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tormEdge

    선정작 일반부문
    15+
    StormEdge
    • 개발사 Shieldbreaking Games Co. Lt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액션감이 넘치는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 연속적으로 공격하면 나가는 강한 공격과 회피시 발동하는 스킬 전투에 위 두가지를 큰 틀로서 사용하여 공격과 회피를 반복하며 템포있는 전투를 맛볼 수 있었다. 각 방에 따라 기믹들이 있고 빨리 해치울수록 많이 받는 보상과 맞물려 공격적인 전투를 하도록 유도한다. 어떻게 보면 정신 없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던 게임.
    게이머
    쿠라그
    정말 재미있네요 ㅎㅅㅎb
  • 스텔라 오버로드

    선정작 일반부문
    12+
    스텔라 오버로드
    • 개발사 팀 몬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액션 대전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도경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시인성이 조금 좋지 않아서 토끼폼으로 플레이했을때 적 공격 회피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타격과 피격의 이펙트가 약간 밋밋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플레이어 피격 시에 플레이어가 맞는지 조금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게임 시스템 상으로 엘리트 몬스터가 성장하는 시스템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나중에 출시할 때 어떻게 더 개발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에라도스
    진짜 재미있어서 난이도 보통 한번 어려움 한번으로 클리어했음.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을 말하면 0. UX는 다른 의견과 같음. 1. 난이도 의미가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듦 오히려 보통이 어려웠음 흡혈 특성이 안나와서. 2. 실시간 폼체인지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폼간의 스태미나 상태도 서로 교환하고 스타일 행동은 스태미나만 충분하면 쿨타임 없이 바로 나감 표범폼으로만 클리어했음 여우폼, 토끼폼은 귀여움. 폼게이지를 모두 모은 상태는 달성하기 어려운데 성능은 별로임. 3. 대전게임과 같은 플레이 체험을 할려면 가드나 콤보가 있었으면 했음. 마지막으로 메트로베니아 팬으로서 기대됨 스위치로 누워서 하고 싶음
  • Frincess&Cnight

    선정작 커넥트픽
    ALL
    Frincess&Cnight
    • 개발사 싱글코어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서민지
    흑백 같은 단순한 그래픽 스타일이 완전 제 취향이라 해보았습니다. 개구리랑 고양이의 특성에 맞게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고양이는 언제나 인정입니다. 점점 갈수록 피지컬이 중요해지는 게임 입니다. 피지컬이 많이 요구되는 퍼즐 게임 입니다. 피지컬 자신 있는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게이머
    유시영
    개구리와 고양이의 특성을 살려 혀로 벽에 딱붙어 이동하는 등 캐릭터들의 특성에 잘 적용됐습니다. 가끔 나오는 공주와 기사의 제정신아닌 대화가 재밌어서 대화를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고 퍼즐의 난이도는 이따금 피지컬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총평하자면 구매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Coke Bugs

    선정작 일반부문
    15+
    Coke Bugs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Coke Bug의 Coke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능할 만큼 화면 아래쪽 중앙을 차지하는 메인 일러스트의 피폐함이 강렬하게 전해집니다. 상황 설명과 조작 방식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반에는 헤맬 요소가 적습니다. 차를 몰고 이동하면서 코카인을 모으고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벌레같은 가려움증을 해결해가며 목적지까지 가는 게 기본 컨셉인 것 같습니다. 중독자의 시각을 고스란히 표현한 듯 시야 안의 모든 것이 흐릿한 선으로 불안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다른 차들이 가득한 고속도로가 그나마 제일 편하다고 느껴질만큼 맵에서의 이동이나 위치파악이 쉽지 않고 별의 별 요소가 주인공의 행적을 방해하는 것 또한 폐해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연출로 보입니다. R버튼으로 게임을 재시작 할 수는 있지만 메뉴 화면의 시작 버튼 역시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능일 뿐 ESC를 누르게 되면 게임이 아예 처음으로 돌아가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부분은 버그라기 보다는 시작을 아예 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는 없다는 마약의 폐해와 맞닿아 있는 의도된 연출로 보이기도 합니다. 번역이 잘못되거나 되다 만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I want to tell you there are some wrong Korean translations in your game. It describes the word 'high' into 'of great vertical extent' in first instruction and half-interpreting for out of gas warning message (it deals with "outta" as proper noun).
    게이머
    김동윤
    마약에 빠져있는 주인공이 그것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이야기 의미는 확실하게 표현하였지만 게임 플레이에서는 드라이브와 기름 찾기, 엔돌핀 억제의 3개의 플레이 밖에 보여주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쉬움 기름을 찾는 플레이에 다른 요소를 추가하거나 다른 미니 게임 요소를 통해 로그라이크의 요소를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
  • MushDash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MushDash
    • 개발사 레벨비
    • 하드웨어 PC
    • 장르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버섯과 함께하는 레이스 게임. 폴가이즈 느낌에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기물마다 다른 표면을 고려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 하는데 정말 잘 미끄러진다. 레이스 한 번에 최소 세 번은 추락한듯.
    빅커넥터즈
    김창엽
    - 버섯 캐릭터로 장애물을 넘으며 결승점을 향하는 폴가이즈류 게임 - 조작이 미끌거리고 느려서 약간 답답하긴 하나 일정 수준의 제어가 가능했음 - 탈락 대신 수상 방식이라 불합리함이 적고, 개인 플레이 기준으로도 무난했음
  • 판타지 퀘스트

    비경쟁 스폰서쉽
    12+
    판타지 퀘스트
    • 개발사 오렌지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갈바닉 브라이드

    선정작 루키부문
    12+
    갈바닉 브라이드
    • 개발사 IA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허욱
    일단 모션이 많이 엉성한건 데모판이라 그런거리라 믿습니다. 일단 잠입게임인데 그냥 무지성 돌진으로도 깨집니다. 적들의 AI 수준이 심각하게 낮아서 생긴 문제같습니다. 잠입게임인데 난이도가 너무 낮습니다. 잠입 액션 게임이면 낮은 난이도를 액션으로 커버라도 가능한데 순수 잠입게임인만큼 난이도적인 면에서 스트레스적 요인(예: 적들) 을 해결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구조여야 하는데 딱히 스릴이 느껴지지도 않고 장르가 캐주얼이랑 잘 맞지도 않을 뿐더러 세부 난이도 조절을 통해 사람마다 만족하는 입맛을 맞추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잡입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개발되어서 그런지 잡입을 하지 않고 무작정 달리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잡입액션을 굳이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긴장감도 별로 없었고요. 레벨디자인에서 컨트롤을 잘하는 유저라면 리스크가 있는 플레이를 통한 재미를 주고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기믹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재미를 주는 부분으로 설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RP6

    선정작 일반부문
    ALL
    RP6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터틀 크림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키니맘즈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 CaloriesGo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CaloriesGo
    • 개발사 HZ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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