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동물의 섬

    파트너 Bu:Star
    ALL
    동물의 섬
    • 개발사 본스타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Detention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Detention
    • 개발사 Red Candle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6
  • A Trail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Trail
    • 개발사 Tryhard Entertianmen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IN
    • 전시년도 2018
  • 페이드아웃

    선정작 루키부문
    ALL
    페이드아웃
    • 개발사 9874랩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나효빈
    소재가 좋은 퍼즐게임이지만 조작감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마우스 클릭이 빨리 반영되지 않는 것 같고 이 때문에 마우스 조작 시 나는 효과음이 계속 나서 조금 거슬렸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좋아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진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별 다른 이슈가 없다면 30분 내외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퍼즐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힌트가 있습니다만, 'more'버튼을 누르면 아무 말 없이 바로 제작자 인스타그램 창으로 넘어가 버리니 미리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소재이기에 공감하기 힘들 수도 있으나 인게임 동영상을 포함해 서사가 잘 되어있어 쉽게 공감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파트의 경우 조금 해매면 위치를 알려주는 것도 나쁘진 않았고요. 허나 아이템 사용 창이 위쪽에 배치되어있는데, 사용하기 위해 드래그 하면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바가 내려오기 쉽기 때문에 획득한 아이템의 위치는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자잘한 버그 이외엔 무난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 Cruel Tales

    선정작 루키부문
    15+
    Cruel Tales
    • 개발사 묘묘
    • 하드웨어 PC
    • 장르 대전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종민
    플레이가 불가능해서 아쉽습니다.
    게이머
    전우석
    pv 영상은 재밌어 보였는데 매칭이 안 잡히고 다른 플레이 방식이 없던 것이 아쉽습니다. 추후에 정식 출시 된다면 꼭 해보고 싶네요
  • Dark Swor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ark Sword
    • 개발사 KEY MAKE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오빗(OrbE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오빗(OrbEat)
    • 개발사 노드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캣바!

    선정작 일반부문
    ALL
    캣바!
    • 개발사 용덕킹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메탈릭 차일드

    비경쟁 퍼레이드 인디
    12+
    메탈릭 차일드
    • 개발사 스튜디오 HG(Hike In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전우석
    스위치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설정이 무엇보다 맘에 들었고 랜덤성이 첨가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박종태
    게임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이런 서브컬쳐 게임들의 중요한 점인 캐릭터들의 성대가 전부 달려있다는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pv 영상을 보고 당연히 모바일 지원이 될줄 알았는데 의외로 모바일은 지원이 없네요
  • Tails of Trainspot

    선정작 일반부문
    ALL
    Tails of Trainspot
    • 개발사 Poly Poly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최지훈
    열차 선로 건설 퍼즐. 정류장마다 할당된 선로 갯수가 있는데 모든 정류장으로 연결된 선로를 그 갯수에 맞춰야 하며 기차가 모든 정류장을 다 거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마치 스도쿠를 하듯이 어느 곳부터, 얼마나 선로를 놓아야 할지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플레이가 된다. 게임의 난이도는 쉬운 편. 스도쿠와 비슷하진 않지만 익숙하다면 평점 만점을 받고 끝낼 수 있다. 그냥 퍼즐이면 심심하니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다루는 스토리도 있다. 아트워크, 배경, 스토리 등 게임의 전체적인 뷰는 꽤 귀엽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안 되어있는데, 일본어와 중국어 번역은 되있지만 스팀 페이지에서도 표시해놓은 걸 보면 한국어 번역이 예정에 없거나 어떤 사정이 있는 듯 하다.
    게이머
    이찬희
    까칠이와 먹보가 함께 레일을 놓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한정된 공간과 레일을 2개까지만 놓을 수 있다는 제약조건 때문에 퍼즐이 지나치게 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별 세 개를 얻을 수 있는 예산의 제한치와, 완성되지 않은 역의 레일 수를 노란색으로만 표시하지 않고 2/5(3개 남았다는 뜻?)으로 변경하면 플레이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더 이해하기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는 새로운 기믹이 추가되어 너무 간단하지는 않은 퍼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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