하나 이걸 여기다 설치하면 얼마나 날라가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 한다. 그러니 날아가는 포물선같은걸 눈에 보이게 만들어주면 좋겠음. 창모드도 필요. 가격에 부담이 전혀 없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해보세요.
  • Replica

    초청작 Again BIC
    12+
    Replica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박보라
    정말 좋아하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bic에서 볼 수 있다닌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 ㅠ.ㅠ❤❤ 정말 엔딩 하나하나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ㅎㅎㅎ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Such a unique game... It also has a creepy experience that's hard to develop. I understand how hard it's to create a creepy experience when I develop My Lovely Daughter.
  • TWINSOUL

    비경쟁 파트너쉽
    12+
    TWINSOUL
    • 개발사 Core8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 KILL THE WITCH

    선정작 루키부문
    12+
    KILL THE WITCH
    • 개발사 SnakeEagle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게임은 어려운 편이지만 키보드 및 컨트롤러 지원을 하고 특히 옛날 게임 감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SnakeEagle이 추구하는 게임 방향성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호쾌한 야구배트와 적들이 등장하고, 게임 보스전은 어려운 편이지만 난이도에 따른 쾌감을 느끼게 하네요.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홈런입니다!!! 폭탄을 장외로 날려버립니다!!! 배트 휘두르는 맛이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타격은 물론이고 쳐낸 적이 뒤의 적이나 사물을 파괴하는 연쇄의 맛도 쏠쏠해서 콘솔에 특히 최적화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특색도 뚜렷해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영리한 방식으로 끌어낼 줄 아는 작품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 Akuto: Mad World

    선정작 일반부문
    ALL
    Akuto: Mad World
    • 개발사 Hut 90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K
    • 전시년도 2016
  • 동물극장

    선정작 일반부문
    ALL
    동물극장
    • 개발사 슈퍼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e animals are so cute!!! Like it!!
    게이머
    허정환
    기대안하고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시스템이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ㅎㅎ 분명 방치형게임이긴한데 방치안하고 플레이할때도 적당히 바쁜게 좋은것같습니다 ㅎㅎ 잘 플레이했어요!
  • BEAT STAR

    선정작 루키부문
    ALL
    BEAT STAR
    • 개발사 DIY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임산하
    "뮤즈 대시" 표절 게임 영감을 받아서 뮤즈대쉬-라이크를 만들었다고 하기엔 게임 플레이, 수록곡, 피버음, 전반적인 UI 등등 똑같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보고 베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나름 차별점을 두기 위해 3라인, 중간 판정선, 연타 패턴 시스템을 바꾸긴 했지만, 단점밖에 보이지 않음. 그래도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캐릭터 도트 등 아트는 괜찮았음. 고등학생 2명이 특정 게임을 이 정도로 유사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실력은 박수 쳐주고 싶지만, 게임 행사 출품작, 그것도 경쟁 부문으로 나오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고등학교 학생이시니깐,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기에 선배 개발자의 시점에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리듬게임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라이트한 리듬게임과 매니아층을 위한 리듬게임에는 어느정도의 노선을 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라이트한 리듬게임을 위해서는 대중성, 접근하기 쉬운 난이도, 직관적인 게임 환경이 필요할 것이고, 매니아층을 위해서면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박자감각과 게임에서 정확하게 입력되었음을 확인하는 판정을 조절하고, 100%에 도달하기 위하여 플레이를 하겠죠. 저는 이 게임을 느꼈을 때, 위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이펙트를 떡칠해서 나 이런 기능 이런 이펙트 이런 모션 넣을 줄 알아요 자랑하는 느낌도 받았고, 캐릭터 잘 뽑아서 캐릭터랑 아트빨로 개발력이나 최적화 이슈등을 얼버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쁜 어른들이 내는 그런 게임이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UXUI를 한번이라도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인디게임 행사 출품하기 전에 검증 받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느낀점은, 게임을 끄는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빌드 단계에서는 개발하는 중이다, 유저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별로 없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들이 유저가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경험과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성이야 잘 알려진 게임을 비슷하게 섞고 바꿔서 한 거라 까일건 없을거고, 리듬게임이라는 장르 특성상 노트 채보와 악곡 추가에 대한 고민이 깊다 생각하는데, 이 게임이 스팀이나 스토브 스토어에 올라갔을 때 이러한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게임 개발자는 어쩌면, 게임의 부모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본인이 만든 게임에 애정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할 때는, 보여주기식 포트폴리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하여 오프라인 행사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Fatherhood

    선정작 루키부문
    12+
    Fatherhood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Excellence In Social Impact 수상
    • 개발사 HITECH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대전 기타
    • 국가 T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하
    게임을 하면서 진짜 열 불 터졌습니다. 게임에서 걸어가기만 해도 어디 끼이고 문워크 하고 참 답이 없더군요 아직 데모 버전을 만들기에는 빠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플레이 방식이나 특징같은건 This war of mine을 많이 닮았다고 볼 수는 있겠네요. 단지 이 게임은 움직임에도 버그가 있으며, 진행 할 때 필요한 최소의 안내도 없다는게 다른점입니다. 물론 이런식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게임에 최상의 게임성이 필요가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가방에서 약을 구한뒤 군인을 살리러 가야하는데 계속 문워크로 우측으로만 진행해서 뭔 군인살리기 타임어택을 했었어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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