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국산 바둑 퍼즐 게임. 기본적으로 바둑 규칙을 따르는 이 게임을 각종 기믹들을 가진 조커 바둑돌을 조합하여 상대방의 바둑돌을 모두 잡아야 한다. 머리를 아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이고 바둑에 대한 기초가 있어야 해서 아주 어려운편에 들어감. 허나 이 진입장벽을 넘어 한판한판 클리어하다보면 성취감은 아주 높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처음부터 방치로 시작하지 않지만 반복노가다로 자동 방치가 필요하다 느낄 시점에 자동 요소는 방치형을 하면서도 플레이할 거리를 만들어놓아서 좋았어요
밤시점으로 되었을 때 건물의 불빛으로 만들어지는 야경은 건물을 배치하여 나만의 도심야경을 만들어가는 요소로 느껴졌어요
Gamer이정주
[2026BIC]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도시를 만들고 이 도시에 회사를 하나 세운 후 돈도 벌고 직원도 고용하고 기술개발 및 여러 XX를 하여 남의 회사를 인수하고, 파괴하여 그 자리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야 합니다. 모바일버전과 PC버전이 있습니다. 사양은 그리 높지 않으며 난이도도 간편하나 대신 시간은 좀 많이 필요해요.
해적이 되어보자. 받은 미션에 따라 배를 움직여 자원이나 보물상자를 얻고 내 근거지를 꾸미는 어드벤처 게임. 배 움직임은 비교적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잘 따라오는 편이지만, 대포를 쏠 수 있는 키 지정은 신중한 편이 좋다. 자칫 키 지정을 잘못하면 쿨타임이 필요한 대포를 엉뚱한 데 허비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숫자 키로 하면 배를 멈춰가면서 대포를 써야 하는 곤욕스러운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스페이스 키나 시프트 키를 추천한다.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1인 제작 한람 작품인 서바이벌 서클은 미스터리 X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소개된 게임입니다.
붕괴된 건물에 갇힌 대학생들이 건물 내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을 겪으면서,
이 작품은 스포일러 주의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게임은 갤러리 해금과, 업적 시스템이 있으며,
백로그를 통해서 대사를 다시 한번 볼 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대사를 놓쳤을 때 유용한 기능)
캐릭터마다 표정 변화가 있으며, 김가은, 박다윤, 한주영, 이유나
4명의 매력적인 여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인 이현석 총 5명이
무사히 탈출을 할 수 있을까?
직접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 회차를 통해서 진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유저는 유일한 남학생 이현석이 되어서
히로인 4명 여대생 캐릭터들의 행동과 대화를 분석하여
범인을 추측하고, 선택을 하여
미스터리가 강한 느낌을 담은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1인 제작 한람의 작품으로 시나리오 부분에서
1인 제작도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제작자가 비주얼노벨 장르에서 앞으로 어떤 게임을 들고나올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게임 완성도를 칭찬합니다.
Gamer김상민
- 더빙이 잘 돼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 계속 긴장감 있게 추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데모라 2회차까지 플레이가 가능한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플레이 할 때마다 새로운 선택지가 나오고, 스킵 기능이 잘 돼있어서 다회차 편의성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