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캣점프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캣점프
    • 개발사 씨플레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혁
    접근성이 낮아보여서 쉽게 플레이하기 좋고 차벼점도 확실해 보입니다!
    게이머
    전우석
    단순히 위로 오르는것이 아닌 여러가지 모드가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동일한 장르의 수많은 게임들과 차별점을 가질 수 있는 여러 모드들의 확장과 개발이 재미의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 영끌전사

    비경쟁 스폰서쉽
    ALL
    영끌전사
    • 개발사 블랙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메탈릭 차일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메탈릭 차일드
    • 개발사 STUDIO HG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The Messenger

    스폰서 Devolver
    ALL
    The Messenger
    • 개발사 Sabotag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 던던던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던던던
    • 개발사 최연소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빅커넥터즈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 낙원의 기록

    선정작 일반부문
    12+
    낙원의 기록
    • 개발사 핍보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조병관
    여성향 게임이라 잘 맞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일러스트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각자의 컨셉과 캐릭터가 뚜렷하게 나타나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개발사에서 비주얼에 자신 있어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다만 이번 데모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하는 부분만 소개되어 아쉬웠습니다. 데모 플레이다 보니 분량 조절로 인한 사정이라 이해는 가지만 각 4명의 남자 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만 공개되었고, 어드벤처-방탈출 장르를 섞었다고 한 만큼 최소한의 요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탐색 부분을 제외하고는 퍼즐이나 미니 게임과 같은 어떠한 기믹조차 없어서 방 탈출 게임으로써는 어떤지 알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흥미로운 주제와 캐릭터들의 매력 덕분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가로 첨언하자면 오브젝트의 가시성을 높여 진행을 조금 수월하게 유저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한안
    ①과거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섬에 온 여자 주인공이 잘생긴 섬 청년들이랑 엮이는 여성향 게임 ②로맨스 요소뿐만 아니라 스릴러 요소도 있어서 긴장감이 있음.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 하게 될 듯 ③아직 데모버전이라 비문이나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많다... ④각자 다른 개성의 남주 4명이 나와서 취향따라 선택 가능하다. 다 잘생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 일부만 플레이 해볼 수 있었는데 숨겨진 비밀이 궁금하네요. 출시할때까지 기다립니다~
  • FileGame

    초청작 실험적인 도전
    ALL
    FileGame
    • 개발사 Project 99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더 라스트 아일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더 라스트 아일랜드
    • 개발사 빅그림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사우스폴 비밥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우스폴 비밥
    • 개발사 센티언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_TR_FR_FI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Into The Breach에 PvPvE를 결합한 게임. 상대 적을 모두 탈락시키거나, 건물을 모두 부순 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승리하는 두 가지 승리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컴퓨터 적은 Into The Breach의 적과 정확히 같은 기능과 행동을 하며, 상대 플레이어는 우리와 정확히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서로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경쟁이 재밌었습니다. Into The Breach를 기존에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게임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이 필요합니다. 효과음의 추가가 필요합니다. 모바일로의 개발도 같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멀티플레이가 주가 될 게임이기도 하니 플레이 인원을 많이 모으긴 해야겠습니다. 질문: 맵 기믹이 더 추가될 고난도 맵이 나올 계획이 있나요?
    게이머
    김형준
    첫 인상부터 Into the Breach 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싶어 Into the Breach와 다른 점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진행할수록 Into the Breach를 따라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기존의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 대신에,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로 바꿨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애매한 점들이 있습니다. 1. 무리하게 멀티플레이로 바꾼 나머지 "체스류 전략"이라고 하기엔 생각할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2. 배경음악만 있고 효과음이 없어 타격감이 아예 없습니다. 3. 유니티 엔진 기반이라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할겁니다. 멀티플레이 게임이니 만큼,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 크리스머스마

    선정작 일반부문
    12+
    크리스머스마
    • 개발사 ZIK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호불호가 갈릴 듯한 올드한 감성. 망치 액션을 앞세운 개성은 확실히 있다. 물론 오진이겠지만 Windows Defender에서 바이러스로 인식하는 문제가 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단순한 조작에 아무렇게 때려도 나가는 액션. 너무나도 대충 때운 듯한 설정들은 오히려 다른 곳에는 집중하지 않아도 된다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귀찮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이런 쌈마이한 감성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불편하다고? 그래서 어쩔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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