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페어리라이츠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어리라이츠
    • 개발사 팀호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던그리드 얼리엑세스 출시때부터 많은 인터뷰와 함께 주목하던 팀입니다. 던그리드 팀의 신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대에 차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아직은 아쉽다는 평을 남기고 싶습니다. 우선 노드 시스템을 통해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노드 시스템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아직 구현된게 적어 그렇게 느낄 수 있었겠지만 적어도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입니다. 또한 플레이 내내 조작이나 이런 점은 정말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귀여운 아트는 물론이고 분위기를 잘 전달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티원들의 자동공격으로 인해 내가 굳이 캐릭터를 바꿔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이 괴리감을 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레인보우스튜디오
    던그리드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게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메탈유닛

    선정작 커넥트픽
    12+
    메탈유닛
    • 개발사 덱랜드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미소녀 주인공을 보고 바로 다운받았지만, 메카 액션 게임이었다' 의 메탈유닛입니다. 화려한 도드 그래픽과 이펙트, 주인공의 공격방식 등 손볼점이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보스전인데, 적당히 어려우면서 쉽게 깰 거 같은 것이 도전심을 자극하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성조
    액션 로그라이크의 형식이지만, 한번 클리어하고 난 뒤로는 맵에서 파밍한 무기들을 조합해 더 좋은 무기로 바꾸는게 주 목적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무기가 이펙트가 화려해 적들의 공격에 시인성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기본적인 범위 자체가 넓은게 많아 핵앤슬래시같은 느낌으로 즐기기엔 좋았어요
  • 파이널나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파이널나이트
    • 수상 심사위원상 수상
    • 개발사 두시소프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찬희
    해시태그에 TRPG라고 적혀있어 굉장한 기대를 했습니다. RPG의 오타였나요? 그럼에도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향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게임이 신기하게도 게임이 진행되는 비뎀업 장르이기도 하고, 계속해서 캐릭터를 스위칭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설명에 있는대로 휴대용 기기에서 즐기기에 딱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현재야 뭐 장비가 나오기는 한다라고 소개하는 정도로 게임에 큰 변화를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사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변화를 느낄 수가 없더라구요. 분명히 있긴 했을겁니다. 그래서 장비로 변하는 것이 소소하게 최대 체력이 늘어난다, 공격력이 강해진다 이런 것보다는 눈에 확실히 보일 무언가의 이펙트가 나오는 장비만의 특수한 성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고전게임을 연상시키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티를 구성하여 게임에 들어갔지만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는 하나밖에 없었고, 다양한 조작키가 있었지만 왜 사용해야하는지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조작은 어렵지만 게임은 잘 만든 느낌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알바생 시뮬레이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알바생 시뮬레이터!
    • 개발사 스튜디오806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남기문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법률에 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이제 막 시작하려고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문수현
    많은 청년들이 알바를 하지만 자세한 관련 법률 지식을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데, 이런 웹툰 형식의 게임을 플레이하며 지식을 친근하게 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전작인 조별과제 시뮬레이터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공감대가 있는 컨셉 설정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감사합니다~!
  • Single Diary: Fresh Graduate

    파트너 Taipei Game Show
    18+
    Single Diary: Fresh Graduate
    • 개발사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20
  • Blindia

    선정작 일반부문
    12+
    Blindia
    • 개발사 Indigoblue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퇴근길랠리

    선정작 커넥트픽
    12+
    퇴근길랠리
    • 개발사 소은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GTA를 하면 다른 자동차들을 부시는 그런 쾌감이 있는데 그런 쾌감을 대신 주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한 번쯤 즐겨보세요. 은근 중독성 있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간단한 그래픽과 조작성을 갖고있지만, 플레이하며 느낄 수 있는 스피드가 매우 높았다 다른 캐주얼레이싱과는 다르게 맵에 다양한 기믹들을 바탕으로 더 재미를 주었다
  • 다키스트 로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다키스트 로그
    • 개발사 란서즈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남기문
    제가 선호하는 턴제 공격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상당히 정교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신선한 방식의 게임 플레이를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이러한 집중을 요구하는 컨트롤을 반복하게 되면 지루해지고 피로가 빠르게 쌓일 듯 합니다.
    게이머
    임진현
    턴제라는 형식은 아쉬웠지만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라그나로그 형태의 게임에 속도감이 더해져 플레이 하는 맛이 있었는데 카메라 무빙이 조금 아쉬웠고 지속적으로 플레이 하게 하는 목표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던 게임입니다.
  • 에무-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에무-롬
    • 개발사 보브웨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FI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옛날 패미컴 감성의 탐험 게임. zxas상하좌우 조작 이외에는 플레이어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 별로 없어서 유추해가며 플레이해야되는데 살짝만 더 설명을 해줬으면 게임을 이해하기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 게임 특유의 느낌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패미콤 당시의 감성이 충만한 플랫포머 어드벤쳐형 게임. 설명 하나 없지만 게임의 목표를 플레이어가 유추하게 만들고 자발적으로 이곳 저곳을 탐험하게 만드는 것은 훌륭했다. 그러나 게임이 전반적으로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또한 특정 구간(특히 독수리)에선 피지컬을 요구하여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를 끌어올렸다. 한번 미끄러지는 순간 길고 험난한 길을 다시 가야했기 때문. 이에 대해 스킵할 수 있는 숏컷이나 안전 장치가 필요해보인다. 마지막으로 무기는 장치와 상호작용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이지만, 아직은 독수리 이외에 작동할만한 기믹이 없고, 숨겨진 길을 찾는데에는 대체로 무기보다는 직접 몸을 비비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에 무기의 활용처를 넓힐 필요가 있어보인다.
  • 리오라와 별들의 낙원

    선정작 일반부문
    12+
    리오라와 별들의 낙원
    • 개발사 주식회사 케세라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혁준
    좋은 시도들이 많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좋은 음악도 정말 마음에 와닿았지만 뮤즈대쉬의 향기가 자꾸만 저의 몰입을 깹니다.. 물론 이런 방식이 뮤즈대쉬의 전유물은 아니지만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게임 그 자체를 봐서는 분위기에 매료되어 게임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게임은 잘 만들었지만 방식하나만이 같다는 이유로 손이 거북합니다. 시스템적으로도 새로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몽환적인 테마가 있으니 뮤즈대쉬식 게임 방식 뿐만이 아닌 좀 더 다양한 게임성을 일정 특별한 맵에 가면 색다른 시스템으로 게임을 하던 확실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동열
    조작 자체는 '뮤즈 대쉬'와 매우 유사하나 서사가 있다는 점에선 '디모'를 떠올리게 함 리듬 게임의 가시성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의 연출이 이 게임만의 유니크한 강점이 될 수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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