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bic에서 볼 수 있다닌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 ㅠ.ㅠ❤❤ 정말 엔딩 하나하나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ㅎㅎㅎ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Such a unique game... It also has a creepy experience that's hard to develop. I understand how hard it's to create a creepy experience when I develop My Lovely Daughter.
들어간 정성이 느껴지는 게임. 아트, UX/UI, 사운드, 게임플레이 다 좋았으나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점을 말해보자면 확인키가 E 혹은 Enter인 것. Space 버튼도 확인키로 작동하거나 처음 튜토리얼에서 무슨 키를 눌러야 확인이 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롤링버니즈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에 이끌려 들어왔으나 게임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피와 주사기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독특한 조작을 가진 캐릭터로 놀수있었습니다
공중에 있는 적을 공격하기가 조금 힘들고 가끔 장애물인가? 싶은 것에 공격당해버려서
조금 당황할때도 있었지만 지름길과 좁은 맵에서의 보스전은
게임디자인 부분에서 꽤나 많이 신경쓴것을 엿볼수있었습니다
보스전 매우 맘에듭니다 진짜
큰맵에 탄환만 막 뿌리는 그런 흔한 게임들보다는 한정된 공간에서도
해당 보스의 특색을 살린 공격패턴들과 이 게임에서 주인공 캐릭터로 보여줄수있는
조작 내에서 충분히 파훼해낼수 있는 공략들까지 잘 짜여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우매우 기대됩니다!!!!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Gamer이은혁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대화를 통해 몬스터들을 정원에 부르고 가꾸는 RPG메이커로 만들어진 스토리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3개의 씨앗을 키우며 여러 몬스터들과 대화하여 친구를 만들고, 플레이 하며 주인공과 친구들의 선택지를 고르며 스토리를 진행하게 됩니다. 영어알못이라 내용은 정확하게 잘 이해하진 못했으나 독특한 그래픽과 사운드가 인상적입니다.
게임이 독특합니다.
Z X C V B M 등 키보드 아래로 플레이가 되는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상자 같은 블록안에 뭐가 나올지 모르고 유저는 그것을 ZXCV 등 버튼으로 돌려가면서
게임을 해야 합니다.
주인공 (유저) 캐릭터는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전투도 하고, 상점도 가고, 물약도 먹고, 잠긴 상자도 금액으로 열고, 금액도 먹고 하는 등
여러 가지 유저가 오랫동안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자동으로 움직이는 유저 캐릭터가
생존하도록 ZXCV 등 버튼을 눌러가면서 계속 블록 을 움직여야 합니다.
어떻게 게임이 출시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
Gamer김상민
[ 슬롯 로그라이크 ] [ 총평 ■■■■■ ]
* 7개의 슬롯을 돌려 원하는 행동을 하게 유도하여 성장과 전투를 진행하는 로그라이크
* 컨셉이 신선하고 로그라이크의 깊이들을 보유, 매 순간 긴장이 끊기지 않음
* 게임 내 슬롯에 대한 메커니즘과 인터페이스 최적화가 잘되어 있고, 변주가 다양하여 매 순간 선택에 대해 고민하게 만듬
/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Crew이도경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