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슬라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가 슬라임의 색을 바꿔가며 퍼즐과 액션을 오가는 게임
* 오디오가 비어있어 조작감이나 타격감은 느끼기 어려우며 스토리에 별다른 연출이 없다보니 무미건조한 느낌임
* 각 액션들의 기반은 잘 마련되어 있다고 느낌. 다만 색을 바꿔가는 핵심 컨셉을 조금 더 강화하면 좋을 것 같음
데모 리뷰를 하면서 혼자 해보면서 친구들이랑 4명이서 하면 진짜 재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도나도 죽창 한방의 공평함? 으로 게임을 잘 못 하는 저라도 한명은 찔러 죽일 수 있겠지요.. ㅎㅎ
칼 끼리 튕겨나오거나, 벽에 팅겨 나오는 예상치 못 한 상황이 더 웃기고 재밌는 상황을 만들어 줄 거 같아요. 딱 친구들과 같이 웃으면서 하기 좋은 게임인 듯 합니다.
그리고 각 스테이지마다 퀘스트도 존재해서, 내가 승리하지 못해도 퀘스트를 달성한다면 점수를 얻는 시스템도 존재해서, 다양한 변수가 재미를 불러오는 게임이네요
BGM 도 좋아요!
Gamer이호영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가볍게 놀기 좋은 카우치 파티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의 이벤트도 변경되고 파티 게임의 필수인 1등 견제도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에 같이 할 친구가 없었네요. 혼자서 패드 2개 연결해서 놀았어요
마을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넓고 의상실 채집, 제작, 판매로 나누어진 의상실 운영 방식에 제작 단계 또한 재료에 따라 별개의 방식으로 세분화되어있어서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 빌드 기준으로 게임 내에 제공되는 지도의 경우 캐릭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는 표시가 되지 않아서 주변 표지판과의 상호작용으로 거리 이름을 알아내고, 이를 토대로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점이 조금 번거롭네요.
채집을 위해 필드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이유를 알 순 없지만 갑자기 의상실로 보이는 공간으로 이동된 후 외부로 나갈 수 없게 되는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합니다.
Crew김민경
게임의 분위기나 플레이 방식 등이 약간 닌텐도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되게 반가웠고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단순히 의상을 발주해서 의상실을 운영하는 게임이 아니라 재료를 구하는 것부터 가공까지 다 손수 해야됐기에 생각보다 할 일이 더 많아 보여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도나 이곳저곳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추후에 열릴 컨텐츠들도 많아 보였으며 의상 또한 여러가지가 추가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나중에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
하지만 튜토리얼이 다소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당장 어떤 재료를 채집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의뢰를 받았을 때에도 초반이라 자금이 별로 없음에도 무슨 옷을 만들어야 되는지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아 잘못하면 초기화를 해야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오류 같은데 피크닉 드레스 레시피를 등록하니 그 이후로 화면이 까매졌고 이것저것 누르다가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돈도 빠지고 레시피도 사라졌는데 레시피 등록은 안 되어 있었습니다! 이 부분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소코반, 근데 조작 캐릭터가 3개나 되는.
판타지의 감성을 소코반이란 장르에 잘 녹여낸 점이 재밌었음
경로와 진행순서가 중요한 장르에서 순간이동이란 능력을? 이란 생각을 했으나 난이도 조절을 훌륭하게 해내어 이런 능력을 갖고도 머리를 싸매는 자신을 볼 수 있음
구성과 컨셉은 이미 너무도 마음에 들고 분량과 일정한 퀄리티만 유지된다면 좋을 게임
Gamer박류성
[ 소코반 퍼즐 ] [ 총평 ■■■■■ ]
* 간단한 소코반 퍼즐에 각자의 역할이 있는 캐릭터 3명을 추가한 게임
* 캐릭터 간의 역할이 명확하고 이 개성들이 소코반 퍼즐에 잘 녹아들음
* 전반적으로 연출 템포가 빨라 퍼즐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약간의 타격감도 있어 퍼즐 풀이 과정이 재밌음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Crew배선영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