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리듬을 따라 치는 컨셉 자체는 사실 새롭지 않습니다만 캐릭터가 귀엽고 플레이 방식이 직관적이며 같은 리듬이 반복되지 않고 박자와 멜로디를 활용해 계속해서 변주하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단일곡으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만 일부 공개된 것을 포함하여 다양한 데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있고 앞으로 곡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작품으로 보입니다.
Crew김민경
아이폰을 사용 중이라 PC 앱 플레이어로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 싱크가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정상적으로 플레이 하기 어려웠지만(싱크 조정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다른 난이도와 다른 곡을 플레이할 수 없음이 아쉽네요.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Gamer김창엽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자동 에임과 플레이 방식은 맘에 들었으나 하나의 방에 들어가면 다음 방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만들어야 레벨디자인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데 그냥 바로 보스 있는 방으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겨서 게임할 때 의아했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의도에 맞게 수정하여 만든다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