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찾아보기 힘든 2D 종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목숨이 아닌 HP기반, 레벨 시스템 덕분에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끝나도 부품등을 주는 것으로 보아 나중에 추가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배경음과 효과음 볼륨 차이등 전체적으로 사운드 밸런스가 조금 더 조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슈팅게임으로서 기본적인 시스템은 완성 되어있는 것 같고 잘 완성 됐으면 합니다.
Crew이수용
슈팅게임으로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세계관은 처음 들어보지만 무협과 로봇이라는 가슴에 뽕차오릅니다. 보스로 고수 무협지찍는 로봇이 나온다면 정말 가슴웅장해 질것 같습니다.
캐릭터가 목숨식이 아니라 hp식이라 바로 폭☆8하지 않게때문에 좀 라이트하게 게임을 즐길수있을것 같습니다. 세계관이 오래된 작품이던데 이를 좀 풀어주는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운드는...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고 말하겠습니다
화면을 돌리며 중력을 바탕으로 이동하는 게임이다 퍼즐을 베이스로 하지만 피지컬을 요하는 구간이 있다
Crew이도경
맵을돌려가는 게임이란점에서 참신하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런류 게임을 잘 안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슬라임들을 가시에 많이 떨어트려버렸습니다;; 도트임에도 음악과 어울려 고성의 느낌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퍼즐풀이식 게임이라 목적지를 따로 표시해주지 않으므로 좀 길찾는걸 싫어하시는 분들께 호불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던전을 돌며 재료를 파밍해 장비(내구도 시스템)를 만들고 룬 속성도 있고 더불어 몬스터 도감시스템도 있습니다. 심지어 던전 제작을 할 수 있다는점은 신박했습니다. 다만 게임의 캐릭터가 하나며, 캐릭터의 움직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또한 캐릭터가 하나고 초반에 게임을 시작했을때 캐릭터가 컴퓨터 속으로 빨려들어간다는건 알겠는데 스토리 설명이 부족합니다. 구르기를 하면 공격이 피해지는데 구르기를 연달아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사기인 것 같습니다. 오토모드는 있으면 오히려 게임이 오래걸리고 존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Gamer박민수
게임 하던 유저가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 적들과 싸우게 되는 모바일 액션 RPG 게임입니다.
과거 플래시 시절이 잠깐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게임 내 액션은 꽤 탄탄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유저가 직접 던전을 만들 수도 있는 기능도 있다는 것이 인상적.
스토리 모드의 경우 액트 1 던전을 다 깼는데 따로 추가적인 스토리 진행 스크립트 같은게 없어서
장기적으로 붙잡을 만한 요소가 더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드게임을 핸드폰으로 옮겨온듯한 구성에 게이지를 모아 캐릭터를 소환하여 진행되는 방식의 배틀이 결합된 작품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나온 눈의 수만큼 맵 위를 이동하게 되고, 캐릭터가 도달한 지점에 놓인 장애물이나 아이템을 수집해가며 게임을 진행합니다. 각 이벤트의 성공과 실패 여부 역시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눈의 수에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지나온 길을 되돌아 갈 수있을 만큼 자유도가 높은 편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어떤 아이템이 필요한지, 어떤 퀘스트 중인지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준비되어있지 않아 무작정 부딪혀 볼 수밖에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특정 구간을 클리어하는데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면 퀘스트창 등의 시스템을 추가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기기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전투 시 별도의 스크롤 없이도 화면이 한 번에 보이도록 개선해주시면 게임을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Crew김민경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주사위라는 요소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의 일관성을 위해 전투에서도 주사위를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현재의 게이지를 모아서 유닛을 소환하는 방식대신
주사위를 하나씩 모아서 주사위 눈에 따라 유닛을 소환하는 식으로요.
두 개 이상의 주사위를 사용했을 때 더블이 뜨면 특수효과를 얻는식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