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2인 이상의 플레이어가 참여해야 플레이 가능합니다.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액션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상대방을 쓰려뜨려서 잡은 후 땅바닥에 냅다 꽂으면 5*5의 땅이 우리 팀 색으로 바뀌는 간단한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아직은 일반 공격 후 메치기밖에 없고 1:1로만 플레이해봐서 정신없는 땅따먹기 아레나! 같은 느낌은 모르겠지만, 게임 시스템 아이디어와 그 구현도는 괜찮았습니다.
또 BGM 같은 경우에도 팀을 선택할 때 마다 그 팀의 분위기에 맞는 악기로 자연스럽게 변주가 되고, 죽었을 때 노래가 조금 달라져서 음악에도 신경쓴 티가 납니다.
하지만 전 친구가 없어요. 컴퓨터가 두 대라서 혼자서 방 만들고 혼자서 팀 정했습니다.
혹시 호스트가 아닌 플레이어도 게임을 시작할 수 있던데 의도된 사항인가요? 고려하지 못한 사항인가요?
Crew이찬희
계속 패배했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적을 죽여서 땅따먹기를 하는 재미가 있어요.
앉기 시스템을 추가한다면 적을 놀리는 요소도 추가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샴블즈는 말 그대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먼저 떠오르는 느낌은
카드가 있고, 스토리를 선택을 하고,
레벨업을 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전투에서는
게이머들이 즐겼던, RPG 게임 전투 방식의 느낌을 주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즐길수가 있습니다.
Gamer김상민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텍스트 어드벤처와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제공되는 분기 스토리와 스크립트에서 읽는 재미가 느껴짐
* 카드 이미지의 직관성이 높아 어떤 효과를 가진 카드인지 쉽게 알 수 있었음. 다만 전투에는 별다른 특징이 없어 아쉽게 다가옴
"Battle Live" is a good game. I didn't understand the first story well, but the gameability was good. There was a sense of hitting, and most of all, it was very interesting that ordinary mobs appeared in Battle Royale. It goes well with the concept of zombi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Gamer김명봉
가벼운 느낌에 폴리곤 디자인으로 보이는 액션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점점 성장해 가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할수 있다는 점이 되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오프닝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 마음에 들었는데, 점차 플레이할수록 세키로를 너무 많이 따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P인줄 알았는데 체간과 사실상 동일하며, 체간을 다 없애면 인살을 하게 되고. 보스마다 인살의 횟수가 정해져있듯 여기서도 동일하죠. 게다가 적의 공격을 패링해야 체간이 유지되는것, 패링할 수 없는 공격은 검집이 붉은색으로 빛나는 것, 보스를 처치해야 체력을 비롯한 스탯이 올라가는 것까지. 특히 사망할 때는 "붉은색 YOU DIED"가 나오더군요. 결론은, 그저 "소울라이크" 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닮아 이 게임만의 매력포인트가 너무 부족합니다.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 그 외에 건의사항입니다.
##1. 나의 사정거리와 적의 사정거리를 구분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를 상대할 때, "눈에 보이는 이펙트" 바깥에 있어도 데미지를 입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너무 불공평하게 느껴집니다.
##2. 세키로와 차별하기 위해 HP를 없앤게 아닌가 싶은데요. 세키로에선 HP와 체간 둘 중에 하나를 깎으면 되는데, 여기선 체간밖에 없다보니 세키로에 비해 난이도가 너무 높아집니다.
##3. 물리 충돌 판정이 너무 빡빡한것 같습니다. 적군과 대치하고 있을때는 정면으로는 절대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가 공중에 떠있는데 그 밑으로 회피할 수 없다든지, 소형 적이라도 마주하고 있을 때는 정면 대각선(정면 좌측 또는 정면 우측)으로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4.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특히 슬로우타임같은 기술이 있던데, 정확한 조건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5. GTX1080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프레임 드랍이 발생합니다.
Gamer김형준
일반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인디게임이랑 퀄리티 자체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 한국적인 특이한 컨셉과 자판기 등 사소한 부분까지 구현하신 점이 너무 재미있고 기대되었습니다. bgm 몰입감도 아주 좋았어요~ 특정 부분에서 렉이나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해서 이 부분이 조금 곤란하기는 했어요! 나중에 최적화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막기의 효용가치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 공격을 하면 막히지 않으니까요 ㅠㅠ 딜이 조금 덜 들어온다거나 넉백이 안되는 식으로 효과가 정확하지 않으면 자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게임 구성과 스킬 구성을 대략적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추후에 스킬이나 이펙트에도 사운드가 생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전시장에서 뵌다면 스토리나 캐릭터 디자인, 플레이 타임이나 레벨 디자인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