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ALL
    루나홉
    아름담다
    흑백이 된 서울에 색을 되찾기 위해 옥탑방 토끼 루나가 떠나는 3D 힐링 어드벤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실사 동화풍으로 만든 아트 그래픽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치 현대 동화를 읽는 것처럼 몰입이 되었습니다. 색을 밝혀내는 시스템 구조가 이 게임이 힐링 게임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게임인 건 확실합니다. 근데 청계천 레벨디자인은 왜 어렵게 설계했는지 궁금합니다. 시나리오에 몰입하는 방향성이라면 난이도가 쉽게 되어야 하는데 그 요소를 아예 없앤 느낌이 듭니다. 퀄리티는 좋으나 게임의 핏에 맞지 않는 레벨디자인이 아쉬웠습니다.
      Gamer 이창민
    • 현실적인 배경의 게임이라 혹했는가? 주인공인 토끼가 귀여워서 혹했는가? 한국적인 요소가 많아서 혹했는가? 이 수 많은 장점을 뒤집어엎을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인간으로써 가능한건가? 싶을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한다는것이다. 처음엔 쉬워보였다. 단순히, 점프점프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움직이는 프롭을 어찌 짧은 시간안에 뛰어넘으란 말인가. 그것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간격을 말이다. 텀블벅에서 후원할때부터 눈여겨 본 작품이었는데, 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도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Crew 이창환
  • 12+
    이블헌터 타이쿤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Serva Me
    주님 곁으로
    사제 카인이 형인 아벨이 만든 가상의 낙원으로 죽음 구원하러 가는 소울라이크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라이크'와 '파쿠리' 사이를 결정짓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중과 기획자들의 의도 해석인데, 데모분량 보스전 하나만 놓고 본다면 프롬식 액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지며 외관만 따라한 '파쿠리' 게임이네요.
      Gamer 김동열
    • 소울라이크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에서 적이란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닌, "쓰러뜨릴 가치가 있는" 적이어야 합니다. 대다수 소울 게임들과 몬스터헌터의 보스들은 공격 준비는 길게, 공격 자체는 짧고 빠르게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공격들을 정확한 회피 동작으로 피할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허나 지금 이 게임에 나오는 적들은 공격 자체가 빠릿빠릿하지 않고 마치 헤엄치는 듯 시작과 끝이 부드럽게 갑니다. 공격 범위 또한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그래픽과 연출 측면에서의 불만 뿐이 아닌, 플레이 자체에 흥미를 떨어지게 만듭니다. 소울 게임에서의 재미란 보스를 죽일 때의 카타르시스 뿐만이 아닌, 잡는 과정 중의 재미 또한 포함되니까요. 락온 시 시점을 전혀 조종하지 못하는 점도 발목 잡습니다만, 이는 수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혀 조종이 안된다면 적어도 벽이나 캐릭터 모델이 시야를 방해하는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낮추면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동작을 전작들보다 다양하게, 그리고 적들의 패턴은 공격의 시작과 끝의 가시성이 명확하고 간결하여 하나하나는 피하기 쉽게, 하지만 공격의 간격을 작게 하여 더욱 긴박한 전투를 이끌어냅니다. 이 게임도 그러한 소울라이크의 기본기부터 탄탄히 시작하길 바랍니다.
      Gamer 장민수
  • 15+
    Synapse
    크레젠트
    공포와 FPS, 두 가지 맛의 긴장감을 보여주는 멀티 플레이 호러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이 게임...상당히 무섭습니다...정확히는 분위기가 공포스럽다 가 맞는 표현이겠군요. 출시되면 친구에게 추천 할 게임입니다.
      Gamer 최요한
    • 사람을 가장 쉽게 놀라게 하는 방법은 점프 스퀘어 장르처럼 불쑥불쑥 밑도 끝도 없는 귀신과 괴물을 튀어나오게 하는 것인데, 그만큼 분위기만 음산하게 잡는 것도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일이다. 게다가 멀티 플레이까지 지원한다면 이 공포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기대된다.
      Crew 권병욱
  • ALL
    코즈믹 온라인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리플이펙트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할케미스트
    팀 플라스크
    두 캐릭터를 번갈아 조작하는 탐험 액션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2명을 조종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여러가지 공격이 가능하고 익숙해지면 연계도 가능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의 독창성 역시 좋았습니다. 다만 체력이 4칸이란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체력을 수치로 나타내서 좀 더 버틸 수 있게 하거나, 피격 시 무적상태를 좀만 더 길게 잡아주어도 머리를 쓰면서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체력은 한대 맞다가 복귀가 좀만 느려도 여러번 맞는 느낌이라 조금 어렵지 않나싶습니다.
      Gamer 사정훈
    • 따라다니는 손(핸도)과 함께 콤비를 맞춰 행동하는 것은 마치 슈퍼마리오 오디세이에서 모자와의 연계를 연상케한다. 시원시원하고 빠르고 유연한 액션. 각 행동간의 연계도 매우 부드러워 내가 생각한대로 행동할 수 있다. 편의 요소로 키 맵핑을 제공하긴 하나, 이동 디폴트 값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임에도 WASD 조작은 생소하게 느껴진다. 핸도와 콤비를 맞추는 것은 좋으나, 오디세이처럼 서로 부드럽게 연계되지는 않고 따로노는 느낌이 강하다.
      Gamer 김창엽
  • 15+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슈팅 플랫포머 ] [ 총평 ■■■□□ ] * 멀티 플레이(코옵)를 지원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 게임의 현실성이 뛰어나며 전반적으로 타격감도 좋은 편.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있음 * 자세에 따른 명중률 보정이 있지만, 이를 딱히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레벨적 구조는 여전히 부족함
      Gamer 김창엽
    •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GTFO와 같은 호흡으로 즐길 수 있지만, 훨씬 더 캐주얼합니다. 물론 죽으면 끝이라는 점에서 캐주얼과는 거리가 멀지만 아무래도 GTFO에 비해선 훨씬 캐주얼합니다. 적이 어느 방향에서 오든 항상 확인할 수 있고, 점프나 슬라이딩 등 다양한 이동 방법으로 적들의 공격 다수를 피할 수 있으니... 캐주얼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은 너무 끔찍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정말 말 그대로 최대한 빨리 진행하지 않으면 미션 실패가 나와 튜토리얼을 진행하기 너무 힘들었으며, 제 진심이 담긴 최고의 컨트롤로 진행하였음에도 미션 실패처리가 되었습니다. 다시,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하지만 전 친구가 없어요. 혼자서 미션을 클리어하다 고독하게 죽었습니다...
      Gamer 이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