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RPG 게임을 구현하기 위해 고생하신게 느껴집니다. 마치 소환수처럼 드래곤을 불러내 싸우는 것도 신선하구요. 다만 엔진의 한계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Readme.txt도 그렇고 "Unicode"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또한 RPG 장르의 특성상 대사량이 꽤 많을텐데 한글화가 되지 않으면 게임성을 보여주기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It feels like you struggled to implement a classic RPG game. It is also fresh to call dragons and fight like a pet. However, I am not sure if it is a limitation of the engine, but it seems that Readme.txt does not support "Unicode" properly. Also, due to the nature of the RPG genre, there will be quite a lot of dialogue, but if it is not translated into Korean, it would be difficult to show the game.
일정 시간 이내의 위치로 복귀하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퍼즐과 전투를 수행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단순히 적의 배후로 복귀하여 급습하는게 액션이 전부가 아닌
다른 '이그제큐터'의 능력을 받아 퍼즐 등 기믹을 수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중국 게임들이 약간 고유명사를 남발하기 때문인지 스토리가 썩 직관적으로 다가오진 않아 좀 아쉽습니다.
Crew이수용
[2025BIC]리트레이스(시간조작)를 통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쓸 수 있는 탑다운 액션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집행자로 다시 처음부터 일을 배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난이도는 레트레이스를 얼마나 익숙하게 쓰느냐에 따라, 손이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 달라진다. 손이 빠르다고 자부하시는 분, 취향이 맞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