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으로 별다른 어려운 조작없이 플레이가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만한 중독성있는 게임입니다 강추!
Gamer김덕진
[ 리듬 슈터 ] [ 총평 ■■□□□ ]
* 리듬에 맞춰 나가는 자동 공격으로 적들을 물리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부류의 슈팅 게임
* 공격 주기만 리듬이고 리듬과 연관된 기믹은 없어 게임의 개성이 확 떨어짐. 이펙트가 너무 과해 전반적으로 시인성이 나쁨
* 스폰 위치 예고가 없어 이유없이 피격되는 경우가 많으며 조작 가이드가 없어 발판 넘어갈 때 자주 떨어져 죽는 상황이 나옴
원거리 공격을 하는 2D 도트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AI 반란이 주요한 소재지만
너무 많은 인간(적)들을 마주하기에 세계관에 크게 와닿는 느낌은 없었으며 평이한 원거리
공격에 비해 의도된 불친절한 조작 경험과 레벨 디자인으로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게 느껴졌습니다.
피격되는 인간(적)이 터지는 듯한 이미지는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Crew김병수
AI가 문제를 일으킨 디스토피아 속에서 무한의 탄환을 쏘고 길을 열어가는 메트로배니아 식 플랫포머 액션 게임. 조밀한 도트 표현 방식과 메트로배니아의 공식에 충실한 맵 배치가 마음에 든다. 다만 난이도 측면에서 매끄럽지 않은 적 패턴은 다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발판 하나만 달리 서 있어도 바보가 되는 적과 몸집도 작고 맵도 좁아 총알을 맞추기 힘든 적, 점프 체공도 길고 대쉬도 안 되는데 빠루를 두 개나 던져오는 보스가 한 영역에 있다는 건 좀 난해한 경험이다. 보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데모는 약 10분 정도 되는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메카를 조종하며 퍼즐을 해결하며 나아가게 되는데
데모 자체는 무난하게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른것 보단 특별한 능력이 어떻게 특별한지,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스테이지에 진입할 때 까지의 가이드라던지
약간의 친절함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작품입니다.
Crew이수용
전반적으로 맥이 빠지는 게임. 기계라는 컨셉이지만, 조작은 흐느적 거리고, 효과음과 관련한 부분의 디테일이 부족하다못해 없는 수준이라 전혀 기계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퍼즐은 너무 단순하고 퍼즐을 풀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불친절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