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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ALL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KATUSADA LABO
    • 국가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번역이 조금 덜 되어서 힘든건 둘째치고 게임의 분위기와 추리 시스템이 나쁘지 않게 짜인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안았다는 것..?
      Gamer 김은섭
    •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한국어로 작성한 후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아주 멋집니다. 다만 화면 우측, 한국어 폰트가 가독성이 조금 낮습니다. 줄 간 간격을 늘리고, 폰트를 변경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작된 폰트인 "KoPub바탕"에 안티앨리어싱을 없애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단순히 의견일 뿐이니 적절히 고려해주세요. 일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습니다. 선택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며, 선택지를 고른 후 출력되는 텍스트 역시 일부 번역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tyrano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제가 해당 엔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튼 상기한 번역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전부 플레이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맵이나 메뉴의 항목에 적용된 폰트가 정말 예쁘고, 분위기에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위기의 폰트로 전체적으로 통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ictionary 항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당 시대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번역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이쪽은 다른 텍스트와는 다른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폰트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만 이 경우에도 줄 간 간격은 조금 넓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큰 결점은 아닙니다만, 그 쪽이 가독성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ctionary의 ui 윈도우를 대화창 등과 동일하게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쪽도 그저 의견일 뿐이니, 적절하게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올리버가 잘 생겼어요 이런 분위기 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번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が苦手です。やむを得ず韓国語で書いた後、翻訳機を回しました。 ゲームの雰囲気はとても素敵です。ただ、画面右側の韓国語フォントが少し読みにくいです。 行間を長くして、フォントを変更してほしいです。 私は韓国で製作されたフォントである「KoPub바탕」にアンチエイリアスを無くすのが良いと思いますが、これは単なる意見ですので、適切に検討してください。 一部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ません。 選択肢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あり、選択肢を選んだ後に出力されるテキストも一部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す。 もしかしてtyranoエンジンを使用していますか?私がそのエンジンを使ったことがないので、正確に原因を把握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いろいろと翻訳がされていない部分が多いです。 いずれにせよ、上記の翻訳の問題により、残念ながら全部プレイ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マップやメニューの項目に適用されているフォントがとても綺麗で、雰囲気にも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ういう雰囲気のフォントで全体的に統一してほしいです。 そして、dictionaryの項目も気に入りました!その時代背景を知らない人にはとても参考になると思います。 韓国語訳を基準にすると、こちらは他のテキストとは異なるフォントが適用されています。このフォントを全面的に使うのはどう思いますか? ただ、この場合も行間は少し広げ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大きな欠点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方が読みやすさはもっと良くなると思います). dictionaryのuiウィンドウをダイアログウィンドウなどと同じに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ます。 (これもただの意見なので、適宜検討してください。)。 そしてオリバーがイケメンです こういう雰囲気のゲーム本当に好きです。翻訳の問題さえ解決すれば、最後までプレイしてみたいです。
      Gamer 팀 스핏파이어
  • ALL
    모성애
    하이파이브
    • 국가
      KR
    • 장르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Crew 서준완
  • 12+
    Graffiti
    Mural
    티티의 작은 만남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ALL
    MO or DO
    666%
    • 국가
      KR
    • 장르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영상이나 스크린 샷 중 뭐라도 공개된 것이 있다면 어떻게 노력은 해봤을 것 같은데,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아쉽습니다
      Crew 인티
    • [2026BIC]죄송합니다 개발자님. 현재 BIC에 올라온 버전은 혼자서는 플레이 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게임을 리뷰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rew 서준완
  • ALL
    던전 인
    캣 소사이어티
    던전에 가는 모험가들을 손님으로 받아 봅시다. 길드끼리 앙숙이면 어때요? 안 들키면 되죠.
    • 국가
      KR
    • 장르
      전략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줄다리기를 통한 최대한의 이익을 갈취하는 것' 제가 느낀 한 줄 감상입니다, 서로 사이가 안 좋지만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여관'이라는 시설을 운영하며 돈을 벌어야 합니다. 도중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혹은 어쩔 수 없이 앙숙인 두 세력이 맞붙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 때마다 여러분은 시험에 들게 됩니다. 중간을 유지 할 것이냐, 아예 확실히 편을 들어 상대방을 '암살' 해 버릴 것이냐. 원하지 않는 선택을 해야 할 지라도, 선택과 '나비 효과'에 의한 책임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Gamer 이준석
    • 두 마을의 손님들을 들키지 않고, 장사를 한다는 컨셉이 처음에 매우 시선을 끌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통해 돈을 벌 것인가? 마을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인가? 등을 진행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스토리와 그래픽도 게임과 잘 어울어 진다고 생각을 했네요.
      Gamer 김동윤
  • ALL
    RUINER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2+
    아르뷔엔의 겨울
    오르투스게임즈
    • 국가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Reviews
    • 극한의 추위 속 실종된 아버지를 대신하여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되는 2D 횡스크롤 생존 어드벤처 입니다. 추위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낮에는 체온이 모두 떨어지기 전에 밖을 나서 연료와 식량을 구해야하며 밤에는 구해온 연료를 통해 난로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요리하여 버텨갑니다.
      Crew 김병수
    • 더빙과 대사 모두 한국어로 변경해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파밍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보관하고 제작하는 요소들의 포인트가 좋았다. 또한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인물들과 교류하면 호감도가 증감하는 점도 흥미로웠다.
      Crew 배선영
  • ALL
    포탈 던전
    오블리크라인
    9월 9일 개막후 뵙겠습니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스테이지별로 플레이시간이 길지않아 가볍게 플레이할수있는 게임이네요~
      Gamer 신정준
    • 트윈스틱 슈터를 캐주얼하게 해석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공격 방식을 범위 내 자동공격으로 한 것 덕분에 조준보다는 위치 선정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궁수의 전설류의 자동 조준 게임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점프 조작 하나가 추가됨으로서 굉장히 다른 성격의 게임으로 느껴지는 점이 의외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점프를 이용한 3D 플랫포밍 부분도 감초처럼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는데, 사운드 좌우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았습니다.
      Gamer 로망띠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