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픽 이쁜 게임을 주로 플레이하는 편인데 캔디슈가 하트비트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색도 이뻐서 플레이 해보자! 다짐했습니다ㅎㅎ 중간중간 점프하다가 발이끼인듯이 바닥에 낑기는..버그가 있었는데 이 점만 빼면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였어요 ㅠㅠㅠ너무 이뻐요❤❤
Gamer박보라
아기자기한 그래픽 스타일로 먼저 눈을 잡았습니다. 과자의 집이나 흐느적거리는 적들도 컨셉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블럭을 걷다가 발에 걸린다거나 사망 뒤 사망 처리가 안 되거나 시체가 남고 재 플레이가 불가능 한 것 등등 다소 버그가 플레이가 힘든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플레이어가 선을 긋는걸 인식하는 형식의 게임이라 놀랐습니다. 플레이어의 행동을 예측하기가 힘든데 이런걸 구현하셨네 싶었네요.
데모긴 하지만 액션보단 선 그을 부분이 더 많아서 게임의 템포가 좀 느린거 같습니다.
또 플레이 전에 항상 사운드 크기를 조절하려고 하는데 옵션이 버그가 나서 사운드 조절도 안되고 닫기도 눌러지지 않았습니다.
Gamer카레라
선을 긋는다는 개념의 게임에 대해 이해도가 조금 부족한 듯 창의적으로 선을 그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딱히 없었고 해결방식이 거의 다 틀에 박혀있어서 고민하는 시간이 많이 적었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주제와 맞게 잘 빠졌기 때문에 약간 퍼즐 방식만 바꾸면 잘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