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에 약해서 지나칠까 하다가 점프스퀘어가 없다고 하길래 해봤습니다.
호러 느낌의 8번출구 스타일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이상현상이나 퍼즐은 없어서 무난무난하게 하긴 했는데
스토리적으로 조금 사건 동시기 엄마에 대한 행적을 조금 더 언급을 하면
마지막에 더 인상깊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Crew이수용
- 8번 출구 스타일의 공포 게임으로, 분위기와 스토리가 어우러져 몰입감이 높음
- 불쾌한 점프스케어보다는 심리적 긴장과 불안감을 조성하는 방식이 특징
- 다만 일부 조작감이 다소 불편하며 갈수록 숨은그림찾기로 게임이 변질되어 아쉬움
낡디 낡은 채굴장비 하나에 의지하며 깊은 땅굴 속을 헤쳐나가 탈출하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방해와 고난을 뚫고도 빠져나갈 자신이 있다면 이 게임을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Crew이창환
[2026BIC]어둠속에 나홀로. 땅속에 고립된 플레이어에겐 낡은 채굴기계 1대 뿐입니다. 이 채굴기계를 사용하여 지하를 탈출하는게 주 목적인 공포게임입니다. 도중에 등장하는 괴물들, 가면 안되는 땅들, 이상한 시설들, 낡은기계가 고장나는 일 등 여러일에 알맞게 대처하는게 중요한 게임이나 땅을 파는 시간이 너무 길어 지루하기도 합니다. 분량조절이 필요함.
외국에서 한식 파는 포장마차 자영업을 체험 할 수 있는 게임.동업자가 있음에도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이게 뭐라고 별점4점받으면 섭섭하고 5점 받으면 뿌듯해지지
행인이나 밥 먹는 손님을 패서 쫓아낼 수 있다는 게 큰 웃음이네요.
Crew박단비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주변 상점에서
테이블과 쓰레기통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음식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을 호객하며 주문을 받고 테이블도 정리하는 혼자서 자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해야하는 꽤나 바쁜 게임이지만 무언가 뿌듯함이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