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Gamer김창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한글화가 안된상태이다보니 스토리 내용을 모르는상태로 후기글 남겨봅니다./장점 - 게임을 하면서 눈이 매우즐거웟습니다.이동하다가 가게에서 물건을 부슨경우 npc가 반응하는 연출이 좋았어요.또 주요미션중일때는 진행상태가 꼬이는것을 막기위해 다른구역을 못가게 막아서 길찾기쉬웠고 카메라모션도 부드럽게흘러가서 좋았습니다./단점 - 무선전화중일때 자막크기가 작아서 한번에 읽기가 힘들었습니다(대사다시보기가 있어서 어느정도 커버됨). 또 키세팅이 처음보는 방식이다보니 적응하는데 오래걸리고 전투하면서 적&본인 체력상태를 알수없음 및 공격&회피 타이밍을 읽을수없다보니 싸우는데 불편했습니다.
Gamer원수미
시각적으로는 정말 수준 높은 도트 그래픽을 가진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라이팅 효과나 사이버 펑크 컨셉에 맞는 ui, 사운드도 게임 수준을 높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캐릭터 이동 조작감이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아 불편한 감이 있었습니다. 한국어도 지원해주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약간 소설의 일부분을 게임으로 보여준 느낌이네요. 강력한 임펙트는 없었습니다. 간단한 퍼즐, 예측 가능한 스토리, 결말... 기억나는건 개발을 급히 해서 열쇠 구멍이 가려져있다거나 열쇠 위치가 빛나지 않는다거나.. 그리고 마우스 클릭시 관련 없는곳 확대되는것도 헷갈렸어요
Gamer전현윤
약 20분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중증 치매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좋은 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간단한 퍼즐이 있어 너무 심심하게 진행되는걸 방지하기도 했습니다만,
WASD를 누르면 화면이 프레임 밖으로 나가버린다던가,
R을 누르면 화면 자체가 회전해버리는 알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거나
일시정지 버튼시 버튼만 보이고 반응을 안하는 등.
완성도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작은 물건을 찾아야 할 상황에서 도리어 너무 안보여서 찾기 힘들었던걸 보면
그런 작은 오브젝트에 한에서 반짝임 같은 이펙트가 있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무엇을 눌러야할 지 모르겠다면,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들이
테두리가 생성이 되기 때문에 시연하다 막히시면 한 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귀엽고 심플한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난이도.
아이워너 시리즈를 하는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조작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장애물을 적당한 점프로 뛰어넘어 나아가는 구조이며 특이하게도 장애물에 닿았을때 죽는 대신 뒤로 밀려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점이 게임을 포기하기보다 좀 더 도전하게 유도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높다고는 생각되지만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게끔 느껴져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Gamer백승태
점프킹을 옆으로 뒤집어 놓은 듯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가시에 맞을 때 기분 나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자꾸 도전심을 자극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모가 너무 짧아 아쉽고 본편도 나오면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이 게임은 플랫포머와 RTS가 섞인 듀얼 장르게임입니다. 플랫포머게임은 정말 훌륭했고 또 훌륭했습니다. RTS 파트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영역을 확장하면서 인구수도 늘리고, 악당도 쳐들어오고, 길도 만들고 등... 아직 뚜렸하게 이쪽 파트가 어떻다라고 얘기하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데모플레이로는 아직 잘 모르겠음) 데모중간에 스토리가 끊겨서 어떻게 zirm을 만났는지, 왜 영역을 확장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약간 불만이였던 점을 꼽자면 플랫포머파트에서 주인공이 스킬을 얻고 스킬설명을 보겠냐는 문구에서 벡스페이스 키로 창닫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음악도 훌륭하고, 캐릭터 디자인과 적절한 맵설계도 좋았습니다.
Gamer신동익
RTS, 시티 빌더, 그리고 횡스크롤 아케이드 장르를 섞어놓은 것은 훌륭합니다. 도트 그래픽도 상당히 신경썼다고 느껴졌구요. 하지만 데모 버전이며 개발중인걸 감안하더라도 게임의 깊이는 엄청나게 얇아 보입니다. 아직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적고, 그만큼 금방 지루해지거든요. The mix of RTS, City Builder, and side-scrolling arcade genres is great. I felt that I was very careful with the dot graphics. However, it is a demo version, and even considering that it is being developed, the depth of the game looks incredibly thin. There are so few things I can do yet, and it quickly gets boring. #1. 한글로 번역된 곳은 모두 자연스러웠지만, 번역이 덜 된것은 아쉽습니다. #2.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라고 인식되는것도 아니구요. #3. 가독성이 낮습니다. 자동 저장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아이콘이 잘 안보이구요, 전체 필드(맵)에서 공격받을 때 어디에서 공격을 받는지 알 수 없습니다. #1. All of the places translated into Korean were natural, but it is regrettable that the translation was less. #2.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story properly. And it's not even perceived as an interesting story. #3. The readability is low. I can't see where the auto-save takes place, and I don't know where to get attacked when attacked from the entire field (map).
- 음산한 분위기와 고어한 연출이 강렬한 인상과 몰입감을 줌
- 그러나 어색한 번역체와 부자연스러운 그림체가 몰입을 방해함
- 선택지만 고르는 단조로운 진행으로 인해 플레이가 단순하게 느껴짐
Gamer김창엽
[2025BIC]데모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 힘듬.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여성향 비쥬얼노벨.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이 남자들끼리 얽히고 섥히는 스토리. 여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이야기/인물관계 묘사가 자주 등장함. 한글화가 매우 잘되어 있음. 단 CG 그림체가 내가 보기엔 조금.. 아닌데 여자들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취향 맞으신 여성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2026BIC]이 게임에 환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그린 도형을 사용하여 길을 개척하고 장애물과 함정을 넘어가야 함. 꽤 참신한 룰을 가진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창작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음. 난이도는 적당히 괜찮아 보이는데.. 자신의 손이 금손이냐, 아니냐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확확 날 수 있음. 친척접대용으로도 쓰기 좋을거다. 필요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