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길 보고 깬다음에 밤이 늦어 세이브 포인트에서 종료 하였으나 다시 켜니까 해당 포인트가 아닌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네요. 허탈감만 느낀채 끝난 게임입니다.. 데모 버전이라 그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이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어요. 난이도가 다소 높다고 느껴져서 저처럼 인디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불편합니다. 고생하세요.
인디게임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고퀄리티 추리 게임.
아트는 최고 수준, 추리 시스템도 단조롭지 않으면서 깔끔하다. 가장 중요한 스토리 역시, 아직 끝까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없이 보인다.
텍스트 속도 조절 기능, 아낌없이 주는 기회, 상황에 따라 완벽하게 보조해주는 힌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플레이어를 배려하여, 플레이하며 불편한 점이 거의 없었다.
다만 킹이 킹을 공격해 부수며 'Checkmate' 라 하는 연출.. 체스유저라면 쓴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래픽 설정을 자동으로 (매우 높음) 잡아주었지만 마우스 딜레이가 느껴져서 중간으로 두고 플레이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노벨 장르의 특성상 모두에게 사랑받을 게임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추리 게임 팬들은 반드시 대만족시킬 갓겜이 될 것 같다. '루미네나이트', 정식출시되면 꼭 구매해 플레이할 것이다.
Gamer김형중
텀블벅 후원을 처음 본 순간 깨달았다.
이건 무조건 맛있다.
허겁지겁 데모버전을 받아 보았다.
진짜 맛있다.
하지만 아직 에피타이저.
진수성찬이 오고있다.
트윈스틱 슈터를 캐주얼하게 해석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공격 방식을 범위 내 자동공격으로 한 것 덕분에 조준보다는 위치 선정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궁수의 전설류의 자동 조준 게임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점프 조작 하나가 추가됨으로서 굉장히 다른 성격의 게임으로 느껴지는 점이 의외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점프를 이용한 3D 플랫포밍 부분도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는데, 사운드 좌우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