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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98건
  • 12+
    베일드 엣지
    오뉴월 스튜디오
    베일드 엣지는 사이버펑크 도트 액션 플랫포머로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진행 하는게 특징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텔레포트를 이용한 플랫포머 액션을 선보이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의 게임.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게임 비주얼, 아트워크, 주인공과 조력자의 성향 등등이 산나비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음. * 전투 중 오디오가 비거나 낮게 출력되는 부분들이 있어 액션임에도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음 * 텔레포트를 활용하여 전투를 하거나 퍼즐 풀이를 하는 파트가 적어 게임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이 아쉬웠음
      Crew 김창엽
    • 비슷한 느낌의 기존 작품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지만 비슷한 맛이라도 역시나 맛있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움직일때 무빙 연출이나 특색있는 모션은 굿
      Gamer 김덕진
  • 12+
    루나의 그림일기
    Mooncape
    그림 일기 속 세상에 빠진 소녀 루나, 다양한 악기와 상호 작용하며 음악을 완성하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3D 플랫포머 게임, 거기에 리듬을 섞은 진행할수록 베이스가 되는 박자에 악기가 하나씩 추가로 얹어지며 기믹에 변형이 생기는 부분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조작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추후에 스토리가 추가되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는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며 불편했던 점입니다 1. 이동하던 방향에서 정반대로 갑자기 방향을 틀 경우 캐릭터가 멈칫하는데 이 부분이 조작감을 좀 답답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원하는대로 즉각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 2. 점프다이빙시 움직일 수 없는 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땅에 닿은 시점 기준으로 거의 바로 움직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다이빙으로 인해 미끄러져 오히려 트롤링하는 경우가 잦았네요 3. 공지를 보니 밝기를 한번 조정하신걸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조금 많이 밝았던 것 같습니다ㅠ 조명 강도나 감마 등을 옵션 창에서 임의조정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중반? 후반?부터 세이브 구간이 조금 긴 것 같습니다 한번 떨어질 경우 장애물 구간을 3~4개정도 다시 통과해야 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일부러 어려운 난이도의 플랫포머로 설계한게 아니라면 장애물 1~2개 묶음구간마다 세이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중간에 한번 진행방향을 헷갈린 적이 있었습니다 맵 중간중간 진행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화살표나 표지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amer 장우현
    • 공지하신 업데이트 이후의 플레이라 밝기에 대한 거부감은 크게 없었습니다. 다만 비슷한 구조와 색상에 밝기만 조금씩 다른 구조물이 반복해서 움직이는 형태의 맵이다보니 어지러운 느낌이 적잖이 있습니다. 물체와 물체 사이의 상대적인 깊이가 크게 눈에 띄지 않아 이동 시 거리감 파악에 어려움이 있어서 타이밍을 맞춰도 엉뚱한 곳으로 뛰게 되는 불상사가 간혹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피지컬 게임 아닌가 잘 뛰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플레이했는데 하다보니 음악의 비트에 맞춰서 맵이 변형되고 움직이더라구요. 이런 특성이 좀 더 강조되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써는 박자가 상당히 정직한 느낌인데 이게 더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난이도가 오를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Crew 김민경
  • ALL
    Slay the Alice
    스즈미하라
    여기는 무서운 식물의 나라. 싸울 수없는 로그 라이크 스타일 유메 카와 공포.
    • 국가
      JP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텍스트 어드벤처 ] [ 총평 ■■□□□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쯔꾸르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 짧은 플레이 속 다양한 분기 및 엔딩이 있고 스토리를 중요시하지만 자동 번역인건지 맥락 이해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음
      Crew 김창엽
    • 그래도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국어 지원(기계번역이지만)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slay the' 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 그런가 노드형 진행이 slay the spire와 같습니다. 그러나 전투가 비슷하다기 보단 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이 비슷합니다.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여 엔딩을 수집하는 게임입니다. 한 권의 게임북을 플레이한 것 같네요. 재밌었습니다.
      Crew 이수용
  • 12+
    텔레빗
    이키나게임즈
    인류의 미래는 없다. 이제 토끼가 세상을 지배한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사소하지만, 키를 연타해서 대화문을 넘기다보면 가이드 창이 바로 넘어가지고 다시 띄우지도 못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 외에는 단점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합리적인 조작감, 피지컬과 뇌지컬을 요구하는 적당한 난이도, 음향과 타격감, 개념세이브, 확실한 캐릭터성과 스토리, 가시성 등 퍼즐 플랫포머 게임로써의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들었다. 짧은 데모였지만 나를 이 게임의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의 난이도 곡선이다. 여러 종류의 기능을 순간적으로 스왑해가며 정확하게 쏴야한다는게 이 게임의 매력이지만 분량을 늘리다 보면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버거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슬슬 한계인데 새로운 기능이 하나 더 추가되면 어쩌지? 하는 시점에서 데모가 끝났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올리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하는 것도 지루할 것이다. 점점 강해지는 적, 보스 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할까?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다. 나중에 '데모 까지는 좋았다'가 아니라 '결말까지 완벽했다'라고 평가를 받는 게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
      Gamer 김형중
    • 귀여운 그래픽과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분량이 길진 않지만 제법 탄탄하게 느껴지는 서사까지 모든 면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진행의 경우 두 타입의 텔레포트를 통해 해당 지점에 즉시 이동하는 방식과, 지점을 먼저 정한 후 이동하는 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만 텔레포트를 부착할 수 있는 벽의 높이나 너비에 비해 미끄러지는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작품이라 제가 직접 이 작품의 결점이 되어 보았네요. 네, 머리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손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BIC 오프라인 전시장에 설치되어있던 랭킹만 봤을 때는 3분 이내로 금방 깰 수 있는 작품인가 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어요.
      Crew 김민경
  • ALL
    핑크프록스
    디자인웍스
    • 국가
      KR
    • 장르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ALL
    MushDash
    레벨비
    귀여운 버섯들의 달리기 경주! 특별한 패턴을 파훼하며 목표지점까지 도달하세요!
    • 국가
      KR
    • 장르
      대전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OFFLINE] 버섯과 함께하는 레이스 게임. 폴가이즈 느낌에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기물마다 다른 표면을 고려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 하는데 정말 잘 미끄러진다. 레이스 한 번에 최소 세 번은 추락한듯.
      Crew 김민경
    • - 버섯 캐릭터로 장애물을 넘으며 결승점을 향하는 폴가이즈류 게임 - 조작이 미끌거리고 느려서 약간 답답하긴 하나 일정 수준의 제어가 가능했음 - 탈락 대신 수상 방식이라 불합리함이 적고, 개인 플레이 기준으로도 무난했음
      Crew 김창엽
  • 대표 이미지 700x700.png WINNER
    R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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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Spready
    스피처 게임즈
    Spready는 예술가가 겪는 고민을 착시를 이용한 퍼즐을 풀면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 차분한 bgm의 간단한 색칠퍼즐 게임. 지우개와 크레파스가 정해진 칸만큼 이동해야 되는 간단한 규칙으로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게임하는 내내 잔잔하고 편란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Crew 김화준
    • - 크레파스와 지우개를 이용해 빈 타일을 다 칠해야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빈 타일을 칠하는 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도 들어서 화가인 주인공에게 더욱 이입할 수 있습니다. - 한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마다 스토리가 나오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함에 따라 화가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 초반 스테이지에서는 타일에 빈 곳이 없게 색칠하는 것이 쉽습니다. 그러나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3D 타일이 나오고 바퀴 등의 오브젝트도 활용해서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점차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꽤 가파르게 올라가는 편인데, 동시에 스토리 상의 화가의 삶에도 굴곡이 생기기 때문에 잘 어울립니다.
      Gamer 한안
  • 12+
    수상한 편의점
    일레븐닷스튜디오
    편의점 알바가 되어 말빨로 AI 진상들을 퇴치하고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쟁취하세요!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Reviews
    •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Crew 김창엽
    •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Crew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