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마데이라 가는 부분에서 항상 끊기던데 데모버전이라 그 이상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따로 스토리는 여기서 끝난다는 말이라도 해주셨음 하네요. 그 외에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도시나 따로 문명의 위치를 몰라서 세계지도랑 나무위키끼고 너무 열심히 플레이했네요
Gamer박선우
플레이하기 전 익혀야 할 것이 많았지만 한 번 익히면 재미있게 몰입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플레이해 본 적 없어서 이런 종류의 게임은 처음 접해보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흥미롭고 그래픽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조금 있는 게임이지만, 적응하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이크'와 '파쿠리' 사이를 결정짓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중과 기획자들의 의도 해석인데, 데모분량 보스전 하나만 놓고 본다면 프롬식 액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지며 외관만 따라한 '파쿠리' 게임이네요.
Gamer김동열
소울라이크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에서 적이란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닌, "쓰러뜨릴 가치가 있는" 적이어야 합니다.
대다수 소울 게임들과 몬스터헌터의 보스들은 공격 준비는 길게, 공격 자체는 짧고 빠르게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공격들을 정확한 회피 동작으로 피할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허나 지금 이 게임에 나오는 적들은 공격 자체가 빠릿빠릿하지 않고 마치 헤엄치는 듯 시작과 끝이 부드럽게 갑니다. 공격 범위 또한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그래픽과 연출 측면에서의 불만 뿐이 아닌, 플레이 자체에 흥미를 떨어지게 만듭니다. 소울 게임에서의 재미란 보스를 죽일 때의 카타르시스 뿐만이 아닌, 잡는 과정 중의 재미 또한 포함되니까요.
락온 시 시점을 전혀 조종하지 못하는 점도 발목 잡습니다만, 이는 수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혀 조종이 안된다면 적어도 벽이나 캐릭터 모델이 시야를 방해하는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낮추면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동작을 전작들보다 다양하게, 그리고 적들의 패턴은 공격의 시작과 끝의 가시성이 명확하고 간결하여 하나하나는 피하기 쉽게, 하지만 공격의 간격을 작게 하여 더욱 긴박한 전투를 이끌어냅니다.
이 게임도 그러한 소울라이크의 기본기부터 탄탄히 시작하길 바랍니다.
과거에 건담을 좋아했거나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맛과 재밌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만, 언어의 장벽은 어찌하지 못할 듯합니다. 모쪼록 개선이 된다면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Crew이창환
[2026BIC]빨간로봇이 다른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지키는 2D 횡스크롤 로봇액션게임. 가능하면 영어 말고 일어/중국어로 플레이 할 것. 1판만 플레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적 졸개들 무찌르고 나면 적 보스 나오니 그 보스 쓰러뜨리면 해당 미션이 클리어 됨. 미션 클리어 후 업그레이드/기술추가 등을 할 수 있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Team Fight Manager is a great game. I think I actually experienced e-sports director. I think it's a strategic game that strengthens our team except for threatening targets.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Gamer김명봉
매우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인터넷방송으로만 봤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체감이 확 다르네요. 강추합니다.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Gamer김창엽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현장감이 살아있는 디스토피아 배경의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BGM과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게임 진행 면에서는 주사위와 카드 등 trpg의 요소 외에 묘사가 살아있는 텍스트를 적절히 섞어 활용하고 있어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정체불명의 전염병에 감염되면 머리가 갈라지며 꽃이 피어난다는 설정부터, 서울이라는 익숙한 도시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현장감 있는 스토리가 흡입력있게 진행되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Crew김민경
Loving the horror vibe that the game brings through the story conce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