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사천성도 해보고 땅따먹기도 해봤지만 둘을 결합한 게임은 처음인데 패의 위치에 따라 영토의 너비가 달라지는 점이 전세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포인트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pvp, 봇을 이용한 대전이 모두 가능해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Crew김민경
팝핑보바
①사천성 게임 + 땅따먹기 게임으로 땅을 많이 딴 사람이 이긴다.
②제한 시간이 길지 않고 상대방 땅도 뺏으면서 예측해야 하기 때문에 지겨울 틈 없이 금방 금방 턴이 지나감. 친구랑 같이 하니까 한 시간 순삭됨
③플레이어마다 귀여운 캐릭터가 있음. 스킨이나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 좋을 듯
☞ 친구랑 내기하기에 정말 좋은 게임! 한 판 소요 시간도 짧아서 딱임
[ 퍼즐 액션 ] [ 총평 ■■■□□ ]
* 땅굴을 파는 두더지를 조작해 경로 상의 적들을 다이너마이트로 해치우고 목표 지점에 빨리 도착하면 되는 게임
* 다이너마이트를 던지고 재빨리 숨어 피하거나, 폭발 범위를 생각해 어디에 던지면 좋을지 등 액션에 전략성이 있어 재밌음
* 액션 파트를 무시하고 빠르게 목표 지점까지 질주하는 것이 가능해 액션의 의미를 잃게 되는 부분이 아쉽게 다가옴
Gamer김창엽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소들도 이렇게 변주를 주면
새로운 재미를 줄 수도 있다고 느끼게 된 게임입니다.
다만, 지금으로선 한판 한판이 너무 길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아무리 플레이어가 잘해도 뒤에서 죽어버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죽으면 그만큼 경험치가 쌓이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신다면, 네 그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남는게 없습니다.
중간 세이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빨리 깬다고 해서 다른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빨리 깰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다소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죠.
소울라이크 식 전투가 있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적을 공중에 띄움으로써 시작되는 공중 콤보를 보스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게 독특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콤보 시스템을 이용하는 액션 게임을 잘 못해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콤보가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게 할 방법도 마련해야겠네요. 이미 마련이 되어있으면 다행입니다.
횡스크롤로 진행 되면서도 컷신은 3D의 장점을 살리는 입체적인 카메라 구도였고, 레벨 업이 눈에 보이지 않는 스탯을 찍을 것인지, 다양한 액션을 열 것인지 노드 형식으로 구현한 것도 재밌었어요.
우려되는 부분은 이렇게 짧은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용량이 생각 이상으로 컸다는 것입니다. 정식 버전에서는 더 커질텐데...
Gamer이찬희
기존의 소울라이크와 조금 다르게
횡스크롤 형식이고
누르는 키에 따라서 '다양한 콤보'가 나가는 게
게임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던파와 같은 콤보 시스템이 꽤나 재밌고
훌륭한 그래픽과 타격감에
정식 출시가 된다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쉬프트 키를 누를 때 게이지도 흐려져서 잘 안 보이게 되는 게 조금 불편합니다.
2. 좀 더 다양한 기믹과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라 적기에는 너무 짧은 데모라 많이 적을 내용은 없네요.
Gamer김동현
- 카메라가 과도하게 회전해 멀미를 유발함
- 운석 피하기가 불명확해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
- 게임 분량이 1분 미만으로 지나치게 짧아 완성도가 애매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