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틱 슈터를 캐주얼하게 해석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공격 방식을 범위 내 자동공격으로 한 것 덕분에 조준보다는 위치 선정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궁수의 전설류의 자동 조준 게임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점프 조작 하나가 추가됨으로서 굉장히 다른 성격의 게임으로 느껴지는 점이 의외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점프를 이용한 3D 플랫포밍 부분도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는데, 사운드 좌우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영상편집을 이용한 퍼즐이 신박했고
게임을 클리어해 가며 스테이지 기믹이 추가될 때
BGM에 루프비트가 추가되는 것 좋았습니다.
평점을 C로 받았을 때 필름의 절약방법을 계속 찾아봤고
수 많은 리트 끝에 결국 퍼펙트클리어 했네요
게임의 난이도가 갈 수록 어려웠지만 그 만큼 성취감이 정말 컸습니다
Gamer민병철
영상 편집이라는 개념을 퍼즐로 구현한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편집하고 이후 평가를 받는 부분들은 괜찮았으나
구성된 퍼즐의 대부분이 횡스크롤과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들은 아쉬웠습니다.
영상 편집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막장 세계관의 여학생이 되어 난투를 벌이는 비뎀엄 게임입니다.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등장인물들의 화끈한 복장들이 눈에 띕니다.
처음에는 전투가 단조로울 수 있으나 차츰 업그레이드하면서 다양한 기술들을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지만, 과장된 그림체 때문에 호불호 갈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