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모바일 로그라이트 게임. 조작이 쉽고 조작감이 좋음. PC 로그라이트 게임 하는거랑 조작감이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PC로 로그라이트 게임 재밌게 하셨던 분들 강추
②여러 스킬을 조합해서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음. 직업도 여러 개라 다채로운 플레이 가능(유료). 스킨으로 커마도 가능(유료)
☞ 엄청 새로운 게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로그라이트 기본 문법에 충실해서 조작감도 좋고 본연의 재미를 살림
Gamer한안
게임내에서 현질요소가 있으나 무조건 현질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 시간을 투자하여 플레이한다면 얻을수 있고 처음부터 모든 요소가 해금되어있는 것이 아닌 점차 해금해 나가며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현재는 기사, 무투가, 학살자, 총잡이, 마법사 5개이며 기본인 기사를 제외한 나머지 4개의 캐릭터의 컨셉이 확실하여 마법쪽으로 하고싶다면 마법사, 힘으로(깡딜) 밀어붙이고싶다면 무투가, 학살자 '나는 스킬 난사하고싶다'면 총잡이를 하면됩니다.
개선해야될 점은 데미지를 받을 범위가 아닌데 판정버그와 여전한 맵 모서리부분 낑김버그 스킬, 유물을 해금하기위해서 맞춰야되는 조건(폭탄으로 200킬, 빙결걸린대상 300킬, 피10이하로 초반 챕터 보스 30마리 잡기 등등)이 달성하기 어려워 즐길수 있는 콘텐츠가 제한된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 업데이트에 무기, 캐릭터 추가, 보스추가(1,2챕터), 버그수정이 있기에 아쉬운점이 있지만 그때문에 개선만 된다면 아주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BIC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감성적이고 기본적으로 화면을 양쪽으로 분할하여 한 쪽은 애니메이션을, 다른 한쪽은 스토리가 텍스트 형태로 노출하거나 상호작용이 필요한 오브젝트를 한 쪽에 확대하여 퍼즐을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등 화면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물마다 그 특징에 맞게 상호작용을 짜두어서 퍼즐게임 특유의 풀어나가는 재미도 충분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Gamer김민경
흡사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연출을 보는 것 같았어요. 또한, 숨은 그림 찾기나 스크래치 방식 등 다양한 퍼즐 요소도 담겨 있어 흥미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UI UX 만족감이 매우 높습니다 몰입력 있는 스토리텔링
후반부가 더욱 기대되어 엔딩까지 달리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저는 게임 컨트롤이 그닥... 이기에 닭유령 부분에서 여러번 시도 후 포기하였습니다
스테이지(액션)부분과 스토리 사이의 간격이 매우 적절한 것 같습니다
Gamer박서진
흑백의 아트 디자인이 수려하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게임을 감싸고 있으며, 이어지는 스토리가 흥미를 이끈다. 각 장을 지나가며 하나씩 하나씩 게임을 학습시키는 방식도 큰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수준이었지만, 전투의 난이도가 그리 평이하진 않다는 점, 제대로 된 전투 이전에는 잘못하면 지루할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턴에 맞춰서 소환에 필요한 코스트를 지급하는 일반적인 TCG와 다르게 랜덤한 갯수의 원소들을 지급하고 그 원소를 활용하여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원소를 활용한 시스템의 기발함과는 별개로 등장하는 카드 자체의 종류가 한정적이어서 전투가 다소 단조롭게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카드의 종류가 조금만 더 다양해진다면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Gamer홍석표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무기가 다양하기는 하지만 일단 초반에 사용하기에 각각에 걸린 미션 락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다양한 무기가 강점이라면, 차라리 '조합'을 다양하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메인 무기의 수는 적당하게 두고(샷건, 할버드, 폭탄 등등의 큰 부류)
서브로 파츠를 두는 차선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피격시 불타거나, 빙결로 속도가 느려지거나)
([브롤 스타즈]의 캐릭터를 무기로 바꾼 듯한 인상을 받을 수도 있어서요. 솔직히 다른 게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누군가는 시비를 걸 수도 있으니...)
cf. 워낙 NPC가 많은것에 비해 스토리나 이야깃거리가 없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데모니까요...
레드 와이파이는 그냥 제 핸드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된 녀석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