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딥블루 샤크건

    비경쟁 스폰서쉽
    12+
    딥블루 샤크건
    • 개발사 퍼플라이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일반적인 낚시게임들과 달리, 물고기를 낚고 나서가 훨씬 더 위험천만하다. 슈팅게임의 조작방식과 타격감이 좋았다.
    게이머
    이찬희
    평범한 낚시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총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굉장히 평범한 낚시 파트와 낚은 물고기를 사냥하는 사격 파트가 나뉜 게임입니다. 낚시 중 물고기들이 여러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에 대응하는 재미도 있었고, 사격 능력이나 보트의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해 더욱 강력한 물고기를 낚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죽을 시 잃는 골드의 양이 너무 허무맹랑합니다. 찡찡거리는거 맞아요. 근데 200골드 가지고 있을 때 100골드가 되고, 1400골드가 있을 때 130골드...?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잡았던 물고기가 4레벨까지인데, 이 이후는 잡아보진 않았는데 물고기가 모두 행동 양식이 같아서 이대로 계속 물고기의 체력이나 공격력만 올라간다면 지루해지는 시간이 분명히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Cobble & Trouble

    초청작 2020어워드
    ALL
    Cobble & Trouble
    • 개발사 Whoosh whoosh magi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정준
    일반적인 타워디펜스와달리 본인이 직접 타워가되어 적을 없애는 방식이 새로웠습니다.
    게이머
    임진현
    처음 플레이할 때 순간 오버x치의 어느 캐릭터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그러나 게임이 진행되면 몽환적인 분위기와 배경음악으로 집중도가 올라갔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고 중력으로 조종하는 듯한 느낌도 정말 재밌고 좋았습니다.
  • 시그나노타

    선정작 일반부문
    15+
    시그나노타
    • 개발사 아이보리핸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최근에 보기 힘든 조작방식을 통한 전략적 전투와 함께 개성있는 도트로 그려진 캐릭터들과 세계로 빠져들게 만든 게임이다. 금새 게임 방식에 적응하기 쉬우며 로그라이크 형식을 가져옴으로써 전략적 요소를 강화하여 적을 처치하기 위한 최적의 루트를 계산하고 캐릭터를 성장하는 맛이 강하다. 조작감은 매끄럽지 않다고 느꼈지만 타격감과 전투연출이 마음에 들었고 다양한 기믹들을 볼 수 있어서 전투가 즐거웠다. 현재 데모에서는 스토리 내 전투만 선보였지만 추후에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간 스테이지와 캐릭터들과의 인연을 만들 수 있는 컨텐츠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장우현
    스토리텔링 쓰리쿠션 당구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개성있는 캐릭터와 마치 당구를 치듯이 캐릭터를 당겨 적을 맞추고 패턴을 피하는 독특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에 열려있는 스토리모드는 레지나(종족명 비슷한 것으로 보임)라고 하는 동료를 지정하여 시작하는데, 각 동료별로 배울 수 있는 스킬도 다르고 무엇보다 스토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리플레이 가치도 충실합니다 일러스트부터 시작해서 인게임 픽셀아트, 그리고 움직이는 스킬컷신까지 모두 고퀄리티로 이루어져있어 오히려 너무 무리하시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아직 구현해야할 요소가 산더미로 보여 출시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만큼 기다려볼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아래는 데모버전을 즐기면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1. 스토리 모드 진입시 레지나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좌측하단에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콘은 보여주나, 어떤 효과인지는 실제 진입하기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 2. 초반부 스토리는 의도적으로 생략한 것으로 보이나, 고유명사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레지나라는 고유 명사가 굉장히 자주 등장하는데 어떤 느낌인지 유추만 가능할뿐이라 캐릭터들이 자기들만 아는 내용으로 대화하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 JUSTICE SUCKS: RECHARGED

    선정작 일반부문
    15+
    JUSTICE SUCKS: RECHARGED
    • 개발사 Samurai Pun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AU
    • 전시년도 2021
    개발자
    겜토
    룸보 : 펄스트 블러드의 후속작! 조그만한 가정집을 지키던 로봇이 이제 야외에서도 인간청소를 한다... 자동청소기를 소중하게 다루게 되는 게임입니다. 전편보다 더 재미있어져서 기대중입니다.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김승원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뒷면에 고어하고 코믹한 반전 연출, 컨셉과 단순하면서도 어느정도 전략적인 게임성 덕분에 캐쥬얼하게 즐기기 매우 좋습니다.
  • Flow of Sound

    선정작 루키부문
    ALL
    Flow of Sound
    • 개발사 모닝버드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임승완
    작은 박스에 나오는 구슬을 큰 박스에 도착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 퍼즐게임입니다. 큰 박스를 채울 때 마다 BGM의 소리가 채워지는데 BGM의 퀄리티가 좋아서 듣는 느낌이 좋은 작품입니다. 퍼즐의 퀄리티도 나쁘지 않아서 재밌게 퍼즐을 풀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수의 공이 나오기 때문에 공으로 인한 정체가 발생 시 공들이 튀어올라 개선되는 방식 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플레이하면서 개선되길 희망하는 내용입니다. 1. 공의 생성을 방지하는 버튼 존재가 필요하다 느낌. 2. 막대의 선택이 제대로 생각한 것처럼 선택이 안되는 경우가 꽤 느껴짐
    빅커넥터즈
    송현규
    초반에는 막 저어줘도 깨지길래, 도대체 이게 왜 매운맛 퍼즐이지? 라고 생각하면서 멍하니 노래를 음미하며 구슬아이스크림 저어주는것마냥 했는데.. 후반 가니까 은근히 타이밍 맞추고 길만들어주고 하는게 필요해지고 하나 남은거 채우면 다른게 다시 줄어들고 해서 점점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길 잘 만들어서 박스 안에 주르르륵 들어가면서 게이지 차는거 보면 다시 마음이 편안해지는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 Robert on Earth

    선정작 일반부문
    ALL
    Robert on Earth
    • 개발사 Remrofsnart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로봇밖에 없는 세상, 망해가는 농경지역에서 눈을 떠 다시 번영시키는 영지관리 게임입니다. 영지를 다시 번성시키며 채광, 낚시, 모험등을 할 수 있어 즐길 컨텐츠가 꽤 됩니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인류가 사라지고 기계만 남은 시대에서 로봇이 농장을 만들고 탐험하는 스토리위주의 게임. 광물을얻고 수확하고 낚시하여 로봇을 업그레이드하자. 여러로봇과 만나 교류하며 보물을 찾고 세계가 왜 멸망했는지 찾아야 되는 게임. 인간이 없는 적막한 분위기가 잘 살아있고, 캐릭터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움. 단 지루한건 어쩔 수 없다. 가격을 물어보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장의 부스를 3번 찾아갔으나 관리자분이 없어서 가격은 모르겠음.
  • 로그(LOG) - 항해의 시작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그(LOG) - 항해의 시작
    • 개발사 에피드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아케이드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케이드 던전
    • 개발사 아케이드 던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장단점을 확실하게 묘사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장점으로 말하면 미니게임으로서 되게 잘 알만한 게임들을 잘 담았다는 점입니다. 블록깨기, 3x3 그림퍼즐, 러시아워, DDR 등 다양한 게임을 담아서 간단하게 같이 플레이 할 때 좋을 수 있습니다. 아케이드성을 강조한 BGM도 나름 괜찮았구요. 다만 단점으로써 작용하는 게 생각보다 있을 듯 합니다. 아직 데모라서 그렇겠지만 호스트 IP를 직접 검색해야 게임을 접속할 수 있다는 점. 다음 플레이할 사람들을 위해서 남기자면 cmd(명령프롬프트) 를 열어서 ipconfig를 입력해서 본인의 IP를 확인해야 접속 가능합니다. 127.0.0.1에서는 접속이 안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게임 내부의 단점으로 꼽자면 스테이지 난이도 상승하는게 너무 이질적인 느낌입니다. 3스테이지까지 가서 2스테 : 브로큰, 3스테 : 리버스 걸렸는데 브로큰은 화면이 잘 안보여서 게임 내내 불쾌하고, 브로큰은 마음대로 조작이 안되니까 답답했습니다. 레벨링에 따라 난이도가 높아져야 하는 건 맞다 생각하지만, 게임 속도, 난이도가 상승했는데 패널티까지 게임 내내 안고가는건 힘들었습니다. 중간부터 패널티가 들어온다거나, 패널티 적용되었을 때의 난이도 상승폭이 적었어야 하지 않았나... 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 선택시에 스페이스바 누르면 바로 고를 수 있는 거는 데모버전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랜덤성 연출, 요소'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스테이지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는 점은 '스테이지 편중현상' 이 발생할 꺼고, 이 현상이 쉽게 질리게 만들 것 같습니다. 되게 좋은 연출, 디자인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여러 문제 해결 된다면 '여러 명이 하기 추천하기에 좋은 게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동윤
    BIC 현장에서 해봤습니다. 확실히 이 게임은 마리오 파티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하면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확실하더군요. 여러 보드 게임들을 넣어놓고 친구들과 보스 몬스터를 공략한다. 추후에 다른 게임들도 추가가 된다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었습니다.
  • 토버

    선정작 일반부문
    12+
    토버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특유의 어두침침한 분위기와 사운드에 분위기는 고조된다. 정보를 취합하거나 도청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서히 알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하루가 지나거나 게임 중간에 나오는 기괴한 호러 연출들은 적당한 긴장감을 주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중간중간 상황에 대해 리포트해주는 것은 현재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알려줬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것은 가이드라인이다. 게임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2일차부터는 게임의 방식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나름대로 재미를 찾아가기 시작했지만 첫 날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도청은 무엇이며, 스캔은 무엇인지 게임 중간 중간에 친절히 알려주지 않는다. 못하고 있을때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아주 재밌습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가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별다른 몰입 장치 없이도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하는 일이 동일하여 그대로 몰입이 가능한 이런 플레이방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발자님이 게임에 어마어마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 하나 튀는 거 없이, 적당한 공포감과 압박갑을, 세계관에 걸맞는 대우를 통해(바로 죽여버리는 등) 세계관에 몰입 또한 굉장히 잘 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일단 이벤트에서 분기가 나눠지지 않는다는 점, 이벤트의 분기를 기대했으나(아직 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더라구요 결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다른 방식의 갈래를 준비한다면 다회차 플레이가 크게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이게 두 번째와 연결되는데 그 날을 클리어하지 못 하면 다시 처음부터 그 날부터 해야하는 게임 특성 상 그 날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아야 하는데, 이게 묘하게 지루합니다 그래서 이벤트에 분기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거구요 튜토리얼 역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저는 두 번 연속으로 죽은 뒤에야 스페이스로 도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대화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닌, 조금은 더 친절한 튜토리얼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피드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페이스바로 도청하는 행위 자체가 너무 게임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는 오히려 도청을 몰랐을 때, 그 노란색 대사들을 일일이 눈으로 읽으며 기억하려 한 반면에 도청을 알고 난 뒤에는 여러 cctv를 둘러보며 스페이스바를 반복해서 누르는 게임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 자체로도 굉장히 재밌긴 했지만 몰입도는 오히려 더 떨어지게 되었죠 오히려 노란 대사를 일정 이상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증거(?)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토리에 몰입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이건 애초 개발자님이 의도했던 것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레이테일

    선정작 일반부문
    12+
    그레이테일
    • 개발사 (주)콩코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탑뷰 어드벤처 ] [ 총평 ■■■■□ ] * 젤다식 탑뷰 어드벤처 게임. 전반적인 게임의 피드백, 도트가 깔끔함 * 퍼즐과 보스 패턴이 창의적이고 직관성이 높으며 성취감이 있음 * 물건 간의 상호작용이 잘 구현되어 있어 재밌음. 상호작용 요소를 이용해 퍼즐을 풀고 맵을 탐험해나가는 것이 잘 들어가 있음 * 기본적인 조작이 다른 게임들과 이질적이나, 키 맵핑 기능을 지원 * 사운드가 심심하고, 오디오가 많이 비는 편 *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임. 게임의 잠재력은 높은 편.
    게이머
    신동명
    보스 다리 공략 과정에서 버그가 있었는데 재실행 후 해결되었습니다. 집에갈고양을 재밌게 했었기에 이번 게임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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