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reak Siege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eak Siege
    • 개발사 Fojo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필드에서는 도망치면서 승객 태우고, 화물도 태우고 하면서 진행하며 전투에서는 실시간으로 덱을 순환시켜서 진행하는 것이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한 것 같은데 덱빌딩형 FTL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텍스트나 그런게 다량이라 좀 난잡해서 불편했는데, 막상 스팀 페이지에서는 공식 한국어 지원이더군요. 그래서 불평 할게 사라졌습니다(?)
    게이머
    오유택
    FTL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적절히 섞은 듯한 열차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이벤트·파밍·실시간 전투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꽉꽉 눌러 담은 느낌입니다. 전투는 단순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패의 카드와 코스트, 적의 상태에 따라 방어·포탑 강화·공격을 유연하게 선택해야 하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화물 제한과 기차 속도, 다음 지역의 업그레이드 기회, 추격해 오는 적들까지 고려하며 효율적인 선택을 해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To The He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To The Hell
    • 개발사 Singlecore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Little Alchemy 2

    선정작 일반부문
    12+
    Little Alchemy 2
    • 개발사 Recloak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PL
    • 전시년도 2018
  • 因狄斯的谎言

    선정작 일반부문
    15+
    因狄斯的谎言
    • 개발사 Fun Square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국가 CN_SG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한글화가 안되있는 점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플레이하는 데 지장은 없었던 것 같아요. 공격, 보조 카드를 코스트에 따라 적절히 분배해서 각 몬스터들을 공략해주시면 됩니다.
    게이머
    이수용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형식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보스를 잡으면서 두 명의 추가 동료를 모집하고 카드에 강화가 아닌 독특한 룬을 장착시켜 또 다른 효과를 입히는게 좀 다릅니다. 크게 밸런스를 정교하게 맞춰놓지는 않은터라, 어느정도 진행하면 그냥 뽕맛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한국어가 없지만, 영어 조금 하실줄 아시면 장르상 거기서 거기라 그냥 하시면 될 것 같네요. 평범하게 재밌습니다. 몇 번 하면 질릴거 같은데 캐릭이 많아서 플탐 확보는 될듯.
  • 마엘스트림

    선정작 루키부문
    ALL
    마엘스트림
    • 개발사 비누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신새벽
    지금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가 간략했지만 이후에 몰입할 수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가 추가되면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현대판타지 웹소설 같은 느낌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현재 버전에서는 캐릭터들의 전투 장면을 찍는 것과 그에 따른 게임 플레이가 잘 이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내가 캐릭터나 어떤 장면을 찍고 있으면 그에 따라 스킬 자원이 모이는 게임플레이의 메커니즘이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아요 게임 자체가 다양한 방면으로의 확장성이 좋아 보여서 앞으로의 개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주 확인할게요
    게이머
    한우빈
    모바일로 플레이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해보았을 때 여러모로 충격이었습니다. 아포칼립스 시대에 밖으로 나가 전투 스트리밍을 한다는 똘끼 넘치는 컨셉과 그에 맞게 카메라 앵글을 돌려가며 진행하는 전투 시스템 등등 처음 보는 조합이 너무 많아 정신이 아득해졌습니다. 카메라 앵글을 돌리면서 싸우는 컨셉은 모바일로 플레이 해서 그런지 전투가 상당히 어지러웠습니다. 한번 갈피를 못잡으면 이리저리 돌리면서 하는데 조작이 익숙치 않아서 앵글이 원하는대로 잘 안나오더군요. 하지만 전투방식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다고 충분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충격받은 부분은 스테이지 도중에 뜬금없는 선택지가 나오고 그걸 고르면 갑자기 제 캐릭터가 제로투 댄스(?)를 추던 부분이었습니다. 초고퀄리티 캐릭터가 춰도 볼까말까인데 무표정 캐릭터가 갑자기 그런 댄스를 추는걸 보니까 정신이 너무 아찔했어요. 부디 이 부분은 단순한 개그요소 였길 바랍니다... 아직도 샌디의 제로투 장면이 잊혀지질 않는걸 보면 컨셉만큼은 어떤 게임 사이에서도 이목을 끌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제로투 장면을 캡쳐 못했던게 너무 아쉽습니다...
  • Always With You

    비경쟁 파트너쉽
    ALL
    Always With You
    • 개발사 Snowyowl Entertainment Limite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아이와 고양이, 각자의 특기를 살려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게임 - 일부 구간은 스위칭을 하지 않아도 풀이가 가능해 컨셉이 무너지는 느낌이 아쉬움 - 미적 완성도가 훌륭해 쉽게 몰입되었으나, 초반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아 좌절하기 쉬움
    게이머
    김민경
    펫백을 메고 숲길을 내달리다니 운동 내공이 상당해 보이는 소녀와 귀여운 고양이가 정체 모를 고대 유적 속을 탐험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의 리얼리티는 물론이고 사실 클리어가 목적이 아니라면 몇 시간이고 숲 속을 구경하는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 싶을만큼 전반적인 색감이 상당히 따뜻한 톤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초반부여서 자극적인 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한데 빌드를 클리어할 때 나오는 영상을 보면 뭔가 더 큰 이야기와 세계관, 그리고 더 다양한 고양이들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재밌었습니다.
  • Star Leaping Story

    비경쟁 파트너쉽
    ALL
    Star Leaping Story
    • 개발사 ZerovHa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동료들과 함께 불시착한 수수께끼의 행성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플랫포머 게임. (스팀 데모로 플레이) * 전반적인 그래픽은 아쉽지만 수준 높은 일본어 풀더빙이 되어 있고 오디오가 비지 않아 꽤 강한 몰입감을 가져옴 * 공중에서 5번 대쉬 하는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은 단순하지만 사용 타이밍에 따른 숙련도를 요구해 재밌음
    게이머
    전현윤
    这是一个非常有趣的游戏。就像《Celeste》这样的游戏一样,一旦被击中就会死,但你只需要冲过去躲避各种障碍。 另外,破折号的数量是有限的,所以你需要小心地使用它们,就像玩夹娃娃机一样。 然而令人失望的是,虽然故事不错,但是所暗示的东西太明确了,而且游戏的长度比预想的要小很多。 我希望他们提高价格并增加数量。
  • 로코 아일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코 아일랜드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중간 난이도 플레이 리뷰입니다. 아트와 이펙트는 좋았습니다. 조건을 달성한 뒤에 추가로 퍼즐이 터지는 부분이 있는데 다른 3매치 게임에서는 추가 점수를 획득하는 용도로 사용되지만 이 게임에서는 점수 개념이 없기 때문에 불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킵이 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이동하는 시간도 오래 걸려서 조금 답답했습니다. 추가로 종을 0으로 만들어 봤는데 종이 1인 상태로 돌아가서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었으나 초중반에 0이 된 경우엔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여러 반복되는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전형적인 퍼즐 스토리 게임이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캔디크러시 사가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스토리를 파헤치며 몰입을 하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따뜻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연차를 내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리틀보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리틀보이
    • 개발사 Pulse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Dice Dragon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Dice Dragon
    • 개발사 중견조직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전투 타격감과 템포가 만족스럽지만 운에 기반한 전투가 아쉬움 - 주사위 기반 전투는 운에 치중되어 전략성이 부족하고 수동적으로 느껴짐 - 전투 시 아이콘과 효과 설명이 불충분해 효과 파악이 어렵고 전략성이 결여됨
    게이머
    이가현
    게이머는 하염없이 주사위만을 굴리고 승리보상 3가지 중에서 고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전투 주사위 눈의 구성을 바꾸거나, 이동 주사위의 눈을 바꾸거나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진짜 주사위 굴리는 버튼 누르는 기계가 된 기분... 보스전까지 가기도 전에 버그로 게임이 멈춰서 종료함. 갈 길이 한참 멀어보이는 게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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