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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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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98건
  • ALL
    HotCake!
    Stupid Creators/Osaka Electro-Communication University
    이 게임은 핫 케이크를 내놓고 음식의 타워를 파괴하는 게임입니다
    • 국가
      JP
    •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굉장히 재미있는 아이디어이고, 그리고 비현실적이고 유머스런 애니메이션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그것 말고는 별다른 장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스테이지에 따라 뭔가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구요. 오락실의 펀치 기계처럼, 하드웨어와 연동할 수 있으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번역기를 돌린거라 일본어가 정확하지 않을겁니다. ) それはとても楽しいアイデアであり、非現実的でユーモラスなアニメーションを使ったゲームです。 しかし、それ以外のメリットは見当たりません。 ステージによって大きく変わ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アーケードルームのパンチマシンのように、ハードウェアと連動できれば、もっと楽しく遊べます。 (私は通訳を使っていたので、日本語は正しくありませんでした。)
      Gamer 김형준
    • ホットケーキかわいい~
      Gamer 비트겐
  • ALL
    Noobs Want To Live
    GD studio
    여러 캐릭터와 방대한 스킬 풀이 있는 빠르게 진행되는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 국가
      CN
    • 장르
      액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장비를 맞춰가는 재미보단, 스탯의 성장에 더 주목이 맞춰져있는 듯한 뱀서 라이크 게임입니다. 레벨업 시 Dexterity, Perception, Yin, Yang을 올려주는 선택지를 고르면 현재 해당 스탯의 양에 비례하는 다른 옵션의 수치도 크게 올려줍니다. 즉, 한 가지 수치를 집중해서 올리면 관련 스탯의 양이 점점 크게 늘어나고, 심지어 재화만 있다면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스킬의 공격력 계수에도 해당 스탯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타 뱀서 라이크와 확연히 다른 시스템인 공격 스킬의 성장과(심지어 기본 스킬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스탯의 성장이 흥미로웠고 이 성장으로 맵을 뒤덮는 몬스터에 대적해 맵을 뒤덮는 공격을 퍼붓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격 스킬, 스탯 성장이 굉장히 자유롭다는 이유때문에 게임이 지나치게 획일화가 되어가진 않나 라는 의문은 남습니다. 또한, 세 번째 캐릭터의 기본 액티브 스킬의 투사체를 다른 소환 유닛사이에 튕기게하면 지나치게 높은 스탯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Gamer 이찬희
  • ALL
    픽소 퍼즐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대인전기 천궁 (大人戰機 - 天弓 )
    한손클릭
    대인전기 "무혼"(1991) 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탑뷰-슈팅 RPG
    • 국가
      KR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요즘 찾아보기 힘든 2D 종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목숨이 아닌 HP기반, 레벨 시스템 덕분에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끝나도 부품등을 주는 것으로 보아 나중에 추가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배경음과 효과음 볼륨 차이등 전체적으로 사운드 밸런스가 조금 더 조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슈팅게임으로서 기본적인 시스템은 완성 되어있는 것 같고 잘 완성 됐으면 합니다.
      Gamer 이수용
    • 슈팅게임으로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세계관은 처음 들어보지만 무협과 로봇이라는 가슴에 뽕차오릅니다. 보스로 고수 무협지찍는 로봇이 나온다면 정말 가슴웅장해 질것 같습니다. 캐릭터가 목숨식이 아니라 hp식이라 바로 폭☆8하지 않게때문에 좀 라이트하게 게임을 즐길수있을것 같습니다. 세계관이 오래된 작품이던데 이를 좀 풀어주는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운드는...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고 말하겠습니다
      Gamer 신윤우
  • 12+
    네크로랜드 : 배틀로얄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메탈슈츠
    에그타르트 주식회사
    그를 빡치게 만들지 말았어야 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시원시원한 파워업 슈트 액션이 있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모든 슈츠의 공격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모든 슈츠의 필살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슈트의 공격 방식과 필살기가 특징이 뚜렷하고, 뭘 하든간에 펑 펑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어요. 각 월드를 무작위로 생성한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매판마다 정확히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게 되지만, 한 스테이지를 되게 쫀쫀하게 디자인해서 몇 번을 플레이하든 재밌었습니다. 환경요소를 이용해 적들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재밌었고, 수집요소를 모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각 슈츠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Gamer 이찬희
    • 지성과 무지성을 섞어 싸우게 되는 게임. 그 덕분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Gamer 최요한
  • 12+
    언데몬
    WEST SUN
    처녀 귀신이 주인공인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90년대 풍의 2D 픽셀 횡스크롤 액션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기타
    Reviews
    • 간단한 조작키 설명 후 곧장 플레이하게 되는데 열쇠 구멍에 전류를 흘려보내는 광기에 여러 차례 감전 당했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진행하실 때 조심하시기 바라며 방마다 배치되어 있는 함정 요소와 적절한 은신 + 사자후로 스턴을 먹여 잡아야하는 인간(연타가 필요합니다)을 잡아내는 등 플랫 포머 게임 요소를 잘 담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Gamer 박준영
  • ALL
    마엘스트림
    비누게임즈
    드론의 시점에서 전투를 방송하는 새로운 감각의 모바일 RPG!
    • 국가
      KR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지금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가 간략했지만 이후에 몰입할 수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가 추가되면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현대판타지 웹소설 같은 느낌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현재 버전에서는 캐릭터들의 전투 장면을 찍는 것과 그에 따른 게임 플레이가 잘 이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내가 캐릭터나 어떤 장면을 찍고 있으면 그에 따라 스킬 자원이 모이는 게임플레이의 메커니즘이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아요 게임 자체가 다양한 방면으로의 확장성이 좋아 보여서 앞으로의 개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주 확인할게요
      Gamer 신새벽
    • 모바일로 플레이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해보았을 때 여러모로 충격이었습니다. 아포칼립스 시대에 밖으로 나가 전투 스트리밍을 한다는 똘끼 넘치는 컨셉과 그에 맞게 카메라 앵글을 돌려가며 진행하는 전투 시스템 등등 처음 보는 조합이 너무 많아 정신이 아득해졌습니다. 카메라 앵글을 돌리면서 싸우는 컨셉은 모바일로 플레이 해서 그런지 전투가 상당히 어지러웠습니다. 한번 갈피를 못잡으면 이리저리 돌리면서 하는데 조작이 익숙치 않아서 앵글이 원하는대로 잘 안나오더군요. 하지만 전투방식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다고 충분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충격받은 부분은 스테이지 도중에 뜬금없는 선택지가 나오고 그걸 고르면 갑자기 제 캐릭터가 제로투 댄스(?)를 추던 부분이었습니다. 초고퀄리티 캐릭터가 춰도 볼까말까인데 무표정 캐릭터가 갑자기 그런 댄스를 추는걸 보니까 정신이 너무 아찔했어요. 부디 이 부분은 단순한 개그요소 였길 바랍니다... 아직도 샌디의 제로투 장면이 잊혀지질 않는걸 보면 컨셉만큼은 어떤 게임 사이에서도 이목을 끌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제로투 장면을 캡쳐 못했던게 너무 아쉽습니다...
      Gamer 한우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