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lstrom은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되감기라는 스킬을 가진 주인공이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래픽도 준수했고, 게임성은 보완하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으로 왼쪽 위 체력이나 기타를 나타내는 인터페이스가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아주 어릴 때 CD게임으로 하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지의 섬에 떨어져 유물을 찾고 원주민과 사투를 벌이며 섬을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기술을 획득 했을 때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튜토리얼을 짤막하게 진행하게 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또한 개개인에 따라 익숙한 조작에 맞춰 키 세팅을 지원 해 줘서 패드로 진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시각적인 안내는 그럼에도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몬스터의 체력이나, 혹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일시적으로 다시 한 번 안내 해주는 장치가 더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아트워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동화책의 한 페이지를 펴서 읽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내용과 잘 어우러지기도 하고, 전체적인 게임의 아트에서는 흠잡을 게 없습니다. 3D 모델에서도 부품을 빼고 끼울 때마다 변하는 그림자의 디테일같은 것도 좋았고요.
사운드는 조금 아쉽습니다.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따뜻한 향수를 부르는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몰입감있게 만들어줍니다. 단, 효과음이 아쉬운데요. 피아노를 조립할 때 소리가 배경 음악에 묻혀서 들리지 않는다던가. 하는 문제부터 부품을 조립하는 소리가 더 듣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배경음악이 너무 큽니다.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시스템은 어떨까요?
전체적으로 PC 빌딩 시뮬레이터라는 게임과 유사한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 좋은 부분보다 아쉬운 부분이 많아 열화판이라고 느껴집니다. 우선 조작이 거의 마우스로만 이루어집니다. 줌이나 조립하는 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장난감을 돌리고 확대하는 그 감도가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로 조작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테크에 관심이 많아 이런 조립형 시뮬레이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마저도 피로를 느낀다면 일반 플레이어들은 많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Gamer이채민
사물을 조립해 스토리를 진행하는 게임. Assemble with care 라는 게임과 진행 스타일이 비슷하다. 사물의 조립은 매우 쉬운 편이며 이것저것 드래그 앤 드롭하다 보면 금세 만들어진다. 다만 파츠들을 움직일 때 커서를 따라오는 것이 아닌 커서의 방향을 따라 조금씩만 움직이다 보니 직관성이 떨어지고, 첨부한 스크린샷과 같이 어떤 부분에서는 이상하게 시점이 고정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점들로 인해 착착 감기는 조립의 느낌을 주는 데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다. 이런 부분을 보완한다면 쓸데없는 곳에서 짜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힐링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각 액션이 유연하고 연계가 쉬워 손맛이 좋았음
-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쾌감과 최적화된 조작감이 돋보였음
- 튜토리얼은 불친절했지만 직관적 플레이로 핵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Gamer김창엽
[2025BIC]이 게임은 96퍼센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할 것은 많지만 정기적인 과금이 거의필수이며, 플레이어들이 재화벌이용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면.. 개발사에서 너프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 패치를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막 튀어나와요. 이걸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아주 잠시지만 해봤거든요.ㅠㅠ 하실분은 각오하고 하십시요.
개발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니까, 먹고 살아야하니까 너프에 대해서 이해는 하는데... 좀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