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귀엽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그래픽으로 게임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체적으로 숲을 배경으로 하여 전형적인 힐링게임의 느낌이 강한데
오구라는 캐릭터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라 맵들을 돌아다니면 다양한 장소들의 경치를 보면서
충분히 편안하게 힐링을 하면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도 그림을 수집한다거나 퍼즐을 풀어가는등 다양한 게임적 요소들이 있어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면서 질리지 않게 플레이 했고
앞으로도 힐링게임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Gamer황성민
오구라는 캐릭터가 게임으로 만들어진 게 새로운 느낌이었는데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게임을 힐링하게 만들어주네요. 다양한 퍼즐을 풀어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과 보스전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하여 빨리 출시되기를 기대합니다!
ui 시스템이 불친절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시작부터 방향키와 스페이스만 표시되어서 점프인줄 알았는데 대쉬여서 바로 낭떠러지로 떨어졌는데 시작포인트부터 낭떠러지가 있는 부분은 유저에게 불쾌한 경험을 제공해 줄 것 같아요.
오브젝트, 적, 체크 포인트 부분들도 바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티백은 물론이고 물의 온도까지 손님 취향대로 맞춰주는 메뉴 구성에 당장이라도 인형으로 출시되어야만 할 것 같은 차깨비 친구들이 함께하는 최고의 찻집! 귀여운 캐릭터들 못지않게 소품들의 디테일이 좋아서 아날로그 감성의 수집을 즐겨하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식 출시 시점이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미 스토어에 출시된 작품이어서 곧바로 다운받아 플레이 중입니다.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