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클릭으로 색을 맞춰 나가는 게임인데 스테이지가 진행되면서 난이도는 비슷하지만 새로운 방식의 퍼즐이 추가됩니다. 힐링힐링
Gamer신동명
다운로드는 안되지만, 해봤던 게임이라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타일들을 맞춰 컬러를 만들고, 그것이 목적이기도 했던 컬러즐은 심심풀이용으로 하면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머리 쓰면서 퍼즐을 풀던 때가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pc보다는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솝우화의 늑대는 억울하다! 이솝이 아기돼지 삼형제를 꼬셔 이야기를 지배하는 것을 막아라!
국가
KR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전시년도
2022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이솝 외전이라는 이름에 맞게 그래픽과 서사를 동화의 분위기를확실히 잘 살린 게임이라고 판단함. 그러나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서 조작감과 사운드적인 점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는 것이 이 게임의 단점이라고 생각 그 점을 뺀다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같이 즐겨볼만한 게임일 정도로 동화 분위기를 잘 살린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발자님 아직 사소한 버그가 조금 많이 보여요. ㅠ
Gamer김동윤
원래 있던 유명한 이야기를 반전 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컨셉 자체는 흥미로웠습니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마냥 힘만 센 탐욕스러운 동물로 각인되어 있던 늑대의 입장을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플레이할 때는 조금 더 매끄럽게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의 진행이 굉장히 힙하다. 어디선가 들어봤던 내용, 느낌, 인물, 대사로 구성된 부분이 적지 않아 어쩌면 조금 더 친밀하고, 어쩌면 조금은 유치할 수도 있다. 흑백과 색채를 이용한 진행은 창의적이었으나, 모든 조작이 키보드로 이루어졌으면 조금 더 몰입감 있는 진행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며, 캐릭터 이름을 굳이 플레이어로 칭하지 않고 스토리 상의 이름을 적극 활용하면 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Crew권병욱
To be continued...
저 메시지가 뜨고 나서부터는 진행이 안되던데 빌드의 엔딩을 그렇게 연출하신 건지 아니면 거기서 우연히 게임이 멈춰버린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 부분까지 플레이했습니다. 유명 게임들을 패러디해서 게임의 요소로 활용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패러디 대상의 내용을 기존 것 그대로 가져와서 활용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크게 특색을 느끼지 못해 아쉽습니다. 특히 비주얼 노벨 형식으로 갑자기 변화하는 부분은 당황스러웠네요. 게임이 진행될수록 차원과 기능이 진화하는 모 게임이 연상되기도 했고요.
그렇지만 애**을 연상시키는 매치3 장르의 게임에 소코반을 접목해서 활용한 구간에서는 솔직히 감탄했습니다. 무리수에 대한 걱정은 떨쳐버리고 하고 싶으신대로 마음껏 변주하시는 게 이 게임에는 오히려 더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만큼 번뜩이는 센스가 엿보였습니다. 욕심을 더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디게임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고퀄리티 추리 게임.
아트는 최고 수준, 추리 시스템도 단조롭지 않으면서 깔끔하다. 가장 중요한 스토리 역시, 아직 끝까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없이 보인다.
텍스트 속도 조절 기능, 아낌없이 주는 기회, 상황에 따라 완벽하게 보조해주는 힌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플레이어를 배려하여, 플레이하며 불편한 점이 거의 없었다.
다만 킹이 킹을 공격해 부수며 'Checkmate' 라 하는 연출.. 체스유저라면 쓴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래픽 설정을 자동으로 (매우 높음) 잡아주었지만 마우스 딜레이가 느껴져서 중간으로 두고 플레이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노벨 장르의 특성상 모두에게 사랑받을 게임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추리 게임 팬들은 반드시 대만족시킬 갓겜이 될 것 같다. '루미네나이트', 정식출시되면 꼭 구매해 플레이할 것이다.
Gamer김형중
텀블벅 후원을 처음 본 순간 깨달았다.
이건 무조건 맛있다.
허겁지겁 데모버전을 받아 보았다.
진짜 맛있다.
하지만 아직 에피타이저.
진수성찬이 오고있다.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전형적인 덱빌딩 로그라이크에 2D 플랫포머 규칙을 끼얹은 게임. 사운드트랙은 좋았다.
* 이동하는 것 조차 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점이 매우 불편하며 템포가 끊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 스테이지 클리어 후 맵 선택으로 넘어가기 까지 불필요한 연출이 반복되다보니 답답하게 느껴짐
Gamer김창엽
직선 칸으로 생성되어있는 전투장소에서 싸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전반적으로 신선했으나, 움직이는 것 조차 패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면서 플레이 해야하는게
의외로 번거로운 일이라는걸 깨달았다. 차라리 패 카드를 버리면 한 칸 이동 할 수 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스테이지 넘어갈 때마다 별자리 보려고 시선 위로 올리는 것도 자주보게 되니 시간끌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시스템은 좀 색다른데 나머지는 조금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