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뉴스 부분과 상사 부분의 나레이션은 좋았으나 동창 3명의 더빙 너무 이질감이 듭니다 중간 환각 부분 연출도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다소 긴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ui가 깔끔하고 마약이라는 소재를 이질감 들지 않게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더 다듬으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Gamer박서진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 시선이 갔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담고자 했다는 내용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방식이나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라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막상 플레이해보니 차라리 마약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을 모르고 플레이 한 후에 나중에 알게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쪼끔 있었어요ㅠㅠ 몰랐더라도 숨은 의도를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게임소개에 상세히 나와있어서 영화 보기 전 결말포함 후기를 본 느낌?
TTS는.. 연기가 안되다보니 좀 어색해진 감이 있는데 저는 다른 분들 의견과는 반대로 더빙도 들어갔네? 하고 더 몰입해서 했어요 ㅎㅎ
- 슬링샷으로 이동과 공격을 함께 하며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재미있었음
- 하지만 가속을 제어하기 어려워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음
- 빠르게 방향을 꺾으려고 하거나 멈추고 다시 움직일 때 속도감이 죽어 아쉬웠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게임은 BIC 홈페이지에 시연판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https://alice.asaxgame.com/ 에 들어가봤습니다만
역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는 없을까요?
[2026BIC]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이 게임은 어몽어스의 지하버전입니다. 붕괴하고 있는 땅에서 탈출하기 위해 생존자들은 "살아서"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고 감염자는 그런 "생존자를 죽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협력해야 하는 멀티게임입니다. 친구랑 같이 해도 좋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