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이라

    스폰서 nicalis
    12+
    이라
    • 개발사 ABsho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상급생:오늘 밤 누나를 가지겠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상급생:오늘 밤 누나를 가지겠어!
    • 개발사 Team DINNER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세피리아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세피리아
    • 개발사 팀호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우클릭 대쉬를 선호하는데 조작키 변경이 아직 불가능해서 아쉬웠다. 길게 하지는 않았지만 적들의 패턴이 초반부터 만만치 않은 느낌이었고, 부적이나 스테이지 선택이 어느 정도 가능한 점이 흥미로웠다. 정식출시가 되면 재밌게 할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정말 재밌습니다 전작 '던그리드'는 로그라이크의 랜덤성을 살리지 못 한 게임을 보여줬다면 (액션 플랫포머로서는 훌륭했습니다!) 이번작은 확실히 '랜덤성' 그리고 '반복 플레이'라는 로그라이크,트의 특성을 이해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 도트 그래픽이나 액션 퀄리티는 이미 전작에서 증명 되었으니, 매판 달라지는 '새로운 게임성'을 장착한 이 게임은 훨씬 재밌는 게 당연하겠죠 지금까지 본 부적의 개수나, 다양성이 조금 부족한 느낌은 들지만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 고쳐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선명하지 않은 보스의 범위 표현은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 프로스토리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프로스토리
    • 개발사 팀오파츠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의 정석으로, 이 카테고리의 모든 부분들이 세밀하게 잘 다듬어졌음 - '파트너와의 모험' 이라는 독특한 경험이 있으며 유대감을 느끼며 몰입할 수 있었음 - 유저가 해볼만한 행동들을 잘 유도해 스스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최요한
    그래서 출시 날짜가 언제라구요? 얼마에 파신다구요? 펀딩은 안 하시나요?
  • 프로스토리

    선정작 커넥트픽
    12+
    프로스토리
    • 개발사 팀 오파츠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귀여운 캐릭터(레오나르도 귀여워)에 비해 상반된 잔인한 시체 취향저격이였습니다(불쌍한 벌레들). 게임화면 크기 보니까 pc용이 아닌 모바일에 맞춰서 나온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자분들이 센스가 좋다고 생각한게 브금이나 효과음도 잘 사용하셔서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밌고 분위기도 상황에 맞춰 잘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지를 보면 캐릭터는 귀여운데 일지 내용은 섬뜩하네요ㅎㅎ. 마지막에 보스전은 난이도가 다소 어려웠지만 보스에 맞게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보스전 4번정도 도전 했는데 레오나르도를 이용해서 겨우 클리어 했습니다. 마지막에 보스를 클리어하고 선택지가 두개 있던데 보스에게 힘을 줬으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하고 앞으로의 개발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도형진
    BIC에서 정말 제 취향 저격인 게임을 만났네요. 적당히 어려우면서 짜증나지 않고, 반복적이지 않은 퍼즐 요소와 더불어 긴장감 있는 스테이지(레오나르도가 쇠사슬 결계를 뚫을 때까지 버티는 스테이지)와 함께 재미있는 보스전까지. 무엇 하나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그래픽이나 해상도를 보았을 때 모바일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신 것 같은데(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컴퓨터로 해도 어려운 보스전(후반부 페이즈)을 모바일로 했을 때 제대로 깰 수 있을까? 정도가 있겠네요. 보스전에서 최후반부 페이즈는 도무지 딜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레오나르도를 던져서(레오나르도 미안해...) 간신히 깼는데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게 제작자 분들의 의도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트레일러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건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ncerto on White

    파트너 Weplay
    ALL
    Concerto on White
    • 개발사 C11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리듬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정승
    마우스 하나로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위아래로 움직여 음을 맞춘뒤 타이밍 맞춰 클릭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재밌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이 나오는 것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준영
    캐릭터별로 다른 곡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기존의 라듬 게임 방식에 비해 색다른 조작도 눈에 띄었습니다. 마우스의 움직임을 통해 짝울 맞추고 키보드를 통해 음을 맞춰가는 부분이 특색 있었습니다. (다만, 한글화가 시급합니다... ㅎㅎ ㅠㅠ)
  • School Rumbl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School Rumble
    • 개발사 LiRise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WarKlinika

    선정작 루키부문
    15+
    WarKlinika
    • 개발사 Kamiro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박형락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 RUINER

    초청작 Devolver Digital
    ALL
    RUINER
    • 개발사 REIKON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PL
    • 전시년도 2017
  • Sacred Stones

    선정작 일반부문
    ALL
    Sacred Stones
    • 개발사 MINI PIXEL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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