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ALL
    큐링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넷 레이더스
    오블리콘
    넷 레이더스는 카드를 합성하며 플레이하는 전략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전략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게임에 삽입된 음악들이 너무 좋네요. 분위기에 찰떡입니다. 음악 들으려 계속 게임 켜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카드 합성 시스템도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원하는대로 잘 안 되서 아쉬웠습니다. 아트도 괜찮은데 조금 아쉽습니다. 정적인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너무 분위기가 어둡고 낮은 느낌입니다. 적으로 나온 일본도 여고생은 무난하게 좋은 디자인이었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다만 적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추후 스토리가 추가되고 인물 상호 작용 같은 게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이 모난 곳이 없어서 딱히 적을 말이 안 떠오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Gamer 조병관
    • 카드 합성 시스템이 정말 재밌네요. 재밌는 카드게임이 나온거 같습니다. 덱빌딩은 시스템이 게임의 90프로는 먹고 들어간다고 보는데 현 데모버전은 매우 우수합니다
      Gamer 구승본
  • ALL
    Noise Snk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던전 워페어 2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Copycat
    Spoonful Of Wonder
    A narrative-driven game
    • 국가
      AU
    • 장르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어드벤처 ] [ 총평 ■■■■□ ] * 어느 한 가정집에 입양된 길고양이의 시점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게임. 비주얼, 오디오, 서사가 꽤 괜찮음 * 쿼터뷰에서의 카메라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멀미를 유발하는 편이며 고양이의 생각을 텍스트화한 것은 좋으나 잘 보이지 않으며 고양이 모션이 생각보다 부자연스럽기에 아쉬움
      Gamer 김창엽
    •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스토리도 흥미로웠어요
      Gamer 쿠라그
  • 12+
    풍비박산
    팀 PBBS
    폭발을 부르는 우당탕탕 전통설화 식당경영 대작전!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기타
    Reviews
    • 동양풍의 요괴들이 사는 이 기묘한 세계에서, 당신은 인간으로서 음식점을 열게 됩니다. 요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음식을 만들어가며 빚을 갚아보도록 합시다! 우선, 아트워크는 정말 어썸합니다! 분명히 동양화는 아닌데, 그림에 조예가 깊지 않은 저로서는 어디에서 본 그림체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서도. 이 개성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캐릭터들은 귀엽거나, 예뻐서 그닥 호불호가 갈릴만한 느낌은 아닙니다. 사운드는 어떨까요?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우리나라 국악같은 느낌의 멋진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매력있게 만들어줍니다. 각종 효과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일수가 넘어갈 때 타자기로 타자를 치는 효과음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스윽, 스윽. 글씨를 적는 효과음으로 나오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은 어떨까요? 게임은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조리법에 따라 재료만 넣고, 밥솥이 알아서 조리하게 하는 요리 파트와, 손님들의 여러 만담을 듣는 대화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피 톡이 생각나는 구조지요. 하지만, 커피 톡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모든 레시피를 알려주고 북에서 찾는 형식이라 내가 레시피를 새로 만들며 개척한다는 느낌은 덜합니다. 물론 이는 추후 업데이트나 창작 마당을 통해 새로이 변화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무한 모드같이 요리를 만들고 손님을 최대한 많이 받아 돈을 모으는 모드가 추가 되어도 재밌겠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파트는 아직 완전히 판단할 수는 없으나, 자라를 패는 QTE 이벤트같이 새로운 부분이 있는 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빵 터졌습니다.) 다만, 이에 따라 추후 분기가 정해지고 엔딩이 달라지는 요소인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대화 그 자체는 아직 3일차 정도만 플레이가 가능하니 실제로 나오고 체험해야 알 듯 합니다. 아, 그리고 버그가 있습니다. 결산 파트와 백로그를 볼 때 텍스트가 앞으로 밀려서 창에 모두 보이지 않고 가려집니다. 덩달아 반복되는 컷신을 스킵할 수 없다는 것도 버그인지, 아니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 건지 모르겠으나 둘 다 고쳐져야 할 듯 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Gamer 이채민
    • 전체적으로 설정이든 그림체든 중간에 현실 손 사진이 나오는 등등 굉장히 특색있고 새로운 시도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특색에 묻혀 있는 게임성을 들여다 본다면 그건 좀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괜찮더라도 게임적으로 직선적인 구조와 변주가 없어 퍼즐이나 상황에 대한 유기적인 대처보단 노동으로 느껴집니다. 스토리를 보기 위한 노동은 오히려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이 있더라도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저 스토리만 있는 게임보단 '요구되는 여러 패턴을 헤치어 스토리를 순조롭게 흘려 보낸다라'는 점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주인공의 비중이 낮은 선형적인 구조'보단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향이 아닌 지금의 선형적인 스토리를 고도화 하겠다는 전략일 시 손님과 손님과의 스토리에서 분기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자체에 용녀나 장승에서 서브컬처 향기가 나 이쪽도 괜찮겠지요 이도 저도 아닌 서사와 퍼즐이 게임을 애매하게 만들었습니다. 큰 스토리 없이 그저 손님들을 받고 선택 없이 주인공의 비중이 작은 게임은 매력과 경쟁력이 부족하다 느껴지고 지금 데모이니 더욱 시스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amer 장혁준
  • ALL
    타누키: 폰의 여름
    데니웍스
    • 국가
      JP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2025BIC]너구리(타누키)가 자전거타고 물건배달하는 3D게임. 패드 필수. 그래픽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잘 만들었고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게임의 흐름을 심하게 끊어먹는 컷씬연출과 자전거 운전과는 전혀 관련없는 각종 미니게임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음. 자전거 몰려고 게임을 구입한 사람들이 미니게임(분량이 김)하다 떠나간다. 가격은 아직 미정.
      Crew 서준완
    • 귀여운 너구리 타누키의 자전거 우편 배달부 이야기 튜토리얼 설명에 패드 표시로만 되어 있고 키보드는 알려주지 않았던 게 아쉬웠습니다.
      Crew 김유라
  • 15+
    KILL THE WITCH
    SnakeEagle
    야구 배트를 손에 꽉 쥐고 모든 것을 쳐부수는 한 마녀의 이야기.
    • 국가
      KR
    • 장르
      액션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방망이로 적을 때리는 마녀를 조작하는 게임입니다. 마법이요? 강한 물리는 마법처럼 느껴집니다. 는 아니고 마법도 쓰긴 한데... 그래도 빠따의 찰진 맛을 버릴 순 없죠.
      Crew 박용준
    • 너무 재미 있어요
      Studio 브루트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