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Crew서준완
화려해진 일러스트와 달리 전체적인 만듦새가 여전히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매년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 개근하며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4명의 PC 플레이어들이 다윗이 되어 1명의 거대한 VR 골리앗과 싸우는 대전 협동 게임입니다.
PC 플레이어들은 폭탄, 대포, 로켓 등을 이용해 강력한 보스를 친구들과 협동해 사냥하는 느낌을 낼 수 있으며, VR플레이어는 맵에 있는 돌과 나무를 뿌리채 던지거나, 손으로 플레이어를 집어던지 심지어 땅을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충격파를 만들어 내는 등 굉장히 다양한 환경 상호작용이 강점인 파티 게임입니다.
PC 플레이어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반면, VR 플레이어는 몸을 이리저리 틀며 PC플레이어들의 공격을 피해야 해 육체적인 피로가 어느정도 수반되지만 그만큼 VR, PC 플레이어 다섯명 모두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몇 없는 파티 게임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아이디어이고, 그리고 비현실적이고 유머스런 애니메이션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그것 말고는 별다른 장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스테이지에 따라 뭔가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구요. 오락실의 펀치 기계처럼, 하드웨어와 연동할 수 있으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번역기를 돌린거라 일본어가 정확하지 않을겁니다. )
それはとても楽しいアイデアであり、非現実的でユーモラスなアニメーションを使ったゲームです。 しかし、それ以外のメリットは見当たりません。 ステージによって大きく変わ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アーケードルームのパンチマシンのように、ハードウェアと連動できれば、もっと楽しく遊べます。
(私は通訳を使っていたので、日本語は正しくありません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