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픽 이쁜 게임을 주로 플레이하는 편인데 캔디슈가 하트비트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색도 이뻐서 플레이 해보자! 다짐했습니다ㅎㅎ 중간중간 점프하다가 발이끼인듯이 바닥에 낑기는..버그가 있었는데 이 점만 빼면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였어요 ㅠㅠㅠ너무 이뻐요❤❤
Gamer박보라
아기자기한 그래픽 스타일로 먼저 눈을 잡았습니다. 과자의 집이나 흐느적거리는 적들도 컨셉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블럭을 걷다가 발에 걸린다거나 사망 뒤 사망 처리가 안 되거나 시체가 남고 재 플레이가 불가능 한 것 등등 다소 버그가 플레이가 힘든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아직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 초반튜토리얼 끝난뒤 너무빡세게 나오는거같습니다...(적3명등장-점수 583점기록했습니다.)
옆에 캐릭터상태창을 보면 손상된 파츠부위가 등장하는데 부위가 파괴되는순간 거기에 장착된 카드는 사용을못합니다.
또 히트싱크가 과열되는순간 다음턴에 1장의 카드밖에 못내는상황도 많네요..
정식발매되면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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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최종적으로 클리어한후의 소감을 올립니다. 헤비레인저무기가 사기적이네요 그리고 예지레이지 히트싱크감소+복구1포인트덱으로 하니깐 생각보다 쉽게 4스테이지까지왔습니다.
정식 오픈시 어떤 게임이될지 기대됩니다..오래만에 카드게임 잼나게했습니다.
Gamer원수미
메카는 옳습니다. 그냥 옳아요.
근데 거기에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섞는다???
메카 특유의 sf스러운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도, 카툰풍이 한방울 첨가된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직접 메카의 파일럿이 되어 적들을 공략해 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