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시간은 짧았지만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몇몇 보이네요.
esc를 눌러 메뉴를 볼 때 다시 esc를 눌러서 끌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기본 공격 오브젝트가 에임에 맞지 않게 이동하는 점도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사소한 부분이지만 처음 스토리를 알려주는 자막에서 레브의 엄마를 설명하는데 '그녀'가 아닌 '그'라고 표시한 부분이 의도 된 것이 아니라면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좀 더 나은 게임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Gamer박다민
5분~10분 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한 짧은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는 좋았으나,
wasd와 마우스로 하는 슈팅게임이지만 대화를 넘기는키가 엔터키인게 불편했습니다.
화면에 표시해주는 에임과 실제 날아가는 탄환의 위치가 조금 다른점과 마우스감도 조절이 따로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짧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설정(톱니바퀴)에서 세번째 버튼을 눌러 불어를 한국어로 바꿔주세요]
'아다(ada)'라는 인물 내면의 상황과 감정을 머리 형태의 퍼즐로 구성하고
그 퍼즐을 풀며 스스로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입니다.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과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Crew이수용
협소한 공간에서 방향을 돌려가며 퍼즐을 맞추는 게임. 좁은 공간에서 의심되는 공간을 터치해보거나, 사물들을 조합하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언어 장벽의 문제로 게임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으나, 몽환적인 분위기와 사운드 트랙과 연출, 독백 등으로 비주얼의 빈 부분을 채워넣었기에 몰입에 방해는 되지 않았다.
[2025BIC]미남, 미형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소위 여성향 게임으로 남자들 보다는 여성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음. 게임 장르는 공포+어드벤쳐에 비쥬얼노벨이 섞여있고 게임 초반부터 비밀번호찾기 처럼 어려운 퍼즐이 나오기도 함. 그 외 매력적인 외모와 품격을 가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니 이쪽 취향이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가성비도 좋아요.
Crew서준완
쯔꾸르 게임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나 캐릭터 키비주얼 작화가 마음에 듦.
다만 귀신들을 공격할 수 없고 도망치기만 해야 한다면 정신력 파밍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곳곳에 배치해야 함. (하교시간 고등학생을 굶기지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달리기를 오래하면 체력 게이지가 깎이는 요소가 있고, 귀신은 일정 거리 이상은 안따라오게 난이도가 조절되었으면 함.
배경이 2023년인데 묘하게 옛날 감성이 느껴짐. (캐릭터들 말투 옛스럽네요.)
아이템 도트를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찍어주길 바람. (부적을 트럼펫으로 잘못봤어요.)
UI/UX와 디렉션은 정확하고 클리어해서 좋음.
프롤로그의 스토리 자체는 클리셰적이라 흔하지만, 향후 스토리는 좀 더 독창적이길 기대함.
일정 시간 내에 맵에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요리를 만들어 제출하고 점수를 모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길게 풀어썼지만 짧게 요약하면 오버쿡드!의 2D 플랫포머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편하실듯.
최대 4명 플레이을 지원하며, 한 키보드에서 두명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캐주얼하고 무난했던 게임입니다.
Crew이수용
[ 코옵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최대 4명이 협동하여 각 스테이지에서 요리 최적화로 높은 점수를 내는 게임. 오버쿡드의 2D 플랫포머 버전
* 싱글 플레이 요소도 있어 좋았음. 그냥 무난하게 재밌었고 같이 하면 확실히 더 재밌을 게임
골드, 체력, 공격에 필요한 모든 자원이 시간인 탄막 로그라이트
맵의 퍼즐과 기믹 부터 특정 적들의 기믹까지 모두 주요 메카닉인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정말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여담으로, 크레딧에서 보여준 명작 게임들의 리스트를 보고, 개발팀분들도 게임을 사랑하는걸 느꼈습니다
Gamer김승원
시간으로 시작해서 시간으로 끝나는
네온과 도트 그래픽의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시간이 곧 나의 체력이자 돈이고, 공격이며
주어진 시간을 멈추는 등 이러한 게임의 컨셉은
플레이하는 내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또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