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판으로 번제 시리즈를 플레이 해와서 그런지 오프 행사의 부스를 보고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이번 DLC 역시 빌런들에게 극악의 특수기를 몰아주었지만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하고 시간을 들여 몬스터의 공격 패턴에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확실히 컨트롤에 따른 손맛이 살아있는 게임이라 키보드 보다는 콘솔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Crew김민경
Finally the final DLC! I've looked forward to download this game. I cannot wait to play this game in a PC version. I'm expecting for the overall maps of this game.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Crew김상준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2026BIC]빌드 051에 참가했던 파티기반 대전 게임. 비록 플레이해보지는 못했으나 여러 앵무새들이 상대를 물속에 처넣기 위해 고분분투하는것을 그렸음. 다양한 맵에서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여 저글 날려버리고 어떻게든 혼자 살아남자. 최적화 잘 되어 있고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는분은 친구랑 같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Crew서준완
BIC행사할때 새싹핀꽂고 새싹달린 캐릭터를 플레이 한 유저입니다.
간단하게 친구들이랑 플레이하기 좋을거 같더라구요.
특히 여행갔을때 숙소에서 플레이하면 딱일거 같더라구요.
스팀에 찜해두고 출시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Gamer이신웅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7턴 내에 목표 정수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시너지가 있는 병원균을 배치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게임의 컨셉과 스토리, 분위기는 몰입감을 주며
배치 가능한 칸 수 내에 균의 효과와 시너지를 확인하여 해당 균이 죽어야 얻는
정수, 그 정수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하는 부분은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Crew김병수
요구치가 점점 높아지는 점수 따기 덱 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카드마다 체력이 있고 한 턴 종료 시 체력이 하나 줄어 죽어야 묘지로 가는 특징과
카드를 조합해 더 좋은 새 카드를 만들 수 있는(특정한 카드로의 조합법 존재) 특징이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카드의 효과와 계열 조합, 시너지 등으로 최대한 점수를 뽑아 높은 점수를 내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가 꽤 기묘해 보여서 어떻게든 승리해서 알아가야겠다는 욕구가 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