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 시절의 게임 느낌이 가득입니다. 창고 게임인가..? 싶다가도 중간중간에 껴있는 드립을 보면은 또 아닌 것이 놀랍습니다. 개성있는 이 게임이 선택한 길은 프린세스 메이커류의 육성 시뮬레이터입니다. 여러가지 경로가 나올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가 어지러워지지만, 이상하게 게임을 끌 수가 없습니다.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이 게임에는 있습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Gamer이채민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내기 위한 기획 의도는 알겠으나
아무리 그래도 폰트 정도는 분위기보단 가독성을 살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Crew김창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텔레포트를 활용해 맵을 나아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텔레포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믹들이 잘 배치되어 있어, 능력을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하기를 요구하는 맵의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창의적인 기획과 설계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Gamer신현우
PC, 콘솔 플랫폼등 기종에 관계없이 게임을 출시 하고 있는 이키나 게임즈의
게임입니다. 이 작품은 특이합니다. 일단 그래픽이 옛날 패밀리 시스템 또는 옛 PC 게임 처럼 보입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옛 메가맨 또는 옛 록맨 게임 처럼 보이나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당기고 올라가고 점프 한다는 컨셉의
리듬 게임 처럼 보이기도 한 게임입니다.
말로 설명이 힘들긴 합니다만
이 게임도 게이머가 습득하는 튜토리얼 시스템이 잘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점프하고 쏘고 이동 하는 시스템이 게이머에 따라서 이해 못하거나
어려울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정식 발매 까지 응원하며, 게임 행사기간 데모를 게이머들이 접했을때 어떻게 어렵게
게임을 하는 구간이 있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