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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U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전시년도
2022년
하드웨어
PC CONSOLE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참고) 실행이 안된다면 좌측의 GIF 화면을 클릭해 다음과 같이 수정 후 플레이 해보세요.
실행파일에서 _Demo 부분을 지우거나, Data 폴더의 _Data 앞에 '_Demo'를 추가 하시면 실행 됩니다.
Gamer김승원
BIC에서 지나가면서 볼 때, 적을 눕히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여서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간단하게 만든 닌텐도의 "대난투" 느낌이 났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긴장감이 넘치는 그런 맛이 쏠쏠한 것이 다음에 친구들과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잘 났었습니다. 이 게임에는 시스템적이나 그래픽적이든 솔직히 지적하고 싶은 점은 딱히 없을 것 같습니다. 이 게임만의 매력이 너무 뚜렷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었습니다. 꼭 성공하시길
짧게 플레이 후 리뷰 남깁니다! 다른 리뷰어들 말씀처럼 조작이 느려서 계속 쉬프트를 누르게 되니 불편했습니다.그리고 퍼즐게임의 특성상 따로 안내 없이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데, 초반에 조금 더 플레이어가 길을 찾도록 유도하는게 부족한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게임 재밌게 즐겼고, 꼭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
Gamer최유진
조작을 할때 약간씩 끊기는 느낌이 들어 조금 불편했습니다.
특정위치에서는 a로 상호작용을 못하는 점과 중간중간 상호작용을 할때 a버튼이 계속 생겼다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나 레벨디자인은 괜찮았으나 내가 앞으로 어떤걸 해야할지 어느정도 힌트가 필요할꺼같습니다.
빙하를 타고 아기 북극곰이 있는 빙하까지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방향키를 누르면 빙산에 닿을 때까지 그 방향으로만 이동하고, 작을수록 빨리 녹는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다음 빙하로 넘어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 스테이지가 종료됩니다. 게임의 내용과 더불어 빙하 위에 갇힌 동물들이나 띄엄띄엄 놓여있는 맵 위의 작은 빙산들, 그리고 금방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고 있으면 북극의 기후변화 문제를 맵 디자인에 반영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잔잔한 BGM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비해 난이도는 귀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세 스테이지는 별다른 무리없이 해결했지만 네번째 스테이지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꽤 있는 스테이지들의 경우 여러번의 시도 끝에 클리어했을 때의 짜릿함이 크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금방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성도에 따라 이동 경로에 대한 힌트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Crew김민경
빙하가 다 녹기 전 북극곰 가족이 상봉해야하는 간단한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체라던지 BGM이 어울려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밌는데 뭔가 아쉬움... 스킬 이펙트는 멋진데 사운드가 부족한 느낌... 뭔가 부족한 게임 하지만 재미는 있는 게임!
Gamer홍선우
핵앤슬래시 장르 치고 변변한 회피기도, 화려하고 다채로운 콤보도 없어보입니다.
카툰네트워크 스타일의 아트와 인게임 3D, 캐릭터 디자인은 좋지만, 좀 더 파괴력 있고 쾌감이 느껴지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맞았을 때 모션 없음
발도 모션 때 맞고 죽으면 발도 다 하고 죽음
'배틀로얄!' 문구가 나올 때 캐릭터가 움직이고, 화면 밖으로 나가기까지 함
캐릭터가 차를 뚫고 다님
미래형 도그파이트? 그런느낌인데 타격감도 상당하고 무기 종류에 따라 드라이브도 각기 다른 효과가 나오며, 게임오버나 일시정지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잡담도 소소하게 재밌었습니다. 근데 이거 지금 빌드에 엔딩이 없는건가요?? 제가 못깬건지 아니면 엔딩이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Gamer김성조
솔직히 첫 인상이 그다지 좋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데모 게임이라 적당히 양보할 수 있는 구석이 있다지만 엄연히 전시되는 게임인데, 인게임 튜토리얼로 게임 방식을 체득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텍스트 파일을 읽어야 한다는 점이 크게 껄끄러웠습니다. 사실 게임을 실행하기 전에 조작법 텍스트를 보았는데도 게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몰라 적당히 중요해보이는 조작키만 외워뒀는데, 첫 대화부터 어떻게 넘어가야할 지 몰라 아무 조작키나 누르다가 대화를 넘기고 얼떨결에 무기 설명 튜토리얼까진 진행했습니다. 인게임 내용물 자체만 놓고 봤을 땐 꽤나 킬링타임하기 괜찮고 재밌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