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라는 소재를 이렇게도 녹일 수 있구나.... 를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네 개의 화면을 동시에 컨트롤해야 하다보니 일부 유저에게는 진입 장벽을 세울법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Crew이창환
옛날에 플래시 게임 중에 멀티태스킹 게임이라고 있는데, 그 게임을 좀 더 다듬고 스토리를 첨가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조작키 보시면 이게 뭐지? 싶은데, 그냥 먼저 게임을 진행해보시면 충분히 익숙해지실 수 있을거에요.
지금이야 데모버전의 착한 난이도로 할만한데? 싶긴한데,
나중에 본 게임에서의 악랄한 버전도 기대가 됩니다.
영상을 보고 매우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정작 플레이를 해보니, 첫 번째로 조작감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픽에는 깨지는 곳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네요. 된다면 시스템과 그래픽 수정 및 서사 표현을 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
Gamer김동윤
그래픽 스타일, 시점과 다양한 연출이 많은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배경의 움직임과 현란한 색 변화 때문에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ㅠㅠ
- 공격·재장전 시 이동 불가로 액션이 뻣뻣하게 느껴졌음
- 무기 스왑이 유연해 콤보 액션이 가능하고 컨셉이 재밌음
- 미적 완성도는 나쁘지 않으나 모션, 타격감, 적 완성도 등이 아쉬웠음
Gamer김창엽
아이와 로봇집사라는 설정과 함께 떠난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메이드가 무기 가방을 던져줘서 무기를 바꾼다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원거리 공격몬스터도 플레이어와 근접이라면 근거리 공격이 약하게 라도 있어야 전투의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던전을 돌며 재료를 파밍해 장비(내구도 시스템)를 만들고 룬 속성도 있고 더불어 몬스터 도감시스템도 있습니다. 심지어 던전 제작을 할 수 있다는점은 신박했습니다. 다만 게임의 캐릭터가 하나며, 캐릭터의 움직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또한 캐릭터가 하나고 초반에 게임을 시작했을때 캐릭터가 컴퓨터 속으로 빨려들어간다는건 알겠는데 스토리 설명이 부족합니다. 구르기를 하면 공격이 피해지는데 구르기를 연달아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사기인 것 같습니다. 오토모드는 있으면 오히려 게임이 오래걸리고 존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Gamer박민수
게임 하던 유저가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 적들과 싸우게 되는 모바일 액션 RPG 게임입니다.
과거 플래시 시절이 잠깐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게임 내 액션은 꽤 탄탄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유저가 직접 던전을 만들 수도 있는 기능도 있다는 것이 인상적.
스토리 모드의 경우 액트 1 던전을 다 깼는데 따로 추가적인 스토리 진행 스크립트 같은게 없어서
장기적으로 붙잡을 만한 요소가 더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