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Esports History

    비경쟁 파트너쉽
    ALL
    Esports History
    • 개발사 Quantum Gear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 국가 RU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한 명의 프로게이머를 육성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크게 복잡하지 않고 스트레스, 에너지, 게임 스킬과 한 시간에 6달러나 잡아먹는 양아치 PC방, 매번 돈 줄 때마다 집값을 더 올리는 양아치 집주인에게 줄 돈만 관리하면 됩니다. 또 한 가지 게임만 있는 것이 아니고 두 가지 게임이 존재해 두 게임 모두 비슷한 양상을 보이긴 하지만 색다른 재미를 주었습니다. 다만, Underground Tournament에서 1라운드에 패배했는데도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 수 있었던 버그가 있었습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 레벨라티오

    선정작 루키부문
    15+
    레벨라티오
    • 개발사 길드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난이도가 Hell인데요... 시작 코스트가 절반인 50에서 시작한다는 부분을 걱정하며 시작했는데 코스트는 오히려 남아돌고 정작 소환할 패가 남아있지 않아 전투 막바지에 직접 공격을 연타로 맞고 사망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나마 힘들게 소환한 아군들 마저 전투 진행에 따라 성기사들이 타락해서 아군이 되기도, 아군이 교화되어 성기사들이 되기도 하는 시스템 덕에 빼앗고 빼앗기느라 진이 다 빠졌네요. 게임 종료 후 다음 성전에 데리고 갈 병사를 고를 수 있긴 한데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종전은 시작부터 저희쪽 전력이 턱없이 부족하구나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병력 차이라 난이도 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주얼적인 부분은 정말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진영 별로 명확한 디자인 차이와 흑백 계열에 탁한 색들을 사용해서 타락한 시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으며, 진영이 어디냐에 따라 전투 중에도 캐릭터들의 외양이 바로바로 달라져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다크 판타지 속 모든 것을 타락시키는 악인이 되어 여정을 떠나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교화와 타락, 2가지의 컨셉 중 교화는 게임 패배에 직결될 정도로 치명적이고, 플레이 경험에 불쾌함 밖에 주지 않음 * 초반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더 이상 낼 수 있는 아군이 없으면 바로 게임 오버로 연결되는 것이 불합리함 * 연출이나 오디오, 모션에서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약해 타격감이나 성취감은 잘 느껴지지 않는 편
  • Babel

    스폰서 Nicalis, Inc.
    ALL
    Babel
    • 개발사 Pixelo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Enter the Gungeon

    스폰서 Devolver
    ALL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반란군 주식회사

    선정작 일반부문
    12+
    반란군 주식회사
    • 개발사 오오게임즈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게임의 컨셉과 방향성은 어느 정도 체계화 된듯 합니다. RTS이긴 하지만 독자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슷 비슷한 미션으로만 구성되어 좀 지겨운것 빼놓고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1. 이미 출시된 "Rebel. INC"와 게임의 이름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Plague. INC"를 "전염병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것처럼 "Rebel. INC"도 "반군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exe 파일 이름도 "Rebellion Corporation" 이라서 게임 이름만 보고 "Rebel. INC"를 떠올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 단축키가 이미 존재하며, 수리까지도 웨이포인트가 잡히는걸 보고 인상 깊었습니다. 인디 게임의 데모 버전에서 이런 완성도를 보긴 쉽지 않거든요. 다만 단축키가 화면에 전혀 나오지 않아 단축키를 추측해야 하며, 튜토리얼이 부족해 웨이포인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하게 됩니다. 3. 유니티의 고질적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돈 버는것 = 플레이타임인 만큼, 메모리 에디트에 대한 보완책이 시급합니다. 4. 아직은 지형 판정이 대략적으로 설정되었나봅니다. 눈으로 보기엔 막혀있는 길인데, 길찾기 알고리즘에 의해 뚫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스타크래프트2가 생각나는 RTS 게임. 다만 이쪽은 RPG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진다. 게임은 자원 채취 구역에 기지를 내리고 버티는 식으로 임무가 진행되고, 채취한 자원은 방주로 돌아와서 업그레이드나 건물 추가 배치 및 대원 고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지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재밌게 느껴진다.
  • Star Leaping Story

    비경쟁 파트너쉽
    ALL
    Star Leaping Story
    • 개발사 ZerovHa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동료들과 함께 불시착한 수수께끼의 행성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플랫포머 게임. (스팀 데모로 플레이) * 전반적인 그래픽은 아쉽지만 수준 높은 일본어 풀더빙이 되어 있고 오디오가 비지 않아 꽤 강한 몰입감을 가져옴 * 공중에서 5번 대쉬 하는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은 단순하지만 사용 타이밍에 따른 숙련도를 요구해 재밌음
    게이머
    전현윤
    这是一个非常有趣的游戏。就像《Celeste》这样的游戏一样,一旦被击中就会死,但你只需要冲过去躲避各种障碍。 另外,破折号的数量是有限的,所以你需要小心地使用它们,就像玩夹娃娃机一样。 然而令人失望的是,虽然故事不错,但是所暗示的东西太明确了,而且游戏的长度比预想的要小很多。 我希望他们提高价格并增加数量。
  • 탠덤 : 그림자 이야기

    선정작 일반부문
    ALL
    탠덤 : 그림자 이야기
    • 개발사 단색화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박연주
    룸즈를 예상케하는 다크한 동화풍의 아트와 그림자를 활용한 참신한 퍼즐이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본편으로 더 많은 기믹들을 체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오프닝도 완벽하고 그림자를 이용해서 길을 만드는 퍼즐게임이 신선했습니다.... 게임이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기대되요.. ps. 몽환적인 색감이 제일맘에들었습니다.>_<
  • 베일드 엣지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베일드 엣지
    • 개발사 (주)오뉴월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텔레포트가 빠르고 유연하게 동작해 재밌음 - 지형지물을 변경하는 전략은 신선하지만 게임 흐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음 - 텔레포트를 통한 액션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무브먼트가 구현된 점은 만족스러움 - 그러나 기본 액션셋이 경직되고 단조롭게 느껴져 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움
    게이머
    밀쉐
    "각각의 특색이 있는 챕터들을 코스로 즐기는 오마카세 게임!" 스테이지 뒤로 지나치는 사이퍼펑크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배경들. 네온 사인 불빛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 횡이동을 하면서 배경을 바라보면 어느새 게임에 몰입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퍼즐과 전투가 밸런스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각 챕터마다 콘셉트가 달라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세련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 페퍼그라인더

    비경쟁 스폰서쉽
    ALL
    페퍼그라인더
    • 개발사 알 엑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오리 시리즈에서 사막 모래를 뚫고 가는 기믹을 이용한 게임으로 느껴졌습니다. 훌륭한 도트 아트와 사운드에 힘입어 드릴을 이용해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처치하며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강성진
    미.쳤.습.니.다 닌텐도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드릴'을 통한 시원시원한 러닝이 너무 마음에 들고 전체적인 '일관성'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입니다 열쇠를 먹으면 드릴에 끼우고, 그 드릴을 통해 문을 연다던가 스테이지 클리어를 드릴을 넣고 돌려 깃발을 올린다거나 하는 일관된 테마에 감동 받았습니다 장르를 특정하기는 힘들겠지만, 섬세한 조작을 요하는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해 봐야 할 게임입니다
  • Nom Nom Galaxy

    초청작 BIC2015전시작
    ALL
    Nom Nom Galaxy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