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턴제 전투에서만 사용하는 덱빌딩 요소를 실시간 전투에 도입한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매 행동을 로스트아크의 강화시스템의 확률 변동을 차용한게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아직 완성도가 많이 떨어져 각 요소들에 대한 정보 제공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전투에 들어갈 경우 실시간 전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카드가 사용하면 자원이 있어도
스킬 이펙트가 적용되기 전까지 사용이 안되는 점, 전투가 끝나고 얻는 재화인 배터리의 사용처가 한정되는점 등
전체적인 시스템의 아이디어는 인상적이고 독특하나 완성도를 더 올려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Crew이수용
현장에서 보스방까지 갔으나 보스는 못잡아봐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의 재미적 요소가 충분히 느껴졌는데 캐릭터들 움직임이나 전략적인 요소는 플레이 도중 이해하지못해 좀어거지로 플레이 했습니다. 뇌지컬 빌딩의 느낌이 더욱나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스킬코스트 차는시간도 좀 느려 멍하니 보는 시간이 좀 길었던것 같습니다 스킬은 난사가 재미죠!
[ 사이버펑크 ARPG ]
*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SCP 재단을 끼얹은 사이버펑크 액션 RPG 게임
* 게임 테마와 아트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을 매우 잘살렸으며, 2D와 3D의 조화가 상당함. 도시를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음
* 전반적인 비주얼은 좋지만 액션 요소가 있는 게임임에도 전투의 조작감과 디테일은 많이 아쉬운 편
그래픽으로 2d로 표현하는 돈스타브의 밝은 버전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에 퀘스트를 받았을때
기존의 있던 자재까지 합쳐서 반이상의 사각형이라고 한지 몰라 조금 헤맸는데 이 부분은 조금 표현을 수정
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그 밖에 맵을 이동하면서 바탕의 영상미나 계절이 바뀌는 등의 표현 정말 좋았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동화의 세계에 온거 같아 좋았습니다.
Gamer이대영
"무너진 동화 마을을 복구한다."는 컨셉을 살려 색종이와 비슷한 그래픽 컨셉을 이용한 것을 좋았습니다. 그런데, 건설 시스템 쪽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한 튜토리얼도 없이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고, "절반" 이상을 사각형으로 채워달라는데, 조건을 맞췄다고 생각해도 그게 맞지 않다고 하고 문이 마지막에 들어가야 될텐데 먼저 설치했다는 이유로 Layer를 바꿀 수도 없고 상당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관적으로 건설 시스템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부분만 수정한다면 충분히 힐링 게임으로써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려 팀도 때릴 수 있고 적도 힐을 시켜 줄 수 있는! 친구들과 멀티로 하면 대혼돈을 맛볼 수 있을것 같은 게임입니다! 재밌어요
Crew송현규
이 게임을 켰을 대 놀랐던 점은 그래픽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Mesh, 메테리얼, UI 어느 부분 빼놓을 것 없이 정말 게임을 잘 살렸다고 할 정도로 그래픽이 잘 살아 있었습니다. 전투 시스템도 흥미를 보이는 부분이 많이 있었죠. 그러나 개발 중이라 그런지 많은 버그가 보였습니다. 제가 몇 번을 플레이해도 무기를 얻을 수는 있어도 인벤토리를 열 수 없었고 무기가 버려지는 이펙트는 보여도 인벤토리가 비워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 때문에 무기 한 가지로만 계속 플레이를 해야 했었죠. 게임의 재미를 살리려면 우선 그 부분부터 수정을 하는게 맞다고 판단합니다. 완성이 되고 출시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요?
앙숙인 두 마을 사이에 위치한 여관에서 양쪽의 주민들이 만나지 않게 하며 이중영업을 해보자!
주민들이 이동하지 못하게 하는 아이템과 주민들이 여관에 방문하게 싶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단순하게 플레이 하려면 매우 어려워지고 매턴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지는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아트에 빠져들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양 마을의 주민을 여관에 동시에 입장하게 해 쉽게 플레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게임 클리어로는 가지 못하게 된다.
양 마을 주민이 만나면 안되는 긴장감있는 위태로운 여관을 운영 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Gamer최준기
[ 퍼즐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숙소를 운영해 두 진영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끌어올릴 방법을 궁리하게 만드는 턴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두 진영이 동시에 숙소 입구로 들어오는 상황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단들이 외관적으로도, 전략적으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