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시원한 진행, 유연한 공격, 훌륭한 타격감으로 장르의 문법을 잘 구현함
- 조작키와 커맨드 조합이 불편하고, 사격 방향이 좌우로만 제한돼 전투 시 답답함
- 아이템 효과는 직관적이라 번역 없이도 전략적 선택이 가능함
Gamer김창엽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아군 무기는 SF인데 적들은 판타지 스러운 펑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소위 로그라이트 장르의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야 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무기/스킬도 랜덤입니다. 도트로 만들어졌으나 화려하고 입체적인 광원효과가 대단한 게임으로 데모판에선 길게 못해서 아쉽네요.
You have played a puzzle dungeon.
The stage, which is simple yet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as gimmicks are added, is also a design that does not make such gimmicks useless, but it seems to be a good example of a classic puzzle dungeon genre.
꽤 괜찮은 게임이며, 정석적인 퍼즐 던전 장르의 표본같은 기믹과 그의 걸맞는 레벨맵입니다. 혹시라도 여러가지 시스템에 머리을 쓰는게 아닌 한가지에 집중하고 싶다면 이게임을 추천합니다.
Gamer이주명
PerFect Puzzle Game.
Great Pixel Art, Awesome Level Design.
I love the bow puzzle gimic.
5/5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마우스로도 옵션을 선택 후 적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랑 다르게 마우스로는 아무 표시 없이 양쪽 화살표 중간 부분을 눌러야 적용이 되는 게 살짝 어색한 것 같습니다.
2. 숲에서 첫번째 도르래로 맵을 내려가는 부분에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내려오고 키를 떼도 계속 적용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도르래도 이런 지는 모르겠습니다.
3. 사진의 맵 부분 아래는 시멘트로 땅굴 파기가 막혀있어야 할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땅굴이 파집니다. 게임 진행에 심각한 버그는 아니긴 합니다.
4. 이 게임의 타겟은 전 연령으로 보이는데, 마지막의 추격전의 난이도는 어린이들에겐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모의 분량도 많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부는 그냥 힐링겜인 줄 알았으나 그 이후로 정석적인 퍼즐 어드벤쳐 장르의 모습을 보여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초반부의 빌드업이 길었지만 완벽했던(제 기준입니다) 만큼, 거기서 등장한 떡밥들(예:방학숙제, 우물)에 자연스레 집중이 되었는데 데모 기준으로는 어드벤쳐 파트부터 그대로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게임은 초반 이후의 어드벤쳐 파트를 주력으로 밀 것 같아 보이지만 플레이어의 집중은 초반부에 쏠리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 제작자분의 의도이며 그것이 맞는&틀린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제가 느낀 바로는 그렇습니다.
어쨋든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Gamer김동현
[2025BIC]밥 먹는데 가방 안벗는 것빼고는 괜찮았습니다. 만약 패치가 된다면 가방은 벗고 밥 먹이시기 바랍니다. 시골에 나흘간 놀러온 애가 강낭콩과 함께 마을 탐험하러 다니는 이야기. 각종 미니게임이 존재하며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이 마음에 든다. 창모드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분량대비 가격이 적당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저는 솔로가 아니지만 간절히 플레이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전 무엇이죠?
플레이나 상호작용 버튼이 다 누르고 싶게 만들어져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Gamer전용성
체험판이 왜 작동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대로 말하자면 1.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좋았음
2.다양한 선택지와 다양한 오그라지는 모습들(나쁜 뜻 아님)
3.약간 현실적인 모습도 보여주는 게임성에 좋았음
하지만 힌트랑 상관없는 선택지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서 그 부분에선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