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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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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98건
  • ALL
    버닝바스켓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ALL
    타누키: 폰의 여름
    데니웍스
    • 국가
      JP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2025BIC]너구리(타누키)가 자전거타고 물건배달하는 3D게임. 패드 필수. 그래픽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잘 만들었고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게임의 흐름을 심하게 끊어먹는 컷씬연출과 자전거 운전과는 전혀 관련없는 각종 미니게임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음. 자전거 몰려고 게임을 구입한 사람들이 미니게임(분량이 김)하다 떠나간다. 가격은 아직 미정.
      Crew 서준완
    • 귀여운 너구리 타누키의 자전거 우편 배달부 이야기 튜토리얼 설명에 패드 표시로만 되어 있고 키보드는 알려주지 않았던 게 아쉬웠습니다.
      Crew 김유라
  • 12+
    나이트코드
    덕킹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로프 액션을 중심으로 한 산나비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과 콘셉트가 매력적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중 발생한 버그로 인해 추가 플레이가 불가능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현장에서 이어서 플레이해 보겠습니다.
      Crew 오유택
    • 메이드도 귀엽고 로프전투라 흥미가 갔습니다. 다만 맵선택에서 캐릭터 이미지 영역을 드래그하여 전투로 보내는 방식을 빠르게 인지하기가 어려워서 한참동안 다음 전투를 이어하지 못했습니다. 빌드창에서 ESC 키를 누르면 창이닫히면 좋을것 같습니다. 종료시에 '네'를 클릭해도 종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Gamer 박은지
  • ALL
    FLY ME TO THE EARTH
    마이미게임잼
    FLY ME TO THE EARTH은 태양계 끝에서 지구로 돌아오는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쉬프트 키를 누를 때 게이지도 흐려져서 잘 안 보이게 되는 게 조금 불편합니다. 2. 좀 더 다양한 기믹과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라 적기에는 너무 짧은 데모라 많이 적을 내용은 없네요.
      Gamer 김동현
    • - 카메라가 과도하게 회전해 멀미를 유발함 - 운석 피하기가 불명확해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 - 게임 분량이 1분 미만으로 지나치게 짧아 완성도가 애매하게 느껴짐
      Crew 김창엽
  • 12+
    Needlesong
    비디오크라임
    하나의 총알만 있는 트윈스틱 슈터. 염력 조종 바늘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게임이 정말 어렵습니다. 조작감도 어렵지만 컨셉하나에 모든걸 덮어버립니다. 정말 어려운데 계속 하게 됩니다. 아직 ui가 익숙치 않아 많이 헤맸습니다.
      Gamer TEAM RAOUD
    • 욘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외계인?)인지 알 수 있는 게임이군요. 플레이어의 위치와 화살의 위치를 둘 다 생각해야 하기에 컨트롤이 어렵고 정신없는 점은 이 게임만의 독자적인 특징으로 보고 싶습니다. 타격감을 구현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타격감은 어느 슈터 게임 못지 않습니다. ##1. 현재 스테이지를 깨면 다음 스테이지가 있는건 알겠는데, 앞으로 몇 개의 스테이지가 있는지, 또는 내가 얼마나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쉽게 지루해지고 피로가 쉽게 쌓이는 느낌입니다. ##2. 적을 처치했을 때 드랍되는 화살 개수가 체감상 너무 적습니다. 드랍되는 화살 개수에 뭔가 규칙이 있나요? 적을 처치하려면 무조건 화살 1개를 써야 하는데, 모든 적이 화살을 드랍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오히려 적을 "처치하지 않는게" 더 이득으로 느껴집니다. ##3. 데모 버전인걸 감안해야겠지만, 지금은 전체적으로 "단조롭다"고 생각됩니다. 배경도 같고, 적들도 같고, 전체적인 구성도 같은 상황이라,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조금 지루해집니다. ##4. 화살 하나로 여러 적을 처치했을 때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합니다. ##5. 키보드 키 세팅 옵션은 어떠신가요?
      Gamer 김형준
  • 12+
    Ultra Space Battle Brawl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2+
    Airship Academy
    Revolution Industry
    배를 조종하고 환상의 대륙의 하늘을 탐험하세요
    • 국가
      TH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우주나 바다가 아닌 하늘을 날아다니는 배를 항해, 운영하며 함대함 전투까지 수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함선들은 '마나스톤'으로 작동하며, 화약과 마법, 기계가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이질적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함선으로 함포의 종류부터 사각, 방향과 위치를 조정하거나 방벽이나 취약부분을 후미 등으로 몰아서 설치하는 등 많은 부분을 플레이어 입맛대로 수정 가능하며, 커스터마이징을 토대로 전투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기획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두고볼만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Crew 김승원
    • 초반에 설명이 적어서 튜토리얼 단계에서 해당 장르(시뮬레이션 + 항해 + 전투)의 게임을 즐겨본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라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설명과 기믹이 복잡하고 다양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워하기 때문에 더욱이 그렇습니다... 2시간 정도 플레이하는 동안 기믹이 이정도로 다양한 것을 보면 기획자가 상당히 공들여 만든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이상으로 충분히 즐길만합니다. 다만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즐기면 좋을 것습니다. 튜토리얼 부분은 조금 더 친절하게 수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 박건희
  • 새 프로젝트 (23).png WINNER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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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허미트 컴퓨터
    비아 스튜디오
    분단선 너머 은둔국 내 비밀 시설에서 벌어지는 퍼즐 호러
    • 국가
      KR
    • 장르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2025BIC]북한에 납치된 미군 정보원이 구형컴퓨터(소리 큼)를 써서 인트라넷(검열됨)을 검색해서 정보를 밝히고 최종적으로 미국 대사관에 연락하여 "살아서" 탈출해야 되는 게임. 컴퓨터가 워낙 느린데다가 소음도 심해서 주변의 경비가 눈치채서 확인하러 옴. 이때 들키면 사살(게임오버)됨. 게임컨셉은 좋으나 너무 느려서 호불호는 갈린다. 가격은 아직 미정.
      Crew 서준완
    • 루키부문이라구요? CRT 감성과 옛스러운 그래픽을 너무나 잘 구현한 듯 합니다. 그 감성에서 익숙한 공포가 흘러나오고, 게임의 진행을 느리게 하여 소리에 대한 긴장감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어줍니다.
      Crew 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