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mainTitle.png WINNER
    ROOKIE
    sc_1.png
    sc_2.png
    sc_3.png
    sc_4.png
    sc_5.png
    18+
    비포 더 나이트
    언에듀케이티드 게임 스튜디오
    동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이치아이오
    Reviews
    • 비포 더 나이트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공포게임과는 다른 공포를 형성시켜주었어요. 특히 왜 무서운지를 알게 되었을 때 소름이 돋기도 했죠. 귀여운 외관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귀여운 토끼는..없..따...
      Gamer 김명봉
    • 주인동물과 애완인간이라는 역전세계, 그리고 잔혹동화 스타일의 거친 아트워크가 매력입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일반적인 2D 쯔꾸르 공포게임과 비슷하고 단순해서 크게 끌리진 않았습니다.
      Gamer 지현명
  • 12+
    糖果灾难
    Erabit
    이사탕 도둑을 막기 위해 함정을 결합하십시오!
    • 국가
      SG
    • 장르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스팀 구글플레이 기타
    Reviews
    • 디펜스 게임인건 좋은데 튜토리얼이 없는 빌드를 줘서 많이 헷갈리면서 게임했습니다. 특별한 느낌이 별로 없었고,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Gamer 이창민
    • 함정을 설치해서 쳐들어 오는 적들을 막아야 합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지형에 맞게 함정을 배치해야 해서 전략이 필요한데 함정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날려버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Gamer 한안
  • 12+
    Poreia
    ARDORBIT
    기억을 잃은 반려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아 나서는 SF 3D 퍼즐 어드벤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Crew 김병수
    •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Crew 구현
  • ALL
    리퍼즈 : 복수의 칼날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메이크원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1345.jpg WINNER
    GENERAL
    ALL
    컬러즐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28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귀염뽀짝한 캐릭터! 딱딱 맞는 쾌감! 몰입형 시나리오까지 지금 "28"에서 즐겨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다른 행사에서 먼저 체험해봤던 게임이고, 그로인해 제일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먼저 조작이 콘솔 컨트롤러에 최적화 되어있어 콘솔의 아날로그 스틱과 트리거를 통해 실제 악기를 연주하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현악기의 경우에는 아날로그 스틱을 아래로 내려서 악기의 현을 직접 치는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관악기와 대다수의 조작같은 경우 컨트롤러의 트리거를 누름으로써 직접 악기를 운지하는 느낌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직접 캐릭터를 움직여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rpg게임같은 느낌도 주었고, 스토리 내용도 고등학교 밴드부를 주제로 한 스토리여서 참신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플레이에서는 리듬게임 부문만 보자면 독특한 조작감,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으로 매우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다만 개발중인 게임이므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부분에서의 조작감이라든지, 기타 16:9 비율이 아닌 모니터에서는 가끔 화면이 늘어진다는 등의 현상이 있었지만, 이러한 현상은 개발이 완료되면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우 기대했던 게임으로써 처음 봤을때 보다 깔끔해지고 정돈이 잘 된 느낌이 듭니다. 이번 BIC 오프라인 행사때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Gamer 김우주
    • 용량이든, 인게임이든 비정상적으로 게임이 무거움. GTX1050 기준으로 타이틀에서부터 게임 진행이 불가할 정도로 버벅임. 게임 내 그래픽 수준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Gamer 김창엽
  • 15+
    Coming Death
    프롬원비트
    심해의 고요함 속, 죽음은 서서히 다가온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상당히 기괴한 디자인의 크리처가 많습니다. 사람을 낚는 게 직업인 것으로 보이는 상어 대가리의 어부는 순한맛이네요. 인어인줄 알았는데 머리에 전구같은 걸 달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열심히 뭘 찾고 있는 것 같던데 화면 왼쪽 하단에 적힌 대로 left ctrl을 눌러서 조용히 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체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음향 차이가 좀 더 명확하면 소리에 반응하는 크리처들의 특성이 좀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된다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정확하게 이 공간의 어디에 주인공이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헤매게 됩니다. 주인공의 핸드폰에 미니맵이나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 파악 장치를 설치해주시면 좀 더 플레이가 원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무지막지한 이동량을 감당하기엔 스태미너가 지나치게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체력이야 한 방 맞을 때 10씩 감소하니 최소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빠루에 피스톨까지 쥐어주고 공격을 못하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품이지만 컨셉이 명확한 만큼 처음에 계획하셨던 대로 작품이 무사히 완성되길 기다리겠습니다. 키보드 조작 중 간혹 화면이 고정되고 제 3자의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된다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 갇힌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진행을 방해합니다. 무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사용법도, 용도도 명확하지 않아 이 부분 역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이템 창 위의 수치가 0/0이었다가 숫자 2를 누르면 5/5로 변하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Crew 김민경
    •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불편함을 줘서 공포감이 들게 연출되었습니다. 의도와 맞는 연출에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이지만 초반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지 못 해 좀 헤맸습니다.
      Gamer 이창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