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설정이나 다른 NPC들이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npc가 마음이 꺾인 전사인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개발진 분들의 유머가 보이는데 재밌었습니다. 한 판 플레이후부터 캐릭터 커스텀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을 들고 싸우기엔 맵이 조금 좁고 지형지물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여 얼린 몬스터의 모션이 렉이 걸린 모션으로 오해했습니다. ㅠㅠ.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박은지
백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특별히 모난 데 없이 일반적으로 인디 하면 생각나는 때깔을 지녔습니다.
이런 게임은 성장성 측면에서 신경을 잘 써야 하는데, 제작진도 그걸 아는 것 처럼 보이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소설 같은 게임이네요! 당장 결제해서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래픽도 여름날이 떠오르게 하고...
혜성 부분에서 너의 이름은 이 떠올랐는데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게 있다고 하니 의도한 부분이 맞는 듯..?
심층 다이빙.. 하는 부분이 참신하고..
스토리도 몽글몽글한 게 너무 취향저격...
Gamer이호영
BIC에 나와있는 버전은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무언가의 갈등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상호 작용을 통해 꽃이 피고 그것으로 해소가 된다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힐링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 제가 느낀 점으로는 게임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낀 점은 없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사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패드 조작 강제와 최적화 부족으로 잔렉과 프레임 드랍이 자주 발생함
- 일부 조작이 먹히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액션 가짓수가 적고 콤보가 적어 공격과 회피 위주의 단순한 전투로 아쉬움
Gamer김창엽
[2025BIC]쉽게 배울 수 있고, 맵을 넓게 쓸 수 있는 대전격투게임. 여캐릭터가 눈요기용 옷을 입은것도 있음. 조작이 간단해서 기술배우고 쓰기가 편함. 단 캐릭터별 특징을 숙지하지 않으면 넓은맵에서 고사당할수도 있음. 캐릭터별 성우가 대사를 하고, 액션성이랑 캐릭터 모델링은 좀 투박해도 할만한데.. 최적화가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좀 묵혀두셨다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오리 시리즈에서 사막 모래를 뚫고 가는 기믹을 이용한 게임으로 느껴졌습니다. 훌륭한 도트 아트와 사운드에 힘입어 드릴을 이용해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처치하며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Crew오유택
미.쳤.습.니.다
닌텐도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드릴'을 통한 시원시원한 러닝이 너무 마음에 들고
전체적인 '일관성'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입니다
열쇠를 먹으면 드릴에 끼우고, 그 드릴을 통해 문을 연다던가
스테이지 클리어를 드릴을 넣고 돌려 깃발을 올린다거나 하는
일관된 테마에 감동 받았습니다
장르를 특정하기는 힘들겠지만, 섬세한 조작을 요하는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해 봐야 할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