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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12+
    The Legend of Tianding
    Creative Games & Computer Graphics Corporation
    타이페이 시의 자경단이자 일제 식민 당국의 수배자인 랴오 티안딩으로 플레이하세요.
    • 국가
      TW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콤보와 무기 뺏기, 기믹 들이 적절히 어우러져서 좋음. // 키 세팅이 불편하여 키 변경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 보스를 처치하고 장면이 전환 됬음에도 석상이 총을 계속 쏘는 버그가 있음.
      Gamer 조영탁
    • 7080세대 때의 액션활극을 보는 듯한 독특한 연출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나 아직 컨트롤로 사용이 불가한 것과 간혹 이동이 되지 않는 오류 등의 발생이 되어 플레이 경험에 다소 불편함이 존재 했습니다. 이 밖에 언어 지원이 영어까지만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추후 정식 버전에선 한국어 또한 지원되어 더욱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Gamer 최성수
  • 12+
    반란군 주식회사
    오오게임즈 주식회사
    RTS 같은 방식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해 적들을 방어하면서 자원을 캐내세요, 친구와 함께!
    • 국가
      KR
    • 장르
      전략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게임의 컨셉과 방향성은 어느 정도 체계화 된듯 합니다. RTS이긴 하지만 독자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슷 비슷한 미션으로만 구성되어 좀 지겨운것 빼놓고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1. 이미 출시된 "Rebel. INC"와 게임의 이름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Plague. INC"를 "전염병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것처럼 "Rebel. INC"도 "반군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exe 파일 이름도 "Rebellion Corporation" 이라서 게임 이름만 보고 "Rebel. INC"를 떠올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 단축키가 이미 존재하며, 수리까지도 웨이포인트가 잡히는걸 보고 인상 깊었습니다. 인디 게임의 데모 버전에서 이런 완성도를 보긴 쉽지 않거든요. 다만 단축키가 화면에 전혀 나오지 않아 단축키를 추측해야 하며, 튜토리얼이 부족해 웨이포인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하게 됩니다. 3. 유니티의 고질적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돈 버는것 = 플레이타임인 만큼, 메모리 에디트에 대한 보완책이 시급합니다. 4. 아직은 지형 판정이 대략적으로 설정되었나봅니다. 눈으로 보기엔 막혀있는 길인데, 길찾기 알고리즘에 의해 뚫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Gamer 김형준
    • 스타크래프트2가 생각나는 RTS 게임. 다만 이쪽은 RPG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진다. 게임은 자원 채취 구역에 기지를 내리고 버티는 식으로 임무가 진행되고, 채취한 자원은 방주로 돌아와서 업그레이드나 건물 추가 배치 및 대원 고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지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재밌게 느껴진다.
      Gamer 김창엽
  • ALL
    Cuisineer
    BattleBrew Productions
    • 국가
      SG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고양이 소녀가 되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던전을 순회하며 적들을 물리치고 드랍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몰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들을 내와야 합니다.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던전 속의 빼곡한 함정들이 긴장감을 주곤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대시가 존재하고 약공격(뒤집개)과 강공격(대형 식칼)으로 공격합니다. 뒤집개는 콤보 중 화상 추가 데미지를 입히며 대형 식칼은 독 데미지를 추가로 입힙니다. 그 외 강력한 스킬들이 존재해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던전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난이도는 사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도처에 존재하는 함정과 낭떠러지를 주의하지 않으면 쉽게 게임 오버 될 수 있습니다. 식당 경영 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식재료가 준비되었다면 개업을 준비합니다. 손님의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우선 음식 일러스트의 수준이 상당히 좋습니다. 빛깔과 질감이 먹음직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종류도 조리법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냄비 요리, 프라이팬 요리, 오븐 요리가 있으며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게 썰어 만드는 요리도 있습니다. 확실한 컨셉과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밝은 분위기의 RPG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모 플레이 후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적들을 찾아 떠돌아다니기만 할 뿐 어떤 성취감을 찾을 수 없었고 전투가 오래 지속되다 보니 노동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정을 많이 만들던가, 적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과 같이 단순하게 던전 공략의 난이도만 높이지 말고 전투를 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던전과 마을의 시간차가 어떻게 되는지, 복귀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복귀를 언제 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은 요리와 경영 부분입니다. 레시피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조리 방법에 따라 총 17개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지만 고기, 밀, 고추와 같은 단순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뿐입니다. 별 1개 등급 음식들 이외에도 차슈 라멘과 같이 음식끼리 조합하는 레시피나 다양한 적들로부터 얻은 식재료로 음식들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손님들의 주문에 그저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성되고 각자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그러면서 밥값 계산은 수동은 눌러줘야 합니다. 오히려 효율은 떨어지고 지루한 것 같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개된 데모 파일이 미완성작이기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투와 요리 그리고 경영.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이도 저도 아니었지만 서술한 내용들은 개발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했고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 그렇게 문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Gamer 조병관
    • 수상하게 돈이 많을 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네요. 아트 뿐만 아니라 모델링과 액션이 귀염귀염 해서 좋습니다. 요리재료를 구해와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것이 moonlighter같은 경영 액션 게임 같네요. 아직 한창 개발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디버그 룸도 공개되어있고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은 아트들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평가할 정도의 완성도라고 보기엔 애매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진 않겠습니다. 잘 완성해서 시장에 나왔으면 하네요.
      Crew 이수용
  • 10106.jpg WINNER
    GENERAL
    ALL
    Sentri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5+
    The Highrise
    스튜디오 해치
    외계 괴수 무리의 침략으로 봉쇄된 한 고층 빌딩을 무대로 한 1인칭 생존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나가면 바로 죽이진 않을 거 같지만.. 시작부터 문 앞에서 대기타고 계시던 우리 괴물느님에 의해 E키를 누를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공포 게임을 그렇게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언제 괴물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황을 즐기면서(?) 파밍을 하는 데 집중했던 것 같아요.
      Gamer 박준영
    • 너무나도 익숙한 빌딩이지만 거기서 살라고하면 말이 달라집니다. 만약 불도 안들어오고 먹을것도 없는데 괴물까지 있다면? 이게임은 익숙한곳 에서의 공포감과 다른식으로 조여오는 배고픔과 목마름 우릴 찢고싶어하는 쥐 친구들로 언제나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합니다. 데모에선 안되지만 실제로 할땐 친구와 함께하는게 좋겠습니다 친구좋다는게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Crew 신윤우
  • ALL
    MINION CLASH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예티를 잡아라!
    파인버드 게임즈
    설원에서 나무 사이로 숨어다디는 얄미운 예티를 잡는 퍼즐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스팀 구글플레이
    Reviews
    • 예티를 몰아넣어서 잡는다는 컨셉의 퍼즐 게임인데, 처음 했을 때는 쉬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픽과 BGM 등이 게임과 잘 어울어졌습니다. 시간 보내기 좋은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스테이지마다 뒷배경에 조금이라도 눈이 쌓여있는 언덕 등의 요소를 추가해서 조금 맵에 차이를 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주관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Gamer 김동윤
    • 처음에는 피지컬을 이용한 예티를 잡는게임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능을 이용한 퍼즐 게임이였고 점차 룰을 숙지하고 나니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지정했던 나무를 다시 지정 가능 하다는것을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뻘짓을 줄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케릭터도 귀염뽀짝한게 맘에 들어 더욱 재미 있었던것 같습니다.
      Gamer 박태광
  • ALL
    우주영웅
    종합밧데리
    빙글빙글빙글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CONSOLE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기타
    Reviews
    • 레버가 좀 더 스무스하게 돌아갔으면 더 오래 살아남았을 것 같은데 다 핑계겠죠? 기기 사이즈도 화면도 작다보니 그 좁은 공간에서 도망치고 쏘는 맛에 쪼이는 맛이 더해져서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Crew 김민경
    • [ 슈터 액션 ][ 총평 ■■■■□ ] * 미국에서 발매된(개발자 피셜) 특수한 게임기를 사용해 비행기를 레버로 조작하며 적들을 처치하고 생존하는 게임 * 레버를 조작하는 감각이 재밌고 타격감이 좋으며 콤보와 아이템 요소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음 * 다만 레버 조작이 부드럽지 않다보니 현실 테크닉을 좀 필요로 하는 편이고 아이템마다 편차가 존재해 점수 운빨이 있음
      Gamer 김창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