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과거의 나, 현재의 나를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 스토리텔링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고 레벨 디자인을 통해 서사를 풀어내는 방식이 훌륭함
* 과거와 현재를 이용하여 퍼즐 레벨들을 해결하는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이 게임만이 생각할 수 있는 전략으로 퍼즐을 풀게 만듬
다키스트 던전 아트풍의 디아블로 시스템이 생각나게 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스타일 게임입니다.
시연 부터 이미 장비 세팅은 다 되어있던 터라 성장의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데모 버전은 무난한 뱀서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재미의 차별점은 디아블로 처럼 드랍템 감정해서 득템 얻는 맛으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Crew이수용
다키스트 던전 풍의 아트가 특징인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늘 먹던 그 맛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과 이미 뱀서에 절여진 뇌라서 그런지 지루했습니다.
흑백 같은 단순한 그래픽 스타일이 완전 제 취향이라 해보았습니다.
개구리랑 고양이의 특성에 맞게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고양이는 언제나 인정입니다.
점점 갈수록 피지컬이 중요해지는 게임 입니다.
피지컬이 많이 요구되는 퍼즐 게임 입니다.
피지컬 자신 있는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Gamer서민지
개구리와 고양이의 특성을 살려 혀로 벽에 딱붙어 이동하는 등 캐릭터들의 특성에 잘 적용됐습니다.
가끔 나오는 공주와 기사의 제정신아닌 대화가 재밌어서 대화를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고 퍼즐의 난이도는 이따금 피지컬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총평하자면 구매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