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에 약해서 지나칠까 하다가 점프스퀘어가 없다고 하길래 해봤습니다.
호러 느낌의 8번출구 스타일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이상현상이나 퍼즐은 없어서 무난무난하게 하긴 했는데
스토리적으로 조금 사건 동시기 엄마에 대한 행적을 조금 더 언급을 하면
마지막에 더 인상깊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Crew이수용
- 8번 출구 스타일의 공포 게임으로, 분위기와 스토리가 어우러져 몰입감이 높음
- 불쾌한 점프스케어보다는 심리적 긴장과 불안감을 조성하는 방식이 특징
- 다만 일부 조작감이 다소 불편하며 갈수록 숨은그림찾기로 게임이 변질되어 아쉬움
신선한 대전게임 + 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데모 버전에서 네트워크가 안 되는게 아쉽군요.
I think it's a fresh fighting game + board game. However, it is a pity that the network does not work in the demo version.
우주와 보드게임....쥬만지가 생각나는 게임이였습니다 ㅋㅋㅋ
특색있는 배경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들 그리고 몰입감있는 사운드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기계장치들 카라락 거리는 소리나 전광판소리같은것들이 바이오하자드같은 느낌도 들어 좋았습니다
주사위를 깔아놓기에 유리한 동료들만 영입하기에는 패널티도 안고가야하니
동료를 영입할때 주의해서 영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사위끼리의 상호작용도 있어서 어느칸에 어떤 주사위를 먼저 던져넣을지도 고민해봐야하는게 재미있네요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서 남녀노소할거없이 모두 재미있게 즐길것같습니다!
Gamer이용현
이미 No Umbrellas Allowed를 제작했던 후추 게임즈의 새로운 게임입니다.
전작은 사실 이런저런 말이 많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게임이긴 하지만 충분히 괜찮은 퀄리티의 게임이었고, 이 게임도 그러합니다.
또한 단순히 주사위를 굴리는 행동에 각 동료의 능력을 더해 굉장히 한정된 공간 내에서 목표를 향해 운에 기대어보거나, 나만의 전략을 세워보는 등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마지막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로그라이트 덱(?) 빌딩 게임이다보니 다음에 추가될 스토리나 새로운 게임 플레이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제가 좋아했던 게임인 Hand of Fate가 연상되는 진행방식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은 게임입니다.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