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동물의 섬

    파트너 Bu: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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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섬
    • 개발사 본스타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모노웨이브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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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노웨이브
    • 개발사 BBB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윤
    게임을 처음봤을 때 느꼈던 것이 "GRIS"와 "HUE"라는 게임이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을 이용하는 전혀 다른 게임이더군요. 슬픔을 통해 눈물 호수를 만들거나, 기쁨을 통해 몬스터와 같이 뛰어 오르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그래픽이 피카소의 분위기를 살리는 느낌도 들면서 재미나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간간히 UI/UX 헷갈리는 부분이 종종 있었던 것 같은 정도였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내가 친구를 즐겁게 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즐거움, 슬픔, 분노, 그리고 영문 모를 하얀 감정의 네 가지 감정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 각 감정 마다 특수한 능력이 존재하며, 이 감정을 휘파람을 통해 스테이지의 친구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다. 내 감정에 영향을 받은 친구들은 그 감정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스테이지를 돌파할 수 있다. 직관적인 컨셉이라 이해하기 쉬운, 힐링되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조작감이 다소 미끄러지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네요.
  • Lobotomy Corporation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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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botomy Corporation
    • 개발사 Project Moon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Downhill* Chapter One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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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nhill* Chapter One
    • 개발사 Screen Implosion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폴라로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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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로이드
    • 개발사 디앤드 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아트워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동화책의 한 페이지를 펴서 읽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내용과 잘 어우러지기도 하고, 전체적인 게임의 아트에서는 흠잡을 게 없습니다. 3D 모델에서도 부품을 빼고 끼울 때마다 변하는 그림자의 디테일같은 것도 좋았고요. 사운드는 조금 아쉽습니다.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따뜻한 향수를 부르는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몰입감있게 만들어줍니다. 단, 효과음이 아쉬운데요. 피아노를 조립할 때 소리가 배경 음악에 묻혀서 들리지 않는다던가. 하는 문제부터 부품을 조립하는 소리가 더 듣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배경음악이 너무 큽니다.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시스템은 어떨까요? 전체적으로 PC 빌딩 시뮬레이터라는 게임과 유사한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 좋은 부분보다 아쉬운 부분이 많아 열화판이라고 느껴집니다. 우선 조작이 거의 마우스로만 이루어집니다. 줌이나 조립하는 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장난감을 돌리고 확대하는 그 감도가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로 조작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테크에 관심이 많아 이런 조립형 시뮬레이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마저도 피로를 느낀다면 일반 플레이어들은 많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장우익
    사물을 조립해 스토리를 진행하는 게임. Assemble with care 라는 게임과 진행 스타일이 비슷하다. 사물의 조립은 매우 쉬운 편이며 이것저것 드래그 앤 드롭하다 보면 금세 만들어진다. 다만 파츠들을 움직일 때 커서를 따라오는 것이 아닌 커서의 방향을 따라 조금씩만 움직이다 보니 직관성이 떨어지고, 첨부한 스크린샷과 같이 어떤 부분에서는 이상하게 시점이 고정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점들로 인해 착착 감기는 조립의 느낌을 주는 데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다. 이런 부분을 보완한다면 쓸데없는 곳에서 짜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힐링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 위니의실수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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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의실수
    • 개발사 TAE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이빨 요정을 조종하여 사랑니를 뽑는 기억력이 요구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위치를 외우고 함정 바닥과 적들을 피해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요소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사랑니라는 주제에 적합했나?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사랑니와 충치, 아이템들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암기해 퍼즐을 푸는 게임 - 조작 반응이 느려서 움직임이 답답하고 초반 튜토리얼이 없어 불친절함 - 스테이지의 퍼즐을 푸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어 게임이 단조로운 편 - 동일한 스테이지 구성은 도전욕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너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해짐
  •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비경쟁 레전드 인디
    12+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게임을 먼저 시작을 하면 다양한 언어 설정이 나오고 그 다음 유저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 시스템이 참 편리 하고 첫 인상 부터 괜찮습니다. 커피토크2는 전작인 커피토크1을 해본 유저가 아니더라도 편안한 분위기의 스토리와 연출디자인이 멋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준기
    한 카페의 점주가 되어 느긋한 날 한 잔의 커피처럼 손님들의 이야기에 녹아드는 게임 Coffee talk의 후속작으로 게임 내에는 다양한 종족들이 있지만 현실 속에 서 볼법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손님들이 다양한 주문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완벽한 커피를 찾아내어 대접하게 되면 이야기는 좋은 방향으로 가지만 그들의 요구에 맞지 않는 커피라면 이야기는 나쁜 방향으로 간다. 플레이어 또한 커피 한잔과 이 게임을 곁들이면 감성적인 음악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느긋하고 매력적인 분위기에 빠져들게 되는 게임이다.
  • Frincess&Cnight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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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ncess&Cnight
    • 수상 Jury Prize 수상
    • 개발사 싱글코어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턴 더 라인!

    비경쟁 스폰서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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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턴 더 라인!
    • 개발사 메가텐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A Tiny Escape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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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iny Escape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VITEI Backroom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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