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프로젝트 : 127호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프로젝트 : 127호
    • 개발사 UNIBUS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포인트 앤 클릭 방탈출 게임으로 초반 탐색하는 재미가 있음 - 일부 퍼즐 구간에서 스스로 알아내기 어려운 해법이 있어 불합리하게 느껴짐 - 중반 이후에는 어려운 퍼즐과 이해하기 힘든 기믹 때문에 막히는 구간이 많았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이거 원래 제목이 이스케이프 랩인데 프로젝트 127호로 바뀌었길래 왜 바뀌었는지 개발자님께 직접 물어보았음. 그래서 답변은.. 스토리가 바뀌어서 라고 함.
  • 프로파일러

    선정작 일반부문
    ALL
    프로파일러
    • 개발사 유캔스타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Midnight Billiards

    선정작 일반부문
    ALL
    Midnight Billiards
    • 개발사 Hade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당구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건물을 올라가는 컨셉도 인상적입니다. 이런건 해금 다 하고 사기치는 맛이라, 실제 출시 되었을 때가 궁금하네요. 심플한 아트이긴 합니다만 데모 역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사실 딱히 불편한 점은 못 느꼈습니다. 뜬금없는 두 장르의 결합이 의외로 재밌었으나, 당구 시스템의 고정적인 부분(로그라이크랑 반대되는)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빠르게 흥미가 식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데모니까 이해 가능한 부분입니다.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TWINSOUL

    비경쟁 파트너쉽
    12+
    TWINSOUL
    • 개발사 Core8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 Xera

    스폰서 Xsolla
    ALL
    Xera
    • 개발사 Spotted Kiwi Intera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NZ
    • 전시년도 2018
  •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선정작 루키부문
    ALL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 개발사 STUDIO 1346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태윤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코나와 스노래빗

    선정작 루키부문
    12+
    코나와 스노래빗
    • 개발사 눈토끼단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코나와 스노래빗은 액션 게임입니다. 게이머는 키보드 WSAD 조작키와 스페이스키 또는 마우스만 있으면 게임 조작이 가능합니다. 게임 방법은 얼려서 때리거나 적을 피하는 방식으로 생존을 해야 하며 컨트롤러 조작 보다 얼리는 슈팅 동작 때문에 마우스가 더욱 에임이 편안합니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게임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슈팅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얼리고 때린다는 개념을 가진 액션 게임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스쿨의 눈토끼단 작품으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적을 얼리고 이를 무기 삼아 공격하는 핵앤 슬래쉬 게임입니다. 얼려서 적을 타격할때마다 아이템을 계속 주면서도 조작법도 단순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익히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모션도 부드러워 피로감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심한 디테일도 좋았는데 물에서 적을 얼릴 경우 그냥 가라앉아버린다는 것도 재미있었네요.
  • Etherborn

    선정작 일반부문
    ALL
    Etherborn
    • 개발사 Altered Mat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8
  • 21days

    선정작 일반부문
    ALL
    21days
    • 개발사 Hardtalk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Blindia

    선정작 일반부문
    12+
    Blindia
    • 개발사 Indigoblue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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