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모노웨이브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모노웨이브
    • 개발사 BBB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준호
    배경음악과 함께 동물과 정령들의 노랫소리 및 뽈뽈거리는 발자국 소리같은 효과음 등이 어우러진 덕에 게임을 하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모험을 떠나며 아무도 해칠 필요가 없고 자극적인 무언가를 내세우지 않는 점 또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선과 색으로 이루어진 간단하며 명료한 아트는 약간의 과장을 더하자면 대중 친화적인 현대예술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단점이라고 부를만한 점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도 아주 높은 것이 조만간 완성품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기도 합니다.
    게이머
    김지헌
    지난 전시회에서 플레이 했던 작품이다. 다양한 동물들과 감정을 혼합하여 퍼즐을 풀어낸 방식이 흥미롭다. 단순한듯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 Wuppo

    선정작 일반부문
    ALL
    Wuppo
    • 개발사 Knuist & Perzi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7
  • 장막소녀

    선정작 일반부문
    12+
    장막소녀
    • 개발사 봉지냥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브로큰 유니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브로큰 유니버스
    • 개발사 진쓰리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본진 위치를 직접 정해서 시작한다는게 재밌어요
    게이머
    김민경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굿즈로 나오면 사고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재현하고 있음에도 몬스터의 등장 패턴이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모바일로 이식한다면 아이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 이나리

    비경쟁 스폰서쉽
    12+
    이나리
    • 개발사 1HP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민경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 GRAPPIN

    선정작 커넥트픽
    ALL
    GRAPPIN
    • 개발사 Ahmin Hafidi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JP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하
    게임 자체는 잔잔한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갈고리로 이동하는 것도 재미있고 해골을 찾는 것도 소소하게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 인데 게임 멀미가 없는 저도 멀미가 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갈고리로 이동할 때는 괜찮지만 캐릭터가 뛰거나 걸을 때 모션을 부드럽게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브금은 좋지만 갈고리로 멀리 이동할 때 효과음이 귀에 약간 불쾌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기에 단점을 고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ゲーム自体は穏やかな楽しみがあるようです フックに移動するのも面白いし、スケルトンを探すのもちょっと面白いです。 しかし、ゲームをしながら感じたことなのに、ゲーム乗り物酔いがない私も乗り物酔いの感じを受けました。 フックに移動するときは大丈夫ですが、キャラクターが走ったり歩いたりするときに動きを滑らかに変えればいいと思いました。 音楽は良いですが、フックで遠くに移動すると効果音が耳に少し不快感を与えるようです。 まだ開発中だから欠点を直せばいいゲームになりそうです。 面白いゲーム作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応援します!
    게이머
    황성민
    하얗게 눈이 덮힌 설산을 갈고리를 활용하여 정상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둔 게임이라 게임에서 구현되어 있는 설산의 모습과 풍경등의 표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설산을 등반하면서 곳곳에 숨겨져 있는 유물들을 획득하고 더욱 위를 향해 나아가는 방식으로 재미있게 게임을 플레이 해봤습니다. 하지만 갈고리로 설산을 오르고 유물을 찾기만 하는 다소 게임내적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조금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리고 몰입을 해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약간의 멀미가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개선이 된다면 더욱더 기대가 되는 게임으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A Healer Only Lives Twic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Healer Only Lives Twice
    • 개발사 Pon Pon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노우 아임 낫 어 휴먼

    선정작 일반부문
    15+
    노우 아임 낫 어 휴먼
    • 개발사 트리오스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GE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최지훈
    넌 너무 못생겼다, 죽어라.
    게이머
    이수용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
  • Subterrain

    선정작 일반부문
    ALL
    Subterrain
    • 개발사 Pixellor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블록소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블록소드
    • 개발사 오란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병수
    공격하거나 회피를 통해 얻는 블록으로 무기를 강화하여 싸워 나가는 2D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스택을 쌓아 사거리를 늘리거나 모두 소비하여 강한 공격을 쓰는 등 쾌감은 분명히 있었으나 부가적인 성장 요소가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윤유진
    전체적으로 게임 느낌이 귀여워서 좋습니다. 다만 블록을 밟는 느낌 나는 것이 너무 좋았으나, 중간부터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이동 시 블록이 더 잘 들어가거나, 그림자를 더 이용하거나, 확실하게 색감을 주어 밟은 곳 블록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색감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없애거나, 혹은 더 명확히 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이 들어가는 게 귀엽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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