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 위의 상자를 보고 빠르게 파악하여
알맞게 포장해야하는 물류 작업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같이 작업하는 사수부터, 직장 동료, 회사의 환경과 관련한 스토리로
범위가 점점 넓어짐에 따라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Crew김병수
피폐한 분위기에 숨이 막히네요 ㅎㅎ 게임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루마다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이게 되게 큰 심리적 허들로 다가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현재 규칙에 숙달을 하고 즐기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속해서 뭔가 요구사항이 늘어나니까 재미보다 피곤함이 더 커지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물류센터라는 테마에 페이퍼플리즈식 코어가 굉장히 잘 결합된 것 같고, 추가적인 규칙과 제한 사항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더 증폭시켜줍니다. 출시가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당구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건물을 올라가는 컨셉도 인상적입니다.
이런건 해금 다 하고 사기치는 맛이라, 실제 출시 되었을 때가 궁금하네요.
심플한 아트이긴 합니다만 데모 역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Crew이수용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사실 딱히 불편한 점은 못 느꼈습니다. 뜬금없는 두 장르의 결합이 의외로 재밌었으나, 당구 시스템의 고정적인 부분(로그라이크랑 반대되는)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빠르게 흥미가 식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데모니까 이해 가능한 부분입니다.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지옥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콘셉트는 흥미로움
- 그러나 정보만 일방적으로 쏟아내 학습 구조가 복잡해 혼란스러웠음
-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쉽게 전달되지 않아 완성도가 낮게 느껴졌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개발자님
여기 (
https://half-llama-046.notion.site/Hell-o-World-229bcd4d3bd08023aa3ae1ca841a48ce ) 를 보고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친구랑 같이하다 친구 하나 잃고 혼자서 깨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좋습니다! 기발한 방식으로 게임을 해본 것 같습니다ㅎㅎ
Gamer신선
It's been a while since I played a very creative game. "Ready Action" is a really fun game. I played with my co-workers. We played games while fighting each other. One is a cameraman, and one is an actor. The concept was really good, too. To tell you a few shortcomings, the speed of the enemies running was very fast. To the point where the notification is slow! And the range of obstacles was very large. However, if it was released with improvement, it was so fun that it was purchased unconditionally. I had a lot of fun playing it. Thank you.
인트로에 강렬한 인물의 등장으로 초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오브젝트를 클릭하여 인터렉션 하세요'는 개발 용어라 몰입감이 깨지는것 같아서 좀더 정확한 메세지와 친근한 문장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박은지
[2025BIC][BIC]용 시연판 플레이]국산 공포, 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소년 루시가 되어 숲속에서 탈출해야 함. 루시는 상당히 느리고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고 모습을 바꿔가며 끊임없이 나타난다. 특히 루시를 꼬시는데 탁월해서 "이게 뭐지?"싶어 접근했다간 호롱불에 날아든 하루살이처럼 불타 없어진다. 한번씩 잔인한 장면도 나옴.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