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game played great! Can't wait for the full release!
GamerGameChanger Studio
아 역시 재밌습니당!! 워낙 스팀에서도 잘 되고 유명한 게임이라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해보았는데요 조작감이나 뚝배기 바꾸면서 플레이하는 요소가 재밌었습니당 위그드라실 깨면 데모는 끝난거맞죠? 진짜 몇번 트라이해면서 마지막 깰 때 손에 땀나면서 했어요....! 그런데 위그드라실 깨고 뭔가 여기가 데모 끝입니다! 라는 말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욥.... 아마 향후엔 몬스터도 더욱 다양해지겠죠? 기대가 됩니당
다양한 속성의 룬을 이용한 슬롯머신 게임입니다.
5개의 라인마다 룬의 풀이 있고 그곳에서 3개씩 룬이 뽑혀 진행됩니다.
'집주인이 너무해'나 '클로버 핏' 같은 슬롯머신형 인디게임이 좀 생겨서
몇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번역이 좀 기계느낌이 나는거 빼고는
무난하게 즐길만한 게임이었네요.
Crew이수용
- 비주얼적으로 꽤 수려하고 행동 피드백이 명확해 성취감이 있음
- 아이템이 가지는 효과의 설명이나 인벤토리 관리가 직관적이지 않음
- 게임 진행 방식이 직관적이기는 하나 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동기 부여가 없음
[ 액션 RPG ] [ 총평 ■■■□□ ]
* 모종의 이유로 부활했으나 시한부를 선고받은 주인공이 자신을 살려준 조력자와 협력하는 게임
* 일방향으로 진행되는 던전은 금방 지루해지기 쉬웠음. 필드를 탐험하는 요소나 루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가장 중요한 조작감이 뻣뻣하고 액션이 다양하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음. 잔버그도 꽤 있음
FrostBound는 500장 이상의 방대한 카드 풀을 갖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국가
장르
액션 전략
전시년도
2025년
하드웨어
PC CONSOLE
출시마켓
엑스박스
Reviews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Crew이수용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