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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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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ALL
    소희
    투디픽스
    소희가 행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 국가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지난 BIC를 통해 만났던 이 작품을 커넥트픽 부문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소재와 이야기의 흐름 상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 문제를 폭넓게 반영하고 있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전시 빌드는 챕터 5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만 출시버전을 통해 그 이후의 챕터들까지 끊지마시고 쭉 달려보시길 권장합니다. 한 호흡에 감상했을 때의 여운이 더 큰 작품이었거든요.
      Crew 김민경
    • 스토리위주의 게임이라 게임으로써는 크게 느껴지지는 않을 수 있지만 서사를 차분히 따라다가보면 굉장히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다.
      Crew 신종민
  • ALL
    Flow of Sound
    모닝버드스튜디오
    아름다움에 퍼즐을 더하다! 고난이도 매운맛 3D 물리 퍼즐, Flow of Sound!
    • 국가
      KR
    • 장르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작은 박스에 나오는 구슬을 큰 박스에 도착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 퍼즐게임입니다. 큰 박스를 채울 때 마다 BGM의 소리가 채워지는데 BGM의 퀄리티가 좋아서 듣는 느낌이 좋은 작품입니다. 퍼즐의 퀄리티도 나쁘지 않아서 재밌게 퍼즐을 풀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수의 공이 나오기 때문에 공으로 인한 정체가 발생 시 공들이 튀어올라 개선되는 방식 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플레이하면서 개선되길 희망하는 내용입니다. 1. 공의 생성을 방지하는 버튼 존재가 필요하다 느낌. 2. 막대의 선택이 제대로 생각한 것처럼 선택이 안되는 경우가 꽤 느껴짐
      Gamer 임승완
    • 초반에는 막 저어줘도 깨지길래, 도대체 이게 왜 매운맛 퍼즐이지? 라고 생각하면서 멍하니 노래를 음미하며 구슬아이스크림 저어주는것마냥 했는데.. 후반 가니까 은근히 타이밍 맞추고 길만들어주고 하는게 필요해지고 하나 남은거 채우면 다른게 다시 줄어들고 해서 점점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길 잘 만들어서 박스 안에 주르르륵 들어가면서 게이지 차는거 보면 다시 마음이 편안해지는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Crew 송현규
  • 15+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네버더리스 스튜디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요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이전 시리즈와 똑같거나 양산형이라 느껴질 흔한 경험을 준다면 높은 평가가 힘듭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게임성은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이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것이, 데모 버전이라 모두 느껴보진 못 했지만 분명 이 색다른 방법은 피로도가 심하게 쌓이는 방법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연출이 쉼터 역할이 되어주지만 그 이상으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에 대한 완급 조절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게임을 오랫동안 관심 받게 하고 살아 숨쉬게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업데이트와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되어 지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게임 전투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현실고증이라는 면은 확연한 컨텐츠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러 총으로 전투가 가능하거나 그 이상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의도 자체가 짧지만 굵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라면 문제 없지만 아무리 조작에 익숙해져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낀곤 질린 다면 더 이상 이 게임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은 시도를 한 게임이 아닌 정말 명작으로 다음 업데이트때 뵙고싶습니다.
      Gamer 장혁준
    • 이번 bic에서 흔하지 않은 유형의 게임인거 같습니다 템포가 빠른건 아니지만 긴장감 있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Gamer 김창수
  • ALL
    The Weeping Swan: Ten Days of the City's Fall
    2P GAMES
    대학살에서 살아남아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비극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 국가
      CN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도중에 합류한 플레이어임에도, 한 눈에 '시리즈물'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행 자체가 예상 가능했고 더불어 계속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처럼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Crew 이창환
    • [2026BIC]전작에 대한 존경심이 나오는 게임. 허나 이번작에 대한 열정/존경심은 내다버렸음. 스토리 대부분이 전작에 대한 회상/평가라서 "도대체 새로운 스토리 진행은 언제할거임?"이라는 의문만 주구장창 나오다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다. 아마 3탄을 만들기위한 개발진의 소행이라 생각하는데.. 이러다간 시리즈 전체가 문닫아야 할듯. 비추천.
      Crew 서준완
  • 15+
    피아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지뢰 해체의 어려운 과정이 조작감으로 표현된 독특한 시뮬레이션 게임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지뢰 해체의 어려운 과정이 조작감으로 표현된 독특한 게임 "피아" 리뷰 "피아" 이 작품은 정말 어려운 게임입니다. 어려운 이유가 지뢰를 밟은 순간부터 s 키를 계속 눌러야 하고, ctrl 컨트롤 키를 눌러서 앉은 상태에서 땅을 파고, 드라이버로 풀고, 도전 요소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지뢰 해체를 게임으로 표현한 작품인데, 디테일하게 표현한 독특한 작품입니다. 게임은 무척 어려운 편으로 혹시나 혼자서 게임이 안된다면 두 명이서 게임을 해보시고 클리어를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듯합니다. 이 작품은 좋은 게임입니다. 이 정도로 지뢰 해체에 진심인 게임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게임의 단점은 키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조작감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따라서 노트북 키보드 같은 환경에서는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당신은 지뢰를 밟았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게임 자체의 신선도가 매우 높은 작품으로 직접 플레이 한 영상을 업로드해 봅니다. 스트리밍 하시는 게이머 분들 또는 독특한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는 이 작품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Gamer 김상민
    • 좋은 의미로 숨이 턱 막히는 작품 이 게임은 오늘 내일 꼭 현장에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현장용 컨트롤러가 하나 추가되는데 이것때문에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에도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현실적인 조작감과 몰입을 자아내는 스토리, 충분히 있을 법한 여러 방해공작까지 잘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멧돼지라기엔 너무 착하고 귀여운 꿀꿀 소리만 빼면요
      Crew 김민경
  • ALL
    Hu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GRIP!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Midnight Souls
    인디 고
    캐모마일 피크스의 작은 마을 미스터리를 탐험하세요!
    • 국가
      GE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온라인 채팅으로 만난 여친을 만나 여자친구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으로 시작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시작 누르자마자 친절함 없이 바로 게임으로 던져지기 때문에 불편하긴 합니다만 몰입감은 살짝 더 있네요. 각각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미니게임과 퍼즐이 등장합니다 무서운 부분은 또 나름 무섭네요. 스토리가 중요한 만큼 한국어도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Crew 이수용
    • 불친절함까지도 컨셉으로 느껴지는 불친절한 마을 탐방기 튜토리얼이라고 할 것 없이 바로 본 게임에 돌입하는 것 조차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편이긴 하지만 이런 장르에 향수가 있는 게이머라면 무리없이 진행 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투 시 피격 포인트를 일일이 때려가며 확인해야하는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Crew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