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너무 재밌는 게임.
인디게임이라는 장르를 대표할 만큼 조작 방법이 쉽고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퍼즐 게임이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게 만드는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Gamer양진호
아트, 음향이 주는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조작감이 좋다. 특히 플랫폼 끝에서 살짝 떨어지면서 점프를 하는 것도 허용되는게 호감이었다.
퍼즐도 중력의 영향을 함께 받는 장치를 이용해서 깊이가 있다.
다른 분들이 지적했듯이 e와 w를 분리시킨 이유를 잘 모르겠다.
화면이 돌아갈 때 많이 어지러운데, 캐릭터 중심으로 돌아가면 덜 어지럽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