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공부했었던 스크래쳐를 하는 기분이에요~!!!!! 너무 새롭고 이렇게 제가 모르던 코딩을 이해할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_+
Gamer박보라
재밌는 게임이지만 약간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반복문을 추가할때 끝이 위에나와서 처음 플레이 할때 다 만들어놓고 왜 제대로 안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외에도 코딩 후 실행하면 액션블록 끝날때마다 다음액션블록이 맨 위로 정렬되는데 맨위정렬보다는 가운데정렬이 조금 더 보기 편할것 같습니다. 정지 후 다시 설정하려고 하면 맨위정렬이라 위로 스크롤한 다음에 바꾸려고 하면 스크롤속도가 너무 느려서 불편합니다. (대충 효과음끼리의 소리크기가 달라 약간 손봐야할 것 같습니다. 캐릭터 움직이는 효과음은 작은데 비해 클리어 효과음은 너무 크다는 내용) 대충~ 드립도 역시나 밈에 익숙한 사람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이 많기에 바꾸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세계관 설정이나 다른 NPC들이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npc가 마음이 꺾인 전사인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개발진 분들의 유머가 보이는데 재밌었습니다. 한 판 플레이후부터 캐릭터 커스텀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을 들고 싸우기엔 맵이 조금 좁고 지형지물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여 얼린 몬스터의 모션이 렉이 걸린 모션으로 오해했습니다. ㅠㅠ.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박은지
백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특별히 모난 데 없이 일반적으로 인디 하면 생각나는 때깔을 지녔습니다.
이런 게임은 성장성 측면에서 신경을 잘 써야 하는데, 제작진도 그걸 아는 것 처럼 보이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틱 잇 투 더 스틱맨은 가능한 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기업의 사다리를 오르는 지침서입니다
국가
ZA
장르
액션 어드벤쳐 대전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오랜만에 느낀 순수재미로, 옛날 플래시게임 감성을 잘 살린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뭘 하는진 모르겠는데 조작법도 단순하여 그냥 공격키를 연타하면 나열된 스킬이 자동으로 시전되며 적을 상대합니다. 다양한 스킬을 모으고, 그 스킬들을 업그레이드하며 우스꽝스러운 적들을 상대하는 상황이 그냥 웃겼습니다.
Crew오유택
순수재미
어렸을적 스틱맨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는 게임이였습니다
조작도 간편하고 머릿속이 복잡할필요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녀석들은 모두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게임입니다 특성을 선택하거나 도전과제를 깨는 요소들도 있어서 매번 새로운 목표를 두고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사기조합 알아내면 무난하게 깰수있지만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위험한 조합도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통통 튀는 그래픽과 사운드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인벤토리에 같은 아이템끼리 중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고양이가 식빵 굽는 자세를 하는 게 귀여웠어요.
npc 고양이들도 움직이는 상호작용이 재밌네요. 고양이들 간 서사도 흥미로워요.
박스를 밀 때 모션과 효과음이 좀 부자연스러운 것과 건물의 입체감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어요. 종마다 다른 고양이 특징을 잘 구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Gamer여지안
- 길고양이 1편도 재밌게 해서 2편도 기대하며 했습니다. 1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눈에 보였는데, 대체로 큰 틀은 비슷하기 때문에 1편을 재밌게 하셨다면 2편도 재밌게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여러 가지 퍼즐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어려운 퍼즐은 없어서 적당히 즐기면서 할 수 있습니다.
- 귀여운 그래픽과 귀여운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