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프로젝트 타키온

    선정작 일반부문
    12+
    프로젝트 타키온
    • 개발사 스튜디오 엔나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플러스 요소: 1. 멋지고 분위기 있는 그래픽과 사운드. 게임은 사이버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네온색의 조명과 글리치 효과 등으로 세련되고 현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기괴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적은 어우..(극찬) 특히 거대하고 위협적인 보스도 눈에 확 들어옵니다. 사운드 역시 게임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높여주는데 큰 공을 합니다. 사운드트랙 유튜브에 올려주세요 젭알.. 마이너스 요소: 1. 다소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조작감. 다른 리뷰에서도 적혀있듯 점프의 높이가 버튼을 누르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게임의 속도감과 맞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불리하니까요. 또, 대쉬의 무적 시간이 짧아서 회피하는게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2. 낮아져 버린 근접 공격과 차지 공격의 활용도 근접 공격과 차지 공격은 각각 적의 쉴드를 파괴하거나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는 효과입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하이 리스크 미들 리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접 공격은 적에게 가까이 다가가야 하므로 적의 공격에 쉽게 맞을 수 있으며, 차지 공격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명중률이 낮아서 사용하기가 애매하더군요. 총평: 멋진 그래픽과 사운드,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 적절한 난이도와 도전적인 슈팅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해볼만 합니다. 또 개발자님이 피드백을 수용하시고 계속 새로이 개발하고 계시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게이머
    김승원
    튜토리얼에선 어드벤처로 첫 인상을, 실제 플레이에선 로그라이트 액션 슈팅 게임이 되는 느낌 로그라이트에서 죽으면 처음으로 돌아오는 이유를 세계관 설명에서 충분히 납득이 되고, 각 캐릭터들간의 대화 속에서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다가오는 점이 흥미롭다 다만, 플랫폼 위에서 점프 하지 않으면 아래로 사격이 불가능한 점과 조이패드 사용 시 불편한 조작감이 발목을 잡는다
  •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선정작 일반부문
    12+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정말 흥미로워 보이는 게임인데, 일단 영어의 장벽에서 좌절했습니다. 일단 게임은 뭣도 설명해주지 않고 바로 진행되는데, 한 두번쯤은 무조건 실패해야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감이 오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클리어를 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횟수를 반복해야할 지 가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한판 한판이 길긴 하지만, 영어만 아니면 충분히 시도해 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스토리는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무언가에 맞서는 단체의 심리를 대화로 표현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영훈
    대각선을 방향키로 조작해야해서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또 게임도 플레이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무작정 이것저것 해보면서 하는 방법을 익혔지만 이마저도 모르는 게 많은 것 같아요
  • 리프팅 너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리프팅 너트
    • 개발사 팀 그래놀라간 [서강대학교MTE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이라

    스폰서 nicalis
    12+
    이라
    • 개발사 ABsho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Clock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Clocker
    • 개발사 indienova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9
  • KINETIC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INETIC LIGHT
    • 개발사 FULS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코스모스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코스모스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Grayed Game

    선정작 루키부문
    ALL
    Grayed Game
    • 개발사 GG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권병욱
    스토리의 진행이 굉장히 힙하다. 어디선가 들어봤던 내용, 느낌, 인물, 대사로 구성된 부분이 적지 않아 어쩌면 조금 더 친밀하고, 어쩌면 조금은 유치할 수도 있다. 흑백과 색채를 이용한 진행은 창의적이었으나, 모든 조작이 키보드로 이루어졌으면 조금 더 몰입감 있는 진행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며, 캐릭터 이름을 굳이 플레이어로 칭하지 않고 스토리 상의 이름을 적극 활용하면 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게이머
    김민경
    To be continued... 저 메시지가 뜨고 나서부터는 진행이 안되던데 빌드의 엔딩을 그렇게 연출하신 건지 아니면 거기서 우연히 게임이 멈춰버린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 부분까지 플레이했습니다. 유명 게임들을 패러디해서 게임의 요소로 활용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패러디 대상의 내용을 기존 것 그대로 가져와서 활용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크게 특색을 느끼지 못해 아쉽습니다. 특히 비주얼 노벨 형식으로 갑자기 변화하는 부분은 당황스러웠네요. 게임이 진행될수록 차원과 기능이 진화하는 모 게임이 연상되기도 했고요. 그렇지만 애**을 연상시키는 매치3 장르의 게임에 소코반을 접목해서 활용한 구간에서는 솔직히 감탄했습니다. 무리수에 대한 걱정은 떨쳐버리고 하고 싶으신대로 마음껏 변주하시는 게 이 게임에는 오히려 더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만큼 번뜩이는 센스가 엿보였습니다. 욕심을 더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Concerto on White

    파트너 Weplay
    ALL
    Concerto on White
    • 개발사 C11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리듬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정승
    마우스 하나로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위아래로 움직여 음을 맞춘뒤 타이밍 맞춰 클릭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재밌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이 나오는 것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준영
    캐릭터별로 다른 곡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기존의 라듬 게임 방식에 비해 색다른 조작도 눈에 띄었습니다. 마우스의 움직임을 통해 짝울 맞추고 키보드를 통해 음을 맞춰가는 부분이 특색 있었습니다. (다만, 한글화가 시급합니다... ㅎㅎ ㅠㅠ)
  • STAND: Sins of the Immortals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AND: Sins of the Immortals
    • 개발사 트렣느델 사옾퉿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대전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 시작 후 튜토리얼과 목적 제시가 없어 매우 혼란스러움 - 결과적으로 게임을 제대로 진행해보지 못하고 이탈하게 되어 아쉬움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높은 사양 요구로 저사양 PC에서 구동이 어려움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피가 난무하는 3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캐릭터는 3명뿐 하지만 어떤 스킬 찍느냐, 어떤 장비를 가졌느냐 따라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된다. 적을 죽이면 사지절단은 물론 피웅덩이까지 생기는 잔인한 게임으로 애들시키기에는 부적합하나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 수 있음.[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