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의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특유의 그래픽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잘 맞아 떨어졌고 개성적인 연출과 음악은 이 게임에 더 빠져들게 했다.
Gamer김경빈
한 인간의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을 독특하고 감성적인 그래픽과 사운드로 표현해낸 작품입니다. 아트와 사운드는 저를 게임속으로 끌여 당겼고 중간에 나오는 퍼즐들은 게임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만드실 게임들 기대하겠습니다.
한글화가 안되있는 점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플레이하는 데 지장은 없었던 것 같아요. 공격, 보조 카드를 코스트에 따라 적절히 분배해서 각 몬스터들을 공략해주시면 됩니다.
Gamer박준영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형식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보스를 잡으면서 두 명의 추가 동료를 모집하고
카드에 강화가 아닌 독특한 룬을 장착시켜 또 다른 효과를 입히는게 좀 다릅니다.
크게 밸런스를 정교하게 맞춰놓지는 않은터라, 어느정도 진행하면 그냥 뽕맛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한국어가 없지만, 영어 조금 하실줄 아시면 장르상 거기서 거기라 그냥 하시면 될 것 같네요.
평범하게 재밌습니다. 몇 번 하면 질릴거 같은데 캐릭이 많아서 플탐 확보는 될듯.
귀여운 이빨 요정을 조종하여 사랑니를 뽑는
기억력이 요구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위치를 외우고 함정 바닥과 적들을 피해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요소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사랑니라는 주제에 적합했나?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Crew김병수
- 사랑니와 충치, 아이템들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암기해 퍼즐을 푸는 게임
- 조작 반응이 느려서 움직임이 답답하고 초반 튜토리얼이 없어 불친절함
- 스테이지의 퍼즐을 푸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어 게임이 단조로운 편
- 동일한 스테이지 구성은 도전욕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너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해짐
일본 및 서구에서 나오는 와패니즈 게임들을 볼 때마다 역겨웠는데... 아주 좋은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일본군들 총 쏴서 죽일 때마다 함박웃음이 지어져요..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스토리에 몰입이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다만 여성 캐릭터가 걸을 때나 뛸 때 어그적 걷는 느낌이 있어요. 귀신이라서 그런건가요? 배경이나 효과등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시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서 중간에 도망나왔습니다. 슬퍼요..ㅠㅠ
소울라이크 식 전투가 있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적을 공중에 띄움으로써 시작되는 공중 콤보를 보스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게 독특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콤보 시스템을 이용하는 액션 게임을 잘 못해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콤보가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게 할 방법도 마련해야겠네요. 이미 마련이 되어있으면 다행입니다.
횡스크롤로 진행 되면서도 컷신은 3D의 장점을 살리는 입체적인 카메라 구도였고, 레벨 업이 눈에 보이지 않는 스탯을 찍을 것인지, 다양한 액션을 열 것인지 노드 형식으로 구현한 것도 재밌었어요.
우려되는 부분은 이렇게 짧은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용량이 생각 이상으로 컸다는 것입니다. 정식 버전에서는 더 커질텐데...
Gamer이찬희
기존의 소울라이크와 조금 다르게
횡스크롤 형식이고
누르는 키에 따라서 '다양한 콤보'가 나가는 게
게임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던파와 같은 콤보 시스템이 꽤나 재밌고
훌륭한 그래픽과 타격감에
정식 출시가 된다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