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ALL
    앨리스 인 보드랜드
    보드랜드
    앨리스가 체스 병사를 소환해 보드랜드를 돌파하는 전략 퍼즐
    • 국가
      KR
    • 장르
      전략 퍼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가위바위보 + 체스판 + 배틀 시뮬레이션. 디자인이나 스토리 적 연출을 더 발전 시키면 좋은 게임이 될듯
      Gamer 박찬휘
    • 가장 먼저,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게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요즘에는 잊고 지냈고, 해봐야겠다고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체스 게임이 합쳐져 오랜만에 추억을 돋게 만드는 조합이라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Crew 배선영
  • ALL
    Gekraxel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아크 트래커: 펜듈럼
    아델리펭귄
    원궤도를 따라 공을 움직여 장애물을 피하고 코인을 획득하여 목표지점에 도달하세요!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Reviews
    • [ 퍼즐 ] [ 총평 ■■□□□ ] * 원형 궤적에 따라 움직이는 공을 조작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 궤적 방향의 이미지가 똑같아 헷갈릴 때가 많고 GUI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짧은 궤적을 그릴때에는 손가락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으므로 불편함 * 처음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으며 의도한대로 풀어낼 수 없다보니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음 (개선안 첨부)
      Gamer 김창엽
    • 요요처럼 원을 찍고 궤도를 이용하여 목표 지점에 도달 시키면 되는 생각보다 간단한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성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요소가 많아서 플레이 내내 재밌었습니다. UI와 그래픽 모두 깔끔해서 퍼즐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쯤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Gamer 조민준
  • ALL
    얼음땡 온라인 - 실시간 배틀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Goodmorning!Zombi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디페노이드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풍비박산
    팀 PBBS
    폭발을 부르는 우당탕탕 전통설화 식당경영 대작전!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기타
    Reviews
    • 동양풍의 요괴들이 사는 이 기묘한 세계에서, 당신은 인간으로서 음식점을 열게 됩니다. 요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음식을 만들어가며 빚을 갚아보도록 합시다! 우선, 아트워크는 정말 어썸합니다! 분명히 동양화는 아닌데, 그림에 조예가 깊지 않은 저로서는 어디에서 본 그림체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서도. 이 개성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캐릭터들은 귀엽거나, 예뻐서 그닥 호불호가 갈릴만한 느낌은 아닙니다. 사운드는 어떨까요?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우리나라 국악같은 느낌의 멋진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매력있게 만들어줍니다. 각종 효과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일수가 넘어갈 때 타자기로 타자를 치는 효과음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스윽, 스윽. 글씨를 적는 효과음으로 나오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은 어떨까요? 게임은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조리법에 따라 재료만 넣고, 밥솥이 알아서 조리하게 하는 요리 파트와, 손님들의 여러 만담을 듣는 대화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피 톡이 생각나는 구조지요. 하지만, 커피 톡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모든 레시피를 알려주고 북에서 찾는 형식이라 내가 레시피를 새로 만들며 개척한다는 느낌은 덜합니다. 물론 이는 추후 업데이트나 창작 마당을 통해 새로이 변화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무한 모드같이 요리를 만들고 손님을 최대한 많이 받아 돈을 모으는 모드가 추가 되어도 재밌겠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파트는 아직 완전히 판단할 수는 없으나, 자라를 패는 QTE 이벤트같이 새로운 부분이 있는 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빵 터졌습니다.) 다만, 이에 따라 추후 분기가 정해지고 엔딩이 달라지는 요소인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대화 그 자체는 아직 3일차 정도만 플레이가 가능하니 실제로 나오고 체험해야 알 듯 합니다. 아, 그리고 버그가 있습니다. 결산 파트와 백로그를 볼 때 텍스트가 앞으로 밀려서 창에 모두 보이지 않고 가려집니다. 덩달아 반복되는 컷신을 스킵할 수 없다는 것도 버그인지, 아니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 건지 모르겠으나 둘 다 고쳐져야 할 듯 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Gamer 이채민
    • 전체적으로 설정이든 그림체든 중간에 현실 손 사진이 나오는 등등 굉장히 특색있고 새로운 시도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특색에 묻혀 있는 게임성을 들여다 본다면 그건 좀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괜찮더라도 게임적으로 직선적인 구조와 변주가 없어 퍼즐이나 상황에 대한 유기적인 대처보단 노동으로 느껴집니다. 스토리를 보기 위한 노동은 오히려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이 있더라도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저 스토리만 있는 게임보단 '요구되는 여러 패턴을 헤치어 스토리를 순조롭게 흘려 보낸다라'는 점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주인공의 비중이 낮은 선형적인 구조'보단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향이 아닌 지금의 선형적인 스토리를 고도화 하겠다는 전략일 시 손님과 손님과의 스토리에서 분기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자체에 용녀나 장승에서 서브컬처 향기가 나 이쪽도 괜찮겠지요 이도 저도 아닌 서사와 퍼즐이 게임을 애매하게 만들었습니다. 큰 스토리 없이 그저 손님들을 받고 선택 없이 주인공의 비중이 작은 게임은 매력과 경쟁력이 부족하다 느껴지고 지금 데모이니 더욱 시스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amer 장혁준
  • ALL
    Glyphica: Typing Survival
    aliasBLACK
    타이핑의 재미를 다시 느끼게 해주는 로그라이트 호드 서바이벌 게임!
    • 국가
      SG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다가오는 적들에게 붙어있는 단어를 입력해 공격하여 저지하는 타자 디펜스 게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한컴 타자 연습의 '산성비'와 기본 시스템은 같은 형태이지만 적들 또한 단순히 다가오는 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가까이' 있는 것만을 노리는 것이 아닌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타자를 쳐야 한다. 사망후 획득한 코인으로 영구적인 강화가 가능한 로그라이트 형식으로서 타자가 빠르지 않더라도(영문타자라는 문턱이 있지만) 서서히 성장하는 재미를 갖춰놓았다.
      Crew 이수용
    • It was fun tho! like forcing me to my limitation. I hope there should be some narative ( story mode? ) or some objective.
      Gamer 이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