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rew이수용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타워면서도 이동할수있어 유기적인 플레이를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단원들이 4명이 다던데 특색있는 여러명이 추가되는 식으로 다양성을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묵직한 느낌에 맞추 스토리와 서사도 멋지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빙은 제발 다시해주세요
Crew신윤우
타워 디펜스를 거의 처음으로 플레이해본 게임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웅장한 전장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주요 인물들의 아트가 무척 아름다웠는데 더빙은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토리 몰입을 방해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요. 그런데 나중에는 많이 듣다 보니 적응이 되기는 했습니다.
스팀에 등록되어있길래 뭔가 헀는데 이전 버전이었군요?? 인터뷰를 보고 알았습니다. 스팀 버전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픽과 모델링 특히 지형지물에 신경을 많이 쓰신 흔적이 보입니다. 데모 분량의 내용이 짧아 아쉽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이 가미된다면 충분히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비록 데모버전이긴 하지만, 스토리와 배경 설명에 비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IC 페이지에서 게임 소개를 보기 전까지는 여기가 아즈텍과 관련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2. 밤-새벽이라는 시간대를 감안하더라도, 안개 효과가 너무 강해 지형지물이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캐릭터가 걷고 뛰는건 알겠는데 "왜" 걷고 "왜" 뛰는건지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3. 중간 중간에 아무 이유 없이 화면이 암전될 때가 있는데, 진짜 뜬금없이 화면이 암전되고 있어 너무 어색합니다. (아마 Unity Scene이 바뀌면서 별다른 연출이 없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듭니다.) ##4. 초반부터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 그리고 중간에 등장하는 개골 거리는 소리가 무한정 반복되면서 너무 너무 귀에 거슬립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Gamer김형준
림보, 인사이드와 비슷한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 재밌게 플레이했으며, 뒤는 어떨지 기대되네요.
캐주얼한 느낌만 주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UI와 난이도를 확 낮춰줄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Crew김병수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2024지스타에서도 해본 게임이라 빠르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는 점, 힌트가 있어도 감을 못 잡는다는 점만 빼면 어느 방면으로나 딱히 문제삼을 거리가 없는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 극악 난이도 또한 하드코어 퍼즐게임으로서 장점일 수 있습니다. 기대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신선한 대전게임 + 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데모 버전에서 네트워크가 안 되는게 아쉽군요.
I think it's a fresh fighting game + board game. However, it is a pity that the network does not work in the demo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