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일을 다운로드 하니 "군단쟁"이라는 게임이 인스톨 되는데 이게 맞나요?
2. 아이폰을 사용 중이라 어쩔 수 없이 앱플레이어로 실행했는데 구글 로그인 이후로 넘어가질 않습니다.
3. 기기의 사진, 파일과 같은 정보는 왜 수집하는걸까요?
Gamer이찬희
한 때 인터넷 방송쪽에서 유명했던 수박게임과 디펜스를 섞어 만든 게임.
기본적으로 내가 원하는 위치에 고정되지 않기 때문에,유닛들이 전부 사정거리 없이 바로 공격한다.
로그라이트방식의 성장곡선이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있는편은 아닌듯.
기본적인 공격 투사체가 밋밋한 편이고 강한 공격시에 발생하는 화면진동 같은건 없어
타격감은 조금 아쉬웠다.
고전 RPG 게임을 구현하기 위해 고생하신게 느껴집니다. 마치 소환수처럼 드래곤을 불러내 싸우는 것도 신선하구요. 다만 엔진의 한계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Readme.txt도 그렇고 "Unicode"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또한 RPG 장르의 특성상 대사량이 꽤 많을텐데 한글화가 되지 않으면 게임성을 보여주기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It feels like you struggled to implement a classic RPG game. It is also fresh to call dragons and fight like a pet. However, I am not sure if it is a limitation of the engine, but it seems that Readme.txt does not support "Unicode" properly. Also, due to the nature of the RPG genre, there will be quite a lot of dialogue, but if it is not translated into Korean, it would be difficult to show the game.
탑뷰 슈팅 로그라이크.
뭘 넣어야 할지 몰라서 다 때려박은 것 같다.
그 점 때문에 플레이어가 인지해야 할 정보량은 많은 편.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각자의
강화요소 습득 기회가 분산되는 바람에 초반 스테이지에서
얼마 안 가 빌빌 기다 죽는다.
아무리 신중히 플레이봤자 강해지기 힘들기에
그 가치는 가만히 있는 것만도 못하다.
Crew최지훈
총이 발사될 때의 사운드가 너무 안좋습니다.
보스의 패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구요. 데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똑같은 보스가 계속 반복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레벨업 보너스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안맞기 쉽긴 한데 체력 회복 수단이 너무 적습니다. 제가 사용한 무기가 총 5개인데 무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적들의 기본 이동 속도가 너무 높아 이동속도가 가장 높은 버서커 이외의 캐릭터는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게임 패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상점에서 선택할 때 패드로는 상점을 이용할지 안할지를 선택할 수 없던 것 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