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인 스킬 부족 문제나 밸런스 문제는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을 하니 생략하겠습니다. 활의 매력만 집중해도 할 게 많은데 스킬도 다 개별인 느낌이라 주인공이 활의 명수인지, 그냥 잡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로서의 매력이 없습니다. 활만 틱틱 쏴대는 주인공보다 도만 사용하는 사무라이가 더 매력있다고 드는 건 어째서 일까요.
Gamer김도형
처음에 영상만 보았을 때는 특별한 시스템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적을 '발차기', '스킬' 등으로 공격을 캔슬시켜서 나아가야 한다는 가면서 백스탭도 가능하고 생각보다 많은 피지컬과 생각을 요구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액션이라는 장르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고 단순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조작도 마우스 왼클 우클과 Q버튼뿐이고 죽더라도 제한없이 제자리 부활하므로
스스로 제약을 걸고 즐기는게 아닌이상 스트레스 받을 요소는 거의 없는것에 가까워보임
스토리요소도 거의 없는것에 가깝지만 대사를 보면 흔히 바카게라고 말하는 막장류에 가까운듯
현재는 지원하는 해상도가 너무 작거나(800x600) 너무 큰(1600x1200) 두가지밖에 없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Gamer장우현
제목만 읽어도 타겟층이 누군지 보이고, 타켓층 니즈를 안다는 것도 보이고, 게임 켜서 더빙 듣자마자 물개박수 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은 거의 원버튼으로 할수있을정도로 단순하지만 뭘 하고싶었는지는 너무 잘 알겠습니다.
트윈스틱 슈터를 캐주얼하게 해석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공격 방식을 범위 내 자동공격으로 한 것 덕분에 조준보다는 위치 선정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궁수의 전설류의 자동 조준 게임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점프 조작 하나가 추가됨으로서 굉장히 다른 성격의 게임으로 느껴지는 점이 의외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점프를 이용한 3D 플랫포밍 부분도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는데, 사운드 좌우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