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단순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조작도 마우스 왼클 우클과 Q버튼뿐이고 죽더라도 제한없이 제자리 부활하므로
스스로 제약을 걸고 즐기는게 아닌이상 스트레스 받을 요소는 거의 없는것에 가까워보임
스토리요소도 거의 없는것에 가깝지만 대사를 보면 흔히 바카게라고 말하는 막장류에 가까운듯
현재는 지원하는 해상도가 너무 작거나(800x600) 너무 큰(1600x1200) 두가지밖에 없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Gamer장우현
제목만 읽어도 타겟층이 누군지 보이고, 타켓층 니즈를 안다는 것도 보이고, 게임 켜서 더빙 듣자마자 물개박수 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은 거의 원버튼으로 할수있을정도로 단순하지만 뭘 하고싶었는지는 너무 잘 알겠습니다.
날지 못해 무시받던 태엽 나비, 우연한 기회로 시간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얻다.
국가
KR
장르
액션
전시년도
2024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액션 플랫포머 로그라이크 ]
* 비주얼, 시스템, 연출, 액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부족하다는 인상
* 게임 도중에 크래시 핸들러 현상이 목격되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움
* 전반적으로 미완성된 형태라 현재로써는 평가하기 애매함
Crew김창엽
횡스크롤 게임인데 도트 퀄리티도 좋은데 근접거리에서 공격하면 리스크가 너무 커서 원거리 공격만 하게 되는것도 그렇고, 게임 스토리가 확실하게 잡히지 않은 느낌이 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아직은 개발중인 데모라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좀 더 다듬어진 후에 플레이 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플레이 해보고 리뷰 남깁니다. 현장에서 튜토리얼을 할 때에도 '중간중간에 일일히 설명을 받아야 했다는 점'에서 부터 '개발자의 의도'와 '유저의 이해력' 간의 간극이 많이 벌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저는 튜토리얼부터 모든 것을 혼자 해나가야 하기 때문이죠. 게임 내에서 아쉬운 부분을 적자면 노아가 사물 위로 오를 때의 모션이 갑자기 '뚝'하고 올라간다 거나 특정 구간에서 거의 한 바퀴를 돌 듯이 노아가 이동한다 거나, 노아와 '특정한 누군가와의 상호 작용'이 없어서 노아의 매력에 대해 어필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다거나... 등 솔직히 게임에 몰입을 하려 해도 '게임적인 측면'에서나 '서사적인 측면'에서나 집중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행동을 통한 퍼즐, 기믹 해결'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합격점 이상으로 괜찮다 생각은 합니다만, 이외의 부분에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을 때에는 더 좋은 게임이 되어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Gamer김도형
방탈출 형식으로 구성된듯한 게임인데, 상호작용가능한 오브젝트에 대한 표현이 불친절하다
또한 오브젝트에서 올라가기 행동을 한 상태로 멀리있는 다른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을 하면 이동하는 모션만나오고 행동은 제자리에서 한다
튜토리얼부분부터 불편하여 제대로 진행을 못하였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