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12+
    코나와 스노래빗
    눈토끼단
    아케이드 장르의 특징을 가미한 쿼터뷰 캐주얼 ‘냉동’ 슈팅 액션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코나와 스노래빗은 액션 게임입니다. 게이머는 키보드 WSAD 조작키와 스페이스키 또는 마우스만 있으면 게임 조작이 가능합니다. 게임 방법은 얼려서 때리거나 적을 피하는 방식으로 생존을 해야 하며 컨트롤러 조작 보다 얼리는 슈팅 동작 때문에 마우스가 더욱 에임이 편안합니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게임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슈팅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얼리고 때린다는 개념을 가진 액션 게임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스쿨의 눈토끼단 작품으로 응원합니다.
      Gamer 김상민
    • 적을 얼리고 이를 무기 삼아 공격하는 핵앤 슬래쉬 게임입니다. 얼려서 적을 타격할때마다 아이템을 계속 주면서도 조작법도 단순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익히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모션도 부드러워 피로감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심한 디테일도 좋았는데 물에서 적을 얼릴 경우 그냥 가라앉아버린다는 것도 재미있었네요.
      Crew 오유택
  • ALL
    렐릭시커 : 지하무덤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대환장 게임즈
    대환장 게임즈
    골 때리는 버그 리포팅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름이아니라, 게임 시작을 누른 뒤 컷툰(?)같은 화면 후 해당 팝업이 뜨고, 게임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Gamer 조희정
    • 내가 버그를 잡아내야 한다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이었다. 직접 플레이하면서 버그를 알아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몰입해서 게임을 하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버그리포트 부분에 더 많은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뒤로 갈수록 게임이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Gamer 박승희
  • ALL
    Akuto: Mad Worl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해태: 가디언즈
    지팡이게임즈
    단순한 조작의 핵앤슬레시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조선을 배경으로 한다는 컨셉은 마음에 든다. 언젠가 이런 배경의 좋은 게임이 나오기를 바래왔다. 처치한 보스의 능력을 얻게 된다는 것도 아주 좋은 개성으로 보인다. 조작감은 나쁘지 않으나 대쉬 직후 공격이 안 돼서 약간 불편하다.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직 보완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BGM 자체는 좋은데 게임의 분위기와는 붕 떠있는 것 같고, 그 이전에 게임의 분위기 자체가 진지한 듯 가벼운 듯 좀 애매하다. 특이한 폰트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에 별로 도움이 안되고 가독성만 떨어뜨리는것 같다. 대화문을 넘기다가 선택지도 자동으로 선택되는 문제가 있다. 체크포인트 효과음이나 특정 부분에서 너무 큰 개 짖는 소리가 거슬렸다. 사운드 옵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메인타이틀로 돌아가는 메뉴가 없다.
      Gamer 김형중
    •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소울라이크류 게임. 아직은 비주얼적인 면모에서 많은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난이도는 적절한 편이다. 각 적들의 특징과 공략 방법이 명확하고, 게임의 목표에 대해 친절하게 잘 알려준다. 하지만 탑뷰 시점이라서 유닛들의 행동이 잘 보이지 않아 적의 패턴을 보고 대응하긴 꽤 불편한 편이다. 게임의 동선 또한 단조로워 일직선적인 진행이 반복된다.
      Gamer 김창엽
  • 15+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네버더리스 스튜디오
    놀라운 사격 실력을 가졌지만 총기에 관해서는 무지한 리로더가 되어 위협으로부터 탈출하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리로더 모드 진짜 빡세긴 한데 그만큼 집중해야해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존윅이 된것처럼 말이죠 ㅎㅎ
      Gamer 김성현
    • 딱봐도 저에게 리로더 모드는 너무너무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에.. 블렛카운터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ㅠㅠ 평소 액션게임을 즐겨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은 총쏘는 맛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총기 사용 게임은 주로 에임이 중요하거나 전략이 중요한 게임들이 대부분이지만 이건 특이하게 '총기 조작'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 게 특이했던 것 같습니다. 재장전을 까먹었을 때는 손이 달달 떨립니다. 좀 손에 익으면 어려운 모드로 도전해서 제대로 게임을 즐겨보고 싶네요.
      Gamer 박소윤
  • ALL
    딥블루 샤크건
    퍼플라이노
    강력한 화력으로 물고기들과 사투를 벌이고 바다를 되찾으세요!
    • 국가
      KR
    • 장르
      슈팅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Gamer 김창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Crew 서준완
  • WINDER_Main.png WINNER
    ROOKIE
    WINDER_Image1.png
    WINDER_Image2.png
    ALL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 국가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Press 정유경
    •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Crew 서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