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짧은 데모 플레이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진행 방식이 독특한 데다가 디자인도 어디서 보기 힘든 느낌이 강하고요.
그야말로 독창적...
처음 접할 땐 페이퍼 플리즈 느낌의 게임인가? 했는데 전혀 아니군요...
다음 신문도 어서 발행하고 싶습니다 (두근)
저널리즘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기사를 쓰는 게임이라 뭔가 진짜 기자가 된 것 같고 흥미진진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Gamer김가현
편집장을 플레이 하면서 정말 한 신문사의 편집장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데모라 더 많이 플레이는 하지 못했지만 게임 안에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기사 제목과 사진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편집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는거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할 수 있어서 게임의 몰입도가 엄청 났습니다.
게임이 정식 출시가 된다면 구입해보고 싶을 정도로 기대가 되는 게임이였던 거 같습니다.
진짜 다 괜찮은 거 같은데 한 가지만 이야기 해보자면
보통 게임들은 챕터 1 이런 식으로 표현하던데 1챕터보단 챕터 1이 더 자연스러울 거 같습니다.
초반 부분이 좀 지루하긴 한데 분재보듯이 하고 있으면 또 나름 괜찮더군요,
멍때리기는 하는데 또 기분이 나쁜건 아닌 그런느낌.
그래도 업데이트 내역을 보면서 피드백이 잘 되는 느낌이라 기대가 됩니다.
Crew이수용
[ RPG ] [ 총평 ■□□□□ ]
* 제목에서도 나와있듯, 백팩 시스템을 사용하는 탐사형 RPG 게임. 용병들을 모아 사냥을 나가고 전리품들로 성장하는 방식
* 전체적인 게임의 목표는 알겠으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들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음
* 게임과 전투 진행 흐름이 극도로 단조롭고 초반 성장이 답답할 정도로 느리기 때문에 금방 지루해짐
BIC 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게임보다는 굉장히 잘 만든 인터랙티브 무비에 가깝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을 무겁게 하는 주제의 선정과 그 주제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냈는데 BGM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작품에 더욱 몰입하도록 이끌어줍니다. 공포게임은 아니지만 작중 한 두번 정도 깜짝 놀라게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네요.
Crew김민경
한때 유행했던 리미널 스페이스를 통한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워킹 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이런 장르에서 인디게임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초반 떡밥을 비교적 명확하게 던져두고 있고, 게임의 비주얼적인 부분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주변 환경이나 오브젝트들의 배치 등 을 잘 살펴보시면서 플레이 하는것도 하나의 재미로 느껴지실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그래픽카드의 최적화 부분이 부족 한 것 같습니다. 거의 풀로드가 걸리는데, 게임 외적으로도 긴장감을 주지않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