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더 모드 진짜 빡세긴 한데 그만큼 집중해야해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존윅이 된것처럼 말이죠 ㅎㅎ
게이머
박소윤
딱봐도 저에게 리로더 모드는 너무너무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에.. 블렛카운터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ㅠㅠ 평소 액션게임을 즐겨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은 총쏘는 맛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총기 사용 게임은 주로 에임이 중요하거나 전략이 중요한 게임들이 대부분이지만 이건 특이하게 '총기 조작'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 게 특이했던 것 같습니다. 재장전을 까먹었을 때는 손이 달달 떨립니다. 좀 손에 익으면 어려운 모드로 도전해서 제대로 게임을 즐겨보고 싶네요.
타임 오션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시니아라
하드웨어PC
장르퍼즐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윤상헌
귀여운 그래픽과 달리 난이도는 그렇지 못합니다. 시간을 돌리는 방법을 처음에 모르겠었을 때는 포기하고 싶었으나 한번 적응한 이후에는 계속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클리어 이후 리플레이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캐릭터만 보이고 땅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었었습니다.
게이머
강춘호
첫 B스테이지에서 튜토리얼이 조금 부족한 느낌을 받아 당황했지만, 이내 룰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게임특유의 구성과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클리어 후 리플레이 구간에서 G스테이지를 제외한 나머지 스테이지는 슬라임만 등장하고 맵이 나오지 않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완성도 높은 퍼즐게임이 등장할 것 같아 정말 기대됩니다.
Appuls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Le Rado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
국가F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베칸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우주 핀볼 로그라이트.
룰은 기본적인 핀볼처럼 진행하되, 적이 몰려온다는 점과 총을 쏴서 핀볼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코어 부분이 공격받은 정도에 따라 사용가능한 플리퍼가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플리퍼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경우에 떨어진다면 게임오버가 된다. 기본 베이스는 핀볼이기에 하이스코어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핀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그냥 핀볼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총을 사용해서 그 반동으로 본인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많이 진행 될 것 같네요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반드시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스타일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할만한 무언가가 나오면 더욱 좋은 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러울
선정작루키부문
15+
개발사게임명가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최지훈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주인공들이 입에 걸레를 물었으나 더럽지는 않다.
조작법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시스템은 그렇지 못하다.
공격, 스킬은 그렇다 쳐도 더블 점프에 딜레이가 있고 대시가 짧으니 답답하다.
아트워크와 배경, 액션 연출에 엄청난 공을 들였지만 최적화를 신경쓰지 않아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하지만 파트너를 타고 추가 도약을 한다는 등의 플랫포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재밌게 즐길 정도로 레벨디자인이 투박하게라도 잘 되어있다.
그러나 세이브 포인트의 부재 혹은 부족한 체력을 보충할 여지가 없어 재밌는 부분만 믿고
가려고 해도 이어가기 힘들다. 여러번 삐끗하다 다음의 기약 없이 게임을 종료하기 때문.
개발자
겜토
처음 도입부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프레임이 끊기고 화면이 조금 늦게 움직이는 것 때문에 약간 어지럽습니다...ㅠ
아쉬웠던건 공중 공격이 이상하게 방향키를 입력하면서 공격을 안합니다ㅠ
그리고 몬스터가 깃털처럼 가벼워서 천천히 내려가는거 수정 부탁드립니당
재미있었습니다!
RAKETE
초청작After Dark
ALL
개발사Mario von Rickenbach
하드웨어PC
장르
국가CH
전시년도2016
엘그라시아: 왕국 연대기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겜스터즈(주)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박은지
오프라인에서 플레이시에 1:1 대응해주시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도트 그래픽 감성을 좋아하고 턴제 게임을 좋아해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텍스트 양이 많다고 느껴졌고 캐릭터마다 말풍선 구분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적의 빙결 상태를 확인하고 디테일한 설명을 읽고 싶었는데 어디서 확인하는지 애매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SRPG 전략 게임으로, 전반적으로 전투 템포가 느려 답답한 감이 있음
- 적과 아군 진영의 필드 구분이 스킬의 직관성을 낮추고 이동의 자유가 억제된 느낌을 줌
- 스토리 진행과 모험 요소는 흥미로우나, 오프라인 시연 기준 오디오가 없어 몰입감이 아쉬움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주)비주얼라이트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물건을 던져 좀비를 처치해야 하나 예상 투척 지점을 알 수 없어 계산이 어려움
- 스테이지마다 제한된 물건 수로 신중함을 요구하나 명중 실패 시 자원 낭비가 크게 체감됨
- 스테이지 로딩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고 지루함이 가중됨
Enter the station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엔터 더 스테이션
하드웨어PC
장르리듬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