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amer신동명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트윈스틱 슈터를 캐주얼하게 해석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공격 방식을 범위 내 자동공격으로 한 것 덕분에 조준보다는 위치 선정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궁수의 전설류의 자동 조준 게임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점프 조작 하나가 추가됨으로서 굉장히 다른 성격의 게임으로 느껴지는 점이 의외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점프를 이용한 3D 플랫포밍 부분도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는데, 사운드 좌우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Wetory를 처음 접한것 1년전 BIC였습니다.
당시에는 개발자께서 어떤의도로 게임을 만든지 잘모를정도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 하고 어렵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1년만에 다시보는 Wetory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되었더군요.
튜토리얼 부터 게임의 편의성 그리고 다양한 선택지를 통하여
게임플레이를 해나감에 있어서까지 정말 많은 부분을 개선하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것이 플레이를 해보니 더욱더 느껴졌습니다.
Wetory의 성공적인 발매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Gamer하성수
색감을 베이스로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작년에도 페스티벌에 나왔던 게임인데 확실히 작년보다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을 받았다
레벨이 오를 때 스킬포인트를 얻는 대신 공격력을 얻을 수 있고, 상자가 등장할 때 상자를 선택할 수 있게 된것이 매우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난이도는 높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전보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2026BIC]아주 무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비쥬얼노벨입니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들을 그린 이야기로 "더이상 살아봤자 의미 없으니 같이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 하는 스토리로 우울하면서도 무거운 대화를 지속해나갑니다. 인류 최후의 날. 적어도 마지막 하룻밤쯤은 평화롭고 기분좋게 살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게이머에게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게임입니다
(본 리뷰는 현장 전시된 빌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다보니 요괴들의 세계에 발을 들인 인간 주인공이 되어 식당을 운영하는(?!), 리듬 게임이자 비주얼 노벨이자 아무튼 그 뭐시기냐 장르를 똑 떨어지게 정의하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흥이 넘치다 못해 주체가 되지를 않는 각양각색의 요괴들이 식당에서 깽판을 치는 동안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여 '극락'을 보여주세요. 어쩌다가 음식을 만드는 주인공마저도 흥에 취한 것인지 리듬에 맞춰 방향키를 입력해야만 제대로 된 음식이 만들어지고, 음식을 먹든 말든 요괴들은 각종 골때리는 기믹을 날려가며 플레이어를 못 살게 굽니다. 개성넘치는 다양한 요괴들의 일러스트가 만족스럽고 사물놀이 느낌이 나는 노트 타격음도 좋습니다.
다만 나머지 부분은 상당수가 기대 미만이었는데요, 제일 큰 것은 역시나 난이도 조절 기능이 없는 점입니다. 뒤로 갈수록 기믹이 2절3절뇌절치도리를 치는데 체력 회복이 넉넉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아마 중간쯤에서 폭사했을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걸 했어? 그럼 이것도 해보던가' 식의 가독성 망치기식 기믹들이 극락 라이프를 방해하는 번뇌가 되고 맙니다. 이 게임의 본질은 무엇인것인지도 알기가 어려워지게 하구요. 스토리텔링이 메인인지, 리듬게임이 메인인지, 음식을 판매하는 타이쿤 계열의 플레이가 메인인지 제공된 빌드를 마지막까지 플레이하면서도 아리송한 느낌뿐이었습니다.
처음에 기대한 것은 발할라 느낌이 나는 내러티브 위주의 게임에 흥겨운 사물놀이 비트를 섞어 탄생하는 정겨운 게임이었는데 시작하고 3분도 되지 않아 당황의 연속이었기에 큰 아쉬움이 남았어요. 커넥트픽으로 뽑힌 게임이라는 것은 여느 게임들보다도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니, 그게 헛되지 않게 중심이 딱 잡힌 개발과 완성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Crew정성훈
커넥터즈 때는 이게 뭔가 싶은 변경이었는데, 이번에 바뀐 빌드로 해보니까 또 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지금 난이도는 좀 과할정도로 어려운 느낌은 있긴한데, 아예 이런 노선으로 바꾸는건가? 싶은 느낌에서
아예 360도를 넘어서 540도정도 드리프트를 하니까 오히려 대유쾌 마운틴에 들어간 느낌
노드를 이어서 점을 잇는 간단하게 하기 좋은 퍼즐게임. 설치했을 때 노드에도 같이 파란 불이 들어오게 하거나 클리어 연출을 추가해서 단조로운 분위기를 개선해야 할 것 같다.
Crew강문석
타일을 격자 위에 올려 회색 점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간단하기 짝이 없는 규칙이지만 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많은 타일과 넓은 보드가 주어질수록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올라가죠. 배경음악이 너무 단조로워서 다소 잠이 오는 점만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