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서 스타일의 게임.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강력한 공격을 위해 이동을 포기해야하는 캐스팅 스킬의 존재가 흥미롭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도망치다가 틈을 노려서 강력한 스킬 한방으로 적들을 녹여버리는 플레이' 라는 소개와 걸맞게 스킬 한 방의 힘이 굉장히 강합니다. 강한 스킬을 활용한 일방적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스킬 캐스팅 중에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캐스팅 자체가 취소되어버리는 방식으로 밸런스를 잡으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이동하는 속도가 느린 상태에서 캐스팅때문에 움직임까지 차단되어버리니 오히려 캐릭터가 1대 다수로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분위기가 연출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스킬 쓰는 맛 만큼은 쏠쏠했네요. 새 스킬 언제 뜨나 뭐가 뜨려나 기대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Arena Gods
초청작BIC2015전시작
ALL
개발사Supertype
하드웨어PC
장르
국가US
전시년도2016
Mike & Milkbox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ummergrass, Inc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더 라스트 아일랜드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빅그림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더웨이크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소미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 플레이 하다가 스팀에 정발되어있는 것 보고 바로 껐습니다. 데모로 중간에 끊기기에는 이 게임은 몰입을 해서 진행해야만 할 것 같았거든요.
게이머
이병찬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디펜던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공감오래콘텐츠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전략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장혁준
UI가 다소 아쉽지만 정말 짜임새 있는 디펜스 게임인 것 같습니다! 작년 BIC에서 이벤트로 컵도 받고 앉아서 오랫동안 재밌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게임성에 대해서는 뭐라 말할 말이 딱히 없습니다만 게임 BM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지금 게임이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수익구조를 어떻게 끼워 넣느냐가 문제일 것 같습니다.
게임은 너무 재밌었습니다. 힘내십시오!
게이머
이준석
의문의 현상이 발생하며 몰려오는 적을 소환되는 유닛을 통해 조합하여 방어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모바일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부 타이틀이 유사한 방법을 갖추었듯이, 게임성은 충분히 입증되었습니다.
다만, 유닛을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가독성' 혹은 '인지' 경험 측면에서 매우 아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시스템이 눈에 잘 띄지 않는 만큼, 해당 요인은 수정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My Precious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팀 토스터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다민
플레이 시간은 짧았지만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몇몇 보이네요.
esc를 눌러 메뉴를 볼 때 다시 esc를 눌러서 끌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기본 공격 오브젝트가 에임에 맞지 않게 이동하는 점도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사소한 부분이지만 처음 스토리를 알려주는 자막에서 레브의 엄마를 설명하는데 '그녀'가 아닌 '그'라고 표시한 부분이 의도 된 것이 아니라면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좀 더 나은 게임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태광
5분~10분 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한 짧은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는 좋았으나,
wasd와 마우스로 하는 슈팅게임이지만 대화를 넘기는키가 엔터키인게 불편했습니다.
화면에 표시해주는 에임과 실제 날아가는 탄환의 위치가 조금 다른점과 마우스감도 조절이 따로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짧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The little vampir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Braineart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Way Nd Choice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감자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시뮬레이션어드벤쳐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4
게이머
오성헌
다양한 이벤트와 자원 금화 지성 화술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맞게 선택의 의미가 깊이가 있다. 엔딩을 볼 수는 없었지만.. 중독성이 있고 중세풍의 장르가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