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12+
    피피숲의 연금술사
    깡토 스튜디오
    피피숲의 연금술사는 아이템을 모아 연금술을 하는 판타지 RPG 입니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Big fan of the art! Very cute and fresh. :)
      Gamer GameChanger Studio
    • 한국에서도 이제 제대로 된 힐링 게임이 나올 때가 되긴 했습니다. 사실 힐링 게임을 표방한다면 어느 정도 느린 움직임같은 요소를 남겨놓는 것도 좋겠지만 한국 게이머들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편의성을 더 개선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제목처럼 연금술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이용한 동화같은 게임이 될 거라 믿어봅니다 ㅎㅎ
      Gamer 황지수
  • 12+
    백룸컴퍼니
    주식회사 하이퍼센트
    백룸 기반 호러 멀티플레이 게임, 백룸컴퍼니: 흥행 보증 IP에 새 색깔을 더하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전략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저사양 환경에서는 구동이 벅차고 잔렉이 심해 정상적인 진행 불가
      Gamer 김창엽
    • 공포게임을 개인적으로 잘 못해서 힘들었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효과가 좋았습니다
      Gamer 황다연
  • 12+
    Needlesong
    비디오크라임
    하나의 총알만 있는 트윈스틱 슈터. 염력 조종 바늘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게임이 정말 어렵습니다. 조작감도 어렵지만 컨셉하나에 모든걸 덮어버립니다. 정말 어려운데 계속 하게 됩니다. 아직 ui가 익숙치 않아 많이 헤맸습니다.
      Gamer TEAM RAOUD
    • 욘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외계인?)인지 알 수 있는 게임이군요. 플레이어의 위치와 화살의 위치를 둘 다 생각해야 하기에 컨트롤이 어렵고 정신없는 점은 이 게임만의 독자적인 특징으로 보고 싶습니다. 타격감을 구현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타격감은 어느 슈터 게임 못지 않습니다. ##1. 현재 스테이지를 깨면 다음 스테이지가 있는건 알겠는데, 앞으로 몇 개의 스테이지가 있는지, 또는 내가 얼마나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쉽게 지루해지고 피로가 쉽게 쌓이는 느낌입니다. ##2. 적을 처치했을 때 드랍되는 화살 개수가 체감상 너무 적습니다. 드랍되는 화살 개수에 뭔가 규칙이 있나요? 적을 처치하려면 무조건 화살 1개를 써야 하는데, 모든 적이 화살을 드랍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오히려 적을 "처치하지 않는게" 더 이득으로 느껴집니다. ##3. 데모 버전인걸 감안해야겠지만, 지금은 전체적으로 "단조롭다"고 생각됩니다. 배경도 같고, 적들도 같고, 전체적인 구성도 같은 상황이라,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조금 지루해집니다. ##4. 화살 하나로 여러 적을 처치했을 때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합니다. ##5. 키보드 키 세팅 옵션은 어떠신가요?
      Gamer 김형준
  • 15+
    피자 밴딧
    조프소프트
    박진감 넘치는 1-4인 협동 3인칭 몹막슈터. 은폐엄폐는 없다, 달리고 피하고 쏠 뿐이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최적화는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간헐적으로 크게 끊기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타격감이 조금 아쉽습니다. 광원이 좀 눈아프고 어지럽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적들도 조금 특성이 없어보입니다. 충분히 위협적이긴 한것 같은데 좀 밋밋하다고 보여집니다. 지뢰나 미러볼 스킬의 갯수도 좀 아쉽습니다. 보급에서 다시 충전 할 수 있는것도 아닌 거라서 앞에서 잘못 사용했을 경우 스킬처럼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거나 하는 편이 코옵 게임으로서는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옵중심의 게임인데 데모에서 해보지 못하는건 아쉽네요. 포텐셜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선 잘 하여서 정식출시 잘 되길 바랍니다.
      Gamer 성승민
    • "피자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팀플레이 중심 롤플레잉 TPS. 온라인 매칭이든 친구든 일단 모여서 여러가지 미션을 하러 출동하는...것 처럼 보인다. 데모에서는 클래스라던가 총기 구입 혹은 업그레이드라던가 라던게 보여지지 않아서 유사한 게임을 플레이한 경험으로 거의 추측할 뿐이지만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의 틀은 확실하게 가져가려는 거 같다...맞나? 암튼 미국 서부 개척시대 느낌의 음악이 흘러나오니 흥이 겹다. 피자를 파는 바라니...멋지구만
      Crew 최지훈
  • 15+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슈팅 플랫포머 ] [ 총평 ■■■□□ ] * 멀티 플레이(코옵)를 지원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 게임의 현실성이 뛰어나며 전반적으로 타격감도 좋은 편.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있음 * 자세에 따른 명중률 보정이 있지만, 이를 딱히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레벨적 구조는 여전히 부족함
      Gamer 김창엽
    •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GTFO와 같은 호흡으로 즐길 수 있지만, 훨씬 더 캐주얼합니다. 물론 죽으면 끝이라는 점에서 캐주얼과는 거리가 멀지만 아무래도 GTFO에 비해선 훨씬 캐주얼합니다. 적이 어느 방향에서 오든 항상 확인할 수 있고, 점프나 슬라이딩 등 다양한 이동 방법으로 적들의 공격 다수를 피할 수 있으니... 캐주얼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은 너무 끔찍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정말 말 그대로 최대한 빨리 진행하지 않으면 미션 실패가 나와 튜토리얼을 진행하기 너무 힘들었으며, 제 진심이 담긴 최고의 컨트롤로 진행하였음에도 미션 실패처리가 되었습니다. 다시,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하지만 전 친구가 없어요. 혼자서 미션을 클리어하다 고독하게 죽었습니다...
      Gamer 이찬희
  • 12+
    1001 Nights
    Ada Eden
    『천일야화』 속 AI 왕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며 살아남아야 하는 스토리 크래프팅 게임
    • 국가
      CN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대화를 자유롭게 입력하며 진행되는 AI 서사형 게임 - 텍스트 입력이 필수지만 현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짐 - 이로 인해 초반 플레이에서 진행할 수 없었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어려움
      Gamer 김창엽
    •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Ai랑 대화하는 도트 게임. 아주 화려한 도트는 디자이너분(사람)이 만들었고 대화 시스템에는 Ai가 들어갔음. 플레이어가 대사를 입력하면 ai가 스토리에 맞게 대답하고 이야기 하는 방식. 잘 만들었음. 다만 대화할 때 영어만 쓸 수 있어서 언어적 장벽이 있다.. 크다. 그러니 영어 잘 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Crew 서준완
  • 18+
    쿠산 : 늑대들의 도시
    서클프롬닷
    한 걸음에 하나, 세 걸음에 다섯, 다섯 걸음이면 누구도 서 있을 수 없을 것이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BIC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당시에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지도, 심지어 보지도 않았던 게임입니다. 언젠간 플레이해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되는 게임은 일말의 스포일러도 당하기 싫어서 아예 접근을 안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의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를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플레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비슷한 테이스트를 가지고는 있지만 액션&내러티브에서 개발자분만의 테이스트를 넣으려는 노력이 상당히 많이 보였던 게임입니다. 액션같은 경우에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이 굉장히 강조된 게임입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꽤나 많이 다른 게임이란게 느껴졌어요. 핫라인 마이애미는 문, 창문, 적들이 들고다니는 무기 등 게임의 환경을 강조하는 액션이었다면, 쿠산이라는 게임은 우리의 댕댕 주인공의 액션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단순히 줍고, 조준하고, 공격한다는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시원시원한 액션이 주가 되었다면, 이 게임에서는 무조건 한방인 근접공격, 단순하게 움찔거릴 수 있게 하는 권총(확률로 헤드샷, 즉시 처치), 혹은 원거리에 투척해 공격할 수 있는 단검을 모두 동시에 생각하고 컨트롤해야하는, 머리도 바쁘고, 손도 바빴던 굉장히 하드코어한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아무런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근접 공격은 기절만 시키고 그 뒤에 다른 버튼 조작을 통해 적을 처리해야하는 처절해보였던 액션이 있던 반면에 이 게임의 경우에는 무조건 한방이라 시원시원하기도 했고, 총도 만능이 아니라 사거리가 정해져 있는 단검이 "그나마"의 원거리 공격이었다는 점은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쿠산이라는 게임은 근접전, 주인공이 중심인 액션을 그려내고 싶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전자의 게임의 경우에는 어떠한 추가 요소도 없이 환경&적의 배치등을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갔다면, 이 게임에서는 갖가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간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던져진 단검을 특정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회수되는 쓰기에는 어렵지만 성공하면 굉장히 좋은 업그레이드도 있었고, 무적 주먹 등 상당히 흥미로운 근접 액션을 기대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초장거리 무기였던 권총 말고도 다른 장거리 무기가 있었기도 했구요(사용해보진 못했지만요). 자동 조준이 2012년에 나온 게임과 비교하는 것은 상당한 어폐가 있지만 이 게임이 더 자동조준에 의해 이득을 많이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또 이야기의 경우 핫라인 마이애미는 다소 모호할 수 있는 친절한 편은 아니었던 이야기 방식을 지녔다면, 귀엽게 생긴 동물 아이의 대폭발 능력의 발견과 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이야기, 남북한의 전쟁과 이에 따른 인물들의 갈등을 만화의 형식으로 굉장히 친절하게, 하지만 지루하지도 않게 풀어나갔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당시에도 플레이할 때 상당히 놀라웠던 점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헐 이거 직접 누가 그리신거에요? 너무 잘만들었다!"는 감탄을 내뱉기도 했지요. 물론 좋았던 점만 있었던 게임은 아닙니다. 주인공에 초점이 맞춰진 액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게 카메라가 스테이지에 가깝게 놓여져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스테이지도 그에 맞춰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만, 불편하진 않았지만 답답하긴 했어요. 철저히 의도된 수치로 보이긴 해요. 하지만 5% 정도만 늘리면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위에서 자동 조준에 대한 칭찬을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플레이 당시 원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조준이 되어 불편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 크긴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권총의 헤드샷 매커니즘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확률에 의한 즉시 처치"는 손도 바빴고, 머리도 바빴던 이 게임의 매커니즘과 동떨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검을 던졌을 때 운이 좋으면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좀 끔찍하겠더라구요. 즉시 처치 자체는 그대로 두되, 플레이어가 더 나은 조작을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보상으로서 조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길었죠. 죄송해요. 짧게 글 쓰는걸 잘 못해서. 플레이 후 제 감상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핫라인 마이애미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그 게임을 몰랐고,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아첨으로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이 게임이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진심입니다.
      Gamer 이찬희
    • 개인적으로 이번 BIC 중 앞으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 방식은 핫라인 마이애미와 유사하지만 적이나 맵에 떨어진 무기를 주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 고유의 무기를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녹여낸게 큰 차이점입니다. 조작감도 깔끔하고 그래픽도 모난 데 없이 깔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은 1) 시야가 좁아 적의 배치등을 확인하기 힘들고 살짝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나 각종 오브젝트의 크기를 좀 더 줄이고 전체적인 시야를 넓히거나 핫라인 마이애미2의 경우처럼 전방 시야 확대 기능을 넣으면 동선을 짜고 계획하는 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단순 오브젝트와 벽 등의 막힌 부분의 구분이 불명확하여 가시성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3) 자동 단검 투척 기능이 캐릭터 가까운 쪽으로 자동 조준 되는데 마우스 커서나 패드가 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조준되면 좀 더 유연하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액션 게임이라 중요하진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를 만화책 카툰 형식으로 전달하는 게 많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비중을 더 높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5)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할 시 마우스 커서 방향이 아닌 캐릭터가 보고 있는 시선 쪽으로 공격이 되어 타겟팅 하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썼지만 잘 만든 액션게임임은 부정할 수 없네요. 꼭 정식 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Gamer 조영우
  • ALL
    Gekraxel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