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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98건
  • ALL
    파괴의 군주
    합성 도메인
    그들의 최종 보스가 되세요!
    • 국가
      GE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이치아이오
    Reviews
    • 게임의 전체적인 틀에 대해서는 큰 단점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I felt there were no major flaws with the overall framework of the game. 게임의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I didn't really understand the game's story, but 이렇게 독자적인 전투 방식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I think this unique fighting style is quite attractive. 아쉬운건 글씨가 작아 대화를 쉽게 이해하기 힘들었고, What's unfortunate is that the text is small, so it's hard to understand the conversation. 또한 여러개의 Scene이 충접되는 버그가 발생해 중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Also, I had to stop because i encountered a bug where multiple scenes overlapped. (업로드한 스크린샷을 확인해주세요) (Please check the uploaded screenshot)
      Gamer 김형준
    • 두 가지 플레이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전략 게임입니다. 첫 번째 타입은 병사(유닛)들을 훈련해서 한턴에 유닛 하나씩 컨트롤 하는 전략 게임이고 두 번째 타입은 굉장히 강한 베롤드를 전장에 보내 적을 부숴버릴 수 있는 어... 어쨌든 전략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두 타입이 대립하지 않고, 서로 상호보완하는 형태로 흘러갑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 Lord Commander 혹은 Infamous Butcher 모드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전자는 베롤드가 적을 죽이면 병사들이 강해지고, 병사들이 죽으면 베롤드가 점점 강해집니다. 후자는 병사들이 적을 공격하면 베롤드에게 보호막이 생기고, 베롤드가 적을 죽이면 베롤드의 공격력이 영구히 강해집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1. 맵에서 다음 노드를 찾기가 번거롭습니다. 마우스를 정확한 위치에 올리지 않는 이상 다음 위치가 어딘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처음엔 버그인 줄 알았습니다. 2. Infamous Butcher 모드의 베롤드 공격 증가치가 한 유닛 당 0.2밖에 되지 않아 베롤드의 성장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느껴졌습니다.
      Crew 이찬희
  • ALL
    리와인드
    퐁앤퐁게임즈
    시간의 순행과 역행을 활용한 퍼즐게임
    • 국가
      KR
    • 장르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시간 역행" 이라는 소재, 그리고 "본인과의 협업" 이라는 두 가지 소재를 잘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게임성에 비해 완성도가 너무 부족합니다. 1. 튜토리얼이 부족합니다. 최소한의 텍스트라도 있으면 게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리와인드(재시작)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알 수 없어 초반에 많이 해매게 됩니다. 2.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럽지 않고, 모델링의 품질과 텍스쳐 품질이 좋지 않습니다. 결국 게임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해치고 있습니다. 3. 퍼즐 구성과 기믹을 쉽사리 알 수 없습니다. 같은 녹색 색상 버튼이지만, 어떤 버튼은 눌렀다 떼는 순간 동작하고 어떤 버튼은 누르고 있는 동안에만 동작하는등, 일관성이 없습니다. 4. 충돌처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며, 벽을 뚫고 지나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Gamer 김형준
    • 나의 행동과 나의 행동을 거꾸로 돌린 것이 협력해야만 탈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계획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네요. 게임의 기반이 되는 컨셉이 확고하고 비교적 구현이 잘 되어있습니다만 캐릭터의 이동과 따로 노는듯한 화면 전환이나 맞춤법 오류 등 디테일이 다소 부족하여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지만 게임 자체의 컨셉이 확고한 만큼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통해 변화해갈 모습이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게임 내 메뉴 항목에서 설정을 선택할 경우 Setting 이라는 글자와 동그라미 하나 외에는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 핸드폰 화면에 갇혀서 그 외의 메뉴 기능을 전혀 이용할 수 없는 버그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Crew 김민경
  • ALL
    오구와 비밀의 숲
    (주)싱크홀스튜디오
    귀여운 아기 오구와 함께 200여개의 드넓은 맵에서 모험을 떠나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구글플레이
    Reviews
    • 현재 얼리억세스 서비스중인 오구와 비밀의숲! 챕터마다 메인 기믹이 다르고 오구가 귀엽기 때문에 재미있다!
      Crew 김화준
    • 다양한 기믹이 있는 보스전과 여러 게임 장르를 차용한 놀이공원 같은 게임입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네요
      Gamer 전우석
  • 12+
    블루 웬즈데이
    버프스튜디오
    재즈 선율 따라 펼쳐지는 감성 가득한 어드벤처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리듬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Crew 김민경
    •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Gamer 박은지
  • ALL
    Aurore
    Reverie Forge
    Aurore is a contemplative adventure-puzzle game.
    • 국가
      FR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보여준 달은 그래픽과 연출이 좋아 스크린샷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다만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오브젝트들이 눈에 뛰었습니다. 배경 모델링 퀄리티를 더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마우스 감도 외에 캐릭터 조작이 엉성하고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달리기가 Shift키인 거 같은 누르면 캐릭터가 빙글빙글 돌며 카메라 또한 이상해집니다. 좋은 게임이 완성되길 바랍니다. I liked the dreamy and beautiful atmosphere. Especially, I left the last moon as a screenshot because it has good graphics and directing. But there were objects that were not trimmed yet. I would like to improve the quality of background modeling. Besides the mouse sensitivity, I also felt that the character manipulation was sloppy and uncomfortable. If you press it as if running is a Shift key, the character spins around and the camera becomes weird. I hope complete a good game.
      Gamer 하유진
    • I like this game, everything in it is so beautiful.
      Gamer GameChanger Studio
  • 12+
    CARAVAN GIRLS
    PSYCHO KITTEN
    Battle foes,and trade goods in this cute ARPG
    • 국가
      CN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인터페이스 조작 표시가 패드 기준으로 맞춰져 있기에 키보드 플레이 시 상당히 불편함. 오디오는 나오지 않으며 배경음악도 중간에 끊겼다가 재생이 되는 등 게임이 미완성된 느낌이 강함. 튜토리얼과 조작법 설명이 부족하며 게임 진행 방식을 알 수 없음.
      Crew 김창엽
    • 무언가 많이 부족한 게임이지만 뭘 하고 싶은 게임인지는 보이네요 그렇지만 게임 내부가 텅텅 비어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Gamer 김성은
  • cthb-square.png WINNER
    GENERAL
    Coffee Talk Episode 2_ Hibiscus & Butterfly Screenshot 1.jpg
    Coffee Talk Episode 2_ Hibiscus & Butterfly Screenshot 3.jpg
    ALL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Toge Productions
    • 국가
      ID
    • 장르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기타
    Reviews
    • 저는 비주얼 노벨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 비주얼 노벨들이 가진 특유의 감성은 정말 싫어하죠. 라노벨처럼 문체도 오글거리고 리액션도 과하고 서사도 마음에 안들어서 싫어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커피톡>이고, 다른 하나는 커피톡에게 영향을 준 <VA-11 Hall-A>입니다. 그 둘 중에선 커피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런 게임의 후속작이라니 안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스팀에서도 데모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전작과 거의 같습니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취향에 맞는 커피와 차를 끓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 제목처럼 나비콩(Butterfly Pea)과 히비스커스(Hibiscus)도 재료로 추가되었죠. 다만 왼쪽 하단에 서랍 모양의 아이콘이 추가되었는데 아마 포인트 앤 클릭 게임처럼 물건을 집어넣고 꺼내는 퍼즐 요소가 살짝 가미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유의 로파이 힙합과 한산한 카페의 분위기가 여전히 좋았고,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아서 매우 기대됩니다. 이 게임은 굳이 퍼즐의 특색을 살리기보다 그냥 서사만 훌륭하게 풀어준다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로 플레이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전작 커피톡이 한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2편 역시 정식출시 이후에는 공식 한글화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Gamer 지현명
    • coffee talk 1편을 시작부터 함께했었습니다. 너무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게임이라 인상이 깊었고, 제작자분의 부고소식을 접한 후 2편은 안나올 줄 알았습니다. BIC에서 2편을 보고 놀랐고, 바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하지만 그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생각을 들게 해주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감해주는 게 현실과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 김명봉
  • ALL
    ABC
    점프를 중점으로 하여 다양한 기술들을 이용해 거대 보스로부터 도망치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 박은지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 김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