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오디오가 몰입을 이끌지만 느린 템포가 흥미를 저해함
- 맵을 열 수 없어 자주 길을 헤매고 시점 전환이 느려 어드벤처로서의 편의성이 떨어짐
-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해 개성있는 테마를 해치는 느낌이라 일관성 있는 설계가 필요함
Gamer김창엽
[2025BIC]빌드051참여작. 상당히 철학적이고 난해한 탐험 게임. 단 게임성 자체는 직관적이라 주어진 상황에 맞춰 적들을 배제하거나 따돌리며 맵 끝까지 도달하면 된다. 어떤 가면(카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액티브/패시브 능력이 달라지므로 여러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음. 이 글 쓰는 현재 2D로 그린 일러스트에는 신경을 많이 썼으나 3D파트는 아직 갈길이 멀음. 업데이트가 필요.
번역이 조금 덜 되어서 힘든건 둘째치고 게임의 분위기와 추리 시스템이 나쁘지 않게 짜인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안았다는 것..?
Gamer김은섭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한국어로 작성한 후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아주 멋집니다. 다만 화면 우측, 한국어 폰트가 가독성이 조금 낮습니다. 줄 간 간격을 늘리고, 폰트를 변경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작된 폰트인 "KoPub바탕"에 안티앨리어싱을 없애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단순히 의견일 뿐이니 적절히 고려해주세요.
일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습니다. 선택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며, 선택지를 고른 후 출력되는 텍스트 역시 일부 번역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tyrano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제가 해당 엔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튼 상기한 번역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전부 플레이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맵이나 메뉴의 항목에 적용된 폰트가 정말 예쁘고, 분위기에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위기의 폰트로 전체적으로 통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ictionary 항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당 시대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번역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이쪽은 다른 텍스트와는 다른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폰트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만 이 경우에도 줄 간 간격은 조금 넓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큰 결점은 아닙니다만, 그 쪽이 가독성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ctionary의 ui 윈도우를 대화창 등과 동일하게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쪽도 그저 의견일 뿐이니, 적절하게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올리버가 잘 생겼어요
이런 분위기 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번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が苦手です。やむを得ず韓国語で書いた後、翻訳機を回しました。
ゲームの雰囲気はとても素敵です。ただ、画面右側の韓国語フォントが少し読みにくいです。 行間を長くして、フォントを変更してほしいです。 私は韓国で製作されたフォントである「KoPub바탕」にアンチエイリアスを無くすのが良いと思いますが、これは単なる意見ですので、適切に検討してください。
一部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ません。 選択肢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あり、選択肢を選んだ後に出力されるテキストも一部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す。 もしかしてtyranoエンジンを使用していますか?私がそのエンジンを使ったことがないので、正確に原因を把握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いろいろと翻訳がされていない部分が多いです。
いずれにせよ、上記の翻訳の問題により、残念ながら全部プレイ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マップやメニューの項目に適用されているフォントがとても綺麗で、雰囲気にも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ういう雰囲気のフォントで全体的に統一してほしいです。
そして、dictionaryの項目も気に入りました!その時代背景を知らない人にはとても参考になると思います。 韓国語訳を基準にすると、こちらは他のテキストとは異なるフォントが適用されています。このフォントを全面的に使うのはどう思いますか? ただ、この場合も行間は少し広げ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大きな欠点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方が読みやすさはもっと良くなると思います).
dictionaryのuiウィンドウをダイアログウィンドウなどと同じに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ます。 (これもただの意見なので、適宜検討してください。)。
そしてオリバーがイケメンです
こういう雰囲気のゲーム本当に好きです。翻訳の問題さえ解決すれば、最後までプレイしてみたいです。
중독성 있는 간단한 리듬(을 타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살표를 리듬에 맞춰 계속 움직이며 장애물을 피하고, 하트를 먹어 최대한 많은 점수를 내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유명 게임 Crypt of the Necrodancer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 리듬을 탄다는 단순한 행동 자체를 "다음 리듬안에 어디로 이동해야할지 선택해야하는" 급박하고 긴장감있는 장치였고, 이 게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다만 리듬에 타는 것을 실패하거나, 하트를 먹지 않는 행동에 대한 패널티가 전혀 없어, 리듬을 타지 않고 피하기에만 몰두하는 플레이를 어떻게 제한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종의 게이지를 만들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혹은 잘못된 박자를 탐으로써 게이지를 줄여 이를 하트가 늘려주는 방식으로 수정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Gamer이찬희
[ 리듬 ] [ 총평 ■■□□□ ]
* 리듬과 장애물 피하기를 결합한 게임
* 보너스 요소를 더하여 단순 장애물 피하기에서 포커스를 둬야할 요소가 늘어난 것은 좋았음
* 리듬 게임임에도 박자를 맞추는 메커니즘이 불명확하고 이를 직관적으로 알려주지 않음
- 솔리테어를 단순화해 쉽고 빠르게 이해가 가능했으며 금방 몰입하게 됨
- 최소한의 패 사용으로 클리어 시 더 큰 보상을 주어 성취감과 도전 욕구를 자극함
- 얻은 재화로 캐릭터를 꾸미고 에피소드를 진행하는 구조가 수집욕을 이끌어냄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리고 전시자등록또한 되어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제가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니 스팀 페이지가 떴으나 거기에도 데모판이 올라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거기 커뮤니티허브에 질문글 남긴 사람이 접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 슈팅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적의 탄환과 맵에 배치된 물체들을 빨아들이고, 이를 공격으로 활용하며 싸우는 게임
* 게임 컨셉은 신선하며 이를 활용하는 재미가 있음. 다만 아직 초기 단계라 그런지 디자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꽤 많음
* 회복 수단이 부족하고 도파민을 올려줄만한 요소가 없이 진행되어 무덤덤함
* 게임의 컨셉에 잠재력이 있어 핵심 컨셉을 얼마나 깊게 파고드는지가 중요할 것 같음
Gamer김창엽
게임의 핵심 기믹이 굉장히 독특했고, 확장성이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BIC 현장에서 플레이하면서 느낀거지만, 완성된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SULFUR는 현대적인 올드 스쿨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적을 능가하고 보물을 찾고 무
국가
SE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전시년도
2024년
하드웨어
PC CONSOLE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이 게임을 하면서 그래픽적 요소를 많이 건드렸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 자국이 남는 것과 캐릭터들의 죽음 또한 아이템들이 조합되었을때 분명 오류가 굉장히 많이 일어 났을 건데 그걸 해결하고 나온 이 겜은 저에게 재미를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파밍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데 스트레스도 같이 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Gamer김은섭
[ 루터 슈터 ] [ 총평 ■■□□□ ]
* 던전을 점점 내려가며 적들과 싸우며 재화를 모으고 장비를 성장시키는 게임
* 층마다 비슷한 구조, 똑같은 방이 많아 게임이 쉽게 단조로워지고 적이나 무기마다 개성이 부족하며 타격감이 떨어지는 편
* 전투 템포가 느려 긴박감이 잘 느껴지지 않으며 아이템의 시인성이 나빠 오브젝트인지 파밍 가능한 아이템인지 구별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