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를 닮은 캐릭터가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감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더 깜찍해진 것 같아요. 노트라는 설정을 더 살린 아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맵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만든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Gamer여지안
귀여운 캐릭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빨리 해야하는 퍼즐 라이트하게 즐기며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법률에 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이제 막 시작하려고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드립니다.
Gamer남기문
많은 청년들이 알바를 하지만 자세한 관련 법률 지식을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데, 이런 웹툰 형식의 게임을 플레이하며 지식을 친근하게 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전작인 조별과제 시뮬레이터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공감대가 있는 컨셉 설정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감사합니다~!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보여준 달은 그래픽과 연출이 좋아 스크린샷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다만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오브젝트들이 눈에 뛰었습니다. 배경 모델링 퀄리티를 더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마우스 감도 외에 캐릭터 조작이 엉성하고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달리기가 Shift키인 거 같은 누르면 캐릭터가 빙글빙글 돌며 카메라 또한 이상해집니다.
좋은 게임이 완성되길 바랍니다.
I liked the dreamy and beautiful atmosphere.
Especially, I left the last moon as a screenshot because it has good graphics and directing.
But there were objects that were not trimmed yet. I would like to improve the quality of background modeling.
Besides the mouse sensitivity, I also felt that the character manipulation was sloppy and uncomfortable.
If you press it as if running is a Shift key, the character spins around and the camera becomes weird.
I hope complete a good game.
Gamer하유진
I like this game, everything in it is so beautiful.
실사 동화풍으로 만든 아트 그래픽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치 현대 동화를 읽는 것처럼 몰입이 되었습니다. 색을 밝혀내는 시스템 구조가 이 게임이 힐링 게임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게임인 건 확실합니다.
근데 청계천 레벨디자인은 왜 어렵게 설계했는지 궁금합니다.
시나리오에 몰입하는 방향성이라면 난이도가 쉽게 되어야 하는데 그 요소를 아예 없앤 느낌이 듭니다.
퀄리티는 좋으나 게임의 핏에 맞지 않는 레벨디자인이 아쉬웠습니다.
Gamer이창민
현실적인 배경의 게임이라 혹했는가?
주인공인 토끼가 귀여워서 혹했는가?
한국적인 요소가 많아서 혹했는가?
이 수 많은 장점을 뒤집어엎을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인간으로써 가능한건가? 싶을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한다는것이다.
처음엔 쉬워보였다.
단순히, 점프점프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움직이는 프롭을 어찌 짧은 시간안에 뛰어넘으란 말인가.
그것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간격을 말이다.
텀블벅에서 후원할때부터 눈여겨 본 작품이었는데,
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도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10분 오토 로그라이크'라는 부제에 걸맞게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입니다.
플레이어는 전투에서는 전/후열 배치와 장비를 장착 시키고, 필요시에만 물약 먹여주면 끝.
미니어쳐를 보는 듯한 카메라 워크와 각도가 귀여움을 배가시킵니다.
짧지만 잘 즐긴 게임.
Crew이수용
살면서 해본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알찬 10분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영혼이 담겨있어야 한다는 우스개소리를 몇 번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작품이야말로 그 말에 딱 들어맞는 예시가 아닌가 싶습니다. 10분 남짓한 시간 안에 게임의 컨셉, 시스템, 재미를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달한 요약(?) 능력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스 난이도도 적당하고 전투가 한창인 와중에도 아이템을 합성해서 파워 향상은 물론 새로운 특성을 획득해 전투의 흐름을 뒤집는 게 가능해서 더 스릴 넘치는 작품이었네요. 모바일 버전이 있으면 틈 날 때마다 플레이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