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쉬프트 키를 누를 때 게이지도 흐려져서 잘 안 보이게 되는 게 조금 불편합니다.
2. 좀 더 다양한 기믹과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라 적기에는 너무 짧은 데모라 많이 적을 내용은 없네요.
Gamer김동현
- 카메라가 과도하게 회전해 멀미를 유발함
- 운석 피하기가 불명확해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
- 게임 분량이 1분 미만으로 지나치게 짧아 완성도가 애매하게 느껴짐
재밌는데 뭔가 아쉬움... 스킬 이펙트는 멋진데 사운드가 부족한 느낌... 뭔가 부족한 게임 하지만 재미는 있는 게임!
Gamer홍선우
핵앤슬래시 장르 치고 변변한 회피기도, 화려하고 다채로운 콤보도 없어보입니다.
카툰네트워크 스타일의 아트와 인게임 3D, 캐릭터 디자인은 좋지만, 좀 더 파괴력 있고 쾌감이 느껴지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맞았을 때 모션 없음
발도 모션 때 맞고 죽으면 발도 다 하고 죽음
'배틀로얄!' 문구가 나올 때 캐릭터가 움직이고, 화면 밖으로 나가기까지 함
캐릭터가 차를 뚫고 다님
Wow... the game so eerie and creepy... I like how the art that you used really brought a mysterious vibe to the game
I also developed a similarly creepy game called My Lovely Daughter, you should try it out.
GamerGameChanger Studio
큰 기대 안 했는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조작감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동화 같은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특유의 아트워크가 맞물려 말로 형용하기 힘든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설정(톱니바퀴)에서 세번째 버튼을 눌러 불어를 한국어로 바꿔주세요]
'아다(ada)'라는 인물 내면의 상황과 감정을 머리 형태의 퍼즐로 구성하고
그 퍼즐을 풀며 스스로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입니다.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과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Gamer이수용
협소한 공간에서 방향을 돌려가며 퍼즐을 맞추는 게임. 좁은 공간에서 의심되는 공간을 터치해보거나, 사물들을 조합하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언어 장벽의 문제로 게임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으나, 몽환적인 분위기와 사운드 트랙과 연출, 독백 등으로 비주얼의 빈 부분을 채워넣었기에 몰입에 방해는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