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뷰 어드벤처 ] [ 총평 ■■■■□ ]
* 젤다식 탑뷰 어드벤처 게임. 전반적인 게임의 피드백, 도트가 깔끔함
* 퍼즐과 보스 패턴이 창의적이고 직관성이 높으며 성취감이 있음
* 물건 간의 상호작용이 잘 구현되어 있어 재밌음. 상호작용 요소를 이용해 퍼즐을 풀고 맵을 탐험해나가는 것이 잘 들어가 있음
* 기본적인 조작이 다른 게임들과 이질적이나, 키 맵핑 기능을 지원
* 사운드가 심심하고, 오디오가 많이 비는 편
*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임. 게임의 잠재력은 높은 편.
Gamer김창엽
보스 다리 공략 과정에서 버그가 있었는데 재실행 후 해결되었습니다.
집에갈고양을 재밌게 했었기에 이번 게임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다양한 속성의 룬을 이용한 슬롯머신 게임입니다.
5개의 라인마다 룬의 풀이 있고 그곳에서 3개씩 룬이 뽑혀 진행됩니다.
'집주인이 너무해'나 '클로버 핏' 같은 슬롯머신형 인디게임이 좀 생겨서
몇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번역이 좀 기계느낌이 나는거 빼고는
무난하게 즐길만한 게임이었네요.
Crew이수용
- 비주얼적으로 꽤 수려하고 행동 피드백이 명확해 성취감이 있음
- 아이템이 가지는 효과의 설명이나 인벤토리 관리가 직관적이지 않음
- 게임 진행 방식이 직관적이기는 하나 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동기 부여가 없음
창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말이 없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방식을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수채화 같은 그래픽이 좋았고,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제한된 점 아쉽습니다.
Gamer홍석표
창을 던지고, 다시 회수해가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플랫포머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우클릭과 좌클릭의 역할을 좀 더 쉽게 나누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벽에 박아둔 창을 밟고 올라갈 때의 판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라간것 처럼 한번 걸치고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많았어요
단순하지만 어려운 퍼즐 게임입니다.
큰일났습니다. 저는 이런걸 생각하는 능력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주사위를 이리 저리 움직여 계획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주사위를 펼쳐 평면도로 만드는 것 조차 못합니다. 어떻게든 계획해보려고 했지만, 잘 되진 않았습니다. 조작과 규칙이 굉장히 간단하기에 계획 없이 마구 뒤집다가 문제가 해결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제 자신이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주사위를 이리저리 움직여 얼음 블록에 알맞은 모양을 맞춘다는 기믹 자체가 간단하고, 직관적이고, 효과적이라 충분히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