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커스터마이즈를 특화시킨 턴제 전투 게임입니다.
행동 코스트 말고 캐릭터 마다 존재하는 코스트를 이용하여 기술을 강화시키든가
전투 내에서 리더를 교체해 가면서 파티에 추가하는 전투의 변주도 다양하고
레벨업시 신규 스킬 습득과 강화, 특성을 스킬에 박아 넣어 또 다른 효과를 부여도 가능해
변주의 폭이 상당히 다양하다고 느껴졌던 게임이었습니다.
Crew이수용
기본에 충실한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언어 소통의 문제가 있지만, 그럼에도 직관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다만 세밀한 플레이를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캐릭터의 레벨이 성장하여 강해지는 만큼 적들도 강해져서 끊임없이 긴장해야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투 중 토큰을 이용해서 어떤 스킬을 더욱 강하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최적화는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간헐적으로 크게 끊기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타격감이 조금 아쉽습니다. 광원이 좀 눈아프고 어지럽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적들도 조금 특성이 없어보입니다. 충분히 위협적이긴 한것 같은데 좀 밋밋하다고 보여집니다.
지뢰나 미러볼 스킬의 갯수도 좀 아쉽습니다. 보급에서 다시 충전 할 수 있는것도 아닌 거라서 앞에서 잘못 사용했을 경우 스킬처럼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거나 하는 편이 코옵 게임으로서는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옵중심의 게임인데 데모에서 해보지 못하는건 아쉽네요. 포텐셜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선 잘 하여서 정식출시 잘 되길 바랍니다.
Gamer성승민
"피자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팀플레이 중심 롤플레잉 TPS.
온라인 매칭이든 친구든 일단 모여서 여러가지 미션을 하러 출동하는...것 처럼 보인다.
데모에서는 클래스라던가 총기 구입 혹은 업그레이드라던가 라던게 보여지지 않아서
유사한 게임을 플레이한 경험으로 거의 추측할 뿐이지만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의 틀은 확실하게 가져가려는 거 같다...맞나?
암튼 미국 서부 개척시대 느낌의 음악이 흘러나오니 흥이 겹다.
피자를 파는 바라니...멋지구만
가볍고 단순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조작도 마우스 왼클 우클과 Q버튼뿐이고 죽더라도 제한없이 제자리 부활하므로
스스로 제약을 걸고 즐기는게 아닌이상 스트레스 받을 요소는 거의 없는것에 가까워보임
스토리요소도 거의 없는것에 가깝지만 대사를 보면 흔히 바카게라고 말하는 막장류에 가까운듯
현재는 지원하는 해상도가 너무 작거나(800x600) 너무 큰(1600x1200) 두가지밖에 없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Gamer장우현
제목만 읽어도 타겟층이 누군지 보이고, 타켓층 니즈를 안다는 것도 보이고, 게임 켜서 더빙 듣자마자 물개박수 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은 거의 원버튼으로 할수있을정도로 단순하지만 뭘 하고싶었는지는 너무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