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좌우 분리된 음향으로 누를 방향을 지시하다니 정말 참신한 시도입니다.판정의 방식도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퍼센테이지 방식과 함께 노트의 일치율에 따라 조금씩 그림이 그려져서 일치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제작진분들이 의도했던 그림의 모습을 완벽히 연주(?)해낼 수 있네요. 다만 그림이 세로로 길다보니 노트가 어디에서 뜨느지 확인하기가 쉽지않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플레이할 경우 헤드폰이 아니면 당장 이게 무슨 게임인지 파악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는 단점 또한 명확한 작품입니다. 발상 자체가 참신한 만큼 생각하신 부분이 100% 구현만 된다면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Crew김민경
사운드에 좌우 패닝을 걸어 입체음향으로서 청각만으로도 즐길 수 있게끔 만든 리듬게임.
허나, 그 개성을 살리기 전에 기본적인게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에서 노트를 처리할 때 건반형식이 아닌데
기본적인 이펙트나 반응이 없어 판정을 확인하려면 매번 중앙 상단을 확인해야하며
노트를 처리한 후 천천히 페이드아웃하는 경우에도 겹쳐지는 노트가 있으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제작 의도는 느껴지나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이끼맨의 모험
물과 풀잎을 잘 이용해서 지나는 기믹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코끼리맵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석양 때문에 햇빛 구역인지, 안전구역인지 애매모호한 구간이 조금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Developer겜토
빛을 받으면 구워지는 촉촉한 이끼인간의 빛 피하기 대모험.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지하도, 감옥, 대평원 등 다양한 곳에서 모험을 떠나며
각 지역마다 지역에 걸맞는 기믹이 들어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빛이라는 특성상 경계면에서 플레이어가 생각하는 판정위치와
실제 판정이 조금 달라 귀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저는 솔로가 아니지만 간절히 플레이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전 무엇이죠?
플레이나 상호작용 버튼이 다 누르고 싶게 만들어져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Gamer전용성
체험판이 왜 작동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대로 말하자면 1.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좋았음
2.다양한 선택지와 다양한 오그라지는 모습들(나쁜 뜻 아님)
3.약간 현실적인 모습도 보여주는 게임성에 좋았음
하지만 힌트랑 상관없는 선택지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서 그 부분에선 아쉬움
[2025BIC]명작 던전타워디펜스의 3편. 전작들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쉬이 적응할 수 있음. 새로운 장비, 새로운 적이 추가되고 땅을 점령한다는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했음. 타워 레벨업시스템, 고득점/특별한 플레이를위한 각종 룬을 사용할 수 있음. 가격대비 아주 재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 전작을 해보신분은 발매되자마자 ㄱㄱ 해보세요.
Crew서준완
이렇게 타격감이 좋은 디펜스 게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Ui에서부터 타격감이 넘쳐 나며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릴 수 있다는 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디어 좋고 끄고보니 2시간 지나있었음 아쉬운건 카드에 나올것을 모두 알려주는 표라도 있었음 좋겠음
Gamer에라도스
양 옆을 왕복하는 캐릭터 밑의 슬롯을 돌리듯 패널을 돌려 모험을 계속하게 만들어주는 게임. 단순해 보이는 게임플레이지만 벽돌, 포탈, 폭탄등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요소들과 적들과 싸워야만 등장하는 보물상자 등으로 인해 회복과 전투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해야하는 묘미를 잘 살린 게임. 앞으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