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삽입된 음악들이 너무 좋네요. 분위기에 찰떡입니다.
음악 들으려 계속 게임 켜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카드 합성 시스템도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원하는대로 잘 안 되서 아쉬웠습니다.
아트도 괜찮은데 조금 아쉽습니다. 정적인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너무 분위기가 어둡고 낮은 느낌입니다.
적으로 나온 일본도 여고생은 무난하게 좋은 디자인이었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다만 적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추후 스토리가 추가되고 인물 상호 작용 같은 게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이 모난 곳이 없어서 딱히 적을 말이 안 떠오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Gamer조병관
카드 합성 시스템이 정말 재밌네요. 재밌는 카드게임이 나온거 같습니다. 덱빌딩은 시스템이 게임의 90프로는 먹고 들어간다고 보는데 현 데모버전은 매우 우수합니다
빙하를 타고 아기 북극곰이 있는 빙하까지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방향키를 누르면 빙산에 닿을 때까지 그 방향으로만 이동하고, 작을수록 빨리 녹는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다음 빙하로 넘어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 스테이지가 종료됩니다. 게임의 내용과 더불어 빙하 위에 갇힌 동물들이나 띄엄띄엄 놓여있는 맵 위의 작은 빙산들, 그리고 금방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고 있으면 북극의 기후변화 문제를 맵 디자인에 반영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잔잔한 BGM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비해 난이도는 귀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세 스테이지는 별다른 무리없이 해결했지만 네번째 스테이지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꽤 있는 스테이지들의 경우 여러번의 시도 끝에 클리어했을 때의 짜릿함이 크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금방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성도에 따라 이동 경로에 대한 힌트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Crew김민경
빙하가 다 녹기 전 북극곰 가족이 상봉해야하는 간단한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체라던지 BGM이 어울려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날지 못해 무시받던 태엽 나비, 우연한 기회로 시간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얻다.
국가
KR
장르
액션
전시년도
2024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액션 플랫포머 로그라이크 ]
* 비주얼, 시스템, 연출, 액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부족하다는 인상
* 게임 도중에 크래시 핸들러 현상이 목격되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움
* 전반적으로 미완성된 형태라 현재로써는 평가하기 애매함
Gamer김창엽
횡스크롤 게임인데 도트 퀄리티도 좋은데 근접거리에서 공격하면 리스크가 너무 커서 원거리 공격만 하게 되는것도 그렇고, 게임 스토리가 확실하게 잡히지 않은 느낌이 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아직은 개발중인 데모라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좀 더 다듬어진 후에 플레이 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sinewave" is a great game. I think the best point is to play the game according to the bgm. It's also good to be able to put your own bgm. If there are some improvements to be made, it will be the difficulty of the game and the choice of song. The difficulty level is a little difficult, and there are few songs you can choose arbitrarily. If this part is improved, it's a great ga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Gamer김명봉
음악을 직접 분석해 스테이지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1. 다만, 음악의 BPM이 빠른 경우 위쪽으로 좁아지는지 아래쪽으로 좁아지는지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이걸 미리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요??? ##2. 같이 배포되는 기본곡의 BPM이 빨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같은 곡이라도 해도, 25%, 50%, 100%, 150%, 200% 등 속도 조절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3.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꼭 여러 종류의 음악을 넣어서 기본 상태만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준비가 필요합니다. 음악을 직접 넣으라고 하면 플레이어들은 귀찮아서 넣지 않을게 뻔하거든요. ##4.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A Dance of Fire and Ice"의 사례처럼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할지 고려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 뱀서라이크에 2명의 동료를 덧붙여 싸우는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 피격 판정과 차지 공격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전투 중 혼란스러웠음
- 성장 시스템이 단순 버튼 입력 중심이라 전략적 선택의 재미가 부족했음
- 동료 자동 공격 때문에 내가 의도한 행동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알기 어려웠음
Gamer김창엽
[2025BIC][Steam데모버전플레이]Yet Another Zombie Survivors? 내가 저 좀비 게임을 큐레이터커넥트 받아서 해본적 있는데(리뷰도 썼는데 이 게임은 저 좀비 게임의 느낌이 많이 남. 물론 캐릭터들이 미모의 여성캐릭터라는 차이는 있음. 문제는 들이는 노력/시간대비 캐릭터들의 성장이 너무 미약함. 그래서 흥미를 잃음. 수정이 필요함
게임을 처음봤을 때 느꼈던 것이 "GRIS"와 "HUE"라는 게임이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을 이용하는 전혀 다른 게임이더군요. 슬픔을 통해 눈물 호수를 만들거나, 기쁨을 통해 몬스터와 같이 뛰어 오르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그래픽이 피카소의 분위기를 살리는 느낌도 들면서 재미나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간간히 UI/UX 헷갈리는 부분이 종종 있었던 것 같은 정도였습니다.
Gamer김동윤
내가 친구를 즐겁게 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즐거움, 슬픔, 분노, 그리고 영문 모를 하얀 감정의 네 가지 감정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
각 감정 마다 특수한 능력이 존재하며, 이 감정을 휘파람을 통해 스테이지의 친구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다. 내 감정에 영향을 받은 친구들은 그 감정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스테이지를 돌파할 수 있다.
직관적인 컨셉이라 이해하기 쉬운, 힐링되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조작감이 다소 미끄러지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네요.
앙숙인 두 마을 사이에 위치한 여관에서 양쪽의 주민들이 만나지 않게 하며 이중영업을 해보자!
주민들이 이동하지 못하게 하는 아이템과 주민들이 여관에 방문하게 싶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단순하게 플레이 하려면 매우 어려워지고 매턴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지는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아트에 빠져들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양 마을의 주민을 여관에 동시에 입장하게 해 쉽게 플레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게임 클리어로는 가지 못하게 된다.
양 마을 주민이 만나면 안되는 긴장감있는 위태로운 여관을 운영 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Gamer최준기
[ 퍼즐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숙소를 운영해 두 진영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끌어올릴 방법을 궁리하게 만드는 턴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두 진영이 동시에 숙소 입구로 들어오는 상황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단들이 외관적으로도, 전략적으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