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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ALL
    레니멀즈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star titans war of the galaxy
    미디어워크
    쉽고 빠르게 즐기는 라이트 4X 기반의 전략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SF 턴제 전략 게임!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진행, 스테이지 클리어로 획득한 자원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는 등. 게임 플레이 자체는 4X지만 꽤 깔끔하고 단순화 해 놓아 남녀노소 이 장르에 쉽게 접근하게끔 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PC 플랫폼인데 UI가 너무 크고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너무 모바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아쉬웠습니다.
      Crew 이수용
    • 우주 배경의 육각 타일 턴제 전략게임입니다. 여러 요소들을 단순화한 게임이며 장르 내에서 상대적인 위치로 볼 때 ozymandias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Gamer 심승현
  • 15+
    언폴디드 : 동백이야기
    코스닷츠
    소년 동주가 되어 걷는 1948년 제주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제주의 이야기를 풀어내려 얼마나 힘쓰시고 노력했는지 느껴졌습니다. 스토리텔링 뿐만 아니라 역사사전과 일지로 시 짓기 등 시스템들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기존 언폴디드 시리즈를 모바일로 선보이시다가, 이번에 PC로 플랫폼을 변경하셨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D 그리고 코스닷츠 팀 항상 응원합니다!
      Gamer 더브릭스
  • ALL
    세피리아
    팀호레이
    동물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탑다운 시점 액션 로그라이트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탑뷰 시점과 캐릭터의 크기가 적절하게 느껴졌고, 스킬이나 소환을 사용한 전투에 타격감도 좋아서 컨트롤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래로 내려간다는 설정으로 맵을 탐험하는 듯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석판과 부적을 잘 배치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제가 계속 금방 죽어서 준비된 빌드를 다 플레이해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쉽지만 이어질 내용도 궁금해서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Gamer 허은혜
    • 제가 좋아하는 픽셀아트가 들어간 게임이라 너무 재미있어보였습니다. 사진만 봤을때는 그냥 아기자기한 귀여운 게임일줄 알았는데 게임 속의 액션에 한번 더 빠져드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게임 진행에 어려운점도 없었고 조작감도 재밌습니다! 특히 아이템을 강화할때 석판에 새겨진 방향에 따라 부적?을 레벨업 할 수 있다는것이 더 신선했습니다! 조작키가 wasd로 움직이는데 스킬이 qer인게 조금 불편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흠 잡을곳이 없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 가장 먼저 플레이해보고싶은 게임입니다!
      Gamer 이준호
  • ALL
    Rain Worl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Kintsugi
    Studiohoho
    킨츠기 예술에서 영감받은 1인용 2D 명상 플랫포머
    • 국가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이치아이오
    Reviews
    •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Gamer 장성연
    •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Crew 이가현
  • ALL
    아이스크림 트럭
    스토메브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며 새로운 세상을 모험하는 어드벤처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전형적인 타이쿤 게임이지만 고객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플레이어의 응대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가 달라지도록 한 점이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고 특히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요정(?)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Crew 김민경
    • 타이쿤류 게임을 많이 즐겨본 사람으로써 쉽게 즐길수 있었고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Gamer 추제인
  • ALL
    Johann Sebastian Joust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