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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98건
  • ALL
    Slay the Alice
    스즈미하라
    여기는 무서운 식물의 나라. 싸울 수없는 로그 라이크 스타일 유메 카와 공포.
    • 국가
      JP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텍스트 어드벤처 ] [ 총평 ■■□□□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쯔꾸르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 짧은 플레이 속 다양한 분기 및 엔딩이 있고 스토리를 중요시하지만 자동 번역인건지 맥락 이해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음
      Gamer 김창엽
    • 그래도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국어 지원(기계번역이지만)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slay the' 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 그런가 노드형 진행이 slay the spire와 같습니다. 그러나 전투가 비슷하다기 보단 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이 비슷합니다.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여 엔딩을 수집하는 게임입니다. 한 권의 게임북을 플레이한 것 같네요. 재밌었습니다.
      Gamer 이수용
  • 2019_053.jpg WINNER
    ROOKIE
    ALL
    Auror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FantaSketch
    Skeleton Crew Studio
    이것은 당신이 그리는 캐릭터가 살아나 움직이는 새로운 종류의 퍼즐 액션 게임입니다!
    • 국가
      JP
    • 장르
      액션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색깔을 정한 다음 도형을 자유롭게 그려 퍼즐을 푸는 게임 - 자유 스케치와 색깔을 활용한 진행 방식은 창의적이고 흥미로웠음 - 하지만 색상별 효과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규칙을 파악하기 어려웠음 - 튜토리얼이 미흡하고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 학습 곡선이 가파른게 아쉬움
      Gamer 김창엽
    • 이 게임도 GiLGuL처럼 내가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서 BIC 오프라인 행사장 부스에 3번이나 찾아가본 게임이나.. 개발자분이 안 계셔서 다른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 게임의 정보를 모르시는 알바분만 계셨다. 이것도 게임 자체는 잘 만든 게임인데 홍보쪽에 신경을 더 쓰셔야 했음. 참고로 Sp12 부스에 있는 게임들은 다 그랬다.
      Gamer 서준완
  • ALL
    Madnes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기어하트
    프로젝트 램
    공장의 진실을 찾기 위한 주인공 OSEL의 2D 슈팅 플랫포머 어드벤쳐
    • 국가
      KR
    • 장르
      슈팅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무채색 계열을 기반으로 탄환 등 특정 부분에만 색상을 넣어서 폐허 속의 전투 느낌을 제대로 살린 점이 좋았습니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적이 등장하거나 이동 상의 기믹이 있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다 멀게 느껴져서 등장 타이밍이 조금만 더 짧으면 더 박진감 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큰 단점으로는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그 간격이 넓을수록 폐허 위에서의 고립감과 적막감이 더 크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적들이 등장해서 망정이지 이 넓은 곳에 제 캐릭터 하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Gamer 김민경
    • 스토리가 뛰어난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쳐 게임. 대부분 흑/백/적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아트들과 필터는 삭막한 게임 내 스토리와 연결되어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는 반대로 게임의 조작감이나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2D 플랫포머에서 주로 나온 기믹들로 구성된 건 나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좌우로 매우 긴 편이고, 대시 쿨타임이 돌 때마다 눌러가면서 가는게 분위기가 좀 깨졌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딱 갈리는 느낌이나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즐겼습니다.
      Gamer 이수용
  • ALL
    언더그라운드
    애드버게임코리아
    적을 피해 땅굴을 파며 탈출하는 스릴 넘치는 지하 모험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 퍼즐 액션 ] [ 총평 ■■■□□ ] * 땅굴을 파는 두더지를 조작해 경로 상의 적들을 다이너마이트로 해치우고 목표 지점에 빨리 도착하면 되는 게임 * 다이너마이트를 던지고 재빨리 숨어 피하거나, 폭발 범위를 생각해 어디에 던지면 좋을지 등 액션에 전략성이 있어 재밌음 * 액션 파트를 무시하고 빠르게 목표 지점까지 질주하는 것이 가능해 액션의 의미를 잃게 되는 부분이 아쉽게 다가옴
      Gamer 김창엽
    •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소들도 이렇게 변주를 주면 새로운 재미를 줄 수도 있다고 느끼게 된 게임입니다. 다만, 지금으로선 한판 한판이 너무 길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아무리 플레이어가 잘해도 뒤에서 죽어버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죽으면 그만큼 경험치가 쌓이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신다면, 네 그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남는게 없습니다. 중간 세이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빨리 깬다고 해서 다른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빨리 깰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다소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죠.
      Gamer 김형준
  • ALL
    1000m Zombie Escap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28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귀염뽀짝한 캐릭터! 딱딱 맞는 쾌감! 몰입형 시나리오까지 지금 "28"에서 즐겨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다른 행사에서 먼저 체험해봤던 게임이고, 그로인해 제일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먼저 조작이 콘솔 컨트롤러에 최적화 되어있어 콘솔의 아날로그 스틱과 트리거를 통해 실제 악기를 연주하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현악기의 경우에는 아날로그 스틱을 아래로 내려서 악기의 현을 직접 치는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관악기와 대다수의 조작같은 경우 컨트롤러의 트리거를 누름으로써 직접 악기를 운지하는 느낌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직접 캐릭터를 움직여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rpg게임같은 느낌도 주었고, 스토리 내용도 고등학교 밴드부를 주제로 한 스토리여서 참신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플레이에서는 리듬게임 부문만 보자면 독특한 조작감,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으로 매우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다만 개발중인 게임이므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부분에서의 조작감이라든지, 기타 16:9 비율이 아닌 모니터에서는 가끔 화면이 늘어진다는 등의 현상이 있었지만, 이러한 현상은 개발이 완료되면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우 기대했던 게임으로써 처음 봤을때 보다 깔끔해지고 정돈이 잘 된 느낌이 듭니다. 이번 BIC 오프라인 행사때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Gamer 김우주
    • 용량이든, 인게임이든 비정상적으로 게임이 무거움. GTX1050 기준으로 타이틀에서부터 게임 진행이 불가할 정도로 버벅임. 게임 내 그래픽 수준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Gamer 김창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