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어둠 속을 탐사하면서 기이한 현상들을 관찰하고 구분해 나가는 과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시키는 느낌입니다. 언제 귀신이 찾아올지 모르는 상시 추격 요소까지 있어서, 소리 하나나 작은 조명 변화에도 절로 가슴이 졸여지는 난이도와 몰입감을 주는 것 같고요. 게임을 끄고 나서도 괜히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나 할까... 오늘은 엄마랑 자야지.
Crew권병욱
한국 골목길이 배경인 귀신의 흔적을 찾는 공포게임
어디선가 봤던 것 같은 익숙한 골목길이라 새로운 느낌의 공포였습니다
탄막 게임으로 겉보기에는 동방 프로젝트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듯 하나 인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색다른 느낌을 준다.
시스템적으로는 탄막게임 뉴비로써 아직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었다.
Gamer김동윤
호러틱한 보스나 캐릭터 디자인이나 그래픽적으로 좋았습니다. 고전 게임을 현대식으로 먹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정말 맛있어요.
데모의 이상향은 시스템만을 보여주고 확장성을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에 보스 디자인이나 게임 전체적으로 짧지만 플레이를 해보고 확장할 요소들이 많다는 걸 느끼고 그 요소가 게임에서도 역사가 깊은 탄막장르라는 것을 생각해 응원하고 또 곁에 있어보고픈 게임이었습니다. 대신 부정적인 피드백과 음향이 현대적이지 못하고 고전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정식 버전에 투자 하신 다면 음향을 아트처럼 현대적으로 바꾸고 피드백같은 기본 요소는 충실 하셔주셨음 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목표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는 탑다운 액션 게임 입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 활용 가능한 여러 스킬과 매번 바뀌는 임무 등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알려주지만 그에 맞는 동기는 충분하지 못하며 내가 무엇을
입력하고 사용하는지 왜 하고 있는 것인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Crew김병수
다양한 캐릭터를 체험 할 수 있었음은 흥미로운 점이었지만, 아직 분량이 많지는 않아 앞으로의 플레이타임을 위해 많아질 분량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했으나 ㅠㅠ 두더지 세마리 보기 전에 게임 의욕을 잃었다.. ZXC 콤보가 머리를 거쳐서가 아니라 손으로 바로바로 연결 되는 게 신기하다. 가시에 찔리면 아아악 하면서 소리지르는 재미가 있는듯. 근데 표창은 먹어도 다음 스테이지가면 0으로 변하고 무슨 쓸모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Gamer김혜진
#1. 초기 메뉴와 ESC를 눌렀을 떄 나오는 메뉴도 키보드 조작이 가능하게 해주세요.
#2. 버그인지 의도된건지 모르겠지만, 가시에 닿아 죽을 때 모자(?)를 던지는 모션이 나타납니다.
#4. X키로 던진 모자(?)를 C키로 잡을 때, 자동으로 점프가 조금 되는데, 이것 때문에 조작감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조작감을 개선시킬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3.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뭔가 독자적인 컨셉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건지 느껴지는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