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러시 게임! 재밌다!
좋은 액션게임이네요
아래는 불편했던점
1. 기본 공격속도가 느려 답답합니다
2. 페이즈 넘어갈때 잘 모르겠습니다
3. 필살기 이후 좌클릭 유지시 공격 안나가는거 불편해요
Gamer장하준
장점 :
1_보스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으면서도, 페이즈 변환이 되도 단순히 속도 변환이 아닌 패턴 자체가 변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2_시스템은 막 특이한 점은 없지만 게임성, 그래픽, BGM 등이 잘 어우러져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점 :
1_보스의 공격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경우가 존재함. 패턴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줬으면 함.
주관적 의견
단순 보스 러쉬라서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분들이 존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패턴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데모 플레이라도 플레이해보신다면 저는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를 한다면 더 다양한 보스들을 만나실 수 있겠죠.
하지만 난이도가 조금 있기 떄문에 벽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염려 부탁드립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헛소리로 느껴지는 이 세계. 그리고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오히려 치켜세워주는 이세계. 도서관에 발걸음하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 세계 생활에 지쳤다는 증후는 같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 현상을 '이 세계 증후군'이라 부른다.
대화란 상호간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을 말한다.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 할 때 무슨 내용이 되었던 간에 상대방은 자기 할말만 이어나간다. 그러나 이세계에서는 주인공이 무슨 얘기를 꺼내든 자세히 들어주고, 공감해준다. 주인공에게 더 와닿는 공간은 이세계가 아닐까?
노력없이 주어지는 행복이 너무나도 달콤한 부분까지만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그 뒤에 이어질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작진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된다.
Gamer조인우
데모가 왜이리 짧아요... 더 즐기고 싶을정도로 몰입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임에도 이렇게 몰입해서 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퍼즐 난이도도 적당했고, 방식도 재밌네요
개그같은것도 재밌고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중간에 도서관 사서 대사가 뒤로 가서 잘리는 부분만 수정하면 될것 같아요
단순한듯 단순하지 않은, 그래서 매력적인 게임. 캐릭터를 조종하는 것이 아닌, 7개의 버튼을 통해 모험을 설계하는 플레이 방식이 이 게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다만 좌우로만 반복되는 1차원적인 구성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향성의 부재는 조금 아쉬운 부분. 기존의 조작쳬계를 부정하는 참신한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Developer김보석
엄청 심플한거 같은데 손가락은 바쁜 특이한 게임 입니다.
처음에는 조작방식이 특이해서 어려울 수도 있는데 심플한 게임이라 금방 몰입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바삐 움직이며 할 것도 많고
간만에 정신 없이 빠져서 게임했네요. 시간 순삭. 내 주말 돌려줘요...
몹을 잡기도 하니까 RPG 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데, 장르가 뭔들 그게 뭔 상관입니까. 장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Crew이창환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플레이를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픽이 상용겜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운받았는데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게끔 붙잡는 힘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는 너무 짧게 구현됐고 다른 레이싱 겜들과 달리 캐릭터가 달리는 겜이라 구현된 컨텐츠들도 참신할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부실해서 안타까웟습니다
달리기말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중엔 트레이닝과 뽑기 메뉴가 보였는데
당장에 뽑기는 구현이 안됐었고 트레이닝은 -요소가 존재해서 +시켜주는 트레이닝 3가지 말고는 나머지 트레이닝을 꼭 굳이 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또 플레이할 수 있는 맵이 2가지 있었는데 2가지 맵의 차이점도 서로 배경이 다르단것 말고는 크게 게임적으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리고 게임내내 어디에 집중해야할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캐릭이랑 배경을 보고싶은데 이걸 보고있으면 게임을 못하고 게임에만 집중하기엔 캐릭이랑 배경이 구현된 의미가 없는거 같고.. 약간 게임이라기보단 이쁜 그림을 모아둔 갤러리를 보는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론 하나의 요소를 집중해서 보여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픽차이 말고도 각 맵마다 기획적으로 다른 개성을 가졌다는걸 보여주는 기믹이나 장치설정 혹은 상업성을 보여주기위한 다양한 캐릭터뽑기 장비뽑기 등등.... 게임 소재는 참신했으나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좀 더 다듬는다면 좋은 게임을 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어요
Gamer파인애플피자
게임은 신박했습니다. 달리기 게임은 오랫만이군요. 스토리나 다른 컨텐츠가 부족한 건 추후에 추가될 것이기에 패스! // 심장 박동을 클릭해서 스테미나를 회복하는 건 좋았지만 뭔가 힘들었습니다. 이어폰 빼고 처음 듣는 노래로 탭소닉 하는 느낌이랄까요.... 리듬 요소가 가미된 여러 액션 게임들(네크로댄서?)처럼 배경음에 맞추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정박으로 호흡을 하고 있구나" "아 이건 엇박 호흡이라서 좀 힘드네" 할만한 시각적인 효과를 같이 넣어주면 소위 '찰짐'이 가미될 것 같습니다. (보통 이건 Polytone이나 Tone Sphere같은 리듬 게임에서 쓰기는 해요. 박자 자체에 컬러를 넣어서 정박/엇박 표시를 해 게임을 더 즐길 수 있게 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