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놀라웠던 것은 내 턴에도, 상대 턴에 반격을 할 때도 팀킬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공격할 때 앞에 아군이 있는지 고려하면서 이동을 해야 한다는 점이 새로웠다. 팀원마다 공격무기가 다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적을 상대하는 것이 흥미요소이다.
아군이 움직이는 모션을 굳이 클로즈 업하여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픽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 반감요소라 생각한다.
Gamer곽정우
전형적인 탑다운 턴제 게임. SPRG처럼 유닛들을 움직여 전략적으로 적을 격파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게임의 좋은 부분은 전반적으로 그래픽과 사운드에 관한 퀄리티가 꽤 높다는 것이다. 그 이외에는 안 좋은 부분들이 많다.
각 유닛의 턴 진행이 너무 늦고, 행동할 때마다 나오는 긴 연출들 때문에 늘어지는 느낌이 강하다. 자잘한 카메라 무브가 너무 많아 지루하게 만든다. 또한 유닛들의 특징을 비슷한 외관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다. 메카들의 피격 범위를 부위별로 나누거나 시야에 의해 보이는 적과 안 보이는 적들을 구분하는 등 전략적인 측면에 대해 신경 쓴 구석이 보이지만 정작 직관적이지 않아 무엇이 전략적인 행동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amer신동명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 성장요소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킬 하나를 올린다고 해서 차이를 크게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여러 컨텐츠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강해지고 스테이지를 깰 수 있게 되는 잘 짜여진 레벨 디자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직접적인 대결을 하지는 않지만 공격력과 스테이지 랭킹이 있어서 경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Gamer신동명
일반적인 벽돌깨기 게임은 단순하기 때문에 재미보다는 시간 죽이기용으로 하는데 이게임은 성장시스템이 있고 벽돌이 몬스터고 발사하는 공도 해골 병사이기에 공을 키우는 맛이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있어 재도전이 가능한것도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