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그래픽을 가진 소울라이크 게임
처음 시작할 때, 해동 될 때의 연출의 첫 인상은 굉장히 인상 깊었다
기본적인 액션들의 기본기들은 전부 탄탄해 보여 괜찮았는데,
플레이 내내 슈퍼아머 발생 타이밍, 패링 프레임, 액션에서 다크소울 시리즈를 많이 접해봤다는 느낌이 물씬 들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락온과 선회 할 때 조작감만 조금 더 손 보면 향후 컨텐츠는 문제 없어 보인다
Gamer김승원
소울라이크 식 전투에 로그라이트를 결합한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굉장히 좋았고, 전투의 기본기가 탄탄하게 잡혀있습니다.
또 숨겨진 길이라던가, 문의 존재로 맵을 잘 관찰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찾거나, 장비를 변경할 수 있는 로비로 들어갈 수 있는 등의 보상이 있는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로그라이트의 특별한 장비를 찾는 재미는 떨어졌습니다. 아직까지 찾은 무기들은 모두 숫자 놀음에 불과한(그마저도 큰 폭은 아닌) 것에 불과했습니다.
또 혹시 키보드 레이아웃 설명에 막기와 흘려내기의 설명이 반대로 되어있지 않나요? 하필 패드가 고장나서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의 기본 레이아웃이 키보드, 게임패드를 따로 인식하지 않고 게임패드 레이아웃을 기본 인터페이스로 채택되는 것도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Gamer박찬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둠과 비슷한 암울한 지옥 풍경을 무대로 하는 총질 게임, 거기에 특수한 능력을 더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1인칭 슈팅. 한창 총질하고 창질 하다가 특수 능력인 오브를 고르기 위해 게임이 멈춰버리는 순간이 조금 짜치긴 하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나 마구 몰려드는 적들 사이에서 숨 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이 한 번 들어가서 열린 문은 다시 닫히지 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은신처다.
Crew묵은G
이야기로만 듣던 둠 게임이 이런 그래픽이었던 것 같네요. 거기에 로그라이크 한 스푼 섞여있습니다.
보스에서 잡몹이 무한으로 리스폰 되는데, 그 잡몹마저도 경험치를 떨궈버리면 어쩔 수 없이 스톨링을 해야죠 네.
어디까지 가능한가? 했는데, 랜덤하게 몹 중 하나에게 공격을 하는 오토공격이 보스를 잡을 때 까지 스톨링을 해도 문제가 없네요.
보스에서 나오는 잡몹은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던가, 특정 킬수를 넘기면 더 이상 잡몹 스폰을 하지 않는다던가 해서 스톨링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