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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ALL
    The American Dream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VR
    • 출시마켓
    Reviews
  • 12+
    SKID
    Team Eyeball
    SKID는 누구나 쉽고 경쾌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레이싱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다양한 차량, 그리고 다양한 튜닝 파츠, 속도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꽤 다양한 차량이 등장함과 튜닝 파츠가 꽤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단 속도감이 빨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네온 사인 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UI 등이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네요. 추후 시인성을 개선하고 튜닝 부분을 강조하신 만큼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이 코너에서 유리하다는 등의 차량별 특징을 부여해 다양한 차량을 사용하도록 유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Gamer 신건희
    • 게임의 비주얼과 게임 특성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특정 구간에서 드리프트를 잘 하는 것으로 속도 유지를 하면서 부스터를 잘 쓰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주파하는 게임인데, 드리프트 시 연출이 꽤 볼 만 합니다. 약간 유명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의 드리프트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드리프트 시 너무 꺾인다는 느낌이 들며, 실제로도 너무 꺾여 트랙 가장자리에 박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나 안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처음 드리프트는 저에게 잘 와닿았으나, 단발 버튼으로 작동하는 줄 알았고, 두 번째 드리프트를 떼는 건 가르쳐주시기 전까지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손가락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시거나 인게임에서 두 번째 UI가 손을 누르고 있다가 뗀다는 그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 홍석표
  • 12+
    트랙의 여왕
    도원결의
    '트랙의 여왕'에서 나만의 선수를 육성해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스포츠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 플레이를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픽이 상용겜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운받았는데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게끔 붙잡는 힘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는 너무 짧게 구현됐고 다른 레이싱 겜들과 달리 캐릭터가 달리는 겜이라 구현된 컨텐츠들도 참신할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부실해서 안타까웟습니다 달리기말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중엔 트레이닝과 뽑기 메뉴가 보였는데 당장에 뽑기는 구현이 안됐었고 트레이닝은 -요소가 존재해서 +시켜주는 트레이닝 3가지 말고는 나머지 트레이닝을 꼭 굳이 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또 플레이할 수 있는 맵이 2가지 있었는데 2가지 맵의 차이점도 서로 배경이 다르단것 말고는 크게 게임적으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리고 게임내내 어디에 집중해야할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캐릭이랑 배경을 보고싶은데 이걸 보고있으면 게임을 못하고 게임에만 집중하기엔 캐릭이랑 배경이 구현된 의미가 없는거 같고.. 약간 게임이라기보단 이쁜 그림을 모아둔 갤러리를 보는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론 하나의 요소를 집중해서 보여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픽차이 말고도 각 맵마다 기획적으로 다른 개성을 가졌다는걸 보여주는 기믹이나 장치설정 혹은 상업성을 보여주기위한 다양한 캐릭터뽑기 장비뽑기 등등.... 게임 소재는 참신했으나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좀 더 다듬는다면 좋은 게임을 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어요
      Gamer 파인애플피자
    • 게임은 신박했습니다. 달리기 게임은 오랫만이군요. 스토리나 다른 컨텐츠가 부족한 건 추후에 추가될 것이기에 패스! // 심장 박동을 클릭해서 스테미나를 회복하는 건 좋았지만 뭔가 힘들었습니다. 이어폰 빼고 처음 듣는 노래로 탭소닉 하는 느낌이랄까요.... 리듬 요소가 가미된 여러 액션 게임들(네크로댄서?)처럼 배경음에 맞추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정박으로 호흡을 하고 있구나" "아 이건 엇박 호흡이라서 좀 힘드네" 할만한 시각적인 효과를 같이 넣어주면 소위 '찰짐'이 가미될 것 같습니다. (보통 이건 Polytone이나 Tone Sphere같은 리듬 게임에서 쓰기는 해요. 박자 자체에 컬러를 넣어서 정박/엇박 표시를 해 게임을 더 즐길 수 있게 하는지라)
      Gamer 황현진
  • fatherhood poster art-002.jpg WINNER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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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therhood
    HITECH
    The ultimate sacrifice of a father in a war!
    • 국가
      T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대전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게임을 하면서 진짜 열 불 터졌습니다. 게임에서 걸어가기만 해도 어디 끼이고 문워크 하고 참 답이 없더군요 아직 데모 버전을 만들기에는 빠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Gamer 박준하
    • 플레이 방식이나 특징같은건 This war of mine을 많이 닮았다고 볼 수는 있겠네요. 단지 이 게임은 움직임에도 버그가 있으며, 진행 할 때 필요한 최소의 안내도 없다는게 다른점입니다. 물론 이런식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게임에 최상의 게임성이 필요가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가방에서 약을 구한뒤 군인을 살리러 가야하는데 계속 문워크로 우측으로만 진행해서 뭔 군인살리기 타임어택을 했었어야 했네요
      Crew 인티
  • ALL
    Calice
    Nesiya
    이상한 나라에 떨어진 앨리스. 다양한 카드를 모아 이상한 나라를 탈출하자!
    • 국가
      KR
    • 장르
      전략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소재로 한 로그라이트 덱 빌딩 게임입니다. 해당 장르의 바이블인 Slay the spire와 유사한 맵 구조를 갖고 있으나 메인 시스템이나 분위기는 Dicey Dungeons에 보다 가깝습니다. 첨부한 실제 전투 UI를 보시면, 다이시 던전이 바로 연상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게임 만의 차별점을 꼽자면, 평범한 공격 수비 용도의 카드(조합 카드)와 별개로, 이 카드를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숫자 카드 또한 덱 빌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이시 던전에서 주사위를 굴려, 자신이 세팅한 무기들의 효과를 발동 시키듯 이 게임의 경우에는, 빌딩한 숫자 카드 덱에서 숫자를 뽑아서, 메인 카드의 효과를 발동 시킵니다. 두 가지의 덱을 모두 구축해가며 서로 시너지가 나는 조합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나름 매력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 특징을 말해보자면, 기본적으로 모든 공격이 랜덤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일 것 같습니다. 다소 불편한 요소이기도 하였는데요, 예측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플랜을 구축하는 데에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랜덤 요소는 저는 불호였습니다. 이 생각은, 유물 중 대상을 선택하게 만들어주는 유물을 얻고서 더 확고해졌는데요. 애초부터 카드 사용 대상을 설정할 수 있도록 코딩이 가능했다면, 왜 굳이 디폴트 상태를 랜덤 공격으로 설정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덱 빌딩 게임을 하며 무작위성으로 인해 명암이 갈리는 것을 안 좋아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을 텐데 말이지요. 또한, 덱이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매턴 덱의 모든 카드를 섞어 넣은 뒤 다시 뽑는 구조라는 것 또한 특징입니다. 예컨대, 제 숫자 덱이 1~10의 숫자가 모두 1장씩 10장으로 되어있으며, 이번 턴에 1~5를 전부 뽑았다 해도 다음 턴에 또 1~5를 뽑을 수 있는 것입니다. 뽑지 못했던 6~10이 뽑힌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런 구조는 덱 빌딩이 아니라 백 빌딩 게임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던 구조인데요. 덱 압축의 중요성이 몇 배로 올라간다는 게 특징이며, 특정 파워 카드를 중심으로 덱을 구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카드 제거를 휴식처와 상점 모두에서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덱 압축의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의도한 방향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아트는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공격 수비의 이펙트 등은 가시성이 떨어지는 게 아쉽습니다. 중독성 있는 BGM이나 효과음이 추가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두 가지 정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로딩이 매우 잦고 깁니다. 말판에서 이동 후 전투/상점/이벤트 등에 진입하고 또 나올 때마다 로딩이 걸립니다. 플레이 템포를 매우 늘어뜨립니다. 또한, 몬스터들의 패턴 디자인. 다시 말해 레벨 디자인이 너무 단순합니다. STS가 재밌었던 것은 여러 몬스터들이 저마다의 개성있는 패턴을 보유하였던 것도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아직 '때린다', '막는다' 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강한 적은 '강하게 때릴' 뿐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보완된다면, 잠재력은 있는 게임 같습니다. 단순히 덧셈, 곱셈을 해나가는 게임이기에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 모바일 플랫폼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Gamer 김준호
    • 숫자카드를 더하고 빼서 전략적으로 싸우는 덱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단점] 1.아쉬운점은 게임속에서 흘러나오는 브금이 앨리스 동화세계관하고 매칭이 되지않습니다. 게임 그래픽만 보면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느낌인데 브금은 그런느낌이아니에요. 2.어디선가 많이 본 인터페이스 [장점] 1. 전략카드에서 어떤방식으로 싸울수있는지 쉽게 연상되는 스킬 2. 숫자를판매하고 추가해서 자유롭게 싸울수있습니다. 3. 쉬워보이지만 싸우다보면 어려움 (공격만 하면 방어를 안해서 피가 다깍여있습니다) [바라는점] 숫자카드를 그대로 쓰는거보다 포커카드 를 써서 좀더 앨리스스타일로 만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1- 포커 A 11-포커J 12-포커Q 13-포커K 조커 - 사용안함 [소감-별5점 만점] 그래픽 - 5점 사운드 -2.5점 독창성- 3.5점
      Gamer 원수미
  • ALL
    Remilor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2+
    타워보이
    쌈뽕게임즈
    몬스터와 맞서 싸우고, 성장하며 정체불명의 타워를 정복하라!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Crew 김병수
    •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
      Crew 이창환
  • ALL
    XX 물류센터
    트윈채리엇
    빠르게 몰아치는 레일과 늘어나는 규칙 속에서 당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레일 위의 상자를 보고 빠르게 파악하여 알맞게 포장해야하는 물류 작업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같이 작업하는 사수부터, 직장 동료, 회사의 환경과 관련한 스토리로 범위가 점점 넓어짐에 따라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Crew 김병수
    • 피폐한 분위기에 숨이 막히네요 ㅎㅎ 게임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루마다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이게 되게 큰 심리적 허들로 다가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현재 규칙에 숙달을 하고 즐기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속해서 뭔가 요구사항이 늘어나니까 재미보다 피곤함이 더 커지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물류센터라는 테마에 페이퍼플리즈식 코어가 굉장히 잘 결합된 것 같고, 추가적인 규칙과 제한 사항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더 증폭시켜줍니다. 출시가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Gamer 금재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