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KlangM (Working tit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KlangM (Working title)
    • 개발사 Tinimation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NO
    • 전시년도 2018
  • Wetory

    선정작 루키부문
    ALL
    Wetory
    • 개발사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1시간 /게임타입 - 로그라이크 기본 룰은 슈팅로그라이크와 동일하지만, 공격방식이 많이 다른 게임이다. /아쉬운점 - 열쇠/체력등의 가시성이 낮다, 필드의 식물의 공격이 전투가 끝난 이후에도 유지되어 불편하다 /기타 - 게임을 시작할 때 마다 스킬을 새로 찍어줘야한다. 전투마다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한점이 좋았다. /추천대상 - 새로운방식의 전투를 원하는분
    게이머
    김형준
    공격하고 싶지만 내맘대로 공격할 수 없는 공격 방식이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두 가지 색상을 교체하는 방식도 재미있었구요. 다만, 아직까지는 가독성이 부족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1. 해상도 조절 옵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4x3 해상도 비율만 지원 가능한건가요?? 16x9 해상도 비율도 지원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2. 모델링과 시각적 표현에 공을 많이 들이신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가독성이 너무 낮습니다. 모델링이 너무 커서 서로가 서로를 가려버리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바닥 칸이 중요하지만 바닥의 꽈배기 그림 때문에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초록계열/붉은계열/검정계열이 섞여 화려하지만 원하는 정보를 빠른 시간에 캐치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3. 스킬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UI의 색상이 똑같아 "선택 가능한 것"과 "선택 불가능한 것"의 구분이 안됩니다. 특히 스킬트리 둘 중에 한쪽만 선택 가능한데 그런 설명도 없었구요. ##4. 현재 자신의 기술이 검은색인지 빨간색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바닥을 걸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5.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림으로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별도의 메뉴를 통해 지나친 설명을 알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빨간색 / 검은색을 토글하는 방식인지도 몰랐습니다. ##6. 로딩이 다 끝나면 플레이어가 직접 ESC를 눌러야 하는데, 그냥 자동으로 넘어가는건 어떠신가요??
  • 피아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피아
    • 개발사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지뢰 해체의 어려운 과정이 조작감으로 표현된 독특한 게임 "피아" 리뷰 "피아" 이 작품은 정말 어려운 게임입니다. 어려운 이유가 지뢰를 밟은 순간부터 s 키를 계속 눌러야 하고, ctrl 컨트롤 키를 눌러서 앉은 상태에서 땅을 파고, 드라이버로 풀고, 도전 요소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지뢰 해체를 게임으로 표현한 작품인데, 디테일하게 표현한 독특한 작품입니다. 게임은 무척 어려운 편으로 혹시나 혼자서 게임이 안된다면 두 명이서 게임을 해보시고 클리어를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듯합니다. 이 작품은 좋은 게임입니다. 이 정도로 지뢰 해체에 진심인 게임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게임의 단점은 키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조작감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따라서 노트북 키보드 같은 환경에서는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당신은 지뢰를 밟았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게임 자체의 신선도가 매우 높은 작품으로 직접 플레이 한 영상을 업로드해 봅니다. 스트리밍 하시는 게이머 분들 또는 독특한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는 이 작품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좋은 의미로 숨이 턱 막히는 작품 이 게임은 오늘 내일 꼭 현장에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현장용 컨트롤러가 하나 추가되는데 이것때문에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에도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현실적인 조작감과 몰입을 자아내는 스토리, 충분히 있을 법한 여러 방해공작까지 잘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멧돼지라기엔 너무 착하고 귀여운 꿀꿀 소리만 빼면요
  • 옥토레이드 VR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옥토레이드 VR
    • 개발사 블렌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VR
    • 장르 액션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요즘 유행하는, VR과 크로스 플랫폼해서 4:1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문어와 헌터들간의 싸움인데, 문어의 움직이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맵 곳곳에 위치한 특별한 기둥을 잡고 당겨 움직이는 방식인데, 쉽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당기는 걸로 한 번에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는 없고 여러 번 다시 잡고 당겨야 합니다. 현재 VR버전의 경우 내 손의 위치가 나타나지 않고, 문어의 짧은 팔만이 보여지는데 이것에 약간 답답한 느낌과, 이질감을 느낍니다. VR과 PC 혹은 모바일 플레이어와의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VR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VR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지만, 만약 VR에 능숙한 플레이어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문어 팔의 판정이 조금 더 좋거나 '긴 팔 기술'을 만들어서 긴 팔을 가지게 된 문어가 플레이어를 휙 쓸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VR플레이어에게 좋은 어드밴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 헌터들을 공략하면서 문어의 먹물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먹물의 용량에 한계를 두고 성능을 더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다소 와이어 액션이 익숙치 않으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모임을 자주 가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 엑스 인베이더

    선정작 일반부문
    12+
    엑스 인베이더
    • 개발사 올라프 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우빈
    특성선택지 외에 대쉬, 스킬 등 타 로그라이크 게임들과의 차이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짧은 분량의 파일임에도 꽤 긴 시간동안 즐겁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타 로그라이크 게임을 하면서 걱정됐던 점이 특성 건택지가 고정적이라 어떤 무기를 써도 결국 루즈해진다는 건데, 이 게임에서 무기마다 고유의 특성 선택지를 추가하는 것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보입니다. 데모에서도 충분히 좋은 모습 보았으니 정식 출시 후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벰파이어 서버이버에 하데스를 섞은 느낌입니다. 플레이 할 때마다 스킬 빌드를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킬 선택 시 트리를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원하는 빌드를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트라이벌 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트라이벌 헌터
    • 개발사 Melonsoda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가 필수인 게임 같습니다. 무언갈 먹으면 몸이 점점 커지는게 특징이네요. 포만감이 아예 0일땐 스킬 사용이 불가하고 포만감이 한계에 다다르면 터져 죽어버리기도 합니다. 또 너무 커지면 갈 수 없는 곳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맞는 크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보이네요. 특히 일부 몬스터는 공격을 하는게 아니라 음식을 던져서 터져 죽이려고 유도하기도 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이런 개성있는 컨셉이 맘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1. 게임 시작 오프닝에서 엔터나 스페이스바만 눌러도 오프닝이 스킵됩니다. 실수를 막을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중간에 ESC 누르고 → 컨트롤 메뉴 선택 → ESC를 다시 누르면 → PAUSE 메뉴가 아닌 OPTIONS 메뉴가 출력됩니다. 의도된건지 버그인건지 모르겠습니다. ##3. 게임 중간에 언어를 변경할 수 있는데, 정작 "이미 출력된" 글씨들은 바뀌지 않는군요. "새로 출력되는" 글씨들만 언어가 바뀝니다. 인게임에서는 차라리 언어 설정을 못하게 막는 방법은 어떠신가요? ##4. 영문 폰트에 비해 한글 폰트가 작습니다. 게임을 최초 시작해 영문에서 한글로 변경할 경우, 글씨가 작아 갑갑해 보입니다. ##5. 컨트롤 설정 옵션에서 방향키와 WASD를 고정시키는 것도 애매합니다. 컨트롤 기본값이 Shift, Ctrl, G, J, Y, H 인데, WASD로 움직이든 방향키로 움직이든 불편한 배치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키로 설정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의외로 많거든요. ##6. 컨트롤 초기화 기능이 필요합니다. ##7. 아마도 고품질의 "도트 그래픽"을 목표로 하는것처럼 느꼈습니다만. 그림체가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고, 어울리지 않고 따로 노는듯 합니다. 특히 지도를 처음 얻는 곳에서 확 느껴지는데, 좋게 말하면 해상도가 맞지 않는 그림을 억지로 줄인 느낌이고, 나쁘게 말하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가 아닌 "그림판"으로 그린것 처럼 느껴집니다. ##8. 튜토리얼 이후의 추가적인 도움말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먹은 상태에서 앉은 후, "화살표 아래 + H" 키를 누르니 체력이 회복되는데, 인게임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어빌리티 메뉴가 ESC를 눌러 옵션에 들어가야 있다는 것도 직접 찾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구요. ##9. "몸무게 조절"을 사용한 아이디어는 신선했습니다.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너무 쉽게 지루해진다"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각각의 필드가 너무 넓어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투에 집중할 수 없고 계속 몸무게를 신경써야 하는 불편함, 어빌리티를 쌓아도 전투스타일이 바뀌지 않으니 만족감이 낮아지는 등. 다양한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스타 신디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타 신디
    • 개발사 마스트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

    선정작 일반부문
    15+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
    • 개발사 롱플레이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배워야 할 게 많고, 고려해야 할 게 많지만, 그만큼 배우고 나면 그 충분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턴제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편함 없이 플레이를 지속해 나갈 수 있었고, 생각보다 더 빠르게 게임 속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탑뷰 턴제 서바이벌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지도라던지 서적, 특성이라던지 플레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프로젝트 좀보이드가 떠오릅니다만 실시간에서 턴제, 샌드박스라 목적성이 없으나 종착역이라는 목적이 있는 '시나리오'(기본값의 경우). 지도로 다음 구역 이동할 곳을 미리 스캔한다는 느낌으로 알 수 있고 느낌은 비슷합니다만 게임 자체는 꽤나 다른편입니다. 퀄리티도 훌륭하고 생존의 긴장감도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ISOLATE

    선정작 루키부문
    12+
    ISOLATE
    • 개발사 #FF0000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라인 전시 빌드 교체 전에 받은 버전으로 플레이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플레이 전 내는존인디 채널에서 이 작품을 다룬 영상을 보고 저게 저렇게 어렵나 너무 과장이 심한 거 아니야? 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쉬운 것은 오로지 튜토리얼 스테이지 뿐이었습니다.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려면 왼손이 굉장히 부지런해야만합니다. 저는 협응능력이 부족한 나머지 연거푸 다양한 게임오버를 맛보았습니다. 최신 빌드에서는 부디 오래 살아남았으면 좋겠네요.
    게이머
    박소윤
    듀토리얼을 진행하자마자 생각난 프레디의 피자가게. 은근 오싹하게 만드는 게임 분위기가 좋습니다. 과하지 않은 공포 요소라서 공포게임을 못하는 사람도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내 개체들의 디자인이 독특하고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다만 한 스테이지에 나오는 개체들이 많아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절하게도 위험상황 시 팝업으로 플레이 유도를 해주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 블록 더 몬스터

    비경쟁 스폰서쉽
    ALL
    블록 더 몬스터
    • 개발사 힛더힐링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수려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만의 특징이 되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고, 어떠한 글자도 없이 하이라이트로 어떤 곳을 클릭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튜토리얼은 끔찍했습니다. 없는 것 보다 더 싫었어요. 체력이 있는 길 만들기 타워 디펜스에 어떤 상황에서 적이 타워(영웅)을 공격하는지에 대한 조건도 모르니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붉은 용이 나오는 스테이지를 포기하고 나서야 맵에서 좌클릭 유지 이동을 하면 맵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튜토리얼에 없고, 비교적 알아차리기 쉬운 내용은 끔찍한 튜토리얼로 알려주다니...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