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기어하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기어하트
    • 개발사 프로젝트 램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무채색 계열을 기반으로 탄환 등 특정 부분에만 색상을 넣어서 폐허 속의 전투 느낌을 제대로 살린 점이 좋았습니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적이 등장하거나 이동 상의 기믹이 있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다 멀게 느껴져서 등장 타이밍이 조금만 더 짧으면 더 박진감 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큰 단점으로는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그 간격이 넓을수록 폐허 위에서의 고립감과 적막감이 더 크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적들이 등장해서 망정이지 이 넓은 곳에 제 캐릭터 하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토리가 뛰어난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쳐 게임. 대부분 흑/백/적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아트들과 필터는 삭막한 게임 내 스토리와 연결되어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는 반대로 게임의 조작감이나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2D 플랫포머에서 주로 나온 기믹들로 구성된 건 나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좌우로 매우 긴 편이고, 대시 쿨타임이 돌 때마다 눌러가면서 가는게 분위기가 좀 깨졌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딱 갈리는 느낌이나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즐겼습니다.
  • Lanota

    선정작 일반부문
    12+
    Lanota
    • 개발사 Noxy Games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인 스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인 스톤
    • 개발사 햄스터숄더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시내
    베타버전 모두 플레이하고 리뷰 남겨요 :) 우선 그래픽이 정말 예쁩니다! 흑백이 베이스가 되고 파란색이 강조되는 요소로 쓰이는 듯 해요. 그리고 효과음과 음악도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게임이 조금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맨 처음에 물음표 버튼을 쭉 누르고 있어야 힌트가 나온다는 것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러고 있었거든요 ㅎㅎ... 그것 제외하고는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흥미로웠습니다! 완성판이 기대되네요! :D
    게이머
    김동윤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는데....S8, 노트 10에 깔아서 테스트를 해봤으나 이미지랑 브금 출력 외에 실행되는 이벤트가 없네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한개였는데 아쉽네요..
  • 울프 앤 피그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울프 앤 피그스
    • 개발사 비주얼라이트
    • 하드웨어 PC V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승건
    게임실행시 해상도가 이상해서 게임 진행을 못하네요ㅠ 옵션 들어가서 바꾸고 싶은데 버튼도 모르겠어요
  • 워른과 잊혀진 자들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워른과 잊혀진 자들
    • 개발사 오드볼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오디오가 몰입을 이끌지만 느린 템포가 흥미를 저해함 - 맵을 열 수 없어 자주 길을 헤매고 시점 전환이 느려 어드벤처로서의 편의성이 떨어짐 -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해 개성있는 테마를 해치는 느낌이라 일관성 있는 설계가 필요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상당히 철학적이고 난해한 탐험 게임. 단 게임성 자체는 직관적이라 주어진 상황에 맞춰 적들을 배제하거나 따돌리며 맵 끝까지 도달하면 된다. 어떤 가면(카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액티브/패시브 능력이 달라지므로 여러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음. 이 글 쓰는 현재 2D로 그린 일러스트에는 신경을 많이 썼으나 3D파트는 아직 갈길이 멀음. 업데이트가 필요.
  • 사우스폴 비밥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우스폴 비밥
    • 개발사 센티언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_TR_FR_FI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Into The Breach에 PvPvE를 결합한 게임. 상대 적을 모두 탈락시키거나, 건물을 모두 부순 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승리하는 두 가지 승리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컴퓨터 적은 Into The Breach의 적과 정확히 같은 기능과 행동을 하며, 상대 플레이어는 우리와 정확히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서로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경쟁이 재밌었습니다. Into The Breach를 기존에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게임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이 필요합니다. 효과음의 추가가 필요합니다. 모바일로의 개발도 같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멀티플레이가 주가 될 게임이기도 하니 플레이 인원을 많이 모으긴 해야겠습니다. 질문: 맵 기믹이 더 추가될 고난도 맵이 나올 계획이 있나요?
    게이머
    김형준
    첫 인상부터 Into the Breach 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싶어 Into the Breach와 다른 점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진행할수록 Into the Breach를 따라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기존의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 대신에,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로 바꿨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애매한 점들이 있습니다. 1. 무리하게 멀티플레이로 바꾼 나머지 "체스류 전략"이라고 하기엔 생각할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2. 배경음악만 있고 효과음이 없어 타격감이 아예 없습니다. 3. 유니티 엔진 기반이라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할겁니다. 멀티플레이 게임이니 만큼,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 용사의 대모험

    초청작 BIC 게임잼
    ALL
    용사의 대모험
    • 개발사 MonsterFamill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스타 신디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타 신디
    • 개발사 마스트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던전 청소부

    선정작 일반부문
    12+
    던전 청소부
    • 개발사 디미디움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한붓그리기에 뭔가를 얹고, 얹고, 얹다보니.. 흥미로운 소재에, 적당한 기믹들을 더하면서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올라가서 단순한 한붓그리기 게임, 그 이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저 그런 한붓그리기 게임이겠지.. 하고 넘기려고 했다가 한 대 퍽 얻어맞은 것 같아서, 더 고평가를 드리고 싶습니다. (★★★★)
    게이머
    설하리
    한붓그리기와 함께 얹어진 다양한 요소들(두번치우기, 양들로 인한 점프, 모래를 통한 이동 등등) 덕분에 더 다채롭고 다양해진 한붓그리기 패턴들. 하지만 단순히 한붓그리기만 하던 다른 게임들과 달리 던전이라는 특이한 배경, 다양한 주민들과 그에 맞는 다양한 환경들 그리고 그와 함께 따라오는 양들, 모래구멍, 두번 청소해야하는 진하게 묻든 피자국들이라는 환경과 전투직후라는 걸 보여주는 환경들...그리고 던전청소부인 주인공까지! 청소라는 컨셉으로 이어지는 한붓그리기는 너무나도 재미있다. 처음에는 한붓그리기에만 열중하다가, 나중에는 청소부에 빙의해서 깔끔하게 청소된 바닥을 보면서 만족스러워 하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한붓그리기 임에도 양이나 모래구멍 같은 것들이 이동방식을 더 다양하게 늘려주는데 억지스럽지 않고 그 층의 환경에 어울리는 요소들이 아주 마음에 들고 한층을 깰때마다 나오는 스토리도 모두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한붓그리기 게임에는 보통 이렇게 이어지는 스토리는 많지 않던데, 여기선 이어지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결말에 용사 일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아쉬운 버그 하나) 데모에서 끝까지 모든 스테이지들을 완료했는데 종료가 되지 않고 "데모는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문구의 페이지만 계속 유지되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 트랙의 여왕

    선정작 루키부문
    12+
    트랙의 여왕
    • 개발사 도원결의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스포츠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파인애플피자
    플레이를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픽이 상용겜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운받았는데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게끔 붙잡는 힘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는 너무 짧게 구현됐고 다른 레이싱 겜들과 달리 캐릭터가 달리는 겜이라 구현된 컨텐츠들도 참신할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부실해서 안타까웟습니다 달리기말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중엔 트레이닝과 뽑기 메뉴가 보였는데 당장에 뽑기는 구현이 안됐었고 트레이닝은 -요소가 존재해서 +시켜주는 트레이닝 3가지 말고는 나머지 트레이닝을 꼭 굳이 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또 플레이할 수 있는 맵이 2가지 있었는데 2가지 맵의 차이점도 서로 배경이 다르단것 말고는 크게 게임적으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리고 게임내내 어디에 집중해야할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캐릭이랑 배경을 보고싶은데 이걸 보고있으면 게임을 못하고 게임에만 집중하기엔 캐릭이랑 배경이 구현된 의미가 없는거 같고.. 약간 게임이라기보단 이쁜 그림을 모아둔 갤러리를 보는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론 하나의 요소를 집중해서 보여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픽차이 말고도 각 맵마다 기획적으로 다른 개성을 가졌다는걸 보여주는 기믹이나 장치설정 혹은 상업성을 보여주기위한 다양한 캐릭터뽑기 장비뽑기 등등.... 게임 소재는 참신했으나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좀 더 다듬는다면 좋은 게임을 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어요
    게이머
    황현진
    게임은 신박했습니다. 달리기 게임은 오랫만이군요. 스토리나 다른 컨텐츠가 부족한 건 추후에 추가될 것이기에 패스! // 심장 박동을 클릭해서 스테미나를 회복하는 건 좋았지만 뭔가 힘들었습니다. 이어폰 빼고 처음 듣는 노래로 탭소닉 하는 느낌이랄까요.... 리듬 요소가 가미된 여러 액션 게임들(네크로댄서?)처럼 배경음에 맞추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정박으로 호흡을 하고 있구나" "아 이건 엇박 호흡이라서 좀 힘드네" 할만한 시각적인 효과를 같이 넣어주면 소위 '찰짐'이 가미될 것 같습니다. (보통 이건 Polytone이나 Tone Sphere같은 리듬 게임에서 쓰기는 해요. 박자 자체에 컬러를 넣어서 정박/엇박 표시를 해 게임을 더 즐길 수 있게 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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