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생각보다 그래픽이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게임도 힐링할 수 있는 무난한 게임이라 아기자기하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몬스터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아서 때리면서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또한 지도가 추가되고 esc로 인벤토리가 닫히는 등 편의성 면에서 조금 더 손본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너무 지루해지지 않게 퍼즐 요소가 들어간 게 게임을 더 흥미롭고 특색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한 게임이에용! :)
빅커넥터즈
박성우
자신이 3D 멀미가 있어서 TPS 게임은 못한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하는 게임. 그래픽은 메이플스토리2를 떠올리게 하며, 전반적인 분위기가 2010년대 초반에 출시된 느낌을 준다.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게. 이동에 따라 카메라 시점도 같이 움직이는데, 이 카메라 이동이 강제적이다보니 마우스 시점과 충돌하여 계속 화면이 돌아가게 만든다. 이게 멀미 유발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개선해주세요 힝잉잉
FD (Frequency Domain)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Hype Lyfe
하드웨어PC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5
큐비트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픽셀레벨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마스터 피스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게임디자인 수상
개발사아이엠게임
하드웨어PC
장르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최원준
장기와 틱택토가 섞인 보드 게임 같았습니다.
그래픽, 분위기 덕분에 엄청난 몰입도를 보여줬고
시스템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매 턴마다 최선책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재미도 있었고
또한, 특성을 어떤 용병에게 부여하느냐에 따라 비장의 수가 될 수 있구나 라는걸 느꼈는데
그 비장의 수를 꺼낼 때 느껴지는 짜릿함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매우 놀랐습니다
스팀에서 이미 판매중인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수준의 퀄리티였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컨셉을 보드게임을 떠올리게 하며
그에 걸맞는 효과음이나 모델링등을 잘 구현하셔서 몰입감이 굉장했습니다
각 용병들은 3가지 기본 능력치를 가지고있고
특성외에도 소문이라는 능력 또한 추가로 가질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능력들의 이름들이 게임 내 분위기와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전투는 초반에는 감잡기 힘들었지만 몇번 반복하다보면 금방 익히게 되는
굉장히 직관적인 진행이였습니다
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
Monster Garden
초청작Again BIC
ALL
개발사Zack Wood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롤플레잉캐쥬얼기타
국가US
전시년도2020
게이머
이신
리듬게임이라 그런지,, 정말 사운드가 독특하네요!!! 플레이 잘하고 가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대화를 통해 몬스터들을 정원에 부르고 가꾸는 RPG메이커로 만들어진 스토리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3개의 씨앗을 키우며 여러 몬스터들과 대화하여 친구를 만들고, 플레이 하며 주인공과 친구들의 선택지를 고르며 스토리를 진행하게 됩니다. 영어알못이라 내용은 정확하게 잘 이해하진 못했으나 독특한 그래픽과 사운드가 인상적입니다.
Sunset Hills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Cotton Game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어드벤쳐퍼즐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게임 실행 이후 무한 로딩에 걸려 진행 불가.
빅커넥터즈
이가현
용량이 큰 건지 지웠다가 깔았다가 몇 번 반복해도 첫 화면부터 안 뜹니다... 로딩만 보다가 껐네요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롱플레이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전략
국가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배워야 할 게 많고, 고려해야 할 게 많지만, 그만큼 배우고 나면 그 충분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턴제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편함 없이 플레이를 지속해 나갈 수 있었고, 생각보다 더 빠르게 게임 속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탑뷰 턴제 서바이벌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지도라던지 서적, 특성이라던지 플레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프로젝트 좀보이드가 떠오릅니다만
실시간에서 턴제, 샌드박스라 목적성이 없으나 종착역이라는 목적이 있는 '시나리오'(기본값의 경우).
지도로 다음 구역 이동할 곳을 미리 스캔한다는 느낌으로 알 수 있고
느낌은 비슷합니다만 게임 자체는 꽤나 다른편입니다.
퀄리티도 훌륭하고 생존의 긴장감도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