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잔잔한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갈고리로 이동하는 것도 재미있고 해골을 찾는 것도 소소하게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 인데 게임 멀미가 없는 저도 멀미가 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갈고리로 이동할 때는 괜찮지만 캐릭터가 뛰거나 걸을 때 모션을 부드럽게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브금은 좋지만 갈고리로 멀리 이동할 때 효과음이 귀에 약간 불쾌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기에 단점을 고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ゲーム自体は穏やかな楽しみがあるようです
フックに移動するのも面白いし、スケルトンを探すのもちょっと面白いです。
しかし、ゲームをしながら感じたことなのに、ゲーム乗り物酔いがない私も乗り物酔いの感じを受けました。
フックに移動するときは大丈夫ですが、キャラクターが走ったり歩いたりするときに動きを滑らかに変えればいいと思いました。
音楽は良いですが、フックで遠くに移動すると効果音が耳に少し不快感を与えるようです。
まだ開発中だから欠点を直せばいいゲームになりそうです。
面白いゲーム作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応援します!
Gamer박준하
하얗게 눈이 덮힌 설산을 갈고리를 활용하여 정상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둔 게임이라
게임에서 구현되어 있는 설산의 모습과 풍경등의 표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설산을 등반하면서 곳곳에 숨겨져 있는 유물들을 획득하고 더욱 위를 향해
나아가는 방식으로 재미있게 게임을 플레이 해봤습니다.
하지만 갈고리로 설산을 오르고 유물을 찾기만 하는 다소 게임내적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조금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리고 몰입을 해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약간의 멀미가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개선이 된다면 더욱더 기대가 되는 게임으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사회초년생 '우리', 우연히 고양이를 부탁 받으면서 갑작스런 펫플루언서로의 삶이 시작된다.
국가
KR
장르
퍼즐
전시년도
2024년
하드웨어
PC MOBILE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만화 컷신처럼 이어지는 스토리, 단순하지만 캐주얼한 미니 게임, 적절하게 어우러진 하우징 시스템. 단순한 방치형 게임처럼 보이지만, 미니 게임의 존재로 정말 힐링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변모한다. 힐링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학습이 적어야 한다는 점인데, 초반의 단순한 튜토리얼만으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게이머를 편안하게 학습시킨다는 점, 그리고 미니 게임이 그리 어렵지 않고, 또 그리 쉽지 않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Crew권병욱
더브릭스게임즈는 30일 어나더를 개발한 게임사입니다.
그만큼 소셜임팩트를 생각 하는 게임사로 이번 작품에서도
반려묘 인식 개선을 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모바일을 넘어서 PC 버전까지 발매를 다양하게 하길 기대 하는 작품입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 고려 된 게임 컨셉들에 맞춰서 요소들이 일관성 있게 자기 역할대로 다 해주는 덕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조작감이 엄청 부드럽진 못하더라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엄청나게 불편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 아마 조금 더 캐릭터의 위치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파악이 쉽게 되는 시점을 구간마다 더 세분화해서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갠적으로 점프 소리가 좀 크게 들렸는데 제 헤드폰이 특이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디자인들도 귀엽고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Gamer손석휘
잔잔한 스토리와 배경음악의 귀여운 힐링 게임 3D플랫포머...이나 아쉬운 물리엔진과 게임을 즐기는데에 있어 치명적인 버그들이 많이 나타나서 놓아주었습니다.. 특정 구간마다 옆의 사진과 같이 끼는 일이 발생하고, 초반에 꽃을 뽑고 사라진 꽃의 자리에서 상호작용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모션이 다시 나온뒤에 옆 사진처럼 다시 끼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끼는 구간이 없도록 하거나 특정 구간에 자동저장을 넣고 ESC 메뉴에서 재시작(혹은 리스폰) 이 가능하도록, 그리고 상호작용이 한번 되고 사라진 오브젝트 자리에선 다시 상호작용이 안되게 하는것 등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액션 게임입니다.
게이머는 키보드 WSAD 조작키와 스페이스키
또는 마우스만 있으면 게임 조작이 가능합니다.
게임 방법은 얼려서 때리거나
적을 피하는 방식으로 생존을 해야 하며
컨트롤러 조작 보다 얼리는 슈팅 동작 때문에
마우스가 더욱 에임이 편안합니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게임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슈팅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얼리고 때린다는 개념을 가진 액션 게임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스쿨의 눈토끼단 작품으로 응원합니다.
Gamer김상민
적을 얼리고 이를 무기 삼아 공격하는 핵앤 슬래쉬 게임입니다. 얼려서 적을 타격할때마다 아이템을 계속 주면서도 조작법도 단순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익히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모션도 부드러워 피로감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심한 디테일도 좋았는데 물에서 적을 얼릴 경우 그냥 가라앉아버린다는 것도 재미있었네요.
- 게임 튜토리얼 부재로 전반적인 게임 진행 방식을 이해할 수 없었음
- 아이콘 클릭 위주의 단순 전개로 게임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 게임 내 연출 부족과 자원, 진척도 설명의 부재로 상황 이해가 힘들었음
Gamer김창엽
[2025BIC]이 게임은 마이미게임잼(MYME)에서 만드는 게임입니다. MYME는 김해에 위치한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있는 기업으로 정부가 게임산업을 얼마나 지원하는지에 대한 산 증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MYME는 교육적인 목적의 향토색 넘치는 게임을 발매하고 있으며 이 게임도 상업적이라기 보단 교육쪽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미가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