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Pawarumi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warumi
    • 개발사 Manufacture 43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7
  • Songbird Symphony

    파트너 GameStart Asia
    ALL
    Songbird Symphony
    • 개발사 Joysteak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9
  • Kabare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abaret
    • 개발사 Persona Theory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MY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게이머
    김형식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선정작 일반부문
    15+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 개발사 아이언디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강동진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 Ikai

    선정작 일반부문
    12+
    Ikai
    • 개발사 Endfl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E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여민지
    It's second time to play 'Ikai' from last year, and I still love it!
  • 던전슬래셔

    선정작 일반부문
    12+
    던전슬래셔
    • 개발사 구십육퍼센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한안
    ①모바일 로그라이트 게임. 조작이 쉽고 조작감이 좋음. PC 로그라이트 게임 하는거랑 조작감이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PC로 로그라이트 게임 재밌게 하셨던 분들 강추 ②여러 스킬을 조합해서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음. 직업도 여러 개라 다채로운 플레이 가능(유료). 스킨으로 커마도 가능(유료) ☞ 엄청 새로운 게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로그라이트 기본 문법에 충실해서 조작감도 좋고 본연의 재미를 살림
    게이머
    박민수
    게임내에서 현질요소가 있으나 무조건 현질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 시간을 투자하여 플레이한다면 얻을수 있고 처음부터 모든 요소가 해금되어있는 것이 아닌 점차 해금해 나가며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현재는 기사, 무투가, 학살자, 총잡이, 마법사 5개이며 기본인 기사를 제외한 나머지 4개의 캐릭터의 컨셉이 확실하여 마법쪽으로 하고싶다면 마법사, 힘으로(깡딜) 밀어붙이고싶다면 무투가, 학살자 '나는 스킬 난사하고싶다'면 총잡이를 하면됩니다. 개선해야될 점은 데미지를 받을 범위가 아닌데 판정버그와 여전한 맵 모서리부분 낑김버그 스킬, 유물을 해금하기위해서 맞춰야되는 조건(폭탄으로 200킬, 빙결걸린대상 300킬, 피10이하로 초반 챕터 보스 30마리 잡기 등등)이 달성하기 어려워 즐길수 있는 콘텐츠가 제한된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 업데이트에 무기, 캐릭터 추가, 보스추가(1,2챕터), 버그수정이 있기에 아쉬운점이 있지만 그때문에 개선만 된다면 아주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트 미러

    선정작 루키부문
    12+
    화이트 미러
    • 개발사 세븐 리플렉트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귀여운 캐릭터에 매료되어 시작했지만, 마리오 두 게임을 동시에 시작해 조종하는 느낌이 들었던 화이트 미러입니다. 두 캐릭터를 조종하며 머리를 쓰니 플레이 타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으로 스피드런 하는 분이 계시다면.. 게임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신한 게임을 즐겨봐서 좋았고, 저는 뇌 용량을 늘려주러 가보겠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전현윤
    게임 화면 중앙을 기준으로 세계가 나뉩니다. 위쪽은 하얀세계, 아래쪽은 검은세계고 각 세계가 서로에게 영향을 줍니다. 한쪽 세계에서 가로막히면 다른세계에서 길이 뚫려 있어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양쪽 세계의 장애물을 동시에 이용해서 진행해야 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플레이타임은 스피드러너한테 좋을 게임이라는 설명에 맞게 10분 내외 구요, 개선하면 좋을점은 화면 가운데에 선이 있어서 각 세계의 바닥이 구분되었으면 싶다는 것과 벽점프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줬으면 합니다. 저야 마리오 시리즈를 해봐서 알았지만..
  • 모나드의 겨울 II

    선정작 일반부문
    ALL
    모나드의 겨울 II
    • 개발사 팀 모나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서승환
    오랜만에 고전 턴제 RPG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굴 탈출 튜토리얼에서 실수로 스페이스바를 눌러 UI가 사라져 이게 대체 무슨 버그지? 어떻게 해결하지 하고 고민하다 모든 키를 한번씩 눌러봐서 해결했습니다 설정이나 도움말에 전체 조작키 사용법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남시현
    SRPG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난히 적응할 수 있는 방식에 새로운 시스템도 몇가지 추가되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왜인지 몰라도 캐릭터마다 일러스트 화풍이 전혀 다른 점은 아쉬웠습니다.
  • SKID

    선정작 루키부문
    12+
    SKID
    • 개발사 Team Eyebal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건희
    다양한 차량, 그리고 다양한 튜닝 파츠, 속도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꽤 다양한 차량이 등장함과 튜닝 파츠가 꽤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단 속도감이 빨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네온 사인 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UI 등이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네요. 추후 시인성을 개선하고 튜닝 부분을 강조하신 만큼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이 코너에서 유리하다는 등의 차량별 특징을 부여해 다양한 차량을 사용하도록 유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홍석표
    게임의 비주얼과 게임 특성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특정 구간에서 드리프트를 잘 하는 것으로 속도 유지를 하면서 부스터를 잘 쓰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주파하는 게임인데, 드리프트 시 연출이 꽤 볼 만 합니다. 약간 유명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의 드리프트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드리프트 시 너무 꺾인다는 느낌이 들며, 실제로도 너무 꺾여 트랙 가장자리에 박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나 안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처음 드리프트는 저에게 잘 와닿았으나, 단발 버튼으로 작동하는 줄 알았고, 두 번째 드리프트를 떼는 건 가르쳐주시기 전까지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손가락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시거나 인게임에서 두 번째 UI가 손을 누르고 있다가 뗀다는 그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나리

    비경쟁 스폰서쉽
    12+
    이나리
    • 개발사 1HP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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