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펀딩으로 알게 되어 BIC라는 페스티벌이 있다는 걸 알게 해준 고마운 게임이에용
회사에서 월루용으로 즐길 게임을 찾아보다가 발견했는데 진짜 그냥 SNS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SNS도 월급루팡 짓이긴 하지만.. 내가 게임까지 하고 있다고는 아무도 생각 못했겠지 훗
계정을 진짜 다 만들어두셔서 파도타기하는 기분도 들었고 빨리 본 스토리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너무 궁금쓰.. 오프라인 부스도 들러보고 싶었는데 인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ㅎㅎ 부끄러워서 지나가면서 눈팅만 좀 했네요 ㅠㅠ 티셔츠도 탐났는데 흑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해진 키워드뿐만 아니라, 각 댓글의 프로필을 모두 들어가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스토리에 제대로 잘 몰입하지 않으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 수 없을 정도의 난이도이기 때문에 쉽다고는 할 수 없으나, SNS에 정말 있을 법한 사람들이 가득해서 그걸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
스파키를 구해라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스파키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퍼즐
국가KR_US
전시년도2024
게이머
박서진
UI UX 만족감이 매우 높습니다 몰입력 있는 스토리텔링
후반부가 더욱 기대되어 엔딩까지 달리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저는 게임 컨트롤이 그닥... 이기에 닭유령 부분에서 여러번 시도 후 포기하였습니다
스테이지(액션)부분과 스토리 사이의 간격이 매우 적절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의 아트 디자인이 수려하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게임을 감싸고 있으며, 이어지는 스토리가 흥미를 이끈다. 각 장을 지나가며 하나씩 하나씩 게임을 학습시키는 방식도 큰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수준이었지만, 전투의 난이도가 그리 평이하진 않다는 점, 제대로 된 전투 이전에는 잘못하면 지루할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로드 오브 파티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매직큐브
하드웨어PC
장르슈팅롤플레잉
국가KR
전시년도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 꽤 재미있습니다! 왕슬라임하고 박치기했다가 전멸했네요 편대원들도 공격맞으면 원킬이라 바글바글 몰고 다니기 는힘듭니다 피격면적이 넓어서 총알사이를 피하는 맛은 없지만 꽤 빠른 적들과 박치기를 피하는 아슬아슬한 회피의 맛이 있습니다 주인공 파티원 보다 npc들이 더 쎈거 같은데 주연급들은 스킬이 더 있거나 몸빵이라도 좀 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몬스터를 탄막이라 비유할 때 이 녀석들을 죽여버릴지 혹은 대쉬를 통해 적절히 조절하면서 숨을 돌릴 수 있었고 가는 동안 동료를 구하는 맛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슬라임 칠 때마다 증식(?)해서 당황하긴 했네요 ㅋㅋㅋ (흡사 지뢰 밭..?) 난이도는 있는 편이었지만 제법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