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2022에도 모습을 보였던, 리듬게임처럼 타이밍에 맞춰 차량을 움직이는 레이싱 게임. 제작진 중에 차쟁이가 있는지, 은근히 디테일한 부품 개조 라인업이 눈에 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단순하게 방향키를 조작하고 드리프트 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데, 그 부분에서의 타이밍과 속도감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The Momen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Creams
하드웨어모바일VR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Arrog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Hermanos Magia / Leap Games Studios
하드웨어PC콘솔
장르퍼즐기타
국가PE
전시년도2021
게이머
김경빈
이 게임의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특유의 그래픽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잘 맞아 떨어졌고 개성적인 연출과 음악은 이 게임에 더 빠져들게 했다.
게이머
김선규
한 인간의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을 독특하고 감성적인 그래픽과 사운드로 표현해낸 작품입니다. 아트와 사운드는 저를 게임속으로 끌여 당겼고 중간에 나오는 퍼즐들은 게임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만드실 게임들 기대하겠습니다.
Remains of Gamblinger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담비꼬리 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박은지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점과 아트워크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메뉴 화면에서 카드가 내려오는 효과가 재밌었습니다. 겜블이 주제이니만큼 그 효과 속도가 빠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느린것 같아요!) 카드 뒤집는걸 수동으로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주는것 같아요. 액티브형 아이템과 패시브형 아이템을 아이콘으로 구분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릭'이라는 가이드 글자말고 아이콘이나 그래픽이 흔들리면 좀더 가시성이 높아질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컨셉이 특이하다 근데 튜토리얼 눈에 너무 안들어옴. 트럼프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얼마나 알고 있으냐에 따라 게임이해도가 달라질듯. 포커룰을 다 외우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물론 족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카드룰을 6개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물론 일부만 선택해서 진행하지만)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조커카드가 무한히 나오는 버그 나오고 게임이 더이상 진행이 안됐다.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라인에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괴상한 원숭이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액션캐쥬얼
국가PT
전시년도2021
게이머
홍석표
창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말이 없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방식을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수채화 같은 그래픽이 좋았고,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제한된 점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창을 던지고, 다시 회수해가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플랫포머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우클릭과 좌클릭의 역할을 좀 더 쉽게 나누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벽에 박아둔 창을 밟고 올라갈 때의 판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라간것 처럼 한번 걸치고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많았어요
GilGul
비경쟁파트너쉽
12+
개발사Production Exabilities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전략
국가JP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이세계에 떨어진 마오의 생존을 다루는 액션 게임
- 성우와 일러스트 퀄리티 덕분에 서사 몰입감은 뛰어남
- 스토리는 흥미로우나 전투 경험이 지루해 장르적 매력이 약화된 점이 아쉬움
- 인게임 배경과 적, 전투 퀄리티가 낮아 액션 게임으로서 긴장감과 재미가 부족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이 게임은 내가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서
BIC 오프라인 행사장 부스에 3번이나 찾아가본 게임이나.. 개발자분이 안 계셔서 다른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
게임 자체는 잘 만든 게임인데 홍보쪽에 신경을 더 쓰셔야 했음.
Sp12 부스에 있는 게임들은 다 그래..
Wacky Boats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buho x FireLink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전략캐쥬얼
국가TW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선박을 개조해서 더 강력하게 만들고 싸우는 오토배틀러 게임
- 선박을 개조해 강해지는 재미는 있지만 전투 과정이 지나치게 수동적임
-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 전투 디자인 전반이 개선될 필요가 있음
- 자동 전투임에도 배속 모드가 없어 전투를 다 지켜봐야 하는 점이 지루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