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게이머
피콕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GALAK-Z : The Voi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17-BIT
하드웨어PC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6
스텔라 오버로드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팀 몬즈
하드웨어PC콘솔
장르롤플레잉액션대전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이도경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시인성이 조금 좋지 않아서 토끼폼으로 플레이했을때 적 공격 회피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타격과 피격의 이펙트가 약간 밋밋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플레이어 피격 시에 플레이어가 맞는지 조금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게임 시스템 상으로 엘리트 몬스터가 성장하는 시스템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나중에 출시할 때 어떻게 더 개발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에라도스
진짜 재미있어서 난이도 보통 한번 어려움 한번으로 클리어했음.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을 말하면 0. UX는 다른 의견과 같음. 1. 난이도 의미가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듦 오히려 보통이 어려웠음 흡혈 특성이 안나와서. 2. 실시간 폼체인지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폼간의 스태미나 상태도 서로 교환하고 스타일 행동은 스태미나만 충분하면 쿨타임 없이 바로 나감 표범폼으로만 클리어했음 여우폼, 토끼폼은 귀여움. 폼게이지를 모두 모은 상태는 달성하기 어려운데 성능은 별로임. 3. 대전게임과 같은 플레이 체험을 할려면 가드나 콤보가 있었으면 했음. 마지막으로 메트로베니아 팬으로서 기대됨 스위치로 누워서 하고 싶음
리갈던전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소미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버닝바스켓
스폰서AppLovin
ALL
개발사(주)파크이에스엠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Alice's Worl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TORIA GAMES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
국가CN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오타쿠 기질이 있는 병약한 소녀의 꿈과 현실을 왔다갔다하며 진행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제 4의 벽을 넘는 듯한 묘사라던가 취향을 좀 탈 것 같지만 취향이 맞으면 무난하게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허욱
찜목록에 이미 있던 게임이라, 발견 즉시 하게 됐습니다. 근데 템포가 좀 많이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자극이 가득한 게임들에 익숙해진 탓인지, 완급조절을 좀 더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쉽 플릿 커맨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마스트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페이크북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경영
텀블벅 펀딩으로 알게 되어 BIC라는 페스티벌이 있다는 걸 알게 해준 고마운 게임이에용
회사에서 월루용으로 즐길 게임을 찾아보다가 발견했는데 진짜 그냥 SNS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SNS도 월급루팡 짓이긴 하지만.. 내가 게임까지 하고 있다고는 아무도 생각 못했겠지 훗
계정을 진짜 다 만들어두셔서 파도타기하는 기분도 들었고 빨리 본 스토리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너무 궁금쓰.. 오프라인 부스도 들러보고 싶었는데 인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ㅎㅎ 부끄러워서 지나가면서 눈팅만 좀 했네요 ㅠㅠ 티셔츠도 탐났는데 흑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해진 키워드뿐만 아니라, 각 댓글의 프로필을 모두 들어가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스토리에 제대로 잘 몰입하지 않으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 수 없을 정도의 난이도이기 때문에 쉽다고는 할 수 없으나, SNS에 정말 있을 법한 사람들이 가득해서 그걸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
Spready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캐주얼 수상
개발사스피처 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차분한 bgm의 간단한 색칠퍼즐 게임. 지우개와 크레파스가 정해진 칸만큼 이동해야 되는 간단한 규칙으로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게임하는 내내 잔잔하고 편란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게이머
한안
- 크레파스와 지우개를 이용해 빈 타일을 다 칠해야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빈 타일을 칠하는 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도 들어서 화가인 주인공에게 더욱 이입할 수 있습니다.
- 한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마다 스토리가 나오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함에 따라 화가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 초반 스테이지에서는 타일에 빈 곳이 없게 색칠하는 것이 쉽습니다. 그러나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3D 타일이 나오고 바퀴 등의 오브젝트도 활용해서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점차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꽤 가파르게 올라가는 편인데, 동시에 스토리 상의 화가의 삶에도 굴곡이 생기기 때문에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