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무기를 사용하여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액션 게임으로 그래픽적으로나 게임적으로 훌륭하고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다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추후 어떤식으로 전개 될지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로 이러한 피지컬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Gamer방세현
패링이나 무기 시스템 등 너무 타 게임을 가져와 섞어 놓은 듯한 비주얼 때문에 게임을 하는 내내 내적인 불쾌감이 있었습니다.
던 그리드, 데드 셀, 스컬이 가장 많이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내적인 불쾌감을 이기고도 게임이 재밌다는 사실은 인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완성도 높은 게임이기에 추천한다고 말해 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더욱 선보여 주세요.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레오나르도 귀여워)에 비해 상반된 잔인한 시체 취향저격이였습니다(불쌍한 벌레들). 게임화면 크기 보니까 pc용이 아닌 모바일에 맞춰서 나온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자분들이 센스가 좋다고 생각한게 브금이나 효과음도 잘 사용하셔서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밌고 분위기도 상황에 맞춰 잘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지를 보면 캐릭터는 귀여운데 일지 내용은 섬뜩하네요ㅎㅎ. 마지막에 보스전은 난이도가 다소 어려웠지만 보스에 맞게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보스전 4번정도 도전 했는데 레오나르도를 이용해서 겨우 클리어 했습니다. 마지막에 보스를 클리어하고 선택지가 두개 있던데 보스에게 힘을 줬으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하고 앞으로의 개발 응원하겠습니다.
Gamer박민수
BIC에서 정말 제 취향 저격인 게임을 만났네요. 적당히 어려우면서 짜증나지 않고, 반복적이지 않은 퍼즐 요소와 더불어 긴장감 있는 스테이지(레오나르도가 쇠사슬 결계를 뚫을 때까지 버티는 스테이지)와 함께 재미있는 보스전까지. 무엇 하나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그래픽이나 해상도를 보았을 때 모바일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신 것 같은데(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컴퓨터로 해도 어려운 보스전(후반부 페이즈)을 모바일로 했을 때 제대로 깰 수 있을까? 정도가 있겠네요. 보스전에서 최후반부 페이즈는 도무지 딜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레오나르도를 던져서(레오나르도 미안해...) 간신히 깼는데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게 제작자 분들의 의도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트레일러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건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랑 같이하다 친구 하나 잃고 혼자서 깨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좋습니다! 기발한 방식으로 게임을 해본 것 같습니다ㅎㅎ
Crew신선
It's been a while since I played a very creative game. "Ready Action" is a really fun game. I played with my co-workers. We played games while fighting each other. One is a cameraman, and one is an actor. The concept was really good, too. To tell you a few shortcomings, the speed of the enemies running was very fast. To the point where the notification is slow! And the range of obstacles was very large. However, if it was released with improvement, it was so fun that it was purchased unconditionally. I had a lot of fun playing it.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