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Johann Sebastian Joust
초청작After Dark
ALL
개발사Die Gute Fabrik
하드웨어콘솔
장르
국가DK
전시년도2016
FrostBound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Lyra Studio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전략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Tiny Terry's Turbo Trip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nekflat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캐쥬얼기타
국가NL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오픈월드 어드벤처 ] [ 총평 ■■■□□ ]
* 하고 싶은 대로 돌아다니는 귀여운 GTA 버전의 오픈월드 게임
* 어딘가 엉뚱한 컨셉을 비주얼과 오디오로 잘 살렸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무브가 좋지 않음. 카메라가 너무 미끄러지듯 움직이기에 멀미를 유발하기 쉬움
빅커넥터즈
이수용
우주를 향해 자동차를 구해 고철을 모으는 테리의 이야기.
목적은 있지만 형식없고 자유롭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유쾌한 모험이었습니다.
데모 버전이라서 제한된 건 많았지만 유쾌하게 표현해서 좋았네요.
정식 버전에서는 더욱 자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로열 서머너
파트너Bu:Star Challenge
ALL
개발사하울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컬러렌즈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무지개반사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신정준
핸드폰사양이 좋지않더라도플레이에 부담이없고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전략이 매우 중요한 그런 게임이네요
게이머
박진수
머리 쓰는 재미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미궁연회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블루아워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김선규
독특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감상하는 알만툴 게임입니다. 수려한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으로 플레이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개가 빠른점은 좀 당황 스러웠지만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완성작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주식회사 조이풀조
정말 개성있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치즈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스튜디오 소트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LazyCnD
신박한 컨셉의 횡스크롤 디펜스게임입니다.
시작부터 정신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와 브금, 강렬한 색체가 정신을 멍하게 만듭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전개속에 게임자체는 냥코대전쟁같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테이지를 밀면서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되고, 유닛들을 강화시키고 스킬을 쓰며 진행하는데 무엇보다 스토리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보다보니 생각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적응해서 몰입단계로 가버렸는을지도.
강렬한 색체는 플레이를 하다보니 눈에 피로감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색상 조정모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옛날 오펜스류 게임인 팔라독이 살짝 떠올랐습니다.
PC로 플레이했습니다만 UI나 플레이 방식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느낌이긴 하네요.
무수한 작은 토끼들이 치즈괴물(?)을 부수는게 꼬물거리는 느낌이라 귀엽습니다.
토끼 업그레이드할 때 원하는 토끼를 그자리에서 바로 바꾸지 못하고
스테이지까지 돌아갔다가 다시 선택해야하는 점이라던지, 토끼 배치시 드래그해야하는게
설명이 없어서 클릭만 하다 여러 시도를 통해 배치를 한다던지 조금더 유저에게 친절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테레오 믹스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서라운드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대전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게이머
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
선정작일반부문
18+
개발사팜소프트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최소영
선생님. 이거 하다가 지릴뻔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벌벌거리면서 플레이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