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Crew이도경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
리로더 모드 진짜 빡세긴 한데 그만큼 집중해야해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존윅이 된것처럼 말이죠 ㅎㅎ
Gamer김성현
딱봐도 저에게 리로더 모드는 너무너무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에.. 블렛카운터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ㅠㅠ 평소 액션게임을 즐겨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은 총쏘는 맛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총기 사용 게임은 주로 에임이 중요하거나 전략이 중요한 게임들이 대부분이지만 이건 특이하게 '총기 조작'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 게 특이했던 것 같습니다. 재장전을 까먹었을 때는 손이 달달 떨립니다. 좀 손에 익으면 어려운 모드로 도전해서 제대로 게임을 즐겨보고 싶네요.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일상은 힘들지만 그 힘든 상황속에서 무언가를 해내야하는걸 표현한 듯한 게임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가만히 바닥에 붙어있는 등장인물들을 움직여 대신 해결해 줘야 합니다.
'지친 남자'를 하면서 스스로 지쳐가는 느낌입니다만, 게임의 의도와 목적이 분명해서
독특한 감성과 기분으로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표류소녀 개발사라 방치형 게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고퀄리티의 로그라이크 장르를 만들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재밌어서 집중하게 되고 반복하는 데에도 스트레스 없이 했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Gamer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액션게임. 스토리모드 있는 거 호감, 귀여운 캐릭터들과 궁금한 이야기들... 그리고 죽을 때마다 코인 모아서 강화시킬 수 있고 그만큼 재도전할 때 쉬워진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액션 로그라이크를 잘 못하는 게이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직접 BIC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제가 갑툭튀와 고어에 적응이 되어 있어서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이 부족했는 것인지 어떤 것을 말하느냐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네요.
공포 게임의 연출과 스토리를 수정한다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