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 개발사 Nicalis, In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Gesuido

    선정작 일반부문
    ALL
    Gesuido
    • 개발사 Ryosuke Mihar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5
  • 귀 없는 마을

    선정작 루키부문
    12+
    귀 없는 마을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호구스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리틀보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리틀보이
    • 개발사 Pulse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컬러팅! 캐치&라비

    선정작 루키부문
    ALL
    컬러팅! 캐치&라비
    • 개발사 팔레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게이머
    이주은
    BIC에서 직접가서 여쭤본결과 1대의 컨트롤러로 ESC키를 눌르면 하나의 컨트롤로 즐길수있다는걸알아 2인용으로 즐겼습니다!! BIC에 루키부분에 협동게임이 많이 없는게 참 아쉬웠는데 그래도 만드는 분들이 있어서 미래가 괜찮은거같아요 ^^ 몇가지 버그와 조작감의 불편함이 있는거 빼면 아트스타일이라던지 빌드를 다듬으면 참좋을거같아요 멋진 대학생 작품이였던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 Fatherhood

    선정작 루키부문
    12+
    Fatherhood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Excellence In Social Impact 수상
    • 개발사 HITECH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대전 기타
    • 국가 T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하
    게임을 하면서 진짜 열 불 터졌습니다. 게임에서 걸어가기만 해도 어디 끼이고 문워크 하고 참 답이 없더군요 아직 데모 버전을 만들기에는 빠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플레이 방식이나 특징같은건 This war of mine을 많이 닮았다고 볼 수는 있겠네요. 단지 이 게임은 움직임에도 버그가 있으며, 진행 할 때 필요한 최소의 안내도 없다는게 다른점입니다. 물론 이런식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게임에 최상의 게임성이 필요가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가방에서 약을 구한뒤 군인을 살리러 가야하는데 계속 문워크로 우측으로만 진행해서 뭔 군인살리기 타임어택을 했었어야 했네요
  • Life-인생 시뮬레이션 RPG

    ALL
    Life-인생 시뮬레이션 RPG
    • 개발사 카옥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말그대로 인생 시뮬레이션 RPG 게임 - 게임에 대한 진행 방식과 재미 포인트를 파악하기 어려움 - 방대한 인터페이스 정보가 혼란을 유발해 게임 경험과 리뷰 진행이 힘듦
  • 산나비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산나비
    • 개발사 원더포션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유지형
    사이버펑크와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잘 녹여낸 작품입니다. 시원하고 빠른 와이어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이동하는 게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픽 또한 도트로 사이버펑크의 느낌을 엄청나게 잘 살려 타게임인 발할라가 연상되듯 정말 잘 어울리는 그래픽이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밈이나 한국풍 캐릭터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눈에 띄어 보는 내내 눈이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라면 빠질 수 없는 요소가 경쟁이죠. 스피드런을 하면서 다양한 액션으로 나만의 루트를 찾아가는 느낌이 들어 재밌었습니다. 점점 더 익숙해지다 보니 기술의 활용도를 빠르게 이해하여 시간을 단축해 이른 시간 안에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이 저는 엄청난 재미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재작년 쯤에 BIC에서 접하고 스팀에 출시하였을 때 구매하였었는데, 다시 BIC에 오시는 군요! 오랜만에 볼 수 있었던 로프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인디 게임 하시는 분이라면 알만한 게임이라 말은 아끼겠지만, 아직 안해보셨다면 한 번 시도해보세요!
  • 바인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바인
    • 개발사 FrogPart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승원
    귀염뽀짝한개구리에속아서왔는데개구리가제뇌를파먹고있어요살려주세요
    게이머
    박하빈
    주인공 개구리가 귀여워서 쉬운 줄 알았지만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컨트롤 하는지 익숙해지면 개구리가 다시 귀여워보이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게이머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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