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스크롤 러닝 액션 ] [ 총평 ■■□□□ ]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같은)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게임성 보완이 필요해보임
* 터치할 때 캐릭터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의도치 않게 쓰이는 경우가 많았음
헬오씨티는 심오한 턴제 로그라이크류 게임입니다. 전투를 완료해나가며 던전을 클리어하는 형식인데, 생각보다 심오하고 기괴한 몬스터들이 나왔지만 위화감이 들지 않고 몬스터들의 공격방식도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배틀의 수가 많았고, 클리어해나가며 생각보다 지루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각 행동마다 쿨타임이 있는 턴제 RPG 게임입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 독특한 아트가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세계관을 이미지로 잘 살려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캐릭터의 이야기나 유물 등 세부적인 항목에는 이어지지 않아
조금 몰입감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투,이벤트 합쳐서 30번이지만 30이라는 숫자만 부각되서 좀 부담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조금만 편의성을 높이면 유저 입장에서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게임이었습니다.
사이버펑크와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잘 녹여낸 작품입니다. 시원하고 빠른 와이어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이동하는 게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픽 또한 도트로 사이버펑크의 느낌을 엄청나게 잘 살려 타게임인 발할라가 연상되듯 정말 잘 어울리는 그래픽이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밈이나 한국풍 캐릭터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눈에 띄어 보는 내내 눈이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라면 빠질 수 없는 요소가 경쟁이죠. 스피드런을 하면서 다양한 액션으로 나만의 루트를 찾아가는 느낌이 들어 재밌었습니다. 점점 더 익숙해지다 보니 기술의 활용도를 빠르게 이해하여 시간을 단축해 이른 시간 안에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이 저는 엄청난 재미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Crew유지형
재작년 쯤에 BIC에서 접하고 스팀에 출시하였을 때 구매하였었는데, 다시 BIC에 오시는 군요! 오랜만에 볼 수 있었던 로프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인디 게임 하시는 분이라면 알만한 게임이라 말은 아끼겠지만, 아직 안해보셨다면 한 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