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일수의 밤 이후에 집으로 들어갈 수 없어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심각한 버그가 있습니다.
이 버그는 현재
이안과 열쇠를 찾아주는 퀘스트 - 집 앞으로 온 유리와 대화의 선택지 중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노트북이 현재 집 안에 있다"는 선택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
해당 선택지를 선택하면 유리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집 안으로 들어가 하루가 끝나게 되고, 정상적으로 다음 날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Gamer이찬희
NPC가 자신과 세계에 대해 의심해가는 과정이 앞으로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마치 OS처럼 바탕화면이 표기되는데, 이 공간도 어떻게 사용될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게임의 여러 방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 캐릭터의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타일 단위로 움직이기도 하고 특정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을 때 방향을 꺾는 조작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 NPC와의 상호작용도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처음 NPC는 돌아다니고 있는데, 캐릭터 앞을 막아서지 않는 이상 대화가 불가능했습니다. 스페이스 바를 연타해 움직이는 캐릭터의 대화창이 뜨는 데 한번 성공했지만, 텍스트가 나오지 않았고 대화창을 종료하는 것 또한 불가능했습니다.
- 가끔 특정 구간에서 벽 이미지보다 캐릭터가 더 위에 그려지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게임 진행 특성상 버그로 보이는 듯한 것들이 의도된 사항인지, 진짜 버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슈팅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적의 탄환과 맵에 배치된 물체들을 빨아들이고, 이를 공격으로 활용하며 싸우는 게임
* 게임 컨셉은 신선하며 이를 활용하는 재미가 있음. 다만 아직 초기 단계라 그런지 디자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꽤 많음
* 회복 수단이 부족하고 도파민을 올려줄만한 요소가 없이 진행되어 무덤덤함
* 게임의 컨셉에 잠재력이 있어 핵심 컨셉을 얼마나 깊게 파고드는지가 중요할 것 같음
Gamer김창엽
게임의 핵심 기믹이 굉장히 독특했고, 확장성이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BIC 현장에서 플레이하면서 느낀거지만, 완성된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액션 타이쿤 ] [ 총평 ■■■■■ ]
* 레스토랑 운영과 식재료 조달을 위한 사냥과 생활을 병행하는 액션 + 레스토랑 타이쿤 게임
*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재미가 있으며, 액션 또한 유연하여 타격감이 좋음. 두 가지를 병행하며 진행하는 재미가 있음
* 다만 전반적으로 게임의 깊이가 얕기 때문에 전후반으로 비슷한 경험을 주어 약간 아쉬움
- 3D 뱀서류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특유의 성장하는 쾌감은 잘 구현되어 있음
- 하지만 타격 및 피격 피드백이 부족해 전투 타격감이 약하게 느껴졌음
- 성장이 모두 끝난 이후 지루해지는 흐름과 낮은 미적 퀄리티가 아쉬운 인상을 남김
Gamer김창엽
[2025BIC]BIC에 파일이 안 올라와서 Steam에서 내돈주고 내가 사서 플레이 해봄. 그리고 플레이 해 본 결과 아직 덜 만든 게임같음. 적에게 데미지 들어가는 모습은 숫자로 밖에 표현 안되고(죽는 모습은 있음) 미션 도중에 나오는 퀘스트는 3개뿐이고, 배경음악은 안 들림. 심지어 플레이어가 사망할때 이펙트가 전혀 없이 그냥끝나는건 차마 추천못하겠음
화면을 돌리며 중력을 바탕으로 이동하는 게임이다 퍼즐을 베이스로 하지만 피지컬을 요하는 구간이 있다
Gamer이도경
맵을돌려가는 게임이란점에서 참신하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런류 게임을 잘 안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슬라임들을 가시에 많이 떨어트려버렸습니다;; 도트임에도 음악과 어울려 고성의 느낌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퍼즐풀이식 게임이라 목적지를 따로 표시해주지 않으므로 좀 길찾는걸 싫어하시는 분들께 호불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1. "Indurance Game"과 "Sprint Game"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이름만 다르지 실제로는 같은 규칙에, 점수 계산 방식도 같아 보이는데요. #2. 랜덤은 랜덤인데, 블럭이 매번 동일한 순서로 나타납니다. 랜덤 시드를 설정하지 않은건 의도된건가요? #3. 생성되는 블럭에 높이 제한이 필요합니다. "벽"처럼 4칸 짜리 블럭이 생성될 때가 있는데, 대처하기가 힙듭니다. #4. 게임이 너무 단순합니다. 호기심에 몇번 해볼만한 게임이지만, 장기적으로 하기엔 지루합니다.
#1. I don't know the difference between "Indurance Game" and "Sprint Game". It's just the name, but it actually looks the same and the way the score is calculated. #2. Random is random, and blocks appear in the same order each time. Is it intentional not to set a random seed? #3. A height limit is required for the block being created. There are times when 4 blocks are created like a "wall", but it is difficult to deal with. #4. The game is too simple. It's a game worth trying a few times out of curiosity, but it's boring to play in the long r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