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Crew이창환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2025BIC]미남, 미형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소위 여성향 게임으로 남자들 보다는 여성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음. 게임 장르는 공포+어드벤쳐에 비쥬얼노벨이 섞여있고 게임 초반부터 비밀번호찾기 처럼 어려운 퍼즐이 나오기도 함. 그 외 매력적인 외모와 품격을 가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니 이쪽 취향이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가성비도 좋아요.
Crew서준완
쯔꾸르 게임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나 캐릭터 키비주얼 작화가 마음에 듦.
다만 귀신들을 공격할 수 없고 도망치기만 해야 한다면 정신력 파밍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곳곳에 배치해야 함. (하교시간 고등학생을 굶기지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달리기를 오래하면 체력 게이지가 깎이는 요소가 있고, 귀신은 일정 거리 이상은 안따라오게 난이도가 조절되었으면 함.
배경이 2023년인데 묘하게 옛날 감성이 느껴짐. (캐릭터들 말투 옛스럽네요.)
아이템 도트를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찍어주길 바람. (부적을 트럼펫으로 잘못봤어요.)
UI/UX와 디렉션은 정확하고 클리어해서 좋음.
프롤로그의 스토리 자체는 클리셰적이라 흔하지만, 향후 스토리는 좀 더 독창적이길 기대함.
- 슬링샷으로 이동과 공격을 함께 하며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재미있었음
- 하지만 가속을 제어하기 어려워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음
- 빠르게 방향을 꺾으려고 하거나 멈추고 다시 움직일 때 속도감이 죽어 아쉬웠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게임은 BIC 홈페이지에 시연판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https://alice.asaxgame.com/ 에 들어가봤습니다만
역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는 없을까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으로, 동료를 영입하여 보너스를 맞추는 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픽셀아트 스타일이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게임 전반에 걸쳐 타격감이 좋고, 카드를 연달아 사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Gamer신현우
2023년 BIC에서 플레이한 것과 다르게 오프닝,챕터 연출이 생기고 게임 연출이 발전하였다.
또한 아트의 경우 처음 시연 당시에는 아기자기했던 SD 도트 캐릭터였지만
현재는 게임의 분위기가 어두워 지면서 아트 또한 어두워지고
캐릭터 아트가 역동적인 연출을 보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다.
게임 플레이는 기본적으로 덱 빌딩 로크라이크게임에 다키스트 던전의 방식을 섞은 것으로
기존에는 자리 교체가 없이 사전에 배치한 대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자리 교체가 생기며 더욱
전략적으로 게임을 운영 가능해졌다.
맵은 원래 Slay the Spire 처럼 단순 화살표 이동 방식 이였지만 현재는 화살표가 아닌
타일 형식으로 바뀌어 캐릭터가 이동시 실제로 타일 이동모션이 보이는데
플레이 시 다양한 루트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갑자기 한 루트로만 이동이 가능해져 경로의 가시성이 떨어졌는데 이런 부분은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동료의 경우 리더와 궁합이있어 궁합에따라 조합시 추가 보너스를 얻을 수 있으며
동료마다 가진 패시브 스킬을 잘 활용하면 캐릭터의 체력을 최대로 유지도 가능하며
전투 또한 쉽게 넘어갈 수 있다.
데모 영웅 기준으로 기사 캐릭터와 궁수또는 사제 캐릭터를 같이 쓰는 것이 좋다.
보스전 난이도는 데모버젼 기준으로 작년보다 높아졌고 시작 전 보스가 가진 버프를 알려준다.
대부분의 유저라면 처음 도전 시 1장 클리어가 힘들 것이다.
1막을 클리어해도 대부분 동료 캐릭터가 사망한 상태라
2막으로 간다 고 하더라도 플레이가 매우 힘들어졌다.
기본적인 난이도가 높기에 게임을 처음하거나 해당 장르를 잘 모르는 유저라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 것이라 쉬운 난이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게임을 지속적으로 한 유저라면 난이도를 더욱 어렵게 할 수있도록
이런 이유로 유저가 선택적으로 고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버그는
처음 npc해금 이벤트시 맵이 처음부분으로 보이고 이동이 안되는 버그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