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IC]복고풍 중력조작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횟수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어려워진다. 나중엔 한번만 실수해도 탈출 못 할 수 있음. 플레이어를 도와줄 사람은 오직 플레이어 뿐. 각종 기믹과 화면돌림에의한 중력변화를 잘 이용해서 방을 나가자. 할인하면 구매를 생각해 보세요.
Crew서준완
익숙한 맛이다. 늘 먹던 맛에 중력 제어라는 재료를 추가했더니 이것 나름대로 맛있어졌다.
잔버그가 여럿 있습니다. 로봇 일러스트, 대화상자, 스테이지 배경이 겹치는 현상 / 화면 비율이 맞지 않아 왼쪽 위 조작키가 가려지는 현상 / 중력으로 떨어질 때에는 빔에 피해를 받지 않는 현상(의도?)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시인성이 조금 좋지 않아서 토끼폼으로 플레이했을때 적 공격 회피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타격과 피격의 이펙트가 약간 밋밋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플레이어 피격 시에 플레이어가 맞는지 조금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게임 시스템 상으로 엘리트 몬스터가 성장하는 시스템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나중에 출시할 때 어떻게 더 개발될지 기대됩니다.
Gamer이도경
진짜 재미있어서 난이도 보통 한번 어려움 한번으로 클리어했음.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을 말하면 0. UX는 다른 의견과 같음. 1. 난이도 의미가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듦 오히려 보통이 어려웠음 흡혈 특성이 안나와서. 2. 실시간 폼체인지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폼간의 스태미나 상태도 서로 교환하고 스타일 행동은 스태미나만 충분하면 쿨타임 없이 바로 나감 표범폼으로만 클리어했음 여우폼, 토끼폼은 귀여움. 폼게이지를 모두 모은 상태는 달성하기 어려운데 성능은 별로임. 3. 대전게임과 같은 플레이 체험을 할려면 가드나 콤보가 있었으면 했음. 마지막으로 메트로베니아 팬으로서 기대됨 스위치로 누워서 하고 싶음
포카포카 디펜스
포커+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
간단한 설명만보면 스타 유즈맵 헬포디와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카드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색다를 재미를 추가하였다.
하드모드, 헬모드 및 다양한 적 강화를 위한 모드가 존재하여, 게임을 좀 더 도전적으로 즐길수 도 있다.
다만 제공된 빌드에서는 튜토리얼이 부족하므로, 튜토리얼을 원하는 사람은 마켓버전을 이용하는것도 추천한다.
Crew이도경
하면서 스타 유즈맵의 헬포커 디펜스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각각 카드 하나씩 리롤을 한다던가, 일정 웨이브 안에 미션을 클리어 해야하는 등.
기본 틀은 그렇고 카드들이 연사형(스페이드)/범위형(클로버)/버프형(하트)/자원형(다이아)
및 여러가지로 준비가 되어있고, 딜러 NPC와 일반형, 루프형 등 다양한 맵까지
조밀한 픽셀아트와 더불어 기반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