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펀딩으로 알게 되어 BIC라는 페스티벌이 있다는 걸 알게 해준 고마운 게임이에용
회사에서 월루용으로 즐길 게임을 찾아보다가 발견했는데 진짜 그냥 SNS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SNS도 월급루팡 짓이긴 하지만.. 내가 게임까지 하고 있다고는 아무도 생각 못했겠지 훗
계정을 진짜 다 만들어두셔서 파도타기하는 기분도 들었고 빨리 본 스토리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너무 궁금쓰.. 오프라인 부스도 들러보고 싶었는데 인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ㅎㅎ 부끄러워서 지나가면서 눈팅만 좀 했네요 ㅠㅠ 티셔츠도 탐났는데 흑
Gamer이경영
정해진 키워드뿐만 아니라, 각 댓글의 프로필을 모두 들어가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스토리에 제대로 잘 몰입하지 않으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 수 없을 정도의 난이도이기 때문에 쉽다고는 할 수 없으나, SNS에 정말 있을 법한 사람들이 가득해서 그걸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
[2025BIC]던전의 조사원이 되는 게임. 던전의 클리어도 중요하나 던전에 있는 각종 함정/이벤트들이 메뉴얼대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함. 또 촌각을 다투는 거대한 문제들을 피해서 "살아서" 탈출하는 하는것도 필요. 게임 컨셉과 밸런스는 잘 잡았음. 단지 창모드가 없어서 큰 모니터쓰면 플레이하기 불편한 단점은 있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Crew서준완
플랫포머 게임임에도 과하게 어려운 물건을 만들지 않아 누구나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함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체크하는 기믹 보다는 이 스테이지에는 어떤 이상현상이 나올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상현상 중 절반 가량이 무언가에 쫓기다 따라잡히기 전에 포탈로 탈출하는 식으로 컨셉이 겹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후에는 좀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믹들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