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어서 더 이상 안 오신다고 생각했는데 와주셨군요!!!
작년에 가장 인기 있었던 산 나비 부스! 한국 인디게임에 관심이 있더라면 모를 수가 없는 게임이죠!
정말 다시 해도 재밌었습니다! 베타 때부터 해왔기에 아는 정말 발전된 로프 액션 기반에 게임성과 수수하게 아름다운 픽셀아트! 그리고 한 남자를 울린 스토리까지!
올해에도 파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Gamer장혁준
정말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높은 퀄리티의 도트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화려한 로프 액션, 그리고 사이버펑크 한국풍 세계관까지, 게임의 모든 요소가 뛰어났습니다. 듣기 좋은 BGM은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었고, 특히 스토리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들을 앞으로 더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낯설고 방향 감각이 무너져서 무서웠는데 익숙해지니까 머릿속으로 길이랑 열쇠나 장애물 같은 것들도 보이고 은근 중독성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눈을 감고도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 피곤하거나 눈이 피로한 날엔 눈 감고 게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씩 하잖아요? 아닌가? 나만 그러나? 근데 딱 눈감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나오니 좋네요
Gamer이경영
플로리스 다크니스는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 굿 게임상 수상작입니다. 개발사는 올드 아이스로 1인 개발이라고 합니다.
시작장애인, 비장애인 게이머들에게 동일한 경험을 전하고자 구상하게 된 게임을 헤드셋 쓰고, 눈을 감고
천천히 느껴보았습니다.즐기기 위한 방법은 PC, 헤드셋, 키보드가 준비되어 있으면 됩니다.
이 작품은 소리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이 매우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공략이 필요 없이
누구나 즐기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으며, 시각화 모드와 미니맵을 켜고 끌 수도 있기 때문에
특별히 막히는 게 있다면 눈을 살짝 떠서 이동이 잘 되고 있는지, 볼 수도 있게 되어 있어서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WSAD (방향 키↑, ↓, ←, → ) 키를 이용한 이동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바]와
[시프트 키]를 이용하여 길게 누르거나 짧게 누르거나 하는 게임으로 조작이 그렇게 어렵지가 않습니다.
게임은 클리어를 했을 때 자동 저장이 되고, 점점 단계가 높아질수록 함정과 괴물이 배치되어 있어서
난이도에 따른 재미 또한 우수합니다.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Gamer김준호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Gamer김승원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에 매료되어 시작했지만, 마리오 두 게임을 동시에 시작해 조종하는 느낌이 들었던 화이트 미러입니다. 두 캐릭터를 조종하며 머리를 쓰니 플레이 타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으로 스피드런 하는 분이 계시다면.. 게임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신한 게임을 즐겨봐서 좋았고, 저는 뇌 용량을 늘려주러 가보겠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게임 화면 중앙을 기준으로 세계가 나뉩니다. 위쪽은 하얀세계, 아래쪽은 검은세계고 각 세계가 서로에게 영향을 줍니다. 한쪽 세계에서 가로막히면 다른세계에서 길이 뚫려 있어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양쪽 세계의 장애물을 동시에 이용해서 진행해야 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플레이타임은 스피드러너한테 좋을 게임이라는 설명에 맞게 10분 내외 구요, 개선하면 좋을점은 화면 가운데에 선이 있어서 각 세계의 바닥이 구분되었으면 싶다는 것과 벽점프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줬으면 합니다. 저야 마리오 시리즈를 해봐서 알았지만..