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블즈는 말 그대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먼저 떠오르는 느낌은
카드가 있고, 스토리를 선택을 하고,
레벨업을 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전투에서는
게이머들이 즐겼던, RPG 게임 전투 방식의 느낌을 주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즐길수가 있습니다.
Gamer김상민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텍스트 어드벤처와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제공되는 분기 스토리와 스크립트에서 읽는 재미가 느껴짐
* 카드 이미지의 직관성이 높아 어떤 효과를 가진 카드인지 쉽게 알 수 있었음. 다만 전투에는 별다른 특징이 없어 아쉽게 다가옴
지뢰찾기나 스도쿠 같이 머리를 써야하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리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데 플레이해보고 시간가는줄몰랐습니다.
입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
Gamer김덕진
[ 퍼즐 ] [ 총평 ■■■□□ ]
* 지뢰 찾기와 네모로직의 규칙이 합쳐진 게임
* 처음에 기본 규칙을 이해하기 쉽지 않으며, 튜토리얼이 직관적이지 않은 점이 큰 한 몫을 함 (딱 기능 설명만 해주는 느낌)
* 규칙에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퍼즐은 꽤 논리적이고 맞췄을 때 성취감이 있어 재밌게 다가옴
깔끔하고 귀여운 비주얼, 한국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는
캐주얼 3D 액션 게임입니다. 마을, 퀘스트, 사냥, 요리까지
MMORPG의 콘텐츠들을 싱글 플레이로 잘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액션 부분에서는 콤보나 스킬, 패링 등으로 쾌감을 느꼈으나
요리 부분에서는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간단하게만 진행된
부분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모두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2025BIC]이게 포트폴리오용이라니 놀라옴.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의 국산 캐쥬얼 3D 액션 게임. 푸스터(몬스터)를 물리쳐서 얻은 식재료로 요리를 하여 능력을 올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 전투가 주 콘텐츠고 요리는 보조 콘텐츠적인 경향이 커서 게임 제목과는 괴리가 있음. 게임 자체는 귀엽고 무난하나 아직 성우연기가 부실하고 최적화, 요리콘텐츠 강화는 좀 더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