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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ALL
    Songbird Symphony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Enter the Gungeo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ColorPop!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몬타비
    Mankibo
    크리처 수집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 국가
      ID
    • 장르
      전략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엑스박스 닌텐도
    Reviews
    •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Crew 이창환
    •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Crew 서준완
  • ALL
    프로젝트 스플릿
    무성
    붉은색과 푸른색, 두 개의 화면으로 즐기는 고난이도 모바일 리듬게임
    • 국가
      KR
    • 장르
      리듬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구글플레이
    Reviews
    • 아직 어떤 기믹을 살리고 죽일 지 과도기적 제품입니다. 그래도 노트 가시성과 해야하는 동작, 판정 을 점진적으로 알아 보기 쉽게 해주면 좋겠다는 느낌입니다. 노트화면 움직일때 미리 움직인다는 아이콘정도 나왓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숙련자는 아니잖아요...
      Gamer 이주형
    • 왼쪽 오른쪽이 각각 스코어링 되는 시스템 자체는 참신하고 그에 맞추어서 여러가지 장치를 준비해두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이 차별화에 몰두한 나머지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고 있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노트를 다양하게 쓰는 건 좋지만 서로 길이가 다른 노트임에도 별다른 차이 없이 동일한 스코어를 먹고 들어간다는 점이나, 터치노트와 슬라이딩 노트의 등장 타이밍이 엉키는 점이나 기본적인 디테일을 조금만 더 신경써준다면 차별화된 컨셉 만큼이나 꾸준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Crew 김민경
  • ALL
    Cuisineer
    BattleBrew Productions
    • 국가
      SG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고양이 소녀가 되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던전을 순회하며 적들을 물리치고 드랍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몰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들을 내와야 합니다.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던전 속의 빼곡한 함정들이 긴장감을 주곤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대시가 존재하고 약공격(뒤집개)과 강공격(대형 식칼)으로 공격합니다. 뒤집개는 콤보 중 화상 추가 데미지를 입히며 대형 식칼은 독 데미지를 추가로 입힙니다. 그 외 강력한 스킬들이 존재해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던전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난이도는 사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도처에 존재하는 함정과 낭떠러지를 주의하지 않으면 쉽게 게임 오버 될 수 있습니다. 식당 경영 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식재료가 준비되었다면 개업을 준비합니다. 손님의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우선 음식 일러스트의 수준이 상당히 좋습니다. 빛깔과 질감이 먹음직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종류도 조리법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냄비 요리, 프라이팬 요리, 오븐 요리가 있으며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게 썰어 만드는 요리도 있습니다. 확실한 컨셉과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밝은 분위기의 RPG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모 플레이 후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적들을 찾아 떠돌아다니기만 할 뿐 어떤 성취감을 찾을 수 없었고 전투가 오래 지속되다 보니 노동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정을 많이 만들던가, 적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과 같이 단순하게 던전 공략의 난이도만 높이지 말고 전투를 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던전과 마을의 시간차가 어떻게 되는지, 복귀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복귀를 언제 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은 요리와 경영 부분입니다. 레시피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조리 방법에 따라 총 17개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지만 고기, 밀, 고추와 같은 단순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뿐입니다. 별 1개 등급 음식들 이외에도 차슈 라멘과 같이 음식끼리 조합하는 레시피나 다양한 적들로부터 얻은 식재료로 음식들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손님들의 주문에 그저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성되고 각자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그러면서 밥값 계산은 수동은 눌러줘야 합니다. 오히려 효율은 떨어지고 지루한 것 같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개된 데모 파일이 미완성작이기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투와 요리 그리고 경영.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이도 저도 아니었지만 서술한 내용들은 개발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했고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 그렇게 문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Gamer 조병관
    • 수상하게 돈이 많을 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네요. 아트 뿐만 아니라 모델링과 액션이 귀염귀염 해서 좋습니다. 요리재료를 구해와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것이 moonlighter같은 경영 액션 게임 같네요. 아직 한창 개발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디버그 룸도 공개되어있고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은 아트들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평가할 정도의 완성도라고 보기엔 애매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진 않겠습니다. 잘 완성해서 시장에 나왔으면 하네요.
      Crew 이수용
  • ALL
    GALAK-Z : The Voi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Zero Orders Tactics
    Pauloondra
    단순한 룰인데 고민하면서 할만한 재밌는 게임
    • 국가
      RU
    • 장르
      롤플레잉 전략 퍼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스팀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Reviews
    • [ 턴제 디펜스 ] [ 총평 ■□□□□ ] * 성까지 자동 이동하는 목표물들을 호위하며 스테이지를 완주하는 형식의 턴제 디펜스 게임 * 게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으며 인터페이스의 시인성도 좋지 않아 진행에 불편함이 느껴짐
      Gamer 김창엽
    • 육각 타일에 아군들을 배치하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아군들이 자동으로 행동하며 호위라던가 일반인 보호 등 원하는 목적을 완수하는 게임. 'Zero Order'라는 말 그대로 명령은 할 수 없고 배치만 가능한 사실상 컴퓨터로 옮겨온 보드게임에 가까운 플레이었다. 아트 스타일등은 심플하지만, 보스까지 진행하는 지도의 UI라던가 조금 더 깔끔하면 좋을 것 같았다. 보드게임 좋아하시면 해보실만 할 듯.
      Crew 이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