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리테일 - 그래픽도 준수했고, 캐릭터도 귀여웠습니다. 게임성능보다는 디자인에 치중한 느낌을 받았어요. 말 그대로 타격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였고, 히트박스가 너무 작았습니다. 또한, 물 원소같은 경우에는 사거리가 고정되었기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런 기술적인 부분은 개발중에 개선된다면 훌륭한 게임으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원신류 스킬들을 몽땅구사하는 슈퍼 람쥐가 되서 마법학교를 구하는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훌륭하고 람쥐도 굉장히 귀엽게 생겨서 마음에듭니다. 전투부분은 아쉬운게 속성은 나중에 외운다고 해도 무기를 바꾸는데 쿨타임이 너무 오래걸려 싸움이 끊기는기분이 들고 소리와 타격감이 좀 아쉽습니다. 전투부분을 개선하면 슈퍼람쥐가 되어 마법학교를 재패하는 즐거운 게암이 될것 같습니다
온라인 채팅으로 만난 여친을 만나 여자친구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으로 시작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시작 누르자마자 친절함 없이 바로 게임으로 던져지기 때문에
불편하긴 합니다만 몰입감은 살짝 더 있네요. 각각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미니게임과 퍼즐이 등장합니다 무서운 부분은 또 나름 무섭네요.
스토리가 중요한 만큼 한국어도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Crew이수용
불친절함까지도 컨셉으로 느껴지는 불친절한 마을 탐방기
튜토리얼이라고 할 것 없이 바로 본 게임에 돌입하는 것 조차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편이긴 하지만 이런 장르에 향수가 있는 게이머라면 무리없이 진행 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투 시 피격 포인트를 일일이 때려가며 확인해야하는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 [ 총평 ■■■□□ ]
* 본격 까마귀 시뮬레이션. 까마귀가 되어 까마귀의 삶을 살아보는 게임
* 비행 방식, 방향 회전, 착륙, 지상에서의 움직임 등 신경써야 하는 것이 많아 실제로 까마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줌
* 울음으로 가족들의 위치 파악이 쉬워 게임 진행이 수월했음. 다만 대화 시 텍스트가 출력되어 몰입감이 깨지는게 아쉬움
Gamer김창엽
까마귀로서 한 마리의 성장을 플레이 하는 게임.
비행, 나뭇가지로 둥지 수리, 영혼을 수집하기도 한다.
영어와 스펠링을 대치시킨 외계 문자 비석도 나오는데
3개 다 봤는데도 진행이 안되서 거기까지만 했습니다.
비행이 생각보다 속도가 빨리 올라가서 비행하면서
지나가는 배경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