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Crew서준완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총으로 블록을 조절하고, 이를 이용해 퍼즐을 클리어하는 게임이다.
제공되어있는 블럭을 분해한다라는 개념이 신기했다.
움직이는 블럭, 유저가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등 레벨 설계가 좋았다.
Crew이도경
퍼즐 설계가 너무 좋아요!
블록을 총알로 맞추면 블록이 반으로 나뉘고 이를 이용해 도착지에 도달하는 게 목표입니다.
특이하게 방향에 따라 나뉘는 방향이 달라지고, 이 반으로 나누는 행동을 통해 각 블럭의 기믹이 발현됩니다!
데모 빌드에선 초반의 간단하고 명료한 8개의 퍼즐만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컨셉과 각 스테이지 당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시각 디자인도 블루프린트를 컨셉으로 해 화살표나 점선을 그려놓는 등 은근한 힌트를 제공한 점도 좋았고, 직선과 곡선으로 이런저런 그림을 그려놓아 스테이지 컨셉을 강화했던 것도 재밌었어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Spready는 예술가가 겪는 고민을 착시를 이용한 퍼즐을 풀면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국가
KR
장르
퍼즐 캐쥬얼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MOBILE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차분한 bgm의 간단한 색칠퍼즐 게임. 지우개와 크레파스가 정해진 칸만큼 이동해야 되는 간단한 규칙으로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게임하는 내내 잔잔하고 편란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Crew김화준
- 크레파스와 지우개를 이용해 빈 타일을 다 칠해야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빈 타일을 칠하는 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도 들어서 화가인 주인공에게 더욱 이입할 수 있습니다.
- 한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마다 스토리가 나오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함에 따라 화가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 초반 스테이지에서는 타일에 빈 곳이 없게 색칠하는 것이 쉽습니다. 그러나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3D 타일이 나오고 바퀴 등의 오브젝트도 활용해서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점차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꽤 가파르게 올라가는 편인데, 동시에 스토리 상의 화가의 삶에도 굴곡이 생기기 때문에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