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bic에서도 재미있게 즐겼는데 이번 bic에서도 발전된 모습으로 나와서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저번에는 방패병이 무척 어려웠는데 새로 나온 발도술 쓰는 몬스터는 많이 난이도를 어렵게 하더군요.
특히 엘리트 몹들은 경직조차 받지않아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데 좀 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어와 몬스터 둘 다 대각선 방향의 필드 블럭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면 밑으로 빠져버리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평범한 이동에는 괜찮은데 순간적으로 앞으로 가는 동작(전기톱 검 3타와 총의 차지 공격 등)에서 일어났었습니다.
다음에 출시될 때가 정말 기다려지네요!
Gamer이도경
일단 도트 그래픽이 정말 멋졌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능력치를 강화해주는 부분의 UI도 깔끔하고 분위기와 잘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키가 다른 게임들과는 조금 다른면이 있어서 초반엔 조작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갈수록 익숙해지고 플레이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간단하면서도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한글화도 엄청나게 자연스럽구요. 유일하게 아쉬운건, 시간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타이밍을 잡기가 힘듭니다. 플레이어가 시간을 되돌리고 다시 시작할 때, 뭔가 부드럽게 시작하는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It's a simple yet well-made game. The Korean language is also very natural. The only thing I regret is that it is difficult to get the timing I want in the process of turning back time. When the player turns back time and starts over again, it seems like you need a way to start something smoothly.
Gamer김형준
흥미로운 퍼즐액션이였습니다.
초반에 시간 [느리게 가기] [돌리기] 등의 설명이 더 친절했으면 이해하기 좋았을 것 같아요.
기능적인 면에서는 꽤 머리를 쓰게 만들지만 짧은 시간 돌리기가 개인적으로는 짧은 시간을 계속 돌리는 점에서는 조금만 반복 되어도 짜증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어둠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선, 우주 마녀와 빛나는 고양이 머리의 우정 카드 퍼즐!
국가
KR
장르
퍼즐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3x3사이즈의 틱택토 칸을 한정된 행동 카드를 사용하여
정해진 빙고 수가 되도록 별을 채워넣는 퍼즐게임.
그냥 놓고 보면 굉장히 쉬운 느낌이 들지만
'동시에 여러 빙고를 완성 시켜야 한다'라는 조건에 의해
난이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올려놓았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귀여워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만하지 않을까 싶은 게임입니다.
Crew이수용
빙고 퍼즐을 순서에 맞게 플레이 하도록 유도한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특히 카드를 이용해서 빙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 레벨디자인도 괜찮았고, 단계별로 나오는 기믹요소도 적절하게 활용한 것 같습니다.
아웃게임에서 인게임으로 유도할 수 있는 부분만 잘 다듬는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직접 BIC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제가 갑툭튀와 고어에 적응이 되어 있어서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이 부족했는 것인지 어떤 것을 말하느냐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네요.
공포 게임의 연출과 스토리를 수정한다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네요.
제가 좀 다른 장르였지만, va11hala를 처음 했을 때 그 느낌을 받았습니다. 4시간을 내리 달렸네요.
등장인물 간의 만담도 좋고, 스토리 진행 방식, 수사물의 꽃인 증거 수집 및 사건 추리, 2D 아트, 사운드까지 흠잡을 곳 없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저장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은 저장 리스트 창 하나 띄우고 끝인데, 운치있게 창문에서 전자담배 피는 배경으로 넘어가고, 거기서 저장 리스트 색깔에 맞춰서 담배를 피는, 사소할 수 있지만 주인공의 배경과 사이버펑크 세계를 잘 아우러내어 여러모로 고심한 점이 많이 느껴지는 세이브 화면이였습니다.
약간 아쉬웠던 부분은, 등장 인물들의 live 2D 사용 시 특정 행동을 할 때, 동일한 행동이 조금 자주 반복되던 점이였네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Crew오유택
와 저 진짜 리뷰 쓰다가 날아가면 다시 안 쓰는데 이 작품은 꼭 써야겠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지금 당장 떠오르는 건 셧 업 앤 테이크 마이 머니 짤을 이 후기에 꼭 첨부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제가 두 시간 전쯤에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중간 중간 바보같이 막혔음에도 포기는 커녕 결국 데모버전 엔딩까지 보고 말았어요. 프레임 드롭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에서 온 것 마냥 조금의 부자연스러움도 없는 무빙과 단 하나의 요소도 겹침을 허락하지 않는 특색 가득하고 성격 확실한 캐릭터들. 온갖 매력적인 배경을 다 섞어놓고 거기에 판타지와 사이버펑크를 끼얹은 듯한 세계관, 그리고 무엇보다 에이 이건 좀 억지 아니냐! 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만큼 타당하고 그럴듯한 사건현장과 증거들의 향연. 정말 좋습니다. 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작품을 꼭 사야겠어요. 이 다음 이야기를 꼭 봐야겠단 말입니다.
제작진분들, 저랑 진짜 쿨거래 합시다!
아니 근데 저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리나요 왜 보이스가 하나도 없는데 풀보이스 애니를 본 것 같지...
그래픽이 좋은 액션 게임으로 역동적이고 화려한 이팩트를 보는 맛과 게임을 하는 손맛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던 게임으로 수려한 그래픽과 역동족인 액션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Gamer방세현
데어데블 미안해요 짤이 생각나는 게임.
개인적으로 여기 나온 액션 게임중에 컨트롤 재미는 Top5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타수 많은 스킬들을 캔슬하면서 조작하니까 적을 쓸어버리는 재미가 쏠쏠해요.
메트로배니아 장르라고 칭하기는 많이 부족하지만 액션장르로써는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