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Old Man's Journey

    선정작 일반부문
    ALL
    Old Man's Journey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Broken Rul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AT
    • 전시년도 2017
  • To The He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To The Hell
    • 개발사 Singlecore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Nimble Jump

    선정작 일반부문
    ALL
    Nimble Jump
    • 개발사 Geeksb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Remilore

    스폰서 Nicalis, Inc.
    ALL
    Remilore
    • 개발사 Remimory & Pixellor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주)5민랩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시현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게이머
    피콕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 아리아:테일즈 오브 타마게리아

    선정작 일반부문
    12+
    아리아:테일즈 오브 타마게리아
    • 개발사 STUDIO N9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Crystal Crisis

    스폰서 Nicalis
    ALL
    Crystal Crisis
    • 개발사 Crystal Cris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도깨비

    선정작 루키부문
    12+
    도깨비
    • 개발사 다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정재현
    도트그래픽이 정말 아름답고 이펙트 또한 굉장히 이쁩니다. 하지만 아직 기본적인 조작이 아쉽고 살짝 플레이어의 움직임이 뚝뚝 끊기는듯한 문제가 있지만 개선될꺼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신현진
    악몽을 꾸는 남자가 꿈속에서 적과 싸우는 이야기의 게임, 도트그래픽을 잘 만들어서 감성이 좋았으나 사운드가 아쉬웠고, 플레이가 단조로웠다.
  • 지하 세계 대탈출

    스폰서 yahahastudios
    12+
    지하 세계 대탈출
    • 개발사 DokoMaster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FI
    • 전시년도 2022
  • 스텔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텔라
    • 개발사 주식회사 데빗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좌우 분리된 음향으로 누를 방향을 지시하다니 정말 참신한 시도입니다.판정의 방식도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퍼센테이지 방식과 함께 노트의 일치율에 따라 조금씩 그림이 그려져서 일치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제작진분들이 의도했던 그림의 모습을 완벽히 연주(?)해낼 수 있네요. 다만 그림이 세로로 길다보니 노트가 어디에서 뜨느지 확인하기가 쉽지않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플레이할 경우 헤드폰이 아니면 당장 이게 무슨 게임인지 파악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는 단점 또한 명확한 작품입니다. 발상 자체가 참신한 만큼 생각하신 부분이 100% 구현만 된다면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사운드에 좌우 패닝을 걸어 입체음향으로서 청각만으로도 즐길 수 있게끔 만든 리듬게임. 허나, 그 개성을 살리기 전에 기본적인게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에서 노트를 처리할 때 건반형식이 아닌데 기본적인 이펙트나 반응이 없어 판정을 확인하려면 매번 중앙 상단을 확인해야하며 노트를 처리한 후 천천히 페이드아웃하는 경우에도 겹쳐지는 노트가 있으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제작 의도는 느껴지나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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