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Gamer방준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첫 게임을 켜는 순간부터 마지막 종료 순간까지 몰입감이 대단하다. 적절한 단서와 암시가 존재해서 물 흐르듯이 진행되면서도 그 안에 퍼즐적인 요소가 충분히 가득 담겨 있다. 지루하거나 피로하지 않고, 스토리와 아트, 연출 모두 수려하다고 말할 수 있다. 데모에서 보여준 수준의 내용이 마지막까지 이어지고, 용두사미의 작품이 되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Crew권병욱
이야.... 훅이 엄청났습니다. 스토리적 완성도가 굉장히 뛰어나고 길을 헤매지 않게 퍼즐 또한 친절하고 또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사운드에 정말 많은 공이 들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오프닝 들어갈 때와 분위기가 고조될 때는 물론이고 전체적으로 풍성하고 질 좋은 사운드가 훌륭했습니다.
정말이지 더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역시 믿고 보는 분필 갈매기! 가 절로 나오네요ㅎㅎ..
늘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