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와 완성도는 이번 모바일에서 탑급입니다.
각 월드마다 스테이지를 10개로 둔 것 까지는 좋았는데 게임이 전체적으로 지칩니다.
(1) 실행 취소가 없다는 점
몇 십번을 이동하는 게임에서 A를 하고 B를 잘못했다고 하면 A를 다시 재현한 후에 C를 적용해야 합니다.
(2) 규칙 설명
새로운 장치가 등장하면 '명확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은유적으로 알려주기는 하지만, 그냥 직접적으로 해주는 것이 더 편합니다.
결론: 돈주고 샀는데 돈이 아깝지 않았으나 조금 피곤해요...
Gamer황현진
동양풍 아트와 사운드가 아름답고 조작 편의 성도 좋았습니다. 개발자분들의 고생이 느껴지네요. 린 화이팅입니다! :>
차라리 디스 워 오브 마인 같은 스토리가 있는 싱글게임이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게임 플레이 전체적으로 다 어색함이 가득했습니다.
Crew인티
멀티 플레이형 탑뷰 슈터 게임. 이 게임을 하며 가장 아쉬움은 시점 전환, 그리고 소리 조율이다. 시점 전환은 고정된 각도로만 돌릴 수 있다. 그렇다보니 총기와 관련된 무기들의 직관성이 떨어진다. 마우스 커서를 대고 있는 위치로 쏘는 것인가? 각도를 돌리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인가? 모호하다. 고정된 각도의 움직임은 내가 원하는 각도로 컨트롤 할 수 없어 불편하게 받아들여졌다.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Crew박용준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