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는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간헐적으로 크게 끊기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타격감이 조금 아쉽습니다. 광원이 좀 눈아프고 어지럽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적들도 조금 특성이 없어보입니다. 충분히 위협적이긴 한것 같은데 좀 밋밋하다고 보여집니다.
지뢰나 미러볼 스킬의 갯수도 좀 아쉽습니다. 보급에서 다시 충전 할 수 있는것도 아닌 거라서 앞에서 잘못 사용했을 경우 스킬처럼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거나 하는 편이 코옵 게임으로서는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옵중심의 게임인데 데모에서 해보지 못하는건 아쉽네요. 포텐셜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선 잘 하여서 정식출시 잘 되길 바랍니다.
Gamer성승민
"피자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팀플레이 중심 롤플레잉 TPS.
온라인 매칭이든 친구든 일단 모여서 여러가지 미션을 하러 출동하는...것 처럼 보인다.
데모에서는 클래스라던가 총기 구입 혹은 업그레이드라던가 라던게 보여지지 않아서
유사한 게임을 플레이한 경험으로 거의 추측할 뿐이지만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의 틀은 확실하게 가져가려는 거 같다...맞나?
암튼 미국 서부 개척시대 느낌의 음악이 흘러나오니 흥이 겹다.
피자를 파는 바라니...멋지구만
게임의 세계관이나 주제가 매력적이지만 그 외에는 아직 손볼 점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UI적인 문제입니다. 1920:1200 화면의 기기로 플레이했는데 튜토리얼부터 테두리에 빈 공간이 보여 몰입을 해쳤습니다. 이 빈 공간은 게임 내내 적용되었고 배경 밖의 날개로 보이는 오브젝트가 나오는 등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였습니다. 조작 설정이나 말풍선에서 텍스트가 지정된 공간을 넘어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전투 시스템적으로도 액션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고 강제 콤보 공격으로 이동이 제한되는 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공격마다 공격 범위도 미묘하게 다르게 느껴져서 콤보를 잘 활용하도록 보스 패턴이나 콜라이더를 지정하지 않으면 불쾌한 경험으로 남을 듯합니다. 단순한 패턴과 불편한 조작감을 이겨내고 해바라기 보스를 잡으니 게임이 튕기기도 했습니다.
레벨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플레이 목표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안내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맵의 이동도 직관적이지 못했습니다. 어떤 곳은 E키를 누르지 않아도 이동이 되고 이 맵의 양끝이 다른 맵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없는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배경과 플랫폼이 구분되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 걸로 보입니다.
일단 그래픽을 다듬어서 단순 배경과 게임의 요소(적, 플랫폼,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포인트 등등)를 명확하게 구분지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또, 플레이어에게 더 명확히 무엇을 해야하는지 전달 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격 방식과 이동을 손봐서 조작감을 살려 액션적인 재미를 더하면 더 발전할 여지가 보입니다.
[ 퍼즐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슬라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가 슬라임의 색을 바꿔가며 퍼즐과 액션을 오가는 게임
* 오디오가 비어있어 조작감이나 타격감은 느끼기 어려우며 스토리에 별다른 연출이 없다보니 무미건조한 느낌임
* 각 액션들의 기반은 잘 마련되어 있다고 느낌. 다만 색을 바꿔가는 핵심 컨셉을 조금 더 강화하면 좋을 것 같음
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rew이수용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스틱 잇 투 더 스틱맨은 가능한 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기업의 사다리를 오르는 지침서입니다
국가
ZA
장르
액션 어드벤쳐 대전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오랜만에 느낀 순수재미로, 옛날 플래시게임 감성을 잘 살린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뭘 하는진 모르겠는데 조작법도 단순하여 그냥 공격키를 연타하면 나열된 스킬이 자동으로 시전되며 적을 상대합니다. 다양한 스킬을 모으고, 그 스킬들을 업그레이드하며 우스꽝스러운 적들을 상대하는 상황이 그냥 웃겼습니다.
Crew오유택
순수재미
어렸을적 스틱맨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는 게임이였습니다
조작도 간편하고 머릿속이 복잡할필요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녀석들은 모두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게임입니다 특성을 선택하거나 도전과제를 깨는 요소들도 있어서 매번 새로운 목표를 두고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사기조합 알아내면 무난하게 깰수있지만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위험한 조합도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Crew김병수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