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자산어보

    선정작 일반부문
    12+
    자산어보
    • 개발사 (주)니트로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원준
    선조시대에 수족관 만들겠다고 노비 창대 데리고 나서는 정약전... 사장님 나빠요. 저는 상어 낚아서 드리는데 고구마, 감자, 옥수수로 때우세요... 병맛기가 보이는 모바일 클리커 게임입니다. 신나는 BGM 덕분에 잠깐 잠깐 켜서 실컷 하다가 끄고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이나 물고기 정보 등 생각보다 도감의 완성도가 높고 도감을 완성할수록 수족관에 물기가 많아 지는 걸로 보아 장기적으로 즐길만한 여지가 있는 게임 입니다. 컨텐츠도 부족하진 않은 편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완성하는 클리커게임입니다. 클리커 게임을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게임이 어떻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채워 수족관을 만들어 돈을 벌자는 컨셉과 뗏목을 타고 나가 이런 저런 용병과 펫들과 함께 물고기를 낚아 도감을 채우는 플레이가 잘 어우러졌습니다. 다만, "공격력", "체력" 등 일반 RPG 게임에서 사용되는 어휘를 좀 더 낚시에 맞게 변경할 필요는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 Bulle - 대화형 애니메이션 스토리

    선정작 루키부문
    ALL
    Bulle - 대화형 애니메이션 스토리
    • 개발사 Bulle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박진수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박연주
    동화풍 일러스트의 간단한 스토리 게임입니다. 핸드폰의 상호작용(터치, 자이로, 흔들기)들을 이용해서 진행되는 게임으로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잘 어울리는 게임같습니다. 물론 이 어른이에게는 게임하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움직이는 그림책처럼 말과 글보다 대부분의 상호작용과 그림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몰입하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선정작 일반부문
    ALL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 개발사 (주)랏츠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강동진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 LETHE

    선정작 루키부문
    ALL
    LETHE
    • 개발사 프롤로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 칼 끝에 서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칼 끝에 서서
    • 개발사 나인헥타르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난잡한 게임 진행 속에서 튜토리얼이 우측 상단 작은 텍스트로만 제공됨 - 이를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해야 할 일을 알기 어려움 - 전반적으로 게임 진행이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번 BIC에 출품된 버전은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른채 플레이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말그대로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하고.. 저는 이런걸 정말로 싫어합니다. 적어도 기본적인것은 알려주고나서 진행해야하지 않습니까? 개발자님도 전임자가 인수인계 전혀 안해주고 가면 바로 일 할 수 있습니까? 추천못합니다
  • Starta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artale
    • 개발사 Noel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One Chance

    파트너 부산Gamejam
    ALL
    One Chance
    • 개발사 치킨사조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스타 신디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타 신디
    • 개발사 마스트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후르츠어택 VR

    선정작 일반부문
    ALL
    후르츠어택 VR
    • 개발사 나날이스튜디오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We are here, PAPA

    선정작 루키부문
    15+
    We are here, PAPA
    • 개발사 익스릭스 VR
    • 하드웨어 VR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직접 BIC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제가 갑툭튀와 고어에 적응이 되어 있어서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이 부족했는 것인지 어떤 것을 말하느냐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네요. 공포 게임의 연출과 스토리를 수정한다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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