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슬라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가 슬라임의 색을 바꿔가며 퍼즐과 액션을 오가는 게임
* 오디오가 비어있어 조작감이나 타격감은 느끼기 어려우며 스토리에 별다른 연출이 없다보니 무미건조한 느낌임
* 각 액션들의 기반은 잘 마련되어 있다고 느낌. 다만 색을 바꿔가는 핵심 컨셉을 조금 더 강화하면 좋을 것 같음
리듬 게임을 베이스로 한 스토리를 위주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피아노, 계산 등 다양한 곳에 리듬 게임이 어울리게 해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음악이 있음에도 들을 수만 있고 리듬 게임을 진행할 때는 선정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스토리와 BGM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튜토리얼에서 "누구나 이정도 난이도는 하겠지"라는 난이도나 낮지는 않은 곡을 넣어놨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Gamer김동윤
우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코드를 찍는 소리 같은 효과음이 배경음과 비트가 맞는 경우가 있어서 닌텐도의 '리듬 세상'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듬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전개도 있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귀여운 이빨 요정을 조종하여 사랑니를 뽑는
기억력이 요구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위치를 외우고 함정 바닥과 적들을 피해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요소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사랑니라는 주제에 적합했나?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Crew김병수
- 사랑니와 충치, 아이템들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암기해 퍼즐을 푸는 게임
- 조작 반응이 느려서 움직임이 답답하고 초반 튜토리얼이 없어 불친절함
- 스테이지의 퍼즐을 푸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어 게임이 단조로운 편
- 동일한 스테이지 구성은 도전욕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너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