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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 12+
    Soda Crisis
    Team Soda
    《소다 크라이시스》는 하이 퍼포먼스 가로 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 국가
      CN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막 어렵기 보단 빠른 스피드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디볼버 배급 게임인 내 친구 페드로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에너지량에 따라 장비를 교체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속도감 있고 캐주얼하게 즐기기에 좋습니다.
      Gamer 황석민
    • 속도감도 놓칠 수 없지만 슈팅 게임에서 놓칠 수 없는 손맛까지 좋은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임에도 완성도가 높아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Gamer 박준영
  • 12+
    기원: 변이
    ThinkingStars
    기원: 변이은 사이버펑크 배경의 액션 RPG 게임입니다.
    • 국가
      CN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Reviews
    • [ 사이버펑크 ARPG ] *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SCP 재단을 끼얹은 사이버펑크 액션 RPG 게임 * 게임 테마와 아트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을 매우 잘살렸으며, 2D와 3D의 조화가 상당함. 도시를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음 * 전반적인 비주얼은 좋지만 액션 요소가 있는 게임임에도 전투의 조작감과 디테일은 많이 아쉬운 편
      Gamer 김창엽
  • ALL
    파인드 올 3D
    디앤드 컴퍼니
    3D 세상 속에서 퍼즐을 풀고 숨겨진 물건을 찾으세요.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Reviews
    • 로우 폴리곤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3D 그림 찾기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차분히 관찰하다 보면 금방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일부는 암호나 열쇠 혹은 패턴이 필요한 기믹들도 있어 관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트릭을 풀게 하여 간단히 환기시켜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 외 상호작용을 통해 물체의 상태를 변화 시킨다든지 다양한 기믹이 존재해 퍼즐 게임으로써 어느 정도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반복되는 음악은 조금 질리는 편이고 시점 조정이라든지 조작이 불편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뷰 큐브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Gamer 조병관
    • 2D포맷에서는 워낙 익숙한 숨은 그림 찾기를 3D로 옮겨온 작품이라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방탈출 장르의 게임과 유사한 퍼즐 기믹이 곳곳에 숨어있는 두뇌찾기와 타임어택 형식의 빨리찾기 두 타입으로 되어있어 튜토리얼 정도의 짧은 스테이지만 플레이할 수 있었음에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정식판을 구입해서 더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Crew 김민경
  • ALL
    Beat Rider
    infinity games Combo X Camp
    보드 게임 러닝 크루와 실시간 전투 요소를 갖춘 게임입니다.
    • 국가
      CN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리듬 액션 ] [ 총평 ■■■□□ ] * 미오이 일행의 튜너 견습생 3인방을 조작해 리듬 액션을 펼치는 게임 * 공격, 패링, 회피 3가지 균형이 조화로우면서도 전투 방식이 독특하게 다가옴 * 전반적인 비주얼은 훌륭하나 오디오나 더빙 수준이 아쉬움
      Gamer 김창엽
    • 그림체도 이쁘고 타격감 있고 스토리도 좋고 전체적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발매되기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D
      Gamer 배진아
  • ALL
    RIM : 영혼의 항아리
    이프문 게임즈
    중세와 미래가 뒤섞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핵 앤 슬래시 로그라이트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정통적인 로그라이트 방식의 게임입니다.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원거리공격이 너무나도 강력하다는 사실입니다. 연사가 빠른 무기에 특성으로 절댓값으로 공격력이 올라가는 특성이 붙어버리고, 그 빠른 연사의 무기가 아무런 제한도 없이 공격을 계속 뿜어내니 강력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생각해낸 방안은 1. 원거리 무기에 재장전 시간과 같은 무한정 공격을 막는 요소를 넣는다. - 실제로 재장전을 할 필요성은 없지만, 공격 중간에 한번 공격을 끊고 회피를 해야만 하는 타이밍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원거리 무기에 사정거리를 넣는다. - 보스전 들어가기 전에 맵으로 보스위치 확인하고 맵의 총 궤도 보면서 사격하면 방 안들어가고 보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3. 근거리 공격에 경직이나 넉백과 같은 효과를 넣는다. - 원거리 무기를 채택할 시의 난이도는 정말 쉬워서, 혹시나 해서 근거리 무기도 사용 해봤는데, 무기의 후딜레이가 너무 길어서 시원한 플레이가 힘듭니다. 한번 공격할 시 몬스터의 공격을 끊거나, 아니면 몬스터가 살짝 뒤로 밀려나는 이펙트가 있어야 한방한방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도네요. 그 외에는 -총기 + 회오리를 사용하면서 플레이 하니, 방 클리어 보상 상자가 공중에 떠서 내려오지 않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근접공격을 하는 몬스터의 경우 저보다 이동속도가 빠름에도 불구하고, 멈칫멈칫 거리며 공격을 하지 못했습니다. 게임을 클리어 한 후, 마을에서 맵을 켰을 때, 컨테이너와 미래적인 함선? 같은것도 보이더라고요? 잔버그들 고치고 스토리들이 더욱 진행되었을 때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Crew 인티
    • ■ 플레이한 시간: 약 3시간 이상 ■ 좋았던 점 - 꽤 섬세한 맵 디테일이 기억나네요.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눈이 심심하거나 썰렁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 시원한 액션 및 이펙트: 원거리 무기를 쏠 때의 쾌감이 확실했습니다. 또한 토네이도 관련 스킬이 이펙트가 확실해서 보는 재미가 컸습니다. ■ 아쉬웠던 점 - 청각적 요소의 부재: 몬스터를 타격하는 효과음, 몬스터가 피격될 시 효과음, 캐릭터가 피격될 시 효과음이 없어서 플레이에 확실한 지장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조작하는 캐릭터가 지금 맞고 있는지 아닌지도 체력바를 봐야 확인이 가능할 정도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스킬 발동 시의 효과음이나 아이템 획득 효과음도 없어서 아이템을 줍고 꼭 인벤토리를 확인했습니다. - 시각적 요소의 부족: m4 등의 몇몇 아이템은 인벤토리 창이 검정색이라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 캐릭터가 이동할 때 몸이 좌측과 우측으로 밖에 틀어지지 않아서(뒷모습이 없어서) 가끔 뒤로 걷는 듯한 느낌이 들어 몰입에 조금 방해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템 장착 시 외형 변화가 전혀 없었고, 아이템을 강화하는 이벤트에서도 능력치만 수정될 뿐 다른 이펙트가 추가되지 않은 점을 아쉽다고 느꼈습니다. - 플레이 상의 문제: npc와 대화할 때 시간이 멈추지 않는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층에 입장할 때 맵 전체를 지도로 볼 수 있는 점이 의아했습니다. 그 부분이 탐험하는 재미를 좀 아쉽게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물론 저는 로그라이크를 아주 즐기는 편은 아니고, 그리 오래 플레이해 본 유저가 아니라 어떤 전통이거나 법칙과 관련이 있어서 그리 설계하신 거라면 이 의견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 그 외 수정사항: Npc와의 대화에서 ‘해볼께요’라는 오탈자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총평 - 개인적으로 로그라이크나 전투 요소를 좋아하지 않는 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이전에 작성한 아쉬운 점들을 메모하면서 게임이 전체적으로 미완성된 느낌이라 느꼈는데 역시 개발중이셨군요! 확실히 이 게임의 잠재력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 언젠가 정식출시 할 날을 기다리며 응원 남겨봅니다. 좋은 게임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 고도영
  • ALL
    Lalla Khedidja
    Lalla Khedidja Game
    그의 당나귀를 타고 오버레스를 맺기 위해 아이 카와 파티의 상상력에 자신을 담그십시오!
    • 국가
      FR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그래픽이 특이해서 좋았습니다. 마냥 평화롭지만은 않은 불안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상에서 처럼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조금은 씁쓸한 모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Gamer 청설모를 사랑하는 모임
    • 코로나라 돌아다니지 못하는 형편에 동화 속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개그 게임인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재미가 있으요!
      Gamer 박천효
  • 15+
    가짜 하트
    블랜비
    "슬픔의 굴레에 빠진 비운의 동화작가 제이드, 그는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기타
    Reviews
    • [ 비주얼노벨 ] [ 총평 ■■■■□ ] * 노년의 동화 작가 제이드와 손녀딸 사라 사이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 게임 * 훌륭한 아트워크로 진행되는 비주얼노벨. 몰입감이 상당했음 * 게임의 몰입감 유지를 위해 설명을 최소화한 것이 보임. 다만 이 부분에서 미니게임이 약간 불친절하게 느껴져 아쉬웠음
      Gamer 김창엽
  • 15+
    WarKlinika
    Kamiro Studio
    전쟁 중에 병원을 운영해 최대한 생명을 구한다.
    • 국가
      AU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Crew 박형락
    •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Crew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