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탄 괴담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니!
데모버전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놀랄만한 갑툭튀는 안나와서 편한 마음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불빛이나 다른 조형물 보고 혼자 쫄아서 놀래긴 했지만ㅎㅎ
언능 풀버전 해보고 싶어요
게이머
바닐라라떼마니아
온라인 페스티벌말고 오프라인 페스티벌에서 직접 해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화장실 얘기는 스포..인가 싶어서 지웁니당 드디어 탈출해서 기뻤네요!
이름 없는 동화책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블루아워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김동윤
서사 중심의 게임으로써 "미스터리한 만찬 속 이야기"라고 소개를 해놓으셨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많이 예상이 흘러가는 스토리가 많았네요. 그리고 비주얼 노벨이라도 다른 상호작용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제가 봤던 엔딩은 1개지만 다른 엔딩이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이 다른 여러매체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플레이어 스스로의 선택이 피드백되어 선택에 따른 다른 경험을 준다는게 있겠지요.
(큰 틀에서의 엔딩이 똑같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런점에 있어서 아직 지금까지는 게임의 수준이 아닌
1시간 가량의 분량을 가진 그냥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입니다.
게임소개의 '여러분의 선택이 이야기를 좌우합니다!'라고 쓰여있는데
다시 보고도 플레이한걸 생각하면 왜 적어놨는지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네요.
게임 수준으로 올라오려면 상당히 많은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세컨드 세컨드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싱크홀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Line Wobbler
초청작After Dark
ALL
개발사Robin Baumgarten
하드웨어
장르
국가
전시년도2016
Blindia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Indigoblue game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스트레인지 원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킹스피어 클랜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전두성
엄청난 그래픽과 좋은 컨셉은 가진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주 컨텐츠인 클라이밍이 너무 어려웠었습니다. 클라이밍 조작감이 너무 안좋아 플레이하기 어려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30M
/게임타입 - 3D액션/슈팅
클라이밍기능으로 이동하며 보스전에선 레이저건을 쏘는 게임이다. 현재 구성은 클라이밍점프맵/보스전 이고 보스전 이후 더미데이터로 만들어진 맵은 자동이동하는 점프맵이있다.
아마 다른 맵이 더 추가되면 일반전투들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난이도 -상
클라이밍 판정이 불편하며, 보스전도 개발자님이 알려주지 않았으면 패턴을 몰라서 플레이가 불가능 할 정도였다.
/아쉬운점 - 판정
/기타 - 보스전은 옆에서 도는 기둥을 타고 올라가면 보스의 어그로가 풀려서 공격할 수 있다.
-현재 공개된 부분에서 나온 불편한 점들은 현재 개발자님들이 변경을위해 엔진을 엎고있다고한다...화이팅
/추천 - 다양한 종류의 3D액션을 윈하시는분
머쉬대쉬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레벨비
하드웨어PC
장르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파티 플랫포머 ] [ 총평 ■■■□□ ]
* 버섯 캐릭터를 조작하여 장애물들을 뛰어넘고 결승점에 먼저 도달하면 되는 대결형 게임
* 폴가이즈 감성으로 만든 것 같긴한데, 조금 더 플레이어끼리 방해 요소가 있으면 좋겠음
* 떨어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 한 번 실수하면 격차를 좁힐 수 없게 되어 아쉽게 다가왔음
프로파일러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유캔스타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파이널 탭타지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엔소울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Wildfros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Chucklefish
하드웨어PC콘솔
장르전략
국가US
전시년도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