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Gamer이신웅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간단한 조작키 설명 후 곧장 플레이하게 되는데 열쇠 구멍에 전류를 흘려보내는 광기에 여러 차례 감전 당했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진행하실 때 조심하시기 바라며 방마다 배치되어 있는 함정 요소와 적절한 은신 + 사자후로 스턴을 먹여 잡아야하는 인간(연타가 필요합니다)을 잡아내는 등 플랫 포머 게임 요소를 잘 담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같은 색의 점을 터치로 잇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됩니다.
점점 완성되는 형제를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물체가 나오면 재밌습니다.
- 처음에는 비슷한 색들이 구별이 가질 않아 혼동 했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 비슷한 색은 확대해서 보고 잘못 이엇을 때는 점이 테두리와 내부 색상이 차이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하기 좋습니다. 완성된 그림도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Gamer한안
단순한 선 잇기 게임
색이 다들 비슷해 구별도 어려운데
한번 틀리면 푸는것조차 어렵다
뒤로가기에도 광고가 있는것은 조금 별로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