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총기를 판매하는 총포상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 사운드트랙은 시뮬레이션 게임에 맞지 않게 너무 시끄럽고 텐션이 높으며 제작 사운드는 귀를 찌르기 때문에 쉽게 피로해짐
* 너무 협소한 공간에서 진행되고 시뮬레이션 특성 상 움직임이 많다보니 3D멀미가 오기 쉬움. 공간이 좀 더 넓었으면 좋겠음
Gamer김창엽
취향 많이 타는 게임.
수많은 그리고 다채로운 알바 시뮬레이션 방식의 총포상 컨셉 방식.
불편한 조작감은 게임 장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또다른 컨셉의 게임으로, 이런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는 해외 마니아 유저들에게 좋은 평을 받을거라 생각됨.
고시원 총무라는 위치에서 고시원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게 좋았습니다.
bgm도 잔잔하게 게임에 어울리는 편이라 더욱 몰입하기 좋았네요.
pc버전을 이용해서 패드도 추가된다면 좀 더 플레이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Gamer서현
비록 데모버전이라 길게는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플레이하는 와중에 저도 모르게 유나와 설아에게 몰입하며 플레이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30일을 풀로 해보고 싶을 정도로 서사가 있는 게임인것 같습니다.다만, 한가지 고쳐주셨으면 하는게, 카페에서 인물과 대화시에 가끔씩 음료 어때와 데이트 끝내기 제외하고는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또한, '득철'이란 인물은 옥상에서 가끔씩 사라져서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이 두 점 개선해주시면 더더 완벽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더브릭스 짱짱!!!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Crew김민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