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tifl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ifled
    • 개발사 Gattai Games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7
  • Karma. Incarnation 1

    선정작 일반부문
    ALL
    Karma. Incarnation 1
    • 개발사 AuraLab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안티브이 리부트

    선정작 루키부문
    12+
    안티브이 리부트
    • 개발사 데프캣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내가 만든 가상 프로그램에 갖혀 두 인공지능과 힘을 합쳐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게임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사이버펑크스러운 UI 등의 비주얼은 특징적이며 플레이 경험은 함정을 피하고 타이밍을 맞춰 물체를 발사하기에 어느 정도 캐주얼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는 괜찮았으나 데모에서 급작스럽게 끝난다거나 프롤로그 부분이 반복되는 버그는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동현
    피지컬 요소가 가미된 퍼즐게임. 아케이드 슈팅게임 같은 조작감으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게임이다. 아직은 데모버전이 짧아 스토리나 어려운 퍼즐에 진입할 순 없었지만, 게임의 컨셉자체가 흥미롭기 때문에, 스토리를 잘 구성하고, 퍼즐 난이도를 흥미롭게 만든다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옛날에 했던 헬테이커라는 게임이 생각났는데, 퍼즐 자체는 더 재미있었고, 스토리 구상을 어떻게 하고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난해하지도, 너무 진부하지도 않게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
  • The Push

    선정작 일반부문
    12+
    The Push
    • 개발사 Momo-Pi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JP_CH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은혁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게이머
    신선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 Jupiter Moons: Mecha

    선정작 일반부문
    ALL
    Jupiter Moons: Mecha
    • 개발사 Rock&Bush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PL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아직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 초반튜토리얼 끝난뒤 너무빡세게 나오는거같습니다...(적3명등장-점수 583점기록했습니다.) 옆에 캐릭터상태창을 보면 손상된 파츠부위가 등장하는데 부위가 파괴되는순간 거기에 장착된 카드는 사용을못합니다. 또 히트싱크가 과열되는순간 다음턴에 1장의 카드밖에 못내는상황도 많네요.. 정식발매되면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PS. 최종적으로 클리어한후의 소감을 올립니다. 헤비레인저무기가 사기적이네요 그리고 예지레이지 히트싱크감소+복구1포인트덱으로 하니깐 생각보다 쉽게 4스테이지까지왔습니다. 정식 오픈시 어떤 게임이될지 기대됩니다..오래만에 카드게임 잼나게했습니다.
    게이머
    IA 게임즈
    메카는 옳습니다. 그냥 옳아요. 근데 거기에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섞는다??? 메카 특유의 sf스러운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도, 카툰풍이 한방울 첨가된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직접 메카의 파일럿이 되어 적들을 공략해 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LETHE

    선정작 루키부문
    ALL
    LETHE
    • 개발사 프롤로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 프로스토리

    선정작 루키부문
    12+
    프로스토리
    •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오파츠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Once Again

    파트너 WePlay
    15+
    Once Again
    • 개발사 RB Wolf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MY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감성적이고 기본적으로 화면을 양쪽으로 분할하여 한 쪽은 애니메이션을, 다른 한쪽은 스토리가 텍스트 형태로 노출하거나 상호작용이 필요한 오브젝트를 한 쪽에 확대하여 퍼즐을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등 화면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물마다 그 특징에 맞게 상호작용을 짜두어서 퍼즐게임 특유의 풀어나가는 재미도 충분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흡사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연출을 보는 것 같았어요. 또한, 숨은 그림 찾기나 스크래치 방식 등 다양한 퍼즐 요소도 담겨 있어 흥미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 로그라이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그라이프
    • 개발사 Hide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다운타운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운타운
    • 개발사 아이엠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선현우
    화면 시야각이 30도 정도밖에 안되고 느린 이속을 가진 게임이나 보니 플레이가 많이 답답했습니다. NPC 구출에 대한 설명이나 아이템은 하나밖에 가지고 있을 수 없다는 정보같은것도 알려주지 않아 많이 불친절해보였습니다. 그렇다보니 큰 재미를 못느낀것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서바이벌 생존보다는, 타임어택에 가까운 진행 방식의 구조를 갖는다. 화면 상단의 게이지 바는 1층 정도만 버틸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깎이고, 플레이어는 서둘러 음식을 먹어가며 시간을 벌면서 열쇠를 찾아 빨리 다음 층으로 가야한다. 게다가 빨리 깎여나가는 게이지는 상황을 급박하게 만드는데, 이때 발생하는 자잘한 조작 이슈들은 오히려 불쾌감만 높이게 된다. 예를 들어 손에 땀이 차는 경우 간혹 조작이 잘 안 먹히는 때가 있는데, 높은 층에 도달했을 때 이러한 조작 이슈로 타임 오버될 경우 상당한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게이지가 훨씬 느긋하게 깎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과적으로 '살아남는다' 는 생각보다는 '빨리 가야한다' 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무기가 없으면 괴물에게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이 불합리하게 다가온다. 쿨타임은 길지만 맨손으로도 할 수 있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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