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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ALL
    키캡
    Suseh Studios
    복사, 붙여넣기, 잘라내기 키를 사용하여 퍼즐을 클리어하는 독특한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 국가
      ID
    • 장르
      퍼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진짜 개 신선합니다 쓸수있는 키가 정해진것도 그렇고 컴퓨터 안에서 한다는 설정까지 독특함의 끝판왕을 본것같아 신기했습니다
      Gamer 김은섭
    • 재한된 조작키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입력키를 파악하는 것에서 퍼즐요소가 충분히 들어갔으며 세밀한 조작도 필요한 점에서 유저마다 다양한 공략법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모에서는 불친절한 진행방식과 불편한 조작감이 있지만 더 많은 스테이지와 더욱 다양한 조작키가 만들어지면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Gamer 김형준
  • ALL
    aVoi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4인좀비게임하면 떠오르는 대표작 레포데를 도트형식으로 재해석한 느낌입니다. 사이드 알림창에 텍스트로 전달되는 메시지도 벨브사 특유의 환경을 떠올리게합니다. 단순한 모방이 아닌 재해석이 들어가 있어 플레이하는동안 즐거웠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Gamer 최성빈
    • 2D 사이드뷰 레포데, 그러나 조금 더 군 분대 단위 특유의 정돈됨이 녹아있는. 친절한 튜토리얼과, 혹시나 튜토리얼은 스킵한 사람들을 위한 부연 설명까지. 최대 4인에 맞게 주무기 또한 SMG(기관단총), AR(돌격소총), SG(샷건), SR(저격총)으로 세분화된다. 혼자 하기에는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편이지만, 각 무기의 성능이 잘 어우러져 멀티로 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기대되는 게임.
      Crew 박성우
  • 15+
    벨라스터
    오디세이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몬스터들과의 액션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와.. 살벌하게 생겼네...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은 건 주인공 뿐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누드가 기본인 세계관에 팔 하나 없는 게 기본일만큼 하나같이 고어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아 폐허가 된 성을 주무대로 삼아, 바람 소리와 검 휘두르는 소리가 생생히 들릴 정도로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담아내어 상당히 이질적이고 좋았습니다. 이 적막이 괴물들의 살점이 썰리는 소리와 괴성으로 간간히 깨지다가 보스에 가까워질 수록 웅장한 레퀴엠으로 변하는 것이 음악에도 많은 공을 들이신 것 같습니다. 게임패드의 경우 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꽤 잦았습니다. 처음엔 제 게임패드 문제인 줄 알았는데 다른 게임패드를 빌려서 확인해봐도 똑같네요. 게임패드에 뭔가 금제가 걸려있나 싶을정도로 키보드로 플레이 할 때는 전투가 상당히 가볍게 전개되어 당황했습니다. 특히나 첫 보스를 마주했을 때, 피격범위가 상당히 넓고 한 번에 들어오는 데미지가 상당하다보니 여러 키를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게임패드의 스킬 입력 방식은 상당히 불합리하게 느껴집니다. 연습할 기회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전투 직전에 버튼의 이미지와 텍스트로만 짧게 설명하고 넘어가는데 키보드 방식으로는 아예 다른 키를 입력하는 방식이라 난이도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호작용의 경우에는 컨트롤러와는 무관하게 한 번에 진행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제 짐작으로는 인식 범위가 너무 좁아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Crew 김민경
    • [ 2D 소울라이크 ] [ 총평 ■■■■□ ] * ‘2D 다크소울’ 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소울라이크 게임 * 각 액션들이 유연하며 사용감과 타격감이 잘 느껴짐. 전반적으로 쉽지만 성취감이 느껴지는 구조 * 각 보스들의 공격 패턴이 매우 직관적이나 적의 일부 공격 판정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것이 약간 아쉬웠음
      Gamer 김창엽
  • ALL
    언더그라운드
    애드버게임코리아
    적을 피해 땅굴을 파며 탈출하는 스릴 넘치는 지하 모험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 퍼즐 액션 ] [ 총평 ■■■□□ ] * 땅굴을 파는 두더지를 조작해 경로 상의 적들을 다이너마이트로 해치우고 목표 지점에 빨리 도착하면 되는 게임 * 다이너마이트를 던지고 재빨리 숨어 피하거나, 폭발 범위를 생각해 어디에 던지면 좋을지 등 액션에 전략성이 있어 재밌음 * 액션 파트를 무시하고 빠르게 목표 지점까지 질주하는 것이 가능해 액션의 의미를 잃게 되는 부분이 아쉽게 다가옴
      Gamer 김창엽
    •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소들도 이렇게 변주를 주면 새로운 재미를 줄 수도 있다고 느끼게 된 게임입니다. 다만, 지금으로선 한판 한판이 너무 길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아무리 플레이어가 잘해도 뒤에서 죽어버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죽으면 그만큼 경험치가 쌓이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신다면, 네 그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남는게 없습니다. 중간 세이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빨리 깬다고 해서 다른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빨리 깰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다소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죠.
      Gamer 김형준
  • ALL
    브레인 99: 함께하는 두뇌 트레이닝!
    엑소게임즈
    최대 99인과 겨루는 멀티 브레인 서바이벌! 꾸준한 두뇌 훈련으로 최고의 브레인이 되세요!
    • 국가
      KR
    • 장르
      대전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Reviews
    • 빠른 계산능력, 순발력과 관찰력이 필요한 다양한 미니게임을 통해 다른 98명과의 경쟁을 하는 서바이벌 게임. 같은 종류의 문제를 같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이 풀어내느냐가 중점이라 골똘히 생각할 만한 요소가 많지 않고 대부분 순발력 위주의 게임이지만 기본적으로 템포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다.
      Crew 이수용
    • [ 퍼즐 배틀로얄 ] [ 총평 ■■■□□ ] * 퍼즐에 배틀로얄 요소를 섞어 끝까지 살아남아 최종 승자가 되는 것이 목표인 게임 * 총 3라운드로 진행되어 템포가 매우 빠르지만 퍼즐은 쉬워 속도에서 오는 몰입감이 있음 * 라운드마다 나오는 미니 게임 가짓수가 적어 약간 아쉬움
      Gamer 김창엽
  • ALL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Flamebait Games
    • 국가
      SE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스팀 닌텐도
    Reviews
    • BIC2022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왜 내 그림만 안 팔리는 거야 왜... 는 농담이고 신들린 붓질로 밑도끝도 없이 그림을 그려서 내놓으면 동네사람들이 알아서 사갑니다. 가끔 쓰레기통 뒤지면 다른사람이 그려서 버린 그림이 있는데 그거 잘 갖고있다가 퀘스트 때 그걸 냅다 줘버렸더니 좋아하면서 돈을 주네요. 날강도가 되었습니다 내 그림은 안 사더니. 가격 책정의 기준이 뭔지 분명하게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묘하게 더 비싼 값을 받고싶다는 경쟁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을에 존 몽타주를 그려놓고 나왔는데 얼마에 팔렸을런지 모르겠네요.
      Crew 김민경
    • 남들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마법 같은 게임. 읽기도 어려운 제목 파스파투2. 무려 2편이 나왔다. 이전 작 1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우선 그림 그리는 게임이니깐 무작정 그림부터 그려봤다. 처음 그린 그림은 무려 1시간에 걸쳐 그린 BIC 마스코트들. 내심 걸작이라 생각하고 가판대에 내걸자 딸랑 120골드에 팔렸다. 그 뒤에 5분 만에 그린 그림은 136골드에 팔렸는데... 아무튼 처음에는 둥근 붓 하나밖에 없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그림을 팔기 시작하면 여러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결국 돌고 돌아 제일 좋은 것은 기본 붓이더라. 그림을 매입하는 NPC들의 성향은 전부 다른데, 괴짜 한 명 덕분에 비싼 값에 그림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5분 만에 그린 그림도 괴짜 NPC가 사줬었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예로 들어, 일반적으로 그림은 단순할수록 안 좋고 색이 골고루 쓰이면 좋은 것으로 보인다. 연필로만 그린 회심의 역작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팔리지 않았다. 다들 안목이 형편없다. 그렇다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더라. 이 게임은 잘못 그렸을때 지우는 방법이 없고 CTRL+Z 같은 것도 없다. 현실의 유화 그림처럼 덧그려야 한다. 그리고 색의 가짓수가 적어 표현의 한계가 명백하다. 열악한 환경 속에 제한된 그림을 그리는데도 오히려 재밌다. 낙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홀린 듯이 4시간 동안 그림만 그렸다.
      Gamer 조병관
  • 12+
    그레이테일
    (주)콩코드
    상호작용 퍼즐과 전투가 가득한 젤다 라이크 액션 어드벤처
    • 국가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 탑뷰 어드벤처 ] [ 총평 ■■■■□ ] * 젤다식 탑뷰 어드벤처 게임. 전반적인 게임의 피드백, 도트가 깔끔함 * 퍼즐과 보스 패턴이 창의적이고 직관성이 높으며 성취감이 있음 * 물건 간의 상호작용이 잘 구현되어 있어 재밌음. 상호작용 요소를 이용해 퍼즐을 풀고 맵을 탐험해나가는 것이 잘 들어가 있음 * 기본적인 조작이 다른 게임들과 이질적이나, 키 맵핑 기능을 지원 * 사운드가 심심하고, 오디오가 많이 비는 편 *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임. 게임의 잠재력은 높은 편.
      Gamer 김창엽
    • 보스 다리 공략 과정에서 버그가 있었는데 재실행 후 해결되었습니다. 집에갈고양을 재밌게 했었기에 이번 게임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Gamer 신동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