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난이도 플레이 리뷰입니다.
아트와 이펙트는 좋았습니다.
조건을 달성한 뒤에 추가로 퍼즐이 터지는 부분이 있는데 다른 3매치 게임에서는 추가 점수를 획득하는 용도로 사용되지만 이 게임에서는 점수 개념이 없기 때문에 불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킵이 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이동하는 시간도 오래 걸려서 조금 답답했습니다.
추가로 종을 0으로 만들어 봤는데 종이 1인 상태로 돌아가서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었으나 초중반에 0이 된 경우엔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여러 반복되는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Gamer신동명
전형적인 퍼즐 스토리 게임이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캔디크러시 사가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스토리를 파헤치며 몰입을 하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따뜻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연차를 내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날지 못해 무시받던 태엽 나비, 우연한 기회로 시간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얻다.
국가
KR
장르
액션
전시년도
2024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액션 플랫포머 로그라이크 ]
* 비주얼, 시스템, 연출, 액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부족하다는 인상
* 게임 도중에 크래시 핸들러 현상이 목격되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움
* 전반적으로 미완성된 형태라 현재로써는 평가하기 애매함
Gamer김창엽
횡스크롤 게임인데 도트 퀄리티도 좋은데 근접거리에서 공격하면 리스크가 너무 커서 원거리 공격만 하게 되는것도 그렇고, 게임 스토리가 확실하게 잡히지 않은 느낌이 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아직은 개발중인 데모라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좀 더 다듬어진 후에 플레이 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는 불가능하고, 게임패드가 필요합니다.
움직이는 낚시배를 타면서, 낚시를 해 물고기를 낚거나
작살로 떠다니는 물품을 수거해 낚시 미끼를 얻어 낚시를 지속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하면서 외부에서 적이 계속해서 등장하기 때문에 꾸준히 처치해 줘야 하는데
낚은 물고기를 무기로 변환시켜 싸울 수 있습니다(물고기 마다 전환되는 무기가 달라 독특함)
그러나 인원별 난이도 차등이 없기에 다인 플레이가 기본이고,
딱히 튜토리얼 개념도 없이 샌드박스형으로 알아서 체험하며 익히라고 던져놓아서
편의성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무엇을 만들고자 하였는지는 알 수 있는 완성도였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Crew이수용
우선적으로 멀티플레이용 게임으로 만든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그것은, 같이 할 동료가 없다면 시도조차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낚시를 하고 무기를 만들어 수확물을 때려잡는다? 그게 주류가 된다면 과연 낚시라는 소재를 좋아하는 이가 이 작품을 플레이하려 할지가 의문이다. 보통, 낚시는 무언가를 잡는건 맞지만, 그것을 이용하려하지 사냥으로 소모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기반으로 하였지만 서브컬쳐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칼을 간것 같은 게임.
일본 게임 자주 해봤으면 들어봤을 법한 체급 높은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는것도 인상적.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키설정을 못봐서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아쉬웠으나, 스팀페이지에서는 한글 지원도 되는 것 같으니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Crew이수용
눈이 따가울 정도로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풀보이스로 무장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 리듬에 맞춰 모든 조작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탓에 계속 패널티를 먹어가면서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네크로댄서류 작품이나 서브컬쳐 중 어느 한 쪽이라도 초면인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