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가 안되있는 점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플레이하는 데 지장은 없었던 것 같아요. 공격, 보조 카드를 코스트에 따라 적절히 분배해서 각 몬스터들을 공략해주시면 됩니다.
Gamer박준영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형식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보스를 잡으면서 두 명의 추가 동료를 모집하고
카드에 강화가 아닌 독특한 룬을 장착시켜 또 다른 효과를 입히는게 좀 다릅니다.
크게 밸런스를 정교하게 맞춰놓지는 않은터라, 어느정도 진행하면 그냥 뽕맛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한국어가 없지만, 영어 조금 하실줄 아시면 장르상 거기서 거기라 그냥 하시면 될 것 같네요.
평범하게 재밌습니다. 몇 번 하면 질릴거 같은데 캐릭이 많아서 플탐 확보는 될듯.
대화를 통해 몬스터들을 정원에 부르고 가꾸는 RPG메이커로 만들어진 스토리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3개의 씨앗을 키우며 여러 몬스터들과 대화하여 친구를 만들고, 플레이 하며 주인공과 친구들의 선택지를 고르며 스토리를 진행하게 됩니다. 영어알못이라 내용은 정확하게 잘 이해하진 못했으나 독특한 그래픽과 사운드가 인상적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3D 플랫포머 게임, 거기에 리듬을 섞은
진행할수록 베이스가 되는 박자에 악기가 하나씩 추가로 얹어지며 기믹에 변형이 생기는 부분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조작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추후에 스토리가 추가되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는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며 불편했던 점입니다
1. 이동하던 방향에서 정반대로 갑자기 방향을 틀 경우 캐릭터가 멈칫하는데 이 부분이 조작감을 좀 답답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원하는대로 즉각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
2. 점프다이빙시 움직일 수 없는 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땅에 닿은 시점 기준으로 거의 바로 움직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다이빙으로 인해 미끄러져 오히려 트롤링하는 경우가 잦았네요
3. 공지를 보니 밝기를 한번 조정하신걸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조금 많이 밝았던 것 같습니다ㅠ
조명 강도나 감마 등을 옵션 창에서 임의조정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중반? 후반?부터 세이브 구간이 조금 긴 것 같습니다
한번 떨어질 경우 장애물 구간을 3~4개정도 다시 통과해야 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일부러 어려운 난이도의 플랫포머로 설계한게 아니라면 장애물 1~2개 묶음구간마다 세이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중간에 한번 진행방향을 헷갈린 적이 있었습니다
맵 중간중간 진행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화살표나 표지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amer장우현
공지하신 업데이트 이후의 플레이라 밝기에 대한 거부감은 크게 없었습니다.
다만 비슷한 구조와 색상에 밝기만 조금씩 다른 구조물이 반복해서 움직이는 형태의 맵이다보니 어지러운 느낌이 적잖이 있습니다. 물체와 물체 사이의 상대적인 깊이가 크게 눈에 띄지 않아 이동 시 거리감 파악에 어려움이 있어서 타이밍을 맞춰도 엉뚱한 곳으로 뛰게 되는 불상사가 간혹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피지컬 게임 아닌가 잘 뛰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플레이했는데 하다보니 음악의 비트에 맞춰서 맵이 변형되고 움직이더라구요. 이런 특성이 좀 더 강조되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써는 박자가 상당히 정직한 느낌인데 이게 더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난이도가 오를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짧게 플레이 후 리뷰 남깁니다! 다른 리뷰어들 말씀처럼 조작이 느려서 계속 쉬프트를 누르게 되니 불편했습니다.그리고 퍼즐게임의 특성상 따로 안내 없이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데, 초반에 조금 더 플레이어가 길을 찾도록 유도하는게 부족한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게임 재밌게 즐겼고, 꼭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
Gamer최유진
조작을 할때 약간씩 끊기는 느낌이 들어 조금 불편했습니다.
특정위치에서는 a로 상호작용을 못하는 점과 중간중간 상호작용을 할때 a버튼이 계속 생겼다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나 레벨디자인은 괜찮았으나 내가 앞으로 어떤걸 해야할지 어느정도 힌트가 필요할꺼같습니다.
배경 음악의 리듬에 맞춰 화면에 등장하는 화살표를 누르는 방식으로 매우 친숙한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 노트의 판정이 동시에 진행 중인 전투의 공격과 피격, 방어 방식을 조작하고 그에 따라 쌓인 킬 수에 맞추어 전투가 진행되고 정확도에 따른 등급 판정이 아닌 전투의 결과가 곧 스테이지의 클리어 여부로 이어지는 방식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흔하고 익숙한 방식의 리듬 게임이 자칫 불러올 수 있는 기시감을 타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극복한 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작품에 사용된 색상도 굉장히 다채로워 플레이 전부터 화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 되다 보니 실제 게임 플레이 시에는 한 화면에 등장하는 정보의 양이 상당히 많아 플레이에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결과 초반 플레이에서는 게임이 다소 정신 없게 느껴졌지만 적응 후에는 오히려 그런 부분 또한 작품 자체의 특색으로 느껴져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Crew김민경
오프라인 전시회기간때 재미있어서 다시받아서 해볼려고했는데.
스테이지 1-1 곡이 잠겨져있어서 플레이를 해볼수가없어요.
초반에 사용하는 키가 뭔지 몰라서 진행이 막혔습니다.
한국어패치가 필요할거같습니다.
PS. 첫스테이지 문 위치에 공중부양버그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