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에임과 플레이 방식은 맘에 들었으나 하나의 방에 들어가면 다음 방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만들어야 레벨디자인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데 그냥 바로 보스 있는 방으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겨서 게임할 때 의아했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의도에 맞게 수정하여 만든다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게임의 플레이는 정말 돈스타브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 다르다면 멀티가 되지않는다는 것이지요.. 이 게임을 친구들과 한다면 굉장히 재밌게 즐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
Gamer김은섭
로제크림짬뽕같은 게임.
샌드박스 기반의 채집과 건축을 기본으로 하되 탐험과 전투가 상당히 본격적으로 구현되어 있어 서로 다른 여러 장르를 이질감 없이 상당히 잘 녹여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게임 패드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에도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마우스 포인터를 게임 패드로 움직이는 정도여서 키보드와 마우스로 플레이하는 것에 비해 컨트롤이 상당히 난해하다는 점이 아쉽네요.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Gamer김창엽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선조시대에 수족관 만들겠다고 노비 창대 데리고 나서는 정약전...
사장님 나빠요. 저는 상어 낚아서 드리는데 고구마, 감자, 옥수수로 때우세요...
병맛기가 보이는 모바일 클리커 게임입니다.
신나는 BGM 덕분에 잠깐 잠깐 켜서 실컷 하다가 끄고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이나 물고기 정보 등 생각보다 도감의 완성도가 높고
도감을 완성할수록 수족관에 물기가 많아 지는 걸로 보아
장기적으로 즐길만한 여지가 있는 게임 입니다.
컨텐츠도 부족하진 않은 편입니다.
Gamer최원준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완성하는 클리커게임입니다.
클리커 게임을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게임이 어떻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채워 수족관을 만들어 돈을 벌자는 컨셉과 뗏목을 타고 나가 이런 저런 용병과 펫들과 함께 물고기를 낚아 도감을 채우는 플레이가 잘 어우러졌습니다.
다만, "공격력", "체력" 등 일반 RPG 게임에서 사용되는 어휘를 좀 더 낚시에 맞게 변경할 필요는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정말 좋아하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bic에서 볼 수 있다닌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 ㅠ.ㅠ❤❤ 정말 엔딩 하나하나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ㅎㅎㅎ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Such a unique game... It also has a creepy experience that's hard to develop. I understand how hard it's to create a creepy experience when I develop My Lovely Daugh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