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Little Space Mechanic

    선정작 루키부문
    ALL
    Little Space Mechanic
    • 개발사 LOGIC - Thizen Studio (BINUS UNIVERSITY)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ID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과 잔잔한 오디오, 다양한 퍼즐 요소가 매력적임 - 초반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조작법을 직접 익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특정 구간에서 끼여버려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버그가 아쉬움을 남김
    빅커넥터즈
    공로건
    퍼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설명이 없다시피 해서 조금 친절한 설명만 해준다면 좋아보입니다 퍼즐의 의도는 좋아보이니 이제 내용물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 Cult of the Lamb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Cult of the Lamb
    • 개발사 Massive Mons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_GB_AU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게이머
    지현명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선정작 일반부문
    12+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 개발사 블레어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세라디온: 서바이벌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세라디온: 서바이벌
    • 개발사 아자스소프트웨어(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3D 뱀서류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특유의 성장하는 쾌감은 잘 구현되어 있음 - 하지만 타격 및 피격 피드백이 부족해 전투 타격감이 약하게 느껴졌음 - 성장이 모두 끝난 이후 지루해지는 흐름과 낮은 미적 퀄리티가 아쉬운 인상을 남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파일이 안 올라와서 Steam에서 내돈주고 내가 사서 플레이 해봄. 그리고 플레이 해 본 결과 아직 덜 만든 게임같음. 적에게 데미지 들어가는 모습은 숫자로 밖에 표현 안되고(죽는 모습은 있음) 미션 도중에 나오는 퀘스트는 3개뿐이고, 배경음악은 안 들림. 심지어 플레이어가 사망할때 이펙트가 전혀 없이 그냥끝나는건 차마 추천못하겠음
  • 던전 워페어 2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던전 워페어 2
    • 개발사 Valsar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스펠 디스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펠 디스크
    • 개발사 선피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유저별로 아이템과 스킬을 얼마나 잘 조합해서 연계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재미나 진행 속도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발생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어떤 컨텐츠가 있고 이걸 어떻게 사용해서 적을 무찌르고 업그레이드 해나가는지 딱 그정도만 보여주고 있는 빌드 같습니다. 더구나 데모 버전 제한으로 인하여 컨텐츠의 실루엣이나 외형정도만 표시되고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에 부쳐진 컨텐츠들이 꽤 많이 발견되어서, 너무 많이 숨기는 거 아닌가 싶다가도 호기심이 샘솟네요. 이 호기심이 정식 출시 때에 좋은 방향으로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게이머
    박다민
    로그라이크에 스킬 시너지를 이용하여 성장하고 스킬들의 조합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감이 없지 않아 있어 좀 더 발전하여 정식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봉쥬르 부티크

    선정작 일반부문
    ALL
    봉쥬르 부티크
    • 개발사 베이직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귀여운 토끼 직원들을 데리고 가게를 경영해나가며 확장해나가는 경영게임입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아트 감성이 인상적이네요. 튜토리얼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직 한창 개발중이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라 따로 세부적으로 평하진 않겠습니다. 별 탈 없이 끝까지 잘 완성시키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기자기한 디자인, 특히 아뜰리에와 매장에서 일하는 토끼들이 무척 귀여운 경영시뮬레이션입니다. 튜토리얼이 굉장히 자세해서 처음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모버전이어서인지 아이템이나 재화의 누적치가 계속 쌓이는데도 영업종료 후에 뜨는 결과란에는 모두 0으로 뜬다는 것과, 매장 일을 보는 토끼의 기본 모션이 어색한 점만 개선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서프 블레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서프 블레이드
    • 개발사 팀 써니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OBAKEIDORO!

    파트너 Bitsummit
    ALL
    OBAKEIDORO!
    • 개발사 FREE STYLE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9
  • 갈바닉 브라이드

    선정작 루키부문
    12+
    갈바닉 브라이드
    • 개발사 IA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허욱
    일단 모션이 많이 엉성한건 데모판이라 그런거리라 믿습니다. 일단 잠입게임인데 그냥 무지성 돌진으로도 깨집니다. 적들의 AI 수준이 심각하게 낮아서 생긴 문제같습니다. 잠입게임인데 난이도가 너무 낮습니다. 잠입 액션 게임이면 낮은 난이도를 액션으로 커버라도 가능한데 순수 잠입게임인만큼 난이도적인 면에서 스트레스적 요인(예: 적들) 을 해결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구조여야 하는데 딱히 스릴이 느껴지지도 않고 장르가 캐주얼이랑 잘 맞지도 않을 뿐더러 세부 난이도 조절을 통해 사람마다 만족하는 입맛을 맞추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잡입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개발되어서 그런지 잡입을 하지 않고 무작정 달리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잡입액션을 굳이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긴장감도 별로 없었고요. 레벨디자인에서 컨트롤을 잘하는 유저라면 리스크가 있는 플레이를 통한 재미를 주고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기믹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재미를 주는 부분으로 설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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